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2월 1일, 금년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축복가정들 천지가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시어서 합성 일화 통일 안착의 시대를 향하여 해방과 석방시대를, 천일국 이상의 사랑 정수의 표제를 중심삼고 귀일점을 갖추어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시대를 맞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한 대회가 시작되겠사오니, 용평 땅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옵소서. 온 세계에 널려 있는 가인적 형제권이 하늘을 향하였습니다. 동생을 침해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기 시작하여 남자의 몸 마음으로부터 여자의 몸 마음으로부터, 또 남자 여자 중심삼은 부부의 싸움으로부터,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분별, 중심적 가정과 방계적 가정들이 분쟁의 역사를 발전시켜 가지고 가정시대를 넘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천주의 분쟁시대까지, 유물론과 유신론의 상반된 반대의 자리에 있어서 하늘의 아들딸, 하늘의 존재, 하늘의 소유의 생명체를 근거한 것도 모르고 반대하는, 신을 부정하는 유물론 세계와 유심론 세계가 대치한 이 모든 전부의 병폐가 개인에서 천주, 지상·천상지옥까지 미치게 되었습니다.
그 싸움으로 말미암은 환경세계의 갖춘 것을 아버지께서 책임지시고 총탕감의 역사를 포진시키고, 지극히 작은 만물의 지은 존재로부터 광물, 식물, 동물, 인간세계, 하늘과 땅 전부가 상충적인 가운데 혼돈된 것을 통일하기 위하여 재창조역사로 탕감 원칙의 기준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천일국에 있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가정적 기준이 효자의 도리, 충신·성인·성자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심정 앞에 일체·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랑이상의 패권세계로 전진한 모든 것이 이제 끝을 향하여서 정착의 시대를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맞이하여 몽골반점동족시대를 중심삼고 세계적 대회를 용평에서 시작하는 오늘부터의 나머지 날들, 미국을 중심삼고 13일, 그 이후에 모든 지내는 기념의 날들을 아버지가 축복하시어서 석방·해방의 한의 고개를 넘고 태평성대의 억천만세를 불러 사랑의 주권을 모실 수 있는 만민 만우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2월 달 이 아침에 모든 전체가 합심 일체 일념이 되시어서 전부가 합하여 아버지를 경외하고, 아버지 뜻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권한을 절대 세움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위에 있었던 본연의 아버지와 일치되고 전체가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효율이가 오늘 읽지, 빨리. 90페이지 가량 남았지?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아이들이야? 「예.」
「안녕하십니까? 훈독회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2천332페이지 되는 ≪천성경≫의 마지막 편 ‘참가정과 가정맹세’에서 ‘가정맹세 각절 해설’ 시간입니다. 참부모님께서 2천332페이지 되는 이 책을 지금 다섯 번째 정독하시는 마지막 순간입니다. 오늘 아마 다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김효율)」
몇 번까지 계속하겠나? 다섯 번 이후에 몇 번까지 계속해야 되겠어요? 영계 육계가 언제나 ≪천성경≫을….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생애의 푯대가 되어 있어요. 천상세계의 건설, 지상세계 이상 건설, 통일적 영원 불변한 평화의 세계는 오로지 이 표준을 중심삼고 여러분 개체 개체의 생활과 가정과 민족·국가·세계·하늘이 보조를 맞추어 가야 돼요.
이 일을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계속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생 동안 몇 번까지 읽고 영계에 가겠느냐? 그것은 각자 여러분의 성실 여하에 달렸어요. 그 기준이 여러분의 인격 완성의 표준이 될 거예요. 모든 만물의 완성, 해방, 석방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표제가, 중심 사상적 제목이 될 것이다! ‘아멘’ 해야 돼요.「아멘!」
다섯 번 끝난다구요. 이렇게 잡던 시대가 이제는 이렇게 잡아 가지고 당길 때가 왔어요. 숨을 내쉬던 시대, 들이쉬는 시대! 하나님이 투입하던 모든 것을 나에게 갖다가 접붙여야 할 완전통일의 시대를 향하여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섯 번에서 여섯 번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손가락까지 사탄이 지배했어요. 왼쪽이 이것을 쥐어서 여섯 일곱이 나오지 못하게 한 거예요. 나오게 되면 이거 잡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합하는 것이 5월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하나에서부터 10수, 귀일수예요. 귀일수라는 자체가 좋은 말이 아니에요. 열이면 열 하나 열 둘, 이것이 연결수예요. 귀일수라는 것이 탕감복귀가 있었기 때문에 스물도 또다시, 서른도 또다시 못 하면 되풀이하는 거예요. 열에서 못 하면 백, 천, 만, 무한히 계속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끝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최종적인 시대에 와 가지고 탕감혁명! 혁명이라는 것은 이렇게 있는 것이 이렇게 되어야 되고, 섰던 것이 바른쪽으로 넘어지든가 그 자체의 방향성, 중심성이 따라 나가서 새로운 방향성이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팔청춘! 열두 달 열두 달, 이것이 몇이에요? 스물 넷, 넷 합하니까 스물 여덟이에요. 지금까지 이것이 마음대로 놀았어요. 불교 같은 데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렇게 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기도 하지? (웃음) 이렇게 온 것이 하나 못 되어 봤어요.
모든 욕망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위에 절대 뭐이라고?「복종입니다.」복종은 뭐예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실체가 없어요.
사랑도 그래요. 사랑을 봤어요? 사랑이 둥글더냐 모나더냐 하는 노래도 있잖아요? 그건 컨셉이에요. 이 컨셉이 내 것, 나와 더불어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백, 천, 만, 그런 가치적 존재를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니 높은 것을 낮은 데서부터, 전체가 낮은 데가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세계에 대한 모든 전부를 비로소 여기서 실체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사람은 어떤 단체, 어떤 존재세계의 많은 군상들 가운데서 중심이 되고, 핵이 되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젊은 아이들이 요즘에 자유를 말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죽음을 넘어서 자유를 찾겠다고 했지만, 죽음을 넘는데 무슨 죽음이에요? 사랑 때문에 죽어야, 사랑 가운데서 투입해야만 자유가 생겨요. 투입하지 않는 데는 나와 관계가 없어요. 알겠나?「예.」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모든 것을 개개인이 이상경의 하나의 핵으로 바라고 있지만, 그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니까 실체를 몰라요. 그러니까 성상 형상의 하나님 자체가 형상적인 상대권을 만들어 놓고는 실체를 무의 자리까지, 하나에서 억천만세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니까 투입하는 거예요. 운동 표본으로 내려갔으면 밤을 통해서 새로이 아침이 돌아오는 거예요.
이 순환운동을 천년만년 하는 거예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가 한 바퀴 도는 데 1년, 365일 잡는다구요. 지구 연령을 45억년 이상 잡는데 45억년 동안에 태양계를 돌고 있는 지구성이 한 초도 틀리지 않아요. 여러분은 왔다갔다하나?
공자의 가르침이라든가 유교를 공부하려면 천자문을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다음에 ‘무제시’라는 것이 있어요. 제목이 없는 시예요.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다 이거예요,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고 했어요. 그 마음이라는 건 타락한 입장에서 보는 마음이라구요. 본심은 변치 않아요. 본심과 변하는 인심이 싸워요.
인심은 몸뚱이 중심삼고 중심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중심존재가 하나님이 아니고 본래의 것이 아니고, 타락으로 말미암은 몸뚱이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시작한 것이 거짓 사랑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목적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하나되었더라도, 제아무리 몸뚱이의 사랑이 되었다 하더라도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성장한 성숙한 자리에서 사랑했더라면 그 사랑하는 힘은 몸뚱이가 서쪽으로 가려고 하더라도 ‘휙!’ 컨트롤할 수 있어요.
자석으로 보면 엔(N)극하고 에스(S)극이 있으면 엔(N)극이 에스(S)극으로 갔더라도 마음대로 컨트롤하는 거예요. 이렇게 갔더라도 이렇게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와 같은 힘이 있어 가지고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될 것이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졌어요.
사람의 몸 가운데서 투쟁하고 갈라진 것은 몸 마음밖에 없어요. 여러분의 눈을 보더라도 상대가 되어 있지요?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수평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중심이 있어요.
코도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게 사위기대예요. 여기서부터 공기가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횡적 중심삼고 운동하게 되어 있어요. 원심력 그다음에 뭐이?「구심력입니다.」구심력! 원심력 구심력이 이래야 운동해요. 이래야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운동하기 시작할 때 어떻게 돼요? 원리원칙대로! 보라구요. 손이 있으면 손이 여기서 이렇게 잡으려고 하나, 이렇게 잡으려고 하나? 운동할 때 이렇게 운동하는 법이 있어요? 그건 무효예요. 암만 했댔자 자기와 상대기준이, 상대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칙적인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손이 어디를 중심삼고? 가슴에 붙는 거예요. 그렇지요?
손가락이 뒤집어졌나? (주먹을 쥐어 보이심) 무엇이 위에 가느냐 하면, 하나님이 위에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이것이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언제 이 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바로 되어 가지고 바로 있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잡는 데는 이렇게 잡아도 빠지고 이렇게 잡아도 빠져요. 어떻게 잡아야 안 빠지느냐?
이렇게 (양손을 깍지 끼어 보이시며) 해 봐요. 가만 움직이지 말고, 생각하지 말고 내 말 들어요. 바른손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를 않아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간 시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이렇게 들지. 이게 얼마나 많아요? 왼손이 누구예요? 고생해야 돼요. 선생님도 습관적으로 왼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그걸 보게 된다면 대개 왼손이 이런 사람은 종교심이 강하다는 거예요. 이건 종교의 길을 가서 십자가를 져야 돼요. 거꾸로 올라갔지요? 그러니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부터 몸 가운데 모든 사지백체가 주체 대상으로 다 하나되어 있어요. 그걸 뗄 수 없어요. 눈의 1.2를 변경시킬 수 있나? 여러분이 순리적으로 숨쉴 때 ‘편안하다.’ 하고 언제나 숨쉬는데, 숨쉬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는 반드시 상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된다면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이 변소에 갈 때 마스크를 끼고 가나?「아니요.」왜? 자기 큰 것을 ‘응’ 할 때 냄새 날 때 입을 벌리고 내부나, ‘그거 이상하다. 무엇을 먹었는지 매번 달라. 흡흡흡!’ 맡아요, 안 맡아요?「맡습니다.」여러분이 방귀 뀔 때 손에다 해서 쭈욱 해 가지고 뭘 먹었는지 테스트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같은 거 먹고 같은 물 먹고 같이 고단하게 되면 같은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몰라요.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만들어져 가지고 피가 갈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있지만 사랑을 못 느끼지요? 완전히 하나될 때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수평이 돼 가지고 잡아당기기 시작해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지요? 그거 무엇으로 해결할 거예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하는 것을 어떻게 해명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풀지 못해요.
그걸 풀려니까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은 딴 세계예요. 하나는 횡적인 세계요, 하나는 종적인 세계이니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관계를 맺는데 수평 가운데 두 점을 중심삼고 연결한 것을 수학에서는 직선이라고 해요. 직선은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한, 이것은 영원히 다시 만날 수 없어요.
수평에서는 운동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운동하면 할수록 전부 다 없어져요. 바른쪽으로 끌려가게 되면 왼쪽 하나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이래 가지고 두 점을 걸치고 있더라도 서로가 이렇게 잡아당기는 것이 중앙을 통해서 잡아당겨야 수직이 되지, 가운데서 받쳐 주지 않는데 어떻게 이것이 직선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하던,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다는 것을 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이 이치에 맞게끔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을 우리 원리로 말하면 무형세계의 하나님이 어드렇게 계시느냐? 이성성상의?「중화적….」중화적 존재니까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더러운 줄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소변을 보다가 손에 묻게 된다면 씻어야 될 텐데, 바쁠 때는 안 씻는 거예요. 신랑이 출근할 시간이 다가오면 쓱 한 번 하고 말이에요, 척척척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쓸쩍쓸쩍 넘어간다구요. 그거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을 화합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서 못 느끼기 때문에, 느끼려니까 할 수 없이 종적인 기준에서 이렇게 움직이던 것이 횡적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구심력과 원심력이 한 뿌리에서부터 운동하기 시작한 거예요.
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이렇게도 운동하지만, 이렇게도 운동하지만 45도를 중심삼고 구형으로 하기 때문에 온 우주를 도는 거예요. 저 끝에 갔다가는 이렇게 돌던 것이 아래로 돌고, 이렇게 다르게 쭈욱 돈다구요. 거대한 이 우주가 구형을 중심삼고 돈다 이거예요. 그래야 이론에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가 어떻게 하나됐느냐?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이, 완전히 이론적으로 하나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주체 대상 관계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컨셉은 반드시 실제와 하나되어서 컨셉 자체가 실제를 합해서 운동하니까 핵이 생겨요.
핵이 납작해지겠나, 둥그래지겠나? 이 우주가 전부 다 그렇게 도니까 핵은 반드시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모양으로 구형이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니 그것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에게 몽땅 옮겨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있어서 못 느꼈으니까 이것을 갈라놓으면, 엄마 아빠가 좋다가 갈라놓으면 울고불고 야단하지요? 남자 여자 좋다가 갈라놓으면 울고불고 하니까 여기에서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갈라놓는 게 아니라 몽땅 집어넣었어요. 그것을 총론으로 결론지은 것이 ‘하나님은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자루가 있는데 이 자루를 중심삼고 여기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 중심이 이건데 한데로 갖다가 큰 보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은 보이지 않는 보자기와 이것은 보이는 보자기인데 보이지 않는 것을 몽땅 아담에게 집어넣었어요. 아담에게 집어넣었으니까 성상도 여기서 상대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여기서 몽땅 갈라져서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된 사위기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두 자체가 종적 운동, 횡적 운동을 하니 원심력 그다음에 구심력의 운동을 아니할 수 없다! 그것이 평면적이 아니고 상하·좌우·전후로 하니 입체형이 아니 될 수 없다!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보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하나에서 전체의 주체적 내용이 되었던 것을 몽땅 집어넣었기 때문에 새로운, 뭐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정분합(正分合)! 정분합 이래 가지고 원심력 구심력이 돼 가지고 맞부딪치게 된다면 끼익! 플러스 마이너스 운동하는 것이 한꺼번에 합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진 게 뭐예요? 사랑의 자극을 받기 위한 것이지요? 그러니 남성격 주체 앞에 몽땅 집어넣었으니 아담에서 해와를 빼야 되는데 갈빗대에서 뺐다는 것이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여자는 남자의 가슴에 품겨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맨 처음에 무형의 성상일 때는 어떻게 되느냐? 뼈가 있으면 뼈에 보이지 않는,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그램을 집어넣잖아요? 집어넣은 실제가 들어가 있으면 상대적 조건만, 키만 눌러 주면 천년만년 나타나는데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큰 보자기, 보이는 보자기, 실체를 입어야 돼요.
그러면 새끼를 어디서 치느냐? 여기서, 중심에는 없어요.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한 점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새끼 치려면 구형이 필요해요. 구심력 원심력을 중심삼은 구형적 실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구형적 실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체를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광물세계에서 더 내려가게 되면 존재세계는 이온세계가 돼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에서부터, 그다음에 분자로부터 커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예요.
아담에서 갈랐는데 갈빗대를 뺐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뼈 가운데 가죽만 씌웠어요. 실체가 안 된 거예요. 운동을 하지만 운동하려면 여기를 중심삼고 가죽 가운데 올 때 운동을 이렇게 하게 되면 들어온 각도대로 반발하는 거예요. 가운데서부터 자꾸 왔다 갔다 하면 가운데에 뼈가 생겨 가지고 꽉 찬다 이거예요. 꽉 찰 때 창조를 시작하는 것이다!
하나님도 그럼으로 말미암아 꽉 찼기 때문에 사랑에도 주체 대상 관계, 마음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 몸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쪽에 있으면 이쪽, 이쪽에 있으면 이쪽, 이것이 십자가 형태로서 연결되어 가지고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찍찍찍찍’ 되어서 평면운동도 벌어지고 평면운동이 벌어지면 중심 입체운동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 알아야 할 것이 상하관계의 ‘상’ 하게 되면 출발점이 어디예요? 이게 플러스면 상대적 존재인데 상하관계가 여기서 쭈욱 했으면 무엇 중심삼고 이렇게 운동하느냐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하지. 그러면 사랑이 여기 있으면 사랑 없이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운동한다구요.
성상에도 형상 성상이 있고 형상에도 성상 형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 일반은 상중하에서 ‘상하’라고 말하지, ‘중’을 몰라요. 중심이 있는 걸 모른다구요. 이게 타락이에요. 상하관계는 뭐라고? 부자지관계, 좌우는 뭐예요? 부부관계! ‘좌우’라는 것이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여자가 앞섰어요.
아기들을 보게 된다면 자라면서도 말이에요, 남녀 쌍둥이를 낳게 된다면 여자가 한 발자국 앞서요. 자기 소유라든가 자기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여자가 앞서요. 그래서 ‘저 녀석, 밝아졌다.’는 것이 주체의 자리에서 빛을 발할 수 있게 됐다 그 말이에요. 여자가 앞선다구요. 영리해요.
여자들은 그래요. 틴에이저(teenager), 틴에이저가 되지? 13세, 13세는 열 둘 가운데서 중앙점을 말해요. 남자도 열 세 살 나기 시작하면 수염이 거무튀튀해져요. 몇 살이야?「열 아홉 살입니다.」열 아홉이니까 이젠 뭐 다 났지. 열 세 살만 되면 요것이 노랗다가 빛깔이 검게 되는 거예요.
이게 뭔 줄 알아요? 춥고 더운 것을 조절하는 것이 털이에요. 이것을 보게 되면 나무에 줄기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현미경으로 보면 말이에요, 딱 나뭇가지와 같이 돼 있어요. 그래서 열을 뿜는 거예요. 왜 머리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났느냐? 열을 많이 내니까 발산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머리 가운데 고수머리가 좋아요, 매끈 머리가 좋아요? 고수머리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들이라구요.
여자들은 조그만 것, 요것도 내 것, 요것도 내 것, 요것도 내 것, 요것도 내 것, 요것도 내 것, 전체 내 것 해 가지고 중앙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시집가서 살림살이를 해야 할 텐데 자기가 수입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의 구형에 배치해 가지고 한 달이면 한 달 쓰고 남을 수 있게끔 해야 될 텐데, 좋은 것이 있으면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해서 사방에 벌여 가지고, 균형을 만들 수 있는 상대권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 가지고 자기 좋은 것을 사니 찌그러져요. 찌그러지니까 그늘이 지니까 거기에는 반드시 사탄이 들어와서 싸움을 일으킨다는 거예요.
그런 거, 창조원리를 얘기하면 책이 몇 권 될 거예요. 다 모르고 ‘아이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야? 왜 그래? 복종이 뭐냐?’ 하는 거예요. 복종은 다 싫지. 자기를 떼어 내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손가락을 부정하고, 발가락을 부정하고, 머리를 부정하고, 전체 몸 마음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투입해 가지고 중심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사람의 욕망이, 세상에서 말하기를 사람의 욕망과 야망은 끝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끝이 있나, 없나? 사실, 끝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 무한한 제일 큰 것, 해 봐요.「제일 큰 것!」제일 좋은 것!「제일 좋은 것!」그다음에 제일 빛나는 것!「제일 빛나는 것!」전부 다 그래요. 좋은 것, 빛나는 것, 높은 것, 넓은 것, 깊은 것이에요. 제일이라는 거지. 내려가는 데 제일, 퍼지는 데 제일, 올라가는 데 제일을 바라는 거예요. 존재하는 전부가 그렇게 바라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핵을 중심삼고 욕망의 실체 기준과 천주적인 컨셉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온세계의 조그만 분자에도 우주관이 들어가 있어요. 우주관을 가지고 있으니 반드시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의식하기 때문에. 그것을 일반 사람들은 본능성이라고 해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몸뚱이를 보호하는 본능성, 파괴되어서는 안 되는 그걸 본능성이라고 하지만, 본능성이 아니에요. 창조성에 존속하기 위한 책임분담, 그것을 보충시켜 균형을 취하기 위한 과정에 있어서 내가 죽으면 큰일나지요? 목적 달성하지 못하면 큰일이에요.
본능 작용하는 것이 뭐냐? 우리 원리로 말하면 왜 책임분담을 주었느냐? 창조성이 부여된다! 97퍼센트를 하나님이 했으면 내가 3퍼센트 완성해 가지고 피니싱(finish; 끝내기)하는 거예요. 다 지었는데 피니싱을 자기가 완성시켜야 하나님만이 하지 않고 내가 협조했으니 100퍼센트를 하나님만이, 마음만이 점령할 수 없고 몸 마음이 같은 자리에서 같이 점령하는 거예요. 동위·동거·동참·동행이에요. 살면서 그다음에 생활하는 거예요. 생활하고 그다음에 사랑하면서 영원히 운동하면 그 운동의 근원이 틀어지지 않고 뿌레기와 순이 살아 있는 한 그 가운데 모든 전부는 살아 있는 거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요소는 뭐냐 하면 생령요소, 보이는 요소는 생력요소, 둘이 하나되어 주고받는데 천지조화 영계의 영인체 완성도 이루어진다 하는 이런 가르침이 있지. 그건 우주의 근본을 따른 것으로 원칙은, 논법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생령요소는 뭐냐?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생령을 받으라고 ‘후후’ 불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더러운 데 가게 되면 ‘후후후’ 불어요. 털지요? 털 때 바른손으로 털어서는 안 된다구요. 왼손으로 털어야 된다구요. 왼손으로 털다가 어떻게 앉겠나? 이렇게 털다가 어떻게 앉겠나? 이렇게 털었으면 중심이 있어 가지고 돌아앉고 여기에 궁둥이가 가야 할 텐데, 궁둥이가 앉을 때 손이 이리 가는데 어떻게 돼요? 중심이 달라지는 거예요. 반드시 대상적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바로 앉는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이라는 것은 뭐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영원한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식이 있어야 돼요. 자식이 없어 가지고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주인의 힘이 나타나지 않아요. ‘응아!’ 하고 아기가 나올 때는 낳자마자….
세상에! 여자들처럼 요사스러운 것이 없어요. 아기를 낳을 때는 ‘나 죽는다.’고 야단해 가지고 남편이 있으면 남편을 물어뜯고 긁고 옷까지 찢고 지갑이 있으면 지갑에서 꺼내 가지고 제일 좋아하는 것을 모조리 작달해 가지고 집어던진다는 거예요. 신발이니 옷이니 다 집어던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기를 낳아 가지고 ‘응아!’ 할 때는 간호부가 있든지 하면 ‘여보, 저것을 던져진 반대로, 제자리에 갖다 놓으소.’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기가,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기가, 상대가 없어지잖아요? 아버지 엄마의 상대만이 아니라 같은 대등한 입장이기 때문에, 높은 엄마가 중심이 되어 있으면 낮은 아기는 뭘 모르지만 자기가 대하던 모든 것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체형을 이어 나가기 때문에 던졌던 것을 그냥 그대로 갖다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의 원칙적 도리이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어머니가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변덕이 어디 있어요? 뭐뭐뭐 이러던 것이 아기가 ‘응아!’ 하고 나온 다음에는 그저 아기를 위해 가지고 주인 것을 전부 다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권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두 세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세울 수 없어요. 그래서 여자 남자가 서로서로가 필요한가, 필요치 않나?「필요합니다.」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요즈음에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가 되면 ‘아이고, 눈 아래에도 보이지 않는 저런 남자랑 결혼하고 싶지 않다. 남자가 별거 있나? 남자 동생을 보면 그저 그렇고 그렇고 그런 것을 갖고 있다.’ 하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여자를 믿을 수 없어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여자는 눈도 힐끗핼끗, 코도 이쭉빼쭉, 입도 삐쭉빼쭉! ‘쭉 쭉’ 뺀다고 그러지요? 홀쭉 그다음에 홀쭉 했으니 홀쭉 할 때 홀쭉 그러니 뒤에서 홀쭉, 그다음에 뭐예요? 홀쭉 했으니 훌쭉!
그렇기 때문에 상대 말이 있어요. 치근치근 해야 되는 거예요. 치근치근 할 때 똑같지 않아요. 치근지근!「치근지근!」같지 않아요. 반드시 달라요. 하나는 ‘후우’ 내쉬어야 되고 그다음에 치근지근 할 때는 입을 닫고 흐읍! 치근 했으면 지근 해야지, 치근지근!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이 천지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훨훨, 휙휙! 전부 다 상대 말이 있어요. 먹는 상도 칠첩반상기라고 전부 다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7수예요. 이런 것을 보면 전부 다 7수가 필요해요. 아기를 낳게 된다면 3일 동안 격리해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거기에 숯덩이를 달고 고추를 달고 뭐 이래 가지고 요사스러운 나쁜 제3의 힘, 아기를 피해 입힐 수 있는 제3의 힘이 오는 것을 창조 천리는, 하늘이 낳게 했으니 죄 없는 아기를 하늘이 지켜야 되겠기 때문에 ‘사탄은 침범 못 한다. 이 쌍놈의 녀석들아!’ 하는 거예요.
‘쌍놈’ 할 때는 커 보이는데 말이에요, 말이 ‘쌍놈의 어른들아!’ 하지 않고 ‘새끼들아!’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쌍놈’ 할 때는 못된 어른을 말하는데 ‘쌍놈의 새끼들아!’ 하는 거예요. 쌍놈은 큰 것을 말하니 작은 것을 갖다 붙여야 말이 돼요. ‘소곤소곤’이 뭐예요? 찰싹찰싹, 매끈매끈!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무시하는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를 알아야 돼요. 천리의 도리, 천리가 뭐냐 하면, 모든 존재는 쌍쌍을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구형이 완성될 수 있어요. 꽉 차 가지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고, 주려야 줄 수 없어요. 다 주고 보니까, 하나님이 자기 것을 전부 다 주고 보니까 자체에 뼈가 생겨나요. 잃어버리지 않아요. 여러분이 위하고 위하고 하면 뼈가 생겨나요.
살은 쪘다가 파리해졌다가 하지요? 맛있게 먹으면 뚱뚱해지고 입맛이 없으면 홀쭉해지고. 뼈도 그래요? 일주일 못 먹었다고 홀쭉해지면 큰일나요. 다시는 크지 못해요, 암만 맛있게 먹어도.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주체 대상 관계는 반드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뼈와 살, 뼈 살을 중심삼고 가죽이에요. 가죽이 위대한 거예요. 뼈도 붙들 수 있으니 당기고, 살도 해 가지고 당기는 거예요. 피부를 중심삼고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붙어 있을 거 아니에요?
나이가 많으면 가죽이 이렇게 늘어나잖아요? 여러분도 해 보라구요. ‘너 몇 살이야?’ 하게 될 때, 이거 보게 되면 이것이 몇 도 되었느냐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90도가 돼요. 90도가 되어도 늘어난다구요. 그러면 벌써 살 수 있는 연령이 차 온다는 거예요. 늘었다가는 빨리 줄어들지를 못해요. 젊었을 때는 빨리 환원하지요? 여러분이 해 보라구요. 아이들을 요렇게 해 보라구요. 얼마나 말랑말랑해 가지고 요렇게 하면 그냥 ‘팽팽, 통통통통!’ 하지. 영감한테는 ‘통통’이라는 말이 안 나오지. ‘퉁, 퉁, 퉁’ 해서 소리가 달라져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눈썹 하나는 이렇게 생기고 말이에요, 눈썹 하나는 이렇게 생기면 얼마나 좋겠나? 왜 요거 이렇게 같이 해요? 전부 다 십(십자)을 중심삼고 그래요. 사람 쭈욱 해 보면 얼굴 판대기 가운데 눈이 가운데 있어야 되는 거예요. 가운데 있는 눈 이게 올라가게 되면 교만해요. 이게 내려가게 되면 자주성이 없어요. 이게 넓은 사람은 참는 사람이에요. 인내가 강해요.
봉황새 같은 것이 있지요? 실제 새는 없지만 봉황새 같은 건 눈이 넓어요. 눈이 이렇게 길게 되어 가지고 3분의 1 정도의 이런 눈이 되어 있어요. 지혜가 있어요. 머리가 좋다든지 천재적이에요. 이게 좁은 사람은 반드시 불구자가 되기 쉬워요. 자기만 생각하니까. 호흡하는 데 깊은 숨을 쉬어야 되는데, ‘헥헥헥’ 이러니 좁아질 수밖에.
서양 사람들은 참지를 못해요. 요것이 좁아요. 눈도 달라붙어 있어요. 동양 사람은 이게 넓어요. 이게 넓은 사람은 참기도 잘 하고, 속이 넓어요. 선보러 갈 때 여자의 양미간이 어떠냐 보게 된다면 ‘아, 저 여자는 어떻게 살겠구만.’ 아는 거예요. 요거하고 입술만 보면 안다는 거예요.
이 사람은 턱이 이래요. 이 사람은 언제든지 누가 설명한 다음에 가만있으면 안 돼요. 뭘 하나 붙여야지. 턱이 나와 가지고, 이게 넓어요. 시시한 것은 상관 안 하고 넘어갈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멕시코에 대관식 하러 갔다며? 잘 했나?「예. (유종관)」매 안 맞았어?「국회의원 열 네 명이 와 가지고 왕관 봉정식을 하고 용포 봉정식을 의원들이 했습니다.」의원이 뭐야? 대통령이 해야 되는데. 그래서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하고 국회의원,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가 잘 어울려서 빙빙빙빙, 어디 가든지 부딪치지 않고 거기에 환경을 자기 운동하는 것에 흡수하게 되면 그 존재는 커지는 거예요. 싸우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투쟁 개념이 있나, 없나? 화합 개념을 갖고 있어요, 투쟁 개념이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과 통일교회 교인 아닌 사람을 보면, 통일교회 교인 아닌 사람은 투쟁 개념을 갖지만 통일교회는 화합 개념이 있어요. 평화의 왕이에요.
선생님도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뿌리, 거기서부터 줄기, 거기서부터 가지를 치려고 한다구요. 꼭대기도 아니라구요. 뿌리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되고, 삼합이 동등한 세계에 호흡할 수 있는 상대가 와서 상세계·중세계·하세계 평면 기준을 중심삼고 도는 우주가 구형 형태가 되는 거예요. 만물세계의 원소를 갖다 붙여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이 아기 밴 여인은 지금까지 먹던 모든 음식과 백 퍼센트 다르지요? 그게 누구 밥을 먹느냐 하면, 아기 밥을 먹는 거예요. 딴 것을 먹으면 ‘웨엑!’ 하지요? 그게 절대적이에요. 생애의 기원이 달라요. 개성진리체, 그걸 침범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라도 별수 없이 아기가 요구하는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추지 않으면 고통을 받아 가지고 ‘웨엑!’ 하는 거예요. 못 먹지요? 그렇지만 먹고 싶은 건 찾아서 먹으라는 거예요.
외갓집에 가 가지고…. 외갓집은 지형이 달라 가지고, 동서남북 중에 여기에 있다가 북쪽에 가면 북쪽에 맞추어야 되니 맛이 달라졌어요.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있지요?「예.」북쪽에서 살던 사람은 북쪽 나라의 물을 먹고 영양소를, 채소도 먹고 거기서 난 곡식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먹던 자체를 떠나서 딴 데 가면 토질병이라는 게 있다구요. 물을 갈아 먹고 그 땅에서 난 곡식 채소를 먹는데 채소의 요소가 달라요. 이건 ‘동’ 하면 이쪽을 향했는데 이쪽에 가게 되면 이쪽을 향해야 되는데 이쪽을 향한다구요. 그러니까 중심을 중심삼고 반대가 되니 음식 맛이 전혀 달라요. 고기들도 그래요. 남미에 가서 먹던 고기, 여기 와서 먹는 고기, 같은 종류라도 맛이 달라요.
헤엄을 쳐도 이건 동쪽이어서 서쪽으로 가게 하는데, 서쪽에 있는 같은 종류는 동쪽으로 만나러 가는데 만나 가지고 뭘 하느냐? 사랑하는 거예요. 만나야 사랑하지. 그러니까 참사랑을 하게 되면 다 좋을 수 있기 때문에, 건강에 지장 없고 위해서 살려고 할 때는 상충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 줄 수 있는 거예요. 플러스가 되더라도 180도 반대에 있어서 거기에 맞추니만큼 거기에는 상충이 없기 때문에 병이 안 나는 거예요. 건전한 사람이 되려면 그 환경에 맞게끔 내가 하면 병도 안 난다구요. 차이가 안 나니까 누가 문턱을 만들어요? 누가 이렇게 문턱을 만들어요?
그래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는 어디 가서 먹더라도 극복할 수 있다! 참사랑이 좋은 거예요?「예.」무엇 때문에 이 모든 것이 쌍쌍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하고 남자하고 얼마나 달라요? 여자는 안 크려고 줄어 들어가기 때문에 남자는 안 크려고 해도 자꾸 커지지요? 주먹이 세야 되고, 키도 커야 되고, 다리도 길어야 되고, 팔도 길어야 되고, 어깨도 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큰가, 남자가 큰가?「남자가 큽니다.」왜 여자는 작아요? 여기서 운동하니 작아요. 남자는 휘익! 그렇잖아요? 클 수 있는 것에 상대가 되려니, 모든 지체가 거기에 맞추려니 남자는 자동적으로 크지만 여자는 자기만 생각하니까 자동적으로 작아졌어요.
그러면 어머니가 작고 아버지가 작으면 작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는 더 작은 아들딸이 태어나지, 더 큰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다는 논리예요. 알겠어요? 조그만 여자를 구해 주려면 조그만 남자 같으면 어떻게 되겠나? 더 작아지나, 더 커지나?「더 작아집니다.」작아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것을 척 보고 조그만 여자인데 얼굴이 동그라면 솟대 같은 남자를 얻어 주는 거예요. 보기에 참 흉하지. ‘붙들고 올라가야 되겠다, 올라가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니까 거기에 맞추지, 자기와 같이 ‘너 작아져라, 작아져라.’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간다구요.
또 화합의 이치를 중심삼고 작아지지요? 그렇지요? 하나되어서 둘이 갖다 붙여야 커질 것 아니에요? 화합 화합 화합해서 갖다 붙여 줘야 크니까 그건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위해 주는 세계는 상대가 떠나지 않아요. 위해 주는 데는 상대가 점점 나와 더불어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자기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죽이고 싶기도 한데, 10년을 따라다닌 거예요. 그놈의 남자가 동산 고개를 넘어갈 때는 호랑이가 잡아먹으면 좋겠다 했는데, 10년 따라다니니까 혼자 다니면 무서워요. ‘내 앞에 누가 서면 좋겠다. 이럴 때는 그 남자가 또 와서 내 앞에 서면 좋겠다.’ 이러다 보니까 그 남자 옆에 달라붙어야지. 바른손을 쓰는 남자니까 왼편에 달라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떨어지면 호랑이나 늑대가 와서 끌어갈 것이기 때문에 달라붙고 이러다 보니까 완전히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떨어지지 못해요, 10년 세월을 그렇게 정성들이면.
왜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이상하게 그러지요? 불잖아요? 후~! 졸음이 눈에 꽉 찼지? (웃음) 그럴 때는 이러는 거예요. (웃음) 천지가 조화, 상대적인 놀음을 하는데, 잠자면 죽어요. 상대를 무시하는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 없어져요.
너도 박영자를 사랑해?「예, 절대사랑합니다. (유종관)」그러면 왜 멕시코에 가 있었어? 절대사랑하면 붙어 다녀야 될 거 아니야?「이번에 다녀왔습니다.」글쎄, 왜 떼어 놓고 갔어? 여기 부엌에서 땀을 흘리는데, 데려가서 비행기 티켓을 자기는 3등석으로 하고 여자는 비즈니스석으로 해서 어머니 대신, 누나 대신 모시고 갔다 왔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죄송합니다.」죄송하다는 인사를 할 수 있으니 조금 쓸 만하지.
그래요. 상대를 무시하는 자는, 하늘 상대가 부모인데 부모를 무시하는 자는 어디 가서 설 자리가 없어요. 저놈의 자식, 쳐 버려라 이거예요.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는 여자세계에서 저놈의 자식, 쳐 버려라 이거예요. 동네 남자 병신, 곰배팔이 곱사등이, 8대 병을 대신한 남자가 있는데 여자들이 침 뱉어 버리면, ‘그놈의 동네 할머니로부터 아주머니로부터 누나로부터 젊은 처녀는 죽어라.’ 이거예요. 우주는 그러는 거예요.
너희들이 잘나서 그런 줄 아느냐? 조상들의 죄를, 잘못했으니 탕감하기 위해서 저러는데, 탕감하는 것이 고맙고 선조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해서 너희들보다 천상세계에서 늠름한 미남자가 되는 길도 있는데, 곰배팔이니 오만 가지 남자가 되었다고 비웃지 말라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죽든가 날아가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런 사람이 거기에 감사하고 부잣집 주인보다도 자기 자리를 고맙게 생각하면 그 부잣집 아들딸이 나에게 와서 종살이 할 날이 멀지 않다는 거예요. 그 원칙은 틀림없어요.
잘났다고 하면 자기가 깎아 먹는 것이기 때문에 잘난 부모 앞에 못난 아들딸이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남 미녀를 보게 될 때 일등 미남 미녀들인데 둘이 좋아 가지고 아기 낳는 것을 보라구요. 아이코! 저런 부부 가운데서 어떻게 이렇게 보기 싫은 아기가 태어났나? 남자도 아이쿠! 여자도 아이쿠!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 탕감법에 의해서. 고개를 넘을 때는 반드시 내려가야 된다구요. 올라갔으면 내려가고, 그렇잖아요? 내려갔으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같은 축복…. 아이고 이러다가는, 효율이, 오늘 그거 못 읽으면 어떡하나? 내가 어디 떠나지를 못하는데. 이것은 점심밥 안 먹고 안 가더라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상대가 된다면, 훈독 대왕마마를 대신할 수 있는 훈독 마누라 같은 존재가 태어나면 잡동사니 모든 것은 ‘조금 더 자라라, 자라라.’ 했는데, ‘우리 둘이 하나되면 이들도 구해 줄 수 있다.’ 그런 놀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독자적인 입장에서 독보적인 길을 혼자 간 거예요. 이제 나는 돌아가니까 내가 지금까지 저녁에 하니까 여러분은 햇빛이니 새까만, ―사탄이 새까맣게 보이거든.― 제일 원수니까 새까맣게 보이지만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밤 절기를 지나 가지고 열두 시만 지나면 여명의 아침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때는 점점점 밝아지니까 선명한 아침을 바라보니 문 총재같이 잘난 남자가 없다,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 같은 남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한 스물 서너 살 됐으면 선생님 같은 남자가 있으면 ‘아이고, 내가 꿈에도 싫지 않고 영원히 오케이 한다.’ 이거예요. 오케이가 뭐예요? 오케이(OK)는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이라구요. 하늘나라의 문을 오픈한다는 거지.
여자에게서 태어난 아기에게는 젖 먹던 밸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젖 먹던 밸이 꿈틀거린다는 말…. (휴대전화 벨소리가 남) 뭐야? (웃음) 요사스러운 사탄, 아무리 명창, 아무리 통일교회 교주라고 하더라도 남 좋아하는 것을 파탄시켜 놓고 스톱시키면 죄예요. 선생님이 술집에 가더라도 어디를 가더라도 그거 미워하지 않아요. 그거 얼마나 맛있어요? 옆에 앉아서 잘 먹게 된다면 양주를…. 왜 입을 벌리고 있나? (웃음) 뭘 잡아먹고 싶구나. (웃음)
사람을 대해 가지고 이렇게 대화하고 이런 환경에 있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지요? 천 사람을 대하면 천 가지의 요술이 뒤넘이쳐요. ‘아, 나 저거 할 수 있다. 나도 그거 할 수 있다. 나도 그거 할 수 있다.’ 그러면, 밤중에 열두 시에 경배했으면 맨 마지막 초 ‘땡!’ 하기 전 ‘요것도 내 것이고 그전의 것은 내 것이다.’ 둘 다 잡고 딱 있으면 밤낮을 주관했다는 왕이 된다는 거예요. 밤에도 싫은 것이 없고, 낮에도 싫은 것이 없고 사랑할 수 있는 최고의 같은 기쁨으로 소화하는 사람은, 둘 다 입에 넣고 먹게 되면 소화를 잘 해 가지고 설사, 배탈나는 이지러지는 놀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사상에는 침묵이라는 게 있어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중국이 16억 인류를 품고도 이러고 생각하고 있어요. 배에 16억이 들어와 있지만 거기에 치우치지 않고 또 생각해요. 너희들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여자 앞에 최고의 진리가 뭐냐? 그게 뭐예요? 부자지관계의 최고의 진리가 뭐냐? 아버지가 언제나 위에 있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하는데 최고의 진리가 있어요?
우리 신준이를 봐도 말이에요, 조금만 기분 나쁠 때는 ‘에익!’ 하는 거예요. (웃음) 맛있는 것, 단 것을 먹을 때 보면 혓발을 이러면서 먹어요. (웃으심) 이야, 자연은 다 상대를 그렇게 절대시하고 자기 위신도 없이 큰소리하고 오줌도 싸고 똥도 싼다 이거예요. 힘 주고 울다 보니 똥도 나오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부작용이 벌어지지. 그렇지만 그 맛이 맛있다는 사실, 거기에 생명줄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끊을 수 없어요.
여러분도 다 그랬지요?「예.」어머니가 미인인지 추녀인지 몰랐지만, 어머니 젖통을 누가 제일 좋아했어요? 여러분이 제일 좋아했지요?「예.」그거 알아요?「예.」어머니 얼굴을 보지 말고 자루같이 늘어진 어머니 젖을 보고 저렇게 고생했으니 자루같이 늘어진 어머니를 존경해야 되겠나, 사랑해야 되겠나, 마음대로 대해야 되겠나?「사랑해야 됩니다.」젖 보고 ‘젖님, 어머니 젖님!’ 하고 인사해 봤어요? (웃음) 해 봤나 말이에요.「안 해 봤습니다.」이래 빚지고 저래 빚지고.
추운데 옷은 누가 해 줬어요? 입던 옷이 찢어져서 조금만 실로 꿰매어 주면 ‘엄마, 나 싫어, 싫어! 남이 보는데 왜 이래?’ 했을 거예요. 남이 문제예요? 내가 문제지. 그래 가지고 가난한 집에서 그것도 주인네 집 몇째 아들이 입던 것을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갖다가 입혀 줬는데 그런 고마운 것을 모르고…. 그것이 없었으면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뭐이라고 할까, 벌레가 겨울이 되면 쪼그라드는 것처럼 딱 그렇게 될 놈인데, 입히는 것도 고마워해야 텐데, 그걸 싫어하는 거예요. 벗어라 이거예요.
‘벗어라.’ 가져가서 ‘이거 네가 주인이었지?’ 주고 ‘너는 줄 게 없다. 엄마 옷을 입겠니? 나도 이것을 주인한테 얻어 입었는데.’ 그런 신세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동정 못 하고 ‘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렇게 종이 되었소?’ 하는 거예요. 종 될 수 있게 된 동기가 옛날에 착취해 먹고 도적질해 먹었으니 그런 자리가 되었지만, 그것을 자기가 고맙게 탕감해야 돼요.
공산당들은 지금 말이지, 종새끼인데 종새끼가 종새끼인 줄 모르고 왕이 되겠다는 거예요. 앉아서 부르주아 계급의 피를 빨아먹겠다는 거예요. 피를 빨아먹고 있어요. 그거 기생충이니 기생충을 나무라든가 잎사귀라든가 좋아하는 것이 없어요. 할 수 없으니, 가지가 약해 가지고 병이 들어서 그러고 있지, 건전하게 되면 기생충이 뭐야?
은행나무를 알아요?「예.」은행나무 잎은 벌레가 못 먹어요. 왜? 은행 열매가 익게 되면 얼마나 고약해요?「냄새가 고약합니다.」고약한 냄새가 이파리에도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있어요. 그거 하나님이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게 약재 중의 약재예요. 다 싫다는 세계에, 변하는 세계에 변치 않는 약재 중에 귀한 약재예요. 내가 그렇게 아는 거예요.
내가 우리 동네의 은행나무를 보고 세상에, 이런 나무가 있느냐? 그렇게 내가 찾아보고 다 뒤졌는데 처음 만졌을 때 소리를 질렀어요. 이야, 요거! 은행잎이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되어서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만지면 나슬나슬하지 않고 뻣뻣한 거예요. 아가씨 손목 쥔 것보다도 장수 손목같이 듬직하고 마음대로 하늘하늘하지 않아요. 바람이 불게 되면 통째로 움직이지. 이파리가 움직이기 전에 몸뚱이 전체가 움직여요.
그래서 은행나무는 오래 살아요. 우리 고향에도 1천5백년 묵은 은행나무가 있었어요. 이게 얼마나 싱싱한지 몰라요. 그건 호수가 있든가 옆에 강이 있으면, 물을 어디서든지 빨아 가는 거예요. 방 안에 물 있는 것을 언제든지 마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청청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또 은행 알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은행은 가래를 녹인다고 하지?「예.」가래를 녹이면 굳어진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요즘에 은행잎을 다 약재로 쓰고, 은행나무가 얼마나 멋져요? 가로수를 하는 거예요. 한국도 요즘에 가로수로 은행나무를 많이 심는 거예요.
어디 가나? 「산수원, 전남으로 갑니다. (황선조).」 전남이야? 「예.」 나도 한번 산수원 구경해야 되는데, 혼자만 다니네. (웃음) 「오늘 마지막입니다.」 자, 이거 늦었구만. 나도 갔다 올까? (웃음) 「얼른 다녀오겠습니다.」 얼른이야? 얼른 다녀오겠다는 것은 언론계를 밟아치우고 오겠다 그 말이라구요. 얼른 달려오겠다는 것은 바빠하는 것을 잘 하고 오겠다 그 말이에요. 그런 상대의 말을 빨리 찾아야 돼요. 좋고? 좋고?「좋고말고.」좋고 나쁘고지. (웃음) 대치어예요.
남자에게 제일 최고의 진리가 뭐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자기는 남자 아니고? 그 말 자체가 모든 총론의 결론을 다 지어 줘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니 전부 다 개인주의고 무엇이고 자기를 중심삼고 도적질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여자가 제일이라면 나보다 낫다는 거 아니에요? 진리 중의 진리는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여자 눈깔이에요? 나도 갖고 있어요. 코도 갖고 있고, 손도 갖고 있고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딴 하나가 달라요. 딴 한 가지 뭐가 달라요? 생식기! 여자 중에 제일 보물이에요.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아, 그런 생각을 해 봤어? 난 여러분 때 생식기가 왜…. 우리 누나들이 많았어요. 선생님이 시골에서 자랄 때는 말이에요, 여름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윗도리는 입고 다니지만 아랫도리는 벗고 다녀도 동네에서 뭐라지 않아요. 어린애보다도 볼록해지고 좀 컸거든. 걷는 것을 보니까 운동을 많이 해요. 떡 버티고 다니니까 운동하면 얼마나 그거 재미있어요? 여러분 그거 알지?
운동하기 시작했으니 몇 살같이 보여요? 요래 가지고 가죽에 쓰여 가지고 알맹이는 뒤에 가서 숨어 있지. 크니까 커 가지고 그게 운동하는 게 보이거든.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것 바라보고 ‘아, 우리 집 아이가 커 간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아래를 안 입히고, 집에서는 바지를 벗겨 놓고 뛰어라 이거예요. 그리고 또 얼마나 아이들은 땀이 나요? 벗겨 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여러분, 그런 거 알아요?
그래서 크게 되면 여자들도 처녀막이라는 게 있지만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커 가지고 열 세 살 때 되었으면 뾰족하던 것이 대가리가 커지거든.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도 근심하는 거예요. ‘이야, 저것이 여자를 부르누만.’ ‘어머니 아버지, 생각해 주소.’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커요? 대가리가 커졌나 말이에요. (웃음) 옛날에는 뾰족하던 것이 반대로 되는 거예요. 엄마 아빠는 그것을 보고 ‘여자를 부르누만. 나보다 잘난 여자가 어디 있노?’ 부모는 그래요. 우리 집안 누나보다도…. 며느리가 오게 되면 누나보다도, 다섯 누나가 있다면 다섯 누나한테 떨어지면 쫓겨나는 거예요.
언니서부터 동생까지 ‘저거 저거, 못생겼다. 우리 오빠는 우리 집안의 장손인데, 아이고, 나만도 못하다. 어이구, 저거 저거 저거!’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누이 등쌀에 못 살고 쫓겨나는 것을 알아요? 여자들이 고약한 거예요. 올케가 오게 된다면 자기보다 못하면 부려먹으려고 해요.
올케인가? 손아래는 뭐예요?「시누입니다.」손위 시누이를 뭐이라고 해요? 시누이는 또 오빠의 처를 뭐이라고 하나?「올케입니다.」올케! 자기 동생의 색시는? 계수라고 하지.「제수씨입니다.」「계수는 남자입니다.」나도 모르겠다! 계수는 또 남자야? 너는 어떻게 그렇게 잘 아나? (웃음)
저 녀석을 내가 결혼시키느라고 얼마나 속이 상한 거예요. 열 번은 더 부정했지? 몇 번 부정한 것을 기억하니? 야!「예.」몇 번?「여러 번 했습니다.」아이, 몇 번이야? 여러 번이 몇 번인가? 여러 번이 몇 번이야? 열 번 더 했는지 안 했는지 물어봤으면 일곱 번이면 일곱 번, 열 한 번이면 열 한 번 이래야 말이 되지. ‘여러 번 했습니다.’ 그게 뭐야? 하나 둘 외에는 셋만 되어도 여러 번 아니야? ‘몇 번 했나?’ 하게 된다면, ‘열 번은 더 했겠지?’ 하면 ‘열 한 번 했습니다.’ 아니면 ‘아홉 번 했습니다.’ 그 답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이제 답변해 봐.「열 번 했습니다.」나는 열 번 더 했다고 아는데. (웃음) ‘한 30번 했습니다.’ 하면 선생님이 ‘이야, 저 녀석 저거, 배포도 크고 아량도 넓기 때문에 서른 번도 맞추려야 맞출 수 없으니까 저랬구만.’ 그런 여유가 있어 가지고 포섭할 수 있는 생각도 할 텐데, 그러지 않고 ‘열 번입니다.’ 하는 거예요. ‘아흔 아홉 점점점점, 이럽니다.’ 하면 선생님이 물었다가 ‘이야, 저런 사람의 상대를 어디서 찾아 줄 거야?’ 하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가 매일 아침 다니는데 집에서 오려면 세 시 반부터는 준비해야지?「두 시 반입니다.」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두 시 반에 늦으면 의자에 앉아 가지고 30분 기다려 가지고 전차가 또 올지 안 올지 모르니까, 전차 타고 오나?「택시 타고 옵니다.」택시, 택시 값은 어머니가 대 주나?「집사람이 준비합니다.」
글쎄, 그것을 10년 20년 했으니 그걸 저축했으면 집 한 채 살 것인데, ‘어머니가 그 몇 배 좋은 집을 죽기 전에 사 주겠거니.’ 그런 마음 갖고 부처끼리 그런 말을 해 본 적이 있나?「저희들은 영광이고 집사람도 좋고….」영광 굴비지. (웃음) 도망가려고 그래. 굴비를 좋아하누만. 도망가려고 영광이라고 해요. 저 녀석이 대번에 영광이라고 했는데, 굴비를 도적질해 먹으니까 입다물어도 자기도 모르게 벌려 가지고 ‘영광!’ 하는 거예요. 굴비 도적놈 같은 소리를 하누만.
자기가 영광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하더라도, 그렇게 비유했다고 반대를 못 해요. 그렇게 얘기했는데 그렇다는데 딱 그렇다고 결론지은 것이 아니고 그럴 것 같다고 했는데 죄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데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너 어저께 안 잤니? 몇 시에 잤어?「열 한 시 좀 넘어서 잤습니다.」누구랑 얘기했어? 열 한 시 넘도록 늦도록 누구하고 얘기를 했나 이거야.「저 친구입니다.」어디? 저 녀석은 능청맞은 녀석이야. (웃음) 네가 언제나 손해 봐. 그럴 때가 있지? 어저께 밤늦게 잤으니 선생님에게 이렇게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맞으니까 손해도 이런 손해가 어디 있어? (웃음)
덥고 좁은데 바람이 부는 걸 모르니 그거 죽었지.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조는 사람이 있으면 시꺼먼 게 쑤욱 지나가요. 틀림없이 졸아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지도할 줄도 알아요. 눈이 보통 때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 해 가지고 볼 때, 좋아하는 얘기를 할 때는 좋아 가지고 이렇지만, 나쁜 말 한마디하게 되면 팩 돌아가는 녀석들은 못 쓰는 거예요. 참을 줄 몰라요. 참으면 이중의 복을 받을 텐데. 주머니 위에 덧주머니에 줄 것을 주려고 하는데.
욕하고 그냥 가는 사람이 어디 있나? 어머니 아버지도 죄 없는 아들딸을 때려 놓고는 밤잠을 못 자고 아침이 되면 떡을 만들어 놓고 별의별 것을 만들어 놓고 ‘야, 어디 갔니?’ 할 때 뛰어올 때 뭉그러진 얼굴이 된다면 큰일이에요. 어머니에게 맞은 것을 잊어버리고 뛰쳐 오게 될 때는 맛있는 떡을 시루째로 갖다 주고 싶다는 거예요. ‘왜 엄마 또 불러요? 어저께는 기분 나쁘게 하더니.’ 하면 안 돼요. 사랑의 매는 복을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선생님이 무슨 참부모라고? 참부모 하게 되면 참부모가 가진 것은 참외도 참참외, 오이도 참오이, 밥도 참밥, 나물도 참나물 전부 다 그런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진 것은 다 좋아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상을 열 가지 만들면 맛있는 것부터 젓가락이 가서 맛을 볼래요, 제일 맛이 없어 보이는 것부터 맛을 볼래요?「맛이 없어 보이는 것부터 맛을 보겠습니다.」선생님은 상을 만들 때 맛있는 것은 맛이 없게 만들고 맛이 없는 것은 맛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먹을 때 자기 좋아하는 것을 먹는 거예요. ‘저 녀석은 여자 같으니 여자 같은 걸 좋아하겠군.’ 해서 그런 성격의 것을 만들어 주면 틀림없이 집는데, 그러면 소망이 없어요. 반대로 먹어야지. 손님으로, 나그네로 찾아갈 때 어느 집에 가든지 흠 없는 집이 어디예요? 색시 어머니예요, 색시 아버지예요? 장모는 씨암탉을?「잡아 준다!」씨암탉은 가난한 집에서 재산 밑천이에요.
씨암탉 한 마리만 있어서 매일 알을 낳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월 초하루는 할아버지가 꺼낸 거, 그다음에 이튿날은 할머니가 꺼낸 거, 그다음에 삼촌이 꺼낸 거, 많으면 손자쯤 되면 열두 달 가운데 계란도 자기가 한 번 갖다가 삶아서 나눠 먹지도 못한다는 거예요. 가져올 책임이 있어서 가져왔으니 그 사람에 대해서 할아버지도 먹고 싶으면 달라고 하고 말이에요, 다 이래 가지고 바란다고 죄가 아니에요.
그러면 혼자 먹어야 되겠나? 열 사람이 있으면 열 토막을 짝짝짝짝 해 가지고 할아버지 먼저, 할머니 먼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열두 사람이면 열두 사람 순서대로 나누어 주는 거예요. 매번 그러게 된다면 할아버지가 그러면 할머니도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며느리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시집왔더라도 따라가야 돼요. 전통을 세울 줄 알아야 돼요.
요즘에 흥진 군이 껍데기 사람들, 알맹이가 텅 빈 통일교회 지도자로 오래되었다는 사람들을 쓸 것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갈고리 곽쟁이(고무래)로 긁어다가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알아요? 가정맹세에 무슨 주인?「천일국 주인!」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 중심하고!」참사랑 중심하고 뭐예요?「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하나님이 다 잃어버려서 탄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고 다 그만두고 내가 탄식하던 하나님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그러면 다 효자 충신이에요. 그거 하나 가지고도 천국 가고도 남아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됐어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이빨보고 ‘너 천일국 주인 이빨이야?’ 물어보면 ‘그렇소.’ 그래요? 코털 하나 빼놓고 ‘너 천일국 주인 코털이야?’ 물어보면 ‘그렇소.’ 그래요? 여러분 자신이 ‘천일국 주인의 코야?’ 물어볼 때 ‘내 코가 그렇다.’ 그래요?
발 저릴 때는 말이에요, 왼 다리가 그럴 때는 여기예요. 여러분 그런 거 알지?「예.」바른 다리면 여기예요. 손이 저리면 여기 갖다 바르고 여기 갖다 바르는 거예요. 이야, 그거 믿는 것으로, 발 저린 것보다도 옛날부터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발이 저린 것도 낫는다구요. 병이 났더라도 ‘나았다, 나았다, 나았다, 나았다.’ 하면, 밥 먹기 전에도 ‘나았다.’, 자기 전에도 ‘나았다.’, 약 먹기 전에도 ‘나았다.’ 이러면 병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걱정을 해야 병이 자꾸 클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서른 몇 살 때 폐병이 걸렸어요. 그때만 해도 폐병 걸리면 다 죽는다구요. 벌써 몇십년 전이에요? 이래 가지고 죽기는 왜 죽어요? 할 일이 많은데. 밥을 안 먹고도 밤을 새워 가지고 기도를 열두 시간, 열 일곱 시간까지 했어요. 보통 열두 시간, 열 다섯, 열 여섯 시간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기도하지 말라고 지켜도 기도 안 하면 마음이 자리를 안 잡아요. 마음이 자리를 안 잡아요. 여러분이 그래요? 산에 올라가서도 기도를 하든가 홀로 가서 나무를 보고 ‘네 역사를 말해라.’ 이거예요. 큰 나무를 붙들고 받아치고 ‘내가 너보다 나아야 할 텐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이 꼴이 이게 뭐냐?’ 이거예요. 어디에 의지하고 살려고 하고 말이에요, 큰 나무가 있으면 가서 기대려고 하고….
요즘에 나이 들어서 선생님이 팔십 노인이 되니까 말이에요, 반드시 뭘 의지해야 돼요. 여기도 이렇게 앉으면 살이 없기 때문에 여기가 아파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앉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앉지. 선생님의 습관이 그런 것이 아니라 이게 편안해요. 이쪽에서 쭈욱 하니까 여기 아프던 것이 풀리잖아요?
그다음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교주고 무엇이고 아주머니가 있더라도 양말을 벗는 거예요. 벗어서 발바닥을 보겠으면 보고,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가 더 아프면 그다음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되는데 할 수 없으니까 몸뚱이는 이렇게 하고, 손은 이렇게 잡고 이렇게 앉아야 된다구요. 균형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못 살아요. 혼자 살 수 있어요? 여자들!「없습니다.」요즘 세상의 여자들이 자유분방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잘났다.’ 하는데, 기둥신랑이라도 정하고 살아야 동네에서 누가 무시를 못 해요. 기둥신랑이 깡패든 마피아든. 누가 욕하더라도 마피아에게 잡혀서 생명의 위협을 받으니 할 수 없이 따라간다고 하면 용서받을 수 있어요.
자기 혼자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둘이 제일이라고 하면 그만이에요.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남편 둘이 찧고 까불고 동네방네 수탉 암탉이 따라다니면서 좋아하는 이상 좋아하더라도 동네에 소문나서 ‘저놈의 간나 자식, 내쫓자.’ 하는 동네가 없다구요. 대갓집도 그런 종이 있으면 종의 집에 아들딸도 가서 자라고, 친구 하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무슨 얘기부터 출발했나? 결론을 지어야지. 내가 잊어버렸다!「≪천성경≫을 다섯 번 읽는다고 하셨습니다.」≪천성경≫을 영원한 세계에서 몇만 번 하게 되면 후루룩 따룰(외울) 텐데. 몇만 번 해서 따룰 거예요, 일년 동안에 한 백 번 읽어 가지고, 영계에서 몇만 번 해서 따루는 것보다도 한 백 번이라도 해서 지상에서 따루고 가면 얼마나 멋지겠나? 그러면 성인 현철은 만 번 해 가지고 내가 물어보고 시험 쳐 가지고 그들을 부하 삼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그래, 훈독회 시간을 좋아해요?「예.」훈독하는 시간을 내가 싫어하는데 여러분이 좋아해요? (웃음) 내가 다 아는 거 아니에요? 다섯 번씩 하면 거짓말한 부분, 양심적으로 ‘이런 것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할 때 내 머리로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해도 마음에서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고개를 이렇게 하면 되었다는 거예요. 세상이 욕을 하겠으면 욕을 하고, 너희들이야 죽겠다고 싫어하든 말든 영원한 제일 좋은 것은 그 자리밖에 없기 때문에 마음이 이런다는 거예요. 마음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답변해요. 그런 것은 틀림없이 옳은 거라구요.
여러분이 신비스러운 기도를 하게 되면 마음이 쭈욱, ‘오늘 될 프로그램이 이렇게 된다.’ 하면 그렇게 돼요. 일주일 이렇다는 것을 볼 때 거 안 믿을 수 없어요. 일년 동안, 십년 동안 ‘이렇게 이렇게 된다.’ 하면 십년 동안 그렇게 돼요. 십년의 귀일수, 백년 되어도 백 된 다음에 하루가 벌어지는데, 백년이 되더라도 귀일수 하루의 주인이 된다면 101서부터 옛날은 부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귀일수를 찾으라는 거예요.
열 되면 하나 되지? 스물도 새 출발 하지? 스물 하게 된다면 하나, 십년을 해도 귀일수 또 하고, 백년 지나도 백 하나 되니만큼 탕감복귀가 백년이 아니라 몇천만년이 걸렸어요. 그걸 알아요?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귀일수의 자리가 몇만 하나서부터예요. 그걸 다 몰라요. 무한한 것이에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갈라서 장사해 버렸어요. 몇만년 그것을 끌고 못 가요. 처단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셋을 중심삼고 셋이 죽이던 형님보다 나으려면 혼자 그렇게 될 수 있나? 얼마나 하나님이 공을 들였다는 거지. 그러니까 셋은 죽은 형님보다도 나아야 돼요. 아벨은 말이에요, 형님의 제물은 안 받고 자기 제물은 받으니 자랑했다는 거예요. 동생의 제물은 하나님이 받고 형님의 제물은 하나님이 안 받았는데, 그거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형님, 미안합니다. 내 것을 형님 것으로 하십시오.’ 하고 지고 다니고 꼭대기에 이고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했으면 하나님이 ‘에이 이놈아, 형님이 동생을 내 대신 사랑하려면 영원히 보호하고 영원히 울타리 되어 주어야 할 텐데, 뭐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곱이 영리해 가지고 좋은 것을 좋다고 얘기하다가 거기서부터 한마디, ‘뭐이 좋아? 이 녀석아! 하나님이 장자부터 대해야 할 것인데 차자부터 대했다.’ 할 때, 얼마나 요사스럽게 까불어 가지고 발라 맞췄기 때문에 산 거예요. 그런 생각을 했을 것 아니에요? ‘형님을 절대복종합니다.’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복종은 그만두고 순종한다고 했어도 망하지 않아요.
근본이 복종할 수 있어 가지고 천정의 인연이 묶어졌는데, 그 자리에서 순종도 못 하니 문제가 생길 것 아니에요? 또 장자는 처음에 났기 때문에, 원기 왕성할 때 맏아들이 태어났기 때문에 힘도 세고 말이에요, 그래요.
대개 맏아들이 키가 큰가, 작은가?「작습니다.」힘은? 우리 집을 보게 된다면 효진이를 보게 된다면 말이지, 키도 크지 않은데 그 아들딸이 무겁기는 왜 이렇게 무거워요?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또 신원이도 말이에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천성경≫ 몇 번 읽고 영계에 갈래요? 일생 동안 이렇게 선생님이 열심히 하지만,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일생 동안 한 번도 못 읽고 영계에 갈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천성경≫이 나오기 전부터 선생님 말씀을 훈독회 했는데, 전문가들이 앉아 있는데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참부모님을 모셨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은 진짜 참사랑했습니다. 참 좋아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요즘에는 원고를 안 써요. ≪천성경≫ 어디 어디의 골자를 추어 가지고 원고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틀리게 되면, 자기 생각이 들어갔으면 선생님이 가만 안 두어둬요. 서론과 결론에서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겸해 가지고, 개성진리체니까 골자를 중심삼고 수놓는 말 같은 건 써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문 외의 것은 선생님이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원문이 달라지면, ‘이놈의 자식!’ 해요. 원고 내용을 설명할 때는 자기가 암만 정성들여 썼더라도 선생님이 쭈욱 듣고 앉았다가 뺄 것 빼고 또 집어넣을 것 집어넣는 거예요. ‘갑자기 선생님이 듣고 어떻게 내가 생각도 못 한 것을 집어넣을 수 있어? 그러니까 맞누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많이 김효율은 느끼지.
효율이 선생!「예.」내가 ‘효율 선생’이라고 하니 기분 좋지 않아? 김효율이 ‘효도 효(孝)’ 자하고 말이야, 무슨 ‘율’ 자야?「‘율법 율(律)’ 자입니다.」‘법률 률’ 자 아니야? 효율, 효도하는 도리를 지키고 나가는, 그것도 김씨예요. 황금이 빛이 나니 옛날에는 자기가 잘났다고 하며 살았어요. 여기 와서 할 수 없으니 그러지, 자기 잘났다고 어디 가든지 머리를 휘저은 거예요.
뱀은 대가리가 가는데 따라다니는데, 효율이는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법을 정해 가지고 대가리가 이렇게 갔으면 꽁지가 이렇게 가려고 생각해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그러니 일족 가운데 공산당의 골수분자가 많아요.
육촌 형 조선대학 총장한테 전화 한번 또 했어?「요즘에는 안 했습니다.」요즘에는 왜 안 해? 요즘에 진짜 더해야 할 텐데. 더운 여름에 가서 팬티만 입고 ‘나는 이 집에서 안 떠납니다. 팬티만 입고 6개월 살겠습니다.’ 하게 되면 말이야, 어떻게 하겠나? 아주머니(형수)가 들어오기도 끔찍해서 형님에게 ‘형님이 동생 하나 치리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불편하게 하느냐? 좋게 한번 못 해 주느냐?’ 해 가지고 곤란하게 하는 거예요.
나는 할아버지 어머니, 동네 할아버지 전부 다 손에 쥐고 살았어요. 할아버지는 왜 개가 갑자기 짖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토방 위에 앉았던 개가 갑자기 ‘와와와왁’ 뛰쳐 내려가서 대문 밖으로 뛰쳐나가면 큰일이 생겼다는 것인데 말이에요, ‘지나가는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우리 개가 이렇게 놀라 가지고 당신을 물어 치우려고 뛰쳐나갑니다. 무얼 잘못하고, 도적질도 크게 하러 온 모양이지요?’ 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물어보면 개는 안다는 거예요.
개는 귀신을 본다는 말 들어 봤어요?「예.」바짝 하는 것을 알지. 소리가 나면 백 미터 앞의 주인 발자국의 진동을 안다는 거예요. 얼마나 냄새도 잘 맡아요? 흠흠흠, 무슨 옷을 입고 갔는데 그 냄새도 맡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딴 사람이 오게 된다면, 정 싫어하는 냄새가 나는 옷을 입으면 벼락이 떨어지듯 뛰쳐나가 가지고 앙앙 짖는 거예요. 그런 개가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모르는 사람들은 개 배때기를 찰 거라구요.
세상만사가 다 자기들이 구멍을 메우고 있는데, 보고 잘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이거예요. 삽을 하나 륙색에 넣고 다니는 거예요. 군대 삽이 있지? 그래서 파였으면 내가 메워 주고 가겠다고 하는 생각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웃 동네, 이웃 나라에 가서도 흠집이 있으면 그것을 메워 가지고 잡아먹겠다고 해야지, 공 안 들이고 잡아먹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호랑이는 네 시간 이상, 4백 리를 걸어야 먹이를 잡아먹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개처럼 냄새를 잘 맡으면 어떻게 되겠노? 짐승이 살아남겠나? 그건 방향성밖에 몰라요. 흠흠, 바람이 불어와야 맞출 수 있지, 바람이 반대로 불면 냄새를 못 맡는다구요. 그러나 개는 맡아는 거예요.
자, 이거 정하자구요. 죽기 전에 몇 번 ≪천성경≫을 마치고 갈 거예요? 그거 정하지 않게 된다면, 한 번도 못 읽고 영계에 가면 벼락이 떨어져요. 문전에서 뒤로 돌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어디라고? 여기는 ≪천성경≫의 도리를 미화시키는, 수놓는 자리인데, 네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거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여러분이 죽기 전에 몇 회나 마치겠느냐 이거예요. 아, 물어보잖아요? 여러분이 싫어하게 되면, 일생 내에 ≪천성경≫을 한 번도 못 읽고 죽었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선생님이 ≪천성경≫에 대해서 물어보면 답변하겠나, 도망가겠나?「도망갑니다.」도망가겠나, 앉아 있겠나?「도망갑니다.」비위 좋은 녀석은 세 번씩이나 후후후, 끔적도 안 하고 그러는 거예요.
저 녀석은 웃는 것을 보니까 언제든지 입을 이렇게 해서 웃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동참해 가지고 하기 좋아하는 성격이 있어, 없어?「있습니다.」없대, 있대?「있답니다.」정말이야?「예.」술집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술 먹지 말래도 한번 먹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웃음) 아, 물어보잖아? 엉뚱한 놀음을 잘 할 수 있는 거야.
정하라구요.「예.」오늘 내일 모레 글피는 한국을 떠나요. 각 나라에서 초청해서 선생님의 대관식을 나라가 해 가지고 대통령으로부터 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장으로부터 그 집에 천만 사람이 있으면 천만 가정을 한 시간 이내에 축복해 줄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판이 벌어졌으면 내가 여기에 돌아와야 되겠나, 안 돌아오더라도 돌아다니면서 축복을 해 줘야 되겠나?
준비하려면 일주일은 걸려야지? 그러면 일년에 몇 개 나라예요? 일주일에 하나씩 한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쉰 두 나라밖에 못 해요. 안시일을 중심삼고는 마흔 다섯 개예요. 그러면 도시 도시 해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가려면 말이에요, 순회에서 여기에 돌아올 때까지 몇 년 걸리겠나?
여기서도 여러분이 선생님을 몇 번 만났나? 그들은 축복받을 때 처음 만나지만 백 번 천 번 교육받아서 감사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하루 저녁 만나 가지고 축복받는 그들이 감사하는 마음 이상의 마음을 언제든지 갖고 선생님을 대해 봤어요? 그게 지혜로운 사람들이에요, 멍충이들이에요? 멍충이들이에요.
정해요.「예.」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만 번, 억만 번 영원히 계속하는데, 여러분은? 거기에 가서 동참해야 돼요.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야 같이 가서 살아요. 저나라에서는 밥이 필요한가? 시간도 그래요. 일이 뭐이게? 지상 축복 완료하기 위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총동원돼 있는 거예요. 꿈으로 그리던 것이 실제로 나타났는데, 실제로 행동하려니 땅 위에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실천 못 하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을 여러분이 안 들이면 영계가 동원돼서 협조할 거 같아요?
몽골반점동족으로서 동원할 수 있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대신자 되면 영계에 가 있는 몽골반점동족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왜? 그들의 소원이에요. 천추의 한을 품고 그 날을 기다린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를 넘어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도 결정한 위에 서지 못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여기 오면 선생님이 뭘 좋은 거 준다? 좋은 것을 가지면 도적질이에요. 약탈하는 거예요.
유니온(union; 노동조합) 패들은 약탈이지요? 부르주아의 돈주머니를 도적질해다가 나누어 먹자 그 말 아니에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소련에 유니온이 있어요? 중국에 유니온이 있어요? 북한에 유니온이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불을 자기 동네에 놓아서 태워 버려야 할 것인데, 자기들이 죽기 싫으니까 이웃 동네 부잣집에 불 놓아 가지고 도망가게 되면, 차코 놓아 잡아 가지고 그 고기까지 찢어 먹자 이거예요. 도망가게 된다면 불을 누가 끌 거예요? 자기 종들을 시켜서 끄게 해 가지고 공산주의 몇몇 사람, 정치 핵심요원만이 해방돼 가지고 좋아하지만, 그 외에는 전부 다 노예예요.
노예(奴隸)의 ‘노(奴)’ 자는 무슨 변에 ‘또 우(又)’ 했나?「‘계집 녀(女)’ 변입니다.」또 여자예요.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망해요. 노예가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복수해 버려요. 저놈의 자식이 잘살아? 식당 주인을 찾아가서 수면제 한 주머니 갖다가 풀어서 물 반 컵 정도만 먹어도 죽어요. 원수가 어디든지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죽으면 진짜 지옥에 가지. 선생님 같은 사람이 죽으면? 약을 먹고 죽었다면? 지옥에 가요? 저나라에 있는 그 일족 조상들이 전부 다 걸려 버려요. 구덩이를 메우려니 조상들을 처넣어야 되는 거예요. 무서운 놀음이에요.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요, 못하기를 바라요? 내가 어저께 끝낸 것이 무엇이냐? ‘참부모의 현황’ 해 가지고 85일에서부터 30일 지내던 것, 이 일주일 이내에 끝내야 되는데 다 끝냈어요. 그다음에 모세 오경까지, 어저께 창세기서부터 신명기까지 끝냈어요. 또 그다음에 늦게 2일 날 연설할 영문 번역한 것을 가지고 들어간 거예요. 열 한 시 30분에 들어가서 그것을 읽으니까 한 시 반이 되더라구요. 세 가지를 끝냈어요.
오늘 이거 읽는 것도 어제 할 것인데 끝나기 전에, 어저께 다 읽을 것 대신 30페이지, 어저께 몇 시부터 30페이지 읽었나? 효율이!「열시부터 열 한 시까지요.」응, 그래. 그래서 열 한 시 반에 자기가 번역한 걸 갖다 주어서 내가 들어가서 다 읽은 거예요. 모르는 것은 내가 콘사이스를 찾으려면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줄만 치면 써 놓으라고 해서 읽어 보니까 모르는 말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그거 만들어 놓았어요.
하겠다는 것을 못 하면 밤잠을 안 자더라도 해야 돼요. 만약에 오늘 뭘 할 것인데 열두 시 가까이에 돌아왔다 하면 열두 시, 새날이 되려면 10분 남았으면 전화라도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을 약속했는데 그거 못 하니까,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하려고 했다고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내일 만나면 하루가 가니 이 시간에라도 만난 것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하루를 찾아 주인 되겠다고 해서 양보하고 넘어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넘어가는 거예요. 한 시간 희생해 가지고 하루를 찾는다면 장사 중에 그런 밑천이 어디 있어요?
사진을 찍어 놓아야 되겠다, 이제부터. (웃음) 자, 일곱 시가 되었으니까, 어저께 두 시간이면 끝난다고 그랬지?「해 보겠습니다.」어저께 두 시간이면 된다고 옆에서 얘기하는 것을 들었는데.「예.」그래서 일곱 시, 여덟 시, 아홉 시까지 하게 되면 내가 밥 먹고 용평에 갈까, 말까? 지금 회의하고 있으니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313명이 왔다고 했는데 그 이상 되었을 거예요. 한 5백 명 이상 모였는데 ‘문 총재는 안 오나?’ 이럴 때 헬리콥터라도 타고…. 소리를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늦었으니 빨리라도 가 봐야 되겠다 생각하니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
훈독회가 끝나자마자 내가 떠날 텐데, 여러분은 훈독회 마치고 오라고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기분 좋겠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회의에 누구보다도 먼저 참석해야 될 것이 선생님이니 주인으로 당당하지.’ 마음이라도 그래 가지고 있어야 가서, 내가 이제 2일 날 저녁 만찬 때 이 얘기를 해요. 이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리부터 그런 마음을 가져도 미안하지 않아요.
여러분보다도 이 대회를 근심 된 이상의 자리에서 염려하는데, 여러분을 만나 보니 사정이 있어요. 사정이 딱하잖아요? 젊은 놈들이 앉아 지켜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안 그래요? 안 왔으면 밥 먹기 전에 새벽같이 떠나 가지고 그 사람들을 만나서 이런 얘기를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늙은 사람, 노틀들에게 하는 것보다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필 꽃이니…. 꽃이 피어야 아름다움도 나오고 향기도 나와요. 그들은 다 청춘시대가 지나가고 향기도 다 지나갔지? 그건 암만 해도 불을 때야 이제는 자기 본질의 여러 가지 구린내밖에 안 나요. 여러분은 불을 때게 된다면 젊은 사람의 의로운 용맹스러운 마음이 타니까 어디 가든지 흥분하는 거지. 아이고, 그거 태우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그럴 수 있으니 그 향기도 진동하고 꽃 빛도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이 전쟁마당에서 죽게 해야 되겠나, 젊은 사람이 전쟁마당에서 죽게 해야 되겠나? 졸던데 한번 답변해 보지. (웃음)「둘 다 살려야 됩니다.」어느 것을 하느냐고 하면 둘 중에 하나인데 둘 다 해야 돼? 이건 빵점도 못 되누만. 구별해서 얘기해야 돼요. 문제가 큰 거예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빨갱이들은 흰 것을 제일 싫어해요. 흰 것은 빨갱이가 제일 싫어해요. 너는 흰 것이야, 빨갱이야?「흰 것입니다.」선생님 앞에서 그러면 부정하고 ‘선생님, 말하지 말고 나와 같이 잡시다.’ 그거 아니야? 많은 사람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거 이단자야, 선단자야? 선단자라면 악에 대한 선의 선단이에요, 엎드려 사는데 걸어가는 거예요? ‘선단자야?’ 할 때는 선의 해석이 어떤 거냐고 물어보면 그것도 생각 못 하지? 그렇게 되면 언제나 시험 문제를 틀려요.
총명하고 지혜로워야 돼요. 비교 판단이 똑똑해 가지고 나밖에 없다고 딱 중앙에 서 가지고, 내가 필요한 것이 실적 가지고 드러나면 이 모든 전체가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실적, 해 봐요.「실적!」반대로 ‘적실’이 뭐예요? 본처를 적실(嫡室)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거 알아요? 아, 왜 이상하게 봐요?
자, 빨리 훈독회나 하자. 알겠어요? 여러분, 오늘 정하자구요. 훈독회를 죽기 전에 몇 번 듣고 갈래요? 따루고(외우고) 갈래요, 잊어버리고 갈래요?「따루고 가겠습니다.」따루고 가서 ‘성인들, 나서소.’ 해 가지고 ‘당신 몇 번 훈독회 했소?’ 하면 다 따루니까 ‘후루루룩’ 하는 거예요.
내가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지금까지 한 20년 동안 안 봤어요. 가끔 찾아봤지. 이제 훑어보는 거예요. 모세 오경 가운데서 법궤 앞에서 무슨 뭐 양 잡아 제사 드리고, 아이구! 통일교회가 그러면 한 마리도 남지 않아요. 사람이 없으니까 마리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지. 그럴 때는 한 마리도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남길 것이 뭐예요?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요시한 거예요. 왜? 모세는 무슨 산에서 여리고 성을 보며 요단강을 건너가겠다고 기도했나?「느보산입니다.」느보산! 얼마나 기도했어요? 하나님이 솔직한 거예요. 너는 못 간다고 했어요. 가기 전에 가서 수습할 수 있는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 정탐 갔다 온 열두 사람 가운데 열 사람이 반대했지만 두 사람이 찬성했어요. 믿을 수 없는데 허무맹랑한 믿음을 갖고 나갔던 사람이 60만 대중의 씨앗이 되었어요. 알겠나?「예.」
마음대로 해요. 한 번도 안 읽어 보고 죽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냥 놔두면 한 번도 못 읽어요. 기독교 장로 같은 사람들에게 성경 몇 번 봤느냐고 하게 된다면 ‘신약은 몇 번 봐도 구약은 모릅니다.’ 하는 거예요. 물어보면 하나도 몰라요. 그러니 예수를 잡아 죽인 교법사들을 누가 어떻게 해서 작달하겠나?
천국에 허재비들이 모여 있지 않아요. 잘났다는 이론과 투쟁의 명수들, 용맹장들이 전부 다 가 있는데. 안 그래요? 자기가 가 가지고 서성거렸다가는 몸을 감추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피하기 위해서 ‘산아, 나를 가려라. 바다야, 나를 삼켜 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긴박하고도 비참한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주가 그 앞에 가서 성인 현철에게 ‘야 이놈들아!’ 여러분에게 욕하듯이 더 자신에게 욕하지 않게 되면, 여러분을 스승의 자리에 갖다가 배치할 수 없어요. 뭘 안다고 배치해요? 이것들이 아는 것은 젖 먹는 것, 젖을 먹여 주면 맛있다고 하고 말이에요, 옷 입은 걸 좋아할 줄 알아요. 왜? 아들이니까.
동네 사람 아무개라고 좋은 옷 입히면 ‘왜 좋은 것을 입히느냐? 팔아먹으려고 그러나?’ 별의별 것을 생각해서 지옥에도 따라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 아들딸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을 맛있는 것을 주게 되면 그래도 듣고 앉았고, 선생님이 주는 것은 좋다고 해서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먹다가 토해 버려서 그걸 갖다가 개 줬다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겠나? 그래도 참부모를 알아요.
그 울타리 너머 밖에 와서 먹으려고 안 해요. 맛이 없게 먹더라도 울타리 안에서 먹으려고 했고, 도망가더라도 죽지 못해서 문 안에 들어왔는데, 너희들은 지상에서 참부모를 살아 가지고 욕도 못 얻어먹고 모셔 보지도 못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누가 나아요? 선생님이 아들에 대해서 상속해 줄 때 무엇 때문에? 핏줄이 앞서 있으니까 장자의 입장에서 내가 상속 받더라도 불평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내가 먼저 가까이 모시고 너희들보다 몇천 배 몇백 배 먼저 보고 그 말씀을 들으려고 했다, 너희들보다 먼저 난 형님인데 형님이 훈시하는 것을 싫다고 하다가는 쫓겨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자신도 가지라구요.
그래도 자그마치 소생·장성·완성 해서 세 번은 읽어야지요? 그러면 7수 8수, 열 번은 읽어야지요? 어때요? 한 번 두 번 읽고 갈래요, 열 번 읽고 갈래요? 열 하게 되면 하나예요. 열 하나 할 때는 내가 주인이에요. 뒤로 돌아서 가지고 열까지 교육할 수 있어요. 열이 필요 없어요.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야지.
그래서 안시일을 중심삼고 ―안식일은 쉬는 날이에요. 안시일이에요.― 10수까지 모셔야 돼요. 주일날 지옥 가는 사람을 지옥에서 빼다가 천국 데려갈 수 있게 된다면 하나님은 못 하게 안 하고 쉬라고 안 해요. 그럴 수 있다면 ‘야야, 딴 사람은 쉬지만 너는 뒤에서 그거 하라.’ 이렇게 명령 못 하는 하나님이 웬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일날 일했어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알아요. 안식일을 타고 가야 되겠다, 밟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식교, 안식교가 뭐예요? 성경의 안식일이 뭐예요? 사탄 휘하에서 그물에 씌워 가지고 그런 수작을 해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했댔자 모가지 걸렸는데, 발 다 걸렸는데, 어딜 벗어나요? 지옥 가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그마치 열 한 번은 읽고 가야 될 거 아니에요?「예.」정하라구요. 몇 번 읽고 갈래?「열두 번입니다.」아, 그거 정하라구요.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웃음) 문제가 돼요. 영계에 갈 때 ‘몇 번 읽고 왔느냐?’ 여러분에게 할 때 오늘 한 말이 올무가 돼요. 열두 번 못 읽었으면 공자 님한테 교육받아야 되고 예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는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하니 여기서 선생님이 다섯 번 했으면 선생님보다 더 많이 했겠나, 못 했겠나? 밥 먹고 할 게 있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면서 천년 한이 있으니 빨리 와 가지고 지상과 천상, 형님 자리가 동생, 동생 자리가 형님, 천지개벽이 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영계의 사람도 지상에 있는 쌍둥이와 같이 결혼해서 해방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선조들의 소원 아니에요?
형님이 동생, 동생이 형님 되어야 되는 거예요. 높은 데 가서 자랑하지 못해요. 땅 위에 있는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셔야 되고, 뿐만이 아니라 아버지 자리에 있으면 아들을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할아버지 자리가 되어 있더라도 손자를 할아버지로 모셔야 천지개벽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멕시코에 가서 왕권 대관 즉위식을 하느라고 며칠 소모했나? 13일 날 뉴욕에 오겠다고 하더니 왜 여기에 나타났어? 쫓겨났나?「아닙니다. (유종관)」쫓겨났지. 나한테 보고할 때는 ‘뉴욕에서 만나겠습니다.’ 해서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유종관이 왔다고 할 때 ‘아, 그거 쫓겨 왔구만.’ 한 거야. 아닌 게 뭐야? 책임 못 하니 쫓겨 올 수밖에 없는 입장이 아니냐 이거야.
약속을 그렇게 공개적으로 박아 가지고 했으면 말이야, 그전에 선생님한테 전화라도 한번 해 가지고 ‘13일 날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갑니다.’ 한마디했으면 되는데, 자기의 변명할 수 있는 변명 자서전을 쓰라면 왔다 갔다 한 모든 것을 해명해야 돼. 복잡한 거예요.
그래서 솔직한 것이 충신 앞에 권고될 수 있어요. 솔직한 사람은 충신이 물어보면 말이에요, 자기 있는 대로 솔직히 해 주면, 충신이 가야 할 효의 도리, 충의 길이 까리까리 한데 솔직한 사람은 느낌대로 해 주면 세 사람만 하게 되면 세 사람의 말보다도 달리 가면 자기가 갈 자리에 가는 거예요. 열두 사람이 있으면 열두 사람에게 물어보고 솔직한 말을 믿고 달리 가게 되면 나는 중앙에 들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법을 중심삼고 법 기준으로 보게 되면 나는 중앙으로 가는 거예요. 판사와 나라 대통령의 보호를 받아서 중앙으로 간다구요. 그건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아는 사람은 두 손을 들어 가지고 공중에서 박수를 크게 해라! (박수) 내려요.
오늘 훈독회 할 것은 맹세문이에요. 천일국 뭐이?「주인!」주인 우리 가정은 뭐이라고?「참사랑을 중심하고!」1, 2, 3, 4, 5, 6, 7, 8 선언이에요. 공판정에서 판사의 선언보다도, 판사에게는 그때그때 환경의 사람이 걸리지만 영원히 법이 되어 가지고 헌법 대신 걸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심각해요. 토 하나 다르면 대번에 알아요. 판사가 그걸 몰라 가지고 죽을 쑤어 먹고 별의별 것을 다 하잖아요? 나라를 망치잖아요? 그러니 사형시킬 때는 검사가 대통령에게 보고해 가지고 목을 매는 넥타이를 대통령 대신 검사가 씌워 줘야 돼요, 판사의 입회하에. 남의 생명을 희생시키는 이상 당당하냐 이거예요.
모세 오경을 보게 되면 그래요. 잡아다가 죽여요. 돌로 쳐 죽여요. 그거 보라구요. 신명기(申命記)라는 것은 말이에요, 명령을 완전히 보고하는 기록이에요. 요단강을 건너가기 전에 느보산에 있어 가지고 마지막 떠나는데 훈시의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쭈욱 해서 하루에 한 편씩 보려고 했는데, 50장까지 있는 것이 있어요. 열두 시, 세 시까지 읽어야 돼요.
이제는 여호수아예요. 여호수아를 하나님이 왜 좋아할까? 여호와의 무리다, 그래서 여호수아 아니에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높은데 낮은데 어디든지 메워 놓고, 또 뿌리로 들어가서 영양소가 되어서 꼭대기도 마음대로 올라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자유천지로구만. 여호와하고 여호수아, ‘수’가 하나 들어갔지? 안 그래요?「예. ‘수’ 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수’ 자만 하나 들어가잖아요?「예, 그렇습니다.」그래서 여호와가 되잖아요?
아하, 여호수아가 물과 같이 깊으면 깊은 데에 맞추고 모양 그릇이 있으면 그 모양을 따라갔지, 자기를 중심삼고 그릇을 깨뜨려 버리는 놀음을 안 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기억하면 쉽지요?「예.」이야!
갈잎이에요, 갈옆(갈렙)이에요?「갈렙입니다.」그러면 길 가는데 옆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갈아서 치울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갈렙, 갈옆! 그렇게 해 놓으면 ‘어허, 그랬기 때문에 열 도적놈의 새끼 욕심쟁이들은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여호수아와 갈렙 이들이 주인 되었다.’ 이거예요. 갈 길에 옆에 서 가지고 주인 되지 않았어요? 자, 그렇게 하고 읽자! 읽자! 어디 갔나? (웃음)「예, 진짜 읽겠습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내라는 것은 누구냐 하면 동생입니다. 해와 동생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오빠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아들딸입니다.』
요즘에 한국 여자들은 남자를 대해서 오빠라고 그러지요?「예.」이야, 귀신보다 나아요. (웃음) 그거 어떻게 오빠라고 그래요? 그래, 내가 입을 다물어야 되겠다! (웃음)
『……4대 심정권의 완성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표출화된, 과거·현재·미래의 표출화된 대상이 사랑으로 결실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체 되는 그 자리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개재되어 들어가야 부부를 중심삼은 여기에 왕의 자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결혼한 사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더 축복을 안 받았구만. 좋겠다! (웃음)
『……황족권이 뭐냐? 이것은 아담과 해와의 직계 자녀가 아니고, 이 타락한 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귀되었다 하더라도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종족적 메시아권, 세계 가인권이 남아 있습니다.』
축복이에요. 접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고 했습니다. 통일을 향해서 전진하면 되는데,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된다고 했습니다.』
휘익! (휘파람을 부심) 자러 왔어요? 뭘 잘 했다고 이러고 있어요? 자, 계속하라구. 전진적 발전을 촉진!「촉진!」강제로라도 졸지 못하게 만들라는 거예요, 옆에서.
『……지금까지의 영계나 땅을 하나님은 보고 싶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 하나하나 자체가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 대신 일족의 가정들을 그와 같이 청산한 후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심정권을 체휼하고, 예수님이 그런 십자가의 죽음 자리에 나가면서도 이루지 못한 가정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을 통해서 그걸 풀어 줘야 됩니다. 그 위에 여러분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가 그냥 되는 거예요? 뜻을 알았으면 뜻 중심삼고 그른 것은 목을 잘라 버리고 다리를 잘라 버리고 도리 탕을 해서 독수리 밥을 만들 수 있는, 자기 몸뚱이를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야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어요. 이게 무슨 공론인 줄 알고 있어? 이 쌍것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순결한 혈통을 남기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자기들과의 심정문화세계가 중단이 되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세계가 안 되면, 저 방대한 천국이 내가 살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이 되어 있는데 그 세계가 단절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거기에 ‘위하는’을 집어넣었는데 거기는 빠진 것 아니야? 들어갔나?「7절은 그대로 있고요, 이건 해설들입니다.」7절에 ‘위하는’이 들어가 있지?「예.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위하는 생활’을 강조해야 된다구요.「‘위하는’을 넣으시기 전에 해설한, 오래 전에 한 것입니다.」맨 처음에 한 것이지.「예. 그래서 그렇습니다.」이 사람들이 ‘위하는’은 잊어버려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조는 녀석들은 별의별 생각 다 할 것 아니에요? 자!
『……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7번이 그겁니다. 본연의 혈통, 본연의 혈통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핏줄, 수천 대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녀가 한순간에 저지른 타락이 이런 역사적인 세계사를, 원치 않는 세계를 영계와 육계에 벌여 놨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수천 대의 순결한 혈통인데 하늘나라에서도 중심 민족이 된다구요, 이 세상에도 그렇지만.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게 되면 모든 존재가 거기에 다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저 뭐 허황되게 공상가의 자리에서 말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늘과 땅을 다 꿰차 가지고 상대세계가 무엇인가를 알고 전부 다 평준화시키기 위한, 차이가 있는 데서는 위하는 것으로 보충할 수 있는 생활을 계속했기 때문에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위해야 돼요. 위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희생할 수 없는 거예요. 절대복종의 도리의 길에 한 발자국도 들어서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요. 자!
『……절대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로 통하는 길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어떻게 그러한 외길을 연결할 수 있느냐? 위하는 개념을 가지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개념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다른 개념은 전혀 없습니다. 제로, 제로라는 것입니다.』
제로, 제로가 되어야 믿음과 사랑이 받침이 되는 거예요. 그 위에 사랑이 실체화되고 그 위에 신앙이 실체화되어야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내가 실존체예요.
여러분도 자기가 귀하다는 것을 알지요? 내가 느끼고 내가 보고, 내 오관을 중심삼고 느끼고 보는 거예요. 그 느끼고 보는 표준이 뭐냐 하면 느끼고 보는 것만이 아니에요. 같이 살 수 있는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내 것이 돼요. 내 것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서로의 내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만 보게 되면 ‘그 남자나 여자도 내 것이다.’ 해요, 사랑을 닮았기 때문에. 알았어요?「예.」
이리 보나 저리 보나 둘을 전부 다, 남자 여자를 하나님이 사랑하려면 하나님이 ‘야, 남자야 여자야, 누구부터 사랑할까?’ 할 때 답변을 누가 먼저 하겠나? 여자가 입술이 얄팍하기 때문에 먼저 ‘나부터!’ 하는 거예요. ‘나부터’ 사랑하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가 사랑의 주체가 되면 되나? 남자가 되어야 돼요.
여자는 뭐냐 하면 자궁을 갖고 있어요. 자궁에 무엇이 찾아오라고 갖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정자가, 하나님의 정자가, 하나님 몸뚱이의 뼛골 속에 숨어 있는 정자가 여행해서 창조를 시작해 가지고 만물의 모든 작은 것으로부터 큰 놈까지 그와 같은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 골(骨) 속에 숨어 있던 정자가 여행해 가지고 어디 가서 살 수 있느냐? 자궁이라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자궁(子宮) 하게 되면 남자의 궁이에요? 여자의 궁은 아닌가? 어드래요? 엄마의 자궁 가운데 아들도 들어가 살 수 있고 딸도 들어가 살 수 있지요? 아들딸의 자궁,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둥지를 틀기 위해서 궁에 찾아오는 거예요.
그게 간단치 않아요. 우주의 모든 발생과 생성 과정을 통해 가지고 이게 죽어서 소멸될 때 자기를 부정해서 딴 세계로 이사 가게 될 때 그것이 전부 다 같아야 돼요.
그러면 여자는 무슨 자를 갖고 있나? 난자, 난자를 갖고 있나? 난자라는 말은 알이에요. 난자는 살아 있는 정자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그릇이에요.
그러면 그 난자하고 정자하고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타락하기 전부터 타락한 이후까지 이것이 어디서 만나지 않으면 세상은 없는 거와 마찬가지 돼요. 타락함으로 그걸 더럽혀 놓았기 때문에, 그걸 잘못 맞추어 놓았기 때문에 그걸 뜯어고쳐 가지고 어디까지 가지고 가야 되느냐? 근본적 뼛속, 근원까지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거 얼마나 쉬웠겠나, 얼마나 어려웠겠나?「어려웠습니다.」여러분 몸뚱이 하나 주관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제는 몸뚱이가 어떻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중간에 치고 들어온 거예요. 치고 들어온 힘이 타락한 천사장의 힘이더라도 자라 올라가는 본심의 힘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고 엮어진, 천사장과 하나된 사랑의 힘이 강했다는 거예요. 천사장도 정자를 갖고 있지요? 남자지요? 영적으로 볼 때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적만 가지고는 안 돼요. 새끼를 칠 수 없어요.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체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무형의 정자가 실체 뼛속에 숨은 정자로 옮겨지고, 정자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무형의 성상에 난자 같은 게 있었던 것이 아담을 중심삼고 갈빗대를 뽑아서…. 이성성상을 다 갖고 있지? 남자 여자도 이성성상, 주체 대상 관계가 다 있다구요. 호르몬을 보더라도 남자도 여성호르몬 여자도 남성호르몬, 같은 호르몬을 갖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의 뼛속에 있던 정자 난자가 아담 해와를 창조하게 될 때 거리가 몇천만 리, 얼마나 멀겠나? 생명의 근원, 주고받는 생명체가 결합하기 위한 여행이 얼마나 길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살 때 열 다섯 열 여섯만 된다면 벌써 상대를 생각해 가지고 스무 살 지날 때 자기가 좋으면 갖다 붙여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하나님의 본연에서 출발한 정자가 뼛골에서 출발해 가지고, 또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난자가 출발해서 그렇게 떨어진 거리를 여러분이 맞춰서 하나되게 해 가지고 사랑한다는 생각이나 있어요?
타락한 후손들도 사랑하게 되면 가짜 난자인지 진짜 정자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합하게 된다면 자궁에 들어가 둥지를 틀지요? 그거 진짜예요, 가짜예요? 가짜라는 거예요. 이거 큰일이에요.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갖다 다시 떼었다 붙이는 거 아니에요? 재창조예요. 이걸 떼어 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걸 구별하기 위해서 세상 것을 창조하기 그 전단계까지 넘어가야 돼요. 아담이라는, 해와라는 성상 형상의 명사가 생기는 그 뒷골목에 깊이 깊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아담 해와의 본질적 모든 원자재들을 창조하는 거예요.
이걸 창조할 때도 수컷 암컷은 정자의 그릇을 다 담을 수 있게끔 말이에요, 내적 외적으로 되어 가지고, 완전히 몸뚱이가 무형과 유형이 합해 가지고 아담 몸에서 커 가지고, 남자가 커서 성숙하게 된다면 무형의 정자와 실체 정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육의 정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자도 영·육의 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만나는 거예요. 이게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축복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다 맞출 거예요? 하나님이 거쳐온 역사적인 전통에 있어서 지금까지 상대적인 사랑의 대상자도 그 전통과 내용, 정자 난자의 주는 것하고 받는 그릇이 다를 뿐이지, 그 안팎의 모든 건 다 같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이게 문제예요. 어디서 고장난 것을 알아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냥 올라갔으면, 직선으로 들어가 가지고 거기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삥 돌 수 있는 거예요.
동물들도 수놈은 암놈을 따라가고 암놈은 수놈을 따라가지요? 아담 해와가 만물 가운데 수놈 암놈 새끼 낳는 것이 없더라도, 아담 해와가 동산 가운데 단 둘이 있더라도, 세상에 모든 새끼 치는 놀음이 없더라도 아담 해와가 새끼 칠 수 있었겠나, 없었겠나?「있었습니다.」있었겠나, 없었겠나?「있었습니다.」
둘이 있었으니 둘이 만나 가지고 해와는 무엇을 제일 만지고 싶고 갖고 싶었겠나? 남자는 무엇을 제일 갖고 싶고 만지고 싶겠나? 또 뭘보고 싶었겠나? 뭘 보고 싶었겠어요?「여자 생식기입니다.」제일 귀한 거예요.
뭐냐 하면, 여자는 난자니까 난자 보따리를 가진 여자는 정자 보따리를 통째로 부둥켜안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정자가 하나만이 아니에요. 3억 5천만 이상의 정자가 나오는 거예요. 난자 하나 구멍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 3억 5천만 이상의 정자가 희생을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단 한 번밖에 없는, 자기가 자궁에 들어갔다가 언제나 하고픈 대로 하나? 영원히 자기 자체는 한 번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개성진리체예요. 그런 의미에서 혼합체가 아니고 절대 개성진리체다 하는 컨셉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을 다 벗고 ‘마음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사랑하면서 좋아서 뺨을 꼬집어서 피가 나고 너무 좋아서 볼때기를 물어서 피가 난다 할 때는 사진을 찍어 가지고 상처가 났다고 재판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여자들.「아닙니다.」
상처를 입으면 상처 손해배상 청구하겠나, 영원히 보관하겠나? 첫날밤에 그런 흉이 있었으면 사진을 찍어 사진첩 가운데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사진을 붙이고 싶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이해해요? 심정이 이해돼요?
여자라는 동물이 서로가 원수 되어서 다 깨뜨려 놓았던 것을 재창조한 거예요. 누가 다 재창조해요? 자기들이 한 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다시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나 이거예요.
남자 정자, 여자 난자가 제멋대로 가요. 이렇게 가는데 하나님의 정자 난자 가는 길이 제멋대로 길이에요? 영원히 하나밖에 없잖아요? 거기에 갖다 놓으면 이것들은 좋아하면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남자 여자를 사모하고 이래 가지고 상사병이 들어서 ‘너 아니면 죽는다.’ 하는 그 방향이 천태만상으로 다르지, 한 방향이 아니잖아요?
한 방향이 아닌 그런 제멋대로 오불꼬불 덮인, 덮이고 덮이고 또 덮여서 천만 가지 엉클어진 것을 복중에 집어넣은 여자의 마음이 기쁘겠나, 어드렇겠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기 씨라고 안 하게 될 때 영원히 죽어도 그것을 잊을 수 없어요. 잊어버리려야 잊어버릴 수 없어요. 아기가 점점 커 가서 열 달만 되면 나올 텐데, 주인이 누구예요? 누구 아들딸이에요? 열 사람하고 프리 섹스 한 여자가 있으면 문을 열고 파고 들어온 정자가 어떤 놈의 정자인지 알아요? 안심해요? 여자들, 말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는 자기가 프리 섹스를 하다 보니 매일, 거리의 여인은 열 번 스무 번, 돈벌이 벌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50번 70번까지 한대나? 그게 사람이에요? 그러다가 아기 씨를 받았으면 어떤 놈의 정자 씨라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으으으!’ 치가 떨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바꿔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 앉아 가지고, 그런 세계의 배후를 모르고 ‘나는 순전한 여자이니 내 난자는 정상적인 길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정자도 정상적으로 찾아온다.’ 하고 생각할 수 있어요?
세상 남자를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자기 자궁도 못 믿나? 자기 몸뚱이도 못 믿어요? 그거 못 믿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도 다 거짓말이에요. 그거 생각해야 돼요.
참하나님의 뼛속에 있던 정자가 출발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자랄 때 같이 자라 올라왔는데, 중간에 난자가 뒤집어 가지고 딴 씨를 받았으니 자라 나가던 영·육이 하나된 하나님의 정자가 들어갈 데가 있겠어요?
여자가 둘이었지요, 에덴동산에? 여자가 둘인가, 절대 하나인가?「절대 하나입니다.」그러면 정자가 들어갈, 에덴동산에 정자 주인 될 수 있는 난자가 둘인가, 하나인가?「하나입니다.」하나라면 먼저 사탄의 정자가 들어갔는데, 그 더럽힌 곳에 하나님의 정자를 쏴 넣겠어요? 죽어도 못 하지.
타락의 원흉의 자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여자들이 알아야 돼요. 이 쌍년들! 누가 잘못했어요?「여자가 잘못했습니다.」그것밖에 타락할 것이 없어요. 혈통적으로 죄가 유전된다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핏줄밖에 없잖아요?
이렇다면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의 사랑의 정자, 실체 아담의 완성된 정자가 한 축을 중심삼고 딱 하나되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정자의 받들고 있는 기둥인데, 이게 찌그러졌으면 하나되겠나? 네 기둥으로 받들고 있는데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 안 되었으면 받드는 것을 옮기더라도 살짝 옮겨 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끈질긴 무엇이 붙어 있으면 난자 자체도 ‘아이구, 내가 원치 않는 정자가 찾아 들어왔다.’ 이럴 텐데.
타락 전의 정자, 하나님의 실체를 쓴 완성된 자리에 있어서 여자의 난자를 찾아 들어올 때 타락 안 한 해와를 중심삼고도 의심스러운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적 최고의 정자의 안팎이 되었으니 해와도 그래야 돼요. 해와가 결과적 존재라구요. 결과적 존재의 난자의 구형을 이루고 집을 만들어서 결과적 난자로 서 가지고 동기적 정자가 거기서 완전히 꽃피워 가지고 향기를 품고 뛰쳐나올 때 온 천하가 ‘만세!’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만세를 할 수 있게끔 키울 수 있는 난자가 먼저 만세를 불러야 하나님과 하나된 정자가 복중 자궁에 들어가 있더라도 나오자마자 만세를 하지. 자궁 자체가 매일같이 만세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하나님의 본연의 영·육 완전히 하나된 정자를 바라보겠다는 난자가 만세 해 가지고 문을 사방으로 열고 ‘어서 오소.’ 그래야지, 닫아 가지고 옆으로 바라보고 몇 각도, 여러분이 지금 신랑도 옆으로 바라보고 돈도 바라보는데, 그게 몇 각도예요?
얼마나 복잡한 거기에서 내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하는 아담 해와 대신 제3세를 만들어 내야 돼요. 3세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한 것보다도 더 순결한 거라구요. 더 완전하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정자 난자가 만나 가지고 희희낙락하는 거예요.
요즘에 여자들은 시집갈 생각을 안 하지요? 안 하는 것이 지혜로운 자예요. 자기가 깨끗하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디 자궁의 문을 열어요? 여자는 처녀막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까지 그 처녀막이 혼자 터질 수 있나? 뭘 해야 그게 터져요? 참된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영적인 정자와 육적인 정자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영·육의 난자도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맞게 될 때 그게 터지는 거예요.
전깃불도 말이에요, 머리카락 같은 것이 연결되어서 불이 켜지지요? 이건 난자를 가진 여자들한테 전깃불의 선 같은 것, 머리카락 하나만 대도 알 텐데, 남자의 머리카락이 뭐예요? 몸뚱이를 가지고, 볼록을 갖다가 끼워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침 뱉고 싶은 그 자리에서 사랑하고 아들딸 밴 것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순결 순혈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순애가 필요해요. 난자가 완전하고 정자가 완전해 가지고 순애가 있어야 순아들딸이 생겨나지요?「예.」얼마나 순결·순혈·순애, 순애도 진짜 절대적인 난자 정자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던 기준이라고 말 못 해요. 그래 가지고 아기를 뱄다고 기뻐하는데, 이거 엉터리들이에요.
똥을 밥상 가운데 놓고 반찬 해 놓고 가다가 젓가락에 닿은 줄 모르고, 손에 닿은 줄 모르고, 무엇에 묻은 것도 맛있다고 쩝쩝 먹으면서 ‘아, 내 생일이다!’ ‘아, 결혼식이다!’ 하는데, 퉷!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원칙을 생각할 때 끔찍해요. 저놈의 여자들이 아귀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여자들이 얼마나 힘들게 했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랑의 근원이 뭐냐?’ 하고 정자가 이렇고 난자가 어드렇고 찾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겠나 생각해 봐요. 그것이 어떻게 만나야 되느냐 이거예요. 거짓 사랑이 뭐이고, 참사랑이 뭐이라는 것을 알겠어요?「예.」타락한 사람의, 타락한 녀석의 후손들이지요?「예.」아니에요?「그렇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선생님도 타락한 핏줄에서 태어났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몰라요. 맹세문 5번 해설하는 것을 한숨에 다 해 버린 거예요. 1번부터 쭉 하는데 가리를 잡아 가지고 절대 필요하다는 내용을 한꺼번에 불어 버리는 거예요. 무슨 뭐 그것을 책에 써 놨나? 원고를 쓰고 보는 것이 아니에요. 저 중에 원고를 쓰고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원고 써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직접 했지.
요즘에 할 수 없어서, 사탄세계가 하도 흉악하니까…. 원고라는 것은 싹 해서 꺼풀만 씌우고 열매, 씨는 없어요. 몰라요. 한 70퍼센트를 그렇다 느끼지만 100퍼센트는 이해 못 해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독파해 가지고 알기 전에는 해설하더라도 어디 가서 걸려요.
그런데도 앉아 가지고 조는 거예요. 너, 이름 뭐야? 저기에 셋째 번 여자! 주의를 줬는데 무슨 재미가 있어 가지고 고개 숙이고 조는 거야? 세상에! 그런 것들이 앞으로 자기 남편이 여기 있다고 생각해? 순정한 남자가 있다면 ‘너 잘 한다. 더 자라, 더 자라.’ 그러겠나? 물어보라구.
미래에 찾아오는 남편이 뒤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왜 만들어요? 그 입 눈 귀 코, 오관 몸뚱이까지 와요. 남편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죽어도 나타낼 수 없다는 사실! 에덴동산에서 자기 멋대로 해서 죽었으니 살기 위해서는 죽어도 참아야 되고, 죽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자리에 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그 난자 자체가 숨구멍이 막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순전한 정자를 모셔들이겠다고 ‘나, 당신을 좋아해.’ 할 수 있어요? 그건 천사장보다 더 나쁘지.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 생명이 거기에 대해서 무책임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아이고, 나를 언제든지 축복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 전통적 난자 역사를, 수많은 선조들의 상처를 안 입고 이어받은 본연의 자리에, 열매와 같은 자리에 선 난자 자궁이 되어 있어요? 아이쿠! 자궁 안팎에 흠이 얼마나 많겠나? 그 안에다가 깨끗한 정자를 쏴 넣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암만 선생님을 유인해도 선생님은 유인 안 당해요. 유인하려고 하면 벌써 그 얼굴을 보게 되면 자동적으로 생식기가 처음 보더라도 백 퍼센트 동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사랑하고 결혼하게 될 때 서로 얼굴만 봐도 백 퍼센트 동했겠나, 주저했겠나?
물결치는 파도가 사인 커브(sine curve)와 같은데 이것이 둘이니까 잘라 가지고 맞추면 둥근 구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는 낮고 하나는 높은 거 아니에요? 그래서 영어로 맨(Man)은 이렇게 되고, 우먼(Woman)은 이렇게 되었지요? 그런 데는 서양 사람들이 남자 여자밖에 몰라요. 구형이 없다구요. 그거 다 직고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사랑한다고 할 때 결혼한 여자들이 남편을 모실 때는 정자를 환영하는 자리예요. ‘하늘의 독생자 뼈와 같은 주류적인 핵의 정자를 쏴 넣어주소.’ 이런데, 돈 때문에 결혼한 사람, 지식 때문에 결혼한 사람, 욕심 때문에 결혼한 사람, 권력 때문에 결혼한 사람은 바른 정자가 될 것 같아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돼먹지 않은 것들이 제멋대로 행동하면서 세상 팔도강산이 자기 무대인 줄 알고 내가 어느 누구든지 어디 사람이라도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허락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해도 그 자리에 못 가요. 70퍼센트나 넘을까? 결혼하고도 지옥문으로 들어가서는 안 되게끔 그걸 다 정리해 줘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영계를 몰랐어요. 선생님 시대에는 너무나 똑똑히 그냥 그대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네 아들딸이 가 가지고 증거 된 사실, 아버님이 또 그렇게 시켜 가지고 그렇게 만든 사실, 그것이 하나님이나 천국의 중심의 모체적 핵이 될 수 있는 내용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행해 가지고 그런 결과를 대해서 보고한 거예요. 그 사실을 여러분이 의심하겠어요?
영계의 실상을 의심했다가 죽게 되면 사실 그대로 되니 어떻게 할 테예요? 다시 태어나 가지고 갖다 메울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누굴 잡아먹으려고? 어느 나라 사람을 망하게 만들려고? 심각한 거예요.
제멋대로 졸고…. 아, 시험 치러 가서 백 점 해 가지고 기록을 가질 수 있는 시험을 쳤는데 마지막 시간에 답을 쓰다 말고 졸 수 있어요? 다 빼앗겨 버려요. 십년 공부, 만년 공부, 억천만세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에요.
복을 빼앗기지 말라고, 언제 하나님이 방문해서 지키라고 말했는데 들을 수 없는 비참한 인물들이 결혼을 마음대로 해요? 선생님을 믿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도 결혼해 줬다는 패들은 지금 보면 다 결혼 잘 했다고 나보고 그러더라구요.
박중현!「예.」결혼 잘 했어?「잘 했습니다.」잘 할 게 뭐야?「잘 했습니다.」잘 했다는 말도 부끄러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생각하기에도 부끄럽고, 자기도 부끄럽고, 색시도 부끄럽고, 통일교회한테도 부끄러운 말이에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 용광로에 들어가 가지고 한 7년 동안 뒤넘이치면서….
요즘에 단조(鍛造) 공장을 샀어요. 쇠 불덩이를 ‘쾅쾅’ 하게 되면, 금형이 위에서 내리치면 그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자기 모양이 없어져 가지고 구멍 뚫어진 데에 쭈욱 나가는 거예요. 샛노란 불꽃 된 것이 나와서 모양이 되는 거예요.
가 봤지? 그거 신나지?「예, 그렇습니다.」이야, 탕탕, 탕! 그거 아니에요? 떡 떼어 놓으면 열 개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자기 마음대로가 없어요. 고장나서 수리하러 와 가지고, 여러분이 수리공장에 들어와 있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 쌍놈의 망할 놈의 자식들이지. 그렇지요?
수리공장에 들어온 녀석들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옆에서 ‘뻥’ 하고 망치질하면 늘어나야 되고, 구멍을 뚫으면 뚫려야 되고, 구멍이 없으면 구멍을 맞춰야 되고, 올라갔으면 움푹하게 해 가지고 맞추어야 돼요. 맞추려니 자기 요량이 있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가 요량대로 가면 되지.’ 하는데, 그게 뭐이 되겠노? 그것을 통일교회 선생님이 써먹을 거 같아요, 안 써먹을 거 같아요?「안 써먹습니다.」써먹으면 손해예요. 몽땅 손해예요.
그거 있는 것을 내가 인정하면 영원히 따라다니며 그거 없앨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사탄이 반대하는 것보다도 더 힘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럴 수 없어요. 완전한 금형을 만들었기 때문에 딱 하면 탁! (손뼉을 둥그렇게 해서 마주치심) 이거 딱 들어맞으면 소리가 얼마나…. 해 보라구요. (손뼉을 둥그렇게 해서 마주침) 공명, 공명권이에요.
자다 말고 이랬으니 일어나 가지고, 휘익! (휘파람을 부심) 언제나 익숙한 휘파람 소리를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요즘에 뭐인가, ‘왕꽃선녀님’이라는 영화(드라마)를 하지요? 영계의 사실, 아기 영을 쫓기 위한 것, 별의별 영이 오더라도 버티고 안 나가요. 이야, 그거 체험한 사람들한테 듣고 한 거예요. 거기에 대장, 조그만 산봉우리에 선 아기가 백두산 꼭대기에 선 왕자 아기한테 꼼짝 못하는 거예요. 비슷비슷하면 못 쫓아내는 거예요. 죽어도 안 나가겠다고 그러지요? (웃으심)
타락성이 사랑의 그물 가운데서 싹이 났는데, 그물이 없어지기 전에 그 뿌리가 없어지겠다고 하겠나? 잡아떼니까 안 나가겠다고, 그물이 찢어져도 못 나간다고 하는데, 딱 그래요. 복귀하기가, 탕감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데 탕감 길이 나는 필요 없어요? 나는 탕감 없이 복 받겠어요? 그건 악마보다도 더 나빠요. 타락한 해와보다도 더 나빠요. 지옥에 가 있는 어떤 악한 놈보다도 더 나쁘다는 거예요.
스스로 내가 완전하다고 생각 다 하고 있지요? 요즘에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가게 되면 손아래 학생들에게, 이야! 요즘에 여자들까지도 하급생 남자에 대해서, 이야! 시집을 누구한테 갈 거예요? 선생한테 갈 거예요?
여자들하고 동창생 되는 것, 남녀공학이 사람을 망쳐요. 비밀 보따리를 싸고 싸고, 남자도 여자를 모르고 여자도 남자를 모르고 ‘그거 어드럴까? 사랑이 무엇인지 어드럴까?’ 미지의 베일을, ―몇 개의 베일이에요.― 베일을 한꺼번에 짝 째고 말이에요, ‘꿀맛보다 낫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오관이 눈을 감고 죽은 거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다시는 깨고 싶지 않고 다시는 헤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런 사랑들을 할 수 있어요?
유종관!「예.」무슨 말인지 이해 안 되지? 선생님이 말한 것이 이해되나 이거예요. 거기에 있는 모든 자체, 여기서 천둥이 울려 나서 지옥까지 ‘우르릉!’ 하고 거기에도 번갯불이 비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해요? 몸뚱이가 혼미 될 수 있으면 세포는 3분의 1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푸는 것이 무엇이냐? 진짜 사랑하고 나서는 하루의 4분의 1, 여섯 시간은 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힘이 다 빠져 가지고 누그러졌다는 거예요. 여섯 시간을 지나야 밤낮이 옮겨 가지? 밤과 낮이 열두 시간 열두 시간 옮기잖아요? 그럴 수 있어야, 땅 위에서 그런 사랑을 해야 하나님이 발동한다는 거예요. 이쪽 편에서 잡아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이루고 가야…. 문난영은 왜 또 웃노? 말만 해도 재미가 있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맹세문 8번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못 넘어서요.
(손자님이 나오자 얼러 주심) 내가 요즘에 얘한테 반했어요. (웃음) 차 타고 가면서도 가만히 보면 얘가 웃는 얼굴을 하는 거예요. 진짜 손자 사랑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야, 할아버지 사랑 아버지 사랑을 교육하면서 자라는구나.’ (손자님을 얼러 주심)
정자 난자 얘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폭발적인 둘이 닿아 가지고, 전기도 플러스면 마이너스가 스파크(spark) 되면 엉클어져 가지고 끊어져도 안 떨어진다구요. 그거 알아요? 자연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사랑해서 모든 것을 뭉그러 가지고 떡을 만들었는데, 만물의 영장 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랑하면 36만 볼트의 발전소가 폭발된다는 거예요. 로터(rotor; 회전자)하고 스테이터(stator; 고정자)가 달라붙어서 깨진다는 거예요.
직접 닿으면 발전소가 고장나는 것을 알아요? 주워 먹는 가지 같은 사랑을 하면 방끗하고 전기 줄이나 터뜨려 놓지, 발전소를 터뜨릴 수 있는 사랑을 해 보면 세상이 다 죽었다가 한 360일 지나야 다시 싹이 튼다는 거예요. 한 번 사랑하고 느낀 충동을 일년 안 만나도 잊을 수 없게끔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으면 혼자도 살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그런 남편 한번 만나고 싶지 않아요? 아, 물어보잖아요? 솔직히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가 조그만 게 좋아요, 큰 게 좋아요? (웃음) 작으면 말이에요, 임신 안 되는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할례를 했어요. 가죽을 쨌어요. 가죽만 째서는 안 돼요. 독사 대가리 같은 데에서 피가 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할례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핏줄을 더럽혔으니 유대교는 할례, 그다음에 할례를 했으니 전부 다 쨀 수 없으니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붙었던 때를 다 밀게 되면 여기에 붙었던 때도 미는 거예요. 비누로 한 번 씻는 것이 아니라 비누 서너 개가 한꺼번에 닳도록 한 50번 해서 째서 피난 거와 같이 피가 날 수 있게끔 껍데기를 벗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세례예요.
그래, 구약시대는 할례, 신약시대는 세례, 성약시대는?「성례입니다.」성례면 좋지만 성나면 불타 버리잖아요? 불타 버려야 돼요, 모든 전부가. 성례가 쉬워요? 하나님이 수천만년 기다려도 못 했던 성례식을 할 수 있는 판을 그려 놓고 당당히 나설 수 있는 여자 남자, 출동한 난자 정자, 본연의 하나님이 비로소 흥분돼 가지고 출동시키고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아담 해와가 다 그래 가지고 폭발되면 여기에 있는 전등과 발전소가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 말을 알겠어요? 내가 전기를 공부해서 알아요. 우리 형님이 우리 논 가운데 3천3백 볼트의 전선, 변전기를 통해서 백 볼트로 낮추는 3천3백 볼트 전선이 우리 논 가운데로 가다가, 아이구, 줄이 늘어졌는데 그걸 몰랐지. 태풍이 불고 나서 줄이 늘어진 거예요. 그 논이 커요. 한 4천 평 되는 논인데, 여기서 여기까지 못해도 100미터 넘고 150미터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얼마 안 가서, 점심 먹고 저녁때 논두렁에 올라가서 운동하다가 감아져 가지고 들어붙은 거예요.
그러니 야단이 벌어질 거 아니에요? 트랜스도 타 버리고 변전소도 타 버리고, 거기서 끊어졌으니 망정이지 말이에요, 그다음에 발전소가 타 버리는 거예요. 우리 형님은 손 둘을 합해서 갑자기 했다가 뗐기 때문에 그러지…. 숨쉬기 전에, 숨을 ‘후흡’ 이러면 가 버릴 텐데, 그전에 붙었다가 떨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악!’ 소리 치고 쓰러질 뿐이지 죽지는 않았어요.
그런 사랑을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웃음)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서 그래요. 선생님이 자기 오빠가 되고 그래요. 에덴동산에서 같이 자라던 쌍둥이 오빠인데 오빠와 같이 진짜 그러면 좋겠다 이거예요. 와서 무릎에도 앉고 업히고 다 그랬을 것 아니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문제가 심각한 문제예요.
정자의 출발 그다음에 난자의 출발, 하나님이니까 같이 출발하게 만들었겠나, 따로 출발하게 만들었겠나? 그러면 성숙하는 것도 같은 연령이에요. 지금까지는 ‘아이고, 보기 싫고 징그럽다.’고 욕을 했었는데 서로가 ‘오빠 안 보면 안 돼.’ 아담도 ‘너 안 보면 안 돼. 같이 다니자. 같이 붙어 살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붙어 살려면 집을 짓고 아들딸이 있어야 붙어 살지. 동물들이 그러는 것을 볼 때, ‘이야, 그래서 둥지를 틀고 새들도 새끼 치고 저렇게 사누만.’ 하는 거예요.
정자가 사랑을 찾아서 여행하는데 지금까지 수천만년 곡절의 길이에요. 난자도 수천만년 그런 거예요. 거기에 상처 안 내고 아담이 해와를 대해서 ‘내가 바라던 것’, 해와도 ‘내가 바라던 것, 여기서 만났구만.’ 해요. 그게 누구 것이라고? 아담은 ‘내 것이 내 것 아니라 네 것이다. 이걸 내가 보관 잘 했다.’ 이거예요.
또 해와는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오빠 것이고, 내가 보관 잘 했다.’ 하는 거예요. 흠도 없고 순결된 순혈·순애의 모습이니까 보고 싶으면 보고, 만지고 싶으면 만지라는 거예요. 부처끼리는 못 할 짓이 없잖아요?
너 결혼했나?「안 했습니다.」안 했지? 결혼 안 한 여자들한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교육도 되지. 그걸 잘 보관해야 돼요. 세상에서는 손목 잡고 서로가 붙안고 키스도 하는 거예요. 어휴! 그러면 그 정자가 난자 대해서 내 상대라고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출발시켰던 정자 난자가 성숙해서 절대권에 서 가지고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느냐?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고 회개를 해야 돼요, 타락한 패들은. 알겠나?「예.」젊다고 자랑할 것이 없어요.
신랑 신부가 사랑하려면 남자가 여자를 왼쪽에서 안아야 된다구요. 보호해 주는 거예요. 여자는 반대지? 남자를 붙들어야 돼요. 바른손을 가지고 붙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서로가 껴안고 다 이래야 돼요. 결혼한 첫날부터는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남편 마음대로 해야 되겠나, 여자 마음대로 해야 되겠나? 그게 문제예요. 자기 하자는 대로 남편을 하라고 해야 되겠나, 남편 하자는 대로 내가 해야 되겠나? 원칙이 어드런 거예요? 여자는 받을 준비를 해야 돼요. 오목이지요? 난자의 문을 열고, 오목의 문을 열고 받을 준비를 해야 돼요. 누구로부터? 남편으로부터.
남편이 첫날 저녁에 리드해야 되는데, 요즘에 세상에서는 여자들이 리드하는 것이 많아요. 요즘에 미국 영화를 보면 첫날밤에 여자가 올라타서 사랑하는 그런 꼴불견들이 많아요. 그거 컵의 물이 쏟아지겠나, 안 쏟아지겠나? 오목이지? 오목의 물이 쏟아지겠나, 안 쏟아지겠나? 남자를 무시해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하늘을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에요. 사랑하는 과정에서는 뒹굴어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시작은 천리 도수를 맞춰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앉았다가 누웠으면 말이에요, 남편이 자고 있으면 여자가 사랑받고 싶으면 남편이 여기 있으면, 자기 앞에 있으면 이렇게 삥 돌아서 여자의 자리에 와 가지고 상대하는 것보다도, 그걸 타고 넘더라도 남자가 죽겠다고 하나? 자유예요, 부부 사이에는. 타고 넘더라도, 다 거꾸로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 맞추어서 사랑받겠다고 할 때 그건 하늘나라의 여왕님이 사랑받으러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자, 난자가 귀해요, 정자가 귀해요? 정자는 한 번 사랑하는 데 3억 이상이 나와요. 일본 사람들은 요즘에 1억 7천만이 나오기 때문에 임신이 안 된다고 그래요. 그래서 한국 사람처럼 인삼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바람 부는 것이 천운이에요. 여자들이 배우 하나 만나기 위해서 뭐 어떻고 야단하는 거예요. 누구예요?「욘사마입니다.」(웃음)「배용준입니다.」
세상에, 내가 그랬어요. 난자들이 정자가 약하니까 새끼를 못 치니 한국 남자를, 한국 여자들은 둔하니까 열두 살만 되면 한국 남자를 얻겠다고 이사해 가지고 옆에 와서 식모 노릇, 종살이 하러 들어올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천운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전부 다, 배 뭣이?「배용준입니다.」배용준, 배라는 것이 뭐예요? 둥둥 떠다니는 거 아니에요? (웃음) 떠다녀요. 그 녀석이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면 일본에 가서 귀화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다음에 최 뭣이?「최지우입니다.」최지우가 우리 용평에 사흘 전에 와 가지고 5천 명이 모여서 좋다고 한 거예요. 일본에서 온 청중들이 ‘배용준하고 결혼하소.’ 했다는데, 제멋대로 결혼하나? 하고 싶어야 하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예.」천운이에요.
또 중국 여자들이 지금 현재 한국에 달라붙어요. 여러분이 중국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지요? 한참 얘기를 하면 좋겠구만. 그러면 여러분이 바람 들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 줘요. 앉아 가지고 날아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 흥진 군이 ‘도전이 필요하다. 어렵다고 피하지 말고 도전하고 소화해야 된다.’ 한 거예요.
도전이 지난 후에는 뭐예요? 도전(挑戰)은 각도를 가지고 싸워서 떨어져야 돼요. 이건 도전이 아니에요. 비상천! 상대에게 ‘너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영원히 굿바이 해야 된다구요. 미련이 없어야 된다구요, 여자 대해서. 누구를 찾아가나? 해와를 찾아가지. 단 둘이 살 수 있는 곳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도전하겠나, 용처럼 올라가겠나?
둘이 안고 용이 올라간다구요, 비상천! 여의주를 문 용이 천년만년 공들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간다구요. 하늘나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비상천은 엘리베이터처럼, 이렇게 도전한다고 옆방의 엘리베이터가 또 옆방의 엘리베이터를 들이받나? 그건 조정해도 안 돼요. 그렇지만 비약은 엘리베이터처럼 스위치만 누르면 ‘두루륵!’ 백 층이라도 순식간에 올라간다구요. 알겠나?「예.」
여자로서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하는 맹세문 여덟이 문제 아니에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독파하고 그것을 음미해도 이런 비밀 얘기는 안 해 줘요. 여기에 어중이떠중이가 와서 앉아 있으니 이런 비밀 얘기를 해 주지.
정자가 여행하고 난자가 여행한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원리 책에 있어요? 요즘에 얘기하는 거예요. 2주일 전부터 정자 얘기, 난자 얘기를 하는 거예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바른 정자, 바른 난자를 쏘고 받아라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너도 잠이 깼니, 이제는? (웃음) 저와 같은 여자는 태평춘이에요, 얼굴이. 무슨 물을 갖다 담아도 ‘맛보자. 짭짭!’ 무슨 물이라도 그래요. 짠물이면 ‘짜구만.’ 하고, 단물이면 ‘달구만.’ 해요. ‘내가 좋아하는 물은 먹다 보니까 어떤 것인지 모르겠소.’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환경이 어드런지 모르고 창피해 가지고 자기 오빠가 있으면 끄덩이를 잘라 버리고 불을 지를 수 있는 판인데 깨워 줘도 이러고 있어요. (웃음) 비위가 좋아요. 이제는 네가 약혼 날이 되어서 선생님이 결혼해 준다면 좋은 신랑감을 얻어 주겠나, 조는 신랑감을 얻어 주겠나? (웃음) 둘이 조니 불평 안 하고 얼마나 평화야? (웃음)
자, 알겠지요?「예.」난자 정자 출동 명령을 하는 양반이 문 총재고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결혼을 해 주고 가정을 가지라고 하는 거예요.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했는데, 모르는 녀석들이 세상에서 하는 그 행동을 했다가는 옥살박살 소망도 없어요. 끝장나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알겠나?「예!」(속삭이듯이) 알겠나?「예!」(웃음)
하나님도 탕감해야만 눈을 뜨는 거예요. 탕감하려면 여러분이 좋아할 때, 제일 좋아 가지고 얼굴을 이럴 때, ‘�!’ 침 뱉으면 ‘더 좋습니다. 한 번 더 하소. 예이!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해야 돼요. 산울림,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억! (웃음)
강원도에 겨울에 가면 큰 산, 사방이 바위로 둘러 있는 그 사이에 들어가서, ―전부 다 얼었어요.― 그 얼어 있는 데서 총을 쏘면 그 골짜기가 깊으면 깊은 대로 울려 퍼져 가지고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이래요. 자기도 따라하다가 맨 나중에는 퍽석 주저앉아야 돼요. 주저앉아야 기운이 생기지.
그다음에 다시 할 때는 그냥 하려면 기운이 빠져요. 낮아진다구요. 앉아 가지고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서 얼음판에 있다가 ‘확!’ 힘 주니 기운이 위로 모이는 거예요. 그때는 한번 더 크게, 와우~! 늑대가 문제 아니에요. 호랑이 소리까지도 우와 우와 우와 우와! 그러면 다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산울림!
몇 분 걸려?「한 10분이면 끝나겠습니다.」10분 조금 기다리자. 말이 막혀 버려요. (웃음) (한 식구가 딸꾹질을 함) (웃음) 신호를 하는데 노래를 한번 시키면 낫는다구요. (박수) 효율이도 쉰 다음에, 노래 하나 하고 끝을 마치자구.
자, 이쪽으로 나오라구. 아줌마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내가 맨 처음에, 한순자가 우리 식당에서도 일하고 아기들도 보고 다 그랬는데, ‘세상에, 얼굴이 저렇게 생겼나?’ 연구한 거예요. 눈이 커요, 작아요? 보자. 눈이 커요, 작아요? 얼굴로 보게 되면 미인이에요, 미인 반대가 뭐인가? 춥기 시작해서 추녀라고 해요. 자!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내가 내세우는 거예요. 데리고 있었어요. (한순자 사모 노래) (박수)
박수도 약하니까 또다시 하라는 얘기인데, 한 번 더 다른 거 하라구. 이럴 때는 기분파가 되어야지.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었는데 말이에요. (웃음) 저녁이나 먹을지 말지인데. 자! (한순자 사모 노래) (박수)
자, 이제는 10분만 하면 끝난다는데, 자!「예.」딱 열 시 반 되겠다. 잘 들어요.「예.」마지막이에요. (≪천성경≫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박수)
아침 시간은 너무 늦고, 점심 시간은 너무 빠르고. (웃음) 이 시간에 누구 간증이라도 한마디 듣지, 열두 시에 점심 먹고. 열 한 시 20분 되면 점심시간으로 들어가요. 이 많은 사람이 먹을 것을 뭘 준비했나? 응? 물어보잖아?「회장이 없어서요.」
문상희!「예.」얘기 좀 하라구.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박사 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얘기해요. 젊은 사람들이 박사 하게 되면 다 소원의 표적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어떻다는 얘기를 좀 해 봐요. 여러분 전부 다 선문대학생이에요?「예.」이 사람이 무슨 과 선생이에요?「순결학과입니다.」순결대학의 학장과 마찬가지예요. 자!
「여러분을 만나 보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사실 저는 너무 부족하고 부모님 앞에, 또 하나님 앞에 이렇게 간증할 거리가 별로 없는데 아버님이 자꾸 세우셔 가지고 송구스럽기 그지없습니다.」세우니까 자꾸 가르쳐 줄 수 있는 과에 대한 내용을 자꾸 연구하고 기도해 가지고 가르쳐 주면 자기가 살이 찌고 크기 때문에 그렇게 시키는 거야.
솔직히 얘기해. 잘 하기는? 있는 대로 하면 되지. 참외는 참외 값이 나고, 수박은 수박 값이 나고, 오이는 오이 값이 나는 거야. 문상희니까 상의해 가지고 통달할 수 있으면 좋지. 박사도 그래요. 상의를 할 줄 알아야 박사가 되는 거예요. 박사 공고, 선포 받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얘기를 할 때 내가 불쌍하게 여겼다구요. 자! (문상희 교수 간증) (박수)
이런 선배들이 그런 길을 닦아 놓으면 여러분 후배들은 그것만 거머쥐면 올라가서 넘어갈 때 훅 넘어가는 거예요. 세 사람만 그랬으면 어디든지, 통일사상 교육을 세계에 일원화시킬 수 있다구요, 학교의 누구든지.
그건 간단한 거예요. 세계의 유명한 학사들, 그 급 이상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총장들이 자진해서 데려와서 박수 받고 수백 명이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세미나에서 중요한 포인트 몇몇 개만 하게 되면, 일반 학자세계에 공인된 간판이 붙는다구요. 경력적 그 실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버님, 김밥 주문해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응, 그래. 김밥?「예. 갑자기 주문할 수가 없어서요.」김밥은 맛있나? 속에 뭘 집어넣었나? (웃음) 이제는 열 한 시 20분이니까 점심밥을 먹을 만한 때가 왔으니 먹고 싶은 마음이 나기 전에 배에서 ‘쪼르륵’ 소리가 나요? (웃음) 그래야 맛있게 먹는 거예요.
자, 이제 기도도 하고 보고도 듣고, 여러분 학생들에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끈기 있게 투쟁해야 돼요. 중간 중간에 후퇴하든가 포기해서는 안 돼요. 결심했으면 끝까지 가야지. 선생님도 세계의 반대하는 나라를 찾아가서 기반 닦은 것이 실효가 나는 거예요. 환영하는 나라는 갈 필요도 없지.
이제는 통일교회가 지식적인 세계에서도 당당한 이론체제를 가지고 대치하더라도 어느 누가 이것은 무너뜨리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일본에서도 동대, 그다음에 와세다, 그다음에 게이오대학 이런 유명한 대학들이 공산당을 중심삼고 반대 데모를 하고 그럴 때 우리가 싸운 거예요. 언론기관이 그 편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추방하겠다고 했지만, 그거 안 통하지.
그래 가지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신문사를 세워서 공개토론하기 시작했어요. 하루 해 보니까 이름 있는 박사 녀석들이 답변 못 하겠으니 다 도망갔어요. 공산세계 열두 개 나라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말이에요. 공산당들이 다 도망가서 포기한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이론적인 설명을 하는 것을 반박할 도리가 없거든. 그래 가지고 유명한 사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지식층에서는 통일교회를 함부로 대하다가는 역으로 당한다 이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쭉 해서 원리만 알게 된다면 어디 가든지 잘났다는 교수를 대해 가지고 얘기해서 30분이면 그 밑창을 알 수 있어요. 그렇게 무서운 내용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러니 딴 데 가서 공부하지 말라는 거예요. 외부의 유명한 대학에 가서 선문대학으로 전학 안 한 사람들은 후회할 거라구요. 여기는 어느 대학 다녀요?「선문대학교입니다.」선문대학 손 들어 봐라. 열심히 하라구요. 앞으로 선문대학생은 하버드에 시험 안 치고 내가 배치할 수 있는 때가 오리라 보고 있어요. (박수)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일곱 사람이 하버드에 다니고 있어요, 네 사람이 졸업하고. 하버드 패밀리라고 유명해요, 미국에서. 한 사람만 해도 세계에 떠드는데 말이에요, 전부가 그래요. 현진이도 그렇고 다 그렇잖아요? 국진이도 그렇고, 그다음에 형진이! 신준이 아버지. 선진이도, 선진이 남편도 그래요. 또 예진이는 영문과 졸업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요. 유명해요. 미국에도 세계에도 없다구요. 선생님 가정의 머리들이 좋아서 그러나, 머리가 나빠서 그러나? 머리도 좋지만 창작력이 우수해요.
형진이는 금년에 신학대학원에 들어갔는데 선생들이 끌어갔어요. 앞으로 자기들의 후계자로 기르고 초종교적인 신학대학원을 건설하는 데 통일신학대학원이 하버드보다 앞서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자기들이 데리고 간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을 갖다가 거기서 테스트 케이스로, 시범 케이스로 물어보고 답변하는 거예요. 선생들이 친구들이 됐어요, 공부하면서.
신준이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오는 사람 누구를 보더라도 웃지 않으면 이래요. (웃음) 웃어 준다구요. 소리냈으면 소리내 주고 말이에요. 처음부터 그래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왕왕 하니까 생전 처음 보잖아요? 그래서 깜짝 놀라게 되면 ‘아이쿠, 이거 내가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시무룩해 있다가 아버지라든가 할아버지가 보기 싫으면 우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의 아들딸하고 선생님의 손자들하고 결혼할 수 있고 어차피 그런 일이 벌어질 텐데, 여러분의 꿈 가운데 소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후손들과 핏줄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거 알아요?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라구요.
선생님의 사돈들이 전부 다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이제부터는 대통령 아니면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 이런 사람들이 문 총재 후손들과 결혼하기를 바랄 수 있는 것이 많을 거예요.
아까 배 뭣이?「배용준입니다.」배용준, 최 뭣이?「최지우입니다.」그들에게 그렇게 야단하는 거보다도 선생님이 이제 드러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이 주변이 사람 천지로 전부 다 깔려 가지고 진을 치고, 일년 열두 달 천막 치고 해산 안 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되면 여러분이 기분이 좋겠지?「예.」선문대학 신학대학원이니 어디 나오고 이래 가지고 그때는 그 사람들을 정리하고 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그 줄이 얼마나 길겠느냐? 그래서 빨리 한·일터널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 부산까지 가 가지고 일본 동경에 가 가지고 코디악을 거쳐 가지고 미국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10년 이상 등록하는 것이 걸릴지 모른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꿈같은 얘기를 하지요? 3대가 동원돼 가지고 등록하려면 쉽겠나? 전세계적으로 왈카닥 60억 인류가 동원된다면 그것을 정리할 때 어떻게 되겠나?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할 수 있지만, 웹사이트를 누가 믿나? 통일교회가 믿지를 않아요. 전부 다 검증하려니 대단하지.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이상(以上)의 내용을 세워 가지고 검증할 수 있어 가지고 공인될 수 있으면 줄을 두 줄도 만들고 열 줄도 만들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안 돼요. 그래서 대단히 힘들 때가 올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해서 천일국 국민증을 빨리 받아 가지고 3단계의 무슨 증, 무슨 증, 무슨 증을 거쳐 가지고 본연의 학과, 선문대학의 학과가 나와요. 천일국의 경제 정치 그다음에 교육의 박사예요. 박사가 수십만 명 나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빨리 박사학위를 주어서 브리지포트대학의 교수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봐서 검증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실력이 있나? 「예.」 아이고, ‘예’가 듣기 좋은 말인데 ‘배가 고프고, 변소 가고 싶은데, 선생님 10분만 하면 곤란한데 빨리 그만두소.’ 기도하는 소리로 들려요. (웃음. 박수)
자, 점심 먹고 선생님은 이제 어디 갈지 몰라요. 헬리콥터를 준비시키라구. 「몇 시까지 준비시킬까요?」 밥 먹고 하면 두 시까지. 「예.」(경배)
몇 사람은 헬리콥터를 타고 갈 텐데 어저께 창원에 갔던 사람들, 여기하고 그다음에 누구야? 효율이, 그다음에 누구야? 문상희, 용평에 가? 「아버님이 허락하시면….」 아, 나는 모른다구. 네가 오고 싶지 않은데 내가 허락하면 기분 나쁘잖아? 「예, 가겠습니다.」 그래, 가자. 집어넣으라구. 「예.」(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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