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21년노정이지만 40년노정도 돼요. 지금이 1960년부터 축복가정이 40년노정을 넘어갈 때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때 이스라엘 민족이 탕감의 양이 채워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쳐서, 6백만이나 희생시켜 메운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에도 그런 일이 없지 않아 있을 성싶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들이 전개돼 넘어가는 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한국에 가면 특별한 기간을 정해 기도하려고 했던 것도 그런 뜻이 있었다는 걸 알고, 이걸 연장한 것도 그 뜻이 부딪칠 수 있는 사연이 우리 통일가에 있을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최후의 정비, 그런 걸 알고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돼요. 한국 남북통일의 기수를 누가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대한민국 정부가 하지 못하면 우리가 해야 돼요. 미국과 한국을 연결시키고 한국과 북한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미국도 못 하고 남한도 못 하고 북한도 못 해요. 지금 그런 삼각지대의 중심적 입장에 서 있는 중요한 시기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정성을 거기에 모아 나가라구요. 이번 11월 8일에 있는 참자녀의 날은 섭리사의 마지막 참자녀의 날이에요. 모든 탕감이 다 청산되어 해방적 자녀의 시대로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쌍십절을 중심삼고 4억3천만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아담 가정의 해방 기준과 더불어 세계노정까지 역사를 발전시켜 나온 가정의 실패하지 않은 승리권을 일시에 세워 줘서 총탕감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어 있던 천국의 기준에 아담 가정에서부터 전부 갖다 맞출 수 있는 기원을 만들기 위해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부모로서 이제 축복의 세계로,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에 서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이미 선생님이 발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종중연합회, 문씨면 문씨 종중, 한씨면 한씨 종중의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한국의 종씨 전체들의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전체가 한 방향을 거쳐서 야당 여당이 서로 싸우는 환경을 자연적으로 소화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점이 온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런 때의 책임자들이 선생님이 심각한 입장에서 말한 것을 다 지나쳐 버리고 흘러가는 역사의 한 말과 계속되는 말과 같은 사정으로서 대했기 때문에, 그것이 선생님 자체에 머무르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탕감이 남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기억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걸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도리어 채워지는 그 한계선을 우리가 넘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곽정환은 오늘 워싱턴에 가야지?「예, 바로 가야 되겠습니다.」워싱턴에 가서 대회를 시작해야 되겠다구.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유 비(UB;브리지포트 대학)하고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가 앞으로 연합할 수 있는 전체 책임, 선생님이 연말까지 임시 정비 책임자로서, 관리 총책임자로서 곽정환을 임명하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일어서라구, 곽정환. 유 비 멤버하고 유 티 에스 멤버는 박수로 환영하라구. (박수)
워싱턴에 가나 여기에 오나 언제나 핸드폰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서 언제든지 학교의 보고를 받고 지시할 수 있는 일들을 계속해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유엔 작전에 대한 모든 전부도 계속해야 돼. 유 티 에스(UTS)의 관리 책임, 앞으로 이런 일을 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유엔 대학을 만들려면 브리지포트도 중요한 입장에 있으니까 유엔 활동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고 보고 있다구. 그러니까 학교도 그렇게 알고 전적으로 밀어 줄 수 있는 면에서 나가는 게 좋을 거라구. 알겠나?「예.」
선생님이 앞으로 결정적인 임명, 인사조치는 12월이 넘어야 된다구요. 이 해까지예요.
그리고 한 가지 곽정환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구. 루빈스타인을 총장 시켰는데, 앞으로 카플란 박사와 키치니 박사, 이 세 사람을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유대 나라에 오신 메시아였다는 사실을 유대교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선포하게 해야 되는데, 이것을 브리지포트가 해야 된다구.
브리지포트 대학가를 중심삼고 유엔 대학이 벌어지면 주변에 있는 아이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명문대학) 대학들을 중심삼고 선포해야 돼요. 거기 졸업생 중에 유대인이 많아요. 롱아일랜드 주를 중심삼고 이것을 결속해서 유엔 대학을 강화해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루빈스타인을 앞으로 일하게 해야 돼요. 루빈스타인이 종교적인 면의 대표적인 입장에서 그런 희망을 갖고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생각이라구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 면을 앞으로 밀어야 돼요.
신묘는 이제부터 세계 무대에서 종살이 좀 시켜야 되겠어. 알겠나? 「예.」*지금까지의 네 신앙 기준은 일본의 체제를 바로잡기 이전의 기준과 마찬가지였다구. 가인이 없으면 아벨의 책임이 없는 거라구. 네가 학교에 가서 선생과 학생들의 환영을 받음과 동시에 주위의 사람들이 너를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했는데, 그것을 못 했다구. 알겠어?「예.」
지금까지 몇 년 동안 했어?「5년간 했습니다.」5년간? 2년 정도 세계의 밑바닥으로 내려가서 본래의 아벨 입장을 복귀하지 않으면 앞으로 발전성이 없다구. 많은 사람들이 너를 비판하는 소리를 선생님이 듣고 있다구. 이제 바꿀 때가 되었어. 미국 사람이 해야 된다구. 지금까지 기다려 왔다구. 알겠어?「예.」
너는 유 티 에스의 총장도 했으니까 순회를 시키더라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 때때로 남미에 데리고 가 학교에 관한 일을 시킬지도 모른다구. 인사조치에 대해서는 곽정환이가 자세히 조사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하늘이 원하는 대로 인사조치를 하려고 생각한다구. 누가 총장이 될지 몰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 알겠어?「예.」잘 하기를 바라겠다구. 식사기도 했나?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섭리사적 관점에서도 그렇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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