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2월 13일, 음 1월 6일이옵니다. 이날은 참아버님의 77회 탄신과 참어머님의 54회 탄신을 공히 축하하는 식전을 하늘과 더불어 펼치는 이날이옵니다. 승리의 한 때를 찾아오시며 수고하신 복귀의 섭리의 뜻을 세우시어 참부모와 더불어 최후의 종결을 짓기 위한 수고의 노정을 갖추게 하신 하늘 아버지와 땅 위의 부모님 앞에 온 만민들, 온 인류 전체, 영계와 육계, 미래의 세계가 합하여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77수를 중심삼은 섭리적 노정에서 보게 될 때 2차 7년노정을 넘어서는 아담 가정세계에 있어서 소생 장성의 고개를 넘고 완성에 연결지어야 할 직접주관권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리시고 가정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슬픔을 저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적 외적으로 체험하면서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이 현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표요, 인류 구도의 목표요, 타락한 후손들의 목표였사오며, 최상의 목표로 그리던 참부모의 승리권을 바란 천상 지상세계의 모든 피조물과 인류들이 하늘 앞에 바란 소원의 날을 이 땅 위에 실체로써 모실 수 있는 그날을 갖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기독교 문화권인 연합국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국가적 해와 국가, 국가적 아벨 국가, 국가적 가인 국가를 묶어서 세계판도 위에 세웠고, 오시는 메시아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일체적 사랑을 연결시켜서 가정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해방을 지상 평행선상에서 이루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펴시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했던 모든 것을, 이 땅 위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가정적 세계판도를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라는 엄청난 탕감노정을 엮어 오시기 위해 부모님을 세워 수고하신 하늘 앞에 감사 드리오며, 온 만민들은 부모님 앞에 감사해야 되겠사옵니다.

부모님의 직계의 자녀들과 온 세계의 만민들이 하나되어서 아버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참부모와 하나되고, 이 참부모와 하나된 사위기대 기반 위에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세계적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상적 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 무대 위에서 다시 펴시어 탕감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가정적 판도 위에서 이 일을 재차 현현시키어 탕감복귀의 성업을 부모님을 통하여 완결지어 이제는 해방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소원하던 승리의 지상판도와 지상의 부모를 중심삼은 승리의 지상판도, 천상판도와 연결시켜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권을 맞을 수 있는 1997년의 새해를 맞아 이제 이와 같은 성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소원하고, 하나님이 소원하고, 만민이 소원하던 모든 것을 완결시켜 다시 찾아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때를 맞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 앞에 모든 것을 찾아 환원시켜야 되겠고,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 앞에 환원시키고,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 앞에 환원시키어 하나의 통일된 지상천국을 형성하여 이 전체를 참부모의 이름과 참부모의 혈족의 이름을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하늘 앞에 다시 봉헌해 드려서 하늘이 승리와 영광과 찬양을 이 온 만 우주에 선포하고 받으신 모든 것을 다시 참부모로부터 돌려 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착지를 해야 할 섭리의 종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185개국에 국가적 메시아들을 파송하여 종족적 메시아권, 국가 메시아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의 해원성사,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해원성사하여, 이 모두를 세계적 메시아권 승리적 지상천국 판도와 연결시키시어서 하늘 천국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유롭게 이 지상 위에 강림하시어 가정으로부터 온 세계에 자유의 활동무대를 갖춤과 동시에 이것이 승리의 주관하는 하나님의 자랑스런 가정이상을 완결한 승리의 판도를 가지고 지상천국으로 연결시켜 하늘과 땅이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에 축복의 은사를 받은 모든 통일가의 가정들과 영계에 있는 원한 가운데 갈라졌던 모든 가정들을 다시 규합할 수 있는 통일적인 축복권을 넘어야 할 360만쌍 축복을 앞에 놓고 있사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모든 발걸음과 환경 위에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이 일사불란하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해방권과 하나님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늘부모를 모신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가정들과 종족들과 국가·세계·천주 전체가 한 방향으로 하늘을 따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정들을 결속시켜 해방적 지상천국 통일적 중심세계와 우주 천주를 갖추어 하나님이 직접 지도 주관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시대를 맞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인연된 모든 만물과 더불어, 참사랑의 주인 되어야 할 참부모와 더불어, 참사랑의 근원이 되어야 할 참하나님과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의 기쁨의 함성이 이 땅 위에 울려 퍼지고 온 천상세계가 하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모든 만세의 피조물들이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승리의 대권시대가 저희 앞에 찾아오는 것을 맞기에 부족함이 없어야 되겠기에 가정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국가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충효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축복 받은 모든 가정들을 참부모를 중심삼은 만민 전체 위에 하늘의 기쁨의 영광을 가지고 이들을 품고 자랑하고 축복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온 전체에 선포할 수 있는 한 나라의 주인들로 맞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1996년을 중심삼은 탕감복귀의 해원의 길을 아버지께서 닦으시기 위해서 남미를 중심삼고 수고하신 모든 공적이 하나의 승리의 영광으로 드러나 만민 해방권을 갖춤과 동시에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정착 결정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닦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번에 있어서 1997년을 중심삼고 새로이 저희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겨야 할 '참부모님 사랑과 자랑은 360만쌍 축복완수'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매일 정성들이면서 있는 노력을 다 하여 이제 넘어가는 이 대전환시기에 있어서 미련 없이 자기의 일생과 자기의 일가를 중심삼고 뒤를 돌아보는 무리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진적 기쁨과 승리의 한날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축복 받은 해방의 무리들이 나타날 수 있게끔 온갖 지성과 정성을 다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소원하는 것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임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은 이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의 위하여 뿌릴 수 있는 충효의 모습,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온 만민들이 공히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이 78회를 향하여 전진하며, 55회를 향하여 전진하는 부모님의 갈 길 금후에 만민을 이끌고 직행할 수 있는 효성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끔 다시 맹세하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탄신일을 아버지께서 기뻐하심과 더불어 영계의 수많은 선조들과 성현 현철들도 축복하여 주옵고, 지상의 그의 후손들과 만민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권을 품으시어서 직접적 주관권 내에 최후에 남은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천상천하 지상천국 전체가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사랑의 승리의 천주적 판도를 이루어 받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마음 모으고 정성들이고, 이곳을 향하여 향심(向心)을 모아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과 그 후손들의 갈 길을 영광의 길로서 인도하시옵고, 승리적인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모든 환경에 주체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축복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식전을 아버지, 기쁘신 가운데서 받으시어서 자랑할 수 있는 이 날이 되어서 칠칠을 넘고 삼칠의 노정을 새로이 넘어가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시어서, 원리결과주관권을 넘고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 권한을 무시하고 영원한 분별적 제2 승리의 천국으로 개인을 중심삼은 온 만국 만민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직접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효자 효녀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재삼 바라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소원하는 모든 뜻을 아버지 협력하여 이루어 주시옵고, 지금까지 남김이 없는 해방적 77을 중심삼은 고개를 넘게 한 이날 하늘땅이 새로이 선포의 전환의 획을 긋는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맞는 이 세계는 직접주관권 내에 섬으로 말미암아 효자를 대신하고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갖추고 모든 것을 맹세하는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절대신앙 위에 창조한 이상세계를 대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시어서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도리를 갖추어 몸 마음 근원에서부터 하나가 되어 결과적 세계 전체를 화합시키어 통일적 심정으로 하나의 축을 이루고 횡적인 수평선을 이루어 이들이 전후 좌우 전체를 갖추어 가지고 구형의 이상적 지상 천상천국을 형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말씀

참부모님을 모시고 떡을 나누어 먹는 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떡을 먹는 것은 몸과 마음이 두 갈래로 되어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몸 마음을 하나되게 하고, 부모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일족과 세계가 하나될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경배식은 전세계의 축복가정의 전통으로 존중시하고 지켜 나가야

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매주일 경배식이 있어요. 경배식을 하는 날은 성일을 말하는데, 성일을 중심삼고는 우리가 성식(聖食)이라는 아침을 먹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함으로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그와 같은 거룩한 성식을 나누어 드리지 못했던 한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풀어드리기 위해서 그러한 경배식과 더불어 축하하는 소원의 마음을 가지고 그런 식을 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 통일의 세계, 지상천국 세계가 될 때까지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하나되는 식으로써 통일교인들은 경배식을 통해서 세계로 확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 성찬(聖餐)을 대할 수 있는 이 시간을 무엇보다 소망의 시간으로써 기다려야 된다구요. 이 시간이 하나님을 모시는 시간이요,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는 시간인 것을 알고 전통으로 전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존중시하고 지켜 나가야 할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경배식을 선생님과 더불어 시작을 같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더불어 매일같이 경배식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도 이와 같은 식전을 존중시함과 동시와 자기들도 이와 같은 식전을 존중시한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자기 아들딸 앞에 이 전통을 이어주어야 된다구요. 이 경배식을 통한 심정적 유대라는 것은 가정의 부모와 자식을 중심삼고 평면적, 횡적으로 이루어짐과 더불어 종적으로 참부모와 인연을 맺게끔 하고, 사위기대, 3대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인연을 맺는 중요한 시간인 것을 여러분이 자기 후손들 앞에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참부모와 같이 경배하는 것이 첫 번부터 앞으로 천년만년 계속하는 이런 식전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의 후손이 참부모와 같은 날짜를 맞춘 그 혈족이 된다는 것이 최고의 소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바빠 가지고 여행을 한다든가 혹은 병석에서 입원을 하더라도 그 시간은 마음을 모으고 조건물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식전을 대행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이라도 세워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고 하늘땅이 바라는 참부모의 전통의 인연을 맺겠다고 하는 생활을 일생을 통해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을 중심삼고 환경적 날들을 정화해 나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하기를 이와 같은 식전이 매번 같은 식전인데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 식전이 매번 같은데, 이 식전에 참석하기 위해서 천리만리 길을 날아왔다가 돌아가는데 무슨 차이가 있느냐, 무엇이 도움이 되느냐 할 수도 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전세계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지고, 종족 민족이 갈라져서 싸우던 무리인데 세계 전체의 통일교회 무리들이 하나로 합해 가지고 이런 식전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통해서 같이 나누고, 평준화 될 수 있는 화합된 환경을 갖는다는 것이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화합할 수 있는 통일적인 사랑의 기원이 이루어졌다면 세계가 하나의 일족이 되어서 하나의 민족형성, 국가형성, 세계형성할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가는 데는 전체 화합이 이루어지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 잃어버렸는데 탕감복귀에 의해서 이 일을 우리 일대에 이루어 관계를 맺었다는 기준을 세워 세계와 연결시켰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통일교회의 축하의 날에 세계적 대표로 참석한다는 것은 영광 중의 영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이고 목욕재계를 하고 한 달 두 달, 1년을 그렇게 준비해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전통적 생활을 자기 후손들 앞에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정성을 들여 자기들이 마음을 다하는 조건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1년 전체를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가 먹는 것보다, 입는 것보다, 사는 환경보다 귀한 것을 남겨 가지고 그것을 하늘 앞에 바쳐서 하늘나라의 공금으로 사용하고 공적인 기관을 건설하는 자금으로 준비해서 하늘 앞에 연결맺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하늘나라와 직결될 수 있는 조건물이 되는 것이요, 여러분이 그러한 조건자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주장은 참사랑

여러분 구약성경의 레위기를 보면 이스라엘 선민이 지키는 법이 얼마나 엄격했던가를 한번 보라구요. 죽은 벌레를 봐도 성별해야 된다구요.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격한 분별의 역사를 하늘이 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왔는데, 선생님 시대는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모든 것이 해방된 자리에 세웠다구요. 그 해방된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조들로부터 하나님의 분별적 역사의 가치를 쌓고, 쌓고, 쌓아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자체 되는 우리 축복가정들은 전체의 해방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피조세계의 더러운 것으로부터 영광스러운 물건 전체를 대신한 제물이라는 것입니다. 제물과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주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참사랑, 하나님의 천국에 갈 수 있는 방향도 참사랑, 가는 생활적 행로도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고, 모든 것을 거룩한 물건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중심적인 하나의 표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한 성물은 거기에서 더러운 것이 없는 해방권을 허락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는 아기가 오줌싸고 똥싸고 하는 것을 더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자기의 몸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거룩한 것과 차이가 없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있어서 화합이 되고 통일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시켜서 피를 흘리고 태웠어요. 번제입니다. 태웠다구요. 그러므로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의 부모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길을 열고, 신약시대는 아들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올 길을 여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와서 부모님이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없는 거라구요.

부모님이 와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거룩한 물건으로서 하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부모님 앞에 축복 받은 사람은 모든 것을 헌납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거룩한 것으로 바치게 될 때 부모님이 받아주어야 되고, 부모님이 거룩히 인정하여 받은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바치게 될 때 하나님이 거룩한 것으로 받아주어야 피조세계의 모든 물건들이 해방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로 온다는 재림 메시아는 고난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영광의 길을 중심삼고 자녀들을 품고, 나라를 품고, 세계를 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기쁘게 하나님 것으로 받들어 들여야 할 것인데 오시는 재림주가 세상에서 핍박을 받았다는 사실은 지극히 비참하고 인류역사에 지극히 슬픈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참부모를 고생시킨 나라들은 끝날에 비참하게 된다구요. 비참한 환경에 서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한국을 보나, 일본을 보나, 미국을 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나라에서 참부모님이 옥중 생활을 했다는 사실은 지극히 부끄럽고 부끄러운 사실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북한 땅하고, 일본 땅하고, 미국 땅입니다. 한국은 남한 북한 둘이라구요. 이 네 나라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가장 악한 나라입니다.

지금 그 나라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가정문제가 문제 되고, 미국도 가정문제가 문제 되어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처럼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이 파탄되는 대표적 나라들이 되어 버린 거라구요.

타락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참가정과 참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오시는 주님이 이 세계적인 참가정과 참아들딸을 찾기 위해 오는데 이것을 파탄시킨 나라가 그 문제에서 대표적인 탕감을 해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우리 눈앞에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오시는 목적

*참부모는 참가정과 참아들딸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가 오시는 주요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를 맞도록 선택된 한국과 기독교 세계는 참부모를 반대했습니다. 참부모의 목적은 가정과 아들딸들을 어떻게 복귀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기독교 국가들은 참부모를 먼저 쳤기 때문에 이들 나라들은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지금 탕감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 나라는 지금 최악의 상태에 처해져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 반면 이들 나라들은 점점 비참한 상태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 일본 가정, 한국 가정들의 문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한국이 나쁘다면 나쁜 나라라고 보는 것입니다. 마피아의 괴수들이 될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다구요. 사탄세계의 중국 마피아, 소련 마피아까지 합해서 지금 세계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를 보게 되면 수천 년의 역사가 연결되었지만 이것은 전부 하나의 목적점에 직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연결시키면 수천 년의 역사가 전부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대표적 자리에 선생님이 선 것입니다.

원래는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입니다. 신부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가정 문화권을 이루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신부 문화권이 *오시는 신랑을 맞이해 가지고 새로운 가정 문화권을 형성해서 자녀 문화권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자기들의 가정에서 이러한 문화권을 정착시켜야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축복가정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 가를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바로 우주를 대표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하나를 놓고 전세계가 사탄이 되어 이걸 타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핍박 와중에서 지금까지 지난 11월 1일을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에 핵이 되어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이제는 손댈 수 없는 단계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와 세계적 무대를 찾아오시는 지금의 재림시대와 다른 것은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 시대는 국가적 기준이기 때문에 사탄권 내에 들어가는 것이지만, 재림시대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선 세계적 판도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핍박받을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핍박을 하는 것은 통일교회 자녀들이 국가적 기준에 있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 기준이라고 하더라도 자녀들은 국가적 기준이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 처해 있는 통일교회 때문에 선생님이 핍박을 받지 선생님 개인은 핍박받을 아무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이 축복을 해주어 가지고 일족이 하나되었더라면 예수님이 죽지 않는 거라구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국가적 기반을 찾아야 할 예수는 땅 위에서 갖추어야 할 가정기반이 없기 때문에 죽은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린 기준을 국가적 왕권을 중심삼고 찾아 가지고 로마를 정복해야 됩니다. 로마는 문제도 되지 않는 거라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사탄권 내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시는 재림주님은 국가시대가 아니예요. 세계적 시대라구요. 기독교라는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승리 기반 위에 있는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손을 댈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가정이 없더라도 사탄이 침해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죽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기독교 통일 문화권을 중심삼은 주인으로 왔기 때문에 그런 소명감을 갖고 있을 때는 사탄이 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과 청소년을 수습할 수 있는 마지막 시대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전체를 대표한 이 8단계의 모든 것을 복귀해서 사탄을 분별시키는 이 모든 것을 40년 동안 분별식을 거쳐서 방어선을 만들어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은 넘어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은 선생님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단계에서 공격을 해왔지만 선생님의 위치를 빼앗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먼저 맞고 나중에 빼앗는 탕감법칙에 근거하여 8단계를 모두 복귀했습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40년 역사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을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이었던 것을 끊고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360만 가정까지 12단계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장자권 복귀,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역사입니다. 신·구약의 역사는 가인 아벨 복귀역사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하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장자권 복귀 기반 위에 부모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타도하고 민주세계의 결속을 중심삼고 하나된 승리의 기반―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화합니다.―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이래서 세계 판도권에서 사탄이 지배하던 모든 것을 가정적 편성권을 중심삼고 제압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3만쌍, 36만쌍, 360만쌍은 종적이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공산주의도 붕괴, 민주주의도 붕괴해 가지고 무엇만 남느냐 하면 참부모, 통일교회만 남는 것입니다. 둘이 가정적으로 파탄이고 자녀를 잃어버렸는데 남은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정이 남고 아들딸이 남은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권의 시작입니다. 전세계 어떤 나라든지 가정문제라든가 청소년문제를 손댈 수 있는 주권이 없고, 이론이 없는 것입니다. *이 가정문제와 청소년문제를 해결할 어떠한 방법도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타락세계는 사탄이 아담 가정을 파탄시킴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 파탄이나 청소년 파탄이 만연된 타락한 이 세상의 지옥 같은 현상으로부터 원래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타락 이전의 아담의 가정으로 복귀하기 위하여 타락한 세상과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통하여 참부모님과 연결된 가정만이 이 세상에 남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은 참부모를 중심한 개인적 가정, 종족적 가정, 국가적 가정, 세계적 가정입니다. 이러한 가정들은 참부모를 중심으로 개인적 단계에서 종족·민족·세계적 단계로 점점 커 가는데 사탄의 가정은 점점 내리막길로 가고 있습니다. 딱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 창설을 작년에 한 것은 세계적 대전환시기가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을 전부 인수받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을 중심으로 좌우에 널려있는 모든 가정이나 자녀들은 멸망해 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을 중심한 가정이 멸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한 가정 형태는 점점 번창하고 있다구요. 참부모의 혈통과 접붙이는 축복의 행사를 통하여 전세계의 모든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참부모만이 가정과 청소년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족들을…. 소돔과 고모라도 그렇지만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한 이스라엘 족속들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이 어디에 있는 것을 알게 되면 이것을 통보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하면 공범죄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세계의 가정과 자녀를 중심한 대전환의 시기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에 대해서는 축복을 받으라고 해야 된다구요. 안 가면 몽둥이로 들이 패서라도, 반죽음을 만들어서라도 끌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 받고 나게 되면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가정편성을 위해 오는 그 길을 막기 위해 수천 년 동안 죽이고 별의별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이겨 나왔는데 여러분 눈앞에는 이것을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서 자기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면 그 자체가 죽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벌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가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통해서 볼 때, 지금이 바로 역사적 대전환의 시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전환시대에 처해 있는 가정과 종족은 천국에 들어가는데 있어서 같은 상황 속에 처해져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환시점

여러분이 알고, 이해하고, 보는 지금이 바로 그 전환시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어떤 누구도 이러한 상황을 거역할 수 없습니다. 그 시기가 바로 지금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그 상황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어떻게 소화할 수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처해 있는 상황이 아무리 어렵다 할지라도 여러분이 처해 있는 바로 그 현장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특별히 미국의 축복가정들! 미국의 축복가정들이 문제입니다.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런 상황인데 술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헌금한다면 술집으로 다니던 포켓에서 끄집어내서 헌금해요? 머리카락으로부터 솜털, 몸뚱이 전체를 전부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참석해야 됩니다. 이런 식전에 참석하려면 일년을 준비하고 몇십 년을 준비하는 그런 자신을 정비해서 참석한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똥개새끼처럼 다니다가 참석했다구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수천만년을 그 준비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기준이 더럽힐 수 있고, 그것을 낮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일방통행입니다.

여러분이 뜻길에 있어서 쉴 새가 있어요? 하나님이 자지 않고, 쉬지 않고 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뭐 휴가철? 휴가가 어디 있어요? 나라가 없습니다. 가정이 전부 사탄에게 얽매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에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를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어떻게 해방시킬 것인가를 늘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모든 축복가정들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의 기반이 없습니다. 그것은 본인들이 잘 알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적인 기반이 없이 어떻게 천국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러한 가정적 기반이 없이는 국가도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깨끗한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유명하다 할지라도 변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변하는 곳에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어요. 그 말은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 가정이나 절대 국가가 이 땅 위에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을 보라구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개인, 가정, 종족적인 기반을 가진 축복가정이 없다구요. 종족적 기반이 없이 어떻게 국가적 기반이 세워질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그래서 탕감이 필요하다구요, 탕감! 재탕감의 노정이 필요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한 식전에 참석한 것은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술집에 가던 걸음으로 여기 올 수 없고, 놀러 가던 걸음으로 여기 올 수 없습니다. 부모의 죽음자리를 찾아가는 것보다 더 심각한 자리에서 여기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커플이나 여러분의 자녀의 죽음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은 심각한 자리에서 여기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가증스럽고, 얼마나 거짓된 놀음을 해 왔는가 하는 것을 이제 선생님이 77회를 맞는 데서 여러분에게 통고합니다.

성혼식의 의의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탕감의 고개를 전부 뚫고 올라온 그 위에서 부모님과 하나님을 모셨느냐 이거예요. 그 아래 점점 내려가 있는 것입니다. 짐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뭘 해라!' 하면 '아이구, 어떻게 할꼬?' 하는 거예요. 짐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탈락하는 것입니다.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낙엽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념을 쓰고 있지요?「예.」성념을 쓰고 있는 세계에 산다는 것은 하늘나라가 아니예요. 성념을 안 쓸 수 있는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나라가 없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고 나서 세상을 전부 불살라 버리고, 인간이고 뭐고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부모님밖에 없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본연의 세계에서 참부모가 축복받을 때 부모 외에는 누가 있었어요? 전부 없었다구요.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두 혈통이 없어서는 돌아갈 수 없어요. 전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두 갈래 길이 공인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이와 같은 모든 식을 하고 이런 기념의 날을 지키는 것은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날을 얼마나 하나님이 바랐고 참부모가 기반을 닦기 위해 역사시대에 얼마나 대가를 치러 왔다는 사실을 실질적으로 자신 일신에 느끼면서 참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참하나님의 날을 선포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것이 지나가는 행객들이 모여서, 술집에서 우연히 만나는 술자리가 아닙니다. 전부 엉망진창들입니다. 선생님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수한 것, 거짓 부모가 실수한 것을 참부모가 와서 전부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는데 탕감길을 가면서 울고, '아이구, 죽겠습니다!' 해서는 탕감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기쁨으로 그것을 넘어야 돼요. 그래야 사탄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길이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충성의 도리를 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찾는 아들딸이요, 하나님이 찾는 백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식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탕감이라는 말을 생각이나 해봤어요? 말은 알지만 탕감을 언제 생각해 봤느냐 이 말입니다. 개인적인 탕감, 가정적인 탕감, 국가적 탕감, 어디 가서 자기가 그런 제물의 자리에 서 있다고 생각을 해 봤어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던 것과 같이 부모님이 여러분 앞에 계명을 주는 것입니다.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과 절대적 복종할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따먹기는 어떻게 따먹어요?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과 절대적 복종을 하나님이 지키지 않고 아들딸인 아담 해와에게 지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런 자리에서 실천해 가지고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의 자리에서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주체 앞에 상대가 되려니 우리도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준 계명이 무엇이냐 하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자를 찾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자를 만들기 위해서, 찾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주체적으로 서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상대적 입장에 올라오게 하기 위한 계명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올라오지 못한 것이 타락이라구요. 그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일생 동안 모신 가정이 천국에 갈 수 있어

통일교회가 자르딘에서 2차 40년을 선포하면서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것은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미래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상속받을 수 있는 동등한 가치와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 사랑의 파트너를 요구했던 그 기준을 다시 탕감해서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가정이상이라든가 국가이상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하나님 대신 축복가정들 앞에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신앙을 갖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축복가정의 남자는 복귀된 에덴에 있어서 완성한 아담 대표자입니다. 천사장이 아니예요. 그러므로 축복 받은 것은 하나님의 자리에서 실체를 쓴 부모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에 대신 섰기 때문에 부모님의 명령을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아담이 복종해서 들어가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이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축복 받지 않은 친척이나 외적 세계는 전부 사탄편이에요. 천사장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편이 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천사장 가정 형태고 반대하는 것은 사탄 형태라구요. 두 형태 가운데 있는데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여기 있다는 것입니다. 아벨 가정 가인 가정, 두 가정을 중심삼은 형태가 주변에 있는데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고는 자기가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60만쌍이 여러분에게 뭐가 필요해요? 그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두 천사장 가정을 소화해서 아담 가정에 내놓아야 사탄세계의 가정적 흔적이라든가 아들딸이 없어짐으로 사탄이 영원히 복종하고 영원히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어떻게든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묶어진 것이 1992년의 3만쌍 축복입니다. 비로소 세계를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장성은 36만쌍이고 360만쌍은 완성으로 마지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 위에 360도를 전부 개방해 가지고 누구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연결되면 천상세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360만쌍을 축복하는 데는 흥진군이 선생님 대신 예수가 축복을 하지 못한 영계의 모든 슬픈 사연…. 지금까지 아무도 천국 못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흥진군이 선생님 대신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천사장 후손이 아담 가정의 동생의 자리에 서서 한 줄로 참부모의 뒤를 따라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야 땅 위가 정비되고, 하늘나라가 정비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땅 위에 축복가정 해방, 지상천국 해방권, 천상천국 해방입니다.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다구요. 천사장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가고 아담 가정이 본연의 형님의 자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은 아담의 몸뚱이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을 들여서 접붙여 주어서 여러분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따라서 한 줄로 참부모를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아니고 참부모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거치지 않고는 어느 누구나 천국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가정이 천국에 갈 수 있느냐? 참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일생 동안 모신 가정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 24시간 동안 매 순간 순간을 하나님과 함께 산 가정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느끼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고, 하나님과 함께 대화하고, 하나님과 함께 기뻐함으로써 모든 삶의 내용이 하나님께만 연결되어 있는 가정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

여러분은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늘 생각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절대복종으로 따라야 됩니다. 이런 결론을 내 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77세 탄신일입니다. 77세까지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작년은 얼마나 바빴는지 모릅니다. 그건 누구도 몰라요. 여기 주동문이 있구만. '아이구, [워싱턴 타임스]를 왜 이렇게 못살게 해?' 하면서 마음으로 불평하면서도 할 수 없이 따라왔지요. 지나고 보니 안 했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아들딸을 나는 하나도 못 봤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당신의 십년 백년 탕감길을 내게 지워주어서 무슨 일이든 하소.' 하고 바라고 있는데 그런 아들딸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은 탕감법을 하나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있다구요. 어떤 녀석은 천리길이나 되는 줄을 갖고 있어요. 참부모라는 줄을 갖고 있습니다. 별의별 놀음을 하는 패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반대하고, 모든 종교인들이 반대하지만 이 뜻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들이 축복 받으려고 날뛰어 들어오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 이상이 되어 선두에서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형님이 되어야 되고, 부모 대신자들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관으로 볼 때 전부 다 낙제입니다. 바꿔치는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선물로 주는 것은, 바꿔 칠 수 있는 시대가 목전에 온 것을 넘겨주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선생님과 한 몸이 되어서 무슨 명령이라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내 집을 팔고 부모까지 한꺼번에 3대를 제물로 드리라고 해도 하겠다고 할 수 있고, 일족을 위해 바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되고, 일족 자체가 순응하지 않으면 제물로 바친다는 결심을 해야 한다구요. 제물로 바치기 위해 칼을 목에 꽂게 될 때 좋아하는 짐승이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일족을 제물로 바치더라도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완전히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비행기를 타라고 하면 비행기 몸체라도 잡고 비행기가 날아가더라도 놓지 않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손을 끊으면 입으로라도 물고, 입이 빠지면 다리로 감아서라도 놓지 말아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도 다리를 잘라 죽게 되면 '나를 죽였기 때문에 나를 용서해 주어야 된다.'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식이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피를 책임지라고 참소조건을 걸고 넘어가서 '아버지 대신 나를 천국 보내 주어야 된다.'고 항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중에 내가 틀림없이 축복받았다고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참된 축복이에요, 거짓된 축복이에요?「참된 축복입니다.」말이 쉽지요. '절대적 참된 축복'이라고 하면서 왜 웃어요?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선생님의 세계가 얼마나 심각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장난이 아닙니다.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가려서 레일을 놓아야 되고, 기관차를 만들어야 되고, 객차를 만들어 가지고 천국 운행할 수 있는 전체 준비를 하려면 얼마나 바빠요? 여러분은 탕감을 몰라요. 개인적, 가정적으로…. 선생님을 붙들어야 됩니다. 2세도 마찬가지입니다.

곽정환!「예.」지금까지의 2세들이 딴 학교에 간 사람들은 모가지를 쳐버야 되겠어요. 선문대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정하고 간 자식들은 빨간 줄을 쳐 놓고 그 부모와 축복가정에서 쫓아내야 되겠습니다. 제멋대로 생각하고 있어요. 하버드를 나오고 어디를 나왔다고 해도 공인 안 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하버드에 갔지만 나중에 가서는 전부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가는 것입니다. 그곳을 가는 것은 사탄세계에 영향을 주고, 사탄세계의 복부를 빨리 점령하기 위한 방편으로 하지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닙니다.

탕감은 물샐틈이 있어서는 안 돼

이제부터 축복은 선생님이 안 한다구요. 360만쌍 이후에는 선생님이 안 한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1세 축복가정들이 결혼시킬 수 있는 연령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축복을 못 받으면 '왜 선생님에게 축복을 못 받게 했느냐?'고 해서 참소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를 놓치고 왜 딴 사람에게 축복을 받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해 가지고….

그래서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로 남미 4대 국가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그들의 어린 아들딸들을 될 수 있는 대로 축복을 다 해주었어요. 내가 그들의 빚을 청산해 주고, 다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자들은 빚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축복 받을 수 있는 연령이 찼는데도 축복하지 못 하면 못 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앞으로 국가적 메시아들이 가야 할 전통적 사실을 선생님이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기 브라질 책임자 왔어요? 흥태!「이번에 국가 메시아는 다 안 왔습니다.」그게 다 주먹구구식이 아니예요. 탕감이라는 것은 물샐틈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지만, 선생님의 가정에서는 3대를 중심삼고 둘째 번은 전부 객사했습니다. 내가 둘째입니다. 하늘이 둘째를 빼앗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형님이니 일족 전체를 때려 친 것입니다. 일족을 전부 치는 것입니다. 별의별 꿈같은 사실들이 많아요. 보이지 않는 사탄이 실체를 가지고 실체적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영광을 바라던 것이 전부 깨어져 나갔습니다.

제일 사랑하는 형님이 미치지 둘째 누님이 미치지 열세 식구 중에 일년에 다섯 사람이 죽었다구요. 꿈같은 사실입니다.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둘째 번 희진이도 객사했어요. 흥진이도 객사했습니다. 그 다음에 교회 대표로 유효원 협회장이 객사했다구요. 3가정 중에 둘째 가정입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맏아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예진이도 효진이도 그 코에 걸리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일본과 독일과 미국을 구해 주었기 때문에 끝까지 일본이 통일교회를 때리고, 미국이 선생님을 핍박하고, 독일이 지금도 반대한다구요. 사탄이 끝까지 물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내 소유의 나라를 왜 네가 취하려 하느냐? 네가 취하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이 그렇게 되고, 미국이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의 제일 문제가 가정파탄과 청소년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마피아까지도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하고 있다구요. 호모 프리 섹스 패들도 이제는 '가정이 필요하다.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가정센터를 만들고 청소년들도 올바로 지도하니 우리도 필요하다.' 해서 반대할 수 없으니 맨 꽁무니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이 주관 못 하는 것을 선생님만이 주관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도 하늘도 주관 못 하는데 이건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에덴에서 그렇게 심어놓았으니, 사탄세계에 가라지로 뿌렸으니 그것을 거두어 가지고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나쁜 씨를 심었으니 나쁜 수확을 해 가지고 전부 불살라 버리고, 좋은 것을 바꿔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새로이 개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뜻을 따라간 사람은 해방시대를 맞아

자, 이제 결론 짓자구요. 몇 시예요, 아홉 시?「예.」이거 중요하다구요. 여러분이 교회에서 제시하는 일요일 경배식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경배식을 모르는 축복 받은 2세들이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자식들! 그게 무슨 축복가정이에요? 선생님이 그것을 존중시하며 수십 년 동안 일생을 거치면서 이 놀음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들이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 그거 벌받아야 되겠어요, 복 받아야 되겠어요?

부모의 날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는지 알아요? 몇천만 년을 고대한 것입니다. 부모라는 말 그 껍데기만이 아니예요. 그 알맹이는 층층이 하나님까지 눈물로써 엮어져 있고, 피살로 엮어져 있고, 뼈로 엮어져 있고, 골수로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 표준이 참부모 아니예요?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어요? 여러분이 이웃동네 삼촌이나 장인만큼이나 생각해요?「더 귀하게 생각합니다.」뭐가 더 생각해요?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제멋대로.

여러분이 이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1년은 못 하더라도 한 달에 한번씩 금식하고 예금을 해서 모아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이렇게 피살과 같이 모은 돈을 가지고 앞으로 공적 기관을 만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은 돈을 선생님은 한푼도 안 쓰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귀하냐 하면, 경배식에 참석할 때 '이렇게 정성들인 대표적인 이 몸뚱이를 제물로써 바칩니다.' 하는 이런 정성을 가지고 와야 됩니다.

*제물을 바치는 주인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가기 위해서는 제물을 통해서만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의 산 제물로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참사랑을 중심한 그러한 여러분을 산 제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씀하실 때 비로소 여러분은 해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년 동안 정성들였으면 그 제물 10배 이상 실체를 갖추어 가지고 그것을 드림과 동시에 내 몸을 하나님 앞에 바친다는 이런 정성을 가지고 경배해야 됩니다. 우리에게 이런 명절이 7대 명절이 있지요? 여러분은 저 밑창에 살고 있는데 이 7대 명절의 제단을 통해서 7단계로 해서 1년을 넘어가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높은 자리에 서 있으면 나는 선생님의 어느 정도의 뒤를 따라갈 것이냐? 몇 단계, 십 단계, 백 단계, 천 단계 층계를 올라가는 그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자기를 희생해 가지고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학교도 그만두고,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그만두고 통일교회를 건설하고 그랬는데, 대학교를 가라고 내가 허락은 했지만 대학원 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제멋대로 대학원을 보냈다구요. 그 놈의 자식들은 전부 걸린다구요. 빨간 줄입니다. 그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두고보라구요. 36가정의 자식들 가운데서 자기 아들딸이 박사가 몇이고 그런 자랑을 하더라구요. 자식들이 지옥으로 꽂혀 버리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박사가 뭐예요, 박사가?

이제 왕권시대에는 자기 자체가 이것을 알고 물러가야 돼요. 지옥을 자기가 찾아간다구요. 자기 갈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잘못한 사람은 무서운 시대, 뜻을 따라간 사람은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아들딸 부모 전체를 버리고 뜻길을 가라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이구, 그 나라에서 반대하니 나는 국가적 메시아로 안 가도 됩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세계적 메시아 사명을 하려 할 때 개인·가정·국가·세계 전체가 '왕왕왕' 하면서 반대하는 것을 두고 상륙작전해 나가는데 지엽적인 몇 십만이 반대한다고 그것을 못 가겠어요?

야곱과 같이 자기가 21년 동안 번 것, 자기의 재산, 자기 일족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들이밀고 대줘 가지고 거동 못 하게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대가 얼마든지 있는데 자기 책임을 못 하겠어요? 전략을 잘 해야 됩니다. 사탄 이상 전략을 잘 해야 돼요. 전략전술을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총독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을 휘어잡아야 돼요. 전(前)대통령 셋만 휘어잡게 되면 지금 대통령까지 넷이니 이렇게 사위기대를 이루면 그 나라를 완전히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내가 다 닦아주었다구요. 여러분이 그 공식을 다 알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남미의 전대통령들은 내가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들 중에 내 신세를 안 진 사람들이 없습니다. 다 만들어 줬습니다.

360만쌍 축복 분담을 하라

이런 예식일은 무서운 자리입니다. 잘못 왔다가는 벌을 받아요. 여러분 조상들이 '이 자식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제물 삼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사고나든지, 집이 불타든지 한다구요. 구약시대, 제물시대와 같은 물질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병이 나요. 나중에는 부모가 암이 걸려 죽는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자기 부부가 당한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부모님을 대신해서 자기가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벌받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중책에 있던 사람 중에 암으로 많이 죽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내가 뜸 뜨고 실험해 가면서 해방하겠다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번 하나님의 날에 그 일을 돈을 주어서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제는 공개적으로 이런 집회를 안 하고 여러분 가정적, 종족적으로 하라고 지시하게 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종족에 대해서 교육할 수 있는 조상의 위신을 세워 주기 위해서 이런 말도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통의 자료를 가져야 됩니다. 내가 지금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은 그러한 자료를 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그러한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까 언제 어디서나 문제없이 그러한 전통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문제가 크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전부 영계와 육계를 모르고들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적 가정 축복기반 위에서 통일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금년에 360만쌍 축복 분담을 한 모든 책임을 어떤 나라든지 불구하고 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책임 못 하는 나라는 안 되겠다구요. 큰 나라, 잘 사는 나라일수록 맨 꼴래미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큰 나라 백성들이 얼마나 열심히 해야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곽정환은 세계선교본부장이니만큼 이런 모든 문제를 철저히 해야 되겠고, 앞으로 공적인 모든 결정은 선생님과 더불어 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선두에 서야 되겠다구요.「예.」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서 개인으로 떠나고, 가정으로 떠나고, 종족으로 떠나고, 민족으로 떠나고, 국가로 떠나고, 세계로 떠나 가지고 왕권복귀시대의 본향을 찾아가야 될 선생님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이라고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다구요. 언제나 누구나 만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곽정환도 앞으로는 약속하기 전에는 못 만날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한국도 안 가는 것입니다.

왜? 한국의 기독교, 천주교를 떠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천주교를 넘어서 세계적 천주교, 세계적 신교를 복귀해 주어야 되겠다,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국에 있는 그러한 기독교의 기반을 떠나서 세계의 기독교 기반인 북미와 남미를 잡는 것입니다. 북미는 신교의 대표적 국가이고 남미는 구교인 천주교의 대표하는 국가들입니다. 세계적 기준을 잡으려니 나라를 버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를 생각할 수 없고, 가정을 생각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번 77회 되는 때까지 모든 조건을 다 넘었어요. 이제는 기독교가 통일되는 것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 하고 찾아오게 돼 있어요. 내가 산에 가 있어도 죽지 않고 있으면 전부 찾아와 가지고 '기독교 세계를 통일해 주소.' 하고 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한국이 나를 쫓아내고, 북한이 나를 반대하고 쫓아냈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 주권자들이 반대하면 차 버리고, 침 뱉어 가지고 나라의 백성들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우리 나라를 통일시켜 주소.'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동양 서양이 지금 싸움하고 계급적 투쟁에 의한 별의별 불상사로 남아진 모든 것도 '동서통일은 레버런 문이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자동적으로 온다구요.

영계가 주관할 수 있는 시대

자, 오늘 내일부터 선생님은 쉬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남미의 교회를 도와주고 그런 것도 전부 스톱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쉬어야 되겠습니다.「예.」그러면 남아진 모든 것은 여러분의 나라예요. 자기 나라라구요. 국가적 메시아가 다 있지요? 축복가정이 갈 수 있는 자유환경을 다 가졌지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게 다 상속해 주었어요. 거기에 불평할 아무런 내용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뜻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이제 이 일을 끝내는 날에는 영계가 지상에 와서 직접 행동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실체로 움직이던 기반이 안식하여 터전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이와 같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천사장의 후계자가 되었으니 아담 축복가정을 후원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 되는 여러분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피해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싸워 주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초등학교 이상되는 아이들로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아이나 사람이 얼마나 있을 것 같아요? 중학교 학생급에서는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봐야 된다구요. 원리를 모르면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아는데 원리를 알게 되면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 선생님이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축복을 안 해주었으면 욕먹었겠어요? 그러지 않았으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자기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선생님 마음대로 축복해 주니까 '아들딸을 빼앗아 가는 도적놈!'이라고 하며 별의별 욕을 다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하고 한국하고 축복받은 사람을 교차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한국 사람도 자고로 한 사람도 레버런 문을 환영 안 하게 되어 있고, 일본 사람도 역사를 통해서 환영할 사람 한 사람도 없는 놀음을 하니 욕먹게 돼 있지요.

그러면 한국과 일본이 하나된다는 선거를 하게 될 때 어떤 사람이 그 두 나라를 합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느냐? 교차결혼한 핏줄의 아들딸이 중심적 지도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그렇게 됩니다.」공식이에요, 공식!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원수인데 영국하고 불란서가 하나된다 하면 거기의 지도자는 영국과 불란서 사람이 축복한 사람이 선거에 등장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율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독일하고 영국하고도 그렇고, 독일하고 불란서하고도 그렇고, 무엇이든 다 그런 것입니다.

누구든지 참부모를 모시게 되면 축복해 줄 수 있는 때

그러면 이런 축복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무한하고 영원한 세계의 평화와 통일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핍박의 길을 극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 땅이면 미국 땅에 우리 축복가정들이 있음과 동시에 사탄세계는 문란한 프리 섹스라든가 술먹고 무도장에 춤추던 패들, 혈통적으로 좋지 않은 것들이 전부 국제결혼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제일 문제되는 패들이 세속적으로 국제결혼한 패들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따라온다구요. 통일교회를 내세우고 자기들이 따라오려 한다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 외에 국제결혼한 사람 중에 무도관에가서 춤추고 술먹고 합해서 살다가 결혼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는 국가를 넘어서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된 국제결혼 패들이 있는데,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지는데 자동적으로 사탄편 사람들이 우리 사람들과 하나되어서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끝과 끝이 하나되면 중간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 실패 가망이 있는 패들은 통일교회에 입적해라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국제결혼해 가지고 갈라지고 문제 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새로 입적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결혼 입적운동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동생들이 화류계의 여자가 되어서 바람피워서 별의별 오색인종을 접해서 살고 있다면 때려죽여서 지옥 보내야 되겠어요, 이것을 살려 주어서 천국에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살려 주어서 천국 데리고 가야 됩니다.」그래서 '너 남자 얼마나 대했냐? 여자 얼마나 대했냐?' 해서 이러한 수를 전부 탕감하게 해서 그것을 다 해제해 주는 것입니다. 착한 형님이나 나쁜 놀음을 한 여자나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용서해 가지고 축복해 주는 때가 왔다는 그 말입니까? (통역자)」세상에 그런 문제에 완전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일주일만에 참부모를 알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하여 누구든지 참부모를 모시게 되면 축복해 줄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살인강도라든가 별의별 사람도 다 그렇습니다.

자, 360만쌍이 축복가정 세계 해방권을 성립한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지요? (박수) 거기에 살인 강도가 없겠어요? 별의별 잡동사니가 없겠어요? 도적놈, 사기꾼이 수두룩해요. (웃음) 그것을 회개하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몇천만 년의 죄를 짊어지고 들어오는데 그 죄를 몇천만 년의 몇 배로 회개해도 용서를 못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파워입니다. (박수)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는 거짓 사랑의 힘이 아무리 세더라도 자동적으로 전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예비축복을 하고 나에게 보고하는 것이 '축복이 그렇게 무섭고 놀라운 것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축복 받고 나서는 사람이 180도는 못 돌아도 90도 120도 정도는 일주일 이내에 돌아갑니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당신 또 바람 피우겠어?' 하면 남편이 '아이구, 용서해 주소!'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여자들이 '참아버지가 내 오빠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여자들이 해방 받는 것입니다. 천사장 되는 남자를 이상적 남편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선생님을 누이동생의 자리에 세워주는 게 좋아요, 뭐가 되는 게 좋아요? 누이동생, 언니, 할머니? (웃음) 흠 없이 마음대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누이동생 자리입니다.」그 자리가 누이동생 자리라면, 여러분 남편들은 뭐예요? 제부(弟夫)의 자리예요, 무슨 자리예요?「동생의 자리입니다.」천사장의 자리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편네들을 선생님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부려먹어도, 팔아먹어도 좋소.' 해야 된다구요. 팔아먹으라고 해도 안 팔아먹고 부려먹으려 해도 싫다고 하게 될 때 자기에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여편네가 있으면 에덴에 있어서 아담의 동생, 아담의 아내를 빼앗아 갔으니 그 탕감복귀를 위해 자기 여편네를 선생님이 빼앗아서 팔아먹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입장까지 가야 된다구요. 왜? 천사장은 사랑의 상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없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여자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편입니다. 어머니 동생 자리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에요, 복귀원리를 중심삼고 보는 원칙적인 기준에서 하는 말이에요?「원칙적인 말입니다.」그것이 공식이라구요. 그래 서양 여자들, 남편의 말을 듣고 갈래요, 아들딸 말을 듣고 갈래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갈래요?「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가겠습니다.」선생님이 동양 사람이고 눈이 새까맣고 머리카락도 새까맣고 키도 조그만 하고 생활도 다르고 문명도 다르고 환경도 다른데 도적놈 같은 레버런 문 말을 들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 동원!' '2만 2천2백 명 동원!'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가지 말라고 하고, 남편이 가지 말라고 하면 차버리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서양 식구들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예.」선생님이 팔아먹더라도 좋고, 우리 아들딸을 갖다 팔아먹어도 좋다고 할 수 있어요?「예.」사탄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해와를 망치고 아들딸도 망쳐 먹었습니다.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를 넘어가려면 엄연한 그런 여러분이 마음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 없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 없고,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그렇지만 하늘세계는 전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하고, 세계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전부 다 긁어모으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 잃어버리는 것을 하늘편에서는 줍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가정 하나만 찾으면 횡적으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은 쉽기 때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녀들 교육을 중요시해라

프리 섹스하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프리 섹스하던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프리 섹스 안 한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벌주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벌 안 줍니다.」어떻게 생각해요? 선진국가들이 그런 입장에 섰는데 일시에 돌아갈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런 환경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의 일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했다는 조건을 세워서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서 스트리킹(streaking;나체질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요? 벌거벗고 뛰는 것 말이에요. 드러내 놓고 '나 봐라!' 이거예요. 그것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복귀가 안 된다구요. (웃음) 스트리킹 하는 여자가 벌거벗고 뛰어다녔는데 스트리킹 안 하는 사람, 부끄럽다고 안 하는 사람이 자기의 남편이 되었다고 스트리킹 하던 여자가 벌거벗은 것을 안 하겠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더 하겠다고 해야지요. 안 하겠다고 옷을 입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신랑을 만났는데. (웃음) 부끄러울 게 뭐예요? 좋아서 얼른 가서 타고 앉아야지요. 부끄럽지 않은 남자 여자로서 행동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벌거벗고 뛰고, 프리 섹스하든 여자가 잘 할 거예요, 부끄러워하던 여자들이 잘 할 거예요? (웃음) 스트리킹하고 프리 섹스 하던 사람이 용맹스럽지, 참해서 이러고 있던 여자는 용맹스럽지 않다구요.

세상에, 통일교회 교주가 저런 것을 말하고 저러고 있으니 양반은 못되고 쌍놈이다 하는 생각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오목 볼록을 좋아서 얘기하는 것을 하나님의 창조본성으로 볼 때 그것이 나쁜 말이에요, 좋은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

그런 둥그런 생식기가 있다고 하면 동서남북 어디든지 얼룩덜룩한 이것을 금으로 땜한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18금으로 도금을 해버린다 이거예요.「생식기를 말입니까? (통역자)」그래요. 축복이 그런 놀음이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보통사람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몰라요. 순금 생식기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림주는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24금이에요, 21금같이 흠이 있겠어요?「순금입니다.」'퓨어(pure;순수함)'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금빛 나는 것은 14금이나 18금이나 24금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가짜들을 좋아하니까 그것도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서양 사람들은 타락한 여자나 남자가 있더라도 코팅한 금색을 좋아하는 그 격입니다.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과 다른 것이 그거라구요. 그렇지만 시로우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의 눈으로 보게 되면 몰라요. 하나님이나 알지요. 하나님이 등급을 매길 때 '너는 몇 금이다, 몇 금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금빛 되는 것은 도장 꽝꽝 찍어서 천국 데리고 들어가면 다 되는 거라구요. (박수)

그러니까 진짜는 안 되더라도 색깔은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여러분 가정들이 선생님이 사는 형태의 모양을 갖추면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러려면 자기가 어떤 금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는 알아요. 14금인지, 18금인지 자기들은 아니까 자녀들에게 '너희들은 24금이 되어야 된다.' 해야 됩니다. 교육방법을 중심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4금을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코팅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다시 아들딸을 중심삼고 순금을 만들 수 있는 길을 바라보면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으면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교육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 교육을 중요시해라 이거예요. 미래의 후손들을 교육하라 이거예요.

그리고 아들딸이 다섯이면 '나는 자녀들을 국제결혼시키겠다.'고 생각하면 그 후손이 빨리 정화된다는 것입니다. 심적 고통을 받아요. 다섯 며느리가 있다면 전부가 원수들입니다. 원수 며느리들이 하나되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들을 소화하는 사람은 5개국을 꽉 쥐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면 오색가지 인종을 앞에 놓고 '너는 누구고 너는 누구다.' 해서 차별하지 않고 다같이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오색 인종의 나라를 훌훌 넘어가는 것입니다. 방해가 없다구요.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위하는 삶만이 있지 지배라는 것이 없어요. 그게 바로 천국입니다.

360만쌍 축복을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오늘 내가 생일이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전부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런 식날이 오게 되면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제물이에요, 제물. 그래서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려 가지고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심각해요. 여기에 잘못하고 오게 되면 사탄이 받아 가지고 별의별 사고가 다 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에게까지 적용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물론입니다. 그러니 동서사방으로 돌아갈 때, 360도 돌아갈 때 거리낌이 없어야 됩니다.

작년 일년 동안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교육비를 썼습니다. 선생님은 손해예요. 빚을 얻어서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누가 그런 것을 해요? 33개의 남미의 어떤 나라 대통령이 그런 놀음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도와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일한 것을 1년 반 동안 완전히 평준화했다구요. 꼭대기서부터 내려간다구요. 미국은 밑에서부터 올랐습니다.

남미에 4억8천만이 살고 있더라도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 이상 전체를 위하고 그 나라들을 살려주겠다는 사람이 선생님 이상 없기 때문에 앞으로 남미는 사랑하는 선생님 뒤를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천리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참사랑을 좋하해요. 그런데 선생님이 참사랑을 중심한 심정의 본체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기독교인과 모든 인류, 심지어 선생님과 반대편에 있던 사람들조차도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절대 주체적 자리가 세워지면 자동적으로 대상적 입장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주체적 국가가 완전히 세워지면 상대적 국가도 세워질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따라와서 하나되어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보다 수고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들도 앞으로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전부 망쳐요. 그 나라의 맨 밑창에서 전체 백성을 대신한 입장에 서서 제물 된 입장에서 자기의 피살을 뿌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제물은 거룩한 제물이고, 그 제물과 화합하는 백성은 해방된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결론을 다시 말하지만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입니다.」가정은 나라의 씨입니다. 개인 전도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좋은 것이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 씨를 세계의 여러 민족을 통해서 했지만 여러분은 혈족, 친척을 통해서 이 일을 하니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대도 아니고 환영받으면서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종족은 여러분을 핍박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의 싸움터는 핍박의 환경에 대항해서 모든 세계적인 희생을 치러 왔다구요. 선생님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해 줌으로써 모든 그러한 핍박의 상황을 이겨 나왔습니다. 내가 당해왔던 그러한 핍박은 지금 세계 도처에서 사라지고 있어요. 여러분의 선교현장은 오직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과 여러분의 친척뿐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쉬어요?

그렇게 때문에 여러분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불평을 할 수가 없구요. 그 말은 360만쌍 축복을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실천하는데 자신을 갖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곽정환, 일어서라구. 이 사람들이 이렇게 하겠다고 했으니 몽둥이로 후려 때려서라도 완성시켜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자기에게 맹세시키라구. 자는 사람을 때려몰라구.

복귀하는데 하루에 뺨을 아침때에 맞고, 점심때에 맞고, 저녁때에 맞고, 금식하면서 하루에 한끼밖에 못 먹으면서 책임완수한 사람하고, 세 끼 다 먹고 놀 때 놀고 잠잘 때 자면서 책임했다는 사람하고 어느 사람을 하늘이 칭찬하고, 상금을 주고, 어느 사람이 중심이 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렵게 한 사람이에요, 편하게 한 사람이에요?「어렵게 한 사람입니다.」편하게 한 사람입니다.「어렵게 한 사람입니다!」여러분은 편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어렵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편한 것을 원하는데 선생님은 어렵게 하라고 하니 '나는 그거 싫다!' 하고 있잖아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어때요?「나쁜 것입니다.」

2세들이 1세보다 고생해야

자, 이제부터 어렵게 하는 것을 취할래요, 편한 것을 취할래요?「어려운 것을 취하겠습니다.」쉬운 인생, 게으른 인생, 그건 둘 다 안 된다구요. 쉬운 것을 취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책임완수 하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내가 안심하고 이제는 말을 그만 두어야 되겠다구요. '저 놈의 영감 언제든지 이렇게 해서 시켜먹을 것을 생각하니까 빨리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도 좋아요. 그러나 360만쌍은 완수하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면 선생님은 죽은 사람과 같이 없더라도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어디 가서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으면서 쉬고 있는데 찾아와서 '옛날처럼 하드 워킹으로 취급하면 좋겠소!' 하겠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한다구요.

그때는 여러분 축복받은 어머니 아버지가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해야 됩니다. 2세들이 부모보다도 더 열심히 일한다면 그 혈족은 희망이 있다구요. 2세들이 1세보다 고생해야 되겠어요, 편해야 되겠어요?「고생해야 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뭘 하러 여기 앞에 나와 앉았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부모보다 앞에 나와 앉을 자격이 뭐예요? 고생해야 된다구요. *고생이라는 것은 곧 좋은 열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을에 좋은 열매를 추수할 것을 기대한다면 씨앗을 뿌리 때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 이 녀석들? 고생하라구요?「예.」

눈은 땅 구멍을 먼저 쳐다보면서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하는데 이 놈의 자식들, 어디로 가는지 보자 이거예요. 내가 이제 족쳐 댈 것입니다. 한국 놈들, 뜻 중심하지 않고 놀던 녀석들은 전부 아프리카 말단에서부터 다시 올라오라고 쫓아버릴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을 본으로 세워 가지고 실천하지 못하고 후퇴하고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런 곳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옵니다. 선생님이 하늘의 헌법이 어떻고, 하늘의 법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 법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천신만고의 길을 직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못나서 그런 게 아닙니다. 여러분보다 머리가 나빠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너무나 알기 때문에 이 길을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탄신날 선물로 선생님의 말씀을 받고 앞으로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복귀의 길을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될 수 있는 대로, 하나님의 날에 상파울루에서 애승일에 대한 의의를 내가 말했다구요. 오늘 시간에는 그 번역한 얘기를 곽정환이 해 주면 좋겠어요. [통일세계]에 나와 있더구만. 그것을 재탕해서 이야기해 줘요. 그 일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새로운 분야의 세계를 발견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책임소행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 대신 말씀해 주어요.「예.」초하룻날 그것을 세밀히 얘기해 주었다구요. 복귀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거 중요한 것입니다.

탕감복귀 완성을 통한 해방과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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