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 마지막이야?「예, 내일 돌아갑니다.」내일?「훈독할까요, 아버님? (김효율)」응.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1)축복의 의의와 가치 ②축복으로 본 참된 결혼관 ㉰결혼은 천지합덕·우주합일의 길’부터 훈독)
『……사랑을 알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통합니다. 지상세계의 평면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영안이 열려 입체적인 세계까지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보고 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의 지각이 발달하기 전에 타락해 버렸습니다. 천사장과 불륜의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를 파탄시킨 근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거 다 1970년대, 1980년대 말씀인가?「예, 책 권수로 봐서는 1980년대 초입니다.」그래.
『……참부모라는 그 이름 석 자(字)를 생각할 때, 참부모로 말미암아 역사가 치리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결정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외적인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 사탄을 정복하여 비로소 하나님을 해원성사 해 드릴 수 있는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와 더불어 살고, 참부모의 명령을 받들어 행동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은사에 여러분이 먼저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1971년 말씀입니다.」그래, 몇 년 됐나?「35년 전 말씀입니다.」그래.
『……혈통적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담의 골수까지, 골육의 중심부까지 들어가서 장래 아이가 될 그 씨에 하나님의 사랑과 결속된 승리적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성서에 그렇게 해 온 기록이 있다면 성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현재 세계에서는 큰일날 일이에요. 뿌리를 전부 다 뽑아 버리면 다 없어지는 것인데, 없었다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게 탕감복귀예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떨어졌으니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사다리가 탕감조건이에요. 8단계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살았으니 지옥 밑창에 가야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과학도 가설이, 가설한 결과가 원인과 결과가 맞아 가지고 이론에 맞아야 그것이 사실세계의 실존체가, 존재가 되는 거예요. 자!
『……줄기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잘라내고 접붙이는 겁니다.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우주의 큰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뿌리까지 잘라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만민이 소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세계 국가를 맞기 전에 참부모를 맞이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미래의 후손들은 누구로부터 출발하고 싶어하느냐?』
선생님이 단 한 사람인데, 한 사람이 이 뜻을 알아 가지고 그럴 때 사탄이 세계를 전부 포위 포위, 8단계, 개인시대에서부터 8단계 이 세계가 다 포위되어 있는 거예요. 이 가운데 혼자서 세계가 사방에서 반대를 받은 거예요.
그래, 하나의 사람에 대해 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이 인류가 하늘땅을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섰으니 아무리 세상이 뭐 없애려고 하더라도 하나님 자신의 뜻, 하나님의 뜻을 세운 실체를 없애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아요.
그러니 하나님은 없다고 말할 수 없다구요. 참부모가 홀로 이 세계적 발판을 닦아 가지고 축복을, 만세에 없었던 축복을 세계 전체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결론에 서 있더라도 그 결론을 부정할 수 없는 나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이건 기필코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다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일본 나라부터 일본의 풍습 뭐…. 뭐 야스쿠니 신사가 뭐야? 고이즈미가 뭐야? 그것 다 가짜의 길이에요, 가짜의 길. 한국도 그래요, 조상들도. 세계 인류 전부가 근본부터 뒤집어 박아야 할 텐데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무지에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완전히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지금까지 세상이 그렇게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선생님 앞에 이긴 것이 아니고, 그들이 다 반대했다가 굴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게 사람의 힘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 하나님의 뜻을 대표한 것이니 뜻을 대표한 것을 없애 버리면 하나님 자신이 없어지니, 그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세상은 기필코 참부모 앞에 순종이 아닌 복종, 절대사랑·절대믿음의 자리, 본연의 창조 전의 그 이상권 내에 돌아가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새로운 이론을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교리를 부정할 수 있는 것을 한번 만들어 보라는 거예요. 핏줄의 근본 문제, 사랑의 근본 문제, 생명의 근본 문제가 문제인데, 이 근본을 다르게 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다르게 돼 있기 때문에 바로 만들어 놓은 그 사실을 반대했댔자 반대한 것은 부딪쳐서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핍박받는 것은 무엇이냐? 반대로 됐던 모든 하나님의 소유권을 상속 받기 위해서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핍박이 복의 근원을, 이게 딴 데 갔으니, 복의 근원이 이쪽에 있으니 이걸 이쪽으로 데려가기 위한 작전이라구요. 사탄은 180도 반대의 자리에 있으니 90도로 내려오면 사탄은 그 경계선을 못 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나다.’ 할 수 있는 주장도 못 해 본 거예요. 이 피조세계에서 아버지라고 주장할 수 없는 타락의 세계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혼자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없어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여자가 없으면 사랑이라는 기반이 안 생겨나요. 사랑을 통해 생명의 인연과 혈통의 인연이 없으니 가정이 생겨날 수 없고 나라가 생겨날 수 없어요.
없는 자리에 서 있는 그런 결과의 인간이 됐으니 있기 위해서는 하늘땅을 부정하고 전체를 부정하고,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중심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이것이 수직이 돼 가지고 수직 된 데 90각도로 해 가지고 사랑의 출발이, 둘이 하나된 자리에서부터 출발이 벌어져야 돼요. 그 둘이 하나되는데, 하나님과 인간이 같은 사랑에서 하나돼야 된다는 논리에 의해서 영원히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기가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 나라, 일본 역사, 거기의 무슨 문화적 관계가 돼 있는 전통적 사상, 그것은 다 있어서는 안 될 것이에요. 여러분 자체도 있어서는 안 될 것이에요. 그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일본 사람이라는 것까지 잊어버려야 돼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안 돼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여러분은 뒤집지 못했어요. 뒤집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뒤집었지만 여러분은 뒤집지 못했으니 몇 각도, 360도 각도 틀린 여기서부터 삥 둘러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엑스(×) 된 것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론이 그렇게 됐으니, 탕감복귀 여기서 복귀시대가 됐으니…. 요즘에 교육받은 사람은, ‘아, 옳다. 전부 다 옳다. 개인도 옳다, 옳다 옳다.’ 그러고 있으니 여기서 ‘아, 됐다.’ 그래서 여기서 접붙이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요즘에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아이고, 통일교회가 제일이다. 통일교회만이 남아야 되겠다.’ 하고 알았어요. 선생님은 천상세계의 여기에 와 있는데, 여기 상대가 돼서 이렇게 가려고 그래요. ‘아이고, 선생님 만나 주소.’ 탕감복귀해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 여기까지 돌아와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 와서 다 깨끗해 가지고 하나돼야 될 텐데, 여기 이렇게 끝나고 이게 하나 못 되는 거예요.
산길을 가는데 죽 돌아 가지고 지나온 길을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돌아오려면 천년만년 걸리는데, 여기서 올 때 ‘아이고, 당신 어디로 가오? 여길 건너뛰면 될 텐데….’ 말한다고 해서 건너뛰었댔자 안 돼요. 이게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갈라져 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건너뛰었댔자, 하나됐댔자 암만 해도 여러분이 하나된 자리에 못 가요. 여기서 만나서는 쭉 이래서 여기서 받고 말했지만 선생님이 여기서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돌아가요.
그래, 우리 가정맹세문에 나와요. 맹세문에 뭐인가? 천일국?「주인입니다.」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 자리이고, 참부모 완성 자리이고,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참부모의 나라, 하늘땅 하나님의 나라와 참부모의 나라인데, 그 나라가 내 나라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뭐냐? 참된 사랑이어야 돼요. 거짓 사랑으로써 갈라졌으니, 거짓 생명으로써 갈라졌으니, 거짓 혈통으로 갈라졌으니, 참된 사랑,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통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를 어느 누가 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렇게 먼 시대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까운 시대 개인시대 이렇게 세우는 거예요. 십자가상에 가정이 돼 가지고 가정에서 이렇게 커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이렇게 꽉 누르면 한 점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8단계가 이렇게 돼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로 연결돼 있으니 하나님이 여기에 들어올 수 없어요. 원수하고 놀고 자던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손대기도 싫다는 거예요. 퉤! 당장에 가루로 날려 버려도 시원치 않을 텐데 거기 가서 살다니….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 사람 여러분 그래요. 내가 쓰고 있는 일본 말, 그것이 타락하기 전의 우리 조상이 쓴 말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쓰는 말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쓰는 말을 다시…. 모든 인류는 지금까지 타락의 나라에서 쓰던 문화 전체, 나라 전체, 땅 전체를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어제와 오늘이 같지 않아요. 이걸 익스체인지(exchange) 해야 돼요. 이렇게 돼 있는데,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왼쪽이 거꾸로 됐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올라가야 할 텐데 이놈이 올라가 있어요. 하나님은 올라가야 할 텐데 이렇게 못 올라가요. 이것이 몇천년 걸렸어요. 몇천년 걸린 이것을 거꾸로 갖다가 맞춰 가지고 이 가운데 출발하던 이 점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6천년 끝에 와서야 맞춰 가지고…. 이걸 여기까지 끌어올리면 큰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6천년 이렇게 교차된 것이 바꿔쳐져 가지고 끝날을 중심삼고 새 천지 새 하늘이 돼 가지고…. 이것이 이쪽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사탄세계에. 이쪽은 연장된 여기에 와 가지고 교차된 여기에서 이 포인트 출발이 양심 선…. 이 참된 양심은 변하지 않아요.
양심 선을 중심삼고 교차되는 여기서 교차되어 이렇게 돼 가지고 연장됐으니 이것을 거꾸로, 여기에서 이렇게 내려갔으면 하늘은 바꿔쳐 가지고 사탄이 내려간 그 교차점을 통해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교차된 것이 개인 가정시대, 종족 가정시대, 민족 가정시대, 국가적 가정시대로서 여기서 여기까지 교차돼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돌아오는 대신, 여기 수직의 이 점을 향해 가야 되겠기 때문에 교차, 교차, 교차해서 비로소 전체가 교차되게 된다면 하나님 자리가, 아래에 내려갔던 것이 올라가고 사탄이 내려가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다시 가정의 출발,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에 올라가고,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시대, 종족 완성시대,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세계의 모든 것을 교차한 기준에 서 가지고 하나님도 이 자리에 따라 들어가고, 참부모도 이 자리에 따라 들어가서,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여기서 교차하는 거예요, 교차. 8단계 교차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교차돼 가지고 아래 되는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고, 사탄은 아래로 내려와 가지고 새로이 양심,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된 출발의 기점에 있어서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죽 암만 몇억만년을 가더라도 상충이 없이 여기서 해결되는 거라구요. 여기서 대심판이 벌어져요. 완전히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럼 지금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회 한 가정이 있으면 말이에요, 사탄세계의 가정들까지 축복해서 살지만, 하나의 가정, 선생님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없애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36가정 이것은 아담시대, 노아시대, 야곱시대, 3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완성이 안 돼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막연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축복받은 자리는 어떤 자리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장성기 완성급 자리입니다. 엊그제 얘기한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완성 못 했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97퍼센트 창조했는데, 거기에 인간이 3퍼센트, 하나님이 투입한 그 기준과 마찬가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일체가 영점 자리에서,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었으니 나도 영점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아니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요, 여러분 각 나라의 대통령도 아니에요. 참부모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다 싹 쓸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 가운데 사탄세계를 쓸어버릴 때, 사탄세계 이것이 이렇게 연결된 것을 쭉 해야 돼요. 이걸 옮겨야 돼요. 개인시대부터 8단계 지나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확장된 것을 잃어버렸으니 뒤집어서 위의 것이 아래로 내려오고 아래의 것이 위로 올라가야 돼요. 그게 교차하는 거예요.
개인복귀, 양심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가 절대 하나돼야 돼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하나된 그런 남자가 올라가고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수평이 돼야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뒤집어져서 아담이 아래로 내려와 가지고 해와에 깔려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구요.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일본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억울하고 분한 거예요. 일본 땅에서 여러분이 살아 가지고 참부모를 알고도 거기에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럽고, 죄를 지은 형무소 가운데의 사형수와 같은 것인데, 거기 사형수는 옛날 같으면 보이지 않게 눈만 가리고 모르게 한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 세계에 있어서 자기 나라가 유엔을 중심삼고 서로 도적질하는 데 첫째가 되겠다고 하는, 나라 없애는 구더기 떼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부정할 수 있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할 수 있으면 똑똑한 선생님이 그 길을 갔겠나? 이 길을 맞춰야 돼요, 여기서부터. 어디에서부터? 여기서부터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다음에 남편 아내가 하나돼야 돼요. 종횡의 문제예요. 그다음에 사탄세계의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든지 하나 만들어서 위에 있는 것을, 내가 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자연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강제굴복은 안 돼요. 몽둥이로 통일교회 사람들을 부모들이 강제로 때려 가지고 형무소에 집어넣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요즘 일본의 축복가정 4천 가정에 가까운 것을 나라가 팔아먹으려고 했고, 부모가 팔아먹으려고 했고, 그리고 자기 종족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팔아먹으려고 했어요. 통일교회 한 사람을 없애 버리기 위해서 전체가 동원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죽을 자리를 자처해 가지 않으면 넘어설 수 없어요. 그래,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의 원칙을 중심삼고 이것을 몰랐어요. 이래 가지고 한 줄에서,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래 가지고 8단계 여기 돼 가지고 사탄이 없이 부모를 중심삼고 출발하면 개인시대의 수평이 벌어지고, 개인시대가 되니 가정시대의 수평이 벌어지고, 종족시대의 수평이 벌어지고, 여기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완성한 아들딸 가정이 출발해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이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되찾아 가지고 만들지 못했어요. 참부모를 따라 가지고, 참부모의 축복받은 여러분이 부모님을 아무리 어려운 데라도 따라가려고 하니까 나일론 줄이 달려 있다구요.
그 넘어가는 고개를 본심은 안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있더라도 나라가 반대하는데, 부사산(富士山)이 있으면 부사산을 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부사산의 직선으로 갈 수 있는, 참부모가 가는 이 고개의 줄을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이건 부정해야 돼요. 자기가 부정할 수 없으니 사탄이 전세계, 일본 나라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앞으로 일본 세상의 미래까지 합해 가지고 전부 들이 때렸더랬는데, 여기에 걸리지 않고 넘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수직을 통해서 연결되어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뒤집어져요. 여기서 엑스(×)를 통해서 뒤집어져요. 높은 것이 아래로 내려가야 되고, 아래에 있는 통일교회가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면 개인시대 하면 개인만큼 낮아지고, 종족·민족·세계적으로 일본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가 있는 일본 나라의 모든 땅과 소유 물건과 그 나라의 구성, 국가 형태 전부를 줘도 ‘나는 싫다.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이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꼭대기. 타락하기 전의 맨 높은 자리예요.
이것이 수직이 돼 가지고 몸 마음이 이렇게 되고, 부부가 이렇게 되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이 자리에 서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이 가운데는 이 존재가 없어요. 없다구요. 그런 것을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은 개인시대였지만 여기서는 가정을 중심삼은 개인 완성시대, 그다음에 종족을 중심삼고 종족의 완성시대, 민족의 완성시대, 국가 완성시대, 세계 기준을 탕감했기 때문에, 개인으로서 가정을 가지고 반대를 다 거쳐왔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고 오(○)…. 엑스(×)가 없어졌어요. 여기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오(○), 종족의 오(○), 민족의 오(○), 반대가 없다구요. 다 이렇게 되니 아기로부터 3대를 거쳐 가지고 4대만 하면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4대권, 4대 심정권 복귀라는 것은, 부부와 같이 쌍쌍이 하나될 수 있는 심정이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이렇게 가던 것이 연장해 가지고 사탄이 가정을 통했던 걸 다 부정하고 다 이겼으면 개인 대표, 가정 대표의 상하가 하나돼야 돼요. 여기에 붙어 있는 이것이 엑스(×)가 없어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됐고, 부부가 하나됐고, 종족과 민족…. 민족이 가인세계인데, 가인세계의 한 집에서 살아 보면 축복가정과 자기 타락한 가정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아무리 주변이 옳다고 하더라도 주변 전체가 보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기반을 넓혀 나가는 거예요. 가인세계는 타락해 가지고 프리 섹스, 호모로서 핏줄이 달라져 싸우고 있는데, 여기는 핏줄이 하나돼 가지고 절대성, 절대부부, 절대이상가정까지 벌어졌으니 사탄이 여기에 있을 수 없어요. 엑스(×)가 없으니 오(○)는 자동적으로…. 이 국가 기준만 넘으면 가정들로 세계와 천주 기준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먼저 출발해 가지고 가인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된 나라를 많이 만들어 놨어요. 그것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래, 한꺼번에 자연굴복시키려니 전세계가 합해 가지고 누구를 치려고 하느냐 하면 참부모를 치는 거예요. 세계의 개인이 합해 가지고 ‘참부모 때려잡아라.’ 사탄세계는 그래요. 세계의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을 때려잡아라.’ 하고, 세계의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수많은 나라와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참부모의 종족 편성을 없애 버려라. 민족까지 없애 버려라.’ 이러고 있어요.
이것이 개인시대를 넘어서 민족·국가·세계 기준을 넘어서니 여기에 와 가지고 ‘가정이상 축복을 받아야 한다. 축복만이 모든 인류의 해방이요, 인류의 평화의 기원이 된다!’ 하는 거예요.「아멘!」
여기에 와 가지고 왕권시대, 개인적 왕권 즉위시대,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민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이러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 넘어설 것을 나라가 합해 가지고 대관식만 하는 날에는 중심국가,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사탄을 추구하던 나라들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교차가 없어요. 알겠어요? 없지? 몸 마음이 하나가 되고,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고….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눈도 오른편 왼편, 코는 종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것은 아담 상징이에요. 왜 아담 상징이냐? 코가 종적으로 돼 있어요. 눈은 횡적이고. 이거 다 횡적으로 돼 있는데, 종적인 것은 이것 하나예요.
그래, 아기를 낳을 때 동양 사람은 코가 없는 것 같지만 커 가면 나와요. 서양 사람은 코가 오똑하고 얼굴이 크게 되면 코가 이렇게 좁던 것이 넓어지는 거예요. 동양 사람을 닮기 위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이 오(○)엑스(×), 엑스(×)가 앞섰어요. 오(○)는 없어요. 몸 마음 전부 다 엑스(×), 엑스(×), 세계 전부 다 엑스(×), 몸 마음이 하나돼 세계 전체 몸 마음의 주체가 돼야 할 것인데, 몸 마음이 세계시대에 들어와서도 싸우는 사람들은 선생님 뒤에 없어져야 돼요.
그래, 여기 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요. 몸 마음이 달라졌지요, 여기서? 엑스(×) 부정하는 것이 절대 오(○), 절대 몸 마음 하나, 절대 남자, 절대 여자, 절대 가정, 그 가정은 주체니까, 이것이 아벨의 자리이니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아벨 자리가 사탄이 주인 된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을 강제로 굴복시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본연의 자리에 있으니 자연적으로 주인이 아담인 줄 알고, 아담의 아버지가 하나님인 줄 알아 가지고 거기에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전체 표제로 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으로 창조했으니, 여기에 와서도 전세계의 소유권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영점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영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벗어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가정 자체를, 절대 이상적 하늘땅을 만들려 하면 가정 자체를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7년간, 재림주 가정도 장성기 완성급 단계의 7년간을 중심삼고 핍박받은 때가 40년 시대예요. 40년이 3단계 위에 4대권이 돼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넷이 돼야 3단계가 된다구요. 그래, 40년이면 10년 10년 10년, 10수는 귀일수이기 때문에 40년 동안 1대, 2대, 3대, 4대까지 10대 귀일수로 들어가야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귀일수 4대권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4대권이 되는 거예요. 이래야 3단계가 생겨나요.
3수와 4수가 벌어져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세상도 그렇잖아요? 열두 달, 삼 사 십이(3×4=12), 여기도 3수 4수…. 손발을 보면 10수, 둘이에요.
사탄이 왼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를 보면, 1대도 사탄이고, 두 번째가 아담이지? 이것도 사탄이 점령했고, 세 번째 해와의 자리, 네 번째 장자의 자리가 완전히, 다섯 번째 자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경계선이 된 거예요. 바른손이 왼손을 지배해야 할 텐데 왼손이 바른손을 지배하게 됐어요. 이는 영원한 것인데, 이것은 천사장적 자리인데 사랑의 주인 된 장성기 완성급 된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180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렇게 돼 있던, 이렇게 된 것이, ―여기서 이렇게 되겠구만.― 이렇게 된 이것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연결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빼면 안 돼요. 사랑도 하나님으로부터, 생명도 하나님으로부터, 혈통도 하나님으로부터, 가정도 하나님으로부터, 나라도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땅 자체가 하나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 소유권을 사탄이 전부 가졌으니, 여러분 일본 나라가….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1개 국가인데, 201개 국을 넘어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 오 이십(4×5=20),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다섯, 사탄세계 이것이 사 오 이십이에요. 2천년 만에, 2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2천년 그렇게 된 것을 뒤집어 박으려니 오(○) 엑스(×)를 뒤집어 가지고 같은 자리의 2천년 2천년 해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천년 만에 야곱을 중심삼고 세운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권을 들고 나와 가지고, 이후 2천년이 지나 메시아가 와야 되는 거예요. 2천년 만에 와서 주인 없이 자라서는 이쪽에 와 가지고 연장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예수가 하나돼 가지고 2천년의 엑스(×)가 없는 자리 여기서 오(○) 엑스(×), 오(○)가 있고 주체 대상 가운데 전부 다 하나된 자리에서 엑스(×)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하나된 자리에 못 나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가는 길을 정해 가지고 출발과 더불어 목적이 하나되어 수직으로 가야 정면 가운데로 가지, 자기 의식이 달라지면 높아져도 이리 내려가고, 또 희생해도 이리 가고, 또 바른쪽 위주로 해도 이리 가고, 거꾸로 가고 그래요. 언제든지 하나된 가운데, 오(○) 엑스(×)가 하나돼 가지고 오(○) 가운데 엑스(×)가 움직이는데 마음대로 떨어져 나가면 안 돼요.
하나의 오(○) 가운데 하나의 심벌(symbol), 심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많은 것이 이것이 이 안에서는 하나돼 가지고 돌아가야 할 텐데, 오(○)는 오(○)대로 돌아가고 엑스(×)는 엑스(×)대로 가면 중심에 안 가요. 오(○)는 하나님이요, 사탄은 엑스(×)니까 언제든지 반발하기 때문에 일대 숙청, 완전히 없애 버리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오(○) 엑스(×)가 한자리에서 합해 가지고 구성체, 운동의 구성체를 형성할 수 없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조는 여자가 있어요. (웃음)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얼굴을 이렇게 하고 졸면 사탄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알겠나?「예.」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하늘땅 시대,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20년, 만 24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걸 잃어버렸으니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탄이 이 위에 올라갔어요, 하나님은 내려가고. 하나님이 원리권 내에서 추방당했다구요. 이 원리권에서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걸 하나님이 희생해 가지고 재창조를 해 나온 거예요. 창조하던 십배 백배 천배 어려웠던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재창조를 가정부터 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이 몸뚱이가 마음하고 하나 안 된 것을 무자비하게, 뉘시깔을 뺐다가 다시 왼눈을 바른눈, 바른눈을 왼눈에 바꿔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사탄이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왔지요? 눈을 뽑아 가지고 바꿔 껴야 돼요. 코도 왼쪽 코가 사탄 코인데 바른쪽 코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 코에도 못 들어와 있어요. 이걸 마음대로, 이렇게도 마음대로 사탄이 죽일 수도, 없앨 수도 있는데, 하나님은 꼼짝 못하고 영어에 갇힌 감옥살이, 연금 상태로 타락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감옥살이, 자연 형무소에 박힌 거라구요. 자연 형무소가 지옥이에요.
이 가운데서는 모든 게 지옥의 소유지, 하나님의 소유는 없어요. 엄청난 거예요.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고 했는데, 일본 나라 천황으로부터 일본 나라와 국민이 전부 하나돼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불사르게 되면 영인체는 올라가지, 불 따라? 일본 천황과 수상이 일본 나라 국민을 한꺼번에 보자기에 싸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땅에 있으니 불살라 가지고 경계선을 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된 자리에서 ‘내 것’ 하고, 일본 이름의 아무개, 아무개 사상? 우리 조상들의 야스쿠니 신사? 고이즈미 이놈의 자식은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 섬기는 놀음을 또 하려고, 망하던 그 일을 하려고 해요.
그거 지옥에 들어갔는데, 지옥에 내려가니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이 기반 위에서 축복받았던, 세계의 축복을 받은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내려가요. 지옥에 가 가지고 올라갈 줄을 몰라요. 여기서 반대로….
지금 돈이 있는 것이 원수예요, 일본 민족은. 돈을 어디에다 써? 세계적으로 은행 이자가 10퍼센트도 안 돼요. 그러니 은행에 갖다 두는 것보다도, 은행을 믿을 수 없어요. 바꿔쳐요. 정권이 바꿔치는 거예요. 뒤져 가지고 도둑놈들이 했다가, 그다음에 하늘 편 우익이 들어왔다가 좌익이 들어와서는 전부 빼앗아 가지고 지옥의 물건을 갖다 접붙여 놨는데, 우익이 접붙여 빼앗겨서 없으니 자꾸 후퇴해 가지고 몸 마음까지도 다 잃어버렸어요.
하늘땅을 잃어버렸지, 세계를 잃어버렸지, 나라를 잃어버렸지, 그다음에 땅을 잃어버렸지, 그다음에 조상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도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자기 여편네 남편네 다 잃어버렸어요. 자기 손자 대에는 나면서 고아예요, 고아.
할아버지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상대도 없고, 여자로 생겨 가지고 아이고, 남자가 도둑놈이라고 믿을 수 없으니 혼자 살다가 일대에 죽게 될 때는 공동묘지에 장사해 주는 사람도 없어요. 버려져 가지고, 길가에 객사해 죽은 무더기가 사탄세계보다, 사탄세계는 떨어져 없어지지만 이건 자꾸 평지에서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도 알지, 내가 얼마나 위했다는 것을. 그것은 참부모가 타락하기 전 20대에 주인 될 자리를 찾아 나서기 전까지는 아무리 모시고 싶어도, 아무리 위해서 살려고 해도 살 수 없어요. 그 이전에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완전히 없는 자리에서 달라붙어야 이게 무게가 없으니, 중력을 받지 않으니 따라 올라가지, 자기가 있으면 지옥까지 있으니 지옥을 끌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핏줄이 된 것을 자기가 끌어올려 가지고 깔고 앉아서 수평선 위에서 이게 무거우니까 언제든지 수평선 아래로 내려간다구요.
이것을 박차고 위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 해 가지고 이것을 넘어설 수 있게끔 올라가야 된다구요. 영어의 자리에 있던 하나님이 해방된 몸 마음이 되어 기뻐하고, 그다음에 상대를 맞아 가지고 사랑하면서 종횡으로 기뻐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구형으로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이 행복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갔어요. 지금까지 못 갔다구요.
일본 나라가 남고, 한국 나라가 남고, 우익과 좌익이 남았으니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통반격파, 반에서부터….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그렇잖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다음에는 어머님 환갑 때, 그게 천일국 몇 년이야?「천일국 5년입니다.」아니야, 아니야!「어머님은 천일국 3년이고요.」천일국 3년 때인가 천지부모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한 거예요.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없었어요. 그다음에는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축복가정왕, 개인왕이에요. 개인왕이 비로소 출발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반대받고 그 반대가 물러가게 한 거예요.
그다음에 전라도에서부터 시장과 도지사를 시켜 가지고 기성교회의 목사, ―사탄세계 대장의 자리에 있거든.― 이들이 선생님 앞에 굴복해 가지고…. 예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돌아온 게 작년이지?「재작년입니다.」재작년 12월 28일인데, 28일 돌아오자마자, 제3차 이스라엘권을 책임진 부모님이 1차, 2차 이스라엘권 앞에 명령한 거예요.
내가 안 만나 줬어요. 내가 시장을 찾아가고, 도지사를 찾아가지 않고 만나 주지도 않아요. 나는 나대로 있는데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돕겠습니다.’ 했다구요. 경제특구도 내가 원했나? 자기들이…. 때가 그렇게 됐어요.
이래 가지고 28일 날에 돌아와 가지고 그다음 해 1일 날 1천2백 명 이상의 대회를 하라고 했어요. 이거 강당이 없어요. 8백 명까지 하고 그다음에 8백 명 가운데서 다섯 사람, 열 세 사람 앞에 다섯 사람을 통일교인으로 세워 가지고 메우는 이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명령할 때 비로소 기독교의 목사들 절반 이상, 각 종단, 나라의 반장, 이장, 면장, 군수, 시장을 넘어서는 거예요.
수도권만 남겨 가지고…. 전라남북도가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 전라도에서 하나된 것을 경상남북도로, 반대로 하는 거예요. ‘경상남북도 이렇게 해라! 전라남북도가 싸우지 않고 하나됐다.’ 이래 가지고 반장들이 하나되니까 면장들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군수들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도시사들이 하나된 그런 자리에 있어서….
수도권은 하나밖에 없어요. 전라도 사람이 수도권을 차지하려고 하고, 경상도 사람이 수도권을 중심삼고, 북한 사람도 내려와서 수도권 생활, 남한 사람들도 수도권,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수도권을 점령하려고 그래요.
지금 경기도하고 수도권은 가인 아벨이에요. 정부가 아벨이라면 경기도가 가인이라구요. 이 둘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경제적 문제를 중심삼고 경기도 도지사하고 현 정부를 중심삼고 인천공항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항을 가지면 육·해·공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공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가운데 항공우주과학,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시대가 오기 때문에 미국 최고의 회사를 중심삼고 공중을 날 수 있는, 육지로 다닐 수 있는, 배로 다닐 수 있는 기점을 만들어야 돼요.
여수·순천, 바다(여수)는 맑은 물이요, 순천은 하늘을 따라가는 거예요. 이 둘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여기서 여수를 중심삼고 여천을 시로 만들어서 사무실이 둘이지? 싸우지?「예.」여천은 구경하면서 ‘잘해라. 너희들이 하지 않으면 내가 너희들까지 잡아먹겠다.’ 하는데, 반대로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순천 지상을 중심삼고 ‘학교 세우는데 땅을 내놔라.’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래, 여수·순천, ‘여수에서 한 대로 순천도 대회 해라.’ 이래 가지고 여수·순천하고 하나돼 가지고 ‘전라남도하고 전라북도가 하나되어라.’, 그다음에 전라남북도는 다 끝났으니 여기에 있는 책임자들이 완전히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까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경상남북도의 반장에서부터 면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장은 그냥 그대로 선거 안 하고 뽑지만 군수부터 선거를 해요. 군수, 도지사까지…. 면이 소생이면 군은 장성이고 도는 완성이에요. 3단계를 묶어 가지고 전라도에서….
전라남북도도 싸우지요?「예.」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경상도도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면 중심삼고, 군 중심삼고, 도 중심삼고 전라도가 하나됐으니, 하나님이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중심존재가 하나돼 있으니 너도 여기에 접붙여라.’ 이러면 경상도도 그 자리에서 전라도에 접붙여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자기를 부정해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경상도가 서는데, 여기 전라도와 원수의 골짜기가 없어진 평원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탕감복귀를 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그다음에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원수가 됐는데, 그것이 한국 교포까지 외적인 세계에 있어서 동족들이 싸워요. 민단하고 조총련이 해와국가에서 복중의 쌍둥이가 싸우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그다음에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 여자 배에서 싸우는데 일본 정부가 이것을 해산할 수가 없어요.
아이고,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싸우지 않을 때는 도와주고 그랬어요. 조총련이 앞섰어요, 민단이 앞서야 되는데. 앞서 가지고 학교도 조총련 대학, 중고등학교, 소학교예요. 김일성의 조총련이 먼저 교육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1백 몇 개 중고등학교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그래, 이제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하나되니 민단과 조총련이 싸우는 것도, ―외국보다도 나라가 먼저예요.― 하나돼야지요?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어라.’ 해서 나라가 협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 8월 20일 날 왕권 즉위식 할 때 얼마나 복잡했어요?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됐으니까 정부가 우리 말 들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돼 가지고, 전라도 1천 명, 경상도 1천 명 해 가지고 하나 만들었어요. 그 대회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국내도 하나됐고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됐으니, 내적·외적의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그 하나된 자리에 부모님이 올라왔으니 도를 넘고,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국회 대회 때 정부가 뭐 가담을 안 해 줘도 우리 대회가 조총련과 민단, 그리고 전라남북도 하나돼서 하니까 정부가….
지금 현 정부가 전라도 편이에요, 경상도 편이에요?「전라도 편입니다.」전라도 편이지. 노무현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한테 굴복해 가지고 공산당이 돼서 경상도를 깔아뭉개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정부 전체가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나라가 없어지는구나. 내 나라가 어디 있느냐?’ 하고, 공산당에 대해서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하고, 대학까지도 자기들이 원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한나라당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고 눈을 붉히고 여자가 나왔어요, 여자. 여자가 싸워 이겨야 돼요. 그 여자 박근혜가 여자를 모을 수 있는 힘이 있나? 나한테 와서 굴복하면 여자를 완전히 붙여 놓음으로 말미암아 여자 대통령이 될 수 있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나를 도와주소. 한나라당이 돼서 야당을 때려잡으소.’ 그거 안 해요.
너희들 싸울 대로 싸워 가지고 해 봐라 이거예요. 노무현도 큰일나고, 한나라당도 주인이 없어요. 하루에 몇 번씩 왔다 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빙빙 돌면서 국회가 엉망진창이 돼 가지고 돌멩이가 날아가고, 칼이 왔다 갔다 하고, 총탄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수라장이 되어 있어요.
그래, 전라도도 수라장이 됐지요? 경상도도 수라장이 됐다구요. 둘이 합해야 돼요. 합해야 되기 때문에 둘을 합하게 하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문 총재는 ‘너희들은 나라 찾기 위한 것이지만 문 총재는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다.’ 해서 가정당을 만들었어요. 정치하지 말라! 한나라당이든 열린우리당이든 없어요. 다 가짜예요. 본래 나라를 가진 도적놈들이에요. 문 총재는 다 내버려 가지고 너희 나라 찾기 전에 너희 아들을 찾고, 너희 가정을 찾아라 이거예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부모가 있어야 돼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처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가정이 되려면, 가정이 이뤄지려면 내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만 있고 자기들만 있으면, 그 아들딸이 결혼 안 하면 1대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는 처자가 있어야 되는데, 처자는 하나가 돼요. 이것을 우리 원리로 말하면 모자협조시대예요. 처자지요? 어머니가 아들을 찾아야 돼요. 딸을 찾아야 돼요, 딸.
그래, 어머니가 아들을 낳아 놔야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못 낳아 놨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을 믿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가 진짜 에덴 가정에서 쫓아냈던 남편을, 세계 고개를 넘어와서 모실 수 있는 남편을 오빠와 같이, 그다음에 약혼남과 같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할아버지와 같이, 왕같이 모실 수 있는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까지 하나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넘어선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갖출 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어디에 가서든지 축복을 하더라도 이제는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미 굴복했던 기반에 들어왔으니 칠 수 없어요. 하늘이 ‘에이, 쌍년 같은 것!’ 그런 말을 하면 이제 영계에서 영인들이 나와 가지고 처단해 버려요. ‘천사 녀석이 아담가정, 축복받은 가정을 반대해?’ 이래 가지고 교통사고가 나고, 불의의 불상사로 떼거리 죽음에 이르게 해 가지고 하늘이 정비하는 거예요.
이제는 종교도 인정 안 해요. 나라도 인정 안 해요. 종교가 도덕적인 기준을 세울 수 없고, 나라도 도덕이 뭐야? 가정적 질서에 사랑의 도리, 프리 섹스, 호모 등으로 전부 끝장에 서 가지고 어찌할지 모르게 눈도 볼 줄 모르고, 냄새도 맡을 줄 모르고, 입으로써 맛도 모르고, 귀로 소리도 못 듣고, 손으로 만지고도 이게 구렁이 새끼인지 뭣인지 몰라요. 만만하면 그저 집에서 만드는 뭐라고 할까, 밀가루 떡과 같이 생각하면 안 되지. 구렁이를 말이에요.
구렁이가 참 영물이라구요. 그래, 뱀을 보고 놀라지요? 찬 것이에요. 발길로 차서 주머니에 찼다 이거예요. 찬 녀석이에요. 그래서 뱀은 차 버려야 되고,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뱀탕 하는 집에다가 팔아먹어야 된다구요.
뭐, 이런 얘기를 세밀히 하다가는 훈독 시간 다 잡아먹겠구만. 알겠어요?「예.」오(○) 엑스(×)가 따로따로 놀아요. 여당은 오(○)인데 야당이 이 가운데 들어갈 축이 없어요. 축이 없으니 빠지면 깨지는 거예요. 싸움판이 벌어져요. 운동은 하거든요. 그러니까 중심, 심보(しんぼう; 굴대)가 없어요, 심보. 샤프트(shaft; 굴대, 축)가 없어요.
심보가 없으니 심보, 딱 중심이 있어 가지고 요 거리와 요 거리와 요 거리가 영원히 같게 되면, 이 가운데 도는 것의 각도는 ‘사람’이 말이에요, 돌아가니까 ‘사랑’이 돼요. ‘사람’이 ‘사랑’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들은 ‘람’ 라레리로루, 이게 제일 발음하기 힘들어요. 람!「람!」어려, ‘려’라는 발음이 없어요. 콧소리와 말소리, 공명되는 세 음성을 합해야 라랴, 러려, 이렇게 하게 돼 있어요.
일본어는 뭐예요? 아 이 우 에 오! 아 이!「우 에 오!」거기에 ‘아르(r)’ 발음이 없어요. 엘(l) 발음이 없어요. 다, 따, 타, 없다구요. 한국에서는 ‘가’ 자도 둘이고, ‘나’ 자는 둘이에요, 하나예요? 나라는 것은 주장하는 데 최고이니까 나는 둘이 필요 없어요.
‘가’ 둘이고, ‘나’는 둘 필요 없고, ‘다’ 둘, ‘라’ 둘, ‘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전부 다 된소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 발음이 못 하는 발음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맞추고 이렇게 ‘꺼’에다가 ‘이응(ㅇ)’을 하면 ‘껑!’이 돼요.「껑!」목소리가 공명되고 콧소리가 돼 가지고 꿩!「꿩!」일본어 발음이 꿩이란 게 있어요? 껀, 껀, 껀, 껀…. (웃음) 그러니까 그거 말이 아니에요. (웃음)
잡혀 가지고 말을 배우지 않아서 그렇게 됐어요, 사탄에 잡혀 가지고. 사탄 발음권을 못 넘어선 일본 말이에요. 그래,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 한국말을 배워야 나이가 많더라도 세계의 무슨 말을 배우더라도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긴 알아요.
요즘에는 욘사마…. (웃음) 일본 여자들이 좋아하는 배우가 욘사마예요. 배우자가 없어요, 배우자. 쫓겨난 해와가 돼 가지고 배우자가 없어요. 남편이 없어요. 배우라고 하니까 80퍼센트 비슷하니 한때의 영화 신(scene; 장면)을 볼 때 좋다고 해서 그것을 중심삼고 그게 제일이라고 따라가지만, 욘사마가 천국을 몰라요. 지옥 밑창으로 가요. 배우자 앞에 가서 머리 숙여야 돼요. 배우는 배우자 앞에 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
앞으로 욘사마가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나를 잡아 가지고 가죽 다 벗겨 가지고 뼈를 다시 만들어 주소. 살을 붙여 주소. 가죽을 다시 솜털까지 같이 만들어 주소.’ 하며 절대복종해야만 지옥에 있던 것이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이 단계가 얼마나 돼요? 수천 단계라구요.
배우를 좋아하던 년들이 배우자를 찾아갈 수 없어요. 여러분은 배우자 찾아왔나, 배우 찾아왔나?「배우자 찾아왔습니다.」그래, 여러분은 배우자가 있어요?「아버님!」에이! (웃음)
맨 처음에는 아버님이 제일이에요. 할아버지고 왕이고 뭣이고 전부 다 버리고 ‘아버님’ 이런데, 아버님 앞에 해와가 동생이에요. 커 가지고 소년시대, 청년시대, 사춘기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를 거쳐 가지고 살고 나서야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래, 지금 통일교회의 여자라는 동물은 4대 심정권, 3대 왕권…. 제1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고향을 재창조해서 창조의 뜻을 이뤄야 돼요. 둘째 번은 고향에 갔으니 어머니 조상을 모셔 가지고 3시대, 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부부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완성해야 돼요.
그 위에 뭐냐 하면 창조의 심정권 일체권을 가져야 되겠으니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으로 가인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정적인 4대 심정권으로부터 3대 왕권, 황족권을 거꾸로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맹세) 4번에는 말이에요, 가정의 축복을, 심정권 복귀를 했으니 축복받을 수 있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해야 하는데, 하나의 가족적 세계, 하늘땅에 있는 모든 존재는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 치리 받아야 돼요. 그것이 제4절이에요.
그다음에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여러분 개체 가정 가정들이 세간 나 가지고 소유권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시는 그런 법도의 세계가 생겼으니, 제5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이에요. 무엇이 통일돼야 돼요? 몸 마음이 통일돼야 되고, 부부가 통일돼야 되고, 종족이 통일돼야 되고, 민족이 통일돼야 되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가 통일돼야 돼요. 국가가 반대하고 졌어요. 세계가 선생님한테 졌어요. 하늘땅 전부 다 졌어요.
그래, 선생님은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적 성자들을 굴복시켜야 되니 영계에 가 가지고 전부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성자들 축복까지 다 해 줬다구요. 그래, 지옥 철폐, 낙원 철폐,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여기서부터 엘리베이터를 타면 찌익 해 가지고 하나님 보좌 앞에 철커덕 내릴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가정맹세문 이것은 여러분이 할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뤄 나가는 걸 말한 거예요. 제1장이 뭐라고요? 참사랑으로 천일국 주인이 돼 가지고 뭐라고?「본향 땅을 찾아….」본연의 고향을 찾아 본연의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그건 여러분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에요. 그래, 철모르면서 복중에서 태어났고, 나서도 철모르고 따라다니면서 ‘아버지 어머니는 내 것이다.’ 해 가지고 경배도 하고 맹세문을 외움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못 받았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쓰고 있는 말과 내용을 전부 배우기 때문에 사탄이 잡아갈 수 없어요.
사탄이 잡아가게 되면 ‘엄마, 아빠!’ 뒤를 돌아서 부르게 돼 있어요. 자기보다도 엄마 아빠가 가르친 도리가 사탄세계의 법도와 근본적으로 다른데, 그것을 막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눈이 시퍼렇게 바라보고 있으면서 ‘이놈 사탄아! 어디서 그런 행동을 해! 본래 에덴에서 굴복하고 모셔야 할 가정의 형태가 이루어졌는데, 발을 어디에 들여놓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 통일교회 망치려고 하다가 사고가 생겨요. 교통사고가 나든가 한꺼번에 배가 가라앉고 비행기가 떨어지는 그런 일이 생긴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도 이제는, 끝날이 될 때는 통일교회의 제일 높은 사람들이 먼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돌아간 사람들을 보면 암에 걸려 돌아갔어요. 자기 욕심을 부리게 되면 사탄이 돌덩이같이 완전히 지옥에 파묻기 위한 것이 암이에요. 암이 뭐예요? 암초, 암석이에요. 암석이 암 아니에요? 돌같이 굳어지는 암초라구요. 암에 걸려 가지고 눈이 있어도 못 보고, 냄새도 못 맡고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암이 문제가 아니에요. 암보다도 더 그립고 보고 싶고, 간절히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4년 동안 밥도 안 먹고 상사병에 걸려서 엉엉 울고, 아버지 어머니를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밖에 모르고 기다리게 된다면 영계가 활짝 열려요.
선생님에 대해 미쳐 가지고 밥 먹을 걸 잊어버리고, 선생님이 아니면 세상 다 난 버렸다고 ‘선생님!’, 이리 가도 ‘선생님!’, 저리 가도 ‘선생님!’, (웃음) 지옥 가도 ‘선생님!’ 하며 그렇게 선생님만 사모하는 사람을 사탄이 막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자들만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지 않아요. 남자가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요. 부산에 살던 사람들은 새로운 큰배가 고기를 잡아 들어오면 거기서 뱃전에 뛰쳐 올라가 가지고 고기 한 마리를 사 가지고 선생님 드리겠다고 차편, 돈도 없는 패들이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가져와요. 고기가 얼마나 도망 다니면서, 서울에 오려면 고기가 울면서 왔다는 거예요. 눈을 보게 되면 고기한테서 눈물이, 고기가 죽었지만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는 거예요. ‘왜 이걸 갖고 왔느냐?’ 하면 ‘부모님이 그리워서 찾아왔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런 걸 보고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 물결이 춤추면 갈매기가 어떻고 노래를 부르고 하지만, 물결을 보고 좋아하면 말이에요, 멸치 떼거리는 고요하면 앞을 보고 마음대로 자기 가고픈 방향대로 가는데, 물결이 이렇게 춤추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이고,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고기가 이러고 이러니까 갈매기가 잡아먹기 좋아요. 물결이 좀 세야 갈매기들이 많이 떼로 날아와요. 조용하면 잡아먹기 힘들어요. 갈매기가 내려오기 전에 보고 도망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 물결 춤춘다, 물결이 가만히 있지 않고 물결 춤춘다,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흥분하고. 다 그렇잖아요? 모든 천지 이치가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이야,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다 맞아서, 대가리 이마에 맞아서, 골리앗이 다윗이 던진 돌에 이마가 맞아서 떨어진 것처럼,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전부 다 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 문씨를 치다가 자기가 맞아 떨어지게 돼 있어요.
여러분 엄마 아빠들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한국 사람한테는 죽어도 시집가면 안 된다고 했을 거예요. ‘우리 엄마 아빠 모가지를 떼고 가라.’ 이래도 안 갈 수 없어서 도망 나오다 보니, 한국에 와 보니 한국 사람을 붙들고….
헤엄쳐 가지고 현해탄을 건너왔는데 죽게 돼 가지고 사지가 뻗은 것을 한국 남자가 건져 가지고 ‘일본 여자로구만.’ 하고, 홀아비 남자가 붙들고 ‘아이고, 여자 몸뚱이가 이렇게 생겼구만. 여자가 이렇게 생겼구만.’ 하며 몸뚱이를 주무르고 쓸고 이래 가지고 먹여 주고 아기와 같이 해서 살려 주면, 일본 여자라도 일본을 버리고 이 남자가 생명의 은인이요, 사랑의 은인, 혈통의 은인이니 이 남자한테 신 집이 지글지글 끓는 그런 단지 통에 난 시집을 왔다 이거예요. 시기 때문에 시집이라고 그래요. 신 집이에요, 신 집.
나카무라 상도 맨 처음에는 이상했지? (웃음) 윤(윤세원) 박사! 그 가문이 교육의 집안이에요. 형수는 동양철학의 괴수가 돼 가지고 활동하던 명문지가문인데, 나카무라 상은 시집도 못 갈 건데…. 연애나 한번 해 봤나? (웃음) 숫처녀로서 나이 많은 사람을….
윤 박사 여편네가 18년 동안 아픈 것을 혼자 그저…. 참 열남이에요. 기독교사상이 있기 때문에 바람도 피우지 않고 그걸 보며 매일 울고불고 정성을 들였는데, 병신 여편네를 정성들이며 그러던 사람이 혼자 살려니 얼마나…. 누웠던 자리에 가 가지고 눈물을 철철 흘리던 것을 내가 알아요. ‘야야야, 이제 네가 처녀 장가가기도 힘들고, 지금 칠십이 넘었는데….’ 일흔 둘인가, 일흔 하나인가? 불쌍하기 때문에 제주도에 있을 때 제주도에 오라고 해 가지고…. 제주도에서 만났지? 나카무라 상이 과부도 아니고 혼자 살던 처녀예요. 해와국가의 늙은 처녀가 많으면 해와가 뼈가 부러지고 다리가 찢어지고 다 병신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또 나카무라(中村), 나카(中), 중심 촌(村)의 여자예요. 나카무라! 그래서 그렇다는 여자가 있게 되면 전화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와 가지고 선생님이 ‘너 영감한테도 시집갈래, 안 갈래?’ 하는데 시집 안 가겠다고 할 수 있나? 자기 혼자 살아 가지고 마음에 맞지 않으니…. 이거 똑똑한 여자예요. 보라구요. 생긴 것이 미인으로 생기고 말이에요, 혼자 살아도 밥을 굶게 안 돼 있어요.
그래도 신랑을 모르는 아낙네가 얼마나 과부보다도 더 비참하지. 처녀가 늙는데 별수 있어요? 땅이 뒤집어지고, 땅이 쓰나미(津波; 지진해일)로 해서 다 죽어 버리는 그 판에도 ‘나만은 죽어서는 안 되겠다. 시집이라도 한번 가 보고 죽어야지.’ 그런 입장이었어요. 그래서 불쌍한 해와국가의 대표로서 와서 얼마나 잘사느냐 이거예요.
그 아들딸도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다들 가정을 이루고. 거기 복판에 들어가 앉으니, 남편이 선생님이 생각한 이상 생각해 주겠다고 하니까 마음이 잡혀 가지고 들어가서 살아 보니 길이 막힌 것이 척척척척 길이 열려 가지고 이제는 한국 할머니, 본래 죽은 어머니보다도 더 존경할 수 있는 우리 가문의 나카무라, 우리 촌 중에 중심 할머니가 됐다! 그렇게 존경 받는 것을 고마운 줄 모르고 살고 있어. (웃음)「고마운 줄 알고 살고 있습니다.」(웃음)
아들이나 딸을 하나라도 낳으면 얼마나 좋겠나? 지금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게 되면 먼저 낳은 아들딸하고는 서자 적자가 되어 싸움판이 벌어져요. 또 아내가 있으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제일 불쌍한 것이 윤 박사가 되는 거예요.
육십이 넘었지, 그때?「예.」예순 하나인가, 예순 둘인가?「축복받을 때 나이가 몇 살이셨습니까?」「육십 세 살이었습니다.」육십 셋에 시집가는 여자가 어디 있나? (웃음) 천지개벽이 벌어졌지.「아버님, 저는 기다리고 있었는데요.」기다린다고 암만 기다려야 어디서 신랑이 먼저 찾아올 수 있어? 부모가 없는데 신랑을 맞을 수 있나? 부모가 있으니 그거 다 맞춰 줘 가지고….
여러분도 내가 결혼시켜 줬지요?「예!」이혼할 수 없어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이혼할 수 없어요. 이혼하게 되면 이제 과부로 죽어야 돼요. 천국 가서 상대이상이 잘못되면 지옥에 가야 돼요.
그래, 원리가 무서워요. 선생님이 무섭지요? 악착같거든. 별의별 세계가, 하늘땅의 지옥, 하늘 전부 다, 하나님하고 사탄까지 ‘저 문 총재 때려치워라!’ 해요. 영계에서 43일, 430년…. 3수와 4수를 찾는 거예요. 3수와 4수를 못 넘어갔거든. 그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7수가 나오고 3수와 7수에 있어서 삼 칠(3+7) 하게 되면 10수가 나오고, 7수에 3수, 4수 하면 그거 얼마예요? 3수 하면 10수고, 사위기대 하면 14수지. 14수여야 상대가 된다구요.
(손을 들어 보이시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것은 세상이 돌아가는 일월성신의 운행법도를 말하고, 이건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이 손에 다 보여 줬어요. 이것이 천사장, 이건 한 단계 낮으니까 이게 위가 되면 아래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거꾸로 됐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나? 뜯어고쳐야 돼요.
그래, 삼 사 십이(3×4=12)예요. 그래서 사탄세계가 1, 2, 3, 4…. *이건 일본 말로 히토사시유비(ひとさしゆび; 검지), 나카유비(なかゆび; 중지)예요. 이걸 전부 점령당해 버린 거라구요. 넘버원의 곳, 사랑의 주체, 아담의 상대, 해와, 장남도 사탄세계에 점령되어 버린 거라구요. 이것이 이렇게 될 경우에는 이것이 하나의 소생 장성의 제방이 된다구요. 기대가 된다구요. 이 위에는 그대로, 이것과 자유자재로…. 여기는 그대로, 이 손가락이 여기 있다고 하면 곤란하다구요. 여기 있으면 곤란하니까 이 엄지손가락은 딱 쥐면 여기서 멈추게 되어 있다구요, 맨 가운데. (손가락을 펴서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 둘 셋, 센터고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중앙수가 3수인 동시에 8수예요. 그래서 삼 팔 이십사(3×8=24), 24절기가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열 넷, 열 넷 하니까 28이 돼요. 한국말에는 이팔청춘이란 말이 있어요. 또 열 다섯이 돼야 성인이 된다고 하는 거예요. 15세면 남자 대장부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이 왼쪽이 완전하니 꽉 쥐더라도 말이에요, 여기와 상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15세가 되면 대장부라고 자랑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한 세상의 나쁜 것은, 법이 반대하는 것은 치워 버리고 법을 따라가는 대장부가 되는 것이다!’ 그래요. 왔다가 갔다가 와야만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탕감해 가지고 자기가 설 수 있으니 대장부 되니까 해방받는 거예요.
대장부가 됐으니 여기도 바른쪽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했으니, 그다음에 이놈들을 자기 친구를 만들라는 거예요. 대장부 되니까 힘이 세니까 사탄세계에서 지배하는 사람들을, ―24세까지는 이것이 돼요.― 이것이 되니까 마음대로 주관하고 꿰차라는 거예요.
열 다섯 살 때부터는,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자기가 3학년쯤 됐으면 2학년을 꿰찰 수 있고 1학년, 그다음에 소학교 학생도 꿰차고, 유치원생도 꿰찰 수 있어요. 자기 집안에 들어가서 열 다섯 살이 되면 그 이하의 아들딸, 중고등학교 그 이하 아들딸은 마음대로 어머니 대신 교육하기를 바라고, 아버지 대신 교육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 대신이기 때문에 대장부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맏아들과 맏딸, 둘만 하나되게 된다면 그 집안이 타락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철저히 하나된 사랑의 부모가 됐으면 두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훌륭한, 엄마 아빠가 심었으니 나는 거기서 열매 될 수 있으니 더 훌륭한 엄마 아빠가 되겠다.’ 하니까 대장부지.
대장부 알아요? 열 다섯 이상 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 나라에 왕이 있고 왕보다도 왕 대신 할아버지가 있어요. 하나님 대신 아버지가 있어요. 세상에 부모 대신 나는 하늘과 땅, 왕과 할아버지 대신자가, 두 나라, 영계와 육계의 두 나라의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들은 손자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다! 선생님도 지금 손자 가운데서 신준이를….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얘는 형진이 막내아들이라구요. 역사 공부를 하라고 했더니 1년 되니까 우수한 성적을 냈는데, 선생들이 말이에요, ‘문형진이 문 총재의 아들이래.’ 해 가지고 소문이 나 가지고 ‘네 아버지가 문 총재야?’ 이러니 아니라고 할 수 없으니 그렇다고 했어요. 자꾸 교수들이 찾아와 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신학교 교수들이 물어보는데, 젊은 녀석이 역사 공부를 하는데 자기보다 높은 얘기를 하거든. ‘이야, 요놈 봐라!’ (웃음)
물어보면 척척 대답을 해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타락이 무엇이란 것을 알고, 구원이니 복귀, 탕감복귀라는 것, 그다음에 심정세계의 근원, 결혼 등 그런 모든 전부를 원리원칙을 중심삼아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이야, 이놈 봐라! 너는 네 아버지보다도 더 잘났구만.’ 자기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모르니까. (웃음)
교수가 찾아오는 길에서 만나게 되면 자기는 못 본 척하고 땅을 보고 이리 가려고 하면 ‘미스터 문!’ 하고 먼저 ‘굿모닝!’ 한다는 거예요. 교수가 먼저 ‘굿모닝’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굿모닝’ 이래 가지고 친구가 돼요.
그래, 신학대학원 교수들이 찾아와서 친구가 됐어요. 물어보면 불교나 유교의 성인들에 대한 것을 자기들은 안 가 봤지만 다 가 봤으니까, 이런 옷도 입고 머리도 빡빡 깎고, 이제는 수염도 기를 때가 온다구요, 삼손 모양으로. 이래 가지고 ‘야, 이놈들! 하버드 총장이 된다.’ 하고 호령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다 알아모시고 ‘예이, 알아모시겠나이다.’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그 형진이 아들딸 이름은 말이에요, 첫째는 신팔이, 둘째는 신만이, 셋째는 딸인데 신궁이에요. 그래, 가만 보니 이름을 짓다 보니까 팔만궁이 됐어요. 하늘나라의 문이 8수 완성되면 다 열려 가지고 팔만궁이 됐어요.
그래서 네 번째 낳은 아들을 ‘궐(闕)’ 자, 신궐이 해야 할 텐데 그건 너무 노골적이 돼요. ‘팔만궁궐’ 이러면 ‘너 다 해 먹겠다고 그러누만.’ 이렇게 영계도 사탄도 빈죽 거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준걸 준(俊)’ 자로 했어요. 모든 것의 완성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준걸, 궐이 들어가요. ‘준걸(궐) 준’ 그래서 신준이라고 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알기를 ‘팔만궁궐!’이에요. 그러니까 사랑을 몽땅 받아야 된다, 선생님의 눈 사랑, 코 사랑, 입 사랑, 귀 사랑, 손 사랑, 마음 사랑, 복장 사랑, 가슴 사랑, 머리 사랑 다…. 얼마나 지혜로운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웃을 때는 입을 크게 벌리니까, 입을 크게 벌리면 눈을 크게 벌릴 수 있나? 입을 크게 하고 웃을 때는 언제나 눈을 감기 때문에 이 녀석은 눈을 감고 입을 벌려요. 반대예요. 이래 가지고 입을 맞출 때는 눈을 감고 입을 벌리는데 얼마나 크게 벌리는지 몰라요. 동그랗게 벌리면 이거…. (웃음)
그다음에 이제는 혓발까지 내밀고 ‘오오오오!’ 이러면서 ‘아아아하!’ 야단해요. ‘이야, 세상만사 해방권이 벌어졌구만!’ 그래서 내일 모레면, 여러분이 떠난 다음에는 어머니가 데리고 올지 모를 거예요. 사흘만 안 보더라도 할아버지 병난다고…. 그렇지 않아도 어저께 못 보니까 감기 걸리려고 하더라구요. 걔만 있으면 감기가 뭐야? 밤에도 일어나 가지고, 오줌 싸면서라도 오줌 나오는 줄 모르고 손자 생각을 하니 미쳤지. (웃음) 그럴 것 같다 그 말이에요. 오줌 싸고 똥 싸면서 그랬다는 얘기가 아니고. 알겠어요?「예.」그래, 탕감복귀!
여기 여러분은 손자 못 가졌지? (웃음) 여러분이 가정을 전부 청산하고 아들딸, 사돈의 팔촌까지 축복을 한 다음에는 제일 그리운 것이 뭐냐? 손자들의 존경을 받는 것을 바라는 것이다! 너희 일족도, 아줌마도? 우노?「우다(宇田)입니다.」
*우다!「예.」그다음에 너는 하라다(原田)?「예.」(웃음) 우다라고 하면 근심하는 밭이라구요. 미완성이야. 우다보다는 하라다가 좋다구요. ‘근심할 우(憂)’라구요. 우주라고 하는 말은 그래요. 근심하는 그 마음을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우주와 관계가 없습니다. 하라다라는 말은 배짱을 부려서 이긴다 하는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라다니까, 소련 여자예요, 보면. 조상이 소련이지?「예.」소련 여자인 일본 여자가 앞에 서니 일본 천황이 하라다를 아내로 맞으면 소련을 잡아먹는데 말이에요, 종을 삼을 수 있는데,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소련 공산당 때문에 야단하는데 내가 뭐인가? 일본의 종교, 유명한 종교가 뭐예요?
*소카각카이(そうかがっかい; 창가학회). ‘소’는 무슨 자?「창(創)입니다.」‘가’는 무슨 가?「가치의 ‘가(価)’입니다.」가치의 ‘가’가 아니라 ‘집 가(家)’를 붙이면 좋다구요, 창가학회. 가치의 ‘가’는…. 불교에서는 인격적인 신을 모른다구요. 법적인 신은 인정하지만 인격을 완성한 하나님은 모른다구요. 집도 모른다구요. 창가학회(創家學會), 우주의 대표적인 집을 가지고 가르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창가학회(創家學會)가 되어 가지고 일본을 천하 통일하는 거예요.
공산당한테 당했기 때문에 공산당을 방비하는 통일교회를 필요로 하는 창가학회의 총수가 통일교회에 와서 ‘공산당을 방비할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렇게 되면 종교가 하나되어 공산당을 친 것이 되니까, 일본 나라에 창가학회가 통일교회의 원조로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공산세계도 민주세계도 지배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해 가지고, 작년에 쭉 공산당에 대해 선거기간에 1억 이상의 전단지를 만들어 뿌린 끝에, 공산당의 선거 당선자와 창가학회가 반대가 되었다구요.
여러분은 배후의 깊은 비밀은 모르잖아요?「예.」일본의 창가학회, 일본의 군대…. 일본 군대를 뭐라고 하나?「자위대라고 합니다.」자위대! 자기 자신이 총괄해서 움직이는 군대를 가졌다 해서 자위대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후에 군대가 없어졌기 때문에 ‘우우, 제국의 국수주의로 다시 돌아가는 데는 자위대가 필요하다.’ 해 가지고, 미국이 법적으로 군대라고 하면 허용을 안 하니까 말이에요….
몇십년, 40년 지나서, 문 선생이 가르친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 가서 교육을 해서, 천사장으로서 교육을 받은 자들이 일본의 여자를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타락 전의 해와를 그리워한 거와 마찬가지로, 인류의 어머니 대신으로 미국에 가서 그 전통정신을 전수했기 때문에 ‘일본의 선교사가 제일이다.’ 해 가지고, 흑인도, 황색인도, 백인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를 어떻게 해서 자기 부인으로 대치할 수 있을까, 바꿀 수 있을까 해 가지고, 그게 안 되니까 고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흑인 같은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귀여운, 백인과의 중간이니까 흑인은 일본의 여자를 보게 되면 눈이 돌아 버린다구요. 저런 미인이, 백인세계나 흑인세계 양쪽에 어울리니까 단연 중심에 선 아름다운 미인 사마(さま; 님)들을 말이에요, ―사마라구요.― 욘사마가 아니라 여자 사마들을 장래의 자기의 여왕으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천황계통(天皇系統)은 만세일계(萬歲一系)’라고 했으니까, 계통을 연결하는 그 어머니로 만들고 싶다 해 가지고, 흑인들이 전부 자기 부인들을 버리고 일본 선교사들한테 결혼 신청을 하는 현상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곤란하니까 어쩔 수 없이 제일 좋은 미인이 아니라 제일 나쁜 추녀를 골라 결혼시켜 주는데, 그래도 장래 따님이 여왕님이 되어, 선조의 왕권을 잇는 대할머니를 만들고 싶다고 하는 거라구요. 선조가 되는 거라구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것을 탕감복귀해서, 재축복을 해서 떨감이 단감이 된 하늘의 왕녀로서 모셔 가지고 하늘의 여왕님으로 다시 만들 수가 있다는 거예요. 모두가 ‘여왕님, 여왕님, 공주님, 공주님’ 하고 따르게 되어 있다구요.
그와 더불어 백인 너희들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북극에 사는 사람들이 백인이 되었으니까, 바로 황색 인종권을 넘어서 흑인의 열대권으로 갈 수 없다구요. 백인이 종족 지도세계로부터 농민 지도권으로 우리가 점령해야 한다 해 가지고 점점점 내려오니까, 흑인이 있는 곳까지 내려오니까, 황색인종이 자기들하고 가까우니까, 일본의 선교사들이 우리 집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 거라구요.
왜냐? 백인들이 말하기를, ‘미국 여자들이라든가 서양 여자들은 자기들을 머슴처럼 여겨 가지고 부인이 쓰는 자들이지, 모시는 일은 절대로 없으니까 백인종의 이상형은 일본인이다.’ 한다는 거예요. 모시는 데도 넘버원이고, 딸로서 복종을 하는 데도 넘버원이고, 공주, 그리고 왕의 왕후가 될 전망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두 종류의 다른 인종을, 하나는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안고 선생님한테 와서 굴복했을 경우에는, 백인종·황인종·흑인종이 하나의 가정 안에서 정리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일본의 선교사이느니라!「아멘!」
선생님의 설명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에 가게 되면 흑인의 유명한 사람이, 그리워서 그리워서 눈이 돌아서 밤에 잘 수가 없어서 큰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고백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아, 그래요? 그렇게 합시다.’ 할 수 없다구요. ‘열심히, 열심히 해서 내가 참부모님을 사랑하는 이상, 3배, 10배 하게 되면 어떤 형의 남자와 결혼을 해도 괜찮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일본 여자를 국제결혼을 시켰다 하는 기록은 세계·천주적이라구요. 그거 알고 있나?「예.」제일 어려운 사람들이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이라구요. 이건 역사적인 원수라구요. 절대로 결혼은커녕 선도 못 본다구요. 그런 관계에 있으면서 선두에 서서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은 한국의 남자와 일본 여자, 일본 남자와 한국 여자라구요. 교차결혼을 한 기록의 챔피언을 가진 사람들은 일본 여성이다, 아니다? 어느 쪽이에요?「이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지금 원수 원수를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라구요.
이 심벌은 본래가 여기에 와서 가정·세계·천주를 끌어안는 그런 역할이 가능하기 때문에, 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교주는 원수권을 사랑하기 위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의 나라 여자를 부인으로 맞이하게 하는 것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유일신이 되어 있다구요. 일본은 세계의 종교권이 18만이나 문부성에 등록을 하고 있다구요. 그건 종교가 아니라구요. 데타라메(でたらめ; 엉터리)라구요, 데타라메.데타라메가 뭐예요?「데타라메?」메(目;눈)가 데타라메니까 큰일이라구요, 데·타·라·메! (웃으심)
선생님은 그런 일본어를 중심삼고 상대어를 짜 맞추는 데있어서 누구보다, 일본의 천황, 황후보다도 고심한 남자임에 틀림이 아리마스(あります; 있습니다), 센(せん; 없습니다)?「센!」아-, 센(せん; 천) 위의 억인데. (웃음) 아리마스억! (웃음) 스억이라고 할 경우에는 더 좋다는 거 아니에요? 단 억이 아니라 수억!
야-, 만세를 할 때 맨 나중에 권위의 목소리를 드높여 ‘억만세’를 하는데, 수가 붙으면 복수가 되지요? 2배 이상 만세를, 타락한 해와가 진짜 해와로 해방이 된다고 하면 2배가 아니라구요. 천 배 이상, 억억수수 만세를 해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따르는 일이 되는 거라구요. ‘하늘 편에 먼저 다다르는 것은 일본 여자여야 된다.’ 하고 문 선생은 원수권의 여자를 누구보다 사랑해서 보내는 거라구요.
여러분, 한국이 해방되었을 때, 선생님을 옥중에서 고문하고 죽이려 했던 일본인들을 선생님은 해방시켜 주었다구요. 그런 일을 한 사람은 한국에도, 일본에도, 세계에도 없다구요.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목숨을 바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동기를 만든 것이 그거예요.
원수의 여자를 누구보다 사랑한 그런 역사를 남겼기 때문에, 해와국가, 사탄세계의 여왕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여왕님의 나라로 세우기 때문에, 세계는 평안·안식·안정,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되기 때문에 만만세, 억만세라구요. 알겠습니까?「예.」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이것은 뭐라고?「오케이(OK)입니다.」이것은?「돈을 말합니다.」소유권, 돈! 이렇게 하면 돈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면 죄가 없다구요. 하나님과 검지가 하나되면 죄가 없다구요. 일본어를 보면 잘 알고 있다구요. 이 손가락을 히토사시유비(ひとさしゆび; 검지, 사람을 가리키는 손가락)라고 말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사람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하나가 되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이것은 돈이다 이거예요. 돈이 있으면 전체를 소유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 오케이?「오케이!」어느 쪽이 오케이냐고 묻는데 오케이라고 답하나? 이 오케이는 하나님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오케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이 바로잡혔다, 소유권도 하나되었다, 그러니까 전체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오케이는 오픈 더 게이트 오브 킹덤(Open the gate of kingdom)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뭐예요? 하늘나라의 문과 하늘나라 자체를 해방시킨다, 문을 열었다 이거예요. 열두 진주문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열어, 열두 진주문 수백 문이 오케이(OK), 오케이는 킹덤이에요. 오픈 더 게이트 오브 코리아(Open the gate of Korea)! 코리아, 코리안(Korean)!
*코리아는 나라 이름이지만 코리안 하면 사람을 말하기 때문에, 오픈 더 게이트 오브 코리안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코리안, 한국 사람이 되기 위해서 여기 오지 않았어요? 세 고개를 넘겨야 돼요. 일본 사람은 탕감돼 부정해 가지고 결혼해서 한국 아내가 된 거예요. 3단계를 넘어선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권 심정복귀, *해와님이 되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는, 가입하는 것은, 천국 통과는 문제가 아리마스(あります; 있습니다), 센(せん; 없습니다)? 어느 쪽이에요?「센!」좋은 말을 듣고 있다구요. 누구에게서?「아버님께….」무슨 아버님?「참아버님!」(*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드런 참부모예요? 핏줄을 바로잡아 줬고 상속권, 소유권을 바로잡아 줘 가지고 심정의 싹을 트게 하신 참부모예요. 심정의 싹이 여러분은 거짓 심정의 싹이 나왔지요? 지옥을 통해서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핏줄 전환, 소유권 전환을 해서 심정의 천상의 길만을 가질 수 있으니 해방과 석방은 자유천지다, 자연히 해결했다! 그 말 아니에요? 진짜라는 사람은 아멘, 해 봐요.「아멘!」입을 크게 벌려 가지고.「아멘!」
우리 신준이같이 입을 동그랗게! 입을 동그랗게 하라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맞춰 가지고 입술 키스, 혓발 키스, 이빨 키스까지 해야 부부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은 맨 처음에 입술 키스를 했지요? 결혼해 보니까 입술 키스가 재미없으니 혓발 키스를 하지요? (웃음) 아, 난 몰라서 물어보잖아요? (웃음) 여자들이니까 더 잘 알 것이니 말이에요. 입술, 혓발 키스 다음에, 혓발이 들어가게 되면 내 혓발이 들어가다가 이빨 키스를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지.여기 이게 들어가면서 하고 또 나올 때는 저기서, 왔다 갔다 하며 재까닥 재까닥 그렇게 입술 키스, 혓발 키스, 티스(teeth; 이빨) 키스라구요. 복수니까 티스(teeth) 키스! 두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재까닥 재까닥 하는 키스를 해요.
그다음에 무슨 키스예요? 목구멍 키스지! 아아아! 혓발까지 들이빠니까 색시의 혓발과 이빨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목구멍 키스, 가래침, 칵칵 하는 (웃음) 가래침까지도 내게 전해야 목구멍 키스가 된다! 가래침이 싫더라도 꿀떡 삼켜야만 완전한 부부가 된다! (웃음) 아, 꿀떡이라는 말이 얼마나 좋아요? 꿀떡이니 얼마나 달겠나? (웃음) 한국말이 계시적이라구요. 이야, 이런 말은 없어요. 내가 영어도 알고 일본 말도 알지만 말이에요.
꿀떡, 해 봐요.「꿀떡.」꿀떡 뱉는다고 그래요, 꿀떡 삼킨다고 그래요?「삼킨다고 합니다.」혓발까지도 말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혓발이 다리를 놓을 수 없으니까 저기까지 넘어갔다가 아이고, 울면서 나와 가지고 혓발을 편다는 거예요. 얼마나 맛있으면 그러겠노?
그래, 꿀떡은 꿀떡 삼켰다가, 숨을 들이쉬었다가 후- 할 때 혓발이 후르르륵, 흐읍- 후르르륵-…. 해 봐요.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 내쉬는 행동을 해 보이심. 웃음) 아, 웃지 말고, 세 번을 하고 입술 키스, 목구멍 키스, 다 해방돼야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오줌도 싸면 안 되고, 똥도 싸면 안 돼요. 힘을 주게 되면 오줌도 나오고 똥도 나오는데. (웃음)
그런 심각한 키스를 해서 ‘영원히 내 것이다.’ 해야 돼요, 내 것. 내 것이란 것은 안의 것이다 이거예요. 내 것은 내 속에 있는 것이다! 그래, 내 것이라는 말이 얼마나 멋진 말이에요? 내 것, 네 것, 내 것 된 다음에 네 것! 네 것은 내 겉 네 겉, 안 가죽 겉가죽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가죽, 그다음에 무슨 통일체가 돼 가지고 몽땅 내 사랑, 몽땅 있는 대로 삼켜 버린다 그 말이에요.
고기들이 삼켜 버릴 때 똥이 묻고 뭐가 묻고, 벌레가 있더라도 벌레를 보나? 몽땅 삼켜 버려 가지고 몽땅 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약 중의 약이 된다는 거예요. 벌레가 붙었어도 살이 맛있기 때문에,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그 벌레가 붙었어도, 벌레가 붙은 것이 영양소가 제일 좋아서 빨아먹으니 그게 원수가 아니에요. ‘너도 약으로 쓴다.’ 하고 그렇게 삼켜 버리는 놈이 왕초라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는 민주세계도 훌떡 삼켜 버리고, 공산세계도 훌떡 삼켜 버려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하고 민주세계에서 부부가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들어도 훌떡 삼켜 버려요. 아들딸을 낳은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훌떡 삼켜 버려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예.」
그래, 여러분을 세 번 시집갔어도 더 시집보내 주려고 하나님은 생각한다는 거예요. 참부모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한국에 시집왔지요?「예.」여러분을 중국 사람한테 시집보내려고 그래요. (웃음)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갑니다.」(폭소)
여자 필요 없어요. 지금 여자들은 중국에 필요 없어요. 중국에는 말이에요, 여자들을 다 죽여 버렸기 때문에 남자밖에 안 남았어요. 하나 낳는데, 여자가 태어나면 모르게 독수리 밥도 시키고, 미친개에게 물려 버리게 해 가지고 다 죽여 버렸기 때문에 여자가 얼마나 필요한가 할 때가 왔으니, 여자를 수입하려면 한국을 통해야 된다구요. (웃음) 중국도 이제 모양이 달라요. 배경이 틀려요.
그렇게 수입하려면 자기들과 닮은 한국 여자,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 사람이 됐으니,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데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왔으니, 한국 여자보다도 한국 남자를 더 사랑하는 일본 여자니, 한국에 시집온 일본 여자를 중국으로 보내는 것이 선한 왕이 취할 수 있는 도의적인 자세였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시집가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웃음) 좋은 데 시집가는 데는 뭐냐? 시집가 가지고 보호해 줄 수 있는 신부를 남편이 따라가고 그 아들딸이 따라가 가지고 남편과 아들딸이 여자 말을 들어야 되겠으니 남편 노릇 못 하고 종 노릇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중국에도 시집 한번 안 가 보면 가정의 탈락된 부인이 될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을 중국 사람한테 또 결혼시켜 준다고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아멘 했어요. (웃음)
「지금 남편은 어떻게 해요?」아, 그렇게 한다는 게 아멘 아니야? 말씀대로 되나이다! 감쪽같이 걸려들었는데, 시집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웃음) 네 남편이 모시고 섬기는 그게 종 아니야? 천사장을 심부름시키고 종보다도 노예와 같이 부릴 수 있기 위해서 왕 중의 왕 노릇을 하고 왕가의 장손 자리에 보내겠다는 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죽어 버려야지.
시집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되겠습니다.」가정이 시집가요. 나라가 시집가요. 지금 나라 시집가기 위해서 한국을 누가 점령하느냐? 내가 일본 여자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원수를 제일 사랑하니까 일본 여자 나라의 남편이 된다!
일본 천황이, 섬나라의 천황이 히라나리(平成) 된다는 것은 빤빤해지고 지하에 다 내려가는 거예요. 그걸, 수평으로 된 우리 천황 잘났다고 칭찬하는 일본 사람이 있어요? 평민보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궁전에서 쫓아내 버려 가지고 일본 여자들하고 결혼했지만, 다 미국에 살고, 서양 사람 만나서 영국에 가서 살려고 해요. 영·미·불에 가서 살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의 왕궁도 팔아먹을 때가 와요. 서양의, 영국의 왕궁도 그래요. 황태자비(다이애나비)가 죽은 것이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잖아요? 다 뭐인 줄 알아요? 바람잡이들이 돼서 다 망했다구요, 바람잡이. 해 봐요.「바람잡이!」바람잡이가 뭐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일본의 역대 천황들이 한번 그런 얘기를 하고 그런 생각이나 했어요? 여러분이 일본에 그냥 살았으면 무엇이 됐겠나? 사탄한테, 바람잡이 맞게 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거리의 여인밖에 될 수 없었던 것이 2차대전에 패전한, 멸망한 나라의 여자와 아들딸이라구요.
아직까지 2차대전 손해배상도 지불 안 했어요. 그것을 안 맞게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러니 본래부터 레버런 문이 일본 여자가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망하는 여자까지도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하나님 대신 막아 줬는데, 통일교회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그 나라가 돈 보따리를 전부 다 잃어버려요.
이제 일본이 망하게 되면 그 돈 보따리를 ‘한국에는 안 가져가겠다. 대만에 가져가겠다.’ 하겠어요? 대만의 장개석을 시켜 가지고 손해배상을 면제시킨 레버런 문이니 돈 보따리를 대만에 가져가게 되면 장개석 아들딸은 주인이 한국 사람인 줄 알기 때문에, 대만을 통해서도 돈 보따리가 돌아 들어오기 때문에 일본 나라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일본 천황의 소유권, 일본의 핏줄을, 그다음에 그 심정 기준을 존중하게 되면 그림자도 없이 소금물이 못 되고 흙탕물이 돼 가지고 구더기를 기르는 똥통 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사랑하고, 원수의 사랑하는 아들딸 전부를 잡아다가 맑은 물, 여수·순천 세계에 데려와 가지고 바다의 물, 하늘 가는 전통을 이어받게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여수·순천에 와서 바다 훈련을 하게 된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보따리 싸고 떠날 때에 눈물과 콧물과 입물과 귀에서도 물이 나와 가지고 고름이 나오고, 어깨도 뼈 기름, 뱃장 기름, 손발 기름, 이 모든 것을 여기에 쏟아놓고 간다! 갔지만 잠깐 갔다가 온다, 안 온다?「온다!」
떠나야 되겠어요, 안 떠나야 되겠어요?「안 떠나야 되겠습니다.」그건 미친 간나들! (웃음) 여기 소련 여자 너만이 안 떠나겠다고 하는데, 여기 운전수 대신 운전한다며? (웃음) 소련한테 지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원수이고, 그다음에 소련 나라가 원수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여자 대표로 사랑했으니 남자 대표 소련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자기 편, 자기 고향에 돌아가 자기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미국을 장자권에 세우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자협조시대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의 자유해방 왕권시대에 있어서 천지가 천상·지상세계 해방·석방 천국이 되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나는 노멘 했는데 여러분이 아멘 하면 내가 때려치워야 되겠다는 말이 되는 것 아니에요? 좋아서 함부로 말 쓰다가는 지옥 갈 수 있고 죽을 수 있는 일도 없지 않아 있을 성싶으니라! 아멘, 노멘?「아멘!」오케이(OK) 하라구요.「오케이!」
오픈 더 게이트 오브 더 코리아(Open the gate of the Korea), 오픈 더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the gate of the Kingdom)! 아멘 해야 될 때는 오케이! 오케이 할 때는 오-, 숨을 내쉬고 오- 케이 하나? (숨을 들이쉬었다가) 오- 케이!
탄소 있는 모든 것을 받아 가지고 식물들이 먹게끔 말이에요…. 이 꼬리 붙은 것 먹는 것이 아니라 대가리를 식물이 받아 먹어 줘 가지고 식물은 산소를 (들이쉬셨다가) 오케이 줬으니까 오케이, 흡, 날아가는 거예요. 부활되어 천상세계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하는 것이다! 비약이 좋아요, 도약이 좋아요?「비약이 좋습니다.」
하나, 아흔, 그다음에 뭐예요? 하나, 90, 180, 360! 알긴 아누만. 하나에서 90, 180, 360, 소생·장성·완성, 4수에서 갖다 맞춰 가지고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니까 센터가 되는 것이다!
그래, 샤프트(shaft)가 끼었기 때문에 오(○) 가운데, 엑스(×) 전부는 그 안에 맞게끔 대가리를 내밀었다가는 힘을 받아서 사람의 ‘람’ 자 귀퉁이 있는 것이 동그래져서 ‘사랑’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또 아멘이야? 오케이지.「오케이!」
오케이는 뭐라고요? 하늘 문을 열어 제끼고, 한국 사람이 해방적 한국 사람이 되면 천하에 자유분방한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영원 안식할지어다! 눈 감고 죽을지어다! 안식 아니에요?
몸뚱이는 안식해 썩었지만, 이건 눈 감고 천년 자더라도, 천년 후에도 하루 한 시간 잔 것같이 언제나 눈을 뜰 수 있으니 죽은 것이 아니고 영원히 살아 있는 나다! 몇천년 역사의 경험을 다 했기 때문에 사탄도 나한테 굴복하고, 하나님도 경배 못 받았는데 나로 말미암아 받았으니 나한테 굴복하고, 사탄도 굴복시켰고 하나님도 굴복시켰으니 참부모 왕권 해방 통일천하가 이제 문 총재의 사상으로 말미암아 해방 천국의 국민이 되느니라! 그게 왈, 천일국이에요.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이걸 합하면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래,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하나돼서 둘이 하나되게 된다면, 중심이 반드시 필요하니 세 사람이 하나된, 천일국이라는 말이 천주가 옛날서부터 영원히 하나된 나라, 두 사람 이상, 세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본래부터 있을 수 있는 나라이니 하나님이 기쁨으로써, 과거보다 몇백 배 기쁨으로써 맞이할 수 있는 나라다!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아담가정은 가정을 잃어버렸지만 문 총재는 세계에서 한꺼번에…. 세계 가정들이 출생신고, 혼인신고를 할 때가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돌아다보니 세계의 종족·민족·국가가 문턱에 걸려 가지고 이것만 갖다 맞추면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하나님의 왕좌 앞에 일시에, 지금까지 수천년 비었던 천국을 채워 가지고 순식간에 완성한 천국의 선생님은 천자가 되고 왕이 되니, 두 사람이 하나되니 부자협조 통일안착시대가 되느니라!「아멘!」
어머니는 없어도 아버지가 있고 장자가 있게 되면 어머니 나라는 장자가 찾아서 얼마든지 메워 줄 수 있다구요. 아버지가 싫다고 하더라도 어머니 나라,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세 나라, 대만이 책임 할 것이고, 캐나다가 책임 할 것이고, 그다음에 어디라고?「필리핀입니다.」필리핀!
필리핀도 2차대전 이후에 미국 나라고, 대만은 일본 나라, 한국은 해방되기 전에 일본이 왕 나라 된 것을 종 나라로 바꿔 치움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도 탕감의 원칙을 다 이룬 자리에 서기 때문에 세계를 통치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뭐예요?「오케이!」
내가 쓰는 말을 먼저 불러 버리누만. (웃음) 그래, 그거 좋아요, 좋아! (웃음) 뭐 근본서부터 모든 것을 벌써 상속 다 했으니 오케이!「오케이!」오케이 알지요?「예.」
혈통이 달라졌고, 소유권이 달라졌고, 그다음에 심정권, 이 전체가 합해 가지고 오케이예요. ‘어느 누가 이렇게 하든, 이렇게 하든, 요렇게 하든 아무렇게 해도 좋습니다.’ 오케이, 오케이예요. 이렇게 해도 좋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리 받고 올라오는 것은 이리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내가 앉게 되면 내 것이 되는 것이다! 그것을 마음대로 이리 맞췄다 저리 맞췄다, 내가 좋을 수 있는 해방·석방권 일체권을 할 수 있으니 자유 해방이 아닐 수 없다! 천년만년 역사 위에서 자유 해방이 아닐 수 없느니라!
하나님도 ‘오, 좋다!’ 이런 말이에요. 케이, ‘문’은 못 여니까 문 총재 오- 키(key), ―키가 열쇠 아니에요?― 케이! 문 총재의 키만 갖다 맞추면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만사가 형통되었다! 그러니까 이제 일이 다 끝났으니까 피곤하니 천년만년 잠을 자도 세상천지는 내 주인의 자리를 빼앗아 가라 해도 다 도망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만사형통 왕권의 사랑의 아버지가 됐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아버지가 누구 아버지인가? 누구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네 아버지, 안팎의 부부의 아버지가 됐으니 천하통일의 조상의 계대를 상속 받은 그 자체,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최초의 아담 이상의 상속자가 되니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도 내 안에 있고, 참부모도 내 안에 있고, 남자면 여편네가 어머니 가운데서 내 안에 있고 내 밖에도 있다 이거예요. 안팎이 같은 것 둘이 하나되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영원히 하나된 거기에 재까닥 맞춤으로 말미암아 몽땅 내 사랑이 아닐 수 없다! 어허 둥둥, 해 봐요.「어허 둥둥!」내 사랑이지고!
‘어허 둥둥’은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 궁둥이예요, 궁둥이. 지고! 제일 고운 데 올라간다! 춤추고 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왕좌, 왕권을 전수 받을 수 없다! 통일교회의 여자 남자는 노래 못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춤추지 못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노래방이 발전되었다! (웃음, 박수)
왜 웃어, 이 쌍것들아? 기분 나쁘게 웃누만. (웃음) 노래방만이 아니에요. 춤방! (웃음) 가정에서 노래 부르고, 남편이 노래하면 여자는 춤추고 노래방 춤방이 되면 하하, 그다음에 둘만 춤추는 것이 아니라 아들딸이 있어야 되잖아요? 아들딸이 있으면 나라가 있어 가지고 사방에 있는 모든 성씨들이 하나돼 가지고 ‘하하!’ ‘히히!’ 해야 좋지 않아요?
어허 둥둥, ‘어허’ 할 때는 노래예요. ‘둥둥’ 할 때는 춤추는 거라구요. 궁둥이를 두드리며 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극히 높아집니다.’ 그게 오케이예요, 오픈(open) 케이(K). 무슨 케이? 그 케이(K)는 레버런 문의 키(key; 열쇠)라는 말이에요. 오픈 하늘나라가 아니고, 키(key). 키가 케이(k) 이(e) 와이(y)! 그래, 키가 맞지. 키는 재는 거예요, 높으냐 낮으냐. (웃음) 그래, 옆으로 맞나 안 맞나 재서 맞춰야 돼요. 옆으로도 맞고, 고로도 맞고, 돌리는 데도 맞아야 재까닥이에요.
재까닥, 해 봐요.「재까닥!」재까닥이 뭐예요? 재까닥 소리를 내려면, 상을 받아 가지고 움직이면 재까닥 재까닥 오색 가지 음악 소리가 나요. 거기는 말이에요, 엎어 놓으면, 바가지 같은 것을 두드리면 북소리가 나고 말이에요, 쟁개비(냄비) 뚜껑 소리, 젓가락 소리, 오색 가지 칠첩반상의 모든 것을 놓고 두드리면 다닥닥닥, 탁탁탁탁, 디딕 탁탁탁탁…. (탁자를 두드리시며) 거기에 눈도 깜박깜박하고, 입도 이러고, 오색 가지 모양이 박자에 들어맞으면 ‘그 박자 맞는 것은 내 것이다.’ 하나님이 한다는 거예요.
박자가 틀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원리원칙의 도리로 해야지,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제 마음대로 강의해 먹다가 백성을 다 죽여 버렸어요. 강의 한마디 하고는, 한마디 ‘그랬습니다.’ 할 때는 그다음에 시작할 때는 참부모를 불러야 돼요, ‘아버지!’ 하고. 아버지만 하면….
아버지 하면 ‘아, 부지(不知)’ 모르겠다는 게 되잖아요? ‘아, 부지’니 모르겠다는 것이니 아버지가 안 되지. (웃음) ‘아부님!’「아부님!」내가 절대 필요하니까 아부할 수 있는 주인 양반으로 모시는 것이 ‘아부지’ 다 이거예요. 그 아부지가 진짜 아는 ‘아버님!’이에요. 아버님은 처녀 총각, 손자, 누구든지 아부하지 않는 패들은 아들딸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낙제꽝이 된다! 아버님과 상관이 없다! 결혼도 아버님을 통해서 하지 않으면 가짜다! 가짜가 뭐예요? 가짜 재료를 말해요. 가짜 아니에요, 가짜?
야! 훈독회, 여덟 시가 돼 온다! 내가 지금…. (웃음) 몇 시에 떠나게 돼 있나?「오후에 떠나는 건 시간 안 정해 주셨습니다.」아, 그건 임자 책임이지. 나는 오늘 간다고 배도 다 옮겨 오라고 했는데.「그럼 지금 말씀하시면 아무 때라도 떠나시면 됩니다.」아무 때나, 당장에? 내가 일어서서 나간다면 안 되잖아? 이제라도 넉넉히, 몇 시에 가겠나?「비행기 몇 시 준비되겠습니까?」「그런데 지금 비가 다시 오고 있습니다.」「비가 와요?」비(非)는 아니라는 거지. 비를 부정해. ‘비(悲)’라는 것은 슬픈 것을 말해요. 추워요.
「많이는 안 오고 조금씩 옵니다.」조금씩이야 그건 훅 불어 버리면 되지. (웃음) 아, 불어 보라구. 날아가잖아? 거기서 바람이 나게 되면 옆에도 들어오지 못할 텐데, 옆에 사람들이, 임자들이 섰다가 비행기, 헬리콥터가 뜨게 되면 돌아서 가지고 도망가잖아? 바람도 오다가 못 들어와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비가 떨어지기는 어디 떨어지나? 그러면 타는 사람도 안심하지, 뭐.
「준비는 돼 있습니다.」‘준비’는 거꾸로 하면 비준이 안 맞는다는 말 아니야? 준비란 자기들이 할 때 거꾸로니까 비준, 비준이 안 맞는데, 준비는 돼 있다는 말이 못 간다는 말로 그렇게 들리네, 내 귀에는. (웃음)
그러니까 이상한 세계도, 그런 모든 것이 예민하기 때문에 그 세계도 발견해 가지고 그 세계의 왕초까지 됐어요. 하나님도 내가 하나님 자리를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하나님이 말해 줬나? 나는 아직까지 왕권 즉위식…. 몽골리언 동족 이것이 일족이 안 돼 가지고 2월 14일 날 비로소 왕권 대관식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받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천하의 어디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평화의 왕이 아니라는 사람은 뉘시깔을 빼고 코를 자르고 입을 뽑더라도 꼼짝 못해요. 세계가 그러고 있는데, 얼마나 못났으면 세계가 하는 것을 모르는 가운데 있어요? 그건 구더기만도 못한 것 아니에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꿈틀도 할 수 없는 그런 것이 무슨 존재예요? 어느 마을, 어느 나라에 가서 깃발을 꽂아 가지고 ‘문 총재는 평화의 왕 중의 왕이다. 만왕의 왕이다.’ 간판 붙인 것을 떼 버렸다가는 무슨 벌을 받겠나? 일족이 걸려 버려요.
이스라엘 민족이 나오는데 반대한 한 사람의 왕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망해 버린 것을 알아요? 모세 5경을 나만큼 아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는 성경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누구보다도 성경을 관통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다 찾아 가지고, 기독교가 눈 떠 가지고 한 번만 알게 되면 ‘아이쿠머니야!’ 하고 다리 뻗어져 가지고 사체같이 자빠지게 돼 있어요, 충격 받아 가지고.
그런데 무슨 통일교회가 이단이야? 바알세불의 아들이 예수라 하더니, 그건 이스라엘 6백만이 아니라 1천6백만이에요. 기독교하고 유대교만이 아니에요, 잡교까지 다 채웠어요. 1천2백만 이상이 희생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용서 못 받아요. 회개해야지요.
지금까지 얼마나 유대인하고 기독교가 반대를 하고, 종교가 반대했어요? 석가모니도 내 제자라고 하고 말이에요,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20년 전에 얘기했더니 ‘우우, 성자 중의 성자인 마호메트가 자기 제자야?’ 하면서…. 마호메트는 말이에요, ‘마호(まほう; 마법)’ 할 때는 부정을 말해요. ‘메트’라는 것은 영어로 ‘만났다(meet)’는 뜻이에요. 마호메트, 혼란 종교의 대표예요.
공자는 뭐예요? 공짜로 해 먹자! (웃음) 공짜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격적 신을 모른 거예요. 가짜가 다 해 먹었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 맞지만,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라고 하는데,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삼강오륜의 제1강, 제2강, 제3강은 군신, 부자, 열녀 열남을 말하잖아요? 부자가 유친이에요?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부부가 유별할 수 있어요?
인격적 신을 모르는 공자니 공짜예요. ‘공(孔)’ 자는 이렇게 아들을 해 가지고 뒤로 여기서 발길로 찼어요.「흠-!」왜 ‘흠’ 해요? 공자 아니에요, 공자? 공을 거꾸로 찼다 그 말이에요. 왜 또 그거 써 보노, 기분 나쁘게? (웃음) 내 대신 많이 선전해 가지고, 문 총재를 깔아뭉개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 보니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자기가 선생님보다 잘났다고 자랑할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보라구요. 황장엽을 데려다가 강의하게 한 사람, 끌어낸 사람이 내가 아니고 이 사람이에요. 전라남북도에서 했지?「예.」그다음에 경상남북도에서 했지?「예.」충청남북에서 했으니까 소생·장성·완성을 했으니 남북을 중심삼고 북서울 남서울의 대장 노릇 해 먹는 사람, 꼭대기를 집어 가지고 일시에 반대 한 마리도 없게 되면 천하통일 할 수 있는 왕 패가 될 수 있는데, 그 길잡이꾼을 이 녀석이 하고 있어요, 전라도 녀석이.
또 황씨예요. 가만히 보니까 조상이 브로커 해 먹었더만. 뭐 이순신이 죽을 때 직계(조상)가 죽어서 여기에 왔다며?「예.」이순신 장군 못 되고 이순신 심부름꾼 됐지. 아, 정말이라구요. 그런 얘기는 나도 말을 잘 못해서 그런 말을 했으니까 웃을 만도 하지. 알게끔 설명 못 했으니 웃어도 할 수 없지.
통일교회 내가 만국 만민 앞에 설명 못 했으니 뭐 반대도 할 수 있고, 웃음도 웃을 수 있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가르쳐 주지 않은 내 책임이니, 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벌 줄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 말씀은 산산조각같이 어디든지 가 가지고 깃발을 꽂지 않은 곳이 없어야 돼요. 전라도 자체가 통일교회 깃발 아래에, 경상도가 깃발 아래에, 그다음에 남서울 북서울이 통일교회 깃발 아래에 있어야 돼요. 잘났다는 대가리를 젓던 녀석이 와서 꼿꼿이 앉아 가지고…. 어저께는 깡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장들이 새까만 양복을 입고 이래 가지고 망부석 모양으로 버티고 말하는데 웃지도 않고 이래 가지고….
강의 두 번째, 세 번째야?「예, 두 번째입니다.」세 번째 가게 되면 전국 어디에 가든지 그들을 다시 군대를 만들어요. (귓속말로 뭐라고 말씀하심) (웃음)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면 천하는 순식간에 한 입에 훅, 읍 읍, 두 번이면 두 번 해야지, 세 번 하면 큰일나요. 사탄이 남는다구요. 꿀꺼덕, 외적인 공산당 꿀꺼덕, 내적인 민주세계, 미국 꿀꺼덕 해 가지고 왕초의 자리에서, 그다음에는 ‘아이고 어머니, 혼자 이렇게 먹느라고 배불렀는데 큰일났어. 목이 메었소.’ 할 때, 엄마가 등을 때리는 거예요. 엄마도 이렇게 숨쉬면서 ‘칵!’ 할 때, 어머니 협조를 받아 가지고 목메어 죽을 수 있는 영원한 주인 양반이 부활할 수 있다! 알겠어요?
일본 나라도 삼키고 민주세계 공산세계도 삼켜 가지고, 목을 딱 넘어가다가, 모가지도 넘고 몸뚱이도 넘어 가지고 발꿈치, 손이 걸려 있으니 이것을 잘라 버려라! ‘새빨간 거짓말, 낫과 해머 깃발을 뽑아 버려라!’ 이래 가지고 ‘꽝!’ 하니 ‘칵!’ 그다음에 떨어지게 되면, 선생님이 축구세계의 왕이 돼 있으니 떨어지기 전에 탁 하고 차서 지옥으로 날려 버리는 거예요. 말도 멋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멋진 일을 했기 때문에 말도 멋진 답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이 축구 16강에 들어간 것이…. 8강에 들어갔나?「4강입니다.」4강까지 들어간 것은 누구 때문에 그랬어요? 문 총재 때문에 그랬어요. 문 총재한테 이기겠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이번에도 3강 될 것인데, 불쌍하게 돼 가지고…. 재벌들이 축구팀을 다 포기해요. 엘 지(LG)가 판다고 선전했지? 엘 지 팔고, 그다음에 부자가 누구인가? 현대 팔고, 그다음에 뭐야? 불란서에 도망가 있는 녀석이 누구?「대우입니다.」대우!
대우, 대고 망하게 돼 있어요. 현대는 대구 사람이고, 부산 사람이에요. 그런가? 현대는 어디 사람이야?「이북입니다.」이북 사람이에요. 나도 이북 사람인데, 현대가 내 말만 들었으면 1천만이 한데 묶여 가지고 정주영이 대통령 틀림없이 될 것인데 잘못돼서, 셋째 번 만에 영광의 대통령 자리를 김영삼한테 빼앗겼어요.
정주영, 무슨 ‘주’ 자예요? 요즘 ‘천태산’(‘영웅시대’ 텔레비전 드라마의 등장인물) 알아요?「예.」천태산이 누구이던가?「정주영입니다.」그게 정주영이야?「예.」정주영, ‘주’가 무슨 ‘주’ 자예요?「‘두루 주(周)’ 자입니다.」‘두루 주’ 자이고, 그다음에 ‘영’ 자는? 무슨 자예요?「‘길 영(永)’ 자입니다.」
그거 ‘영화 영(榮)’ 자를 써야 돼요. 정말 두루두루 복을 받을 수 있는데, 이름을 제대로 했으면 대통령은 틀림없었는데, 박보희가 정주영이 돼야 된다고 3억 원 돈을 나도 모르게 선거 때 받았다가 벼락이 떨어졌어요. ‘이 자식아, 당장에 반환!’ 안기부 때예요. 그래, 문 총재는 정치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결론을 내린 거예요. 세상에!
또 그다음에 윤정로!「어제 올라갔습니다.」어제 아침에 인사도 안 하고 갔어?「그제 밤에 차로 올라갔습니다.」윤정로! ‘맏 윤(尹)’ 자, ‘진실 윤(尹)’ 자예요. 진실이 바르게 늙어 버렸다, 윤정로예요. 할아버지예요. 가정당 사무총장이 됐어요. ‘충청도에서 출세 한번….’ 김종필이 날아가게 돼 있는 사람인데, ‘충청도 사람, 그래, 윤정로 늙었으니 한번 해 봐라.’ 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나를 만나 가지고 ‘선생님!’ ‘왜 그래?’ ‘돈 주소.’ 하더라구요. (웃음)
‘돈 주소.’ 하는 그 말이 뭐냐? 돈 찍어 내는 회사가 뭐라고요?「조폐공사입니다.」조폐, 돈이 살 수 있는 주소니까 돈 주소 아니에요? ‘조폐공장을 나에게 맡겨 주소.’ ‘이 미친 자식, 윤정로가 어디서 늙었어? 가정에서 늙었어, 어디 돌아다니다가 늙었지?’ 남미까지 가 가지고 가정 교육을 책임져 가지고 청평에 와서 옮겨 주려고 하는데, 이 녀석은 자기가…. 제일 늙은 할아버지니까, ‘진실 윤’ 자에 ‘맏 윤’ 자예요. ‘이러니 청평이 다 뭐야? 내 말 들어라!’ 이런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쫓아내 버렸어요.
갈 데 없으니 내가 할 수 없이…. 충청도 김종필이 뭐 대통령 해 먹겠다고? 그 녀석이 박정희 대통령이 죽었을 때 빈소에 아흐레 동안 엎드려 있던 것을 내가 사람을 시켜서 ‘야야, 정신 나간 녀석아! 빨리 정권 지켜.’ ‘자신 있소. 종교 지도자가 그런 것을 아나? 내 말이 맞지.’ ‘해 봐라, 이 자식아!’ 그런 거예요.
정주영의 기록판이 이거 박 대통령 심부름꾼이더만. 기분 나빠요. 현 정부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박 대통령의 이름을 없애기 위해서. 노동자의 괴수라도 정치하는 사람이 굴복시키는…. 천태산이 그거 멍텅구리 아니에요? 계획이 어디 있어요? 주먹구구로 두드려 패면 될 줄 알고, 딱 공산당 식이지. 공산당이 하나님이 있는 줄 모르고 어디 가 가지고 큰소리를 해요?
일본에 있어서 12개 국의 공산당이 와 가지고 문 총재가 가진 사상이, 동대, 경대, 와세다 대학 교수들까지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왕이다.’ 하고 야단하니까, 그래,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정도술을 만들었어요, 정도술. 원화도를 만들었어요.
정도술을 알아요? 안일력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었는데, 원화도가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해져 있어요. 직선운동은 통일을 못 해요. 원화(圓和)! 마라톤 대회 뛸 때도 말이에요, 여기 운동하는 사람은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해서는 소모예요.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갈 때, 올 때 여기 몸 마음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5분 이상 앞설 것이다! 그러면 1등 했지.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발을 올릴 때 반대로 이 발을 올려야 할 때는 이렇게 되고, 이 발을 할 때는 이렇게 돼요. 척척 척척, 척척 척척 해야 되는 거예요. 가슴을 중심삼고 힘을 불어넣고 숨도 박자를 맞춰 쉬는 것이 후 흡흡흡, 하나 둘 셋 넷! 후-, 하나 둘 할 때 후우- 중앙에서 꽉 차야지, 후- 하나 둘 셋 넷, 중앙에 딱 차니 후- 흐읍, 후- 흐읍, 이러면 언제나 수평이 되기 때문에 호흡기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선생님이 철봉까지 했기 때문에 담을 잡으면 휙 넘어가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어디 있어요? 축구나 무엇이나 씨름도 잘하고 말이에요, 싸움도 잘해요. 나한테 이기지 못해요.
제일 바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나중에는 항문 뒤에서 불알을 잡고 잡아당기면, 머리카락 하나 잡아 가지고 끌어도 끌려오는데, 이건 뭐 ‘악!’ 하고 대가리가 곤드라져야 돼요. (웃음) 이래 가지고 눈알을 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손이 필요할 때는 내가 이렇게 해 가지고 반대로 돌아서는 거예요. 획 하고 돌아서면 굴러 떨어져야 돼요. 붙들고 있는 나도 굴러야 돼요. 그런 운동을 내가 연구를 많이 했어요.
지금도 운동하는 것은 감옥에서 창안한 거예요. 지금도 운동하는 방법대로 해요. 늙었지만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아이고, 선생님이 86세이니 90세 죽게 됐다고 붙들어 주는 것을 싫어해요. 넘어져도, 임자들이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을 도와준다고, 아이쿠…. 어머니가 나를 도와줘야 하지만 언제나 내가 어머니를 끌고 다니지 어머니한테 끌려 본 적이 없어요. (웃음) 그걸 알아요. 말도 하다가 자기가 잘했다고 하다가 ‘이거 왜 이래? 원리를 모르누만.’ 한마디만 하면 쑥 들어가요. 원리에 위배되게 된다면 완전히 멸망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하고 결혼했을 때 ‘나는 이렇게 7년 동안, 14년 이렇게 갈 텐데….’ 하고 다 기록해서 ‘그렇게 안 되면 팔아먹어도 좋아.’ 그랬어요. 발길로 차든 뭘 하든, 입으로 물어뜯든 어떻든 오케이(OK)예요. 그 대신 그렇게 가나 안 가나 봐라 이거예요.
어머님이 젊은 여자들이…. 여러분도 선생님 나빠하는 사람 손 들어요. 상 줄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벌 줄 게 손 들어 봐요. (웃음) 벌 주겠다는데도 손을 들어 버리니 이게 다 망할 것 아니에요? 세상 세계는 망하고, 하늘 편은 흥하는 거예요.「망하지 않습니다.」아, 글쎄, 흥한다는 것 아니야?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나 흥한다는 것이나 마찬가지 아니야? 옆에서 재수 없이 여자가 그러니…. (웃음)
재수가 뭐냐 하면, 돈 바가지가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재수. 재산하고 숫자 하나, 둘, 셋, 넷, 전부 다 근본이라구요. 이것이 수학적, 공식적인 세계의 구조로 돼 있어요. 선생님이 세상에서 전기학을 공부했어요. 전기학에 없는 원론을 찾았기 때문에 노벨상을 받을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치료를 지금 하고 있어요. 내가 영계에 가면 노벨상을 안 줄 수 없어요.
전기가 어떻다고?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 아니에요. 반대예요. 요즘에 그런 기계를 하나 만들었더니 얼마나 지금까지 천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하고. 이온이라는 것이, 이온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반드시 이온 작용이에요, 이게. 요즘에 이온이 도수가 많아지게 된다면 모든 기관이 둔해져 가지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열병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온 조정도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이온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플러스끼리 모여 가지고 마이너스가 막혀 있으면 병이 나는 거예요. 플러스가 뭉친 데에 마이너스 이온을 갖다가 재까닥 대면 지지지직 하고 순식간에 풀리게 됨으로써 낫는 거예요. 전기작용을 하게 돼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세 가지 특효약제를 만들어 줬어요. 첫 번이 뭐인가? 뜸 뜨는 것이에요. 쑥뜸이에요. 두 번째가 뭐예요? 사혈! 세포구조의 피를 빼는 거예요, 사혈. 아픈 데 사혈, 그다음에 또 뭐라고? 전기치료기예요, 해피 헬스(Happy Health).
일본의 스기야마! 스기야마! 어디 갔나? 홍은표! 어디 갔어?「어제 열 한 시 반까지 치료도 해 주고 그랬었거든요.」어디로 갔어?「밤에 갔나?」「안 갔습니다. 지금 어디 치료하나 봅니다.」그 얘기를 들어 봐야 되는데, 15년 동안 침술로써 폐병도 고치고 무슨 병도 고치고 다 그런 유명한 사람이 우리 전기 치료기를 가지고 침을 다 던져 버려 가지고….「지난번에 강의했습니다, 아버님이 지시하셔서요.」「강의를 세 번 했습니다.」
세 번 했으면 그 기계를 다룰 줄 알아?「예.」「수련생들 다 하나씩 가지고 테스트했습니다.」다룰 줄 아나 말이야. 쓸 줄 아느냐 물어보는데, 자기가 무슨 선생이야? 내가 물어보는데. (웃음) 선생님이 묻는데, 선생님 대신 답변하는 그게 뭐야?「죄송합니다.」번대머리가 저렇게 된다면 분수가 없지. 아, 이거 모양이 없잖아, 이게?
뭘 또 그렇게….「뒤에서 안 들린다고 조금 마이크를 당겨 달라고 합니다.」안 들리는 것은 바깥에 서 있기 때문에 안 들리지. 안에 와 있으면 왜 안 들리겠나? (마이크를 때리시며) 이게 밤에 쓱 나타나면 피스톨(pistol; 권총)과 똑같은 거예요. 입에 갖다 대면 틀림없이 백발백중하게 돼요. 멀리서 이렇게 놨으면 총알이 저리 날아가는데, 왜 또 야단이야? 언제나 마음쓰게 해 가지고 말하다가 깜짝깜짝 놀라게, 그거 생각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을 세계의 정치가들, 로마 교황청, 김일성, 그다음에 또 누구? 고르바초프! 셋이 암살 계획을 했는데, 1987년 일본 적군파가 별장지대에 와서 공격할 수 있도록, 와서 별장의 담 구멍도 다 뚫어 놓고 돌아다니다가 톨게이트에서 걸려 가지고 잡혔다구요. ‘야, 이거 문 총재 암살단이구나.’ 알아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통첩을 했어요.
글로스터에 있는 그 별장이 동네에서 제일 좋은 별장이에요. 천주교의 카디널(cardinal; 추기경)이 별장으로 썼던 것인데, 그걸 샀다고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유명한 별장이니까 거기 선생님이 오게 되면 틀림없이 털도 안 뜯고 잡아먹는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길가에 가다가 걸린 거예요.
한 자 가량 되는 그게 상품같이 돼 있지만, 그것을 던져 버리면 12층 빌딩을 옥살박살 내려앉게 할 수 있는 폭탄이었어요. 그것을 쇼핑백에다가 담아 가지고 가다가 톨게이트에서 ‘이거 뭐냐?’ 하니까 쇼핑백에다가 좋은 상점에서 산 물건들을 1층, 2층, 3층 담은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는데 들추어보니…. 그거 영계에서 가르쳐 줬을 거라구요. ‘아이코, 아이코, 아이코!’ 그 자리에서 25명의 일본 적군파들을 체포했어요.
여러분은 문 총재를 보호하고 총탄막이를 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일본 간나 놈의 자식들은 문 총재를 포로와 같이 잡아 가지고 총탄으로 날려 버릴 생각을 하고 있으니, 세상이 얄궂어요.
선생님이 그런 데 안 걸려요. 가다가도 ‘좌측 행!’ 하면 좌측으로 가는 거예요. ‘우측!’ 하면 우측으로 돌아가요. ‘직행!’ 그렇게 지시하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운전수가.
왜? 내가 매일같이 야목을 몇 년 동안 다녔어요. 가는데 언제나 같은 길을 안 가요. 가면 기분 나쁘게 된다면 발을 떡 대고 있으면 발이 이리 가요. 알겠어요? 발이 이렇게 해서 바른쪽으로 가요. 이렇게 하면 바로 가요. 그다음에 뒤로 한 발짝 조금 해서 서 있으면 조금 해 가지고 스톱하고 기다려야 돼요. 이렇게 돌아가라 이거예요. 발이 이쪽밖에 못 돌리니, 이 발이 여기서 받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라.’ 그래요. 발이 지시해요. 이상하지요?
그거 누가 컨트롤하겠어요? 자동차 클랙슨이니 무엇이니, 발판이니 뭣이니, 브레이크 거는 것도 사람이 조정하지, 기계가 조정하는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예요. 저 사람을 보려고 하는데 평면적으로 보게 되면 눈이 위로 올라가면 선한 사람이에요. 눈이 내려오면 악한 사람이에요. 옆으로 가면 좌익이고, 바른쪽은 우익이에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저 사람이 입을 벌리고 지금 조는 것은 속으로, 머리로 기억하기 위해서 저런다.’ 그것들 숙청해서 깨끗이 하려니 설교를 열두 시간 하고 끝내야 결론 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냄새를 맡으면 틀림없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짝패들을 묶어 결혼해 주는데, 다 상대들이 맨 처음에는 80퍼센트가 좋지 않게 생각해요. 너도 신랑 좋아하지 않았지, 맨 처음에? 좋아했어?「좋아했습니다.」일본 간나가 한국 사람 좋아한다면 거짓말이지.「저는 이상하게 좋아했습니다.」(웃음) 좋아했다는 것이 이상하다구.
그래, 다 나한테 결혼 받은 사람이지?「예.」나한테 결혼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는 아직까지 축복 안 받지 않았어? (웃음) 너희도 선생님이 해 주면 좋겠어?「예.」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 마음대로 결혼해 주면 좋겠다? 자기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어디인 줄 몰라요.
‘아, 축복가정은 다 같으니까 누구든지 결혼할 수 있어.’ 생각했지만, 그거야 뭐 그렇지. 위에 사람이 아래 좋아하면 다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아랫사람이 위를 좋아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회사로 말하면 문지기 하던 사람이 사장 집에 가 가지고 사장 딸을 자기 며느리 삼겠다고 하면 말이 돼요? 안 하면 협박공갈을 해 가지고 하겠다고, 못 이겨서 한다면 그 집은 천벌이 내리는 거예요.
아, 5년 동안 선생님이 결혼해 준다고 불평이 많아요. 아이고, 결혼을 마음대로 하는 자유 결혼시대에 선생님이 딱 해치워 가지고 꼼짝도 못 하게 하니 말이에요, 일본 사람을 세계에 결혼시켜 가지고 헤쳐 버리지, 교체결혼이라고 해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주는 것을 볼 때 섬뜩한 거예요.
여러분 다 한국 신랑 좋아했어요, 맨 처음에?「예, 좋아했습니다.」한국 신랑을 더 좋아했어요, 선생님을 더 좋아했어요?「선생님을 좋아했습니다.」(웃음) 자기 아버지보다도 선생님, 자기 오빠보다도 선생님,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선생님, 자기의 뭐 사돈의 팔촌 미남자보다도 선생님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몰려오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의 사랑하는 혈족이 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싫어도 시집가 가지고…. 아이쿠, 대학 나온 사람이 많은데, 30퍼센트 되는데, 이것들이 소학교 졸업한 사람에게 시집가요.
그 사는 것이 엉망진창이고, 또 어떤 사람은 말이에요, 잘난 집, 양반 집 가문으로서 시골에 가 가지고 초야에서 사니 성씨로 말하면 자기들 성을 가지고 양반 집에 가서 결혼하지 못하기 때문에, 양반 자식 부모가 있으니 콧대가 높고 어깨에 힘 주고 동네방네에 누구누구 김씨 아무개, 박씨 아무개, 자기 옛날에 종밖에 안 되고 그러니 결혼 상대 하나 태우고, 둘 태우고, 셋 태우고 나니까 3년씩만 있으면 9년이 넘어 가지고 삼십이 넘었어요.
삼십이 넘어서 양반 집 아들딸이 시집 장가 못 가게 되니 군수한테 부탁하고, 도지사한테 부탁하고, 국회의원에게 부탁해요. 군수 말도 ‘아이고, 누구누구 딸, 누구누구 딸 싫어하는 녀석인데 어떤 사람이 시집가느냐? 안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이거 천덕꾸러기가 되니까 군수보고, 도지사보고 매일같이 야단하는 거예요.
촌사람은 촌사람, 종은 종끼리 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종하고 왕자 왕녀하고 그렇게 들어갈 수 있나? 사장 딸하고 축복은 같다고 해 가지고 문지기 하던 사람이 ‘당신 딸하고 우리 아들하고 결혼해야 되오.’ 하면 선생님이 그걸 허락할 것 같아요? 턱이 져요, 턱이. 이렇게 앉았으면 이렇게도 맞아야지요. 자기가 없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맞는 거예요, 없으면. 욕심이 없으면 언제든지 맞출 수 있어요. 이건 턱이 져 가지고 결혼을 못 해요. 결혼한 간나 자식들, 2세들이 타락한 수가 많아요. 통일교회 망하게 만들어 놓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이번에는 정부(正否)를 재판별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아이고, 선생님이 이러다가는 종자가 없어집니다. 어디, 세상에 완전한 정(正)이 있나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데. 종이 한 장도 못 되는데, 그걸 용서해 주면….’ 하는 걸 ‘안 돼!’ 했어요.
그러면 나중에 선생님이 살아 있어서 키우던 3대 후손들이 살다가 죽을 때 한 사람도 안 남아 가지고 그러면 세상은 멸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철석같이 잘라 버리고 내 가정, 종자를 다시 받아 키워야 되는 거예요. 뭐라고 그러나? 씨받이! 씨받이 연을 만들어 가지고, 가짜가 아닌 진짜 아들딸의 핏줄을 정상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다 죽여 버리고, 없애 버리고 새로운 가정을 출발하겠다는 거예요. 안 그러면 전통이 깨져 나가요. 그걸 남겨야 돼요.
이번에도 ‘정(正)’ 가운데 ‘부(否)’ 자가 들어가 있어요. 혓발을 빼고, 입을 없애 버리고, 눈을 빼 가지고 선생님이 골짜기에 갖다 처단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참부모가 죽일 수는 없어요. 사탄까지 용서를 하려니, 얼마나 고충이에요? 동서남북으로 다 팔아야 돼요. 천태만상으로 어디에 팔려 가지고 팔려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거들랑 그 사람 가운데….
여러분, ‘나바론의 요새’라는 영화 봤지요? 몰라요? 다섯 명의 사형수들이 그것을 하게 된다면 충신의 상을 준다 해 가지고 점령하는 것이 ‘나바론의 요새’예요.
그래, 선생님이 부정을 결혼해 줄 수 없어요. 깨끗한 순결·순혈·순애·순성이에요. 무슨 ‘성’ 자예요? ‘성 성(性)’ 자예요.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이에요. 여자 변(女)이 아니에요. 깨끗한 사람이 아니면 축복 못 받아요. 이번에도 그래요.
정신 차리라구요. 그런 녀석을 소개한 교구장, 협회장은 모가지 달아난다 이거예요. 알고 했다면 이것은 즉결처분이에요. 앞으로 그럴 때가 와요. 황선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나?「예.」여러분 아들딸을 잘 길러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여러분 사탄세계의 왕초와 하려니 선생님의 아들딸을 왕초와 같은 자리의, 희생의 자리의 별의별 죄를 다 짓게 만들었어요. 일대에 내가 그 정리 기준을 못 만들면 안 돼요.
이제부터 하늘이…. 하늘은 살아 있어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별의별, 어머니를 믿지 못하고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아들딸을 다 버리니 목석 같은 부모라고 자기들이 반대했던 거예요. 한 아들이 그걸 시작했는데, 그 아들은 타락한 사람들이 코치해 가지고 친구 돼서 선생님의 가정에 피해를 입혀 가지고, 자기와 같이 되면 아들딸을 죽일 수 없으니까 아들딸을 살려 주면 나를 살려 준다고 생각해 가지고 고의적으로 그런 짓을 한 자식들이 있다구요. 영계가 가만히 둬둘 것 같아요? 역모와 마찬가지로 7족, 3족이 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잘 길러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무슨 꽃을 좋아하나, 여러분? 무슨 꽃? 빛이 어떤 것?「노란 색깔을 좋아합니다.」노란색을 좋아해? ‘노오란 셔츠 입은’, 그거 좋아해? 여자들은 노란 것 좋아하는데, 노란 셔츠야? 빨간 셔츠도 있고, 분홍 셔츠도 있고, 오색 가지, 7색이 돼 있는데, 보라 꽃도 있고 다 있는데, 흰 꽃도 있고 다 있는데, 노란 꽃? 노란 꽃은 바람잡이예요.
제일 눈에 띄는 게, 분홍 꽃이 먼저 눈에 띄어요, 노란 꽃이 먼저 눈에 띄어요? 선생님의 사커(soccer; 축구) 팀 옷이 노란빛이에요, 흰 빛이에요? 하얀 것보다도 푸른 빛 가운데는 노란빛이 더 잘 드러나요. 하얀 것보다 싹 하기 때문에 노란빛으로 했더니 다들 선생님이 노란 꽃 좋아한다고 생각하지요?
빨갱이는, 새빨간 것은 도적놈이에요. 가슴의 핏빛이 거짓 피예요. 빨갱이는 심장, 동맥의 피 값을 깃발로 삼았어요. 거기에 낫하고 망치는 노동자 농민을 대표한 거예요.
맨 처음에는 머리가 출세했어요, 옛날에는. 머리가 출세한 다음에 어깨예요. 이것은 니체의 인본주의 사상, 그다음에 뱃심이에요. 내려가요. 머리에서 어깨로 내려가요. 이건 독재자예요. 그다음에 뱃심이에요. 뱃심 가지고 해 먹잖아요? 투전판에 가서도, 고스톱도 뱃심을 가지고 해 먹지요? 그거 알아요? 뱃심 다 출세했으니 그다음에 손발이에요, 노동자 농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치게 된다면 손으로 매를 때리고 발로 밟아야지요? 낫으로 걸어서 허리띠를 끊어 버리고 넘어지게 해 가지고는 밟으니까 망치 대신, 낫 대신 밟아 죽여요. 인민재판을 할 때 ‘야, 이 사람이 이랬는데 어떠냐? 여러분, 어드러냐?’ 할 때에 ‘나쁜 놈입니다.’ ‘몇 사람이 돼?’ 해 가지고 ‘그거 살려 줄 거야, 죽일 거야?’ 어느 한 사람이 ‘죽여!’ 하면 ‘죽여? 손 들어.’ 하게 되면 안 들면 반동분자가 되고 협박받기 때문에 손 들어야 된다구요. 뒷골에 들어가 가지고 손 안 든 사람은 다 죽여 버려요.
인민재판이 그래요. ‘죽여라.’ 그러면 발로 들어 가지고 밟아 죽인다구요. 그래, 빠따(배트)로 여기를 까게 되면 퍽 쓰러지고 엎드린 것을 밟아 차 가지고 죽게 되면 가마니에 싸 가지고 뭐 한자리에서 수십 명을 죽여 버리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재판을 해야 되겠나? 그게 형제예요. 형제라구요. 공산당 빨갱이가 형님이에요. 반동분자는 동생이에요. 가인이 빨갱이가 돼 가지고, 먼저 돼 가지고 흰둥이 왕초를 때려죽이는 거예요. 반동분자 아니에요?
등소평하고 나하고 친구예요. 등소평의 아들이 이름이 뭐이던가? 이름이 갑자기 안 생각나네. 그 아들이 전신마비 병신이에요.「등박방입니다.」‘박’ 자예요, ‘박’ 자. 그 딸은 무슨 문교부 장관인가 뭘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등소평이 ‘나중에 세상을 따라가지 말고 문 총재 따라가.’ 했어요. 중국의 수상까지도 선생님의 사상을 가르쳐 줬어요.
요즘에 통일교회가 원수지만 말이에요, 베이징에 있어서 사상의 공백기가 됐으니 유교사상을 문 총재의 사상, 공자사상이 외국 나갔다가 열매 맺혀 수입한 것인데, 신공자사상이라고 하는 것이 문 총재 사상이에요.
중국에 제일 귀한 보물 중의 보물 생산물을 우리 박금숙이 여성연합 앞에 넘겨주려고 그래요. 그거 다 알지?「예.」내가 가서 그거 하게 되면 자기들 51대하고 4수끼리, 자기들은 51대하고 열 다섯 명 더 해 가지고 25퍼센트인가 30퍼센트…. 아니에요. 국제 공약을 하면 51대 49에 할 수 있어요. 그래야 중국도 앞으로 세계무대에 나가지, 내가 중국에 연결되면 미국과 같은 자리에 끌어올릴 수 있기 위해서는 이것을 국제법에 맞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얼마나 자기들이….
중국에서 일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문 총재가 거대한 16억 사람의 교육비를 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에서 벌어서 대야 돼요. 여성연합 이름을 중심삼고 계약하고 다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부자가 될 거라구요.
여러분, 농사지으라면 농사짓지? 나카무라 상!「예.」*농업이든 뭐든 문제없지? 뭐 사공이 되기 위해서 여기 와 있지만, 나이 든 할머니가 그런 일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말이에요, 그 철저한 교육의 기반이 되는 것이 본인의 정성 기반이기 때문에 뭐든 오케이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에게 어부 되라고 발령하려고 하는데, 어부 안 되겠다는 사람은 그만둬라! 어부 안 되겠다고 손 들면 오늘로 보내 줄게. (웃음) 갔다가는 못살고 있는 남편도 어부 안 됐으면 아내라도 어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통일교회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려면 아내라도 배를 타는 훌륭한 뱃사공을 선생님이 만들어 주겠다는데, 해 보지도 않고 안 되겠다는 건 그거 미친 남편이에요.
반대하는 사람은 오라 오라 하고 세 번씩 한 3일째 그랬는데, 매일 세 번씩 전화를 해도 안 된다면 안 가도 돼요. 이혼해도 괜찮아요. (웃음) 내가 무엇으로 신호했나? 바른 눈으로 했나, 왼 눈으로 했나?「왼 눈입니다.」안 된다 그 말이에요. 입은 좋다고 하지만 눈은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입보다도 눈이 낫기 때문에 눈이 지시한 대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러한 정신이 돌지 않은 여자는 일본 여자로서 죽어 가지고 동산에 묻히면 흙이 토해 버려요. 일본 나라가 망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 어머니가 돼서 묻혀야지. 여기서 일본 나라 사람들이 맥을 끊는다고 명당 자리에 녹이 슬어 떨어져 나가는 철 기둥을 박아 가지고 한국 운을 깨뜨려 버리는 그 놀음을 다 했다구요. 사주관상, 주역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소련까지 시집보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하나 둘 세 번 가고, 소련까지 가 가지고, 미국까지 시집갔다 와야 다섯 선을 넘어서 돌아올 수 있어요. 너희 아들딸을 결혼시킬 수 있다구요, 일본 사람하고. 그러지 않으면 일본 놈이 남아요. 일본 여자가 낳은 사람, 일본 놈을 남기면 안 돼요.
그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멤버는 뭐 천황보다, 평성(平成)천황보다 문 선생이 왕 중의 왕이라고 해서 최고로 존경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묻지요? ‘천황과 문 선생 중에 어느 쪽이 훌륭하냐?’「아버님이 훌륭하십니다.」물을 필요가 없다구요.
세계 만민에게 물어보라구요. 평성의 납작해진 천황은 소변도 거기다 하게 되면 썩은 소변이 된다구요. 경사가 져 있어서 흘러가 가지고 바다 쪽으로 가게 되면 깨끗한 물이 될 길이 있을지 모르지만, 평평하게 납작한 곳에 소변을 하고 대변을 했을 경우에는 파리를 키우는 더러운 무덤이 되는 거라구요.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의 입을 보고 ‘아, 저 입을 찢어서 없애 버리면 좋겠는데, 혀를 빼 버리면 좋겠는데….’ 그렇게 생각하나?「아닙니다.」‘저 입, 저 혀를 볼 때 내 아들딸이 저 이상의 입이 되고 혀가 되게 나는 만들겠다. 그 때문에 한국에 왔다. 세계의 지도 요원은 내 가슴에서 젖을 먹여 키우겠다. 고생의 날들을 거듭해서 후지산보다 높이 쌓을 것이다. 그 위에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세계 만민이 추앙하는 왕자 전하가 될 것이다. 그런 아들딸을 낳아 키워 세계의 왕이 되게 하겠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분봉왕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그 나라의 왕의 왕이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그것을 하지 못해서 이스라엘은 멸망을 한 거라구요. 지상·지하로부터 매장되어 있는 거라구요. 문 선생 없이는 소생할 길이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면 뭐, 거만천고, 거만천만의 옛날 수수께끼 같은 말이다 이거예요. 거만천고의 아버님이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이해할 수 없는 아버님이지만, 통일교회는 누구보다도 이해할 수 없지만, 마음이 사랑한다 이거예요. 부모보다도, 자기 나라의 누구보다도 사모하는 마음만은 살아서 자신을 잡아당기는 그것만은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 시집을 온 사람들 전부라구요. 그래?「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편한테 매들 맞나? 매를 열두 번씩은 맞아야 될 거예요. 그러면 내가 찾아가서 동정하지. 매 몇 번 맞아 봤나? 열두 번 맞아도 선생님이 허락이 없게 되면 그 자리를 못 떠나요.「한 번 맞아 봤습니다.」한 번만?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도망갔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어요. 열두 제자가 남았으면 안 죽을 것인데, 열두 번 맞아 도망가고 세 제자가 도망가게 됐기 때문에 예수님을 죽였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남편에게 열두 번 이상 맞더라도 자연굴복시키고,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사시사철, 삼백 예순 날을 굴복시킬 수 있는 그런 죄를 용서할 만큼, 빌 수 있을 만큼 되더라도 그를 사랑해야만 원수가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세 제자한테 맞고 도망갈래?「아니요.」예수님처럼 열두 제자에 맞고도, 열 셋까지도 맞고도 도망 안 가 가지고 ‘죽여 잡수소. 그저 간을 내 먹든, 마음대로 삶아 잡수소. 무슨 모래알같이 해 가지고 개미 밥을 하더라도 좋습니다. 나는 영원히 없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도망가면 안 되지.
한 번 맞았어?「예.」두 번 맞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잘 살았구만. (웃음) 이제는 내가 죄 없는 것, 일본 스파이가 돼서 여기 한국을 망치기 위해서 시집을 왔지? 정월 달, 2월 달, 3월 달, 열두 제자, 예수님까지 해서 내 자신도, 내가 사탄 편들을 들이 후려갈겨도 남아지게 될 때에 선생님은 없지만 그림자가 남아져요, 그림자가.
남아지는데 죽은 여자의 그림자가 남게 될 때 여자 때문에 태어난 사람이 그 그림자를 타 가지고 다시 만들어서라도, 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 자리에서 사랑해야만 남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찾아와 가지고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정월 달, 2월 달, 3월 달, 4월 달, 1년, 3년, 12년 이상 사랑받으면서 지내야만 본연의 한민족의 여자로서 탕감복귀한 여왕의 후보자가 될 수 있고, 또 그 나라의 왕손의 후보자, 왕손의 후손녀가 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이가 몇 개예요? 치과의사 사모님!「서른 두 개입니다.」서른 두 개예요. 왜 서른 두 개냐?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사 팔 삼십이. 만물이 해방될 수 있는 모든, 사절기를 통한 물건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가 되니까 8수예요. 쌍쌍이 돼 있으니 사 팔이 삼십이, 쌍쌍 수놈 암놈을 깨물어 먹을 이가 주체적인 입장에 남아져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는 없어져도 남아져야 하기 때문에 이는 까서 소화시키고 없애 버렸지만 이 자체는 32개가 남아져 있느니라!
치과 여자, 알겠나, 무슨 말인지? 만물은 쌍쌍이 돼 있어요. 개미도 쌍쌍이고, 잠자리도 쌍쌍이고, 참새도 쌍쌍인데, 그걸 다 잡아먹었어요. 4대 남자 여자, 사위기대를 파괴했으니 사 팔이 삼십이에요. 그것을 깨물어 먹을 수 있는 이가 남았으면 나중에는 자기가 하늘, 주인 앞에 잡아먹혀야 돼요.
개 같은 것, 말 같은 것도 말이에요, 사랑하는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을 알아요? 한국의 진돗개라든가 풍산개는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희생해요. 말도 그래요, 말도. 말이 그래요.
사랑하는 주인을 위해서도 죽는데,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서는? 서른 두 번 죽더라도 살아남아야 된다구요. 이가 남아 있잖아요? 제일 아픈 것이, 제일 힘든 것이, 갑자기 아프기 시작해서 못 견디는 것이 이예요, 이.
무슨 균이?「상균입니다.」상균은 언제든지 균형을 취해야 할 텐데, 이거 이 뽑을 때는, 뭐 침을 주어 가지고 집게로 갖다 뽑을 때는 눈을 떡 부릅뜨고 무섭게 하고 상균이 아니더만. 노균이야. 노균이 돼 가지고 이를 뽑더라구.
그래, 여편네를 사랑하나?「예, 사랑합니다.」통일교회 교인들을 사랑해? 자기가 10억을 예치했으니 선생님은 100억을 예치해 주기를 바라더라구요. 10억 원 예금통장 갖고 있지?「예, 갖고 있습니다.」누가 갖고 있어?「아빠가 갖고 있습니다.」넌 안 줘?「저도 주면 틀림없이….」
(신준 님이 나오자 환호, 박수) 아이고, 할아버지다! 할아버지, 할아버지!「이 사람은 할아버지한테 가. (어머님)」엄마가 안 온다고 그러더니 왔구나.「할아버지가 또 감기 몸살 났다고 그래 가지고….」아이고, 난 보지 않는데 눈 감고, 눈 감고….「지금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부모님 경배 받으셔야지요.」(경배) 그래요. 너도!
「자, 할아버지 뽀뽀!」(참아버님께 뽀뽀하심) (웃음, 박수) 소리가 크니까 웃잖아? 이제 엄마가 잘못 왔다! 아, 헬리콥터 타고 내가 지금 목포에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나? 엄마는 여기 있겠나, 따라가겠나?「거기서 올라가실래요?」아, 그건 거기 가서 봐야지.「얘가 하도 ‘푸푸’ 해서 눈은 안 오는데 이상하다 했더니 여기 구례, 곡성 오면서 보니까 눈이 너무 많이 왔어요. 일기예보가 맞았어요.」(웃음)
만지면 입에 갖다 대는데, 요즘에 어머니 것이라고 해 가지고 안 갖다 물려고 하네. 이제 여덟 시가 돼 오는데….「아홉 시가 돼 오는데 너무 오래 하시네.」어머니가…. (웃음)
자, 그만두고…. 무슨 얘기를 하다가 그만뒀나?「치과 얘기입니다.」치과 얘기, 10억 예금했느냐 안 했느냐, 저금통장을 누가 갖고 있느냐….「할아버지 뵈러 천리 길도 멀다 않고 새벽에 왔네. (어머님)」자!「일어서겠습니다.」
그거 다 끝냈나?「예, 한 절 끝났습니다.」한 절?「예.」그래, 끝냈으면 그거 됐어. (경배) 안녕히들 가십시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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