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2월 15일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와이를 거치고 한국을 거치고 일본까지 거쳐 무사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왔습니다.

​타락 인간을 건져 낼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여러분, 선생님이 1972년, 1973년, 1974년, 이 3년간이 세계적인 3년노정, 영적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3년노정이라는 말을 해왔습니다. 이 복귀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복귀하려면 탕감해 나가야 된다는 것이 원리의 중심 골자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에덴 동산에서 아담 왜와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더라면 타락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더라면 그야말로 개인적인 지상천국을 이루고, 그 개인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이루어지고, 그 가정으로 말미암아, 국가, 세계가 이루어져 지상천국, 즉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반역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이 의도한 하나님의 나라는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본래 하나님이 의도하던 세계와 반대가 되었기 때문에 반대의 중심존재인 사탄이 생겨났고, 사탄이 주관하는 개인과 가정과 세계가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세상을 그냥 둬 가지고는 이 사람들을 사탄이가 놔 줄리 만무하고, 또 이 사람 자체들이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돌이킬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이런 내용을 가지고 얘기를 하겠어요.

메시아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인류의 참된 조상으로 오시는 분

자,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세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개인에서 출발하여 가정이 되었고, 민족이 되었고, 국가가 되었고, 세계로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본래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와 같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세계를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반대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이 중심을 두고 보면, 원래는 하나님이 이 선(線) 위에 계셔야 되고 사탄이 아래에 있어야 될 것인데, 이것이 반대가 되어 사탄이 위에 있고 하나님이 아래에 계시게 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세계하고 이러한 세계하고 갈라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게 영적이라면 말이지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몸과 마음이 늘 싸우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그렇게 되었다구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반대로 되었다는 겁니다. 이와 같은 개인이 되었기 때문에 가정도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러니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몸과 마음의 싸움이 없는 개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하나된 사람이 지금까지 있었느냐?「없었습니다」 그런 개인이 안 나왔기 때문에 그런 가정이 나올 수 없고, 그런 종족이 나올 수 없고, 그런 민족이 나올 수 없다구요. 결국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은 전체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도 타락의 결과를 가져왔고, 종족도 타락의 결과를 가져왔고, 민족도 타락의 결과를 가져왔고, 전세계가 타락의 결과를 가져왔다는 겁니다. 이런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 세상을 사탄이 주관한다구요. 그래서 요한복음 12장 31절에 '이 세상 임금은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공중 권세, 하늘의 보좌 밑까지 전부 다 사탄이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대로 되어야 됩니다. 이러한 사명을 할 수 있는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즉,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개인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편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완성할 수 있는 대표적 사명을 짊어진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나와 그 한 사람만 붙들고 완전히 하나되면, 개인도 완성할 수 있고, 국가도 완성할 수 있고, 세계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한 사람만 붙들고 완전히 하나되면, 개인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하늘 전체를 소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사상이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메시아는 누구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아담이 인류의 선한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했더라면 가정도 완성하고, 종족도 완성하고…. 시간만 지나면 전부 다 될 것이었는데,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이 조상으로 와야 됩니다. 거짓 조상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생겼으니, 참된 조상이 와 가지고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개인을 길러 나가고 가정을 길러 나가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요, 이것을 대표한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대표적 중심국가가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권내에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즉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개인을 만들고, 가정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자 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세계까지 확대된 것이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참감람나무로 오신 예수

예를 들어 말하자면, 이 사탄세계는 사탄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요, 종교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다르다구요. 종교라는 것은 참감람나무가 아니라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인데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라구요. 이것은 사탄이가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돌감람나무를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전부 다 참감람나무에 접붙여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는 권이 종교권이라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이리 오라면 이리 오고, 저리 가라면 저리 가고, 하나님 마음대로 오라 하면 오고, 가라면 갈 수 있는…. 그런 패가 이스라엘 선민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사탄의 밭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사탄이 죽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이기 때문에 이것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참감람나무를 하나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개인이 예수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면 개인으로서 하나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그 개인을 중심삼고 확대해 나가는 겁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으로 확대하는 거라구요. 그걸 맞추어 나가야 돼요. 그리하여 이것을 국가기준까지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오시는 메시아의 말만 완전히 들으면 개인이 완성되고, 가정이 완성되게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려면 완전히 잘라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하고 접붙여야 됩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예수와 완전히 하나되는 겁니다. 생활이 하나되고, 마음이 하나되고, 행동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나되었더라면, 틀림없이 나라를 이루고 세계까지도 하나 만들어 복귀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어떤 개인이 있었느냐?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는 이 땅에 와서 개인으로 섭리했다구요. 예수의 제자도 하나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개인 입장에서 하나될 수 있는 남자하고 여자가 없었기 때문에 가정이 나올 수 없었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개인으로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이 나올 수 없다구요. 예수를 보라구요. 얼마나 참…. 그런 개인이 없으니 가정이 나올 수 없고, 가정이 없으니 종족이 나올 수 없고, 종족이 없으니 민족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감람나무로 예수가 이 땅에 왔지만 영과 육을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본연의 세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이루려고 하던 것을 전부 다 이루지 못하고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준비하셨던 이스라엘 나라를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다시 이루어야 됩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텐데 육을 사탄에게 내주었기 때문에, 영적으로만 이와 같은 일을 해 가지고 발전시켜 나온 것이 세계적 기독교입니다.

영적인 세계의 기준이 아무리 되었다 하더라도 영육으로 타락한 사탄 세계가 남아 있는 한, 육적인 기준이 아직까지 하나님 곁으로 돌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다시 이 땅에 와서 육적인 기준을 세워 이 세계형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오시는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은 영적 구원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고 믿고 있지만, 십자가에서 이스라엘 나라도 잃어버리고, 교회도 잃어버리고, 세례 요한도 잃어버리고, 열두 제자도 잃어버리고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출발은 어디서부터냐? 십자가가 아니라구요. 어디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되었느냐면, 잃어버린 제자들이 전부 다 혜택권에 들어 다시 모인 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는 예수의 부활 후 40일 기간에 생긴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한 후에 제자들을 모아 가지고 기독교가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구원은 십자가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라 부활로 말미암아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부활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구원은 육적 구원 완성이 아닙니다. 영적 구원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적인 구원의 싸움을 또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적 개인을 세우는 싸움을 해야 되고, 영적 가정을 찾는 싸움을 해야 되고, 영적 민족을 찾는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싸워 가지고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으려면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발전하는 데에 피를 흘려야 했던 것입니다. 예수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는 사람 외에는 부활권내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지금까지 한 사람이 희생되면 그 한 사람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세 배를 불려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한 사람을 희생시키면 세 사람을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한 사람이 3시대를 대표하기 때문에 3시대에 해당하는 세 사람을 찾아오게 되는 거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 아담이 완성했으면 아담 한 사람이 이 3단계를 한꺼번에 다 이루었을 것인데,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세 사람이 이루어 나온 거와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참된 하늘편의 한 사람이 희생하게 되면, 세 사람을 찾아올 수 있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결국은, 예수가 사탄과 영적으로 싸워 가지고 승리한 터전을 넓힌 것이 전세계 기독교권이라는 거예요.

재림주는 반드시 육을 쓰고 오셔서 영육 아우른 구원을 해야

영적인 기독교만 가지고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입장, 영과 육이 완성한 기준에 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본래 이 세계는 영육을 중심삼고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전부 다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영적으로만 하나님의 주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상세계에 도달하기에는 아직까지 한편밖에 안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 재림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주님이 영적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와야 되느냐, 육적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와야 되느냐?「육적 세계」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주님이 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재림주님은 반드시 육을 쓰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육으로 와야 돼요. 기독교는 주님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전부 다 주님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부 다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전부가 주님이 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주님이 오게 되면 개인적으로도 하나되고, 가정적으로도 하나되고, 종족적으로도 하나되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신앙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성경을 보게 되면 구름 타고 온다고 했기 때문에, 구름만 타고 오는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와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현재 기독교는 영적만이기 때문에 옛날 유대교를 중심삼은 국가기준만도 못합니다. 그때 유대교는 나라도 있었고 영적인 교회도 하나됐다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예수님 당시에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를 보내주신다고 했지만, 엘리야는 오지 않고 세례 요한이 왔습니다. 엘리야가 사람으로 왔다구요. 예수님을 유대교인이 왜 믿지 못하고 받아 주지 못 했느냐 하면, 엘리야가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으로 올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 배웠으니 세밀한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영육을 중심삼은 개인, 가정, 종족…. 이것이 영적인 세계기준은 되어 있지만 전부 다 다시 한 번 맞추어야 됩니다. 다시 한 번 영적 기반에다 육을 갖다 맞추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승리한 기반을 넓혀서 세계까지 맞추어 놓았다 하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개인이 들어갈 수 있는 길,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길, 국가, 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옛날 유대교 신자보다 나은 자리에서 완전히 예수와 하나되는 날에는, 여기에서 개인적으로 접붙이고, 가정적으로 접붙이고, 한꺼번에 접붙일 수 있다구요.

오시는 주님과 기독교가 하나되면 세계복귀는 순식간에 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이 영적 세계 기독교 기반을…. 이걸 이길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싸움을 해서 이겨야 됩니다. 영적 세계 기독교 기반을 반대하는 것을 이길 수 있는 기준을 갖고 와야 된다는 겁니다. 이걸 영적으로 다 이겨야 육적인 개인을 복귀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 기독교 기반을 사탄이가 반대하더라도 영적으로 인계받을 수 있고,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인계받을 수 있어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하면, 영적 기독교 세계 가운데 개인을 찾아오려면 그냥 못 온다는 거예요. 이거 다 이겨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다 이겨야 개인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영육을 중심삼은 개인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여기서(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왔다가, 이렇게 왔다가 여기서부터 나가야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하나되느냐? 여기서부터 하나 되는 거에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하나돼 나가는 거라구요.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역사시대에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 하나님이 실패했던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모든 면에서 승리했다는 역사적 기반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인류를 참소하던 모든 것을 청산하여 완전한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영적 승리의 기반을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이 하나되는 날에는 사탄이 참소할 길이 없다구요.

오시는 주님은 영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울타리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 육적 기반만 닦으면 하나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영적 세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요, 육적 세계는 아담 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원리적으로 볼 때 먼저 천사세계를 짓고 다음에 아담 세계, 육적 세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사탄세계를 전부 다 이겼다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천사세계니 아담을 찾을 수 있다는 겁니다. 실체를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탄은 타락한 천사이기 때문에 승리한 권내에 있는 것을 참소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기독교니 무엇이니, 주님이 오기 전까지 영적 세계에 실패한 모든 것을 완전히 승리해 가지고 오지 않으면 실체 아담권을 창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창조원리원칙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

만약 오시는 주님과 기독교가 하나되는 날에는 순식간에 된다구요. 한꺼번에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만 되게 되면, 가정, 종족 전부 다 한꺼번에…. 전세계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다면 7년이내에 완전히 세계를 복귀하는 거라구요. 이 말은 원리에도 없는 말이라구. 그러니 잘 들어 두라구요. 이걸 모르면 복귀역사 과정을 모른다구요. 때가 어떻게 되어서 전진되어 나가는 것을 모른다구요.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오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데, 사람으로 오게 된다면 이것이 문제라구요.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왜 이렇게 가르쳐 주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하늘의 암호인 성경말씀을 풀려면 하늘과 통해야 한다

이 세계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그냥 둬두게 되면, 하나님이 사람을 세우게 된다면, 그 사람은 사탄세계를 전부 다 무너뜨리려고 왔기 때문에 사탄이 죽인다는 것입니다. 결국 옛날 선지자들은 누구냐 하면 하늘나라의 스파이들입니다. 사탄세계, 원수의 세계에 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없애기 위해서 스파이 놀음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바로 의인들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사탄세계에 보낼 때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암호로 가르쳐 줘 가지고 보내는 거라구요. 성경의 중요한 내용은 다 암호로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구요. 하나님하고 하나님이 가르쳐 준 사람 외에는 모르게 되어 있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미국이 지금 소련과 스파이 전쟁을 하고 있는데 소련에 정보원을 보낼 때 기록을 하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보내나요? 전부 다 암호로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씨 아이 에이(CIA) 국장이나 그것을 수행하는 사람 외에는 모릅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이런 사실을 모르고 성경을 전부 다 문자 그대로 믿으라는 겁니다. 문자 그대로 믿으려면 하나님이 그렇게 할 필요가 뭐 있어요?

옛날에 하나님께서 주님을 보내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를 보내 주겠다고 한 그 엘리야가 세례 요한인 줄 알고, 그때를 기다렸던 사람들은 한사람도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를 잡아 죽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야가 어떻게 온다는 것을 세례 요한이 와서 가르쳐 주려고 했다구요. 가르쳐 줘 가지고 예수를 맞게 하려고 했다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암호인데, 그 암호를 풀려면 하늘과 통해야 합니다. 하늘과 통하지 않으면 암호를 풀 수 없습니다. 이 세계에서 아무리 유명한 학박사, 신학박사가 많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암호를 풀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그래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원리라구요, 원리.

재림주는 국가기준에서 영육을 다시 찾는 놀음을 해야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면 한꺼번에 복귀될 텐데, 만약 기독교가 반대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다 잃어버린다구요. 그렇지만 영적 세계 기독교 기반을 다 잃어버려도 오시는 주님이 다시 찾을 수 있는 승리적 내용을 갖고 오기 때문에, 다시 찾아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이겨 가지고 왔기 때문에.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그 터전을 인계해 가지고 실체를 복귀할 수 있는 개인 터전을 영적 세계 기준 앞에 닦아 가지고 세워 나올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입장에 통일교회가 섰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를 이루어야 할 책임을 지고 왔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자체가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로 이렇게 발전시켜 나가는 겁니다.

영적 기반은 천사세계의 실체권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앞에 서서 영적 터전을 반드시 먼저 닦고 나서야 실체로 이어져 나올 수 있다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아담을 짓기 전에 천사를 지어 놓고 아담을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 공식을 갖다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느때나, 언제든지, 개인적으로 한 단계 앞서 나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인도 이와 같은 개인을 만들고, 가정도 이와 같은 가정을 만들고, 종족 민족도 이와 같이….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어디에 문제가 있느냐?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가 죽을 때 어느 기준에서 죽었느냐 하면 나라 기준에서 죽었다구요. 나라의 반대 때문에 죽었습니다. 교회도 반대했습니다. 나라 전체, 국민과 교회 전체가 반대해 가지고 죽었다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그와 같은 자리를 만들어 놓고 거기서 승리한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국은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 입장이고 한국 기독교는 유대교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 안 되게 되면 완전히 반대하는 겁니다. 왜?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내가 40대 전에 이 미국에 와서 기반을 다 닦았을 것입니다. 다 이루었을 거예요. 그러나 정반대가 됐다구요, 정반대.

미국에서의 지금까지의 3년노정과 앞으로의 3년노정

그렇기 때문에 국가기준에서 영육을 다시 찾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영적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만들고, 그 다음에 실체 내용, 내적 기준을 만들고 외적 기준을 만드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이 싸움을 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기성교회 못지 않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가 예수를 반대하고 교회가 예수를 반대하던 기준을 넘어서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활동하는 데는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용서해 줄 수 있는 인연을 가지고 나타나는 거라구요. 재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에 있어서 재림주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미국에서의 3년노정 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에서 반대했지만 세계에서 받아들이면 기독교가 곤란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시대에 들어서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가 미국 정계와 미국 교계와 백악관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받아들이느냐, 안 받아들이느냐에 대해서 유대 나라와 유대교의 입장과 마찬가지요,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러고 있다구요. 이것이 3년노정입니다.

이 3년노정 기간 중에 선생님이 할 것은 전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아! 들었다'는 말이 나오게끔 소문내는 것입니다. 지금 많이 알려져 있다구요. 7개월 동안에 세계 역사상에 없는 놀음을 내가 했다구요.

앞으로 이 미국이 우리의 말씀을 듣고 믿으면 미국은 세계적인 일등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세계 주도적인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으면 미국은 땅에 떨어질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미국 전역, 50개 주를 거치면서 부흥회를 하는 동안에 재미있었던 현상은, 기독교인들은 반대했지만 정부라든가 혹은 주지사라든가 시장은 선생님에 대해서 상당히 환영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자기들도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 기독교는 망하더라도 미국은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었다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독교가 지금 반대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반대하는 기독교보다 앞서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준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1977 년까지. 세계적인 기반을 이 3년노정 기간 내에 해야 되기 때문에, 이 기간이 미국에 있어서의 공산세계 문제라든가 모든 것이 위기라구요, 위기. 이 기간이 세계적인 3년노정입니다. 1975년, 1976년, 1977년…. 7년노정 가운데 3년노정 이라구요.

이때에 미국에 민주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권위를 세우지 않으면, 미국은 앞으로 위험한 시대에 들어가게 됩니다. 즉, 이 3년노정에 있어서 미국이 민주세계에 주도국가로서, 전세계 기독교에 주체국가로서 자리를 못 잡으면 위험하다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공식에 의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역사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은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모르니까 그냥 돌아가는 줄 알지 전부 다 과학적인 공식에 의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은 영육 기반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인 출발을 할 때

아까 승한일이라는 말을 했지만, 금년에 선생님이 왜 미국 50개 주를 전부 다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뉴욕 같은 데에서 전부 집중해 가지고 몇 개월 동안 '왕창왕창!' 하게 되면 전도는 더 많이 될 겁니다. 그렇지만 만약 뉴욕에서만 하게 된다면 다른 주에서 살고 간 영인들이 불평한다는 거예요. 왜 우리 주는 안 오고, 왜 우리 후손들은 버리고 뉴욕에서만 하느냐고 불평 한다는 거라구요. 또, 통일교회 사명은 뉴욕을 위한 사명이지 미국을 위한 사명이 아니라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래서 알래스카에서 하와이까지 전부….

옛날 한국에서는 기독교가 나를 공격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공격하는 거라구요. (웃음)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이제는 누구라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말이 옳지 기성교회 말 같은 것은 누구도 믿게 안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싸우면 기독교는 우리 밥이예요. 암만 반대하더라도 우리한테 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내가 이번에 영적 기독교 운세를 중심삼고 50개 주를 공격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체가 나를 꺾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 미국이란 나라는 세계 기독교의 중심국가라구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이 앞으로 이 세계 인류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훈련시키는 나라라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편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의 영적 세계라는 거예요. 종교의 자유라든가 언론의 자유라든가 이런 것도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외적 내적 기반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결국은 전세계에 남아 있는 민주세계 운세와 기독교 운세를 비로소 선생님이 거두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1960년도부터 지금까지 14년간 기독교가 망해 떨어져 내려오고 있고, 그 대신 통일교회는 올라가고 있다구요. 이것은 떨어져 내려오고, 반대로 이것은 올라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래서 지금 어떤 현상이 벌어진 것이냐 하면, 선생님이 미국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한국에서 국가적 기준까지 영육을 중심삼은 기반을 닦았던 것을 넘어 이제는 세계적인 이 영적 기반을 닦은 것을 한국에 접붙여 주고 온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육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노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걸 연결시키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구요. 영적인 길만 있지 육적인 길이 없다는 거예요.

제 2차 7년노정은 예수님이 영적으로 이룬 국가기준을 실체적으로 넘어가야 할 때이면서 세계적인 출발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 기준을 일치할 수 있는 국가기준에서, 교회기준에서 기성교회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통일교회는 이걸 차 버리고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 기준을 넘어가야 됩니다. 영적 세계기반을 중심삼고 이것을 승리할 수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망하더라도 우리는 남아 가지고 영육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이번 기간을 통해서 연결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다른 나라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미국이 안 받아들이면 영국으로 갈 수 있다구요. 영국서 안 받아들이면 독일로 갈 수 있다구요. 미국보다 영국은 조그마한 나라니까 더 쉽다구요. 영국이 지금 자꾸 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가서 도와주겠다고 하면 한꺼번에 달려들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이 하나되어 미국을 방어해야 할 우리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은 것은 미국에 대해서 1975년, 1976년, 1977년까지 1977년 반까지 미국 청년들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내몰게 될 때 미국이 받아 주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미국 청년들은 3년 내지 3년 반 동안 선생님이 3년 동안 미리 한 것과 같이 해야 된다는 겁니다. 미국을 위해서 선생님의 내적 기준과 여러분의 외적 기준이 완전히 하나되면 미국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여러분은 3년 기간이 남았지만, 선생님이 미리 내적 3년 기간을 영적인 면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미국을 위해서 생명을 비롯한 모든 것을 희생할 각오를 하고 나가게 되면 휙 돌아가는 거라구요.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 기반, 천사세계와 같은 내적 기반을 내가 닦아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외적 기반을 닦는 것은 쉽다구요. 이제는 핍박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기반을 닦아야 할 기간이 3년 내지 3년 반이 남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977년, 1978년까지 우리는 미국의 방어선이 되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보면, 지금 젊은 사람들도 깨지고, 가정도 깨지고, 나라도 깨지고…. 전부 다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벗고 타락한 것과 같은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국가관을 세워야 되고, 가정 윤리를 세워야 되고, 개인의 인격관을 확립해야 됩니다. 그러지 못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참을 위해서 내 생명을 희생하고 가겠다는 생각이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참된 길을 위해서 내가 희생하겠다는 생각이 있느냐는 겁니다, 개인을 위해서도…. 우리는 참개인을 위해서, 참가정을 위해서 내 생명을 바쳐 싸워야 됩니다. 참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 싸울 수 있는 무리가 없어 가지고는 참나라를 방어할 수 없습니다. 그런 무리가 되겠다는 것이 통일교회 무리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고 결심하고 있어요? 「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지금까지의 탕감복귀역사는 가인을 위해 아벨이 희생해 온 역사

여러분 보라구요. 지금까지의 탕감복귀역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아벨이 희생해 왔습니다. 반대라구요. 아벨이 맞아 왔다구요. 그럼 하나님편은 누구냐? 아벨입니다. 아벨이 하나님편이고 가인이 사탄편입니다. 그러니 그 말은 사탄편을 구해주기 위해서 하나님편 사람이 희생했다는 말이라구요. 따라서 그것을 돌려 잡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천사를 주관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천사에게 주관받게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다시 천사를 주관할 때까지 이루어 놓은 것이 개인 가인 아벨, 종족 가인 아벨, 민족 가인 아벨, 국가 가인 아벨, 세계 가인 아벨입니다.

그것이 언제 가서 교차되느냐? 세계까지. 여기까지 와서 전부 다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까지 가인이 아벨을 희생시키면서 발전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이 세계 끝까지 이렇게 반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언제나 반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나 아벨이 희생해 나왔다는 거예요. 사탄은 또 언제나 공격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이 반대하고 공격하기 때문에 그 공격을 막기 위해서 희생했다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도 이것을 복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사탄의 반대를 받아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싸워서 아벨이 아무리 개인적으로 이겼다 하더라도 가정이 없으면 사탄이 침범합니다. 그렇지만 가정이 있어 가지고 개인을 보호하면 사탄이 침범을 못 합니다.

이것은 영적 육적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천사고,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은 아담이라는 거예요. 어떤 종교도 이 원칙을 통해서 나갑니다.

육을 희생시킴으로써 영적 기준을 세워 나온 복귀역사

종교인이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맨 처음에는 외적인 것을 무시해 버리고 영적인 것을 위주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전부 다 버리고 기도를 위주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타락한 사탄을 여기서 완전히 이겨야 됩니다. 자기 개인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영적 기준을 먼저 세워야 됩니다. 이건 뭐냐 하면 천사세계입니다. 천사세계를 먼저 짓고 사람을 지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먼저 타락한 천사, 사탄을 밀어내야 이것이 여기에 복종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이 타락한 천사를 이겨야 됩니다. 기도해 가지고 사탄 역사를 전부…. 신령한 기도라는 것은 영적으로 사탄이 친 것을 다 때려 놓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가 신앙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창조할 때 이것을 먼저 짓고 이것은 두번째로 지었기 때문에, 사람이 이 원칙에 섰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육을 희생시켜야 합니다. 육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인들은 희생하는데 육신을 희생하고 그 대신에 영적인 것을 세우는 거라구요. 여기서 아벨이 탕감받는 거라구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이것을 부정하는 자리니까 여기서 탕감받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희생해야 된다구요, 희생. 희생해야 탕감받는 거예요. 그래서 이 원칙을 바로잡기 위해 지금까지 가인 아벨이 싸워 나오는 거라구요. 영적인 것을 중요시하고 육적인 것을 부정하는 놀음을 하면서…. 육적인 것을 부정시키기 위해서는 영육을 치는 거예요. 육이 맞는 거라구요. 육이 영적으로 아무리 맞더라도 영적 기준만 절대시하게 된다면 그 육도 영적 기준과 하나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천사가 있어 가지고 타락한 천사가 아무리 치더라도 하나되니까, 결국은 본연의 모습을 찾아 가지고 육적 기준을 중심삼고 복귀의 원칙적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는 이 원칙에 있어서 몸을 희생해 나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고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고생하라! 선생님도 그렇게 희생해 나왔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복귀 안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원칙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원칙을 세워야 되고, 가정적으로 이 원칙을 세워야 되고, 민족적으로 이 원칙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니 이것이 전부 다 남아 있다구요. 이것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여기를 넘어갈 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싸움을 해야 하고, 여기로 넘어갈 때 또 싸움을 해야 하고, 이렇게 연결되어야 벗어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고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십자가를 지고, 세계의 십자가를 지고, 자신의 몸을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전체를 투입하는 놀음의 역사가 안 돼 가지고는 실체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공식?「예」 이 원칙에서 전부 역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마음은 영적이고, 몸은 타락한 아담과 같기 때문에 몸을 쳐야 됩니다. 이 공식이 그대로 맞는 거예요. 즉, 그 말은 뭐냐 하면, 영적인 천사세계가 복귀되는 날에는 육적 세계기준이 복귀되기 시작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하여 타락하지 않은 아담세계가 되면, 이것이 본연의 세계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해야 됩니다. 그 누가 세계적으로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럼 누가 이걸 하느냐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누가 해주느냐? 여러분들이 못 합니다. 또, 국가적으로 이 일을 해야 되고, 민족적으로 이 일을 해야 되는 한 사람이…. 여러분들은 못 한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한 단계 앞서서 이런 기반을 닦아 주지 않으면, 그 배후에서 아담이 복귀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왜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는 부모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거짓 부모가 됐어요. 따라서 아담 해와는 거짓 부모고 앞으로 오시는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거짓 부모로부터 타락 역사가 시작됐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까지 했느냐? 미국은 기독교 국가이니까 세계적인 천사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여기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그런 때가 연결되어 들어온다구요, 이 3년노정 기간에.

지금은 승한일의 선포로 가인 아벨 역사가 교차되는 때

그러면 지금은 어떤 때냐? 지금까지는 사탄이 공격했지만 이제부터는 반대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벨이 가인 때문에 희생해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어떤 시대냐 하면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승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예수가 국가기준에서 실패했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아벨이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아벨이 뜻을 세우기 위해서 가인을 희생시킬 때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때가 되었으니 이제부터 여러분의 수고는 여러분의 재산이 됩니다. 미국이 이런 뜻을 위하면 미국의 재산이 되는 것이요, 우리 통일교회가, 우리가 수고하면 세계의 모든 복을 우리가 독차지하는 것입니다. 근년간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본래 위가 하나님이 되고 아래가 천사장, 즉 사탄이 될 것인데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아벨을 통해서 복귀해 가지고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탄을 끌어내려야 돼요. 여기에서 교차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교차되는 한 때가 있어야 교차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교차될 때가 있어야 될 게 아니냐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엇갈릴 때가 와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란…. 여기서 이것이 바꾸어지면 탕감받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서, 아래서 탕감했더라도 이것이 내려가게 되면 여기서 탕감하게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복받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탕감받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여기는 하늘편이기 때문에 탕감이 없다구요. 여기는 올라가기 때문에 사탄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탕감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개인에서 가정에서 커지면 커질수록 여기는 탕감이 많아진다구요. 즉, 여기는 커지면 커질수록 탕감이 없고, 이 선을 두고 보면 전부 떨어진다구요. 보라구요. 이렇게 멀어진다구요. 여기는 점점 탕감이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시가 지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밤 열두시. 하루가 바꿔지는 시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언제냐 하면, 1974년 5월 1일입니다. 그날이 승한일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와이 집회를 끝내고 한국에 갈 때 이러한 책임을 해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세계에 선포식을 한 거라구요. '이제부터 역사는 교차되는 것이다' 사탄이 공인하고 하나님이 공인하는 가운데에서 선포식을 한 거라구요. 그날이 바로 1974년 5월 1일이라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시작한 1954년부터 1974년까지 만 20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참 과학적인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5월 초하룻날이 우리 통일교회의 창립기념일이라는 것을 생각 안 했어요. 이날(승한일)만 생각했지 창립기념일이라는 것을 생각 안 했다구요. (웃음) 하나님은 과학적인 분입니다. 햇수로 21년이 되는 이날에 맞추어 가지고 이날을 선포하라는 특별한 하나님의 명령이 선생님한테 있었다구요. 이래야 원리에 딱 들어맞는 거라구요. 우리 원리에 딱 들어맞는다구요.

그러므로 교차되는 날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자신을 갖고 개인으로 공격하면 밀린다구요. 가정으로 공격하면 밀린다구요. 옛날에는 여러분이 공포감을 받았지만 이제부터는 저쪽에서 공포와 무서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점점 좋아진다구요. 사람이 자꾸 늘어난다구요. 가면 갈수록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이 잃어버렸던 영육을 찾아, 아담의 본래 모습을 찾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명령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웃음)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천사세계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을 동원해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돕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벌받습니다. 영계에서 공격을 해 온다구요. 앞으로 그런 일이 많이 벌어질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국가적 시대로 넘어가게 되면, 공산세계의 지도자들을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예요. 닉슨도 내 말 안 들으면 암만 하겠다고 해도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완전히 믿고 사랑해야 영원한 자유를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앞으로 가야 할 본래의 자세를 만들어 주고, 미국 가정들이 앞으로 가야 할 본래의 자세를 만들어 주고, 미국 사람들이 가야 할 본래의 자세를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책임을 할 자신 있어요?「예」 그러나 여러분들 혼자서 안된다구요. 선생님 말씀을 절대 믿고,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고 나아가는 데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갔으면 여러분도 이렇게 가야 됩니다. 밟고 넘어가야 돼요. 공식이기 때문에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가면 안 된다구요. 몇천 대 할아버지가 있는데 공식을 갖고 풀어야지,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와서는 개인, 가정, 국가, 세계를 넘어갈 때까지는 자유가 없다구요. 밟아가야 됩니다. 자유가 없어요. 자기 혼자 마음대로 못 갑니다. 하나님이 미국 국민에게 자유를 준 것은 하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마음대로 갈 수 있게 하기 위해, 한때 써먹으려고 자유를 준 거라구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한때 써먹으려고 자유를 줬다구요. 그래도 갈래요?「예」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었다가, 자유 행동을 하다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자유를 찾는 것입니다. 불신으로 말미암아 자유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완전히 믿음으로 말미암아 자유를 찾는 것입니다. 그냥 찾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신앙관입니다. 믿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으로써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사랑하자, 이 두 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게 되면 영원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자유를 위해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 아니예요? 탕감복귀가 그렇고 원리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불신의 씨요, 하나님의 원수의 씨이기 때문에 나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구원받을 길이 없다구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잘 믿으면 사탄 종새끼는 한꺼번에 망한다구요.

보라구요. 자유를 주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려고 하느냐,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려고 하느냐? 어디로 가려고 그래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망하는 거라구요. 마음세계 길 가는 거와 다르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미국이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전부 다 짐승과 같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참다운 숨김 없는 내적인 이상을, 내적인 이념관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영원한 자리를 찾자는 것입니다. 외적인 사탄세계의 자유를 갖고는 안 된다구요. 이걸 완전히 버려야 완전히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런 승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신념을 가지고 세계 앞에 나서고, 신념을 가지고 미국 청년들은 세계 청년들을 대표해서 나서라 이겁니다. 신념을 가진 축복가정들은 세계 가정을 대표하고,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세계의 새로운 국민을 대표한 신념을 가지고 세계를 이길 수 있는 사상을 가진 하늘의 아들딸의 권위를 가지고 나가라 이겁니다.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 총진군하자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해와는 아담을 통해서 지어졌습니다. 또, 그 부모를 통해서 아들딸이 지어졌고, 그 가정을 통해서 종족이 지어졌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담과 같이 완성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내 앞에서는 사탄이 가정을 이루어 나오지 않는다, 종족을 이루어 나오지 않는다, 세계는 없다' 이런 신념이 꽉 서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본격적으로 협조해 줄 것입니다. 선생님이 닦아 놓은 터전 위에 접붙였다고 생각하라구요.

나를 중심삼고 씨족과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 되라구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나는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요. 「하겠습니다」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제 3년 동안 있는 정성을 다하게 되면 휙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일생을 바쳐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우리가 가는데…. 이제는 선생님이 죽어도 된다구요. 이제는 죽더라도 선생님이 이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가까이 가지 사탄세계로 후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이 역사시대에서 하나님에게 고통을 주고 인류에게 고통을 준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왕권을, 하나님을 세계를 지배하는 왕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인 것을 알고, 그것을 위해서 총진군해야 할 의무가 현재 우리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촉진시키고, 이러한 것을 유효적절하게 하기 위해서 이 승한일을 책정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 바랍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이 에덴 동산에서 이상하셨던 본연의 참된 개인이 합하여 참된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형성하여 당신이 친히 주인이 되시어 주관하셔야 할 본연의 세계, 아담을 중심삼은 단일 민족, 단일 국가의 형성이 필연적인 귀결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씨족끼리 분쟁을 하고, 수많은 나라끼리 분쟁을 하는 복잡다단한 세계가 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본연의 모델을 갖추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어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승리적 기반을 갖추어 하나의 타입을 재형성하기 위한 아버지의 뜻이 있는 것을 진실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 종교가 나왔다는 것을 알았고, 이와 같은 사명을 인계받아 가지고 기독교 혹은 세계의 사명을 재현시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사명인 것을 알았고, 현재의 위치와 입장이 어떤 때인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았습니다.

하오니 여기에서 저희들은 결의해야 되겠고, 당신 앞에 맹세하고, 남아진 1977년과 1978년 기간내에 세계적인 방어선을 치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역사적 시점을 향하여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저희들은 단결해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하나가 되어 이 미국 땅을 움직일 수 있고, 미국 땅에 교두보를 만들고 방어선을 쳐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원이 필요하므로 저희들이 있는 정성과 피땀을 다 흘려 이것을 대비해 가지고 하나의 기원을 만들고 하나의 터전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그것을 하기 위한 각자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 역사적인 승한일을 책정하여 민족과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벨이 가인을 대신하여 희생했던 것을 이제는, 아버지, 그 권한을 찾아가지고, 아담 승리의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선한 영들을 동원해서 악한 사탄을 몰아내는 싸움을 코치할 수 있는 시대적 전환점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사실인가를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기쁜 그날을 축하하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도주들과 선한 영들이 자기 후손들을 통하여 그들 앞에 나타나는 사탄을 대비하고 방비하여 굴복시킬 수 있는 당신의 직접적인 행동 개시의 인연을 확대시킬 수 있게끔, 아버지, 허락하셨사오니, 뜻하신 대로 이루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당신의 자녀들이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맹세를 결의했사오니, 당신의 뜻 앞에 충효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를 다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허락하신 이 시간을 감사드리고 아버지께서 받아 주심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복귀섭리역사와 승한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