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54년 5월 1일 우리 협회본부를 창설한 기념일입니다. 오늘로써 27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는 박해와 핍박의 역사

만 26년의 역사는 박해의 역사, 핍박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면 왜 박해를 했느냐? 왜 박해를 받아야 했느냐? 이것은 축복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본래 우리 종교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신봉하는 무리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무리들이 역사시대에 왜 핍박을 받아 나와야 됐느냐? 이것은 일반 사람들로서는 수수께끼 문제다 이겁니다. 또, 선한 사람도 역사시대를 통해 가지고 이런 핍박을,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일이 없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있다는 사실은 모순된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이와 같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을 두고 볼 때, 선한 입장에 서면 아무리 핍박이 있더라도 강해지는 것입니다. 악한 입장에 서면 아무리 강한 입장에 있더라도 약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살고 있는 우리 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남녀를 막론하고, 대소를 막론하고 공통적입니다. 자, 그거 왜그러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세상을 보게 되면 악한 사람은 잘살고 선한 사람은 못사는 것이 태반인데 왜 그러냐, 그게? 이런 것을 해결하지 못하게 될 때는 신이고 무엇이고 다 여기에서….

이런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지 않고는, 환경의 모든 타개책을 갖지 못하게 될 때는 아무리 옳은 일을 옳은 자리에 서서 해 나간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선한 사람도 약화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약화되게 될 때는 선한 입장에 섰던 사람은 다시 선한 입장으로 돌아갈 수 없다. 이런 결과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선악의 중간 입장에서 방황해 나온 인간

자, 이와 같은 배경을 중심삼고 본다면 만일에 신이 있다면 신도 두 종류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는 선을 위주로 한 신이 있어야 되고, 다른 하나는 그 반대의 신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어떤 신이 있어 가지고 지었다면, 악한 신하고 선한 신하고 공동적으로 지었느냐? 그렇지 않으면 악한 신이 지었느냐? 그렇지 않으면 선한 신이 지었느냐? 그래서 성선설이니 성악설이니 이런 모든 문제가 철학계에 있어서 문제가 되어 있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만일 악한 신이 지었다면 근본도 악이요, 과정도 악이요, 결과도 악이 될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세상 가운데 역사도 그렇게 와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우리 양심은 선을 중심삼고 언제나 강해지고, 선을 중심삼고 싸우려고 하는데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 이게 어디서 나왔느냐? 악한 신이 있다면 이런 양심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인데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이런 마음이 우리 인류, 인간 세상에 언제 들어왔느냐? 맨 처음 사람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 중간에 생겨났겠어요?「맨 처음부터…」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미개의 시대에나 발전의 시대에나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 그런 강한 양심작용이 어째서 창조시대부터 시작되었느냐? 아무리 악한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이것을 헤치고 나오는 강한 놀음은 죽- 이어져 나왔다는 거예요.

전기가 말이예요, 강한 전기를 보내는 발전소가 없는데 여기에서 강한 전기가 작용할 수 있어요? 강하다는 사실은 강한 모체에서부터 인연돼서 흘러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강한 작용은 본래부터 강한 분으로부터 인계되어 가지고 나오는 것이다, 이 작용은, 이 싸움은, 이 강한 힘의 작용은 강한 분이 있는 한 악한 역사의 종말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 계속하는 내용은 신을 중심삼은 투쟁 형태로 엮어질 것이다. 이런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즉, 강한 이 양심작용, 강한 선의 활동에 악한 것이 부딪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양심을 중심삼고 사람의 이 몸이 하나되어야 될 텐데 어떻게 해서 갈라졌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갈라졌느냐? 이것은 본래 선한 하나님이, 선한 신이 강한 양심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인간을 갈라지게 만든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아야 할 인간이 갈라졌다는 결과를 보고 우리는 무슨 사고가 생겼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고장난 기계 하게 되면, 그 기계 전체가 고장이 난 것이 아닙니다. 한 부분만 고장이 나도 그 기계를 못 쓰는 것과 마찬가지의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양심은 아직까지 고장이 안 났다 이거예요. 양심은 아직까지 고장이 안 났는데 몸뚱이가 고장이 났다 그말이라구요. 그러므로 이 몸뚱이만 고쳐 놓으면 기동한다 그 말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진짜 양심적인 사람, 양심과 몸이 그저 좋다는 사람, 그 다음에는 진짜 육적인 사람, 이렇게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신 중에 하나님(선신)이 있고 악신이 있으면, 악신은 어느 분야를 지배하느냐? 몸뚱이를 중심삼고 이 중간, 3분의 2까지 지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되신 분이기 때문에, 진짜 양심적이기 때문에 지배할 수 있는 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첫째 번 종류의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 사람이 첫째 번 종류의 사람입니다. 세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둘째 번 종류의 사람은 이 사람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첫째 번 종류의 사람은 몸뚱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다음 둘째 번은 뭐냐? 양심, 양심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입니다. 셋째 번의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사랑이 가해 들어간다는 거예요, 양심에. 자, 이러한 사람, 이러한 군상을 놓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탄은 이것까지도 없애려고 하고, 하나님은 여기서부터, 이것부터 없애려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는 이러한 개념을 중심삼고…. 그러면 싸움은 어떤 싸움이냐? 싸움은 어떤 싸움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진짜 정의의 사람, 진짜 하늘 뜻에 원칙적인 사람….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의 그 원칙을 중심삼고 일치될 때는 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원칙에 부합되지 못할 때는 약해져 사탄의 주관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타락의 기원을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는 이러한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람이 되려면 참사랑을 중심삼아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의 법, 하나의 공법, 우주의 공법이 있어야 됩니다. 그 룰(rule;법)이 무슨 룰이겠느냐 이거예요. 그 룰이 참룰인데, 그 참룰이란 어떤 룰이냐? 여러분, 법이라는 것은 무엇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보호하고 어떤 완전한 것을 보호하고, 완전한 것이 침해 받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 법이예요. 법이란 무엇이냐? 완전한 것을, 좋은 것을, 참된 것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법입니다.

그러면 참된 것, 진짜 참된 것이 무엇이냐? 진짜 참된 것이 진짜 참된 법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냐? 그게 무엇이겠어요? 참사람이냐, 참사랑이냐? 참하나님이냐, 참된 하나님의 사랑이냐?「참사랑」 그말이 맞아요.

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이 되려면 말이예요, 여기 미국의 트루먼 말고, 트루 맨이 되려면 참된 사랑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트루 맨이 됩니다.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이 되려면 참된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어야 됩니다. 이렇게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미국의 트루먼은 아주 미국을 망쳤다구요. 자, 그 이상 정의를 내릴 수 없습니다.

그러면 트루 러브(true love;참된 사랑)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내가 트루 러브의 중심이 된다' 하고, 사람도 말하기를 '내가 트루 러브의 중심이 된다' 하고, 사탄도 말하기를 '내가 트루 러브의 중심이 된다'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는 뭐냐 하면, 무엇이나 다 좋아하는 그런 사랑을 가진 것이 트루 러브입니다.

이 세상을 볼 때 이 세상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만물세계, 사람 세계, 신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전체가, 만물 세계도 좋아하고, 사람 세계도 좋아하고, 신 세계도 좋아하는 것이 트루 러브입니다. 그러한 사랑이 트루 러브입니다. 그래서 이 트루 러브가 태양같이 빛난다 할 때는 모든 만물 세계도 '아, 트루 러브!', 사람 세계도 '아, 트루 러브!', 영계도 '트루 러브!', 하나님도 눈이 둥그래지며 '트루 러브!' 전부 다….

자 그러면, 그 트루 러브가 있다고 할 때 전부 다, 만물도 먼저 가려고 하고, 사람도 먼저 가려고 하고, 신도 먼저 가려고 한다면, 누가 먼저 가야 되겠느냐? 그저 질서없이 막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트루 러브를 찾아가는 데도 질서가 있겠지요? 사랑도 목이 있고 몸뚱이가 이렇게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면 트루 러브 앞에 갈 때는 누가 먼저 가야 되겠느냐? 만물 세계는 맨 마지막 단계에 갈 것입니다. 단계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참사람은 여기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트루 맨이 없게 될 때는 여기는 비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나오지 않았으면 나올 때까지 그 자리는 빈다 그 말이라구요. 사람이 같이하지 못할 때 그 자리는 빈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진짜 사랑의 천국은 비었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천국은 비어 있다, 이 말도 이론적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만물 세계고, 이것은 인간 세계이고, 이것은 신의 세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세계를 확대하자는 거예요. 여기에 이런 사람만 나오게 되면 우주는 자연히 이렇게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지상천국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은 뭐예요? 트루 맨이예요? 여러분은 투르 맨이 되기를 원해요?「예」 여러분은 아직까지 트루 맨이 아니예요. (웃음) 그래 나 트루 맨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트루 맨 되려는 사람 하면 다 손들 거라구요. 그러면 왜 맨 처음에 트루 맨이 되어 가지고 나오지, 트루 맨 되려고 나왔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신이 있다면, 절대적인 신이 있다면 그렇게 만들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된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타락의 관념을 우리가 무엇으로도 부정 못 해요. 타락했다, 고장났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길로 가도록 창조된 인간

자, 사람이 트루 맨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우리 원리로 말하면 무원리권에 떨어졌다. 타락의 자리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다리를 놓아야 되는데, 어떠한 다리를 놓아야 되느냐? 물질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사람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신의 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이런 논리가…. 영계에 그냥 가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영계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이 놀음을 해 온 거예요. 간단하게 말해서 이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방으로 하니까 혼돈되는 거예요, 혼돈.

일반 사람들도 신앙심은 다 갖고 있지요? '뭘 도와 주면 좋겠다!'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하는 일이 성공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서 요렇게 해서 맞는 날에는 성공이고 안 맞는 날에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종교심이라구요. 그런 마음 있지요? '아, 오늘은 해가 잘 났으니까, 오늘 일이 잘 될 것이다!' 하는 마음 있지요?「예」 그런 마음이 도대체 어디서 오느냐? 누구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오늘 기분 좋을 것이다! 아, 아침에 기분 좋은 말 들었으니 오늘 일이 잘될 것이다! 기분 나쁜 말들었으니…. 그거 전부 다 신앙심입니다. 전부 다 신앙심입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에 대해서 한 가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나쁜 일이 있더라도 좋은 일이 생긴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조금 지성적이어서 '아, 그거 탕감하기 위해서 그렇다' 한다구요. 이 말이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상 만사에 골짜기가 많지만, 휘이익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라구요. 그러니까 종교인들은 세상이 아무리 뭐라 해도 여전히 간다는 거예요. (웃음) 일반 사람들은 일생 동안 가도 이 워싱턴 밖에 못 가는데, 종교인들은 동양까지 간다는 거예요. 멀리 간다는 거예요. 그 말은 높이 갔다는 말이라구요. 높다면 높고, 멀다면 먼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적인 싸움이 전부 다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모가지가 다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가 모든 것을 주관하고 싶어한다구요.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어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어째서 그래요? 그것이 법에 위반 되는 욕심이예요, 법에 일치되는 욕심이예요?「법에 일치되는 욕심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참사랑만 갖는 날에는 다 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람만 되는 날에는 다 내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람이 되는 날에는 다 내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다 내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어차피 참사랑의 길을 억천만 세월이 걸려도 가야 하는 거예요. 어차피 가야 하는 길이기 때문에 내가 빨리 가야겠다 이거예요. 내 것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구덩이가 이만한데 코너에서 요만큼 갉아 먹으면서 내 것이다 그러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트루 러브는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사람은 물론이고 만물까지도…. 알겠어요?

욕심이 무엇을 세우기 위한 것이냐 하면 돈을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요, 권력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인 줄 몰랐다 이거예요. 그걸 몰랐다 이겁니다. 공부를 많이 했다 해도 트루 러브를 찾아가야 되고, 권력을 쥐었더라도 트루 러브를 다시 찾아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욕심이 왜 생겼느냐 하는 문제…. 욕심은 있는데 그 욕심이 어디로 직행해야 되느냐? 트루 러브로 직행해야 됩니다. 곁길로 가다가는 망해요. 망하고 맙니다.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길에 그 욕심의 힘이라는 것은 무한한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 가운데, 참사랑 가운데 들어가는 사람은 절대적인 힘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참사랑을 찾아 세우기 위해 출발한 통일교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종일 걸려도 못 다 하겠구만. 좀 점핑하자구요. 이제 대개 알 거라구요, 이제. 이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것으로 여러분들이 처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다 이게 혼돈된다구요. 이 다리를 넘어가야 돼요. 어떻게 하든 이 다리를 넘어가야 됩니다. 내 일신에 이런 운명이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뭐냐 하면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요, 인류역사는 뭐냐 하면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일생노정은 이것을 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는 하나님과 우리 인생의 다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떨어졌으니, 인간이 여기 있으니 이 인간을 잡고 있는 하나님도 이 길을 다 걸어가야 됩니다. 다시 가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이 길을 가야 되고, 만물도 이 길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무엇일까요? 하나님 자신이예요, 대상이예요? 누구예요?「대상」 대상이 뭐예요? 누구예요?「트루 맨」 트루 맨. 트루맨 이퀄 맨 앤드 우먼(True man equal man and woman;참사람은 남자와 여자입니다)(웃음) 그럼 트루 맨과 트루 갓은 무엇을 놓고 좋아 하느냐? 트루 러브 놓고 같이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 트루 러브 때문에….

하나님이 왜 복귀섭리를 해야 하고 구원섭리를 해야 되느냐? 인간이 이렇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길을 가면서 왜 찾아가야 되느냐? 트루 러브 때문입니다. 거기에 하나님과 사람이 같은 운명으로 걸려 있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고장이 났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것은 트루 러브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구원 하는 것은 트루 러브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트루 러브를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트루 러브는 트루 갓하고 트루 맨을 가질 수 있고, 트루 맨은 트루 갓하고 트루 만물, 트루 유니버스를 가질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물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트루 만물은 트루 사람을 가질 수 있고 트루 갓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확실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트루 러브예요. 트루 러브가 없으면 트루 물건도 안 되고, 트루 사람도 안 되고, 트루 갓도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트루 러브 원해요? 「예」 아침 밥 몇 끼를 못 먹더라도 트루 러브가 필요해요? 「예」 1주일 동안 금식하고 열두 시 땡하기 1초전에 '아이고, 하나님 트루 러브가 좋습니다. 밥 싫습니다' 해봤어요? (웃음) 암만 1주일 금식을 했어도, '밥! 밥!' 했으면 낙제예요. 트루 러브! 밥 대신 러브, 러브! 이래야 돼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무엇을 찾아갈래요? 「트루 러브」 왜? 어째서? 일생 동안 트루 러브를 찾아가면 지금까지 인류가, 역사가 찾아오던 트루 러브를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이 짧은 일생이지만 이것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은 말이예요, 하나님의 섭리 역사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은 인간이 가야 할 길이예요. 그래 내 일생 동안 가서 트루 러브를 꽝 밟으면 하나님이…. 그러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 인간의 역사, 만물이 바라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만세! 사람도 만세! 만물도 만세! (박수)

자, 세상에 못난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뭘하자는 사람이예요? 모두가 핍박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볼 때, 선생님이 풀리쉬 맨(foolish man;바보 같은 사람)이예요, 클레버 맨(clever man;똑똑한 사람)이예요, 와이즈 맨(wise man;현명한 사람)이예요?「와이즈 맨」(웃으심. 웃음)

그러면 통일교회 역사, 통일교회 역사가 도대체 뭐예요? 인류역사에 통일교회가 뭐 필요해요? 27년이고 뭣이고, 레버런 문 역사가 뭐 필요하고, 통일교회 역사가 뭐 필요해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나오는 것은 자기 자랑이나 하고, 자기 좋아서 하는 것이지, 이 세상과 무슨 관계가 있고, 하나님의 뜻과 무슨 관계가 있고, 인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이와 같은 사랑의 길을 개척하자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이 통일교회가 되었고, 통일교회하고 레버런 문이 하나된 것이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이렇게 레버런 문의 일생과 통일교회가 걸어 나온 걸음이 참사랑의 길을 찾아나온 걸음이었기 때문에 인류의 희망이 될 것이고, 하늘땅이, 인류가 역사를 두고 기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것은 당연하다 이거예요. 그럼 여러 분은 뭘하자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황인이나 오색 인종이 전부 다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물본주의·인본주의·신본주의로 이어져 가는 인류역사

그러면 이것이 진짜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맞고, 인류역사에 맞느냐? 한번 보자구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나옵니다. 첫번 구약시대는 물질을 중심삼은 시대입니다. 그리고 신약시대는 사람을 중심삼은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심정을 중심삼은 시대입니다. 이러한 것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사람, 심정적 만물 이런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또, 심정적 신…. 이것을 따로 따로 하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해 버리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은 것을 내 개인적으로 할 때, 내 마음과 몸과 내 소유가 전부 다 포함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축소하는 거예요, 축소. 알겠어요? 이렇게 되었으면 이거 필요 없이 다 지워 버려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거 대신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일생 동안, 7, 80년 동안, 100년 동안에 몇천 년 역사를 단축시키자, 단축시켜 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구약시대 승리의 길을 닦자, 신약시대 승리의 길을 닦자, 성약시대 승리의 길을 닦자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이것 3시대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여기에는 물질주의·인간주의·신주의·물본주의·인본주의·신본주의 다 들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역사는 그 놀음을 해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지고,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떨어지고 다 그런다구요, 지금. 그다음은 물본주의에서 망본주의(亡本主義)지요, 망본주의. (웃음) 디스코 댄스 춤을 추는 이게 무슨 주의예요? 망본주의예요, 망본주의. 이렇게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마지막이예요, 이게.

그래 다 떨어지면 다 없어지겠으니까, 여기 서서 누군가 받아 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한 패가 있어야 돼요. (웃음) 히피족도 이피족도 다 형편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뭐냐? 세상을, 물질을 전부 다 사랑하자 이거예요. 그러니 펀드레이징 해라 하는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를 통과하고 물본주의를 극복하자 이겁니다. 이것이 펀드레이징 단계이고, 그다음은 위트니싱(witnessing;전도) 단계입니다. 이것은 홈 처치를 의미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일생 동안, 일생 동안 하느냐? 일생 동안 하는 게 아니라 몇 개월 동안에 할 수 있어요. 3년, 7년 내에 다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 일생 동안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재미있는 것은 말이예요, 1960년…. 원래는 어저께지요. 음력으로 3월 16일이 선생님이 결혼한 날입니다. 어저께 4월 30일. 내가 미국에 온 때가 일천 구백 몇 년인가요?「73년입니다」73년 4월 30일입니다. 또, 5월을 보면 전부 다 한 데 묶어져 있다구요. 24시간 내에 전부 다 맞아 떨어졌다는 거예요. 이거 7년 간 딱 맞고, 선생님의 성혼식 20년, 만 20년과 이 만 7년이 4월 30일 한 날에 맞아 떨어졌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신기하다는 거예요. (박수. 환호) 미국에서 7년노정이 완전히 끝났다구요. 그걸 보면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라구요. 수리적으로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님이 27세에 처음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 협회 창립 27회하고 다 한데 엉클어져 돌아가는 거예요. 24시간 내에 다 걸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시대, 역사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이 카터 정부가 지금 골탕먹고 하는 것도 다 섭리시대…. 이번에 카터 정부가 이란에 있는 인질들을 데려왔다면 안 되는 거예요. 데려왔다면 카터가 대번에, 그냥 앉아서 대통령 되는 거예요. 그거 하늘이 다 막는 거예요.

여러분은 홈 처치를 어떻게 상속받았는지 아는가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 말과 같이 소련을 때려부숴야 되겠다 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계통으로는 안 되겠다는 그런 사상이 미국 천지에 급변해 들어온다는 것은 수수께끼예요. 모든 언론인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천운이 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누구 때문에 다 그렇게 된 거예요? 미국에 강력한 지도자, 레버런 문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내가 미국 사람 같으면 나를 갖다 대통령시키려고 할 거예요, 나는 안 하겠다고 해도. (웃음) 보수진영이, 강력한 보수진영이 지금 바람이 일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프레이저 의원을 꺾어 놓은 그 다음부터 중간 보수층이 머리를 들고 나서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강하고 담대해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치면 나간다 이거예요. 치면 나간다구요. 그래서 대학가를 카프를 통해서 한번 쳐라 했더니, 요전에 예일대학이 아주 뒤집어지고 전부 다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힛(Hit;쳐라)! 기분 좋아요?「예!」 (웃음)

옛날에는 이것을 미신이라고 했지, 미신. 종교적으로 보면 미신…. 만물숭배시대, 인간숭배시대, 참신숭배시대 순으로 나가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물질, 만물을 섬기는 것을 미신이라 보고 사람 섬기는 것을 종교라고 봤어요. 그다음에는 신을 섬기는 시대로…. 역사도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만물, 그다음에는 사람, 그다음에는 참신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다 해치우고, 이거 다 해치우고, 이거 다 해치울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한꺼번에 내 일생에다….역사는 나를 부활시킴으로써 내 일생 하나에다 역사를 놓고 한번 대결하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자, 할 만하지요? 이만큼 큰 세계에 나 하나를…. 이것을 저울대라 하고 이만큼 큰 세계하고 요만한 나 하나 올려놓고 평형을 취해 보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하고 세계, 온 우주, 하나님의 섭리를 전부 다 저쪽에 올려 놓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아아아아' 하고 반대하면 나는 움직이긴 한다구요. 움직이긴 하지만, 확 들리게 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점점점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점점 약해 지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이쪽은 점점점점 무거워지는 것입니다. 참을 반대하면, 한 번 반대하면 약해지고, 두 번 반대하면 또 약해지고…. 그것이 원칙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점점 약해지는 거예요. 그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점점 가벼워진다는 거예요, 점점. 결국 이세계가 들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 이 길 가면서 '반대해라! 세계가 반대해라! 레버런 문을 세계가 반대해라 1976년도까지 세계가 반대해라!' 했다구요. 그래 전세계가 반대했다구요.

자, 보라구요. 유대교도 반대했지, 기독교도 반대했지, 미국도 반대 했지, 공산당도 반대했지, 그 다음에 뭐 5대양 6대주 127개 국가 전부 다 반대했어요. 선교사 보낸 데마다 다 반대했어요. 어디 하나도 뺀 데 없이 전부 다 선교사가 들어갔다 이거예요.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미국 까지도 와와와와…. 높은 데고 낮은 데고 할것없이 와와와와…. 레버런 문, 무니, 무니, 무니! 와와와와…. 반대했어요. (웃음) 그래 싸워 봐라! 쳐라 이거예요. 미국 국회든 뭐든 쳐라 이거예요. 싸워 봐라, 얼마든지.

그래서 결국은 레버런 문이 졌어요, 이겼어요? 「이겼습니다」 미국에서도 내가 졌다고 해도, '아이고, 레버런 문 이겼어, 이겼어, 아이구, 레버런 문이 이겼어. 우리는 졌어'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겼다고 하지, 자기들이 이겼다고 안 하거든요. (웃음) 그거 알겠어요? 이게 뭐냐 하면, 휘잉- (휘파람을 부심) (웃음. 박수) 그래서 이것을 다 탕감해 주고 말이예요, 래버런 문이 이 7년, 7년 간에…. 7년이지요? 이 7년의 역사를 갖고 내가 하라는 것만 해라! 이 7년 간. 이게 홈 처치예요, 홈처치. 여기서 만물을 전부다 나눠 줄 수 있어요, 만물을. 이거 전부 다 받았으니 세계 어디든지 전부 다 나눠 줄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홈 처치 필요해요? 「예」 필요 없어! 「필요합니다」 그래도 홈 처치 필요해요? 「예」(웃음) 여러분이 어떻게 어떻게, 홈 처치하고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기에, 여러분이 레버런 문과 무슨 관계가 있기에 홈 처치를 마음대로 가질 수 있느냐 말이예요. (웃음) 그걸 어떻게 상속 받고, 어떻게 이어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여러분이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홈 처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어요? 그걸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웃음) 선생님이 참부모라고 가르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모든 것을 다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 참부모, 참아들딸…. 이게 문제라구요.

사탄의 시험을 통과해야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될 수 있어

자 그러면, 트루 선(true son;참아들)이 어떤 사람이냐? 걷어차고, 욕을 하고, 구박을 하고, 뭐 어떻게 하더라도, 종새끼 다루듯 하더라도 거기에 불평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트루 선(true son)의 자격이 어떤 것이냐? 미국 가정에서 말이예요, 엄마 아빠가 좀 기분 나쁘게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굿바이!' 하고 나가는 것이 트루 선이구만? 「아닙니다」(웃음) '어머니도 그렇게 욕을 하고 맨날 시켜 먹고 말이야, 늙어 죽을 때 까지 날 시켜 먹을 게 뻔하구만. 아이쿠, 나 그거 싫어!' 하는 이게 트루 선이구만? 「아닙니다」

자, 트루 선이 어떤 것이냐? 세계 40억 인류가 있는데 말이예요, 40억 인류가 전부 다 도망을 가더라도 나 하나만이라도 부모를 붙들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앞으로 간다 이거예요. 그게 트루 선이예요. '절대적으로 당신의 아들이오, 절대적으로'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나는 당신 속에 있는 그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안 주려고 때려요. 그 사랑 안 주려고 차요, 그 사랑 안 주려고 (웃음) '나 당신을 위해서 죽겠소, 당신을 위해서.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죽겠소. 나 사탄은 싫소. 옷을 벗기면 벌거벗고 죽을 것이고, 다리를 자르면 다리를 잘리면서 죽을 것이고, 이걸 자르면 이거 다 주고 죽을 것이고, 눈을 빼면 눈 빼고 죽을 것이고, 이렇게 죽겠소'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박수)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얼마나 지독하게 핍박하고 얼마나…. 동정이 뭐예요, 동정. 지지리 그저 못살게 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밥먹기 전에 일해야지 뭐야, 이게 잠이 뭐야, 이 자식아! 잠이 뭐야. 뭐 어때? 이자식아!' 하는 거예요. 세상에 역사 이래에 누가 왔다가도, 하나님이 천대하고 박해하고 핍박하더라도 안 떨어질 만큼, 사탄이 들어와도 안 떨어질 만큼 될 때에, 그 녀석 그거 쓸만하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이 '이 녀석 봐라. 이 고개를 또 넘네! 이 고개를, 이 놈의 고개를 아이고, 넘었다. 아, 이 녀석 봐라! 이것 봐라. 이것 봐라. 어, 이것 봐라! 이것 봐라, 이놈이. 어어 이것 봐라, 이거…'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7부, 사탄은 7부 능선 이상은 못 따라온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7부 능선….

자,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후욱 한꺼번에 올려다 줄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무니들은 전부 홈 처치 해서 반대할 사람들이 없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 동네에서 밤이든 낮이든 술을 마시고, 벌거벗고 잠을 자더라도 반대할 수 없을 만큼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사탄이 가만히 있는다구요. 사탄이 없으면 안 됩니다. 결국은 사탄이 졸업장을 줄 수 있는 시험을 통과해야 돼요.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과제를 패스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반대와 박해를 패스해야 되는 거예요.

제물된 입장에서 싸워 가야 할 통일교인

여러분, 시험 좋아요, 시험? 「아니요」 그래도 시험 필요하지요?「예」 시험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시험을 안 치른 사람은 쓸모가 없습니다. 쓸 데가 없다구요. 어려운 시험을 통과할수록 더 쓸모있다구요. 이제 오늘 얘기는 거의 다 했다구요. 이제 그만 했으면 알겠지요? 핍박이 필요하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핍박 없이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물질에 대해 핍박받는 그것이 뭐냐 하면 십일조입니다. 십일조 안 하면 아홉이 전부 다 참소하는 거예요. 물질의 핍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십일조 가운데서 10분의 1되는 것이 제물 되는 거예요, 제물. 가장 귀한 것이 제물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물은 전부 다 수놈이고 암놈인데 젊은 거예요. 전부 다 첫사랑을 느끼지 못한 거예요. 옛날에는 처녀를 제물로 잡아 죽이고 그랬지요? 첫사랑, 첫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첫사랑을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첫번 사랑을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그 다음에 우리는 물질 제물을 중심삼고 여기에 굴복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 법도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물질 제물시대는 구약시대이고, 그 다음은 뭐냐? 사람 제물시대는 신약시대입니다. 그렇지요? 피흘림이예요. 옛날 구약시대의 제물도 피흘렸고, 신약시대의 사람도 피를 흘렸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은 심정의 피를 흘리는 거예요, 심정의 피, 심정의 피. 이상하지요? 이것이 지금 시대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통일교회 무니인 여러분들이 심정의 고통을 받지요? 이거 우리 나쁜 일도 하지 않는데 왜 고통받아요?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제물은 동네면 동네 전체가 합동으로 해야 하고, 그 제물된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하는 걸로 택해야 됩니다. 제물은 전부 다 알아야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물 되는 것은 집안이 다 아는 거예요. 가장 귀한 거예요. 또, 제물 드릴 사람은 말이예요, 그 동네에서 중요한 사람이어야 돼요. 중요한 사람이 제물을 드려야 된다구요. 깨끗하고 제일 중심 되는 사람이 제물 드려야 돼요. 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가 통일교회 무니라고 하지 않아 가지고 제물 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감추고 뒤집어씌우고 이래 가지고는 절대 제물 못 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 미국에 와 가지고 아,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바꿔 버리고 말이예요, 슬쩍슬쩍 숨어서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거 싸우고 뭐 레버런 문이 어떻다고 전부 선동해 가지고 국가가 다 알고 세계가 다 알게 야단할 게 뭐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좋았지, 핍박 안 받고 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때가 되어 가지고 '해라, 해라!' 할 때에 못 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하라고 하기 전에 해버리면, 하라 할 때가 되어 가지고는 할 것을 다 해버렸기 때문에 그 다음에 축복받는 거예요. 복밖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뜻을 대해 가면서 연장될까봐 얼마나 조급했는지…. 뜻이 연장될까봐. 일생 동안에 20년, 이 책정한 기간을 넘어서려고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그래서 요것을 단축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1976년까지 단축시켜야 돼요. 80년대까지 가면 안 돼요. 이거 알겠어요? 「예」

보다 큰 것에 예속되는 것이 참된 소유관념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물질이면 물질 제물을 세계적으로 다리 놓아 나가야 한다구요. 사람이면 사람을 중심삼고 제물을 세계적으로 다리 놓아 나가야 하는 거예요. (판서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람하고 물질, 이 둘밖에 모르는 거예요. 하나는 뭐 보이지 않으니까 둘밖에 모르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람들이 물질을 가졌어요. 따라가는 게 아닙니다. 개인적 물질 소유시대, 가정적 물질 소유시대, 종족적 물질 소유시대, 민족적 물질 소유시대, 국가적 물질 소유시대, 그다음에 세계적 물질 소유시대,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세계 소유권 가운데 국가 소유주들이 있고, 국가 소유주 가운데 종족 소유주들이 있고, 종족 소유주 가운데 가정 소유주들이 있고, 가정 소유주 가운데 개인 소유주가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념이 들어가 있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이 소유한 것은 미국 나라 것이예요.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의 소유는 소유지만 미국 나라의 소유라는 겁니다. 국가 국가끼리 대할 때는 여러분의 재산이 아니라 전부 다 미국 재산으로 간주한다는 것을 알아요? 국가끼리 대할 때는 말이예요, 미국 50개 주가 미국의 것이지 50개 주 전부가 미국 사람들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또, 세계 하나 가지고 논의할 수 있는 상대적 세계가 있다면 그 세계의 것은 내것이다 하고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 세계 안에 미국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세계를 볼 때, 이 세계가 천주 가운데 하나다 할 때, 그 천주의 주인이 그 세계를 자기 것이다 한다면 그것은 세계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영계하고 합하면 말이예요, 우주적으로 볼 때는 세계가 우주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가 우주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계를 대표한 메시아라는 분은 뭐냐?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영계를 대표해 가지고 일대 일로 접촉할 때는 말이예요, 세계가 메시아 지휘권 내에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영계하고 이 메시아 세계하고 그것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주인이라면 말이예요, 메시아도 그 세계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예속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예속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예속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예속해야 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예속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즉, 개인은 가정에 속하고, 가정은 종족에 속하고, 종족은 사회에 속하고, 사회는?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우주」 우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 절대적인 사랑!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하나님과 인류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자,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절대적인 참사랑, 참사랑을 위해서 살자! 여기에 다 들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지갑에 있는 손수건도 사랑을 위해서 있다, 내가 일하는 것도, 땀을 흘리는 것도 사랑을 위해, 참사랑을 위해서 한다. 내가 말하는 것도 참사랑, 위하고 먹는 것도 참사랑을 위하고, 노는 것도 참사랑을 위하고, 전부 다 그러는 것입니다. 잠잘 때 '드르릉 드르릉…' 코를 골고 자지만 그거 왜 잠자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잠잘 때 너무 코를 골면 저 옆방으로 도망가서 잘 때가 있다구요. '왜 갔어?' 하면 '너무 코를 골아서…' (웃음) 야, 참사랑의 코를 들이 골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웃음) 자, 그럴 때일수록 말이예요, 아버지가 코를 골고, 어머니까지 '드르릉 크…' 하면 얼마나 멋져요. (웃음) 싸움을 해도 말이예요, 싸움을 하고 때리더라도 말이예요, 참사랑으로 때리고 싸우면 좋다는 거예요. 아이구, 좋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내가 한 대씩 때리면, 얼마든지 더 때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남편이 때렸으면 '아이고, 이혼장, 이혼장, 이혼장!' 미국 여자들은 그런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 이상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매를 맞으면서도 좋고, 욕을 먹으면서도 좋고, 이건 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고….

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미친 사람이지, 미친 사람이라구요. 참사랑에 미친 사람이다 이거예요. 미친 것이 그게 이론적으로 미쳤다 이거예요. 맹목적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미쳤다구요. 원더풀! (웃음)

자 그러면, 트루 러브가 좋아요? 「예」 허허허! 여러분은 선생님을 왜 좋아하는 거예요? 「트루 맨이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돈을 벌어다가도 선생님에게 주고 싶고 말이예요, 자기 아들딸 전부 선생님한테 데려다가 일시키고 싶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상하지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없다면 세계가 하나되고 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는 그것 다 거짓말이예요.

그래 여러분, 왜 좋아해요? 애기들은 자기 어머니 젖을 빼앗아 먹지요. (웃음) 이 놈은 뭐 선생님이 볼 때마다 매번 먹고 있다구요. 여러분 애기들 보면 밥 자꾸 먹여 주는 사람을 좋아해요. 보라구요. 틀림 없다구요. 제일 좋아한다구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아침에 와서 무엇을 먹지요? 지금도 두 시간 반 먹었구만! (웃으심. 웃음) 그래 맛있다고, 맛있다고 다 먹어요. 그래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이와 마찬가지로 내 소유가 그러하듯이 나도, 나 자신도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물건도 이렇게 되어 있고, 나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물건도 그렇게 되어 있고, 사람도 그렇게 되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라고 그래요, 스미스면 스미스 사람이라 그래요? 어디 미국 사람이라 그래요, 주(州) 사람이라고 그래요? 「미국 사람」(웃음. 박수) 그런 거 안다구요. 물건이나 사람이나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하는데,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뭘하느냐? 거기서 번 돈은 내 돈이지만 나라, 하나님, 참사랑을 위해서…. 그건 낚시질하는 미끼예요, 미끼. 그 미끼로 무엇을 낚는다구요? 「참사랑」 (박수) 펀드레이징해서 내 한푼이라도 떼는 것보다 자기한테 있는 돈까지 플러스해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야 합니다. 그러니 어서 가라, 어서 가라, 어서 가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 사랑의 물질만 벌어서는 안 돼요. 사랑의 사람까지 벌어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되겠지요? 거기에 하나를 더 합해 이상적인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심정까지도 거기에 합해서 벌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까지, 가정까지도 바치는 거예요. 그 가정은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입니다. 우리 가정을 바치자,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를 바치자, 나라보다도 세계를 바치자, 더 큰 것을 바치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아가자, 세계를 찾아가자, 이것이 우리의 의무예요. 하늘땅을 찾아가자! 이 전부를 바치자! 전부를 합해서 바치자! 알았지요?

그것을 말할 때에, 나 하나에 있어서 3단계예요. 만물, 물질(소유물), 사람의 3단계예요. 이것을 우리 개인으로 보게 되면 자기 소유물, 그다음에 몸, 맘이예요. 이것만 완전히 합하면 이것은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순종의 도리를 통해 가야 축복을 받을 수 있어

그러면 여러분, 이것은 누구 것이예요? 「나의 것」 이것은 하나님과 나의 소유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소유는 내적이고, 내 소유는 외적인데, 내적인 양심을 중심삼고 외적인 몸이….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권한 가운데 내 소유가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마음은 내적이요, 몸은 외적이 되는 거예요. 내 일신에서 탕감해야 하는 거예요. 이게 뭐라구요? 이것 하자는 것이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예요. 따라서 나는 세계 위에 선 나예요, 세계 위에 선 나. 나는 세계의 십일조와 같은 입장이예요. 그러므로 모든 죄를 짊어져야 돼요. 모든 죄를 탕감해야 돼요. 그러면 나하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이제부터 문제라구요. 이것만 해결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지금 이 홈 처치는 사탄나라예요. 이것은 우주를 대표한 거라구요. 이것은 외적인 세계 전체요, 이것은 내적인 세계다 이거예요. 이 싸움이라구요, 이 싸움.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내적 외적 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유심(唯心)과 유물(唯物)이 싸우는 거예요. 누가 주인이냐? 이게(유심) 주인이고, 이게(유물) 종이예요.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순종하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 순종해서 어떻게 하느냐? 자기가 메시아로 왔다고 하는 것을 절대 믿고 하나되면 탕감이고 뭐고 그날부터 전부 다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절대 순종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순종하는 데는 그냥 순종하느냐? 조건이 있다 이거예요. 이 모든 집이나 내 재산은 전부 당신 것이요, 이렇게 넘겨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순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물건은 내 것이고 당신 물건은 당신 것이다가 아니라, 내 물건은 당신 것이고 당신 물건은 내 물건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이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종교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종교. 그래 가지고 종교 판도를 넓혀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에서 넓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들이 주인이 아니고 관리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관리인.

하나님은 개인으로 가정으로 이루는 것보다도 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이루려는 것입니다. 그 나라하고 메시아가 하나되면 가정, 종족, 민족까지 완전히 통합할 수 있는 절대 기준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하나된 자리에서 메시아를 보내려고 했습니다. 이것이, 구약성경을 중심삼은 유대교인들이 바라던 메시아 재림입니다. 메시아 강림입니다. 만약 나라가 있어 가지고 로마만 점령했으면 세계는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유대 나라의 제사장이나 왕이 말이예요, 메시아가 오자마자 이 나라는 내 나라가 아니라 당신의 나라고, 이 교회는 내 교회가 아니라 당신의 교회라고 절대 순종하고 주인에게 갖다 바치지 못했어요. 주인으로 보고 바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바치기가 그렇게 어렵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서 사고가 일어나는 거예요. 번번이 역사는 거기서 사고가 나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소유인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관리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정신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전부 다 공적인 것도 자기가 주인이 아니고 관리자인데 주인 노릇을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엄연한 풍조가 되어 있고, 이것이 전통적 사상으로 절대 뿌리를 박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소유요, 아담의 소유인데도 불구하고 내 것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벌은 것은 자기 것 만들려고 했고, 자기가 소유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이 세상을 뒤집은 것과 마찬가지로 주인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과 같이 생각했다가는 반드시 사탄편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사탄권 대를 잇는 그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가야 되는데 내 것이다 할 때는 사탄 것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종의 도리를 통해서 가야 하는데, 이것이 참 가능성이 없다는 거예요. 번번이 타락한 세계의 고질적인 사연이 남아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그래 여러분 소유라 이거예요. 여러분 소유를 하나님을 위해서 쓰자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뭐 선생님도 내 능력으로 전부 다 돈도 많이 벌고 이만큼 컸는데 '그거 레버런 문 네 것이냐, 하나님 것이냐?'라고 할 때,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한다구요. 하나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반대와 핍박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

이런 고질된 선입관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하나님이 어떻게 하느냐? 그다음에는 빼앗는 거예요. 축복해 주었던 것을 다시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그러니까 중심자가 핍박을 받는 거예요. 공격을 받고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하는 거예요. 중심자를 대해서 반대하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치게 하는 거예요. 반대, 반대,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찾으려니 결국은 반대로 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안 되니까, 반대하는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세상도 마찬가지예요. 장관을 딱 정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안들을 때는 휘하에 있는 사람 목을 자르는 거예요. 반대하는 놈은 전부 다 처단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다가는 목 잘리고 걸린다는 것입니다. 권한을 전부 빼앗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전체 권한을 빼앗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맞아요? 「예」

그래서 하나님도 두 가지…. 순종하는 법으로 안 되니까, 힘드니까 반대시켜 가지고 상속시키는, 거두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메시아를 중심삼은 기독교와 기독교 국가에 메시아가 올 때 절대 순종하여 나라와 모든 교회를 바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반드시 반대의 투쟁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으로나 가정·종족·민족·전세계, 이름 있는 모든 단체와 복은 갖고 있는 사람, 소유권을 갖고 있는 모든 존재는 반대한다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도 이 길을 갔고 예수도 이 길을 갔기에 재림주도 이 길을 가기가 쉽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반대받고, 가정적으로 반대받고, 종족적으로 반대받고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점점 커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순종하지 않을 때는, 전세계의 반대를 받는 하나의 사나이, 하늘의 사람이 나타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참사람, 참물건, 물건도 참사랑, 사람도 참사랑을 가져 가지고 거쳐 나가는 이때에는 물건이 따르고 사람이 따라 나오는 거예요. 사랑이 따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이게 따라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가다가 끊기는 날에는, 죽는 날에는 큰일 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세계를 위해 사랑의 폭탄이 되어 터져야 할 통일교인

그래서 지금 세계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민주세계는 하늘을 찾아가고, 공산세계는 이렇게 반대로, 딱 반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공산세계는 물질세계, 딱 반대라는 거예요. 이와 같이 딱 반대라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개인을 중심삼고 공산세계는 당의 조직을…. 전부 당이 주관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민주세계는 자유와 사랑과 평화를 중심삼고 있지만 공산세계는 위협과 총칼을 중심삼고 강제로 주관하는 거예요. 두 세계가 지금 딱 반대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세계는 전부 다 기독교권에 완전히 녹아났다구요. 다 영향 받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반대로 된 거예요. 미국이 많이 녹아났다구요. 미국이 망한다 이거예요.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망해 넘어 간다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미국이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 있을 수 없어요. 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이 넘어가는데 그 미국을 구하는 것이 한국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을 떠나 미국에 와서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브레이크. 자유세계를 대표한 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을 버리고 여기 와서 이것을 방어하는 것이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보호하고 공산세계하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세계를 바라볼 때, 미국의 지도자, 자유세계의 지도자가 누구예요? 없습니다. 공산세계의 지도자가 누구예요? 없습니다.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세계를 유토피아로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누구냐? 없다 이거예요. 중공의 대표예요? 그게 누구예요, 누구?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문제로 등장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국무성이니 공산당이니 전부 다 통일교회를 미워하는 거예요. 뭐 국무성에서는 '미국을 말아먹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 공산당을 말아먹는 문 아무개, 통일교회' 이러고 있어요. 무섭다, 무섭다! 어떻게든 해치우자! 지금 그 싸움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강해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축복받아야 되는데, 전부 다 박해를 받고 핍박받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세계에 나누어 주려던 하늘의 복을 전부 다 거두어 들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말 안 듣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이든 공산당이든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이든 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원하고 내가 후원하는 사람이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방대하고 수수께끼 같은 역사를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오늘날 세계 정세와 더불어 현재의 위치를 딱 결정지을 수 있는 입장에서, 여러분이 뜻을 대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것이 여러분을 통해서, 새로운 홈 처치를 통해서 공인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홈 처치 운동을 해야 돼요. 이것이 이 땅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특권, 하늘이 레버런 문에게 준 특권입니다. 그거 이론에 맞아요, 안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뭐냐? 사랑의 폭탄이 되어야 됩니다. 사랑의 원자탄이 되고, 사랑의 수소탄이 되어 터져라! 터져라! 터져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 폭탄이 될래요? 「예」 그럼 무엇이 되느냐? 사랑의 소유주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인연을 맺는 거예요.

27년의 통일교회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선생님이 죽을 고비를 당할 적마다 '아, 이 고비를 넘겨야 할 텐데, 여기서 죽으면 안 될 텐데, 여기서 쓰러지면 안 될 텐데' 하고 얼마나 마음 졸였겠어요? 여기서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죽이려고. 사탄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그저 조건을 찾아내려고 하고 있고, 찾고 있고, 그저 못살게 하는 거라구요.

이제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할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당이 웃을 거라구요. KGB들이 '뭐 모스크바 대회?' 하며 웃을 거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자유세계는 이제 승리했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지키고, 미국이 망하지 않고 통일교회와 하나되면 공산당은 망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미협회를 만들고 아시아협회를 만들고, 중동협회를 만들고 거기에 신문을 다 만드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겼음)

7년 동안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자유세계의 7년이 끝나고 세계를 향한 7년의 출발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그럴 것 같아요? 역사적인 모든 배경으로 볼 때, 섭리적으로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핍박시대에 핍박받던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 이상의 심정을 갖지 않고는 하늘이 역사하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은 핍박받은 그때의 심정 이상으로 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참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면 하늘의 뜻이 이뤄져

사랑으로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줘야 되겠습니다. 주는 데는 핍박받는 이상으로 고생해야 되겠습니다. 홈 처치 구역도 교육하는 장소입니다. 이제 핍박이 없다구요, 핍박이. 진짜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교육을 해 가지고 사랑을, 참사랑을 나누어 줘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핍박받을 때 이상, 핍박받을 때 이상으로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핍박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전부 다 나눠 주었으니 여러분들도 가서 나눠 줘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홈 처치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잠깐은 핍박받을 거예요. 한 7개월쯤 핍박받을 거예요.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좋다는 소문만 나 보라구요. 틀림없이 난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핍박은 뭐냐? 오늘 말씀이 '핍박과 축복'이라는 제목인데,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핍박받은 것은 세계의 축복을 거두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핍박이 복을 빼앗아 오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길을 환영하는 사람에게는 나라도 나누어 줄 것이고 다 나누어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금만 가면 세계의 수령들이 레버런 문 만나자고 상당하게 줄을 설 거라구요. 여러분, 앞으로 노력하면 노력한 대로 벌어들일 것이고, 노력하면 노력한 대로 전도가 될 것이고, 노력하면 노력한 대로 나라와 세계가 협조할 것입니다.

요전에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와 가지고 2주일 동안 교육받고 전부 다 돌아갔어요. 자기들 눈에는 똑똑한 아르헨티나 지도자들이 이렇게 돌아 가니까…. 그래서 내가 '아르헨티나 방송을 통해서 하면 한 주일 동안에 돌아가겠어, 못 돌아가겠어?' 하니까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얘기 하라구. 여러분이 두 주일 동안에 지금같이 이러면 아르헨티나 국민이 한두 주일 내에 돌아가겠어요, 못 돌아가겠어요? 문제없이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도 그 기간에 돌아간다 그 말이예요. (박수) 앞으로 인공위성을 통해서 하루-뭐 2주일이 아니예요-에 세계 사람을 놓아두고 수련시킬 텐데 2주일 동안이면 세계가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야기한 것을 전세계 사람이 전부 들으면 어떨까요? 그런 때가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야, 이렇게 굉장한 것을 무니가 갖고 있을 줄이야. 아이구, 무니가 갖고 있을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 무니가 갖고 있을 줄이야.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인 줄 꿈에도 몰랐다.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이었어?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연기와서 이렇게 배우고 이럴 수 있다는 사실은, 무슨 뭐 하버드대학교 총장이 문제 아니고, 대통령이 문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각국 대통령이 문제 아니라구요.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무력해요, 왜 이렇게 무력해?「아닙니다」 왜 이렇게 무력해?

여러분 정체를 알았어요, 이제? 홈 처치를 중심삼고 내가 일선에 서 가지고 욕을 먹고 그 동네가, 그 주가 욕을 하게 되면 내가 주지사를 만들 것이고, 상원의원을 만들 것이다, 그래요?

여러분들은 '360집이 작아서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차에다 마이크를 달아가지고 '와와와 홈 처치!' 하면서 미국을 일주하고 싶은 생각 안 해요? '선생님, 나 이 홈 처치 싫소! 미국을 내가 홈 처치 해서 빛내 줄 것이고, 세계를 내가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그럴 때는 자기 구역 홈 처치 할 것 없이 그걸 하라는 거예요. (박수. 웃음)

핍박받는 것은 곧 축복받는 것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이와 같은 공식이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다는 거예요. 이때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만약에 여러분을 반대하게 되면, 그 사람들의 복을 진짜 거두는 거예요. 그 나라가 망하는 것을 보고, 전체 환경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흔들흔들, 흔들흔들하지 말라구요. 다리가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흔들흔들해서는 안 된다구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바람이 불어도 딱 서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머리가 흔들흔들했지요?

알았어요, 이제는? 「예」 홈처치가 뭔지 알았어요? 알았어요? 「예」 그것은 세계로 가는 국민학교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는 중학교, 고등학교로 생각하고 말이예요, 대학은 세계로 생각하고 말이예요, 박사코스는 영계까지…. (웃음) 여러분은 그럴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욕심이 많아서 홈 처치 만들어 가지고 그것만 시키려고 하는구나' 할 거예요. 그러나 아니라구요. 그런 걱정 하지 말아요. 박사 그를 다 될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핍박받는 것도 일부러 핍박받는 거예요. 또, 욕먹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복을 뿌리는 것도 되고, 복을 거두는 것도 된다구요. 그러니까 복을 자꾸 심어 놓으면 거둘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한 알을 거두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농사지어 가지고 얼마든지 부자 될 수 있습니다. 이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한 거예요, 여러분을 위한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핍박받는 것은 축복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핍박을 받는 것이 복씨를 받는 거예요. 핍박받는 것이 뭐냐 하면, 더 많은 수확을 얻기 위해 복을 뿌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이것은 할 만한 것입니다. 해보겠어요? 「예」 어디, 어디 가서 뿌릴 거예요? 「홈 처치」 그래, 거기에서만 할래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듯이 홈 처치 사람들이 여러분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갈 때, 홈 처치 사람들이 전부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조상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姓)이 스미스면 뉴 스미스요, 맥도널드면 뉴 맥도널드라구요. 좋아요?「예」 이제 알았지요?

핍박이 나쁜 줄 알았는데, 이런 원칙을 알고 보니, 하늘을 위해, 참사랑을 위해서 이렇게 욕을 먹으면 이래도 복이요, 저래도 복이요, 구르든지 자빠지든지, 이렇게 굴러도 복이요, 이렇게 굴러도 복이요, 이렇게 자빠져도 복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으니 달려가야 되겠습니다. 밤이여 낮이여 오지 마라! 거기서 기다려라! 기다려라!

지금까지 기성교회의 이 수많은 종교인들이 위선자의 입장이었다는 것을 전부 다 새로이 가르쳐 줘 가지고 대조시켜 가지고 잘 인도해야 되겠습니다. 나라의 지도자들, 세계의 지도자들 전부 다….

나는 구약시대의 모든 제물의 부활체를 갖고 있고, 신약시대의 예수의 몸뚱이의 부활체를 갖고 있고, 성약시대의 레버런 문의 심정의 부활체가 되었다 하고 갈 때는 하늘땅이 전부 다 나를 줄줄 따라다니고 전부 다 주목하는 것입니다. 아, 나를 좋아하니 좋다. 나는 행복하다. 욕을 하겠으면 욕을 하고 말겠으면 말라, 어디든지 간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길도 갈 것이고, 핍박해도 간다. 내 행복을 위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승리자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미국 정부든 모스크바든 워싱턴이든 나는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안경 쓴 사람들, 안경 한번 벗어 보라구요. 벗어 봐요. (웃음) 그래 행복해요? 여러분, 행복해요, 행복하려고 해요? 「행복합니다」 진짜 행복해요? 「예」 펀드레이징을 해도 '아, 나는 펀드레이징 왕이다' 이래야 됩니다. (웃음) 나는 감옥에 가도 말이예요, 감옥에 가도 역사 이래 내가 감옥살이의 왕이다, 감옥의 왕으로 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러분 같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사람이예요.

자 그럼, 한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 입을 꽉 물고, 이걸 들이 까고서라도 한번 물고 할 것이다고 맹세를 해야 됩니다. 정말 할 거예요? 「예!」 예! 「예!」 감사합니다. (박수)

박해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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