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경계선이라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싫습니다」 인간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겠느냐? 「하나님도 싫어하십니다」

경계선이 생겨나는 것은 주인이 다르기 때문

그러면 경계선의 역사를 따져 볼 때, 그것은 누가 만들었겠느냐 이거예요. 물론 인간세계에서 인간을 중심삼고 이것이 되었기 때문에 인간이 만들었지만, 인간 위에 어떤 신이 있다면 신과 신 사이에 경계선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것이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 선한 신,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이 선한 신이기 때문에 그 선한 신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돼 있다면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선이 관리할 수 있는 권, 선이 있는 곳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선의 권 가운데서 선에 반대되는, 선이 피해를 입는다든가 혹은 방해받는 일이 있다면 거기에는 제한이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규제는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같이 사는 그 세계는 선한 세계인데, 거기에는 반드시 선한 아담 해와와 하나님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그 이상 넘어가면, 그 상태가 침범받게 될 때는 제한하는 그런 한계선은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제한하고 보호하기 위한 것은 어디 까지나 선권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선권 밖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를 대해서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한 것은 어디까지나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요, 한 제한선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주인이 하나였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선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한과 보호를 필요로 했어요. 그렇지만 경계선이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주인이 둘이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둘 있고 주인이 다르게 될때 한계선을 두면 그것이 경계선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 벨베디아면 벨베디아를 중심삼고 또 딴 주인이 있으면 거기에 경계선이 생겨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또 여기에 사는 사람들끼리 싸우지 말라는 이런 제한이라든가 보호하기 위한 이러한 내용은 생활권 내에서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각 분야의 경계선이 얼마나 많으냐? 얼마나 많은 경계선이 우리 주위에 둘러 있나 하는 것을,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땅에는 수많는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동쪽으로 가는 나라가 있으면, 서쪽으로 가는 나라가 있고,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각 나라가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주인이 한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경계선을 철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라는 분이 중심존재라면 그 하나님이 하나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거기에 둘러 있는 모든 경계선을 다 철폐하고 나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의 수인이 될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경계선이 생긴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사람이 전체를 중심삼고 혹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순종하고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했더라면,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운동을 했더라면 수많은 경계선이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이런 경계선이 많이 생겼느냐? 자기 주장에서부터 분열되어 나타나게 되었다는 거예요. 한 집에 형제가 있고 부모가 있는데 부모하고 자식이 싸우게 되면 거기에는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생기게 됩니다. 형제끼리 싸우게 되면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참사랑으로만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어

자, 그러면 경계선을 철폐하기 위한 운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어차피 철폐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악한 편을 따라서 이것을 없애야 되겠느냐, 선한 편을 따라서 없애야 되겠느냐?「선한 편을 따라서요」선한 편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악한 편, 반대되는 편과 방향이 달라져야 한다 이거예요. 달라진다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강제로 하나 만드는 길하고 그 다음에는 순종 하게 해서 하나 만드는 길하고 두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인간세계에 있어서 인간은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이 경계선을 넘어야 된다, 이것을 넘어야 할 운명에 있다, 이걸 넘어가야 할 운명에 있다 하는 것입니다. 많은 경계선을 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느껴 봤어요?「예」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우리 인간세계를 찾아오는 데는 경계선이 없겠어요?「있습니다」암만 하나님이라도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사탄 악마가 있다면 사탄 자신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것같이 사람 하나를 놓고 둘이 빼앗기 내기를 하는 것입니다. 빼앗기 내기 싸움을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 싸움은 개인을 중심삼고 하는 싸움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싸움을 계속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을 중심삼고 빼앗기 내기를 하는 싸움이 끝났느냐? 지금 끝났다고 보느냐?「아닙니다」그러면 개인의 경계선이 있는데 그 다음에는 가정의 경계선이 없을 것같아요?「있습니다」야, 이거 야단났다구요. 가정의 경계선이 있고, 그다음에는 종족의 경계선이 있고, 그다음에는 민족의 경계선이 있고, 그다음에는 국가의 경계선이 있고, 세계의 경계선이 있고, 하늘나라, 영계의 경계선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들은 원하기를, 개인의 경계선하고 싸워 가지고 이기고, 가정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기고, 종족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기고, 민족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기고, 국가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기고, 세계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겨 나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 일대에서 그것과 싸워 전부 다 이기기를 원하는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경계선을 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어떤 작전을 했겠느냐? 싸움을 했을 것이냐? 무엇을 했겠느냐? 총칼로 싸우는 놀음을 했겠느냐? 강제로 하는 놀음을 했겠느냐?「아닙니다」그러면 무엇이냐? 「순종과 희생으로요」그러면 오비디언스(obedience;순종)하고 새크리파이스(sacrifice;희생)해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전부 다 빼앗겼지요. 그러면 어디 전진할 수 있나요?

본래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여기 경계선 쟁탈전에는, 사람을 중심삼고 빼앗아 가는 일에는 규약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법이, 공약이 있다면 그 공약이 뭐냐 이거예요. 그 공약은 영원히 변치 않는 공약이어야만 된다 이거예요. 개인의 경계선을 넘는 데도 그렇고, 가정의 경계선, 종족, 민족, 국가, 전체의 경계선을 넘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그 공약은 어느때는 됐다 어느때는 안 됐다 하는 변하는 것이어서는 안돼요. 하나의 공약이어야만 됩니다.

개인이라면 개인이 그 공약하고 완전히 하나되고, 가정이라면 가정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공약과 완전히 하나되면 됩니다. 백 사람이면 백사람, 천 사람이면 천 사람, 종족이면 종족, 나라면 나라, 미국이면 미국 2억 4천만 국민이 그 공약과 하나되면 넘어간다구요. 그런 원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공약이 뭐냐?

자, 사탄과 하나님이, 사탄은 '본래 하나님은 선한 하나님이고 나는 악한 신이 되었으니 악한 신이 된 내 자체는 악한 내용을 중심삼은 그런 입장에서 공약을 세워야 된다' 하고, 하나님은 '선한 신이니 선한 내용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공약을 세워야 된다' 하고 서로 싸운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은 주인입니다. 천사도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그것은 안다는 거예요. 우주의 존재원칙은 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으로 이 경계선이 없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했느냐?「사랑으로요」맞았다구요. 무엇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경계선 없는 세계, 하나의 세계를 무엇으로 만들려고 구상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지고 만들 것을 구상했다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이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중심의 사랑입니다. 중심적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중심적 사랑이라는 뜻이 뭐냐? 중심적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권의 관계 세계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 있을 때는 중심적 사랑이 없는 거라구요. 둘이든가 셋이든가 있는 그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있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되게 하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천사세계까지 하나되게 하기 위한 사랑입니다. 이 피조세계 전체가 하나되게 하기 위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목적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물론이지만 사탄도 그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중심적 사랑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되느냐?「안 됩니다」암만 하나님이라도 '야야, 너 쓸데없이 하나에서 열, 천, 만 할 것 없이 너는 절대 복종하라' 해 가지고는 될 수 없어요. 공동적인 사랑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그 모든 이상실현이 가능하려면 경계선이 철폐되어야 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어떤 관념이 나오느냐? 개인은,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희생하라,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희생하라, 이런 전법이 모든 경계선을 타파 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될 것입니다. 생명을 넘어서라도, 죽음을 극복하고서라도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상대를 위해서 희생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경계선이 타파되는 길이 없습니다. 그 외의 길이 어디 있겠느냐? 만약에 죽음을 각오하고 제일 희생할 수 있는 이 길을 남겼다면 그 희생하기 전 단계까지는 경계선이 그만큼 남아 있다 이거예요. 자기라는 게 남았다구요, 자기라는 게. 죽음을 각오하게 되면 경계선을 타파하는 데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구, 나 죽기 싫어' 할 때는 돌아선다는 거예요. 그게 남아진다는 거예요.

참희생을 하는 길에서만 참사랑이 나와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게 뭐냐? 그것은 사선을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결론밖에 안 나옵니다. 그 외에 무슨 말이 통하겠어요, 위로한다고 통하겠어요? 위로하는 데도, 말하는 데도 경계선을 못 넘었다 이거예요.

우리가 누구에게 무엇을 주더라도 그냥 그대로 경계선을 갖고서 줄 수도 있어요. 아무렇게나 줄 수도 있습니다. 진정히 주고받는 데도 경계선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좋은 친구들이 죽자 살자 그러지만 말이예요, 가다가 반드시 갈라지게 돼 있다구요. 왜? 자기가 나오면 갈라진다구요. 자기가 나오면 갈라진다구요. 그거 맞아요?「예」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는 줄 알았는데 경계선이 얼마든지 생겨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런 경계선이 많은 인간세상을 바라볼 때, 인간들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서로 싸우고 있는데, 하나님이 계신다면 여기에 어떤 명령을 할 것이냐?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책임이 있다면 무슨 교육을 할 것이냐? 그런 인간들을 대해서 '야, 너 참사랑을 가져라!' 해도 모른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봤어야지요. 알아야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없는데 뭐.

그러면 이 사람들이 참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방법이 뭣일까? 무슨 말이겠느냐? 도대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통할 수 있는 말이 무엇이냐? 가까울 수 있는 최고의 말이 무엇이냐? 그래 무슨 말이냐?「부모요」부모? 부모가 없더라도 경계선을 타파해야 돼요. 부모는 무슨 부모예요? 여러분들이 요전에 '프리덤(freedom;자유)' 하던데 프리덤이 뭐예요? 프리덤은 자기 주장하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데 있어서 제일 방패가 되는 것이 프리덤이예요. 열 사람이 프리덤 주장하게 되면 각각 성격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니만큼 열 사람의 경계선이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틀림없다구요. 이 서구사회가 프리덤 때문에 전부 다 망해 버린다구요.

프리덤이 뭐냐? 자유라는 것은 그 나라의 법을 다 실천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자유가 있지 법을 부정한 자유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은 죄를 범하고도 전부 다 법을 부정하고 '법이 뭐 필요해' 이래 가지고…. 이건 망종이예요, 망종. 요즘 데모하는 패들 말이예요, 공산당들, 히피, 이피들. 그런 식으로 하면 '내가 하고 싶고 먹고 싶은데 먹을 것이 없으면 남의 것을 도적질해 먹고 잡아먹고 집어먹고 하는 것 그거 자유지'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다면, 너희들 나 간섭하지 말라 이거예요. 나는 내 아들딸은 맘대로 죽여도 된다. 그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부모가 말하기를 '내 아들 딸을 내 마음대로 죽이면 어때?' 하는 거예요. '나라가 무슨 관계야?' 하는 거예요. '나라가 멀어, 부모가 멀어' 할 때, 나라가 멀지 부모가 멀어요?

만약 두 사람이 있으면 '나는 이런 게 자유다. 너는 그런 게 자유냐?'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자유의 관념이 다르다구요. 공산주의식은 당의 자유를 말하지만 민주주의식은 개인의 자유를 말합니다. 공산당은 공산당만이 자유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희생시키고, 개인을 희생시키는 것은 보통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민주주의식은 나라고 무엇이고 사회고 무엇이고 개인의 자유다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싸우면 누가 이겨요? 누가 이겨요?「공산당이요」 공산당이 이기지요. 미국이 자유만 찾다가는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나, 공산당말고 하늘땅이 하나된 주의가 있다, 하늘땅의 하나의 자유를 주장하고 나간다, 이렇게 되면 그것은 또 이길 것입니다. 공산당 보다도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주의가 공산주의하고 싸운 다면 이길 것입니다.

아까 한 말로 돌아가서, 미국이라는 나라, 오늘날 자유세계가 자유를 주장하는데, 여러분 자유라는 말을 참 무섭게 알아야 된다구요. 자유가 뭐예요? 그 말은 뭐냐? 자유를 말하자면 하나님과 이 세계의 위에 올라가서 자유 하게 되면 그건 누구나 원하지요. 그런데 이렇게 밑에 있어 가지고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자유가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고 말이예요,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제일 사랑에 가까운, 참사랑에 가까울 수 있는 단어를 하나 찾아내야 되겠다 한다면 무슨 단어가 되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아까 참사랑이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참사랑. (판서하심) 참사랑을 알아요? 참사랑을 모른다구요. '나 맛 좀 보고 느끼게 해 다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럴 수 있는, 맛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길에 가까운 어떠한 길이 있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럼 제일 가까운 길이라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그게 뭐예요? 참되게 보는 거예요? 참되게 볼 줄 아는 거예요? 참되게 만들 줄 아는 거예요? 참되게 말할 줄 아는 거예요? 오관으로 느끼는 거예요? (웃으심) 딴것은 그만두고, '참희생하라' 그말이예요. 참희생하라, 이런 말밖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사랑은 어디서 나오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참희생에서 나온다구요. 참희생이라는 것은 뭐예요? 자기 자랑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희생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친구를 위해 죽고, 아내를 위해 죽고, 아들딸을 위해 죽고, 나라를 위해 죽고, 자기 생명을 바쳐서 희생하는 것이 참희생입니다. 참희생은 목숨을 건 희생이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에 불평하고, 거기에 우리 부모가 틀렸고, 우리 신부가 틀렸고, 우리 남편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우리 남편은 참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참이다, 우리 아들딸도 참이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 나라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바친 사람은 참국민이요, 하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사람은 하늘을 위한 참충신입니다. 그거 맞는 말 같아요, 그런 것 같지 않은 말이예요?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이성적인 인간이 그거 맞춰도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세상에 있어서 경계선을 타파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으면 그 참사랑을 위해서는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참된 희생을 하는 길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이 계신다면 인간세계에 '너희는 참되게 희생하라' 하는 그런 가르침을 해왔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 인간을 구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돕고자 하는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것이 뭐냐? 도대체 종교가 뭐냐? 이 우주에 많은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한 방편으로 세운 기관이 종교가 아니겠느냐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희생도 자기를 중심삼고 하면 사탄 것이 돼

자, 그러면 희생하는 사람 앞에 경계선이 진짜 없느냐? 어디를 가든지 희생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님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나 여기에는 주장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희생을 좋아하는 것하고 사탄이 희생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하고는 그 내용이 같지 않다는 거예요. 말은 같지만 내용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네가 그렇게 희생하면 나도 희생하겠다' 하지만, 사탄은 '너만 희생하라' 고 한다구요. 그러나 너를 위해서 나는 희생 안 하겠다는 거예요. '너만 나한테 희생해야지 나는 너한테 희생할 수 없다' 하는 게 사탄이라구요. 알겠어요? 사탄과 하나님은 무엇이 다르냐? 한 면이 다르다구요, 한 면.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성격 있어요? 어느 성격이예요? 사랑을 받고 싶은 성격만 있고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만 찾고, 남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안 하면 그것은 벌써 사탄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하나님편이요」(웃음)

근본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이거 뭐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나누는 것보다도 희생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희생은 하나님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 희생을 걸고 합시다! 당신도 좋고 나도 좋도록 합시다. 그렇지만 내용이 다르오. 당신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희생하는 사람만큼 희생해야 되고, 나는 희생하는 사람을 더 희생시키려고 하는거요' 그러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런 규약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희생하는 것이 달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도 희생은 좋아하는데 조금이라도 자기를 위해서 하게 되면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사탄과 같은 기준이 조금만 남아 있으면 암만 희생하더라도 그것은 효과가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내 것 되는 거예요. 희생한다고 하지만 자기가 남아 있으면 그것은 내 것 된다 이거예요. 그건 자기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야, 그 통일교회 좋구나' 한다는 거예요.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이것은 나 닮았기 때문에 내 소유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없는 사람, 고생을 해도 불평하지 알고 신난다고 하며 더 고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저건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때는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고 보호해 줘도 사탄이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런 무슨 공약이 있어야 될 게 아니냐?

자, 그러면 통일교회 내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많아요, 사탄의 아들딸이 많아요?「하나님의 아들딸이 많습니다」(웃으심) 이 녀석들, 뭐? 그러면 좋겠지?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희생하고 간다 할 때는 하나님이나 사탄이나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남아 있으면 사탄이 뺏아 가려고….

자, 이것을 볼 때 '말하고 먹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 퍼센트로 하면 하나님편이 50퍼센트 넘소! 70퍼센트는 하나님편이요, 60퍼센트는 하나님편이요' 해야 돼요. 학교에서도 60점 이상이면 낙제를 안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낙제 점수에 들어간다면, 60점 이상이어야 된다, 70점 이상이어야 된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거 마찬가지예요.

60점 이상이면, 사탄은 6수와 4수를 차지했기 때문에 60점 이상이 될 때에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로 본다는 것입니다. 6수는, 6일째 인간을 창조하였는데 이 6일에 사탄이 침입했기 때문에 4수, 6수가 전부 사탄수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평균 점수가 40점 이상이면 낙제를 면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봐줄 수 있다구요. 60점 이하에서 낙제를 시킬 수도 있지만 평균점수 40점이 되면 낙제는 면한다. 이런 말이라구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어떤 사람은 80점짜리고, 20점짜리도 있고, 10점짜리도 있고, 빵점짜리도 있고 한데 이게 다 섞어진다구요. 그래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해 가지고 평균이 40점이 되면 되지요. 평균점수가 60점 이상이 될 때는 그것은 틀림없이 올라가는 것이지요. (웃으심)

여러분은 몇 점이예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무슨 시험을 통해서 평균 점수를 매기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될 수 있는 대로 점수 많이 주려고 하고 사탄은 될 수 있는 대로 점수를 깎으려고 하는 거예요. 법정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검사는 자꾸 죄를 지우려고 하고 변호사는 자꾸 죄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정에서 죄수들이 검사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변호사를 좋아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희생 앞에는 경계선이 없어

사탄하고 하나님이 있다면, 주고받고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인간을 놓고 싸움을 한다면 말이예요, 어떤 계약조건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자, 그 말이 이치에 맞는 말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럴 듯해요?「이치에 맞습니다」 이치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방법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밖에는 암만 하나님이 머리가 좋고, 지혜의 왕이고, 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무엇이 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 법이 누구를 위한 법이냐?「사람을 위한 법이요」 사람을 위한 거예요, 사람. 그러면 사람을 좋게 하기 위한 법이예요, 망하게 하기 위한 법이예요?「좋게 하기 위한 법이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러면 이 말이 고마운 말이예요, 지긋지긋한 말이예요?「굿 뉴스(Good news;좋은 소식)」굿 뉴스?「예」 얼마나 굿 뉴스예요?「많이요」그야말로 경계선 없는 자유천지, 자유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해방을 맞기 위한 것입니다. 경계선 없는, 하늘이나 땅이나 언제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놀음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처음 와 보고는 '기성교회에서 저렇게 가르쳐 주었으면 내가 벌써 하나님의 아들 되었을 텐데 왜 성경에서는 지금까지 안 가르쳐 주고 오늘날 욕먹는 무니의 대장인 레버런 문이라는 작자가 저런 말을 해? 아이구!'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이런 데서 그런 말을 할까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죽여 버리려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다 죽여 버리려고 한다구요. 전세계가 죽이려고 한다구요. 왜 이러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잊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잊어버리면 안 되겠으니…. (웃음) 웃지 말고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웃음) 이 사람 이름을, 보면서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식구를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전부 다 뒤바꿔지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희생하는 거예요. 자꾸 맞으면서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러니까 여기서 말하기를 '희생 하라!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자, 세계적으로 말이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에 종교 지도자로서 하나님을 걸고 레버런 문 이상 핍박받은 사람 있어요? 예수도 갈릴리 바다 근처의 조그만 동네에서 죽고 살고 했다구요. 하지만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종교 지도자 가운데 역사적으로 최고로…. 죽지는 않았지만 죽을 고비를 몇 고비 넘겼어요. 죽을 지경에서도 하나님이 살려주었으니 그렇지 말이예요, 선생님 이상 기록을 세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몰랐으면 벌써 도망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선생님이 이것을 몰랐으면 선생님 기질에 벌써 해치웠지 참고 나오겠어요? 이러고 전부 다 참고 나온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으로 납득이 돼요? 이론적으로 볼 때 납득되느냐 이거예요.「예」그럼 알았어요?「예」자, 알았으니까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가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희생하는 목표를 무엇으로 할 것이냐? 대상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자기 여편네를 대상으로 하겠어요, 가정을 대상으로 하겠어요, 종족을 대상으로 하겠어요, 국가를 대상으로 하겠어요, 세계를 대상으로 하겠어요, 하늘땅을 대상으로 하겠어요,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하나님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경계 선을 한꺼번에 후닥닥 넘어가는 길이 어떤 거예요? 가정을 사랑하고, 여편네를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어떤 것이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길이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면 모든 경계선이 한꺼번에 무너져

부모에게는 불효했지만 나라에 충신이 되게 되면 불효한 자식도 나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야, 네가 어머니 아버지 버리고 나갈 때는 불효자라고 했는데 나라에 충성했으니 너는 내 아들이다. 누구보 다도 일등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거 잘했다고 하겠어요, '이 놈의 자식아 너 나라에 충신 됐지만 나한테도 효자 돼야지. 왜 나를 버리고 갔어?' 그러겠어요?「잘했다고 합니다」내 말 안 듣고 나를 떠나 가지고 도망간 줄 알았는데 너 참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애국자는 못 됐지만 미국 백성으로서 세계를 사랑하는 성인이 되었다 할 때는, '아이고, 미국 망친다' 하고 레버런 문에게 욕을 하고 했지만 말이에요, 미국을 저버리고 세계에 도망해 가 가지고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이 되어 세상에서 표창하게 될 때는 미국 국민들이 뭐라고 할까요? '야, 너 아무때 우리를 버리고 간 녀석 아니냐?' 하겠어요, '야, 너 미국을 버리고 가더니 잘했다!'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가 성립된다구요. 나라를 버렸더라도 참 잘했다 하는 것입니다.

세계 위에 우주가 있고, 우주 위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최고의 하나님을 대해서 이렇게 했으면 이 법은 적용이 안 될까요? 이왕지사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면, 이것을 알았으면, 뭐 내 남편을 위해서 내 여편네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꺼번에 수많은 경계선을 잘 지날 수 있다는 거예요. 굉장한 것을 알았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더 높은 것을 위해…」 알기는 아는구만. 최고로 높은 것?「예」여러분, 최고로 높은 것이 좋아요?「예」나는 좋지 않은데.「아버님은 도달해 있습니다」(웃음. 박수)

레버런 문은 눈이 조그마하고 못생겼지만 이런 것을 알았다구요. 이것을 알았다구요. 이것 하나 알았기 때문에 죄라면 그게 죄예요. 세상이, 미국이 욕을 하는데 왜 욕을 하느냐? '네가 그것을 몰랐으면 좋았을 텐데, 우리 편 되었을 텐데 왜 그걸 알아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게 죄라구요. 다른 것 없다구요.

그렇게 가는 한 하나님은 나를 보호해 주고, 죽을 자리에서 구원해 주고, 어렵지만 모든 경계선이 다 무너져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점핑하려니 어머니 아버지도 멀리하고, 처자도 멀리하고, 나라도 멀리하고, 동네도 멀리하고…. 그런데 전부 다 지금에 와서는 내가 난 동네…. 내가 난 군에서 내가 난 것을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동네 사람은 그만 두고라도 말이예요. (웃음)

요전에 어떤 한국 사람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누가 '당신 어디서 왔소?' 하고 물어 보니 '코리아'라고 하는 게 아니라 레버런 문이 유명하니까 '나 레버런 문 나라에서 왔소!'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는 말을 내가 듣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는 말이예요, 앞으로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너 어디서 살다 왔어?' 하고 묻게 되면 '어디서 살다가 오긴요. 레버런 문이 살던 지구성에서 살다가 왔습니다' 하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세상에 이렇게 멋진 놀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희생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자, 이렇게 되면, 디프로그램하고, 납치해 가고 다 이러는데 그거 잡아 가라는 거예요. 잡아가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납치해 갔으면, 하나님 때문에 납치해 갔으면 그 이상…. 조그만 것 납치해 가도 세상의 원수 100배 되는 사람이 잡아간 것보다 더 큰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다 진리의 말씀인데, 그 성경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한 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딱 맞아들어가요. 또 이 내용을 볼 때에,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말이 딱 맞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했지요? 세상에서도 사랑을 위해서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지는데, 자기를 위해서 열 번이라도 죽을 수있다 하는 것보다도, 가정을 위해서 죽는 것보다도 나를 위해서 죽겠다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나의 제자가 된다고 한 말이,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참진리입니다. 변할 수 없는 진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말은 뭐냐? 어떤 사람보다도 나를 위해서 희생하게 되면 너는 내 사람이다 그 말이예요.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이 말을 실천하면 경계선이 없어져요. 말이 그렇지, 경계선이 진짜 없어져요? 「없어집니다」

그러면 오늘날 세계적 문제가 뭐냐? 하나의 세계가 안 되고, 이상세계의 실현이 안 되고, 평화의 세계가 안 되고,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이런 혼란 세계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날에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평화니 무슨 행복이니 다 꿈이예요, 꿈. 하나님이 싫어하는 세계, 악마가 좋아하는 세계가 될 수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박수)

메시아를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요」 여기 이 마이크가 CBS마이크가 돼서 텔스타를 통하고 인공위성을 통해서 전세계 40억 인류가 이 시간 레버런 문의 설교를 듣는다고 생각할 때에,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고 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그르다고 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옳다고 하는 사람이요」 그 가운데 기독교인 목사 장로들이 있어서 들었을 때, '이단 레버런 문아!' 하겠어요, '아이고, 통일교 레버런 문 정말 훌륭한 사람이다' 하겠어요? 여기 소수의 무리가 앉아 있지만 이것을 40억 인류가 듣는다 할 때는 세계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데모를 하는 사건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벌어지겠습니다」 여기 오늘 처음으로 온 사람 있으면 한번 손들어 봐요. 아무도 없어요? 이런 것은 누구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조금도 생각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나라에서 돈을 주고 레버런 문 같은 사람 사 오라면 몇억 불이나 줄래요? 살 수 있다면, 미국 나라가 장사 셈을 가지고 사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거머쥘 수 있다면 몇억 불을 주면 사 올 수 있겠어요? (웃으심) 자, 그러면 하나님은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님이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뭐야, 이 자식들? 내 것이다!' 하겠어요, '미국것이다' 하겠어요? (웃음) 뭐라 그러겠어요? 땅덩이 주고도 못 바꾼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몇 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사려고 그래요? 몇 푼 가지고 레버런 문하고 같이 살려고 하고, 몇 푼 갖고 레버런 문하고 관계를 맺고 따라 다니면서 사랑받고 싶다고 그래요? 몇 푼 가지고? (웃으심)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자식들! 이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쁘지요?「예」(웃음) 이 말은 왜 하느냐? 여러분도 그런 것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보라는 거예요.

오늘은 또 무슨 경계선을 넘자는 별스런 말을 하는데, 이런 말은 뭐 누구든지 할 수 있고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노」뭐가 '노'예요? '내가 이 몸뚱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고,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한번 희생해 보겠다' 그래요? 「예」 그러면 나는 좀 쉬어도 되겠군요. 내가 안 해도 다 하는데, 할 사람 많은데 뭐. (웃음)

여러분 선생님이 놀러만 다니고, 좋은 것 먹고, 좋은 차 타고, 비행기도 자가용 비행기 타고 전부 다 이렇게 다니게 되면, '레버런 문은 호화판으로 살고, 뭐 어떻고 어떻고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 아들딸은 고생 안 시키고 저게 뭐야' 그럴 것 아니예요? 「노」 왜 노예요? 졸업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끝난다구요. 경계선을 넘기 시작해서 다 넘었는데도 또 넘어요? 그때는 쉬어야지요.

하나님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하고 세계 돌아다니고 경계선이 없는 데서 좋게 노래하고 잘사는 것이 죄예요? 「아닙니다」 그럴 날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이렇게 오는 것이 아니냐. 여러분도 그럴 날이 있기 때문에, 그런 영원한 행복의 때가 있기 때문에 그때를 위해서 이렇게 오는 것이 아니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찾지 말라구요. 그저 선생님 어디 갔느냐고 해서 '벨베디아에 갔대' 하면 벨베디아에 오고, '뉴요커에 갔대. 한국 갔대. 뭐 어디 갔대' 하면…. 그것보다도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것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갈 길이 바빠요.

메시아는 전체 역사를 연결시켜 통합시킬 수 있는 결실체

자, 그러면 보라구요. 이제 바운드리(boundary;경계선)가 생겼는데, 개인 바운드리, 종족 바운드리, 민족 바운드리, 국가 바운드리, 세계 바운드리, 천주 바운드리 점점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스타트해 가지고 가는 길이 직선이 아니라….

이런 기반을 오늘날까지 종교를 통해서 닦아 왔다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돼라! 주님이 오게 되면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된다. 최후의 세계가 된다' 이래 가지고…. 이 수고의 열매로 메시아를 보내 주는 거예요. 이 메시아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열매로 오는 거예요. 자, 이런 길을 다 거쳐왔어요. (판서하심) 이것은 몇천 년의 역사라는 거예요, 성경에서는 역사를 6천 년이라고 말하지만 말이예요. 이 6천 년 전체 역사의 열매로 나왔기 때문에 이것은 한 시대예요. 한 시대라구요. 100년권 내, 1세기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개인 부활체요, 가정 부활체요, 종족, 민족 부활체요, 전체 부활체입니다. 하늘이 역사시대의 경계선을 넘기 위해 닦아 나온 것 전체를 연결시켜 가지고 통합할 수 있는 하나의 결실적 존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서 이런 가치의 메시아 한 분하고, 역사시대의 가치를 가진 이 세계가 서로 '나는 너를 위하여 죽고 너는 나를 위하여 죽자' 하는 도리가 벌어지게 되면 세계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메시아하고 세계 사람하고 어떤 관계냐? 메시아가 우리를 위해 희생하고…. 희생하려고 해도 희생할 길이 있어야 되고, 희생할 수 있는 곳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만일 반대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누구만 희생하게 되느냐? 세계 사람이 '우리는 희생 싫다. 너만 희생 해라' 하게 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문제는, 메시아가 오는 데는 오고 싶어서 오느냐, 아니면 인간들이 몇천 년 동안 와 달라고 와 달라고 해서 오느냐? 「인간들이 와 달라고 해서요」 그럼, 보내 주었으면 누가 먼저 희생해야 돼요? 유대교는 종교 중에서 세계를 대표한 종교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와서 그들 대해 '나를 위하여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말은 당연한 말입니다. 딱 들어맞는 말이예요. 예수가 희생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 없어졌기 때문에, 연장해서 여기에 반대하던 사람을 다시 구원의 자리로 끌고 갈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2천 년 기독교 역사예요. 기독교에 다시 온다는 말을 해서 2천 년 동안 끌고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끝날에는 세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먼저 기독교가 끝나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끝나야 세상이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이 바로 기독교가 끝나는 때입니다. 기독교가 망해 가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신을 중심삼은 주의보다 신이 없다는 주의가 세계를 휩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하나님이 내려갈 때임을 말하면 기독교가 내려가고, 끝날이지요. 이러한 기독교 역사 가운데 이와 같은 뜻을 중심삼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희생해야 할 텐데 반대로 통일교회를 희생시키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 운동은 희생을 넘어 사랑을 찾자는 것

그러면 통일교회에는 기독교의 몰락과 민주주의의 몰락을 막고 재부흥시켜 가지고 공산주의 세계를 극복하고 제3세계로 나눌 수 있는 그런 역량이 있느냐? 이런 문제가 벌어집니다. 여기서 반대하던 것과 같이 여기서도 반대하면 똑같은 일이 벌어져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 통일교회를 죽이려고 하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해요. 개인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종족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민족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세계적으로 죽이려고 합니다. 민주주의가 죽이려고 하고, 공산당이 죽이려고 하고, 모든 종교와 모든 민족이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카터 정부도 지금 나를 없애려고 그러잖아요? 그것 알아요? 통일 교회에서는 카터(Carter)는 카터(cutter)라 그런다구요. 카터(cutter)가 뭔지 알아요? 자르는 기계예요. 누가 자르느냐구요? 누가 자르나 보자구요. 우리는 원칙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데 저기서는 비법적으로 싸우려고 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얼마 안 들어가 있어요. 또 나온다구요. 그런 각오를 하고 그런 싸움을 하면서 내가 모스크바 대회까지 선언한 거라구요. 모스크바를 가는 거예요. 우리들이 하고 있는 게 그거예요. 여러 가지 세계적인 작전을 지금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역사적 실정을 중심삼고, 이 길을 우리 개인이 간다 하면 몇천 년 걸리겠어요? 6천 년 걸려도 못 간다구요. (판서하심) 이것을 기독교가 반대해서 기독교 역사 2천 년을 다시 돌아야 돼요. 자, 반대하면 다시 가야 되겠기 때문에 2천 년을 20년에 가자는 거예요. 6천 년은 3시대예요. 2천 년씩 3시대라구요. 그래서 6천 년이 되는 거예요. 그 2천 년을 우리는 20년에 가자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리고 20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를 극복하고 다른 교파, 통일교회를 만들어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2회 3차 7년노정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역사적 사건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유대교가 실패한 것,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종합해 가지고 여기서 20년 기간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데 있어서 성공이라는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 하나와 통일교회는, 여러분과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위하고, 여러분은 선생님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고, 선생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원칙은 틀림없어요. 이 원칙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통일교회에서 해야 할 것은 희생을 넘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 역사를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동양 사람 서양 사람 할것없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다 사랑하는 거예요. 다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해요. 내가 바다에 가면 바다에 가고 싶고, 산에 가면 산에 가고 싶고 말이예요, 저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에 가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선생님만 따라가게 되면 마음의 경계선이 없이 좋다는 거예요. 희생을 넘어 가지고 사랑의 도리를 찾자 이거예요, 사랑의 도리를.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이런 길을 새크리파이스(sacrifice;희생)를 먼저 거치고 가야할 텐데 세크리파이스는 그만두고 '난 사랑만 좋다' 하면, 그거 안 된다 이거예요. 탕감조건이 없다 이거예요. 우리 후손이 걸려 있고, 가인세계가 남아 있으니 이것을 책임지고 가야 한다구요. 그것이 아벨의 입장입니다. 아벨은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안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구하고 나서 사랑을 받게 되어 있지, 가인을 남겨 놓고, 가인세 계를 남겨 놓고 사랑받게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법도만 따라가면 된다 하게 되면 누가 세상 사람을 책임져요? 우리 요 사람만 천국 가고 세상 사람은 천국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전도를 누가 하고, 세상 사람을 누가 구해 줘요, 다 버리고 가지.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사랑법이라면 어머니도 그렇지요. 선생님보고 '당신은 내 남편이니 나하고 둘이 재미있게 삽시다. 통일교회 별의별 것 얼마나 귀찮아요? 다 집어치우고 나하고 둘이 삽시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법이 바로 그런 법이라구요. 그런 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어떻게 하자 하면 절대 믿는 거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힘들어도 가고 죽어도 가고 그저 뒹굴면서도 가야 됩니다. (박수)

우리 애들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고생하라고 내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밖에 모른다고 그래요. (웃음)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그저 자식이고 뭐고 통일교회 교인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아이들이 할 일이예요. 그것은 자기들을 위해서 아버지가 해준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인데 자기들 대신 아버지가 해주는 거라구요.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때가 오는 거예요. 우리 예진이는 알기 시작했다구요.

그러면, 이제 예진이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 사람들 전부 다 데려다가 예진이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같이 세계 사람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한 길이다 이거예요. 결국 자기들을 위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무슨 불평을 하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희생해야 되겠어요, 사랑해야 되겠어요? 희생하고 사랑해야 되겠어요, 사랑하고 희생해야 되겠어요? 「희생하고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애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애들도 그 법을 따라야 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못 받는 그것도 희생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6천 년 다리가 20년으로 연결되어 있고, 2천 년 다리가 한꺼번에 와서 20년에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교회는 천국의 기지

그러면 하나님은 앞으로 통일교회, 유대교, 기독교 등 종교가 많은데 이것을 그냥 내버려 두겠어요? 어느 종교를 통해서 하나 만들겠어요? 어느 종교를 통해서 경계선을 없애려고 하시겠어요?「통일교회를 통해서요」통일교회를 통해서. 그러면 여러분은 말이예요, 이러한 것을 역사적으로 희생했다 하는 조건을…. 선생님은 말이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무대에서 20년 동안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이 경계선을, 영적으로 막힌 길을 타파하여 길을 열어 놓았어요. 하이웨이를 닦아 놓았다구요, 하이웨이. 여러분은 하이웨이 닦는 기술을 배워 왔다 그 말이예요. 그것을 여러분에게 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예요.

내가 했지만 결국은 여러분을 위해서 했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여러분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 상급을, 그것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도 가라는 거예요. 그냥 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7년 동안에 360집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없게 만들어라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홈 처치 활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만 년 동안 역사하고, 예수님과 모든 종교인들이 수없이 희생하면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 시대의 목전에서 바라볼 수 있는 동네 360호를 내가 차지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천리를 세울 수 있는 하늘땅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탄과 하나님을 분립시키고 이상천국, 즉 행복의 세계와 불행의 세계를 갈라 세울 수 있는 하나의 기지로 남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제 세상이 통일교회를 좋다고 하는 날에는 7년도 안 걸리고 7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그런 때가 점점 다가오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이 이 360호를 중심삼은 경계선만 타파하면 하늘땅 어디든지 경계선이 타파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360집이 여러분의 집이 될 것입니다.

케이프 캐네디의 아폴로 기지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아폴로 11호는 달에 갔지만 여러분은 해나라에 간다구요, 해나라. 해나라로 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moon;달)에서부터 난다 이거예요. 문에서 날아 가지고 저 선(sun;태양)으로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은 싸우면서 경계선을 타파하고 나왔지만 여러분은 환영받으면서 경계선을 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걸 지나서 여기서부터 이 선생님을 대해서 사랑해야 돼요. 여기서 이기고 나서 사랑해요 돼요. 그 다음에는 천국이예요. 이것이 천국 기지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전도가 어렵고 펀드레이징이 어렵지요? 그때도 펀드레이징하고 그때도 전도하겠어요? 여러분들이 단결만 해서 선생님 말대로 하면 21년이 아니라 7년 만에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2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홈 처치를 위해 참되게 희생하자

자, 보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한국의 현실정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7년 노정을 출발할 때와 딱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없고 혼란하던 그때와 똑같이 혼란한 거예요. 그것이 딱 들어맞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늘을 붙들지 않으면 한국의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통일교회를…. 통일교회를 가까이하는 길만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한국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희생했느냐? 유대 나라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희생했느냐? 맞먹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이 한국문제가, 세계문제예요. 통일교회 문제가 공산당의 문제요, 민주세계의 문제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한국의 문제가 공산당의 문제요 민주세계 문제인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자체의 문제가 민주세계와 미국의 문제요 공산당의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한국의 문제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문제고 통일교회의 문제가 미국의 문제고 공산당의 문제다 이거예요. 공산당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를 어떻게 이길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고, 민주주의 세계에 있어서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예요. 이것 둘이 하나되면 이것도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가 하면, 멀어질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래도 가까이 되고 저래도 가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세계가 하나돼요, 세계가.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문제는 내적인 문제가 아니고 외적인 문제예요. 미국에서 이 운동이 완전히 드러나 가지고 미국 국민이 지지하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 편 다 돼요. 그러면 공산당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욕을 먹고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도 이러고 있는 거예요. 39대 카터 대통령 때 이 나라가 죽을 수 있는 길이 있었지만 40대 대통령이 하나님을 붙드는 날에는 이 나라는 세계적인 주도국으로 다시 올라갈 것입니다.

카터정부가 왜 통일교회를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지지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보라구요. 공산당이 이렇게 안 되었어요.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만약에 세계정세에 대해 선생님과 의논만 하고 내 말만 들었으면 이 공산당 벌써…. 그렇게 되었으면 공산당에게 이익되는 일은 절대 안 했을 것입니다. 아프가니스탄 공산당 문제, 쿠바 문제, 뭐 파나마 문제, 다 그대로 해결되는 거예요.

여러분, 레버런 문의 입장하고 카터 대통령 입장하고 어느 입장이 더 어렵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이 놀음 하는 레버런 문하고 세계에 큰소리치고 있는 카터하고 누가 더 어렵겠어요? 「레버런 문이 더 어렵습니다」 미국은 상대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즈음 한국의 저명한 사람들도 나한테 물어 보려고 하고 일본의 저명한 사람들도 레버런 문은 어떻게 보느냐고 문의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야말로 우리 미국 식구, 남아 있는 우리 식구가 단결해 가지고 미국을 생사의 기로에서 하늘편으로 전부 도약시켜야 돼요. 그런 사명이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부 분발하라는 것입니다.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점화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불만 붙으면 날게 되어 있다구요. 참되게 희생해서 홈 처치를 위해 노력하자! 이것이 결론입니다. 각국이 이렇게만 되면 모든 경계선은 자동적으로 철폐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명이 무엇이냐? 경계선 철폐의 사명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어디를 통해서? 「희생을 통해서요」 희생을 어디서 하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요」 거기에는 흑인도 있을 것이고, 아시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다구요.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만이 그렇다구요. 미국에는 각국 사람이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제일 쉬운 것이 아니라 제일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유주의 사상을 교육받았지, 전부 다 제멋대로 살았지, 전통도 질서도 없다 이거예요. 맹탕이예요, 맹탕.

자, 그러면 보고만 있을 거예요,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생각만 할 거예요,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6월 초하루, 이날은 40일 홍수 끝난 뒤 노아가 땅에 착륙한 날이예요. 오늘이 초하루에다 일요일이니 안팎으로 다 맞았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참 좋은 날이니 좋은 이야기를 하자 해서 경계선 이야기를 한 거예요. (박수) 경계선 철폐! 전진만 하면 틀림없이 된다구요. 우리에게는 전진뿐입니다. 진짜 그렇게 하겠어요? 「예」 진짜 그렇게 하겠어요? 「예」 진짜 그렇게 하겠어요? 「예」(박수)

경계선을 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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