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를 처음 만나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자, 좋은 날에 모였으니까, 어른도 있고 국가 책임자도 있고 여러 가지 이런저런 입장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이 한 방에 모여서 전부 다 웃고 화합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너나 할 것 없이 하나의 친구를 넘어서 가정의 식구와 같은 입장에서 시간을 가지면 좋겠어요.

​모든 문제는 남자 여자의 문제

그래, 처음 만나 본 사람들은 나를 보니 기분이 어때요? 알기를 뿔이 나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텐데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여기 모이신 여러 남자 분들도, 여자 분들도 있구만. 미녀도 있고 미남들이 계신데, 나도 남자치고는 못난 사람은 아니예요. 못난 사람은 안 되고 중류 이상 되니까 그렇게 동료같이 생각하고 서로서로 좋은 시간을 갖기를 바라겠어요.

세계에서 이 레버런 문을 옛날에는 만나겠다면 도망 다녔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만나겠다고 줄을 서 있는 이런 입장이니 만큼 여러분들, 오늘 이와 같이 만난 것을 좋은 일이요, 혹은 섭섭하다면 섭섭한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좋은 일로 결과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내가 여기 나타나서 이제 말씀을 해야 할 텐데 내 생각대로 말씀을 하지 말고 여러분 생각대로 말씀을 한번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목을 여러분들, 무슨 말씀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나라 나라끼리 문제, 모든 경제면 경제 분야 모든 관계 관계 되어진 모든 내용들 중심삼아 좋은 결과가 아니고 문제의 결과들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결과가 엮어졌지만 그 수많은 결과는 단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남자와 여자 때문에 관계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두 사람 문제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이렇게 볼 때,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 가지고는 안 돼. 반드시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얼마만큼 필요하느냐? 중간치기가 아니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역사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는 두 사람하고 연결되는 사실로 빚어지는 모든 문제가 세계까지, 영원히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문제는 두 사람 관계를 어떻게 깨끗이 처리하느냐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인생 문제, 인생 하게 되면 남자 여자 중심삼고 말해요. 종교의 세계에서는 신을 추구하고 신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 해결 기점이 어디냐 하면 나라 문제, 세계 문제도 좌우되지만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 여기 남자가 대부분, 한 80퍼센트가 남자구만. 여자로서 '나는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고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할 수 있는 절대적인 참된 여자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과거 조상의 일대 되는 아담 해와로부터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대 모든 수천 대를 거쳐서 여자들이 지금까지 연결되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여자가 '내가 되겠다. 나다.' 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또, 남자도 그런 남자가 있다고 봐요? 그런 표준적인 이상적 남자, 이상적 여자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의 가치, 여러분의 비중은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나'냐 하는 걸 비교해 봤어요?

역사를 초월한 모델형의 남자 여자가 되어야

오늘 여기 유명하신 분들, 다 무슨 나라의 대통령, 혹은 학자들, 선거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왔다고 보는데 어때요? 그런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끼리는 모르지만 절대적인 신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에 의해서 지음받은 인간이라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인간도 그런 기준의 인간을 바라시는 것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런 기준에서 볼 때,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모델이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가지고 포함시킬 수 있는 모델 된 남자, 모델 된 여자가 있었느냐? 여러분 여기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대개가 천주교권이기 때문에 그래요. 예수님을 보더라도 기도 가운데서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그래, 예수님이 절대적 기준이 되어 있어요? 근본 문제를 중심삼고 그런 문제가 지금 가야 할 노정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그 예수님의 입장에서 최후의 석별을 하고, 최후의 결판을 할 때, 기도하는 가운데 내 뜻과 아버지의 뜻이….

그럼, 여러분은 어때요?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은 어때요? 예수와 하나님 사이의 차이와 여러분과 예수님의 차이가 얼마나 더 큰 차이가 있겠느냐, 가까운 차이가 있겠느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큰소리 할 수 없습니다.

소생 된 모델이 되고 절대적으로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모델형의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지 못하거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랑하다 보면, 꺼떡거리고 나와 자랑하다 보면 그러한 모들과 비교해 볼 때 50퍼센트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지요? 이것이 현재 우리에게서 문제 되는 문제예요. 영원한 문제에 걸려드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있다고 한다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그 기준에 달성할 때까지 여러분의 과업과 일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완성의 몸을 완성해서 영원히 바라보고 노력하고 힘들더라도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두고 신앙하면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바라는 모델 남자, 모델 여자를 찾았습니까, 그런 남자가 있다면 나하고 살게 해 주소!' 부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아 봐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남미면 남미 문화권, 천주교 문화권을 습관적이요 관례적인 풍습에 따라 가지고 따라오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진짜 그 모델에 합격된 후의 천주교 문화권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가톨릭 신자라 하지만 얼마나 교회를 중심삼고 예수님같이 매일 같이 산상 기도해 봤느냐? 전부 쉬지 않고 기도하라고 했는데 쉬지 않고 기도했어요? 기도의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의 깊은 내용을 나와 더불어 체험해서 그 체험된 사실이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그런 인격자가 되는 것이 기도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그런 역사를 초월하고 영원한 대표적인 모델들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고, 또 교육해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그러한 관념이, 그런 내적인 생각이 없었겠느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자기 멋대로 살았어요. '아, 내가 대통령이니 내 말들어라!' 하고 야당 선거자가 있으면 어떻게든지 이겨야 되겠다 해서 모략중상 하는 그런 놀음 한 사람도 있을 거예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 여당, 야당을 가지면 다 망해 갑니다. 발전하지 않고 자꾸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오늘날 민주주의라고 하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진짜 인류 역사의 국가 체제를 세운 모델형이 있다면 그 영원 불변한 모델 권내에 몇 퍼센트 가까운 입장의 주장을 가진 주의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여러분이 일상 생활에서 모델을 중심삼은 비준에 따라서 가치 평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리를 재는 미터를 봐도 말이에요, 전부 다 모델이에요. 루브르 박물관에 그 모델 원기(原器)가 있어서 맞추어 보았을 때 다 같지만 귀퉁이가 조금만 다르더라도 풋…! 그런 녀석들을 국가가 잘못 쓰면 국가가 걸려 넘어가고, 세계가 그것을 잘못 쓰면 세계가 걸려 넘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들에게 보물로 준 금도 24금, 24금이 그 모델이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나 금을 좋아하는데 24금 이상 것을 바라지 이하는 바라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원칙적 모델을 중심삼고 대중과 연결시켜 가지고 관계의 세계를 확장하는 운동으로써 세계성을 내포하려고 움직이는 것을 볼 때,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한 인간의 모델이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이거예요.

막연하게 전부 다 나라의 충신이니 위인이니 해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 여기에서는 알티가스(Artigas) 같은 사람을 중심삼고 그 모델같이 지금 숭배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영원한 모델, 과거 현재 역사를 초월하고 영원히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보관할 수 있는 모델적 인간이냐 할 때, 어떻게 생각해요? 이렇게 문제가 큽니다.

인간들이 주장하는 모델은 인정할 수 없어

세계에 대통령들이 많아요. 여기도 대통령 한번 해본 분들이 왔겠구만. '어느 나라에는 내가 제일이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런 대통령들도 있을 거예요. 세계에 대통령 된 대통령들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세계에 또 국민들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등등 복잡한 문제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모델을 생각하면서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이 땅 위에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이 민주 세계가 말로에 와 가지고 다 부패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는 그 상대방의 모든 비행이 없느냐를 연구해 가지고 조금만 틈만 있으면 거기에 가지를 죄고 몸뚱이를 엮어 가지고 전부 다 때려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인간 생활에서 성공하는 무대를 닦아나가는 데 모델적인 행동이냐 할 때, 어떻게 생각해요?

자, 이렇게 볼 때 결과에 들어가서는 인간도 모델이 없으면 안 된다, 이런 말이 나와요. '내가 모델이다.' 전부가 그럽니다. 내가 잘났다, 나를 따라와라 하는 겁니다. 인간들로서 주장하는 모델이라는 존재들은 인정할 수 있다, 없다? 어떻게 생각해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엇이냐? 내가 몇 푼 짜리냐 이거예요. 대통령 되었어도 옆으로 들어온 돈 백만 달러를 주게 된다면 쓱싹 하는 거예요. 그 백만 달러짜리도 못 되는 대통령 해먹었다면 도둑놈이다, 도둑놈! 그 따위 것은 때려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돈에 팔릴 수 있는 사람은 모두가 모델 밖의 사람이다 이겁니다. 돈 가지고 사고 팔 수 있는 세계는 모델이 있다, 없다? 어때요? '예스'예요, '노'예요?

돈 가지고 모델을 살 수 없다, 있다? 어때요? 돈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마음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돈이 그럴 수 있는 모델을 살 수 없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식은 어때요? 지식이 변해요, 안 변해요?「예, 진화하고, 발전합니다.」내가 진화론 하는 사람들을 때려잡는 대장이라구요.「지식은 깊어집니다.」

아무리 지식을 가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못 찾아요. 지식 가지고 하나님을 설명 못합니다. 지식 가지고, 철학 가지고 하나님을 못 찾았어요. 최고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겠다는데 첨단을 달리는 것이 철학이에요. 철학도 하나님을 설명 못 해요.

설명식, 논리적 해석권 내에서는 신을 캐치(catch;이해하다)할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고 하나님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종교도 경전은 지식 기반 위에 서 있어요. 그 종교 지식 기반 가지고 하나님과 접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마음, 직관적인 길을 달리기 때문에 거기에 내가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유명한 교수님, 브라질이라든가 많은 대회 가면 유명한 교수님들이 와 있더라구요. 그 교수님들에게 제자들이 많지만 제자들은 말하기를, '우리 교수님이 가르치신 것이 남미에 유명하지만 나는 그 교수님이 가르치는 것보다 한 발자국 더 유명해야겠다.' 해 가지고 뒤집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철학자들도 그 제자들이 전부 다 그 스승의 학설을 밟아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다가 다 망했어요. 로마 교황청의 천주교 신자들, 로마 교황들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인간의 모델적인 인격을 갖춘 그런 남자로서 모든 천주교의 대표요, 꽃과 같은 그런 자리에 선 자로서 교황이 되어 있느냐? 아니예요. 체제 중심삼고 자기 농간을 부려 가지고 그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내가 가톨릭 신자들을 책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시금 생각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델 될 사람은 하나님을 닮아야

여러분, 천주교 신부는 독신생활 하게 되는데 신부들 중에 독신생활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다고 봐요? 무엇 가지고 살아요? 신부 되어 교리 가지고 사느냐? 교리는 어느 때고 변할 수 있다구요. 신부도 변할 수 있어요. 모델이 없다구요, 모델이. 잔소리 말고 입 다물고 있으라구. 천주교 중에 모델 신자가 뭐냐 할 때 모르잖아요.

자, 지식 가지고도 모델을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권력 가지고 때려서 만들 수 있느냐? 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한번 손 들어요, 내가 물어보게요. 돈도 지식도 권력도 모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모델은 어디 있느냐? 모든 종교, 모든 철학, 모든 지식, 돈이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그 모델을 결정하고 모델을 인정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이어야 되겠느냐, 신이 있다면 절대적인 신이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돼요.

자, 답변해봐요. '나다, 나! 내가 되어 보련다!' 하는 사람 있어요? 그 모델이 된다면 하나님이 언제나 따라가야 돼요. 모델이 서면 하나님도 서야 됩니다. 모델이 춤을 추면 하나님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모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지요? 지(知)·정(情)·의(意)를 갖춘 인격적 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믿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손 들겠지. 다 손 들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손 드는데 하나님이 그렇다 하고 손 들 사람이 있다고 봐요? 아버지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아버지라고 그러는데 그 아버지라고 하는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 하고 손을 드시겠느냐 이거예요.

이 몸뚱이의 피살이 하나님의 피살이에요? 움직여요? 어때요? 여러분의 피살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고 하나님의 피살이 움직이는 그러한 아들딸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는 사람은 가짜예요, 가짜. 기분이 나빠도 인정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기분 나쁘다고 '으악, 그렇게 인격을 모독하는 레버런 문 싫다' 하더라도 이 말에는 순종해야 돼요. 그래도 틀림없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딸이다! 하고 자신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나 하나 묻겠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그렇지 않습니다.」하나 안 되어 있지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겠느냐 이거예요.「꼭 자기 아버지를 닮아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들이 나빠도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나빠도 아들이니까….」그것은 모델을 떠나서 한 말입니다. 그건 자기 생각만 하고 하는 말이라구요.

여기 모인 사람 가운데서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몸뚱이의 사람이 있고 마음의 사람이 있어서 둘이 싸웁니다. 그것 부정할 수 있어요? 이 싸움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인간 앞에 부정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할 것 같아요? 절대적인 분이요, 유일·불변한 분인데, 절대라는 개념에는 투쟁 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영원히 통일되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하고 영원히 통일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을 통한 아들로 태어났다면 나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100퍼센트는 못 되더라도 80퍼센트 이상 가까워져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잘났더라도 인정해야 된다구요. 싫더라도 인정하고 가야 한다구요.

가짜 사람이 되어 있고 이 우주의 공식이 외면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영계 가서도 레버런 문이 그 때 똑똑히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말할 거라구요. 그러면 모델 될 사람은 누구를 닮아야 되느냐 하면 나를 닮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절대적인 표준이 되었으면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전체를 위해 살아야

그래, 여러분은 양심의 사람, 마음의 사람과 몸의 사람 둘이 있습니다. 양심의 욕망은 무한히 높아요. 그 양심에 우주를 집어넣어도 또 우주 몇 배를 갖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양심은 다 가지고 있지요? 어느 누구나 남자라는 동물은 독재자의 욕망을 갖지 않은 사람은 없다구요, 크고 작을 뿐이지. 맞아요, 안 맞아요? 이분들은 교수예요, 뭐예요?「신학 교수는 아니지만 교수입니다.」

신학 교수는 세계 대 로마 교황도 가르칠 수 있는, 하나님까지도 가서 항의하고 싶은 신학자가 되고 싶지요?「아버님 앞에서 자리를 양보하지요.」본심은 안 그래요. 최고에 다 가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최고에 다다르고 최고에 올라가 가지고 저쪽 세계까지…. 이쪽 세계, 지상 세계의 최고인 동시에 저쪽 세계, 죽어서까지도 최고가 되고 싶은 욕망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보다도 더 높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하나님보다도 더 낮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될 수 있다면 하나님보다도 더 높으면 좋겠다 하는 욕망까지 갖고 있어요?「그런 욕망은 없습니다.」그거 몰라서 그렇지요,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면 그 이상도 갖고 싶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입니다. 동물 세계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인간만이 하나님 이상까지 가보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양심적인 사람이 될 거예요, 육체적인 사람이 될 거예요? 어때야 되겠어요? 지금 세상이 몸뚱이 중심삼은 세상이 되었어요, 양심을 중심삼은 세상이 되었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눈도 이중적입니다. 양심적인 사람으로 보고 싶은 눈, 육체로 보고 싶은 눈, 두 눈이 있는 거예요. 오관도 두 종류가 있는 겁니다.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고, 좋은 집에서 산다기보다 자기가 못 먹더라도 모든 사람을 좋게 하고 난 뒤에 가서 먹고 자기는 못 입더라도 전체를 입게 하려고 하고 자기는 못살더라도 전체를 위해 살겠다 해야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자, 받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주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주는 사람입니다. 주는 데서는 무엇을 줘도 다 머리 숙여야 됩니다. 여러분, 인생세계의 도리를 중심삼고 피할 수 없는 보편 분모라는 걸 알아야 돼요. 보편 분모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달라고 하게 되면 돌아서는 겁니다. 이런 공식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 천주교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해서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주기를 좋아하는 하나님이 주는데 전부 다 고마움 없이 더 달라고, 전부 다 자기한테 달라고 하면 그러한 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천주교는 하나님이 세워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지 여러분 개인 개인 하나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 누가 구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주는 대신 천주교가 줘야 된다 이거예요. 보면, 전부 다 안 주면서 빼앗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천주교는 끝날에 망해야 됩니다. 대통령이 있으면 전부 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주는 것을 좋아해야 할 텐데 받겠다고 전부 다 탕두질 하면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전부 다 천주교 교인만 사랑하고 신교 교인은 안 사랑하고 외부의 사람은 안 사랑해요? 그런 법이 있어요? 천주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을 몰랐어요.

남미 사람들이 세계를 위해 외치다가 못살게 되어 버리면 하나님이 복을 몇십 배 갚아 줄 터인데 받기를 좋아하던 천주교 습관권 내에 있기 때문에 남미는 못살게 된다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아르헨티나도 내가 30년 전에 왔을 때는 인구가 3천7백만이었는데 지금 3천4백만이 되었어요. 3백만 인구가 떠나갔다 이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는 6·25 사변 전후에는 전부 다 피폐한 나라가 되었지만 아르헨티나는 10대 이내에 드는 강국이었어요. 지금은 30대가 넘어요. 한국은 11대에 드니 바꿔쳤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모델형이 되어야

지금 아르헨티나에서 교만해 가지고 스페인 문화, 라틴 문화를 이어받은 권위를 자랑하지만, 그거 가지고 뭘 해요? 아래에서는 달라고 하면서 위에서는 교만합니다. 레버런 문도 와서 보면 말이에요. 아래에서는 달라면서 위에서는 '너는 전부 다 유색 인종, 여기서 다 학살되어 없어진 것이 큰 소리 하고 있어?' 이러고 있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우루과이만 하더라도 그렇게 도와주고 전부 다 다 뜯어먹고 다 망하게 만들고 또 도와 달라고 하지요? 그러니 거지밖에 될 수 없어요. 망하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 같으면 우루과이 말아먹을 수 있다구요. 내가 우루과이에 찾아올 때, 이마만큼 하겠다는 한계선에 아직까지 못 왔기 때문에 그 때까지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똘똘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할 터인데도 불구하고 오오, 레버런 문 어떻게 하나 보자!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 편이 되겠어요? 우루과이 편 되겠어요, 레버런 문 편 되겠어요? 우루과이는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습니다. 빚 져 가지고 주려고 하는데 강도가 돼요, 강도가 돼. 이런 얘기하려면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 모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모델이 필요하다구요. '저 모델은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한 모델이다!' 할 수 있는 인간 대표자의 모델 형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모델을 이룰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돈 길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이요, 지식 가지고 불가능한 것이요, 권력 가지고 불가능한 것입니다. 교만! 탐욕을 중심삼고는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닮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눈으로 보더라도 하나님 눈으로, 하나님 대신 눈으로 봐야 되고, 내 오관도 하나님 대신 오관으로 살면 된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 없습니다. 창조주예요. 금은이나 다이아몬드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지식이 필요해요?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입니다. 우주에 있어서 지식의 공식적인 주인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권력은? 전지전능한 분이에요. 다 마음대로 언제든지 보충할 수 있고 언제든지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능력 가지고 인간의 모델을 만들 수 있었으면 벌써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기쁘게 살 수 있고, 구원섭리에 있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인간을 구하겠다는 놀음도 안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모델을 중심삼고 전체의 가치를 대표해 가지고 제일 높을 수 있는 모델의 최고의 정상적인 것이 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성경을 보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는데, 그 회개하는 사람들을 보고 제일 좋아하는 그런 하나님이냐? 왜 하나님이 회개할 사람을 만들었어요? 인간을 구하러 왔다고 하는데, 하나님 입장에서 왜 구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을 못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전지전능하다고 하는 분이 말이에요.

구원이 뭐예요? 기독교에 있어서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싸움판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싸움을 싫어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모델로 삼는 것

오늘날 기독교가 지금까지 절대 신을 숭상했습니다. 절대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거라구요. 마음대로 안 합니다. 전부 다 선한 사람이 있으면 선한 씨를 보호하면서 이 세상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려고 하는 하나님은 아브라함 일족 중심삼은 롯의 가정을 보호하였다는 것입니다. 롯의 처를 대해서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보조를 맞추지 않게 되면 소금 기둥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은 보호하면서 본래 아담과 해와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인데 왜 쫓아버렸겠느냐 이거예요. 왜 사랑할 수 없게 되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가 무슨 법에 걸렸느냐 이거예요. 돈 때문에? 먹을 것 때문에? 자유예요, 자유. 그건 자유라구요. 무엇 때문이었겠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각해 봤어요? 내가 혼자 여자로 생겨 가지고 전부 다 동네에 미남자가 있으면 마음으로 사모한 그 미남자가 미래의 남편 된다고 해서 남편이 돼요? 그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전부 다 맞출 줄 알고 그 좋아하는 모든 것을 갖출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남자는 그 여자를 중심삼고 그 동네의 여자와 전부 비교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열 가지 천 가지 면을 중심삼고 전부 일등이 된다, 모델이다 할 수 있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모델은 백 점이에요, 백 점. 모든 것이 백 점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모델로 삼는 것,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수많은 재판장에 들어가서 잘못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좋은 사람, 잘한 사람을 천국 보내는 재판장의 자리냐? 아닙니다. 그러면 재판에서 하나님이 전부 다 적용하는 헌법 기준의 내용, 중심의 골자가 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에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골자가 뭐냐? 자, 아까 말한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다 했는데,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가 세계의 복잡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할 텐데,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떨어져서는 안 될 터인데 프리 섹스, 콘벡스(convex;볼록)부터 이렇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있을 때, 뭐예요? 콘벡스(convex;볼록) 콘케이브(concave;오목)가 말이에요, 그것이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남자 여자는 반쪽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주머니들, 전부 입이 빠르고 제일 자기 주장하는 것이 강한데 남자 여자가 반쪽밖에 안 된다구요. 반쪽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과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남편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콘벡스 콘케이브가 왜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이게. 결혼은 반쪽짜리가 완전한 것이 되는 거예요. 결혼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세계 저쪽에 돌아올 수 있고 남자는 여자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게 결혼이고, 또 뭐냐 하면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길입니다. 잘난 여자라고 해도 남자를 만나지 않고, 남자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여자를 만나지 않고는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나는 하나님 대신자

어제께도 말했지만, 그 여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가 아닙니다. 남편이라구요.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여자예요, 여자. 주인이 여자입니다. 이걸 몰랐던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못 찾습니다. 위대한 우주를 주고 바꿀 수 없는 그 사랑을 갖기 위해서는…. 그 사랑은 자기에서 오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를 주장하는 데는 사랑은 떠나가고 운다는 거예요. 완전히 위하는 데 있어서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섰던 사람이 거꾸로 되고 눕게 되었던가 무슨 형태를 갖추더라도 완전한 것이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놓지 말고 고마운 것으로 붙들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부부, 손자 되는 부부들도 그것을 붙들고 살아야 되고, 앞으로 오는 아들딸도 그것을 절대적으로 붙들고 놓을 수 없을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심) 여기서 상하관계, 전후관계예요, 전후관계. 여기에 누가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 거리가 같은 이게 가정이에요. 어디에 가서 하나되느냐? 이것은 이리 와서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건 이리 와서 이렇게도 하나되고, 모든 각도에 있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 기준을 떠나서는 행복을 못 찾습니다. 부모가 없으면 고아가 되는 거예요. 아내가 없으면 홀아비라 하고, 형제가 없으면 자기 발판이 없는 거예요. 사방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상하, 좌우, 전후가 같이 들어가는 겁니다. 안고 들어가는 거예요.

나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변할 수 없어요. 모델 자리에 서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전부는 하나의 모델적 가정인데 그 가정적 모델은 뭐냐 하면 상하와 모든 전부가 90각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리가 같아요. 다 맞습니다. 여기 열 조각이 있는데 말이에요. 이놈을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어디 가더라도 열두 편이 어디에서도 맞는 것입니다.

서구사회 문화 속에서는 이런 가정이 없습니다. 서구사회는 이런 가정이 없어요. 서구사회는 인사도 횡적입니다, 횡적. 동양은 종적입니다. 서구사회는 안 주니까 강탈해 온 거예요. 동양 사람은 주겠다고 부르는 거예요. 왜냐? 종적이니까….

위에는 아래로 흘러야 돼요. 높은 데서 아래로 흘러야 되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오른팔을 안 쓰는 사람을, 왼팔 쓰는 사람은 병신이라고 해서 결혼을 못 한다구요. 결혼할 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서구사회에 와서 놀란 것이, 왼손잡이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에요. 동양은 글을 위에서 아래로 쓰는 거예요.

보라구요. 동양은 글을 쓰면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요. 아래 위로…. 서양에서는 전부 다 왼쪽에서 이렇게 갑니다. 이것이 합해야 돼요. 동서가 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 가지고 합할 것이냐? 지식 가지고 못 합니다. 권력 가지고 못 합니다. 돈 가지고 못 해요. 하나님 같은 사랑으로 합해야 됩니다.

선이 뭐냐? 동양 사람 말로는 선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선(善)이라는 말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의(義) 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미(美)라는 것도 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양(羊)을 말해요, 양을. 효(孝)는 희생해야 돼요. 전체를 위해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는 것이 선입니다. 맹목적 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적, 이론적 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돈을 가진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을 보면 눈물을 흘려야 돼요. 땀을 흘려야 됩니다. 죽는 사지에서도 죽을 대신 총알을 맞아야 돼요. 도덕이 무슨 도덕이에요? 내용을 설명할 수 없는데도 도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에 맞지 않는 진리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 그를 측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말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는 하늘이 뭐냐? 하늘은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하나되면 하늘이 되는 거라구요. 두 사람,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지상의 하늘이 되는 것이요, 하늘 나라에 가면 천상·지상 두 세계 앞에 하늘 나라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주체 대상이 합하는 거예요. 두 사람에 의해서 하늘땅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기 때문에 전부 다…. 여러분, 눈이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코도 둘이 아니라 큰 것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귀도 하나면 좋지, 왜 둘씩이에요? 손도 하나로 만들고 발도 하나로 만들지, 왜 둘이냐 이거예요. 전부 다 그건 하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주체 대상, 두 사람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두 세 사람이 합해서 기도하는 곳에는 능치 못함이 없다. 하나님이 같이 한다.'고 했다구요.

이거 두 사람이 하나되고, 이거 하나되면 하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상현(上弦)이에요, 상현. 여기 중심삼고 이거 하나되고 이것 하게 된다면 셋이 되게 된다면 이것은 하현(下弦)이에요. 하현은 땅이 되는 거예요. 땅 하늘이 다 되는 거예요. 사람도 동쪽에 있으면 3면을 가져야 됩니다. 남쪽이면 남쪽, 북쪽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동서가 하나되게 되면 남북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 이상 기반을 떠나서는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모델은 가정

자, 그러면 인간이 개인적인 모델을 갖춰야 되는데 남자 여자들이 개인적인 모델이 되고 그 개인적 남자 여자들 모델이 가정적 모델만 이루게 되면 천하는 그 가운데에서 놀아난다 이 말입니다.

왜 어째서 모델이 되느냐? 여기는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중년이 돼요, 중년. 중년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청년 부부가 있습니다. 아들딸이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 이들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은 어느 나라든지 할아버지 급, 어머니 급, 자기 부부 급, 자녀 부부 급으로서 전개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훈련된 사람은 어느 나라에서든 패스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아르헨티나 하게 되면, 할아버지 같은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자기 부부 같은 사람, 아들딸 같은 사람이 아르헨티나 나라에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체를 대해서 희희낙락할 수 있으면 형제지국과 한 동족적인 국가 형태로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델이라는 겁니다. 모델은 모든 전체에게서 맞지 않는 것이 없다 이 말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왜 모델이냐? 할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천국의 대사다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모시라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뭐냐 하면 하늘 나라의 대사, 하늘 나라의 왕권을 대신한 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를 확대한 온 세계의 나라 중심삼은 왕의 대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 세계의 왕의 모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손자는 뭐냐 하면 할아버지도 사랑하고 아버지도 사랑하는 거예요. 두 세계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미래의 왕이다, 미래의 왕으로 모셔라 이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죽어서 할아버지를 따라 천국에 마음대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세계의 왕권의 대표적인 왕후와 왕과 같이 모시는 사람은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환영하고 통하지 않는 곳이 없고, 미래 세계의 자손 만대에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왕권을 후손들에게 이어주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류의 본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은 천국의 왕이요, 아담은 지상의 왕이요, 아담의 아들딸은 천국과 지상의 왕으로 자라는 거예요. 어떤 사람에게 네 가정이 어떤 가정이 되기를 원하느냐 물어보면 '우리 할아버지도 왕 되고 우리 아버지도 왕 되고 나도 왕 되는 것을 원한다. 그것이 인간이 최고의 욕망이다.' 하는 거예요.

3대 왕권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구요. 3대 왕자가 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를 하늘 나라의 왕같이 모시고, 부모를 이 우주의 왕같이 모시고, 자기의 아들딸을 왕자와 같이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출발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은 아담 가정의 출발이었다는 겁니다. 거기는 아담의 나라가 있고 아담 세계, 아담의 하늘땅이 다 내포되어 있는 것이니라! 아멘!

아담과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되면 가정의 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커져 가지고 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커져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직계의 핏줄을 받았으니 자동적으로 하늘 나라에 올라가고 하늘나라에서 지상 천하에 내려오고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델이 필요해요, 안 해요? 말을 들어보니까 모델이 필요해요, 안 해요?

그 모델이 어디냐? 가정이에요, 가정! 거기에는 하늘 나라의 모델인 할아버지가 있고 이 나라의 왕의 모델이 있고 미래의 왕의 모델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가정이라고 할 때 얼마나 행복할 것이고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냐 이거예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나

오늘 누구든 3대의 왕권의 아들딸이 되고 왕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다구요. 손 들면 발까지 '우와!' 하는 거라구요. 이 만큼 했으니 모델이 있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겠어요? 모델이 필요해요? '레버런 문이 무슨 말 하노? 모델이 뭐야? 나는 대통령 해먹는데!' 할지 모르지만 다 집어치우라구요. 우선 모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폐품으로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이 지옥입니다. 이마에는 할아버지 인(印)을 받아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인(印)을 받아야 된다구요. 가슴에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가슴이 끓어야 돼요. 손발로는 앞으로 미래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손자를 길러야 됩니다. 할아버지와 부모가 공인할 수 있는 손발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3대 왕권을 전수 받을 수 없습니다. 이 공식 가지면 천주 하나님이 계신 곳은 어디든지 자기 천국이요, 자기 나라요, 자기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왕의 후손이기 때문에, 왕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왕의 나라는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런 왕적인 혈통관계를 맺느냐? 사랑입니다.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거짓 사랑은 무엇이냐?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하나의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나라를 존속시키기 위한 그런 사랑은 참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랑은 참사랑이요, 사적인 사랑은 전부 다 악한 사랑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가 문제예요. 여자가 아무리 도를 닦고 아무리 사랑을 찾아도 남자가 없으면 사랑을 못 찾습니다. 내 말 맞아요, 안 맞아요? 남자들, 대가리 커 가지고 제멋대로 '세상 여자들은 내 것이다'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이 모델에 위배되게 될 때는 쓰레기통, 지옥 가는 거예요.

사랑은 잠깐인 거예요, 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어떠한 것을 원해요? 사랑은 절대적인 것을 원해요, 상대적인 것을 원해요? 유일·불변적인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유일·불변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유일·불변적인 아내가 되고 유일·불변적인 남편이 되어야 되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 바람들 많이 피웠지, 남자 녀석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모델로 남아져야 되겠어요? 왜 웃어요, 물으면 답변하셔야지. 왜 눈을 봐요? 나는 그렇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요. 여자는 일생 동안 희생당해 왔습니다.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려 왔습니다. '언제 참된 남편을 만날 것이냐, 언제 참된 남편을 찾을 것이냐?' 하면서 남자 앞에 밟혀 왔어요. 여자 알기를 우습게 다 알았지요? 여자를 찾지 않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거리를 떠돌아다니는 사랑은 악마의 사랑이요 지옥 가는 사랑입니다. 참여자 참남자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인생의 근본 문제로, 인간이 태어났느냐 할 때는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아무리 여자가 잘났더라도 남자를 못 가진 여자는 뒤로 돌아가야 됩니다. 뒤에 가야 돼요. 하늘땅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는 여자는 마음을 펴고 보자기로 모든 것을, 남자 전체를 쌀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교만한 것을 보면 재수가 없어요, 재수. 여자가 여자 노릇 못 해 가지고 어디 가서 무슨 노릇하겠다고 하느냐구요?

보라구요. 프리 섹스란 말이 동물세계에 있어요? 호모라는 것이 동물세계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동물 가운데는 없다구요. 파리 새끼 하나도 없어요. 구더기 새끼한테도 없다구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의 존재인 인간이 왜 이렇게 탈락해 버렸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그것을 해방하려면 레버런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을 통하지 않고는 이 원칙을 몰라요. 아무리 학자요, 아무리 세상에서 난다긴다 뛴다 해도 영계에 갈 때는 레버런 문의 사인을 받고 들어가야 패스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적인 인간으로서 단단히 세계 앞에 공표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참으로 가는 거예요. 참은 영원히 남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하더라도, 공산당이 내 손에서 굴복했어요. 미국이 내 손에서 굴복했어요. 남미 천주교가 지금 야단하지만 내 손에, 내 앞에, 하나님의 진리 앞에 굴복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이 원칙을 중심삼고 내 할아버지 이상 나이 많은 사람은 존경하려고 그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이상 존경하려고 합니다. 세계 무대에 있기 때문에 젊은 청년 남녀를 보게 되면 자기 부부 이상, 우리 부부가 희생되더라도 그를 위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 무대에 서 있는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오케이(OK) 하고 '미래에 계승해서 남아질 수 있는 존재니라, 아멘!' 한다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이다

우루과이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모델형을 중심삼고 우루과이 나라, 남미 전체를 대해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연령 같은 전체 남미의 사람들을 자기 할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아버지 연령 되는 사람들을 자기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연령 되는 사람들을 자기 부부 이상 더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 연령 되는 사람들을 더 사랑할 수 있게 될 때는 우루과이는 남미 중심국가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이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루과이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위하고 자기 나라를 희생시키고 자기 전체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살리겠다는 그러한 전통을 세운 그 나라는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느니라! 아시겠어요?

레버런 문 중심삼고 교육받는 모든 통일교회 신자들은 자기 개인과 가정과 그 나라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망하게 하더라도 세계와 하나님을 해방시키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감옥 들어간 사람이 없어요. 나뿐이라구요. 핍박을 받고서도 입 다물고 나왔습니다, 하나님같이. 희생해 나오면서 위하고 나온 거라구요.

아무리 큰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라 하더라도 20년을 넘지 않아 가지고 나한테 전부 다 머리를 숙인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기 위해 14년 전에 16억 달러를 썼습니다. 반대하는 원수요, 감옥에 밀어 넣은 미국을 위했기 때문에 양심을 가진 사람이 알게 될 때에는 전부 다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감옥에 보낼 때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으로 돌아가라)!' 하던 것처럼 '레버런 문 고 홈!' 이러더니 지금은 '레버런 문, 돈트 고 홈(don't go home;돌아가지 마세요.)!' 이러더라구요.

남미로 올 때, '아이고, 남미에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출세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가지고 야당 여당을 움직이고 대통령을 선발할 수 있는 주도적인 힘을 가진 당신이 무엇이 아쉬워서 남미 가서 핍박받고 반대 받으러 가느냐 이거예요. 남미가 좋아서 온 게 아니예요. 거짓말 잘하고 전부 다 믿을 수 없는 곳이라구요. 자기 혼자는 할 수 없어요. 미국을 보고 나서야 돼요. 미국이 개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 자체로서 와서는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그걸 알기 때문에 33개국에 언론기관들을 만들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실력이에요, 실력! 세계적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실력으로, 레버런 문의 사상 기반에 당할 수 없기 때문에 굴복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1천7백 개 이상 되는 일간지하고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 하나하고 싸워 가지고 1천7백 개 이상의 일간지가 [워싱턴 타임스] 앞에 전부 다 굴복했습니다.

왜냐? 세계의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친구들이라구요. 세계대학연맹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의 최고의 문제들을 동원해 가지고 최고의 수준에서 평가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사를 쓰기 때문에 어떠한 편파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그런 신문사는 날이 가면 갈수록 전부 다 피폐되어 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신문은 날이 갈수록 발전해 가는 거라구요. 실력이에요, 실력.

돈 있는 미국 사람들, 돈 있는 남자들을 합해 가지고 남북미가 하나될 수 있는 신문사를 누가 만들었느냐? 나라를 못 넘었다구요. 우루과이 사람은 우루과이 나라를 못 넘어섰고, 아르헨티나 사람은 아르헨티나 나라를 못 넘어섰고, 남미를 못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세계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수십 년 연합해 가지고 그저 하나 만들겠다는, 불신해서 언론기관과 화합할 수 있는 길을 레버런 문은 1년 이내에 '끽' 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1년 후에, 3년 후에, 4년 후에 어떤 영향을 받겠느냐? 아무리 천주교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힘은 점점 가라앉고 반대 받던 레버런 문은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진리로 못 당합니다. 이론으로 못 당합니다. 행동으로도 못 당해요. 24시간 4계절을 넘어서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 세계를 몇천 년 종으로 지도할 수 있는 판가리에 선 걸 알아야 돼요.

결국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저 사람 이론이, 저 사람의 힘이 전부 다 무섭다' 이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왜 야단이냐! 나보다 더 미운 공산당도 있는데 말이에요. 왜 무서워해요? 자기를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못 다루는 겁니다. 세계 문제를 못 다루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세계 문제를 수습하고 갈 수 있는 길을 못 가려준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의 사람들은 보기에는 다 어수룩해도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다 보게 되면 말이에요, 어디에 가던지 말하게 되면 전부 다 잘났다는 대통령이든 누구든지 이론에 못 당합니다. 그것이 모델이에요, 모델. 남자 여자가 완전히, 그 생식기관이 오목 볼록이 완전히 모델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두 부부가 하나되어서는 하나님이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모델적인 아들딸을 이렇게 낳아야 된다 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아니예요, 살고 있다구요. 살고 싶어요? 하나님과 살았어요? 큰 소리 말라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과 살기 때문에 세상 어려움을 다 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척 보면 알아요.

문제는 최후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제일 급선 문제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모델적 형태로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못 되면 절대적으로 지옥 가지 천국 못 갑니다. 하나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다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싸우고 있습니다.

모델 되기 위해서는 첫째,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주체냐 하면 마음이 주체이고 몸은 대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영원히 영원히 마음이 원하는 길을 몸뚱이가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는데 무엇이 주체냐 하면 마음이 주체이지 몸뚱이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몸뚱이는 평면적이에요. 지상 것입니다. 평면적 이상은 못 가는 거라구요. 마음의 욕망은 종적입니다. 하나님이 누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되면 횡적인 아버지가 됩니다. 종적 아버지와 횡적 아버지가 한 점에서 정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두 사랑이 있게 되면 두 사랑의 방향과 두 사랑의 목적이 있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아무리 절대적인 사랑을 가졌더라도 절대적 사랑할 수 있는 아들과 그 출발 기준과 방향 기준을 취해서 목적 기준 세계를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남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한 자리에 착지 못 하면 그건 깨져나가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될 것인데, 여기에 대해 얘기할 시간이 없는 거예요. 이런 모든 깊은 내용의 사실을 여러분들이 배워야 되는 거예요. 입 다물고 배우라구요. 잔소리 말고 말이에요.

또, 의심하지 말라구요. 이 말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나온 말입니다. 참부모가 되려면 영계의 모든 영인들과 하나님 어전에 가서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하고 모든 영계가 반대하더라도 최후에 하나님의 공증을 받아 가지고 어인을 받고 와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을 통일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갖지 않고는 역사의 환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로 결정하고 하나님이 참부모로 결정했으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예수님이 전부 다 로마의 반대하던 테러단의 한 개인으로 쓰러져 죽였다구요. 갈릴리 해변가에서 로마 병정에게 잡혀 가 가지고 죽었는지 모르지만 그가 메시아로 결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 권세를 중심삼고 예수 이름으로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는 물러가고 예수는 세계에 등장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습니다. 왜냐? 하나님이 결정하는 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믿고 있는 마리아, 예수 어머니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유대인에게 예수는 전부 다 이단자로 취급받는다구요, 이단자. 알아요? 주님이 안 왔다고 믿는 거예요. 유대 나라에 가면 기독교인이 2.8퍼센트예요, 2.8퍼센트. 3퍼센트도 안 돼요. 헛소리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신자는 이제 2000년만 넘어보라구요. 지구에 있어서 3분의 1이 순식간에 될 거라구요. 가정의 모델이 되면 가정 모델을 다 따르는 겁니다. 전부 다 아담 가정을 뒤집어 놨으니 바로잡기 위해서는 새로이 축복받아야 됩니다. 새로이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모델이 되라

자, 근본적인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국가적인 모델, 세계적인 모델, 천주적인 모델, 하나님의 모델이 되어 하나님 해방을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나로 말미암아 완성시키겠다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인간 부부가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가정의 주부가 되고 주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기서 결과를 수리적인 방법과 같이, 전부 다 수학 풀이같이 공식에 맞추어 풀어 나간다구요. 여기에 책임자가 모였으면 돌아가 가지고 그냥 있지 말고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역으로써 그 나라를 하늘 앞에 복귀하고 그 나라를 해방시켜 가지고 미래의 천국의 주도국으로 만들겠다는 이런 책임자가 되겠다 하면 과거는 잘못했어도 이제부터 하는 일이 여러분의 갈 길을, 여러분의 나라 일을 해방시키게 될 것입니다. 아멘! 그런 사람 되기 위해서 노력해주기를 부탁해요. 하늘 나라도 그 공식에 다 들어맞아야 됩니다.

자, 처음 만나 가지고 모르는 사람 가운데 강력히 얘기하는 것이 실례 되는 줄 알지만 강렬해야 인상이 남는 거예요. 들었다 놓아야 된다구요. 어저께 봤지요? 어저께 하루에 아르헨티나를 들었다 놓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3일간 잘 교육받기를 바래요.

교육 잘 받는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내가 또 한 번 나타나서 보충하는 얘기를 해줄지 모르지만, 담배나 피우고 나가 돌아다니는 패가 있게 되면 내가 만나면 길가에서 들이찰 거예요. 이왕, 학생 되었으면 제일 어린 학생으로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순응할 수 있는, 절대 복종하는 학생이 되어야 미래에 훌륭한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엄격한 선생이 훌륭한 선생이라구요. 좋게 해주는 선생님은 가짜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생전 별스러운 사람을 처음 만나서 별스러운 교육받아 가지고 별스런 복 받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늘이 필요로 하는 모델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