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앉으라구! 「오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식이 있다고 해서 졸업생들이 왔습니다.」 유 티 에스(UTS) 졸업식이야? 「예.」 선생님이 못 가서 안 됐구만. 자, 평화메시지 Ⅹ장하고 Ⅻ장을 해요. 내용이 비슷해요. 결론 내용이에요. Ⅹ장, Ⅻ장.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Ⅻ장은 돌아가서 읽게 할까? 몇 시야? 「5시 37분입니다.」 Ⅻ장 빨리 읽어.
(평화메시지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을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며…)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 (이후 훈독 마침) (박수)
오늘 돌아가나? 「예.」 어저께 그 사람들 다…? 「한국 평화대사들은 어제 뉴욕에 와 가지고 뉴요커호텔에 머물고 오늘은 오전에 자유시간입니다. 오후에 브리지포트로 해서 벨베디아 이쪽을 구경합니다.」 이번에 워싱턴에 왔던 허 장관이 한번 얘기 좀 해보지, 소감이 어떤가. 꼭대기에서 자유천지로 활동하다가 와 가지고…. 얘기를 한번 해봐요.
오늘 유 티 에스(UTS) 졸업을 몇 명이나 하나? 「전체가 33명인데요, 여기 캠퍼스에 10명, 메인 캠퍼스에 23명입니다.」 자! (워싱턴타임스 창간 25주년 기념식에 대한 허문도 전장관의 소감 발표) (박수)
자, 양창식! 책임졌던 사람으로서 이번에 공식적으로 보고도 안 했는데 총결론을 한번 지어보지. 지난날의 미국, 현재의 미국, 앞으로 바라볼 세계에 대해서 대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지금 교육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그런 내용으로 해봐. 할 얘기가 많을 거라구. (워싱턴타임스 창간 25주년 기념식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와 기도)
아주 좋은 날이다, 오늘. 엄마, 아침 먹자. 야, 너 축하의 노래 하나 하자. 어저께 저녁에 하던 노래를 해. (형진님 노래) (박수)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과 기념촬영,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의 노래) (박수) 엄마, 엄마가 졸업생에게 축하 노래 하나 해주자. 이럴 때 해줘야지. 고향 노래, 내 고향. 고향에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신학생들이 졸업하고 자기 조국광복을 해야 될 책임이 있다구요. (어머님 ‘가고파’ 노래) (박수) 졸업생들에게 축하 잘 해줬다. (김효율 보좌관의 곽노필 선생 소개) (곽노필 선생의 간증 및 노래) (박수) 네가 학생과장이야? 「예, 학생처장입니다.」 처장이야? 출세했구나! 열심히 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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