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어디 갔어? 훈독회도 하는 사람이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기분이 달라져요.「양창식 회장은 21일 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그래. 황선조한테 보고 들었어. 수련 가운데 역사적으로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구요. 저라는 사람이 다 모여 가지고 수련을 잘 받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가정에서 부인에게 훈독회 훈련을 시켜 해설도 할 수 있게 해야

(정원주 씨 들어옴) 집에서 색시들을 훈독회 훈련도 시켜야 돼요. 4장이지?「다 끝났습니다, 이 책은. 오늘 아침에 다 끝났습니다.」저것은 역사상에 처음 나타난 말들이에요.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지나가는 무슨, 지금까지 영통하는 사람들이 부분부분 얘기하던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근본문제예요, 이게.

그래, 공자 같은 성인들을 보게 되면 원리를 다 아는 입장에서 얘기하잖아요? 죽 들어 보면 모르는 입장의 임자네들보다 더 잘아요. 그것이 영계의 구조적인 핵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위치를 찾을 수 없어요. 자! 5장이야?「1부, 2부가 있습니다.」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1부 훈독)

『……여기서 우리 모두가 깊이 깨닫고 깊이 생각해야 할 사실은, 이 축복의 최고 자리까지 옮겨 주신 분은 참부모님이지만, 이 자리를 끝까지 지켜야 할 책임은 우리 각자에게 있다는 점이다. 그것은 인간은 최고로 귀하게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천국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책임져야 할 것이 바로 나 자신인 것이다. 그러므로 축복의 가치를 항상 길이 간직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책임이 중하지요. 흘러가는 세월에 언제 중간도 못 가 가지고 흘러가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자!

『……지금 영계의 우리 멤버들은 지상의 초창기 식구처럼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상의 여성 여러분들도 초창기의 심정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면 영계가 적극 협조할 것이다.』

협조 받을 것이다!「협조 받을 것이다!」그래. 또!

『……여성지도자들이여! 80세가 되어 가는 아버님을 어떻게 모실 것인가를 심사숙고해야 하고, 앞으로 얼마나 더 지상에서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지도 생각해야 한다. 가정의 화목이 여성의 몫이라면, 나라의 평화도 분명히 여성들의 몫일 것이다. 성약시대에는 여성들의 역할이 엄청나게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의 주위를 유심히 살펴보라. 우리들의 삶이 바로잡혀 있는가를 유심히 살펴야 하는 것은 여성의 몫이요, 어머니의 사명이다.』

이번에 돌아가서 여편네들 내세워서 훈독회 시키고 해설할 줄 알게끔, 전부 다 모르거든 그 내용을 임자네들이 강의해 줘야 돼요. 그래서 자라야 된다구요.

뭘 잘 안다고 자만하지 말라

『……개인에서부터 가정·사회·국가에 이르기까지 그 뜻과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우리의 내면적 아름다움을 가꾸는 데에 전력을 투입해야 한다.』

전력 투구!「전력 투구!」전력 투구, 그게 무슨 말이에요· 자, 계속하라구.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아버님이라고 부를 수 있도록 해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명희 여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모합니다. 그리고 아끼렵니다. 너무 행복한 축복을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가 명희 여사님에게 드림』

매일같이 이렇게 하면 알지 못하던 것도 하나 하나 자꾸 깨달아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자기에게 훗날에 복이 되고 축복이 되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싫으면 아예 그만두면 될 것 아니에요· 뭘 하러 특별히 내가 여기까지 임자네들을 데려와서 이래요· 임자들을 내버리고 가도 되지요. 안 그래요· 이제부터는 또 언제 만날지 몰라요. 찾아와도 안 만나 줄지 몰라요. 나는 그게 누구인지 나이 많아서 모르겠다구. 이름이 뭐던가· 박 가던가, 뭐던가·「박원근입니다.」자기 이름을 부른 것이 아니야. (웃음) 자!

『……이상헌 선생 역시 대단한 정열가·야심가입니다. 지상에서 못 이룬 자기의 과제를 이제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전력을 다하여 연구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대단히 기뻐하시고 감탄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의 사랑에 다소 서운함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그 임무를 지시하셨더라면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한층 더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훌륭한 아들(상헌)을 두셨으니 행복하시지 않습니까? 위로 받으시옵소서! 그렇게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효성스러운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연구·분석하며, 하나님께 모든 일 하나 하나를 결재받고 문의하는 모습은 참으로 저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그의 성품입니다. 자기의 학문연구에 있어서는 염치 불구하고 뛰어드는 열정은 그 누구도 감당해 낼 수 없을 것입니다.』

김진문!「예.」통일사상을 간략하게 이 사람들한테 한번 강의해 주지.「통일사상에 대한 얘기를…」이 사람들에게 강의!「여기서 이 사람들에게요?」내일 아침이라도 한 시간 하고, 한 시간 이후도 하라구. 고기야 잡겠으면 잡고 말겠으면 말고…. 잡다가 놓치기도 하고, 잡아서 필요 없기 때문에 놔주었는데 뭐 또 잡겠나? (웃음)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송근식?「예.」죽을 뻔했어?「면목 없습니다.」세상에!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 있게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되나? 그게 힘든 거예요. 그걸 딱 잡고 발로 죽 버티었다가, 그 다음에 내려갈 때에 딱 힘주어 가지고 감아 내려가야 돼요. 늦추면 안 된다구요, 늦추면. 늦추면 점핑하기 때문에 힘이 몇 곱이 들기 때문에 이렇게 하다가는 빠져 나간다구요. 그러니 언제든지 낚싯대 각도가 같아야 돼요.

그리고 고기가 이리 갔는데 이렇게 하면 각도를 뭘 하러 바꿔? 두루뭉실하게 맞춰 줘야지요. 배가 빨리 못 돈다구요. 고기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해도 말이에요. 그게 생각대로 된다고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도 그래요. 내가 알고 다 할 수 있다고 그러다가는 그 꼴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백번 천번 함으로 말미암아 놀이를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어요. 여유가 생긴다구요. 릴이 이렇게 됐는데 기어에 브레이크를 거는 장치가 된 거기에 걸어 가지고 완전히 풀어놓고 왁 나가 가지고 전부 다…. 너무 말하게 되면 내가 시간이 아깝다. 얼른 해라. (웃음)

천국·낙원·지옥의 한계선이 분명히 구분돼 있지 않다

『……이 복된 자리를 우리가 놓칠까 봐 영계의 사실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상헌을 부르시는 참부모님을 생각하면 언제나 죄송하고 황송하기 그지없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간절한 뜻을 깊이 깊이 헤아려 보면서 이러한 영계의 현실을 받아들이기를 당부한다. 나는 언제나 여러분에게 진실만을 소개할 것이다.』

진실만을 소개한다는데 진심이에요, 진실이에요?「진실!」진실만을 소개한다는 거예요. 망상이 아니고 추상이 아니에요. 그것을 못 믿는 사람들은 그 모든 전부가 칼을 들고 도끼를 들고 항의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궁금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뭐?「이상헌 원장님은 원리를 잘 아시는데 소개할 때 꼭 천국, 낙원, 그 다음에 지옥 3단계로 소개하고, 여기에서도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 이렇게 소개했거든요. 천국, 낙원, 영형체급 영계, 중간영계, 지옥 그런 것은 다 없어져 버리는 겁니까?」왜 없어져?「한 번도 영형체급 영계에 대해서는 소개를 하지 않아서요.」

구약시대도 그런 것이 있고, 신약시대도 그런 것이 있고, 성약시대도 그런 것이 있어요. 하늘나라 구조가 전부 3층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3층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하류층이라는 것은 지옥을 말한 것이 아니고….」영형체급 영계는 하류층의 생명체가 모여 있는 거라구.「그러면 영형체급 영계를 하류층이라고 그런 겁니까?」3단계로 되어 있어.「3단계, 3층천에 대해서 얘기하는 겁니까?」그럼! 낙원만 해도 그런 계층이 되어 있고, 천국도 그래. 3층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 이런 모든 것을 들을 때에 모든 방향에 따라서 모든 것이 형태가 달리 나타나는 거지요. 하나님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얼른 하고 빨리 끝내자. 갑자기 왜 도적놈같이 그렇게 물어 봐? (웃음)

영계도 보면 말이에요, 천국과 낙원과 지옥의 한계선이 그어져 있지를 않아요. 희미하게 되어 있어요. 북극에 가게 되면 열두 시가 아침같이 보인다구요. 깜깜한 밤인데 희미하게 다 보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는 거지요. (훈독회 마침)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믿고 알고 거기에 맞춰 살라

누구? 유종관이 안 왔지?「예. 안 왔습니다.」유종관이 노래하던 것을 노래 잘 하는 사람이 해보라구.

아까 그것 말이에요, 낙원도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야 돼요. 예수님이 계시는 곳과 불교권, 전부 다 다르다구요.「영형체급 영계는…」영형체급 영계는 그 중간이라고 보면 되지. 연옥과 같은 그 세계라고 봐야 된다구. 생명체급 영계는 신약시대예요. 천국의 내적 모든 전부가…. 영계 자체가 3단계로 되어 있어요. 그래! (이상진 회장의 ‘홀로 아리랑’ 노래)「에이멘!」

뭐야? 에이멘이야? 애가 타서 애스러운 뭐…. 오늘이 며칠째예요?「일주일째입니다.」일주일째?「예.」그럼 며칠 남았나, 이제?「6일 남았습니다.」이제 6일 남았나? 전부 다 며칠이야? 12일이에요, 13일이에요? 여기가 제주도 같은데, 하와이 도가 제2 고향 같은 기분이 나겠네.「12일입니다.」12일. 자주 오고 싶겠어요, 오고 싶지 않겠어요?「자주 오고 싶습니다.」자주 와 봐요. 가고 싶은 곳은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것이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선생님이 상헌 씨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께 보고하고 그런 일을 시작하게 했다는 것은 역사에 없었던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탁해 가지고 지상에 통고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대한 기초, 모든 원리원칙 근본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영계에 식구들이 가서 맞느냐 안 맞느냐 할 때, 이게 실상이라는 것입니다. 맞기 때문에 상헌 씨도 전체 그런 내용이 그렇게 확실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충격적인 감동을 받고, 식구들의 갈 길을 바로잡기 위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헌 씨도 몇 번이나 강조했지요? 영계의 실상을 의심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깊이 그 경지를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말이 공상이 아니고, 관계없는 것이 아니고, 마음세계에 그런 느낌이 반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도 공명체가 되면 나타난다는 거예요. 여기도 위성을 통해 가지고 전체 우주를 바라볼 수 있잖아요? 안팎의 각도만 맞추면 다 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확실히 믿어야 됩니다. 확실히 믿으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맞추어서 살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우리 맹세문 5번이 그렇지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가만 두어서는 안 돼요. 일족이라든가 국민을 같은 권에서 한 곳으로 몰아 쳐야 된다는 거예요. 자연은 그걸 바라고 있어요.

상류층·중류층·하류층이 있는데, 하류층의 존재들은 얼마나 탄식하겠어요? 그런 하류층에서는 어떻게 사나 상헌 씨는 다 가 볼 수 있지만 말이에요. 상류층에 가면 상류층에서 살지 하류층에 가려고 해도 안 돼요. 이걸 통고하기 위해서 구조적 내용을 전부 다 알려니 상류층에서 중류층, 하류층을 가 보지만 갈 필요가 없어요. 삭막한 것을 느끼고, 다른 세상이 돼 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은 그 세계를 총괄적인 면에서 개조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영형체 세계나 생명체 세계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트기 위해서는 중간 역사로 하늘이 택한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열어 놓아야 돼요. 그러려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지상세계에서 가인세계 천상세계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실질적인 사실을 느껴야 돼요. 막연해 가지고는 관계가 안 된다구요. 그게 공식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상이에요. 영계의 실상이지요?「예.」실제로 보고 나타난 사실입니다.

그래, 역사이래 상헌 씨를 특별히 하늘도 그렇고 선생님이 지명한 거라구요. 갑자기 갔지요? 그것 알아요? 이런 것을 한 번 읽을 때는 꿈같고 말이에요, 그럴 거라구요. 두 번 읽을 때는 ‘그것이 그럴까?’ 하고 자꾸 생각이 달라진다구요. 그 마음이 확신이 생겨야 돼요. 그걸 받아들일수록 확실해야 한다구요.

지금도 다 막연하지요? 어때요? 확실해요? 막연하잖아요?「막연합니다.」그래, 백번 천번 읽으라는 것입니다. 이게 무엇보다 귀한 이야기이고, 시간도 투입하고 정성을 들인 거라구요. 동물세계, 식물세계의 상·중·하를 다시 한 번 반성하고 기도하면서 생각해 봐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갈 수 있는, 처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인가를 여기서 분별하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의 척도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맞아야 돼요.

낚시해서 처음 잡은 것은 반드시 놓아줘라

몇 시예요?「열한 시입니다.」열한 시 전에는 자고 싶어도 잠이 안 오잖아요? 뭐 먹을 것 없나? 바나나 광주리가 있던데 그거 가져와 먹으라구요.「바나나 많이 있습니다.」그것 가지고 와서 하나씩 먹여 줘요. 먹으면 잠이 곧 든다구요. 바나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안 먹어도 괜찮지만, 오늘 저녁에는 먹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배탈이 나든 뭐든. (웃음) 나 하나 줄래? 내가 먹으라고 했으니 나부터 먹어야지. 이게 얼마나 맛난지 몰라요. 바나나 껍질이 단단해서 안 떨어지는데, 오래 되어서 그래? 꼭지를 떼 보라구.「아프리카 같은 데서는 이걸 원숭이 밥이라고 그럽니다. 원숭이가 제일 좋아한다고 해서요.」

내가 소학교를 졸업할 때에 안동현에 갔는데 말이에요, 그때 일본이 망할 말단기였어요. 바나나를 구경하기 어려운데 거기에 바나나가 있는 거예요. 바나나가 얼마나 많은지, 그걸 사먹던 생각이 나요. 얼마나 맛있던지! 그 맛이 안 난다구.「어디서 사 드셨습니까?」안동현에서. 신의주에서 얼마 안 된다구.

맛이 있어요, 맛이 없어요?「맛있습니다!」맛이 없으면 그것을 내놓고…. (웃음) 그거 나머지가 얼마나 되나? 전부 다 이번에 다 읽고…. 하나씩만 먹지 둘씩이나 먹나?「맛있습니다.」먹을 것 다 얻어먹고, 이제는 잘 것밖에 없나? (웃음) 고달파요? 고달프지요? 배 타는 것이 고달픈 거라구요. 자! (경배)「안녕히 주무십시오.」그래!

내일은 뭘 하겠나?「내일 낚시해야지요.」한 마리도 못 잡았지, 오늘?「작은 것 잡았습니다.」얼마짜리? 얼마나 큰 거야?「30파운드짜리입니다.」놔줄 걸 먹었구만. 놔주었나?「회 해 먹었습니다.」아니, 먼저 잡은 것 놔주었나 말이야. (웃음) 배 타고 나가서 이런 고기라도 하나 잡아서 조건으로 남겨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 놈을 놔줘야 돼요. 우리는 고기를 놔주려고 생각하는데 끊고 다 도망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없어요. 일주일 나가 가지고 낚시해서 잡은 것은 놔줘요.「예.」한 마리를 놔주든가, 작은 것은 세 마리, 다섯 마리를 잡아서 놔주라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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