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이 갔어요.
오늘은 내가 시간을 많이 내 가지고 자유스런 환경에서 여러분과 얘기를 좀 나누려고 공식적인 원고 같은 것은 다 집어치웠습니다. 한 30분 얘기할까요, 10분 얘기할까요, 한 시간 얘기할까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내 건강이 어떻소? 병이 났소? 보기에도 씩씩하지요? 지금 여기에 있는 젊은 사람들도 나하고 씨름하면 다 질 겁니다. 큰일 하는 사람이 건강하지 않으면 큰일 하나? 밤잠도 안 자고 철야할 때도 많은데. 바쁜 모양이구만.
조직적인 이야기보다도 그냥 얘기해 봅시다. 오늘 여기 여자들 봤지요? 저번에 6516쌍 결혼시킬 때 말이예요, 여기 선 사람이 하루에 제일 많이 짝지어 준 것이 몇 쌍이었느냐 하면 3723쌍인가 됩니다. 몇 쌍이라구요? 3720쌍인가 3270쌍인가 그래요. 아리까리해요. 하여튼 그렇게 묶어 주었습니다. 그거 짝을 묶는데 사람 보고 묶는 게 아닙니다. 사진을 보고 묶은 거예요. 사진, 큰 사진을 떡 진열해 놓고 왔다갔다하면서 그걸 쭉 보고 묶어 나간 거예요.
사람의 일생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일생에서 제일 중요한 사건이 결혼문제입니다. 결혼문제는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맺어진 사람들이 얘기하기를 어쩌면 그렇게 사진 보고도 잘 맺었느냐고 해요. 그러면 문총재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 줘야지요. 알겠어요? 사람을 볼 줄 알면 나라를 볼 줄 알고, 나라를 볼 줄 알아야 세계를 볼 줄 알고, 세계를 볼 줄 알아야 천운을 볼 줄 아는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여기 서 있지마는 이제는 세계의 수수께끼 인물이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현실적으로 어느 세계에서나 부정할 수 없는 실리적인 가치 기반 위에 선 사나이로 인정받을 때가 왔습니다.
미국에서도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를 중심삼은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 아니고는 자기 나라를 구할 수 없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 특별한 사람이 나를 만나서 하는 말이 '미국에서 역사를 대표한 제일의 애국자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녀석을 문전에서 만나 가지고 '입 가지고 자랑 잘하는 미국 사람이라서 그러는 거 아니냐? 내가 뭐 영주권밖에 없는데, 시민권을 가졌느냐 뭐가 있느냐? 애국자는 무슨 애국자이며, 그것도 제일 가는 애국자냐? 입빠른 소리 그만둬' 하고 들이죄겨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그래요. '우리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민들이 와서 만든 나라다. 그래서 국적이 없다. 미국 역사는 이민 역사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10여년 세월을 지냈고, 그러니 미국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아 가지고 미국의 장래를 염려하며 많은 일을 했다. 그간에 서러운 일도 많았고 미국 국민이 잘못해 가지고 실수한 것도 많았지마는 그것을 다 덮어 놓고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애썼다. 그 실적을 통해서 미국이 이제는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확실히 알았다. 레버런 문이 없으면 미국이 방향을 상실한다'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설정되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또 지금 미국 기독교를 보면 전멸상태입니다. 신교독립국가로서 2백년 역사과정을 통해 보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키겠다고 한 미국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승전국가로서 비로소 종교문화권으로 통일세계를 만든 그 주체국이 미국입니다.
미국이 그렇게 된 것은 미국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가호 밑에서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신문화세계를 창조한 승리적 판도 위에서 세계의 주도적인 책임을 해야 할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에 완전히 방향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는 완전히 몰락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기독교가 2천 년이라는 수난기간 가운데서 순교의 역사를 거치고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나오면서 역사의 모든 환란시대를 극복하고 거기에 도약의 발전기반을 쌓아 나왔습니다. 그런 기독교의 역사성을 지닌 미국이, 세계를 하나의 품에 품을 수 있는 자주적인 입장에 서 있는 그 미국의 기독교가 어찌하여 40년도 채 안 되어 이렇게 폭삭 망했느냐 이거예요. 1960년도에─65년이구만─20년도 못 가 가지고 미국 기독교가 왜 이렇게 망하게 됐느냐 이겁니다. 이건 하나님이 손을 뗐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미국 기독교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오늘날 자유세계가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이렇게 피해를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벌은 누가 받느냐 하면 후손들이 받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청년들이 전부 마약과 프리섹스, 도덕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수습할 수 없는 비참한 지경에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막아 돌이켜 가지고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에 필요한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이 미국 조야의 상식 있는 사람들의 평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전부 내가 초청해서 미국 갔다 온 손님입니다. 소위 세상에서 그래도 자기 나름대로의 자리를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미국 갈 때 뒤에서 얼마나 말이 많았겠어요? '아이구, 문총재가 어떻고, 통일교회가 어떻고…' '통일교회가 뭐 어떻단 말이야? 이 녀석들, 통일교회에 대해 너희들 알아봤어?' 한 동네에서 어린애들이 싸움해도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전부 다 듣고 좌지우지 잘잘못을 결론 내 가지고 옳다 그르다 판정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그러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세계에 변명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기성교회에서 반대해도 40년 동안 입 다물고 가만히 나왔습니다. 난 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 갈 길이 바빠요. 맞서서 싸우다가는 지장이 많아요.
나라가 자유당 때도 몰아치고 공화당 때도 몰아쳤습니다. 전(全) 전대통령, 제5공화국 기반을 내가 전부 다 닦아 주었어요.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내가 끌어냈어요. 그거 다 지나간 이야기지만. 3김이 그때 나라를 말아먹을 것이 틀림없었어요. 그때 많은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데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 사나이입니다. 나라의 모든 지도층을 내가 저버리고 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 손이 지금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모른다구요. 자기들 기성교회만 권력세계에 기반이 있나? 안기부의 안방에까지 우리 사람이 들어가 있습니다.
세밀히 다 보고를 받고 있지만 종교인들이 자기 처신도 못 하고 자기 주제도 파악 못 하고 있는 입장에서 싸우고 있는 판국에 내가 싸울 수 없다 이거예요. 부끄러워요. 종교인들이 자기 집 안방에서 소리 내고 싸우고 있는 것이 부끄러워서 하나님을 생각할 때 얼굴을 못 들겠는데, 참단이라는 사람들이 이단 설정을 해 가지고 남의 목을 잘라 버리고 젊은 사람들에게 비수를 꽂고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눈물 흘리고 사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내가 당신들 모아 놓고 이런 이야기 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역사적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문총재가 뭘하는지 알지요. 내가 뭘하려고 하는지 다 알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게 될 때 내가 지금까지 입 다물고 가만히 있는 것은 왜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이해 못 한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 이상 사랑한 사람이 없습니다. 8남매 가운데 내가 아들로 둘째이고 누님이 여섯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나를 참 사랑했어요. 동네에서도 문제의 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촌들이 '아이고, 쟤가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났다. 쟤 성격으로 보면 역적 대표다' 그랬다구요. 왜정 때는 그렇잖아요? 과격한 성격을 가지고 정의의 깃발을 들고 정면충돌하게 되면 죽을 것밖에 더 있어요? 자기 나라가 있다면 그것을 받아 줄 수 있는 역사적 기반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나라를 잃어버린 입장이니 죽을 것밖에 없다구요. 그런 염려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내가 일찍이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환영 못 받고, 일족의 환영 못 받고, 대한민국 나라로부터도 환영 못 받았습니다. 내가 대한민국의 갱스타가 되었어요, 어디 누구네 집에 쳐들어가서 약탈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용납했다가는 기성교회가 7년 이내에 몽땅 넘어옵니다. 그거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지금 미국이 그래요. 미국의 50개 주를 중심삼고 주(州)상하원 의원 전체 인원이 한 7천5백 명 되는데 그 3분의 2를 내가 교육시켰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분의 1은 왜 교육을 안 시켰느냐? 그들은 쓰레기통이예요. 하나마나라구요. 돈만 들어가기 때문에 교육을 안 시켰습니다. 미(美)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도 되고 미국 수뇌부의 지도층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이들 주 상하의원 3분의 2 가운데서 뽑혀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싱턴에 있는 국회의 상원 하원 의원들의 발판은 주 상원 하원 의원들의 선거구입니다. 이들을 내가 전부 딱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말이 쉽지요. 이런 말 하면 여러분들이 이젠 믿을 것입니다. 옛날엔 그런 이야기 하더라도 안기부로부터 전부 다 안 믿었어요. 여기 그 앞잡이들 다 왔겠구만. 보안사, 정보사, 경찰서 정보요원들. 이 녀석들이 와 가지고 좋은 것은 전부 다 덮어 놓고 나쁜 것만 긁어 가지고 없는 것도 그렇다고 보고해 올리는 거예요. 그들 와 있나? 얼굴 좀 들고 서면 좋겠구만, 내가 한번 들이죄기게. 그런 거 다 보고 듣고 있어요.
비행장에 들락날락할 때 통일교회 문아무개라 하면 욕먹고 사는 사람으로 알고 산 사람을 생매장해도 마땅하다는 눈초리로 바라보는 그 환경적 여건 속에서 법무부 출입국관리소에서 나와 있는 젊은놈들, 아무것도 아닌 녀석들이 내가 척 가면 '당신이 문아무개요?' '나 몰라? 여권 보면 알잖아?' '주소가 어디요?' '나 주소 몰라' '세상에 주소 모르는 사람이 어딨소?' '야 이 자식아, 내가 서울에 집이 백 채 이상 되는데 어느 주소로 대답해야 돼? 이 자식아' 그러자 '아하 그렇습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배후가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서러웠고,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모를 거예요. 한 사업가가 사업에 실패하고 그늘에 매장되어 버리는 자리에 떨어져도 기가 막히는데 나는 아무 죄도 없이 그렇게 당했던 것입니다. 이래 놓고 문총재를 이단이라 해 가지고 우리 가정을 파괴시킨 게 누구예요? 내가 아닙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이예요. 그들이 원수입니다.
내가 지금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누가 뭐라 하면 사흘 이내에 그에 대한 재료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한 나라를 전부 분석하는 데 일주일 이내에 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구요. 대한민국 정부가 한 걸 내가 기자 한 40명만 동원해 놓으면 똥싸개 밑창까지 알 수 있고, 냄새 나지 않는 것, 지금 밥 먹어서 배 안에 들어가 있는 것까지 찾아낼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세상에 못난 사람이 벌써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이렇게 볼 때 내 초청을 받고 미국 갔다 온 거 잘했소, 못했소? 「잘했습니다」 아, 대답에 왜 힘이 없어요? 잘했소, 못했소? 「잘했습니다!」 잘했으면 잘했다고 그래야지. (박수)
그래, 한번 욕을 하고 웃고 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하는 것입니다. 왜 다 웃소? 박사도 야단 맞는데 왜 웃소, 기분 나쁘게? 웃고 나면 다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당신들 웃고 있는 얼굴 보니까 기분 나쁘지 않아. 그래, 미국 갔다 온 것이 잘했어. 잘했으니 오늘 전부 여기에 사인하라고…. 사인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당신들 아니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수만 명, 수십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백주에 전라남도 전라북도의 났다 하는 사람들 다 모아 놓고 농조로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1980년도부터 지금까지 미국의 레이건 행정부와 부시 행정부를 누가 리드해 나왔어요? 내가 부시를 언제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안 만난다 이겁니다. 노대통령도 만나려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만 안 만나요. 선거 당시에 우리 한남동에 세 번이나 찾아왔더랬는데 안 만났습니다. 왜? 만났댔자 세상에 감출 게 없었다 이거예요. 안 만나는 것이 도리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노대통령이 내 말 안 들으면 말이지…. 여기 그 부하들 많겠구만. 보고하라구. '아 문총재가 우리 대통령한테 무례한 말을 했소. 기분 나쁩니다' 하고 보고해도 괜찮아요. 나하고 약속한 것을 해야지. 약속만 해 놓고 책임 없는 자로서 나가떨어지는 날에는 내가 가만 안 있어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어느 당의 부총재 안방까지 손을 대고 있어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전라도 당이 무슨 당이던가? (웃음) 무슨 당? 「평민당입니다」 평민당. 그 당수가 누구던가? 「김대중입니다」 김대중이오? 김대중도 내가 만나려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이예요. 내 말만 들으면 대통령 될 수 있는 길도 있지. 왜 웃소? 여기 여러분이 암만 되라 해도 김대중은 대통령 못 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나 문총재 말만 듣는 날에는 어느 누구를 제쳐 놓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만들 수 있는 힘이 내게 있다구요.
한번 이야기해 볼까요? 김영삼이 지금 문총재 반대하고 야단하는 거 다 알지요? 그 사람 지지율이 선거 당시에 정부 통계에 따르면 12퍼센트 정도였습니다. 그걸 30퍼센트 이상으로 끌어 올린 사람이 납니다. 또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서울에서 여당이 전부 다 쫓겨난다고 했는데 여당을 당선시킨 사람이 나예요. 그만하면 실력 알아주겠소? 아이구, 덥기는 왜 이렇게 덥노? 불은 왜 그렇게 쪼이고 야단이야. 가까이 오니까 얼굴도 보고 이렇게 만나고 좋잖아요? (박수)
내가 괜히 임자네들을 불러서 미국 보낸 게 아닙니다. 기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일선장병이 필요하고, 대대장이 필요하고, 연대장이 필요하고, 사단장이 필요하고, 군단장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어디를 향하여? 세계를 향하여. 통일교회를 향하는 게 아닙니다. 나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 버리자는 사람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서 뭘해? 나 돈 있는 사람입니다. 돈벌면 뭘해? 하루 세 끼 밥 먹으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생활을 초월할 수 있는 도를 닦은 사람입니다. 일주일 안 먹고도 끄떡없어요. 일주일 안 자고도 끄떡없어요.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인데 돈벌어서 뭘해요? 임자네 같은 사람들이나 밥 세 끼 안 먹으면 죽지. 나 돈 필요 없어요.
그다음엔 미국에 있어서 부시가 내 신세를 져요. 지난번 대통령선거 때, 88년이구만, 11월 4일인가 선거 때 9월에 박보희를 보내 가지고 2주일 이내에 레이건 대통령에게 가서 담판하라고 했습니다. '누구를 대통령후보로 지명할 거요?', 부시를 지명했다고 해서 '부시가 대통령 될 자신이 있소?' 그랬다는 거예요. 그때 신문사에서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듀카키스에게 7퍼센트 뒤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니 도저히 승리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부시와 만나 가지고 '네가 만일에 레버런 문 말 듣게 되면 된다. 한판 차리려면 약속해라' 한 거예요. 그래, 그 편지도 갖고 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을 통해 가지고 부시를 만나서 담판한 거예요. 첫째 둘째 셋째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그 첫째가 뭔지 알고 싶지요? 첫째가 한국의 안보문제입니다. 둘째 셋째도 얘기하면 좋겠지만, 여러분들은 다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믿을 수 없잖아요?
당신들, 내가 그래도 이만한 실적 기반을 가지고 기분 나쁜 이야기 하면 기분 나빠합니다. 기분 나쁜 것은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얼굴 처음 보는 사람을 어떻게 믿어요? 10년 20년 같이 살던 여편네도 남편이고 뭐고 차 버리는 세상인데, 백년 모가지 걸고 부정할 수 없는 부모 자식지간이라도 못 믿는데, 자기 자신을 못 믿는 때인데 누구를 믿어요? 그러나 일하다 보니 믿지 못할 사람을 믿어야 할 딱한 사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믿지 못할 사람을 믿어야 할 사정, 그건 모를 거예요. 적당히 가다가 말 사람 같으면 그런 생활 할 필요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한번 결정하면 천하가 변하면 변했지 레버런 문의 약속은 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 때의 친구들 몇백 명이 모두 나한테 와서 비밀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네에 가서 살면 동네도 그렇게 되었고, 감옥에 들어가 살 때도 그렇더라구요. 내가 댄버리에 1년 1개월 살다 나왔는데, 댄버리에 있는 모든 재소자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빼놓고 나한테 전부 다 의논하더라 이거예요. 그거 뭣 갖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천대를 받으면서 그래 나왔어요.
그래 여기, 미국 갔다가 돌아온 후에 문총재에 대한 평이 뭐요? (청중 한 사람에게 물으심) 「저는 미국 안 갔습니다」 미국 안 간 사람이 왜 여기 참석했어요? 이거 정보원인 모양이구만. 다른 사람은 여기 참석하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기합 좀 주고 욕하더라도 내 신세를 졌기 때문에 불평하지 않을 것을 알고 이러는데, 왜 여기 참석했어요?
지금은 정보전쟁시대입니다. 내가 확실히 알지 못하면 뭐라고 할 게 없다구요. 정보전쟁시대이기 때문에 워싱턴에 내가 지금….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했음)
지금 미국 사회에서 레버런 문을 구슬리지도 못해요. 구슬리다가 감옥에 집어 넣어 죄없이 고생시켰거든. 백주에 검사로부터 배심원, 변호사까지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당이 다 깨져 나가고, 이런 문제가 벌어져요. 이놈의 자식들, 백인들, 전부 교활한 거예요. 레버런 문 때려잡기 위해서 무슨 수작이든 다 동원하는 거예요. 내가 흘러갈 사람이 아닙니다. 악마면 악마의 밑창을 전부 파헤치기 전에는 후퇴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면 하나님의 그 밑창을 파헤치기 전에는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그런 성격입니다. 이러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쉬운 것 같아 보입니까?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들인지 알아요? 임자네들보다 더 까다롭다구요. 임자네들이야 뭐 사회적 지위와 직장의 권위 기준에 알맞는 내용과 실적 기반만 있으면 상대할 수 있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지 않아요. 고생도 많이 했지만 까다로운 사람들이라구요. 만나 보면 말 펀치가 세지요? 세요, 안 세요? 그거 누구 닮았소? 나 닮았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미국에 살다 보니 그 반대받는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어요. 한국 사람들, 몰리는 교포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미국 통일교회 청년남녀들 얼마나 순진해요. 한국서 왔다면 상감마마 취급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보다도 더 잘 모시는 거예요. 이 순진한 사람들 데리고 별의별 짓 다 해먹었다구요. 이런 환경에서 미국 조야가 레버런 문 소리만 들어도 머리숙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그 모든 내용의 저의가 어디에 있느냐?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현재의 세계를 구하려니 막강한 경제력이 필요해요. 막강한 기술력이 필요해요. 여러분들이 통일산업 창원공장에 가 보았는지 모르지만, 그 공장에서 못 만드는 기계가 없습니다. 8년 동안 그렇게 만들어 나왔어요. 그것이 그만한 실력 없이 돼요? 독일의 4대 공장을 내 손에 넣었어요. 소련이 경제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기술 내용을 뽑아 가려는 그런 공장을 말이예요…. 독일정부는 이시(EC;유럽공동체)권으로, 연합국체제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일 국가가 걸려서 안 되겠거든. 민간에서 3류 경쟁기업인 그놈을 내가 거머쥔 거예요. 그거 수수께끼예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왜 나를 겁내요? 7년도 안 가요. 3년 이내에 내 주머니에 다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론에 못 당해요. 성경 66권을 갖다 놓게 되면 나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세계의 현대신학도 1976년에 이미 학계의 한다 하는 교계 신학자 대가들을 모아 가지고 싸움 다 끝냈어요. 미국의 에이 아르 시(ARC)던가? 이게 종교연합인데 매년 6천 명씩 모입니다. 초교파적이예요. 그들이 모여 가지고는 전국 교수 세계에 출세할 수 있게 소개를 해주고 그럽니다. 거기에 명문 교수, 명문 목사 등 이름 가진 사람은 다 모이는 겁니다.
거기에 내가 갔을 때가 벌써 몇 년 전인가? 1970년대로구만. 우리 신학대학원을 만 들어서 교수들을 거기서 몇 명 빼 왔다고, 어디서 이단패가 나와서 우수한 교수를 빼 간다고 얼마나 야단한 줄 몰라요. 3년 이내에 거기 이사진으로 우리 사람 다섯이 들어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반대하던 맨 중앙 복판에 통일교회를 소개하는 정식 관(館)을 만들었어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는 거야?' 하고 따지면 '너 이런 사람 아니야, 이 자식아? 너 이 녀석, 하나님 앞에 벌받을 자식인데 어디다 큰소리하고 있어?' 그럽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말해서 안 들으면 숨통을 찔러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게 협박이 아닙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 눈을 보라구요. 눈은 작아도 카메라가 원거리 초점을 맞추듯 볼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으면 뭘합니까? 나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 만분의 일이라도 했어야 국민의 탈을 쓸 수 있고, 권위를 가져 가지고 전라남도의 저라고 할 게 아니예요? 기분 나쁘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방문한 곳은 미국입니다. 일본에 한번 가면 일본의 안방까지 훤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후쿠다 수상으로부터 어디 내 손 안 닿는 데가 없다구요. 그런 양반이 반대를 받고 돌아다니고 민족의 비판을 받고 돌아다녔다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지금까지 나 칭찬한 사람 손들어 봐요. 미국 가 보기 전에 칭찬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양반들, 전부 반대패들 아니야? 그 반대패를 잡아다가 행여나 하고 바라보고 있는 문총재, 그거 비참하오, 안 하오? 비참 반대말이 뭐요? 비참 반대말은 없지. 노비참이예요? 비참한 거예요. 그렇다고 이제 안 할 수 없어요. 또 말들만 자꾸 들려 오더구만. '문총재 이거…. 전부 하는 대로 내버려두는 게 문총재 책임이야? 그거 왜 그래? 미친 사람이구만' 하는 말까지 들려 오더라구요. 나 왔다구요. 여기 왔어요. 내버려두지 않고 손댈 텐데 내 박자에 맞춰 가지고 한번 해보고 칭찬할 거예요? 나 어영부영 지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련 갔을 때도 고르바초프한테 들이댄 것입니다. '야 이 자식아! 네 부하들 나 만나게 해 줘' 해 가지고 최고 부하들까지 다 만나고 왔어요. 두번째 만난 사람은 '너 사진 붙여서 사인해야 돼. 솔직히 얘기하면 소련의 공산당이 이러하니까 갈 길이 없잖아? 이 길밖에 없지? 그래, 안 그래?' 하니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 협조할 거야? 여기 나하고 약속해' 해서 약속했다구요. 나중에 물어 보니 사인했더라구요. 내가 소련 대해서 돈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에 40년 전 해방 후에 이 민족이 문총재를 받들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자유세계가 받들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자유세계의 젊은이들이 받아들였으면 기성교회의 부흥은 문제가 아닙니다. 공산당 때려잡는 건 문제가 아니예요. 이번에 고르바초프 만나 가지고 잘났다는 그 사람 가슴을 찔러 보니까 전부 문총재에 대해 연구했더라구요. '문총재 나쁜 사람 아니다' 하더라구요. 케이 지 비(KGB) 조직이 전세계에 275만 명입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전부 파악하고 있다구요. 내가 하루종일 뭘 하는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국가도 없는 나를 지금까지 원수시하던 김일성이하고 암살하려고 했어요. 김일성이가 1987년 2월에 소련에 가 가지고 암살할 것을 약속하고 온 것을 나는 미국 시 아이 에이 보고를 통해서 다 아는 거예요. 일본 적군파 암살요원 25명을 파송한 날짜까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던 사람들이 어떻게 돼서 나를 환영하게 됐느냐? 다 알고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를 필요로 하는 것은 왜냐? 공산당 때려잡으려 하는 레버런 문이 공산당을 때려잡은 후에는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서 반대받으면서 레버런 문이 한 일을 보니 그게 죽은 미국을 살려 놓았더라 이거예요. 반대하는 미국을 살려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건 위대한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있어서 자유경제체제를 중심삼고 끄떡없다던 미국이 내부는 부패하고 있어요. 손댈 수 없을 정도로 병들어 시간시간 비운이 깊어 가고 있는 거예요. 젊은 청년들은 전부 쓰레기와 같아요. 가두에 나가 가지고 젊은 사람, 똑똑해 보이는 사람, 미인 같은 사람, 잘났다는 사람 붙들고 물어 보라구요. 쓰레기와 같아요. 한 사람도 쓸 만한 사람이 없어요. 퇴폐분자요, 전부 병들어 있어요. 그런 사회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그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토기장이가 불을 때 가지고 토기를 굽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불을 때 가지고 굽는 것입니다. 토기를 만들 때는 불을 잘 때서 굽기를 잘해야 됩니다. 암만 잘 만들어도 굽는 것을 잘못해 놓으면 소용없다구요. 굽기를 잘해야 됩니다.
그래, 이것들을 전부 쓸 만하게 만든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90퍼센트가 히피 이피족들, 프리섹스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애국자를 만들어 놓았어요. 대학교 나온 그들이 그렇게 바뀌어 가지고 본교에 가게 되면 그 대학 학장을 야단치고 이사들을 야단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래 놓으니까 백인도 가만 볼 때 쓸 만하거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너 와서 엄마 아빠하고 같이 살자. 왜 욕 먹는 한국 사람, 망할 사람인 레버런 문을 따라가?' 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애국자가 되어서 참 쓸 만하거든. 말을 안 들으니까 납치사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에미 애비가 자식을 납치한 역사가 있었어요? 불한당을 시켜 별의별 불법적인 방법을 다 쓰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탈출해 나온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배경을 누가 만들었느냐? 문제가 많습니다. 한국 기독교, 미국 기독교…. 문만 열게 된다면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를 놓쳐 버린 것입니다. 나를 쫓아내면 내가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이북에서도 감옥살이, 이남에서도 감옥살이, 일제시대에 감옥살이, 미국에서 감옥살이…. 소련에서까지 감옥살이 하고 싶어요. 그래, 모스크바에 가려고 소련을 중심삼고 일을 하는데, 모스크바에 가는 것도 소련이 망해 가니까 자기들이 나를 초대해서 가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나를 필요로 해서 만난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왜 내가 필요로 해요?
그래, 노대통령을 대해서도 '당신에 대한 얘기 다 들었소. 내가 기분 나쁘면 신문사를 통해서 잡아 치울 수 있는 거야. 날 잘 모셔야 돼. 내가 정상 클럽을 중심삼고 각 나라에 어디 손 안 닿는 데가 없어' 하는 거예요. 그만하면 난사람이지요. 안 그래요? 잘나면 날아가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러니까, 오늘 다 만났어요. 다 만나고 싶어했지요? 여기 미국 가서 이스트 가든에서 나를 만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구만. 이 사람들은 숱하게 욕을 먹었기 때문에 지금 이것은 구수할 거예요. 옆의 모르는 사람들은 옆눈으로 보고 있겠구만. 내가 어디 욕을 했나? 내가 그때는 욕은 안 했지. 전부 애송이들 투성이로구만. 애송이라 해도 실례될 거 없어. 나 칠십이 넘었어. 칠십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분들한테는 실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한테 애송이라 해도 실례될 게 있어요? 우리 성진이도 사십이 넘었는데 말입니다. 마흔 넷이 됐어요. 여기 마흔 넷 이하 사람 많지요?
내가 이 세계에서 났다 하는, 난다긴다하는 학자들 데려다가 기합 주는 챔피언입니다. 노벨상 받은 사람들, 이 사람들 종자 못 받을 사람이라구요. 이거 애기도 아니고…. 머리만 좋으면 뭘하노? 노벨상 가지고 죽을 때까지 파먹고 사나? 한 분야 조그마한 것 발견했다고 노벨상을 받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노벨상 심사위원회에서 노벨상 백 개를 줘도 나는 퉤퉤 침뱉고 안 받는다 이겁니다. 노벨상 심사위원회 책임자가 우리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분과위원회 장(長)으로 있다구요. 알겠어요? 의장단이 아니고 분과위원회 장이라구요. 로마클럽 회장 하던 사람이 우리 분과위원회 장이 돼 가지고 나를 모시기 위해서 벼르고 있다구요. 나 그러고 살아요.
그만하면 여러분도 나를 인정해야 된다구요. 적당히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싸움을 하고 술은 나눠 먹지 못하지마는 싸움 대신 한판 하고 화해한 것과 같은 기반에서 '앞으로 가!' 해서 손잡고 뚜벅뚜벅 발을 맞추어 전진하는 출발을 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내 신세 지지 내가 당신들 신세 지겠어요? 지나가다가 물 한 모금 얻어 먹어도 '감사합니다' 하는데 떡 버티고 앉아 가지고…. 물론 인사야 했겠지. 이런 말 듣더라도 달갑게 소화하면 돼요. 다 기록에 남습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건 다 기록에 남습니다. 여기 광주에 와서 무슨 말 했다는 것이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함부로 이야기 못 해요.
여러분, 내 본고향이 전라도인 거 알아요? 남평인지 어디인지는 모르지마는 광주 옆에 우리 종묘가 있다는 건 알아요. 남평 문씨인지 뭣인지…. 뭐 내가 문씨인가? (웃음) 나 한국 사람이면서도 한국 사람 아니예요. 내가 왜 문씨일꼬? '아버지 부(父)' 자 부씨지. 문(文) 자가 '아버지 부(父)' 자 사촌쯤 되지요? 이를테면 참부모라고 하면 참아버지 아니예요?
여러분, 참아버지가 누군지 알아요? 참아버지가 누군지 알아요? 모르지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왜 이렇게 도를 닦느냐? 참아버지가 되려고 그런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되려면 하늘나라의 궁전에 가 가지고 어인(御印)을 받아야 됩니다. 모든 도의 세계의 도주들을 교시(敎示)해야 됩니다. '공자, 당신 잘못했소' '석가, 당신 잘못했소' '예수, 당신 잘못했소' '석가모니, 이런 것은 잘못했소. 내가 경서를 잘 아오. 이렇게 했을 때 이렇게 해야 돼' 하면 '예, 옳습니다' 하게끔 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어인을 받아야 됩니다.
요즘에 월드컵 축구 하지요? 한 놈이 잘못하면…. 브라질을 보라구요, 브라질. 그거 왜 브라질이라고 했을까? 거 불알질 난잡하게 되면 망하지. 그래서 브라질이 됐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소? 뭔지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이거 젊은 놈들은 빠르니까 히히히 하지. (웃음) 야야, 마실 것 좀 갖다 줘, 마실 것. 나 이거 목이 탄다구. 나는 거기 안 올라가. 그게 형무소보다도 엄청 덥더라구. 얼마나 더운지 몰라요. 사람은 보이지도 않고 말이야.
도의 세계의 챔피언십을 따는 데 있어서 역사의 기록을 깼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성경의 말씀을 했는데 어떤 게 잘못됐는지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지 않고는 도를 어떻게 바로잡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이 하나의 성경, 하나의 바이블을 편집하는 것입니다. 그건 나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지금 종교의회도 만들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에 한 8백 명 모아 가지고 내가 장(長)이 되어 그놈들을 구워 삶아야 됩니다. 또 그거 할 때는 내가 잘 알아서 하지.
도의 세계에서 챔피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어인을 받기 위해선 하나님 앞에 시험을 받아야 됩니다. 내가 이야기를 하면 비밀 얘기도 전부 다 하게 됩니다. 소금을 담았던 가마니처럼 짭짤한 내용입니다. 소금을 담았던 가마니는 짭짤하지요? 그거 들으면 예의도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뭐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요. 바른 말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도의 세계의 챔피언이 됐습니다.
통일교회, 교회를 통일하겠어요? 우리 마음 몸 하나도 통일 못 하는데 이거 통일하겠어요? 우리 인류역사상에 몸 마음이 싸우는 투쟁의 역사를 뿌리 뺄 수 있는 것을 논의한 성인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싸움은 거기서부터, 사망의 샘은 거기서부터, 불의의 지주는 거기서부터 뻗어 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몸 마음의 통일을 자처할 수 있고, 자주적으로 이것을 성취할 수 있는 사나이라는 것입니다. 도를 닦으면 뭘해요?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번 전국순회 연설문에도 있지만, 통일교회를 믿는다면 몸 마음의 통일은 문제없어요.
여기 일본 여자들 전부 다 대학 나온 사람들입니다. 의사들이 수두룩해요. 명문가문의 외동딸도 많아요. 그런 사람만 뺐어요.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한국에 시집 오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을 빼려고 했지 나쁜 사람을 빼려고 안 했어요. 이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도주가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솔직히 이야기했어요. 오야마다(小山田)한테 물어 봤다구요. '자, 일본 사람을 한국에 시집 보내고 장가 보내는데 일본 사람 가운데 팔부짜리 보낼 거야, 십부짜리 보낼 거야?' 이렇게 물어 보니 '아이구, 십부, 백이십 퍼센트짜리 보내야지요' 그랬다구요. 그거 다 물어 보고 했다구요. '그럼 너희들이 뽑아 봐' 그래 놓았더니 자기들이 전부 얼굴 봐서 일본 사람 같으면 제외시키고 해서 뽑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6,500쌍…. 7천쌍 정도가 일본 사람입니다. 그러니 1만 4천 명이예요, 1만 4천 명. '그 가운데 너희들이 빼 봐' 해서 그들이 뽑았지 내가 안 뽑았어요. 그러니까 양심의 가책이 없더라 이거예요. 그런 걸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영계에서 보게 되면 문총재…. 일본에 가 가지고 일하게 될 때 통일교회 등지고 지시하게 되면 영계에서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여러분, 영계를 모르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사실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욕먹고 지금까지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을 쓱 보게 되면 양심적인 사람은 가까이에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거 어떻게 알겠어요? 그래서 친구들도 내 앞에서는 속이지 못하는 거예요. 본래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라는 말이 있지요? 말 듣지 않고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 합니다.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큰 사고가 벌어져요.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집안이 막혀요. 즉석에서 떨어져 나갑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나라가 망해요. 그러나 그 길을 갈 때는 집안이 망하지 않아요.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암만 망하래도 안 망해요. 대통령이 똥을 싸서 뭉개더라도 내가 나라를 딱 쥐면 안 망해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된 게 왜 그런 줄 알아요?
작년인가요? 동의대사건 같은 것도 그래요. 대통령도 자빠지고, 상당히 사건이 컸다구. 사건 수습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두번째 만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공산당을 때려잡고 수습한 배후에는 내가 있어요. 나 없었으면 벌써 한국이 왱가당댕가당했어요. 나중에 일 다 끝나서 대통령이 불러 가지고 '아이구, 6공화국을 살려 준 당신을 치하한다'고 내게 금일봉을 주더라구. 얼마 받았는지 내가 이야긴 안 해요. 내가 그렇다고 말 안 해요. 어디 가서 얘기하겠어요? 여러분한테 이제 좀 소금 칠 만큼 됐으니 하는 것이지. 그래서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이야기하는 거라구. 여러분도 그런 말을 듣고 함부로 얘기하지 말고 그런 얘기를 몇 번씩….
이번 고르바초프 문제라든가 옛날에 전두환 대통령을 미국에서 초청한 내용 등을 리처드 알렌이라는 사람이 평민당 당사인가 어디에서 한 시간 동안 강연할 때 이 사람이 강연 도중에 전부 발표해 버렸습니다. 전두환이가 아예 그런다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자기를 초청하게 된 것이 누구 덕인지 아느냐고, 문총재 덕이라고 말입니다. 그런 문총재를 박대하고 몰아냈어요. 내가 그러한 푸대접을 받고도 참았어요. 이런 사람이 참 참을성 있는 사람이예요. 내 성격엔 못 참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요.
내가 만일 하나님을 몰랐으면 일본 사람들 벌써 죽였어요. 내가 일본시대에 특무대, 그때 고등계 형사가 있었는데 고문하던 원수였어요. 해방되자마자 내가 한마디만 했으면 그 원수들은 다 골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가만 둔 것입니다. 망해 가지고 백기를 든 사람을 치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인과법칙의 이론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일본 사람들이 나에게 신세를 갚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대한민국 백성이지요? 애국심 다 있지요? 애국심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얼마나 있어요? 몇 퍼센트 애국심이예요? 백 퍼센트예요, 2백 퍼센트예요, 5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면 나같이 안 됩니다.
이거 보라구요. 5공화국 시절 전두환이 청와대에 있을 때 내가 삼청동에 집을 샀다구요. 문총재는 세계적인 손님이 많은데 공관이 쓰레기통 같아서 안 되겠더라구. 그렇잖아요? 교회 위신도 있고 나의 국제적인 역량 비중이 있으니만큼 거기에 어울리는 우거지(寓居地)도 만들어 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청동 집을 39억 원 주고 산 거예요. 그런데 그 집 자리가 좋아서 문총재가 들어오면 청와대가 망한다나? 그걸 정보부에서 빼앗아 갔어요. 그 돈으로 전두환이 살려 주는 운동을 전국적으로 한 것입니다. 전두환이 때문이 아니라 나라 때문에 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칼자루를 쥐고 문총재를 차 버리고 우리 국제승공연합 해산하라구? '뭐야?' 이래 가지고 민정당인지 뭔지….
당신은 인상을 왜 그렇게 쓰고 있어? 정부 요원 가운데 한 사람 아니야? (웃음)
땀은 또 왜 나나? 내가 열을 내게 되면 땀이 나서 탈이야. 가만가만 해먹어도 넉넉히 해먹을 텐데 나이 칠십이 넘어 가지고 왜 이렇게 열을 내는지. 아까 누가 건강의 비결이 뭐냐고 했는데, 거 말은 고맙지만 내 성격이 그래요. 이러다가 죽게 되어 있지 편안히 누워서 못 죽어요. 그렇게 생겨 먹었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호랑이 새끼는 뛰다가 뒹굴어도 그것이 호랑이가 타고난 팔자인 것으로 아는 거예요. 자, 이렇게 만났으니 다 봤지요? 성격을 보니까 잘못했다가는 내 앞에서 못 견딜 것 같지요? 그렇기 때문에 두 번 다시 만났다가는 안 될 사람으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잘못하는 날에는 똥바가지 쓰는 거예요.
미국 조야의 나를 아는 사람들은 함부로 만나자고 못 해요. 만났다가는 다 깨 놓거든. '이 녀석 요즘 좋지 않은 일 했구만' '그거 어떻게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해먹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안테나가 높아요. 그렇게 알고….
자, 그래도 인연맺고 가자구요, 말자구요? 예? 인연맺고 가자구요, 말자구요? 「가야지요」 세상에 났다는 사람들보고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하지 큰소리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게 나예요.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발라맞추고 부탁하는 것은 안 해요.
누구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여러분 아들딸과 천년 만년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의 주축국(主軸國)이 될 대한민국을 위해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를 떠나서 일본을 감아쥘 수 있어요? 중국을 감아쥘 수 있어요? 미국을 감아쥘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중국에 들어가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 답답한 곳, 어휴! 5천 년 역사 가운데 살아 남은 것이 용하지요. 조그만 요 민족이 하나님이 보우하사 살아 남았지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마는 한번 인연맺고 가고 싶어요, 그만두고 싶어요? 「인연맺고 가고 싶습니다」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도 안 되는구만. 이거 손들 다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싫은 사람은 나가요. 나가라구요. (웃음) 그래 놓고 이제부터 진짜 말씀을 좀 하려고 그래요.
동산에 나무를 하러 가게 되면 죽은 소나무 가지가 없으면 마른 풀이라도 한 짐 베어 놓고 그걸 따기 시작해야 됩니다. 그것부터 찾아다니다가는 집에 들어가 밥도 못 얻어 먹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초벌을 전부 다 정리해 놓고 그걸 해먹어야 된다구요.
내가 뭐 점잖은 놀음을 왜 못 하겠어요? 아, 명색이 교주인데. 안 그래요? 하나님까지도 영감 수염을 잡듯 잡아 가지고 구슬릴 줄 아는 능력 있는 사나이인데, 여러분들 마음 맞추는 얘기를 왜 못 하겠소? 여기 고향 땅에 왔으니까 얘기하는 거라구요.
자, 이야기해 볼까요? 우리 평화연합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깁니다. 평생동안 얘기해 먹고 산 사람이 할 말이 오죽이나 많겠어요? 어디 가서도 일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건 필요한 겁니다. 박보희가 아까 얘기를 잘못했어.
그 사람은 두 번밖에 안 만난 사람인데, 지금 고르바초프와 부시 대통령 간의 공식적 방문의 전체 회담을 주도하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도 나한테 오기 위해서는 고르바초프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못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또 고르바초프가 '레버런 문 찾아가 보고 와라' 하게 안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몇 년 걸렸어요. 20년 이상 공들인 것입니다. 벌써 20년이 넘었어요. 소련 중요한 도시에는 우리의 지부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소련 땅에 건너가 가지고 한판 차리니 천하가 다 환영한 것입니다.
그 선교사들을 노출 안 시켰어요. 당장 짚어 봐라 이겁니다. 절반만 노출한 것입니다. 절반을 노출하는데 유력자는 관두고 비유력자를 노출시킨 것입니다. 이래 놨더니 노보스티통신, 소련 공산당과 케이 지 비가 '이걸 몰랐구만. 이걸 몰랐구만. 레버런 문이 그럴 줄 몰랐다' 그러는 거예요. 물론 기분이 나쁘겠지. 소련 사람으로 통일교회 교인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요전에 노보스티통신 사람들과 관계 맺기 전에 러시아정교 총책임자가 주축이 되어 가지고 대회를 했다구요. 세계종교연합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때 통역을 누가 했느냐 하면 소련 사람들이 했습니다. 그들이 전부 통일교회 교인들이예요. 그게 작년 9월이구만.
그러니까 소련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예술계 종교계 학술계를 전부 동원해야 되는 겁니다. 소련 과학아카데미의 오스피언이라는 사람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세계물리학협회의 다음 회장이 될 사람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분량을 수록하지 못했음) 과학자 세계에서도 그런 학자들이 레버런 문을 잘 알아요. 알겠어요?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과학자대회를 지금까지 13년 동안 개최해 나왔기 때문에 소련 학자들이 많이 왔다 갔어요. 그래, 케이 지 비를 앞세워 다 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거 아는 것입니다. 모르는 게 아닙니다. 내가 공산당을 잘 알아요. 그러니 언론계와 예술계를 통해서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소련의 예술가 한 사람 예를 들겠습니다. 지금 모스크바의 볼쇼이발레단, 레닌그라드의 키로프발레단이 있는데 키로프발레단이 더 유명합니다. 이 키로프발레단 단장이 우리 워싱턴 유니버설발레학교의 총장으로 온 거예요. 세계 최정상인 사람입니다. 소련정부가 날 반대할 때지요. 모스크바대회 하기 전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을 끌어 오니 소련정부가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이 사람이 소련이 원수시하는 레버런 문한테 가겠다고 하니 소련 예술공보부에서 가라고 할 게 뭐예요?
그러나 이 사람은 계시를 받았어요. 워싱턴에 우리 학교를 새로 지어 가지고 학교를 시작하려고 할 때입니다. 잘 지었습니다. 훈련장소로는 세계에서 최고로 지었습니다. 이 사람이 거기에 와서 척 문을 들어서는 순간 하늘의 명령이 들려오는 거예요. 그 사람은 온전한 기독교인이예요. 공산당원이 아닙니다.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몰라요. 레닌상을 받았고, 소련의 인간문화재예요. 볼쇼이발레단에 있는 학생들도 다 이 사람의 휘하에서 훈련받은 사람들이예요. 소련에서 망명해 가지고 세계의 무용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상급 거인들은 거의 다 이 사람의 제자입니다.
이 사람이 문을 척 열고 들어서는데 계시가 들린 거예요. 계시 알아요, 계시? '네가 설 자리는 이 자리야! 함부로 마음을 가지고 대하면 안 돼' 하는 계시가 들린 거예요. 그러니까 별안간 표정이 바뀌는 거예요. 이 사람은 작품 쓰는 것도 영계에서 보고 쓰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유명해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세계가 있는 걸 모르지요? 그런 세계가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하나님을 알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논의해요. 이 자리에서 제일 귀한 것은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지식 중의 지식이 그것입니다. 여기에 과학자니 무슨 학자니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잘났다고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는 사람 큰소리하지 말아요. 물리학이든 경제학이든 인간들이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물리학은 자연 가운데 이치의 한 부분을 논거를 세워 풀어 놓은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 자체는 억천만 년 전부터 생겨난 것입니다. '지구가 생긴 것이 40여억 년 전이니까 40여억 년 전부터 그런 존재의 양상을 띠고 있는데, 이제 와서 한 부분 알았다고 큰소리해, 이 자식아?' 하고 웃는다는 거예요. 아, 거 맞는 말입니다. (박수) 웃는다는 거예요. 무슨 경제학 박사? 인간세계의 무슨 학 박사? 법학 박사? 그거 나라가 망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일본 봤지요? 일본 망하니까 일본 변호사 똥개 됐잖아요? 책 다 불살라야 돼요.
지식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식을 아무리 자랑했댔자 일생밖에 못 합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돈을 자랑했댔자 일생밖에 못 해요. 아무리 권력을 자랑했댔자, 한평생 왕을 해먹어도 일생밖에 못 합니다. 영원한 삶의 혼이 되고, 영원히 역사와 더불어, 무한한 미래와 더불어 내가 용진할 수 있는 그런 길, 그것은 정치의 길이 아니고, 경제의 길이 아니고, 지식의 길이 아닙니다. 이제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여기 기성교인들 많을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 신학을 모르나? 기성교회 신학을 훤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성교회 목사는 통일교회 신학을 몰라요. 미국의 제일 잘난 젊은 학박사들을 배출해내는 하버드대학 출신으로 미국에서 첫째 간다는 신학자가 있는데, 나이가 마흔일곱인데 책을 열일곱 권을 썼다구요. 우리 신학대학원에 내가 이 사람이 쓴 책 열일곱 권을 분석하라고 코치했습니다. 여러분, 대학원에 다니려면 책 한 권을 두 시간에 읽어서 골자를 빼내야 됩니다.
각 장을 전부 분별해 가지고 책 열일곱 권을 전부 분석했어요. 이 사람이 어느 때 무슨 사상을 거쳤는지, 신신학을 거쳐 가지고 해방신학, 요즘은 뭐 여성신학까지 나오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런 모든 변천과정을 전부 분석해 가지고 그 사람을 딱 잡고 물어 댄 거예요. 이 사람은 자기가 책 쓴 거 다 잊어버렸지. 책을 쓰는데 3분의 2는 학생들이 다 쓰거든. 대학교 교수 그렇게 해먹지? 그건 사실이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유명한 신학자 잡아 오라 이거예요. 전부 다 시험해서 다 까 버렸어요.
그다음에 났다 하는 신학자 오라고 해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주장한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절대 지지파가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이 죽긴 왜 죽어, 살아 있는데? 그 사람이 설교를 하려고 나서니까 자기 마음대로 못 하거든, 원고 써 가지고 온 대로. 그럴 때 '이 녀석아' 하니까 입을 벌려 놓고 혓바닥을 부르르 떠는 것입니다. 그런 체험을 했는데 어떻게…. 그 말이 얼마나 명문인지, 원고지로 십년을 두고도 못 쓸 내용이었다는 것입니다. 녹음했던 걸 들어보니까. 놀라워요. 그것 다 하나님이 협조하는데 어떻게 부인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전세계 사람들이 칠십 평생 공격했어도 내가 쓰러지지 않았어요. 어떻게 살아 남았는지 알고 싶지요? 그 비법을 알려 주니까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를 만나서 안 되겠으면 여러분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요. 내가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 하는 것도 경험을 쌓았고 모든 것을 훤하게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합니다. 건달 바가지가 아니라구요. 실전 노장과 같이 현실의 실적으로써 명문화된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의 승자의 자리에 올라앉아 있어요. 그렇잖아요?
일본 수상이 바쁘면 나한테 전화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나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 별것 있어요? 부시는 별것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 나라에서 김일성의 코를 꺾어 버리는 거예요. 내가 저 삼팔선 너머에서 감옥살이하면서 고문받던 것이 너무나 원통해요. 그렇다고 내가 복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말하게 될 때 피를 토할 수 있게 자연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노력하다 보니 이제는 평양 자유왕래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안 들어왔어요?
노보스티통신하고 중국 신화통신하고, 소련 최고위층에서, 중국 최고위층에서 '너 이거 해라. 너희들이 문선생에 대해서 몰라서 그래' 하고 알아먹게 하면 안 할 수 있어요? 안 하면 미국을 들이댈 거예요. 일본을 들이댈 거예요. 그래도 안 하면 공산세계에 있는 북한대사관을 전부 추방해 버릴 거예요. 하나 둘 추방하는 것입니다. 나 그런 힘 있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놈의 자식, 살려 주겠다는 것을 모르게 되면 하나 둘 추방하는 것입니다. 몽당 발가락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이러한 힘 있는 사람이 기성교회를 말아 먹으려면 다 말아 먹을 수 있어요. 나 그렇다구요. 기성교회 그것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가 지금까지 조사해 놓은 내용을 발표만 하면 기성교회 대번에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독일정부면 독일정부의 40년 비밀을 일주일 이내에 다 캐낼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독일 기계공업의 4대 공장을 샀다고 10년 동안 천대했어요. 나 언론기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그렇다고 갖고 있는 무기를 함부로 쓰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제 한판 차릴 텐데, 올바로 살기를 결의하고 보조를 맞추어서 싸움을 벌여 봐요. 전라남도 전라북도가 문총재로 말미암아 살 수 있을지 알아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지도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자, 이런 얘기 하려면 끝이 없겠어요. (박수) 시간도 많이 갔는데, 이거 뭐 외도하다가 시간 다 갔구만.
내가 한 가지 여러분 앞에 잊지 못할 이야기를 하겠어요. 인간 조상이라는 사람이 길을 잘못 갔다 그 말입니다. 이건 불교에서는 모를 것입니다. 법을 중심삼기 때문에 하나님을 잘 몰라요. 하나님은 완전히 계십니다. 인격적 신입니다.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지(知)정(情)의(意)를 갖추어야 됩니다. 우리와 통할 수 있어요. 내가 웃으면 하나님도 웃어야 돼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눈물 흘릴 수 있겠소, 없겠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눈물을 흘릴 수 있겠소, 없겠소? 「흘립니다」 어떻게? 마음대로 하는데, 사람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전지전능한데 왜?
기성교회 신학체계는 사상적 근거가 그릇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못 하는 것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원리의 하나님이요, 법의 하나님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한번 작정했으면 영원한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을 보면 헌법을 갈아치우고 그런데, 하나님은 낡은 신발짝 집어치우듯 그렇게 쉽게 바꾸지 않아요. 절대적인 하나님,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슬퍼하겠느냐, 기뻐만 해야 하겠느냐? 기성교회 신학논리가 뭐냐? 하나님은, 창조주는 거룩한 분,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분하고 속된 것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요? 논리적 체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전통은 그것이 아니예요. 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혼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가 있어야 되겠소, 없어야 되겠소? 그 상대가 누구예요? 이게 문제 됩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 앞에 그 상대도 전지전능해야 됩니다. 그 전지전능한 데는 무엇에 전지전능해야 되느냐? 원칙에 전지전능해야 합니다. 아무데나 전지전능한 거 아닙니다. 원칙을 떠난 전지전능은 파괴예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하나님도…. 문총재가 역사시대에 새로운 선언을 한 것이 뭐냐? 앞으로 신학계에서 위대한 용사로서 추대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게 뭐냐?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봉사하고 굴복하고 살고 싶은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나와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런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존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체로서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은 것이 도대체 뭐냐?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절대적 사랑.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 어떻게 사십니까?' 하면 '허어! 하나님이야 하늘나라의 보좌에 앉아 가지고 공의의 심판주가 되어 나쁜 놈은 지옥 보내고 잘난 놈은 천국 보내고 그렇게 사시지' 합니다. 그걸 하나님이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여기 재판장 해먹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5년도 못 가서 똥 싸 놓고 도망 가고 싶은 것이 재판장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지옥 보내기를 좋아해? 그 따위 논리가 어디 있어요? 말 같지 않은 말이예요. 그런 하나님으로 믿고 나가니 자기도 천당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여 무엇이든지 하니까 그 능력만 믿는 거예요.
그래, 절대적 하나님도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살고 싶은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창조목적이 뭐냐?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지은 거예요. 이래 놓아야 논리적인 귀결이 맞는 거라구요. 사랑에서 모든 것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도깨비가 요술 부리듯 금 나와라 뚝딱 해 가지고 창조한 것처럼 돼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인간의 세포가 얼마나 신비로운지 알아요? 눈 하나만 해도 세포 수가 수천만이 되는 거예요. 입이 요렇게 자그마해도 세포는 수백만이 되는 거예요. 이 세상에 의사가 몇천만이 되지 않아요? 그래도 모른다구요. 무한한 신비의 왕궁입니다. 이게 다 하나님이 지은 거예요. 얼마나 신비해요. 이 모든 기관이, 눈이고 코고 입이고 오관이 전부 한꺼번에 백 퍼센트 작동할 수 있게 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지식이야? 아니야. 돈이야? 아니야. 권력이야? 아니야. 사랑밖에 없어요. 무슨 사랑?
여러분들, 상사병 나 본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웃음) 이거 왜 웃어? 상사병 나 본 사람은 진짜 사랑에, 참사랑에 입문하는 데 일보를 내디뎠다는 거예요. 영원히 참사랑권 내의 상대를 찾으려고…. 상사병이라는 것은 색시를 못 갖고 신랑을 못 가진 것입니다. 그러니 상사병이지, 같이 붙어 있는 게 상사병이예요? 그 상사병 환자 둘이 하나돼 살 때, 그거 얼마나 멋지겠소! (웃음) 아 웃지 말라구. 한번 그렇게 돼 보라구. 부웅붕 떠 다녀요. 아편 먹고 취한 것처럼 천하가…. 나 아편 안 먹어 봐서 모르지만, 아편 먹고 취하면 뭐 환상적이라는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체험하고 삽니다. 세포가 전부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그때 손을 보면 손에서 빛이 나요. 그런 무엇이 있기에 통일교회 교주 해먹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를 40년 동안 해먹고 있지만 데모해서 이걸 인수받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인수시켜 줄게, 그런 사람 나타나 봐' 해도 한 사람도 없어! 나 있는 자리에서 사흘도 못 해먹고 도망 갈 것입니다. 그건 나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해먹는 거야? 참사랑을 갖고.
통일교회 교주 문총재는 색마라는 소문이 났지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들어 봤지요? 그러지 않을 수 없어요. 여자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문총재 보고 싶다고 엉엉 우는 거예요. 여자분들 미안합니다. '저런 미친 녀석이 어디 있나?' 그러겠지만, 그건 모르니까 그렇지 그런 일이 있어요.
아까 말한 대로,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왜 태어났고,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왜 있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진화론자들, 이 미친 자식들은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영계를 너무나 훤하게 알기 때문에 아무개 훌륭한 목사가 죽었다면 영계 어디 가 있는지 다 보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놈의 목사 꼴 좋구만. 가서 통일교회 문총재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알게 되면 사탄불 속으로 떨어져 죽어요. 자기들은 뭐 진단이니 참단이니 해 가지고 이단이라고 어떻고 어떻고 하더니….
나 이단이라는 소리 들었어도 망하지 않았어요. 욕 먹고도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뿌리가 있고 광합성작용을 해서 영양소를 보급받을 수 있는 완전히 살아 있는 나무는 벼락이 치든 비가 내리든 태풍이 불든 자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적입니다. 내 일대에 있어서 순교자를 내 보지 않겠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싸움을 해 나왔습니다.
예수가 당대에 원로원에 가 가지고…. 기독교가 로마 지배 아래 4백 년 동안 수난당했습니다. 그 수난을 받아 가면서 신도들이 전부 산송장 떼거리로 죽어가는 걸 볼 때 예수님이 좋아했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예수가 잘못한 것입니다. 예수가 원로원에 가 가지고 논거를 세워 그들을 굴복시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습니다. 나는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 의회에 가 가지고 그들을 후려갈긴 거예요. 대통령이 될 녀석을 포섭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지금은 180개국에 뻗어 있지만, 그 나라에서 통일교회 사람 잡아 죽일 사람이 없습니다. 교주로서 살아 있어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은 뭐냐? 앞으로 따라오는 신도들이 순교할 수 있는 판도를 놔두고 죽는다면 교주 자격이 없습니다. 나는 다 닦아 놓았습니다. 미국을 깔고 앉고, 소련을 깔고 앉고, 사탄을 깔고 앉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에게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생명을 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절대적인 분이라고 할 때, 그분의 상대로 지은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을 때의 그 슬픔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의 슬픔에 산천초목이 쪼그라 들어갔을 거예요. 그런데 이걸 모르고 기성교인들은 뭐 믿으면 천국가? 성경 찬송가나 들고 다니면서 뭐? 세계에 이름 난 대학의 박사학위 하나 받는 데도 몇 년을 노력해 가지고 받는데 책 하나 들고 예배보고 헌금이나 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아들딸 돼요? 그런 싸구려예요?
그렇다면 내가 왜 이 놀음 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나도 교회 믿고 역사를 다 아는 사람인데 왜 이 놀음 하겠어요? 누가 망하는가 보라구요. 거긴 다 망했어요. 실험 필했어요. 이 문총재는 아직까지 실험 필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문총재의 사상과 문총재의 교리를 아는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들도 잘 모르지요? 3박 4일 수련받았지요? 그건 거지가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방앗간에 짐을 싸놓고 부잣집 문전에서 아침밥 한 끼 얻어먹은 거와 같은 거예요. 그래 놓고는 문총재가 자기 만나 줘야 된다고? 내가 이 길 닦기에 얼마나 고생했는데. 내가 아주 지독한 사람입니다.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게? 하나님은 내 성미를 알아요.
그래, 탐구한 그 진리가 그것입니다. 간단해요. 알고 보니 간단해요. 하나님의 창조는 사랑 때문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자기 생명까지도 바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청소년시대에 참된 사랑을 위해서, 여자를 위해서, 남자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려고 하지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근원이 어디예요? 하나님이 근원입니다.
여러분, 결혼하게 될 때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데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전부 다 똑같습니다. 결혼할 때는 색시가 나보다 잘났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못났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못났으면 좋겠다는 녀석 손 들어 봐. 그건 때려 죽여야 돼. (웃음) 사실 아니예요? 내 얼굴은 찌그래기 같고 팔삭둥이라도 내 색시는 나보다 잘나서 문중을 울리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렸으면 좋겠다는 게 인간의 욕망이잖아요?
당신도 그래요? (청중 한 사람에게) 조금만 하면 자랑 많이 하겠구만. (웃음) 한번 꼬드라지면 돌아서지 않고 말이야. 거 성격 고쳐야 돼. 「예, 고치겠습니다」 그렇지? 「예」 그런 걸 볼 줄 알기 때문에 내가 뚜쟁이 역사의 기록을 깨 버린 거야. 나쁜 의미의 뚜쟁이가 아닙니다. 결혼이나 해주는 뚜쟁이가 아닙니다. 선한 의미의 뚜쟁이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란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늘이 보호하사 제발 제 아들딸은 저보다 잘났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부모란 사람은 그런 생각 다 하지요? 해요, 안 해요? 「합니다」
여기 대학교 총장님 안 왔나? 안 왔어? 교수님들 여기 많이 왔을 텐데, 여기 유명한 교수가 누구야? 내가 최박사밖에 모르겠구만. 최박사가 제일 유명하오? 최박사도 아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최박사는 전라남도에서 제일 유명하잖아?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 어때, 최박사? 최박사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나, 잘나기를 바라나? 「잘나기를 바랍니다」 이 쌍것, 도둑놈 심보! (웃음)
왜 그래? 그게 진리입니다. 그게 어디서 왔소? 그 근원이 어디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손아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 통쾌감! 내가 숨쉬면 우주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것입니다. 천하가 다 내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석가모니도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일시입니다.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그렇습니다.
우리같이 똑똑하고 지독한 사람이 어느날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칠십 평생 욕먹고…. 욕을 쌓는다면 백두산이 아니라 에베레스트산만큼 높이 쌓고도 남을 만큼 욕을 먹었을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나 죽으라고 얼마나 기도했어요. 농을 좋아하는 하나님이 '야야 아무개야' '왜 그래요?' '저 기성교회 아무런 녀석 좀 봐라' 하고 보여 주는 것입니다. 땅을 치면서 '이단을 왜 안 데려갑니까? 교회를 다 파먹고 기둥 뽑아 가지고 망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집니까?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니까 그렇게라도 해야 내가 얼굴을 추어 가지고 당신 앞에 설 거 아니오?' 나만 사랑하는 하나님이 됐으니까 말이예요. 그들이 굶고 있으면 내가 쌀 사 주고, 학비가 없으면 손을 써서 학비 많이 대 줬어요. 그건 모르지요. 그렇게 신세를 지고 앉았으면서도 이단이라고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걸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기성교회 편 되어야 되겠소, 문총재 편 되어야 되겠소?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기성교회 편이 돼야 되겠어요, 문총재 편 되어야 되겠어요? 문총재 편 되어야 되는 거지. 고걸 안다구.
기분 나쁘겠지만 들으라구요. 하나님도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희로애락을 같이할 수 있는 아버지예요, 아버지. 근본이니까 아버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니예요.
보라구요. 하나님 하면 그거 관념이요, 실재요? 오늘날 아는 사람들이 말을 할 때도 관념론이라고 그러잖아요? 신학에서도 그렇지요? 양심이 실재요, 관념이오? 양심 봤소? 여기 철학박사 없소? 양심이 관념이요, 실재요? 관념 같기도 하고 실재 같기도 해요.
자, 그러면 보이지 않는 것 가운데 인간세상 만사에서 빼 놓아서는 안 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빼 놓아도 괜찮아요. 양심도 빼 놓아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사랑을 빼 놓으면 다 싫어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도 관념입니다. 사랑 봤어요? 「추상적입니다」 그러니까 관념이예요. 추상적이니까 관념 아니예요? 철학에 들어가면 사유냐 존재냐 하는 게 문제 아니예요? 생각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관념이긴 관념인데 실재의 모든 것을 커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집에 들어가서 아들딸 대해서 기분 나빠 가지고 '너 왜 이래?' 하고 한마디 해보라구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버지가 왜 저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느 세계, 어느 사회에도 사랑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도 관념입니다. 명사로 말하면 추상명사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뺄 수 없어요. 내가 밥을 먹는 데서, 내가 호흡하는 데서, 일상생활에 관계되는 모든 것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관련짓게 될 때 거기에는 기쁨이 찾아들고 행복의 요소가 뒤넘이칩니다. 그걸 빼 놓으면 슬픔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다구요? 인생문제가 그것이잖아요? 내가 왜 태어났느냐? 왜 태어났다구요? 하나님보다도 잘난 사랑의 주체자, 하나님보다도 잘난 사랑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주인으로서 태어났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 그걸 알았다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골방에 들어가면 골방에 찾아오고, 사지에 가도 '야, 너하고 같이 죽자' 하면서 따라오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끌고 다니지 못했지마는 나는 하나님을 끌고 다니는 능력이 있다 이거예요. 무슨 힘? 사랑의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망할 줄 알았는데 오늘날 이렇게 발전을 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왜 보호하시느냐?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을 품고 가기 때문에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지요? 사랑에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 행복이 있는 거예요. 사랑을 떠난 선이 없어요. 사랑을 떠난 진 선 미가 없어요. 오늘날 철학에서 지 정 의를 말하는데 지가 먼저가 아니예요. 지는 일대에 변할 수 있는 거예요. 정은 영원이예요. 우주의 시원은 정에서부터, 사랑에서부터. 이런 논리를 새로이 설정해야 합니다. 21세기 철학사조에 있어서 정의적 기준을 새로 설정해야 합니다. 문총재가 그런 의미에서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봅니다. 이건 내가 인정하는 게 아니라 세계의 학계에서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따라가는 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믿으라구요.
하나님은 희로애락의 아버지 어머니 대신 될 수 있어요. 내가 슬플 때에 위로의 자리를 마련해 주고,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역사이래에 한 분밖에 없는 절대적인 부모라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은 절대적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분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입니다. 그게 첫째예요.
둘쨋번은 뭐냐? 이 한 세상을 살 때 얼마나 어려움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이거 오늘 가다가 어떻게 될지 알아요? 그 공포의 환경에서 벗어날 수 없는 불쌍한 인생입니다. 이 공포의 환경과 혼란 가운데 서 있는 나를 가르쳐 줄 스승이 누구냐? 스승이 없어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은 그런 문제 때문에 통곡을 하며 몸부림쳤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스승 노릇을 못 하느냐 이거예요. 알고 보니 하나님이 사랑을 원칙으로 한 스승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인류 조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천지의 대도를 다 알아요. 이 지상세계에서 배우지 않고도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알고 사는 거예요. 일생동안 영생할 수 있는 생활과 모든 준비를 하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스승!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주인! 이분이 인간이 찾아 모셔야 할 분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지요? 참된 스승이 누구예요? 참된 부모의 사랑과 같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닮은 분입니다. 그런 교수가 있어요? 그거 실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승의 자리,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 3대의 원칙을 자유자재로 융합하고, 조화 통일을 하고 살 수 있는 이상적인 분입니다.
여러분도 다 주인이 되고 싶지요? 요걸 적용하게 되면, 가정에는 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되고 효자가 있어야 돼요. 그다음엔 사회에 나가면 주인이 있어야 돼요. 부모는 사랑을 가지고 자식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게 아닙니다. 무엇을 가르쳐요? 사랑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참사랑. 아시겠어요?
오늘날 여러분들이 지금 세상에서 무엇이고 스스로 찾고 있어요. 그렇지요? 이 나라의 지도자는 누가 될 거야? 그런데 오늘날 정당괴수들, 잘났다는 사람들 말이예요, 대통령을 자기 마음대로 해먹을 것 같아요? 그러다간 죽어요, 죽어. 벼락을 맞아 죽어요! '교통사고가 나서 죽을 분들이 생길 것 같은데, 그래서는 안 될 텐데…' 이렇게 걱정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걸어가야 할 길을 가려면 다리를 정상적으로 해서 걸어야 되고 고개를 넘을 때에는 땀을 흘리고 넘어야만 돼요. 도깨비처럼 넘다가는 다리가 부러지든가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엄연한 법을 따를 줄 알아야 돼요. 대통령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마음대로 대통령 만들어 주는 거 아닙니다. 하늘이 세워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3대 주체입니다. 부모를 가져야 되고, 스승을 가져야 되고, 주인을 가져야 됩니다. 그다음에 요구할 게 뭐가 있어요? 천하에 제일 가는, 천지를 창조한 부모 중의 왕부모를 가져야 됩니다. 스승 중에 천국과 인간, 피조세계의 모든 걸 지은 스승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주인을 가져야 돼요. 만년 주인이예요.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이 3대 원칙을 갖춘 대왕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고 스승으로서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나한테 똑바로 가르쳐 주었어요. 알겠어요? 그거 알고 보니 함부로 안 가르쳐 줬어요. 참사랑의 길을 가게 될 때에 가르쳐 주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참사랑과 하나가 될 때는 아버지 것이 내 것이고, 남편 것이 내 것이고, 자식 것이 내 것이지요? 주인 자리도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해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지식 가지고 돼요? 권력 가지고 돼요? 돈 가지고 돼요? 아버지 쌈지 돈과 내 주머니 돈이 다르다고 하잖아요?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어요.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과 같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일가의 혈족으로부터 이어내려온 전통의 가문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심정을 통할 수 있고, 조상을 위하고 자식을 위할 줄 아는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될 때에 그 가문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문을 하나님과 같이 잘 가르쳐 주고 지도하여 평화의 기반을 조성할 수 있게끔 해야만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 그 가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해 가지고 자기 윗대의 선조로부터 소유해 나온 것에 절대 손해를 입혀서는 안 됩니다.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유산을 플러스시키는 자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은 나라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심정을 갖춰야 되고 스승과 주인의 심정을 갖추어야만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법입니다. 어째서? 이 천리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그런 분으로서 왕좌에 있으니 그러한 계율을 통해서 수정체와 마찬가지로 소(小)에서 대(大)로 연결하여 확대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도 그래요. 하나님이 누구냐? 부모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만사의 스승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내 주인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자동차가 있겠소, 없겠소? 그거 궁금하지요? 그런 것을 배우려면 이제 문총재와 사바사바 잘해야지. 내가 이걸 알려고 얼마나 뼛골이 녹았는지 알아요? 이런 걸 공짜로 가르쳐 주려고 수련받으라고 하는데, 이건 잘났다고 뻐뜩대고….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 부모예요. 내 참된 스승이예요. 하나님은 내 주인이예요. 주인같이 모시고 스승같이 모시고 부모같이 모셔야 돼요. 정성을 들이고 들여도 부족한 마음을 느껴야 합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이 뭐예요? 이거 똥개 같은 세상에서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사랑하는 게 참사랑이예요? 그건 타락한 거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병이 나서 그런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통일해 봤어요? 그러니까 그거 진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답변해 봐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 진짜 사람이예요? 평화스럽고 당당해야 합니다. 주체사상을 지녀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모순된 내용이 없이 당당해야 됩니다.
「앞으로 그렇게 돼야지요」 아, 글쎄 지금 물어 보는 거지 앞으로는 뭐가 앞으로야?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그릇되었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이 말이예요…. 자기 주장한 것이 옳다고 전부 끌어대고 그래요. 문총재가 아까 그릇된 것을 보고는 못 견디는 성격이 있다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그러고 있어요. 그 성격을 고쳐야 됩니다.
보라구요. 모략중상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사기를 어떻게 제거하느냐? 사회악, 부정부패를 어떻게 제거하느냐? 그거 간단합니다. 자기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자기가 왜 생겨났어요? 참사랑이 뭐냐?
보라구요. 아까 하나님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고 그랬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 논리적 이치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만들려고 할 때 백을 가졌으면 백을 투입하게 되면 자기만한 상대밖에 안 돼요. 알겠어요? 그거 똑똑히 알아요. 2백 퍼센트, 천 퍼센트 투입하고도 부족하여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할 때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놀라운 법입니다. 참사랑에는 소모가 되는 법이 없어요.
역사시대의 사랑을 가지고 산 충신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예수님이 일대에서, 그 시대에 있어서 배척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인종지말의 길을 갔지만 왜 역사시대에 점점 확대되느냐? 그 이치가 무엇이냐? 참사랑을 투입했기 때문입니다.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짜 사랑을 가지고 큰소리했다면 다 망했어요. 참사랑의 길을 가다 보니 암만 두들겨 패도 망하지 않아요. 참사랑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무한한 이 우주에 연결되는 거예요.
대기를 예로 들어 말하면 저기압권의 진공상태가 무한하면…. 요즘 태풍이 시속 150킬로미터 속도로 올라오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진공 중의 진공상태로 들어가게 되면 고기압권은 오지 말라고 해도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연운동이 발생하는 거예요. 이걸 보면 하나님이 놀라운 분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자기보다도 훌륭한 분을 찾겠다고 하니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투입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스톱이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설명하면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게 될 때 자기보다도 더 훌륭한 사랑의 상대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요소, 보이지 않는 무형요소를 백 퍼센트 실체화시키기 위해서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자리에서만이 참사랑의 기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원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의 부모님, 어머니면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을 기저귀를 채우고 키우게 될 때에 뭘했다고 기록한 수첩을 갖고 있습디까? 보라구요. 명절이 다가와 사랑하는 아들한테 옷을 사 주려고 백화점에 가 보니까 옷이 좋은 게 많아요. 그런데 포켓에는 돈이 얼마 없어요. 자기 처지를 봐 가지고는 제일 가는 훌륭한 옷을 사 주고 싶은데 셋째번 넷째번 옷을 만지는 어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걸 사 오는 부모가 만족해요? 그럴 수 없어요. 주면서 '다음에는 더 좋은 것 사 줄게'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 참의 모습의 어머니가 계신 거예요. 의붓어머니 같으면 '그 옷 누가 뭐래도 내가 정성껏 사 왔는데 그게 뭐냐?' 이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식일 때에는 '다음에는 더 좋은 것을 사주마'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고 더 좋은 것을 위해 더 투입하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사랑의 뿌리는 찾아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뭐예요? 일생동안 부모를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생명을 바치고 뼈를 녹이고 이러더라도 다 잊어버리고 '더 해야지. 더 해야지' 이러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어요. 영원히 자기가 없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자기의 사랑하는 나라를 망국지종으로 만들면서도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려고 했습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더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행복의 자리에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를 걸어서 불행하게 만들 자가 없다는 거예요. 초월합니다. 그게 무슨 논리인지 이제 알겠지요?
열 친구 가운데, 10년 20년을 두고 볼 때, 대학을 나온 학박사가 많지마는 20년 동안 친구를 위하고도 자기를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자연히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논리와 마찬가지로 여기 많은 사람이 문총재 신세를 졌다구요. 내가 이 일을 빚을 지고 하는 것입니다. 돈이 많아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빚을 지더라도 하고 또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빚을 누가 물어 주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빚을 누가 물어 주더라 이거예요. 그걸 채워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우주가 보충해 줘요. 그렇게 십년을 가다 보니 세계가 다 나를 따라오더라 이거예요. 놀라운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맞고 빼앗아 나와요. 사랑을 가지고 원수까지도 위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천대했어요. 얼마나 천대했어요. 그러니 사탄도 거기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는 비법이 그거예요.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핍박은 원수의 재산을 상속해 주는 제2의 방법입니다. 놀라운 발견이예요. 문총재는 이걸 발견했기 때문에 생활철학으로 알고 이 혼란한 때에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존재의 권한을 당당히 우주 앞에 드러내 놓고 주체성의 자리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위하다 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여기서 욕을 했더라도 나 욕할 마음 없습니다. 욕하고 잊어버렸어요. 밑창에서부터 줘야지 그러지 않으면 밟는 것입니다. 밑창에서부터 줘야 되는 것입니다. 중간에서부터 주면 다 못 받아요. 다시 돌아와 가지고 거기까지 가야 돼요. 여기 오려면 이렇게 빈 것이 있는데 이걸 누가 해결해 주느냐? 당신들이 해결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미완성으로 종결되겠기 때문에 들이밟아 놓는 거예요, 사랑으로. 아시겠어요? 이게 사랑이예요. 그런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문총재를 핍박하다가 망해요. 핍박하면 죄로 그 재산이 핍박받는 사람에게 상속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이 그거예요. 그런데 그 원수를 위하는 거예요. 원수를 빨리 삭여야 돼요. 기독교는 문총재를 미워하다가 망해 버리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내가 붙들고 있으니 안 망하지 안 그랬으면 벌써 망했을 거예요. 미국도 내가 붙들고 있으니 안 망해요. 소련도 내가 붙들고 있으니 안 망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김일성이가 주체사상으로 나가지요? 문총재는 원수를 위해서 피살을 투입하고, 자기 일족과 통일교회까지 투입해 가지고 자기를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끝에 가게 되면 그는 휙 우주로 날아갑니다, 한바퀴 돌고는. 누울 자리가 없으니까 끝내는 내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참부모를 발표했다구요. 참부모가 뭐예요? 참사랑을 가진 부모예요.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는 사랑이예요. 인류역사를 2억 5천만 년으로 잡는데, 창세 이후 하나님은 지금까지 투입했어요. 투입하고 또 투입했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기억했다면 견뎌 먹겠어요? 능력이 많으니까 마음대로 했겠지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충신이 뭐예요? 간신들 틈바구니에서 멸시를 당하면서도 군왕과 그들을 위하려고 하는 사람이 충신 아니예요? 그렇지요? 성인이 뭐예요? 국경을 넘어서 죽음길을 가면서도 만인류를 위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로마 국가, 대국의 병정을 놓고서 저들이 자기 잘못을 모르기 때문에 그러니 용서해 달라고 하는 말, 참 위대한 것입니다. 위하고 또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의 마음. 그러한 바탕에 참사랑은 따라와서 뿌리를 박느니라! 아시겠습니까?
이거 영계에 가면 대번에 압니다. 문총재의 말이 틀림없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전부 환영해 주는 거예요. '우리의 스승이 온다. 우리의 주인이 온다. 우리의 부모 대신자가 온다'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만이 우주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자, 우리 조상들이 잘못해서 타락했습니다. 병이 났어요. 병이 남으로 말미암아 자주적인 사상이 투입된 것입니다, 자기를 위주한 사상. 이게 문제입니다. 선한 사람이 뭐예요?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이 뭐예요? 자기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 전두환 전대통령이 왜 백담사에 가 있어요? 내 신세를 지고도 신세 진 줄 모른 사람은 전부 다 쫓겨나더라구요. 나 망하라고 하던 사람들은 다 쫓겨나더라 이거예요. 박마리아 일족, 나 잡아 죽이려고 중상모략해 가지고 별의별 없는 죄 다 뒤집어씌워 감옥에 처넣고 나를 천대하고 비웃던 녀석들. 나 말도 안 했어요. '너희 말로가 어떻게 되나 보자. 감옥을 들락날락하던 그 문총재의 말로와 행세하는 너희들 말로가 어떻게 되나 보자' 했어요.
원수들은 총칼을 휘두르다 망했지만 난 지금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살고 있어요. 일본이 내 원수의 나라고, 미국이 내 원수의 나라예요. 조총련이 문총재를 위해서 김일성 반대데모 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 거예요. 원수들이 자기 아들딸 대신 보호하려고 발벗고 나서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내가 미국에서 댄버리에 들어가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거예요. [인사이트]라든가 [월드 앤 아이]도 그때 만들었어요. 그렇지요? 댄버리 테이블에서 이 원수의 나라를 살리겠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사인한 거예요. 왜?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저주할 수 없어요.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하나님의 사상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너희들 나를 봐라. 나는 댄버리의 벽을 뚫고 해방의 종소리와 부활의 승천의 길을 가지만 미국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야. 두고 봐. 내가 댄버리를 나갈 때 레버런 문 이름이 부활할 것이다!' 했는데, 부활했지요?
가인권 최고의 악마 고르바초프를 잡아챘습니다. 탕자와 같은 것입니다. 탕자가 돌아왔을 때 부모가 소 잡아 주고 돼지 잡아 주고 옷 입히니까 형님들이 툴툴거렸지요? 그게 아닙니다. 탕자의 신세를 마음으로 기리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탕자를 도와주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배경을 갖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고 싶은 대로 못 한 것을 내가 해주겠다고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못한 것입니다. 미국이 그걸 못 하니 내가 앞장선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이.
그런 의미에서 미국을 누가 구해 주고, 자유세계와 공산당의 싸움을 누가 말려야 돼요? 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부시와 고르바초프를 내 안방에 불러다 놓고 훈시를 하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역사적 재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위하고 망하지 않는 하늘의 전법이 그거예요. 핍박받으면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 전술을 취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당신들도 문총재에 대해서는 가슴이 불타지요? 그렇다구요. 문총재가 한마디 하면 자기도 모르게 '왈카닥' 이렇게 됩니다.
목사들이 매맞아 죽을 때가 와요. 40년 전에 문총재를 받들었으면 자유세계가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40대에 천하를 요리할 수 있는 천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쫓겨나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이렇게 올라온 것입니다. 예수님 같은 분은 무지했기 때문에 이적 기사를 해 가지고 망해 버린 거예요. 망해 버린 거예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세계가 과학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영계를 지식으로 가르쳐야 돼요.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한 통계적 기준 밑에서 영적 세계를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래서 과학자들, 물리학 박사들이 나를 따르는 사람이 많아요.
오늘 3대 위대한 것을 발견했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스승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주인입니다. 거기엔 착취가 없어요. 그 참사랑이라는 게 뭐냐? 참사랑이라는 건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사랑이예요. 천년 위하고 그만두는 사람보다도 만년 위하겠다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영원히 투입하고 또 투입합니다.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죽게 될 때는 '하나님 나 살려 주소. 당신밖에 믿을 수 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될 때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설 때에 그 어머니의 교시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한마디 말은 뼛골이 녹아나요. 몇천 권의 책보다 무게가 있는 거예요. 내용이 단순하지만 내 뼛골의 세포가 녹아나는 거예요.
이 대한민국을 볼 때, 이 나라에 아버지가 있느냐? 참부모가 있느냐? 없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뼈살을 깎아 가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는 애국자가 있느냐? 없어요. 대한민국에 참된 스승이 있느냐? 참된 스승이 있다면 오늘날 대학교가 저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문총재가 거느리고 있는 사람들, 노동조합 결성했던 것을 전부 해산 명령했더니 해산해 버리더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육 시켜 버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 참된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 빼 놓고는 지식이라든가 학문이라든가 돈은 일대예요. 일대는 오래 가지 않아요. 그러나 이 참사랑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주고 주고 줌으로써 자연적 힘이 영원히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위하는 참사랑에는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참사랑은 암만 투입해도 부족해요. 아무리 열렬히 하고 말을 열두 시간 하더라도 피곤한 줄 몰라요. 아까 누가 내 나이가 많다고 주의하라고 했는데 주의가 다 뭐야? 내가 내 마음 내 몸을 컨트롤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사실이 있는 거예요.
참부모를 찾고 참스승을 찾고 참주인을 찾아야 됩니다. 여기 문총재가 참부모라고 말하는데 문총재가 어떻게 참부모야? 그래도 타락한 인간세계에 있어서 나만큼 위해 살겠다고 한 사람이 없어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내가 집을 팔아서…. 지금도 빚지고 있는 거예요. 빚지면서 전부 데려다가 대한민국 살리겠다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들딸 살리기 위해서 빚도 지는데, 죽어가는 여편네 살리겠다고 빚도 지는데, 나라 살리는 데 빚져야지요. 논리가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여기에 위배되는 사람은 회개해야 돼요. 태양을 바로 못 볼 것입니다.
이 문총재는 미국에 가서 라스베가스라든가 할리우드 같은 음란한 세계를 전부 답파했어요. 내가 10년 동안 다니면서 전부 조사했어요. 이놈의 세계를 내 손으로 굴복시키겠다고 생각하면서 다닌 거예요. 거기에 가도 나는 절대 그 의자에 안 앉아요. 세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사람을 데려가서도 내가 돈 주면서 하라고 했어요. 그걸 알아 놓으면 잃은 것을 봉창하고 싶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복귀섭리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본전 찾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잃어버린 사랑의 밑천을 찾겠다고 하는 그 마음에는 도박장에서 잃어버린 큰 재산을 찾겠다는 마음보다 몇백 배 간절한 마음이 깃들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실감이 나지. 그래 가지고 '너 그렇게 일해야 하는 거야' 하고 교육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들, 3대 위대한 주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집에 계시는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안 그래요? 안방에서 밥 먹고 살고 있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욕망은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선생이 되고 싶은 거예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은 거예요. 다 그런 욕망 있지요? 인간의 욕망은 그런 겁니다.
인간에게 욕망이 있는데 그 세 가지예요. 하나님같이 되어 보겠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부모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하나님같이 세상만사를 다 알아 가지고 전지전능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그 전지란 말은 별것 아닙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모릅니다. 사랑을 못 해봤으니까. 인간이 타락했는데 사랑했겠어요? 하나님이 지금 노총각으로 늙고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인간조상이 타락해 이 꼴 됐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그래서 신랑으로 예수를 보내 가지고 신부 찾으려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사상이 뭐예요? 2천 년 공들여 가지고 하나의 신부를 맞기 위한 거 아니예요? 어린양잔치가 뭐예요? 참된 신랑 앞에 참된 신부를 맞아 가지고 혼인잔치에 함께 참석하는 게 기독교가 바라는 거 아니예요? 그게 참부모입니다. 참된 스승이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혼란된 자유세계 공산세계의 갈 길을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들은 다 망하지만 나는 살아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것을 압니다.
내가 50년대부터 공산당에 관해 예언해 왔는데 다 맞아떨어져요. 그러니 참된 스승 아니예요? 안 그래요? 소련 고르바초프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됐지. 그가 공산당 최고 아니예요? 민주세계 부시 대통령에게 지시하면 됐지. 여러분들은 세계를 수습할 도리를 모르잖아요? 그래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부시 행정부가 나를 따라옵니다. (녹음불량으로 약간 분량을 수록하지 못했음)
동독 서독은 통일돼야 됩니다. 내가 부시가 말타회담 하러 갈 때 지시한 게 그거예요. '이놈의 약졸, 무력자. 무력해 가지고는 현재의 미국을 수습할 수 없어. 내 말 들어' 이래 가지고 1백억 달러 이상을 약소국을 위해 주라고 했습니다. 이 시(EC)와 연결시켜 가지고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그때 독일과 영국이 통일독일을 반대하는 싸움이 벌어졌어요. 자기가 돈을 내나?
이래 가지고 선진국이 의논해서 미국을 위주해서 미국이 백억쯤 내면 영국은 얼마, 일본이 얼마 내서 수백억을 만들어 놓고…. 지금 37개국이 공산권에서 망해 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17억의 인구가 있는데 그들이 병 났으니 그들을 위해…. '너희들 해방됐다고 술 마시고 춤춰서는 안 돼'
이런 걸 내가 [월드 앤 아이]의 특집으로써 코치해 나간 겁니다.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제시한 거예요. 그래서 부시 행정부와 미국의 연방의회에서 전부 레버런 문을 도깨비라고 그래요. 자유세계가 반공위주로 해먹다가 단체를 구성했는데 이렇게 되고 보니 금후의 갈 길을 모르니까 누가 돈을 대나? 소련이 공산국일 때는 자기들이 먹혀 버릴까봐 위험해서 돈 내고 했는데, 통일교회 문총재는 반공하다가 소련 살리자고 선두에 서서 날아 들어가니 그거 얼마나 배짱이 두둑해요.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가 눈을 부릅뜨고 무슨 말을 하나 지켜보고 있었다구요.
내가 좀 똑똑한 사람이예요? 미국에서는 내가 미우니까 고르바초프를 칭찬하고 소련을 칭찬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를 통해서 잡아 치우려고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가서 진짜 정수의 종교 얘기만 했어요. 공개연설문에 고르바초프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안 넣었어요. 떠나올 때 나를 대접하니까 '하나님을 모시게 되면 살 것이요, 안 그러면 망한다'고 했어요. 라이사 부인을 앞에 놓고 말했어요. 폴란드 대통령이 방문하여 만찬회를 하다가 도중에 빠져 나와서 꽃다발을 사 가지고 왔는데, 자기 마음대로 왔겠어요? 고르바초프가 가라고 해서 왔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환경인데 이거 문총재가 고르바초프를 만난다고 하니…. 그들이 나를 자기 조상으로 모시려고 합니다. 레닌보다도, 마르크스보다도 이제는 문총재를 붙들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짓고 앉아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나 한번 만나 주고 얼마나 혼났는지 알아요? 그것도 보고를 받았어요. 전세계 언론이 뛰어들어온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민주세계가 제일 미워하거든. 더구나 백인세계, 앵글로색슨, 게르만 민족이. 문총재가 이같은 힘을 가지고 있어요.
독일에서는 기계공업을 점령해 들어온다고 10년 동안 나를 반대했어요. 과학기술세계에 있어서 기술평준화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니 선진국가들이 전부 망하게 된다 이겁니다. 그런 등등의 길을 닦은 것을 그들이 다 알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랑이 아닙니다.
말이 났으니 말인데, 소련의 노보스티통신이 나하고 중국의 신화통신하고 해서 평양에서 무엇을 공동주최하자고 하더라구요. 중국은 강택민, 등소평, 이붕의 허락 없이 되겠어요? 어때요?
이번에 정보처에 있는 애들 불쌍하기 때문에 전부 불러 가지고 식사하면서 '보고해 줘라' 했더니 밤잠을 안 자고 특집이라고 하며 '아이고, [세계일보]에 먼저 내지 마소' 그러길래 '아니야. 나 내일 광주 가서 이야기할 거야. 빨리 해서 보도해라.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실력 있는지 보자' 이래 놓았어요. 그러니 대통령 테이블에 안 갖다 놓을 수가 없는 거예요. 노대통령이 어떤 사람인가 보자 이거예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고 여러분을 찾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전라도 사람 못났는 줄 알았는데 보니까 얼굴들이 훤하네. 나보다 난사람이 많은데? 여기 전라도가 왜 그렇게 몰렸느냐 하면 너무나 외교적이고 잘나서 그래요. 보면 빠르거든, 눈 깜박깜박하고. 언제 하는지 모르게 집 짓기 놀음 하거든. 그런데 경상도 목곧이는 얼마나 둔해요. 싸움판에 나가게 되면 경상도 사람은 굶어 죽어요. 싸움판에 가서 밥을 못 얻어 먹어요. 전라도 사람들은 싸움하는 집에 가 가지고 싸사삭 해 가지고 밥 먹고 나오거든. 내가 전라도 친구들 많았었다구요. 일본에서 지하운동할 때 친구들이 많았다구요. 문총재하고 김대중하고 씨름을 해도 내가 김대중한테 이길 것입니다. 힘내기를 해도 이기고, 그다음에 머리내기를 해도 이길 것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이런 얘기는 관두고, 결론이 간단하지만…. 시간이 많이 갔어요. 아시겠어요? 상속주를 모셔야 됩니다. 무슨 주요? 「상속주」 사랑의 상속주, 생명의 상속주, 핏줄의 상속주. 여러분들 사랑 갖고 있지요? 생명 갖고 있지요? 핏줄 갖고 있지요?
아까 말했다시피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려고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다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스승이 되려고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런 인간의 욕망을 다방면에서 충족시킬 수 있느냐? 있어요. 레버런 문 전략으로. 참부모로서의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참스승으로서의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참주인으로서의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러면 모든 욕망은 꽉 차 버립니다. 꽉 차 버리게 될 때에 상속권이 나에게 인계되는 거예요. 거기에 끌려오는 거예요.
창조하기를 사랑 때문에 했습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목적은 사랑 때문이예요. 참사랑을 찾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결혼은 뭐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분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마음대로 횡적인 자리에 못 가요. 정성을 들여야만 되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정성을 들여야 되느냐? 횡적인 자리에 들어가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종교의 길이 그렇습니다.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희생을 각오해야 됩니다. 성경에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자기 집안이 사탄의 사랑이 우거해 있는 집이 되어 있고, 거기에는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 연결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것을 그냥 그대로 붙들고 살려고 하는데 이것을 뒤집어 박으려니까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길은 180도 다른 것입니다.
절대적인 주체의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창조주는 사랑의 창조주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타락이 뭐냐? 고장난 것입니다. 고장난 것이 뭐냐? 구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예요. 회복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뭐냐? 재창조섭리입니다. 아시겠어요? 재창조섭리예요. 그냥 복귀 안 됩니다. 원래의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중심삼고 재생창에서 재차 만들어야 돼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내가 다시 빚어질 수 있는 재창조의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영점에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완전한 종교는 절대 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알겠어요?
만물을 지을 때 그들이 의식이 있었어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의식 있었어요? 여기 교수님들, 의식 있었어요? 다 없었어요. 불교의 승려나 참된 신부들은 본연의 길을 찾아갈 때 무(無)의 길을 찾아갔어요, 영점. 그런데 왜 그래야 하느냐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몰랐어요. 절대적인 주체 앞에 재창조의 길을 가려니까 그래야 된다 이겁니다. 사람을 지을 때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흙과 물과 공기 외엔 아무것도 없었어요. 의식도 없고 역사도 없고 전통도 없었어요. 습관성이 없었어요. 그래, 이 길을 따라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내가 그걸 알고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정성 들이는데 여자가 나타나고 돈 보따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배 고프게 되면 잔칫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상 앞으로 뛰어가서 입을 먼저 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표어를 세운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입니다.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몸부림친 사나이가 있으니, 여기 문총재가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 참부모의 이름을 갖게 됐어요. 이 사랑을 누가 대신 꽂아 줄 거야? 이 생명을 누가 다시 갈아 줄 거야? 이 혈통을 누가 바꿔 놓을 거야? 하나님도 못 해요. 타락한 아담 해와, 인간 조상의 자리에서 이렇게 했으니 조상이 잘못한 것을 다 때를 벗기고 깨끗이 씻고, 그래서 사탄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승자의 권한을 갖지 않고서는 참부모의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 참부모를 선포했다구요.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아요. 만일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거기엔 악마도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은 먼저 가 있는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 여러분들 뒤에 와 있어요. 내가 선포식을 했기 때문에 다 영계에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자신을 갖고 문총재의 말만 믿고 행동하면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요전에 시·군·구 참부모 환영대회 할 때도 교역장 너희들이 마음 먹는 그릇대로 찬다고 그랬어요. 그때 지부장들에게 3천명 대회 하자니까 다들 반대하더라구요. 그러나 '믿어라! 선생님 말 믿고 실천해라!' 하니까 되는 것입니다. 왜? 3대가 걸려요, 3대. 할아버지,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자기까지 3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되고 싶은 것이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세계의 스승이 되고 싶은 것이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가르쳐 줬으니까 그렇게 되고 싶은 겁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내 색시한테 잘해 줘야 됩니다. 장모 장인 이상, 그 형제들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가정에서는 그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 자식 되기가 힘들어요. 남의 남편 되기 힘들어요. 남의 아버지 되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도둑질해 가지고 독약을, 마약을 싸다가 아들딸 먹이는 걸 안다면 그걸 보고 좋아하겠어요? 가정에 있어서 남편을 다시 수습해야 됩니다. 부자지관계를 다시 수습해야 됩니다. 인친관계에 있어서 보다 위할 수 있는 가정, 보다 위할 수 있는 종족, 보다 위할 수 있는 민족을 만들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봉사합니다. 그렇지요? 봉사하지요, 일본 사람들? 저 사람들 다 잘사는 사람들입니다. 돈이 없어서 그러는 거 아니예요. 밥을 먹는 데도 내가 돈 한푼 안 대줘요. 조국창건을 위해서 와서 전쟁하는 거예요. 게릴라 전쟁이예요. 피살을 팔아서라도 자기 싸움터 위에 실적을 남기고 가라는 것입니다. 밤낮 쉬지 않지요? 그렇지요? 그거 봤어요? 이상하지요? 이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대한민국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더 위하는 자리에 서게 되면 대한민국은 이 사람들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모든 종교세계에 있어서 문총재는 어떠한 종교지도자, 어떠한 교주보다도 위하는 것입니다. 지금 7대 종교 종단들이 싸우고 있어요. 교파 싸움 하는 걸 내가 돈 대줘 가지고 통일운동 하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돈 대주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는 고생시키고 교회 하나 안 지었어요.
그렇지마는 지금까지 승공연합에서 교육을 얼마나 시켰느냐 하면 20년 동안에 90만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3박4일 수료증 준 사람이. 승공연합에서 그렇게 했으니 통일교회에서는 그 몇 배가 됩니다. 문선생을 잊을 수 없는 수백만의 무리가 촌촌에 박혀 있어요. 케이 비 에스(KBS)를 통해서 한 30분씩 이틀만 방송하면 내가 어느 체육관에 온다면 금세 다 몰려들게 되어 있어요. 인원동원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인원동원에 문제가 없다고 하니까 요즘에는 무서운 줄 알아요. 내가 다 붙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백만 명에게 내가 노출되어 가지고 세계 명문가의 책임자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해가 어디로 떠올라 올지 몰랐는데 가만 보니까 문총재 꼭대기에 떠오를 게 뻔하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똑똑한 사람들 전부 출세하고 싶지요? 그러려면 주인이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 스승 대신, 주인 대신 되어라 이거예요. 이제는 이 나라에 선거시대가 지나가요. 선거시대가 지나가요.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일족들이 투표할 때가 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하는 천리를 따라가는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일했다가는 벌받게 돼요.
이러한 철학 기원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어떻게 통일적 이론 근거를 만들 수 있느냐? 하나님이 자기 주장을 하면 하나님 중심삼고 다 붙어 버리잖아요? 그러면 통일됐댔자 곤란해요. 그것이 무슨 사랑이야? 상대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 아담 해와가 서로 위해 주게 되면, 백년 동안을 위하고도 부족해서 천년을 위하겠다는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천년 동안 나하고 살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엔 이의가 없습니다. 아담도 이의가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주체인데 그 주체를 잡게 될 때 아담 해와가 가서 경쟁해 가지고 서로 먼저 잡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때 경쟁해도 좋은데 해와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겠다고 하는 것은 당신을 완성시키기 위해서요. 당신 때문이오' 하고, 또 아담이 말하기를 '내가 먼저 하나님을 잡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요'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통일적 사상의 이론적 근거가 설정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논리로부터 위하는 천리인 참사랑의 기원을 중심삼고 살겠다는 무리가 생겨날 때는 모략중상하라고 백년 교시해도 못 해요. 사기를 쳐라 해도 못 해요. 타락한 세계에서 자기 주체성이 강하게 될 때 사방 전체를 유린하는 입장에서 사기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회의 비리를 무엇 갖고 숙청할 거야? 문총재가 가르치는 논리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기원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된 주인에 품길 수 있는 참된 효자의 자리, 참된 제자의 자리, 참된 주인 앞에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천년 만년 위하고도 잊어버리고 또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그런 태연한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의 내용은 수록하지 못했음)
모든 피조물은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양이온 음이온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대가리만 딱 뽑게 되면 하나님도 끌려오고, 참부모로부터 모든 세계 인류가 전부 다 신경의 힘줄에 달려 끌려오는 것입니다. 모두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급은 낮지만 사랑의 천리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화라는 논리는 집어치워! 고기 새끼들도 모양이 같아요. 뼈다귀 깎아 놓으면 다 마찬가지예요. 원숭이 뼈하고 사람 뼈하고 같다고 해서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었어요? 진화하기 위해서는 수천 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저급의 미물에서부터 아메바를 거쳐 수천 계급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야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뼈다귀가 같다고 그게 그냥 두리뭉수리로 나와요?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없어요.
사랑의 길이라는 것이…. 여러분의 부인 남편이 제2의 부인, 제3의 부인, 제2의 남편, 제3의 남편을 인도해요? 어때요? 제3자를 환영하는 사랑의 길을 주장하는 사람 있어요? 여러분, 여편네가 딴 남자하고 술집에 가 앉아 있는 거 보면 속이 뒤집어지지요? 사랑의 길에는 양보가 없어요. 절대적이예요.
그런데 이게 막 섞어져 가지고 원숭이가 사람이 돼? 고기들은 전부 다 모양이 같지요. 그렇다고 이게 한 족속이야? 천년 만년 암만 섞어 보라구요. 안 돼요. 이따위 엉터리 같은 녀석들이 무슨 과학자? 이놈의 자식들, 내가 때려부술 거야.
그래, 진화냐 조화냐 창조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전교학신문]을 들고 나와 '쳐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종(種)의 구별이 설정 안 되기 때문에 종의 사랑의 천리는 엄격해요. 하나님도 여기에는 개입 못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파리 새끼가 새 새끼 될 수 있어요?
자, 시간이 너무 많이 갔기 때문에 결론으로 돌아갑시다. 내가 제일이 되고 싶지요? 나는 제일 되고 싶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된 우주를 발판으로 하고, 참된 세계를 발판으로 하고, 참된 나라를 발판으로 하고, 참된 민족을 발판으로 하고, 참된 종족을 발판으로 하고, 참된 가정을 발판으로 한 위에 선 나는 우주의 제일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우주의 상좌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대표한 입장에서 내가 제일 되겠다고 해야지, 타락한 세계 그냥 그대로는 암만 했댔자 양심의 욕구를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내 몸 마음의 전쟁을 말릴 길이 없어요.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찾을 수 없게 되었고, 몸뚱이는 악마의 피로 말미암아 악마의 뿌리가 되었고, 마음은 본연적 하나님의 생명의 뿌리가 돼 가지고 상충된 플러스 플러스가 되어 전쟁을 벌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금식해라, 희생해라 해서 몸을 마음보다 약화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하게 되면, 몸뚱이를 치기 싫으니까 마음에 몇 배의 힘, 3배의 힘, 4배의 힘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수직된 하나님의 힘을 받아야 됩니다.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수직의 길, 하나님은 수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움직이는 하나님이니 그 수직의 사랑의 도리를 찾아 세우고 여기에 수평의 사랑을…. 참사랑이 가는 길은 90각도 하나밖에 없어요. 수직밖에 없어요. 직단거리를 통해요.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예요.
문총재가 이 직단거리라는 말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이게 만날 수 있는 정착지가 있을 텐데, 그곳이 어디야?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을 논리적으로 보면 의문이 안 생깁니다. 이게 어디 가서 만나는 거야? 그때 안 것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구나. 아하!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통하는 길은 직단거리로구나. 이건 영원히 하나밖에 없구나' 이것이었다구요.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인데 이들이 참사랑에 불타서 하나되게 될 때는 수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90각도입니다. 요 참사랑에 남자가 직단거리를 통하면 여자도 참사랑에 불타서 직단거리를 통하니 하나님과 만나는 곳은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이것이 인간 사랑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결착점입니다. 그걸 발견해야 돼요. 하나되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곳이 어느 자리냐?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90각도의 중앙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횡 전후 좌우를 중심삼고 보면 6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리고 중앙이 있으니 7수입니다. 그래서 7수는 성경에서 완성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8수는 재출발수, 비로소 구형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90각도로 맞춘 이것은 동쪽 것을 서쪽에 갖다 붙이나, 위의 것을 아래에 갖다 붙이나, 아래 것을 위에 갖다 붙이나 어디에 붙여도 다 통하게 됩니다. 무불능통합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요 한 각도를 중심삼고 면을 보게 되면 열두 면입니다. 인간의 12상이 여기서 나온 거예요. 그 상대성을 찾아 24절기가 나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중앙에서 결탁할 수 있는 자리, 하나님과 인간과 모든 세계의 참사랑이 찾아나가는 모든 정착기준은 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개인은 작고, 가정 종족 민족으로 커 가지만 점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기준이 돼 있습니다.
통일적 기준의 내용이 있는 곳이 어디냐? 수직선이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 앞에 접붙이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그 사랑은 우주와 동참하고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이상상대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혼자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분립한 것입니다.
공산당의 변증법적 유물론은 정(正)반(反)합(合)이예요. 투쟁개념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분립이예요. 정(正)분(分)합(合)입니다. 그들은 계란이 배아(胚芽)에서부터 노른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투쟁해서 병아리가 되어 나온다고 그래요. 영양소로 흡수하는데 그게 왜 투쟁이예요? 나중에 껍데기를 투쟁해서까요? 자연히 터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원리원칙을 위배해 가지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본연의 원칙세계를 망국지종으로 만들기 위해 그런 논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신을 부정하기 위해 그런 논리를 세워 놨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내 손에 녹아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형제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수건을 매고 발을 씻어 주었어요. 참된 아버지의 도리, 참된 스승의 도리, 참된 주인의 도리를 가르쳤습니다. 성경을 알아보면 그것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누구냐? 그런 분이예요. 나는 우리 하나님의 아들이니 참된 부모 대신, 참된 스승 대신, 참된 주인 대신 가르쳐 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걸 찾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3대를 품고 위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한테 머리를 숙이게끔 해야 됩니다. 요것을 넘어 어머니 아버지가, 그다음엔 누나가, 자기 여편네가 머리 숙이게끔 해야 합니다.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버지이자 스승이자 주인같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도리는 학교에서 못 가르쳐 줘요. 그렇지요? 사랑을 가르쳐 주는 데는 학교가 아니예요. 그것이 주인의 자리예요. 그 집의 대를 잇기 위해서는 3대의 공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텍스트북(교과서)이 돼야 합니다.
그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세계는 어머니 아버지층, 자기 상대층, 자기 딸층, 자기 형제층입니다. 40개국을 돌아다니면서라도 내 가족처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가 그들을 대할 수 있게 될 때는 하나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천국이 멀지 않아요. 간단해요. 집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도리를 갖추고, 만국의 국경을 넘나들더라도 위해 살고 위하려고 하는 무리는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국경철폐예요.
문총재에게는 국경이 없습니다. 내가 뉴욕 가면 뉴욕의 시 아이 에이 국장이나 부국장이 나와 가지고 귀빈으로 모셔 갑니다. 왜? 옛날에는 잡아 죽이려고 하더니 왜? 자기들을 위해 주니까. 신세를 지거든. 자기들에게 플러스 되거든. 그들만 플러스 되는 것이 아니예요. 나는 하늘땅에 플러스를 시켜요. 그들은 세상의 플러스를 바라보고 좋아하지만 나는 하늘땅에 플러스를 시켜요. 그러니까 문총재가 핍박받고 돌아와 보니까 세상이 전부 다 바뀌었어요. 일본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빼앗아다가 나한테 바치려고 그래요. 그거 알아요? 자기 본가, 자기 나라까지 가져다가 나한테 바치려고 그래요. 그러게 되어 있어요. 자기 천황이 가짜거든. 자기 부모들이 가짜거든. 이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내가 이제 발표할 때가 됐어요. 문총재를 찬양할 수 있는 때가 온 거예요. 소련이 그런 거예요. 한 시간 이상짜리를 여섯번씩 방송을 했다구요. 이제 통일교회 교리를 방송하기 위해서 한 사람이 찾아옵니다. 한 2개월쯤 해 가지고 전부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워싱턴에서 인공위성을 중심삼고 대한민국 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방송을 하는 거예요. 내가 나서 가지고 일주일 동안 강의하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다 돌아갈 것입니다.
자, 3대 무엇이라구요? 3대 주체사상. 참부모 사상, 그다음엔 스승 사상, 그다음엔? 「주인사상입니다」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대한민국엔 대통령, 행정처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적용되고, 학교, 그다음엔 회사도 다 그것이 적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회사 사원 되기 위해서는 회사 사원으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회사에 정성을 들인 그 사람에게 지지 않기 위해 자기의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해서 위해서 일하게 되면 10년 이내에 자동적으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을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다 보니 대한민국 사람들이 내가 대통령 되기를 바라더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3대 무엇? 3대 주체사상이예요, 3대 주체사상. 여러분들의 욕심을 보면 뭐가 되고 싶으냐? 하나님 대신 부모가 되고 싶고,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고, 그다음엔 생명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남자 앞에는 여자가 스승입니다. 여자 앞에는 남자가 스승입니다. 그 이상 스승이 없습니다. 여기 스님들은 여자들을 모르지요. 알고 나서 문제가 생겨서 출가를 해 가지고 절간에 갔으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남자 앞에 진짜 사랑의 스승이 누구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
내 설교가 이거예요. 진짜 참이 뭐냐? 남자 앞에 참사랑을 가진 여자, 여자 앞에 참사랑을 가진 남자가 진짜 참입니다. 부모 앞에 진짜 참이 뭐냐? 참사랑을 가진 효자입니다. 효자 앞에 진짜 참이 뭐냐? 참사랑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인간세계 앞에 진짜 참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 진짜 참이 누구냐? 참사랑으로 하나된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면 완성입니다.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스승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니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산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 되고, 그다음엔 스승 되고, 그다음엔 주인 되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집이 평화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가정에 다 열매맺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대 주체사상을 소화시키고 살게 되면 지상세계의 영국 여왕도 저나라에 가서는 내 종이 됩니다. 예수님도 이걸 못 이루고 갔기 때문에 장가가야 돼요. 총각 예수가 죽어 갈 때…. 예수가 남자같이 생식기가 있었겠소, 없었겠소? 기독교 신자들 얘기해 봐요. 있었겠소, 없었겠소? 「있었습니다」 예수가 자기보다 더 잘난 사랑의 상대가 있었다면 한번 결혼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겠소, 안 했겠소? 「했겠습니다」 에이, 고얀지고! (웃음) 내가 그래서 욕먹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단이란 말이 그래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장가가서 아들딸을 낳았으면 베드로보다 나았겠어요, 못했겠어요? 로마교황청 교황보다 나았겠어요, 못했겠어요? 만세일계(萬世一系)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의 후예가 있었으면 타락한 이 후계들이 전부 그들과 결혼하려 하고 그들의 종자를 받아다 심으려고 할 것 아니예요? 2천 년 동안 그랬다면…. 중세시대에 로마 교황청이 천하를 다 통일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왜 망했어요? 로마를 위한 교황청이 아닌 하늘땅을 위한 교황청으로서 소화를 못 했기 때문입니다. 유대교인들이 어째서 예수를 잡아 죽였어요? 메시아가 왔는데 왜 잡아 죽였어요? 예수가 옴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인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것으로 알았어요. 아니야! 하나님의 뜻은 유대교인을 죽여 가지고라도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 구도의 길을 몰랐어요.
그 전통은 불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총재는 종교세계가 망한 모든 원인을 찾아 가지고 그 도리를 책임하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내가 교주인데, 세계에 나타난 교주들을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위해서 그들을 내 아들딸같이 사랑하고, 그 교주들이 사랑하지 못했던 그 사랑을 넘어서 가르쳐 줘 가지고 사랑에 접붙여서 행복을 즐길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힘이 있는 대로 영향을 미치려고 자기를 투입하고 통일교회를 투입한 거예요. 이러다 보니 사회 사람들이…. 여기 까다로운 아저씨도 이번에 미국 갔다 오고 그랬는데, 나한테 진짜 고맙게 생각했어요? 내가 물어 보잖아요?
나는 여러분을 부모의 심정으로, 스승의 심정으로, 주인의 심정으로 위해 사는 것입니다. 결론은 그것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이 나라에 내 손이 닿지 않아요. 북한 땅에도 가 보고 싶습니다. 전라도 도서지방까지 내 손이 닿지 않아요. 그러니 팔도강산의 뜻있는 사람들을 접붙여서 하늘의 순을 뻗쳐 가지고 순이 트는 거기에 같은 열매를 맺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위하는 3대 주체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잘되는 것이지 내가 잘되는 것이 아니예요. 가지를 꺾어다 심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나가서 핍박받아요. 핍박받으라구요. 참의 자리에서 핍박받는 사람은 빨리 성공해요. 형무소 가라구요. 선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이제는 이만한 판도를 만들어 놨어요. 통반격파지요? 그런 말 들었어요? 통반격파를 왜 하느냐? 지금까지 정부가 나를 반대한 것은 문총재가 가정까지 들어가면 큰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문총재가 자리잡아야 할 곳은 정부가 아닙니다. 정부에는 평화의 기지가 없어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냐?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을 올바로 잡아 줘야 합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정을 바로잡아야 돼요.
통반격파 하라는 말은 파괴시키라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말을 가지고 따지는 사람은 '통반격파가 뭐야? 통반 소화라고 하든가 해방이라고 하든가 해야지' 그러겠지만 뒤집어 박아야 돼요. 왜? 거기에는 거짓 사랑이 남아 있고, 거짓 핏줄이 남아 있고, 자기를 위하라는 거짓 생명이 있습니다.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래요. 그 길을 가겠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미친 자식이라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에게 그랬다구요. 우리 사촌동생이 있는데 영계를 통해요. 이 동생을 통해서 어머니가 '딴 사람들은 선조 해원해 주고 부모 해원해 주고 기도도 해주면서 교주라는 녀석이 자기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 한 번 안 해주느냐'고 하더라는 거예요. 나 기도 한 번도 안 해주었어요. 버선 한 켤레 안 사 줬어요. 손수건 하나 안 사 줬어요. 그 부모를 희생시켜서라도 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세계까지 구해야 할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환고향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어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착지 시대가 돌아왔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우리 형님이 8·15 해방되는 거 다 알았어요. 그 형님이 내 말에 절대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 형님과 어머니 아버지한테 원리 말씀 한마디 못 전했어요. 여러분들을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생을 전부 통일교회를 위해 가지고 피눈물 나는 사연을 거쳐서 채워 가는 것입니다. 개인을 채우고, 가정을 채우고, 종족을 채우고, 민족을 채우고, 국가를 채우고, 세계를 채워 가는 거예요. 채우지 않으면 사탄이 떨어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천신만고의 수난길을 간 거예요. 그리고 소련을 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이루었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신문 하고 있지요? 그 신문은 문총재 신문이 아니예요. 대한민국과 세계를 위한 신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맥콜공장을 만들어 놨더니, 이걸 때려잡기 위해서 별의별 공작을 다 하고 이래 가지고 덤핑을 하고 있지만, 이거 여러분의 공장입니다.
이 맥콜 한 캔에는 현미밥 네 공기분의 비타민 에이(A)가 들어가 있어요. 그다음엔 계란 두 개분의 비타민 비(B), 오렌지 주스 다섯 컵의 비타민 시(C)가 들어가 있어요. 이걸 알아 가지고 일본 농림성에서 손을 들었어요. '야! 이것 봐라. 건강음료가 이것밖에 없구나' 하고 쉬쉬 한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일본에 내 편 학자들이 많거든. 그 데이터를 보내 왔더라구요. 그야말로 건강식품입니다. 내 간판이 붙어 있어요. 인삼제품을 보면 다른 제품은 보통 3퍼센트 이하의 인삼 엑기스가 들어 있는데 우리 진생엎에는 7퍼센트가 들어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문이 무슨 신문이라구요? 문총재가 신문을 누구를 위해 만들었다구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공장도 세계를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맥콜공장에 가 보라구요. 궁전같이 만들어 놓았어요. 무슨 돈이 많아서 그러겠어요? 문총재가 살아생전 만든 공장은 앞으로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순회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만국의 돈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이거 뭐 참부모란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공장을 짓는데 저렇게 지었어?' 하면 되겠어요? 궁전처럼 지어 놓았습니다. [워싱턴 타임즈] 신문사 가 봤지요?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 그게 신문사예요? 궁전입니다, 궁전.
그거 다 왜 그렇게 지었느냐? 내 간판이 붙어 있어요. 제품을 만들어내는데 불합격품이 나오면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비싸게 받아라 이겁니다. 경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신문하고 청량음료수하고 소비조합을 만들었어요. 이것으로 일만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3천 곳에 판매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재벌들하고 싸움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여러분들도 촌촌에 들어가게 될 때 신문을 누가 보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것을 문총재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앞으로 [세계일보] 아니면 안 돼요. 세계정세는 앞으로 갈 길을 못 찾아가요.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내가 세계의 많은 신문사를 갖고 있는데 이걸 종합한 보도가 여기에 집약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부대적 조건으로 삼아 생활환경에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앞으로 정부에서 뭘한다고 해요? 지방 뭐라고? 지자제? 여러분들을 전부 끌어다가 정치시킬 수도 있다구요. 출세할 것이 훤하게 보입니다. 미국놈도 그것을 알고 일본놈도 그것을 알아요. 내가 승공연합 지부장 시켜 가지고 돈들 내고 나라 사랑하라 했더니 꽁무니 뺀 녀석들이 많았는데, 가만 보다가 또다시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수두룩하게 생겼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그러면 그렇지.
자식들 앞에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지방에서 내 대신 3대 주체사상을 뿌리 내리는 데 주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세계 도장이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계에 가 가지고 문총재가 말씀한 3대 주체사상의 내용을 중심삼고 살다 보니 이렇게 됐다고 하게 되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자매결연을 맺을 수 있는 개인이 될 수 있고, 가정이 될 수 있고, 종족이 될 수 있고, 나라가 될 수 있는 판도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여기에 낙오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피땀을 흘리면서 간절히 말씀해 준 것을 알고 또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아시겠어요?
몇 시간을 이야기했나, 이거? 「세 시간 하셨습니다」 나는 이게 팔자인데 뭐. 내 직업 아니오? 죽을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면 밤을 새워서 이러는 게 보통입니다. 미쳐서 하는 거요. 생명을 살려 주는 것은 귀한 일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요? 남자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여자입니다, 여자! 그걸 알아야 돼. 여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야? 영원한 주인이 남자입니다. 그 남자 여자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종적인 하나님입니다. 이건 횡적이 아닙니다. 어디서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과 인간의 이상적 사랑이 합방을 해요?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하나님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살아 계셔요.
이놈의 남자들, 그걸 차고 다니면서 잘못 쓰면 안 되는 거야. 열쇠를 누가 갖고 있어요? 그것이 자기 것 아닙니다. 도둑놈 같은 남자들, 쌍놈의 남자들! 바람들 많이 피웠지? 술도 많이 먹고. 참사랑에 취하게 되면 술이 문제가 아닙니다. 밥 안 먹고도 살아요. 그런 세계가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에 대해서 근력도 좋다고 생각하지요? 어느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일생동안 해 나오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이 어디서 결탁해 가지고 뿌리를 박는다구요? 사랑입니다, 사랑.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생식기를 중심삼고…. 결혼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기 위한 것입니다. 흐린 날에 음전기 양전기가 합해서 천둥 번개가 치는 것은 우주결혼의 상징입니다. 소리를 치지요? 비둘기도 사랑할 때 소리 치지요? 여러분들도 사랑할 때 소리 쳐요? 소리 나오려고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 들을까봐 그저 죽을 지경이지요. 아 뭐 어때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솔직해야 돼요. 뭐 그런 걸 가릴 필요 없다구요. 이제는 유리창문이 한꺼번에 와장창 하도록 소리 쳐도 죄 아닙니다. 우레소리가 나면서 번갯불이 나는 것같이 불이 나야 돼요. 성녀를 모시고 살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경지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스님들은 암만 도 닦아야 그 세계를 몰라요.
참부모사상이란 것을 처음 듣지요? 이걸 다 체험으로 아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머리가 좋습니다. 한 가지를 배우면 열 가지를 아는 것입니다. 참 머리 좋은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누구도 못 한 걸 내가 전부 한 것입니다. 나니까 했지, 우리 같은 지독한 성격이니 했지 아무나 못 하는 것입니다. 천리를 밝히고, 영계를 밝히고, 인간 세계의 모든 것이 어떻게 귀결되고, 어떤 정착과정을 거쳐 어디 가서 도약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인공위성 모양으로 태양계를 향해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의 노래' 한번 합시다.
(박수) 감사해요.
안녕히 돌아가시라구요. 이제 사인들 다 해 놓고 가도 괜찮아요. 아시겠어요? 낙오자가 되지 말고…. 이것은 여러분 종족의 기념이 될 거예요. 사진을 보내 주게 되면 그 위에다가 사인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보내 줘요. 알겠어요? 「예」 왜 이 사진이 필요하냐 하면 세계적인 명단을 사진첩으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거기에는 부시 대통령이 있을지 모르고, 고르바초프가 있을지 모르고, 일본 수상이 있을지 몰라요. 문총재가 가지고 있는 기반으로 얼마든지 하고 남아요. 과학자대회를 통하든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를 통하든가, 언론계를 통하든가, 서미트클럽을 통하든가 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정치세계에 수십 개의 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평화고속도로문제, 세계평화여성연합 등등 내가 안 가진 단체가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러한 사람들과 자매결연을 맺게 해주고, 또 여러분 아들딸들을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사돈을 맺어 주려고 하는 거룩한 사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세계의 잘났다는 명문 가문들이 문총재 사상을 가진 사람과 결혼하려고 해요. 이제 여러분들이 집에 가면 여러분의 아들딸도…. 앞으로 문화올림픽 축제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때 5만쌍 결혼 계획도 들어 있어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있으면 수련받게 해서 여러분 일가가 명문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계를 향해서 걸을 수 있고, 대양을 향해서 갈 수 있는 흑조와 같이 되기를 바랍니다. 태평양에 흑조가 있다구요.
그런 흐름의 권내에 당당코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 내가 고향 돌아와서 제일 좋은 것을 선물로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단체로 찾아와 가지고 내가 여러분들을 찾았으니만큼 여러분들이 좋아할 수 있는 선물로 선사하는 것임을 알고, 사인해서 가담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가담해라 하는 것이 아니예요. 가담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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