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시대의 도래를 선포한 참하나님의 날 36주년을 기념하는 날을 지내고 이 땅 위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올려드리고 그 날을 기념하는 4회째 맞는 날이 되옵니다. 본래 이 날은 1월 13일이었는데 이 중요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도래를 선포한 이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13일에 기념할 것을 9일을 앞당겨 오늘 4일에 대신 봉헌해 드리는 것을 아버지께서 아시옵소서. 참하나님의 날과 더불어 가정의 출발이 천주 완성의 출발이기 때문에 가정 완성 기준은 천주,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의 날을 결정하는 위에서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4년 첫날로부터 애승일과 성탄식과 이 날을 한 터울에 넣어 기념하오니, 같은 기쁘신 마음을 가지시고 이 봉헌해 드리는 기념의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은 탕감의 역사를 해원성사하고, 구원섭리인 탕감복귀역사를 아버지 앞에 해소해 드리고, 더욱이나 이 땅 위에 선민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하여, 이 땅 위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걷어치우고 접붙이는 일을 통하여서 단시일 내에 이 일을 성사시키려 했으나,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무지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경륜의 뜻도 모르고, 인간 완성의 노정도 모르고, 인간에 있어서 참사랑의 길을 통한 하나님의 정착의 가정이상이 무엇인지 모른 채 타락하였던 아담 해와를 불쌍히 보시고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오신 아버지였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 재창조 역사를 하시기 위해서 이는 홀로 할 수 없기에 야곱을 세워 가지고 탕감의 근원이 되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은 14년, 만물복귀를 위한 7년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입장에 선 라반의 가정에 가서 탕감해 가지고, 레아와 라헬의 두 쌍둥이를 찾고 그 위에 만물을 찾아 가지고 라반 혈족에서 찾을 수 없는 모든 내용을 찾아서 야곱을 통하여서 하늘이 원하는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탕감의 내용을 접붙여 가지고 이스라엘의 이름과 더불어, 영계에서는 하나님과 새로운 천사장들과 일체가 되고, 땅에서는 영적인 하나님의 자리를 침범한, 사탄이 거짓 아버지의 자리에서 실체 되는 아담 해와 부부의 몸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사세계와 악마를 중심삼은 거짓 핏줄의 세계의 실체 가운데 서 가지고 야곱이 영적인 천사와 씨름을 하는, 일판 승패를 결하는 얍복 강가에서 싸움을 하였습니다.

여명을 지나서 고향을 찾아 드려야 할, 고향산천을 그리워하면서 아버지 앞에 형님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던 야곱은, 온 천주 앞에 자기 스스로가 승리의 패권적 장자의 권한을 가진 것을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천사를 대해 씨름해 가지고 자기가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21년 동안 아담가정의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만물과 영계의 세계와 실체세계의 가정적 기반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의 자리, 아브라함이 제물에 실수한 모든 내용을 미래에 두고 탕감적 기준을 성사하기 위하여, 구약시대를 넘어서서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의 완결을 위해 오시는 메시아를 모시어 일체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 이스라엘권 선민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리에 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원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땅에서부터 고이고 고이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기준 앞에 상대적 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서 절대 주체를 중심삼은 순결된 핏줄의 순혈과 순애를 중심삼은 순애 성(性) 아담 해와 축복의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3시대가, 일체의 모든 만물만상이, 미물의 벌레로부터 천주의 모든 것, 생물세계의 미물의 물건으로부터 전체가 하나되는 이 자리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축복을 중심삼고 가정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통일,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이 되는 그 날을 바라 나왔습니다.

그런 날을 한으로 엮어 왔던 것이요, 수난 수난을 통하여서 다시 재창조 역사를 하는데, 아담 해와 대신 무지한 입장이 아니라 천지의 비밀을 알고, 하나님의 심정세계로부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무형의 이성상상의 실체가 되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그 속성을 중심삼고 정적인 성 안착 일화통일의 기준을 중심삼고, 정신적인 면에서 있어서나 생활적 분야에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상대권이 없는 미래세계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대상의 실체를 대한 절대 주체가 된 중심존재가 되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무형의 신 자체가 아담의 실체를 써 가지고,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정분합(正分合)의 무형의 실체가 실체적인 정분합의 실체로 분립시켜 놓고, 다시 소생․장성․완성시대를 거쳐 무형의 성상 형상 일체를 이루어 바라던 성 정착 안착 기준에서부터 실체이상의 대상적 성 혈통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순애 축복하여 성 안착 일화통일의 세계로, 심신일체가 되어서 무형의 천주부모가 실체를 쓴 천지부모와 3대가 한 계열의 한 몸과 같이 된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책정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대상적 실체권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 사랑의 실체, 절대소망의 실체를 중심삼고 영육이 일체가 된 자리에서 절대 주체성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축복의 날을 맞아 천지합덕 일원화 될 수 있는 천지인 완성의 지상정착을 하게 됩니다.

씨와 같은 기준이 열매를 맺어, 아담의 아들딸 3대를 거치는 이후에서부터 거두는 모든 열매는 천상 지상 무형세계와 실체세계가 실체인 참부모의 열매로서 뿌려짐으로써, 만국이 하나님의 가정 기준과 같이 번식된 가정으로서 실체 천지인부모의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여서,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전부는,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절대 주체가 되는 절대신앙의 최고의 기준, 사랑의 최고의 기준, 소망의 최고 기준이 됩니다.

이 세 가지는 길이 길이 항상 같이 있을진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기 때문에, 사랑의 실체권을 비로소 이 땅 위에 천지인부모의 격을 갖춰 가지고 무형의 신 자체가 합덕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어디든지 동서남북 전체가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일화 안착 평화의 지상천국을 다시 이루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한의 역사의 근원을 뽑아 치우고 지상세계의 한의 근원인 거짓 사랑의 뿌리를 완전히 청산하고 축복가정의 정화를 중심삼고 일체 통일세계를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실수했던 모든 것,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7세기 초에 바라바권 종교권이 나타나 가지고, 예수 대신 살아남은 것이 예수 대신 산 실체와 마찬가지로 자라서 끝날까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점령했습니다.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 성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삭을 번제하던, 아브라함 실수의 모든 것을 벗어난 430년 이후에 가나안 복지 선민권을 중심삼고 가나안 7족과 일체되는 데 있어서, 오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가인으로 하고 이스라엘 교회를 아벨로 세워서 가인 아벨의 역사적 영계 육계 전체, 무형세계와 실체권이 일치 정착할 수 있는 이스라엘 이름 위에 이스라엘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은 정착의 한 날을 이 루지 못했습니다.

그런 한의 역사, 슬픔의 역사, 고통의 역사, 사망의 지옥의 수평 이하에 떨어진 이 세계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엄청난 길을 찾아오면서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준비해서, 4천년 구교를 중심삼은 역사를 통해서 메시아 약속권을 중심삼은 가정 출발을 봉헌해 드릴 때, 하나님이 본래 핏줄의 중심이요, 생명의 중심이요, 사랑의 중심으로 본연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결합하고 혈통을 연결한 만국 본연의 해방권을 다시 참부모의 탕감의 수고로 말미암아 찾아 세운, 모든 것을 정비 완성하여 통일권을 선포한 후에 천일국 3년의 수난 고개를 넘어 천일국 4년을 맞이하는 여명을 지나 선명한 새로운 천주적 봄 절기를 출발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 천상천하 전체 상응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완성지어 거기에서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포한, 이미 참부모가 이루어 준 천일국 4년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해원성사 하시므로, 이 참부모의 날과 더불어 참된 하나님의 날과 참된 조국의 날 위에 일체가 결합되어서 하늘이 출발할 이러한 귀한 대천지 개벽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을 크리스마스로 지켜 나오던 12월 25일을 본연적인 1월 3일로 바꿔 옮겼고, 흥진 군이 사망을 이긴 애승일을 중심삼고, 사랑의 권위를 중심삼고 일방통행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성화식을 이 땅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국경선을 철폐한 모든 것을 갖추고, 또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으려던 예수 그리스도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왕권을 수립하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 대관식을 올렸습니다.

이제 영계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예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반대에 서 있던 이것이 엇갈린 것을 대관식으로 말미암아, 영계에는 구약시대 이후의 모든, 4천년 역사 지금까지 반복됐던 모든 고개 된 환경을 평준화시키는 시대에 있어서 자기들의 부모요 자기들의 주인이요 자기들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사라가 하갈과 하나되지 못한 역사적 한의 고개를 밟아치우고 본연적 하나님의 아벨적 자녀의 기준을 중심삼고 혈통적 모든 전부를 청산하고 이스라엘 민족 복귀 기준에 있어서 가나안 7족, 야곱이 자기의 부모를 만나고 애급에 들어갈 때 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애급에 있어서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본연적 천리를 알았더라면 애급에서부터 천하통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민족적 감정, 지상에 남아 있던 원수의 심정적 기준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하나님의 완성 뜻의 기준, 넘고 넘고 위하고 위하고 원수를 품어 자기 아들딸로 만들려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애급 나라를 자기 나라 이상, 애급 백성을 이스라엘 민족 이상 모세가 사랑했던들, 이스라엘 민족을 모세를 중심삼은 애급 민족이 받들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세워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인맥을 통해서 이스라엘권 복귀 없이 천지를 통일할 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갖기까지 다시 탕감해서, 때워 가지고 레아와 라헬의 싸움터 위에서 수고하고 그다음에 만물을 찾기 위해 수고한 야곱은 21년을 중심삼고 사랑의 마음, 아브라함을 사랑하고 이삭을 사랑하고 제물 실수했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자기 고향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오는데, 그 과정에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하는 데 있어서, 뼛골이 녹아나고 기진맥진한 그 자리에 있더라도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까지 결판을 봐야 할 싸움판에서, 죽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뜨림을 당하더라도 놓지 않고 최후까지 죽음의 고개를 넘는 결의 위에서 이것을 참고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이름을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통일 신도들은 역사를 통한 자리에서 알고 있사옵니다.

이 일을 대신해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의 심정권 세계를 연결하고, 양심권 세계를 혁명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경계선을 다 타파하여 넘어설 이때를 맞이하기 전에, 양심 혁명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그런 대전환의 천지 개벽시대에 천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성혼식과 출생식을 이루어서 이제 새로이 성염과 성주식을 중심삼고 핏줄을 맑혀 접붙이는 이런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아담가정 완성, 영계의 실체 자체가 몸을 써 가지고 천지인부모의 실체권에 정착할 수 있는 만국만상 피조만물 앞에 버젓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조국광복을 넘어가서 하나님 조국의 이름을 선포함과 동시에, 하나님 조국의 근본 되는 평화의 왕권시대가 이미 도래해 있고 참부모는 마음대로 넘나드는 자리에 있지만, 제3이스라엘권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권 제3대를 넘어선 축복가정들이 입적 사위기대 완성 통일식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모든 전부가 부모님과 더불어 성혼식을 맞았고 출생신고와 더불어 복귀적으로 접붙임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에 왕권 즉위식을 하지 못했던 야곱의 자리와 마찬가지의 그런 기간을 대신해서 비로소 성혼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생겨났고, 천일국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된 그 위에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출생신고를 하게 되었고, 그 위에 이 땅 위에 가인 아벨을 포섭하기 위해서 형님 당이 아니라 발전의 과정을 넘지 못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도래의 이상 자리에 못 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가정당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싸움, 천사세계와 아담이 혈족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을 수습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왕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해방된 지상․천상의 기반 위에 사탄이 남겨 놓은 모든 담들이 무너져 평준 기준 위에 있어서 새 아침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절대신앙으로 바라던 사랑의 실체권, 사랑으로 소망해 나오던 사랑의 주체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일체권에 있어서 이것만이 드러난, 실체의 주인공으로 삼기 위해 위하고 투입하는 최고의 정성, 믿음과 사랑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절대 주체권을 중심삼은 절대 아담 절대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순결․절대순혈․절대성을 중심삼고 안착할 수 있는 천지합덕의 해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국가 기준을 넘고 천상세계, 지옥에서부터 해방해서 지상까지 내려와 접붙여 거꾸로 되는 천지개벽,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개벽시대를 맞이한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고, 그 위에 평화왕권시대로 들어가 발전하는 과정의 선포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천일국 4년 원단에 발표한 그 위에 만사형통, 일체․일념․일심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부활 석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해방 중의 해방이요, 영광권에 환희의 만만세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천지부모 참부모와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 일체권을 중심삼고 3시대의 창조이상 왕으로서 완결한 해방의 당신의 조국광복 위에서 만만세 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주권 나라와 사랑의 가정과 사랑의 지상․천상천국을 보유할 수 있는, 모든 태평성대 왕국시대 만만세 승리의 참부모가 되고, 승리의 스승이 되고, 승리의 억만세의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게 된 것을 감사하며, 지상은 환희와 만만세 억조 만물을 중심삼은 중심의 자리에서 시위의 세계로서 모심으로 구원 얻는 세계를 개문 하였사옵니다.

하오니 통일교회는 이 도리를 따라 가지고 해방된 기쁨의 날, 지루하고 영어의 신세, 지옥에 있던 몸이 해방과 석방의 자리, 해방된 그 나라에서도 자기가 조건에 걸려 있던 것을 다 하늘부모, 참부모가 책임지고 평준화 기반을 세운 위에, 절대성․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 혈통을 중심삼고 본연의 출발을 만국 이상에서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 승리의 영광의 세계가 이제부터 태평성대 왕권시대로 천세 만세 억만세 전진 전진, 하늘에는 영광이요, 지상에는 영화, 일심 일체 합덕의 통일적 일체 통일세계로 주관될 수 있는 당신의 소유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사의 승리의 패권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운데서 절대 주권으로서 남아져, 만국의 본래의 창조이 상으로 품었던 참부모 이상의 주인의 주인, 스승의 스승, 참사랑의 어버이의 어버이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시위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 앞에 거룩한 초민족적으로 결합한 승리의 패권 위에서 하나의 왕국을 하나의 형제지애 이상의 자리에서 이루어 당신의 소유의 지상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이 경배식을 맞이하는 대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축하하는 이 아침에 당신 앞에 참부모가 아뢰오니, 아뢴 내용 모든 전부를 넘어서 가지고 기쁨으로 대신 날을 본연의 날과 같이 취급하여 맞아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참스승․참왕권을 대신한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 날을 기념하는 승리한 천주부모님 앞에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하여서 축하의 경배를 드리나이다! (경배를 드리심.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금홀로 바닥을 세 번 치심) (박수)

(차려진 기념상을 보시며) 엄마! 「예.」 저 앞의 수저들을 여기에 놓은 것으로 생각하라구. 영적으로 놓은 것으로 생각하라구. 다음부터는 놔야 돼. 「예.」 자! (경배식이 이어짐)

<말 씀> (보고기도를 하기 위해 단에 선 곽정환 회장 가정에 대해서) 가지런히 서 가지고 예를 드리고 부모님에 대해서 손을 들어, 부부가 이렇게. 「예?」 둘이 인사를 하고는 부모님에 대해서 부부가 손을 들어 가지고 대신 한다는 것을, 부모님 대신 한다는 표시를 해야 돼. 「예.」 이 날은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인데, 소생 장성으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인부모, 3대권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대신 하는 거야. 이런 식도 이제부터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보고기도를 하기 전의 성별의식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맨 처음에 마음을 여는 거예요. (손뼉을 모았다 뗐다를 반복하시며) 손을 열었다 닫았다가 이래야 돼요. 원래는 크게 할 필요 없어요. 마음으로써 대 가지고 떼었다가 한 번, 두 번, 세 번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은 천주부모․ 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신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때도 그렇게 표시하고 기도하고 자야 되고, 그 다음에 아침밥을 먹으나 무슨 기념일이 있으면, 세상으로 말하면 ‘쒜!’ 하고 담 너머로 무엇을 뜯어 가지고 던졌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 돼요. 대하게 될 때에 역사를 대신해서 식전에 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세 번 불어야 돼요. 재창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생령체가 된지라.’ 할 때 불어 가지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 번 부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 천일국 시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섰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청산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걸 잊어서는 안 돼요. 크게 해도 되고, 크게 안 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떼었다 댔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엄숙히 세 번 하고, 그 다음에 그 자리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세 번 불면 돼요. 성염을 쓸 필요 없어요. 후 후 후, 세 번 불면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디에 앉거나 물을 마셔도 불잖아요?

그리고 기념물이 생기면 자기들이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천주부모․ 천지부모․천지인부모, 승리의 패권을 갖춘 그분 앞에 전부 다 내놓아야 돼요. ‘쒜!’ 하고 던지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밥을 대했으면 뚜껑을 열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천일국이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 번 불면 소금(성염)이 없더라도 성별로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이 아침에 선포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일 하늘을 모심으로써, 시위시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시위, 보호를 받아야 천일국의 백성이 돼요. 나라의 보호를 받아야, 헌법의 보호를 받아야,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시위. 알겠어요? 시의(侍義)가 아니고 시위(侍衛)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이것을 잘 기억하라구. 「예.」

자, 그런 의미에서 다시…. 「경배 올리겠습니다.」 손 들고!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오른손을 들겠습니다.」 자, 이제 돌아서는 거야. 이 식을 하고 대신해서 하는 거야.

교구장들도 앞으로 축복에 대한 예식을 다 보고 그냥 그대로 해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제1창조주가 하나님이요, 제2창조주가 참부모요, 제3창조주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들을,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제3의 천지인부모가 못 된 거예요. 그것을 대신한 입장에 선 것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천지인부모, 이제 중요한 것이 천지인부모예요. 자기들이 천지인부모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들이 천주부모 천지부모 이렇게 하지만, 천주 천지만 하고 부모를 빼 가지고 천지인부모 자기 시대에 있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의 왕권시대를 갖추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선언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이런 예법을 이제부터 지켜 나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여러분의 기록이 남기 때문에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잘 기억하고 그 내용을 잘 기록해 가지고 교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자,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의 보고기도)

탕감혁명 양심혁명을 넘어서라

아직까지 식이 끝나지 않았어요. 이제 기도했기 때문에 하늘과 땅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최후의 결론적인 세말을 전수해 줘요.

그게 뭐냐? 세상에는 혁명이니 무슨 뭐 개혁이니 많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근본적인 혁명을 주장하고, 또 하나님도 근본적인 혁명…. 혁명이라는 것은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변천이 아니에요. 개혁이 아닙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우리 몸뚱이가 문제예요. 이 몸뚱이와 연결된 지금까지 살던 물질세계 소유권, 만물 전체가 사탄한테 걸린 미끼가 되어 가지고 고기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반대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는, 본심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혁명을 제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래서 무슨 혁명이냐 하면, 탕감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해봐요. 「탕감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내 몸뚱이가 문제예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외적인 세계, 우주 전부가 탄식권 내에 있어요, 로마서 8장을 보게 된다면 탄식한다고 했다구요.

그것 때문에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하는 양자의 자리에 갔던 것인데, 이 탄식권 내를, 근본적으로 사탄을 제거하고 사탄의 모양 자체도 끊어 버려야 돼요. 이러한 탕감복귀인데 탕감복귀 완결을 위한 탕감혁명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탕감혁명시대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몸뚱이에 붙어 가지고 양심에 반대하는 모든 이런 것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뭐가 되냐 하면, 양심혁명! 양심혁명은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길, 생명의 길, 혈통의 길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자라던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양심이 양심 노릇을 못 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앞에 지배받을 수 있는, 몸뚱이에 끌려가는 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정혁명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양심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관계된 일체를 소화할 수 있는 혁명적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제2가 양심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맑히고, 가정적으로 맑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맑혀 가지고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돼야 돼요. 천국은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을 해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해

양심혁명을 해서 아무리 하나됐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가정적 3대권을 지상에 안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심정, 부모에 대한 심정, 부부에 대한 심정, 자녀에 대한 심정, 일족에 대한 심정, 일국에 대한 심정, 하늘땅에 대한 심정권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심정혁명을 이루어 가지고야 비로소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세상에 돼먹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는 여기에 가담할 수 없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몸뚱이에 끌려 다니는, 세상의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뒤집어 놓지 않고는 양심의 자유 환경, 양심의 혁명 판도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거치지 않고는 사탄을 분별할 수 없고, 이 육적 세계를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은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4대 속성이 영계의 주류가 되어 있고, 우리 인생살이의 심정권의 주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르면 모르지만 아니까 혁명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손가락에 병이 났으면 이것을 그냥 두면 일신이 전부 다 썩어 들어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자기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제3자의 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을 중심삼은 욕망의 세계가 하늘땅, 천상세계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를 포위해 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로 있게 된 거예요. 탕감혁명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절대양심 일방도로 갈 수 있게끔 제거해야 돼요. 그게 구약시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더럽혔기 때문에 피를 흘려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할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할례를 했으니 세례를 해야 되고 세례를 했으니 성례를 해야 돼요. 이건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의의

1월 13일에 하던 것을 오늘로 이와 같은 내용을 새로이 박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여기에 동참해서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대신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왕권 내에 속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는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 때문에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물질이 원수예요. 보이는 게 원수예요. 원수의 조작품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끊어 버리고, 일시에 자기 재산이든 자기 나라든 한꺼번에 태평양에 뿌려 가지고, 하나님이 심판할 때에 고기밥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모든 재산이나 아들딸이나 전부 다 물에 던져 가지고 태평양의 고기밥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노아 심판 이후처럼 정착해 가지고 절대심정․절대양심․절대탕감 해방권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2 타락의 흠집이 가정이니 무엇이니, 아들딸이 부모하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연장되어 대물려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내 손으로 청산할 수 있는 주인이 됐기 때문에, 제3 시대에 서 가지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3대 창조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지옥에 처넣었던 것을 다시 해방시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접붙여 줄 수 있기 위해서는 탕감 혁명이 필요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회생 반생 정화운동, 그 위에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선포했어요.

이와 같이 복잡한 내용이 물려 있는 것을 간단하게 혁명적인 그런 내재 외재적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첫째가 뭐냐하면 탕감? 「혁명!」 탕감혁명! 「탕감혁명!」 손가락을 자르고, 자기 몸이 안 듣게 되면 몸뚱이의 살을 자를 수 있어야, 몸이 썩어 들어가는 것을 잘라 버릴 수 있어야 돼요. 무자비하게 자기 자체를 컨트롤해야 돼요.

그래서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피를 흘려라 이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추상적 개념이 아니에요. 실제인 동시에 실제적 우리 생활 무대의 오늘 이 순간권 내에 연결되어 있어요. 탕감혁명을 하지 않으면 순간도 탕감혁명을 다시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물질이에요, 물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을 해라. 전부 다 잊어버려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포켓에 있는 것, 억천만금의 세계 일등 부자가 됐더라도 그 재산과 돈, 저금통장, 자기 몸뚱이까지 합해 가지고, 휘발유를 끼얹어 가지고 분신자살을 하는 거와 같이 불살라 버려야 되는 탕감혁명의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아침에 훈시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무슨 혁명? 「탕감혁명!」 탕감해야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돼야 양심 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양심세계를 혁명해야 심정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불가피하게 가야 할 궤도예요, 궤도! 그 궤도의 높이와 넓이가 같지 않으면 탈선해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무엇이냐? 탕감혁명의 기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를 넘고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메시아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완전히 핏줄을 전환해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예요. 실수도 이런 실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민족이 땅에 남을 수 없어요.

양심혁명의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심정혁명시대가 돼야 할 텐데, 지금에 와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선민이 뭐야, 선민이? 선민의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필요로 한 것이 몸뚱이 혁명이에요. 이스라엘 내의 재산과 나라와 모든 전체를 갖다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이걸 청산 지을 수 있는 결의에 찬 국민․국가․주권이 안 돼 가지고는 탕감혁명의 고개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양심혁명 해방시대는 없어요! 알아야 돼요.

탕감혁명을 안 하면 양심혁명을 못 하고 양심혁명을 안 하면 심정혁명을 못 해

첫째 여러분이 기도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은 탕감혁명이에요. 누가 해줬느냐 이거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피 살을 깎아 가지고 여러분 대신 이 일을 메워 나왔다는 거예요. 해방적 기틀을 만들어 가지고 양심혁명까지 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이놈의 강도 새끼들, 도적놈의 새끼들! 일체 양심 절대권한을 가지고 몸뚱이를 완전히 마음대로 도리탕 해서, 삶아 가지고 자기가 가죽과 살을 잘라서 독수리 밥으로 뿌리고, 자기 뼈 가운데 골수까지 짜 가지고 비료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각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넘어설 수 없어요.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심정혁명권 내에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알지만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정적인 일체권이 안 돼요. 세포 세포가 거기에 작동을 하고 격동적인 자아를 인식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내가 즉각 슬퍼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면 내가 기뻐하고, 일일생활권 내에서 그걸 느끼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만 심정혁명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내적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황족권의 황궁법…. 외적인 나라의 법이 하늘나라의 국법이 되어 있는 이것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지인부모의 대신 가정들이, 여러분 타락한 개인이지만 그런 조건을 붙여 가지고 이런 해방 역사를 이제 알았으니까 그걸 넘기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과학의 공식적인 모든 내용을 알아 가지고 그 폼(form)이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우주개발도 필요하고, 승리의 패권 지상세계와 천상 우주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혁명과제의 원리원칙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탕감혁명에서 양심혁명으로 연결 안 되고, 양심혁명에서 심정혁명으로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심정혁명이 안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조국과 상관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천주부모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아담이 성숙해 가지고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될 수 없어요. 결혼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된 그야말로 자주 자권시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에서 그 사랑의 심정을 가 졌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즉각적인 사실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이상경이 천국이니만큼,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여러분의 해방의 기쁨과 해방의 자주적인 자아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식전을 대신하고, 후대 후손 앞에 당당한 천주부모인 동시에 천지부모가 되고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가져야만 하나님의 계대를 지상에 안착시켜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하나님의 조국인 평화통일 일체통일 왕권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예요.

하나님의 심정과 내 심정이 일체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의 상속자가 생겨났기 때문에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아무나 상속 받지 못해요, 지금은. 몸 마음이 싸우면서 상속 받아? 큰 소리 말라는 거예요. 심정혁명!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아들딸 대신자가 되어야만 천국 백성이 시작되는 거예요. 황족들이 많으면, 형제가 많으면 그 중심 형님이 왕권을 받으면 그 다음에는 거기에 사방으로 가정적 울타리, 민족적 울타리, 국가적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이 왕권을 천년만년 보존 보호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이것을 보호하니만큼, 우주가 보호하니만큼 여기에 침범적인 가해를 할 수 있는 생각이라든가 모양이라든가 형태의 그림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오늘 새로이 결심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고깃덩이가 ‘아이고, 오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일이지 만 내가 국회의원이니 국회에….’ 하겠지만, 그것 다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자르고 넘어서야 돼요. 혁명이에요. 알겠어요?「예.」

탕감혁명은 뭐냐 하면, 몸뚱이에 속한 인간들이 투쟁 역사에 제물로 사용하던 것을 여지없이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단행하면서 나왔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의 나라인 일본 나라는…. 요즘은 옛날 제국주의 시대로 돌아가려고 꿈을 꾸고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양창식! 「예.」 일본 패들, 알겠나? 「예.」 서양 패들, 알겠나? 「예.」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저나라의 공식이 되어 있으니 그 공식에 규합할 수 있는 훈련이 안 되면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해방의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오늘 심각한 사실을 선포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은 실체를 부정하고, 양심혁명은 하나님 사랑을 체험해야

중요한 것 첫째가 뭐라구요?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실체 부정이에요.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는 탕감혁명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 타락한 도적놈의 새끼들이? 이것은 장물 구매와 마찬가지 입장이니 주인 앞에 돌려드려야 되고 본연에 돌려드려야 되기 때문에, 내 몸뚱이의 요소는 양심을 배양하고 양심의 터전을 넓히기 위한 것인데, 양심에 반대할 수 있는 이것을 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혁명을 통한 것은 양심혁명의 출발을 연결시켜야 돼요. 모든 영양소가 양심을 키울 수 있는 영양소가 안 되어 가지고 상충적인 내용이 있어서 투쟁적인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혁명해야 돼요. 자아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이것이 천주 대표의 심정적 하나님 대리할 수 있는 자체를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에 정착한 심정혁명권을 넘어서야 돼요.

그 위에 사시장철 밤이 없는 정오정착, 언제든지 태양을 모셔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하나님 몸과 하나님 핏줄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심정일체권 동등 동위의 가치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동위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천지창조의 이 상경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예.」 이상경, 절대 해방권 석방권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이제부터 한 발짝을 옮기더라도 이건 탕감혁명, 탕감복귀의 과정에 움직이는 이 몸뚱이를 사로잡지 못한 양심의 터전이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에서 명령할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사탄이 첫날밤 더럽힌 사랑의 그림자도 없게끔 닦아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길이 되는 거예요.

양심혁명으로 자동적으로 자발적인 명령을 통해서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그 기준이 벌어지면, 거기에는 사랑의 전통도 자발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주 사랑 부모, 천지 사랑 부모, 천지인 사랑 부모의 가정적 정착시대에 있어서 횡적인 지상․천상이상의 확대 할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생산할 수 있는 분공장이 되는 것이다! 만사형통은 비로소 3대의 혁명 기반 위에서, 하나님 조국광복 위에서만이 출발하는 것이다! 아멘! 「아멘!」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지요? 「예.」

탕감․양심․심정혁명을 완성하면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

이 몸뚱이의 소유를 자기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 이 날을 맞이할 수 있는 탕감혁명을 부정하고, 양심혁명을 부정하고, 심정혁명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물질, 몸뚱이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깨끗이 하늘의 소화권으로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인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 길을 물려 나가야 돼요. 그런 만유의 존재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리를 거쳐 넘어가기 위한 것이 오늘의 이 행사를 대표한 시간이었느니라!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고개를 들고 하늘 앞에, 손을 올려서 (행동을 하시며) 하나! 「하나!」 둘! 「둘!」 셋! 「셋!」 이것은 소생․장성․완성,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서부터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야 돼요.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동위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의 자리에서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나라의 황족으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이론적 결론이에요.

이것을 가슴에 품고 이것을 키우는 데 일체의 노력을 투입하기를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여러분 앞에 중요한 이 시간 식 가운데서 전언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이것을 실천궁행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이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게 머리․가슴․사지, 3단계에 전부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 「예.」 잘 가르치라구. 임자네들도 탕감혁명의 법에 걸려 있어요. 그걸 잘 가르쳐야 돼요.

이것을 언제나 기도해야 돼요. 일어나면 대번에 생각해야 돼요. 탕감혁명, 이놈의 몸뚱이를 타고 날아야 할 텐데 이놈의 몸뚱이가 방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이 날아야 할 텐데, 양심이 싸우면 날 수 없어요. 이놈의 원수야! 그 다음에 심정을 중심삼고 천하를 하나님 대신 역사해 가지고 대신해서 주관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자체가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최대의 능력을 가졌어요. 우주를 순식간에, 47억년 지구 연령의 저 끝까지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날 텐데 날 수도 없는 입장의 심정적 브레이크를 당하고 있는 해방되지 못한 자체를 탄식하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거기에 도달하고 죽겠다고 노력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정오정착 해방의 천국으로 전진하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선언 말씀을 마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 「예. 감사합니다.」

첫째가 뭐라구요? 「탕감혁명!」 둘째는 뭐라구요? 「양심혁명!」 셋째는 뭐라구요? 「심정혁명!」 언제나 밥을 먹을 때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밥아, 네가 몸뚱이를 얽어매고 있다.’ 해야 돼요. 그것을 혁명해 가지고 너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장을 해서 그 고개를 넘어라, 내가 넘었으니 양심혁명을 영양소가 넘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심정세계의 양심권을 넘었으니 너도 넘어라! 모두 내 상대적 존재로서 하늘 앞에 도울 수 있는 물건이 창조한 모든 사랑의 원소를 배양하기 위한 본래의 존재가 아니냐?’ 해 가지고, 그 주인 자리를 오늘부터 이어 나가는 데 생애노정에 어김이 없기를, 탈선이 없기를 선생님은 바라면서 이 전언한 것을 고이 보관해서 후손만대에 남겨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자각과 더불어 맹세하는 사람들은 바른손을 들어 맹세하고! 「맹세!」 왼손을 들어 맹세하고! 「맹세!」 머리를 들어 맹세해요! 「맹세!」

부모님을 대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게 성별의식을 하라

「이제 천주천지부모님께서 축하 케이크에 점화하시고 커팅하시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축하의 노래는 처음 1절은 ‘즉위식 축하합니다.’, 2절은 ‘하나님 왕권 축하합니다.’ ….」 명년부터는 4일로 옮겨 가지고 지키는 거예요. 오늘 선포한 것이 최후의 선언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언과 일치되기 때문에 오늘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거예요. 중요한 날이에요.

참하나님의 날, 그 다음에 애승일, 사망권을 이긴 날이에요. 그 다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일, 그 다음에 조국광복의 출생일! 하나님 왕권, 부모의 왕권 모든 전체가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출발할 수 있는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이요, 대전환을 할 수 있는 세계사적 이벤트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 시간 폐회하는 것을 알고, 그걸 연결시키겠다는 자각을 해 가지고 생활노정에 빛이 될 수 있게끔 본을 세워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축하 케이크 점화와 커팅. 억만세삼창)

부모님을 대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이런 식을 해야 돼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아침을 먹더라도, 귀한 것을 먹든가 할 때는 반드시 하늘 천지부모 앞에 인사하기 위해서는 활짝 뚜껑을 열고는 반드시 자기가 먹기 전에 전체를 대신해서 하늘 앞에 바쳐드리는 조건을 세워 놓고 먹어야 돼요. 옛날 사탄에게, 아세라 목상 앞에 담 너머로 ‘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바쳐드리는 혁명적인 과제를 이어 나가는 생각으로써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세 번 불어야 돼요.

성염이 없게 될 때는 세 번 불어 가지고 의식을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지킬 절개, 어떤 종교의 명절 의식 이상 중요시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백성의 권위를 상실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의 전통적 의식, 회회교니 유교의 모든 것들, 그 이상의 정성어린 그 길을 남기고 가야만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는, 대신 상속 받는 여러분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잘 이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저 구석에서 조는 사람은 없겠지? 「예!」 자!

(기념상을 받으시고 음식을 참자녀님들에게 나눠 주심) (참부모님이 잠시 퇴장하셨다가 훈독 중에 입장하심)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유럽 멤버들, 어떻게 이렇게 복잡한 내용을 소화할 거예요? 쉽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어떤 일이 있더라도 다 소화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상속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다른 얼굴, 다른 색깔, 갈색 머리, 푸른 눈, 흰 피부…. 하나님은 이렇게 다른 여러 색깔들을 좋아하시지 않아요. 영원히 조화되는 아름다움을 좋아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발자국을 따라오신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는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 얼굴이 환하게 되었구만. 아침을 먹었나, 안 먹었나? 「안 먹었습니다.」 안 먹었어? 오늘 점심도 없는데. (웃음) 오늘 기념으로 그냥…. 열한 시부터 또 행사를 한다며? 「예.」

이거 추첨해서 나눠 줘야지. 「예.」 추첨해 가지고 1, 2, 3등, 이게 열여섯 갠가 되더라구. 몇 개 나라를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식구들 앞에 나눠 주고, 그 나라 전체 땅과 백성 앞에 나눠 줘야 돼요. 주인의 입장에서 그렇게 하면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물이 흘러가는 거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요한 것을 갖다가 심는 것이 복 받는 사람들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놈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웃으심) 한국 사람이 아니거든 한국 놈이에요. 한국 놈이 아니면 죽일 놈이에요. (웃음) 간단해요. 한국 사람, 한국 사람 하게 되면 뭐예요? 한스러운 나라의 사람이라는 말이에요.

복귀섭리에서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동정을 싫다고 도망가게 되면 죽일 놈이 되는 거예요. 따라가게 되면 복 받을 놈이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도 일본 놈이에요, 죽일 놈이에요? 일본 사람이 돼야 돼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과거․현재․미래의 영원한 공식이 돼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또 얘기가 길어지면 ‘저 늙은이, 빨리 죽으면 좋겠다.’ 그럴 거라구요. (웃음) ‘시간이 넘었는데 점심도 안 먹이고 이제 프로그램을 다시 하면 세 시가 지날 텐데, 오늘 기념날 물도 안 먹이고 동정도 안 하니 저놈의 할아비 쫓아내라!’ 할지 몰라요. 쫓아내도 괜찮아요. 쫓아내면 천년만년 쫓아낸 할아버지의 뒤를 전부 다 따라와 가지고 빌더라도 문이 재까닥 재까닥 닫힌 것이 열릴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신호를 해야 열리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거짓말을 했나.

그래, 알고 보니까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 「그럴 성싶습니다.」 그럴 성싶어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럴 성싶다는 것은 담 너머에서 살고, ‘그래!’ 하는 사람은 담 넘어 온 사람이에요. 담 넘어 온 사람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만큼 ‘그래!’ 할 수 있는 사람만이 박수해라 이거예요. (박수) (경배)

제4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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