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에 대한 보고) 순결․순애․순혈이 핏줄을 근원으로 하는 거예요.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지옥까지도 맑힐 수 있어 가지고 정화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밝은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맑아져야 전부 다 밝아지는 거예요. 그것을 빼서는 안 된다구요. 등뼈와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영계와 실제세계의 대응관계인데, 상응적인 구조적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가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것은 많이 기도를 해야 되고, 체험을 통해 가지고 많은 영적인 사람들이 출세해서 세계에 퍼져야 되는 그런 기반을 준비해야 될 거예요.
그 동기하고 대응관계 세계의 구조적 내용, 사람이면 사랑을 중심삼고 동으로 가면 어떻게 되고, 서로 가면 어떻게 되고, 360도의 방향이 어떻게 차이 있다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의 구조적인 일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물리학도 했으니까 그걸 써야 될 거라구.
상당히 많이 고생해야 되겠네. 참부모학이 간단한 것 같지만 참 어렵지? 「예.」 그럼! (끝까지 보고)
「……사람들의 개념을 바꿔 가지고 사람의 근본부터 관리해 가지고 평생건강회원관리, 이런 제도로 할 것입니다. 또 여기는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여기를 중심하고 아버님의 기본적인 생활을 바꾸는 개념을 중심하게 되면, 제가 볼 때는 큰 소망을 갖게 됩니다. 저희들이 이쪽 설악면은 통반격파를 천원(天苑) 단지의 기반을 중심하고 하고 있는데요….」
통반격파라는 말보다도 건강해방이라든가, 해방건강이에요. 그런 이름을 가지고 해야지, 통반격파라고 하면 너무나 노골적으로 통해요. (웃음) 건강해방, 해방건강이라든가, 자유건강이라든가 이럴 수 있는 표어로 하는 것이 좋아요.
「의사들이 올라오는 모양이네. (어머님)」 「소개 좀 시키세요.」 앞으로 의사들이 이제 영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영계를 환하게 알게 되면 도움이 될 게 많을 거예요. 검진하러 오는 손님들까지 미리 보여 주고 무슨 병이 있고, 진찰한 것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영계가 먼저 아니만큼 거기에 따라서 순응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예요.
그리고 이 병원이 청심(淸心)병원이에요. 마음이 맑으면 병도 낫는다는 거예요. 사된 욕심을 가져서 병이 생기지, 마음이 맑아서 언제나 수평만 취해 줄 수 있고, 수직인 위해 살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병이 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도의적인 훈련도 해야 돼요. 그래서 신앙이 필요해요. 「예, 아버님. 가장 기본적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근본 뿌리가 무엇인가 알게 된다면 줄기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순이 어떻게 연결됐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순이 고장나면 뿌리서부터 줄기를 통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관성을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지금 현대 의학은 부분 부분 격파지, 전체의 뿌리로부터 전체의 관점에서 격파한다는 관념이 없어요. 그것이 희랍철학의 사상적인 결점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시정해 나가야 돼요.
그래도 진 박사가 여기에 와서 사람이 많이 됐는데? 치과 의사하고는 보는 관점이 달라졌어. 「이번에 40일수련을 받았습니다. (훈모 님)」 응, 그래? 40일수련이 아니고 120일수련도 해야지. 「120일을 하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안 되어서 40일수련을 했습니다.」 훈모가 진짜 훈모가 되어야 돼요. 훈모의 말을…. 그게 무슨 ‘훈’ 자냐 하면 ‘향기 훈(薰)’ 자도 되고, ‘공 훈(勳)’ 자도 되고, 두 가지예요. ‘훈’ 자라는 것이 명예도 되고 힘도 되는 거예요. (의료진 소개와 대화)
「정신과입니다.」 「교포입니다.」 교포? 정신과는, 일반정신과와 심정과는 달라요. 이것은 상대적 경계선으로 거꾸로 보려고 하는데, 우리는 근본적으로 보니만큼 앞으로 우리가 정신과 책임자까지도, 영성과 책임자들까지도 지도해야 된다구요. 영계를 모르거든. 근원이 틀리기 때문에 방향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그 방향성으로는 치료가 안 되는 거라구요.
「한방내과 고병훈입니다.」 「아까 말씀 올린 목이 굳어진 사람이 우리 고 원장의 치료를 받고 목이 풀려서 자기 목으로 먹게 됐습니다. 또 중풍 환자라든가….」 한방은 자연의료치료법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아요. 이 모든 자연이 약재라구요. 거기에 개발할 것이 많지. 그러려면 영계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한방에서 쓰는 약재를 근본적으로 개조해야 할 때가 들어온다구요.
그건 아무나 못 해요. 지금은 동양에서 쓰는 전통에 따라갈 뿐이지, 그 이상은 어려우니까 그 분야에 종적인 기준을 모르니까 그것을 잡아 놓으면 세계적이 될 수 있다구요. 서양의학은 결과를 타진해 가지고 격파하는 것인데, 그것은 안 된다구요.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어차피 한방이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계속 소개와 대화)
「내과 김종형입니다.」 그래. 이번에 여수에 왔다 갔나? 「예.」(웃음) 그런 것을 다 배움의 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어디 가서 자기가 앞으로…. 사람의 운명 길은 몰라요. 어떤 곳에 갔던 것이 자기 일생에 생사지권을 해결할 수 있는 동기가 되기 때문에, 어디 간다고 마다 말고 어디 온다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자세가 어떻게 천운이 움직이는 박자에 맥을 맞추느냐 하는 그것이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양심적이어야 돼요. 그래서 청심병원이에요. 「청심병원 의사들은 다 마음이 맑겠지. (어머님)」 거짓말이 안 통한다구요. 거짓말을 하면 영계에서 천사가 나타나서 흰옷이 아니고 검은 옷을 입고 검을 들고 와서 공격하는 놀음을 체험한다구요. 그러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집안이 편안치 않아요. 아들의 손해든가, 물질의 손해든가, 아내의 손해든가, 자기 자체에 손해가 난다구요. 그런 배후의 역사를 모르거든. 영계를 아는 사람들만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천운의 방향을 가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무슨 병원과 같이 생각하지 말고, 하늘 영계의 한 부분에 들어와 가지고 교육 받고 훈련해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사명을 짊어졌다고 생각하고 연구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중심삼고 일반 의학계의 모든 의술을 중심삼은 난점 문제와 어떻게 관계를 맺겠느냐? 그런 문제를 기도하면 반드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자세계에서 우리가 일본에서 세계적인 기록을 깨뜨린 것도 무엇이냐? 연필과 노트를 놓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반드시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것을 기록을 남겨 가지고 종합한 거예요. 한 사람만이 아니라 몇 사람이 같이하니,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 같이 받게 된다면 공식이 되는 거예요. 그 공식으로 만들면 그 분야의 전체가 통할 수 있는 방향성이 가려지기 때문에 무한한 발전, 무한한 발명을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한한 발명의 세계가 영계에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것이 얼마나 귀한 건지 몰라요. 섭리관,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일반인은 몰라요. 체험해 들어가면 그러한 신비스러운 확대된 세계, 거기는 공식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관계성을 파악해 놓으면, 자기들이 무한한 세계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보통사람이 못 하는 일을 신비로운 그 배경을 중심삼고 개발 발명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새로운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인물이 되는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도 그래요. 농촌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세상에 누가 알아줬나? 전부 다 믿지 못할 말만 하고 믿지 못하는 일만 해 놓으니까, 50년 전에 벌써 이렇게 될 세상을 앉아 가지고 얘기할 때, 저거 미쳤다고 했어요. 미쳤다고 하지만 동네방네 주변이 어떻게 될 것을 얘기하게 되면 다 그렇게 됐거든. 그러니까 지금은 현실적인 내용이 맞고 있는데 미래도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됐기 때문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두고 보자니까 사탄세계에 있는 왕땅들을 파괴시키기 위한 판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된 거예요. 사탄 직계 판도에 연결된 이것을, 앞날에 자기들이 흡수돼 가지고 자리를 바꿔 줘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파괴공작을 하 는 거예요. 그 파괴하는 공작의 경계선을 어떻게 빠져나가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보통사람은 몰라요.
여기도 그래요. 흥진 군이 이 공원지대를 영계에서 아름답게 미화하는 거예요. 여기에 인간이 이상 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라든가 새로운 영계에 관계될 수 있는 혁명적인 이런 일을 원리원칙에 따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지도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런 것이 꿈같은 사실이지만, 상상할 수 없는 결과가 현재 역사 흐름 가운데서 전통으로도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여러분이 들어와 있는 것을 자랑으로 알고, 참고 한 십년쯤 지내면서 연구해 봐요, 무엇이 되나. 뭐 손해 안 날 거라구요. 연구를 열심히 하라구요. 앉으라구요.
「산부인과, 아기를 몇 번째 낳았어요?」 「53명입니다.」 무엇이? 「병원을 열고 나서 아기가 53명 태어났데요.」 530명이 아니고? (웃음) 「대모님 흥진 님께서 산모들은 여기에서 40일수련을 받으면서 준비하고 정성들이라고 했습니다.」 임신하자마자 여기서 일주일수련에서 부터 40일수련을 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요. 「예, 정성들이고 태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사람이 어떻게 돼 있는지 근본 문제를 모르고 있어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타락을 모르면 해명 할 수 있는 길을 몰라요. 타락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는데, 타락이 무엇이냐?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 핏줄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탄인데, 사탄은 개인주의예요. 자아를 중심삼고 전체를 움직이려고 했기 때문에, 전부 다 끌어당기는 놀음을 자아를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그 자아가 어떻게 되느냐? 최후에는 개인주의로서 날아가고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본성적 핏줄은 위하는 것이에요. 태어나기를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볼록이라는 것과 오목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주인이 아니에요. 상대 때문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것은 핏줄이 달라졌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고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소용없다는 거예요. 원수의 피의 흔적이 있는 고루거각(高樓巨閣)이 있다 해도 거기에 가서 그 자리에, 그 방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여러분이 젊었을 때 자기 약혼녀가 있는데 결혼하기 수일 전에 빼앗긴 거예요. 원수 된 그 여편네가 아들딸을 낳고 옛날 남편 될 수 있는 사람에게 오면,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날려 가지고 다시 만드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도 그렇거든 본성적인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꿈에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에, 타락한 이후에는 하나님이, 주인 된 양반이 홀로 있는 거예요. 이별이라구요. 개인적 포위, 가정적, 우주적 포위, 전체 피조세계가 사탄 것에 귀일된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개성으로 지었는데, 사랑관계를 사탄이 목적지에 가기 전에 겁탈해 가지고 점령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사랑의 창조물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사랑에 관계한 핏줄에 다 연결되어서 배반 천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고독단신이에요. 이것을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푸는 놀음을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러려면 그것을 알아야지. 어떻게 됐다는 원인을 몰라 가지고 한다는 것은 외식이요, 사기요, 기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50년 전에 얘기한 것, 공산주의에 대해서 말한 것, 이론적인 관을 가지고 얘기한 것이 다 들어 맞았어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가 급속적으로 40년권 내에 학계면 학계, 철학계, 종교학계 이상의 자리에 나온 거예요.
이제는 미국이라든가 이번 이스라엘 가자 지방, 예수님이 어떤 입장에 있다는 사실, 영계의 관계를 풀어 주지 않으면 세상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요. 전기가 안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발전소가 암만 돌아가더라도, 송전소와 배전소를 중심삼고 전구 자체가 연결되지 않으면 어두운 데서 암만 해도 천년만년 하더라도 그것으로써 가라져 가지고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없어진 것이 지옥에 가는 거라구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사람들이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명상하는 가운데 자기 양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오늘도 내가 얘기했지만, 혁명 가운데 무엇이냐 하면 양심혁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양심혁명이라는 것, 몸뚱이가 지금까지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는지 몰라요. 우리가 생각할 때, 무슨 좋은 일이 있으면 양심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 할까 저것 할까 하는데 벌써 양심은 알아요. 내가 어디 가면 좋을 것을 다 알면서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의적인 기준에 위배되게 된다면 양심의 가책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충고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는지 모르기 때문에 행동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왜 그러는지 원칙만 알게 되면 양심혁명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지배하는 것이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이 양심의 힘이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된 때가 없었어요. 그러나 몸뚱이를 중심삼고는 사탄의 사랑에 직결돼 있다는 거예요. 한 단계 낮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눈을 뜨기 전에 사탄이 사랑의 눈을 뜨게 해 가지고 혈통을 뒤집어 박았어요. 그러니 하나님도 무력한 하나님이 안 될 수 없어요. 몇천년 뒤집어 박은 것을 단시일 내에 할 수 없어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라든가 세상을 구하고, 메시아라든가 종교를 연합하고, 이래 가지고 지금 유대교에서는 무엇이냐? 재림주라는 말, 참부모, 참사랑의 주인으로 왔는데, 참사랑의 주인 된 사람이 선민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왕이 돼 가지고,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양심 절대 기준 앞에 육의 모든 것을 치리해 가지고 심정혁명 기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사랑의 근본 뿌리 혁명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36만 볼트의 발전소와 직결되는 거예요.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닿으면 세상만사가 다 그 안에서 놀아난다는 거예요. 심정혁명시대를 논의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년의 발표가 뭐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조국 없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요? 그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조국이 없으면 근거지가 없어요. 고향 땅이 없고,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보호할 수 있는 나라가 없으면 보호할 수 있는 천리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법천지가 돼 버리고, 악한 자가 만행할 수 있는 멸망적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상충적 고통을 받는 것을 누가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해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사상이 필요한 거예요. 구세주 사상, 참부모 사상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타락이라는 명사 자체가 근본의 하나님 앞에 사랑관계와 생명관계와 혈통관계를 떠난 것을 말해요. 그것이 무엇인가 몰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철부지해 가지고 뜻을 알고 보니, 깊이 깊이 찾다 보니 ‘세상에, 이럴 수 있나?’ 할 수 있는 한의 골수를 알고 나서는 ‘세상아, 잘 있거라. 세상아, 잘 싸워 보자.’ 이거예요. 혼자 독단적으로 싸워서 세계 하늘땅이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다 가려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시대, 평화왕국 시대를 선포했어요. 선포했다는 것은 선언과 달라요. 벌써 과정에 들어간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런 병원을 중심삼고 90퍼센트 이상 심정혁명을 하면 병은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가식적인 사기적인 결과의 비양심적 가책이 근원이 돼 가지고 악한 사물의 씨를 심어 놓은 거예요. 모든 그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사물의 씨가 여러 가지 병이 되는 거예요. 양심적 기준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여러 가지 병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병도 앞으로 자꾸 생겨난다구요.
그래, 양심혁명을 해야 돼요. 의사들이 여기에 와서 돈 벌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사고가 생긴다구요. 자기가 돈 벌겠다 하면 가정에 대한 문제가 생겨요. 자기 자식을 사랑하게 된다면…. 나라의 자식을 생산한다는 거예요. 나라의 자식을 사랑하면 자기가 생산한 아들이 나라의 아들 중에 주인 될 수 있는 천운의 길이 인도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몰라요. 이 사회 사탄세계와 인간의 본심세계의 방향이 어떻게 차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따라가다 보니 개인주의 결과를 중심삼고 미국과 같이 ‘태어나기를 나를 위해 태어났으니 상대가 무엇이고, 여편네가 무엇이고, 조상이 무엇이고, 자식이 무엇이냐?’ 하게 된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같은 것, 성 개방이 있을 수 있어요? 자기 본심이 성 개방을 하고 싶어요? 천년만년 있을 수 없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성의 근본, 최고 지성의 자리에 있는 그 양반이 왕의 행세를 못 하니 그 빛깔이나 행동을 해도 용서할 수 없는데,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린 놀음 패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 될 대로 돼 봐라. 네가 원하는 최후에 끝날 세계까지 네가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마음대로 해 가지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돼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면 일대로 다 망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법적으로 허락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이번에 예루살렘에 가서 영적으로 예수의 대관식을 해 줬어요. 그러니 영계에 가면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까지 4천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 백성은 예수를 죽였다는 것을 자기들은 잘했다고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기독교인이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로 말하면 (국민이) 7천만이 되지만 문 총재는 40년 동안에 70퍼센트 이상 문 총재를 환영할 수 있게 됐어요. 이북까지도 나를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런데 몇천년이에요? 2천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7세기 초, 6백년을 예수가 기다렸다는 거예요. 6수라는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6백년을 기다려서 이스라엘 민족이 지은 죄를 용서하기를 바랐는데, 안 되니까 나라까지 때려부숴 가지고 없어진 거예요. 그 대신 나온 것이 바라바 종교예요.
예수의 십자가 앞에 예수 때문에 살아난 바라바 종교권이 생겨난 거예요. 우익과 좌익이 뭐예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거기에서 이것을 하나 만들고 바라바 종교권까지 없애 가지고 사탄을 자연굴복 시킬 수 있는 환경에서, 그것이 원수 앞에 수적인 방향이 달라져서 깔려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풀어 주느냐 이거예요. 아는 사람이 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를 환하게 아니까 이번에…. 최악의 지옥이에요. 한 사람 두 사람만 가도 배때기를 째고 급살맞게 하는 판국인데, 수천 명이 들어간 거예요. 그래, 한 사람도 통과하지 못하는 곳을, 동서남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곳을 들어간 거예요. 조그만 손바닥 같은 곳에 몇 천 명이 들어가니까 자기들 주장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인 면에서도 자기들이 당하지 못하니까 문을 열지 않을 수 없어요.
자기가 안 된다고 하면, 안 된다 하더라도 강제적인 힘을 가해 가지고, 정 안 되면 미국까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를 통해서 지령을 내리는데, 안 해? 이놈의 자식들아, 해 봐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내고 나니까 ‘와!’, 역사적인 큰 이벤트로서 현재의 지성인들이 죽어 가고 있는 그 사실이 무엇인지 수수께끼 같은 내용을 이벤트로 남겨 줬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사건이 된 거예요.
그러면 제1이스라엘이 유대 나라라면 제2이스라엘은 어디냐? 유대 나라의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기독교가 인수 받아서 제2이스라엘국이 기독교예요. 그것이 영적만이에요. 실체권이 없어요. 미국이 지상에 실체권이 없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영육을 중심삼은 그 나라가 본래 인간이 가져야 할 조국이 되기를 바라는데, 예수가 죽어서 영계 육계로 갈라졌다구요. 그래서 재림해야 되는 거예요. 재림해서 육계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런데 재림주가 어떤 양반인지 모르고 있어요. 재림주가 뭘 하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것을 알지 못하니까 행동도 못 해요. 깨끗이 공식 이론으로 한 모델을 형성해서 안다면 행동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의사가 배우고 알았으면 배운 것을 중심삼고는 죽겠다고 하더라도 실행하는 거예요. 그것이 잘못됐는지 자기가 배운 한계점에 가 가지고 안 된 것이 있으면, 그다음에 자기가 점점점 알고 보면, 경험을 통해서 임상실험을 해서 하나 둘 되는 거예요.
또 사람이 성품에 따라서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병명은 같지만 전부 다 달라요. 360도가 달라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강제적으로 해요? 유능한 학자라 해도 일방, 방향을 중심삼고 중심 앞에 한 방향이지, 90도를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360도를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 근원 병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에 대한 병인데,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축복받았으면 이름만 축복이면 안 돼요. 근본적인 계대를 중심삼고 양심혁명의 일변도로 일원화 세계가 되지 않고는 양심적인 사랑의 것이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으니 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남자든 여자든 심정권 내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심정 앞에는 대혁명을 해야 돼요. 대혁명은 근본 보따리에 무엇이 있어서는, 찌꺼기가 있어서는 안 돼요. 완전히 쏟아 버리고 심정혁명세계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완성과 자기의 완성이에요.
그러니 양심이 나에게 명령하지 않으면 지옥 구덩이에 들어가는 거예요. 마음에게 물어보면 답변이 즉각 나와야 돼요. 여러분도 그런 의사가 되어야 돼요. 의사가 되어서 어떻게 하느냐? 마음으로 그런 생각을 하면 손이 먼저 가요.
사주 관상을 보는 사람이 한 주일에 두 사람밖에 결혼 못 해 주는데, 선생님은 3천7백, 4천에 가까운 사람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거 어떻게? 그때는 세상 사람이 아니에요. 벌써 손이 알아요. 가다가 발이 붙어요. 손이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주쟁이가 보고는 어떻게 이렇게 죽을 사람하고 살 사람을 묶었느냐 이거예요. 올라가는 운세하고 내려가는 운세가 딱 균형 될 수 있는 데 있어서, 플러스가 앞섰으니 끌려 올라가 살 수 있는 사람하고 묶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귀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일생의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이 가정의 갈 길을 알 수 없고, 가정의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이 나라의 갈 길을 알 수 없고, 나라의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이 하늘땅의 갈 길을 모르는 것이요, 하늘땅이 갈 수 있는 길을 모르니 하늘땅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목적지의 방향에 가서 쉴 수 있는, 살 수 있는 환경 무대를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과제가 여러분이 죽으면 연결된다는 거예요. 부정했다가는 그것을 어떻게 풀 수 없어요. 누가 가르쳐 주나? 전부 다 위로 올라가고 다 이럴 수 있는데, 자기에게 맡겨진 과업의 일보다도 바빠서 시간이 없는데 일부러 내려와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천사도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왜? 사탄의 핏줄, 흠이 있기 때문에. 기가 차지. 이와 같이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오늘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까지도 태어나기를 사탄세계의 핏줄 가운데서 태어난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전부 다 제거시켜 가지고, 정화하고 정화하고 올라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천만년 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심정권 내의 자리에서 네가 무엇이라도 해도 믿지를 않아요. 그렇지만 사탄을 미워하는 이상, 3배 이상 미워하고 나서야 지옥 밑창을 되돌아 나올 수 있는 그런 수난 길을 거쳐야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믿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따라간다는 그 앞에 실제 같은 수평에만 있으면 미안하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엄청난 얘기라구요. 그래, 이제 들어왔으니, 축복가정이라고 다 된 것이 아니에요. 남아진 과업이 깊고 크니만큼 양심혁명을 해 가지고 심정혁명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죽어서도 그 길을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한 것이 바로 통일교회 축복이에요. 부모 아닌 부모, 형제 아닌 형제, 가정 아닌 가정을 내가 받든다 이거예요. 그것 누구를 중심삼고? 심정혁명 기틀 밑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전복시켜 가지고 사탄 핏줄의 그림자도 없이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정오에 햇빛을 모시고 살면서 그림자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태양과 같은 하나님을 꼭대기에 모시고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하나님이 가는 대로 같이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둘이 아니라 하나니만큼 생명도 하나고 혈통도 하나니 영원 일체권 내에 사랑 일체, 생명 일체, 핏줄 일체예요. 거기서 정착한 하나님의 가정이 창조이상 우주 핵의 하나님의 기쁨의 가정이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서부터 다시 찾기 위한 것이 재창조라는 말이에요. 탕감의 탕감의 탕감이에요. 떨어졌으니 올라가려면 줄을 매든가 물에 빠졌으면 구덩이를 파고 사지에서 올라와야 탕감될 텐데, 탕감을 몰라요. 탕감을 모르고 사니, 저나라가 탕감법을 중심삼고 출발하고, 그 방향으로 가고 있고, 그 목적지에 도착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이에요.
태어난 역사시대와 살고 있는 그 세계가 하늘나라고, 하나님이 지어준 나라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인데,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 나라에 사니 그 나라 가운데 포괄된 사람은 자기 환경의 위치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거기서 허덕이다가, 그 물결 가운데서 물에 빠져 가지고 허덕이다가 꺼져 없어질 수 있는 딱 그런 신세라구요. 우리 인류 가운데 다리를 놓아 주고, 줄을 매 가지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으니 그런 놀음을 시작한 것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래, 문 선생이 현대세계가 인터넷이라든가 웹사이트 세계가 될 것을 벌써 50년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미쳤다고 했지만, 미치지 않았어요. 왜? 하나님의 심정이 소원할 때 땅 끝과 우주가 전부 다 알게 돼 있지, 알고 살게 돼 있지, 명령해서 살게 돼 있지 않아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으면 대한민국의 국가가 움직이는 모든 것을 언론계가 발표해서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입법․사법․행정부처라든가 언론기관이라든가 은행기관이라든가 그 법을 중심삼고 헌법과 부처법이 확실한 시대니 거기에 상대가 안 되면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을 잃어버려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가정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그 전통적 기원에서부터 천년만년 역사에 변하지 않아서 하나의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우주와 국가와 가정과 개인 인격을 잃어버렸으니 그런 인격에서부터 다시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가 하는 일이에요.
철학은 하나님을 외적으로 찾다가 실패했어요. 양심세계로써 분별 못 해요. 심리학을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못 해요. 양심이라는 것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부모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에 의해 주어진 거라구요. 하나님 속에 있던 것을 내놓은 거예요. 자기 부모보다도, 아담 해와가 있기 전부터 양심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그 다음에 그 나라의 어떤 왕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거룩한 우주 근본의 핵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무시해 가지고 몸뚱이가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나 생각해 봐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야 돼요. 어렸을 때 자기 형제가 많으면, 약한 동생에게 귀한 것이 있으면 형님이 주먹으로 빼앗아 쓰고 몰래 도적질하다가 쓸 때는 자기는 좋아하지만, 양심은 ‘야 이 자식아, 왜 그런 일을 했느냐?’ 하는 거예요. 도적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한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데리고 살길이 없어요. 이것이 거짓말 같은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최후에는 양심혁명을 했다 할 때는 양심적으로 사는 거예요. 본심이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면 답변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제 무슨 어려움에 닥쳐서 물어보면 마음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그 자리에서 답변한다구요. 양심혁명 일원화시대, 평준화시대를 넘어서야만 심정혁명시대 종적인 기준에 서기 때문에 영원히 변치 않아요.
그런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할 축복이 개판 축복이 돼 버렸어요. 세상에 살던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 들어와서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간다는 것은 망상이에요. 이제부터 천국,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고 시작해야 돼요.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 아래의 것은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으면 세계의 조국이 있을 수 없고, 국가의 조국이 있을 수 없고, 가정의 조국이 있을 수 없고, 개인도 그 조국을 위해서 태어나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태어났지.
심정혁명의 정상, 조국광복의 출발 기준에서 태어났으면 걱정이 뭐예요? 나면서부터, 학이지지(學而知之)가 아니고 생이지지(生而知之)로 다 알아요. 내가 갈 길을 다 알아요. 곤충들도 보라구요. 곤충들이 수놈 암놈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식기가 어떤 녀석은 등에 있고 별의별 곳에 다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다 아느냐 이거예요. 이야 참, 신비스러워요! 전기작용과 같이 주체 대상관계가 되면 서로가 닿으면 삥 하게 느껴 오는데, 그 기준을 따라가서 매달리면 자연히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주나? 고기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혁명을 제시하기 위해서…. 여기에 돈 벌기 위해서 온 사람은 쫓아내요. 치과의사가 와서 청심병원의 원장 됐다는 것을 나도 믿지 않았는데, 요즘에 생각하는 것이 많이, 색깔이 좀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요.
서로서로 연구해서 잘 하라구요.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서 망하는 사람이 없어요. 앞으로 병원 후계자가 되려면 누구보다도, 의사니 간호사니 누구보다도, 주인보다도 더 위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후계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그것을 몰라요. 백 명의 친구가 있다 하더라도 십년, 백년, 일생 동안 친구 될 수 있는 전체를 위하고 보다 위하면 그 사람이 백년 중심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청년들은 뭐예요? 개인주의하고 자기 제일주의로 멋 대로지만, 파괴적인 행동밖에 자기가 찾을 것이 없어요. 자유가 무엇이고 사랑이 무엇이고 다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으로써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의 보호를 받는 자유 환경을 부정해 가지고 자기가 어디 가서 살 수 있어요?
그 사랑 길을 부정해 가지고 사랑이고 뭐고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설 자리를 모르니까 나중에는 고독단신으로 탄식하다가 히피 이피가 되는 거예요. 다 버리고 고독단신으로 쫓겨났으니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는 겨울이 돼 가지고 남의 집 처마 밑에서 고민하다가 가려야 찾아갈 데가 없으니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것이 현재의 실상이에요.
이런 비참한 것을 볼 때, 양심적인 마음을 가진 진짜 사람이 있다면 밥을 먹고 살 수 없는 거예요. 세상을 보고 탄식하면서 이 세상을 내가 칼로 도려낼 수 있으면 도려내면 좋겠다고, 그러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고 한탄해야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붙들고 생사지권을 걸고 담판 짓겠다고 그럴 수 있는 용맹스런 젊은 사람, 하나님을 붙들고 공격도 하고 사정도 할 수 있는 사람까지 될 수 있는데, 모르니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나날을 가려 감으로 말미암아 360일…. 한 달 가지고는 안 돼요. 열두 달 365일을 넘어서고 1년, 2년, 3년, 7년, 8년이 된다면 그것이 공식이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로 커 감으로 말미암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국가시대라는 5단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5단계의 개인이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하면서, 희생하면서 상대세계를 자기보다도 높일 수 있는 사람만이 위하는 사람이라구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남자 도적놈의 새끼들은 그 홀뚜기를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배해 가지고 개인을 주장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을 하라면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명령을 샅샅이 알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혁명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뭐 강의하러 왔나? (웃음) 임자네들이 해야 할 것을 내가 하는 거예요. 들을지 말지 한 것으로 꿈 가운데…. 꿈 가운데도 훈시가 있기 때문에 제일이 된다는 조건이 되지만, 그런 말을 해 봤자 백 퍼센트 믿을 수 없는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섭섭해하지 말고 일맥으로 통할 수 있는 내용이니 들어 보고, 그것을 중심삼고 맥박을 크게 해서 심장 이상으로 훈련할 수 있게 된다면 새로운 천지가 되는 거예요. 서산에서 해가 뜨게 될 테니 동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새로운 자기를 발견하기 때문에 역사에 남는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역사에 남지 않으려고 해도 역사에 다 남았어요. 미국 역사에 남은 거예요.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을 8개 정보처가 듣는 거예요. 레버런 문 음성의 파장, 주파수에 의해 가지고 대번에 스위치가 들어가서 8개 정보처에서 15분이면 영문으로 상부에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미국 나라니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니 세계가 다 그러고 있어요.
이스라엘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감옥에 처넣은 것이 이놈의 이스라엘 나라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살려 주려고 내가 이번에 가자 지방에서…. 그것도 가자 지방이에요. (웃음) 이스라엘 나라에 가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혁명적인 사건을 제시했는데, 그 숙제를 풀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미치지 못해요.
어떻게 자기들이 해방 이후 50년째 문을 닫았는데 문을 열고, 미국 대사관, 이스라엘 대사관, 팔레스타인 대사관, 3개국이 철벽같이 문 닫았던 것을 문 총재가 문을 열어젖혀 가지고 수천 명이 자기 뒷동산 앞동산을 왕래하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문 총재의 힘이 아니에요. 본연의 줄을 잡고 빛이 나는 광선의 힘이, 전력의 힘이 자기들의 환경을 밀어 치우니까 할 수 없이 자기들이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훈모님이 배짱이 있어 가지고 들이 죄기고 발길로 남자의 삼각지대를 차 가지고 데굴데굴 굴러 나가서 몇 사람이 죽었다고 소문나 보라는 거예요. 무슨 병이든지 낫지. 나는 그렇게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문둥병이니 무슨 병이니 손 안 대고 낫는 역사가 다 있는 거예요. 예수님의 이적기사, 새벽에 먹을 것이 없으니 선생님이 가방에서 빵도 꺼내 먹이던 것,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고 그래요. 세상에 누가 믿어요? 믿으라고 제사해도 믿으라고 한 녀석이 미친 녀석이지.
그런 경지에 가게 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적으로 밥을 먹게 되면 한 달도 살 수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일주일 금식은 보통이고 40일 금식은 보통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문제를 걸고 하게 될 때, 생사를 걸고 뒤넘이치는 아들을 하나님이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사탄은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뒤에 떨어진 본연의 하나님이 나타나서 처리해 주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도 지금 살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다 해 주는 거예요.
이번에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어요. 시대라는 것은 이미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 선포예요. 선언과 달라요. 선언을 지나서 시대에 있으니, 선포라는 것은 이미 지나간 얘기를 알려 주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있으니 꿈같은 얘기 아니에요? 그 꿈같은 얘기가, 아침 햇빛이 나오기 전, 제야의 열두 시보다도 더 깜깜한 것이 여명이라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이렇게 되면, 수평이 되면 몰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눈도 1.2와 1.2가 되면 아픈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눈이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알지만, 수평이 되면 모르는 거예요. 여명이라는 것이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낮과 밤이 수평이 돼 가지고 어두움이 거기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서 돌기 때문에 더 어둡다는 거예요. 이것만 지나게 되면 광명한 새로운 아침의 햇빛이 떠오르는 거예요.
문 총재의 이름처럼 선명한 아침이 되면 천하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자고 졸던 구더기로부터 동물 전부가 태양을 만세를 부르고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환영하지 말라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지상의 광명한 빛을 모르는 사람은 지옥에 있는 패들인데, 그건 반쪽이에요. 누구나 환영해요. 동물 식물 전부 다 눈을 뜨고 순을 펴고 환영할 수 있는 아침 햇빛의 권위가 놀랍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발광체가 되고 반사체가 되어서 프리즘과 같이 90각도로 다시 비치게 되면, 여기서 들어오는 것은 사방이 같이 평준 화됐기 때문에 모르지만, 여기 방향성이 어두우면 얼마나 밝을까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사탄도 거기에 가는 거예요. 그림자 없는 해방적 자기 생애의 권이 연결되는 해방의 천지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안 갈 수 있어요? 팔이 떨어져도, 발이 떨어져도, 죽는 것보다도 더 기쁠 수 있는 행복에서 흘러나오는 힘이 나를 끌고 가니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내놓고 격투예요.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우리는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와 싸워 가지고 굴복시키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싸워서 굴복시킨 거예요.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교육 받아 가지고 항서문을 쓰는 그런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해방시킨 거라구요. 3일 혁명 당시에 3천 명의 요원들이 군대 앞에 벌거벗고 늘어져서 보호했기 때문에 고르바초프를 해방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교부장관이 통일교회 나에게 감사문을 보낸 역사가 있는데,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소련에 제일 유명한 발레단이 뭐예요? 「키로프입니다.」 그것이 문교부의 소유예요. 키로프까지 고르바초프하고 부시 대통령을 시켜 가지고 내가 인수한 거예요. 부시 대통령이 내 제자라구요.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 딴따라 패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예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도, 후쿠다 수상도 내가 만든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이놈의 자식, 삼청동에서 구더기로 썩어질 것을 내가 돈 보따리를 갖다 주면서 혁명하라고 불러 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하에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 시대 때에 통일교회 문 총재를 상부로 모시고 아버지 이상으로 모셨더라면 천하를 시정할 것인데, 자기 취임식 할 때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반대한다니 따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백담사? 무슨 사? 「백담사입니다.」 백담사는 무엇이냐? 하나님이 쌓은 담을 백담사라고 그래요. (웃음) 역사에 오점을 남긴 거예요.
그다음에 노태우! 그놈의 자식도 내 신세를 진 거예요. 나에게 그 결의문이 있어요. 그것을 발표했으면 정부를 때려치웠을 거라구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기시 수상의 사위가 수상이 되게 돼 있었는데, 그놈의 자식이 나한테 결의 약속한 문서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들이댔으면 세상이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함부로 천기누설을 할 수 없어요.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에 치우치는 이런 혁명의 불길을 높이면 그 피해가 침묵을 지킨 것보다 클 때는 발표한 사람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선생님들? 「예.」 내가 병원에 대해서는 모르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보다 병원에 대해서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이 생각하는데, 생각할 수 있는 인연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무엇이 있는가 한번 탐색하고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는 그 날을 찾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아니라는 결론을 못 내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중간에서 결심해 가지고 잘 날아 보라구요. 청평 청심병원이 어디로 날아가겠느냐? 하늘나라의 본궁권에 날아 들어가서 앉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심정혁명의 왕자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혁명? 「심정혁명입니다.」 양심혁명의 문을 열어야 돼요. 그래서 두 마음을 가지지 말라 이거예요. 몸뚱이의 마음 말이에요.
결혼들 다 했나? 「아버님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색시를 사랑해? 「예.」 첩 한번 얻어 보지? 「꿈속에서도 싫습니다.」 꿈에서도 싫다는 말이 거짓말이지. (웃음) 자기 색시하고 비교할 때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나는데, 장미꽃과 백합꽃이 달라요. 백합은 백합의 상대예요. 장미꽃은 백합보다…. 영원히 갖다가 비벼대야 그것은 천년 지나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적 주체 대상관계는 영원한 거예요.
자, 축복했다니까 내가 위로가 좀 되는구만. 왜 일어서요? ‘자’ 했다고 그래요? (웃음) ‘자’ 해야 잘 것밖에 어디 있어요? 이제는 앉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 한번 해 보라구요.
박구배! 「예.」 돈이 필요하지? (웃음) 아, 물어보잖아?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 지금? 「많이 필요합니다.」 한 1억이 필요하지? 「예.」 1억 이상이 필요한 효과가 있다면 선생님이 그것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놀음도 할 수 있어. 그런데 자기가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없어. 지금 어디로 옮겨가고 싶지? 아, 물어보잖아? 「예.」 그렇지? 그러니 2억을 해 줄 수 없어.
아이고, 내가 대낮인데 꿈같은 놀음을 하네. 어머니! 「저쪽에 계십니다.」 코나 커피를 준다고 하더니? 「코나 커피입니다.」 아니, 말하는 사람에게 물을 갖다 주든지 해야 할 텐데, 할아버지가 목말라 가지고 목이 터지게 돼 있는데, 이렇게 캄캄하게 밤과 같이 있으면 어떻게 할아버지가 말하고 사나?
야, 형진아! 「예.」 할아버지가 재미있지? (웃음) 아버지가 재미있어, 할아버지가 재미있어? 「아버지와 할아버지 다 재미있습니다.」 너한테는 할아버지가 아니잖아?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하고 네가 좋아하는 것하고 누가 나을 것 같아? 언제나 비교해야 돼.
「아버지, 저쪽 방에 잠깐만 오세요. (어머님)」 왜? 잠깐 있다가 내려가야지, 잠깐만 하게 되면 그 방에 가서 뭘 하겠다고 그래? 「이사장님실을 예방하셔야 됩니다.」 이사장은 데리고 사는 사람인데, 언제나 갈 수 있는데. (웃음) 「물 잡수시고 일어나세요.」 내려가자고? 「예. 내려가는데 잠깐만 이쪽 방에 오세요.」
여기를 다 데리고 가요? 「저희들은 여기에 있겠습니다.」 꽁지가 긴데? 꽁지가 없으면 연을 날리면 거꾸로 난다구요. 방향을 못 잡는다구요. 동으로 간다는 것이 서쪽으로 가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꽁지도 필요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산부인과에서 아들과 딸이 어떻게 돼요? 남자가 더 많아요?」 「남자가 많습니다.」 「너무 남자만 많이 낳으면 나중에 결혼시킬 때 적겠어요.」(웃음) 걱정할 게 없어요. 햇빛은 아침 햇빛과 저녁 햇빛이 있는데, 어느 햇빛이 아름다우냐 하면 저녁 햇빛이 아름다운 거예요. 해질 때 말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침도 이보다 낫다는 희망을 갖고 있으면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날을 맞는다! 그래, 석양 빛이 아름답지 아침빛이 아름답다는 문학적인 무엇이 없잖아요? 자! 여기 앉아 있으라구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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