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 카프!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4장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 5)천일국 주인의 생활’부터 훈독)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80세를 중심삼아서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고향 찾아가는 광야노정을 거쳐왔던 것과 같이 이 모든 사실을 40년을 중심삼고 가정적 광야노정에 있어서 천국 입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적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할례를 해 줬지만 통일교회는 접붙이는 데 있어서 축복을 해 주는 겁니다.』
성례, 해 봐요. 성례!「성례!」새로운 성례식이 있어요. 완성,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모든 만물이 쌍쌍으로 생겼기 때문에 그걸 넘어선 그 위에서 성례,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을 무시하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뒤집어지든가, 함부로 대하면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은 할례예요. 할례를 여자가 해 줬나, 남자가 해 줬나?「남자가 해 줬습니다.」남자! 그다음에 세례를 누가 해 줬나?「세례 요한!」세례 요한이 예수님 앞에 전수해 줘야 돼요. 형님이 동생 앞에 넘겨줬으니 두 형님 동생이 합해 가지고 세례를 한 그 세례를 기독교가 이어 나오는 거예요. 세례는 뭐예요? 씻는다는 것 아니에요? 생식기에 피를 흘렸으니 피를 흘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깨끗이 씻는 거예요. 몸뚱이를 씻었으면 몸뚱이 씻은 그 위에 결혼하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결혼하나? 생식기! 구약시대는 생식기를 잘라 가지고 예수는 생식기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씻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 몸뚱이를 씻어 가지고, 그다음에 성례는 뭐예요? 완성한 자리에 있어서 새로이 생식기를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모든 권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국의 부부가 되어 천국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천국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갖지 못하면 안 돼요. 아들딸만 돼서는 안 돼요. 자기가 아들딸을 가져서 부모의 자리에 서야 돼요. 부자지관계, 그다음에 부부의 관계, 그다음엔 자녀까지 낳아야 된다구요. 그 열매예요.
하나님이 무형의 이성성상으로 계셨던 것이 실체의 부모가 되고 실체의 부모가 실체인 몸 마음이 하나된 부모가 되기 위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에서부터 비로소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거예요.
몸뚱이 가지고, 실체를 가지고 결혼하지, 형상만 가지고도 할 수 없고, 실체만 가지고도 할 수 없어요. 상징·형상·실체, 셋이 합해서 실체를 이룬 존재들로서 남자 여자가 결혼한다 이거예요. 그것도 자기들만 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야 이게 하나에서 동서남북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이걸 중심삼고 삼위기대예요. 삼위기대, 삼 사 십이(3×4=12), 12수가 나온다는 거예요.
10수는 하늘을 중심삼고…. 갑자, 을축… 육갑하게 될 때는 열둘을 다섯씩 합한 거예요. 다섯, 사탄 수를 때려 버리는 거예요. 12수는 열두 달을 말해요, 열두 달. 그렇기 때문에 12지파, 열두 달이지, 열두 달. 이게 열두 달, 세 마디씩이에요, 이건 하나님이고. 열넷, 열넷 해서 28이에요. 28에 3수를 합해야 서른 하나예요. 서른에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해요.
예수님이 서른 살에 한 살이 더 될 때 집을 나가서 2년 8개월, 서른 세 살에 뜻을 이루지 못하고 집을 나가서 다니다가 죽은 거예요. 몰려 죽은 거예요. 이게 30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0수의 첫날을 맞이해야 되는데 못 맞이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32세, 33세, 34세까지 (장가) 못 갔어요. 알겠나?「예.」혼자서는 천국 못 가요.
세상에서도 혼자 있는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냐고 얘기하지요? 부모가 있느냐고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그다음엔 처자가 있느냐,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야 이 땅 위에 나라를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부모를 배반할 수 없어요. 전부 다 타락한 세계예요. 부모가 없으면 자기가 생겨나나? 부모가 살던 방법을 따라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있어요. 신토 뭐이?「신토불이!」신토불이! 어머니 아버지가 먹던 땅에서 나와 가지고 땅에서 거두어 가지고 땅에서 열매…. 불이(不二)예요. 가를 수 없어요. 마음과 몸이라는 것은 하나라는 거예요. 신토불이! 마음 같은 자리에 몸뚱이 같은 것이 하나다, 불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살던 그 자리에서 자라게 되어 있지, 혼자가 되면 고아예요, 고아.
이 새들도…. 여기 문 장로, 문용현 장로가 새매 새끼를 사다가 주욱 기른 거예요. 새끼를 잡아다가 기르는데 개구리를 잡아 가지고 클 때까지 먹였어요. 먹여 줬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어미 아비가 있었다면 개구리 잡는 법, 어디 찾아다니면서 개구리만이야? 뭐든 다 배웠을 텐데, 개구리를 잡아다가 먹이고, 물론 병아리 같은 것, 고기라든가 이런 걸 먹여서 길렀다구요. 그래 가지고 클 대로 다 컸어요.
언제나 거기에 앉아야지. 거기서 자고 거기 앉아서 자랐기 때문에, 거기 앉아 있으면 먹을 것이 생기고 그렇게 먹고 컸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다 커서는 날 수 있는 입장이 됐어요. 그래서 ‘이제는 먹이를 안 줘야 되겠다.’ 해 가지고 내쫓아 버렸어요. 안 나가니까 장대로 쫓아 버린 거예요, 나가 가지고. 나갔다가는 그 이튿날 아침에는 또 들어와요. 그래, 잡아먹을 것 잡아먹고 다 그래야 될 텐데 굶고 다녔어요. 일주일도 못 되어 가지고 굶어 떨어져 죽었어요.
여러분도 혼자 됐으면 죽었지 별수 있어요? 젖은 누가 먹여 주고? 그렇잖아요? 또 젖이 있어야 빨지, 뭘 빨겠나? 빨던 입 가운데 있어서 벌리고 있으면 말이에요, 나뭇가지 옹알이 끄트머리 뭉그러뜨린 그런 무엇이 있으면 빨고, 그거 매일 빨면 젖이 나오나? 생각해 봐요. 이유기까지, 이유기가 되어 가지고는 또 뭐 먹여 줘야지. 자기 혼자 먹을 수 있어요? 우리 신준이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이빨이 나오니 근질근질 하니까 닥치는 대로 갖다가 크~ 이렇게 비벼대더라구요. 그러니까 그거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세상의 물정을 알고, 세상을 알 수가 있게 키워 준 그놈의 자식들이 자기 혼자 돌아다니면서 먹고살겠다고 하는데, 그 먹는 것이 뭘 먹는다는 거예요. 먹긴 먹는데 죽을 걸 먹는다 이거예요. 구더기가 있으면, 먹는다면 구더기를 주워 먹겠나? 파리가 옆에서 벌렁벌렁 다니게 되면 무엇을 주워 먹는다고 해도 파리를 먹겠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신토(身土), 몸과 마음이 불이(不二), 둘이 아니라 하나! 그 신토불이라는 것이 동양사상에 있지, 미국 놈들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향에서 다 자라 가지고 아들딸, 가정을 남겨 놓아 가지고 혼자 외국에 나가 산다 하게 된다면, 모든 게 병이에요. 마음도 병이고, 몸뚱이도 병이고, 보고 느끼고 뭐 몸에 좋다고 손대는 것이 전부 다 맞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3년, 4년만 되게 된다면 숭늉이 먹고 싶어요, 숭늉. 어느 누가 외국에 나가서 숭늉이 먹고 싶어서 숭늉을 만들어 먹었는데, 자기가 만든 숭늉은…. 어머니가 만들어 주고 누나가 갖다 주는 것을 먹지 못하고, 그 숭늉이 진짜 숭늉이 아니지. 외국서 만들었댔자 진짜 숭늉이 있나? 그래서 병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토질병이 생기는 거예요. 물을 잘못 먹었고, 흙에서 나는 것을 잘못 먹었으니, 그 세계에 맞지 않으니까 그 차이가 나는 만큼 부족하니 그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모든 병이 와 붙어요. 하나 되지 못한 잡된 모든 사탄이 붙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병이 나게 되면 거기서 암만 해도 다 죽게 되었어도 고향에 돌아와서 숭늉을 먹고, 한국 같으면 맑은 물을, 더러운 물을 끓여 가지고 먹는 게 아니라…. 이거 중국 같은 데는 끓여 먹어야 되는데, 한국에서 끓여 먹나? 산 계곡 어디 가든지 맑은 물이에요. 개구리가 빨아먹는 물이나, 뱀이 빨아먹는 물이나, 개가 빨아먹는 물이나, 고기가 빨아먹는 물이나 꿀꺼덕 꿀꺼덕 먹는 한국 같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흐르는 물은 전부 다 마실 수 있다는 거지.
그렇게 병난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6개월이나 7개월이면 일년 전의 병이 훌쩍 낫는다는 거예요. 고향을 잃어버린 여러분도, 고향의 모든 신토불이와 마찬가지로 먹을 것을 먹지 못해 가지고 몸뚱이 좋아하는 데서 살다 보니 병이 나는 거예요.
어디로 가겠나? 미완성 병난 대로 천국 가서 누워 있어야 되고, 지옥에 가서 수술을 받아 가지고 새 조롱 가운데 집어넣은 것과 같이 그렇게 사는 거지. 그걸 해방해 가지고 본연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그곳에 들어가서 머무를 수 있다면 만병통치가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생활을 하면 병도 안 나요. 요즈음에 에이즈 병이 프리 섹스 하는 사람한테 생겨난다고 그랬지요? 신토불이, 해 봐요.「신토불이!」
우리 통일교회는 몸 마음이 하나된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뭐냐? 자기가 자기를 위해 생겨나지 않았어요. 상대를 위해서, 주체 아니면 상대를 위해서…. 오관은 전부 다 주체 아니면 상대가 절대 필요하지요? 눈이 말하기를, ‘난 상대가 필요 없다. 주체가 필요 없다.’ 그러나? 코보고 물어봐요. 오관보고도 물어봐요. 오목 볼록에게도 물어봐요.
그러니까 사고가 어디서 생겼느냐? 할례, 남자가 그걸 잘못 쓴 거예요. 할례 때 껍데기만 하지 않아요. 살까지 피를 내야 된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잘못 만났으니, 할례는 깨끗이 된 정수를 받아 가지고 난자와 하나되어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정수로 깨끗이 된 남자의 정자를 받아 가지고, 난자가 하늘로부터 온 본래의 아들딸의 정자 씨를 받아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서 자궁이 비로소 부활되는 거예요.
여자의 자궁이 뭘 하는 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남자 싫다고 하는 게 자궁이에요? 얼굴이 뭘 하고, 오관이 뭘 하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가 뭘 하는 거예요? 여자 싫다, 남자 싫다 하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남자가 싫고 ‘우~! 나 혼자 살아.’ 하면 퉤! 그놈의 간나는 없어지는 거예요. 죽으면 그만이에요. 암만 누나라도 무덤이 없어졌으니 형제가 무덤을 찾아갈 수 없어요. 없어져요. 뻥 하고 불살라 버려 가지고 영계 저 어디로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복귀가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이상적 하늘땅과 화합해야 되는 부모가 안 나왔어요.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면 닮겠나, 안 닮겠나?「닮습니다.」어머니 아버지한테, 시집 장가갈 때 ‘나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어.’ 그러겠나? 시집 장가를 누가 보내 줘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이놈의 불한당 자식들이 얼마나 많아요?
구세대 신세대 하는데, 구세대 없이 신세대가 나오나? 구세대 없이 신세대가 나와?「안 나옵니다.」신세대라는 것은 구세대와 다른 걸 말해요. 얼마나 다르냐? 최고의 신세대는 180도 달라요. 구세대는 이렇게 올려다봤으면 내려다봐야 되고 말이에요, 이렇게 보던 것이 이렇게 전부 반대라구요. 최고 신세대! 이놈의 자식들, 집에서 살고 먹는 것은 자기 어머니 집에서 머무르면서 신세대를 주장해? 그게 신세대야? 신세대라는 말의 뜻을 찾으면 뭐냐? 타락의 기원을 알아야 신세대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신시대 사람이에요, 구시대 사람이에요?「신세대입니다.」신세대라는 말은 알지만 진짜 신세대 사람 됐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니까 구세대 필요 없이 갈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신세대에서 갈라져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겠나?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영원히 신세대가 돌아올 곳이 없어요. 구세대 신세대!
그러면 선천시대, 하늘이 먼저니까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하늘이 변하나? 하늘이 변해요?「안 변합니다.」이 지구성이 47억, 48억, 50억년 가까이 되는데, 지구가 이 태양계를 돌아가는 속도가 1초씩만 늦어 가지고 48억년이 되면 1년 4개월 얼마인가 차이가 나서 전부 날아가 없어져요.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45억년이 됐어도 1초도 안 틀려요. 야! 이렇게 거대한 것이 말이에요. 무서워요. 거기에 있어서 세상이 전부….
그렇기 때문에 ‘천자문’을 배운 다음에 ‘무제시(無題詩)’라는 것이 있어요. 거기에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거 맞아요. 조석같이 변하지요? 조석같이 변하는 씨를 받아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조석같이 변해 가지고 씨가 생겨요, 안 생겨요? 그러니까 그건 무정란이에요.
암탉이 크기 전에도 닭 크기에 따라 가지고 그 배를 가르면, 큰놈부터 알이 쭉~욱 많은 것 봤어요? 시골에 살면서 어머니든가 아버지가 닭 잡는 것을 보게 되면 뱃속에 낳지 않은 알들이 쭈르륵 큰 알, 작은 알이 있어요. 어저께 잡았으면 어저께 잡기 전에 매일같이 낳는 계란이 있어요.
그게 크기도 같고, 하루 사이니까 그걸 꺼내 가지고 엄지 닭 앞에 깨이면 말이에요, 그걸 품게 하면 병아리가 되겠나, 안 되겠나? 되지! 돼요, 안 돼요? 삐약삐약 하는 병아리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물어보잖아요?「나옵니다.」너희들 가운데 삐약삐약 하는 병아리가 나올 것 같아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부정란(무정란)이에요. 부정란 알아요?「예.」어디, 아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러면 오목 된 사람, 여자들에게 부정란 새끼, 낳을 새끼가 달려 있는 거예요. 본래가 다 있다 이거예요. 아버지의 정자를 받아야 돼요. 정자의 출발지가 어디냐? 여자에게 난자가 있어 가지고 난자 자체로써 그 자궁이 살아날 수 있어요? 여자여!「예.」난자 혼자 해 가지고 자궁이 살아날 수 있나 이거예요. 일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아닙니다.」자기 혼자 할 수 있어요?「아니요.」일하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나예요?「아니요.」난자는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저 멀리서 정자라는 양반님이 여행을 시작해 가지고 머나먼…. 이게 얼마나 먼지 알아요?
요전에 여자의 난자의 그 거리를 얘기하는데 150미터가 된대. 그래, 몇천만 배, 3백만 배를 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정자 새끼가 말이에요, 그 거리를 찾아가 가지고 골인, 슈욱 날아가서 뒤에 붙어야 되겠나, 어디에 붙어야 되겠나?「앞에 붙어야 됩니다.」앞에 붙어야 돼요. 앞의 어디예요? 정자 난자의 앞 구멍이 어디예요? 여자의 음부 아니에요? 기예요, 아니에요?「맞습니다.」
여자의 음부는 어디서부터 자극을 받아야 되겠나? 남자도 자극 받을 수 있는 막대기가 있고, 고환이 있지요? 여자도 오줌 나오는 구멍이 있다구요. 저 안의 깊은 데, 숨은 데서 오줌이 나오나, 볼록 나온 데서 오줌이 나오나? 나도 몰라요. 여자들! 여자는 남자와 다르니까 나도 모르지. 언제 그것을 들여다봤나 뭐? 어디? 오목 들어간 데서 나오겠나, 볼록 나온 데서 나오겠나?「볼록 나온 데서요.」귀빈을 맞으려면 숨어서 귀빈을 맞겠나, 문전에 뛰쳐나와서 맞겠나?「문전에 나와서요.」
왕이 오게 되면 모든 전부가 ‘문을 열어라! 문 열어라! 문 열어라! 하나도 닫힌 문이 없이 다 열어라, 열어라, 열어라!’ 오관이 합해 가지고 집중해서 ‘요렇게 되어야 된다.’ 하는 거예요. 왕이 온다면 집안 동네가 전부 다 그러지요?
그래, 여자에게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왕이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신 주인 양반이요, 아버지요, 나라의 왕이요, 천주의 왕 되신 분이에요. 높다면 제일 높은 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난자가 그런 에덴동산에 있는 아담을 통해서 하나님의 정자를 받게 되어 있지, 하나님한테서 하나님의 정자를 받게 되어 있나? 세밀히 생각해 봐요. 이놈의 여자 간나들!
간 맞다는 말을 하지요? 물고기에 대해서도 간이 갔다고 얘기해요. 상처 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여자들, 오늘 돌아가면 연구해 봐요. 그것이 언제 하나님의 정자를 받기 위해서 열어 보고 ‘아이고, 그리워 죽겠다! 나는 죽어도 좋아. 씨를 받아 가지고 새끼를 남기고 죽어야 되겠다.’ 자궁은 그러고 있어요. 무슨 정자를 받으려고 그래요?「하나님 정자요.」하나님 정자, 부자 정자!
요즘에 여자들은 잘난 남자를 찾는데, 원래 남자는 잘나면 고자가 생겨요, 고자. 정 잘난 사람은 고자가 돼서 못 써요. 그렇게 못 써야 된다구요. 생태적인 존재의 평균 비율을 보게 된다면, 잘난 사람들은 그게 약해야 된다는 거예요. 고자, 고자라는 말이 있지요?
그러면 할머니로부터 영원한 여자는 진짜 정자를 한번 맞고 싶겠나, 안 맞고 싶겠나?「맞고 싶겠습니다.」여러분도 그래요? 진짜 정자가 어디 있어요? 타락했는데. 그러면 정자 될 수 있는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난자가 먼저 생기기를 바라는가, 정자가 먼저 생겨야 되나? 그래, 남자가 먼저…. 하나님을 볼 때 플러스가 남자예요. 정자를 뿌리라는 거예요, 정자.
그럼 여러분이 세상에 이렇게 하나밖에 없는 본래의 정자를 받을 수 있는, 타락이란 말이고 무슨 수도라는 것이 필요 없이 그냥 그대로 새끼를 낳더라도 그 나라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새끼, 열매가 되어야 할 텐데, 모든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어요. 열매가 완전한 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자가 정자를 잘못 받은 것이 타락이지요? 무엇 갖고 타락했다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정자를 못 받은 것이 타락이라구요. 꿈에나 생각했어요? 선생님은 대번 그것을 알았어요.
그래, 수많은 여자가 있고, 수많은 미인이 있더라도 진짜의 마음이 맑고 수양된 여자는 진짜 하나밖에 없는 남자의 생명의 씨를 위해서, 세계 여자를 총동원해 가지고 그것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서 헤매고 있어요.
너희들 돼먹지 않은 여자들이 와 모여 있지만, 어떻게 여기에 왔어? 물이 흐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 단물이 짠물이 되어 가지고 짠물 가운데서 흐르는 가생이(가장자리) 물로부터…. 그것도 보름 물까지 되어 있어요, 달과 같이. 거기에 도수를 맞춰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은 달을 상대 못 해요. 여자도 보름에 한 번씩 경수 하지요? 하나, 안 하나?「합니다.」그거 왜 해요? 좋아서 해요, 나빠서 해요? 모르고 해요. 처녀들도 그걸 갑자기 어머니가 가르치면 놀라 자빠져 가지고 ‘나 죽는다!’, 병원에 가게 되면 ‘난 죽었다!’ 그런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래, 피가 확 터져 나오면 죽는다고 생각하겠나, 산다고 생각하겠나? 모른다면 말이에요. 얼마나 놀라 자빠지겠나! 병원이 있다면 혼자 찾아가겠나, 안 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가 있으니 그렇지…. 그런 걸 모르고 자라기 때문에 부모 없는 고아라는 거예요. 고아라는 것은 자기 가진 것이 난자인지 정자인지 몰라요.
그래, 여러분 여자들에게 ‘시집가라, 시집가라!’ 할 때, 그 말 듣고 싶을 때하고 듣기 싫을 때가 뭔지 알아요? 듣고 싶을 때는 엄마 아빠같이 사는 그것을 바라보고 그것이 좋다고 할 때까지예요. 엄마 아빠같이 사는 것이 싫다고 할 때는, 집을 나가는 것은 자체 파괴 중에 뿌리까지 썩게 한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된다면 집을 나가고 자유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다는 녀석은 손 들어 봐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응?「없어집니다.」없어지는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없어질 자식이, 여자들 남자들 어디 있으니 나 없어지지 않고 그것을 써 가지고, 생식기 혹은 그리워하는 정자 난자가 어디 있다고 좋아해 가지고 그것을 써 보라구요. 빨리 죽어요. 사랑하는 숫자가 5천 번을 못 넘어요. 6천 번을 못 넘는다는 거예요. 4천 5백, 4천 3백이에요. 그걸 함부로 쓰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절제가 필요한 거예요.
어린 아기를, 육십이 되게 되면, 환갑이 지나게 되면 아기를 못 낳는다고 하지요? 여자들은 오십이 넘게 되면 생리가 멈춰요. 오십 고개를 못 넘어요. 육 구 오십사(6×9=54), 6수 9수는 사탄 왕초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54세까지 출세 못 하면 그건 있으나 없으나 한 존재로 와 가지고 부모의 신세를 지고, 자기 땅, 그 나라의 기생충이 되어서 가는 거예요.
환갑(還甲)이라는 것은 뭐냐? 환갑이라는 게 뭐예요? 살 수 있는 게 끝난다 그 말이에요. ‘갑(甲)’ 자는 무슨 자를 했나? ‘밭 전(田)’ 자를 이렇게 했지요?「예.」‘밭 전(田)’ 자는 이 우주를 말해요. 거기에다 꽂아 놓은 거예요. 이것까지 환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끝날에 타락하면 육십을 못 살아요. 못 넘어서요. 이것이 때가 복귀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육십에서부터, 칠십에서부터 복귀된 참부모가 120세, 80세 이상은 살게 되어 있어요. 연장되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팔십이 되어도 뭐 젊다고 하지요?
선생님이 몇 살인가? 지금 몇 세예요?「85세입니다.」거꾸로 하면 58세 넘어왔어요. 그래, 돌아와서 이 세계에 못 와요. 나이 먹으면 자꾸 공동묘지를 찾아가야 돼요. 6수 9수를 잃어버렸어요.
이런 것을 알게 되면 타락하래도 못 하지. 선생님이 요걸 미리부터, 창조원리 얘기할 때, 생리적으로 볼 때, ‘아~하, 정자의 출발이 여기 어디에 있느냐? 난자의 정착 자리가 어디 있느냐?’ 최고의 하늘 끝과 최고의 땅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제일 깊은 데 있어요. 물주머니예요, 물주머니. 그 물주머니 가운데, 자궁 가운데 언제나 물이 비어 있겠나, 물이 차 있겠나? 무엇이 찰까? 거기서 보름 만에 흘러나오는 게 뭐예요? 그것도 숨쉬어야지. 다 숨쉬어요.
결혼 전에는 무엇이 찰 것 같은가? 나도 모르겠다! 여자들은 그게 비어 있겠나, 무엇이 차 있겠나? 의사 누구야? 의사 여자! 차기는 뭐이 차? 그 흘러나온 것이 찼지. 보름이 되면 경수 하루 하나, 이틀 하나, 며칠 하나? 황선조! 졸지 말고 답변해 보라구. (웃음)
고달플 거예요. 그럴 때는 여기에다…. 옛날에 연적이라는 게 있다구요. 글을 쓸 때는 궁둥이에다 딱 해 놓고, 이쪽 할 때 연적 끄트머리 이렇게 하고, 돌려고 할 땐 연적 끝으로 반대로, 반대로 해서 180도 이렇게 했던 걸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궁둥이 뒤로도 하고 아래로도 해 가지고 깨우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거예요.
교주님이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거 진리 중의 진리예요. 진리 얘기예요, 거짓 얘기예요?「진리 얘기입니다.」정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서 할아버지가 ‘이놈의 자식들아, 왜 할아버지를 제일 좋아해야 돼?’ 하면 무엇 갖고 좋아해야 된다는 것을 답변 못 해요. ‘내가 네 아버지의 정자를 갖다가 심어 준 아버지야.’ 맞아요? 맞아요?「예.」정자를 아버지에게 먼저 심어 준 분이 내게는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네 아버지는 어떤 놈이야? 할아버지 닮은 놈이지. 할아버지 존재를 고스란히 해 가지고 아버지에게 넣어 준 참조상이지.’ 정자를 바꿔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 이 녀석들아! 이런 얘기는 다 아는 얘기이기 때문에 얘길 안 하지, 중요한 얘기예요. 이제 끝날이 되면 그것까지 가르쳐 줄 거예요.
여자가 마음대로 좋다고 삼각을 벌려 가지고 뱀을…. 뱀이 여기 어디 못 같은데 구멍이 있으면 말이에요, 개구리도 들어가고 말이에요, 두꺼비도 들어가고 말이에요, 뱀도 들어가고,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서 살아요. 잘못 집어넣었다가는 독벌레한테 ―거기가 집이에요.― 쏘여 가지고 그 뱀 대가리가 고장이 나겠나, 안 나겠나? 잘못 집어넣었다가는 말이에요. 물리면 큰일나지. 잘못 물리면 큰일나, 여자한테. 거리에는 오만 병이 있어요. 성병이 있잖아요? 오만 병이 있어요. 오만 사망의 구덩이가 제일 깊어요. 요즘에 에이즈는 순결을 지키지 않은 부부의 피, 그걸 찾아다니는 거예요.
여자 좋아해요? 이걸 벌려 가지고 남자를 꼬여 가지고 전부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결혼하는 데는 약혼 조건만 딱 해 놓으면 말이에요, 남자가 돈이 많으면 결혼했다는 조건만 성립된다면 말이에요, 그 상속이 여자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무서운 구멍이에요. 망하게 하고 흥하게 하는 구멍이라구요. 잘못 갖다 맞추면 죽어요. ‘죽어’ 하게 되면 거기서 사는 집이, ‘주거지’가 있는 모양이지요? 지옥 가요, 지옥. 지옥 주거가 연결되는 거예요. 잘해 놓으면 천국 가요. 죽어(주거)라는 말은 맞는 말이에요. 내가 거기에 살게 돼요. 그런 세계예요.
좋을 게 뭐야? 천지가 떨고, 병에 걸려 가지고 ‘나 죽는다. 흐흐흐!’ 그래요. 여자들, 산후 발 알아요? 순식간에, 오싹하면서 순식간에 이 사지가 가두라들어(오므라들어) 와요. 아이고, 오늘 무슨 얘기를 하다가 이런 얘기를 하나? 알겠어요?
정자 출발지가, 진짜 정자 출발지가 몇천리 될까? 몇만리 될까? 하나님의 복귀섭리 몇천만년 됐어도, 몇천만년 걸려 가지고 정자가 출발해 오고, 오고, 오고, 오고, 죽지 않고, 하나님의 정자이니 죽지 않았지, 출발해 가지고 오다가 무슨 산골짜기, 깊은 데, 낮은 데, 높은 데 어디든지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소나무 잎 끝에도 붙어 봤고, 제일 높은 나무 꼭대기, 순 꼭대기에도 붙어 봤고, 제일 깊은 뿌리 가운데도 붙어 봤지만, 진짜 참된 정자라 해도 난자를 못 만나면 방황하는 거예요. 출발을 했다간 천년만년 돌아갈 수 있어요?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거 지옥, 죽지 않고 있으니 지옥에 갔다가 살았다는 기준을 중심삼고 정자가 자라날 수 있는 거름더미라도 써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옥이에요.
여러분도 이제 색시한테 찾아갈 때에, 오늘 얘기하는 내용, ‘네 정자가 하나님의 정자, 전통 중에 조상 천대 만대, 순혈의 전통의 조상, 그런 할아버지의 정자를 그냥 그대로 이어받았나?’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 다 눈뜨고 선생님이 말한 것 다 듣지요?「예.」이어받았나, 못 받았나?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대가리를 젓고 ‘뜻길이고 뭐고 나 싫어.’ 해 보라는 거예요. 여지없이 지옥에 가서 지옥 여자의 난자하고 방황에 유리고객, 얼마나 유리고객 하겠나! 그런 난자가 되면 그 새끼가 그런 새끼가 될 게 아니에요? 둘 다 방황했지? 방황했나, 안 했나? 정처 없이! 직단거리가 어디 있어?
인류 조상의 정자가 하나님을 떠나 가지고 방황 방황한 거예요. 이거 끔찍하잖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여편네에게 정자를 쏘기 위해서 찾아가게 될 때에, 그런 생각을 할 때 발이 들어가겠어요? 대가리가 들어가요? 몸뚱이가 들어갈 수 있어요? 이 도둑놈의 새끼들! 도둑놈이지? 도둑놈이에요, 아니에요? 알 거예요. 도둑놈의 새끼!
그게 좋다고, 나 산다고 그게 생활의 중심이 되어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이런 걸 알게 되면, 휘발유 통을 갖다가 한꺼번에 구멍 난 데에다 퍼붓고, 여기에 떨어지면 맨 꼭대기에 갖다가 퍼붓고…. 세상에 정처도 없이 모래보다, 먼지 알보다 더하게 뿌려 버리고 싶은 생각이 나는데, 그걸 중심삼고 좋다고 하다니! 남자로 태어난 걸 자랑하지 말라, 이 쌍놈의 자식들! 정자의 출발지를, 목줄을 어디에 갖다가 퍼부으려고 해?
그러면 탕감복귀가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뭐 입을 열어 어렵다고 해? 어렵다고 하는 그놈의 자식, 죽지 못해서 살아 나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의 피를 받아 가지고, 수혈을 해 가지고 연명하고 있으면서도 그걸 감사할 줄 모르는 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일기 속에 ‘천년만년 부정적인 나, 억만년 부정적인 나, 정자 하나를 살려 주지 못한 나!’라고 써야 돼요. 그것이 남자예요? 그게 여자예요? 남자의 씨라고 했다가는 지옥 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매일같이 해서 한 달 됐어요, 한 달. 한 6개월만 가르쳐 주면, 방송했으면, 여자가 달라지겠나, 남자가 달라지겠나? 거리의 여인이 생기겠나, 안 생기겠나? 거리의 여인을 찾아가는 남자가 있으면, 거기 들어가는 문에다가 창을 내 가지고 걸어서 그걸 동해 바다에 던질 수 있는 장치를 해서 못 들어가게 한다면, 그 정자가 얼마나 ‘고맙소.’ 하겠나? 먼 데일수록 던졌으면 ‘고맙소.’ 할 거예요.
거기 여자들 손질하는 데 뭘 찾아가요? 빠져죽기 위해서 찾아가지 않아요. 자기 남자 본래의 자체를 부정시키는 그 구덩이를 찾아가? 아침마다 ‘야야야, 너 그런 구덩이 찾아가지 말라.’ 하고 명령해야 돼요, 머리는 아니까. 그 끝이 독사 대가리 같지요? 남자 것이. 그걸 뱀으로 상징한 거예요. 뱀 하게 되면 제일 무서운 것이 독사대가리지, 꽁지예요? 뱀으로 비교하는데, 제일 무서운 것이 그거예요. 뱀으로 비유를 참 잘 했지요? 따먹어 가지고는 자기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잘못 땄으니까 없어져야 돼요. 그렇지요? 그게 종교에서는 총창조론, 탕감복귀론이에요. 없어져야 돼요. 탕감했어요?
그래, 본래 하나님 속에서 있던 그것이 아담을 거쳐 가지고, 장성해서 결혼할 때까지 거치는데 몇억만년 걸려 왔다는 거예요. 여자의 자궁이 얼마나 불쌍해요? 한때 아기 씨를 받아 가지고, 그 피가 아기를 만들어 가지고 키우기 위해서 저장고를 만들었는데, 이놈의 저장고가 몇천년 동안 해서 참된 저장고가 못 됐다는 거예요. 자궁 천국은 없어요. 남자 생식기 천국이 없어요. 둘이 합해서 하나 안 되는데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 정자와 같은, 난자와 같은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여자를 지었어요. 아담이 나오지 않으면 여자가 생길 수 없어요. 오목이란 영원히 안 생기는 거예요. 아담의 갈빗대는 모든 내장이에요, 내장. 내장을 빼야지. 그런 의미에서 야, 성경은 비사로 얘기했지만 놀라운 창조세계라는 거예요.
오십 전 사람 손 들어 봐요.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오십 넘은 사람이 그거 못 하게 되면 씨받이 못 하는 거예요. 오십 넘은 사람이 여편네 죽어서 처녀 장가가려고 하면 세상이 망할 때가 됐다고 그런다구요. 선생님도 사십 고개를 안 넘었기 때문에, 사십이 되어 가지고 열 여섯 살 난 처녀한테 장가드니 그놈의 사람이 도둑놈이에요, 선한 사람이에요? 아, 물어보라구요.
해와가 아담으로부터 나왔는데, 선생님이 원리를 배웠는데, 그런 결혼을 한 그것이 도둑놈이지.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병을 고쳐 주려니. 여자를 키워 나가야 돼요. 그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의가 없어요. 첫째 둘째 아들딸 낳을 때까지, 사위기대를 이룰 때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얼마나 선생님 말씀한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이라고?「자아주관 완성하라!」그게 거짓말인 줄 알아요? 우주가 변하더라도 자아의 결심은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안심하고 나에게 정자를 옮겨 줘도 나 자체는 타락 안 한다 이거예요. 그게 그 말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여자들이 어떻게 돼요? 여자를 다리를 놓아야 돼요. 저 읍내에서부터 다리를 놓아서 올라가야 돼요. 어린 여자, 어린 여자를 선생님이 만들어야지. 재창조해야지. 어떻게 생각해요? 함부로, 하늘의 명령이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없이, 천리가 인도하지 않으면 가질 않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알 수 없어요. 여자도 모르고, 연구해도 몰라요. 어떤 길을 거쳐왔는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모르는 말들을 얼마든지 하고 있어요. 그 사실을 찾아서 여러분이 밟아 나가야 돼요.
탕감복귀가 뭐 해 놓은 떡, 8월 가위에 모든 떡을 해 놓고 앉아서 무엇을 주워 먹으면, 떡을 먹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천만가지의 요술 단지로부터 가지가 많은데 그걸 딱 하나 집어먹어도 안 돼요. 그러면 그걸 집으면 말이에요, 전부 밑창에는 뭐가 달려 있어요. 이것 들면 전부 달려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찰떡은, 찰떡이 필요해요. 늘어나 달려서 높이 들면 들수록 늘어날 때 떨어지는데, 이 떡이 떨어지면 자기 자리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요. 그렇지요? 찰떡을 쳐 놓으면, 넓적했던 것을 다시 뭉쳐 놓으면 다시 넓적해지지요? 달라붙는 거예요, 달라붙는 것.
여러분, 건강식이 뭐냐? 달라붙는 음식은 찰 음식이에요. 찹쌀, 달라붙지요? 조 가운데 차조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예.」기장 떡이라는 게 있어요. 그건 작은 모래알 같은데 그건 더 차져요. 그건 갖다 붙이는 능력이 있어요, 플러스가.
그래, 엔(N)극이 플러스여야 잘 달라붙어요. 엔(N)극이 끌어당겨요, 에스(S)극이 끌어당겨요? 전부 달라붙어요. 풀, 해 봐요. 풀!「풀!」무슨 풀이에요? 먹는 풀이에요? 먹는 풀이에요? 풀 하게 되면 뭐예요? 뭘 붙이는 풀이에요? 요즘에 영어로 말하면 풀 할 때는, 풀 테이블(pool table) 하면 당구도 말하잖아요?
여기 세포 가운데 풀들이 있겠나, 없겠나? 없지. 보이지 않는 정신적 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인체를 구성할 수 있는 원료가 여기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재까닥 달라붙어요. 엔(N)극이니까 탁 해 놓으면 그 알맹이를 싸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플러스가 있으면….
수많은 마이너스가 있으면 말이에요, 마이너스끼리 배척 안 해요. 자기가 늘어나서라도, 엔(N)극 한편에 잡아 놓더라도 거기에 가서 붙기 때문에 이것들끼리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자기라는 개인주의 개념이 없어요, 이런 것을 생각해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본래 개인주의 개념이 있나?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 왕하고 쌍놈이 달라요?「아니요.」왕도 같은 모양을 가지고 같은 행동을 하지요? 쌍놈은? 뭐가 달라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 출처가. 출처가 달라요. 그러면 여러분, 재림주니 참부모라는 것은 뭐냐 이거예요. 출처의 기원을 말할 때, 그게 어드런 존재냐? 근본적인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안 좋아하면 병이 나요. 병이 날 정도가 아니면 여기 못 와요. 이 고개를 천번 만번 드나들더라도 쏜살같이 올라올 수 있는 사모에 불타는 여자들만 오지, 기생 같은, 거리의 여인 같은 것은 못 와요. 앉아 가지고 ‘와라.’ 하면 못 온다구요.
그래, 여자들은 여기 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십년 이상 기다려도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허덕일 수 있는 이 자리인데, 들어오는데 나만 남았으면 ‘나도 안 와야 되겠다.’ 하는 여자들도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가 망하겠나, 안 망하겠나? 망한다구요.
그래, 문 총재가 반대를 왜 받았느냐? 할머니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옛날에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다 만나고 그랬어도 그거 다 내버려 버리는 거예요. 그 새끼까지도 내버려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가니까 할머니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어머니가 자기를 낳아 놓고는 남편을 사랑하고 좋다고 그저 너털웃음을 웃고 살던 그걸 내버리고 따라가요. 그래서 어머니 도둑놈!
그다음엔 자기 여편네가 그래요. 약혼해 가지고 결혼하기 전후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만나면 뭐 약혼이고 뭣이고, 무슨 뭐 세상에 유명한 학박사고 뭣이고 퉷 침 뱉어 버리고 다 집어던지고 도망가요. 따라오겠다면 굴 구멍으로 사형장을 통해 가지고, 사형장의 죽은 시체를 운반하는 사형장의 줄까지, 그것까지도 줄을 매 가지고 다른 문으로 나가려고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한테 다 미쳤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뭐 전기 장치, 무슨 요술 장치를 해 놓았기 때문에 문 총재를 바라보는 여자들이 벌거벗고 날뛴다고 하는 거예요. 벌거벗고? 벌거벗고 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걸 아는 것…. 누구나 벌거벗고 그런 난장판을 벌이나?「아니요.」뭐야?「아니라고 했습니다.」누가 ‘아니요.’ 그랬어? 좀 크게 하지. (웃음) 마음이 그래요.
어머니를 모시지 않았을 때, 피난민 때에 있어서 14년간 무슨 요사스런 일이 벌어졌는지 몰라요. 전부 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다 (영계를) 통해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선생님이, 몇천년 전부터 있어야 할 남자가 대신 왔으니 말이에요, 제일 할머니들이, 구십 난 늙은 할머니도 칠성판에 누워서 죽을 걸 염려 안 하고 ‘선생님, 선생님!’ 하고 이 칠성판을 선생님 있는 방향으로 돌려 가지고 죽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인간이 어떻게 막아?
그 사정을 다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대구의 할머니들 많기도 많고, 그런 나이 많은 사람, 통하는 사람은 다 선생님 편이에요. 그들이 다 먼저 갔어요. 저나라에 갈 때 자기가 지상에서 그러던 선생님을 잡아 가지고 천상에 가 있겠나, 자기들이 할 수 없이 지상에 오고 싶어하겠는가? 오고 싶으니까 친구들이 젊었으면 그 뒤를 따라 다닌다는 거예요.
저수지가 말이에요, 호수가 새로운 호수니까 뒤따라온다는 거예요. 뒤따라오면 사탄이 길을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 할머니들은 선생님 주변에 가지 않고 있지만, 자기들이 완전히 청산되기 때문에 사탄이 끊어 버리지 못해요. 가정이상권, 나라를 못 찾았기 때문에, 와서도 선생님에게 나라가 연결된 모든 것을 반대로도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나라, 수많은 나라가 있지.
사탄은 그거 알아요. 지금 유엔(UN) 가입국가가 193개 국가, 191개 국이 아니라 193개 국이라구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을 합해 가지고, 그 둘을 합해서 191개 국에서 193개국이 돼요.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들이 있는데, 그 나라의 할머니들은 어디를 찾아가야 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정자 보따리가 있는 데를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었더라도 이 땅에 와 가지고….
요전에 그렇잖아요? 정자 접붙이는 얘기를 내가 요즘에 하지요? 하나, 안 하나? 수천년 기다리는 놀음을 하다가 그게 얼마나 귀한 줄 아니까 영계에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접붙이면 그 자리에 후손들이 없으면 큰일나지요? 그래서 성인들의 양자를 택해 주는 거예요, 양자까지. 그 수천대 거쳤으면 공자면 공씨의 수천대 자기 형님 누나의 그 가운데서 태어났을 텐데, 그 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에 자리가 빈 전체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 주면 거기 비어 있던 모든 그 빈 자리에 조상들을….
뭘 하러 가나?「무슨 집회가 있어 가지고요…. (양창식)」오늘 계약하라는 그것 계약할래?「예, 오늘 연락하겠습니다.」뭐라고 그래?「오늘 한 사람을 만나야 됩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응, 가서 만나. 빨리 하라구. 지금 무슨 얘기를 했나?
정자 여행, 하나님의 정자가 역사시대에 여행하기 시작했는데 떠돌이, 떠돌이, 떠돌이, 떠돌이 했다는 거예요. 그 정자가 무엇을 찾아가야 돼요?「난자를….」난자가 어디 있어요? 자궁을 찾아가면 정자의 입이 여자의 입술과 만나야 돼요. 말을 통해 가지고, 속닥속닥 해서 잘못했지요? 그래, 눈이 맡고, 냄새 맡고, 입으로도 핥아 대고, 귀도 다 이렇게 되게 될 때 입술이 제일 아름다운 거예요, 얼굴에서는.
눈이 아름다워요, 입술이 아름다워요, 입이 아름다워요? 눈이 말해요? 눈이 말하나 말이에요. 보는 것하고 말하는 것하고…. 말을 어디서 해요?「입술입니다.」왜 남자들이 입을 맞춰야 돼요? 여자 생식기의 맨 예민한 초점이에요. 그 불그스름한 빛은 제일 가까운 여자들의 제일 나온 그 빛과 같을 것이다! 나 모르겠어요. 테스트해 보라구요. 여자들은 가서 거울에 해 봐요.
그러니까 그걸 찾아가려니 입을…. 남자가 입을 맞추면 몸이 뛰고 가슴이 울렁울렁 뛰면 가만히 있겠나, 큰일났다고 하겠나? 한국 여자들을 보게 되면 큰일났다고 그러지, 이 요사스런 것이라고. 왜 그러냐? 입을 맞추게 되면, 그게 동하게 되면 중간에 있는 젖은 자동적으로 아기를 생각해서 동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입을 맞추기 시작하면 젖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나 모르지만 생리적으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이에요.
그래, 처녀들도 좋은 남자가 있으면 입을 맞추고 싶겠나, 어디 맞추고 싶겠나? 맨 처음엔 손을 만지고 싶고, 그다음에 손을 만져도 싫지를 않지. 내가 가서 만지지 못할 것인데, 만지면 '흐!' 하면서 대번에 통해서 ‘내 입을 맞추어 주면 좋겠다.’ 해서 뒤로 섰던 녀석에게 입을 맞추려고 돌아가는 거예요. 나 여자들을 모르지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돌아섰더라도, 그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돌아가 가지고, 똑바로 서 가지고 한 손을 만졌으면 두 손을 만지고 싶고, 그다음에 만졌으면 올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여기가 왜 간지러운지 알아요? 아기들도, 우리 신준이도 말이에요, 좋다고 웃고 그런 것보다도, 더 소리를 치게 하고 웃게 하려면 말이에요, 여기를 간질여 주면 ‘아, 하하하하!’ 야단이에요. 그게 경고장 소리라는 거예요.
그래, 여기가 더 간지러워요, 여기가 더 간지러워요? 여자들! 남자나 여자나 신호할 때는 폭발적인 신호를 할 때는 어떻게 해요? 다 간지럽지요? 자기 손으로 이래도 간지러워요? 자기 손으로 이렇게 하면 간지러운지 물어보잖아요? (웃음) 상대가, 상대의 손만 나와서 움직이면 벼락이 나게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하하하!’ 하고 ‘만세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다가 싫으면 팩 돌아선다는 거지. 그거 다 나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남자들은 추울 때 나갔다가 손이 얼게 되면, 여편네가 있다면 말이에요, 남자의 손을 어디에 갖다 넣느냐 이거예요. 귀 아래에! 귀 아래보다 더 좋은 곳이 겨드랑이예요. 겨울에 일하고 돌아온 남자 손을 녹여 주기 위해서는, 갑자기 녹여 주려면 겨드랑이에 두 손을 끼어 가지고 입을 맞춰 보라는 거예요. 화끈해져요. 그렇다고 그런가 안 그런가…. 뭐 자기 남편보고 실험해도 괜찮을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요.
그 손을 가만히 하고 있으면 여자 손이 말이에요, 안내를 한다는 거예요. 삼각지에 두 손을 넣고 ‘내가 앉을 테니까 얼굴을 바라보면서, 젖도 바라보면서 손이 들어갔으니 앉은 데 깔아 주겠다.’ 그렇게 동작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모든 생리적 기관은 본능 기관이 그렇게 안내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여자가 옷을 입었으면 옷을 벗겠나, 안 벗겠나? 궁둥이, 여자가 궁둥이가 크지요? 뼈는 가는데 궁둥이 살이 많으니 말이에요, 그 궁둥이 살 아래에 갖다 집어넣으면 여기까지 다 훈훈하고 말이에요, 벗고 한다면 말이에요, 몸까지 대 놓으면 얼마나 훈훈하겠나! 여자의 살에 달라붙어요.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여자가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합니다.」비밀의 곳까지 주고 싶어요.
여기 다들 축복…. 축복 안 받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응. 뭘 모르는 여자들한테 얘기하니 미안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귀 막고 눈 감아요. (웃음) 무슨 얘기를 할 때 엄마 아빠가 너 귀 막고 눈 가리라고 하면, 오빠가 있거나 남자가 있어서 ‘너 눈감고 귀 막아.’라고 할 때는 비밀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 여자들 듣고 싶지요?「예.」(웃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들이 자꾸 떠나 돌아가는데…. 훈독 안 시키고 훈독 시간에 이런 잡담을 하고 있으니까 듣기 싫은 사람은 다 도망간다 이거예요. 도망가도 괜찮아요. (웃음) 중요한 말이에요. 여러분이 앞으로 후손들에게 그걸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교육을 해야 돼요. 필요한 것 같아요, 안 필요한 것 같아요?「필요합니다.」이제는 내가 여든 여섯이 됐어요. 6수 고개를 넘어선다구요. 이젠 뭐 감출 것 없이 다 가르쳐 줘야지. 그래서 이런 말도 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을 낳고 딸을 낳고 싶으면…. 눕는 자리를 달리 하면 딸도 낳고 아들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설명해 주면 좋겠어요? (웃음) 보물단지 교과서를 사려면 있는 재산이라도 팔아서 내야지. 그것 연구해 봐요.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을 했겠느냐? 여자는 사주관상대로 말이에요, 36 방향을 중심삼고 어디에 맞춰야 되겠느냐? 열두 달, 24수, 셋을 다 맞춰야 돼요. 틀림없는 아들을 낳아야지. 그 반대는 딸을 낳는다구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그러면 남자 생식기를 360도로 갈라 가지고 어떻게 갖다 맞춰야 되겠느냐? 어떤 여자는 북쪽에 있으면 남자는 남쪽에 갖다 맞춰야 되고 말이에요….
토끼띠 있지요, 토끼띠? 열두 가지 띠가 있지요?「예.」그 띠가 같은 사람들이 같은 모양으로 사랑해야 되겠나, 띠를 따라서 다른 모양으로 사랑해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열두 가지의 사랑 방법도 배워 둬라 이거예요. 그렇다면 이혼할 사이가 없어요, 이혼.
일년에 하나씩만 한다면 말이에요, 전부 몇 가지예요? 한 마리씩 하면 열두 마리지요? 12년 걸려요. 그다음에 여자 남자 성별로 하게 되면 24년이 걸리지. 아들까지 하면, 결혼해 가지고 36년이 되면 될 대로 다 되지요 뭐. 이혼해서도 사랑할 데가 있어요? 36가지의 동물을 선출해 가지고 내가 그 동물 사랑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들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것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도 그렇게 정하라는 거예요. 몇 달, 며칠 됐으면 참새 사랑을 할 때, 토끼 사랑을 할 때, 뱀 사랑을 할 때…. 개띠도 있던가?「예.」개 사랑을 할 때…. 뱀과 개는 사랑하는 시간이 길어요. 그거 알아요? 뱀이 51시간, 개는 45분이에요. 뱀들은 봄이 되면 들러붙어 가지고 서로가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가리를 빼서 이렇게 해 가지고 꽁지를 이러면서…. 그래야 산에 먼저 올라갈 것 아니에요, 마음대로? 그 시간이 길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처음 하는데…. 개 같은 사람이라고 그러지요? 뱀 같은 사람이라고 그러지요? 개새끼라고 그러지요? 개새끼가 뭐예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을 개새끼 같다고 해요. 뱀 같은 녀석은 뭐예요? 사랑하면서도 할 짓 다 한다는 거예요. 그거 참 재미있어요. 인간은 본심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늘 앞에는 직고하기 때문에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양준수면 양준수는 자기 사랑할 것 다 드러내서, 하늘 앞에 그냥 그대로 딱 해 놓으면, 하나에서부터…. 맨 처음에는 세포로부터 화악- 퍼져 가지고 이래 놓으면 양준수가 딱 나온다구, 나중에는. 그걸 어떻게 피하겠어요? 요즈음도 그럴 때가 왔어요. 컴퓨터에 전부 다 집어넣으면 그냥 그대로 나오지요? 선생님의 사진을 걸어 놓으면 사진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오지? 솜털까지 다 나와요. 하나님은 솜털의 세포의 주체 대상까지도 다 바라본다는 거예요. 바라볼 수 있게끔 만들었지. 그런 세계가 있어요.
자, 이제는 그만했으면…. 여자가 여자 되기 위해서는 여자끼리 좋아해 가지고…. 독신생활 하겠다는 그건 미친 간나예요. 독신생활 하겠다는 것은, 먹이지 말고 산에 갖다가 가두어 가지고 새 밥이라도 시키고, 짐승 뜯어먹게 하는 것이 나을지 모를 거예요. 종자도 없어요. 없어져요. 밑천이 없어지는데 와 가지고…. 그거 기생충이라구요.
남자도 그렇지. 우주는 그런 법을 통해서 처리하는 거예요. 기생충은 처리하는 거예요. 없어져요. 빨리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에서 형무소에 잡아다가 빨리 없어지라고 사형도 시키고 다 그러지요? 무기징역도 내리고. 없어져라, 빨리 꺼지라는 거예요, 천도가 정리하기 전에. 그걸 천도가 정리해야지 그걸 끌었다가는 나라까지 정리당한다는 거예요. 죄인을 많이 기른 나라는 이 땅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상을 갖고 나가면 없어질 자가 없으니까 망하지 않고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지배할 근원까지도 잘 알거든. 그래서 망해야 되겠나, 남아져야 되겠나?「남아져야 됩니다.」망할 여러분도 남겨놓고 싶어요? 그러니 좋은 사람들을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겨놓을 수 있게끔 생각해야 여러분도….
꽁지 가운데 꽁지가 길게 된 거기에는 먼지, 뭐 별의별 것이 붙으면 말이에요, 꽁지가 살아 있는 한 먼지도 산 세계에 가는 거예요. 왜 꿩 같은 것은 꽁지를 그렇게 길게 했느냐? 까투리는 말이에요, 뭐 숨길 때는 대가리만 내 놓고 요렇게 하고 바라보는데, 장끼는 대가리를 들이 박고, 몸뚱이 꽁지를 버티고 숨어요. 그거 알아요?「예.」야! 천지도수는 엄격하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거 왜? 장끼 꽁지 하면 여자들이 좋아하고 장식품으로 필요하거든. 죽더라도 까투리 꽁지야 뭐 볼 게 있나? 비둘기 꽁지나 닭 꽁지와 같은 것이니 언제든지 구할 수 있지만, 장끼 꽁지는 잘 구할 수 없다는 거지. 그래서 귀하게 쓰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 합시다!
여러분, 지금 남자는 정자 정거장 보자기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여자는 난자 보자기 정거장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난자 보자기는 무엇을 담아야 돼요?「정자!」그래, 정자 보자기는 난자를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 갖다가 쏠 수 있어요? 3억5천만 이상의 것이 한꺼번에 희생하는 거예요. 하나, 하나, 하나 제일 우수한 것이 살아남아요. 그런 정자의 역사를 알게 된다면, 청년 가운데 제일 우세한 사람을 추어 가지고 키울 줄 아는 나라가 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우세하지 못한 것들은 무엇이 돼야 되나? 까풀이 되고 살이 되고 이래야 돼요. 뼈는 못 돼요. 그들이 같이 뼈가 된다면, 뼈가 전부 다 되면 살은 누가 되고, 가죽은 누가 돼요? 알겠어요? 뼈라고 좋은 게 아니에요. 뼈가 있는 것은 살 때문이요, 살이 있는 것은 가죽 때문이요, 가죽과 살은 뼈 때문이요, 그리고 솜털도 뼈 때문이에요. 춥고 더운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있는 그런 장치품들이에요. 이게 머리도 여기가 차면 큰일나지요?
땀이 손에 먼저 나나, 이마에 먼저 나나?「이마에 먼저 납니다.」「머리에 먼저 납니다.」머리! 땀이 그래요. 추우면 춥고, 더우면 덥다고 말해요. 추우면 이게 ―숨구멍이에요.― 축소가 된다구요. 나뭇가지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왜 수염이 기노? 그것 생각해 봤어요? 할아버지가 일하게 되면 땀이, 여기 땀이 어디로 가나? 이쪽으로 올라가겠나, 내려오겠나?「내려옵니다.」내려와 가지고 어디로 가나?「눈썹으로 갑니다.」눈썹? 눈썹은 피하려고 있지, 눈썹은. 땀이 흘러가지 말라고 있어요. 눈썹도 이렇게 들어가게 돼 있으면 큰일나잖아요? 눈썹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리 가라고 다 이렇게 돼 있지.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또 여기서 도망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요렇게 해 가지고 여기도 여기 해 가지고 요렇게 모여 가지고 여기가 두 갈래로 합쳐졌다구요. 이리 찾아오는 거예요.
그 땀 난 것이 이렇게 먼 거리를 오게 되면, 겨울이 되면 어떻게 되겠나? 수염에 얼음이 달리겠나, 안 달리겠나?「달립니다.」그러니까 나가 다니다가 그렇게 달림으로 말미암아 추운 것을 예민하게 알 수 있다는 거예요, 벌써. 겨울이 되면 기침을 할 때…. 요전에 양반들이 이렇게 하고 ‘에헤!’ 이러지요? 이것이 수염이 ‘너 춥고 더운 것 아니? 나쁜 것, 좋은 것 다 알아야 된다, 남자라면.’ 그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수염 난 것을 좋아하겠나, 없는 걸 좋아하겠나? 수염이 길게 난 사람은 말이에요, 평균적으로 오래 살아요. 영계의 하나님을 보여 주면 수염이 이렇게…. 요즈음에 뭐이던가? ‘장길산’ 영화(드라마)에 나오는 것이 뭐이? 운수대사던가, 운무대사던가? 운수대사야, 운무대사야?「운부대사입니다.」야! 자는 것도 눈뜨고 ‘카~!’ 이렇게 자요. 야! 하나님도 저러는데, 하나님도 눈 안 감고 잘 수 있으면….
선생님도 감옥에 있을 때…. 공산당도 새빨간 방에다가 가둬 놓고 사흘만 되면 정신이 돌아요. 잠을 안 재워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 만물이 얼마나 복인 줄 알아요? 새빨간 데 딱 가운데, 사방이 이런 가운데 불을 끄고 한 빛을 중심삼고 딱 잘 보이는 데에 앉아 보라는 거예요. 봐도 까빡, 까박까박 해야 할 것이 눈을 뜨고 있든가, 눈을 감고 있든가 해야 편리하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사흘 이상 안 재우는데 매시간마다 지키는 거예요, 자지 못하게. 눈이 알아요. 눈을 감든가 뜨든가 해야 돼요. 두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보기 싫으니까.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지장 없게끔, ‘야, 연구할 수 있는 빛깔이구만.’ 공산당이 전부가 뒤집어 가지고 빼 버리고 연구하게 되면 눈을 뜨든가 이래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눈 뜨고 자는 방법을 배웠어요, 눈 뜨고. 그걸 컨트롤해야 돼요.
다른 예를 들어 보면, 20년 동안 결혼생활을, 신접살림을 하면서 깨가 쏟아질 수 있는 부부생활을 하던 그 부부가 갈라졌어요. 20년 만에 처음 만났어요. 20년 만에 처음 만났는데 그 여자가 뭘 했는지 몰라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타락했으면 내가 더럽힘 당한다는 거예요.
그래,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첫날밤에 만나 가지고 20년 그리워하던 것을 서로 붙안고 평지에서 굴러 가지고 비탈길로 굴러 떨어지지 않고 이렇게 좋아하던 그런 부부라 하더라도, 클라이맥스에 가 가지고 자기가 조절해 영(零)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 가서는 안 되기 때문에 알려준다는 거예요. 그때는 클라이맥스에 가 가지고 무(無)로 돌아가야 돼요. 그런 훈련까지 해야 돼요.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 다 알지요? 아나, 모르나? 그것을 컨트롤할 줄 알아야 하늘이 매달아도 돌아갈 길이 있다는 거예요. 끈이 언제든지 달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천만 여자가 있어 가지고 벌거벗고 있는 제일 미인의 그 음부에 자기 생식기가 들어가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꿈 가운데, 여자가 작동하는 꿈 가운데 그런 여자 가운데서 대번에 그것이 죽어 나올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런 탕감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섰지만,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반대 요소를 소화하고도 그 작동을 할 수 있어야 죽지 않은 참부모라고 공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문을 당하는 테이블에 있으면서도 ‘공부를 해, 이 자식아! 네가 이게 뭐야?’ 그래요. 내가 글도 잘 쓰고 글을 잘 알기 때문에 그 조사하는 양반에게 ‘야야, 뭣이 토를 달 것이 빠졌네. 글자가 틀렸네. 이렇게 해야 할 텐데….’ 하는 거예요. 조서 꾸미려고 하면 인상을 보고 ‘당신 얼굴은 잘생겼는데 왜 글씨가 그래? 글씨가 그러니 마음보가 나쁘겠구만. 조사하는 데 있어서 우리 같은 사람은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조서를 꾸며, 이 자식아! 이런 놀음 해 먹던 자식 아니야?’ 하면서 조서를 내가 꾸며 줘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녀석은 잊어버리지 않아요.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나를 조사한 책임자가, 그때 조중훈이 내가 와 가지고야 찾아왔기 때문에, 회의하는데 그놈의 자식이 경호 책임자로 따라와서 선생님이 섬뜩했겠나, 어땠겠나? 태연하지, 모르는 척하고. 이 양반은 어드런 양반이냐고 그 주인보고 물어보는 거예요. 잘 속아, 이놈의 자식. 다 보고 받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자기는 내가 모를 줄 알겠지. 그래요. 그것 알려줘서 뭘 해? 알려줘서 뭘 하나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같이 왔던 사람이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후려갈겼어요. 너털웃음을 웃으면서 친구도 하고 ‘너 잘 왔구만. 이게 맛있는데 한번 먹어 보라구.’ 하며 젓가락에 떡도 끼워 주고 그런 거예요. 그 사람은 자기를 모른다고 하겠지만, 알면서 그랬다면 얼마나 기가 차겠나! 가만 보니까 자기 주인 양반하고 함께하니까 뭐 모를 양반이 아닌데, ‘당신, 이 정도 해 먹은 녀석이 아니야? 이 자식아!’ 주인보고 그래요. 그는 일생 동안 문 총재를 다시 연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벌써 두 번씩 만나자고 정식으로 약속했어요. 그러려면 50명이 사인해야 돼요. 내가 안 만나요. 내가 무슨 재림주고, 무슨 구세주고, 뭐 메시아고, 참부모라 하지만 그 더블유(W) 부시에게 부탁할 게 뭐 있어요? 이제 13일 날 틀림없이 대회 때 참석 안 해 보라구요. 야당 국회의원 세워 가지고, 미국의 여당 야당을 해체해 버릴지 몰라요.
여기 한국에서도 난다긴다하는 사람…. 그래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어요. 이제 결혼시키게 되면 남북한이 통일되겠나, 안 되겠나? 유엔(UN) 총회 결의에 있어서 ‘문 총재가 결혼해 주는 것은 무슨 원수든, 국경을 없애는 데 불가피하다. 결혼해라. 안 하는 것은 전부 다 형법 처리한다.’ 하면 어떻겠어요? 세상이, 하루저녁에 세계가 하나돼요.
축복받으면…. 주사약이 흑인에게만 듣고, 통일교회 교인에게만 듣나? 그 주사약이 진짜라면 말이에요, 주사 맞으면 거기서 백발백중 전부 다 낫게 되어 있지. 안 그래요? 그 주사약이 무엇인지 알아요? 축복이에요. 축복하기가 얼마나….
여러분, 삼일식이라는 게 있지요?「예.」삼일식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삼일식, 그 식을 중심삼고 기둥과 마찬가지인데, 거기에 의지해 살아요, 삼일식을 끌고 다니면서 팔아먹어요? 이거 통일교회 미남자가 있는데 어느 누구 부잣집에서 ‘야, 너 미남자 얼굴 일주일 동안 빌리자. 빌려 주면 돈 몇십억도 줄게.’ 한다고 그거 빌려 줄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대통령 만들어 줄게.’ 하면?「없습니다.」정말이야? 너는 왜 답을 하면서 자연스럽지 않고 이상해지면서 ‘없습니다.’ 그래? (웃음) 그거 거짓말하는 거야. 선생님이 그렇게 센스티브(sensitive; 민감한) 한 사나이예요.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저기 앉아 있는 저놈의 자식 저거 통일교회를 말아먹으러 왔구만.’ 하고 알아요. 이렇게 본다면 말이에요, 빛깔이 달리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여덟 살 때부터 남의, 동네방네 10리 안팎의 부잣집 처녀 총각 결혼시켜 주고 감정한 사나이예요.
20리 길을 와 가지고 사진을 가지고 오게 되면…. 만날 수 없어요. 테이블이 있으면 테이블에 놓게 된다면 되고 후 불어 버리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그다음엔 보기 싫으면 막대기로 쳐 버리든가 그래요. 그거 했다가는 백발백중 좋지 않아요. 가만 놔두면 말이에요, 놔두고 딴 얘기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것 가지고 결혼하면 좋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결혼을 책임지려고 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자기 멋대로…. 한 3년, 한 7년 참아 보라는 거예요. 그걸 못 넘지. 자, 그만하고!
어제는 정자 여행을 스톱시켜 가지고…. 참하나님의 정자가 여행하다가 얼마나 고달플꼬! 때로는 거리의 여인한테 가서 사정도 하는 거예요. ‘네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다 잊어버리고 그 자리에 오게 되면 너를 다시 씨를 심으려고 하는데 그럴 수 있느냐?’ 할 때 답변을 못 해요.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났는데, 남편이 몇 사람이라고? 쫓겨나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어요. 어디 가서 머리를 두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못 하고, 요셉도 형제도 아무도 못 해요.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어미와 형제지, 나라의 백성과….
사마리아 여인과 생수 물 얘기를 해요. ‘너는 여기서 물을 기르는데 한번 가서 마시게 되면 또 와야 하지만, 내가 가르쳐 주는 생수는 한번 마시게 되면 영원히 마르지 않을 텐데….’ 그 생수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고백이에요. 비참도 하지. 하나님의 아들이 그렇게 무가치한 자리에서 그럴 수 있어요? 이스라엘에 갈 수 없으니, 돌아가려는데 가는 길을 막아 놓았으니 ‘내 집에 들어와 일주일이라도, 7년이라도 사랑하고 위할 수 있는 여편네가 되면 내가 떠돌이가 돼서 죽지 않을 텐데….’ 그게 사랑의 고백이라는 거예요. 그것 누가 생각해요? 더 얘기 안 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감옥살이를 하는데 와서, 그 일족이 와 가지고 협박 공갈하면서 사인하라는 거예요. 3년, 4년 끌고 가야 돼요. 통일교회 출발도 못 하게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우리 남편이 이러이러한 남편이라고 광고해요,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로. 그러니 그 말 안 들을 사람 어디 있어요?
‘여자들 가는 길을 막고 그러면 최씨가 망하고 한국 절반은 날아간다. 제발 3년 동안 기다려라. 그러면 내가 나가 가지고 다 풀어 줄게.’ 그러는데, 혼자 오는 것도 아니에요. 자기 어머니를 데려오지, 오빠를 데려오지, 그다음에는 오빠의 색시까지, 그다음엔 울타리 밖에서는 일족이 들어와 가지고 데모하려고 하지. 그래도 끌었어요.
이제는 자리잡고 통일교회…. 내가 감옥에서 나오니까 여자들이란 여자들은 다 몰려와요. 허호빈 집단을 감옥에서 만난 거예요. 춘향이와 이도령같이 감옥에서 만나겠으니 내가 감옥에까지 간 거예요. 감옥에서 그 일을 하다가…. ‘야야야야, 허호빈한테 내가 이런 책임 있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편지를 주면서, 쪽지에다가 해 가지고 이 말대로 하면 당신이 살고 여기에 있는 남자도 살 수 있어.’ 그랬는데, 그게 탄로가 나서 저쪽을 치니까 이렇게, 상대를 치니 왼쪽 여기 어금니가 절로 빠개져 버렸어요.
그걸 뽑아 가지고 피가 흐르는 걸 볼 때, 피에 대해서 저주하고 싶은데 저주를 못 하고 혓발을 깨물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있어요. 그래, 그 사람들 일파가 순안에 가서 전부 다 한 무더기에 들어가서 죽었어요.
「아버지! 얘 떠나요. (어머님)」누구? 응, 누구? 현이야?「갈게요. (현진 님)」아빠가 말한 대로 잘해요.「예.」영계가 협조한다는 것을 믿고…. 끝나면 어머니한테 보고해. 그래.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대회 하지?「예.」오늘 부산에서 하잖아?「예.」몇 곳 하나?「다섯 곳입니다.」여섯 번 한다고 그랬는데? 여섯 번이라고 하지 않았어? 그래,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나? 일본 가지?「예.」일본에 15일까지 해요. 몇 월 15일이에요?「12월 15일입니다.」12월 15일! 거기서 아마 미국으로 돌아갈 거예요. 아버지에게 와서 보고하고 돌아갈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이 나라를 들었다 놓아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저 현진 군은 지금 나이가 몇 살인지 알아요?「서른 여섯입니다.」몇 년도야? 79년이에요, 69년이에요?「69년생이십니다.」나도 모르겠다! (웃음)
저 녀석은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핍박받은 그 자리가 아니라 반대로 환영받는 자리예요.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게 따라다니고 별의별 짓을 한 모든 것이 이제는 내세우더라도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여러분이 환영하는 데는 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최고의 열매와 같은 자리에서 환영해야 돼요. 그러면 민족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이 그래요. 믿지 못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은 기도 가운데 믿지 못할 말을 하게 되면 알았어요.
오늘 아침에도 축구할 때는 말이에요….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지. 마지막 저 끝에 서서 돌아설 수 없어요. 최후를 선언해야 돼요. 날아갈 것이냐, 거기 있을 것이냐, 떨어질 것이냐? 그 선언한 길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깨자마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시 20분이기 때문에 미리 깼지만 그 싸움을 한 거예요. 최후의 선언을 하더라도 ‘네 선언은 나에게 갖다 바쳐 반대로 성과를 거둘 것이다. 반대로 성과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러면서 심각하게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 그때 입었던 내복으로부터 전부 갈아입어야 돼요, 낮에 입었던 옷까지 전부 다. 내복까지 전부 다 벗어 버리니까, 어머니가 ‘아이고, 털 제품인데, 빨래할 수 없는데 왜 벗느냐?’ 하는데, 아니야! 다 벗어 놓고…. 책임자는 심각한 거라구요. 말도 못 하고 ‘어떻게 될 것이냐? 내가 결정한 것이 맞나, 안 맞나?’ 딱 보는 거예요.
어저께 축구 경기를 한 팀이 일화보다는 잘해요. 저력이 있어요. 많이 훈련한 선수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심판하는 것도 미치광이로 심판해 버렸어요. 완전히 세계적으로 소문나기를 ‘일화 다 꺼져라! 저거, 저거, 저거….’ 했을 거예요. 그거 다 봤나?「예.」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도 올 수 있으면 오라고 했는데…. 그래, 맨 처음에 20분 남을 때 하나 넣었는데, 2분도 못 돼 가지고 골을 먹었기 때문에 같이 1대1이 됐어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이게 중반전 들어서 가지고 1대에서 2대, 3대까지 넘어가더라구요. 그렇지만 옷 갈아입은 나 자신이 부끄럽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 말 알겠나?「예.」옷 갈아입을 때 등까지 보여 주는 것은 지게 되어 있어요.
또 재미있는 것이, 어저께 말이에요, 어제 기념날에 뭘 했느냐 하면, 어머니하고 원주하고 우리 아기를 데리고 어디? 코엑스(KOEX)? 현대백화점 그 지하 광장이 얼마나 공터가 넓고 아기 그거 무슨 차?「유모차요.」유모차! 왜 그걸 유모차라 하나? 유모차를 끌고 다녔는데, 어머님은 말이에요, 핸드백을 사 주면 일주일도 못 가지고 누구 줬는지 모르게 핸드백을 줘 버려요. (웃음) 그러면 시장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핸드백을 새로이 사 줘야 되겠나, 안 사 줘야 되겠나?「사 주셔야 되겠습니다.」
여기 고급 백화점에 가서 핸드백 가게에 가면, 내 얼굴을 보면 아주 좋아해요, 어머님 얼굴을 보면. 나는 통일교회 교주든 뭐 문 총재든 알겠지.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비싼 것 달라는 대로, 깎지도 않고 달라는 대로 사 가지고 가요. 엊그제 사 갔는데, 또 하나 두 개 사 갔는데 또 두 개 사네.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 요전에 사 갔는데, ‘야야야야, 크리스마스도 되고 정초도 오잖아? 선물을 몇백 명 있으면 몇백 개라도 사 갈 텐데 그런 핸드백이 없잖아?’ ‘그래, 필요하면 네 상점에서만 사는 줄 알아? 여기 유명한 이름, 네임밸류가 있는 데 가서 하나씩 사 주려고 생각하는데.’
돈이 몇백만 원, 몇천만 원, 선생님이 기분파니까 산다면 1억 정도 살 수 있지. 1억은 뭐예요? 1억은 1백만에 1백 배예요. 1백만 원 하는 것을 백 개 살 수 있는 돈도 있지. 그러면 여자들에게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여기 들어온 사람들 전부 나가지 마!’ 해서 한 시간쯤 기다렸다가 창고를 열어 가지고 어머니보고 하나씩 나눠 주라고 하면, 그 왔다 갔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선전하겠나, 안 하겠나? 유명한 사람들이 왔다면 유명해지게 그 나라에 가서 선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돈 얻어 가지고, 사기를 쳐 가지고 선전 재료로 쓰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사랑하는 것을 줘 버리고, 자기가 제일 아끼는 갖고 다니던 예물을 다 주고 없으니까 또다시 그 예물보다 못한 것을 들고 다니거든. 그래도 여전히 계속하니까 ‘야, 이 어머니가 잘못한 게 뭐야? 그런 면에서 내가 시중하다가 언젠가 죽을 때까지 저러면 내가 맨 싼 것, 비싼 것 주기 미안하니까….’ 미안하겠나, 미안치 않겠나? 선생님을 데리고 다니면서 그런 걸 사 달라는 어머님이 미안하겠나, 안 미안하겠나? 그러니까 틀림없이 좋은 고급 백화점에 갈 때는 나보고 같이 가자는 거예요. (웃음) 같이 가자고 해요.
내가 지금 일생 동안 세상의 왕궁에서 왕이 됐으면 왕후는 세계의 보화를 도적질, 군대에서 치워 가지고, 이겨 가지고 보물을 갖다가 나눠 줄 수 있는 어머니인데, 그렇게 가자고 할 때 가고 싶겠나, 안 가고 싶겠나? 답변해 봐요!「가시고 싶겠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어머니 대신 아버지하고 가자고 할 때, 여러분을 데리고 가겠다면 나설래, 안 나설래?「나섭니다.」선생님 대신 좋은 핸드백을 하나씩 어머니가 사 줄 것이다 하는 그 말 아니야? (웃음) 요전에 7백만 원짜리 뭘 사 줬어요. 그것도 며칠 안 가 가지고 없어질 거예요. (웃음) 그것 주는 것 금지할까, 말까? (웃음)「말아요.」여러분은 여러분 여편네가 받을 때 어떻게 하나? 말까, 계속할까?「계속해요.」그러면 여러분 동네방네, 여러분 일족에서 헌금 받아 가지고 많이 헌금한 사람은 틀림없이 그 예물이 분배될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준비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소서! 축복이에요, 화예요?「축복입니다.」그걸 준비하라구요.
어머니가 그러니 어머니가 좋을 수 있게 되면 한 1억짜리 무엇이라도…. 1억도 뭐 요전에 보니까 1억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어제께도 전화 왔는데, 캐나다에서 전화가 왔어요. ‘얼마 얼마짜리가 있는데, 어머니가 이게 필요하다고 하니 이거 사렵니까?’ 그러면 그것 사서 오래 안 가서 누구 줄 것 틀림없는데, 야, 그것을 이제 유명한 미국 대통령의 사모님이 있으면 그 사모님에게, 불란서의 누구, 소련의 누구 사모님에게 사 주면 집어 던지겠나, 좋다고 하고 비밀 핸드백 밑창에 갖다 숨겨 놓겠나? 그렇게 써먹을 수 있어요.
영국의 여왕이 가진 다이아몬드 제일 큰 것이 517캐럿이라고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 ‘그 이상 되는 것이 나오면 그게 영국의 궁 이상 가더라도 내가 그걸 사서 어머니 될 수 있는 양반한테 한번 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죄 되겠나, 자랑거리 되겠나? 말해 봐요.「자랑거리 됩니다.」여기서 하나 둘 셋, 세 번째 사람 누구야? 너! 너한테 물어보는 거야. 얼굴 돌아보는 너! 너, 자랑거리 되겠나, 수치거리가 되겠나?「자랑거리 됩니다.」너 한번 해 볼래? 그런 돈 한번 기부해 볼래?「예.」그런 기부를 하겠다고 기도해 보라구.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는 것이, 어느 상점에 들어갔다가 한 가지라도 사고 나가면 그 이후에는 손님이 줄을 지어야 돼요. 저기 이 목사 동생 있나? 이 목사 아들, 목사 된 사람 있잖아?「이대영!」이대영 안 왔어?「동부교구에서 목회 합니다.」옛날에 통화당에서 약사 놀음을 했어요. 어려워 가지고 언제든지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인데 이관순 장로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깍쟁이인지 약 한 봉지를 갖고 기부도 못 하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그 통화당을 만들어 가지고 적자를 보는데 매일같이 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오니까 수전노 같은 할아버지나 거기 있는 사람이 선생님 안 오면 좋겠다고 하겠나, 매일같이 오면 좋겠다고 하겠나? 하나의 믿는 데가 있어요. 어렵지만 그 할아버지가 정성들여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좋은 중국집에 가서 요리를 대접할 때는 몇십 배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거 이대영에게 그런 얘기를 했느냐고 물어보라구요.
여기 어디에 보석상도 있는데, 어머니만 왔다 가면 손님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상점은 어머니에게 필요한 것이 있게 된다면 전화를 해 가지고 산다고 해서, 여기에 언제든지 보석 단지를 갖다 맡겨 놓으려고 해요. 맡겨 놓으려고 그래요. 그것 맡겨 놓았다가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겠나? 물어 줘야지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을 몰라요. 그 녀석이 도둑놈이라면 자기 사촌 팔촌네거든. 어디에 자기들이 갖다 뒀기 때문에 그것까지 다 알 텐데 말이에요, 딱 해 가지고 여기에 누구든지 줄 타고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문 총재가 재판하겠다고 하면 소문날까 해 가지고 그걸 물어주겠다고 하지. 안 물어주겠다고 하겠나, 물어주겠다고 하겠나? 답변해 봐요. 그랬으면 소문이 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 사모님 때문에…. 선생님이? 그 두 사이에만 알지, 그걸 누가 알아? 야! 통일교회 아마 오늘 이 말 안 들은 사람은 3분의 2는 떨어질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뭘 하려고 그래요? 보석상의 보석함을 갖다가 어디에 둬 가지고 갖고 싶으면 갖고 그러라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말 되는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전부 다 물어주고 배상했다고 해서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하겠나, 어떻게 생각하겠나? 쌍놈의 자식들! 그것 누가 소개했겠나? 재까닥 생각하니, 그것을 소개한 상자 갖다 주고 간 그 녀석이지. 영영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여기 선생님의 옷이라도, 넥타이라도 한번 받아 보지 못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거 기다려요. (웃음) 어머니가 얼굴을 모르니 그렇지. 선생님도 모르니까 그렇지. 알면 대번에…. 어디, 손 들어 봐. 일어서 봐. 일어서. 어머니 어디 갔나? 번호! 아이고, 이거 점점 많아지네! 아니 처녀 총각들은 그만 두고, 시집간 사람들! (웃음) 효율이!「예.」양 양 부르라구. 번호 불러라! (아흔 하나까지 번호 함) 몇이야?「구십 하나입니다.」앉으라구요. (웃음)
효율이!「예.」1만 원씩 하면 얼만가? 응, 1만 원씩 주면.「1만 원이면 91만 원입니다.」91만 원? 일본 돈으로 하면….「그러면 91만 엔입니다.」그러면 한국 돈으로 얼마 돼?「한 1천만 원쯤 됩니다.」가져오라구. 이럴 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잘 해요. 돈이 앞으로 많아서 쓸 데가 없을 때가 와요. 10억짜리 집을 한 백 채, 1천 채 만들어 놓고 한꺼번에 나눠 줄지도 몰라요. 그래요. 뭐 10억짜리 1천 개면 얼마야? (웃음)「1조 원입니다.」1조 원이 뭐 많아? 선생님이 금년에 쓴 것이 얼마냐? 17억 달러 이상을 쓰고 있어요. 대한민국 전체 기업이 한다 해도 그 이상 이익 못 낼 것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 아이 엠 에프(IMF) 문제, 이런 문제를 전부 해결하려니…. 그냥 앉아 가지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금년에 선생님 여기에 올 때 용평도 그렇고, 여수·순천도 그렇고….「백 개 다발입니다.」백 개 다발? 아흔 명이야?「아흔 하나입니다.」「아흔 셋!」「결혼한 여자들만 주는 것 아니에요?」아니야! 아흔 몇이지? 아흔 하나!「아흔 하나!」요거는?「백 개입니다.」백 개면 아홉 장 남잖아?「예.」「아버님, 밖에 두 명 빠졌습니다.」뭣이? 두 명 뭐이?「두 명 빠졌습니다.」자꾸 늘어나! (웃음) 언제, 그때 번호 할 때 못 한 사람은 쫓아 버려! 구십일 명인데, 이거 나눠 줘.「예, 남자들까지 다 나눠 줍니까?」자기 번호 한 사람! 아이구, 갈 때, 나중에 하라구. 그걸 지금 나눠 주나? 그러니까 넥타이 하나씩은 다 살 수 있지, 저것으로?「감사합니다.」(박수)
선생님이 금년에 돈을 얼마나 많이 쓴지 알지요? 용평도 그렇고, 또 여수·순천도 그렇고, 시중에 제일 유명한 것을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내가 맨손 벗고 나가더라도 맨손 들고 들어올 수 없어요. 선생님이 뭐 평화의 왕이라는 소문이 났지?「예.」따라지 놀음 할 수 없어요. 그러니 축구팀 이 자체가 져서는 안 돼요. 축구의 왕도 돼야지, 축구의 왕. 돈이 많으면 이번 크리스마스라든가 정초 될 때는 어머니보고 전부 다….
2천년 지나갈 때도 보물 2백 열 개인가 해서 나눠 줬지?「예.」2백열 개가 아니라 2천 1백 개를 만들어서 나눠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2천 명 이상 모일 때는 그 가운데서 2천 1백을 뽑아 가지고 줄지 몰라요. 그러니 열심히 참석하라는 거예요. 살아 있는 사람은 계시를 받든가, 영계의 명령을 받더라도 틀림없이 하늘의 명령을 받을 줄 아는 사람들은 참석하지. 모르는 것은, 기도도 안 하고 정성 안 들이면 그 시간이 될 때는 가고 싶지 않은 조상들이 못 가게 한다는 거예요. 받아도 문제가 커요.
어, 우리 비둘기 와서 아침 먹는다! (웃음) 우리 비둘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 참새들도…. (손자님 등장) 아이고! (박수) 여러분을 보면 웃지를 않아요. (손자님을 얼르심) 여러분이 자꾸 바라보니까 이상해요. 쪽쪽쪽…. 자, 야야! (뽀뽀하심) 이 애를 끌고 다니면 말이에요, 여자들이 따라와 가지고 ‘야! 당신이 할아버지요?’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면 ‘참 잘생겼다!’ 그래요. 그런 말 많이 들어요. 잘생겼다! 아이꾸 우우에끼 우우우…. (웃음)
자, 가자! 자기도 그런 딸들을 낳고 아들을 낳고 싶다고 하나님 앞에 자꾸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망가요. (웃음) ‘우리 신준이 같은 아들을 하나 낳으면 좋겠다.’ 하면서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도망간다구요. 자, 끝났나?「예.」어머니는 없지?「예, 가셨습니다.」어디에 일주일 출장을 가게 되어 있어요.
자, 이젠 그 절을 빨리 끝내자! 그 절만 들어 두라구요. 그 절만 몇 절이지?「예, 한 페이지….」몇 장 남았어?「반 페이지 남았습니다.」응, 반 페이지만 하자.
『……가정적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할례를 해 줬지만, 통일교회는 접붙이는 데 있어서 축복을 해 주는 겁니다. 축복을 중심삼아 지금까지 반대받고 별의별 놀음을 당했지만,…』
축복이 뭐이라고? 할례, 세례, 뭐이라고?「성례!」성례, 성례식이에요, 축복이. 그래!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개인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겁니다. 참부모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가정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종족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거기까지입니다.」
그래, 노래나 한번 하고…. 네가 잘하는 말은 뭐인가? 유종관은 어디 갔나?「예, 멕시코….」멕시코! 멕시코 대관식 하러 갔다구요.
정원주, 어저께 자기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얘기해 줘요.「아버님, 경품요?」응, 경품! 경풍(경품)이 뭐야? 놀란 바람을 경풍이라고 그래요. (정원주 보과관이 현대백화점 경품 행사에 1등과 3등에 당첨된 일에 대해 보고)
하루에 두 번 좋은 것이 좋지 않기 때문에 영계도 역사했어요. 반대로 역사했지만, 그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옷도 다 갈아입고 이랬어요. 입던 것 다 집어치우고 싹 갈아입고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나는 뒤집어야 할 텐데….’ 하니까 이것을 뒤집어 주더라구요. (웃음) 4수, 전부 다 넷인데, 3대이면서 4수를 중심삼고 판결이 벌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 ‘엄마, 오늘이 좋은 날이니까 좋은 날일수록 뒤집어 놔야 더 좋게 된다.’ 하는 말을 하고 나왔는데, 야, 여기 앉았다가 선생님이 등수에 들라고 응원도 안 했는데 이겼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은 응원 안 하거든. 통일교회 이기라고 그러겠나, 지라고 그러겠나? (웃음) 남들은 춤을 추고 야단하지만, 나는 뭐 맨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아무 얘기 없이 한 자리에 앉아서 보고 있는 거예요. ‘저 녀석 저거 잘 차누만. 저 녀석은 좀 못 차누만.’ 그것만 감정하지.
그래서 선생님이 그렇게 갈아입었는데, 이게 새벽에 갈아입은 전부라구요. 그래서 운동을 채 다 못 했기 때문에 이제 끝난 다음에 나머지 운동을 하는 시간이 남았거든. ‘그러니까 운동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니까, ‘그러면 좋은 날이기 때문에 이것들 뭘 하나 사 주면 좋겠다.’ 해서 물어본 거예요.
물어보니 다비(양말)니 뭣이니, 넥타이 하나라도 사려면…. 일본 돈 1만 엔이면 여기 돈으로 얼마예요?「10만 원입니다.」10만 원이면 뭐 여자의 목도리도 살 수 있고, 그다음에 블라우스도 살 수 있고, 그다음에 남자들은 넥타이도…. 넥타이 싼 것은 뭐 1천5백 원짜리도 있더라구요. (웃음) 내가 여기 시장을 모르나? 다 알지. (웃음) 혼자 사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이런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회원들이 왔으니, 오늘 그런 좋은 날이니까 잔치 떡은 못 사지만 그래서 준 것을 알고, 밥은 못 먹고 가더라도 그거 타 가지고….
지금 당장에 안 바꿔도 괜찮아요. 돈을 바꿀 수 없으면 말이에요, 우리 본부에 가 가지고 바꿔 달라면…. 효율이!「예.」그거 바꿔 주라고 그래.「본인들이 다 바꿀 수 있습니다.」조사단이 어디서 났느냐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도적질했다는 말이 되지. 그렇잖아? 그런 자신 있거든 해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자신 없거든 우리 협회본부에 가서 바꿔요. 그렇지 않으면 효율이보고 바꿔 달라면….「적은 액수는 아버님, 아무 상관 없습니다. 길거리에서도 바꿀 수 있고….」(웃음) 임자, 많이 해 봤나?「예, 많이 했습니다.」저거 안 되겠는데? (웃음) 나보다 났구만. 그렇게 알고, 밥을 못 먹고 가면 나가다가 빵이라도 한 개 사 먹고, 선생님이 사 줬다면서 맛있게 먹으면 복 받을 것이다!「아멘!」(박수) (경배)
영계의 영인들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상을 받을 수 있고, 그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조상들이 얼마나 그리워하고 그 조상들이 지도 받기를 바라겠느냐 이거예요. 땅에서는 하나님 앞에 흥진 군을 중심삼고, 땅의 선생님 앞에 모든 영계에 간 성인 성자가 선생님을 향해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복을 비나이다.’ 그러며 축복이 있기를 바라면 나라를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일시에 다 입적해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한 나라 여기서 이루는 것보다 더 빨라요. 그런 기도를 하라구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후, 성경 창세기를 보면 130년 후에 셋을 세웠다구요. 130년간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 고민이 있었겠느냐? 할 수 없이 내가 책임져야….
그러면 그 대신으로 셋을 길러 가지고 재창조하던 것, 재창조하듯이 사탄세계에서 빼오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찾기 위해서는 쓰레기통 맨 밑창의 인간 쓰레기들을 찾아오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이 아니면 다시 섭리의 기반을 찾을 수 없었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생긴 모든 만물들이기 때문에 인간이 떨어져 있으니 이 자리에까지 끌어올리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나 하는 사실을 생각하라구요. 셋을 중심삼고, 셋의 하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맞아 죽은 아벨이 죽은 자리까지 다 탕감했고, 가인이 죽은 자리까지도, 가인이 죽을 수 있는 것도 사랑할 수 있는 기준에서 절대신앙으로써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완성을 바라던 하나님 앞에 가기 위해서는 셋도, 셋 자체가 사탄세계를 굴복시켜야 되고, 아벨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고, 가인이 아벨, 동생 셋까지도 고생시켰던 모든 것을 사랑해 주고 해방해 줘 가지고, 그래서 자연히 형님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야만 본연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귀중한 결정을 한 것이 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 선민. 야곱 때 왔지요? 레아와 라헬, 그런 것을 전부 다 성경에서 풀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조상들이 모든 전부를 찾기 위해서는 하늘이 대신 찾아 줘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하늘나라의 왕, 이스라엘 선민의 왕을 찾고, 제2이스라엘의 왕권 잃어버린 것을 찾고, 둘이 갈라졌으니 흥진 군하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인 예수를 데려다가 2월 4일에 왕권식을 하고 3월 23일에 아버지의 왕권식을 했어요. 이것을 한국에 와 접붙여 가지고 8월 20일이지?「예.」8월 20일 선문대학에서 뭘 했나?「제4차 이스라엘 왕 선포식을 했습니다.」제4차이스라엘 왕 선포를 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제4차 환원이에요. 해양환원, 육지환원, 창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제4차 아담 심정권환원을 했어요. 그것은 타락한 세계가 아니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 뭐냐 하면, 모든 피조만물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서 있는 이 모든 인류를 최고의 밑에서부터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선의 왕이 잘 해 가지고 왕권 수립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초종교 초국가 기반 위에 서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전수했기 때문에 하나님 편 개인시대·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 축복가정들을 해 가지고 왕권까지 연결된 독출파의 혈통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의 셋의 혈족을 통해 키워 가지고 셋의 왕권 해방권이 종교권을 넘어서, 초종교, 초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이제는 종교를 없애 버리는 거예요.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진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최후에 나눌 수 있는 가인세계를…. 몽골반점동족, 이게 가인이에요. 맏아들 이 기준이니 종교도 몰라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세워서 전부 다 보게 되면, 직접 형님이 동생이 되고, ―이건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역사가, 하나님 자리가 사탄세계에 눌려 있던 것이 최고조로 올라가기 때문에, 해원 왕국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 성경으로 말하면 해방시대니 지상·천상천국시대가 되는 거예요.
성경으로 말하면 뭐예요?「신천신지시대!」신천신지시대가 와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해방되어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명령일하에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이 잘못할 때 즉각 지옥에 꽃아 놓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과거·현재·미래의 조상들이 대표 여러분이 잘못하면, 여러분이 순과 같고 꽃과 같은 열매의 자리인데, 열매가 전부 다 썩게 되면, 그 근본까지 썩어 나가기 때문에, 조상들, 지금 여러분 종주들이 얼마나 초조한 마음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 고개를 넘어가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예.」
죽기 싫거들랑 선생님은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사랑 봤어요? 몰라요. 사랑을 누가 알아요? 절대신앙, 신앙(信仰)이라는 것은 ‘믿을 신(信)’ 자하고 사람을 말해요. 심신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언행심사! 언행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그다음에 앙(仰)은 우러러 모신다는 뜻이에요, 신앙. 신앙이라는 말은 소망이 아니에요. 욕망이나 소망이라는 말과 다르다구요. 종교에 있어서는 이 신앙이라는 말은 절대신앙, 절대 몸과 마음이, 말씀과 사람이 하나되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 위에, 그럴 수 있는 가운데 사랑이 중심이에요.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사랑이 컨셉이고 신앙도 컨셉이에요. 신앙도 컨셉이고 사랑도 컨셉인데, 이게 미지에서…. 이걸 아무나 몰라요. 타락이란 걸 몰라요. 이 자리를 알려니, 실체적 가치를 부여하려니 나 자신이,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만은 알아요. 그건 사실이에요. 실존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뭐냐 하면, 주인 중에 주인에서부터, 주인 새끼에서부터 주인 중의 주인의 왕 되기 위한 그러한 투입인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큰 것, 큰 것, 큰 것 투입의 최고의 왕 중 왕이 되기 위해서 투입을 아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투입하는 것은 왜냐? 절대 모든 주의의, 모든 존재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절대복종하며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는 것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복이 다 되었더라도 그것을 영원히 부정할 수 있는 끝에 서서 또다시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주겠다고 하면서 일족과 일국이 다 죽더라도 같이 죽겠다고, 죽을 수 있다고 할 때에 새로운 해가 떠오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24시간 해 가지고 해가 졌는데, 이것도 딱 이 선을 중심삼고 해가 지자마자 아침으로 되돌아설 수 있다는 거예요. 한 발짝에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천신지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웠던 셋을 길러 선생님 때까지 수천만년을 거쳐 가지고 왕 중 왕이 되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아담의 족속들, 조상들의 실수를 탕감해 가지고 해방의 지상천국을 만들어 놓기 위한 통일교회 무리예요. 알겠어요?「예.」통일을 하려면 반드시 화합해야 돼요. 화합통일이에요. 알겠어요?「예.」통일화합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화합하는 놀음을 해서 지금까지 화합했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들이 화합돼야 위로가 돼요. 하나로 화해야만 통일이 벌어지는 인류의 해방 이상의 하나님 보좌를 중심삼고 본연의 왕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영원한 시대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 민주세계도 뭐 백성이 왕이라고 하는데, 그런 세계 다 없어져요. 공산주의자들은 물질이 왕이라고 그러지요? 세상에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패권 이상 최고 정상의 자리에 내가 선생님으로부터 전부 다 사인을 받고 있어요.
이 모든 소유의 주인 되는 당신은 우리에게….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 책임분담이에요.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고마운 거예요. 책임분담은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에 가담할 수 있는 권위를 부여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97퍼센트 했으면 3퍼센트를 내가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창조해서 완성시켰다는 이러한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책임분담!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지요?「예.」창조성을 다시 찾는 거예요. 그다음에 창조성을 찾았으니 그 창조성을 내가 이어받기 위한 상속권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하게 되면…. 결혼하면 모든 것이 다 끝나지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의 자리에서 상속권이 됐으니, 하나님을 대행할 수 있는, 어디든지 그 이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지, 이 자리에서 하는 것은 아들의 자리를 대신하는 사람한테 써 받으면 같은 가치로 인정해서 피조세계 해방·석방시대로 가게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오케이!「오케이!」아멘! 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화합이 벌어지니까 오케이!「오케이!」오케이는 천국문을 열어 제껴라, 그 말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런 때가 됐어요.
그런 자리에 서 있는데 여러분이 할 일이 무엇이냐? 땅을 파고 들어가 살아야 되겠나, 하나님 보좌세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슬퍼하던 하나님을 개인시대에서부터 나라, 하늘 최고의 시대 우리들이 가서 타락하지 않고 효자 충신의 해방세계를 못 맞은 그 세계까지도….
이제 선생님의 제2프로그램은 그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이 아니고, 지상·천상천국 형태를 위한 최고의 정비된 지상·천상천국을 혁명해야 되기 때문에 탕감혁명…. 탕감조건이 있으면 선생님의 손에 의해 아예 못 남아나요. 그다음에 양심혁명! 싸우는 녀석은 근본적으로 없어져야 된다구요. 심정혁명! 하늘의 충효의 도리…. 충효의 개인이 아니에요. 충효 가정, 충효 국가, 충효 천지, 그 위에 설 수 있는, 이러한 하나님 대신 새로운 우주를 얼마든지 창조해 낼 수 있는 특권적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수천만 별의 세계로 일시에 파수꾼도 보낼 수 있고, 명령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파수꾼 대신 하나님이 할 일들이 별의별 나라에 얼마나…. 지구성의 130만 배 되는 것이 태양인데 말이에요, 그런 큰 것도 여기서 보낼 수 있고, 이 대우주는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1천억 배, 선생님이 1천억 배라고 하지만 1천억 배가 더 된다는 거예요. 21배의 1천억이면 뭐예요? 2조1천억 배의 대우주라는 거예요. 와!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그것의 1천억 배예요, 1천억 배. 한 배가 아니에요. 그런 대우주의 주인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누가 막겠느냐? 사탄이 꽁지에 붙어 가지고 돌아와서 하라는 대로 꽁지는…. 뱀은 대가리가 들어가면 대가리가 가는 대로 가지, 중간에 너 대가리 이렇게 갔다고 이렇게 안 가요. 꽁지는 그걸 따라가야지. 그냥 따라가지 않으면, 완전히 전후관계, 상하·좌우관계가 일치 안 돼 가지고는 대우주의 하나님이 대인 행사할 수 있는 상속 받은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의 장자 장녀의 책임 수행이 불가능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까지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잡아 쥐면 우주가 내 손에 오삭바삭 녹아지는 그런 것을 기도 가운데서 느껴야 돼요. 그럴 수 있는데, 요즘에 뭐 시시한 똥 구더기 같은 것이 돈 몇 푼 때문에 거짓말하고….
하루에 거짓말 많이 하지요, 여자들? 거짓말 많이 하지요? 여자들 말이에요. 이래 거짓말, 저래 거짓말, 좋아 거짓말, 나빠 거짓말, 거짓말로 다 뒤집어씌우는 그것들이 천국이란 것을 구경이나 하겠나? 양심혁명 심정혁명에 거짓말은 없어요. 하나님이 거짓말하면서 창조했겠나?「아니요.」두 마음 가지고 창조했겠나? 그늘에서 창조했겠나? 영계에 가게 되면 태양과 같은 것이 언제나 있어요, 언제나.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그런 세계의 해방둥이가 되기 위한 통일교회 거룩한 이름을 이젠 알았으니 말이에요…. 선생님이 평화의 왕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여러분도 다 했지, 가락 김씨?「예.」앞으로 이것은 선거가 필요 없어요. 선거 철폐! 대통령 너희 마음대로 못 한다, 국회의원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조상의 공적이 있는 사람들, 영계 프로그램으로 혈족을 지상에 갖다가 오늘날 비밀로 하던 것과 같이 김씨면 김씨의 모든 것, 몇 등이면 몇 등이란 등수까지 만들 것인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거기 존속권 내의 뼈가 되느냐, 살이 되느냐, 가죽이 되느냐, 솜털이 되느냐? 그런 자체에 솜털이 될 수 있는 데는 솜털에서부터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 기간이 멀어요.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 천국문에 못 들어서면 거기에 낙원이, 축복가정 낙원이 생겨요. 지옥까지 생겨요. 그것까지 내가 철폐해 줘야 돼요. 조상들이 있으면 다 한 군데에 해 가지고 급을 몇 단계로 해 가지고 한 단계 이쪽은 내려오면 이쪽은 올려 줘야 돼요. 탕감복귀라구요. 위를 희생시키면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형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동생을 통해서 복귀됐지만, 이제 통일교회시대에 있어서 저나라의 천국 들어가던 문을 못 넘어서게 된다면 조상, 먼저 간 사람들을 끌어내려 가지고 그 문 자리에 들어가서 여기에 모실 수 있는 자체 훈련을 하면서 벗겨 줘야 된다구요. 이것을 전부 올리기 위해서는 이것이 내려와 가지고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지금까지 불쌍하게 바라며 여러분한테 희망을 가졌는데, 여러분 이 후손 녀석들이 조상을 전부 다 깎아 먹고, 두 세계의 곤충이 되고 구더기 떼가 되어 가지고 희생하는 이런 무리가 되겠나 이거예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지 않으면 천년만년 영원히 가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끝났다 할 때에는 말이에요, 해방됐다 할 때에는 이것은 별도로 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그것 그럴 것 아니에요? ‘아, 하나님이여! 참부모님이여, 우리를 용서해 주고, 희생할 수 있는 모든 때가 다 찼는데 우리도 해방해 주소.’ 아니에요. 문 닫으면 왕창 해 가지고 본 천국으로 옮기든가 이것을 없애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돼요. 없애야 되겠나, 천국으로 옮겨야 되겠나?「천국으로 옮겨야 됩니다.」천국에 못 옮겨요.
그러면 효자·충신·성인이 세워 나오던 모든 것, 하나님 자체의 자리를 옮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통에 넣고 때워 버려 가지고 공중에 무한 운동, 관성의 세계에 내버리면 하나님이 저주의 마음이 얼마나 무겁던지 떨어져도 돌아가면서 타 버리는 거예요. 올라갔던 것도 버리더라도 돌아가면서 전부 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문 뚜껑을 닫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지옥이 지금 수천만년 됐는데, 복귀시대에 다 알면서도 행치 못한 사람은…. 아담 해와는 잘 알지 못했어요. 선악과가 무엇인지 모르고, 따먹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여러분은 다 알지요? 요즘에 정자 접붙이고 난자 접붙이라는 말까지 하잖아요? 마지막이에요, 시작이에요?「마지막입니다.」
여자 오목, 남자 볼록, 이놈의 독사 대가리 같은 것을 깨고 상처 내고 그것을 여자가 물어 가지고 악마의 이빨로 잘라먹으려고 그런다구요. 입을 벌리고 ‘어서 와라. 어서 와라.’ 해 가지고 봄 절기가 되면 봄 빛에 꽃 빛을 하고 향기를 내고…. 아이고! 요즘에 향수가 얼마나 지독해요? 이래 가지고 알지도 못하고 물려 가지고, 독침을 맞아 가지고 다 죽어 간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제일 문제예요. 괴물들이에요. 제일 무서운 패라구요. 알겠나?「예.」
여자!「예.」여자라는 것이 뭐예요? 자여! 자기 편으로 보게 되면 여자 할 때에는 자여! 타락하자는 것 아니에요? 남자! 남자도 자자는 말이 들어갔어요, 남자. 본때 있게 멋지게 자여, 남자! 자자는 거 아니에요? 여자! 그래, 위하고 그래야 될 텐데, 자기를 위하면 그건 지옥 가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 차릴싸, 말싸?「차릴싸!」
정신 차리고, 오늘 상 주었으니 그 상이 날아가는 대로 잡겠다고 공중에 날아 하늘나라 궁전까지 갈 수 있는 보물로 생각해 가지고 ‘그것 지니고 다니고 그것 내가 입고 다니는 옷은 사탄이 와 붙지 않는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이 몇천만 배 있더라도 내가 빈민굴에 가서 선생님같이 서슴지 않고 전부 다 털어서 나눠 줄 수 있는 나다.’ 그러면 영계의 선한 영들은 여러분을 철옹성같이 옹위하고 모시고 다닌다구요. 그럴 수 있는 조상, 후손이 조상이 되기를 바라요. 알겠어요? 천지개벽이에요.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이 세상 제일 왕들이 저나라의 종새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맨 꼴래미, 제일 끝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침 뱉던 통일교회는 제일 높은 데 가는 거예요. 갈 수 있는 내용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보나, 안 갖추었다고 보나?「갖추었습니다.」안 갖추었다고 보게 되면 오늘부터 나가요. 떨어져 나갔다가 한 십년 후에 돌아 들어오는 것이 더 빠를지 몰라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지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크게 해 봐!「알겠습니다!」
허리가 구부러져 가지고 ‘알겠습니다~.’ 하고 이마가 이래 가지고 다 같이 대답해도 그것도 부정하니 이마부터 코부터 가슴 배밀이 해 가지고 ‘100미터는 넘어갑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우리 승도(지승도) 할머니가 ‘간~절히, 간~절히’ 하는 거 알지요?― 그 이상 할 줄 알아야 돼요. 감사의 배밀이를 해 가지고 줄이 생겨 가지고 더데기(더뎅이)…. 더데기가 있으면 상처가 많아서 깊으니까 그렇게 하지 않고 ―더데기가 밀리면 얼마나 아프겠나?― 거꾸로 해서 볼록볼록, 거꾸로 걸어가서라도 그 더데기가 떨어질 수 있게끔 정성들여야 되겠다 해야 돼요. 비비지 않고도 정성들여야 탕감복귀돼요.
자기 자체가 원하지 않으면, 자원하지 않으면 자연히 사탄이 물러가 가지고 물러간 가치의 선한 것이 여러분의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선조들을 모실 수 있는 대왕마마의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그런 일이 가능하다! 아멘!「아멘!」오케이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 사람은 뒤로 돌아섯! 가! 가라면 가야지. 빙빙 돌라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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