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부 지방에서는 아직까지 눈이 있기 때문에 왕래가 불편하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인천과 경기도의 여러 중진들께서 만장을 이뤄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개인에 대한, 여기 오신 손님 여러분에 대한 인사는 박보희가 내 대신 한 것으로 알고 생략하겠습니다.
실례지만,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 가운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나도 방금 박보희 모양으로 쭉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배후의 보고를 해주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요. (웃음)
사람들은 대개 그렇잖아요?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필요로 한다구요. 동네면 동네에 있어서, 조용한 동네에 싸움이 벌어지면 그건 새로운 것이거든요. (웃음) 그러면 뭐 애들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전부 동반해 가지고 그 연유를 밝히려고 어떻게 되었고 어떻게 되었나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전세계도 그래요. 전세계도 한 동네입니다. 크다고 보면 큰 것이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면 작은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 눈으로 보니 지구촌이 크다고 하지,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얼마나 작은지 알아요? 먼지보다 보다 보다 작을 것이다! (웃음)
그러면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오늘날 과학자들이 우주의 크기를 말하는데 말이예요, 이것이 220억 광년의 거리만큼 크다는 거예요, 이 광년이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인 거예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미터를 갑니다. 그렇게 빠른 속도로 달리는 빛이 여기를 출발해 가지고 1년 동안 달리는 것을 천문학에서 1광년이라고 해요. 그런데 220억-2억 2천도 아닙니다- 220억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지었으니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보신다는 거예요.
그렇게 본다면 이 지구는 뭐 우리가 보고 있는 부락의 몇만 분의 1만큼이나 작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지구도 한 마을과 같은데, 여기에도 새로운 사건이 많이 벌어지잖아요? 이번에 백림 사건, 동독 서독의 담이 무너졌어요. 그다음에는 동구권의 소련의 위성국가들이 해방의 기치를 들게 됐어요. 소련까지도 허리띠를 맘껏 풀어 제치고 발가벗고 뛰려고 해요. 이러한 사건들은 새로운 사실들입니다.
이래 놓으니까 전세계 사람들이 밤이야 낮이야 텔레비전을 틀고 뭐 통신기관에다 귀를 들이대고 알려고 해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소련을 중심삼고, 동구권, 동독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투쟁하던 사람들의 대표적인 자리에 있는 우리 같은 사람도 이 백림 벽이 무너지자마자 사흘내에 달려갔어요. 실황을 내가 먼저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라파에 있는 통일교회 패들을 모아 놓고 앞으로 너희들은 이렇게 일을 해야 된다고 훈시했어요.
10년 가까이 구라파에 한 번도 가지 않았던 이 사람까지 관심을 갖고 찾아갔으니 거 이상하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세계에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면, 그 사건이 좋은 사건이다 할 때는 기록을 해 가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나 나쁜 사건이다 할 때는 '에이, 이거! 퉤퉤퉤!' 하면서 뒤로 다 빠져 나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보게 될 때, 앞으로 세계에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야 할텐데 무슨 사건이 일어날 것이냐? 인간들로서 제시할 수 있는 사건은 다드러났다 이거예요. 소련 공산주의가 70여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망상적 꿈에 취해 가지고 날뛰게 될 때는 세상이 큰일났다고 했지만, 그것도 다 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도 그래요. 여러분들, 미국 하게 되면 해방 직후만 해도 그때는 미국의 전성시대였습니다. 어느누구나 미국을 동경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미국은 어느 누구나 동경 안 할 만큼 되어 버렸어요. 미국 가서는 안 된다 하는 단계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현재의 미국 자체도 민주주의 실천에 있어서 실패작으로 끝났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이제 세계적으로 다 드러나고, 이제부터 또 실패작이 등장하게 된다면 그다음엔 관심사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인간들이 일으키던 모든 관심사는 다 끝났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관심사를 일으킬 수 있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그게 뭐냐? 세계 인류는 두 패로 나뉘어 싸우고 있고, 각 나라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많잖아요? 세계를 통일한다 하는 운동이 있다고 하면 '진짜 통일해? 오색인종을 하나 만들고, 180개 국가로 된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진짜야?' 이럴 거예요. 그게 진짜라 하게 될 때는 얼마나 세계에 파문을 일으키겠느냐!
그런데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어느 특정한 사람이, 오늘날의 인간들을 중심삼은 사람이 세계를 하나 만든다면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역사과정에 나타났던 유명한 성인 현철들에게도 언제나 문제가 되었던 것이, 그 후예들이 나와 가지고 자기 스승보다도 자기가 낫다고 주장한 거예요. 그런 폐단성을 가진 인간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여러분의 마음에 선생보다도 높아지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할 때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에 남녀노유, 유무식을 막론하고 여러 계급의 사람이 모여 있지만 '내가 한번 일등 되어 보고 싶다.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다' 하는 생각 안 가진 사람 있어요? 이걸 조그마한 여자한테 물어 보라구요. 물어 보면 도리어 '사람을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지. 조그마하다고 나한테 물어 봐? 큰 사람한테 물어 보지' 그런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다 마찬가지다 그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무리가 있다 해도 인간들을 중심삼은, 그런 욕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 엮어진 터전에서 시작하는 무리라면 그건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리가 들리나?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들려요, 안들려요? 「들려요」 점심 때가 되어 오니까 밥이 먹고 싶은 모양이구만. (웃음) 소리가 똑똑치 않아요.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지금 인류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냐? 대사건이 한번 벌어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대사건은 뭐냐? 세계의 통일이 이 지구성에 이루어진다하는 소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박수)
오늘 나를 처음 만난 분들에게 내가 일일이 찾아서 인사는 못 하지만 오늘 무슨 말씀을 해야 되겠나 생각했어요. 그래,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입니다. 귓맛이 좋아요?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 이건 만민이 소원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선 이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서 통일을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자고로 인간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다 원합니다.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이 세계가 싸우고 사는 걸 원치 않아요. 어떻게 하나가 되어서, 어떻게 통일되어서 잘살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인간이 살아 있는 한 계속 계속 숙제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를 두고 볼 때 그래도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 가지고 하나의 그룹을 만들어 하나의 울타리에 몰아 넣을 수 있는 놀음을 했느냐 하면 성인들이 했다 이거예요, 성인들이.
종교를 보면 그렇잖아요? 유·불·선 3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인도의 힌두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그다음에는 중동의 회회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구라파와 미국을 포함한 모든 서양 선진국을 대표한 기독교문화권이 있어요. 이런 종교를 중심삼은 성인들로 말미암아 그래도 모든 싸우는 사람들이 인종과 국경을 넘어서 묶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게 책임지고 지도한 사람들을 우리는 성인이라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성인이라는 사람은 전부 다 교주였습니다. 교주였어요. 그게 이상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상하지요?
사람의 힘 가지고는 인간끼리 사는 세계에 있어서 평화의 유대를 맺을수 없어요. 왜? 서로가 잘 되려고 해요. 서로가 이용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자기 중심삼고 좋은 것을 얽어매려고 한다구요. 여기 오신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뭐 국회의원을 보나 지방 유지를 보나 학교 선생을 보나 학생을 보나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헤게모니 쟁탈전을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우고 야단입니다. 이것이 본질적인 우리 생활의 기초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환경으로 엮어진 세상에서는 싸움이 계속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이 싸움을 말릴 수 없을 것이냐?
한국 말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끼리 사는 세상이니 아무리 이상이 뭐 어떻고 어떻다 하더라도 그 선생이 내세우는 철학사상이면 철학사상을 밟고 별의별 짓 다 해서 자기가 더 유명해지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 군상을 중심삼고는 희망을 둘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결정논리로 금을 그어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성인들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서 하나로 엮어 나가는데, 성인들이 지금까지 그런 일을 했는데, 자기 나라의 중심 되는 종교가 자기 국민을 수습할 수 있는 힘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종교가 얼마나 많아요! 많지요? 그 종교들이 사회에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혼란된 이 세상을, 국경을 넘어 환경적 여건이 다른 이세상을 소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발전적 무대를 향하여서 연합시킬 수 있는 내용을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럼 문화, 문명의 발전을 누가 리드하느냐? 개개인이 리드하지 않아요. 성인들이 리드했습니다.
그러면 몇천 년 전에 나온 그 성인들 가지고 오늘날 사회의 근본 자체가 시시각각 매일같이 굴러 가면서 변하는 이 환경적 여건을 소화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성인 중의 현대적 성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성인의 주장은 혼란된 이 지구성 앞에, 힘을 잃어버린 이 종교 세계 앞에 사람을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성인 중의 대성인이 나타나면 희망이 있을 성싶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박수) 그렇잖아요?
내가 목이 쉬어서 듣기가 좀 거북할 거예요. 죽 다니면서 말을 했기때문에 목이 좀 쉬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역사상에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세계에 있어서 '통일'이라는 간판을 갖고 나왔다는 사실은 인류문화사에 있어서 중대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짜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할 때,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진짜 있다 할 때는 어때요?
이 싸움하는 인간세계에 사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먼저 찾아 방문할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일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누구일 것이냐? 세상에서 지도국으로서 자유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만들겠다고 애쓰고도 실패한 미국이면 미국의 대통령일 것이고, 그다음엔 소련이면 소련의 수상이면 수상, 혹은 대통령이면 대통령, 공산주의 세계에서 그 누구보다 노력한 대통령이 찾아와 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답이 나와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의 세계를 못 만들었으니 무력한 하나님이지요. 그런 교회가 있다면 하나님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다음엔 하나 만들겠다고 하다 실패한 미국이면 미국의 대통령 중에서도 열렬히 하나 만들겠다고 하던 사람이 찾아올 것이고, 그다음엔 소련의 그런 사람이 찾아올 것입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 세상에 나온 지 몇 년 되었어요? 1954년이면 몇 년 되었어요? 「37년 되었습니다」 37년밖에 안 되었나? 나는 칠십인데. (웃음) 간판은 그때 붙였지만, 역사는 길지요. 그건 뭐 여러분이 알 바 아니지요. 40년 못 됐다 이거예요. 40년 동안에 인간들을 통일하고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새로운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보자,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보자 하는 배포를 가지고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참된 마음을 가지고 통일교회 방문한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어디, 여기 교수님들! 어디 앉아 있어요? 교수님들 주로 어디 앉아 있어요? 나도 저런 의자에 앉았는데 교수들을 그런 의자에 갖다 앉혔나? (웃음)
교수님들, 소위 대한민국의 식자층에 있는 양반들이 통일교회가 그런 참다운…. 이 문총재가 이런 간판 붙일 때 노라리 가락으로 붙였겠어요? 얼마나 심각했겠나 이거예요. 얼마나 뒤넘이치다가 붙였겠느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간판을 심각하게 바라봤어요?
보라구요. 맨 처음 통일교회 간판 붙인 집이 오막살이 집이었어요. 그집 대문이 세대문이었습니다. 하! 이거 들어가려면…. 우리 같은 사람은 키가 크고 좀 뚱뚱하거든. 들어가려면 옆으로 이러고 들어가야 돼요. (웃음) 거기에 간판을 뭐라고 붙였느냐 하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붙였어요. 세계의 기독교를 통일해도 어마어마한데 신령까지도 통일하겠다고? (웃음) 그렇잖아요? 세계 기독교 통일만이 아니예요. 세계기독교도 통일하지만 신령한 세계도 통일하겠다는 협회라는 거예요. 거 얼마나 굉장해요!
수많은 사람이 다 보고 다니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세상은 눈만 컸지 생각은 없다는 거예요. 처마끝에 간판을 붙였는데, 이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간판은 큰데, 옆으로 들여다보니 세대문이예요. (웃음)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아요. 사람 사촌이 사는 것 같지. (웃음. 박수) 왜 웃소? 사실을 얘기했는데. 얼마나 심각했겠나 말이예요.
그러면 났다 하는 한국 교수들 말이예요, 새로운 문제가 있으면 교수들이 찾아와서 전부 다 감독해 가지고 국민이 고생 안 하게 발표해 버려야 될 게 아니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떤 거지같은 교수 한 녀석도 찾아온 적이 없었어요. (웃음. 박수) 뭐 양반 교수가 아닙니다. 거지 같은 교수예요. (웃음)
자, 이거 대한민국이 소망 있는 나라가 되겠소? 희망 있는 나라가 되겠소? 어때요? 정말입니다. 내가 듣기 싫은 소리 좀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어깨에 힘 주고 '뭐 문총재? 그거야 뭐 장사꾼이야' 이랬어요. (웃음) 윤박사 안 왔나? 윤박사 있으면 내가 빠따로 한번 멋지게, 뭐라 할까, 날리는 걸 뭐라고 하나? 스트라이크할 텐데. 「홈런이라고 합니다」홈런이나 스트라이크나 마찬가지지. (웃음)
뭐 교수들은 덮어놓고, 대한민국 잘살게 하겠다는 대통령, 국회의원들 통일교회에 찾아와서 알아보겠다 한 사람 있어요?
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블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종교의 교주 패들, 종교 지도자 패들 '그래, 통일 종교를 만들겠다니 어서 가서 알아보자' 해서 찾아온 사람 있었어요? 없었어요. 스님이 있나, 목사가 있나? 아무도 없었어요. 찾아오는 것은 고양이밖에 없었어요. 고양이가 큰 집은 못 들어가고, 낮고 대문이 셋이니까 첫째 대문은 싹 내다보고 두번째 대문에서는 야옹야옹…. (웃음) 거 피신하기가 좋거든. 웃을 게 아닙니다.
그래, 문총재가 못나서 그랬겠나 이거예요. 그것이 작전이었어요. 만일에 내가…. 일화 공장 다 구경했어요? 여기가 일화 맥콜 공장입니다. 구경 못 했지요? 한번 구경해 보라구요. 이게 맥콜 공장이 아니라 궁전이예요. 이게 뭔지 알아요? 맥콜 공장 식당입니다. 이런 식당 한번 찾아보라구요, 전국에 어디 있나? (웃음)
생각해 보면 이거 미치지 않았어요? 한번 돌아보라구요. 전부 대리석으로 꾸며 놓지 않았어요?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예요, 내가 죽게 되면 첫번째 만든 공장은 세계인들이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요? 그런 생각을 못 하는 사람은 찾아와 가지고 볼때 '미친 문 아무개. 돈 많으면 우리 좀 도와주지. 이거 여기에다 쓸데 없이 돈 다 퍼부었구만!' 하고 욕할 거라구요. 그거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래, 여기 오신 교수님들, 무슨 국민연합 의장단, 그다음엔 승공연합의 뭐요? 나 이름도 잊어버렸어요. 승공연합 뭐요? 지부장. 통일교회 교역장 무슨 장…. 장이 많구만. (웃음) 장이 많으니 얼마나 복잡해요, 일장 이장 삼장들. 여기 이 패들 가운데서 진정한 의미에서 문선생을 알아보고 후원하겠다고 찾아온 사람 없습니다. 전부 다 들어올 때 한 다리 쓱 이렇게 놓고 있다가 나쁘면 들이 차고 가려고 했지, 걸려들려고 생각했나? 맛을 보니까 요게 달큼하고, 달큼만이 아니예요, 맛을 알고는 혀가 자꾸 들어가요. (웃음) 그러니 또 다시 안 올 수 있어? 오다 보니 달라붙었지. 그래서 달라붙는다는 소문 나지 않았어요? '거기에 가면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스위치를 척 누르면 달라붙으니 가지 마라' 하고. 아이구!
세상에 그래, 종교를 통일하고 인류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무엇이 나왔으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부터 한다 하는 경찰관으로부터, 요즘 같으면 안기부 보안사에서 찾아와 가지고 조사해서 발표해야 할 텐데, 한 번도 와보지 않고 다 찍어 버렸어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도 80퍼센트가 그런 패들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해 봐요. 대답해야 얘기할 거예요. 안 하면 안 할 겁니다. 그런 패들이오, 아니오? 「아닙니다」 (웃음) 사실 그렇지.
사실 문총재가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여기에 교수님들 많이 왔지만 말이예요, 체격을 봐도 일대일로 비교하면 나보다 잘난 사람은 10퍼센트 못 될 거예요. 정말입니다. (웃음) 관상학적으로 봐도 천하가 다 아는 공약이예요. 중국 사람이 만나도 경배하고, 일본 사람도 그렇고, 한국 사람도 그러던데 뭐. 이만하면 남자로서 못난 얼굴 아니지 않소? (웃음, 박수)
또 그 당시 통일교회 간판 붙일 때는 내가 젊은 청년이었어요. 칠십 노객이 되어 가지고 고희 잔치를 하고 이렇게 뭐 필요 없다 하는 자리에 있지 않았어요. 새파란 청춘 미남자였습니다. (박수) 그러니 여자들이라도 소문을 들었으면 한번 프로포즈하기 위해서 행렬을 지을 만한데 이놈의 간나들도…. (웃음) '시집갔나' 하는 말입니다. 묻게 될 때 '이 집 딸이 시집갔나?' 그러지요?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여자보고 '왔나?'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 집 망해요. 그런 의미에서 '간나'는 '시집갔나' 그 말이예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 요놈의 여자들도 쓸 만한 여자 하나 찾아오는 걸 내가 보지 못했구만. (웃음) 이거 기가 얼마나 차요! 내가 그런 속상한 걸 생각하면….
이 간판을 미국 같은 데 지고 갔더라면 얼마나 장사가 잘 되었겠어요? 그걸 내가 모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예요. 수완 있는 사람입니다. 외교 능력, 설득 능력이 있고, 경제적 자주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예요. 이 간판을 미국에 가져다가 붙이고 내가 미국 아줌마하고 결혼해 가지고 미국 시민이 되었으면 이 진리가 미국 진리가 되오, 한국 진리 되오? 「한국 진리 됩니다」 저런 무식한 것들 보라구. (웃음) 미국 사람 되었으니 미국 진리지. (웃음)
간판 지고 갔으면 내가 다시 돌아오질 않아요. 한국 사람이 백의민족될 게 뭐야? 흑의민족이 돼요, 흑의민족. 그래도 한국 사람의 탈을 쓰고, 한국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욕을 먹었으니 망정이지…. 이 원리를 말이예요, 한참 반대받을 때 일본 사람이 이 책을 보고 나보고 일본 돈 2억을 현찰로 줄 터이니 판매권을 팔아라 그랬어요. 팔았으면 좋았겠지요?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멸시 천대를 받으면서 내가 정한 것이 틀림없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동쪽에서 차면 서쪽으로 몰리고 서쪽에서 차면 동쪽으로 몰리고, 뭐라고 할까….
4천만 대한민국 백성, 이북까지 6천만 한국 백성 가운데 나 반대하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하고, 종교가 전부 다 반대하고, 학자가 전부 다 반대했어요.
보라구요, 몇 년도인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를 만들어 가지고 교수들을 세계의 지성인들과 묶기 위해서 전부 다 길 닦아 나오는데, 자기들이 그 내용을 알고는 기쁨에 견디지 못해서 결의해 가지고 구십몇 명의 이름으로 신문 광고를 냈는데, 이게 문제가 벌어지니 내가 언제 문총재 지지했느냐고 반대하고 그랬어요. 아이고! 내가 그때 교수들 보고 절망을 했어요. 그때 아예 차 버렸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렇잖아요, 지금? 지금 내가 유명한 노벨상을 수상한 학자들 대해 '아, 나 좀 보소' 하면 차비를 자기가 내 가지고 찾아오지 내가 대주질 않아요. 그런데 한국 교수들은 말이예요. 어디 가더라도 차비 안 내고갈 줄 알고 있더라구요. (웃음) 저 문교수는 어때? 이번에 소련 가오, 안 가오? 소련 가나, 안 가나? 모르지? 모르면 비행기표 사라구. 자기돈 가지고 사면 되잖아? 이제 안 대줄 거야. (웃음) 이제 소용가치 시대 지나갔다 이거예요. 내가 돈 받으면서 하지 왜 돈 주면서 해? (웃음) 돈 받고도 얼마든지 해요.
우리 원리를 들을 때 말이예요, 진짜 세계를 통일하고 영원한 생명과 결탁이 되고 말이예요, 만민 해방의 길이 여기 다 있다면 이걸 돈 받고 가르쳐야 되겠어요, 공짜로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교수님 생각해 보라구. 창피하니까 가만있는 모양이구만, (웃음) 이럴 때 솔직해야 돼요. 나 솔직한 사람이오. 솔직한 사람의 친구가 되려면 솔직히 대답해야 돼요.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열두 살 때 우리 할아버지를 기합을 준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뭐 열 살 이전에 내 손에서 놀아났어요. (웃음) 왜? 뻔히 잘못해요. 그러면 사리를 따지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나 같아요. 성격이 대단하거든요. 한번 몽등이를 들면 몽등이가 부러지더라도 항복 안 하면 닐니리동동 그저 들이 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되는 당신이 아들 쳐봐라 이거예요. 어머니가 안 녹아나면 아들 녹아난다 이거예요. (웃음) 배포를 부리는 거예요. 내가 매를 한 시간 이상 맞아 봤어요. '요놈의 자식!' 하고 때리면서 대답할 말을 가르쳐 줘요. 답변을 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그걸 보면서 '어머니 점점 도수가 오르누만' 하고 측정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야, 이놈의 자식아! 너 한마디만 하면 나 그만 때릴 거야' 하는 데도 '내가 왜? 잘못하지 않았는 데' 그런 거예요. 그러다가 기절해 버렸어요. 그러니 어머니가 어떻게 되겠어요? 나 기절한 것의 몇 배 큰일 났지요. 울고불고하다 모자가 기절해 버린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지독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통반격파라는 말 들었지요? 이번만은 협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고희 때에 자기 고향 면 지역 몇 곳에 가서 강연 한번 하라고 부탁하니까 '내가 고향에 무슨 볼 일이 있어서?' 그러더구만.
여기 경기도! 「예!」 경기도 교수 중 미국 갔다 온 교수가 얼마나 돼? 미국 갔다 온 전체 교수가 몇 명이나 되겠나? 「116명입니다」 116명인데 몇 명이나 동원됐나? 「한 3분의 1동원됐습니다」 여긴 그래도 많이 됐네. 어저께 광주에 갔었는데 보고하는 걸 들으니 5백 명의 교수가 갔다 왔는데 14명이 동원되었다고 해요. 내가 '아이구! 이거 점을 잘못 쳤지' 그랬구만,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
내가 지시하는 말을 자기가 한번 들음으로 말미암아 빚이 청산되는 거예요. 빚이 청산돼요. 문총재한테 빚지지 않았어요? 무엇 갖고 빚졌어요? 남북통일을 위하고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서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협조하라는 말 안 했다구요. 비로소 고희라는 잔치를 통해서…. 칠십 된 노인이 또 다시 잔치할 날 있겠소? 그렇잖우? 언제 공동묘지에 갈지 몰라요. 그러면 그게 천추에 한이 남는 거예요.
빚진 걸 어떻게 할 거예요, 빚진 걸? 나 죽으면 빚을 대한민국에 갚으면 좋지만, 서로서로 상대 된 그 사연이 있으면 이걸 풀어야 좋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하라고 한 거예요. 나도 그래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앞으로 또 한 프로그램을 진행시키는 거예요.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내가 교수만 못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지금도 대학 총장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무엇으로 보나….
보라구요. 나한테 노벨상 주겠다는 걸 내가 싫다고 한 사람이예요. 노벨상 수상협회의 의장단에 있는 사람이 우리 과학자대회의 소위원회 의장이예요. '문총재가 해놓은 공로로 보면 노벨상 수상할 수 있는 이상의 기록적인 내용이 있으니 내가 들어 노벨상 받게 해드리겠습니다' 이러는 걸 '잔소리 말라구! 나 그 따위 데데한 거 받지 않아!' 그랬어요. 공산당들이 배후조종 해 가지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오늘 와서 보니 뭐 통일교회 교주가 저런 사람이구만. 여기서 끝났어'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처음부터 겸손해야 된다구요. 아, 기분 좋다! 한바탕 교수들 욕을 해놨더니! (웃음) 이거 더운데 당신들은 긴장해 가지고 이러면서 기분 나빴겠지만. 나 기분 좋다 할 때 또 기분 나쁠 게 뭐요? (웃음)
자, 과거지사는 다 잊어버리고 이제 떡을 치든가 지짐을 지지든가 소를 잡든가 뭘해서 잔치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건 중에서 제일 희망적인 사건이지, 절망적 사건이 아닙니다. 어느 한 사람이 요사스러운 환경,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미래상이 없는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는 통일된다!' 하는 말을 한다면 그 이상의 복음이 어디 있겠소! '세계는 복잡하지만 하나된다!' 이 이상의 복음이 어디 있겠소! (박수) 나도 그걸 매일 생각해 봐도 그래요.
그래, 통일을 제일 많이 생각한 사람이 누구일 것 같소?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주지요. 통일을 하겠다고 교를 만들고 교주가 된 사람이상 통일을 생각한 사람 어디 있겠나 말이예요. 뭐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 '남북통일하지' 하는 건 쩨쩨해요, 쩨쩨해. (웃음)
문총재가 통일하자는 게 뭐예요? 세계 통일뿐만 아니라 천주 통일까지 논위하는 거예요. 이거 내가 미쳐도 올바로 미치지 않고 잘못 미쳤어요. 뭐 천주통일해?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그러니까 이제야말로….
지금까지 문총재는 대한민국에서 쫓겨나고 말이예요, 어느 교파에서도 날 환영하지 않았어요. 뭐 장로교 성결교 무슨 교, 그들이 믿는 신앙을내가 모르나, 그들이 아는 신학을 내가 모르나? 그거보다 낫기 때문에 4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한번 싸워 버리면 올래야 오질 못해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한테 '야, 반대하는 사람 창으로 가슴을 찔러라. 목을 쳐 버려라' 했더라면 그건 마지막이예요. 영원히 마지막이예요. 그러나 문총재라는 사람은 '그거 다 몰라서 그런 것이야. 기다려 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 못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내 말을 잘 믿어요. 박보희도 그 중의 하나고, 세계일보 사장도 그 중의 하나고, 또 나를 따르며 지금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교수들도 다 그 중의 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들이지요? 이거 알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보통 사람의 마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마음자세를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욕을 먹는 선생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나는 또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욕먹는 그런 환경이나 공격해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질이 좋으면 모르겠어요. 나 질 나쁩니다. 진짜 그래요. 코가 이게 유대인 코입니다. 눈을 보라구요. 눈은 올빼미 눈이예요. (웃음) 또 작다구요. 올빼미는 밤에 어디든지 다 보잖아요? 그보다 더 작으니 카메라 조리개를 조절하듯이 해서 먼 거리를 보는 거예요. 그렇게 눈이 작기 때문에, 아까 누가 선지자 얘기도 했지만, 미래상에 대한 캐치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또 두골로 보나 몸뚱이로 보나 내가 장사로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때 나를 이긴 사람이 없었어요. 씨름 대장이고, 운동 대장이었습니다. 바람 벽도 한 주먹에 뻥뺑 나간다구요. 길 가다가 앉아서 싹 하면 굴어 나는 거예요. 뭐 자기 호신술을 다 가지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지금 나이가 칠십이 됐어도 다리가 이렇게 싹 닿잖아요? (웃음. 박수) 이게 지금도 나긋나긋하다구요. 지금도 이게 올라갑니다. (행동을 해 보이심. 박수) 이러면서 혼자서도 내려간다구요. 이런 걸 훈련해야 돼요.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수호의 비법을, 호신술의 비법을 배워야 돼요.
또 생활 방편에 있어서는 내가 무불능통자입니다. 바다에 가면…. 지금 우리 배가 많습니다. 남미만 해도 80척이 있었는 데, 보희가 몇 척 팔아먹었나? 남미 배 80척 가운데 몇 척 팔아먹었어? 몰라? 창피하겠으니 대답 안 하는 구만, (웃음)
이놈들하고 고기 잡으러 나가는데, 자기들은 수산대학을 나오고 일등선장, 일등 항해사로서 천 톤짜리 이상 배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면허증도 아무것도 없어요. '이 녀석아, 네가 선장이 아니야. 내가 선장이야. 나 하라는 대로 해!' 하면 거 미국 애들은 말 안 듣습니다. '왜 그래요?' 이러면서 말 안 들어요. 그래, 자기가 '여기에 그물 던져라' 해서 보면 거긴 고기가 안 잡혀요. 그렇지만 상상치도 않은 곳에 내가 '야야, 여기에 그물 내려!' 해서 보면 고기가 잡혀요. 한번 들이 맞았지요. 한번 이렇게 맞더니 눈이 이렇게 되던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더라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래,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 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서는 태풍 예고만 나와도 못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밤 열두시에 '출동 준비!' 하는 거예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태풍이 불어오는데 '나가, 이 자식아!' 이렇게 후려놨어요. 아, 이 녀석을 얼마나 훈련을 시켰는지 말이예요, 태풍이 부는데서 운전해 가는데 졸면서 운전해요. 그게 바다였으니 망정이지 육지 같았으면 벌써 왱가당댕가당 차 사고로 다 죽었을 거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그 비를 다 맞는 거지요, 현장에서. 우리 호화선이 있다구요, 호화선. 거기서 비를 맞으면서 그걸 보고 뒤에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얼마나 불쌍한지! '모르는 사람은 저렇게 불쌍한 것이구나! 너희들은 소망이 없어. 이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하는 걸 몰라' 했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오히려 근거지를 내가 점령한다는 이런 포부를 갖고 그곳을 향하여 훈련을 해 나가는데, 이들은 자기 먹고 살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기술만 써먹을 생각만 하니까 지쳐 떨어지는 거예요. 생각하기에 따라서 인생살이의 기준이 상중하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요즘에 칠십 된 노인들 보게 되면 허리가 꼬부라진 사람들이 많더구만. 우리 친구들 나보고 지금 50대라고 칭찬하더라구요. 생각은 50대가 아니라 30대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기 육십 이상 된 사람들은 이제부터 30대의 마음을 가지고 30대의 행동을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젊어지는 거예요. (박수) 생각이, 사람의 정신이 무서운 거라구요.
이거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자꾸 가는데, 이거 쪽지에 딱 적어 가지고 하면 15분에 끝낼 수 있어요. 15분에 끝낼까요, 그래도 한 시간반쯤 할까요? 예? 「한 시간 반 하십시오」 아, 교수님들에게 얘기하는데 젊은 사람이 대답하면 되나? (웃음)
통일은 자고로 이제까지, 또 영원히 영원히, 인간상이 남아 있는 한 지구성에서는 소원의 일념으로 남아집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럼 누가 통일할 것이냐? 자기의 이익을 먼저 바라는 사람은 통일 못해요. 역사 이래로 지금까지 인류는 어떻게 살았느냐? 사는 데는 전체와 더불어 살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사는 데는 '내가 잘살아야지. 아버지보다도 내가 좋아야지. 어머니보다도 내가 좋아야지' 그랬어요. 아버지 쌈지돈이 자기 돈이 되는 걸 원하잖아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그게 문제예요. 부부간에도 그래요. '내가 좋아야지, 당신보다도' 한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보라구요. 나무를 가만히 보라구요. 나무가 얼마나 가지가 많아요, 층층이? 큰 가지 작은 가지 큰 가지 작은 가지 이렇게 천천만 가지를 뻗어가지고 있는데, 나만 잘되겠다고 하는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전부가 다 잘 되기를 바라요. '내가 엽록소 작용, 탄소동화작용을 해 가지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도 내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요, 나무 전체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이면 대한민국 백성도 그래요. 선조는 뿌리예요.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무슨 공장 하는 사람, 학교 하는 사람 등 별의별 가지가 다 뻗쳐 있어요. 뿌리로부터 돋아 나오는 영양소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돋은 가지는 공동운명입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전부가 존중시하는 것,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모든 뿌리들은 종대 뿌리를 옹호하고 있어요. 이게 존속의 원리입니다. 종대 뿌리와 종대 순이 부러지면 가지는 꺾어지는 거예요. 나무는 종대 순 하나로 버티고 서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 자기들이 크기 전에 저 밑창의 종대 뿌리가 커야, 뿐만 아니라 종대 순이 자라야 된다는 걸 압니다. 그것들이 자라야 자기들이 자란다는 걸 아는 거예요.
인간들은 어때요? 종대 뿌리도 모르고 종대 순도 몰라요. 이게 북쪽에 있는지, 가지 순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전부가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제일 되겠다네. 이게 문제예요. 이러한 인간상 가지고는 몇억만 년 가더라도 통일의 가정 하나도 바라볼 수 없어요. 영원의 세계 앞에 이것이 모델이라고 내세울 수 있는 부부 하나도 발견하지 못해요. 안 그래요?
인간들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했는데 무엇을 생각했느냐? 전체를 중심삼고 어떻게 잘사느냐를 생각한 것이 아니라, 자기를 중심삼고 어떻게 잘살겠나 하는 걸 생각했다는 거예요. 내가 부족하게 될 때는, 능력이 부족하고 모든 면에서 갖추고 있지 못하게 될 때는, 능력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세워서 갖춘 이 사람을 중심삼고 지도받게끔, 거기에 귀의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균형을 취해 받쳐 주어야 자기가 발전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그거 다 부정하고 자기 중심삼고 이 놀음 하다 보니 이렇게 사는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몇천 년 살아요, 몇백 년 살아요? 백년 살다 다 죽어 나가 자빠지는 거예요. 매일 그러다 말았지. 매일 그러다 말았어요.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많은 우리 조상들이 죽어 갔지만 방금 내가 말한거와 마찬가지로 전체의 중심을 세워 가지고 전체에 좋을 수 있는 것, 전체의 이익을 생각했더라면, 지금까지 백년 이내에 살던 사람들이 그렇게 했더라면 천년이 가더라도 그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이건 개인 중심삼고 그러다 전부 다 망했어요. 자꾸 떨어져요. 전체를 망쳐 버린 것입니다.
그러한 인생살이를 해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여기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은, 오늘날의 자기 중심삼은 이 모든 측정 방향을 어떻게 전체 측정 방향으로 대체하느냐, 자기제일주의를 강조하던 것을 주변 혹은 전체에 이익 될 수 있는 면으로 어떻게 투입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심 존재, 잘난 사람, 훌륭한 사람을-다 알잖아요? 학교에서 보더라도, 국민학교만 봐도 다 알잖아요? -내세워 가지고 붙들어 주고 위하고 위하고 해서 백년 하면 이만큼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이만큼 올라가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그런데 서로가 살겠다고 전부 다 이러다 보니 난장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주의, 자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인생행로의 출발을 뒤집어 박아라 하는 거예요. 이걸 누가 선언해야 된다는 거예요. 뒤집어 박는 데는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없이 뒤집어 박으면 안 됩니다.
하나밖에 없는 옷을 입었는데 말이예요, 이걸 누가 벗기려고 하면 죽어도 안 벗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시절의 옷을 떡 해 놓고, 지금은 봄인데 겨울 옷을 있었으면 '이건 겨울 옷이야. 벗어 이제 봄 옷을 입어야 돼' 이러면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름이 됐으면 봄 옷을 입은 사람한테는 여름 옷을 갖다 놓고 벗으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대체할 수 있는 보다 가치가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인생을 봅시다. 인생 하면 누구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다 들어갑니다. 인생행로 할 때는 남자 사는 길, 여자 사는 길이예요. 간단해요. 전부 정리를 해서 딱 결론지으면 인생살이 하면 남자 사는 것하고 여자 사는 것이예요. 이걸 인생 살이라고, 인생길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남자는 어떻게 살아야 되고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근본으로 돌아왔어요. 남자와 여자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안 그래요? 철학으로 들어가 가지고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데, 간단한 거예요. 답이 간단해요.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라는 동물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 때문에 태어난 동물이예요. 이런 말 하는 게 실례인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자, 우리 남자들 ! 여자 좋아하지요? 여자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밥을 몇 끼 굶을 거예요, 여자를 차 버릴 거예요? (웃음) 왜 웃소? 이게 우리의 당면 문제인데. 이제부터 당면한 문제에 들어가야지요.
교수님들도 강의하고 피곤해 가지고 집에 들어가면 두둑한 마누라가 절반 늙으신 할머니 같지만 말이예요, '아, 이제 돌아왔습니까?' 할 때에 그 말이 싫지 않지요? '그래 그래' 그럴 거예요, '아이구! 좀 일찍 돌아오셔서 저녁을 준비해 놓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하면서 행주치마 두르고 나가 가지고 댕가당댕가당 할 때 '아이구! 그래도 내 여편네가 제일이다' 그러지 않소? 나도 그런데 당신들이 별수 있나? (웃음) 다 마찬가지지 뭐. 자, 여자들 미안합니다. 여자 가슴이 큰 건 누구 때문에 커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가슴이 누구 때문에 커요? 「남자 때문에요」 남자때문이긴? (웃음) 남자 때문에 커? 남자가 가슴을 좋아하나? 나 모르겠다구요. 남자 때문에 클 게 뭐야? 애기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에 커요. 애기가 하토 맛있게 빨고 좋아하니 남자가 배워 가지고 좋은 거라고 만지고 빠는지 모르지만, 애기 때문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여자들이 그러면 내가 말을 어떻게 해요? 애기 때문입니다, 애기.
아버지들은 애기가 젖을 먹고 작은 놈이 커 가고 말이예요, 먹고 좋아하는 걸 보면서 '젖이 맛있는 거로군! 이렇게 쥐고 이렇게 가지고 노는 걸 보니까'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아줌마 젖을 좋아할는지 모르지요. (웃음) 먼저는 그게 아니예요. 가슴은 애기 때문이예요.
또 여자들 보면 궁둥이가 남자보다 크우, 작으우? 예? 「큽니다」 크다구요, 커. 거 왜 커요? 누구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에 커요. 2세 때문이예요, 2세. 남자는 애기를 그렇게 그리워하고 그런데 왜 모습이 그래요? 젖이 커요, 뭐가 커요? 남자가 큰 게 뭐예요? 그게 문제예요, 공평한 창조주가 항의를 받을 수 있어요.
여자는 남자보다 젖도 크고 궁둥이도 크게 준비했는데, 남자라는 동물은 애기를 위해서 준비한 거 하나도 없잖아요? 뭐가 있어요? 애기 것 맛있는 걸 사다 놓으면 도적질해 먹기나 하지.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이거 조그만 애가 다 못 먹겠구만. 나 조금 먹어도 되겠다' 해 가지고 도적질해 먹잖아요? 나도 그랬는데 뭐. (웃음) 거 우리끼리 다 통하는 거 아니예요? 남자는 애기 때문에 준비한 거 하나도 없어요. 창조주가 왜 그렇게 모순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그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애기 씨의 주인이 남자예요. 이미 그 이상 주었는데 뭘 또 준비해 줄꼬? (웃음) 맞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애기 씨는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보기 싫고 못나고 욕심 많고 개 같은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들이 개라고 그러잖아요, 남자보고? 내가 개라고 했지만 교수님들보고 한 얘기가 아닙니다. 개라고 할 만한 남자들도 있으니까 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근본을 깨쳐 보면 다 균형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돼요. 남편이 따라올 수 있게 살아야 돼요. 그래, 여자 궁둥이를 남자가 따라다니나요, 남자 궁둥이를 여자가 따라다니나요? (웃음) 어때요? 여기 교수님들,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겠어요, 교수님 사모님들이 당신네 궁둥이를 따라 다니겠어요? 비율을 보면 아마 80퍼센트는 남자, 도깨비 같은 남자들이 따라다닐 거예요.
나 도깨비예요. (웃음) 친구끼리는 다 통하지 않아요? 엉뚱하거든. 엉뚱하지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치국 좀 가져오소' 하는 게 남자예요. 나 그런 남자하고 옛날에 한번 싸운적도 있지만' 말이예요, 가만 생각하니 거 괜히 싸웠다 싶어요. 한 번 싸우고 나서는 그런 남자 있으면 내가 떡 보따리 갖다 주려고 생각했는데, 남자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영원히 좋아서 따라다녀야 돼요, 그뿐만이 아니라 아들이 좋아서 따라가야 돼요. 아버지는 엄마 뒤를 , 아들은 엄마 아빠 뒤를 따라가야 돼요. 교재예요. 사랑의 교재입니다.
남자가 사랑이 많아요, 여자가 사랑이 많아요? 그리고 사랑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아니지. 남자예요, 남자. 여자는 사랑을 갖고 있는 거예요. 갖고 있는 걸 뭐 좋아하나? 상대자가 좋아하게 되어 있지. 그렇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를 거느려 줘야 돼요. 그러려니 속이 얼마나 타겠어요?
큰 아들이 누구냐? 작은 아들은 자기가 낳은 아들이고 큰 아들은 데리고 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게 남편이예요. 남편을 큰 아들같이 존경할 줄 아는 사람은 큰 어머니 어머니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또 아들을 아버지같이 존중시하는 여자는 그 가문에서 쫓겨나는 법이 없어요. 여자가 해야 할 일이 이겁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여자 자신이 남자를 어디서 구해요? 찾아왔으니 망정이지. 종로 바닥에 있는 남자보고 '여보, 당신 잘생겼는데 내 남편 한번 돼 주소' 그럴수 있는 배짱 있는 여자들이 몇 사람이나 돼요? 거리의 여인이 아니라면 남자 앞에 나가 가지고 '나 당신 아내 되겠으니 나하고 한번 살아보소'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백 사람 중에 몇 사람이나 있을 거 같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를 찾아와 가지고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아들을 가질 수 있어요? 절대 없어요. 아무리 양귀비 모양으로 생겼더라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생명은 하늘로부터 오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아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에 그냥 가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아들을 사랑하는 데 제일 대표 되는 사람이 누구냐?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어머니입니다」 거 맞는 말입니다. 어머니예요,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누가 갖다 주었어요? 「남편입니다」 남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아들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우리 인류 조상의 아버지라 할 때 말이예요, 아들들이 형제끼리 사랑하기를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한다 할 때 그 아들들을 못난 자식이라고 하겠어요, 자랑할 자식이라고 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우리 타락한 인간 세상의 부모들도 형제들이 싸우지 않고 의가 좋게 지내는 걸 좋아합니다. 때로는 서로가 좋아 가지고 하루 이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 인사를 못 하더라도 그저 좋아하는 걸 볼 때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요? 그거 맞아요?
그 말은 뭐냐? 자기 아들과 자기 남편을 인류의 대조상이고 부모인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고 해서 지옥에 안 간다 이거예요. 더 사랑한다 할 때는 하나님이 와서 친구가 되어 준다구요. 지켜 줍니다. 그러면 그 부인들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사랑의 꽃이 피고 사랑의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그렇게 남자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수 있는 영원한 마음, 본질적인 마음, 하나의 마음을 가진 여자를 열녀라고 하느니라! 「아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자를 선생님 이상 사랑하지요? 예?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답이 그래요. 난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이예요. 교주 선생님은 다 사랑한다구요. 자기 남편은 내 꼬붕이예요. 꼬붕인데 부자 관계예요. 이게 부자 관계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부자 관계로 되어 있어요. 이건 뭐 틀림없는 겁니다.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자기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내가 남편을 당신 대신 사랑하더라도 벌하지 않고 축복을 더해 준다 하게 될 때,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인 나도 내 앞에 축복받은 통일교회 아낙네들이 자기 남편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기를 원하느니라 ! 「아멘」 (박수) 다 그래요? 그러고 있어요? 사실이 그렇다면 이 남자들은 천하에 행복한 것입니다. 천하에 행복해요.
행복이 뭔지 알아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어떤 여자와도 바꿀 수 없는 대표적인 여인을 데리고 사는 남자는 천하에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의 있어요? 틀렸으면 틀렸다고 얘기해 봐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당신들 다 그렇소? 반면에, 변하지 않고 말이예요, 자기를 그렇게 한결같이 사랑하는 남편, 하나님보다도 선생님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면서 살 수 있는 남편을 가진 아내는 세상에 일등 행복이예요, 둘째행복이예요? 몇 째 행복이예요? 이렇게 특등일까요, 꼴래미일까요? 어떤 거예요? 「엄지 손가락입니다」 (웃음) 엄지손가락이예요? 맞았어요. 나도 그렇게 알고 있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맞았어요.
그러면, 결론이 여기에서 나와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둘이 뭘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안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필연적으로 만나야 돼요. 절대적으로 만나야 돼요. 이것은 운명적이 아니예요. 운명은 조정이 돼요. 숙명적 입니다. 숙명은 변경할 수 없어요, '나는 아무개 아들'이라고 할 때는 숙명적으로 부자의 관계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것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위대한 성인이 나와도, 어떠한 힘을 가지고도, 하나님까지도 그걸 아니라고 부정할 수있는 길이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그러면 둘이 만나는 데 무얼 하기 위해 만나우? 무엇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이걸 파헤쳐야 됩니다. 그래야 내가 왜 태어났는가를 아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만났어요? 밥 나눠 먹기 위해서 만났지! 지식 토론하기 위해서 만났지! 돈 때문에 만났지! 그래요? 돈 때문에 만나고 밥 때문에 만났어요? 또 지식 때문에 만났어요? 그다음에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 만났어요? 여자가 작으니 남자가 깔고 앉아 가지고 '항복했다. 만세!' 하기 위해서예요? 어떤 거예요?
그런 것 때문이 아니예요. 밥 때문에, 지식 때문에, 힘 때문에 만나지 않았어요. 무엇 때문에 만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해선 뭘해요? (웃음) 역사성을 위해서 만났어요.
물은 흘러야 돼요. 날들은 진전해야 돼요. 정월이 있으면 2월, 2월이 있으면 3월, 한 해가 가면 2년, 10년이 가게 되면 20년, 백년 천년 계속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공들이 살고 간 이후에 그림자까지 없어지면 안 됩니다. 나와 같이 청청해 가지고 나무와 같이 뻗어야 돼요.
손(孫)이 많은 게 좋소, 손이 적은 게 좋소? 요즘에는 말이예요, '나무뿌리 뭐 두 갈래면 좋지' 이런 식이예요. 그러면 직선으로 서 있기 때문에 뻥 넘어가요. 남북으로 서 있을 때는 남풍 북풍이 불면 안 넘어가지만, 동풍 서풍이 불 때는 넘어가는 거예요. 뿌리는 적을수록 좋은 것! 그래요? 많을수록 좋은 거예요. 나뭇가지는 적을수록 좋은 것?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왜? 많은 나뭇가지와 많은 뿌리를 가진 종대 뿌리와 종대 순은 빨리 크는 거예요. 국민도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적은 나라는 아무리 뭐 어떻더라도 지배를 받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나야 되느냐? 집안 때문에, 가문 때문에 만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손주가 필요해요. 방향성이 뻗어 나가야 돼요. 그 방향성이 끊어져 버리면 거름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거름이. 그다음에 또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내게 아들딸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 필요해요. 횡적인 사랑만 가지고는 안 돼요. 종적인 사랑이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횡적인 사랑을 가진 사람은 종적인 사랑을 키워 줘야 되고, 종적인 사랑을 가진 사람은 횡적인 사랑을 키워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 횡적인 아들딸을 키워. 주는 거예요. 이게 또 하나되어 가지고는 종적으로 키워 주고, 또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횡적으로 키워 줌과 동시에 종적으로 크는 거예요. 이것은 작은 뿌리에서 큰 뿌리, 작은 가지에서 큰 가지, 종대 뿌리에서 종대순으로 이어져 가지고 큰 순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이상적 목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 여자 남자가 만나야 돼요? 여자는 남자를 통해 횡적인 사랑을 받아야 되고, 둘이 하나되어 아들딸을 봐 가지고 종적인 사랑의 뿌리를 깊이 박아야 돼요. 이게 천지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모신 자식으로 태어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못 갖게 되면 부모 앞에 죄를 짓는 것이 돼요. 순을 잘라 먹은 것이 돼요. 순 잘라진 나무를 무엇에 쓰나? 궁전에 쓸 수 있는 기둥이 안 된다구요.
이제 결론입니다. 남자가 왜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가 왜 남자를 필요로 하느냐? 여자는 서쪽에 있으니 남자를 통해서 동쪽 세계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또 남자는 동쪽에 있으니 여자를 통해 가지고 서쪽 세계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동서를 점령할 수있어요. 무엇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속한 모든 서쪽 것, 남자에게 속한 모든 동쪽 것은 우리들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동서만 가지고는 사람이 만족하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면을 추구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아들이 필요해요. 아들은 아래이기때문에 여기에 있는 아들을 통하여 위의 하나님을 만난다구요. 아들을 사랑하는 것은 여기에 상대 될 수 있는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버릴 수 있어도 아들은 못 버리는 거예요. 왜? 종적이기 때문에. 종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횡은 360도 어디든지 있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이고 남자는 여자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 둘이 뭘하려고? 천지의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천지 존재의 근원적 요소의, 뭐라 할까, 신경줄과 같은 사랑을 위해서. 사랑을 싹 잡아당기면, 이 둘이 합하면 이 세상의 모든 외적인 몸뚱이 같은 것은 그냥 그대로 달려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을 점령하면 세계의 플러스 성의 모든 것을 대표한 신경관이 전부 나한테 맺혀지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왜? 모든 가치적 진핵을 대표해서 생활적인 주체성을 지닌 성품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세상만사가 사랑 앞에 지배를 받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세포도 그래요. 여러분 생명이 그렇지요? 몸뚱이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 세포도 빨리 번식시켜 주려면 웃고 그래야 돼요. 싸움하면 안 돼요. 싸움하면 길이 찌그러져요. 한번 찌그러뜨려 놓으면 이걸 바로잡는 데 많은 소모가 벌어집니다. 하나의 세포를 바로잡기 위해서 몇 세포가 희생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남자 여자가 결혼해요? 우주를 내 것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는 부부간에 있어서 아내가 가지고 있는 저금통장이 남편 것이예요, 아내 것이예요? 대답해 봐요. 남편 것이예요, 아내 것이예요? 남편 것도 되는 동시에 아내 것도 되는 거예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사랑이 귀해요, 저금통장이 귀해요? 저금통장에 따로 예금하는 여자는 도망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웃음) 80퍼센트가 그래요. 왜 웃어요? 사실 그렇지 뭐.
교수님들 학교 갔다 와서 공부만 하고 그러는 데, 이제부터 여자가 도망갈지 어떨지를 저금통장 어디다 뒀는지 쓱 알아둬 가지고 한 반년에 한 번씩 펴 보라구요. 그래서 '작년보다 이번에 배가 되었구만', 또 다음 해에 '배가 되었구만' 그렇게 되면 그 여자는 도망가는 거예요. 몸마음을 서로 엇바꾸는 놀음을 하는 판인데, 내 것이야 네 것이야 하는 판인데 돈이 문제예요? 또 지식이 문제야?
사랑하는 부인을 무시하는 학자들 많지요? 그런 자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사람이 하나님이 창조한 걸작물인데 말이예요, 4년제 대학 가사과 못 나와서 그 자격이 떨어져요? 사랑 앞에는 지식 금력 권력이 하등의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나 문총재는 학교 나온 걸 인정 안 해요. 이번에 오색인종을 전부 다….
시간이 벌써 한 시간 반이 넘었네. 보희가 30분 도적질해 갔으니 난 뭐…. (웃음) 보희 없나? 있는 줄 알고 욕을 했더니.
결론이 이겁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돈 때문에? 「아닙니다」 아니예요. 지식? 아니예요. 권력?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사랑이 어디 있어요? 봤어요? (웃음)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결혼한다면 결혼해 가지고 뭘할 거예요? 결혼해서는 뭘하자는 거예요? 둘이 만나서 뭘하자는 거예요? 짝자꿍 되어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가졌는데 그거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횡적인 사랑의 접촉과 더불어 종적인 사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요걸 몰랐어요. 이 인간세계에서는 종적 사랑을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구세주가 와야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제1대 할아버지하고 하나가 돼야 됐어요. 그런데 타락을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하나되는 기준, 하나되는 제일 키 포인트(key point) 되는 게 뭐예요? 하나님의 생명하고 내 생명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피하고 내 피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되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유일무이한 분이고 영존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 사랑과 하나되면 나는 영생하는 거예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그 사랑도 영원하고 그 사랑의 상대가 되었으니 나도 영원한 거예요. 그분은 영원한 생명의 주체예요. 그 영원한 생명의 주체의 파트너가 되는 거예요. 영원한 핏줄을 가진 하나님과 내 핏줄과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핏줄이 왜 끊겨요? 그 생명이 왜 끊겨요? 그 사랑이 왜 끊겨요? 영원히 하나지. 영원히 살아 있어야지. 여러분도 사랑 갖고 있지요? 이 아저씨 어디에서 왔어요? 「김포에서 왔습니다」 사랑 갖고 있지요? 「예」다 사랑 가지고 있지요? 문총재는 사랑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 있습니다」 사랑 갖고 있어요. 그러면 생명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있습니다」 그 다음 피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 있습니다」 피가 없어지면 죽는 거지요? 피가 죽으면 생명도 죽고 생명이 죽으면 사랑도 죽어요. 삼위일체예요, 삼위일체.
그렇기 때문에 죽기 내기로 싸움하는 데 '아이고, 피야! 피가 콸콸 나온다!' 하면 '어?' 이러면서 그만둔다 이거예요. 그건 생명의 증거라는 거예요. 싸움할 때 소 피를 한 사발 갖다 퍼붓고 '야! 이거 네 등에서 나왔다' 해보라구요. 싸움 말릴 때 그러는 거예요. 뭐 소 피도 없겠지만 피를 갖다 보이면서 '네 등에서 나왔다' 하면 싸움하다가도 '등 어디?' 하면서 멈춘다 이거예요. 싸움할 사이가 있나?
내 생명이 살아 있는 걸 알아요. 피가 끓기 때문에 땀을 흘린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나 사랑이 보여요? 생명과 피의 흔적은 찾아볼 수 있으되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그럼 문총재의 사랑을 어떻게 발견해요? 사모님이 싸악 나타나면 '헤헤헤헤' 이러면서 여기 이놈이 순식간에 벼락같이…. 번갯불보다 빠릅니다. 플러스 전기가 생겨날 때 마이너스 전기가 얼마나 빨리 결합해요. 그 격이예요. 번쩍 하고 발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친구들이 있어야 얘기가 재미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쪽에만 와서 자꾸 얘기하네, 저쪽은 안 가고. (웃음) 이젠 그만하고 저쪽 갑시다. 가운데야 까짓거 뭐…. (웃음)
저 문교수, 사랑 봤어? 자기 사랑 봤나 말이야. 「보이지 않습니다」보지 못했어? 「예」 사랑이 있긴 한데? 그래, 사랑이 날 끌고 다니우, 사랑이 날 따라다니우? 어때요, 사랑이?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문교수를 끌고 다니던가, 문교수가 사랑을 끌고 다니던가 말이오. 끌려다니잖아? 그렇잖아? 자식을 보고 싶은데 없으면 찾아가야 돼요. 안 가면 안돼요. 사랑하는 아내가 보고 싶을 때는 안 가면 안 돼요. 그렇게 되어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 보이우? 생각 보이우? 다 안 보이잖우? 공산당이 그래요. 관념과 실재에 있어서 '사실은 보이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과 관계없다' 그래요. 보이지 않는 사랑은 모든 면에 관계를 맺고 있어요. 이 이상의 실재가 어디 있어요?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삼단논법으로 보면 하나님이 나옵니다. 사랑의 주인은 내가 아니거든요. 아무리 봐도 내가 아니예요. 내가 가만히 있으면 누가 나 찾아오지 않아요. 내가 아내 보고 싶으면 찾아가야 돼요. 그래야지 가만있으면 누가 찾아오질 않아요.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도 하나님을 찾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맨뿌리 되는 분이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요즘 교수님들 정년퇴직이 몇 살이오? 요즘에 교수님들 몇 살에 정년퇴직해요? 「65세입니다」 65세 지난 이후의 교수의 자격과 정년퇴직 하기 전의 교수의 자격이 같소, 틀리오? 「틀립니다」 왜 그래요? 나이 많으면 생각 궁량도 넓어지고 모든 지식도 체험도 많아지기 때문에 턱이 더 높아지지 낮아지질 않아요. 예순다섯 살 되면 낮아집디까? 궁량이 더 넓어져요. 난 그래요. 나는 칠십이 되니 세계가 내 눈앞에 점령당하는 것 같고, 하늘나라에까지 다리를 놓고 싶을 정도로 배포가 점점 커 가는데, 여러분은 안 그래요? 그 인격적 가치 기준에 있어서 떨어지게 안 돼 있어요.
요즘 정년퇴직한 교수들 보면 말이예요, 아이구, 벼랑에 떨어진 것 같아요. 그게 틀린 거예요. 잘못 알았어요. 몇 년 동안 먹여 주던 월급보따리 가치하고 사랑의 가치하고 비교할 수 있어요? 문교수! 교수라는 직위는 태어나다 말고 죽은 딸 하나만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야된다 이거예요. 자기 딸하고 교수 직분하고 바꿀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게 뭐냐? 내가 갖고 있는 이걸 움직이게 되면 대한민국에 가면 대한민국이 움직이고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까지 움직일 수 있다, 그런 보물을 가졌다 하고 생각할 때 정년퇴직했다고 못살겠다고 울고불고 하게 돼요? 그러면 십년만 되게 되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공동묘지에 다 가게 돼요.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면서 '자, 이제부터 출발이다!' 해보라구요. 그렇잖아요?
'당신 몇십 배, 아들 너희들 몇십 배 사랑할 수 있는 자유의 천지가왔다. 너와 나와 합해서 뭣이든지 한번 해보자. 사랑의 꽃을 피워 보자! 사랑의 가지를 뻗쳐 보자! 사랑의 잎을 피워 보자!' 해보라구요. 왜 못 해요? 그걸 모른다구요.
나 칠십이 됐어요. 이제부터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소련을 요리하려고 그런다구요. 무엇 갖고? 총칼 가지고? 원자탄이 수두룩한데 총칼로되나? (녹음이 잠시 끊김)
사랑하고 돈하고 바꾸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식하고 바꾸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교수님들! 권력하고 사랑하고 바꾸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요즘은 돈 가지고 사랑을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세상이지요. 그거 얼마나 싸구려입니까? 돈보다 싸요, 돈보다 비싸요? 비싸요, 싸요? 「쌉니다」 싸구려 사랑이예요. 푸푸푸 ! (웃음) 싸구려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또 대학 나왔다고 해 가지고 그 싸구려 지식 가지고 '나 대학 나왔는데!' 하면서 마음대로 하겠다는 패가 있어요. 그놈의 자식은 그 뒷배경을 보면 도적놈의 사촌이고 백정놈의 자식이예요.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학 나오면 그만이지' 이래요. 그거 비싼 사랑이예요, 싸구려 사랑이예요? 「싸구려 사랑입니다」 여자들 좋아하지요? '남자가 어느 대학 나왔어?' 이런다구요. 국민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간나들이 말이예요, 결혼 상대라면 어느 대학 나온 남자냐고 물어 본다구요. 이게 도적놈이예요. 자기가 국민학교만 나왔으면 '어느 산중에서 숯을 굽던 남자요?' 하고 물어 봐야 할 텐데 말이예요. (웃음) 양심적으로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도적놈이예요, 도적놈.
작은 도적놈은 큰 도적 놈한테 강도를 당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큰 도적놈 닐니리동동 많잖아요? 교통순경도 도적놈 많지. 돈벌어 가지고 위에 바치고 그러잖아요? 싸구려 사랑 얼마나 많아요. 쓰리꾼이 되어 가지고 쓰리한 돈 가지고 4년제 대학 졸업한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라도 대학 졸업장 탄 사람한테 시집가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어요. 그 간나들, 그게 싸구려 사랑이예요, 뭣이예요?
또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통령 아들이면 다예요? 대통령들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통령 가운데 이박사도 쫓겨났고 장 면 정권도 쫓겨났어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박정희 대통령은 어땠어요? 죽었지요. 그다음엔 전대통령 어떻게 되었어요? 그 사람도 쫓겨났지. 백담사에 갔어요. 백담사 하면 흰 돌로 담을 만들어 '죽을 사(死)' 자를 붙여 놓은 거예요. 널이예요, 백담사가. 노대통령은 어때요, 노대통령? 노대통령도 정신차려야 돼요. 40년 동안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이 잘났다고 하고, 대통령 만년 해먹겠다고 했는데 다 쫓겨났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 해 먹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내 대신 할 수 있는 사람 나오라구요, 내가 인수해 줄게. (웃음) 교수님들 한번 나와 봐요. 내 직책을 한 달도 못 하고 도망갈 거라. 틀림없이 도망 안 간다는 사람 있으면 한번 나와요, 내가 인수해 줄게 얼마나 지독한 것인지 알아요?
통일교회 여자들 특히 더 그래요. 암사자는 사냥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숫 사자한테 먹이를 잡아다 먹이는 것이 암사자예요. 그런 거 알아요? 사냥은 암컷이 다 하는 거예요. 그런 암사자 같아요. 선생님이 뭘하나 감독하고 조금 잘못하면 잡아먹으려고 이러고 있다구요, 으르릉하고. 누가 조금 나하고 뭘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모략 중상 하는 거예요. 제일 살아 남기 힘든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도 나나 되기 때문에 이만큼 살아 남았어요. 그건 알아줘야 됩니다. 다 웃누만, 히히히 하고. (웃음)
그래, 통일교회 문교주가 얼마나 훌륭한가 보라구요. 일본 여자도 놓고 못 살아요. 알겠어요? 나쁜 의미에서 그런 게 아니예요. 눈을 이러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좋은 의미에서 하는 말이예요. 일본여자들도 문총재 놓고 못 살고 한국 여자들-이건 할머니로부터 애기들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열두 살 이상 80세까지 여자라는 종류는 다 들어가요-도 문총재 놓고 못 살아요. 또 미국 여자들도, 독일 여자들도, 불란서 여자들도, 이태리 여자들도, 아프리카 여자들까지 놓고 못살아요.
그러한 판에서 싸움이 벌어지는데 거기에서 누가 일등하겠어요? '힘센 사람이 일등하지' 그런 논리가 통해요? 힘센 사람이 일등한다면 다 죽어 버릴 텐데. 그냥 그대로 손 안 대고 그들을 요리할 수 있는 챔피언을 어떻게 가리느냐? 이 숙제 한번 풀어 보라구요. 여기, 교수들이오? 어디 풀어 봐요. 힘 내기, 지식 내기로?
이거 머리는 큰데 늦잠 자고 아침에 밥 할 때는 저 뒷방에 가 있고, 일할 때는 뒷방에 가 있고, 청소도 안 하고 밥도 안 하고 먹기만 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박사 좋아할 수 있는 남자나 여자 있을 거 같아요? 누가 일등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 모든 사람들이 완전히 손들 때까지 나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걸 도와주겠소. 후원해 주겠소' 하는 사람이 일등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 안 돼요?
여기 하나, 둘, 셋, 다섯, 여섯…. 열하나구만. 이들이 한 동창생이라고 합시다. 다 잘났어요. 전부 서울대학의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여기서 누가 일등이냐? 이들이 '딴 데 가지 말고 우리 한꺼번에 10대 대기업에 취직하자' 해서 들어갔다고 하자구요. 그러면 거기에서 누가 사장이 되고 챔피언이 되느냐 이거예요. 출근할 때 시간을 딱 맞춰 가는 사람이 일등하겠어요, 그 시간보다 일 분이라도 먼저 나가는 사람이 일등하겠어요? 답변해 봐요.
사장 눈으로 볼 때 '이 녀석은 시간 맞춰 나오지만 저 사람은 시간 전에 나오는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저 녀석이 아니라 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또 회사 일이 다 끝나고 나갈 때도 아침에 시간 맞춰 나온 사람은 퇴근 시간에 맞춰 나가기 위해서 가방을 싸고 갈 준비를 하는 데 몇십 분 잘라 먹어요. 그러고는 시간 딱 맞춰 나가요. 그런데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퇴근 시간인 다섯 시 지나서 정리해 가지고 다섯 시 반에나 나가요. 누가 칭찬받겠어요? 예? 「늦게 나가는 사람입니다」 늦게 나가는 사람이예요.
또 자기 일도 잘 하지만, 일과 중에도 회사의 복도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든가 담배 꽁초가 떨어져 있으면 남 모르게 주워요. 그러다가, 손가락질 받아요. '저 녀석은 대학 나오고 뭐 국장이 되어 가지고 얼마나 못났으면 쓰레기를 줍고 있어? 저게 뭐야?' 하고 말입니다. 청소하는 사람도 참소를 해요. '당신은 당신 일이나 하지 왜 이런 걸 해? 여기가 깨끗하면 나는 쫓겨날 거 아니야?' 하고 불평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10년 세월이 지난 후에 그 부서의 사람들과 그 환경 풍조가 얼마나 달라질까요.
사장이 그걸 보고 '국장이 담배 꽁초를 줍는 것은 회사의 위신을 추락시키고 명예를 손상시킨 것이니 이런 책임자는 회사 규약에 따라 퇴사할싸!' 할 때에 누가 박수 치겠나요? 이렇게 청중이 많은 데서 그럴 때 박수 소리가 나겠어요, 조용하겠어요? 「조용합니다」 조용한 거예요. 반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높아지고자 하는 사람, 편안하고자 하는 사람보다 지금 고생하는 사람이 10년이 못 가서 판정승을 거두는 것입니다. 10년이 뭐예요? 1년이면 판정승을 해요. 잘났다고 꺼떡거리는 녀석 앞에 못난이처럼 뒤에서 말없이 꾹 하는 사람은 몇 달 이내에 판정승을 거두는 거예요. 그거 이해해요?
또 열 사람이 있는데, 열 사람이 전부 다 애국자예요,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일심동체가 되어 애국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들어가서 주랑당을 맞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독립이 되어 가지고 표창식을 하는 데 그 중에서 일등 공신을 하나 뽑아야 된다 이거예요. 다 고문도 받았어요. 그 열 사람이 다 잘생겼어요. 그런데 절룩절룩하는 사람이 하나 있어요. 거 얼마나 동참자 가운데 들어갈 수 없는 부끄러운 일이겠어요? 그런 병신인데 고문을 당해 가지고 눈이 하나 빠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열 사람 가운데서 넘버원 애국자라는 인정서를 어떤 사람에게 수여해야 돼요? 「눈이 하나 빠진 사람에게 해야 합니다」 뭐 그래? 절름발이인데 뭐. 고문을 더 받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또 충신을 뽑는데 있어서는, 눈도 빠지고 코가 이만큼 잘린 사람이 있다 할 때는 그 상이 어디로 가나요? 코 잘린 사람한테 갑니다. 또 딴 사람은 몸도 튼튼하고 손도 이렇게 커요. 그런데 눈도 뽑히고 코도 이만큼 떨어지고 이 손가락 마디의 3분의 1이 잘린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그 상이 어디로 가요? 3분의 1이 잘린 손가락이 나머지 사람을 다 쓸어 버리고 챔피언십을 딸 수 있는 키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매 한 대라도 더 맞고, 억울함을 더 당하고, 보다 비참할 수 있는 조건이 한 가지라도 더 있다 할 때 그는 애국자, 효자, 충신, 성인 반열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문총재를 사모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만일 그 사람들이 나한테 프로포즈한다 할 때 말이예요, 거기에 문제 되는 게 뭐냐? (웃으심)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여자들이 우리 사모님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런 비사를 들어 얘기하는 거예요. '저 문총재 자기 여편네 자랑하려고 그런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여자들이 어머니 하게 되면 관심이 그저…. 여기에서 일어서서 조금만 저기로 가게 되면 여자눈들은 다 이렇게 가는 거예요. (웃음) 오늘 보니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나 좋아하는 여자들을 경치면 되지 뭐. 그렇지요?
자, 거기에서 일등 신부감은 어때야 되느냐? 어떻게 살고 어떻고 하는 걸 다 조사를 하는 거예요. 홀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홀할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7대 독녀들이 수천 명 있어요. 그런데 그 7대 독녀들이 전부가 열녀다 이거예요. 과부가 되어 가지고 열녀의 이름을 가지고 혼자 살아요. 거 얼마나 비참해요? 그런데 그 여자들이 얼마나 봉사적인지, 그 수천 명 되는 사람들의 치다꺼리를 다 하면서도 자기는 욕심도 안 부리고 다른 훌륭한 사람이 상을 타기를 빌고 있어요.
이렇다 할 때에 신부를 맞아야 할 장본인 되는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사람이라면 올려다보지 않을 거예요. 대학을 잘 나오고 석사 학위 박사 학위를 몇 개 가졌다 해도 필요없어요. 애국자 가운데 박사가 있어요? 없어요. 박사는 언제나 기회주의자예요. 왔다갔다해요. 지식 있는 사람 가운데 충신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서 넘버원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한 1천 명 되었던 것이 한 3백 명이 되었어요. 그때 이젠 내 때가 왔다고 나서는 사람은 아니예요. 3백 명까지도 전부 치다꺼리를 다 할 때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3백에서 2백의 자리로, 2백에서 백의 자리로, 백에서 십의 자리로 올라가요. 열 명이 됐다고 얼싸 좋다고 나서는 사람은 안 돼요. '야, 너희들 열 사람 가운데서 누가 문총재 상대가 될 거야?' 할 때 다른 사람은 다 '저요!' 하고 뛰어 나오는데 한 사람은 고개를 숙이고 있다면, 문총재가 올바른 사람이라면 고개 숙인 그 여자를 택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생각이오, 안 맞는 생각이오? 그러지 않으면 하늘땅이 '이놈!' 하는 거예요. 그 아씨는 하늘이 동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저 아씨는 하늘이 가는 길을 따라가려고 하고 하늘이 나타나면 모시려고 하는 사람이야. 일신의 곡절을 넘어서 미래에 순응과 복종의 길을 가려고 하는 왕녀야' 한다는 거예요.
그 여자를 문총재 사모님으로 모셨다 할 때 1천 명 가운데 나머지 999명의 사람들이 '안 돼!' 하고 데모할 수 있어요? 데모하게 되면 옆에서 '이 간나야, 빠져!' 하면서 서로가 소탕작전을 한다는 거예요. 그말이 가능한 말이예요, 허황된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가계를 보면 할머니도 외딸이고 어머니도 외딸이고 이 사모님도 외딸이예요. 할머니도 오시는 주님을 모신다고 미쳐 다녔어요. 외할머니부터 3대가 그랬어요. 이 어머니의 어머니도 미쳐 다니고, 또 이 어머니도 미쳤어요. 왜? 그때 고등학교 다니는 처녀였어요, 그런데 '야 야, 문총재가 너 부른다' 하니까 '왜? 모르는데 왜 그래?' 하고 와가지고는 '내일 아침에 결혼식 한대' 그러니까 '그래요?' 이런 거예요. 반대할 줄 모르더라구요.
내가 시험을 했다구요. 시험을 치러 보니,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을 곧잘 그려요. 아이구! 그림을 그려 가지고는 말이예요, 펴 보이는 데도 부끄러워서…. 마음 자세가 그림보다도 훌륭한 거예요. 그래, 40세에 만17세의 젊은 여자를 얻겠다는 남자가 도적놈이예요, 악당이예요? (웃음)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꽃과 같이 날아갈 수 있는 나이인데 새 향기 따라서 가게끔 해주고 격려해 주지는 않고, 좋은 남자 얻어 가지고 결혼시켜 주지는 않고 자기가 데리고 살겠다고 해요? 그놈의 늙은이! 사십 난 늙은이 아니예요? 우리 어머니 그때 참 고운 아가씨였어요. 훌륭했다구요.
어떤 집에서는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할머니는 '당신은 우리 집 손녀 사위가 된다' 이러고, 또 어머니는 '당신은 내 사위 된다' 이러고, 딸은 '당신은 내 남편 된다' 이러고 있었어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생각해 보라구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 세 그릇을 놔 놓고 떡 오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퉤퉤퉤 했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택했는데 지금 지나고 보니 잘 택했소, 못 택했소? (박수) 남자들은 박수 안 해도 괜찮아요. 흉보기 일쑤예요. 여자들은 박수해도 괜찮지.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난 거예요, 태어나서 끝까지 여자를 위해 사는 남자는 하나님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누가 시켰어요? 끝까지 여자를 위할 수 있는 남자로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든게 아니예요. 주변의 무엇이 원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창조주가 원해서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위하는 사람의 편은 하나님밖에 없느니라! 아멘 해야지요,「아멘」 알겠어요? 하나님밖에 없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운이 행사하니 이들 앞에는 만사형통의 길이 열리느니라!「아멘」
위하고 위하는 사람은 점점점점 밖으로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가운데로 들어가는 거예요. 중앙에 들어가서는 제일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돌면 돌수록 올라와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절대와 통할 수 있는 자리에 임하느니라! 「아멘」 (박수)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어요. 문총재 똑똑한 사람이예요.
나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을 위해서 종이 되겠소, 이 나라의 수많은 영들이 종을 차 버리려고 하는데 나는 그 전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종의 대왕이 되어 보겠소. 일생 동안 종이 되더라도 이 민족을 섬기고 가겠소. 뿐만 아니라 애국자가 없거든 애국자의 반열에서 위하다 죽는 애국자가 되겠소. 나는 어떤 명예를 바라지 않소. 남북을 통일해서 이 민족의 불쌍한 사람이, 고기를 일년을 못 먹던 사람이 한 달에 한 번씩 먹고 사는 것을 보면 그만이오. 못 입고 살던 사람들이 오색 가지 옷을 입고 살면 그것으로 그만이오. 난 아무것도 안 바라오. 이렇게 살아 보겠다 이거예요.
내가 통일교인들에게 가르치는 게 그겁니다. 통일교회 생활 철학이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살 줄 모르면 나를 본받아 살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아까 얘기한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를 중심삼고 교수 세계에 대해서도 내가 위했지, 돈벌려고 하나도 안 했어요. 매년 적자를 내면서 투입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 데려다 교육시키는 것도 내가 빚지고 하고 있어요, 빚지고. 수백억을 빚을 지면서 하고 있어요. 빚져가지고 애국한 사람이라는 칭호를 남겼다면 그 애국자의 기록 가운데는 퀘스천 마크(물음표)를 찍어 놓아야 돼요. 그 의문을 푸는 데는 위대하다든가 거룩하다든가 하늘이 보호했다든가 하는 그 무엇을 달지 않고는 그 퀘스천 마크를 풀 도리가 없어요.
쫓기면서 그러고, 만나면서 그러고, 한국 땅에 돌아오면 이 한국 땅을 붙들고 실제 그렇게 살다 보니 반대하던 이 4천만 민족이 문총재 아니면 남북을 통일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결과에 도달했어요. 그렇다고 남북통일해서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기성교회에서는 문총재 수단 좋고 능력 있는 사나이라 큰 감투 씌워 가지고 몽땅 잡아 버린다고 별의별 모략중상 하고 있어요. 그래, 나 그럴 수 있는 악질의 사람도 되지요. 내가 나쁜 마음 먹으면 그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았고, 천지의 대도의 기운이 위하라는 논리에서 창조가 시작되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창조가 위하려고 하는 데서 시작된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 고장난 인간을 수리하기 위해서는 청사진에 따라 다시 맞춰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방향, 그 법을 따라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위하라는 데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 위하려는 데서 창조했다는 것을 발견한 거예요.
천운은 어떻게 동하느냐? 천운은 어디로 가느냐? 위하라고 하는 사람에게서는 도망을 갑니다. 열 친구 가운데서 자기가 아무리 일등을 했더라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열 친구 다 도망가요. 3년만 두고 보라구요. 그렇지만 꼴찌를 했더라도 열 친구를 3년이 아니라 10년을 위하려고 할때는 머리 좋은 녀석부터 너는 둘도 없는 친구라고 하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위하라고 하는 자는 끝이 오는 것이요, 위하려고 하는 자는 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대한민국 사람이지만 서양 사람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자기를 가르쳐 주던 스승 이상, 자기 나라 대통령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위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국 사람이 뒤를 따라와요. 독일에 가도 그렇고, 어떤 선진국가에 가도 그래요. 이 법을 밟고 올라 설 법도가 없습니다.
그러다 하늘나라 가게 되면-내가 이만큼 기반 닦았으면 제1등 하늘나라에 간다고 생각해요-하늘나라에 들어가서는 지옥까지 해방한 다음에 내 자리가 있더라도 나 거기에 앉지 못하겠다고 할 거예요. 그런다고 하나님이 보시고 '심판에 걸릴 거야, 이놈의 자식아. 네 자리가 여긴데 거기 가서 앉아? 네 자리는 왕자의 자리인데 노동자의 자리에 앉아? ' 하면서 벌을 주겠어요?
천국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지옥이 천국이 돼요. 그러나 천국이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천국이 지옥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그건 내려갔다 올라오는 거예요. 거기에 지옥 해방이 가능한 소망성이 있느니라! 「아멘」(박수) 위하다 보니 그렇게 돼요.
보라구요. 오늘과 같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때 첫번 수표를 법정 테이블에서 끊었어요, 법정투쟁 하면서. 지금 우리 [인사이트]란 잡지때문에 미국의 [타임 매거진] 같은 잡지가 무색하게 돼 있고, [뉴스위크]지가 큰일났어요. 여기 한국의 식자층에 있는 교수들이 무식해서 몰라서 그렇지…. [타임 매거진] [뉴스위크]지는 자꾸 부수가 줄어들어가요. 왜? 레버런 문이 만든 주간지 [인사이트] 때문에. 보희 ! 그래, 안그래? 「예」 '그래, 안 그래? ' 그랬는데 '예'라고 하나? 그렇다, 안 그렇다 해야지. 아니라서 '예' 야, 그래서 '예' 야? (웃음)
그다음엔 뭐냐? 월간 잡지인데 7백 페이지 이상 8백 페이지짜리예요. 여기에는 잡지가 8개 이상 들어가 있어요, 이거 만든다고, 미국에 나를 사랑한다는 교수들이 '문총재님을 사랑하고 있으니 제발 그만두십시오. 미국을 모르고 하시는 일입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세계를 때려잡아야 돼!' 하면서 만들었어요. 그 유명한 교수들이 제발 그만두시라고 말렸는데 나중에 자기들이 말한 것이 말짱 거짓말이 됐어요. 4년이 지난 지금에는 세계 제일가는 잡지가 됐습니다.
교수들이 150명에서 300명까지, 평균 150명이 모여 가지고 글을 쓰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글을 세 번 이상 내지 말라고 했어요. 신진들로 하여금 새로운 것을 파헤치라고 말이예요. 학자세계가 그렇잖아요? 유명한 어떤 논문을 써 놓으면 그걸 도서관에 처박아 놓고 말이예요, 그것이 실질적으로 쓰여지게 될 때 옛날에 그걸 썼던 사람을 동정하는 주변 사람이 그걸 알아 가지고 어떤 도서관에 감춰져 있는 아무개 학설과 같다 해가지고 그래서는 안 돼요. 10년 20년이나 파묻혀 있던 것이 알려지는 경우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세계의 지성적인 학자들의 논문, 최고의 문제 되는 논문들을 보고 자꾸 계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중국 특집에서도 강택민이가 중심이 된다고 딱 밝혔어요.
이번의 동구권 문제 때문에 내가 독일에 가 있을 때예요. 워싱턴의 부시 대통령과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몰타회담 할 때, 부시한테 그들을 후원해야 된다고 얘기했어요. 그때 내가 금액까지 얘기했구만. 소련까지 포함해서 9개국에 10억씩 잡아 가지고 2백억만 미국이 책임지고 후원하라고 말이예요. 후원금을 은행에 예금해 놓아라 한 거예요. 그 은행이 자기 은행 아니예요? 그러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지불보증을 하면 구라파 등지에서 몇천억도 마음대로 갖다 쓸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떡 해놓고 말이예요, 주변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한 선진국 10개국에서 한 나라에 중소기업 백 개씩 해서 한 천 개의 공장을 소련에 지어 주자 이거예요. 지금 소련에는 생활필수품이 필요한 거예요, 생활필수품. 지금 고르바초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는 이거예요. 옛날에 식탁에 빵 한 조각과 소금밖에 안 올라왔다 이거예요. 여기에 고기가 올라가야 되고 채소가 올라가야 되고 계란이 올라가야 돼요. 그게 달라지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예요. 생활필수품이 필요해요.
그래 가지고 한 천 개 회사쯤 미국이라든가 이런 열 개 나라 중심삼고 지으면 된다 이거예요. 중소기업 돈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2백억 걸어왔으니 그걸 중심삼고 몇천억도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고 어서 지어라 이거예요. 천 개 회사를 10개국에서 짓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고르바초프가 쫓겨날 게 뭐예요?
이런 것을 하라고 코치했는데 부시가 배짱이 없어요. 하기야 국회 통과하기가 힘들지. 그걸 알지만 내가 꼭지를 들이 댄 거예요. 그걸 선전해라, 내가 후원한다 이거예요. 미국 국회 상하원에서 반대하는 데 부시대통령이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없는 걸 알거든요. 그래도 해야 되겠다고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내가 수꾸대질을 한번 했어요. 내말대로 하면 돼요. 나한테 동구권, 소련을 맡겨 주면 깨끗이 해결하지요.
그랬는데 이제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버드대학 교수를 시켜가지고 우리 [월드 앤 아이]를 통해서 써댄 거예요. 이름이 뭐던가? 유명한 교수인데 소련 문제 전문가예요. 그래, 특집을 내라고 했어요, 소련 문제의 제일인자로 평이 나 있는데 이런 난장판이 벌어져 있는 판에 자기가 학자로서 한마디 하면 안 되겠거든요.
그래, 글 써 온 걸 떡 보니까 미꾸라지 빠져 나가듯이 썼어요. 그걸 내가 이렇게 이렇게 수정하라고 다 코치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 이름으로 해 가지고 현재는 이렇고, 앞으로는 이렇게 갈 것이라고 다 제시해서 냈어요. 그래 놓으니 소련 문제 전문가로 알려진 유명한 사람이 그렇게 썼는데 행정부처가 참조 안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냅다 써 갈겼더니 부처에서 칭찬이 자자한 거예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내가 말한 방향이예요. '전부 다 고르바초프 지지해야 한다. 밀어라' 하는 내용이예요.
그래 놨더니 조야에서 들어온 칭찬 찬사의 편지가 이렇게 쌓인 거예요. 그 교수가 편지를 다 복사해 가지고 보내면서 그 위에다가는 우리 [월드 앤 아이]에 감사장을 써서 보내 왔어요. '이번 기사로 인해 찬사를 받게 된 공은 내게 있는 것이 아니고 [월드 앤 아이] 편집국에 있다는 사실을 압니다. 천년만년 잊을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왜냐 하면 소련 문제 전문가로서의 위신을 세워 줬을 뿐만 아니라 존경받을 수 있는 학자로서 미래에 대한 기대를 크게 갖게 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귀사와 더불어 갈 길을 보충받기 위해서 감사장을 보냅니다' 이런 감사장이 왔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우리 그러고 살아요.
그렇다고 내가 이익 생길 일이 하나나 있어요? 그걸 하려니 돈을 투입해야지, 조사단을 파견해야지, 손해가 막심해요. 쓰기는 미국 땅에서 썼는데 가난뱅이는 문총재가 돼요. 그렇게 되면 그만둬야 할 텐데, 그러면서도 동에서 하려고 하고 서에서 하려고 해요. 자꾸자꾸 해요. 하다보면 망할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이 보우하사, 천운이 보호하사 안 망해요.
위하고 위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따라온다고 했지요? 천운이 따라오니 그런 일들이 내가 염려 안 해도 뒤에서 재까닥 재까닥재까닥 처리가 얼마나 잘되는지 몰라요. 그다음에 처리된 그 뒤를 보게되면 쓴 것을 다 갚고도 남을 만큼 몇십 배의 돈이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매 맞으면서, 핍박받으면서 클 수 있었더라 이거예요. (박수)
천운이 문총재가 쓰는 돈을 못 대겠어요? 천운이, 하나님이 같이하는데 문총재가 배포가 암만 크더라도 이 사나이가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돈을 못 대겠어요? 복을 못 갖다 주겠어요? 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교수님들, 총장 되고 싶지요? 요즘에 내가 원리연구회 학생들을 통해서 총장 될 사람을 지금부터 준비하라고 지시를 내려 보냈어요. 학생을 대해서 자기 딸 이상 사랑하는 교수를 찾아라 이거예요. 내가 언제 교수들 모아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어요. '당신들 제자들을 사랑하기를 아들딸 이상 사랑한 사람 손 드시오' 했더니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 할지 모르겠어요.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 아무리 봐야 그거 별거 아니거든. 교수들 얼굴 잘생긴 사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 열심히 했지, 미남자면 벌써 여자한테 잡혀서 바람 드는 데 어떻게 교수가 되나? (웃음) 내가 세계의 학자들 다 알고 있어요. 잘난 미남이 없어요. 80퍼센트가 못생긴 사람들이예요. 그러니 그 아들딸이 잘났겠어요? 잘날 게 뭐 있어요? 아들딸도 못났지요.
이거 교수 아들이라 하는 것들 보면 자기 아버지가 교수라고 자기가 교수가 된 이상 자랑하거든요. 그 자식이 됐어요, 못 됐어요? 그거 틀린 거예요. 자기 아버지가 교수지 자기가 교수인가? 교수의 자식이라면 자기가 못났으니…. 아버지가 공부시키는 80명이면 80명, 50명이면 50명의 학생들 가운데는 앞날에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될 사람도 있고 대통령 될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그 가운데에는 천운이 희망을 두고 세계의 지도자로 바라보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뉘 아들에 비교할 거예요?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키우고 세계의 아들로서 키우러니 자기 아들 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어용교수라는 말 듣고 쫓겨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교주 몇 해 해먹었나? 50년이 넘지요, 50년. 북한에서부터 하면 50년쯤 되지요. 20대 때부터 이러고 있으니 뭐. 미국 사람도 선생님 하면 절대적입니다. 그게 수수께끼예요. [월드 앤 아이]의 주동문이한테 누가 그러더라는 거예요. '뭐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도 다른 한국 지도자 미국 지도자 다 안 믿지만, 문총재라면 절대적이야' 하더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그들이 다 안다는 거예요.
미국을 살린다는 것은 자기들이 주도해서는 몇천 년을 가도 꿈에도 상상을 못 하는 일인데, 대한민국의 선생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 그러고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돌아다닐 때 내가 얼마나 비판받았게요? 그런데 15년을 딱 지내고 보니 미국을 살릴 수 있게끔 일시에, 일년 동안에 딱 조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1984년에 소련의 케이 지 비(KGB)에서는 미국을 완전 소화하여 3년이내에 세계 적화를 이루기 위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었어요. 그게 나 때문에 녹아난 거예요, 나 때문에.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니 믿을수 없는 말을 했던 그 모든 사실들이 한 14년 되고 보니 이 정도까지 되었어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다구요. 미국이 사지에 있는 걸 내가 방향 잡아 준 거예요. 기독교가 멸망당하는 걸 내가 방향 잡아 줬어요.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2억7천만이 동원되었어요. 감리교 총회장, 성결교 총회장, 장로교 총회장, 침례교 총회장들이 가담했어요. 어떻게? 그래서 선생님이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변호사라면 내가 안 쓴 사람이 없어요. 한 시간에 1,500불까지 줬어요. 얼마요? 한 달이 아닙니다. 한 시간에 1,500불이예요. 그러니 대통령 비서가 내 비서예요. 공화당 책임 비서가 내 비서예요. 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레이건 대통령 비서가 내 비서였어요.
그래, 레이건을 도우려고 해요, 날 도우려고 해요? 레이건을 가만 보니까 미국 사람만을 위하는 미국 제일주의자예요. 앵글로색슨 민족만을 생각하는 앵글로색슨 제일주의자인데 문총재를 보니까 세계주의자예요. 공산당 방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움직인다 이거예요.
변호사도 양심이 있더라구요. 나를 한번 만나 보고는 말이예요, 나를 보고 싶다고 그래요. 그 사람 이름 뭐던가? 에드워드 뭐던가? 암으로 죽지 않았어? 보희! 「예」 에드워드 뭐? 고문 변호사 말이야. 하워드말고. 요전에 죽지 않았어? 공화당 책임 변호사였지. 그 사람은 선생님을 한 시간쯤 만나고 나서 홀딱 반했어요. 그자 죽었지? 「예」 자꾸 찾아오겠다는 걸 '오지 마! 오지 마! 내가 종교 지도자지, 변호사야? 여기가 변호사 사무실이야?' 그랬어요. 내가 한국에 와 있을 때 죽었다는 말을 듣고 '아이고! 그 사람이 죽으려고 그랬구만! 영계에 가기 전에 한마디 가르쳐 주고 보낼 건데' 하는 말도 했지만 말이예요. (웃음)
수백 명의 변호사들을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단장의 변호사들은 다 내 변호사예요. 그들은 자기 교파를 위해서 하는 것을 보니 비행이 수두룩해요. 그래서 그들이 전부 나를 존경해요. 그 변호사들이 집결해 가지고 총회장을 움직이고 기독교 목사들을 움직인 거예요. 변호사들이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70만 미국의 변호인 단은 문선생 편이 되었어요.
왜? 자기들한테 맞고도 네가 말이 없어요. 미국한테 그렇게 들이 맞았는데 미국을 욕 안 해요. 내가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정보 소스라나? 반대하는 사람들은 '교도소에 들어가서라도 문총재가 미국 망하라고 한마디만 얘기하면 좋겠거니' 하며 소스를 찾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변호사들의 말을 듣고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댄버리에 들어가서라도 틀림없이 미국 망하라고 선포할 것이라고 했는데 아니예요.
그들이 나한테 보고하는 게 그거예요. 나하고 친한 사람도 있을 거 아니예요? 레버런 문은 존경해야 할 분이라고, 감옥에 들어가서 그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미국을 살려야 된다고 하면서 미국을 옹호하고, 미국의 젊은이들을 교육하려고 하고, 자기 일같이 그러더라고 말이예요.
그렇게 하니 6개월 이내에 그 교도소 사람들이 나를 존경하게 됐어요, 내가 뭘 이렇게 하면 말이예요, 교도소 사람이 저기에 있다 이리 돌아와 가지고 내 앞에 인사하곤 하더라구요.
내가 1년 1개월을 살고 나왔는데, 이번에 무슨 사건이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하고 에프 비 아이(FBI)가 조사단을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 재소 당시의 환경적 여건이 어땠느냐 하는 걸 조사한 거예요. 조사해 보니, 레버런 문이 들어오기 전에는 도적질을 그렇게 많이 하고, 맨날 싸움이라 죽어 나온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레버런 문이 들어온 뒤부터는 싸움도 없고, 담배 피우는 사람도 없고, 도적질하는 사람도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 교도소 사람 전부가 레버런 문을 따르니 교도소 소장이 나를 미워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출소하는 날에는 정문으로 나가게 되면 죄수들 2백 명이 몽땅 나을 것 같은 분위기니까 나를 몰래 뒷문으로 빼내다가 딴 데로 날 내보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정보기관에서 알아보고는 '한 사람이 사는 그 생활권 내의 영향력이 이렇게 큰 것인가를 몰랐다'고 했다는 그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그래, 레버런 문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잘사셨습니다」 못살았지요? 「잘살았습니다」 미국으로 보면 못살았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죽기만큼 힘든 거예요. 그러나 어느누군가가 이 길을 도랑을 쳐 줘야 돼요. 물이 흐르게 도랑을 쳐 줘야 돼요, 누군가가. 그건 미국 사람이 못 해요. 아시아 사람 그 누가 못 해요. 나는 하나님을 알았으니,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내가 한 거예요.
하나님이 어느 한때 누구를 시켜서라도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내가 이 반석을 쪼아서, 자국을 내서라도 길을 닦아 놓으면 물이 흘러 가지고 구덩이를 판다고 생각하고는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러려니 싸움이예요. 싸움입니다. 내 자신을 쳐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눈물을 머금고 고개를 넘다 보니, 일년이란 세월이 지나니까 그 감옥에 있던 사람들 전부가 나 찾아오겠다고 그래요. 요즘도 내가 편지하면 수두룩하게 올 거라구요. 그러나 절대 오지 말라고 그래요, 내가 감옥에 몇 번씩 갔기 때문에 훤하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돈 없으면 도적질하고, 매 놓은 소도 풀어 가고, 돼지도 밤에 끌어 가고, 그럴 걸 다 알거든요. '너희들 암만 왔댔자 이스트 가든 정문 통과하지 못해. 오지 마!' 그랬다구요.
그렇게 살다 보니 감옥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저분이 미국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미국에는 회사도 많아요. 주인이 많아요. 돈 많은 주인이 많습니다. 대학교가 3, 300개예요. 대학교 선생도 많아요. 또 미국에는 부모도 많아요. 그러나 이 미국은 참된 주인이 없는 나라입니다. 젊은이들은 그걸 알아요. 알겠어요?
미국에 수많은 회사가 있다 해도 진정한 참된 주인이 없어요. 저 말단 종업원을 종대 뿌리와 같이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종대 순이 자랄텐데, 주인으로서 돈만 생각하지 사람을 몰라요. 주인이 없는 나라예요. 선생도 돈만 알아요, 월급 얼마 더 주면 팔려갑니다. 또 부모가 없어요. 밤낮 전부 다 자기 파트너를 찾아서 미친 개와 같이 돌아다녀요. 부모없는 나라의 고아들! 알겠어요? 선생 없는 나라의 방황하는 젊은 학도들! 또 주인 없는 나라의 직장에서 일하는 그 불쌍한 무리들!
이걸 누가 책임져요? 그런 천지에서 나 레버런 문은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청소년들은 마약으로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들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면서 교육했어요. 이래 가지고 다 애국자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식구의 98퍼센트가 마약을 먹고 집을 나온 사람들이예요. 이 사람들이 이젠 애국자가 되었습니다.
스승으로 말하면 미국의 어떤 스승도 위하는 데 있어서 나같이 못 했을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거든요. 주인의 입장에서 신자를 다루는 데 있어서 어떤 주인보다도 위하는 주인이 되었어요. '너희 어머니 아버지는 미국 사회의, 미국 사람의 지도자가 되라고 가르치고, 미국을 사랑하라고 가르쳤지만, 그게 아니야. 너희는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의 지도자가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땅의 지도자가 되어야 돼! ' 이렇게 가르쳤어요.
부모 입장으로 보더라도 어느 누구에게 지지 않는 부모의 책임을 해보겠다고 그저 잠잘 것 안 자고, 입을 것 안 입고, 먹을 것 안 먹고 몸부림치면서 한 14년 지내고 보니 이젠 이만큼 됐어요. 그들에게 고생을 죽도록 시키면서…. 내가 고생하면서 '너희 나라를 알아야 돼. 마피아의 소굴을 알아야 되고, 공산당의 그 기질을 알아야 되고, 빈민굴의 기질을 알아야 돼. 정신적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제일 슬픈 곳에서 매 맞은 흔적을 갖고 나타나야 돼. 내가 이렇게 아픈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우하심을 받았다 할 산 증거가 필요해' 이러면서 고생을 시켰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어떤 사람이 편지를 보내 왔어요. 자기가 무니 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다 나왔대요. 자기가 7년 동안 펀드레이징하면서 고생하다 보니-거 미국 통일교회 지도자들 아무것도 몰라요. 알 게 뭐예요? -그들이 틀려서 자기는 어떻게 돼 가지고 떨어졌는데, 나와서 보니 고마운 것이 7년 동안에 배운 것으로 배고플 때에 밥을 벌어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됐고, 어려울 때에도 자기가 동정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정받아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동정하는 사람이 됐다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보니 이 통일교회 원리가 천하에 안 들어맞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이상 고통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가 있을 때 일장 편지를 써 보내 왔어요. '내가 대학원을 나오고 그랬지만 대학을 가도 선생이 미래를 위한 길을 닦게 해준 적이 없고, 우리 부모도 그렇고, 그 누구도 미래를 위해 길을 닦게 해 준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단 한 분 동양에서 온, 우리가 보기엔 비위에 안 맞는, 색깔로 보면 유색인종인, 저 무식한 스승이랄 수 있는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것을 배웠기 때문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빨리 석방되시어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하는 내용을 쓰고서, 마지막에는 운다는 사연을 써서 보내 왔더라구요.
내가 그걸 감옥에서 보면서 '음! 레버런 문 죽지 않았구만' 그랬어요. 레버런 문은 죽어 가는 미국 사람 가운데서 부활해서 새 순이 되어 돋고 있다는 거예요. 새 순이 썩은 거름덩이에서 나오기가 쉬워요? 씨가 썩어서 부활되어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런 나라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미국의 각 부처에, 미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 지주가 될 수 있는 핵심 요직에 배치했기 때문에 이 미국은 갱신하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배후가 얼마나 처량한지 모르지요? 우리 이스트 가든 성지에서 얼마나 간절히 기도를 했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나?
위하다가 댄버리에 쫓겨가다 보니, 그 위하는 스승을, 위하는 주인을 위하는 부모를 대신하겠다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하늘을 붙들고 몸부림치는 사나이는, 죽으라고 했는데, 여기서 부활하는 거예요. 종적인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나를 부활시키는 거예요. 천운이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미국은 영원히 문총재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여기서부터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조류의 교차가 설정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미국의 젊은 처녀 총각들은 한국 남자 하면 선생님 같은 줄 알아요. 한국 여자 하면 우리 어머니 같은 줄 알아요. 나는 지금 왔다갔다하면서 땀을 흘리고 얘기하기에 다리가 아픈데 몇 시간을 저렇게 앉아 있어야 되니 얼마나 불쌍해요. 아이구, 고맙습니다! (박수)
매번 내가 서너 시간을 얘기하게 되니까 집에 가서는 기합을 받더라도 가만있어요. '잘못했습니다, 오늘' 하고 말이예요. (웃음) '어떤 사람 내가 보니까 너무 감동했기에 한마디 더 해주다 보니 요 사람 감동받고 저 사람 감동받고, 그러다 보니 한 사람에 15분씩만 해도 네 사람이면 한 시간이 돼요. 한 사람 동정하다 그렇게 되었소. 나 나쁘지 않은데 엄마가 너무 그러면 좋지 않아' 이런다구요. (웃으심) 그렇잖아요? 위하는 사람 쳐 가지고 이로울 것이 어디 있어요? 거 손해배상 물어야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앞으로 대학 총장 되고 싶거들랑 학생 화장실에 하루에 한 번씩 들어가 봐 가지고 '휴지 없는 사람은 요걸 갖다 써' 하고 휴지를 대 주라구요. 그런 교수가 있으면 틀림없이 총장 됩니다. (웃음) 해보라구요. 왜 웃노? 해보라구요. '이거 누가 이래? ''아무개 교수가 그랬어' '그놈의 교수 왜 그래? 미친 놈의 교수, 누가 휴지가 없을까 봐서 그러나?' 하고 욕할지 몰라요. 그러나 휴지가 없어서 휴지를 가지러 뛰어가다가 바지통에 똥싸는 녀석이 얼마나 많겠어요? 젊은놈들 막 먹어 제끼고, 말술로 퍼마시고, 별의별 짓 다 하지요. 몇 사람이 그런다 해도 한 십년이 되면 수백 명이 될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은혜를 입는 거지요. 위하는 사람한테 먹히는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로부터 40년 동안 핍박받고 있지만 기성교회 목사들을 위하라고 우리 사람들한테 그래요. '너희들도 굶지만 목사들이 굶거든 너희들 밥 절반 나눠 먹여!'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돈이 없어도 교회 지으면 돈도 대준다구요. 누구도 모르게 말이예요. 그렇게 반대하고 나를 감옥에 집어넣은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그 아들딸이 학비가 없으면 돈을 대줘요. 쌀이 없어 굶는다고 생각할 때는 쌀을 사다 줘요. 내 이름으로가 아니예요. 자기 친구들 이름으로. 돈을 보내 줘도 내 이름으로가 아니예요. 그런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위하다 보니 우리 아들딸 중에 배고픈 아들딸이 생겨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우리 아들딸이 학비 못 내고 거지가 되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 2세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고 봐요.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보우하사! 천운이 보우하사!
세상의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 손 안 대고 점령해 버리는 사람, 싸우지 않고 점령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가문에 시집온 아가씨가 있다 이거예요. 시 할아버지 시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삼촌, 시누이, 등등 식구들이 많은 집에 홀몸으로 들어와 가지고 30년 동안 입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밤잠을 못 자면서 전체를 위하려고 옷을 입은 채 댕글댕글 구르면서 사는 며느리가 있다 할 때, 그 며느리는 그 가문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왕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내가 종교 지도자로 살아 왔는데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로서 세계의 10대 종파들 싸움 말리는 데 돈을 대주고 있어요. 불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다 내 원수인데, 내 신세 안 진 종단이 어디 있나요? 그렇기 때문에 종 단장들은 자기들끼리는 나를 칭찬 못 하지만, 우리 사람만 만나게 되면 그저 예물을 보내고 싶어해요. 예물도 제일 좋은 예물을 보내고 싶어합니다.
회랍정교의 최고 지도자인데 그는 로마 교황과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만 하더라도 예물을 두 번씩이나 보내 왔더라구요. '살아 생전 그 일을 해야 할 텐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그는 그걸 실천하는 분이다. 세계에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만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협력해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놀라운 사실!' 그러고 있다구요. 종교지도자로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종교를 통일하겠다는 교주로서 할 짓을했소, 못할 짓을 했소? 답변해 봐요. 「할 일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장(長)들 왔을 거라구요. 뭐 국민연합 위원장, 승공연합 지부장, 통일교회 교구장 교역장들, 얼마나 위해 봤어요? 문총재 백분의 1이나 위해 봤어요? 오늘 잘 만났어요. 문총재가 늙은이 아니예요? '칠십 노인이 하는 이상 하고 싶어, 못 하고 싶어? ' 할 때에 답변이 뭐예요? 못 하고 싶다 할 때에 여기서부터 후퇴하는 것이요, 더 하고 싶다할 때는 여기서부터 전진하는 것입니다. 이게 모순된 논리가 아닙니다. 정상적인 결정적 논리입니다.
'문총재 큰소리하고 그러더니 요 꼴밖에 못 만들어 놨어. 나는 문총재 몇 배라도 하지. 그 이상 하지' 그럴래요, 문총재보다 못 할래요? 어떤거예요? 자, 문총재보다 더 하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 손 들어 보라구요. 옆은 왜 바라보노? 자기 손 들지. (웃음) 그 외 사람들은 다 망하겠다는 거구만. (웃음) 자, 이제 알았지요?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이것 정리하자구요. 대한민국의 주권자도 책임 못 하면, 위하지 못하면 쫓겨나는 겁니다. 민자당 대표 최고위원들 지금 숙덕거리지만 자기들 위하려고 하다가는 죽어요, 죽어 ! 대통령도 쫓겨나요, 쫓겨나 ! 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있어서 나 이상 노력한 사람 없을 거예요. 그렇다고 국회의원 출마 같은 건 생각도 안 해요. 내가 지니고 있는 통일교회 교주라는 이름이 대한민국 대통령에 비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저번에 일본의 처녀 총각 2천5백 명과 한국의 처녀 총각 3천5백 명을 물어 보지도 않고 교체결혼시켰어요. '오늘부터 너희들은,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야!' 했어요. 그 2천5백 명 가운데 동경대학 출신이 얼마나 되는 지 알아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43명이 있고 말이예요, 동대 출신은 열 몇 명이나돼요. 그다음 중간 대학 졸업자는 수두룩하고. 의사만 해도 한 30명 돼요. '다 집어치우고 한국에 오는 거야. 와서 신문배달해!' 했어요. 어때요? (웃음)
교수님들, 한번 하겠어요? 일본 아가씨만도 못하고 일본 총각만도 못한 사람들이 무슨 교수예요? 나라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남북을 통일하겠다는 정신이 없어요. 이런 의미에서는 닦아세워야 되겠어요, 이거 솔직한 얘기입니다. 섭섭하면 섭섭하다고 얘기해요, 돌아서서 끙끙 하지말고. (웃음)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다 듣고 있는데 우물우물하면 고통을 받아요. '이 녀석아! 너 솔직히 얘기해야지 왜 그래? 이놈의 자식!' 그런다구요. 기합받아요.
그때 결혼시킬 때 반대한 이유가 뭐냐? 일본 간부들이 '아이고, 일본정부가 가만히 안 있을 텐데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집어치워! 내가 일본 정부 타고 앉을 거야!' 그랬어요. 대한민국도 반대했어요.
'대한민국은 반일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걸 '집어치워! 천운이 찾아오는데 뭐야? 욕하기 전에 입이 부들부들 떨리고 가슴이 후루루룩 할 거야 ! ' 이래 가지고 강행했어요. '해봐라. 입만 열어 봐라. 야만족으로 낙인 찍히게 만들어 버릴 거다!' 그랬어요. 80여 국가의 사람들이 합동결혼식을 했어요. 아시겠어요?
나 문총재가 갖고 있는 기관지가 4백 개 이상 돼요, 잡지까지 합해서. 만일 일본이 반대하게 될 때 불어 대면 일본 민족은 세계에 야만족으로 낙인 찍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무서운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너 통일교회 패지? (웃음)
나는 돈이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알기를 문 총재 돈 없다고 하지 않아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돈 필요 없다고 하는데 돈이 자꾸 따라와요. 이거 어떻게 해요? 도망가지 못하겠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가 손대는 일은 되게 마련입니다. 시간이 길고 짧은 차이지, 되게 마련이예요. 왜? 벌써 알거든. 그러니까 무서운 거예요. 남들은 그거 모르거든. 안 그래요?
독일에도 4대 공장을 샀어요, 일본에서는 와콤(WACOM)이라고 하는 전자회사가 한 5년밖에 안 됐는데, 일본의 10대 재벌의 전자분야 연구소들이 우리 와콤 요원들의 코치를 받고 있어요. 최고의 첨단기술을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도깨비지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독일가 가지고 거지 노릇을 하고 다니고 있어요.
요전에 키스트(KIST;한국과학기술원)를 통해 가지고 한국에서 무슨중기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독일의 선진 기술 습득을 위해서 사절단이 갔을 때 독일 정부에 부탁해 가지고 기술 지원을 받을 공장을 소개받았는데, 제1공장 제2공장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소개받은 제1공장에 가보니까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공장이었더라 이거예요. (박수) 세상에 이런 무식한 놈들이 있어요?
여기 정보원들 와 있으면 이런 거 얘기하라구. 그때 주 독일대사관의 경제담당 참사관 했던 녀석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필요로 하는 과학기술을 안방에다 들여다 장치를 해놓고 스위치만 누르면 마음대로 돌아가게끔 되어 있는데, 거지 노릇을 하러 왔어요. 내가 있었으면 후려 갈겼을 거예요. 그때 닥터 김이 있었는데, 30분 예정했었는데 와서 세 시간 네 시간 제발 도와달라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익 될때는 도와 달라고 하고 통일교회가 어려을 땐 안 도와줬잖아요?
독일의 그런 4대 공장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벤츠 자동차 회사, 비엠 더블류(BMW) 자동차 회사의 모든 자동 생산 라인의 기계를 내 공장에서 만들어 가지 않고는 차를 만들지 못해요. 어때요? 그러니 독일에서는 독일 기계공업을 전부 다 빼앗아 간다고 10년 동안 얼마나 반대하고 그랬는지 몰라요.
동독에서 서독에 첩자들을 들여 보내서 소련에 서독의 기술을 이동시키려고 그러는 걸 내가 딱 브레이크 걸었어요. 그러니 우리들 죽이려고 10년 동안 얼마나 추적하고 그랬는지 몰라요. 우리 차의 기사들이 몇 트럭이 될 거라구. 내가 그렇게 졸장부가 아니예요. 약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가 국제법을 알고, 너희들 나라에 마피아 자금이 들어오고 공산당 비밀자금이 들어오는 거 다 알고 있는데 뭐 어째? 이놈의 자식들!' 한거예요. 이러니까 우리 본부 사무실에 아예 국세청에서 와서 3년 동안 테이블을 놓고 뒤졌다구요. 3년이 채 못 되었구만. 2년 8개월째에 쫓아 버리라고 했어요. 그 다음날로 의자 책상 다 집어 던지고 쫓아 버렸어요. 말만 하면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불어 가지고 독일 대사에게 펀치 한 방 주려고 그랬다구요. '내가 신문에 글 안 쓰려고 했는데 사람 취급을 안 해, 이 자식아?' 그러면서 쫓아내 버렸더니 이들이 가만보니 심상치 않거든요. 통일교회가 독일에만 있나요? 알겠어요? 우리 우방이 많아요.
교수님들 행세 좀 올바로 해야 되겠어요. 가 가지고 기분 좋게 움직여 달라구요. 당신들이 하다 책임 못 했거든 당신들 아들딸을 세워 세계 제일 가는 대학교 총장 만들지 몰라요. 여기 문서방은 모르겠지만…. 내가 문가인데 난 문가 제일 미워해요. 가인 아벨과 같아요. (웃음)
보라구요, 문가가 언제나 방해했어요. 문희석이라는 문교부 장관이 우리 통일교회 등록하려는 기간에 잡아치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연세대학교의 뭣인가? 신학대학원의 문상희가 원수지요.
교육대학의 이 교수 이름이 뭣이던가? 이 문교수는 지금은 좋다고 하지만 내가 한번 쑤셔 대면 언제 반대할지 모르지. '친척을 이렇게 푸대접하기야? ' 하겠지만, 나 친척 몰라요. 친척을 잡아서 제사 드려 가지고 친척 아닌 사람 살려 주려는 게 내 주의거든요. 그거 모르지? (웃음) 그렇잖아요?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 구하겠다는 게 그거 아니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는 피살당하게 했어요. 처자를 버린 사람입니다. 지독한 사람이지요? 그러니까 하늘이 보호하지요,
자, 돈 따라가면 영생이 있느냐?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 이목사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성화대학의 교목이예요. 1억짜리 수표를 줬더니 말이예요, 밤새껏 자지 못하고 누웠다 일어났다 했다는 거예요. (웃음) 도적놈이 들어와서 옆에서 바라보는 것 같은 기분이더라는 거예요. 잘수도 없고 앉아 있을 수도 없더라는 거예요. 돈 1억 가지고 그래요. 한백억이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우리는 포켓에 10억쯤 넣고서 놀러도 다니는데 말이예요. 차원이 다르지요. 돈한테 잡혀 사는 사람이 어떻게 돈을 쓰노? 생각이 벌써 달라요.
돈 따라가고 싶은 사람 여기 오지 말라구요. 내가 얼굴 보면 알아요. 벌써 어디 가서 뭘한다면 내가 계산이 빨라요. 여기 하숙비가 얼마 한다는 것까지 다 알고 있어요. 요전에 박보희가 말이예요, 학교 예산 편성한 걸 가져왔기에 '에이, 이 녀석아! 하숙비가 이러이러한데 이렇게 많이 써?' 하면서 들이 깎아 버렸어요. 자기는 계산 안 해봤거든. 나는 다했는데, 알아보니까 맞거든. (웃음) 그러니 가만있지.
한국의 물가는 쌀 값하고 몇 가지만 알면 다 알아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척 하면 벌써 알아요. 몇 가지만 알면 되잖아요? 쌀 값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주식 값, 주식이 어떻게 움직이는 가 보는 거예요. 몇가지만 보면 대번에 캐치하는 거예요.
돈 따라가고 싶은 사람은 영생길을 못 갑니다. 지식 따라가는 사람도 영생길 못 가요. 지식에, 학문에 영생이 어디 있어요? 지식은 많을수록, 알면 알수록 교만해지는 거예요. 교만의 주인이, 교만의 왕초가 사탄입니다. 사탄세계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교수들 미안합니다. 내가 아는 진리는 그래요. (웃음) 죽어 보라구요. 내가 그른 말 했나 영계 가보라구요. 가서 보고 그때 나한테 항의하라구요. 올바로 가르쳐주니 올바른 선생이지요. 거기서도 선생이고 여기서도 선생이예요. 데데한 선생이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권력 따라가는 사나이들 희망이 없어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3대 조건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있어요.
나 돈 있지만 돈에 목 안 매요. 이번에도 학생들 중심삼고 대학가에 대해…. 이게 안기부도 손댈 수 없고, 문교부도 손댈 수 없고, 청와대도 손댈 수 없어요, 나밖에 손댈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내 성격에 내가 돈대서 안기부하고 같이 하지 않아요. 나 죽어도 못 해요. 내가 움직여서 돌려 놓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데요 뭐. 빚을 지든 어떻든 망하기 전까지는 할 수 있어요.
요번에 그렇잖아요? 이번에 기업주들 중국에 보내고 소련 위성국가에 보내고 그런 것도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알아요? 치안본부 책임자를 불러다 세워 가지고, 전과자 2백명을 데려다가 우리 승공연합의 이론가를 세워서 특수교육을 시켜 가지고 중국과 소련 위성국가를 돌아보게 해서 돌리기 시작해 가지고 그 바람을 일으킨 거예요. 그거 내가 했어요, 내가. 치안국에서 해야 할 것인데 내가 치안본부장한테 3억 현찰을 줘 가지고 '이거 안 하면 나라가 망하는 거야. 내가 하라는 대로 해!' 이래가지고 그 바람을 일으켰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암만 데려가도 실효가 없어요, 교육을 못 하니까. 우리 책임자들한테 맡겨 가지고 해보지. '통일교회에는 가담 안 해. 통일교회 들어가면 큰일이야!' 이래요, 해보라구! 자기들은 노루 새끼와같이 생각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호랑이로 알아요, 호랑이한테 노루새끼는 밥인데요 뭐. 그저 닿지 못하게 줄 치고 그러지만, 줄 몇 어풀 쳐보라구, 해결나나. 할수없으니 까 요즘에 와서 '문총재, 제발 도와주소'이러고 있어요.
대학교를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이만큼 잡아 놓은 겁니다.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컨트롤한지 알아요? 여러분은 다 모르지요? 정치세계의 비화 같은 걸 내가 아는 사람이니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로 하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책임지는 사나이예요. 대통령이 생명을 내놓고 책임져요? 내무부 장관이 생명을 내놓고 책임져요?
다 지난 후에 남북이 통일되면 내가 저 미국에서 살거나 알프스 산정삼각 경계선 위에 초막을 짓고 살고 있더라도 대한민국이 와서 훈장을 달아 주고 그럴 거라구요. 내가 싫다고 해도 갖다 씌워 줄 거라구요. 미국이 그러려고 그래요. 일본이 그러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오늘 여기에도 왔다구요, 주려고.
이번에 일본에서 우리가 밀어 줘 가지고 당선된 의원이 108명입니다. 재벌 가운데 우리가 밀어 준 사람이 83명하고 60명, 두 패입니다. 그게 얼마예요? 143명입니다. 이 둘만 합하면 자민당이나 나라의 수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닦았지만 선생님이 공산당같이 안 그러는 거예요. 그 나라를 육성하고 국회의원들이 감동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 같으면 별의별 요술통 다 부려 가지고 권력구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건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렇게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존경 합니다.
앞에서는 자기들 파벌끼리 싸우고는 뒤에 와서는 우리 통일교회 일본협회장한테 보고해요. 알겠어요? 몇 밤만 지나가 보라구요. 일본이 어디로 가고, 미국이 어디로 가고, 중국이 어디로 가고, 소련이 어디로 가고….
그때 써먹을 수 있는 아들딸들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런 아들딸이 없어요. 통일교회를 봐도 똑똑한 녀석이 없어요. 교수 아들딸 미국 유학시킨 사람 많더구만. 그거 내놓으라구요.
문교수, 유학 안 보냈어? 여기 강원도에서 온 교수는 어때? 「아들이 대학 다니는데 유학은 안 보냈습니다」 누구 없나? 나한테 맡기는 게 좋을 거예요. 유학 갔다 와도 취직할 데 없잖아요? '문총재 맡아 주소' 이러면 또 곤란해요. 내가 대학을 이제부터 시작할 텐데 석사하고 박사가 있으면 어떤 사람을 써먹겠나? 대학 교수 한번 겨누어 보지. 취직하기 힘들텐데.
그다음에 인간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보물! 보물 좋아하지요? 보물이 뭐예요? 금, 그다음엔 진주, 그다음엔 다이아몬드. 여자들은 귀걸이 좋아하지요? 달랑달랑하는 귀걸이 좋아하지요? 그다음엔 목걸이 좋아하지요? 덜렁덜렁하는 것, 또 반지 좋아하지요? 끼웠다 뺏다 하는 것을 말이예요.
여자가 그래요, 여자가. 여자는 남자 앞에 달랑달랑 달려 사는 거고, 목에 걸려 사는 거고, 사이에 끼여 사는 거예요. (웃음) 그게 여자예요. 그러니까 좋아할 게 그거밖에 없다구요. 세상에 나가 노름판에서 노름을 하겠나, 뭘하겠나? 꼼짝못하고 들여다보고 '아이고! 이거 황금이 변하지 않는구만' 이러며 살아요. 황금은 변치 않거든. 영원해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마치 그림자와 같이 살지만 여자의 아름다움은 본성의 절개를 지키는 데 있어요. 다이아몬드같이 굳어야 돼요. 강해야 돼요. 빛깔을 봐도 황금빛같이 순정 그냥 그대로여야 돼요. 시집오기 전이나 시집와서나 같아야 됩니다. 달라지면 안 돼요.
진주는 어디 가서나 하모나이즈 칼라(harmonize color;조화의 색깔)입니다. 화합의 빛깔이예요. 어른이 보나 아이가 보나 남자가 보나 여자가 보나 다 좋거든요. 화합의 빛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할 수 있는 맏며느리라 할 때는 노유를 막론하고 모든 남자들이 '진주광이 여기 있고 금광이 여기 있고 다이아몬드광이 여기 있구만. 우리 집에 있는 저 분이구만' 하고 열두 폭 치마에 주렁주렁 그저 붙잡고 달려 드는 거예요. 어때요? 행차가 근사하지요. 이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 오색찬란한 보석과 귀금속으로 단장한 한 1억 불 되는 옷을 입은 여자가 있다고 생각하자구요. 그 여자가 지금 세계의 대통령 취임식 후의 무도회에 나타나서 거기에서 몇 번째 안 가는 귀빈과 잘 먹고 춤을 잘 추었어요. 진탕 먹고 진탕 춤을 추고 기분이 좋아서 늘어져 가지고 집에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남편이 문을 열어 주며 '지금 돌아오나? ' 하면 '오늘 기분 좋았어요!' 하고 보고할 거예요. 그러면 '아, 그래! 그래!' 이럴 거예요.
그런데 남편은 부인이 몇 시간 있다 돌아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자기의 둘째 번 여자를 방에다 초대했었는 데 시간이 조금 늦어져 가지고 들키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 문을 막고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오늘이 사람 왜 이래? 방에 들어가야 할 텐데, 들어오라고 하지 않고' 이러면서 쓱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자기 같은 여자가 한 마리 있다 이거예요. 가만 보니까 이게 첫날이 아니예요. 벌써 웃는 모습 대하는 모습 하며, 남편과 눈빛이 왔다갔다하는 걸 보니까 이거 사고가 생겼다 이거예요.
그럴 때 오색찬란한 옷을 입었던 그 미녀의 모습이 어떻겠어요? 눈은, 그때는 눈이 아니고 뉘시깔이 되는 거예요. 뉘시깔이 독사 눈보다 무서워지고, 그다음 입술은 이렇게 두텁던 것이 이래 가지고 저녁 때까지 그 모습이예요. 기관총을 쏠 것 같은 모습이예요. 손을 보니 그렇지 않아도 메니큐어를 발라 가지고 볼 만한데 그걸 여우 발톱같이 해 가지고 당장에 벼락이 떨어질 것 같아요.
그러다가 한마디 하는데, '이 자식아! 올바로 살다 뒈져!' 이래요, 그래 놓으니까 남편이 '이 간나 뭐야?' 하면서 한 대 갈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반지가 열 개 있어도 소용없어요. '이놈의 반지가 뭐야? 이놈의 귀걸이 뭐야? 목걸이 이게 뭐야?' 하면서 들이 빼 제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에이, 이놈의 자식아! 이거 가져가!' 하고 들이던져 대는 거예요. 그렇게 다 돌려 줘 가지고 서 푼짜리가 되었다 할때, 그 여자 기분이 어떨까요?
거기에는 여자들이 둘러서 다 구경하고, 남자들이 둘러서서 구경하고있어요. 그렇게 남자를 들이 치는 걸 둘러서서 보는 여자들이 박수를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 답변해요, 여자들. 잘한다 잘한다 그래야 되겠나, 못한다 못한다 그래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이것들 뭐이래? 여자의 권익을 귀할 수 있는 행패도 한번 못 부리겠구만, 쌍것들! 여자라면 '야, 그놈의 자식 좀더 해라! 나까지 좋아하더라, 이놈의 자식' 이렇게 나서는 여자가 쓸 만한 거예요. (웃음)
남자들은 기분 나쁠 거예요. 기분 나쁠 때 어떡하겠어요? 그런 여자 대해서 입을 벌려 가지고 '이 여자 왜 그래?' 이렇게 한마디 할 자신 있는 남자 있어요? 입만 벌리면 거기에 똥통이 있다면 똥통을 집어넣더라도 꼼짝못하지요. (웃음) 재판을 걸게 되면 그 녀석이 맞고 또 맞게 되어 있지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나 이젠 그만둬야겠구만, (웃음) 듣기 싫어하는데 관두자구요. 이만했으면 됐지 뭐. 몇 시 되었나? 여섯시구만. 여섯시래야 두 시간밖에 안됐다구요, 아까 시계 볼 때 세 시였던가? 「좀 고단하시게 보여요 (어머님)」 예, 사모님. (웃음. 박수)
그래, 다이아몬드면 뭘하고 금이면 뭘해? 그 자리에 있는 그 여자에게는 천만금을 주더라도 싫어요. 그 남자의 품을 대신해서 그 무엇을 태산같이 갖다 줘도, 자기가 단장한 보물 이상 몇백 배의 보물을 갖다 줘도 싫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말은 뭐예요? 사랑이 제일 귀한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 났어요. 이해됐지요?
사람이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지식 때문이 아니고, 밥 때문이 아니고, 권력 때문이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어머니가 임신한 그날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7개월 8개월쯤 되면…. 두툼한 선생님 같은 아들은 장군감이예요. 힘이 세거든. 그런 애기가 어머니 배를 차면 보통 아이의 두 배나 세게 찬다구요. 그렇게 차기 때문에 자다가 '아!' 하면서 깜짝 놀라 깨요. 그러는 걸 많이 봤다구요. 보통 여자들에게는 그런 게 없어요.
그러면 그 배를 한번 만져 보면 툭툭 차면서 '야, 이거 아버지가 왔나보다. 기분이 좋다!' 한다는 거예요. 그 애가 어떤 애인지 모르지만 신비스러워요. 어떤 모양으로 태어날까가 관심사예요. 밤에 생각해도 재미있고, 자다 말고 생각해도 재미있고, 눈뜨고 생각해도 재미있고, 대낮에 생각해도, 밥을 먹다 생각해도, 변소에 앉아 생각해도 재미있더라 이거예요. (웃음) 안 그래요? 안 그러면 거짓 부모들이예요.
왜? 사랑을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우리 집에 사랑받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우리 가문의 수천만 대를 통해 가지고 아무개의 아들딸이라는 이름을 빌려 가지고 사랑받기 위해서 찾아오는 귀한 손님인데 복중에서부터 사랑해야지요. 우리 엄마는 싫다고 하지요. 싫다고 하지만 배를 쓸어 주는 것입니다. 싫다고 하니까 잘 때 쓸어 주거든, 자기 모를 때. 그러다 몇 번 들켜 가지고 내가 야단 맞은적이 있다구. (웃음) 애기를 열넷씩이나 낳아 놓았으니 안 쓸어 줬더라면 도망갔을지 모르지요.
그래, 애기가 왜 찾아와요? 사랑 때문에. 여러분이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된다면 인생행로의 우여곡절을 얼마든지 넘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태산준령이 찾아오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냐?
세상 이치는 높은 데 올라갔다가는 더 높은 데 가려면 내려가야 돼요. 알겠어요?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더 높은 데 가겠다고 해도 거기에서는 더 높이 올라갈 곳이 없어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낮은 골짜기를 통해 가지고야 더 높은 꼭대기를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려운 십자가가 찾아오는 것은 나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높은 복의 자리를 이어 주기 위한 하나의 수단 방법이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인생행로에 있어서의 곡절을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많아요?
문총재는 그렇습니다. 1984년에 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될 때 세계의 통일교회 패들이 와 가지고 우리 선생님 감옥 간다고 울고불고 난리였어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은 청맹과니야. 댄버리 벽 뒤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울지 마! 시끄러워! 내가 나오게 될 때 보라구. 미국이 무릎을 꿇는 거야!' 그랬어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를 어기면 앞으로 네 후손이 이런이런 길을 간다고 했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천도를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세상에 흩어져 가지고 총끝에 사라지고 말발굽에 쓰러졌던 처참한 상을 생각하면서 갈 길을 추구하게 되는 거예요, 내가 갔다가 망할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망하면 큰일나요. 하나님이 망해요. 사랑밖에 없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아들딸들이 열두 살 될 때까지는 아무리 바빠도 어디 갔다 오면 밤늦게 돌아와 가지고 아이들한테 키스해 줍니다. 언제든지 하루에 한 번씩 키스해 주는 거예요, 밤에. '너희들, 엄마 아빠 보고 싶었지? 미안해' 하면서. '미안해' 할 때는 목이 메이는 거예요. '그러나 아버지가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걸 모르지? 아버지가 책임을 못 하면 인류가 망하고 하늘이 망해 너희들이 어렵더라도 참아라. 이십이 넘으면 아버지 어머니를 알거야. 빨리 크라 빨리 커' 이랬어요.
이십이 넘으니까 진짜 알아요. '야! 우리 아버지!' 그래요. 이제 그 아들딸이 아버지 얼굴을 이렇게 마주보기를 부끄러워 해요. 자기가 철 모를 때 아버지 대해서 '아버지는 통일교회 아버지지, 불쌍한 우리 형제들의 아버지가 아니야 이렇게 말한 게 생각나거든요. 얼마나 창피한지 얼굴을 들지 못해요.
요즘에 노래 부르는 내용이 아버지에 대한 것입니다. 효진이가 노래하는 것이 아버지에 대한 노래예요. 그리운 아버지를 무한히 자기가 활기차게 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또 그러려니 어색하고 말이예요. 위대한 사랑 앞에는 찾아오는 거예요.
이걸 찾아오기 위해서 인류역사가 얼마나 되었어요? 인류역사를 1천만 년까지 잡고 있는 데 몇억 년이예요. 몇억 년의 곡절을 거쳐서 이렇게 우리 집에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우주의 선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 애기가 행복하겠지요? 애기가 찾아오게 되면 나면서도 그렇고, 기르면서도 그렇고, 전생애를 사랑길을 갑니다. 그렇잖아요?
애기로서 태어나 가지고는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다음에 학교 갈 때에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고, 그래 가지고 철이 들면 부모를 떠나서 신랑 신부의 사랑을 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 대한 사랑의 길을 갑니다. 전부 사랑의 길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나이가 많게 되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노망해서 어린애로 돌아갑니다. 천국가려니 새로 다시 태어나야 돼요. 다시 태어나려니 지상에 살았을 때의 것을 가져가면 큰일나요. 노망이 절대 나쁜 게 아닙니다.
우리 대모님도 노망했었지만 말이예요, 노망이 제일의 선물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왜 그러냐? 영계에 가게 되면 지상세계에서 나쁜짓 하던 게 있으면 큰일나요. 갈 곳을 못 가요. 갈 곳을 못 가. 그 의식을 뽑아 내려면 몇천 년 걸려요, 몇천 년.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있었던 것 전부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마치 가을이 되면 밤나무면 밤나무가 수분이 점점 말라 가지고 잎이 떨어지고, 밤송이 껍데기가 벗겨지고, 그다음엔 알밤에 씌워진 껍질도 다 말라 가지고 알만 덜렁덜렁하는 것과 같아요. 세상만사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알이 생명의 상징입니다. 노망한 어머니 아버지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땅 위에서 살던 모든 잡된. 것 다 잊어버리고, 본심에서 우러 나오는 인연들을 가누어 가지고 후대에 자기 아들딸이 올때를 위해서 다리를 좋게 놓고 하이웨이를 닦기 위한 부모의 갈 길을 준비하는 노망한 어머니 아버지를 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사람들을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제일 조상이 하나님이예요. 살아생전 4대조까지, 고조부 증조부 조부 아버지까지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그분들을 자기 남편 이상, 자기 아내 이상, 아들딸 이상 모시는 그 집은 천년만년 간다는 거예요. 간단한 겁니다. 문총재 말이 사실인가 아닌가 한번 해보라구요. 이런 가훈이 천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도리라는 걸 다 몰라요. 그래서 '사랑이 제일이다' 하는 데까지 왔어요.
그러면 오늘날 혼란된 이 세상에 있어서 세계를 하나 만들고 통일시키는 놀음을 문총재 혼자 할 수 있다는 거냐? 통일교회를 왜 세웠어요? 인간의 힘 가지고 안 된다는 걸 잘 아는 문총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 들이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소개하자 이거예요.
사랑의 주체가 누구냐? 사랑의 조상이 누구냐? 사랑의 조상이 누구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창조한 것은 생명 때문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어요. 하나님도 절대자인데 그 절대자가 만물을 대해서 절대 복종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되려면 하나님 자신도 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야 복종하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만 순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상적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현대신학의 맹점이 그거예요. 이론적으로 풀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암적인 것을 터쳐 버려야 돼요. '창조주는 거룩한 분, 피조물은 악한 것' 이래요. 그러면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둘이예요? 인간과 하나님을 아버지와 아들이라고 했는데…. (녹음이 잠시 끊김) 자체에 모순을 갖고 있는 것은 끝날에는 다 깨져야 돼요. 이런 교회들은 앞으로 거름밖에 안 돼요, 거름밖에. 열매 없는 나무통, 그 썩어진 가지, 잎, 전부 다 거름으로 밖에 쓸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는 게 뭐냐? 하나님도 절대자이지만 절대복종하고 싶다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절대 복종을 하지만 나도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절대 복종하고 싶어요. 그래야 일이 되는 겁니다. 절대 복종을 하라면 하나밖에 안 돼요. 하나님이 한 둥우리 돼 가지고 뭣이 되나?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에 복종하겠느냐? 여기에 참사랑이라는 게 나와요, 참사랑.
이거 위대한 말입니다. 이 문총재가 생애를 걸고 수많은 고생을 해 가지고 발견한 거예요. 이런 말은 현재 도서관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문총재가 말하는 건 영계 도서관이 생겨 가지고 거기에 저장되었다가 거기에서 가르침받아 가지고 세상 도서관에 나타난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듣는 것이 무슨 복인지 알아요? 싸구려 냄비 짜박지 땜때워 먹고, 엿가락 들고 장사해 먹는 녀석하고 달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는 생활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뭘해서? 참사랑해서. 하나님보고 내가 물어 봤어요, '뭘하고 살고 싶습니까?' 하고.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아,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예정하고 지었기 때문에 천국 갈 패 지옥 갈 패 두 갈래로 심판해 가지고 보내는 재판장 자리에 있는 것이 좋아서 살지!' 그래요. 퉤! 세상의 재판장이 사형판결을 다섯 사람만 내리게 되면 그아들딸이 벌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전번 협회장의 장인인 사판사, 그 이름이 뭐던가? 이름 잊어버렸는데, 사형수를 사형시키고 나서 자기가 검증해야 되거든. 그러고 나서 아들딸을 볼 수 있어요? 그 사형수의 어머니 아버지는 대한민국 법이 없으면 사형장에 나가는 그 아들딸을 살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법이 누구를 위한 법이예요? 대한민국의 사형수가 이북에 가게 되면 애국자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지역적인 한계선에 있어서 죽고 사는 문제를 결정하는 이 도리는 천리의 대도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도리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성경 말씀과 비교해 보게 될 때는 전부 다 엇갈리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안 받을 수 없어요. 그런 법은 법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께 '하나님 뭘하고 살고 싶소?' 하고 물어 보니까 '나도 너와 같아. 너는 뭘하고 살고 싶어?' 그러시더라구요. '사랑에 취해 살고 싶지요' 하니까 '네가 그렇듯이 나도 그렇다' 하시더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 취하는 데는 절대적 하나님이니 절대적으로 사랑에 취하지, 중간쯤 해 가지고 절대적 하나님이 취하겠어요?
그것이 이해 안 되지요? 그럼 내가 하나 물어 보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드셨느냐? '사랑의 대상을 만들 때 나보다도 못하게 만들었지' 이랬다면 그 하나님은 정신이상자입니다.
타락한 여러분들도 결혼할 때 자기보다 나은 색시를 얻고 싶어요, 못한 색시를 얻고 싶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나은 색시를 얻고 싶습니다」 자기 꼬락서니는 미꾸라지같이 생겨 가지고도 색시는 대학 나오고 그런 여자를 얻겠다는 거예요. 또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못나기를 바라요?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동기가 어디예요? 나에게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근원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근원이 누구예요? 창조주입니다.
그러면 창조주가 사랑의 대상자를 만들게 될 때 자기보다도 못한 대상을 만들려고 했겠어요, 나은 대상을 만들려고 했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만드는데 자기보다 못한 아들딸을 원했겠어요, 나은 아들딸을 원했겠어요? 어때요? 여러분도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은 뭐냐? 창조 당시에 백 퍼센트, 몇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완전 투입이예요. 성경에 뭐 말 한마디로, 말씀으로 지었다고? 그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도 낫게 만들고 싶은 본심이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갖는 마음과 같이 말이예요. 공기로 말하면 진공 중의 진공이예요. 자꾸 투입하다 보니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수직선을 지나 가지고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진공이 생기게 되면 막 빨아들인다는 거예요. 문만 열면 폭발이 벌어집니다, 진공 상태에서는.
하나님이 불로소득하나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운동원칙이론을 전문가보다도 더 잘 아는 하나님은 순환운동을 자율화시키고자하는 이상가이므로 사랑의 대상을 보다 훌륭하게 만들겠다고 완전히 투입했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알겠어요? 「예」 사랑의 인연은 자기의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만이 이상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사상은 생명을 걸고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다고 그랬지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집안 식구보다도 하나님을, 주님을 더 사랑하려고 하니 남편이 물어뜯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물어뜯고,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니 형제가 물어 뜯어요. 통일교인들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아가씨들 청년들 아비한테 칼침 맞은 사람 많습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아 !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지, 이렇게 악바리가 어디 있어?' 해 가지고 족보를 파내 가지고 쫓아냈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참사랑 때문이예요. 자기의 생명가지도 투입하는 경지를 찾아서 천지를 창조하고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을 만들었던 그 하나님이 배반당한 데 대한 서러움을 풀어 주기 위해서 나는 그 이상 자리를 추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한 후손으로서 체면을 세우는 하나의 인간적 조건이라는 거예요. 이거 다 이론적인 말입니다. 알았어요? 「예」
인간이 어떤 존재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이 우주는 생겨났어요. 알겠어요? 이 우주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왜 창조했느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소세계인 광물세계도 그 작용은 뭐냐?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이들이 급은 낮지만 자기들의 이상의 중심인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이예요. 급은 낮지만 사랑이란 걸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합니다.
우리 원리에 절대적인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따르면 완전한 것은 자연적으로 보호되어야 돼요. 왜? 완전하다는 것은 사랑 이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 이상은 완전을 표준으로 하는 플러스적 소성이기 때문에 그 앞에는 우주가 공급해요. 마이너스는 보급하게 돼 있어요. 보급하면 어떻게 되느냐? 작동해요. 작동하면 어떻게 되느냐? 중심부가 생겨요. 중심부가 생기는 것입니다.
중심부는 수직이예요. 수직은 영원히 고착입니다. 자기의 일족, 그 계열에 있어서 종이예요. 종의 원칙에 따라 움직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계열적 종에 있어서는 유통을 불허하는 거예요. 진화론적인 논리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사님들?
보라구요. 요즘 진화론을 믿는 학자님들, 외형적 형태 구성에 있어서 동형(同形)을 갖추었다고 해서 그것이 동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아메바에서 출발했다는 이 모든 것이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성은 다 빼놓고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다 나왔어? 순종만 쌍으로 묶어 가지고 원숭이니 뭐니 하는 동물이 다나오지 않았어 ?
그렇다면, 그런 논리가 옳다면 이건 어때요? 참새하고 멧새하고 뼈다귀는 똑같아요, 그런 거 알아요? 시골 사람은 잘 알 거라구요. 그렇다고 이게 동족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그 참새하고 멧새하고 결혼이 돼요? 결혼이 돼요, 안 돼요? 여기, 대답해 보라구요. 「안됩니다」 절대 안 돼요.
오늘날 백인들 보면 성성이 닮은 사람 많아요. 백인이 성성이 사촌쯤 돼요. 비슷하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백인 남자하고 산속에 사는 성성이 암놈하고 둘이 붙어 가지고 애기를 낳아요? 애기 낳는 다는 논리를 찾아 낼 수 있어요? 거기서 어떻게 사람이 생겨나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미묘하다구요.
세포의 핵의 모든 내성적인, 뭐라 할까, 신경들이 전부 다 집약되어 있는 거예요. 유통 구조가 그건 절대 횡적으로 침범도 안 되고 양보도 안 돼요. 그래, 암놈 수놈으로 된 모든 것이 성에 대한 것을 극복한 기반 위에서 진화했어요? 내가 그거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것만 알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남자를 누가 만들고 여자를 누가 만들었어요? 아메바가 나 수놈 되겠다, 암놈 되겠다 하는 계획이 되어 있어요? 바닷말은 수놈 암놈이 생식기가 없어요. 그거 알아요? 전기를 통해 가지고 새끼를 번식한다구요. 남자같은 볼록이 있고 여자같이 오목이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런 것은 동물에나 있지. 그 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또 의식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보라구요. 눈만 봐도 그래요. 눈이 생겨날 때 어땠어요? 눈 제1 조상한테 물어 보라구요. 이 눈이 태어날 때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답변해 봐요, 학자님들. 이 눈이 태양이 있는 걸 알고 이렇게 태어났어요, 모르고 이렇게 태어났어요? 「모르고 태어났습니다」 몰랐으면 어떻게 빛을 볼 수 있게끔 이렇게 동공을 통해 가지고 초점을 맞추게 되어 있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아, 글쎄! 의식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 눈이 잘 알고 생겨났어요, 박물학 박사보다 더 낫다는 거예요. 동공이 이렇게 돼 있는 걸 보니 태양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다음에는 바람이 불어 가지고 먼지가 난다는 것을 알았기에 이렇게 창살을 만들었고, 복사열에 수분이 증발되면 눈이 전부 다 불붙어 가지고 야단나겠기 때문에 전부 다 물 뿌릴 장치를 다 해왔어요. 그러니 박물학박사 이상의 지식 기반 위에서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것들하고 나하고 싸우는 거예요.
내가 재료를 주는 거예요. 재료가 얼마나 많아요. 도서관을 하나 지을만도 해요. 잡아다가 '이 자식아, 이것도 그래?' 하는 거예요. 소련서 학자들 잡아 들이는데, 다음 프로그램은 그거예요. 진화냐 창조냐? '암놈 되는 여자여, 원숭이한테서 갈라져 나왔다! 원숭이 족속아!' 하면 기분 좋아요? 원숭이는 자기 창작적인 뭣이 없다구요. 사람은 입체적인 세계를 알아요. 영계를 알거든요. 영감을 알아요. 원숭이도 영감 알까요? 어떨 것 같아요? 나 그런 얘기 할 시간 아니지만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는 두 시간만 되면 출장 갔다 와야 돼요. (웃음) 이상하게 보지 말라구요. 애기를 열넷이나 낳았으니 오죽할까? 죽지 못해서 내려가지. 내가 다 안다구요. 남편이 피땀을 흘리는데 무슨 재미로 내려가겠노! 내가 약속을 했다구요. 두 시간 넘으면 살짝 나한테도 보이지 않게 내려 가라고 말이예요.
그래, 하나님 자신도 자기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백 퍼센트 이상 투입했어요. 그리고 모든 우주 창조는 사랑을 위해서 했기 때문에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전부 다 쌍방제도로 지었느니라! 「아멘」 (박수) 쌍쌍제도예요. 암놈 수놈, 이게 쉬워요?
나 언제나 신기하게 생각하는 게 있어요. 여기에 많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전부 돌아가게 되면 어디로 다 가나요? 명동 거리를 가 보면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이구, 구더기 떼거리 같은 이들이 밤에는 다 뭘하노?'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저녁이 되면 사람이 점점 없어지는데 밤 열두시만 되면 다 없어져요. 그런데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 찾아가고 여자는 여자 찾아간다고 할 때에는 명동거리에 밤이면 사람이 더 많아질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아무리 잘난 영감 잘난 청년이라도 전부 다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어린 사람들은 어머니 품으로 가고. 그렇잖아요? 부부들은 서로의 품에. 그렇지요? 사랑 찾아가지요? 그것이 원만하지 않으면 삐걱삐걱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번 싸움하면 어떠냐? 학교 친구들은 싸움하고도 '이 자식아! 내가 어저께 잘못했어' 하면 '그래!' 하고는 어깨동무할 수 있는데, 부처끼리는 그래요? 한번 틀어지게 되면 6개월 가는 건 보통입니다. 말 안 하고 전쟁하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각도가 안 맞으면 말이예요, 이게 틀어지는 거예요. 사랑이란 것은 고차원적 회전을 거듭하는 거예요. 회전이 빠르다구요.
이런 사랑 이상을 가지고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 그 사랑을 어떻게하고 사느냐 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만든 박물관이 피조세계예요. 잉꼬 알지요? 입술을 대고 뗍디까? 물고 짹짹거리더라구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누구 한번 그렇게 살아 봤어요? 또 비둘기는 만년 한 쌍이지요? 비둘기 봤어요? 「예」 만년 한 쌍의 표본이 되기 때문에 사랑하는 비둘기 소리가 제일 커요. '구구구구!' 한다구요. 그거 들어 봤어요? 거 왜 구구구 해요? 뭐 달라고 구걸하는 소리예요? 사랑의 상대, 사랑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우리 남자 선생님들, 자기 부인하고 사랑할 때 벼락 치는 소리 이상한번 크게 내면서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 안 해봤어요? 구름이 끼고 음전기 양전기가 작용하는 게 뭐예요? 그게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구름이 끼어 가지고 '우르릉' 하면 '야, 결혼 신호다! 꽝왕꽝!' 한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좋다고 흐흐흐흐흐 하고 입맞추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입맞춤을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벼락을 치면서 번갯불이 번쩍 하면 천하가 다 그 빛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런 빛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의 사랑이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자연 결혼식의 그 빛보다도 위대하지 못할 거예요, 위대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녀가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맞부딪치게 될 때 거기에서 나는 소리와 거기에서 나오는 빛 앞에 그 순간만은 천상천하의 그 모두가 복종하는 거예요. 천하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절대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딱 달라붙어요.
여러분, 플러스 전기하고 마이너스 전기가 합선이 되어 가지고 달라붙은 것이 힘으로 떼어집디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 줄이 뽑아지면 뽑아지지. 그런 거 봤어요? 사람이 만든 전깃줄도 그런데 하나님이 만든 그 사랑의 줄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한번 달라붙으면 뗄 자가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떼는 걸 싫어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하나님도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어요. 인간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랑 외에는 없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참이기 때문에 영원불변합니다. 보물은 참이기 때문에 영원해요. 변해선 안 돼요. 그런데 오늘날 인간 세상의 사랑과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이 달라요. 같다면 자동적으로 통일돼야 돼요. 이게 통일방안입니다.
그런데 왜 통일이 못 되느냐? 인간이 촉구하는 사랑과 하나님이 촉구하는 사랑의 본질이 달라요.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은 위하려고 하는 것이요, 인간의 사랑의 본질은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의 대주체 되는, 플러스 되는 하나님 앞에 또 다른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우주의 공법에 따라 제거당하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들이 찾아가는 사랑의 세계는 고통이요, 찢기는 것이요, 상처요, 흠집입니다. 왜? 우주가 원하지 않아요.
내가 이 얘기를 좀더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그만큼 말해도 생각하는 사람은 알아들을 거예요. 아시겠어요? 플러스예요. 하나님이 플러스인데 자기가 플러스 되려고 하니 반발하는 거예요. 우주가 제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타락된 것이 무엇 때문이었느냐? 자아주장을 중심삼고 기원된 것이 타락의 사랑입니다. 아시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문총재가 도의 세계에서 천신만고 하여 영계에 들어가 똥구더기까지 전부 파헤쳐 가지고 결론지은 게 이거예요. 인간세계에 심어진 사랑은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랑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를 위하는 사랑의 핏줄과는 관계없어요.
그걸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길 외에는 딴 길이 없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뭐냐? 구세주가 와서 뭘할 거예요? 배고픈 사람 밥 먹여 주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한스러운 것이 뭐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인 위하는 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 생명을 받았으면, 그 사랑과 그 생명과 그 피살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자리에 태어났을 때는 나도 그 사랑을 상속받고 나도 그 생명과 그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마음이 통일된 거와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자동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뭐라구요? 자동 통일돼요.
이래야 할 것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악마로 말미암아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악마는 음란의 조상입니다. 사탄 마귀는 음란의 씨라고 했어요. 성경에 그랬다구요. 요한복음에 보면 악마가 우리 아버지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된 원인이 뭐냐? 백년해로를 철석같이 다짐하며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식 올리기 전에 그 사랑하는 처자를 사탄이 겁탈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 여자가 시집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자기 본 남편 앞에 돌아왔다 할 때 환영할 수 있는 남자 손 들어보소. 아시겠어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여자 셋이 된 간부.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원수이기 때문에 이것을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지 않으면 본연의 사랑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잘라 버릴 수없어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핏줄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이 본연의 창조원칙입니다. 사탄도 이걸 알아요. '이래야 하는 것이 창조원칙인데 당신이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날 죽여 버리면 안 돼요. 못 찾아요, 타락한 사람을 전부 다 죽여 버리면 못 찾지 않소?'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 다시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재생창에서 고장난 물건을 원래의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중심삼고 그 원칙에 따라서 다시 만들지 않으면 잃어버리지 않았던 것과 같은 존재로 찾을 수 없습니다. 고장난 것을 수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다시 돌려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아버지가 왜 와야 돼요? 생명의 씨라는 것은 남자에게 있어요. 그러니 남자부터 와야 돼요, 남자부터. 타락하여 악마의 씨를 받았어요. 그랬으니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러니 다시 탕감복귀해서 돌아와야 돼요. 그러려니 역사말시대에 이럴 수 있는 분이 와 가지고 이걸 잘라 버려야 돼요. 아담이 성숙해 가지고 애기씨를 갖고 있는 아버지적 존재로서 와야 돼요. 오는 데는 어머니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라는 세계적 판도 위에서 어머니를 찾아오는데 그것이 신랑 신부의 도리요, 어린양잔치라는 거예요. 이 타락한 세상 위에 비로소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가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직계로 이어받은 아들의 자리에서 이 땅 위의 신부를 통해서 그 씨를 옮겨 주는 거예요. 여자에게는 씨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여자가 더럽힌 것을 다 버리고 본연의 아버지로부터 하나님적 사랑을 이어받아 하나님적 생명, 하나님적 혈통을 배 가지고 낳음으로 말미암아 3세로부터 종적인 세계가 발생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땜 때워 붙이기 위해서 기독교는 재림주를 중심삼은 어린양 혼인잔치를 추구하는 것이더라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 자리에 오는 것이 뭐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이어 받았던 것을 잘라 버리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본래 뿌리로부터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었는데 사탄이 겁탈해 가지고 뿌리를 전부 잘라 버리고 6천 년 동안 인류의 나무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사탄의 품이 되었어요. 피를 맑히기 전에는, 생명을 전환시키기 전에는, 사랑의 본원지에 접촉하기 전에는 영생한다는 논리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통일하자 하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내용을 전수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와서 자리만 잡게 되면 영계가 천사장같이 와서 모십니다. 보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앉아서 봅니다.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환하게 보여요, 왜? 참사랑은 온 우주 존재세계의 신경들과 접하게 되어 있어요. 내 머리칼이 신경과 접하오, 안 하오? 「접합니다」 하지요? 이 머리카락 하나하고 눈하고 어떤 게 귀해요? 아무것도 아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보게 되면 돌하고도 얘기할 수 있고, 나무하고도 얘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지었는가도 다 볼 수 있어요. 이 전개된 만물이 얼마나 보물 된 박물관이예요? 피카소의 그림이 암만 유명하다 하더라도 길 옆에 밟힌 질경이, 민들레 하나에 비할 거예요? 몇천억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꽃 피는 백합화를 화가가 생명을 전수하는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요? 이런 무한한 보물의 박물관 가운데서 사랑의 왕자의 권위를 가지고 사는 거예요.
우리의 인간 조상은 종적인 왕이 아니라 횡적인 왕자 왕녀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무슨 왕이냐? 횡적인 판도를 종적으로 직결시키는 분이예요. 아담은 동쪽이고 해와는 서쪽이예요. 수평선, 일직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선에서 만나야 돼요. 아무데서나 만나야 돼요. 안 만나면 안 돼요. 남자 여자가 성숙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몸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수직선에 와서 결혼식을 올리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이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우리 인류시조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요, 인간은 횡적인 부모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남편이요, 아담은 횡적인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합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인간이 타락하지 아니하였으면 종적인 아버지의 피살을 받고 태어나고 횡적인 아버지의 피살을 받고 태어나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영원히 일체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영원히 통일이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이것이 우주의 비밀입니다.
이 문제를 확실히 알고, 이것은 내가 가야 할 필연적인 길임을 알고 사탄세계의 사랑, 사탄세계의 생명, 사탄세계의 핏줄, 사탄세계의 소유관념을 다 부정하고 나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사탄이 가지고 놀던, 사탄의 손자국이 남은 것을 뭐에 써요? 하나님이 그거 보기 좋겠어요?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세상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되지만 그럴수 없으니 성염을 책정해 가지고 대리 성별하는 조건을 통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법도 세우고 그런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것이 하늘 땅의 법이 되는 거예요. 헌법이 되는 거예요. 정리하는 법이 되는 거예요. 만만한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문총재가 오늘날 뭐 참부모라고 하는데, 박보희가 아까 참부모 뭐 어떻고 어떻고 했는 데 참부모는 참감람나무입니다, 참감람나무. 타락한 여러분들은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문화사에 있어서 6천 년 된 돌 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눈 하나 가지고 접을 붙여야 돼요. 그 눈 하나 받아 가지고 6천 년 된 이 돌 감람나무를 왕창 떼어 내더라도 춤을 출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살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거 친척들이 가만 보고는, '아, 이놈의 자식들아! 눈은 다 같은데 통일교회 눈-그것이 생명나무 눈, 참감람나무 눈인 줄은 모르거든요-그거 하나 가지고 이 집안에서 자라고 있던 조상 때부터 존경받는 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팔아먹어? 그걸 접붙이는 데는 어느 구석에 갖다 붙이겠어? 그거 언제 커?' 이런다 이거예요. 딱 그 격이예요. 그러니 반대받게 마련입니다. 핍박받게 마련이예요.
이와 같은 근원에서 문총재가 한 말이 맞다 할 때에는 이 생명의 근원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참된 종교가 가는 길이라면 완전 부정의 논리로부터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원을 만들지 않는 종교는 가짜 종교예요. 부정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부정하는 길을 대체하는 것이 핍박이니라! 아시겠어요?
내가 부정하기 전에 사회가 전부 다 못 가게 부정해 버려요. 저쪽에서 못 가게 하는 거나 내가 잘라 버리는 거나 같지요? 못 오니까. 통일교회 앞에 핍박은 뭐냐? 완전 부정하여 닦아 나가야 할 통일교회의 갈 길을 세계적으로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1단계인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가 부정할 것을 한꺼번에 쓸어서 부정하여서 승리의 판도를 넘겨 주기 위한 전술법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하느니라! 그렇지 않는 종교는 가짜 종교입니다.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1976년에는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향해 총사격을 했어요. 소련의 케이 지 비 (KGB)로부터 북한, 미국까지 날 쳤고, 모든 종교단체가 날 쳤어요. 나를 쳐 가지고 내가 쓰러지지 않을 때는 나를 쳤으니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래서 모든 세계의 소유권이 내 꽁무니에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상속권이 전수되는 거예요. 핍박이라는 것은 원수세계에 속해 있는 것을 상속시켜 주기 위한, 하나님이 되돌려 받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이더라! 아시겠어요?
이랬으니 문총재가 쓰러지지 않았지요. 죽을 수 없어요. 생각하면 분이 치솟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이걸 짝 쥐면 새빨개지잖아요? 이렇게 하면 새빨개져요. 젊은 청년과 마찬가지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내가. 내가 운동만 가르쳐 줘도 돈벌이 많이 할 거라. 감옥에서 죽지 않고 살아날 수 있는 운동법을 내가 개발했거든. 내가 개발한 게 얼마나 많은데요.
인간들의 미지의 세계의 본연적인 모든 뿌리를 다 들췄어요. 그래서 근본을 알았어요. 천지를 창조한 선의 하나님이 선한 나를 만들지 못한 이유가 뭐냐? 사랑의 원수의 피를 받고 태어난 나에게, 원수가 놀던 방안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찾아갈 때는 희색이 만면해 가지고 천하의 만민이 함성을 지르는 가운데 환영을 받으면서 들어가야 할 텐데, 음지와 같이 고개를 숙이고 슬픈 마음을 갖고 어떻게 들어가요? 그런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문총재가 이만큼 나왔으니 말이지 안 그랬으면 미국이 끝장이 나고 소련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누구냐? 요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종적인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 그냥 그대로 나에게 전수되는 거예요. 그 수직적인 관계의 내용을 전수받은 것이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마음이 뭐냐? 종적인 나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음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종적으로 이어받은 것입니다. 종대뿌리, 종대 순이예요. 이건 마르지 않아요. 여기에는 스승이 필요 없습니다. 주인이 필요 없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날 낳아 준 어머니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참된 본심의 마음이 주인 중의 주인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그럼 몸뚱이는 뭐냐? 몸뚱이는 종적인 하나님, 내적 부모 앞에 횡적인 외적 부모입니다.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마음과 합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공명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내가 제일 고심한 문제가 뭐냐 하면 이게 어떻게 합덕을 하느냐 하는 거였어요. 이론적으로 이걸 해결해야 돼요. 종적인 하나님하고 횡적인 인간하고 어떻게 몇 도에서 합덕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놓고 고심한거예요.
그래, 고심해 가지고 깨달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최직단거리를 통하느니라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이 뭐예요? 타락한 세상의 사람들을 봐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 만날 때는 가시덤불이 있든 뭐가 있든, 째지든 뭐하든 직행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타락한 인간의 사랑도 그런데, 본질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말할 나위도 없다는 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위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식을 대하는 사랑의 길은, 참된 사랑의 접촉점은 수직선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직단거리니까 수직 아니예요? 안 그래요? 91도만 돼도 길어져요. 알겠어요? 93도면 찌그러져요.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하나밖에없어요, 하나. 둘도 아닌 하나예요. 참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수직적 기착점은 한 점밖에 없느니라! 왜?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그것이 수직선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인데 사랑의 대표물로 지어졌어요. 성숙하게 되면 모든 동물들에게서 사랑을 다 배우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시집장가 가기 전에 다 배웠지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배웠지요? 시집간다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랑한다는 걸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전부 동물들이 사랑하는 걸 봤거든. 다 배우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그게 이상형이예요. 나비도 벌레도 새도 오만가지 곤충도 전부가 그렇게 하고 있고, 광물세계까지 그러고 있어요.
사랑의 질서를 중심삼고,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이 표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를 중심삼고 모든 플러스는 평형선이 되어 있어요. 위치가 다를 뿐이지, 계열이 다를 뿐이지 이렇게 서 있는 거예요. 수직선과 수평선, 수직각과 같은 그걸 중심삼고, 모든 존재들은 동서남북 구형의 입장에서 수직 수평을 이루어 돌고 있다 이거예요. 이건 누구로부터도 침범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랑의 이론을 중심삼고 정착한 그 자리에 대등한 내적인 피와 신경이 집약되어 있기 때문에 이 자리를 누가 침범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특권적 자리를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논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와 머리카락과 사랑을 통하였으면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그 본질에 있어서의 형태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평균적 위치를 가지고 그 가치 내에서의 차이는 있지만 감수성에서는 일치된 동화적 감정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춤추게 되면 다 춤추지요? 머리카락 세포 할 것 없이 전부가 춤춘다는 거예요, 발바닥까지.
그래서 그 수직선 앞에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에 서 가지고 이들이 성숙하게 될 때 모든 플러스 세계의 대표적 중심인 남자와 우주의 모든 마이너스의 대표적 중심인 여자가 접근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접근하자 이거예요. 이게 소원입니다. 모든 존재가 '그 접근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라면 우리들의 모든 요소를 공급하고 희생해도 좋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여기서 찰스 다윈의 약육강식의 논리는 깨져나가는 거예요.
저 원소도 하나님의 사랑의 감도를 느낄 수 있는 세포에 재까닥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빨리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전환적 소화과정을 통해 가지고 광물은 식물에게, 식물은 동물에게, 동물은 사람에게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감취할 수 있는 원소, 세포 요소로 돌아가는 것이 최고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를 통하면 말이예요, 쓱 기도를 하면 수탉이 와서 꼬꼬덱 꼬꼬덱 하면서 쓱 인사를 해요. '뭐야?' 하면 잡아먹어 달라는 거예요, '뭘하게?' 하면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참된 주인의 하나의 세포가 되어서 만물의 소원성취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밥도 눈들이 다 있어서 봐요. 다 통합니다.
하나님이 통하게 안 만들었겠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면 지을 때 자기 감성을 알 수 있게끔 지었겠어요, 모르게 지었겠어요? 여러분이 걸작품을 만든다 할 때, 그럴 수 있는 물건을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안 만들 것 같아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모든 것은 감성이 있어요.
우리가 그렇게 태어났다면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악마가 접촉할 수 없습니다. 악마는 천사장인데 천사장은 그런 주인 앞에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이 이렇게 되었으니 어디에 가야 되느냐? 재생공장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고장났다구요. 그러니 자르고 깎고 해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 하나도 없이 해 가지고 본연의 블루 프린트에 따른 통일된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 종교세계에서는 두 가지 길을 제시하는 거예요.
하나는 몸뚱이를 때려잡는 거예요. 마음과 몸뚱이가 상대적 입장에 서니 서로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 앞에 몸뚱이를 내놓아야 돼요. 금식하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그래야 돼요. 통일교회 불쌍하지요? 통일교회사람들은 못먹고 살면서도, 자기한테 돈이 없는 데도 동네 사람한테 기부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 플러스와 같은 마음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저 말단 미물의 동물까지 사랑하려고 하는 마음과 연결해야 할 텐데, 사람을 넘어서는 미물의 동물에까지 갈 수 없으니 사람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난한 집의 밥덩이도 나한테 먹어달라고 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그 길을 닦지 않고는 못 가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살자 하는 거기에서 천국이 소생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마음과 몸이 90각도가 돼요,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합덕을 하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의 사랑하고 횡적인 우리 인류의 참부모의 사랑하고, 하나님의 참생명하고 횡적인 참생명하고, 종적인 하나님의 혈통하고 횡적인 우리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혈통하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 가지고, 혼합이 되어 가지고 그 피를 이어받아서 태어나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담 해와 본연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생창에 들어가 가지고 고쳐야 돼요. 그래서 몸뚱이를 치는 방법이 한 가지 방법이예요.
또 한 가지 방법은 몸 마음이 비슷하니까 싸우기 때문에, 마음에 강한 힘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해라, 정성을 들여라 하는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어요. 정성을 들이면 하늘에서 강력한 수직의 힘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리하여 몸뚱이를 한 3년 동안 끌고 다니면서 습관화시켜 가지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고통스러울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재차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것이 종교 생활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종교의 그 두 가지 방법 외에는 해방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종교를 모르는 사람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뭔가요?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입니다」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인데, 참된 통일을 통일교회에서 하자는 게 아니예요. 대한민국, 남북이 합해서 하자는 게 아니예요. 오늘날 소련과 미국을 통해서 못 해요. 하늘과 땅이 못 합니다. 제일 근원지인 내 몸과 마음에서부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참사랑이란 걸 중심삼고, 종횡이 결탁된 부모의 사랑, 생명, 핏줄을 중심삼고 전부가 해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해결 못 하면 통일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됩니다.
또 내 자신을 중심삼고는 마음이 주체이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님을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강제적으로 굴복시켜야 돼요. 마음은 지금까지 나를 위해 있어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이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얼마나 무시를 당했어요? 그래도 불평을 안 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런 거룩한 내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부모 대신이요, 내 옆에 임재한 하나님 대신이예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절대 복종시킬 수 있는 도리를 발견하는 데서부터, 내 몸을 쳐 가지고 마음을 위하게 하는 데서부터 통일은 시작되느니라! 「아멘」 (박수)
그래서 남자인 나와 여자인 내가 통일되었다면 부부끼리에 있어서는 보다 위하는 자가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남편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아내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이상적 부부, 이상적 자녀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나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전통을 알았다면 아내 하나를 품고 소화하기 위해 위하고 위하고,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몇 번 올라갔다 내려올 만큼 위하라는 거예요.
아무리 목석 같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본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세 번만 빚을 지면 한 번은 갚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본성이 그렇습니다. 왜? 동서남북, 사위기대를 보면 여기 사각형이 이렇게 마름모꼴로 되어 있다면 이 위는 하나님 자리예요.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세 번 지나가면 이것은 반드시 좋은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역사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고 위하는 사람이 결국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일신을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통일하고, 내 일가를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부부로부터 통일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가지고 개인을 중심삼고 일족을 통일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일민족을, 일민족을 중심삼고 일국가를, 일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통일하자 이거예요. 이게 한 줄로 되어 있다구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지금 어느 정도까지 했느냐 하면 종족권 내에서 나라를 소화시킬 수 있는 전세계적인 판도를 다 닦았습니다. 이제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이 세계에 완전 투입해 가지고 이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게 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그들이 돌감람나무인 것을 가르치고 참감나무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날에는 40일 이내에 세계가 획돌아갑니다. 여러분은 3박4일이면 돌아가고 일주일만 하면 획 돌아가는데, 세상은 40일이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문총재가 워싱턴에 미디어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워싱턴에 6천 명의 회원이 있는 기자클럽이 있는데, 그들이 그 회관에서 전세계 180개국에 통신 기사를 보내려면 내 방송국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방송국을 내가 점령했어요. 이놈의 기자 녀석들, 통일교회 문총재 잡아죽이기 위해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걸 기자들을 통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워싱턴에 6천 명의 특파원들이 와 있는 데 그들을 잡아가지고…. 그들이 기사 쓴 것을 본국에 보내려면 통신위성을 통해서 보내야 하는데, 그걸 내가 제시하는 방향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쁜 기사는 나중으로 돌려!' 하는 거예요.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디어 센터, 방송국 주식회사를 만들었어요. 케이 비 에스(KBS) 여기서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엠 비 시(MBC)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빌려 가지고 무슨 광고를 하고 원리를 가르친다고 하니까 안 된다고 그랬는데, 안 되긴 뭐가안 돼? 앞으로 케이 비 에스, 엠 비 시 방송국이 워싱턴 미디어 센터를 이용하려면 방을 얻어야 할 텐데, 지금부터 얻지 않으면 못 얻을 거예요.
거기에서 뭘하느냐? 지금까지는 문자통신시대였어요. 글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통신시대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앞으로의 세계는 전파통신세계예요. 영상을 여기서 만들지 않고 텔레비전 자체의 모든 기록 내용을 우리 회사에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세계 뉴스를 15분 이내에 만들수 있는 시설을 다 해놨어요. 세계 최고의 시설로. 여기서는 암만 빠르다 해도 45분 걸려야 돼요.
그래, 거 싫으면 관둬라 이거예요. 남의 방송국에서 다 해 버린 다음에, 일본에서 다 해먹은 다음에 한 반 시간 후에 할 거예요? 그러니 안할 수 없어요. 텔레비전 영상 프로그램을 그냥 그대로 통신사를 통해서 내보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의 우리 사무실에서 우리가 편집한 내용을 워싱턴에서 보내는데 여기서 스위치만 누르면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 케이 비 에스에서 뉴스 중간에 무얼 넣으려면 중간에 보턴만 하나 누르면 여기서 만든 거와 같은 백 퍼센트 효과를 내가지고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빠른 뉴스를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문자 통신이 아니고 텔레비전 통신사를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에서는 벌써 우리 통신위성을 통해 가지고 우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총재가 움직이는 동정 외에 세계에 문제 될 사건이 어디있을 거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말을 듣게 되면 40일이면 세계 50억 인류의 5분의 4가 다 돌아갈 텐데…. 악마는 그저 문총재 나오지 못하게 백방으로 막았어요. 그렇지만 너희들 담 쌓아 봐라 이거예요. 나는 그 돌 틈을 통해서 딴 데로 솟아난다 이거예요. 그걸 막을 수 있어요?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 보우하사!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이제 대한민국만 보더라도 문총재를 중심삼고 얼마나 통일되었는지 아시지요, 여러분들? '남북통일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문총재가 필요하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공론이 되어 있어요. (박수) 남북을 뭘로 통일해요? 간단한 겁니다. 남한의 4천만이 북한의 2천만을 내 삼형제 가운데 한 형제로 생각하고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 북한 사람들 손 들어 봅시다. 불쌍한 사람들,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저 전라남도 섬에 가거나 경상남도 저기 어디에 가서 남북통일하면 좋겠다고 하면 욕하더라구요. 남북통일해서 이보다 더 좋을 게 뭐 있냐 이거예요. 경상도 패들은 그래요. 특히 경북 패들은 '세상이 우리 세상인데, 남북통일이 되면 북한 사람이 싸움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경상도에 내려와서 전부 다 싸움하고 뜯어 갈 텐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나라 망해요. 망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북한 사람 교육하려고 일생을 바쳤어요, 남한 사람 교육하려고 일생을 바쳤어요? 이북 사람 아니면 여러분들은 기독교를 몰라요, 이 야만인 패들. 해방 후에 기독교를 발전시킨 게 누구예요? 이북사람들이지요? 밥 몇 술 먹여 주는 게 싫어 가지고 정신적 분야의 영원한 생명줄을 이어 준 고마움을 모르고 있어요. 그 영원한 생명줄을 누구한테 받았게요? 뿌리가 어디예요? 평안도 이북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남의 기독교가 형편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어요?
여러분이 얼마나 남북통일을 바랐어요? 하나님만큼 바랐어요? 이남사람들이 이 문총재만큼 바랐어요? 문총재는 그만두고라도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 고향 가고 싶어서 울고불고 하고, 자기 아들딸, 자기 사랑하는 사람 다 잃어버리고, 일족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나와 따오기 숨을 쉬면서 울고 있는 사정을 알아 봤어요?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돈 가지고? 안 돼요. 그들과 같이하고, 그들이 이북을 안 가겠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재촉해 가지고 눈물로써 모시고 갈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훈련적 실적 과정이 있게 될때 남한 국민에게 북한 통일의 기쁜 소식이 올는지 모르지만, 그러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제 남북이 통일되면 남한 시설이 남쪽에 있을 것 같소, 북쪽으로 옮겨 갈 것 같소? 그걸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이 80퍼센트 이상 옮겨 가야 돼요. 왜? 만주와 시베리아를 개척해야 되거든. 일본으로 건너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욕심 많은 경상도 패들, 전라도 패들, 서로 해 먹겠다고 싸움질이나 하고 말이예요, 이북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고 피난 나온 이북 사람들을 혹같이 취급하고 말이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세상만사가 내려왔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내려쫓겼어요, 북한 사람들? 이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싸움하겠기 때문에 싸움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북한 대표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남한 사람을 교육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여러분 선조보다도 아내보다도 북한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왜? 여러분들의 형제가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운세를 지녔다고 할 수 없어요. 북한 사람들 가운데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운세를 여러분 가정, 일족보다 더 높고 더 크게 지닌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통일되면 만세를 먼저 부르고 춤을 기쁘게 출 사람들은 북한 사람들이예요. 하나님이 그걸 아는 거예요.
남북통일 원해요? 「예」 남북통일을 위해서 점심 한 끼 굶어 봤어요? 예? 오늘 여기 뭘하러 왔어요? 통반격파예요. 남북총선거를 하자고 할때 우리 나라는 꼼짝달싹 못 하고 넘어갑니다. 어떤 때가 오는지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정치 공작반이 와요. 그들은 32세를 넘지 않아요. 이론투쟁가예요. 일당백입니다. 연설문 한 50개를 두루룩 외워 가지고 와요. 그들이 찾아오는 사람은 해방 후에 없어진 친척들, 자기 삼촌 아니면 아저씨뻘 되는 사람들이예요. 자기의 사돈의 팔촌 이름까지 다 외워 가지고 나와요. 어느 지방 어디에 고모가 살고 그 아들은 누구고 하는 걸 다 압니다. 7백명의 명단을 사는 장소까지 또롱또롱하게 다 알아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선거 기간만 하더라도 그래요. 저번 대통령 선거도 16일 동안했지요? 그러니까 여기서 한 달간 하자고 하면 '남한에서 16일 동안에 했으니까 16일 동안 하지 말고 두 주일 동안 하자'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자 하면, 또 '그것도 길다. 더 짧게 하자'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싸우다가 두 주일도 못 갑니다. 열흘 이내로 나가떨어진다 이거예요. 거기는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또 김일성은 말이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라면 세계적인 빚을 얻어서라도 하는 거예요. 한 사람 앞에 백 불씩만 주면 얼마예요? 1천만이면 얼마인가? 계산해 보라구요. 「10억 불입니다」 10억 불이야, 100억 불아니고? 1천만이면 10억 불이예요. 김일성에게는 10억 불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 불씩 주면 100억 불이예요. 100억 불 빚져 가지고라도 한사람 앞에 천 불씩 나눠 주는 거예요.
여기 이남에 이산가족이 5백만 이상이 돼요. 또 북한의 2천만은 똘똘 뭉쳐 있어요. 왱가당댕가당 쫓겨나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와 관계되었던 여러분은 전부 다 골로 가는 거예요. 또 자연 해방이 되었다 하더라도 새빨간 공산주의자들인 40대 이상 되는 사람들은 무엇으로 소화할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걸려요.
지금 그 애들은 말하기를 '동구권 개방이라는 것은 전진적 사회주의개방을 위한 것이다. 사회주의 독재자를 청산하기 위한 제1단계 혁명이다' 이래요. 그들은 망했다고 생각하질 않아요. 자기들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 새빨간 이론을 남북이 갈라진 입장에서는 방어를 할 수 있었지만, 삼팔선을 터놓고 마음대로 왕래하는데 그 공산주의 이론가들을 당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는 여러분이 무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공작반이 나오지, 그다음에는 조직반이 나오지, 조직반 나오면서 삼촌 누구 누구라고 하면서 접근하지, 그다음에는 돈 갖다 주지, 그러면서 '내가 당신을 아니까…' 하고 협박공갈하는 거예요.
뭐 사돈의 팔촌을 알아 볼 수 있어요? 사돈 집, 삼촌네 집에 가서 닭잡아 먹고 대접받고, 한 열흘 동안에 꿩 먹고 알 먹고 다 끝장난 다음에는 울어야 소용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런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이제부터 동네동네를 방문하여 형제지애로 묶어 가지고 화합시켜서 전체 부락이 나같이 믿을 수 있는, 통일적 하나의 터전을 갖자 이거예요. 이런 터전을 갖기 전에는 부락을 믿을 수 없고, 여러분의 친척을 믿을 수 없고,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내를, 선생을, 주인을, 어버이를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어버이 중의 최고의 어버이가 하나님이요, 주인 중의 최고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또 스승 중의 최고의 스승이 하나님이니 오늘날 통일교회의 참부모의 이상을 이어받게 될 때 이 모든 거짓 것을 분석해 가지고 감정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 부부로서 남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가 현현하느니라! 「아멘」 (박수)
오늘 이와 같이 모여 가지고 우리가 결의할 것은 뭐냐? 통일 그룹인이 앞으로 통일교회 창시자인 내 말을 들어 가지고 손해 보면 내 손에 장을 지져요. 아시겠어요? 이제는 세계적인 수준까지 내가 한 것 다 알고, 내가 어떻게 된다고 예언한 것을 다 듣고 다 보았으니까 정신 든 사람이라면 나라 찾아 가지고 내가 명령하기 전에 싹 고개 너머에 집 짓고 선생님 오시면 점심이라도 한번 대접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는 리 통 반에 통일교회 깃발을 달아야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오늘 지시하는 데, 통일그룹의 사람으로서 통일교회 깃발을 꽂아도 괜찮아요. 그러면 전국을 순회하는 우리 사람이 그 집을 방문할 거예요. 또 선생님이 돌아다니기 좋아하니까…. 내가 암행어사 노릇 잘 합니다. 언제 산골 제일 험한 골짜기 동네를 찾아갈지 몰라요. 내가 거기에 여행 가서 만나 기분 좋으면 거기에 벽돌집 부락을 만들어 줄지 모르지요. 또 그렇다고 안 지어 준다고 항의하지 말라구요. 지어 줄지 모른다고 했어요. 지어 줄 수도 있지요 뭐. 나쁘진 않을 거예요.
그런 교류의 운동을 통일교회 창시자와 여러분들과 그룹이 합해 가지고 하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우리 간부들과, 그다음엔 간부들이 없으면 형제들과, 그다음엔 동네끼리 서로 위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몰고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에는 한국은 자연히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러한 내용의 말씀을 중심삼고, 이제 살아 있는 사나이 아낙네임에 틀림없으니 옛날과 달리 총재님이 제시하는 그 뜻을 따라 통일과 하나의 세계의 용장으로서, 정병으로서 출정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늘땅 앞에 맹세할지어다! 「아멘!」 손 이렇게 흔들라구요. 아, 이쁘다! 이뻐! 이뻐! 하나님이여 축복하시옵소서! 「아멘」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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