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얼굴이 다 하얀데, 이것 절반 섞인 것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말하겠다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구요. 원래는 하얀데, 바다에 나가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해소 선포식'입니다. 여러분 중에 이게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있어요? 아마 모를 거예요.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여기까지는 알아도 '탕감 해소'는 무엇인지 모를 거예요.
나를 처음 본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한번 손 들어 봐요. 와- 많지 않구만. 우리 통일교회 교리, 원리 말씀을 들어 보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들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도 가고 다 그랬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대개 탕감이라는 말을 안다고 봐요.
역사는 돌아갑니다. 돌아가면서 발전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다시피 제멋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을 통해서 돌아간다 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이 역사를 움직여 나가는 그런 존재는 사람이 아닙니다. 결국 역사를 움직이는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를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확실히 아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섭리사관인데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섭리는 우주를 정확하게 움직이는 것을 말하는데, 섭리 가운데도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구원섭리. 다시 구하기 위한 하늘의 경륜이다 이거예요. 주류로서 인류 역사의 처음부터, 창조부터 다시 돌아갈 때까지, 주류로서 역사의 경륜을 맡아 나온 것이 구원섭리의 역사 노정이라는 거예요.
구원이라는 것은 다시 말하면 우리 일반 사람이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하게 되면 구원받았다고 합니다. 구원섭리라는 말은 타락 때문에 생겨난 말입니다.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병원에 들어가서 나으면 구원받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뭐냐 하면 본연의 상태로 돌아왔다 그 말이에요.
기독교 사상 가운데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타락한 사상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끊어져 버렸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이거예요. 그 말은 하나님의 품을 떠나 가지고 사탄세계의 병원에 입원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뭐냐 하면, 인간을 병원에 집어넣기 위해, 타락한 사람을 병원에 집어넣기 위한 것이 창조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에서 어떻게 다시 끌어내느냐? 사탄이 끌어갔으니 사탄을 제거해 버리고, 병마를 제거해 버리고 어떻게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사람으로 찾아오느냐 하는 것이 구원섭리다 이거예요. 타락 병에 걸린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죽음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 병에 걸리게 된 것은 맨 처음에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느냐? 해와로 말미암아 병이 시작해 가지고 아담을 전염시키고, 아담 해와가 전염되어 가지고 인류의 모든 후손들을 전염시켰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병에 걸리게 한 것은 사탄이고, 병을 안 걸리게 하려는 입장에 선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면 천국 가는 것이요, 병에 걸려 가지고 병마와 하나되어서 인생살이를 끝내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죽음의 세계에 가는 것이요, 부활의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병든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이었습니다. 아들딸이 병났다 그 말이에요. 그래, 병이 났기 때문에 이것을 고쳐 주어야 할 사람이 역사시대 어느 한때에 전문적인 의사가 되어 가지고, 병마의 근원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이 땅 위의 책임자, 그 병난 사람을 구해 주러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구세주다 이겁니다.
우리가 병이 나지 않았으면 메시아가 필요 있느냐? 메시아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옥이니 사망이니 하는 것이 없는, 퇴폐사상으로 인한 파괴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이상적 현상으로서 하나님과 직접 동거동락할 수 있는 영원한 행복의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그대로 두었습니까, 쫓아냈습니까? 어때요? 여러분은 천주교 신자니까 잘 알 것입니다.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다는 사실은 에덴동산의 모든 존재들 앞에 필요 있는 조건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얘기를 좀 하라구요. 같이 얘기해 보자구요, 전부 다.「씨(알겠습니다).」뭐가 '씨.'예요? 그런 말 듣고 '씨.' 할 게 뭐예요? 묻자마자 '씨이.' 하면 '아. 젠틀맨. 훌륭한 사람이구나.' 할 텐데, 이거 물어 봐도 가만히 있다가 그런 말을 하니까 '씨.' 해요? 지금 말할 때는 선생과 제자와 마찬가지로 하나되기 위해 말하는 거 아니예요? 같이 되기 위해서. 나쁘든 좋든 간에 말을 듣게 되면 그런다 이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 그 말이에요. 오늘날 믿는 사람들이 그런 거 생각하지 않고 덮어놓고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지금 때는 이론에 타당치 않은 사실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있더라도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서 낳았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 시조로부터 연결된 인류는 하나님이 쫓아낸 에덴동산 밖에서, 악마의 관리 밑에서 결혼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지 모르지만 그 아담 해와와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할지 모르겠어요. 관계는 없지만 쫓겨나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관계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이상, 에덴동산과 관계없이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이 원치 않는 가운데 혈통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남자 여자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그 후손으로 태어난 자신이라는 것을, 타락의 열매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여기, 이 사람은 어때요? 이 나라에서 대법원장도 하고, 대통령도 한때 해먹었는데 어때요? 타락한 후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후손이에요?「타락한 후손입니다.」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은 뭐냐? 병이 났는데 무슨 병이 났느냐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무슨 병이 났느냐?
보라구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아담 해와를 위해 지었는데, 살림살이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만족스럽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해 놓았는데 그 동산에서, 하나님도 싫어하고 만물도 환영할 수 없는 것이 하나도 없는 자리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냈습니다. 하나님도 그러지 않을 수 없고, 에덴동산의 모든 만물도 그러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악과를 따먹었다는데, 하나님이 창조이상, 사랑의 이상 동산, 지은 모든 전체를 부정할 수 있는, 그런 타락의 동기가 뭐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그런 문제를 알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쳐 봤어요? 그런 생명의 자리에서 사망의 지옥으로 가는 이런 아들딸이 될 수 있었던, 쫓아낸 이 인간들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우리가 병든 것을 모르고 이렇게 살고 있는데, 그걸 아는 하나님은 기뻐했겠어요, 마음으로 몸부림쳤겠어요?
기독교는 물론이고, 오늘날 종교가 왜 필요한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명도 못 하고 믿고 있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타락권을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알고 있는 타락의 내용이 뭐냐? 사탄이 타락시킨 그 내용이 뭐냐? 타락시킨 결과 오늘날 우리 자체가 어떻게 비참하게 되었느냐?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인 해결을 하지 않고는 이런 20세기에, 첨단과학 시대이고 컴퓨터를 중심삼고 수리적으로 우주를 측정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맹목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믿고 천당 가겠다구요? 퉤!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지옥을 향해 간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가고, 아담의 일족도 가고, 아담의 후손, 아담의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전부 다 지옥으로 가고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없다!'고 무신론을 주장하고, 신학에 있어서는 해방신학을 주장하고, 공산당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기독교 파괴 운동을 하고, 민주세계는 야단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끝날에는 3대 시험관이 나와요. 하나님이 시험을 낼 것이고…. 그 시험을 어떻게 패스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시험을 제시하는데, 시험을 어떻게 패스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사탄이 제시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이렇게 타락했는데, 어떻게 됐느냐?' 하고 시험을 낼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타락하게 내버려두었느냐,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으면 왜 책임을 못 지고 타락시켰느냐 하는 문제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몰라요. 낙제입니다, 낙제. 하나님한테도 낙제고, 악마한테도 낙제고, 인간 자체도 낙제라구요. 낙제 물건은 폐물입니다. 폐물이니 쓰레기통에 휘익-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오늘날 이 인류를 대해서 하나님이 복을 주기 위해서 그 복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상대적인 시험 과정을 거치게 할 것입니다. 그 시험 내용이 무엇이냐? 사탄과 하나님은 원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시험의 내용은 사탄의 비밀이 무엇이냐 하는 것일 겁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알기 때문에 사탄의 시험은 하나님과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의 문제를 낼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해야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모였어요. 우루과이 전체를 움직이는 데 책임을 져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우루과이 남자로서 우루과이 여자로서 하나님의 시험에 패스하고, 사탄의 시험에 패스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이것은 개념이 아닙니다. 실제라구요. 사실이에요.
이걸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사탄의 비밀과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사탄의 길을 피해서 하나님의 길로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메시아가 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 같아요?「맞습니다.」싫어도 맞다고 해야 된다구요. (웃음) 맞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예요? 10분, 20분 내에 여러분의 사상이 이렇게 돌아갔어요.
이것은 하나님도 부정하지 못하고 악마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우리 인류 역사도 부정할 수 없는 당당한 사연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들이다, 딸이다 주장할 수 있는 패권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싫어해요? 「씨(좋아합니다).」뭐가 '씨.'요? 지금까지 '노. 노. 노.' 그랬지만, 말을 한번 들어 보니까 노(No)가 아니고 '씨, 씨.' 한 거예요. 그러면 졌어요, 이겼어요?「이겼습니다.」그래, 이겼으면 차 버릴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그러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끄럽지 않아요? 손 들면 부끄럽잖아요?
여기 오기 전에까지는 소문이 나기를 말이에요, '어린애를 잡아서 삶아 먹는 것을 가르쳐 주는 통일교회다!' 그랬다구요. 그런 말 들었을 거라구요.「노!」제일 이름이 났어요, 제일. '노'가 뭐예요? 브라질에 그런 패들이 다 있는데. '노.' 하는 사람은 몰라서 그런 거예요.
공산당도 레버런 문을 싫어하고, 미국도 싫어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천주교도 싫어하고, 신교도 싫어하고, 불교도 싫어하고, 모든 종교, 모든 단체가 싫어했습니다.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많이 살았어요.
천주교를 믿던 사람도 레버런 문의 말을 30분만 들으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신교 믿던 사람도 180도 돌아가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이론 투쟁가들도 내 앞에 다 굴복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일 무서운 사람이다! 무섭다! 가지 마라. 보면 큰일난다. 눈만 맞추면 세뇌하니 전부 다 눈을 바라보지 말아라.' 그랬습니다.
나쁜 이름은 다 갖고 있습니다. 킹 마피아, 킹 갱스터, 킹 공산주의자라고 말이에요. 공산주의자 중에 제일 나쁜 왕이 레버런 문이라고 그랬다구요. 민주세계를 파괴하는 독재자의 왕이다 이거예요. 남자 가운데 제일 악한 대왕이라고 하고, 여자를 잡아 가지고 삼켜 버린다고 한다 이거예요. 사람을 물려고 하는 사자보다도 더 무섭다고 소문이 났었습니다.
그렇게 무섭게 생겼어요? 내 얼굴을 보면 눈이 먼저 웃는다구요. 눈이 웃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코가 이런 사람은 좋든 나쁘든 한번 결심하면 끝까지 가지 중간에 포기 안 합니다. 입술을 보게 되면 말을 잘 하게 생겼습니다. 체격도 이만하면 괜찮습니다. 그렇지요? 여기서 길을 가다가도 못된 사람이 있으면 휘익- 처리할 줄 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서 로마 교황같이 무슨 관을 쓰고 어떻게 하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싸움판에 가면 딱 잡아 가지고 좋고 나쁘고를 판단도 해 주고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은 날 좋아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나이 많은 노인들은 날 싫어해요. 왜? 자기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거기에 안 있고 나한테 다 떠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이 많은 사람은 '아, 가지 말라.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다!' 이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소문내고 다니는 사람들은 할아버지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아닙니다.「오!」'오!'라는 사람은 잘생겼어요. (웃음)
레버런 문이 그렇게 나쁘다는 사람으로서 50년 전부터, 반세기 동안 욕을 먹고 감옥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망했어요, 흥했어요? 여기 우루과이 사람들, 내가 여기에 돈 벌러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지요? 여기에 현찰로 2억 달러 이상을 여기 이 나라에 투자했어요. 15년 됐습니다. 그 돈을 예금했으면, 10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이 생겼을 것입니다.
이 우루과이 사람을 나 이상 믿었어요. 나 이상 믿었다는 것입니다. 우루과이라는 나라는 조그만 나라니까, 이렇게 후원했으면 절대 믿고 의지해서 똘똘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는 사업을 도와줄 줄 알았는데, 전부 다 이거 망쳐 놓았어요.
여기 우루과이 사업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기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을 경영하는 것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우루과이에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머리가 나쁘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10년 만에 나오는 열매를 기다리는 사람은 10년 후에 필요한 열매를 따내고, 1백년 기다려서 날 수 있는 열매를 기다리는 사람은 1백년 후에 세계의 주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투자했더라도 투자한 것을 다 팔아 가지 않고 말이에요, 땅도 사고, 또 투자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내가 이 나라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불쌍한 민족입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의 네 나라가 합하면 이 나라를 언제나 없애 버릴 수 있다는 걸 알아요? 자신 있어요, 똑똑한 패들? 그걸 막아 주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을 누가 방패로 막고, 주변 나라들이 협력해 가지고 약소 국가를 하룻밤에 몇 나라라도 처단해 버리는 그런 나라들을 방어할 수 있는 그런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을 아는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이런 얘기는 10년을 해도 계속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다음에 은행도 그래요. 여기 은행장도 와 있구만. 내가 '여기 은행에 대해서 이사해야 되겠다!' 하니까 '어어어, 이사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랬다구요. 내가 뭘 할지 알아요? 은행에 대해서 '몇 층, 몇 층을 내라!' 하니까 '우우-! 안 됩니다.' 하더라구요. 내가 뭘 할지 알아요? 은행보다도, 돈을 벌어들이는 것보다도 못한 일을 할 줄 알아요, 좋은 일을 할 줄 알아요?
여기 은행 패들이에요?「예.」이 나라에 세계적인 대학자들, 노벨상 수상자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교육시켜 가지고 세계 은행가의 대표적인 인재로 기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정치세계, 경제세계 다 능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힘을, 그런 인맥을 갖고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인 세계의 대학자, 정치가가 선생님이 날아오라고 연락만 하면 온다구요. 그래서 이 우루과이를 빛나게, 불쌍한 이 나라를 좋은 금가락지를 끼우고 좋은 옷을 입혀서 하늘을 한번 날아가 보자 이겁니다. (박수)
보라구요. 강당을 만들어서 결혼 못 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결혼시켜 줄 것입니다. 예복을 만들어 입혀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은 나라가 못 합니다. 대학에 못 간 사람들을 위해서 통신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최고의 통신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작지만 내가 노력해서 세계에 빛나는 지도자를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6층 7층 8층을 내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씨.」「씨.」씨, 씨, 씨? 왜 그렇게 해요? 얼굴을 보고 '씨.' 하라구요. 눈을 똑바로 뜨고 '씨!' 하라 이거예요「씨!」뭘 할지 모르잖아요? 자기 나라를 살려 주고…. 여러분이 내 말만 들으면 앞으로 미국과 유럽, 전세계의 은행가들을 모아 가지고 여기에 연합은행도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싫어요? 싫어요? 싫어도 좋아요. 당장에 6층 7층 8층을 내라구요. 불쌍한 우리 미스터 리가 울고 다니더라구요. (웃음) 그걸 해방해 주라구요. 그래 가지고 망하면 나를 뜸을 뜨라구요, 뜸.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오늘 저녁에라도 팔라면 내가 팔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이라든가, 미국의 재벌가들을 많이 알아요. 비밀리에 해서 미국 은행이 되고 말이에요, 미국의 회사가 되게 할 수 있다구요.
여기는 그래도 33명 가운데 있고, 젊은 사람이라든가 기관의 중진들이 다 모였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팔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미국의 재벌들에게,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보호 밑에 와서 명령시킬 수 있는 은행을 만들 수 있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미국 대사관에다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그래, '나쁜 소문이 난 레버런 문이 우루과이에 있는 것을 어느 날 보따리 싸고 전부 다 처분하고 가면 좋겠다.' 해요, '나쁘더라도 있으면 좋겠다.' 해요? 어떤 거예요?「있어야 됩니다.」(박수) 그러면 내 말을 들으라구요. 내 말을 들으라구요. 내 말 듣겠느냐 말이에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겠어요? 이 나라나 이 세계는 자기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 대책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악의 사탄을 모르고,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 갈 길을 모르는 남자, 자기 갈 길을 모르는 여자가 만나 가지고 가정의 갈 길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다 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남자의 갈 길을 알고 여자의 갈 길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아는 남자, 그런 여자가 되게 해 가지고 가정을 가지면 하나님은 가정이 갈 곳을 알기 때문에, 가정이 갈 수 있고, 민족이 가야 할 길, 나라가 가야 할 길, 세계가 가야 할 길, 하늘나라 영계에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그 길을 가면 승리요 성공만이 있을지어다! 아멘!
그거 알고 싶어요? 이 아저씨, 알고 싶어? 이 아저씨, 어때?「알고 싶습니다.」싫더라도 알아야 됩니다. 모가지가 꿰여 가지고 도적질해 죽더라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런 멋없는 사나이가 될 거예요, 멋있는 사나이가 될 거예요? 당당히 '나 가르쳐 주소!' 그래야 됩니다.
우루과이의 310만이 되는 국민 가운데에서 150만 이상의 남자들이 전부 다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이 우루과이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우루과이 한복판 호텔에서 우루과이의 중진들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얘기하는 사람을 지금까지 만나 본 사람이 있어요? 이거 필요해요, 안 해요? 교육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씨(받아야 됩니다).」
씨! '씨' 하면 바다예요. '씨' 할 때는 언제나 바다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 서양 사람들은 바다를 점령하는 것이 이 남미를 점령하는 것이다! 그래서 씨, 씨, 한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 '씨.' 해서 바다를 점령하면 이 남미를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바다를 조사하는 챔피언이 레버런 문입니다. 여기에서 하는 것이 여러 가지 많지만, 이걸 전부 다 체크하는 것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고기를 먹기 때문에 뚱뚱한 사람이 많습니다. 해물을 먹어야 돼요. 이 아줌마도 그래. (웃음)
이제 내가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얼마만큼 고기가 나쁘고, 얼마만큼 수산물이 좋다는 것을…. 33개국에 신문을 만든다구요. 암만 싫다고 뒤로 가려고 해도 그 말을 듣고 '그래?' 하면서 먹게 되어 있어요. '야, 야, 야, 어디 가니?' 엄마가 부르면 '왜 그래요?' '와 봐라, 네가 싫어하는 고기 먹어 봐라! 그게 무슨 고기요?' '무슨 고기는 무슨 고기? 소고기보다 더 맛있는 고기지.' 알고 보니까 물고기였더라. 풋풋풋!
'고기를 먹으면 70세를 넘기 어렵지만 물고기를 먹으면 1백 살을 넘게 산다.' 하면 이 뚱뚱한 아줌마 아저씨들은 먼저 먹을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웃음) 신문에 써 댈 거예요. 교육해야 되겠다! 그게 나쁜 거요, 좋은 거요? 말 잘 하는 레버런 문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제일 나쁘다.' 하던 정치가들이, 나를 싫다고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전부 다 '아이구, 20년 죄를 용서해주소.' 이런 사람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당신이 하자는 말을 세계가 20년, 30년 전에 들었다면 공산주의, 민주주의 전부 다 피해를 입지 않고 세계가 하나될 것이었는데, 이 놀음하다가 다 망하게 됐소.' 그런다구요.
남자라면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친구로 만들고 싶다, 어때요?「좋습니다.」점심 얻어먹으려고? (웃음)「아닙니다.」기합을 줘서라도 뜯어고쳐야 됩니다. 청년이 있다면 '우리는 레버런 문 같은 지도자가 필요하다!' 할 거라구요. 여자들은 말하기를 '아이구! 레버런 문 같은 남편을 한번 얻어 가지고 살면, 우리 어머니 같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하하하!' 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능력이 많아요.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고, 무술도 못 하는 것이 없고, 모든 걸 잘 한다 이겁니다. 우리 아이들은 미국의 일등 가는 고등학교에 가서 전부 다 만점을 맞았어요. 선생님들이 '수학의 천재고, 어쩌면 그런 아들딸을 레버런 문이 가졌노? 나쁜 사람이 아닐 거야.' 그런 말을 했다구요.
'열두 시가 지나고 한 시가 되고 밥 먹을 시간이 지나도 배고픈 줄 모르고 말을 들으라는 그 미친 사람이 여기 섰다. 아이구, 배고파. 밥 먹여 주소.' 할 텐데, 밥 먹여 주고 그만둘까요, 어떻게 할까요? (웃음) 이걸 바라보고 이러는 사람 없고, 레버런 문을 바라보고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희망이 있습니다. 우루과이 사람들은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예.」희망이 있는 세계의 희망 있는 지도자가 되면 희망적인 대국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 남편을 절대사랑해 봤어요? (웃음) 왜 웃어요? '히히히' 웃는다는 것은 그렇게 못 했다는 얘기예요. 남자들은 어때요? 절대사랑을 가지고 여편네를 사랑해 봤어요? 이 도둑놈들! (웃음) 우루과이 부부들은 절대 이혼하는 사람이 한 쌍도 없다, 있다? 많다,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어때요? 나이가 나하고 친구쯤 되겠는데, 어때? 그래, 이 남자들, 자기 여편네 하나 가지고 살았어요, 막 살았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왜 쫓겨났느냐 하면 말이에요, 모든 동물계, 식물계 전부가 말이에요….「더 이상 묻지 마십시오.」그거 물어야 돼요!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뽑아 가지고 던져 버려야 돼요. 그 뿌리를 뽑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래,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남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여자 것이에요?「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서 왜 행동해? 모르면 행동하지 말아야 돼!「아내가 원할 때는 아내 것입니다.」아내가 원할 때는 아내 것이라면, 아내가 원하지 않을 때는 누구 것이에요?「사용하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우주의 근본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진화론도 아니요, 창조론도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진화보다도 먼저, 창조의 개념이 있기 전에 수놈 암놈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수놈 암놈은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이것이 공식입니다, 공식.
사랑 때문에 남자가 있고, 사랑 때문에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세계에서는 사랑을 못 찾습니다. 여자가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을 못 찾아요. 여자가 남자를 찾는 데서, 남자가 여자를 찾는 데서 비로소 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고집이 세고 정상이 아닌 아줌마라도 말이에요, 사랑을 찾으려면 남자한테 업혀야 됩니다. '남자, 살려 주소!' 이래야 된다구요. (어느 여자 식구가 대답함) 뭐라구?「남편은 잘 찾습니다.」그래, 그건 누구 것이냐 하면, 남편 것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당신 것이 아닙니다. 남편 것이에요. 여자 것이 아닙니다. 여자 것은 남편 것이고, 남편 것은 여자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주인이 엇바뀌었어요. 주인이 엇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이겁니다. 그거 인정해야 됩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고, 남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결혼입니다. 이건 우주의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생겨난 것이 자기 생식기를 닮아서 이렇게 생겨났다구요. 여자로 안 생겨났다구요. 여자는 여자 생식기를 닮아서 그렇게 생겨났어요. 여자가 여자 되고, 남자가 남자된 것은 생식기에 의해서 그렇게 됐다는 걸 모르고 살았다 이겁니다. 그거 맞는 말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요렇게 미인 여자도 자기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남편, 절대적으로 남편의 것으로 아는 여자라야 참된 여자고, 여자의 그걸 지킬 줄 아는 남자가 절대적인 남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남자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어요. 그게 자기 것인 줄 알았어요, 자기 것인 줄.
지금이라도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여기 아줌마가 있는데, 예쁜 아줌마가 있는데 말이에요, 여자의 몸을 한번 분석해 봐요. 가슴이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누구 거예요?「아기 것입니다.」아기 것! 궁둥이가 왜 커요? 누구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의 얼굴이 이쁘장하다구요. 남자는 수염이 나 가지고 털털한데, 여자는 매끈매끈해요. 이 얼굴 이쁘장한 것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남편을 위해서입니다.」여자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한테 필요한 것은 남자 얼굴입니다. 수염이 터덕터덕 나 가지고 자극이 있어 가지고 소프트한 자기 얼굴과, 이 뼈와 살이 화합될 수 있는 자극적인 그런 여자 얼굴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직행해 내려가면 있는 그 생식기가 누구 거예요? 자기 거예요? 남편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한 진리를. 이 우주의 모든 음양의 이치는 수놈 암놈입니다.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 요즘에는 박테리아까지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고 말한다구요. 쌍쌍제도로 우주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주체는 대상을 위해서,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는데 무엇을 위해서? 사랑 때문에.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루과이는 망하는 것입니다.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사랑의 주인을, 가정의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도둑을 맞았다는 거예요, 도둑. 절도, 강도를 당했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두 남녀를 지어 놓고 성숙해서 결혼시키려고 할 때 그 결혼식을 중심삼고 관계 맺어지는 생식기가 절대적인 기관이 되어 있고, 그 기관이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혈통을 심기 위한 본부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사람, 어떻게 생각해?「동의합니다.」뭐?「동의합니다.」동의해야 돼. 지금까지는 함부로 살았지? 동의한 오늘 저녁부터는 생활이 달라져야 돼.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앎으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진리가 여러분을 놓아준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해방이. 그러니 우루과이, 브라질, 남미 30여 나라들이 반대해도 당당합니다. 당당해요.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자기 마음에 부끄럽지 않아요. 몸에 부끄럽지 않아요.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 앞에, 자기 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나라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세계 만국에 부끄럽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니까 다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많았을 것입니다. '으-, 조용히 사는 세상에 왜 와 가지고 파문을 일으키는 거야? 도대체 왜 그래?' 이러고 말이에요. 이렇게 했다가는 지옥 가요, 지옥 가! 여기 대통령 했던 사람이니 누구니 하는 사람도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어!
자기들 따라가면 천국 못 가요. 지옥 가지만, 날 따라가면 지옥 안 가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싫으면 그만둬요. 강제가 아니라구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돌아가서 말하자구요. 타락이 무엇이냐? 근본 문제, 근본은 뭐냐? 아담 해와가 생식기를 자기 것으로 알고 자유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숙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것은 해와 것이요, 해와 것은 아담 것이 되어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과 절대적인 사랑의 기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걸 불신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게 파괴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자기 것을 주장하는 것은 추방당합니다. 우주 만물을 볼 때,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관계, 식물세계도 전부 다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근본의 사랑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고 상대인데 이 상대를 부정했기 때문에 상대로서 알고 있는 그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소용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어떤 만물을 보더라도 전부 다 '퉷퉷퉷!' 침을 뱉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쫓아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거짓 사랑입니다. 자기를 위한 사랑을 찾아간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이요, 상대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 생식기가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하늘땅을 뒤집어 박았어요. 사랑의 본궁을 파괴시켰고, 생명의 본궁을 파괴시켰고, 혈통의 본궁을 파괴시켰고, 양심의 본궁을 파괴시켰어요.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을 통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사랑 길을 파괴시킨 것입니다. 천지를 뒤집어 놓은 흉물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왜 타락하고 나서 하체를 가렸어요? 입으로 따먹고 손으로 따먹었으면 말이에요…. 어린애들도 자기 어머니가 맛있는 과자를 숨겨 놓은 걸 꺼내 먹고 들키게 되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린다구요. 그런데 왜 하체를 가렸느냐 이거예요, 왜?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걸 전부 다 알고 영계의 모든 걸 샅샅이 뒤져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걸 선포하는 것입니다. 반대할 줄 알았어요.
레버런 문이 예수님이 장가가야 되고 마리아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왜 해요? 가만있지. 그런 말 안 했으면 레버런 문이 감옥 한 번도 안 갔다구요. 감옥을 여섯 번씩이나 갔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거예요. 그러니 땅에서 풀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은 못 풀어 줘요. 하나님이 그걸 풀어 줄 수 있다면 타락을 시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 앞에, 마리아도 예수님 따라서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지금까지 로마 교황청이, 신교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때려잡는 악마의 새끼, 천주교를 망치는 악마의 원수!' 하며 별의별 치욕을 다 당했습니다.
통일교회에 무슨 이익이 있어요? 레버런 문한테 무슨 이익이 있어요? 2천년 전의 사건인데 묻어 버리면 그만이지.
마리아와 예수님이 천국 못 들어가면 거기에 딸린 모든 기독교의 수천년의 역사가 다 천국 문이 닫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는 사람은 생명을 각오하고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나중에 마리아와 예수가 '이 자식아, 왜 반대했어? 천국 가 보라구.' 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 레버런 문이 사실이라면 그걸 밝혀 놓아야 되겠어요, 안 밝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 때문에 예수가 그렇게 죽었고, 마리아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분하고 원통해요! 원리강론, 원리 말씀을 들으면 전부 다 한꺼번에 다 돌아갑니다.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 신약 성경, 성약 성경의 모든 비밀이 전부 다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타락의 해소까지, 전부 다 해방적인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분입니다.」
여기 보라구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해소', 이게 무슨 말이냐 이겁니다. 남자도 타락해서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여자도 잃어버렸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종족·민족·국가가 사탄 편이 된 지상지옥과 천상세계, 이것을 해소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무엇이냐 하면, 의사로써 주사를 놓아주고 치료해 주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돼요. 아담 해와의 가정을 땅에서 잃어버렸는데 예수가 공중으로 오면 어떻게 찾아요? 암만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해도 안 왔어요, 지금까지. 그래서 예수를 잡아 죽였어요.
예수를 잡아죽인 것과 같이, 레버런 문이 예수는 구름 타고 안 온다고 한 것과 딱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래서 정부가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레버런 문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생명을 걸고 죽을 때까지 기도해 보라구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기도해 가지고 악마에게서 빼앗아 왔어요. 사탄한테 빼앗은 것입니다. '이 간나야, 너 이러는 거 아니야?'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박수를 한 것입니다. 당신은 그런 힘이 없잖아? 내 앞에 반대하던 모든 가정적 악마, 국가적 악마가 다 사라졌으니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지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루과이가 남미에서 제일 좋은 나라가 되면 좋아요, 제일 나쁜 나라가 되는 게 좋아요?「제일 좋은 나라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려면 제일 좋은 선생한테 배워야 됩니다. 그 제일 좋은 선생님이 하나님만 못하면 선생님을 떠나서 하나님한테 배워야 돼요. 하나님한테 배울 수 있는 길 가지고 있어요? 왜 웃어요, 왜? 뭐가 그렇게 좋아서 웃어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50년 동안 핍박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한 분입니다.」그 모든 것에 포위되어 가지고 탈출하는 법, 죽을 수 있는 환경을 뚫고 나오는 법, 그런 법을 알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입니다. 그거 믿어요? 1987년 2월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레버런 문 암살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적군파 25명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모든 거처를 조사하고 그러다가 걸려 가지고 조사하는 도중인데 내가 고르바초프를 찾아갔어요. 모스크바를 찾아간 것입니다.
내가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세계 챔피언인데, 그 챔피언이 공산주의를 쓰러뜨려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 알아봐야 될 것 아니예요? 8년 전부터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했습니다, 8년 전부터. 내가 91년에 갔는데, 8년 전부터 공산당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엇이길래 공산당을 반대하느냐?' 해서 연구했다구요.
거기에 이론가들은 '최후에 이 세계에 남을 수 있는 사상은 이것밖에 없다.' 한 것입니다. 케이 지 비(KGB;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로부터 그런 보고를 받은 고르바초프는 즉각적으로 레버런 문 만날 것을 제안해 온 것입니다. 암살단을 조사하고 있는데, 거기에 찾아간 레버런 문이 배포가 있어요, 없어요? 안 갔으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다. '만나, 이 자식아!' 그래 가지고 설득을 하는 것입니다. '너 종교를 소련에 수입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말이에요. 역사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당장에 사나이라면 약….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암살 계획에 관련돼 수배된 케이 지 비(KGB)의 국장하고 군대의 정보 책임자, 이 둘이 레버런 문을 암살하려던 것의 총책임자인데, 그 사람들이 내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드(경호원)가 됐습니다. 그런 아이러니한 일이 있었다구요. 그런 소련에 가 가지고 공격해 댄 것입니다. 소련은 망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도 공격적인 말을 막 해대는 것입니다. 그게 예언자의 가는 길입니다. 그래, 소련은 망할 것을 이미 알았어요. 73년을 못 넘는다고 공언했습니다. 그렇게 말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모든 예언한 것이 다 맞았어요.
그 다음에 11월에는 김일성을 찾아간 거예요, 김일성. '너 이런 놀음 했지? 고르바초프는 나한테 회개했다. 잔소리 말고 역사에 치욕을 남기지 말라.' 하고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기 아들이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난사람입니다, 난사람. 이렇게 남북한간에 서로 죽이겠다고 하는 판에서 나는 남한 사람 북한 사람을 데려다가 동경이나 베이징, 뉴욕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누군가 해야 됩니다. 몇 번 전쟁이 날 것을 내가 다 막아냈어요.
이 우루과이는 조그만 나라입니다, 조그만 나라. 여기 방송국을 내게 40일만 주면 아마 80퍼센트는 휙- 돌아갈 거라구요. 이 국회의장하고 대통령을 한 사람들이 그걸 못 하게 된다면 빼앗겨요, 빼앗겨. 파라과이에서는 오라고, 오라고 합니다. 요전에도 그쪽으로 갔었는데 기다린다면서 들러 달라고 하는 것을 안 들러 왔어요. 지금도 오라고 하는데도 안 가는 것입니다. 내가 우루과이에서 할 일이 몇 가지 남아 있기 때문에 못 가는 것입니다.
학생시절에도 친구들의 모든 비밀, 어려운 일은 내가 상담을 해 나왔고, 어디 종교세계도 그렇습니다. 지금 종교연합도 내가 만들지 않았어요? 정치가 세계, 학자 세계에서도 그런 놀음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미국의 상원 분과위원장, 하원 의장, 이런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고 있습니다. 함부로 부둣가의 노동자 같고 뱃사람 같다고 그저 흘려 버리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가자!' 하는 대로 가고 싶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강제가 아닙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가정.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가정. 하나님은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구원섭리는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복귀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복귀섭리. 병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하나님만이 좋아하고, 하나님만이 사랑을 할 수 있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논리는 이론적입니다. 타락 병에 걸린 이 사람들을 병원에 데려 가 가지고 치료를 하는데, 치료할 수 있는 모든 치료 방법을 알아 가지고 주사를 놓고, 모든 것을 싫더라도 실행해야 살아난다 이겁니다.
타락하기 전 이상적 하나님이 바라던 가정의 내용과 타락한 이후에 악마의 가정이 되었던 것을 완전히 알아서 비판해 가지고 상식적으로 초등학교 학생이나 노인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몸 마음의 투쟁이 없이 하나되어 가지고 훌훌 날아다니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해 봐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그냥 할 수 없습니다. 떨어져 내려온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떨어져 가지고 어떻게 세계가 이와 같이 종말세계에 와 가지고 이런 프리 섹스해 가지고 가정 파탄과 윤락이 벌어졌느냐?' 하는 걸 세밀히 알아 가지고 그 떨어진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의논하게 된다면, 사탄은 원리 원칙의 길과 반대로, 180도 반대로 가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 원리 원칙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데도 제멋대로 올라가지 않아요. 공식적인 노정을 통해 올라간다는 거예요, 공식.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멋대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원리원칙적으로 떨어졌으니, 그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창조한 모든 것을 깨뜨려 버렸으니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이 남자도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어떻게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있으면 두 사람이니까 네 사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세계 평화의 기원은 국가가 아니고 세계가 아닙니다. 몸 마음의 싸움이 기원입니다.
우리 몸 마음의 전쟁은 역사 이래 지금까지 휴전과 정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거기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싸우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됐으니 절대 부부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절대 부부를 세우는 것입니다. 절대 생식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하는 데서 세워지는 거예요.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위해서 생겨났지 위하라고 생겨나지 않았어요. 생식기를 준 것은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했지, 위하는 데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사랑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이 젠틀맨은 수염도 잘나고 미남으로 생겼구만. 사랑을 찾아가야 할 텐데, 위하려고 사랑을 했어, 위하라고 했어? 별의별 사기 쳐 가지고 겁탈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다 이거예요, 이게. 그 생식기를 사탄이 원한대로 쓰게 되면, 마음대로 원칙적인 길을 가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살면 하나님의 계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훌륭한 부인들 말이에요, 그거 자기 것으로 알고 살아왔지요? 자기 것이 아니야! 첫사랑은 절대 세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은. 여러분, 첫사랑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 없어요?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도 첫사랑을 중심삼고, 진짜 사랑한 그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 온 기준을 심판해 버립니다, 심판.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겐톤 부인, 알겠어?「실천하고 있습니다.」실천하게 되면 행복한 가정이 될 거라구요. (웃음)
절대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절대 위하지 않는 자리에서는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론적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 살아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위해서 살고 간 사람이 저 높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남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체험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다 알아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타고 넘어갈 수 있으면 내가 그 길을 가지 왜 이 놀음을 하겠어요? 이 놀음하다가 감옥살이하고, 일생 동안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런 자리에서 망하지 않고 성공했으니 사람들이 존경하지.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하고 말하고, 아담 해와하고도 말하고 다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재창조, 복귀되면 다 통하는 거예요. 어디 가게 되면 '오늘 그리 가면 좋지 않다.' 이렇게 전부 다 알고 다닌다구요. 그러니까 큰 일을 해요. 여러분은 자신이 없지요? 레버런 문은 자신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내가 된다고 하는 것은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가정. 그러면 우주의 핵이 뭐냐? 우주의 핵은 가정입니다. 거기가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하는 것의 출발 기지입니다.
부부가 결혼식을 안 하면 말이에요, 어떻게 돼요? 아들딸이 나와요? 결혼은 뭐냐 하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뭘 하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길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피살이 거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이 생겨난 근본 기지도 생식기요, 이 이상적 세계를 이룰 수 있고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것도 생식기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기지입니다. 아니예요?
부부가 대하는 그 사랑의 기관을 보게 될 때, 우주가 탄생하고 생사권이 거기서 감돌아 가지고 지옥이 생겨나고 천국이 생겨났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곳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자유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에이즈 병이 만연해 가지고 독사가 입을 벌리고 '남자 여자 다 들어와라.' 이겁니다. 한번 물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부부생활만 하라고 하는 때도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의 말씀이 세계에 퍼져 갈 수 있는 기반이 잘 되어 가고 있다구요.
오늘 여러분의 일기에, 할아버지로부터 아기로부터 '내 마누라는 내가 전부 다 일생을 위해 태어난 단 하나의 사랑의 대상이다. 하나님의 딸이다. 나는 단 하나의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고 기록을 하라 이거예요. '나는 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 커플이 되겠다. 그러니 절대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안 된다.' 하는 결론을 지어 가지고 일기에 쓰라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 기본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가정이 모든 하나님의 복귀섭리, 재창조섭리의 기본적인 핵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핵! 기본적인 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충신을 필요로 해요. 나라는 누구냐 하면, 이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한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그것을 애국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가정. 사랑의 왕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 근본입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의 생식기입니다, 생식기. 알겠어요? 이걸 번식해 가지고 뭐냐 하면, 전부 다 이 나라의 부모는 이 가정의 부모를 확대한 내용입니다. 공식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인간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통해 가야 되고, 나라를 통해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충신 열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가정을 중심하고 나라가 됐으면 세계도 되는 거예요, 세계. 세계의 왕으로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오는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성인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살겠다는 사람이 성인이라구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뭐냐 하면 하늘과 땅, 하늘나라의 왕궁, 지상의 왕궁을 중심삼고 거기의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 더 큰 것을, 나라의 부모는 가정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효자가 충신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가정과 충신이 합해 가지고, 그 나라의 왕과 백성이 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여 전부 다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되느냐? 나라의 몇백 배 되는 가정이 있고, 나라 판도의 몇백 배 되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한 부분이 되는, 몇 분의 1 되는 나라를 위해 가지고 몇백 배 되는 남미라든가 세계를 부정하는 사람은 거기에서 막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했습니다. 하늘땅을 품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구요. 그러니 가정보다도, 나라보다도, 세계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나라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를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투입한 이후에 상속을 받는 거예요, 상속. 그래서 하나님이 '내가 원했던 가정이 내 가정이었구나! 내가 원했던 나라가 내 나라였구나! 내가 원했던 세계가 내 세계였구나! 내가 원했던 하늘땅이 내 것이었구나!' 이렇게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는 그때 가서 상속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연륜이 있고, 국가의 연륜이 있고, 성인의 연륜이 있고, 성자의 연륜을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 그것이 필요해 가지고 그것을 세우려는데 공산주의, 이 배도주의, 신을 부정하는 인본주의가 일어나 가지고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집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천국 가는 것입니다. 무한한 천국을 나에게…. 남미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하늘땅을 투입해서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나는 하나님 대신자로 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왕권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참어머니, 나라의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고, 세계의 어머니 황후의 전통, 하늘나라의 황후의 전통,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자들이 가는 길입니다.
가정의 여왕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알겠어요? 가정의 여왕이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여왕이 어머니입니다. 누구든지 나라의 여왕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여왕이 되려면 가정의 여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세계의 여왕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왕과 나라의 왕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세계 여왕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정과 나라와 세계 여왕의 자리에 전부 다 올라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여왕의 자리를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위해 살아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취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왕권, 하나님의 영원한 왕권을 한 사람 앞에 전수하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그런 전통을 거쳐 가지고 세계의 표준,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할 수 있는 기준이 될 때, 왕권이 벌어져요, 왕권.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를 두고 보면, 남자는 가정에서는 하나님 같은 것입니다. 영원한 창조의 대왕마마의 길을 닦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서는 가정의 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왕이 아버지입니다. 여왕이 어머니입니다. 가정은 나라의 부모를 모시고 나가야 됩니다. 남자는 그 왕의 본을 이어가야 됩니다.
그래, 세계 왕 자리, 하늘나라의 왕 자리, 하나님의 왕 자리에 올라가서 최고의 하나님 대신 왕권을 이어받기 위한 것이 인간의 욕망이기 때문에 사람은 누구나 다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부여된 특권입니다.
죽어서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왕, 왕후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 왕후가 되고., 나와 내 아들딸이 왕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 왕궁의 중심 존재가 되고 싶은 욕망은 다 가지고 있지요? 이런 원칙적인 가정은 누구나 다 그 자리에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혼이 필요해요? 남자가 바람피울 수 있어요? 절대 위하는 영원한 부부가 돼야 합니다. 지금 얼마나 차이가 나요? 얼마나 더러워요? 얼마나 하나님하고 멀어요? 하나님과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걸 접하게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 길을 다 닦아 온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크게 됐다구요. 가정이 이렇게 작은데, 작은 데서 이렇게 커 왔어요. 몇천 년 걸어왔어요. 이거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꽉 이뤄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8단계의 평면이 된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기가 쉬워요? 탕감을 해야 됩니다. 개인의 담, 가정의 담, 종족의 담, 민족의 담, 국가의 담, 세계의 담… 8단계의 담으로 막혀 있는 것을 다 헐어 버렸습니다.
잃어버렸던 출발을 이번에….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서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 땅에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이런 담이 있던 것을 '왁-' 헐어 가지고 이 8단계가 평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누가 그 길을 닦아 놓았느냐?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이 일생을 통해서 그 길을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과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에덴에서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 신앙을 가지고 지었습니다. 절대 사랑 때문에, 절대 복종으로 지었어요. 자기가 없다구요. 그래서 이게 문턱입니다. 천국과 지옥 가는 문턱입니다.
계명을 어겼어요. 절대 생식기를 가지고, 절대 사랑을 가지고 절대 위하고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위하는 사랑의 터전을 하나님이 바랐는데 자기를 중심하고 마음대로 행동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퉷!'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회복해야 됩니다. 회복하려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의 공식 이름, 하나님이 제정한 이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이런 모든 것을 이렇게 8단계로 올라갈 것을 평면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탕감 법대로. 마음대로. 세계적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360만쌍이 축복을 받는 거예요.
자기를 위한 사랑을 함으로써 결혼해 가지고 잘못되었으니 공적인 하늘과 천지의 대도를 위해서 새로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끽!' 하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요. 절대사랑, 절대성, 절대 상대를 중심삼고 절대 가정을 위해서 정착하기 위한 여러분 각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 앞에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안 받았다가는 이 다음에 영계에 가면 '강제로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축복받게 하지, 왜 말 안 했어요?' 하고 참소한다구요. 강력히 명령하라구요.
탕감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되느냐? 새로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부모 이상 모셔 가지고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부모가 승리한 것은 자식이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라고 하기 때문에 부모가 승리한 것은 그 아들딸이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사탄도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 해소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정착해 가지고 참부모가 완전히 승리한 것을, 비로소 부모로 모시고 절대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가지고 한 몸이 된 아들딸이 되게 될 때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가 있었고, 신약시대가 있었고, 성약시대가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완성을 못 했습니다. 모든 것을 몰랐습니다. 타락을 왜 했고, 아담 해와가 왜 쫓겨났고, 노아 홍수가 왜 있었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왜 잡아죽이려고 했고,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에서를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남편 이삭을 속여 가지고 차자 야곱에게 복을 빌어 주게 한 그런 요녀인데 왜 하나님이 사랑했는지, 다 미지의 사실입니다.
다 실패했어요.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 노정은 40년 실패의 기록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대 역사가 실패한 그 이유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는데, 왜 그랬는지 모든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 구약시대의 실패를 해소하지 못했고, 신약시대의 실패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을 세운 것도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요, 신약을, 예수님을 보낸 것은 국가적 대표의 왕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요, 재림주는 세계의 왕권을 가지고 세계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가정입니다, 가정.
그래, 구약시대에는 전부 다 만물을 절반으로 쪼개야 했습니다.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몽땅 못 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피가 반 섞여 있어요. 이 피를 빼야 됩니다. 세 가지 제물인 비둘기와 양은 쌍쌍이었지만 암소는 쌍이 없습니다. 그래서 독신 생활을 강조하는 거예요, 독신 생활. 그러니까 다 쪼개야 됩니다. 이게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서 빼라는 것입니다.
또 희생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탕감을 해소하기 위한 법도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켰습니다, 만물을.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신랑 신부, 메시아를 이 땅에 임하게 하기 위한 준비로서 제물을 취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취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그 다음에는 아들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피를 흘린 것입니다. 아들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었더라면 그 아들이 죽지 않습니다. 불신했기 때문에 아들이 피를 흘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뭐냐 하면,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어머니가 와야 됩니다, 어머니. 해와예요, 해와. 암소입니다. 암소는 쪼개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신부가 돼요. 신부의 자리에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오시는 신랑을 맞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들딸, 가인 아들딸을 전부 다 수습하고, 나라에서도 가인 아벨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잃어버린 에덴동산의 가인 아벨로부터 국가적 예수시대의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가인 아벨, 끝날에 가서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전부 다 세계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이든 신약이든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성약시대가 와야 된다구요. 성약시대는 세계적 시대니만큼 세계적 권내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아담이 장자 놀음을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 참아버지 놀음을 못 했습니다. 참가정의 왕이 못 됐습니다.
이것들을 대신해 가지고 세계의 판도권 내에서 세계의 가정들을 대상으로 아담 가정과 같은 장자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참된 부모권, 하늘나라의 왕권을 잃어버렸으니 그 자격자를 다시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합격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적 전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식의 도리를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붙들고 죽더라도 놓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협박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협박이 아닙니다. 진짜 사실은 책상을 치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내가 낫지, 자기만 못하면서 선생 노릇 해요?
그래,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붙들고 지옥의 밑 구덩이까지 전부 다 따라가서 나중에는 할 수 없이 천국 간다면 천국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 어때요? 아줌마, 어때? 내가 아줌마 궁둥이를 이렇게 붙들면 천국 갈 자신 있어? 그래, 거짓말이 아니라면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가짜 가지고는 몰라요. 진짜니까 알지. 이 뚱뚱한 아저씨, 알겠어? 형제같이 생각하니까 다 좋다구요. 형제 같다고 누이동생 같다고 하는데 뭐가 기분 나빠요? 또 누나라고 하면 뭐가 기분 나빠요? 아줌마, 삼촌, 이렇게 생각하는데 무슨 죄예요? 죄가 어디 있느냐 말입니다. 뚱뚱한 아저씨,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을 환영하는 사람, 그 다음에 탕감을 해소해 가지고 자유자재로 천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해방둥이가 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오늘은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선포식. (박수) 레버런 문이 기도하는 날에는 하늘땅에 이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말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 생애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시골길을 미쳐 가지고 다니다가도 왕자를 만나 가지고 왕후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딱 그런 격이라구요.
그래서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기도한 것은 그렇게 될지어다! 우리 일족과 일국과 남미 전체가, 세계 인류가 그렇게 되어야 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라구요. 그래, 선포식을 할 테니까 기도하자구요.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시대를 역사해 온 하늘의 원통함을 잘 아는 이 아들, 여기 남미의 우루과이에 와서 이와 같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없었다면 이와 같은 일이 역사상에 없었을 것인데, 당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을 버리고 이곳에 와서 이와 같은 일을 하게 된 것이 당신의 은사였음을 생각할 때, 최종착점에 있어서 승리의 표적을 세운 당신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싸움을 계속하고 있사오니 아버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이라는 것이 역사시대의 숙원적인 소망이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참된 가정의 왕적 부부, 참된 나라의 왕적 부부, 참된 세계, 참된 천주의 왕적 부부의 권위를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전권을 이 땅 위에 전수받을 수 있는 이런 사실들을 선포하였습니다.
여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감정하시어서 이 길이 어떠한 길이라는 걸 마음으로 숭고히 생각하면서, 남기신 뜻 앞에 시간을 다투어서 하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해방자가 되어 부모님의 뒤를 따르는 이런 가정들을 소망하고 개인들을 소망해서 한을 품었던 에덴의 그 담을 헐어 버리고, 예수시대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2차대전 이후의 담을 헐어 버리고, 다시 이것을 회복하여 만민 해방권을 축복의 은사로 부여할 수 있는 놀라운 이 날을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1996년 11월 1일 1시를 중심삼은 모든 전체를 대신하여 이와 같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해소'를 중심삼은 선포식을 거행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아담 해와의 실수를 예수의 가정을 통해서, 예수의 나라와 예수의 민족, 예수의 국가를 통해서 해원성사 못 했던 것을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실수, 예수 가정의 실수, 유대 민족의 실수, 기독교의 실수, 모든 걸 총탕감해서 승리의 패권·권한을 가지고 만민 공히 한 식구와 한 형제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직계 자녀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특권을 하늘땅 위에 부여하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하늘에서 이룬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옵소서. 땅에 이루신 참부모의 소원이 하늘나라의 아버님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만민 해원성사, 탕감 소원의 날로 정하여서 이를 선포하오니 받아주실 것을 바라나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같이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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