타락했다는 그 결과를 두고 보면,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고아와 같습니다. 본연의 부모의 혈육을 따라서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이름은 부모지만, 내용은 도적과 같이 상상하지도 않았고 생각하지도 않았던 이질적인 혈육을 따라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역사는 비참하게 엮어져 왔고, 그 종말도 비참한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자기 멋대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것이 역사와 더불어 그런 역사적 환경이 계속될 것이지만, 하나님이 있는 한 이 역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본연적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참부모가 되어야 할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본연적 기준에서는 없었던 일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 창조적 세계에 있을 수 없는 것이 생겨난 것을 창조주 되신 하나님은 간섭할 수도 없고 그걸 책임지고 소화할 수 있는 입장에도 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책임은 누가 져야 되느냐? 인간이 져야 되는 것입니다. 고아와 같은 이런 인간들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들이 지금까지 역사와 더불어 하나님과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느냐? 말할 수 없이 먼 거리에 떨어져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이것을 가려 가지고 거슬러 올라가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 인간의 지금까지 격리된 모든 내용을 해명하고, 그렇게 될 수 있었던 악신의 기원된 모든 것까지도 밝혀 가지고 그 악신을 처단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가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한 사람이 죄를 지은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도 그런 과정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사회의 정상적인 기준에서 떨어지게 될 때는 반드시 그 죄를 지은 사람이 모든 책임을 져야 되는 거라구요. 그 부모도 아니요, 그 형제도 아니요, 그 누구도 아닌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정상적인 사회환경에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타락한 인류가 이런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그 인간 자체가 이 모든 것을 본연적 기준까지 복귀해 놓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 자리라는 것은 타락하지 아니한 전통적 내용의 기준에서부터 연결되지, 타락한 흠이 남겨져 있는 기준에서는 하나님은 상관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인간들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만큼 세우신 뜻도 절대적이요, 그 뜻 가운데 지어진 모든 만물도 절대적인 뜻과 하나되고, 하나님 창조의 마음을 가진 심정이 있다면 그 심정도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간은 그 심정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라는 것은 중간에서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뜻이 이루어지는 데, 심정이 일치된 자리에서 인연이 맺어지게 되어 있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게 될 때는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입니다.
자, 이러면 인간세계를 잃어버린 하나님에게 있어서 아담 해와가 도대체 누구냐? 오늘날 기성교회라든가 종교세계에서 이 기원을 확실히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담 해와는 누구냐? 인류의 참된 부모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지상세계에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지은 목적이 뭐냐? 인류 앞에 참된 조상으로 세워 놓기 위한 것이라면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느냐?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시조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었겠느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제부터 찾아나갈 수 있는 미래의 목적을 두고 하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적은 어떤 것이고, 내용은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하는 부분을 볼 때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내용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내용인 동시에 인간과 관계를 맺게 될 때도 절대 필요한 내용이 되어서 하나되어야만 거기서 영원한 통일과 평화의 기준을 신인(神人)의 관계에서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인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오늘날 우리 인간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돈은 아닙니다. 하나님에게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지식…? 지식도 아닙니다. 전지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지식의 대왕이십니다. 또, 권력…? 전지 전능하신 왕이니만큼 권력의 대왕이시라는 거예요. 그러니 오늘날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물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권력은 하나님이 이미 기존적 존재와 기존적 자리에서 향유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를 창출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절대 필요한 요건이 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이렇게 생명의 구세주가 되고 모든 전체의 중심이지만,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도 외로운 하나님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마찬가지예요. 천년 만년 아무리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권한을 다 가졌다 하더라도 자기 혼자라면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하나님도 기쁠 수 있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절대로 상대가 필요하니만큼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자들도 상대가 필요할 수 있게끔 지어진 거예요. 그것이 피조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피조세계를 바라보면 그래요. 동물세계도 그렇고, 식물세계도 그렇고, 감각도 없는 광물세계에 있어서도 전부 다 음양의 이치를 따라서 주체 대상 관계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분자를 보면 양이온과 음이온이 있다구요. 그래, 왜 양이온과 음이온이 필요하냐?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말하기를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 '고 합니다. 막연하게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힘이 한꺼번에 나오느냐? 힘이 먼저 있어 가지고 나오느냐, 아니면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먼저 있었느냐?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의 문제입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힘은 작용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단계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전기작용이 전기의 힘이 아니라구요. 전기 자체는 아니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전부 다 주고 받는 작용을 하지만 거기에 전기라는 힘의 흐름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청소년시대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는데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남자 앞에 상대적 존재인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들 둘이 대했는데 그 작용, 서로 좋고 눈이 맞고 무엇이 맞고 이래 가지고 주기 시작하게 되면 거기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취해 가지고 거기에 걸린다면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상사병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 힘이 얼마나 큰지 자기의 생명력, 환경 전부를 폭파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힘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그 사랑 자체가 상대가 없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작용 없이는 나올 수 없습니다. 작용은 혼자 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기원에 있어서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힘도 아니요, 작용도 아닙니다. 그 이전에 주체와 대상 관계, 상대적 관계가 작용보다 앞서 있어야 되고 힘에 앞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작용은 힘에 앞서 있어야 된다는 이러한 논리적 과정이 있어 가지고 우리가 그것을 인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본에 들어가게 되면 뭐가 되느냐? 우주의 근본으로 들어가게 되면 주체 대상 관계에서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좀더 들어가 가지고 보자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왜 필요하느냐?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용은 왜 하느냐?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돼요.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 중에 운동을 안 하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운동하고 있지요? 선생님과 여러분도 반드시 이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무엇인가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직선운동이 있을 것이고 순환운동이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근원이 직선운동에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순환운동부터 시작되었느냐? 직선운동을 생각해 봐요. 직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한 선입니다. 두 점을 연결해서 이것을 연장시키면 무한히 멀리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한번 출발하게 되면 끝과 처음이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조화라는 게 나오지 않습니다. 구성이라는 게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직선과정에는 신의 존재성이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신이 있다고 한다면 반드시 3점에서부터 쭈욱 꼬부라진 순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존재세계에 있어서 정진하는 그 자체도, 운동을 하더라도 직선운동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마음도 직선운동을 안 한다구요. 몸 마음도 역시 순환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보더라도 상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 대상관계를 이상으로 해 가지고 초점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직선운동이 아닌 순환운동의 기원을 인정하게 될 때는 신이라는 또다른 제3의 힘의 존재를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직선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순환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기원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3점을 연결시킨 이상적 궤도를 따라 가지고 순환운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 출발적 기원, 그 자체가 3점 기준을 갖춘 것입니다. 그 누군가 3점 기준을 출발시켜야 되는 논리의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은 작용의 기원으로서 3점 논리를 중심삼고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신이 있다. '고 우리가 가정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3점 구성이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3점 기준을 따라서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그리고 동물세계의 모든 것이 순환운동을 하는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하기를 바라느냐? 돈을 중심삼고 운동하기를 바라느냐, 지식을 중심삼고 운동하기를 바라느냐, 권력을 중심삼고 운동하기를 바라느냐? 아닙니다. 제일 필요로 하고 제일 중요한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운동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남자 여자가 있어요. 젊은 처녀 총각들도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 하면서 고민했을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것은 간단한 내용입니다. `자기가 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려면 살 필요도 없는 거지요. 안 그래요?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태어나서 좋기 위해서입니다. 어떻게 좋기 위한 것이냐? 밥 잘 먹고, 옷 잘 입고, 춤추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 사람은 밥 때문에 목을 매고 살지요? 그게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내가 밥 때문에 신랑을 찾아간다. ' 하는 여자가 있어요? 밥을 먹기 위해서 공부한다면 그건 미친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미친 것들입니다. 호랑이 새끼라도, 동물 새끼라도 밥을 먹기 위해서 공부하는 그런 것은 없다구요. 동물세계에 그런 게 있어요? 밥은 그냥 먹게 되어 있고, 또 사랑도 그냥 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에서 밥 먹기 위해서 공부하고 하는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오늘날 젊은 청년 남녀들이 대학을 가야 되겠다고 하는데, 대학을 거꾸로 하면 학대입니다. 그런 학대가 없어요. 내가 말한 저편에서 보면 학대예요. 안 그래요? 대학은 학대를 받기 위해서 가는 곳이다! 공부하기 쉬워요? 죽지 못해 하지요? 「예. 」 사실 그래요.
선생님도 옛날에 공부할 때는 시험 때나 공부했지 그전에는 공부를 안 했다구요. (웃음) 시험 보기 일주일 전, 그때 공부해도 낙제는 안 하니까. 이미 공부할 때 선생님이 시험 문제 낼 것을 예상한다구요. '이것은 나올 확률이 몇 퍼센트다. ' 하고 페이지 중간에 다 해 놓은 것입니다. 일, 이, 삼으로 딱 해 가지고 그것만 공부하면 낙제는 안 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것이 빠르거든요! 벌써 논조가 어떻다는 것은 눈짓만 봐도 알고 태도만 봐도 압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센서티브(sensitive;민감한)한 사나이거든요. 선생님의 마음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이기 때문에 '저 선생님이 저것은 시험 문제를 낼 것이다. ' 하면, 그게 틀림없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가 그렇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시험이나 패스하면 된다구요. 백점 만점을 받아서 1등을 했다고 해서, 그것이 영원히 머리에 남는 지식은 아니라구요. 슬쩍 거쳐갈 뿐이지요. 안 그래요?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 잠깐 맡는 것이지, 그 내용을 전부 다 주머니에 집어 넣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대학을 나오고 무슨 학박사도 되었지만 그거 머리에 다 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책을 찾아가야 알지 책이 없으면 마찬가지라구요.
뭐, 대학을 나왔다고 자랑하는 패들은 망할 사기꾼들입니다. 사기꾼을 비례적으로 보면 대학 나온 사람이 많아요, 국민학교만 나온 사람들이 많아요? (웃음) 질적으로 보더라도 나쁜 성질을 갖춘 사기 왕초들은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사회에서 명성을 갖춰 가지고 머리를 휘젓고 꽁무니를 휘젓고 다니는 자식들이라구요. 간나들이라구요.
요즘에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들 가운데도 그런 류가 많습니다. 서로가 대통령이라고…. 대통령은 대통을 찾아 나가는 령이라고 할 때, '령'은 무슨 '령' 자예요? 「'거느릴 령(領)' 자입니다. 」 나는 '고개 령(嶺)' 자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전부 다 대통을 통해 가지고 고개를 넘었다가는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돌아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에 걸려 들어가게 되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흥한다고 해도 그 시대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몇천 년이나 몇백 년 후에 '아, 그때 정치한 아무개가 좋았다. ' 하지, 그 시대에는 인정을 못 받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민주세계에서 대통령이 안팎으로 칭찬받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노서방을 보라구요. (웃음) 노서방이 내 말만 들었어도 저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내 말을 듣기로 약속했는데, 안 들었으니 그렇게 된 거예요.
여기에 그 동네 사람들이 왔으면 가서 노서방을 보고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 당신과 무슨 관계가 있소? ' 하면, '내가 그 양반한테 빚졌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식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알겠어요? 동물이 무엇이고, 자기의 생활에 필요한 그 이름들을 부를 수 있고,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숟가락이 있고 젓가락이 있지요? 그 숟가락 젓가락을 가지고 쓸 줄만 알면 된다구요. 그 이상의 지식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밥을 먹는 것이 제일 귀한데, 밥 먹는 기구를 다룰 줄 알면 다 되겠지요? (웃음) 그다음에는 생활에 필요한 말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말하고 살잖아요? 그다음에는 없다구요.
일을 하는 데, 말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없이 일하지요? 땀을 흘리면서 노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다들 노래하고 춤추고 싶을 거라구요. 노래하고 춤출 때도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말은 생활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밥 먹을 줄 알고 말할 줄 알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다음에 세계 공통인 것이 뭐냐? 사랑만 가지면 됩니다. 그 사랑을 넘을 수 있는 지식도 없고, 권력도 없습니다. 또, 사랑을 넘을 수 있는 돈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다! (웃음) 아, 왜 웃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입니다!」 그것이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물음에 대한 최고의 답입니다. 알겠어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에 대한 대답이 그것인지 몰랐다는 거예요. 내가 태어난 것을 고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그러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무슨 답이 필요해요? 연구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래저래 다 연구해 봐도 그 답밖에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을 지어서, 남자는 절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은 문총재가 확실히 말했지…. 성인, 현철 누구도 확실히 얘기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멘!」 '아멘'은 또 뭐예요? 기독교인들이 '아멘' 하면서 자꾸 나쁜 일을 하는 것을 보니, 그 '아멘'이라는 소리가 나빠서 그렇지 않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인생 문제의 근본은 간단한 것입니다. 사람 가운데 여자 남자 외에 누가 더 있어요? 두 종류라구요. 하나는 조금 크고, 하나는 조금 작습니다. 하나는 수염이 나고, 하나는 수염이 안 납니다. 그다음에는 조금 더 내려가서 하나는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입니다. 그 외에 뭐가 더 있어요? 「없습니다. 」 그러면 그것들이 왜 다 필요해요? 뭘 하기 위해서 그런 차이가 있겠어요? 남자보다 여자가 크지, 작으란 법이 어디 있어요? 그렇잖아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작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작아야 되느냐? 남자는 하늘의 상징이고 여자는 땅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땅의 상징이 컸다가는 천지가 아니고 지천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부모가 모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순리에 어긋난다구요. 하늘은 높은 곳이고 그것을 대표했기 때문에 남자는 큰 것이요, 여자는 작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어깨가 크고 여자는 궁둥이가 큰 것입니다. 그것이 조화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 둘이 서로 맞서 가지고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비준(比準)이 안 맞는다구요.
서로 사랑하는 포즈로 들어가게 되면 여자는 남자의 가슴에 들어가고 남자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둘이 안는 포즈는 그야말로 걸작품이라구요. (웃음) 둘 다 커 보라구요. 서로 코가 맞닿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같은 키라면 서로가 그렇잖아요? 힘도 같다면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는 손도 작고 힘도 약하니까 남자가 커 가지고 꽈악 안아 줌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속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작아야 된다 그거예요. 남자 속에 들어가려면 커 가지고 되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 '시집간다. '고 말한다구요. 그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결혼할 때 여자들이 오른쪽에 서야 돼요, 왼쪽에 서야 돼요?
엊그제 텔레비전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보니까, 남자가 왼쪽에 서고 여자가 바른쪽에 섰더라구요. 세상이 거꾸로 되어서 그러지 않나 생각합니다. 본래는 여자가 왼쪽에 서야 돼요, 남자가 왼쪽에 서야 돼요? 「여자가 왼쪽에 서야 됩니다. 」 어째서…? 보호를 받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남자가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여자가 오른쪽에 있으면 대번에 왼쪽에 있는 것에 비해서 행동이 벗어난다구요. 남자가 바른쪽을 써서 여자를 보호하기 때문에 여자는 바른쪽의 상대편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다 아는 이야기지만, 이런 것이 다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여자 앞에 필요한 것이 어머니입니다. 여자의 역사를 두고 보면 어머니하고 딸, 거기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딸로 보게 되면 절대 필요한 것이 어머니이고, 어머니로 보게 되면 절대 필요한 게 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한테 딸만 필요해요? 딸이 있기 전에 아버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아버지이고, 그다음에 제2로 필요한 것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마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남자라는 결론이 됩니다. 그 남자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내가 나온 것 아니예요? 혼자 나왔어요? 「아닙니다. 」 그러면 엄마 아빠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손바닥이 하나되었어요, 뭐가 하나되었어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 참사랑? 나 그거 모르겠어요.
(웃음) 나도 모르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법은 만고불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삽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할아버지를 보게 되면 심술궂은 것이 땅거미같이 생겨서 동네의 어느 누구도 칭찬하는 사람이 없지만, 그래도 할머니는 그 할아버지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근사하기 때문에 웃지요? 「예. 」그 할머니도 동네에서 보게 된다면 땅두꺼비같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동네의 어디를 가다가 떨어진 뭐 하나라도 주어다가 집안에 쌓는 욕심쟁이에요. 그렇게 욕심이 센 할머니의 궁둥이를 할아버지라는 양반이 조그맣고 가냘퍼 가지고 따라다니며 산다고 할 때 그거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남자의 꼴이 뭐예요? 팔자가 일그러져도 유만부동이지! (웃음) 그렇지만 할머니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면서 서성거리고 살면서도 놓지 못하고 사는 신세가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습니다. 」 혼자 사는 것이 기가 막히는 모양이구만, '사랑 때문에. ' 하는 것 보니까.
박정민, 혼자 살기 외롭지? 나 같은 신랑이 하나 있으면 좋겠지?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실례되는 말이 아니라구요.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자 살면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혼자 살면 불쌍하지요? 문총재도 여기 자그마한 사모님이 없으면 불쌍한 남자예요, 불쌍하지 않은 남자예요? (웃음) 너무 재미있게 살면 질투가 나서 죽을 지경이 되는 그런 사실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좋은 현상이에요, 나쁜 현상이에요? 질투하는 녀석들한테는 나쁜 것이지만, 우리 둘한테는 참 좋습니다. (웃음과 박수)
참 좋다는데 셋이 가담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둘이 참 좋은데, 여기에 어머니가 와서 가담할 수 있어요? 아버지도 가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만은 절대적입니다. 밥 먹는 데는 가담해도 좋아요. 공부하는 데는 같이 공부해도 좋습니다. 권력을 행사하는 데 같이 해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절대적으로 단 둘이 필요한 것은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에 제3자가 필요하다는 간나는 손 들어 봐! (웃음) 아침부터 기분 나쁘겠지만,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욕을 해도 괜찮지!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영원불변한 진리입니다.
시집 장가가서 첫날밤에 신랑 신부가 '아이고, 엄마!' 하면서 사랑하는 부모를 불러요? 거기에는 단 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에 하는 결혼은 그릇된 결혼관을 가졌기 때문에 벌써 만나서 별의별 짓을 다 하지요? 옛날 사대부 집안의 아들딸이 어떻게 처녀를 볼 수 있고 총각을 볼 수 있어요? 꿈에서나 볼 수 있지요. 꿈에서 보더라도 실물을 보는 것이 아니고 그림이나 볼 수 있는 입장에서 시집 장가가던 때였습니다. 그런 때 신부가 신방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무섭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신부가 첫날밤에 알지 못하는 총각 앞에서 벗으라고 하면 벗어야 되고….
또 벌거벗고 달려드는 남자를 생각할 때 무섭겠어요, 안 무섭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건 중에서도 혁명적인 사건인 것입니다. (웃음) 언제 만나서 인사를 하고 국수라도 나눠 먹고 얘기한 적도 없이 첫날밤에 만났는데 그게 무섭겠어요, 반갑겠어요? 부들부들 떨겠어요, 기뻐서 이렇게 눈을 바라보고 '왜 안 건드리나? ' 하겠어요? 그러나 처음 만나더라도 영원히 나쁠 수 없는 그런 자리라는 것입니다. 처음 만나도 그렇다는 거예요. 시집 장가를 와서 할 수 없이 신방에 들어가는 신부나 신랑도 마찬가지의 운명에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랑으로 볼 때, 신부는 처음 보는 여자예요? 많은 여자들을 봤겠지요.
자기 어머니와 누이동생으로부터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봤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 지금 아무개 집 아주머니가 제일 미인이지만, 그 이상 좋은 색시를 구했다고 생각했는데 첫날밤에 보니까 추녀예요. '아니, 몰골이 왜 저렇게 생겼나? 볼때기는 왜 이렇게 나오고, 코통수는 왜 그렇게 크고, 손은 왜 이렇게 황소 앞발 같나? 제멋대로 생긴 여자를 어떻게 내가 일생 동안 데리고 사나? ' 그런 생각을 하겠지만, 그래도 왔다갔다하면서 며칠 잘 자고 나면 한 달도 못 가서 '아이구, 이제 저 사람 없으면 죽어!' 그런다는 거예요. 그 속에 조화통이 들어 있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되면 못생겼어도 얼마나 잘생겨 보이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는 못생긴 색시를 데리고 살지 못해서 그런 얘기는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웃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길거리를 가다가 남자들하고 여자들을 쭉 보면 어떤 남자는 참 미남자로 허우대도 왜 그렇게 좋은지…. 나도 이만 하면 빠지지 않는 남자인데, 길 가다 보면 나보다 더 잘난 녀석들이 있더라구요. 그래, 그 상대가 어떤가 쓱 보면 그건 천양지판입니다. '저거 어떻게 살아? ' 하지만, 사랑에 취하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에요. 알겠어요? 꽃 중의 꽃입니다.
여자의 손을 만지고 좋다고 하는 여자를 봤어요? 여기에 가시 같은 것이 돋쳐 가지고 울뚝불뚝하고 투둘투둘해야 기분이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자극이라는 것이 같은 것끼리는 안 오는 것입니다. 상반적인 세계에서 자극이 오는 것입니다. 상반적으로 동해 들어가고 남극 북극이 연결되는 데에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모든 충격적인 기쁨이라는 것은 그런 상극적인 조화에서 찾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남자하고 못난 여자하고 화합이 되어 가지고 멋지게 될 때, 그런 것을 그려야 됩니다. 화가들은 그런 걸 그려야 멋져요. 못생긴 여자가 가슴을 벌려 놓고 젖을 먹이는데, 아기가 잘나서는 안 돼요. 못생겼다 그거예요. '세상에 저렇게 생길 수 있어? ' 할 정도여야 됩니다. 아들인지 딸인지 형태는 비슷한데,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갈 것을 어머니가 안고 자기 생명의 파이프를 주어 가지고 어서 먹으라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또, 애기는 좋아서 이러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그것은 평준이에요.
또, 아버지는 척 내려다보면서 한번 보고 잊어버릴 수 있는 애기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매일같이 들여다 보고 빙글빙글 웃는 것이 얼마나 예술적이에요! 얼마나 고상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런 데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얼굴이 잘난 사람은 한번 보면 그릴 수 있지만, 못생긴 사람은 열번 봐도 못 그린다구요. 조화가 많다는 것입니다. 비밀 단지가 크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 문제가 간단해요.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절대적으로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알겠어요? 요놈의 남자들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니까 사고라구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천만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이 근본을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나길 왜 태어났느냐? 돈 벌어먹기 위해서, 밥벌이를 하기 위해서예요? 아니라구요. 공부해서 학박사를 따기 위해서예요?
학위를 천 개 가지고 있으면 뭘 해요?
여자가 그렇다고 합시다. 그래, 할머니가 되어서 머리가 세어도 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좋다고 할 수 있어요? 늙어질수록 '이놈 때문에 내가 사고가 났구만!' 하는 것입니다. 무슨 사고…? 백발이 성성해 들어가는 나이에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으니 북망산천 가기에 얼마나 슬프겠느냐를 생각할 때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그놈의 학위를 놓고 눈물이 섬뿍섬뿍 떨어질 수 있게 되는 것이 행복이요, 불행이요? 「불행입니다. 」 박사 학위 백 개를 갖겠어요, 못난 남편을 갖겠어요? 어떤 걸 갖겠어요?
「못난 남편을 갖겠습니다. 」 그건 할머니 때 얘기이고, 젊은 아가씨들이 얘기해 봐요. 박사 학위 열 개를 놓고 세상이 부러워할 수 있는 것을 가졌다고 전부 다 큰소리 치고 있는데 그런 놀라운 박사 학위 수십 개를 가질 거예요, 동네방네에서 돌아다 보지 않는 하나의 못생긴 남편을 가질 거예요?
「후자입니다. 」 누구야? 남자가 대답했나, 여자가 대답했나? 그 여자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 같구나! (웃음) 어디 누가 했어? 네가 대답했어? 그래, 맞긴 맞다. (웃음)
그래, 남자 여자 둘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둘이서만 뭘 하자는 거예요?
싸움하자는 거지요? (웃음) 요즘에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되어서 싸움을 하고 이혼도 하지요? 대학을 나왔다는 사람들은 토론하기 시작하면 안 지겠다고 털끝까지 올라가려고 한다구요. 털끝이 버티게 되어 있어요? 무너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한 지 며칠도 못 가서 사태가 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농촌에 사는 아줌마 아저씨는 일주일 가도 말을 안 해요. (웃음)
천하가 어떻게 되면 어떻다고 말을 하지 않지만, 그들의 깊은 사랑의 골짜기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말로 소설적인 내용이라든가 시적인 표현은 하지 않지만, 그 골짜기에 흐르는 마음은 시와 문학으로 표현한 천만 배의 골짜기의 심정이 잠겨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그럴 때는 하나님도 '아멘!'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남자 여자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 만사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지만 남자 여자만 잘 처리해 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방법을 강구하다 보니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었다구요. 교주를 거꾸로 하면 주교입니다. '주교' 하게 되면 천주교입니다. 주교가 선생님을 제일 싫어한다구요. 나를 욕하는 패들이라구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꾸 욕을 해! 내가 한국에서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 좋은 일을 많이 했어요? 「좋은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 여러분한테 전부 다 사기쳐 가지고 여기에 모이게 했지요?
서양에서는 내가 브레인 워시(brainwash;세뇌)한다고 하더라구요. 세뇌시켜 가지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종새끼를 만들어서 착취한다며 '착취의 대왕이다. 마왕과 같다. ' 이러잖아요? 나도 마왕 놀음을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이제 내가 마왕 놀음을 한다고 해도 떨어질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될 거예요. '이놈의 간나새끼들!' 하면서 매일같이 돈을 벌어 오라고 두드려 패더라도 3년은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웃음) 싫더라도 3년은 두고 보겠지만, 그 이후에는 모르겠어요.
내가 늙고 기진맥진해져서 3년을 못 간다구요. 여러분도 매일같이 욕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에너지가 많이 빠지는지 모릅니다. 기진맥진해져서 3년도 못 가기 때문에 나는 '통일교회의 패들이 측정감각이 예민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버티고 앉아 있구나!' 하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뭘 하라고 하면 하겠지만, 선생님이 가만히 있으면 여러분이 뭘 해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가르쳐 줬어요? 한 번도 아니고 댓번씩 하라고 해야 할 수 없이 비틀비틀하면서 하지…. 내가 말하지 않더라도 하는 패들이 많아요?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왜 대답이 없어? 많아요, 적어요? 「적습니다. 」 그러면 적은 수가 남자 가운데 많아요, 여자 가운데 많아요? 사리 판단을 그렇게 해야, 남자가 '좋다, 나쁘다. ' 하는 결단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도적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를 믿지 말아야 됩니다.
여기 통일교회의 남자 패들도 다 도적놈 패라구요. 통일교회가 빚지지 않게, 내가 은행빚을 얻지 말라고 돈을 많이 줬는데 나도 모르게 은행빚을 얻어 가지고 부도내려고 그런다구요. 요즘이 부도낼 때입니다. 나는 부도가 나더라도 좋다구요. 부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왜?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부도를 백번 내더라도 환영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부도를 좋아하면 여러분도 부도를 좋아하지요?
통일교회가 부도났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부도내 가지고 남북 통일을 하자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 하겠어요? 「예!」 몸까지 팔아서라도 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몸은 안 파는 게 좋은데…. 」 이 쌍것아! 몸을 판다고 남자한테 파는 것을 말하는 거야? 노동도 하고, 땅도 파고, 굴도 파고 별의별 일 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지금 영국 왕실의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왕실에서 나한테 전보를 매일같이 해 가지고 '문총재, 통일교회에 여자가 있으면 우리 여왕 마마 될 수 있는 후계자를 하나 선택해 주소!'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요전에도 신문에 '영국 여왕이 문총재의 합동결혼식의 그 조화통을 따라가면 살 것이다. ' 하는 기사가 났더라구요. 그러면 여기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왕실에 시집 보내 주면서 몇억 불을 받고 팔아먹을 수 있지요? (웃음) 그때 팔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 안 가면 거꾸로 떠메서라도 보낼 것입니다. 가 가지고 앉아 보니 '세상에 이럴 수 있는 팔자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때 가서 팔자타령을 하는 거지요. 여러분, 보쌈한다는 말을 들었지요? 청상 과부로 늙어 죽을 것인데 보쌈을 당해서 와 보니 옛날에 내가 꿈에도 그리던 사랑하고 싶었던 남자한테 보쌈되었다고 하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합니다. 」 그런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나쁘다면 할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그럴 수 있는 복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다 목을 매고 있잖아요? 망하고 싶어서 목을 매고 있어요, 흥하고 싶어서 목을 매고 있어요? 「흥하고 싶어서 목을 매고 있습니다. 」 그게 도적놈의 심보잖아요? 그래, 흥하려면 문총재까지 팔아먹어야 되겠지요? 그거 맞아요. 여러분이 나를 팔아먹잖아요? 팔아먹어요, 안 팔아먹어요?
요즈음 우리 회사들도 그래요. 문총재가 하는 회사라고 덮어놓고 믿더라구요. 그거 믿지 말라구요. 문총재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 도적놈들이 많습니다. 나중에 걸려들어서 문총재를 욕하면, 그게 더 나쁜 녀석이지요. 에덴동산의 하나님 앞에도 도적놈이 있었는데, 여기 통일교회의 패들 가운데 도적놈이 없겠어요? 도적놈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내가 될 수 있는 해와를 도적질해 갔는데…. 여기 타락한 세계의 통일교회에 별의별 잡동사니가 다 모였는데, 도적놈이 왜 없겠어요? 여기 제일 가까운 데 앉은 녀석들이 제일 도적놈인지 모르지요. (웃음) 그럴 수 있잖아요?
이제 처음으로 돌아갑시다. 말을 이렇게 하면 줄거리를 잊어버리고 전부 다 흘러가는 사나이들이 된다구요. 돌아가는데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나님이 혼자 있어서 행복하다? 어때요? 천지를 창조하신 대왕 마마이고 혼자서도 부족함이 없으시니 혼자라도 기분이 좋겠지요? 「아닙니다. 」 아니예요?
보라구요. 세계에서 일등가는 부자 여자가 있어서 시집을 갔는데 남편이 좋아 가지고 있는 것 없는 것 다 팔아서 전부 다 몸을 가꾸었어요. 금으로 온몸을 치장했습니다. 보석으로 온몸을 치장했다구요. 손 가락지가 아니고 몸뚱이 가락지까지 했다 이거예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몸뚱이 가락지?
(웃음) 온몸을 오만가지 보석으로 아름답게 장식했다구요.
그런데 하루는 남편이 변해 가지고 다른 여자를 데리고 집에 왔을 때, 그때도 보석을 보고 '오늘 장식한 보석이 참 멋있다. 색다른 기쁨이 느껴지는구나!' 그래요? 그러면 그 보석이 어떻게 되느냐? 왱가당댕가당해서 담 너머로 순식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보석이 다 뭐예요. 왱가당댕가당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보석보다 나은 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 '사랑방' 하게 된다면 어디에 있는 방이예요? 사랑하는 방이라서 사랑방이예요? 안방 마마, 사랑방이 뭐예요? 옛날 사대부집 마님은 안방 마마라고 했지요. 안방은 아내가 취하고 사랑방은 남편이 취하지요. 집을 지키는 것이 사랑방 늙은이에요, 안방 마마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왜 그래요? 안방 마마는 애기를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사랑방의 할아버지가 권위가 있다고 해도 2세를 키울 수 있는 밑바탕은 못 된다구요. 그것은 어머니만이 할 수 있습니다.
2세가 가정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안방 마마가 중요한 것입니다. 안방 마마는 2세를 키울 수 있는 본바탕이기 때문에 안방에 모시는 것이고 사랑방 늙은이가 되더라도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의 계대를 바래서 그렇고 사랑의 전통을 바래서 그런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렇게 될 때, 가문 설정의 모든 안팎의 내용도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이 있겠어요? 「예. 」 하나님이 여러분보다 잘생겼겠어요, 못생겼겠어요? 「잘생기셨습니다. 」 잘생겼지요. 모든 것이 완벽하시고 이성성상의 주체니까 하나님 속에서도 지금 사랑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는 판인데, 속에서만 기쁘길 바라겠어요?
여러분도 기쁨이 있으면 속으로만 기쁘면 돼요? 여러분이 시를 잘 써 가지고 한번 읽어 보니 속에서 아주 춤추리만큼 좋아요. 그럴 때는 무엇을 해야 돼요? 고함을 치고 소리를 냅다 질러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속에서만 좋아서는 안 됩니다. 속도 좋은 동시에 겉도 좋아야 되고 환경도 좋아야 됩니다. 이렇게 박자가 맞을 수 있는 환경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혼자만 좋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 말미암아 천지 창조물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박자가 맞게끔 쌍쌍제도로 되었느니라! 「아멘!」 좋아요? 「예. 」 예끼 놈! (웃음)
왜 예끼 놈인지 보라구요.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광물도 지었고, 식물도 지었습니다. 그랬겠지요?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동물도 있었겠고, 다들 있었을 거라구요. 인간을 맨 마지막에 지었는데, 사랑의 역사를 더듬어 보게 될 때, 누가 먼저겠어요? 아담 해와가 먼저겠어요, 광물·식물·동물이 먼저겠어요? 「아담 해와가 먼저입니다. 」 똑똑하게 얘기해요. 함부로 얘기하면 쫓겨난다구. 「아담 해와가 먼저입니다. 」 사랑을 누가 먼저 했겠나 말이에요?
봄철이 되면 나비들이 날고 새들도 날았겠지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사랑해서 2세를 낳을 때까지 만물세계는 새끼도 낳지 말고 기다려야 된다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 사랑의 급은 낮지만 누가 사랑의 역사를 먼저 했느냐 이거예요? 「만물세계가 먼저 했습니다. 」 만물세계입니다. 만물세계에도 식물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동물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식물입니다. 」 분자가 먼저 생겨났겠어요, 식물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분자입니다. 」 전자세계에서도 음양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그 나름의 사랑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역사에서 인간이 최고의 희망봉이지만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미물인 동물들이 먼저 사랑의 역사를 엮게 해 놓으면 동물들이 미안해서, 식물들이 미안해서 주인 양반이 빨리 우리와 같이 되어 주기를 바라게끔 딱 만들어 놓고 인간을 그 위에 꽃과 같이…. 모든 전부가 자기들과 같이 되기를 바라는 희망봉에 올려 놓기 위한 것이 남자 여자의 창조였습니다.
자, 어때요? 그런 것을 누가 생각해 본 사람이 있어요? 없으니까 나한테 전부 다 지는 거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여러분,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여기 한국에서 남자라고 자랑하는 녀석들이 문총재를 '통일교회, 몹쓸 놈의…. ' 하는데, 천만에! 잘못 알았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게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 불행하지! 내가 어느 한 날 여러분에게 살림살이를 차려 놓고 잘살라는 말을 한마디라도 하는 것을 들어 봤어요? 부지깽이로 생겨났으면 대왕 마마의 손에 들려 가지고 대왕 마마의 아침 진지를 짓는 것이 부지깽이의 최고 이상입니다. 그곳까지 가기 위해서는 자기가 다 타더라도, 고생을 하면서라도 불구덩이에 집어 넣어져 가지고 불타는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길게 해서 그 자리까지 가게 만드는 것이 부지깽이가 소원성취하는 길이다 그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예. 」 아들딸이 되면 그다음에는 뭐가 되고 싶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되고 싶겠지요? 하나님이 된 다음에 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비밀 단지를 독차지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비밀 단지 속의 비밀이 뭔 줄 알아요? 참사랑입니다. 내가 알고 보니 그렇더라구요. 내가 그것을 도적질하려고 뼈다귀가 녹아나도록 고생했습니다.
욕을 먹은 걸로 하면 태산이 몇 개가 생겨났을 거예요. 세계의 종교 지도자로서 욕먹는 데 챔피언의 기록을 남긴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 내가 욕먹을 짓을 많이 했어요? 내가 여러분 집에 가서 탕두질(강도질)을 했어요, 자기들 어머니를 겁탈하기를 했어요? 내가 가르쳐 준 말도 그렇지요. 책으로 2백 권에 해당하는 가르친 말이 있는데, 그말을 한번 들어 보면 못 쓸 말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쓸 만한 얘기만 했다구요. 그 정도 되었으면 존경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야단이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못된 사람이 문 아무개였는데, 요즘엔 어떻게 돼요? 요즘에는 문총재가 아니면 남북 통일이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들은 말입니다. 또, 사실이 그렇습니다.
노대통령과 김일성이 21일 이내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온 사람인데, 현정부가 내 말을 안 들어서 꼴 좋게 되었지요. 이런 말을 한다고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라고 말하는 거예요. 요전까지도 연락 오기를 '지금도 아무개하고 만나길 바랍니까? ' 하고 문의해 왔더라구요. '그렇다. ' 한 거예요. 나는 변하지 않았지만, 대한민국이 변했고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이 변했지요. 나라에 있어서 외교해 가지고 자기들이 문을 열어야 돼요? 국민이 열어 주면 나라의 것으로 수습하는 것이 지도자의 책임인데, 요건 문총재가 하면 안 된다고 대대적으로 나쁘게 선전해 가지고 이로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내 신세를 톡톡히 지면서 말이에요.
소련의 문을 연 것이 누구이고 중국의 문을 연 것이 누구예요? 잔소리들 말라는 것입니다. 수뇌부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이 못된 사람들이 전부 다 지나가는 손님과 같이 불쌍하기 때문에 전부 다 좋게. . . . 자기들 같이 문총재는 욕을 안 했습니다. 다 그 길을 열어 주고 울타리가 되려고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어제 저녁에 김영삼이가 불쌍하다고 했다구요. 42년 동안 대통령 한번 하려고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고생했는데, 마지막 판에 와 가지고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거기다가 이종찬까지 하나되었으니 살림살이의 꼴이 어떻게 되겠나? 불쌍하다고 여러번 얘기했다구요. 나는 욕을 먹어서 불쌍했지만, 잘되기 위해서 뛰다가 떨어지면 상처가 심하지요. 난 이미 떨어져서 욕먹었기 때문에 굴러만 가면 되지만, 이것은 떨어지면 옥살박살이 납니다. (웃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잘되기를 내가 바란다구요. 나는 원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을 만들 것입니다. 당을 만들었다고 해도 내가 당수를 하지 않아요. 잘났다는 사람을 길러 가지고 당수시키는 것입니다. 못된 국회의원 녀석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잘난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조직적으로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나라에 도적놈 없는 국회의원을 만들고 지도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꿈을 갖고 사는 사람이 문총재라는 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래, 무슨 당이에요? 「'세계평화통일당'입니다. 」 그게 '집 당(堂)'입니다.
이렇게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들어 놨다구요. '당' 자가 무슨 당자냐? '무리 당(黨)' 자가 아닙니다. '무리 당' 자가 있고, 약자로 이 '당( )' 자가 있어요.
그리고 '집 당(堂)' 자가 있습니다. 이 세 '당' 자가 '상(尙)' 자는 다 마찬가지예요. 무엇이 다르냐면 이 '당(黨)'은 검은 것을 높였어요. 이것은 사탄세계입니다. 히틀러시대와 같은 독재시대라는 거예요. 이 '당( )'은 형을 높였습니다. 이것은 형님시대입니다. '상(尙)' 자에 '형(兄)' 자를 하면 '입 구(口)' 자가 두 개 있어서 같이 붙으면 안 되겠으니 하나는 뺀 거라구요. 이 '당(堂)'은 땅을 높였습니다. 이것은 아벨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시대이고 이것은 가인시대입니다. 이것은 아벨시대입니다. 아벨은 무리끼리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사기치는 게 아닙니다. 여기는 사기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힘을 가지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발전해 나간다구요.
이것은 사탄, 이것은 가인, 이것은 아벨입니다. 아벨은 뭐냐? 부모를 모실 줄 압니다. 가인세계, 공산당은 부모를 못 모시고 형제를 못 모시고 부부를 존중시 안 합니다. 그러나 아벨은 전통을 중시합니다. 그렇지요? 아벨은 하나님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리브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통을 배반한 사람, 역사가 없는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역사가 있어요? 없다구요.
이미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이것을 만든 것은 가인세계가 아직 준비가 안 되었으니까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은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이니만큼 점령하기 위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이 녀석들이 전부 싸움하다가 나라까지 망치게 생겼기 때문에…. 싸우는 자기들만 망하면 좋은데, 나라가 끼여들어 망하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복귀를 해야 되고, 가인과 아벨이 합해 가지고 아담복귀를 해야 됩니다. 사탄이 데려간 아담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된다고 할 때 양당제도의 선거법은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양당제도는 싸움의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투쟁개념이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중세시대에 인본주의사상이 발전하면서 기독교 문화권을 분립시키기 위해서 민주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신조가 뭐예요? 정교 분립(政敎分立)입니다. 정교 분립이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분립이 될 수 있나? 본래는 분립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정교(政敎)'에서 '교(敎)' 하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어요. 정치라는 것은 인간세계의 조작적인 편당을 말하는 것입니다. 본래 정교가 아니라 교정 일치(敎政一致)입니다.
거꾸로 되었다구요. 사탄세계가 먼저이니 정교 분립이라고 한 거예요. 전부 다 교정 일치라고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에서는 평화세계를 못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당을 만들었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라는 이름의 뜻은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었어요? 무슨 동이지?
김 무슨 동? 「복동입니다. 」 복동이는 복동이지. 그냥 따라가면 망하겠으니, 전부 복이 있기 때문에 나왔지요. 그래서 복동이라는 거예요. 전부 복이 있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당을 탈당해 가지고 초당적인 입장에서 중심이 되어 나온다고 해 놓고, 그게 뭐예요?
내가 오늘 이런 평을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말이 어쩌다 이렇게 나왔노? 불쌍하다고 했지요? 사실, 불쌍하다구요. 나는 욕을 먹으면서도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소원 성취를 못 하게 되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나 문총재는 욕을 먹었지만 소원 성취를 다 했습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참부모님의 승리'입니다. 」 거기까지 가려면 천리 원정인데, 왜 이러고 있나? 이제 저녁이 되어서 달이 뜨게 되었는데, 큰일이구만! 저녁이에요. 여러분은 아침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저녁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이제 저녁이 찾아오지만, 나는 이제 아침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관(觀)이 다르지요? 어떤 게 좋아요? 선생님의 생각이 좋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서 들이 제기려고 하는 모든 프로그램이 다 짜여 있습니다.
보라구요. 카터 후계자인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내가 카터의 목을 커트(cut)한 사람이라구요. '커터(cutter;베는 도구)' 하면, 자르는 기계잖아요? 그게 레버런 문이에요. (웃음) 그거 알아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말입니다. 카터를 커터한 그 장본인이라구요. 커터 상회(商會)에 두 커터가 있는데, 하나는 하늘 편 흥국지커터이고 하나는 망국지커터라구요. 나는 살아남고, 카터는 흘러갔습니다. 클린턴이 카터의 후계자가 되었다구요.
내가 오면서 [워싱턴 타임즈]에 조치를 했습니다. 기독교가 살려면 이것을 깔아뭉개야 돼요. 그러나 깔아뭉개려 해도 기독교가 분립되어서 힘이 없다구요. 연합할 수 있는 핵이 없어요. 그 힘은 나밖에 없습니다. 틀림없이 나중에는 날 찾아와서 '살려 주소!'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내적, 외적인 기반을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부시 행정부에다 '이놈의 자식들, 신세를 지고 갚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 한번 두고 봐라!' 한 것입니다. 여기서 무식쟁이들을 데리고 얘기하지만,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중국 수뇌부를 동원해서 21일부터 23일까지 베이징에서 어머니 대회 하는 것을 결정했다 이거예요. (박수) 보이지 않는 손이 있고 보이지 않는 힘이 있어서 그런 놀음을 전부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도 했고 중국도 하니 그다음에 김일성도 안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날짜를 잡으라고 지시하고 온 거예요. 내가 통일당을 만듦과 동시에 '남북 통일준비위원회'의 설정을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사람들한테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내가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는데, 수십만에 해당하는 세계 저명인사들이 거기에 다 소속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남한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불러낼 것입니다. 누가 될런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대통령이 되는 녀석도 불러낼 것입니다. 녀석이라고 해서 미안하지만, 아직까지 제 행사를 못 하니까 녀석이지! 김일성을 불러내는데 안 나타나겠어요?
내가 어제 창당과 더불어 그것을 지시했어요. 세계평화연합의 기라성 같은 이름을 걸어 가지고 남북 통일준비위원회로서 한국 대회, 북한 대회, 중국 대회, 소련 대회, 일본 대회, 미국 대회 등 대회를 매달 열지 모르지요.
태풍을 일으킬지 모릅니다. 그때가 되면 여러분의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 아니예요. 여러분은 죽어납니다. 소용돌이가 돈다구요. 소용돌이는 반드시 저 땅 구덩이를 파고 흘러가야 된다구요. 섬을 만들든가 해야 될 텐데, 그게 쉬울 것 같아요? 거기에 남아질 것 같아요? 남아질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 있습니다. 」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하는 국회의원들, 잘났다는 녀석들을 한번 대해 보라구요. 질문으로 들이 제기는 거예요. 한국 정세와 북한 정세를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이론적인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람이니까, 다 교육해서 잘 벼리어 가지고 들이댈 것입니다. 김일성에 대해서 그의 공산당 이론을 타고 앉을 수 있는 사람은 세계가 통일교회의 문선생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 대한민국 사람들도 그건 알지요. 안기부도 그걸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그걸 알고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한테 문총재를 빼앗겨서는 안 돼!' 이러고 있더라구요.
크레믈린 궁전을 나에게 빌려 줘 가지고 문총재의 만년궁으로 쓴다면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기분 나빠요? 「좋습니다. 」 그런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내 손을 빌리지 않고는 지금 소련을 구할 사람이 없습니다.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저렇게 된 거예요. 요즘에 와서 '문총재의 말을 들을 걸…. ' 하고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주 교만하지요? 「아닙니다. 」 교만하잖아요? 세상에 누구도 믿어주지 않는데 혼자 잘났다고 하니 교만하지요. 교만해도 괜찮을 만큼 되었다구요. 얼마나 나를 두드려 팼어요? 두드려 팼어도 나한테 이긴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이 다 뻗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 내가 지금 대한민국에 손을 대게 되면 대사관이 일을 못 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따리를 싸지 않으면 안 된다 그거예요.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배짱을 부릴 때가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은 열두 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다 손에 쥐고 살았어요. 할아버지가 나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할아버지를 놀려 먹기가 제일 좋더라구요. 아침 5시에 인사하러 들어가는 거예요. 새벽같이 가 가지고 문을 두드리지요. '할아버지!' 하면, '왜? ' 한다구요. '할아버지가 좋아서 오늘은 특별히 일찍 인사드리려고 그래요. ' 하면, '들어오지 마라!' 그런다구요.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 손자에 대한 할아버지의 훈시예요? '라고 한마디를 하면, 방에서 벼락같이 야단이 벌어집니다. 이불을 며느리들이 개 주고 손자들이 개 주고 그랬는데, 언제 며느리를 부를 시간이 있어요? 혼자 개면서 '조금만 기다려, 기다려!' 하는 거예요. 문을 열고 들어가서 인사하고 할아버지의 눈치를 척 보는 것입니다. '이놈의 영감, 어떤가 보자!' 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그랬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요즘에 천하를 주름잡고 다니면서 '이 녀석, 잘났다고 하는데 얼마나 가나 보자!' 하는 것입니다. 내 도수에 맞아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내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거 믿어요? 「예. 」 한국 대통령을 누가 해먹어요? 나는 싫어요. 그래서 대통령을 시키려고 그래요. 시켜 주는데, 내 말을 잘 들으면 대통령 노릇을 잘하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내 말을 들었으면 소련과 중국을 개문(開門)할 수 있는 왕초가 되고 이 나라는 역대에 빛나는 남북 통일을 위한 평화세계의 주도국이 될 것이었습니다.
부시에게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하면, 남북 통일을 당신들이 주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냉전시대는 지나가고 평화를 주장할 때가 되었으니, 이것을 미국이 주도하기 위해서는 모델국가의 형태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남북 통일의 제안입니다. 160개국의 잘났다는 대통령 짜박지들은 내가 전부 끌어 모을 것이니, 부시 행정부에서는 고르바초프 등 4개국 수상만 불러라 이거예요. 저번에 중국을 갔다 오면서 베이징에서 강택민의 비서실 책임자를 불렀다구요. 그래서 연락만 하면 강택민이 참석한다는 약속을 받고 왔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가네마루가 있었더라면 나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부시 행정부가 이런 평화회의를 위해서 사인해 가지고….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곳이 어디냐 하면 한국과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는 종교적인 분쟁으로 말미암아 어렵고, 하나는 정치적인 분쟁으로 말미암아 어려운 곳입니다. 두 세계가 오늘날 평화를 깰 수 있는 분화구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해결해 줄 테니 사인하라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낑낑거리고 지금까지 깔아뭉개고 나오다가 자기가 뻗었어요. 시 아이 에이의 책임자가 여기 있으면 연락해서 다 보고하라구! 내가 거짓말을 하나?
내가 그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평화는 어디서부터…? 아무리 추운 날이 와서 강의 물이 얼더라도 한 점에서부터 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꺼번에 어는 것이 아니고 한 점에서부터 어는 것입니다. 그 한 점을 누가 세우느냐? 악마가 세우면 악마의 천지가 되는 것이요, 하늘이 세우면 하늘의 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모험을 무릅쓰고 그 기반을 준비하고 준비된 위에 그런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받아주지 못하면 나는 망하지 않지만 받아주지 못한 쪽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말이라구요.
자, 하나님도 외로워요. 외롭기 때문에 무슨 상대를 계획했겠어요? 「사랑의 상대입니다. 」 그러면 여기서 좀더 질문을 따져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해서 뭘 할 거예요? 영감이 사랑해서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이 영감이지요. 나이가 제일 많잖아요? 할아버지의 왕초가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영감입니다. 그래, '사랑해서 뭘 할 거예요? ' 물어 보면, '사랑해서 뭘 하다니? 인간들이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을 이루지!'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사랑해 가지고는 뭘 해요? 아들딸을 낳지요. 하나님한테 물어 볼 때, 아니라고 하겠어요? 하나님 혼자 사랑을 하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알고 보면, 또 재미있을지도 모르지!하나님도 하늘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백성을 거느려야 됩니다. 백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백성을 만들려면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번식하고 번식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확대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백성을 만들어서 뭘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정의 아버지 노릇만 하고 싶겠어요, 왕 노릇을 하고 싶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의 집에서 남편 노릇을 하고 싶어요, 왕 노릇을 하고 싶어요? 「왕 노릇을 하고 싶습니다. 」 그래, 세상에서 출세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옆에 얼마만큼 다가가느냐 하는 것 아니예요? 그거 망할 패들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하늘나라 왕궁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하나님이 영적으로 하지 왜 실체를 이렇게 요사스럽게 만들어 놨어요? 보라구요. 영적인 세계, 영계에 가게 되면 번식이 없습니다.
가 보라구요, 문총재가 거짓말을 했나! 영계는 번식을 못 합니다. 왜? 종적이기 때문이에요. 종적이라는 것은 한 점입니다. 한 점 위에서는 번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이 필요합니다. 횡적인 기반은 무한한 것입니다. 횡적인 부모의 기준을 형성하기 위해서…. 종적인 부모로 계시는 하나님이 홀로 종적인 기준을 번식할 수가 없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은 면적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 횡적인 기준은 남자를 동쪽으로 하고, 여자를 서쪽으로 합니다. 왜 남자는 동쪽이에요? 여자는 햇빛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를 따라서 가치적인 기준이 설정됩니다. 같은 동창생인데, 암만 공부를 잘했더라도 남편을 잘못 얻으면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공부를 못 해서 꼴찌를 했어도 남편을 잘 얻으면 일등 마마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성명이 없어요. 남자를 따라서 남자와 대등한 권한을 갖는 것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그것도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저러고 다 아는 얘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거룩하신 분이고 우리 인간은 속되다고 하지만, 잘못 알았습니다.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오늘날 세상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라고 자기들도 하면서…. 그 아버지라는 게 뭐예요? 거룩하고 상대할 수 없는 관계에서 아버지란 말이 벌어져요? 그건 벌써 처음부터 논리적인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모순 투성이라구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사리에 닿아요.
요전에 기성교회의 난다긴다하고 잘났다는 박사들이 통일교회의 강사 한 사람을 불러다가 골려먹겠다고 했다가 완전히 참패를 당했습니다. 나중에는 통일교회의 이론에 못 당하겠고, 이렇게 굉장한 줄 몰랐다고 탄식하며 돌아갔다는 말도 들었다구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못 당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이론적으로 못 당하면 지는 것입니다. 이론이 맞지 않으면 공산당같이 망하지만,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문총재가 말한 대로 다 되어 왔다구요. 누구를 망한다면 망하고 흥한다면 흥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알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지 않았어요? 큰소리 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복잡 다단한 와중에서, 회오리바람이 몰아치고 태풍이 몰아치는 와중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입니다. 쉽다고 생각해요? 천만에! 요즘도 그래요.
무슨 당을 만든다구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 」 왜? 어머니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는데, 기조연설에서 '세계평화여성당은 머지않아 세계평화통일가정당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 할 때 박수를 치고 환영했다구요. (박수)
문제는 가정입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잘나도 가정이 깨지면 다 빵점입니다. 장관들도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점검을 해야 됩니다. 내가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할 거예요. 여자들이 내 말을 들을 것이냐 하는데, 나한테 와서 일주일만 말을 듣고 가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지 안 듣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전에 내가 참부모 선포를 하면서 '여자들을 다 내놔라!' 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시퍼런 자기 남편들이 있는데,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하고 여편네를 나한테 내놔!' 한 것입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 앞에 해와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은 타락한 천사의 몸뚱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원래는 해와가 완성한 아담을 모셔야 되고 완성한 아담과 하나되어 있는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걸 잃어버렸어요. 역사는 복귀섭리 역사니까, 출발을 그렇게 했으니 끝이 그와 같이 해야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다음에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지옥을 향한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하고 큰 아들이 원수이고, 작은 아들도 원수고, 형제끼리도 원수지요? 불화한 녀석들을 저장하는 곳이 지옥이에요. 천국은 반대로 평화스러운 곳입니다.
세계적으로 씨를 그렇게 심었으니까 세계적으로 좌·우익이 싸워서 하나되면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세워 가지고…. 어머니의 시대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서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신랑을 맞이해야 된다구요. 메시아는 신랑이고 완성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뒤에는 하나님이 어디나 따라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뒤에는 어디나 못 따라간다구요.
완성한 아담의 뒤에는 어디나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못 가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 앞에 세계적인 개인이 담을 쳤습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다 때려부쉈어요. 그다음에 세계적인 가정이 선생님 앞에 담을 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그런 괴상한 놀음이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납치해요? 그거 전부 다 악마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정적인 담을 쌓고 반대하다가 결국에는 다 손들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종족과 일족이 '우리 문중, 우리 동네에는 통일교회가 못 들어오게 해라!' 하면서 간판을 붙이고 반대했다구요. 그것을 다 때려부쉈다 이겁니다. 나라가 반대한 것도 다 때려부쉈습니다. 철옹성같이 누구도 못 넘을 담으로 막았지만, 다 헐어 버렸습니다. 세계적인 개인의 담, 세계적인 가정의 담, 세계적인 종족의 담, 세계적인 민족의 담, 세계적인 국가의 담을 다 헐어 버렸습니다. 세계적으로 전부가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반대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제는 문총재가 가는 길 앞에 담이 하나도 없게 되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저 뒤에 떨어져 있고 하나님을 잃어버린 모든 인간들은 여기에 떨어져 있으니, 사탄이 한가운데서 인간세계를 놓고 주관하는 것을 홀로 책임지고 정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체의 공중 권세까지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문총재 제거 운동을 47년 동안 한 걸 알아야 됩니다.
그간에 곡절도 많고, 비참한 사연도 많고, 감옥살이도 많이 했지요. 이 곡절의 사연은 한 나라를 구하는 애국자의 걸음과는 다른 것입니다. 만국의 서러움과 만천하의 서러움을 붙안고 이런 싸움을 한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뭘 잘못해서 감옥에 여섯 번씩이나 들어갔어요? 북한에 가서 김일성과 싸웠고, 일본 제국시대에 일왕과 싸웠고, 남한에 와서는 남한의 대통령들과 싸웠고,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이 잘못한 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싸웠습니다.
악한 세력권도 지내 보니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해 가지고는 이익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힘으로 보나, 이론적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그렇다는 거예요. 학계 자체가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1979년에 50여 개 신학 대학의 학박사들을 모아 가지고 완전히 이론적으로 때려잡은 것입니다. 자기들이 선서한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기독교는 소망이 없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알지 못하는 촌 똥개들이 지금 상감 마마가 행차하는데 그걸 모르고 거지새끼가 지나가는 줄 알고 짖고 야단입니다. 이제는 내 말을 좀 들어 보지! 그래, 할 수 없이 이제는 내가 손대지 않을 수 없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했어요. '천하가 반대하고 나서라! 반대하고 나서면 그 반대하는 작용 이상의 힘을 가지고 반대하는 자들의 기둥을 전부 다 깨버릴 것이다. '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사탄세계에 무서운 것이 없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은 어떻게 했어요?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당신이 메시아면 엘리야가 왔어야 되는데, 그럼 엘리야가 누구냐? ' 했을 때,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했지요? 그리고 제자들에게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가 못나서 그랬어요, 기반이 없어서 그랬어요?
기반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기가 차다구요. 선생님은 기반을 닦았습니다. 한국 정부가 나한테 손대 보라구요. 그럴 때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나를 손 못 대고 있어요. 내가 남미에 기반을 닦았습니다. 미국이 손대면 내가 남미를 동원해 가지고 구교하고 신교하고 싸움을 붙이려고 해요.
소련에 기반을 닦았습니다. 미국이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데모를 일으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나 하나밖에 없다구요. 시작도 하나고, 지금도 하나고, 내일도 하나입니다.
내게는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여기 모인 사람들의 얼굴이 다 남자 같고 여자 같지만 내가 믿지를 않아요. 믿지를 않습니다. 이것을 체로 한번 걸러내야 됩니다. 몇 번을 걸러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았다고 다 통일교회의 식구가 아니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인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었어요? 기성교회는 예수 믿고, 예수 피의 공로로 천국 간다나?
어떻게 되어 있나, 가 보라구요. 그렇게 알고 간 목사들이 어떻게 되었나, 다 가 보라구요. 문총재는 훤히 다 보고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내가 행동하고 가르쳐 주지 공짜가 없습니다. 내가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것이기 때문에 실패가 없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참부모님의 승리'입니다. 」 승리라는 것이 그냥 허깨비가 아닙니다. 다 하고 하는 얘기입니다.
이제 그 세계로 돌아가서 얘기하자구요. 몇 시간 되었나? 벌써 두 시간 되었나? 목사가 30분만 얘기하지…. 3시간, 4시간을 얘기하려고 그래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를 쓰는 목사는 30분만 하지만, 나는 목사(目死)가 아니고 눈을 뜬 목생(目生)입니다. 문목생이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희망이 없는 천지에 하나님이 손을 대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왜? 아담 해와를 영원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사랑 이상은 영원입니다. 아담 해와를 포기해 버리면 사랑의 대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신 만고의 수난을 당하더라도 이 일을 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의리가 아니겠느냐? 그거 이해하지요? 사랑하려고 했던 사람에 대한 의리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의리의 대왕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다시 찾아와야 되고, 해와를 다시 찾아와야 되고, 아들딸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왜? 부모가 타락한 후에 아들딸로 결실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청산짓는 데는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영인체이고, 하나님도 영인체입니다. 인간 비밀의 모든 배후에 엮어진 역사는 사탄과 하나님만이 알지 인간은 모릅니다.
아시겠어요? 「예. 」 알았더라면 문제가 간단한데,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베일에 싸여 있어요. 막후에 숨겨진 사건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타개하지 않고는 악마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을 타개하지 않고는 살인강도가 되어 있어도 그 죄상을 실증적으로 증거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누가 죄를 지었느냐? 사탄이 죄를 지었고, 그 피해는 아담 해와가 입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피해를 당한 사람이 내가 이렇게 이렇게 피해를 입었다고 하나님 앞에 가서 제소(提訴)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누군가 이것을 해결해야 되는데, 아무나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부모의 자리에서 모르고 타락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된 부모가 이걸 다 알고 나와서 베일을 벗기고 갈 길을 닦아주지 않으면 인류의 소망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야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성경을 보게 된다면,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쫓아냈다고 했지요? 쫓아낸 후에 둘이 결혼생활을 했어요, 안 했어요? 아들딸을 낳았지요? 아들딸을 낳은 것이 하나님이 따라가서 결혼식을 해 줘서 낳았겠어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낳았겠어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 그럼, 누구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사탄을 중심삼은 결혼식을 했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쫓아낸 하나님 편에서 이상했던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권은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채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혈통을 더럽힌 것입니다. 핏줄에 악마의 피가 박혔다 그거예요. 기가 차지요. 하나님의 피와 참부모의 피가 종횡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닮고 몸뚱이는 참부모를 닮아서 종횡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걸 모른다구요.
불교에서는 양심이 무엇인가를 놓고 참선하지요? 그건 몰라서 그런 거예요. 나에게 있어서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종적인 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주의 종적인 중심이 되는 하늘의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오늘날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횡적으로…. 종횡의 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구조적인 형성을 할 수 없다구요. 종적인 선만으로는, 횡적인 선만으로는 안 된다구요. 종횡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후, 좌우를 중심삼고 회전적인 기원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를 필요로 하고, 형제도 서로 그리워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리워하는 작용이 벌어져 가지고 힘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나의 통일적인 기점 위에 종횡, 전후, 상하가 일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그 초점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관계를 갖고 있어야 됩니다.
볼(ball)이면 볼의 보이지 않는 초점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요거하고 요거만 잡으면 전부가 평등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과 인간의 상대적 관계, 상응적 관계, 이상적 정착이 이루어져야 할 텐데, 볼 안의 이 기준이 여기에 와 버렸습니다. 이렇게 되면 볼이 이렇게 된다구요. 초점이 틀어진 인간 역사가 되었으니 초점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알고 사탄도 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이 몰랐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구세주 사상, 메시아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오늘날 이스라엘이 선민이라고 하는데, 선민인 이스라엘 자신들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해야 할 사명이 뭐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재창조 섭리는 창조원칙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의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의 암놈과 수놈, 인간세계의 남자와 여자, 이것이 환경권 내의 필수적인 요건입니다. 이러한 상대적인 요건을 갖추지 않고는 환경세계에 존속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대응적인 관계라구요.
지금의 세계는 관계철학, 관계시대입니다. 형제 관계, 개인 관계…. 다 관계지요? 가정, 사회, 국가, 외교, 정치, 경제 등도 전부 다 관계예요.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존재기반이 무너져 나갑니다. 자리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응관계가 없으면 안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하나되면 남자는 더 큰 플러스가 되고 여자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 이것은 폐기물입니다. 우주의 공법에 있어서 환경권 내의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화합하게 되어 있습니다. 화합하게 되는데, 여자면 여자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더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지고 또다른 마이너스를 찾아야만 발전합니다. 이것은 진화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응관계라구요.
그래, 여러분도 부처끼리 살면서 대응세계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큰 것은 대응적으로 더 큰 것을 찾아가느냐? 출발이 위대한 근원이 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것이 크면 클수록 좋다 이거예요. 출발이 이렇게 되던 것이 돌아올 때 이렇게 오니까 딱 들어맞지요?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참으로 위대한 통일교회입니다. 문선생은 대한민국을 희생시켜서라도 남북 통일을 하자고 하는 사람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수습해야 되는 논리가 있지요? 그건 역사적인 논리라구요. 대한민국이 통일되거든 대한민국 전체를 희생시켜서 아시아를 통일 하자는 것입니다. 이 3단계만 거치면 됩니다. 남북이 하나되어서 아시아를 통일시키면 서구사회와 벌써 연결되는 거예요. 세계는 통일세계로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왜냐?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 나가는 길에서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타당한 논리 위에서 모든 역사를 풀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 아시겠어요?
재창조라는 것은 환경과 플러스 마이너스의 대응관계로 더 큰 것을 찾아 나가는 구조적인 역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새로운 플러스가 되든지 마이너스가 되든지 해서 더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더 큰 곳으로 데려가니 여기에는 통일적인 개념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에요. 모든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몸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남자 여자를 통일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통일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더 많은 일족을 통일해야 돼요. 그래야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국가를 중심삼아서 더 많은 국가들을 통일하면 세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자연히 나타나십니다.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된 거기에는 중심이 생겨난다구요.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이것을 염두에 두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중요시하는 가인 아벨의 논리는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논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을 마이너스의 자리에서 플러스로 수습하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된 거예요. 가인 아벨 요것이 형제지간의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은 플러스의 자리에서 마이너스를 수습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이 중심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찾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복귀예요. 이렇게 되면 다음은 아버지의 복귀인데, 타락한 세계는 핏줄이 잘못되었습니다. 여기에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책임자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완성한 아담이에요. 알겠어요?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요걸 제쳐 버리고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지요? 똑같습니다. 가정에서 요렇게 돌려놓아야 됩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나갔으니 돌아와서 끝날에는 요렇게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그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대전환의 시기가 왔는데 뿌리기를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본래는 여기에서 하나님과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어야 하는데,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가질 수 없습니다. 왜? 여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땅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악마가 여자와 아들딸을 빼앗아 갔으니, 탕감복귀의 원칙에 입각해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어떻게 하느냐? 남자는 메시아로서 하늘이 보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하늘의 상대지요? 이 원칙을 역사를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만 번 갈라져서 싸우는 것은 악마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비로소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교시(敎示)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거짓된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씨를 박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본연적인 기준의 아버지가 하늘 편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도 하늘적인 플러스의 자리에는 못 서는 거예요. 또 다른 반대의 플러스의 자리로 가서 싸움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핏줄이 몸을 전부 다 둘러싸고 있으니 본심이 작용할 수 없는 거예요. 악마의 핏줄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마음이 끌려가는 거라구요.
이래서 마음세계인 종교세계와 몸세계인 정치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싸움이 벌어져서 커 가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되기 때문에 마음세계는 종교권을 향해서 나아가고 정치권은 몸뚱이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희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세계가 종교세계에 피를 흘리게 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정치세계가 종교세계를 쳐 나온 것입니다.
문총재가 세계의 통일적인 종교 이념을 가지고 나왔는데, 세계의 모든 통일적인 악마들이 전부 대들어 가지고 나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수습해 가지고 이제 세계적인 수준에까지 문총재가 살아남았습니다. 이제 문총재의 휘하에 미국이라든가 공산권이 전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던 모든 정상급이 다 무너져서 평지에 나타난 산과 같이 보이는 것은 문총재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어 나온다는 걸 압니다. 악마가 하늘나라 왕궁의 왕자 왕녀를 잡아다가 전부 다 이꼴로 만들어 놨거든! 그래서 전통이라는 것은 하루에 뒤집어진다구요. 악마는 그것을 모르게 하기 위해서 자기 하수인과 같이 쓰면서도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담을 쌓아 가지고 돌아가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최고로 망치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악마예요.
악마의 정의를 내리자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 악마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악마가 파괴시킨 것을 전부 다 본원적인 기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선한 것이 악을 제거시켜 버리고 선의 판도를 넓히려고 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치느냐? 악마가 먼저 친다구요. 지는 녀석이 먼저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대전도 진 녀석이 먼저 친 거라구요.
하늘은 먼저 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어요.
만약, 치게 되면 이원론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이런 논리를 형성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싸움이 개인에서부터 커 나가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커서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이걸 맞춰야 됩니다. 여기는 세계예요. 가정에서 이렇게 벌어졌으니 가정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누가 오느냐? 메시아, 구세주가 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재림주라고 하지요? 참부모가 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은 말이라구요. 메시아는 하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해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인을 중심삼고 했는데, 가인은 아담의 자녀입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를 거쳐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개인적인 싸움, 가정적인 싸움, 종족적인 싸움, 민족적인 싸움, 국가적인 싸움, 세계적인 싸움, 천주적인 싸움을 사탄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인 입장에서 사탄이 누르니 모든 판도를 종의 종에서부터 뚫고 올라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8단계를 거쳐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와서 승리한 아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먼저 낳은 아담권이 세계를 지배했으니 그 판도권 내에 서 가지고 개인적인 환경, 가정적인 환경, 종족적인 환경, 민족적인 환경. . . . 이런 환경을 선의의 진리와 사랑을 가지고 소화해서 평화적인 여건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세주를 보내야 된다구요. 세상에 지금 혼란이 벌어졌으니 구세주가 와야 된다고 그러지요? 기독교가 말하는 메시아라구요.
메시아는 본연적인 참부모, 참아버지로 오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늘 편에 돌아와야 됩니다. 지옥행에서 180도 다르게 해 가지고 천국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이것이 그릇된 사랑 때문에 갈라진 것입니다.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옥갔으니, 여기에서 필요로 하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거짓부모의 세계에서 참부모의 세계로 돌아가려면 180도 돌아가는 수난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부모된 그들이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수난길이 생겼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는 분은 이 땅 위의 인간들이 180도로 돌아갈 수 있는 길 앞에 방해의 담을 다 헐어 내야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직접 대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뒤넘이쳐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구원섭리의 종착점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50억 인류의 가정을 가정 대 가정으로 대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하늘 편의 가정 모델을 만들어 놓고 사탄세계의 가정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부모를 섬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내가 남편을 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식이 부모를 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생이 오빠를 위하는 것처럼 지금까지 완전하지 못했던 도리를 초월해 가지고 완성한 하나의 모델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서 아들딸이 완성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의 참된 부모로서의 심정을 다 이어받아서 완성한 아들딸이 되어야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구상한 완전한 형제의 이상을 이룬 다음에는 부부가 되지요? 부부 중에서도 소망하던 최고의 완성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부부를 중심삼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로서도 완성한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속에 창조해서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이념으로 기다린 모든 심정적, 계열적인 완성의 실체로 나타난 것이 참부모입니다.
선생님을 두고 말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래야 하나님의 입으로 '너는 내 아들 중의 아들이다. '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 가정에서 '형 중의 형이고, 오빠 중의 오빠다. '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내 중의 아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어머니 중의 어머니다. ' 이거예요. 이런 것을 완성하면 본래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이룰 수 있었던 것을 다시 복귀해서 완성한 자리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모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파괴시키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은 선생님 앞에 전부 다 패배했습니다. 이제는 사탄이 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놓아두고 참부모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면 최후에 해야 할 것은 뭐냐?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이 기준입니다. 그러니 뭐예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지요? 이와 같이 가정적으로 출발해서 그것이 커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를 전부 다 승리해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 갖다 딱 돌려 놓아야 여기서부터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차 커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회를 중심해 가지고 먼저 있는 것이 가인적인 세계요, 나중에 있는 것이 아벨적인 세계입니다.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의 시대를 넘어가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습니다. 이제 남북 통일을 하게 되면 국가적 메시아의 배치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게 대사들이에요, 대사.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대사들을 배치할 수 있었으면 세계는 벌써 요리를 다했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대사들이 가서 뭘 해요? 요즘에도 할 일이 없어서 허송세월만 하고 있다구요. 가만히 보면, 대사처럼 한직(閑職)이 없습니다. 여기 한 대사도 왔구만! 대사의 자리가 한직이지? 「자기 하기에 달렸습니다. 」 자기 하기에 달리기는…. 한직이지 뭐!이와 같이 이중적인 것을 여기에 들어가서 고쳐야 됩니다. 참부모의 문을 거쳐 가지고 새로운 족속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새로운 족속이 벌어지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축복받는 것은 접붙이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의 순을 받아야 됩니다. 순이 뭐예요? 사람은 전부 다 어디를 잘라야 돼요? 모가지를 잘라야 됩니다. 모가지가 뿌리라구요. 안 그래요? 거꾸로 되었어요. 식물들과 비교해 보면, 전부 다 뿌리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사람은 머리가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꼭대기 뿌리 아니예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어디를 잘라야 된다구요? 「목입니다. 」 목을 잘라 가지고는 뭘 하느냐? 예수의 머리를 갖다 맞춰 놓는 것입니다.
예수가 참부모지요? 그러나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머리를 갖다 접붙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어떤가? (웃음) 머리가 어떻게 되었어요?
「좋습니다. 」 선생님이 말하는 걸 좋아하지? 선생님의 사상,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 선생님이 가르쳐 준 생활, 선생님이 가르쳐 준 가정,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나라, 선생님이 가르쳐 준 세계, 선생님이 가르쳐 준 하늘땅, 선생님이 가르쳐 준 하나님…! 하나님과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똑같기 때문에 위 아래의 손바닥같이 딱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조작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숨겨진 모든 비밀적인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실체의 대상권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까지 확장운동으로 급속도로 벌여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나라가 한꺼번에 넘어오는 곳이 많을 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도하기 힘들었지요? 「예. 」 지금 종족시대를 넘어가게 되면 앞으로 나라가 들어옵니다. 3년 이내에 36만쌍 결혼을 한다고 했지요? 대통령과 그 나라만 인정하게 된다면 360만쌍도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김일성을 다독거려 가지고 북한에 있는 청년 남녀를 중심삼고 '36만쌍 결혼식을 합시다!' 해 가지고 그렇게 한다면 남북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그렇게 해서 북한의 36만 남자와 남한의 36만 여자를 엇바꾸면 통일돼요, 안 돼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하는데 남한하고 북한하고 교체결혼을 못 한다는 논리가 있어요? 김일성이 남자면 남자, 여자를 맞추는 것은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거든! (웃음) 간단한 것입니다.
이 문을 통하려면 전부 다 어떻게 해야 돼요? 어머니의 문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깃발을 들고 어머니의 문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들딸, 생명으로서 태어날 수 없는 것이 우리 인간세계의 존재의 형성 법칙입니다. 누구의 깃발을 들고…? 「아버지의 깃발입니다. 」 그것을 누가 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들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드는데 있어서 아들딸도 그 어머니의 깃발을 중심삼고 들었다는 조건으로 한 몸뚱이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니만큼,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선민을 선택했습니다. 이걸 알아야 합니다. 선민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사탄과 사탄의 아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를 차자의 자리에 놓고 차자를 장자의 자리에 놓는 것입니다. 본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형님의 자리를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와 형님의 자리를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후대의 그 일족을 아버지와 형님이 마음대로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형님도 동생들을 치리할 수 있지요?
이렇게 아버지가 없고 형님이 없는 아벨은 아버지를 찾기 전에 먼저 형님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지금까지 창세 이후 수천만 년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재창조가 그렇게 힘들었다는 거지요. 핏줄이 더럽혀졌으니 이것을 맑게 해 가지고 재생시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은 능력이 많은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거지요. 죄 지은 아들딸을 어머니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법을 거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전지 전능하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지금까지 이 땅을 요모양 요꼴로 만들어 놓고 좋아하는 하나님이 무슨 선한 하나님이에요? 망국지종을 좋아하는 망국지조상이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기독교에서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문총재의 말은 타당한 말이라구요. 모든 자체가 이것을 탕감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고개를 대표적으로 참부모님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넘어가는 아담을 따라서 어머님은 지금까지 딱 붙어 나와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옆에 세워 줘 가지고…. (마이크가 울림. ) 이거 왜 야단이야? 나보다 더 세력이 당당해, 이놈아! (웃음) 통일교회에선 내가 제일이고 나보다 큰소리를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는데, 이 녀석이 큰소리를 하다니…. 그야말로 이단이다! (웃음)
마음대로 건너가고 싶지요? 여기서 보게 된다면, '아이구, 세상이 다 되었는데…. 여기에 있는 사람은 이리 가면 될 건데, 저리 가? ' 하지만, 아닙니다. '여기 이렇게 가면 될 것 아니야? ' 하지만, 아니예요. 반드시 여기를 통해야 됩니다. 요것을 딱 맞추어야 된다구요.
요것은 지옥가는 것인데, 요것은 천국에 가서 지옥가는 것을 전부 다 지워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전부 부정하고, 가정적으로 지워 버리고, 종족적으로 지워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지요? 메시아를 보내 준 것이 종족적으로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을 통일하면 여러분이 대사로 설정받아서 국가의 특사가 되어 가지고 세계 만국을 소화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이 땅을 구원하기 위한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나라에 남북 통일당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지금은 대통령이 나오더라도 앞으로 남북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나한테 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나밖에 몰라요. 내 말대로 하게 되면 천운이 따라 가지고 정비해 줍니다. 김일성이 어디에 있고, 누가 어디에 있어요? (마이크가 울림) 이것이 그렇다고 하잖아요? (웃음)
이걸 알겠어요? 이 문을 다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종교라는 것은 뭘 해야 되느냐?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서 아버지가 되는 분이 메시아로 이 땅 위에 찾아올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 종교권의 사명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기 때문에…. 에덴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요거 아담 해와지요? 이렇게 뿌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아담은 동떨어져서 여기에 나와 있고, 사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퍼져 가지고 세계가 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가 망했고, 인간세계가 망했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지옥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두 갈래를 중심삼고,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복귀하기 위한 싸움이 벌어졌어요. 아벨 역사는 플러스이고 가인 역사는 마이너스입니다.
이런 역사가 개인적인 면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동네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큰 동네, 작은 동네가 싸우는 거예요. 면마다 싸우고 나라마다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싸워 가지고 해결지어야 됩니다. 누가 이기느냐 하면, 먼저 친 녀석이 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역사는 그렇습니다. 앉아서 맞는 사람이 장땡입니다. 장땡이 뭔지 알아요? 투전판에서 쓰는 말이에요. 말은 알지만, 그런 건 모르지요? 맞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세계적으로 반대받은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흑인·백인·황인의 세 인종이란 종자들 중에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구요.
주권이란 주권이 나를 반대하지 않은 주권이 없고 종교란 종교가 나를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없습니다. 그거 전부 다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면 문총재가 참된 중심 존재가 못 됩니다. 나만 가게 되면, 그렇게 세계가 야단했습니다.
옛날 내가 소년 시절이었을 적에 어느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의 말이 죽고, 소가 죽고, 개가 죽었습니다. 동물들이 탕감받는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도 죽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생소한 사람이 들어와서 그렇다고 쫓아내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참 이상도 하지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아요. 반대로 다 안다구요. 통일교회의 초대교회시대에 내가 화신(和信)에 가게 된다면…. 와신인가, 화신인가? 잘 모르겠구만! '화신(化神)' 하게 되면 신령한 사람으로 화했다는 말이 된다구요. 화신에 가게 된다면 통일교회의 패들이 전부 다 영계에서 계시를 받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선생이 화신백화점 책방에 가 있으니, 가라!' 하면, 우루루 찾아옵니다. 여러분, 그거 이해 안 되지요? 그런 때가 있었다구요.
그 반면에 반대파들도 '문선생이 화신에 와 있다. ' 하는 계시를 받습니다.
그래서 둘이 같이 오더라구요. 이래 가지고는 서로가 선생님이 자기 편이라고 해요. 유효원은 무력하니까 그쪽을 따라가면 안 되고, 반대파 자기들은 똑똑하고 유효원보다 모든 면에서 낫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우리 편에 있으면 우리 패들이 좋습니다. 저희의 패들이 더 똑똑합니다. 서울대학 나오고…. ' 하던 패들이라구요. 두 갈래에서 전부 다….
선생님이 똑똑하지 않았다면 벌써 어느 구석에서 날아갔을지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서로 빼앗겠다는 싸움입니다. 서로 혼란이에요. 엊그제 보니까, 통일교회도 내가 있는데도 큰소리를 하면서 서로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더구만! 그래서 '내가 큰소리를 안 하는데, 왜 이렇게 야단이야!' 하니까, 다들 조용해지더라구! 전부 다 자기가 잘났다고 갑론을박을 하더라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빼앗아 가고 싶지요? 여러분의 형님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아저씨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예. 」 할 수 없어 가만히 있을 뿐이지, 마음은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여기에 앉아 있지만, '내가 어머니보다 잘난 여자인데, 선생님을 빼앗아 오면 좋겠다. ' 그런 생각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야 탕감이 된다구요.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가 얼마나 미움을 받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제일 나쁜 이름을 갖다 씌워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다구요. 악마는 그런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제일 나쁘게 해서 해치우려고 한다구요. 문총재를 하나님 편에서는 제일 좋다고 하는데, 사탄 편에서는 뭐예요? 악마편에서는 제일 나쁘다고 해야 됩니다. 세계 역사 이래 제일 나쁘다는 칭호를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나밖에 더 있어요? 도적놈 중에서도 강도, 날도둑놈이고 마피아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마피아, 엠(M) 마피아라는 이름이 다 있다구요.
이란의 호메이니가 있었지요? '이란의 호메이니보다도 무서운 호메이니가 미국에 있는 것을 미국 국민은 모르는데, 그게 누구냐 하면 엠 마피아,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다. ' 하는 것입니다. 제일 지독한 이름을 내가 가진 거예요. 세계 공산당의 왕초라고도 했다구요. 자기들이 제일 나쁜 이름을 나한테 다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러니 사탄도 한을 풀었지요. 그렇지요? 할 짓을 다 했으니 한을 풀었다구요.
김일성과 고르바초프가 1987년 6월에 회의를 해서 문총재를 암살할 것을 계획했습니다. 그것이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견한 기꾸무라 사건입니다.
시 아이 에이가 잡아 가지고 조사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수첩을 보니까, 통일교회의 패하고 선생님이 가는 곳…. 수련소로부터, 별장으로부터 전부 다 조사되어 있는 거예요. 이놈들이 전부 다 잡혀 가지고 아직 재판도 안 하고 조사하는 도중에 선생님이 모스크바를 방문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아끼는 사람이 많아요. 한다 하는 사람들이 '제발 가지 마십시오. 거기 가면 큰일납니다. 큰일납니다. ' 했다구요. 안 갔더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모스크바 대회를 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 못 하면 어떻게 되나? 문총재는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예요. 당당히 가야 됩니다. '어디 나서 봐라!' 하면서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는 데는 원수의 마음을 가져선 안 됩니다. '네가 이렇게 나를 암살할 계획을 했지? ' 하는 걸 잊어버리고 가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주저앉는 것입니다. 내 앞에 서면 오금을 못 쓰는 거예요. 부동자세로….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난 것이 대한민국에 손해를 가져왔어요? 중국만 해도 그래요. 팬다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망쳐 먹으려고 뒷구멍을 쑤시고 중국에 가서 '문총재는 사기꾼이고 마피아보다 더 무섭다. '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래도 중국 사람들이 훌륭하더라구요.
고희(古稀) 때 내가 중국에 72명의 사절단을 보냈는데, 그 책임자가 레이건 대통령 선거위원장을 하던 사람입니다. 난다긴다하던 사람을 보냈는데, 그 사람이 갔다 와서 하는 말이 '세상에! 미국은 선지자가 왔던 것을 박대했지만, 중국에 가 보니 각료들이 문총재를 모택동보다 더 찬양한다. ' 그거예요. 모택동은 중국 국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이지만, 문총재는 세계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힘쓰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의로운 사람으로 선포했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 귀한 문총재를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혼자 중얼거리며 '미국놈들, 잘났구만! 성인 중의 성인인 문총재를 이렇게 박대해 가지고 얻어질 게 뭐야? ' 하고 탄식했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입니다. 」 여러분보다 조금 낫지요? 「아닙니다. 」 조금 낫다고 얘기해야지요. 그래야 기분이 나지, 너무 낫다면 어떻게 따라가겠나? (웃음) 조금 나은 거예요. 손이 까딱까딱할 정도로…. 그렇지요? 「많이 나으십니다. 」 조금 낫다구요. 여러분이 밥을 먹게 되면 나보다 많이 먹지요? 달리기를 해도 나보다 잘 뛸 거예요. 그렇지요? 씨름은 모르겠구만! 내가 씨름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운동을 많이 했는데, 특히 철봉을 많이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자기 몸 가꾸는 것을 할 줄 압니다.
지금 70살 먹은 노인이지만, 아직까지 행동이나 말할 때 혓발이 까부러지지 않았지요? 「예. 」 건망증이 날 수 있는 때도 왔는데, 아직까지는 학생들과 공부하래도 지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열 시간, 24시간 서 있어도 끄떡없습니다. 왜?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훈련은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도 훈련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받고 싶습니다. 」 훈련받지 않은 사람은 어느 땐가 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왜 이렇게 세계적인 도상에 내세워 공격을 했느냐? 훈련이었다 그거예요. 그 훈련이 얼마나 멋진지, 지나고 보니까 세계 최고 챔피언의 기록을 가질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오게 정해져 있더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주를 나 대신 해먹을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한 녀석도 없다구요. 이 자리는 내가 남아 있는 한, 죽을 때까지 내가 없으면 안 되게 되어 있지 있어서 걱정이라는 사람은 없다구요.
하긴, 또 몰라요. 곽정환이 사기성이 많아 가지고 데모할지 모르지! (웃음) 경상도 패들, 그런 소질이 많잖아?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이 데모해 가지고 정권을 빼앗았잖아요? 박정희 대통령이 쿠데타를 일으켰지요?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쿠데타를 일으켰지요? 노통(노태우 대통령)은…? 그것도 반쿠데타라구요. 돈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정상적이 아닙니다. 정상적이 아닌 것은 가지고 있으면 그 집안도 편하지 않고 하늘땅이 다 깜깜한 하늘땅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사기를 치자면 누구한테 지지 않을 만큼 사기성이 농후합니다. 그런 놀음을 하려면 내가 먼저 해먹었을 거예요. 그런 걸 해서 좋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안 합니다. 보고 있으니 잘 망해 나가더라 이거예요.
이 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하늘이 왜 세웠느냐? 어떤 게 가인이에요?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와 같이 이스라엘나라는 가인이고, 유대교는 아벨이었습니다. 종교를 통해 가지고 정치권, 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역사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놀음을 하려니 인류 역사에 가인세계의 좌익이 있었고 아벨세계의 우익이 있었다 이거예요. 우익, 좌익이 벌어지지요? 그것이 어디서 벌어졌느냐? 나를 중심삼고 좌·우익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오른편이고 아들딸이 왼편입니다. 이렇게 거느려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아무렇게 돌더라도 무사통과입니다. 여기에 막을 자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가는 데 아들도 갑니다. 그 말은 뭐냐? 아버지가 가는 데를 아들도 가고, 아들이 가는 데를 아버지도 가고,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를 아들딸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라고 하고 우리가 부모와 하나된 아들딸이라면 그 사는 자리, 머무는 나라나 세계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어 있어야 할 텐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도 있을 수 없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어느 판도에도 하나님이 자유왕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에는 오로지 하나님을 제거한 거짓 아버지, 사탄 왕이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어서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시정하려니 종교가 핍박받고 싸우면서, 매 맞으면서 찾아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 종교인들은 그 나라의 정치가들 앞에 피를 흘리고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적인 종말시대에 있어서의 기독교 문화권이 사탄 편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종교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 편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종교권이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정치권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어느 편이겠어요? 미국 기독교권 편이 아닙니다. 다 떠났어요. 그러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총재의 뒤를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요? 「예. 」 어떻게 알아? 「아버님이 말씀해 주셔서 압니다. 」 아니예요. 망할 수밖에 없고 재기할 수 없을 만큼 환경의 핍박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망하지 않고 이렇게 살아남은 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렇게 남은 것입니다.
어려울 때는 전부 다 망한다고 생각했는데, 망한다고 눈을 감고 '아이구! 죽기를 각오한 몸, 최후의 결정이요. ' 하고 풍덩 뛰어내리면 구덩이인 줄 알았더니 그것이 황금평야가 되어 버려요. 하나님이 다 가누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한테 고맙게 생각할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받은 은덕을 갚을 길이 없는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교만해선 안 됩니다.
자, 유대교와 이스라엘, 구약시대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낳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나 보라구요. 야곱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얍복강에서 누구하고 싸웠어요? 「천사입니다. 」 천사하고 싸워야 됩니다. 천사한테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천사를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원칙이 구약시대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그렇지요?
천사 앞에 굴복당했으니, 선민이 되어 가지고 해방될 그 길을 가려면 천사를 굴복시키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얍복강가에 있어서의 천사와의 싸움입니다.
환도뼈가 부러지더라도 축복해 줄 때까지 놓지 않은 것입니다. 야곱은 몰랐지만, 그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가서 역사했다는 거지요. 환도뼈가 부러지더라도 밤새껏 붙잡은 거예요. 그래서 무슨 이익이 난다고…? 생각하면 기가 차지요. 자기도 모르게 한 거예요. 그래도 그것을 보면 야곱이 벽(癖)이 있던 사람인가 보지요. 한번 붙들어서 '내가 죽으면 죽었지, 질 수 없다. ' 해 가지고 아침이 되기까지 이러고 있었어요. 천사는 도망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니 할 수 없이 놔 달라니까 '복을 빌어주면 놔 준다. '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준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줘 가지고 결국은 천사가 진 것입니다.
사탄 편을 대신한 아담을 굴복시키고, 그다음에 사탄 편의 대표 아들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해와는 뭐냐 하면…. 아들이, 속여 가지고 타락했지만, 여기의 남자는 이것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 타락한 천사장과 그 아들을 남자는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이 주관권을 전도한 모든 것을 비로소 여기서부터 야곱을 중심삼고 천사장과 그 아들, 직계 장자권을 21년을 통해서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천 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어머니는 반대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였지만, 남자는 아버지를 이겨야 되고 형님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양면적인 책임을 해 가지고 돌아설 수 있는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일족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 일족은 뭘 해야 되느냐? 가정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국가적인 기준까지 확대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마리아 복중을 통해서 태어날 때 마리아도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였지요? 그래, 메시아는 와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야곱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장자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마리아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권 기반, 국가 기준을 형성해 가지고 만국 앞에 나서게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 지금까지는 남자 여자의 사명을 몰랐지만,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마리아는 아버지를 속이고 오빠를 속인 대신 오시는 주님은 아버지를 굴복시키고 장자를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판도에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사탄 편을 전부 다 굴복시킨 일족에서부터 나라가 될 때까지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이 승리한, 아버지와 아들을 굴복시켜 승리한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나라가 가인 아벨과 완전히 하나되고, 어머니하고 하나되었으면 예수님이 와서 싸울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다 이긴 기반 위에 있었기 때문에 어머니와 두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으면 싸움 없이 통일, 평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버님을 모셔 드릴 수 있는 놀음을 준비해야 할 것이 어머니 종교, 지금 이스라엘나라의 책임이었습니다. 종교권 내에는 해와를 중심한 3대 천사장 종교가 있었는데, 이중에 어머니 종교권의 책임을 진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 가외의 동양 종교들은 세 천사장 종교입니다. 불교나 유교라든가 회회교가 3대 천사장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래, 천사장들이 협력해 가지고 어머니 종교를 옹호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세상에서 그 내용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3대 천사장 종교가 어머니 종교인 기독교와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싸우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은 것이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이에요. 영·미·불에서 영국은 해와 국가지요? 섬나라라구요. 영국에서 낳은 아벨 국가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아들이지요? 그다음에 불란서는 원수예요. 가인 국가입니다. 어머니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가 갈려 가지고 지옥갔으니만큼 방향을 달리해서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온 다음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남편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런 판가리의 싸움을 한 것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하늘 편에 있어서의 영·미·불은 어머니하고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
두 종류를 심었다구요. 사탄 편에 있어서 일·독·이입니다. 일본이 섬나라지요? 독일의 히틀러는 일본보다 더 악한 거예요. 그리고 이태리입니다. 히틀러는 기독교인하고 유대교인을 많이 학살했습니다. 완전히 때려 없애려고 했다구요. 피를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
그러나 영·미·불의 연합군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한국 같은 나라를 많이 보호했다구요. 태평양전쟁이 사흘만 더 연장되었더라면 기독교인 20만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한국을 사랑해서 그렇게 안 되었지요. 2차대전 때 한국에는 폭탄 하나 안 떨어졌지요? 떨어졌어요, 안 떨어졌어요? 일본은 북새통같이 폐허가 된 판국이 되었지만, 한국에는 폭탄 하나 안 떨어졌습니다. 왜? 하늘땅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호한 거라구요.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망친다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아시아의 한국에서 주님이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시아를 망치기 위한 대표자로 일본을 세웠습니다. 그렇잖아요? 해와는 40년 동안, 4천 년 동안 기독교를 반대하고 지배해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4천 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할 수 있는 것을 알고 40년 동안 침범하는 것입니다.
성명을 다 갈았지요? 동방요배(東方遙拜)를 했지요? 앞으로 서방요배의 시대가 오는 것을 반대로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사탄이 제일 망쳐왔다구요. 하나님이 가정을 제일 이상적으로 여기는데, 오늘날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난 후에 어떻게 되었느냐?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지금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라는 건 꿈에도 없어요. 나라라는 것도 꿈에도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습니다. 남편을 생각할 여지가 없고, 형제를 생각할 여지가 없습니다. 다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프리 섹스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프리 섹스지요? 「아닙니다. 」 무슨 섹스예요? 이터널(eternal;영원한) 섹스, 포에버(forever;영원한) 섹스라구요.
이터널 섹스라는 말이 나왔으니, 이제부터 문자가 생겨나겠구만!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남자 여자, 어디 손 들어 봐! 그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나한테 와서 '죽지 못해 했습니다. 하고 나면 점점 아내 보기에 얼마나 미안하고 아들딸 보기에 얼마나 미안한지…. ' 하며 고백하더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모여서 술 먹고 부처들끼리 바꿔 자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타락한 본성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는 가정의 비밀이 전부 탄로가 나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비밀이 다 폭로되니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그 여편네들과 관계된 모든 아들딸들이 전부 원수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비밀을 다 아니까, '네 애비가 이렇고 네 에미가 저러니 뭐 어떻다. ' 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하는 것을 아들딸이 좋아해요? 반대하니만큼 어디 가든지 원수처럼 되어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혼란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악마는 파탄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일을 그렇게 한다구요. 그래, 마약을 하나님이 좋아하지요? 하나님이 마약을 제일 싫어하나, 좋아하나? 술 먹는 것을 좋아하나? 또, 호모 섹스는 남자끼리만 결혼하는 거지요? 그런 법이 하나님의 뜻에 있어요? 여자끼리 결혼해서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요? 완전히 멸망시키기 위한 악마의 대혼란 작전에 빠져 있는 것을 인간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앞에 오면 전부 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해방되었어요, 되고 있어요? 「되었습니다. 」 어느 누가 '되었습니다. '라고 답변을 자신있게 하나? 해방되고 있는 거지…. 언제 끝날지는 두고 봐야 알아요. 알겠어요?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그래, 하나님주의가 개인주의예요? 위하라는 주의예요, 위하는 주의예요? 근본적인 면에서 반대가 되어 있으니, 이것을 180도 돌려놓지 않고는 구도(求道)의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나와서 180도 돌리려니 전부의 반대를 안 받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사탄의 본질이 그렇다구요. 싸워 가지고 지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졌으니까 넘겨 줘야지요.
하늘나라의 작전법에 있어서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이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맞았습니다. 보라구요. 자유당서부터 전부 다 내가 도와주면 다 이용하고 나서 발길로 찼다구요. 이승만도 그랬고, 박정희도 그랬고, 그다음에 전통(全統)도 그랬습니다. 그다음에 노통(盧統)도 다 이용하고 차 버렸습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이용 안 당하는 것입니다. 당에 관심없다 이거예요. 그 따위 수작은 그만두라구요. 내가 왜 국민당을 돕겠나?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의 뜻 앞에 선 입장에서 국민당이 내 눈에 있겠어요? 에덴동산에 당이 있었어요? 유일당을 바라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당을 만들면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만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여기서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을 잘 만들고, 대통령의 가정을 잘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조상의 자리에 서야지요. 안 그래요? 가정들을 잘 만들어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대통령은 없었어요. 가정들을 잘 만들어 놓으면 대통령은 안 해먹어도, 내가 죽더라도 그 나라에서 모실 수 있는 때가 올지 몰라요. 그건 자유입니다.
그런 욕심없는 사나이니까 바른말을 하는 거예요. 그 누구를 만나더라도 멱살을 잡고 '너 나만큼 남북 통일을 위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싸웠어? ' 하는 거예요. 내가 남북 통일을 위해서 주변 4대국을 전부 다 엮었습니다. 내 앞에 큰소리할 자식은 다 나와 보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수고했나, 수고 안 했나? 「수고하셨습니다. 」 얼마나 수고했어?
보라구요. 일생 동안 그늘에서 살았습니다. 그것은 나라를 잃어버린 왕족이 원수의 세계에 들어가서 생활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내 나라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을 바라보고 한숨과 더불어 그 뜻의 길을 염려하면서 살아 나온 사나이의 발길이 얼마나 고독했는지 누가 알아요? 피눈물을 짜 나오면서 싸움의 역로를 걸어왔다는 사실은 누구도 몰라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어머니한테도 얘기를 안 한다구요.
내가 이번에 코디악에서 세계 160개 나라에 있는 선교사들을 모아 놓고 처음 얘기한 것입니다. 47년 동안 한국과 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7개국을 위해서 하루에 다섯번씩 기도하고 나온 사람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이제 이거 알겠어요? 심은 대로 거두니까…. 문총재의 사명은 천사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타락세계의 해방을 해야 아담 해와의 한을 풀 수 있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지상에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해와의 종교와 천사장의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가정을 모실 수 있는 그 기준을 준비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늘땅에…. 여자 남자가 전부 다 합하고 천사세계도 합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통일세계, 통일가정의 형태를 세계적인 기반을 넘어선 통일세계권을 중심삼고 일원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나라로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만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상천국을 다 이루었더라도 천상세계에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지상천국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합니다. 천상세계의 이루지 못한 한의 고개를 다 풀고 앞으로 올 수 있는 봉헌한 그 나라를 하늘나라로 대치하겠다는 마음자리를 가져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구원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구원해야 됩니다. 인간의 개인 구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독교인들이 도적놈들이지! 예수 믿고 천당가겠다구? 세상 운세를 몰라 가지고…. 가 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땅 위의 인간으로서 해야 할 효자 충신의 도리를 몰랐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효자 충신의 도리는 선생님을 통해서 그 역사가 출발한 걸 알아야 됩니다. 이 효자 충신의 도리를 대치할 수 있는 그 무엇은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야 되고 선생님이 한 이상 여러분도 하지 않고는…. 선생님을 알고 부모로 모셨지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안 기준만큼 먼 거리, 몇 개 나라의 뒤에 설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을 두고 한을 품고 배밀이를 하고 그 본연까지 찾아가려면…. 그때 가서야 정신이 들 거라구요.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4대 심정권하고 3대 왕권을 배웠지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래야 됩니다. 얼마나 멋진 무리들이예요.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화려하게 빛나는 그런 곳이 있다구요.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내가 지금 말하는 대로 살다 가는 사람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고장입니다. 영계도 삼층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 이래서 요것이 좌·우익이 되어 가지고…. 요것이 우익이고 요것이 좌익이지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은 왼편이고, 오른편은 시인하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중심삼아서 예수가 살아생전에 이걸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까지 이 싸움이 연장되어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걸 시정해야 될 것인데….
시정을 못 하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유대교가 어머니 종교권을 행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신랑으로 오는 아버지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어머니가 없고 아들딸이 없으니 아버지를 어떻게 모실 수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비참하게도 소망이 없는 그 시대에 십자가로 돌아갔습니다. 잃어버린 그 가정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이라도 해 가지고 다시 와서 돌려 맞추겠다는 뜻을 남기고 갔다구요. 2천 년 후 역사의 세계무대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갔습니다.
그때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 바꿔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제1 이스라엘의 사명은 유대교에서부터 기독교 문화권으로 넘어왔어요. 예수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되어 새로운 통일세계를 향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종말시대에 있어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 편과 하늘 편이 싸움을 해 가지고 신부권 종교인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천하를 했습니다. 이 땅 전체는 어머니 편과 가인 아벨, 아들딸 편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을 대신한 아벨이 미국 아니예요? 미국을 중심하고 승리했기 때문에 아들 앞에 어머니인 영국과 불란서도 전부 다 끌려간다구요. 그다음에 망한 나라는 자동적으로 그림자같이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로소 통일천하의 앞에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러한 영·미·불을 중심삼은 통일권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요것이 어머니지요? 모자지요? 두 아들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위에 아버지를 맞아야 됩니다. 이것이 참부모이고 구세주예요.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혼란된 가정을 수습하는 거예요. 구세주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가정을 누가 수습하겠어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요즘에 가정적으로 문제지요? 아들딸들 때문에 문제지요? 2세들이 전부 다 데모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데모하면, 사탄이 제일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주종관계의 철두철미한 이런 전통을 찾아 나온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그 반대입니다. 종새끼가 주인 노릇을 해서 주인을 종새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천지에 그런 이변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가 세상을 다 망쳐 놨습니다. 문총재가 아니면 질서를 다시 회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회사나 모든 게 다 그렇지요? 학교도 그래요. 학교 학생들이 교수의 모가지를 따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질서로 세워 놓은 모든 원칙적인 기준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소련이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소련이 간 데 없는데, 지금도 공산주의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썩은 거기에서 새싹이 나올 줄 알고 있지만 안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림도 없다구요. 다 끝장난 것입니다. 나오면, 내가 뭉그러 버릴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악마는 끝날에 있어서 극단적으로 자기의 전권을 행사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기반을 지상 어디에도 착지 못 하게끔 만반의 준비를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멸망을 향한 세계의 정세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술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술을 먹고 싶으면 먹어라!' 그러면 좋겠지요? 사탄세계의 자극적인 요소를 하늘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호모 섹스, 레즈비언이 뭐야? 이거 완전히 인종지말(人種之末)을 예고하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이상세계를 사탄이 요렇게도 잘 알아 가지고 근본적으로 완전히 멸망시킬 수 있게끔 해 놓고 '하나님, 할 대로 한번 해보소!' 하는 것입니다.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전부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신이 있다고 할 때는 지금까지 모심을 받았는데, 신이 없다고 해서 자기까지 모심 못 받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까지 모심 못 받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공산주의예요. 허무맹랑한 사기(詐欺)주의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이렇게 혼란된 걸 누가 와서 청산할 거예요? 그렇게 욕먹던 문서방이 이 놀음을 할 줄은 몰랐지요? 노서방도 못 하니까, 문서방이라도 이 놀음을 할지도 모르지요. 문서방은 잘못쓰면, 이게 아버지의 서방이에요. '글월 문(文)' 자를 흘려 쓰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된다구요. 조금만 잘못하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나쁘다, 나쁘다!' 하는데도 보니까, 만민이 전부 다 '좋다, 좋다!' 하더니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통일교회의 패들은 전부 다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하고, 결혼도 나한테 맡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렇게 하는 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 그래, 여러분끼리 짝자꿍해서 낳은 아들딸보다도 더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다 좋아요, 나빠요? 나쁘면 나한테 데리고 오라구요.
내가 비교해 줄게요. 어디라도 나으면 낫게 되어 있지, 더 못 되게는 안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일본 식구들이 왔는데 내세워 가지고 '너 색시는 요런 사람이지? 이렇고 요렇지? ' 하니까,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 하는 거예요. 어떻게 알기는…. 그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짝지워 준 거라구요. (웃음) 자기들끼리 지금 잘사는 몇십 년 된 사람도, 색시가 어떻고 남편의 얼굴이 어떻다고 하면 딱 들어 맞거든! 벌써, 저 사람은 이러면 여편네가 이래야 거기에 조화가 되어 가지고 능통한 아들딸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화 불통해 가지고는 곡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재미있고 좋게 살면 선생님 앞에 1년마다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다른 세금 말고 결혼해서 잘사는 세금을 내야 되겠다구요.
얼마만큼 내야 되느냐? 아들이 셋이면 한 아들은 팔아서 내라 그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정하면 그렇게 해야지요? 여러분이 안 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거 싫다고 하다가 아들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들 셋 가운데 하나씩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이 데려가려면 하루 저녁에 다 데려갈 수 있잖아요? 그거 안 할 수 없습니다.
영·미·불이 문총재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형성하고 세계대전을 거쳐서 왔다는 말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지금부터 40년 전에 이런 얘기를 할 때 나보고 미쳤다고 그랬겠어요, 정상적이라고 했겠어요? '정신이 돌아도 저렇게 뻔뻔스럽게 돌았구만!' 한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와서 다시 들어 보니 돈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입니다. 」 이치가 닿고도 남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 하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기독교의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이 그냥 그대로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부 교회인 기독교 문화권이 신랑을 모셔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오늘날 타락한 신부로부터 태어난 아들딸들은 사탄의 피살을 이어받았습니다. 사탄 사랑으로부터 사탄 생명, 사탄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처리할 길이 없습니다. 그들 자체로는 회생할 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참아버지를 보냈는데, 참아버지는 무엇을 갖고 오느냐?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옵니다. 알몸으로 오지만, 그분은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거짓아버지가 생겨나서 거짓사랑이 출발했으니,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무엇이라구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입니다. 」악마가 거짓사랑과 거짓생명을 뿌렸으니, 다시 한 번 부활하기 위해서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느냐?
접붙이는 방법 외에는 인간을 회생시킬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 접붙이는 데는 무엇을 잘라야 된다구요? 몇천 년 묵은 이 돌감람나무의 뿌리를 잘라야 됩니다. 이 뿌리를 잘라야 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의 참감람나무의 눈이나 가지가 돌감람나무의 눈이나 가지와 같겠어요, 틀리겠어요? 6천 년 된 돌감람나무나 새로운 참감람나무를 보게 되면 똑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미친 것이 뭐냐? 눈 하나를 가지고 와서는 수천, 수만 년 된 돌감람나무의 눈과 바꾼다고 전부 자르라고 하니 그거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는 대성통곡이 벌어지고 '우리 집안을 망치기 위해서 요사스런 문 아무개라는 협잡꾼한테 속았구나!' 하면서 얼마나 욕을 많이 했겠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로서 나를 죽으라고 생각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고 밤낮 소동이 벌어지고 집을 나가라느니 쫓아낸다느니 하니 그 문중이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했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왔다고 하면 왜 그렇게 그 동네가 죽고 못 사는지…. 야단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서 쫓겨난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그래, 다 반대했지요? 지금도 반대해요? 거기다 또 합동결혼식이에요.
(웃음) 어머니 아버지의 승낙도 안 받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곽정환도 있구만! 곽정환 색시의 친정 아버지가 강원도에서 사범학교의 교장선생님이라고 해서 저명인사가 되어 있는데, 그 두 딸이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장녀는 곽정환이랑 결혼식을 시켜 줘 가지고….
그러니까 청첩장을 누가 냈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내 준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주는 거지!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왔어도 '통일교회의 예식을 따라서 예복을 입고 오지 않으면 들어오지 못합니다. ' 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망나니가 어디 있어요? 용서할 수 없는 망나니지요. 그것을 누가 모르고 했어요? 나 그런 것 다 아는 사람입니다. 모르고 하면 그건 욕을 먹어도 싸지만, 다 알고 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역사에 있어서 부모 이상 감사할 수 있는 기준을 알았기 때문에…. 그 일가의 복 중에 그 이상의 복이 없는 것을 내가 알고 하는 것입니다. 큰소리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청첩장을 받고 안 올 수 있어요? 참석하라고 해서 오긴 왔는데, 예복이 없으니 할 수 있어요? 자기의 딸이 결혼식에서 웨딩 마치를 하는데, 그거 못 보면 아버지로서 한스럽고 그 일대에 있어서 딸 앞에 면목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복을 빌려 입었는데 바지는 시커먼 양복 바지를 그냥 입고 와 있더라구요. 내가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을 다 압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유명한 사람인데, 어떤가 보자 했다구요. 곽정환하고 자기의 딸이 나오는데, 나를 보더니 욕은 못 하고 입이 이러더라구요.(웃음)
이렇게 해서 예식한 게 엊그제 같은데, 그 사람은 고인이 되었고 그 아들딸의 손주가 다 잘 되었지요? 나중에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제물이 되어 가지고 갔습니다. 통일교회를 여태까지 잘 믿다 가지 않았어? 「예, 그렇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래서 곽정환을 누구보다도 훌륭한 구세주로 생각했지요? 「예, 감사합니다. (곽정환)」 감사해? 그런 꼴불견을 얼마나 많이 봤나?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돈을 받았어요? 내가 전부 다 불러다가 결혼식을 다 해줬지요. 그렇게 해서 나한테 무엇이 생겼나요? 욕밖에 없습니다.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이 녀석, 죽어라!' 하던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죽기 위해서 그랬어요? 복 주기 위해서 그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은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천운은 그런 복을 주기 위한 사람을 보호하기 때문에 결국 통일교회는 번창하고 반대하는 사람은 공동묘지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기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여러분도 전부 점잖게 버티고 앉았지만, 자기의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꺼져가는 것이고 공의의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흥하는 것입니다. 사시 사철은 변하지 않지만, 나날은 변해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요즘에는 믿습니다. 그러나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지금 내가 하던 일을 그때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과 기독교가 선생님 앞에 신부로 등장할 수 있는 가정적인 안착지를 만들어 가지고 모셨던들 저 나라가 저렇게 안 되었습니다. 40년 동안에 망해 버린 것입니다.
여기를 보라구요. 영국을 가나 미국을 가나 옛날의 기독교 문화권, 역사를 움직이고 천하를 울리던 그 기독교가 지금 북망산천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은 하나도 없고 거지 패들 아니면 공동묘지에 갈 나이의 80세 노인들 몇 사람밖에 교회를 지키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알아요? 2천 년 동안 제아무리 핍박을 받고 수난의 고개가 크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넘어온 기독교가….
로마에 카타콤이라는 지하도시, 지하굴이 있습니다. 거기서 4백 년 동안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 왜 이렇게 뿌리째 흔들리고 전부 다 악마들이 춤추는 무도장이 되어서 하늘 편의 청소년들은 한 사람도 없이 다 도망가 버리게끔 되었느냐 이거예요. 어째서…? 벌을 받아서 그런다구요. 누구 때문에 그래요?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2천 년 동안 지켜 나오던 전통이 40년 이내에 전부 다 망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3년 전부터 2천5백 개 부흥회와 더불어 지금 새롭게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클린턴 대통령을 중심삼아서 기독교가 결속을 해 가지고 이것을 해야 할 텐데, 그럴만한 핵이 없습니다. 그래서 핵인 문총재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온 것입니다.
그래서 차기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네 사람이 총재님한테 보고해 달라고 [워싱턴 타임즈]에 찾아와 가지고 '이제 4년 이후를 준비하지 않으면 미국은 망합니다. ' 하는 것입니다. 알기는 알아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된다는 걸 지시하고 왔습니다. 차기 대통령도 내가 훈련시켜 가지고 배치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영영….
그래서 내가 이번에 미국을 떠난다고 발표했어요. 나는 미국에 관심이 없습니다. 내 책임을 다했다 그거예요. 나는 어디라도 갈 수 있는 사람이니만큼 전부 다 인수….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거기에 모든 경제적인 부담을 하던 것도 자립할 수 있게끔 지시하고 왔다구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통일산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일화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나라와 이 민족의 건강을 위해서, 선진과학기술을 이 나라에 옮겨 심기 위해서 만들었던 것이지 문총재와 통일교회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도적놈이 많이 생겨났어요. 앞으로 전부 잘라 버릴지 몰라요. 내가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적당히 넘어가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뿌리까지 빼 가지고 깨끗이 정리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명령한 역대의 모든 내용들을 기록해 가지고 문답을 다시 해서 여러분이 입적할 때가 올지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적당히는 안 통해요. 내가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줍니다. 깨끗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런 시간을 뭐 하러…. 의붓자식들을 데려왔으면 한마디 하고 그만두지만, 의붓자식을 데려다가 직계 아들딸을 만들려니 그게 쉬운 거예요? 모르니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천번 만번 해서라도 깨닫고 난 후에 페이지를 넘기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기 때문에 책임은 내가 다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대에 천하를 주름잡고 다녔을 사람이라구요. 어떤 신학자, 철학자라도 가르칠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세계의 모든 전부를 주름잡고 다닐 이러한 선생님이 그늘 아래에서 이슬을 맞으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 역사를 여러분이 알게 되면 전부 다 허리 펴고 못 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감옥살이의 비참한 사정은 얘기를 안 한다구요. 좋은 것, 부모가 이룬 승리의 그것만을 참된,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살아 있는 동안 행동을 못 하게 되면 죽어서 선생님이 말하지 않은 모든 것이 여러분의 눈 앞에 나타나 가지고 재차 탕감길로 플러스시킬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 가 보니까 전부 다 기가 찰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예요. 영계가 없다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한다구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이 놀음 안 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젊은 청춘세대가 귀한 것입니다.
이렇게 깨짐으로 말미암아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통일세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역사 이래 종교권을 중심삼고 수습을 해 가지고 한 때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이것을 이어주기 위한 하늘의 수고의 터전을 이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이화대학 사건을 알지요? 나라가 모름으로 말미암아 2세인 이화여대와 연세대를 중심삼고 다시 구해 주고 수습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김활란이 진짜 환난을 당했습니다. 박마리아의 집이 어떻게 되었어요? 이승만 정권이 쫓겨났지요? 내 말만 들었던들 얼마나 좋았겠어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없애기 위해서 5대 장관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나를 기어 다니는 이새끼만큼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마음대로 할 줄 알았다구요.
결국에는 별의별 짓을 다 해도 뭐가 없으니까 병역 기피로 몰아넣은 거라구요. 병역 기피도 그래요. 내가 북한에서 나왔는데 여기의 문서를 알아요? 누가 전부 다 해줘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것인데 연령을 한 살인가 두 살인가를 낮추었던가, 높였던가 그랬습니다. 그것도 나는 몰랐습니다. 조사해서 사실이 그러니까 무죄로 석방했습니다. 세상에…! 감옥에 갔다는 것은 대문짝만하게 크게 해서 소문을 내놓고 무죄 석방을 했다는 것은 요마만큼 한 줄로 써 놓았어요. 보니까, 지금까지 그것을 아는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때 나와서 싸웠으면 얼마나 멋졌겠어요? 싸우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뿌리까지 뽑아 버린 것입니다. 뿌리까지 뽑혀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를 두고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은 뿌리까지 뽑힙니다. 자기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옳은 목사이고 올바른 충신인 줄 알았더니 역적의 자리에 있는 걸 알 거라구요.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의 도리를 대한 천지의 대부모를 반대한 역적의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릴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두고 보라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 그리고 바라바권이 생겨났지만, 국가적인 기준에서 통일하지 못하고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남아진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성사를 못 했으니, 사탄권세의 역사적인 발전을 중심삼고 싸움의 세계를 발전시켜 나온 것입니다.
죽은 예수가 통일을 못 했으니, 재림주가 다시 살아와 가지고 끝날에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우익과 좌익과 바라바권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이 뭐냐? , 좌·우익과 바라바권을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국이 세계전쟁에서 승리해서 수습을 했으면 이 전부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권, 신부 종교와 그 가외의 모든 3대 천사장권도 기독교 문화권에 속하는 거예요. 그때 통일권을 거쳐 가지고 신부로서 신랑을 맞이해서 가정을 설정하고 종족·민족·국가 설정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를 요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원리의 내용이 다 그렇잖아요?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문총재를 이단으로 몰고…. 내가 해방 전후로 해서 재건 교회나 지하 종교 지도자들을 다 만났다구요. 나는 책임을 다했습니다.
머리 좋은 문총재가 재림론만 하나 가리워 놓고 재림주는 구름 타고 온다고 이렇게 한마디만 딱 했으면 기독교권을 완전히 자기 주머니에 집어 넣을 수 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성경 해석을 중심삼고 원리를 한번 들어 보면, 사흘 이내에 다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백 퍼센트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머리 나쁜 녀석들이나 흘러가지, 나같이 똑똑한 사람은 대번에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정부가 20년 전에 나한테 대학을 인가를 해 줬으면, 통일교회가 40만 반(班)을 전부 다 꿰차고도 남았다구요. 어떻게든지 그거 안 해 주려고…. 안 해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해 가지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어서 브리지포트 대학이 어디든지 학과를 가질 수 있게끔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나왔는데, 대한민국이 그렇게 억세게 반대할 게 뭐예요? 요즘에 내가 장학금을 준다고 했더니, 대한민국 대사관의 시시한 나부랭이 같은 교육담당인가 뭣인지가 찾아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행차 후의 나발입니다.
그래, 문총재를 반대하다 자유세계가 망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망한 자유세계를 하나님은 발길로 차 버릴 수 없어요. 그러면 종교를 포기해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책임지고 미국을 빼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두 번씩 세워 쓸 수 없어요. 비운의 역사를 책임지고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 비통함을 모릅니다.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전부가 원수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이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이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입니다. 전부가 원수입니다.
원수의 나라에 가서, 내가 택했기 때문에 사탄의 모든 세계적인 화살을 받아 가면서 원수들을 통일교회 편으로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했고, 기독교 국가가 책임 못 했으니 내가 그걸 대신해 줘야 됩니다. 원수의 나라에 들어서 가지고 그 나라의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소생시켜 줘야 되고, 그 나라의 주권이 망해 들어가면 주권적인 기반을 회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미국 교회가 책임 못 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지요?
그렇지요? 광야시대로 쫓겨난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한 사람 두 사람 주워 모아서 핍박도 많고 몰이해도 많은 대한민국에 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다음에는 세계로 뻗어가는 777가정, 1800가정, 6000쌍까지, 6500쌍, 3만쌍까지 이 놀음을 해 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다 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정 기반을 조건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튀어 올랐습니다. 이것을 전미국과 전사탄세계가 반대했지만, 이제 다 끝났습니다. 감옥에 갔지만, 하늘이 감옥에 집어 넣으면 도약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감옥에 갔다 와서 발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핍박을 받고 거꾸로 박혀 있다가 나와야 발전하는 이치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편안히 가서는 하늘에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 통일의 길을 가는데 여러분이 거름더미가 되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의 전통을 찾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공산세계의 소년들을 감동시키고 모든 장년, 노년까지도 여러분을 위대한 젊은이들이라고 전부 찬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어떻게 전수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거예요.
오늘날 세계적인 역사시대에 영·미·불 3대국이…. 어머니를 중심하고 가인 아벨이 책임을 못 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중심삼고 다시 대처하기 위해서 그들의 원수의 입장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잃어버린 그것을 되찾아 나온 것이 선생님의 47년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47년 역사라구요.
이래서 세계의 개인적인 가정, 선생님의 가정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해방 후 14년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그동안에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갖은 모략 중상을 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 길을 따라 나오는 것을 가지각색으로 반대한 거라구요.
그 엇갈린 환경에 역사적인 모든 곡절의 사실들이 많았지요? 이래서 이 원수 국가 사람들이 들어가서 미국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국민이 미국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충성하는 것보다도…. 미국은 이미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정을 누구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아는 우리들이 가서 미국 사람 이상 애국정신을 세워 가지고 잃어버린 가인적인 장자권의 기준을 아벨적인 자리에서 다시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새로 해야 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 모든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국가 기준과 모든 교회 기준을 넘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과 김일성까지 전부 다 정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한테 남북회담은 내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또, 금년 3월부터 이산가족의 모든 것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한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응하면, 그러기로 약속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북한에 박보희를 보내겠다니까, 어떻게든지 백방으로 막는다구요. 시 아이 에이 패들, 가서 보고해 보라구!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 문총재가 무슨 뭐 김일성한테, 공산당한테 팔려 갔어?
내가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40년 동안 법치 국가인 서구사회의 그 난장판 가운데서도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법을 무시하는 행동은 안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는 '문총재가 이러고 저러고…. ' 하고 있어요. 때가 되면, 전부 한번 들추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이 원수입니다. 통일교회 패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곳에 들어가서 그 나라의 충신 열사들이 하지 못하는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다시 회생할 수 있는 길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회생할 수 있는 길, 미국 교회가 회생하는 길을 내가 다 만들어 준 것입니다. 지금 다 알아 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거 다 끝났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석별의 인사를 하다시피 한 것입니다. 나는 어디든지 가려면 가고 말려면 마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한국이 반대하면, 한국의 복을 어디 다른 나라에 가져 가서…. 큰 나라가 필요 없어요. 이번에 뉴질랜드에 가 봤는데, 인구가 3백만 명밖에 안 되더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전부 들어가서 짝자꿍하게 된다면 우리나라로 만들 수도 있고….
그러면 내가 고통을 안 당하고 세계를 전부 다 새로운 판도로 꾸민다구요.
호주도 내가 전부 다 계획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왜 고생만 하고, 여기를 안 와 봤던고? ' 하는 그런 얘기까지 하고 돌아왔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십니다. 」 그런데 왜 한국 사람이 나를 천대했어요? 한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천대한 것 아니예요? 한국 사람 같으면, 왜 70평생을 천대받아요? 요즘도 문총재의 얘기를 하는데, 정당에서 나를 붙들기 위해서 별의별 녀석들이 조사하지만 '너희들, 전부 공개화시켜라! 공개화시키는 것이 무서우면 꺼져라!' 한 거예요. 안 꺼지면, 내가 꺼지게 할 것입니다. 내가 통반 격파의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당의 세력 기반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요동하면, 정당이 나가자빠진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웃을 거예요. 기성교회가 한꺼번에 똘똘 뭉쳐 가지고 헌금하는 돈은 내가 혼자 내고도 남습니다. 기성교회가 뭉쳐서 민족 앞에 영향을 미친 세력 기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곽정환이는 그거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해요. 사나이가 때가 되어서 혁명하기 위해서는 엉뚱한 데도 있어야 할 텐데, 감투쓰고 이러고 있는 거야?
윤박사는 머리가 세어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엇이든 하겠나? 「예. 」 김일성이를 잡아 오랬는데, 잡아 왔어? 「그건 못 했습니다. 」 (웃음) 그러면 대답도 하지 말지…. 대답했으면 그런 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못 하면, 갔다라도 와야지! 그냥 못 한다고 하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나는 김일성을 만나러 사지(死地)에 정면으로 찾아 들어간 사람입니다.
그것을 보고 일본 공산당이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조총련이 아주 뻗었습니다. 전부 다 뻗었어요. '그거 정말이냐? 김일성 수상이 잘못되었든가, 아니면 문총재가 잘못된 거다. 암만 봐도 문총재가 찾아갔으니, 우리 수상이 문총재한테 아주 팔려 간 거다. ' 하면서 얼마나 논란이 벌어지고 야단이 났는지 모릅니다.
내가 거동을 한번 하니까, 세계가 전부 다 꿈틀꿈틀하더라구요. 그거 알아요? 전세계가 왜 그 야단이에요? 내가 문제의 인물은 문제의 인물인 모양입니다. 하긴 여러분한테도 문제의 인물이지요? 아침에 한 시간 예배볼 줄 알았는데 4시간, 5시간 하니까 문제의 인물이지요. 그 대신 4시간 동안에 손해는 안 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비밀 보따리를 이 며칠 동안 다 풀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받아 담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지요.
앞으로 아시아의 정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알겠어요? 여러분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소련에 대해서도 모르고 미국에 대해서도 모른다구요. 깜깜천지 아니예요? 정부도 모르기 때문에 저러고 있는 것입니다. 벌써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으로 알아 모시고 그래야 할 텐데…. 그런 것은 또 내가 원치를 않습니다. 누구 신세지고 내가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내가 먼저 하기 전에는 가르쳐 주지를 않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 중에 틀림없는 선생이지요? 「예. 」 거짓말이야? 거짓말을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고 가르쳐 주는 것도 따라가지 못하겠다며 비실비실하는 사람들을 무엇에 쓰겠어요?
역사 이래 원수들을 합해 가지고 원수의 국가를 독립시키고 원수의 국가에 새로운 전통을 뿌리박게끔 해 가지고 출발한 사람은 문총재뿐입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역사에는 그런 역사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국의 역사가 여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의 역사 가운데 이런 역사는 없는 거예요. 원수국의 사람들이 모여서 그 나라가 망하는 것을 전부 다 회생시켜 가지고 지상나라가 아니라 천상나라로 연결시키기 위한 전통을 세워 준 역사는 인간세계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천주적인 내용을 딱 거머쥐고 선생님이 작년에 한국 땅에 찾아온 것입니다. 1990년부터 1992년을 중심삼고 종적인 역사의 모든 전부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걸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것이 언제예요? 「1991년입니다. 」 벌써 3년 전부터 계획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부터…. 선생님이 김일성을 찾아가서 만나 보고, 세계적으로 수습을 해서 금년까지 모든 걸 마쳐야 됩니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참부모님의 승리'입니다. 」 선생님이 할 것은 다 했습니다. 지금 내가 죽더라도 발을 펴고 죽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승리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에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섰던 승리의 패권적인 기준의 자리에 내가 올라섰습니다. 내가 누구한테 문의할 상대가 아무도 없습니다. 명령할 따름입니다. 누구의 말을 듣고 따라갈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닌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호언장담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미국도 그런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들어? 두고 봐!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니 두고 보라구!' 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이번에 4대 조건을 선포했지요? 첫째가 뭐예요? 연합당을 만들려면 무엇을 가지고…? 사상 유대가 필요한 연합당을 만들어야 됩니다. 공산주의는 이론적으로 새빨개요. 안팎이 빨갛습니다. 이걸 소화시킬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국민교육을 해야 됩니다. 지금 대통령이 될 사람은 앞으로 남북 통일의 주역을 담당해야 됩니다. 못 하는 날에는 그 일족이 멸망할 거예요. 김일성은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어떻게 끌어내느냐? 어떻게 연장하느냐? '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손을 댄 거예요. 남북연합당을 중심삼고 새로운 선거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거 김일성이 좋아할 수 있는 선거법일런지 모르지요.
가정당이니만큼 여성은 가정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자가 지금까지 남자 앞에 눌려 살았습니다. 여자는 내편이에요. 아담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잃어버렸다구요. 잃어버린 여자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한 것입니다. 여자는 내편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오누이 쌍둥이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올바른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정에 있어서의 올바른 형제가 못 되었어요. 올바른 부부가 못 되었고, 올바른 부모가 못 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것을 내가 시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란곡절의 모든 한탄의 역사를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해와가 잘못했지만, 해와는 아담한테 속한 사람입니다. 아담이 주체라구요. 그러니 전체의 역사적인 탕감을 내가 해 가지고 사탄까지 싸워서 물리쳐 놓고 사탄에게 속한 모든 국가들이 내 꽁무니에 딸려 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적이 없을 단계에 왔다구요. 미국이 적이 아니고, 소련도 적이 아닙니다. 소련이 이제 제일 가까운 편이 되었지요? 김일성이 내 말을 들으면 북한 청소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6만쌍을 몇 개월 동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오늘 고등학교의 교장 선생님들이 몇백 명 모이나? 「8백 명이 모입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교장 선생들만 8백 명 이상이 모일 거라구요. 소련에 지지 않게 중고등학교의 교장 선생들을 중심삼은 결속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시작됩니다. 사탄세계는 이런 역사를 만들 수 없어요. 하늘을 대표한 문총재는 원수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 원수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충신 열사의 도리를 세웠습니다. 새로운 천국을 위한 건국 기반을 설정한 역사를 만들어 낸 것이 선생님의 미국에서의 21년 역사였습니다. 아시겠어요? 야곱이 21년간 가정적인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라반까지 굴복시키지 못한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라반까지 굴복시킨 자리에서 21년의 천상천국 출발의 기지, 왕권기지를 설정했다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미국이 이제 내 뒤를 안 따라오면 망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제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국가에서 돈을 줘 가지고 낙태시켜? 아주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벌어졌다구요. 호모 섹스를 뭐 군대에서 인정해? 그렇게 되면 미국 똥개새끼들의 바람이 각국 나라에 벌어져서 전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전부 똥개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멱살을 잡고 싸우지 않으면 안 될 판국이 벌어진 것입니다. 내가 이제는 싸우고 싶지 않다구요. 망할 대로 두고 보자 이거예요.
필연적으로 내가 필요할 거라구요. 부시 이후에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나한테 와서 부탁하는 거예요. 앞으로 대통령은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미국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철저히 교육받아야 됩니다. 와이 엠 시 에이(YMCA;기독교 청년회)의 모든 책임자들이나 기도하는 패들도 전부 다 갈 데가 없으니 답답해서 지붕을 바라보는 신세라구요. 살 길이 어디에 있어요? 소망은 우리 [워싱턴 타임즈]밖에 없다구요. 보수파의 대변지가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런 역사를 만든 것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천국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날아와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국가를 거치고, 종족을 거치고, 가정을 거쳐 가지고 가정복귀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무엇이 필요하냐? 어머니와 아들딸을 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금년 7월 3일부터 9일까지 4차에 걸쳐 전국에 있는 여성 대표들 7만 3천 명한테 선생님의 존영을 주고 깃발을 주면서 전부 다 결속해 가지고 여성들을 규합했습니다. 그리고 남성 해방시대가 오기 때문에 남자들은 전부 아내하고 아들딸을 나에게 맡겨라 그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요전에도 전부 다 그런 얘기를 하니까, 다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문총재한테 아들딸을 맡겨 가지고 나쁜 사람이 될 것을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맡기면, 다 훌륭한 아들딸들이 되어 나옵니다. 문총재가 데리고 있는 청년 남녀같이 똑똑한 청년 남녀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수들도 전부 다 비밀리에 문총재한테 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을 교육시켜 주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아내하고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 원칙입니다. 요렇게 지옥갔으니 요렇게 다시 만들어 가지고 한 바퀴를 돌아서 요것만 지나게 되면 됩니다. 세계가 다 길 닦였습니다. 문총재가 다 닦고 돌아왔다구요. 이기고 돌아왔으니 이긴 판도권을 그냥 전수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집에 돌아가서는 사돈의 8촌들이라든지 아버지의…. 아버지는 천사장의 자리이고, 남자들은 복귀된 아담의 자리이고, 여자들은 복귀된 해와의 자리입니다. 이 복귀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이 원칙적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가정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종족과 민족의 문이 없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서 가정적인 문을 통해 나온 이 종족과 민족은 손을 댈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만국 해방입니다.
이론적으로 맞습니다.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모든 여자와 아들딸은 분신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 4월 이후 여성시대의 도래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은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북한에 가서 고향에 못 돌아오고…. 그런 운동도 하고 있는데, 일본나라에서 한 것이 세계적으로 그대로 딱 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합니다. 해와가 아들딸을 안고 지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서로 원수가 되었지만, 이건 원수가 아니예요.
어머니는 이래야 되고,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는 모든 논리를 중심삼고 틀림없이 그렇게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의 아버지를 따라가라고 해도 안 따라가고, 그 여편네와 아들딸은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마음적인 기준에서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운세가 오기 때문에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끝날에는 여자들도 전부 다 바람피우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여자가 두 남자를 대했다구요. 청소년 때 바람피우다 저렇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나 여자나,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할것없이 60대 이하의 여자들은 전부 다 두 남자를 대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지를 않아요. 60살 먹은 할머니도 처녀 같다구요. 이래 가지고 몸 팔아먹는 여자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음) 왜 웃어, 여자들?
우리 통일교회의 패 여자들도 늙지를 않습니다. 원리로 보게 된다면, 본래의 아담하고 약혼했던 패들이라구요. 본래의 아담하고 약혼했던 패가 잘못되어서 원수한테 끌려가 가지고 다시 돌아오려면 약혼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승인을 받고 '그래, 인정해 주마!' 해야 타락한 해와가 파괴한 약혼을 복귀시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전부 다 선생님의 명령에 시집을 두 번 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받은 여자들! 시집 또 보내면, 갈래요? 지금 가고 있다구요. 위안축복이 그 놀음 아니예요? 곳곳에서 내가 할 수 있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혼자 사는 것보다도 낫겠기 때문에 보내 주는 것입니다. 정 나쁜 사람이 있으면 파해 가지고 내가 다른 남자, 다른 여자를 얻어줄 수 있어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요 분신의 두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래 가지고는 어디에 가느냐?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어머니가 눈물을 흘릴 때 같이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가 좋아할 때 같이 좋아해라 이거예요. 못해도 3년 동안 그래야 됩니다.
이래서 어머니의 뱃속에 다 들어왔다고 한다면, 어머니의 뱃속이 얼마나 커야 되겠어요? (웃음) 아닙니다. 사랑의 보따리는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무한하다 이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알겠지요? 「예. 」 어머니는 그렇게 품어야 됩니다. 이거 품어야 된다구요. 품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2차대전 이후에 신부가….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입니다.
알겠어요? 신랑을 맞기 위해서 역사 이래 한의 고개를 넘고 탕감길을 거쳐 와 가지고 바라던 그때가 2차대전 직후의 통일천하시대였습니다. 그때 신랑 각시가 만났다면, 온 세계가 그 품에서 통일왕권세계를 이루어 참부모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방이 설정될 것이었는데, 그것이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대신 별도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또 미국 대통령까지 부활시켜서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하지 못한 것을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잡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다 승리해 놓고는 선생님이 뭘 하느냐 하면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국에 돌아오면서 뭘 해야 되느냐? 신부 기독교가 책임 못 한 이것을 누가 탕감해 주느냐? 부모님이에요. 아까 말한 것처럼 야곱이 천사장하고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외적인 면에서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키는데 많은 영향력을 미쳤고, 미국 장자권이 전부 따라올 수 있는 입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미국 자체가 2차대전 직후에 신부의 도리를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미국에 어머니를 내세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아버지를 모시지 못한 이 모든 것을 부모님이 탕감해야 됩니다.
신부들이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요것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의 7개국입니다.
이건 선생님이 병원에 들어가 가지고 수술하게 되어서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이야기한다면 틀림없이 첫번째로 얘기할 것이라구요. 47년 동안을 기도한 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해방하지 않고는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외적인 면에서 해방적인 기반을 만들었으면, 이제는 어머님이 신부의 도리 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을 한국 여성부터 하는 거예요. 금년에 4월 10일서부터 여성 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한국 여성에서부터 선풍을 불러 일으킨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 전체가 어머니의 뒤에 가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의 말만 들으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전부 끌려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부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할 때는 선생님이 또 미친 놀음을 한다고 하면서 다 믿지 못했지요? 안기부에서도 사람을 통해 가지고 나한테 전해 주는 말이 '이번에는 진짜 망하려고 그러시오? 올림픽 스타디움과 몇만 명씩 들어가는 21개 체육관을 얻어서 전부 다 채우겠다니…. 그것도 남자 여자가 아니고, 여자만 하겠다니…, 제발 그만두소! 있을 성싶지 않소. ' 했습니다. 그래, 다 차고 남았어요, 어땠어요? 「차고 남았습니다. 」역사 이래 이렇게 한국 땅에서 여자들의 바람이 분 것은 천리의 대도가 바꿔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문총재의 선포와 더불어 박자도 알맞게…. 문총재가 선포해서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렇게 될 때가 되어서 그렇게 되었을까요? 선포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면 문총재가 어떤 사람이에요?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일 게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지…. 하나님의 아들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지요? 1대와 2대의 차이뿐이지요. 하나님은 위에서 살고 나는 아래에 사는 그 차이뿐이지, 족속은 마찬가지의 족속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와권이 실패한 7개국의 모든 한을 풀어야 됩니다. 이것을 풀어 주지 않고는 서구 사회,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하나님 앞이나, 선생님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이것을 재차 탕감하기 위한 것이 한국에서부터 일본, 일본으로부터 미국, 미국으로부터 독일을 중심삼고 영국·불란서·이태리까지 이 7개국에서의 어머니 대회였습니다. 여기에서는 일사천리입니다. 반대해 봤자, 자신있게 냅다 밀면 다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발을 들여 놓지 못했던 대양주까지 대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까지 하면, 어머니 대회를 세계 112개 곳에서 하는 것이 돼요.
이것이 북한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책임을 다했다 그거예요. 발이 닿는 나라는 어디든…. 오대양 육대주 전체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으리 만큼 통일적인 해방권을 여자들의 세계에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앞에는 반대가 없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뒤로 돌아서게 되면 그냥 하나님의 앞에도 갈 수 있고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 따라가더라도 이 주변에 하나님이 왕래하는데 막을 아무런 무엇이 없는 세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구현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다 해서 통일 동등권 세계를 재현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만큼 앞으로 통일운세는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도 이제 내가 주장하는 것을 반대하게 되면 하늘이 가만 안 둡니다. 두고 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다 꺾여 나간다 이거예요.
김일성도 나를 이용하겠다고 하면, 좋지 않습니다. 나는 이용하겠다는 마음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하늘이 용서하질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탕감의 길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아버님과 어머님이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2차대전 후에 통일권을 이루었던 모든 것이 재현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분립적인 반대 요소, 통일에 반대되는 요소는 정비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로부터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가서 낚아채면, 그거 우리 편이라구요. 가정으로 보게 되면, 우리가 형님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예. 」 종족을 찾고, 종족이 찾아져서 종족들이 하게 되면 민족이 찾아지고…. 지금 평면적으로 연결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통반 격파만 하면, 한꺼번에 민족 기준과 국가 기준을 넘을 수 있겠기 때문에…. 착지가 가정이니만큼 통일교회가 가정에 씨를 못 심게 하기 위해서 사탄은 갖은 만행을 다 한 것입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한 것이 14년이 되었어요. 가정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 통반 격파를 중심삼고 이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여성들을 내세워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도 10월 30일까지 했더라면 내가 여기에 판을 차려 놓고 정치하는 사람들을 요리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뒤따라가면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비운의 자리에 서 있는 이 한을 모르고 있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들! 그래, 자기들을 중심삼고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외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해결의 방도를 구해 나가는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 4대국을 앞으로 움직여 가지고 남북 통일추진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 유명한 인사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레이건이라든가, 부시까지 동원해서 이 놀음을 할지 모릅니다. 이렇게 해서 남한과 북한의 지도자들도 모여 가지고 앞으로 세계평화회의를 중심삼고 나라가 만년 해방국가로서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내가 부시 행정부에 제안한 것이라구요. 이스라엘도 내 손으로 해방해 줘야 됩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까지 통틀어 이게 다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시집 장가가기 전인 18세 청소년 시대에 애기 씨로 뼛속에 있던 거기에 다시 돌아갔다는 조건이라도 거는 거예요. 그 조건을 거는 것을 거짓사랑으로 인해서 전부 다 망쳐 놓았으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뱃속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선생님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앞에는 탕감조건이 아니라 실체탕감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러한 배후를 모르고 기독교는 그저….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이 없습니다.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천신 만고….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수십억 불을 썼습니다. 그 돈으로 은행을 만들었으면 몇 개를 만들었을 거예요. 은행이 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부도난다는 소문은 안 날 거라구요.
아는 사람은 배짱이 있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배짱이 없지만. 여자들도 알게 되면 배짱이 있지요? 조그만 여자도 배짱이 있다구요. 천하가 뭐라고 하더라도 알면 배짱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누가 마음대로 잡아다가 농락 못 합니다. 알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은 내 말을 듣고 신랑 말은 안 듣지요? 그렇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가 얼마나 왔나? 손을 크게 들어 봐요. 이것들을 천국까지 데려가려면 내 등뼈가 구부러지겠어! (웃음)
자, 아버지의 어디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 결혼하기 전 아버지의 뱃속에 다 들어갔다가 어머니의 뱃속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중생(重生)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의 원론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핏줄로부터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런 법을 실천할 수 없으니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3만쌍 결혼할 때는 3일 동안 교육만 받아도 축복에 동참시키라고 한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 아니예요. 그러나 이 작은 조건으로 3만쌍 축복을 받고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에 돌아가서 타락해서 제멋대로 결혼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3일교육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의 말을 듣겠다고 하면 축복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려놓는 거예요. 아들딸은 가인 아벨이고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온 어머니 아버지가 3대 조부까지 말씀을 듣게 하면 그 조부도 아담 해와, 부모의 자리에 동참하는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무슨 공이 없어도 말씀을 들은 것만으로도 부모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내부에만 주고 사탄세계, 외적인 세계에는 안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이 그때라구요. 전환시기입니다. 가정의 대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아무 사람이라도 동참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여기에 상대적인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예요. 고개를 넘을 때는 초점이 이쪽 대표도 되고 다른쪽 대표도 되기 때문에 같은 입장에 서지만, 그 넘어간 기준에서라도 역사적인 탕감의 내적인 인연은 없어질 수 없습니다.
이번 축복받은 사람은 뭐라고 할까? 복 중의 큰 복을 받은 거지요. 내가 듣건대 축복받아 가지고도 '3일행사는 왜 하느냐? ' 해서 물어 보면, 전부 다 '나 모른다. '고 했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그거 안 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무슨 일이 벌어지나. 똑똑한 문총재가 미쳤다고 그 놀음을 하겠어요? 생기는 게 뭐 있어요? 복귀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원리를 해석할 때 그렇게 안 하고는 탕감복귀의 논리를 세울 수 없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3일행사는 자랑스럽게 해야 된다구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역사 이래 이런 길을 가는 사람은 우리가 처음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천국문을 열기 위한 것입니다. 천국문이 거기서 닫혀 버렸다구요. 그렇지요? 다른 데서 닫혀 버리지 않았어요. 거기서 열어야 됩니다. 소생, 장성권을 해와가 망쳐 버렸으니 거꾸로 이걸 찾아야 됩니다. 해와의 말을 듣고 남자가 두 번 지배를 받았어요. 세째번 완성시대에 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에 맞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인데, 일본에서는 그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일본 국민을 전부 다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내가 일본 국민한테 세밀히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복귀원리라든가, 모든 일이 원리원칙을 벗어나는 일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은 햇내기라서 저 백두산이 생겨났는데…. 조그만 고개에서 힘들다고 쉬면서도 자기가 제일 높다고 하는 패들밖에는 안 되는데, 백두산을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지요? 겸손해야 됩니다. 많이 공부해야 돼요.
(한 식구를 가리키시며) 이 녀석도 전부 다 편안치 않겠네? 순순히 말을 잘 안 듣겠구만! 데모해 봤어? 「안 했습니다. 」 하고 싶은데도…?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 할 생각이 없었다니, 왜…? 「폭력으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목적이 옳아도 방법이…. 」 그래, 폭력으로 안 된다니 양심은 좀 있구만! (웃음) 폭력이 아니면 옳은 일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나? 「할 수 있습니다. 」 하면 잘하겠구만!그래서 아버님도 책임 완수를 하고 어머님도 책임 완수를 해서 47년만에 거대한 해와권 통일왕국권을 되찾아 가지고 어머님과 아버님이 해방의 자리에 선 것을 선포한 것이 엊그제입니다. 엊그제 어머님이 돌아왔을 때 일본 식구 12명과 아담 국가의 12명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아버지 어머니의 해방권을 세계에 선포하는 선포식을 했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운세권을 꺾을 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도 욕먹지 말라구요. 못난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마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모아서 이론적으로 까 부수는 거예요. 여기에 대치하는 사나이가 있으면 나와 봐라 이거예요. 전부 때려잡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말을 들으시오! 문총재의 남북 통일 성업에 누구나 가담해야 할 것이 옳소, 그를소? ' 그러면, '옳소!' 하게 되어 있지 그르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의 자리를 향하여 전진하기 위한 부모님이 책임 완수와 더불어 자녀들에게 책임을 부여하는 이 시간인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의 책임만 남은 것이 남북 통일의 성업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영적·육적으로는 이미 부모님이 다 끝내 놓았습니다. 내게 있어서 나라는 있든지 없든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외적인 탕감을 다 해놓았기 때문에 직계 자녀만 붙들고 살면 외적인 세계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흥하겠으면 흥하고….
내가 책임할 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외적인 세계의 타락은 상관이 없는 거예요. 이제 내 책임은 다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여러분의 책임을 다해서 부모님이 남기신 이런 위업을 달성(達成)해야 됩니다. 이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열어 놓았으니, 닦아진 그 길을 당당히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남겨진 가인적인 나라만은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의 책임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한 대로 하면 되게 되어 있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남북한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리를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4대 조건을 제시한 것입니다. 연합당을 만들면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들도 거기에 가담해야 돼요. 그래서 초당적으로 가담하라고 전부 다 공문을 낼 거예요. 누가 얼마나 많이 왔느냐? 안 오면, 우리 자력으로 정비해 가지고 나 혼자 일을 하고 선거법도 나 혼자 실천하는 것입니다. 언제 될 것인지 두고 보라구요. 언제는 무슨 언제예요? 지방 선거 때부터 전부 다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시킬 거예요.
남자는 아니지만, 여자는 통일교회의 문선생 편입니다. 남자들은 자꾸 쇠운(衰運)이 들지만, 여자들은 흥운(興運)이 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자가 전부 다 잠을 못 자야 돼요. 상사병이 나서 잠을 못 자는 것 이상으로 조국 광복을 위한 병이 나야 된다구요. 무슨 병 이상 염려해야 된다구요? 「상사병입니다. 」 상사병 이상 염려하게 되면 그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역사적인 한이 맺혀 가지고 해방되지 못했던 여성들이 비로소 해방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거 문제없다구요. 누구를 따라서…? 부모님을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는 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내가 비행기를 한 대 사 가지고…. 우리 비행장을 하나 닦으면 좋겠다구요. 그 비행기를 내가 사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 드려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사드려야 됩니다. 」 이번에 3만쌍 결혼해 준 다음에 선생님한테 트로피 하나 갖다 놓고는 아무 선물이 없어요? (웃음) 곽정환은 뭐 했어요?
「자기들이 각자 헌금했습니다. 」 나는 헌금 봉투 하나 안 받았다구! 비행기 안 사줘? 그거 한번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곽정환, 헌금을 얼마씩 했나? 「어머님이 알고 계십니다. (곽정환)」 아버지도 모르는데, 어머니가 어떻게 아나? 어머니가 주인인가? 「어머님을 통해서 드려야…. 」 나 안 받았어! 어머니가 받았으면 전부 다 나한테 보고하는데, 나 보고 못 받았다구! 「다른 데 쓰셨는지도…. 」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임자의 집은 그래? 임자의 집은 아내가 돈을 받아 가지고 마음대로 쓰게 되어 있어? 「아버님이 쓰신 것 같은데요. 」 내가 어디에 썼나? 나는 모른다구! (웃음)
결혼 비용을 가지고 유물을 남기려고 하지 써버리지 않습니다. 역사의 유물로서 남겨야 됩니다. 트로피 하나만 남겨 놓을 거예요? 「잘못했습니다. 」 다시 생각해 봐! 「예. 」 망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말이에요. 백두산 길 옆의 돌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만년 살 수 있게끔 기념물을 지었다고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죽고 난 후에 노루라도 갖다 놓고 기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은 안 해 봤나?
3만쌍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다 조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총재가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다 소문났지요? 「예. 」 그러니까 메시아도 선포를 할 만하다 그거예요. 메시아쯤 되기 때문에, 구세주쯤 되기 때문에 한 거라구요. 예수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물 위나 걸어 다니고…. 물 위에 걸어 다녀서 뭘 해요? 얼마나 비참하면 물 위를 걸어요? 배가 없어서 걸어 다녔지! 배를 탈 줄 모르니까…. 배가 있는데, 그러고 다니면 미친 녀석이지요. (웃음) 자랑할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문총재가 이룬 것은 어떠냐? 기적 중의 이런 기적이 없습니다. 5천 명에게 떡을 먹이고 뭐 했다고 하는데, 우리도 초대교회 때는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떡도 만들어 먹고 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다가는 통일교회가 도깨비가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론적인 기준에서 전부 다 정리해 주고 지금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세상의 누구보다 더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거 믿고 나가서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병든 사람들을 고쳐다가 모아 가지고 뭘 하겠어요? 똑똑한 청년 남녀들도 쓰기가 바쁜데…. 안 그래요? 여기는 천재적인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에 가 봐도 일본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일본 새끼들과 달라요. 일본 새끼, 쌔끼가 아니고 새끼예요. 아이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어떻게나 잘났는지! 이요한 목사도 그거 느끼지? 「예. 」 세상 사람들은 조그만한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얼마나 잘났던지! 누구를 닮아서 잘났어요? 「참부모님을 닮아서 잘났습니다. 」 기분좋은 말이구만! 선생님을 닮기야 닮았지요. 눈, 코, 입, 귀는 다 있으니까 다 마찬가지라구요. 닮기야 닮았지요. (웃음) 불란서에 가나, 소련에 가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어머니가 소련에 갔다 와서 '아버님, 참 고맙습니다. ' 그러더라구요. 왜 고마우냐? 소련의 모스크바에서 대회를 한다고 1주일 전에 말하면 1주일 내에 수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실력이 어머님한테 있어요? 어머님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있을 수 있는 양반을 모시는 아내가 되었으니까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이 일생 동안 걸린 것을 4월에서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의 8개월 이내에 다 끝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장해서 북한까지 가기 위해서 열두 달 이내에 끝내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중국은 12월이 지나기 전에 해야 된다고 하면서 내가 밀었다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저쪽에서도 현재 등소평의 맏아들이 나서서 그 부처끼리 기수가 되어 가지고 당이 반대하더라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바람을 일으킨 사나이가 문총재라구요. 문총재가 훌륭해요, 안 해요? 「훌륭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가정 전체가 지금 어머니를 모시려고 그런다구요. 세상에 그런 줄을 한국에서는 외교하고 어떻고 어떻고…. 내가 콧방귀를 뀌고 있는 거예요. 벌써 몇 년 전에 다 해치우고 중국과 소련과 미국이 합작한 경제적인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길도 다 있습니다.
내가 김달현한테 제안한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너희들이 내 말을 들으면 한국과 서구사회의 경제 기술을 전부 다 공짜로 갖다 주고 북한 땅을 중심삼고 시베리아와 중국을 재건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주겠다. '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한꺼번에 다 될 수 있습니까? ' 하더라구요.
김달현이가 여기에 왔다 갔지요? 내가 북한에 갔을 때, 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얼마나 혼났는지 모릅니다. 윤기복과 김달현이 이 말을 들으면 기분 나빠할런지 모르지만, 입만 열면 족쳐 버린 거예요. '이게 뭐 어떻고 어때? ' 한 거예요. 내가 입심이 강하거든! 그렇지요? '야, 집어치워!' 그러니까, 얼어 가지고…. 아침이 되면 자기들이 인사해야 되겠기에 만나지만, 내가 나가게 되면 얼어 가지고 구석에 있다가 인사를 하면서도 어떻게든지 내 앞을 피해 가려고 그러더라구요. 왜…? 만나면 자꾸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맞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잘 두었어요, 못 두었어요? 「잘 두었습니다. 」 미국 놈들도 그렇다구요. 잘났다고 하는 녀석들도 나를 만나면 쿠사레를 맞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 사람들에게는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해 보지 않았습니다. 불쌍하다구요. 어디 뼈다귀 하나 건드릴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장관 짜박지를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나라 망신, 가정 망신, 일신 망신을 시키는 그런 추태를 부리고 있다구요.
내가 대통령 선거할 때 가만히 보면서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어디 그렇게 되나, 안 되나를 보는 거예요. 그 대신 공정한 입장에서…. 나는 투표를 안 할 것입니다. 투표권이 내게 있나, 없나? 「부모님의 것은 나옵니다. (곽정환)」 영주권이 있으면 나오게 되나? 이유는 좋지만, 안 나간다 이거예요. 내가 나가서 누구를 찍었다고 그러면 국민당을 찍었다고 생각할 거예요. 국민당을 내가 찍을 게 뭐예요? 내 마음을 누가 알아요? 세계일보는 공정하게 나가야지요.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일생 동안 길 닦아온 것을 국민당에 팔아먹겠어요? 자기들이 나한테 와서 굴복해야지!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박수)
그래, 내가 공표하고 손 드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을 안 들고 가만히 어떻게 되나 보자 한다구요. 그거 믿어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도 내가 바람을 일으키면 그 바람이 세다는 걸 안다구요. 예를 들면, 우리가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 대회에 120만 이상의 여성들이 참석했어요. 그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전부 다 앞으로 조직권 내에 들어온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120만이면, 한 사람에 네 사람씩만 해도 480만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단체가 얼마나 많아요! 승공연합에서부터 무슨 단체 무슨 단체 뭐…. 요즘에 김영삼이 18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큰소리하는데, 문총재는 32개 단체를 만들었으니…. 나도 모르는 얘기를 내가 들었다구요. '32개 단체를 만들었으니, 뿔갱이질을 하면 와이 에스(YS)
가 밀리겠구만!' 하는 그런 말을 꼭대기에서 하더라구요. 내가 뿔갱이질을 하겠다고 생각도 안 하는데,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요동하면, 이제 기성교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기성교인은 기성교회의 대표를 내고 통일교회는 문총재를 내서, 두 대표를 내 가지고 선거한다면 자기들이 대통령이 되느냐, 문총재가 대통령이 되느냐? 내기해보자 이거예요. 뭐 천만이라구? 똥개 같은 것들! 내가 5백만, 6백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이거 부정할 수 없어요. 곽정환이, 똑똑히 알라구! 그 '곽'이라는 것이 똥곽도 될 수 있는 거야! '곽'이라는 것이 성냥곽이야, 무슨 곽이야? 기분 나빠도 성냥곽이라면 곤란하지!
자, 다 이제 알겠지요? 이것이 어머니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버지의 문까지 통해 가지고 돌아 나오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도 숙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축복받아야 돼요. 이런 문을 통과했다는 특혜를 허락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혈통 전환이고, 소유권 전환이고, 심정권 전환이기 때문에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의 재산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재산이에요. 그렇지 않다는 녀석들, 손 들라구! 그렇다는 녀석들, 손을 들어 봐! 안 드는 녀석이 누군가?
그리고 심정권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데, 남편을 버리고 나오라고 하면 나오게 되어 있지요? 지금 알고 보니까, 천사장이 누구예요? 자기의 남편이에요, 선생님이에요? 「남편입니다. 」 그러면 주인은 누구예요? 여자는 전부 다 같은 편…. 선생님은 하늘로 보면 아들인 동시에, 오빠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딸이 되어야 하고, 그다음에는 누이동생, 아내, 어머니가 되어야 하지요? 그거 아담 해와에게 한한 것입니다.
제3자가 아니예요.
복귀과정을 거치려면, 선생님은 단 하나의 아담이고 전세계의 여자는 단 하나의 해와입니다. 해와 자체들이 전부 똥개새끼가 되었어요. 그래서 누이동생같이 취급해서 내가 해방을 해줘야 됩니다. 자기의 여편네와 같은 동등한 자격을 붙여 줘야 돼요. 어머니와 같은 자격을 부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특권이 어디에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가는 것입니다. 남편을 따라갈래요,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패들이야 다 알고 있으니까 물어 볼 것도 없지! 다 축복받았지요? 세상 여자들도 전부 이러한 교육을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케이 비 에스(KBS) 마이크를 나에게 40일만 주게 되면 4천만을 어느 당에도 들어가지 않게끔 깨끗이 교육해 놔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으로 알아요, 아닌 줄 알아요? 이것을 전세계에 방송할 수 있는 준비를 워싱턴에 다 해 놓았어요. 전부 다 워싱턴의 정보가 필요하거든! 워싱턴 텔레비전센타는 세계 각국의 국영 방송국을 수용하는 회사입니다.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의 시설은 세계 최상의 현대적인 시설입니다. 정주영이 하는 '현대'가 아니고 현대시설이에요. '현대'가 아니고 현대시설입니다. 이름이 이상하지?
현대가 왜 흥했는지 내가 생각해 보니…. 현대(現代)의 현(現)이 왕을 본다는 뜻입니다. 그게 현대라구요. 아하, 이래서 발전했구나! 그렇지 않아요? 사실은 그렇지요? 왜 현대가 발전했느냐? 왕을 매일같이 보면서 나가니까, 현대가 발전한 것입니다. 그렇게 밖에 해석할 수 없습니다. 왕을 보면서 발전했으니,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까딱 잘못하게 되면 날아갈지도 모른다 이겁니다. 이런 생각도 안 할 수 없는 글자예요. 또, 그렇다고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 민자당 패들 있으면, 손 들어 봐! 민자당 패들이 많을 거예요. (웃음) 국민당이 있어도 좋아요. 민주당이 있어도 좋아요. 나는 초당 왕초니까! 이렇게 보게 되면, 내 말을 다 들어야 되게 되어 있지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있다가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옆에서 남겨두지 않아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결론을 짓자구요. 참부모님이 귀국해 가지고 남은 과제는 남북 통일밖에 없어요. 남북 통일만 끝내게 되면 나는 이 나라에 있지 않습니다. 지금도 남북 통일은 어디에 가서도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12월이지요? 이번에 뉴질랜드에서 지내 보니, 거기는 여름이더라구요. 뉴질랜드에 또 가서 살고 싶다구요. 내가 한 3천 명만 데리고 들어가게 된다면, 미국 사람들 3천 명을 데리고 들어가게 되면 3백만을 요리하는 것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몇 개월 동안에 끝나지 않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우리가 전부 다. …. 거기가 일본만큼 넓은 땅이라구요. 내가 살 수 있는 곳으로….
한국은 기분 나빠! 한국은 기분 나쁘다구.
그래서 이제 내가 쉴 곳을 찾아가야 되겠다구요. 내 일을 다 했습니다.
알겠어요? 이제 부모님은 승리했다고 그랬지요? 「예. 」 다 했다구요. 나 보고 또 뭘 하라구? 남북 통일은 여러분한테 맡기고 나는 이제 쉬면 되는 겁니다. 갈 길 뻔한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남북 통일의 용사로서 이제부터 새로운 국가 수습을 위한 재료가 되기를 맹세하는 사람…. 오늘이 12월 둘째 번 성일이지요? 크리스마스 전전이구만! 그래, 둘째 번이 기분이 좋아요. 예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13수가 맞습니다. 12수를 중심삼고 13수 하게 되면, 이게 얼마가 돼요? 몇 시가 돼요? 25시예요? 25시를 다 좋아하지요? 25시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의 돌변지사…. 우리가 역사시대에 돌입해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희망찬 출범을 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결의하는 아낙네, 사낙네…. 아낙네하고 뭐예요? 사나이네입니다. 그래서 사낙네예요. 아낙네와 사낙네는 쌍수로써 맹세할지어다! 「아멘!」 (박수)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길을 더듬어 거슬러 올라오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잘 아시는 아버님! 불초 이 몸을 일으켜서 세상이 알지 못한 길을 닦게 하였고, 누구도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를 꿰뚫어 알게 하셨습니다. 알 뿐만이 아니라, 지상에서 실천을 해야 할 사명을 주셔서 오늘날까지 70여 생을 거쳐 오면서 핍박의 길, 수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렇지만 망할 수 있는 서러움의 고개를 넘게 하시사 승리와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이 시대에 하나의 초점으로 생겨진 자리를 하늘이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와 역사적인 십자가의 가름길을 이루어 놓은 이 터전이 하늘에게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내 자신도 그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역사적인 전통을 손실시키기 쉬운 것을 바라볼 적마다 하늘의 상처의 마음과 참부모의 상처의 마음이 남아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미리 당신이 영적으로 예시하시어 가는 길 앞에 또다시 하늘에 슬픔의 사연을 남길 수 있는 무리들이 안 되게끔 다시 깨우쳐 주시옵시고 각성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내일의 남북 통일의 길을 향하여 전진하는데 있어서 보람차고, 희망차고, 소망적이고, 늠름한 미래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북이 갈려 있기에 수습해야 할 역사적인 운명을…. 하늘이 요구하는 초점지가 되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생각할 때, 안팎으로 남북의 한을 넘어서서 온 겨레가 하나의 마음으로 그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엄숙한 천운적인 과제를 수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나라에 되어진 모든 일과 이 나라가 이제 가야 할 길을 가리는 이 선거 기간에도 당신의 뜻에 합당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어느 누구도 하늘의 도리를 따를 수 있는 사람이 없게 될 때, 이 나라의 정권이 가는 길이 순탄치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남북 통일의 운세는 목전에 다가오는데 준비 못 하는 민족, 또 그러한 책임을 당들이 하지 못하는 걸 바라볼 때 여기에 서 있는 이 자식에게는 새로운 남북 통일의 준비를 서둘러서 민족 앞에 통고하지 않으면 안 될 하늘의 책임이 있음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모든 일마다 민족의 마음 깊은 본연의 심정을 불러 일으키시어 마음적으로 깊은 가운데서 이것이 화답하고 화응하면서 일체적인 분기점을 가질 수 있는 민족적인 새로운 정기를 폭발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때와 그 시간 앞에 부끄럽지 않는 민족적인 해원성사를 이루어서 하나님이 보게 되면 내세워 자랑하고 칭찬하고 사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이 민족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그렇게 바라면서 수십 년 동안 아버지 앞에 기도한 사실을 아시고, 이 자식을 보아 이 민족을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가꾸어 나온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이 한 때를 또다시 기억하시어서 불쌍한 북한 민족과 남한의 지금까지 갈 길을 가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방황하는 이 무리들이 천도의 도리를 따라 순응할 수 있는 거룩한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효자 충신의 도리를 이어받기 위해서 온갖 지성을 다하여 일신을 밟고 희생시켜 넘어가더라도 후손들 앞에 남기기 위한 정성어린 참된 민족정기를 지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래의 승리의 한 날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나를 그리워하며 찾아나오던 이 자식도 이제 이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은 고개를 넘었사옵고, 세계 인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 수행을 다하여 부모의 이름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리를, 승리라는 이름을 달아서 선포할 수 있는 이날 이 시간이 되어질 수 있는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제 자식들이 하나되어 남북 통일과 세계 통일의 과제를 풀어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2차대전에 이루었어야 했던 통일적인 세계 국가를 이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책임을 수행하는데 대한민국이 남북 통일을 하여 민족적인 전기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만민 앞에 세계 통일의 전통을 세워야 할 뜻이 있음을 아옵니다.
부모님이 기독교가 신부의 도리, 신랑의 도리를 못 하던 것을 전부 다 찾아 세운 그 터전 위에 국가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이제 아들딸을 통해서 연결시켜 해원성사해야 할 뜻이 남은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그 뜻 앞에 스스로의 자세를 엄숙히 갖추어 내일의 소망 앞에 가는 행보가 아버지 앞에 자랑스럽고 그 모습이 늠름하여 천하의 효자라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을 지니고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의 역사로 종말을 예고할까봐 그리도 몸부림친 과거지사를 회상하게 될 때 목이 메이고 가슴이 메어지는 것은 어찌할 수 없지만, 그래 가지고는 하나의 평화세계가 이 땅에 오지 않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만 번 가슴을 억눌러 가며, 환희의 심정으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수난길을 응시하면서 오늘의 승리의 패권을 흠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직행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내 연속적인 당신의 바쁘신 뜻 앞에 우리 스스로 아침을 먹으나, 점심을 먹으나, 저녁을 먹으나, 자나깨나 부끄러운 잠을 자고, 부끄러운 음식을 먹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죽기 전에 이 일에 조건이 걸려 가지고 하늘 앞에 슬픔을 남기는 역사를 남기지 않겠다고 책임을 다짐하는 아들딸들이 되어서 일편단심을 다하여 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기신 그 뜻과 그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통일교회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년 만년 만만세 앞에 책임 소행을 남겨 후손들 앞에 저주받고 원망받는 조상이 안 되게끔 책임 다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시고, 보호하여 주옵고, 나와 같이 인도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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