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모이라고 그랬는데 전달됐어요?「예.」통일교회 사람들의 생사가 달려 있습니다. 이제 사탄이 하던 일을 조상들이 대신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책임을 못 하면 데려갑니다. 대통령들도 죽어 가잖아요? 세상에, 나라를 책임질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30일까지 이 한 달은 몽땅 일체를 접어두고 정성들이고 결심할 수 있는 때입니다. 아침부터 중심이 되는 사람들이 자기들의 그룹을 수습해서 교육하기 위한 회의를 해야 됩니다. 책임을 분담시켜서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많은 말씀이 필요 없습니다. 이 교재를 중심 삼고 살지 않은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요. 이게 뒷전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가게 되면, 누가 주인이 되겠어요? 선생님이 없을 때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통일교회 전체가 생명의 근본으로서 삼고 나가야 할 교재입니다.
천국 문을 어떻게 하든지 열기만 하면, 서로가 들어가겠다고 해서 압사사건이 날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 노력하던 사람들은 허재비로 다 날아가 버려야 됩니다. 몰아버려야 되겠습니다. 자기의 이익을 취하던 사람들이 올 수 없게끔 할 것입니다. 이 한 달 동안 테스트해서 두고 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이대로 살아야 됩니다. 이대로 못 살 사람들은 나타나지 말아요. 선생님과의 관계를 자기의 생명을 중심 삼고, 일가족을 중심 삼고도 끊을 수 없다고 하는 결심의 줄이 연결되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닻줄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피살을 팔아서라도 준비를 안 한 사람은 1차 2차 3차, 몇 차를 봐 가지고 명단에서 빼버리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돌아오자마자 밤이든 낮이든 선두에 서서 왜 서두르느냐? 그렇게 바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비롯해서 일족이 한 자리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격투를 하는 시대에 있어서 자기만 살겠다고 주저하겠어요? 자기의 일족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렸습니다. 자기의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자기 개인이 중요해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군대 모양으로 훈련해야 되는 겁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 하늘의 정병을 훈련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석자들을 성씨별로 모이게 하심)「다 모였습니다.」몇 성씨들이에요?「각 성씨별로 모였는데 33개 성씨들입니다.」
한국 전체가 286성씨들인데, 다 못 하겠구만! 40개 성씨들을 골라요, 40개 성씨들! 40개 성씨들이 줄을 서 봐요. 286성씨들 가운데 한 성씨에 한 나라씩 맡기더라도 286개국이 됩니다. 한국 나라를 중심 삼고 세계 286개 나라들을 다스려야 할 책임을 다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성씨들 가운데서 박 씨가 제일 많은가, 어느 성씨가 제일 많은가? 제일 적은 데가 어디예요?「한국 성씨들 가운데 김, 이, 박, 정, 최의 순서로 숫자가 많습니다.」그걸 균형 있게 나눠야 됩니다. 송사리 떼면, 전국에 있는 송사리들이 다 같은 새끼를 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많이 번식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선교사라든가 공직의 책임자들을 얼마나 많이 배출하느냐 하는 경쟁시대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허 씨면 허 씨가 혼자 있다고 하더라도 전 세계에 전도요원들을 보내서 10년 후에 허 씨의 수가 많아지면 세계의 민족들 가운데 두드러지는 것입니다. 또 지식층에 있어서 대학원 출신이 얼마이고 대학 출신, 중고등학교 출신이 얼마냐는 것입니다. 실적기반을 통해서 총합된 결실이 몇 명이냐 하는 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만 보따리가 암만 크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건 바람을 타는 겁니다. 나라에 나쁜 바람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제 경쟁해야 되겠습니다. 성씨들 세 사람씩 연합하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하나돼야 합니다. 상⋅중⋅하,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입니다. 원수를 중심 삼고 합해야 됩니다. 박 씨에게는 원수의 성이 무슨 성이에요? 숫자가 많은 패는 싫은 성씨를 골라서 짐을 짊어지는 것입니다.
세 씨족씩을 연결시키면, 다 섞어집니다. 그래서 세 씨족들이 연결돼 가지고 같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요이 탕, 해 가지고 출발합니다. 전도하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새끼를 쳐야지요. 암평아리가 열 마리면 뭘 해요? 수평아리 한 마리하고 암평아리 아홉 마리를 바꿔야 됩니다. 암평아리만 있으면 새끼를 못 치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선진국들에서는 인구가 자꾸 줄어듭니다. 그렇게 인구가 줄어드는 민족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던 원수의 민족하고 강제로라도 짝을 맺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인류의 복지기준이 평준화될 수 있습니다. 그게 넘쳐흘러야만 더 높은 데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평준화된 기준에서 줄어들어 갑니다. 그걸 막아야 됩니다.
아기를 하나만 낳으면, 이제 3백 년 후에는 286가정들밖에 안 남습니다. 점점 줄어서 3분의 2까지 줄어듭니다.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가 없고, 발판이 없는 사람은 기생충이니만큼 어느 누구라도 싫어하니 그걸 제거시키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법적으로도 그래야 됩니다.
신앙도 발전 못 하는 교회는 해체해 버립니다. 양반들이면 양반들이 제일 쌍놈들과 맺어 가지고 살아보라는 것입니다. 같은 민족이면 같은 민족으로 대등한 위치에 세워주는데, 불평할 도리가 없습니다. 여기에 전부 몇 명이에요? 총 몇 명이 돼요?「150명쯤이 됩니다.」41성씨들이에요?「41성씨들입니다.」
그러면 몇 명씩 배당하면 되나?「평균으로 잡아서 4명 정도 됩니다.」4명씩이면, 4명이 안 되는 성씨들은 인원이 많은 성씨들에서 빼 가는 것입니다. 그냥 둬두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인원이 많은 성씨들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될 수 있는 성씨와 묶어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비율이 매달 높아지면 발전합니다. 간단한 이치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경쟁을 하게 되면 복중의 아기들까지 넣어서 계산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제일 컸던 민족이 제일 작게 되면 나라를 바꿔야 됩니다. 산골은 피폐된 곳인데, 그 지역의 사람들과 잘사는 지역의 사람들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에 있던 사람들이 평지에 가서 부자들이 잘살던 것보다 앞서게 되면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부잣집에 아들딸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네 아들딸들을 데리고 살아보겠다고 하게 되면 얼마나 발전하겠느냐 이겁니다.
한국 사람이 세계의 어떤 민족보다 많이 발전하는 것이 좋아요, 적게 발전하는 것이 좋아요?「많이 발전하는 게 좋습니다.」그렇게 발전할 수 있게끔 우리가 조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280성씨들을 모아 가지고 100명씩 하게 된다면 얼마가 돼요? 수만 명이 됩니다. 10만 명, 100만 명으로 불리는 건 문제없습니다. 한 사람을 꿰 차 가지고 그걸 놓치지 않으면 됩니다. 한 사람이 세 사람이 되고, 한 사람이 10명이나 20명을 지키게 되면 가능합니다.
조기 한 두름이 몇 마리예요?「스무 마리입니다.」조기와 같이 스무 명씩 꿰어보라고요. 조기가 민어과인데 민어 떼에 갖다놓으면 죽지 않습니다. 민어들이 보호합니다. 말을 같이 하고, 먹는 것을 같이 먹으면서 보호하기 때문에 죽일 수 없습니다. 싸울 수 없어요. 이웃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보호해서 길러주고 서로서로 위해주니만큼 자동적으로 발전합니다. 위해줄 줄 모르는 나라는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오늘 36가정부터 430가정까지 오게 되면, 많은 성씨들이 오겠구만! 나라의 국민이 있는데, 자기의 나라 가운데서 빠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살기 위해서는 죽을힘을 다해서 살 수 있는 수를 채우는 것이 정당방위입니다. 그것이 싫다는 사람은 보따리를 싸게 해서 쫓아버리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시집 장가도 함부로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참소해야 됩니다. 왜 함부로 결혼해서 저런 나쁜 녀석을 사위로 맞아서 못 살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공동책임입니다. 동네에서도 그러는 것입니다. 못된 놈들이 어느 동네에 피해를 입히면, 그 이장을 불러다가 손해배상을 하게 하고 주민들에게 배당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한 나라가 되면 한 나라의 법을 적용해야 돼요. 그런데 별의별 종자들이 다르니까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패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잘생긴 사람하고 못생긴 사람이 함께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잘생긴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잘생겨도 술 먹고, 계집질하고 놀고먹게 되면 못생겨집니다. 자연히 찌그러져요. 반대의 사람들이 그 반대로 살면, 그들이 주인의 보따리를 바꿔 쥐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물은 공평합니다. 물은 빈 데가 있으면 채웁니다. “아이고, 옆에 비었으니 난 싫어!” 할 수 있어요? 옆에 비었는데, 암만 좋은 물이라도 거기에 가서 메워주지 않으면 물 세계에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평준화예요, 평준화. 밸런스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들이 사는 반이면 반이 있고, 동네가 있지요? 동네면 동네, 반이면 반에 소속하지 않은 사람은 새로운 동네에 이사까지 시켜줄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망하지 않고 흥해야 됩니다.
그걸 둬두어서 망하게 하면 안됩니다. 싫다고 하더라도 흥하려면 뽑아다가 강제로 종살이를 시켜서라도 그 집에서 살게 해야 됩니다. 3년이 되면 종살이를 했더라도 양반의 사위가 되고, 양반의 며느리가 되고 사돈이 될 수 있습니다. 노라리 패는 점령당하기 마련입니다.
이제 돌아가서 문중의 성씨들 가운데 제일 사돈을 많이 맺은 성씨를 중심삼고 몇 개의 성씨들을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열두 동네가 있으면 열두 동네들 가운데서 나머지 사람들을 사위로 삼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구가 되면 딴 동네에 가서 그 동네를 점령하는 놀음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발전할 수 있는 빠른 길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전략과 전법을 세워서 평균적인 이상향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것이 싫다는 사람들은 빠져 나가요. 딴 나라로 가라는 것입니다. 육지에서 섬나라에 가고, 섬나라에 있는 사람은 반도에 가고, 반도에 있는 사람은 대륙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륙에 있던 사람이 남극과 북극에 가서 주인이 돼 봐요. 거기에서 같이 살겠다고 할 수 있으면, 평화의 왕국은 자동으로 되는 것입니다. (41개 성씨들을 4명씩 맞춰서 정렬함. 수가 모자라는 성씨들을 다른 성씨의 사람들로 채움)
시집 장가를 가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자기의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족속을 편성하려니 시집 장가를 가야지요. 같은 성씨들끼리 결혼을 못 하잖아요? 지금 이렇게 각 성씨들을 바꿔 들어가는데, 새로 시집가고 장가가서 이동해 갔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겁니다. 그 동네에 가면, 그 동네에 맞춰서 살아야지 자기주장을 하다가는 쫓겨납니다. 교만한 사람들은 그렇게 몇 번만 하면 사람이 됩니다.
이제 41개 성씨들에 4명씩을 배치했는데, 다음에는 82개 성씨들을 만들어야 되겠구만! 자기의 아줌마라든가 엄마 할 것 없이 누구든지 잡아와라 이겁니다. 엄마와 아들딸을 다 데려올 수 있잖아요? 싫더라도 잡아 오는 겁니다. 그렇게 잡아다가 거기에 심어 봐요. 물을 주고, 먹을 것만 주게 되면 자기들이 있던 데보다 더 잘삽니다.
누구든지 이동하는 것은 거기에 가서 손해를 끼치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닙니다. 이익이 되고 번성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있는 지성을 다하고, 자기에게 있는 마음과 몸을 다 바쳐 가지고 새로이 불려 나가면서 기르겠다고 서로 경쟁해 보라고요. 그러면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286성씨들을 똑같이 분배해 놓으면 싸움패가 많아지겠어요, 평화패가 많아지겠어요? 박 씨의 사람이 홍 씨한테 찾아갈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나중에 가면 섬길 줄 알고 위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보태주고 도와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박 씨가 4백 명가량 이동해서 바꿔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4백 명이 다른 성씨에 가서 손해를 끼치겠느냐, 조건적인 입장이라도 이익을 남길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이익을 안 남기면 쫓겨납니다. 그러면 탈락입니다. 그 가운데 장관이 있으면 장관이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만 모심을 받던 사람이 종이 되겠다고 해봐요.
그렇게 제일 못사는 민족을 찾아가서 종이 되겠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나라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성씨의 대표가 되는 사람들은 일주일이 지나서 세 사람씩을 데려와요. 이틀에 한 사람씩 자기의 친구들을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데려오면 달라붙어서 사람을 만듭니다. 20명 가운데 두 사람이 왔으면, 한 사람을 10명이 맡으면 2일 동안에 원리말씀을 해주고도 남습니다.
나도 당신과 같은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고, 세계 선교도 갔다 왔고, 돈이 없어도 자립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어디든지 가서는 빚지고 거지의 모양으로 쫓겨나겠어요? 살아남는 것입니다. 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길은 그렇게 발전시키는 게 제일 빠르다고 생각해 가지고 오늘날 새로운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아벨유엔에 가입한 국가는 194개국이니 194번씩 옮겨 본다면 어떻게 돼요? 아벨국가가 망하겠어요, 아벨국가가 지배하겠어요? 자기만 위하고, 자기의 어미 아비만 위하고, 자기의 동네만 위하는 사람은 안됩니다. 나라를 팔아먹습니다. 무엇이든지 원수가 된 나라에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민족은 강한 민족이 됩니다.
원수세계에 들어가서 1등 2등을 타고 넘고 사니 얼마나 봉사하고, 얼마나 노력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 전체가 194개국에 가서 그렇게 하면, 한국 사람이 제일 꼭대기에 올라갑니다. 바꿔치는 거예요. 철칙이 그렇습니다.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불평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서 선생님 앞에 항거해 봐요. 불평이 없어요? 지지하면 양손을 들고 박수해요. (박수) 내려요. 그런 철칙을 다 알고 있으면서 왜 그렇게 안 했어요? 자기의 형제가 그런 작전을 했으면 수백 명이 되었을 텐데 말입니다. 자기들만 천국 가겠어요? 천국을 만들어 놓고, 천국에 보낸 사람이 많으면 내가 나중에 들어가도 주인이 됩니다.
그 사람들이 조상을 모를 수 없습니다. 1대조가 누구라는 것을 알고 대접을 해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면 1 2 3등을 따라서 순차적으로 들어가야지, 하늘이 그 등차를 무시해 가지고 꼴등을 1등으로 세우지 않습니다. 경력이 많은 사람이 앞장서게 돼 있습니다. 자기가 어디에 가서 대접을 받겠다는 사람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의 편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했으면 이름들을 써요.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동서남북의 북쪽이면 북쪽, 남쪽이면 남쪽에 끼워주는 것입니다. 못사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의 동네에 들어가 끼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끼워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조직에서는 잘 끼워주는 사람들이 승리하는 겁니다. 잘 끼워주고 소화하는 사람들이 일등이 됩니다.
그래서 몇 명이에요? 12월에는 몇 명이 되는지 계수해 볼 것입니다. 매달 체크해요. 꼴래미가 된 사람들은 새로운 곳으로 갈 수 있게끔 해줍니다. 새 사람이 되는 축에 갖다 끼워 넣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흘 이내에 그 대열에 들어가서 호흡을 맞출 수 있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세 번만 하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몇 명이에요?「41개 성씨들에 네 명씩이니까 164명이 됩니다.」그 가외의 나머지 사람들은 없어요?「나머지는 일곱 명이 있는데 일본 학생들입니다.」일본 학생들은 덤으로 붙여주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어느 성씨에 붙었더라도 다음에 찾아올 때 그 성씨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의 요원으로서 삼천리반도를 마음대로 소개받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일본 학생들 7명을 각 성씨에 배정)
이제 배치했는데 네 명에서 다섯 명이 될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다섯 명으로 맞아떨어지지 않습니다. 돌아가면, 책임자들은 다섯 명을 계수해서 맞추라고요. 그 동네에서 지지 않게끔 불려 나가라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지면 안됩니다. 지게 되면, 누구 때문에 졌느냐는 것입니다. 열 명이 있으면 열 명 가운데서 진 동기가 노력하지 않은 누구 때문이라면, 그 사람을 다른 데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0명이 됐는데, 20명 가운데서 남들은 세 명을 불렸는데 한 명도 못 불렸으면 못 불리게 된 사람이 누구인가를 뽑아내 가지고 그 사람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한 사람들을 데려오는 거예요. 세 사람을 쫓아냈으면, 세 사람을 잘한 팀에서 잡아오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세 사람 이상, 몇 배 이상 해야 될 책임이 있으니 그 반에서 자연히 대신자가 됩니다. 능력이 있으면 가서 한 달도 안 돼서 10년 수고한 장 대신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군대입니다.
그렇게 역사에 없던 최고의 군대를 만들어야 할 조상의 자리에 선생님이 섰으니 불가피한 훈시요, 불가피한 지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거기에 불평할 마음이 있으면 불평해 봐요. 빼버리는 겁니다. 자기의 아들딸이라고 마음대로 관리하지 못 합니다. 앞으로 조직의 개별적인 인원 선발도 그렇게 선발할 수 있게 해서 팀에서 수를 보충하는 데는 서로가 바꿔치는 놀음을 합니다.
그렇게 한 번 바꿔치게 되면, 열두 사람이 있으면 스물두 사람까지 떨어지는 것입니다. 올라가야지, 왜 바꿔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노력을 안 할 수 없습니다. 자기의 계열에서 노력을 안 하면 떨어지니, 자기가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아야 된다는 걸 아니까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다섯 명이지요? 다음에는 50명 이상씩 만들어요. 자기의 일족 중에서 하늘나라 권속의 자리에 참가하는 것이 아들딸과 손자들뿐만 아니라 조상들이 원하는 길입니다. 286개 성씨들이 금년 말까지 얼마나 하느냐? 한 성씨가 8백만이 돼 있으면 몇 만 명씩, 몇 십만 명씩 몇 년에 해 나가느냐? 계산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계산권에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같이 밥 먹고 같이 사는 한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안 하면 낙제가 됩니다. 낙제되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한국에 286개 성씨들이 있는데, 교포가 8백만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수예요? 조그만 나라를 만들 수 있고, 그 나라의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왕으로서 배치할 수 있는 훈련을 해놓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 나라에 가서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왕 자리에 올라가서 “에헴, 옛날에 내가 모시던 그 왕이 어땠는데 그 사람보다 낫지!” 하는 것입니다. 본국에서 떠났지만, 열 개 나라들로 옮겨가든가 열한 개 나라들에 옮겨가더라도 자기가 모시던 씨족들 이상으로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서 그 씨족이 떨어지면 “야, 명령을 받아라!” 하면, “예이!” 하고 알아 모실 수 있게끔 됩니다.
그것을 군대의 수첩 모양으로 기록해요. 매해 달리해 가지고 통계의 비준에 맞출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해마다 활동한 기록이 통계의 숫자에 못 미치면 섬나라에 보내든가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나라에서 못 살게 하는 거예요. 하루에 세 끼를 먹던 사람이 두 끼를 먹는 나라에 가서 세 끼를 먹는 사람들로 길러내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신세를 지려고 안 합니다. 어디에 가든지 책임을 하고야 돌아서지, 그렇지 않으면 밥을 안 먹고 일주일 금식을 하면서라도 책임을 하고 떠나겠다고 합니다. 그런 끈기가 있고 인내심이 강한 민족성으로 나가면 어디에 가든지 탈락하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지금 90세가 됐지만, 내 손을 누가 붙들어주는 것을 싫어합니다. 내가 붙들어 주기를 바라는데, 왜 붙들림을 받아요? 붙들어 주는데, 결국은 나한테 신세를 지게 됩니다. 붙들고 있으면, 내가 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그런데 뭘 받든다고 이래 놓고 말이에요, 내가 이렇게 들어요. 나를 제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신세지기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영계에 간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그렇습니다. 어머니까지도 영계에 가 있으면서 자식이 도와주기를 바라지만 “아, 나 어머니를 못 도와줍니다.” 했다고요. 오히려, 내가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데 어머니가 협조하고 좋아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단체를 조직하는 데 있어서는 히틀러를 교육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조직력이 빠릅니다. 그것이 발전적인 조직형태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옛날 늙은이가 아니고 젊은이들을 가르치는 신식의 늙은이입니다. (조선희, ‘삼다도 소식’ 노래 후 자서전 보급과 프로축구 및 몽골에 대한 보고)
이제는 뭘 하겠나? 몇 시예요?「아홉 시 15분 전입니다.」아침을 먹었나, 안 먹었나? 아침을 먹고 나서 여기에 녹음한 대로 계속해서 이것을 세 번 읽어요. 그러면 대개 감을 잡을 겁니다. 이 책이 얼마만큼 지금의 이 시대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중심삼고 자기가 헤엄을 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어디든지 길이 열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녹음기의 내용을 되풀이할 수 있게끔 해요. 세 번을 계속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끝나면 또 해서 세 번을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3시간 이상이 걸리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36가정, 72가정, 124가정과 430가정들이 모여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유정옥이 교육하는데 3일을 중심삼고 안 되면 4일을 해도 괜찮아요. 오늘의 절반을 잘라버렸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3일까지 하고, 안 되면 4일 낮까지 끝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됩니다. 청년들을 모아서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17세의 사람들을 14일, 15일, 16일에 본격적인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3일만 교육해서도 결혼후원자로 얼마든지 모집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인 기준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비준으로 보면, 이제는 국제결혼을 하려면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하는 관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계적인 환경을 몰라서 그렇지만, 그런 시간권에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청년들을 모집하라는 겁니다. 연세대학과 이화여자대학을 중심삼고 서대문지역에 가면 여러 학교들이 많은데, 그 학교들을 중심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선문대학도 있습니다.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대학교들이 많아요. 천안에 중요한 대학들의 캠퍼스가 이동해 왔습니다. 그것들을 엮을 수 있는 데는 선문대학밖에 없습니다. 빠른 시일에 연합체제를 갖춰야 됩니다. 선문대학교를 중심삼고 서울에 있는 건국대학이라든가 서울대학교 혹은 고려대학교 등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정치세계의 주역을 맡을 수 있는 그런 학교들을 중심삼고 졸업생연합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세 대학들만 연합하게 되면 인재들을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습니다. 그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과거에 문교부장관을 중심삼고 계획했던 게 있습니다. 건국대학을 중심삼고 고려대학교와 서울대학교의 사범대학을 엮어 가지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고등학교 교사들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짰던 것입니다. 그런데 건국대학이 내 뜻대로 약속을 안 지켰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
지금 건국대학이 충청북도인가 남도에 분교를 만들었지요?「충주에 만들었습니다.」충주에 분교를 만들었습니다. 그걸 연결시켜서 이제라도 다시 옛날로 돌아가서 전통을 세울 수 있기 위한 것이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앞으로 우리 대학만이 아니고 주변의 대학들, 고려대학과 서울대학교의 사범대학만 엮어놓으면 대학세계의 앞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재들을 빨리 기를 수 있습니다.
세계의 유명한 국가의 대학들과, 미국이면 미국의 대학교수들을 교류시키는 것입니다. 세계에 새로운 섭리의 확장, 섭리시대의 확장운동을 펴는 데는 교수들이 깃발을 들고 움직여야 됩니다. 이미, 구라파의 영⋅미⋅불과 일⋅독⋅이 등 2차대전에 참전한 나라들을 중심삼고 7개국을 선생님이 교육에서 빼지 않고 이끌어 왔습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를 포함하여 한국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어야 됩니다.
한국전쟁 때 인연되었던 중요한 인물들과 맥아더 장군을 중심삼고 미국을 비롯한 구라파의 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뜻 있는 학교들을 연합시켜서 교육을 하는 데는 교수들을 모아서 우리가 지시하는 대로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나라의 환경이 우리의 섭리권에 접해 들어오게 됩니다. 빨리 전 세계의 6대주에 분배한 학교의 기반을 확대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을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그것은 세계적인 연합체제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만 시키게 되면, 이미 6대주에 닦아진 기반을 활용해서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걸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3일 동안에 가정들의 교육을 끝내고, 끝나자마자 대학의 연합기구를 편성해야 됩니다. 선문대학과 고려대학 그리고 건국대학은 그 배후를 엮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으니 빨리 서둘러서 3개 학교들에서 교육할 수 있는 주요멤버들을 연결시켜서 편성하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총회를 하는데, 여기에 가담시킬 수 있게 동원하고 국제적인 활동요원들과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우리가 9일부터 그런 대회를 시작하는데, 거기에 요원들로 빼서 배치해야 됩니다. 활용요원들로서 봉사적으로 활동시키면 국내 대학들과 연결시킬 수 있으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기간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194개국의 평화대사와 분봉왕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요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끌어들여서 동참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 후손들, 젊은 사람들도 동참하게 하는 것입니다.
17세 이상으로 축복권에 들어갈 사람들을 동원하고, 각 나라의 지도층으로 오는 사람들도 동원해야 됩니다. 대회에 봉사할 수 있는 요원들을 몇 사람씩 데려가서 장학금을 줄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 봐요. 6대주에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준비의 기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의 뜻을 성사시켜야 되겠다는 노력을 쉬지 말고 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16일까지 모이는 그 기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16일부터 일주일이 되는 21일까지, 21일부터 또 하게 되면 30일까지도 여러분이 돌아가지 않고 훈련과 책임분담의 소행에 협조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미래에 한 분야의 책임자로 등장할 때 효율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러한 중요한 훈련기간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프로그램을 짜고 있으니까 협조해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나는 밥을 먹고 속초에 갔다 와야 됩니다. 속초에 있는 골프장의 확대를 어떻게 하느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선생님의 금강산과 백두산 활동에 지장을 가져옵니다. 가만히 보니까 중국이 10년 전부터 자기들 활동의 연장지역으로서 준비했습니다. 잘못하게 되면, 중국군이 그 지역을 중심삼고 점령해 버릴 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걸 내가 알고는 놔둘 수 없다고 생각하니만큼 빨리 방어선을 만들려고 합니다. 중국에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몇 사람을 중심삼고 수습해서 반격시킬 수 있는 교육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속초에 회의할 수 있는 컨벤션 빌딩도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번의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해 가지고 그 범위를 확장하는 데 주저하지 말고 동참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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