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하늘과 땅이 새로운 날을 맞기 위하여 1996년을 보내고 1997년 벽두를 맞는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이 땅 위에 설정하기 위하여, 타락한 역사적인 모든 시대를 청산하기 위하여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사까지 탕감의 길을 걸어와 참부모와 더불어 재창조의 이상의 터전을 이 지상 위에 세우기 위해 완성의 한 가정의 틀을 찾아 수고하신 하늘의 노고 앞에 저희들은 감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 뜻을 받아 이 땅 위에 태어난 참부모로서 하늘의 위업을 이 땅 위에 계승받고 그 날부터 땅 위에 탕감의 노정을 청산짓기 위하여 수난의 생애를 걷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하오며, 그 가운데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하늘을 중심삼고 개인적 승리의 터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승리의 터전까지 마련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던 완성된 아담 가정 이상을 이 가정 위에, 이 세계 위에 다시 설정하시고 잃어버렸던 장자권 세계적 판도, 부모권 세계적 판도, 왕권 세계적 판도를 설정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땅 위에 모시어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 천주까지 공히 하나님이 원하였던 가정적 참부모와 왕권을 준비하게 하였고, 그 기반 위에 국가적 참부모 왕권과 세계적 참부모 왕권과 천주적 참부모 왕권을 이 땅 위에 다시 회복, 설정함으로써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해방적 지상을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그 판도를 세계 무대로 확정하여 장자권, 부모권, 왕권 완성의 자유의 천지를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어서 축복의 은사를 만민 앞에 공히 나누어줄 수 있는 완성적 터전을 마련하는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온 만민은 자랑하고 사랑하라는 96년의 표어를 넘어서서 이제는 사랑하는 이상, 자랑하는 이상 모셔야 할 직접적 시의시대로 넘어가고 있고, 시의시대를 맞이한 것을 친히 알고 우리의 가정은 하늘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하고 나라를 대신하고 가정을 대신한 대표적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가정적 터전을 확대하여 국가적 터전과 세계적 터전과 천주적 터전을 이제 가정 이상으로 연결시키어 잃어버렸던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갖추어 온 지상·천상 이 세계 만상을 당신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 드립니다.
탄식권 내에 있던 만물은 회생하고 해방을 맞게 하여 주었고, 만 우주의 모든 만민, 영계에 있는 저 선조들과 땅 위에 있는 만민들이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었고, 뿐만 아니라 지상과 천상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천국 이념이 이 땅 위에 설정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만민 공히 한 국민을 찬양하고 한 문화를 찬양하고 한 부모의 혈족을 찬양하고 한 부모의 사랑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와 더불어 참다운 남자와 여자가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역사 시대에 이것을 상속할 수 있는 하늘나라를 땅 위에 계승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1996년의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표어는 부모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해야 되고, 오늘날 통일가에 있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랑하고 사랑해야 되겠고, 이제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모든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들은 국가적 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자랑스러운 부모, 자랑스러운 왕권을 이어받은 혈족으로서 가정적 승리의 판도를 이어 받고 국가적 승리, 세계적 승리, 천주사적 승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환경의 모습을 갖춘 자세로서 하늘을 모심에 있어서 사탄 세계가 참소조건을 걸 수 없는 해방 세계에 직통할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가정에서 모시고 나라에서 모시고 세계에서 모시고 천주에서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내 가정을 찾게 된 것을 천지 앞에 스스로 자랑함과 동시에 부모님 앞에 자랑하고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들이 되어야만 될 것을 이미 알고 있사오니, 그 가정 터전 위에 하늘나라를 건국하는 역사적 소원이요, 창조 이상적인 목적을 이 지상에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설정시키고 이를 확대, 연결시키어 만민이 공히 하나님의 백성과 혈족으로서 한 사랑의 한 심정을 가지고 통할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시옵고, 세계를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자랑스러운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의 모습을 갖추고 자녀의 모습을 갖추어 효자는 물론이요,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늘 땅 앞에 성자의 도리의 완성체를 이어받는 가정의 출발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새해에 있어서의 360만 쌍 축복의 거룩한 식전은 만민 공히 형제적 자리에 있어서 동등한 축복의 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하여 하나의 왕권 국가를 가질 수 있는 본연의 이상 세계의 천국과 직통할 수 있는 세계의 가정을 가진 자랑스러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늘 부모와 이 땅 위의 참부모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가정의 표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이 남미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가인 아벨을 청산 짓기 위한 기독교 통합을 위한 것과 기독교 통합을 통하여 만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종교의 통합, 종교 통합을 통하여 만민의 불신자까지 통합할 수 있는 이런 기반 위에서 하나의 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의 혜택을 가정을 넘어 국가, 세계, 종교, 동·서양을 넘고, 뿐만 아니라 땅과 하늘과 통일적 권내에 있어서 축복의 혜택을 받게 하여 만국 해방은 물론이요, 만 천국의 문을 개방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의 탄식권을 넘어서서 해원성사의 축복의 은사를 계승받을 수 있는 승리자로서 당당하게 하늘 개인과 가정으로서, 하늘 축복을 이어받은 국민으로서, 천국의 황족에 속한 자녀들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360만쌍을 품고 세계로 확정하여 해방권, 새로운 혈통을 만국 앞에 부식시킬 수 있는 책임 완성의 해로, 1997년 이 해에 바라고 있는 이 목적을 향하여 승리 또 승리, 또 승리를 가하여 이를 초과 달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랑하고 부모님을 자랑하고 나라와 가정을 자랑하는 승리의 패권자들로서 하늘의 황족권에 소속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픈 역사를 품고 나오시던 아버지여, 한을 푸시옵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더불어 탕감 해원 해소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 세계에 공히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부터 무한한 천국 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을 개방할 수 있는 그런 직접적 시대를 눈앞에 맞게 하여 일대와 일가에 있어서, 일국을 넘어 일 세계를 넘고 일 천주를 넘어 하나님과 더불어 공히 살 수 있는 세계를 맞게 하려는 거룩한 소명의 뜻을 완결하고 승리의 패자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왕자 왕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 모든 식구들은 1세와 2세가 합하여서 공히 한 몸이 되어서 하늘의 혈족 자체로서 부끄러움이 없고,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순결적 혈통을 이어 받아 가지고 순결적인 가정에 있어서의 저희들에게 세워진 7대 가정맹세 기준 앞에 합격자로서 천지의 대도를 현세와 천상 세계와 미래의 세계를 개방할 수 있는 거룩한 가정적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고 남음이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알았기 때문에 이 일을 실천하는 데 주저함이 없이 일당백으로 승리의 패권을 어떤 곳에도 갖출 수 있는 해방된 당신의 아들딸 되고 가정이 되시어서 참다운 효자의 도리, 참다운 충신의 도리, 참다운 성인의 도리, 참다운 성자의 도리를 잇고 넘어서서 하나님에게 있어서 축복 계승을 받아서 만국을 통치하고 만국을 넘어서 자랑하고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기들의 가정을 각자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면에서도 물론이지만 횡적인 면에서 개인과 세계의 고개를 왕래하는데 자유 판도를 가지고 해방된 자아 소유권을 가져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나라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 나라의 사랑하는 혈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밝아 오는 1997년은 희망의 해요, 해방의 해요, 축복의 해요, 만승의 해로서 저희들에게 깊이 깊이 자랑할 수 있는, 각자의 기록을 남기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360만쌍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무대에 만사형통 대승리 초과 완성을 자랑할 수 있는 1997년을 넘어 1998년 이후에 2000년까지 하늘 앞에 자랑과 사랑의 노래를 불러 감사할 수 있는 하늘의 혈족·가정·민족·국가·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부끄러움이 없는 부모의 전통의 도리를 받은 참부모는 부끄러움이 없는 자녀들 앞에 새로운 부모의 도리를 전수함에 있어서 역사적 노정에 부끄러움이 있는 조건을 남기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품으시어서 거룩하신 혈족의 은공을 그 일신과 그 사는 환경과 그 세계와 그 천주에 꽉 채워 완성한 빛나는 아들딸의 생축의 제물로 바쳐지는 가정들을 가져 자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하시어 축복의 손길을 부여하시어 그 자리까지 임하게 축복의 은사를 상속시켜 주시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새해의 벽두에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만 천주 앞에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새해에 복 많이 받기를 부탁합니다.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한번 불러 봐요.「'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하는 것이 작년의 표어였습니다. 이 표어는 2000년대까지 계속할 거예요. 이 표어를 중심삼고 자랑하는 목적 내용이 달라질 뿐이지 2000년대까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한다는 표어는 변하지 않는다고 봐요.
금년에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표어의 내용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360만쌍 완성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되겠어요. 금년에 360만쌍 축복이 완성되는 날에는 세계적인, 천주사적인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360만쌍 축복이 완성됐다 하면 그 다음에는 3600만쌍이 되는데 3600만쌍 축복이 더 힘들겠느냐, 더 쉽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6개월 넘어서서 12달, 6수의 2배, 이것은 사탄 수에 있어서 소생, 장성 수인데 그 일을 능가한다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완전 수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승리적 패권이 지상 위에 설정된다고 봐요. 그래, 3600만쌍이 완성된다 하면 3억6천만쌍, 36억쌍, 인류가 전부 다 축복 받는 것이 이제부터 몇 년이면 끝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가정은 절대 아담과 해와, 남자와 여자에게서부터 필요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시대, 어떤 연장의 역사를 거치더라도 이 공식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두 사람이 하나로 착지하는 것이 아담 가정이었다 이거예요. 그 가정은 역사성을 초월해서 영원히 계속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사람에게 있어서의 몸과 마찬가지예요. 몸은 볼 수 있지만 마음은 못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의 몸 가운데는 하나님이 마음같이 되어서 들어와 가지고 한 몸을 이룰 수 있게끔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남자 격, 플러스 격, 주체격 성상과 대상격 형상이 있어 가지고 아담이 형상의 실체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임재하고 해와도 하나님이 내적인 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임재하여 몸 마음이 하나님과 일체가 돼 가지고 그들이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의 결혼과 일치돼 있다 하는 사실을 알아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무엇이겠느냐? 비로소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과 해와가 성혼식을 하여 사랑하는 그 시간은 하나님과 일체 되는 순간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일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시작이 결혼해 가져 가지고 첫사랑을 맞는 시간이다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것을 말씀만이 아니요 사실로서 여러분이 체휼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만일에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완성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었더라면 아담 아들딸은 아담 부모를 대해 가지고 완전히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생활을 본받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된 아담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는 생활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을 두고 보면 하나님을 절대적인 분이고 유일·불변·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그 하나된 대상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한 몸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몸이, 아버지와 아들이 한 몸이 될 수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가 한 몸이 될 수 있다 그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가 될 때 한 몸 됩니다. 사랑만이 하나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그거예요. 주는 사랑이에요. 받는 사랑이 아니라는 겁니다. 위하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모는 뭐냐 하면 자식을 위하여 영원히 주고 또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자리가 참된 사랑이 임재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부부끼리도 영원히 주고, 영원히 주고 위하면서도 잊어버리는 곳에 참사랑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중심삼고도 서로 주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면서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참사랑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부자지 관계인 상하 관계, 부부 관계인 좌우 관계, 전후 관계인 형제 관계의 중심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이 하나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모두 전부가 일체 될 수 있는 그런 한 판도 기준, 기반이 오늘날 축복을 받고 이루어야 할 가정의 자리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상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수예요. 이와 같은 7수권을 갖지 않게 탈선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파괴되는 거예요. 그 존재의 가치, 일체 이상이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는 걸 중심삼고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식으로부터 삼대상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으면 완전한 정착 기준을 잃어버린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요,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언제나 말하지만 뜻의 완성이 도대체 무엇이냐 묻게 된다면 막연해요. 그것이 사위기대의 완성이다 하는 걸 우리는 알아요. 나에게 있어서 전부 다 부모가 필요하고 상대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의 가정과 자기 가정이 사위기대로 형성되는 3단계의 요것이 하나의 가정 형성을 이루는 이상적 씨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 씨는 뭐냐 하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완전히 엮어서 한 몸이 되는 것을 말한다 그거예요. 요 씨를 심으면 할아버지 부부, 어머니 부부, 자기 부부와 같은 것이 세상에 횡적으로 얼마든지 확대되어 나간다는 겁니다. 하나의 씨를 심으면 백 개, 천 개든 천 개 형태의 씨가 아담 가정 한 씨와 마찬가지로 과거 현재 미래, 3단계 부부의 가정적 형태가 세상, 횡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그 단위가 씨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우리가 어떤 나무의 씨를 보게 되면 그 나무의 씨는 씨로부터 자랄 때까지, 지금 씨가 될 때까지의 과거, 씨를 이룰 수 있는 꽃 피고 향기를 품겨 씨가 될 미래까지 전부가 그 한 씨에 뭉쳐서 하나되어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씨는 무엇이냐 하면 과거의 열매다 그거예요. 과거의 열매이고, 현재에 있어서는 출발하는 씨다 그거예요. 그래서 미래를 연결시키는 이러한 중심이 씨다 이거예요. 3시대를 연결하는 거라구요. 씨 가운데는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가 들어가 있다 그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이 가정적 씨라 할 때는 아담 가정에는 가정적 과거가 들어가 있고 가정적 현재가 들어가 있고 가정적 미래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만약에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고 참사랑으로 일체를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되었다면 그 가정은 영원히 이와 같은 공식을 따라서 발전하게 돼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소나무는 소나무 씨가 하나밖에 없었던 그 씨로부터 수많은 세계에 널려 있는 소나무가 됐더라도, 그 소나무에서 수억천만 개의 씨를 거둔다 하더라도 씨의 가치는 같은 것이다, 이퀄(equal;같은)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씨가 같다 할 때는, 아담 가정이 이 모든 인류의 가정의 씨라고 할 때는 그 씨를 따라 가지고 번식된 모든 씨, 가정들은 같은 가치를 지닌다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아담의 축복과 하나님의 축복과 미래의 가정의 축복의 기준이라는 것은 한 자리에서 출발하지만 하나님 자리는 과거의 자리이고, 아담은 보이는 현실의 자리이고, 앞으로 미래의 가정의 출발의 자리이다 하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자리입니다. 현재의 자리는 아담 자리입니다.
그러면 어디 중심삼고 이것이 묶어지느냐 하면 현재를 중심삼고 횡적인 부부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과 미래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과거 하늘나라를 대표한 것이 할아버지요, 미래의 세계를 대표한 것이 자기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됐으면 이 아담은 현재의 그 부부로 있는 부모와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아담 해와는 현 세계 지상천국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의 자리다 그거예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전부 다 육친의 아담을 볼 때 과거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대표한 하나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과거의 자리에 서고, 아담은 현재의 자리에 서고, 아담 아들딸은 미래의 자리에서는 것입니다. 이걸 대수로 보면 하나님은 1대고, 아담은 2대고, 아담 아들딸은 3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3단계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자로 우리 가정에 들어와 있는 것이요, 아담 해와는 지상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왕으로 임재하고, 자기의 후손은 미래의 왕으로서 설정되어 3대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이것이 씨가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온 지구성의 왕권을 대표한 왕과 왕후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현재의 왕권이라는 것은 과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배 밑에서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그 아버지는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는 겁니다. 할아버지가 중심이 되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역사적 출발의 전통을 맞춰 가지고 현재도 그와 같이 나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사랑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아들딸로 사랑한 것보다도 아들딸의 아들인 손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3대가 연결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은 2대의 사랑밖에, 아담 해와밖에 사랑 못 하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사랑 못 한 것이 타락이다 그거예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손자인데 하나님의 손자는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현재의 왕과 왕후의 자리에 있는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동시에 과거 되는 하늘나라에 있는 왕과 왕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두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 종적으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3단계이고 횡적으로는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부부가 돼요. 이걸 중심삼고 3점으로 모든 종적인 기준이 3대가 연결 안 되게 되면 좌우 부부의 자리가 설 자리가 없어지고, 형제의 전후가 한 점에서 결정되는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3점을 통하여야 된다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3대인 손자 손녀를 사랑하지 않으면 모든 완성을 가져올 수 없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 3점이 수직이 돼요, 수직. 그것이 받을 것이 사위기대에 머무는 것인데 이것이 3점이 하나되는 길이 손자의 자리예요, 손자의 자리. 종적, 횡적 전체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씨의 모든 전체가 결실된 하나의 생명체를 가지고 수직으로 영원한 생명, 역사성을 지닐 수 있는 관계를 맺기 전에는 씨가 될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태어나면 무엇이 절대 필요하냐 하면 결혼하기 전 까지 부모가 절대 필요하다 그거예요. 부자지 관계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 관계의 3단계를 중심삼고 수직이 되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그런 종적 기준이 3단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한 점에 연결될 수 있는 축이 없게 될 때는 이 중심을 중심삼고 좌우가 연결될 수 있는 축을 구할 수 없고, 전후가 연결되는 정착지, 중앙의 기점을 찾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는 가정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아들딸의 부부와 하나되는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3단계를 중심삼고 자녀가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좌우가 되는 이것이 커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전후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 부부가 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은 종적 기준, 횡적 기준, 전후 기준이 완전히 중앙 점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속되어 가지고 그 결속된 기반 위에 상하·전후·좌우가 갈라질 수 없는 하나를 이루어야만 이상적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여러분의 가정에 임재하느냐 하면, 그와 같은 여섯이 하나된 중앙선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설정되어야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가운데는 전부 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제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도 그렇게 형제로 자랐고 부부로 자랐고 어머니 아버지로 자라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됐으면 필요로 하는 것은 전부 다 상대인데 무슨 상대이냐? 일 상대가 아니예요. 사랑의 상대입니다. 무슨 상대라구요?「사랑의 상대입니다.」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겠으니 오목 볼록이 남자 여자다,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이 하나되는 것이다 이렇게 돼요. 그것을 하나로 맞추지 않고는 사랑을 찾을 수 없다 그거예요. 생명의 인연을 결탁할 수 없고, 혈통적인 것, 역사성과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남자 홀로, 여자 홀로 사랑을 몰랐지만 사랑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영원히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사랑을 찾고 알게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유일적, 천하에 하나밖에 없고, 그 다음에는 영원한 것, 불변한 것으로 하나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영원한 사랑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인연, 영원한 참된 남자, 영원한 참된 여자가 그 과정에 있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는, 부동에 정착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의 주인들이 되어야만 남자로서 완성, 여자로서 완성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완성의 자리인 동시에,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는 자리요,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는 동시에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이런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없게 되면 사랑을 모릅니다. 생명이 없어집니다.
영원한 전통, 영원한 역사성이 그곳에 있어서 완전히 개인이 태어나고 완전한 가정이 거기서 이루어지고, 완전한 국가, 완전한 이상 세계, 완전한 천상·지상천국이 그곳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계획된 그것이 하나의 출발 기지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어머니 아버지나 할아버지도 전부 다 그것 붙들고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사는 것이 이상이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이니 하는 얘기를 자꾸 하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이해하는 자리에서 완전한 사랑을 알고, 완전히 이해하는 자리에서 완전한 생명의 출발을 알고, 완전히 이해함으로써 완전한 혈통을 알고 완전한 가정과 완전한 나라와 완전한 세계와 완전한 지상·천상천국과 완전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완전히 보관하고 완전히 주인 노릇 하느냐 그거예요. 오목이라는 것은 볼록 때문에 있는 것이다 하는 걸 부정할 수 없고, 볼록은 오목 때문에 있는 것이다 하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 여자의 오목은 남자의 것이다, 남자의 볼록은 여자의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관리인이에요, 관리인.
그러면 이 오목 볼록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맞추기 위해, 사랑이라는 관념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오목 볼록이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아래쪽에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 하나가 되어 붙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중심삼고 그 윗 부분의 주체 대상에는 하나님이 있는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성상 형상의 주체가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하면 여자는 우리 남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체가 되어 주기를 바라고, 남자는 결혼하게 될 때에 아내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대상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을 찾아서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 주체 대상, 오목 볼록이 완전히 횡적으로 하나되는, 실체적으로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찾아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대상을 지었기 때문에 이 사랑과 하나되어 대상의 자리에서 주체되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이런 입장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반쪽이라구요. 이것을 맞추지 않으면 영원히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의 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완성이니 이상이니 없어질 것인데 남자와 여자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완성시키고 남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결혼 자리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이 완성되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사랑을 통해서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을 점령하자 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절대적인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유일적 불변적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게 하는 것이 사랑 이상을 바라는 최고의 이상봉입니다.
결혼했다 할 때는 서로 서로가 주체 대상 관계에 서 가지고 이런 하나님의 속성과 일치될 수 있는 절대적 주체 대상 관계, 유일·불변·영원하신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제2 절대가 없고, 제2 유일이 없습니다. 유일한 건 하나라구요. 불변이라는 것은 둘이 있어 가지고 환경이 다르면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에서 불변이 벌어지고 영원도 하나에서 영원이 결착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아담 해와는 단 둘이기 때문에 결혼할 때 악수하는 것은 절대적 악수라는 겁니다. 유일적인 악수요, 불변적인 악수요, 영원적인 악수라는 거예요. 사랑은 그러한 전제 조건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결착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오늘날 지금까지 인류는 몰랐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들은, 재창조 과정의 완성 단계를 넘어서 축복받는 사람들은 축복하는 대상을 결정한 후에는 이는 아담 해와를 넘어서서 절대적인 악수, 유일적인 악수, 불변적·영원적인 악수를 하는 것입니다. 키스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포옹이나 모든 행동 일체도 절대적으로 하나돼서 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일이다 이거예요. 말하는 것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위로 보더라도 아담은 영원한 해와의 주체이고, 해와는 영원한 상대다 이거예요. 옆으로 보나 동서 360도로 보나 전부 다 유일적이요, 영원적이요, 불변적이요, 절대적인 주체되는 아담이요, 상대되는 해와라는 것입니다. 어느 각도에나 꽉 차서 모든 방수나 뭐나 전부 다 100퍼센트 완전한 주체 대상 관계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하나됐다면 하나된 기준 앞에 또 다른 주체가 오게 되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에게 있어서 아담은 유일적인 남편이요, 절대적인 남편이요, 불변적인 남편이요, 영원한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해와가 절대적인 아내요, 유일적인 아내요, 불변, 영원하신 아내다 이겁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그렇게 됐다면 그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담도 완성이요, 해와도 완성이요, 하나님도 완성이요,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완성이요, 그 혈대의 모든 것도 전부 다 유일, 불변, 영원한 혈통이요, 영원한 일족이요, 영원한 나라요, 영원한 천국이요, 영원한 천상천국 내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내 나라,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런 가정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게 되었다면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인 동시에 왕권 출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여 결혼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결착되었다면 그 자리에서 참된 부모의 출발과 동시에 참된 왕의 출발이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게 돼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그 직계의 장손을 중심삼고 그 가정이 많아지면서 아담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가 완성한 그 사랑의 씨 가운데는 뭐가 들어가 있느냐 하면, 완성한 일족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땅, 천국 전부가 들어가 있는 동시에 하나님이 마음속에 생각하던 이상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 자체와 사랑으로 화합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이 온 천주를 대표한 핵의 자리에 있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이 가정의 왕인 동시에 그 일족이 벌어지면 종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족의 왕이 되고 하나님이 민족의 왕이 되고, 국가의 왕이 되고 세계의, 천주의 왕이 되고, 부모와 왕권을 중심삼은 확대한 전체의 주인이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을 중심삼고 혈통이 전부 번성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꽝 누르면 한 점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런 원형적 확대가 아담의 씨 가운데 다 들어가 있었다 그거예요. 그리고 아담 가정이 씨라면 후대 천대 만대가 지나 가지고 수많은 인류가 됐다 하더라도 씨의 가치는 이퀄(equal;같은)이라고 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하나의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의 일체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이루게 될 때는 그 가정이 아담 가정의 씨와 마찬가지의 내용을 지닌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아버지가 되고 가정의 왕의 자리에 섰으면 그 가정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정 아버지나 가정 왕은 국가 아버지, 국가 왕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아버지 왕이 되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아버지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의 목적을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정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왕궁을, 주인 왕궁을 점령하기 위해서 움직여 나간다 하는 이런 결론이 나와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 아담의 아들딸이 많았다면 장손을 중심삼고 옆에 있는 아들딸은 뭘 하느냐 하면 전부 다 장손의 아들딸과 그 형제들의 아들딸이 결혼을 하는 거예요. 왕권 이상을 중심삼고 자기의 일족을 확대하여 모든 동족권 내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가치권을 지녀 나갈 수 있다는 겁니다. 주체 대상관계가 엮어질 수 있다는 거지요.
자,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타락한 세계와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여기 남미에 있는 여자들, 남미의 여자들! 남편이 절대 필요해요, 필요 안 해요? 절대 필요해?「예.」절대적이냐 이거예요. 그 남편은 단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유일이에요?「예.」불변이에요?「예.」영원이에요?「예.」쉽게 대답은 하지만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결혼한다고 약속을 하게 되면 절대적입니다. 남자 여자는 단 둘이지 거기에는 제3자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남미 사람들도 이혼하는 것이 요즘에 60퍼센트가 넘더라구요. 여기 브라질 같은 나라는 에이즈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에서 둘째 번 된다구요. 이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망하는 자리는 어디서부터 망하느냐?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망하는 거예요. 가정이 망하게 되면 사회가 망하는 것이요 국가가 망하는 거라구요. 가정이 먼저입니다, 가정.
에덴에서 아담 가정이 뒤집어지고 아들딸이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세계에 절대적 사랑, 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의 가정적 기반을 잃어버린 그 세계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이 망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자로 태어나서는 자기 남편을 절대적으로 찬양할지어다! 전 남미의 모든 여자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예!' 할 때에 남미에 있는 모든 만물은 '옳소!' 하고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까지? 자기 남편까지도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남미에 있는 여자들이 그런 남편을 맞으라고 할 것이냐, 프리 섹스와 같아 가지고 전부 다 말도 할 수 없고 믿을 수 없고 하루살이 같은 남자, 그러한 패망적인 남자를 남편으로 만나려고 할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세포, 4백조 되는 세포가 부들부들 떠는 거예요. 우르르르!
사랑이라는 게 함부로 하게 돼 있지를 않습니다. 자기 여자의 사랑의 문을 여는 것은 진짜 남자가 키를 가지고 열게 돼 있고, 그 여자가 남자의 사랑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여자가 돼 가지고 키를 열게 돼 있지, 함부로 그것을 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 눈이 말이에요, 요 오관이 옆에 서 있는 여자가 자기의 상대, 자기 여편네가 아닌 미인이 서 있게 될 때에 그 눈깔이 그리 가요, 안 가요? 이놈의 손이 그 미인 손을 잡으려고 해요, 안 해요? 미인 몸뚱이를 가서 이렇게 잡아당기려고 그래요, 어때요? 세상에 미인이 서 있으면 전부 다 무서워 가지고 다른 데 가는 것도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해서 그럴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미인이 있으면 저 구석에 나는 멀리 가야 되겠다, 이런 행동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있더라도 마음 세계, 몸 세계가 멀리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기준, 여기에 자기 여편네를 갖다 세우고 만지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자들, 자기 남편하고 전부 다 축복을 받고 지금 살고 있는데 천천히 걸어 가다가 미남자가 있게 되면 여자의 눈들이 그 미남자에게 눈이 가요, 안 가요? 가게 되면 쌍년이에요, 쌍년!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이 하나님의 속성이기 때문에 그러한 대상을 찾아 나오는 그러한 남자와 여자들이요, 그런 상대가 되고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 주체가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기준, 한 가정의 판도를 찾아와야 할 텐데 지상에 그런 가정이 있어 하나님이 찾아가 가지고 거할 수 있는 집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생식기는 생명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 여러분이 부모라고 해 가지고 여러분을 중심삼은 일대의 족속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궁이 거짓 되지 않고 순결된 본궁으로부터 여러분의 아들딸이 주변 360도가 되는 궁터를 닦아 가지고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여기 와서 자유자재로 자기 집을 중심삼고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일족 앞에 왕림해 가지고 언제나 동고동락할 수 있는 환경적 궁전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내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다.' 한번 해보라구요.「내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다!」내 생식기는 생명의 본궁이다 해봐요.「내 생식기는 생명의 본궁이다!」내 생식기는 혈통의 왕궁이다 그거예요.「내 생식기는 혈통의 왕궁이다!」이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왕터가, 왕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니 만큼 본궁이 되는 그곳을 찾아가서 거하셔야 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사랑의 본궁이 되어야 되고 생명의 본궁이 되어야 되고 혈통의 본궁이 되어야 되고 양심의 본궁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해, 큰 소리로.「아멘.」아멘은 뭐냐 하면 말씀한 대로 될지니다, 아멘! 그말이라구요.
자기의 생식기는 절대적입니다. 회개하라, 절대적인 왕터가 있는 곳이 어디냐? 생식기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근원이 잘못 작동하면 천하가 망하고 가정이 파괴되고 전부 다 하늘땅이 깨져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수직을 향하게 돼 있지 옆으로 있지 않아요. 남자가 여자보다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해와가 절개를 못 지키고 타락했어요. 아담이 끌려갔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걸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면,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되는 남자와 여자가 생식기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서로 서로가 완성하는 겁니다. 남자는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시키는 것이요, 참생명의 결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이 중심이 돼 가지고 생명이 활성화돼 가지고 둘이 합하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남자의 피, 여자의 피가 한 도가니에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라구요. 그 자리에서 아들딸이 태어납니다. 그 자리는 아들딸보다도 귀한 걸 알아야 돼요. 남편보다도, 하나님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말 하니까 이단자라고 한다구요. 그 자리가 어떻다구요? 자식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귀하고, 부모보다 귀한 자리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부모도 무가치한 것이고, 남자도 무가치한 것이고, 아들딸도 무가치한 거예요. 무가치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이기 때문에 꽁꽁 보화 중의 보화같이 세상의 어느 누구에게 보이지 않고 일생 동안 잠궈 가지고, 쇠를 채워 가지고 다니는 거라구요. 그 쇠의 열쇠는 남자면 여자가 갖고, 여자의 열쇠는 남자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둘밖에 없습니다. 그것 절대적으로 하나 갖지 않은 건 쌍년이에요, 쌍년. 지옥 가는 거라구요.
오늘날 남미에 사는 여자들은 한 남자, 하나의 키를 가지려고 해요? 열 개 백 개 가지려고 해요? 프리 섹스, 그게 무슨…. 문을 열어 가지고 무리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들락날락 하는 것은 주인 없는 문으로, 폐허의 집과 마찬가지의 사랑의 집이 됐다는 거예요. 이런 요사스러운 패를 청산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이걸 정비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가정,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가정이 귀하기 때문에 절대로 귀한 것이요, 유일한 가치요, 무한하고 영원한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무엇을 주고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중심삼고 바라는 주체적 하나님 앞에 대상적 가치의 존재로 설정되어야 할 것이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동고동락할 수 있는 가치가 그 사랑을 맺어줄 수 있는 이런 성 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씨의 가치는 천년 전의 씨나 만년 후의 씨나 가치가 같다고 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내용이 이렇다 할 때는 천만 년의 역사를 지났더라도 오늘날 가정을 이루려는 이상적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아담 가정 씨와 같은 가정이 내 가정에서 이루지 않으면 내가 씨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씨를 찾아가는 거기는 나중에는 선한 어머니 아버지, 조상까지,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연결되는 씨의 근본까지 갖다 맞추더라도 틀림없는 입장이 360도 다를 수 있는 방향에 처해 있을망정 그 중앙을 통해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타락을 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가 시작됐는데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고 알았다구요. 복귀섭리다 하는 것을 알았어요. 복귀섭리라는 것은, 복귀하게 되면 그냥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섭리라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 섭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역사 시대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의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이 내용을 그냥 청산한 것으로 알면 안 됩니다.
여기서 선생님만 해도 이렇게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이 길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올라가려면 선조들이 잘못한 모든 걸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가시밭길 사다리를 올라가 가지고 거기에 철망이 쳐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걸 전부 다 정비해 올라가야 할 그것이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탕감하려면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남미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탕감복귀를 몰라요, 탕감복귀. 빚을 졌으면 물어야 된다구요. 자기 아버지로부터 조상의 조상의 빚은 그 후손이 물어야 돼요. 청산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복귀? 탕감복귀! 한번 해보라구요.「탕감복귀!」여러분들이 개인적 탕감복귀의 완성, 가정적, 민족적, 종족적, 국가적 탕감복귀 완성했다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한다구요. 그것을 개인으로서 내려와 가지고 사다리를 청산해 주고, 가정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사다리를 청산해 주고, 종족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청산해 주고 올라갔다가 또 내려와 가지고 청산하는 것입니다. 8단계 다리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청산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모르니까 아는 부모님이 이 일을 전부 다 해줬다는 거예요.
이렇게 단계적으로 보면 개인적 사다리, 그 다음에는 더 큰 무대의 가정적인 사다리, 더 큰 무대의 종족적인 사다리, 더 큰 무대를 합하여 올라갈 수 있는 국가적 사다리, 더 큰 무대의 세계사적 사다리를 거쳐 나가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오늘날 탕감복귀의 길에 있어 부모님이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으니 그것을 따라 올라가야 할 텐데 자기 개인이 갈 사다리,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을 싫어하는 패들은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에 따라오더라도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사다리가 남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올라가야 할 8단계 사다리를, 여기에 가시줄에 엉키어 있는 이걸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올라갈 다리를 내렸는데 '아이고,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겠소. 부모님의 명령에 복종 안 하겠소. 난 나대로 해!' 하면서 안 올라가면 선생님이 때려 쫓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자, 이런 길을 닦아 가지고 왔는데 지금 이때가 어느 때냐 그거예요. 오늘날 전부 다 11월 1일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있어서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 탕감 해소 선포식을 했다구요. 탕감이 없어졌다 그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5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그 다리를 걷어 치워 가지고 가정의 다리를 갖다 붙여 놓고, 가정의 다리를 치워 버리고 민족적 다리의 자리에 갖다 붙여 놓고, 민족적 다리를 버리고 국가적 자리에 끌어 놓고, 국가적 다리를 없애 버리고 세계적 다리에 다 끌어 올려놓았다 그거예요. 평면 위에 통일교회는 섰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나 어디에 가나 '선생님, 선생님!',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 선생님!' 이 허리띠를 붙들고 꽁무니를 놓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울면서 싫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웃으면서 해야 돼요, 웃으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배후의 사연이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타락한 역사 시대에 제일 나쁜 녀석이 자리에서 차고 밟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가운데 이 길을 개척했다는 겁니다. 전세계의 개인적인 세계인들이 선생님을 차고 밟고 있는 힘을 다 해서 반대했고, 세계의 가정들이 있는 힘을 다 해서 차고 밟고 반대했고, 세계의 종족과 세계의 민족과 국가들이 차고 밟고 세계의 만민들이 합해 가지고 '문총재, 때려잡아라, 원수다!' 하면서 별의별 짓 다 하고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이 모든 핍박이 한꺼번에 전부 다 단계를 거쳐 나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기반을 끌어 올려 가지고 세계 판도까지, 부모님의 가정을 끌고 올라왔기 때문에 그걸 따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올라와 보니 그것이 세계적 판도 위에서 사다리가 없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평지가 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대에서 타락한 모든 구덩이와 험산 모든 그 후의 역사적인 모든 것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아담 가정에서 세계를 바라보던 희망적 터전이 이 땅 위에 세계적 아담 가정 형태의 기반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타락하기 전의 아담은 인류 역사 이래 첫 번 난 장자 중의 장자다 그거예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장자가 바라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장부모다, 왕부모다 이거예요. 왕 아들의 자리를 지나서 왕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은 누구냐 하면 왕의 왕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와 같은 걸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아담 판도권 선상에 있는 인류 앞에 참아버지는 인류 역사에 있어서 장자권을 승리한 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에는 두 사람이 아니라 절대 하나다 이거예요. 또 오시는 참부모·참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아버지 중의 아버지다, 아버지 왕이다 그거예요. 그래,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하나이지 둘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없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담은 왕이었다는 겁니다. 왕의 장자, 장자 왕이었는데 전부 다 오시는 참부모는 왕 중 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아들의 대표적인 장자가 되기 위해서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를 소화시키고 공산주의를 멸망시킨 것이 참아버지다 그거예요.
망할 수 있는 미국, 가인과 아벨이 전부 다 망할 것을 살려줘 가지고 승리권에 끌어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장자다, 장자권이 돌아온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가인과 아벨이 좌익과 우익이에요. 우익은 아벨이요, 좌익은 가인이었던 것이 예수시대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적으로 수습을 하려고 했는데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우익과 좌익이 거기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로 판도를 확대해 가지고 우익, 좌익이 세계주의 시대로 와 가지고 이것이 두 세계의 판도로 갈라져 싸우는 것을 소화시켜야 할 그 책임을 짊어진 것입니다. 예수가 국가적으로 통일 못 했던 걸 통일적 천하를 중심삼고 장자권 설정을 함과 동시에 승리적 판도 위에 전부 다 신부를 맞아야 돼요. 기독교는 신부의 국가, 신부의 종교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 장자권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가정으로 찾아 가려니까 세계적 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권을, 신부를 맞아 가지고 왕권을 설정해야 할 것인데 신부 문화권 되는 기독교 문화권이 싸운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로 싸우는 거예요. 하나 못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기독교 문화권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가지고 아직까지 어머니 책임 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기독교를 하나님만이 주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 편이 주관했다가 사탄 주관을 받았다가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왔다갔다하는 이런 종교가 돼 가지고 두 패로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할 수 없다구요.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미국을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종교권 전부 다 북미가 프로테스탄트 되고, 라틴문명과 원수 되어 있는 걸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40년 동안 수난의 허송세월과 수난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재차 거쳐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2차대전의 승리적 판도, 영·미·불을 승리권 내에 세웠던 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다시 되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번 택해 세웠던 걸 두 번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2세 때를 통해서 복귀하기 때문에 2세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여기에 해와권, 아벨권, 천사장권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원수가 머리를 집었기 때문에 맨 꼭대기 끝이 되는 원수 나라인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고, 미국을 아벨 국가로, 독일을 천사장 국가로 세워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원수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신부권 국가권을 찾아 나오는 비참한 역사가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또 한국에서 20년 동안 국가적 반대를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제1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년 동안에 한국 주권과 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승리의 조건을 가지고 제2차 이스라엘 민족인 기독교 신약시대를 대표한 미국에 간 거라구요.
구약시대는 한국의 입장에서, 신약시대는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소화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전부 다 닦아진 구약시대의 승리적 패권을 세계 판도에 이양하기 위해서 찾아갔는데 이것이 원수예요. 나타나기를 원수들이 전부 다 나타나는 거라구요. 세계 판도에 나타나 보니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고 독일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 기독교 문화권은 선도적 입장에서 해와권으로서 오시는 재림주를 모실 수 있어야 되었는데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 반대한 신교 문화권이 주체가 돼 있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 미국에 와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일본 원수…,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입니다. 일본은 독일하고 원수예요. 일본하고 한국이 원수입니다. 원수의 나라들끼리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의 나라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을 닦아주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20년 동안 겪은 수난의 행로란 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나라, 선생님이 찾아야 할 나라가 전부 원수 나라였다 이거예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요, 일본이 원수의 나라요, 독일이 원수의 나라입니다. 사탄세계가 조건적으로 찾아서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끝까지 미국이 반대하고 끝까지 일본이 반대하고 끝까지 독일이 반대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전세계의 핍박을 전부 넘어서 가지고 해와권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이 망하겠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길러 나온 거라구요. 어머니가 다시 기독교를 품어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92년을 중심삼고 비로소…. 1992년까지는 선생님 홀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가 옆에 설 수 없어요. 40년 고개를 넘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영육으로 갈라진 것을 통일할 수 있는, 가인과 아벨권, 신교와 구교를 연합시킬 수 있는 이러한 화답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안 돼 가지고는 어머니가 옆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에 들어와서 어머니가 비로소 40년만에, 1945년부터 7년만에 1952년에 이루어야 할 신부권 이상을 40년 지나 핍박의 환난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여성해방권을 성립시켜 놓고 어머니가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992년에 비로소 세계여성연합을 창설하고 어머니 중심삼은 여성해방 운동을 선포해 가지고 여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성시대. 1952년에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의 책임으로서 전부 다 맞지 못한 것은 오시는 재림주는 구름 타고 온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구약시대에 있어서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것과 딱 마찬가지로 구약시대에 실패한 메시아의 길을 복귀하려면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육신으로 와 가지고 영적으로 와야 되는 예수를 대신할 수 있는 세례 요한의 입장과 똑같이 탕감노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구름 타고 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실체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온 것은 구약시대에 세례 요한의 실패를 탕감하기 위한 하나의 뜻의 내용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구름 타고 온다고 말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일에 1950년도에 영·미·불 연합국이 선생님과 하나됐다면 그때에 지금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은 없는 거예요. 이건 없는 아들딸이 되어 있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한반도의 분립이 안 벌어집니다. 남북이 통일된 자리에서 문씨와 그때 최씨, 성진이 어머니 최씨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를 설정해 핍박 없는 아들딸로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민족을 중심삼아 하나의 가정과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로 진전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추방당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졌던 나라도 세계도 다 잃어버린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처자 다 잃어버린 방랑자의 자리에 떨어져서 다 잃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사탄 편에 가 버리고 홀로, 홀로, 홀로! 남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에게서는 아담 가정 한 가정과 해와를 잃어버리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었다구요. 국가적 기준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창세 이후에 몇천만 년을 수고해 가지고 이 일을 이루어 놓은 것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사탄 앞에 빼앗긴 그 슬픔이라는 것은 통곡 가지고 메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미·불을 중심삼고 해와권, 가인 아벨권을 나라 통일 세계를 만들어 놔 가지고 이 일을 연승시킨 것을 상속받아 가져 가지고 거기에 중심삼아 가지고 7년은 1952년에는 지금의 전세계적 가정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가정을 축복한 위에, 혈통을 달리한 축복 기반 위에, 가정을 중심삼은 그 기반 위에 나라가 설정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이 가정을 확대하기 위한 역사가 통일교회의 국제합동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14년 동안 다시 땅 위에 착륙을 해 가지고 지하에 있는 모든 신령한 집단, 지하에 있어서의 신부 이념을 따라가서 정성들인 사람들이 전부 다 드러나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하지만 지하에 묻힌 사람들, 선생님이 육신을 쓰고 나타날 걸 알고 준비한 단체들을 결속해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 두 사람 시작해 가지고 잃어버린 역사 시대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타락해 가지고 야곱 가정으로부터, 사가랴 가정으로부터 로마 시대를 거쳐 기독교 분립까지 잃어버린 모든 걸 다시 재탕감 역사를 거쳐 정비할 운명을 책임져야 할 것이 오시는 아버님의 책임이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판도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40년 동안 되돌아 와 가지고 찾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선생님 1대를 중심삼고 전체가 동원한 거예요. 개인적 가인 세계 판도, 가정적 가인 세계 판도, 종족적 가인 세계 판도, 민족적 가인 세계 판도, 세계적 가인 세계적 판도, 천주적 가인 세계적 판도가 일시에 청문회 세워 가지고 한 사람을 40년 동안 때려잡기 운동을 한 거라구요. 그것을 홀로 싸워 나온 겁니다.
그래서 7년, 7년 14년만에 1960년에 비로소 어머니와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국가적 환경에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예수가 국가적 메시아가 못 된 그것을 승리한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지향하기 위한 미국에 대이동해 가지고 신부권을 찾으려고 한 것입니다. 신부 개인적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적 신부권, 종족적 신부권, 민족적 신부권, 국가적 신부권, 세계적 신부권까지, 14년 국가적 판도의 승리권을 넘어 가지고 세계 판도권인 미국에 어머니와 둘이 와 가지고 구약 성경 신부권 완결과 동시에 신약권 신부 완결을 위해 21년 동안 싸운 거예요.
그 와중에 전세계가 동원된 것입니다. 전세계적 개인이 전부 다 반대하고, 가정이 여기에 다 반대한 거라구요. 가정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납치하고 부모들이 다 그랬다구요. 전부 다 종족·민족·세계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자는 거예요. 세계의 주인인 이것만 때려잡으면 영원한 사탄세계가 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와 성혼식을 했는데 어머니가 그때 몇 살이냐 하면 열일곱 살이에요. 선생님은 40살이에요. 왜 40살 사나이가 어머니 같은 전부 다 열 여섯, 열일곱 살 되는 처녀와 결혼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해와가 열일곱 살 때 맞이하지 못했다구요. 16세에 타락했다구, 16세에. 어머니가 가야 할 것은 절대 남편에게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 복귀의 길을 몰라요. 광야를 거쳐야 되고 대해를 거쳐 대양을 거쳐야 되고 히말라야산맥을 넘어야 할 길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원리의 길을 밟아 가는 거예요. 밟아 따라와야 돼요. 자기 주장을 가졌다가는 안 됩니다. 파괴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같고, 아버지 같고, 오빠 같은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 해와가 역사시대에 남편 셋을 잡아먹고 죽였다구요. 아담을 추방해 버렸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40년 광야에 쫓아냈어요. 그럴 수 있는 신부가 될 수 있는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외딸이어야 돼요, 외딸.
섭리 역사에 있어서 한국에 재림주가 오기 때문에 재림주를 만나기 위해서 40년 동안에 3대 여성들의 사명이 옮겨온 거예요. 그것이 김성도, 정수원이 할머니, 그 다음에는 허호빈 집단,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재림주 시대로 넘어오는 거라구요. 어머니 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그러한 신부 복귀 역사를 한 반면에 구약시대와 같은, 신약시대·성약시대와 같은 신랑 복귀 역사로서 에덴복귀파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런 패들은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사람으로 오는데 그 재림주가 누구인지 몰라요. 가르쳐 줄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러한 모든 신령한 집단을 전부 다 만났지만, 영적으로 전부 다 관계를 맺지만 그 실체 되는 사람들이 알지 못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예수를 증거하고 배반하던 것과 같이 다 증거하고 배반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니 만큼 반대 받은 에덴복귀파들이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이외의 모든 대상적인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를 선생님이 키워 가지고 그 발판을 전부 다 인수해 놓은 거예요.
그래, 일제 시대에 해방 이전에 선생님은 기독교 중심삼고 지하 운동하는데 하나의 지도자였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러한 탕감조건의 기반을 연결시킨 기반 위에 어머님을 택해 세우는 거예요. 어머니 택해 세운 거예요. 어머니를 택해 세웠다고, 축복했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어머니를 세울 수 없습니다. 대표적 신부예요. 대표적 신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늘의 축복이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 앞에 신부 이상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열교(裂敎)까지도 전부 다 신부권 2차, 3차 단계로 이을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세계의 종단 대표, 국가 대표, 종교 대표들을 세워 가지고 12살 이상 80세까지 이것을 종으로 서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전부가 신부 후보자로 등장하는 거예요.
이래서 80노인들이 전부 신부라고 해 가지고 주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주님의 신부 된다고 영계에서 다 그렇게 알려주니까 그렇게 절대 믿고 있는 거예요. 오늘 아까 말한 절대 신랑은 전부 다 말했던 것같이 절대 신랑, 유일 된 신랑, 불변의 신랑, 영원한 신랑이기 때문에 남편이니 할아버지니 할머니니 아버지니 무엇이니 오빠니 할 것 없이 세상의 남자는 전부 다 부정하고 '오로지 선생님만이다!'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밤잠을 못 자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참사랑의 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남자 하게 되면 전부 다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재림주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신부라고 한 것입니다. 패거리가 서로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우리 집에 모셔야 돼' 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20대예요. 이쁘고 훌륭하고, 아니 이쁘고 아름다운 미남자였다구요. 미남자로 소문났다구. 그런데 할머니 같은 여자가 손자 같은 사람을 대해서 '당신이여, 당신은 내 남편이니 이제부터 아들을 열둘 이상 낳아야 됩니다.' 이랬다는 거예요. 거기에 춤 췄으면 통일교회는 다 날아가는 거예요. 다 날아가는 거예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원리를 중심삼고 정비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의 신부로서 우주의 어머니 되고 참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처녀가 되어야 되겠느냐, 할머니가 되어야 되겠느냐, 남편까지 가진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되겠느냐 물어 본 거예요. 처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신부의 은혜를 뿌려준 것을 거두어야 돼요. 거두어야 됩니다. 거두려면 무엇 가지고 거두어야 되느냐? 그 창고가 있고 그걸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지요. 80 노인에서부터 70 노인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타락한 해와가 마음대로 아담을 끌고 다녀 타락시켰으니 이제 복귀의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해와가 될 수 있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주님의 말에 해와가 절대 들어야 되겠느냐? 전부가 말하기를, '그건 전부 다 해와가 신부 될 수 있으려면 절대로 복종하고 따라야 됩니다.' 한 겁니다. 신부는 누가 택하느냐 하면 신랑이 택하게 돼 있지, 신부가 신랑을 택하게 안 돼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복귀는 열일곱 살 때, 열여섯 살을 넘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열여섯 살 20대 전의 처녀가 신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리적 기준에 아는 거예요. 이러한 여자가 신부가 되지 할머니가 될 게 뭐냐고 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에 절대 복종할 것이야?' '예!' 그래서 일어서게 해서 전부 경배시킨 거예요.
'그러면 네가 신부 되겠다는 모든 전부는 그 처녀 앞에 이양할 수 있고 갖다가 접붙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래야 이제 너도 살 수 있기 때문에 그 곳까지 갈 수 있기 위해서 네 모든 지금 입장을 전부 다 전수해라' 고 하는 것입니다. 거두어야 돼요. 거두어야 된다구요. 80에서 70, 70에서 60, 60에서 50, 50에서 40, 40에서 30, 30에서 20, 20에서 10대까지 거두어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14년 걸렸어요, 14년.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성혼식을 했지만 어머니를 직접 데려올 수 없어요. 늑대 같이, 망원경을 끼고 어떻게 되나 보자 그러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모님도 '저놈의 늙은이가 전부 다 우리 복을 빼앗아 가고, 아무 공이 없는 딸에게 전부 다 복을 빼앗아 준 늙은이!' 하게 돼 있던 거예요. 그래서 뒷문 출입했어요.
이렇게 해서 축복을 전부 다 전수해 놓고는 그 자리에 또 돌아가는 거예요. 또 돌아가는 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이 전부 다 빼앗아 갔지 내가 하나님이 축복한 지금 내게 있어 나는 그 길을 가겠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같이 못 사는 거예요. 3년 동안 별거 생활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대모님이 훌륭한 것이 어머니에게 모든 걸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루 하루 프로그램 내용을 영계로부터 받아 가지고 어머니에게 전달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를 세울 때에 선생님이 이러이러한 갈 길을 갈 터이니 틀림없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약속을 해서 그 일을 지킨 것입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절대 순응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찬양해야 돼요. 어머니 자리에 같이 지내기 위해서 3년 동안 격리한 가운데 모든 할머니들이 그러니 전부 다 장년들과 처녀 총각들이 어떻게 할머니들이 어머니를 저렇게 반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시기해 가지고 이런 놀음하니 안 되겠다고 한 거예요. 처녀들이 전부 동원해 가지고 할머니들한테 권고하는 거예요. 왜 어머님을 반대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1세들은 반대하는데 2세 여자들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옹호하고 새로이 해방된 자리에서 3년 반만에 비로소 선생님이 있는 교회에 들어오게 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들어와 사는데도 거기에 자기 딸들이 전부 다 진짜 어머니가 된다고 가르쳐 줬던 모든 사람들은 어머니 사는 방에 와서 폐풍(훼살)을 놓고 이것은 내 자리인데 이게 와 빼앗았다고 하면서 별의별 놀음이 다 있었다구요.
그걸 다 어머니가 이겨야 돼요. 다 이기고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 여자들이던가 그 할머니한테 키스한다던가 포옹도 안 했어요. 손목을 한번 줘 봤나? 괜히 미워하는 거예요, 괜히. 그러면서 축복가정들을 축복해 줌으로 축복가정이 울타리 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환경에 있어 복잡한 이러한 신부 특권 계급의 사람들을 다 정지한 거라구요. 국제 축복가정을 통해 가져 가지고 어머님이 갈 수 있는 길을 타고 나가야 돼요. 개인적인 복귀 어머니 시대,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어머니 시대까지 나와 가지고 1992년에 4월 10일을 중심삼고 세계 여성연합 중심삼은 세계 해방권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따라 나오던 어머니를 비로소 옆에 세우는 거예요.
복귀적인 해와권 국가 기준을 넘어 세계 판도를 중심삼은 미국을 와서 20년 후에 비로소 미국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의회까지 어머니가 점령해야 되고 유엔까지도 점령해야 돼요. 자유세계의 신부권 대표국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 의회를 점령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세계는 뭐냐 하면 세계 대표 신부권 대표한 유엔까지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미국 의회에서 연설한 날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책정해 가지고 미국의 경축일로 정했다는 사실, 그래 가지고 원수와 같은 클린턴 대통령이 기분 나빠하면서도 전부 다 밀려 가지고 그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적 기반을 중심삼은 부모가 착지할 수 있는 기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잃어버린 세계적 기독교 문화권을 찾은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엔 구성했던 것을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라구요. 유엔은 전부 다 자유 세계의 궁전이에요. 통일된 자유 세계의 궁전을 잃어버린 것을 점령해야 하기 때문에 유엔 도상에 출정해 가지고 이 일을 거쳐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제 '부모의 날'을 유엔 도상까지 설정해 가지고 185개국이 '부모의 날'을 전부 다 기념하게 된다면 그 세계는 하나님의 통일적 세계, 왕권 시대로 넘어갈 시대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의 패권을 일본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부부를 중심삼고 한국까지 접붙이고, 세계에 접붙이기 위한 어머니의 순회 강연 노정이 시작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성해방을 선포한 그 다음 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하여 비로소 땅에 착륙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가정 정착 기반 위에 세계 만국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전수해 주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을 가정 정착 이념을 세계인들 앞에, 인류 앞에 전수해 줌으로 세계 축복 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나타난 그 해를 중심삼고 3만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국제적 축복입니다. 비로소 부모가 나와 가지고 대등한 가치에서 이걸 전세계 국가에 심기 위한 소생적 국제결혼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 다음에 장성적 국제결혼이 36만쌍입니다. 그 다음에 360만쌍은 완성이라구요. 3만 쌍 때부터 국제결혼, 모든 종교와 모든 이민족이 누구나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36만쌍에서 본격적인 장성시대를 거쳐 지금 이 360만쌍은 불신자까지 전부 다 대등한 자리에 이걸 상속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국제 시대로 넘어가게 될 때, 이 세계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파탄과 청소년 문제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부모들이 전부 다 타락한 그와 마찬가지로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들이 전부 다 타락한 아담 가정의 실패의 형을 따라가는 거예요. 이 땅 위에 끝날에 와 가지고 전세계 가정들이 그와 같은 자리에 딱 서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손 못 댔기 때문에 끝날에 가정 타락과 청소년 윤락은 어느 주권, 어느 경제력, 어느 정치력, 어느 사상, 종교 단체도 손 못 대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끊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다시 복귀될 수 있는 아담 가정과 아담 해와 아들딸을 편성하지 않으면 천국과 연락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대로 기독교연합을 중심삼고 신부권이 하나돼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벨이 먼저고 가인이 나중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 본연의 형, 부모권 본연의 형, 왕권 본연의 형을 찾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권 내에서 그와 같은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잘라 버리고 세계 평면 도상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하늘나라의 가정 왕권,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판도를 전부 다 한꺼번에 축복가정에 연결시켜 가지고 아담 가정 완성, 예수님 완성, 재림주 완성, 세계 인류 완성권을 갖다 떼어 맞추려는 이 시대에 왔기 때문에 만국, 만민 축복을 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축복을 받아야 천국 들어가기 때문에 천국을 세우기 위한 최후의 정비의 운동으로 세계 축복권을 맞이한 오늘 이 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금년 1997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금년의 표어가 뭐라구요?「'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이와 같은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내세우기 위해서는 선생님 중심하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참 잘했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운 걸 이어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도 이제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선생님이 하나님을 자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되고 선생님이 하나님을 사랑하듯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사랑해야 된다는 전통적 내용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적 메시아라면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가 아니고는 선생님을 자랑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국가적 메시아가 전부 다 그 아래 자랑을 하기 위해 교육하려면 종족적 메시아를 가져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를 자기의 아래 후대 앞에, 선조 앞에 자랑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의 계열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사상이요, 참부모가 갈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메시아 하게 되면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전부 다 자기 부모를 자랑하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전통, 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적 사랑권과 자랑권을 중심삼고 국가적 사랑권과 자랑권, 세계적 사랑권과 세계적 자랑권, 천주적 자랑권과 천주적 사랑권을 전부 다 올라가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대신해 내려 와서 천국 가정으로서 비로소 해방권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 예수가 소원하던 종족적 메시아권에 승리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국가적 자리에 있어서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고 로마 제국을 전부 다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이스라엘권, 중심 국가의 자리를 대치해 세운 것이 185개국에 파송한 국가적 메시아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가 오고 참부모가 오는 것은 가정을 기반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 대신 승리의 가정권을 가졌기 때문에 로마 제국을 대해 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가운데는 예수 실패한 종족적 민족적 사명, 그 다음에는 가정적 메시아의 사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선생님의 닦아진 터전을 중심삼고 접붙여져 있기 때문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왕권, 메시아권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 예수의 일생의 해원성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루어야 할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을 중심삼고 통일적 주도 국가를 이루어 로마를 소화시킬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 하기 위하려니…. 예수가 실패한 그 모든 원한이 어디 있느냐? 사가랴 가정에서 전부 다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한 거라구요. 이스라엘나라와 사가랴 가정이 하나 못 되고 전부 다 갈라져서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 해원성사해 주지 않고는 갈 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재차 편성해 가지고 갈 다리를 놓아야 할 일을 지금 우리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33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요것은 뭐냐? 예수님 일대에 있어서 33년 사는데 주체자가 없었어요. 예수의 어머니도 없고, 형님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예수가 예배보는 교회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주체자 없이 살았던 외로운 예수의 33년 생애는 비참한 생애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1년 1년, 33년 동안 어느 누구라도 주체자가 있었다 하는 자리에 대신자를 세운 것이 33명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남미까지 어머니가 33인을 중심삼고 16개국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상하의 국가적 핵심 요원들을 동원해서 예수가 나라를 움직이지 못했던 한을 풀어 주려고 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 가정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 일파를 중심삼고 새로운 이스라엘 건국 이념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걸 전부 다 인수받아 가지고 순회할 때 33인들이 핵심이 되어 가지고 상하의원을 동원한 16개국 연합운동이 그거예요. 그리하여 미국을 거쳐 가지고 한국과 일본을 거쳐서 세계 판도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결혼, 축복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6대 부처를 중심삼고 국가적 모든 해와권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 해야 하기 때문에 6대 부처의 780명의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 전체의 상부의 여인들을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된 아들딸도 전부 다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전환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이와 같은 예수님이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메시아 되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 적 모든 실패를 승리 완성한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로마 승리, 세계 승리의 판도로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각 국가적 메시아단은 전부 다 한 사람이 지금 국가적 시대의 120명, 예수시대를 넘어섰으니까 세계적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160명 혹은 180명의 축복가정을 완결하게 된다면 국가적 메시아 사명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건 아담 국가도 끝나고 해와 국가도 끝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해와 국가의 120명들은 전부 다 한 명이 180명을 축복받을 수 있는 환경에 몰아 넣으면 자기에게 자유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 판도의 해방권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국가적 메시아단도 해방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두 나라, 자기 조국 땅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이 땅도 마음대로 갈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 나라가 자기의 활동 무대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오시는 세계적 재림주는 어디든지 자유 왕래할 수 있는 판도가 벌어지기 때문에 세계의 정상에서부터 저 말단 농촌 빈민까지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제거됨으로 지상에 하나님의 자유 활동 해방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360만 고개를 금년에 어떻게 넘느냐 하는 문제가 그러한 승패의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1996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랑하고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전력을 다 투입해 가지고 이 1년 동안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모든 거리끼던 걸 전부 다 평준화시키고 탕감해 가지고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정착함과 동시에 사탄이 반대할 탕감조건 해소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는 아담 가정에서 지금까지 실패했던 모든 역사적인 담과 모든 구렁텅이가 완전히 메워지고 평지가 돼 있고, 모든 사람들은 이상의 가정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으로 바라 봐 가지고 세계인이 한 곳으로 모여들 수 있는 때가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눈앞에 보는 현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하나님과 부모님이 하나되고 여러분과 부모님이 하나될 수 있는 고개를 넘어가는 해가 금년 지금 새로이 넘어서는 이 시간에 시작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제 요 한 몇 시간 전까지는 탕감을, 그걸 청산한 거예요. 그래, 작년까지 그걸 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모든 걸 청산하게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 이상 선생님을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자랑하고 사랑하던 이상 금년에 행하게 되면 360만 쌍은 아무 문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다 그거예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던 그 모든 것을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기준이 되어서 360만쌍만 넘으면 모든 해방권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걸 설명하지 않고 어디 가라고 하지 않아도 문총재의 축복 이념은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만민이 알 것이고 듣지 않으려야 안 들을 수 없게 될 거라구요. 360만쌍들이 귀가 닳도록 매일같이 나발을 불어 댈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국가적 담을 누가 만들었어요? 언론 기관과 정치 사기꾼들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정의의 신문사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보수파의 신문으로서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들어 선전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보수파의 신문이다!' 이렇게 허락도 안 받고 선전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의 가는 길을 돌려놓고, 뉴욕 타임스 같은 리버럴(liberal;자유주의)한 모든 신문사가 이 워싱턴 타임스로 말미암아 대변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제 세계에 우리가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여러분, 한국의 조사국 알지요? 모든 정보 세계, 정보 관계의 모든 우수한 사람이, 국가 정보의 핵심 요원들이 전부 다 세계일보의 조사국 위원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3만 명의 조사위원들이 전부 다 중앙청 과장, 국장 이상의 사람들로 전부 다 편성돼 있기 때문에 정당의 야당, 여당의 비밀, 정당의 비밀, 전부 다 학교의 비밀, 난다긴다 하는 출세자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들 전부 다 열 사람씩 끌어내라 한다면 얼마예요? 열다섯 사람씩만 끌어내 가지고 축복해 주어서 오십만 가정이 넘게 된다면 중층 이상의 가정들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 송 국장이 나한테 보고하기를, '50만 축복가정을 위해 전진, 전진하나이다. 희망을 가지소서, 선생님! 한국에 대한 문제는 걱정하지 마소.' 그러더라구요.
전세계적인 신문사가 되게 하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 한 것과 반대로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정보 관계의 최고 출신들을 중심삼고 조사국을 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지금까지 악당들, 부정을 해 먹은 사기꾼들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세계의 인맥에 대해서 옳은 것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는 모든 정확한 기록을 갖게 되는 거예요.
외적인 신문사들은 전부 다 뭐냐 하면, 리버럴(Liberal)한 패들은 공산당과 하나됐고, 마피아와 하나돼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 그거예요. 총 칼을 들고 협박해 가지고는 통일 못 합니다. 정의의 칼을 빼야 됩니다, 정의의 칼. 이전의 모든 암흑가의 테러단이 악한 힘을 배경으로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고 미래의 세계를 망칠 수 있었던 검은 세계에 있어서 모든 무술인들과 훈련받던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그들의 친구들이라구요. 이 길을 통하게 되면 전부 다 누가 뭘 하는 것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도장에서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이건 세계적인 조직으로, 명년 4월까지 세계 대회를 3차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러면서 배후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 체육 하는 사람, 예술 분야에 있는 모든 사람을 엮어 가지고 세계를 풍미하면서 전부 다 영향 미치는 젊은 사람들, 예술인들을 규합할 수 있는 대회도 다 엮어놨다구요.
자, 신문사하고 세계평화무술연합하고 그 다음에는 전부 세계평화조사위원들하고 말이에요, 셋이 합하면 그 나라의 똥싸개까지 샅샅이 드러내는 거예요. 인터넷(internet)으로써 세계의 하루의 모든 생활 전체를 어디서든지 공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 브라질의 모든 나쁜 일을 저 아프리카 아주 먼 나라에서 대서특필해서 때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 무술 단체가 필요해요?「예.」명덕선! 그런 책임 할 자신 있어? 답변하고, 자신 있나 말이야. 있어?「예.」있으면 다시 한번 선서해 보자구. 여기에 무술 분야의 책임을 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대표인으로 미스터 명을 세우는데 박수로 한번 환영하라구요. (박수) 외적인 면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 금년의 표제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성'인데 이것만 한다면 세계의 모든 도처에 어떤 곳이든지 우리 힘을 뻗어 가지고 그들을 선의의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끌어들이고 문화적 민족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는 것을 알고 그것이 선생님이 만든 기반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계승받고 상속받아서 여러분들의 기반으로 실체화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으로서 제1차 해결 목적인 360만쌍을 해결하게 된다면 수십만, 수천만 쌍, 수억 쌍을 연결시킴으로 세계는 마음대로 하나님이 뜻하는 방향으로 결정돼 가지고 낙찰될 것입니다. 아멘!
신문사의 논조는 가정 보호와 청소년 윤락 보호입니다. 전부 다 방향이 그래요. 이것을 위해서 여기에 피해를 입히고 방해되는 것은 어떤 힘이든지 개의치 않고 밀어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이제 33인을 중심삼고 10배, 열 사람씩 하라구요. 계열적으로 열 사람을 해야지, 절대 횡적으로 요리하지 말라구요. 33인을 중심삼고 330명, 330명은 3300명 하는 거예요. 첫번에 33명, 330명, 3,300명, 그 다음에는 얼마예요? 3만3천. 그 다음에는? 33만. 그 다음에는 330만. 일곱 번 가게 되어서 3,300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열 사람씩 친구, 모든 상하 관계, 부모 형제 자매 관계에 있어서 열 사람씩 안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내려가면서 주욱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야 세계를 소화하지 360만쌍 해라 해도 그건 못 하는 거예요. 이런 종적인 체계적인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185개국 메시아들도 185가정씩 축복해 주고 일본 여성들이 150가정, 그 아래 국가적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씩 전부 다 하게 되면, 2대에 걸쳐 이것을 하게 되면 얼마냐 하면 4억이 돼요. 4억8천만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끝나는 거예요.
자, 금년에 360만쌍 하게 되면 1년 이내에 3600만쌍 하고, 80년 돼 가지고 3억6천만쌍 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마을마다 등을 피워 놓고 밤낮없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 가정의 기반 위에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 기반이 없으면 입적 못 해요. 나라가 없다는 겁니다, 나라가.
오늘 특별히 이 모임은 전부 다 국가적 메시아단이 주로 왔기 때문에 33인을 중요시하고 이걸 중심삼고 여러분들 메시아단 부부가 국가의 중추적 요원들을 동원해 강연을 해야 되겠고, 그리하여 77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연합, 청년연합, 총학생연합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해와 단체는 여성연합, 그 다음에는 청년연합은 가인 단체요, 학생총연합은 아벨 단체가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아까 말한 780명 대표단들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수련회를 하게 된다면 국가는 한꺼번에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대통령을 중심삼은 각료와 그 중추 요원들을 중심삼고 수련회를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방문해 가지고 국회 의사당에서 교육해줄 수 있다 이거예요. 뭐 2박3일씩도 좋고 3박4일, 4박5일, 1주일이라도 좋으니 그런 수련을 받게 된다면 그 나라는 한꺼번에 하늘 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됐다 하는 것입니다.
360만 쌍만 이제 끝나면 다 이럴 수 있는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모든 지도층들은 레버런 문이 뭘 하느냐 주목을 해 가지고 정부 요원들이 언제든지 한번 만나고 싶은 환경적 여건이 지금 무르익었다구요. 이런 찬스를 잡아 궤도를 달고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서 전시한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이 기술 평준화를 중심삼고 그 기술을 전세계의 어떤 나라에든지 전수해 주겠다는 걸 알고는 눈이 붉어져 가지고 초청하고 있는 거예요.
각료를 중심삼은 중추 요원들을 중심삼고 수련회를 국회의사당에서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미에서 1월, 2월은 전부 다 놀고 있으니 3월부터는, 선생님이 생일 끝난 다음에는 어느 나라에 먼저 가느냐 하는 것이 주목이라구요. 이건 국가적 메시아단이 당면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자신 있게 나는 하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만세!「만세!」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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