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4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무슨 실례를 들어야 여러분이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참부모님께서 “영계의 실상을 샅샅이 밝혀라” 하는 말의 궁극적 의미는 여러분을 살리기 위함이니 지상에서 죄를 청산하고 오기를 바란다.』
동생같이, 부모의 심정이 반영된 형님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것을, 동생을 사랑하는 것을 느끼는 심정으로 볼 때, 내려다보면 내려다볼수록 천길 만길 막혀 있는 담, 한스러운 비통한 울부짖는 소리를 누가 책임지고 풀어 줄 자가 없어요. 암만 해도 자기들이 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 와서 해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 읽으라구.
『……이곳의 지성인들은 쉬지 않고 원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교육 참석자들의 생활 모습도 나날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유효원 선생님은 원리 박사입니다. 앉으나 서나 원리, 길을 가다가도 원리, 사람을 쳐다보면 이성성상 등을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성성상은 원리의 덩어리, 원리의 진수(眞髓)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 저도 원리 내용을 완전히 깨달은 후 이곳의 지성인을 녹여내는 심정적인 교육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그 날이 오기까지 오로지 원리 공부에만 열중하겠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상에서 현실적 내용으로써 그것을 해결해야 현실적으로 저세계에 있어서 평준화되어 가지고 자유 환경이 나를 맞을 수 있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배고프다고 헐떡거리고 잠자고 싶어서 헐떡거리는 그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지요. 하늘을 붙들고 뒤넘이쳐야 됩니다.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위로 가나 아래로 가나 그래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여기에 전반적인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통일교회 중심삼고 제일 중요한 이 내용이라구요.
『……그분은 이미 지상에 오셔서 80세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그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상 이러한 아이러니컬한 현상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은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천하의 주님’이라는 사실을 먼저 알고 영접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 목사님들에게 부탁합니다. 성경은 우리 인간의 영원한 복음서가 아닙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구약 신약이 왜 있었습니까? 그렇다면 성약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약은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원리 내용입니다. 목사님들이여! 성약을 신중하게 연구해 보십시오. 주님, 문선명 선생님! 저는 너무나 억울하여 이러한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저의 가슴 아픈 고백서입니다.』
불어대라는 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내 책임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입 가지고 지시한 것을 못 해 가지고는 걸려요. 땅 끝까지, 영계의 지옥에까지 가서 선포할 그 고생을 어떻게 모면할 거예요? 제멋대로 살지 말라구요. 절대 손해 안 나요. 알겠어요?
김병우!「예.」필리핀에 가서 선포했어?「예. 했습니다.」뭘 어떻게 했어?「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하고…. 태국에서 사건이 터져서요.」사건이 터져야 돼요. 세계에서 터져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 신령한 사람들을 모아다가 기도해야 돼요. 자!
이걸 해결 지어야 될 것 아니에요? 닦아 치워야 될 것 아니에요? 영계가 없어지겠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지겠어요? 세상이 모르고 있지요. 그건 알게 되어 있어요, 연구하게 되면. 그거 다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엉터리들이 말하지 않았어요. 자!
『주님의 십자가의 아픔은 예수님의 한이요, 하나님의 한이요, 인류의 한인 것을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 인류의 왕! 이제 김활란은 이곳 영계에서 활란(天城活蘭)의 빅뱅(big bang;우주대폭발)을 일으키며 일해 보겠습니다. 섭리 앞에 지은 죄는 속죄의 길이 없음을 알지만 저는 그렇게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박사니, 이대·연대사건이니 문제될 수 있는 절정에 가 가지고 저런 일이 생긴 거예요. 김활란, 박마리아가 프란체스카 이 대통령의 부인하고 친구예요. 삼위기대예요. 완전히 걸려 들어갈 것을 깨뜨려 놓은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미국에서 온 선교사들이 꼼짝달싹 못하게 올가미를 갖다 씌우게 돼 있어요. 애치슨 행정부 자체도 전부 다…. 그거 다 책임이 크다구요. 자!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기독교 뭐?「기독교 정계.」정계예요, 정계. 교계를 대표한 것이 김활란이에요. 김활란은 목사 아니에요? 그렇다구요. 자!
『선생님! 저는 박마리아입니다. 원수 같은 죄인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그렇지. (훈독 계속)
대가리들이 감투들을 써 가지고…. 이번에 돌아가거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선포해 버려야 돼요. 누가 하겠어요? 자기들이 해야지. 안 그래요?「예.」그거 못 하면 기도도 하지 말라구요. 책임자 간판도 집어치우고 다 후퇴해!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뭐가 무서워요? 내리라구요. 이번에 결심하고 가야 되겠어요. 세상에! 죽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꼴 좀 봐야지, 누가 죽나.
윤태근!「예.」윤태근도 주저할 때가 많지?「아닙니다.」4백만이 되는 한국낚시연합회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교회장들을 교육했나?「지금 하고 있습니다.」
욕을 퍼부어야 돼요. 벌받을 녀석들이라고 저주를 해야 돼요, 이제. 살아 남은 것이 문 총재의 은덕인 줄 알라구요. 알겠어요? 눈을 똑똑히 뜨라구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임자들이 생각하는 그런 선생님이 아니에요. 갈 길에 말뚝을 똑똑 박고 다 총총걸음으로 건너갈 수 있게끔 다 해 놓았어요. 안 했다고 하는 녀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뭐 주저해? 자기 아버지가 누구인지 소개를 못 해? 미친 것들이지. 네놈의 자식들부터 후려갈겨야 되겠어. 뭐 참부모야? 참부모가 누구야? 영계가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주저하고 말이에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임자들 똥개 같은 상통, 얼굴, 위신? 천만번 죽더라도 누가 꺼내 줄 수 없어요. 책임 못 하게 되면 온 영계가 참소할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임자들 상통 가지고, 임자들 위신이야? 부모님 위신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가 왕궁에 가 가지고 왕으로부터 대통령을 멱살을 쥐고 나를 죽이든 네가 죽든 알아보라고, 그런 담판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대통령도 찾아갈 수 있잖아요? 열번 백번이라도 찾아가는 거예요. 한번 갈 적마다 뿌려 주는 거예요, 1장, 2장. 그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신문에 안 나겠어요? 나겠나요, 안 나겠나요? 그것 읽게 되면 얼마나 감동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임자 하나 제물 되어 가지고 죽지 않아요. 임자들 일가가 해방될 수 있는 길을 터놓는 것인데 그것을 안 하겠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못 하겠으면 그 혀를 잘라 버리든가 입술을 벗겨 버리든가 해야 되겠어요.
이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보낼 거라구요. 내가 지시할 거라구요.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밥 먹고 그것 해야 돼요. 나는 50개 주에서 매일같이 그 놀음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백악관, 국무부, 국방부 문턱 앞에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주저하겠어요? 다리를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뉘시깔을 빼 버리고, 귀를 빼 버려야 돼요. 가만 안 둬야 돼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할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주저하는 사람은 꼴도 보기 싫으니 치워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들이 얼마나 좋아할꼬? 해방이 벌어지면 만세를 불러야지요. 해방이 됐는데 만세를 불러야 되겠어요, 안 불러야 되겠어요?「불러야 됩니다.」하나님 건국만세예요.
옛날 우리 동네에 할아버지가 하나 있었어요. 살아도 만세,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경찰서부터 지서의 누구를 보더라도 그러니 미치광이 취급을 해서 다른 사람은 다 죽었지만 이 사람은 안 죽었어요. 뭐라구요?「살아도 만세, 죽어도 만세!」
그렇게 해보라구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한 10년 동안 해보라구요. 남는 것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밥 먹고 일구월심(日久月深) 그래 보라구요, 세상이 어떻겠나. 언론이 가만 있겠어요? ‘문 총재는 지금 팔십 노인 되어서 움직일 수 없소. 그러니까 내가 대신 나타났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아가리를 째 버려야 되겠어요.
선생님 대신 자리에 내세운 것 아니에요? 이번 오순절에 50개 곳에 선포하라고 그랬지요?「예.」이제부터 돌아가면 다 해야지요. 공문이 나갈 거라구요. 안 하면 안 돼요.
왕권 수립과 영계의 실상을 보도하는 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듣고 알고 나면 믿지 말래도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안 그래요? 세상이 이제부터 미지의 세계를 알려고 하는 거예요. 정신이 든 사람은 저것 하나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읽고 또 읽고 이래 가지고 통하는 사람이 있으면 모여 가지고 사실이냐 아니냐 물어 보는 거예요. 물어 보면 영계의 장본인들, 공자나 석가모니가 나타나서 가르쳐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예.」
그런데 안테나가 없어요. 임자들밖에 안테나가 어디 있어요? 안테나가 없다고 다 그러지 않아요? 안테나 놀음을 하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횃불을 들어 가지고 만국에 평화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데, 이것을 안고 밥 먹고 편안히 자요?
왕권 즉위식이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은 성인들이 받들 수 있는 모범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 임자들은 밥 먹고 무슨 똥개 같은 상통이 중요해? 영계의 뒷골목에도 가서 머무르지 못할 것이 선생님이 도와주니까 다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내버려두면 어디 떨어져서 사탄이 돌보지도 않을 패들이에요. 자기 위신이 무슨 위신이야? 하늘의 위신도 없는데 임자들 똥개 같은 위신이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기뻐해야 돼요. 보물 중의 보물이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내가 일대에서 받은 선물인데, 죽기 전에 다른 데 가서 하지 말고 자기 종씨들을 중심삼고 일가 일족을 구하라는 거예요.
너는 뭐인가? 성이 뭐야?「사광기입니다.」사광기? ‘죽을 사(死)’ 사광기지. ‘죽을 사(死)’ 자에 ‘빛 광(光)’ 자, 죽는 사실을 빛내는 둥지가 되어 있구만, 사광기. 독일 놈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거기에 의인도 있어. 그것이 독일 사람이 아니야. 하늘나라의 제2 민족을 찾기 위한 거야. 독일 놈들을 살려 주기 위한 것만이 아니야. 알겠어?「예.」
한 사람, 열 사람이라도 남겨 주고, 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알려줘야 돼요. 세계를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제일 문제가 영계예요. 영계를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알면 광명한 새아침을 중심삼고 천하의 한을 풀고 해방의 만세, 태양 만세, 광명한 천지 방문 만세를 해야 돼요. 가슴이 터져라, 몸의 허리가 끊어져라 외쳐야 할 그런 소식인데도 불구하고, 왕권 수립이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똥개 같은 녀석들!
아예 배가 파선되어서 태평양의 고기 구더기라도 되라구요. 임자들이 안 해도 내가 다 준비했어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대번에 불기 시작하면 임자들 백 사람, 천 사람 이상의 효과를 낼 것을 알고 있어요. 다 준비해 놓았어요. 그래, 주객이 전도되고, 행차 후의 나발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언론인들이 잘 알아요, 이제는.
다 준비했어요. 이제 가게 되면 전부 다 불어댈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니까. 그것 하게 되면 임자들은 어디에 가 서겠어요? 선생님이 그러고 있는데 안 하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불어대면 어디에 가 서겠어요? 행차 후의 나발, 다 지나간 후에, 식이 끝난 후에 들어와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어요? 자르딘 40일수련 오라고 했는데 누가 왔어요?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임자들부터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발바닥으로 걸어다니는 것이 부끄럽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기 앞에 자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천신만고 끝에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도 생각 안 하고 밥 먹고 뭘 하러 다녀? 이 도둑놈의 새끼들! 똑똑히 알라구. 알 거야, 모를 거야?「알겠습니다!」벼락을 맞아 죽을 놈의 자식들!
뭐 선생님? 부모님? 어디에 가 가지고 부모님을 욕하고 다 이러는 지옥 가기를 바라는 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어나서, 때려부숴 가지고 목을 자르든가 굴복시키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보고 지금까지 그러고 있어요. 지금 때는 참을 때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지금 분이 터져 나와요. 임자들부터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스트 가든에서 우리 아들딸들을 다 내보냈어요. 아버지 앞에 너희가 체면 세우라고 그랬어요. 그래, 우리 현진이가 일본에 가서 강연한 것을 다 들으면서 여기에 왔어요. 임자들이 안 하면 현진이가 할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이 할 것입니다. 형님 흥진이가 하잖아요? 동생인 영진이가 하잖아요?
임자들은 쉬면 딱 좋겠다고 하지요? 등쳐먹고, 남이 집 지어 놓은 데에 들어와 살고, 잔칫집에 가서 얻어먹고 다니는 거지 패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거지 패로 선생님 뜯어먹고 살아 온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내가 혀를 물어도 욕이 나가요. 이놈의 자식들, 후려갈길 거라구! 나는 후려갈겨요. 다시는 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안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나라의 대통령한테 편지도 쓰고, 전세계의 언론계를 대신한 신문사,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찾아가 가지고 통고하고 기사 쓰라는 거예요. 글 쓸 줄 알지요? 책임자들이니 말 잘 하고 글을 쓸 줄 알 거예요. 신문에 내고 다 하라구요. 이제 써먹으려고 그래요. 소문내라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따라잡아요. 자기들 이름이 역사에 전통의 한 풀 포기가 되고 나무 열매로서, 하나님 왕권 나라의 박물관의 전시물로서 남겨 주려고 그래요. 내리라구요.
하나님이 선포한 말도 못 하고 여편네에게 갈 수 없어요. 자식을 훈계도 못 해요. 그것 외에는 훈계할 수 없어요. 몇 달 됐어요? 왕권 수립 이후 몇 달째예요? 6개월 됐어요, 6개월. 7월 13일로 딱 6개월이에요.
못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교회가 필요 없어요. 교회 필요 없어요. 임자들이 할 일 대신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미국에. 미국도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이 밤낮 찾아와서 제발 이러지 말라고, 무엇이든지 도와줄 수 있다고 하게끔 훤하게 길을 닦아 놓았어요.
임자들이 그때에 가서 뭐라고 그러겠어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무슨 언론기관을 통해서 전도하려고 해요? 나 안 했어요. 피가 끓는 사람의 입을 통해서…. 불효한 것을 회개하고 죄지은 지옥 갈 수 있는 문을 터뜨려 놓기 위해서 쇠고랑을 찬 그것을 끊겠다고 하고 나온 거예요. 이가 부러지고 피가 나오더라도, 입술이 터지고 갈라지더라도 그걸 끊어야 됩니다.
감옥살이를 하더라도 최고의 감옥살이를 하다가 죽더라도 타박하지 않고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선봉자가 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그 이름이 역사를 빛낼 수 있는 이 일이 남아 있는데, 도망가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너나 할 것 없어요. 뜻을 안다는 사람이 뜻 앞에 한 것이 뭐예요?
환태평양권하고 내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에요. 형제들이에요. 선진국가들이 가눠야 할 나라들이에요. 비참한 나라예요.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다 빼앗겨 버립니다. 한국 다 빼앗겨 버려요. 한국에 대한 책임을 나는 다 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욕밖에 할 것이 없어요. 임자들 대해서 그래요. 자, 읽으라구.
불쌍하잖아요? 여러분이 김활란, 박마리아보다 나은 것이 뭐 있어요? 알고 못 한 것은 더 죄가 많아요. 선생님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보조를 못 맞춘 것이 더 나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다 빼앗겨 버려요. 다 빼앗겨 버려요.
언제나 임자들이 따라다니고, 선생님이 오라 가라 그럴 때가 지나간다구요. 이번에는 할 수 없이 환태평양시대에 있어서 한국의 대가리와 꽁지를 묶기 위해서 이러는 거라구요. 임자들이 여기 있어서 방해되지 말라는 거예요. 꽁지하고 머리하고 붙을 수 있게 해 가지고 원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살아요.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내가 의논해 가지고 ‘예스입니까, 노입니까? 하나님 하겠소, 안 하겠소? 내 할 일을 다 했소, 이젠. 하나님이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어떻습니까?’ 하면 하나님이 막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한도 풀어야지요. 누가 풀어 주겠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해 주었으면 하나님이 한을 풀어 줘야지요. 선생님 앞에 벌금을 물든 한을 풀든 하고, 선생님을 조금이라도 도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한 풀이의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딸이 같이 끼어 들어가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뭐가 안타까워서 끌고 다니면서 이래요? 하루라도 왕권 즉위식 안 한 얘기가 없어요. 50일 동안에 훈독회 안 한 적이 없어요.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아침도 못 먹고 다닌다고 타령을 하고 있더라구. ‘한두 번 읽으면 다 알 텐데…’ 하지만, 그것 알아요? 알면 나 이상 해야지요. 천리 길, 만리 길 떨어져 가지고 안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말로써 알아요? 방송국에서 한번 해 가지고 되나요? 천번 만번 외치더라도 자기 것이 안 돼요. 자기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는 사지에 나가 있는 나 자신의 입장에서 외쳐 보라구요. 목이 터져라 외쳐 봐라 이거예요.
나는 그랬어요. 50일 동안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생명을 걸고 했어요. 내가 조정법을 알기 때문에 고개를 넘었어요. 자기가 살 수 있는 요량을 해야 남아지지, 잔치 때에 와서 누가 안 가르쳐 줘요.
충신은 죽을 자리 살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죽을 자리를 찾아 보내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찾아가야 돼요. 그 말 알겠어요? 충신은 뭐라구요? 효자는 뭐라구요? 죽을 자리 살 자리를 찾아갈 줄 아는 사람이 효자예요. 부모에 대해서, 왕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말이에요. 이것들, 선생님에게 빚 지워 가지고 이래도 저래도 된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책임시대예요.
못 하면 대신자를 축복해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 일족에서 36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3가정, 36가정… 전부 다 해서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를 만들어야 돼요.
거기서 우수한 민족, 나라를 넘어서서 그 일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을 36가정 대신 세울지 몰라요. 안 되면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 가운데서 모아서 그 기준을 넘어선 사람을 중심삼고 36가정을 다시 편성할 거라구요. 하늘 앞에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을 편성할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 생각해 봐요.
가정에 부모님을 모시고…. 나라의 왕이에요. 세계의 왕이고, 하늘땅의 왕이에요. 하늘땅의 왕이지요? 나도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그래요. 안 믿겠다고 해도 믿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앞에 있어서 여러분이 효자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세울 수 있는 길이 눈앞에 있어요. 어느 자리의 생사지권을 가려 가지고 넘어가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에게 맡겨진 책임분야예요. 편안히 살겠다는 녀석들은 낙엽이 되어 가지고 태풍에 날아가 버려요. 비료도 못 됩니다, 비료도. 그렇게 무서운 때예요.
이런 무서운 때예요. 태풍이 불어와요.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히 안 있어요. ‘이놈의 자식, 우리 조상 열조들의 모든 길을 막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뭐야, 이놈의 자식! 기생충이 되어 가지고, 우리 조상들이 뜻 앞에 있어서 기생충 되라는 것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알싸, 모를싸?「알싸!」나 책임 안 져요.
나는 이제 내 책임 다 했어요.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것 다 가르쳐 줬어요. 무슨 축복까지 했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할 수 있게까지 해줬습니다.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어요? 왕권까지 가려 줬으니 말이에요. 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라는 것은 얘기도 안 해요. 다 그래야 될 것은 사실인데, 뻔한 놀음인데, 거기에 가당치 않은 존재들이 여기에 와서 참석할 수 있어요? 전부 거지 패들이에요.
귀한 집 잔치에 친척이라든가 자기 일족이 와야 할 텐데, 거지들, 지나는 행객이 와 가지고 돕겠다고 하면 맡기지 않아요. 도적질만 하지요. 교회의 이익을 위하는 것보다도 자기 이익을 위하면 도적놈이에요. 그것은 필요 없어요. 필요 없으나 마나, 내가 어디 산중에 들어가 가지고 쉬겠다고 한 3, 4년 들어 박혀 있으면 세계가 문 총재를 찾겠다고 야단이 벌어질 거라구요. 여러분은 싸움판을 만들어요.
왕권 수립을 이렇게 여론화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한 3년쯤 없어지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영계를 통하고 다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찾아 나서요. 찾아 나서면 알게 되어 있어요.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미리라도 선포해 놓으면 위신이라도 세울 것 아니에요? 국가 메시아고 또 요즘에는 무슨 장? 한국의 최고 책임자가 누구라구? 연합회장? 허울 좋게 이름 좋아하고 대가리를 젓고 내가 뭐가 됐다는 그 따위 수작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비참하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임자들을 내세워서 출세시키려고 그러지 내가 나서겠다고 생각 안 해요.
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이름이 남아요, 이름이. 손이 잘리고 다리가 부러지고 대가리가 깨지고 죽을 사지, 감옥에 들어가고 그러면 말이에요. 감옥에 들어가려고 해도 감옥에 잡아넣지 않아요. 문 총재의 제자라면 잡아넣을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는 육대주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육대주에 평화대사를 다 임명해서 보냈지요?「예.」그 사람들이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허재비들이 아니에요. 임자들은 거기 가서 비서도 못 될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선생이 되어야 되고 본이 되어야 하는데 무엇 가지고 그렇게 돼요? 선발대로서 자기가 투쟁한 경력이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예.」무엇 가지고 선생을 해먹고, 무엇 가지고 상급생이 돼요? 훑어 버리면 한꺼번에 다 떨어져 나가지요.
그래, 허재비를 가지고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실천을 해야 됩니다. 나한테 와서 무엇을 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성인들 자기 자신들도 자랑해 주기를 바라는데, 성인들 대해서 자랑도 안 하는데 말이에요. 몇천년 기다리고 몇천년 바라던 사람인데, 여러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말씀을 들어 가지고 세계의 책임을 졌는데, 세계의 책임을 중심삼고 선두자의 기관차가 되어 가지고 끌고 가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어려우면 꽁무니에서 편히 가려고 하고 말이에요.
내가 편히 가려고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다 망쳐 버려요. 12월 3일부터 1월 13일까지 40일간,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죄수들이 형장에 나가는 것을 많이 보고 그들을 위로했지만, 그 이상이에요. 심각해요. 어쩌다 하나님이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거 아담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은 책임 없어요. 아담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죄인 중의 죄인으로서 나온 거예요. 기가 차요. 천신만고 해서 그 일을 성사할 수 있다면 일가가 뭐예요?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배를 자르고 뼈다귀를 갈아 가지고라도 그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나님이 받아 줬다는 사실…. 또 바라고 고대했다는 사실을 내가 알아요. 기다린 것을 알아요. 또 아무리 못 해줘도 그 날은 하나님이 기억하고 마음껏 뛰는 걸 알아요. 최하의 기준도 버릴 수 없는 것을 알아요. 그 자리는 최하의 기준이 아니에요. 최상의 기준이에요.
즉위식을 하는데, 옷을 한국에서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거꾸로 했어요. 식전 15분 전이에요. 뒤집어 놓았으니 어떻게 해요? 그만둬야 되나요? 효자가 아버지 이상 올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아무리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아버지라도 효자라면 자기 생일상하고 감옥에서 나온 아버지의 상은 비교도 안 되게 차려야 돼요. 자기 상보다 몇십 배 좋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런 조건이 그것을 능가할 수 없어요.
기도는 간단해요. ‘탕감복귀입니다.’ 이거예요. ‘효자는 이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열녀는 그렇습니다.’ 이렇게 기도 한마디하고 끝낸 것입니다. 그리고 전부 바꿔서 했어요.
그러고 난 뒤에 영계에서 나온 말이 그래요. 찾아 세운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의 사실이 있어요. 천번 만번 죽을 길이 있으면 내가 매를 맞고 쓰러지지요. 그러면서 가야지요. 비운의 운명을 혼자 탄식하고 한을 품고 가는 하나님 앞에 그럴 수 없어요. 여러분이 부모님 앞에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예.」모르겠으면 죽어 보라구요. 지금 하는 말들이 팻말로 박혀 있을 거예요. 영원히 이것이 하나의 법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오늘 이후부터 여러분의 생활 방법, 태도, 훈시할 수 있는 마음자세가 달라야지, 옛날의 틀거리 그 자리에서 한다면 그것은 하늘에 통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돌아서고 부모님이 돌아서야 된다구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알겠어요?「예.」자기 교회에 돌아가거든 자기 휘하에 있는 저금통장을 교회 전체적으로 모아 가지고 월급의 30퍼센트를 여기에 예금해야 된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임자들부터 그래야지. 나 빚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일본이 책임 안 한다고 추궁 안 해요. 가만 둬두고 보는 거예요. 꼴이 어떻게 되느냐 보는 것입니다. 공금을 잘라먹고 있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공금인데 내가 공금 약취를 하고 있어요. 빚지고 가는 거예요. 그 이자를 내가 물어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금통장에 배당금이 나가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빚졌으면 여러분이 비례적인 분깃을 책임져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 해야 된다구요. 못 하면 거기에서 빠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나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아까운 것이 없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권속들을 다 잘라 버리고 뒤로 돌아선 거예요. 180도 반대로 도망 나온 사람이에요. 죽기 전에는 내가 돌아갈 수 없어요.
그래, 북한에 갔을 때 어머니 아버지 산소에 가서 눈물 안 흘렸어요. 반대하던 자식이 나라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지 못해 가지고 뭐 눈물짓느냐 이거예요. ‘나는 갈 길이 남았습니다. 돌아와서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거국적인 축제를 할 때 어머니 아버지를 효자의 자리에, 나라를 가졌으면 충신의 자리에, 세계의 왕이 되어 있으면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데 어머니를 앞에 모시고 들어가겠습니다.’ 그런 기도를 하기 때문에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어요. 누나와 동생은 창자가 끊어질 수 있는 눈물을 흘렸지만 혀를 깨물면서 눈물 안 흘렸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참기 어려운 시간이 없었어요.
북한에 가서 내가 눈물 흘리고 오지 않았어요. 새벽 세 시에 북한 정권 인수식을 했습니다. 다 녹음한다는 것을 알아요. 무서울 것이 뭐가 있어요? 내가 그러는 것을 보고 김일성이 감동했겠지요. ‘야, 문 총재가 배짱도 좋구나. 녹음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 서슴지 않고 한다.’ 하고 말이에요. 드러내야지, ‘장군!’ 하고. 총칼로 ‘멍군!’ 할래, 이놈의 자식? 이것은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효율이도 앞으로 선생님을 따라다니려면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는 자로서의 위치를 생각해야 돼. 알겠어?「예.」함부로 얘기하지 말고. 아예 다시는 앞으로 공석에 못 내세운다는 말이 벌어져. 무슨 비서의 책임자같이 해서 특별히 생각해 주는데, 거기에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야. 아래 위에 물이 흐르는 데 있어서 바위가 있어서는 안 돼. 물은 순탄하게 흘러가야 돼. 굽이치면 안 돼. 말하는 것을 보면 자기 중심삼고 말하고 있어. 외교관이 자기 중심삼고 말할 수 있나? 똑똑히 알라구. 위신이 있고, 처지가 있고, 자기들이 처한 자리가 있는데 말이야. 전부 다 같지 않아. 알겠지요?「예.」
이게 다 여러분이 알고 그렇게 뭉갤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에요. 잊어버리고 허송세월 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에요. 이건 명령이에요. 하늘나라의 명령이에요. 알겠어요?「예.」특명이에요! 역사의 특명이에요. 여러분 듣기 좋고 귀맛 좋으라고 해요? 실천하라는 거예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무슨 명?「하늘의 특명요.」역사에 없었던 특명이에요. 흘러갈 수 없어요. 누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모인 거예요. 한국의 모든 꼭대기에 할 말 다 했다구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라구요.
열두 도시에서 했는데 최고의 사람, 오겠다는 사람만 했습니다. 수천 명씩 모일 수 있는 것도 자리까지 다 정하고 이름 써 가지고 번호까지 해서 안 온 사람은 문제삼는 거예요. 그래, 좌석보다 많이 왔어요. 보통 대회 하게 되면 1.8배, 2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만원이 될 수 있는 것인데, 우리 대회는 1.1배, 1.2배 하더라도 초과달성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이 문 총재를 알아보는 모양이에요. 임자들은? 임자들은 알아봤어요? 이제 돌아가서 50곳에서 연합회장으로부터, 교구장으로부터, 교역장으로부터, 교회장으로부터 교인까지 하라는 거예요. 부활해야지요. 성신 강림과 더불어 오순절 부활해야지요? 7월의 이게 하늘 왕권 강림이에요. 왕권이 강림했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시대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영어의 몸으로 갇혀 있지 말고 한을 풀고, 이제 지상에 내려보내서 ‘내가 원하는 일을 이루어 주소.’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은 전부 다 앞으로 하나 둘, 순서대로 영계가 처리할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알고 기도하고 있어요. 이제 기도가 달라졌습니다.
옛날에는 원리를 찾기 위해서 열여덟 시간, 24시간 기도하고 정성들이며 철야할 때가 많았어요. 그렇게 기도하게 되면 즉방이에요. 내가 그런 기도를 못 해봤어요. 사탄세계의 70퍼센트까지, 30퍼센트는 반대예요. 그렇지 않아요? 소생, 장성권까지 뒤집어졌어요.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명령을 해야 할 입장이 되어 있지만, 30퍼센트는 회개하면 용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을 떠나올 때에 불쌍한 사람들을…. 지금도 훈독회 할 거라구요. ‘사흘 동안 해 가지고 너희들이 반대한 것이 잘했느냐 못했느냐? 성인들과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한 일을 보고 잘했나 못했나 양심의 가책이 되거들랑 소감문을 써라.’ 한 거예요, 어떻게 할 것인지. 소감문을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김명희 자식도 앉아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김명희 알아?「예.」야, 그것 뻔뻔하더라구! 세상 같으면 수꾸대에 달아서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에요. 그렇지만 모른 체하고 나온 거예요. 여편네하고 같이 왔더라구요. 갈라졌다가 다시 합했다나? 그 여자가 불쌍해요. 그 여자를 김명희한테 결혼해 줄 때, 430가정에서 네 사람은 전과자들인데 그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구요.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좋은 여자를 특별히 해줬어요. 내가 잊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까지 문을 열어 놓는 거예요. 전과자가 지옥 가잖아요? 그렇지요?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인데, 그 사람들까지 문을 열어 준 거예요. 그놈의 자식이 사탄의 악마, 괴수 노릇을 했어요. 지금까지 조건을 걸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전부 녹음해 가지고 입을 벌리면 즉살을 맞게끔 말이에요, 때려잡을 조건을 잡아 가지고, 재료를 수습해서 변호사를 세워 불러서 한마디만 하면 감옥에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고도 못 본 체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홍수가 나게 되면 홍수 물이 암만 샘물이더라도 흘러가는 데 있어서는 똥 구덩이가 있으면 똥 구덩이를 메우고 건너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야 큰 홍수의 세력이 있는 거예요. 가려갈 수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거 불쌍하게 봐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여자를 만나 가지고 내가 다 특별히 잘 하라고 말해 주고 왔다구요.
임자들은 어떻게 잘 하라는 얘기 못 하겠어요. 선생님을 뒤따라와야지요? 그렇지요?「예.」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늘땅을 위해서 선생님이 이렇게 끌고 나왔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한 것이 잘했나요, 못했나요?「잘하셨습니다.」여러분이 훈독회를 하기 때문에 영계를 알았지요. 안 그래요?「예.」이것을 거짓말로 생각해요? 그래서 처음에 얘기한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 봐 가지고 내가 지키고 내가 후손들 앞에 가르칠 재료가 있어야 되는데, 할 수 없으니 상헌 씨를 통해서 나에게 전달하게 한 거라구요. 내 것이에요. 그 하나님을 모셔야지요? 그 왕권을 모셔야지요?
공자 왕권이에요, 여러분의 왕권이에요? 공자는 2천5백년 전 사람이고, 석가모니는 2천6백년 전 사람이고, 어거스틴은 1647년 전 사람이에요. 영계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어요. 뿌리를 전부 다 갖다 맞추려니 할 수 없잖아요? 그게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하나님도 꼼짝없이 걸려들었기 때문에 해방을 내가 해줘야 돼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아담을 타락 안 시켰어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소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겠나요, 안 이루어 주겠나요? 이루어 줄 것 같아요, 안 이루어 줄 것 같아요?「이루어 주십니다.」여러분이 움직이면 이루어 줄 것이 틀림없어요. 이루어 줄 수 있는 그 세계 앞에 여러분도 가담하라는 얘기입니다. 알겠어요?「예.」
밤이면 밤인 줄 알고 낮이면 낮인 줄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자는지 일하는지 모르고, 아버지가 잘 때에 일한다고 알아주지 못해요. 잘 때에 자고 일할 때에 일해야지요. 하늘 앞에 효자의 길을 갈 때는 효자 흉내라도 내야지요. 충신이면 충신, 성인이면 성인, 성자면 성자 이상, 성자의 왕이 되어야 될 텐데, 여러분도 그 왕 되는 부모를 모시고 따라갈 줄 알고 흉내라도 내야 될 것 아니에요?
입 다물고 세상에 흘러가겠어요? 혀를 집게로 빼 버리고 입술을 깎아 버리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뭘 하겠나? 다 가르쳐 줬는데. 입으로 하나님 말씀을 먼저 전해야지 밥을 먼저 먹겠어요? 말씀을 먼저 해야지 물을 먼저 먹겠어요? 생각해야 할 문제예요.
자, 읽으라구. 그만둘까요, 더 읽을까요? 내버려두면 하고픈 대로 하겠지. 내가 이제 쉬어도 뜻은 이루어져요. 여러분이 하나도 안 도와줘도 말이에요. 유 피 아이(UPI)하고 워싱턴 타임스에 앉아 가지고 무엇 무엇 하라고 지령만 하면, 임자들 천 사람 만 사람보다 나을 줄 아는데, 구태여 임자들을 붙들고 뭘 하겠다고 할 필요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요.
오늘 며칠이에요?「15일 새벽입니다.」한국은 16일이 맞아요. 오늘 17일이지요?「한국은 16일입니다.」한국이 17일이면 여기는 16일 아니에요? 하루 앞서잖아요? 여기는 내일이 17일이지요.「내일이 17일 맞습니다.」뭣이?「오늘이 16일입니다.」여기가 16일이에요.「여기가 15일 새벽 한 시입니다.」15일이지만 24시간도 꽁지가 전부 달린다구요. 몇 시간 앞서요? 한 시간 내에 다르게 되잖아요? 16일이지 뭐. 16일 동안에 16수를 맞추었어요. 그래서 다 그렇게 짠 거예요. 다 끝내고 왔다구요.
국회가 어떤 곳이게? 별의별 짓을 다 하던 것이 한 대 서릿발을 맞았지요. 그래, 거기의 야당, 여당의 부총재 전부 다 한 대 들이 맞았어요. 내가 밤에 ‘이 자식아, 너 뭘 했어?’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해야지 싸움할 수 없어요. 어느 영이라고? 내가 취할 수 있는 자리는 다 취하고 왔습니다. 하늘의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시하게 국회에 가 가지고 도와 달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너희가 내 신세를 져야지, 내가 너희 신세를 져야 된다면 가지도 않는다 이거예요. 다 알아요.
국회의원 해먹으려면 내 손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모가지 치라고 하면 모가지 치는 거예요. 야당이고 여당이고 대통령을 마음대로 해먹어요? 사실은 내 허락을 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왕권을 수립했으니 욕먹고 그러면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팻말이 붙고 명찰이 달릴 텐데도 불구하고 죽어 가지고 뒹굴면서 머리를 땅에다 박고 말이에요, 오줌 똥 싸고 냄새만 피우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죽기 내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 그렇게 심각해요. 나는 뜻 앞에 그렇게 나왔어요. 알싸, 모를싸?「알싸!」할싸, 말싸?「할싸!」진짜 하라구요. 가슴을 차 제낄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자, 마저 읽으라구. 이제 공자의 질문이 나올 거라구요. 천사세계에 대한 것도 나올 거라구요. 그것 다 알아야 될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열어 주신 입을 가지고 그대로 숨어 살 수도 없는 신세가 아닙니까? 저는 원리를 청강할 때마다 고개를 들지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도망병처럼 그 자리에서 빠져 나와 버립니다.』누구 얘기예요?「박마리아입니다.」박마리아 얘기예요, 박마리아.
『주님, 사케오는 키가 작아서 뽕나무에 올라가 주님을 영접하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이 박마리아는 오신 주님을 문전박대했으니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문전박대나 마찬가지예요. 왕권 수립을 했는데 선생님을 아랑곳없이 박대했지요. 문제박대가 별거예요? 안 그래요? 으레 그럴 사람들이 못 하고 있으니 더한 거지요, 사실은. 문전박대도 정면 박대예요, 정면. 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요. 자!
『……아버님이 아시는 바와 같이, 인간의 삶에는 참되고 진실한 자의 삶과 위선자의 삶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성실과 진실로 살아가는 사람은 빛을 보지 못하고, 위선과 아부와 허위로 살아가는 자가 더 잘살고 있습니까? 아버님! 영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상에서는 자신을 위하여 갖가지 거짓말을 하며 갖가지 요령을 부려 가며 사는 자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 가외에 또 있어, 또.「처음부터 읽습니까?」그건 뭐야?「영계 리포트입니다.」다음에 나올 거야, 공자가 질문한 것.「공자 질문사항은 금년에 나온 것에 있습니다. 저것은 작년도 것이고요.」그거 어디 있어?「새로 나온 책에 있습니다. 아버님, 주일 아침인데 경배식 하시고 그러려면 조금….」경배식이 중요한가? 경배식보다 이 시간이 더 중요해.「‘천상의 비밀과 영계에서 보낸 공자의 메시지’입니다.」공자의 메시지부터 읽으라구. 한 시간 이상 걸릴 거라구요. 그럼 몇 시 되나? 지금 몇 시야?「한 시가 되어 갑니다.」그럼 기도하고 내일 아침에 하자. (이상진 회장의 기도)
이제 여러분 생각에는 첫째가 하나님 왕권이에요. 그걸 세계 인류 앞에 다 알려 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결심했어요. 둘째 번은 뭐냐 하면,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습관적인 모든 과거에서 알고 있는 것을 다 취소해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서 그 취소한 내용의 그 면적에, 그 집에, 그 장소에 이식해야 돼요. 그래서 그 이식한 생각이 옛날에 모든 느끼던 이상, 평면적 세계를 바랐지만 입체적 세계, 구형의 세계에까지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노력이 3배 이상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노력해 주기를 바라요.
첫째는 뭐라구요?「하나님 왕권.」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그것을 교육해야지요. 누가 하겠노? 우리밖에 없어요. 전세계 국가 메시아들이, 국가 교구장들이 오순절에 새로이 부활해야 돼요.
영계에 왕권이 수립한 것을 모실 수 있는 자세, 진짜 효자, 진짜 충신, 진짜 성인, 진짜 성자의 나라를 받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해방된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말이 아니에요.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이상 왕권에 대해, 선생님 이상 영계에 대해 알려 줘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얘기할 필요 없어요.
그래,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전통을 이어 줄 수 있기 위해서 한 것이니만큼 그 기준 이상이 될 수 있는 세계적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간부들을 다 모이라고 그랬어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내일부터 바다에 나가는데, 내가 나간다고 나를 앞세우고 갈 생각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나가기 때문에 주목을 받지 않는 하나의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으로서 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그 다음에 육지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4년만 된다면 여러분에게 내가 총도 사주고 다 할 거예요. 산에서 사냥을 하게 할 거예요. 아는 것은 뭐냐 하면, 과거에 얼마나 나빴고, 얼마나 사람이 하지 못할 짓을 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물에서는 고기를 길러야 되고, 산에서는 짐승들이 그 종자가 멸하지 않게끔 길러 가지고 놔줘야 돼요.
우리 한남동에는 벌써 선생님이 3년 전부터 참새들이 좋아하는 먹이, 비둘기들이 지나가다가 먹을 수 있는 먹이, 까치들까지도 지나가다가 거기에 깍깍 하고 먹고 지나가라고 먹이를 주고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농사짓는 터에 한 구석을 남겨 줘 가지고 동물들이 먹을 수 있는 걸 주인으로서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놀음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산에 가면 산짐승들이 있는데, 눈이 오면 사슴 같은 것은 코디악 같은 곳에서는 죽어요. 할 수 없이 바닷가에 내려와 가지고 짠 바다 풀을 뜯어먹어요. 그러고 살겠다고 하니 얼마나 불쌍해요? 우리 배에 태워 가지고 하루에 27마리까지 잡아왔어요. 그런 것도 먹이를 놓아 줄 수 있는 그런 헛간도 마련해 가지고 추운 데서 얼어죽지 않게끔 다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길러 가지고 많은 새끼들을 방출해야 됩니다.
그것만 하게 되면 굶어 죽지 않아요. 낚시질할 줄 알아야 돼요. 어디든지 물이 있어요. 물이 있는 데는 고기는 어디든지 있어요. 아프리카 어디든지 있다구요. 또 짐승이 어디든지 있어요. 여러분 한 사람이 가게 되면 수백 집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이런 내용이 거기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총 세 자루만 있으면 백 집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거기에 하마니 악어니 뭐니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누가 지도를 못 했기 때문에 굶어 죽어요. 살려 줄 수 있는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살려 줘야 돼요. 물이 있는 데는 낚시할 줄 알면 아줌마들이 부락 부락 열 집에 한 사람씩만 고기를 잡아도 굶어 죽기는 왜 굶어 죽어요? 한꺼번에 죽을 쑤어서 동네 사람들을 먹일 수 있다구요. 짐승들을 잡게 되면 얼마든지 먹을 것이 다 있는데, 그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인류 앞에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지에 가 가지고 물을 중심삼고 고기를 양식하는 거예요. 또 풀을 중심삼아 가지고 산에 사는 짐승들을 기르는 거예요. 쥐 같은 것을 많이, 토끼 같은 것을 많이 길러야 된다구요. 그것이 다 동물들이 먹을 수 있는 먹이라구요. 그것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자연 가운데서는 고기가 신세 안 지고 자기들끼리 살아요. 짐승들은 신세 안 지고 자기들끼리 살아요. 그런데 사람이 왜 못 사느냐 이거예요. 미래에 내가 사는 동안에 아프리카든 어디든 우리 조직이 있으니 말이에요, 토끼면 토끼를 일년에 수백 마리, 수천 마리, 수만 마리 전부 보낼 수 있는 거예요. 냉동선을 만들어 가지고 보낼 수 있어요. 컨테이너에 냉동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보급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아프리카 같은 데 상·중·하(上中下) 가운데서 상 기준은 통일교회 교인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10년 내지 20년 이내에 수십억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2천년 해 가지고 지금 뭐 10억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톱 오션’이 요전에 남극에 한번 갔다가 고기를 잡고 들어와서 세계 회사에 나눠 줘 가지고 평가를 했는데, 일본 같은 데서는 여러 회사가 서로 가져가려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세계 각국에 견본을 보냈는데 전부 다 놀라운 사실이라고 해 가지고 달라붙고 있어요.
소니 같은 회사, 또 다른 일본의 큰 회사가 전량을 달라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이 있으니 당신네들은 고생 안 하고 전부 다 팔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절반 이상 주지 말고 우리들이 그 사람들하고 같이 협력하자는 것입니다. 물건이 없거든 그 회사 물건을 절반 갈라 쓰면서 그 물건을 우리가 보충해 주면서 같이 협력해 가지고 그 기반을 타고 나가야 돼요. 절반 이상 절대 계약 못 하게 내가 지시했다구요.
그러한 화젯거리가 됐던 남극 시험조업도 이미 성공리에 끝나서 세계에 주목의 대상이 됐어요. 배 한 척을 띄웠지만 이제 배를 두 척, 다섯 척까지 준비해서 나가게 된다면 세계의 누가 따라오려면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10년 걸려야 돼요, 10년.
그래서 여러분이 바다에 관심을 가져야 남극에 가서도 물정을 아는 거예요. 바다 조수물로부터 전부 다 알고,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세계 오대양의 고기 같은 것도 잡아먹는 고기 수가 얼마 기간에 몇 마리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 이상 새끼를 기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을 가지고 부화하게 되면 92퍼센트까지 부화시킬 수 있어요. 그런데 자연 산란해서 살아 남는 것은 0.8퍼센트밖에 안 돼요. 인간의 힘 가지고 3개월 내지 6개월만 길러내면 돼요. 먹이만 주면 돼요. 먹이라는 것은 모든 초목, 전부 다 원료요 음식물이에요.
그래, 펄펄 뛰는 고기가 10분 이내에 가루가 되게 돼 있어요. 무엇이든지 가루로 만들 수 있어요. 바다의 풀, 육지의 풀, 육지의 모든 초목, 앞으로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까지 알아 가지고 영양소로부터 약재로부터 모든 것을 가루로 만드는 것입니다.
가루로 만들면 보관하는 데 문제가 없어요. 습기 있는 것을 빼 가지고 가루로 만드는 것입니다. 밀가루 같은 것은 몇 년 두어도 썩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 보관하기가 쉽고, 운반하는 데 있어서 많은 양이 필요 없어요. 통째로 하면 부피가 얼마나 많아요? 가루로 해서 포대에 집어넣으면 화차로 몇 칸 될 것을 한 칸에 집어넣어 가지고 이동도 할 수 있고, 모든 면에서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그 가루 만드는 기계도 우리가 다 개발한 거예요.
공업세계의 개발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여러분이 전도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매일같이 열심히 읽을 수 있는 문서만 있다면 지식 있는 사람은 읽고 정신이 퍼뜩 안 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저것을 알았으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리 만리 길이 멀지 않고, 가 가지고 통째로 재산을 팔아서라도 샀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영계의 중요성, 자기 영생의 문제를 모르는 무지한 인간들이니 그렇지, 영생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면 무엇과 바꿀 거예요? 기가 차지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
자랑할 것이 뭐라구요? 첫째가?「하나님 왕권!」그 다음에 뭐라구요?「영계!」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벌써 흘러간 지 오래 됐어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자기가 말 타고 경마도 같이 해주나요? 우리 흥진이 봐요. 가르쳐 주지도 않고 새까만 천지에 내버린 것입니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다 가르쳐 줬지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기도할 때는 가르쳐 줘야 돼요. 기도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누구든지 기도하면 가르쳐 주게 되어 있습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옛날에는 진리니 뭐니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선생님이 발표해 가지고 세계에 소문낸 것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선생님이 발표 안 하면 누구도 믿지 않아요. 못 가르쳐 줍니다. 발표한 후에는 하나님이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기 때문에, 정성들여서 참의 길을 찾게 된다면 후대 사람들은 고생 안 해요.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계열적인 종교권 내에 소속해서 기도하면, 또 조상을 통해서 후손들이 기도하면 어느 길이든지 가르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르쳐 주지 못한 그런 입장에 있어서 자기들이 각성해 가지고 깨달아야 할 그런 환경적 기준을 끌고 나온 하나님이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그게 한이 맺혔어요. 가르쳐 줄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 자식들 앞에, 동네 사람들 앞에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왕권을 위주로 해서 자기의 친척, 일족을 가르쳐야 돼요. 핏줄이 같은 일족을 구해야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아니에요? 국가는 핏줄이 같은 단일민족이지요? 민족을 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 전체를 동원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이상진이야? 무슨 이 가야? 전주 이 씨야?「경주입니다.」경주 이 씨? 전부 다 자기의 종씨를 찾아가야 돼요. 그것은 쉬워요.
종씨 문중이 많이 사는 동네에 가 가지고 말씀을 한번 갖다 주는 것입니다. 영계의 사실, 왕권 수립의 내용이 있는 책을 갖다 주고 ‘한번 읽어 보고 관심이 있으면…. 내가 며칟날 올 텐데, 문중의 할아버지 생일 잔칫날이 언제요?’ 물어 가지고…. 결혼기념일이 있잖아요? 그 다음에 ‘아들딸 생일이든가 죽은 날이든가 기념할 수 있는 날에 불러 가지고 돼지 다리라도 사고 좋아하는 술이라도 내서 잔치할 테니까 그리 알고 나 하자는 대로 합시다. 그래야 복 받는 거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에 대해 설명해 주고 ‘우리 단결해 가지고 나라를 살립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김 씨면 김 씨 문중에서 국가의 무슨 장관이 있다든지 국장이 있다든지 하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와 가지고 국회의원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문중이 결합해 가지고 우리와 합한 그 문중이 국회의원을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깨끗이. 그거 필요해요?
그래서 국회의원이 되면 이상진이는 장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장관 한번 하고 싶지 않아? 장관만 하게 되면 대통령도 될 수 있어요. 그것은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하는 모든 일을 보고 자연적으로 대한민국 국회에서 초청하고, 미국 국회에서 초청하고 그렇게 되잖아요? 그 내용이 방대하다고 할 때에, 국회 도서관에 갖다 놓고 특별위원을 배치해서 문 총재에 대해 총괄적으로 연구해 가지고 우리 국민이 갈 수 있는 골수를 뽑아 내라고 한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얼마나 편리해요? 컴퓨터 하나 가지고 하면 순식간에 되지요? 옛날에는 10년 걸릴 것을 한 달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때예요. 세계적으로 그 경쟁이 붙어 보라구요. 국민을 교육할 수 있는, 청년, 여성연합, 학자, 무엇이든 수백 수천 권의 책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에 아무리 봐야 우리 이상의 교재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라에서 유명한 대학교수들을 중심삼고 몇백 명이고 분과별로 나눠 가지고 공부하라고 해서 일시에 그 국가 전체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못 하면 내가 코치할 거라구요.
선생님을 원수시하는 가운데 50년 동안 싸워 오면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았어요. 그런 조직을 편성할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다 망했어요. 안 그래요? 맨 처음에 여러분이 굶고 피를 팔아 가지고 전도할 때에 세계의 학자들, 유명한 학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것이 40년 지나니까 세계에 평준화되었습니다.
문 총재가 욕먹고 스러질 줄 알았는데, 산골짜기에서 평야지대로 나오고, 평야지대에서 도시로 나오고, 도시로 나와 가지고 서울을 지나 세계의 도시까지 확대시킨 거예요. 모든 대학이나 어디 좋은 모든 전부는 문 총재의 사상이 들어가지 않은 데가 없는 거예요.
사광기, 독일에서도 선생님이 유명해?「예.」이번에 독일의 고등법원에서 그놈의 무슨 조약 철폐 판결이 나왔다며?「아직 판결이 나온 것은 아니고요, 일단은 독일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은 종교자유의 헌법에 위배된 사실이고, 지금까지 아버님께서 피해 당사자이기 때문에 재판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독일 교회가 재판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을 1차 승리 판결 냈습니다.」
그러면 되는 거야. 종교자유권 내에 해방되면 통일교회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지 뭘 더 바라겠나?「통일교회가 종교단체이기 때문에 아버님이 못 들어오시는 것은 통일교인의 종교의 자유에 침해가 된다는 겁니다.」이제 대법원에서 마지막 아니야?「예.」그래서 허락이 되면 공적 대회에서…. 독일이 기독교 국가 아니야? 통일교회 사람도 월급 줘야 돼. 임자네들도 월급 받고 일할 때가 되어 온다 그 말이야.
그러면 미국은 어떨 것 같아요? 통일교회를 지금 제2의 종교권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한테 부탁하면 월급은 뭐 하러 줘? 무엇이든지 다 해주게 되어 있는데. 불란서도 그래요. 주류 종교에 속하지 못하면 범죄적 집단으로 취급하게 되어 있다구요. 독일하고 불란서가 발표하지 않았어요?
내가 독일에 오기를 바라?「예.」뭘 하러? 뭘 얻어먹으려고? 잔칫상에 떨어진 부스러기라도 주워 먹으러 가? 미국을 통해서 대사관의 목을 조를 수 있는 거라구, 독일 놈들. 이번 평화대사들이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어?
유정옥!「예.」대사관에서 백만 달러에서 2백만 달러씩 준비하라고 그랬지?「예.」그것 틀린 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180국가면 얼마예요? 백만 달러씩 하면 1억 8천만 달러인데, 3억 6천만이면 2백만 달러짜리의 대사관을 만들어요. 무슨 대사관? 평화대사관. 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
그러면 그거 대사관 아니라고 하겠어요? 그거 무슨 대사관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대사관이에요.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하늘나라의 대사가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평화대사 싸움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개체 일개국, 조그만 손바닥 같은, 똥 싸면 냄새가 나는 그런 나라의 대사가 아니에요. 거룩한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평화대사예요. 이용해 먹고 유엔을 뜯어먹는 기생충이 아니에요.
평화적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 나라가 희생되더라도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교육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좋은 천국이 될 수 있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그런 책임자가 평화대사예요. 평화예요. 평화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몇 시간 걸리겠네.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국회에 가 가지고…. 효율이 얘기한 것에 그것이 빠졌다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문 총재라는 사람은 공산당 세계에 있어서, 사상세계에 있어서 첫째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청소년들이 윤락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첫째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파탄을 방지하는 데 첫째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문제가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한 사상이에요. 그 문제로 세계가 원수 취급해 가지고 세계의 반대 받는 괴수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청소년 윤락하는 것을 방지하는 괴수가 되어 있고, 가정파탄을 방지하는 괴수가 되어 있어요. 3대 괴수가 되어 있는데, 여러분은 모르지 않느냐고, 그러한 관점에서 문 총재의 말을 들어 보라고, 그런 말을 하고 시작했어요. 공산주의문제,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를 세계적으로 해결 못 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공산주의를 해결 못 해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것을 해결할 선두자가 나다 이거예요. 그래, 두익사상이 그 놀음 하고, 하나님주의가 그 놀음 하고, 통일교회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은 참가정 운동이에요. 그 다음에 한국에 있어서 순결운동, 중고등학교에 가서 교육시킨 것 다 알지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 나라도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했는데, 잔소리 말고 들으라고 그렇게 때리고 시작한 거예요. 다른 얘기보다도 서론을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두익사상은 하나님주의, 그 다음에 국제합동결혼식은 참가정 운동, 청소년 교육하기 위한 순결운동, 했느냐, 못 했느냐?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책임들도 못 해 가지고 잔소리 말고 들으라고 한 것입니다. 딱 뚜껑을 닫아 놓은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제 공식적으로 세계적인 언론계를 통해서 공산주의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세계 유명한 공산주의 이론, 민주세계의 이론을 우리 사람들을 중심삼고, 새파란 여러분이 가 가지고 딱딱딱 해서 챔피언 깃발을 날리면 세계는 순식간에 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도 만들고 선문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요전에 총장대회를 하고 그런 것 알아요? 여성총장대회를 했는데, 그것 왜 했는지 알아요? 이제 참석한 사람들을 본격적인 교육을 시켜서 내세워야 돼요. 그것이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세계의 좌익사상과 우익사상의 학자들의 대치 상황에서 세계 60억 인류는 선별 결정하자, 어떤 것이 좋으냐 이거예요. 그 나라에서 심야토론과 마찬가지로, 학자로부터 시작해서 공산주의 지지가 몇 퍼센트냐 이거예요. 가두에서 몇만 명씩 검증하는 거예요. 그건 특정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두에서 검증해 가지고 세계의 통계를 내서 ‘몇 퍼센트다!’ 해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끝나겠어요, 안 끝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끝나겠어요, 안 끝나겠어요?「끝납니다.」
사상은 이제 하나님주의예요.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어린애들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내가 거기까지 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노벨상 수상자들이 뭘 아나요? 자기 분야 좁은 것만 알지요. 그런 것을 계획해 가지고 대학연맹도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부르면 싫다고 하는 사람도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한국의 이름 있는 사람들 서로가 자기는 왜 초청장 안 주느냐고 불평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그만큼 알려졌어요.
그런데 일 못 해먹겠어요? 자신을 가져야지. 북을 치고 나발을 불라는 거예요. 씨름판에 가서는 씨름의 맨 최고 정상급에 가 가지고 백두장사니 무슨 장사니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챔피언 하게 된다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나 미국 국회를 타고 앉고, 한국 국회도 타고 앉았어요. 제일 혼란한 곳이 한국이에요. 제일 힘든 곳이 미국이에요.
이번 24일이 부모의 날인데, 미국에 있어서 정치 경제 등 40개 분야에서 유명한 가문을 표창할 거라구요. 그때에 문 총재 가정도 표창하겠다는 것을 나는 빼라고 그러고 왔다구요. 거기에 나타나지도 않으려고 그래요. 상 받은 사람들이 1차, 2차예요.
맨 처음에 작년에 가 가지고 국회에서 이런 대회를 할 때가 1차인데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이름으로 하나이다, 대회를 그렇게 열었어요. 그러니 이번이 2회예요.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이름으로 2회를 미국 국회에서 하는 거예요. 유엔도 그 이름을 가지고 하려고 그래요. 우루과이도 그 이름을 가지고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 개원식을 했어요. 미국본부는 국회라구요. 그 다음에 3차 때는 간판을 붙이고 신문보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뽑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미국만이 아니고. 한 40개국에서 빼 가지고 상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여러분에게 무슨 일을 시키느냐? 세계에 인맥이 있어요, 인맥, 인맥. 무슨 인맥? 하나님이 보는 인맥, 인간의 종교계에서 보는 인맥, 사상계에서 보는 인맥, 정치계 경제계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은행계예요. 그 인맥을 다 잡아 끌어다가 내가 심부름시켜서 대회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는 초청하면 싫다고 하게 안 되어 있어요. 거기에 나서 가지고 여러분에게 맡겨 그 훈련을 하기 위한 거예요. 다니면서도 공부하라구요. 공부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써먹으라구요. 미국 의회에서도 이걸 공부하고 그래요. 이것이 나라를 살린다고 공식적인 발표를 했어요. 민주당 공화당의 당수로부터 상원·하원 무슨 장? 하원에 뭐가 있나?「하원의장요.」하원의장, 그 다음에 뭐가 있어? 그 클럽을 뭐라고 그래? 무슨 분과위원장이 나한테 교육받았어요.
자기들이 문 총재를 환영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어디를 가든지 주지사를 찾아가 가지고, 여기를 지나가다가 점심 저녁을 먹어야 되겠는데 좋은 식당을 안내해 달라고 하면 주지사가 앞서서 안내해 가지고 점심 한 끼 대접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그렇게 유명해졌어요.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다 알아요. 독일에서도 다 알아?「예.」아프리카에서도 다 알아?「예.」남미에 가 봤더니 산골짜기인데도…. 자르딘이 제일 산골이에요. 그런데 먼저 알고 있더라구요. 라디오가 좋기는 좋고, 텔레비전이 좋기는 좋아요. 하루 저녁이면 다 알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을 선생님이 내세우면 유명해져요. 이상진이도 딴따라 패 노래하는 것보다도 낫지. 쓱 가서 어디 앉더라도 상좌에 앉아 가지고 ‘부탁합니다.’ 할 수 있는 그런 레벨이 됐다구. 얼굴은 쥐새끼 같이 못생겼더라도 말이야. 그래도 임자는 좀 잘생긴 축에 들어가지? (웃음) 잘생겼더라도 입이 잘생긴 날에는, 불만 놓으면 천하가 다 왔다갔다하는데 안 하겠어요? 공부를 안 해요? 눈이 곪아터지도록 공부해야지요.
훤히 알아 가지고, 뭘 하게 되면 갑자기 가 가지고 책 가지고 고를 수 있어요? 5분 이내에 제목을 가릴 수 있어야, 무엇이 있다는 것이 머리에 들어가 있어야 필요할 때 써먹잖아요? 전쟁마당에 가서 무슨 창, 무슨 포를 갖고 있더라도 총탄이 어디에 있고 장전을 어떻게 하는지 다 알아야 써먹잖아요? 안 그래요? 무장을 암만 많이 했으면 뭘 하노? 마찬가지예요. 써먹을 수 있게 하려면 싫더라도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한 번 하는 것보다 두 번 하는 것이 나아요. 열 번 하는 것보다는 스무 번 하는 것이 나아요. 백 번 하는 것보다 천 번 하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천 번만 해보라구요. 벌써 읽게 되면 그 안에 뭐가 있는 것이 다 기억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잘못된 것을 대번에 알아요. 한마디 토가 잘못 되었으면 ‘야, 틀렸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누구보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지도자가 되려면 깊이 알고 높이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 하기 싫다면 죽어 버려야지. 여기 뭘 하러 찾아다니고 허송세월을 해? 땅을 파고 노동 일을 해서 한푼이라도 벌어 가지고 여편네를 먹이고 아들딸 학비라도 대주고 거지새끼가 안 되게끔 저금통장을 준비해 두는 게 나아요.
이왕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공적인 것을 다 알아요. 여기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돈 벌기 위해서 들어왔어요?「아닙니다.」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들어온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나라에 가서 싸움 못 하는 것이 한이고, 세계에 나가서 싸움 못 하는 것이 한이에요. 나는 그러고 살았어요.
브라질에 축구팀을 만들었는데, 소로카바 팀이 3등에서 2등으로 올라간 거예요. 천하가 벌떡 뒤집어졌어요. 3년에서 10년 걸려야 올라갈 수 있는데 1년도 채 못 되어 가지고 올라갔거든. 2등에 올라갔으니 명년에 1등까지 올라가면 어떻게 되느냐? 3등은 10만 원 이하의 가치예요. 2등으로 올라가면 100만 원 페이스로 올라가요. 1등 하면 3백만 달러, 한 사람 사 오려면 3백만 달러 이상 들어야 돼요. 요전에 얼마? 6천 얼마에 팔려갔더구만. 6천 몇만 달러예요.
그래, 운동선수 한 사람 팔아서 몇 년 동안 그 단체를 움직일 수 있는 돈이 나오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도박이지요. 선생님이 지금 도박 왕 아니에요? 라스베이거스도 유명하다구요. 저 양반이 오면 말없이 쑥덕쑥덕 얘기해 가지고 돈을 따간다 이거예요. 하루저녁에 기록이 뭐냐 하면 23만 달러를 땄어요. 기록을 깬 거예요. 많이도 아니에요. 8, 9, 10이에요. 매번 9, 10이 나와요. 선생님 성격에 기록을 깨뜨려야 그만두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그만둡니다.
딴 돈은 이틀 사흘이면 다 나간다구요. 깨끗이 나가요. 그 돈을 가지고 아이들 과자를 사주고 생활비를 하든지 해서 깨끗이 나가는 거예요. 그 세계를 훤하게 알아요. 곽정환이도 ‘야, 이 녀석아, 빨리 대. 있는 것 다 대!’ 하면, 이렇게 얘기하면 대면 될 텐데, 대 가지고 블랙잭이 나온 다음에 대서 어떻게 되겠어요? 도적놈이지요. 30분은 틀림없이 보지 않고도 맞아요. ‘저기 무슨 자 나온다. 대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박 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해요. 통일교회 왕초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웃음) 벌써 그걸 쓱 생각하면 알아요. 내가 판이 질지 이길지 알아요. 그러니까 매일 하루에 만 달러 따는 것은 문제없어요. 1년이면 360만 달러 딴다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어디 가든지 내가 생각하던 대로 해야 그만두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요. 이제 다 끝났어요.
어머니도 뭘 모르거든. 그 세계를 모르면 어떻게 돼요? 사회악을 알아야지요. 사회악의 180도 반대되는 것이 사회의 선이에요. 최고의 나쁜 악한 것의 180도 반대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이에요. 사기를 치고 별의별 수단을 쓰는 것이 아니에요. 무슨 일이 있어도, 천하가 죽더라도 사기 안 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가는 길이에요. 180도 반대의 곳이 하나님이 가는 길입니다. 간단해요. 알겠어요?「예.」
프리 섹스의 180도 반대가 절대 섹스지요?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이에요. 간단하다구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알게 될 때는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을 알아요.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과 180도 반대로 악마가 찾아오는 거예요. 악마가 어떻게 오든지 그것을 방어만 하면 180도 선한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간단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반대지요? 반대예요, 반대 아니에요?「반대입니다.」대답을 해야지요.
김효율이는 몇 시인지 시간을 봐라.「한 시 반입니다, 아버님.」두 시가 아니고? 두 시면 좋겠는데 한 시 반이니까 할 수 없이 한 시 반이라고 하겠지. (웃음)
이런 얘기를 해서…. 오늘 처음 만난 잔칫날 아니에요? 잔칫날에 날을 밝히면 어때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할지 알아요? 여러분이 일생에 잊지 못하고 복될 수 있는 말을 할지 모를 텐데, 그것 싫어요?「좋습니다.」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도 좋다는데, 하나? 하라고 해도 안 하지요. (웃음) 어리석은 사람들만 데리고 사는 사람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나같이 똑똑한 사람, 하늘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안 그래요.
이제는 세상이 다 알아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한 레버런 문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밤인 줄 알았더니, 거짓말인 줄 알았더니 이제 점점 여명을 지나 가지고 아침이 온다는 것을 알아요.
이번에 성가 가운데 제일 중요한 성가로 결정한 것이 뭐야? 김효율!「예.」무슨 노래야?「독도로 표시한 ‘홀로 아리랑’입니다.」홀로 아리랑 알아요?「예.」‘독도’라는 것은 ‘홀로 가는 도의 길’이에요. 그 내용을 그려 가지고 불러 보라구요. 아리랑 고개는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살고 있는 고개’를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만나 가지고 전부 다 해원하는 거예요. 애리령이 아니고 아리랑이에요. 애리령 하게 되면 좀 힘들어요. ‘애’ 소리가 ‘아’로 변한 거예요. 그래서 아리랑이에요.
한번 해볼까?「예.」어디 갔나? 누가 잘하나? 여기 노래 패 있구만. 홀로 아리랑 알아?「잘 모릅니다. (이상진 회장)」누가 알아? 나와서 하라구. 장충근이 그런 것 좋아하잖아?「‘홀로 아리랑’ 하겠습니다.」같이 하는 거예요, 같이.「같이 부르겠습니다.」뜻을 생각하면서 하는 거예요.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탕감복귀가 답보예요. 한 자리에서 몇천년씩 돌았어요. 돌고 돌았어요. 쉬어서라도 가야 돼요. 그 다음에 3절에 가 가지고 백두산에 배 타고 떠나고 한라산에 배 타고 떠나가지만, 독도를 만나 가지고 닻을 내리고 아침이 되어 새로운 아침 태양을 맞자 그거예요. 전부 섭리의 내용에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특별히 우리 성가 가운데 집어넣으라고 지시했어요. 그 뜻을 생각하면서 불러 봐요. 자, 시작! (‘홀로 아리랑’ 합창함)
혼자 못 가는 거예요. 우리 섭리의 뜻과 딱 맞아요. 하나님도 독도와 같이 살았고, 선생님도 그렇게 살았어요. 심각해요. 독도에 가서 닻을 내리고 새로운 아침의 광명한 햇빛을 맞아 보자는 것이 우리 이상과 딱 맞는 거예요. 독도예요, 독도. ‘길 도(道)’ 자로 알라구요.
이건 뭐예요?「‘홀로 아리랑’ 가사입니다.」여기에 붙여 놓지. 이것이 성가예요. 여러분이 혼자 가만히 기도하면서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독도예요.
자자구? 김병우!「예.」고단하지?「괜찮습니다.」몇 시간 걸렸어?「한 열 시간 걸렸습니다.」나와 같이 걸렸네. 나도 열 시간 걸려서 왔는데. 비행장에서 45분을 지체했다구. 일본 비행기가 먼저 와서 내렸다고 체크해서 들여보내고 다 그러는데, 우리는 연락을 안 했다고 말이에요…. 먼저 하려고 생각해서 다 연락했는데, 안 했다고 해서 그거 다 내보내고 나가니까 딱 열 시간 걸렸어요. 열 시간 조금 지났어요.
우리 비행기 안 타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와, 그거 많네! ‘글로벌 익스프레스’ 하게 된다면 본래는 자리를 마련하면 32명까지 탈 수 있어요. 뉴욕에서 한국까지 논스톱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땅 끝에서 땅 끝에 가요. 한 바퀴 도는 거라구요.
그 비행기가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6천만 달러입니다. 큰 점보 비행기보다 비싸요. 그것을 해 가지고 이제 내가 왕권 수립을 하고 평화대사를 각국에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미국은 평화대사가 한 2천 명이 넘을 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나서게 되면 대통령을 끌어올 수 있고, 전국의 대가리라고 하는 사람들을 끌어내 가지고 환영 나오라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나옵니다.」
우리 유 피 아이(UPI)통신사, 워싱턴 타임스가 네임 밸류로 초청하는데 안 올 수 있어요? 이번에 설용수가 세계일보 사장이 되고 이동한이가 편집인 된 것 알아요? 취임하고 보니까 집이 달라졌대요. 꽃밭이 됐대요, 꽃밭. 한다 하는 사람들이 꽃을 안 보내나, 전화를 안 하나…. 유명해지는 거라구요. 신문을 가지면 무서운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놈의 신문사를 때려잡기 위해서….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 세계적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이제 ≪영계의 실상≫을 1장, 2장… 해서 계속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에 대한 역사를 죽 얘기하고, 앞으로 한국 교육부의 공문을 통해서 교육한 얘기를 전부 다 발표하는 거예요. 승공강의를 몇천만을 했다는 얘기, 이상가정 합동결혼식, 한국의 중고등학생 9백만, 천만에 가까운 학생들을 교육한 얘기를…. 완전히 교육 다 끝냈어요. 교육부 장관의 공문으로부터, 교육감의 공문으로부터 그런 재료가 수두룩합니다.
이러니까 우루과이 같은 나라에서 이거 하라면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장군!’ 하는 거예요. ‘너희 나라는 어떻게 할 테야? 가정문제, 청소년문제, 사상문제를 어떻게 할 거야?’ 하고 말이에요. 그런 역사의 전통을 갖고 있어요. 사광기!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공산주의를 대처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세계에 다 알려져 있는 거예요.
가정문제를 손대 가지고 이렇게 세계적 전통을 세운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청소년 윤락문제도 그렇고. 중고등학교의 정문 명판에 순결학교라고 다 붙였다구요. 이번에 졸업식 때도 순결학생을 표창하니까 전부 다 달라는 거예요. 그만큼 유명해졌다구요. 대학교 총장,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교장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학부형회로부터, 학생으로부터 그런 풍토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이것들은 의심해 가지고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어요.
이제는 순결운동본부가 유명해졌어요. 미국의 시 비 에스(CBS), 엔 비 시(NBC), 에이 비 시(ABC) 방송 등이 전부 다 인터뷰해 가지고 공개토론도 하고 유명해졌어요. 한국의 내로라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공개해 가지고 딱지를 붙였어요.
우리가 그런 기반이 다 있으니까 국회의원 해먹으려면 내 이름을 빌려야지요. 기독교가 국회까지 해 가지고 장관까지 취소 명령을 하라고 하는데, 취소 명령이 뭐야? 꼭대기에서 헬리콥터 식으로 눌러 버리면 하루저녁에 옥살박살이 돼요.
그렇게 알고, 정신차려, 이놈의 자식들아! 알겠어?「예.」자기들을 간판 높이 붙여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래요. 자기들을 어디든지 내세워서 앞으로 세계평화대사들을 감독할 수 있게 되면 그 나라 대통령하고 매일같이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국가 메시아 아니에요?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아벨적 대통령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정신세계의 가르칠 수 있는 책임자예요. 몸뚱이 세계를 완전히 점령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자신 있어요?「예.」
이제 승공이론, 통일사상을 강의하라고 지시하고 왔어요. 미국도 이제 다시 해야 되겠어요. 이거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최고의 사람들을 모아서 해줘 가지고, 그 교수들을 내세워 가지고 공산당을 대학에서 추방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교수회의에서 공산사상과 민주사상을 레버런 문 사상과 비교해 가지고 어떤 것이 좋으냐 해서 학교 전통으로서 문 총재의 사상 오케이, 그 다음에 반대는 노케이 하게 하는 거예요. 그것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알고, 구미가 동하거든 몇날 밤을 새우더라도 선생님 말을 듣겠다고 맑은 날 하늘의 별같이 총총한 눈빛이 나야 돼요. 초저녁부터 졸고 있어 가지고 썩어진 뉘시깔을 가지고 뭘 해요? 헌데가 나든지 하면 곪아 터져 가지고 고름을 짜야 낫지요? 이놈의 뉘시깔, 세상에 있어서 구정물이 타고, 세상의 더럽힌 모습을 보던 이놈의 뉘시깔, 고름을 짜 버려 가지고 깨끗한 눈을 가지고 말씀을 공부하자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왜 몰라요?
너는 몇 권 읽었어, 설교집? 물어 보잖아? 몇 권 읽고 있느냐 말이야. 안 읽나?「읽습니다.」순차적으로 몇 권 읽었나 말이야.「말씀집 1권부터 읽고 있느냐는 말씀입니다.」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읽고 가야지. 한 번 읽고 갈래요, 두 번 읽고 갈래요, 세 번 읽고 갈래요?
말씀집을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영계에 가서 다 잊어버렸지요. 50년 전에 다 잊어버렸는데, 처음 듣는 말 같은 것을 하게 된다면 모른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땅에서 같이 살고 별의별 짓 다 했다고 잘났다고 해봤자 꼬리가 없고 대가리가 없어요. 누가 알아줘요? 선생님이 가서 ‘야, 너 벌써 다 읽었구만. 그것까지 아느냐?’ 이렇게 한마디라도 칭찬해야 성인들 앞에 서서 말씀하고 나설 수 있는 배포가 생기지요.
엄일섭이 영계에 가서 강의했다는 얘기가 나오지요?「예.」그것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인지 아닌지 알아봐야지. 사실은 사실인데, 죽은 지가 몇 달 됐나? 3개월 되나?「반년 정도 됐습니다.」반년이라도 영계에서 보면 어제도 안 되잖아요? 아침 저녁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거기가 어디라고 가 가지고 공자, 석가 같은 성인들을 놓고 큰소리하고 강의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자기가 나서서 하겠다고 해서 했겠어요, 내세워서 했겠어요?「내세워서요.」내세워서, 원해서 했다는 거예요. 벌써 안다구요. 마음, 생각하고 있는 기준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원해서 한 거예요.
여러분이 가면 자기를 불러내서 강의하라고 할 사람 있어요? 설교집 1권에서 10권, 10권에서 100권, 열 권씩 총평을 내서 포켓에 넣어 가지고 다녀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어떤 모임 자리에 가서도 얘기할 수 있는 재료가 내 포켓에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해요? 잠들 잘 자고, 썩어질 몸뚱이를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나 같으면 벌써 그렇게 하고도 남았어요.
옛날에 선생님은 성경 몇 페이지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어요. 요즘에는 성경을 다 잊어버렸지만 말이에요. 잼대가 있어야 돼요. 잴 수 있는 잼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뭘 해먹지, 잼대가 없어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빈 주머니를 가지고 무엇을 해먹어요? 선생님 말씀에 별의별 말씀이 다 있지요?「예.」
요즘에 컴퓨터를 중심삼고 뽑아 내면 얼마나 편리해요? 한 주제를 가지고 책 한 권 내는 건 문제없어요. 그것을 죽은 것으로 매장해 버리고 살았으면 그 사람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무슨 권세가 있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장충근이는 몇 권 읽어?「40권째 읽고 있습니다.」40권? 잘 읽는 사람은 한 달도 안 걸릴 텐데.
대학원 하게 된다면 두 시간에 골자를 빼야 돼요. 골자를 빼놓고 읽으면서 내가 몇 퍼센트 맞았느냐 체크하는 거예요. 그래야 대학원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어요. 그것 알아요? 타이틀을 보고 써 가지고, 서문을 보고 맨 나중, 중간의 중요한 대목을 죽 해서 이런 것이 이렇다는 골자를 빼야 되는 거예요. 한번 읽어 보고 맞추어 보면 몇 퍼센트 맞추었다는 것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그런 세상인데 40권 가지고 뭐…. 이제 4백 권이 넘을 텐데 말이야, 늙어죽기 전에 읽겠나?「예. 다 읽겠습니다.」내일 죽으면 어떻게 하겠나? (웃음) 문제가 커요.
여러분 자신이 후손들 앞에 열 권이면 열 권의 내용을, 골자를 빼 가지고 할아버지가 이렇게 사랑하고 이렇게 했다는 것을 남겨 놓아야 가보가 되는 겁니다. 아버지도 그걸 따라 가지고 하고 말이에요. 할아버지는 요것 하고 아버지는 요것 했으니, 나는 요것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3대가 엮은 그 해명적인 모든 골자를 뽑아 가지고 후손들을 가르칠 수 있어야 그 전통을 남길 수 있는 가정이 되지요. 그런데 그것을 안 해요?
우리가 시험 칠 때는 시험 공부 안 했어요. 선생님이 할 때는 숫자로, 숫자로 적어놓는 거예요. 책 보면 어디 어디를 숫자로 딱 해놓았거든. 그러면 암만 책이 있더라도 석 장 안에 다 들어가요. 그것만 딱 외우면, 그 다음에 뼈다귀만 잡으면 글이야 얼마든지 쓰잖아요? 안 그래요? 내용은 한 번만 읽고 거기에 짜 가지고 써내면 말이에요, 낙제를 왜 해요? 나는 공부 안 했어요. 시험 때면 하루 앞두고 공부했어요. 골자를 뽑을 줄 알아야 돼요.
성경을 봐도 성경의 제일 깊은 골짜기가 어디인가 그걸 찾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걸리는 게 뭐냐 하면, 다말이 문제예요. 리브가가 자기 남편을 속여먹은 게 문제고 말이에요. 리브가가 누구던가? 리브가가 누구 아내예요?「이삭의 아내입니다.」야곱의 어머니 아니에요? 세상에 그런 간나가 어디 있어요? 자기 남편을 속이고 자기 맏아들을 속여 놓고 차자를 축복해 줘?
그 다음에 다말의 시어머니가 누구인가?「시어머니 이름은 성경에 안 나옵니다.」유다의 부인이에요, 유다의 부인. 그 전통을 받은 거예요. 유다는 리브가로부터 그런 계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혈대를 존중시한 역사성이 연결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다말의 복중에서도 싸웠지요? 리브가의 복중에서 싸운 것과 똑같은 거예요. 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성경에 그랬잖아요?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어서 싸우는 것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게 무슨 뜻이에요? 뿌리가 거기에 있어요. 마리아가 왜 그렇게 됐어요? 정혼한 여자가 가서 아기를 배 왔어요. 왜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화냥년의 종교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예수도 후레아들 아니에요? (웃음) 사생아 아니에요? 그 교회가 세계적 종교가 됐고 재림주가 거기서 오다니, 그것이 수수께끼 아니냐 이겁니다. 그것을 선생님시대에 와서 다 해결했다구요. 해결했나요, 못 했나요?「하셨습니다.」깨끗이 해결했어요. 수수께끼지만 그것이 사실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 사실이 역사적 결과에, 수확할 결실의 때에 다 들어맞으니까, 과정도 맞고 동기도 맞으니까 그것을 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을 나서면 천하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내 무릎 앞에 굴복한다 이거예요. 그 자신을 갖고 출발했겠어요, 자신 안 갖고 출발했겠어요?「자신을 갖고 출발하셨습니다.」천하가 뭐라고 하든 자신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아는데 무엇이 무서워요? 하나님 자신도 나한테 부탁해야 되고, 내가 그 내용을 풀어야 해방될 것을 아는데 무엇이 무서워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 진리를 안다면 무엇이 무서워요? 요전에 석가모니하고 공자님이 만나 가지고 공자가 예수한테 물었던가 그랬어요.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가 죽을 때에 왜 도망갔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하는 말이, 이적기사를 할 때에 세상의 권세를 가지고 한 자리 해먹을 줄 알았는데, 나하고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자기 이익이 있기 때문에 죽을 사지에는 못 갔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갈 수 있는, 죽음 이상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에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서 도망갔어요? 평양에서 피를 토하면서 죽었다고 내놓을 정도가 됐는데도 와 가지고 살아난 거예요. 안 죽어요.
그래, 그렇게 당당히 혼자…. 독도예요, 독도. 그렇지만 결국은 승리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에 봄절기가 찾아왔어요. 씨를 뿌려야 돼요. 무슨 씨? 오늘 한 것이 왕권 씨, 영계의 씨예요.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의 왕권이에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의 영계를 잘 알아야 돼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은 그 길을 가야 돼요. 감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하나님 있는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입을 열면 왕권이 나와야 돼요. 그 이상 자랑할 것이 있어요? 종교의 열매요, 인류역사의 열매요, 문화의 이상적인 열매요, 평화의 열매예요. 전부 열매 아니에요? 그것을 하늘같이 떠받쳐야 돼요. 내가 다리가 꼬부라지고 허리가 꼬부라지고 병신이 되더라도 그걸 받들어야 돼요. 받들어 가지고 죽더라도 죽은 가치가 살아 있는 몇천년 행복한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거 알지요?「예.」
누군가, 아이 엔 피(INP)!「예, 아버님.」배 만들어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배 만들어 가지고 왔어?「올 수 있도록 준비돼 있는데요, 기술적으로 조금 불충분하게 돼 있습니다.」나는 모르겠으니 기술 있는 사람들이 의논해서 하라구. 내가 그거 관여 못 하니까.「예. 의논해서 하겠습니다.」그럼, 하라구. 자!
두 시예요, 세 시예요?「두 시입니다.」(경배) 두 시니까, 둘이 필요한 거예요. 두 시가 열두 시를 해방하게 되면 가정이 천국으로 올라간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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