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주(州) 책임자들과 카프(CARP)멤버들이 여기에 참석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의 협회장이 갈렸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어떻게 협회를 운영할 것이냐는 것이 상당히 궁금할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관과 생활관을 제시하자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

선생님이 미국에 온 지가, 1973년을 중심삼고 보면 만 7년이 되었습니다. 만 7년 기간에 미국에서 한 일은 여론을 일으키는데 나쁜 의미의 여론을 일으켰습니다. 그것은 그 내용이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원리의 내용이라든가, 우리 운동의 내용이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내용에 있어서 좋다면 어떠한 내용보다도 좋고, 크다면 어떠한 것보다도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큰 미국도 우리를 무니(Moonie)라고 하면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반대했습니다.

미국이 우리를 받아들였다면 좋은 의미에 있어서 미국은 보다 좋고, 보다 방대해 질 수 있는 권으로 발전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스톱해 버렸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반인이 알기로는 이 운동은 앞으로 급진적인 발전을 할 것이다. 급진적으로 발전하는 이것이 미국에 위협이 되고 세계에 위협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민주세계에 있어서도 그렇고 공산세계에 있어서도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미국과 공산세계가 오늘날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느냐?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건 이미 시험을 필한 결과를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약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세계관과 새로운 내용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걸 제시해 보자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러면 그 질적인 면에서 볼 때에, 민주세계의 질과 공산세계의 질은 일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는 방향에 있어서는 그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방향을 취해 가는데 서서히 가야 되겠느냐, 급진적으로 가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우리는 급진적으로 가는 방향을 취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천천히 이 일을 시작하고, 천천히 간다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을 겁니다.

천천히 갔을 때 그런 일이 없다면, 그렇게 가 가지고 우리는 어떻게 됐을 것이냐? 그 말은 두 세계, 민주세계나 공산세계의 사조를 타고 따라가면서 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이 두 세계의 기준을 능가할 것이냐? 언제 뚫고 나갈 것이냐? 그것은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어차피 혼란 가운데 있으므로 이 세계에 경각심을 울리고, 이 세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이걸 뚫고 나가든가 앞에 서서 막든가 해 가지고 제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자체의 힘을 가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가로막아 가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배후의 기반이 빈약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뚫고 나가 가지고 두 세계 앞에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하고, 새로운 생활관을 제시해 가지고 새로운 방향의 것을 실제로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떠한 방향을, 어떠한 내용을 통해서 뚫고 나가느냐, 전체 앞에? 그것은 국가면 국가 지도자들을 통해서 접촉하는 길과, 그 다음에는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대회를 통해서 하는 길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단시일 내에 지방으로부터, 주(州)를 거쳐 가지고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까지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의 여러 분야에서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착륙하면서 생각한 것이 뭐냐 하면 국가 지도자, 백악관의 책임자를 어떻게 움직이며, 각 기관의 요원이라든가 상하의원이라든가, 그다음에는 큰 단체의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에게 동화될 수 있게끔 대사회를 중심삼은 대외 활동을 전개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7년 기간에, 단기간에, 짧은 기간에 있어서 언론계면 언론계, 각 분야의 사람이 통일교회를 분석하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학계의 기반을 닦아왔다는 겁니다, 학계의 기반. 이럼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막후의 기반이 세계적 기반으로 드러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대학가를 중심삼은 카프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금 강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의 모순점, 공산주의의 비행점(非行點)을 드러내고 민주주의의 잘못을 파헤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이런 실정에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레버런 문이라든가 통일교회를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모르고 반대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오늘날 카프 신문 같은 데서는 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매주, 매번 신문에 소개하는 거예요. 어떠한 사상을 가졌나 전체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서 교육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해온 것이 뭐냐 하면. 1978년서부터 지금까지 종교와 관계되어 있는 교수들을 교육해 나온 겁니다. 신학자를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철학자라든가 수많은 학자들에게 지금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은 공청회를 3년째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각국에 지금 평화교수아카데미를 편성하는데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학자들이 전부 다 이사요원으로 등장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변호사 수련회도 이러한 환경을 통해 가지고…. 학계에 있어서 저명한 인사들이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이해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본격적인 지지단계로 어떻게 끌고 넘어가느냐? 이것은 세계사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하나의 단체를 중심삼고 이러한 환경적 여건이 확대되어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자유세계의 일반인들이 알기를 통일교회는 막강한 능력을 갖고 있고, 레버런 문은 그런 면에 있어서 두뇌를 갖고 있다는 겁니다. 내가 손을 대는 것은 다 무서워한다구요. 지금 이러한 시점에서 관망하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이런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두들기다 두들기다 보니까 일방적으로 자기들만 때리는 것 같거든요. 그래 원칙을 보면 통일교회 무니들이 나쁘지 않다.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언론계도 두들기다 두들기다, 패다 패다 무니들을 만나보니 절대 내용이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국무성이면 국무성이 반대하고, 카터 정부만 그렇지, 자유주의 계통만 반대하지, 보수파는 좋아합니다. 거기서 두 패로 갈라지는 겁니다. 현재 그런 차원에 와 있습니다.

미국의 지도자들이 통일교회 행사를 후원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지체가 돼 가지고 이 모든 환경을, 민주세계와 자유세계를 뚫고 나가야 할 목표가 있는데 정지해야 할 것이냐, 더 급진적인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냐? 문제는 여기에 있다구요. 밀어대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취하던 방향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각 주책임자들이 가야 할 길은 선생님이 가던 길을 그와 같이 공식적으로 가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을 지도하는 각 주책임자,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을 붙들고 싸워야 됩니다. 설득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주에 있는 모든 지도 체제의 배후에서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대회를 결성하여 대중을 움직이는 길밖에 없는 겁니다. 마찬가지 공식이예요. 그래 놓고 대회 때는 내가 개회사를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다 두고 개회사는 내가 하는 겁니다. 개회사는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 대회를 주선했으니 대회를 중심삼고 주도적인 입장을 안 취할래야 안 취할 수 없는 겁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그건 창설자로서 절대 해주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대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좋소! 좋소!' 할 때는 상원의원이라든가 하원의원이라든가 그 지방 유지들은 기분이 좋지요.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아, 감사합니다' 할 때는 벌써 그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과학자대회를 보라구요. 1차 과학자대회를 뉴욕에서 할 때 말이예요.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할 때 32명이 모였는데 그때 선생님이 형편이 있었나요 뭐? 보이(boy;사환)와 마찬가지로, 심부름꾼과 마찬가지로 귀퉁이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앉아 있었어요. 그렇지만 그때 할 줄모르는 영어지만 내가 설립자로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1년 가고, 2년 가고, 그 성과가 좋으니 전부 다 레버런 문 잘했다고 하지 회장 잘했다고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다 보니 지금에 와서는 세계 학자들이 레버런 문을 다 존경하고 있고, 으례히 어른 대접해야 될 것으로 안다구요.

내가 전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과학자대회에 참석했던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뱅퀴트한다면 수십 명, 수백 명이 모여 큰 잔치를 할 수 있는 세계기반이 다 닦여져 있다구요. 그게 누구 기반이예요? 그 학자들의 기반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의 기반인 동시에 통일교회 기반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기반인 동시에 앞으로 미래 세계의 기반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을 갖고 공식적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길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기 지금 여러분 주책임자들이 모였는데, 닥터 더스트가 미국을 중심삼고 책임자로 있는데 단결해 가지고 지방에서부터 결속을 해 가지고 주에 영향을 미치고, 주에 영향을 미쳐서 후원회를 만들고 전국적인 조직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엔 닥터 더스트를 불러 놓고 전국적인 대회를 하게 된다면 행정부의 책임자, 대통령도 불러 댈 수 있고, 누구든지 다 불러 댈 수 있는 겁니다.

보라구요. 강물이 흐르는 것은 지류나 큰 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조그만 강이라도 흐르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방향은 마찬가지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회의를 통해서 지도한 것이 지방 유지를 움직여 가지고 이런 일을 해야 된다고 쭉 이야기했지만, 전부 다 무관심이라구요. 그건 주책임자들이 가는 길이나, 카프 책임자들이 가는 길이나, 협회장이 가는 길이나,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 기반을 중심삼고 대중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찰나에 이와 같은 우리의 사명을 놓고 지금 이와 같은 실정에 이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단체

자,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구요. 싸움하는데는 공격하기 마련이고 치고 박기 마련인데, 지금까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전부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우리도 공격해야 됩니다. 공격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8년을 한계선으로 일대 격전을 벌이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었다구요. 만약에 우리가 3만 명만 움직일 수 있는 요원이 있었으면 지금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것 생각해 봤어요? 앞으로 미국은 망하는 겁니다. 어차피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망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현재 미국 행정부의 지도요원을 통해 가지고 미국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치가를 통해 가지고, 지도층을 통해 가지고 이나라가 구원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군대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또, 기성 교회가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정신혁명을 하고, 윤리혁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보라구요. 이미 공산당이 전부 다 투입되어 있습니다. 공산당이 이미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행정부나 군대나 교회나 전부 다 공산당이 투입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무신론적 기독교화운동을 본격적으로 백주에 선전하고 나오는 겁니다. 물질사상을 중심삼은 공산주의 사상기반 밑에서 전부 다 조직적인 편성을 해 가지고 나오고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는 기대할 수 없다구요. 행정부를 기대할 수 없고, 군대를 기대할 수 없고, 교회를 기대할 수 없고, 전부 다 기대할 수 없다구요. 학자도 그렇고, 대학생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사상적인 기반 밑에서 새로운 종교운동을 제시해 가지고 세계문제화시켜 가지고 희망을 존속시키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공산당들은 순리적인 자기의 이상세계를 원치 않습니다. 폭력적인 이상세계를 원한다는 겁니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런 세계화된 기반을 대해야 할 것이 레버런 문의 입장이요, 통일교회의 입장인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으로 돌려 놔야 되고, 생활적인 감정을 돌려 놔야 되고, 행동의 방향을 돌려 놔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사고방식을 볼 때, 거기에 도달할 수 있고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기준이 다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오늘날 통일교회는 강력한 단체요, 무자비하게 활동시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을 앞질러야 되기 때문에, 공산당을 앞에 놓았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공산당을 소화시켜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에 국가 적인 기반이 있으면 우리는 펀드레이징할 필요가 없다구요. 세금받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이 있으면 펀드레이징할 필요가 없다구요. 또, 우리 군대가 있으면 우리는 싸울 필요도 없다구요. 그런데 군대가 없다구요. 또, 우리는 사회에 있어서 기반도 없다구요. 공산주의가 침투된 교회 기반 같은 것도 없다구요. 다 없다구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아, 내가 돈도 벌어야 되고, 훈련도 해야 되고, 기반도 닦아야 되고, 이와 같이 모든 일을 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므로 각 주책임자들은 하나의 점(點)적인 입장에 서서 그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서 선(線)조직을 중심삼고 전체 환경 조직까지 확대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 생사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우리가 아니면 해줄 사람이 없다구요. 기성교회가 그것을 해요? 무슨 단체가 그것을 해요? 안 한다구요. 거기에 관해서는 반대예요. 전부 다 반대예요. 유대인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고, 전부 반대하는 겁니다.

일반 사람들이 볼 때, 그저 죽지 않고 가만히 살아 있는 것만 해도 장하다고 자랑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우리는 불철주야 24시간 투쟁하는 겁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이 잘나고 아무리 통일교회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기반이 없게 될때는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무리하는 겁니다. 무리에 무리를 거듭하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펀드레이징 팀 보고 살아 남아야 된다는 말을 했지만 말이예요, 살아 남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 남고, 그 다음에는 소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살아 남았어요? 지금 살아 남았어 요? 어때요? 싸워서 살아 남았어요, 싸우지도 않았어요? 어떤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문제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는데 여러분들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구요, 무슨 원수라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편안히 일하게 하고 싶고, 다 좋게 해 주고 싶지만 그래 가지고 될 길이 없습니다. 백이면 백, 천이면 천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기반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어차피 그 누군가가 이를 악물고 극복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우리가 영향미치면 그 영향력이 미국과 전자유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구요. 3년 기간만 잘하면 세계는 돌아가는 겁니다. 이러한 때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무니가 싫고, 통일교회를 감추고 말이예요. 이렇게 적당주의로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드러내야 되겠나요, 안 드러내야 되겠나요?「드러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 왔어요? 일을 해야 되는데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내고 있다는 거예요, 주책임자가 뭐예요, 주책임자가? 주책임자면 주 전체 그 지역, 골짜기에서 골짜기까지 전부 다 돌고돌고 해야 되고, 하지 말라고 해도 돌면서 다 해야 될 게 주책임자인데, 하지도 않고 혼자 앉아 가지고 공상만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학교 교장을 만나 가지고 멱살을 쥐고 '당신 이 학생들을 어떻게 할 테냐?' 하고 싸워 봤어요? 주지사를 만나 가지고 싸워 봤어요? 군수를 만나 가지고 싸워 봤어요? 경찰서장과 싸워 봤어요? 가만 있으면 천년 만년 가도 해결 방안이 안 나온다 이겁니다. 몇 년 동안 기다리면 미국이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되고, 다 살 길이 생겨난다고 생각해요? 브레이크를 걸려면 불이 나야 되고, 소모도 되고, 소문도 나야 됩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을 뚫고 나가야 돼

자, 그러려면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는 새로운 다짐을 해야 돼요. 새로운 결심을 하고….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미국 협회장 인사조치를 한 것은 적절한 때에, 필요한 때에 인사조치를 했다고 생각해요. 이제 새로운 책임자를 중심삼고 새로이 단결해 가지고 새로운 붐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서 뉴욕을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닥터 더스트가 해야 할 것은 여기 뉴욕시의 간부들 중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그냥 두지 말고 찾아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반대 하는 사람을. 반대하는 사람을 정복해야 된다구요. 부정하는 사랑을 정복해야 전쟁이 끝나는 겁니다. 유대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유대인을 정복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대인인 닥터 더스트 잘 세워 놓았다구요.

여기 유대인 손들어 봐요, 유대인. 내려요. 그래 통일교회 내에 유대인 협회를 만들자구요. 유대인 씨족회를 만들자구요. 유대인 몇 사람이예요? 한번 더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열 하나, 열한 명이예요. 내리자구요. 그 닥터 더스트도 유대인이고, 그 다음에는 닥터 버그만도 유대인이라구요. 그래서 뉴욕 지역의 통일교회 중요한 책임자는 유대인이 될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유대인이 제일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뉴욕의 통일교회 최고 간부는 유대인이다 이겁니다. (웃음) 그런데 유대인이 반대해요? 유대인이 반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주(州)가 한패 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에게 가서 확 잡아오는 겁니다. (웃음)

자 그러면, 닥터 더스트가 해야 할 것이 뭐냐? 그거 준비해야 된다구요. 우리 협회조직, 혹은 과학자대회를 후원하기 위해 전부 다 유대인을 골라 가지고 후원회를 만드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를 반대하는 책임자를 불러다가 강연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반대하는 사람들을 둬두고 넘어가라구요, 정복하고 넘어가라구요?「정복하고요」 이제는 힘으로 싸우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앞잡이 노릇하지 말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반대하고, 레버런 문 반대하면 공산당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내가 아시아에 있어서 최고의 반공 지도자가 되어 있어요. 일본에서 카프 활동을 통해서 일본 공산당이 나한테 녹아났다구요.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은 그 일당이 전부 다 공산당이었어요. 지금 카프가 공산당하고 싸우고 있어요? 누가 그렇게 전면적으로 나서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데가 있어요? 미국 카터 행정부도 공산당이 무서워서 허리를 못 펴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관념을 가지라구요. 그런 강력한 관념을 가지고 누구나 대하라구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선전하면 전부 다 그거 이해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대인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은 그 유대교인 가운데 공산당 침투요원의 작전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극성맞게 반대하는 것은 기성교회에 공산당, 좌익계열의 침투된 요원들이 선동하는 것이요. 혹은 국무성도 마찬가지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일본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기 위해서 없는 내용을 가지고 수십 권의 책을 써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이런다더라! 이런다더라! 그렇다! 그렇다!' 별의별 얘기를 다…. 그것이 맨 처음에는 공산당 교수가, 누가 그렇다고 하더라 해 놓고는 돌아가고 돌아가 가지고, 그렇다고 써 가지고 아무 교수가 그렇다면 나도 그렇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무슨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 하느니 하고, 무슨 KCIA니, 그거 누가 그렇게 한 거예요. 전부 다 공산당이 만들어 가지고 나를 모략한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브레인워싱 당했어요?「아니요」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대들지 않고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미국의 전통적인 사상이 그래요? 정의를 위해서는 당당히 싸우는 거예요. 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미국의 전통적인 사상이 아니냐. 그런데 감추고 통일교회라는 말도 못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발전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발전할 게 뭐예요? 그러니 뚫고 나가야 돼요. 뚫고 나가야 발전한다구요.

순회사들이 말이예요, 만약에 다니면서 통일교회, 무니(Moonie)라는 것을 부끄러워 한다면 전부 다 그만두라구요. 자진해서 그만두라구요. 그래서 뉴욕에 있는 신학교에서 지금 전부 다 가라데(唐手)를 가르치고 있다구요. 공산당이 힘으로 할 때는 힘으로 해야 되고, 이론적으로 할 때는 이론으로 해야 됩니다. 공산주의 이론이니 통일사상이니 전부 다 가르쳐줘 가지고 입으로 나올 때는 입으로, 힘으로 나올 때는 힘으로, 노력으로 나올 때는 노력으로 대해 가지고 살아 남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신학교 중에 무술을 가르쳐 주는 신학교가 어디 있어요?

공산당과 싸워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하는 것을 알겠어요?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됩니다.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들을 꺾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야 할 80년대

이번 1980년대에, 여러분이 제2회 3차 7년노정을 걷는 이 7년 기간에 세계 운명을 결정지어야 할 숨가쁜 시간이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가야 할 곳은 환영을 받는 곳이 아니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야 됩니다. 내가 미국을 찾아와서 이 놀음 하는 것이 환영하는 미국을 찾아와서 이 놀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미국을 찾아와서 이 놀음 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새로운 차원으로 한 단계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눈은 내려다 보지 말고 올려다 봐야 돼요. '오늘은 이렇지만 내일 보자. 금년에 해도 안 되거든 내년에 보자. 힘으로나 세력으로나 조직력으로나 모든 힘에서 너를 능가할 것이다' 그래야 됩니다. '너희들은 자라! 24시간 자라! 나는 밤에도 자지 않고 노력할 것이다. 마음껏 놀아라! 나는 먹지 않고 놀지 않고 출전할 것이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필요 없는 것이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이 사상을 세상에 전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세워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사명을 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보고 나가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놓을 수 없으니까 지금 이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안 되는 것을 하라는 거예요. 안 되는 것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일이 빨리 해결된다 이겁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카터하고 싸우고, 백악관하고 싸우고, 국무성하고 싸우고 있어요. 나를 잡아 넣어라 이거예요.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내가 여기서 잘먹고 잘살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거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격파하고 차고 나가야 됩니다. 저앞에 나가 가지고 깃발을 꽂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타이거 박한테도 공산당하고 싸우라고 한 겁니다. '싸워라!' 해 가지고 내가 코치하고 있는 거예요. '싸워라! 수십 년 동안 대학가에서 난동을 부린 공산당을, 20년 동안 기반 닦은 그들과 싸워 가지고 그들을 물리침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카프는 공산당과 같은 대단한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기성교회 교인들, 미국 전역의 주책임자, 주지사, 정당의 대표자를 찾아가 만나라는 거예요. 우리가 여러 가지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지 않느냐. 종교운동만이 아니라 반공운동이니 사업이니 무슨 뭐 신문사니 전부 다…. 그래 공산당이 우리를 무서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오! 감히 통일교회를…'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1978년 반공조직을 50개 주에서 강화하려고 한다는 얘기를 여러분들 다 들었지요? 선생님 말대로 했으면 지금 얼마나 멋진 때를 맞이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기다리는 때는 왔어요. 왔는데 이때를 대비해서 준비해야 할 것을 준비 못 했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 허리띠를 졸라매고 최후의 결전을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여기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우리 가는 길에,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현재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모든 악조건을 뚫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뚫고 나가 가지고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가서 준비할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나가면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가면서 준비해야 됩니다. 그게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홈 처치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사탄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요, 공산당과 악마의 세력권을 방어하기 위한 조직이예요. 그러니 완전히 조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혁명요원들은 싫다는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

주책임자면 주책임자는 이제 주지사와 그 주를 움직이는 최고 간부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됩니다. 영향을 못 미치게 되면 주책임자로서의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환경을 중심삼고 대중집회를 해 가지고 전체의 지원을 받게끔, 그들도 돕게 되고 나도 도울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주지사를 만나 봤어요? 왜 못 만나는 거예요? 경찰서장 만나 봤어요? 왜 못 만나는 거예요? 대학교가 있으면 대학교 총장을 만나 보고, 중고등학교 교장 다 만나 보고 말이예요, 유지가 있으면 유지들을 다 만나 가지고 친구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맨 처음에는 욕을 먹고 천대를 받더라도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혁명 요원들은 싫다는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욕먹고 싸우는 것이 밥먹는 것보다도 좋아야 합니다. 밥먹은 것이 소화가 되어야 한다구요. 안 싸우면 소화가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하루 중에서 제일 나쁜 문제가 있으면 그걸 반드시 해결하고서야 좋은 일을 시작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반대하는 교회단체, 지금까지 반대하는 악당들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좋아했댔자 좋은 게 남아 날 것 같아요? 통일교회 자체에서 문제 되는 모든 반대파들을 다 해결해야 돼요. 그렇게 해 놓으면 좋은 사람은 해결할 필요도 없이 다 된다구요. '그 문제 난 귀찮아. 난 몰라' 이러면 그게 무슨 책임자 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그거 자신 없으면 후퇴하는 게 좋다구요, 후퇴. 그런 사람은 미국을 망치고, 민주세계를 망치고, 자유세계를 망치고, 세계를 망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망친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생각을 바로잡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7년 동안 모시고도 그 생각을 못하겠어요? 선생님은 그 생각을 하고 나오면서 이렇게 발전했는데 말이예요. 내가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이나 이름있는 사람들을 찾아 다닐 때 대접받기 위해서 찾아 다닌 줄 알아요? 내가 지금 반대받지 않으면 여러 번 찾아갈 필요 없다구요. 다 친구가 됐을 거라구요. 반대받으면서도 그들 앞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을 통해서도 그때가 지나갔다는 겁니다. 반대행로가 지나간 거예요.

여러분들은 말할 줄 몰라요? 상원의원 만나 가지고 말할 능력이 없어요? 다 신학교를 졸업시키고 수많은 학자들을 불러 가지고 훈련시켜 놓았는데 누가 무서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바쁜 때에 여러분을 공부시키고 수련을 얼마나 시켰는지 알아요? 누가 무서워요, 누가 무서워? 더우기나 미국은 누구나 평등권을 주장해 가지고 누구나 만나고, 전화만 하면 '예스' 하고, 할아버지도 '예스' 하고, 대통령도 '예스' 하는 세상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한테 상하의원이라든가 유지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윤리대회라든가 청소년세계운동이라든가 많은 대회거리를 내가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가 보라구요. 만나면 여러분들이 하고 싶지 않은 말까지도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이야기하게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배운다구요. 또, 양심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무니를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고, 세번 만나면 보고 싶어서 전화 걸어 가지고 말 듣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강하면 강할수록,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나님이 협조해 주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만큼 발전한다는 겁니다.

신문사 사장 같은 사람을 다 친구 만들고 주지사를 다 친구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못 하는 거예요? 밥먹고 무얼하는 거예요? 그래서 뉴스 월드의 특파원증을 다 만들어 줬는데 말이예요. 그거 증명서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아주 뭐 수수께끼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는 내가 수수께끼예요. 이건 나라도 모르고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안 되면 울면서라도 다니라구요, 울면서라도.

지금 이 상태로 돌아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뚫고 나갈 수 있어요? 그거 누군가가 해야 됩니다. 누가 해야 되겠어요?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못 해서 지금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이 가서 해야 되겠나요? 보라구요, 카프 멤버들을.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반성을 해야 된다구요, 반성을. 닥터 더스트는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을 주관해야 됩니다. 이번 기회에 어떻게든 때려 몰아 가지고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 말을 들을래요?「예」새로운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새로운 결의를.

우리가 살길은 민주·공산세계를 뚫고 나가는 길밖에 없어

아까 말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환경을 뚫고 나가는 길 외에는 살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막아 가지고 정지시킬 수 있는 기반이 없으니 우리가 뚫고 나가 가지고 잘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는 길밖에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외는 길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선생님이 생각을 안 해보고 이 놀음을 하겠나요?

무니는 애국자 중의 애국자입니다. 무니는 신앙자 중의 신앙자입니다. 무니는 반공주의자 중의 반공주의자입니다. 무니는 돈버는 데 있어서도 사업가 중의 사업가예요. 세계를 위해 사는 무니입니다. 무니 신문사는 신문사 중의 신문사입니다. 전부 다 제일이다 이거예요. 무니는 수산사업 하면 수산사업 하는 데 있어서도 제일이예요, 제일. 그런 것을 만든 레버런 문이 그거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연결해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유명 안 해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괜찮지만 미국이 사는 길이요, 자유세계가 가는 길이요, 공산주의가 망하는 길은 레버런 문이 유명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나쁜 의미에서가 아닌 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져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요? 그걸 아느냐 말이예요. 「압니다」아는 사람이 왜 그래요. 아는 사람이 왜 그래요?

내가 링컨센터 대회를 하고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한 거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라는 거예요. 주(州)를 중심삼고 하라는 겁니다. 후원회를 만들어서 뱅퀴트를 하면서 말입니다. 내가 50개 주(州)를 돌아 다니면서 뱅퀴트를 하고 대회를 하고 다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는 겁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든 무슨 짓을 해서라도 돈벌어 가지고, 필요한 돈을 벌어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미국의 극장 어느 집회 장소, 어디든지 레버런 문이 가는데 차지 않은 데가 있었어요? 뱅퀴트를 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그러니까 요원이 필요하니 요원을 편성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교육해야 된다는 겁니다. 어차피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게 어려우니까 무니에게 책임이 왔지, 쉬울 것 같으면 유대인이 해먹고 앵글로 색슨 민족이 다 해먹고 게르만 민족이 다 해먹지요.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이것만 돌려 놓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다가 모함을 당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고 하더라도 나 그거 찬성한다구요. 최후에 가서는 그런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그게 역사적 실증이예요.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가외의 얘기가 있으면 해보라구요. 방안이 어디 있어요? 방안이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요즘 말하는 미국식 활동을 해야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미국식, 민주주의적…. 그러기에는 이미 때가 지났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지금?

만약에 이걸 뚫고 나가 가지고 우리가 기반만 닦으면 전부 다 막을 수 있다구요. 못 간다 이놈의 자식아! 공산당도 민주주의도 안 되겠다고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미국 국민은, 미국의 젊은이들은 어차피 통일교회를 한번 거쳐가야 합니다.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우리는 이렇게 싸웠다' 하는 전통을 남겨 가지고 그들이 눈물 흘리고 거룩한 선배님들' 하면서 머리숙일 수 있는 그러한 재료가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 외에는 그러한 재료를 찾을 수 없다구요. 편안한데 무슨 재료가 있어요? 역사적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재료를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는 겁니다. 지금 그렇게 한 재료가 있어야 돼요. 지금 그렇게 한 재료를 안 가지고는…. 과거는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거 맞아요?

예수님 제자들이 말이예요, 여러분들보다 훌륭해요? 신학교를 나왔어요? 여러분들같이 이렇게 훈련이 돼 있었어요?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주먹밖에 몰랐다는 겁니다. 밥밖에 몰랐고, 아버지도 몰랐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뭐냐? 죽을 때 동참하고 역사가 반대할 때 행동한 그것이 오늘날 사도들의 행전이 돼 가지고 역사적인 재료가 된 겁니다. 통일교회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지금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래도 전부 다 대학원 코스를 밟도록 장학금을 줘서 공부시킬 때, 여러분은 그 이름 가지고 얼마나 위대한 재료를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무니가 되기를 바라셔

여러분들, 주(州)가 다 환영할 때 일할래요? 그때가 오면 여러분들은 상관이 없어요. 그때는 여러분에게 '당신들은 먼저 신학교를 졸업하고서 뭘했어! 뭘했어!' 하며 참소할지 몰라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이길을 거쳐가면 '핍박받고 반대받으면서 지나갔구만. 참 놀랍구만' 할 때가 온다구요. 레버런 문은 미국이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는 데서 싸웠기 때문에 그것이 앞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아질 것이고, 역사적인 재료로 남아지고, 사상적 기조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런 게 생겨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역사에 남길 수 있는 재료는 이때의 재료 외에는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역사를 팔아먹은 사람이 아니라 역사를 건설한 사람이라는 걸 평가받는다구요. 나 이렇게 못생긴 사람 하나 망해도 괜찮지만, 우리 후손과 미국의 젊은이, 자유세계의 젊은이는 망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재료를 남겨야 돼요. 이렇게 맞고 움직인 역사의 기록을 읽을 때에, 나보다 미남이고 나보다 잘난 천만 후대의 후손들이, 자유세계의 청년들이 부활된다는걸 생각할 때 희망을 가지고 싸워야 된다구요. 만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게 싫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영계에 가서 참소를 받는다구요. '너 무니! 레버런 문을 통해서 공부한 너희들은 뭘했느냐?'고 미국 국민은 물론이요 자유세계의 젊은이로부터, 영계의 전체 조상으로부터 후손까지 참소하게 될 것입니다. 뭐 체면, 위신, 주책임자 위신? 선생님이 이러고 있고, 하나님이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정신이 어때요? 정신이 들어요? 이거 이해돼요? 뭐뭐 동양식이고, 무슨 한국식이예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게 한국식이예요?

오늘 그런 의미에서 그야말로 선해야 됩니다. 그야말로 깨끗한 머리에 이상을…. 워싱턴에 가게 되면 워싱턴에서 제일 큰 교회 목사님을 내 친구로 만드는 겁니다. 내가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아니라면, 내가 종교 지도자가 아니고 여러분들 같으면 가만 안 있었다는 겁니다. 무슨 사건을 일으키든가 해서, 주(州)가 야단하게끔 문제를 다 일으켰을 겁니다. 싸움을 할 것이고 싫다는 데 가서 잘 것이고 말이예요. 요즘에 공산당이 나를 암살한다느니 하는 뭐 별의별 소문을 다 듣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거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을 믿고 세계가 망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가 미국을 가로 막고, 민주세계를 가로 막으려니 힘이 없어요. 그러니 할수없이 그저 뚫고 나가 '통일교회가 모든 면에 제일이요, 종교 중의 종교요, 공산당의 위험을 무릅쓴 애국자요, 역사적인 위인들이다' 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통일교회 교인을 그렇게 칭찬할 수 있는 환경과, 배후를 남기면서 선두에 서서 달려갈 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1년이 가고, 2년이 가고, 3년이 가고, 4년이 가고, 5년이 가고, 세월이 가면 갈수록 우리의 끝은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까워진다는 것입니다. 무니가 그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하나님이 바라겠나요, 안 바라겠나요?「바랍니다」미국의 미래에 그러한 지도자가 나오기를 기대하겠나요, 기대 안 하겠나요?「기대합니다」자유세계에 있어서 위급한 이때에 그런 지도자가 나오기를 바라겠나요, 안 바라겠나요?「바랍니다」공산당이 난동하는 이 때에, 정치가가 전부 다 똥걸레가 되는 이 판국에 있어서 이것을 가로막고 싸우겠다는 지도자가 나오기를 오늘날 이 세계가 바라겠나요, 안 바라겠나요?「바랍니다」공산세계의 철의 장막에 둘러싸여 있는 그 백성들이 모세와 같은 자리에서 자유의 해방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워싱턴 대회가 끝나자마자 모스크바 대회를 개최할 것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단순히 말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공산주의 배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실히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다 알고 있어요. 아시아 지역의 월남을 중심삼고 라오스니 캄보디아니 그런 나라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밥먹고 편안히 잘 수가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레버런 문이 그런 지도자가 되어서 자기들을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선생님 말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왔어요. 싸워 온 증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50개 주책임자는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 사상적 전통에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금후에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우리가 필요한 사람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별의별 둔갑을 다 해야 된다구요. 어떤 때는 내가 당장에 미국을 떠나야 될지도 모른다구요. 작전을 위해서는, 세계 인류를 위해서는 내가 죽으면 안 되는 겁니다. 내가 없으면 안 됩니다. 내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이스트 가든에서 7년 동안 있더라도 선생님의 비중은 점점 커 가지만, 내가 없는 날에는 큰일난다구요. 그걸 공산당들이 알고, 레버런 문의 원수들이 알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게끔 활동하는 여러분이 돼야

우리는 놀기 위해서 모인 게 아닙니다. 결사적으로 일하기 위해 모였어요, 결사적으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일하기 위해 모였다 이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을 전부 다 흑인세계, 남미 같은 데 처넣어 봤으면 합니다. 미국 사람이 얼마나 독한지 한번 세계 일주를 시켜 봤으면 한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서부터 미국이 잘못한 것을, 백인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커버할 수 있는 전통이 시작되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스페인계니 중동계니 아시아계니 묶어 가지고 백인세계를 옹호해 준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인종전쟁으로, 흑백전쟁으로 백인이 완전히 문전박대를 당한다구요. 공산당이 그런 일을 시킨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백인들을 살해할 필요 없다구요. 그런 문제가, 역사적인 문제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해결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이 아시아 인하고 결혼하고 한국 여자하고 결혼한다는 사실은 지극히 백인세계에….

그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다 소화했습니다. 소화해 나간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이제 돌아가면 새로운 지도자를 중심삼고…. 닥터 더스트를 내가 직접 코치할 거라구요. 한번 해보자구요. 새로이 한번 해보자구요.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을 부활시키겠다고 여러분이 약속을 하고 뭐 '예스' 하고 어떻고 했는데 언제 그렇게 해 놓았어요? 또 한번 믿어 줄까요?「예」그렇게 알고…. 그건 확실한 거라구요. 이 길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하던 대로 하라 이거예요. 여기 미국식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 식이지. 선생님은 미국서 24시간 일한다구요. 밤 12시, 뭐 한 시 두 시가 없다구요. 언제든지 그런 걸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잠은 차타고 가면서 자는 겁니다. 오늘 새벽에도 3시 반에 일어났다구요. 차타고 오면서 자는 겁니다. 그래 내가 양심 있는 사람이예요. 내가 잘 시간에도 나를 위해 기도하고, 하늘의 복을 나를 통해서 받겠다는 사람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게 언제나 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선생님같이 하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정이 여러분들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동정이 머물 수 있으면 발전하는 겁니다. 협회장 닥터 더스트도 서부에서 활동하던 그 이상 여기서 활동하라구요. 닥터 더스트,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때는 자기 왕궁에서 자기 마음대로 왕노릇을 했지만, 여기서는 안 될 거예요. 거칠 것이 참많습니다. 언제든지 전화하면 되고 부를 수 있었던 것이, 자기 마음대로 부르고,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는 꿈이었다구요. 학자로서 얼마나 견디어 내겠나 지금 두고보는 거예요. 시나 읖고, 달콤한 사랑 냄새나 맡고, 이것만 좋아하던 사람이 얼마나 견디어 내겠나 두고보는 거예요. (웃음) 혓바닥을 움직이다가 혓바닥에 침이 들어갔는데도 노래하겠어요? 그때는 '아얏! 아얏!' 한다구요.

닥터 더스트는 좋은 색시 얻었다고 본다구요. 닥터 더스트 색시 이름이 연수인데, 연수의 특징이 뭐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다 한다구요. 남편과 뽀뽀 하라고 하더라도, 당장에 남편과 이혼하라고 하더라도 하게 돼 있다구요. 영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협회장이야?' 할 때, 미국 식구들은 연수가 협회장이라고 한다구요. 또 '그래 협회장 그만두지' 하게 되면, 그 미국 식구들은 '우린 못살겠다' 이렇게 걱정하는 소문을 내가 많이 듣고 있다구요. 내가 연수한테 경고하지만 좋은 의미의 경각심을 높여 주면 좋지만, 나쁜 의미의 경각심을 높여 남편하고 충돌하면 안 되겠다구. 닥터 터스트는 학자이니까 전부 다 복잡하고 뺑뺑 돌아가는 것이라 힘들어 할 거라구요. 그때 가서는 네가 잘 대해서 쓰다듬어 주어 가지고 힘이 없으면 힘을 내주고, 기운이 없으면 기운을 내주는 일을 하면 된다구. 닥터 더스트, 한번 성난 얼굴을, 무서운 얼굴을 해 보라구. 저(닥터 더스트) 사람은 악한 사람으로 안 본다구요. 무섭게 안 본다구요, 암만 성나봐야. 그렇지만 연수를 볼 때는 암펌 같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닥터 더스트에게는 필요하다고 본다구. 살짝꿍 할 때는 미세스 더스트를 내세우면 좋을 것이다.

공적인 사람들을 교섭해 친구로 만들 수 있어야

그렇게 알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구요. 이제부터는 새로운 이미지가 심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나가라구요. 닐 살로넨 협회장이 있을 때는 그저 젊은 사람들이 무시했지만 닥터 더스트는 그래도 대학교 학장의 물망에 오르고 말이예요. 교수라는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누가 무시 못 한다구요. 또 불어를 할 줄 모르나, 스페인어를 할 줄 모르나, 독일어를 모르나, 영어를 모르나 다 할 줄 안다구요. 그리고 이제 너(닥터 더스트) 다음에는 미국 대통령 하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박수)

오늘부터 닥터 더스트에게 그런 과제를 주는 겁니다. 닥터 더스트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이름 대고 공화당 당수, 민주당 당수 만나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다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여기 뉴욕 사람이니까 잘하겠구만. 여기에 와 가지고 이제부터는 네 친구가 누구냐? 여기 뭐 시장, 여기 무슨 상원의원, 대통령 후보자들, 그런 사람들이 네 친구가 돼야 된다구. 뉴욕 타임즈 사장이 네 가방 들고 다니게 만들라구. 데일리 뉴스 사장,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친구 만들라구. 그들을 만나 가지고 원리만 공부시키면…. 원리의 힘이라는 게 얼마나 커요? 교육만 받아도 '선생님!'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 닥터 더스트에게 그런 과제를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공적인 사람들을 어떻게 친구로 만드느냐 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런 면에서 교섭해야 되겠다구요. 콜롬비아 유지들, 그 다음에는 콜롬비아대학 학장, 워싱턴대학 학장, 하버드대학 학장 전부 다 친구로 만들어야 될 게 아니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수, 좋잖아? 그때는 그들이 초대하는 뱅퀴트 같은 데, 무슨 무도회 같은 데 코리아 우먼으로서 척 참석해 가지고 춤추면 얼마나 멋져요. 연수는 어디에 가든지 말이예요, 버스를 탔을 때 잘난 사람이 있으면 말붙여 가지고, 5분도 안 돼 가지고 잘 얘기하고 참…. 그거 보면 아주 소질이 많다구요. 내가 저 의자에 앉고 싶으니 처녀 총각이 재미있게 얘기 하고 있는 것을 쫓아 버리라고 시키면 1분도 안 돼서 쓱 보따리 들고…. 그런 거 잘하거든요. 이번에 여행할 때도 뉴올리언즈에서 어머니 옆에 누가 앉아 있는데 그 사람을…. (녹음이 잠시 끊김)

얼마나 배짱이 좋은지 말이예요. 라스베가스에 가더라도 슬로트 머신(slot machine;자동 판매기) 같은 것을 돈 없으면 옆에 가 가지고 달라고 해서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괴짜인지 모른다구요. (웃음) 내가 여기서 카터 부인을 만나고 어떤 상원의원을 부인을 만나서 끌고 다니는 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그저 문을 들이 두들기면서 문 열어라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아이구, 이거 이거 바빠서 당신 집밖에 갈데가 없소. 조금 어렵더라도 들어갑시다' 이런 작전도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상원의원의 집이고 시장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보다 공식적인 행동을 해 나가야

자, 그렇게 알고 그렇게 하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희망을 갖고 여러분들은 닥터 더스트 부부한테 지지 않게끔 하라는 겁니다. 닥터 더스트 부부는 저 콜로라도에 가서 마이클 그 녀석을 훈련시켜 가지고 뛰게 하라 하면 가서 당장에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시킬 거라구요.

낮잠만 자 봐라, 낮잠 자면 배때기를 들이 밟을 거라구요. 그래 여기 낮잠 자 본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래 용서해 줄께요. (웃음) 책임자가 일하는데 잘 수 있나요? 허가를 받고 자야지요. 에이든 베리, 어때? 낮잠잘 자나? 저 누군가요? 댄 패퍼먼이 낮잠 자기로 유명하다고 소문났는데, 그놈의 자식 낮잠 못 자게 하라고 타이거 박에게 지시했더니 낮잠 안 자게 됐다고 나한테 와서 기분이 좋아서 선전하던데. (웃음) 그거 안 된다구요.

어머니도, 선생님도 그렇게 산다구요. 내가 낮잠 자도, 24시간 자도 누가…. 내 할 책임 다했다구요. 하루라도 쉬려고 하면 쉴 수 있는데 내가 못 쉰다구요. 낮잠 자는 책임자는 식구들에게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라는 말 못 한다구요. 자기 대원보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야 불평이 없습니다.

저 타이거 박, 입술이 부르트도록 다녔다구요. 몇 달 동안 부르텄는데 요즘 나았니? 저 편안한 모양이구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낮잠 자는 것이 맛있지? (웃으심) 그 맛있는 잠을 안 자야 하늘의 탕감조건을 세우지 맛이 없는 것 같으면 탕감조건이 되나요, 그게? 이제 여름이 되면 남들이 다 여름 휴가 가면 여러분도 더운데 다 가고 싶지요? 이번에 선생님이 또 튜나잡이 하면 좋겠나요, 안 하면 좋겠나요?「하면 좋겠습니다」여러분들 옷 다 갈아입히고 갔다올 거라구요. 그대신 배에서는 절대 잠 못 잔다구요.

내가 큰 배를 샀더니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은 타게 되면, 난 배에서는 한 잠도 안 자는데 전부 다 잠만 자고 있어서 할수없이 조그만한 배를 샀다구요. 조금 바람만 불어도 움직이는 배를, 잠 못 자는 배를 샀다구요. (웃음) 옛날에는 한 시 반에, 열두 시에 자라고 해서 한 시 반에 나오라고 깨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튜나잡이는 좋은데 잠 못 자서 큰일이다' 한다구요. 이번부터는 잠도 안 재울 거라구요. 못 잔다구요. 그래도 오고 싶어요?「예」세 사람씩만 전도하라구요. 세 사람을 전도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튜나 시즌에…. 오늘이 며칠인가요? 19일이니까 딱 40일 남았어요. 40일 기간에 틀림없이 세 사람을 전도해서 21일수련회에 보내는 사람은 내가 부를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식구들을 시켜 가지고 하지 말고 여러분들 자신이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저저 미스터 박은 틀림없이 보고 하라구.

열 사람 있으면 30명 전도하는 거라구요. 40일 전도 기간을 설정할 테니까 미리 40일 전도 기간 전에 여러분들이 세 사람씩만 전도하면 40일 전도 다 집어치우고 내가 보스톤에 데려갈 거라구요. 그리고 닥터 더스트는 될 수 있으면 협회 요원들을 놀리지 말라구.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거예요. 일하는데 별것 없다구요. 아침에 한 시간 하고, 저녁에 한 시간 하고 그 중간에 쉬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말이예요, 본부에서 책임을 다 못했다구요. 지방에서 온 사람들 대해서 무관심했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그러니 지방에서 연락하면 즉각적으로 해결하라구요. 자기들 힘으로안 되겠으면 선생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즉각적으로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보다 계획하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해 나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건 불평 없겠지요?「예」불평하겠으면 지금 얘기하라구요. 나중에 이러고 저러고 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자, 그러면 누구 나와서 얘기 좀 하지, 카프 책임자 중에서 나와서 얘기 하라구요. 자랑 좀 하라구요. 자랑할 게 없나요? (카프 책임자 보고) 빨리 끝낼까요? 내일 또 할까요? 내일 배리타운에 데려가려고 해요. 그래 여기 다이깡 왔나?「예 전부 준비시켰나?「예, 전부 준비시켰습니다」내일 가서 고기를 잡지 못하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여러분 카프(carp;잉어)를 잡을 줄 알아요?「예」 그러면 그렇게 알고….

책임자는 수련회를 책임지고 인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돼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 미국 협회는 일본한테 져서 안 되고, 한국한테 져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있는 한. 그러면 누가 할거예요? 내가 닥터 더스트를 서부에서 동부로 데려 왔기 때문에 지금 따라지가 됐다구요. 월급받고, 대접받던 사람이 지금은 비참하게 되었다구요. 여기에는 아무것도, 근거도 없다구요. 세상에서 그렇게 되면 살아 갈수 있는 길은 일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닥터 더스트는 동부에 와서 일할 것밖에 없다구요. 일해야 밥먹고, 일해야 잘 자리가 있고, 일해야 누가 대우해 준다구요.

일을 누가 시키느냐 하면, 내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시켜야 됩니다. 이 많은 사람이 한 사람한테 끌려 갈 수 없다구요. 많은 사람이 한 사람을 밀어줘야지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닥터 더스트하고 경쟁할 수 있는 사람, 상대적인 입장에서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부의 샌프란시스코의 멤버들이 왔는데 얼른 쫓아 버릴 거라구요. 동부는 지금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하는 그 사람들 이상의 사람들로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이젠 개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교회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론이 뭐냐 하면, 어떻게 수련생을 많이 내느냐? 문제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2일수련회로부터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21일수련회가 고비인데 21일수련회만 넘기면 식구가 되는 겁니다. 헌신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련회! 수련회! 수련회!' 이것이 머리에 꽉차 있어야 됩니다. 수련회가 대개 그렇다구요. 수련회에 데려오면 강의하는 사람은 어떻게든지 감동을 주어 가지고 사람 만들 책임이 있다구요. 자 그러면, 수련회를 누가 해야 되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주책임자들이 해야 됩니다. 2일수련회로부터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 수련회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처음에는 안 되니까 각자가 7일수련회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몇 개 주가 합해 가지고 21일수련회를 해야 될것이고, 그 다음에는 21일수련회를 할 수 있는 몇 개 주를 합해 가지고 40일수련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몇 개 주를 합해 가지고 40일수련회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어떻게 전국적으로 확대시켜 나가느냐 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주책임자는 자그마치 40일수련회를 책임지고 인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상을 잊고 수련회에 취할 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야

그러면 40일수련회, 21일수련회 하는 동안에 뭘하느냐? 펀드레이징하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되고, 전도하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되고,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하는 제반활동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겁니다. 카프 활동까지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런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각 주의 본부에서 이런 활동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주에 데리고 있는 식구들의 심령이 발전하는 겁니다. 같이 수련회에 동참해야 된다 이거예요.

각 주책임자는 21일수련회를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회를 보는 것, 강의를 하는 것, 그다음에는 사후관리 등 그 모든 접대방법에 대해 공식화된 체험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지금-우리 유협회장이 강의하던 때가 몇 년 됐나요?-으로부터 25년 전입니다. 25년 전에 하던 그 식이 발전도 없고 딱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공식화됐다 이거예요. 하루에 18시간씩 3년 8개월 동안 매일 병신인 사람을 계속해서 시켰다구요. 그게 전통이예요.

만약에 강의하지 않으면 내가…. 그러니까 사람이 없으면 자기 자신이 전화로 친구를 불러 오든가, 아저씨를 불러 오든가, 어머니를 불러 오든가, 조카를 불러 오든가 해서 강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틀에 한 번씩 강의하는 겁니다. 이틀에 전편 후편 강의를 전부 하는 겁니다. 매일 계속하는 겁니다. 언제 듣더라도, 어디 가서 듣더라도 그 강의는 이틀이면 다 듣는다 이거예요. 2일수련이 그거예요, 2일수련이.

그리고 식구 다섯 사람이 있으면 다섯 사람은 새벽부터 나가 강의하는 곳에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또 나가서 데려오고 이렇게 계속하는 겁니다. 하루에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세 사람, 네 사람, 열두 사람, 이십 명까지 데려오는 겁니다. 제비 어미가 먹이를 물어다가 새끼한테 먹이는 것처럼 데려다 놓고는, 또 나가서 데려오고 또…. 하루종일, 24시간 데려 오는 거예요. 그리고 강의가 끝나게 되면, 저녁때가 되게 되면 앉아 가지고 환영회를 하는 겁니다. 오락을 하고, 재미있는 얘기를 하고, 전체 분위기를 강의하는 것 이상의 재미있는 분위기를 어떻게 하든지 만드는 거예요. 옛날에 강의가 끝나고 환영회를 하면 선생님이 전부 다 맡아하는 겁니다. 강의를 들은 사람은 선생님이 누군지 모른다구요. 앉아 가지고 밤을 새우고 전부 다 이렇게 일주일이 가고 보름 지나고 나서야, '아, 저 분이 선생님이었구나!' 이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24시간 잔치한다구요. 잔치 분위기예요. 생일날 분위기요, 잔칫집 분위기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강의를 잘못하면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비판하는 겁니다. 자기가 강의 듣는 겁니다. 교육받는 겁니다. 자기가 대신 세워서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을 자꾸 기르는 거예요. 그 분위기를 전국화시키자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방법 외에는 없어요. 첫번 만난 사람을 어떻게 구워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1주일수련, 21일수련은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겁니다. 첫번이 문제예요, 첫번이. '어쩌면, 저렇게 강의할 수 있느냐? 18시간을 매일 강의 한다' 하게끔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언제나 말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하고, 한국을 구하여야 할 이런 애국적인 사상을 호소 하는 겁니다. 그 사상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겁니다. 미국은 현재 청년들이 부패해 가지고 점점 망해 들어가는데 이것을 우리 손으로 구해 보겠다는 이런 애국적인 사상을 가지고 전부 다 얘기하고, 그런 사상을 집어 넣는 겁니다. 그런 강의를 할 때 더 강조하는 거라구요. 강의하고는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간증을 시키는 겁니다. 간증을 시키는 겁니다. '나는 히피로서 어떻고 어떻고, 이렇게 마약을 먹은 반 정신병자인데 이제 강의를 들어보니…' 이렇게 간증하게 하는 겁니다. 강의를 듣는 시간이 오래 되어서 변소에 갈 때도 그 시간이 아까워 뛰어가면서 '이 시간이 강의 시간이지만 강의를 잠깐 동안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되게끔 해야 되는 겁니다. '두두두' 뛰어갔다가 '두두두' 뛰어와 가지고는 '내가 변소에 간 시간에 무슨 얘기 했느냐'고 이렇게까지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주먹을 쥐면서 강의 듣는 사람이 '아이구, 우리 친구 데려 와야 되겠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누이 동생 데려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대번에 불붙는다구요. '내가 이렇게 좋은 말씀을 못 들었구나!' 하면서 말이예요.

강의가 끝나면 대번에 '생활적인 환경의 분위기가 좋구만. 그야말로 하나되어 있구만. 아이구, 가고 싶지 않아' 그러게 되고, 또 열두 시가 지나고, 네 시가 돼도 세상 모르고 앉아 가지고 '아이구, 네 시가 됐구만' 하는 그런 분위기가 되는 겁니다. 어떤 때는 그런 분위기 돼 가지고 전체가 저녁밥을 못 먹고 두 시, 세 시까지 듣게 됩니다. 저녁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분위기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집에 갈 것 다 잊어버리고, 그야말로 신선경이 되어 가지고 뭐뭐뭐 세상을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런 분위기 가운데서 눈뜨고 영계를 다 통하는 겁니다. 그때 졸게 되면 천사가 와서 뒤통수를 치는 겁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할 여지가 있어요? 기도하자면 그저 울고 눈물흘리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했던 사람도 자기도 모르게 창피한 생각도 못 하고 '아으 아으-' 하며 울지 않을 수 없어요.

쓰러져 죽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강의하면 듣는 사람들이 감격해

일주일 동안 여기 와서 수련받고 시내에 가면 몇천 년 전의 전차가 저렇게 가든가, 버스가 거꾸로 가든가 할 정도로 맨판 딴 세상이라는 겁니다. 사람들이 걸어간다고 하는데 전부 다 뒤로 가는 것 같다구요. 그렇게 달라진다구요. 그렇게 느낀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하면 안 오겠나요? 옛날 초창기에 대문을 닫아 걸어도 담을 타고 넘고, 들어오지 말라고 내가 몽둥이로 들이 패고 정문으로 쫓아내면 뒷문으로 담 넘어와 가지고 '엉엉엉, 선생님이 쫓아내고…' 하면서 밤새워 기도를 하는 거예요. 밤을 새우기가 일쑤다 이겁니다.

여자들이 그러다가 밤새워 가지고 집에 가게 되면 남편이 '이 쌍간나 같은 것, 어디 가서 서방질하다 왔어? 무슨 짓하고 왔어?' 하고…. 그럴때 대답 안 한다는 거예요. 대답 안 하고 입다물고 있으니까 '이놈의 간나, 거기 가자!' 이러다가 별의별 소문이 다 나는 겁니다. '가자!' 해 가지고 가 보니 통일교회라는 겁니다. '문 아무개한테 미쳐서 갔댔구나' 하고 소문이 이렇게 서울 시내, 전국 어디에나 소문이 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머리를 깎이고, 옷을 빼앗기고 말이예요. 발가벗겨져 가지고 겨울에 쫓겨나니 어디 갈 데가 없어서 교회를 찾아오고 그랬다구요. 그러니 그거 욕먹게 되어 있었고, 야단나게 되어 있었지요. 그런 분위기가 필요해요, 분위기가.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24시간 강의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18시간 강의하라는 겁니다. 이틀에 한 번씩 전부 다 부는 겁니다. 나팔부는 겁니다. 유협회장이 갔지만 말이예요. 강의 시간 됐는데 누워 가지고…. 그 얼마나 힘들겠어요. 폐가 아프고 뭐 다 그러겠지만 안 불고 있으면 '이놈의 자식, 하늘 뜻의 나팔쟁이인데, 18시간 불라고 했으면 불어야지. 지금 영계에서는 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네가 이럴 수 있느냐? 당장에 해라? 이랬다구요. 그렇게 3년 8개월 했다구요. 그게 기록이예요, 기록.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양팔, 양다리가 멀쩡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러니 식구 세 사람, 네 사람이 있으면 자기 책임자가 24시간, 18시간 아침부터 강의하는데 사람들을 안 데려올 수 있어요? 전도 안 할 수 있어요? 한 사람 데리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강의를 하는데, 한 사람이 왔다가 떠날까 봐 떠나지 않게끔 얼마나 정성들이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람 없이도 강의를 해 보라는 겁니다. 강의해 봐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사람을 데려다 놓고야 강의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미국을 구하는 방법도 그 방법이요, 한국을 구하는 것, 일본을 구하는 것도 그 방법 이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이미 선생님에게는 공식이 딱 짜여 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미스터 유가 강의한 것과 같이 하루에 18시간을 해서 3년 8개월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계속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통일교회는 우후죽순(雨後竹筍)과 같이 발전할 겁니다. 영계가 동원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미스터 유가 불쌍해서라도 말이예요. 강의하는 사람에게 안 보낼 수 없다구요. 영계에서 동원해 가지고 통일 교회 찾아가라고 다 지시해서 오는 겁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강의를 못 하겠다고 나왔지만 일어서면 어떤 힘이 와 가지고 자기가 이야기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나 쓰러져 죽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강의하게 되면 오는 사람들이 거기서 감격하는 겁니다.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어떻게 접근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하늘 앞에 심정적 유대를 맺어 가지고 하늘의 사람으로 서느냐 하는 문제를 좌우하는 겁니다. 그외는 필요 없습니다.

하루에 강의를 18시간은 못하더라도 15시간은 할 수 있어야

자, 여러분들에게 강의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해서 강의해 봤어요? 며칠이나 해봤어요? 한번 반성해 보자구요. 그래서 내가 이미 미세스 더스트 보고 '네가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영계가 협조할 것이고, 사람이 붇는다. 노력해 봐라' 이랬다구요. '미세스 더스트는 지금 샌프란시스코 교회에 있을 곳도 없고 말이야, 비참한 자리에 있으니 이렇게 해봐라. 틀림없이 너는 앞으로 미국에서 제일가는 전도사가 될 것이다. 그러니 미국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된다. 눈물 자국이 마르지 않도록 눈물흘리며 기도해라' 한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보호한다는 겁니다.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분위기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한 사람들을 여기에 데려온 것은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분위기를 어떻게 24시간 본부에 적응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가능합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이것은 설명만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해온 경험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주를 돌아다니면서 매일같이 소리치고, 지시하고, 강의하라고 꽁무니를 차면서 명령했는데 안 하고 있다구요. 내가 한국에서 네 명을 데리고 그렇게 활동하게 했다구요. 그래 유협회장이 하루종일 강의하고 있는데, 다리 쭉 뻗고 강의하고 있는데 네 사람이 나가서 생명을 걸고 안 뛰게 되어 있어요? 나가서 활동해 가지고 데려오더라구요. 한 사람도 못 데리고 오면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그저 눈물을 흘리면서 사정해서 데려오는 겁니다. 전화를 걸어서 친구를 데려오고 사돈의 팔촌을 데려오는 겁니다. 시간만 있으면 다들 데리고 오는 겁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될 것 같습니다」솔직이 이야기해서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틀림없이 된다구요.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내가 한국 책임자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해도 그거 안 하더니 요즘에 와 가지고는 그것밖에 없다고 하면서 요즘에 하느라고 야단입니다. 일본 책임자들도 자기 멋대로 하더니 요즘에 와서는 그것밖에 없다는 겁니다. 미국 이것들도 제멋대로 하다가는 그것밖에 없다는 걸 깨달을 때가 올거라구요. 그렇다고 예배시간에 참석 안 하고 하는 건 있을 수 없다구요.

주책임자들, 눈만 깜박깜박하면서, 상통이 젊은 녀석들이 천장만 보다가 늙어 죽겠어요? 원리 안 지가 몇 해 됐어요? 통일교회에 온지 몇 해 됐어요? 미국은 그동안에 다 망해 버리고, 자유세계는 공산세계의 밥이 되고 말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이젠 선생님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 여덟 시간, 열 여덟 시간은 말고 열 다섯 시간 강의해라!' 그 말이라구요. 계속해라! 한 달이 아니라 3년 8개월 동안 병신을 강의시켰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기만 하면 석 달 8일도 안 가지고 식구들이 득실득실해 질 겁니다. 3년 8개월 아니라 석 달 8일만 되어도 식구가 많아진다 이거예요. 많이 따라온다구요. 식구가 많아진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라

여러분들은 지금 그 꼴이 안 되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이게 선생님이 세운 전통이고, 이 전통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났으니 제2회 3차 7년노정을 처음 시작하는 데 있어서 이젠 여러분들이 이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선생님이 그랬으면 그 이상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보다도 더 해야지요. 협회장이 그랬으면 조금이라도 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지요. 뭐 옷을 벗고 침대에서 자, 이놈의 자식들! 뭐 점심 먹고, 저녁 먹고…. 그때는 죽도 못 먹었다구요. 그런데 뭐 스테이크를 먹고, 뭘 먹고, 뭘 먹고….

그런 환경에서 움직이던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 한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는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런 상황에 부딪쳐야 되는 겁니다. 그 이후에야 영계가 여러분에게 협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젠 내가 여러분들은 때려 몰아서라도 이 놀음을 시킬 겁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것이 사랑이요, 미국을 위하는 것이요, 인류를 위하는 첩경입니다.

신학대학원 졸업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뭐예요? 그렇게 한번 해 보고 안 되거든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라구요, 내가 할 테니까. 내가 한다구요. 이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에 아침부터 가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뭐 이거 뻔뻔스런게 강의로 안 하고 식구들한테 전도 하라구요?

만약에 사람이 없거든 문을 열어 놓고 통곡을 하면서 설교를 해보라구요. 그럼 '당신 왜 그러느냐'고 물어 볼 겁니다. 사람이 그걸 구경하기 위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때 내 말을 좀 들어 보라고 해 가지고 강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그 놀음 해보라는 거예요. 그 눈물을 누구 때문에 흘리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흘리는 겁니다.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오라고 한 것은 여러분들을 그런 코스로, 정코스로 몰아넣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만약에 강의하다 쓰러지면 내가 간호해 줄께요. 그러다가 죽으면 내가 장사지내 줄께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할말이 있는 겁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목이 터지도록, 강의하다가 쓰러졌다고…. 그러니 그런 놀음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밀어주었고, 지금까지 망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문제의 인물이 됐습니다. 그렇게 남아 있는 거라구요.

미스터 유를 강의시킬 때 내가 잔 줄 알아요? 다락방에서 앉아 가지고 다 듣고 있었다구요. 누가 왔다는 것을 다 보고 받았다구요. 저녁에 강의하러 내려와서 이야기하다가 1분도 안 돼서 조는 것을 보고 선생님이 기도했어요. 그런 눈물의 교차가 있었다는 겁니다. 눈물로 기도해 준 거예요. 그런 사연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듯 통일교회 역사는 대단히 비참했습니다. 자, 뭣 때문에 내가 그래야 되고, 뭣 때문에 그 사람이 그래야 되느냐 말이예요. 내가 뭣 때문에 또 그랬고, 그 사람은 뭣 때문에 그랬겠느냐? 하나님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영계가 역사 안 하면 영계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없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이제부터, 5월 이후 녹음이 우거지는, 새롭게 소생하는 계절이 찾아온 이때 여러분들도 이 1980년대에 새로운 출발을 하여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가만 놔 뒀지만, 여러분들이 이젠 내 말 들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사람이 없거들랑 밤을 새워 찾아다니라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오라고 약속을 해 놓고 기다리다 안 오거든 찾아가서 데려와 가지고 열 여덟 시간 강의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틀에 한 번씩 강의할 생각을 하라구요. 손님이 오면 손님을 왕같이 대해야 됩니다, 왕같이. 제발 점심 같이 먹자고 하고, 저녁이 되면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야 됩니다. 거기에 진지한 인간미와 하늘의 심정이 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한다면 교육이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강의 들으면 다 아는 겁니다. 무슨 뭐 옆 사람, 도와줄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한 사람도 필요 없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예」 해보라구요. 이제부터 그 전통을 세우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 놀음을 시키는 것밖에 없다구요. 다섯 사람씩만 갖다 놓으라구요. 한 달에 한 사람 전도를 못 해요? 여기 뉴욕 같은 데서는 3시간이면 한 사람이 30명 데리고 올 수 있다구요, 30명을. 그런데 그거 못해요? 간단해요. 그길밖에 없습니다. 그 기준에 도달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의 지구가 오늘날이 사막과 같고, 빙산과 같은 곳이 안 될 것입니다. 사막과 같고 빙산과 같은 그런 주본부(州本部)가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그렇게 할 작정이라구요, 선생님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강의할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강의할 줄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할 줄 아는구만. 하라구요. 없으면 공원에 가 가지고 열 여덟 시간 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없으면 말이예요.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 오늘 집에서 하지 않고 공원에 가서 열 여덟 시간 하겠소' 해 가지고라도 그렇게 하라구요. 6개월 동안 매일같이 해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아는 친구를 붙들고 강의하면 3개월도 안 가서 강의하는 게 귀찮아질 거예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어때요?「예, 맞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몇 시간 강의해 봤어요? 선생님이 작년 초하룻날인가요? 장장 열 여덟 시간 동안 얘기했다구요.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 뭐 편안해서 얘기하는 줄 알아요? 24시간, 눈뜬 시간서부터 눈 감을 때까지 얘기한다구요.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닥터 더스트도 그렇고, 연수도 그렇고 말이예요, 이와 같은 일을 전부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만 선생님과 같은 자세를 가지고 그런 결심만 하는 날에는 미국은 너무 작아요. 너무나 작다구요.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은 열 여덟 시간을 못 하겠으면 열 여덟 시간 동안 비디오 테이프를 틀어 가지고 사람을 데려와서 보고 듣게 하라는 겁니다. 그 운동하는 겁니다. 세 번 듣고, 네 번 들으면 교육되는 겁니다. 2일수련회 테이프를 다 만들어 놓고, 1주일수련회 테이프를 만들어 놓고, 21일 수련회, 40일수련회 테이프를 만들라고 했어요. 금년에 다 끝내라고 지시 했다구요. 그거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이젠 때려 모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 누구나 다 2일수련회부터,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수련회 테이프를 펀드레이징 해서라도 사라구요. 전부 사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부터 여덟 시간 강의하는 겁니다. 2일에 한 번씩 전부 다 강의 하는데 한 바퀴 돌아가라구요. 뭐뭐뭐 며칠만에 강의해요? 뭐 언제 강의해요? 그리고 자는 시간에는 식구를 세워 가지고 밤에 교회에서 통성기도 드리게 하는 거예요. 강의 대신 기도하는 사람 세워 놓고 자는 겁니다. 그런 전통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일을 이제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미국을 구하고 자유세계를 구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예」 그러면 한번 해보라구요, 되나 안 되나. 얼마나 힘든지 해보라구요? 아주 힘들어요. 기도하지 않고는 못하는 겁니다. 그러면 미스터 유가 얼마나…. (녹음이 잠시 끊김)

카프나 뭐 어디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 사상을 가져야 돼요. 이렇게 훈련이 됐으면 여러분은 절대…. 선생님은 아프리카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밥 안 굶고 외롭지가 않다구요. 40일 이내 수십 명을 모으는 거예요.

등대는 24시간 불을 비춰 줘야 돼

두고 보라구요. 미국은 내 앞에 굴복하는 겁니다. 세계는 내 앞에 굴복 하는 겁니다. 세계가 요동하는 일이 심하면 심할수록 내 때가 가까와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입술이 터지고, 피가 나고…. 얘기를 많이 하면 나중에 혓바닥이 아파요. 밥 먹으려고 하면 혓바닥이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넘기지 못한다구요. 밥이 자꾸 나오려고 한다구요. 말을 많이 했으니까, 그 입을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약속한 대로 진정 실천하는 날에는 외롭지 않습니다. 절대 걱정하지 말라구요. 연수가 어떻고 뭐뭐 대표해서 전도 가는 것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책임자 하나가 문제예요. 세계에 사람이 많지만 레버런 문 한 사람의 책임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주책임자예요. 등대예요, 등대. 등대가 24시간 불을 비춰 줘야지 등대가 꺼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이것을 어떻게든지, 동부의 뉴욕에서부터 해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워싱턴에서 해야할 것이고, 필라델피아에서 해야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보스턴에서 하고, 볼티모어에서 하고…. 이렇게 동부에서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갈 겁니다.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강의를 열 여덟 시간 하면 말하지 않아도 밥 먹게 되고 다 해결됩니다. 걱정 없다구요. 심정문제를 지도할 것도 없고, 문제를 일으키라고 해도 일으킬 수 없다구요. 이제부터 주책임자인 여러분이 홈 처치를 그렇게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고 말이예요, 홈 처치 멤버들이 전부 다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요. 거기에 활용할 수 있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줄 겁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2억 4천만 되는 미국을 소화시키지요.

보라구요. 한 사람이 말이예요, 닥터 더스트가 하루에 열 사람씩 전도 한다면 일 년에 3천 6백 명이예요, 3천 6백 명이예요. 백 년을 잡으면 이게 얼마예요? 요게 얼마예요? 3십 6만 명인가요?「예」일생 동안 뛰어야 3십 6만 명밖에 더 돼요. 3십 6만 명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뉴욕 인구가 1천 2백만 명이 되는데.

자, 하루에 백 명씩 백 년간 전도하면 얼마냐? 3백 6십만 명이예요. 그러니 약 3백 년 걸려야, 4백 년 걸려야 1천 2백만 명이 다 돌아간다구요. 뉴욕만 해도 4백 년 걸려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어떻게 2억 4천만을 급속한 시일 내에 구할 거예요? 그러니 TV방송국이 필요하고, 이런 자체에 개인 전체가 관계되어 가지고 끝으로 끝으로 자꾸 확장하는 길밖에 없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그러면서 지방의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선두에 서게 해서 나발을 불게 해야지요. 주책임자들에게 나발불게 하고 말이예요, 경찰서 서장, 대학교 총장들에게 다 나발불게 해야지요, 빠른 시일 내에. 그렇게 천 사람, 만 사람에게 영향 미칠 수 있는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저 우리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 하면 진저리가 날 만큼 이야기해 보라구요. 진저리가 나도록 한번 해보겠다고 하게 되면 그게 얼마나 재미나고 얼마나 신나는지 모른다구요. 말씀이 창조의 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심정이 직접 대중에게 영향 미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이 나라를 움직이지요. 선생님 혼자 전부 다닐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여러 사람을 통해서 다리를 놓고, 다리를 놓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공동적 운명권 내에, 공동적 책임권 내에 서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뜻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빨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빨리 이루어져요? 여덟 시간 자고 일하는 것보다 열 다섯 시간 일하겠다 하면 그만큼 더 빠를 것이고, 스물 네 시간 하겠다면 더 빠를 겁니다. 한 시간 말하던 사람이 2시간 동안 말하게 되면 그만큼 효과 있다는 겁니다. 땀을 흘리고, 땀을 흘렸다 이거예요. 이젠 확실히 알았어요?「예」진짜 알았어요?「예」여러분들 눈은 희끄무레해 가지고 조는 것 같다구요. 진짜 알았어요? 「예」

책임을 못했을 때는 그 어떤 것을 보고도 미안함을 느껴야 돼

선생님은 지금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구요. 이번에 애들과 식중독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그러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뭐 선생님이라고 강철이예요? 무쇠예요? 피곤해도 하는 겁니다. 피곤하다고 언제 쉬고 뭐 어떻고, 내가 병원에 안 가니까 몸이 안 아파서 안 가는 줄 알아요? 병원에 갈 시간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내가 지상에서 필요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빨리 데려가라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눈앞에서 무용지물로 살다가 죽지 않겠다 이겁니다. 유용지물로 살다가 쓰러진다는 겁니다.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말이예요, 숨은 가쁜데 아주 기가 막히더라구요. 앉아서 꼬박 밤을 새웠다구요. 뜻을 위해 가지고 내가 쓰러진다면 모르지만 쵸크(choke;질식)되어 가지고 쓰러진다면 이게 뭐예요, 이게? 그렇게 알고, 그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 겁니다. 첨단길을 가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문제, 복잡한 문제 전부 다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이니까. 그게 내 책임이예요. 여러분들은 주를 책임졌지요? 그 도시를 볼 때 통곡을 해야 됩니다. 내 손이 못미쳤으니까, '하나님 내 손이 미치지 못했으니, 제가 저 집에 못 가봤으니 저는 죄인입니다' 하면서 통곡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다면 목이 터지도록 강의해도 부족합니다. 부족하다구요. 그 책임 못 했을 때는 미국이고 뭣이고 할 것 없이 땅을 보고도, 하늘을 보고도, 태양을 보고도, 물을 마시는 컵을 보고도, 밥상을 대해서도 미안함을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뭐 커피가 필요하고, 세븐업(7up)이 필요하고, 스테이크가 필요하고, 뭐가 필요해요? 책임 못 한 사람은 굶어야 돼요. 선생님은 먹는 것도 탕감복귀했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 됩니다. 입는 것도, 자는 것도 탕감복귀했다구요. 여편네 대하는 것도 다 탕감했다구요. 선생님 앞에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없다구요. 내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을 용서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나님 앞에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죄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빚진 죄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부르지 못한다구요. 세상과 다르다구요. 심정의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겠다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뭐 회의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사실은

전국 어디서나 원리강의를 들을 수 있어야

자 그러면, 사람이 최소한도 몇 사람이 필요하냐?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카프에서 열 여덟 명이…. 뭐 20명 가지고…. 20명이 어디 있어요? 혼자 하는 거예요. 씨를 뿌리면 둘을 갖다 뿌리나요. 하나를 갖다 뿌리나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나로부터 시작하여 1주일이면 두 사람이 될 것이고, 3주일이면 세 사람이 될 것이고, 4주일이면 다섯 사람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열 사람만 되는 날에는 내가 이렇게 강의할 때마다, 시간마다 불어납니다. 희망적인 말이예요. 절망적인 말이예요?「희망적인 말입니다」쉬운 말이예요, 어려운 말이예요?「쉬운 말입니다」여러분들 전도가 안 돼서 처량하게 앉아 있는 것보다도 이게 얼마나 간단하고 더 희망적인 말이예요. 주위에 사람이 많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설교하는 사람이 어디 가서 말씀을 하고 끝내려 할 때, 말씀을 더 해달라는데 '아이구, 내일 합시다' 이러면 안 통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에도 그래 본 적이 없어요. 24시간 동안 얘기하더라도, 날이 밝더라도 그 사람이 그만두소 이래야 그만둔다구요. 지금도 36가정 여편네들 데리고 있으면 말이예요. 12시가 되면 전부 자기들이 졸려서 선생님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여기 미스터 한은 말이예요, 저 녀석은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이 가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을 하고서는 궁둥이를 흔들고 머리를 젓고 그런다구요. 미스터 한 얼굴이 좋아서 그런 거예요, 그게? 그 얼굴을 보고파서 그래요? 미스터 한을 신임해서 그래요? 그렇게 일생을 살았다구요. 그렇게 일생을 살다 보니까 그동안 욕먹는 레버런 문이 됐고, 오늘날 여러분들을 또 모아 놓고, 서양 젊은 놈들까지 모아 놓고 듣기 싫은 소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서양 녀석들한테까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언제 레버런 문을 만나려고 생각이나 했어요? 동양 사람 꿈에라도 생각했느냐 말이예요. 생각했어요? 이런 사람한테 이 듣기 싫은 소리 듣는다는 것을 생각했느냐 말이예요. 왜 도망가지 않고 이렇게 와 버티고 앉아 있어요? 여러분도 못살고, 나도 못살고 둘 다 못산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링컨 센터에서 강의할 때도 말이예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내가 욕을 먹으면서 그저 생각없이 그렇게 살았을 것 같아요? 쑹얼쑹얼쑹얼하면서 원리강의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저 시간만 있으면 쑹얼거리고 혼자 기도하고 다 그랬다구요. 하나님이 죽지 않았으니 오늘 이와 같은 일을 해냈던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라구요. 자, 이젠 알 만해요?「예」

그러면 이제 닥터 더스트는 말이야, 여기서 최소한도의 기간에 그런 형태를 몇 사람 가지고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테스트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워싱턴에서도 할 거야, 마이클? 「예」 보스턴에서도 할 거야, 에이든 베리인지? 「예」 이름은 좋구만. 에이든 베리야? (웃음) 또 필라델피아에서도 할 거야? 이름이 톰인지 탐인지 나 모르겠구만. 「예」 어디 내가 가 볼 거야. 몇 시부터 시작할 거야? 「6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건 너무 이르다구. 여덟 시부터 시작해. 아니 아홉 시부터 시작해. 내가 언제라도 강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언제라도 워싱턴에 가도 강의하는 소리를 들을 것이고, 보스턴에 가도 강의하는 소리를 들을 것이고, 필라델피아에 가도 강의하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이런 희망을 가지고 매일같이 다닐지 몰라요, 매일같이. 그래 가지고 내가 문전에 갈 때, 하나님이 '아멘! 보스턴 잘한다' 그러면 내가 자주 갈 거라구요. 오지 말라고 해도 자주 갈 거라구요. 오라고 기도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암만 안 간다 해도 지금보다도 더 많이 갈 거예요.

그럼 한번 여러분들이 그 경쟁을 해봐요. 이젠 내가 전화를 전부 다 걸 겁니다. 베니스면 베니스, 캔터키면 캔터키, 노스테크면 노스테크 본부로 전화할 거예요. '강의하고 있어?' 이렇게 말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지금까지의 거짓말은 안 통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코가 높고 눈이 깊어서 거짓말 잘합니다. 또 그럴래요? 7년 동안 얼마나 거짓말 했어요? 이번만은 내가 믿어 줄께요. 이번만은 그러지 말라구요. 또 한번 속아 보겠어요. 그대신 닥터 더스트가 잘해야 되겠다구. 불쌍한 사람, 이게 어디 힘이나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이 없으면 통나무라도 붙들고 강의할 수 있어야

자, 그래서 시간을 기록하라구요. '몇 시간이다, 오늘은 몇 시간, 18시간, 18시간…. 아 40일이 됐구만' 그래 가지고 40일 된 다음에 쓱 돌아보라구요, 식구가 없나 하고 말이예요. 안 생겼나, 생겼나 돌아보라는 겁니다. 다 기록을 하라구요. 하나님이 그 말 듣기 싫다고 그래요? 24시간보다 25시간, 25시간보다 30시간 하면 하나님이 더 좋아한다 이거예요. '몇천 년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기록을 낸 것이 40시간, 50시간,100시간이겠느냐?' 이걸 생각하고 '나는 한번 백 시간 해보자' 이런 생각해 보았어요? 왜 못해요, 왜? 그게 통일교회 사람들의 취미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게 통일교회 패들의 취미다, 레버런 문이, 무니들이 갖고 있는 취미다! 그게 얼마나 멋지나요.

자, 그래 여러분들은 몇 시간이나 얘기해 봤어요? '두 시간 했으니 점심 먹고 낮잠 자고 하자' 이렇게 속이 편안하다구요. 뭐뭐 어떻고 어떻고, 디저트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앞으로는 디저트를 전부 다 철폐해 가지고 저 캄보디아 난민을 구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은 쫓아 버릴 사람이지요?「아니요」그렇게 해서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그대신 영계에 오게 되면 말이예요. 디저트를 못 먹었으면 디저트 통에다가 호스를 들이대 가지고 입을 벌려 먹게 해줄께요. 몇백 배, 몇만 배 먹고 또 먹고 미치게 먹어라 이거예요. (웃으심) 다 갚아줄 거라구요. 몇백 배, 몇천 배 다 갚아준다 이거예요. 그거 싫어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여름에 땀을 흘리고, 비지땀을 흘리고, 버케이션(vacation;휴가)이고 해수욕이고 모르고 땀을 흘리며 일하더라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영원히 시원한 해수욕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처럼 레버런 문에게 거짓말을 하더라도 하나님은 거짓말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저기 저 녀석 챠니 웰라? 「예」 저 녀석, 덩치가 그만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목이 터지도록 포플라 나무통을 붙들고 얘기해 보라구. 그러다가 뒤에 사람이 오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메고 다니면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메고 다니면서도. 반대를 해도 해야지요. 반대받고 욕을 먹으면서도 해야지요.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사람들을 데려와 강의를 듣게 해야

자, 이제 그만큼 했으면 알아듣겠어요? 「예」 몇 시간 한다구요? 「열 여덟 시간요」 거기에서 아이구, 최소한 서너 시간 빼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어때요? 여러분들 흥정 잘하잖아요. 저 미스터 유나 미스터 황한테 전부 다 물어보라구요. 그게 전통이예요. 그래, 열 여덟 시간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이 입이 며칠이나 하고 싫다고 하고, 이놈의 몸뚱이가 며칠이나 하고 싫다고 하나 보라구요. 이제부터 나는 그렇게 믿고, 이제 그럴 줄 알고 그만둬야 되겠다구요.

안경 긴 사람은 안경 벗으라구요. 안경 끼고 맹세하는 법이 있나? 안경 벗고 맹세해야지. 안경 낀 녀석은 이제 안경 벗고 했기 때문에, 안경 끼고 강의를 못할 때는 안경을 당장에 들이 깨뜨려 버리라구요. 그럼 안경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 샤프 펜슬을 전부 다 갖고 있겠구만. 이것으로 코구멍을 쑤셔서라도 결심하라구요. 그렇게라도 하라구요. 그래서 콧구멍이 뚫렸다면 그거 하나님이 찬성하지요.

그러지 않으면 앉을 때 볼펜을 거꾸로 놓고 앉아 보라구요. 이놈의 궁둥이가 어떻게 되나요. (웃음) 여러분들 보고 웃으라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그렇게라도 해서 결심하라는 얘기예요. 여러분들 볼펜 다 갖고 있지요? 「예」 뭐 강의하다 말고도 피앙세? 이따위 시시한 생각들은 그만두라구요. 편지 왔구만! 강의 도중에는 편지도 보지 말라구요. 다 덮어 놓고 '12시 돼 가지고 자기 전에나 보자. 편지는 복잡하게, 시끄럽게 왜 하는 거야' 이렇게 하라구요. 강의 시간에 전화로 불러 내면 '이 쌍년아, 너 왜 강의 시간인데 나를 불러내!' 하면서 욕을 퍼부으라구요. 그러면서 몇시 이후에 하라고 하는 거예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과정을 다 거쳤어요, 축복받을 때 어머니하고. 다 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 언제나 바른쪽 포켓에다 볼펜을 넣고 다니라구요. 그거 재미있는 약속이라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부터는 말이예요. 편지를 전부 다 쓰라구요, 피앙세한테. 오늘 선생님하고 이런 약속했으니 앞으로 나는 9시부터 18시간 동안 강의할 텐데 그 시간에는 절대 전화를 하지 말라고 간곡히 편지를 쓰라구요. 그건 좋다 이거예요.

또 친구들이 찾아오면, '내가 매일같이 18시간을 강의해야 되기 때문에 나를 만나려면 내가 어느 장소에 있으니 그 시간 내에 와서 강의를 듣고 만나자'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번 회의 끝나고 식구들에게 돌아가서, 주책임자들, 훌륭한 주책임자들한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나 해 가지고 귀가 나발같이 이렇게 되어, 당나귀 귀 같이 되어 있는 사람들한테 돌아가 가지고 그들을 모아 놓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호소하던 이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는 18시간, 아침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사람이 있든 없든 강의를 하게 되었으니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나한테 지지 않게끔 경쟁하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하게 돼 있어요. 아침 9시에 강의하려면 말이예요, 새벽 6시부터 뛰쳐나가 가지고 여러분들부터 '자, 3시간 동안 한 사람씩 데리고 들어오자' 하고 나가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 그저…. 강의하는데 자기가 혼자 강의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막히지요. 식구들은 등한히 하더라도 자기는 붙들고 어떻게 하든지 한 사람 잡아 가지고 강의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하루종일 혼자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강의를 혼자 해야 되겠으니 9시에 강의한다면 6시에 일어나 가지고 식구들 데리고 전부 나가 가지고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는 24시간 강의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매일 아침에 나가서 전부 다 사람들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데려다 놓고 또 나가서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거리의 창녀들도 남자들을 끌어 들이려고 별의별 수를 쓰는데, 여러분들은 그 이상 돼야지요.

자, 그리고 뉴요커 빌딩 앞에는 무니 성화 때문에 못 다니겠다, 뉴요커 빌딩 앞으로 못 간다 하게 되면, 동서남북 사방으로 나가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여기도 무니, 저기도 무니, 어디를 가나 무니들이 있으니 어디 피할 수 있나요? 그렇다면 '아이고 죽든 살든 한번 들어 보긴 들어 보자' 그러는 거예요. 이 문제가 재미있는 문제예요, 큰 문제예요? 「큰 문제입니다」

자,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예」 입으로 대답했다구요? 코로, 눈으로도? 「예」 귀로도? 「예」 마음으로도? 「예」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강의해 가지고는 절대 병이 안 난다구요. 나는 몸이 아프면 더 무리 하는 거예요. 몸이 아프든가 하면 더 고달픈, 뜻을 위해 더 고달픈 길을 가는 거예요. 사람 만나 가지고 그저 아픈 것을 잊고 하룻밤만 얘기하면 병은 다 달아난다구요.

40일 전도기간에 세 사람 이상 전도하는 운동을 하자

자, 이젠 그만하자구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요전에 16개 도시에 작전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앞으로 그런 것은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곳을 자주 갈 거라구요. 이제 내가 어디를 간다 해도 어디 가는 줄을 모를 거라구요.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못 가게 되면 누구라도 대신 보낼 거라구요.

자, 그러니 50개 주가 전부 다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기에서 지시한 내용은 전부 간단해요. 한마디면 다 된다구요. 18시간 강의만 하면 다 된다구요. 구태여 여러 가지 지시할 것 없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것만 하자구요.

닥터 더스트는 16개 도시를 5월, 6월, 7월까지 그 기반을 완전히 닦아야 되겠어. 지금이 5월 20일이니까 6월 20일, 7월 20일까지면 만 두 달이구만. 만 두 달 동안에 이 전통을 완전히 세워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7월 20일 이후에는 전국 40일 전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부가 카세트 테이프,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18시간 강의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부가. 전식구가 그 운동하는 거예요.

이 40일 간에는 본부나 모든 기관에서도 될 수 있으면 홈 처치 활동을 전개하라고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7월 20일, 그 다음에는 8월 한달, 9월 초하룻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한 사람이 세 사람 이상 전도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 기간 내에 그 전통을 바로 세우지 않고는 전교회에 그걸 지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는 한 지구에 한 사람만 딱 남기고 여러분도 전부 다 이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책임자는 40일 동안 휴양갔다고 하고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에게도 주책임자가 베이케이션(휴가) 갔다고 하고 전도하는 거예요. 외부에서는 선전하고 내부에서는 전도하는 거예요.

본부에서는 그거 준비하라구요. 전부 다 추첨해 가지고 뽑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문사 요원들은 여기에서 빼 줄 거예요. 그대신 자기 홈 처치를 중심삼든가 신문사 요원들은 뉴요커를 중심삼고 그 활동을 하는 거예요. 사무 요원이고 뭐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18시간 전도 활동과, 18시간 강의한다는 이런 전통을 세워 내몰면 틀림없이 세 사람씩은 전도한다구요. 이렇게 해 놓지 않고는 명년 작전, 금년 이후의 계획을 성사시킬 수 없다구요.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카프(CARP)는 언제 전도 하나? 「6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입니다」 8월 20일까지? 「예」 카프도 마찬가지라구요. 카프 전요원도 마찬 가지라구요. 그건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일본은 이미 4월 15일부터 했다구요. 6월 초하룻날부터 이제 8월 10일 까지 70일간 미국 여러분들을 위한 경제활동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70일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만이 하는 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구라파도 통고하라구요. 「예」 그래 가지고 이 40일 전도 기간에 들어와 가지고는 전부 이번에 훈련된 것으로 전요원이 홈 처치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활동을 전개하는 거예요. 「40일 전도기간 지나서 말씀입니까?(통역자)」 9월부터는 전요원들이 강의하라구요. 다 훈련되어 있으니까 말이예요.

주책임자는 본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활동하라

그러면 뉴욕에서는 홈 처치 활동을 그때까지 하지만, 앞으로 가두 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캘리포니아에서 하던 것을 세 시간 내지 다섯 시간 연기하라구요. 자, 다섯 시간까지 연장해도 좋다 이거예요. 전부가 하는 게 아니예요. 세 시간 원칙을 세워 놓고 특정한 사람, 이런 사람들은 그래도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스터 김하고, 닥터 더스트는 여기에 와 가지고 현재 홈 처치에 주력하던 체제에서 눈을 떼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대로 활동하면서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전도를 세 사람씩만 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진다면 모든 것이 들어오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가능하다면 남미 작전과 구라파 작전을 여기서 전개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알고, 지시사항 다 그만두고…. 다이깡! 「예」 내가 한번 카프 센터에 가 볼까, 그냥 돌아갈까? 「들렀다 가십시오」

그리고 보스턴하고, 필라델피아, 그 다음엔 워싱턴, 그 다음엔 볼티모어, 등 6개 지역, 이 사람들은 앞으로 여기 닥터 더스트가 하는 것과 같이 그냥 그대로 전개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와 같은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강의는 물론 하는 거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한 일주일씩 여기서 필요한 최소한도의 인원을 데려다가 수련을 받게 해서 그냥 그대로 활동해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 미세스 더스트는 순회하면서 그렇게 되는지 안 되는지 그 기준까지 올려줘 가지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파송시켜야 되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사람들은 이제 만나서 그런 계획을 짜 가지고 말이예요…. 그거 다 누가 책임졌나요? 원필이 책임졌나? 곽정환하고 말이야, 모두 모여서 의논하라구. 뉴요커에 살고 있으니 말이야.

그리고 여기 본부에는 이제부터 전화하는 사람 한 서너 사람, 전화하는 데는 서너 사람 필요 없지요? 한 두어 사람 시켜 가지고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전화해 가지고 하나, 안 하나 전부 다 체크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보고하라구요. 지금까지 책임자들이 보고하는 것은 전부 다 그냥 믿지 말고 이것을 체크해 가지고 그 보고를 테스트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주책임자는 언제나 이 본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져서 무슨 문제가 있으면 대번에 전화를 해 가지고…. 만약에 사람이 와서 보고하는 문제고 타협하는 문제면 대번에 올 것이고, 또 여기서 대번에 가 가지고 문제의 해결을 기하고, 이렇게 하라구요. 그리고 협회장은 순회사들이 전부 다 특정한 케이스로 돼 있어 가지고 본부와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되는데, 언제든지 그 보고를 체크하면서 중간 활용을 얼마든지 하라구.

이제 앞으로는 여자들만이 아니라 남자들도 전부 다 배치해야 돼요, 남자들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런 걸 짜라구. 그러면 저녁 잘먹고…. 이제 구경할 시간도 없겠구만, 돌아가려면. 저녁은 무엇으로 준비 했나요? 저녁들 먹고 잘 돌아가자구요. 「예」 그리고 미세스 더스트는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사흘마다 이스트 가든에 보고 안 하면 안 되겠다구. 또,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다니는 거야, 현재 잘 움직이고 있는지 없는지. 선생님의 충고가 필요하거든 직접 내게 전화하라구.

닥터 더스트는 말이야, 협회 책임지고 있지만, 때로는 선교본부에 전화 하고 싶으면 하고, 사업하는 데도 알고 싶으면 전부 다 전화해서 문의하라구.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보고하듯 전부 다 닥터 더스트에게 보고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전국 주를 직접 책임졌으면 전국 주에서 현재 우리가 뭘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신문사가 뭘하고 있고, 선교부가 뭘하고 있고, 그거 다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청맹과니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때로는 내가 순회사를 통해 가지고 사업분야를 전부 다 체크할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폴 워너도 순회사로 여자가 왔다면 전부 다 보고해야 돼요. 전부 다 보고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물어 보면 고분고분하게 애기와 같이 대답을 잘 해줘야 된다구. 폴 워너 알겠어?「예」이것은 왜 그러느냐 하면, 앞으로 세계를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여기서부터 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앞으로 일본에도 보내고, 구라파에도 보내려면 이런 운동을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관리 체제를 형성해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런 활동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한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그거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그리고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원리 조직권 내에 있어서의 주책임자는 언제든지 3단계, 3단계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위기대, 단계로 3단계를 생각하라구요. 언제든지 주책임자는 자기가 어디에 가든지 이동할 때는, 무슨 일이 있을 때는 닥터 더스트한테 반드시 연락하고, 자기 직하 사람에게 언제든지 알려주라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전화를 해서 '주책임자 어디에 갔어?' 할 때 '모릅니다' 하면 안 된다구요.

보고하는 데 있어 3단계 보고 방법을 취해야

자, 이것을 여러분은 3대상목적이라고 원리에서 배웠어요, 3대상목적. 아버지는 할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고, 어머니도 할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고, 아들, 손자도 할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말하기를 '야야, 너는 할아버지한테 얘기하지 말라' 하면 그건 안 돼요. 그건 사탄이예요.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손자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어머니한테 보고하고, 언제든지 할아버지한테 보고하고, 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어요. 그것은 특권이예요.

자, 어머니도 할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고, 아버지도 보고할 수 있고 아들도 보고 할 수 있다구요.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말하기를 '아들한테 얘기하지 말라' 그것은 말도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책임자 직하에 있는 사람, 아래층에 있는 그 사람도 선생님 관리층이예요. 손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부하까지도 여러분들과 같이 나한테 보고를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고하지 말라고 하면 사탄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조직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상부에 보고하지 말라 할 때는, 누구에게든지 얘기하지 말라 할 때는 그건 사탄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단계예요, 3단계. 언제든지 보고할 수 있는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여기 주책임자를 부르게 될 때, 자기 휘하의 사람 세 사람을 데려오라고 해서 보고하라고 할 거예요. 그렇게 보고하는 데 있어서 보고하는 사람은 다르지만 내용은 같도록 보고하라고 하면 사탄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단계 체제, 언제든지 하나의 공동적, 공동운명에 있어야 돼요.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가 남편의 일을 모를 수 없는 거예요. 여편네가 남편한테 언제든지 물어보아도 대답하고, 또 남편이 여편네에게 물어 보면 언제든지 대답하고, 부모가 아들에게 물어 보면 언제든지 대답하고, 아들이 부모 앞에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공적인 것을 물으면 언제든지 대답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우리의 이상이예요.

그러므로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을 때 아들이 할아버지한테 얘기해서 지도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공동운명을 내세워서. '나를 통해 가지고만 해라!' 그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순회사가 가게 되면 순회사가 누구를 불러서 얘기하더라도, 선생님 대신해서 갔기 때문에 닥터 더스트나 누구를 불러서 얘기하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이상을 실천해야 돼요. 조직도 이와 같은 원리적 전통을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조직활동에 있어 원리적이면 세계는 하나될 수 있어

선생님은 말이예요, 닥터 더스트를 인사조치할 수 있고, 여러분들을 인사조치할 수 있어요. 3단계를 내가 할 권리가 있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은 여러분 이하 3단계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걸 못 하게 하면 이게 공산당 수법이예요. 사탄의 방법이라는 거예요.

자, 둘 사이에 있어서 이것은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은 대번에 본부에 보고해야 된다구요. 얘기하라 하는 것보다 얘기하지 말라는 걸 보고해야 된다구요. 상하, 3단계를 이루어야 돼요, 3단계.

그렇기 때문에 3단계는 밤이나 낮이나 책임자의 관리를 안 받고도 언제나 전화할 수 있고, 연락할 수 있고,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언제든지 보희한테도 다 얘기하는 거예요. 나를 통해 가지고 보고하라는 이런 식으로 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책임자는 보고할 것이 있으면 자기 직하의 사람을 데려오라는 거예요.

자, 대신 일을 맡을 사람이 없을 때에는 자기 직하 사람이 보고할 것을 다 듣고 그걸 그냥 그대로 자기가 보고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조직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인사조치할 수 없다구요.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모든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예」

그렇게 교육해야 되고, 그렇게 행동해야 되고, 그렇게 보고하고, 그렇게 회의를 해야 됩니다. 이 책임자들 지금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닥터 더스트가 이번에도 오게 되면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인사조치 못 한다구요. 이 원칙 때문에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상 같으면 인사조치를 제멋대로 전부 다 하지만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그거 알겠어? 「예」

이것은 우리 조직사회의 조직활동에 있어서의 원칙적인 내용이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구보끼가 자기 마음대로 일본 간부의 인사조치를 못 한다구요. 나한테 공인을 받아야 돼요. 구보끼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모든 선교본부는 자기 멋대로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 휘하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승인을 맡아 가지고 자기의 중간 책임자들을 인사조치하게 돼 있다구요.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독재가가 맘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사실은 중요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생활권 내에서, 교회에서도 그와 같은 계율적인, 원리적인 생활과 원리적인 조직 형태의 활동을 하고 있다면 그건 습관적인 훈련입니다.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열심히 활동하라구요. 여기 몇 명이예요? 전부 다 몇 명이예요? 「팔십 명 됩니다」 백 명이 안 되나요? 여러분들은 이제 갈 때가 돌아오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가다가 점심도 사먹고 구경도 하라고 얼마씩 줄테니까 돌아가면서 저녁이나 사먹어요. 주책임자하고 카프 책임자하고, 책임자들 나와요. 나와요. (책임자들에게 돈을 나눠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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