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에 무슨 일이 있었나? 「잘하고 있습니다. (손대오)」 정주영의 패라고 소문이 났던데? 「그렇게 소문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똑바로 가는 하나님의 입장과 같습니다. 」 똑바로 가는 하나님의 뜻을 누가 아나? 「반드시 그렇게 보지도 않습니다. (유종관)」 그렇지! 「그런 사람들도 있고, 저런 사람들도 있는 것이 신문사입니다. (손대오)」 어떤 일에 신문사가 춤추고 장단을 맞춰서는 안 된다구! 그러면 우리의 갈 길에서 탈락되는 거라구! 우리가 발표한 그 내용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당(黨)들에게 치우쳐서 이리저리 춤추다가는 수십 년 동안 닦아 나온 하나님의 섭리가 전부 다 좋지 않게 됩니다.
「그동안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등록이 되었습니다. 저쪽에서 협회라는 이름으로 우선 하자고 제의를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나중에 연합으로 다시 해 준다고 했습니다. 」 연합이라는 것은 일본에서 해도 되고, 미국에서 해도 된다구요. 꼭 한국에서까지 기대할 필요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이 여성연합의 중심이 아니라구요.
어머니 대회가 끝나면 우리의 근거지는 모스크바로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본부를 모스크바, 옛날 공산주의 패들에게 옮길까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효과가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본부이고, 미국과 일본과 소련 등 전부는 지부가 되는 거지요? 」 지금 무슨 말 하고 있어? 어머니 대회가 7개 국에서 끝나고, 소련에 가서 대회를 하고 나면 본부라는 것은 한국에 국한되지 않는다구요. 크레믈린에 본부를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제일 빠를 수 있는 길로 갈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을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시대는 지나갑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해서 내가 똥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까지 천대받고 지낸 것만 해도 분하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한 뜻, 하나님의 뜻이 주류를 찾아 나왔기 때문에 주류의 책임을 다했을 때는 사방으로 퍼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 필리핀 대회는 전국적인 규모였습니다. 기관 요원들과 필리핀의 중심 구성원들을 포함해서 5백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직 장관들이나 현직 장관들, 장관 부인들도 70여 명이 참석했다구요. 「전체적으로 3천 명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전체로 보면 그렇지! 필리핀 전체가 움직인 대회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움직이는 것을 다 알고 있었던 거예요. 일본에서 움직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우리가 했던 대회…. 세계에 나가 있는 자기네들의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전면적으로 연구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 그 조그마한 나라, 강원도만한 그런 지역에서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겠어요? 로마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본부로 삼았어야 되었다구요.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내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저렇게 된 거예요. 이젠 내가 소련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구요.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크레믈린의 방을 빌려 가지고 여성연합의 본부로 삼겠다고 하면, 어서 하라고 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한국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들어와서 얘기하고 싶은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을 한국 사람으로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국제적인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선생님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디를 가든지 세계를 빨리 수습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고 있다구요.
미국은 미국대로 이번에 클린턴에 대한 대책을 전부 다 지시하고 왔습니다. 이 사람은 카터보다도 더 못하더구만! 카터는 그래도 기독교인이라는 팻말이라도 들고 나왔는데, 이 사람은 무신앙 패예요. 상당히 미국이 곤란할 거라구요. 이제 제3자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공화당을 교육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간부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차기에 기독교권의 수습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지시하고 왔습니다.
재림주가 이 땅에 올 때 무슨 보따리를 싸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예요.
재림주로서 참부모가 가지고 오는 것이 뭐냐?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이 재림주의 책임이라구요. 그것을 국가적으로 누가 받아들이냐 이거예요. 36만 쌍 축복을 3년 내에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를 타고 앉아야 됩니다.
나라를 타고 앉아야 된다구요. 나라를 타고 앉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동안 통반격파 활동은 다 잘했어요? 「여성연합은 대답하십시오! (곽정환 협회장)」 여성연합만 말할 게 뭐야? 「예, 전부 합해서 다 했습니다. 열심히 했습니다. 」 다 끝났나, 하고 있나? 「아직 40일 기간 중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10월에 끝났으면 내가 행동하려고 했는데, 모든 것이 틀렸어요. 행차 후에 나발이 되어 가지고 그걸 내가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 초연한 입장에서 판을 벌일 작정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누구를 밀어 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밀어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발표한 내용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치우쳐서는 안 되겠지요?
「지금은 완전히 기울어져 있습니다. (유종관)」 누가 기울어지라고 했어? 「누구의 판단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보입니다. 」 「이야기를 좀 듣고 하세요! 나중에 얘기할게요. (손대오)」 신문사, 가만히 있으라구! 평을 받아야 할 사람은 가만히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라구! 선생님은 그런 말을 듣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잔소리들 말고 이제부터 내 말대로만 행동해요. 선생님이 발표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연합당을 만드는 데 지원한다는 것은 뭐냐? 이것을 발표하기 전에는 어떤 당이든 내가 지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은 개인적인 사정이라구요.
내가 정치 하는 사람들을 믿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기반은 내가 닦은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닦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통일교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내가 누구의 말을 듣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수작들은 그만두라구! 그런 생각은 다 버려야 됩니다. 내가 갈 때 그러지 않았어요? 그래서 전부 다 3일 전에 결정합니다.
「아버님, 신문은 시시비비를 해야 되지요? (손대오)」 시시비비는 해야 되지! 「지금 시시비비하고 있습니다. 옳은 사람들은 선전하고, 주는 것 없는 사람은…. (손대오)」 그건 괜찮다구!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습니다. (손대오)」 「그건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각각 다릅니다.
지금 어느 누구도 세계일보가 정주영 씨, 국민당 기관지라고 그러지…. (유종관)」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손대오)」 손대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평가받는 것을 감수할 줄도 알아야 돼! 자기의 머리를 중심삼고 글을 쓰면 아무 소용이 없다구!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게 아니라구! 「신문의 등거리(等距離)는 어떻게 합니까? 그 정도는 얘기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 그거 얘기해야 한다구! 「지금까지 현대그룹이 저렇게 얻어터지고 야단법석하는 과정에서 편파적으로 불공정하게 한다는 얘기는 분명히 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선일보가 국민당하고 완전히 원수가 되었습니다. 조선일보는 지금 야단입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먼저 패를 갈라 가지고 김영삼 씨하고 온갖 짓 다하고 있는데…. 신문사가 조선일보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세계일보의 논조가…. 」세계일보가 내가 가는 길을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계일보가 무슨….
정론의 길을 가려면 물론 그렇게 해야지요. 삼각관계를 알아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야 합니다. 그래서 3당에서 전부 다 옳다고 평할 수 있는 그런 기사라야 됩니다. 사실대로 쓰라는 거예요. 내가 그길을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즈]가 지금까지 걸어 나온 길이 그것입니다. 이번에도 내가 지시한 것이 바로 그거예요. 절대로 클린턴에게 아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현정부도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민자당도 믿을 수 없고, 국민당도 믿을 수 없고, 민주당도 믿을 수 없고 다 믿을 수 없어요. 그것은 전부 다 지나가는 역사적인 하나의 파동을 일으키는 한 단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내가 제시하는 길로 반드시 가야 돼요. 선거법이라는 것이 전부 다 막연하게 주먹구구식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하늘의 뜻으로 선거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내가 만들 것입니다. 남성은 제외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연합당을 만들고 남성연합을 만들라고 했지요?
「예. 」 앞으로는 야당 여당이 없어요. 남성 여성이 야당 여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정적인 기준이 정치적인 풍토의 기원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이번 4대 원칙의 조건이 무엇이냐? 모든 정치 풍토의 기원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가는 길이 다를 수 없어요. 살아가는 가정도 다를 수 없고, 살아가는 나라도 다를 수 없고, 살아가는 세계도 다를 수 없는 것입니다. 한 길이에요. 그 한 길을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게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앞으로 통일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쉽다고 봐요? 선생님도 이 길을 40년 동안 걸어왔습니다. 통일은 몇천 년이 걸릴는지 모릅니다. 남북통일은 단 한 가지의 길이라구요.
압박받던 여성을 해방했으니, 여성들이 단결해야 됩니다. 가정마다 전부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인 운동을 일으켜야 된다구요. 여성당을 만들어 가지고 한 나라 두 나라를 묶어 보라구요. 전세계적으로 바람을 타 가지고 남성들이 완전히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를 빠른 기간 내에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2000년까지 선생님이 닦아야 할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전부 지시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전부 다 자기 가정의 일이니 뭐니 하면서 사정을 봐 가지고 흔들흔들하다가 때를 놓쳐 버렸다구! 선생님이 돈을 가지고 일했어요?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의 피살을 깎아 가지고 '나라의 모델은 이래야 된다. ' 해야 한다구요. 피살이 섞여져 있어야 돼요. 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벌써부터 발표하라고 했는데, 안 했다구요. 이런 내용을 벌써 발표했으면 얼마나 일하기 좋아요?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우물우물하다가 뜻 앞에….
자기 멋대로 행동하고, 뜻길을 가로막는 녀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국민당을 위한 문선생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정하게 가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협조하는 사람을 협조해 주라는 얘기예요. 연합당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겠다는 사람들을 협조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초당적입니다. 문선생에게 상조(相助)
받으려면 신문에 발표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고 다 간 것 아니예요? 이러구 저러구 나중에 와서…. 시시하게 그러면 되겠어요? 세계일보의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세계일보가 통일교회를 대신할 수 없다구요.
내가 말한 대로 하라고 전부 다 이야기한 것 아니예요? 곽정환! 내가 갈 때 얘기하라고 한 것은 얘기했나, 안 했나? 「예, 했습니다. 」 국민당은 박보희를 배치했고, 민자당은 곽정환을 배치했고, 민주당은 손대오를 배치했고, 새한국당은 김봉태를 배치했다구요. 거기에 최고 간부를 중심삼고 앞으로 연합운동할 수 있게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국회의원들도 전부 다 현지에서 우리 조직과 연결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의 배당을 전부 다 지시하고 갔다구요. 그거 다 했나? 「예. 」 그거 곽정환이가 한 것 아니예요! 내가 하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내가 오면서 곽정환이한테 야단한 것이 그거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민자당의 김영삼을 만나라고 하면 만나야 될 것 아니야? 박보희를 팔아먹어, 시시하게!' 왜 못 만나요? 유세하는 데 따라가면 될 것 아니야? 그래야 나중에 말이 되는 거예요. 만나서 며칠날 무슨 말을 했는지, 그 기록이 필요한 거라구! 재료가 필요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예'가 뭐야? 우물우물해 가지고는 하늘이, 나라가 살아나지 않는다구! 대담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선생님이 그런 발표를 괜히 한 것이 된다구요. 다음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됩니다. 연합당을 결성해 가지고 나가서 싸워야 된다구요. 본격적으로 내가 투쟁할 거예요. 여기 국내에서 투쟁하지 않아요. 외국에서 투쟁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모가지를 쳐 버릴 거라구!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내 안중에는 국민당도 없고, 민자당도 없고, 민주당도 없어요. 남북통일당입니다. 남북을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당을 만드는 거예요. 그 당은 지금까지의 세상적인 당이 아닙니다. 내가 김일성을 구슬려 가지고 만드려고 하는 것 아니예요? 앞으로 남북한 총선거시대가 되면 김일성이 직접선거는 안 하려고 할 거라구요. 지금 김일성이 '문총재가 제시하는 것이 참 멋지다. ' 그러고 있다구요. 국민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걸 제시해서 김일성 부자를 녹여 내야 된다구요. 대통령이 누가 되어도 좋고, 내각제를 해도 좋다구요. 나의 기준에서는 괜찮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할 수 있는 사상적인 기반만 되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종파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종파가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섭리적인 입장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이고 역사적입니다. 뭘 이러고 저러고 하고 앞에 나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해?
어딘가에 치우치면 평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살아 있습니다. 죽지 않았어요.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간 후로 지금 20년이 지났지만, 이번에야 각오를 완전히 다 이야기했습니다. 카터 후신인 클린턴과 싸울 준비를 하라고 한 것입니다.
다 지시하고 왔다구요. 공화당을 재교육해서 편성하고, 기독교를 부활시킬 수 있는 방향 제시를 전부 다 하고 왔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고 안 하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역사는 뭐냐? 책임을 못 했으면, 그 시대의 지도자들이 평가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재단도 전부 다 그래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서 문제를 일으켜 놓고 나를 똥구덩이 판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든 것이 누구의 책임이에요? 이것은 재단 이사장들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 아니냐구! 그런데도 이놈의 자식들,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얼굴을 들고 다니면서 뻔뻔하게 있더라구!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일화만 해도 그렇지요. 일화를 여기에 만든 것이 한국에서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동남 아시아로부터 중국과 소련까지 생각하고 이렇게 해 놨는데, 그것을 손댈 수 있는 패들이 없었습니다. 통일산업의 문사장도 왔구만! 앞으로는 전부 다 세계적인 기반을 활용해야 된다구요. 수억 달러를 들여 가지고 그런 기반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세계의 기반 말이에요. 세일로(SAEILO) 등 전부 다 구라파로 해서 남미까지 다니면서 내가 피땀을 흘려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의 경제를 믿지 말라구요. 내가 한국의 정세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4대 강국 앞에 포위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는 주체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어느 한 나라가 들고 덤벼도 언제나 서리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4대 강국을 넘어선 국제적인 기반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걸 전제로 해서 한 것이었는데, 전부 다 머리를 활용하지 못해 가지고 그 놀음을 만들어 놓고….
보라구요. 이번에 내가 환고향해 가지고 하려고 한 것이 남북통일입니다.
거기에는 막대한 자원이 필요하다구요. 어느 누가 돈을 대 줘요? 나라가 돈을 대 줘요? 내가 벌어 와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그렇게 쓰려고 했는데, 수천 억을 전부 다 잘라먹은 거예요. 내가 세상의 장사꾼 같으면 벌써 부도를 냈어요. 부도내면 내 지갑에 있는 돈은 한푼도 안 내도 되는 거예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말한 것에 대해서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수천 억을 전부 다 날려 버리는 것을 생각하더라도 그것을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래요. 죽더라도 말한 대로 지키고 죽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시시한 말이 나오지 않게 쓰라는 거예요. 4대 원칙을 괜히 신문에 공고했어요? 말이 많겠기 때문에 공고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원받고 싶거든 누구든 전부 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에게 와서 공포하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연합당 식으로 후원한다!' 그렇게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지방에서도 국회의원들을 상대해 가지고 우리 말을 듣고 교육받은 사람들을 협조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방에서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본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본부에서 할 것은 연합당입니다. 남북총선을 대비한 연합당을 주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호주에서부터 곽정환한테 당을 등록하라고 한 것입니다. 욕을 먹고 평가받으면서도 이렇게 해 놓아야 역사적인 그 와중에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서 행동했다는 실적이 남는 것입니다. 서류로 남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물어물하고 전부 다 이랬다구요. 무슨 여성당을 만들라고 그랬어요? 하라는 것도 안 하면서 전부 다 편하게 먹고살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편한 것만 생각하다가는 나라가 죽어 나지 살아날 것 같아요?
우리는 관이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이 아니예요. 남북통일입니다. 한국의 정세에 관심없다구요. 이 나라가 전부 다 망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삼고 나왔지만, 이젠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가지만, 난 나대로 이제 아시아를 편성하고 세계를 중요시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현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난 하려고 그래요.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반대를 하더라도, 반대를 받으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반대의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지금부터 연합당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보희, 손대오! 「예. 」 한상국! 「예. 」 연합당 운동에 대해서 유세장에 가서 유세했나? 유세하라고 그랬는데 했어, 안 했어? 대통령 후보들이 유세하는 것과 같이 지방에 가서 수십만 명을 모아 가지고 문총재의 4대 조건에 대해서…. 연합당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전부 다 나발을 불고 유세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하는 거야? 서울에서 해먹으라고 그랬나? 내가 서울에서 하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거국적인 국민운동이라고 했는데…. 4대 원칙은 장난이 아닙니다. 문총재가 국민에게 갈 길을 선포한 거예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교회가 두 패가 되고, 세 패가 되는 것을 선생님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이 따로 있는데, 신문이 이런 식으로 말하고 있으면 돼요? 신문이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정부가 무조건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삼각지대에서 바로잡아야 합니다. 죄 없고 약한 사람을 때려잡으려고 하면, 그거 까 버려야지요. 가만히 있으면 정론이 아닙니다. 그러나 초당적인 입장에서 안 하게 되면 남북통일연합당에 대한 선생님의 구상이 상처를 입게 되는 거라구!각자가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각 당의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연합적인 교육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교육에 협조하는 사람은 현지에서 초당적으로 협조해 주라 이거예요. 민자당도 좋고, 국민당도 좋고, 민주당도 좋아요. 김일성을 소화할 것인데, 당도 소화하고 그래야지! 그렇게 초당적인 면에서 꼭대기에 배치했으니, 그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누가 당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다구요. 누가 국민당을 따라가라고 했어요? 내가 그러지 않았다구요. 그렇게 해야 한다면 돌아와서 3일 전에 지시했을 거라구요.
그러나 3일 전에 지시할 필요 없어요. 이미 다 지시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현정부를 밀어 줘 가지고 얼마나 이용당했어요? 한국이 죽겠기 때문에 손을 댄 거라구요. 내가 손을 대면 전세계의 대사관들이 일을 못 합니다. 하늘나라의 복귀역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나라가 한계선을 넘을 때까지 나로서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아담으로서 책임하고,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합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40년 동안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입니다. 이것은 꿈속에서도…. 내가 병원에서 수술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이 말이 나올 거라구요. 이게 무슨 말이냐? 40년 동안 매일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해 나온 거예요. 그걸 넘어야 됩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미국이 2차대전 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왕국이 되어야 하는 사명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 6개 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한국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신부 국가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요, 신부 국가입니다.
신부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신랑을 쫓아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동적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로 신부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워서 지금까지 세계적인 어머니로 키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좌·우익의 반대를 받고 종교권의 반대를 받으면서 해방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적인 발판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고,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남성으로서 남성세계를 대체하는 모든 승리적인 패권을 다 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신랑 앞에 반대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없었던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로서 오시는 신랑을 맞아서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었으니 지금까지 40년 동안 그것을 다 되찾아 왔던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원수시한다면 내가 자유세계 50억 인류를 다 학살해 버려도 시원치 않아요.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기반까지 나오게 수고했지만, 수고한 그 목적이 뭐냐? 이제 선생님이 해방적인 기반에서 승리적인 패권을 쥔 다음에 어머니를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해방하려면 이 7개 국이 옛날에 신부로서 하지 못했던 것을 어머니가 다시 접붙여야 된다구요. 이번에 하는 대회가 그런 의미를 갖는 대회입니다. 47년 전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해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사탄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것을 40년 동안 되돌아와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선생님이 쥐고, 어머니도 승리한 해와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 7개 국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이것이 신부 문화권인데,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재탕감하기 위해서 한국 여성으로부터, 일본 여성으로부터 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여성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미국, 독일을 포함해서 7개 국이에요. 그것이 끝나고 소련까지, 대양주(大洋洲)까지 대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양주에 선생님이 가지 않더라도 대양주까지 연결시킨 거라구요. 어머니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47년 전 기독교 문화권이 신랑 앞에 책임 못 했던 것을 신랑과 신부가 책임한 승리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가 회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가 살아난 그 기반 위에 선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니 부시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어떤 지도자도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안 듣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그런 관(觀)을 갖고 사는 사람인데 여러분은 여기서 무슨 국민당이다, 뭣이다 하니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민자당이 나를 구원했어요? 이용해 먹고 차 버렸다구요. 노태우를 만나면 멱살을 잡고 배때기를 차고 싶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이니 그렇지…. 하늘이 배포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책임을 다하고 나서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못 할 때는 그대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따 버리는 거예요. 내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런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가 어느 당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오해하면 오해하는 사람들이 잘못이지, 나는 그렇게 안 나갑니다. 내가 갈 길은 프로그램대로 가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으면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5년 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세계 각국이 돌아가지를 않아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대로 안 해 가지고 돌아가겠어요?
여러분에게 당에 들어가라고 내가 언제 한 번이라도 얘기했어요? 언제 정치 하라고 했어요? 박보희 등 이 패들, 옛날에 전부 다 정당했으면 좋겠다고 했지? 유종관! 「예. 」 저놈은 언제나 바람잡이라구! 또 유종영 패, 최창림 패…. 별의별 녀석들이 다 많았지요? 내가 그 말을 다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정치 풍토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면 안 남고 흘러가는 거라구요. 내가 그걸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닦은 것이 어떤 정당 이상의 기반을 닦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을 이미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제 내가 닦아 놓은 것을 누가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뭐가 아쉬워서 저자세로 시시하게 냄새나 풍기면서 가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우리의 갈 길은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성을 중심삼고 해방해야 됩니다. 연합당을 만들어 가지고, 여성을 중심삼고 남성을 내세워서 가는 거라구요. 우리의 선거 제도는 직접선거와 간접선거를 같이 하고, 최후에는 추첨으로 합니다. 그래서 하늘이 택하게 하는 거예요. 이러면 남성보다 여성들이 많이 당선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여성들이 한 나라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남성들이 하는 나라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 보라구요.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 중의 아들이요, 오빠 중의 오빠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부모 중의 부모 아니예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의 입장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자들을 그런 자리에 세워 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딸로서 부끄럽지 않고, 동생으로서 부끄럽지 않고,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고, 어머니로서 부끄럽지 않을 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이 놀음을 누가 해 주어야 되느냐?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전부 선생님에게 달린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아들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 하던 완성자입니다. 형제 가운데 형님, 오빠로서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구상하고 있는 최고의 사랑 완성자이면서 최고의 남편입니다. 또, 아버지로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의 기착점이에요. 알파와 오메가인 그곳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6개월 전부터 세밀히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금년부터 이것을 하는 거라구요. 비로소 세밀히 가르쳐 준 것이 지난 10월에 전세계의 선교사를 모아 놓고 먼저 얘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에서 먼저 얘기하지 않고 미국에서 먼저 얘기하지 않았어요. 선교사들을 놓고 먼저 이야기한 것입니다. 왜?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들을 앞에 놓고 세밀히 얘기한 거라구요. 40년간 7개 국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얘기도 그 선교사들에게 비로소 처음으로 발표했습니다. 임자들에게 먼저 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 그들이 외국에 나가서 고생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선교국이 선생님을 모시게 된다면 한국을 버리고서라도 거기에 정착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통일왕국시대로 가야 된다구요. 하나되면 모두 다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불쌍하잖아요? 선생님밖에 해방해 줄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예. 」 한국 여성으로서 세계 여성을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오늘 아침에 떠나오면서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보라구요. 이 7개 국은 2차대전 직후의 신부교회…. 미국을 중심삼은 연합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이상세계를 완성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머님이 대신해 가지고 신부의 자격을 완성시킬 수 있게끔 묶어 줌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여성이 이제부터 이 연합회를 주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뜻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을 보게 된다면, 여자들이 여왕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미국나라에서는 여왕의 자리에 여자들이 서 있습니다. 남편이 천사장이니까, 남자들은 전부 다 갈라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고 여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상대권이 없다구요. 상대권이 없으니까 남자들이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들이 왜 종의 자리에 서느냐? 천사장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요즘에 와서 그것이 실감이 나요. 보니까, 천사장 나라라는 것을 알겠더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세계가 없어요.
나라를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자기의 혈족, 할머니 할아버지를 잃어버렸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형제를 잃어버렸습니다. 자기 자체는 물론, 아들딸의 자리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전부 다 히피 이피같이 되어 가지고 최후에는 갈 길이 없으니까 자살하는 패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편에 서 가지고 부귀영화를 누리던 그 환경을 하늘편으로 돌려 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그런 입장에 서서 현재 비참한 환경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천사장의 종말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악마는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악마의 뜻이기 때문에, 그것을 악마가 후원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지킬 필요가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 전부 다 프리 섹스, 똥개의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돌려 잡아야 된다구요. 이걸 돌려 잡아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이걸 누가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남자가 하는 것이 아니고, 여자가 하는 겁니다.
그러면 여자가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딸로서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오빠로 삼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누이동생이 되라는 거예요. 남편에 대한 아내,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이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그 이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걸 전수하기 위한 것이 재림이상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씨를 가정에 전부 다 전수시키기 위한 것이 재림이상 아니예요? 재림이상은 나라의 대통령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꼭대기에서부터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씨를 어디에 심어야 되느냐? 민족에 심을 수 없고, 나라에 심을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나라가 어디에 있었고, 민족이 어디에 있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 그러니까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정치의 바람이 불어와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도 가만히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시시한 말을 들었으면, 벌써 통일교회는 망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하고 다니는 것이 무엇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이것이 오늘 아침에 한 이야기예요. '미국의 여성들인 너희들이 이제까지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와 천사장을 각성시키려고 열심히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환고향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향해 나가는 노정에서는 미국이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것이다. 천사장은 재산 관리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재산, 미국 정권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기여시켜야 된다. '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선포하고 오는 길입니다. 그런데 무슨 국민당? 지금 국민당이 뭐예요? 한국 전체를 나한테 맡겨도 내가 관심이 없다구요. 당장 내일부터 대통령을 해먹으라고 해도 나는 기뻐하지 않습니다. 내가 뭐가 아쉬워 가지고, 누구한테 팔려 가기 위해서 그런 말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여성당을 만들어야 돼요, 여성당. 여성당을 만들지 않으면 남성당이 안 나와요. 이제는 여성연합이 되었기 때문에 남성연합을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았어? 「예. 」 그래서 호주에서 연합당을 만들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혼란한 환경에서 전부 다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징검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 녀석들, 시작도 안 해 보고 어물쩍거리고 있지? 내일 당장 하라구! 여자들이 각성해야 돼요. 자기의 일신이 잘살기 위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 밤을 새우면서 몸을 파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이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바람을 피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자기의 자식들을 사랑하는 이상, 몸을 파는 여자들이 그러는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앉아 가지고 편안하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이 땅의 원수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천국을 버리고 지옥으로 향하던 그 마음이 어떻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통곡이 아닙니다.
창자가 꼬여 들어가고, 일신이 전부 다 꼬여서 쓰러질 수 있는 환경을 가해 가면서 쫓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병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병나기 전의 자리에 복귀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보통 사람이 사는 생활의 몇십 배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편하게 생각하고 있지, 이 쌍것들? 아내들이 일하면 남편들은 전부 다 후원해야 합니다. 일하는 것을 남편이 이러고 저러고 할 때가 아닙니다. 천사장인 남편이 돈이라도 벌어 줘야 됩니다. 복귀 시대에 아담이 돈을 벌어 주게 되어 있어요? 해와 때문에 다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돈을 대 줘요? 똑똑히 알라구요! 「예. 」지금까지 한국에서 여성운동을 하면서 어머니가 고생을 했지만, 돈을 한푼도 안 대줬기 때문에 내가 마음이 편해요. 대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돈을 대준 것은 약속한 것이 있어서예요. 내가 33억 원을 약속했지요? 「예, 여성연합에 주기로 하셨습니다. 」 그것은 지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래, 그것은 지불합니다. 난 그런 생각을 하고 일을 했다구요.
그거 알아, 최원복? 처음 듣지? 나이 많은 최원복을 내세워 가지고 일을 하라고 하니, 기가 찰 거라구요. 내가 모르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이화여대 사건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기독교의 여성을 대표한 이화여대와 남성을 대표한 연세대학의 2세들을 전부 다 휘어잡았으면, 이 나라는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뿌리가 중심이 되어야 하겠기 때문에 최원복이를 세운 거라구요. 이화여대에 한서린 것을 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죽기 전에 그 학생들을 전부 다 끌어 모아 가지고 수련회를 할 수 있도록 회의하라고 했는데, 한 번 하고는 더 이상 못 했잖아요? 그러면서 어떻고 어떻고…. 무슨 말들이 많아요?
내가 최원복이를 좋아해 가지고 맡긴 줄 알아요? 박봉애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서 당적인 입장에서 희생한 사람이 박봉애요, 교회적인 입장에서 희생한 사람이 최원복입니다. 김영운도 있지만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여성당,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대표로 세운 거예요. 전부 다 전통적인 사상을 심기 위해서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제멋대로 생각했지? '젊은 사람들보다 못한다!' 해 가지고 선생님의 뜻을 모르고 함부로 생각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왜 그렇게 했느냐를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역사는 그렇게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나가떨어졌어요.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나가떨어졌다는 조건을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살아 남아 가지고 역사의 빛나는 주춧돌을 놓고 초석을 놓았다는 그런 기록을 남기게끔 해야 할 것이 지도자의 책임이요,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보라구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전부 다 유협회장의 친구들이나 동지들, 또는 후배들의 입장에 서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협회장의 무덤을 찾아갈 때는 옛 동지로 알고 찾아가야 합니다. 유협회장은 선생님을 자기의 부모보다 더 높이면서 위했다구요. 또, 부모보다 나라를 더 섬기고 위했습니다. 여러분은 유협회장이 부모보다 나라를 더 섬기고 했던 그런 것을 전부 다 본받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몰랐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사실, 유협회장은 나라와 세계를 섬기겠다고 전부를 희생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전부 이루기 위해서는 유협회장을 형님으로 모시고, 그 기준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그 묘소를 방문한 사람들이 과연 몇 사람이나 있어요? 그렇지 않은 여러분이라면 소망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뿌리가 있어야 한다구요. 모든 것은 뿌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원리강론】을 손 못 대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읽으면 시정할 것이 많다는 것을 나도 알아요.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암만 그렇다고 해도 그걸 다시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전통을 무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샘 줄기라는 것은 강이 아니라구요. 강이 생기는 것도 처음에는 샘 줄기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걸 무시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그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나온 선생님의 설교집을 자기의 생활집으로서 읽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주인을 모시고 사모하면서 생각하는 개가 있다면, 늙어 죽게 생긴 개라도 그 개가 전통적인 개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기억하는 개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전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회사를 맡겨 놓으면 회사나 팔아먹으려고 하고, 공적인 물건을 자기의 사유 물건처럼 갖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패들은 영원히 영계와는 관계없게 되는 것입니다.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 것에는 내가 아무런 관심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많은 말을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어디 한번이라도 실천을 했어요? 잘된 것은 자기네들이 다 한 것처럼 하고 책임은 전부 '선생님이 시켜서 했다. '고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
내가 복귀섭리를 해 나오면서 지금까지 틀린 일이 있었어요? 난 나대로 틀림없이 이끌어 왔다구요. 내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 줄 꿈에라도 생각했어요? 박보희가 생각했나, 곽정환이가 생각했나? 「생각 못 했습니다. 」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인상이 이래 가지고 듣고….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할 때, 누구 하나 믿었어요? 이제 가정연합을 만드는 데 있어서 주도하려니까 그런 지시를 한 것입니다. 여성연합의 세계적인 기반이 끝나 가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남성연합을 만들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여성연합이 있으면 남성연합이 있어 가지고 이 둘이 합해야 가정연합이 되는 것 아니냐구요. 둘이 합하면 당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이냐? 여성연합과 남성연합을 만들어서 전세계의 남자 여자들을 합한 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이상이자 국가의 이상이요, 국가의 이상이자 세계의 이상이요, 세계의 이상이자 하늘나라의 이상인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어요. 그 선거법이라는 것이 문총재가 적당히 해서 호기심을 갖게 하고, 누구에게 자극을 주고, 자기의 이름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하늘의 선거법입니다. 그거 누구도 꼼짝못한다구요.
누가 반대하겠어요? 직접선거를 하고, 간접선거는 열 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추첨이라는 개념은 하나도 없게 할 수 있습니다. 백 명이 한 사람을 추대할 수 있게 길러 내는 것입니다.
그 마을에 백 사람이 있으면 백 사람이 한 사람을 길러 내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니까, 1년에 2만 5천 원, 4년에 10만 원씩을 모아서 천만 원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郡)에 1천2백 명을 선발해 가지고 거기에서 빼자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멋진 이론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 돈이 한푼이라도 들어가요? 오히려 남게 되어 있습니다.
윤박사, 그것을 환영해? 「예. 」 환영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선전은 얼마나 많이 했어? 학교에서 선전했나? '앞으로의 선거방법은 이래야 된다!' 하고 문총재의 선거방법을 학장으로서 공식적으로 학생들한테 발표하고 교수들 앞에 발표했느냐구? 「하지 못했습니다. 」 그러니까 책임 못 한 거야!내가 그러라고 했나? 정치인들이 유세하는 그 옆에서 이것을 해설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유세장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꼭 하라고 지시했는데, 무슨 뭐 서울에서 한다구? 「지방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통반격파의 주제가 그것입니다. (유종관)」 어떻게 열심히 하는데? 지방에 있는 주부들 앞에서 교구장이 강의하는 것? 「아닙니다. 저희들도 하고, 인천에 김흥태도 하고 있습니다. 」 김흥태는 지금까지 자기 혼자 했던 거 아니야? 중앙의 간부들이 내려가서 하라는 거야! 「저희들도 통·반에 가서 하지요. 서울에 저희들이 살고 있는 통·반이 있지 않습니까? 」 이 녀석들이 말만 늘어 가지고…. 가만히 있으라구! 유세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정주영이 유세하는 그 옆에 가서 하고, 김영삼이 유세하는 그 옆에 가서 하라는 거예요. 「예, 그건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유세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전부 다 자기들의 마음에 맞는 곳이 아닙니다. 이상적(理想的)
이에요, 이상적. 알겠어요? 환상적이라구요. 여러분이 보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선생님이 어려운 고비를 넘기면서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윤박사, 선생님의 말이나 통일교회의 원리를 처음부터 믿었어? 원리고 무엇이고 다 안 믿었지? 그렇지만 세계는 선생님의 말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요즘에는 느끼고 있나, 윤박사? 「제가 아버님을 뵌 지가 한 20년이 되었습니다. 」 기성교회의 장로인 윤박사 하나를 전도하기 위해서 20년 동안 내가 얼마나 노심초사했어요? 20년 동안 투자한 것이 얼마인지 모른다구요.
교수들을 모아다가 아카데미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공을 드릴 수 있는 하나의 대표를 만들어 놓을 수 있었던 거예요. 지금 윤서방이 최후로 남았는데, 이것을 자르기 위해서 이러고저러고 하는 상황에서 내가 무슨 말을 안 들은 줄 알아요? 선생님이 알고도 모르는체하는 거라구요.
윤박사를 데리고 있다고 지금도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아카데미를 내세운 것은 문화세계에서 그 가닥을 쥐고 앞으로 통일시대까지 다리를 놓으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여성연합도 그렇잖아요? 내가 써먹고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공은 공으로 갚아 주려고 하고, 이것을 나라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이 일을 시작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잘한다는 말을 들은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고생을 죽도록 해 보라구요. 교회를 위해서 죽도록 고생하는 것은 누구나 다 했으니, 이제 나라를 위하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교회 이상 희생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청평에 가서 그렇게 간곡히 이야기했건만, 이놈의 여자들도 그것은 안 하려고 한다구요. 10월 말까지 이것을 다 끝내라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이런 시시한 자리는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았어요? 「예. 」초당적인 입장에서 그 당에 우리가 협조를 한다면 이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해서 통일교회와 하나되겠다는 것을 선포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우리는 우리로서 여성당을 중심삼고 대처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될 것인지 싸움해 보자구요.
내가 어쩌자고 여자들의 패가 되었는지 모르겠다구! 기분이 나쁘다구요.
남자들의 편이 못 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날 잡아 죽이려고 그런다구요. 자기네들과 원수의 입장에 있거든! 여편네를 다 빼앗으러 왔고 아들딸을 다 빼앗으러 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도둑이에요.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고 하지요. 그 말이 딱 맞다고 봐요. 요즘에는 '이렇기 때문에 성경에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고 말했구만!' 하고 실감이 난다구요.
여자를 빼앗으러 오고, 아들딸을 빼앗으러 오잖아요? 그러니 남자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세계적으로 그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왔다갔다하지 말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 내가 최선생을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한국 대표로 세운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또, 박봉애를 고문으로 세운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정당을 창당할 때 다 가방을 들고 다니던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서 부인들을 전부 가입시키라고 지시했는데, 어때요? 여러분은 하라는 것은 안 하고 세월만 보내면서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고 있지요? 선생님은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간다구요. 그래서 이런 조직을 편성할 수 있게끔 어머니를 내세워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수십 년 동안 선생님의 뒤에 따라다니기만 했지, 어디 단상에 한 번이라도 서 봤어요? 그런 어머니를 태풍이 부는 단상에 세운 것입니다. 나도 심각하고, 어머니도 심각하다구요.
그동안에 무슨 말을 안 했겠어요? 그러나 쓰러지기 전까지는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준비한 것은 어머니의 때가 오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를 세워 주어야 할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어머니인데, 집안에서 아들딸을 지시할 수 있는 어머니의 실력 기반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을 거라구요. 박보희나 곽정환만 보더라도 그렇고, 여러분도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단시간에 갖추어서 올라왔지만, 어머니가 세계의 여성들에게 미친 영향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그런 영향을 미친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물론, 내가 기반을 다 닦아 주었지만 말이에요.
모스크바 대회를 하라고 일주일 전에 지시한 사람도 미친 사람이고, 황무지 같은 그곳을 가야 된다고 가는 어머니도 미친 사람이지요. (웃으심) 3년 전만 생각해 보라구요. 모스크바가 어떠한 자리예요? 통일교인은 나타나기만 해도 잡아죽이고 그럴 수 있는 곳인데, 일주일을 남겨 놓고 모스크바 대회를 지시한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예요. 소련을 가는 데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2주일 이내에 다 해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환고향을 선포한 9월 1일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편성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2세들을 중심삼고, 젊은 교역장들과 대학 출신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먹던 사람들은 연합회 회장으로 해서 전부 다 내쫓아 버렸다구요. 거지 떼처럼 내쫓았어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거지 패로 내쫓았어요. 피난민이에요, 피난민.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려면 피난민 이상의 서글픔을 느껴야만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에게 와서 사정할 수 없고, 자기의 동지에게 사정할 수 없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사정할 수 없는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잘사는 줄 알았는데 똥개가 되어 돌아왔으니 천대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때가 오면 전부 다 들고 일어나서 단시간에 모든 국민이 본 사실을 가지고 국민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때 전부 다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그랬다구요. 그것을 보고 기성교회는 축배를 들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큰소리하고 다니던 사람들이 전부 다 지방에 내려가 가지고 꽃팔이를 하고 구루마를 끌고 다니는 등 별의별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환고향하지 않은 녀석들은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 재료가! 내가 피난민의 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 길을 가야 돼요. 비를 맞으면서 다음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로부터 14개월 만에 인사조치를 다시 해 준 것입니다.
작년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구요. 9월부터 하면 딱 14개월이지요? 괜히 선생님이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탕감수에 있어서 이 칠이 십사(2×7=14), 14회를 지나게 되면 완성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형님을 형님으로 대접해야 되고, 동생을 동생으로 대접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바로잡아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나, 안 했나? 홍길동이 나발 부는 모양으로 이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이 그렇기 때문에 조치를 취한 것입니다. 세계가 다 조정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의 내용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가야 하는 거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는데, 동생이 장자의 놀음을 할 수 있어요? 복귀한 후에는 되돌아가야 할 것 아니예요? 사탄 때문에 장자권을 잃어버렸는데, 사탄이 없으니 형님이 형님 대접을 받고 동생이 동생 대접을 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에서 시정을 하는 것입니다. 장난으로 하는 줄 알아요? 그렇게 다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금년에 6천 년의 역사 전부를 일년 동안에 횡적으로 총탕감하는 것입니다. 금년에 그렇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비로소 정치세계에 선생님의 복안(腹案)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했다고 생각해요, 못했다고 생각해요? 「잘하셨습니다. 」 문선생은 상상할 수 없는 사람이지요? 이런 혼란 속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내가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반대해 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협조를 안 했다가는 다들 날아가는 거예요. 관계없습니다. 당에 가서 협조하라고 해요. '우리가 당에 이용당할 수 없다. 너희들이 협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민이 원하는 길이고, 김일성도 원하는 길입니다. 김일성도 그냥 직선은 안 하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해 놓고 김정일에게 가서 며칠 동안 자세히 이야기를 하면, 그렇게 하자고 하게 되어 있지 하지 않는다고 안 한다구요. 그리고 통일교회의 문선생하고 김일성 패가 만나게 되면, 내가 그들에게 소화되겠어요?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는 주의이고, 나는 하나님이 있다는 주의인데…. 그들에게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만 보여 주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공산당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여기 남한에 있는 국회의원들도 앞으로 공산주의를 대처할 수 있는 대비적인 선거의 주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전부 다 하나님주의를 알리려는 것인데, 뭐가 틀렸느냐는 거예요. 사리에 딱 맞는 말이지요. 김일성을 그렇게 만만히 봐서는 안 돼요. 김영삼이 김일성을 녹일 수 있어요? 정주영이 김일성을 녹일 수 있어요? 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천하가 다 인정하는 거라구요. 윤박사도 인정하지? 「예. 」 일생 동안 기도한 대로 내가 다 이루어 왔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어 준 게 아니예요. 내가 이루어 나왔습니다. 이젠 내 손에 달린 거예요.
여러분을 다시 시집 보내겠다면 시집갈래요? 물어 보잖아? 「아버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 그런 얘기를 할 게 뭐야? 간다고 하면 될 것을 아버님은 왜 걸고 들어가나? (웃음) 남자들을 천사장의 입장에서 쓰지 못한다면 뭘 하겠나? 여자들을 밀어 주고 여자들을 출세시켜 줄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여자들을 다시 시집 보내 주어야지! 지금 그런 거예요. 레아와 라헬의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야곱의 때는 한 남자를 중심삼고 두 여자가 문제 되는 때라구요. 그 반대로 지금은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문제 되는 때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두 남자를 대했습니다.
여러분은 한 남자만 대했지요? 복귀의 시대에 돌아가려면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시집을 보낸다면 시집가야지! 등소평의 아들이 임자한테 미쳐서 내가 너를 시집 보낸다면 누가 반대하겠어? 중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렇게라도 해야지! 윤박사, 어때? (웃음) 어떠냐고 물어 보잖아?
「예. 」 윤박사의 딸을 그렇게 하겠다면 어떻게 하겠어? 「아버님의 뜻대로 따르겠습니다. 」지금 영국의 왕권도 땅에 떨어졌고, 일본의 왕권도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것을 빨리 수습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왕권을 빨리 소화시키고 일본의 왕권을 빨리 소화시켜야 합니다. 왕권이 얼마 안 된다구요. 지금 황족들이 얼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새 둥지 같은 곳에 누가 들어가려고 해요? 지금은 천하가 다 하루의 생활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세계의 명승지 열 곳은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새 둥지 같은 곳에서 좁은 동산이나 바라보고 숨쉬고 살아야 할 운명에 누가 들어가려고 해요? 세상의 왕권은 다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것을 통일교회가 주워서 꿰차야 된다구요.
영국의 왕위 계승자가 지금 왕권을 포기했습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해와권 내에서 복귀된 해와로서 하늘의 심정에 가깝기 때문에 남자들이 보게 되면 참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암만 늙어서 피부가 늘어져도, 보면 꽃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웃음) 영인체(靈人體)를 보는 거예요, 영인체. 영인체가 표현화되면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도 한다구요. 한국의 여자들을 전부 다 세계의 대통령 아들들한테 결혼을 시켜서 놓아 두고….
책임 못 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책임 못 한 사람들이 무슨 가정을 갖겠나? 유종관이 무슨 책임을 했어? 「못 했습니다. 」 못 한 녀석이 무슨 가정을 가져, 이 녀석아! 「자격이 없습니다. 」 그러니까 다시 거둬야지! (웃음)
「영계에 가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지상의 뚱뚱한 아줌마, 나이 든 아줌마를 왕한테 다시 시집 보내는 것입니까? (손대오)」 한 나라가 복귀되는데 왜 못 하겠나? 제물삼아야지! 「왕이 될 남자가 쭈글쭈글한 아줌마를 좋아하겠습니까? 새파란 처녀가 아니면 갈 수 없는 것이 아닙니까? 」 (웃음) 누가 새파란 처녀를 좋아하나? 나라를 다스리고 왕권을 행사하려면 거느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으니까 이들을 요리하고…. 역사적으로 배경이 드러나는 상대적인 존재를 구하려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보라구요. 복귀시대의 역사가 지금 다 내려왔습니다. 축복가정도 여기에 있고, 사탄도 다 내려왔다구요. 그러니까 가는 데는 다른 남자를 중심삼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남자가 그거예요. 알았어요? 전세계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라헬과 레아의 예를 들면, 라헬 대신 레아가 들어와서 도둑질한 것 아니예요? 타락한 여성세계가 라헬을 따라가야 할 텐데 레아를 따라간 거예요.
라헬과 레아가 싸웠습니다. 레아는 라헬에게 어머니의 대신이 되어야 됩니다. 이중 책임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책임과 형님의 책임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자기의 욕심을 중심삼고 라헬을 때려잡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고립시킨 거예요. 그래서 첩을 붙여 가지고 네 여인이 열두 아들을 낳았다구요.
(판서하시며) 레아는 여섯 아들을 낳고, 두 종이 각각 두 아들을 낳고, 라헬도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나라로 갈라진 것입니다. 원수가 된 거예요. 이게 사랑의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는 연합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지금은 남편을 따라갈 때가 아닙니다. 아담 복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성들에게 여기에 대등한 자리를 허락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난 8월 25일 합동결혼식에는 3일수련만 받은 사람들도 전부 다 동참시켰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에 그런 법이 있어요? 조수가 제일 만수가 될 때 이게 들어와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을 중심하고 만수가 되려고 했는데 다 깨져 나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시대에 만수가 한번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 3만쌍 결혼식은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나 국가를 치리하는 지도자들은 전부 다 문총재한테 머리숙여야 됩니다.
거기에 동참시키려고 높으나 낮으나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기준이 아닙니다. 한때예요, 한때. 넘어갈 한때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가면 올라오던 것과 반대의 입장에서 상대적인 권내의 시대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점점점 축복받기 어렵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부터 따라가야지요. 레아도 라헬을 위해서 있어야 되고, 레아의 종도 라헬을 위해서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가 타락한 여자들을 대신하여 넘어왔습니다. 어머니 하나만이 넘어왔다구요. 어머니가 넘어가서 선생님하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대등한 입장에서 새로 생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선 자리지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려면 전부 다 어머니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뒤에는 남자가 없어요. 완성한 아담 뒤에 남자가 있을 수 없지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박보희! 있을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 절대로 없어! 그러나 어머니의 뒤에는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와 아들딸은 전부 다 어머니에게 속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오시는 재림주님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자가 둘이 있어요. 둘이 생겼다구요. 레아와 같은 패와 라헬의 패입니다. 레아와 라헬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레아와 라헬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라헬을 사랑해도 하나 안 되는 것이요, 레아를 사랑해도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길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자기의 직계 아내와 아들딸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아를 위하게 하고, 그 아들딸을 천사장 이상 모시라는 거예요. 여왕같이 모시고, 왕자 왕녀같이 모셔 가지고 감동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레아의 패가 안다구요. 이럴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원래는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탄은 알고 있습니다. 알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눈물을 흘리고 자백하면서 '당신이 이럴 수 없소! 우리가 당신 앞에 이래야 됩니다. '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가정에서 평화의 기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길을 가지 않고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미래를 바라보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전통적인 역사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하나님이 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전세계의 레아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모든 여성은 전부 다 라헬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2세는 선생님 편이라고 했지요? 2세로 말미암아 구원섭리를 펼쳐 나가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2세가 주축이 되어서 아벨을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복귀시대의 2세는 전부 다 하늘이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애급 당시에 조국 광복을 찾아가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 애급의 2세까지도 살려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을 따라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가나안 땅을 가겠다는 애급의 2세들이 전체의 5분의 1, 10분의 1만 되었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상륙해 가지고 애급의 도움으로 건국이 되면, 애급은 하늘나라의 주체 앞에 상대적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그와 같은 관점에서 영·미·불이 나를 도왔더라면 세계적인 상대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나되어서 통일천하를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연합국과 추축국도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가인 아벨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는 것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형제가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이것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복귀예요. 복귀니까 어머니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려면 어머니와 아버지를 찾아와야 하는데, 아버지는 나왔으니 이제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어머니를 찾느냐? 사탄의 어머니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신부의 이념이에요. 선민 사상권이 갖추어야 할 내적인 뜻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신부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버지를 찾기 위한 길을 준비하는 데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의 기원이고 선민사상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낸 이유를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거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형제가 되어서 어머니가 올 수 있게 하고, 어머니는 나라를 구해 주고 세계를 다시 살려 줄 수 있는 메시아의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나라와 유대교가 하나 안 되었다구요.
유대나라는 로마에 끌려가고, 유대교는 중간 입장에서 로마의 압정하에 전부 다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로마에 반대하게 되면 모가지를 쳐 버렸다구요.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그 틈바구니에서 예수가 위정자들의 술수에 몰려 가지고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딸이 어머니를 찾아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못 이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2천 년 동안 이런 싸움을 연장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형제의 싸움, 가인 아벨의 싸움이라구요.
예수님이 죽을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와 바라바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12지파의 통합적인 이상국가의 기준을 전부 다 바라바권인 회회교에게 넘겨 준 것입니다. 이것을 재림시대에 와서 통합해야 된다구요.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기반 위에 모든 것을 이룬 통일천하 시대가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와 미국은 유대교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을 연장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의 기반 위에서 유대교의 대신이 기독교이고 유대나라의 대신이 미국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기독교 나라가 하나되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준비를 위해서 여성들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나라도 그것을 준비해야 되고, 기독교도 하나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아버지는 와 있는데,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터전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다 깨져서 갈라져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전부 다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와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책정해서 세웠더라면, 그때에 오늘날 선생님이 하는 가정정착 시대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연합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여성연합도 필요 없고 남성연합도 필요 없습니다. 곧바로 가정연합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있는데, 어머니가 나왔으면 가정연합의 모델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법을 만들어서 기독교의 통일문화권으로 한꺼번에 완전히 통일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7년도 안 걸린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서 아버지를 모시고 세계적인 승리의 통일적인 독립된 왕권을 중심삼고 출범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의 역사였습니다. 이게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될 것을 전부 반대했으니, 선생님 혼자 이 길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통일교회를 새로이 만들어 가지고 한 거라구요. 1954년에 시작했으니, 올해까지 38년이 걸렸구만! 이제 38년째입니다. 38년 기간에 세계의 종교권을 전부 다 넘어왔다구요. 세계의 국가권을 넘어왔습니다. 반대하는 세계의 사상권을 넘고, 세계의 국가권을 넘고, 세계의 종교권을 넘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아 보았자 손해만 보지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일본을 보라구요. 이번 4개월 동안 전국에서 나발 불고, 북 치고 해 가지고 일본 여성을 빼앗기지 않겠다고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해서 축복을 안 받았어요? 나중에는 닭 쫓던 개 모양으로 이렇게 되었지요. 그게 뭐예요? 나중에는 '한번 들이 제겨라!' 해 가지고 반대한 신문사에 우리가 총동원해서 일주일 동안 전화를 못 받게 조치했더니, 그쪽에서 찾아와 가지고 '제발 살려 주소!' 하더라구요. 거기에 대고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가 그렇게 만만한 단체인 줄 알아? 정당에 비할 게 아니다, 이 쌍것들아!'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해보라구요. 어떤 여자도 백 사람 이상을 책임질 수 있어야 됩니다. 120명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120명을 넘어가지 않으면, 예수의 제자가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예수가 72문도를 하다가 죽었지요? 열두 제자를 하다가 죽었지요? 누더기 판에 살다가 죽었다고 하늘나라에 갈 것 같아요? 예수의 축복과 더불어 3제자와 12제자와 72문도와 120문도가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가정적인 기반을 닦아서 예수의 족속이 국가적인 기반에서 세계적인 기반으로 되었으면 통일천하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혼자 독단적인 입장에서 재편성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에서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오는 데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끌려 오는 거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가정을 가진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게 온 거예요. 도깨비 같은 남자들이 제일 사랑하는 여자들을 빼앗아 왔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집안에서 잘사는 여자들을 전부 다 하늘이 뽑아 온 것입니다. 하늘이 제일 사랑하려고 집안에서 기둥 놀음을 하는 여자들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끌려 오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면 다 사랑에 미치는 것입니다. 오관이 전부 다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찾는 거예요. 아들딸은 찾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다닌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아들딸도 전부 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받게 되어 있다구요. 아버지는 뒤따라와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 부는 사람처럼 이러고 있다가 받는 것입니다.
그걸 차 버릴 수 없다구요. 남자가 없다고 해서 선생님하고 모두 살 수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패를 나누어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옛날 그 남자하고 여자하고 아들딸, 셋이…. 이것이 복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거기에서 나왔지만, 그들을 전부 다 거꾸로 굴복시켜야 돼요. 천사장의 자리에 들어가서 3년 동안 천대받아야 된다구요. 원래는 별의별 천대를 다 받아야 됩니다. 남자가 팔려 가기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팔려 가기도 하고, 길가에 가서 거지 여자들하고 사랑도 해야 된다구요. 이런 이야기는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러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얼마나 여자들을 유린했어요? 얼마나 여자들을 눈물 흘리게 했어요? 그걸 탕감해야 하기 때문에 여자가 무슨 짓을 하라고 해도 다해야 됩니다. 유종관, 아내가 그러라면 할 자신 있어? 선생님이 비밀명령을 내려 가지고, 아내가 거지 여자와 사랑하라고 할 때 그 명령을 들을 수 있어? 「아버님의 말씀이라면…. 」 아버님의 말씀이라고 할 게 뭐야, 그런 조건을 들이대는데? 「아버님 말씀이…. 」 아버님 말씀이 없다구! 여편네가 하라면 자기의 여편네가 하라는 게 되지 아버님이 하라고 했다는 말이 없다구!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서 아내가 하라면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 (웃음) 지금은 다 지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지요. 지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거쳐서 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란 뭐냐? 창녀 중에서도 남자 몇천 명을 대한 창녀가 자기를 사랑한다고 해서 돌아오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그런 거라구! 그런데도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전부 다 그냥 해먹겠다고 앉아 있지! 선생님이 여자들에게 그런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무슨 명령을 해도 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어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격이지! 다 지내고 나서 말하니까 좋다고 하지, 그렇게 할 여자가 어디에 있어요? 내가 얼마나 기가 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놈의 여자들, 내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똥구더기로 알았다구! 이걸 몰랐으면 수습할 길이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서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동안 여자들의 시련을 얼마나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어떤 날은 자물쇠를 두 개씩 채우고 잤다구요. 그러면 문을 뜯고 들어오는 거예요, 벌렁벌렁.
끝날에는 이러한 사랑 싸움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에 와서 전부 다 전수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벌어졌던 여자들의 별의별 사건이 선생님 앞에 전부 다 전개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여러분은 자기들이 잘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한 줄 알았지요? 이제 어머니가 여기에 와서 해방의 자리에 섰고, 대등한 자리에서 선포를 했으니까 가서 구원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7개 국 여성연합을 포섭하는 때는 천운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타나게 되면, 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사랑의 바람이 부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운의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믿었어요? 안기부에서도 '문총재가 이제 망살이 뻗쳐서 저런다. '고 그랬다구요. (웃으심) 별의별 소리를 다 했습니다. '15만 대회를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하고, 5월 10일부터 20일간 전국의 체육관들을 다 얻어서 여자들만으로 그걸 채운다구?
그거 미친 사람들이지!' 한 거라구요. (웃으심) 세상에서 볼 때 미쳤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태풍이 불어 가지고 어디를 가도 전부 다 초만원을 이룬 것입니다.
제주도의 인구가 50만 명인데, 여자만 하면 25만명이예요. 그런데 이번 행사 때 7천명이 모였습니다. 국가적인 행사를 해도 기껏해야 2천 명이나 3천 명이 모이는 게 고작인데, 우리 행사에는 7천 명이 모여서 초만원을 이루었습니다. 제주도의 역사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이 했다고 생각해요? 우리를 믿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영계에 간 여성들은 땅을 중심삼고 자기의 일족에게 바람을 넣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10월 말까지 전부 다 끝냈으면 다 되는 것인데, 하지도 않고 앉아만 있었지요? 무슨 가정이니 자식이니 하고 있었다구! 전부 다 깨쳐서 불을 놓아도 시원치 않은데, 지금 가정이 뭐가 필요해요? 그렇게 말하는 여러분이 큰일이라구!남북통일시대의 역사를 엮어 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재편성하여 자기 문중의 왕과 같이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선생님이 준비하는데, 환고향을 안 하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지 노릇을 해도 전부 다 암행어사의 마패를 가지고 나랏님 대신 그런 환경을 고치려고 가는 것이니 비참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여기서 마사 피운 녀석들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
이와 같이 여기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한다구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선포해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웠으니까, 이걸 가꿔 주어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의 책임을 한국을 포함한 7개 국가가 못 했기 때문에 이 7개 국가를 연결시켜 가지고 어머니가 가서 문을 열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이라고 이야기한 것이 전부 다 이런 거예요. 2세가 해와의 품에 품겨서 지옥을 향한 것이 아닙니다.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품고 지옥을 향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은 사탄 뒤, 해와는 아담 뒤, 가인은 해와 뒤, 아벨은 가인 뒤를 따라간 것입니다. 비참한 거라구요. 이제는 거꾸로 해서 돌아가야 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고 나면, 남자하고 사탄은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손대오! 그래야 되겠어, 안 그래야 되겠어? 「그렇습니다. 」 그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회 하는 데 온 정력을 쏟아야 합니다. 강연회를 하는 데 선생님이 언제 한 번 빠진 날이 있었어요? 전부 전화로 연락해서 듣고 지금까지 뭘 잘했다, 뭘 못했다고 하면서 코치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벌써 오늘 집회는 몇 퍼센트라고 평가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못했다, 잘했다. '를 평가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벌써 아는 거예요. 꼭 들어서 아나? 그것은 어머니 혼자 한 것이 아니고 선생님이 전적으로 밀어 준 것입니다. 전적으로 밀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여성해방 시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앞에는 수천 수만의 수치스러운 여자들이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일족의 여자들을 전부 다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여러분에게 달린 것입니다. 남자들은 믿을 수 없어요.
보라구요. 지금 전세계에서 일년이면 2천만이 굶어 죽는다구요. 거기에 굶어 죽는 비율이 어떠냐? 남자가 많이 굶어 죽겠어요, 여자와 아들딸이 많이 굶어 죽겠어요? 윤박사, 어때? 「여자하고 어린이들이 많이 굶어 죽습니다. 」 남자는 도둑질을 해서라도 먹고 산다구요. 내가 그걸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걸 생각해야 돼요.
요즘에 소말리아의 어린이들이 문제가 되고 있지요? 먹을 것은 계속 쌓여 가는데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배급을 못 하는 것을 다 알잖아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집의 일이요, 부모님의 일이요, 여러분의 일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려니 전세계의 여성들을 동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잘못 낳았어요. 애기를 잘못 만들었습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40평생을 고생했습니다. 지금까지 그거예요. 딴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해와권의 신부 국가와 기독교가 하나되어서 신랑을 맞지 못한 한(恨)을 다시 재편성하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승리적인 패권을 쥘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왔기 때문에 금년에 다 청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전부 다 이루어질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하나 둘….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이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여성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시대를 만들었으니,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나라에서 그 아들딸이 왕이 되면, 그곳이 어디든 당장에 선생님이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짓고 나서 하나님이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면 그 나라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나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꼭 한국이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아요.
김일성이 내 말을 안 듣겠으면 안 들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가 해방을 선포하고 자녀들을 전부 다 품을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김일성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건 가만히 두면 망해 버립니다. 말 안 들으면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 가지고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불쌍한 그들인데….
그래도 고마운 것이 김일성이 선생님의 생가를 자기의 생가처럼 했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거 자기의 마음이 아니예요. 자기의 마음이 아니니까 선생님의 생가로 가는 길을 버스가 왕래할 수 있도록 닦고 단장하고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에 있을 때도 성지화를 실천하라고 직접 명령했다구요. 그렇지? 「예. (박보희)」 윤기복과 김달현한테 선생님의 생가를 성지로 만들어서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올 수 있게끔 준비를 잘 하라고 내 앞에서 명령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예!' 하는 겁니다. (웃음)
나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한번 그렇게 해봤으면 좋겠다구요. 박보희부터, 곽정환부터 그렇게 하라구! 「예!」 (웃음) 「오늘 연습 한번 시켜 보십시오. 」 연습시켜 가지고 되겠어? 자동적으로 해야지! 그러니까 북한하고 하나되어서 북한의 좋은 제도는 남한에 갖다 씌워 가지고 훈련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사탄이 북한에 훈련을 잘 시켜놓았더라구요. 끝날이 되면 진짜가 판가리할 것을 알기 때문에 죽더라도 한이 없게끔 그것을 대신해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원하는 것을 악마는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무엇보다도 제일 소중히 여기니, 사탄은 사랑을 제일 천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예요. 마약과 알코올, 이게 전부 다 사탄이 뿌린 거라구요. 사탄이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켜 놓고 나라를 깨뜨려 놓았습니다. 이것을 참부모의 전통으로 가정에 대처해야 되고, 구세주로서 나라에 대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세계에 누구도 없다구요. 그래서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강현실! 「예. 」 그렇게 선포했으니 옛날에 전도를 나가서 활동한 이상으로 나가서 선포해야 하는데, 요즘 그렇지 않잖아? 공원에 나가서 북을 치면서 나발을 불고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하라구요. 그러면 하늘이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울 것이 뭐가 있어요? 그게 복수 탕감이에요. 그것을 안 하면 복을 다른 데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아들딸에게 복을 나누어 주려거든 지금 이야기하라구요. 윤박사도 예외가 아닙니다. 박사님들이 들고 나와 가지고 '우리는 문총재를 참부모요, 구세주로 믿는다. '는 그런 선포식을 왜 안 해요? 그거 선생님만 해야 되겠어? 여자들, 선포하라구! 앞으로는 미국의 여성들을 내세워서 전부 다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미국의 여성들을 나쁘게 생각해요, 좋게 생각해요? 그거 천사장이 해야 되는 일이에요. 여성의 해방을 누가 해야 돼요? 천사장 국가의 여편네들이 해야 한다구요.
한국과 일본, 아담 국가의 여성과 해와 국가의 여성의 전통을 천사장한테 전해 가지고 천사장 국가의 여성들이 세계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거 서구사회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번에 확실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젠 나한테 바라지 말라구요. 이번에 오면서 청산할 것을 전부 다 훈시하고 왔습니다.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즈]나 어디나 전부 다 너희들이 책임져야 된다. 그래서 점점점 삭감해 나갈 것이다. '라고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문총재의 욕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도 문총재가 자기의 나라를 좋게 대해 주니까 좋다고 생각했지? 그 시대는 지나갔다구!' 이렇게 전부 다 정비하고 지시를 하고 왔습니다.
이젠 선생님은 내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야 돼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자는 말이냐? 「방향을 같이 만들어서…. 」 방향은 같은데 십 리, 삼십 리, 천 리, 그렇게 떨어져 있어? 「아닙니다. 딱 붙어 가야 되는데, 이거 야단입니다. 」 (웃음)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때 얼마나 단단히 결심하고 단결해서 멋지게 출발했어요? 그런데 나중으로 가면 갈수록 중심, 한 사람을 제외하고 전부 다 지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지치지만, 나는 안 지쳤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기다릴 수 없는 것입니다. 기다릴 수 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참 불쌍한 거지요. 내가 없으면 이 진구지 터를 어떻게 헤쳐 나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역사가 이렇게 엄청난 줄 알기나 했어요?
원리 말씀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다 끝난 것을 알 거라구요. 끝났어요, 끝나지 않았어요? 유종관! 또 있을 것 같아, 없을 것 같아? 「아버님께서 참부모를 선포하셨기 때문에 최후라고 생각합니다. 」 참부모보다 지금 하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하는 해방운동은 여성으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남자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한 후로 태어난 여자들 중에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구요. 천재들이 남자들에게서 여자들에게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지 않은 사탄세계의 가정에서는 멍텅구리가 태어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산아제한을 하면 안 돼요. 서구사회에서는 지금 아들딸이 없어서 야단입니다. 중고등학교도 문 닫은 데가 많고 국민학교는 수천 개를 닫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유명한 대학도 문 닫을 것을 염려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인수하기 위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전부 다 연결시킨 것입니다.
때를 모르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결론은 간단해요. 무슨 국민당이고, 민자당이고, 민주당이고…. 나는 그런 것에 관심없습니다.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정당을 만들어야 돼요. 확실히 하라구요! 「예!」 앞으로 세계일보도 '문총재의 사상을 따라갈 수 있기 위해서 민주당은 이래야 되고, 국민당은 이래야 된다. '는 논조, 그런 관점에서 비판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왜 평을 들어요? 연합당을 만드는 데 모두 협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협조 못 하겠다는 당들은 모두 앞으로 남북통일과는 관계없는 당이라고 쓰라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다 빼놓고 이야기하니까, 전부 오해를 하지요.
사설(社說)은 언제나 문총재가 제시한 연합당과 선거문제,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공산당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빼지 말고 자꾸 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평을 해요? 「언제나 아버님의 사상을 바탕으로 해서 쓰고 있습니다. (손대오)」 그렇게 하라구요.
당에 가서 국회의원들을 타고 앉아서 교육하고, 안 되면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국회의원 부인들을 전부 다 전도해요. 전도를 못 하면 교육해 가지고 사생활을 공개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일보에서 여성 일간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손대오? 「예. 」 여성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국에 대표적인 남성지와 여성지를 만들어 가지고 이름난 여자들을 중심삼고 학교시절부터 남편과 지낸 모든 생활의 좋고 나쁜 것을 싣는 것입니다. 가정에 바람이 들어가 있으면 앞으로는 출세 못 해요. 가정을 위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바람피운 녀석들은 그 동네에서 여자들이 호랑이 떼거리같이 해서 쫓아 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갈 길이 훤하잖아요? 곽정환! 「예. 」 어떻게 가는지 알겠지? 「예. 」 아무것도 안 해 놓아서 오자마자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모른다구!왜 어머니를 내세우는지 알겠어요? 두 여자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어머니 이외에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어머님이 레아를 구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 레아는 어머니에게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인 탕감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위해서 어머니를 희생시켜 나온 거라구요. 그것을 누가 알았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개척했다구요. 여러분 중에 도와준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다고 도와주는 것을 내가 바라지도 않습니다. 복귀는 부모님이 전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깊은 곳에서 선생님 혼자 나온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모두 천사장의 자리라구요.
그래서 누가 '문총재가 통일교회의 후원을 받아서 세계적으로 나왔다. '고 말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래, 박보희가 나를 얼마나 후원하고, 곽정환이 나를 얼마나 후원하고, 여러분이 나를 얼마나 후원했어요? 후원한 게 뭐예요?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는 예수 같은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사리에 밝아서 추리력이 비상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지만, 예수는 그저 가르쳐 준 대로 행동하다 보니 어떻게 된 줄도 몰랐을 거라구요.
이 고개를 넘어가려다 저끄러져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까지 대중 집회를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웃으심) 청파동에서 가만히 있다가 미국에 갔다 와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다음에 문을 열기 시작했던 거지요. 지금도 그렇지 않아요? 이제 클린턴도 워싱턴에 오려면 우리의 신세를 져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곳에 오기 전에 사람을 보내서 교섭하고 온다구요.
그러니까 누구의 꽁무니를 따라다닐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사탄세계와는 의논하지 않습니다. 지시를 받겠다고 하면 도와주고, 안 받겠다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도 그러한 자주적인 입장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듦. )
그들이 협조한 만큼 협조해 주라구요. 「알겠습니다. 」 협조하라는 것이 당론에 이래라 저래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초연한 입장에서 거국적인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협력적인 요인이 될 때는 동반자가 되어서 어느 당이든지 후원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때는 우린 우리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을 내세워서 하려고 한다구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아내를 선생님이 갖다가 팔아먹든 똥구덩이에 넣어 가지고 비료로 삼든 불평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습니다. 」 팔아먹어도 왜 불평을 안 하느냐? 손해가 안 날 줄 알기 때문에 불평을 안 하는 거라구요. 내가 여자들을 잡아다가 무엇에 쓰겠어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여기서 돌아가는 데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대전환식이란 것이 그거예요. 딴 길이 없습니다. 뿌리가 거기서부터 돌아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참 기가 막힌 일이 많았어요. 여기까지 올라오기까지 언제 한 시간 마음을 놓고 살아 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바늘방석, 안테나의 꼭대기에 앉아 있었다구요. 새가 거기에 서 있으려면 한 발 가지고는 못 서니까 두 발을 붙여야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생활을 한 거라구요. 그렇다고 누구한테 그걸 얘기를 해요? 얘기해야 우이독경(牛耳讀經)입니다.
이젠 당에 대한 이야기는 나한테 물어 보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지도하는 대로 너희들은 들어라!' 이거예요. 이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여성연합에서 주장하는 것도 다 가정이 중심이니까 '여자, 나와라!' 이렇게 해서 대번에 가입시키고 훈련받게 하는 거예요. 교육받게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데려다 교육하고 아들딸을 교육하면 그만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