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던 것을 계속하라구.「예.」어제 하던 그 다음을 이어서 하라구. 워싱턴에서 회의하고 왔나?「예. (양창식 회장)」윤태근이 왔구만.「예.」어제 왔나?「예.」(≪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제1절 ‘4. 예수님과 그 나라’부터 훈독)

조직적인 통반격파를 해야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냐? 그 나라를 위해서 결의를 새롭게 해 가지고 나타난 교회입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힘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힘을 가지고 자랑하는 통일교회 패는 망합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골자사상을 말한 거예요. 첫째가 가정맹세문, 둘째가 하나님 왕권 수립, 셋째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예요. 이것을 한 번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죽을 때까지 이것을 중심삼고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면 그때에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있다구요. 이 통일교회 패들이 그래요.

어제도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얘기했지만, 열 곳에 갔으면 열 곳의 아들딸을 재창조하기 위한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믿음의 종족, 믿음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어디로 인사조치를 해서 갔으면 갔던 곳과 있던 곳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열 곳에 가서 남긴 사람은 자기가 언제든지 그들을 관리할 줄 알고 연락하면서 품고 나가야 돼요.

조직적인 통반격파면 통·반에 가서 지키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격파니까 점점 불려 가지고 전도한 사람이 또 다른 통·반으로 이렇게 번식해야 돼요. 열 곳이면 열 곳 통반격파의 환경을 거쳐야 할 텐데, 거쳐가서 자기 책임도 못 하고 이동하면 다 끝나 버려서 앞뒤가 엇갈리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어디에 있어요? 그건 사탄보다 더 무서운 사상이에요. 더한 사상이에요.

사탄은 개인에서 가정 가정을 발전시키는데,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통·반에 맨 나중에 들어가서 하나의 통·반장이 됐으면 그것을 열 개 반, 열 개 통으로 불려 나가서 1년, 2년, 3년, 4년 계속해야 될 텐데, 그때 가서 한 번 대회해서 하라는 것을 해서 끝났다고 마는 거예요. 세상에 미친 것도 그런 미친 것들이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에서 소명한다고 해 가지고 한국에 갔다가 들어오면 되는 줄 알아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연대적인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죄가 뭐예요? 개인적 죄, 연대적 적, 유전적 죄, 전부 다 연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벗어나기 전에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왜냐?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가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어제도 얘기한 것같이, 타락은 미급한 자리에서 언제든지 공격해 가지고 점령한 거예요. 공격해서 점령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연결했으니 그것이 아직까지도 완성권을 넘어가서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기준에 있어서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편네와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완전히 잃어버린 거예요.

그것이 원리인데 자기들이 노력한다고 하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아 가지고 수십년 됐지만, 몸 마음이 싸우고 가정에서 싸우고 이래 가지고 그게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맞추기 위한 시대이니 가정·종족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야

누가 하라 말라 하지 않더라도 이건 운명을 건 사명보다도 숙명적인 사명이에요. 운명은 일대로 끝나면 다 탕감이 되지만, 이건 숙명적이에요. 역사적인 핏줄이 비틀어졌으니 꼭대기서부터 끝까지 맑혀 놓아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도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끔 만들지 않으면, 조상으로부터 백성 끝까지 한 사람이라도 사탄은 혈통을 중심삼고 다시 재림해서 파괴공작을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수산사업도 그래요. 한번 하와이에 가서 하라고 해서 했다고 다 끝난 줄 알아요. 그건 미친놈의 자식들이에요. 연대적 사명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조상이라면 개인적 조상, 가정적 조상, 종족적 조상, 민족적 조상, 국가적 조상이 돼야 수많은 잃어버린 국가를 찾기 위해서 국가적 조상을 파송하는 거예요. 국가적 조상이 그 나라에 갔다 오면 메시아의 사명을 하는 줄 알아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지 않으면 살아 올 수 없어요. 죽든가 살든가 해야 돼요. 죽음의 고개를 극복하고야 살아오게 돼 있지, 산 대로 갔다가 그냥 살아 올 수 없어요. 도둑놈의 새끼들!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생명을 걸고 일한 거예요. 이게 몇십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말씀을 남겨야 된다고 해서 틀림없이 얘기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핍박의 시대도 하나님과 같이 넘어가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도 그래요. 이제는 세계적 기준에서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이미 통일교회의 뼈와 같은 사상이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를 다 알아요? 가정맹세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 백성이 되고도 남아요. 우리 섭리권에 있어서…. 8번이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이에요. 천상세계에 해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혼자 해방될 수 없고, 구세주가 혼자 해방될 수 없어요. 하나님과 구세주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전체가 합해 가지고 각 나라의 주권을 넘어서서 그들을 축복해 줘야 끝나는 거예요.

축복만 끝나면 전세계가 반과 통과 동을 중심삼고, 반과 리와 면을 중심삼고 채워 나가야 돼요. 모든 선거라는 것이 어디 심을 데가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어디에 정착하느냐? 가정정착이에요, 가정정착. 나라가 어디서 시작해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가정, 의를 세울 수 있는 가정이에요. 그 의라는 것이 가정에서 존경받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에 존경받을 수 있는 의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정에서 반대받고 가정이 차 버리더라도 나라에서 환영받으면, 나라의 법을 가지고 잃어버린 가정을 얼마든지 가질 수 있어요.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법만 가지면 순식간에 다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힘이 없어 죽는 게 아니에요. 그 발판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죽는 거예요. 죽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갔나? 예수가 암만 해야 상대도 없어요. 천국에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원칙적인 모든 조건들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이제는 천지 해방을 논위한 천일국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천일국이 뭐냐 하면, 자주적 승리권 해방 국가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종의 위치에서 두려움을 받고 안 될 때는 부딪쳐 가지고 졸병 모양으로 숨어 다니고 대가리를 숙이고 엎드려 가지고 기도만 하는 패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주적 뭐라구요?「승리권!」승리! 자주국인데 승리니까, 자주적 승리니까 천하를 말하는 거예요.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8번 해방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원일 뭐예요?「원일 통일!」원일 통일은 본래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그 기준을 하나님이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통일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 원칙에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모델이 있으면 모델형에 맞게끔 기계를 뜯어고치든가 형태, 철형을 고치든가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렇게 된 것을 뜯어고칠 수 없어요. 우리가 뜯어고쳐야 돼요. 별의별 각도가 있으면 깎아 버리고, 안 된 것이 있으면 전부 또다시 떼어서 부속품을 붙이든가 땜을 때우든가 해서 맞추게끔 통일시켜야 돼요. 그런 원일 통일시대라는 거예요.

지금 맞추어야 돼요. 무엇을 맞추느냐 하면, 가정을 맞추기 위한 시대가 아니에요. 나라를 맞추기 위한 시대이니 가정을 희생시키고 종족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민족이 나라를 넘기 전에는 외국에 선교사로 나갈 수 없어요. 선교사라는 것은 교회를 위한 선교사예요. 지금 때는 선교사가 아니고 선국사(宣國師)가 나가야 된다구요. 그게 평화대사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세상을 몰라 가지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런다는 거예요. 질서가 있는데 질서를 모르고 그럴 수 있어요? 나무도 1년생 2년생 마디를 두고 크는데, 그걸 부정한 자리에서 어제도 그만이요 오늘도 그만이다 이거예요. 그건 미친 것들이에요. 살아도 죽은 생명이라구요. 질서적 환경 여건을 확대시키지 않으면, 크지 않으면, 싫다고 했다가는 죽어 가는 거예요.

10년 전에나 20년 전에나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열의를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교회를 위해서 움직이겠다고 한 사람이, 20년 되니 교회는 생각 없고 자기 죽을 자리를 찾아다니고, 잘살겠다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아들딸하고 결혼해 주는 거예요. 이런 부모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법에 의해 치리, 다시 정비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뿌리를 빼야

미국은 이제부터 미국 정부를 누가 움직이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야당 여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야당 여당을 교육해야 돼요. 양창식, 알겠나?「예.」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뿌리를 빼야 돼요. 야당 여당 자체의 뿌리부터 빼야 돼요. 가정부터 뿌리를 빼야 돼요. 일족부터 뿌리를 빼야 거기에 관계된 행정부처와…. 부시가 역사적으로 가정에 관계된 그런 사람들이 나라의 주동적인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1대 2대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다르고 아들이 달라서는 안 된다구요. 아버지가 하는 대로 해야지요.

조지 부시는 종교권을 중요시했지만 이 더블유(W) 부시는 종교권을 무시하잖아요? 안 된다구요. 아버지가 세운 대로 아들이 해야지요. 그 가운데서 다른 무엇이 나오게 되면 지금까지 아버지가 세운 것이 좋은 것도 썩어져서 잘라 버리게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뜻을 따라가게 돼 있지, 아들의 뜻을 아버지가 따라가게 안 돼 있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미국은 선교사들이 교육한 것을 중심삼고, 미국의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서는 안 된다구요. 누가 찾아야 되느냐? 미국 사람들이 앞장서서 찾아야 돼요. 선교사가 철수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그 몇 배 단련 받아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서양 사람, 미국 사람은 핍박을 안 받았겠나? 내가 미국 사람들에게 어떻게 당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국가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세계 기반을 들고 어디 가든지 대사들을 타고 다녔을 텐데, 반대 국가의, 사탄세계 국가의 맨 밑창에 떨어졌으니, 언제든지 사탄세계 대사들 앞에 천대받은 거예요. 미국 대사에게도 천대받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내가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맡기고 가는 거예요. 곽정환, 현진이, 양창식, 주동문을 중심삼고…. 주동문을 중심삼고 신문사도 갖고 죽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살려 놓고 죽어야지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내가 요전에 얘기한 것이 뭐냐? 부시가정에서부터, 어머니부터…. 옛날에 조지 부시 행정부 때 통일교회를 반대한 패들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반대한 패들의 대가리를 잡아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원수를 굴복시켜야 돼요. 원수가 자연굴복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부시 아버지를 중심삼고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교육하고 감동시켜서 그 패들에게만 명령하면 여당이 안 들으면 야당, 민주당 패를 투입하면 되는 거예요.

그걸 수습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흑인들을 모으는 거예요. 흑인이 뭐예요? 거꾸로 해 가는 거예요. 수습해서 유색인종 연합운동을 해서 백색운동을 살려 줘야 돼요. 죽이는 게 아니에요. 아벨이 살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연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행정부처보다도, 여당 의원보다도, 야당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요. 나라를 위하고 가르쳐야 된다구요. 우리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앞으로 가르치라고 했는데 가르치지 않으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윤태근은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가르친다고 하는데, 40일 끝내고 오겠다고 하지만 잘 해야 된다구요. 건성으로 다니는 게 아니에요. 배가 없으면 가는 곳마다 배를 살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배를 선생님이 만들어 주나? 자기가 밥 먹을 수 있는 기반이 있으면 자기들이 필요한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해야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살아 있지 않아요. 그 따위 습관을 남기면 자기가 죽기 전에 아들딸을 거지 패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을 상대하고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야

골자사상을, 뼈 될 수 있는 사상을 가르쳐 줬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가정맹세!」둘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셋째는 뭐라구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천지부모 통일안착권 선포예요. 절대적이에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영계의 결의문!」영계의 결의문을 하나님이 비로소 선포하게 했어요. 지상의 누구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거예요. 영계가 그러는데 지상이 못 하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 기독교문화권 세계를 책임져야 돼요. 책임질 수 있는 무리가 통일교회의 몇백 배, 몇천 배 돼요.

유교를 보라구요. 옛날 2천5백년 전 노나라 시대에…. 사도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노나라 사람이에요. 몇천년 기다렸으니 얼마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폭포수같이 퍼부으라는 거예요. 때려 몰라는 거예요. 지상에 와서 모가지를 끌어서라도 말이에요. 불교든 유교든 공산당도 그런 책임자를 세우고 인도교까지도 책임자를 다 세웠어요.

종교가 문제지 국가는 문제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국가는 이미 넘어섰어요. 종교권을 통일했다는 것은 뭐냐? 국가를 넘어선 것이 종교권이에요. 사탄이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패권을 연결시켰으니, 사탄세계의 패권을, 승리의 조건을 가지고 지상에 있는 거지 새끼들을, 밥만 먹는 구더기 새끼들을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교회를 망치려 했던 원수를 천사장 대신해서 이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2차대전의 괴물들, 공산주의의 괴물들, 기독교 역사시대에 예수를 반대하던 모든 것, 거기에는 자기 조상으로부터 자기 어미 아비, 형제 다 들어가 있어요. 제2차, 제3차로써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그 어떤 누구한테 끌려가 가지고, 어떤 무엇에 걸려들어 가지고 족쇄가 차이고, 사형장의 띠가 손에, 모가지에, 허리띠에, 다리에 걸려 가지고 죽는 거예요. 걸리지 않게끔 해야 된다구요. ‘적당히’가 아니라구요.

해방된 것을 하나님이 인정하고 사탄이 인정해야 해방적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이렇게 한다고 다 될 줄 알아요? 부모님이 닦아 준 터전을 잃어버리지 말고 거기서 순을 붙여야 돼요. 젊은 사람이 그 기반에 접붙여야지, 자기 뿌리도 없고 씨도 없는 자리에서 뿌리가 나오고 틀거리가 나올 수 있어요? 접붙일 근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뭐가 있어요? 부모님에게 접붙인 자리가 있으니 새 것으로 인정하지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거지 새끼가 손님 놀음을 지금까지 했다는 거예요. 10년이 됐으면 뒷자리에 가서 앉아야지요. 지금 뭐예요? 통일교회에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하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하는 시대예요. 하나님에게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실적 보고예요. 아담이 타락 안 했던 직접주관권에서 하루 살았으면 직접 보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아무것도 안 해 가지고 기도를 어떻게 해요? 자기 입을 벌려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말이 나가요?

선생님도 한 치 한 순간을 잊어버리지 않고 노력해 나온 거예요. 어제도 내가 여덟 시간 얘기했나, 여섯 시간 얘기했나?「여덟 시간입니다.」뭘 하려고 그렇게 해요? 다 얘기했어요. 하나님의 주류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만큼 나 자신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요. 그게 사실이에요?「예.」

나 자체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서 나타났는데, 그 사랑이 자기를 위한 사랑이에요? 생명이 자기를 위한 생명이에요? 혈통이 자기를 위한 혈통이에요? 아니에요!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그 부모가 하늘까지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하늘 부모를 대해서 절대 효자, 유일 효자, 불변 효자, 영원 효자가 돼야 돼요. 효자들이 모여서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고, 나라를 편성해서 나라에 가서는 절대 충신, 유일 충신, 세계적이에요. 하나님 앞에 유일 충신이어야 돼요. 불변 충신, 영원한 충신이어야 돼요.

그러니까 세계 무대에 가서 세계를 중심삼고 성인 가운데 절대·유일·불변·영원 성인이에요. 성자 가운데 절대·유일·불변·영원 성자예요. 예수가 그런 자리에 못 들어갔어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절대 부모, 절대 스승, 절대 주인이에요. 3대 요건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 생명이 되는 거예요. 그게 끊어지지 않아요. 연결되어서 자기 실체가 발전한 기반 위에 서기를 다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 과정에 벽돌담을 쌓는데 한 줄 위고 두 줄 위고 마음대로 갖다가 끼워 넣을 수 있어요? 수직과 횡을 맞춰야지요. 안 맞추면 대번에 무너져요.

그런 놀음이 없었어요. 사상이에요, 통일사상! 사상이라는 것은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사고방식이 없어요. 나라 백성이면 나라 백성이 그 사상에 연결돼 가지고, 그 사상이 효자 되는 사상이라면 효자는 충신 되는 사상을 거쳐야 되고, 충신은 성인 되는 사상, 성인은 성자 되는 사상을 거쳐야 되고, 성자는 하나님 상대로서 하나님에게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 사상을 갖지 않고는 상속을 못 받아

‘사상’이라는 것은 ‘생각 사(思)’ 자하고 무슨 ‘상(想)’ 자예요?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나무의 골수사상이 뭐냐? ‘사’는 뭐냐? ‘밭 전(田)’ 아래 ‘마음 심(心)’인데, 세상을 중심삼고 그것을 받드는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살고 자기 주장을 하는 것은 미친 간나 자식이라는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 사상계에 들어가 박히지를 못해요. 처박혀 있지요. 필요 없으니 햇빛이 안 나타나는 깜깜한 곳에서 살도록 지옥에 처넣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개인적 사상, 가정적 사상, 종족·민족·국가적 사상, 세계적 사상, 천주적 사상, 하나님에 대한 사상이 되어야 돼요. 가정에 사는 나 자신은 나라의 왕을 대신하고, 왕을 대신한 사람은 세계의 성인을 대신하고, 성인을 대신한 사람은 성자를 대신하고, 성자를 대신한 사람은 하나님을 대신한 사상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똥개같이 냄새 피워 가지고 뭘 한다고 지척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법이 다 때려 부숴요. 아무리 잘 하더라도 만점을 못 줘요. 자기 사상의 그림자가 나타나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2세들이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천하가 환영하고 2세 천지가 돼 가지고 ‘문현진, 문현진!’ 하더라도 문현진은 레버런 문의 아들이에요. 문 총재의 사상을 근본으로 하고 자기를 제물 삼아 가지고 바친 위에서 이름을 받아야 돼요. 그 이름은 누가 세워 줘야 되느냐 하면 부모가 세워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런 원칙,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날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욕먹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가르쳐 준 것을 부정하면 어떻게 되나? 미친 자식이지요. 그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통일사상! 알겠어요? 개인 사상이 가정에 들어가서 효자 사상, 효자 사상이 나라에 들어가서 충신 사상, 세계에 들어가면 성인 사상, 하늘땅에 들어가면 성자 사상, 하늘땅을 넘어서면 하나님 사상이에요. 하나님 사상을 갖지 않고는 상속을 못 받아요. 나무의 눈과 같이 다 되어 있다구요.

나무는 좋은 땅에 서게 되면 그 눈이 자라는 것이 이렇게 마디가 커요. 소나무라도 마디가 커요. 잡동사니같이 생겼어도 못 당하는 거예요. 마디가 큰 원칙적인 기준이 있어요. 씨를 받아 가지고 종자 삼는 거예요. 종자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부모들이 잘 해야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모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죽어 선생님이 이별할 때에 할 말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내가 지금 훈독회 하는 것이 뭘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기 위한 마지막 정리를 해놓아야 돼요. 어디 하나 토만 달라도 물어 보잖아요? 그렇게 심각해요. 다 그렇게 심각해요? 훈독회에 대해 심각해요?

저나라에 가서 걸릴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걸리게 되면 와서 고칠 수 없어요. 그러니 그걸 중심삼고 아들딸, 통일교회 식구가 일원이 돼 가지고 사상적 기준에서 자동적으로 그 순이 되어 순이 자라는 거와 같이 자라고 가지가 자라는 거와 같이 자랄 수 있어야 돼요. 깨달은 사람의 기준에 따를 수 있는, 환경에 일치가 되고 자랄 수 있는 자체가 비례해서 평준화될 수 있는 자라는 그 기준에 맞아야 그 나라의 내적 외적, 공기와 땅의 영양소, 두 영양소를 받아서 크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요. 영적 영양소와 지상의 영양소, 영적 부모의 영양과 지상 참부모의 영양, 두 영양소를 받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뭐라고 하면 도망가서 뭐 어떻고 어떻고 딴 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참부모가 가르쳐 준 주류사상을 알아야

그러니까 누구든지 돌아가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에 입적하는 건국시대에 나라 백성으로서 치하 받고 거기에 입적할 수 있는데 자기 자리를 못 찾으면 죽은 생명과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면 기독교가 자리를 잡아야지요? 기독교만 자리잡으면 되나? 유교도 자리잡아야 되고, 불교도 자리잡아야 돼요. 그 전부가 뭐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원리를 통해야 돼요. 거기에서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아무리 불교를 잘 믿고 유교를 잘 믿는 사람이 있더라도 축복받아서 원리원칙, 참부모가 가르쳐 준 주류사상을 알아야 돼요.

주류사상, 뼈 사상이 뭐냐 하면 제1이 가정맹세예요. 제2가 하나님 왕권 수립, 제3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예요. 그건 나라 위에 안착하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에서 6월 21일을 중심삼고 선포한 거예요. 대한민국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세계의 어디 가서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나라 대신 땅을 사고 만들고 있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의 대통령들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자기 나라까지 팔아먹을 수 있어요. 팔아서 몽땅 하늘 앞에 바치는, 명령한 대로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상체계! 알겠나? 하나님 본연의 개인 사상은 하나님에 속할 수 있는 사상이요, 가정 사상은 하나님에 속할 수 있는 사상이에요. 뿌리와 순이 같아 가지고 커야지, 중심뿌리하고 중심순이 달라 가지고 클 수 있나? 그게 원칙이에요.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시대인데 같아요. 개인에서 가정시대에 있으면 개인의 효자의 도리가 필요하고, 국가시대에 있으면 가정의 효자의 도리가 필요한 거예요. 충신의 도리가 필요하면 가정에서 그 위에다 붙여 가지고 커야 된다구요. 그래야 크잖아요?

지금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보면 그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이룬 게 뭐예요? 예수가 했나, 아담이 했나? 다 끊어졌지요. 사상체계를 정립해 놓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보라구요. 기독교가 알기나 해요? 우리는 사상계에 이런 체제를 잡아 줬어요. 그걸 무시하면 안 돼요.

대신 학교를 다니고 뭘 한다고 하는데, 학교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나?「예.」내가 갈 시간이 가까워요. 이제 가게 되면 영원히 미국을 뒤도 보지 않고 세상을 떠나는 거와 같이 생각하고 가야 할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는 사람이 지상에 미련을 남겨놓고 가면 돼요?

그래,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아버지도 절대 아버지이고, 유일 아버지이고, 불변 아버지이고, 영원 아버지이고, 어머니도 절대 어머니, 유일 어머니, 불변·영원한 어머니예요.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부예요. 전체가 4대 골수 사상이에요. 아들딸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그렇게 세우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앞에 부끄럽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기 전에 하늘의 법을 만들어서 때려서라도 법적으로 처리해 가지고 자기가 맹세해야 돼요. ‘죽더라도 아버지의 뜻을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벼랑에 떨어져도 줄을 달아 가지고 올라올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엄청난 전체의 해결을 위한 섭리를 하기 위한 것이 재림주요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사랑에서부터 혁명해서 혈통 위에서 평화를 이루어야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전부 그래요. 아이들의 운동도, 젊은 사람들의 운동도 자기들이 먼저 아니에요.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 평화를 위한 봉사)’ 하기 전에, 피스(Peace; 평화)보다도 서비스 포 트루 러브(Service for True Love), 트루 라이프(True Life), 트루 리니지(True Lineage)예요. 그래 놓고 피스를 해야 돼요. 그것 없이 피스가 돼요? 여러분은 답변 못 할 말들이에요. 하나님에게 관심 가져요?

서비스 포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에요.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 자신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참혈통의 봉사를 한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봉사하고야 평화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물어 보게 되면 원칙에 있어서 생각이 달라요. 알겠나, 양창식?「예.」

그런 일을 하기 전에 나한테 문의했어야지. 대번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자기들이 평화라는 말을 그렇게 달 수 있어요? 참사랑을 떼어놓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떼어놓고 말이에요. 그런 해설적인 주라도 박아 놓아야 돼요. 그런데 후세들이 뛰어 올라가서 서비스 포 피스?

뭐, 평화? 가정은 어디 가고? 참사랑과 참생명은 어디 가고? 참혈통은 어디 가고? 참혈통은 축복받은 혈통 위에서 하는 말이에요. 그 부모들이 절대 부모, 유일 부모, 영원한 부모예요. 형님도 절대·유일·영원한 형님이에요. 그 위에서 서비스하게 되면 평화는 자동적으로 오는 거라구요. 그래, 참사랑이 뭐예요?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봉사의 심정에는 그것이 없잖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암만 그것을 세계적으로 했댔자, 소련 청년들이 아무리 그것 했댔자 하늘나라에 못 가요. 근본을 밝혀 놓아야 돼요. 뿌리가 없어요. 뿌리가 ‘봉사의 평화’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는 것은 사랑에서부터 혁명해서 혈통 위에서 평화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이상 아니에요? 구원섭리의 출발이요, 과정이요, 목적이에요. 그런 원칙을 갖고 있는 선생님인데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인정할 수 없어요. 공식을 구성하는 단위를 없애 가지고는 풀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도 앞으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이제부터는 훈독회 할 때 변소에 갔다가 아들을 데려와서 듣는다고 해서 방에 들어가 잠을 잘 수 없어. 또 이런 녀석들이 있으면 안 된다구. 아버지가 그러고 있는데 부족한 자식들이 아버지가 하지 않은 것을 자기들이 넘어서 할 수 있어? 하늘의 법도가 그렇잖아? 하나님이 자고 있는데 내가 따라서 할 수 있어? 모자라면 자기들이 이루어서 주변을 지켜 줄 수 있어야지. 개척할 수 있는 이런 사상을 가져야 돼. 망탕 망탕 이런 망탕들이 없어.

그런 걸 모르고 내가 지금까지 참아 나온 것이 아니에요. 법을 만들어 가지고 치리할 때가 왔기 때문에 예고해 주는 거예요. 알겠지? 알겠나, 양창식?「예.」이제는 부시 행정부를 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부터 해야 된다구요.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했어요.

내가 현진이하고 전숙이를 불러 가지고 얘기한 것, 그 짐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못 했으니 소속된 곽정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양창식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현진이 부부가 해야 돼요. 언제든지 관계되어 있는 관계를 중심삼고 개척하는 거예요. 주동문이 만들어 놓은 전부를 해야 될 텐데 놓쳐 버렸어요. 2년을 잃어버렸다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똑똑한 사내로 살아서 죽어라

몇 시야?「일곱 시가 넘었습니다.」일곱 시 반까지 하라구.「예.」여덟 시 반까지!「오늘 여덟 시 반에 떠나셔야 됩니다.」아홉 시에 가는 것 아니야?「가는 시간이 있습니다. (어머님)」30분이면 가지.「그러니까 일곱 시 반에는 나가야지요.」그러니까 여덟 시 반에 나가면 된다는 거야. 밥이야 비행기에서 주는데. 그걸 모르고 살고 앉았나? 엄마는 그것 걱정하지 말라구. 나를 따라가야지, 엄마를 따라가면 안 된다구.

「시간을 가르쳐 드린 거예요.」시간은 내가 정해요. 가르쳐 주기는 누가 가르쳐?「알려드린 거예요.」알리기는 뭘 알려? 내가 지시하고 알고 있는 것인데. 간섭하는 것은 좋은데, 아들딸을 간섭하고, 환경을 간섭하라구. 나에 대해서 간섭하지 말라구. 이래라 저래라 하는 그것이 뜻과 원리의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의 창조본성의 기준과 일치 안 돼. 그것을 참고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것을 다 알려주는 거예요.

선후가 잘못되면 지옥과 천국이 바꿔져요. 질서가 있어요. 선후가 맞아야 돼요. 후가 먼저 되면 망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오히려 아들딸이 가르쳐 주고 여편네가 가르쳐 주면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그걸 알라구요. 내가 망하지 않기 위해서 다 버리고 날아가 버려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덟 시 반까지 해. 다 여기서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어요. 중요한 것을 어제 다 끝내지 못했다구요. 자, 읽으라구.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냐? 그 나라를 위해서 결의를 새롭게 해 가지고 나타난 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떤 곳인지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녀석들, 36가정이니 72가정이니 울타리를 해놓고 울타리가 다 무너져 가지고 두더지 새끼, 족제비가 와 살고 있다는 거지요. 자!

『……공산당들은 부르주아 계급은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에 모아놓은 놀음을 강제로 하지만, 그때에는 만민이 후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만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각 나라로 이동해 가지고 그 나라를 만드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저거 보라구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이동 안 하면 빨간 줄로 그어 버리는 거예요. 8월이 재출발 달이에요, 통일교회 섭리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만들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원일 통일시대를 발표했어요. 다 했다구요. 그게 쉬워요? 천일국 돼 가지고 안 돼요. 자기만 돼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주적 승리권이에요. 세계가 전부 다 해방권이 돼야 된다구요. 해방이 돼 가지고 전체 가정이 제멋대로가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 가정이 합해서 ‘아담 모델 원일세계에 일치시켰습니다.’ 할 때에 하나님이 ‘그렇다.’ 해야 아멘 만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효율이,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따라다니려면. 어디 가든지 선생님 대신 강의하고, 밤이나 낮이나 자지 않고 누구를 만나든 그걸 끌어가야 된다구. 알겠나?「예.」아는 것을 실천해야지.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런 말을 할 때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말하지 않았어요. 천년 만년 원칙에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양창식, 알겠어?「예.」똑똑한 사내로 살아서 죽으라구요.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죽은 뒤에도 사는 것이 따라간다구요. 죽는 이상의 가치를 남겨 놓아야 죽은 무덤을 넘어가서 바로 모여서 옛날의 자기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부모가 못 돼요. 그 나라의 왕이 못 돼요. 성인이 못 된다구요.

그런 말도 선생님이 무감각해서 자기들이 편리하게, 상대가 좋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대신해서 대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 양창식?「예.」책임을 잘 하라구. 자, 계속하라구.

하늘나라의 이익을 바라고 전체 이익을 바라는 대사관이 없어

『공산당들은 부르주아 계급은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에 모아놓은 놀음을 강제로 하지만, 그때에는 만민이 후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만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복귀된 한 나라는 세계적 대표형입니다. 이것을 공식으로 적용하여 이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 나라만 찾는 날에는 세계는 꼴까닥꼴까닥 넘어갑니다. 언제 천국이 이루어지겠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네 나라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 미국, 독일이에요. 독일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따 버려도 괜찮아요, 부자시대가 왔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에는 장자권을 거쳐 나가지만, 장자 차자가 하나되지만, 이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에는 가인 아벨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명령 일방도로 되기 때문에 아벨적인 동생이 형님 되었으면 그 말을 중심삼고 독일도 따라가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자협조시대가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효율이?「예.」

어머니가 없더라도 어머니로 아들이 모실 수 있고, 부모님하고 관계를 맺게 되면 어머니로 모실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자협조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것을 아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한 자리에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줄 알아요? 알겠나, 양창식?「예.」자, 읽어.

『그때는 대사들이 대통령을 전도하고, 왕을 전도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185개국의 우리 대사들이 미국 대사들과 하나되어서 들어와서 미국에 얼마든지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체제가 돼 있지 않잖아요? 도둑질하는, 자기들의 이익을 바라는 대사예요. 하늘나라의 이익을 바라고 전체 이익을 바라는 대사관이 없어요. 미국 대사관도 그렇고, 다른 나라 대사관도 그래요. 도둑질하기 위한 대사관들 아니에요? 둘이 협력해서 미국 대사관 대신 앞세워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미국에 와서 하늘나라의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국회에 보고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대사들이 답변하게 돼 있지, 미국 대사가 답변하겠나? 원리원칙이 그래요.

통일세계가 되면 어떤 나라든지 국회든 어디든 1세들이 제멋대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대사관 설정을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한국 대통령이 주인이에요? 미국 대통령이 주인이에요? 일본 수상이 주인이에요? 주인이 없다구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자!

성자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

『어느 나라의 왕실에 들어가서 왕한테 일대일로 그 사상을 이야기했을 때, 왕이 홀딱 반해 가지고 ‘아! 이 사상은 우리 국민사상이 되어야겠다.’고 하면 그 국민은 한꺼번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평화대사를 3박4일에 완전히 축복까지 하고 맹세할 수 있게 만든 무기를 가지고 왜 못 해요? 자!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왜 비참한 죽음을 당했느냐?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만 있었으면 전도 안 한다는 거예요. 전도하되 대사관을 통해서 그 나라의 왕을 전도하는 거예요.』그럼! 얼마나 편리해요?

『왕국의 황족을 위해서 전도하게 되어 있어요. 황족이 된 것은 그 나라의 선한 역사적 전통의 인연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왕만 딱 전도되어 복귀되는 날에는 그 나라 전체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저 사실을 다 알고 통일교회를 대했으면 얼마나 발전했겠나? 깜깜천지예요. 눈 멀고 코 멀고 귀 멀고 오관이 병신 된 자식보다 더 나쁜 거예요. 구더기 새끼처럼 뜯어먹는 거예요. 선생님의 살을 뜯어먹고, 한국 나라를 팔아먹고, 뼈까지 골수까지 다 빼먹는 거예요. 그런 원수들이에요. 그걸 살려 주어야 할 하나님이 불쌍한 걸 알기 때문에 천년 한과 천년 복수의 개념을 가진 선생님이라도 하나님을 봐 가지고 미안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40대에 다 이루지 못한 것이 80대가 뭐예요? 자랑할 게 없어요.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그런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잘못한 것, 일본이 잘못한 것, 미국이 잘못한 것을 때리고 싶지 않아요.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나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죽기보다도 더 싫은 사실을 내가 알아요. 그렇지만 부모가 그러니 부모를 모시고 가야 돼요. 부모를 모시지 않으면 천하를 다 잃어버려요.

그러니까 효자는 정한 이치고, 충신은 정한 이치고, 성인·성자는 정한 이치라는 거예요. 셋째 아들 성자가 되는 것 아니에요? 아담, 예수, 재림주예요. 성자예요. 성자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다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어떻게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물어 보면 답변 못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후려갈기면, 한마디하면 뛰쳐나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뜻을 받들 수 없어요.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반대로 틀어대면, 180도 틀어대면 뼈가 나오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할 텐데, 뼈가 뭐예요? 몇 대도 안 맞아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양창식!「예.」

『우리는 나라와 민족이 없는 무리요, 국토가 없는 무리요, 백성이 없는 무리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거지 중에 상거지예요. 그 나라에서도 그렇지만,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사람 없는 데에 가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살겠다고 허덕이는 사람이 참부모예요. 오죽 하면 남미에 가서 땅을 사요? 반대가 얼마나 많아요? 그건 필요 없는 것 아니에요? 그거 왜? 통일교회가 어느 나라에서든지 반대받아 가지고 쫓겨나면 내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제는 그 땅이 있으니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농사를 지어서 먹고, 그 나라의 백성하고 나눠 먹으면 누가 반대해요?

그 어려운 입장에서,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혼란 때에 브리지포트 대학, 선문대학, 남미 개발을 다 한 것 아니에요? 그걸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돼요. 자!

『만일에 우리가 하나님이 찾아 나온 주권국가를 갖게 될 때에는, 선교를 하되 저 말단의 어느 한 개인으로 가서 선교할 것이 아니라,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그 나라의 군왕과 대통령을 전도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군왕과 대통령이 전도되어 굴복하면 그 나라는 일시에 복귀될 수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대사관들이 합해 가지고 선교사들이 치리해서 그 나라의 수상 부처장을 언제든지 불러 가지고 기합도 줄 수 있고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을 타고 앉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틀렸다.’ 할 사람이 없어요. ‘고맙습니다.’ 하지요. 고문 받아 가지고 다리가 부러졌더라도 ‘다리 부러지기를 잘 했지.’ 하고 그걸 원망하지 않아요. 부모님한테 감사하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살 것인데 영원한 하늘의 생명을 받아서 천국의 해방적인 하나님의 족속,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인데, 불평할 대가리가 어디 있어요? 인종지말(人種之末)이 아니고는 불평을 못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런 나라가 찾아지거들랑 세계복귀는 순식간에 되는 것이 아니냐! 한 나라에서 세 나라만 넘게 될 때에는 네 나라가 되게 됩니다. 그러면 세계에 사위기대 국가의 형태가 갖추어지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사방의 방어성은 쌓아지게 됩니다.』

반대한 사람들은 아프리카로 이동이 벌어져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들어오고 빈 자리에 돌려주는 거예요.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자!

하늘나라와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줘

『……만약에 여러분이 국가를 복귀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는 개인을 후원하고 가정을 후원할 수 있을 뿐이지 당당하게 권세 있는 후원은 못 합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쫓아내지를 않아요. 성인들이 존경하는 거예요. 지상에도 그런 착지운동을 지금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배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중국, 노나라가 있었어요. 2천5백년 전에 공자가 나와 가지고 조상 된 입장에서 현재의 중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일족들이 요리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가 세계의 판도인 기독교에 기독교인들을 데리고 들어와서 땅 위의 말 안 듣는 사람들을 약 주고 병 주고 다 할 수 있어요. 사탄도 그렇지요? 약 주고 병 주는 거예요. 반항하면 밤에 가위 눌러서라도, 강제라도 못 가게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것이고, 그 다음엔 불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것이고, 회회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것이고, 공산당문화권이 통일되는 것이고, 인도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것 아니에요?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눈앞에 복덩이로 굴러 떨어지는데, 그걸 붙들고 자기가 같이 가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지금 현실에 맞지 않는다.’ 이놈의 똥개 새끼들! ‘사탄세계에 맞지 않는다.’ 사탄세계에 맞을 게 뭐야? 180도 다르지. 다르니까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걸 반대할 수도 없어요.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대통령이 반대할 거예요?

요즘에 광고 내고 그러니까 신문사에 물어 보고 법무부에 물어 보는 거예요. 이것이 재판할 수 있는 내용이냐 이거예요. 재판할 내용이 없지요. 있을 게 뭐야? 물어 보면 모르잖아요? 증인이 없잖아요? 원고가 없잖아요? 증인 자체가 하나님이고, 원고 자체가, 피고 자체가 하나님 자리예요. 둘 다 이렇게 되면, 그걸 풀어대는데 피고 원고가 잘못됐다는 사실보다도 세상이 먼저 잘못된 거예요. 피고 된 레버런 문이 맞다는 거예요. 지나가게 되면 전부 다 드러나는데, 반대한 녀석들은 거기에서 멀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국의 기독교가 제일 불쌍해요. 국가기준에서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기독교에서 환영받은 사실을 한국에 갖다가 접붙였기 때문에, 기독교도 미국이 살아나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미국에 와 가지고 30년 세월을 보낸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는 이래도 애국자고 저래도 애국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놀음을 누가 알아요?

이제는 내가 다 끝났어요. 워싱턴 타임스 창립 20주년 기념대회에서 할 말을 다 했어요. 난다긴다하던, 날개를 달아서 우익 좌익에서 큰소리하는 사람들에게 ‘어디 입만 열어라. 내가 내려가서 반대로 질문한다.’ 이런 배포를 가지고 외친 거예요. 꼼짝 못 해요. 창조원리의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 부활론을 얘기해 보라구요. 다 맞는 말이지요. 그런 걸 알아요? 모르는 거예요. 그런 전부를 환하게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우물쭈물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원칙을 아는 선생님이 양창식이 말한다고 들어야 되겠나, 여기 마이클 젠킨스가 말한다고 들어야 되겠나,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가 말한다고 들어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일방통행이에요, 일방통행. 지나가면 그만이에요. 따라가지 않으면 꺾여 버려요.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높은 데를 올라갔으면 낮은 데로 내려가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 미국에서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까지 누구든지 품고 가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비밀과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자!

체제 없이 얘기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도 그 나라의 사람을 어떻게 협조하느냐 하는 것이 소망이라구요. 그 나라만 있게 되면 재림 현상은 횡적으로 벌어진다구요. 횡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가 수고하면 수고한 터전이 남는다구요. 그 나라를 찾아 올라갈 때는 아무리 탕감을 해 놓았더라도 무너지게 되면 다 없어집니다.』

지금까지 종적인 기준같이 그래요. 그러니까 연결시킬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자!

『이 밑창에서 어디까지 올라갔다가도 무너지게 되면 ‘꽝’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되풀이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이것을 횡적인 기준에서 할 때는 자기의 실적은 횡적으로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될 것은, 이렇게 벌여놓은 말씀을 종결짓는 데 있어서 체제 없이 얘기하지 않았어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 다음에 원일 통일시대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만물 전부를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해야 된다구요, 작으면 작은 대로. 큰집 살림살이를 하더라도 벌레 새끼라도 자기 집 안에 들어온 것은 사랑해야 돼요. 동네에 부잣집이 있으면 족제비가 어디로 숨었겠나, 겨울이 되었는데? 부잣집에 와서 벼를 파먹고 그래요. 자기가 살려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주인은 나눠 먹여야 되는 거예요.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못 하니까 숨어서 하지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앞으로 산에 사는 동물들에게도 먹이를 남겨 줘야 돼요. 산에서 금은보화를 캤으면 산에 먼저 갚아 줘야 돼요. 동물들의 집도 지어 주고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사람들이 광산에 가서 파먹고 버리고 가요. 버리고 가기 전에 동물들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 주고, 거기에 옥수수라도 몇백 가마 놓아 줘 가지고 일년 먹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 동산 가운데 새가 먹을 것을 뿌려 주라는 거예요. 꿩을 몇 마리 잡아다 놓았는데 다 잡아먹었는지 죽었는지…. 효율이, 열두 마리인가 잡아 놓았다고 했지?「예. 그랬었습니다.」한 마리나 남았어? 먹이도 안 줬구만. 절반쯤 해서 교체 교체해 가지고 기르면서 그러면 갈라지지 않아요. 꿩을 기르고 그래서 밖에 놓아도 먹이를 주면 그것들이 와 가지고 새끼치는 거예요. 누가 잡아먹었다면 할 수 없지만 말이에요. 여우한테 잡혀먹겠나? 여우가 있거나 해서 무서우면 꿩은 나뭇가지 위에 올라가서 잔다구요.

꿩도 놔 놓고, 사슴도 잡지 못하게 했잖아요? 사랑해야 돼요. ‘저 집에 가게 되면 내가 살 수 있다.’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피난처가 돼야 돼요. 도망가던 사슴들이 ‘이 울타리를 타고 넘어가면 살 수 있는 한 곳이다.’ 생각하게 되면 그 동물들이 축수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저 집 잘 되라고 말이에요. 그래요. 자!

『다시 말하면 복귀해 올라갈 때는 탕감해서 없어지는 시대이지만 나라를 찾고서 횡적으로 할 때는, 그것이 탕감이 아니라 실적으로 남아지는 시대라는 거라구요.』

잘못하면 벌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즉결시대라는 거예요. 탕감시대를 지나가는 거예요. 탕감이 얼마나 무서웠어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결론이에요. 선생님이 주먹구구로 한 것이 아니에요.

이 방대한 것, 여러분에게 축복해 줘서 4차 아담권시대에 들어왔다고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그 자리에 섰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이게 무서운 말이에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그런 내용을 휘어잡아 가지고, 자기들이 타고 넘어갈 수 있는 줄을 매어 주었고 달려갈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 줬어요. 징검다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줄을 달아 가지고 저 위에서 바위 이쪽으로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마디에 문제없이 타기 때문에 물에 빠지지 않는 거예요. 하라는 대로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뛰면 끄트머리에서 물에 빠져 죽는 거라구요. 절대복종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내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듣는 거예요. 토 하나 틀리면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 하면 도적놈이 들어온다구요. 자!

말씀의 내용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들이 되어라

『……여러분은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앞으로 매일 매일의 생활을 전세계와 손을 잡고 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통일전선 기반은 확고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뭐야?「≪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입니다. 큰 제목은 ‘우리의 조국과 하나님의 세계’입니다.」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걸 앞으로 출판해서 미국의 주지사들을 중심삼고 주 의회 의장들에게 나눠 주라구요. 미국의 국회의원과 주지사를 중심삼고 주 의회에 있는 의장들한테 보내 주라구요.「예. 이 책은 번역이 돼 있습니다.」번역되어 있는데 문 총재의 부탁으로 보냈다고 해요.「예.」이번에 한국에 가서 일하는 데 미국이 협조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미국이 도와야 돼요. 일본과 한국의 주권자들에게도 나눠 줘야 돼요.

『……또 어떠한 서러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자기 일신 때문에 서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세계, 나아가서는 하늘을 위해 서러워하는 사람이어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효율이, 한국에서 8월 초하루 훈독회 때에 이것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새로운 각성을 시킬 수 있는 내용이에요. 자! (제2절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이제 갈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그 동안 남아서 저런 말씀의 내용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들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그게 하늘 부모의 마음이요, 우주 피조세계의 소원인 걸 알고, 그렇게 해주기를 부탁하고 선생님은 떠나야 되겠다구요. 자! (경배)

통반격파와 나라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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