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 서울 동부에서 왔습니다.」 동부!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1)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 ②성약시대 안착과 가정시대의 출발’부터 훈독)
『……첫째는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둘째는 부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째서?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안 되었느냐는 여러분이 잘 알아요. 누가 간섭도 할 필요 없이 다 잘 아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부모도, 누구도 없더라도 자기 자신이 암만 타락한 나이더라도 지금 몸 마음이 싸운다는 것도 알고, 지금 어느 기준에 있다는 것도 알아요.
소생·장성·완성, 개인 완성을 했느냐, 그다음에 부부 완성을 했느냐, 자녀 완성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래, 3단계, 3대를 거치지 않고는 가정이 완성해 가지고 안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뜻의 정착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과 같이 출발하는데,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하나님이 중심이라면 하나님의 아들이 중심이지 딸이 중심이 아니에요. 창조한 대로, 하나님이 계시고 아담을 만들고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 가지고 해와를 만드는데, 그것이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무형의 이성성상 전부를….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였던 그런 무형의 세계의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란 자체가 체가 없어요. 체가 없기 때문에 아담의 몸, 실체 가운데 전부 투입해 넣는 거예요.
그래, 마음과 같은 것이 성상이요, 몸과 같은 것이 형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중심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몽땅 실체 가운데 집어넣어 가지고 아담…. 그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실체를 중심삼은 모든 성상이나 무형 자체가 격을 갖추기 위해서 아담의 몸뚱이에 옮겨 주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의 마음적 자리는 무형의 성상의 하나님의 근본에 속하고, 몸뚱이는 형상이 되어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를 입기 시작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과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를 입어요. 제3실체를 입기 위한 것이 자녀예요.
제1창조주는 무형의 하나님이요, 제2창조주는 천지의 이 모든 만물을 대신한 부모요, 그다음에 제3창조주는 이 부모들, 제1부모 제2부모 제3부모가 비로소 합덕해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그 실체는 동과 서가 남북이 갈라져 한꺼번에 들이치니까 자체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면서도 핵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부 수습해 가지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뼈를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 뼈를 연결시키기 위하려니 모든 것이 부딪치고 다 날아가지만, 실체는 헤쳐지지만 뼈는 남아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자기 것 만들려면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해야 되는데, 이건 컨셉이에요. 몰라요. 보이지 않아요. 그걸 보이는 실체요 내 것을 만들려니, 하나님이 절대신앙 절대사랑의 무한한 높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은 맨 밑창에 있어서, 이 피조세계의 모든 만물, 원자세계로부터 물질세계 전부의 아래에 서 가지고 이것을 대표한 주체 하나님이 여기의 자체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절대믿음 위에 있는 절대사랑…. 사랑이 중심이에요. 사랑이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는데 그건 컨셉이에요, 컨셉. 실체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 설 수 있는 사랑도 컨셉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표준을 중심삼고 맨 밑창의 하나님이 우주의 전체를 위해 몸 마음이 대신하고 무형세계 실체에서 하나된 것을, 맨 나중에 하나님 자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위에…. 그러니까 자기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비약해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실체권이 생기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투입해 주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영·육계와 실체세계의 주인권을 확정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전부 다 올라가면 희망의 완성과 사랑의 완성이 여기서 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가 돼요. 이것도 소생·장성·완성,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소생일 때는 뭐냐 하면, 무형 그다음에는 실체, 그다음에 사랑을 합덕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에 있어서 비로소 남자 여자가 합덕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대표하고 실체세계를 다스리게 돼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고 해요.
무형의 부모의 자리가 실체의 부모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축복을 받을 수 있어야만 실체 부모가 될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이 재차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하는 것보다 몇백 배 힘들다는 거예요.
창조는 모든 걸 부정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했지만, 지옥 맨 아래에 떨어진 것을 다시 높은 자리, 동쪽 세계에서 태양이 있다면 서쪽, 그다음엔 동과 서가 마찬가지고, 상대적인 남과 북이…. 가운데는 텅 비었어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그렇다는 거예요. 상·중·하, 중이 비었어요. 상은 상대로 영점을 중심삼고, 상현을 중심삼고 주고받아야 되고, 하는 하현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어서 이것이 연결된 것이 상·중·하인데, 중이 없다구요. 상하·전후·좌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그다음에 우·중·좌예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좌우가 됐다구요. 그것을 거꾸로 뒤집어 박아 가지고, 복귀해 가지고 우·중·좌! 그다음엔 전후가 거꾸로 되었지 이거 바로 된 거예요, 천사세계. 이건 뭐 되어 보지도 못했어요. 여자 남자에서 거꾸로 되었지, 그것이 아직까지 창조이상의 상·중·하, 전·중·후가 있는데, 우·중·좌가 되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사커 볼 가운데 상하가 중심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우를 중심삼고 좌가 중심이 있으니까 주고받고, 좌를 중심삼고 우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보이지 않아요. 이게 보이지 않는 핵이에요. 그다음엔 전을 중심삼고, 아들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주고받고, 그다음엔 하나님을 중심삼고, 중을 중심삼고 동생도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은 중이 있기 때문이에요, 중.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그다음엔 우·중·좌, 그다음엔 전·중·후! 이 중이 뻥 달아났어요.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래, 재창조해야 돼요.
그러면 복귀의 과정, 그냥 그대로 되어 있는 자체를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는 딴 것이 안 돼요. 상하·좌우·전후 그거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이 중이 있어야 돼요. 우리는 생각할 때, 상하라 할 때 보이지 않는 중이 있다구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핵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핵, 심보(心棒; 굴대, 축)를 끼울 데가 없어요.
여자 남자가 있더라도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걸 중심삼고 위가 하나님이고 이게 하나되어 사위기대가 되면 하나님, 아담, 해와의 자리예요. 이게 중앙에 오게 되면 중앙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담, 자녀의 자리고,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상현이 되면 하나님, 아담, 해와가 되고, 이 중을 중심삼고 보면 형님 동생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여기가 중심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사랑은, 부모의 사랑은 뭐냐? 천지부모의 사랑, 참사랑은 뭐냐? 부모의 사랑, 그다음에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의 핵이다! 그것이 뼈다귀와 같이 되어 있고 살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 일체가 되는 것이다! 뼈와 뼈끼리는 부딪치면 반발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강유(剛柔)가 겸해야 돼요. 강한 것과 유한 것, 높은 것과 낮은 것, 오른쪽 것과 왼쪽 것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이성성상이 하나된 것이 실체 몸뚱이에 쭈욱 와 가지고 바른쪽에 갖다가 투입하는 거예요. 바른쪽에 투입해 가지고 이것이 여기서 나왔으니 여기 이쪽이 비었으니 이것을 갈라내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여기에 이렇게 해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로 말하면 정(正)·「분·합!」분(分)·합(合), 이렇게 되는 거예요. 비로소 하나님 자신도 무형으로 볼 때 하나님 자체가, 정이 성상 형상의 핵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성상 형상으로 갈라져 가지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하나돼요, 중앙의 자리. 상·중·하, 우·중·좌,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참사랑!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가 아니고는 참사랑이 설 자리가 없고, 참이상의 표준을 중심삼은 그것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니 이것이 중앙에 관계맺으면 이 핵을 중심삼고, 이 심보를 도는 여기에 끼워 놓으면 이 우주가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요거 돌아가는 자체를 보게 될 때, 잘라놓으면 하나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인데, 이 중심은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인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있어 가지고, 자리잡고 뼈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 뭐냐? 창조는 뭐냐? 뼈를 살에다가 만들 수 없어요. 뼈 가운데, 거울 같은 것을 보면 말이에요, 이 판에다 수은을 칠한 것인데, 그런 거와 마찬가지예요. 반드시 이것은 뼈 가운데 가죽을 씌워놓은 거예요.
뼈에 있어서 이 칠만 해 주면, 수은은 뼈와 이 가죽을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90도로 들어갔으면 90도로 반발하기 때문에 수직이에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수직이 아닐 수 없어요. 종적인 수직, 그다음에 횡적인 참사랑 수직, 이 둘이 주고받으면 받을수록 핵이, 뼈가 커 나간다는 거예요. 뼈를 싸고 있는 것이 가죽이에요, 가죽.
그래, 무형의 자체 하나님이 뼈와 같은 자리에 있고 성상의 살과 같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실체화가 돼요, 실체.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세계의 중심이 되려니, 출발의 기원이 되려니 보이는 실체를 중심삼고 옮겨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성성상의 통일적, 중화적 존재는 반드시 거기서 머물러서는 안 돼요.
여기서 갈라놓는데 무형의 실체로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남성격 주체, ―남성격이에요, 플러스.― 모든 우주의 존재는 남성격 주체 기준 앞에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성적 대상은 남성적 주체가 동기가 되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절대 남자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여자 자체가 자기를 부정하고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한 주체를, 뿌리의 근거를 이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누가 맨 먼저 실체 될 수 있는 중이라는 것을, 뼈를 만드느냐? 절대신앙 절대사랑, 자기를 투입한 존재예요. 희생시키는 존재예요. 모든 전부를 희생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열만큼 투입하면 열만큼의 존재가 나와요. 열만큼 투입하면 영원한 신앙, 영원한 사랑, 영원한 실체 자체가 열만한 이상의 존재는 투입의 기원이 없기 때문에 존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하나님이 무한한 존재의 실체의 내용을 갖춘 그것을 위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 무형의 하나님 성상 형상을 완전히 부정하고 왕창 아담의 가죽 주머니에 집어넣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아담의 가죽 가운데 전부 다 집어넣었으니, 집어넣어서 곤란하잖아요? 무형의 세계는 둘이 상대적 입장에서 전부 다 주고받아 가지고 사방의 중심 자리에 있는데, 여기에 투입해서 중심 자리에 옮겨졌으니 큰일났거든. 그러니까 하나님은 무형의 중심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몸적인 기준에 전체를 옮겨놓았으니 갈라내는 거예요.
갈라내는데 왜 갈빗대를 중심삼고 갈라내느냐? 뼈와 가죽이 있지만 몸뚱이에 알맹이가 없어요. 오장육부가 없다는 거예요. 만물도 맨 처음에 뼈와 가죽 같은 씌워 놓은 데서…. 이 곤충세계라든가 상대적 사랑을 필요로 하는 모든 존재는 그 공식에 의해서 태어난다는 거예요. 절대의 근원이 그다음엔 분립하는 거예요. 정·분·합, 분립시켜 남성격 주체로 절대 옮겨지는 거예요.
그런데 바라던 3단계의 이것이 상·중·하, 가운데에 와야 할 텐데 이래 놓으면 이 360도가 달라져요. 그래, 절대 갈라놓았지만 중심에, 뼈와 가죽이 하나된 가운데 머무른 그 자리에 있어서 몸뚱이의 오장육부를 채워 넣는 것이 창조예요. 그래서 실체의 모든 것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래, 사람 자체, 모든 동물 자체도 보게 된다면 인간세계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인간세계를 보게 된다면, 인간과 만물도 그렇지만 호흡하는 존재는 폐가 있어요, 폐가. 그다음에는 폐를 중심삼아 가지고 심장과 주고받아서 잎이 뿌리와 실체와 연결돼요. 잎은 보이지 않아요. 폐가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줄기가 심장을 통해서 뿌리에, 뿌리 위장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체 가운데 구조적 내용을 바꾼 것이 완전한 인간 창조 완성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형 자체가 이 대우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중앙 자리를 포기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실체화시키기 위하려니 아담 앞에, 아담 보자기 앞에 다 옮겨왔어요. 옮겨왔지만 이것이 이리 오기 위해서는 옮겨온 자체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더 확대시켜 가지고 크게 하기 위한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중심존재는 언제나 뿌리와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떠날 수 없다구요.
아담 전체 앞에 남성격도 다 집어넣었지만,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거기에 있어서 새로운 실체를 입기 시작하려니 오장육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만물도 전부 다 숨쉬는 존재는 폐가 있고, 심장이 있고, 위장이 있게 마련이다!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똑같아요.
이 균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균세계도 3백만 배 이상의 현미경으로 확대시켜 보면 그 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다구요. 상하·전후·좌우의 핵을 중심삼고 그것이 같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영원 존재의 어떠한 세포의 뿌리와 줄기와 순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그런 모양을 갖춘 것이 보이지 않는 균의 세계예요. 균에도 수놈 암놈이 있는 것이다! 요즈음에 그건 뭐 과학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해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돼요. 주고받는 데는 무엇을 주고받느냐 이거예요. 먹는 것을 주고받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먹는 것을 주고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좋아할 수 있는 상대는 자동적으로,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영계에 들어가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따라서 생겨나게 돼 있어요. 왜? 창조한 과정이 그렇기 때문에 이게 없을 수 없다는 거예요. 플러스적 작용을 하는 데는 반드시 마이너스가 되는 상대가 있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심보(心棒; 굴대, 축)를 중심삼고 운동하게 돼 있어요. 종을 중심삼고 이렇게 운동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운동에는 두 운동이 있지요? 뭐이라고?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의 핵을 중심삼고 이렇게 운동하는 데 있어서 그런 형태를 가졌으면 종적인 운동과 횡적인 운동이 있어요. 그래, 운동에는 두 종류가 있다구요. 원심력과 구심력! 구심력은 종적인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원심력이 이래 가지고 둘이 비로소 이 뿌리가 완전히 하나돼야지, 심보가 조금 틀어지면 운동하다가 와르륵 부딪치게 돼서 깨져 버려요. 이게 절대적으로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래, 종적인 축이 있어요. 종적인 축, 횡적인 축이 완전히 영점에서 주고받고 안팎이 서로 엇바꿔 가면서, 엇바꿔 갈 수 있으면서 하나되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엇바꿔 있다는 거예요. 중심의 생식기의 주인은 상대가 되고, 상대의 생식기의 주인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엇바꿔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을 결탁시킬 수 있는 생식기의 구조다! 사랑의 기관의 주인은 자기가 될 수 없다! 상대권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남성격 주체 앞에 여자가 생겨난 것이다! 여자가 주인 되겠다는 것은 타락세계를 가져온 파괴적인 원흉이 된 것이다!
그래, 한국으로 말하면, 뭐 암탉이 울게 되면 집이 흥한다고?「집안이 망한다!」(웃음) 참 한국 사람은 어쩌면 그렇게 가정에 대해서 잘 말했느냐 이거예요. 여자의 말소리는 담을 넘어가면 안 돼요. 담 너머에서는 사탄이 기다려요. 그걸 알아야 돼요.
대번에 ‘여기의 주인이 여자구만.’ 그래요. 여자가 주인 되겠다고 억세게 반대를 하는 데는 사탄이 담 너머에 서 가지고 나일론 줄을 던지는 거예요. 돌고 있는데 나일론 줄을 딱 던지게 되면 나일론 줄이 360도에 걸려 놓으면 돌려야 돌 수 없어요. 왼쪽으로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이렇게 돈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멎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모르는 거예요. 이렇게 돌면 완전 부정이에요. 영원 부정이에요. 잠깐 부정이 아니에요. 시계가 왜 이렇게 도느냐? 바른손으로 할 때에 이 바른손이 여기서부터 아래를 찾아가기 싫어해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시계 바늘은 반대로 돌아요. 얼마나 힘들어요?
손이 이렇게 도는 게 쉬워요, 이렇게 도는 게 쉬워요? 이렇게 도는 것은 중앙을 맞춰 도는 것이요, 이렇게 도는 것은 중앙을 반대해 도니까 별똥별과 같은 없어지는 존재로, 무한한 공간세계의 어디 가서 떨어질지 모르고, 무한한 공간에서 가다가 점점점 중력에 대한 속도가 빨라지면 자동적으로 타서 없어지는 이론이 존재세계의 운동법칙에 타당한 결론이에요.
이렇게 도는 것을 바른손에서 중앙선을 볼 때 어디가 귀하냐? 이건 반드시 이 실체의 승리가 실체존재니 아래로 내려가 가지고 하늘이 보려면 하나님도 갈라져 여기에 하나되었으면 상대적인 성상 형상의 자리가 여기가 아니에요. 이 기준에서 떠나 가지고 왔으니 본래의 자리에 바른쪽은….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게 좋은가, 이렇게 가는 게 좋은가? 이렇게 가 가지고 바른쪽으로 돌면서 떠난 그 자체의 기준을 그냥 그대로 가져 가지고 돌기 시작해야만 딱 꼬리와 머리가 맞기 때문에 아주 빨라지는 거예요.
꼬불꼬불한 뱀이 갈 때 머리가 가는 데 몸뚱이가 따라가지요? 이게 곧추 가면 얼마나 좋겠나? 곧추 갈 수 없어요. 큰 것도 반드시 가려면 사인커브(sine curve)가 되는 거예요, 뱀과 같이. 이게 종적으로 딱 바라보면 사인커브, 머리가 가는 대로 그 뒤를 꽁지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못 가요. 머리가 그렇게 갔으니, 등뼈가 그렇게 갔으니 꽁지 등뼈에 달린 모든 살과 가죽도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종적이에요.
고기도 헤엄칠 때 그냥 이렇게 운동하지 이렇게 운동하지 않아요. 그거 보면 사인커브예요, 사이커브. 그래야 계속하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인커브를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어서 마이너스가 되었으니, 여기 되었으니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가 같아요. 같지만 여기에서 운동하는 것이 가속도가 되었기 때문에 사인커브 여기는 자동적으로 가요. 그 원리 근본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여기서 멀리 가면 가속도가 되어 영원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체가 크는 거예요. 구조적인 내용을 분석하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 바른쪽이 어디로 돌리기 시작하느냐? 시계바늘과 같이 하나에서부터 둘, 셋에서 해 가지고 3수를 대표한 9수까지 수평 된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면 이것이 10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면, 이래 가지고 올라갔으면 이 하나되는 힘이 가중되었으니까 빨라지는 거예요. 빨라지니까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안 돼요. 여기에 와 가지고는 이것이 중앙에 들어오려면, 종적인 기준에 여기에 들어오면 요마만큼 구형이 되어 올라가 가지고 운동이 되는 거예요. 상·중·하 3단계를 요구하니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손이 구형을 그릴 때 이렇게 그리느냐, 이렇게 그리느냐? 어떤 거예요? 어디로 가나? 시계바늘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왜? 내려가니까 쉽지. 내려가면서 하나에서 둘 셋 넷 다섯, 아홉까지 가게 되면, 그게 9수예요, 9수. 6수가 절반인데 6수, 9수 고개를 못 넘게 되면 12수로 넘어갈 수 없어요. 그렇지요? 절반이 6수지요? 육 구(6×9) 뭐? 육 구(6×9) 뭐이라고? 54, 쉰 넘어 가지고 사위기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수평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3수 고개를 못 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위기대를 못 넘게 돼요. 삼사위도(三四爲道)는 애왕위도(愛王爲道), 사랑의 왕을 찾아가는 길이다! 그 3수 4수를 연결 못 했어요. 3수는 종적인 수이고, 4수는 사방이지? 4·3이라고 해요, 3·4라고 해요? 3이 종적이에요. 사위기대 복판이 되는 거예요. 이랬다 하게 되면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서 3수의 중심이 완성한 가정, 완성한 나라, 완성한 천주가 하나되어야만 같이 주고받고 종횡으로….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영원히 가는 것이 아니에요. 1도 2도와 마찬가지로 대우주는 이렇게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포가 균형을 취할 수 있고, 같은 자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성이 태양계를 도는데 45억년, 지구 연령을 47억년으로 잡고 있는데 그렇게 돌더라도 한 분도, 한 초도 틀리지 않아요. 1도 2도 도는 것을 중심삼고 커도 같이 컸기 때문에 그것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 동양에는 천세력이 있어요. 야! 그거 놀라운 말이에요. 일년 되었던 것으로 천년을 정리, 정월 이월 삼월 사월 이렇게 하더라도 틀림없이 다 맞추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 주역(周易)이라는 게 놀라워요. 주역이라는 게 뭐예요? 돈다는 ‘두루 주(周)’ 자 아니에요? 역(易)이라는 것은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친 것이 말씀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날 일(日)’ 아래에 이것(勿)인데, 말씀이다 이거예요. ‘물(勿)’ 자는 그렇다 이거예요. 두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천도의 이치다! 동양의 사상과 서양사상이 불가피하게 하나되어야 된다는 모든 문자적인 내용도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나?
이 손은 이렇게 하는 게 쉬운가, 이렇게 하는 게 쉬운가? 이걸 볼 때 여기서부터 출발했으니 여기서 하나님의 성상의 중화적 존재 되는 것이 이쪽에 왔으니 이걸 중심삼고 이 상대형이라는 것은 나타나지 않으니, 실체가 없으니 이게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실체를 여기에 맞추려니 여자는 어디서 나와야 되느냐 하면, 물론 하나님에서 나왔지만, 이성성상의 전체 중화적 존재가 아담 실체 보자기에 집어넣어 놓았으니까 아담이 창조돼 태어나는 데는 아담이 먼저 태어나고 해와는 나중에 태어난 거예요. 1분만 먼저 태어나더라도 오빠가 되지요? 형님이 되지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부지, 아버지가 뭐예요? 전체, 안다는 전체를 부정하지, 아·부·지, 지는 ‘그렇다’ 이런 뜻을 말해요. 이런 기반에서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하지. 아부지, 아시아, ‘아’라는 건 전체를 대신해요. 아·부·지, 주체 대상의 전체를 부정해 가지고 몽땅 한 주머니에 들어와 있다!
어머니는 뭐냐? 아이고, 마더(mother)라는 것은 엠(M)이에요, 엠. 여자를 영어로 말하면 우먼(Woman)이에요. 남자는 맨(Man)이고 여자는 우먼이고, 경계선을 중심삼고 이걸 갈라놓으면 완전히 요것을 받기 위한 것이다! 받는 데는 이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이거 맞추기 위해 이렇게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끝에 높은, 높은 첨단, 번개가 치려면 끄트머리를 맞추어야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로 볼 때, 맨(Man) 하게 되면 초점 하나 둘 셋을 맞추는 거예요.
여자가 위예요, 남자가 위예요?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남자가 위입니다.」왜? 물이 솟아 나와 가지고 위에다 갖다 채워지나? 물이 위에서 내려와 가지고 밑통부터 물이 채워 주는 거예요. 물이 뿜어져 가지고 위에 오목이 있단다면 밑창에…. 밑창이 뭐예요? 빠지면 나오지 못하고 그냥 떨어져요. 자기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자체가 중심이 돼서 자기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런 논리 가운데서 보면 야, 한국의 격언 중에 ‘여자의 목소리가 담을 넘어가게 된다면 집안이 망한다.’는 것은 왜냐? 담 너머에는 억만 사탄이 기다리고 있어요. ‘소리만 내면 내 것이다.’ 하는 주인이 있다구요.
영적으로 밝은 민족이에요, 한국 민족이. 타락한 것도 아담 해와가 따먹었다는 게 뭐예요? 동네에서 대갓집 외동딸을 깡패 망나니들이 유린해 가지고 육체관계를 했다는 걸 따먹었다고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조금만 생각해도 가르쳐 줬어요.
지금 여자들이, 왜 남자같이 태어난 여자들이, 남자같이 태어난 여자들이 남자 같은 남편을 얻으면 잘살겠나, 여자 같은 남편을 얻어야 잘살겠나? 여자들이 말이에요. 45도, 90도 절반은 마음대로 1, 2, 3, 4 이거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거 주고받아요. 그렇지만 4수 단계를 못 넘어요. 6수 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건 아담이 연결되어 있고, 6수에서 9수도 여자가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건 아담만이, 12수를 넘어가는 것은 여자가 못 넘어가고 아담만이 넘어가요. 왜 아담만이냐? 아담은 생명의 전체를 갖다 부은 주머니예요, 주머니. 30도 주머니도 30도에서 ‘그래, 네가 필요해?’ 하며 30을 줄 수 있고, 60이 필요하면 60을 주고 싶고, 90이 필요하면 90을 주고 싶고, 삼 사 십이(3×4=12), 열두 변이 다 있다구요. 다 주었으니 없어졌다구요.
소원, 자기들 욕망이라는 것이 있다고 그러지요? 야망이라는 것이 있어요. 야망은 억지 강제로 하는 것이고, 욕망이라는 것은 자기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끌어 모아 가지고 해 보겠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야망이라는 건 때려잡아서 욕망을 이루는 것이고, 그다음엔 자기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끌어 모아 가지고 욕망을 이루는 거예요. 욕망 야망을 여자가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여자 자체가 투입할 것이 없어요. 빈 그릇에다 뭘 투입하겠나? 투입할 수 있어요? 투입이라는 말은 여자에게 있을 수 없어요. 받아야지.
그래, 시집갈 때 왜 시집가느냐? 사랑받기 위해서 시집간다고 말하지요? 사랑하기 위해서 시집간다는 한국 격언의 말이 없습니다. 왜? 받아야 돼요. 주겠다고 하려면, 뒤집어 가지고 반대로 구멍이 뻥 뚫어지기 전에는 같은 자리에서 줄 수 없어요. 뻥 뚫어져 삥 해서 물이 나오기 전에는, 남자 볼록의 끄트머리를 대신할 수 있는 그게 없어 가지고는 줄 길이 영영 없어요. 영영 받아야 할 것이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남자가 영원한 주체가 돼요. 왜? 생명의 뿌리가, 정자가 남자에게 있기 때문에. 이 정자 뿌리를 같은 모양으로 받으면 뿌리의 그 중심과 뿌리가 뻗는 것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여자가 정자를 받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통일교회 원리가 맹목적이 아니에요. 이런 원리를 가졌는데 왜 바른쪽으로 돌기 시작했느냐? 여기서 수평이 되었으니 여긴 비었지, 여기는 유형이니 실체권 자리잡은 그 자리인데, 자리잡은 다음에 이리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무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까지 가야 이걸 중심삼고 사인커브로 돌아가는 요게 얼마나 가더라도 크고 작지만 모양을 중심삼고 여기 중심 중심을 갖다 붙여 놓으면 요 가운데 이것이 거꾸로 작은 요런 운동을 하는 것이요, 큰 것은 주파의 형태가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이 어디로 가는 게 좋으냐? 시계바늘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이렇게 아래로, 하나 둘 셋 이래 가지고 아래로 내려가 가지고 이것이 90도 자리까지 수평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6수예요. 절반 절반이 6수지요? 12수 그 고개를 넘는 것이 3수 9수이기 때문에 사탄은 6수, 그다음엔 9수, 4수를 잡아먹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설 수 있는 6수 고개를 넘을 수 없고, 4수 고개를 넘을 수 없고, 9수 고개를 넘을 수 없으니 딱 포로가 되었어요. 이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탄이 고맙게도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았다는 거예요. 거짓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없어요. 설계도가 없어요.
컴퓨터 같은 것은 프로젝트를 집어넣으면 영원히 그게 있기 때문에 딱딱딱 치면 째깍째깍 나오지요? 보이지 않는 컴퓨터의 프로젝트가 여기 판을 딱 짜 놓았는데, 실체를 했지만 그 판을 따라가서 커 가지고 균형을 맞추려니까 여기서 바른손 사탄세계가 도는 대로 돌려면 반대예요. 힘들어요. 이렇게 할 때는 쉽다는 거예요. 이게 영이지요? 영이에요. 전부를 거슬러 차 버려야 된다구요. 차 버리지, 보태지 않아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홉 열 자동적으로 휙 여기서 이 9만 넘어가게 된다면 구에서부터 10, 10수에서부터 11, 12는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출발하던 것보다도 모든 것이 가해져 가지고 더 커졌기 때문에 어떤 고개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은 하면 할수록 가속되게 되어 있지, 감속이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속을 바라는 것이 욕망이요, 뜻을 이룬 안착지로 높은 자리, 높은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는 논리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왜 투입해야 되느냐? 3을 넘고 4, 6을 넘어야 되고 9를 넘으려니까, 사탄이 안 내놓으면 이 사위기대 문을 열 수 없고 6수를 밟아 가지고 우현에서 좌현, 좌현에서 우현으로 들어갈 수 없고, 상현에서 하현 9수를 넘어갈 수 없어요. 3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가로막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4수가 원수예요. 6수가 원수지요? 투전판에서 제일 싫어하는 숫자가 뭐예요? 홍싸리가 몇 번이에요?「7번입니다.」흑싸리가 몇 번이에요?「4번입니다.」알기는 다 아누만. (웃음) 제일 좋은 것이 뭐냐? 9수가 제일 좋지요? 사 오 이십, 갑오예요. 갑오가 뭐예요? 갑오가 안착하는 자리인데, 그림자가 없는 갑오(甲午)예요. 갑자 을축, 이건 정심(正心)을 만드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다는 거지.
그래, 갑오가 사(4), 오(5)를 말하지요? 사 오 이십(4×5=20), 이십은 고개를 넘는 거예요. 뭘 또 이래 보노?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도 얼마나 공상을 하고 얼마나 맞추어 봤겠나? 그러니까 3수 4수, 하나님은 3수를 잡아 가지고 절대적인 4수보다도, 마음이 ‘이놈!’ 몸뚱이를 차 버릴 수 있는 결의를 하게 된다면 4수는 3수의 왕초가 돌아가 가지고,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중앙에 자리잡아요. 한 바퀴 돌아 들어와야 중앙에 오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서 크려면 어디서 커야 되나? 1도에서 크면 영원히 자리를 못 잡아요. 360도 돌았으면 영점(零點)…. 다이얼을 돌리면 영점이 있지요? 영점하고 영점 꼭대기하고 중앙하고 6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돌면 9수가 또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두르게(돌리게) 될 때도 말이에요…. 이 물 팔매 같은 거 두르게 될 때, 줄을 하게 되면 이렇게 돌리나? 달려 가지고 작게 맨 처음에는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요렇게 운동하다가 운동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 있는 무거운 것이 여기를 따라 가지고 해 가지고 수평 기준에 이렇게 되면 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이 수평 기준을 넘을 자신이 없다면 이것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3수는 4수를 움직일 수 있는 플러스적 점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앙을 점령할 수 있는 것이다! 요렇게 한 바퀴 돌아서 와 가지고, 중심에 와 가지고 요 거리만큼 똑같은 구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서 지금까지 소생적 기준보다 큰 것만큼 바깥으로 나가는 거예요.
바깥으로 나갔다가 또 하게 되면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요거 안팎이 상하, 상현·하현의 자리가 같아야 되잖아요? 딱 그렇게 들어와 가지고는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 왔던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는 여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가속되니만큼 올라가 가지고 가속되니까 바깥으로 나가는 거지. 여기 들어와 가지고 또 한 바퀴 돌고는 들어와 가지고, 또 여기 들어와 가지고 그러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야, 3수가 절대 필요하구나!’ 이렇게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4수를 사탄이 지배했으니 3수의 자리는 없으니까 하나님은 고독단신이에요. 상대권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언제 상대를 찾게 되겠느냐? 이게 한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두루뭉실하게 원리를 알아 가지고는 원리를 안다고 말할 수 없어요. 설명을 해야 돼요. 이제 확실해요?「예.」
시계바늘이 도는 데 있어서 이 반대의 것은 전부 다 방해예요. 이걸 완전히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 순리라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역리라구요. 힘들지요? 내려가는 것은 쉽지요? 잡으려고 할 때 이렇게 잡나? 손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90도를 중심삼고 이렇게 가게 되어 있지, 이렇게 잡게 되어 있지, 이렇게 잡지 이렇게 잡게 되어 있어요? 어드래요? 그게 순리예요.
여자를 누가 먼저 점령했느냐? 6수를, 9수를 누가 점령했느냐? 사탄이 점령했어요. 무엇을? 4수를 받아야지. 6수도 맨 밑창이지. 9수도 맨 고개지. 딱 고개를 점령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에서는 빌딩에 4층이 없지요? 9수는 재수 없다고 하지요? 재수 없는 고개라고 그러지요? 9수, 아홉 살이 문제고, 열아홉 살이 문제고, 아홉이 언제든지 문제예요.
‘아홉’ 할 때는 숨을 안 쉬는 거예요. ‘아 홉!’ 숨을 안 쉬는 거예요. 숨 안 쉬니까 죽지. 떨어지지. ‘열’ 할 때는 열, 오픈! ‘아, 홉!’ 해 봐요.「아, 홉!」숨을 쉬지 말라 이거예요. 다 가 버렸어요. ‘아홉’ 할 때 ‘아’ 하고 눈 뜨는 법이 없어요. 아 홉! 숨도 쉬고 듣는 것도 다 박자 맞추게 되어 있지. 열! 열이 뭐예요? 열어라 이거예요. 재미있지요? (웃음) 재미있는 것을 우리는 그려 가면서 그것을 일생 동안 정리해 놓으면 천지도수가 내 자체의 뼈와 등, 한 몸에 달려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남자는 본래 한 보자기에서 쌍둥이로 자라다가 무형의 성상인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한 것이 창조의 출발이에요. 실체를 왜 창조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세계 앞에 보이지 않으면 볼 수 있나? 보일 수 있는 실체를 필요로 한 거예요. 실체를 중심해서 남자 여자의 실체를 갈라놓았으니 하나되어야 되겠나, 안 되어야 되겠나? 정(正)에서부터 갈라놓았으니 하나되어야 되겠나, 안 하나되어야 되겠나? 여자들! 하나되어야 되겠나, 안 하나되어야 되겠나?「하나돼야 됩니다.」
여자의 가진 조화통이 뭣이고, 남자의 가진 조화통이 뭐냐? 남자는 영원히 줘야 되고, 여자는 영원히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릇에 물이 안 차요. 무슨 물? 생수! 생명을 소모시키라는 거예요. 남자의 전체 존재성을….
그래, 예수가 죽으러 갈 때 사마리아 여인에게 생수 얘기를 처음 했어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정자 얘기예요. ‘넌 난자가 더럽혀져 가지고 구멍이 막히고 다 이렇게 오불꼬불 되어 있지만 내가 바로잡아 주고 다 열어 줄 수 있는데, 네가 다섯 남편 전부를 잊어버리고 열 남편을 한꺼번에 사랑할 수 있으면, 열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모든 마음이 그렇게 올라가게 되면 내가 너를 재창조해 가지고 상대할 수 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왕초 되는 거리의 여인도 왕후를 만들 수 있다 그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후.
그게 생수 얘기예요. “네가 긷는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요 4: 13~14)”「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그럼! 영원히 좋지. 여자가 진짜 사랑의 정자 바가지를 쏟아붓는 것을…. 한 번에 남자들이 3억5천만 이상의 정자를 희생시키고 있는 거예요. 남자가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어요? 그렇게 많은 정자 가운데 하나의 난자에, 이 3억6천만이 다 희생해 가지고 한 구멍을 찾아가 가지고 여자의 난자를 쓰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뼈가 난자가 되나, 정자가 되나? 뼈 가운데 난자를 가지니 오장육부를 갖다 뒤집어쓰고, 꺼풀은 이중 삼중이 돼요. 종적으로 가는 꺼풀, 횡적으로 꺼풀, 꺼풀은 단단하다는 거예요. 왜? 세 꺼풀이 합해 가지고 씌워 놓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침범하지 못해요. 이 원리원칙의 수평적 껍데기, 수직적인 껍데기, 그다음에 45도 자녀의 껍데기 전부 다 합해서 씌워놓았으니 소생·장성·완성 세 꺼풀은 어디든지 서로 서로가 주고받는 상대가 있어서 셋이 합해 가지고 씨를 보호하기 때문에, 씨 자체도 두 조각으로 씌워 놓았기 때문에 여기는 침해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의 씨를 보게 된다면 씨가 납작하든가….「타원형입니다.」타원형의 절반밖에 안 돼요. 엊그제 모과 씨를 보니까 말이에요, 그냥 전부 납작하지 않고 요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납작해져 있어요. 나무 모양을 닮든가, 절반 모양을 갈라놓은 씨가 되든가 딱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접목이라는 것은 꼭대기에 갖다가 상현에서 접목할 수 있고, 뿌리에서 접목할 수 있어요. 순과 뿌리와 씨는 어디까지든지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삽목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뿌리도 갖다 심어 놓으면 나는 거예요.
아카시아나무 같은 것은 깊이 뻗지 않아요. 가상(가장)자리 제일 공기와 호흡하기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휘묻이를 뿌리로 하면 뻗어나가 가지고…. 뿌레기도 가지와 같이 눈이 있지요? 눈이 드러나면 거기서 가지가 나와요. 고구마 모를 붓게 될 때 눈에서는 전부 다 가지가 나오지요? 그걸 잘라 가지고 심는 거와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카시아가 자라는 것이 참 빨라요. 아카시아는 빨리 자라기 때문에 사막지대도 한 번만 비가 와 가지고 일주일만 되면 후루룩 까져 가지고 거기서 눈이 있는데 순이 나오면서 뿌리를 박는다는 거예요. 물, 수분에 따라 가지고 뿌리를 내리는 거예요. 그래, 번식하는 게 제일 빠른 것이 아카시아예요. ‘아, 가시야! 건드리지 말라.’ 그 말이에요. 그것이 그래 가지고 가다가 돌이 있다든가 하면 거기서 막혀 버려요. 막혀 버려 가지고 기운이 빠진다는 거예요.
뭘 그렇게 자꾸 해 보노? 왼손, 왼손도 이렇게 하는 게 쉬운가? 왼손은 어드래? 그렇기 때문에 왼손잡이 사람은 병신 취급을 해요. 결혼할 때 문제예요. 육손도 병신이에요. 육손이 좋은데 왜 병신이에요? 야, 동양이 완전 플러스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도 오랜 역사의 민족성을 남긴 것은 중국도 아니에요. 한국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큰 나라, 그게 한국이에요. ‘한나라 한(韓)’ 자지요? 한의 나라를 넘어 가지고 한국!
이 ‘국(國)’ 자체가 의심(或)하는 거예요. 여기(囗)에 왕(王)을, ‘구슬 옥(玉)’ 자를 갖다 집어넣었어요. 왕보다 나은 것이 옥이지요? ‘왕’ 자에 점 하나 치면 말이에요, 구슬이 되는 거예요. 옥은 영원히 가지만 왕은 일대로서 변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보게 되면 순리의 도리라는 것이 천도로구만. 하늘 길이로구만. 하늘 길의 주인이 누구냐? 3수였구만.’ 1, 2, 3, 4, 4수 그다음에 6수, 9수 고개를…. 그것이 45도 45도, 3에서부터 여기 45도, 90도를 넘어 18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현 하현을 맞추니까 90도 90도, 180도에서…. 네 다리가 사 구 삼십육(4×9=36), 360도 아니에요? 36계는 완전히 서른 여섯 방향으로 입체적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줄행랑!
그래, 남자들은 여자를 대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라고 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요, 지금?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남자들이 왜 여자를 따라다니느냐? 천사장이니까 여자의 꽁무니를 따라가 시중해야 돼요. 끝날에 가서는 남자들이 종살이할 수 있는 가정의 형태를 갖추거들랑 일대 혁명시대가 오는 거예요.
미국의 가정은 지금까지 2차대전 직후에 신부의 자리에 올라간 여자들인데 천사장 남편들을 종과 같이 부려먹어야 돼요. 2차대전 이후부터 그 일이 벌어졌어요. 미국 여자들이 바람기를 타 가지고, 하늘 길을 타야 되는데, 위에서 올라가 가지고 남편을 모셔 가지고 자기 꼭대기 위에다 심어 가지고 키워야 할 텐데 이걸 다 부정해요. 그건 망국지종이에요.
여자들이 배우 배우 하는데, 배우(俳優)라는 말이 뭐예요? ‘배’ 자가 무슨 ‘배’ 자예요? ‘나눌 배(配)’를 써도…. ‘우’ 자는 무슨 ‘우’ 자예요? 그 배우가 뭐예요? 자기 자체를 마음대로 나눠 가지고 벌려놓을 수 있는 거예요. 배우! 남자들 배우 해 먹기 좋아하지. 여자들이 배우를 왜 좋아하느냐? 사랑 길에 알락달락한 모든 꽃들과 귀중한 돈, 보물 보따리를 여자들은 좋아해요. 남자가 돈 벌어 가지고 무얼 할 것이에요? 땅을 살 거예요, 보물을 살 거예요? 금덩이를 많이 가지게 된다면 땅보다는 낫지요?
1억이란 값을 평가할 때 무엇을 중심삼고 재노? 잼대가 뭐예요? 금 아니에요, 금? 그렇지요? 금값의 비율을 중심삼고 모든 가치, 상대 기준이 들어 있기 때문에 금 하나 딱 하게 되면 땅도, 건물도, 그 나라도 금덩이만 갖추면 나라 없는 나라가 되어 가지고 나라의 대신, 땅 대신주인 대신할 수 있어요.
유대인이 금과 보석을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피난 다녔다는 거예요. 금은 무거워요. 다이아몬드 비싼 것, 그다음엔 진주 같은 것, 금 같은 것은 비싸니까 가락지 하나 끼고 다섯 사람이 살아가더라도 몇 달 동안 먹고 살 수 있거든. 그래, 생활 밑천의 모든 근본의 원천이 되기 때문에 보물 취급을 하는 거예요.
‘보(寶)’ 자가 무슨 ‘보’ 자예요? ‘보’ 자도 ‘임금 왕(王)’을 해 놓으면 ‘보’ 자가 되는 거예요. ‘보(寶)’ 자 가운데 뭐이 있나? 왕(王)이 들어가 있나, 뭐이 들어가 있나? 왕이 들어가 있고, ‘윤’ 자 이것은 하늘나라의 상여를 말하고, 이것(缶)은 소생 장성 중심 좌우를 말하고, 여기에 ‘조개 패(貝)’인데 두 다리로 이 세 개를, 소생 장성 3대를 받들고 있어요, 집안 안에서.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물(物)’ 자는 뭐예요? 이게 무슨 변인가, 이게? 무슨 변이에요, 이게? 이것은 십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귀하다는 걸 말해요. 이 왼쪽으로 치면 하나님이 주체지만 상대를 위해 서 있기 때문에 사랑도 이렇게 되었어요. ‘후’ 자도 이걸 받들기 때문에 ‘후’가 계속하는 ‘후’ 자지 그치는 ‘후’가 아니에요.
‘하늘 천(天)’도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 상대적으로 맞게 그려야 되는 거예요. 십자가를 중심삼고 좋은 것을 받았으니 돌려주는 거예요. 십자가를 받았으니 아래에서 돌려주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을 ‘물’ 자로 써요, ‘말 물(勿)’ 자. ‘아니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물건은 부정 위에 필요로 한 것이지 긍정 위에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물건은 만인 누구든지 나누어 써야 된다는 말이에요.
‘다스릴 치(致)’ 자는 뭐예요? ‘이를 지(至)’ 자에 ‘아버지 부(父)’를 했지요? ‘아버지에 이른다.’ 이거예요. ‘정치 정(政)’도 옳은(正) 아버지(父)다! ‘가르칠 교(敎)’라는 것도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이다! 참 놀라운 거예요, 이게.
‘모(母)’ 자, ‘계집 녀(女)’ 자 둘을 갖다 맞추면 ‘어미 모(母)’ 자가 되는 것이다! 어머니와 딸이 하나되게 되면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왕후가 생겨나는 거지. 그래, 셋째 딸은 누구나 찾아간다는 것은 뭐냐? 첫째 딸, 둘째 딸, 어머니까지 좋으면 셋째 딸은 덮어놓고 좋은 것이더라 이거예요. 왜? 4대 되면 할머니한테 배우고, 어머니한테 배우고, 언니한테 배우고, 그다음에 자기 대신 4수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것이 셋째 딸이다! 이거 원리적이에요. 야!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사위기대가 왜 필요하냐 하는 것을 알 거예요. 3대가 절대 필요하지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통일교회는 말하는데, 무형의 하나님이 보자기에 씌워 키워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결혼해 가지고 보자기 가운데서 7세 되는 자체들이 거기에 전부 싸여 있기 때문에 3대 아들딸은 이 7세 아들딸이 여섯 일곱, 6수만 넘어서면 벌써 절반 넘어서는 거예요. 우현 이상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9수를 넘어설 수 있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절반만 넘어서면 상현의 자기 자리를 떠나 가지고 어디 옮겨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논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했느냐 하는 문제를…. 복종이라는 건 실체, 하나님 자체를 전부 다 투입했으니 하나님이 모르나, 아나? 더 좋은 곳에 투입한 것이, 백을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해요. 무한히 투입하면 무한히 투입한 고개를 넘을 적마다 ‘주인이 누구냐?’ ‘나다!’ 이거예요. 사탄이 될 수 없고, 여자가 될 수 없어요. 남자라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이 한이지요? 한이지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하나님을 찾으면 그 이상 복이 없어요, 여자가. 하나님도 생식기가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아, 답변해 봐요.「볼록입니다.」볼록이야? 봤어? (웃음) 못 봤지만 이치가 그러니 불가피적인 결론이에요. 그러면 여자가 왕 중의 왕이 되고, ‘아이고, 남자한테 굴복은 싫다.’ 해 가지고 지금까지 참다운 이상의 남편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상의 남편이 하나님이에요.
아담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요? 여자가 태어난 것도 나 때문에 태어났으니 내가 남자를 대신해서 받아줘야 되겠기 때문에 여자는 오목이 아닐 수 없고, 남자는 투입하려니 오목이 되었다가는 큰일나지요? 물을 아래에서부터 위로 쏘는 게 좋나, 위에서부터 한 방울 두 방울 또록또록 떨어지더라도 그릇에 차게 된다면 그것은 밤에도 채울 수 있고 사시사철 채울 수 있지만, 남자가 분수와 같이 뿜어대 가지고 여자에게 나누어 주겠다는 그런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는 죽여야 돼요. 창조원칙에 위배자예요. 그건 없어져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대할 때 옴폭해지나, 높아지나? 곽정환!「높아집니다.」높아지는데 높은 위로 쏘나, 내려 쏘나?「내려 쏩니다.」거 왜 내려 쏴?「밑에서 받치고 있기 때문에….」아니야!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 (웃음) 그래, 여기서 남자가 쏘아 놓으면 여자도 받을 수 있게끔 플러스 되어 가지고 물이 빨리 찬다는 거예요. 여자에게서도 뭐가 나오지요? 사랑할 때 나오나, 안 나오나?「나옵니다.」진짜 나와? (웃음) ‘그렇다.’ 할 때는 ‘어디 보자!’ 하는 것이 남편이에요.
그걸 제일 관심을 갖고 제일 먼저 보고 싶은 것이 남편이에요, 남편. 남쪽 나라 편이에요. 열대지방이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푸르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언제나 씨를 뿌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아기 낳는 것이 겨울에도 낳고 봄에도 낳고 여름에도 낳고, 춘하추동 계절의 한계선이 있나, 아기가 나오고 싶은 대로 봄철에 태어나고 싶으면 봄철에 태어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그 어머니들이 많았지만, 춘하추동 이 공간세계에 구멍이 뻥 뚫어졌으면 말이에요, 여자의 구멍이 뻥 뚫어졌으면 그 혈족을 통해서 여자를 보내 줘야 되겠나, 남자를 보내 줘야 되겠나? 여자들, 답변해요. 여자에게 구멍이 뻥 뚫어졌으면 그 가문에서 여자가 태어나야 그걸 메워 가지고 전체가 여행할 때 운동을 시작하지, 그것이 비게 되면 운동 스타트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서 가문에서 ‘아이고, 딸들만….’ 불평하면 안 돼요.
아들을 하나 갖고 싶어요, 둘 갖고 싶어요, 셋 갖고 싶어요? 아들딸 셋이 필요하다고 할 때, 아기들 셋을 원한다면, 큰놈은 아들이고, 다음에 둘째 놈은 여자고, 셋째 놈은 아들 되기를 바라요. 왜? 여기서 아들이 나왔다면 둘째는 여기예요. 이 자리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여기서부터 아들을 낳았으면 둘째 번 해 가지고 셋째 번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이 가운데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게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커지는 거예요.
그러면 세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를 어디 딴 데서 셋을 맞추어 오면, 셋을 똑같이 맞춘 가정이 있나? 세계에서는 맞추게 되어 있어요. 그래, 3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자리, 어머니 자리, 자기 아내 자리를 3대권을 중심삼고 어디 갖다 맞추면 전부 다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르내리니만큼 4단계, 한 나라 안에 여자가 없게 될 때는 4개 국에 가서 여자를 얻어서 사랑하더라도 4개 국의 사랑에 차이가 없는, 중앙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같은 사랑이 되는 거예요.
여자는 시집가 가지고 가문을 맞추어서 거기서 채워 줘야 된다구요. 엄한 시집에 가 가지고 4대조를 모시게 되면 그 여자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균형을 취하게끔 노력해야 되기 때문에 그 집안을 전부 바로잡는 것은 해와가, 어머니가, 여자들이 해야 되는 것이다! 남자들은 가정에 있는 시간이…. 가정에 있는 시간이 많이 있는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가 안댁 아니에요? 남자는? 바깥 댁!
그렇기 때문에 대갓집의 양반 집은 사랑방을 지키는 것이 아버지고, 안방을 지키는 것은 어머니예요. 왜? 똥 싸고 오줌 싸고 가정에 별의별 복잡한 일이 많지만, 어머니가 처리해 가지고 아이들을 옷을 잘 입혀 가지고 어머니가 와서…. 원래는 새벽, 아침이 되면 애들을 데리고 와서 아버지 앞에 경배해야 될 것이 천리가 가는 순리의 도리다! 어머니하고 아들딸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크게 나로 말미암아 씨를 받았는데 씨에서 열매를 갖추어 가지고 ‘당신 앞에 돌립니다.’ 이럴 수 있는 어머니는 천리 대왕마마의 아내가 될 수 있고, 어머니가 될 수 있고, 주인의 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여자의 자리예요. 남자는 3시대의 어머니 자리를 못 해요. 남자 남자끼리는 반발하지요? 여자는 3시대를 맞추어야 돼요. 3시대를 맞추어 줄 수 있는 여유와 그 사랑을…. 아들딸을 기르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남편의 아들딸이 되지, 자기 아들딸은 뭐냐? 남편 싫다 할 수 있는 마음을 방지해 주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를 보면 될 수 있으면, 이상적 가정이 있으면 장가갔다가 시집이 아니라 처갓집에서 아기를 낳아 가지고 와서 아기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섬겨서 그 남편까지 가정에서 효도하는 것이 이상적 부부가 되느니라! 평안도는 그래요. 여기 남도로 내려가게 되면 가난하고 그러니까 북두칠성…. 북두칠성이지요? 북쪽이 풍부해요. 지금 현대 문명은 북위 23도 이상, 북극에 가까운 세계가 잘살아요. 선진국이 그 위에 다 있다구요.
오늘 원리강의 하나?「현진 님 집회 때문에…. (곽정환)」현진이 집회? 아버지가 좋아한다고 해.「예.」아버지가 못 하고, 지금 바쁜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못 하는데 열심히 하라고 해.
박판남, 왔구만.「어제 밤에 왔습니다.」울며 왔어? 울며 왔어, 웃으면서 왔어?「아직도 12월 초하루가 남았기 때문에….」그건 이미 다…. 3대1 이상 돼야 지는 거 아니야?「저희들이 2대0으로만 지지 않으면 우승을 합니다.」글쎄, 그 말이 그 말이야. 2대0으로 이기고 3대0 이상 되어야 저쪽에서 이기는데, 그거 자신 없어?「자신 있습니다.」이제 다 이겨 놓은 거 아니야? (웃음)
이제는 졸아도 괜찮아요. 아무리 하더라도 홈그라운드인데, 먼저 가서 하던 심판이 뭐야? 그놈의 자식 때려죽이지.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잘못하기를 바랐기 때문에 이겼어요. 선생님이 옷을 전부 다 갈아입었지. 잠자리를 청소해 놓고 끝장이에요. 선생님이 이것 하게 되면 축구단 필요 없어요. 명년에 있어서 등수에만 들어가도, 3등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축구 팔아먹어도 괜찮아요. 3등 할 수 있겠나? 피스킹컵인데, ‘킹’ 자를 잘라 버렸지요? 여기 전라남북도 경상남북, 전국에 ‘킹’ 자 아이들을 길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킹이 아니야! 킹은, 평화의 킹은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참부모로 끝날 터인데 구세주는 뭐예요? 메시아는 뭐예요? 재림주는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였으니 다시 와야 되고, 종교가 필요 없어도 종교가 나와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졌고, 나라 자체도 가인 아벨의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가인 아벨의 싸움판을 취소시킬 수 없어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핏줄을 뒤집어놓아야 돼요. 원수를 사랑으로 소화해야 돼요.
고기들은 훌떡 삼켜 버리면 뭐 큰 고기는 입이 커서 입에 들어간 것을 깨물어 먹는 이빨이 없더라도 삼켜 버리면 소화해요. 이 튜너(tuna; 참치)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튜너가 이빨이 있나, 없나? 분홍빛 튜너, 자이언트 튜너가 이빨이 있던가, 없던가? 나도 다 잊어버렸다!
이게 등뼈에서 길잡이 하는, 비행기로 말하면 날갯죽지하고 뒤에 있는 조종하는 모든 그것이 고기로 말하면 지느러미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튜너 같은 건 등뼈 위에 있는 지느러미도 달라요. 고래와 같아요. 출발할 때는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옆에 있는 지느러미 딱 붙여 가지고 야, 참, 설계도 잘 해 가지고…. 꽁지만 이래요. 꽁지도 이러지 않아요. 요렇게만 저어 주면 가는 거예요. 가는데도 빨리 가서 130마일 이상 난다구요. 이거 내가 튜너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고 뭐고 다 잡아먹겠구만.
오늘 가정맹세예요. 복귀가 아니라 창건이에요. 없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에서 취할 게 하나도 없어요. 모든 걸 포기하고 재창조예요. 그러지 않고는 타락한 세계의 그림자 세계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옛날에 무슨 서울대학 나오고 고려대학 나왔다고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말도 마라, 이놈의 자식!
선문대학 아니에요, 선문? 선문(鮮文)이 뭐예요? 육지 위에 진리가 합했어요. 그런 대학이니 이 이상 큰 배움 자리가 없다 이거예요, 선문대학. 이름도 굉장하지요? 해(日)와 달(月)이 있고, 고기(魚)와 양(羊)이 있고, 그다음에 ‘글월 문(文)’ 자가 있어요. 진리예요. 이건 제단을 말해요, 제단. 제상이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걸 이렇게 하게 되면 ‘아비 부(父)’ 자가 돼요. 가운데 하지 않고 달았으면 ‘아비 부’ 자로 쓰는 거예요. 그게 스타트하게 되면 뒤의 아버지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와 바다가 따라가는 거예요. 앞서지 못해요. 도수를 맞춰 가는….
선명(鮮明)의 ‘명(明)’ 자도 그렇지요? 해와 달이고, 땅 위의 바다와 산을 말하는 거예요. 선(鮮)은 양과 고기, 다 들어가요. 뭘 또 써 보노? 기분 나쁘게. (웃음) 의심하니까 쓰잖아? 본래는 선생님이 ‘용 룡(龍)’ 자예요. ‘용 룡(龍)’ 자는 ‘설 립(立)’ 아래에 달(月)을 세우고 여기에 요렇게 놓고 하게 되면, 이게 ‘몸 기(己)’ 자인데 소생·장성·완성 해 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바른쪽으로 가라 이거예요. ‘용’ 자가 그렇게 생겼어요. 또 써 보누만. (웃음)
요거 꼭대기를 떠나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가는 거 아니에요, 중심이? 그래, ‘몸 기(己)’ 자 여기에서 소생·장성 중앙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것이 엮어졌어요. 획수로도 스물 아홉, 스물 아홉이에요. ‘선’ 자를 해도 그렇고, ‘용’ 자를 써도 그래요. 선생님 이름이 스물 아홉 획이 된다구요. 용명(龍明)이니까 구름 타고, 구름세계에 있어서 해와 달을 타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해와 달을 타고 다니지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사장의 왕초예요, 왕초. 진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선문대학 이상 풀이해 가지고 완전히 갖춘 대학은…. 서울대학이 뭐예요? 서러워서 울 수 있는 대학이에요. (웃음) 왜? 서울대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가정이 다 없어져요. 프리 섹스, 호모 패예요. 그다음에는 연세대학, 연세가 뭐예요? 세상을 연막을 쳐 가지고 자기들이 잘났다는, 기독교가 잘났다는 연세대학이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고려대학이 뭐예요? 옛날 풀이나 하지 신식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대표하고 지키자는 거예요, 고려대학.
고려라는 것은 가을절기 이상 물은 있으면 맑으면 좋은데, 높은 공중에서 많이 오니까 고려대학…. 뭐 대학이 ‘큰 대(大)’ 자지요? 세상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대학. ‘학(學)’ 자는 준다는 글자(與; 여) 아래에 ‘갓머리’ 아래에 ‘아들 자(子)’예요. 아들이 집안에 있어 가지고 받는다는 것이 ‘학(學)’ 자다 이거예요. 그래요. 아, 왜 자꾸 써?
뭐 서울대학 연세대학 고려대학, 선생님은 상관없어요. 앞으로 거기 나왔다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 없을 때 그걸 먼저 썼다가는 쫓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꽃동산 주축, 주류의 자리에 섰던 것을 뿌레기와 가지가 사망에 퍼져 있는데 그걸 부정하고 어떻게 알몸뚱이 씨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가다가 썩어 거름더미 되게끔 남겨지니 전학하라고 선생님이 했나, 안 했나? 어미들, 이놈의 간나 어미들! 이제 언제 선생님이 대학교 대학원 만들어 놓고 전학하라는데 전학 안 한 이후에는 고려대학 서울대학 연세대학 나온 사람은 퉤! 내 원수예요.
요즈음 그래도 선문대학 이름이 자꾸 나오면…. 오늘 이 총장 안 왔나? 안 왔나, 왔나?「불가리아에 간다고 했습니다.」통일사상 연구대회 하는 거기에 갔구만, 불가리아. 불가한 동네예요, 불가리아. (웃음) 어머니 강연을 반대한 곳이 불가리아예요. 이상하지요? 불가리아부터 불가한 동네인데 리아, 동네인데, 불가, ‘가짜 부’ 자를 버리고 가리아, 가을이 되면 벼를 수확할 수 있는 시대다 이거예요. 그거 가리 아니에요, 가리?
그러니 한국말을 가지고 영어도 번역할 수 있고, 각 나라 말을 번역할 수 있어요. 한국말은 다 있어요. 한국말이 놀라운 것은, 세계 어떤 나라든지 발음하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 위에 올라가는 녀석이 없어요. 있으면 죽게 마련이에요. 빨리 죽어요. 한국말은 발음을 49억 개를 해요. 야, 49재가 있지요? 49억 이상을 발음할 수 있어요. 발음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흉내를 내든가 이러는 데는 원숭이가 흉내를 내면서…. 뭐 원숭이띠가 제일 재간 있는 거예요. 원숭이같이 나무에도 올라가지, 아이고, 10미터 이상의 가지를 보고 휘익 날아가 가지고 발이 있는데 걸리든가 걸리면 어떻게든지 그 가지가 끊어지기 전에 올라붙어요. 올라붙어서 가지가 떨어지더라도 가지 때문에 옥살박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딱 줄기만 있으면 말이에요, 가지들이 많으니 줄기 상처를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원숭이가 가서 버티면 달라붙어요.
이렇게 설명해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대지? (웃음) 자기를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재간이 많으니까 줄기 밑바닥을 붙들고 가지가 있으면 대번에 가지 밑바닥에 다리를 걸든가 딴 손으로 잡든가 하면 안 죽는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원숭이띠지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게 없어요. 흉내도 잘 내고, 못 하는 게 없어요.
나 어제께 우리 신철이보고 말이에요…. 야, 할아버지인 나한테 혓발을 말이에요, 세 개 만들어 놓아요. ‘너 어떻게 그런 훈련을 했니?’ ‘훈련했습니다.’ 그래요. 아버지는 옛날에 혓발을 이렇게 해서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코가 여기에 다 달라붙었어요. 손가락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미안하니까 (혀로 코를 핥으심) 대번에 물을 축여 가지고 코딱지를 떼 버리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콧구멍을 이렇게 하는 그런 훈련도 했어요.
선생님의 입술은 아랫입술과 이 턱이 없어요, 입술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입을 벌리고 있으면 침이 그냥 그대로 흘러나와요.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웃으면 몽땅 침이 흘러나와요. 그 녀석도 말 잘 하게 생겼어요. 입술을 보면 턱이 이래 돼 가지고 이렇게 흘러내리지만, 이거 전체가 그냥 침이 흘러나와도 곡이 없이 쭈루룩 흘러나가요. 그런 사람들은….
이 사람들도 말 잘하게 생겼어. 너는 싸움패 할 때 말해 가지고 자기 주장하는 말을 했지만, 아래 위를 맞추어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입술이 아니야. 입술이 커. 그렇다구. 그래, 여자들의 입술은 가늘어요. 입을 딱 이렇게 대 보면 아랫입술 윗입술이 차이 없어요. 그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입술이 같이 놀아야 돼요. (웃음) 그런 여자들은 아기를…. 이 강현실도 아기를 많이 낳을 수 있어요. 궁둥이도 크거든, 가만 보면. 그거 그렇다구요.
요즈음에 눈을 대해 ‘아이고, 눈이 크면 좋겠다.’ 해 가지고 쌍꺼풀 수술을 하지요, 쌍꺼풀? 한 남자 앞에 두 여자가 좋다 하는 여자예요. 쌍꺼풀 한 여자들은 바람기가 있어요. (웃음) 자기 신랑 외에 딴 놈, 이중적인 기준을 갖겠다는 거예요. 그거 제일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 눈이 큰 사람들은 대개 안에 들어가서도 쌍꺼풀이 돼요.
세상에 겁쟁이, 겁 많은 사람이 쌍꺼풀을 갖고 있는 거예요. 요 눈이 매끈해 가지고 웃는 점을 해 가지고 검을 갖다 댄 거와 똑같이 이런 사람은 무서운 것이 없어요. 눈이 조그만 사람은 겁이 많다, 없다? 어떤 거예요?「겁이 없다!」나보다 낫네, 그럼. (웃음) 그런 상식은 뭐 할머니 할아버지가 알게 돼 있는데 그걸 구별할 수 있으면 천리의 이치를 다 깨쳤을 텐데.
코가 이렇게 매부리코, 이렇게 된 사람들은 지혜로워요. 사기성이 농후해요. (웃음) 유대인은 다 그렇지요?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사기성이 많은 도적놈들이에요. 선민이라는 말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있어요. ‘선민이 가는 데에 반대하는 것은 때려잡아도, 죽여도 죄가 아니다.’ 하는 이런 사상이 있어요. 공산주의가 거기서부터 자랐어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 이 시온주의 패가 통일교회를 근본적으로 없애려고 하던 패들이에요, 기독교하고.
그걸 선생님이 여기까지도…. 요즈음에 볼 같은 것을 크게 해 가지고 안마하는 아줌마들이 쓰기 좋지, 앉아서는 말이에요. 의자보다 좋거든. 여기 붙들려도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우리 집에도 그거 하나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운동할 때 쓰는 것. 어디 갔나? 너, 안에 들어가 가지고 고무 볼 하나 가지고 와, 고무 볼 같은 거. 변소에 가자면 바른쪽에 가면 어머니 운동기구가 있지? 거기에서 큰 고무 볼을 가져와, 하나.
빨리! 팔십 늙은이 됐으니 느리구만. 이거 궁둥이도 무겁다, 조그만 궁둥이. 빨리! 빨리라는 것은 파리보다도 더 빨라라 이거예요. 빨~리, 파리보다 앞서는 거예요. 파리가 도적질해 먹고 날아갈 때는 파리 날아가는 소리가 들려요. 모기도 다 소리 내고, 날아가는 것은 전부 다…. 파리도 소 피를 빨아먹기 위해 날아오는 소리가…. 뭘 보노? 너 주려고 가져오라는 것인데. 저걸 모르는 사람은 찾기가 힘들어요. 내가 가면 직방으로 후닥닥 벌써 다 가져올 텐데.
「가지고 옵니다.」자기가 가져와야지 누구한테 그래? 시켜먹기 좋아하는 이 썅년아! 자기한테 가져오라면 자기가 가져와야지 시켜먹겠어? 사랑도 시켜서 사랑하겠어? 그 말 아니야? 부려먹기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밑천까지 빼앗겨 버려요. 자기보다도 본 되려고 하려면 나누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물이 기울어지는데 빼앗긴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일에 선두에 섰지 시켜먹지를 않아요. 시켜먹은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무서워요. 잘나든 못나든 선생님 앞에 오게 된다면 몸이 이래요. 대통령 해 먹던 녀석도 선생님 말씀을 세 번만 들으면 몸이 곧추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데 뭘 가져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머님)」큰 볼!「골프채 가져오라고 하신 줄 알고, 당신은 왜 골프채를 가져오라고…. (어머님)」(웃음) 골프채? 저거, 늙으니까 죽어야 돼요. (웃음) 볼 가져오라고 했는데 뭐 골프채? 그거 참! (웃으심) 그거 교재가 없으면 얼마나 불편해요? 교재가 있으면 전부 다 척척 알아듣는데. 아니, 여지껏 안 가져오노? 없나? 원주야, 너 알지?「예, 지금 가져오겠습니다. 골프채 찾으시는 줄 알고….」골프채? (웃음) 누굴 때려 쫓으라고? (웃으심) 그러니까 잘못 들으면…. (웃음)
이거 얼마나 멋져요, 이거 쓰면? 여기 의자 이거 손대면 딱딱한데 말이에요, ‘야야 가지 말라, 이놈아!’ 이런데 요 한 곳에 딱…. (신준 님 등장에 박수) 아이고, 이이고, 좋다! 엄마, 여기에 한번 앉아 보라구. 할아버지다!「할머니 물리치료 하는 운동기구야.」앉아 봐. 앉아 보라구. 얼마나 편해? 에게게….「이런 거 앉아 본 사람 있지? (어머님)」앉아 보는데 그냥 있으면 자꾸 굴러가니까 하나 여기를 잡아야 돼요. 그렇게 하더라도 여기 왔다갔다하지. 여기 잡아야지. 뭘 하나 딱 잡으면 이리 이리 이랬다 저랬다 이랬다 이랬다…. 여기에 앉아 가지고 안마하기 제일 좋아요. 암만 밀리더라도 밀리면 자동적으로 탄력으로 밀어 주거든.「아기!」
(신준 님을 어르심) ‘아이고, 할아버지가 왜 날 웃기지를 않나?’ 아이고, 할아버지가 놀잔다. 엄마 어디 갔어? 어디 갔어, 어머니? 누가 들어 줘야 내가 어울리지. 어 뭐이라고 그러나? 어울린다고 하나, 얼린다고 하나?「어른다고 합니다.」얼리면 얼어붙으면 큰일인데. 아이코, 아야야야, 할아버지다! (신준 님을 어르심) 여러분이 소리를 지르니 그리 보잖아요? 가만있어요. (웃음) 소리가 나니까…. (웃으심) 할아버지 친구예요. 자!
무슨 얘기를 했나? 3, 4, 5, 6! 3, 4가 힘들고 5, 6이 고개 넘기가 힘들어요. 또 8, 9! 8, 9라는 것은 여덟 번 이상 팔아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8단계를 넘어서야 9수를 넘어가요. 8·9, 4·9 운수지요? 팔 구 사 구, 전부 다 9수가 따라다녀요. 사탄이, 사탄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수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풀이하게 될 때 사탄세계가 아니라는 말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물어보잖아요?
왜 ‘삼사위도 애왕위도(三四爲道 愛王爲道)’라 했느냐? 삼사가 없으면 애왕위도도 없어요. 애왕위도는 삼사, 하늘과 땅이 하나돼 가지고 모든 것이 도의 길이요,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 삼사위도 필요해요? 애왕위도 필요해요? 그다음엔 뭐 어떻게 되느냐? 두사?「행성!」두사행성(頭思行成)이 뭐예요? 하나님 머리같이, 하나님 가슴같이, 하나님의 행동같이 해야만 목적 성사하는 것이다! 두사행성이에요.
그래, 삼사위도, 애왕위도, 두사행성이 벌어져요. ‘성’ 자는 ‘창성 성(盛)’ 자도 되고 ‘이룰 성(成)’ 자도 되지만, ‘성 성(性)’ 자도 돼요, ‘성 성(性)’ 자. 소생·장성·완성, 3단계 성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삼사위도 애왕위도 두사행성, 맨 나중에는 성(性)을 중심삼고 씨를 심음으로 말미암아 삼대상이상이 출발하므로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하느니라! 아멘!「아멘!」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의 머리, 하나님의 가슴, 하나님의 손발, 하나님의 목적! 목적은 딴 게 아니에요. 창조이상 목적은 가정이에요. 성을 찾아 가지고 오목 볼록이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360도를 돌아 나가는데, 거기서 가지 친 것은 전부가 하늘나라의 소속이 되느니라! 완전 오케이다! 오케이(OK)는 오픈 더 게이트 오브 킹덤(Open the gate of kingdom),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천지이치는 다 순식간에 결론 가운데서 딱 제시할 수 있어요.
그런 위에 세운 것이 가정맹세였느니라! 아멘, 노멘?「아멘!」노멘 해도 괜찮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엔 오(no)가 아니에요. 그렇지만 노멘이 없어요. 아는 것이지. 없는 데는 있을 수 없지만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하게 되면 놀리지(knowledge)가 되는 거예요. 모르는 것이 없게 될 때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놓아주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해방받지 못해요.
세계의 가정이 ‘문 총재를 때려잡자!’ 하다가 가정이 다 기진맥진 기운 빠질 만큼 돼 가지고 ‘아, 이거 암만 해도 저 사람 안 죽는다!’ 해서 반대하는 소리가 밤에, 새벽에 24시간 기다려도 안 들린다! 소리치며 ‘애들아, 내 친구, 하늘 가는 친구 중의 친구 이 패들아! 반대하는….’ 이들이 친구예요, 친구. 하늘 가는 친구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불러 가지고 세 번만 부르면 이제는 보따리 싸 가지고 가정이 무너졌으니, 종족 세계 패들이 부르고, 종족 세계 앞에 사탄세계의 가정 이상이 되었으니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반대해라.’ 하고 세계의 종족이 역사적 기록을 깨뜨리고 반대해도 문 총재는 죽지 않았어요.
종족 패들이 다 기운 빠져서 정오정착이 되니까, 열두 시가 지나게 되면 다 자요. 암만 깨우더라도 죽은 사체와 같이 뻗어 있어요. 그다음에는 ‘내가 어디 가도 또 넘어갈 수 있구만.’ 그래요. 정오정착이에요. 정오정착이라는 것은 열두 시 중앙, 밤 열두 시까지도 정착이에요. 열두 시를 지켜 정오정착!
그래서 전세계 사탄세계의 집들이 합해 가지고, 김씨면 김씨, 모든 종씨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가정을 찾으려고 하는데 반대해 보자! 개인세계가, 개인을 찾아 해방되는 세계의 개인들이 전체가, 영계 육계 합해서 반대해 보자!’ 해서 반대했는데 졌어요? 그러니 가정을, 종족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상대를.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상대를…. 최씨예요, 최씨. 성진이 어머니가 최씨고, 그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가 한씨예요. 모녀를 통해 가지고 찾았기 때문에…. 참 신기해요, 이게. 나중에 알고 보니 또 한씨 이게….
박씨라는 것은 뭐냐 하면, 박(朴)은 나무(木) 옆에 점(卜)을 친 거예요. ‘점 복(卜)’ 자예요, 이게. 해와 가운데 박씨 할머니가 있어요, 박씨 할머니.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자를 갖다 붙인 거지요? 나무가 암만 자라더라도 ‘네가 몇 년짜리다.’ 하고 점 찍어 놓으면 그 이상 벗어날 수 없어요. 영원히 못 가요, 나무는. 나무가 뭐예요, 나무가? 나무(木)가 이렇게 해 가지고 셋을 뻗쳐 놓았지요? 그 나무는 죽기 전까지 자라요. 순이 마르기 시작하면 전부 다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이는 것도 봄 절기에 접을 붙여야지, 가을 절기에 접붙이면 안 돼요. 봄 절기에 접을 붙이라는 거예요. 가을 절기에 접붙이면 위험해요. 겨울에 고장나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봄에 싹이 움트기 전에 풀빛이 3분지 1, 푸른 지대가 나타나기 전에, 꽃이, 어느 꽃이든 지기 전에 나무를 심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백발백중 산다는 거예요. 수분만 있으면 말이에요.
이거 선생님이 만지면 터지겠나, 안 터지겠나?「안 터집니다.」나 안 해 봐서 몰라요, 터질지. (웃음) 처음 이런 게 있으면 누가 이걸 앉겠다고 생각하겠나? 이게 이렇게 큰 것인데, 요거 요거 손가락으로 조금만 해도 움직일 수 있는데, 그 큰놈이 앉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짜부라진다고 생각한다구요.
(가져온 큰 공을 던지심) 휘익-, 설 때는 90각도예요. 90각도가 안 되면 조금만 어디 가도 불량 면이니까 찌그러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하늘 프로그램이 벗어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을 만지시면서) 이거 이쪽도 그렇지요? 오, 요거는 밑창이니까 없구나! 이게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 팔이 십육(2×8=16)이니 열여섯 개예요, 열여섯. 집에 이거 두 개만 부처끼리 안고 한 사람은 요것만 잡고 있더라도 딱 잡으면, 아무리 요것이 균형을 잡으면 이건 마음대로 움직여도 자유스러운데 요것이 조금만 하게 되면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바퀴 돌더라도 떠나지 않으니까 닻 가운데 줄을 맨 거와 마찬가지니, 닻을 중심삼고 뺑뺑 도는 거와 같이 되는 거예요. 어디에다가 의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의지.
주체도 대상이 없으면 돌아다니지요? 그러니 주체의 중심이 누구냐? 여자가 중심자가 되면 키도 힘들다는 거예요. 태풍이 불게 되면 줄이 끊어지기 전에 닻이 뻐드러진다구요. 끊어진다구요.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 해도 시집가는 것을 잊어버린 여자는 미치광이 여자예요. 여러분은 지금 몇 살이에요? 30세, 40세 이하 되는 여자들 손 들어 봐!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이건 잡복점이에요. 잡복점 알아요, 잡복점? 잡복점을 이상화시킨 것이 백화점이에요. 백화점은 무슨 ‘화’ 자를 쓰나? ‘일백 백(百)’ 자하고 ‘화’는 무슨 ‘화’ 자예요? ‘재화 화(貨)’ 자지요. 잡복점은? 그건 폐물들을 갖다 파는 거예요. 고물을 갖다가 그 중간치기를 모아서 파는 잡복점이 되었어요, 잡복점. 보기에 잡된 못 쓰는 복을 갖다가 선전해서 팔아먹어요.
그 대전환시기에 혁명이 벌어지면…. 요즈음에 천태산이 영화(드라마)에 나오지요? 천 사장이, 천태산이 누구던가? 누구 대신이에요?「정주영입니다.」정주영! 천태산이에요, 그게. 만태산이면 반대 안 받을 텐데. 만천이에요, 천만이에요? 만태산 하게 되면 반대 안 받을 터인데 반대받아요. 야, 참 그 사내 아주 멋져요! 나보다 낫다! 거짓말이 한 70퍼센트 더 돼요. 나보다 낫다 하더라도 이랬다가 ‘아, 내 자리는 저기로구나!’ 해요. 뭐 배울 게 없지. 문 총재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배울 것이 있다, 배울 것이 없다?「있다!」
어저께 여기 수택리에 가서…. 우리 동산 아니에요? 수택리 가정교회라는 그 간판 옆에 뭐인가? 조그만 빌딩, 25평짜리 이상의 집들이 열 세대 되는 빌딩을 지었어요. 그래서 여기 수위 보는 이 사람들 집을 해 가지고 거기에 지금 아홉 채가 들어왔다나? 요 전에 들어왔던 사람들은 임시로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바꿔치기 한다고 해서 내가 가 봤어요. 야, 가 보니까 내가 살던 지금까지 어떤 집보다도 좋더라! (웃음) 난 집이 없는데 말이에요. 집 없이 외롭게 살던 통일교회가 거기를 바라보고 문 총재가 잘산다고 보는데….
이 집이 내 집이 아니에요. 이 집이 교회 집이지요?「국제수련원입니다.」수련원이 무슨 선생님 집이야? 물어보는데 뭐 수련원이라고까지 할 게 뭐 있나? 돈은 내가 제일 많이 벌었는데 말이에요, 아마 한국에서 기록적인 돈을 벌었을 거라구요. 벌었지만 집 한 칸도 없고 떠돌이 손님이라구요. 어디 가서 몇 달 동안, 몇 년 동안….
미국에 가 가지고 33년, 34년을 잃어버렸어요. 이거 어디서 찾을 거예요? 찾을 곳이 없으니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거기서 찾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는 국경이 없어요. 이놈의 백인 무슨 흑인이 싸우고, 아시아계는 또…. 흑인들까지도 아시아인들을 자기 제2민족으로 생각해요. 여기 흑인 있구만. 색깔이 조금 났다고 미국의 제2국민으로 맞추지 못해요.
그래서 지금 한국 사람을 제일 미워해요. 백인, 유대인도 편에 서 가지고 백인 반대하는 대표인데, 이걸 중매 서겠다니까 전부 동네방네 들어가 가지고 모험을 부리고 흑인가에 가 가지고 장사해서 돈벌이하기 위한 걸 가르쳐 주기 위해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한국 사람은 유대인이 문제고 무엇이고 영국 사람이 문제고 전부 다 빼앗을 수 있는 수단을 가졌기 때문에, 흑인세계에 가 가지고, 그 흑인들이 장사할 줄 모르는데 거기 가 가지고 돈 잘 버는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테러해 가지고 쫓아내는 운동을 했지만 쫓아냈댔자 그걸 화해 붙인 사람은 문 총재예요. 할렘을 개발시킨 게 나라구요. 미국 역사에 화해 붙이고 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백인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냐? ‘문 총재가 흑인들하고 하나될 때는 황인종을 중심삼은, 남미 사람과 아시아의 미국에 있는 모든 새로운 거주민들, 시민권이 아니고 영주권을 가진 사람은 순식간에 문 선생 패가 된다.’ 시 아이 에이(CIA)는 그걸 측정하고 있어요. 내가 120개 국가에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부흥회 하려고 했는데, 내가 가게 되면 바람이 일어나요. 그러면 전부 다 한꺼번에 엮어 놓으면 시 아이 에이(CIA)가….
백인이 얼마냐? 8억5천만밖에 안 돼요. 스페니시는 얼마냐? 6억5천만밖에 안 돼요. 흑인들 말이에요. 모슬렘패가 얼마냐? 12억, 14억이니 기독교보다 많다고 해요. 기독교가 얼마냐? 15억, 14억이 돼요. 인도교도 얼마냐? 불교권, 소련도 희랍정교의 분파 아니에요? 서로마 기독교문화하고 동로마 이 분파인 희랍정교가 확장한 곳이에요. 그다음에 불교권, 그다음엔 회회교권이에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칼을 쥐어 가지고 예수를 죽였고, 거기에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것이 모슬렘, 바라바 종교예요. 이것은 한 손에는 코란을 붙들고 한 손에는 칼을 붙들고 피를 보면서 확장해 나왔어요. 안 믿으면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이 그래요? 원수까지 사랑하라니까 얼마나 참이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형님이 있으면 누나들이 아무리 여기에 백이 있더라도 백 누나를 때려치울 수 있는 거예요. 1년 2년 3년, 40년 지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손자를 보게 된다면 누구한테 가서 의논하느냐 할 때에, 누나면 누나, 혼자 누나가 그 아들보다 낫게 될 때는 누나에게 가 가지고, 위하는 누나 앞에 가서 의논하게 되는 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자기가 다 보여 주고 자기를 가려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전부 다 누나의 말을 듣고 가게 된다면, 위하는 누나니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망하지 않아요.
종교권 내에 세상에 없는 보다 위하는 종교가 가르치는 것이, 위하는 부모와 위하는 스승과 위하는 왕 이상 위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치면 그곳에는 천주부모, 세상의 노벨상 수상자 왕초들이 모일 것이고, 앞으로 왕의 왕들이 전부 다 모일 거라구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자기 소유를 하나도 갖지 못한 선생님이에요, 지금까지.
그래서 85세의 85일 기간 동안 30세…. 구약시대 10수 귀일수예요. 구약시대도 귀일수에서는 새 출발 20일, 그다음에 30일, 30일 귀일수…. 예수님이 3년 기간에 망했어요. 소생·장성·완성 이걸 넘지 못해서 30일을 중심삼고 8월 20일까지 다 청산한 그 위에 종교권을 통일한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열매를 심어 놓은 거예요, 8월 20일에.
통·반이 많지만 반반, 모든 집집이 소생·장성·완성, 선생님이 완성적 3분지 1이 되니까 그다음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을 중심삼고 그거 좋아하는 사람들 돈을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3분지 1을 대는 데 있어서 삼 사 십이(3×4=12), 40억을 중심삼고 120억에 해당하는 것을 바라 가지고 모든 국민 잔치를 할 수 있는 날이 8월 20일이었다구요.
그 잔치에 와 가지고는 술이라도 먹든 막걸리라도 먹든 다 갖다 놓은 거예요. 안 먹었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끔, 떡도 오만 가지, 과일도 오만 가지 준비해서 잔치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여러분도 물이라도 얻어먹었어요? 얻어먹었나, 안 먹었나? 아, 물어보잖아요? 안 먹었어요?「국회에서 먹었습니다.」국?「국회에 가 있었습니다, 저희는.」국회에서도 먹은 건 먹은 거지. 다 먹었어요. 안 먹은 녀석들은 걸려요. 그건 문제가 벌어져요, 앞으로.
그러니 역사이래 선생님이, 내가 돈이 없는 데서 40억을 빌려 가지고 투입했어요. 나 이상 해라 이거예요. 네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잔치해 줘야, 자기들이 결혼잔치 환갑잔치, 그 나라의 왕족이 설 때 잔치하는 이상의 잔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물을 먹든가 어디 깃발을 보고도 ‘잔치하누만. 난 바빠서 못 갔다.’ 해도 못 간 녀석이 문제예요. 선전하고 전부 광고를 했는데 안 온 녀석은 안 온 녀석이 잘못이지, 문 총재는 조건이라도 전부 했어요.
그런 광고한 딱지라도 포켓에 남겨 가지고 가게 되면 길을 막지 않아요. 십리 앞에는 고속도로예요. 고속도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참석했다는 표시의 무엇이 있느냐 할 때, 딱지라도 가지고, 입장했다는 입장표의 그런 귀퉁이라도 찢어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거 보여 주면 통과하지. 그 조건적 표시라도 없으면 걸려요.
특사시대예요. 그렇지요? 해방시대에서 석방시대예요, 특사시대! 세상 나라 하나에도 특사가 있는데, 하늘땅이 해방된 거기에 석방시대의 특사를 거느리는 거예요. 무조건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잔치, 장가가거나 시집간 대상을 위한 잔치에 종손이 철을 몰라 가지고 참석하게 되면, 큰상에서 떨어진 지짐 조각지, 기름 조각지, 잔치에 필요한 것을 진설하다 남은 나머지, 그 집에 있는 모든 부엌에 들어가든가 곡간에 들어가든가 준비했던 것은 내가 한 끼 먹을 수 있는 것을 먹었다는 조건 위에서 포켓에 집어넣어 나오더라도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기에 종들이, 주인이 나누어 주지 않고 종들이 주인 자리에서 나누어 주는 거예요, 거지들. 알겠어요? 그래, 종새끼들도 주인 되고 거지들도 자기 아들딸 그런 큰집 잔칫집에 가 가지고 특사 내리는 거기의 물건, ‘이거 먹기만 하면 너희들도 해방될 수 있는 석방 왕권시대의 잔치에 참여할 수 있게끔 기다려라.’ 하고 밥을 안 먹고 빵 조각 하나를 열두 사람, 120명이 나누어 먹더라도 조건에 걸려 가지고 하늘의 하늘 문을 거쳐 가지고 정문을 통해서, 나가는 것은 정문으로 못 나가더라도 어느 옆으로 가든가 왼쪽으로 가든가 나가는 문은 하나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도 들어왔다 나갔다 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동서남북 사방에 맞출 수 있는 법도만 갖추면, 옆으로 가서 일대 1문으로서 2문 10문 20문 180문 전부 다 알고 보게 되면 중앙에 들어가 가지고 중앙에서 사인만 받으면 만사 오케이로 해방될 수 있는 자유 개문시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 자리에 안 세우면 자유의 하늘에 속할 수 없어요. 참사랑과 관계를 맺어야만 자유가 있는 것이요, 효도도 그렇고 말이에요, 충신도 그렇고, 성인도, 성인 가정도 그래요. 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받았는데 그것이 무슨 티켓인지 모르고 있어요.
똥개새끼가 되어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고 술집에서 술 마시면서 축복받은 것들은 그거보다 더 무서운, 저나라에 옥살박살 씨알머리도 없이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번제가 있지요? 법궤와 대중 사이에 문이 있는데, 거기서는 모든 속죄, 피의 제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통과 못 해요.
하늘의 벌칙에 감사해 가지고 절대 사죄하면…. 제사장과 아론의 족속이 얼마나 권위가 있어요? 거기에 레위 족속까지 합해 가지고 같은 권위를 중심삼고 감시하는 그 명령을 따라서, 동서남북 3국이 깃발을 들고 못 가게 하는데 거기를 어떻게 넘어가겠어? 선생님은 지금까지 국경선이 많아 가지고 문 총재를 못 들어오게 했지만 말이에요….
갈 녀석은 머리 숙여 기어 나가라구. 대가리를 들고 뭐야? 뭐 봐 달라고 그래? 선생님은 한참 얘기하는데 일어서서 경배하고 날 봐 달라고 그러는 거야, 이게. 엎드려 나가, 이 쌍 거야! 그런 교육도 안 받았구만. 일어서서 왜 나가지 않나? 욕이 나가. 빨리 나가, 꺼져! 자기 멋대로 하고 있어, 전부 다.
선생님이 준 넥타이 안 매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엊그제 내가 10만 원 주지 않았어? 너 그때 안 왔나? 카프(CARP) 때 안 왔더랬구만. 지금까지 선생님이 생일 축하라든가 몇만 개의 넥타이를 세 번씩이나 나눠 줬는데 못 탔어? 열심히 참석하지 않았구만. 어디 갔더랬나? 외국 나가 있었나?「아닙니다.」그럼?「열심히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카프 활동? 내가 94명에게 전부 나눠 줬는데 그때도 참석 안 했댔구만.「예.」그러니 못 탔지. 그거 내 책임이야? 네 책임이지. (웃음)
나 걸리는 놀음 안 해요, 깨끗이 하지. 선생님이 총생축헌납물을 다 바쳤어요. 내가 은행장이라도 한국에 제일가는 은행장이 될 수 있고, 한국 나라의 대통령 두 번, 세 번까지 해 먹을 수 있는 실력자예요. 내가 알아요. 그렇지만 그거 안 해요. 사탄세계 굿바이예요, 깨끗이.
롯의 처가 소돔 고모라성을 떠나게 될 때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망두석이 되었지요? 거기에 천사 두 사람이 내려온 것을 동네 사람이 알아 가지고 그게 여자인 줄 알고…. 아름답게 생겼던 모양이에요. 여자라고 하면서 내가 상관하게 내놓으라고 했는데 안 내어놓으니까 다 죽게 되어 있어요.
소돔 고모라가 멸망을 당하는데 롯의 처 형제가 씨를 말리겠으니 자기 아버지하고 관계를 해 가지고, 두 딸이 종자를 남기자고 사랑한 것은 죄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이 하늘땅이 망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자기 일신을 불살라서라도 하늘의 뜻을 위해서 사랑한다는 것은 특권적인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깃발이 꽂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호모, 레즈비언 같은 것을 선생님이 해방해 줄 수 있나, 없나?「하실 수 있습니다.」충신의 자식하고 호모, 레즈비언을 같이 대해 주는 것이 특권이에요. 사탄도 꼼짝 못해요.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어요. 원치 않지만 문 총재가 이론이 맞으니 상하 전후 사방을 갖추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사위기대 귀퉁이가 터져 나가 구멍이 뚫어져 물이 들어온다구요. 그걸 막기 위한 천리의 방어의 최고 그 기준, 그 자리에서 하게 되는데, 그걸 하나님도 ‘그래야지. 나도 별수 있나? 그래야지.’ 하고, 사탄도 ‘별수 있나? 그래야지.’ 하는 거예요. 야! 하나님은 박수는 못 하지만 발 박수…. 발 박수는 뭐이라고 하나? 박수, 박족(拍足)! (웃음) 박족 한다는 거예요. 박수인데,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 손 들어 봐요, 박씨. 박씨도 알에서 나왔지? 문씨도 알에서 나왔다고 그래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그건 적자가 아니에요, 그 시대에. 첩 자식이 아니면 바람피워 가지고 씨받이를 해서 온 족속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밝힐 수 없으니 알에서 나왔다고 하는 거예요. 문씨도 그렇다구요. 문씨도 알에서 나왔다고 그래요.
그래, 박씨하고 문씨하고 관계돼요. 야, 박씨 할머니를 왜 관계맺게 했느냐 했더니 그게 알고 보니까 박흥식…. 그것도 박씨예요. 그 할머니가 박흥식의 장모예요. 야! 제일 꼭대기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박’ 자가 ‘나무 목(木)’ 변에 뭐이라고?「‘점 복(卜)’입니다.」‘점 복’, 점을 쳐요. ‘오, 자연 이치가 이렇다!’ 박씨 할머니도 그때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했어요. 기독교는 ‘예수의 신부가 되겠다.’ 하는데, 그런 것보다도 ‘나는 하나님의, 여호와의 부인이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여호와의 부인부터 시작해야 되겠나, 아담의 아내부터 시작해야 되겠나? 세상에 그런 여자가 나오지 않고는 때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는 보따리 싸 가지고 찾아간 거예요. 누가 찾아가야 되겠나? 장가갈 때에 색시네 집에 남자가 가요, 남편네 집에 색시가 찾아와요? 마찬가지예요. 서울에 있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삼팔선 끊어진 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팔선 위험을 무릅쓰고 날아가는 거예요. 가서, 그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2년 8개월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예수님처럼 2년 8개월에 자리를 못 잡게 되면 남한에 와 가지고 자리잡아야 돼요.
남한에 오자마자 그다음에 신비로운 파들, 지하 패들…. 현실이는 그거 다니라면 싫다고 하며 다니던 생각이 나? 범일동에 내가 아무것도 안 주고, 같이 있자고 그래야 할 텐데 시간 가니 내쫓아 가지고 대구에 가서 대구 욕을 먹고 오라고 그런 거예요. 그렇지? 그게 무슨 산? 팔공산?「그때는 안지랑이산이라고 그랬습니다.」안지랑이산에 봄철이 되니 나갔지. 그래, 팔공산 있잖아, 거기에? 대구 땅을 공산당이 넘어서지를 못했어요. 거기서 생사지권을 넘어 투쟁하는데, 그 교회가 몽땅 현실이한테 넘어왔더랬지?「예.」거기의 임씨 아줌마 알아?「알아요, 임춘자.」그거 안 오나?「영계 갔습니다.」기가 찰 거예요. 그 남편이 좋은 남편이지.「남편도 가고 임춘자도 갔습니다.」다 갔지. 반대하면 다 가는 거야. 가기 시작하면 통일교회는 봄철을 맞아요.
솜털이 나오고 수염이 나오고 겨드랑이 털이 나와 가지고 그다음엔 작은 볼록이 일어서 가지고 새벽부터 주인 노릇을 하려고 그래요. 새벽만 되게 되면 팬티를 들고 저 높은 데 올라가요. 여러분은 그런 거 느꼈어요?「예.」열다섯만 되면 시작해요. 열네 살이면 여자들이 경수를 시작하면 그런 일이 벌어져요. 일어나서 만지면 깨어 있어요. 그건 여자들이 몰라요. 남자들은 깨어 있어야 돼요. 열네 살만 넘게 된다면 말이에요. 14수니까 소생 장성급을 넘는 거예요.
여자들도 아시아 사람들은 14세를 넘어서야 경수를 해요. 서양 여자들은 더 앞서요. 열두 살만 되면 경수를 한다구요. 열네 살만 되면 아들딸을 매해 전부 다 하나씩 낳는 거예요. 그거 보면, 한 달 만에 한 번씩 멘스를 하지요? 그건 달을 상징하는 거예요. 달이 들락날락하는 데 있어서 조수물이 보름 동안 컸다가는…. 그 조수물도 보름 수가 있다는 걸 알아요?
고기 낚시할 때 제일 잘 무는 것이 조그만 고기는 한무날, 두무날, 세무날부터 고기가 물어요. 일곱무날까지 무는데, 팔무날 가게 되면 조그만 고기는 물지 못해요. 빨라 가지고 그 주류에 왔다가는 어디로 날아갈지 몰라요. 가장자리로 몰려드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원리적 수리에 맞게끔 움직이더라 이거예요.
진리의 모든 것은, 지금 바로 되어 있는 하나 남아 있는 것은 나무밖에 없어요. 나무는 뿌레기가 이렇게 돼 있는데, 진리는 하나님의 뿌레기가 저렇게 되어 가지고 이 가지가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흡수할 수 있게끔 뿌레기도 묻게 되면 반대하지 않고 순리가 될 때, 지상의 존재세계, 나무의 생김과 인간의 생김이 반대의 입장에 서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딱 그래요.
뿌리가 위장이고, 줄기가 심장이고, 잎이 폐장이지요? 그다음에 보관하는 장치인 간장은 창고고, 그다음엔 오줌을 가리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신장이에요. 신장이 오줌으로 보내고 양분으로 보내 가지고, 갈라놓아 가지고 처리하는 거라구요. 오장육부가 그래요.
새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가죽을 딱 벗겨 가지고, 참새 같은 것을 벗겨 가지고, 가죽도 통째로 벗길 수 있게 딱 해서 해 놓으면 말이에요, 칼을 살짝 넣어 가지고 짜악 벗기면 가죽이 벗겨져요. 가죽하고 여기 등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있고, 그다음에 여기 목덜미 여기에 달라붙은 것이 내장이에요. 항문과 대장에 달려 있는 거예요. 고것만 잘라 버리면 몽땅 똥 국물까지 전부 다 들어서 옮길 수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씻지 않고 구워먹어도 더 맛있다는 거예요, 기름기가 빠지지 않고 이랬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요 오장육부를 가죽과 뼈가 감싸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울같이 되게 된다면 그 반사하는 것이, 90도로 주면 90도로 주고받아 자꾸 커요. 뺑뺑뺑뺑 해 가지고 다 주는데 받지 못하게 되면 돌아요. 돌기 시작한다구요, 자동적으로. 물(조류)도 일시적으로 만수가 되게 되면 다 차지 않기 때문에 물이 돌아쳐 와요. 자리를 이동하는 거예요. 윗놈도 아래로 가고, 아랫놈도 위로 가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로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돌고 도는데, 물줄기도 맨 밑창에서 흐르는 것하고 중앙에서 흐르는 것, 맨 겉에서 흐르는 것 중에 맨 겉에서 흐르는 것이 제일 늦어요. 아래는 섞어져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럴 때에 물이 돌고 돌고 이렇게 이렇게 돌던 것이 이제 새로이 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성인 성자를 축복해 준 거예요. 그런 특권은 잃어버린 경계선을 찾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그런 살인적 투쟁의 개념이 생긴 그걸 뭉그러 버려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성인과 살인마를 한자리에서 축복했다는 거예요. 제일 극악한 패들이에요. 2차대전의 히틀러니 무솔리니, 도조라든가 그다음에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이 3인을 해방해 준 거예요. 그거 다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악마를 갈라 세울 수 있는 것은 천사장이 할 필요 없어요.
천사장의 반대되었던 이 사탄 편 괴수들이 보호할 울타리 되어 가지고 옛날에는 극악한 사탄의 무기 노릇을 했지만, 그 사탄이 무엇인가 알았으니 오늘날은 방어하는 거예요. ‘못 갑니다. 이 세계까지 우리를 주관 못 하지 않소? 우리는 정의부대에 속했소. 하늘군대에 속했소. 못 들어갑니다.’ 철옹성같이 교두보를 만들어 놓고 그러는 거예요.
가정이 서기 위해서는 나라의 울타리, 나라가 서기 위해서는 세계의 울타리, 세계가 서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울타리가 있어야 되고, 하늘나라가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울타리를 해 줘야 돼요. 다 나를 위해라 해 가지고 다 받아서는 ‘너희들을 위해서 이렇게 보관한다.’ 해 가지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몽땅 넘겨준다 이거예요. 그 권한이 책임분담 완성인데, 창조성을 부여받고 창조성의 97퍼센트는 하나님이 책임지고, 3퍼센트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거예요.
집을 다 지었다면 피니싱(finishing; 마무리)이 제일 힘들지요? 거기에 부족한 것을 채워 가지고 하나님이 못 하는 것까지 세밀히 해서 피니싱 3퍼센트 함으로 말미암아 창조 위업 완성에 있어서 같은 동역을 했기 때문에 창조성을 받고, 창조성을 받았으니 하나님이 상속권을 주는 거예요. ‘97퍼센트까지도 내 것이 아니다. 네가 한 것까지 합해 가지고 백 퍼센트의 것을 중심삼고 그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이상적 통일의 사랑을 중심삼고 믿음과 희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딸 자리에 서서 거리낌이 없이 해방의 자리에 서니 하나님의 대신자를 세우고 상속자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 나아야 되고, 상속해 주겠다는 주인보다 나아야 되고, 상속해 주는 가정에 들어가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3대 조상보다 나은 사람을 상속해 주는 것이 천리원칙이니, 그렇게 하는 나라는 영영 망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아멘이에요.「아멘!」거 맞는 말이에요?「예.」이론이 딱 맞아요.
그래, 창조성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밝혔다는 거예요. 동위·동참·동행, 동행했으니 같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정착되니 개인의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전부가 정착하지. 그와 같은 조직 형태가 수많은 역사를 가지고 그 가정 형태의 모양을 다시 하게 돼요. 초민족 초국가 전체가 합해 가지고 타락한 아담 이상의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부모의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관계, 하나의 핏줄의 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외에는 숨이 막혀요. 숨쉬면 어디 가더라도, 자기가 어디를 가더라도 행복이요, 어디를 가든지 평등 평화, 만세가 되는 거예요.
야, 어디 갔니?「예.」노래 한번 하자! 어머니 어디 갈 데가 있어 갔는데 집에 돌아올 때가 되어 와. 지금 저기 여덟 시가 되어 오는데, 이제 내일부터 가정맹세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가정맹세지요? 그 서론이 맞는 서론이에요, 안 맞는 서론이에요?「맞는 서론입니다.」그러니까 ‘자유 평등 평화 노래’ 한번 해라. 배를?「저어가자!」무엇을 타나? (정원주 보좌관 ‘희망의 나라로’ 노래)
그거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었어요. 여러분이 이거 부를 줄 아는 기분에 문 총재 기분을 앞설 수 있는, 혈기왕성한 젊은 놈들로서 할아버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백과 혈기왕성한 것을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는 지난날의 그걸 다 잃어버렸지만 후손인 여러분은 선생님시대에 자유의 노래를 부르던 이상의 자리, 천지 천지가 해방된, 하나님이 직접 지도해서 같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복된 자리에 서 있으니, 하나님보다 낫고 대신자보다 낫고 상속해 주던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보다 내가 낫다 할 수 있는 패권의 메달을 가져야 돼요.
이겼지요? 가정에서 이겼고 나라에서 이겼으니 패권의 메달, ‘나는 이긴 자다.’ 하는 것을 가슴에 붙이고, 그러니 하나님의 두(頭) 사(思) 행(行) 성(成), 하나님의 사상과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행로를 통해서 목적지, 영원한 천국의 기본이 되는 가정의 안식 안착, 안식 해방 만세, 끝나는 거예요. 그건 필연적인 결론이에요. 그것밖에 딴 것이 없어요.
‘비둘기야, 와라 와라! 일찍 깼구나! 아이고, 네가 먹을 수 있는 좋은 음식이 있는데 얼른 와라.’ 요 소나무 아래에 내가 뿌려 놓았어요. 비가 오더라도 소나무에 가려진 그 아래, 또 참새 새끼들도 와 가지고 먹게 해 놓고, 큰 비가 오더라도 소나무 가지에도 열매를 비 맞으면서도 주워 먹게 다 뿌려 놓았어요. ‘아이고 아이고, 잘 왔다! 어서 먹어라.’ 여러분 훈독회에 온 사람도 비둘기가 찾아와 가지고 맛있는 거 짭짭짭 먹는 것을 보고 갈 텐데…. 저거 먹으며 조는 녀석이 있어요. (웃음) 그걸 보면서 ‘저놈의 간나, 마약을 먹었구만.’ 그래요. 때가 되면, 그게 질이 나게 된다면 죽을 고비에 부딪히고 약을 먹지 않으면 눈 떠 가지고도 못 가요. 마약이 관계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술을 먹게 되면 술 잘 먹을 사람이에요, 못 먹을 사람이에요? (웃음) 난 먹어 보지 않아서 몰라요. 술 취해 보지를 못했어요. 내가 외갓집에 가 가지고 외삼촌이 제일 좋아하는 술이 있는데, 그걸 단술이라고 그래요. 소주 가운데 단맛이 있다나? 글쎄, 내가 가게 된다면 손님들이 오게 되면 아침이 되면 한 잔씩 해 가지고 손님들에게 단술이라고 하며 먹으라고 나누어 주는데, 난 조카뻘이 되니 암만 가서 기다려도 한 잔도 안 주더라구요. (웃음)
‘저놈을 도적질해서 동네 잔치 때 내가 외삼촌보다 잘 하겠다.’ 했더니 그거 도적질하려고 가게 되면 없어요, 또. 내가 도적질 잘 하는 줄 알거든. 외삼촌이 갖다 감췄어요. 제일 좋은 것을 가서 골라먹어요. 외갓집의 외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것…. 외삼촌, 외삼촌 어머니, 여자들을 내가 잘 속닥속닥해서 우리 집에 오라고 해서 오게 되면 잔치하지 못한 아줌마들이 있게 되면 잔칫상을 만들어 줘 가지고 별의별 것을 다 갖다 먹이는 거예요.
동네의 뭐 십리 밖에서 잔치를 하면 지짐서부터 뭐 빈대떡으로부터 그다음엔 뭐 전 부친 돼지고기로부터 그다음엔 찰떡 친 것 전부 다, 손님이 와 있으면 십리 길도 재빨리 찾아가 가지고 내가 10배 갚아 줄 터인데 내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그러면 다 주는 거예요.
내가 무서운 남자예요. 십리 안팎에는 ‘오산집 쪼끄만 눈’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할아버지들도 기합 주고, 할머니도 기합 주고…. 동네 십자 길을 못 건너가요.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안 보내는 거예요. 동네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악한 손자 패들 시켜 가지고 우리 마을의 여자들이 가면 못된 짓을 하려고 하는데, 할아버지 앞에 그런 일을 한 것이 그거 할아버지의 교육을 받은 아들딸이 틀렸으니 책임이 누구에게 있나 이거예요. 할아버지에게 있으니 책임 추궁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아담 해와가 잘못했는데 왜 수천 대 후의 후손들 앞에 탕감복귀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보탠 그것까지 탕감하지 않으면 보내지 않는 거예요. 딱 그래요. ‘저놈의 늙은이 내가 혼낸다.’ 하면 반드시 혼내는 거예요.
열다섯 열여섯 살 때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었어요. 뭐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하지 말라는 걸 하거든. 옷을 해 가지고 새로이 입혔는데도 불구하고 장손집 아들딸, 둘째 아들이 문제가 되니까 어디 옷을 하게 되면 거기 마을에 있는 부잣집으로 알고 창피하다 하게 되면 어머니 흉을 보니까 말이에요, 옷 같은 것을 만들어 주면 한 달, 40일 이내는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남기를 바라요. 나갈 때 입고 들어올 때는 옷이 없게 되면…. 옷이 없어요. 팬티도 없어요. 홑이불을 쓰고 들어오면 자라는 거지. 저녁에, 밤에 나가 다니다가는 째지기 일쑤이고 더럽히기 일쑤이니까 입지 못하게 해요.
우리 어머니도 참 그거 보면…. 아침에 나가더라도 새 옷을 입으면 또 기분이 만회가 되니까 그 어머니 생각이 거룩하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해요. 그거 옳은 말이거든. 그러니 선생님 성격이 무슨 벼랑이 있으면 벼랑을 타 가지고 꼭대기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가지 못하고 날아 내려가는데, 그 궁둥이에도 그냥 그대로 옷이야 젖거나 말거나 소나무 가지를 가지고 벼랑을 타는 거예요. 이렇게 금을 그리고 앞마을에서 벼랑 타기를 하는 거예요. 20미터 30미터 이상 높은 곳인데, 요즈음에 갔는데 10미터도 안 돼요. 그렇게 낮아졌더라구요.
거기 꼭대기에 서 가지고 소나무 가지를 타고 발만 들추게 되면, 궁둥이만 들면 꾸루룩 퉁퉁퉁 해 가지고 물이 있는 데 철퍼덕 떨어지는 거예요. 상처 안 나거든. 그거 어머니가 보면 얼마나 기가 차겠나! 이래 가지고 처음 해 준 것을 가만 둬두면 뭐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뭐 새까만 옷으로 만들고 다 그래요.
그다음에 거기서 앉았다가는 거꾸로 떨어지면 모가지가 부러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발을 떡 버텨 가지고 손을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대를 가지고 강에 풍덩! 그 재미가…. 나같이 몸뚱이가 먼저 떨어지지 않고 발부터 같이 딱 수평으로 떨어지면 상처 안 입어요. 발이 먼저 들어가도 문제가 생기고, 머리가 들어가도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깊지 않으니까, 무릎밖에 안 오니까. 그러니까 나한테 이기겠다고 나이 많은, 나보다 3년이나 4년 나이 많은 아이들이 해도 언제든지 나한테 졌어요.
그러니 돌아올 때 옷이야 젖겠으면 젖고, 구멍이야 뚫어지면 뚫어지고, 집에 문제 안 되니 웃으면서 기분 좋게 오는 거지. 기분 나쁜 건 어머니밖에 없지. 할아버지 아버지는 웃기야 하지. 아버지는 잘 했다고 웃어요. 그다음에 어머니 성격이 장군 성격 같은데, 이거 아들이 잘못해도 웃는다고 한마디하게 되면 아버님은 뒷문으로 나가요. 뒷문으로 나가게 되면 거기에 놀이터가 있거든. 거기에 닥나무라는 게 있어요, 참지 만드는 나무.
거기에 올라가게 되면, 장대 같은 것을 가지고 가을이면 그거 자르면 말이에요, 밤나무 큰 120년 묵은 큰 밤나무가 있는데 그거 타 가지고 톡톡 두드리면 말이에요, 8월 가위 무렵에 그렇게 하면 한 줄기 밤을 따 가지고 와서 어머니에게 주면 어머니가 발길로 차겠나? 그렇게 사는 것을 봤다구요. 잘 배웠지, 할아버지도.
어머니 성격이 장군이에요. 할아버지가 만약에 기분 나쁘게 하면 일주일이라도 할아버지가 제일 싫어하는 반찬만 해 줘요. (웃음) 말없이! 아이고, 구름이 끼고 사방에서 번갯불이 나니까, 동으로 불어오니까 여기는 저녁때가 되면 비가 올 것 같으니까 소화 잘되는 것 다 하게 된 다음에 소화 못 되는 거 해 줘 가지고 배증(배탈)이 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고 생기기를. 그러고 있더라구요. 일주일 뒤만 되면 그다음엔 그거 반대로 해 줘요. 그다음에 일주일 동안에 설사 날 때 일주일 지난 것이 없거든. 설사는 배고프기 시작하면 낫기 시작해요.
여자들, 약 중에 그런 약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몸이 불편하면 안 먹어요. 안 먹는 거예요. 물도 안 마시고 3일 전부터 뭘 먹었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먹은 것이 잘못 먹었거든. 아, 무엇을 먹었는데 그게 맛있고, 시금 달큰한 그것을 실컷 먹었으니까 배가 정상적 배와 다르니까 배가 탈나지. 그러니 안 먹어요. 안 먹는 거예요. 안 먹고 3일만 쉬게 되면 밥 한 끼에 먹을 것을 세 끼에 나누어먹어요. 이래 놓으면 뭐 설사가 사흘도 안 가는 거예요. 금식이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예.」
우리 어머니가 많은 엄처시하(嚴妻侍下)에 있어서 4대 조까지 모시고 산 그런 어머니이니만큼 참을 줄도 알고 섬길 줄도 알아요. 그래, 바느질 같은 것은 자기 며느리들이 많고 손자며느리가 있어도 어머니를 당하지 못해요. 저녁 늦게 먹고도 옷 같은 것도 한 벌 뜨는 데 세 시간 이내에 전부 만들어 놓는 거예요. 야!
그런데 여자들이 제일 힘든 것이 말이에요, 남자 옷을 만들어 가지고 몽땅 다 꿰매고 구멍만 남으면 그걸 뒤집는 게 제일 어려워요. 그런 거 여자들이 어떻게 뒤집는지 모른다구요. 나도 지금도 확실치 않아요. 그걸 배우려고 어머니에게 물어보면, 사내 녀석이 이거 하다가는 집안 망한다고 한 그런 생각이 나요. 그런 거 다 배웠거든.
학교 다니던, 중학교 다니고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뭐 뜨개질도 학교서 배워 주고 수공예도 했기 때문에 다 할 줄 아는데, 아, 이거 우리 누나들은 학교도 시골에 있으니 중고등학교가 어디 있어요? 글방밖에 없지.
나도 열여섯 살까지 공자 왈 맹자 왈 해서 한문도 많이 알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 ≪명심보감≫ ≪소학≫ 같은 책을 줄줄이 외웠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공맹지도(孔孟之道)의 모든 걸 알지만 말이에요, 그걸 안 써요.
예법 기록 같은 것, 내가 글씨 잘 써서 그걸 기록한 책도 남겼는데, 그런 거 있으면 지금 몇억 달러를 받고 팔 수 있는데 그런 보물을 다 날려 버렸어요. 열두 살 때 글 쓰기 대회에서 사서삼경과 주역을 공부한 이런 형님 패들도 있지만 글씨 쓰는 데는 나를 못 당해요. 그래, 훈장들은 ‘야야, 아무개!’ 해서, 선생님보다 잘 쓴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 대신 여기 책 글, 장지를 세 장을 덮게 되었어요. 거기 표제로서 같이 쓰는 거예요.
맨 처음에 그거 쓰게 될 때 몇 퍼센트 맞느냐 해서 한번 검사 받고 선생님이 몇 점이다 하게 되면, 몇 점에서부터 50점 60점 두 번, 세 번, 그다음에는 70점, 그다음에 네 번 80점, 다섯 번 90점, 이래 가지고 ‘새까맣게 된 데다가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써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것도 돈을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사판(沙板)에 있어서, 네모 상자에다 모래, 가는 모래를 한 4부 채워 놓고 글을 쓰고는, ―그걸 초벌 쓰는 거지.― 초벌을 쓰게 되면 써 놓으면 잘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보고, 무슨 자를 쓰라고 하면 쓱쓱쓱쓱 써 놓아 가지고 잘 쓰게 되면 오케이, 열 개면 열 개를 봐 가지고 잘 쓰게 되면 ‘너 이제 모래상자 판도 필요 없다.’ 집어치우고 ‘이제는 어디 가더라도 글 쓰는 데 있어서는 네 낯가림을 할 수 있다. 아무개 선생에게 배운 것이 수치가 안 된다.’ 그 승낙을 받아야 돼요. 나는 열 살 전에 그 승낙을 다 받았어요.
따라오는 게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내가 글씨 쓰는 것이 힘이, 여덟 살, 열 살 때니까 힘이 없거든. 열두 살 힘을 가지고서 삼십이 넘은 사람들을 상대로 하려니…. 이들은 힘이 있거든. 그러니까 그다음부터는 그런 형님이 나오게 되면 1면은 내가 하고, 2면 둘째면은 이쪽에서 세 편이에요. 이리 들어갔으니 1면은 내가 하고, 둘째면 하고 셋째면, 그러니까 하나 이쪽 이쪽을 중심삼고 맨 마지막에는 선생님이 배워 준 제일 잘 쓰는 사람이 쓰는 거예요. 제일 낫게 된다면 그다음에 그 중간치를 지워 버리고 내가 쓴 것 대신 그 배운 사람을 내세워서 쓰게 하는 거예요.
그래, 힘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의 글씨는 힘이 있다구요. 훈장 영감이 ‘같은 글씨라도 힘이 있어야 된다.’ 그래요. 그리고 길게 쓰더라도, 수십 자의 글을 써도 쭈욱 쓰는데 간격을 맞춰 가지고 스무 자면 스무 자를 쓸 수 있는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아무나 그렇게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명필이 되면 글자를 여기다 이렇게 등별을 했더라도 여기에 이렇게 이 ‘덕(德)’ 자를 중심삼고 여기를 든든하게 해 가지고 ‘마음 심(心)’ 자로 여기 꽉 잡아 놓으면 그것이 균형이 잡히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어려서 배웠기 때문에 그림을 보면 ‘어디가 중앙이냐? 어디가 동쪽이냐, 서쪽이냐, 남쪽이냐, 북쪽이냐? 중앙이 이런 것이다.’ 알아요.
절간에 가게 된다면 매일같이 중들이 뜨락을 곱게 살살살 다 쓸더라도, 매일같이 같이 쓸더라도 그 동산 가운데 쓸어 놓는데 발에 차이고 문제 되는 돌멩이라도 그 가운데에 갖다 놓으면, 하나 둘 셋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해 놓으면 중앙을 중심삼고 왕초 4형제 3형제 아들을 거느린 아버지 모양으로 큰 돌, 작은 돌 이래 가지고 남쪽만은 상대가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사방을 갖추게 되면 거기에 나무라도 있으면, 식물세계, 광물세계, 그다음에 풀이라도 심어 놓은 그런 정원 가운데 무슨 장식품이 있어야 그것을 중심삼고 바로 균형이 되어 있으면 모든 것이 살아나는 거예요.
그림도 마찬가지예요. 수놈이 있으면 암놈이 있어야 되고 말이에요, 풀도 활동 영역에 대나무가 있으면, 바람에 춤추는 것이 되게 된다면 소나무 같은 침엽수가 있어 가지고 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어울려야 되는 거예요. 어울리지 않는 데는 어느 새도 와서 잠자고 쉬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서당이나 학당 같은 데는 두 개 측면의 큰 소나무에서…. 소나무가 평평해요. 높은 소나무에서 쓰윽 보면 사방이 다 보여요. 왁새라든가 황새 둥지가 있는 마을이 있지요? 그건 반드시 소나무, 노송나무 동산을 찾아가요. 꼭대기가 이렇게 나와 가지고 우불구불 나오는 것보다도 먼 데를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천천히 날기 때문에 눈이 밝아요. ‘먹이가 어디로 해서 날아갔구만.’ 봐 가지고 삐잉 돌아가서 여기 오게 되면 봐 가지고 그리 찾아가는 거예요. 천천히, 천천히! 딱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안팎의 준비를 해 가지고 먹이사슬 가운데 균형을 취해 가지고 생태적 환경을 자기가 노력해서 보충 받을 수 있는 의식구조가 있다는 거예요. 정신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세 번 넘어졌으면 오른편 궁둥이 한 번 하고, 왼편 궁둥이 하나 하고 털어 버리는 거예요. 세 번 만에 털어 버려요. (웃음) 그거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왜 웃어요? 여러분은 그래요? 어디 한 곳에만 가도 후후후 한 번 불어요, 두 번 불어요? 앉기 전에 세 번 이상 불어요. 후! 후! 후! 오줌 싸게 되면 거기 가서 후후, 똥 싸는 것도 주의해 가지고….
그걸 했다가 뭐냐 하면, 손수건…. 손수건이 뭐예요? 손으로써 씻는 건, 수건이다, 걸레 짜박지다 이거예요. 손으로 어디든지 깨끗하게 씻어 버리는 걸레 짜박지, 깨끗한 손수건이다 이거예요. 손수건 있지요? 선생님 호주머니에는 언제든지 손수건이 없으면 벼락이 떨어져요. 손수건 있겠나, 없겠나? 있게 마련이에요. 반드시 바른쪽에 넣게 되어 있지 왼쪽에 넣으면 불러서 기합을 줘요. 기합 주는 거예요.
여기 팬티 위에 여기에 입는 걸 뭐이라고 그래요? 파자마가 있으면 파자마 덮는 데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모르는 사람들은 이것을 빨래를 해 가지고 가다리 가다리 덮는데, 덮을 때는 왼쪽의 가다리를 아래에 놓아야 되겠나, 위에 놓아야 되겠나? 원리로 보게 되면 왼쪽 가다리를 아래에 놓고 그다음에 바른쪽 가다리를 해 놓고, 이걸 접어 가지고는 아래 것이 위에 가야 되겠나, 이렇게 되어야 되겠나? 위가 올라와야 할 텐데, 올라오면 이거 접어놓으면 한 바퀴 뒤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주인 양반이 허우대가 크니까 벌려놓지만 절반 좌·우편으로 접는 거지. 접어 가지고 가운데를 하는데 이렇게 접었는데 말이에요, 이렇게 접었는데 이 허리띠 있는 것은 접은 것이 안에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돼야 척 잡으면 입으면 쑥 들어갈 텐데, 이걸 뒤집어 놔요. 이거 빵점이에요. ‘야, 누가 다림질했어? 와!’ 해서 가르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들자마자 눈 감고도 할 터인데,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파자마는 반드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놓는 거야.’ 요것만 잡으면 쉽지. 이걸 한 바퀴 뒤집어야 되잖아요? 그런 모든 것도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옷을 빨리 입을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쟁마당에서 일선에 서야 되는 거예요. 누구보다 앞에 서서 그런 준비도 해야지. 허리띠도 말이에요, 언제든지 소생·장성·완성 세 번 조정해야 돼요. 여기 나올 때 앉기 전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쭈욱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걸을 때는 딱 이렇게 차야 돼요. 그다음에 중간에 앉으려면 배가 거북하거든. 맨 첫째, 척 나올 적부터 요거 나올 때는, 허리에다 이렇게 놓고 배에 힘을 주고 나올 때는 여기 나와 앉아 있게 되면 그냥 그대로 앉으면 조이지 않아요. 이거 그대로 두어두면 이것이 힘들거든.
이거 사람들 많은데 교주님이 이렇게 해서 해 놓으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있어서는 안 되지. 여러분같이 딸 같거나 손자며느리 같은 사람은 다 괜찮지만, 세상에 간판 붙여 가지고 문 총재 점검하기 위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온 사람들은 허리띠를 보고 ‘아이고, 배꼽이 보일 뻔했다.’ 그래요. 배꼽 보일 뻔했다고 얘기하더라도 누가 뭐래? 배꼽이 보일 게 뭐야? 팬티도 있고, 파자마도 있고, 세 벌이 있는데. 배꼽 보일 뻔했다는 그 사람을 욕할 수 없어요. 왜 거기서 혁대를 조여? 나올 때는 벌써 세 구멍이에요. 두 번은 앉을 때, 세 번은 갈 때 딱 하게 되면 나서자마자 뛰더라도 안 벗겨지거든. 그렇게 훈련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군대에서 기상해 가지고 출동명령이 내리면 척척척 눈 감고도 다 할 수 있으니까 걸리지 않고 일등 기상병으로서 소대장으로부터 자기 지도자 앞에 기억될 수 있는 명품 물건이 되는 것이다! 명품은 누구든지 찾아와서 사 가는 거예요. 명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또 선생님이 나올 때는 이거 제일 넓은 걸 끼고 나와요. 넓지요? (웃음) 여기에 선명 문이라고 썼어요. 여기 있지, 이거? 선명 문! 선하고 명문 하고 더블이 돼 있으니까 여기 점 하나 치는 걸 안 했구나! 선문이라구요. 선문도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할 때 원거리 할 때는 좁은 것도 홀리거든. 이게 이렇게 되면 여기가 접혀요. 안 되면 접힌다구요. 그러니 이걸 떡 해 놓고 이 홈, 들어가는 거 있잖아요, 빡빡하게? 앉더라도 딱 들어맞기 때문에 놀아나지를 않아요. 작은 것을 하면 이렇게 이렇게 돼서 어디가 당기는 거예요. 기분이 나빠요. 요거 딱 맞게 해 놓게 된다면 이렇게 넓은 걸 끼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런 것은 세상에서 노동판의 노동하는 사람들이 일할 때 편리해서 끼지, 그거 신사들은 안 되거든. 그래, 가죽 혁대는 요거보다 3분지 2, 3분지 2 조금 넘는 혁대를 사 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마음대로 이렇게 서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거든. 알겠나? 그거 알아두는 거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하게 되면 알아두고 그렇게 해 봐요. 에라 모르겠다! (웃음) 이거 절반만 끼게 된다면 말이에요, 안 빠진다구요.
바쁠 때는, 군대 때는 이렇게 끼고 나가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정 바쁘면 맨 나중에 요것만 하나 끼우면 되는 거예요, 요것만. 얼마나 빨라요? 이걸 무릎에 쓱 하게 된다면 절반 했으면 벗겨지지 않고 다 그렇게 잡히지. 그거 다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훈련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뒤를 따라다니면 늙어죽도록 배울 것이 많아요. (웃음)
넥타이 매는 것도 내가 다 가르쳐 줬지요?「예.」선생님은 넥타이 딱 해 놓으면 하루종일, 한 달 하더라도 틀어지지 않아요. 딱 그 자리에 있지. 여기 핀, 여러분도 했어요?「했습니다.」어디 보자! 빼라! 핀 어디 있어, 이 녀석아? 핀 없잖아?「핀 없습니다. 저희는 아마추어라서.」누구야? 야야, 거기 어디 갔나? 원주야! 내 방에서 넥타이 하나 가져와라. 이 시골 사람들, 양반 넥타이 매는 걸 가르쳐 줘야 되겠다! (웃음) 핀이랑 다 가지고 와요.
오늘이 좋은 날이다 이거예요. 오늘이 27일인가, 28일인가, 26일인가?「27일입니다.」27, 삼 구 이십칠(3×9=27), 9수를 넘어온 27수를 내가 참 좋아해요. 열일곱 살 때는 혼인신고를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열일곱 살 그때는 벌써 상대를 ‘우리 마을의 누구 같은 여자를 얻어야 되겠다.’ 그런 관이 없는 녀석은 바람잡이가 돼요. 그런 걸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한 색으로 말이에요, 하얀 게 그냥 있는 게 좋아요, 테를 한 것이 좋아요?「테를 한 것이 좋습니다.」안전하다구요. 여기도 안전하다는 거예요. 이거 없으면 날아가 버려요. 이렇게 벗어지고 이렇게 벗어지고! 그래, 집도 옆에는 테를 하잖아요? 예술적인 모든 것이 그래요. 그런 것을 어려서부터….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림을 잘 그려요. 글방에 다니던 늙은 총각이 학교에 가 가지고 그림을 그렸는데 처음 그린 그림이 붙었어요. 4학년 반에 들어가 가지고 그린 것을 붙인 거예요. 벌써 도화지라는 게 있다구요. 그거 알지요? 그림이 몇 분지 일을 딱 비교하는 거예요. 그림이 여기에 몇분지 몇이냐, 요거 딱 해서 이것이 2분지 1이면 여기에 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넥타이야?「예.」열 일곱 개? 이건 또 뭐야? 하나 가져오라는데 이렇게 많이 가져오면 어떻게 되나? 장사를 하겠나? 가서 핀하고 그걸 가져와. 이거 가져왔으니 제일 색깔이 좋은 것으로 해야 되겠다! 이걸 걸어야 돼요.
이런 색깔하고 그다음에 빨간색하고…. 어디 갔나? 여기에는 없구만. 이런 세 가지만 하게 되면 넥타이 빛 딴 것 가릴 거 없어요. 계절을 극복해야 돼요. 계절을 극복하려면, 요거보다는 이런 것이 계절을 극복할 수 있어요. 봄빛도 있고 가을빛도 있고 검은 빛도 있고, 계절을 극복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언제 매더라도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넥타이를 고르면 벌써, 그 하나 가지고 사철을 맬 수 있는 넥타이를 골라야 돼요, 색깔을 봐 가지고.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요건 몇 살부터 몇 살까지 해야 되고….
요 분홍은 다 좋아하지. 여기 제끼라구. 제껴! 이거 이렇게 놓고 말이에요, 이렇게 놓고 딱 대서 위로 이렇게 하면 딱 되어 가지고 저 뒤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요걸 해 놓고 접어 넣는 거예요. 접으라구.「예.」그다음에 넥타이 이것도 벌써 자기가 넥타이를 할 때는 자기 사채기 정도, 이것을 얼마만큼 하느냐? 딱 여기서 어디서 여기를 꺾어 넣느냐? 딱 공식이에요. 그러면 딱 매놓으면 허리띠 아래에서 2센티미터 넘어야 돼요. 그래야 이게 이거 제끼고 하더라도 이 넥타이가 이렇게 올라오면 안 된다구요. 허리띠 위를 중심삼고 이렇게 오르내려서 조정할 수 있게 거리를 잡아당겨야 돼요.
그래, 여러분 자체가 해 봐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되나? 들어가야 되나? 나도 모르겠다! (웃음) 모르겠다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알아라 그 말이에요. 이렇게!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이것을 여기에 맸으니까 이쪽에는 안 맨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건 있으나 마나 해요. 이걸 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됐나? 아, 이상하다! 여러분이 보니까 다 잊어버렸다!「와이셔츠를….」잡으라구. 이렇게 됐나? 이렇게 넘어가지?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이거 도망갈 일 있나? (웃음) 그걸 가운데로 빼면 안 되지. (웃음) 이건 또 뭐야, 이거? 웃지 말라구, 썅! 나 혼자서도 잘 하는데 여러분이 있으니까…. 부끄러워서 그래, 부끄러워서. (웃음) (넥타이를 매 보이심)
예쁘게 되지? 여기 계수를 맞춰 가지고 그다음에는 이걸 잡아당기는 거예요. 이게 접히면 안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이걸 해 주면 해 줄수록 좁아지는 거예요.
딱 해 놓고는 그다음에 핀 어디 있어요? 핀을, 핀 요것을 맨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 제일 얇은 데, 더블로 된 여기를 딱 침을 줘 가지고 이렇게 옆에서 꿰어 놓으면 움직이지 않아요. 그게 습관이 되면 뽑게 될 때 요거 빼고, 그다음에 여기…. 요거 갖고 싶지요? (웃음) 요거 해 가지고 요 둘째 버튼, 둘째 버튼보다 조금 아래에서 하는 거예요. 둘째 버튼이지. 하나 둘째 버튼 아래에다 딱 거는 거지. 요거 봐라, 여기. 가운데 딱, 요 가운데를 중심삼고 딱 꿰는 거예요. 여기 제일 두꺼운 데다가 끼워졌구나! 이렇게 딱 하게 되면, 요걸 딱 해 가지고 끼우고 요걸 여기다 하면 안 빠지게 되어 있어요.
요것은 둘째 번 버튼! 둘째 버튼 있잖아요? 하나 둘, 둘째 버튼에다 딱 끼워 놓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으로 습관화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한꺼번에 후욱 딱딱 해 놓으면 좌악 빠져나와요. 요거만 떼어놓는 거예요. 요것을 빼 가지고, 빼 가지고 요걸 제껴 가지고 요 위에다 맞추는 거예요. 맞추면 요것 중심삼고 요거 채워 가지고 빼 버리는 거지. 알겠어요? 이러면 빠지는 거예요. 어디로 갔나? 가만있으라구. 구멍으로 잡아 가지고 빼면 되는 거예요. 이것은 놓아 놓고 요것 빼고 그다음에는…. (박수)
요렇게 딱 꿰어 놓는 거예요. 요 정도 매었던 데 요거 딱 해 가지고, 아줌마들은 고걸 딱 해서 빼서 둬두기 귀찮으면 요거 딱 매었던 곳, 어디에 매어 놓았던 것 그걸 착 빼 가지고 갈아 끼우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예쁘게 되는 거예요, 예쁘게. 암만 하더라도 절대 흐트러지지 않아요. 알겠나?「예.」공식화! 자!
이제 많이 가져온 거 다 어떻게 했나? 왜 가져왔어? 하나씩 나눠 주라구.「컬러 때문에….」컬러야 뭐…. 예쁘면 되는 거지. (웃음) 계속해서 매려면 이럴 때는 언제든지 요걸 접어야 돼요, 싹. 이렇게 그냥 하다가는 이거 찾기가 힘들거든. 싹 싹 싹! 맬 때는 이거 습관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 것이 공식화돼서 훈련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시간이 얼마 안 걸려요.
들락날락 하는데도 바른발을 내놓을 거예요, 왼발을 내놓을 거예요? 자기 발이 어디가 좋은지 알아 가지고는 바른발 왼발 다 쓸 수 있으면 말이에요, 습관이 된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해 봐요. 엄지손가락이 올라오는 것이 같은 거고, 다 다르지. 대 봐요 대 보라구요. 잡은 대로 해 보라구요. 전부 다 다르지. 이건 왼쪽이 나왔지요? 여기는 뭐예요? 바른쪽이 나왔지요? 다 다르잖아요?「예, 다릅니다.」
그래, 바른발 왼발이 습관이 되어 있으면 내디딜 때는 단계가 낮으니까, 중력이 작용하니까 위에 간 바른쪽이 강하면 바른쪽부터 내보내는 게 좋아요. 그다음에는 들어올 때는 왼발을 먼저…. 왼발은 이쪽이 힘을 받았기 때문에 올라가기가 쉽거든. 그렇게 습관이 되면 절대 어긋나지 않아요. 벌써 균형을 맞춰 가지고 들어올 때는 또 여기에 힘을 주어 가지고…. 그렇게 공식화하라는 거예요.
차에 탈 때는, 차에 타 가지고 달린다면 말이에요, 문을 열고 타게 될 때 땅에 이렇게 해서 들지 말고 떡 해 놓고 쓰윽 안으로 넣으라는 거예요. 쓱 하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누우면 말이에요, 이거 이렇게 들여놓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래 가지고 쓰윽 앉아서 쓰윽 하면 부웅…. 그거 문제예요. 잘못하면 넘어질 수 있고 다 그래요. 굴러서 넘어 가지고 말이에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이거 누구 줄까? (박수) ‘배를 저어 가자’ 한번 해 보자! 그건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야말로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배를 저어 가자’ 다시 한 번 해요. 그리고 어머니 이제 병원에 갔겠구만. 어머니 없지?「아직 안 오셨습니다.」열 시가 돼야 올 거라구. 자, 한 번 더 해 봐요. 힘차게 시작! (‘희망의 나라로’ 노래 합창)
효율이!「예」그 원고, 몽골반점동족 앞에 얘기할 것을 한번 읽어 주라구. 그리고 현진 군이 부산에서 보고한 그거 갖고 있지?「예, 그리고 어젯밤 것도 올라왔습니다.」올라왔어? 어떻게 지금 움직이고 있다는 것, 가지 못하고 궁금할 텐데, 그걸 이제는 전부 다 표면화시켜 가지고 생활과 일치할 수 있게끔, 안팎이 다 어디나 갈라지지 않고 하나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사실들을 일일 체득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여러분의 자세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같이 동참 참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거 읽어 줘요. 이거 뭐야? ‘몽골반점동족권세계평화연합 대회 참부모님 만찬사 ―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그런 제목이에요. 자! (12월 2일 대회 세계 지도자들에게 하실 말씀 훈독)
몇 분 걸렸나?「25분 걸렸습니다.」그래! 10분 전, 12분, 22분! 그래, 그만하면 됐어. 내가 얘기를 안 해야지.
들으니까 어드래?「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사상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그래, 그건 여러분이 잘 알지. 그러니까 여러분 자체가 이렇게 돼야 돼요. 말씀 따로…. 실체가 귀해요, 말씀이 귀해요? 실체가 귀한 거예요. 아들딸을 낳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요. 길러 가지고 제1, 제2, 제3창조주를…. 컴퓨터가 좋기는 좋지?「예, 그렇습니다.」이거 치면 다 나오잖아, 이거?「즉각 고치라는 것은 막 고칩니다, 쓰고 지우고.」그럼! 그러니까 얼마나 불편해요? 그것이 컴퓨터가 없으면 이런 거 전부 다 가려서 쓰기 위해서 몇 달 걸려야 돼요. 그걸 순식간에…. (원고 뒷부분을 속삭이듯이 읽으심)
이제부터 이거 몇 번 읽어 보면 되겠나? 이것을 보게 되면 여기까지 환히 떠올라야 돼요. 자, 이젠….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