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을 하는 데는 가인 아벨의 원칙에 따라서 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렇지요?
구약시대를 보게 되면, 사람은 만물보다도 악한 자리로 떨어졌기 때문에 제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절대 복종하며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복귀해 나가는 거라구요. 그리고 예수 시대에 있어서는 희생된 아들, 희생된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모든 것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즉, 예수의 말씀과 예수의 생애와 예수의 죽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우리는 복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요,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자녀의 시대입니다. 이렇게 복귀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탕감의 조건을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통해서,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통해서, 앞으로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통해서 세우면서 탕감의 노정을 걸어간다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골자 사상이예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아벨이 가인을 구해 가지고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부모가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또,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목적이 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과 아담의 위치가 엇갈린 것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의 분립역사, 분립을 했다가 아벨 앞에 가인이 굴복하여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되어 나가는 것이 역사적인, 섭리사적인 발전의 원칙이었습니다. 그와 같은 역사가 가인 아벨에서부터 벌어져 가지고, 가정으로 벌어지고, 민족으로 벌어지고, 국가로 벌어지고, 세계로 벌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쭉 나온 것입니다.
아벨은 마음과 같은 것이요, 가인은 몸과 같은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은 것이 열매맺혀 가지고 개인적으로 가인형, 아벨형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열매맺힌 것이 지금의 세계 현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와 공산이라는 것이 민주세계는 마음적인 것을 대표하는 세계요, 공산세계는 물질적인 면, 몸적인 것을 대표한 세계로 열매맺힌 세계인 것입니다. 따라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있어서도 범위는 크지만 마찬가지의 탕감복귀 원칙이 적용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사탄편인 가인형이기 때문에, 언제나 아벨을 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보게 된다면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침범했다구요. 그런데, 민주세계가 맞는 데는 하나님편에서 맞으면 될 텐데, 자기 자체에서 맞았다가는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라든가 전세계의 자유 국가가 공산세계에 침공을 당한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결속되어 있으면 침공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하나님도 강해짐으로써 방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너무 떨어졌다가는 제2의 타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제2의 타락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에덴 동산의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한테 끌려간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하나님과 의논했다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인데, 그렇지 못하고서 타락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그런 결과가 된 것입니다. 이런 판도, 그와 같은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민주세계 자체가 하나님을 믿고 있다가 완성을 못한 채 공산세계의 사상 앞에 흡수되는 것은 에덴 동산에서 세계의 타락형을 재판(再版)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민주세계가 가야 할 길은 어떠한 길이냐? 죽든 살든 하나님 앞에 가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갈 길을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민주세계도 하나님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성경 말씀을 보게 된다면 끝날에는 성경을 많이 보라고 하지 않았다구요.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밀실에 들어가서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하나님이 가르친 대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적이요, 민주세계의 주도적인 국가라는 미국 자체가 이제 망하느냐 흥하느냐? 미국 자체의 모든 것을 봐서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한테, 사탄한테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나님과 의논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단결되는 날에는 타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복귀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러한 역사 발전을 추진시켜 나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적인 결과가 이루어진 것을 그러한 원칙에서 수습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개인에게도 그런 방법이 적용되고, 가정적으로도 그런 방법이 적용되고, 사회, 국가 등 어떠한 제반 사회 제도나 인류역사 과정에도 이 원칙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의 말을 잘 들어라, 부모 앞에 효도하라' 하는 것은, 그렇게 하면 타락하지 않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끌려가는 거예요. 세상에 깡패 새끼들 같은 것과 짝해 가지고 부모의 말을 안 듣다가는 전부 다 망한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성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기 생활이 어렵더라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활을 수습하게 될 때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와 더불어 있으려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무리 나라와 같은 가인형이 '나라에 충성하지 말고 우리끼리 나라에 대해서 배반하는 일을 하자' 해도 그것을 다 뿌리치고 나라와 더불어 있으면, 그 사람은 애국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종교면 종교를 두고 봐도 종교가 자기 멋대로 흩어지면 망합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유인하고 세상이 어떻게 하든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교인들이 하나되는 날에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교회지도자라 해서 '우리 교회가 경제력으로 보나 사람으로 보나 세계적인 판도를 가졌기 때문에 세계가 부럽지 않다' 이래서는 망하는 거예요. 교회 자체가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님과 하나되어야만 되는 거라구요. 인류가 출발하는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했던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까딱 잘못하면 교회는 망해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길을 가려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가인 아벨 원칙에 의해서 아벨적 입장에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은 아담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하고 의논해야 하는 거라구요. '천사장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것을 따먹어야 되겠어요, 안 따먹어야 되겠어요? 라고 대번에 가서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지원칙은 상에서 하로 내려가면 하에서는 올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원칙이 적용된다구요. 곁길로 가서는 안 되지만 말이예요. 그 원칙은, 도의 원칙에 있어서 이것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려 하고 돌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통과해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어 보는 날에는 대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물어 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더라도 원리주관권내에서 주관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도 망하지 않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완전한 하나님과 일치된 아벨적인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아무리 맞고, 아무리 죽었다 하더라도, 아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은 아벨 대신 셋을 세웠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자리에 서는 날에는 아무리 맞고 희생하더라도 대신 자리를 세워 가지고 역사시대에 있어 발전해 나온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 원칙이라구요. 알겠지요?
복귀하는 데는 개인적으로 싸워서 이겨 가지고 바꿔쳐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사람을 주관하는 것을 반대로 바꿔치기해야 됩니다. 결국은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놀음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먼저된 사람이 나중 되고 나중 된 사람이 먼저 된다고 성경에도 그랬다구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구요. 복귀 원칙에 있어서, 바꿔치기 원칙에 있어서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게 된다면, 장자는 축복 못 받고 차자가 전부다 축복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야곱이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할 때에도 손을 엇갈려 얹고 축복을 해주었지요? 바꿔친 것을 전부 다 성경이 시사하는 거예요. 그러한 천적인 일에 따라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조건적이나마 이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이와 같은 싸움을 6천년 동안 해 가지고 세계를 딱 갈라놓고서 탕감복귀할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탕감복귀를 한다면 어떻게 되느냐? 전세계를 볼 때 몸적인 세계가 공산세계입니다. 신이 없다고 한다구요. 몸은 하나님이 없다 하지요? 모르지요? 마음적인 민주세계는 하나님이 있다고 합니다. 본래 가인이 아벨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민주와 공산세계, 유심사관과 유물사관이 대립된 상황으로 물려 받아 가지고 세계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민주세계가 맞을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왜 맞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가 요 10년 내에 몰락하는 원인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에덴 동산에서 맞더라도 하나님이 대신 옹호할 수 있는 아벨적인 자리에 못 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기성교회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오늘 이 시대에….
이러한 역사적 시대가 우리 앞에 다가오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표하는 특정한 개인이 필요하고, 특정한 가정이 필요하고, 특정한 종족이 필요하고, 특정한 교회가 필요하고, 특정한 나라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 그런 나라냐 하면 미국 전체를 보게 되면 그런 나라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계에 잘 믿는 신도 가운데서 하나님이 택할 수 있는 특정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교회, 세계를 다시 규합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통일적인 방안을 세워 가지고 초민족적으로 규합 운동을 하자는 것이 오늘의 우리 통일교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작전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초민족으로 규합해 가지고 '미국은 하나님을 배반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과 결속하자'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을 대해서 어떠한 민족, 어떠한 교회보다도 선두에 서 가지고 공산당이 아무리 세고, 아무리 민주세계에 혼란상이 벌어지더라도 그것을 다 박차고, '우리는 하나님의 주의에 산다'고 하자는 거예요. 그래 우리를 때려라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반대하거든 미국 국민이 망하지, 우리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때리면 공산당이 망하지, 우리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맞긴 맞되 죽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워터게이트 사건을 중심삼고 혼란이 벌어졌을 때 '하나님에게 돌아가자'고 외친 거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데는 용서를 받아야 하는데 용서를 받으려면 미국 국민들도 용서해라 이거예요. 이것이 워터게이트 선언이예요. 알겠어요? 용서하라는 거예요.
남의 죄를 용서하지 못하면 자기도 용서받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거국적으로 닉슨 하나를 놓고 조건을 삼아 가지고 '너희들도 그런 형상의 죄인이니 먼저 회개하고 닉슨도 데리고 가라'고 한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이 미국에서 닉슨의 사면 문제를 일으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민주세계가 몰락하게 된 것은 기독교가 몰락하기 때문이예요. 기독교가 몰락하는 것은 모든 국가 문제, 모든 세계 문제를 하나님과 단판지어 행치 않고 자의에 의해 가지고 꺼덕꺼덕하기 때문이예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공산주의 사상이 미국에 바람만 부는 날에는 미국은 완전히 망한다는 것이 원리적 관이라구요. 알겠지요?「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방어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방어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민주세계의 주도 국가라 하더라도 선생님이 혼자서 그 자리에 가서 우장창 방어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개인 없는 가정이 없고, 가정이 없는 종족이 없고….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완성한 개인은 하늘이 인도하는 개인 씨앗인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결성되어 가지고 가정을 찾는 거예요. 개인 없는 가정이 있을 수 없고, 완전히 하나된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종족이 나올 수 없습니다. 종족이 없어 가지고는 민족이 나올 수 없다구요. 민족이 없어서는 국가가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이렇게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탕감 원칙에 의해서 가정을 구하려면 십자가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있어서 몸이 가인이기 때문에 가인적인 것을 굴복시키는 7년 환난노정이 있는 것입니다. 개인 7년 환난노정이 있고, 가정 7년 환난노정이 있고, 종족 7년 환난노정이 있고, 민족 7년 환난노정이 있고, 국가 7년 환난노정이 있고, 세계 7년 환난노정이 있는 거예요. 이 때가 끝날입니다. 이 대환난이 7년대환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다가는 어떻게 돼요? 내 마음대로 하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개인에서 걸리고 가정에서 걸린다구요. 내 주장을 하나님과 더불어 한다고 할 때는, 개인도 벗어나고 가정도 벗어나고 국가도 벗어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원칙을 중심삼고 역사는 발전하는 거라구요. 우리가 이러한 공식을 주창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 입니다. 위대한 발견이라구요.
친구끼리도 그렇다구요. 깡패들끼리도 그렇다구요. 두 패가 있어서 싸우게 되면 어디로 규합되느냐 하면…. 맨 처음에 싸울 때는 나쁜 녀석의 선동을 받아서 싸우다가 나중에 나쁜 것이 드러나게 된다면 어디로 가느냐? 양심적인 곳으로 자연히 다 굴복하는 거예요. 잘못했다고 하면서, 굴복하면 복귀되는 거라구요. 언제나 정의에 입각한 것이 승리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알았지요?「예」
미국에서의 활동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런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진 거예요. 기독교는 몰락 시대로서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방황한다는 거예요. 왔다갔다한다구요. 반드시 그런 사연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개인적으로 갈 길을 가려 줘야 되고, 가정적으로 갈 길을 가려 주고,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갈 길을 가려 줘야 됩니다.
그런 운동을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에서 개인적인 십자가, 가정적인 십자가, 종족적인 십자가, 민족적인 십자가, 세계적인 십자가를 전부 다 짊어졌지만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했다구요. 반대했지만, 통일교회 하게 되면 큰 교회도 아닌데 기성교회가 무서워하지요?「예」 우리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수호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사탄을 방어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편에서 강력한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을 주도하려니 공산당을 주도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양면작전을 하는 거예요. 내적으로는 종교 통일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가인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반대하지 않는 아벨적인 입장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적으로는 사탄을 방어하는 거예요 이 양면작전이 지금 우리 통일교회의 주목적입니다. 사탄을 방어해야 가인 아벨이 침범을 안 받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영적인 분야에 있어서 통일론을 제시하면서 외적인 분야에 있어서 반공 활동을 하는 2대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교리적인 결론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여러분은 이 두 싸움에서 이겨야 돼요. 영적 사탄 싸움에서 이겨야 돼요. 영적 사탄은 무엇이냐 하면 교회에 있어서 사탄과 싸워서 이기는 거라구요. 교회 통일이예요. 그리고 외적 사탄과 이겨야 돼요. 이렇게 영육 사탄, 양면 사탄에게 승리를 못 하게 된다면 세계 통일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원칙을 따라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은 무엇이냐? 대한민국의 교회도 선생님을 반대했지요? 대한민국이 다 반대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거기에서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기반을 넓혀 가지고 미국에 가서도 안팎의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제 승공활동은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지요?「예」 그것은 세상이 다 공인했지요? 나라도 공인했어요. 그 다음에 지금 종교로서 제일 주목하는 종교가 통일교회예요. 사회복지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세계의 모든 나라가 다 안다구요.
영적인 기준을 국가 앞에 드러내어 그것을 전체가 공인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선생님이 암만 미국 갔더라도 활동할 수 없었다구요. 그런데 오늘날 한국에 닦아진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안팎의 기준을 완수해 가지고…. 기독교는 영적 세계 기반입니다. 원래는 영육을 중심삼고 해야 하는 사명이 없으면 선생님은 미국에 못 가는 거예요. 세계무대에 못 나가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예수의 혜택권을 인계받게 된 거라구요.
영적 국가기반을 넘어설 수 있게 되면 영적 세계의 기반이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이 1972년, 1973년. 1974년의 3년노정입니다. 예수님이 국가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국가 일치운동을 한 3년 기간이 세계무대에 있어서의 영적 일치 운동의 3년 기간과 맞먹는 기간이고, 이것이 선생님이 미국 가서 3년동안을 활동한 거예요.
3년 동안 무엇을 했느냐? 예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3년 동안에 미국 전지역을 돌았습니다. 뭐 반대해서 알든, 어떻게 알든 알기는 아는 데…. 얼핏 통일교회의 말을 듣고, 얼핏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그래서 이 3년 동안에 어떻게 소문내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었어요. 그래 3년 동안에 어지간히 소문냈다구요. 통일교회가 20년 동안에 전세계 적으로 문제 되어 언론 기관에 취재되어 가지고 신문에 난 회수보다 몇배가 요 기간에 났다구요. 이제 뭐 대개 알 거라구요. 아주 상당히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난데없는 사람이 '당신 레버런 문이군요' 이러기 때문에 미국 식구들이 곤란하다구요. 통일교회 지도자가 비행기의 이등석을 타고 다니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창피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식구들이 '절대 통일교회의 권위가 있습니다. 우리가 책임질 테니까 일등석을 타고 다니십시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비행기 표를 이등석을 사려고 하니까 그러면 큰일난다고 말이예요, 자기들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세계에 정상을 자랑하는 큰 미국에 있어서 이렇다고 소문나 면, 미국의 위신 문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일등석을 타고 다니게 되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이등석 표를 사고 나머지 돈을 여러분들에게 갖다 주면 좋겠지요? 「아닙니다」 왜? 보라구요. 선생님이 한 번 왔다 가면 한 1천 6백불, 1천 7,8백 불쯤 들기 때문에 한 번 왔다 가면 비용이 3천 불 가까이 들어간다구요. 또, 혼자 다닐 수 없고, 어머니하고 둘이 올 수 없으니까 누구 다른 사람 이렇게 다니기 때문에 언제나 세 사람은 다녀야 돼요. 이렇게 되면 6천 불 정도 되는 거예요. 6천 불이 어떻게 돼요? 사륙은 이십 사(4×6=24), 240만 원이라구요. 여러분들 시집가게 되면 열 사람은 갈 수 있는 돈이라구요. (웃음)
그것을 생각해 보면 '아, 하룻밤쯤 자면 될 텐데 그 이등석에서 하룻밤 자고 선생님이 그 나머지는 전부 다 우리를 갖다가 주면 선교비가 될 텐데…' 여러분 그런 것을 원해요?「아닙니다」 아니예요? 왜? 욕심 많은 사람들은 다 그럴 터인데 뭐. (웃음) 그것이 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을 빛내기 위해서요」 선생님을 빛낼 게 뭐예요? 통일교회 빛내기 위해서지요. (웃음) 여러분을 빛내기 위해서라구요. 만약에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좋은 차를 타고 다닌다 하면 자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는 점보 비행기를 사 가지고 날아올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때는 한 번 태워 줄께요. (웃음)
이것이 왜 그러냐? 가인 아벨의 원칙에 있어서 아벨을 높여야 한다는 거예요. 미국 식구들은 그 원칙에 따라 행한 것밖에 안 된다 그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무엇보다도, 하늘보다도 더 높게 하고 싶다는 욕망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높게 하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효자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보다 조금 낮기는 하지만 그래도 비슷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히-' 하고 웃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에는 쫓겨나는 법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잘못해도 끝까지 복종하면 하나님도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쫓아내지 못하는 거라구요. 죄인도 '아, 잘못했습니다' 하면 구원 받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의 위치가 거기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3년 동안 미국 간 것이 어지간히 소문났다구요. 내가 1차 때 돌아와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작년 7월인가? 「예」 그때는 말이예요. 예수님이 지금까지 걸려 넘어간 것을 즉 사가랴 가정, 세례 요한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뜻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었다구요. 그것을 해원성사하려면, 통일교회가 역사적으로 막힌 모든 것을 풀어 주기 위한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갔다 와 가지고 1차 때에는 뭘 했느냐 하면 문씨 종족을 해원했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문씨 종족을 해원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했다구요.
그 다음에 두번째로 와서는 무엇을 했느냐? 예수가 씨족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죽었기 때문에 예수 앞에 씨족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 문씨 씨족이 옛날 예수 시대의 사가랴 가정 씨족과 요셉 가정 씨족들이 못 한 것을 영적으로 복귀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해방할 수 있는 기원을 통한 후 다음 번에 와서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예수 자신도 걸렸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은 해방 놀음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를 중심삼고 세계적 4대 성인의 영적인 해방 운동의 식을 지냈다구요. 그리고 이번 3차의 미국 순방을 하와이를 끝으로 끝내고 돌아온 지 오늘이 7일째 되는 날이예요. 무슨 일을 하기로 했느냐? 내가 이번에 온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의 얼굴도 보고 본부도 한번 들러 보고 싶은 것도 있지마는, 무슨 식을 하기로 했느냐 하면, 뭐예요?「승한식」 승한(勝恨), 한을 이기는 식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얘기하자구요. 그것이 무슨 얘기냐? 지금까지 가인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아벨이 탕감해 가지고 구원했습니다. 알겠어요? 언제나 아벨이 희생을 해서 구원역사를 했습니다. 역사와 영계는 수만년 동안 이 원칙을 중심삼고, 즉 아벨은 언제나 희생해야 된다는 원칙으로 벌어져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된다면 아벨은 아담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담 완성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의 판도가 언제나 위에 서 가지고 행세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느 한 때 바꿔 놓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누가 바꿔 놓아야 되는데, 누가 바꿔 놓느냐?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가 이것을 거꾸로 바꿔 놓은 주도적인 일을 했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참부모의 사명을 짊어진 분이 와 가지고 바꿔 놓는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 그것을 바꿔 놓는데 암만 개인적으로 바꿔 놓더라도, 가정적으로 못 바꿔 놓으면 개인적으로 천만번 바꿔 놓아도 소용없다구요. 그리고 가정적으로 아무리 바꿔 놓더라도 국가적 기준을 못 바꿔 놓으면 소용없다구요. 교회를 아무리 바꿔 놓더라도 국가적 기준을 못 바꿔 놓으면, 천만번 바꿔 놓아도 국가 안에 있는 교회이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다구요. 그러나 국가기준에서 바꿔 놓는 날에는 민족이 따르기 때문에 이것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이런 것을 바꿔 놓기 위한 대표적인 국가를 선정하여서 국가와 더불어 한꺼번에 바꿔 나갔으면, 로마 나라보다도 나은 나라로서 아벨 주권 국가로서 당당했다면 가인은 천사장이니까 '본연의 나라를 가진 아담한테는 굴복하겠소'라고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무한하기 때문에 아무리 큰 로마도 40년이면 전부 다 통합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원칙을 중심삼고 오늘의 모든 역사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게 다 이 원칙에 포함되는 거예요.
만약에 예수와 하나되었더라면, 개인적 예수와 하나되고, 가정적 예수와 하나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가인 아벨 문제를 완전히 탕감복귀해 가지고 아벨이 권한을 중심삼고 '가인아!' 하면서 주관하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하면 천사장을 주관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예수와 하나되었더라면 아벨적 개인이 권한을 가질 수 있고, 아벨적 가정이 권한을 가질 수 있고, 교회, 종족, 민족, 전체가 한꺼번에 아벨권을 중심삼고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가인도 본래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서 굴복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하나 안 되었으니 안 된다구요. 하나 안되니까 아무리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소원했댔자 나라가 없으면 망합니다. 아무리 교회를 세워도 나라가 없으면 그건 모가지 자를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지금까지 이렇게 주권이 없이 악당의 소굴이 돼 있다구요. 하늘나라를 대표한 하나의 주권을 세워 가지고 메시아는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는 거라구요.
역사적 개인 승리를 완전 청산하고 역사적 가정 승리를 완전 청산하고 역사적 종족, 교회, 국가, 세계 승리를 완전 청산하여 가지고 승한식을 해야 된다구요.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식만 해 놓으면,사탄이 암만 그래야 소용없다구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고생을 많이 하면서 올라왔다구요. 욕을 먹고도 한번이라도 신문에 내 가지고 담당자와 싸워 봤어요? 또, 그렇게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이 살아 계신데 죽은 하나님처럼 그저…. 무능력한 하나님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 하나님을 지금까지 모시고 왔지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반대하고 별의별 악한 짓을 하고 배반 하더라도 그 녀석들이 더 잘산다구요.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하늘이 손을 안 대고 어떻게 할 수 없는 원칙에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인류를 걸고 개인적으로 규합하고, 가정적으로 규합하고, 종족적으로 규합하려 하는 것입니다. 초세계 국가 정상에는 미국이 있지 않느냐? 초민족적으로 영적으로 규합한 미국 국민, 미국 교회를 이루게 되는 날에는 세계 기독교의 운세는 내 손아귀에 거두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3년노정은 추수 기간이라구요.
미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던 모든 운세가 이제는 선생님의 손아귀에 들어오는 거예요. 반대하는 날에는 몽땅 빼앗기는 거예요. 미국이 선생님을 왕창왕창 반대하게 된다면, 한국에서는 '왜 한국 사람 문선생을 반대 하느냐' 하게 되고, 자꾸 이러게 되면 동양 사람들은 '이 서양놈들, 우리 동양 사람 문선생님 찾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반대로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한편이 몰면 한편은 굽힐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그 환경이 안팎으로 딱 되는 날에는, 미국이 그저 폭풍 같은 바람을 일으키며 반대하게 된다면 이쪽은 철옹성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인까지 규합할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해도 좋고 저렇게 해도 좋고 어쨌든 손해는 안 보는 거예요. (웃음) 그들이 환영하면 미국 편이고, 반대하는 날에는 또 반대로 얻어지는 것이 있어요. 왔다갔다하면서 주먹을 쥐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 싸울 만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겹다고 하면서 고생하지만, 이제는 여러분들도 좋다구요. 그렇잖아요? 좀 타서 새까매지기는 했지만 말이예요. 그러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이제부터 대한민국이 미국의 모든 운세를 이어받아야 하기 때문에, 내가 돌아올 때는 대한민국이 우리를 협조할 수 있는 길이 열려야 될 텐데' 하고 생각했는데, 사실이 그렇게 되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설명은 안 할 거예요.
여러분이 찾는 하나님은 공식적 섭리로서 프로그램을 짜고 모든 역사적 설계를 갖다 맞추는 거예요. 가인 아벨 원칙으로 환경적인 요건을 따라 가지고 일치되게 될 때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공산당이 드세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게 되면….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니까, 하늘 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막연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래서 이번에 와서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을 바꿔 놓은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역사를 다 탕감하기 위해 우리가 당했던 것을 바꿔 놓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 자신도 원수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지금까지 하나님이 슬펐던 그 놀음을 가지고 원수를 제거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기도하면 걸리는 것이었어요. 희생하는 제물이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그러니 피를 흘리면서라도 다리를 짤리우면서라도 어떻게 하느냐? 그저 갈 길을 바쁘게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변호하고 그것을 방어해 달라고 주장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신문에 한번 내 가지고 반박했어요?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20년 동안 반대했지만 나는 그저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이해해 주고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허리가 나았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응?「예」 어느 한 때에 이것이 저끄러졌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 놓을 수 있는 그 누가 나와야 돼요. 이것을 바꿔 놓는데 주먹구구식으로 '바꿔 놓자' 해 가지고, '바꿔 놨다'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모든 역사적인 사조의 갈래를 갈라 가지고 이것을 보여서 개인적으로 침범 못 하고, 가정적으로 침범 못 하고, 국가적으로 침범 못 하고, 세계적으로 침범하지 못하는 승리적인 기원을 다….
현재 미국 사회에 있어서 닉슨 대통령이 레버런 문하고 단짝이라구요. 문선생이 단짝이라구요. 그 사람의 구세주는 바로 나라구요, 나. (웃음) 애그뉴 부통령이 아니고 나라구요. 그 내용을 이야기는 안 하겠어요. 이번에 국회가 떠들고 있지만 문제없다구요.
닉슨 대통령과 얼마나 가까이 있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도 모를 거라구요. 닉슨이 걱정할까 봐 선생님이 밀사를 보내 가지고 연락을 해줄 만큼 가깝다구요. 알았지요? 내가 '당신 배포를 가져라. 4월 15일, 3월말에서부터 4월만, 4월 중순만 넘어서라!' 한 거예요. 우리 뜻적으로 보면 그 기간이 고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 말만 들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돼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내가 끼고 가는데, 내가 끌고 가는데, 나하고 하나되면 망하지 않아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꽁무니에다 얽어매 가지고 비행기 타고 '미국놈들, 나 반대해라. 나 한국 간다'고 하면서 온 거예요. (웃음) 거 우스운 말이 아니라구요. 말을 들어 보니 그렇지요? 「예」 공식적인 섭리의 프로에 의해 역사는 처리되는 법입니다.
자,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 통일교회 문선생이 하늘나라의 보좌앞에 가서….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 매이는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누가 할 것이냐? 예수님과 예수님의 특명 받은 자, 나라구요. 하나님의 특명을 받은 문선생은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어때요? 진짜 그래요?「예」 내가 거짓말하는지 아닌지 여러분들 어떻게 알아요? 믿을 수 있어요?「예」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아니예요」 거짓말이라도 좋다구요?「예」 진짜 말이니까 그럴 필요 없다구요. (웃음) 하도 거짓 말을 잘하는 세상이라서 나도 거짓말하는 사람이 됐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이제 영적이나마…. 이번 때에 대한민국이 전부 다 뒤틀리고 말예요, 통일교회를 보면 무슨 동창회 사건이 나 가지고…. 그거 잘났다구요. (웃음) 나라가 흔들리면 세계가, 세계도 지금 왔다갔다 한다구요. 나라가 왔다갔다하고, 교회도 왔다갔다하고, 알곡과 쭉정이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키로 치게 되면 쭉정이가 왔다갔다하지요? 쭉정이가 알곡과 같이 왔다갔다하지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걸러진다 이겁니다. 천지는 원칙을 따라 가지고 진행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와 가지고 내가 전부 다 문제 삼았던 것을 용서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용서한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3년노정을 모두 끝내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내가 용서한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통일교회 교인들까지 그런 놀음을 해야 사탄이 맺혔던 한을 풀지요. 그렇잖아요? 이 마지막 고비를 넘겨야 여러분들이 돌아설 만하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에게 미안해서 끝까지 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상하게도 오늘이 통일교회 창립 20주년 되는 날이예요. 만 20년 되는 날입니다. 20년 전에 출발해서 세계의 무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오늘 성취의 기도를 드렸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기적이라고 보는 거예요. 사실 내가 미안한 말이지만 여기에 와 가지고 오늘이 협회창립 기념일인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웃음) 그럴 여유가 없었다구요. 시간이 바빴기 때문에…. 일본 와서도 사흘 밤 자고 - 밤이라야 세 밤 자고 왔지만 - 셋이서 꼭 붙잡고 있길래 도망 안 가니까 안심하라고 돌려놓고 도망쳐 나왔다구요. 한번 나가면 사람이 딸려 죽을 지경이예요.
여기에 와서도 말이예요, 지금 뭐 그거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래서 '초하룻날 이런 식을 하는 것이다' 하는 것만 생각했지, 협회창립 기념일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협회 문화부장이 내일이 협회창립 만20주년 되는 날이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역사는 지나가고, 하나님은 계획적인 섭리에 의해서 나도 모르는 가운데 이런 역사를 꾸며서 그 한때에 나를 갖다 맞추기 위한 놀음에 있어서의 21수에 출발하는 해를 맞기 위한 기원을…. 이렇게도 우리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계셨다니…' 하는 생각을 했다구요.
그 시간에 여러분이 참석했다구요. 이제 이러한 식을 지냈기 때문에 예수나 공자나 석가가 여러분을 못살게…. 악령들이 와 가지고 못살게 하면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전통을 전해 주라구요. 알겠어요?「예」
탕감 없는 시대에 들어오니 이제 통일교인들이 3년만 넘으면 두 날개가 나 가지고 훨훨 날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디로 날아가느냐? 지옥으로 날아가요, 천국으로 날아가요?「천국으로」 천국으로 날아갑니다. 선생님이 미국 가면 통일교회 교인들도 미국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날이 온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제 선생님한테 잘 보여야 돼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세계 대통령 그 누구 에게도 내가 여러분들을 소개해 주면 '어서 들어오소' 할 것입니다. 얼굴은 납작하게 생겼지만 말입니다. (웃음) 이 체제를 보게 된다면 3년만 가게 되면 안팎으로….
그때가 되거들랑 여기 36가정 고생한 사람들은 내가 좋은 양옥에다 차한 대씩 사줄 거라구요. 36가정은 하나씩 사주어야지요?「예」36가정은 조상집이라구요. 그렇다고 죽은 조상이 아니라구요. 산 조상이예요, 산조상. 그 다음에는 72가정, 120가정까지 3년 내에 집들을 사서 줄 거예요. 그것이 안 될 것 같아요?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금년에도 우리가 한국 티타늄 공장 운영자금이 40억이 필요하다구요. 그렇지만 1년 반 가량이면 그 40억을 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앞으로 능력적으로 할 수만 있다면 내가 사인해 가지고 '세계복귀하는 데 협조하라' 고 할 수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때가 되면 '아이쿠, 마음 아파. 아이쿠 마음 아파. 이럴 줄 알았으면…. 저것들이 전부 다 저렇게 됐구나' 하는 패들이 많을 거라구요. (웃음) 사람 팔자 시간 문제라는 말이 있지요?「예」
기성교회 목사들, 혹은 그 부인이라도 왔거든 들어 보라구요. 목사들 얘기라구요. 내가 내년, 후년, 3년 이내에 한 30억을 내 걸고 통일교회의 말을 듣고 협조할 목사들은 일년에 백만 원을 준다! 한 달에 10만 원씩 월급 준다 해 가지고, 일년에 120만 원씩 전부 다 수표로 한꺼번에 준다 해 가지고 한 3년만 준다면 말이예요, 어떻게 될까요? 일년에 백만 원씩으로 잡게 된다면, 1억 가지고 백 명이니까 40억이면 몇 명이예요? 「4천 명입니다」4천 명이지요?「예」 이것을 3년 동안만 하게 되면 한국 기독교는 넘어가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것과 다르지요?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것을 내가 바라는 사람이 아니예요. 뭐, 여러분들 입 보게 되면…. 전도할 줄이나 알아? 생사람이나 잡지. (웃음) 돌팔이 의사와 같다구요. 어디 신학교를 나왔나, 뭘 했나? 지금까지 그저 주먹 쥐고 통일교회 무찌르려고 와 가지고 지역장 되고, 용 된 사람 많지요? (웃음) 그렇다 해서 내가 뭐래나요? 잘했다는 거예요. 이왕에 믿지 못하면 믿지 못하게끔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사무 절차를 끝내 가지고 도장을 빵빵 찍을 때는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좋게 되는 것이, 지금 기성교회는 새로 생기는 교회는 전부 다 노회에 들려고 합니다. 귀찮으니까. 그렇지만 노회가 주인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준비해 놓은 거라구요. 기성교회는 교회가 많으니까 그 사람들 전부 다 한 3년 동안 월급을 준 다음에 우리가 부흥회 한번만 해 버리면, 그 교회에 전도되었던 사람은 전부 다 몰려올 것이고, 뭐 수십만 수백만을 움직일 수 있는 날이 불원하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전도 갈 필요가 없다구요. 사실은 왜 여러분들에게 전도 가라고 때려 모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이 다음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들이 반대할 때 우리 전도했다' 하고 탕감조건 넘어서게 하기 위해 그런 거예요. 그래서 매년 열 두 사람씩 7년 중심삼고 보라구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면 열 두 달이면 몇 사람이예요? 열 두 사람이지요? 이 열 두 사람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엔 7년노정을 가야 되니까. 열 두 명씩 7년이면 몇 명이예요? 84명을 우리가 전부 다 전도해야 돼요.
왜 84명이냐? 예수가 천국가기 위해서는 열 두 제자가 하나되고, 72문도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뭐냐 하면 84명이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예수는 죽었던 것입니다. 지상 기반을 가지고 마음대로 활동하더라도 숨을 수 있고, 피할 수 있는 활동의 기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지상천국 기반을 못 닦았기 때문에…
오늘날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예수보다도 못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는, 영적인 면에서 낙원에 간 예수보다 못해 가지고는 여러 분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7년 기간을 중심삼고 이 열 두 제자형, 72문도형을 완전히 통일시켜 놓는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7년 동안 열 두 사람을 중심삼고 84명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예수가 이 조건 때문에 지상천국 기반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조건을 넘어서야만 지상천국 실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핍박받고 반대받고, 사탄이 있어 가지고 반대할 때에 기반을 닦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제는 목사, 장로, 노회장들에게 '여보게' 하면, '예이' 하게 되어 있다구요. 목사들 기분 나쁠 거라. 가서 다 연락하라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공세를 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수세를 취했지만 공세를 취할 때가 왔다구요. 왜?
이런 걸 생각할 때, 오늘이 이와 같은 날이라 하는 것을…. 이걸 알았다구요. 이제 한스러운 노정, 한스러운 원한의 길을 끝마치고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먼 길을 갔다가 고향을 찾아올 때, 그 동네의 마지막 고개를 넘어서 척 집에 들어서니 돌아가신 줄 알았던 어머니 아버지가 잔치상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면 얼마나 반갑겠어요? 또는, 어머니 아버지가 맞으러 나올 집에 들어가기 전에 뜰이나 먼 산마루 응달에 앉아 있다가 만나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얼마나….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자다 말고도 춤춘다구요.
여러분, 자다 말고 춤춰 봤어요? 자다가 눈이 안 뜨일 게 뭐예요? 눈부터 먼저 뜨고 정신이 드는 거라구요. 그럴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고개에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마지막 고개에 왔기 때문에 지금 사탄이 모가지를 자르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런 문제가… 계속해서 한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악이 위에 있지요? 선이 아래에 있고….그러니 올라가면서 싸우는 겁니다. 가인 아벨 원칙에 의해 바꿔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있어요. 타락했으니 교차하는 때가 있어야지요?「예」 그럴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그런 선포식을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신랑이 되는 것보다 오늘이 좋은 날인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할지 모르지만,… 신랑은 어디까지나 한 사람의 신랑이지, 세계의 신랑이 아니예요. 우리 가정만 하더라도 한 나라 안에 있는 가정이지, 세계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는 그런 목적 가운데서 나온 것을 아시고 앞으로 여러분들은 힘차게 가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반대를 받으면서도 전도했는데, 이제 우리 때가 왔는데 전도를 못 해요? 한번 재출동해 가지고 '삼천리 반도 방방 곡곡, 내 발바닥에 키스하고 싶어하는…. 그러니까 어디 가 보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삼천리 반도를 이제…. 선생님은 외국에 가 가지고 1968년부터 지금까지 삼천리 반도를 달리던 것처럼 달려야 할 기간이 3년간 남아 있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3년간을 먼저 갔지요?「예」 선생님이 3년간을 먼저 갔으니 여러분들이 3년간만 하게 된다면…. 공산당, 북괴 김일성은 안 만나 봤지만 이 기간에 영계에서 호출 명령하면 가야지 별수 있어요? '야, 김일성아 와라' 하면서 도장만 찍으면 틀림없이 가야 된다구요. 김일성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좋았다구요. 지금까지는 사탄들이 자꾸 반대 하고, 또 공산당이 있기 때문에 승공연합이 발전할 수 있었지요?「예」 (웃음)
그렇게 볼 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를 하면 그것도 내편에는 이익이 되고, 반대를 안 하면 반대 안 하는 것도 내편에 이익이 되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싸워 나온 지루한 싸움도 기필코 이런 결과가 될 것을 바라요. 이것을 결정지을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될지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말을 들으면 좀 어때요? 처음 들어 보지요?「예」 그것도 모른다면 문제를 풀지를 못해요. 무얼 알아야 쓰지요. 쓰려면 법조 조항을 알아 가지고 이런 조항에 의해서 이렇게 되고 이런 조항에 의해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 계약이 틀림없다는, 국가가 대표하고 사회가 대표할 수 있는 논증을 세워 가지고 틀림없다는 해명을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증서도 쓰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이제는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하고 와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3년 앞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들에 나가서 독수리 밥을 많이 뿌렸지만 이제는 거두러 나가야 됩니다. 새로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반대하다가 죽어 나자빠지는 사람들도 생겨날 것이고, 극성맞게 반대하던 사람들은 이 3년간에 영계에 가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다 처리해 버릴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런 것도 다 승한식이라는 이런 날을 맞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이 20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선생님 고생했지요?「예」 혼자예요, 혼자. 친구도 없다구요. 부모도 모른다구요. 나 혼자뿐이예요.
타락한 아담 이후의, 부모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부모가 책임지어야 할 것은 내가 짊어지고 홀로 나왔다구요. 이렇게 왔으니까 이제부터는 내가 좀 쉬는 거예요. 자녀들을 내세워 가지고, 3년 동안은 말이예요,세계를 쾡창쾡창 해보자. 우린 올라간다 이거예요. 기성교회는 내려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라구요. 응?「예」 알았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응?「예」 잘 잊어버린다구요, 언제나. (웃음) 다른 말 듣지 말라 이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 없다구요. 여러분은 고마워서 눈물이 줄줄 흐르고, 이빨이 빠질 만큼 웃으면서 기뻐해 봤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다 알고도 모르는 척했어요. 옥세현씨, 싸움 몇 번이나 했나?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궁지에 들어가서 피땀 홀리고 있을 때 뒤에서 자기 생각만 하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암만 선생님 불러도 선생님은 '언제 알았던고' 하면서 나타나지 않을 거라구요.
이 길을 누가 사랑하는지 두고 보라구요. 알면 죽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이런 것이 싫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 살라구요. 울타리 밖에 나가라구요. 원흉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저 할머니들 알겠어요? 늙은이들. 선생님을 위해서 하늘 일을 얼마나 했느냐 말이 예요. 얼마나 했어요? 뭘 했어요? 전도 나간 사람 대해서 교회 할머니로서 몇 사람이나 구해 주었어요? 전부 다 원리가 가르쳐 준 것 아니냐 이거예요.
사망의 길에서 죽을 사람들을 끌어내야 됩니다. 자식들이나 친척들, 전부 다 그 안에 있으면 누가 끌어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밥 먹고 그렇게 비료 공장도 못 해요? 그 밥은 무서운 밥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의 피를 먹는 거예요. 무가치하게 먹었다가는 자손들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 못 되겠으면 그런 사람부터 나가요. 보따리 싸서 나가라 이거예요. 할머니들 요즘 모여서 기도해요? 기도하는 할머니들 있어?「없습니다」 이러고 싸우고 있으니 안 되겠어요. 여기 들어오려면 저 문턱부터 무릎을 꿇고 기어들어와도 마땅치 않다구요. 자기가 뭔데 선생님 모신 자리에서 큰소리할 수 있어요? 코를 골고 자더라도 회개해야 돼요. 이런 천법이 어디 있단 말이예요. 내가 아는 천법은 그렇지가 않아요.
옥세현 노친네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나이는 70이 넘어 가지고 죽을 날이 가까와 오는데…. 분한 마음 가지고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 그것이 풀리기 전에는 들어오지 말라구요. 이것이 하나님 뜻이라구. 뭐 밥을 몇 집에서 해먹어? 가정이라는 몇 집에서 해먹어? 가정이라는 사람들, 36가정이면 36가정 남편도 그렇고 자식도 그렇고 한 집에서 살려고 해서는 전부 다 죽는 거예요.
여기 협회 간부들도 그렇다구요. 자기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오늘부터는 그런 불평은 안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가인 아벨을 탕감시키는 것보다도 부모를 중심삼고 고생할 때라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고.
자 여러분, 이제 승한일이라는 날에 대해서 알았지요?「예」 협회 기념일이 되는 거라구요. 20주년 되는 기념일과 더불어 생겨나는 이날이 찬양할 만한 날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협회 창립 20주년이라는 것을 문화부장이 와서 지난 얘기를 좀 하지. 그 다음에는 박보희….
영원하신 당신의 사랑과 영원하신 당신의 경륜함이 암흑된, 혼란된 이 땅을 수습하시어서, 당신이 뜻하신 그 뜻대로 모든 것이 승리와 영광으로 귀결되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금번 이 조국에 돌아와서 여러 가지 새로운 것을 느끼고, 오늘 이와 같은 새로운 선포일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님의 한을 풀고 인류의 한을 가로막고, 사탄의 활동 무대를 정지시킬 수 있는 새로운 근원을 책정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실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보람 있는 봄, 통일의 운세의 세계에서 대열을 갖추어 행군의 보조를 갖추어서 온 세계무대로 전진할 수 있게끔, 새로이 다짐하고 새로이 결심할 수 있는 이날을 부여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승한의 기쁨이 되고, 자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악의 세력과 선의 세력이 교차되고, 선악의 분기점이 되고,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앞에 통일의 무리들이 가담할 수 있고 거기에…. (이후의 기도는 녹음이 안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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