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념하는 만물의 날입니다. 우리가 이날을 기념하기에 앞서 태양과 자연이 환희하는 날로 맞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의 주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단지 이 지구성, 현세에 살고 있는 이것으로써 인생이 처음이요 마지막인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 주인으로서의 가치를 두고 볼 때 어떠한 주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또, 하나님을 모름과 동시에 이 인류역사가 어떠한 것을 중심삼고 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을 제외한 만물에 대한 가치라든가 존재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태양이 왜 있으며, 달이 왜 있으며, 만물이 왜 있으며. 인간이 왜 있느냐 하는 이 문제들은 역사를 두고 심각한 문제로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아직까지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질문들에 대해서 오늘날 수많은 인류들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이렇다고 확실한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통일교회를 제외하고는 없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어떻게 말하고 있느냐?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 하나님은 확실히 있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 아는 하나님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모시는 하나님으로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뭐라고 할까요? 그리고 결론은 뭐냐? 그분은 나와 상대적 관계에서 사랑할 수 있는 주체시다, 이런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사랑을 걸고 찬양하는 것이 최고의 찬양

자, 그러면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우리 지성을 가지고, 이성을 가지고는 설명할 수 없는 고차원적인 사랑입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봄절기가 좋다면 그 봄절기의 어떠한 것 가지고 비교할 수 없고, 여름절기가 좋다면 여름절기에서 제일 좋다는 것 가지고도, 혹은 가을, 겨울, 어떤 절기의 상징으로 나타난 모든 것 중에서 제일 좋다는 어떤 것 가지고도 비교할 수 없는 고차원적인 것입니다.

자, 그러한 사랑을 체험하고, 그러한 사랑을 갖고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 것이냐? 오늘 여러분들이 말을 하는 원더풀(wonderful)이니 그레이트 (great)니 뭣이니 하는 이런 표현 가지고는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면 예술을 대표한 춤이라든가, 혹은 노래를 가지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느냐? 그것도 미치지 못한다구요. 그렇다면 그 기쁜 상징의 표현을 어떻게 할 것이냐? 손을 내리고 이럴 것이냐, 손을 펴고 이럴 것이냐. 손을 들고 '아-' 이럴 것이냐? 손을 들고 입으로 '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 전체를 보태서 놀라움을 표현할 것입니다. 그 세포까지도…

만물 가운데 태양이 생명의 요소라는 것은 누구든지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광명한 아침 햇빛이 사방으로 뻗게 된다면 그 산하에 있는, 관하에 있는 모든 만물은…. 순이 먼저 움직이고, 가지가 움직이고, 땅까지, 벌레 까지도 전부 다 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명한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속삭이는 새소리는 보통 새소리와는 달리 느껴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주체자…. 광명한 빛이요 생명의 빛을 발하기 때문에 거기에 상대적 가치를 지님으로 말미암아, 아름답게 빛나는 태양이 그 나라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보다 빛나기 마련입니다. 언제 들어도 싫던 개 소리도 아침 햇빛 아래서 짖고 있는 개 소리도 암만 들어도, 그 시간만은 싫지 않은 것입니다.

거기에 만물이 생명의 요소로서 찬양하고, 지저귀는 모든 새가 그렇고, 동물이 뛰놀고, 모든 만물이 영광 가운데서 태양을 찬양하지만 그 가운데서 인간이 뭘 몰라 가지고 '우-' (표정을 지으심) 이렇게 있으면 그거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고로 사람들은 자처하기를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이 지저귀는 모든 아름다운 새소리라든가, 혹은 모든 동물의 소리가 아무리 태양의 영광 가운데 찬란히 빛난다 하더라도 거기에 중심이 무엇이냐? 중심이 없다면 그것은 비참한 결과로 흘러갈 것입니다. 그 중심이 인간이라면, 인간 하나가 태양을 보고 반겨 주고 만물을 반겨 줄때 그 모든 것이 백 퍼센트의 영광의 가치를 드러내는 결과에 도달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중심이란 입장에서 볼 때 누가 먼저 반응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먼저 반응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반응해야 되겠어요?「남자요」 (웃음) 그것은 순서대로 올라가기 때문에 여자들입니다. 여자들. 새가 속삭이면 개가 짖고, 개가 짖으면 모든 만물이 화동하고, 모든 만물이 화동하면 그 다음에 단계적으로 저 여자들이 거기에 화동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그 좋은 얼굴을 보고 또 남자도 좋아하고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여기 보면 남자들은 그저 뭐 양복도 회색 양복, 곤색 양복 뭐 몇 가지지만, 여자들은 울긋불긋하고 전부 다 색색이다 이거예요. 나도 여기 단상에서 볼 때, 남자는 관심이 없고 여자에게 관심이 먼저 가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자, 그러면 이걸 보라구요. 찬란한 태양빛 아래 모든 자연이 화동하는 그 가운데 재미있고 기분 좋다고 '오, 빛나는 태양이여! 아름다운 자연이 여! 속삭이는 벌레 소리, 나르는 나비여!' 하며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지저귀는 새소리와 더불어 그 환경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내가 찬양하는 내 목소리와 내 표정에 비할쏘냐! (박수) 그래서 여자가 노래를 하고 춤을 추고, 남자는 거기에 반해 가지고 또 춤을 추고 이렇게 됩니다. 만약에 이 자연 전부 가운데 태양이 중심이 될 것이냐 새가 중심이 될 것이냐 할 때, 이것은 춤추고 노래하는 중심자리에 있는 그 사람들의 모든 환경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 가운데서 사람이, 아무리 남자 여자가 춤을 춘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것이 뭐냐?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서로 동화되고 하나되는 자리에만 우주를 연결시켜서 나의 기쁨과 나의 영광을 찬양하는 환경인 것을 감사하고, 여기에 높고 귀하신 주인 되는 하나님 앞에 자기들이 사랑을 걸고 찬양할 수 있다면 그 찬양은 최고의 찬양일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의 주체로 모시고 살아가는 통일교회

자, 하나님에게 있어서 취미가 무엇일 것이냐? 하나님의 취미가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자연을 언제든지 만들 수 있고, 노랫소리도 언제든지 만들 수 있고, 사람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뭐 없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다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러면 이건 뭐냐?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장식품으로 만들었다고 보는 거예요. 장식품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사랑의 장식품으로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없게 될 때는, 이 장식품은 모든 원한의 조건이 되고 슬픔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움의 상징이라는 거예요, 미움의 상징.남편이 사랑하는 부인에게 몇 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사 주게 되면 그걸 자랑하고 싶어하지만, 만약에 이 다이아몬드의 주인이 없게 될 때는 그 장식품은 슬픔의 장식품이요 저주의 장식품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그것은 미움의 존재요 저주의 존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맞아요? 「예」 그래요.

그러므로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을 사랑으로 상대할 수 있는 주체로 모시고, 그 놀라운 하나님의 제일 심장 복판을 통할 수 있는 내용을 알고 모시고 나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패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사랑을 찾아가겠나요, 안 찾아가겠나요?「찾아가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아가는 분입니다. 사람도 그래요. 그렇다면 이 만물은?「찾아갑니다」

자,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은 사랑의 기관차와 같고, 그 다음에 사람은 객차와 같고, 또 그다음에 만물은 화물차와 같이 달려갈 것입니다. (웃으심) 그것이 저 하늘을 달리고 이 지구궤도와 우주궤도를 달린다 할 때 거기에 관심을 안 갖는 존재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누구든지 관심을 가집니다」 누구든지?「예」(웃음) 대답은 쉽다구요. 그러면 잠자던 사람은 어떻게 해요? 잠자는 사람은 자는 가운데서 누가 나를 깨워 줬으면 하는 마음 가지고 잘 것입니다. 자다가 눈을 비비고 일어나 가지고 아- 그러면서도 뒤로 가려고 하겠어요, 따라가려고 하겠어요?「따라갑니다」 어디를 향해서, 어디를 향해서?「앞으로」 그러면 그 기차가 지나갈 때 소리만 지르면 돼요.

이렇게 볼 때 저저저 기차가 달리면 왜 조용히 달리나…. '그저 오면서 사이렌을 울리고 소리를 지르고 자던 놈도 그저 정신이 들어 벌떡 뛰쳐 나오게 해줬으면 좋겠다. 온 누리가. 천지가 진동하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보통 때 같으면,'에이 이놈의 차야 조용해라! 박살나고, 전복되어 가지고 깨져 버리면 좋겠다'고 욕을 할 수 있는 장면인데도 불구하고….귀는 그저 막힐지언정 다 들어간다구요. 자, 그렇게 좋은 곳입니다. (박수) 오늘 여기 더운 데 앉아 가지고…. 내가 얘기를 하려면 하루 종일도 얘기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하늘나라를 찾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참사람

그러면 여기서 생각 좀 해봅시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다면, 그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 있느냐? 그게 어디 있느냐?「사람에게요」 그것은 여러분이 통일교인이니까 그렇지요. 기성교회, 장로교회, 천주교회, 감리교회, 무슨 전통을 자랑하는 그 교회에 있지, 백악관 카터가 살고 있는 곳에 있지….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 있어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 여기 트루 페어런츠가 어디 있어요?(웃음)

자, 그 말을 해보게 될 때 말이예요. 진짜, 참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보면…. 참 가운데서 출발할 수 있는 것이 부모입니다.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은 부모를 갖다 놓고, 최초의 부모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결론을 우리가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트루 페어런츠니 뭐 트루 페밀리니 트루 뭐 어쩌구 어쩌구 전부 다 이런 말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 그 트루(true;참)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세상 사람은 이렇게 걸어다니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거꾸로 다니는 거예요. 그런 식이다 이거예요. 까꿀잽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세상은 사랑의 트레인(train;기차)을 통해서 가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고 뭐고 물질을 찾아가고 있다구요, 맨 끄트머리를. 자, 그러다 보니까, 기차로 말하면 맨 마지막 칸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 마지막 칸은 뭐냐 하면, 차 탄 사람들의 똥칸이다 이거예요. 변소칸이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그것 그만두고 전부 다 객차를 지나 가지고, 객차도 관두고 기관차에 가자 하는 거예요, 기관차에.

자, 거기에 가니까 향기가 나요, 연기 내가 나요? 이거 앉아서 쉬는 것이 아니고…. 자, 그래서 아바바바바…. 소리라는 소리는 거기서 다 난다 이거예요. 고동이라는 고동은 거기에서 다 울린다 이거예요. 이거 죽을 지경이다 이거예요. 하지만 천하가 나한테 점령된다 하는 그 기분만은 살아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후의 목적지에 도착하는 데는 내가 일등이다, 틀림없이 내가 일등이다 하는 것입니다. 목적지에 도달하는 데는 내가 일등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누가 환영해 주느냐? 「갓(God)!」 하나님이 환영한다구요, 하나님이. 자, 이거 하나님이 환영 나왔다 이거예요. 「갓(God)!」 한국말로 갓이라 하면 모자를 말해요. (웃음)

그와는 반대로 세상 사람들은 똥통칸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앉아 가지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가지고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 어떻게 하느냐? 이거 큰일났다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냄새를 맡아 보고 '이 녀석은 기차 맨 뒤에…. 그런데 기관차에 타고 온 너희들은 전부 다 땀을 흘렸구나. 이왕이면 너희들을 도와주마! 그 다음에 객차칸에 탄 사람 오라 오라. 너희들은 이제부터 내 아들딸로 일할지어다. 아멘' 한다는 겁니다. (박수) 이게 간단한 얘기지만 세상에…. (녹음 잠시 끊김) 이러고 앉아서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하고…. 그런 거 좋아해요?「예」 나도 좋아해요. 뭐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믿고 아는 것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왕궁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자는 거예요. 이런 모토(motto ;신조)가 담겨 있습니다. 사랑을 받고 살자는 거예요. 왕궁에 가서 왕궁의 일원이 되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나라가 될 수 있는 나라에 싸움이 있으면 그 격렬한 싸움의 일선에 서야 되고, 어려움이 있으면 모든 어려움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경력을 가진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 가운데 그런 한 부부가 나왔다면 태양으로부터, 모든 만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사랑이란 표제를 중심삼고 '아-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멘! 모든 사람도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이 뭔지 알아요? 아멘은 참사람입니다. (웃음) 멋있는 사람도 아멘. (박수) 아멘은 승리! 승리! 승리입니다. 알겠어요? 나도 아멘을 좋아합니다. 여러분들도 아멘을 좋아합니다. 하나님도 아멘을 좋아합니다. 모든 만물도 아멘을 좋아합니다. 무니들도 아멘을 좋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그래 여러분들 무니가 됐다는 게 좋아요, 무니?「예」여러분 무니라는 것은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서니(Sunie)에 필요한 것입니다. 무니라는 것은 해에 필요한 것이 아니냐?

자, 여러분들 무니에 긍지를 가졌어요?「예」 미국에 말이예요, 아폴로 11호가 갈 때 암스트롱인지 레그스트롱인지 모르지만 갔다는 곳이 달이예요, 달에 갔다구요. (웃음) 우리는 뭐냐? 암(arm ;팔) 스트롱도 아니고, 레그(leg;다리 ) 스트롱도 아니고 바디(body;몸) 스트롱도 아니고, 하트 (heart;심정) 스트롱입니다. (환호. 박수)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해나라에 간다는 것입니다. 암스트롱이 문(moon;달)에 갔으면 내 꽁지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그 '문'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거든요. 내 꽁지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나는 트루 문(true moon;참달)입니다. 그 문은…. (웃음.박수) 그것은 농담이예요. (웃음) 자, 이제 기분 나는 것을 알았어요? 기분 나는 것 알았지. 젊은 놈들?(웃음)

인류역사는 사랑의 다리를 놓기 위한 전쟁역사

오늘 이런 말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왜 이런 말을….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못 찾았고, 인간이 그런 사랑을 못 찾았고, 만물이 그런 사랑을 못 찾았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으로서 만 우주 피조세계 앞에 그런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이 못 되었고, 지음받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도 그런 사랑에 접촉 못 했고, 만물 자체도 그 사랑과 아직까지 인연을 못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은 떨어졌습니다. 모든 것의 맨 밑창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만물을 앞에 놓고, 만물을 세워 가지고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그 다리를 놓기 위해서, 그 다리 노릇 하기 위해서 모든 만물은 인간 앞에 희생의 제물이 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모든 인류는 서로가 경쟁하고, 서로가 붙들고, 서로가 죽이고 이러면서 무엇을 찾아가느냐? 이상세계, 보다 큰 세계, 보다 가치 있는 세계, 이러면서 역사는 흘러 나왔습니다.

인류역사는 사랑의 다리를 놓기 위해서 전쟁역사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희생해 간 역사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인간역사에 만물을 희생시키고 수많은 인류가 희생되면서 최후에 있어서 하나의 다리를 놓고 그 다리를 건널 수 있는 한 사람을 고대하고 있는데, 그것이 메시아 사상이요, 그 다리의 역할을 한 것이 세계적 기독교의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인류를 대표해 그 다리를 건너갈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순서가 있는데 누가 먼저 가야 되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제일 많이 받을 수 있는 메시아가 먼저 가고, 그 다음에 사랑받는 순서에 따라서 그 뒤에 따라가야 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는 법칙이 아니겠느냐?

자, 그러면 지금까지 서로 싸우고 욕심을 부리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천하를 점령할 수 있는 다리가 여기 목전에 있다면, 그 다리 앞에 가 가지고 가만있겠어요, 메시아고 뭐고 내가 먼저 들어간다 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다리가 전부 어떻게 되겠어요? 혼란시대가 온다구요, 혼란시대. 세계가 막 끓고, 이 세계가 방향을 못 잡고 서로가 뒤넘이칠 때가 올 것입니다.

자, 그럼 역사시대를 보게 될 때, 지금같이 이렇게 세계가 뒤넘이치고 혼란상을 이루어 살 길 찾기에 야단하던 시대는 일찌기 없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다리를 활짝 펴고 '어서 오라'고 할 수 없다구요. 여기에는 반드시 그 비밀을 통할 수 있는 키(key' 열쇠)를 가진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 이스라엘 민족이 말이예요, 광야에서 전부 다 합쳐 가지고 우상숭배를 해서 혼란상에 들어갈 때 모세가 구리뱀을 들었습니다. 이걸 바라본 사람, 이걸 잡겠다고 달려간 사람은 살았습니다. 그 전쟁을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메시아가 건너가야 할 다리를 하나님이 미리 알고, 세상 사람이 건너가려고 하는 다리는 다 집어치우고 새로운 다리를 구상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그 다리 건너가려면 비약을 해야 됩니다. 다리를 건너뛸 줄 알아야 됩니다. 세상을 타고 넘어가 가지고, 모험해 가지고 쥐어야 될 닻줄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로프가 뭐냐 하면 스네이크 로프(snake rope;뱀줄)입니다. 그것은 모세같이 만든 스네이크가 아니라 살아 가지고 혀를 널름거리는(표정을 지으심) 스네이크입니다. 잡으면 죽는다,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닿기만 해도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전부 다 '흐흐흐흐 가면 죽는다. 가지 말라'고 야단하고…. 잡으면 죽는다 죽는다 하는데 말이예요, 그곳을 향해 가겠다는 못난 이 죽을 놈들이 무니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게 가겠다 하면 그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 녀석아' 하면서 납치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납치가 벌어져요. 그렇게 역세뇌하는 거예요. 여러분, 역세뇌 좋아해요? 「안 해요」 나는 좋아해요. (웃으심 )

거기서 점핑을 해야 돼요. 점핑을 하는 날에는, 그걸 붙들기만 하는 날에는 만사 오케이입니다. 그러면 그때는 산 뱀이 그저 떨어지기 전에, 가서 잡기 전에 휘익 꼬리를 걸어 가지고 쭉 말아 올려 가지고 다리 위에 갖다 놓을 것입니다. 올라가면 하늘나라의 왕궁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을 돌봐 가지고, 내가 구하려고 여기 왔다면서 찾을 거라구요. 빛나는 왕궁으로 달려가야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 문을 차고 들어가 보니 거기 누가 있느냐? '허허허 내 아들 내 딸 잘 왔다!' 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었더라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때서야 '다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한 것은 유도 아니예요. 그때야 '다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다 이루었다고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만물을 갖고 다 이루었다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다 이루었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그걸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러한 나라를 위해서 선동하는 분자로 태어났습니다. 세계적인 선동분자, 선동대장이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 무니들을 거기에 올려놓기 위해 맹렬히 훈련시키고 있다구요. 울면서도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가야겠고, 땀을 흘리면서도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전진해야 되겠고, 죽으면서도 전진해야 되겠고, 뛰어야 되겠고, 비약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장애물 경기 알지요. 장애물 경기? 앞에 이렇게 있으면 획-넘어야 합니다. 뭐 여자들 큰 궁둥이에 빤스만 입고 달려도 좋다는 것입니다. 젖통을 내밀고 뛰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뛰면. 내 자신이 그때 가서는 모든 것이 아-멘입니다. (박수) 그래 가지고 들어와 가만히 보니까 내가 구원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내 나름대로 다리를 놓아야 되겠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교회라는 것입니다. (박수)

만물은 사랑을 가진 참된 주인은 만나기를 원해

오늘은 만물의 날인데, 이 만물도 무엇을 찾아가야 돼요. 만물이 누구 찾기를 원하느냐? 참된 주인, 사랑을 가진 주인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는 어떻게 됐느냐? 이 악한 사탄세계 왕의 소유로 떨어져 가지고 대신(大臣)의 소유물 노릇도 해봤고, 그 다음에는 왕자의 소유물 노릇도 해봤고, 그 다음에는 종의 소유물 노릇도 다 해봤습니다. 모든 것을 사탄의 소유로 유린당했다 이거예요. 소유를 점점점점 잃어 가지고 시궁창에 떨어졌어요. 맨 고생하는 데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이 주인 되기 전에 내 앞에는 하늘나라에서 보내 준 종의 종인 사람이 있으면, 나는 그를 주인 대신 모실 수 있는 이 길을 바란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전통으로 이어 받은 인류역사가 종교의 길이었던 것입니다. 이 만물들이 말하기를, '나는 하늘나라의 종의 종의 소유가 한 번 돼 봤으면, 그 다음에는 종의 소유가 한 번 돼 봤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의 종의 소유가 되고, 그 다음의 소원으로 하나님의 종의 소유가 됐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찾아서? 무슨 주인을 찾아서? 참된 주인을 찾아가는 거예요, 참된 주인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우리가 만물의 날이기 때문에 모였으므로 제목은 '만물의 주인을 찾아서'가 되는 것입니다. 종의 종이면 얼마나 천대받겠어요? 인간이 당하는 이상의…. 요전에 뭐 흑인들이 당하는 몇 백 배, 몇 천 배…. 이 세계는 상처를 입은 그런…. 아직까지 대리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거짓 주인, 대리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예요? 하나님의 종이예요, 하나님의 양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하나님의 몸이예요?「하나님의 몸」뭐야, 이것들? 「하나님의 성전」 본래 여러분들은 그 중간에서 못 오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백인들이 흑인들 천대하는 이상 여기 통일교회에서 여러분들 천대해도 감사해야 돼요. 그러면 '패스했다' 하고 사인해 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다 좋지만 나는 한국 리더 박보희는 싫다. 일본 리더 가미야마는 싫다. 아이구 싫다….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뭐하는 곳이냐 하면 탕감법을 배우는 곳입니다. 내 짐에는 종의 종의 짐이 있고 종의 짐이 있고 양자의 짐이 있나니, 이 짐을 벗고 가고 만민을 끌어 벗기고 가겠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그래서 레버런 문도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천리를 찾아, 본향의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면 이 탕감법을 거쳐가야 하기 때문에 내 자신이 종의 종의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내 자신이 종 놀음 했고, 내 자신이 양자의 놀음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혼자 가면 되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만물을 붙들고 가야 되고, 하늘을 붙들고 이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만물이 가고 인간이 가고 영계가 가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모든 짐을 메고 가느라고 일생이 다 갔다 이거예요. 60평생이 지나갔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곳에는 모든 것이 다 모여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코스를 다 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땄는데, 그 박사학위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이론을 중심삼고 논문을 써서 박사학위를 딴 사람은 역사상에 단 하나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무슨 논문을 썼느냐? 사랑의 논문을 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상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사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권한입니다. 통일교회는 학사학위, 박사학위를 제정하는 뮤지엄(museum ;박물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그저 죽이려고 하고, 이걸 깨뜨려 버리려고 할 때는 하늘이 전부 다 죽인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카터 행정부가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이놈의 자식들 누가 견디나 보자 이거예요. 왜 레버런 문 반대하고 야단이예요, 사랑의 박물관을 만들려고 하는데. 왜 선생님 가는 곳마다 자꾸 따라다니며 찰칵 찰칵…. 사랑의 박물관 때문에 가는 곳마다 인파를 몰고 다닌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래서 장사를 하고, 그래서 돈 버는 교회라고 그런다구요.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내가 옮겨 줄 것이고,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로 여러분이 건널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 줄 것입니다 양자의 자리에서 아들의 자리,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를 통해서 하나님에게까지 갈 수 있는 길을 내가 놓아 주마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하는 모든 사업은 발전하기 마련입니다.

보라구요.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이는 데는 모든 동물도 모이는 것이요, 만 우주도 모이는 것이요, 하나님도 모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나가는 동네 개들도 이 벨베디아에서 똥 싸려고 한다구요. 동네 개들이 전부 다 벨베디아에서 똥을 싸면, 벨베디아에 사는 사람들이 우리 교회가 사탄이기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구요.그 개가 똥을 누면서 주인보고 '너 죽으면 나는 벨베디아에서 산다' 이런 다구요. (박수) 우리 벨베디아에 큰 개집이 왜 있느냐? 그때는 꽉 찰 것입니다.

자, 만물, 너희들 소원이 뭐냐?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아들의 자리, 부모의 자리,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까지 가기 위한 역사적인 한을 인간 앞에 풀어 주기를 고대하기 위해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는데….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오늘부터 너를 해방한다'는 그 말을 얼마나 듣고 싶었고, 그것이 몇 천만 년의 한이었더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세계의 주인된 책임을 못 하면 우주가 참소한다

이 세계의 주인은 누가 되어야 되느냐? 악한 사탄 마귀가 주인이 되기 전에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 즉, 참부모가 주인이 되고 참아들딸이 사는 그 가정이 주인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 종족과 그 나라와 세계가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본연의 이상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택한 이 미국이 세계적인 모든 권한을 가지고 일본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전세계의 기반을 책임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 녀석들이 책임 못 하여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는 미국이 2차대전 직후에 소련까지도 지배해서 하나님의 뜻길에 들어오기를 바랐는데도 불구하고 이 녀석들은 소련한테 전부 다 빼앗겼습니다. 동구에서부터 월남, 인도, 한국까지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을 하나님의 종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끝날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면 이 세계를 인수해 주는 책임을 하게 하기 위해서 준비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나를 원수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하는 이 미국 원수야!' 이렇게 우주가 참소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말을 안 들으면 네 모가지를 자른다. 에미 애비 전부 다…. 공산당이 모가지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땅을 빼앗아 갈 것이고, 소유권을 빼앗아 갈 것이고, 아들을 빼앗아 갈 것이고, 네 목숨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보라구요. 오늘날 천주교, 기성교회의 큰 맨션들을 왜 다 팔아먹고 있어요? 할 수 없이 통일교회 이 레버런 문이 다 사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 기독교는 레버런 문을 붙잡고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돼요. 아들을 붙들고 회개해야 되고, 여편네를 붙들고 회개해야 되고, 남편을 붙들고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을 빼앗기고, 여편네를 빼앗기고, 남편을 빼앗기고 엉망진창이라는 것입니다. 나라고 뭣이고 다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이 미친 녀석들, 똥을 싸 뭉개는 거예요. 똥을 싸 뭉개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여기서 전부 깨 버리고 새로운 개혁을 하는 거예요. 썩어 가는 것을 전부 다 말살해 버리고 새로운 처방을 하는 거예요.이걸 하자는데 야단하는 거예요. 죽게 되어 가지고 무슨 대학을 나왔으면 뭘 하고, 뭐 하버드대학 무슨 박사면 뭘 해요? 죽게 됐는데, 암병이 났는데 그거 뭘 해요? 눈이 외눈이 되어 가지고 내 눈이 낫다고 생각하고, 코도 내 코가 낫다고 생각하고, 입도…. 이걸 누가 인정하느냐? 하나님이 인정 안 하고, 세계가 인정 안 하고, 레버런 문이 인정 안 하는 거예요.

이거 망하기를 바라는데 망하지 않고 점점 큰다 이거예요. 아이구 우리 동네 천 명 있는데 그 가운데 똑똑한 사람은 단 한 명 저 사람밖에 없구만. 후후…. (표정을 지으심. 박수) 그게 문제라구요. 아이구 이 원수들. 그게 미워 죽겠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다리 아프고 손도 아프고 궁둥이도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눈이 아프더니, 이제는 너무 아프니까 죽게 되어 가지고 무니들보고 묻는 거예요. '당신은 무슨 약을 먹어 이렇게 튼튼하오? 눈도 튼튼하고 다 튼튼하구만. 무슨 약을 먹었소?' 할 때 '무니 약을 먹었소' 이렇게 되면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우리는 원리 약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투약하면 달기가 꿀과 같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그저 언제나 먹어도 좋다 이거예요. 눈이 커지고 입이 커지고 손이 커져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이쿠, 레버런 문은 내 선생님이다' 이러면서 야단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여기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여러분 머리 보다 좋다 이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펀드레이징을 하는 것은 만물의 주인 자격을 갖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왜 펀드레이징을 시키느냐? 만물의 주인 자격을 갖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자, 펀드레이징이 싫다는 사람은 만물의 참소를 받기 때문에, 장래에 있어서 만물을 소유할 수 있는 자격자가 안됨으로 말미암아 어렵게 살아야 되고 이 세계에서 제거당해야 됩니다.만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하는데, 그 펀드레이징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와!」 나빠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펀드레이징을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펀드레이징을 하라구요.

주인은 돈을 벌게 되면 자기가 번 돈과 본전을 금고에 갖다 넣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돈을 벌면 십일조를 드리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은 십조 백조를 드리고도 자기 돈까지 바쳐 드리는 거예요. 그런 무니가 틀렸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거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의 금고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늘나라의 제일 큰 금고가 장로교 금고냐, 천주교 금고냐, 통일교 금고냐 할 때는 통일교회 금고입니다. 통일교회 금고가 제일 크고 제일 값지고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금고의 키를 누가 갖고 있느냐? 그 키를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열어요? 레버런 문이 연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도 보태 가지고…. 내 욕심 같으면 여러분들이 바친 것보다 적게 바치려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들보다 더 많게, 거기에 플러스해서 바치려고 하지 작게 바치려는 생각은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욕심이 많다 이거예요. 이래서 '만물의 주인의 자격을 끝내 가지고야 인간세계의 주인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아까 기차 얘기를 했는데, 여기 화물차 몇 백 칸을 다 거쳐 가지고야 그다음에 객차에 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점점 가다 보니 소리가 요란하게 나고, 레버런 문 어떻고 어떻고…. '아이고 이렇게 복잡하구만! 아이고 소리가 지독하구만! 아이고 집어치워야지…' 그러면 그럴수록 전부 다 레버런 문 죽일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뭐 어떻게 죽여 버리자, 뭐 어쩌자, 무니들을 지져 먹자, 볶아 먹자, 잘라 먹자…. 그러면 기관차 제일 뒤에 어떤 사람이 탔느냐 하면 무니를 반대하는 데 일등가는 챔피언들이 타고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죽겠구나, 감옥에 가겠구나….

이놈의 자식들, 들이 차고 전진하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들이 치려고 하면 다 없어지고 대번에 후루룩- 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뛰쳐 넘어가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여러분들이 밀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하는 게 통일교회 식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레이트(great;위대한)」 그레이트, 그레이브(grave:무덤)? 어느 거예요? 어느 거예요? 그레이브? 「그레이트!」 뭐가 그래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이 그레이트라고 할 수 있어요? 「예」 그래요. 그레이브가 아니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

만물의 날 선포는 만물의 주인 자격을 제시한 것

자, 우리는 인류역사에 만물의 날을 책정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박수) 그 다음에 만물의 주인뿐만이 아니라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의 주인상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홈 처치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메시아, 여러분들이 씨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한 것입니다. 그 씨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종족적 부모입니다.

통일교회가 자랑하는 하나님의 날을 갖추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갖추었다는 사실은 역사시대에 희망하고 또 희망하던, 하나님도 인류도 만물도 희망하던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모든 센터 포인트를 전부 파헤쳐 가지고 해결한 기념의 날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만물의 날이 이 땅에서 주인 자격의 관념을, 사상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벨베디아에 쓱 와서는 '아, 기분 좋구나. 허드슨강아, 뉴욕아, 자연 이 천지 사방아. 너 주인 보고 싶어해서 내가 나타났다' 그러는 거라구요. '네가 물 흐르는 소리를 내면 내가 들을 것이고, 새가 소리를 지르면 나 주인은 들을 것이고, 이름 모를 어떤 벌레 혹은 나비가 날면 나는 거기에 화동할 것이다. 태양빛이 있으면 나는 반겨서 영광 가운데 너를 찬양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태양빛을 가리는 구름이 있어 기분 나쁘면, '야, 구름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보호받는 주인이 없는 구름아, 비켜 가라' 하면 비켜 가는 거예요. 동산에서 노래 부르는 새한테 '너는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본연의 지음받은 대로 찬양할 수 있는 그 사랑의 심정권을 얼마나 그리워 하느냐? 내가 주인이니 가까이 와서 놀자' 그러면 날아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거기에 나타난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 뭐, 흑인 뭐. 오색인종 여러분 들은 다 인류 세상에 사랑을 중심삼은 참다운 주인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 가운데의 본연의 심정을 대신한 인간들이요. 나는 그 주인으로서 여러분들의 심정에 사랑을 전수하노니 몰려오라' 하면 몰려온다구요. 부모는 사탄편에 있을지라도 자식들은 레버런 문 편으로 찾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청년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또 레버런 문은 모든 오색인종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사람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러냐? 내가 여러분들을 이용한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이용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줄은 말이예요. 영원히 빼앗기지 않아요. 암만 잡아당겨도 끝이 없기 때문에 이제 다시 잡아당기면 끌려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점점 가늘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굵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잡아당겨 보면 '아이구 이거 안 되겠구나' 한다는 것입니 다. 냄새를 맡으면 이게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아이구, 굵은데 굵은데 굵은데 그러다 보면 무니가 돼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한 내용과 그러한 철학을 가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태연하게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몇 시예요. 몇 시? 두 시간 반 되었구만. 그거 무슨 대낮에, 뙤약볕에 내놓고 두 시간 반 동안 얘기하는 그 무식한 사람이 어디 있어?(환호. 박수) 그렇지만 좋다고 하는 것은 왜? 사랑의 맛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세계에서는 욕을 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밥을 먹고 사랑의 오줌을 싸고 사랑의 똥을 싸고 죽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소변도 사랑의 소변이요, 대변도 사랑의 대변이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신랑을 위해서는 죽어도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요? 내가 죽더라도 그럴 수 있는 사랑에 들어가는 것이 희망이지요?「예」 그렇게 행복한 사람은 어떠냐? 죽더라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죽는 것보다 더 낫다는 거예요.

밀실의 사랑을 지녀서 하늘이 찾는 대상이 되라

그런데 여러분들 불평할 수 있어요? 자, 얼굴이 시커멓다고 불평해요! 얼굴이 희다고 자랑해요! 못났다고 불평하고 잘났다고 자랑할 거예요?「아닙니다」 잘난 사람은 말이예요. 안에다가 전시한 것이 아니고 바깥에 내어 전시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못난 사람은 뭐냐 하면, 전부 다 밖에는 전시 안 하고 안에 전시한 사람입니다. 이걸 알라구요. 여러분 보물을 쇼원도우에 갖다 놔요, 보이지 않는 밀실에 갖다 놔요?「밀실」

자, 그래서 앞으로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에,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쇼원도우 사랑을 자랑한다 하면 동양 사람은 전부 다 뭐라 할까, 비밀 창고의 사랑을 지닐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래서 제일의 사랑은 그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래서 안 보이는 거라구요. (웃음) 그리고 무니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전부 다 거지 사촌들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대해서 '당신은 레버런 문같이 생겼는데 레버런 문 아니냐' 한다구요. (웃음) 오늘은 명절이니까 컬러 옷을 입었지요. 또 이렇게 단에 서서 이런 얘기 한다고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시장에 다니는 레버런 문을 보고, 단에 서 가지고 미국을 뒤흔들고 세계를 호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박수)

여러분 다이아몬드가 대리석 가운데서 나는 줄 알아요? 모래사장에서 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재미있는 거라구요. 다이아몬드 행상 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행상을 하려면 거지 노릇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밤잠을 안 자고 그 다이아몬드를 지켜도 빼앗아 가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훔쳐 가는 사람이 와서 척 만져 볼 때, 손에 빨간 칠을 하고 화장품을 바르고 아이새도우를 하고 뭣을 하고 향기가 날 줄 알고 냄새를 맡아 보는데, 똥 내가 나고 독한 냄새가 나면 누가 거기 있어요, 도망가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니가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고, 무니가 이 세계에 중요한 하늘나라의 사랑 장사를 한다는 걸 누구도 모른다구요. 어느 누구도 모른다구요. 나중에는 여자들 전부 다 냄새나는…. 괜찮아요? 「예」 왜? 다이아몬드 허리띠만 매면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벨트를 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따라다녀요. 하나님이 '이건 내 것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것이니 건드리지 말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해요?「예」 나는 그거 싫다구요! 「좋습니다」 나는 싫다구요! 「좋습니다!」 '끽-' (표정을 지으심. 웃음. 박수)

자, 그러니까 결론 짓자구요. ‘만물이여! 너희 주인이 내가 될 것이고, 만 인간이여! 너희들 주인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나니 이리 와라. 하나님이여! 당신이 찾고 원하셨던 인간들을 사랑세계에 연결지은 사랑의 주체가 여기 있나니 날 찾아오시오!’ 그렇게 살다가 죽는 사람은 천하에 승리한 자입니다. '사랑의 주체 되는 사람이 여기 서 있사오니, 하늘이 대상으로 찾고 있던 그 사랑의 실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이여, 하나될지어다. 아멘' 할 때는 만사가 완성이다 이거예요. 「아멘」

나 그런 사람 되겠다는 사람은 오늘 만물의 날에 천지가 깨지도록 크게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아멘! (박수)

만물의 주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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