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아버지 가운데는 자기를 낳아 준 친아버지가 있고, 양아버지, 의붓아버지, 이 세 종류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 종류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필요하냐?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한 이름을 가진 아버지만 필요합니다.
먼저 말씀하기 전에, 미국 식구들 가운데 자기 가정이 불우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졌든가 혹은 양부를 갖고 있다든가 양모를 갖고 있다든가 하는 사람은 한 번 손들어 봐요. 내려요.
오늘은 미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일반적으로 아버지의 날은 지키겠지만, 외적인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지키는 그런 의미에서의 아버지의 날보다는 내적으로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키는 아버지의 날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나'라는 사람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나'라는 존재는 본래 어디서부터 기원이 되었느냐면 아버지로부터 기원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로부터 기원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말하기를 아버지는 뼈를 주고 어머니는 살을 주었다고 합니다.
살이라는 것은 살이 아무리 좋다 해도 골격에 따라서 붙게 마련입니다. 그걸 보면 아버지라는 관념 가운데서 모든 원칙적인 틀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국민이 있지만 그 국민을 이룰 수 있는 전통적인 내용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전통이라는 것은 척 봐 가지고 외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그 조직 가운데 숨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골격을 보더라도 골격은 나타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살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이나 혹은 일반적인 관념을 갖고 볼 때 '하늘' 하면 높은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무한한 인격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하늘' 하면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관념적 세계에 어떠한 전통적인 인격을 상징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또, '땅' 하면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땅은 우리가 실제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실체 대상물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동양에서는 '우주' 하게 되면 하늘땅을 말합니다. 그리고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은 하늘로부터 생겨 가지고 땅을 거쳐 태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마치 아버지에게서 골격을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은 내적인 면이고, 땅은 어머니에게서 몸을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외적인 입장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천성을 타고 나야 된다는 말을 합니다. 천성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인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 다음에는 습성, 습관적으로 이루어진 어떠한 형태인 인격적인 형태가 있다는 말을 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를 동양에서는 말합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하고, 자기 생활은 인격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생활에서 아버지의 모든 성품을 닮아야 되고, 어머니의 성품을 닮아야 되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활적인 성품을 닮아야 된다는 것을 종합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 인연을 거쳐서 살고 있는 것이 '나'라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닳아야 되고, 아버지를 닮아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바라는 전통을 따라서 습관적인 인격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 인생생활이다'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나'라는 기원이 오늘의 나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이러한 역사적인 유래를 거쳐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인간 자체를 두고 보면, 세 가지의 소성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 몸뚱이는 흙에서 왔습니다. 몸뚱이는 이 땅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을 우리의 제 1부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태어났다는 겁니다. 그 다음 나 가운데는 나를 낳아 준 부모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늘 부모가 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3대 부모의 혜택을 받고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사람을 보게 되면 몸의 사람이 있고, 마음의 사람이 있고, 그 다음에는 영의 사람이 있습니다. 마인드(mind;마음)와 스피리트(spirit;영)는 다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우리 인간은 이런 3대 요소의 인연을 거쳐서 태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3수의 인연을 대표해서 종합적인 실체로 태어난 것이 '나'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보면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여러분 눈만 보더라도 흰자위 파란자위 검정자위가 있습니다. 여기 눈썹을 보더라도 달려 있지만 요거 (눈썹을 가리키시면서) 하나, 요거 하나, 요거 하나, 이렇게 세겹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 얼굴 전체를 보면,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습니다. 코를 보더라도 두 구멍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부 3수를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 한 면, 여기 한 면, 여기 한 면, 3면입니다. 전부가 이렇게 원형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 콧구멍을 옆으로 보면 하나 둘 셋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3수로 안 된 것이 별로 없습니다. 입술을 봐도 입술은 언제나 다물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이런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귀를 봐도 한 층, 두 층, 세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한 부분 두부분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가 3수를 원칙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와 같이 3수를 거치는 데서만이 이상이 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볼 때 나는 우연한 나가 아닙니다. 이 우주의 본래의 인연을 종합해 가지고 결과적인 존재로 열매맺힌것이 '나'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땅을 부모라 생각해 본 일이 있어요? 땅이 내 어머니라고, 내 부모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구요. 또,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를 이 땅보다도 진정한 의미에서 존중시해야 할 그런 부모라고 생각해 봤어요? 그 다음에 나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중요한 하늘 부모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이 죽게 되면 이 땅의 부모의 인연을 벗어나기 때문에 마음이 육신과 같이 되는 거예요. 영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마음이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인 사람이 되게 되면 옷과 같은 것이 만물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만물은 빛깔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더 귀중하냐? 보다 원인적인 것이 귀중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인간들이 무엇을 존중시하느냐? 나라는 사람이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존중시하느냐 하는 관점에서 일생 혹은 역사를 두고 볼때에 대개 물질을 사랑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그러면 물질과 부모 중에 어떤 것이 귀하냐?「부모」 부모와 하나님 중에 어떤 것이 귀하냐?「하나님」 그러면 인간이 가야 할 참된 길이 어떤 길이냐? 보다 원칙적인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우리는 물질을 버리고 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원칙적인 것을 따라가야 되느냐? 원칙적인 것, 오리지날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세상에서 보물이라고 하는 것이 어떤 것이냐 하면…. 변하지 않는 것을 보물이라고 합니다. 금이나 은 같은 것은 색깔이 변하지 않는 것으로 최고로 치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단단한 것에 있어서 제일로 칩니다. 그런 건 비가 오나, 시궁 창에 들어가나 사시장철 어떠한 환경이 변하더라도 변할 줄 모르기 때문에 보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 가운데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냐? 이걸 찾아 보자구요. 인간 가운데, 인간 세상에서 보물을 찾자 하면,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이 보물인데, 인간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도대체 누구냐? 그런 사람을 우리가 찾아보면 이 악한 세상에서는 부모 외에는 찾을 것이 없습니다. 미국을 두고 보더라도 결혼을 몇 번씩 하고 가정이 다 파탄되었다 하더라도 자식에 대해서는 변하지 않고 사랑을 합니다. 여기서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데 있어서는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나이가 적든 많든, 백 살 된 부모가 여든 살 된 아들에게 '야야! 전차탈 때 조심하고 다녀라'고 주의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고 싶은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세상 가운데서 변하지 않는 것이 보물인데, 그 변하지 않는 것을 찾는다면 부모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물질세계는 변하는 것입니다. 있다가도 없어지는 거예요. 따라서 이 우주 가운데 제일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찾아보게 될 때에, 여기에 변하지 않는 한 분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보물 가운데 최고의 보물, 절대 기준이 될 수 있는, 전체에 있어서 하나의 기준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모토가 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비교하는 기준이 될 수 있는 참된 하나의 보물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변하지 않는 것이 물질이기를 바라느냐?「아닙니다」 그건 감정이 통하지 않고, 생활적인 면에 있어서 우리와 관계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는 일생 동안밖에 관계를 지을 수 없습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다니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영계에 가게 되면 국가와 국민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따라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부모를 중심삼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오늘날 물질세계에서도 금이면 금이 경제적으로 하나의 기준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나라에 있어서도 어떤 불변의 한 모토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이 우주 가운데 정신이라든가 내적인 근본이 변하는 존재가 있어 가지고는 큰 불행 중의 불행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와 더불어 변하면 어떻게 되겠느냐는 겁니다. 그러니 변하지 않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 것을 볼 때, 그 부모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것을 찾아 올라가면 우리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 이상 되는 분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근본적인, 영원히 변치 않는, 보다 가치적인 존재를 내가 가질 수 있고, 인연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걸 완전히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그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이 '나는 우주 가운데서 누구보다도 귀하고 누구보다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주의 근본 존재요, 불변의 존재요, 유일적이요, 무한한 가치의 존재이신 하나님을 우리의 주체로 모실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여러분은 누구나 잘생겼든 못생겼든 전부 다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은 것이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그렇지요?「예」그건 왜? 나는 보이는 가치적인 실체로서 보이지 않는 가치적인 실체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뼈가 되고 우리 인간이 살이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우주 전체를 종합한 실체상이라는 말이 여기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만물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그런 무한한 주체, 변하지 않는 주체를 인정하는데 있어서 내 가치가 얼마나 되느냐는 것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내가 변하지 않는 주체를 얼마나 닮았느냐, 그 기준에 몇 퍼센트나 가까우냐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경제계의 물가 조정도, 금값이 오르고 내림에 따라 가지고 결정되는 것입니다. 평균화되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도 변하지 않는 부모를 중심삼고 그와 얼마만큼 하나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인격의 가치가 좌우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부모에게 잘하는 효자가 있으면 그는 그가 사는 사회에서 높이 평가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래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금 뭐 동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원칙이 아니겠느냐는 겁니다, 원칙이.
그런데 오늘날 미국 사회를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것을 부부에게 뒀다는 겁니다. 주로 부부에게 두었습니다. 그것을 뜯어고쳐야 됩니다. 그것이 영원해요? 결혼해 가지고 석 달도 못 살고, 사흘도 못 돼 가지고 갈라지고 만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서양이나 동양이나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아버지의 성을 따라간다구요. 여자의 성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도 시집가게 되면 남편의 성을 따라갑니다. 여기서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남편을 콘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사고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뼈와 같아야 될 텐데, 남자가 가정의 중심이 되어야 될 텐데, 여자가 중심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동양 사람이라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잘 변하느냐, 남자가 잘 변하느냐? 누가 더 잘 변해요?「여자」그러니까 변하지 않는 것이 중심이라구요. 우주의 모든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알아 가지고 우리는…. 일년 사시장철이란 것은 태양 궤도를 돌고 있는 이 지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태양을 중심삼고 돕니다. 물론 지구 자체도 돌긴 돌지만 태양을 중심삼고 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름답기는 태양보다도 지구가 아름답다구요.
태양은 불덩어리입니다. 여러분, 뼈가 식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뼈가 식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뼈는 언제나 36도 5부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됩니다. 그건 다 상징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태양은 이 우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뜨거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다 상징적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 아름답기는 무엇이 아름다우냐? 뼈가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사람의 골격을 보라구요. 죽은 사람의 뼈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앙상하지만 살이 붙은 미녀를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이 우주를 바라보시게 될 때 제일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구입니다, 지구. 따라서 여자는 땅을 상징했기 때문에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이 얼굴을 아름답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남자는 꿋꿋해야 됩니다. 여자와 같은 남자한테 시집가겠다는 사람 있어요? 남자는 장대같이 꿋꿋해야 된다구요. 또, 남자는 남자와 같은 여자는 원하지 않는다구요. 여자 같은 여자를 원하지. 이와 같이 이 우주가 상대적 관계로 인연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인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길게 얘기하는 것은 이 서양 사람들에게는 이런 관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념이 안 들어 온다구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이렇게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대개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것, 변하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말이예요?「예」
자, 그러면 이제 나에게로 돌아가자구요. '나'다 할 때는 땅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왜 귀하냐? 이렇게 귀한 것, 변하지 않는 것들을 드러낼수 있고,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니 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만한 가치가 있고, 우리 부모가 이만한 가치가 있고, 땅이 이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 가치가 평가기준에 상대적 관계를 늘 취할 수 있으니 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겠어요?「예」
여러분, 잘난 사람을 찾게 될 때, 손이 잘난 것을 바라봐요, 몸뚱이가 잘난 것을 바라봐요, 얼굴이 잘난 것을 바라봐요? 어떤 것을 바라봐요? 「얼굴」 왜 그래요? 얼굴보다 큰 몸뚱이가 있고, 이 얼굴은 가만히 있지만 이것(손)은 자기와 같이 놀기도 하고 얼마나 좋고 얼마나 귀해요? 그렇지만 여기(얼굴)에는 3세계가 들어가 있습니다. 3세계를 상징하고 있다구요.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난다구요. 여러분 개구리를 보게 되면, 눈부터 생겨납니다. 그럼 이 눈은 왜 도느냐? 우주를 관찰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이 우주를 관찰한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코는 무엇을 상징하느냐? 인간을 상징합니다. 아담 해와를 상징합니다. 자, 이거 하나 막히면 어때요? 이것도 막히면 안 되고 이것도 막히면 안 됩니다. 둘 다 뚫려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얼굴에 코는 드러나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인간이 이 우주에 드러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인간이 드러나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럼 이 눈은 왜 들어가 있느냐? 눈을 감으면 안 보인다구요. 살만 대면 안 보인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우주의 숨구멍 같은 것이 인간입니다. 코가 숨을 쉬어야 눈도 살고 입도 살고 다 살게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입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이것은 횡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하늘을 상징하는 눈도 평면이요, 만물을 상징하는 입도 평면이지만 사람을 상징하는 코는 종적입니다. 그럼 이빨은 몇 개입니까? 이빨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이빨이 32개인데 이것은 4수와 8수를 곱한 수입니다. 그러므로 32는 전체수를 상징합니다. 즉, 만물 전체를 상징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이 이빨로 짓씹는 거라구요. 여기서 전부 다 섞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나의 생명을 만드는데 원료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얼굴은 무엇을 상징하느냐면 우주를 상징하는 겁니다. 우리는 우주를 상징하는 얼굴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얼굴이 왜 잘생겨야 되느냐면 우주를 상징하기 때문에 잘생겨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 귀는 무엇을 상징하느냐? 동서사방을 상징합니다. 또, 이골은 하나님의 지혜의 보고(寶庫)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이 목은 전체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목운동을 하는 것은 눈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이 눈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눈이 돌아가면 전체가 움직여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갈 때에 부모는 이렇게 가고 땅은 이렇게 가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갈 때는 부모도 따라가고 땅도 따라가고 언제나 같이 가야 됩니다. 이와 같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기 때문에, 그 눈을 보면 그 사람의 본성을 알 수 있다구요. 또, 코는 부모를 상징하는 것이요, 입은 만물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세 가지가 잘생겨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구멍 수를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라는 겁니다. 여기에는 3수도 들어가 있고, 4수도 들어가 있고, 전체수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럼 왜 얼굴이 잘생긴 사람을 찾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우주를 드러낸 표상이기 때문에 그것이 잘생겨야만 우주의 상대적인 가치를 많이 지닐 수 있어서 비례적인 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잘생긴 사람 하면 얼굴을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는 왜 얼굴을 보고 좋아하는지 알겠어요?「예」
누구든지 얼굴이 잘생긴 사람이 있으면 자기 것 만들려고 합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우주를 내 것 만들려고, 우주를 나와 많은 상관이 있게 만들려고 한다는 결론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의 인상을 보게 될 때, 눈으로 먼저 웃는 사람은 종교적인 사람입니다. 또, 입이 먼저 웃는 사람은 물질적인 사람입니다. 또, 코가 웃을 때 이렇게 변덕이 많은 사람은 성질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거기서 골상학이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코가 벌렁벌렁해요?(통역자)」 그래, 웃을 때 말이야. 「코가 어떻게 웃어요?(통역자)」코가 웃잖아! (웃음) 그런 사람은 변덕장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또, 웃을 때에 얼굴 전체가 조화 있게 원형을 그리는 사람은 잘사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거기에서 골상학도 나온다구요.
그것은 골상학을 봐도 나온다구요. 이와 같이 우리 인간은 자기 멋대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우주를 닮아 났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제 알겠어요?「예」
자, 아버지로 돌아갑시다. 내가 귀하다고 했는데, 나는 누구로부터 왔느냐? 대답해 보라구요. 「아버지」 아버지로부터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왔고, 그 다음에 땅 위에 살아 있는 아버지로부터 왔고, 그다음에 땅에서 내 몸이 자랄 수 있는 진액을 뽑아 가지고, 아버지의 중심 골자를 빼 가지고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물어 봅시다. 여러분 가운데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사람 있으면 한 번 손들어 봐요. 혹은 과거에 그렇게 생각해 본 사람….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많을 거예요. 뭐 고개를 흔드는 사람이 많은 걸 보니까 많은 것 같애요. 뭐 손 안 들어도 괜찮아요.
자살 하겠다는 것은 하나님을 죽이겠다는 말이요, 부모를 죽이겠다는 말이요, 땅을 죽이겠다는 말입니다. 그건 죄 중의 제일 큰 죄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죄 중에 그런 죄가 없다는 거예요. 3세계의 법에 치리받아야 하는데 그것을 위배하고 범죄한 것이 자살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이런 것을 알고도 자살하라면 자살하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의 근본이 아버지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여러분,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가 좋아요, 어머니가 좋아요?「어머니」(웃음)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아버지」 아니예요. 어머니를 좋아하는 게 원칙이예요. 우리의 살을 만져볼 때 보들보들한 게 좋은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살과 같은 어머니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뼈가 만져지는 것이 좋아요, 살이 만져지는 것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이요. 어머니를 더 가깝게 생각하고 느끼고, 모든 사정은 어머니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하고는 가깝게 사랑하면서 아버지는 하늘같이 높여야 됩니다. 이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미국이 그래요? 미국 가정들이 그래요? 아버지를 높여요?「아닙니다」 그러니 틀렸다는 겁니다. 그런 가정들은 전부 다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쓰러져 버리고 만다구요.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는 하늘같이 높이고 어머니는 배고플 때에 밥이 맛있는 거와 같이 맛있고 재미있고 이래야 된다구요.
태양과 같은 것이 아버지이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버지를 중심으로 돌고, 지구와 같은 것이 어머니이기 때문에 달과 같은 아들딸은 어머니를 중심으로 돌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앞으로는 우주 형태를 중심삼은 가정 조직이 되어야 되고, 모든 사회 조직이 되어야 됩니다. 또한, 그런 세계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교회도 그와 같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책임자를 아버지와 같이 대해야 합니다. 교회에는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있어야 되고, 어머니의 사명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어머니의 역할을 해 가지고, 사방에 식구를 기르는 일을 해 가지고 하나되는 가정 형태를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이 세계의 조직이 하나의 사람과 하나의 가정 형태를 갖추어야 된다는 겁니다. 즉, 세계라는 것은 조직이 클 뿐이지 한 사람과 같이 되고 한 가정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를 보게 되면, 사람을 만들 때 발부터 만들어 올라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외적으로 만들어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이와 같이 사지를 만들고, 몸뚱이를 만들고, 뼈를 만들고, 거꾸로 만들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역사를 하기 때문에 오늘날 이 긴 문화사조를, 수천년 역사를 하나의 사람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인격 완성을 표준해 가지고 만들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영계를 볼 때 영계의 조직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과 상대인 사람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전인류는 하나의 사람과 같은 상대적 형태로 만들어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과 같은 하나의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 가운데는 눈 같은 사람, 코 같은 사람, 입 같은 사람, 이렇게 다르다구요. 귀 같은 사람, 손 같은 사람…. 내장 전체 부서의 한 모양을 닮아 가지고 태어납니다. 즉, 하나님은 우주를 대표한 인격자,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라구요. 지금까지 그런 사람을 만들어 나왔다는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한국 사람이 있고, 미국 사람이 있고, 흑인이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어느 한 부분에 들어가는 세포와 같습니다. 우리의 세포와 같다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는 4백조 이상의 세포로 되어 있습니다. 무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하나의 세포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포 하나 하나가 죽으면 그 자체가 죽는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체에 고통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다르다구요. 눈 같은 사람이 있고 코 같은 사람이 있고…. 전부 다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성경에 보면 '사람을 안다 하게 되면 나도 너를 안다'고 했어요. 하나님도 알고 예수님도 알아요. 사람을 위하게 되면 너도 위하고….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우주적인 한 사람을 위해야 되지 세포와 같은 나 한 사람을 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아버지요, 하나님의 살과 같은 것이 인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사람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살을 만들자! 즉, 인간의 살을 만들자는 것은 하나님의 살을 만들자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의 조직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영계의 관념이 들어올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연결되는 것은 기름과 연결되고, 피와 연결되어야 됩니다. 물론 세포와 세포가 연결되어 있지만 기름과 피로 연결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안팎으로 되어 있습니다. 피는 움직이고 기름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운동을 못 합니다. 그것이 통하지 않으면 운동이 마비됩니다. 이렇게 전부 다 안팎으로 우주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우리 인체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을 여기서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 인간은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려면 어떤 길을 통해서 돌아가야 되느냐? 어머니와 같은 몸을 통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몸과 같은 곳입니다. 어머니와 같은 곳입니다. 따라서 천국을 통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말이라구요.
우리가 돌아가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타락한 인간은 왜 돌아가야 되느냐?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성신받지 않으면 거듭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신은 왜 받아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타락한 어머니를 통해서 났지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를 통해서 난 적이 없습니다. 10개월 동안 어머니 뱃속에 있다가 나야 할텐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성신을 통해서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의 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버지의 몸은 여러분이 원해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몸은 어머니를 통하지 않고는 받을 수 없습니다. 즉, 여러분이 성신의 몸은 받을 수 있는데 아버지의 몸은 여러분이 원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원해서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신인 성신은 누구와 하나되어야 되느냐? 예수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모해야 됩니다. 남편을 사모해야 한다구요.
그런데 성신이 신랑을 사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면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본래의 남편을 사모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복귀원리 입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싸우는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사탄의 아들딸을 낳았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딸을 가지려면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부모를 복귀하지요? 그럼 누가 먼저 복귀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먼저 복귀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자협조해 가지고 아버지를 복귀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 그 원칙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 혼자는 안 됩니다.
어머니는 타락시킨 주인공입니다. 어머니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뭘해야 하느냐? 어머니와 아들딸이 뭘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천륜을 망친 것이 어머니하고 아들입니다. 맏아들 가인은 우주사적인 대표입니다. 인류를 대표한 거라구요. 그러므로 여기서 성신인 어머니와 아들딸이 만나서 하나되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먼저 웃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로 회개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제일 문제는 성신이 와 가지고 회개시키는 겁니다. 죄를 씻어주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여기서 비로소 성신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의 몸과 하나되는 겁니다. 하나되게 되면 거꿀잡이로 올라가는 겁니다. 거꿀잡이로 올라가면 무엇이 벌어지느냐? 남편을 사모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영적인 면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사모하는 마음, 남편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 그와 같은 마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성신을 받으면 참 주님이 그립고, 세상만사 전부 잊어버리더라도 아버지를 만나고 싶다는 거예요. 예수 믿는 사람은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천주교에서는 결혼을 안 하고 그러는 것은 이 원칙에 의해서 되어진 거라구요.
여기서 비로소 성신과 성신이 사모하는 분과 하나되어 가지고 점점 하늘땅을 합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영적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내가 다시 부활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된 사랑권내에서 영적으로 일치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서 비로소 '나'라는 것의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재생되는 겁니다. 다시 난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다시 생명을 주입받는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이런 일이 빌어진다구요. 영적이라구요, 영적.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땅 위에 무엇이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생겨나야 되겠어요?「어머니」 어머니가 신부라구요. 이 신부의 뱃속에 기독교인들이 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영적인 사랑을 했으니 이제 뭘해야 된다구요? 이제 무슨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해야 됩니다. 육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신부를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육적인 신부요?(통역자)」그렇지. 세상에 오시는 분은 신부를 맞으러 오니까 그분과 하나될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게 되면 여자들이 신령역사를 많이 한다구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통인들을 보면 대개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자,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성신과 하나된 자리, 즉 어머니와 하나된 기반 위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랬으면 세계가 벌써 다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는 이 기반이 없기 때문에, 결국 아버지만 있는 거와 마찬가지, 아담만 있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어머니 만드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어머니가 없어졌다구요. 아버지 혼자 남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 자리인데 그럼 아버지만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니 뭘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를 재창조해야 되는 거라구요, 재창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원리원칙에 의해 가지고 먼저 천사세계와 같은 통로가 있어야 된다구요. 왜냐하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서 먼저 천사세계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리가 그래서 통일교회 역사를 말하는 겁니다.
어머니가 나오려면 어머니를 재창조해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를 짓기 전에 하나님이 천사세계를 만든 거와 같이 천사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천사세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천사세계와 같은 입장에 서서 전부 다 하나님을 사모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1960년도 이전의 통일교회입니다.
그때는 전부 다 누구를 사모하느냐면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천사는 하나님밖에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정이니 아들딸이니 전부 다 저버리고 선생님만 따라가려고 그랬어요.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여기에서 이렇게 하나를 이루는 데는,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라 그 어떤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하나의 통일적인 형태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창조원칙에 의해 보게 되면, 재창조된 남자와 여자로서의 형태를 갖고 전진해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져 나온다는 거지요. 영적인 기준에서 육적인 기준으로 갈라져 나온다는 겁니다.
이건 통일교회로 보면 영적 세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판서하시면서) 어머니를 세우고 여기서는 아버지를 만들어 나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머니를 천사세계에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여기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런 운동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신자들은 전부 다 1960년도 이전에는 아버지 속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과 같은 입장입니다. 천사세계와 맞먹는 것이 기독교인데 그것이 육적인 아버지의 몸을 통해서 나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는 자기들이 죽으면 죽었지 선생님이 죽을 수 없고, 자기들이 맞으면 맞았지 선생님이 맞을 수 없고, 자기들이 고통당하면 당했지 선생님이 고통당할 수 없다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된 식구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면에서는 선생님과 심정적으로 하나되어 있었습니다.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애기씨와 같은 입장에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1960년도를 통해서 하늘이 비로소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여기서 성혼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1960년도에 성혼식이 벌어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이와 같은 부모의 심정적인, 영적인 기준이 사랑의 심정을 거쳐 가지고 부모를 통하여 나오는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거꿀잡이 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 나는 데는 누가 먼저 나느냐? 내가 먼저 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아들딸이 먼저 난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장자가 누구야 하면 아벨이 장자예요. 거꿀잡이입니다. 옛날에 가인은 사탄편장자였지만 이제는 거꾸로 되는 겁니다. 거꾸로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 가정과 하나되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면 복귀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의 타락 역사는 가인이 아벨을 치는 역사였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이 여러분을 사랑할 수 있으면 복귀된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은 전통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역사를 통해서 두고 볼 때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타락한 천사를 거쳐서, 타락한 천사 누시엘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그 천사를 승리한 입장에서 천사시대를 거치고, 그 다음에 성신시대를 거쳐서 예수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지금 그것을 재차 하는 거라구요. 즉,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하나되었더라면 한꺼번에 이루었을 것인데,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을 또다시 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를 거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시대를 거쳐서…. 어머니시대를 거치려면 아버지 몸뚱이를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은 본연의 시대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아버지에서부터 어머니를 통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 안 된 것을 재창조 역사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를 만드는 역사를 해 가지고 여기에서 내적 아버지 역사와 외적 아버지 역사를 해 가지고 이걸 품는 거예요. 내외가 되는 거라구요. 이건 영적인 거라구요. 그래서 아버지 역사를 해 가지고 어머니를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를 지어야 됩니다.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아버지, 아담이 어머니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인연이 맺어져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거꾸로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바꾸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비로소 통일교회 교인들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태어난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느냐? 아버지와 같이 살다가 아버지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인 아벨의 관계이기 때문에 형님 되는 사람들이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이 형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면 부모를 모실 수 있고, 부모를 모심으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되면 가인 아벨이 복귀되는 것이요, 부모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체로 합하면 타락하기 전 에덴 동산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아들딸을 낳아놓은 것과 같이 들어맞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되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자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어떻게 태어나야 되느냐?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 비로소 여러분 자신이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복귀역사입니다. 이렇게 해서 아버지를 통해 아버지 뼛속에 들어갔다가 어머니를 통하여 정상적인 아들딸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코스를 밟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앞으로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져야 되느냐?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옛날 에덴 동산에서 아담 가정이 이루려던 그런 가정의 분위기를 여기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서도 확실한 내용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니 원리를 잘 알아야 됩니다. 원리를 모르면 확실한 내용을 모릅니다.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확실이 세워 놓아야 사탄이 물러간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결론을 내리자구요. 우리 자체는 천사장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성신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님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전부 영적인 존재들이기 때문에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예수와 성신과 천사는 영적으로 승리한 부모와 천사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적으로 영적 천사보다 나은 천사가 있어야 됩니다. 육적으로 영적 성신보다 나은 어머니가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육적으로 영적 예수보다 나은 신랑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럼 그런 사람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다시 지을 수 없습니다. 이 타락한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을 찾아와야 할 단체가 통일교회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찾아온 것이라면, 선생님이 하나님과 같은 중심적인 입장에 서서 여러분을 찾아왔다면 여러분 자신들은 타락한 천사장보다, 천사장의 아들딸보다, 타락한 천사의 남자 여자보다 나은 자로서 찾아온 것입니다. 인간은 실체를 쓴 타락한 천사장들입니다.
그럼 그런 사람을 찾아서 무엇을 만드느냐? 타락 전 아담 해와를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아버지라는 존재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무엇을 먼저 찾아야 되겠느냐? 천사장을 길러나가면서 여자를 길러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즉, 천사장을 찾고 해와를 찾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두고 볼 때, 남자는 천사장형이고 여자는 해와형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어머니를 찾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또, 선생님이 남자지만 하나님을 대표해 가지고 안팎으로 승리한 입장이요, 천사세계도 대표해 가지고 승리한 입장에 선 것입니다. 주관할 수 있는 자리에….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도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여자 가운데 대표적인 여자를 길러내는데 그녀가 어머니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제는 또 타락하던 때와 똑같은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하나님이 천사를 사랑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를 택하기 전에 남자를 중심삼고 모든 일을 이렇게 해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남자들을 중심삼고 일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여자들을 사랑하는 단계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과정을 거치는 거라구요. 여기서 시기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 시기하는 일이 벌어지면 천사는 재타락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천사가 결혼 안 했기 때문에 결혼한 남자들도 여기에 들어오면 혼자서 천사장과 같은 자리에 선 뒤에야 재차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가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가정을 가질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가 먼저 결혼한 게 타락이냐 하면 천사장이 먼저 한 게 타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가정도 통일교회 들어오면 선생님 앞에 천사장의 입장에 서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는 결혼을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3년 동안은 자기 부인하고 자기하고 누가 더 높으냐 하면 자기 부인이 더 높다는 겁니다. 결국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심정적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심정을 더 높게 해서 부인들을 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그냥 더 높아지겠다고 하면 전부 다 가로막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를 생각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오시는 부모의 딸이라는 인정을 받기 전에는 사랑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낳아 줘야 됩니다. 인정해 줘야 됩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너는 영적 천사장보다 낫고, 육적 천사장보다 낫기 때문에 하늘의 아들딸이다'고 공인할 수 있어야, 다시 낳아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원리적으로 보면 자기 혼자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요?「아니요」 에덴 동산에서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세계를 망쳤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의하면서 전체를…. 결혼은 사랑의 전통과 생활 전체의 전통을 인계받는 인수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면 먼저 여러분의 사람이 되기 전에 통일교회 사람이 되고, 부모의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부모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 여러분의 목적이라구요. 그 다음에 여러분의 사람이 될 수 있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끼리 횡적인 관계를 뻗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복귀입니다, 복귀. 복귀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 여러분의 문화가 다르고…. 암만 미국의 교육을 받았다 해도 그런 관념은 절대 여기서 통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것은 공식이라구요, 공식. 이것은 국가를 넘어서 세계통일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남자 여자 손을 마음대로 잡고 마음대로 껴안고 하는 것 절대 못 한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만지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고 그랬다구요. 생각도 말라고 그랬다구요. 그러니 안 된다구요.
하늘 부모가 인정해 가지고 여러분이 천하에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고, 사탄세계에 당당한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아야만 거기에서 비로소 하늘나라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보면 복귀시대이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차를 탈 때도 남자가 쭉 돌아와서 문을 열어주고, 차가 떡 서도 여자는 앉아 가지고 남자가 와서 문 열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남자가 종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미국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하나의 신부국가를 대표하기 때문에, 여자들은 여왕 같은 입장에 남자들은 종과 같은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따라서 이런 전통을 전부 다 뜯어 고쳐야 됩니다. 그리하여 새로운 전통의 세계로 옮겨져야 됩니다.
뼈가 밖으로 나와서 살을 감싸면 되겠어요? 거꿀잡이가 되면 되겠어요? 그거 망했지. 태양이 달을 돌아 가지고 되겠어요? 이것을 교차하려니, 교차하려면 그렇게 되어야 편리하니까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럼 그것을 누가 교차하느냐? 그것은 선생님으로부터 그 일이 시작된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는 3년 내지 7년 동안 장가갈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저버리고 비법적인 결혼을 해서 7천 년 역사를 유린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3년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7년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죽으면 공식법도대로 행했느냐가 문제 됩니다.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꾸며 가지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모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나와야 비로소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은 아들딸로서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데는 무엇을 갖고 사느냐? 아버지가 세워 놓은 전통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전통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전통은 7년밖에 없는 것입니다, 7년. 어머니의 전통은 절대복종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자를 모실 때는 하나님같이, 아버지같이 모시고 높여 줘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 순서를 바로잡지 않으면 역사는 망하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자, 오늘은 아버지의 날인데, 세상 아버지보다도 하늘 아버지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전통을 남겨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전통. 무엇이라구요? 전통. 전통이 필요해요. 아버지가 간 그 길이 전통이라구요. 유대인들이 전통을 존중시하는데 유대교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떤 전통을 이어받을 것이냐? 그 전통 가운데 사탄을 이기고 세상을 이긴 승리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승리하는 데는 어떻게 승리하느냐? 때려 가지고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통입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자리에서 비로소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전통은 어디서 세우느냐? 희생하는 데서. 승리는 어디서 얻을 수 있느냐? 희생하는 데서. 전부가 여기에 달렸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오시는 아버지를 닮아 가지고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아버지와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날을 축하해야 됩니다.
그러면 가만히 들어 보니까 여러분들이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자격자들이 되었어요?「예」 아들딸들이 됐어요?「예」(웃음)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얼마나 희생의 대가를 치러 왔느냐는 겁니다. 역사가 망하고, 세계가 몇 번씩 뒤넘이치고 나라가 몇백 개, 종족이 몇천 개, 개인이 몇억만 망하면서 이것을 이어 내려온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영적인 천사세계로부터, 영적인 성신시대로부터, 영적인 예수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인류를 성신과 같이, 인류를 예수와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시대를 실체시대로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힘든 길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6천 년 걸려 가지고 나왔지만 우리들이 이것을 일대에 갖다 맞추고 가야 됩니다. 우리들 자신으로서는 이것이 도저히 불가능하지만,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이 길을 닦아왔다는 사실은 역사에 없는 기적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천사장의 자리를 넘고 어머니의 사명을 넘어야 비로소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아버지의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아들 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을 여러분이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선생님은 실전을 해 나왔다구요. 싸움을 해 나왔어요. 여기에는 나라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개인이 반대하고, 종족이 반대하고, 민족이 반대하고, 국가가 반대하는 가운데 이 원칙을 놓고 지금까지 싸워서 오늘 미국에 와서 여러분 앞에 섰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또, 지금 미국이 반대하고, 미국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하신 것은 민주세계를 만들어 언론 자유라든가 결사의 자유 같은, 앞으로 오시는 주님이 일할 수 있는 쉬운 제도를 만든 것밖에 없다구요. 여러분, 내가 여기서 무슨 말을 한다고 미국정부가 나를 잡아 죽일 수 있어요? 죽지 않으면 뜻을 이룬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그걸 알고, 이 땅 위에서 여러분 실체로서는 가기 힘드니까 부모님하고, 부모님의 가정하고 심정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길을 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고 이와 같은 책임을 어떤 지역에 있다 해도 못할 것이 없다는 신념만 가지고 활동하게 된다면, 이 길을 한꺼번에 넘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전부 다 뭘 모르고 일했다구요. 타락할 때 알고 타락했어요? 복귀도 모르는 가운데 되는 거라구요. 단 안다면 하나님하고 사탄이라구요. 그런데 세상에 있어서 그것을 안 선생님 한 사람이 생겨났기 때문에 사탄이가 큰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외에 그것을 안 사람이 생겨났기 때문에 사탄이를 잡아다가 하나님 앞에 고소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다구요. 내가 안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다는 거라구요. 사탄에게는 무슨 죄가 있다 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만일 사람을 죽였는데 죽은 사람의 아버지가 있고 아들이 있다면 죽인 사람은 아버지만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죽였다는 것을 죽은 사람의 아들이 알면 그 아들을 얼마나 무서워하겠느냐는 겁니다, 보기만 해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그 전체 죄를 알기 때문에…. 그 죽인 소문을 듣고 누구나가 아는 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그것을 아는 사람이 많아지면 점점점 숨기 마련이라구요. 도망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사탄, 거짓 아버지를 추방해 버리고 참아버지를 모시는 여러분이 되어야만, 본래의 오늘 같은 날을 맞을 수 있고, 축하할 수 있는 의의 있는 날이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든지 천사와 같이 충성을 하고, 아벨과 같이 희생할 각오를 하면서 나가면, 이 길을 빨리 넘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 아버지가 원하는 것이요, 참아버지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길을 다 가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고 이와 같은 아버지의 날을 축하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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