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종교에서는 기도를 중심삼은 생활을 하게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도 모든 생활을 하는 데는 기도를 중심삼은 생활을 해 나갑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기도가 왜 필요하냐? 다 갖추지 못하고 다 이루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역사시대의 수많은 인간들이 종교를 통해 가지고 기도를 하고 노력을 했으며, 지금까지 그것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은 다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찾아 이루어야 할 뭔가를 다 이루지 못한 그런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기도 가운데는 개인을 중심삼은 기도가 있고, 가정이라든가, 민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를 중심삼고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이렇게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됐느냐? 왜 그걸 이루지 못했느냐? 그건 종교에서 말하기를 타락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 타락은 누가 했느냐? 하나님이 했느냐 인간이 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맨 최초로 하나님을 대한 인간 조상이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간에 타락했다면 타락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어떠한 단계에서 타락했느냐? 개인이 완성된 단계냐? 가정이 완성된 단계냐? 가정이 완성된 단계에서 타락했다면 그 이상 분야를 중심삼고 기도할 것인데, 그 이하 개인에서부터 기도한다는 것은 맨 최초에 잘못되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러면 인간이 타락을 왜 했느냐? 인간이 갈 수 있는 길, 그 다음에 신이 있다면 그 신이 갈 수 있는 길이 일치 안 된 데에서 타락을 했다는 거예요.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기에 인간의 자유가 어디 있으며 이상이 어디 있느냐?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자유가 제일이라고 합니다. 중세기 이후부터 기독교를 반대하고 나서 인간들은 자유는 생명보다 귀하다고 했다구요. 그러면 자유가 오늘날 미국 사람, 여러분들 시대에만 필요하겠느냐, 옛날 에덴동산의 우리 인간 시조 때서부터 필요했겠느냐?
그러면, '난 자유야. 나는 이렇게 가는데 너는 이렇게 가니? 이렇게 가는 게 자유야, 자유' 그럴 수 있는 논법 있나요? 걸을 때 손을 이렇게 움직이면서 '나는 이게 자유야' 그럴 수 있나요?(웃음) 눈을 이렇게 둘을 떠야 되는데 하나만 뜨고서 '나는 이게 자유야', 귀도 하나 이렇게 막고 가면서 '이게 자유야' 그래요? (웃음)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칙을 떠난 자유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유니 이상이니 하는 그것이 그냥 이루어질 수 있느냐? 반드시 어떤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구요. 자유를 왜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자유를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자유 자체를 위해서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상실현을 위해서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아, 무슨 이상, 자유가 제일이지…. 자유가 이상이예요?「아니요」 뭐예요? 자유라는 것이 뭐냐? 이상실현을 촉진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입니다. 이런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상이 뭐냐? 이게 이상이예요? 이 자체가 이상이예요? 자연적인 환경에서 그 이상 변명할 조건이 없는 단계가 이상입니다. 이상의 자리는 그 이상 변명이 필요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자, 눈은 깜박깜박하는 이게 아이디얼(ideal;이상)이예요. 이게 자연적이라구요 그런데 '나는 깜박깜박 안 하는 게 자유야' 그럴 수 있어요? 그렇게 우리가 모든 것의 개념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이상이니 자유니 하는 모든 것은 방향성이 있다구요. (판서하심) 방향성이 있다구요. 이상도 방향성이 있는 것이요, 자유도 방향성이 있는 것이요, 모든 것이 방향성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방향성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어디로 가느냐?
개인이 그런 방향성이 있는 동시에 역사도 그런 방향성이 있습니다. 그것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 하나님도 방향성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섭리의 방향성이 있습니다. 자, 방향성이 있는데, 그 방향성은 그냥 그대로 방향성이냐? 거기에 뭐가 있느냐? 목적이라는 것을 표준하고 방향이 있습니다. (판서하심)
여러분들이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네 시 반, 네 시에 일어나 가지고 왔다갔다하고, '벨베디아! 벨베디아! ' 하고…. 마음의 방향성을 그렇게 갖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정지하는 거예요.여기에 와 가지고 화하는 것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 와 가지고 정착되는데, 정착된다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보다 차원 높은 데로 가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통일성이 있다구요. 하나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새롭게, 또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방향성을….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방향성을…. 그런 과정을 통해서 발전해 나갑니다. 그래서 개인적 방향과, 개인적 목적과, 개인이 통일되어 가지고 간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제멋대로다 이거예요. 방향성도 제멋대로고, 목적성도 제멋대로고, 통일성도 제멋대로입니다. 가정도 따로따로고, 수많은 민족도 따로따로고, 나라도 따로따로고, 세계가 따로따로 야단이예요. 야단들이라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물론 인간의 역사도 그렇지만 우주를 되면 그것도 그렇다구요. 힘이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역사시대에도 필요하고, 자연세계에도 필요하다 이겁니다. 따라서는 힘에 의해서 구성됐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세계를 보면, 미국과 소련이 대치해 가지고 야단하는데, 힘이 강한 자가 이긴다구요. 그러므로 파워풀(powerful;강한, 강력한) 이라는 것은 어떠한 것이냐? 방향성이 강해야 되고, 통일성이 강해야 됩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방향성이 강해야 되고, 그 다음엔 통일성이 강해야 됩니다. 그거 맞아요?「예」
미국은 뭐예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라구요. 뭐 디스코댄스니 뭐니 하고, 술 마시고 야단이예요. 그런 통일교회는 어떠한 곳이예요? 뭣이 틀려요?「방향성이 강합니다」 그리고 통일성이 강하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하나됐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하고보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해요? 그래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목적을 향해 발전하는 거예요. (판서하심)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올바른 방향성을 취했느냐?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에덴 동산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디렉션(Direction;방향) 하고 인간의 디렉션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이렇게 하자는데 인간은…. 타락은 그렇게 돼서 한 거라구요.
그러면 누가 누구의 말을 들어야 되느냐?「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왜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따라오면 될 텐데 말이예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주체와 대상 관념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주체와 대상 관념이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그 존재하는 형태에서의 서브젝트(subject;주체)를 따라가야 되느냐, 오브젝트(object,대상)를 따라가야 되느냐 할 때, 오브젝트는 서브젝트를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타락은 뭐냐? 이게 뒤죽박죽된 것입니다. 뒤죽박죽.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전에 무슨 저저, 어디 갔나? 여기 미국 여자가 '여자가 주체지 남자가 뭐야?' 하는 말을 들었다구요. (웃음)
주체는 뭐냐? 보다 많이 갖고 보다 힘센 것입니다. 보다 많이 갖고 보다 힘센 곳에 작은 것은 흡수되기 마련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원칙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추리해 볼 때, 아하! 우주는 주체와 대상이 있었구나, 방향성이 있었구나, 통일성을 거쳐 가지고 목적을 향해 나가는 우주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방향성이 있어 가지고 통일성을 통해서 목적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이러한 모든 것을 볼 때에, 힘을 통해서 역사는 수습된다는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그 힘은 그냥 막연한 힘이 아니라구요. 인간세계에도, 여러분들에게도 힘이 필요하지요?「예」 여러 가지 방향의 힘이 필요하다구요. 역사도 힘을 통해서, 자연도 힘을 통해서 구성됐다 이거예요. 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된다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힘이 있기 전에…. 힘이 무엇으로 시작되느냐? 힘이라는 것은 작용이 없어 가지고는, 둘이 합하는 작용이 없어 가지고는 보다 큰 힘이 나올 수 없다구요. 작용이 필요하다구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됩니다. 방대한 힘이 나오려면 방대한 작용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그러면 우주는 어떻게 되느냐? 힘이 있기 전에…. 힘 자체가 힘으로써 나타날 수 없습니다. 힘은 반드시 작용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그건 뭐냐 하면, 내가 밥을 먹으면 밥이 내게 들어가서 하나되어야, 둘이 합해 가지고야 강해진다는 겁니다. 통일이 있어 가지고 강해지는 거예요, 이게. 그 다음에는 작용이 벌어져요. 작용이 있어야 된다구요 소화작용이니 하는 무슨 작용이 다 벌어진다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작용이 없으면 힘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오늘날 과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 힘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그건 몰라. 그저 힘으로 되어 있어' 그런다 구요. 알겠어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작용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 작용을 혼자 할 수 있느냐? 작용을 하려면 주체와 대상 관계를 맺어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못 나옵니다. 그러니까 자연법칙에도 역사법칙에도 이것이 적용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힘에 대한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자,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가 위대한 것은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을 이성성상으로 말한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이성성상입니다. 알겠지요?
그 다음에는 뭐냐? 수수작용이라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이 우주의 근본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주체와 대상 관계를 이루는 겁니다. 주체와 대상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를 통한 원칙적인…. 개인을 위한 목적보다도 둘이 합동목적을 위해서 나간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3단계가 나오고, 방향성이 나오고, 창조목적이 나오고, 다 나온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주체와 대상의 세계로서 시작되었다면, 이건 목적성이 있어 가지고 목적성을 위한 방향성을 잡아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세계를 보아야 된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은 그 목적성이 없기 때문에 깨져 나가는 거예요. 방향성과 목적성이 없게 되면 깨져 나간다구요. 여자면 여자도, 여러분들도 찾아가려고 하지요? 방향성을 갖고 있고, 막연하나마 어디를 향해 간다구요. 이상을 그려 간다구요. 그렇지요? 「예」
자 그러면,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본다면 여자는 남자가 목적이고, 남자는 여자가 목적입니다. 공동, 이중목적을 갖고 간다구요. 이중목적성을 갖고 간다구요. 주체목적, 상대목적이라는 것이 나온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예요.
그래 하나되면 뭘 하느냐? 하나돼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둘이 하나되면 더 큰 주체를 대할 수 있습니다. 그게 특권이예요. 높이 있는 주체하고 높이 있는 대상 자체가 또 이중목적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더 높은 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우리 개인으로 말하면 우리 개인도 그렇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이중으로 다 돼 있다구요. 마음의 목적이 있고, 몸의 목적이 있다 이거예요. 이중목적이 있다구요.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 공동적인 방향성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어떻게 움직이느냐? 사위기대 형태로 움직입니다. 원형을 그리면서 운동한다 이거예요. 왜 마음은 몸보고 자꾸 명령하느냐? 마음이 명령하지 몸이 명령하나요? '야, 몸아 하나돼라, 하나돼라' 하면서 마음이 명령하지요. 그 무슨 하버드대학에서 박사 학위 받아서 마음이 그렇게 명령하나요? 자연적이예요, 이것이 무슨 교육에 의한 거예요? 우주력이, 우주가 그렇게 통하는 거예요. 태풍이 그렇게 분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맞춰 가야 된다 이겁니다. 우주력이 그렇게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몸이 마음을 따라오라고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가만히 자고 있는데 이 몸뚱이가 지팡이 대가리 잡아당기듯이…. (웃음)
자, 이론적으로 이렇게 볼 때에, 주체에 대해 대상은 순응해야 되는 천리법도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야, 이놈의 몸뚱이야, 움직이지 마. 따라가야 돼! ' 이런 명령을 할 수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혁명적인 역사를 창조하는 데 얼마나 공헌을 하느냐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선생님이 그저 말을 그렇게 적당히 하는 것 같아요?「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뭐냐? 주체와 대상 개념이 잘못된 것입니다. 타락의 원인은 주체와 대상 개념이 그릇된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천사장은 하나님이 자기의 주체인데도 불구하고 그만 방향을 몰랐다구요. 방향이 틀어져 있고 주체와 대상 개념이 상실되면 목적관이 틀어져 나간다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 하나님은 주체요, 천사장은 대상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의 방향이 달라졌고 목적관이 달라졌다구요. 주체와 대상 개념, 그 다음에 방향성, 목적관, 통일성이 다 달라졌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주체와 대상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혼돈하면 안 됩니다. 오늘날 공산당은 '데모다. 데모다. 데모. 공장주가 뭐냐, 우리들을 위해 있지?' 그러는 형이예요. 누가 주체예요, 누가? 누구라구요? 「회사 경영자요」 컴퍼니(company;회사) 주인은 사위기대목적을 향하여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중목적을 향해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방향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하나님도 이걸 생각한 거예요, 이성성상….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고용인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를 따라 가지고 이리 가야 된다구요. 이건 이렇게 가고 이건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서로 이리 가야 된다구요. 둘다 이리 가 가지고 이 목적에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뭐냐? 이건 국가 방향인데, 이게 사업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 국가 방향하고 맞추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금을 왜내요? 세금을 왜 내느냐, 안 내도 될 텐데? 이 원칙에 의해서 볼 때 안내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미국 국민은 세계를 위하여 하나되어 가지고…. 마찬가지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게 틀렸어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개인이…. 이게 사위기대 역사다 이거예요. 이런 관계가 성립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이다 하는 통일교회의 이론이 참 멋진 이론이라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눈도 보라구요. 눈도 여기 시신경하고 이것이 하나되고 초점이 있어요. 이렇게 사위기대예요. 공기도 여기(코)에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사위기대예요. 전부 그렇다구요. 귀도 그래요. 귀도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주체와 대상의 개념과 방향성과 통일성과 목적성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뭐냐? 이게 없다 이거예요. 주체도 인정 안 한다, 대상도 인정 안 한다, 방향성도 없다, 목적성도 없다 이거예요. 이 가운데 어느 하나를 인정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주체와 대상 관계를 투쟁으로 보고 있습니다. 싸워 가지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웃으심) 그럴 수 있어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싸워서 하나된다.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들은 또 주체와 대상에 있어서도 '물질이 먼저지 마음이 먼저가 아니다. 마음은 물질에 의한 파생물이다' 라고 합니다. 뭐가 어째 이놈의 자식들! 막 뒤집어요. 거꾸로 뒤집어 놨다구요. 이놈의 사탄! '방향은 투쟁이다' 하면서 투쟁의 방향을 취하고 있다구요. 평화의 방향이 아니예요. '통일은 피를 봐야 된다, 피를 보고 통일이다'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 발전의 원칙에도, 우주 존재 원칙에도 위반된다 이거예요.
이런 강력한 파괴 운동이 벌어지는 것이 보다 차원 높고 강력한 통합 운동을 세우기 위한 방편으로서 해석될 수 있다면, 그걸 우리가 인정할 수 있다구요. 그런 말을 억지로 하지만, 유토피아시대가 되면 하나된다고 말하지만, 중공과 소련이 지금도 싸우고 있는데요. 어디서 아이디얼이 나오는 거예요? 통일이 없이 아이디얼이 나와요? 목적이 나와요, 통일이 없어 가지고?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이론적으로 수습을, 정리를 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이론적으로 정리를.
그러면 이 우주의 역사 발전에 있어서 주체가 무엇이고 대상이 무엇이냐? 역사 창조를 인간만이 하느냐, 하나님과 합동으로 하느냐?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어어, 우리 미국만으로 살 만하지, 얼마나 좋아'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자, 어느 나라가, 어느 주권이, 세계를 움직이던 나라가 망하고 싶어서 망해요? 로마가 망하고 싶어서 망했고 미국이 지금 망하고 싶어서 망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어! 내가 마음대로 한다' 할때 마음대로 돼요? 오늘날 '뭐 선이고 뭐고 알 게 뭐야? 나 좋은 대로 하면 되지. 선이 뭐야? 종교가 뭣이고 윤리가 뭣이냐? 필요 없다. 프리섹스가 좋고 알콜이 좋지 않으냐?' 이러는 거예요.
자,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처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은 없다고 나는 본다구요. 뭐 왕왕왕 개도 짖고, 닭도 울고, -닭도 짖지-고양이도 짖고 다 짖는다구요. 사람도 짖고 전부 다 왕왕왕왕왕왕…. (웃음) 거 벌써 다 망했다구요. 다 망한 뒤에 내가 어떻게 남아졌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레버런 문이 남아 있느냐?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방향에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우주 법도의 진행 방향과 맞추어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고…. 이렇게 가다 보니 이제 미국도 레버런 문한테 굴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카터가 모가지 달아나느냐, 레버런 문이 모가지 달아나느냐? 두고 보라는 거예요. (박수)
지금 세상 사람들 보기에 레버런 문이 실패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사람이예요?「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뭐 내가 백만장자라고 자랑하고 누구를 부려먹고 그러지 않아요. 내가 앞서가려고 그러지요. (웃음) 원칙을 따라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주체와 대상 관계가 확실하다구요, 확실해. 내 방향성이 뚜렷해요. 목적관이 철저하다구요. 여기서 누굴 대하든지 오색인종을 통일해 가지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뭐 하러 통일교회 왔어요? 입는 걸 좋은 걸 입어요, 먹는 걸 좋은 걸 먹어요, 자는 것이 좋아요, 뭐 춤을 한번 춰 봐요? 뭣 때문에? (웃음) 어째서? 세계가 건너가는 다리를 놓기 위한 반석이 되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쭈그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바위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꾸 다져야 되겠어요. 강철 만들듯이 다져야 된다구요. 일본도(日本刀)를 만드는 것처럼 몇 천 번이고 몇만 번이고 두들겨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백인이 와서 두들기다가, 또 황인종이 와서 두들기다가, 흑인종이 와서 두들기고 원숭이 같은 것들이 와서 두들기고, 돌멩이까지, 자연까지 와서 두들겨 팬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자, 아까 말한 대로 강한 힘이 생기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많은 걸. 그것 마찬가지라구요. 많은 걸 주고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한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과거에 그런 훈련을 받아 왔다구요.
여러분들을 선생님보다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내가 두들기다가 '아이구, 내가 졌다. 아이구, 너희들한테 졌다' 그래야 돼요. (웃음) 집안에서도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욕망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언제나 고생을 시키는 선생님. 아이구, 또 무슨 말을 하시나. 또 두들겨 패고 욕하고 뭐 어떻고' 언제나 이렇게 말하잖아요? (웃음) 마음으로 이럴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좋은데 나 안 할래. 선생님은 좋은데 나 대상은 안 될래 싫어' 이러잖아요?(웃음)
여러분들 생각에도 '선생님이 내 말 좀 듣고, 우리 말 좀 듣고, 미국 사람 사정 좀 알아주지. 그거 왜 동양식이야? 뭐 레버런 식이야?' 그러지요? 「노」 예스. 「노」(웃음) 뭣이 노야?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내 말을 들어야 되겠나요?「저희들이 아버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하나님 말을 들어야 되겠나요, 레버런 문 말을 하나님이 들어야 되겠나요?「레버런 문이 하나님 말을 들어야 됩니다」 왜? 주체 대상 관계, 우주가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부다 확실해야 돼요. 확실해요? 「예」 주체와 대상 관계….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회회교도 있고, 기독교도 있고, 유대교도 있고, 천주교도 있고, 다 있는데 하필이면 통일교회만 믿을 게 어디 있어요? 다른 데 가도 되지 않느냐? 거기 가지 여기에 왜, 뭘하러 오느냐 이거예요. 의자도 없고 이게 뭐예요, 이게?(웃음) 시멘트 바닥에서 지금은 마루로 발전했구만.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래요? 좋은 데 갔으면 의자 놓고 말이예요, 예배 시간도 간단하고 할 텐데 말이예요, 이렇게 복잡한 통일교회, 이렇게 힘든 통일 교회에 와서 뭣 때문에 야단이예요? 거기에다가 펀드레이징도 하잖아요? (웃음) 뭐 기성교회에서 펀드레이징을 해요?(웃음) 기성교회는 하나님같이 대접해 주고 '어! 어서 오십시오' 하고 레버런 문은 '엉잉-' 하는데 말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리고 또 기성교회가 그렇게 대해 주는데도 왜 그렇게 갈라져요? 이런 원칙적 문제에 있어서 확실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혼자 이렇게 일선에 나와 가지고 이 종교계라든가 문화계라든가 하는 걸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얼마나 공헌을 하고 있는가를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과 인간을 얼마나 접근시켰느냐 이거예요. 창조주와 피조물은 상대도 안 된다.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끌어내리고 인간을 끌어올렸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 만들려니. 생활권 내의 하나님을 소개했다. 가르쳐 주었다 이거예요. 막연한 생각권 내의 하나님을 생활권 내의 하나님으로 가르쳐 주었다 이거예요. 생활의 주체로서의 하나님, 생의 주체로서의 하나님, 역사의 주체로서의 하나님, 국가의 주체로서의 하나님, 세계와 영계의 주체로서의 하나님임을 확실히 알려주었다 이거예요. 전체에 대한 주체와 대상 관계를 확실히 알려주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주체와 대상의 이성성상의 방향성을 따라 필연적인 운명길로 가는 거예요. 불평할 필요가 없다구요. 가는 거예요. 좋든 싫든 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면 어머니도 데리고 같이 가야 된다구요. 자식을 데리고, 통일교회를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인류를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인류를 데리고 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복잡하고 어렵다구요.
그렇지만 한 가지 내가 확신한 것은, 눈물은 같은 눈물을 흘린다. 좋은 것 나쁜 것은 같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좋고 나쁜 것은 마찬가지예요. 먹는 것도 다르고 자는 것도 다르고 말하는 것도 다다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고 좋아하는 건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하나라구요. 그걸 가지고 통일한다 이거예요.
아, 시간이 많이 갔구만. 이제 알았지요? 여러분, 이제 힘이다 생각할 때는 대번에 '어,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된다' 해야 된다구요. 작용이 있어야 된다….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이 있다. 그걸 우리가 알았다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작용이 나오고, 그 다음에 방향성과 목적성이 나오고, 그 다음에 보다 차원 높은 곳을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것을 딱 결론짓는다구요.
그것이 틀렸나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 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주체와 대상이…. 눈이 강하려면 눈이 1.2가 되어 잘주고 잘받아야 돼요. 작용을 잘해야 돼요. 이것이 1.2로 같아야지 하나는 1.2고 하나는 0.2라면 잘 될 성싶어요?「아니요」 찌그러져요. 사위기대가 안 된다구요. (판서하심) 찌그러져요. 수직이 안 되는 거예요. 맞지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 힘이 필요해요? 「예」 그러려면 여러 가지로 작용을 해야 한다구요. 여러 가지로 작용을 하려면 여러 가지의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가져야 된다 그 말이지요? 방향성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면 갈수록 전부가 기뻐한다구요.
미국과 하나된 다음에는 세계를 향해 나가지요? 세계로 가는 거예요, 세계. 세계를 대해서 하겠다는 그런 나라가 없는데 미국이 한다면 미국이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주고받아 가지고 세계를 자기권 내에서 소화시킬 수 있다구요. 세계를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엔 뭐냐? 하나님이 세계의 주체이니 하나님하고 나하고, 우리들하고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사랑과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모든 것이 끝난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하하하' 하고 웃기 시작하면 영원한 기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이상의 천국이다 하는 거예요. (박수)
그럼 우리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여러분들 개인을 중심삼고…. 이 우주는 어떻게 되느냐?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발전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이것이 무한히 간다고 본다구요. 그러나 이상 세계는 여기 와 닿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 이게 언제 이렇게 되느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될 때 그것이 된다. 우주가 하나될 때 그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작용은 어떻게 되느냐? 이 작용은 어디로 가느냐? 이 작용은 속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반대로 나간다구요. 그 작용은 반드시 잡아당기기 때문에 돌아 들어오는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하나는 나가는 작용, 하나는 돌아 들어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하나됩니다.
우주도 이와 같이 움직여 나가지만, 그것이 어느 한때에 가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작용을 해서 통일작용, 하나되는 작용을 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나가는 힘이 있고 이렇게 들어오는 힘이 있으니까 하나로 둥그래지지요. 여기서 소용돌이가 되어 들어오니 둥그래지지요. 둥그래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둥그래진 그것이 자꾸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팽이가 이렇게 돌아가다가 왜 그렇게 서는 줄 알아요? 나가는 힘과 당기는 힘이 평행이 될 때 서는 거라구요. 자꾸 가야지 가지 않고 왜 서느냐? 이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서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우주도 이와 같이 뻗어 나가다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안으로 들어간다는 이 논리가 성립됩니다. 방향이 반대라구요. 요 방향이 반대라구요. 일반 사람은 여기서 어떻게 되는지를 몰랐다구요. 이게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원칙인데 그것을 지금 설명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뭐냐 하면 한 축이 되는 거예요, 축이. 우주의 축이 되어 가지고 연결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이걸 기점으로 종적인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마찬가지로 여기 왔다가 이렇게 해서 또 들어간다 이거 예요. 이게 횡적으로 벌어지고, 그 다음에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들어와서, 그 다음에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종적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왜 이 지구가 둥그냐? 이 운동을 하기 때문에 둥글다 이거예요. 왜 우주가 둥그냐? 이 운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평면적으로….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이것이 우주의 작용의 원칙입니다.
레버런 문도 세계가 다 하나되면 어디로 갈 것이냐?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고향. 미국을 거쳐서 고향에 돌아가자!(웃으심) 성공하고는 고향 가 보자 하는 생각들 다 하지요? 그거 왜 그래요? 이 원칙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들 숨도 '후-후-' (숨을 내쉬고 들이쉬고 하심)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전부 다 신축작용, 위축작용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공기도 전부 다 파동이 벌어져요, 강약으로. 그거 왜 그러느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큰 목적 세계까지…. '뭐 천주목적이 뭐야? 개인목적을 완성하면 됐지. 뭐 하나님의 사랑이고 천주고 뭣이고 그 개인 목적이면 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개인목적으로는 가다 만다 이거 예요. 여기에 와서 합해 가지고 들어가려니 우주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완성과 더불어 완성을 하려니….
여러분 전부 다 세계에서 제일되고 싶지요? 「예」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말이예요. 그럼 그것은 통일이예요, 통일. 통일이예요. 틀림없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세계까지 가라! 세계까지 가라! 가면 반드시 여기서 하나되어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럼 하늘땅이 다 내 것 돼요. 하나님은 하나의 축이 되고 말이예요.시계에 이 축이 있잖아요? 축이 있다구요. 하나님은 위의 축이 되고 나는 아래 축이 되어 이 우주가 나로 말미암아….
그것이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만이 이걸 가능하게 한다구요. 사랑이 있어야 종으로 벌어지지, 사랑이 없으면 종적인 것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사랑이 필요하냐? 사랑이 없으면 종적인 인연의 세계를 그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거 알겠어요? 왜 통일교회는 세계와 천주목적 완성을 표준하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억천만 년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구요. 이 땅에서 이루지 못하면 저나라에서 몇 억만 년을 중심삼고 여기에 매여 가지고 해낼 때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해내려면 몇 억만 년 갈 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우리 인간이 땅에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게 접선된 거기에 하나님이….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접선될 때 여기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시작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이제부터는 기도를 왜 해야 되느냐에 대해 말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여기 떨어져 있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게 여기까지 도달했다가 여기까지 내려와 가지고야 중앙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는 이런 논리가 생긴다구요. 그래야 원형이 그려지지요? 종적으로 벌어지면 횡적으로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손자예요. 하나님은 뭘 찾느냐? 아담 해와보다도 손자를 원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어째서? 그게 삼대상목적이라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 둘이 갈라졌던 것이…. 삼대상목적이 생겨난다. 이것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그래서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돌아가겠지요?
어떻게 원형 운동을 하느냐 하면, 이 원칙에 의해서,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향하고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향하여 돌아가는 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왜 포(four; 4) 포지션이 필요했느냐 하면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주체인데 아담 해와를 왜 갈라 놓느냐 하면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원형이 아니라 삼각형이예요. 원형을 그리려니 자연히 이걸 바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이것이 북극이고 이게 남극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둥그래졌느냐? 이것은 창조원리에 의해, 아담과 해와로 갈라진 그 본성의 성품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남극이 이렇게 되면 여기는 반드시 반응극이 생겨난다구요.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목적 가운데서 하나님은 손자를 필요로 했다 이거예요.
만약에 아담 해와만 이렇게 되어도 마찬가지로 삼대상목적이 되는데, 이게 이렇게 되지 않느냐?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는 뭣이 되느냐 하면 삼대상목적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아담에게 있어서도 삼대상목적이 없어지고, 해와에게 있어서도 삼대상목적이 없어진다구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못 나간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상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담 해와의 삼대상목적이 필요하기 때문에도 이 자리는 불가피하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같다 이거예요. 또 아담의 아들딸이 '하나님, 하나님과 우리 엄마 아빠는 같지만 나는 틀렸어요. 안 되겠어요' 이러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의 아들 딸이 '나도 마찬가지요'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도 이 자리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 삼대상목적을 위해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 남자에게는 자녀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이런 원칙에 의해서입니다. 이게 창조의 원칙이예요. 여자가 뭣이냐? 게이(gay;동성연애자) 운동 하지요? 남자는 남자끼리 푸-. 여자는 여자끼리 푸-. (웃음) 여러분들은 무슨 운동 해요? 우리의 운동은 원리운동!(웃음. 박수)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이상이 벌어져요, 이상이.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는 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합니다. 그런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부모의 사랑은 하나님 사랑의 현현입니다. 이해돼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맞먹는다 이거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대신한다 이겁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것을 대신한다구요. 또 해와가 아담을 사랑하는 것은,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아들딸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대신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한 동시에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남자의 이상이요, 여자의 이상이요, 자녀의 이상이요, 인류의 이상이요,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왜? 어째서? 여기서 사랑을 빼면 이상은 없다 이거예요. (박수) 이게 어쩔 수 없다구요. 어쩔 수 없다구요.
여러분, '자녀가 있어서 뭘 해? 나는 자녀가 싫어' 하는 것은 창조원칙에 위배된다구요. 여자는 왜 젖이 나오느냐? 자녀를 키우려고. (웃음) 또, 여자는 엉덩이가 크다구요. 그거 왜 크냐, 왜? 그거 여자가, 자기가 원해서 큰 거예요? 누구 때문에 큰 거예요? 자녀 때문에 크다구요. (웃음)
동양 여자들이 젖을 꼭꼭 보관하는 것은 딴 사람한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애기한테 보이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예요. 애기한테 주기 위해서입니다. 애기한테 먼저 줘야 돼요. (웃음) 한국에서는 젖을 내놓는 것처럼 세상에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애기한테 주기 위해서는 시아버지가 계시든 천하의 왕 앞이든 자유라구요. (웃음) 왜? 하나님이 그걸 보고파하는데 뭐.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미국 여자들은 뭐 다 내놓지요? 궁둥이도 다 내놓고…. (웃음) 그건 가치가 없다구요, 가치가. 남자는 왜 어깨가 크냐? 남자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손을 많이 움직여야 됩니다. 손을 많이 써야 됩니다. 그러려니 든든해야지요.
자,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런 것을 다 알고 세계를 가만히 볼 때에 '이놈의 세계가 이렇게 되었구나' 하고 안다구요. 세계가 환하다구요. 저 사람이 지금 어디가 틀렸는지, 어디가 틀리고 있는지를 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한번 진단해 보라구요. 진단해 봐요.
자, 우리 사위기대 이상이 얼마나 멋진지 알겠어요? 전부가 달라요. 전부가 다르다구요. 한번 해보라구요. 주체와 대상!「주체와 대상」 그 다음엔 디렉션(direction;방향)! 「디렉션」 퍼포스(purpose;목적)! 「퍼포스」 유니티(unity;통일)! 「유니티」 거기서부터 이상이 벌어지기 시작한다구요.
그러면 이 공식을 가지고 한번 재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대해서. 여러 분들 주체 대상…. 여러분 마음 몸 둘로 되어 있지요? 그래, 여자는 어디로 가야 돼요? 여자는 어디로 가야 돼요? '하나님께 가야지. 남자 필요 없다. 수녀생활 좋다. 신부생활 좋다' 그래요?「아닙니다」 여자는 남자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후에는, 통일된 다음에는 말이예요, 내 몸과 마음에 있어서의 주체와 대상 관계가 하나의 디렉션을 통해서 하나된 후에는, 그 목적이 이루어진 곳에서 하나된 후에는 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남자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 찾아가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사위기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는 이 둘이 또 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사회로 가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엔 뭐냐? 나라, 국가를 향해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게 하나되어 가지고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뭣이냐 하면 하늘 땅을, 천주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천주를 향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처음에서 시작했으니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오는 데는 무엇을 남기고 돌아오느냐? 사랑만을 남기고 돌아오는 겁니다. 사랑, (판서하심) 마음이 말하기를 나는 몸을 사랑했다. 몸이 말하기를 나는 마음을 사랑했다. 몸과 마음이 말하기를 남자 여자를 사랑했다. 그 다음에 여자와 남자가 말하기를 자식을 사랑했다. 자식을 사랑하고는 사회를 사랑했다. 사회를 사랑하고는 나라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 세계를 사랑하고 천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돌아왔다 하는 거예요. 맞는 말이라구요.
출발할 때는 조용히 출발했지만 돌아올 때는 '아, 하하하' 하고 돌아온다 이거예요. 그럼 하나님도 하하하…. (박수)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간도 좋아하고 이 세계도 다 좋아하고 어디나 다 좋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축복받고는 둘이 같이 사는 것이다. 그래요? (웃음) 둘이 결혼하고는 더 큰 목적을 향해서, 나라와 세계를 향해서 가야 됩니다. 이 미국 여자들은 남자가 가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다니려고 하고, 남자들도 여자가 가는 데 따라다니려고 하지요? 「아니요」 (웃음) 남자한테 가고 싶지요? 「아니요」(웃음)
그래서 혼자라는 것은 이중목적성을 망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우주와 하나될 수 있는 원칙에 반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우주, 대우주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것은 뭐냐? 플러스 혼자 좋다 하는 것은 우주에서 제거당하는 거예요. 우주에서 제거당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 플러스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운동을 왜 하느냐? 이게 하나 되어 가지고 영속하기 위해서 운동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으면 우주가 추방하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그걸 생각할 때, 미국의 처녀 총각들이 혼자 살기를 원하는 것은 우주법도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떻게 되겠나요? 그거 망할 것이예요, 망하지 않을 것이예요? 「망할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대우주가 말하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남편을 원하고 아내를 원하는 것은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더 작게 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더 큰 것을 위해서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남편은 인류를 대표 했다.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다리다. 우주를 사랑하기 위한 다리다 해야 한다구요. 아내도 역시 그러한 마이너스 성상으로서 이 우주를 대할 수 있는 다리다 해야 돼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플러스 우주와 마이너스 우주예요. 우주는 주체와 대상으로 구성된다구요. 자, 알겠지요? 「예」
그러면 기도를 왜 해야 되느냐? 주체를 찾기 위해서, 주체 확정을 위해서 필요하다 이거예요. 인간이 그렇잖아요, 인간이? 절대적인 주체, 절대적인 주체 확립을 위해서 내가 원하고 있다 이거예요. 누가 주체냐? 갓 「(God;하나님)」 갓을 반대로 하면 뭐라고 그랬나요? 「독(Dog;개)」
그러면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절대적인 주체를 확정지었느냐, 하나님은 진짜 있느냐, 주체의식이 확정되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절대적인 주체에 의해서 나는 절대적인 대상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복종해야 돼요. 순응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는 백 퍼센트 이의가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 구요. '나 이것 안 해주면 싫소' 가 아니라구요. 없다구요. 완전히 무로 돌아가서 '당신이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의 소원에 따라, 옛날에 아담 해와 천사장이 하던 그런 일을 나는 안 하고 그 이상 것을 하는 데에 절대 이의가 없습니다' 하는 이러한 자세가 필요하다구요. 이렇게 되면 확정돼요. 그런데 '아이구, 하나님이 있으면 나 해주소!' 하는 건 안된다구요. 절대적인 주체에 대한 절대적인 대상의 입장에서 절대적인 복종과 순응의 기준이 필요하다구요.
더우기나 미국 여자들은 더하다구요. (웃음) 그러지 않고는 암만 기도 했자 통하지 않는다구요. 왜 그래요? 이건 우주의 법도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이기 때문에 우주의 법도와 원칙에 위배되는 입장에서 나타나면 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즉,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것의 주체이기 때문에 우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자리에서는 대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게 원리적이예요. 원리적이라구요.
그 다음엔 뭐냐? 그 다음엔 방향성입니다. 그걸 따라서 기도해야 된다구요. '아! 방향성이고 뭣이고 우주고 난 모르오. 내 마음대로, 내 마음대로 되게 해주소'라고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암만 기도해도 안 된다구요. 이런 일이 있다구요. 방향성을 통해서…. 방향성을 생각할 때 참 멋진 일이 있다구요. 이것이 개인 방향에서부터 가정 방향성, 종족 방향성, 민족 방향성, 국가 방향성, 천주 방향성. 이렇게 방향성이 있다구요.
이게 이렇게 큰 주체인데 내가 여기에 조그마한 대상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신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요만하지만 말이예요, 말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조그만 지남석은 큰 우주 지남석을 대할 수 있지요? 그렇지요? 그게 사실이예요. 같은 것이라구요.
그래서 신앙관념을 가지고 '하나님이여, 이 우주를 창조한 당신의 뜻의 방향성에 일치가 되어 가지고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핍박이든지 어떤 죽음길이든지 나는 감사하며 가겠습니다' 할 때는 하나님이 '오냐 그래? ' 그런다구요. '내가 이 큰 뜻을 위해 가정도 희생 시키고 사회도 희생시키고 나라까지 희생시켜서라도 가겠습니다'그러면 하나님이 '야, 그거 안 된다' 하는 게 아니라 '그래!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오게 되면 둘이 있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불쌍한 우리 세계와 우리 나라와 우리 가정과 우리 전체를 구합시다. 우리 둘이' 그럴 때는 하나님이 '예스' 한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만 필요해서 그렇습니다' 할 때는 '노' 한다구요. 그런 방법이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정식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한 세상이 있으면 내가 당신과 하나되어 구해 주겠소' 그런 말을 해야지요. 그거 다 하나님이 가는 길이예요. 지금 하나님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메시아라는 사람이 인류를 대신해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가 그런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래,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종족만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의 홈 처치예요.
이제 알았다구요, 방향성을. 자기 목적을 중심삼고 암만 기도해도, '난 이렇게…. 레버런 문의 말이 좋긴 좋지만, 그것도 그렇지만 나는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이것을 이루어 주소' 하고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불공평하지 않아요. 원리원칙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이제 기도하는 방향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에서 네 남편과 네 아들딸을 위해 기도하지 말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더 낫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그때까지…. 이루어지는 시간이 오래일 뿐이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이거예요. 그때까지 기도하고 기다리지를 못해서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천년 후에 될 것을 기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천년 만년 후에 이렇게 되게 해주소'라고 기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때까지 나는 계속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절대 굴복 안 해요. 방향이 일치되면 이루어지게 마련이예요. 여기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앞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방에서 이루어지더라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어디 가서라도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내 앞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이 어디에선가 이루어져 가지고 돌아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우주는 돌아가는, 돌아가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이나 기성교회 목사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면, '아! 하나님이여, 우리 교회, 우리 아들딸…' 전부 다 이렇게 기도하고 있어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하는 기도는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자, 주체 대상 관계 확정, 방향성 확정, 그 다음에 목적성이 뚜렷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틀림없이 내가 이루리라! 이루리라! 목적이 이루어지면 뭐냐? 거기서 여러분들이 좋아할 것이 아니라, 또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가야 됩니다. 자, 이것을 안 도와줘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그런 걸 도와주지 않으면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인간을 필요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목적을 중심삼고는 내가 거기 가 있으면 하나님이 반드시 거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일과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나타나서 가르쳐 줍니다. 반드시 만나게 됩니다. 목적이 이루어져야 사랑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주체 대상 관계가 시작 됩니다. 더 높은 주체와 대상 관계가 시작되니 하나님이 임재할 수 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때가 어느 때인지 안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세계가 된다구요. 그렇지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의 목적과 하나님의 방향과 일치되고 하나님의 대상의 위치를 확정짓기 위해서 기도하게 되면 기도하는 모든 것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10년, 20년, 일생동안 죽도록 기도했는데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반드시 우리 후손이 복을 받고 통일 교회면 통일교회가 복을 받을 것입니다. 큰 것이, 보다 크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면 기다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천년 만년 후에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소' 이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내 마음은 크다구요. 우주가 다 들어갈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도에 대해서…. 오늘 말씀의 제목은 '기도의 필요성'입니다. 기도를 했으면 반드시 행해야 돼요. 기도를 열 만큼 표준해서 했으면 열 다섯 만큼 하겠다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내 뒤에 와서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웃음) 자연히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관점에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데 지쳐요? 왜 지쳐요? '3년이 됐어도 이거 뭐, 7년, 7년, 7년…. 아이구 40이 되도록 결혼도 못 하고 있고 내가 후회한들…' 이럴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떻게 가야 되느냐?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여러분들, 집에 가서 기도하나요?(웃음) 그런데 이러한 원칙에 대해서 조금만 약해져도, 이런 원칙에 대해서 조금만 흐려져도 '하나님, 내가 안 되겠습니다' 하고 회개하고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걸 바로잡는 데 있어서는 밥 먹는 게 문제가 아니고 자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펀드레이징을 하다가도 그 자리에서 회개해야 되고, 전도하다가도 회개해야 됩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할 때는 '마이너스인 나는 이 모든 물질세계에 의한 플러스, 주체가 되겠다' 이래야 되겠어요. (판서하심) 어디 가든지 내 사랑을 주고 어디 가든지 일평생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그 훈련을 하는 거다 이거예요.
자, 전도는 뭐냐? 아벨이 플러스라면 가인은 마이너스예요. 사탄세계 예요. 사탄세계에 대해서 내가 플러스, 아벨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이 사탄세계의 플러스를 마이너스가 되게끔, 복종하게 만드는 거예요. 창조하는 거예요. 나하고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알겠어요?
그러니까 싫어 가지고는 안 돼요. 기뻐서 해야 돼요. 하나님이 천지창조 할 때에 기쁨으로 지었지 슬픔으로 지었나요? 그러니 자기가 어려운 것보다, 이 힘든 것보다도 더 놀라운 사랑을 줘야 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자, 여기 왔으면 하나님이 통일성을 원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서로를 귀하게 보고 서로가 하나되려고, 서로가 하나되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이렇게 모였을 땐 말이예요. 통일성이 필요하다구요, 통일성이. 서로서로 위해 준다구요.
자, 내가 전체를 위해서 있다고 생각할 때는, 전체를 위해 주려고 하면 그 사람이 전체 앞에 주체가 되는 거예요. 재창조가 되는 거예요.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 그래서 재창조가 다 끝난 다음에 내가 주체가 되는 겁니다. 그 주체 앞에는 전체가 좋다고 머리 숙이는 겁니다. 강제로가 아니예요, 강제로가.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알면 기도를 많이 안 해도 된다구요. 이대로 살면 기도를 많이 안 해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행하면 돼요, 행하면. '당신이 원하는 것이 이렇지 않소? 그러니 나는 이것을 합니다' 하면 됐지 기도가 뭐 필요해요. 기운이 빠졌을 때는 '하나님' 하는 거라구요. 그건 괜찮다구요. 어디서 힘이 나느냐? 먹고 싶을 때 못 먹었으니 그놈의 밥을 원수로 여기라구요. 입고 싶은 것 있으면 다 째 버리고, 색시 때문이라면 색시도 다 차 버리고,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난 일주일이 아니라 20일, 40일 금식도 할 수 있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힘이 빠지는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안다구요. 여러분이 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떤 사람은 이래 가지고…. (몸짓하심. 웃음) 알겠어요? 회개하라! 회개해라! 통곡을 하고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걸 알고, 말 한마디 잘못하고서 일주일을 금식기도하고, 청산짓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그것 때문에 걸려들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알았다구요.
요즘에 피앙세(fiance;약혼자)들이 '아이구, 하나님 우리 약혼자 건강하게 해주소' 이러지요? 이런 기도를 해야 되겠어요? 나라를 위해 기도 하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해준다구요. 다 해줘요. 여러분이 염려 안 해도 하나님이 다 염려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남편이 자기를 사랑한다면 '나를 사랑하기 전에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와서 나를 사랑해 주소. 그러면 나도 사랑하겠습니다' 하는 여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욕심 많은 여자라야 그럴 수도 있다구요. 남편이 이러면 그냥 간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절대 복종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기도해 주소! ' 그러는 거예요. 난 선생님 말씀만 따라가면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 대신 욕을 얻어먹어도 감사하다고 하면서 따라가는 거예요. 우리 원리를 알고 난 후에는 기도는 회개하는 기도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는 말도…. 그 회개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모른다구요. 그 회개라는 말이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 회개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게 될 때, 얼마나 내가 노력…. 노력 하지 말래도 하는 거예요. 누가 보나 안 보나 내가 그 길을 간다는 거예요. 길을 가면서도 '조금 더 조금 더! 빨리빨리! 얼른얼른!' 이래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기도해요? 「예」 전부 다 자기 위해서 기도한다구요. 그렇지요?
자, 이제는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알았어요? 「예」 여러분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싶지요?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으면 말이예요, '하나님이여, 저는 하나님의 분성의 일부분이요, 여성을 대표한, 이 세계 여성을 대표한 접니다' 그렇게 해놓고 '그 여성들이 어디서부터 완성이 벌어지느냐 하면 내 개인에서부터 완성이 되니까 내 개인이 중요하니 내 개인을 이렇게 중요시하는 것이 나쁘지 않지 않소, 하나님?'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오 그렇지'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 형상의 일부분이지요? 닮았지요? '이 세계 여성들의 완성이라는 것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느냐 하면, 전체보다 개인에서부터 시작되니까 그런 의미에서 나를 중요시하는 것이요, 나를 중심삼고 완성하려니 내 남편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서 당신께 기도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오' 그러면 '예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다 식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보고, 영계도 사탄도 참소 못 한다구요. '제가 먼접니다. 저만 좋게 해주소' 하면 자기만 위하는 욕심장이의 기도를 누가 들어 주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주체 대상 관계와 방향성, 목적관, 통일성을 갖추어서 거기에 어긋나지 않는 자리에서 보다 실천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기도하고, 그것이 안 될 때는 회개하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매일매일을 세워 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이 같이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와 같은 걸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기도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기도할 때 그런 생각이 안 나면 선생님은 입이 안 떨어진다구요. (웃음) 그래서 눈만 감으면 하나님이 나하고 같이하는가 안 하는가 내가 대번에 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언제나 하나님이 같이 한다구요, 언제나. 이것이 필요하지요? 기도 필요하지요?
여러분들이 아내와 더불어 가정과 더불어 세계를 위하여 기도하면 가정이 복 받는 거예요. 그 가정은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남편이 뜻을 위해서 충성을 하는데, 여자는 춤추러 다니고 잠이나 자고 그러면 돼요? 혹은 바람이나 피우고? 「안 됩니다」 이런 걸 알아 가지고 이제부터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 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주길 바랍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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