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기 안 했나? (박수) 더워서 넥타이 안 매고 왔어요. 아,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자녀의 날.」응? 참자녀가 어떤 게 참자녀예요? 참자녀의 날이 설정된 지 36주년, 세월이 많이 지났습니다.

우리가 자녀의 날을 책정하던 그때 36년 전을 생각해 보면 오늘날 우리의 현재의 처지와는 많은 거리가 있는 때였습니다. 하루를 두고 보면 아마 어떤 때일까요? 초저녁, 초저녁에서 이제 새로운 아침 햇볕을 맞을 수 있는 그와 같은 기간을 지냈는데, 지금까지의 세계는 햇빛을 바라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니고 밤 절기 시대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 거예요.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사연

​그동안 여러 가지 사연이 많았습니다. 혹은 개인적인 입장에서 통일교회 신자가 되어서 나가는 개인적인 고독, 가정에 가서는 가정 자체가 가정적인 고독, 그 다음에는 한 집안 전체가 한 문중이 되더라도 환경적으로 둘러싸인 반대의 환경을 넘어설 수 없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핍박으로 말미암아 환경적인 고독, 국가 자체가 환영하지 못하고 국가 환경에 포위돼 있기 때문에 국가를 대해서 넘어가야 할, 국가적 환경에 싸인 그 고독, 그 다음에 세계적인 문제, 지상세계 뿐만 아니라 영계….사탄세계는 공중 권세를 잡은 것이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하나님 보좌 밑까지의 사탄이 반대하는 그런 환경적 여건을 극복해야 할 고독, 나중에는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이걸 다시 찾아 가지고 해방시켜야 될 그런 임무, 기가 막힌 사명, 이런 과정이 우리의 자녀들이 가야 할 길이었다는 거예요.

타락한 우리 인류 시조가 그릇된 자식을 낳아 놓았던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그러한 처참한 역사과정을 시대를 넘어서 역사와 더불어 따라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36주년을 맞는 참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자녀의 날이 1996년을 따로 세운 그런 해의 자녀의 날이 아니다, 연관적 사연을 지닌 참자녀의 날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참자녀의 날'이라는 그 말 가운데는 숱한 사연이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지옥에 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가정적으로 지옥에 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뭐 어떤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다 이런 역사가 엮어져 있어요. 그러한 입장에서 우리가 주장하는 자녀의 날은 구속권 내에 있는 자녀의 날을 말하지 않습니다. 해방적 기반에 서 있는 참된 자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자녀의 날을 말하고 있어요.

이렇게 볼 때 과연 내가 참된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딸로서의 지금까지 걸어왔느냐 하는 그 자체의 문제가 지난 역사와 더불어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한번 대조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내가 제1회 참자녀의 날부터 36회까지 나오는 가운데 있어서의 그 날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느냐? 또 그 날들이 지나온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았느냐? 이런 문제를 볼 때 오늘 처한 36주를 맞는 이 참자녀의 날에 처해 있는 여러분의 입장은 1천명이면 1천명, 1만명이면 1만명, 수없이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전부 다 다를 것이다, 다를 것이다 이거예요.

언제 이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1회에서 36회 역사와 더불어 그 모든 수난을 극복할 수 있는 승리의 결실을 연이어 그러한 자녀가 못된 사실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해 가지고….

그러면 이런 역사시대의 제1, 제2, 제3회로부터 지금 36회까지 나오는 입장에서 어떻게 이것을 하나님 앞에 제시할 수 있는 승리적 터전을 내 역사 위에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것은 지극히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을 직접 중심삼고 보면 진짜 하나님 앞에 자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누구예요?「아담 해와.」아담 해와, 아담 해와가 타락해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된 아담 해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한 직전 단계에 둘만으로서의 아담 해와가 아니라 세계를 품고 있는 그 가운데의 아담 해와냐? 이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세계를 품고 있는 아담 해와가 그야말로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다 할 때는 그 참부모를 만나기 위하려면 세계를 품고 있는 아담 해와의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가 돼요.

참부모를 위한 참자녀의 날이 되어야

자녀의 날을 맞게 될 때는, 그러면 진짜 자녀의 날을 맞을 수 있는 제1대가 참부모라 하면, 그 1대 참부모를 중심삼고 1960년도를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1년 2년 나오는 모든 날들의 참자녀의 날들은 누구를 위한 자녀의 날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여러분들을 위한 참자녀의 날보다도 참부모를 위한 참자녀의 날로서 연결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발전하는 그 역사가 누구와 더불어 고난의 길을 걸어왔느냐? 역사의 발전과정을 헤쳐 나오는 것은 참부모와 더불어 고난을 겪어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요.

그러면 지금 이 세계적인 도상을 중심삼고 넘어갈 때, 이제부터 1996년을 중심삼고 2000년 될 때까지, 2001년 4월 11일까지. 부모님이 성혼한 날 때까지, 이제 오늘을 지나서 96년, 97년, 98년, 99년, 2000년, 2001년 4월까지. 이것이 그야말로, 그야말로 무엇을 이루어야 되느냐? 참부모님의 자녀의 그 명분을 모든 인류가 같은 가치의 내용을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되지 않고는 지상에 찾아오는 개인적 해방을 예고하고, 가정적 해방을 예고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해방을 예고하는 그러한 승리의 때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이 엮어온 그 모든 정성과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연대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양심적으로 비교해 볼 때 36년 가운데서 부모님과 몇 해 동안이나, 몇 해 동안에, 몇 해의 참자녀의 날 기간을 부모님과 하나되어 나왔느냐? 36년 동안 전체가 하나되어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몇 해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느냐? 이것도 각각 다르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어때요? 자녀의 날을 설정해 가지고 세계 해방, 우주 해방, 자녀권을 향해서 나아가는 그 과정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공헌을 했느냐 하는 문제, 만약 36년간을 해서 말이에요, 36년간 역사는 발전해서 형성해 나가는데 여기에 한 토막, 1년 2년 가지고 36년간 그 길을 이어받을 수 있겠느냐? 따라 나오다 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오늘날 이런 문제가 돼요. 또 이건 따라 나오지 않던 것보다 더 나쁜 자리에 떨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생각할 때 만약 부모님이 없었다면, 여러분 부모님이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을 만든 것도 부모의 날이고, 부모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자녀의 승리권이 부여되는 거예요. 자녀의 승리권이 부여받을 수 있는 자리를 부모님이 이루었기 때문에 만물을 전부 복귀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비로소 이것저것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과 연결시키고, 민족과 연결시키고, 국가와 연결시키고, 세계와 연결시켜서 횡적으로 복귀된 세계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부모님을 따라 나오고 신앙생활을 하는 한 모든 전부가 역사적인 연대성·연관성을 가진 입장에서 얼마만큼 탕감 세계에서 극복해 왔느냐? 그건 여러분이 양심적으로 잘 알 거예요. 부모님이 100퍼센트라면 자기는 50퍼센트다, 그러면 50퍼센트는 갚아야 됩니다. 효자가 되려면 양어머니 양아버지 앞에 상대적인 가치가 되어야 돼요.

평면 수준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 가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효자가 안 돼요. 내가 충신이 되려면 나라의 나라님을 중심삼고 나라의 왕과 황후를 중심삼고 그 가정 앞에 상대적 가치를 지녀야 돼요. 그러면 100퍼센트 상대적 가치의 기준을 지녀야 할텐데 50퍼센트가 되게 되면 50퍼센트만큼 차이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 50퍼센트 차이를 무엇으로 메울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차이가 있으면 그 50퍼센트 차이를 가지고 떨어졌다고 해서 그것이 합격 자리가 있겠느냐? 어때요? 낙제라는 거예요. 낙제.

그래 소생 장성을 보게 되면 70퍼센트 이상, 70.3퍼센트, 70점 이상이 되려면 3퍼센트 넘어야 돼요. 3을 넘으면 삼 삼은 구(3×3=9), 삼을 넘어 삼 삼은 구(3×3=9), 이게 100퍼센트 잡으려면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날을 맞을 적마다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습관적인 어제 날의 생활, 연속적인 그 마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천리길을 찾아오는 데도, 만리길을 찾아가더라도 가 가지고 부족한 자체를 전부 다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라 만리길 찾아가 그 석상에 참석해 가지고도 스스로 부족함을 받아 가지고 마음을 넓혀 가지고 부모님이 동거, 사랑의 마음이 내 부족한 50퍼센트를 부모로부터 동정받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유발킬 수 있는 내가 되지 않고는 채울 길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공인받는 조건

지금 협회에서 그래요. 전부 다 이런 기념 날이 되면 반드시 1년 전부터,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하고 선발된 그런 인원들이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모든 기준이 앞으로는 점점 엄격하게 될 거예요, 이게. 올바르게 국가적 책임을 지지 않은 사람은 참석하지 못할 때가 옵니다. 아무나 참석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그러면 세상의 왕은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의 아버지가 누가 되느냐? 이렇게 돼요. 선생이 누가 돼 있느냐? 부모가 누가 돼 있느냐? 또 스승이 누가 되느냐? 또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할 때는 전부 다 아들 된 자리에서는 될 수 없습니다. 또 제자 된 데서 스승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는 거예요. 주인 앞에 종된 자리에서는 전부 다 주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부모라든가, 스승이라든가, 주인이라는 이 자체는 출발이 되어야 돼요. 초등학교 1학년 선생이라면 1학년 전체를 대해서 그 사람밖에 없어요. 그것 절대적이에요. 자기가 1학년 1반이면, 1반 들어갔으면 1반의 선생은 절대적 선생이다 이거예요. 아무나 바꿀 수 없어요. 」

또 자기가 태어난 부모를 바꿀 수 없어요. 또 주인이 있으면 주인은 바꿀 수 없어요. 부모의 공인(公認)을 받아야 자녀가 되는 거고, 스승의 공인을 받아야 참된 학생이 되는 거고, 주인의 공인을 받아야 참된 종이면 종, 부하면 부하가 되는 거예요. 공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공인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누구의 공인? 자식의 모체가 될 수 있는 공인. 또 누구의 공인? 학생의 모체가 될 수 있는 공인. 누구의 공인? 부하면 부하의, 하인이면 하인의 모체가 될 수 있는 분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공인이라는 건 뭐냐? 공인받는 조건이 뭐냐? 뭐 여러 가지 직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나님이 제일 바라는 것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공인 받을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 부모의 마음이, 부모의 모든 위치가 자식의 위치로 전수 안 된다. 스승의 그 마음이 제자의 마음으로 전수 안 된다. 주인의 마음이 부하의 마음, 종이라면 하인의 마음으로 전수 안 된다. 오로지 전수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의 마음을 관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뭐냐? 360날을, 365일을 지내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다. 365일 가운데 360일은 변하지 않지만 5일은 변한다 그것 아니에요. 365일을 지냈어도 더 변하지 않고, 더 날들을 넘기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그것이 10년, 수십 년, 수백 년, 수만 년 가더라도 마찬가지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모체와 하나되려고 해야 된다 그거예요. 원인과 하나되려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에 오늘 통일교회의 전통을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부모님이 세워야 되겠느냐, 자식이 세워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자식에게 물어 보면 '우리 부모님에게 세워 주면 좋겠습니다.' 으레 그럴 거예요. 부모에게 물어 보면 '그 전통을 세우는 것을 내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세우면 좋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것 왜? 참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에. 사랑 자체가 설 자리는 위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부모가 있더라도 부모의 자리를 넘어서 자녀를 위하고, 자녀의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주체의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부모를 위해서 참사랑은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게 관계가 지어진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여러분의 일상생활에서 효자가 누구냐? 효자, 한국의 전통과 풍속을 통한 효자야 누구나 잘 알지요. 효자가 뭐냐? 아침 점심 저녁, 그러면서 저것 보게 된다면 아침식사를 부모님보다 먼저 염려하는 자식이다. 아침식사를 '위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대상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점심식사를 하게 될 때는, 아들이 뭐냐? 아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 될 수 있는 자리가 뭐냐 하면, 효자가 뭐냐 하면 점심은 점심식사를, 점심 잡술 수 있는 부모보다 먼저 염려하는 분이다. 위하는 데 있어서 그 식사에 대해서 먼저 주체적 입장에서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부모가 하루에 3식 식사를 대하게 될 때, 그런 효자로 말미암아 준비된 식사를 대하게 될 때에 부모는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아들딸이 없으면 밥을, 수저를 들지 못하겠다, 이런 마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 효자를 대하는 부모는 효자한테 빚진 부모로서의 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정성들여서 이렇게 준비했으면 그 부모 되시는 분은 숟가락을 들기 전에 효자의 모습을 보면서 먼저 떠먹여 주고 먹고 싶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에 있어서 이것이 효자를 맞는 부모, 부모를 맞는 효자의 사랑을 중심삼은 관계성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식사만이 아니에요. 입고 사는 모든 것들, 의식주. 옷을 보더라도 마찬가지고, 부모님의 옷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몇 년이 걸려도 그것을 탓하지 않아요. 몇십 년 걸려도 더 걸리고 싶고, 더 정성들이고 싶은 마음, 그럴 수 있는 옷을 지어준 효자를 가진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으면 그 효자의 옷을 입기 위해서는 10년 걸려서 정성들였으면 10년 기다려 가지고 자식의 수고를 칭찬해 놓고 그보다도 더 조건적인 위치에서 남길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자식을 위하는 무엇을 갖고 그걸 입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데는, 그 자체들은 그 둘은 영원성을 지닌다 이거예요. 그래, 효자가 되고 싶어요? 효자! 효자. 서양 식구들, 여러분은 효자가 되고 싶어요? 그것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밥을 먹고살든 옷을 입고 살더라도 그 나라의 일을 해서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 전체가 수천 년 공을 들인 터전에서는 수천 년 공을 내 공으로서 찬양을 하고 이어 받아 가지고 거기에 더 보탤 수 있는 주체적 입장이 돼 가지고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영원한 하늘나라, 보다 큰 하늘세계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자, 그러면 개인을 두고 보면, 부부가 있다면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이 문제입니다.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볼 때 물론 개인도 문제지만, 개인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종횡이 연결돼 가지고, 종은 한 점에서 이어져 가는 거예요.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360도를.

부모님의 위치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건 한 점의 문제예요. 부모가 가르쳐 줄 것은 하늘땅, 부모들이 귀한 것을 중심삼고 종적인 자리에서 전수해 줘야 돼요. 언제나 높아야 되는 것이지, 수평으로 보게 된다면 주체는 언제나 높아야 돼요. 그게 낮기 때문에 흘러가는 거예요. 상대가 높을수록 문제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건 주체의 중심존재이니 만큼 360도를 대표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나 중심존재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그 환경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공식이 되어야 돼요.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전세계 통일교회의 중심존재가 레버런 문이라면 통일교회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아무 데 빼 놓고 '360도는 나 싫어. 330도 나 싫어.' 그것 절대적이어야 돼요. 전체의 책임을 빼 놓으면 360도 못 가서 주저앉습니다. 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질 뿐만 아니라 그것을 전부 다 보호해야 돼요.

운동을 시작했으면 둘이 주고받고 운동해서 손해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은 없다구요. 플러스되기 위한 운동이에요. 둘이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수수작용이 되는 게 뭐냐? 동기가 어디냐? 돈은 쓰게 되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식도 그래요. 권력도 그래요. 전부 다 장기적인 평준화 기준 가지고 이렇게 떨어져 내려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무엇만이 활동할 수 있느냐? 참사랑! 참사랑은 주고받으면 받을수록 확대돼요. 역학(力學) 세계는 힘이 부하가 걸리면 전부 다 감소되는 것이지만, 사랑의 세계는 뭐냐 하면 감소가 아니라 배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그런 면에서 영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도적인 입장에 있고 땅은 상대적 입장에서 주고받는 거예요. 그렇게 받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참자녀의 날…. 여러분 참자녀가 됐어요? 참에 들어가려면 몸과 마음이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마음이 주체가 돼 가지고 내 일생을 끌고 갈 수 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됐어요?

참사랑은 하나된 사랑, 통일적 사랑, 귀일적 사랑

오늘날 현실을 보면 몸 마음이 싸워요. 이 몸 마음이 싸우는 주체가 어디서부터냐? 기원이 어디서부터냐? 내가 아니에요. 내가 아닙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게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 그 하나님은 이상적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울 것 같아요, 안 싸울 것 같아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걸 언제 적부터 했느냐?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안 싸운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있어서의 말이에요, 숫놈 암놈, 이렇게 돼 있다구요. 또 사람 중심삼고 몸 마음이 돼 있어요. 이게 근본적으로 틀렸다구요. 몸 마음의 싸움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이런 일을 볼 때 이것 중간에서부터 싸움이 시작했지, 하나님으로부터 싸움이 시작했다는 그런 논리를 세울 수 없어요. 어느 때인지 모르지만 중간에서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 것이 정상적인 인간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이냐, 비정상적인 인간 상태에 모여진 것이냐 할 때 어느 것도 정상적이라고 볼 수 없어요. 비정상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됐다. 그러면 비정상적인 뭐냐? 무엇을 중심삼고 비정상적으로 됐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돈 가지고 있으면 돈 외에 그 이상의 정상적 조건이 있으면 살아남을 수 있어요.

지식도 그래요. 지식도 변천하게 되면 살아남을 수 있어요. 권력도 그래요. 그때 지나가면 또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고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엇이 이 비정상 조건에 걸려 있느냐? 그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무엇에 걸려 있느냐? 무엇이겠느냐? 영원성을 중심삼고 이것이 관계되어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사람에게서 영원성을 근거 잡고 그 관계성을 갖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관계성입니다. 몸과 마음의 관계, 남자와 여자의 관계, 부자지 관계, 사제지 관계 등 모든 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관계의 철학을 부정하면 존재세계가 해체돼 버립니다.

그 몸과 마음의 관계가 투쟁 개념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투쟁, 투쟁이다, 투쟁이에요. 그 투쟁이라는 건 무엇이 어떤 게 투쟁 개념이냐? 물질적 관계는 투쟁적 개념이 제일 깊어요. 지식적 개념이라는 것은 그건 두고 봐야 돼요. 지식에 대해서 두고 봐야 돼요. 권력이라는 것도 그렇다구요. 한 시대가 망하면 한 시대가 또 흥하고 이렇게 바꿔치기 때문에 그것도 두고봐야 돼요.

그러나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문제되는 건 두고 볼 수 없어요. 즉각 처리해야 돼요. 여러분 데이트하고 사랑하는 연애시대에 있어서 사랑하는 상대가 딴 데 가게 되면 싹 돌아서는 거예요. 즉각 분립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서로 상충이 안 돼 가지고 서로 영원적인 사랑의 인연을 맞아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갈라질 수 없어요.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세상 사랑은 전부 다 잠깐적 사랑,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 영원이 아니에요. 거짓사랑, 타락한 세계가 영원이 아니에요. 길어야 일생이에요, 일생. 영원일 수 없다구요.

그러나 참사랑은 영원성은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영원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영원성을 가진 그 사랑관계가 가정으로부터 영원히 연결시키게 되면 국가가 되고, 그 다음에는 세계 인류가 되고 영원할수록 수천만 대의 후손, 수천만 대의 선조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아 가지고…. 지금까지 몇천만 년 전에 왔다 갔던 아담 해와가 영계에 가 있어요. 이것을 지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전부 다 외부에서 아담 해와 조상 자리에 가서 어떻게 만나겠느냐 이거예요. 같은 대등한 자리에서 이것을 자유자재로서 너와 나의 화합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계속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이 부합하면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온 천주를 관계 맺어 가지고 기뻐하겠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무엇 갖고? 참사랑 갖고. 참사랑 줄에 인류가 걸려 있겠나, 참사람 줄에 사랑이 걸려 있겠나? 어때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다구요.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하나된 사랑, 통일적 사랑, 귀일적 사랑이에요. 일체적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참사랑의 근본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라구요. 싫더라도 하나님에게 갖다 놓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은 영원·불변·유일·절대

그러면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이런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이라는 개념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랑, 그런 입장에서 몸과 마음이 주체 대상 관계에 있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체가 됐다 할 때 일시 일체예요, 영원 오케이(OK)예요? 영원 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나는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나는 어디 갔느냐?

그것 어디서 잃어버린 거예요?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잃어버린 것은 이것이 하나의 정상적인 자리가 아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정상적인 자리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 관계를 배우는 부자지 관계가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연결되어 있어야 되고, 나는 그와 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님과의 하나되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줄이 남아 있어야 돼요. 그건 설명이 필요 없어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 품에 안겨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맞아?' 하고 의심하는 사람 있어요? 사랑하는 아내를 품고 사랑하면서 이게 사랑하는 부인이냐 아니냐 의심하는 사람이 없어요. 의심이 없어요. 영원히 의심의 개념이 없는 거예요.

그 사랑에 포위돼 완전히 안팎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의심할 여지가, 딴 걸 생각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통일된다고 그랬지요? 모른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했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에 여러분 선생님에 대해서 의심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참부모라고 하는 참된 자식이 되겠다는 하는 입장에서 여러분 의심을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제멋대로,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입은 입대로, 귀는 귀대로, 손은 손대로, 몸은 몸대로 제멋대로 놀아났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볼 때에 오관이 초점을 맞추면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맺는데 제멋대로 산 오관 가진 그런 과거를 남긴 그 사람이, 그게 참부모님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참부모 중심삼고 참된 아들딸이 돼 봤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게 보게 되면 참부모로서 보게 될 때에 그 아들딸이 쓸 만한 자식이야, 쓸 수 없는 자식이야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그 자신이 하늘나라의 왕가의 왕 앞에 진상을 바쳐드려야 할 충신이 될 수 있고, 충신의 왕에 대해서 만들어 가지고 바치고 싶어하는 그 부모가 그 자식을 붙들고 소망을 가져야 되겠어요, 집어던져 버려야 되겠어요?

집어던져 버려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아들의 자리에 섰지만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가정에서는 가정의 왕자, 그 다음에는 국가의 왕자,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자, 하늘땅의 왕자예요. 4대 왕권 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아들을 준비하는 그 하나님에게 있어서 열두 번 할 수 있는 그 왕자를 하늘나라의 왕자의 자리까지 만들겠다 생각해야 되겠어요, 중간에 전부 다 집어던져 버려야 되겠어요?

감옥에 집어던져 버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그래요. 여러분 자신이 자신을 잘 알지만 자신이 없어요.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가정의 왕자로서 자리입니다. 가정의 왕자로서 전부 패권을…. 단 하나 아들딸밖에 없으니까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나라의 왕자로서의, 왕녀로서의 대표자가 돼요. 그 나라의 왕자 왕녀가 단 하나예요. 아들도 하나밖에 없어요. 아들도 하나요, 딸도 하나예요.

그래 세계의 왕자 왕녀도 아들딸 두 사람밖에 없어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도 두 사람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아담 해와예요. 그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자신이 전개된 분신체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아버지 어머니 대신 존재는 종으로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나라는 존재는 횡으로 몸 마음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에 부모를 모셔야 돼요. 부모님의 위치를 마음대로 돌릴 수 없어요. 부모님이 돌아가는 위치에 자기가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 아 그것 나 싫어.' 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몸 마음을 통일시킬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저 웨스턴 멤버(western member;서양 식구)들에게 절대신앙이 어디 있어요? '상대적 신앙은 위하지만 절대신앙은…' 그건 중심을 모르는 횡적 이념 판도를 찾아 나가는 서구사람들은 잘 모른다는 거예요. 종이 없는 횡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떠나가 버리고 말아요. 이동해 가지고 어디 가서 깨져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종을 중심삼고 정착되어 있지 않고는 순환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순환운동하는 것 외에는, 중심을 가진 모든 물건들은 순환운동을 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자연 편성 법칙입니다. 종횡이 없는 존재는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흘러가면 올라가는 법이 없어요. 내려가 떨어지는 거예요. 다 걸리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영어로 '유(you;당신, 너희, 자네)!' 할 때는 전부 다 같아요. 종(縱)이 없어져요. 아버지 대해서도, 어머니 대해서도 전부 다 '유' 하고 말이에요. '유 마더(you mother;당신 엄마)', '마더 유(mother you;엄마 당신)' 이러고 있다구요. 종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보게 되면 종의 표시가 전부 돼 있습니다. 코로부터 여기 요것도 다 받게 돼 있어요. 전부 다 연결되고 있어요. 요것 은 여기서 요렇게 내려가서 여기에서 줄이 돼 있어요. 요것 세포가 갈라져 가지고 풀 붙은 자리가 있듯이 털 난 것 떨어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종이 흘러 열매될 수 있는 그것이 생식기예요. 거기에 다 모이게 돼 있어요. 나쁜 것 좋은 것 거기에 다 모이게 돼 있어요. 그러니 이것을 잘 쓰면 좋은 사람이 되고, 못 쓰면 제일 나쁜 사람이 돼요.

또, 왜 몸 마음이 싸워요? 서로가 주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마음이 절대적 주체의 자리에 서려면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절대적 마음과 하나돼 운동했다면 몸뚱이는 마음을 중심삼고 삥삥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보라구요. 그 중심 잡고 도는 힘이 점점 커지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 이게? 둥글어져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옆으로 한번 커지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큰 거기에 지탱하기 위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아들딸이 될 수 있느냐? 어때요? 될 수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서양 식구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을 통일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 최고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오늘 구원의 숙제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화합할 텐데 몸 마음이 싸우면 반역자예요. 위반자예요. 위반자가 나타나면 하나님은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돌이킬 수 없어요. 위배자가 비켜 버려야 돼요. 제일 과제가 뭐냐 하면,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리가 뭐냐 이거예요. 주체 앞에 언제나 화합해 가지고 화동할 수 있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마음이 플러스라면 플러스 앞에 언제나 하나될 수 있는, 100퍼센트 투입할 수 있는―하나되려면 투입해야 돼요. 당기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요, 투입하는 것은 대상을 위한 거예요―투입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지 않는 곳에서는 통일이 불가능해요.

몸 마음이 하나돼 뭘 할 것인가

지금 여러분은 어때요? 서구 사람들은 전부 다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니 뭐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니 하는데, 그게 뭐예요? 투입의 개념이 없어요. 투입 개념이 없어요. 투입 개념이에요. 여기에서 선악의 분별, 흥망의 성쇠가, 천국 지옥이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뭘 할 것이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면 여자는 남자를 위해 있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있는 거예요. 위하지 않고는 연결이 안 돼요. 위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서로가 위하는 데에 있어서 영원한 통일이 벌어져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서로가 사랑하려고 하는 데는 전부 다 영원한 통일이 벌어집니다. 서로가 사랑을 받겠다고 그럴 때는 영원한 이별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면 내가 하나님 가정에서 효자가 되겠다, 효녀가 되겠다고 원하지만 진짜 효녀 되려고, 효자 되려고 타락한 입장을 알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얼마나 노력해 봤느냐? 여기 온 사람 후지(富士)산 올라가는 그 힘 이상 힘들여 봤느냐? 한국사람은 백두산…. 자기 나라의 명산을 올라가는데 드는 힘든 것 이상 생각해 봤느냐? 효자 되는 것이 자기 나라의 명산에 올라가는 것보다도 어려운 것이냐, 쉬운 것이냐 이거예요. 몇백 배 어렵고 몇백 배 힘들더라도 참고 극복할 수 있었느냐? 이런 문제가 남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몸 마음을 통일한 효자 효녀가 되자

하나님의 그런 아들딸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아들딸 가졌으면 부모님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야 이놈의 자식아. 여자 혼자 살면 큰일나. 남자 혼자 살면 큰일나. 결혼, 결혼, 결혼해야 돼!'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문제는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된 입장에서 절대적 주체와 절대적 대상이 되어서 하나되기를, 또 하나 만들기를 바라는 것이 주체되고 부모되고 스승되는 입장이에요. 주인되고 하는 그들의 요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적 효도의 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부적 효도 시대를 맞겠다-. 뿐만 아니라 부부적 효도 시대를 지나 자녀까지 합해서 효도할 수 있다-. 그러면 2대에 걸치는 거예요. 안 그래요? 3대가 되겠구만.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에 걸치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은 뭐냐?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권에 있어서의 3대를 이루지 못한 것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개인적 효자, 부부적 효자, 자녀적 효자를 가져서 그 부모 앞에, 할아버지 앞에, 아버지 앞에 효자의 명칭을 못 받은 것이 타락의 원한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손자를 못 사랑했어요. 여러분도 손자 갖고 싶어요? 남자는 결혼하고 싶지요? 여자도 결혼하고 싶지요? 부부가 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갖고 싶잖아요. 아들딸이 필요 없으면 부부가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나라를 이루기 원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아들딸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정은 나라가 절대 필요 필요합니다. 나라는 세계와 연결돼야 돼요. 세계가 하늘땅과 연결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저쪽으로 갔다가 끝에 가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기 때문에 남자가 위라면 여자는 따라가는 거예요. 밤이 되어서 돌아오면 아래는 그 다음에 돌아오는 것은 쉬워요. 산에 올라가는 것도 저쪽으로 넘어가 쉽다는 거예요. 그때는 누가 쉬우니까 어려울 때는 남자가 앞서고, 돌아올 때는 여자가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밤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상하가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는 뭘 하느냐? 아담 해와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 주머니에서 나온 것이 아담 해와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테가, 하나님에게도 테가 있다 이거예요. (웃으시며) 그 말은 뭐냐 하면 테 보따리와 같은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 테 보따리가 무슨 테 보따리겠어요? 아담 해와 테 보따리같은 하나님인데 거기서 커 가지고 그 보자기에서 갈라져 나왔다 이거예요.

갈라져 나와 실체가 되고, 하나님은 저 위에 성상적으로 실체가 돼 '야 만나자, 만나자!' 이거예요. 왜 그게 먼데 위아래에 있어야 되느냐? (손으로 다리를 치시며) 쳐야 소리가 나요. 요거 이러면 소리가 작지요? 같이 움직이더라도 소리가 커지는 거라구요. 아주 멋지게 충격적인 자극을 느끼자 이거예요. 그래서 끝과 끝이에요. '자, 거기서 자라 올라와. 한번 보이지 않는 것하고 보이는 것하고 한번 부딪치자.' 그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하고 보이는 것이 한번 부딪쳐 가지고 너도 좋고 나도 좋고 그저 빙빙 돌면서 전부 날아 보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좋으면 뒹굴고 춤추고 다 그렇지요? 뛰다가 뒹굴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도 요것만 한번 부딪치면 없어져요. 떨어져 내려가는데 잡아당길 수 있는 모든 환경이 있어야 돼요. 상하가 있으면 좌우가, 동서남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야, 너 잘 만났는데 왜 어떻게….' 전부 다 아래 위는 자동적이에요. 종적인 기준은 자동적으로 이것만큼 횡적만 커 가면 이것은 자연히 생겨나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힘이 상대적 사랑 이상 존재의 기원으로 시작한 모든 전부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위가 있으면 아래는 생기게 마련이고, 아래가 만들어지면…. 양전기가 생기면 음전기는 따라오게 마련이고, 음전기가 생기면 양전기는 생기게 마련이에요.

문제는 하늘나라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극에 의해서전부 다 자 어디서 만나요? 저 땅끝에서, 북극 남극에서 만나자. (웃으시며) 그러면 남극과 북극에서 만나게 되면 그것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면 '너는 북극 가고 나는 남극에서 기다리겠다.' 그런 말이 벌어져요. '동에서 만나자. 여기까지 와라.' 동은 기다리고 서는 이렇게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꾸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자, 같이 만나자. 같이 그것 갖고 만나자.' 그러니까 위의 것을 만나자는 약속 가운데서 어디로 가야 돼요? 중앙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 만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좌우로부터 저 끝까지 가 보자-. 좌우까지 끝까지 가보면 보이는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보이지 않는 전부 다 영적인 주체되는 아담 해와의 기준이 여기에서 같이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 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성숙됨으로 말미암아 땅의 주인의식을 갖게 되고 뿐만 아니라 우주의 주인의식을 가져야 된다 그거예요.

그것이 그거예요. 몸뚱이 중심삼고, 마음 중심삼고 만나니까 땅의 의식을, 전체 의식을 주관할 수 있는 관념을 가져야 되고 영계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 그게 합한다. 그래서 전부 다 아담 해와가 커 가면 이렇게 점점점 아담이, 해와가 남자 1, 여자 1, 여자는 여자로서 남자는 남자로서 전부 다 끝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맨 끝에 가면 동쪽 끝에, 서쪽 끝에 갈 데가 없어요. 북으로 올라가던가 관계가 없어요. 어디로 가요? 갈 데가 어디 있나? 실체가 갈 길이 끝이 없어요. 이 길이 다 보이지 않으니까 올라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야, 만나자!' 이거예요. 45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 외에는 만날 길이 없어요. 또 하나님도 '만나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왔으니 이 종적인 보이지 않는 종적 기준인 중앙에 와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치우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로스(loss;손실)가 없어요.

이것 전부 다 사각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되면 전부 다 어디로 틀어져도 로스가 없다구요. 조금만 치우치면 로스가 생겨요. 틀림없이 90각도를 중심삼은 완전한 구형을 이룰 수 있는 동서남북, 전후좌우의 거리가 일치될 수 있는 곳에서 만나자! 그랬으면 동이 원하는 것이요, 서가 원하는 것이요, 북이 원하는 것이요, 남이 원하는 것이요, 전이 원하는 것이요, 후가 원하고 모두가 원한다! 그렇다! 만나자! 그래서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효자 효녀가 돼 봤는가

만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만나느냐 그거예요. 뭐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겠나요, 돈 가지고 만나겠나요? 무엇 갖고?「사랑이요.」무슨 사랑?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 뭐 절대사랑도 나하고 관계없어요, 이제. 참사랑은 관계 있지만 말이에요. '절대'는 혼자 개념이 된다구요. 통일된 기반에 있어서 절대개념이 생기는 거예요. 참사랑, 참사랑은 '동으로 왔던 사랑은 절대 서로 못 간다.'가 아닙니다. '동으로 왔던 사랑은 북으로 가도 좋소.' 그거예요. 알겠어요? '북으로 갔던 사랑이 남으로 가도 좋소.' 그거예요. '서쪽으로 가도 좋소.' 어디를 가고 싶은 데로 가라 그거예요. 동에서 시작해 가지고 남을 통해 서를 거쳐 또 중앙을 거쳐 가지고 북으로 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서 3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자는 그 이불 속에 아들딸도 들어가도 오케이해요? 그래요? 손자 손녀 들어가도 오케이해요. (웃으시며)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워 있으면 아들딸도 눕고 손자까지도…. 할아버지 할머니 팔에 말이에요, 여기는 어머니를 누이고, 딸을 누이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이 3대를 두 손으로 쓰윽 안아 가지고 하나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부 다 3대가 같이 키스하는 거예요. (웃으심) 다 따로 따로 해도 좋지만 더 좋은 것이 3대가 입을 갖다 놓고 '쪽-!'(입맞추는 흉내 내심) 하는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남편을 여기 갖다 놓고 아들딸을 한꺼번에 '쪽-' 해보라구요, 기분 나쁜가. 해보라구요! (웃으심) '쪽-' 해봐요. 3대를 거쳐야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3대를 거쳐야 돌아가는 거예요. 3대를 거쳐야 돼요. 4수를 거쳐야 돌아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효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효자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그것보고 하나님이 좋아해요. '야, 요것 봐라. 하나님은 남자 성품이, 형상 성품이 아니구, 좋아하누만!' 그러면 여성 성품이, 형상 성품이 슬퍼해요. 그러니까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야, 요것 봐라. 둘이 하나됐네. 다 좋아하누만. 아, 이것 봐라. 나만 좋아할 수 없다. 그래 너희들도 좋아해라.' 서로 좋아 가지고 이렇게 좋아하게 되면 여기는 비거든. 하나님이 둘 다 좋아하니 '야 너희들도 좋아해라.' 그래서 횡적으로 갖다 붙일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부부가 되는 거예요. 내가 부부가 되니까 종적 입장에서도 끝이 없지만 아이구 순환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전기가 통하게 되면 불이 붙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어흥!' 좋아서 '으으-' 이렇게 충만한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가 있으면 방이 아무리 크더라도 꽉 차요. 사랑하는 남편이 있으면 방이 크더라도 꽉 차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사랑하는 남편이 없게 되면 아무리 꽉 찬 방이 있더라도 다 비어 버려요. 사랑하는 아내가 없게 된다면 다 비어 있는 것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아들딸 하나도 없으면 다 비어 있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가 없으면 미국이 텅 빈 것 같아요, 안 빈 것 같아요?「빈 것 같습니다.」뭐가 빈 것 같아요. 정말이에요?「예.」그러면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말도 돼요?「예.」(웃으심)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와도 아이구, 난 텅 비는 게 자꾸 없어져요. 뉴욕에 오면 꽉 차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게 비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채울 수 있고 넘칠 수 있게끔, 넘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들이 이런 가치적인 발달, 확장운동이 무한히 계속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에 접하면 자연 발전이요, 자연히 흥한다 이거예요.

그래, 참자녀의 날을 맞아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효자다.' 돼 봤어요? 딸로서 '아 내가 효녀다.' 돼 봤어요?「아니오.」몸 마음을 통일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출발과 끝이 같아야

그래 사랑의 세계도 그래요. 이 길을 가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여기 서양 식구들! 프리 섹스 하겠다는 그 생식기의 주인이 프리 섹스니 언제든지 전부 다 자리가 어디예요? 자리가 어디예요? 춘하추동이 없어요. 정월 초하루부터 모든 날도 하나에서부터 시작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이 역사도 하나에서부터 시작하고 말이에요, 모든 전부가 그래요. 출발도 100미터, 1000미터도 전부 다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데 하나의 자리가 없어요. 두루뭉수리예요.

그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출발이 확실해야 돼요. 출발과 종착점, 출발과 끝이 시종여일(始終如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영원한 것이에요.

프리 섹스가 그게 무슨 섹스냐 이거예요. 무슨 사랑이에요. 하루에도 프리 섹스 하는 사람은 수십 명도 되고, 수백 명도 될 수 있잖아요. 남자의 생식기가 그럴 수 있다면 좋아하겠나요, 여자의 생식기가 그것을 좋아하겠나요? 똥개 같은 저…. 그래 호모! 호모가 무엇 갖고 호모해요? 뭐? 동물도 그런 놀음 안 해요.

오늘 그래요. 서구 여자들 생식기가 어떤 게 생식기예요? 무엇하고 뭘 맞추나요?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잘 알거라구. 어떻게 하는 게 생식기예요? 왜 웃는 녀석들은 다 아는 모양이구만. 난 몰라서 안 웃는데. 얘기해 봐요. 그것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개새끼도 그런 놀음 안 해요! 그렇게 천해졌어요.

남자가 어떻게 여자를 부정하겠노? 오목 볼록이 다 그렇게 생겼는데…. 여자가 어떻게 남자를 부정해요?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해요? 오목끼리 어떻게 결혼하노? 볼록끼리 어떻게 결혼해요? 미쳐도 정신이 유만부동이지.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망국지종이에요. 이건 전부 다 섬나라에다 추방해 버려야 돼요.

자, 오늘 참자녀의 날. 참자녀예요. 참자녀가 돼 가지고 36년 됐으면 36년 동안 도수를 맞춰 갔으면 어지간하면 하나됐을 텐데 여러분 마음 마음이 36년 전하고 36년 오늘날하고 36배의 격차가 있는 그런 흔적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없으면 지옥권에 갑니다. 통일교회가 앞으로 다 하나님 뜻 앞에 추방당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지금까지 하나 못 되었는데 싸움 한번 해보자' 그런 표어를 써 가지고 매일같이 외우면서 '하나 될 것이다. 요 시간만 해도 한 몸, 요 순간까지 하나 될 시간 가지고 효자의 글자를 남기자.' 그것 몇 번 연습해 봤어요?

그런 연습을 했으면 360도 가운데 1도, 2도는 있을 텐데 말이에요, 360도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1도고 뭐고 없어! 공(空)이에요, 공. 자, 개인적으로 효녀 돼 봤어요? 효자 해 봤어요? 사길자!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 사길자 여사! 몸 마음이 하나돼 있나 물어 보지 않나? 이제 70이 돼 오잖아, 이제 어떻게 하겠노?「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이 언제 끝나? 노력할 때 봐 주면 효녀가 못 됐어.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따라간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 아니에요. 학교에서 내가 최고다-. 하나의 학급에 있어서 100명이 있더라도 1등은 하나밖에 합격하지 못한다 그거예요. 그 하나님이 효자 중의 효자를 원하겠어요, 효자 중의 효자 아닌 것을 원하겠어요? 효자 중의 효자의 효자, 효자 중의 효자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효자가정이 되자

여러분 마음보고 물어봐요. '내가 어떠한 자식이야, 이 자식아. 어떤 간나야, 이 자식아. 참부모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숯 검정칠을 해 주는 이 자식 아니야, 이 간나야? 뭐하러 따라다녀. 이 쌍것들아!' 자기 자신에게 그렇게 경고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둘이, 부부끼리 효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 집은 부부끼리 효자의 전부 다 명패를 받은 곳이다.' 해야 돼요. 부부끼리 효자 되면 어떻게 되나? 부부끼리 효자 효녀가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와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같이 살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하나님이 같이 뛰어 다녀요? 부처끼리 효자가 못 됐어요.

요건 삼각형이에요, 삼각형. 4위기대 효자가정 되자 그거예요. 아들 딸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삼대상 이상을 찾아가는 우리 인생행로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 가지 주체 대상은 마찬가지예요. 어디 갖다 맞춰도 재까닥 다 맞아요. 할아버지하고 손자도 재까닥, 어머니하고 할머니도 재까닥, 손녀딸하고 할머니하고, 어머니하고 딸하고, 또 그 다음에는 아버지하고 할아버지하고 다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손자의 손자하고 그 아버지 손자하고 맞는 거예요. 어디든지 몇십 대 주루룩 맞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을 갈 수 있어요. 천국화하자는 거예요. 그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권을 찾지 않고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평균적 지상천국 하늘나라, 입체적 하늘나라 천상세계에 연결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상현 하현을 중심삼고 하현은 상현을 대체할 수 있고, 상현은 하현을 대체할 수 있어요. 우현은 좌현, 좌현은 우현을 대체할 수 있는 거예요. 전현은 후현을 대체하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전후, 좌우, 상하 관계가 90각도를 이루어 열두 조각이 나오는데, 그것 어디 갖다 맞춰도 열두 가지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돼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정에 전부 다 여섯 사람이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3대가 살게 되면 어디 갖다 맞춰도 통해요. 그 가정이 바라는 세계는 어떤 세계냐? 나라예요, 나라. 가정이 가야 할 직행 나라예요. 그 나라가 가야 할 것은 뭐냐? 세계예요. 그 세계가 가야 할 것은 뭐냐? 세계가 갈 것은, 지상천국이 갈 곳은 천상천국이에요. 하나의 길밖에 없는 거라구요. 가정의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충신이….

나라의 충신이 뭐냐 하면 나라의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세계의 충신이 누구냐? 세계의 성인이 뭐냐 하면 전부 세계의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하늘땅의 전부 다 성자가 뭐냐? 하늘땅의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효자라는, 아들이라는 존재는 존재가치가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자로 태어난 여자의 몸뚱이가 말이에요, 여자가 있으면― 어디 갔나? 여기 이 사길자. 이 여자라는 것은 말이에요, 이게 자기가 아니에요. 사길자가 아니에요. 사길자라는 존재는 하나도 없어요. 태어나기를 어머니 몸뚱이에서 태어났어요, 어머니 몸뚱이. 99.9999퍼센트가 단세포 정자 하나 남기고 전부 다 어머니 것이에요. 여기 몸뚱이, 이 어머니 몸뚱이를 깎아 먹고 나온 거예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아버지 정자가 합쳤으니 그건 아버지 것이지 자기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사길자가 어디 있어요? 자랑할 게 없어요.

또 몸뚱이를 보면 말이에요, 이 젖이 뭐예요? 젖이, 이 가슴이 뭐예요?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어때요?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이 젖이? 아이들 때문이에요. 자기 자신, 엄마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기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히프는 뭐예요? 아기를 위해서!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이 얼굴이 누구 것이에요? 여자의 얼굴을 누가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석준호! 왜 이상하게 웃노?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 재미있으면 재미있게 대답하고 뭐 이상하면 이상한 대답을 하라 그 말이야. 그 여자 얼굴이 누구 얼굴이야?

남자가 이런 여자를 좋아해요. 털이 없고 다 이런 것…. 매끈매끈하고 이게 쿠션이 좋거든, 쿠션이. 털, 털, 털, 털이 언제든지 꺼슬꺼슬한 것을 갖다 대면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남자는 수염이 나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남자의 수염이 길게 되면 섹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 그렇다구요. 그것 생리적으로 그렇다구요. 구조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뭐 모르는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솔직한 얘기고 직통으로 통하는 직통 얘기지. 직통과 솔직은 정의에 소속하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길이 옳은 데 속하는 거예요. 가식이 아니에요. 아 타겟(target;목표물)을 쏘려면 똑바로 쏘아야지. 그렇지요? 이렇게 쏠 수 없어요. 이것 선생님 직, 직, 직통이에요.

여자들의 이 얼굴이 남자가 좋아하게 요렇게 생겼다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내가 요렇게 생겼으니 남자들 좋아하라고 생겼다. 남자가 절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에리카와!「예, 좋습니다.」그거 좋지! (웃으심) 남자로 태어나야 돼.

그래 가지고 자, 얼굴 여기서 저 수직으로 내려가면 뭐가 있어요? 여자의 생식기가 있어요.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자기 것이 아니에요.」유(you)! 여자 거야, 남자 거야?「맨(man).」남자? 남자라구요.

보다 위하면 중앙에 가는 것

자기 것이 없어요. 여자가 웃을 때 '호호호호!' 그게 여자의 웃음이에요, 남자의 웃음이에요? 누구 때문에 웃는 거예요? 남자가 '허허허허! 웃으면 여자는 '호호호호!' 그래야 이게 춤을 추는 거예요. 그래야 하모니가 되는 거예요. 톤(tone;어조)을 맞춰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웃고, 위해서 뭐…. 이 여자의 오관이 자기 오관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눈이 눈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입이 자기들끼리 입 맞추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귀가 자기 귀에 말하기 위해서, 듣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손이 자기를 만지며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이래요? 아,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남편 손을 잡으면서 좋다고 그렇잖아요?

전부 다 상대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걸 자각을 해야 돼요. 또 자랑할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 것이 있어야 자랑하지요. 뭐가 있어요? 머리를 보나, 몸뚱이를 보나 이 몸뚱이가 전부 다 남자 때문에 생겼지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걷는 것 궁둥이, 걸으면 이렇게 이렇게 돼요. 허리가 이렇게 돼요.

허리가 자꾸 이게 뭐 여기는 자꾸 놀리기 때문에 허리가 가늘어지니 '여자들은 허리가 가늘어라. 허리가 가늘어라.' 이러는 거예요.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면 운동하기 때문에 가늘어지게 돼 있다 그거예요. 그것이 작기 때문에 운동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게 굵어지는 거예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남자의 어깨 큰 것이 뭐예요? 이게 어깨 큰 것이 자기 거예요? 보라구요. 남자는 말이에요, 이게 남자고 다리도 남자예요. 여자는 뭐예요? 반대예요. 이게 이렇게 큰 게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버스 타게 되면 둘이 나란히 앉아도 기울지 않고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 셋, 다섯이 함께 앉아 보라구요. 궁둥이만 컸지 이게 '이이이이-!' (비좁아 서로 궁등이를 미는 시늉을 하심, 웃음)

아무리 할아버지가 싫더라도 여자 여자끼리 둘이 앉으면 손해가 많아요. 할아버지 옆에 가 앉으면 고달프지 않다 그거예요. 할 수 없어요. 늙어서라도 할아버지를 끼고 살아야 된다 그거예요, 여자들은. 뭐 젊은 사람이면 더욱 좋겠지만 늙었더라도, 싫더라도 그렇게 해야 박자가 맞게 돼 있다 그 말이라구요. 이 쌍것들아, 알겠어?

많은 동서양의 여자를 데리고 내가 한국 남자로서 쌍것이라고 욕을 하니 기분 좋다. 그래도 다 좋아하누만. 알겠어, 여자들? 거꾸로 하면 '자여'인데 '마음대로 하소.' 그 말이에요. 여자가 '자여'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잡시다. 마음대로 하소.' 그 말이에요. (웃으시며)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그렇잖아요? 자여, 뭘 자요? 밤에 자자 그거예요. '자여, 마음대로 하소.' 그거라구요. 일본말로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영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요. 한국사람은 알지. (웃으심) 계시적인 말을 해석할 줄 안다구요. 뭘 보노, 뭘 봐. 이 녀석아! (웃음)

자기를 위해서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모의 몸뚱이이기 때문에 내가 입기 좋은 것을 입기 전에 부모에게 좋은 것을 입혀야 된다구요. 그게 여자예요. 그게 위하는 거라구요. 먹는 것도 부모를 위해서, 좋은 것도 사는 것도 부모를 위해서…. 이런 생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가정이 훌륭하게 되고, 나라 백성들은 나라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하늘땅의 어머니…. 하나님이 하늘땅의 어머니예요. 하늘땅의 사람들은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그게 효자의 나라요, 충신의 나라요, 성인의 나라요, 성자의 나라니라, 아멘!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내가 틀림없이 효자의 나라의 왕권 후계자다.' 생각해 봤어요? 그걸 생각하고 해야 가정의 아들딸을 잘 낳아 가지고 왕녀를 얻어 가지고 손자시대에는 왕권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나라를 위하는 사람, 그렇게 하면 천운은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위하는 자는 중앙에 가게 돼 있어요. 보다 위하면 중앙에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직 자랑할 것은 부모

자, 오늘은 참자녀의 날인데 가정적 왕이 아담 해와이고―하나님 아니야, 그것―가정적 부모가 아담 해와인 동시에 하나님 자체였다 이거예요. 원리의 말씀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절대사랑의 관계를 가지고 절대적 주인된, 유일적 주인, 불변·영원하신 주인, 이것은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으니 그 사랑은 절대사랑에서부터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출발이에요. 거기에서부터 혈통의 시원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 절대 섹스! 그래 절대마음, 절대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이 절대 섹스가 될 수 있어요? 생식기도 이중이에요. 절대 섹스이기 때문에 내 생식기는 하나님 생식기, 완성된 아담 생식기. 하나님이 생식기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이 썅것들, 왜 웃어!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있으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있겠습니다.」

동기가 없는데 결과가 나타날 수 없어요. 인간은 결과적 존재니 결과가 그렇게 되니 동기적 내용이 없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어요. 그 생식기가 어디 가 가지고…, 이중적 인격인 하나님도 이중적인 것이 필요하니 내적 인격 하나님 자리, 외적 인격 몸뚱이 자리가 필요해요.

몸뚱이 자리가 누구냐? 완성된 아담이다 이거예요. 마음 자리는 누구냐? 완성된 하나님이 돼 거쳐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결혼식 해서 둘이 한 집에서 폭발하는 거예요. 첫사랑의 아담 해와가 뭐라고 할까? 생식기 맞추는 첫날밤에 정자 난자가 헤엄치고 키스하기 시작한 것이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별동이었겠나, 동일하겠나? 동일하다면 통일이 안 돼요. 거기서 낳은 아기를 천국 데려갈 하나님일리 만무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으니 절대적으로 갈라질 수 없으니까 절대적으로 데려가야 돼요. 거기에서 영생논리의 자동적인 결론이 두 부부에게 부가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그것 모르고 언제 심장마비 될 뻔하지 않았어? (웃으심) '꽉꽉꽉꽉!' 그것이 구정물이나 파는 오리새끼가 '꽉꽉꽉' 하면 그게 구정물이 아니라 천상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라구.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어깨가 이렇게 생긴 것도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생긴 거예요. 갖다가 어디 안더라도 딱 해서 사방이 딱 들어맞거든. 둘 다 크면 얼마나 멋이 없어요? 송곳이 양쪽이 다 뾰족해 가지고 구멍 뚫을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비밀창고를 열쇠로 열려면 그것은 끝이 절대 하나여야 들어갈텐데, 절대 하나의 끝이 절대사랑의 문을 열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이것이 둘이 똑 같으면 어떻게 되겠나? 실수하게 되면 둘이 갈라져 큰일나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를 딱 여기에 품게 되면 여기에 딱 같아서 모가 없어져요. 요렇게 놓으면 하나가 돼요. 어떤 게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어떤 게 주체예요? 어떤 거예요. 우먼이에요, 맨이에요?「맨.」한국에서 소몰 때 '워워워 워워워.'하는데 '워워워 워맨.' (웃으심) 우먼 여자를 전부 다 소를 모는 워워워-맨! 그게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조건부터 돼 있는 거예요. '맨' 할 때는 워가 안 붙어 다니거든. 그래 여자는 설치지 말라 그거예요. 조용히 따라다녀라 그 말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부부가 몸 마음이 갈라지면 네 마리예요. 네 마리. 몸 마음 넷이 싸운다구요. 그건 오래 못 가 갈라져야 된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몇 년도 못 가 갈라지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재깍 갖다 붙여야 돼요. 아들딸 붙이고, 어머니 아버지 붙이고, 나라 붙이고 전부 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없잖아요?

알겠어요? 자기 것 자랑할 것 하나도 없어요. 오직 자랑할 것은 나에게 있어서 부모를 자랑할지어다!

가정은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보라구요. 사람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전부 다 어머니 피살을 갉아먹고 빼앗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아버지 정자 하나, 자기 것이 없어요. 그래 아기 낳아 가지고는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품어서 길러 줘야 돼요.

어머니하고 아들은 뭐냐 하면 아버지 피살을 긁어먹어야 돼요. 아버지는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 전부 다…. 여편네만 나눠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대신 나도 나눠주려고 하니 어머니도 나눠주는 걸 보충해 주고, 아기도 또 나눠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기는 아버지의 피살을 100퍼센트 빨아먹어야 돼요. 남편이 아들하고 여편네를 키워야 되겠어요, 여편네가 남편하고 아들딸을 키워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서양! 여편네가 남편하고 자식을 키워야 되겠어요, 남편이 여편네하고 자식을 길러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허즈밴드(husband;남편).」

허즈밴드, 알기는 아누만. 그래 남편은 뭘 하는 거예요? 여자가 빨아먹고 아기가 빨아먹어도 좋다고 해야 돼요. 뼈를 깎아 먹어도 '좋다, 좋다.'는 거예요. 땀을 흘리고 죽으면서도 좋다고 해야 돼요. 그게 참남편이에요. 주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참 주면서. 알겠어요? *어때요, 서양 식구들? 남편은 자기의 피와 살, 모든 것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성적 역할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사명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이게 이게 이게 왜 이게…. 아기가 우리 도적놈이고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아기는 아버지 몸뚱이하고 뼈를 빼앗아 먹는 도적놈이에요. 기생충이에요. 그런데 그걸 좋아해요. 왜? 참사랑이기 때문에 주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왜? 참사랑이 거기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하나된 것을 어떻게 살아야 돼요? 가정의 왕권은 나라의 왕권에 소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만 작은―요것 선생님 말씀 가운데 있잖아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 나온다구요. 차원 높은 플러스 마이너스는 차원 낮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흡수·발전하는 것이다. 이건 천리원칙이에요.

가정은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왜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나라에는 수많은 자기 가정과 같은 것이 수천 수만이 있어요. 수천 수 만을 희생시킬 수 없어요. 그것을 계속하는 건 악마예요. 악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존속원칙이에요. 자기 것이 없어요. 하나된 나라의 가정의 왕궁을 지닐 수 있는 그 일가는 나라의 왕궁 앞에 전부 소속해 가지고 그걸 빨아먹고 살아요. 나랏님하고 나라의 황후, 어머니예요. 황후하고 자식, 그 어머니 아버지, 일가의 모든 피살을 빨아먹고 산다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왕국까지도 전부 다 왕의 피살을 빨아먹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성된 자가 나라에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것이 뭐 있어야지. 그렇잖아요. 브라질이면 브라질, 여기가 우루과이인가? 우루과이면 우루과이 땅이 누구 땅이에요? 왕의 땅이지요? 누구 나라예요? 왕의 나라예요, 이게. 브라질 왕의 나라라면 그 나라 사람들은, 전부 다 가정들은 그 나라 전체 땅을 파먹고 살아야 되고 나랏님의 몸뚱이와 땅을 파먹고 살아야 돼요. 거기의 모든 걸 파먹고 사는 거예요.

살 길이 없어요. 나라가 없으면 살 길이 없어요. 나라가 절대 필요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도 없고, 수많은 나라의 왕과 하나된 우리 가정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건 세계의 왕권이에요. 세계의 왕권은 만왕의 왕이에요. 국가적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하던 그걸 전부 빼앗아 가지고 만왕의 왕권 시대, 만왕의 왕의 어머니 아버지의 피, 그 땅을 중심삼고 피살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부모의 피살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참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참충신을 바라고 참성인을 바라는 참사랑의 길이 있기 때문에 부모도 그러하기 때문에 그렇게 희생하는 걸 좋아하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와 하나된 그 우리 집은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에는 그 만왕의 왕과 더불어 하나님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부모를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영원히!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농사도 안 지어요. 공장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지만 먹고 싶은 대로 먹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개념적, 관념적인 의식구조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실천궁행이 가능한 것이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모셔다가 오늘 저녁에 몇천만 명이 뱅큇(banquet;연회)을 해야겠다. 의복은 어떻고, 모습은 이러이러한 급의 형태의 신사들이 모이고, 거기에 환경적 패물은 어떻게 되고 음식은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일시에 그것이 가능한 세계예요.

세상에 미련이 없어요, 다 알기 때문에. 알겠어요? 사랑 이념이 충만된 사람은 하나님 이상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 이상의 그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이상까지 즐길 수 있는 내용을 실현할 수 있는 세계예요. 현실화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래 천국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가 봤어요?「아버님 말씀 들었습니다.」아, 말씀 듣고 좋아하는 게 자기 것과 관계없잖아요.「아버님 자랑이….」나 아버님 자랑, 나 싫어요.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자랑해야지. 뭐 거지새끼들이 전부 다, 남의 첩자가 자랑하게 되면 도적놈 아버지 채 가겠다는 녀석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진짜 아들 돼 가지고, 진짜 나랏님 아들딸 돼 가지고, 진짜 세계의 아들딸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될 수 있는 특권을, 사랑의 일체권을 가지고 자랑해야 된다구요.

참된 효자 효녀가 되어야

보라구요. 세계의 왕이 돼 가지고, 세계 왕의 자리에서 하나돼 가지고는 말이에요, 나라의 왕한테 자랑할 수 있다구요. '나 세계의 왕의 아들딸이다. 와라, 와라, 와라.' 그건 자랑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이상 자랑 못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거쳐 나갔으니 그걸 '오라, 오라.' 하는 것은 전부 다 그걸 발전시키겠다는 거예요. 파괴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맨 나중에 사랑 이상 왕권, 전체의 왕권, 개인적인 왕권, 통일적 왕권, 왕자 왕녀의 전수식을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자기 마음대로 하늘나라의 행복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될 때에 그때서야 하나님이 손을 들어 가지고 '너는 내 아들딸이기에, 이럴 때 영계 중심삼고 가정적 왕으로부터 국가적으로 성인 왕자로부터 하늘나라의 성자 왕자의 특권을 가지고 그 모든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자로서 나보다 낫기 때문에 내 모든 전권을 너에게 상속해 주노라. 아멘.' 거기에 가 상속받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지금 여기서 전부 도적질하고 뭐 잘하고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사탄이 유혹하는 것과 동일적인 형태라는 거예요. 자기가 허락할 수 있는 특권이 영계에 가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대 하나님보다도 큰 축복의 자리를 자유활동권 내에서 행사할 수 있는 사랑 이상세계에서 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똥개 새끼 가정에서 무슨 뭐 전부 야단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 참된 자녀인데 무슨 자녀가 될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왕이에요, 가정왕. 시작하는 그때에서부터 참된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따라서 그 왕이 나라의 충신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의 왕자 왕녀가 충신이에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자 왕녀의 자리가 성인이에요. 성인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늘땅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가 아들딸 되겠다고 할 때에 그것이 성자의 길이에요.

그러면 성자 될래요, 성인 될래요? 아까 뭐라고 했나요? 성인의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받아 승리하게 되면 나라에 와서 자랑할 수 있다고 그랬지요? 자랑할 수 있어요. 본 받아야 할 때는 그건 하나님의 뜻을 확장하는 계열을 전부 다 자극시켜 가지고 확장시키는 일이기 때문에 성인이에요.

그래 성자가 될 거예요, 성인이 될 거예요?「성자.」왜, 어째서? 성인 앞에 자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자가 될 거예요, 충신이 될 거예요?「성자가 되겠습니다.」왜? 충신 앞에 자랑할 수 있다 그거예요. 충신이 될 거예요, 효자 될 거예요?「충신 되겠습니다.」왜? 효자 앞에 자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효자가 따라가는 충신의 길이요, 충신이 따라가는 성인의 길이요, 성인이 따라가는 성자의 길이요, 성자가 따라가는 하나님 길이라는 거예요.

신세 진다는 게 창조 위업을 해 가지고 누구든지 원하는 것을 가당하게 공급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로 돌아가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영계였느니라, 아멘! 천년 만년 아멘. 그 음성이 변하질 않아요. 채색하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4단계의 왕자 왕녀의, 효자로부터, 충신으로부터, 성인으로부터, 성자의 도리, 그 다음에는 하나님 직계 권내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을 중심삼은 자녀의 직분 기준을 중심삼고 당신들은 어느 자리에 서 있어요? 봐 보라구요,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 하나님도 '야, 성자가 되라. 나같이 되라.'고 원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이면 하나님의 창조능력 이상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높아질 수 있는 욕망을 가져야 할 인간

그래 천국은 그렇다구요. 하고픈 것 다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있겠나요, 없겠나요? 영계에 비행기 있겠어요, 없겠어요? 비행기는 있지만 비행기 만드는 공장이 없어요. 그건 뭐냐 하면 당장에 '야 비행기, 이런 비행기 되라.' 하면 비행기가 당장에 나와요. 공장이 필요 없는 거예요. 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집이 있어도 내가 필요치 않아요. 내가 원하는 집이 필요하면 '야 이러이러한 집 나와.' 하면 나와요. 옛날에 아이들 뭐 무슨 도깨비 이야기 있잖아요. 뭘 나오라 뚝딱 하면 뚝 나오는 그런 세계예요.

그래 음식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에 무슨 요즘같이 공해사건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랑에는 공해사건이 없어요. 그런 세계예요. 그 세계를 표준해 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 그렇잖아요. 누에만 보더라도 유충으로부터 번데기가 돼 가지고 날아요. 3단계를 거칩니다. 모든 곤충은 다 3단계를 거쳐 난다구요. 사람이 못 난다는 법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다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나는 데는 무한한 세계를 나는 거예요. 제한이 없어요. 자기 기력이 뻗치는 한 한계가 없는 세계이고 무한히 날 수 있는 세계라는 거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영계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인데 무한한 해방권 세계에 있어서의 주인으로 등장한 승세자의 왕자요, 왕녀의 권위를 가진 내가 어디에 한계선이 있겠어요? 초한계 세계에 있어서 초도약세계를 음미할 수 있는 자유생활 판도를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그렇게 위대한 인간입니다, 이게 보기 싫은 인간이. 알겠어요? '꿈의 나라.' 한번 해봐요!「꿈의 나라!」

꿈의 나라에 다 가고 싶어요, 사실의 나라에 가고 싶어요? (웃으심) 꿈의 나라에 가고 싶어요, 사실의 나라에 가고 싶어요?「사실의 나라.」꿈의 나라 같지만 사실의 나라예요. 문 총재의 말이 꿈같은 얘기같지만 사실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 탕감해소 선포식, 아이고! 그런 엉터리없는 꿈나라 얘기가 어디 있어요? 꿈의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둘이 꿈나라가 사실로 둔갑할 수 있고, 사실이 꿈이 될 수 있고 꿈이 사실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인간은 언제나 춤추려면 언제나 춤추고, 미치광이 놀음하면 언제나 미치광이 놀음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통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것 만족하는 거예요. 미치광이 만족하는 것 알아요? 세상 다 보고 '히히히' 그 세계 가지 않고는 그 기쁨을 느끼지 못해요. 보통 사람은 못 느끼는 세계입니다. 아, 미치광이 왕 한번 돼 보면 얼마나 기쁘겠나? 그게 자연히 엇갈린 두 세계가 수직선으로 놀아날 수 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려면 가정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되고, 세계의 왕자 왕녀, 하늘땅의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능동적 주체 대신한 상대적 능동 주체 존재로서 대표적 능동적 존재인 하나님을 울리게 될 때에 대상적 능동 주체인 우리가 하나님을 웃게 하고 춤추게 만들 수 있는 자기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높아질 수 있는 욕망을 가져야 할 인간인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욕심이, 욕망이 하나님보다 낫고 싶지요? 욕심이 그렇지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울고 있고 슬퍼하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면 하나님보다도 위로할 수 있는 차원이 높아야 될 것 아니에요? 우는 하나님을 위로하려는데 하나님보다 못해 가지고 위로하겠어요? 안 그래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수 있는 영원한 우리의 본향땅이예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못 가게 돼 있어요, 고집된 성격 가지고는. 동서남북을 못 통해요. 평면 360도도 못 되는데 수직선으로 어떻게 거꾸로 360도를 어떻게 도나? '동서가 축이 돼 가지고 거꾸로 360도 돌아라, 그 다음에 남북이 축이 돼 가지고 동서로 360도 돌아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못 됐잖아요.

하나님의 대역자로서 날아가자

자, 오늘 참자녀의 날 36회라는 것은 말이에요. 동양에는 36계라는 게 있다구요. 36계는 날아가 없어지는 거예요. 요술세계로 전부 다…. 오늘날 자르덴에 지금 저 요술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현세에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걸 하려니 그 가정 왕자로부터, 나라 왕자로부터, 세계 왕자, 하늘땅의 왕자, 하나님 대역자로서 날아가자 이거예요.

이제 4년 4개월 남았어요. 4년 4개월에 온 세계가 한 곳으로 안 가면 안 될 것을 가르쳐 줘야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국가적인 메시아단을 파송하는 거예요. 그래 국가적 메시아단 책임완수, 미완수?「책임완수!」지금까지 미완수 경력자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이렇게 시험 치면 낙제하고 시험 쳐 들어가더라도 떨어지는 패들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완수할 거예요?

정상적인 코를 붙이고 오관을 붙여 가지고 내가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서 버리든가 하나 없애든가 이런 조건을 만들더라도 전부 다른 것 가지고 이것을 메워야 되겠다고 해야지 그냥 그대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명회장! 왜 대답 소리가 안 나와? 「하겠습니다.」 그래, 그렇게 얘기해야지. 조건 가지고는…, 조건 결혼식은 남자 여자 하나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전부 가정적 왕자 왕녀를 해 보면 국가적 왕자 왕녀의 뒤를 따라갈 수 있어요. 국가적 왕자 왕녀가 됐으면 가정적 왕자 왕녀를 데리고 갈 수 있어요. 그렇게 돼요. 높을 수 있는 세계적 왕자 왕녀, 국가적 왕자 왕녀, 가정적 왕자 왕녀를 데려올 수 있어요.

하나님 대신 모든 하나님의 고통을 내가 책임지고 하나님 구도의 책임도 내가 책임지고, 하나님 쉬게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책임 다한 사람은 말이에요, 하나님 배우자가 돼 가지고 저 이상세계가 창조이상을 하나님 성도 발발(勃發), 출발시킬 수 있는 동기적 분배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꿈의 세계를 알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이 미쳐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정상적이 아닌 사람으로서 반대를 받고 나왔어요. 그러나 미치지 않았습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알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봐요. 어디 보자구요.

오늘 36회 참자녀의 날 명분에 맞는 그런 상대적 조건으로 손이라도 올려 봐라 이거예요. 내리면 틀림없이 행동해야 된다구요. 행동할 사람은 내려봐요. (웃으시며) 행동할 사람 내리라고 했는데 그냥 들고 있으니 그거 이단자로구만. 왜 들고 있어? 모르니까, 모르는 자는 이단자다 이거예요. (웃음)

자,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자랑해야 되고, 만왕의 왕을 자랑해야 되고, 나라를 자랑해야 되고, 부모를 자랑할 것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이 전부 다 하늘땅에 자랑할 것이 꽉 차게 될 때에 내가 가정의 상속, 나라의 상속, 세계의 상속, 하늘땅의 상속을 받느니라, 아멘! (박수)

요것 컵이 예뻐서 내가 한잔 마셔 주는 거예요. 누가 기도해? 아버지가? 딴 사람 기도하라구요. 누가? 유정옥이 나와 기도하라구. (유정옥 회장 기도 후 남미섭리 보고).

몸 마음을 통일한 효자 효녀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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