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축복가정과 이상천국 Ⅰ≫ ‘축복과 이상가정’ 편 훈독)

믿음의 아들을 세워서 부모의 자리에 서서 가인세계의 정복이에요. 아들딸 중심으로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가 서서 이 공식을…, 망석놀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 위에 서게 되면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라구요. 다 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이 자기 책임을 중심삼고 기도하는 것만이 아니라 아들딸을 축복받게 하기 위해서 수고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3대 중심삼은 혈족이 하나돼야

2천6백 혹은 2천2백, 6백, 7백 이걸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3차 축복 가운데서 제일 뭐냐 하면 2천7백 가정이에요. 2천 열두 가정을 넘어선 거라구요. 열둘에서 7수를 중심삼아서 평면적 7수 단계를 중심삼고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열 고개라구요. 2천7백 쌍이 전부 다 마지막이 된다는 거예요. 열두 고개가 된다는 거예요.

열 고개 거기서부터 3만쌍 세계시대, 36만쌍, 360만쌍 해서 그 기반 위에 소생․장성․완성을 세우는 거예요. 3단계라구요. 거기서부터 고개를 넘기 위해 여기서부터, 기독교 나왔던 거기서부터 평면시대로 가는 거예요. 떨어져서 내려와서 4천만쌍, 3억6천만쌍 평면시대인 자녀축복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이 공식이에요. 넘어가야 할 고개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넘는 데는 부모님이 길을 다 닦아놨어요. 구렁텅이가 있으면 메우고 벼랑이 있으면 사다리를 놓고 철조망을 치고 이래 가지고 갈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따라가는데 핍박이 없어요.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승리한 기반을 여러분이 상속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족을 중심삼은 세 아들딸, 세 아들딸 이것이 귀일수 하게 되면 하나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복귀의 자리에 돌아가기 때문에 귀일수, 10수를 넘어가서는 세계화시대인데 8수에서 8, 9, 10, 1800가정까지 믿음의 아들딸을 강조했어요. 그 이후에는 강조하지 않았어요. 귀일수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천사장, 신약시대, 재림시대, 세 시대를 대표하는 세 천사장 대신 지금 가던 것이 돌아서는 거라구요.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가 구약 시대, 아버지가 신약시대, 자기 형님이 성약시대에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세 믿음의 아들딸이 일족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혈족과 천상세계의 혈족이 남긴 걸 돌이켜야 돼요. 한 혈족으로 돌이켜야 됩니다. 두 혈족이 못 들어가니까 지상이 형님이 되고 천상이 동생 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이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한 혈족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일족이에요. 일족 중심삼아서 수습해야 됩니다.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들딸, 옛날에는 결혼을 많이 하고 첩들을 많이 얻어서 그럴 수가 있었는데, 몇백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3대 중심삼은 혈족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자주적인 축복시대에 들어와서는 축복을 누가 하느냐 하면 3대 혈족을 묶어서―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구요.―강제로라도 시켜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여서 3시대를 지옥에 데려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로 장자권의 자리에 서서, 조상의 자리에 서서 강제로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형님과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대신한 자리에 서서 강제로 3대를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4억쌍 이상 축복한 기반 위에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는 여러분이 축복을 해주는 데는 강제라도 해주라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확실히 알겠나? 효율이?「예.」그러니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누차 얘기했지만 36가정 이것은 아담시대, 노아시대, 야곱시대 3시대의 2천년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담시대, 그 다음은 예수시대, 재림시대 2천년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4천년의 하늘의 복귀역사를 전부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아는 예수시대요, 야곱은 재림주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역사를 탕감했기 때문에 동서 사방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지상이나 천상세계가 하나예요. 손을 이렇게 하면 하늘도 되고 뒤집으면 땅도 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평면적 지상 천상천국이 입체적 세계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냥 막연해서는 안 돼요. 공식 노정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세계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입장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탕감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7년 노정을 이루어 나왔는데, 이제 전환시대로 들어와서 나라가 하나돼야 할 때에 들어왔다구요. 지금 현 정부가 선생님을 믿든 안 믿든 그건 망하게 돼요. 세계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설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미국 자체가 그래요.

기독교 문화권이라든가 세계를 향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이미 다 그건 밤에 들어가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밤을 지나 아침을 맞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사탄세계는 어두운 세계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대 탕감시대를 지나 여기는 봄이 됐는데, 봄이 되어 뿌리는데 사탄세계는 거두는 거예요. 밤이 돼요. 밤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통일교회는 낮의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제 봄이 와서, 아침 햇빛이 올라와서 정오의 중천을 둔 그림자가 없는 세계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개인이 다 망하고, 가정이 망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다 망해도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축복을 해서 이 공식노정에 맞추면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완성, 전부 다 완성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반대를 안 받으니까 봄에 심어놓은 씨가 자연히 자라서 열매가 열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는 것입니다. 가라지를 심어놓은 자가 없다는 거예요. 가라지가 없기 때문에 누구나 가정을 가지고 축복 받고 자리잡은 그 자리를 가기 마련이에요. 안 가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지상세계에서 관계를 맺어서 자기 후손과 그 기반을 확대해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할 때 부모님이 지옥세계를 해방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의 잘못된 것을 용서받아서 조상들의 가정의 뒤를 뚫어서 천국으로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깨끗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복잡하지만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읽으라구요. (훈독 계속)

통일교인이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이미 교인 되는 모든 것을 하나 될 수 없어요. 상하가 전부 엇갈린 것을 질서를 세우려니까 그 책임자는 그 모든 것을 동서 사방의 하나의 원판이 돌아가게 되면 닿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90각도 수평이 돼야 됩니다. (훈독 계속)

성약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이 하나되는 시대

아시아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북미를 사랑하고 남미까지 온 거예요. 전부 다 한국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온 거예요. 아담이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실제 탕감하기 위해 기독교 문화권이라든가 신교를 중심삼아서 복귀해서 하나되어 여기 와서 열매 맺는 거예요. 신․구교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에 딱 접붙여야 된다구요. 거기서 부모님과 하나되어 한국에 돌아가야 합니다. 남미 4대 국가가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라는 말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이건 구라파 중심삼은 거예요.

미국에서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아담이라면 캐나다는 해와라구요. 아들과 어머니가 갈라진 것이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장자권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캐나다, 어머니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영국이 잘못한 것을 다 용서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모든 문제 등을 지금 이곳까지…. 한국이 전부 다 망한 자리에 들어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남미까지 와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모든 결판이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성약은 뭐냐 하면 장자권이 하나, 부모권이 하나, 왕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을 중심삼아 보면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정부와 교회가 말이에요. 그것이 닉슨에서부터 레이건, 부시 3시대를 중심삼아 나와서 그 아들딸 중심삼은 기반이 없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 아들을 중심삼아서 대통령이 3대까지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나라가 하나됐으니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남미에 왔기 때문에 남미가 아무리 벗어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40년 역사를 4년에 탕감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들어와서 교육본부를 만들었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교육본부라구요. 교육본부가 뭐냐 하면 아담, 예수, 재림시대의 가정을 끌고 여기 와서 열매 맺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거쳐 나와 3시대가 하나되는 기반을 닦는 곳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에 가정 교육본부가 생겨난 거예요.

지금까지 혼자 살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사위기대가 제멋대로 나왔지만 절대신앙 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하에 한 몸이 되듯 부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수련을 함으로 뭘 하느냐? 절대 선생님의 가정적 역사, 지금까지 내가 인수받았던 자신을 갖는 거예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이제는 부모님이 없더라도 이 가정들을 중심삼고…, 세계에 어디 가든지 자기 나라 조국광복 할 수 있는 가정이 됐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가정과 같은 자리에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을 기리카에(切り替え;바꾸다)하는 혜택을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 노선을 넘어서 해방된 본연의 아담 가정으로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님과 직접 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옴으로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돼요. 거기서 넘어 서면 4차 아담권입니다.

4차 아담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아담이 축복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아담 대신 축복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가 같은 자리에, 축복의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3대가 같은 상속권의 자리에 섰다는 걸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마지막이라구요. 그걸 이론적으로 확실히 정립해야 돼요. 막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훈독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그걸 깨치기 위한 것입니다. 세밀히 알아야 돼요. 그래, 믿음의 아들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열두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12수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10수 귀일수로 해 가지고 세계화 축복시대에서 소생․장성, 전부 다 360만쌍을 중심삼은 거기에서…. 이것이 기독교에서 축복해야 된다구요. 360만쌍 중심삼아서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3단계를 축복했더라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이걸 다시 올라와서 고개를 넘어야 돼요. 360만쌍에서 3억6천만, 4억쌍, 한 단계를 뛰어내려 온 거예요. 쭈욱 추락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지상에 3억6천만쌍을 했기 때문에 4억쌍에 해당하는 기반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해방된 가정이 벌어지니 거기에서 이제 청년 남녀 축복시대로 넘어옵니다. 4억쌍을 해서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지상에 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 가정, 여러분 가정, 3단계 가정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가운데는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 내용을 환하게 알아야 돼요. 막연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21세니까 지금부터 60년 됐구만. 그런 걸 듣고 자기들이 비추어 보고는 뭘 못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믿음의 세 아들도 어떻게 구할 것이냐? 그게 다 안 돼 있지요? 36가정에서 1800가정 중심삼아서 9수 사탄수, 10수 하늘 귀일수, 사탄의 9수를 이겨서 2천7백쌍이나 돼요. 2천2백쌍 되고 2천6백쌍 되고, 2천7백쌍이에요. 12수예요. 12는 3에 떨어지고, 16수는 4에 떨어지고, 18수는 삼 육은 십팔(3x6=18)이에요. 사탄 소생시대․장성시대, 전체 사탄의 종적 시대를 전부 다 청산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2천쌍이 2천7백쌍, 12수 2천4백쌍이 2천7백쌍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여기 이스트 가든 까지 축복받은 가정이 그 수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귀일수니까 그 다음에는 3만쌍이에요. 3수입니다. 언제나 3수를 중심삼고 청산하는 거예요. 애급에서도 3일간 중심삼고, 예수가 3일 후에 부활했고, 총탕감기간을 중심삼고 세계화 축복 담을 넘어서는 겁니다. 이건 모험이에요. 거기서 36수,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36가정 하게 된다면 12수의 3배니만큼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대표해 세계 확장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36, 360만 10수 증가해 나가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이 판도가 10수 증가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화 시대에 와서 맨 나중에는 미혼 남녀 축복입니다. 그렇지요? 기독교라든지 종교권이 미혼 남녀의 축복을 해야 됩니다. 세계화 시대를 위해서 오시는 주님, 참부모 앞에 세계 국가 창건을 위한 기틀이 뭐냐 하면, 미혼 남녀를 축복해야 돼요. 축복을 해 미혼 남녀의 그 아들딸까지도…. 아들딸도 원래는 실체 계대를 이어야 된다구요. 미혼 남녀도 타락의 씨가 돼 있다구요.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2세를 중심삼고 접붙여야지, 1세 가지고 접붙일 수 없습니다.

선생님을 받들지 않으면 다 망해

아담 가정을 예수님 앞에 접붙여야 되고, 아무리 예수님이라도, 아담 가정과 예수시대의 모든 세계의 인류라도 재림주 가정 앞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가정이 없어요. 승리한 가정이 없기 때문에 접붙일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낙원에 가서 축복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지루해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오늘날 자기 자신이 혜택받은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겁니다. 자기의 모든 뼛골까지 하나도 버리지 않고 몽땅 불살라서 제물 바쳐도 그 가치를 갚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이것이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이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전부 다 맞추어서 그늘이 남지 않게 혼자 해 나온 것을 누가 아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도 모릅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만, 그 다음에는 사탄이 아는 거라구요. 해와가 이런 걸 알았으면 복귀됐을 텐데 말이에요. 지금 어머니 혼자 나왔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수습할 도리가 없다구요. 어머니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아버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에요. 그때까지 어머니는 절대 따라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어느 누구, 곽정환이니 누가 앞설 수 없다구요. 아들딸도 앞설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끝에 가서 타깃(target;목표)을 격파할 때까지는 화살에 화살촉, 화살대, 화살을 지지해 주는 날갯죽지가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은 타깃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구비 조건이지 타깃을 격파하는 것은 선생님만 만드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는 어머님이 자기 생각을 갖고 둥지를 틀게 되면 문가 크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거기에 안 걸려요. 정 그러면 그것을 타고 넘어가요. 산을 다시 만든다구요. 이제 완성시대에 들어와서 어머님이 책임 못 하면, 어머님은 얼마든지 후계자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래, 최후에 이번에 상을 줬어요. 부모님의 상이 하나의 결정적 기반이라구요.

이제 넘어가는데 천국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가정적 결정 기반을 가졌지만 나라 판도에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야 된다구요. 가정 완성판도, 그 다음에는 나라입니다. 이제 나라시대가 온다구요. 그거 안 하면 나라시대가 안 옵니다. 남북은 갈 데가 없습니다. 선생님을 받들지 않으면 다 망해요. 다 쓸어버려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대신 한국 민족은 쫓아내 버리고 여기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을 7천만 대신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죽었습니다. 후 아담시대에 예수도 죽었어요. 재림주도 죽었어요. 40년을 잃어버렸지요? 한국 백성을 쳐버려서 전부 다 세계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바꿔쳐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가정을 가진 사람과 축복을 바꿔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입적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무슨 놀음놀이, 지나가는 장난거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절대자이니 절대 진리인 원리원칙대로 그 끝을 만들어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 길을 위해서 선생님은 직행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던가 말던가 나는 나대로 가야 돼요. 전부 다 신앙적 기준이 있으니 가야 할 길을 따라가는 복귀의 노정에 서 있기 때문에 명주 꼬리 실을 달아줘서 늘여 놓는 거예요. 그 줄을 따라가 고개를 넘어오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넘어갔다 다시 오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천국까지 들어가서는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그래도 고마운 것은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아직은 못 넘어섰습니다. 지금까지 아버지 책임, 부모 책임을 못 했어요. 어머니도 몰라요. 부모 책임을 못 했어요. 넘어가서 하나님이 홀에 서서 ‘야, 이제는 너희 아들딸 고개를, 너와 나의 진짜 3시대권을 이제 넘겨 놓자!’ 하면 마지막이에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한계

참부모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복귀적인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적 자리에 서 있지, 전부 원형으로 하나되어 방향을 틀어서 구를 수 없었다구요. 굴러가는 데는 자기 가정을 통해서 가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이 히말라야 산 고개를 넘겨주자 이거예요. 7부 능선, 8부 능선까지 다 왔다구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 혈통적 관계에는 사탄이 절대 마음대로 못합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 언제든지 산을 넘길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혈통적 관계를 가지고는 참소도 못 하고, 또 축복받은 모든 통일교 인들이 왜 선생님 아들딸을 넘겨주느냐는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의 뿌리가 옮겨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뿌리를 중심삼아서 동쪽 뿌리가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면 가인의 자리, 동생의 자리에 서쪽 뿌리같이 자동적으로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접붙여 주면 누구부터 접붙여 주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 아들부터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서쪽 나라, 세계 전체를 접붙여 놓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마지막으로 접붙여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가정까지도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허락을 다 해줬다는 거예요. 그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다구요. 우리 효진이를 보게 된다면 효율이 뺨을 갈기고 그놈의 자식, 다 죽이래. 전부 다 아들들이 그래요. 효진이는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야 되고, 전부 다 현진이나 국진이까지도 거지같은 패들을 때려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것이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고개를 넘게 되면, 봄이 오면 다 녹아납니다. 그건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의 봄 절기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녹지, 그 전에 부모님과 하나님이 가인을 구하기 위한 가인 사랑의 시대지요? 안 그래요? 씨로 말하면, 주인이 장롱 안에 심어 놓은 씨와 마찬가지잖아요. 맨 나중에라도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다고 해서…. 절대 신앙을 가지고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성진이고 무엇이고 다 이런 패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

뜻을 위해서 제일 가까운 측근자가 배신합니다.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서도 배신한 자가 나와야 돼요.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팔아먹겠다고 말입니다. 통일교회 배신자, 영국의 뭐인가? 데니스도 다 원리 기준이 있기 때문에 배신자가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별수 없어요. 전부 다 배신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법에 있어서 악이 선을 치던 것을 탕감복귀하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 뿌리가 뽑혀나가는 거예요. 지금 때가 마지막에 왔다는 걸 모두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것을 이혼하고, 같이 못 산다 할 수 있는 놀음까지 나올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계를 넘어가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지나 하나님의 몸까지, 아담 해와의 몸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그 후손의 복귀시대에 그 안방까지 들어와서 흠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저 왕자를 죽일 수는 없지만 전부 다 살을 자르고 흠을 내고야 그만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아니에요? 흠낼 수 있는 마지막이 뭐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핏줄을 더럽히는 놀음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이에요. 그 이상 사탄이 요구할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고마운 것은 사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함부로 납치 못 합니다. 별의별 소문은 다 났지만 잡아다가 죽이지 못합니다. 죽이면 완전히 지옥에 가고, 구원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버리고 무저갱에 쓸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못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전부를 알고 자기들이 가는 길 앞에 자신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탕감복귀를 위해 독생자인 예수를 지상에 보냈지만, 예수와 함께 죽을 수 있는 믿음의 자녀를 찾지 못했기에 그를 십자가에 내어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자식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기대를 세우지 않고는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길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막달라 마리아라든가 비법적인 모든 행동을 해 아들딸이 있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사탄을 참소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우리 아버지 죽인 자식!’ 따라다니면서 심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왕궁 같은 데서는 중전마마 외의 모든 왕족을 퍼뜨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권시대에서는 여자들을 중전마마 외에 궁녀들을 거느리고 사는 거예요. 중전이 아기를 못 낳으면 어떻게 되나? 서자와 같은 아들을 낳으면 죽더라도 결국은 왕권을 누가 찾아가느냐 하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그 서자의 핏줄을 통해서 ‘이놈의 사탄!’ 하고 사탄의 목을 조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어차피 복귀는 안 할 수 없다구요. 서자가 문제가 아니지요? 세상에, 사탄 치하에는 프리 섹스를 해서 한 사람이 360명, 1천2백 명 이상까지도 전부 다 관계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그때는 마지막이에요. 에이즈 병에 걸려서 이제 벌거벗은 몸을 그냥 갈 수 없고 옷을 입고 자기 조상 집에 가서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회개해서 옷을 벗고 다른 세계, 반대가 아니에요, 절대 섹스를 중심삼고 옷을 벗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옷 벗는 놀음을 다 하고 있잖아요, 여자들이? 그렇지요?「예.」

그거 사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옷 벗는 거예요. 옷 벗고 춤추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그걸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해방을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믿음의 자녀가 없으면 섭리의 완성도, 자신의 구원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략)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창조 역사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야곱의 자리에서 출발하여 싸워 승리한 가정기준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해방 후 14년만인 1960년에 가정의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실패하신 것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 해당하는,』

역사는 라헬, 그렇기 때문에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그 제자하고…. 자, 읽으라구요.

1960년 4월이 통일교회의 환난과 핍박의 최고봉

『14년이라는 기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며 해방 후에 1960년이 역사적인 해로서 야곱이 14년만에 가정을 완전히 찾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960년대에 사탄편에서 하나님으로서의 가정 분립이 벌어진 것입니다.

선생님이 출발하려던 3년노정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만 14년을 통해 가지고 1960년도에 비로소 성혼의 날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때에 처음으로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이 생겨난 것입니다.』

만나는 기간에 전부 다 기독교가 환영하고 그랬으면 미국도 안 가고 성진이 어머니하고도 갈라지지 않아요. 기독교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저 영락교회가 원수예요, 남한 내려와 가지고…. 자, 읽으라구요.

『그때는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정부가 하나되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던 때였습니다.』

건국대학에서 나온 교수들, 총장, 부총장, 학장까지 나왔던 그 사람들이라구요. 김정신이 중심삼고 뭐인가? 허 무엇인가? 전부 다 부학장들 해 나오던 그들이 자기들 동지들이 내무부장관하고 친하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탄압한다는 소식을 미리 알고 다 도망간 거예요.

『통일교회 편이 되었던 사람도 반대하고 기독교도 반대하고 나라도 반대했습니다. 유대 나라와 유대 교단과 가룟 유다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의 운명에 몰린 것입니다. 1960년 4월이 환난과 핍박의 최고봉이었습니다. 한 발자국 더 가느냐 못 가느냐, 여기서 새롭게 출발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경계선에 서 있었던 것입니다. (중략)

그런데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적 역사시대를 향하여 출발하게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내적인 섭리가 외적으로 전개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을 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세계가 전개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적으로 원리를 알고 다 지내고 나니까 다 맞지, 그때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 몰랐다구요. 지금 보니까 다 이루어 놓았으니까 알지만, 그때는 모르던 일들을 여러분이 알았으니 이제부터 안 사람으로서 가야할 길을 전수해 주기 위해서 모든 시대의 대전환을 이뤄 가지고 자주적인 주관을 하는, 완성가정으로서 하늘 앞에 당당히 모든 걸 보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아담 해방권 시대에 돌입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관성 전도한 걸 복귀하지 않고는 해방권이 안 나와

『메시아가 오셔서 맞는 신부는 개인이로되 개인이 아닙니다. 전세계를 대표한 신부로서 중심점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편은 국가의 주권을 총동원해서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랬다는 사실이 천주사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뭐 결혼식이 뭐예요? 저런 내용이 천주적인 가치 자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선언문들이에요. 그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중심 돼서 거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내용의 말이니까 그 일이 그냥 그대로 지상에 연결돼 출발한다는 말이라구요.

『메시아와 신부가 만나 중심을 잡는 날에는 사탄편 가인세계는 완전히 깨어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주권을 총동원하고 힘을 총동원하여 메시아 가정을 깨뜨리려 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도 전부가 하나되어 메시아 가정을 지지하지 않으면 사탄편으로 넘어갑니다. 지지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사탄편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의 중심 종교인 기독교가 받들지 못하면 그로 말미암아 전체의 종교와 전체의 국가가 사탄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사탄편은 기독교가 메시아를 받들지 못하도록 총 공격을 취하기 마련입니다. (중략)

오랜 역사를 통해 소망해 온 참부모를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찾아 세우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에 의하여 존엄하고 칭찬할 수 있는 실체 기준으로서의 사위기대가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단 하나는 선생님을 절대 믿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불신한 해와의 역사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것까지 조건 행동을 어머니가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선생님이 이용한다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위해서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주관성 전도한 걸 복귀해 주지 않고는 해방권이 안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여자가 잘 못했어요? 그 모든 구덩이를 엮어서 평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평지풍파라는 말이 있잖아요, 평지풍파? 그런 일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부모님이 설 곳이 있어

『2. 세 제자를 먼저 찾아 세운 부모님의 성혼식. 예수께서는 세 제자가 꼭 필요했습니다. (중략)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 가정을 축복하니 여덟 식구가 된다. 이 세 가정이 아담, 노아, 아브라함을 대표한 가정이며 가인형을 복귀한 가정이다. 여기에서 직계의 자녀가 나와야 한다. 또한 이 세 가정은 예수님 시대에 반대했던 제가 대신 재림시대의 자녀로 세워진 가인형의 인물이다. 고로 재림주를 모심으로써 복귀한 천사장의 입장에 서야 한다. 그러므로 세 가정은 천사장을 복귀한 형의 가정 된다.』

부끄러워서 나오지 못해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다 했으면….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을 때, 재림주가 세계 판도를 닦을 때 국가 내에 있어서 기준에서 세 아들을 중심삼아서 천사장권이 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권이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승리해 돌아갈 때 국가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잖아요? 나라가 다 날아갔지요. 지금까지 한국에서 자랑할 게 뭐예요? 나중에는 슬픔과 탄식으로 맺어지게 할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도 선생님이 붙들고 왔으니까 이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팔지 못해요. 팔면 날아가 버립니다.

박대통령이 새마을 운동을 했는데, 새마을 운동이 뭐예요? 농도원 운동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간 거예요. 그걸 내세우려면 통일교회를 내세웠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생애가 비참했어요. 그 정권 후계가 나와서 선생님을 지금까지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용하려고 했지요. 끝까지, 8대까지 왔어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공산당 편까지도 대한민국에 자리를 잡으니 이제는 사탄편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에서 멀리 떨어지게 됐는데, 그게 안 된다구요. 미국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국가 기준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세계 판도,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해 놓았기 때문에―이것은 예수시대가 아니라 세계시대의 형제권을 이룬 기준을 부모님이 해 나왔다구요.―이걸 제거시킬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면 부모님이 설 곳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남북미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신교 구교가 합하고, 백인세계, 아시아권 정신세계를 반대하던 가인이 끝까지 반대한 자리에 서서 이제 손을 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가정연합 본부를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탕감복귀가 불가피한 거예요.

사탄 굴복은 영계로부터

그래, 여기 안 거쳐오면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은 탈락합니다. 지금 4억쌍 축복한 가정들을 그냥 내버려서는 안 돼요. 몰고 다니면서 끌어내서 자르딘 수련에 동참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은 못 하더라도 그것까지 할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버렸어요. 한국을 버린 거라구요. 버렸다가 다시 접붙인다는 거예요. 그래, 다시 버렸던 것을 찾아 승리했기 때문에, 이게 축복이에요. 3억6천만쌍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칠팔절 이후에 구구절까지 해서 삼십절로 완전히 청산하고 여기 와서 4차 아담권을 선포한 것입니다. 구구절을 했으니,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국경이 달라요. 머리와 발이 엇갈렸던 것을 머리를 중심삼아서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중심삼고 영계로부터 사탄을 굴복시켰다구요.

그래서 참부모 앞에 완전히 자기가 순응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반대의 무리가 없어졌습니다. 그 졸개새끼들까지도 흩어버리기 위해서 구구절, 4수 6수 9수 사탄 수 13수,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예수를 잡아죽이던 거라구요. 부모님을 반대할 수 있는 일체 여건을 완전히 쓸어버렸기 때문에 비로소 사탄 해방권을 중심삼고 하늘이 사랑의 축복을 했기 때문에 졸개새끼들까지 반대하는데, 그건 반대하게 돼 있어요, 반대하는 것을 ‘차렷!’ 해서 남으로 가던 것을 북으로 돌아 세웠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놨기 때문에 반대하지 못합니다. 싫어도 이제는 따라가고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공산당들도 강제로, 총 끝으로 협박해서 죽을 사지에 내몬 거와 마찬가지로, 이건 이미 순응적인 도리를 세워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나쁜 걸 앎으로 말미암아 순응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뒤로 돌아서!’ 하면 자기도 원하던 바라구요. 내가 원하던 바요, 자기 조상이 원한다구요.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가 원하고, 형님이 원하는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는 자리에 이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하던 모든 것이 꺼져 가지고 하늘이 중심이 돼서 명령하니 휙 돌아선다는 거예요. 휙 돌아서는 그 자체가, 빨리 도는 자체가 하늘의 중심 길에 들어설 수 있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서로가 경쟁이 붙어서 협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살인마들도 다 축복해서 한 곳에 집어넣은 거예요. 이래야 모든 것이 청산되는 거예요. 앉아서 뭐 통일교회를 믿고, 자기 들은 천국 간다고 그래요. 꿈같은 가운데서, 구름 가운데서 공상하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상헌씨니까 전부 다 해석해 줘서 어차피 그걸 다시 시켜야 할 책임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참아버지로부터 모든 것이 수습돼야

『3. 부모가 책임지고 개척하는 시대. 1960년은 통일교회가 타락한 아담 해와의 입장, 즉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선 해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으로 하여 완성권까지 올라가려면 7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중략)

그래서 1970년까지 국가 기준을 넘어 세계 기준을 성사시키게 된 것입니다. 1967년까지 국가 기준을 완전히 수립하고 1970년도에는 세계적인 기준까지 연결시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축복을 통하여 ….』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에요. 그것이 축복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그냥은 안 된다구요. 축복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찾는 것입니다. 1960년부터 67년까지, 하나님의 날은 1968년 정월 초하루예요. 그때는 어머니가 하지 못할 일을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세상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사탄도 ‘아이쿠머니야, 나는 이건 못한다.’고 할 수 있는 놀이까지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떼버려야 돼요. 그것이 전부 다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마지막이 돼 있지요? 7년노정이에요.

하나님으로서는 부모, 자녀, 만물의 날을 가질 것을 고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 위의 섭리를 협조할 수 있어 가지고 급진적인 발전을 해 나올 수 있었다는 거예요.

『세계의 종족이 승리한 그 전통을 따라갈 수 있는 터전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중략) 부모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참소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부모가 탕감조건을 세워서 끊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끊어 놓는 기간이 제1차 7년노정 기간인 1967년 말까지였습니다. 그리하여 제2차 7년노정에 들어와서는 여러분 앞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린 것입니다.』

해와는 타락했어요. 해와를 내세울 수 없어요. 그래, 아담이에요, 아담. 참아버지가 나와야 됩니다. 아기씨의 근본인 아버지로부터, 참아버지가 이루어야 됩니다. 거짓 아버지라는 것이 핏줄이 달려 온 거예요. 참아버지로부터 모든 것이 수습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지옥이니 천상세계의 낙원이니 현재 중간영계를 지금부터 전부 청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자, 읽어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의 책임

『그래서 여러분은 무사통과권 내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중략) 7년노정을 거쳐가는 여기에는 아담이 주체가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는 반드시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세계의 여자들이 지금까지 부부생활 해 오던 모든 마음 자리를 생각이라도 다 거쳐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정면적으로 반대하고 싶은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어머니는 모르지요. 그것이 언제 지났는지 모른다구요. 선생님 지시에 다 감싸 가지고 다 넘겨주고 넘어온 거라구요.

『그런데 여자면 여자로서의 감정도 있을 것이요, 가정에 있어서는 어머니의 입장에서 생기는 많은 사연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연은 2차, 3차적인 문제이지 1차적인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1차적인 문제에는 여자의 정서적인 문제 등의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이 걸려 있습니다. 이것을 타개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7년 동안 싸워 나왔습니다.

그동안 선생님은 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았습니다. 이 고개를 넘어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민족을 위해서 외적으로 싸워 나오고 있지만, 그 배후의 뿌리를 조성하는 것이 이 기준입니다. 이 기준을 결정짓지 않고서는 아무리 민족적인 승리의 터전이나 국가적인 승리의 터전을 마련했다 하더라도 그 승리의 터전이 그대로 남아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참부모의 터전에 있는 것입니다. (중략)

36가정은 아담부터 야곱까지의 역사적인 조상의 입장이고, 72가정은 36가정을 각각 가인 아벨 가정으로 세워 복귀한 입장입니다. 예수님 가정을 중심한 가인 아벨의 영적 형태까지 갖춘 조건이 되어 세계적 대표인 120가정을 축복했고, 그 기대 위에 성지를 택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120가정은 세계 모든 국가의 대표형입니다.』

세계의 국가 대표를 축복할 수 있는, 바랐던 뜻이 이루어짐으로 성지 택정이 벌어져요.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오순절에 120문도가 하나됨으로써 예수님이 세계적인 새출발을 했듯이 세계사적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중략) 섭리의 다음 단계는 만물주관권 복귀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만물주관권을 상실했으므로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1965년에 세계적으로 120개 성지를 택정하였던 것입니다.』

나라 찾는 기반이라구요. 세계적인 나라. 자, 읽어요.

『한국에서 승리한 섭리적 기대를 세계적으로 확대하는 뜻으로 세계 각국을 순회하면서 한국에서 가지고 간 흙과 돌을 택정된 성지에 접속시켰습니다. 만물의 기대가 복귀되지 않으면 세계적으로 활동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중략)

제1차 3년노정 기간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을 설정하여 세계적인 횡적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한 토대 위에서 제2차, 3차 노정을 출발하는 가정들에게는 이 민족을 대신하여 완전한 횡적 기반을 닦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그 책임과 사명을 완결짓는 데까지는 거리를 남기고 있다는 사실, 이것이 한없이 슬픈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로서 세운 부모의 날뿐만 아니라, 여러분로서 세운 부모의 날, 즉 자기의 종족을 중심삼은 부모의 날을 가져야 합니다. 또, 자기의 종족을 중심삼은 자녀의 날을 가져야 되고, 자기 종족을 중심삼은 만물의 날, 자기 종족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날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게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흘러가지를 않아요. 국가적 36가정, 예수님이 찾던 120문도 기준을 다 맞춰야 되고, 모세시대는 72장로, 야곱시대는 열두 지파 형제, 그걸 다 가져야 됩니다. 예수 이상 돼야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120가정이 한 팀이에요. 가를 수 없습니다. 높고 낮은 것이 하나라구요.

그래, 36가정이 72가정, 120가정은 건드리지 못해요. 3단계 한 팀이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것이 엇바뀌어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36가정이면 영계의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가잖아요. 조상의 자리니까 그렇다구요. 그 조상들이 잘못된 것이 부모님이 완성해서 전부 다 해소시켜 주지 않으면 해소 못 되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제1절 다 끝났습니다. (정원주)」2절 읽어요. 비가 오는데 뭘 하겠나? 자, 읽으라구요.

1800가정 축복을 함으로써 세계적 기준을 향해 기반을 닦았어

『제2절 각 축복가정에 대한 섭리적 의의. 1. 제3이스라엘의 의의. (중략) 하나님을 모실 줄 알고, 말씀을 보고 느낄 줄 아는 말씀의 실체, 생명의 실체, 6천년의 심정을 대신한 실체가 되어 제2 이스라엘을 재창조하는 사명을 완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완전히 통한 아들딸이 될 수 있고, 그런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영광 가운데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훈독회를 해야 돼요. 영계도 같이 하는 거예요. 훈독회 필요 없이 전체 해방이다 할 수 있는 선포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까지 안 갔지요? 갔나, 안 갔나? 「못 갔습니다.」못 갔지요.

『2. 축복가정을 통한 제3 이스라엘권의 편성. (중략) 예수가 120 문도를 축복해서 이스라엘 나라와 연결시켜 환영을 받았으면 하나님의 뜻이 당대에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3년간에 이러한 기반을 닦아야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국가 메시아를 파송했어야 된다구요. 그럼 자동적으로 이 성약시대는 없어진다구요. 185개국에 국가 메시아 파송했지요? 그때 다 이루어져 가지고 이런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430가정 축복이 있었습니다. 430은 4수와 3수, 7수에 해당합니다. 43수는 해방이란 문제와 연결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만에 해방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만에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구원섭리를 출발한 것입니다. 430년만에 이스라엘은 민족형의 시대를 맞이했지만 지금은 430년만에 세계를 찾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걸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4천3백, 가정적인 천주 발동식이라구요. 대이동시대가 벌어지기 때문에, 가정을 편성하는데 반대하던 사탄까지 협조하기 때문에 영계 육계 통일적 해방식이 다 벌어진다구요.

『430가정 축복 때 세계의 어떤 민족이나 씨족이든지 다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중략) 그래서 제2차 7년노정 종료와 더불어 1800가정 축복을 함으로써 완전히 세계적 기준을 향해서 기반을 닦아 넘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믿음의 세 아들을 강조 안 한다구요. 9수, 10수를 넘어가면서부터. 『6수에 6수와 6수를 더한 18수입니다. (중략) 36가정은 역사적인 선조이다. 승리하여 실수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기쁨의 터전을 이룩해야 할 것이 36가정이다.』

세계사적 전부 다 중요한 3만쌍 지금까지 책임져 나온 거예요. 그래서 3억6천만에서 끝나고 이제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4. 72가정 축복의 섭리의 의의’ ‘5. 124가정 축복의 섭리적 의의’ 훈독)

전과자들이에요. 이들이 끝까지 반대하는 거라구요. 누군가? 제일 반대한 게 누구예요? 124가정 가운데 말이에요. (훈독 계속)

전부가 천국 들어가는 문을 여는 게 430가정 축복이에요. (‘6. 430가정 축복의 섭리적 의의’ 훈독)

개인구원의 섭리가 아니고 가정구원의 시대로 들어가면 전세계의 한국에 해방권이 벌어진 모든 세계도 거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계속 읽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축복을 통한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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