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참석한 사람 가운데서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평균 연령이 몇이에요? 손국장! 평균 연령?「평균 연령은 40대 후반입니다.」40대 후반이면 50을 향하는 거예요? 50대 되겠네. 나이들이 많아졌네요. 56세, 다들 보니까 다 미남들이에요. 이 자리는 일본 부인들 16만 명을 교육하려고 만든 곳이에요. 원래는 5천5백, 6천 명까지 들어가는 곳입니다.
조사위원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뭐라 하면 좋겠어요? 손국장! 조사위원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뒤에서 안 들리면 할 수 없어요. 늦게 온 사람은 별수 없어요. 그래, 조사위원의 '조사(調査)'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조사는 글자를 그대로 다 풀이하면 고르게 모르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확인하는 일이 되겠습니다만, 우리 조사위원들은 각기 거주하는 지역의 지도계층에서 활약하는 사람들로서 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회장님의 뜻을 현지에서 구현하는 천(天)의 역할을 하는 것을 임무로 다하고 있고, 그것을 조사로 가름하고 있습니다.」
그래, 회장님의 뜻이 무엇이겠어요? 회장님의 뜻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남북통일이 남아 있어요. 또 하나님의 뜻으로 보게 되면 세계가 제멋대로 가는데 이것을 수습해서 한 곳으로 몰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회장님의 뜻이에요. 이것은 인간만의 뜻이 아닙니다. 여기엔 반드시 여러분이 잘 모르는 하늘이 개재돼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책임은 무엇이에요? 회장님의 책임이 무엇이라구요? 책임이 남북통일이에요? 책임이, 통일교회 책임자 아니예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라는 뜻이 무엇이에요? 통일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모임이다 그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통일해야 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일반 사람은 세계 정상들이 합해서 통일적인 무엇을 결의하면 통일될 줄 알고 있지만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통일은 나로부터! 왜 나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나라는 것을 두고 보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의 성현들은 외적인 문제는 취급해 왔지만 이제는 근본적인 문제로 전환해야 될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나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나라는 것이.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외적인 세계의 싸움은 인간들이 휴전도 할 수 있고 정전도 할 수 있지만, 우리 몸 마음의 싸움은 역사를 통해서 정전도 못 해 봤고 휴전도 못 해 봤으니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문제시하는 점은 이 점이에요. 또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세계에 가려면 결국 '나'라는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 '나' 중에 무슨 '나'? 나에게는 두 사람이 있어요. 몸의 사람 마음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이 하나 안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돼 있어요, 여러분? 이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이것이 하나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을 언제 정지시킬 것이냐 하는 것이 역사적인 숙명적 과업입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운명과 달라요. 이것은 죽어서라도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누가 이것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는 숙명적 인연입니다. 부자지관계는 누가 가를 수 없어요.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죽어서라도 이루고 가야 할 그런 필사적인 책임이 숙명적 과제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대한민국이 지금 문제 돼 있어요. 대한민국이 왜 문제 되느냐? 지도자들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본래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몸을 중심삼고 마음이 끌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생활이 어때요? 관직에 있는 사람들이 양심적이어야 된다 하는 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끌고 가야 된다 하는 말인데, 비양심적이니 비윤리적이니 비법적이니 하는 모든 문제는, 양심을 몸뚱이가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주인이 돼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부정 못 합니다. 두 주인이 돼 있습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가려는 방향하고 하나는 몸을 중심삼고 가려는 방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바로 안 잡게 될 때는 세상이 바로 될 수 있는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국가에서, 대한민국이 남북을 통일했다고 해도 여러분 자체들이 그 통일을 맞을 수 있는, 내 자신의 통일적 기저(基底)가 돼 있느냐 할 때, 안 돼 있다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외적으로 통일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내적인 자기 자신이 통일이 안 될 때는 그 외적으로 이루어진 통일은 나와 관계없는 것입니다. 작은 것의 통일이 안 된 기반 위에 큰 통일이 머무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인 남북통일을 하기 전에 급선무가 뭐냐 하면, 내 자신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또 자기 자신, 내 자신은 남자 여자인데 이 세계의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가 이 두 사람에 달려 있습니다. 두 사람, 남자 여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안 그래요? 인류 하게 되면 남자 여자예요. 세상의 모든 복잡한 문제는 인간으로 말미암아 제기되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모든 상충되는 내용이 종횡으로 합해 가지고 복잡한 세계상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본에 가 가지고 남자 여자가 영원히 참된 길을 갈 수 있었다면 세계의 복잡다단한 문제는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완전히 인간의 본연의 기준에서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면 평화의 세계는 눈앞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아무리 환경적 여건이 좋다 하더라도 여러분 몸 마음이 불화하고, 몸 마음이 싸우게 될 때는 그 좋은 환경적 여건이 여러분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평화롭고 행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문제는 자기에게 있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인간의 근본문제에 돌아가 가지고, 인간은 어디에서 왔느냐? 이렇게 볼 때, 인간은 부모로부터 연이어 나오고 있다 이거예요. 그 부모의 부모, 거꾸로 올라가게 되면 맨 창시자, 맨 시작하신 우리 인류의 1대조 선조 되는 아담 해와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럼, 아담 해와는 어디서 왔느냐? 그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그렇게 됩니다.
결국은 근본으로 돌아가게 되면, 모든 문제의 출발점은 하나님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이 문제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인간을 이럴 수 있는 입장에 세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인생문제라든가 우리 인류문제, 역사적 문제, 혹은 종교문제 등 모든 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그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우는 하나님이냐, 하나된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도 여러분같이 몸 마음이 싸울까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인데 결과적으로 그럴 수 있는 싸움의 패가 됐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무슨 연고로 이렇게 되었겠느냐?
이렇게 볼 때, 여기서 인간은 잘못되었다든가, 고장이 났다든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타락이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필연적인 귀결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요? 타락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통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곳은 도대체 무얼 하는 곳이냐? 무얼 하자는 곳이냐 이거예요. 우리가 보게 되면, 에덴 동산에서 인류의 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쫓아냈다고 했습니다.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원수가 됐고, 그 아들들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이게 인류역사의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진 비참상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타락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럼, 타락은 무엇 때문에, 어떻게 돼서 타락됐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우리의 몸 마음의 출발은,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존재다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의 시조가 몸 마음이 갈라진 아들딸을 낳기 시작했다,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의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분립적인 투쟁의 역사가 아담 해와 자신에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그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들은 투쟁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래, 여러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종교생활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종교는 뭘 하자는 것이냐? 다른 목적이 없어요. 구원하자! 무엇에서 구원하자는 것이냐? 이 싸우는 데서, 싸우는 자리에서 구원하자 그거예요. 안 그래요? 분쟁하는 세계를 넘어서 평화의 세계로 가자, 그게 구원이에요. 그러면 구원이라는 말 자체를 볼 때, 본래는 그렇게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병원에 입원했다가 나아 가지고 나오면 구원됐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 사람을 구하자 하는 것은 나쁘게 되었기 때문에 본연의 상태로 돌이키자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을 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자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새로이 묶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하나님이 쫓아냈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쫓아냈느냐? 선악과를 따먹어서 쫓아냈다고 하는데 선악과가 뭐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쫓아낼 수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쫓아냈다, 그런 모호한 말을 그대로 믿다가는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근본적인 문제를 해부해야 됩니다. 쫓아냈는데 무엇 때문에 쫓아냈느냐가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에덴 동산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기 위한 그 이상의 터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선 아담 해와가 완성을 해야 됩니다. 완성한 후에 하나돼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남자, 하나된 여자,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될 뿐만 아니라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우리 인간도 절대적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일족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같아야 됩니다. 싸우는 내면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럼, 싸우게 된 동기가 뭐냐 이거예요. 에덴에서 타락을 했는데….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했는데, 그 선악과가 뭐냐?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하나님이 경계한 것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 경계, 경고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그것 생각해 봤어요?
에덴 동산에서 여자가 몇 사람이에요? 여자가 몇 사람이에요? 여자는 한 사람이에요. 남자는 몇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지만 천사세계에 있는 세 천사장이 남자예요. 남성입니다. 그리고 아담, 그 다음에 하나님은 뭐예요? 남자 형이에요, 여자 형이에요? 근본문제가 복잡해져 들어갑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예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의 존재, 중화적인 존재로 계시면서 피조세계를 대해서는 남자형이다 이거예요. 남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한 사람인데 남자는 몇 사람이에요? 다섯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고한 것은 뭐냐 하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경고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남자가 둘만 있어도 문제 되지요? 여자 하나 놓고 남자 둘만 있어도 결투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영원히 필요가 없다면 그렇게 싸울 필요도 없지요. 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는 필요한 이상 투쟁의 역사가 말려 들어온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경고하기를 누구에게 경고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 중에서도 해와에게 경고했어요, 해와. 그걸 알아야 돼요. 해와에게 경고했다 이거예요. 남자를 주의해라 그 말이에요. 그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에요?
그럼,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아담이라는 분은 도대체 누구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해와는 도대체 누구냐? 아담의 상대입니다. 그 아담 해와가 도대체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세계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계획한 것은 무한한 천국, 방대한 천국을 지어놓고 천국건설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나님의 이상실현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 이 지상의 보이는 세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충이 없이 같이 살다가 그냥 그대로 그 가정과 일족이 옮겨져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천국은 방대한 천국인데, 그 천국에 수많은 후손들, 수많은 자녀들을 이끌어 들여야 할 텐데 그러려면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창조 전까지는 형태가 없어요.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형태를 몰라요. 형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설정된다면 아들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체(體)를 입고 오는 거예요, 체! 여러분과 같이 전부 다 모양이 있고 체를 입고 있고 온다는 것입니다. 양심과 마음이,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체를 입습니다. 체를 입고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의 부모가 되고, 만국의 중심 존재, 만왕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왕 될 수 있는 중심적 존재로서 체를 가진 사람, 몸을 가지고 형태를 가진 모든 백성들 앞에 주체가 될 수 있는 체를 입은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가지고는 안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창조한 목적은 하나님도 체가 필요했다 그거예요. 그래서 창조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체를 입은 그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아들은 체를 입었는데 아버지가 체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동기는, 첫째 뭐냐 하면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지었다구요? 첫째는 체를 입어야 돼요, 체!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기 아버지 어머니의 모양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체가 필요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있어서는 외로우신 분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반드시 대상을 통해서 이루게 돼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자체가 사랑이라는 것을 갖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생명도 있지요? 그 다음엔 영원히 역사성을 이을 수 있는 아기씨를 갖고 있다구요. 혈통이 있어요. 그 다음에 양심이 있습니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여러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여러분 자신에 있는데, 혼자 이것을 느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여기 문총재가 서 가지고 '아! 내 사랑하는 상대!' 하고 키스하고 이러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손수건에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피눈물이 젖어 있고, 사랑의 표시, 사랑의 인연의 조건이 남아졌다면 그걸 가지고 키스를 하고 춤을 춰도 미치광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상대가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물러가는 거예요. 이 우주에는 천운이 있고 우주력이 있는데, 그 천운과 우주력은 뭘 하느냐 하면, 혼자 것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를 갖춘, 상대를 갖춘 자를 보호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병이 나면 아프지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한테 물어 보면 '병이 났기 때문에 아프지. 이러이러한 박테리아 균에 의해 이렇기 때문에 아프다.' 한다구요. 그거 왜 아프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아픈 힘이 내 자체의 몸뚱이에 숨었다가 나오는 것이 아니예요. 몸은 밸런스, 균형을 취해 있어요. 모든 전체에 균형을 취해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균형을 취해 있으면 몰라요. 느끼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부분의 균형이 깨지고 주체 대상관계의 하나가 없어지면 없어진 그 비례에 의해서 이 몸뚱이에 아픔이 옵니다. 균형의 차이에 의해서 모든 우주력이라든가 천운이 밀어내는 것입니다. 밀어내는 것은 빨리 내 몸의 균형이 깨진 그 자체를 메워 버려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치료니 약이니 투약해 가지고 메워 나가는 거예요. 제3의 힘이 밀어내기 때문에 아픔이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관계가, 상대적 관계가 안 돼 가지고는 우주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기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자신에게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지요? 생명도 있지요? 혈통도 다 갖고 있고 다 같이 갖고 있지만 혼자는 못 느껴요. 왜 못 느끼느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균형이 되게 되면 못 느낍니다. 우리가 무거운 것을 딱 잡고 균형이 이렇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이 무거운 것을 잊어버려요. 균형이 되게 되면 느끼질 못해요.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 어린아이 때 코딱지를 파서 맛봤어요? 짜요, 달아요? 짜다고 그러는 건 다 해 봤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왜 더럽지 않아요? 나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침에 양변기를 타고 앉아 가지고 신진대사 운동을 하는데 특별히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서 그렇게 하는 여자들 봤어요? 일생 동안 말이에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게 다른 사람의 냄새랄 것 같으면 어떨 것 같아요? 마스크만 하겠나? 코를 막고 뛰어나갈 거라구요. 그게 왜 더럽지 않게 되느냐 이거예요. 나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된 자리이기 때문에 더러움을 못 느끼는 거예요. 맞아요?
여러분, 눈이 깜박깜박 하지요? 하루에 몇만 번 해요?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그걸 느끼지를 못해요. 느껴 봤어요? 그거 하나, 둘, 세 시간 세어 보라구요. 정신병자가 돼요. 돌아 버립니다. 왜 그것을 못 느끼고 사느냐? 하나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으면 느끼지 못한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엔 말이에요. 여러분 바른손을 들어 가지고 왼손 가슴에 갖다 꽉 눌러 봐요. 해 봐요, 손을 들어 가지고. 손 들어요. 여기 대고 꽉 눌러 봐요. 무엇이 느껴져요? 무슨 소리가 나요? 심장 소리, 심장의 고동소리가 납니다. 그것 하루에 몇 번 느껴 봐요? 바쁠 땐 1년도 못 느끼고 사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걸 모르고 살아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낍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갖고 있어요. 생명도 갖고 있고 혈통, 양심을 갖고 있지만 모릅니다. 여기 또 문제 되는 것은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생명을 갖고 있지만 생명을 볼 수 있어요? 생명체는 볼 수 있지만 생명 자체는 못 보는 거예요. 생명을 만질 수 있어요? 어때요? 만질 수 없어요. 혈통, 아기씨도 마찬가지예요. 현미경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만 그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볼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양심을 볼 수 있어요? 양심을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이시다, 맞아요? 우주의 근본이십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할 때, 남자 여자에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구요. 근본에서부터 출발했는데 그 사랑의 주인이 아담도 아니고 해와도 아니예요. 생명의 주인이 아담도 아니고 해와도 아니예요. 혈통, 양심의 주인이 인간의 조상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인상의 조상들은 그걸 이어받은 관리자입니다, 관리자.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았기 때문에 관리하다가 자기 후손 앞에 영원히 자자손손, 이상의 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이것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주인이 자기가 아닙니다. 생명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예요. 혈통의 주인, 양심의 주인이 나인 줄 알았다간 큰 오해예요. 관리인이에요, 관리인. 그러면 사랑이 가고자 원하는 길, 생명이 가고자 원하는 길, 혈통과 양심이 가고자 원하는 그 길을 잘 보호해서 갈 길을 가게 해야 할 관리인이 오늘날 나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세상에 잘났다고 뽐내는 그런 사람도 다 있겠지만, 근본문제는 터치하지 못하고 미지의 환경에 살아 온 자기 자신의 비참상을 알고 뉘우쳐야 할 때인 것을 알아야 될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 문제가 세상문제가 되는 거예요. 남자, 이 남자들이 문제라구요. 남자가 바람 피워요, 안 피워요? 오늘 여기 모여서 다 터뜨려 가지고 보따리를 전부 다 청산하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소용 가치가 없습니다. 그건 내 말이 아니예요. 우주의 모든 근본 원칙이, 이상적 기준이 있으면 그 천리가 보는 관점에서 그런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통고합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래요. 잘났다는 기준이 뭐예요? 누구 중심삼고 잘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명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양심을 대표해서 잘났다는 자예요, 어떤 거예요? 아니예요! 대표할 수 있는 자격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타락함으로써 쫓김받은 아담 해와의 그 후손 된 인류는 잘났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패배자요, 패망자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조사위원들 하게 되면 전부 다 이 나라에 있어서 정보라든가 모든 정신적 자세를 배후에서 컨트롤해야 될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그래, 어떤 입장에서 그런 책임을 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근본적 천리가 바라는 그 기준에서 대신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폐물이다 이거예요, 폐물. 섭섭하더라도 할 수 없습니다. 폐물 취급을 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 이해해요? '어허, 문총재가 뭐길래 조사위원들을 새벽같이 오라고 해? 그런 무례가 어디 있어? 일곱 시에 오라니…. 왜 그래?'
여러분 자기 자신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길을 걸어야 됩니다. 이건 아무 것도 아니예요. 대한민국을 통일하는 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남북통일 하는 게 쉽겠어요, 자기 일신을 통일하는 게 쉽겠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대답해야지. 생각해 봤어요? 남북통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 자신의 통일은 얼마든지 할 수 없습니다. 세계평화는 이룰 수 있으되 내 자신은 평화를 이룰 수 없어요. 모르기 때문에!
세계가 앞으로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가는 방향이 일치되면 통일할 수 있는 가망성은 언제 어디서나 찾아낼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비춰보게 될 때 결과는 반드시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는 거예요. 하나의 목적이에요. 하나의 목적은 통일이요, 평화입니다. 하나의 평화라는 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그건 쉬운 거예요. 그러나 내 자신 자체가 통일을 언제 할 것이냐? 내가 통일 못 해 가지고 통일된 세계를 관리할 수 있어요? 그건 이론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이라는 문제는 심각한 것입니다. 우주사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이 세상을 이 모양 이 꼴로 남겨두고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 개인에 있어서 모든 사람들 가운데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존재도 하나도 없고, 여자라는 존재도 한 마리도 없었다는 거예요. 없으니까 마리지요, 마리.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통일된 주인으로서 세상을 통일하려니까 대표 될 수 있는 남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상대될 수 있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사람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로서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가지고도 안 돼요. 3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예요. 3대가 연결돼야 됩니다, 3대.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하나의 범주예요. 이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이 3단계라는 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물음입니다.
그럼,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이건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악마야 이것이 하나될까봐 걱정한다구요. 이것을 아는 것은 하나님하고 사탄밖에 없습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그런 방법을 아는 사람은 누구라구요? 하나님하고 사탄입니다. 사탄은 뭐냐?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되면 큰일이에요. 하나되는 날에는 이 지구성에서 추방돼야 돼요. 양심이 하나되지 않고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사람이 남아있는 한 사탄이 우거(寓居)할 수 있는 기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아니고는 하나님이 활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달라요. 방향이 반대라구요. 사탄, 악마라는 것은 하나되는 것을 파탄시키고 전쟁, 불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불화를 체제적으로 갖추어 나가게 되면 전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는 평화의 역사가 연이어 나온 것이 아니라 전쟁의 역사로 연이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인류는 파멸로 가는 것입니다. 남자 자체가 하나 못 되고 여자 자체가 하나 못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손자까지 4대가 있지만 그 4대가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갈래갈래 찢겨 가지고, 사분오열 돼 가지고 결국 전부 다 파괴물로서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폐물 취급을 하게 해 가지고 하늘이 차 버리는 인류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 폐물 취급하는 곳이 지옥이라는 곳이에요.
인간이 왜 이렇게 취급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 우리 시조가 하나님이 원하는 그 자리까지,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목적하는 그 자리까지 도달했다면 이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아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은 형상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렇지요? 체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 체가 누구예요? 누구예요?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의 형상을 하나님이 갖는 거예요. 통일교회 말씀을 들어서 아시겠구만. 영인체가 있다는 거예요, 영인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입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그 자리에 선 아담 해와의 체를 갖게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결정하는 거예요.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될 때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인간이 본래의 근본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될 수 있고, 하나님의 소유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사대부의 외딸이 있다 하더라도 그가 깡패라든가 마피아라든가 일본말로 야쿠자의 남자하고 합하게 될 때는, 사랑관계를 맺게 된다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사랑이라는 건 하나되는 것이다,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누가 돼야 돼요? 아담 해와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완성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엇을 완성시켜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은 인류의 부모인 동시에 만국의 왕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3대 권한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인간 가운데 아담은 첫아들 맏아들이에요. 장자권을 가집니다. 알겠어요? 아담은 하나님의 맏아들이에요. 장자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 장자가 뭐냐 하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권, 부모권…, 부모가 돼 가지고 뭘 하느냐? 나중에는 왕이 되는 것입니다. 3대 권한이 뭐냐? 하나는 장자권, 그 다음엔 부모권, 그 다음엔 뭐예요? 왕권입니다. 3대 권한을 부여받기 위해서 우리 인간이 태어났습니다.
그 3대 권한을 언제 부여받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돼서 한 몸이 되고 하나님의 것이 돼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되지요? 그렇지요?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관계를 맺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를 만나서 뭘 하려고 여기에 왔어요? 여러분이 다년간 조사를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도 하지만 그 활동하는 목적은 뭐냐 이거예요. 문총재와 관계를 맺기 위한 것입니다.
문총재와 관계를 맺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돈 먹자는 것이 아니예요. 이 나라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서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통일이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통일만 했으면 대한민국은 가만 놓아두어도 나중에는 자연히 통일되는 거라구요. 오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첫째 하나님의 형상을 정립해 줄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의 아들딸이에요. 참사랑의 아들딸로서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기 전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결정 안 되는 것입니다. 둘째 번은 뭐라구요? 사랑의 상대예요.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서는 뜻을 못 이룹니다. 개인의 개체에 있어서는 상대이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모든 존재들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최고의 중심존재로서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상대적인 존재를 원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대상자가 피조세계에 누가 되겠어요? 왜 창조를 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만유의 존재는 홀로 태어난 것이 아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 그런 말 하면 섭섭하지 않지요? 아무리 내가 외롭고 아무리 세상에서 낙오자가 됐더라도 인간이 바라고 내가 최고이길 바라는 사랑의 주체의 자리에 섰고 대상의 자리에 섰다면 그것만으로도 세상에 비교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만사 오케이예요. 여러분,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고 하는데 가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돈 가지고 돼요? 지식 가지고 돼요? 권력 가지고 돼요? 아니예요. 이것은 참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자기를 위주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자기보다 더 높이겠다고 하는 거기에서부터 이상의 출발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이 인간세계를 창조한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상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까지도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가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여러분, 어때요? 결혼하기 전에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말이에요,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있어요, 없어요? 할아버지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주욱 조상의 조상으로 올라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들이 이런 결과를 가진다는 것은 뭐냐? 동기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모순이 아니예요. 상충적이 아닙니다.
아무리 못난 남자나 아무리 못난 여자나 전부 다 여왕이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러면 모가지를 쳐 버려도 돼요. 그건 사람 축에도 들지 못해요. 거름덩이도 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우리 욕망은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됐다 할 때는 아시아의 대통령도 되고 싶지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습니다. 아시아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의 대통령이 되고 싶고, 이 지상의 왕이 됐다면 하늘나라의 왕이 있다면 하늘나라의 왕까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까지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의 최고 비밀 창고의 열쇠까지 갖고 싶은 것이 우리 인간의 욕망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떻게 이걸 완성시키고 어떻게 충당할 것이냐? 그걸 모르기 때문에 인간은 지금까지 고해(苦海)라는 말을 남기고 살아 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그렇게 되게 돼 있는 거예요. 누구나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딸은 세계 첫째 되는 여왕님이에요. 기분 좋지요? 남자는? 남자는 하나님 앞에 첫째 되는 왕이에요. 누구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절대적이니까 절대적인 여왕, 절대적인 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 모두는 남자나 여자나 왕권을 바라는 거예요. 최고의 왕권을 바랍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순회강연을 하면서 하는 말이, 우리의 욕망이 이렇게 크지만 그걸 이룰 수 없다고, 인간들은 다 절망하고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총재는 가능하다고 하는 선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하냐? 하나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사랑의 대상이 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됩니다. 남자 여자가 뭐예요? 어떤 게 남자 여자예요? 남자는 뭐고 여자는 뭐예요? 그런 것을 다 아무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엄벙덤벙 살고 뭘 해먹고 잘살고 있지만, 그것이 여러분 것이 아니예요. 전부 도적질한 물건들이에요. 장물(贓物), 장물을 취급하는 공범자에 들어가는 거예요. 멋도 모르고 교만한 녀석들이 많다구요. 전부 다 멋도 모르고 자기 것으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보면, 장물 구매로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주인이 아니예요. 그건 다 주인이 오면 돌려보내야 돼요.
그래서 세계는 국가시대, 국가 소유권 시대에서 세계 소유권시대로 넘어갑니다. 대한민국도 돈 벌어도 필요 없는 단계에 왔지요? 나라가 다 빼앗아 갑니다. 상속권의 78퍼센트, 90퍼센트를 몽땅 빼앗겨 버려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주일날 같은 때 전부 다…. 이거 잘못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세금을 높여 놓으니까 돈 벌어서 무엇에 쓰겠느냐 이거예요. 주일날이 되게 되면 나가서 다 써 버리자 이거예요. 나라가 빼앗아 간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 그런 세계로 돼 갑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간이면 어느 누구나 어떤 국가 권한까지 하나님이 부정합니다.
그래, 대한민국 주권도 지금 사분오열이 돼 갑니다. 누굴 믿어요? 대통령을 믿어요? 사기꾼들이에요. 정당? 이놈의 정당을 때려잡아야 돼요. 당리를 위해서는 나라를 팔아먹습니다. 이런 놈들을 내가 때려잡을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때려잡자는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세계를 때려잡자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인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정의의 입장에 서서 투입하고 희생하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은 패는 반드시 망합니다. 반드시 망해요. 망하지 않으면 내 손으로 정비할 거예요.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문총재를 감옥에 처넣었지만 이제는 내 말을 들어야 할 단계에 왔어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시간이 있으면 주욱 얘기해 주면 좋겠구만. 공화당이 이제 갈 길이 별수 없습니다. 문총재 말을 들어야 돼요. 대한민국도 별수 없어요.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벌써 이 일을 위해서 예고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모인 것은 가정 체제가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니까 우리들 조사위원을 한 때 써먹을 필요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몇 때 써먹는다구요? 한 때입니다. 그 한 때가 뭐냐 하면, 이 혼란한 시대에 기둥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둥!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조사는 무슨 조사예요? 망할 조사예요, 흥할 조사예요? 흥할 조사입니다, 흥할 조사!
왜 신문사를 중심삼고 조사위원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신문사는 전부 다 사회공론이기 때문에 사회를 교육할 수 있는 책임진 푯대가 필요해요. 배가 항해를 하기 위해서는 나침반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과 나침반을 맞춰야 피안의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대한민국도 나침반 같은 중심 존재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세계평화라는 그 표준과 맞춰 갈 수 있는 이런 패가 전국을 넘어 필요한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사위원들은 대개 정보부 출신이 많아요. 그래요? 그런 사람을 구성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보안사라든가 군 정보관계의 이런 사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당, 국민 배후의 잘되고 나쁜 걸 다 알아요. 모르면 안 되지요. 확실히 압니다. 누가 옳은지 누가 그른지 확실히 압니다. 아니까 필요한 거예요. 그릇된 자리에 가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옳은 자리로 결속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문총재가 조사위원들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사람들을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사회의 중심 존재가 돼 가지고 방향을 제시하는 교도적 책임자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조사위원을 만든 것입니다.
그거 여러분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치 않으면 오늘 해체해요. 원해요, 원치 않아요? 문총재가 조사위원을 처음 만나 가지고 강제적이고 명령적인 그런 결론을 지으면 섭섭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좋아요. 섭섭하면 오늘로 후퇴하라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우물쭈물은 악과 통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중심적인 방향을 취해줄 수 있는 개인이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체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전국민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체제가 필요한 이때인 것은 틀림없는데, 그 체제가 정당이 된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아니예요. 종교단체가 다 쓰러져서 다 망했어요. 아시겠어요? 종교도 그렇습니다. 누구를 믿어요? 믿을 수 없어요. 나라를 믿어요, 누구를 믿어요? 나라를 믿을 수 없어요. 여러분 부모를 믿을 수 없습니다. 아내를 믿을 수 없어요. 자식을 믿을 수 없습니다. 혼란 돼 있다구요.
그러면 나라를 대표하고 사회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내 개인을 대표해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체제가 있느냐? 개인이 아니예요. 체제가 필요합니다. 개인 개인, 알 알 가지고는 안 돼요. 체제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에는 사상체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개인이 가는 길이 각각 달라요. 경상도로 가는 길, 전라도로 가는 길이 다릅니다. 달라요, 안 달라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 이것 누가 만들었어요? 대한민국이 만들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이 원하지를 않아요. 하늘도 원하지 않습니다. 인위적이요, 패악적인 하나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놀음이라는 거예요. 이런 불순분자를 지상에서 정비해야 할 것이 종교의 책임인데, 종교도 그 놀음을 못 하고 있다구요. 오로지 남은 것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우우! 자화자찬해 가지고 저래!'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그러기 전에 문총재 사상을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 오지 않았어요? 권력기관에 있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요? 부패한 당 배후들을 말이에요, 전부 잘 알고도 협조해 나온 과거지사를 생각할 때, 정의의 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잘라 가지고 극복해서 새로운 무대 위에 서겠느냐 이거예요. 과거에 나쁜 일을 열 배 했으면 열 배 이상 정의의 실적을 남겨야 되겠다는 결의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는 새로운 부흥의 역사, 새로운 재창조의 역사, 이상적 출발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혁신적으로 자체 환경을 정리해 가지고 내일의 희망찬 주체적 체제를 가져와서 이 민족과 이 세계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조사위원이 되면 좋겠다 하는 것이 문총재의 소원인데, 조사위원은 그걸 원해요, 원치 않아요?「원합니다.」정말 원해요?「예.」어느 정도예요? (박수)
어느 정도 원하는 거예요? 1백 퍼센트 원하는 거예요, 120퍼센트 원하는 거예요?「120퍼센트입니다!」120퍼센트가 없는 거지요. (웃음) 그렇지만 그럴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됩니다. 이 세상이 수백 퍼센트 악해요, 악해. 이걸 소화하고 정비하려면 백 퍼센트가 아니고 수백 퍼센트 돼야 된다는 사실은 이론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결의를 1차, 2차, 3차 해야 된다 이거예요. 120퍼센트까지 지금 했다가 다음에는 5백 퍼센트까지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어때요? 그러면 그 일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내 생명을 걸 자신 있어요?
문총재는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예요. 결사적이에요. 쉴 사이가 없어요. 정지라는 것은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정지하게 되면 거기서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건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지옥과 통합니다. 정지를 부정해야 돼요. 살아 있는 존재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내일보다도 또 모레, 하나를 보태야 돼요. 조그만 것이라도 보태 나가야 됩니다.
문총재가 오늘날 핍박받는 세상에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는데, 그 생활철학의 주류가 뭐냐? 그 사상입니다. 정지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80이 가까운 연령이 됐지만 정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젊은 청년들에게 질 수 없다 이거예요. 모르는 청년들에게 질 수 없다 이거예요. 발전은 뭐예요? 부흥과 통해요. 맞아요? 번창과 통하고 천국과 통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제 조사위원에 가입할 때는 좋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조사위원이 하는 일이 어렵다고 해서 후퇴하는 날에는 그건 멸망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과 통하는 패망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여기서 문총재를 만나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나날이 더 발전하고 머물지 않고 전부 다 자라 나가게 될 때, 이것은 대한민국뿐만이 아니예요. 아시아에 머물렀으면 아시아를 포괄하고, 또 세계를 포괄하고, 하늘땅을 포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쉬는 하나님이에요, 일하는 하나님이에요? 어때요? 하나님도 쉬지 않습니다. 투입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투입! 절대 투입! 이렇게 절대권이 되게 되면 절대 고기압권에 딱 하나로 붙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붙게 되면 거꾸로 돼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방문하는 거예요. 이러면 수직적으로 태풍이 불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힘이,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절대 저기압, 절대 고기압 경지에서부터 순환법도가, 순환운동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이론적으로 전부 다 경험을 해 가지고 틀림없는 자체 주관성을 세워 세계에 하늘이 있다면 최고의 목표를 중심삼고 상대적이 되든가 주체적이 되든가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그 자리에 서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자! 120퍼센트 될래요, 1백 퍼센트 될래요?「120퍼센트 되겠습니다.」그러면 틀림없이 120퍼센트 한번 돼 보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왜 웃어요? 왜 웃어요? 왜 웃어요? 이것 노라리 판인 줄 알아요? 나라가 엉망이 됐어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누가? 아는 녀석들이 책임져야지. 내가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만 했어요.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내가 들어와서 배후 조종을 했습니다. 안기부 패들은 그것을 압니다. 야, 문총재가 신기하다고 그럽니다. 어려울 적마다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이번엔 얼마나 어려워요?
이번 기회에 전부 다 여러분이 회장님이 말씀하는 이 말씀을 모든 가정 앞에 갖다 뿌리 박아야 됩니다. 인간의 근본문제는 누구도 모르는 사실이에요. 아까 먼저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과 사탄만이 아는 비밀인데 지금까지 인류는 몰랐다구요. 왜? 아담 해와가 중간에서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알 수 없었어요. 모르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됐습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을 중심삼은 패망적인 세계를 만들고 지옥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알아야 되느냐? 인류의 조상이 잘못했기 때문에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사람이 찾아야 됩니다. 문총재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일을 해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시정해야 돼요. 고장이 어디서 났느냐? 지상만이 아니예요. 영계까지 돼 있다구요. 수많은 도주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악마가 있어요. 악마가 있습니다. 지옥 가는 패와 천국 가는 패, 두 패가 되어 있는 그 갈래 가운데 서 있는 인류가 됐어요. 어디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결정을 누가 해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지옥으로 갈 수 있는 일방통행을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나타나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일방통행 길을 결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도주들을 만나 '이 천리 대도의 비밀은 이런 것인데 너희들이 그걸 모르고 지상에서 교도 시에 책임 못 했다.' 하고 추궁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도주들이 '레버런 문이 뭐야? 문총재란 존재가 뭐야? 우리가 아는 것은 그렇지 않다.' 그거예요. 그런 말은 듣는 것도 처음이다 이거예요. 혈통전환을 해야 되고, 타락했다는 것도 모르고,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된다는 건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겁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영계에 들어간 수많은 도주로부터 모든 전부가 역사 이래 이단자가 나타났다고 하면서 영계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그건 모르는 세계입니다. 그러니 청맹과니 같아서 모르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와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에서 온 영계하고 하나님까지도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모는 것입니다. 이단이다 이거예요. 여기 든든한 사람이 있어요. 이 사람을 이렇게 때리는 것은 교재로 쓰는 거예요, 교재. 아시겠어요? 교재 될 수 있는 자격이 못 돼요, 이게. 교재라면, 교재가 귀하기 때문에 교재로 쓰기 위해서 때리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틀림없이 마음에 명심하라는 거예요. 힘을 주지요, 강조?
젊은이들이 여기 있으라구요. 들이 차고 굴리더라도 깨지지 않을 수 있는 든든한 사람이 있어야지요. 이거 할아버지 같은 사람을 한번 찼다가 죽으면 '아이고, 수택리에서 문총재가 살인한다.' 이래 가지고 세계가 벌떡 뒤집어진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이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얼마나 유명한지 한국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저 욕먹는 사람, 그저 그렇게 살다가 꺼질 사람으로 아는데, 천만에요. 문총재는 바보가 아닙니다. 눈을 보라구요. 코를 보라구요. 얼굴을 보라구요.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이라구요! 관상학자들이 보면 여러분보다 백 배 낫다고 하게 돼 있어요. 아니예요. 그런 말 하는 관상쟁이들이…. (박수) 고맙구만. 기분 나쁜 말하는데 박수해 주니까. 좋아서 박수해요, 슬퍼서 박수해요? (웃음)
관상쟁이들을 만나게 되면 일어서자마자 경배하는 거예요. 알아모시겠습니다고 그럽니다. '이 녀석아! 처음 봤는데 이런 실례가 어딨어? 뭘 알아모셔, 이 자식아! 뭐 어떻게 해서 알아모실 거야? 네 포켓(pocket)에 있는 지갑을 팔아먹어도 괜찮아? 너를 갖다 팔아먹어도 괜찮아?' 그러면 '예.' 그럽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의 생년월일을 갖다가 관상 보는 사주 집에 갖다 보이라구요. 나쁘다고 하는 녀석이 한 마리나 있나?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런 선전을 내가 하면 통일교회 교인을 많이 만들 텐데 그런 놀음은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겁니다.
자! 똑똑히 결의했어요. 결의했다구요. 120퍼센트 된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다음에는 5백 퍼센트 한다고 하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일생을 일대에 거부하고 다섯 번 이상 거부하더라도 가겠다 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 문총재는 감옥에 몇 번 들어갔어요? 전과 몇 범이에요? 전과 1범이면 도망갈 텐데 6범자가 조사위원들을 묶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던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겠다고 오라고 하니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래, 전과자 6범인데 내가 누구 유부녀를 강탈했어요, 강도를 해서 집을 털어먹었어요, 은행 갱이 됐어요? 뭐가 나쁘다는 말이에요? 나쁘다는 녀석은 내 앞에 나타나라구!
서양을 가나 어디를 가나 만나 가지고 전부 때려잡았지, 내가 굴복한 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대담해야 되겠다구요. 지지리 못난 자리에서 통일교회 조사위원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보자기로 가리고 얼굴 요렇게 내밀고 다니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니, 그런 사람이 많아요, 많아! 궁둥이에 꼬리를 달고 말이에요. 세상에, 데데하다는 거예요. 그게 사나이에요? 그게 사람이에요? 옳으면 옳고 그르면 그른 거지요. 내가 어떤 법정에 나가 가지고 졸장부 노릇을 안 했습니다. 내 말 들으라고 했지요.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얼마나 잘했어요?「대단히 잘하셨습니다.」대단히 잘했으니까 대단히 믿고 잘난 사람들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이럴 때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의 상대로 지었다는 것은 놀라운 말입니다. 우리가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고마운지고! 지고, 지고, 고마운지고! 고마운 말씀이에요.
그게 사실이라면, 그런 인간의 가치가 오늘 똥개새끼 한 마리만도 못한 가치로 떨어졌어요. 그걸 누가 본연의 자리에 끌어올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짓 부모가 이렇게 해놓았으니 참부모가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본연의 자리에 끌어올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신만만고의 고난의 길을 가서라도 이 일을 책임져야 할 입장에 선 것이 참부모예요. 이 땅 위의 구세주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주가 뭘 구해 주는 거예요? 금 짜박지, 밥 짜박지? 집 짜박지? 아니예요. 여러분의 태어난 그 근본인 사랑에서, 거짓 사랑을 해서 망해가던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구해 주자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뭐예요? 남자 여자가 뭘 하는 거예요? 그 남자 여자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 가짜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절대적 하나예요, 하나 혹은 둘이에요? 어떤 거예요? 일대일이에요, 일대삼, 일대사, 일대백이에요?「일대일입니다.」영원히 일대일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과거·현재·미래에 있어 참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은 일대일의 이상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궤도입니다. 일대일의 그 궤도를 달리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가정을 찾을 수 없습니다. 가정의 목적,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세계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이라면 천국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더욱이나 여자들은 불쌍한 여자들이에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여자들은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참된 본연의 남편을 기다려 왔다는 겁니다. 여자라는 존재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많은 눈물을 흘리고, 전부 다 비법적인 입장에서 몰리고 죽고 피를 많이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부터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선포함으로써 비로소 참된 아버지 앞에 참된 어머니로서 같은 대열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걸 얘기하려면 참 많지요. 대개 다 공부들 다 했어야 할 텐데, 이걸 전부 다 얘기하려면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하루 가지고 될 게 뭐예요? 몇 달이 걸릴 내용인데 말입니다. 문총재 사상이 간단하지 않아요. 조사위원 됐으니까, 우리가 문총재의 사상을 중심삼은 문총재가 원하는 조사위원…. 천만에! 그 사상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공산주의를 대치하고 아시아에 있어서 복잡다단한 종교적 배경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계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에 지면 지는 거예요. 공산당을 내가 때려잡고, 지금도 소련에 있어서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 군대까지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하고 있는 것도 이론이 앞서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내가 고르바초프를 모스크바에서 만나고 떠나기 15분 전에 상부에서 연락을 받고 왔다고 하면서 문교부 장관이 방문했다구요. 내가 떠나기 15분 전에 와서 만나자 해서 만났어요. 그 얘기가 뭐냐 하면 '우리가 공산당으로서, 케이 지 비(KGB)가 문총재 사상을 8년 전부터 공부했습니다. 연구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몇 년 전부터라구요? 야! 내가 놀랐어요. '누구보다 잘 압니다. 공산주의는 머지않아 해체될 수 있는데 이제 남을 수 있는, 해체된 그 공백기를 메울 수 있는 사상은 문총재 사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소련의 젊은 학생들을 교육해 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참 놀랍다구요. 미국은 문총재를 잡아 감옥에 넣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한국은 지금까지 똥고집 부리는 새끼로 취급하는 이 판국에 있어서 원수가 그렇게까지 알고 환영의 깃발을 꽂고 나온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이 이렇게 지옥 갈 때는 이렇게 거꾸로 됐어요. 하늘 편이 우익인데, 우익이 오른 편입니다. 오른 편이면 라이트(right)라 하는데, 힘을 말해요. 왼편이, 이것이 돌아서는 날에는, 지옥 가던 것이 하늘나라로 돌아서는 날에는 좌익이 우익이 되고, 우익이 좌익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성경에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몽땅 공산당 앞에 빼앗겨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왜 그러냐 하는 모든 전부는 역사를 통해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세상이 망해라 망해라 하는 문총재는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이만큼 승리의 패권을 감아쥐어 가지고 여기까지 도달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장해요, 어때요? 장하지 않은 말, 장하다 반대 말을 뭐라고 그래요? 비(非)장해요? 비(非)든가 부(不)장? 장해요, 비장해요?「장합니다.」비장도 좋지요 뭐. 심각하다는 거라구요.
세상이 아무리 뭐라 해도 문총재가 핍박받으며 쌓은 이 기반을 전부 다 반대하는 패들 가운데 인계 받을 수 있는 자격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북반부는 선진국가입니다. 그러니 아프리카에 전부 다 이동하는 거예요. 남북의 빈곤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남북문제는 전부 다 빈곤의 차이인데, 선진국 기독교 문화권이 지금까지 복을 받아 잘 살았지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남쪽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36만쌍 결혼을 전부 다 6개월 동안에 해결했어요. 제3세계에 있는 이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하는데 생명을 걸고 해왔습니다. 배가 불러서 배를 쓸고 트림을 하면서 해 온 것이 아니라 배를 곯고 죽어 가면서 아들딸과 생이별하는 그런 죽음의 자리에 보내면서 하나님을 믿고 나오는 투철한 신앙 기반이 남아 있다는 걸 내가 알았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3세계가 받습니다. 6개월 동안에 이 일을 전부 다 해결했어요. 어떻게?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알아요? 그것 알아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 모르지요? 모르니까 배워야 된다구요. 잘난 체하지 말고. 빼쭉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매끈매끈한 뱀장어새끼같이 이걸 달고 다닌다구요. 정보관계에 있던 사람들은 믿지 못해요. 그것 믿었다가 얼마나 손해를 끼쳤어요? 내가 그걸 알고 있다구요. 이 녀석들을 벼려 가지고 말이에요…. 강철은 강철이거든. 끝이 틀려서 그렇지, 끝이. 바로 벼려 가지고 끝만 바로 해 놓으면 무엇이든지 찔러 가지고 소제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이거 남자가 왜 이렇게 놀라나? (웃음)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것은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했다 이거예요.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인간을 중심삼고 품고 사랑해 봤어요? 하나님이 그 아들딸에게 키스해 봤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쫓아냈어요. 쫓아낸 것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느냐? 하나님이 비통한 눈물을 흘리고 쫓아냈다 이거예요. 얼마나 비통하겠느냐 말이에요. 단 하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던, 천년 만년 행복과 이상을 찬양할 수 있는 대상으로 지었던 자식을 천만년의 한을 품고 다시 만나기 어려운 길로 떠나보내는 걸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힌가 하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
그러나 용서할 수 없습니다. 천리의 대도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난 모든 뿌리가 썩었으니 그것을 해부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한을 품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종교가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그 중에 딸이라도 하나 있고 아들이라도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해와가 타락해서 쫓아냈지만 아담이 남았다면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는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다시 창조할 수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밖에 없는 중심적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 존재로 지었기 때문에 그 대상이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다시 만들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기에 하나님의 위신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 아시겠어요?
그래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떨어졌으니까 거꾸로 올라가는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손해를 봐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사다리를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사다리를 만들어야 되고, 올라갈 힘이 필요한 거예요. 소모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지금까지 소모 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바라던 아들딸의 기준을 못 찾았기 때문에 사랑할 수 없는 인류를 대한 하나님은 기가 막힌 거라구요.
본래 아담 가정에서 시작하여 지금 50억의 인류가 살고 있고, 수백억의 인류가 지옥에 가 있다구요. 영계에 가서 머물고 있다구요. 아담 해와 한 가정이 뜻 앞에 섰더라면 이럴 수 있는 일이 없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하는 거예요, 구원.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 메시아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구세주인데 구세주는 뭐냐? 전부 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추방당했고, 부부가 갈라졌고, 아들딸이 갈라져 가지고 추방당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찾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상대자로 완성하게 될 때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사랑이상을 완성시키는 데 있어서 하나님도 인간이 아니고는 완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놀라운 말입니다. 그러한 지대한 가치를 지닌 인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해방해 가지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 아시겠어요? '너와 나와 하나가 되어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면서 행복의 노래와 행복의 춤가락을 할 수 있는 환경적 기반이 우리 인간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텐데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살고지고'가 아니라 천년 만년 뭐예요? 반대예요. 살고지고의 반대인 죽고지고, 그런 놀음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가슴에, 하나님 일신에 사랑의 대상이 되고픈 내 아들이요, 영원한 내 딸이요, 영원한 내 사랑의 상대, 영원한 내 배필이라고 찬양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이 가득 차서 '만물이여, 따라와라!' 하며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이 세상이 돼야 할 텐데, 그것이 못 됐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되고 세상이 해방권을 향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해방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구원이 아니예요, 구원. 하나님을 구원하는 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해방의 하나님으로 노래 부르고 천년만년 감사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왕위에 그분을 모실 수 있는 놀음이 인간세계에 재현되지 않는 한 인간세계에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없습니다. 이건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상이 돼 가지고 왕이 되고 싶고, 여왕이 되고 싶지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싶거들랑 하나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부모의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 하고 부를 때는 밤이나 낮이나, 소년시대나 일생 동안 영원히 답을 해 줘야 됩니다.
둘이 있을 때 혼자 와서 이 손가락으로 엄마 아빠한테 오라면 가요, 안 가요? 사랑의 힘이 위대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들딸이 됐을 때는 하나님도 오라면 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사랑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남자 여자 부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가정의 자녀들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부를 때는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불러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우리 집에서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할 때 하나님도 '오냐!'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원했던 바다.' 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을 가졌어요? 그런 가정을 가졌어요? 「예!」 뻔뻔스럽게 대낮에 답변은 잘한다! '예'예요? 웃긴 왜 웃어요? 그렇게 해 먹었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심각한 말이에요.
우리가 영원한 세계에 가서라도 하나님을 완성시켜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사랑의 대상적 존재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예요? 지구성의 몇백 배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여러분이 막 살아 가지고 뭐라고 할까, 똥개같이 별의별 냄새 피우고 다 살았지만, 문총재가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시킬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 보자 하는 거예요.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합니다.」 원치 않으면 죽으라구요. 동시에 지옥 가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처음 만나 별의별 소리를…. 이렇게 강력히 얘기하지 않으면 등골에 못이 안 박힌다구요. 들이 박아 놓아야지요. 알겠어요? 이빨로 든든한 이 뼈가 그저 흐물해지도록 물었다 놓아야 돼요. 이빨이 붙어 가지고 빠질 수 없게끔 해야 새로운 이빨이 박힌다는 거예요.
자, 나는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그런 사상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 알겠어요? 문총재로 말미암아 시작한 것입니다. 문총재는 무엇이에요? 참부모, 참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참아버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비밀, 하나님의 제일 고충 되는 비밀을 영계에서부터 수습하고, 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비밀을 사탄세계 지옥에서부터 수습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무지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권 후손 된 이들 앞에 비로소 천지의 비밀을 다 안아 가지고 유지(有知)권 입장의 참아버지, 참부모의 이름으로 밝힘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모든 인간들이 탈락자요, 실패작이요, 미완성작인데, 하나님의 참사랑이 어떻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주체자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완성식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기쁠 수 있고, 하나님이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우리 가정이 아니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그런 사랑의 주인이 돼야 됩니다. 사랑이 없이는 완성도 시킬 수 없고 해방도 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하나님을 구속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에서는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해요. 물어 보면 청맹과니예요. 세 번 묻게 되면 답변 못 하고 와와와와…! 이놈의 자식들! 내가 세계 도상에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다루고 있는 사람이에요. 목사들, 잘났다는 무슨 신학자들, 잘났다는 거지 떼거리들에게 전부 다 물어 보게 되면 세 번에 가서 걸려 가지고 '예 예.' 하는 겁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이론적인 기준이 통하지 않은 종교의 길을 가는 자는 패배자예요. 이래 가지고 붙들고 30분만 하면 전부 다 제자가 되고 손들고 이러더라구요. 아시겠어요?
내가 30분 이상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뭘 하기 위해서 창조했다구요? 첫째가 뭐예요?「체를 입기 위해서….」둘째는?「사랑을 위해서….」사랑의 대상자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말을 듣게 될 때, 오늘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여기 전부 다 제멋대로 살던 졸개들이지요. 미안합니다. 졸개새끼들이지 뭐 왕새끼예요? 전부 다 왕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특권적인 계급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늘나라를 해방시킬 수 있는 후계자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니, 이 자리를 볼 때 희망을 가지고 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야단이에요? 가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일어서서 야단이에요? 뒤로 돌아가라구요, 내가 보지 않게 말이에요.
첫째를 알았어요. 그럼, 지금까지 하나님이 형상을 입었겠어요, 못 입었겠어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의 대상을 가졌겠어요, 못 가졌겠어요? 그러면 문총재는 뭐냐? 세계 도상에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아직까지 몸으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문총재가 참부모라면 하나님이 저나라의 왕인데 누구 형상을 입고 하나님 노릇 할 것 같아요? 참부모, 참부모라구요. 아시겠어요?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전부 치리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몸이라구요. 여러분, 몸뚱이 있는데 마음이 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예요. 이거 좀더 깊은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나가자빠질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해 줍니다. 나가자빠지게 돼 있어요. '아 악! 세상에 그럴 수 있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지극히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인 것을 몰랐어요.
자!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생명의 뿌리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있는데 어떤 게 귀하냐 이거예요.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다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몸뚱이는 사랑을 대신한 몸뚱이요, 생명을 대신하고 혈통을 대신한 몸뚱이요, 양심을 대신한 몸뚱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보이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합니다. 그러면 양심과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떤 것이 주체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겠어요? 제일 가까운 데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간단해요. 양심의 뿌리, 사랑의 맨 밑창에 있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이 시작하는 곳 맨 밑창에 있고, 또 그 다음엔 생명이 시작하는 맨 밑창에 있고, 혈통이 시작하는 맨 밑창에 있고, 양심이 시작하는 맨 밑창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다 갖고 있어요. 다 갖고 있지요?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다 갖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 밑창에 있어요. 그걸 어떻게 느끼느냐? 그걸 드러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전부 다 발산해라 그거예요. 외부에 무자비하게 내뻗쳐라 이거예요. 생명력을 외부에 발산해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후손보다도 인류를 더 사랑하겠다고 전부 다 희생시켜라 그거예요. 없애 버려라 그 말이에요. 양심의 모든 명령을 중심삼고 전체를 위해서 그것을 발산시키면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전체를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이 생명이란 것은 하나님으로 시작하지 않았어요. 타락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종교는 절대 부정에서부터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한 점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중심이 되고 싶어요. 그렇지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중심이 되고 싶다는 겁니다. 종족권 내에서 중심이 되고 싶고, 민족권 내에서 중심이 되고 싶고, 국가권 내에서 중심이 되고 싶고, 세계권 내에서 중심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 땅 앞에 중심, 모든 피조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그런 욕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뭐냐? 이것을 꼭 눌러놓으면 말이에요. 눌러서 전부 다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수평각 90도 가운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전부 연결됩니다. 전부 다 가정이 중심이에요. 알겠어요? 왜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하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의 중심은 내가 돼야 되고, 종족의 중심도 내가 돼야 돼요. 우리 가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국가의 중심도 가정, 하늘땅의 중심도 가정,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에서부터 이게 거꾸로 올라가요. 가정·종족·민족, 주욱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 가정과 통하자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의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거치지 않고는 종족의 평화의 기준이 없습니다. 가정을 거치지 않고는 남자 여자의 평화의 세계가 없고, 이상세계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려도 가정, 세계를 잃어버려도 가정, 하늘땅을 잃어버려도 가정…. 그렇잖아요? 여러분 나라에 무슨 환란이 벌어지고 야단이 벌어지더라도 걱정 안 하지요? 자기 가정이라면 큰일일 텐데 말입니다. 가정이 중심이에요. 전부 가정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이렇듯 가정은 수직입니다. 수직이에요.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어떻게든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8단계까지 올라가야 돼요. 어떻게 가느냐? 체제적으로 가야 돼요. 오늘날 여러분이 사는 생활에 있어서 개인 개인은 제멋대로 가는 거예요. 방향이 전부 다릅니다. 전라도 사람이 다르고, 경상도 사람이 다르고 말이에요, 강원도 사람이 다르고, 야당 여당이 다르고 다 달라요. 그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다르더라도 방향은 하나여야 돼요. 하나여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가는 방향성은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분이 세운 방향이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의 방향인데 그게 돈줄 타는 방향이 아니예요. 오늘날 경제적인 세계화를 주장하는데, 퉤퉤! 경제적인 세계화를 만들고는 지상 위에 평화적인 정신 기저를 놓을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돈이 생기게 되면 사치해 가지고 윤락해 버리는 거예요. 향락주의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빠르지 언제 정신적인 자세,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겠어요? 맺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그런 기반을 맺지 못하게 환난 중에 역사를 끌고 나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도리는 확실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라, 투입해라 하는 것입니다. 왜 희생하라고 하느냐? 그래, 오늘 얘기할 내용이 거기에 다 있는데, 왜 희생하고 투입해야 되느냐?
한 가정에 열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나라는 것은 그 10분의 1이에요. 열 사람을 대신한 식구 가운데 자기가 중심 존재가 되겠다고 해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안 돼요. 중심존 재가 되려면 순리적인 입장에서 중심 존재가 돼야 됩니다. 순리적으로 중심적인 존재가 되려면 위하고 희생해야 됩니다. 위하고 보다 위하고 희생하는 자는 순리적인 입장의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아시겠어요? 이건 천리입니다. 역사적인 발전이 이 공식적인 궤도를 따라서 움직이지 그 가외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확실히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라,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이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종족이 가는 길하고 민족이 가는 길, 민족이 가는 길하고 국가의 가는 길, 국가의 가는 길하고 세계의 가는 길, 세계의 가는 길하고 하늘의 가는 길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게 문제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라 이거예요. 이것이 앞으로 전진적인 발전단계로 이어가는 방향성을 찾기 위해선 불가피한 논리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정도(正道)입니다. 정도라구요. 공식적인 노정이에요. 그 가외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일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살았어요? 동네를 보게 되면 일족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가 전부 다 중심이 되겠다고 하지만 그건 망해요. 일신은 중심이 될는지 모르지만 마을 모든 전체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몰아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일이 없게 하려니 가정은 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라고 하는 겁니다. 보다 투입한 자는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맞아요, 안 맞아요? 왜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종족 앞에 투입하느냐? 가정 같은 것이 몇백 집, 몇천 집, 몇만 집이 되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제일 위하고 전체를 희생하는 것은 패도, 도를 깨치는 거예요. 패도자요, 파탄분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리에 순응하려니 할 수 없이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정은 그렇게 살고 있어요. 통일교회 가정은 전부 다 거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마을이면 마을을 위해서 그렇게 살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니까 시일이 가면 갈수록 통일교회가 쫓겨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마을 전체가, 양심적인 사람들이 규합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존재가 자동적으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하늘 땅 세계를 대신해서 지금까지 그 생활을 하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민족 앞에 종족은 투입하고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민족 하게 되면 열두 지파가 모인 것입니다. 또 국가가 형성되려면 열두 민족이 모여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민족은 투입하고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국가에는 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씨, 문씨, 무슨 씨 해서 많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하고 투입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 이래 모든 국가가 세계라는 것을 생각한 나라가 없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악마는, 사탄이라는 것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게 돼 있습니다. 장성 기준, 국가 기준이에요.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지배하지만 악마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악마라는 존재는 앞으로 하나님이 자기 국가를 다시 찾고 세계까지 찾아 나오는 걸 알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싸움판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엔에 가 보게 되면 유엔에 183개 국가가 가입했지만 전부 싸움판이에요. 자기 나라만 중심삼다가는 망합니다. 다 망해요. 지금 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할 수 있는 국가는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될 것인데 그러한 사상, 그러한 주의를 가진 국가는 하나도 있다, 없다? 없습니다. 있다면 하늘나라로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 국가적 차원을 넘었습니다. 결혼식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 결혼식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 나가요. 악마가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편성하려는 걸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 될 수 있는 분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가정 가정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세계가 연결돼 있습니다.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돼 있지 세계·국가·종족·가정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 세계 평화가 가정 평화가 될 수 없고, 종족 평화가 될 수 없고, 국가 평화가 될 수 없다구요. 이론적입니다.
근본의 뿌리가 잘못됐으니 뿌리를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뿌리 찾기 운동이라는 말도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결혼식을 잘못해서 근본을 뒤집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세계적인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논리는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36만쌍 축복결혼식, 그 다음엔 360만쌍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360만쌍 결혼식을 할까요, 못 할까요?「할 수 있습니다.」누가 큰소리하고 있어요? 할지 안 할지 두고 봐야지. 이미 다 결정돼 있어요. 그건 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인도의 힌두교 같은 데는 수억의 힌두교 신자가 있어요. 그 갈라진 새로운 분파 가운데도 몇천만이 되는데, 전부 다 문총재하고 친합니다. 가정을 파괴시킨 사탄이 악마의 지옥팽창주의, 지옥세상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전부 다 탈환하기 위해서는 축복해야 된다고 하면,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종단장이니 무슨 민족이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환영하게 돼 있어요.
또 이것을 서둘러야 하는데, 왜 서둘러야 되느냐? 지금 프리 섹스가 되고,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에이즈 병이 들어옵니다. 에이즈 병이 뭐예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뱀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뱀이 무엇인지 알아요? 뱀이 뭔지 알아요? 생식기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예요, 생식기! 뱀이 뭐라구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해와한테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한 말이 뭐냐 하면, 생식기한테 물리지 말라 그거예요. 뱀으로 시작했으니 지금 세상에 생식기 혼란시대가 왔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예요. 생식기 혼란이 벌어졌지요?
여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생식기 혼란 병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안 걸렸습니다.」여기 막 살던 조사위원들은 생식기 혼란 병에 걸린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생식기 혼란 병 완전히 일소! 그거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하는 사람은 한번 힘있게 손 들어 보자구요! 됐어요, 됐다구요. 지금 이걸 서두르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에이즈에 대한 연구 발표가 있었는데, 2010년이 되면 10억 인간이 감염된다고 합니다. 이 에이즈의 잠복기간이 8년에서 12년이 됩니다. 12년간이에요. 그러니까 이미 나타난 것을 보게 된다면 나타나지 않은 것이 배 이상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로부터 10년 이내에 인류는 전부 다 감염된다는 거예요. 멸망의 함정이 눈앞에 다가왔다는 사실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에 무섭다 무섭다 해도 이 이상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호랑이가 무서운 것이 아니예요. 이건 물리는 날에는 일족이 망합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방지하느냐? 나밖에 없다구요. 문총재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자극제를 중심삼고 정신적인 피해를 입히는 이런 모든 하늘을 망치기 위한 악마의 도구로 쓰던 마약제, 또 취하게 하는 술, 담배, 전부 다 문제라구요. 아편이 문제예요. 이건 악마가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한 무기로 사용한 것들이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엔 성 문제가 있습니다. 성 개방이 뭐예요, 성 개방? 보라고구요. 미국에서 성 개방을 주도하다 보니 말이에요,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살아요. 할머니가 자기 아들하고 살아요. 아들하고 관계하고 산다구요. 그런 판이 벌어졌어요. 그 다음엔 자기 이웃, 친척 남자들하고도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까. 자기 가족끼리 더럽히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개똥 같은 악마들, 그런 사람들에게 더럽히기는 싫기 때문에 아버지가 딸을 타락시키고 있다구요.
그러나 여자나 남자나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성이 다 무서운 거예요. 할머니한테 당하고, 어머니한테 당하고, 누나한테 당하고, 아줌마들한테 당하니까 말이에요…. 아무 것도 모르는 소년들이 아름답다구요. 타락시키려면 아름다운 소년 소녀를 전부 다 가까이 하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철모르는 아기들이 성 관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는 거예요. 순결한 청소년시대부터 남자에게 당하고, 여자에게 당하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어미 아비 일족 전부 다 악마의 괴물로 취급하는 거예요. 복수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많이 지도해 왔어요. 기가 차다구요. 딸이 아홉이 있는데 이 아홉 딸을 전부 다 아버지가 식구들 모르게 유린해 버렸어요. 그 아버지를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남자는 싫다, 절대 싫다 이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바랐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지었는데, 하나님이 정신이 나가서 두 사람을 지었어요, 똑똑해서 두 사람을 지었어요?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두 사람만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둘 되면 어떻게 돼요? 싸움이 벌어지지요? 여자 앞에 남자가 둘 되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결투가 벌어집니다. 그렇지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일부일부(一夫一婦)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일부다부로 상대할 수 있는 것은 절대 하나님의 이상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반대하는 악마는 하나님의 모든 뜻을 파괴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백방으로 프리 섹스를 퍼뜨린 것입니다. 일국만이 아니예요. 국경을 넘어서 세계적으로 프리 섹스를 만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방지해야 되는데, 문총재가 서두르는 거예요. 서둘러야 됩니다. 가정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이요, 시대적인, 인류가 바랄 수 있는 최대의 희망인 걸 알아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일한 것은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성경의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습니다. 어느 종파가 아니요, 어느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습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누구든 사형수까지도 강도단까지도 예수를 믿으면 용서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심정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기독교 신앙은 독단적이에요. 독선적이에요. 뭐 자기들은 주님이 와 가지고 들려 올라가 천국 가고 세상은 망한다고? 하나님의 구도의 본질적인 기준이 틀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이 망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는데….
감리교가 문제가 아니고, 장로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 쌍것들!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도 모르고 나 구원받겠다고? 나 구원받겠다고? 통일교회는 이단이고 통일교회에는 하나님이 없다고? 보라구요. 누가 망하나? 자기들이 망하나, 통일교 문총재가 망하나? 지금 다 망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한 것입니다.
오늘 이 아침에도 강도단이 회개하면, 목사보다 더 회개하면 더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오른편 강도가 예수를 동정함으로 말미암아 '너는 오늘 나와 낙원에 이른다.' 한 거라구요. 천국을 먼저 간 사람이, 낙원에 간 사람이 오른편 강도였어요. 독선주의적 입장에서 자기가 절대시하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인정하지 않았다구요. 나 문총재도 그렇게 인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깨져 나가나 보라구요.
요즘은 대학가에서 현재 원리연구회 앞에 기독교가 완전히 추방당했지요. 이번에 어머님이 와 가지고 전부 다 대학가를 완전히 휩쓸어 버렸습니다. 큰소리하던 기독교가 어디로 갔어요? 어디로 갔어요? 실력에 밀리는 거예요. 실력에 밀리고 실적 기반에 밀리기 때문에 별수 있어요? 보따리 싸야지요. 내가 그래서 부산서 출발할 때 기독교는 전부 다 10년 이내에 인수한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인수한다구요. 10년도 안 갑니다.
여기 기독교 믿던 사람은 똑똑히 알아두라구요. 그런 신앙 가지고는 세계를 구하지 못합니다.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고?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가정으로부터 일족, 일국가가 되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근본을 몰라 가지고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하나님은 거기 안 따라갑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는 길을 따라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외롭고 괴로운 핍박의 길을 걸어왔지만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혼란 되고 사악된 이 모든 성 문제 개방을 주장하는 세계를 그냥 두어선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철추를 가하는 거예요. 에이즈 병이 벌이에요. 죄를 지었으니 벌받아야 됩니다. 이 벌에 죽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걸 방어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수 없이 세계적인 대가정 편성을 하는 거예요. 360만쌍을 결혼했다 할 때는 결혼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결혼관을 알아보고 결혼하겠어요, 안 알아보고 결혼하겠어요? 지금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36만쌍 해서도 지금 문제예요.
초등학교 선생 앞에 '선생님, 우리가 열한 살 열두 살 되었는데, 앞으로 어차피 결혼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는 것이 기성교회에서는 이단이라고, 나쁘다고, 마귀라고 그러는데 통일교회 36만쌍은 국경을 넘어 땅 끝에서 온 사람끼리 전부 다 면회도 하지 않고 사진 가지고 결혼해도 잘삽니다. 오늘날 우리 동네에서는 약속결혼 해 가지고 살아 본 사람들이 결혼했다가는 일주일도 안 가서 파탄돼 가지고 사는 가정들이 있는데, 통일교회 결혼식이 옳다고 봅니까, 지금 우리들이 결혼하려고 하는 그런 방식이 옳다고 봅니까?' 하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통일교회 결혼식이 옳다고 봅니다.」옳다고 봐야지요. 싫더라도 그렇게 말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게 목전에 왔습니다.
초등학교 학생 다음엔 중고등학생이에요. 중고등학생은 벌써 여자로 말하면 멘스(menses;생리)가 나와 가지고 남자 이성에 대한 눈이 뜨게 됩니다. 눈이 빨개져 가지고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을 발견하면 혼자 짝사랑을 할 판국이 되어 있다구요. 이 땅에 여자가 그렇게 고이 기르던 자기의 몸뚱이를 맡길 남자가 세상에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당신네 딸들이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당신들이 딸과 합해 가지고 볼 때 자기 딸과 자기를 맡길 수 있는 남자가 이 세상에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아, 대답해 보라구요. 없다구요, 없어. 남자로 봐도 요망스러운 그런 여자가 없다구요. 남자가 봐도 순정을 가지고 자기를 맡길 수 있는 여자가 없습니다. 심각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이거 국경을 넘은 이국의 사람들입니다. 종교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땅 끝에서 온 흑인과 백인이 결혼해서 잘사는 거예요. 그게 화젯거리입니다. 그러니 처녀총각들이 자기 몸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볼 때, 통일교회 결혼식을 알아보고 결혼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알아보고 결혼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알아보고 하겠다는 건 미친 간나 자식들이지요.
그러면 고등학생이 선생님 앞에 '문총재가 결혼해 주는 그런 방식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비둘기 한 쌍같이 결혼해 가지고 한달 두달도 못 가서 싸움 패 되어 전부 갈라지는 그런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 그 선생님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고등학교 선생으로서 문총재가 가르치는 그 결혼식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대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할아버지 할머니는?「합니다.」어머니 아버지는? 「합니다.」그럼, 기관장들은? 대통령하고 야당 여당은? '아이고, 문총재가 당을 만들면 우리 야당의원들 다 집어먹을 텐데.' 이러면서 지극히 무서운 패니까 그와 같은 결혼식은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 자기들은 싫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찾아온다구요.
이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세계가 한 곳으로 일변도, 쌍변도?「일변도!」일변도인데 어디로? 통일교회 편으로 일변도예요, 세상 편으로 일변도예요?「통일교회 편으로 일변도입니다.」통일교회 편으로. 그게 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뻔한 거예요.
그래, 당신네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에 가서 결혼하지 말라 한다고 해서 그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에 와서 기웃거리고 말씀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게 되면 말씀에 홀딱 반합니다. 문총재를 만나면 돌아간다고 해서 세뇌공작 하는 왕이요 챔피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세뇌당하고 있는 것 알아요? 잘났다고 하지만 세뇌를 당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허허허!' 웃으면서 당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똑똑한 젊은 청년들은 문선생이 피 땀 흘리면서 막 살던 사람같이 소리치고 하지 않아도 이론적으로 좌악 조용조용하게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1백 퍼센트 돌아갑니다. 이번에 남미 갈 때 말이에요, 내가 남미 전략을 하는데 대학가로부터 똑똑한 젊은 사람들을 잡아줘야 되겠기 때문에 50명을 특별히 뺐습니다. 특별히 빼 가지고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1백 퍼센트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시험 케이스로 했는데, 백 퍼센트 돌아가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안 돌아갈 자신 있어요?
궁둥이를 빼 가지고 바쁘다고 해서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 창피한 거예요.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여기 참석했던 명단이 다 있으니까 이제 이름 써놓고 갈 때 빠진 사람들은 앞으로 민족 앞에 경각심으로 충고할 때가 올 거예요. 협박이 아니라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하는 결정적 모든 문제가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에 알아보라구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고, 카터는 모가지를 잘랐다구요. 모가지 자르는 기계는 커터(cutter)라고 해요. 누가 만든 커터냐 하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 커터가 카터를 모가지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똑똑하다면 알아보라구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 앞잡이가 있다면 '야! 이거 문총재가 이런 공개석상에서 미국을 무시하는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하고 조사위원들 6천 명―6천 명이 뭐예요? 3천 명도 안 되는구만. 신용할 수 있는 건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한테 '카터가 어떻고 레이건이 어떻고 부시 대통령이 어떻고….' 이럴 수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부시도 내 손에 대통령이 된 거예요. 내 말 안 들어서 떨어진 거라구요.
내가 김일성을 만나고 돌아와 가지고 부시한테 비밀리에 통고했어요. '당신이 내 말을 들으면 역사에 없는 영원한 영웅의 대통령이 될 텐데 말 들어라.' 한 것입니다. 졸개새끼들이 말 듣지 말고 말이에요…. 그때 무슨 내용인지 알아요? 김일성을 손들게 만들자 이거예요. 모든 유엔 국가가 김일성을 낚자 이겁니다. 그거 얘기할까요, 말까요? 듣고 싶어요?「예!」듣고 싶어요?「예!」문총재가 정치한다는 결론이 나는데도?「상관없습니다.」상관없다는 얘기는 책임 없다고 하는 얘기지요. 그런 얘기는 이제 열심분자들한테 조용조용히 얘기할 거라구요. 생사지권을 넘어서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나와 같은 대신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세밀히 얘기해 줄 것입니다.
지금 클린턴 대통령이 누구한테 걸렸어요? 청문회를 누가 끌고 다녀요? [워싱턴 타임스]예요.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원치 않아요. 그러나 정의의 칼은 옳은 것은 남기고 그른 것은 잘라야 됩니다. 내가 그 동안에 상원을 중심삼고 87명을 모가지 쳐 버렸어요. 수많은 기관에 있는 프리 섹스, 요사스런 패들을 다 추방했어요. 그것 다 모르지요? 대한민국을 내가 손댔다가는 이 나라는 옥살박살 됩니다. 나 그런 힘을 가진 사람이에요. 불쌍하기 때문에 손을 안 댑니다. 못난이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조사위원이라고 자기 자신이 자부하고 있는 녀석들은 좀 똑똑히 알라구요. 문총재가 흐지부지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철두철미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어떤 곳인데 혼자 가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았으니,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어요! 그것이 그냥 돼요? 지금 하원의장인 깅리치 같은 사람에게는 [워싱턴 타임스]가 성서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읽지 않고는 회의를 못 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레이건 독트린을 [워싱턴 타임스] 배후의 레버런 문 사상으로 했다는 걸 아는 겁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그 이상의 일을 해야 할 때는 [워싱턴 타임스]에 의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백악관에서 대통령을 모시고 기자회견을 할 때 테이블 하나 놓고 제일 앞줄 가운데 앉는 책임자가 누군지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예요. [뉴욕 타임스]는 바른쪽, [워싱턴 포스트]는 왼쪽입니다. 여러분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것을 아느냐구요. 일본의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그런 신문 기자들은 저 문창간 뒤에서 머리를 이러고 들이밀고 있는 겁니다. 그래, '저 앞 테이블에 누가 앉아 있느냐? 제일 센터가 누구냐?' 할 때 [워싱턴 타임스] 기자라고 하면 '[워싱턴 타임스] 그거 레버런 문 신문 아니냐?' 그러고 놀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그 힘을 남용 안 합니다. 정도, 정론지가 돼야 돼요. 칼은 자르면 올바로 수직으로 잘라야 됩니다. 함부로 잘라선 안 돼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 나를 존경합니다. 아시겠어요? 15년째 그렇게 욕을 먹고 있는데 두드려 패고 복수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서도 안 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심을 하겠기 때문에 15년째 되는 이때에 [워싱턴 타임스] 만든 주인이 나인데, 그 [워싱턴 타임스]를 몇 번 갔느냐 하면 아홉 번 갔어요. 몇 번 갔다구요? 아홉 번 갔어요. 돈을 15억 달러 이상 투입했습니다. 1년에 1억 달러 이상 매회 투입해 나왔어요. 그런 적자를 보면서도 있는 힘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금력 손해, 인력 손해, 정신적 손해를 봐 나가면서도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같이 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싸워요? 복싱 선수도 실력 있는 사람이라면 싸우지 않습니다. 최후의 챔피언 스테이지(stage;무대)에 나가서 '끼익!' 승부를 가르면 그만이라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맞고 빼앗아 오는 겁니다.
악마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뭐냐? 악마는 치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선 문총재는 맞고 이만큼 성공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 섰으니 상대적 기준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보호받아 가지고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그것을 넘어서 승리적 패권을 갖추었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세계 정상들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고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당신은 그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대통령들을 모아 기합 주는 것이 문총재예요. 여러분은 5년 8년 10년 해먹으면서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런 힘의 배경을 갖추었으니 이젠 한번 세도를 부릴 만할 때가 왔다구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세도? 세상의 세도는 십일, 열흘밖에 못 간다고 그러는데 그 세도가 아니예요. 천도를 중심삼은 의의 길을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지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조사위원들 되는 여러분도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배후 된 줄 알면서도 말이에요, 전부 다 꽁무니에 들어와 붙으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가만 보니까 저 단체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다 알거든. 그것 알아요, 몰라요? 바보 같은 문총재지만 알고 보면 똑똑한 문총재인 줄 아는 거예요. 지금 똑똑한 문총재지요? 천지의 기밀을 파헤친 사나이예요. 이런 말 들어 봤어요?
에이즈를 막기 위해서는 빨리 2천1백만, 3천6백만까지 내 손으로 결혼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는 날에는 악마가 공격해 와도 세상 가정을 방어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가능해요, 안 해요?「가능합니다.」가능하다고 보고 구경할 거예요, 협조할 거예요? 보고 구경하면 껍데기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때가 돼 가지고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지가 되고 싶거들랑, 살이 되고 싶거들랑 협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러면 당신들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그거 마음대로예요.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싫더라도 받아야 되겠다는 결론을 내리면 그래도 얼굴 상판대기를 상대적 세계에 내놓고 웃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차기의 조사위원들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전부 다 360만 축복식에 가담해야 되겠다구요. 36만쌍은 놓쳐 버렸으니까 말이에요. 기가 찬 일입니다. 이것이 천년 한을 남길 수 있는 비례적인 가치가 꽁무니에 달려온다는 걸 여러분은 몰라요.
3년 이상 아니, 3년 만에 하면 좋겠어요, 1년 반에 하면 좋겠어요? 1년 반에! 그럼, 여러분이 한국을 책임지겠어요? 책임지겠나 물어 보잖아요? 1년 반에도 할 수 있으면 나는 6개월 동안에 해도 좋지요. 아니예요. 웃을 것이 아니예요. 축복이 얼마나 필요해요?
예수님도 결혼 못 해서 죽었어요. 결혼했으면 왜 죽어요? 왜 죽느냐 말이에요. 자리잡고 살면 되는데 말입니다. 그래, 사연이 있습니다. 공식이 있기에 공식을 품고 결혼해야 되는데 그 공식을 몰라요. 이제 여러분에게 공식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한데 중간에서 저렇게 들락날락하면 내가 기분이 나쁘다구요. 이게 뭐예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생데기들을 잡아다가 말이에요, 여기 한 번 수련받는 데 1만 달러씩 냈어요, 1만 달러. 알겠어요? 여러분은 얼마? 백만 원이라도 냈어요?
1만 달러면 8백만 원인데 말이에요, 돈 한푼도 안 내고 이렇게 버티고 앉아서 내가 기분 좋지 않은 말을 한다고 보따리 싸고 들락날락하니 그게 뭐예요? 쌍것들이에요, 쌍것 반대되는 좋은 것들이에요? 뭐 사실 쌍것들이지. 암만 뻔뻔스러워 가지고 눈을 쪼려봐도 그 쪼려보는 사람이 나쁘지 말하는 사람이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말 하니까 혹자는 목사님이면 전부 다 공의의 도리를 찾아가야 할 텐데 무리한 것이 정도를 지나친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것 나 몰라요. 옳게 가르쳐 줬으면 됐지요.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라구요. 자기 책임이에요.
360만, 3천6백만, 3억6천만쌍을 앞으로 문총재가 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세상에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영계의 조상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영계의 조상은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압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천년 공을 드려도 이룰 수 없는 복이, 복의 다리가 여러분 문전에 연결돼 가지고 이걸 건너기를 바라는데, 조상이 이걸 놓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조상까지 걸리는 겁니다. 70대가 걸려 버린다구요. 조상이 밤낮없이 후려갈기는 거예요. 반대하면 입이 달라붙고 다리가 꺾어지는 일이 벌어집니다. 악한 사탄 하나가 하나님을 반대해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망쳤는데 사탄보다도 선한 수많은 선조들이 와서 사탄세계를 추방할 때가 오는 거예요.
문총재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국경을 넘어 땅 끝에 있더라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조직은 세상에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깨뜨려 버릴 수 없어요. 종적으로 전부 다 하늘과 인연 맺은 것을 그 누가 끊어 버려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그렇게 되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다 환하게 알고 다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문총재가 청맹과니가 돼서 지도하는 것 같아요, 눈이 열려 가지고 지도하는 것 같아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난번에 36만쌍 결혼하는데도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결혼 상대가 누구라는 걸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그래, 땅 끝에서 땅 끝에 있는 사람들, 흑인 백인들을 전부 섞어 가지고 결혼할 것인데 선조를 중심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간은 모르지만 흑인이라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예요. 조상을 중심삼고 볼 때, 흑인 가운데 백인도 있었고, 별의별 짓 다 했었다는 거예요, 이게. 그 평균적인 입장에서 수준이 높은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가르쳐 주니만큼 상대가 누구냐 하는 걸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를 보여 준 그것을 어떻게 문총재가 맞춰 나가느냐 이거예요. 백이면 백, 백발백중 맞는다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땅 끝에서 가르쳐 주어서 알고 있는데, 문총재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땅 끝에 있는 저 코디악,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사진을 가지고 붙여 주는데, 그걸 틀림없이 맞춰 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있을 성싶은 일이에요, 없을 성싶은 일이에요? 당신들 세계에 있을 성싶어요? 한 사람이라도 맞출 자신 있어요?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이번에 내가 그 비밀을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 손이 갑니다. 손이 간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무엇이 간다구요? 손이 머리보다 낫다구요, 머리보다. 그러니까 문총재 말을 들어서 망할 소질이 많소, 흥할 소질이 많소? 망할 소질이 많거들랑 보따리 싸서 빨리 가라구요. 빨리, 빨리 가요.
여기 오늘 왔다가 전부 다 뒤로 돌아가게 되면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거예요. 조사위원들이 잘났다고 야단하고 희망이고 무엇이고 큰소리하더니 전부 다 물러갔다 하게 된다면 학생들이 들고 나설 거예요. 자!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가망성이 전혀 없지 않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한국이 앞으로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나도 모르겠어요. 내 손이 알고 발이 알겠지요. 손이 알기 전에, 발이 알기 전에 머리는 모른다는 그런 이론이 어디 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내 손에 놀아나는 거예요. 소련도 지금 내 손아귀에 다 걸려 있는 거예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한 독단적인 말을 세계 학자들 앞에, 대통령 앞에 당당히 말하는 사람이 거짓말의 대표자예요, 진짜의 대표자 같아요? 참사랑이 있는 걸 알게 뭐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보라구요.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어요. 전세계가 총공세를 하는 그 가운데서 맞아 죽지 않고 이만큼 살아 남았습니다. 이래서 조사위원들을 중심삼고 한국을 한번 죽여 보자, 살려 보자? 어떤 거예요? 죽여 보자, 살려 보자?「살려 보자!」아, 여자들이 전부 답변하고 있어! 여자들은 너무나 말이 빨라서 사고인데, 남자들은 어때요? 살려 보자, 죽여 보자?「살려 보자!」
그럼, 내가 여러분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싫더라도 안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아저씨들, 알겠어요? 저 메가네(안경) 낀 아재 말이에요, 배포가 두둑해 가지고 남의 말 안 들을 수 있겠구만. 그렇잖아? 자기가 남의 말 잘 안 듣잖아? 문총재 말도 안 듣고 비판하고 자기 말대로 해야 하는 성격이라구. 그래, 싫더라도 따라가야 되겠어, 안 따라가야 되겠어? 안경 쓴 아저씨! 아, 물어보잖아?「따라가야 됩니다.」할 수 없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선두에 서서 따라가야 되겠어요? 이왕지사 따라가려면 앞장서야지요. 그런 걸 좋아할 타입인데 뭐.
북한 감옥에서 죽었다고 다 내던져진 사람이 문총재였어요. 거기서 3년 가까이 감옥살이를 했어요. 그런데도 그들을 살려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2천만이 불쌍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김일성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니예요. 2천만을 누가 책임져요? 그들은 그들 앞에 목을 매고 있어요. 그 패턴을 중심삼은 김일성이 내 대신 문총재를 소개해 줘야 산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김일성을 전부 다 녹여놓아야 되겠어요, 안 녹여놓아야 되겠어요? 금강산이니 모든 전부니 그 비밀을 내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 가지만 얘기해 줄게요. 김일성의 북한은 말이에요, 이판 사판입니다. 굶어죽게 돼 있다구요. 흉년이 들었다구요. 그러면 저들이 살 수 있는 방안이 뭐예요? 남침이에요, 남침. 그런데 남침해서는 이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미국이 있기 때문에. 시리아가 40일 동안에 망한 것을 알아요. 김일성이 친구입니다. 아시겠어요? 미국이 있는 한 그건 불가능하다고 봐요. 단 한 가지 남은 것은 선거입니다.
이 달에 선거한다고 하는데, 사분오열 되면 완전히 문제가 될 것입니다. 완전히 북한 표를 찍고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2천만이 똘똘 뭉쳐 있습니다. 뭉쳐 있다구요. 총칼을 가지고 위협할 수 있는 조직이 딱 세포조직으로 돼 있어요. 대한민국에 오더라도 전부 다 조직을 짜 가지고 일일 관리권 내에서 선거 활동을 시킬 것을 알아요. 그런 체제의 2천만이 딱 들어오면 이걸 누가 방어해야 되느냐? 천사장이에요. 남한에 있는 여자들이 방어해야 됩니다. 4천만의 절반인 2천만이 똘똘 뭉쳐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우니까 요즘에 전부 다 이 당 패들은 말이에요, '와아! 문총재가 자기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대통령 출마하려고 그런다.' 하더라구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저 말단 가정까지…. 가정을 점령해야 돼요, 가정을! 오늘날 북한의 밀사들이 가정을 전부 다 치마폭에 안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가 타락할 때 아들딸, 맏아들인 장자하고 차자를 품고 지옥으로 향했다구요. 본연의 남편인 하나님을 추방해 버리고 말이에요. 모든 것이 끝날이 됐기 때문에 공산당은 없어지고 망해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보게 될 때 말이에요, 해와 쪽 국가를 찾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세계적 국가에서 찾아야 돼요. 가정에서 잃어버리고 국가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도상을 연장해 가지고 세계에서 찾아야 할 것이 섭리사의 목적입니다. 그것을 세계에서 찾은 것이 2차대전 이후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영·미·불입니다, 영·미·불!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영·미·불!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여자를 상징합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를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자가 낳은, 영국이 낳은 아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에요. 그게 아벨입니다.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이고, 미국의 원수였어요. 영국과 미국과 싸웠으니 원수예요. 이것이 딱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어머니를 중심삼고 맏아들과 작은아들입니다. 그 셋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에게 끌려 지옥에 갔다구요. 이걸 갈라놓는 거예요. 두 패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로 갈라야 합니다.
하늘 편 쪽 영·미·불! 사탄 편 쪽 일·독·이(일본 독일 이태리)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딱 일본이 해와 국가입니다. 아시겠어요? 잡도 국가예요. 영국은 유일신 국가였지만, 일본은 야오요로즈노카미(잡신)의 잡도 국가라구요. 지금 종교가 일본에 18만 개가 있다구요. 이건 잡도 국가입니다. 사탄을 기반으로 한 국가예요. 독일은 사탄의 아들과 같습니다.
보라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말이에요, 일본이 대동아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베트남하고 싱가포르―베트남은 불란서 영토였고 싱가포르는 영국 영토였어요―독일을 중심삼고 제일 원수 돼 있는 것인데, 이거 순식간에 베트남하고 싱가포르를 점령해 버리니 세계 제패를 꿈꾸는 독일의 히틀러는 그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재까닥 일·독·이가 동맹을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사탄 편 해와 국가요, 독일은 사탄 편 아벨이에요. 제일 지독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기독교를 학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수니까 그렇다구요. 칼로 전부 다 도려 버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70퍼센트 이상은 못 넘어가요. 1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졌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칠 수 없어요. 선한 사람이 먼저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악한 것이 먼저 치는 겁니다. 우리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편이 선한 편을 치는 거예요.
1차대전도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맞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친 녀석이 졌지요? 2차대전도 히틀러가 쳤지만 빼앗기는 거예요. 지는 거예요. 70퍼센트까지는 사탄 편이 이겨요. 그게 소생, 장성시대까지, 섭리사로 볼 때 장성급까지는 사탄이 이긴다는 것입니다. 완성급만은 하늘이 주관하게 돼 있지만, 장성급 시대까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70퍼센트까지는 사탄편이 이기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나 70퍼센트 끝나면 어떻게 되느냐? 소련이 그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어요? 몰랐지요? 히틀러가 그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어요? 모른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삼은 3차대전 사상전에서 공산당 좌익이, 무신론이 유신론을 치는 거예요. 거꿀잡이예요, 거꿀잡이. 이래 가지고 그것도 70퍼센트까지 가다 내 손에서 녹아난 것입니다.
이건 내가 처리해야 됩니다. 그것을 왜 내가 해야 되느냐? 그러지 않고는 수습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3차대전 사상전에서도 먼저 친 녀석이 이겼어요, 졌어요? 1차, 2차, 3차대전도 왜 이게 지느냐? 악한 녀석이 먼저 치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전세계가 나를 쳤어요. 40년 동안 들이 제겼다구요. 그렇지만 결국 하늘의 작전에 의해 가지고 친 녀석이 이긴 것 같았지만 전부 다 70퍼센트 이상 못 넘어가기 때문에 끝에 가 가지고는 문총재의 승리의 패권 세상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지금 그런 때입니다.
책읽기를 다 끝내고 새로운 책을 읽는 데 있어서 그 책을 이제 편성하는 데는 역사적 골재를 메워 넣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이번에 문총재가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연설문이에요. 타락한 세계를 일단락 짓고 제2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여기 돌아와 가지고는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시계바늘 방향의 반대로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이쪽에 와 가지고는 바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바로 돌아가게 되면 그런 골재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고, 하늘의 천지의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고, 인간은 어떻게 돼 있고, 종교는 어떻게 돼 있고, 국가와 사상은 어떻게 돼 있고, 가장 나중에는 어떻게 된다는 것을 밝혀야 됩니다. 그 결착점이 어디냐 하면, 세계가 아니라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찾지 않고는 못 찾는다는 거예요. 무엇을 잃어버렸으면 잃어버린 데 가서 찾아야지요. 거기서 잃어버린 걸 뒤집어야 됩니다. 거기서 잘못됐기 때문에 세계를 뒤집어 박는 세계적 운동을 역사시대에 하나의 종단으로서 책임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나니라! (박수)
자! 이렇게 해 가지고 360만이 되게 될 때는 에이즈 병이 기세를 어디 뿜을 것 같아요, 아니면 모가지가 걸릴 것 같아요? 젊은 청년들이 거기에 녹아날 것 같아요, 안 녹아날 것 같아요? 프리 섹스에 전부 다 엄벙덤벙 취해 버릴 것 같아요, 뛰쳐나올 것 같아요? 안 나오면 전부 다 불벼락을 맞지요.
그래서 선문대학에 남녀 순결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내가 뭐라 그랬나요? 선문대학에 남녀 순결대학을 만들어요. 이래서 전부 다 장학금을 주는 겁니다. 이럴 때는 나라, 전세계 대통령들이 와서 축하해 주자 이거예요. 자기 나라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에 세계 수상들이 와 가지고 이걸 축하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문총재의 가는 방향에 보조를 안 맞출 수 없다는 결론에 가까울 것이다! 어때요? 선문대학을 아시아의 어떤 대학보다 잘 짓고 있어요. 당신네 아들딸들 순결대학에 입학시킬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어요?「예.」아들이 어미 아비 말을 들어요? 듣는다고 자신 갖고 있어요? 천만에!
부모가 자식을 믿을 수 없고, 자식이 부모를 믿을 수 없습니다. 아내를 믿을 수 없고, 남편을 믿을 수 없고, 형제를 믿을 수 없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믿을 수 없어요. 불신풍조라고 하지요? 원래 이게 악마가 지상지옥을 팽창화시킨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 필요해요? 이 가정을 누가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건 문총재 이외에는 없습니다. 문총재의 가정 편성 이념은 하늘나라의 비밀창고에 들어 있는 텍스트북이에요.
에이즈는 우리 손으로! 대한민국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끼익 추방하는 거예요. 미국 따라가지 말라구요. 미국은 망하게 돼 있어요, 내가 붙들어주지 않으면. 그런 말을 하니 미국에서 내가 밉지요. 이 녀석들, 무슨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어? 현지 주민은 사람이 아니야, 이 자식들아? 죽게 내버려 가지고는 그 따위 수작을 하고 있다구요.
인디언이 전부 다 병나서 죽었어?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듣기 싫어하니까 멱살 잡고 '이 자식아, 배가 아프냐? 이 자식아! 너 정비하기 위해서 내가 왔어.' 하는 겁니다. 요즘에야 그것을 알지요. 문총재는 무서운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고 싶은 말을 당당히 하는 거예요. 여기 무슨 조사위원들한테 발라 맞춰 가지고 뭐 의심하겠다, 그런 생각 안 합니다. 바른 말은 바른 말대로 일방통행의 결실을 맺어야 된다는 것이 천리가 바라고 문총재가 바라고 모든 사람이 바라는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택하는 것은 정당한 길이었느니라! (박수)
그 다음에는 사회정화 문제, 여러분 개체 문제입니다. 모든 전부가 몸 마음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라구요. 세계 문제가 복잡하더라도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예요. 복잡하더라도 남자 여자 두 사람만 영원히 하늘 프로그램에 맞을 수 있는 모델적 노정을 가는 날에는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는 놀라운 결론까지 도달한 것을 알았어요. 알지요?
그러면 첫째는 형상을 입기 위한 것이고, 둘째는 사랑의 상대 때문에 창조했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 인간의 가치가 하나님보다도 몇천만 배 사랑의 가치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가치가 있다구요. 그러니 천국 가서 행사할 수 있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을 당당히 부모로 모시고 의논하고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격이 없어 가지고, 대등한 자격이 아니면 같이 살 수 없는 거예요. 이해돼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이 뭐냐? 이게 다 필요한 거예요. 기성교회를 알아야, 종교권에 암만 가 보고 바라봐야 이렇게 가르쳐 주는 곳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찾기 위해서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해서 전부 다 그런 뜻을 따라가니까, 나라가 넘어가고 다 이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까 문총재를 전부 다 견제하는 거예요. 아무리 견제해야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태양이 올라오면 어둠은 물러가는 거예요. 틈이 생겨나면 빛이 가는 거예요. 물도 틈이 생기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어 가지고 그걸 원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문총재의 가르침 앞에 걸려들게 마련이에요. 그 걸려든다는 것이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걸려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싫다 할 때는 아들딸이 걸려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저주할 것입니다. 같은 땅, 같은 민족, 같은 사회적 환경과 같은 시대에 살면서 반대를 하다니, 환영은 못 하나마 반대를 하다니, 이러면서 역적의 레테르가 붙은 우리 부모라고 해서 전부 뼈를 파 버릴 때가 올지 모를 거예요. 그런 자신만만한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문총재를 보라구요. 어디 허술한 데가 있나. 얼굴을 보라구요. 머리가 영리합니다. 아시겠어요?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먼 거리를 측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적인 분야에 모든 소질을 갖췄어요. 우리 애들은 전부 다 벌써 어릴 때부터 금메달을 다 땄습니다. 그림을 안 가르쳐 줘도 그린다구요. 운동하게 되면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여기 문총재가 지금 80이 되어 오지만 이렇게 걷지 않지요, 이렇게? 짝짝짝짝, 젊은 사람이 무색하리만큼 딱 짜여 있어요. 이게 여기로 올라간다구요.
그러니까 교주로서 보면 신식 교주지요. (웃음) 신식이 뭐냐? 씨름판에 가게 되면 '이 녀석은 내가 쓰러뜨리겠다.' 하면 쓰러뜨리거든. '뜀뛰기를 해서 이 자식아! 나한테 못 이기면 너 내 제자가 돼야 돼. 이 자식아!' 그런 얘기도 할 줄 안다구요. 그래, 교주 가운데 신식 교주예요. 그리고 엉터리가 아니예요. 이론적인 교주입니다.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전자세계가 어떻게 되는가를 알기 때문에 유선세계가 온다는 걸 벌써 미국서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전부 다 무선제일주의 시대, 유선을 무시한 시대에 전부 다 8대 회사를 내가 사 버렸습니다. 그 힘이 얼마나 막대한 줄 알아요? 지금 한국에서 내 신세를 져야 될 거예요. 정치세계에 레버런 문을 볼 수 없다는 세대, 그래 알겠어요? 경제세계를 홀홀히 볼 수 없습니다.
여기 자동차 공장을 전부 다 통일산업을 만드는 데 전부 다 경상도 정부가 망쳐놓은 거예요. 1970년대 독일에 있어서 제일 가는 4대 공장을 샀습니다. 여기 한국 기계를 중심삼고 중기를 만들려고 독일 기술을 유치하기 위해서 그저 종새끼 모양으로 상관에게 빌고 빌어 가지고 독일에서 기술제휴를 허락해서 보내온 곳이 문총재 공장이었더라 이거예요. 이건 나라 망신이에요, 나라 망신. '이거 문총재…! 문총재 공장이요? 정말이요?' 이래요. 이놈의 자식들!
보라구요.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하는 기계를 우리 회사가 아니고는 만드는 곳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렇게 준비한 겁니다. 1978년에서 지금까지 5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적자 나는 회사를 산 것입니다. 인공적으로 움직여 가지고 오토메이션시대로 전환시키는 데 있어서 수습 못 할 것을 알고 그걸 산 것입니다. 이국 땅에 가서 그걸 전부 다 산 거라구요. 자기 나라에서 망할 자리에 있는 걸 산 것입니다. 외국 사람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경제적 활동을 하려면 법의 규제를 받는데, 그것을 어떻게 운영할 거예요? 이걸 나라에 연결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나라. 아시겠어요? 대사관에 있는 참사관들, 이런 것들을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한이 많은 사람이에요. 이 경상도 패들!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북한에서 내려온 1천만이 틀림없이 문총재를 중심삼으면 일시에 하나된다는 것을 알아요. 사상적으로 철저한 기독교를 중심삼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완전히 소화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뭐 문만 열면 일주일에 다 돌아갑니다. 무섭지요? 그러니 세상의 제일 악당으로 몰아내는 거예요. 제일 나쁜 사람으로 몰아댄 것입니다. 공산당도 그랬고, 야당 여당이 그랬다구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선진국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나예요. 알아요?
그래, 내가 총칼을 갖고 협박공갈 해요? 말로써 하는 거예요. 말해서 이길 수 없으니까 문제지요. 이론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이론을 못 당하면 지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이 드러난 사실입니다.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 별의별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문총재를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짓 다한 줄 알아요? 코너에 몰아 가지고 질문하더라도 지니까 전부 다 따라지가 되어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상계의 논박전에서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언론계의 논박전에서 살아 남아서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했다구요. 정치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보라구요. 정치, 경제, 문화면에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학교니 무엇이니….
지금 미국의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대학연맹을 편성하고 있어요. 학제를 평준화시키자 이거예요. 지금 학제를 철폐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어요. 학교가 있기 때문에, 교육문제가 있기 때문에 도시집중 현상이 벌어집니다. 이걸 비디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공부하게 된다면 16년, 20년 공부할 것을 머리 좋으면 5년 동안에 졸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도시집중 체제로 인하여 환경적 여건이 망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공해문제! 불을 때서 먹으면 안 돼요. 분산시켜야 됩니다. 산업지대의 모든 것을 해체해야 돼요. 지금 그런 때가 왔습니다.
언론매체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 있더라도 세계 어떤 나라라도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일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왜? 문총재가 일하기 좋으라고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잘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거 다 망해요.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만들 거예요. 그렇게 한이 사무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이즈 병을 방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프리 섹스를 추방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사회악을 추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압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나님과 같이 삽니다. 벌써 그릇되면 가다가 발이 붙어 버려요.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담배 피우려면 손이 안 놀아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제멋대로 못 삽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자기 조상들이 가만 안 둔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운 곳입니다. 무서운 반면, 거기에 비례되는 좋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무서운 곳이에요. 왜? 선한 하늘이 악한 면에 못 가게 하려니까 선 편에 있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일방통행 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한 대책을 쓰는 것입니다. 직접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상은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셋째 번은 뭐라구요? 셋째 번은 얘기 안 했지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필요해요.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하는 것은 이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중심 존재니만큼 이상적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상적 중심이 둘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 모든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라면 그 중심은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있어서 돈이 필요해요? 창조주는 돈은 얼마든지 만들어요. 알겠어요? 당신들, 다이아몬드가 필요하지요? 영계라든가 별 세계에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이아몬드 별, 금 별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지구의 몇백만 배 될 수 있는 다이아몬드를 하나 한국에 가져오면 세계문제, 경제문제는 해결하고도 남겠지요? 그래도 돈 가지고 하려고 하면 도적놈 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돈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려고 안 합니다. 알겠어요? 우리 생명체가 돈 가지고 움직이지 않아요.
그 다음엔 지식 가지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늘 대한민국의 정보관계라는 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알고 자랑했던 모든 전부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런 지식은 하나님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건 전부 타락한 지식 개념이라는 겁니다. 하나의 뜻을 망치고 일족제일주의를 주장한 그런 모든 것은 하나님 속성 가운데는 필요 없는 거예요. 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해되지요?
그 다음엔 권력! 여기도 국회의원 해먹으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구요. '가만 보니까 오래지 않아 통일교회가 정치 해 가지고 나라를 움직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나라를 움직일 때가 옵니다. 내가 도망가더라도 찾아와서 말이에요. '제발 대한민국 좀 살려 주소!' 할 때가 올지 몰라요. 올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온다고 했다고 또 가서 악선전하지 말라구요. 말을 똑똑히 듣고 가라구요. 아시겠어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곳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효자도 부모의 말에 언제나 자연굴복하기 때문에 효자가 되는 거예요. 충신도 군신의 마음에 언제나 자연굴복하는 자리에 있어서 충신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세계를 대해 가지고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가 아무리 피해를 받더라도 자연굴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성인이 되는 거예요. 성자는 하늘땅의 두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나 땅의 나라나 모든 나라가 자연히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자가 되려면 하늘나라의 법과 하늘나라의 궁법, 지상나라 법과 지상나라의 궁법, 네 개의 법도를 다 치리해 가지고 그 법들이 자연히 그 성자의 뒤를 따라올 수 있게 될 때 성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제가 아닙니다. 문총재가 통일교회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도 자연이에요. 결혼할 때도 전부 다 문총재가 독재적인 힘을 가지고 마음대로 쌍을 묶어 준다고 다 생각했지요? 천만에! 우리 통일교회에는 독재가 없어요. 내가 이렇게 입고 사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이 양복을 입고 왔는데, 양복을 갈아입고 이렇게 나왔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다합니다. 비 오는 밤에 처마 끝에서 밤을 새워 가면서 교주님 행복하시라고 복을 빌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한테 빚지고 싶지 않습니다. 비가 오게 되면 그들을 위해서 내가 먼저 기도해 주는 거예요. 배가 고프거들랑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고 밥숟갈을 쓰는 거예요. 잠을 자더라도 반듯이 누워 보지 못합니다. 새우잠 자듯이 옆으로 눕는 거예요. 책임 완성 못 하면 죄인이에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바쁘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년에 1천5백에서 2천만이 죽어가는 세계의 형제요, 자녀 되는 사람들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명복을 빌어 줘야 되고, 같이 통곡해야 할 그런 입장에 있기에 편하게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년 동안 배를 타고 그 세계를 갈 수 있는 다리를 놓고 있는 거예요.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 세계적인 발명품을 개발했어요. 선진국들이 전부 돈 먹겠다고 달려들어 가지고 미국으로부터 '문총재, 미국에서 전부 할 텐데 돈 내놓을 테니 절대 외국에 가지고 가지 마시오.' 하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남미로 이동하는 거예요. 편안히 죽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제3세계 사람이 다 알아요. 문총재가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160개국에 지금 배를 네 척을 만들어 가지고…. 물이 있고 땅이 있으면 안 굶어죽습니다. 땅이 있으면 산이 있고 벌판이 있는데,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농사지어 가지고 얼마든지 살 수 있고, 짐승을 잡아먹고 살 수 있다는 겁니다. 동물세계가 살고 있고 말이에요, 물이 있으면 고기가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굶어죽어요? 이놈의 선진국가 백인들이 전부 다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 민족이 갖고 있는 원자재를 자기들한테 전부 예속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말려 죽이고 죽을 길을 남기기 위해서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요. 농사짓는 법을 하나도 안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또 어디 가게 되면 자기들은 천국과 같이 잘살고 있더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고, 누나가 되고, 오빠가 돼야 된다구요. 그들이 자기의 형제입니다. 같이 먹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백인들은 전부 다 칼로 가슴을 찌르는데, 통일교회 선교사들한테는 가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백인들은 전부 추방한다고 나서지만,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보따리를 짊어지려고 하면 가지 말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 이질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백인들이 가르쳐 준 건 망하는 길이요,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건 흥하는 길이라는 걸 그 사람들이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전체의 중심인데, 돈 중심의 중심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지식 중심의 중심이 아니예요. 권력 중심의 중심이 아니예요. 뭐겠어요? 하나님은 창조주이기 때문에 돈도 만들 수 있고, 지식도 갖고 있고, 권력도 갖고 있다는 겁니다.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원하는 것은 자기의 형체를 입을 수 있는 사랑의 대상자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의 대상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중심을 세워 나가려는 것입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 참사랑이에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편 셋을, 3시대를 추방했습니다. 세 남자를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아담을 지옥 가게 했고, 예수를 죽게 했고, 그 다음엔 기독교를 중심삼고 문총재를 추방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라고 해요. 신부 종교라고 합니다, 신부 종교. 그렇지요? 이런 말이 있다는 사실들은 문총재가 하는 말을 역사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어째서 기독교가 신부 종교예요? 하나님 앞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타락해서 추방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품어 줄 수 있는 여자를 못 만났다는 거예요. 여자가 없어요. 여자는 어머니하고 딸이에요.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딸이 없고 아들이 없어요. 에덴 동산에서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이 기가 차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묶어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질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의 가정 가운데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가정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가 돼 있지 않고는 하나님이 상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간부.
지금까지 역사 이래 하나님의 구원섭리 착지는 4천년 전 아브라함·이삭·야곱 때에 이루어진 거라구요. 어찌하여 하나님이 수천만 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인류를 구원해 주겠다는 그런 사랑의 하나님이, 인류를 왜 이 모양 이 꼴로 해 가지고 지금 다 망하게 만들어 놓고 가만히 보고만 있느냐 이거예요. 무능한 하나님, 쓸데없는 하나님으로 취급받은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원수의 자식이에요. 간부의 자식이에요. 간부의 자식인데, 천국 들어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와 직계 형제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직계 혈통적인 관계를 맺고 커 가지고 부부가 되고 직계 부모가 되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산 사람이 천국 들어가는 것이 창조의 원칙입니다. 그게 모델이에요. 인류가 갈 모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럴 수 있는 기반에 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여러분, 부부가 싸움하지요? 통일교회 교인은 안 싸워요. 세상은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고,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어요.
해와는 말하기를 '당신 아담은 주관성 원칙에서 나를 지키고 나를 데리고 다녀야 할 것인데 왜 내버리고 다녔느냐?' 하는 이거예요. 타락할 때 전부 다 타락을 못 하게끔 왜 관리를 못 했느냐 이거예요. 해와는 타락해 놓고 그렇게 변명한다는 겁니다. '이 쌍년 같은 것, 자기가 타락해 놓고 오빠한테―오빠라고 한다구요―뒤집어씌워?' 이런다구요. 알겠어요? 해와는 그러고 있는데 아담이 '이 쌍년아, 네가 잘못해 가지고 뒤집어씌우느냐?' 한다 이거예요. 내가 어디 가면 네가 따라와야지, 내가 널 따라다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오죽 데데하면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녀요? 오늘날 이 세상에선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요, 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녀요?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여자에게 절개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하늘나라의 본 남편을 대해서 절개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남자는 절개를 안 지켜도 돼.'라고 말하는 건 전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천사장이니까 타락한 그냥 그대로라구요. 해와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의 자리, 남편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절개를 지키나 안 지키나 마찬가지다 그말이라구요. 천사장의 그러한 패륜적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바람피우는 것이 일색이에요. 남자들이 바람 피워요, 여자들이 바람 피워요?「다 같이 바람 피웁니다.」아니, 남자가 더 많이 피워요, 여자가 더 많이 피워요?
그래서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에덴에 있어서 씨를 심은 것이 가을절기가 돼서 거두는 거예요. 씨는 마찬가지의 가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끝날이 됐어요. 에덴 동산에서 무슨 사고가 생겼느냐 하면, 청소년들의 윤락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 윤락을 해서 타락해 버렸다 이거예요.
성년 되지 않은 미숙한 사랑의 자리를 찾아갔다는 것입니다. 완숙한 자리의 사랑 길을 찾아갔다면 하나님과 직접 혈연적 관계를 맺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 마음이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참사랑의 뿌리 가운데서 참사랑의 열매를 맺었다면, 하나님이 씨니까 그 열매는 같은, 대등한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이 뭐냐? 청소년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나무 그늘 아래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세상 끝날에 가을절기가 됐을 때는 수확시기가 됐으니 심은 씨와 마찬가지의 열매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청소년 윤락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떠한 조직 가지고도 방어할 수 없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 그거예요.
요즘 미국 같은 데 가면 길가에서 남자 여자들이 그런 행동을 한다구요. 아담 해와는 타락하고 나서는 무화과나무 뒤에 숨었지만 말이에요. 얼마나 하기에 길가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무화과나무 잎으로 가렸는데도 불구하고 드러내놓고 해? 이것은 멸망, 멸망이에요! 구원섭리가 필요 없는 마지막에 왔다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 부모를 저버리고 하늘 자녀의 입장, 아담 해와가 자녀입니다, 자녀의 입장을 저버리고, 아담 해와가 형제입니다, 형제의 입장을 저버리고, 아담 해와는 부부입니다, 부부의 입장을 저버리고, 아담 해와는 부모가 될 입장이었는데 부모의 입장을 저버렸다는 것입니다. 다 저버렸다는 거예요.
참된 사람,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할 때, 정상적인 역사 과정을 거쳐온 사람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역사 과정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형제의 자리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크면 형제가 돼요. 형제가 크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를 불러 결혼식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결혼식 할 수 없다구요. 지금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님이 결혼식을 해 주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시대를 맞으면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부부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아담 해와가 못 됐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을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에 공통적인 모델을 우리가 찾아보면, 여러분도 참된 부모의 참된 자녀가 되고 싶지요? 참된 어린 아기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런 아기가 못 됐다구요. 이게 문제가 큽니다. 참된 형제가 못 됐어요. 싸운다는 거예요. 왜 싸우느냐? 부모가 싸우니까 싸워야지요. 부모가 싸운다구요. 여자 남자도 싸우니까 남자 남자도 싸우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남자 남자끼리 싸우니까, 보는 것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것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녀로서 올바른 부모를 못 가졌습니다. 올바른 형제를 가질 수 없습니다. 배우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부모로부터 배우지 못하고, 역사로부터 전수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남자 여자, 올바른 신랑 신부가 없습니다. 배우지 못했어요. 올바른 부모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네게 소원하는 것이 뭐냐?' 할 때 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고아 되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그 다음엔 처자, 아내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합니다. 공식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형제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엔 뭐냐? 자녀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아담이 자녀로부터 형제로 부부로 부모로 올라가는 공식입니다. 이렇게 순환하지 않고는, 이런 공식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랑적인 내용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하고 하나님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있다? 어떤 것이에요?「없다.」듣긴 다 듣는구만.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없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남자는 아내가 없으면 불행한 거라구요. 여자도 남편이 없으면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없으면? 형제는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형제는 가정, 나라를 상징하기 때문에 형제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세계 전체의 국민끼리, 형제끼리 화합할 수 없습니다.
형제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지요? 자녀인데,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쌍태. 알겠어요? 하나님의 속에 있던 것을, 무형의 하나님 안에 있던 것을 그냥 그대로 유형실체로 전개시켜 빼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소년시대는 하나님 속에 있는 그 성품을 그냥 빼놓은 거예요. 제2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뭐라구요? 제2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이 4대 원칙의 다리를 건너지 않고는 하나님과 천국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없다?「없다!」알긴 아누만.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못 된 게 한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한 게 한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못 된 것이 한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못 된 것이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내 남편과 내 아내는 누구냐? 그것이 딴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연결된 것이에요. 자기의 하나의 핏줄을 받은 형제가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 형제가 부부가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나아가는 거예요. 이것을 가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50억 인류가 있으면 50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 여자의 자리에 서야 돼요. 오늘날 그런 결혼관을 가졌어요? 오늘날 여자나 남자가 바라는 것은 이 세계의 일등 가는 신부 신랑을 찾습니다. 그 생각이 뭐냐 하면, 50억 인류 가운데서 남자도 25억을 대표하고 여자도 25억을 대표한, 하나밖에 없는 대표자로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를 넘고 넘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첫사랑이기 때문에 이런 첫사랑으로 결정한 결혼을 해 가지고 오목 볼록을 맞추는 그 자리는 천하의 무적이에요. 유일무이한 자리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 해와에게 하늘이 축복하던 씨앗, 결혼의 씨가 그거예요. 결혼의 씨가 그것입니다. 결혼의 씨가 그러니만큼 오늘날 세계 가정으로서 인류가 가정을 갖게 되면 씨로부터 거두어진 열매이기 때문에 그 아담 가정의 내용의 씨나 오늘날 수천만 대 후손 된 씨나 그 가치는 이퀄(egual;같은, 대등한)이 돼요, 이퀄. 씨가 달라서 되겠어요? 소나무면 소나무 씨 하나 심으면 세계로 퍼지더라도 수천만 그 소나무 가운데 수많은 수억 개의 씨가 되더라도 그 씨는 전부 다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 가치를 가지고 소나무를 배양해 낼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세계의 과거·현재·미래에 있어서 단 하나밖에 없는 것을, 단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 사랑을 맺기 위해서 내가 결정했다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우주의 선포예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선포예요. 당당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선포하는 거예요. 그런 결혼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가정맹세의 제2에 있어서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대표적 가정이 되며…' 이런데, 대표적이에요. 인류의 대표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의 대표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이외에는 없어요. 하나님하고 아들딸 둘이에요. 이것밖에 없다구요. 단둘입니다. 하나님하고 나와 둘이에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아담 해와가 천지의 모든 중심이라는 거예요. 온 세계 인류를 대신한 중심 가정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이동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에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부모가 있지요? 여기서부터 커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도 나라 대통령의 부부가 있습니다. 가정이 있습니다. 세계 대통령도 가정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가정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꽉 누르면, 세계 판도이기 때문에 8단계로 확대되면 표준은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이게 커 가지고, 이렇게 커 가지고 주욱 축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정 축의 대표이기 때문에 세계에 하나밖에 없다는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왕자 왕녀가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이 땅 위의 모든 최고의 남자 여자로서 최고의 하나님의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내 것인 동시에 하나님이 지은 모든 피조세계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가 되는 거예요.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놀라운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조상을 대신하고 후손을 대신해서 이런 대표적 입장에서 참사랑을 걸고 결혼한다고 결정하면, 이것은 하나님을 대신한 결정이에요. 그런 결혼을 못 했어요. 엉망진창이지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똥개들끼리 만나 거꾸로 붙고 옆으로 붙어 가지고 오만가지 형태로 인연된 것이 오늘날 타락한 이 세상의 혈족이었다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할 때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는 거예요. 푸푸!
첫사랑이 귀한 겁니다. 남자들이 첫사랑을 이렇게 존중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절개시대가 아닙니다. 남자의 절개시대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의 절개시대가 아니예요. 남성의 절개시대! 하나님의 직계 계열을 받아 가지고 천추만대 황족권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이런 사랑만이 모든 전체의 중심이에요. 사랑을 위해서 지음 받았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에서는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겁니다.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은 만물을 사랑하는데 자기의 사랑의 계열에, 반열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있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분자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이 필요하고, 식물세계는 뭐예요? 수술 암술, 그 다음엔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중심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사랑 길을 찾아오기 때문에 사랑의 중심은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종적 자리에 머물 수 있는 자리, 중심은 한 점밖에 없다구요, 한 점. 뭐예요? 절대적인 중심은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내가 얘기하는데 얘기해? 쌍것들! 얘기하려면 내 승낙을 받아야지. 보라구요. 선생님이 땀을 흘리면서, 당신들하고 무슨 인연이 있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편안히 쉬면 되지. 어저께도 강연하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하고, 내일도 또 이러고, 쉴 사이 없다구요. 세계순방하고 이 놀음을 하는데 동정하고 감사하고 이래야 할 텐데, 기분 나쁘게 쑥덕쑥덕 하고 말이에요. 버릇을 잘못 들여서 그래요. 버릇은 잘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쓸모 없는 사람이 돼요. 폐물! 비료, 낙엽이 돼요. 썩어지는 비료밖에 못 됩니다.
중심은 절대 기준의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한 점이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같이 닮은 남자를 중심삼고 보이는 몸뚱이가 아담입니다. 하나님의 몸이에요. 보이지 않는 양심과 같은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인류 조상이 둘이 아닌 하나예요, 하나. 아시겠어요?
그러면 아담은 뭐냐? 이 몸뚱이는 세계를 점령하려고 그래요. 평면적 확대세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양심도 그래요. 양심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운행해 가지고 잘 놀고 쉴 수 있는 평면적 수평이 된 카펫이라구요. 양심이 뭔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운동할 수 있는 운동장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중심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이지 악마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양심을 가진 사람은 그러한 정신성을 가졌기 때문에 자비로운 마음, 동정의 마음, 위하는 마음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뚱이는 수평을 상징해요. 아시겠어요? 아담은 뭐냐 하면 보이는 하나님의 몸인데 횡적인 하나님의 몸입니다. 횡적 기준 앞에 횡만 있어 가지고는 중심이 없으니 이동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부딪친다는 거예요.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중심을 고착시켜야 할 것인데, 그것이 하나님과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에 일체 될 수 있는 기준이 되게 될 때 몸뚱이는 횡적 무한대, 하나님은 종적 무한대를 중심삼고 여기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결착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원하는 정착지와 양심이 원하는 정착지는 한 점에서 결속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두 갈래가 되는 겁니다. 두 갈래 정착지와 두 갈래의 방향과 두 갈래의 목적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나 인간의 뜻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0도를 중심삼고 고착될 수 있는 사랑으로부터 하늘땅에 딱 달라붙으면 천지 통일, 우주 통일,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하늘땅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악마로 말미암아 횡적 기준 앞에 종적 기준이 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야 하는데 몸뚱이를 악마가 점령했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각도가 달라졌기 때문에, 두 사랑의 출발 기준을 삼아 가지고 두 방향과 두 목적의 세계가 벌어졌기 때문에 어느 곳이나 투쟁과 분쟁의 역사가 계속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셋째 번으로,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면, 이 땅 위에 있어서 무한대의 하늘나라 백성을 제작하기 위한 분공장, 아담 가정은 원공장인데 분공장을 확대시켜 가지고 천국백성을 방대한 그 나라에 채우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분공장입니다. 그래,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많이 안 낳아야 되겠어요? 저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자기의 소유권과 자기의 상속받을 수 있는 재산이 뭐냐 하면 아들딸과 일족입니다.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일족이 저나라에 주류적인 족속으로서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많이 번식해라 그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믿음의 조상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믿음의 조상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갈 때 자기 아들딸도 데리고 들어가지만, 모든 사탄세계 사람들을 구도해서 하늘 편 사람으로 접붙여 개량종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데리고 들어가는 수에 따라서 천국나라에서 자기의 위치 설정, 가치 설정이 결정됩니다. 이건 공평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화 운동,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 수많은 성현들이 와 가지고 종교를 세워 나왔지만 그 종교를 세운 그것보다 더 이상의 길을 가려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 모든 점을 거느려 가지고 그들이 갈 수 있는 방향과 갈 수 있는 길들이 혼돈 된 모든 전부도 수습해서 한 곳으로 데리고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문에서부터 가정을 지나 종족을 지나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한 문을 통해서 들어가게 만들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이에요.
거기에 편입, 가입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적당히 있어요, 절대적으로 있어요?「절대적으로 있습니다.」그러면 문총재가 욕을 퍼붓고 오지 말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이 자식아, 오지 마! 이 자식아!' 하고 정면공격을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절대적으로 있다 하는 사람이 거기서 뒤로 돌아서야 되겠어요, '문총재, 뭐야, 이게?' 해서라도 절대적으로 밀어 제기고 가야 되겠어요?「밀어 제기고 가야 됩니다.」그래요. 그럼, '내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영원히 지상세계를 점령하고도 남을 것이다. 아멘!'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총재의 소원이에요.
그렇다고 내가 복을 빼앗아 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복을 다 내 대신 전부 나눠 줘 가지고 나 이상 영광받고 후대 사람들이 나 이상, 우리 현재 통일교회의 사람보다 잘살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선한 마음이요, 악한 마음이요?「선한 마음입니다.」거기에 지지 찬동, 지지 불찬동?「지지 찬동합니다.」
이제 뭐 열시 반이구만! 앉아서 말 듣는 사람하고 서서 다니면서, 몇 시간씩 서서 다니면서 땀을 흘리고 얘기하는 80노인 된 사람하고 어떤 것이 행복해요? 이건 또 뭐야, 이거? 아, 이건 또 남자가 왜 그래? 여자가 그러면 몰라도.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문제라구요. 남자가 남자 보고 싶어 가지고 운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남자가 남자 보고 싶어서 울어요. 왜? 완성한 자리니까. 천사장까지도 아담을 위해서 사모하고 눈물 흘리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려니까 우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자! 이제 알았지요?
왜 아담 해와를 짓고, 인생이 생겨났느냐 하는 걸 알았지요? 하나님의 형상을 입혀 가지고, 하나님 혼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의 형상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같이 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영원히 복 받을 수 있고, 영원한 행복세계에 가기 위해서 만들어진 걸 생각할 때 그 하나님을 대해 감사하면서 천년 만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복습하자구요. 첫째 무엇 때문에 만들었다구요? 형상! 둘째는? 사랑의 대상! 셋째는?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계는 번식이 없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통일교회를 하나 둘 앎으로 말미암아 폭넓은 인간의 권위와 인간의 가치를 되찾게 되는 거예요. 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마저도 우리 인간을 대해서, 여러분 사랑의 대상은 천만 배 무한 억만 배 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을 대해서 그렇게 무한한 가치,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투자할 자신 있어요? 투자 말이에요. 그러한 잇속이 사실이라면 투자해야 돼요.
보라구요. 여러분의 혈통이 전환됐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거 또 얘기 더해 줄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느냐 이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딱해요? 오늘날의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은 언제나 행복하고, 우리의 죄와 나쁜 보따리를 전부 다 사해 달라고 그럽니다. 전부 다 '해주십시오. 해주십시오!' 그러는 거라구요. 그건 모두 가짜입니다. 그걸 안 문총재는 하나님 앞에 기도를 못 해요. 기도하기 전에 실적을 거두어 가지고 드리면서도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면목 없는 우리 선조의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겠어요? 아시겠어요? 이것 한 가지 기억해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가 알 거예요.
자! 우리가 간부의 자식이에요, 간부.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몸이라고 했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다면 하나님의 몸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더라도 우리의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똑똑히 얘기했어요. 성전이에요, 성전.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성전입니다.
여러분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이 몸 가운데 계세요.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 제일 뿌리깊은 가운데에 계신다구요. 이 타락의 생명, 타락의 사랑, 타락의 혈통, 타락의 양심권이 뒤집어져야 하나님이 올라오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밑창에 깔렸다 이거예요. 이걸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내 사랑을 부정하고, 내 생명을 부정하고, 내 혈통을 부정하고, 내 양심을 부정해야만 긍정적인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절대 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간부하고 살던 흔적이 있는데 하나님이 그 이불 포대기, 그 집이 좋다고 거기 들어가서 사랑하겠어요? 어때요? 죽어도 못 하는 겁니다. 죽어도 못 해요. 인간도 못 하는데 말이에요. 절대 부정! 그래서 성경은 반어법으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설적인 논리를 왜 가르쳐 주었느냐 이거예요. 위에 가던 것이 아래 가야 되고, 아래 가던 것이 위에 돌아가야 됩니다.
부정해야 됩니다. 교체하지 않고는 여기서 천국이 안 나옵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평면적인 지옥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교체해야만 천국이 나와요. 교체하는 여기서부터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타락한 세계권 내, 타락권이 있기 때문에 그걸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테나가 수중에 있어서 아무리 하더라도 이 평면성 이상을 넘어 뾰족이 나오면 전부 다 세계를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의 안테나가 타락성 안테나 이상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남음이 있어야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조건적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전체적 존재가 아니예요. 이런 것을 종교가 다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는 왜 출가를 해야 되느냐? 출가를 명령합니다. 아시겠어요? 종교를 믿게 되면 출가해야 된다구요. 집을 떠나야 되고, 나라를 떠나야 돼요.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독신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기의 사랑까지도 부정해야 됩니다. 고독단신! 그래, 이런 걸 부정하고 새로운 면에, 이걸 부정하고 부정하고 이 선 이상에 올라가야 돼요. 세상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걸 포기하고, 그것이 내가 원할 것이 아니고 저 하늘의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뜻을 바라보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을 명령했는데, 통일교회는 '환고향 하라!' 합니다. 환고향! 문총재가 종교세계가 어떤 것인가 모르는 문총재가 아닌데 '환고향 하라!' 한 것입니다. 출가 반대입니다. 왜? 이런 모든 비유적인 사실을 다 알기 때문에, 이걸 부정하고 남을 수 있는 논리를 가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세상의 모든 전부가 나와는 상대가 안 된다구요. 그 이상의 자리를 갈 수 있기 때문에 환고향을 명령한 거예요. 환고향 하고 또 뭘 하느냐? 결혼하라 이거예요. 독신생활을 하라는데 통일교회는 '결혼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 반대예요. 그게 뭐냐 하면, 종교를 필요로 할 수 있는 이런 세계는 지금까지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참부모의 길을 찾아서 참부모를 만나기 위한 때이기 때문에 그랬지만 참부모를 만났어요. 참부모가 결혼식을 안 했는데, 참부모가 나라를 중심삼고 자리를 못 잡았는데 어디 타락한 사탄의 아들딸 된 역적의 자식이 어떻게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나라의 형태를 갖출 수 있으며, 어떻게 가정을 갖기 위해 결혼식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이제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비로소 환고향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환고향 하는 데는 흩어졌던 모든 자녀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고향 가서 뭘 할 거예요?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 결혼식을 했으니 아들딸을 결혼시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종교와 반대적 길을 가지만, 그릇된 종교가 아니고 정통적인 길을 가르쳐 주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라는 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짓 부모가 가르쳐 준 그 세계와는 반대의 세계에 섰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도를 닦아 참부모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으레 환고향을 해야 되고 가정을 가져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의 아들딸은 환고향 해야 되고 가정을 갖는 건 이론적이에요.
이런 배후의 모든 내용을 다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독본이 있습니다. 그 교본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이 지상에서 갖추었기 때문에 여기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는 일방통행으로 모든 걸 통하게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참부모가 설정한 것은 하나님이 설정하는 대신의 것으로서 우주가 받아들이게 된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참부모가 축복을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타락한 역적의 자식이 결혼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볼 때, 문총재가 참부모라면 축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이것이 문제 돼요. 축복받을 때 그냥 받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성숙하기 전에 이 세상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소유예요.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예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소유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고 악마, 간부의 소유권이 됐다는 거예요. 기가 찬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소유권이 결정되게 돼 있는데 하나님편 적, 원리적 사랑이 아니지만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을 맞춘 건 사실이에요. 오목 볼록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맞춰야 이 천지의 소유권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계승될 것이지만, 타락했을망정 횡적으로 들어와서 거꾸로 맞추었지만 그 맞추는 방법은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사랑했다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때문에 존속한 모든 물건이므로 사랑의 본체가 죽었기 때문에 소유권도 죽은 자리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권에서부터 아담 해와에게 상속할 수 있는 것까지 악마 소유의 사랑권 내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니 넘겨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러니 역사 이래 근본을 두고 보면, 하나님이 주인이어야 될 텐데 주인을 차버리고 원수의 주인을 중심삼고 원수의 소속권 내에 배치돼 있는 후손으로서 자기 소유를 중심삼고 국가를 만들고 가정 재산 생활기반을 만들고 있는 타락한 현세다 그말이에요.
그러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아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혈통이 잘못됐어요. 그러니 혈통전환! 핏줄을 뒤바꿔야 돼요. 핏줄이 잘못됐다 이거예요, 핏줄! 이걸 뒤바꾸어 놓지 않고는 여러분 천추만대의 후손도 뒤바뀌는 거예요. 이걸 알게 되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조상될 수 있는 1대서부터 뒤바꿔 놓으면 천추만대 후에 따라오는 모든 후손들은 혈통복귀 없이 그냥 순응할 수 있는 도리가 벌어지지만, 이것이 지연되는 날에는 열 아들을 중심삼고 열 아들의 참소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문총재의 말씀을 똑똑히 들어야 할 텐데 여기 왔던 사람이 제멋대로 해서 아들딸이 열인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아 가지고 혈통복귀 해서 전부 상속해 줬으면 그냥 그대로 될 것인데, 안 하게 된다면 영계에 들어갔을 때 '아비야! 같은 세상에 살면서 그렇게 똑똑히 문총재님이 얘기했는데 안 들었지? 이 아비!'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이 모양 이 꼴로 지옥에 간 것은 조상이라는 작자들 때문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자기의 손자, 전부 다 후손 앞에 악마 취급받을 수 있는 조상이 된다는 거라구요. 악마 이상이지요. 두려운 일이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생사가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전통으로 남겨 가지고 끝까지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계승해야 할 책임을 지고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을 축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핑 돌아섰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다 깨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없어요.
혈통 부정, 민족과 일족을 부정해야 돼요. 기가 찬 일이에요. 그래, 문총재는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벗어나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하나님주의는 천주주의입니다. 민족주의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편애(偏愛)주의가 아니예요. 공애(公愛), 공적인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혈통을 전환해야 된다, 이건 불가피한 겁니다.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전환해야 돼요. 장물(贓物) 구매 동역자가 되는 거예요. 공범이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자기 소유로 갖고 있으면 사탄과 마찬가지의 공범자가 된다구요.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참부모입니다. 그렇지요? 참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체 되는 하나님과 그 참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참부모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가 주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적 입장에 있는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이의가 없다구요. 그것 공인하지요?「예.」
여러분 조사위원들은 전부 다 그래도 잘살 거라구요. 별의별 짓 다하면서 돈을 모았으니 옳은 돈을 모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비법적인 모든 행동을 해 가지고 모았다고 생각하는데,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치라면 바칠 자신 있어요?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는 싸우지 않고 통일천하시대가 오는 거예요.
문총재가 말하는 모든 가르침이 사실이라 할 때는 혈통전환 하기 전에,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은 하나님의 소유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의 소유로 직결되었을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동됐으니까 혈통전환 하게 되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에, 그 소유권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결혼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소유로 돌이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꾸민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소유라고 해서 여러분의 소유가 되지 않습니다. 전부 다 빼앗깁니다. 나라가 빼앗아 간다구요. 싫든 좋든 빼앗아 갑니다. 공산당이 먼저 알았어요. 독재체제를 중심삼고 온 세계는 내 품에 들어오라고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소유, 세계 소유권을 넘어서야 그 소유가 내 소유로 전환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 소유권을 찾기 위해서는 가식적인 타락의 소유권을 본연의 소유로 귀환시켜야 됩니다. 혈통을 바꿔쳐야 되고, 소유권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 다음엔 심정권이에요. 여러분은 생각해야 일족밖에 못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이 있지만 자기 친척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어려운 것은 뒤에 놓고 일족의 어려운 것을 중요시하는 이 패가 됐다구요. 일족이 어려운 것을 넘어서 세계의 형제가 어려운 것을 보살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일족 하게 되면 7대조까지 말하는 거예요. 7대조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160가정을 수습하라고 합니다. 3단계예요.
개인이 소생이라면 가정이 장성이고, 일족, 종족이 완성입니다. 3단계는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입니다. 눈도 3단계지요? 하나 둘 중앙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3수를 맞추게 돼 있어요. 손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3수로 되어 있습니다. 이 카테고리가 이렇게 돼 있어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자기, 3대가 하나의 모형입니다. 이것이 씨예요. 이와 같은 것이 아담 해와, 두 아들딸 중심삼은 모형입니다. 아담 해와는 열두 아들, 스물 네 쌍도 낳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이 씨 같은 것을 전부 다 횡적으로 발전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채우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본연적 기준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혈통을 전환해야 되고, 그 다음엔 소유권을 전환해야 되고, 심정권, 일족을 전환해야 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다 도움 받겠다고 다 뭉치고 그러지요? 나라는 망하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3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60가정을 전부 다 하늘로 돌이키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합니다. 일족이, 160쌍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돌아가지 못해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 6천 명이나 되는 조사위원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뿔뿔이 흩어져야 되겠어요, 하나가 돼야 되겠어요? 그래, 20명씩 한 패 만들어라 이거예요, 20명씩. 남북총선거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늘날 조사위원을 내세워 가지고 방망이로 내가 쓰겠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써요? 방망이! 방망이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합니다. 악한 것은 때려부숴야 되고 좋은 것은 어떻게 해야 돼요? 보호해야 됩니다. 좋은 것을 치려고 하면 그걸 때려부숴야 됩니다. 공동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하고 전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에요, 일본이면 일본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냐 하면, 자기 나라든가 자기 전체의 소유권은 하나님으로 돌려라 할 때 한국을 모국으로 생각합니다. 아시겠어요? 뿌리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최대의 이상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일본이 문제가 아니예요. 참부모가 계신 그 나라를 중심삼고 혈연적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일본 총각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신문 돌리는 것을 보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3년, 4년 됐지만 한 번도 면접도 안 해요. 만나지도 못해요. 하지만 새벽같이 움직여야 되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힘들다 하지 않고 사랑의 인연을 땅에 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눈물을 흘려야 되고, 사랑의 피땀을 이 땅 위에 흘려야만 조국광복의 대열에 참석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들보다 더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돼! 천명(天命)이에요. 문총재 말이 아니예요. 내가 세계를 위하는 데 어떤 민족보다 더해야 됩니다. 미국, 원수의 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 후진국은 다 싫어하는 미국을 피땀 흘리며 사랑했다는 거예요. 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버릴 수 없다구요. 나는 하나님을 모른다 하더라도, 모르는 자리에서 이렇게 하더라도 하나님이 찾아와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협조할 것인데, 이렇게 똑똑히 알고 하는데 하나님이 배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 죽어 보라구요. 문총재 말이 표어로 나타나는 거예요. 이런 일을 했느냐, 못 했느냐 하고 말이에요. 오늘날 여기 조사위원들 전부 다 재산을 털어서 보태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하자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해야 됩니다.」남북이 갈라졌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일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잘 못살 거라구요. 북한이 나오게 된다면, 보라구요. 이북이 선거에서 이기면 말이에요. 알아요? 여당 국회의원을 많이 가진 당수는 언제 골로 가는지 몰라요. 무슨 짓이든 다 하는 거예요.
지금도 소련과 중국에는 그 사상을 추구하는 무리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런 놈들 처단해 달라고 하게 되면 소리 없이 처단할 수 있는 길잡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 와서 왜 해요? 저 해외에서도 다 할 수 있어요. 하나 둘 골로 가는 거예요. 악마는 사상적으로 잃어버리게 되면 실체 몸뚱이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자! 문총재가 돈이 있어요, 없어요? 문총재 돈이 있어요, 없어요? 나 불알 두 쪽밖에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어요. 수천억을 벌었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독일에서 5억 달러를 날렸습니다. 미국, 자유세계에는 수십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력, 재력, 정신력 다 투입했습니다. 재창조라구요. 하나님이 재창조하는 건 노라리가라리가 아니예요. 창조보다 더 힘들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하게 되면 말하는 대로 대상이 나타나야 돼요. 절대신앙 위에서 발언했다는 것입니다. 그 절대신앙 위에서 짓는 그 물건은 절대사랑 때문이에요. 아시겠어요? 내 사랑하는 실체가 내 몸의 몇천만 배 귀한 것이 되기를 바라니만큼 내 사랑 전부를 투입한 것입니다. 절대 하나된 자리에서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복종이란 말은 자기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의식이 있는 한 그건 순종이에요. 순종, 순종입니다. 복종이란 건 의식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존재의식을 잊어버리고 절대 무(無)의 자리에, 절대 진공의 자리에 있어서 투입했기 때문에 절대 고기압권의 사랑의 상대를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창조했다 이거예요. 완전 진공상태가 되니까 절대 유(有)의 지극히 작은 데까지 가 붙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자동적으로 하나만 된다면 끼익, 완전히 채워 버리는 겁니다.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절대 무의 자리에서 자기가 투입하게 되면 투입한 그 세계는 완전히 절대 유권(有圈), 고기압권이 완전히 점령하는 대혁명적인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을 이용하게 되면, 문총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우주를 중심삼고 투입해 나가게 될 때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고기압권이 전부 다 채워 줄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싸우지 않고 자동적인 통일세계가 현현한다는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럼,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서서 모두 주인의 자리에 섰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한 아들딸의 권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되고 내가 이 나라를 다스리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어림도 없는 거예요. 이 가짜들! 가짜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사랑 이념 때문에 우주를 창조하고는 아담 해와한테 계명을 준 거예요. 더욱이 해와한테 계명을 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반드시 죽었다는 거예요. 그 종자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절대신앙 위에 세우고 싶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 창조한 이상세계 사랑의 안착지가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 위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 가정이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는 타락을 해 버렸습니다. 절대신앙 기준을 파탄해 버렸다 이거예요. 절대사랑 기준을 유린했다 이거예요. 절대복종 기준을 전부 다 포기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런 사람이 어디 가요? 지옥 가야지요.
하나님의 계율로 두고 볼 때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추악하다는 거예요. 그런 후손이었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 말은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오늘 저녁 죽어 보게 되면 당장 문총재 말에 걸리는 거예요. 협박공갈이 아닙니다. 심각하다구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죽음이 백번 천번 굽이쳐 오더라도 정도를 가야 돼요. 직행해야 돼요, 직행.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타협할 수 없습니다.
내가 타협했으면 고생을 안 합니다. 타협 안 했기 때문에 이만큼 왔다구요. 타협했다면 벌써 다 깨졌습니다. 깨져서 문총재가 가르친 그 전부는 비진리로서 낙인 찍혀 가지고 후대 사람이 이것을 넘고 이것을 공인시키려면 얼마나 희생해야 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왕지사 결의했으니 내가 책임지고 깨끗이 정리하고 역사에 후환이 없게끔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문총재의 걸음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만민이 엄숙히 받아들여서 그 도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천국과 연결할 수 있는 문이 틀려집니다. 출입문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 해와한테 명령한 것이 그거예요. 사랑이에요, 사랑. 선악과가 사랑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 위에서 결탁해 가지고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찾아질 때까지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런 말을 이론적인 기준에서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너나할것없이 환경을 정비해 갈 수 있는 진리의 체제를 갖추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억천만금 이상의 부자, 오늘날 만국의 대통령보다 더 가치 있는 부자의 자리에, 왕과 왕후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전부 다 갖고 있는 자기 소유권은 부끄러운 거예요. 내가 수많은 돈을 벌었지만 땅 한 뙈기 안 갖고 있어요. 다 벌어서 투입하고 주고 잊어버렸습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았기 때문에 그걸 챙기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인감이 어디에 있는지 도장이 어디 있는지 나 모른다구요. 그러다 통일교회 도적놈들이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70대 조상이 걸려 버립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얼마나 그 선조들이 '이놈의 자식! 패역무도한 자식! 우리 혈통에 악마보다 더 나쁜 자식이 태어날 줄 몰랐다.' 하고 전부 다 저주하고 지옥으로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협박의 말이 아닙니다.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아시겠어요?
똑똑하다고 자처하는 사람은 죽어 봐요. 오늘 저녁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거짓말인가. 정 그것이 알고 싶으면 자살해 보라구요, 빨리 알고 싶거들랑. 아시겠어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래, 똑똑한 여러분들! 똑똑히 기억하고, 똑똑히 살고, 똑똑히 행동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문총재보다 낫게끔 말입니다. 지금까지 여기에 안기부에 있고 뭐 보안사에 있어 가지고 문총재 역사를 다 조사한 사람들도 있잖아요? 제멋대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문총재를 50년 전에 환영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세계의 핍박을 받으며 이 자리까지 다시 수습해 나온 그 문총재의 실력을 두고 볼 때 대한민국이 문총재를 환영하고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952년이면 천하통일이에요. 7년 이내에 하늘의 경륜과 프로그램을 짜고 나온 겁니다. 다 준비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때 지금 요즘에 말하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을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기독교 신자가 8억이에요, 8억! 사탄세계가 어디 남을 데가 있어요? 기독교가 성경을 알아요, 성경을? 성경을 풀이해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줄 것이 태산 같아요. 그걸 알아야 앉아 가지고 도편수를 해먹을 수가 있다구요.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는 사기꾼이 되는 겁니다. 문총재도 사기꾼이에요? 사기꾼 같지요. 사탄세계로 보면 하늘나라의 스파이 왕이에요. 사탄세계를 망치기 위한 스파이 대장이 문총재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환영해야 되겠어요, 때려죽이려고 야단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사탄이 아는 거예요.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 종교 지도자 한 사람을 놓고 모든 종단들, 모든 종교가 연합해 가지고 몰아치고 말이에요. 모든 국가, 모든 제도, 뭐 초등학교서부터 대학교 어디든지 전부 다 존재하고 있는 모든 존재는 문총재를 때려잡으라고 그랬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기 때문에 문총재가 빨리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왜?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못 때려잡았다구요. 하늘작전에 있어서 핍박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핍박하는 사람들의 상속권을 전수하기 위한 것이 핍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역사에 있어서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40년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흥해 갔어요, 내려갔어요? 지금 완전히 사막이 돼서 진짜 공동묘지가 되어 갑니다. 내가 미국을 전부 다니면서 교회 보기가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 한 발짝 뜻에 어긋남으로 말미암아 4천년 동안에 세우신 기독교가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나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반대하기 때문이에요. 대한민국이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이박사로부터 별의별 짓을 피 흘린 경계선을 이루면서 나온 겁니다. 내가 대한민국을 내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내버려야 할 때가 와요, 암자네들한데 맡기고. 세계를 구해야 돼요, 세계를. 세계를 구하러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내가 조사국장이 달가워하지 않는 것도 아는 거예요. 달가워해요? 달가워하지 않지요. 오라고 하면 말이에요, '그거 뭐 하려고 오라고 그러나?' 그럴 거라구요. 문총재 기반이 커지면 거기에 붙었다가 국회의원을 해먹든가 무슨 시의원, 도의원을 해먹든가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할는지 모르지만, 문총재가 원하는 길은 생각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래 가지고는 그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전부 다 조사위원이라는 이름에 오점이 남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싫든 좋든 가르쳐 줘야 되겠기에 만나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옛날에 뭘 했어요? 옛날에 뭘 했나 물어 보잖아?「제가요?」물어보는 게 실례라 생각하지? 그래도 물어 보니까 대답은 해야 된다구. 조사위원이니까, 문총재 휘하에 들어왔으니까….「사업했습니다.」무슨 사업?「먹고 사는 사업….」아, 글쎄 먹고 사는 사업이라니 사업을 먹고 살기 위해서 하지 뭐 달리 하나? 무슨 사업인가 말이야. 국가 기관의 정보면 정보고 보안사면 보안사, 경찰이면 경찰, 그걸 물어 보는 건데 그렇게 대답하는 게 어디 있어? 비위 좋게 생겼으니까 비위 좋게 대답하누만. 미안합니다. 얼굴 보면 비위 좋게 생겼다구.
뭘 했어?「의사였습니다.」의사? 의사 했으면 도적질 많이 했겠구만. 목사, 의사, 변호사, 3대 사 도적놈이라고 그런다구요. 살 사람도 죽이고 다 그래야 돼요. 그거 돈 보고 다 하는 거 아니예요? 내가 있으니 그런 것도 말해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이렇게 눈을 이상하게 옆으로 해 가지고 잼대로 재지 말고 말입니다.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이번 대통령 만날 때 '야, 이 녀석아! 네가 이런 자식인데 무슨 입을 벌려? 입 다물어, 이 자식아! 그래, 안 그래? 이 자식! 말 들어.' 15분 동안에 판결을 봐야 된다구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다고 사주쟁이는 아닙니다. 무슨 관상 보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이제 많이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을 지금까지는 뜯어먹고 약탈하고 국가 재산을 약취하고 살았지만, 내가 약취 당해야 된다 하면 어때요? 여러분이 주인인데 말이에요, 여러분들의 소유권 내에 그 재산을 두어 두는 게 좋겠어요, 문총재 소유권, 하나님의 소유권 아래 두어 두는 게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아니, 어떤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야지요. 어떤 거냐 말이에요?「후자입니다.」후자? 후자가 뭐예요? 하나님?「문선생님이요.」아, 나는 그거 싫어요. 그것 더럽힌, 사탄이 놀던 이불 포대기는 싫습니다. 집도 싫어요. 내가 손으로 만들어 깨끗한 집 짓고 깨끗한 의복, 깨끗한 이부자리를 만들어 하나님을 모시려고 합니다. 다 불사르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에 관심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갈 수 있는 반석이 필요해요. 다리를 건너가는 데 돌다리가 필요해요. 이걸 전부 다 치워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런 말을 하지, 원래는 이런 말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면 참자녀의 명분을 갖춰 줘야 됩니다. 싫든 좋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싫으면 그만두고 좋으면 가라는 거예요. 둘 중의 하나, 이자택일이에요. 자유예요. 강제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한테 얻어먹으려고 이러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먹을 것이 있어요. 지금도 돈 한푼 없지만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습니다. 여기 6천 명에게 좋은 집도 사줄 수 있고 차도 사줄 수 있지요. 그런 능력이 없지만,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기 3분의 1만 턱 해놓으면 하고도 남는데 뭐.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세계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가운데 내 친구들이 많잖아요?
우리 통일교회가 부자예요? 돈이 있어요, 없어요? 아, 말해 보라구요. 아, 통일교회에 돈은 많은데 쓰기를 세계를 위해 다 써 버렸어요. 다 써버렸으니까 이제는 거지입니다. 쓰다 보니까 없어지면 거지 되지 별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펀드레이징 하는 거예요. 거지 사촌이 됐다구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조사위원들, 잘사는 사람이 그것 보고 '저 불쌍한 통일교인들을 문총재가 저렇게 만드니 문총재 망할지어다!' 하면 망할 것 같아요, 안 망할 것 같아요? 안 망합니다, 안 망해. 안 망해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습니다.
광산에 가면 광부가 되고 동발까지 버틸 줄 아는 사람이에요 왜? 반대하거든 뜻을 광산에 가서도 이루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산중의 산적과 같은 생활을 하면서라도 도적질 안 하고 산중에서 모든 것을 파먹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한 거라구요. 먹을 것이 얼마든지 있어요. 바다에 가게 되면 어부 중의 어부예요. 농촌에 가면 농부 중의 농부예요. 농사법을 다 잘 알지요. 이 지구성의 어디 가든지 3주일만 되면 기반 닦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맨손 가지고.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지금 전부 다 굶어죽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땅이 있고 짐승이 있고 고기가 있는데 왜 굶어죽어요? 만물의 영장이 말이에요. 짐승들도 먹고 사는데, 고기들도 먹고 사는데, 왜 만물의 영장이 굶어죽어요?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생활 생태의 환경적 여건을 수습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자격자가 못 됐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여기 선교부의 사람들한테 내가 뭘 가르쳐 주느냐 하면, 낚시를 가르쳐 줘요, 낚시. 여기에서 낚시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낚시 좋아하는 사람! 전부 다 내가 남미에 초청하겠다면 아마 다 들 거라. 낚시세계에서는 최고의 품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남미에는 도라도라는 것이 있어요, 도라도! 돌고 돌아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북미에는 말이에요, 킹 새먼(king salmon)이 있습니다. 새먼은 연어를 말해요. 이놈을 낚시세계의 팬들이 말이에요, 왜 좋아하느냐 하면, 한번 물기만 하면 이게 벼락같이 공중에 날아가는 거예요. 공중에 뛰는 거예요. 도라도 같은 것은 큰 놈이 뛸 때는 배로 뛰어요. 누런 황금빛인데 말이에요, 이게 20킬로그램쯤 되면 호랑이, 사자 같습니다.
이놈은 빛만 봐도 근사하지요. 황금빛이 석양에 비치면, 저녁날에 이것이 물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성격이 참 용맹스러워요. 그게 보통 가까운 데는 전부 사람을 경원하기 때문에 안 물어요. 2백 미터, 3백 미터 줄을 늘여야 됩니다. 그러면 배에서 다섯 사람이 든다면 말이에요. 그 낚싯줄이 3백 미터 앞이면 저 멀리 가야 돼요. 이것이 75미터인데 말이에요, 이것 3배 이상, 4배 이상 멀리 줄이 늘어지는 거예요. 그게 물결에 흘러가 버리니만큼 말이에요, 꾸불꾸불 타기 때문에 낚싯줄이 똑바를 수 없다구요. 꾸불꾸불 대다가 그 고기가 물어서 후닥닥 뛰면 전부 다 눈이 둥그래 가지고 '우와! 누구 고기야? 누구 고기야?' 그런다구요. 너무 기니까 이것이 한번 뛰었다가 내려서 도망갈 때에 비로소 채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다가 그게 내려 쫓아 옆으로 가게 될 때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구경하던 여자 낚싯대에 걸렸다 이거예요. '아구구구, 여보 여보, 도와 주소!' 하는데 여자들은 할 수 없다구요. 도라도를 잡을 수 있나? 남자 신세를 져야 잡고 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 뛰는 모양이 한 번만이 아니예요. 그야말로 정신이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낚싯줄이 얼마나 가는 줄 알아요? 여자 머리카락같이 가늘어요. 1백 파운드 되는 고기를 잡는 낚싯줄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낚싯줄을 저런 고기가 끊고 안 도망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도망가지요. 그러니까 간이 다 달라붙을 만큼 심각합니다. 감으면서도 조심 조심, '하나님, 도우소서!' 기도하고 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까이 와 가지고 잡았다 할 때는 말이에요, 함성을 지르는 거예요. '만세' 하고 말이에요. 한번 우리 만세해 봐요. 만세!「만세!」아, 대한민국을 낚아야 되겠구만! 어때요? 낚시 챔피언 같은 그런 용사들이 돼 가지고 세계 모든 낚시터를 넘고 넘어서 남북을 전부 다 낚시터와 같이 해 가지고 남북을 낚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내가 블루 핀 튜너 같은 것을 잡는 것을 연구한 시스템이 있어요. 낚시 법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 시스템이란 게 있어요. 틀림없어요. 보통 사람들이 와 가지고는 70일, 80일 동안에도 두 마리를 못 잡아요. 선생님은 하루에 다섯 마리까지 잡습니다. 그러니 상대가 안 되지요.
그러니까 낚시 왕 중의 왕 노릇 하던 사람입니다. 여기 낚시 잘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암만 나를 따라가 봐야 날 못 당해요. 왜 그러냐 하면, 고기가 어디 있는지 알고 던지면 물더라 이거예요. 좀 달라요. 방금 뭐라고 그랬나요? 고기가 어디 있는지 알고 던지면 문다는 겁니다. 고기가 전부 다 왜 문총재를 좋아할까요? 다른 사람은 그것을 모릅니다.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나만 따라다녀요. 나만 따라다니는 녀석들은 잘 잡게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
문총재가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 가운데, 성공 사례에 있어서 세계적 대표자예요, 세계적 비대표자예요? 대표자입니다. 종교세계에서도 성공했고 정치·경제·문화…. 학교만 해도 내가 지은 학교가 제일 좋은 학교라구요. 리틀엔젤스! 그 다음엔 유니버설 발레 팀, 미국에는 키로프 소련 발레 팀이 있습니다. 전부 다 서구문명의 예술분야의 꼭대기를 내가 다 잡아 쥐었어요. 미술 분야까지도 그렇습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도깨비같이 저렇게 욕심이 더덕더덕 달라붙어서 그렇게 많으냐고 하겠지만 세계를 하나 만들려니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정치계를 동원하는 건 문제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또 경제계를 동원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내가 무엇까지 생각하고 있느냐? 영·미·불 선진국가가 다국적 기업을 통해서 돈을 번 모든 것을 전부 다 외국 제3국에 예치해 가지고, 그 돈이 전부 사장돼 있어요. 이것이 수천억 조가 됩니다. 이것을 부활시키기 위한 운동을 내가 한 거예요. 그래서 국가 기준을 넘은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은행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게 유명해요. 레버런 문 고안이 유명합니다. 왜? 달러를 위주한 이 모든 전부가 한번 훌떡 뒤집어지면 그걸 바로잡는 데 20년이 걸립니다, 20년. 그 전에 그 대비 대책을 위한 것이 뭐냐 하면, 세계에 사장 된 돈을 끌어내 가지고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는 그것을 대부해 주는데 한 나라에 안 빌려줍니다. 현재 남미 같은 데는 한 나라한테 전부 다 돈을 빌려 줬다가 도적놈들이 전부 다 빼 가지고 나라를 망치고 말이에요, 나라 돈 도적놈이 다 됐다구요.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은행에서 이자를 싸게 해 줘 가지고 이 은행 대부를 받기 위해서 3개국 내지 7개국이 연합하는 거예요.
내가 1980년대에 세계과학기술 평준화를 주장했습니다. 한 나라의 기업을 전부 다 살릴 수 있는, 건설해 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그말이에요. 대한민국이 나를 믿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아시겠어요? 처음 듣는 말들이 많겠지요.
이래 가지고 10만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1천만 달러, 1백만 달러짜리 주를 전부 다 팔자 이거예요. 그래, 10만 명이 되면 1천억이 됩니다. 1천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장된 이런 돈을 모으려면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일본 수상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독일 수상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가능한 일이에요?
명실공히 미국은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열한 명이 지금 뿔개질 하지만 2명 떨어졌어요. 이게 4명까지 내려갈 거라구요. 문총재를 누가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내가 오케이만 하면 어디든지 섬나라든 날아오겠다고 하는 패들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런 것은 조사위원들이 처음 듣지요? 비밀이에요, 비밀. 몇 년 후에야 알 것들이에요.
여러분, 나카소네 알지요? 나카소네가 열세 표밖에 없는 것을 120표로 만든 것이 나예요. 아시겠어요? 아베 신타로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후보자로 책정해 가지고 길러 나오는데 5분 남기고 몇백억 돈에 팔려 넘어갔다구요. 그래, 요전에 가 가지고 나카소네한테 '입 다물어, 이 녀석아!' 하고 두 시간 들이 패 주고 왔어요. 뭐 팬다고 두드려 패는 것이 아니라 말로써 그렇게 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되면 일본이 살았을 텐데, 네 책임인 줄 알아야 되겠다.' 그래, 그 녀석이 그렇게 두 시간 이상 들이 팼는데 돌아가서는 말이에요, 돌아가 가지고는 좋아하더라 그거예요. 그러니 난사람이에요.
왜 좋아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야! 세상에 내가 나를 도와 준 사람이 그렇게 위대한 분인 줄 몰랐다. 아시아에 나카소네가 어디든지 가면 왕초 취급을 하는데 졸개새끼만큼도 취급 안 해 가지고 들이 패는 걸 볼 때 아시아가 희망 있다.'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집에서 잔치해 가지고 화제가 됐다는 그런 소식을 듣고 '야, 그 녀석 보통사람이 아니다.' 생각했습니다. 여기 조사위원들 가운데 그런 녀석이 몇 녀석이나 되느냐? 많겠지요, 한국 사람이니까? 그렇지요? 많아요, 적어요?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많은 축에 들어가고 싶겠지요.
그래 가지고 아베 신타로하고 나하고 계약한 계약문서가 있어요. 그걸 발표하면 야단이 벌어집니다. 노태우가 우리 한남동 집에 세 번씩이나 밤에 와서 빌었다구요. '이 자식아! 만나면 문총재가 돈 받았다고 소문나, 이 자식아!' 노 대통령도 내가 만든 겁니다. 전두환도 내가 만들어 준 거라구요.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사람을 보내 가지고, 돈 보따리까지 줘 가지고 끌어낸 것입니다. 이걸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가 급하니까. 물어 보라구요. 박정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국 기반을 내가 닦아 줬어요. 선거 때에 지프에다 가뜩 선거자금을 해 가지고 온 것을 침 뱉고 보낸 것입니다. 삼청동 내 집을 팔아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을 했어요. 선거자금 한푼 안 썼어요. 신세 안 졌습니다.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여기 여러분 이상 비밀을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모시고 나오던 그런 사람보다도 꼭대기에 서 가지고 그들을 치리해 나오던 장본인이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시 대통령하고도 3대 조건을 걸고 약속했던 문서들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전환하면 이걸 드러내 가지고 후려갈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예요. 전쟁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북한과 지금 거래하고 있습니다. 매번 내가 보내는 사람은 언제든지 북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반대하면 한국 정부를 차 버릴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자동차 공장이니 금강산 개발이니 김일성을 직접 만났을 때 얘기한 거예요. 이걸 발표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모든 산업기관의 주가가 10배 이상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면서도 안 한다구요. 악하게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돈 벌어 빚 물겠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정정당당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동차 공장도 허락해 가지고 하려는데, 한국 정부가 그걸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안기부 패들도 왔겠구만! 똑똑히 보고해 봐. 문총재가 백주에 거짓말 잘하더라구.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독일도 3당을 내가 만들고 있었습니다, 3당을. 그런 것 내가 얘기를 안 하지요. 왜? 돈을 갖고 있는 일본, 미국, 독일을 요리 안 해 가지고는…. 대한민국이 협조했으면 벌써 하고도 남았다구요. 아시겠어요? 하늘이 가는 길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목을 졸라 가지고 십년 기다리면 십년 후에는 십년 싸우지 않은 그 결과적 모든 걸 가지고 오게 돼 있다구요. 오게 되면 여기는 못 넘어갑니다.
그래, 그렇게 망하라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보라구요. 독출파예요, 독출파. 내가 친구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형제도 없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는 것이니만큼 이젠 자리 잡았으니 나라를 살펴야 되고 세계를 살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을 내세워 전부 세계 지도자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권(利權)세계에 귀가 빠른 여러분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요만큼도 없습니다. 내가 데데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여러분들한테 내가 보태 주려고 하지요. 지금 거지들 아니예요? 남의 장물을 갖고 사는 거지들이지요. 반 도적놈들이라구요. 여기에 소망을 가질 게 하나도 없어요. 때려부숴야 되는 것이지만 세계에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니만큼 도적질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나라의 국가 공무원를 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것으로 나라보다도 세계를 구하면 하나님이 볼 때 동정 받고 용서받을 수 있으니 그 용서 받는 데 있어서 나라까지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혈통전환! 한번 해 봐요.「혈통전환!」소유권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심정권 전환!」아담 일족에서부터 흐트러진 모든 전부가 씨와 같이 돼 있던 것이 현재 열매와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오늘날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160가정을 중심삼고 전환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160가정의 모든 소유권은 하늘로 돌리는 거예요. 혈통을 전환해야 되고 축복받아야 됩니다. 혈통 전환식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소유권 전환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그런 때가 옵니다.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국회의원 짜박지 해먹기 위해서 야단하잖아요? 국회의원 그게 뭐예요? 아이고! 거룩한 국회의원이에요, 거룩한 것과는 반대의 국회의원이에요? 국회의원이 싸구려라구요. 나 그런 것 싫습니다. 권위가 있어야 됩니다. 정정당당하게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받들 수 있는 사람들은 국민이 지지해야 되는 것이지, 전부 다 국민 앞에 빌붙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라구요. 나 문총재나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문간에 서서 '어서 오십시오! 통일교회 오시오!' 나 그런 것 원하지 않습니다. 임자들을 그렇게 실례스럽게 대하는 것도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말을 들어 가지고 망하지 않아요. 틀림없이 망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지금 12시가 돼 옵니다. 대낮이에요, 대낮. 그래, 문총재 말을 들어 보니까 가당한 말이에요, 불가당한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가당한 말이면 실천해야 됩니다. 여러분 중에 하늘나라의 밀사가 나타나 가지고 '너희 집을 팔고 나라를 위해 바쳐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나라를 위해 바쳐라, 세계를 위해 바쳐라, 하늘땅을 위해 바쳐라!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 바쳐라 하면, 나라를 바친 것보다 낫습니다.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을 위해 바치면 그것이 낫습니다.
나는 이미 다 바쳤어요. 내 몸까지 모두 다 안 바친 것이 없습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어느 때든지 일대일의 면에서 체면과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길을 다 가려 왔어요. 내가 돈 모은 것을 한국에 가서 전부 다 예금했더라면 말이에요, 여기서 은행장 중에 유명한 은행장이 됐을 거예요. 요즘엔 은행장이 따라지입니다. 무슨 은행이라고 해서 전부 다 나를 무시하고 있다구요. 돈이 안 돈다고 해 가지고 부도날 것이라고 하고, 꼭대기 정권의 힘 가지고 당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우락부락하고 있더라구요.
여기서 한푼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장이 날아가더라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한국에 대한 미련 없습니다. 미련 없는 생각으로 출발한 거예요. 민족 앞에 전수해 주는 것으로 끝맺는 거예요. 내가 할 책임은 다 했습니다. 통일산업이 없었으면 자동차 공장이 이 땅 위에 못 생겨난다구요. 오늘날 기계분야에 가 있는 모든 책임자들 중에 통일산업을 거쳐가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전략을 그렇게 했다구요. 3분의 1은 매해 인사조치하라, 월급을 조금 줘라 이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기술 평준화를 도모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나라의 제일 어려운 기간산업을, 나라도 싫어하는 기계공업을 합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푼 돈 받아 본 적 없어요. 지금까지 투입했지요. 왜? 대한민국을 위해서. 또 군수산업을 개발한 사람이 나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발칸포 같은 것을 1972년에 만든다는 것이 국방부 계획이었어요. 나는 1965년에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유엔사령관 배후에서 3만 발을 시사했어요. 그것이 미제보다 낫다고 나오니까 문제 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군수사업! 총으로부터 탱크까지 전부 다 종교 지도자가 개발했는데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악마는 힘이 셀 때는 침공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와아! 문총재 살인마다!' 하고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와아! 종교 지도자가 총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 죽이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방어예요. 방어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하늘의 보호권에 선 것입니다. 모든 무기를 생산하는 데 일등으로 되어 있는 것은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미국을 보호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우리도 방어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국진 아들이 넷째 아들인데 말이에요, 내가 총에 대한 관심이, 무기에 대한 관심이 있으니까, 애가 머리가 좋거든. 세계 특별 발명을 했어요. 그게 뭐냐 하면 피스톨이에요. 강한 피스톨인데 작기가 아주 작아요. 여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핸드백에 넣게 만든 거라구요. 이것을 발명한 것이 세계적 문제입니다. 그래, 내가 지금 전부 다 한국에 만들겠다면 미국 정부는 한국에 못 가져가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발칸포, 웨이컨 같은 고사포 쏘는 것도 전부 다 개발했어요. 그리고 내가 미국 가기 전에 일화 공장을 3개월, 6개월 걸려 지었어요. 다 지어 놓고 떠나면서 뭘 만들었느냐 하면, 160밀리(mm)포 강선 치는 기계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이렇게 해 놓으니까 대우니 뭐니 이것들이 전부 다 옆구리 차 가지고 자기들이 해먹겠다 한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주라고 해서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군수산업에 있어서 혁명적인 큰 공헌을 한 사람이 통일교회 문총재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 얘기를 해 주면 국방부는 잘 알지요. 아마 이 이상 넘어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군사비밀도 다 있으니 얘기 안 하지만 말이에요.
자! 문총재 말을 들을 만해요, 안 들을 만해요?「들을 만합니다.」안 들으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틀림없이. 한국 사람들은 다 친척이에요. 조그만 땅에서 여러 족속들이 사돈의 팔촌까지 친척들이라구요. 그래, 가정편성의 왕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문총재 아니예요? 그렇지요? 세계 가정의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게 문총재라구요. 문총재가 하는 말은 세계 가정들의 참부모가 되겠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되겠다는 그 말이고, 하나님도 참부모를 이 땅을 구하기 위해서 보내 주었다 그말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의 소원하고 문총재의 소원하고, 여러분 대한민국의 소원 성취, 남북통일,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하늘 통일을 하겠다는데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박수)
그래, 문총재가 갖고 있는 무서운 무기가 있습니다. 수소폭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원자폭탄이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폭탄인지 알아요? 심정폭탄! 알겠어요? 문총재한테 와서 듣게 되면 그 마음, 심정이 완전히 폭발돼 버립니다. 지금까지 좋다고 하고, 지금까지 자기가 귀하게 여기는 것이 다 문제가 아닙니다. 문총재가 지시하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폭발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반대해 나오는 그런 내용은 그렇기 때문에 그랬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비밀창고 안에서 되어진 그것이 비밀 집이 아니예요. 비밀 된 것을 지나서 천하에 드러날 수 있게 됐습니다.
여러분, 통일교회의 삼일식이라는 말을 알지요? 탕감봉이라는 말을 알지요? 그것이 비밀이에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것은 모든 병의 근원을 전부 파헤쳐 가지고 해독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주사침이에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비밀이 뭐냐? 비밀이 뭐긴 뭐예요? 삼일식이지요. 삼일식, 알아요? 색시가 두 번까지는 위에서 사랑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첫날 결혼해 가지고 사랑관계를 맺을 때 여자가 하늘 편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두 번까지. 왜? 소생, 장성, 두 번까지 사탄 편이 깔아뭉갰다는 거예요. 하늘을 깔았다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세 번째 만에 비로소 뒤집어 박는 거예요. 천지 혈통 전복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귀한 거예요.
그 전에 탕감봉, 전부 다 이놈의 궁둥이를 잘못 써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편네 남편네 다시는 타락할 수 없다 해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 들이 갈겨라 이거예요. 피가 튀어 나와도 갈기라는 거예요. 그래, 갈겨 가지고 전부 피가 맺혀 가지고 앉지 못해 벌렁벌렁 기어다니게끔 때리라는 거예요. 다시는 그 궁둥이를 가지고 헛놀음 하지 않게끔 말이에요. 이스라엘 민족도 맹세할 때 환도뼈를 두고 맹세했습니다. 할례를 했어요. 남자의 자지에 피를 냈어요, 8일 만에. 그릇된 피를 끌어들인 남자의 생식기가 잘못됐기 때문에. 씨가 그릇됐기 때문에 씨를 개종하기 위해서 할례라는 법이 있어요. 세상에 그게 다 뭐예요? 조건적 제물이에요. 조건이에요.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밝혀 가지고 너나할것없이 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내용이 아닐 수 없다고 하게 될 때 그것이 사탄을 쳐 버릴 수 있고 사탄을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이에요. 사탄의 비밀을 알아 사탄이를 몰이해 가지고 저 한 곳으로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걸 몰이해 가지고 다 쫓아냈어요. 알겠어요?「예.」
자! 문총재 말을 들으면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흥합니다.」그러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되기 전에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모든 재산과 물질과 사람과 정신력을 투입해라 이거예요. 오늘 여러분에게 전달하기 위한 건 그거예요. 나라를 자기의 물질보다 더 사랑해라 그거예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나라를 자기의 몸뚱이보다 더 사랑해라. 물질, 사람, 인맥보다도 더 사랑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생각보다 더 존중시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의 나라 앞에 빼앗겨 가지고 수많은 희생을 당했기 때문에 나라 찾는 길 앞에 있어서 무엇이 아까울 것이냐 그거예요.
나는 이 나라를 위해서 다 투입했어요. 세계를 위해서 다 투입했어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서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그럼, 인계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인계 받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 얼굴 좀 봐야 되겠어요. 내려요. 다 들었구만.
오늘 모임은 성공한 셈이라구요. 성공이에요, 실패예요? 「성공입니다.」(박수) 보라구요. 아무 것도 모르던 조사위원들이 와서 문총재한테 몇 시간인가?「다섯 시간입니다.」몇 시간?「다섯 시간입니다.」다섯 시간 말 들어 가지고 홀딱 반해 가지고 자기의 재산이든 뭣이든 전부 다 팔아서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길을 만장일치, 만세 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이건 역사에 없는 혁명이에요. 어차피 공산당 나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북한이 이기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판사판이에요. 그걸 알아서 미리 준비하지 않는 나라라든가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문총재는 똑똑하기에 준비했어요. 과학기술도 세계 첨단을 준비했고, 모든 걸 준비했어요. 모든 것을 준비했어요. 정치적 풍토에서 어떠한 정치가를 만나더라도 나중에는 내 말을 듣고 내 코치를 받아야 돼요. 임자네들도 내 코치를 받아야 돼요. 내가 세상에 손바닥 가지고 돈을 누구보다 많이 번 사람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 대한민국 돈은 하나도 빚지지 않았어요. 와이로 써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 발전하는 그런 놀음 안 했어요. 정정당당히 했습니다. 문총재한테 비자금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비자금이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벌써 다 써 버렸어요. 빚을 지고 있어요. 수천억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조사위원들이 선생님 빚 좀 물어 줄래요, 빚 안 물고 세계를 위해 도울래요? 어떤 것 할래요?「선생님을 도와드리겠습니다.」나 도와주는 것은 싫어요. 세계를 위해, 여러분의 아들딸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으라는 거예요. 내 빚 물어달라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언제든지 혼자 세계를 위해 쓰지 않고 1년 2년이면 빚은 순식간에 물어 치웁니다. 세계를 위해 다리를 놓아라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망하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법이 있으면 내 목을 자르라구요. 위해 가지고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다섯 시간 얘기했는데 문총재 기분이 좋다! (박수) 정신 차려요, 가지 말고. 이제부터, 다음에 밥 먹고 나서는 더 중요한 말입니다. 아니 그렇잖아요? 맨 첫 번부터 아침을 잘 해먹이면 말이에요, 다 도망간다구요. 점심 잘 해먹이면 도망갑니다. 저녁 잘 해먹이면 도망 안 가는 거예요. 원래는 이틀 동안 할 말이에요, 이틀 동안. 이틀 동안 꼬박 해도 1백분의 일도 안 돼요. 알겠어요? 몇 달을 들어도 끝이 안 납니다.
내 일생 동안 말 해먹은 사람 아니예요? 감옥 가 있으면서 2년 8개월 혹은 3년 이상 있더라도 매일같이 새 말을 계속했어요. 그러니 불쌍한 사람, 배고픈 사람들이 잊게 하려니 말이에요. 매일같이 장편소설을 써 가지고 이래 놓으니까 전부 다 감방에 있는 사람이 나를 왕같이 모셨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차입이 들어오면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먼저 자기 흰 손수건을 깔아 가지고 '선생님, 드십시오.' 이렇게 대접받고 살았다구요. 그걸 보게 되면 감옥에 있는 죄수들만큼도 못하는 조사위원 되면 꼴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여유만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을 맡는다면 3년 동안에 다른 나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3년도 안 가지요. 3년도 안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강연할 때에 미국보다도 먼저 문총재를 점령하는 날에는 대한민국은 세계 일등 국가로 되느니라! 공식 선언이에요, 공식 선언, 공적 사람이에요. 공적 사람이 공적인 입장에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무책임한 불신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뭘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 다 알았지요? 이런 운명 길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 동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제 하늘나라에 입적시대가 돌아옵니다. 입적 수속을 밟아야 돼요. 하늘나라에 지금까지 조상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1대 조상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조상을 새로이 편성해요. 수천 대 조상을 편성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겨나지요. 입적시대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대이동시대가 와요. 대이동시대가 옵니다. 대한민국에 살아남아 가지고 언제든 대한민국 백성으로 산다고 할 수 있는 걸 보장 못 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국경을 넘어 서로서로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목표를 향해서 달리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땅에 우리가 가 가지고 살아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 그 흙을 밟고, 지금까지 한스럽게 갈라져 가지고 비참하게 살았던 역사적 모든 한을 밟고 부모님 땅에 들어가 가지고 그 땅에 전부 다 피와 살을 묻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남미에선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 명령을 중심삼고 달리고 있습니다. 160가정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이제 입적이 벌어집니다, 입적.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은 어떻게 돼요? 요전에 36만쌍 합동결혼식에 새로운 신흥종교 패들이 가입한 것이 3천만이 넘습니다. 이것이 360만쌍이 되면 어떻게 돼요? 몇천만이 될 것 같아요? 3억이 넘어요. 3억이 넘는다구요. 3억이 넘으면 전부 다 앞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녀의 입장에서 세금을 바쳐야 되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3억 이상 되게 된다면 전세계 사람들이 부모님 앞에 세금을 바친다면 대한민국 몇 배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부산에 가 있을 때, 6·25동란 때 미국의 배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전쟁 물자를 싣고 120척이 이렇게 주욱 한국을 돕기 위해서 와 있는 걸 보고 하늘하고 기도하면서 약속했어요. 저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거예요. 저 몇 배의 세계 배들이 대한민국을 향해서 세금 바치기 위해서, 물건을 갖다 이 나라에 심기 위해서 언제나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박수)
북한도 말이에요, 북한도 아는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산당 패들보다도 백승이다! 백승이 뭐예요? 백번 낫다, 백번 싸워 가지고 백번 이기고도 낫다 그거예요. 그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의 보통강 호텔을 지금 우리 통일교회 일본 식구가 경영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세계의 통신을 받을 수 있는 디 시(D. C.;Data Communication)가 있다구요. 그걸 걸고 24시간 세계의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호텔이 북한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어디나, 저 땅 끝에서 전부 다 거기에 연락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되어 있어요. 이런다고 지금 안기부니 무엇이니 자기들 모르게 했다고 말을 하는데 모르긴 왜 몰라요? 다 얘기했지요.
지금도 매일 북한에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미국 공사, 일본 공사를 비밀리에 만나면 반드시 메모하는 거예요. 아무 날 몇 시에 이북 가는데 이런 얘기를 했으니 갔다가 며칠 돌아올 때는 반드시 아무 날 돌아왔다는 사인을 전부 받고 있어요. 왜? 이중간첩으로 몰 수 있는 소질이 많기 때문입니다. 법정투쟁을 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박보희도 그냥 간 게 아니예요. 내가 선포한다면 문제가 복잡한 거예요. 나라 때문에 입 다물고 있는 비통한 심정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렇게 허술하게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법적 기준에서, 법적 투쟁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물샐 틈 없는 이런 모든 것을 관찰하고 한 걸음 한 걸음 걷지, 함부로 움직이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그래, 안기부가 조사하고 정보처가 조사한 것은 틀리지만 우리가 말한 것은 틀리지 않아요. 요즘엔 그걸 믿어요. '내부의 비밀 얘기가 우리가 조사한 것과 달리 문총재만은 틀림없구만.' 요즘에 와서야 눈을 떠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요. 이런 판국에 사기꾼 같으면 돈을 얼마든지 벌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습니다, 국가를 팔아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는 김일성하고 나하고 약속이…. 1991년이에요, 92년이에요? 몇 년이에요? 1992년이지? 1993년인가? 그 때에 약속하기를 말이에요, 전부 다 북한에서 온 난민들, 그걸 뭐라고 그래요? 이산가족, 이산가족을 전부 다 만나게 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교류하기로 약속했어요. 또 3만쌍 합동결혼식 때 김일성은 '3만쌍 합동결혼식을 하거들랑 3만쌍을 북한에서 전부 다 환영할 터이니까 데리고 오소!' 했다구요. 그때 여름이거든. 여름인데, 여러분 송도 알아요? 송도 해수욕장. 해당화 피는 소나무 밭, 무한한 소나무 밭이 있는 흰 모래사장에 천막을 얼마든지 칠 수 있으니까 문총재가 원한다면 3만쌍 그냥 그대로 북한에서 환영! 이랬다구요. 그걸 정부가 반대했어요. 어느 정부가? 대한민국 정부가.
노태우 그 녀석 말이에요, 내가 내려오자마자 노태우를 동원해서 정상회의 할 것을 약속하고 왔어요. 콧대도 안 들고 머리를 내젓더니만 저 모양 저 꼴이 되는 거예요. 내가 잘못한 게 뭐예요? 그렇다고 돈을 받아먹는 스파이 노릇을 했나요? 세계 어느 누구든지 문총재가 김일성 앞잡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개새끼도 없어요, 개새끼도. 고양이새끼, 새새끼도 없다구요.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선발대로서 세계에 유명한 챔피언 양반인데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그들을 굴복시킬 자신이 있기 때문에 꿰차기 위해서 갔지, 내가 꿰차이기 위해 가요? 김일성이 나한테 설득당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 솔직하게 얘기해 볼까요?
그 부자끼리 말이에요, 세상에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건 비밀 얘기인데, 안기부는 처음 들을 거예요. 보고를 해 가지고 문총재가 거짓말했다 해도 좋아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그건 모르지요. 영계에 간 김일성한테 물어 볼 수도 없으니 말이에요.
문총재라는 사람은 그렇게 만나기가 쉽지 않은 줄 알았다구요. 만수대 국회의사당이라는 데 가 가지고 말이에요, 졸개새끼들, 김일성 선전 대장 패들이 전부 다 나를 딱 둘러 서 가지고 있는데…. 호랑이새끼를 지금 늑대새끼들 앞에 잡아다 놓은 거예요. 호랑이새끼라도 늑대한테 잡혀먹히지 별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습게 알아 가지고 들이 공격을 하는 거예요. 뭐 주체사상이 어떻다고 하는데, 주체사상이 뭐예요? 김달현이는 내 아들 같은 나이인데 '야, 이 자식아! 너 내 아들 하자.' 해 가지고 하겠다는 약속까지 해 나왔다구요. 그게 수첩에 다 비밀문서가 되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둘레에서 서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이 박보희라는 사람은 겁쟁이예요, 겁쟁이. 덜덜덜 떨고 있는 거예요. 이러다가는 북한에서 못 나간다고 말이에요. 그거 못 나가는 거예요. 못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말하는 모든 회의 내용도 내가 다 편성해 줬습니다. '이게 뭐야, 이 자식!' 하고 한치도 양보 안 했습니다. 그래 놓고 들이 까는 거예요. 주체사상이 뭐냐? 주체사상은 안 된다 이거예요.
3대 주체사상, 하늘이 원하는 3대 주체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부모요, 스승이요, 주인이에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그 다음엔 스승 중의 스승이에요. 왕 중의 왕입니다. 이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그런데, 하나님의 진짜 사랑하는 아들 문총재는 참부모예요. 그래, 참부모는 진짜 부모고, 그 다음에는 세상에 모르는 하늘나라의 이치,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풀어서 가르쳐 주는 참스승이 됩니다. 전부 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까지 하자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이 그거라구요. 아시겠어요? 말만 들어도 간단하고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 이것은 사기성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책상을 두들겨 팼다구요.
거기에 문총재가 간 것을 전세계가 주목한 것입니다. 소련으로 해서, 중국으로 해서, 시 아이 에이(CIA)로 해서 에프 비 아이(FBI), 미국으로부터 자유세계 전체가 촉각을 세워 가지고 문총재가 무슨 말을 했나 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지가 되어서야 되겠어요? 따라지라는 입장에 섰지만 그 궁을 전부 다 집어넣고 구워야지요. 안 그래요? 그 궁이 뭐예요? 김일성이 꽁무니에다 전부 다 집어넣어 구워야지요. 그런 생각이 나빠요, 좋아요? 그러면 네가 안 만나 주거든 오늘 당장에 내가 물러간다 이거예요. 들이 공격을 해 버린 거예요.
그래, 김일성도 배포가 큰 녀석이라구요. '야! 지금까지 남한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다 내 졸개새끼들이었는데, 내 앞에 경배를 할 줄 알았더니 이건 정면도전을 해?' 이랬다구요. 배를 들이 찬다 이거예요. 배를 차 가지고 공중에 날려 버릴 생각을 하니까 전부 다 협박공갈을 하다 말이에요, 당한 것입니다. 안 만나 보게 되면 궁금하거든. 그래서 만났다 이거예요. 만났는데 참 얄궂고 이상하다는 거예요.
문총재 생각을 안 하려도 혼자 가만 있으면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참 이상하다. 내가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정상을 소련이고 미국이고 다 만나 봤지만 그렇게 아무 말씀 안 하는 문총재는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더랬는데 알고 보니 그 사람이 참 매력적이더라.' 이래요. 어쩌면 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나를 끌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 이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비밀스런 얘기지만 안기부 있으면 보고하라구! 내놓고 해먹는 사람이라구요.
둘이 만나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할 텐데, 내가 오래 못 살 터인데….' 그런 얘기를 해 놓고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있는데 아들이 딱 들어와 가지고 '아버님 없으면 나 혼자 남북통일은 힘들 터인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할 때 하는 말이 '문총재하고 의논하면 될 것이다.' 했다구요. (박수) 문총재가 김일성이 앞잡이가 아닙니다. 김일성을 가르쳐 주는 스승의 자리에 서 있다구요. 다른 것은 전부 다 발가락에 달린 주머니에도 꿰찰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지금 곤란한 것이 그거예요. 정부하고 의논해야 할 모든 비밀의 사실이 많은데, 현 정부는 지금 '우와! 내가 이북하고 만나기를 바라는데 문총재가 앞에 섰으니, 아이고 기분 나빠!' 이런다구요. 기분 나쁜 사람이 잘못된 거예요. 나는 나라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정당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 문총재가 앞에 섰다면 협력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협력 안 하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망하게 하늘이 처단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박수)
자! 그러면 여기까지만 하고 점심 먹고 프로그램 다시 하자구요. 딱 12시가 됐으니까 결론짓자구요. 이렇게 모아 가지고, 문총재가 모아 가지고 이제 뭘 할 것이냐? 당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하기 위해서 이렇게 모인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제 당에 나서면 통일교회는 바보가 되는 겁니다. 사분오열 돼 있는데 거기에 오당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건 바보가 되는 거예요. 국민의 5분의 4는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입이 부실해서 걱정이에요. 자기 멋대로 생각해서 '아,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다.' 하고 소문을 내고 있다구요.
자! 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안 만들어야 됩니다.」문총재, 만들어야 된다!「안 만들어야 됩니다.」만들어야 된다! 「안 만들어야 됩니다.」이놈의 쌍것들아, 만들어야 된다!「안 만들어야 됩니다.」알긴 알았다구요, 이젠. 그렇게까지 욕을 먹으면서 이젠 귀가 못이 박히게끔 다 알았기 때문에 똑똑히 아는 거예요. 그 대신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여기 와 가지고 당사(黨舍)를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사나이답게 나라의 책임자들을 당당히 만나자 이거예요. 그것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하는 말이 '문총재가 오면 곤란합니다. 곤란합니다.' 당수로부터 간부를 만나게 되면 전부 다 문총재한테 설득당할까봐 그러는 거예요. 만나자고 하는데 안 만나겠다는 사람이 잘한 거예요, 만나겠다는 사람이 못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만나겠다는 사람이 못했어요, 잘했어요? 잘했어! 안 만나겠다는 사람이 못했다구요. 암만 당당해도 못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뭘 할 것이냐? 당수를 만나 가지고 내 말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내 말을 안 들으려면 문총재를 설득해라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말이에요. 국가를 어떻게 구할 거예요? 아예, 안방에 들어가서 해결해야지요. 안 그래요? 옆방에 시시하게 달라붙어 가지고 해서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갖출 수 있는 것을 갖추지 못했어요. 어디 나라의 주권자로 나타나더라도 비판받을 수 있는 이런 기반에 서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오점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그러나 이제는 당당합니다. 세계 정상들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줄을 지어 있습니다. 내가 방금 뭐라 그랬어요? 세계 정상들이 줄지어 있어요. 줄을 지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책임자들을 만나기 전에 내가 환고향 해서 고향의 책임자들을 대접 삼아 만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도의 길을 가는 것이요, 올바른 식견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자기가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부터 국회의원 출마하고 어떠한 모든 기관에 출마하는 사람을 통일교회는 협조를 하지 마라! 망치는 나라, 망하는 길을 가는 나라는 도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훈시가 그겁니다.
이제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출세를 하고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돕지 말라 이거예요. 도움을 받으려면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환영하는 사람은 도울 것입니다. 그 대신 일주일 내지 3주일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뭐냐 하면, 이 망해 가는 남한의 싸움패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을 위하여 북한을 요리해야 돼요. 북한을 수습해야 돼요. 북한을 방어해야 됩니다. 그래, 문총재 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오늘날 세계적 사상계에 있어서 나 혼자 남아 있다구요. 종교계도 나 혼자 남아 있어요. 수많은 종교가를 중심삼고 세계평화종교연합에 13개 종단이 내 뒤를 따라오고 있습니다.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데는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뻐기는지 알아요? 종단장들이 국제회의를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자기가 앞장서겠다고 야단한다구요. 선생님은 소리도 없이 위하고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모든 종단에 있어서 종파 싸움 하고 있는 모든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세계적인 학자라든가 인맥을 통해서 그 놀음을 해 왔다구요.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알아요. 주인 될 사람은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저렇게 자기 면목도 드러내지 않고 자기 자체를 감추고 나가는 사람인데 우리도 양심이 있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7년, 8년 되니까 전부 다 그걸 알기 때문에 그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그 중심 종단장들이 내 뒤에 오기 시작하더라 이거예요. 양심 있는 사람은 불가피해요. '여기 왜 나오느냐? 나는 지금까지 모시고 위하는 것을 내 천리로 생각하고 사는 것인데 별 뜻으로 생각하지 말라.' 하면 '당신 있는 힘을 다해 할 수 있는 대로 해 보시오.'라고 내세우는 거예요. 10년이 못 가 가지고 전부 다 내가 가운데 안 서면 사진을 못 찍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입니다, 자연굴복.
오늘 정치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이용했었습니다.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이 말이에요. 여기 이름 있는 사람 중에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습니다. 한남동에 발을 끊어, 이제부터! 사기성이 있는 사람은 종교 지도자가 대할 수 없다 이겁니다. 딱 끊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러고 저러고 마사를 피우고 뭐 어떻고 어떻고 반 협박공갈 하고 말이에요, 하고픈 대로 다 한 것입니다. 그래, 언제나 그렇게 끊는 것이 아니예요. 이제부터 올바로 지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당수로부터 당 간부로부터 문총재 사상을 교육 받아라 이거예요. 안 받는 날에는 날아가는 거예요.
이래서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초당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결합적인 가치적 기반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문총재를 빼 놓고는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보고 당에 대한 교육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이 들어요?「예.」지금까지 밤중에 모르고 자고 있었는데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요. 문총재가 사기꾼인지 몰라요. 보라구요. 코가 생긴 게 사기성이 농후하게 생겼어요. 눈은 조그맣지요. 콧대는 이렇게 까부러졌지요. 또 말이 빠르다구요. 사기꾼 치고 말 빠르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머리가 잘 돈다는 거예요. 사기성이 농후하다구요. 내가 거짓말하면 어디 가서 큰 돈 모았을 거예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사기쳐 가지고 많은 사람을 망쳐 놓았을 거예요. 나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습니다.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그걸 안 해요.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합니다. 정의의 길이, 하나님의 가는 길이 어땋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사기꾼 같지만 사기꾼이 아닌 것만은 뭐예요? 틀림없다는 말입니다. 말은 똑똑히 해야지요. 만일 틀림 있다, 문총재가 사기꾼이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나 사기꾼이다. 여러분 답변은?「아니다!」정말이에요? 「예!」그랬으면 됐다구요. 만사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자, 세상이 잘못됐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할아버지를 앞세우고 따라갔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앞세우고 따라갔고, 형님 누나를 따라갔어요. 이제는 '뒤로 돌아!' 하게 될 때는 따라가던 제일 막내가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또 부모가 자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보고 경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보고 경배를 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보고 경배해야 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니 청산지어야 할 그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어디서 청산 짓느냐 하면 자기 개인과 자기 종족에서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에서 청산짓는다구요.
그래서 이런 책임 하라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종족적 메시아예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은 비로소 자기 일족 앞에 결혼을 처음 했기 때문에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종족적 메시아 앞에 자기 형님과 형님 부부와 그 다음에는 부모 부부와 할아버지 부부가 다시 재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축복할 때는 참부모 대신이니만큼 그 앞에 3대가 무릎을 꿇지 않고는 일족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못 찾는다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전세계가 그렇게 됩니다, 전세계가.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선포와 더불어 3대를 중심삼고 모든 특권을 그 축복받은 가정에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3대를 거쳐오는 거예요. 아담 1대, 예수 2대, 재림주 3대권 세계가 비로소 딸려 들어가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종족적 계열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개문하는 데 있어서 이것이 초점이 되기 때문에 이 일을 거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 이상세계, 평화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심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들은 누구한테 축복받아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손자한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이 축복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몰랐으면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거꾸로 돼요, 축복은. 새로운 조상이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거짓 아버지니까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할아버지는 왕권이에요, 왕권.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렸고, 부모권을 잃어버렸고,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는 전부 다 하나님 대신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3대입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 가정이 2대, 아들딸이 3대인데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3대가 없어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혈족이 되려면 3대를 뒤넘이쳐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계열적인 민족을 중심삼고 거꾸로 3대를 뒤넘이쳐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이 지상 어디든지 땅 끝이라도 다시 내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가는데 참부모와 참왕권과 참장자권을 가지고 이 세상을 새로이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편성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연결돼야 된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소원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고해 온 모든 성공적인 사례의 결과예요. 이것을 여러분들 앞에 전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여기 조사위원들도 빨리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천천히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빨리 축복받아야 되겠어요?「예.」3년 기다려야 될 텐데 어떻게 3년 동안 기다려요? 이것을 알고 보면 밤잠을 못 자지요. 심각해요, 안 해요? 심각해요?「예.」정말 심각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중심삼고 민족이 수습되고 국가가 수습되고 세계가 수습돼서 한 나라를, 한 세계를, 한 지상천국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로부터 일족을 수습하고, 민족·국가·세계를 수습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환원할 수 있느니라1 아멘! (박수)
자! 그러면 손자를 할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여유가 있어요? 답변해요.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해 봤느냐 말이에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나와요, 천지개벽, 아시겠어요? 천지개벽. 전천시대, 후천시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가는 길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알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할머니가 되든지 하게 된다면 누나로부터 어머니를 통해서 할머니가 되는 겁니다. 공식이에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전부 다 축복가정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주체 대상이 돼서 우주의 보호를 받고 천운의 보호를 받아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영존할 수 있는 가치적 존재로 남아질 수 있기 때문에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갈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 그러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드는 건 잘 드네. 손 들면 그것이 약속이에요. 문총재가 그렇게 믿어도 좋지요?「예.」예! 고마워요. (박수) 오후에는 수첩이라도 갖고 와요. 기록을 남겨야 돼요. 이제 점심시간!「다섯 시간 동안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박수로 경의를 표하겠습니다.」(박수) 빨리 인사하고, 일어서서…. 아, 초등학교나 중고등학생도 전부 다 선생님이 필하게 되면 다 일어서서 인사하는 건데 말이에요. 자! 점심들 맛있게 먹어요. 너무 많이 먹고 취하지 말고…. 졸면 안 되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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