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온 우주가 비참상이 된 이 죽음 고개를 통합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죽음을 장악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악한 사탄을 중심삼은 제반 인연된, 타락의 심정을 통한 혈통적 관계를 맺은 세계는 반드시 한번 이 땅 위에서 없어져야 할, 부정돼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원리를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수난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선악의 세계를 파헤쳐 정의의 대도를 가려,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연이을 수 있는 본연의 창조의 출발과 더불어 창조 과정, 인간이 완성할 수 있는 종착점까지 심정적 유대를 다시 잇기 위한, 아버지의 본연의 심정을 중심삼은 상대적인 이 인류 조상이 하지 못한 모든 것을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의 근원에서부터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지상세계에 비법적인 비운의 결과로 맞춰진 하늘이 원치 않는 것을 일소하지 않으면, 부정해 가지고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그런 비운의 운명 길에 있는 모든 이 천주의 환경적 인연을 당신의 사랑으로 품고 사랑으로 주도할 수 있는 한 날을 바라시는 아버지의 간곡하고 비장한, 모든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이 땅 위의 저희들은 완전히 참부모와 더불어 깨우쳐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정한 이 모든 사실을 오늘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한 우리 하늘의 혈족들이 맡아 가지고, 선하셨던 본연의 기준의 아버님을 중심삼고 해방의 승리의 천국의 기대를 내 개체 몸 마음에서부터, 남자 여자 가정을 중심삼은 부부로부터, 부부의 가정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에게 연결시키어, 하나의 가정적 중심의 터전이 확고한 아버지의 승리적 새로운 혈통의 씨를 뿌린 그 터전 위에서 이걸 확장하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축복의 인연을 통하여 거듭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런 일을 시작하신 아버지의 역사가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천주사적인 모든 전부의 슬펐던 것을 청산하고 탕감 해원성사하여 정리한 기반 위에 하나님만이, 참부모만이, 참축복받은 사랑의 혈육 권속만이 이 우주의 중심이 되기를 바라셔서, 모든 선한 사람, 모든 종교, 그 가운에 기독교까지 희생시켜 나오신 아버지의 아프신 심정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그 심정을 체득하면서 해원성사하여 기필코 한을 풀고 수천 수만의 역사를 거쳐 나온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하여 우리 각자가 이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일대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을 청산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저희가 돼야 하겠습니다.

그런 자체의 발견과 더불어 자기의 실적을 중심삼고 사탄을 제거하고 만민을 해방한 해방의 주인으로서, 모든 전체를 사랑으로 다시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의 유대를 맺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지극히 미욱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지상, 천사세계까지 합해 가지고 하나의 귀결적 목적을 향한 하늘 앞에 승리의 사랑의 실체권을 갖추어 봉헌해야 할 역사적인 소명 책임을 완결하는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권을 갖추어 봉헌한 모든 승리 위에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그 다음엔 가정의 날, 종족, 국가의 날, 세계의 날, 천주 해방의 날을 바라보고 전진해 나오는 2000년, 이 새로운 역사시대를 맞아 6월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이 6수는 역사시대의 6000년을 대신한 수와 마찬가지요, 600년, 60년, 6일을 대신한 창조이상, 본연의 기준의 전체를 대표한 수로서 이 6월에 한국에서 조국광복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제안을 하고, 이것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적 기틀, 종족·민족·국가의 기틀을 갖춰 사탄세계의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오늘날 하늘을 방해하고 참소를 전개한 모든 국가적 권한을 밟아 눌러 가지고 해방적 자리에서 비약이 아니라 천상세계를 향하여, 사랑 전통의 혈족의 인연을 개인·가정·종족·민족, 축복받은 이 권속들을 통하여 직행 비약하여 비약된 하늘을 지상에 왕의 왕으로 모셔 가지고, 실체권을 중심삼은 부모와 하나되어 천지부모를 존경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에 새로운 심판의 대행렬이 시작되고 있는 이 마당에 있어서 부끄러움이 없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심판을 모면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해방된 하늘나라의 직계 아들딸의 가정을 대신한 승리의 패권을 지녀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해방의 축복 기원을 새로이 편성하여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긍정할 수 있는 새 천지로서 만물과 더불어, 인간과 더불어, 천사세계와 더불어, 천지부모와 더불어 해방, 해방, 해방, 조국광복 원한의 해방의 그 시간을 향하여 전진하는 모든 발걸음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가의 숙원의 발걸음과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이들이 바라는 역사적 숙원의 발걸음과 하나님의 해방을 바라는 발걸음이 한 행로에 한 보조를 맞춰 가지고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천주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환영 일색으로 천주 만유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존경하고, 당신의 사랑의 대상적인 실체인 참부모를 존경하고, 그들의 축복받은 해방의 민족, 온 인류와 지상세계·천상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환영하고, 거기에 속해 있는 모든 만물, 천지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승리의 대 만물의 부활권을 선포하는 오늘이 되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38회, 삼 팔은 이십사(3×8=24), 3수와 8수는 삼팔선과 연결되는 이 수가 되오니, 개인적 삼팔선, 가정적 삼팔선, 민족·종족·국가·세계·천주적 삼팔선,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삼팔선을 해원성사 할 수 있는 만물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과 천상세계의 모든 해방 기반 위에 참부모의 해방권을 결연히 선포하여, 당신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주권을 향하여 모두를 전수받아 가지고 승리의 천국으로 일괄적으로 전진할 수 있는 대 지상 승리의 천국만이 남아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나님이여, 지상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을 품으시옵고, 그들이 사랑하는 만물을 품으시옵고, 그들을 위해서 지은 공기와 물과 태양 빛과 지구를 품으시어서, 당신의 사랑의 기원,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기원으로 시작된 모든 것이 당신의 것으로서, 영원한 소유의 절대 주인이요 왕으로서 천상천하의 전체를 주도 주관, 만국 만민이 하나되어 아버지의 승리 주권의 계승자들로서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 이 날을 기하여 마음속의 삼팔선을 제거할 수 있는 하늘의 통일적 자주권이 지상·천상세계에 통일적으로 생겨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움직이는 데 땅 위의 참부모가 움직이고, 천지부모가 움직이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움직이고, 축복가정이 주도할 수 있는 이상적인 만물과 온 우주가 하나되어 하나의 정착과 방향과 이상적 영원한 천국, 천상천국 이상의 대 주도권을 장악하여 만만년, 억천만년을 당신의 사랑의 조건이 이 땅 위에 성립되어 행차할 수 있게 만복을 다시 이 땅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하나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축복의 한 날을 기쁨으로 삼팔 해원의 만물과 더불어 인류의 해방, 하늘땅의 해방, 심정의 해방, 심신일체 정착할 수 있는 해방적 당신의 주관 주도하는 세계가 되기를 바라오며,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통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는 것을 받으시옵고, 여기에 자주적인 권한을 행사해서 당신이 원치 않는 것을 하나 둘 땅 위에서 전체까지 정비하여 승리하였노라고 찬양할 수 있는 해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말씀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만우주의 승리의 표적을 바라는 아버지의 보좌를 그리워하면서,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결착시킬 수 있는 해방적 기원으로 선포하오니, 받으시옵고 실현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비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축하 케이크 커팅과 만세삼창이 있음)

<말 씀>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만물의 날입니다.」 참만물의 날은 무슨 날에서 시작됐나요? 「참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의 날이에요. 참부모의 날이 나옴으로써 참하나님의 날이 세워지게 된 거예요. 참부모의 날과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의 날이 시작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역사의 전체 목적

‘참’이라는 말을 붙인 것은 그런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참자녀와 참만물의 날을 가졌기 때문에 참하나님의 날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참하나님의 날이 작은 데서부터 쭉 발전해 나온 것이 탕감복귀 노정이요, 창조이상 완성의 노정입니다.

맨 밑창이 뭐냐 하면 만물이에요.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이에요. 여기서부터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면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게 되면 우리 인간 앞에 올라가는데, 참만물의 날 앞에 참자녀의 날이 있고, 참자녀의 날 앞에 참부모의 날이 있고, 참부모의 날 앞에 참하나님의 날이 있는 거예요.

평면적인 만물의 날이 나왔다는 것은 이 만물을 먹고 사는 모든 사람은 참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만물은 참사람이 될 수 없어요. 참부모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길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참사람이 되어 가지고 참부부와 같이 하나되어 참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므로 섭리의 역사를 보더라도, 모든 종교를 보더라도 거기에서 단 하나 남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은 혈통과 가정과 세계예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참하나님의 혈통을 지체로 해서 엮어진 가정과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세계가 하나되어 천상세계의 자유 분방한 해방권과 지상세계의 자유 분방한 해방권을 이루려는 것이 타락한 이후의 구원섭리 역사의 전체 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나타난 탕감조건의 의의

그래,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만물의 날입니다.」무슨 말을 해주면 좋겠어요? 무슨 말? 여러분에 대한 말을 해주면 좋겠어요, 만물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참부모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만일에 만물과 참부모와 인간이 하나되었다면 그 전체가 내세우는 것이 ‘내 대신이다.’ 할 때, 요것을 완전히 보고, 그리워하고, 내 것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전체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체를 대표해서,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서 어떤 시대나, 횡적인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 어떤 시대를 대표하더라도 그 조건으로 세운 것은 밤이나 낮이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변치 않다 할 때 내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상에 나타난 탕감조건이에요, 조건! 조건적 표시물이 중요하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늘 여러분에게 ‘요거 갖는 사람은 천하를 갖는 것이다.’ 약속을 하고 이걸 집어던지면 말이에요, 그 사람이 왼손으로 쥐었다 해도, 만약에 발이 먼저 깔고 이렇게 쥐었다 해도 가진 것이 틀림없다 할 때는 천하를 넘겨줘야 되겠어요, 안 넘겨주어야 되겠어요?「넘겨줘야 됩니다.」넘겨줘야 돼요. 이거 안 들려? (마이크를 손봄) 고장이 났구만. 밑으로 끼웠구만. 어머니가 잘못했어. 돌리면 되잖아? 이렇게 돌리게 되어 있잖아? 됐어? 들려요?「예!」좋아요!

오늘 무슨 얘기를 할까? 제일 좋고 나쁜 얘기를 할까, 나쁘고 좋은 얘기를 할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런 모임 자리에는 언제든지 이어폰을 가지고 와야 돼요. 그래서 한 곳에서는 일본 말, 한국 말, 세계 각국 말로 해서 자기 패들에게 얘기해서 알아들을 수 있게끔 해줘야 돼요. 자르딘 수련소에서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는데, 그거 갖고 다녀요, 안 갖고 다녀요?

*일본 멤버, 이어폰 가지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멤버들, 이어폰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도 없구만! 건달패예요, 건달패. 공짜 좋아하는 웨스턴 멤버! (웃음)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요. 알겠어요?「예.」「다 갖고 있습니다.」다 있기는? 손도 안 들었는데 뭐. 언제든지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독일 사람 열 사람이 왔더라도 한국 말을 모르면 발로 차 버려요. 반드시 여기서는 한국 말을 하게 되어 있고, 선생님이 한국 말을 하게 되어 있어요. 영어를 알고 일본 말을 알더라도 하게 안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니까, 그걸 알아듣기 위해서는 한국 말 하는 사람이 영어라든가 일본 말로 대신 번역해 가지고 귀에 집어넣어야 돼요. 이렇게 다리를 놓을 수밖에 없는 것이 딴 나라 말을 하는 사람의 불쌍한 처지라는 걸 알지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노멘도 케이엔오더블유(know)는 좋아요. (웃음) *엔오(no)가 아니라 케이엔오더블유의 노(know)예요. 소리가 재미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좋은 얘기부터 할까요, 나쁜 얘기부터 할까요? 나쁜 얘기부터 할까요, 좋은 얘기부터 할까요? 어떤 것을 해요? 선택한 대로 하자구요.「나쁜 얘기부터 해주십시오.」왜? 나쁜 얘기부터 한다? 오늘이 좋은 날인데.

춘하추동 24절기에 자기 생활을 맞춰 살게 돼 있어

보라구요. 좋은 것도 좋고 나쁜 것도 좋으면 참 좋겠지요?「예.」여러분, 손을 이렇게 해요. 손가락 중에 제일 긴 손가락이 어떤 거예요? 제일 긴 손가락이 어떤 거예요?「가운데 손가락입니다.」해봐요. 두 손을 이렇게 해봐요. 왼손 바른손의 큰 손가락 둘이 이러면 이걸 어떻게 하고 싶어요? 둘이 똑같이 해서 맞춰 보고 싶지요? 어떤 것이 큰가. 커요, 작아요, 똑같아요?「똑같습니다.」이리 대 봐도, 이리 대 봐도 같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그런데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같을꼬?「하나님을 중심삼고 같습니다.」사랑을 중심삼고 같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뭘 하느냐 하면 이 가운데를 맞추는 거예요. 뭘 맞추느냐? 가운데,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이것은 최고의 높은 데서부터 최고 아래까지 통하니만큼 그것을 맞추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높고 낮음이 없고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요게 몇째 번이에요? (행동으로 해보이심)「셋째 번입니다.」이건 좋은 거예요. 하나 둘 셋, 좋은데 아래니까 하나 둘 셋, 다 좋다 이거예요. 이것 둘이 합해야 좋아요. 이것을 잡게 될 때 엄지손가락이 어디에 닿느냐 하면 요것하고 키스예요. 한번 해봐요. 이렇게 해봐요. 요렇게 해보라구요. 이걸 이렇게 할 때 어디에 닿느냐? 이건 언제나 따라다녀요. 여기 이렇게 되어 따라다닌다구요. 울타리 되어야 된다구요. 요것이 남자 여자, 여기서부터 그 다음에 아버지 아들딸, 하나님과 모든 우주, 사위기대 기반이 딱 되는 거예요. 이게 편안해요, 이게 편안해요? 요게 편안하지요.

*이게 편안하다구요. 이건 불편해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맞아요? 딱 사위기대예요.

그러니까 요것을 중심삼고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은 거예요. 좋은 말도 좋고, 나쁜 말도 좋다 그 말이에요. 중심만 서 있으면, 참사랑만 있게 된다면 욕을 해도 좋고 칭찬을 해도 좋다! 아-「멘!」

그래서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삼이 돼요. 하나 둘 셋, 삼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 수예요. 삼팔선은 우주적인 담이에요. *삼팔선을 알아요? 셋 가운데, 이것은 센터입니다. 그리고 8수는 재출발의 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삼팔선이 다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의 삼팔선, 부부의 삼팔선, 부자지관계의 삼팔선, 가정간의 삼팔선, 종족·민족의 삼팔선, 국가간의 삼팔선, 하늘땅의 삼팔선, 하나님 사랑의 삼팔선, 전부가 삼팔선이 문제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삼팔선을 철폐하는 날에는 이 모든 전부가 철폐되는 거예요.

아기가 복중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러고 있어요, 요러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손톱에 긁혀요. 뭐가 긁혀요? 자궁이. 딱 요렇게 하면 어디 긁힐 데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복중에 있을 때는 어떻게 손을 쥐어야 되느냐? 이렇게 쥐고 있다면 바보라구요. 긁어 버려요. 틀림없이 요렇게 쥐는 거예요.

요게 뭐라구요? 넘버원, 넘버 텐! 넘버원이 뭐라구요?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춘하추동 열두 달이 딱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성성상과 여성성상의 24절기예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24절기가 딱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24절기를 지켜야 돼요. 절기를 따라서 자기가 해야 할 법을 갖추어야 되고, 생활할 수 있는 법도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서양은 그런 걸 아무도 몰라요. 그런 의미에서 동양 사상에는 위대한 사상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숨도 쉬어야 하지만 사랑을 호흡하고 살게 돼 있는 인간

이것을 보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이지요? 사람이 이렇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돌아가요? 이게 돌아갈 때는 무엇 때문에 돌아가요? 눈 때문에 돌아가요. 몸뚱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말이에요. 전부가 그래요. 이 우주는 하나님 때문에 돌아요.

이것은 뭐예요? 이건 영계를 말해요. 이건 복잡한 지상이에요. 지상에 귀니 뭐니 전부 다 있다구요. 이것의 대표가 코예요. 코로 숨을 쉬어요, 코로 밥을 먹어요? 코로 밥을 먹어요, 코로 숨을 쉬어요?「숨을 쉽니다.」숨 쉬는 건 뭘 먹는 거예요? 공기를 먹고, 입으로는 뭘 먹는 거예요?「밥을 먹습니다.」보이는 것을 먹어야 돼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같이 먹지 않으면 안 돼요.

입하고 공기 구멍하고 통해요, 안 통해요?「통합니다.」이것(코)을 막고도 하아 하아 하아-. 그렇지만 밥을 안 먹으면 죽어요. 밥이 필요하지요? 공기를 먹는 게 더 필요해요, 밥을 먹는 게 더 필요해요? 공산당은 밥, 밥, 밥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사는 데 공기가 더 필요해요, 밥이 더 필요해요?「공기입니다.」밥이다, 나는!「공기입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밥이야!「공기입니다!」그래, 누가 이겼어요? 공기가 이겼어요. 공기가 이겼다구요.

통일교인들은 40일금식을 보통으로 한다구요. 40일을 안 먹어도 살지만 공기는? (손으로 콧구멍을 막으시며) 15분만 넘어도, 이 칠이 십사(2×7=14), 14분만 넘어도 죽어요. 그러니까 생명이 어디에 달려 있느냐 하면, 밥에 달려 있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공기세계에 생명의 요소가 있습니다. 이것은 뼈와 살이 키워 줄 수 있는 것이지만, 이 몸뚱이는 살이 이어질 수 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코는 더 높은 것을 먹는 데 필요한 거예요. 그게 뭐냐? 거기에 아담 해와가 있어요. 하나님의 생명은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공기도 마시고, 무엇이든지 영계에 다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에게는 무엇이라구요? 돈이 필요 없어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의 왕이에요. 대통령 짜박지를 해먹겠다고 죽고 살고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그건 다 흘러가서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들이에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사랑이 제일인지 어떻게 알아요? 살아 보면 알아요. 살아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절대 밥만 못하고 공기만 못해요. 그렇지만 사랑을 가지고 맛을 느낀 사람은 밥을 먹는 것보다, 공기를 먹는 것보다 사랑을 먹는 것이 더 맛있어요. 어떻게? 한번 짭짭 해봐요.「짭짭!」

사랑을 먹을 수 있는 식기

그래, 사랑을 먹어 봤어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왜 남자로 태어났고, 여자가 왜 여자로 태어났어요? 사랑을 먹기 위해서 태어났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 사랑을 먹는 식기가 어디에 있어요? 사랑을 먹을 수 있는 식기가 어디에 있어요? 밥그릇이 어디에 있나 이거예요. 어디에 있나? 나도 모르겠어요. 좀 배우려고 그래요. 사랑을 먹을 수 있는 그릇이 어디 있나 물어 보잖아, 이 쌍놈의 자식들아?「생식기입니다.」뭐 생식기야?

생식기(生殖器)는 한국 말로 ‘사는 것을 심어 놓은 그릇이다.’ 이거예요. 그런 뜻도 있다구요. 그래, 그 생식기로 뭘 하는 거예요? 뭘 먹어요?「사랑을 먹습니다.」뭐? 사랑을 먹어요? 사랑 먹는 걸 봤어요? 보지는 않았지만 알아요. 맛을 알아요.

진짜 남자가 되고 진짜 여자가 되어 서로 부부가 되면 사랑을 생식기를 통해서 먹는 맛을 몰라요, 알아요? 곽정환!「압니다.」양창식!「압니다!」또 여기 잘났다는 사람, 알아, 몰라?「압니다.」어떻게 알아?「먹어 봤습니다.」먹어 보니까 어드래?「맛있습니다.」맛이 어떤가 물어 보잖아? (웃음)「말도 못 하게 맛있습니다.」오관이 스톱하면서 자는데도 입을 벌리고 웃으면서 자 버린다 이거예요. 사랑의 맛이 그렇다는 거예요.

욕을 하고 웽가당댕가당 싸움을 하고 죽인다 살린다 하더라도 사랑 맛을 보고 나면 다 녹아져 가지고 취해서 ‘밤아, 어서 와라! 어서 가라! 낮아, 어서 오지 말라!’ 별의별 말을 해도 행복해진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아이구,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니? 이야 그거 참, 저렇게 해 가지고도 교주를 할 수 있으면 나도 해먹겠다.’ 할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러나 맛이 달라요. 딴 사람이 한 맛은 내가 가르쳐 준 맛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랑 맛을 알고 나면 문 선생이 가르쳐 준 것이 제일 좋으니까 선생님을 따라 안 갈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아멘.」않지 않다, 그게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구만.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예.」(환호와 박수) 가만 있어요. 부처끼리 와 가지고 자기 남편네 여편네보다 선생님을 더 좋아하면 그것이 여편네 남편네에게 실례예요, 실례의 반대 득례예요? (웃음)「유(You)!」유(You)가 뭐예요?「아버님입니다.」그래서 그보다 좋으니까 아버지라는 것을 갖다 붙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는 내가 어렸을 적부터 사랑 맛을 배워 준 분이고, 어머니도 그런 분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품속에 들어가서 사랑을 받게 될 때는, 어머님 품에 안겨서 젖을 먹게 될 때는 왼 젖을 먹고 있는 아기가 ‘우리 아빠가 와서 엄마의 바른 젖을 빨아 주는 걸 내가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데.’ 하면서 아빠가 오기를 바라겠어요, 안 오기를 바라겠어요? 곽정환! 아, 오늘 좋은 날에 좋은 얘기를 물어 보잖아?「생각이 안 납니다.」생각이 안 난다는 것은 사랑의 맛을 모른다는 얘기지.

자기는 왼 젖을 빨고 있는데 아빠가 바른 젖을 빤다 해서 그 아기가 발길로 차고 얼굴을 빡빡 긁겠나, 얼굴을 만지고….「좋아하겠습니다. (곽정환)」그래, 좋아하겠으면 좋아한다고 그래야지. 그렇게 설명을 해줘야 아니까 둔하기 때문에 천국 가더라도 꼴래미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자기 부처끼리 아기를 낳아서 기르는데 아들이 바른 젖을 먹을 때 ‘아빠가 와서 엄마 왼 젖을 빨아 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없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셋이, 엄마하고 아들딸하고 아버지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하나되어 있습니다.」무엇을 중심삼고?「참사랑을 중심삼고.」아니에요.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미국에 그런 가정이 있어요? 그런 가정이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그러니 가짜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젖먹이가 있으면 ‘아빠, 아기 젖을 좀 먹어요!’ 해서 ‘왜 그래?’ 하면 ‘그거 알잖아요? 아기가 찾아요.’ 하는 거예요. ‘그래!’ 해서 뛰쳐 들어와서 젖을 아기보다 먼저 빨아 줘야 되는 거예요. 아기들도 젖 먹으려면 침이 마르잖아요? 적셔 줘서 쓱 물려 주고, 자기가 가르쳐 준다고 쪽쪽 빨면 그게 실례예요, 유례예요? 그런다고 어머니가 남편을 발길로 차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미국 어머니의 입장은 어때요?

‘아빠!’ 해서 ‘왜 그래?’ 하면 ‘아기 젖 먹일래!’ 하는 거예요. 입이 마르고 젖꼭지가 말랐으니 와서 잘먹게 해줘라 그 말이에요. 그러면 쓱쓱 해서 물려놓고 젖 먹는 모양을 하면 아기는 배워서 그대로 빠는 거예요. 그것을 엄마가 볼 때 불행하겠어요? ‘야! 행복하다!’ 하는 거예요. 쪽쪽! (젖을 빠는 시늉을 하심) 어머니 아버지의 두 손이 아기를 품고…. 그러다가 뒹굴어도 괜찮아요. 아기를 품고 둘이 사랑해도 죄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엄마 아빠는 이렇게 살았다는 것을 가르쳐 줘도 괜찮아요. 그러면 불행한 가정이 되겠어요, 행복한 가정이 되겠어요?

오늘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오늘 얘기가 만물의 날에 대한 것인데. (웃음) 헤헤헤! 여기서 그만두고 끝내면 좋겠어요? 끝내면 좋겠어요, 그만두면 좋겠어요?「노(No)!」*노! 노의 뜻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노하고 의미가 같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구, 그렇게 간지럽게 얘기하니…. 언제 또다시 그런 얘기를 들을까? 10년 후에, 20년 후에, 통일교회 떨어지지 않고 20년을 기다렸다가 해주면 그 말을 들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전에 떨어지면 못 듣고 말지.

어디서나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는 자유 해방의 시대를 맞자

자, 오늘 참만물의 날인데, ‘참만물의 날을 참 알았습니다’예요. 알겠어요? ‘참만물의 날’은 그만두고 ‘참 알았습니다’예요. (판서하시며) 한국 말이 참 어려운 거예요. 내가 우리 엄마한테 배우고 나온 거예요. ‘알았습니다’를 말이에요. 참, 이게 없으면 안 돼요. 알았습니다, 요렇게 써야 된다구요. 엄마, 고마워요.

참 알았습니다! 해봐요.「참 알습니다!」진짜 알았습니다!「진짜 알았습니다!」진짜하고 참을 어떻게 알아요? 참의 맛을 알고 난 후에는 ‘진짜 알았습니다.’ 이거예요. 사랑이 참이라면 사랑의 맛을 알고 나서는 사랑을 진짜 알았으니 ‘사랑을 알았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진짜 알았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다 사랑을 진짜 알았어요? 알았어, 몰랐어, 이 쌍것들아! 몰랐으면 쌍것들이에요. 사랑을 진짜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프리 섹스가 참사랑의 느낌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아닙니다!」

나도 요즘에는 목도 쉬고 고달파요. 이제는 팔십이 넘었으니 말할 시간을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팔십이 된 노인이 말하는 시간이 긴 것을 원하겠어요, 짧은 것을 원하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을 제일 길게 한 것이 한 시간, 두 시간, 열 시간, 열 여섯 시간 45분이에요. 그러니 통역하던 사람이 똥도 싸고 오줌도 싸고 별의별 냄새를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역사가 많아요. 그거 왜? 수많은 거지 떼거리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얘기는 간단해요. ‘참 알았습니다. 참사랑을 진정 알았습니다. 진짜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알고 보니 죽겠습디다!’ 그러면 다예요. 죽겠다, 아이구, 좋아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아이구, 좋아 죽겠다!’ 하고 말한다구요. 무엇이 좋아 죽어요? 사랑의 맛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의 말투를 보면 ‘아이구, 좋아 죽겠다!’ 하는 거예요. 아들을 봐도 반가우면 ‘반가워 죽겠다. 아이구, 기뻐 죽겠다.’ 이렇게 전부 ‘죽겠다’를 갖다 붙여 놓았어요. 이상하지요? 그게 뭐냐? 그 민족은 좋은 것까지도 좋게 생각하고 나쁜 것까지도 좋게 생각할 수 있는, 안팎으로 뒤넘이치며 살더라도 불행하지 않고 행복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민족성이 있느니라! 하나님이 마음속에 기억할 수 있는 민족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잘 아누만.

그래, 곽정환은 윤정은이 좋아 죽겠어?「예.」키스 한번 해보라구. 해보라구. 해봐! 박수! (박수) 둘의 키스는 하나님 앞에 가서도 해야 되고, 그 나라의 왕 앞에 가서도 해야 되고, 할아버지 앞에서도 해야 되고, 아버지 앞에서도 해야 되고, 자기 아들딸 앞에서도 해야 돼요. 그런 자유 해방의 시대에 온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입고 살아야 되겠어요, 벗고 살아야 되겠어요? (웃음) 진짜 사랑할 땐 입고 사랑해요, 벗고 사랑해요? 나는 모르겠다! 여자들, 남편하고 사랑할 때 좋은 내의, 오색가지 옷을 더덕더덕 입고 사랑해요, 팬티까지 벗어 치우고 사랑해요? (웃음) 웃지 말고 묻는 말에 대답하라구, 쌍년들! 신랑 방에 들어갈 때 너덕너덕 입고 들어가, 신고 들어가, 싸고 들어가, 벗고 들어가?「벗고 들어갑니다.」

왜 그렇게 웃노? 옷만 벗고 들어가서 이러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해방이에요, 해방! 부부가 되는 결혼이라는 것은 그래요. 남성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부끄러운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는 주인을 선택하는 것이 부인이요, 결혼식이다 이거예요. 그것부터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자가 남편 앞에 젖을 내놓고 빨아 달라고 하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자랑스러운 거예요? 아줌마! 어떻게 생각해? (웃음) 미국 여자는 잘 할 텐데. 빨아 달라고 말이에요.

젖통을 내놓으면 남편 앞에 아내가 부끄럽지요? 곽정환!「아닙니다.」(웃음) 이 젖이 춤을 춰야 되겠어요, 울어야 되겠어요? 이거 알아야 돼요. 젖이 춤춘다! 젖이 춤추니까 젖하고 궁둥이, 이 둘이 나왔으니 앞동산 뒷동산이 뒤넘이쳐야 돼요. (웃음) 궁둥이가 춤춘다! 젖하고 궁둥이가 춤을 추면 사지가, 발과 손이 춤을 춘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 자체가 마음대로 해방이 벌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건 상식적으로 알아둬야 돼요. 자연법칙이에요. 문 총재의 말이 특별한 얘기가 아니에요. 자연이치인데 사랑이 가는 거동 거리에 하나의 상징적 모양을 말할 뿐이지, 그 이상 요란스러운 것을 마음세계는 바라고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잘났구만,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이제는 그렇게 살라구요.「예.」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어

여자도 백리 길, 천리 길을 갔다 와서 다리가 피곤할 때는 말이에요, 걸었기 때문에 땀이 나고 그래서 ‘아빠, 아빠!’ 하고 부르는 거예요. 아빠라고 해서 뭐 ‘아파’가 아니에요. 하긴 ‘아파 죽겠다! 아빠, 밥 줘!’ 하는 말도 되는 거예요. 찾으니까 ‘왜 그래?’ 하면 ‘내가 다리가 아파 죽겠는데, 여기를 좀 주물러 줘요. 그런데 양말을 신었는데 발이 땀을 흘리고 그래서 냄새나는지 어떤지 모르겠소. 냄새나면 안됐는데…. 맡아 보면 안 되지.’ 그랬다 이거예요. 남편보고 맡아 보면 안 된다고 했는데 그 남편이 맡는다고 저놈의 고약한 남편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남편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남편!

그러고 나서 ‘발 냄새를 그렇게 맡아 봤으면 그것만 말고 내 발가락도 한번 빨아 보지.’ 여편네가 그러면 뛰쳐나가겠어요, 빨겠어요? 진짜 사랑한다면. 아 물어 보잖아, 아메리칸 우먼? 사랑에 더러운 게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키스하고 나서 콧구멍을 소제(掃除)해 줘 봤어요? 이제부터 그거 다 하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입에서 제일 가까운 콧구멍을 소제해 주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그런 남편을 얻어 살면 행복하지, 뭐 그래요? 딴 데 열 번을 시집가더라도 얼굴이 못생겼어도 그 남편을 다시 찾아간다는 거예요.

냄새나는 발에 키스하라면 키스할 수 있어요, 미국 여자들? 없어요, 있어요? 빨간 색깔만을 좋아하는 미국 여자! 동양 사람은 진짜 사랑하면 일곱 색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백색 사랑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동양 사람! 빨간색 사랑만 좋아하는 서양 사람이 될 거예요, 백색 사랑을 가진 동양 사람 될 거예요?

알락달락, 여자가 뭐 어떻고 어떻고, ‘나 좋아?’ 하는 것보다도, 좋고 나쁜 것 일곱 색을 합해서 백색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색깔이 없다, 있다? 사랑에는 색깔이 있다, 없다? 참사랑에는 색깔이 있다, 없다?「없다!」무슨 빛이에요? 백색! 백색은 항복을 말해요. 남편이 여기에 먹(墨)을 발랐더라도 ‘엄마, 이거 지지 않으니까 혀로 해서 지워 줘!’ 하면 그것을 지워 주는 거예요. ‘궁둥이에 무엇이 묻었는지, 아이구 간지러워! 좀 긁어 줘.’ 하면 긁어 줘야 된다구요.

여자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뭐예요? 남자의 그거지요, 남자의 그것? 그것 때문에 태어난 거야! 이 쌍것들, 왜 이상하게 봐? 그게 창조원칙이에요. 내가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사랑하는데 어디를 제일 사랑할 것이냐? 그걸 사랑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기원을 사랑하면 자던 하나님도, 꿈꾸던 하나님도 벌떡 일어나서 내 것이라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아들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아듣긴 듣누만. 내려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가정에서 평화의 수면과 같이 해줘야

판타날에 가게 되면 새들이 참 많아요. 잠꾸러기 새가 있을 거예요. 암놈은 편안히 수놈이 잡아 주는 고기를 얻어먹고 사는 거예요. 수놈은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꼬꾸맥질 해 가지고 고기 잡아 먹이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저녁에 돌아와서 암놈이 해놓은 저녁상을 먹어야 할 텐데, 앉아 먹으려고 하면서 끄덕끄덕 졸 때, 그 남편을 대해 ‘이놈의 남편!’ 하며 나쁜 남편이라고 차 버려야 되겠어요, 이불 펴고 사랑하고 밥은 내일 아침에 먹으라고 해야 되겠어요?

제멋대로 사랑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 때문에 피곤했으면 그걸 위로해 주고, 새로운 희망의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끔 여자들이 해줘야 돼요. 남편이 어려워하면 그 어려운 골짜기를 대신 메워 주고, 자기가 좋으면 남편을 위해 주고, 이렇게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물은 언제나 수평이에요. 수평을 가누어 줄 수 있는 것이 물이에요, 물! 물은 어떤 형태의 모양에도 마음을 맞추어 주기 때문에 영원히 생명을 양식할 수 있는 원소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물은 어떤 모양이라도 맞추어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뚱이도 4분의 3이 물이라구요. 여자들은 가정에 있어서 평화의 수면과 같이 돼야 돼요. 여자 하나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깨지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그릇, 할머니의 그릇, 8대 조상, 수백 명의 그릇을 척척척 모양대로 채워 줄 수 있는 것은 물 같은 여자예요.

사랑도 물같이 흐르는 거예요. 물같이 흐를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을 양성하는 것이 어머니 배에서부터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에는 모양이 없어요. 그릇에 언제나 충만히 채워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여자들이 대표해서 할 수 있는 가정만이 행복한 천국 가정을 이어갈 수 있느니라! 아멘, 노멘?「아멘!」아멘, 노멘?「아멘!」나는 노멘이야!「아멘!」

그러면 ‘참 알았습니다’인데, 한번 해봐요. 참 알았습니다!「참 알았습니다!」무엇을 참 알았어요? 하나님을 참 알았어요, 참사랑을 참 알았어요? 어떤 게 더 좋아요? 하나님을 참 아는 게 좋아요,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참사랑을 아는 것이 더 좋아요?「참사랑을 아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세계에 뿌려 주면 모든 것을 상속받아

화가가 그린 걸작품이 있는데 걸작품을 그린 화가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냥 좋아 가지고 매일같이 울고불고 ‘아이구, 좋다!’ 하며 사흘만, 일주일만, 일년만 따라다니면 그 걸작품을 만든 주인이 그 그림을 그 사람에게 주고 싶겠어요, 안 주고 싶겠어요? 세계를 위하고, 진짜 자기 걸작품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겠어요, 안 주고 싶겠어요?「주고 싶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를 만들고 아담 해와를 지은 주인이 하나님인데, 이 걸작품을 대해 가지고 여러분이 사랑을 그렇게 해서 천년 만년 하나님이 보는 것보다 더 좋아하게 된다면 하나님 자신이 만물도, 하나님도, 전부 줄 수 있다는 말이 통한다는 것을 이해할지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몰라도 좋아요. 하나님은 몰라도 좋은데, 참사랑 맛만 알아서 죽도록 사랑하고 그 사랑을 세계적으로 뿌려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내가 하나님이고 이것을 심었다. 네가 씨를 만드는 걸 몰랐지? 씨 만드는 것까지 가르쳐 주겠다. 씨가 어떻게 생기느냐? 남자 여자가 이렇게 사랑해 가지고 씨가 생겨야 그 씨를 너희들보다 더 사랑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아들딸이 진짜 남자 여자를 누구보다 사랑하게 되면,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주인의 모든 재물과 그 주인까지 보태 주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전체의 왕초 주인이 될 수 있다, 상속권을 가질 수 있다! 아-, 뭐예요?「멘!」아멘은 에이멘이고, 에이멘은 넘버원 멘이에요. 아멘!

원수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이 도대체 좋아하면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오관을 사랑한다 하면, 오관 가운데 귀가 하나 없어져 사관이 됐다면 없어진 5분의 1을 감해서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겠어요, 5분의 1이 없어졌더라도 같이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겠느냐 이거예요. ‘5분의 1이 감소된 사랑밖에 할 수 없다.’ 하는 게 참사랑이겠느냐, ‘5분의 1이 없어졌더라도 백퍼센트와 같이 사랑할 수 있다.’ 하는 것이 참사랑이겠느냐? 어떤 것이 참사랑이겠느냐 이거예요. 알아들었어요?「예.」

거기에 눈까지 빼 버렸으면 5분의 2가 달아났는데, 그 5분의 2가 없어진 것을 제하고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의 주인공 하나님이겠느냐, 5분의 2가 없어졌더라도 더 불쌍한 마음을 중심삼고 그보다 좋은 귀를, 눈을 만들어 주겠다는 마음을 중심삼고 보다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커갈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주인이 되겠느냐? 어떤 게 주인이 될 것 같아요? 후자, 전자?「후자입니다.」후자! 알긴 아누만.

5분의 5가 없어졌다, 5가 없어져 가지고 두루뭉수리하게 살아 가는 것을 볼 때, ‘아이구!’ 하고 쓰레기통에 차 버리겠어요? 그걸 불쌍히 여겨 가지고 ‘5분의 5를 내가 다시 만들어 붙여서 네가 진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천지를 대해서 존경할 수 있는 그런 일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은 그 길을 택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아니 낼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그런 하나님은 ‘원수를 미워해라!’ 했겠느냐, ‘원수를 같이 사랑해라!’ 했겠느냐?「‘같이 사랑해라!’ 하셨습니다.」답이 잘 나왔어요. 원수를 같이 사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다 빼앗겨 버렸어요. 하나님은 홀로예요. 우주 전부를, 물 안의 고기로부터 곤충, 제일 미물로부터 인간까지 이 세계 전체를 빼앗겨 버렸어요.

다 빼앗겨 버렸는데, 하나님이 이 빼앗겨 버린 세상을 중심삼고 본래 빼앗기기 전에 사랑하던 그 마음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되겠느냐, 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하나님이 되고 싶겠느냐? 어느 것이 되고 싶겠느냐 하는 문제를 묻게 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전부 잃어버리고 공(空)의 자리에서 뒤넘이치고 ‘나 죽는다.’ 해서 세상을 뭉개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이 될 것이냐, 다 잃어버렸어도 잃어버리지 않은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키워 갈 수 있겠느냐? 이 문제에 어떻게 답을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석준호!「예.」어때? 왜 가만 있어? 답을 해야지.「더 사랑해야 됩니다.」뭐라고? 소련에 가서 살더니 한국 말 발음이 안 되나? 그게 무슨 말인지 어떻게 알아? (웃음)「더 사랑해야 됩니다!」‘더! 사랑해야 됩니다.’ 해야지, ‘더’ 하고 뭐라고 하면 아나?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더 사랑해야 됩니다!」‘더’에 힘을 줘서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렇게 주먹을 쥐고 열매 맺혀야 돼요.

사탄 소유가 된 만우주를 사탄 이상 사랑해서 되찾겠다는 하나님

사탄이 어떤 패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무슨 사랑의 원수냐? 하나님이 하나에서부터 만우주를 자기 대신 사랑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놓았는데, 한꺼번에 다 망쳐 버렸습니다. 망쳐 버린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전부 도적질해 갔어요. 하나님은 공(空)이 되었어요. 내가 만들고 좋아하던 옛날의 추억을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그걸 보고 희망을 가졌었는데 그걸 잃어버렸으니 얼마나 깜깜 천지, 지옥 같은 세계가 됐겠어요?

다 가지고 가서 사는 것을 보게 될 때, ‘이놈의 자식아, 오늘부터 너는 옥살박살 벼락을 맞는다!’ 이렇게 생각했겠느냐, ‘야 사탄아, 내 원수지만 네가 사랑할 수 있는 한계점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 사랑해서 미치지 못하거들랑 나한테 맡기게 되면 너 이상의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겠다.’ 이러겠어요? 그렇게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사탄이면 사탄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탄은 복귀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사탄에게 넘겨주고 하나님이 사랑한 것을 사탄이 사랑하는 것을 볼 때 얼마나 미워했겠어요? 미워했겠어요, 보호했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보호했겠나요, 미워했겠나요?「보호했습니다.」왜? 하나님이 위신을 세울 데가 영원히 없어진다는 거예요. 미워하면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다 사탄 것이 되었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심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것은 사탄 편이지만 내가 위탁, 맡겨 줬다.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남아 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남아 있다고 봤겠어요,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없다고 봤겠어요? 하나님은 사탄보다 나아야지요. 사탄은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없다고 보지만, 하나님은 ‘그래, 악당 원수 네가 사랑을 못 할 그 이상 원하는 상대가 있게 되면 못 할 때가 올 테니, 그때에 가서는 내가 그 이상의 사랑의 길도 가르쳐 주고 너한테 줄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갖겠다는 게 아니에요. 사탄 편에 놓고도, 하나님이 원수의 동산에 자기의 씨를 심어서, 사과나무나 감나무를 심어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원수가 따먹으면서 좋아하고, 팔아서 부자가 되면, 가을에 감을 팔든가 무엇을 팔든가 해서 이(利)가 났으면 그때서야 자기가 받은 은공을 갚아야 되겠다 해 가지고 몇백분의 1이라도 돌려주고 싶은 마음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게 됩니다.」갖게 되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별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 변치 않게 될 때는, 그 사랑에 끌려 들어가서 자기의 모든 과거를, 어두운 밤에 잔 거와 같이 씻어 버리고 아침과 같은 새로운 태양의 빛을 받아 가지고 환희의 동역자가 되고, ‘옛날에 주인을 슬프게 했던 몇백 배 몇천 배를 용서해 주고, 환영해 주고, 효자가 될 것이고, 충신이 될 것이다!’ 할 때, 하나님도 ‘그렇지. 내 마음을 닮았네.’ 하는 거예요. 바로 거기서 나를 닮았다고 해서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갖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해

하늘나라의 모든 것이, 제일인 것이 사탄한테 끌려갔어요. 가정의 왕이 어머니예요. 그 여왕을 빼앗아 갔어요. 아들의 어머니인 여왕을 빼앗아 갔어요. 여자를 사탄이 전부 빼앗아 갔어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을 유린하는 것이 사탄이에요. 남편의 이름을 걸고 사랑한다는 조건은 세웠지만, 여자를 팔아 별의별 패륜적인 행동을 하고 여자의 가슴에 못을 많이 박고 죄의 보따리를 뒤집어씌워 놓고 살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탄 후계자가 많지요? 알겠어요? 많아요.

그러면 여자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저놈의 사탄 새끼, 원수를 갚아야 되겠다! 남자라는 건 전부 원수다. 잘라 버려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여자들이? ‘남자는 전부 다 원수요 도적놈이다. 저건 패륜적인 존재로 다 같다!’ 해 가지고 잘라 버리고 무시하고 멸시해 버리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은 부처끼리 들어가는데. 남자는 멸종하는데 여자가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모세가 느보 산에 올라가서 죽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탄식하면서 죽도록 세 번씩 기도해도 하나님이 안 된다고 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천국 못 들어가요.

그걸 알게 될 때, 여자가 ‘아이구, 이 세상에 제일 못된 남자 중에 못된 원수의 남자를 내가 같은 사랑을 했으면 제일 높은 사랑을 했다는 여자의 간판이 붙을 것인데.’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가 천국문에 들어갈 때 ‘내가 원수의 남자들을 이렇게 사랑했는데, 이제 천국 들어가려니 그런 지팡이 같은 남자가 필요한데, 그 남자가 어디 있소?’ 이러면 하나님이 ‘야야, 걱정 마라!’ 해서 재까닥 하고 지팡이 같은 남자가 아니라 훌륭한 남편을 데리고 와서 천국에 얼마든지 들여보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 안 가지고는 천국 못 갑니다. 참사랑 세계에 있어서 왕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왕초 되고 싶은 사람은 이렇게 다 해요. 참사랑 세계인 하늘나라에 가서 왕초 되고 싶은 사람 다 해봐요. 다 되고 싶구만. 우리 엄마는 안 하나? 엄마, 이거 해봐. (웃음) 왜 ‘하하하’ 하고 재수 없게 웃노? 헤헤헤! 한번 더 해보라구요.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하나님의 턱받침을 하라는 거예요. 다 되고 싶지요?

그러면 틀림없이 일등상을 줄 텐데, 만 명이 전부 일등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만 등을 가릴 수 있어요? ‘만 사람이 전부 일등이다.’ 하고 하나님이 상을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물어 보잖아? 주겠나요, 안 주겠나요?「줍니다.」같으니까. 요놈 요놈 바꿔놓아도 어느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아무것을 집어도 일등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만사 여자들이 일등 될 수 있는 그런 왕권의 팻말을 박고 티켓을 가졌으면 세상 남자들이 좋아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제일 행복할 수 있는 남자를 찾는다면 어떤 남자겠어요? ‘세상에 제일 일등 된 여자가 세상에 맨 꼴등 된 남자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 이상 사랑해 보겠다.’ 할 때 그 남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심을 가질 것이, 일등 여자가 일등 남자를 사랑했다는 것이겠어요, 일등 여자가 제일 꼴등 남자를 사랑하겠다 하는 것이겠어요? 어느 것이 하나님의 주목의 대상이 되겠느냐 알아봐라 이거예요. 꼴등이에요, 일등이에요? 꼴등이에요, 일등이에요?「꼴등입니다.」

꼴, 해봐요.「꼴!」등!「등!」여러분이 대답했어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같이 대답했어요? 여러분이 대답했을 때는 그 일등은 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못 되더라도. 선생님이 일등 못 되더라도 그 일등은 내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여자로서 제일 극의 극 될 수 있는 사랑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겠다는 반열에 동참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 보좌의 먼 자리에 앉을 거예요, 가까운 자리에 앉을 거예요, ‘나 모르겠다.’예요? 어떤 거예요?「가까운 자리에 앉습니다.」정말이에요?「예.」정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봐라! 응, 그래! 이젠 설교가 다 끝났어요. 설교 다 끝났다구요.

판타날의 구정물을 맑은 물로 바꾸는 것처럼 이 세상을 해방하자

그러면 만물의 날이니만큼…. 만물을 이 땅 위에서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하나님이 아니고 납니다.’ 이럴 수 있을 정도로 사랑해 봤어요? 선생님이 판타날에 가서 밤이야 낮이야, 비가 오고 태풍이 불더라도 나가서 ‘하나님이 요런 물건도 나와 같이 사랑 못 했겠지?’ 하며 경쟁해 보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동물부터, 큰 짐승들부터 사랑해 줘서 오케이 오케이 한 후에 나중에는 손으로 땅을 파서 벌레새끼들이 나오면 그것까지도 ‘하나님이 이런 건 사랑 못 했겠지?’ 하고 사랑한 거예요. 그리고 이 땅만 아니고 산골짜기, 북극의 눈 속에 숨어사는 벌레들까지 ‘나는 그것까지 사랑하는 데 하나님에게 지지 않겠다.’ 하며 사랑했어요.

이렇게 사랑하다 보니, 정성들이다 보니…. 왜 남미의 구정물 천지에 오만가지 짐승들이 다 와서 사느냐? 이놈의 사람들이 잡아먹으니 무서워 가지고 숨기 좋은 곳이 구정물 천국이니 와서 산다 이거예요. 판타날의 물이 구정물이에요. 그 구정물 가운데 오만가지 원초적인 동물이 다 살고 있어요. 왜? 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잡아먹어요. 잡아 죽여요.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 사는 거예요. 헤엄쳐 들어와서 암만 잡겠다 해도 뭐 물이 보여야지. 뭐 10미터, 5미터도 안 보이니까 못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이런 지옥 같은 물 가운데 살고 있는 고기떼들을 하나님이 창조했을 때에는 맑은 물에 놓아 줬겠어요, 구정물에 놓아 줬겠어요? ‘구정물에 놓아 줬을 것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손을 전부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머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런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지극히 거룩하고 아름다운 물건을 정성들여서 만들었기 때문에 맑고 맑은 샘물 가운데 넣고 싶었는데, 너는 어쩌자고 이런 구정물에 살고 있어?’ 하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지옥 가는 사람들이 우리를 남겨두지 않고 다 잡아 가기 때문에, 가치도 알아주지 않고 원수가 잡아먹는 것보다 더 무섭게 멸종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와 숨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답이 맞소, 안 맞소?

그래서 참부모님은 이 구정물을 맑은 물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사는 고기들을 멸종 안 되게끔 만 가지 종류를 길러서 분배해서 하나님의 원초적인 사랑의 맑은 물에서 사는 해방적인 고기들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안데스산맥 골짜기에서 흘러나오는 아마존강이니 파라과이강의 물을 맑게 해서 이 전체를 해방시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옥 천지에 살고 있는 인간들, 고기와 같이 갈 길을 모르고 사는 이 인간을 해방하기 위해서 더러운 물을 맑은 물로 만드는 해방의 왕자가 되는 거예요. 이 일을 인류가 동원되어서 한다면 인류는 자동적으로 해방되어 맑은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아멘!「아멘!」그래서 바다를 사랑하는 문 총재가 되었느니라! 문 총재 망할지어다! 노멘, 아멘?「노멘!」노멘은 엔오(No)도 좋고 케이엔오더블유(Know)도 좋아요.

그래, 문 총재가 하는 대로 따라갈 거예요, 싫어할 거예요?「따라갑니다.」그러면 ‘판타날의 구정물을 먹어라! 미국의 여자부터 구정물을 먹어라! 샘물보다 생수보다 맛있게 여과기 없이 먹어라!’ 하면 어때요? 여과기가 뭐예요? 장마 져서 돼지가 죽고, 호랑이 똥, 무슨 똥이 섞어진 그 물을 약물이라고 해서 맛있다고 먹으면 보약 중의 보약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믿고 먹게 되면 병이 나을지도 모르지요.

구정물을 먹고, 구정물 가운데 목욕하고, 구정물 천지에서 고기 이상 살더라도 거기에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 보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인 중에 문 선생이 그렇게 하겠다면 거기에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마리, 몇 녀석, 몇 사람이나 되느냐? 많게 될 때는 그 마리는 죽을 마리고, 없게 될 때는 그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판타날 물을 생수와 같이 맑은 물로 해 가지고 고기들을 원초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이 맑은 물에 창조해서 넣던 것같이 그럴 수 있는 해방적인 통일교회 무리가,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왕초가 되겠다! ‘아멘!’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볼지어다! 와와와, 와와와! 손을 바라보라구요, 발은 눈을 바라보고.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그거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다면 거기에 따라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 오늘 만물의 날이니까 그런 기록적인 하나의 모멘트를 만들면 만물은 ‘우리 선생님!’ 하며 만세 하겠어요, 노 만세 하겠어요?「만세 합니다.」앉아 있다가 벌떡 일어서면서 ‘으음, 만- 만- 세!’ 하는 거예요.

오늘 유종관은 미쳤는지, 왜 그렇게 빠른지! 번갯불에 콩 튀겨먹는 것보다, 방귀 동산에 집 짓고 살겠다는 것보다 더 빠르더구만. (웃음) 왜 그렇게 빠르게 해? 특별한 걸 좋아하는 패지? 내가 만세도 한번 빠르게 해서 기록을 깨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나, 입이 떨려서 할 수 없이 그렇게 빨리 나왔나?「그렇게 나왔습니다.」그러니까 안 됐지.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이라 생각 없이 하는 거야. 그런 사람은 탈락자가 되는 거야.

구정물 같은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는 맑은 세상으로 만들 수 없어

자, 바다를 사랑하자! 맑은 물만 사랑하는 바다! 그런 사람이 사탄세계를 요리할 수 있겠느냐? 통일교회 교인들! 좋은 면은 맑은 물이고 나쁜 면은 구정물이라면, 구정물을 싫어하는 통일교회 패가 맑은 세상을 만들 수 있겠느냐? 퉷!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로 있어!「없습니다!」유일적으로 있어!「없습니다!」불변적으로 있어!「없습니다!」영원적으로 있어!「없습니다!」하나님까지 들어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그런 하나님까지 부정할 수 있을 만큼 그렇게 자신만만해요? 그러면 나보다 낫게?

거기는 비 오는 날에는 전부 감탕이 되는데 물이 새지를 않아요. 한번만 떡 해서 미끄러지면 아주 얼음판은 저리 가라예요. 다리를 이렇게 하더라도 찰흙이 되어서 오색가지 반죽으로 짝 고랑이 채워져요. 가만히 있어도 얼마든지 미끄러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게 된다면 편안히 살려고 하니 발이 평발일 것이다 이거예요. 평발은 군대에도 못 들어갑니다. 강현실은 평발 되었어, 오금발 되었어?「평발이 되었습니다.」(웃음) 소련에 갔다가 빙판에서 맨 꼭대기부터 평지까지 밀어내게? 이번에 160마리를 잡으러 갔다가 ‘아이구, 나는 죽어도 못 한다!’ 하고 보고하던데, 그래 가지고 얼음세계의 여왕이 될 수 있나? 물을 조종할 수 있어야 얼음도 녹지 않고 만년설로 남아지지.

물을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물 싫어하는 사람! 물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긴 아누만. 물을 얼마나 좋아해요? 물 하면 무슨 물을 좋아하느냐가 문제가 돼요. 맑은 물을 좋아해요, 똥물을 좋아해요? 무슨 물? 물 다 좋아해요? 맑은 물 좋아해요, 똥물 좋아해요?「맑은 물을 좋아합니다.」좋아하는 데도 여러 가지 갈래가 많아요. 360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이 그렇게….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진짜?「예!」여러분은 방향성을 몰라요, 방향성.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소질에 맞으면 그것만 좋아하지, 선생님이 좋아하는 걸 전부 좋아해요? 지옥까지도 천국 만들어 가는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하지요? 판타날에 오라니까 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해양사업을 하는 의의

미국 글로스터에서 해양사업을 시작했어요, 43년 전이구만. 그랬기 때문에 그걸 결말 맺기 위해서…. 뉴욕 에리어가 내가 조사하던 곳이에요. 허드슨 베이, 뉴욕 베이, 그 다음에 롱아일랜드 사운드, 여기에 사는 어족(魚族)을 조사한 거예요. 해양사업 출동을 중심삼고 여기 있는 고기 이상 대양에 연결된 고기들을 내가 잡고,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고 해양 승리의 왕자가 되어 들어와서 끝을 맺겠다고 했어요. 이번에 들어와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옛날에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두 시에, 자지 않고 글로스터에 나갔어요. 따라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준비하려면 한 시간 이상 걸리거든. 적어도 한 시간 걸리는데 다섯 시에 나가려면 네 시에 준비해야 되고, 네 시에 나가려면 세 시에 준비해야 돼요. 어떤 때는 한 시간 반 요량해야 돼요. 운동도 하고 기도도 하고 그래야지요? 그러니 집에 사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아이구, 며칠을 저러겠노? 빨리 그만두면 좋겠다. 저렇게 한다면 병나서 앓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녀석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곽정환이가 가까이 있으면서 그랬을지 모르지. 여기 유광렬이는 진짜 그랬을지 모를 거라. 시나 쓰고 붓대 들고 앉아 저러고 있으니 ‘뭘 해먹으려고? 아이구, 내가 죽든가 선생님이 죽든가 둘 중에 하나 죽어야지.’ 그런 생각을 했을 거 아니야? 제일 가까우니까. 그거 맞는 말이지. ‘아이구, 저 꼴을 언제까지 보겠노!’ 했을 거예요. 그 꼴을 다 보기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그 꼴 보기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런 거예요? 이 땅에 대한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땅에 대해 빚졌어요. 그런 주인을 못 만났으니 가르쳐 줘야 되고, 물도 그런 주인을 못 만났으니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에 간 영인들도 자기들이 한 그것을 좋아하지, 선생님이 한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그걸 청산하고 맑은 물가에서 진정 사랑하는, 그런 동산에서 놀던 아담 해와의 기준을 다시 복귀한다는 마음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물이라는 것은 구정물부터, 똥물부터 들어가서 밟아야 돼요.

(한 식구가 무언가를 드림) 고마워요. (웃음) 그럴 때는 빠르지. 살살 발라 맞춰 가지고 출세하려고. 알겠어요?

깨끗한 하나님의 본성적인 물을 보급할 수 있는 자체가 돼 있느냐

물을 얼마나 사랑해요? 물을 사랑해요, 안 해요? 사랑 안 해요, 해요?「합니다.」안 했더라도 오늘부터는 백퍼센트 사랑한다 하는 가설을 해서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몇 퍼센트?「백퍼센트!」가설이 진짜가 되면 해방이 되는 거예요.

눈도 물이 필요해요. 물을 뿌려 주지요? 코도 물이 필요해요. 코가 마르면 코딱지가 생기지요? 수분이 필요한 거예요. 입도 필요해요. 귀도 필요해요. 말라 보라구요. 딱지가 생겨서 귀가 막혀 버려요. 습기가 언제나 있어야 돼요. 몸뚱이에는 물이 필요해요. 물과 조화를 이루어 가지고 내 생명을 지니고 사는 일생 노정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우리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간 물이 다르고, 위장 물이 다르고, 대장 물이 다르고, 소장 물이 달라요. 전부 물이 있어요, 없어요? 거기에 기름이 있는데, 그게 전부 물이에요. 기름 안에 수분이 60퍼센트고 기름은 40퍼센트예요. 그래서 기름이 되지, 전부 다 기름만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물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물! 해봐요.「물!」무슨 생각이 나요?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은 간절한 것하고 목마를 때 물 먹고 싶은 간절한 것하고 어떤 게 더 간절해요?「목마를 때가 더 간절합니다.」여러분이 목말라 죽겠다는 말은 보통 많이 하지요? 배고파서 죽게 돼도 그런 말은 안 해요. 물을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여기에 수분이 없어 보라는 거예요. 바슬바슬 해져요. 물이 절대 필요해요.

그러면 여러분 몸뚱이에 들어가 있는 물, 오장육부의 수많은 갈래에 물이 보충되어 있는데, 이 지구성에 있는 오색가지 물의 요소를 전부 다 빨아들여 가지고 저장하고 살아요. 그것이 깨끗한 하나님의 본성적인 물을 보급할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느냐, 가상적인 물을 보충할 수 있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장마통에 구정물이 나는데, 돼지가 떠내려가고 호랑이 새끼가 죽고 무슨 똥, 무엇이 썩어 떠내려가는 이런 황탕 된 그 물을 여러분이 짜 가지고 하나님에게 갖다 주면, 하나님이 마실 수 있는 물이겠느냐, 왱가당댕가당 해서 비료더미에 갖다 퍼붓겠느냐 이거예요. 여과기에 몇 번이나 들어갔다 나와야 하나님이 마실 수 있겠어요?

내가 어저께 뉴욕 무역센터 한 3백 미터 앞에서 낚시질을 했어요. 거기가 공해가 심한데, 그 고기들이 깨끗해요. 거기에 오만 고기들이 있어요. 조그만 고기 큰 고기가 우글우글 한데, 그걸 낚시해서 잡더라도 먹지 말라고는 안 하더라구요. 잡아먹으라고 한다는 거예요. 깨끗해요.

그게 똥물이에요. 뉴욕에 1천3백만 가까이 살고 있는데, 오줌똥이 하루에 얼마나 되겠어요? 몇천, 몇만 드럼이 되겠어요? 그것이 그냥 흘러가면 물이 어떻게 되겠어요? 똥물이 되지요? 이것이 여과장치를 통해서 바닷물과 차이 없는 물이 되었기 때문에 고기가 먹고 마시더라도 사는 거예요. 산소 보급, 질소 보급, 모든 것이 분량이 살기에 적절하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실 보면 뒤처리한 물, 오줌 물, 그 물이 그 물이라구요. 섞이겠어요, 안 섞이겠어요? 오줌 탱크에 여과장치를 해서 맑은 물로 만들어 그것을 먹으면 병나겠어요, 먹으면 죽겠어요? 오줌통 똥통에 저장했던 물을 짜 가지고 맑은 물로 만들더라도 고기도 좋아하고 인간도 좋아하는 거예요. 수돗물도 거기서 받아먹고 살아요. 순환이에요, 순환. 순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의 질소 산소를…. 나무는 질소를 먹고 산소를 내보내 순환시키면서 걸러 가지고 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혼자 산다는 것은 죄악 중의 죄악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순환해야 돼요.

참사랑 여과기를 가져라

그런 원칙에서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 원수인데,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라도 전부 다 좋아할 수 있고, 여과기를 통해 걸러 가지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 자기의 누구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친구 될 수 있다 이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여과장치를 통과한 물은 왕도 먹지요? 어느 누구나, 상하고저를 막론하고 평준적인 공급을 할 수 있는 것이 되는 거예요. 왕도 먹을 수 있고, 졸개새끼도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같은 생명을 유지하고, 이 우주에 당당히 존재 가치를 유지하는 데 불가결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결한 것이 없다, 결여된 것이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만큼 여러분이 여과장치를 거친 물을 지니고 사느냐?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을 그냥 그대로 쫙 짜 가지고 물 빼놓으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좋아하겠어요? 생수와 같이 맑은 물은 어느 누구나,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영원을 중심삼고 다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있는 물을 지닐 수 있는 자체의 수원(水源)을 만들지 않으면 여과기라도 만들어 가지고 살라 하는 것이 종교의 기관입니다. 여과장치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순결한 백퍼센트 물이 되어야 될 텐데, 몇 퍼센트 물이에요? ‘나는 백퍼센트의 물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 사람이라 하더라도 백퍼센트는 못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점 이하예요, 영점 이하. 인간으로서 반드시 종교를 믿어야 된다는 것은 영점 이하에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순결한 백퍼센트의 가치를 지니고 가야 할 텐데, 그 전에 여과장치를 백번, 천번, 만번, 몇만 번 통과해서 깨끗 깨끗 깨끗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타락의 핏줄이 하나님의 핏줄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우주가 그걸 반대해요. 이렇게 더러운 것이 이렇게 좋아지려니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 해야 돼요.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여과 과정을. 알겠어요? 알았습니다. 여과 과정을 거쳤습니까, 안 거쳤습니까? 거치고 있어요, 다 끝났어요, 거치려고 하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거치고 있습니다.」언제 끝날 거예요? 죽기 전에 끝나야 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참사랑은 무슨 물이든지 여과시켜서 정수(淨水)를 만들 수 있는 원천 에센스다, 요소다! 알겠어요?「예.」참사랑 문만 거치게 되면 모든 시시껍적한 것까지 다 걸러내는 거예요. 세균까지 걸러낸다 이거예요. 그래, 참사랑 여과기를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나는 참사랑 여과기를 갖고 있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놈도 없구만.

그러니 홍수에서 흘러 들어온 구더기가 더글더글하고 오색가지 병균들이 있는 그런 물이에요, 여과장치를 몇 번씩 통과한 물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눈물 흘리고 통회하고 다 그런 적 있지요? 그랬으면 한 10퍼센트쯤 되었겠어요, 20퍼센트는 되었겠어요? 20퍼센트 되어 가지고 80퍼센트 더러운 걸 누가 먹어요? 퉷, 침 뱉지.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여과장치가 절대 필요한데, 그 여과장치 과정을 거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여과장치를 거치는데, 자기를 위하는 것이 있어 가지고는 진짜 본질적인 백퍼센트 원천수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다, 없다?「없다.」없-다! 한번 해봐요. 없-다!「없-다!」없-다!「없-다!」없-어!「없-어!」명령해야 돼요. ‘없다’는 상대적이지만, ‘없어’ 할 때는 내게 필요 없어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정수가 되려면 여과장치를 통과해야

백퍼센트 정수의 여과장치를 하나님은 준비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나님이 백퍼센트 여과장치를 인간을 위해서 준비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습니다.」한 줄 알아요? 한 줄 아느냐 말이에요.

그러면 여과장치를 제일 도회지에, 누구나 구경할 수 있는 곳에 갖다 장치했겠어요, 백두산 꼭대기가 아니라 히말라야산맥의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산정보다 더 높은 꼭대기에 여과장치를 했겠어요? 아무나 와도 곤란해요. 하나님이 ‘부지런하고 열심이고 지성을 다해서, 자는 나를 깨우더라도 내가 칭찬할 수 있는 그런 정성들인 자리에서 여과장치를 한 그 장소를 찾아올 수 있는 사람이 찾아와야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여과장치를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누구나 못 가는 거예요.

사탄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이 여과장치를 가져가면 하나님이 곤란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은 암만 해도 못 가져간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기 때문에. 이걸 가져가려면 하나님보다도 더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위하는 네가 원하는 자리에 여과장치를 갖다 세우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힘든 것이라도 여과장치를 거치기 위해서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99.9999가 되었더라도 0.0001을 채우기 위해서 세상만사 험해도 못 갈 데가 없다, 가고도 남는다, 천번 만번이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사람, 위하겠다는 사람만이 여과장치의 문으로 통과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유종관도 무슨 장(長)을 했다고, 내가 발길로 차고 ‘이놈의 자식, 왜 그래?’ 세 마디만 하면 얼굴이 씰쭉해져 가지고 ‘왜 나만 못 살게 그러노? 곽정환은 사랑하면서!’ 틀림없이 그런다구. 내가 곽정환을 사랑하지 않아. 생긴 게 뭘 잘생겼기에? 볼 게 뭐 있어? (웃음) 그렇지만 마음 쓰는 게 여러분과 달라요.

무엇을 잘못했으면 내가 누구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도…. 요전에도 그러잖아요? ‘너 책임자 누구누구한테 보고 받았어?’ 할 때 받았다고 해놓고는 그 부하에 대해서 보고해야 할 텐데 알고 있으면서 물어 봐도 ‘모릅니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모르고 있어? 못 봤어?’ 하면 그때야 ‘봤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모든 것을 내가 그 이상 해서 통일교회에 하나의 표준이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귀한 거예요. 선생님을 사로잡은 것이 그 마음이에요. 알겠어요?「예.」

미국 간나들, 선생님이 좋다고 야단하고 어디 갈 때는 깃발 들고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여기도 뭘 하려고 앞자리에 다 앉았어요? 앞자리에 다 앉아서도 보게 되면, 눈을 치켜올려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고 들으면서, 좋은 얘기, 나쁜 얘기를 하는데 나쁜 얘기는 전부 노트에 기록하고 좋은 얘기는 포켓에 집어넣어요. 나쁜 얘기를 중심삼고 나중에 긁으려고 그래요.

그런 것이 없어야 된다구요. 나쁜 얘기는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서 선생님의 칸막이가 되어 ‘내가 미국 사람 대표하고 천상천하를 대표해서 내가 보고 말하는 것은 내가 책임진다.’ 해야 돼요.

내가 50년 전에 천주의 비밀을 다 알았지만 말을 안 했어요. 왜? 내가 책임지기 위해서. 어렵고 힘든 고개가 문제 아니에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일이 빨리 해결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천신만고 좁은 여과장치의 구멍을 통과해야 돼요. 피땀이 나든 뭐가 나든, 몸뚱이가 갈래갈래 찢기더라도 통과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일편단심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정수 중의 정수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았습니다, 참 알았습니다!「예.」

그래, 정수기 여과기를 통과하지 않은 정수가 될 거예요, 정수를 만드는 정수기 여과기가 될 거예요? 둘 다 좋아해야 돼요. 정수를 좋아하는 이상 여과기를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그것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 줘야만 정수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참 알았습니다!

참부모를 따라 참가정을 이뤄 세계에 부식시켜야 세상을 구해

무엇이 되고 싶어요? 물 중에 깨끗한 물이에요. 세상을 물로 상징했어요. 오늘날 지옥 같은 구정물통에서 천상세계의 하늘 물 가운데서 사는 해방된 원천적인 만물을 만들어 보겠다고 노심초사하는 선생님 뒤에 그림자가 천하를 다…. 여기서부터 삼팔선 이북이 생겨났어요. 통일교회 사람은 어디에 가 있어요?

‘선생님이 수난 길을 가는데 내가 길잡이를 해서 안내하기 위해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낚싯대라도 만들겠다. 편리하고 가벼운 낚싯대, 부러지지 않는 낚싯대, 끈기 있는 낚싯대라도 하나 만들어 준비해 가지고 매일 등에 지고 수고하는 선생님을 도와주겠다.’ 생각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나 혼자예요. 선생님이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선생님을 중심삼고 고생시키는 하나님은 더 불쌍한 분이에요. 왜 고생시켜요?

수증기를 만들어 구름이 되게 해 가지고 천하에 좋은 옥토에 비를 내리는데, 비를 뿌리기를 조금 조금 조금씩 철 따라 저장했다가 저금통장에서 돈 찾아오듯이 뿌리면 좋을 텐데, 이게 뭐예요? 홍수를 퍼부어 가지고 더러운 걸 일시에 다 씻어 버리는 놀음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땅이 썩고 모든 초목이 죽어요. 그런 비운의 역사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 환경적 여건의 균형이 깨져 가지고 죽느니 사느니 하는 곤란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정수기 여과기를 통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통해야 됩니다.」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려면 아프리카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를 왕과 같이 모셔야 돼요. 그런 여과기를 통과한 미국 국민이 돼야 어느 나라 사람이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정수가 될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을 전부 싫어해요. 아프리카를 봐도 다 ‘양키 고 홈!’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세계가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정수기를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과기를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여과기가 어디 있어요? 기계에 사람이 통과할 수 있어요? 여과기가 정수를 만드는 챔피언 기계인데, 그 기계로 온 것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예요, 메시아! 구세주예요. 구세주가 되어 가지고만 안 돼요. 구세주가 세상을 구하면 뭐 하느냐 이거예요. 구세주가 세상을 구해 가지고 부모를 구해야 돼요. 구(救)부모주의, 세상을 구하지만 부모를 구해야 돼요. 부모를 구하지만 형제를 구해야 돼요. 형제를 구하지만 가정을 구해야 돼요. 그것을 해놓고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참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야만 거기서 세상이 부식(扶植)되어 가지고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초석이 돼요. 초석을 맞추어 가지고 집을 지어야 세계가 들어와 살 수 있는, 상충이 없는 평화스러운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과기가 될 거예요, 물이 될 거예요? 선생님은 물이에요, 여과기예요?「여과기입니다.」여러분은? 오만가지가 섞인 홍수 같은 더러운 물이에요! 이건 맨 처음에는 세밀한 여과기가 필요 없어요. 보이지 않는 균을 뽑아낼 필요가 없어요. 보통으로 해 가지고 걸레 짜박지 같은 것을 여과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과기를 통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훈독회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전부 ‘아이구, 선생님을 만나겠다!’ 그래요. 오늘도 그런 양반이 왔다 가누만.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하늘 앞에 경배하고 예를 드려야 할 텐데, 하나님 앞에 경배하기 전에 사람을 접대해서 외도하고 할 수 없어요. 오늘도 왕 해먹던 사람, 대통령이 만나자는 것도 다 날려 버렸어요.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 기다리고 있다구요, 뉴욕의 호텔에서. 그럴 수 없어요, 내 일이 끝날 때까지는.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모심의 예법을 갖춰야 돼요. 그러자니 환경 여건을 깨끗이 해야 돼요. 거기에 자기가 여과기가 되느냐, 여과시킬 수 있는 주인이 돼 가지고 여과기를 통과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싫다고 하더라도 잡아다가 거꾸로도, 모로도 나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여과기를 통과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사랑 중의 사랑이요, 일등 승자가 될 수 있는 길이 벌어지니 좋은 사람 중에 최고의 좋은 사람이니라! 아아아아아아, 해봐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다 들어갔어요, 세계 몇천 가지가. 멘멘멘멘멘멘! 아- 멘-! 해방이다! (박수)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선생님도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여과기를 제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대로 만들었으니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적인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책임이에요. 부자지관계니 죽어도 가를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과장치 하나를 선생님이 만들어서 제일 어렵고 못살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이 다 했는데, 나는 그 고개가 천 개가 있더라도 고개를 찾아가 넘겠다.’ 해야 돼요. 그래, 백 고개를 넘느냐 천 고개를 넘느냐 하는 수에 따라서 하늘나라에서 자기가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등차, 계열적인 자리를 잡을지어다! 아멘!「아멘!」

그래, 몇 번 죽겠어요? 구멍을 만들기보다 힘들어요. 백번, 천번, 만번 여과기를 통하겠다고 하면 만번 죽었다가 깨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거기에 뭐 알아달라고 하고, ‘문 총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하는데, 독재자의 왕초구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내가 기계를 만들고 싶지 않아요. 말씀은 그 기계예요. 알겠어요?

‘말씀대로 해,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그게 훈독회예요. 이미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여기 미국 사람들, 상·하원 의원, 중앙의 국회의원들, 왕초들을 모아 놓더라도 여기에 감동 받게 되어 있어요. 전부 ‘옳소이다!’ 하게 되어 있어요. 천하가 공인할 수 있는 여과장치를 준비했으니 이 말씀 과정을 거쳐 나가라 이거예요. 안 나갔다가는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박사학위를 따려면 책임교수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책임교수는 똥싸개 아기가 있으면 아기 보는 생활도, 아들딸을 기르는 데 있어서 6개월 동안 훈련시키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 통과해야 돼요.

유종관은 선생님에게 그런 훈련을 안 받았어.「받고 있습니다.」나는 훈련시키지 않았어. 내가 직접 시켰나? 옛날에 지나갔던 고개를 닦아 놓은 길을 거쳐 넘어오면서 ‘이런 고개도 있고 이런 다리도 놓았구만. 아이구, 선생님이 수고하셨네! 나는 구경하며 넘어가네.’ 그거 아니야?

임자네들을 여기에 보내기 위해서 식구들이 피땀 흘려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한 어려운 사정을 알고 있어? ‘빚지고 사니, 비행기 타고 왔으니 여기서 하루라도 금식하고 가야 되겠다. 세 끼 먹는데 한 끼라도 탕감하겠다.’ 그런 조건을 품고 살 줄 알아야 돼요. 나는 그래요. 내가 하루에 몇천만 달러를 쓸 수 있는 돈이 있더라도 나를 위해서는 한푼도 안 써요. 그게 철칙이에요. 누구 신세를 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떳떳해요!

미국 나라를 죽음 길로 넣는 것은 미국 나라를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일본 나라를 고생시키는 것도 일본 나라를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보다 참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한국 나라를 고생시키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통일교인을 고생시키는 것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상의 좋은 나라를 위한 거예요. 좋은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

세상이 싫다 하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는 찾아오는 거예요. 세상이 싫다 하는 것을 좋다 할 수 있는 데서 천국을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몰랐어요. 진짜, 이제는 참 알았습니다! 알겠어요?

원수가 사랑한 이상 사랑해 세상을 복귀하는 하나님의 노정

결론 짓자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진짜 사탄이 사랑하던 것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답변해 봐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사탄이 품었던 그 여자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겠느냐? 이 답이 안 나와 가지고는 복귀의 길이 없어요.

유종관!「예.」답변해 보지. 곽정환, 답변해 봐!「사랑하는 것이 숙명적인 길입니다.」어떻게 사랑할 수 있느냐 말이야. 무슨 숙명적인 길이야? 그것을 사랑할 수 없어요. 절대 없어요. 그래서 ‘참 알았습니다’입니다. 참 몰랐다가 ‘참 알았습니다’ 말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있다면, 그 왕이 십 배, 백 배 천년 사연을 품고 왔으면 네가 사랑한 계급이 따라오지 못할 천만 배 높은 차원에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수의 아내를 자기의 승리의 왕궁에서 제일 최고의 자리에서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거예요. 약을 먹으면 더럽힌 모든 것을 훑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상대하지 않은 자리에서….

우리 통일교인이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살고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남편이 있어도 선생님한테 그래요. 왜 선생님을 안 따라올 수 없느냐 이거예요. 아버지는 표준이니 하나님 대신, 그 이상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인류를 대해서 가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그런 하나님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악한지 알아요? 7대 조상에 있는 왕녀들을 다 범했어요, 하나님 앞에서. 3대라면 몰라요. 3대는 보통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3대 아니에요? 7대예요. 증조부 고조부, 그 이상까지예요. 왕족이라는 모든 여자들을 발가벗겨 놓고 한 자리에서 범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사랑해요? 그렇게 더럽힌 걸 어떻게 사랑해요?

‘내가 사랑한 사랑을 너희들이 알게 된다면 모든 존재는 수만년 사랑을 갖기 위해서 나를 따라온다.’ 이거예요. 자기가 소생, 장성급이 아니라 그 몇 단계 이상의 차원 높은 사랑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맛을 안 사람은 영원히 거기에는 안 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전통적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원수가 제일 사랑하는 원수의 아내를, 원수의 딸을, 원수의 어머니를, 원수의 여자 일족을, 어떤 악한 왕이 하늘나라의 여자들을 패륜적인 행동으로 망친 몇천 배 몇만 배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기 때문에 사탄이 거기에는 따라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원수끼리 사돈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원수가 ‘3대의 여편네들을 바꿔서 살자.’ 하면 하나님은 선뜻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너희들보다 사랑을 몇십 배 하기 때문에 나하고 사랑하게 되면 너를 절대 안 따라가고 나를 따라오지.’ 하는 거예요. 유광렬!「예.」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응?「알겠습니다.」모르면 지금까지 살던 여자하고 살 자격이 없지.

그래서 사탄이 굴복해서 자기 일족 3대까지, 할머니까지 3대를 맡기게 되면, 지금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살아 온 그 사랑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면 완전히 녹아난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아무리 악한 원수라 해도 사랑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도가니에 들어가게 되면 금만 남지 돌은 다 타서 연기로 흘러가 버린다는 그런 마음이에요, 그런 마음. 뭐 원수 사랑하는 마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 유종관, 색시는 그만두고 사탄세계 원수 나라의 할머니하고 살라면 살겠어? 물어 보잖아?「아버님이 살라고 하시면….」내가 살라고 하면 살 게 뭐야? 자기가 원해야지!「상당히 어려운 질문을 하셔 가지고….」어렵지. 그런 질문은 보통이야.

그래서 보라구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붙었어요. 원수의 며느리가 오더라도 하늘의 뜻을 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하나님을 이해해 보라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세상으로 봐도 불쌍하지요. 눈물을 머금고 가려가야 할 이런 노정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원수에 대한 사랑을 안다면 좋다 싫다 말할 수 없어

하나님이 장가를 몇 번째 가려고 했어요? 아담시대, 그 다음엔 예수시대, 재림주시대, 그 다음엔 4차 아담시대예요. 네 번을 가서 자리잡겠다고 한 거예요. 역사적인 원수의 더럽힌 사랑 단지를 갖다 놓고 그것을 하늘 사랑으로 화하지 않고는 영계의 아담의 후손, 예수의 후손, 재림주의 후손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 사랑 앞에는 사탄의 천년 사연, 만년 사연이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에는 더러운 것도 없다고 그랬지요? 사탄이 더러운 게 아니에요. 본래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천사장이에요. 한 집에서 살겠다는 그 마음을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내가 해원될 때 너까지도 상대를 만들어 주겠다.’ 그 마음이 변치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가 다리를 놓아야 되기 때문에 네가 버린 모든 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억천만세를 지나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돼 가지고 여러 가지 복잡하고 복수적인 엇갈린 길을 거쳐 나가면서 메워 나왔다는 역사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싫고 좋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나 못 하겠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래, 이제부터 진짜 알았어요.

내가 이번에 인디언 지역을 가 보니까, 레다 농장을 가니까 남자가 62명이 사는데 여자는 둘밖에 없어요. 여자 둘밖에 없어요. 그거 둬두면 어떻게 돼요? 멸종이에요. 40년, 50년 후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의 아기, 씨들 받은 사람들은 내버려두고, 아줌마들을 거기에 데려다가 다시 시집보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 새끼가 없기 때문에 자기 딸을 첩으로 만들어서라도 후손을 남기겠다는 그런 여자를 찾아서 짝패를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그거 죄가 안 될 수 있게끔 내가 방패를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양창식!「예.」자기 여편네를 그러면 어떨까? 자기 딸을 데려다가? 아, 물어 보잖아? 안 되지?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넘겨줄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돼요.

중국이 이제부터 10년, 20년 후면 큰일나요. 하나밖에 안 낳는데 전부 남자만 남겨놓았어요. 여자는 없어요. 다 죽여 버렸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날 한국 사람이 결혼한다고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결혼 상대를 데려오는데, 잘 한다 이거예요. 길을 닦아 놓았는데 이제는 한국 여자들을 통해서 세계에 낳아 놓으면 그리 집어넣어서 메워 가지고 평준화, 지옥까지도 구덩이를 메워 주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 생각이 어때요?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안겨 줄 수 있어야

60세가 넘고 70세가 넘으면 남자도 기관이 다 쇠퇴하지요? 곽정환!「예.」몇 살이야?「육십 넷입니다.」옛날과 같지 않지, 정력이?「예. 다릅니다.」자꾸 꼬부라 들어가지?「예.」(웃음)

육십만 넘으면 시중하는 사람, 여편네가 늙어 가지고 시중하는 것보다도 편리하게 도와주는 딸이 있든가 외손녀가 있으면 데리고 있는 것이 편리해요. 여편네가 움직이는 것을 볼 때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여편네를 중국 사람에게 보내서, 아들딸 손녀들이 많은데 한 살림 내서 2세를 내 가지고 천하에 없는 종족, 직계 계열뿐만 아니라 방계 계열을 만들어 가지고 두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한번 되어 보겠다, 어때요?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딱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원수에게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못 할 짓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가는데. 체면이 무슨 체면이에요? 일족을 남길 수 있고 일국이 생길 수 있는 전통이 없으면 멸망해요. 인디언들을 다 잡아 죽이면 멸망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는 잘 몰랐는데 이제는 참?「알았습니다!」알았습니다! 주위에 있는 여자들을 몰수해 가지고 불쌍한 남자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동원해 가지고 ‘한 20년 30년 혼자 살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간에 가서 정성들여서 천국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그런 여자들을 끌어다가 해방적인 놀음도 해줄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야야야, 참부모가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는 말을 못 해요. 그럴 수 없어서 걱정이지요. 다 알아들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알아들었지요? 언제든지 말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나님은 이렇게 말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 참 알았습니다!「참 알았습니다!」

원수의 아내와 바꿔치라면 바꿔쳐야 돼요. 요즘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바꿔치기 하지요? 원수 여편네하고 자기 여편네를 바꿔쳐서 하늘의 나라를 만들겠다면 오케이! 원수하고 사돈 맺어 그 딸을 며느리 만들고, 그 아들을 사위 만들어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래야 국경이 없어지고 원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길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문제없다! 모든 것이 오케이다! 알겠어요?

오케이(OK)예요, 오지(OG)예요?「오케이!」오케이보다 게이트의 지(G) 해서 오지, ‘오지(OG)’면 좋겠다 이거예요. 오케이의 케이(K)는 키친이에요. 도적놈들이 전부 먹겠다고 입을 벌리고 들어오니까 오케이예요. 그것보다도 천국문의 오지(OG)! 오케이, 통일교회는 게이트의 지(G)가 킹(king;왕)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와서는 오 뭐라구요?「킹!」쿠키, 오케이! 킹 오브 킹! 킹이 가는 데는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자, 알았어요?

그러니까 ‘내게 무슨 명령이 떨어지더라도 나는 단행할 수 있다. 아들에 대해서, 아내에 대해서, 딸에 대해서 새로운 명령이 있으면, 천하를 개혁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도 할 수 있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측근의 모든 걸 다 정리하고 나가요, 이제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기도해 봐요, 대가리를 돌 삼아 가지고. 그 심정을 모르게 되면 참부모를 해방할 수 있는 안식 기반의 초석을 놓을 수 없어요. 그래야 하나님 해방의 뿌리가 뽑힌다는 거예요. 여기 서양 사람들은 어림도 없지요

위하고 위하면 중심 존재가 돼

참 알았습니다!「참 알았습니다!」지금까지는 참 몰랐습니다!「지금까지는 참 몰랐습니다!」어떻게 살지 몰랐는데,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원수에게 집을 사주고 복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원수 나라의 패망 된 왕의 일족을 내가 먹여 살리는 길을 책임져야 할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의 왕궁을 존중시할 수 있는 이런 가치도 가져야만 사탄이 천년 만년 굴복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원수의 마음을 갖고 있으면, 어느 한 때 복수하겠다는 마음이 그걸 제지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지금까지 참 몰랐더랬는데 이제는? 진짜 알았습니다. 만물까지도 그래야 돼요. 만물을 전부 사랑해야 돼요. 만물서부터 곤충, 고기, 인류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 우리 동산은 185개국의 고아와 그 나라의 왕자 왕녀가 들어와 살 우리 집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복잡한 환경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만들겠다는 하나님 대왕마마의 뜻을 보면, 한 동산 한 나라의 국경 내에서, 한 대륙 내에 있어서 그것을 이루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거쳐가게 되면 오지(OG)가 아니고, 키친의 오케이(OK)가 아니고, 킹(king)의 오케이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왕 앞에서는 모든 문들이 다 열리는 것입니다. 오킹!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이 그럴 수 있다구요. 미국 국민이 오케이 오케이 하니까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오킹의 자리에 가서 세계 어디든지, 천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데 그걸 싫다고 하는 국민은 어떻게 될 것이냐? 망조가 들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정신차려 가지고 이런 방대한 위하는 사랑…. 위해야 돼요.

정수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걸 투입하고 잊어버린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무슨 짓도 한다,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러면 위함을 받았던 그 사람들이 나를 아버지와 같이 모시고, 여왕같이 모시고, 하나님같이 모신다! 아멘!「아멘!」알겠어요?

위하고 위하면 위한 것이 나를 받들어 가지고 중심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왕 대신, 하나님 대신 영원히 절대 위하려고 하는 자리는 아버지 대신, 왕 대신, 하나님 대신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자리를 거쳐간 사람은 하나님의 직속 아들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 왕자 왕녀, 황족 중에서도 주류 황족이 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만물서부터 위하고, 인간을 위하고 이래서 물 세계에서 정수가 되고, 사람세계에서 정수와 같은 사람이 되어 가지고 왕의 자리에까지 나아가기 위해서는 위해야 돼요. 위하고 위하는 데는 모든 전부가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다 뭉쳐 가지고 나를 중심 존재로 모시려고 하고, 그러기 위해 천운이, 하늘의 운세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게 수습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계속하게 되면 천운이 나를 모셔다가 중앙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패당 싸움해 가지고 민주주의 공산주의의 대통령을 하면 망하는 거예요. 자연굴복시켜서 정리해 가지고 환경적인 여건이 천운과 더불어 돌아서 중심 존재로 모실 수 있는 중심 자리를 설정하게 되면, 이 세상은 하늘나라의 왕과 더불어 지상의 왕권이 세워져 천년 만년 행복의 평화의 기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그래서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 만우주 해방이 벌어져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해방의 지상·천상세계의 왕이 되기 위해 돌진하자

남미에 가게 되면 아메리카노 호텔에 원초성지가 있어요. 원초성지라구요. 원초성지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성지입니다. 그 다음에 뭐라구요?「근원성지입니다.」근원성지! 인류역사의 근원은 타락이에요. 타락이에요! 타락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어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땅을 잃어버리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근원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이후에 근원성지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성지예요. 탕감복귀 승리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 가지 명패를 건 성지를 결정했기 때문에 축복가정 40일수련을 중심삼고 그 운세를 따라 가지고 원초 기준의 해방자요, 근원 기준의 해방자요, 승리 기준의 해방자로서 다시 한국의 남북통일과 더불어 입적시대를 마련하는 거예요. 이때가 선생님이 세계적인 운세를 다 결산 짓는 때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그렇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통일, 지상세계의 통일, 그 다음에 미국에 있어서 조야의 상원 하원 통일,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종교와 나라의 통일, 이런 놀음을 청산지어야 할 금년 6월이에요. 온 세계적인 새로운 통합운동을 제시해야 할 이 모임 자리의 출발이 이번 38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에 여러분이 참석하여 기다리던 시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의의가 깊어요. 만물서부터 전체 해방의 자리에 있어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사랑하고 먹는 부분, 하나님과 만물과 전체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본연지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천지가, 만사 전체가 오케이, 킹 오브 오케이 시대가 올 것이다! 아멘!「아멘!」

우리는 그것을 위하여 돌진할 것이다! 전진할 거예요, 돌진할 거예요?「돌진합니다!」전진이 아니라 돌진이에요, 휘이익! 도약할 거예요, 비약할 거예요?「비약합니다.」후루루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가정 기반을 타 가지고, 나라 기반을 타 가지고, 세계 기반을 타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척! 뭐인가? 자연세계에서 원숭이하고 놀면서 명령하면 별의별 놀음을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무슨 장?「타잔입니다.」타장! 타장이 뭐예요? 타고 다니는 장사가 타장이에요. (웃음) 잘 타니까 그 놀음을 하잖아요? 원숭이들도 아버지보다 환영하고, 동물들도 전부 그래요. 그래서 타잔의 소리만 듣게 되면 아침부터 전부 다 깨 가지고 모여드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대신한 타잔이 되어 가지고 ‘우우우-’ 하면 온 세계가 우르르 모여들고 이럴 수 있는 것이 하나의 통일된 천국이 아니겠느냐! 그런 세계에서 타잔, 왕 중의 타잔 왕이 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돌진이 아니라 비약하는 패들의 놀음놀이다! 아멘!「아멘.」천년 만년 아멘! 끝났어요, 이제. (박수)

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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