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몇 명이에요? 「96명입니다.」 96명! 아직까지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얼마나 돼? 「한 2천 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천 명? 「예.」 그거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 「예, 알겠습니다.」(수련 참가자들의 나이, 학력, 직업 등에 대한 보고)
요즘에 정치망에는 무슨 고기가 잡히나? 안 잡히지?「정치망은 철수했습니다.」철수했어?「예.」금년에 고기를 얼마나 잡았어? 제일 많이 잡은 고기가 뭐예요?「금년도에 흑자인데, 한 8천만 원 돈이 남았습니다. (황선조)」금년에 들어와서…?「예. 이익은 남았는데, 제일 많이 잡힌 어종은 금년도에는 잡어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에 갈치잡이를 하나?「갈치잡이는 가끔 나갑니다. 매일 옛날처럼 많이 안 나가고요, 일주일에 3일 정도 나갑니다.」바다 노래도 다 잘하겠구만?「예.」바다 노래 한번 하고 훈독회를 해야지! 앉아서 해요. 자기는 일어서야지! 뱃노래! (노래)
노래하는 걸 보니 다 젊은 사람들이다. 배는 남자들이 잘 타잖아? 여자 어부들을 이제 길러 가지고 바다에 살라면, 다 도망가겠지요? 「아닙니다.」 안 그래? 「예, 안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훈독회를 해요. 훈독회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던 것을 계속해서 할 거라구.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4절 훈독)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90입니다.」할일이 많으니까 그렇게 오래 하늘이 남겨준 거예요. 아무리 오래 남아 있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라고요. (훈독 계속)
여러분은 한국에 시집왔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알아야 됩니다. 자기의 부모와 자기가 난 고향과 자기의 나라, 거기에서 났고 거기에 젖어서 사는 습관의 과정을 부정한 거예요. 몇 살이 된 과정 자체를 전부 부정하고 새로운 세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해서 가든가 이렇게 뒤집어지든가 이 반대로 되든가 하는 그런 입장에서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 사람하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달라요. 말도 다르고, 사는 환경도 다르고, 느끼는 느낌도 달라요. 그런 입장이에요. 다른 나라 사람이 가 가지고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나라를 넘어 저 북해도부터 구주, 오키나와까지 전부 다 뒤로 하고 왔는데 한국에 누가 있어요? 한국에 무엇이 있기 때문에 왔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버지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고, 자기 가정보다도 낫고, 자기 나라, 자기들이 배우던 학교보다 다 낫다.
나으면, 그것이 수평기준을 넘어 얼마만큼 높은 것이냐? 수평에서 이 아래는 얼마든지 깊다면 깊은 이 세계인데, 수평에서 넘어섰다. 나라의 수평 혹은 자기들의 삶, 일본 사람으로서 삶의 생활의 수평에서 넘어섰다. 모든 수평에서 넘어서 가지고 또 다른 수평의 세계를 찾아왔다. 무엇을 보고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 수평 가운데 반대의 더 높은 수평의 세계가 있는데 꿰어서 “이야, 이 수평에서 저 수평…! 또 저 수평을 지나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기둥이 있다. 사다리가 있다.” 하는 그런 것을 보고 왔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거기에서 그 수평에 있는 사다리, 한 사다리의 가름대를 딛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다리의 좌우편을 손으로 붙들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다음에는 앞에 있는 수평을 바라보면서 양손과 양발을 이 가운데 걸어야 돼요. 이 손으로 잡는데, 이것만 잡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둘 다 잡고 이 수평의 가름대를 붙들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그냥 올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다리에 올라가려면 가름대를 붙들고 올라갈 수 없어요. 좌우의 기둥을 붙들어야 돼요. 기둥, 이것은 뭐 요만한 낮은 집 같으면 좁지만 천리만리의 이런 높고 먼 그런 곳에 걸려 있는, 달려 있는 사다리의 수평이 몇 발 되겠어요? 일본 사람이 1억 1천5백만이면 1억 1천5백만이 이쪽 남자, 저쪽 남자가 잡고 올라가는 그 가운데 그들도 올라가면 나도 달려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에는 반드시 기둥을 대표해서 나라님도 남자 임금이 있고, 여자 임금이 있어요. 두 기둥이에요. 그 나라님의 기둥, 한국 나라의 기둥과 일본 나라의 기둥이 달라요. 미국 나라의 기둥이 달라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193개국의 나라의 기둥들이 달라요.
그러니까 그 기둥들을 비교해 가지고 중심이 몇인지 몰라요. 성경에 하늘나라가 3층으로 돼 있다는데, 그 1층에도 기둥의 가름대가…. 수많은 기둥들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이 가는 기둥도 마찬가지예요. 쌍쌍이 버티게 돼 있어요. 쌍쌍이 돼 오르내리는 거예요. 눈은 눈 사다리가 얼마나 높고, 코는 코 사다리, 입은 입 사다리가 얼마나 높으냐. 가름대도 필요해요. 많이 종적으로 돼 있는데, 가름대는 하나예요.
눈썹도 가름대가 돼 있어요. 사람 자체도 사다리와 똑같이 생겼어요. 바른손은 왼다리하고 연결돼야 하고, 또 왼손은 바른다리하고 연결되어야 돼요. 이렇게 엑스(⨉), 엑스로 할 수 없으니까 그런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남자는 남자 사다리, 여자는 여자 사다리를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내 사다리는 나만 올라가겠다.’ 해야 되겠어요, ‘누구든지 올라갈 수 있다.’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일본 나라에서 사다리가 된 것을 생각하면 나만이 올라간다, 일본 사람만 올라간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이에요. 그거 어디 가서 무엇에 쓸 거예요? 올라갈 때 뭘 할 거예요?
사다리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뿐만 아니라 사탄도 그 사다리를 이용하고, 하나님도 그 사다리를 이용해요. 그러나 사탄의 사다리는 수직이 아니고 누워서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깊이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야, 진짜 사다리가 그렇게 됐다면 지옥이 어떤 거예요? 한번 들어갔다가 영원히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천국에 한번 올라갔다가는 영원히 내려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수평과정에서 우리가 수많은 사람이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저 높은 데, 맨 앞에 선 사람이 누구냐? 자기들로 말하면 일본 나라의 왕으로 생각해요. 왕의 부인 되는 사람, 그 가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좋은 왕과 나쁜 왕이 있고 수많은 360도면 360도에 된 그런 왕들도 있을 텐데 제멋대로 놓은 사다리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런데 일본이면 일본에 사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자기가 제일 되겠다고 해요. 제일 되면 무슨 사다리가 제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다리가 전부 달라요. 여기에 몇 명이라고요? 90 몇 명이에요? 「96명입니다.」 96명의 사다리를 다 갖고 있지요? 여러분 자체가 전부 달라요. 서 있는데, 지구가 둥근데 밤이 되게 되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거꾸로 붙어 있다 이거예요.
내 사다리는 매일 같이 떼서 뒤집어서 이렇게 위로 했다가 아래로 했다가 할 수 있는 그런 사다리라면 낮에 많이 올라갔다가 밤에는 많이 내려와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기준을 잡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세상 어디든지 기준을 잡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의 옷을 입는다면 일본 옷을 만드는 데는 누가 만들어요? 아무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 일본 옷의 모형의 모델이 있어야 되고, 그 본이 될 수 있는 팔이나 손 모든 전부가 맞고, 역사와 더불어 과거도 맞고 현재도, 미래도 맞아야 돼요. 변하지 않는 모델 형태를 갖다 맞춰야 돼요. 시대마다 달라지면, 모델이 몇 개가 되겠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얼마나 복잡한 거예요.
내가 갖고 있는 사다리는 어떻게 되었느냐 생각해 봤어요? 옆으로 누웠느냐, 거꾸로 되었느냐, 곧으냐, 꼬불꼬불하냐…? 여러분, 하루에 싸움을 하게 된다면 몸 마음이 뒤틀려 가지고 제멋대로 되는 거예요.
매일매일 달라지는 거예요. 싸우는 상대가 달라지면, 전부 다 달라져요. 환경이 달라진다면, 내가 갖는 사다리의 형태가 무슨 모양일까? 내 다리라는 다리가 진짜 표준이 못 돼요. 내 손이 진짜 표준이 못 돼요. 그러니까 변치 않는 사다리를 찾기도 힘들지만, 그 사다리를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만들어 놓고 땅과 사다리를 걸쳐놓을 수 있는 것이 일본 땅의 구주예요, 북해도예요, 어디예요? 오키나와예요, 하코네예요? 어떤 사다리를 어떻게 놓고 올라가느냐?
1억 1천5백만이 올라가는 데는 하나의 표준적 사다리를 올라가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동경대학에도 학과가 많아요. 동대의 사다리도 복잡다단하다는 거예요. 우리집 사다리도 할머니 할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식구가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사다리가 전부 달라요. 바라보고 살고 있는 것이 전부 다르니 천태만상이에요. 사다리라는 것이 진짜 표준적 사다리가 무엇이어야 되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때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 등 무엇 무엇이 많지만 표준적 나라가 있어야 되고…. 표준적 나라의 동으로부터 서로 나왔으면 동으로부터 서로 모든 일본 나라 사람은 그렇게 가야 할 텐데 동도 모르고, 서도 몰라요. 남도 모르고, 북도 모르는 거예요.
이렇게 보니까 사다리가 거꾸로 되었는지 드러누웠는지 자빠졌는지 부러졌는지 모른다고요.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사지백체가 완전한 것이 없어요. 사지백체도 전부 다 사다리가 다 있는데 그 사다리가 나라는 인격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큰 기둥이 둘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동서 아니면, 남북이 네 기둥이에요.
높은 데 파이프 같은 그런 산을 올라가게 되면 네 기둥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맨 위에 올라가 가지고 좁아져서 그 꼭대기에 묶어 가지고 이렇게 놔놓으면, 아래는 넓으니 받치는 거예요. 꼭대기 없이도 네 기둥의 사다리가 놓일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생겨야 되느냐? 남자의 몸뚱이, 여자의 몸뚱이가 달라요. 인격이 다르다고요, 인격이. 그러면 남자의 기둥, 여자의 기둥을 보면 ‘이야, 이거 네 기둥이 됐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네 기둥의 꼭대기를 잘라 베면 넘어지겠어요, 안 넘어지겠어요?
네 기둥은 넓으니까 높으면 높을수록 얼마나 넓게 해 가지고 높은 꼭대기에 매 놓으면 넘어지겠어요, 안 넘어지겠어요? 물론 바람이 세면 날아도 가지만 이것이 움직이지 않는 기둥이 돼 있다면, 이건 바람이 불더라도 끄떡 없이 네 기둥은 넘어지지 않고 서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동서남북의 그게 뭐예요? 네 기둥이에요. 동 기둥, 서 기둥, 남 기둥, 북 기둥이에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를 보게 된다면 몸과 마음이 있어요. 여자도 몸과 마음이 있고, 남자도 몸과 마음이 있어요. 그래, 무엇으로써 이것을 갖다 맬 것이냐? 동경대학 학박사의 간판을 중심삼고 맬 수 있어요? 그 학박사가 달라요.
다르지 않고 맬 수 있는 단 하나가 있어야 될 것인데, 단 하나가 무엇일 것이냐? 돈, 지식? 또 귀한 것이 뭐예요? 나라? 나라님도 달라지잖아요. 1대, 2대, 3대가 달라요. 지금 일본의 왕이 몇 대예요? 몇 대의 왕이에요? 그 기둥들이 전부 다 그때그때 맞는 기둥이 되지만, 일본 사람이 역사에 몇 천 년 기둥으로서 대신할 수 있는 왕 기둥이 있었느냐?
이렇게 볼 때 사위기대의 왕 기둥이 있다면 어떤 기둥이에요? 남자 둘이에요? 남자 둘이면 어떻게 돼요? 남자 둘 기둥끼리 묶어놓으면 좋겠어요, 남자 둘 기둥하고 여자 둘 기둥하고 묶어놓으면 좋겠어요? “나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해 가지고 두 기둥은 쓸데없다 이거예요. 영원히 서 가지고 걸어 다닐 수도 없는 이런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묶는 데는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영원히 묶어져도 가만히 붙어 있을 수 있는 그런 물건이 있다면, 그 물건은 무엇일 거예요? 이거 훈독회의 시간을 내가 다 잡아먹네! 요만하면, 답은 너희들이 알잖아?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사지백체가 좋아하는 그 물건이 우리 몸뚱이에 뭐가 있어요? 이렇게 보게 되면 엄마 아빠지요.
엄마 아빠의 그 네 기둥을 묶는 것이 뭐예요? 그거 묶기 위해서는 생식기라고 하는 것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가 밑창이 돼야 되겠어요? 여자의 생식기가 꼭대기 돼야 되겠어요? 그것도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같이 상대적 관계지 아래위로 묶어서 무엇에 쓰느냐 이거예요. 아래 위도 좋다고 하고, 동쪽도 좋다 하고, 서쪽도 좋다 하고, 남북이나 밑창 등 전부가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금은보화, 다이아몬드, 금, 진주, 보석이냐 이거예요. 그거 다 아니에요.
그것을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수 있게 되는 그 내용이 뭐예요? 자기들은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지만, 사랑을 붙들고 살려고 해요. 그거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어떻게 생긴 것도 모르고 붙들고 산다는 것이 말이에요.
백 년이 긴데, 하루도 못 보고 사는 것도 위험천만한데 백 년을 같이 살겠다고 생각하고 천 년까지 같이 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억만 년까지 변치 않는 그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모든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중심의 왕 될 수 있다고 하는 말이 뭐예요?
한국말에 하나님, 하나밖에 없는 님이 있습니다. 이 꼭대기를 묶어 놓으면, 영원히 갈라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분이 있는데 그 분이 가진 사랑은 하나밖에 없는 사랑, 절대적 사랑, 참된 사랑, 불변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영원⋅절대⋅불변으로 존속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런 사랑입니다. 절대적 임금이 될 수 있는 사랑이에요. 절대적은 둘이 아니에요. 절대는 하나예요.
그런 사랑의 끈으로 저 꼭대기에 묶어놓으면, 그걸 풀어 가지고 “아이고, 잘못 묶었다. 아이고, 이걸 풀어다가 네 기둥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 거꾸로 세워라!” 해서 거꾸로 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게에 의해서 부러져요. 힘이 다르니만큼 10년쯤 가다가는 꼬부라지고, 부러질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래요.
참사랑에 매면, 거기에 매게 되어 나도 참사랑을 닮아요. 동쪽 기둥이 있으면 동쪽 기둥에 서는 데는 같아야 돼요. 동쪽 기준도 서쪽 기준에 대해서 부족한 것을 같이 나눠줘야 돼요. 어디든지 부족한 것은 주고받을 수 있어서 수평을 이룰 수 있는 이런 존재들이 변치 않는 대왕마마의 한 분밖에 없는 왕의 사랑을 중심하고 영원히 같이 이마를 맞대고 무엇이든지 “아이고, 좋아라!” 할 수 있는 바탕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이 말이에요, 그것이 아래위로 갖다 하나 만들면 언제나 수평이에요. 그것이 찌그러져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네가 잘났느니 내가 잘났느니 하면, 이게 기우는 거예요. 언제나 네가 올라가서 높은 데 있으면, 나는 낮은 데서 이렇게 하겠다 이거예요. 내가 더 높더라도 낮은 데 와서 수평이 될 수 있는 데까지 자동적으로 맞출 수 있는, 자동 장치의 균형을 자체가 조정해서 맞출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참된 사랑으로써 한번 매 놓으면 암만 넷이 다르더라도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 뼈가 있어요, 뼈. 참사랑의 뼈가 있어서 뼈들이 달라붙었어요. 가죽은 암만 넓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이렇게 묶어 놓으면, 그 사다리는 하늘 꼭대기까지 가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그 사다리를 붙들고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높은데, 이게 얼마나 넓을 거예요? 이 가름대를 하게 되면, 꼭대기하고 이 거리, 받친 그것이 얼마나 멀어요. 사랑은 컸다 작았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높아질 수 있고, 낮아질 수 있어야 돼요. 참사랑은 낮은 데면 낮은 데 가서 서로가 하나되려고 하고, 높은 데 가서도 서로가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서서 가야 할 때는 서서 하나돼서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낮아도 좋고 높아도 좋은 거예요. 둥글둥글하면서 하나의 핵에 있어서 딱 맞춰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사다리 가운데서 둥근 사다리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핵을 중심삼고 수많은 사다리들이 달려 있어요. 둥그니까 그 표면이 사다리의 다리가 돼 있고, 그 깊은 데 매여 있어요. 아무리 깊어도 둥글둥글한 사다리가 돼 있으면, 둥근 표면에 수많은 넓은 다리들을 마음대로 벌려놓을 수가 있어요. 핵은 뾰족한 한 점과 같은데, 거기에 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핵이라는 것, 매진 것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아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게 될 때는 얼마나 멀어요. 암만 봐도 보이지 않고 볼 수 없어요, 작으니까. 하나님의 눈이 큰데, 눈이 이만한데 요 먼지 같은 것이 보이겠어요? 그런 조화의 끈으로 매져 가지고 둥글둥글 어디 가더라도 내 사다리는, 내게 맞는 사다리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사다리는 자기를 위하는 사랑, 나를 위해서 있으라고 하는 그건 해체가 돼요. 둥글둥글한 사다리에 묶어져서 표면이 넓어도 안의 핵에 매진 거예요. 내 자신이 개성진리체가 돼 있는 데는, 한 사다리가 둥글둥글한 대우주의 둥근 가운데 서 있는 데는 표면이나 핵이나 어떠한 것이냐? 핵이 아무리 뾰족해도, 아무리 안 보여도 걱정이 없어요.
표면이 아무리 넓더라도 넓음에 대한 걱정, 작음에 대한 걱정이 없이 사다리를 버티게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하나의 둥근 대우주의 사다리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렇다면 거기에 새끼 사다리는 말이에요, 둥근 세포와 같이 돼 가지고 그 가운데도 균형의 상대성에 맞게끔 작동하는 거예요. 동쪽에 조그마한 사다리를 놓더라도 날아가지 않고 붙어 있고, 서쪽에 작은 사다리를 놓아도 붙어 있어요. 작은 사다리, 큰 사다리가 그 가운데 둥글둥글 돌면서 더 큰 사다리를 놓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내가 살 수 있는, 호흡할 수 있는 곳이 없지 않을 수 있다.
우주가 둥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보게 되면 세포도 둥글고, 태양도 둥글고, 대우주도 둥글둥글한 사다리로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개개인 우리 엄마 아빠도 그런 사다리, 우리 가정도 그런 사다리라는 거예요. 대우주의 한 세포 사다리와 같은 거예요. 그 구성이 닮아 있기 때문에 아니 통할 수 없는 사다리권 세계에 살고픈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원하면 큰 사다리에 가서 붙을 수 있어요. 작은 사다리에 떨어져 나가도 “네가 가고 싶으면 가라!”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같이 살 수 있고 같이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더라도 내 사랑이 귀하지만 “네 사랑이 더 귀하다.” 해 가지고 큰 사다리에 올라가 가는 거예요.
떼거리가 많은 것을 중심삼고 더 큰 떼거리, 가정들을 합해 가지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나라가 되는 거예요. 수많이 크더라도 그 둥근 사다리 가운데 같이 살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그러면 남자가 자기가 제일 되더라도 어때요? 사다리가 혼자 돼요? 여자 혼자 돼요?
절대사다리를 바라면 절대적으로 버티어지는 것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맨 것이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딱 묶인 거예요. 영원 전에 맨 것은 영원히 놔둬도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자기 가치는 크면 큰 데 갔다가, 컸다가 작은 데 갈 수 있는 거예요. 다 다르지만, 둥글둥글한 사다리 권내에 작은 사다리로서는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 줄로써 매 놓아야만 그것이 가능해요. 한국 사람은 왜 좋으냐?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여러분이 왜 일본에서 한국에 왔느냐? 하나님의 사다리가 크고 작은데, 제일 커 가지고 그 사다리에 붙어서 굴러 떨어져 지옥에 가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힘에 달려 있어요. 개성진리체로서 자랑하면서 전체의 자기 닮은 대우주의 하나님도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가도 좋고, 저기에 가도 좋고, 수평 위에도 좋고, 동쪽에서도 좋아요. 사방으로 둥글둥글 생긴 사다리의 세계 가운데 산다고 할 때 하나님, 절대자의 사랑 줄에서 핵을 모아놓은 것을 펼친 표면에 가서 마음대로 우리들이 움직이는 거예요. 영원히 전체를 위하고, 전체를 바라보고, 전체와 더불어 기쁘게 사는 거예요.
둥글둥글 왕궁에서 행복할 수 있는 주인의 자녀로서, 주인의 계급적인 등급에 맞춰서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면 나라, 하나의 세계면 세계, 하나의 우주면 우주가 연결돼요. 우주가 내 가운데서 연결 되어서 사니 내가 부러울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고, 못 갈 데가 어디 있느냐? 내 손이 못 미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행복하다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사다리, 둥근 사다리에서 살면 개성진리체에 있어서 변하지 않고 보호를 받고 살 수 있는 것이다. 보게 되면, 대우주가 둥글둥글 구르면서 살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태양계가 공중에 떠서 둥글둥글 돌면서 살아요, 날아가면서 살아요? 「둥글둥글 돌면서 삽니다.」
모든 별세계가 전부 다 둥글둥글한 거예요. 큰 우주 공간이라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공간이니까 둥둥 떠서 살고 있는 그것이 천년만년 고착되어서 주고받는 데는 하나의 지구성만 해도 어때요? 태양계가 몇 만 년 가도 1초도 안 틀려요. 그걸 생각해 보면 ‘우와, 오늘 선생님이 이상한 사다리를 얘기했는데 그런 사다리가 어디에 있을까?’ 하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사다리 싸움에 일본 신켄(しんけん; 신검), 하늘로부터 온 검으로 잘라버리고 없애버리고 싶었을 거예요. 없앨 수 있어요? 검도 둥글둥글 사다리를 따라서 산다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자기 개성진리체는 보호받고, 사다리 자체로서 네 기둥으로 꼭대기에 해 가지고 세워질 수 있는 데는 절대존재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네 기둥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줄을 꼭대기에 매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도 한국을 좋아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중에 정이 어디가 많아요? 동네방네 가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은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가 저 앞 동네에 아기가 태어나면 멀다 않고 ‘아, 가서 만나고 싶다.’ 한다고요. 한국 민족은 인연을 무시하지 않는 민족이에요. 인연을 따라가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인연과 관계인데, 무슨 인연이에요? 생명의 인연! 몇 백 년 오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가 오복 볼록이 갈라져 가지고 있지만, 전부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닮아 있고, 할머니를 닮아 있어요. 천 년 전의 사람이나 천 년 후의 사람이나 다 생긴 것이 같아요. 둥글둥글해요. 어디든지 가서 둥근 다리에 갖다 붙이면 재까닥 재까닥 붙어요.
그래, 천국은 어떤 세계냐? 평면세계가 연결된 천국이겠어요?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만든 그런 대우주가 어떤 거예요? 몇 억천만 개 있어 가지고 둥글둥글한 거기에 연결되게 돼 있는 거예요. 사다리에 본질이 변하지 않는 한 거기도 충돌이 없는 거예요. 크려면 크고, 작아지려면 작아져요. 주고받을 수 있는 영원한 무대가 계속되기 때문에 둥근 사다리의 권내에 표면이 얼마나 넓어요. 거기에 버티어 있는데, 핵은 하나예요.
여기에 딱 무엇이 박혀 있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거예요. 이건 거기에 솜털 하나만 빼도 “야야야, 빼지 마! 아파!” 하는 거예요. “아야!” 할 때 머리만 아파요? 전체가 아파요. 맨 그 자리가 좋으면 발이 딛고 있는 자리도 좋고, 전체가 다 좋을 수 있는 둥근 사다리의 권내에 내가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만을 알아야 돼요. 해봐요, ‘원만!’ 「원만!」 원이 둥근 가운데 꼭 차 있어요. 원만한 사람 되라! 이런 둥근 사다리, 큰 둥근 사다리의 세계에 묶어져 사는 것은 영원히 그것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나는 그 가운데서도 아기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없으면, 자기 아들딸 같은 ‘우리 아무개 모양을 만든다.’ 해 가지고 그걸 만들 수 있다고요.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어떻게 해요? 데리고 다니지 않아도 보고 싶다면 만질 수 있고 “야야, 아무개 보고 싶다.” 하면, “하이(はい)!” 하고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서 오세요.” “하이, 하이!” “안녕하세요?” 하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둥근 사다리의 권내에 들어가려니 양 다리가 아니라 네 다리가 땅 위에 지구성의 맨 먼데 뻗치고 맨 가운데 매 가지고 호흡하고 살아야 돼요. 그것이 우리 인간이 최종에 가서 연결되고 인연을 맺어야 되는 거예요.
인연이 있으니까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관계가 있으니까 하나될 수 있어요. 닮아 있어요. 하나되어 있는 것은 닮아 있어요. 눈도 닮고, 다 닮았다고요. 크고 작은 것이 달라도 다 닮았다고요. 눈썹도 닮고, 깜빡깜빡하는 것도 닮아요. 숨 쉬는 것도 닮고, 입도 닮고, 귀도 닮고, 젖도 닮았어요.
반드시 핵과 상대적 발판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이상이 연결되어 하나의 사방과 좋아할 수 있고, 영원히 세계와 더불어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둥근 사다리의 이상세계에서만이 가능한 것이 아니냐? 말이 가능하니 하나님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어떤 사람도 둥근 사다리에 들어가 가지고 버티는 가름대가 되더라도 불평 없이 감사하며 살 수 있으니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바라는 대로, 원하는 대로, 내가 좋아하는 대로, 내가 기뻐하는 대로 거기에 살겠다! 아주, 나쁘다! (웃음) 「아주, 좋다!」
그래, “천리만리에 있는 영원 후에 한 번 만날 먼 거리에 있는 별아!” 할 때 “하이, 하이!” 하는 거예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이러이런 별의 세계에 가고 싶다고 하면 휙 가는 거예요. 빛이 통하는 거예요.
둥근 뭣이라고 그랬어요? 「사다리라고 하셨습니다.」 둥글둥글 움직이는 둥근 사다리가 있다는 말, 그것을 알아야만 세계는 이상향이 비로소 정착해 가지고 이상향 자체와 영원히 패스할 수 있는 것이다.
결론이 뭐냐? 선생님이 돌아다니다 연구하고 안 것이 뭐냐? 둥글둥글 주고 좋아하면서 사는 것이다. 둥근 사다리의 우주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 하나님이다. 돌면서 사랑 가운데 매놓아도, 사랑을 같이 하는 그 자리에 영원히 매놓아도 영원히 좋다. 어디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둥글둥글, 그런 사다리의 안팎의 내용을 가지고 둥글어져야만 우주가 부러워하고 바라보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아니냐? 그래, 언제나 그 가운데서 좋다(조타)!
‘조’ 자는 한국말로 하면 무슨 ‘조’ 자예요? ‘아침 조(朝)’ 자예요. 그 다음에는 ‘새 조(鳥)’예요. 조류라고 하지요? 아침 조, 그 다음에 새 조, 그 다음에는 뭘 할 거예요? 아침 햇빛이 나타나면, 참새 암놈 수놈도 ‘짹짹’ 하는 거예요. 짹만 안 해요. 전부 다 상대하는 거예요, 짹짹!
일본말도 그렇지요? 강약이 하나는 이렇게 가는데, 요건 요렇게 가는 거예요. 상대와 더불어 주고 싶고 받고 싶어해요. 나누고 싶지 않으면, 기쁨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그래요. 둥근 사다리에서는 위해서 주고 받는 거예요. 더 주고도 내가 없으면 할아버지가 찾아와서 보태주고, 조상이 와서 보태주는 거예요. 끌어 주는 거예요. 사랑 줄만이 그것을 한데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오하요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 (웃음) 「오하요고자이마스?」 ‘고자이(ござい)’가 뭐예요, 고자이? 고구, 볶아서 먹으면 좋아하는 그 자리에서 웃으면서 오하요고자이…. 맛이 있으니까 좋다! 계시적으로 해석을 다 할 수 있어요. 한국말은 ‘좋다(조타)!’ 할 때 무슨 ‘조’예요? 새를 타려면 무슨 새를 탈 거예요? 사막에서 사는 큰 새가 뭐이던가? 「타조입니다.」 타, 이름이 타서 좋다고 하는 것이 타조예요. 이름이 타조예요. 좋다(조타), 한국말은 새를 타자 이거예요. 타고 좋아하는 새가 조타, 타조라는 거예요.
하늘 앞에 화합돼 가지고 탈 때는 타조를 타고 좋아하라! 왜 좋으냐? 뛰게 되면, 먼지가 드러나 가지고 보이지 않아요. 나 혼자만이 좋아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신랑하고 키스하게 될 때 보이지 않게 안개가 끼면 어떻겠어요? 살보다도 더 연하게 되면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붙들고 쪽…! (웃음) 키스 소리가 나는 거예요. 키스는 볼 수 없지만, 소리를 ‘쪽!’ 하면, 나도 모르게 이래요. 옆에 있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박자 맞출 수 있는 내가 보이게 되면 얼마나 박자를 잘 맞추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오늘 몸뚱이가 귀하다는 말로 시작했습니다.
대우주의 둥글둥글 사는 그 사다리에 친족이 되고, 조카가 되고, 몇 손이나 몇 대 조상도 되어서 떨어질 수 없게 엉켜 가지고 둥근 사다리의 우주 가운데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 가르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이다 이거예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둥근 사다리가 될 수 없어요. “야야, 다리가 좀 더 길어야 되겠다.” 그러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가늘어지면서 늘어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에 온 것이 기뻐서 와 가지고, 영원히 더 크면서 기쁠 수 있는 내 자신이 못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둥근 사다리의 이념을 잘 모르면 안돼요. 그 세계는 무한히 확대돼요. 영원히 주고도 더 줄 수 있는 세계니까 걱정이 없는 행복만이 여유만만한 세계라는 거예요. 꽉 차 있는 행복만이 내 생애에 둥글둥글 구르면서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아주!」
아주가 뭐냐? 아시아의 땅에서 아…. 높고 낮은 고을이다 이거예요. ‘주(州)’라는 것은 고을을 말해요. 땅을 말해요. 높고 낮은 세계에 그걸 타고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다. 아주, 좋아! ‘좋아’라는 것은 뭐예요? ‘조’ 자가 뭐라고요? ‘새 조(鳥)’예요. 날아다니면서, 둥글둥글 굴러다니면서 화할 수 있으니 ‘아주, 좋아!’인데 조와예요, 조화예요? 좋게 화하니 갔다가 하나되어서 조와, ‘와도 돼’ 하는 거예요. 조화도 통하고, 조와도 통해요. 하늘도 통하고, 땅도 통하는 거예요.
뚱땅! ‘뚱땅’ 해야 다 박자가 맞지요? 상하가 맞고, 좌우가 맞고, 전후가 맞고, 둥글둥글 어디든지 맞아요. 이야, 다 맞아요. 땅이 넓은데 발이 작게 되면 어떻게 해요? “아, 그래?” 하고, 마음대로 조정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크고 싶으면 하나님같이 커지고 말이에요, 작고 싶으면 세포같이 작아져요.
지상의 몸뚱이가 귀하다는 것에서 시작했으니까 둥근 사다리가 커도 좋고, 안 보여도 좋고, 확실히 보여도 좋다 이거예요. 안 보이게 되면, 하나님이 실체세계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자극과 흥분이 어떻겠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느끼던 것보다 얼마나 자극적이고, 얼마나 웃음 소리나 걸음소리까지도 달라지기 때문에 충격적인 기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아주!「아주!」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권내’라는 것은 환경을 말해요. 환경을 창조했어요. 거기에는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다르기 때문에 좋아하지 같으면 뭐 좋아하겠어요? 자기 닮은 것을 좋아할 것이 어디 있어요? 매일 보면, 너 때문에 내가 없어진다고 싸움만 벌어져요. 다르니까 재미가 있어요. ‘재미’라는 말이 참…. 한국말 ‘재미’라는 말은 세계에 없는 말이에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 하게 되면 재미있다는 것인데, 슬픔이 있으면 우는 것은 모르잖아요. 재미(在美)라는 것은 미국에 가서 산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매일 같이 미국에 갔다 왔다 하고 살아요.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훈독 계속)
둥근 사다리, 좋은 것 하나 가르쳐줬어요. 워싱턴 대회와 뉴욕 대회, 가인과 아벨 대회예요. 두 곳이에요. 라스베이거스도 그 본지하고, 그 다음에 실버톤하고 사우스 포인트라는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두 곳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네 다리로 버티어 가지고 핵에 갖다 끽…! 핵이 없으면 묶여지지 않아요.
둥근 사다리 이상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만들 계획을 하고,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되니까 둥근 사다리 권내의 일족이 안 되어서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위를 맞출 줄 알고, 아래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숨구멍이 있지요? 이 숨구멍, 이것이 막히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은 창고 중에 또 다른 앞뒤에 있는 보조창고예요. 이놈이 열려 있기 때문에 이거 다 막혀서 죽었다고 하더라도 여기에 충격만 하게 되면 살아나는 거예요.
자, 한번 해봐요. 꽉 잡아요. 꽉 잡고 숨을 전부 다 폐장에…. (숨을 크게 들이마시심) 꽉 잡고 ‘음…!’ 해봐요. 이리도 공기가 나오고, 이리도 공기가 나오고, 이리 세포로도 나와요. 막히면 안돼요. 횡적으로도 가지만, 종적으로 숨구멍을 통해서 이렇게 숨 쉬는 거예요. 잘 통하지요? 여기와 통하고, 여기와 통하고, 이것과도 통해요.
비행기 타고 내려오게 되면, 귀가 멍멍하면 이렇게 하면 뻥 하지요? 「예.」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사지 전부가 맥이 있어요. 입맥, 코맥, 귀맥, 이마맥, 정신맥이 있는 거라고요. 정신이 통할 수 있는 맥이 있다는 거예요. 타락해서 그것이 끊어졌어요. 수놈 맥이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정란(무정란)이 된 거예요.
유정란은 닭 수놈 암놈이 사랑해서 낳은 것인데,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인연되지 못하고 낳는 것이 부정란이에요. 새끼를 못 쳐요. 천사 세계는 부정란이에요. 새끼를 못 쳐요. 유정란은 인간 세계예요.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그러니 보라고요. 여자가 공중이에요, 남자가 공중이에요? 여자가 가벼우니까 올라가는 데는 높이 올라가겠어요, 낮게 올라가겠어요? 그런 것들도 다 생각하지 않아요. 남자는 무거우니까 높이 올라갈까? 남자는 땅 위에 있고, 여자는 높이 올라가요. 가벼우니까 높이 올라가요.
남자들이 여자들 배를 타 가지고 누르고 야단하면서 사랑할 때 ‘나도 남자를 누르고 사랑하겠다.’ 그럴 수 있는 것을 하고 있는 걸 알아요? 배 안에 남자 아기를 기르면 배를 차고 야단해요. 바꿔도 좋다는 거예요. 무거운 것은 아래로 내려오고, 가벼운 것은 위로 올라가요.
사내 아기와 여자 아기를 배 가지고 크게 될 때 상대될 수 있는 여자가 위에 올라가요. 가볍지! 쌍둥이라면 남자가 무겁겠어요, 여자가 무겁겠어요? 둘이 둥둥 떠다녀도 무거운 것은 남자고, 가벼운 것은 여자예요. 복중에서 잉태되었으니 반대가 되는 거예요. 남자가 가라앉고, 여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이 둘이 합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주고받으며 살아요. 숨을 쉴 수 있어요. 그래, 여자들은 산기가 있지만, 남자는 어때요? 산기가 있어요, 없어요? 여자는 마흔 일곱 살부터 쉰 한 살만 넘게 되면, 그거 넘어가는 거예요. 의사에게 물어보라고요. 맞아요.
51분 동안에 남자들은 여자를 생각해요, 51분. 여자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남자가 있는 줄 몰라요. 지켜주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도망을 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주인이 있어요. 커 가지고 아무리 공중에 떠 있더라도 자기에 맞는 상대가 딱 잡히면,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남자 위에서 사랑 받는 거예요.
저나라에 갈 때는 대왕마마가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육신이 가벼우니까, 하나님보다 가벼우니까 높이 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거우니, 남자와 같이 무거우니 그렇다고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에 있어서 남성격 주체다. 선생님이 그렇게 결론지었는데 딱 맞아요.
저나라에 가서도 새로운 생명의 요소를 받아야 돼요. 부부가 가벼우니까 하나님은 아래에 있어서 영원한 생명의 요소를 공급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생소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공평한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복중시대하고 지구성이 반대가 돼 가지고, 지구성에 있어서만 번식하게 됐느냐?
하나님이 언제나 핵이 돼 있어요. 사람들은 기둥이 되고, 둘레의 사다리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핵에 달려 가지고 모든 가정들은 붕 떠 있는 거예요. 떠 있어서 둘레의 사다리에 붙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요. 3차 만이에요. 복중시대가 다르고, 지구성은 또 다른 데 있어서 부부가 가정을 이뤄 하나되었다가 하나님이 무거우니까 가정은 떠 가지고 호흡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주의라는 것은 멸망주의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이 우주에 작용하는 것이 없애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없어지겠으니 전부 다 고독해요. 개인주의자들은 자살을 해요. ‘엄마 아빠, 다 필요 없다. 형제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뭣이 필요해? 난 내가 절대 필요한데, 절대 필요한 나에게 가당한 상대라든가 주체가 없구만!’ 해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존재의 기원을 무시하고 넘어서면 없어지는 겁니다.
물건이 타서 연기가 나게 된다면 그 본체는 없어지지만, 남는 것이 재인데 훅 불어버리는 거예요. 사람이 죽게 되면, 그 남긴 것은 불태우지요? 일본도 그렇지요? 몸뚱이를 불태워요. 화장하는 거예요. 제일 가볍다는 거예요. 얼른 날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제일 가벼워요. 어디 가든지 주체들이 있으면 주체 앞에 붙었다가 두 주체를 비교하고 좋은 데로 살짝 옮겨가려고 한다고요.
그래,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산의 모양은 천년만년 같지만, 사람의 인심은 아침저녁으로 변해요. 제일 잘 변하기 때문에 제일 가벼운 게 사람이에요. 세상의 여자들 가운데서 마도로스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가 누구냐 하면 일본 사람들이에요.
배타고 떠난 남편이 죽게 된다면 ‘남편 대신 존재, 이웃나라의 뱃사람이라도 오면 좋겠다.’ 해 가지고 오면 재까닥재까닥 잘 맞추는 것이 일본 사람밖에 없어요. 여자들 가운데 제일 떠돌이 여자라고요, 떠돌이. 주인이 없기 때문에 떠돌이의 여자가 되니까 떠돌이의 영들이 붙어 가지고 놔주지 않아요. 붙어 가지고 사랑에 매인 데는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일본에는 3대가 다 떠돌이의 신랑을 얻어 가지고 좋아해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근친상간관계!’ 해봐요. 근친, 친족이 상간인데 ‘서로 상(相)’ 자예요. 간음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남자들이 아침밥을 먹는데, 며느리들이 있든 딸이 있든 훈도시를 차고 있어요. 옆으로 보면 보이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왜 가슴 띠가 허리띠예요? 허리띠가 얼마나 긴지 알아요? 자기 키의 세 배예요. 그거 뭘 하는 거예요?
여자는 언제나 누울 수 있는 포대기가 필요해요. 그걸 접어서 이렇게 놓으면 말이에요, 넉넉히 어디서든지 사랑할 수 있는 이불 대신 쓸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일본 사람 세 친구가 뱃사람이 되게 되면 언제 파선되어 죽을지 몰라요. 조그만 배, 매생이 배(노로 젓게 된 작은 배) 같은 것을 타고 나갔다가 혼자 낚시질을 하기는 힘들거든! 두 사람, 세 사람이 있어야 돼요. 최소한 세 사람이 나가야 돼요. 하나는 노를 저어야 되고, 하나는 낚싯대를 잡아야 되고, 하나는 밑감을 줘야 돼요. 세 사람이에요.
뱃사람들은 혼자 못 해요. 사공은 낚시질을 하면, 고기가 어디에 사는가를 알고 찾아가요. “낚시, 내 가자는 데로 가!” 그러면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밑감이 있어야 돼요. 소 외양간의 썩은 냄새 나는 데를 찾아가서 파면 지렁이가 나와요. 변소 뒤 습기가 있는 데는 반드시 지렁이들이 많아요.
우리 동네에도 나무들이 썩는 데는 열을 받기 때문에 겨울에도 잘 산다는 거예요. 겨울에도 크다고요, 지렁이가. 고기잡이하는 사공이 돼서 그걸 모르면 안돼요. “아, 여기에 십 리도 안 가서 문 앞에 큰 고기가 들어왔다.” 하게 되면 가다가 뒤로 돌아서 가지고 큰 지렁이, 이렇게 큰 지렁이를 잡아야 돼요. 남미에 가니까 한 발이나 되는 지렁이도 있어요.
일본에 미미즈(ミミズ; 지렁이) 큰 것은 얼마나 커요? 바다지렁이는 배가 커요. 미미즈도 벌레를 잡아먹어요. 흙탕물을 짜 먹는 거예요. 입이 있어서 미미즈가 물게 되면 아파요. 피나요, 피.
여자들, 일본 사람을 왜 훈련시키느냐 하면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밑감을 마련해야 돼요. 밑감은, 먹는 것은 여자들이 만들잖아요. 고기를 잡으려면 미미즈를 잡아야 돼요. 여자들이 곡괭이로 파야 되겠어요, 조그만 호미로 파야 되겠어요? 조그만 것, 가벼운 것으로 해야 돼요. 여자들이 긁으면 얼마든지 있어요, 큰 놈 작은 놈.
세 사람이 나가는데 노를 젓는 뱃사공 한 사람, 낚시질을 하는 사람 한 사람, 밑감을 준비하는 한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세 사람이 언제든지 친구가 돼요. 편리하거든! “야, 배타고 나가자!” 하면, 언제든지 세 사람은 같이 출동해요. 그 출동한 세 사람은 말이에요, 한 배 타는 것은 한 집에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배가 가라앉으면, 다 같이 죽어요.
전쟁에 집안이 망하게 되면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아들까지 3대가 한 자리에서 죽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죽는데 아버지가 대신하고, 손자가 대신 죽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3수를 중심삼아요.
그렇기 때문에 파선되어서 바다에 빠지더라도 살아남는 사람은 뭐냐? 낚시질을 잘하는 사람, 지렁이를 잡는 사람, 노 젓는 사람은 언제든지 같은 삼태자 쌍둥이라고 생각할 때 “내가 형님이고, 넌 동생이니 동생인 네가 내 아들딸뿐만 아니라 내 여편네까지 맡아라!” 하는 거예요. 서로가 한 집안같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죽게 된다면, 그 여편네와 아들딸이 다섯이면 두 사람, 세 사람을 남아진 두 사람이 맡는 거예요. 그렇게 살기 때문에 남편이 달라지더라도 같이 사는 훈련이 돼 있어요. 같이 한 집에 살잖아요. 간격 없이, 부끄럼 없이 옛날과 같이 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뱃사공들은 그런 훈련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바다의 섬나라니까 배를 탈 줄 모르면, 배에서 고기를 잡지 못하면 살 수 없어요. 밑감을 잡지 못하면 동네에 섞여 살 수 없어요. 한 집에서 한 밥을 먹고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집에 가더라도 “야야, 우리 집에 밥 없어. 밥 가져와!” 하는 거예요. 그리고 사공이 보고 “낚싯대, 야…!” 그러면 “하이, 하이!” 하고, 낚싯대가 밥이 안 됐으면 “야, 지렁이 패야!” 그러면 “하이, 하이!” 하는 거라고요.
*어서 오세요, 잘 모시겠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인사가 그래요. 요코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ようこそおいでになりました; 잘 오셨습니다)! 사이좋은 친구가 된 것처럼 인사도 그렇게 해요. 뱃사공의 일족으로 생활하게 되면 아무런 어려움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잘 오셨다고 하는 거예요. 인사가 그런 것도 그 환경을 증거하는 거예요.
왜 일본 사람들이 친구처럼 만나서 악수를 하게 되면 “요코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 그래요? 그런 인사도 뱃사공의 가족처럼 생활한 친구의 관계를 보여준다고요. 형, 아버지, 아저씨, 아주머니 같은 사람들을 대해서 “요코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연구한 거라고요.
그래서 홋카이도로부터 가고시마뿐만 아니라 오키나와까지…. 도쿄에서도 동서남북 모르는 데가 없어요. 시나가와나 가와사키 같은 곳은 공업지대예요. B29기가 시나가와를 공습하러 올 때 대나무가 자라고 있던 언덕에서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 시나가와 지역, 와세다 대학의 주변을 선생님이 잘 알아요.
도쿄 대지진 때 한국 사람을 죽여 버리라는 학살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된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또 도쿄 지진이 발생하면 피할 수 있는 곳이 필요했기 때문에 미쓰바시가(家)에서 하숙했어요. 그 가족들이 선생님을 아주 좋아했어요. 아침에 주인과 얼굴을 마주치면, 먼저 저쪽에서 “문 상, 오하요고자이마스!” 하면서 인사를 한 거예요. 친구와 같은 관계였다고요.
지금도 그 집의 사정을 잘 알아요. 그 집의 아들딸이 통일교회의 식구들이에요. 그 아들딸이 “유명한 회사를 만들어서 은행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아놓을 테니까 선생님이 필요하시면…. 제가 이룬 사업의 최고 분야까지 문을 열고 환영하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하면서 찾아왔더라고요.
그렇게 일본 사람도 선생님을 따르게 만들어 놓으니까 여러분은 그 소문을 듣고 “우와, 한국분이신데…! 일본 천황보다 가까운 인연을 맺고 있는 한국 남자가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요. 패전 때 일본 사람들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준 선생님이에요. 경찰이나 관리들에게 “빨리 짐을 꾸려라! 도망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테니까 도망을 가라!” 한 거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 한국으로 시집을 오게 된 거예요. 일본에서 느낄 수 있는 이상의 심정권을 체휼함으로써 그렇게 된 거라고요.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이상할 것도 없어요.
모두 다 얼굴을 보라고요. 한국 여자들과 다르지 않아요. 얼굴이 하얗고 유순해 보이지만 한국 여자들과 꼭 닮았다고요. 그래서 일본보다 주변국가의 상식을 배우게 됨으로써 대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요. 그래서 친밀한 나라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유대를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맺는 것은 결혼밖에 없어요. 그래서 주위의 환경을 잊어버리고 점프해서 바다를 건너 시집을 왔다는 거예요. 현해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선생님의 발은 이렇게 커요? 남자의 발로서는 너무 작아요. 작지요? 게타(げた)를 신는 일본 사람들의 발은 보통 어때요? 키가 170센티 이상의 여자들은 모두 다 선생님의 발보다 커요. 170센티 이상인 여자들, 손 들어봐요. 그리고 발을 내봐요. 게타를 신어서 옆으로 퍼지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까, 길어질 수밖에 없어요. 이쪽은 두꺼워요. 게타를 신는 일본 여자들은 이쪽이 두껍다는 거예요. 힘을 주니까 두꺼워져요. 이중삼중으로 밀어붙이니까 허리가 굵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조사해 보라고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그런 연구를 잘해요. 보면 “저 사람은 왜 저런 모습을 하고 있느냐? 이상하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스파이 공작을 많이 해요. 지금도 소련이나 중국에 스파이 훈련을 시켜서 보냈는데 걸리지 않아요. 지하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소련에도, 중국에도 70퍼센트가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선생님의 정보를 전달하는 일본 사람들이 있어요. 일본은 자위대이지요? 최고위층까지 연결돼요. 제국조사실도 모를지도 몰라요. 모르니까 멍하고 있어요. 지금 도쿄도 큰일이라고요. 규슈 지방의 경찰도 통일교회를 요주의단체로 여기고 “일본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 문 선생을 입국금지…! 전멸시켜 버려야 된다.”
문 선생은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는데 일본 남자들은 문 선생을 원수권의 왕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익단체들, 극우단체들의 우두머리들 가운데서도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야쿠자의 간부들도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파칭코의 주인들도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에요.
일본이 전부 다 비밀로 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본군이 뭘 했는가를 전부 다 알고 있다고요. 그것이 세계에 알려지면, 일본 민족은 갈 데가 없어져요. 일본에서 한국 해변은 배를 타고 노를 저어서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먹을 게 없으면 침범해서 약탈해 간 거예요. 남부지방에는 일본 사람들이 와서 도적질해 가지 않은 곳이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결혼한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영원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은 뭐예요? 여러분은 일본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근본은 모두 다 한국 사람들이에요. 도요토미 히데요시 때 4만 명이나 부산 주변의 사람들을 일본으로 끌고 가서 유럽에 팔아버린 적이 있어요.
도자기의 제작은 중국보다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었지요? 감색을 내는 도자기의 기술은 고려인밖에 없었어요. 고려도자기! 영국과 일본이 도자기 세계의 왕좌를 점하고 있는 것은 한국 사람들을 끌고 가서 직공으로 썼기 때문이라고요. 일본이 영국에 판 거예요. 영국 문화와 연결되어서 외교적으로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었으니까 말이에요.
도쿄에 가보면 어때요? 일본 어디를 가더라도 좌측통행, 우측통행? 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우측통행, 좌측통행? 「좌측통행입니다.」 동양에서는 좌측통행을 하는 나라가 없는데 어떻게 좌측통행이에요? 영국으로부터 배운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일본말을 쓰면서 영어를 섞어 가지고 지식인이라는 티를 내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에이고(英語)’ 하는 거예요. 화장터로 화장하러 보낼 때 ‘에이고, 에이고’ 하지요? 일본은 반대예요. 에이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에이고, 아이고…! “아이고, 죽겠다. 에이고, 눈물 난다.” 그러잖아요? “어려워서 죽겠다. 아이고, 죽겠다.” 하면서 한국말은 ‘죽겠다’는 말을 쓰다 보니 “좋아서 죽겠다.”라고도 해요. 맛있어,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 고생스럽다는 말을 해요. “아이고, 죽겠다! 에이고, 쳐버려라!” 하는 것은 공동묘지에 갖다 묻어라 그거예요. 매고 갈 때 ‘아이고’가 아니고 ‘에이고, 힘들구만!’ 장사를 해 갖다 묻어야 돼요. 역사가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보면 말이에요, 전부가 한국 사람이 조상이에요. 일본 나라의 70퍼센트 이상 조상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나라의 어느 나라 셋째 딸이 가 가지고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됐다는 말이 있다고요. *3종의 신기(神器) 같은 것들은 한국 땅 어디든지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5천 년 전의 역사가 철기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 나라 같은 경우는 2천8백 년인가, 2천 몇 백 년밖에 안 돼요. 한국은 5천 년, 7천 년, 8천 년 역사를 갖고 있어요. 고구려라는 것이 아시아 대륙을 지배했다고요.
일본 나라 왕들의 무덤을 보면 어떠냐? 고구려 사람이라든가 한국의 문화배경을 따라왔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왕의 무덤 같은 데를 발굴을 못 해요. 뿌리가 증거되기 때문이에요. 경주는 일본과 가깝잖아요. 돌을 깎아 가지고 방패막이를 한 것이 경주 토함산의 대불이에요. 그것이 세계적이지요? 그래, 기술이 그만큼 앞서 있는 거예요.
미국 가서도 그래요. 이제 한국 사람을 미국 정부가 요리를 못 해서 걱정이라고요. 가서 3개월만 하면, 어디 가든지 밥을 얻어먹어요. 발음이 빠르기 때문에 글로 써서 하게 되면 발음을 다 해요. 가서 “아침 먹으러 왔습니다.” 하게 되면, 그 주인이 얘기하는 것을 다 듣는 거예요.
이상한 사람이 와서 달라니까 나와서 말하는데 “이놈의 자식, 찍짹거리는 걸 잡아 죽인다.” 하면 그냥 그대로 ‘찍짹거리는 걸 잡아 죽인다.’까지 써놓은 것을 가지고 그대로 발음을 다 할 수 있어요.
처음 들은 말을 “이놈의 자식, 잘못하면 찍짹거리면 잡아 죽인다!” 이렇게 써놨는데, 그 다음에 “당신이 ‘이놈의 자식, 찍짹거리면 잡아 죽인다.’고 말했지요?” 하는 거예요. “그거 너 어떻게 발음하니? 배워서 발음하기도 힘든데, 엊그제 만나서 얘기한 그걸 어떻게 해서 쓰느냐?” 하는 겁니다.
일본 사람은 ‘이놈의 자식, 찍짹거리면 잡아 죽인다.’ 하면 ‘찍짹’을 못 해요. ‘찌구째구’ 하는 거예요. ‘거리면’도 ‘멘’, ‘거리멘’ 하는 거예요. 또 말의 강약이 다 맞지 않아요. 그걸 맞추려면 3년, 5년, 10년을 하더라도 혓발이 돌지 않기 때문에 못 해요.
외국 선교사들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가게 되면 반년만 되어도 밥도 얻어먹고 전도를 다 하는데 일본 사람은 가서 그렇게 못 합니다.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로 적어서 하는 그 발음이 엉망진창이에요. 10년 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요. 그래, 일본의 방송이 뭐예요? 「엔 에이치 케이(NHK)입니다.」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 뭐라고 했느냐?
*“일본 사람이 외국에 대사로 나가려면 한국말부터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통하지 않은 외교관이 돼 버린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는 한국말을 어렸을 때부터 교육한다는 사실을 알아요? 문화적으로 보면 속국이에요. 그렇게 따라오는데 쓸 데가 없어요. 2차대전에 패하기 전에 동대의 졸업생들이 고등고시에 패스하는 데 있어서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었다고요. 그만큼 머리가 좋아요.
한국말을 할 때 부사나 형용사를 이중삼중으로 사용하니까 그것을 분석해서 해명하는 데 뇌수가 몇 배나 활용되기 때문에 천재에 가까워요. 그래서 한국 사람의 두뇌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중국을 일본이 통치했지만, 그때의 통역원들은 모두 다 한국 사람들이었어요. 일본 사람이 통역하면 3분의 1밖에 몰라요. 한국 사람은 말하는 사람이 잘못하는 말까지 바로잡아서 통역해요.
그래서 훈민정음이에요. 백성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바른 음(音)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정신이 훈민정음에 있다는 거예요. 창조된 모든 존재물들 가운데 소리를 내지 않은 것이 없어요. 조상으로부터 수천 대 모든 것들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어떤 시대의 발음도 알아들어요.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창조된 피조물이 5억 이상은 되지 않습니다. 5억 미만이에요. 그것들끼리 전부 다 통하는 소리가 있어요. 이야, 남쪽나라에 가보면 말이에요, 물고기들이 전부 다 노래를 해요. 이야, 놀랐다고요. 고기를 잡아보면, 반드시 소리를 내는 거예요. 적도에서 23도 권내의 고기들은 죽어도 꼼짝을 하지 않고 소리도 안 내는데, 남쪽에서는 잡기만 해도 소리가 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우루과이와 파라과이에서도 오랫동안 살았기 때문에 잘 알아요. 바다의 사정을 말이에요. 낚시왕으로 유명했다고요. 우루과이 같은 곳에서도 킹새먼보다 큰 고기를 잡은 기록을 갖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러니까 “그 고기를 잡으려면 레버런 문한테 배워야 된다.” 한 거예요.
코디악도 그래요. 코디악의 큰 고기의 이름이 뭐라고요? 「헐리벗입니다.」 헐리벗을 잡는 데도 선생님이 기록을 갖고 있어요. 코디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큰 것을 잡더라도 80파운드를 넘지 못해요.
선생님은 200, 300파운드나 되는 것을 잡는데 말이에요. 그거 공식적인 낚시를 만들었어요. 미끼는 무엇 무엇을 쓴다 이거예요. ‘겨울에는 이것을 쓴다. 추는 깊이가 있으니까 가라앉는 속도에 따라서 달라야 한다. 상어가 미끼를 먹어버리니까….’ 하는 거예요.
이거 작은 발이에요? (웃음) 아무리 일본 여자가 도망가더라도 선생님이 뒤따라가서 붙잡아 오는 데 문제없습니다. 빠르니까 말이에요. 이것도 작아요. 옛날에는 이게 다 닿았다고요. 지금 형진님도 이거 전부 다 닿아요. 선생님도 옛날에 이렇게 하면, 이게 거꾸로 딱 닿아요. 지금도 이렇게 되니까 3단 뛰기를 하더라도 높이 뛰어요.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몸이 유연해요.
일본의 그게 뭐예요? 덮어쓰고 머리를 때리는 훈련을 뭐라고 해요? 몽둥이로 서로 이렇게 훈련하는 운동을 뭐라고 하느냐고요? 「겐도(劍道)입니다.」 겐도! 그거 겐토(檢討)라는 말과 비슷해요. 선생님이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서로 무엇을 감추는 놀이를 하더라도 선생님이 일등이었다고요. 감추는 것을 눈이 감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엊그제 저 조그만 소나무가 새파랗게 보였는데, 오늘 아침에는 속이 보여요. 그 아래 숨겨놓은 것이 있어요. 손을 대버려요. 산 주위에 맹수가 지나다니지 않으면 풀밭이 흐트러지지 않지요? 쭉, 밭 주위를 둘러보고 무슨 흔적이 있으면 곰이나 늑대가 지나다니는 거예요. 그것은 발끝의 흔적을 보면 대번에 알아요. 토끼인지 꿩인지를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잘 판정할 수 있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도 찾아낸 거라고요. 그것은 아무나 못 해요. 지금은 영계도 다 밝혀졌어요. 언제든지 선생님의 가정 자체가 악의 세계, 지옥을 퇴치할 수 있는 대비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술 같은 것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원화도도 선생님이 시작했으니까 말이에요.
태권도는 직선운동인데, 직선운동은 지쳐버려요. 에너지를 소모하는 거예요. 이걸 좀 높여서 이렇게 하면 원형운동이 되기 때문에 에너지의 소모가 없어요. 원화도라는 것을 선생님이 시작했다고요. 마술 같은 것도 전부 다 감정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요. 여러분의 얼굴을 가만히 보면, 모두 다 나쁜 얼굴이 아니에요. 나름대로 잘생긴 얼굴로 독특한 성격들이 있어요. 보통의 여자들과 달라요. 모두 다 시키는 대로 방향을 맞추면 120퍼센트 결과가 생겨요.
여러분의 학력도 그래요. 도쿄의 중심에서 살고 있는 여자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학력이 높아요. 그런 여자들이 한국에 와 있다고요. 도둑질하러 왔느냐, 도와주러 왔느냐? 일본에 돌아가서 3년이나 5년 동안 일본의 비밀을 찾아오라고 하면 몇 백 명씩 당장에 가능하다고요.
수천 명을 일본에 돌려보내서 일족을 이루려고 하면 어때요? 한국에 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한국 사람으로 키웠기 때문에 일본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한국말을 가르쳐주고 자기 아들딸과 친구가 되게 만들면 대번에 한국 사람처럼 돼 버려요.
한국 사람은 대범해요. 지금부터 10년 20년 30년 후에는 일본이 휩싸여서 안 보이게 돼요. 지금 미국 남자들과 결혼한 한국 여자들도 강해요. 그런 여자들 가운데 미국 남자의 종이 돼 있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어요. 미국 남자가 여자의 종이 돼 있는 경우가 100퍼센트라고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가 그걸 걱정하고 있다고요.
한국 여자가 뭐예요? 공을 쳐서 날리는 운동이 뭐라고요? 골프! 골프가 지금 한국에서는 시가이(死骸), 죽은 다음에 남은 뼈…. 이것은 이렇게 머리뼈를 뽑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골프! 때리는 것이 아니에요. 불어 가지고 공중에 보이지 않게 7백 미터 이상 날아라! 이런 사상이 있어요. 7수! 팔자타령을 한다고 그러지요? 칠, 일곱 걸음! 팔자타령을 하게 된다면 도깨비도 산 도깨비, 도망가는 도깨비도 잡아서 타고 다닌다는 거예요. 미국을 골프의 왕국이라고 하지만, 요 몇 년 동안에 한국 여자가 세계 챔피언이 돼 가지고 미국 골프의 상은 미국 여자만이 받는다고 세상에 높여 놨는데 그 상을 타 가는 것이 누구냐 하면 한국 여자들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한국을 알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모르는 것이 상식인데, 거기에 조그마한 궁둥이가 탄탄하고 어깨가 나무통같이 말이에요, 나무 뿌레기 통을 잘라놓은 것같이 요렇게 생긴 사람들이 힘이 없는 줄 알았는데 힘이 어디서 나는지 들이치면 골프…. 치는 것보다도 훅 부는 것 같은데 공중에 날아가서 ‘어디 갔나, 어디 갔나?’ 하면, 벌써 몇 백 리 저기에 가서 “이야, 적중 타파다!” 땡, 소리가 나요.
아무리 미국 여자라고 하더라도 5초, 10초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5초, 10초 앞서면 얼마나 더 멀리 가겠느냐 이거예요. 불어버리는 것 같지만 높이 떠서 날아가요. 뜰 때도 중력이 아무리 해도 그거 친 여자의 힘이 크니까 저기 올라갔다가 이렇게 떨어져요. 3분의 1 이상 연장한 자리에 떨어지니까 아무리 잘 치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한국 여자의 골프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설악산에 있어요. 그 골짜기에 우리 골프장이 있어요. 그 골프장의 모래가 백모래예요. 일본 같은 데도 수천 골프장이 있지만 골프장 모래 중에 하얀 모래가 없어요. ‘그거 어떻게 하얀 모래냐?’ 이거예요. 우리 골프장이에요. 거기에 요즘에 고기들을 기르는 거예요.
메기, *그리고 잉어, 붕어, 뱀장어가 있다고요. 뱀장어를 뭐라고 그래요?「우나기(うなぎ)입니다.」우나기! 그 4종류를 한국 강에서 양식해 가지고 판매하는 곳이 많아요. 그거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는 비밀스러운 곳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훈모님의 남편이 그것을 하고 있어요. 고기를 양식하는데 그 물은 온수, 따뜻한 물이에요. 온천에서 물을 빼내는 거예요. 목욕탕에서 사용한 물을 보급해도 충분해요.
뭐 주위에 눈이 쌓여 있지만 낚시를 할 수 있어요. 잉어나 붕어 같은 것들은 민감해요. 뱀장어 같은 것은 진흙 속에 숨어서 머리만 내놓고 있는 거예요. 한겨울에도 뱀장어를 잡을 수 있어요. 낚시도 할 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어젯밤에 선생님이 1시 지나서 여기에 왔다고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와이를 거치고, 라스베이거스까지 갔다 오느냐 이거예요.
올해도 4월 이후로 여덟 번이나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왔어요. 그러니까 사진을 찍어서 “문 선생이 도박장의 두목이 된다. 1년에 여덟 번이나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했다.” 할지 모릅니다. 문 선생이 큰 도박장, 카지노에 가면 모두 다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는데 이름은 몰라요. 이상한 남자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10명, 20명을 데리고 가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카지노에 구경하러 가면, 모두 다 졸졸졸 기차의 차량들처럼 따라와요. 유명하다고요. “녀석들의 무리가 나타났다. 이야, 돈을 거는 것도 대단하다.”고 한다고요. 구경만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조그만 남자이지만, 도박할 때 돈을 거는 것도 대범하다 이거예요. 자주 오는 사람들도 감탄할 수 있게 노는 거예요. 그게 백발백중이에요. 전부 다 지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중간에 들어가서 얘기해 주면, 누구든지 돈을 따는 거예요.
선생님이 30년 동안이나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세계를 연구하고 있다고요. 사탄 세계의 경제권 뿌리가 카지노이니까 말이에요. 어차피, 손을 대야 할 것을 그 사람들에게 지면 안돼요. 그래서 우루과이에서 남미 최고의 카지노 왕궁이 선생님의 회사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바마예요, 아바마예요?「오바마입니다.」오바마는 ‘오빠야, 밥 다오!’ 하는 오바마라는 거예요. ‘아빠야, 밥 다오! 아바마….’ 하는 것하고, 어느 쪽이 옳아요? 오빠도 도적놈이에요. 오빠가 해와를 타락시켰지요? 오바마보다도 아바마라고 하고, ‘마’ 자를 집어넣지 않고 아바나라고 해야 돼요. ‘가’는 남자라면, ‘나’는 여자예요. 가나다라, 남자가 여편네를 해 가지고 다라, 다 받아 가지고 라, 벌여놓지 않고 어떻게 하느냐? 나를 받아다 꽁꽁 싸 가지고 우리 아들딸까지 먹여 살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마바사아예요. 가나다라, 마바사아, 자차카타, 그 다음에 파하예요. 울고 웃는다 그거예요. 좋아서 웃고, 쫓겨나니까 웃어요. 파하, 두들겨 맞았으니 ‘하하’ 하고 웃어요. 일본도 이 글자를 없애는 사람은 쫓겨난다 그 말이에요. 미국 놈도 이 글자를 없애면 쫓겨난다. 암만 너희들이 그래도 주인은 나다 이거예요.
이 발음을 완전히 할 수 있는 훈민, 국민을 가르치는 발음을 하는 것은 이 글자밖에 없어요. 이 글자를 모르는 사람은 쫓겨난다 이거예요. 종밖에 안 돼요. 종이 안 되면 죽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 내용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 문 총재의 해석법입니다. 계시적이에요. 어쩌면 문 총재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푼 것이 그렇게 딱딱 들어맞느냐는 거예요.
인생 생활이 별것 아니에요. ‘먹고 자고!’ 해봐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입니다. 여섯 가지에서 일곱 가지, 여덟 가지, 아홉 가지, 열 가지….
사 육(4×6)은 얼마예요? 「24입니다.」 사 육(4×6)이 얼마라고요? 「24입니다.」 24, 그 다음에 사 팔(4×8)은 어떻게 돼요? 「32입니다.」 24는 뭐예요? 결혼하는 거예요. 24에 결혼을 해요. 결혼해서 아들딸을 가져야 돼요.
4살이 되어야 아버지를 알아요. 4살 될 때는 어머니의 무릎을 떠나서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요. 6살 되면 유치원에 가는데, 요즘에는 자기 쌍을 서로 지켜줘야 되겠기 때문에 짝패를 만들어 줘야 된다고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자라던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4살까지는 어머니가 길러 가지고 “네 아버지가 나보다도 대장이다.” 하면서 가정제도에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유치원에 6살이 돼서 들어가요. 다섯 여섯 일곱 살까지예요. 3년 만에 소학교에 들어가야 돼요. 일곱 여덟 아홉 살까지는 소학교 3학년, 그 다음에는 아홉 살, 열 살, 열 하나, 열 둘까지, 4년까지는 졸업해야 돼요. 열두 살이면 소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살림할 수 있는 모든 상식을 끝냈으니 사회에 들어가야 돼요.
고등학교도 6년이에요. 그거 왜 6년, 6년으로 했어요? 열 여덟 살까지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스물 네 살까지는 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아담 해와는 쌍둥이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실체가 말이에요. 하나님 속 가운데 바른쪽에는 아들, 왼쪽에는 딸로서 두 아기를 품어 가지고 뱃속에서 큰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볼록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렇기 때문에 바른쪽이에요. 바른쪽은 라이트(right)라는 거예요. 라이트는 힘이라는 말이에요. 중심이 된다는 말이거든, 영어로 말하면. 남자는 벌써 바른쪽에 서요. 왜 오른쪽이 남자여야 돼요? 왜 동양 사람은 오른쪽을 써요? 한국에서 왼손잡이는 시집가기가 힘든 것을 알아요? 층층시하의 양반집에 시집갈 때는 왼손을 쓰니 줄 때도 “아버님…!” 이러면 어떻겠어요? 무엇을 받으려고 해도 이러는 거예요. 바른손을 모시고 따라갈 수 있게끔 난 대로 가르쳐주는 거예요. 바른손이 앞서야 돼요. 바른손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왜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쓰느냐? 서양 사람은 바른손과 왼손도 몰라요. 서양 사람보다 나아야 돼요. 선생님이 글을 쓰는 데는 바른손으로만 쓰지 않았어요. 왼손으로도 썼어요. 입으로도 쓰고, 발로도 썼어요. 우리 종조할아버지가 형태네 집에 도망을 가서 지낸 거예요. 영원히 집행유예와 같이 되어서 고향에 못 와요.
손자를 자랑하는데 “이야, 우리 문 씨 가문이…! 이렇게 내가 도망을 다니지만 망하지 않소. 천하에 천재적인 손자가 자라고 있는데, 발로 글을 쓰는데 발로 그 체 잡은 글도 과거 보겠다는 사람이 못 따라갑니다. 천재 손자를 가진 우리 집안을 무시 못 합니다.” 하면서 자랑했다고 그래요. 그런 말을 형태한테 들은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손자가 있는데 천재적이어서 입으로도 글씨를 쓰고, 왼손으로도 쓰고, 그 다음에 발로도 쓴다 이거예요. 서양 놈들보다 나아야 되겠다고 해서 가르치겠다고 발로 글을 쓰는데, 그 큰 대필로 쓰는데 명필 이상 써서 내갈겼다고 한 거예요. 사서삼경, 중국 문화에 있어서 예언서까지 능통한 학자로 칭찬받은 그 할아버지가 천재라고 자랑하니만큼 그 집안이 훌륭한 집안이 된다는 꿈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 「가졌겠습니다.」
선생님이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으니 편안할 날이 있겠어요? 지금도 이 시간 끝나자마자 거문도에 가야 할 텐데…. 어저께 1시 반에 잤지만 1시간 반도 못 잤어요. 1시간 15분쯤 자는데 바람 소리가 윙윙윙, 나는 거예요. ‘이야, 이거 오늘…! 황선조가 무슨 농어가 잡혔다고 하더니 농어 똥 국물도 못 보겠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미난 얘기를 들어도 보고, 재미있는 얘기를 한 거예요.
오늘 무슨 사다리라고요? 「둥글둥글한 사다리입니다.」 그거 유명한 말입니다. 천하가 그 말에 홀려서 보따리를 다 집어치우고 문 총재를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수수께끼의 왕궁이 날아다니는데, 세계가 붙어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닐 수 있는 그런 말이에요.
하나님은 한국에 있지 딴 나라에 없습니다. 일본 나라에는 없는 거예요. 미국은 미끄러진 나라 아니에요? 미국에는 더욱이 없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이니 말이에요.
‘나케무아!’ 해봐요. 「나케무아!」 나케무아를 한국말로 반대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 아무케나예요. 일본 나라에서 정치하는 데 아무케나 살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어요. 바다에 가면 바다에서 살아야 되고, 산에 가면 산 살이, 농사지으면 농사꾼, 석산에 가면 석수꾼, 굴 파면 굴 파는 꾼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아무케나 적당히 살지 않으면 안돼요. 나케무아,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나를 소개해 준다는 거예요.
옥중으로 갈 때 나를 캐서 내 자신을 잊어버리고 그 옥까지도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나를 캐서 내가 불평하지 않고 없는 사람과 같이 살자는 거예요. 나무아미타불은 그거 얼마나 길어요. 나무아미타-불! ‘타불’ 하면 숨을 못 쉬어요. ‘타’ 하고 불만 하면 안돼요. 숨을 한번 쉬고 ‘타-불’ 하는 거예요. 거기서 사위기대를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거 박자가 맞아야 돼요. 도수가 맞아야 된다고요.
네 신랑이 어드런 사람이야? 「지금 약사인데요….」 미남이야, 추남이야? 「미남입니다.」 미남이면, 아들딸을 잘 길러야 돼! 아기가 몇이야? 「넷입니다.」 잘 길러야 돼. 아들이 몇이야? 「하나입니다.」 딸들은 몇인가? 「셋입니다.」 바람피우고 시집가기 쉬워! 너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은 여자야. 눈을 보면 말이야. 코를 보나 입을 보나 말이야.
눈도 쌍꺼풀이 묘하게 생겼어요. 쌍꺼풀이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눈알이 미궁에 숨겨놓은 다이아몬드 보석 같아! 공부도 잘했겠구만. 소설 같은 것을 읽기 좋아했지? 그렇지? 읽기는 좋아하는데, 말하는 것은 함부로 얘기하지 않아요. 차근차근 가려놓을 줄도 알아요. 그런 생각이니 남편을 섬기는데 남자가 우락부락해 가지고 매도 더러 맞아 흠도 몇 가지 있어야 고운 얼굴이 보통 얼굴로 보이게끔 만들어서 남편하고 잘살 수 있고 아들딸도 기를 만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구. (속삭이시는 목소리로)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무섭고 훌륭하다는 거예요. 일본이 언제 망하게 되는지 알아요. 동경으로부터 동서남북, 동쪽 나라, 서쪽 나라, 남쪽 나라, 구주하고 북해도…. 그 다음에 하코네예요. 하코네의 야마(やま; 산)는 쓰시마에서 가을이 되면 보여요. 옛날에 중국 사람들과 장사하던 거예요.
쓰시마는 뭐냐 하면 해적 새끼들을 기르는 훈련장소입니다. 숨기 좋아요. 거기에 별의별 고기들이 숨어 살아요. 해적이 좋아하는 거예요. 거기에 드나드는 장사꾼은 3분의 2가 스파이 아니면 드나들지 않아요. 해적들의 훈련소라는 거예요. 새끼 해적! 배 잘 타고 다니는 거예요.
일본이 잠수함을 만든 것도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의 골짝으로 미국을 피해 다니며 만들었던 것을 알아요? 그런 걸 다 모르지요? ‘세토’라는 것은 비밀 바다, 안방 바다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 왔댔자 여기에서 해적을 기른 건 모릅니다.’ 하는 그 말 아니에요? 세토나이카이! 세상에 도수를 못 맞추는, 도적질할 수 있는 해적단의 안방이다! 새끼 해적이라는 거예요. 야쿠자가 그것을 해요, 야쿠자! 야쿠자의 비밀초장이다. 초야가 돼요. 장마당에서부터 외국의 물건을 도적질해 팔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한국의 백제라는 것이 뭐냐? 백 번 건너가더라도 따라갈 수 없어요. 백제 문화를 일본이 배워 가려고 한 거예요. 일본도(日本刀)를 만드는 그 골수기술을 백제가 먼저 개발한 것을 알아요? 당나라가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부산하고 짜 가지고 고구려와 부여 나라를 점령하려고 했어요. 경주는 당나라의 동맹국이었어요. 한국에 중국을 중심삼고 불교문화, 당나라 문화를 가진 곳이 경주예요.
우리 시 시(CC; 센트럴시티)에 가게 되면 무슨 금방에 들어가요? 「신라입니다.」 신라가 한국에 당나라를 중심삼고 불교문화를 수입한, 불교의 전체를 받아들인 나라입니다. 불교, 그 다음에는 뭐예요? 「유교입니다.」 유교문화는 어디예요? 백제예요, 백제.
종교가 나와요. 불교라는 것은 자기 자체가 해탈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몰라요. 유교는 어때요? 유교의 총론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 우주의 근본 움직이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나라의 법도라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알았어요. 인의예지(仁義禮智), 인간 세계의 예지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거예요.
사람을 중심삼은 가정제도를 몰랐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를 말하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닮은 인격적 신이 되지 못했어요. 불교는 신을 따로 놨어요. 자기가 해탈한다고 했습니다.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하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사람이 완성하려면 하늘 법을 안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말했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닮아 생산할 수 있는 실체를 필요로 하는 것을 몰랐어요.
‘상하’ 했으면, 천리의 도리로 하게 되면 오른쪽이 위이니 우좌전후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상하는 옳았는데 좌우라고 했어요. 형제도 맞아요. 상하, 부자지관계하고 부부관계를 중요시했기 때문에 부자와 부부는 일체를 말하지만, 형제는 가인 아벨이 싸우기 때문에 일체를 몰라요. 상에 무엇이 빠졌느냐 하면, 중이 빠졌어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우중좌! 이 가운데 같이 통해야 돼요.
그 다음에 전후, 가인 아벨이 거꾸로 뒤집어졌다고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거예요. 동생이 앞에 나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쫓겨나 가지고 상하를 만들어야 하나님이 아들을 이 땅 위에 보내서 다시 만드는 거예요. 중이 있어요. 핵이 있다는 거예요. 아까 말했지요? 사다리를 놓으려면 받침이 있어야 돼요. 거기에 핵이 있어요. 상중하예요.
좌우라고 하게 되면 거꾸로 됐어요. 뒤집어진 거예요. 이것이 엇나가는 거예요. 바른쪽에 꽁지가 오는 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상중하,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후예요. 이래 가지고 방위적으로 할아버지가 울타리가 되어야 되고, 아버지가 울타리가 되어야 되고, 오빠가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안방 아기집이 되어야 돼요. 자손만대가 자는 집이에요.
그건 먼 굴을 지나 가지고 별동부대로서 어디에 있어요? 아기집이 어디에 있어요? 아기집이 바른쪽에 있나, 왼쪽에 있나? 어디에 있나? 자궁이 어디에 있어요? 질궁과 꼬부라진 데예요? 직선운동을 하는 제일 깊은 데예요. 척추의 맨 빈 데, 골반하고 척추하고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그 중간 스페이스(space; 공간)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기집이에요.
아기가 크면 클수록 골반이 점점 열렸다 닫혔다 할 수 있어요. 남편의 기분이 나쁘면 “이놈의 여편네…!” 해 가지고 골반에 붙은 것을 떼버리면, 아기집이고 뭣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의 골반 사이에 숨은 아기집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해적들의 모래섬과 같이 언제든지 간단히 팠다가 간단히 묻는, 잃지 않고 주인이 될 수 있는 편리로 쓰는 그러한 창고가 아니에요. 놀음놀이를 하는 장소가 아니라는 거예요.
만국의 역사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아기들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생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아담은 둘째 하나님이고, 셋째 번 하나님이 손자예요. 손자에서부터 4대가 벌어지게 된다면, 거기에서부터 5대째는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끝이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나라가 되려면, 여기에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여자가 왼쪽입니다. 그거 알아요?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가질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상현을 기를 수 있고, 젖을 먹여 키우는 것이 양반집의 마님인 것을 알아요? 대갓집의 안방 마누라는 어머니고, 동네 손님이나 나라의 손님은 사랑방에서 만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윗자리가 없어요. 천사장의 자리를 윗자리로 한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윗자리의 중심에 자리 잡아 가지고 윗자리의 주인을 통해서 심부름을 할 수 있는 천사 세계라는 거예요.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의 쌍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기준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왼쪽에서 가까이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여자의 자리입니다. 어머니 자리예요. 하나님 자리, 아들 자리, 어머니 자리는 셋째 번이에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아들의 자리와 딸의 자리…. 그 다음에 여섯 번째의 자리가 이겁니다. 이 집을 받아야 돼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들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세워야 돼요. 하나님의 왼손, 이것을 물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 접붙여 놔야 됩니다. 아들을 못 낳는 여자는 쫓겨납니다. 그거 알아요? 주인 되는 법이 없어요.
그래, 한국에는 첩이라는 것은 제사에도 참석을 못 했어요. 기취의 관계는 그랬다고요. 그러한 엄격한 하늘의 도리의 사실을 볼 수 없고, 알 수 없었던 그런 전통을 따라와서 모양이라도 만들어 놓은 민족은 세계에 한민족밖에 없어요. 그래, 공산당이 여자들을 마음대로 타락시켜 가지고 팔아먹고 다 그런 거예요. 여자들을 납치해다가 파는 장사들이 공산당 세계에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런 놀음이 하늘세계에는 없어요. 그건 핏줄이 다르니까 그래요.
하나님의 아내, 참아버지의 아내, 어머니가 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내를 가지고는 무형이니까…. 어머니의 자리는 없어요. 사람이 이중인데, 실체의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무형의 아버지를 모시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을 길러서 집을 떠나는데,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서 젖만 먹으려고 하다가 굳은 것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옥수수나 감자를 먹고, 토마토를 먹고, 밤을 따 먹고 다 이러니까 어때요? 그런 것들이 어머니의 품에 없으니 집을 떠나야 돼요. 집을 떠나면 아버지의 뒤를 따라가요. 아버지가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자연을 깊이 연구했어요. 동산의 열매들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땅에 사는 벌레들까지도 잘 알아요. 기를 줄 알아요. 날아다니는 새도 길러본 거예요. 자연에 대해 누구보다도 깊이 관계한 거예요. 왜? 아담이 다스리고 길러서 보호해 줘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 귀한 물건이니 아들로서 귀한 물건을 귀하게 길러 가지고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농촌에 들어가면 농사짓는 법을 배워라, 바다에 있어서 어부가 되라 그거예요. 그 다음에 몽골에 가서 말 타는 법을 배우라는 거예요. 산에 산 소도 있지만 산 말이 있어요. 말이 위가 넷이에요, 하나예요?
말이 위가 넷이에요, 소가 위가 넷이에요? 「소가 위가 넷입니다.」 말은 어때요? 「하나입니다.」 그것도 모르는구만! 소하고 말하고 있으면, 누가 이기겠어요? 말이 뿔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황소는 뿔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아무리 말이 빨리 넘고 뛰더라도 뿔이 없기 때문에 어때요? 뿔이 없는 말이 발통으로 찰 수 있으되, 머리는 못 대요. 그렇다고요. 뿔이 있어요. 들소도 그래요. 들의 말도 들소를 못 잡아먹어요. 들소는 배고플 때 받아서 쓰러지면 가죽을 벗겨 가지고 먹을 줄도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말도 기를 줄 알고, 소를 잘 타요. 말이 없으니까 소밖에 탈 수가 있어요? (웃음) 암소보다는 황소를 탄 거예요. 보통 암소를 때려 몰면 앵앵거리면서 어떻게 해요? 암소는 뿔이 작기 때문에 발로 차려고 그래요. 앞으로 달리는데 뒷발로 차 가지고 무슨 효과가 있겠어요? 백 번 차야 무효예요. 그래도 자기 잡아먹으려고 하는 호랑이는 차 가지고 도망갈 수는 있어요.
황소는 받으면 호랑이의 심장까지 구멍을 뚫어놓을 수 있어요. 호랑이를 만나더라도 목동이 황소 앞발 속에 가만히 있으면, 호랑이도 ‘알아 모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흥!’ 하고 한 번, 두 번, 세 번을 그러더라도 그 삼각지대에 감싸고 있는 사람을 내놓지 않으면 호랑이도 도망간다고요. 받아쳐요. 들어와 봐라 그거예요. 호랑이는 타고 넘는데, 그 아래를 들이받으면 배때기가 터져 가지고 한방에 나가떨어져요.
내가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는데 얼러서 잡아먹는 그것까지 공부한 사람이에요. 배웠어요, 우리 할아버지한테. 개가 호랑이를 만나면 ‘왕왕왕 왕, 애애앵!’ 한다고요. 개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강아지 소리, 엄마 찾는 강아지 소리를 ‘애애애앵, 왕왕왕!’ 하게 되면 호랑이가 잡아먹기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개새끼 소리를 하누만!’ 한다고요. ‘왕왕왕…!’ 하는데, 요만한 중개들은 그 주인인지 물겠다는 호랑이인지 모르고 ‘앙!’ 하고 그러면 호랑이가 뒤로 물러간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일리가 있어요. 점점 그래 가지고 강아지는 고개에 올라가고, 호랑이는 밑창에 있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기진맥진 되었는데, ‘어흥!’ 하는 거예요. 뒤로 도망가는데 ‘한꺼번에 내가 잡아먹기 좋은 밑창에, 골짜기에 떨어져라!’ 세 번만 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떨어졌다고 하면 앉아서 요리조리 이래 가지고 정신을 빼놓게 하고 잡는 거예요. 자기도 뛰어 가지고 흉내를 낸다고 호랑이 흉내를 낼 수 있어요? 몇 길을 떨어져 이렇게 바라보다가 정신이 나가 땅만 보니 발길로 날아가면서 차게 되면 뻥 굴러 나가는 거라고요. 빙글빙글 옆으로 돌다가 어떻게 하느냐? 또 조금 한 발로 늦춰 가며 놀자고 하면서 뒷발을 여기에 두고 왔다 갔다 하다가 그 박자에 못 맞추면 ‘에라, 엥!’ 하고 한꺼번에 물어제기는 거예요.
이런 말도 선생님한테 처음 듣지요? 호랑이를 내가 만나게 되면 강아지 소리부터 중강아지, 그 다음에는 큰 수강아지가 ‘으르릉, 왕왕!’ 하는 소리를 하는 거예요. 부잣집 할아버지도 잠자다 뛰쳐나올 수 있게끔 무섭지만, 암만 큰소리를 해도 호랑이 소리만 할 것이냐? 자기보다 못할 줄 알았더니 따라와 가지고 ‘으르릉, 왕!’ 하니까 뒤돌아 도망을 가는데 골짜기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옆에 떨어지니 ‘야, 이 녀석아! 이리와 앉아!’ 이래 가지고 같이 놀다가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노기에 불타 있는 것을 먹으면, 독이 있다는 거예요. 독을 풀게끔 해 가지고 ‘아, 왜 또 놀지 않아?’ 하면서 화합할 수 있는 거기에 동맥이 끊는 피가 확 튀어 나옴으로 ‘왕!’ 하는 소리에 피가 올라가 심장이 멎게 되면, 그 다음에는 독이 다 빠진 고기를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호랑이라면 독 빠진 사람을 잡아먹겠어요, 독 있는 사람을 잡아먹겠어요? 이빨이든 손톱이든지 긁게 되면 가죽이 벗겨지고, 피가 나올 수 있는 독이 꽉 찬 독살 맞은 사람을 잡아먹겠어요? 독 없는 것을 잡아먹어요.
선생님도 뱀장어를 잡을 때는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거든요. 벌써, 보면 알아요. 게 구멍 같은 데 들어가 있으면, 딱 보고는 어떻게 하느냐? 감탕이 매끈매끈하거든! 손에 감탕을 묻히면 매끈매끈한 거예요.
꽁지로부터 이렇게 점점점 강하게 들어가더라도, 여기까지 가더라도 왈카닥 안 해요. 쥐면, 꽁지를 하게 되면 쓱 해 가지고 싹싹 쓸면서 내려와요. 세 번만 하고, 그 다음에 중에서부터 이렇게 살살 해 가지고 대가리를 만지는 거예요. 대가리까지 만지지만 물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내려올 때 한 번 꽉 쥘 때는 뱀장어가 힘이 빠진 거예요. 그 다음에 꽁지를 살살 내가 기분 좋게 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데도 그런 방법을 배울 줄 알아야 돼요. 덮어놓고 내 사랑이라고 강제로 해 가지고 야단하고 다 그러면 안돼요.
그래, 살살 뱀장어를 1인치만 딱 물고 잡아야 돼요. 너무 물었다가는 안돼요. 혓발까지 이러면 하루 종일 밥을 못 먹어요. 밥맛이 없어요, 미끈미끈해서. 여기 앞니에서부터 3분의 1로 해서 딱 무는 거예요.
아무리 큰 뱀장어라도 말이에요, 배꼽까지 늘어지는 것도 달려 나오는 거예요. 망태에 집어넣으면, 망태기에 자기가 좋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잠자다가 잡아먹히는 거예요. 잠자다가 잡혀 먹히니까 독기가 없어요.
그래, 짐승들이 냄새를 잘 맡는 거예요. 냄새를 다 맡지만, 그냥 그대로 수풀 많은 데 아니라 반드시 자갯돌이 있는 데라든가 모래사장 같은 데, 수풀이 없어 가지고 이슬이 자기 몸에 묻지 않는 그런 곳에 가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이슬이 다 떨어지게 해놓고 산등에 올라가서 잡아먹는 거라고요.
그래,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를 하지요? 「예.」 재미있어요? 일본 할아버지보다 좋고, 일본 아버지보다 좋고, 일본 신랑보다 좋은 거예요. 아들딸을 쌍둥이로 낳는데, 앞으로 이상적인 우리나라의 임금은 낳은 아들딸을 교육을 별도로 해서 시키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왕궁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들과 손자들이 많은데 너희들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고 싶겠나, 한국 사람만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고 싶겠나? 세계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겠나? 선생님이 매일같이 교차결혼을 하라고 그랬어요, 교체결혼을 하라고 그랬어요? 너희들 가운데 교체결혼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라!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일본 사람들 끼리끼리, 한국 사람들 끼리끼리 결혼하지 않고 전부 다 교체결혼을 했어요. 거기에 들어가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50이 넘은 사람도 있을 거라고요.
앞으로 그래요. 몽골 사람은 인류의 조상, 뿌레기이고 인도 사람은 맨 마지막에 흘러가 가지고 걸러서 생긴 거예요. 왕손은 몽골 사람들 가운데, 인도 사람들 가운데 나와요. 인도의 좋은 궁의 이름이 뭐라고요? 「타지마할입니다.」 요즘에 불탔다는 얘기가 나오더만! 「예,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이야, 인도 사람이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인도 사람은 말이에요, 코가 서양 사람을 닮았어요. 키가 서양 사람을 닮았어요. 몽골 사람은 동양 사람과 같아요. 버마는 인도와 경계선이 돼 있어요. 버마라는 것은 보통 씨가 아니다 그 말이에요. 인도(印度)라는 것은 도장을 친 도수의 맞춘 족속이에요.
인도 사람이 미국에 와서 순백인하고 결혼을 많이 해요. 북위 23도, 남위 23도예요. 인도 사람하고 백계노인,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족속은 북극의 해적단 족속들이에요. 운수를 따라, 방수를 따라, 북방이나 남방이나 상대 방수를 찾아가요. 일본 사람이 섬나라니 반도를 찾아가요. 늘어져 달려 있는 것은 볼록밖에 없잖아요. 잡을 것이 그것밖에 없어요.
오목을 가진 여자들이 있으면 꿈에라도 볼록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볼록을 잡아서 내 자궁을 통해서 오목에 나올 수 있을 때까지 붙들고 안 놓는다고 하는 인내심을 가지면 남자 아기를 낳는 거예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남자의 불알, 볼록을 여자는 절대 손을 놓으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없어집니다. 날아가 없어집니다.
그래, 선생님이 교차가 아니라 교체결혼을 한 것이 몇 천 쌍이에요? 6,516쌍이에요. 그러니까 1만 3천 명이 들어와 가지고 교체결혼을 했으니 어땠겠어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는 교체결혼을 꿈에도 생각 안 할 텐데 ‘도적한테, 산적 왕한테 잡혀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 교체결혼을 했구만!’ 하고 생각할 때 가만히 있겠어요? 일본 나라도 뒤집어지고, 한국 나라가 뒤집어진 거예요. 어차피 뒤집어질 바에야 소문내 가지고, 알려주고 뒤집자는 거예요.
지금은 교체결혼을 못 하게 되면 축에 못 끼어요. 문화세계에 있어서 문 총재가 라스베이거스까지도 팔아먹을 수 있는 그런 재간을 배워 가지고 왕 중의 왕의 후손을 남길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교체결혼을 해요. 아벨유엔을 발표하고 결혼식을 해주는데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193개국과 194개국이에요. 가인유엔보다 아벨유엔이 하나 더 많아요, 하나. 194개국이에요. 아벨유엔은 194개국의 간판을 붙이고, 이미 다 알고 있어요. 이제 발표하는 것입니다. ‘반기문!’ 해봐요. 「반기문!」 문기반! 「문기반.」 반대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바로 세워 가지고 문 기반을 만들어요. 한국 사람의 이름이 반기문이에요. 문기반, 문 위에 기반을 닦으니 하와이 섬에 왕터를 닦는 거예요.
미국의 이상적인 놀이터가 하와이의 해수욕장인 걸 알아요? 일을 해 오라는 것입니다. 아담, 담에 빠져 버려서 어디 가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일을 해오는 여자가 생겨난 것이 하와이예요. 해와라는 뜻이에요. ‘일 해와’ 하는 것이 하와이예요. 딱, 그러면 하와이라는 말은 해와라는 말이 돼요.
아, 담이 막혔던 것이 물에 빠져 버려서 재림주가 배 탈 수 없으니 헤엄쳐 가지고 육지에 상륙해서는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신부가 잔칫상과 더불어 나라를 준비해 모실 줄 알았는데, 하와이 섬나라도 미국의 한 섬이 되기 때문에 미국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서 미국 본토와 연결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해방된 해에 선생님이 몇 살이었어요? 1945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스물 다섯 살입니다.」 스물 다섯 살이에요.
거기에 3년 4년, 28세까지 되면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신부인 해와가 일을 다 해왔으니 하와이예요. 남편을 기다리는 준비를 했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하느냐? 거기에는 세계의 악한 사람들과 선한 사람들이 도망을 와서 피해 사는 도피성이에요. 태평양 도피성 중에 악한 중에 악한 사람, 선한 중에 선한 사람들이 와서 산다는 거예요. 도적놈만 사는 줄 알았더니 충신도 살아요. 섞어져 있어요.
다이아몬드 마운틴도 거기에 있어요. 거기에 바다의 고기들하고 같이 들어가 키스도 하고 헤엄치는 거예요. 그런 고기들, 상어 새끼도 잡아서 삶아먹을 수 있다고요. 그 다음에 거기에 바다 짐승들뿐만 아니라 늑대, 호랑이, 표범이 다 있어요. 하와이에 말이에요.
하와이에 들르면, 내가 어디든지 가서 낚시를 해요. 가면 낚시해요. 이번에는 하와이에 많이 들렀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갈 길이 바쁘다는 거예요. 하와이에 있으면서 여덟 번을 라스베이거스에 갔어요. ‘라스’라는 것은 큰 보자기라는 거예요. ‘라(large)’에다가 에스(s)를 붙였으니까 라스이고, ‘베가’ 할 때는 거지패들이에요. 도망을 온 패들이에요.
큰 거지 떼거리의 도적놈들이 모여 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뭘 하느냐 하면 도적질하기 위해서 속이고, 그 다음에 몸을 파는 거예요. 음란의 산골짜기가 됐어요. 산적이 부잣집 마나님을 잡아다가 아내로 삼고, 자기 아들딸은 산적의 왕자 왕녀지만 평민을 중심삼고 과거에 득세해 가는 사람들을 서울 오기 전에 목을 지켜 가지고 잡아다가 사위 삼아요. 그리고 며느리는 따라오는 약혼녀를 며느리로 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적 세계의 왕국을 만들어 놓은 것이 마피아요, 일본의 야쿠자요, 깡패 무리라는 거예요. 그늘 아래 숨어서 살고 있어요. 이것을 다 잡아 죽일 수 없으니까 잔칫날에 “너도 매스(mass) 결혼식을 하라!” 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무슨 결혼이라고요? 「합동 교체결혼입니다.」 교차가 아니라 교체예요. 교차결혼은 고관 집 아들하고 딸끼리 하는 거예요. 그건 한 쌍이 하지만, 이건 교체결혼이에요. 나라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하와이 섬밖에 없어요. 하와이의 이름이 일을 해오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서 오는 남편을 기다리는 거예요. 몸뚱이로 벌거벗고 춤 잘 추지요? 그래, 하와이 여자는 갈대 같은 것을 엮어 가지고 옷으로 삼고 살아요. 그게 삼이에요. 마리화나예요, 마리화나. 그걸 실과 같이 쭉 잘라 가지고 꿰어서 마리화나 대를 해 가지고 하더라도, 바람 불면 이렇게 보일 것이 다 보여도 ‘에라, 보이겠으면 보이고…. 이판사판 다 맡기는데, 하고픈 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 하와이 춤추는 데 가게 되면 관광객이 양반 족속이든 무엇이든 떼거리가 몰려드는 것을 알아요? 교주가 이런 말을 해 가지고 오늘 무슨 장사를 할는지 모르겠구만! 교주님이 그렇기 때문에 쌍놈의 교주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쌍놈의 교주, 문 총재는 색마다!” 그랬어요. 색마를 알아요? 바람피우는 왕자들 가운데 맏아들이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전부 그 앞에는 꼼짝못한다는 거예요.
큰 구렁이 앞에 닭이 잡아먹지 않겠다고 하더라도 그 입의 냄새를 맡아 가지고 찾아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나게 되면 밤중에 이불 속으로 미리 가 있어요. 엎드려서 기도한다고 해 가지고 들어오면 잡아 가지고 자기와 놀아제기자고 하는 그런 패들이 다 있어요. 남미에 가니까 그런 패들이 있어서 내가 쫓아냈어요. “우리 동네는 손목만 쥐어 가지고 문만 열고 들어오게 되면 별짓을 다하는데, 문 총재는 별스럽게 쫓아낸다. 뱀들, 독사가 들어와 물릴까 봐 내가 조사하러 들어왔다가 독사새끼들을 잡아치우고 대신 엎드려 기도하는데 이렇게 벼락같이 쫓아내는 법이 어디 있느냐?”고 그래요. 그거 핑계는 다 있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남자로서 지금까지 어머니를 지킬 줄 아는 남자가 돼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까다로운 여자입니다. 눈도 그렇고, 코도 그래요. 전부 다 어디 결여되는 것이 없어요. 귀나 입이나 노래나 전부 다 그렇다고요. 우리 어머니가 참 멋진 여자예요. 멋지다는 것은 맵시 난 여자예요. 남자는 멋이지, 여자는 맵시예요. 맵시 색시, 씨가 되어야 돼요.
아이고, 아이고! 허리가 아프다. (웃음) 내가 허리를 좀 펴게 누가…. 노래를 잘할 수 있는 여자가 누가 있겠나? 너 나와라! 노래 한번 고운 목소리로…. 저러니 노랫소리가 곱다구. 들어보라고요. (박수) 「한국 노래를 하겠습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 가서 노래하는 데 주저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이렇게 노래 훈련을 많이 시켰다고요.
자, 없으면 이거라도 들고 하면 되잖아! 그거 잡아줘요. 음치라는 것은 뭐냐? 음률을 잘할 줄 아는 사람이 어디 가든지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내가 여기에서 추어서 나오는데 제일 잘하지 않으면 꼴찌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선생님이 시켰으니 선생님이 노래의 천치가 아니냐? 이러면 곤란하다구. 노래를 잘해야 돼요. 해봐요. 내가 허리가 아픈 것을 펴겠다고 앉았으니 허리를 펴 가지고 ‘아, 좋다…!’ (웃음) (노래) (이후 화동회가 이어짐)
지금 몇 시예요? 「5분 전 9시입니다.」 11시 45분이다, 내가 보기에는. 큰 놈이 작은 것 되고, 작은 것이 큰 것이 되면 그래요. 나이 90환갑이 되니 그렇게 봐도 괜찮지. 무시하지 말라고요. 거꾸로 보이니까 거꾸로 보지…. 바로 볼 수 없잖아요. 거꾸로 보니까 뭐예요? 11시 44분이다.
자, 오늘 바다의 고기가 나를 부르지 않아요. 어제는 “왜 왔소?” 하고, 바람이 ‘윙윙윙…!’ 한 거예요. 문을 열어보기 전에 내가 저 앞쪽에서, 뒤쪽에서 날아갈까 봐 걱정을 해 가지고 일어났는데 오늘은 뭐 시계를 거꾸로 봐 가지고 11시…. 12시까지 앉아 가지고 여기에 시집을 잘못 온 아가씨들이 시집을 잘 갈 수 있는 제1후보자가 될 수 있는 젊은 청춘이 돼 가지고 한번 춤을 추고 노래도 부르고 놀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떤가요? (박수)
떡을 줄지 말지 한데, 잔치도 안 했는데 박수만 치면 뭐 먹을 것이 생겨요?「‘잘 오셨소!’ 하고, 햇빛이 쨍쨍 납니다.」아, 내가 가게 되면 비 오다가도 멈추는 거라고요. 바람이 불다가도 갑자기 멈춰야 돼요. 안 멈추면, 그 바람을 걷어치우면 고기가 자라지 못하고 태평양 바다에 고기도 안 살게 된다는 거예요.
자, 이노우에! 「예.」 *선생님한테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온 적이 있는데, 무슨 보고할 내용이라도 있느냐고 물어보고 싶은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요전에 남극에 가서 배 타는 얘기를 다음 프로그램 때 하겠다고 얘기했지? 그거 했나, 안 했나? 「아직 안 했습니다.」 안 했으면 빨리 하라구, 빨리!
남극 가서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살아온 사람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들어봐요. 일본 사람인가? 한 다리 사람인가? 한국이니까 한 다리, 다리 하나밖에 없잖아. 일본 사람인가, 한국 사람인가? 일본에서 큐슈대학이라고 하게 되면 남쪽 나라의 제국대학으로서 동대의 사촌 대학쯤 되는 거라고요. 바다에 대한 뱃사공의 특허면허를 갖고 있는 거예요. 대학원 졸업생이지? 「예.」
*대학원을 졸업한 학위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바다의 사정에 대해서는 선생님보다 100배 이상의 상식이 있는 왕이에요. 왕한테 선생님이 배웠다고 하더라도 아직 1페이지나 2페이지가 아니라 100페이지, 98페이지가 남아 있어요. 연구가 뒤따라갈 수 없는 희망과 체험의 승리자이니까 그 말을 듣는 데 있어서 가슴을 크게 열지 않으면 중간에 놀라자빠질지도 몰라요.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선생님이니까 그것을 예상하고 잘 들어봐요. 여러분의 심각한 얼굴을 보고 저 사람이 도망갈 길을 찾는다고 해서 만세를 부르게 되면, 선생님이 안 보이는 곳으로 가야 될지도 몰라요. 그 방향을 바꿔서 출발할 수 있지 않겠어요? 소데스(そうです; 그렇습니다), 말데스(マルです; 말입니다)? 소데스! 한국에서 소라고 하는 것은 우시(うし; 소)를 말해요. 말이라고 하는 것은 우마(馬)를 말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만둬라, 그쳐라! 말을 그쳐라! 그 다음에 이런 모임자리가 해산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좋다! 와와와…! *일본말로 해도 되니까, 일본말로 하면 너무 빠르니까…. 일본말을 안 썼기 때문에 잊어버려서 알아듣기가 어려워요. 빠르다고요. 기관총 소리보다 더 빠르게 한다고요. 자, 빨리 해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해봐요. 거기 있으니까 잘 안 보인다. 이쪽은 해가 밝으니까 그 얼굴이 도적놈의 얼굴인지, 무슨 재미있는 얼굴인지…. 이쪽에서는 잘 보여요. 해요. *‘아, 이거 모두 다 기분이 좋다. 이렇게 젊은 여자들 앞에서 보니까 내 아내를 닮은 여자는 한 마리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 미인들인지, 추녀들이인지 선생님은 모르겠으니까 본인들한테 물어봐라! (웃음) (이노우에 씨가 일본어로 보고)
그러한 혹독한 체험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돼요. 그 이상의 어려움도 참아낼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고생했어요. 「아버지, 감사합니다.」(박수)
벌써 10시 10분이지? 밥을 먹으면 11시, 11시가 되면 바다에 나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바다 나갈래? 「예, 날씨가 좋습니다.」 내가 거문도에 가면 어드래? 「날씨는 좋습니다.」 요즘에는 고기가 안 잡히잖아? 「감성돔이 많지요.」 그래? *선생님의 90세 탄신일이 기다리고 있어요, 90세. 이야, 선생님이 생각해도 긴 생애예요. 여러 가지 체휼한 것들 가운데 잊을 수 없는 내용들이 많겠지요? 국경을 넘나들면서 비자 문제라든가 말이에요.
그걸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이런 걸 할 수 있는 것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수많은 고개를 넘어온 역사 자체에 여러분에게 플러스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지금은 어디에 가더라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변함없는 생애를 살아요.
특히, 영원한 세계를 알고 있는 우리들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씨앗이 거기에 뿌려져요. 역사는 사라져 가더라도, 사람들이 알지 못하더라도 그러한 재료가 남아지는 한 많은 후계자들이 나오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10년, 100년, 몇 세기가 지나더라도 수수께끼 같은 귀중한 체험이 전통을 세우는 초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에 의해서 역사가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여러분은 이국의 역사와 전통에 흡수되고 있지만, 그 심정의 골수라고 하는 것은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시부모나 친척들이 쭉 지켜보고 있다고요. “이야, 우리와 다르지 않은 여자인데 무엇이든지 처리해 나가는 것이 다르다.” 하면서 말이에요. 자주 외국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도 체험하지 못한 것을 한국에서 일본 여자들이 생활하는 것을 보고 새롭게 발견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양국의 먼 역사가 근본적으로 묶어지는 전통이 세워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양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노력한 재료가 남아요.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더불어 행복한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서로 다른 입장 이상의 심정세계를 채울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넓고 높고 깊은 생애가 역사 가운데 있어서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자랑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더라도 그 노력의 흔적이 상속돼 나가요. 무슨 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젊은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 살아가는 눈물겨운 생활을 자연의 산과 들이 알고 있다고요. 그 산과 들이 지켜줘요. 그 후손들이 있으면 후손들도 지켜줍니다. 이국땅에서 새로운 세계에 모델로 남아지는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생했지만, 믿음직스럽다는 거라고요.
누구든지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것을 외국인이 해결했다는 사실을 되돌아보면, 거기에 수많은 수수께끼 같은 씨앗이 포함돼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간 다음에는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을 지금 씨앗으로 심어서 키워 나간다는 거예요. 앞으로 10년, 20년, 30년, 몇 대 후에 이런 사상이 영향을 미쳐서 민족을 넘어 하나의 국가로서 자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체제로 엮어진 국가를 이룰 수 있어요. 똑같은 친구들이고 일본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른 세계로 다리를 놓아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자각해 보라고요. 보통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생각해 볼 수도 없는 거예요. 지금부터 10년 20년 30년, 1대 2대 3대가 지나면 여러분이 남기는 그 발자국, 역사적 유물이 증거해요. 그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이야, 지금부터 10년 이후를 어떻게 살 것이냐? 미래에 필요한 더욱 놀라운 전통을 우리가 세워 나가고 있다.”고 하는 그런 믿음을 갖게 되면, 일본이면 일본의 자랑스러운 역사적 초점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그런 체휼의 기쁨을 모르면 안돼요.
선생님은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요. 생각해 보면,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말이에요. 지금부터 10년이나 20년 후 그런 국가들에서 그것을 깨닫게 되면,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 볼 때 어떻게 될 것이냐? 놀라운 방향으로 전개돼 나가는 거예요.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런 미래를 바라보면서 움직이게 돼요.
그런 신념으로 모든 것을 참고 가는 거라고요. 그러면 승리의 터전을 남기는 기쁨이 있어요. 그렇게 일선에 나서서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 외에는 그것을 체휼할 수 없습니다. 그게 귀해요. 그런 것을 발견하고 기꺼이 달려가도 좋고 날아서도 간다는 결심을 하고 새롭게 결의하게 된다면, 선생님도 기쁨으로 맞이해 주고 가지 않을 수 없어요. 또 간다고 하는 거기에 발전과 희망이 있는 거예요.
이 시대에 그런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자기 후손들이 그런 환경을 틀림없이 맞이하게 돼요. 그러면 더 큰 기쁨이 되는 거예요. 1대, 2대, 수천 대가 그런 은혜스러운 환경에 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개척하고 넓혀 나가는 데 있어서 하늘이 여러분을 잊지 않고 뒤따라오면서 주변을 개척해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역사를 넘어서 후손들까지 지켜주는 영계의 조상들이 많아지는 거예요. 우리 자신들이 죽어서 영계에 가면, 1세기나 2세기 후 오게 되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과거를 찬양해 주는 거예요.
후손들이 나로 말미암아 쌓을 수 있었던 공로를 보게 되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서로 울면서 부둥켜안고 하나님이 더욱 놀라운 미래의 세계를 후손들을 위해서 열어주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럴 때 기도가 필요하지요. 그런 기도는 하늘도 기억해요.
자, 시간이 10시 반이기 때문에 밥을 먹으면 11시 반이 될 거라고요. 바다에 나갔다가 돌아와서 다른 곳으로 출발하지 않으면 안되는 바쁜 시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여기서 헤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기쁨과 희망을 가지고 식사한 후 자기 스스로의 수행 길을 찾아가는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에요.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은 영계에서 환영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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