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환 회장 기도) 앞으로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맹세를 하든가 기도하는 것은, 나라를 대할 때는 나라 대표자가 하고, 세계 때에는 세계 대표자가 하고, 가정에 들어가서 훈독회 할 때 반드시 기도할 때는 몇 사람이 모였더라도 자기 일친간, 형제간이면 형제간이 다 모여 가지고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는 혼자 참석하면 안 돼요. 부처끼리 참석해야 돼요. 아들딸을 데려오지 못하면 사위기대가 언제든지 연합해서 공식 참석 시간에 참석해야 돼요. 그런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내는 모든 식이라는 것은 국가 위에서 해야 할 일이에요. 참부모를 모시고 선서한다는 것은 국가 위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는 국가 위에서 한 거예요. 사탄세계 기준을 넘어선 자리예요. 사탄이 굴복하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참부모에게 왕권의 대신자로서 임명한다고 선포했기 때문에 국가 위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천일국은 자주적 승리권 해방이에요. 모든 작은 물건이라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길을 가면서 벌레를 보더라도 자주적인 승리권의 해방을 바라기 때문에 보호하고 사랑해야 돼요, 만물이나 무엇이나.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주인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의식을 가져서 그 가정이 어디든지 가더라도 모든 전체 앞에 빚지지 말고 플러스될 수 있는 생활과 달과 해를 지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사랑으로 살아야 돼요.
자연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자연은 자기들이 봄이 오면 봄철에 씨를 틔워 싹을 내 가지고, 여름에는 자라서,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혀 가지고 씨를 거두어 겨울에 주인 앞에 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봄이 되면 발전하는 거예요. 정지 정착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한 순간이라도 만물은 자라야 된다는 거예요. 정지 정착할 때 반드시 퇴보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플러스적 생활이념을 남긴다는 사실! 가정에서나 어디나. 자기가 살고 있는 집안에서도 그래요. 함부로 다룰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같이 사는 생활이기 때문에 엄숙하고, 방안에 들어와 있는 벌레를 잡더라도 일주일이면 일주일 동안 잡겠다고 기도하고 잡는 거예요. 기도를 못 했으면 잡지도 말라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제 다른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라를 모시고 사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자기 나라가 있어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부모님은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자기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하는 것은 한국의 남북통일을 하기 위한 울타리를 만드는 거예요.
한국이 중요하기 때문에 물론 통일해야 하지만 각 나라가 먼저 복귀돼야 된다구요. 그들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악한 세력권에서, 아시아의 강대국인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 이들이 한 울타리가 안 돼 있으니 그 울타리를 막기 위한 입장에서 한국을 보호하는 거예요. 한국이 자동적으로 통일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자기 나라들을 빨리 복귀해서 봉헌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새로운 모든 전체의 체제, 부모님 앞에 국가 혹은 가정 전체 대표의 균일적인 행사의 기준으로서 이걸 전수해 준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지내는 거예요. 그리고 기도할 때 남편이 기도하면 남편이 기도하는 것을 따라해야 돼요, 마음으로. 거기에 선 모든 사람도 ‘그렇게 합니다. 내 소원입니다.’ 일체 환경을 맞춰 나갈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디 가서 졸든가 뭘 하든가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엄숙한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지부모가 쌓아 놓은 거룩한 승리의 터전을 자기 생활권에서 높이 하여 하나님의 한을 풀고 해방적 기쁨 가운데서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될 것을, 기쁘게 살 것을 계획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잡아 봐요. (어머님과 손을 잡으심) 이게 도는 거예요. 오른손은 남자의 손이 올라가고, 왼손은 어머니의 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왼손을 당기니까 돌아가기 좋거든. 알겠나? 「예.」
새 출발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돼요. 이제는 가정정착 안 해서는 안 돼요. 가정정착과 종족이에요. 그러니까 종족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나라에 연결을 못 시켜요. 그러니 이것을 원래는 금년 12월까지 다 끝내라고 했다구요.
효율이! 「예.」 그거 가져와. 이게 내가 효율이한테 쓰라고 했던 그 원고인데, 천지부모 통일안착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어머니 대회에서 내용을 읽어 보니까 복귀의 내용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쓰려고 하는 거예요. 번역한 것 있지? 「번역한 것 없을 텐데…. (어머님)」 영어로 번역 안 했나? 「아버님이 잠실에서 하신 말씀은 번역했고, 이것은 결정을 안 하셨기 때문에 번역을 안 했습니다.」 나는 번역한 줄 알았는데. 빨리 번역해요.
어머니가 한국에서 하는데 가인 아벨이에요. 두 주(州)를 연결해야 되겠어요. 세 주, 네 주까지 연결해도 괜찮아요. 사위기대를 갖추는 거예요. 한국은 두 도, 두 도 하게 된다면 몇 곳이에요? 팔도강산이지요? 「예.」 나흘만 하면 되는 거예요. 특별한 서울 지구라든가 해서 하나를 더 해도 괜찮아요. 그런 대회를 하는 데 좋은 호텔에서 하는 거예요. 아무나 오지 못하는 거예요. 「일등 브이 아이 피(VIP)입니다. (어머님)」 일등 브이 아이 피(VIP)예요.
누구나 올 수 없다구요. 평화대사가 있더라도 김 씨면 김 씨 가운데 대표, 군이라든가 도의 대표로 해서 네 개 군에서 해당하는 평화대사하고 그 나라의 대표예요. 동서남북 중심으로 하는 거예요. 도면 도에 평화대사가 있잖아요? 도를 중심삼고 네 개 군이라든가 해 가지고 거기의 중심적인 도 대표하고 군 대표가 참석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가외에 해당하는 사람, 국회의원이니 행정부처의 중요요원들도 끌어내야 되겠어요. 평화대사들이 있잖아요? 평화대사 네 사람이 참석하는데, 그 사람은 누구나 할 것이 그 지방의 국회의원을 데려와야 되는 거예요. 데려온 사람이 이번 어머니 대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그것은 앞으로 선거활동 할 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 지역을 중심해서 그 사람이 데려왔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서 네 사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여러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네 사람을 중심삼고 그 휘하에 있는 전체가 하나되어 밀어서 당선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한국의 여성을 동원해야 돼요. 여자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이번에 순회강연 할 텐데 두 도씩 해서 네 개 지역이에요. 그 가외에 경기 강원 지역은 어떻게 됐나? 그건 해도 괜찮아요. 「예. 수도권으로….」
일본도 하는데 일본은 너무 많잖아요? 47개 현(縣)이지? 「예.」 23일간은 너무 길어요. 12일간으로 짜 가지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도 참석하는데 전부 다 참석할 수 없으니까, 평화대사가 한 현에서 네 사람씩, 다섯이면 사 오 이십(4×5=20), 그래 가지고 오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거기에서 추첨해서 참석하는 수에 해당하는 것을 외적으로 뽑으면 좋아요. 그러면 불평을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를 들어 어머니가 충청도에서 하면 충청남북도에서 전부 다 모인다구요. 그 군 내에 있는 평화대사, 군을 중심삼고 지역 중심삼은 평화대사들은 반드시 네 군에서 왔으면 네 사람을 중심삼고 뽑는 거예요. 두 도에서 왔으면 여덟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뭘 하느냐? 자기 군에서 국회의원 출마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도에 있는 사람들이 합해서 밀어 주는 거예요. 군 관할권 내에 국회의원이 왔으면 그 군 관할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총합해 가지고 이 사람을 밀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그들에게 교육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빠른 시간 내에 후닥닥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한국이 바빠요. 일본도 왔어? 「예.」 우리를 아는 사람을 수련하는 거예요.
그리고 선거할 때 절대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단 선거에 나온 사람들은 인간을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까지 말라는 거예요. 까지 말고, 그들의 당이라든가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이런 문제를 해야 될 텐데 이런 문제에 결여됐다 이거예요. 자기가 선거공약 때 이러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공약을 실천하지 못했다든가 그런 것이 있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되어진 사실은 평해도 괜찮지만, 그 결점이라든가 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위해서 평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거할 때 돈을 쓰면 안 돼요. 알겠나?「예.」이걸 똑똑히 알라구요.
그리고 어머니가 순회할 때 참석시키는 데는 주요 남자들도 참석시키지만 앞으로 여성들을 많이 참석시키는 거예요. 비율이 3분의 2가 여성이 돼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잊지 말라구요. 여성을 중심삼고 할 텐데, 어머니가 강연한 것을 가정에 들어가서, 여기에 관계돼 있는 전체가 국민 전체 가정에 들어가서 가르쳐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참부모와 하늘부모와 ‘영계의 실상’을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그것을 나눠 줘야 돼요.
그러니까 각 도에서 모이게 되면 다 줄 수 없으니까, 그 기준, 표본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출판해 가지고 나눠 주게끔 하는 거예요. 안 나눠 주면 안 되겠다구요, 가정 전체에. 평화대사가 그것을 해야 되고, 종친장이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도 해야 돼요. 모든 전부는 통?반 요원으로서 정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도 통?반 요원이 되고 전부가 되는 거예요. 통·반 책임자로 임명을 해서 일괄적으로 자기 동 하나를 규합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반·통·동, 반·리·면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거에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딱 해놓으면 이북에서 나와서 김정일이 암만 해도 선거에서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일을 서둘러야 돼요. 이북 같은 데도 그래요. 내가 선거하라면 선거할지 모른다구요. 때에 맞춰서 내가 손떼겠다고 하면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언제 하늘의 명령이 있을지 몰라요. 바쁘다구요. 하루가 바빠요. 금년 12월까지 종족을 훑으라는 거예요. 벼락같이 해버려야 선동이 되고 나라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이 나라에서 선거운동으로 야단인데 우리 운동이 선거보다 몇백 배 무섭게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승리하게 될 때는 환영하는 것이 붉은 악마 응원단체 이상의 거국적인 운동으로 드러나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숨쉴 사이가 없어요. 차 타고 하루에 몇백 리, 몇천 리를 달리느냐 이거예요, 기록을 깰 수 있게끔. 그렇게 움직일 때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계획하는 유엔이라든가 미국에 대한 것이 가능하게 되면, 어느 환경만 되면 미국 정부를 통해서, 부시 가정을 통해서 남북통일의 주역을 할 수 있게끔 냅다 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 전에 상원 하원에 가서 이것을 선포할 수 있는 길을 열라는 거예요. 그것을 주동문에게 얘기하고 의논해요. 「예.」 국회에 가서 발언하고, 그 다음에는 유엔대사하고 미국에 나와 있는 각 나라의 대사를 합해서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서둘러서 금년 내에 다 해버려야 돼요.
선생님 나이가 몇 살 되나? 83세가 된다구요. 그 전에 끝맺어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 그야말로 직접적으로 우리 앞에 서 가지고 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국가적 체제를 갖춰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할지 모른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못 하게 되면 우리가 당해요. 중심이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다 녹음하지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8월을 중심삼고 6월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5월부터지요. 5월 21일부터 5, 6, 7, 8, 4개월이에요. 금년 8·15까지예요. 이번 8·15가 몇 회인가? 59회인가, 58회인가? 「57회입니다.」 57회, 58회! 58회면 오 팔 사십(5×8=40), 40수가 되네.
이제는 가정을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에게 맡기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을 책임지고 종족을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누구한테 맡기겠나? 참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겼지만, 그럴 때는 지나갔다구요. 자기들이 해야지요.
여러분은 죄인 중의 죄인이에요. 인도의 힌두교인들을 보면 굴에 들어가서 생식을 하면서 다리가 붙고 손이 붙은 그대로 화석같이 돼 가지고 정성들이는 패들이 있는데, 그들 앞에 죄송하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사지를 움직이면서 해방된 하늘의 자유분방한 아들딸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지고 뭘 주저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고 기록을 다 해 가지고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이제는 나라 나라를 책임져야 되고, 가정 가정, 일족 일족을 책임져야 돼요. 김 씨면 김 씨가 전국에서 데모하든가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노동조합을 전멸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 어이없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 당시에 마르크스니 레닌이니 이 사람들이 나가서 반대해서 자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권을 망친 거예요. 종 새끼들이 왕권이니 나라니 무엇이니 가정 전부 다 휩쓸어 가지고 지옥 맨 밑창에 떨어지는 패들로 만들어 가지고 영원히 망국지종이 된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지금까지 이렇게까지 해 나왔으니 때가 되었어요. 여러분이 명령만 하면 일당백으로 결과를 지어야 돼요. 결과를 짓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오늘 하라면 오늘까지 하고, 하라는 그때까지 무슨 일이라도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자기 나라를 동원하든가 자기가 힘닿는 대로 일족의 대표자를 세우든가 누구를 세워 가지고 동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의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유 씨는 가정적 메시아가 많다며? 「예.」 많아도 필요 없어요. 누가 많이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그래서 동서남북으로, 사방으로 갈라 가지고 열두 사람이에요. 넷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동원하는 거예요. 들어와서 오래 된 사람이 있잖아요? 공이 많은 사람을 빼는 거예요. 전체 가정 가운데서 한국을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네 곳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해서 열두 지파 형태가, 열두 형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해방권이에요. 조상 결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못 하지 않았어요? 야곱이면 야곱의 열두 아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동서남북에 궁을 짓고 아버지 생일이라든가 되면…. 땅 끝에서 땅 끝까지 왔다 갔다 하겠나? 봄 절기의 기념날에는 여기에 오고, 여름 절기의 기념날에는 여기에 오고, 가을 절기의 기념날에는 여기에 오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언제나 고정이 아니에요. 봄에 했으면 여름에 하고, 여름에 했으면 가을에 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문화와 생활면을 중심삼고 평형을 취하면서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부모를 중심삼고 종씨들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 왕초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큰일나요. 그렇지 않으면 성을 갈아서, 자기 할머니 성을 따르든가 아버지를 따르든가 흡수되는 거예요. 책임 못 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왜 그래야 하느냐?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자기 조상을 못 데리고 와요. 혼자 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 사람들의 울타리가 돼 줘야 된다구요. 우리나라가 아벨적인 입장에 있으면 저들이 동생의 자리로 울타리가 돼 줘야 된다구요. 그들이 들어와 살게 될 때는, 반드시 대수로 보게 되면 자기보다 조상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조상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흑인이 와서 자기들 조상의 자리에 입적하게 되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그를 조상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야 하나될 것 아니에요? 황선조는 외국 사람들을 돌아나 보나?
그러니까 입적한 날짜에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동할 때는, 일본으로 말하면 도쿄 도(都)면 도쿄 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구(區)에 입적하게 될 때는 구 전체가 도와줘서 입적하는 선배를 조상으로 보는 거예요.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보낼 수 없어요. 영국이 얼마 했으면 거기에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표준을 정해 가지고 못해도 상중하를 잡을 때 중 이상이 되어야 돼요. 중 이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보내면 안 돼요. 본국에 가서 빚지면 거지새끼가 된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얘기 안 해줄지 몰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 씨족이면 씨족 전체가 앞으로 외국에 나가게 될 때는 선교사로 나가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러 가야지요. 본국에서 왔으니, 다른 나라를 도와주지 못하게 될 때는 그 사람들이 본국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제 여기에 와 사는 사람들은 누구냐? 세계의 중 이상의 사람들이, 세계의 재벌들이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먼저 오겠다고 경쟁이 벌어지는 그 행렬이 역사에서 제일 큰 일이에요. 1년, 2년, 3년 아들딸이 쉬지 않고 자기 번호를 기다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것이 시위인 동시에 교육이에요. 늦어 놓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세계가 꼬리를 반대로 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은 잘 알라구. 「예.」 이런 원칙적인 내용을 잘 기록해서 해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한국에서 시작해요. 내가 와서 서두르는 것도 그거예요. 앞으로 교장들을 모아놓고 각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내용, 영계의 결의문 같은 것, 빨리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복이 여러분 가정으로부터 여러분 학생과 학교에게 온다는 거예요. 퇴폐사상이 일소됨으로 말미암아 복 받는 가정, 모든 민족의 학교들이 여행을 와 가지고 본 받아서 배워 가려고 하니 얼마나 유명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전통사상으로써 이젠 다 알았으니까 정면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받고 말이에요. 「원리를 직접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봉태 회장)」 그것을 빨리 해야 돼요. 한국에서 그래 가지고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일족 일족이 학교를 만들어 경쟁이 붙어 가지고 이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모범적으로 투입해 가지고 훌륭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하면 그 나라는 부흥하는 거예요. 대학도 그래요. 대학에 있는 학생들도 4년 동안 놀지 않아요. 부모 앞에 도움 받을 수 있는 학비만큼 학교에 자금으로 남겨 주고 가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리의 가난뱅이 아들딸들이 해방 후에 담배 팔고 떡 팔고 하는 놀음놀이를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이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왜? 애국사상을 길러 줘야 돼요.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살았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길러 주겠나? 부잣집 자식들이 잘먹고 잘살고 차 타고 다니고 딴따라 패가 돼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그거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대학을 나오게 해야 돼요. 대학 나올 수 있는 학비, 자기가 얼마를 벌어 오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빚지고 학교에 빚졌지요? 장학금을 받았지요? 어머니 앞에 빚진 것, 학교 앞에 빚진 것을 학교에 남겨야 돼요. 이것은 나라의 돈이에요. 문교부에서 하잖아요? 교육기관이 얼마나 훌륭하게 되어야 되느냐? 세계적으로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브리지포트도 펀드레이징을 앞으로 하려고 생각해요. 선문대도 그래요. 알겠나, 선문대학교 총장?「예.」놀고 먹고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1년, 2년, 3년 돼서 어느 나라에 갔으면, 그 나라에 가서 말을 배워 가지고 자기 학비를 자기 땅에서 벌지 말고 그 나라에 가서 말을 배우면서 버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편성된다구요. 네 나라가 하나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 나라에 가서, 중심에 가서 네 나라 어디 가든지 펀드레이징을 하는 거예요. 깃발로 표시만 하면 통일교회는 앞으로 유엔에서 결정해가지고….
그것을 첫 번으로 하는 것이 뭐냐? 트윈빌딩을 종교계가, 학계가 합해 가지고 세우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면 전통이 세계적으로 세워진다고 본다구요. 이게 한국에서 어느 정도 되면, 악의 축이라고 북한에 대해서 했는데 북한을 살려 주자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라크를 멸망시키려고 하는데 멸망시키지 말고 살려 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살려 주기 위해서는 간단해요. 교육할 수 있는 2세들을 중고등학교 때부터 다른 나라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경비를 절반 이상, 3분의 2만 미국과 세계가 하나돼서 대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세계의 3분의 2 이상 나라가 원하는 대로 가지, 반대하는 대로 안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이 승리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앞으로…. 이제 본격적인 체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면, 자! 엄마! 어머니! 어디 갔나? 나오라고 그래. 오늘 모였을 때 곽정환이 그것을 얘기해. 「왜요, 아버지?」 저것을 들어 보라구. 엄마가 이제 강연해야 된다구. 어머니가 강연한 것을 여자들을 중심삼고 어느 누구나 집에 돌아가서 아들딸에게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출판해서 중고등학교 이상 나온 사람들, 대학 이상 나온 사람들로 해 가지고 도의 평화대사, 도의 식구들이라든가 도의 공무원들을 동원해서 가정 가정까지 읽게 해야 되겠다구요. 어저께 읽은 ‘남북통일’ 책도 따루게끔(외우게끔) 냅다 몰아야 돼요.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 훈독)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초소요, 몸뚱이는 사탄의 일선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몸과 마음의 간격을 좁혀서 충돌을 피하고 결국 하나로 통일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체 속에 뿌리박은 타락성을 뽑아 버리고 일심?일체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참된 부모가 필요합니다.』 ‘일념’이라는 말을 하나 집어넣으라구.
『우리 자체 속에 뿌리박은 타락성을 뽑아 버리고 일심·일체·일념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참된 부모가 필요합니다.』
이상가정이 필요해요. 그래, 이제부터 남편은 여편네와 아이와 찍은 사진을, 사위기대를 달고 다녀야 돼요. 「지갑에 넣고 다닙니까?」 아니야. 이제부터 여기에 달고 다니는 거야. 「어디에다 답니까?」 어디에다 달기는? 정보부에 가든가 하면 자기 이름을 집어넣고 달고 다니잖아? 「메달 모양으로요?」 그럼! 그래 가지고 벌써 누가 만나게 된다면 아들이 몇이고 딸이 몇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거기에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진을 박아 주는 거예요. 완전히 위대한 공을 세운다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하나 안 됐으면 아들이 ‘엄마 아빠, 하나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사진을 찍었어?’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어디에 가든지 참석할 때 혼자 가지 않아요. 참석할 때는 반드시 부부가 같이 앉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가 어디 가게 되면 반드시 아들들이 있으면 데리고 가서 앉아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는 아들, 아버지 앞에는 딸이에요. 그 상대를 맞춰 가지고 참석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나라가 달라지고 하늘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가정이 천국이에요. ‘왜 이렇게 달았느냐?’ 하면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사위기대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의 가정을 갖고 사랑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아들딸 부부가 하나되고, 하나님도 하나돼 가지고 3대가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거기에서 하나를 빼도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배지를 달고 다니지요? 우리는 그러면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것을 하면 가정에 들어가서 부모님 앞에 나타나서 거짓말을 하면 영계에서 직방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이 총장은 공자님 사진을 붙여 가지고 달고 다녀야 돼요. 양자가 필요하면 그 후손 중에서 세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해서 양자를 만드는 거예요. 자기 믿음의 아들 가운데 제일 가까운, 자기 소유를 전부 넘겨 줄 수 있는, 자기 아들딸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의 사진을 붙여 가지고 양자를 상속자로서 세우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내가 전체를 대표해서 뭘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해야지요.
나라 책임자가 있으면 그 나라 안에 있는 사람들이 꼭대기에 나라 책임자의 사진을 붙여도 좋고, 안 붙여도 좋아요. 앞으로 통일된 세계는 붙여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 사진을 보고 아는 사람은 인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환경 자체가 하늘나라의 환경이 되기 때문에 탈선하게 되면 자기를 구속하는 세계가 너무 많기 때문에 탈선해서 다른 데로 벗어나는 게 제일 무섭다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자, 마저 읽자!
『우리 자체 속에 뿌리박은 타락성을 뽑아 버리고 일심?일체?일념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참된 부모가 필요합니다. 선택의 여지도 없이 거짓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제거해 줄 수 있는 참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그게 타락에서 복귀 내용까지 확실하기 때문에 일반이 잘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어머니가 이제 여자들 앞에 교육하고, 전세계의 여자들이 이것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교본과 같이 해서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어머님이 3개국을 순회하는 거예요. 그 여성 대표들을 모이게 하고 남자들이 모이더라도 그 여편네에게 갖다 주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를 부르는 게 아니에요. 아들과 어머니의 말을 듣고 밑창에서 하나돼야지, 앞에서 하나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위에는 누가 있느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정제도의 모든 것을 바로잡아 놓기 때문에 그런 부모가 있는 거예요. 타락한 해와가 전부 다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아버지는 와서 자기 누이동생과 마찬가지요, 약혼녀와 마찬가지요, 아내와 마찬가지요, 어머니와 마찬가지요,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귀한 여러분의 가정에 없어서는 안 될 이런 여자들을 교육해서 바른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이 일을 문 총재가 했다구요. 알겠어요?
누가 그것을 해주겠나? 참부모가 와서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자리잡아 들어가는데, 남자가 어머니와 아들딸 앞에….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데리고 어머니한테 품겼던 것처럼 어머니와 더불어 품겨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주인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 품겨 주는 것은 자기들끼리 못 해요. 참부모가 축복해 줘야 돼요. 복귀원리가 그래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 원칙을 따라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 세계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작게는 부부간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간의 상충과 전쟁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원인과 이유들도 한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근본을 파고들어 가 보면 남자와 여자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아무리 큰 문제도 따지고 들어가 보면 결국 남자 여자의 문제로 집약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문제로구나. 남자와 여자의 문제는 뭐냐 하면, 생식기가 문제예요. 사랑의 본궁, 생명·혈통의 본궁인 그게 문제예요. 절대·유일·불변한 남자 여자가 못 돼 있지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가서 걸려요. 여기서 가르쳐 준 그냥 그대로예요. 자!
『……그 세계가 바로 영원한 평화세계가 됐을 것이며, 인류는 자자손손 하나님의 직계자녀로서 하나님과 직접 교통함은 물론 영계에 먼저 간 조상들과도 자유자재로 교통하고 왕래하면서 행복한 삶을 누렸을 것입니다.』
영계가 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계가 지상에 와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가 조상의 자리에 있으니 거꾸로 밀어 제낀다는 거예요. 자!
『위로는 1대의 위치에 있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2대 되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면서, 3대의 입장에 선 자녀들은 절대부부를 이루어 자녀들을 죄 없이 순수하게 양육하여 한 가정에서 3대권을 세우게 되면 하늘은 그 가정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됩니다.』
3대권이 아니라 3대 가정권! ‘가정’을 집어넣어요. 그러면 다 들어간다구요. 자!
『……위로는 1대의 위치에 있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2대 되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면서, 3대의 입장에 선 자녀들은 절대 부부를 이루어 자녀들을 죄 없이 순수하게 양육하여 한 가정에서 3대 가정권을 세우게 되면 하늘은 그 가정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됩니다.』
그 3대 가정권에 괄호하고 조부모·부모·부부를 넣어요. 그게 3대 가정권이지요? 「3대 가정권이 ‘조부모, 부모, 자녀’ 이렇게 안 됩니까?」 「부부입니다.」 「자녀를 부부로 보는 것입니까?」 가정권이니까 부부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그 설명이 없기 때문에 대번에 ‘가정권은 또 뭐야?’ 하기 때문에 괄호해서 그걸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위로는 1대의 위치에 있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2대 되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조부모는 하늘나라의 왕과 같이 모시고, 부모는 이 땅 위의 왕과 같이 모시고, 자기 부부는 하늘나라와 땅 나라의 모든 가정을 이룬, 영육이 합체 된 가정 왕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아니에요? 그래야 모든 것이 맞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질문할 수 없어요, 빠진 것이 없기 때문에. 자!
『……하나님은 자체 내에 절대적이고도 완전한 통일을 이루어 존재하십니다. 따라서 그런 만유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닮아서 자식으로 창조 받은 인간도 몸과 마음의 완전통일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가능한 설명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대왕으로 모셔야 돼요. 왕 중의 절대예요. 그러니까 억지 강제로라도 거기에다 맞춰야 된다는 개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여러분, 믿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하늘의 진리를 전해 주고 있는 문 총재가 바로 그 참부모입니다.』
문 총재 부부라고 해요. 어머니가 하려면 그렇게 되어야지요. 이게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 절대 필요한 거예요. (끝까지 훈독)
「40분 걸렸습니다.」 30분에서 35분 될 거예요. 딱 좋은 말이라구요.「그런데 ‘절대절명’이 아니고 ‘절체절명’입니다.」 일반이 쓰는 대로 절대절명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한자는 비슷해요. 그것을 일반이 몰라요. 「사실 좀 어려운 말입니다, 절체절명이라고 하면.」 일반에게 절대절명이라고 하게 되면 쉽지요. 일반은 그렇게 이해하는 거예요.
여기에 복귀원리, 구원섭리의 개관이 잘 드러나 있다구요. 원리의 내용이 전부 다 그렇지만, 이것은 압축했어요. 더욱이나 어머니들을 위한 거예요. 4천만이면 2천만 여성들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편은 그 아래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아버지는 본 된 것이 없어요. 어머니가 본이 돼 있어요. 어머니는 또 자식에게 본이 되는 거예요. 이래 놓아 가지고 어머니가 본 되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아버지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게 본연의 가정이에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다 알고 나서 거기에 맞춘 도리의 일체를 지상에서 승리해서 완성한 틀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그것을 알고 따라와야 되고, 지상도 영계와 하나되어야 돼요. 영계의 수천억이 울타리가 돼서 지상을 감싸 가지고 냅다 몰기 때문에 안 가는 사람은 쳐 버리는 거예요. 데려간다구요.
아이들을 데려간다고 불쌍하다고 할 필요 없어요. 젊은 사람들이 중간에 불쌍하게 죽는 것은 탕감 때문에 그래요. 이제는 자체 탕감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죄를 지으면 죄를 지은 그 일족에 있어서 탕감하기 때문에, 그 시대에 탕감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데려가지 않고 잘못한 사람을 즉결 처분해서 데려가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세상이 바로 되겠나? 곽정환! 황선조! 강의하러 다니면 그거 얘기 안 하면 안 돼요. 저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현실적 생활환경에서 자기들 주위의 마을이라든가 혹은 자기가 사는 환경의 세계, 군이면 군, 도면 도, 나라면 나라에서 나타난 사실을 볼 때에, 엄연한 사실이니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야 돼요. 감옥에 들어갈 문턱까지 가는데 자기가 자진해서 들어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딱 그거예요. 감옥 문턱에 와 있는데 이것을 안 하면 들어가는 것이고 이것을 하면 돌아서 나오는데, 고역살이를 하지 않고 해방된 문으로 뛰쳐나올 텐데, 무슨 짓을 못 해요? 그런 절박한 사정에 몰아넣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사진을 붙이고 다니면 어떻게 되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일족이 다 이래 가지고 하나된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우리 집은 하나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친구가 많습니다.’ 차를 타든가 버스를 타든가 하면 ‘우리 아들딸은 당신과 같은 나이입니다. 또 손자까지, 증손자까지 하나되어 있다.’ 자랑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내가 들어가면 다 늴리리 동동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패를 만들어야 돼요.
한 나무의 가지와 잎이 같은 거와 마찬가지로, 다른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요, 형제요, 가정이 되니까 하늘나라 전체도 좋아하니까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동화적인 내용을 전반적으로 갖추었으니 합격증서를 주어도 장래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겠기 때문에, 지상에서 지상천국 백성으로 살기 때문에 미래에 천국에 가는 데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사진을 붙여야 되겠나, 안 붙여야 되겠나? 「붙여야 됩니다.」 사진을 달게 된다면 여편네하고 싸움하고 남편을 불평하면 사진을 떼어 버려야 돼요. 사진을 떼어 버리면 아들딸은 ‘엄마 아빠, 왜 사진을 뗐어?’ 하는 거예요.
방에는 그런 큰 사진을 거는 거예요. 부모가 하나되고 첫째 둘째, 1 2 3…. 색깔로써 아들은 흰 것으로 한다면 여자는 노랑으로 해서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면서 변경해도 괜찮아요. 제일 효자가 누구냐 하면 1번이다 이거예요. 동생이 효자 될 수 있는 거거든. 마사 피우면 2등 3등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막내아들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아버지도 본이 안 되니까 교육받아야 돼요. 강제로 해서라도 ‘너 가서 교육받고 와라.’ 이거예요. 40일에 안 되면 120일, 360일 교육받는 거예요. 360일을 해서도 안 되면 포기해 버려야 돼요.
이제 가정적으로 붙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결혼했으면 대번에 알 텐데,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지요. ‘이놈의 자식아!’ 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위배되면 대번에 전화만 하게 되면, 고소만 하게 되면 처벌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갈 때는, 공적으로 나라의 일을 위해서 나설 때는 아버지가 가는 데 어머니가 가야 돼요. 가정 일을 할 때는 서로서로 갈라지는 거예요. 어머니는 가정에서 울타리가 되어야 되고, 책임이 다른 거예요. 가정에 들어와서는 하나되지만, 일하러 나갈 때는 다른 길로 갈라지면 사진 붙이고 안 다녀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둘이 따로따로 나가게 될 때는, 자기 일터 외에 다른 동네에 가게 되면 붙이고 가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싸운 줄 알고 있는데 어떻게 붙이느냐 이거예요. ‘엄마 아빠가 싸워 가지고 어떻게 붙이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나?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만물세계에 쌍쌍제도라는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거기에서 너희들이 제1등이 되어야 할 텐데 왜 두들겨 패느냐?’ 할 것 아니에요? 그런 충고를 받아야 돼요.
몇 시야? 「여섯 시입니다.」 밥 먹고 가면 되겠구만. 밥 먹겠나, 안 먹겠나? 안 먹어도 되겠나? 「아버님, 대회를 칠팔절 전에 바로 하겠습니까?」 15일 전에. 「현진 님 대회가 8일에 있으니까 10일, 11일, 12일, 13일까지 할까요? 15일이 칠팔절 날입니다.」 그래! 「아버님, 일본대회는 언제부터 합니까?」 일본은 이거 끝나고 어머니가 가야지. 「그러니까 칠팔절이 끝나고 바로 하시는 거지요?」 그럼! 그걸 잡으라구. 「일본은 몇 곳을 합니까?」 47개에서 23개가 되니까 그것 절반으로 해요. 「열두 곳이요?」 열두 곳을 맞추든가 해서 분배해 가지고 잘 해야 된다구. 「예.」
이렇게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위주한, 어머니들 위주한 본이 될 수 있는 사회조직이 돼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대회 명칭은 똑같이 천지부모 통일안착 대회로 합니까?」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대회라고 하지.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대회요?」 그건 나라 위에 선 거예요. 절대 나라를 빨리 안 만들면 안 된다 이거예요. 본래 안착이라는 것은 사탄이 없고 죄악이 없는 곳에 하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이 말씀 전체를 들어 보니까 영계 육계를 합쳐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내용은 없지만, 이것은 기독교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내용이 쓰여진 거라구요.
「나라마다 아버님께서 안착대회를 하시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님이 하실 때는 안착 한국대회, 일본에서는 안착 일본대회, 안착 미국대회, 이렇게 하시면 상당히 시제가 맞을 것 같습니다.」 어디 일본 나라가 있겠나? 안착대회라고 하면 돼요. 하나의 나라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대회예요. 누가 생활하느냐? 천지부모와 더불어 같이 사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천지부모 통일생활 안착대회라고….」 「안착 생활대회!」 안착해야 생활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 위라구요. 일본이고 무엇이고 집어넣을 필요 없어요. 그건 한 나라예요.
임자네들이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가 무엇인 줄 몰랐구만. 사탄이 굴복하고 몸 마음이 통일된 이후에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에 올라가 가지고 안착해서 전 가정이 사는 거예요. 나라가 없이 살겠나? 참부모가 오겠나? 역사적 조상들을 통해서 수천 대, 그건 선생님이 대신했지만, 대수를 현지에서 맞춰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입적이 벌어져요, 입적. 입적돼 오는 사람들을 보호하라고 그랬지요? 「예.」 이제 그렇게 되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요. 이제는 제멋대로가 아니고 본을 세워 살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모든 기관에는 반드시 선생님의 사진을 걸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 걸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족이 시제를 지내는 산이 있잖아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조상을 중삼삼고 거기에 천지부모의 사진을 붙여야 된다구요. 붙여 가지고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 사진과 더불어 자기 사진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나라를 대표한 사진이에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사진이에요. 3세계를 거쳐 산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라구요. 가정에 대한 사진, 조상에 대한 사진, 네 장이 되겠구만. 사위기대예요.
「아버님, 일본은 8월 17일부터 하면 되겠습니까?」 8월 18일부터 하면 좋지요. 그렇지 않으면 21일부터 해도 괜찮아. 「아버님, 9월 14일에 미국에서 축복식이 있는데 그 안에 되겠습니까?」 그때에는 미국에 가야 될 것 아니야? 「8월 20일부터 하면 8월 말에 끝납니다.」그러면 8월 말까지 한국 일본 대회를 끝내는 거예요. 미국은 9월 초하루부터 하는 것도 괜찮아요. 50개 주니까 일본과 비슷하겠구만. 9·11 전에 끝나기 힘들겠네. 「거기는 축복 준비 때문에 축복 끝나고 난 다음에 하면 안 되겠습니까, 열두 곳?」 축복 끝나고? 그래, 축복 끝나고 해도 괜찮을 거예요. 자, 나가자구.
‘남북통일’하고 오늘 원고를 가져가서 읽고 설명을 해줘야 되겠어요. 출판해서 나눠 줘야 되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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