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방금 보고를 들어서 알겠지만 지금 우리가 큰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싸움을 하고 있고, 앞으로 수천 명의 요원을 각국에서 데려올 준비를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그것을 새로이 국회 상하원을 통과시키든가 백악관을 동원하든가 어떻게 해 가지고 여권, 입국수속 등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중에 있다는 거예요, 지금. 상당히 그건 뭐…. 세밀한 내용은 여기서 다 얘기 안 한다구요.

세계로 동원되어야 하는 한국 식구

그렇기 때문에 이민국이면 이민국의 최고 책임자, 이민국을 관리하고 있는 백악관의 최고 책임자하고, 그 다음에 우리 통일교회하고의 삼각관계에 있어서 미국 역사에 없는 문제가 벌어졌기 때문에, 이걸 수습하기 위한 모든 작전을 지금 전개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해결이 되면 뉴욕주의 배리타운을 중심삼고 수천 명의 외국 요원을 데려다 교육을 실시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아마 여기에 있는 젊은 사람들도….

이제는 한국정부가 어느 정도까지는 뒷받침해 주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한꺼번에 50명이 간다, 100명이 간다 하는 문제가 벌어질 수 있는 때가 목전(目前)에 왔어요. 내가 물어 보는 것은 괜히 물어 보는 게 아니고 그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주체국이니만큼 딴 나라에서는 가면서 한국에서는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현재 한국은 외국과의 왕래가 어렵다는 것을 세계가 알고 있지만 어느 기준을 통해서 비자가 나오면 어떤 나라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교육을 위해서 가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것이 정당화되기 때문에 그때는 변명이 성립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정기적으로 6개월 혹은 1년, 대개 2년 동안 가 있게 될 거예요. 그 2년 동안에는 무슨 놀음을 해도 되는 거예요. 사업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학비를 모으기 위해서는 미국 전역을 무대로 해 가지고 어떠한 활동을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제한을 받기 때문에 그런 활동이 어렵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야말로…. 여기 대한민국 내에서 움직이던 시대하고는 이제 달라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므로 그러한 때를 대비해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대개 교구의 교역장급과 그 이상의 사람들, 이렇게 되리라 보고 있어요. 거기서 교육을 받으면 이제 세계로 뻗어 나가야 돼요, 세계로. 한국에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세계로 뻗어 나가야 된다구요. 사내라면 한번 태어나서 외국을 무대로, 세계를 무대로 한번 싸우는 것도 필요할 거라구요.

자, 선생님의 말 뜻을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공부하는 비용은 전부 다 내가 대주는 거예요. 내가 대주어 몇 개월 동안 공부하고, 몇 개월 동안 경제활동만 하면 대개 자립할 수 있어요. 앞으로 조직편성을 하면 공부하고 자립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벨베디아 수련소에서 각국의 사람들에게 비용을 전부 다 대주는 거예요. 대주고는 경제활동을 해 가지고 얼마 책임지고 벌어놓고 가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이젠 자율적인 교육제도가 발전하게 돼 있어요. 이렇게 되면 지금 선생님 생각은 오래지 않아 800명에서부터 1,500명, 1,800명 정도를 수용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그 배리타운은 대번에 대학촌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대학원 제도, 세계에 널려 있는 대학 나온 수많은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려고 해요. 그렇게 되면 일년에 6개월이면 6개월을 제도적으로 공부하게 된다면 4년 동안에 활동하면서도 전부 다 졸업할 수 있다구요. 이런 제도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몇천 명만 되면 그 몇천 명이 이제 점점점점 불어 나갈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고, 또 미국에 있는 전대원들은 선생님의 특별 명령만 있으면 돈 몇백만 불은 순식간에 벌어 놓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먹고 공부할 정도는 벌어 댈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한 사정이라면 나 한번 가고 싶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가고 싶기야 다 가고 싶습니다」 무엇이? 다 가고 싶으면 다 손들어야 되는데 안 들었는데 뭘. 손들어 보라구요. 일어서 보라구. 그런 사람들은 갈 때 협회장한테 이름 석 자하고 교구 내력을 써 놓고 가라구요. 응? 「예」 지금 현재 한 60명 되겠구만. 다섯, 열, 열 다섯, 스물, 스물 다섯, 서른, 서른 다섯, 마흔, 마흔 다섯, 쉰, 쉰 다섯, 예순 한 명이니 그 사람들은 갈 때 어디어디 해 가지고 써 놓고 가라구요. 알겠어요?「예」그 가외에 써 내는 녀석들은 그거 안 돼요. 「70명이 넘습니다」 뭐? 내가 헤아려 봤는데 예순 한 사람…. 내가 세밀히 헤아려 봤어요.

그러면 이제 선생님이 어디로 보내든지, 남양군도에 보내든지 북극에 보내든지 특별 명령을 해서 '너는 이런 사명을 위해서 출동!' 하면 가야 합니다. 그 명령에 안 따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럼 출동 명령에 따라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도 안 빠져요? 여자들은 안 들어도 괜찮아요. 시집가기 바쁠 텐데 뭐. (웃음) 내리라구요.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특별한 대책을 취해 가지고 시범 케이스로 해봐서, 이것이 딱 들어맞으면 여러분을 전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도 응원하지 않을 수 없는 기대(基臺)에 올라가도록 하려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건 뭐 어떻게 돼서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그렇게 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응? 여러분 뭐 귓맛 좋으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런 결정적인 금을 그었기 때문에 내가 공석상에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범 케이스로 요원을 어떤 나라에 배치해 가지고 본때를 한번 보여 주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그것 한번 하고 싶어요?「예」 정말?「예」 여러분이 점만 찍으면, 이름만 써 놓으면 그저 어디든지 날아가는 거라구요. 세계에 우리 선교부가 있는 나라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런 대책을 취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그런 대책을 취할 수 있게끔 어느 단계까지, 한 고비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우선 며칠 내에…. 그런 준비를 해야 할 사람들을 선생님이 내심적(內心的)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들을 빼 가지고 이제….

수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실력과 실적이 문제가 된다

자 내가 얘기를 하려면 얼마든지 할 얘기가 있지만 여러분도 고단할 거라구요. 고단하지요?「아닙니다」 여러분이 고단하지 않으면 내가 고단 하다구요. (웃음) 일본 와서도 밤잠을 못 잤고…. 신발을 신고 들어갔다가, 날수로는 나흘이 돼요, 들어갔다가 오는 날 그대로 신발 신고 나왔다구요. 응? 앉아 가지고 사흘 밤을 났다구요. 또, 여기 와서도 그래요. 여기 와서도…. 뭐 시간이 있어요?

어젯밤에도 내가 한 시 반에 자 가지고 세시에 일어났다구요. 어젯밤인가? 하도 복잡한 것이 많아서…. 그래서 고단하다구요. 임자네들은 고단하지 않지요?「예」 그래도 또 밤 늦게 얘기하자구요?「예」 한 30분만 얘기하지요. 「아닙니다」 그래?

내가 서양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을 척 보면 동양, 특히나 한국 사람들이 얼굴이 상당히 크구만요. 완연히 커요. (웃음) 서양 사람들 얼굴은 크지 않은데 이건 그저 이렇게 넓고 말이예요, 여자들을 봐도 그렇고 말이예요. (웃음) 너, 둥글둥글하고 공같이 생겨서 복은 많겠다구. (웃음)

박보희 말 들어보니까 선생님이 유명해졌어요?「예」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으리만큼 유명해졌다구요. 그걸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이 그 기간에 이렇게 한 걸 스크랩북으로 해 놓으면 미국역사, 서양 사람은 뭐 놀랠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닉슨 대통령이 내가 한 것의 3분의 1도 안되는 걸 보더니 놀라자빠졌다구요.

이러한 모든 재료를 앞으로 뉴욕 타임즈라든가, 뉴욕 타임 매거진 같은 데에 전부 다 한번 쓸어서 낼 만한 거라구요. 대한민국의 신문사에 이번의 이 소스(source)를 갖다 주면 얼른 전체를 책으로 내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귀중한 역사적인 자료를 남기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일본도 지금 7일날 뱅퀴트를 갖기 때문에 부랴부랴 출발하라고 그랬어요. 여기서도 출판하고 있다구요. 이제 길을 닦아 놓았으니까 여러분이 그 기반을 타고 잘만 갖다 맞춰 놓으면 여러분이 얼마든지 날아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리고 내가 이 작전 얘기를 좀 할 거라구요. 이제 32개 도시 강연은 끝났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8개 도시, 아까 박보희가 조금 얘기했는지 모르지만 8개 도시를 상대로 이 작전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현재 미국에서나 일본에서나 한국에서 제일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우리의 모든 전통, 우리의 내용, 그리고 우리가 갖고 있는 이념이라든가, 우리가 중심삼고 있는 하나님의 섭리라든가 하는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구요. 그건 이미 증거된 사실이라구요.

전도는 영계를 동원해서 해야 한다

그러면 이들 나라에서 제일 시급한 것이 뭐냐? 수(數)의 문제입니다. 수가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 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실력이 문제예요. 첫째로 실력이 있어야 돼요. 실력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실적이 문제예요. 요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실력과 실적을 배양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전도를 했지만 지금까지 하던 방식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봤지만 그것이 별 발전을 보지 못한 것은 그 식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 되느냐? 영계를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어떻게 움직여 가지고 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타락이 아담, 해와, 천사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오늘 복귀시대의 여러분에게 있어서도 여러분 자신이 아담 입장에 있으면 천사세계의 영계가 협조해야 돼요. 영계가 협조할 수 있도록 하나돼야 해요. 그러지 않고는 발전하도록 안 돼 있어요. 그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아담과 천사장과 하나돼 가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복귀원칙에 있어서 천국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입장에 있는 여러분과 천사세계가 협조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사로 말미암아 떨어졌지만 천사의 협조로 말미암아 복귀하는 데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지도체제의 지도를 받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앞에 있어서는 천사 하게 되면 믿을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천사가 누가 천사인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영적인 장성기 완성급적 책임을 누가 해줘야 되느냐? 원래는 예수님이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은 후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영적 기준만 완성했기 때문에 장성급 중심적 천사장급에 있다 이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성급 중심적 천사장급,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해돼요?「예」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협조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됐다구요.

그런데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협조할 수 있느냐 할 때, 예수님은 기독교 교인들에게 협조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직접 협조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통일교인들은 본래 완성급을 향하여 넘어가야 할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갖고? 영육을 갖고 넘어가야 할 사람들이예요. 이러한 영육을 가지고 완성급에 넘어가야 할 사람을 영적인 기준을 가진 천사장 중심적 사명을 하는 예수님은 협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예」

기성교회에 대한 활동과 반공활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누가 협조하느냐 할 때, 통일교회는 영적인 면에서는 선생님의 영(靈)이 지도하고, 육적인 면에서도 선생님의 육(肉)이 지도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양면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예수님이 하던 일을 협조해서 완성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천사장적인 협조도 하면서 실체적으로도 지금 원리주관권내에 있어서 완성급 세계로 가는 길도 지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3차 7년노정이예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원리결과주관권형을 세계사적 무대에다가 적용하는 노정이 오늘날 복귀섭리의 필연적인 노정이기 때문에 그 노정을 대신하는 것이 선생님에게 있어서의 21년노정입니다, 21년노정.

그러면 첫번째 7년노정은 뭐하는 노정이냐? 여러분, 구약시대는 하나님이 뭘했느냐 하면, 야곱 가정을 찾았어요. 야곱 가정을 찾는 때였어요. 그렇지요?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권을 세우는 중심역사가 그거라구요. 이스라엘 확대 역사예요. 구약시대 역사가 그렇지요? 야곱 가정을 하나의 모델 가정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민족적으로 확대한 그런 시대가 이스라엘 역사다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도 1차 7년노정은 야곱 가정과 같은 기준을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세워야 할 때다 이거예요.

2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예수님 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루어야 할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영육을 완성해야 하는 것이 이상이지만, 예수님이 영육을 완성하지 못하고 영적 구원섭리의 길을 터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서 세계무대에까지 확대해 놓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원래는 2차 7년노정에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영육으로 넘어가야 할 것이지만, 예수님이 죽은 조건이 있기 때문에 육적 기준을 완성하지 못하더라도 영적 기준을 완성해 가지고 세계무대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국가기준에서 영적 기준을 복귀 못 하면 세계적 기준에서 세계적인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하나로 만드는 것을 대신해서 복귀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국가기준을 이루지 못하였으므로 그 뜻이 재림으로 연장되었기 때문에 끝날의 세계무대에서 이것을 복귀하면 국가기준도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역사적인 징조를 두고 볼 때,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2차7년노정을 중심삼고 한 것이 뭐냐 하면 국가를 움직이자 이거예요. 예수님이 왔던 것은 국가가 목적이지요? 가정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 7년노정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는 국가기준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나면, 영적 육적으로 세계는 대번에 복귀되는 거예요. 본래는 2차 대전 직후에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그때는 나라도 없었어요. 자유당 때라구요. 맨 꼭대기의 이승만 대통령 한 가정만 돌려 놓으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오늘 통일교회는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구원섭리의 민족기준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한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핍박을 받으며 나와….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가 작전을 하는 데 양면작전을 했어요.

보라구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에서 볼 때, 영적 가인이예요. 그렇지요? 「예」공산당은 외적 가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 두 방어선을 위한 싸움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기성교회에 대한 활동과 반공활동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대한민국에서 영향을 미쳐 기성교회가 그렇게 반대했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을 잡아 죽이지 못했다구요. 그들은 '통일교회에는 가지 않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는 것은 본받아라' 이렇게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래 가지고 기성교회와 통일교회를 보게 될 때 나라나 국민은 기성교회보다 통일교회를 높이 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왔다구요. 많은 식구는 아니지만 그 놀음 해왔다구요. 그것이 명실공히 이와 같이 됐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외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 공산당을 대하고 있는 북괴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외적 활동을 해야 돼요. 이런 면에서는 우리가 톱을 기록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누가, 기성교회가 암만 반대하고 부정하더라도 부정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 공적은 종교계에 있어서 공인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왔고, 반공노선에 있어서는 국가가 공인하고 기성교회도 머리를 저으면서도 코는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래야 된다구요. 공인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기준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세계적 운세를 모아 한국에다 연결시켜야 하겠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오늘날 미국에 까지 전개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7년노정 끝나기 3년 전에 세계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7년노정이 끝난 다음에 세계기반을 닦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3년노정을 끝내고 세계로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과정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2차 7년노정에 세계노정을 연결시켜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2년을 중심삼아서 미국에서부터 준비를 닦아 2차 7년노정이 끝나는 4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4월 20일까지 미국 전역에 선생님을 알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전역에서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3년간은 어떻게든지 선생님을 알려야 할 때입니다. 이렇게 알리든 저렇게 알리든, 나쁘게 여기든 좋게 여기든간에 알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총동원해 가지고, 뉴욕 타임즈, 뉴욕 타임 매거진, 뉴스위크, 세계적인 언론 기관을 통해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타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미국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책임져야 됩니다. 구하려면 제일 어려운걸 구해야 되겠다구요. 그 나라의 대통령을 구해 주고 그 나라의 백성을 구해 주면 구원섭리는 끝나는 거지요?「예」

그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미국은 우리 복귀섭리의 뜻 앞에 상대적인 환경으로 딱 사태가 접어들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거기에 손을 대 미국 전역에 이름을 내고 여기에 탕감적인 조건을 붙여 가지고 이번에 돌아오게 된 거라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조상들을 복귀 해원하는 놀음을 했어요. 수많은 도주(道主)들, 전부 다 영계에서 통합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도주들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는 길을 터 놓았다구요.

이번에 5월 초하루에는 무슨 식을 해야 되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가인이 아벨을 희생시키고 아벨이 탕감했지만 이걸 까꿀잡이로 바꿔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에도 그렇다구요. 뭐 논산 할머니가 여러분의 조상들을 지금 해원해 준다고 하는데 그거 해줘라 이거예요. 팔도강산을 전부 다 해줘라 이거예요. 더구나 우리 축복받은 간부들 전부 다 해줘라 이거예요. 이렇게 한때 이 특사를 허락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이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가지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을 세워 그를 희생시켜서 자기가 혜택을 받는 거예요. 그것이 가인이 아벨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다 이거예요. 응?「예」 통일교회 신도들도 그와 마찬가지로, 아벨이 희생함으로 가인이 복을 받던 것과 마찬가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 신도들에게도 영계의 영인들이 혜택받기 위해서 붙어 가지고 고통을 주고 잘 믿는 사람들을 병나게 하고 다 그런다구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언제나 이러니 귀찮다 이거예요. '이젠 그러지 말고 너희들이 혜택을 받으려면 사탄세계에 가서 사탄 세계의 기반을 무찌르는 공적을 세우면 된다' 이렇게 기리가에(きりかえ)시켜 놓는 거예요. 바꿔 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무슨 짓을 했더라도 다 무사통과됐지만 이제부터는 반대하게 된다면 반대하는 것을 영계에서 꺾어 놓고 전부다 무너뜨리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인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새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길을 돌이켜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지상세계에서 안 해 놓으면 영원히 이것을 물고 나가고….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건 큰 야단이다 이거예요.

어떤 영인들은 우리 애기들한테까지 와서 그런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까지도 희생시켜 가지고 만민을 구하는 탕감복귀역사의 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귀찮기 때문에, 또 때가 교체될 때가 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때이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는 완성시대이기 때문에 완성시대권내는 영적이지만 장성급 영인들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 다. 그러므로 장성급은 따라가야 되고 완성급은 지도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여기서 명령을 해 가지고 장성급 영인들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완성급적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고생해서는 안된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32개 도시, 전미국을 순방함으로써 소문이 났기 때문에 이 세계적 운세를 몰아다가 한국에다 연결시켜야 되겠다 하는 이런 마음을 갖고 떡 왔는데, 국가기관과 우리와의 어떠한 길이 있어야 될 터인데 그것이 딱 그렇게 됐어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야! 그걸 보면 참 하늘의 섭리라는 것은 참 공식적이다 하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건 내가 찾아간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그렇게 됐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걸 보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을 운세에 있다 하는 것을 내가 느끼고 있는 거예요. 세밀한 얘기는 안할 거라구요. 「예」 부작용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에 올 때는 혼자 오지 않았어요. 우리 어머니랑 최선생하고 셋이 오지 않았다구요. 그 누가 와 있다구요. 그건 여러분들에게 얘기하지 않을 거라구요. 국가, 국가에 연락할 수 있는 이러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무엇이 있기 때문에, 다 안팎으로 우리 원리적 섭리관을 중심삼고 이것이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고 왔었는데, 그런 사람들이 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연결된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해 가지고 연결됐다는 것은 고마운 사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족복귀에 힘을 써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세계로 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릴 때가 옵니다. 그 대신 모든 면에 있어서 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늘의 사람들이요, 선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본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민족 전체에게 추앙을 받기에 합당할 수 있는 실적을 보여주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제 한국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되느냐? 요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일본은 미국을 돕고, 즉 해와는 천사장을 돕고 그 다음에 아담은?「해와를…」 해와를 돕고, 그러면 서로서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아하, 섭리로 볼 때 일본에 좀 투입해야 되겠다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제일 빠를 거예요. 그러한 섭리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또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섭리적인 뜻이 이러한 것으로 볼 때, 7년노정을 중심 삼고…. 원래는 4월이예요. 선생님이 그때 성혼식을 했기 때문에. 이 4월을 연장해 가지고 짜르는 역사를 했기 때문에 금년까지 연장해서…. 언제든지 4월부터는 핍박이나 이런 시끄러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까지 6수, 4개월 아니면 6개월은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언제나 시끄러운 때라구요. 넘어가야 할 고비이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그렇게 돼 나간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마찬가지로 외적인 조건만 마련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때가 되면…. 이제 미국을 중심삼아 그것이 어느 정도 한국에 만들어지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휙 돌아갑니다. 가만 있어도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에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뭐 주먹구구식, 우리 원리가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과학적인 공식법도와 같이 치밀한 질서적인 과정을 통해서 복귀섭리노정은 진전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내가 적당히 붙여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나가서 전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제 여러분들은 가정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종족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민족이 위에서부터 연결되니 여러분은 종족을 구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종족복귀라는 말은 들었지만, 이제는 수고하지 않고 여러분이 종족을 한꺼번에 몰 수 있는 때가 되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단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여러분이 외부에 나가 가지고 일하고 정성들이던 3분의 1만큼만 노력하라는 거예요. 3분의 1만큼만 노력하게 되면 부모들은 대번에 돌아간다구요. 지금 통일교회 판도에 있어서 앞으로 문화활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영화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져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번만 돌려 주면 '아이쿠머니야, 몰랐구나' 하고 돌아간다구요. 이래서 여러분들의 가정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이 책임져야지요. 그렇지요?「예」

가인 아벨이 복귀된 후에는 어디로 들어가느냐? 부모를 복귀하는 거라구요. 세상의 가인 아벨을 복귀해 가지고 자기 형제를 복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외적인 무대에 서서 우리가 닦아 놓은 기반이 국가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으면 이제는 여러분의 내적인 형제를 복귀해야 되고 부모를 복귀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런 면에 주력해라 하는 것이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부모한테 효도하라 그거예요. 부모한테 효도하고, 동네방네에 본이 되고, 부모가 좋아하는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외지에 나가서 강의하던 것을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강의할 수 있어야 돼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거든 여러분 대신, 여러분보다 나은 여러분의 아벨적인 존재를 보내 가지고 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게끔, 친구를 위해서 희생하는 대신 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면, 서로서로가 이러한 상대적 관계를 맺어 자기 가정을 복귀하는 데 주력하게 되면 상당한 수가 복귀되리라 보고 있어요. 여기 자기 부모들이 복귀 안 된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거 보라구요.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자, 여기에 5백 명이 있으면 거기에 부모하고 몇이예요? 천 명이 되고, 거기에 아들딸 두 사람씩 하면 몇이예요? 자그만치, 한국은 많이 낳았기 때문에 한 집에 가게 되면 애기 넷은 평균이라구요. (웃음) 셋은 없다구요. 셋이 있긴 있지만 보통 넷이 넘는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한 사람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하고 전부 다섯 명이라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1천 집만 중심삼고 보더라도 몇천 명이예요? 여러분이 5백 명이면 얼마예요? 「2천 5백 명입니다」 2천 5백 명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삼촌네 집, 사촌네 집,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보게 되면, 대한민국은 죽죽 그물코처럼 다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것 보면 간단하지요? (웃음) 그 어렵지 않다구요. 간단하다구요.

가정배경을 활용하는 전도방법이 제일 효율적이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뭣이냐 하면…. 여러분 처가집에 더러 가 봤어요? 「예」 얻어먹으려고 갔겠지요? (웃음) 지금까지 처가집에는 얻어먹으러 갔지요, 궁해 가지고? 머리를 쓱 숙이고 장모 보면 '미안합니다' 장인 보면 '미안합니다' 그런 거예요. (웃음) '왜 왔노?' 하면, '왜 오다니요. 사위 신세가 이렇게 돼서 이렇게 왔소' 그러면 쓰윽 장인 어른이나 장모를 눈을 옆으로 해서 척 보고 곯고 있느냐고 그랬겠지. (웃음) 거기 도와주러 가본 적 있어요? 있으면 얘기하라구요. 도와주기 위해서 간 적이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 없다구요, 절대. (웃음) 자, 그걸 누가 좋아하겠어요? 한 번 올 때는 그래도 '아 어서 오소' 하면서 좋아하다가 두번 가게 되면 (표정을 지으시면서) '어서 오소' 하고 얼굴이 달라진다구요. 세 번은 뭐 말도 하지 않고…. 뭐 세 번 이상은 못 갔으리라고 보고 있어요. 세 번 이상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이거. 「여기 있습니다」 그건 다 예외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자기 사위가 안 온다고 해서 오라고 하는 편지 받은 사람 있어요? 어디 얼마나 되나 보자요. '어서 오라, 어서 오라' 하고 말이예요. 「여기 있습니다」 그것도 예외라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렇다고 해서 색시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아이구, 우리 사위가 알거지 같지만 색시만은 사랑해. 그것은 좋다구'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전부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구요.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색시를 취급하는 데도 제멋대로 취급하거든요. (웃음) 자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전에는 화살을 외부로 돌렸지만 화살을 이제 내부로 돌려 쏘면 큰일납니다. 화살을 쏘려고만 해서 잘 겨누어 가지고 '알 수 없지만 맞은 거라고 합시다' 할 때,'예'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작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처가집을 대해서 전도할 때 어떻게 하느냐? 장인은 사위 오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7할은 대개 그렇다구요. (웃음) 사위가 왔다 갈 때 절대 털이라도 뜯어가지, 절대 붙여 놓고 가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인은 사위가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누가 좋아 하느냐? 장- 「모」 모. (웃으심) 장모는 그래도 사위라 해서 좋아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모를 잘 삶아라 이거예요. 삶아서 먹으라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삶는다는 말 알지요?「예」 자, 밤에 가도 좋아하고 낮에 가도 좋아하고, 이래 가지고 노래해도 좋아하고, 동네방네가 밤잠 못 자게, 지나가던 고양이도 놀라서 '야옹' 하고 도망가게끔 코를 골고 자더라도 장모가 '우리 사위는 저렇게 용맹스러워서…' (폭소)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그것 다 힘의 여력이 있기 때문에 콧바람도 세지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용맹스럽고 사내다와서 저렇게 코를 곤다' 이쯤 되면 만사는 오케이(oK) 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작전을 그렇게 할사! 농담이 아니라구 진담이라구요?「예」 작전을 어떻게 한다구요7 「외부로부터…」 외부, 장모님으로부터 한다 이거예요. 장모님이 나이가 많든 적든 장모님은 장모님이라구요?「예」

색시로 말할 것 같으면 하, 어떻고 어떻고…. '이마를 보면 뭣 같고 발톱을 보면 뭣 같고, 눈을 보면 호수 같고, 걸어 다닐 때는 태도가 날아가는 제비 같고…. 어쩌면 우리 장모님이 이렇게 훌륭한…, 색시가 어린아이 같은 줄만 알았더니 살면 살수록 구수한 떡 보따리 같습니다' 하며 편지로 칭찬을 해 놓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 한번 시간 있으면 내가 모실 테니 오라고 해서 쓱 올라오게 되면 그때는 빚이라도 내는 거예요. 색시 옷 한벌 해주고 자기도 옷 한벌 해입고, 짝 빼고 마중가는 거예요. 정 필요하다면 내가 빌려 줄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기분 좋지요?「예」 기분이 좋기야 좋지요?「예」 그러라구요.

이래 놓고는 장모님이 먹지 못한 걸 먹여 주고 보지 못한 걸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나쁘게 나발 부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이 작전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장모에게 잘 해 놓고 말이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여편네를 싹 보내는 거라구요. 가서는 뭐라 하느냐? '엄마, 엄마…','어머니' 하면 정답지 않아요. '어머니' 하면 멀다구요. '엄마' 하면 옛날에 젖 먹던 시절, 자기가 애지중지 기르던 딸이 생각날 거라구요. '아 엄마, 우리 신랑이 보기에는 그래도 아주 장독 뒤에 깨진 뚝배기 같지만 사실은 뜰 앞에 선 함박꽃 같은 신랑이예요. 마음이 어찌나 좋은지, 키는 작지만 그 배포가 얼마나 큰지, 빠져들어가게 되면 없어질 만큼 큽니다' 하고 칭찬을 해 놓는 거예요. 엄마는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래 가지고 열두 시가 되고 두 시가 되어 꺼떡꺼떡하다가 잠을 자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네 말 채 못 들었으니 야야 계속해라' 그럴 거예요. 그래 아침에 일어나서 얘기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녹아나는 거라구요. 녹아난다고 해서 없어진다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 작전을 하는거예요.

이렇게 사위가 작전하고 딸이 작전을 해 가지고 엄마를 싹 세워 놓은 다음에는 어디로 화살을 돌리느냐 하면, 어머니 말을 제일 잘 듣는 사람이 누굴까 찾아 보는 거예요. 장인이 잘 들으면 장인에게 돌리고, 처남이 잘 듣겠으면 처남에게 돌리고, 제일 꼬마 동생이 잘 듣겠으면 꼬마 동생, 간단한 것부터 빨리 처리하는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셋만 하게 되면…. 다섯 식구 가운데 셋만 하게 되면 소리치는 거예요. '우리는 전부 다 통일교회를 다니는데 거기에 동의하겠소?' 엄마부터 그러겠다 하게 하면 '그렇고 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셋만 하게 되면 영감은 뚱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뭐야, 갑자기' 하고, 또 자기 오빠가 '글쎄 말이요. 통일교회가 무슨 소용이야? 궁금하게끔 해 놓고 그것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고 밀어부치면, 엄마, 아빠, 오빠가 모른다고 쑥떡 쑥떡만 해도 관심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하나 끌어내 가지고, 세 사람이 쓱 초대해 가지고 아버지 슬쩍 구워 삶는 건 문제없다구요.

자 보라구요. 한 아들은 아버지가 좋아하는 구두 하나 사고, 한 아들은 시골 영감이라서 일생 동안 모자를 못 써서 한이 된 사람이라면 좋은 모자를 하나 사 준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 사람, 색시 그 다음에는 그 신랑 식구들이 합해 한 상씩 잘 먹여 놓는 거예요. 배가 부르게 되면 욕할 기운도 없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한잠 자고 싶지요.

그럴 때에 쓱 선물을 안기고 '오늘은 귀한 날이니 이제부터는…. 우리 사위가 저만한 사위가 없고 우리 딸도 행복하게 됐습니다' 이러면서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있기 때문이라고, 통일교회를 몰랐지만 알고 보니 참 좋은 곳이라고 나라가 그렇고 세계가 그렇다고 하면 문선생 선전을 들입다 해주고 '아, 반대하지 않기로 이미 작정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를 환영하기로 합시다' 하면, '그래 그래 그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환영한다면 어떻게 환영하오?','자 1년에 한번씩 통일교회에 가기로 합시다' 하면 그건 좋다고 그럴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한번 나오게 되면 두번 나오고 세 번나오게 돼요. 안나오게 되면 사위가 가서 끌어오는 거라구요. '갑시다' 이거예요.

겨울 같은 때는 여러분이 시골에 보면 엿이 있다구요, 강엿 있잖아요? 「예」 그 조청엿을, 시꺼먼 조청엿을 독에서 쓱 손으로 꺼내 뚝 잘라 떼가지고 밀가루에다 쓱쓱 받쳐 가지고 꽁무니에 쑥 한 자루 잡아 넣고는 말야…. 이게 추울 때는 이것이 맛 좋은 거라구요. 그걸 갖다 드리면 '우리 사위 수고가 많았다. 우리 사위, 우리 사위' 그러게 돼 있다구요. 제일 빠른 길이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재간껏 수단껏 방법껏 총동원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이래서 우선적으로는 '우리 사위 좋다' 하고 장모 장인이 소문 내고, 그 다음에는 '우리 매부 좋다' 또 매부 말고 뭐 있어요? 자기 언니 신랑을 뭐라고 해요? '우리 형부 좋다' 하고, 심심하면 '우리 형부 언제 온대?' 하며 독촉하는 거라구요. '우리 사위 언제 온대' 소리를 몇 번만 지르게 되면 '저 영감 왜 저래? 사위가 오기는 뭘 와' 이럴 거예요. 이렇게 집에서 사위가 관심사가 되어 가지고 동네에 소문이 나게 되면, 그 집 사위가 훌륭하다고 소문이 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내가 요전에는 그 미치광이 통일교회라고 한마디했지만 진짜 오늘은 사과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장인 장모 그 아들 전부 다 해서 사돈의 팔촌까지 오라고 해서 그때는 막걸리를 좋아한다면 막걸리 한잔 사라구요. 알겠어요? 그것 먹고 좋아하는 것은 죄가 아니라구요. (웃음) 먹고 나쁘니까 죄가 되지요. 그러니 막걸리를 좋아하거든 막걸리를 한잔 사서 '너도 먹어라 꿀꺽꿀꺽, 너도 먹어라' 먹여 주는 거예요. 먹고 난 다음에 욕하는 녀석은 없거든요.

그리고는 얼큰해지면 쓱 나가서 장인 영감과 짜는 거라구요. 장인 영감이 기분 좋아서 '내가 노래 하나 할께' 하면서 노래하면, 장모도 하고 그 다음에는 할머니도 하고 아들딸도 전부 다…. 이렇게 오락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쓱 하고 나서 '여보게, 사위 한번 하세' 그러면 둘이 싹…. 그때는 노래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때는 '동네 우리 춘향이 할아버지는 어떻고 우리 뭐 각시 엄마는 어떻고' 그런 노래를 전부 다 곡조를 붙여 가지고 '오늘 저녁 무슨 옷을 입고 온 우리 할머니, 무슨 누구 할머니' 해 가지고 곡조를 쓱 붙여 가지고, 그 즉석에서 아리랑곡도 좋고 도라지 타령도 좋고 아주 멋지게 붙여서 한바탕 하는 거예요. '죽어도 같이 죽고 싶고 살아도 같이 살고 싶고 어디라도 같이 가고 싶은 아무개 할머니 할아버지' 죽 그래 놓으면 우선 좋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떡 해 놓고는 다 지난 다음에 영감이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우리 사위가 저거 보기는 저래도, 입이 작지만 저 입으로 천하를 울려 놓는 아주 웅변가라구. 한번 들어 볼까요?' 해서 들어 보겠다고 하면 '내가 그런 의미에서 한마디 하게 할께요' 그러면 '그거 한번 들어 봅세' 그럴 겁니다. 기분 좋거든요. 그때는 쓱 한 번 한 15분내지 20분, 웅변 내용을 써 가지고 그 동네 명인들 앞에 서 가지고 멋지게 한 장을 내훑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 '확실히 그 인재가, 거 자랑할 만한 사위 같구만' 그러게 돼 있다구요.

자, 이렇게 되는 것을 보게 되면, '본래는 우리 사위가 뭐 학교도 못 나오고 옛날에 뭐 소궁둥이 두드리고 다 형편없던 사람인데, 이 사람이 지금 뭐 통일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몇년 된 후에는 군수한테 가서 얘기해도 군수가 끄떡끄떡, 어디에 대중을 천 명, 혹은 얼마든지 모아서 얘기해도 대중이 박수갈채를 하고 야단이지, 거 통일교회라는 곳이 참 놀라운 곳이라고 해서 나도 가 보니까 그것 갈 만한 곳이라구. 그 사진을 보니까 굉장하더라'고 그러면서 쓱 앉아 가지고 다 구워 삶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나가 하라고 하면 하는 거라구요?「예」

이제 돌아가게 되면 뭘하느냐 하면, 한 사람이 닭을 몇 마리씩 길러라 이거예요. (웃음) 다 배당해서 말이예요. 요건 우리 장모님 올 때 해드릴 것이고, 요건우리 장인 올 때 해드릴 것이고, 요건 우리 처남 올 때 해먹일 것, 거 병아리 한 3,4개월 기르면 '아 장인 오소. 내가 기른 병아리 한 마리 잡아 드릴 께요' 하면 아 이것 뼝뼝뼝하는 3개월 된 병아리, 요만 해도 영계백숙을 해도 맛있거든요. 요놈을 즉석에서 잡아 가지고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우리 사위 고맙다' 그럴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장모 오소' 해 가지고, 보름 후에는 병아리가 또 크거든요. 그러면 또 잡아 가지고…. 그게 7,8마리만 되면 한 사람에 한 마리씩을 잡아 주면 먹고 다 타령하게 돼 있다구요. 무슨 타령? 사위 타령, 통일교회 타령. (웃음) 그거 준비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무엇이 된다구요.

그렇게 쓱 앉아 생각하니 궁량(궁리)이 툭 트여 가지고 이 문 찌꺼덕하면 저 문 철커덕하게끔 다 돼야, 박자가 들이맞아야 모든 것이 이치에 맞아떨어질 게 아니예요? 아 여러분 거 짓고땡은 끝발이 잘 맞아야 되잖아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요건 따라지 돼 가지고 아침부터 요러고 앉아 가지고 공것 생길까 하고 눈을… (표정을 지어서 말씀 하심) 그거 안 된다구요. 공것은 바라지 말라구요. 내가 노력해야 돼요. 자신이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작전을 벌이면 짧은 시일 내에 많은 수를 전도하리라고 봐요. 그 대신 이제 가정순회사 같은 걸 해 가지고…. 이제는 7백 가정 영화도 있고 리틀엔젤스 영화라든가 좋은 영화들도 많다구요. 한짐 짊어지고 가서…. 4년 전인가 3년 전인가 영사기를 아홉 대 갖다 놓았어요. 열 대인가요? 아마 아홉 대 될 거라구요. 그걸 이제 한 대씩 전부 다 배급 주려고 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또 내일 아침에 달라고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그거 준비하라구요?「예」

이 다음에는 우리가 신식으로 놀아나자는 거예요, 신식으로. '통일교회는 멋쟁이 교회다. 재미있는 춘향전 같은 영화도 보여 주고 뭐…' 이러게끔 문화사업을 많이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어디를 주력해야 된다구요? 처가집이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앉아 있는 사윗감들은 전부 다 처가집을 향할 것, 알겠어요? 그 다음에 여기 보니 색시들은 안 왔구만, 여기에 자기 남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웃음)

자, 자기 집에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는데 처가집 장모 장인이 와서 '사돈 나 왔소','왜 왔소?' '당신네 아들이 훌륭하기 때문에, 우리 집에 하는 걸 보니까 얼마나 교육을 잘 했기에…. 모범적인 사위를 삼아서 고맙소' 하면서 한마디로 꺾어 놓는다구요. 그런데도 '아이고, 우리 아들 불효 자식' 그럴 수 있어요? '그럼요 그럼요' 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태까지 무슨 소리든지 했지만 저녁에 앉으면 '그럼요 그럼요'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쓱 패당을 만들어 가지고 엄마 아빠를…. 그렇게 되면 병아리 새끼 안 잡아도 되겠지요. (웃음) 그냥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사돈 팔촌을 동원하는 것이 제일 효과 적절한 작전이라구요. 선생님이 연구해 보니까 그것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사돈만 세워 놓으면 사돈 영감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다음 저 아무 장날에 우리가 가서 한턱 낼 테니까 사돈 나오소. 갈비나 한번 푸닥지게 먹어 보소' 그러면 싫다고 하겠어요? 그렇게 해 놓고 장날에 가서 만나 가지고 먹이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사돈끼리 몇 번만 오고 가게 되면 말이예요. 사돈은 자기 아들딸 칭찬만 하면 그냥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거 가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있지요?「예」 그러니까 그것을 잘 해 가지고 살짝살짝 해 가지고 요렇게 되면 처가집, 요렇게 되면 본가집….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한 단위로 해서 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응? 더더구나 사위가 잘났다고 하면 내가 한번 갈테니 모이라고 해 가지고 쓱 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가정 배경을 활용하는 전도방법이 제일 효율적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렇게 한번 하는 거라구요?「예」

돈들 있어요? (웃음) 돈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내 돈 줄까요? 돈 줄까요, 돈 벌겠어요?「벌겠습니다」 돈 줘도 싫어요?「예」 그거 교육 잘 했다! (웃음) 그래서 가정에 대한 책임들을 여러분이 다시 한 번 생각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일에 이런 것에 여러분의 정성을 안 들이고 가는 날에는 여러분 일족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뉴욕에서의 활동상황

그 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지금 거느리고 있는 교인들이 있으면, 어디든지 자기 교인들이 있게 되면 작전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아는 사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이런 작전을 해야 돼요. 내 저 뉴욕 작전과 결부시켜서 얘기하겠다구요. 우리가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2만 5천 명, 초만원을 만들려고 하거든요. 어떤 작전을 하고 있느냐? 뉴욕교회의 인원이 한 400명 돼요. 여덟 교회에 한 400명 식구가 있어요. 이 여덟 교회를 단위로 해 가지고 그 뉴욕 교인 남자나 여자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그러면 남자도 들어가고 여자도 들어가지요? 「예」 할머니는? 「할머니도 들어가요」 그러면 또 애기들은? 「다 들어가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건 뭐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뉴욕 교회 사람들은 한 사람이 120집씩 책임집니다. 번화가 1번에서부터 120번, 그 다음에 121번에서부터 240번, 241번부터 360번, 쫙 뉴욕이면 뉴욕시 전체를 배당해 놓았어요. 시간만 있으면, 오줌을 싸도 거기에 가서 싸라 이거예요. 쉬어도 거기에 가서 쉬어라 이거예요. 딴 데서 쉬지 말라는 거예요. 쉴 일이 있거든 거기에 느티나무가 있으면 그 동네에 느티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라는 거예요. 개를 짖게 하더라도 그 동네에 가서 짖게 하라 이거예요. 모든 것, 벤또 밥먹을 것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먹어라 이거예요. 노래하고 싶으면 거기에 가서 해라 이거예요. 어쨌든 거기에 가서 주력을 하라는 거라구요.

왜 그런 작전을 했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21개 도시, 32개 도시에서 죽 작전하면서 전부 데이타를 내는 거예요. '당신이 어떻게 돼서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에 연결되었느냐. 매스컴을 통해서냐' 해 가지고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전부 다 분리해 가지고 OX식으로 전부 조사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자기 친척이 와 있게 되면 친척이 권한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을 가두에서 만나서 정성껏 권고한 것이냐, 몇번 만나서 왔느냐 하는 그걸 통계를 쭉 내 보니까, 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의 비율은 두 번 세 번 회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퍼센테이지는 상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길거리에서 한 번 만나 가지고는, 아무리 정성을 들여서 만났다고 하더라도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에요. 그렇지만 한 번 만난 그 사람을 또다시 그와 같은 효과를 내려면 또 그만큼 노력해야 되지만, 집에 찾아가 가지고 지나가는 길가의 사람한테 정성들이는 것만큼 정성들이게 되면 그건 도망 안 간다구요. 그 다음 날에 가게 되면 빈 그릇에 물을 담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정성을 들이면 그 물이 많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번, 세 번 정성을 들이게 되면 그 태도나 순수성이나 지금 현재 미국에서 필요로 하는 청년다운 것을 생각할 때, 그 누구나 감동받기 때문에 그 젊은 사람이 그렇게 간곡히 요구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자기 아들 같고 딸 같은 사람들이니까요. 자기의 아들딸은 히피가 돼 있고, 자기 아들딸은 나가서 바람꾼이 돼있는데, 천지 가운데 저 사람은 저렇게 순결할 수 있느냐? 만약에 저런 사람과 내가 친해짐으로 말미암아 내 아들딸까지도 교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면 전부 다 동의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건 반드시 관심을 가져서 이 젊은이의 권고에 응하게 마련입니다. 이것은 통계에 의한 결정적인 사실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산발적인 전도를 지양하고 집중적인 전도를 하면 결정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사람을 많이 만났느냐…. 이것을 확정을 지어 가지고 과학적인 데이타를 써 보면 틀림없는 사실로 나타납니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아서 효과를 보려니 딱 한 사람 앞에 120세대씩 배치한 거라구요.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는 거예요. 하루에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50불 이상입니다. 50불 이상 벌고는 그곳에 가는 거예요. 옛날에는 하루 30불을 벌기도 어려웠지만 요즘에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50불 쯤은 세 시간 네 시간에 해치운다구요. 알겠어요?「예」50불이면 얼마예요? 「2만 원입니다」 2만 원이면 한국에서는 쓸만 하지요? 「예」 세 시간에 얼른 뚝딱 해치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전에는 돈벌이하고…. 오전에는 또 사람이 출입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일하게 딱 되어 있다구요. 오전에는 경제활동하고, 오후에는 사람들과 만나는 거예요.

그래서 매일 세 시간 이상은 현지에 가서 소모시켜야 돼요. 세 시간 동안에 뭐하느냐면 가서 벨을 누르고는 '나 또 왔어요. 할머니 있어요?' 하면서, 말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이렇게 매일같이 와' 하면. '할머니가 참 우리 할머니 같아서 보고 싶어 오는 거예요' 이 한마디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 인연을 맺게끔 해 가지고 강의를 하는 데는 많은 강의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5분 강의예요. 조금 길게 하면 15분, 15분 이상은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 놓고는 매일같이 가 가지고 이런 놀음 해 가지고 인연맺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쓸만한 사람들은 딱…. 딱 한 번 돌고 두 번 돌게 되면 대개 어떤 사람, 어떤 집이 좋고 어떤 집이 악질인지 다 있다구요. 어떤 집은 기성교회 패고 뭐 뭐 해서 ABC그룹으로 딱 나누어 두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할 수 있는 데는 안 가고 우리를 환영하는 집에 가는 거예요. 집에 척 들어가서 다 있게 되면 '아줌마 나 왔소' 해 가지고 취사장에 가서 소제도 해주고 밥도 해주고 이 놀음 하라는 거예요. 그 남의 집 아니라구요. 이래 가지고 자동적으로 돌려 놓는 이런 작전을 하자구요. 지금 그렇게 전개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4백 명 식구들이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버스 두 대를 가시끼리 (かしきり;전세)내서 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 버스는 그보다 작을 거예요. 한 대에 50여명 이상 탈 수 있는 아주 늘씬하고 아주 근사한 버스라구요. 여러분이 보게 되면 거기 가서 영원히 살고 싶을 만큼 훌륭한, 집보다 나은 버스라구요. 한대를 하루 빌리는 데 얼마냐 하면 50불입니다. 50달러면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 사오 이십(4×5=20), 20만 원이지요? 그거 할 만하다구요. 20만 원, 50달러 하는 버스를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뉴욕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은 버스 두 대를 가시끼리(かしきり;전세) 내서 해라 이거예요. 지금 전부 회사마다 가시끼리 돼 있어요. 그 돈은 어떻게 버느냐? 돈이야 뭐 노력하면 벌게 돼 있지요? 하루에 뭐뭐 정신 바짝 차려서 노력하게 되면 250불 버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300불은 보통이니까 그것 뭐 천 불쯤은 그저 노라리 가락으로 해도 금방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래 놓고는 전부가 버스 두 대 대절 운동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건 결정적이예요. 대절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120호 앞에 버스가 있는데 오늘 저녁 대중집회가 있으니 저녁 시간만은 우리 버스에 타야 됩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거라구요. 그래 놓고 버스를 120집 앞에 갖다 놓으면 여기에 100명은 언제든지 가득 찰 수 있어요. 100명만 태우겠어요? 몇 달 동안 매일 들락날락해 가지고 사정했는데, 어디 그거 가능해요, 안해요? 「가능합니다」 절대예요, 어때요?「절대입니다」 그건 가능한 거예요.

'아 9월 17일 일곱 시에서 여덟 시까지 여기에 좋은 버스를 갖다 댈 테니까 할머니 할아버지 타소' 해 가지고 거기다가 쓸어 넣는 거라구요. 400명이면 버스가 800대인데 그러면 몇 명이예요? 50명씩 잡으면 오팔은 사십(5×8=40), 이 4만 명이라는 인원이 한꺼번에 왈카닥 들이닥칠 거라구요. 자 이렇게 되면 이게 사태거든요. 2만 5천 명은 될 것 같다구요. 뭐 이제부터 두고 봐야 알겠지만 필시 그건 뭐 틀림없이 만원이 될 것이다!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자, 요것은 요렇게 딱 해 놓고 그 다음에는, 이번에 뭘했느냐 하면 10개 지구에 새로운 국제기동대, 외국에서 온 식구들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몇몇 사람만 얘기할 수 있게, 싸움이 벌어지면 미국 사람이 대변할 수 있도록 몇 사람을 집어넣었지, 전부 다 외국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미국을 크게 나누어 다섯 개 주씩 열 개 지구를 편성했다구요.

이번에 국제기동대, 훈련된 이런 사람들은 뭐 돈 한푼 없더라도 솔소리 패들이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저 뭐, 도망가는 아주머니도 붙들고 하면 피넛츠(peanuts)든 무엇이든 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훈련된 사람을 딱 팀을 만들어 가지고…. 이 국제기동대가 몇 명이냐 하면 2천 명이 지원한 거라구요. 한 지구에 200명씩 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주에 있는 기동대하고 주 책임자들 2천 명 해 가지고 4천 명 동원할 것입니다.

4천 명 동원해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뉴욕 거리가 바둑판같이 돼 가지고 십자거리가 많잖아요. 그렇지요? 이 골목에다 의자를 놓고 4천 명이 전부 앉는 거라구요. 40일 동안 그대로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전차 타러 가는 사람,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매일 만나는 거라구요. 돌아올 때도 오하요 고자이마쓰(おはよう ございます) 굿모닝(Good morning), 굿 애프터누운(Good afternoon)하는 거예요. 아저씨 만나면 다 알게 돼 있다구요. '내일 가겠소. 특별히 반대하는 당신 만나러 가지요' 하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그렇게 말해 가지고 때려 잡는 거예요.

뭐 돌아다니며 할 게 뭐 있어요? 앉아서 그냥 그대로 들어오는 녀석, 나가는 녀석 전부 다 총알같이 쏘아 버리면 된다구요. 삐라도 나누어 주고, 재미나는 얘기도 해주고 그런 작전을 하라는 거예요. 그거 소문 날게 뭐예요? 척 앉아서 쓱 이렇게 할 때 '왜 이래요?' 하면, '조사하오, 조사', '무슨 조사?' '천국갈 수 있느냐 없느냐 말이요…' (웃음) 자, 이렇게 나오면 이야! 신문기자도 걸려 있고, 경찰서 서장도 걸려 있고, 판사도 걸려 있고, 동네 아줌마도 걸려 있고, 학교 가는 학생도 걸려 있고, 뭐 남자 여자 노자(老者) 유자(幼者) 할것없이 전부 다 걸려들게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정 중요한 데는 우리가 쉽게 친해지기 위해서 밴드(band)를 전부 다 만들라고 했어요.

요전에도 저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 캐년이라는 데에 가는데 원래는 나하고 독일 식구들이 일찍 만나게 안 돼 있었는데, 내가 비행기를 타고 거기에 가니 밴드를 들입다 치고 쾅창쾅창하길래 나 이거 무슨 야단이 벌어졌나 했어요. 온 사람 다 동원되어 가지고 '딴 곡 하소, 딴 곡 하소, 독일 노래 하소' 하는 거예요. '아 대체 이거 무슨 변인가' 하고 쓱 가 보니까 우리 국제기동대 밴드단이 거기에 떡 가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정중하게 '당신들 뭐요?','독일에서 왔소','어디서 왔소?','오랑캐들이요, 인터내셔널…' 뭐 이러고 있더라구요. 아주 기분이 쓱….

그 밴드를 뉴욕가에서만, 뉴욕은 조그맣다구요. 우리가 한 십여 개나 몇 개 거리마다에서 쾅쾅쾅 밤낮 두드려대는 거라구요. (웃음) 이거 어떻게 되겠나 상상해 보라구요. 그거 뭐 자던 비둘기도 궁둥이 춤을 추며 자야 할지 모른다구요. 그거 뭐 사무보던 사람은 신경질 내는 사람은 죽든가, 그렇지 않으면 속이 부지르하고 느린 황소처럼 생겼으면 좋아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욕하는 녀석도 있을 것이고, 또 그 다음에는 나오기만 하면 걷어 차려고 합니다. 자 그렇게 한번 해보려고 조직을 딱 짜 놓고 왔다구요.

그래서 한 사람이 열 사람씩 책임지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40일 동안 열 사람 책임지는 건 문제없는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한 2만 4천 명 이상 되니까 안팎으로 하게 되면 한 십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대들 것입니다. 그쯤 되면 2만 5천 명은 초과달성할 것 같지요?「예」 이렇게 양면 작전을 떡 하려고 한다구요. 만일에 그것이 가능하지 않게 될 때는 벌써 예상해서 볼티모아에서 뉴욕까지 전부 다 우리 요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보충하려고 한다구요.

원리강의는 누구든지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래서 금년의 계획이 뭐냐 하면 4천 명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 4천 명 식구가 있느냐 하면 미국은 3천 명 미만이예요. 내가 갈 때는 한 3백 명 미만 되던 것이 10배 가까이 불었다구요. 이제 한 번만 밟고 올라서는 날에는 1만 명 돌파예요. 금년의 목표가 1만 명 돌파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 4천 명은 자기 주에서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뉴욕에서 한번 쾅창해서 승리하는 날에는 그 다음엔 8개 도시는 아무리 크더라도 5천 명이 들어가는 장소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건 뭐 그건 초만원이예요. 그렇지요?

그러니 '전도고 무엇이고 할 필요 없다. 우리 기동대 4천 명 가자' 해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다 부흥회 한다고 하면 레버런 문 뭐 소문은 나겠지만 지금까지 소문 안 내는 거라구요. 강연하는 아침까지 선전 하나도 안 하고 무슨 삐라도 하나 안 붙이고 4천 명이 왈카닥 달려 들어가 가지고 가는 사람들 한 사람씩 붙들고 들어가면 되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뭐 선전비도 안 들어가고 뭐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거 제일 편리하지요?

그러한 훈련을 하는 거예요. 한 번만 여기에서 바람을 일으켜 넘어가는 날에는 팔도강산이예요. 8대 도시는 이건 뭐 일시에 함락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한다고 해서 국회에 선전하고 상원에 선전하고…. '빌리 그래함이 그것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가 이렇게 이렇게 됐는데 레버런 문이 처음 와 가지고 될 게 뭐야, 될 게 뭐야' 이러는 거예요. 그렇지만 왕창 하는 날에는 문제가 큽니다.

이래서 한 만 명만 우리 핵심 요원이 되게 되면 그 다음에 50만 명 동원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뉴욕 근교 전부 다 해 가지고 한 만 명만 동원했다 하게 된다면, 버스를 한 사람이 한 대씩만 대절하면 50만 명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한 대씩만 대절해 가지고 일주일 되는 날 딱 가 가지고 홀딱 벗겨 놓고 그 다음에, 어느정도 유명해진 다음에는 그저 밥만 먹고 집집마다 들어가 가지고 120명 구워 삶는 거예요. '여기 50인용 버스에 타 주소' 하면 안 타겠어요?

그래서 백악관에서 요구가 많아요. 나한테 부탁을 하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30만 이상 대강연집회를 하는데 레버런 문이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해서 말이예요. 레버런 문, 그래 그렇지 그거 안 되지, 그래서 지금 구미가 진진할 거라구요. 닉슨이 한마디하게 되면 빌리 그래함이 한마디하고 그 다음에는 내가 한마디하게 되면 내가 제일 잘 할 거예요. (웃음) 그때는 뭐 영어로 하라면 내가 영어로 원고 써 가지고 할 것이고 말이예요, 그러려고 생각한다구요.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지요?「예」 그것 뭐 되고 안 되는 건 나중에 하고, 우선 기분 좋은가, 나쁜가?「좋습니다」 기분이 좋아야 되는 거라구요. 기분이 나쁘면 아주 틀린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선전을 했으면 잘 했구만요?「예」 선전이 아니고 사실 얘기니까 말을 잘 했다구요. 잘한 말을 이해를 잘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교회장인데 지금 몇 사람씩 데리고 있어요? 요전에 뭐 논산 할머니가 가 가지고 야단 한번 했기 때문에 식구가 좀 늘었다는 말이 있던데 좀 늘었어요?「예」 늘었어요, 줄었어요?「늘었습니다」 늘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있기는 있구만. 줄었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 논산 할머니가 그랬기 때문에 줄었다 하는 사람, 그건 없구만. 그러니까 그 논산 할머니 당연히 전도받아야 된다 그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아무래도 이제 내가 몽둥이를 하나씩 해서 들이 패라 한다는 거예요. 교역장들 이 돼먹지 않은 녀석들, 들이 패라고 배트를 하나씩 안겨 보낼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이제는 어떻게 전도할 것이냐?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이나 일본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일본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120집씩 배치해라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폐단이 뭐냐 하면, '아 강의는 창조원리에서부터 타락론, 복귀원리를 전부 다 하는 것이 강의다' 하는 이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강의는 누구든지 한다' 이 관점을 세우지 않고는 발전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강의는 전부 다 지구장만이 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을 갖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강의는 누구나 다 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장 강의를 권장하는 것입니다.

아침이 되어 열두 사람이 있으면 그걸 딱 해 놓고 '오늘 너는 누구 집에 가서 무슨 강의 하고 무슨 강의 하라'고 딱 해 가지고, 많이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타이틀씩만 딱 해주고 와라' 그러면 처음으로 자기가 은혜 받은 대목을 가서 해주고 오는 거예요. 해주고 와서는 저녁에 들어와 보고하는 거예요. '어떻게 강의했니?' 정 미심쩍은 녀석은 아침에 책임자가 '야야 너 무슨 강의해 줬지? 나한테 한번 해봐' 해서 못 하게 되면 시정해서 딱 그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강의했기 때문에 급속한 시일 내에 실력이 배양됩니다. 이래서 복귀원리로부터 죽 한 번, 두 번 해서 몇 번만, 일 년만 하면 환하게 됩니다.

또, 많은 질문을 받게 되면 거기에 답변해야 되므로 집에 돌아와서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고, 또 지구장이라든가 교구장이라든가 교역장에게 물어 보지 않을 수 없어요. 한번 질문을 받아 머리가 아뜩하게끔 이렇게 아이쿠 했던 그 질문은 일생 동안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강의할 수 있다 하는 이런 관념으로 바꿔 놓지 않고는 많은 인원을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들 교역장들이 지금까지는 교회에 앉아 가지고 '전도해!' 하는데 아니예요. 교역장 자신이 전도해야 돼요. 열두 사람이면 열두 사람 보내 가지고 딱 배치해 놓고 자기 자신도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게 전도하다가 저녁때에 시간을 정해 가지고 다같이 모여서 이런 활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예」 선생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옭아매 가지고 전도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훈련하지 않으면 안 될 필요성을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예요.

월 한 사람을 기준으로 활동하라

자, 지금 이 국제기동대 하게 되면 명실공히 국제기동대이니만큼 이 국제 기동대를 길러서 뭘할 것이냐? 맨 처음에는 아시아에 천 명 배치하는 거예요. 남북미에 천 명, 구라파에 천 명, 3천 명을 동원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거라구요. 그러려면 영어를 할 줄 알아야지요? 전도를 하는 데는 표준이 뭐냐? 남자나 여자나 할것없이 기동대 요원은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거예요. 그건 뭐 이제 공식화되는 거예요. 한 달에한 사람을 못 하는 사람은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훈련으로써 지금 벨베디아에서나 세계 각국에서 선생님이 일치화시킨 것이 뭐냐 하면 한 달에 세 사람 전도해야 수련수료증을 주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오늘날 협회 일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협회 일 아니라구요. 헌신이예요, 헌신. 새신 말고 헌신이예요. 뭔지 알아요?「예」 뭐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죽기를 각오하게끔 되면 새사람 된다는 거예요.

자, 요즘 뉴욕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아이고, 20일까지 두 사람 했다 이거예요. 두 사람을 했는데 만일 한달 동안에 그대로 넘어가는 날에는 허사입니다. 그러므로 25일 됐다 그런데도 세 사람이 전도 안됐다 하면…. 25일만 되게 되면 이거 큰일났다구요. 문제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아이구' 26일이 됐다 하면 하루가 천년 같아요. 이렇게 심각해서 29일쯤 되게 되면 들어오지도 않는 거예요. 들어오긴 들어와도 밥이 뭐예요, 밥이.

그런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한 사람 만들기 위해서 그 한 사람 붙들고, 한 사람 붙들고 그 얼마나 애달프고 얼마나…. 나중에는 '아이구 들어올때 왜 사람 못 데려오노' 하고 길가에서 '엉엉', 이게 젊은 녀석이 체면 불구하고 '엉엉' 우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 사정 알겠어요?「예」 '한 사람 전도하기가 이렇게 힘드는데, 2명은 20일 전에 했는데 열흘 동안 못 했기 때문에 마지막 날 이거 돌아갈 수도 없고 큰일났구나, 내일부터 또다시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 달이 넘어가고 두 달이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울게 마련이라구요.

또 그 다음에는 인삼차, 거기에서는 인삼차 매일 한 통이라구요. 80불이 고정액이라구요. 한 사람이 80불 이상 매일 계속적으로 20일, 이번에는 일주일 연장하고 왔다구요. 왜 그랬느냐 하면 말이요, 맨 처음에는 벨베디아 수련 때에 있어서는 이거 80불로 평균 2주일로 계산한다면 '아이쿠' 공포의 단위로 생각했더랬는데, 결심하고 이를 악물고 전부 다 나가서 해보니까 120불, 평균 150불, 170불이 나가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 80불은 낮잠 자고도 전부 다 하게 되니까, 그들이 자신을 가져 가지고는 아침에 일하러 나가지 않고 떡 자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걸 보고 '잘해 이놈의 자식들아' 했어요. 그래서 내가 한 일주일 연장할싸 해 가지고 3주일로 했어요. 3주 동안은 80불을, 이제는 79불 90센트도 안 된다고 했어요. 이렇게 되니 두 주일 지나서 17일, 18일 쯤 되면 며칠 동안에 해야 되니까 얼마나 심각한지, 진짜 하나님이 있는 걸 안다는 거예요.

정성껏 기도하게 된다면 가면 갈수록 잘 되는 거예요. 맨 처음보다 가면 갈수록 정성들여야 요것이 딱 안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일화가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원들이 꽃다발을 붙들고 통곡하는 일이 벌어지고 인삼차를 붙들고 통곡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복귀섭리, 이 세계를 찾기 위한 하나님이 제정한 그 책임, 인류를 복귀하기 위한 맡겨진 책임을 어느 기간 내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이 알고 아뭏든 그것은 이론뿐만이 아니라 명실상부하게 명사 그대로 누구나가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련이 얼마나 중요해요?

이번에도 일본에 갔더니 간부들 하는 말이 '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일본에 만약에 이런 수련을 안 했다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이번에 사람들이 전부 다 개조되었습니다' 이래요.

이와 같은 훈련을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국제무대에 나가게 될 때 100일 수련을 통과하지 않은 사람은 창피를 당할 것입니다. 이렇게 됐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100일 수련을 받고 지방에 나가 가지고 수십 명을 전도한 사람을 빼 가지고 국제기동대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뉴욕 같은 데는 앞으로 한 사람이 세 사람 전도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때로는 수련받는 사람이 800명까지 정주하게 될 것을 예산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럴 게 아니예요? 자꾸 들어오기는 하는데 책임 못 하면 못 나가니 대번에 그런 수자가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수련생들이 세 사람 전도하기 위해 불나게 뉴욕가를 휩쓸고 돌아다니게 되면 그 뉴욕 식구 중에 처음 들어온 사람은 한 사람 전도한다는 말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앞으로 매달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거 선생님이 뭐 전도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국제무대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으려면 훈련을 해야

천국은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이 살아서 천국에 들어가야 할 것인데 못 들어갔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열두 제자를 잃어버린 것하고, 그 다음에는? 「72문도」72문도입니다. 이 84명의 인원이 예수하고 하나 못 되어 천국에 못 들어간 것을, 7년간에 탕감복귀하려니 이것이 열두달 중심삼고 7년이면 84, 84명의 수를 완결지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천국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예수님이 실체해원성사를 위해서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이걸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보다 나은 입장에 서므로 여러분의 가정을 이끌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 7년간에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해야만 84명을 전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달에 한 사람씩 안 하면 7년 동안이 허사가 됩니다. 이걸 못 하게 될 때, 여러분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갈 길을 못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필생의 결정적인 과업이예요.

그러면 7년 동안에 그 수를 하겠느냐, 1년 동안에 하겠느냐 그것은 자기 역량껏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여러분이 그만 둬도 괜찮다구요. 싫어하겠으면 싫어하고 말겠으면 말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원칙에서 지금 수련을 받고 있고 밤이나 낮이나 이 원칙하에서 뛰고 있는데, 소위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패들, 여러분 맘대로 하라구요.

이런 훈련이 돼 있는 사람들을 이끌어 가지고 앞으로 이 국제기동대를 만들어 천 명을 배치하여 일년 열두 달을 데리고 다니게 되면 열두 나라를 거치는 거라구요. 30명씩으로 하면 36개 팀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그 나라에 우리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천 명만 들어가게 되면 한 달 동안에 천 명을 전도해 낸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런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통일교회 교인 없다고 걱정하지 말자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국제무대에서 어깨를 겨루고 경쟁해야 할 시대가 목전에 다가오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해 가지고 낙오자가 되지 않고 국가적인 위신을 손상시키지 않는 이런 요인을 만들려니 불가피하게 이런 훈련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걸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때만 되게 된다면 국제기동대원만 되면 좋을 거예요. 여자들이 있으면 국제기동대원은 국제기동대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불란서 말도 더러 해야 되고 독일어도 해야 되고, 서반아어도…. 그래서 우리 배리타운에서 외국어를 가르치려고 해요. 정 안 되게 되면 1년 동안 전부 다 불란서로 투입할 거라구요. 영어만 해도 1년 동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서반아로 투입해서 말이예요.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것이 전통이 되는 날에는 굉장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구요.

이러한 계획이니만큼…. 이미 우리는 국제적 시대에 보조를 맞춰 나가야 할 때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의 환경에서 하던 방식 가지고는 통하지 않을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새로운 각성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요. 이렇게 하면 사람을 늘릴 거라구요. 내리자구요. 절대 놀지 말라는 거예요. 만일에 바쁜 사람이 있으면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전도활동을 하라 이거예요. 120집 못 하겠으면 열두 집이라도 하라는 거예요. 건의를 하고 전체회의를 해 가지고 전부 다 나가 움직이는 거라구요. 이렇게 활동해서 수를 확보해야 되겠어요. 일본도 지금 그렇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몇 시인가요? 몇 시예요, 지금.「열한 시 십분 전입니다」 열한 시 십분 전?「예」 잘 때도 돼 오누만.

자, 그거 알겠지요?「예」 지금 한국에 있어서 내가 제일 걱정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일본에도 1976년도가 되면 동경의 미노베 도지사를 추방하기 위한 작전을 하기 때문에 그 전에 구라파 식구 천 명을 동원해 들이라고 지시했어요. 이 작전만 끝나게 되면…. 7백 명이라는 사람이 완전히 지금 준비돼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7개 팀, 이건 국제기동대팀이니까 이것은 그냥 그대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3백 명 보태 가지고 동원하는 것은 이미 가능한 단계에 들어왔어요. 천 명이 되면 점보 비행기 한 서너 대 해 가지고 부웅 날아올 거라구요. 날아와 가지고 동경에서 한 6개월간 쑤셔대면 동경이 아주 굉장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한국을 거쳐갈 것이냐, 그냥 돌아갈 것이냐 하는 게 선생님 생각이예요. 거치면 좋겠어요, 그냥 돌아가면 좋겠어요?「거치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망신하라구요? '아이구, 본부라고 왔더니, 청파동 본부교회 훌륭하다, 아이구. 서울 교회에 가 보니까 게딱지 같고 지방 교회에 가니…' 누구 망신하라고 그래요? 어때요? 망신하게 됐어요. 안 하게 됐어요? 선생님 망신 안 시키려면 사람을 못해도 몇백 명씩을 가져야 하고 교회를 전부 다 지어야 되는 거라구요. '아이구, 선생님이 지어 주면 좋겠다' 선생님이 지어 주면 좋겠지요? 에이 녀석들아.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5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 대다수라구요. 내리라구요. 5년 이하 되는 사람 손들어 보자요. 이거 몇 사람 안 되는구만. 그러면 10년 이상 된 사람 일어서 봐요. 자, '그 동안에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명 전도했습니다' 하고 전부 다 얘기해 보라구요. (웃음) 자. 김성일이부터…. 「축복받은 사람이 여섯 명이고 나머지를 합하면…」 아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축복받은 사람이고 뭐고 몇사람인지 난 모르겠다구. 몇 사람인지 합해 가지고 통계를 얘기하라구. 「16명 됩니다」16명, 20년 동안에? 어디 한 17년 됐나? 응, 한 10년 됐나? 「1954년도에 들어왔습니다」 아 1954년도면 몇 년이야. 20년 되었구만? 20년 동안에 16명? 거룩하옵시다. (여자 웃음) 너 그렇게 웃다가는 시집 못 간다야. (웃음) 그게 네 시험이 될지 알아?

또 그 다음에…. 「전 열 여덟 명입니다」 몇 년 동안에? 「18년째 됩니다」 18년째면 1년에 하나씩이로구만. 영휘, 보희는? 「……」다 앉아요. 그것 생각할 문제라구요. 그렇게 밤이나 낮이나 전도하라고 그랬는데…. 이렇게 해 놓고는 '허 내가 20년 통일교회 다녔는데, 통일교회를 위해서 내가 충성을 했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내가 봉사를 했고, 통일교회에서 늙었고, 통일교회에서 이렇게 쫄딱 망했는데 통일교회 문선생 그렇게 몰라 주기야?' 이럽니다.

자, 우리 아가씨들, 여러분 나가서 전도해요? 어디 전도하러 나가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몇 명씩 전도해 놓았어요? 사람이나 유혹했지? 너? 2년동안에 세 명이야? 그것밖에 못 했어?

여러분들은 한 달에 한 명씩 해야 돼요. 어차피 한 달에 한 사람씩, 1년에 열두 사람은 틀림없이 전도하게 할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국제 올림픽대회의 입선기준이예요. 입선기준. 알겠어요?「예」 거기에 통과 못하는 사람은 앞으로 국제기동대 암만 원해도 못 나가는 거예요.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간다구요. 단단히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20년 해 가지고 교회도 하나 못 세우고 뭐, 그건 죽어야지 뭐. 알겠어요?「예」

이제는 국제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마를 해야

여러분의 실력과 실적이 문제가 되겠다구요. 책임자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실력과 실적이 문제라구요. 그러려면 더욱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정성을 오매불망 그저 밤이야 낮이야 미칠듯이 해보라구요. 미칠듯이 해본 적 있어요? 배고파서 공상하고 돈벌이 공상하고 말이예요. 그런 공상은 많이 했지만 뜻을 위해서 미칠듯이 그저 오매불망이 돼 가지고 해봤느냐 말이예요. 영계가 다 불쌍히 여겨 가지고 동원해 줄 수 있을 만큼 그렇게 심각하게 돼 봤어요? 못 돼 본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지금까지 지내온 과거를 회상해 볼 때, 여기에서 새로운 각성이 촉구되어야 된다는 것은 정상적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효율적인 이 결과를 생각하게 될 때, 제일 가까운 친척을 동원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 이거예요. 그게 제일 빠르다구요.

자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식구들을 너나할것없이 120집 전부 다 배치하는 거라구요?「예」1년에 몇 번씩 못 가더라도 배치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감독을 하는 거라구요. 학교 선생님이 출석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활동의 결과를 보고받고 친히 모범적으로 수행해 가지고 지시하여 그들이 갈 곳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러한 활동을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오늘 저녁으로 끝나자요? 내일 또 모이자요?「내일 모이지요」 내일 또 모이자구요?「예」 응, 이제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내가 들어갈 시간이 돼 오는구만. 오늘 뭐 박보희가 와서 다 보고했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것은 잘 알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이제는 국제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연마를 해야 돼요.

경제권 전통확립과 일본과 미국에서의 인삼차 판매전략

여러분들이 이제 미국에 가는데 말 못한다고 해서 걱정하지 말아요.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몰랐지만, 벙어리지만 전부 다 삽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하고 경쟁해서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번번히 져 왔다구요. 이제 한 1년 반쯤 되니까 이제야 똑똑히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미국 사람들 딱 훈련시켜 가지고 본 궤도에 오르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자, 여러분 돈이 필요하지요?「예」

지금 일화에서…. 일화, 어디 갔나? 홍성표!「예」있나? 명년 월 3백만불 수출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금년에는 1750만 불 하라고 했는데 뭐 천만 불도 못 올라가겠구만. 보라구요. 1975년도에는 일본에 매월 300만 불,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걸 지금 계획 중이라구요. 금년에 지금 뭐 80만 불 이상 백만 불…. 대부받을 수 있는 기본 재산이 없어 가지고 지금 못 하고 있는 거라구요. 기본 재산 알겠어요? 담보 잡힐 수 있는 물건이 없어서 은행에 돈을 못 끌어오기 때문에 매달 100만 불 이상씩 여기 보내 줘가지고 생산하려고 했는데 그 돈이 모자라요. 그래서 내가 특별조치를 해 가지고 이번 9일날 전국에 있는 젊은 청장년들을 전부 다 모이게 했다구요. 설득공작을 해 가지고 못해도 은행에서 한 7백만 불, 5,6백만 불의 돈을 대부받을 수 있는 재산을 어떻게 긁어 모으느냐 하는 걸 생각중이라구요.

이래서 일화에 매달 백만 불 이상 들여와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이 작전계획이 틀어져 나간다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만약에 3천만 불어치만 생산해 가지고 일본에 갔다 하면 일본에서는 몇 배 되느냐? 5배돼요. 5배의 수입이 벌어져요. 3천만 불이면 1억 5천만 불에 해당하는 수입이 벌어져요. 그 돈은 누가 써요? 그 돈은 내가 관리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국도 내가 관리하고 일본도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내 허락이 없으면 구보끼도 돈 못 쓰는 거라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전부 다 내가 허락해야 쓰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전통을 세운 거예요. 왜? 앞으로 경제권을 한국이 지배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기분 좋지요?「예」 뭐 생길지 말지 한데 도적놈처럼 큰 자루를 메려고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자 이거 만약에 인삼차만 하더라도 1년에 3천만 불만큼을 팔았다 하면 말이예요, 미국놈들은 실리주의자이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그저 부풀어 가지고 '우리도' 하고 대들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암만 했댔다 기술이 없어요. 지금 일본에서 인삼 파는 데 우수한 사람들이 3백 명 가 있거든요. 이번 6월까지 6백 명 데려갈 작정입니다. 이렇게 해서 3년만 끝나서 자리만 딱 잡으면 미국 사람한테 딱 떼어 맡기고 일본 사람들은 그대로 전환시켜서 인삼 판매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3년 이내에 일본을 능가한다 이거예요. 3년도 안 걸려 일본을 능가할 것입니다.

일본을 능가했다 하는 날에는 미국은 지금 현재의 3배 이상 수입되는 거라구요. 또, 방대한 자원을 가진 나라입니다. 일본은 뭐 당치도 않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연식품에 대해 가지고는 세계적으로 흥미를 가진 나라라는 거예요. 그런 국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뭐 무진장 소모다 이거예요, 무진장 소모.

거 일화제약 정신차리라구요. 그것도 다 내가 주선하여 그렇게 된 거라구요. 내가 다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이놈들아 해라' 해서 그렇게 되었다구요. 자, 이렇게 되는 날에는 이것이 일본의 3배 이상 하게 되면 이것이 9천만 불 이상 나간다고 봅니다. 미국이 이렇게 되면 전세계는 일시에 날개 돋친 듯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걸 생각하게 되면 그야말로 하나님이 보우하사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을 굶어 죽지 말라고 만나를 내려 주신 것과 같다는 거예요. 만나는 썩기나 했지, 이것은 영원불후라구요. 이러한 하늘의 보화가 우리에게 내려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무슨 수많은 인삼차 공장이 있었지만 1년 반이 된 우리 일화가 왕초가 됐다구요. 이렇게 갑자기 왕초가 되니까 인삼차 회사들은 전부 다 우리를 '이단이다, 망해라 망해라'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제품에 있어서도 그렇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오래지 않아서 인삼제품은 우리가 전부 다 장악한다는 거예요. 80년대에 뭐 박대통령이 1억 불 하는데 전부 다 통일교회에 몽땅 맡겨 봐라 이거예요. 80년까지는 1억 불을 내가 거뜬히 초월하게 해줄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작년만 해도 3백만 불 하자고 했는데 홍성표가 공장 뜯어 가지고 몇개월 동안 빵 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러지 않았으면 3백만 불 넘었다구요. 금년에 지금 얼마 나갔나? 「250만 불 나갔습니다」 250만 불, 그러니까 작년만큼 나갔다구요. 750만 불은 덮어놓고 우리가 해준 거라구요. 그렇지요? 평균적으로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천만 불은 넘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천만 불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조금만 더 참고 밤잠을 안 자면서 연구해 가지고 조치를 취해야 되겠다구요. 실적을 못 거두면 마음으로 품고 행동을 해라 이거예요.

인삼차 공장 저거 1년 반만에 누가 저렇게 될 줄 알았어요? 조그마한 공장 지을 때 내가 5배 이상으로 짓자고 할 때 '그것 뭘하려고?' 이러며 우리 간부들이 툴툴했다구요. '선생님 그 뭘하려고 돈도 없는데…'.'여러 소리 집어 치워라' 이랬는데 지금 또 지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잘 지었습니다」 그때에 지었기 때문에, 물자도 제일 쌀 때 지었기 때문에 한 1억 벌었다구요. (웃음) 자, 이렇게 척척척척 우리 통일교회가 이만한 기반 됐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 1억 불쯤 우리가 수출했다면 그 돈을 다 무엇에 쓰겠어요? 내가 이젠 돈 없어도 살 수 있는 단계의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제 금년까지는 36가정 집을 다 사 주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명년쯤 가 가지고는 72가정은 물론, 124가정까지 집을 사 주고도 남는다구요. 지금 우리가 티타늄 공장을 32억, 경영비용까지 40억 원을, 1년 이내, 늦어도 1년 반 동안에 그러한 재산을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지으려고 하는데, 그걸 지어 놓게 된다면 뭐 80억쯤은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 인삼차가 금년만 잘 넘어가게 되면 월부만 깔려도 일본에 20억 깔린다구요. 매달 20억이 들어올 수 있는 기반만 되는 날에는 '히야!' 노력하고 수고하여 국제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한 사람들에게는 내가 양옥집에다 차까지 사줄 거예요. 무슨 차 타고 싶어요? 엽차 먹고 싶어요, 인삼차 먹고 싶어요. 기차 자동차 타고 싶어요? 그 먹고 타고 다 하고 싶지요?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정신차리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한 발자국만 넘어가는 날에는 우리는 날게 돼 있다구요. 늦어야 2년, 제일 늦다고 해야 3년 미만이다 이거예요.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됐다' 해가지고 '자 1년 동안에 50명 전도하는 사람은 1년에 얼마씩 월급 준다' 하게 되면 솔솔이 패들은…. 여러분, 시험쳐서 한 5백 명을 떡 각 군에다 배치해 가지고 1년 동안 몇 사람 전도하는 사람은 한 사람 앞에 10만 원씩 월급 주겠다 하면 모여들 것 같아요, 안 모여들 것 같아요?「모여듭니다」 어때요, 될 것 같아요?「예」 당장에 된다구요.

또. 이거 보라구요. 돈을 내가 현찰로 10억만 딱 줘 놓으면 말이예요, 보라구요. 여러분, 지방에서 목사들 만나 봤어요? 만나 봤어요, 안 만나 봤어요?「만나 봤습니다」 안 만나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그거 손을 떼 버리라구요. 왜 안 만나 봤어, 만나 보라고 했는데. 싫어도 만나 보고, 좋아도 만나 보고, 만나 보라는 거예요.

부끄러운 모습을 남기지 않게끔 반드시 실적과 실력을 쌓아야

이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여러분들 지금 지방에 가게 되면, 신학교 갓 나와서 교회를 만들어 교인이 한 170명쯤 되면 어느 교파든지 150만 원쯤만 주면 서로가 그 교파에 서로 들어가려고 경쟁하는 실정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뭐 300만 원만 주겠다 그러면 '아이고, 우리 전부 다 팔아 주소'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목사 한 사람 앞에 3년 동안, 월급을 한 달에 10만 원 1년에 100만원이다' 해 가지고 수표를 딱 떼어 준다고 하자구요. 그러면 1억 가졌으면 몇 명이예요. 100명이지요? 5억만 딱 놓으면 5백 교회 목사가 왈카닥 넘어온다는 것 알아요? (웃음) 알아요, 몰라요? 넘어올 것 같아요. 안 넘어올 것 같아요?「넘어옵니다」'넘어오지 않아도 좋다. 3년 동안은 이 놀음 할 터인데 돈 받아 써라. 그 대신 우리 통일교회 부흥사도 가게 해서 문열어 놓고 부흥회도 한번 해봐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옛날부터 그 교회에 다니던 사람은 전부 다 끌려 들어온다구요. 그 다음에 젊은 놈, 늙은 놈 할것없이 다 들어오기 때문에 초만원 되지요. 이만 하게 되면 월급을 딱 줘 가지고 3개월도 안 가서 백만 원 헌금해 하면 다 찾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본다구요. (웃음)

자, 그런 바람이 분다구요. 기성교회 목사 암만 들어와 보라 이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회를 왜 안 짓는 줄 알아요? 그렇게 많은 교회 십자가 잘라 가지고 다 써먹어야지요. (웃음) 가능한 말이라구요. 내가 다 타진해 봤다구요. 한 달에 10만 원씩 월급 준다고 해서 광고 붙이면, 목사들이 전부 다 사바사바해 가지고 낮에 나오는 게 아니라 밤에, 두더지처럼 파고 들어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예 」

우리 교수 아카데미도 이제 내가 한 3억쯤 현찰을 예금해 가지고 싹 해줄 거라구요. 교수들, 그저 궁한 게 교수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쿠, 나도 들어가야 되겠구나. 아이구, 통일교회가 그런 줄 나는 몰랐지. 요렇게 되는 세상이로구만. 이제라도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아이쿠 늦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눈앞에 훤하다구요.

그때 가서 어떤 목사에게 '임자는 들어온 지 얼마나 됐어?', '몇 개월 됐어?', ' 전도는 얼마 했어?', '내가 한 2백 명 데리고 들어왔어요' 또, 통일 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 됐다는 사람에게 '몇 해 됐어?', '20년 됐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몇 사람 구해 줬소?','20년에 열 다섯 명이요' 하면 꼴좋겠구만.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누굴 칭찬할 거예요? '야 문선생아, 암만 네 새끼들이 청개구리 새끼라고 하더라도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하면 할수없잖아요.

자, 여러분이 학력으로 그 사람들을 대할 수 있어요, 무엇으로 대하겠어요? 그들은 다 대학을 나와 가지고, 신학대학 나와 가지고 전부 다 목사 레테르를 정식으로 따서, 학사출신 목사들이 전부 다 돼 있는데 그 사람들을 당할 것 같아요? 예이 이 녀석들아! 그럴 날이 멀지 않았다구. 내가 지금 언제까지나 여러분 데리고 이 놀음 할 줄 알아? 그런 시시한 선생인 줄 알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2년 사이에 여러분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든 닦아 주겠다는데 그게 원수로구만. 응? 그게 원수예요? 원수예요, 뭐예요? 고마운거요, 원수예요?「고마운 겁니다」 고마우면 하라구요. 실적 없는 사람은 서러운 사람이라구요. '개미와 베짱이' 라는 옛날 우화 알지요?「예」 노력해야 된다구요. 어이 문사장! 왜 이걸 말한지 알아?

1975년 지나 후반기에 우리가 티타늄 공장 짓게 되면 한 10억 현찰 딱 돌리는 거라구요. 천 교회가 넘어요. 그런 전도방법 처음 듣지요? 그거 가능하지요?「예」 여러분이 목사라면 넘어올래요, 안 넘어올래요?(웃음) 「넘어갑니다」 여러분이 넘어간다고 하는 걸 보니까 틀림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백 명씩만 해도 천교회면 얼마예요? 십만 명이로구만. 응? 그 다음에는 공기를 불어 넣고 내가 닦아라 볶아라 하는 거예요. 십만 명만 넘는 날에는 백만 명은 자동적으로 됩니다.

지금 이러한 것을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티타늄 공장도 짓고 하니까 앞으로 다방면에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는 게 선생님의 관점이라구요. 미국도 내가 타진해 봤다구요. 돈이 참 재미있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에게 그러한 때가 틀림없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장난이 아니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때에 부끄러운 모습이 되지 않게끔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의 실력을 갖고 실적을 남기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망신당하지 않기 위해서도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예」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천국 들어갈 때 여러분은 천국 울타리를 빙빙 돌더라도 괜찮지요? 괜찮지요?「예」 말들은 잘 할 거라. 그때 가게 되면 또 '데모야 데모, 통일교회 문선생이 요럴 줄 나 몰랐다' 이럴 거예요. 데모 안 할래요? 데모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내리고, 데모하겠다는 사람, 솔직이. 내가 영수증 써 줄께요. 데모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없구만요. 그러면 약속을 하는 거라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다음에는 몇 개월 후에 돌아올 텐데, 몇 개월 후에 돌아올까요? 이제 까딱 잘못하면 못 돌아온다구요. 이제 5월 들어가게 되면 5월 중순경이 되고 6월이 되고 그러면 참 바쁜 일이 벌어진다구요. 현재 이 뉴욕작전하려면 2백만 불이 필요해요. 2백만 불의 현찰이 필요하다구요. 인원 4천 명을 동원해 가지고 모든 뉴욕 시가를 움직이고 먹고 자고 활동하려면 2백만 불이 필요한데 2백만 불의 돈을 내가 벌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돈을 벌어야 돼요. 그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줘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면 못 올지 모를 거라구요. 금년 12월이나 다 끝나고 돌아올지 모를 거라구요. 정 어떻게 되면 한 번 더 왔다 갈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그때에 선생님을 만나게 될 때 언제나 그 자세로 만나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우리가 새로이 작심하고, 지금이 4월이니까 7년노정의 하나의 고개를 넘는 이런 때에 있어서 그 기간을 연장해 놓았지만 새로운 3차 7년노정을 맞기 위한 이 나머지-이제 8개월인가? 8개월 기간에, 여러분이 2차 7년노정 기간 중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온 원한을 전부 다 청산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 마지 않는 바라구요. 알겠지요?「예」 자, 나 그러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요. 정말 그럴까? 정말 그래요?「예」 정말로?「예」 그러면 두고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이제는 뭐, 이제는 고생도 멀지 않았다구요. 눈앞에 훤하지요?「예」 눈앞에 훤하다구요. 그러니까 조금만 참고 한 문턱만 넘어가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신앙 가운데서 하루하루를 승리로 임해 주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그럼 내일 만날까요?「예」 선생님이 누구부터 만나볼까, 여기 이 사람들?

​기 도

​아버님, 당신이 원하는 세계를 저희들이 확실히 알았고, 당신이 책임져야 할 분담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며, 오늘 우리 자체가 청산해야 할 복귀의 길도 확실히 알았나이다. 자체에서 승리하고, 가정에서 승리하고, 씨족, 민족에서 승리해야 할 최후의 전선이 우리 앞에 남아 있사옵니다.

예수님이 가정과 민족적 기준을 승리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 년의 역사가 연장되어 비참한 기독교의 역사가 남아졌다는 사실을 아는 저희들, 온갖 정성을 다하여 이를 악물고 최후의 결전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지방에 있던 어린 자녀들이 여기에 모여 가지고 오늘을 지내게 됨을 감사하오며, 오늘 저희들의 마음에 느끼고 결의한 모든 것이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와 시대는 지나가더라도 내 생명의 인연은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가 알았기 때문에, 기필코 하늘의 기반을, 저희들이 지나간 후에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이 남아지기를 바라는 것이옵니다.

이것이 저희 일대의 소원일 뿐만이 아니라, 자고로부터 선한 선조들이 쌓아 놓은 선의 인연을 이어 받은 수많은 선조들의 소원인 것을 알고 있나이다. 뿐만이 아니라 오늘 이 시대에 살고 있는 그 종족의 후손, 그 씨족들이 바라는 요구도 된다는 것을 생각하며, 미래의 우리 후손도 그와 같은 인연을 요구하게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 내 자신이 하루하루 생활하는 데 있어서, 심각하고도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입장에 있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침 해가 떠오르고 저녁 해가 져가는 하루를 저희들이 잊어버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하루 가운데서 천륜을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 하는…. 피어린 투쟁의 하루하루를 승리의 하루로 당신 앞에 다짐지어 바치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일본과 미국을 연결하여 저희들이 최후에 해야 할 사명을 다짐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고, 전세계의 어린양들이 미국 땅에 모여서 스승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사오니 그들의 사정을 긍휼히 보시어서, 다시 만나게 될 때 모진 투쟁의 행각의 노정에 있어서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하늘이 6천 년 동안 수고했던 보람 있는 그 영광의 은사를 찬양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이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제 내일 다시 만나는 시간까지 친히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만만세의 영광과 승리가 당신이 경륜하신 대로 금후에 종결을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영계와 육계 온 세계가 당신이 허락하신 뜻 가운데서 완결되기를 간절히 부탁할 때,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최후의 승리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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