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국가를 대표하는 이스라엘이나 기독교 문화권을 보더라도 전부 다 조상들은 집시 무리입니다. 고향을 떠나 가지고 선민의 뜻의 기반을 닦아 나온 역사적인 전통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유대 나라를 보더라도 애급에 선민권 72명이 들어가 가지고 430년 동안 고역하면서 거기서 시련을 거쳐 가지고 탕감길을 걸어 나왔던 것입니다. 탕감입니다. 탕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서구의 선진국가들은 탕감이라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 위에서부터 내려가게 된다구요. 이것이 전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할 때, 사탄이 위에서 머리를 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발끝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와서 아벨을 통해 가지고 동생이 형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삭 가정에서 동생인 야곱이 형님의 장자권을 빼앗는 놀음이 이래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역설적이라구요. 반대라구요.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권 내는 한 나라를 중심삼고 치는 것입니다. 하늘이 찾아올 때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희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되어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이걸 다 버려야 됩니다. 타락된 세계를 버리고 거꾸로 가야 됩니다. 버려야 된다구요. 버리고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절대 필요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기 미국 식구들은 '아, 기쁘고(Joyfull) 행복한데(Happy) 무슨 탕감이 필요합니까? 미국은 잘 사는데….' 하는데 그런 것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탕감하지 않으면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도 탕감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부정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부정하고, 같이 살던 부모를 부정하고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정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게 다 탕감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원섭리는 뭐라구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탕감입니다. 이걸 절대 알아야 돼요. 탕감 안 해 가지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냐? 거꾸로 가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사탄세계가 위에서 나라를 가져 가지고 전부 쳐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개혁을 위해서는 피흘리고 희생당하는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거 간단한 말이지만 종교권이 이걸 모릅니다. 종교권이 이걸 모르기 때문에 부패하고 세속화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데 모른다구요. 기독교나 그 가외의 모든 종교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해라, 금식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했는데, 그것이 전부 탕감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 갑니다. 전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탕감 때문에 그렇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는 역설적인 논리는 뭐냐? 생명을 던지지 않는 사람은, 나를 희생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부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람을 언제나 붙들고 '네 생명은 나에게 달렸으니 네 생명을 부정하고 끊지 않고는 하늘의 생명을 이어받을 수 없다' 고 하는 겁니다. 사탄이 언제나 생명을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런 것입니다.
또,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처음 된 자는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 형님입니다'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전부 꺾여 버린다 이거예요. 탕감법에 걸린다 이거예요. 그건 가인과 통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이 가인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가인을 굴복시켜 동생이 형님 되어서 거꾸로 가는 것인데, 반드시 교만한 사람은 심판받는 것입니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야곱이 교만한 형님을 굴복시킨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야곱의 자리에서 에서를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교만한 자는 여기 서는 것입니다. 먼저 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만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축복받은 사람이 전부 다…. 36가정이 교만하다는 것입니다. 이 법에 걸린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재창조, 이런 말들은 종교세계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만이 아는 거라구요. 또, 하나님과 사탄과 레버런 문과 통일교인들 외에는 모르는 내용이라구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자, 그러면 재창조는 어떻게 되느냐? 이 창조세계는 하나님이 지을 때 첫번에 환경을 지었어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그다음에 이것이 하나의 원자세계라면 전자를 중심삼고 양자와 더불어 원자세계가 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분자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상대적인 관계를 맺고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드시 대응관계, 대응적인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마이너스가 되어서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창조세계는 이와 같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진화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크기 위해서는 하나의 플러스가 더 큰 마이너스와 합해서 더 커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 재창조의 공식의 폼(form)이라는 거예요. 폼이 그래요.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레버런 문이 플러스이고 여러분은 대상입니다. 대상과 플러스는 자연히 하나되어 있지 않아요. 플러스가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재차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이 플러스라면 여러분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조할 때 흙덩이라든가 물과 공기를 갖다가 빚게 될 때 거기에는 칸셉(concept;개념)이 없었습니다. '내가 마이너스다' 하는 칸셉이 없었다구요.
커서 상대가 될 때 비로소 '내가 마이너스다' 하는 칸셉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존재의식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내가 미국 국민이고, 내가 어떤 축복받은 가정이고, 내가 어떤 족속이고 유명한 혈족이다.' 하는 것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원자재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플러스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리 가라 하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 하면 저리 가고, 돌아라 하면 돌아야 된다구요. 토기장이가 흙덩이를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절대 원자재가 되어야 됩니다. '어허! 그거 안 됩니다. 레버런 문, 틀렸습니다' 창조 과정에는 그런 의식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순응이에요. 뒤집어 놓더라도 '예!' 하고 거꾸로 세워도 '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플러스고 통일교인들을 상대적인 권으로 만든다 할 때, 레버런 문이 여기서 투입하는 모든 말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실체가 생겨났던 거와 같이 거기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원자재가, 흙덩이가 사람이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칸셉이 없어야 돼요. 대학 나오고, 무슨 학사나 박사, 그런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불평을 많이 하고, 내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저런 말하는 것도 전부 다 독재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마이너스에 플러스 칸셉만 있으면 이것을 깎아 먹습니다. 깎아 먹는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만 했으면 이만큼 깎아 먹는다는 것입니다. 석사 되고 박사 됐으면, 내가 하버드대를 나왔다는 그것을 중심삼고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건 맞고 안 맞고는 상관없다 이거예요. 복중에서 나온 애기와 같이 엄마가 젖 주는 대로 먹어야 됩니다.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하나의 뜻을 인수하여 커 나오는데 있어서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고 사탄의 사촌 동생이 되어 나왔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촌 동생이 아니었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 저녀석들(손을 든 사람을 가리키며)은 아무 것도 모르는 자식들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지금까지 자신이 재창조의 원칙에 위배되어 살았는지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걸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사탄나라가 땅! 때릴 때 '왜 이래?' 하면 재창조의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맞고도 가만있는 것입니다. 원자재인데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원자재는 아무리 때려도 반항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자재가 되려면 반항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맡기고 내가 원자재인지 아닌지 테스트하게 다 허락을 해야 됩니다. 시험해 봐라 이거예요. 네가 걸리지 않으면 쓰겠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허락하기 때문에 사탄이 핍박하는 것을 가만둬 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지금 둘이 되어 있습니다. 몸 마음이 싸웁니다. 이 몸뚱이가 본래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돼요. 본래 절대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 앞에 절대 복종해야 할 텐데 여기에 사탄이 와 가지고 플러스가 되어 있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목사 장로나 세계의 어떤 부흥사도 이와 같은 원칙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대응적인 부부를 이뤄 가지고 가정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과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요. 그다음 또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와 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하나되게 되면 세계가 플러스 돼요. 그리고 세계와 하나되면 영계와 하나되고, 영계와 하나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왕이지요?「예.」아담 해와는 왕자 왕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후손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자 왕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부 다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뭐가 되고 싶어요?' 하고 물어 보면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고, 남자는 왕이 되고 싶다고 그러지요? 천하의 주인이 되고 싶어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연결되기 때문에 그 사랑의 자리에 가게 되면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내적인 내가 되고 나는 외적인 내가 되고, 하나님이 지은 모든 전부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인간들의 욕망은 이룰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의 욕망은 본래부터 다 이루게 되어 있는 것인데, 이룰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마음으로 지금 탄식을 하고 전부 다 찾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정이 하나되면 나라와 하나되려고 그러지요? 나라를 움직이고 싶지요?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를 움직이고 싶지요. 세계와 하나되면 하늘땅을 마음대로 하고 싶고,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도 마음대로 끌고 다니고 싶다는 것입니다. 다 그러고 싶다구요. 그것이 본래 인간이 가질 수 있는 특권입니다. 본래 그런 것이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이 모든 내용과 일치하게 될 때는 인간의 욕망 세계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아무 공로 없이 들어왔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배후에 그런 엄청난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안팎의 인격을 완성해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공식이 뭐라구요? 재창조섭리의 공식이 뭐라구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으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이것이 더 커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공식 이용을 여기에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야 돼요. 그러니 탕감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아서 형님이 동생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직계로 받았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동생 자리에 있지만 부모 대신 나타난 그 권한을 가지려면 나한테 별의별 수욕이 되더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같이 해야 됩니다. 맞고 반대하는 패는 안 돼요. 맞고 가만히 있어야 됩니다.
누가 자기 아들딸을 때릴 때 부모가 보면 얼마나 분하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참고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구원섭리의 공식 이용을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천국 간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빈 천국을 만들고자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득찬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토기장이처럼 재창조 과정에서 다시 구워 가지고 갖다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탕감섭리요, 탕감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는 환경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머리에 딱 기억하라구요.
하나님이 다시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빼앗겼기 때문에 천국이 없으니 지옥에 가서 찾아오려니 이 반대의 자리를 거쳐야 됩니다. 복귀하려는 환경에서는 사탄이 플러스가 되어 있어요. 사탄이 플러스가 되어 있고 하늘편이 마이너스가 되어 있으니 '너, 나 하라는 대로 해라'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게 되면 '너 자신이 하늘이 창조할 수 있는 리소스(resource;자원)가 못 된다' 그말이라구요.
반대한다는 것은 사탄에게서 이어받은 개념이라는 겁니다. 사탄이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리에 있다구요. 하나님은 본원적인 분이신데 반해서 그런 하나님과 정반대되는 입장을 갖고 있는 존재가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게 되면 사탄과 똑같다고 보는 거예요. '너는 내게 속했으니 복귀의 과정을 못 간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어떻게 하지 못한다구요. 재창조의 법칙에 맞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지금까지 사탄한테 맞고도 가만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사탄세계를 들이 때려서 하루에 천국 만드십시오' 그렇게 아무리 해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 재창조섭리의 공식이 있다는 걸 모르는 겁니다.
로마의 4백 년 핍박시대에 있어서 사자의 밥이 되고 그런 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았을 때 얼마나 들이 제기고 싶었겠어요. 그러나 그랬다간 아무 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당신이 재창조하려면 원자재와 같이 무관심한 가운데서 내가 무슨 취급을 해도 반항하지 않는 그런 존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니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됩니까?' 하면 '예스' 하고 하나님이 대답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약이 되어 있어요. 죽고자 하는 사람은, 자기를 부정하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원자재로 돌아가서 산다 그 말입니다.
그거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게 탕감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지 않더라도 가야 됩니다. 그게 탕감이라구요. 그거 왜? 사탄을 떼버리기 위해서입니다. 재창조할 때 원자재가 하나님의 창조에 협조했지, 반대 안 했다구요. 원자재로 돌아가는데 사탄이 협조하게 되면 타락한 사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비밀적인 공식은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레버런 문밖에 모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은 어디에 선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에 속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반대받아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핍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미국이 나하고 원수 아니예요? 감옥에 처넣어도 이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하여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같으니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인 단계에서 가정적인 단계…,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언제 탕감했어요? 모세를 따라오는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통일교인입니다. 모세가 굶으니 우리는 더 굶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모세가 핍박받으면 우리는 더 핍박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이스라엘나라가 오늘날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모세를 고생시킬 때 우리는 왜 이러냐고 참소하고 전부 다 지도자를 존중시 못 하고 지도자를 하나님 같이 모시지 못했습니다. 자기가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서 그걸 높일 수 있는 태도를 취했더라면 세계는 벌써 하나님 나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못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이너스가 플러스 앞에 절대적인 입장에서 복귀하는데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항복해서는 안 돼요. 그래, 사탄까지도 자기가 종의 자리라고 하고 하나님을 닮았다고 할 때, 하나님이 보고 있으니 만큼 사탄이 반대하지 못하고 놔 줘야 거기서부터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내 생명을 희생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그런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참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못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거꾸로 왔으니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동생이 형님 자리니 이렇게 가야 됩니다. 부정해야 돼요. 반대라구요. 형님의 자리를 이루려면 반대로 가야 됩니다.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겁니다. 영의 자리를 통해서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생깁니다. 더 큰 플러스가 생겨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서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 해야 됩니다. 강제굴복이 아닙니다.
자,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독재자 중의 독재자, 독재 왕이라고 그러지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악마세계에서 제일 미워해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들이 독재했지만 독재 왕은 못 됐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독재자의 왕이 레버런 문입니다. 자기들, 독재자들을 전부 다 거느리고, 왕으로 정복하니 그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일 나쁜 것은 레버런 문에게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내가 언제 그래, 이놈의 자식아?' 하며 반대하면, 벌써 창조될 수 있는 원자재가 못 되기 때문에 재창조의 물건으로 취급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극복해서 상대적으로 점차 발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은 플러스, 레버런 문은 완전히 마이너스 자리에서 하나되어 더 큰 차원의 플러스로 커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 길을 걸어 나왔습니다. 하나님도 복귀역사 과정에 지금까지 그렇게 개척의 수고를 계속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이제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요.
환경권 내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에서 아벨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는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플러스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복귀하는 겁니다. 해와복귀입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뭐냐 하면 아담인데 타락한 세계, 사탄권 내에 갔으니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기 와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식이라구요.
그거 재창조 과정에 딱 맞지요? 이런 공식으로서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의 공식에 맞게끔 해 가지고 복귀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청사진을 중심삼고 재차 맞추기 위해서는 자원이 영의 자리를 통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사탄도 원자재를 테스트 물건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자재가 되었느냐 안 됐느냐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반대하게 되면 사탄이 '하나님, 이것은 칸셉이 있으니 원자재로 못 돌아갑니다. 나에게 보내서 지옥으로 처넣으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알기 때문에 욥기 같은 사람은 열 번씩이나 시험을 하더라도 감사하고, '주신 자도 하나님이요, 취하신 자도 하나님이니, 나는 아무 것도 없다'고 하며 언제나 영점을 취했던 욥이 몇백 배 몇천 배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시대의 승리적인 상징으로 등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욥을 열 번씩 들이 패도 '감사합니다' 하며 영의 자리에서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었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 가지고 재부흥,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다 되었던 것입니다.
미국이 제2 이스라엘권, 신부권 나라라고 할 때 오시는 주님 앞에 영의 자리에서 자유세계의 나라가 되어 있어서 완전히 마이너스로 서 있느냐 할 때,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신부의 자리입니다. 신부는 신랑을 기다려 온 거라구요. 신랑은 절대 플러스요, 신부는 간택 받기 전에는 절대 마이너스가 돼야 합니다. 어떤 칸셉도 없어야 돼요. 미국과 자유세계가 그런 자리에 섰느냐 이거예요 뭐 미국이 전세계를 지배한다구? 공식이 여기 있는데, 그런 것은 이 공식에 맞지 않다구요. 공식과 다르면 완성할 수 없습니다. 지옥 구덩이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로마 가톨릭도 똑같았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 입장이었어요. 그때 그들이 전세계를 요리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플러스 하나님 앞에 절대 마이너스 자리를 취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사탄 입장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 본래 공식의 요점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하루에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지옥에 처넣고 싶지 않겠어요? '메시아가 구름타고 온다. 이적 기사를 한다!' 하는 똥개 새끼들! 이 공식 때문에 그럴 수 없습니다.
복귀섭리 자리는 반드시 탕감입니다. 왜 탕감이냐 하면 거슬러 올라가야 되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8단계 권한을 가지고 들이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수많은 종교들이…. 개인 기준에서부터 가정, 국가, 세계의 기준까지 나온 기독교가 얼마나 핍박받고 미국이 얼마나…. 미국도 그렇잖아요? 구라파에서 구교도들이 반대하니 청교도들이 전부 피난 와서, 이방나라의 집시가 되어 가지고 신교 독립국가를 비로소 만든 것입니다.
이래서 신교는 구교한테 질소냐 했던 겁니다. 이 나라를 구교보다도 하늘이 사랑하는 신교 왕국을 만들겠다 해서 세운 나라가 미국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전부 다 건너갔으니 바꿔야 됩니다. 이것이 해와가 되어 가지고 여기 있는 것을 잘라 버리고 이리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연결된 것을 반대할 수 있는 영의 자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이론인 변증법의 내용에 부정의 부정의 법칙이 있다구요. 사탄의 그 부정법은, 자기를 부정하지 않고는 못 들어가는 겁니다. 이 과정은 어차피 가야 돼요. 이거 못 가면 천년 만년, 죽어서라도 영원히 이 공식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여러분과 같이 박사과정이 필요치 않습니다. 이 원리원칙에 부합되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잘 낳았다고, 미남미녀를 낳은 것을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저 공식에 부합되느냐, 안 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천국 들어가는데 이 공식을 피해서는 갈 길이 없습니다. 이 공식이 없다면 내가 왜 핍박받아요? 레버런 문이 힘이 세다구요. 한국에서는 씨름을 해도 챔피언이고, 달리기를 해도 챔피언입니다. 못 하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남자로서는 나같이 훌륭한 남자가 없다구요. 그리고 잘생겼다구요.
그래, 일생 동안 독재자의 왕이라고 하고, 무니들을 부모들이 납치하고, 감옥 보내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왜 그렇게 가만히 있어요? 못나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가만있으니까 못나서 가만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공식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모릅니다. 사탄을 망하게 하기 위한 비법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과정을 거쳐가야 됩니다. 반대 길을 안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같이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 길이 쉬워요,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워요?「아주 어렵습니다.」10배 백 배 어렵습니다. 일생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거 우리가 알고 나면 만사가 쉬워지는 거예요. 이제 할 수 있다구요. 해야 됩니다. 참고 또 참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쳐도 칸셉을 안 가졌는데 선생님이 칠 때는 칸셉 가져야 되겠어요? 더 안 가져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사탄보다 더 세게 때립니다. '아이구, 아버님 왜 때려요? 그거 싫습니다' 언제나 그런 습성이 남아서는 그 고개를 못 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때리는 것이 죽이려고 그래요? 살려 주려고 그러지요. 사탄을 떼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때리면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욕 잘하는 선생이다. 레버런 문이 일등이다' 이래 가지고 욕쟁이 선생님으로 소문이 났습니다.
교수들이 '우리 같은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니 저렇게 훌륭한 선생님이 우리 같은 것을 욕해도 싸지요. 아이구, 참 좋다!' 하게 되면 복 받습니다. (웃음) 그거 욕했다고 툴툴거리는 사람은 아무리 해도 선생님이 관심을 안 가집니다.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핍박하고 감옥에 집어넣을 적마다, 죽을 자리에 들어갈 때마다 '저놈의 자식이 반대하나 보자.' 한 것입니다. 반대 안 하니까 지금 살아 남았지요. 반대했으면 재까닥 사탄한테 끌려가서 동강이 났습니다. 바다에 처넣어졌던가 공동묘지에서 흙이 되었을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갔을 때 사탄의 옆에서 하나님이 묻기를 '야, 레버런 문이 꿈틀거리고 너 반대하더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아닙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올려 줘야지.' 하면 사탄도 '예.' 하는 것입니다.
신학교가 아니라 다른 학문으로 박사하겠다고? 박사가 박살 맞는 것입니다. 전부 다 칸셉 둥지, 칸셉 별을 지고 다니는 거예요. 큰 별 같은 칸셉, 원수 칸셉을 갖고 있는 겁니다. 박사가 못 되더라도 이 공식만 거치면 박사 몇천 개를 차 버리고 천국에 후르륵! 가는 것입니다. 가보라구요. 이런 것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지요?「예.」천국 들어가려면 레버런 문의 공식을 따라서 그것을 풀지 않고는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칸셉을 중심삼고 볼 때 천국 들어갈 사람 중에서 미국 사람이 많겠어요, 중국 사람이 많겠어요, 지금 굶어 죽는 사람이 많겠어요?「굶어 죽는 사람입니다.」미국은 꼴레미입니다. 미국은 '어, 내 천국이 어디 있나? 나부터 들어가야지. 내 천국! 내 천국!' 이러면서 뒤로 가는 줄 몰라요. (웃음) 그게 미국의 상황입니다.
자, 공식을 알겠지요? 구원섭리는 뭐라구요? 어떻게 복귀한다구요? 탕감을 통해서 합니다. 투입하다보면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복귀하려면 탕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유세계 선진국가 사람들이 그런 걸 바라지 않아요. '우리는 지상에서 아주 잘 살고 있는데 지옥 같은 그 생활을 어떻게 해요?'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아무리 그러더라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는 천국갈 수 없습니다.
2세야?「예.」너희도 마찬가지야.「알겠습니다.」너희 부모들이 걸은 탕감노정에 동참해야 되는 거라구. 지금까지 종교는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집을 떠나야 됐습니다. 결혼도 못 한다구요. 반대로 가야 돼요. 통일교회는 지금 집 떠나지 말고 '고향에 돌아가라!' '결혼해라!' 하는 것입니다. 다릅니다. 종교세계에 없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단이지요. 그 말은 종교세계의 사명을 청산짓고 새로운 페이지로 넘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얼마나 놀라운 일이에요. 종교인들이 고향에 돌아갈 수 있고, 결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이상의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종교인들에게 지금까지는 고향이 없었어요. 있다고 해도 그것은 사탄의 고향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공식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님과 축복가정'이 제목인데 축복이 얼마나 귀하고, 고향에 갈 수 있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금년에 델리에서 세계종교대회를 하는데 내가 곽정환이 시켜서 말한 것이 '모든 종교들이 결혼을 합해 가지고 하자.' 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대표로 해서, 앞으로 세계적인 모든 가정 윤리를 세우는데 종교가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종교끼리 합해서 이 공식적인 원리만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 결혼하자! 당신들 교단끼리 해 가지고 교단끼리 합동결혼식 하고 모든 세계의 축복은 내 이름을 가지고 몇만 쌍이고 몇백만 쌍이고 하자!' 하고 내가 건의했습니다. 그랬더니 '통일교회한테 먹혀 버린다고….' 고 하고 있어요. 먹혀 버릴 게 뭐예요? 통일교회의 복을 그 자리에서 주겠다는데 그거 싫다는 사람은 제명시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일을 세계적으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안 한 것은 자기들이 안 했지, 내가 그 일을 하자고 권고하고 제의한 것입니다. 제의해서 안 하는 것을 어떻게 해요? 천주교의 신부하고 수녀도 결혼시켜 줘야 되고, 불교 승려도 결혼시켜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제 다 망해요. 전부 다 바람잡이, 프리 섹스의 장소가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사탄이 점령해서 남자 여자에게 전부 다 바람을 넣어 가지고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앞에서 신부 수녀가 결혼하고, 불교의 비구승이 선생님 앞에서 몇백만 쌍이 한꺼번에 축복받는다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해요. 그냥 다 꺼지고 마는 겁니다. 지금 신부들이 바람피우고, 그 노릇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때가 되어서 그럽니다.
조수(潮水)가 들었을 때 조수물을 먹지 않으려면 자꾸자꾸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가면서 이렇게 흘러가야 걸어가지요. 그 물길을 따라 자꾸 뒤로 들어가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빠져 죽지 않으려면 그들이 결혼해서 안 된다는 것을 무너뜨리고 뒤로 돌아가야 됩니다. 개인도 바꾸고, 가정도 바꾸고, 종족도 바꾸고, 민족도 바꾸고, 나라도 바꾸고, 세계 천지도 바꾸는 거예요. 그것들을 바꾸는 챔피언이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예.」
미국도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를 전부 다 부정하는 현상이,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지요? 이랬기 때문에 가정 파탄이 순간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뒤집어 가지고 여기서 하루저녁에 완전히 부정하고 내일 아침에 돌아서서 긍정하면 천국 들어가는 겁니다. 사망선, 경계선이 뭐예요? 하루를 중심삼고, 한 시간을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이 교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미국에 있어서…. 인친관계입니다. 전부 다 인친관계예요.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형제입니다.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과 결혼한다는 것은 자기 동생과 결혼하는 거예요. 인친관계입니다. 이와 같은 시점을 거쳐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것인데 사탄이 그걸 중심삼고 악이용해서 프리 섹스로,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의 동생이 예수님의 동생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한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신부의 자리에 그와 같이 딱 서 있는 거라구요. 요것을 중심삼고 하루 저녁에 넘어갈 것인데, 이것을 사탄이 이용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식하고 나서 끝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으니 계속해서 신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 세계가 두 세계가 되게 된다면, 이 영점 한 점을 중심삼고 순간에 똑딱하는 것입니다. 열두 시 하면 열두 시를 아는 사람 있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이렇게 있던 것이 이 한 자리를 지나야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 무엇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원리를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강조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아까 축복가정들한테 손들라고 한 것은 축복가정들이 이렇게 바꿔 가지고 축복받아야 되는데 그 자리에 못 섰기 때문에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까 그 자리에 서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있어서 선생님과 축복가정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선생님은 플러스 입장이고 여러분은 마이너스 입장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앞에 여러분이 재창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통해야 된다구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부처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대상이 되는 겁니다. 마음 몸이 싸우고 부처끼리 하나 안 되고는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원자재로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전부 다 제외되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영원을 기다려 가지고 축복한 기준은 살아 있지만 그 자리에 합격될 때까지 저나라에 가서도 또다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거기는 시정할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땅에서 타락을 했기 때문에 이 땅에서 청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여기 있는 축복가정들은 '선생님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듣겠습니다'라고 대답하겠습니다.」자기 부처나 아들딸 칸셉을 가지고 '듣겠습니다'예요, 안 가지고 '듣겠습니다'예요?「안 가지고 '듣겠습니다'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축복받은 지 7년에서 10년 이상이 다 되었다고 보는데, 이 공식에 비춰 볼 때 어떤 태도를 취했다고 봐요? 아까 말한 영점 자리에 가 본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데 이 놀음을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실체를 대신 해서 플러스가 됐기 때문에 하나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인 자기 가정으로 돌아가서 재창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선생님이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로서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기준까지 다 만들었으니 종족적 메시아권만 하면 세계는 전부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통일 안 될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메시아 대신, 하나님 대신 주체자 입장에서 가정에 가 가지고 재창조해서 가정 메시아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 종족과 나라를 전부 다 놓쳐 버리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겁니다.
미국에서 통일교인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면 미국이 살 수 있어요? 어떤 거예요? 지옥가요, 천국가요? 가정에서부터 잃어버렸기 때문에 종족을 잃어버렸고 국가,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가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복귀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종족적인 모든 것을 넘어서 온 세계의 가정들이 가정에서 승리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거꾸로 연결됩니다.
선생님을 두고 보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이거 센터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전부 다 거꾸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세계까지 핍박받으며 싸워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전세계가 개인적으로 반대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개인시대를 내려오니까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요만큼 하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또, 요만큼 내려가게 된다면 하늘이 요만큼 내려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바뀌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반대 힘이 점점 없어지는 거라구요. 나중에는 두 세계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좌익과 우익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게 꺼지게 되면 여기에 통일적인 시대가 오는 겁니다. 지옥으로, 땅으로 내려간다구요.
하늘 판도가 자꾸 넓어집니다. 하늘권이 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공산과 민주, 두 패가 돼요. 이것을 하늘이 그대로 놔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다시 레버런 문이 중심되어 가지고 좌·우가 바뀌어서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여기서 올라갈 수 있고, 최고의 하나님이 지상의 어디든지 내려와서 왔다갔다할 수 있는 동거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약시대가 아니고 성약시대라고 하느니라!
세계를 이와 같이 뒤집어 놓은 거예요. 뒤집어 놓은 세계적인 현세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누가 중심이냐? 레버런 문만이 중심입니다. 사탄세계도 주목의 대상이 레버런 문이고 금후의 미래의 세계도 주목의 대상이 레버런 문입니다. 중심은 오직 하나입니다.
이와 같은 세상에 왔으니, 세계에 승리한 이 기반에 서서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 기준이 이렇다면 종족 기준도 이와 같은 종족 기준, 민족 기준도 이와 같은 민족 기준을 중심삼고 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준이 원형이 되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서 선생님의 가정과 세계 가정들이 횡적으로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종족적으로 수습하게 되면 이와 같은 반대의 형태, 이와 같은 기준으로 복귀되어 나가는 거예요. 싸움이 없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만 하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편성, 국가편성, 세계편성이 순식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8단계의 문을 열고 담을 헐어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개인에서 가정, 세계, 천국까지 마음대로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다 이겁니다. 마음대로 지상에 올 수 있고, 마음대로 천상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은 그래요. 이것을 어떻게 상속해 주느냐면 가정적인 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이와 같은 입장에서 연결시켜 가정을 구하려니 종족적 메시아를 세워서 선생님의 가정과 같은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세계가 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겁니다. 평면적으로 서기 위한 것이 지금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세워 사위기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한 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가정은 세계 대표요, 천주 대표로서 그 모든 것을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큰 통일적인 하나님의 일체 이상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이곳에 서서 접붙이기가 쉽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해와 입장에 복귀되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이 자리에 서면 말이에요, 신부권을 대표한 가정적인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가서 가정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가정 부활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가정과 같이 세계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그 가정은, 부모님이 탕감하고 세계적인 승리권의 기반을 만든 것이 몇천 년 걸렸지만 지금 이 시대에는 모든 가정이 부활하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형성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선생님 가정과 일대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어머니와 가인 아벨 셋이 하나되고서 신랑, 메시아를 맞는 것과 같이 가정적 메시아를 맞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맞을 수 있습니다. 본래는 가정적 메시아의 출발에서 접붙여야 된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이 공식을 풀기 위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된 것입니다. 영국은 어머니라구요. 해와입니다.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았으면 세계적인 기반에서 쭈욱 아래로 내려가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7년 동안에 하나의 평면적인 승리한 가정을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했으니 40년 이후에 이 일이 재차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재림주인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메시아 가정의 공식을 중심삼고 가정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때 말을 들었으면 7년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걸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보라구요. 기독교 문화권이 2천 년 동안 핍박을 받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부흥해 나오던 것이 2차대전 이후에 해방된 자유천지 가운데 어떻게 해서 40년 동안 이렇게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망하느냐? 기독교가 왜 황폐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건 통일교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신부로서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출발해서 어떤 핍박이 와도 다 견디고 넘어 오늘날의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이 기독교라구요. 그런 핍박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었느냐?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이라구요. 2차대전 이후 전세계는 영·미·불, 세 국가 아래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나라가 독립을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2차대전 이후 40년만에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지옥 구덩이에 빠져 이렇게 망하고 말았느냐?
하나님이 창조 당시부터 지금까지 섭리해 오면서 기독교를 신부 입장의 교회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수천 수백만 년의 긴긴 세월을 종교적인 목적을 가지고 신부의 자리로 키워 오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인 기반으로 완성 단계에 있었습니다. 연합국 3국이 책임을 완수해서 메시아를 맞아야 했습니다. 메시아는 국가 책임자가 아니예요. 권력가도 독재자도 아닙니다. 올림픽 마라톤의 우승자도 아니고, 아무 것도 가진 게 없어요.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였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국가는 메시아가 오기를 소원했습니다. 그 메시아가 와서 '내가 구세주다'라고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소문을 듣고 유대인들은 예수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아봤다는 것입니다. 알아보니까 예수는 사생아였다구요. 아버지 없이 마리아가 아기를 잉태했지요? 당시의 법으로는 처녀가 아이를 배면 돌에 맞아 죽게 되어 있었습니다. 온 나라에 예수가 사생아라는 사실이 널리 퍼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가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어떻게 메시아가 될 수 있어?'라고 전부 다 생각한 것입니다.
어느 여자도 그와 결혼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도 예수가 간지 2천 년이 지났지만 이스라엘나라도 유대교도 예수는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는 겁니다. 이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기독교인이 10퍼센트도 안 돼요. 2천 년이 지났는데도 그 나라의 수준이 그 정도입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는데 2천 년 전 당시라면 예수를 믿을 수 있었겠어요?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메시아로 모셔야 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예수를 환영했어야 했습니다. 그 교육이 다 되어 있었어요. 구약성서에 의하면,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구약 성도들은 엘리야가 하늘로 들려 올라갔듯이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려온다고 믿었어요. 그런데 그 당시 엘리야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사방에서 전도를 하고 다닐 때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물었다구요. '당신들의 스승을 메시아라고 하는데 구약 말라기에는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다. 그런데 그는 오지 않았다. 어떻게 너희들의 선생이 메시아가 될 수 있느냐?' 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사기꾼으로 몰리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도 재림주가 이 땅에 강림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그때와 똑같이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왕처럼 절대 권력과 절대적인 힘으로 사탄을 꼼짝못하게 만들 메시아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성경 역사를 탕감해야 됩니다. 재림주 때에 와서도 그때와 똑같은 양상이 벌어진 거라구요. 예수가 구름 타고 오지 않았는데 또 구름 타고 온다고 믿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마찬가지였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국가의 지도자층 사람들은 전부 다 세례 요한 사명자에 속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에게 절대 순종해야 돼요. 그러면 나라를 구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처럼 단 한분으로 오신 것이 선생님이었으니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당시 한국은 국가적인 기대가 없었어요. 오로지 한몸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신교 독립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연합국의 세계적 기반을 세웠겠느냐? 그것은 재림주를 위해서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재림주가 누구였어요? 레버런 문입니다. 예수 시대의 동방박사 3인처럼 연합국 3국도 재림주에게 예물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전세계가 다 따라갔을 거라구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아무도 선생님을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이후 40년이 지났습니다. 이젠 아무리 레버런 문을 반대해도 망하지 않는다구요. 이제 전세계적으로 선포할 것 다 했습니다. 이제는 이 진리를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르침 앞에 다 배워야 합니다. 소련의 수많은 지도층 인사들이 4일 수련만 받으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던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공산세계가 완전히 우리편이 되는 거라구요. 2차대전 때 하나님편에 있었던 미국은 반대하고 말이에요. 나를 대적하던 패들이 환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쪽이 이긴 거예요? 미국은 진 것입니다. 미국은 가인 자리이고 여러분은 아벨 자리예요. 이 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예수님 시대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듯이 재림주 때에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을 때의 상황이 재림 때에도 재현되는 거라구요. 재림주는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왼편 강도, 오른편 강도, 바라바, 그것이 공산세계와 기독교 자유세계와 이슬람권입니다. 이슬람은 바라바권입니다. 그 당시 세 강도가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거라구요. 예수님 때에 완성 못 했으니 끝날에는 세계적인 자리에서 완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기반 위에서 재창조가 출발되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걸 선생님이 다 했어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하나는 마음 같은 종교세계를, 또 하나는 몸 같은 정치세계를 대표한 세계적인 기구입니다. 이들을 몸 마음격으로 다 연결시켰습니다. 공산세계와 기독교세계가 하나되었다구요. 1992년 4월 10일에는 8개국의 회교 책임자들을 축복시켰습니다. 그것들을 다 하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이슬람권, 자유세계 사람들이 함께 축복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을 완전히 수습했습니다. 이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이제 통일세계가 출발하는 거라구요. 그래, 재림주가 되려면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걸 보게 되면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지요? 이것을 사탄이 반대한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든 것입니다.
남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이고,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정치권이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보면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입니다.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인데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싸우는 거예요. 이 두 가지가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 두 세계, 남북한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레버런 문을 빼 놓고는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부시 행정부에 이것을 하라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해서 그렇게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선거 때에 어떻게 된 줄 알아요?
이제 평화의 시대가 왔습니다. 미국이 세계 평화의 선도국이 되려면 모델 국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되고, 중동을 통일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유엔(UN) 기구를 중심삼고 제시하는 거라구요. 유엔 기구를 가인 입장에 세우고 새로운 유엔 기구를 만들어 아벨 입장에 세워 가인 아벨 중심삼고 하늘의 뜻과 하나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평화의 모델 국가로서 해방된 그 모델을 가지지 않고는 평화를 주도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이겁니다.
이것은 내적이고 이것은 외적입니다. 그래서 예수 중심삼고 몸뚱이가 갈라졌던 것을 아시아 지역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태평양 문화권이 왜 오느냐?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상 기반은 아시아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태평양 문화권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이 내적이라면 이게 외적입니다. 이것이 형님, 첫째고 둘째까지 기독교 문화권에 있는 겁니다. 여기는 셋째 번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안팎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교수 아카데미라든가 서미트 클럽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는, 이제 가정 천국을 이루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미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전부 다 완성됐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도 선생님이 다 해 놨습니다. 이것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종족적 12제자와 120문도를 중심삼고 나라를 찾으려고 했는데 못 찾았다구요. 그것을 다시 갖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종족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찾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 가정과 예수 가정에서 어머니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세례 요한과 하나되려다가,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수습하다가 죽은 거라구요. 이것을 재차 탕감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들이 가서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해 줘 가지고 축복을 다시 해서 종족적 왕권을 회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세계 왕권은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마지막 문제입니다. 세계 문제는 가정 문제와 나라 문제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이것은 오시는 주님이 지금 가르쳐 주는 그 내용을 가지고 완전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와서 다시 탕감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와 같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선 것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용서해 주어서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이 환고향 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3대를 굴복시켜 가지고 160가정을 수습해서 틀만 잡게 되면 나라에 등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에 등록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겁니다. 이 공식을 여러분이 적용하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그 공식에 맞추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느냐? 이것이 숙제입니다.
재창조 공식입니다. 주위 환경에는 언제나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에도 그 개념이 존재한다구요. 여러분 자신을 놓고 보면, 몸과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플러스입니다.」몸은?「마이너스입니다.」그러나 타락하고부터 이 몸이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몸의 힘과 세력이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는 아벨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를 어떻게 하느냐? 타락으로 몸이 플러스가 되었어요. 마음보다 몸의 힘이 강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정치세계가 종교세계를 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몰리고 피흘렸어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그걸 하나 만드느냐? 메시아를 만나야 돼요. 그렇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창조목적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는 메시아,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그 길을 갈 수 있는지 샅샅이 알고 있습니다. 얼마만큼 알고 있느냐? 의사처럼 샅샅이 파헤쳐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개념을 확실히 파악해야 됩니다. 원리를 들으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몸을 마음이 주관하게 되는 거라구요.
어떻게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이것이 하나님 앞에 서는 데 있어서 제일 어려운 과제입니다. 원수가 이 몸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원수 나라는 이 몸이 터전이 되어 있어요. 여성도 몸이 원수요, 남성도 그 몸이 원수입니다. 몸은 사탄을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탄의 요소가 강해서 프리 섹스를 주장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항상 성문제를 들고 나온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기반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프리 섹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탄의 종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원수가 역사를 통해 쉼 없이 이 일을 해온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뿌리 뽑느냐? 무자비하게 끊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신이 앞장서서 이 원수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작용하게 되면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공식대로만 나가면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다구요.
참사랑은 주체 대상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오고 또 올라가고….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올라가는 것이나 내려오는 것이나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도 점령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포켓에 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야 사방을 뒤져 더 귀한 것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 보물상자가 참사랑의 상자입니다. 마음 속 제일 깊숙한 곳에 숨은 참사랑을 내가 찾아서 갖고 있다면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내 뒤를 따라올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라고 하더라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참사랑 중에서 어떤 것이 더 강해요?「참사랑입니다.」하나님이 절대적 존재이지만 참사랑을 절대 필요로 하신다는 겁니다. 그걸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적인 참사랑 개념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못 찾았어요.
하나님도 절대 사랑 앞에는 순종해야 됩니다. 지금 막 결혼한 아들딸에게 하나님이 '너희 부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라' 이렇게 훈시했다고 하자구요. 그런데 그 아들딸이 '우리에게 훈시했던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합니까?' 하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그렇구 말구!' 하신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이 필요한 것은 다 같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홀로 있으면 참사랑의 힘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느낄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고, 행동도 못 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힘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상대가 나타나면 눈동자가 먼저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얼굴도 그리로 갑니다. 언제든지, 어디든지 상대를 따라 다니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힘이 그런 현상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하나는 위에 있고 하나는 밑에 있다고 한다면, 꼭대기에 있는 것이 밑으로 내려가고 싶으면 휙 하고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빠르게 움직이는 것과 천천히 움직이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느낌이 좋아요? 롤러코스터를 탈 때 말이에요, 그것을 타고 내려가다 보면 경사가 어느 정도로 돼요? 거의 90도가 되지요? 그렇게 급경사에서 휙 하고 내려오는 것을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상대와 하나되고 나면 그런 느낌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극적인 기쁨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까지도 그런 참사랑을 절대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상대가 있더라도 거기에 참사랑이 없으면 아무 가치가 없어요. 아무리 레버런 문이 유명해서 여기에 서서 목에 힘 주고 인생철학을 이야기해도 참사랑이 없으면 무가치합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들 참사랑이 필요하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서만 몸 마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여인은 미국 여자가 아니라 아시아 여자 같아요. 미국 여성들 한번 박수 쳐봐요. (박수) 한번 더! 와―. (웃음) 아시아 여인들이 결국에는 전세계를 다스리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그들은 절도가 있다는 거예요. 박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주위에서 자꾸 박해하는 것입니다. 결국 나중에 가서는 어떻게 돼요? 주위에 있던 모든 여자들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 여자의 행동을 모델로 삼아 가지고 따라간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런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래요. 세계적인 개인으로부터 세계적인 가정, 종족, 민족까지 전부 다 일시에 치는 것입니다. 일제히 사격 개시를 해서 빵빵빵 한 거예요. 40년 동안 그렇게 친 거라구요. 그런데 사라질 줄 알았던 레버런 문은 어때요? 점점 커서 시 아이 에이(CIA)도 케이 지 비(KGB)도 어쩔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문을 열었습니다. 연구 분석해서 나쁜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거예요. '어어, 이것도 좋고, 어어 다 좋구나!' 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지식인들이 다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조사를 하다가 악당 중의 악당으로 취급했는데 이제 와서는 넘버원이라고 하는 거예요. 왕 중 왕은 레버런 문이다 그러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레버런 문을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뭘 했어요? 막대한 돈을 퍼부었습니다. 레버런 문 중심삼고 통일교인들이 핍박받았지요? 밤낮으로 사람들을 구원하느라고 언제 어디서나 쉴 새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좋아요?「예.」
내가 언제나 수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가르치는 것이 뭐냐 하면, 핍박의 길을 가야 된다고 말하는 거예요. 바닥으로,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자신의 몸을 주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사탄의 왕국이에요. 개인 단계의 사탄이 어느 곳이든지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지옥까지 차지했어요.
여러분이 승리자로서 지옥을 통과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마지막 최후의 종착역에서 사탄이 '네가 천국에 가려면 내 허락을 맡아야 된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이게 복귀의 공식입니다. 탕감의 공식을 패스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그 공식을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줬습니다.
이제 사탄보다 우리가 더 많이 알게 됐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사탄이 얼마나 영리한지 생각해 봤어요? 창조이래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을 참소해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더 이상 가지 못하고 거기에 멈추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못 갑니다. 이것을 풀어야 되지 않습니까?'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래, 네 말이 옳다' 고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게 공식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이 맺은 약속이라구요. 거기에 사인을 받지 못하면 사탄쪽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들과 종족도 그 내용에 맞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사탄편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목사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유명한 레버런 문이라고 하더라도 그 조건에 걸리면 꼼짝없이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한마디 불평할 수 없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중요한 내용입니다.
오늘 확실히 이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이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반드시 탕감섭리입니다. 왜 그래요? 반대로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역으로 거슬러 가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 되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하나님같이 해야 굴복하는 것입니다. 해 보라구요. 하나님같이 해야만 사탄이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나님같이 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와 같이 하지 않으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그 탕감이라는 말을 선생님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언제나 탕감을 중심삼고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게 공식이기 때문입니다. 공식을 풀지 못하면 낙제하는 거예요. 10년 아니라 천 년 가도 낙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알아야 됩니다.
재창조의 코스는 환경에 대해서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재창조는 반드시 그래요. 이 세상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작은 고기는 큰고기가 먹고, 더 큰 고기가 또 먹고, 더 큰 녀석이 또 잡아먹는 거예요. 곤충을 새가 잡아먹고, 새를 독수리가 잡아먹고, 독수리를 여우가 잡아먹고, 큰 녀석이 전부 다 먹게 되어 있다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일 아래의 것은 새끼를 몇천 배씩 낳는 것입니다. 호랑이 같은 것은 몇 년만에 한 번씩 낳는 거예요. 사자 같은 것도 3년만에 한번씩 낳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는 밤 12시, 1시, 2시에 먹게 되어 있어요. 밝을 때 먹게 되면 짐승을 다 잡아먹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밤에 먹으려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네 시간 중심삼고, 1시간에 4백 리를 뛰어다니면서 먹이를 구하니 얼마나 고달파요. 힘이 들고 고달픈 것입니다. 그렇지만 약한 짐승은 말이에요, 사슴 같은 것은 새벽에 언제든지 나와 가지고 다 보이는 데서 살짝살짝 먹습니다. 시간도 안 들이고 먹게 되어 있어요. 피할 수 있고, 다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토끼의 귀가 얼마나 커요. 소리를 듣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토끼가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 왜 나를 모든 짐승들의 먹이로 만들었어요?' 하면 '야 이놈의 자식아, 너 귀때기가 크잖아!' 하는 것입니다. (웃음) 언제든지 소리가 천리밖에서 나면 냄새 맡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다리가 누가 길어요? 도망을 누가 가야 되느냐면, 도적질한 사람이 도망을 가야 됩니다. 서양 사람이 왜 북극에 도망갔느냐 할 때 다리가 길기 때문에 빨리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총 가지고 도적질하고 말이에요, 백인들이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문화, 기독교를 살인마의 기독교라고 이 세계는 말하고 있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궁둥이가 커 가지고 요렇게 걷는 것입니다. (웃음) 흉보지 말라구요. 그거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여기 서양 여자들은 욕심이 많습니다. 이것도 긴데 더 빨리 도망가겠다고 이래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으니 그 얼마나…. (웃음) 그거 전부 도적질 해 온 것입니다. 미국 문화, 영국 문화, 불란서 문화는 전부 다 도적질 해 온 거예요. 전세계를 약탈한 것이 서양 사람들입니다. 영국 런던박물관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세계에서 도적질 해 온 것이지요. 그것들이 선물로 받아 온 거예요, 도적질 해 온 거예요?
이 나라가 누구의 나라예요? 백인 나라예요, 동양인 나라예요? 동양인 나라입니다. (웃음)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러려면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탕감길을 감으로써 청산짓는 것입니다. 서양세계가 지배하던 것을 반대로 지배받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법칙의 순환논리입니다. 낮은 자리에서 돌다 보면 점점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보라구요. 체구가 작지만 경제력으로 전세계를 점령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력을 누가 줬어요? 일본인들은 '자기들이 만들었지' 그러겠지만 아니예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레버런 문 중심삼고 물질을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데 써 버리면 일본나라가 태평양 속으로 사라질지 모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독재한다고 전부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우리는 그거 듣기 싫다'고 전부 다 그랬다구요. 아무리 싫더라도 하나님이 이끄시는 순리 법도를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벗어나면 곧장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처하기 전에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소생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백인들이 각성해야 돼요. 깨어서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망의 그림자가 매일 매시간 다가오고 있어요. 어두운 지옥 밑창의 환난을 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여러분을 구해 주려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년 전에 미국이 나를 환영했다면 미국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었겠어요? 미국이 이꼴 되었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사람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탕감길은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닦아 놨어요. 이게 공식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반드시 있게 마련인데 이게 하나되면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점점 더 큰 것으로 발전한다는 것이 공식입니다. 그래 가지고 계속 이걸 반복해 나가다 보면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니….' 그랬는데, 알파와 오메가는 뭐냐? 한 원을 그리면 시작과 끝이 하나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이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이 사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면 절대 믿으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지라도 따라와야 합니다. 레버런 문에게 절대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등한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그때에 연결되는 거예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없다는 건 흘러간다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절대적인 존재라는 것은 하나님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플러스 센터요, 인간은 마이너스 센터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면 둥그런 원을 그리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와 하나된 자리는 통일된 자리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존재이므로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의 상대되는 존재도 영원하게 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인간은 영원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개념이에요.
이러한 참사랑의 개념으로 꽉 차 있는 곳이 영계입니다. 참사랑을 오관으로 느끼듯 골고루 다 체험을 하고 나서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 자리에 서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생활 환경이 거기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경이로운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얼마나 멋진 곳인지 몰라요. 수천 수억만 마일 떨어진 곳에 있어도 내가 누군가를 부르면 바로 앞에 곧장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사랑의 속도는 최고로 빠르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속도는 온 우주 가운데서 가장 빠른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즉각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급이 높은 사람은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나 사랑했느냐에 따라서 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일시에 수천 수만 명을 초청해서 만찬회를 개최하는 것도 가능하다구요.
상상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그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자리를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그래, 절대적으로 원해요? 절대적으로 원한다면 절대 완성한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러한 자리에 섰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마음은, 본연의 마음은 완성한 자리입니다. 자동적으로 최고 사랑의 힘이 거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힘있는 자리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려면 열심히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눈물로써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무니(Moonie)지요? 사탄 세계에서 그렇게 이름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니예요. 무니는 레버런 문과 닮았다는 걸 의미합니다. 레버런 문의 종족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참사랑의 종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의 종족은 사탄이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지옥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겁니다. 지옥은 자동적으로 문이 열리게 되어 있어요. 고층 빌딩에 있는 자동문 알지요? 그 자동문처럼 지옥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전부 다 해방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런 승리적인 사랑의 완성자로서 천국에 가면 어디에 가든지 장애물이 없는 것입니다. 자유예요.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뒤를 따라서 그런 곳에 가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항상 지상에서 고생하라고 하고 박해도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 그거 다 싫어하지요? 지금 하고 있는 건 훈련이에요. 이 지상에서 훈련하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여러분은 모든 걸 짐 싸 가지고 떠나 온 군인들과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전선에 배치되면 어떤 나라든지 가 가지고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특별히 축복가정들은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없으면 축복가정의 의미가 없어요. 전진할 수도 없고 당장 어둠에 싸이는 거라구요.
야곱이 천사와 씨름을 해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졌지요? '네가 축복을 해 주기 전에는 절대 못 놓는다' 해 가지고 천사를 붙잡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마음속에 그런 각오와 결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그런 결의만 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있어요? (웃음) 어느 거예요? 문제 있다는 식구들이 많이도 왔구만. 회개해야 됩니다.
여기 이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나이가 점점 들지만 점점 차원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왔을 때는 얼마나 신이 났어요? 모든 걸 잊고 '이게 내가 갈 길이다' 하고 전진했던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수십 년이 흘렀는데 지금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 상태예요? 점점 올라가요, 내려가요? 어떤 거예요? 「올라갑니다.」 올라가고 싶을 뿐이지요. (웃음)
선생님은 지금의 상태를 묻고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초창기에는 감동받고 다니던 것과 비교했을 때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여러분의 수준이 올라갔어요, 내려갔어요?「올라갔습니다.」(웃음) 내려갔어요. 하나님은 내려간 걸로 보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은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점점 올라가요. 히말리야 산맥, 에베레스트산 정상을 다 뛰어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와야 합니다. 그렇게 높은 것이 아니예요. 자기 앞에 나타났을 때 싫지만 넘어 가야 돼요. 우리 앞에 이 탕감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에서 말하는 5퍼센트의 책임사명입니다. 하나님도 그건 손 못 대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사명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사명을 완성하려면 하나님이 복귀섭리 노정에서 걸으셨던 것처럼 고생길을 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힘이 부족할 때가 있을 거라구요. 그때는 아침 저녁으로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 이 고개를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혼자 할 수 없으니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참부모님, 도와주십시오' 해야 합니다. 그 사정은 하나님과 참부모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방법이 없다구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공식은 절대적입니다. 공식이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절대로 하나뿐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길에는 예외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 탕감길을 원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과 축복가정 중에 누가 플러스라구요?「참부모님」재창조 원칙에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는 더 큰 플러스나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정에서 이렇게 하나되었으면 나라에서 출세하고 싶지요? 나라에서는 세계로, 세계에서는 천주로, 천주에서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도 그래요. 하나님을 표준으로 해서 돌아가는 길을 전부 다 내가 보고 있습니다. 모르면 상관없겠지만 보고 있는데 못 가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전부 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플러스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나중에 여기 조그만 이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길은 단 하나 참사랑의 길밖에 없어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남편이라든가 여편네가 머리카락 하나만 남기고 돌아갔다 할 때는 그 머리카락을 붙들고 통곡하는 거예요. 상대의 가치가 그렇게 큰 것입니다. 상대의 가치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어떤 축복가정한테 손수건을 하나 줬는데 30년을 가슴에다 품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 손수건을 보고 '우리 어머니라면 저렇게 할까?' 생각한 때가 있다구요.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이 친구예요. 아버지도 아들이 크면 친구가 되지요?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친구가 필요한 겁니다. 어느 동네에 가든지 하나님이 친구같이 대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기가 그거예요. 어느 동네를 가고 어느 곳에 가든지 그 교회의 식구들을 친구와 같이 대하려고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어머니도 그런 점을 다 교육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둘이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부처끼리 살고 있는데 시집간 아들딸이 와서 어머니를 뒤에 놓고, 아버지를 뒤에 놓고 소곤소곤 한다고 그거 시기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시기해요? 궁금해 가지고 무슨 얘기하나 전부 다 찬양해 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딸이 시집간 다음에 상대를 가까이 한다고 해서 시기하고, 아들이 장가가서 상대를 가까이 한다고 해서 시기하고 그럴 수 있느냐 이말이에요. 아들딸이 오면 전부 다 친구같이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고 서로 좋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에게서 출발해서 하나님께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 자리와 같아요. 주체자라구요. 이것은 외부에 있어 가지고 영원한 주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친구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아버지와 자녀는 갈라설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은 바꿀 수 없어요.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된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어디에 있든지 변하지 않습니다. 형제도 그래요. 이것이 이상적인 공식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개념이에요? 우리의 가치가 저렇게 높다니, 너무 높아서 볼 수도 없구나! (웃음)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그거예요.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대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지 않았더라면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웃음) 왜? 여러분은 젊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늙었습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자꾸 잊어버리는 때라구요. 새 영어 단어를 암기하면 금방 까먹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른손 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바른손 들 거예요, 왼손 들 거예요?「바른손을 듭니다」왼손을 들면 여러분의 왼손은 선생님의 왼손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양손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오른쪽 손을 들면 여러분은 어느 손을 들어요? 왼쪽 손이지요. 한바퀴 원을 그리는 겁니다. 어렵게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돼요? 음―. 같이 소리 지르세요. 음―.「음―.」(웃음과 박수) 선생님이 '음―.' 할 테니까 같이 해보자구요. 음―.「음―.」더 크게 우와―.「우와―.」(박수) 선생님하고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선생님하고 하나되었다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을 잘 알았다구요. 모르면 안 됩니다.
자, 이제 간단하게 요전에 신학대학원에 가서 얘기한 골자를 잠깐 얘기해 줄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첫째가 자녀의 사랑입니다. 둘째가 형제의 사랑, 셋째가 부부의 사랑, 넷째가 부모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타났느냐 하면 하나님에게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에게서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에게도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뭐냐? 성상과 형상, 플러스와 마이너스 그 가운데는 아들딸의 칸셉과 형제의 칸셉, 부부의 칸셉, 부모의 칸셉이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자녀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라고 하는데, 세밀히 얘기하면 형제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원래는 형제의 사랑은 뺐다구요. 세밀히 말하면 이것도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이걸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녀 사랑의 완성자가 어떤 사람이며, 형제 사랑의 완성자가 어떤 사람이며, 부부 사랑의 완성자가 어떤 사람이며, 부모 사랑의 완성자가 어떤 사람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따로따로 넷이겠느냐, 하나되어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저런 사랑이 있는데 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저것이 열매 맺힌다면 그런 놀음을 안 할 텐데 이것이 어떻게 돼서 그러느냐? 따로따로 열매 맺힌다면 이 관계를 누가 연결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무형의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자녀예요. 이것은 이중입니다. 수직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까지 가는데는 이중이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혼자 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부모님이 센터예요. 하나님을 부모의 자리에 두고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박사코스로 전부 다 커 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센터가 부모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가정, 세계 50억 인류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아담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아담 가정, 알겠어요? 그때는 두 사람밖에 없었어요. 아들딸도 두 사람이고, 형제도 두 사람이고, 부부도 두 사람이고, 부모도 두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남자도 아들 완성급, 형제 완성급, 부부 완성급, 부모 완성급을 거치고 여자도 딸 완성급, 형제 완성급, 아내 완성급, 어머니 완성급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참사랑으로 하나되는데 참사랑이 완성한 기준이 어디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의 어디에 가서 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상대니만큼 쌍쌍제도로 지은 여기서, 아기에서부터 자라 올라가야 됩니다. 자라서는 뭐냐 하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서양 문명은 여자 문명이에요. 기독교 문명은 서쪽이기 때문에 신부 문명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신랑 문명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시집가서, 결혼한 다음에는 어떠냐? 하늘나라의 신랑 사상을 완전히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가 동쪽이냐? 태양을 받는 것이 남자입니다. 정신 문명, 종교 문명은 아시아에서 출발했지, 서양에서 출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플러스예요. 그래서 많은 성인이 아시아에서 나왔습니다.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간단한 진리지만 천년 만년 가더라도 이 진리를 변경시킬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라구요. 남자지요?「여자입니다!」호모주의자들은 남자라 그러고 레즈비언들은 여자라 그럽니다. 창조본연의 개념과 다르다구요. 그런 녀석들은 지옥에 가는 거라구요. 절대적입니다. 이 말에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진리입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간단한 진리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여자, 유명하다고 해서 '나 때문에 태어났다.' 고 하는 여자들은 몹쓸 여자들입니다. 사탄의 종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그래서 그러한 여성과 남성이 하나되는 것은 모든 이상의 결합입니다. 최고 높은 자리와 최고 낮은 자리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디든지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자유입니다. 반대편도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참사랑은 반대의 길도 갈 수 있습니다. 아무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구요. 축복가정들은 잘 알겠구만.
사랑할 때는 뼈가 부서지도록 강한 힘으로 충돌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강하더라도 '어―.'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 그렇게 해봤어요? 뼈마디가 튀어나올 정도로 강하게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전혀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만큼 강한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때는 폭발적인 자극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때에는 헬리콥터가 공중으로 비상하는 것처럼 들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가더라도 괜찮고, 원을 그려가도 괜찮아요. 종으로 가나 횡으로 가나 아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는 둘이 사방팔방으로 이리저리 어디든지 구르는 겁니다. (웃음)
거기에 불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랑을 해 보라구요. '종교 지도자인 레버런 문이 왜 저런 걸 가르치느냐? 저런 사람이 통일교회 책임자, 레버런 문이냐?' 고 할지도 모르지요. (웃음) 그것이 최고의 이상세계입니다. 그때가 육적 오감(五感)과 영적 오감이 연결되는 순간이라는 거예요. 호흡이 빨라지고 피가 거세게 준동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인체와 육신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녀가 사방으로 구르고 당기고 하는 거라구요.
결혼이란 남자의 특별한 일부분과 여자의 특별한 일부분이 서로 만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사는 것이 결혼생활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목적을 중심삼고 사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상적인 도리입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가서 벗어나면 가정 자체가 붕괴하고 마는 것입니다. 부모도 똑같아요. 여러분 부부도 그래요. 한번 결혼하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참사랑의 터전을 갈라놓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아무리 늙었더라도 문제가 안 된다구요.
할아버지는 어린 손자를 제일 사랑하는 거예요. 밤새도록 놀아도 감사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그 행복한 광경을 보고 '우리 부모는 위대한 부모다. 우리의 표준이다. 우리도 나이가 들면 저렇게 살아야지' 하는 겁니다. 자기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바라보고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 자리는 천국과 같은 거라구요.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할아버지와는 헤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디 나가면 다들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거라구요. 부모도 그렇고 손자도 그래요. 언제나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족이 얼마나 이상적인 제도냐 이거예요?
미국의 가족제도는 아무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도 손자 집에 마음대로 방문할 수가 없습니다. 방문하고 싶으면 먼저 전화를 해야 돼요. 그런 절차를 밟아야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는 사이에도 '오늘밤에 사랑합시다.' 하고 허락받아요? 아내든 남편이든 간에 '우리 사랑합시다.' 하면 언제든지 오케이 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부의 도리라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나 피곤해요. 싫어요' 하고 대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성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성이고 남성의 생식기는 여성이 주인입니다. 누가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여성은 언제나 스스로 내가 얼마나 남편과 하나되어 있느냐를 생각해야 합니다. 남성도 얼마나 아내와 하나되었는지 돌이켜 봐야 돼요. 그래 가지고는 무엇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즉각 바로잡아야 돼요. 그런 자세가 없으니까 가정이 붕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절대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적인 가정 개념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갈라져야 돼요. 종적인 기준이 여기 와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전부 다 키우는 거예요. 키워 가지고 국민학교를 보내고 다 이럴 때는 전부 다 여자로서의 완성을 갖춰야 되고, 남자로서의 완성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형제입니다. 이건 아담이고 해와인데 이 두 사람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교과서이고 교과과정이에요. 이 교과과정을 몰랐어요. 텍스트북으로 이어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 생각할 때 언제나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부모를 제일 잘 아니까 부모를 중심삼고 '아이구, 우리 해와라는 누이동생을 어머님이 사랑하는구만' 하고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데, 거기에 내 사랑을 플러스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아들딸로서 둘이 좋아하고 한품에서 귀여움을 받았지만 갈라진다고 해서 그 사랑이 작아지느냐? 더 커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동생을 사랑하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위에 내 사랑을 플러스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사랑 위에 내 사랑을 플러스해서 두 사랑이 되니, 비교할 때 이것이 이것보다 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우리 가정의 형제들은 참 좋다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해 가지고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는 오빠,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는 동생으로 사랑을 더해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큼 그 사랑은 자녀의 사랑보다 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중학교에 갈 때도 마찬가지고, 점점 커가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박사 코스를 다 패스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알 것을 다 알아요. 남자는 어때야 된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결국에 가서는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태어나기를 전부 다 서로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걸 아는 거예요. 내가 박사 학위를 받는 것은 부모를 위한 것이요, 남편을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게 커 가야 됩니다. 전부 다 커서 세상을 다 알고, 박사 학위를 받으면 '박사 학위를 받는 여자는 남편을 위해서 받고, 남편은 여자를 위해서 받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학교를 가고, 공부를 하는 것은 시집 잘 가고, 장가 잘 가기 위한 것이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위한 거예요. 여자가 하버드 대학 법학과를 나와서 박사 학위를 받았는데, 자기 남편이 고등학교 나왔으면 하버드 대학 선생 이상 남편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박사 학위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편을 위한 것이요, 부모를 위한 것입니다. 남편과 하나되어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번성하기 위해서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이지, 자기가 자랑하고 잘먹고 행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박사면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어떠냐? '내가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를 받았기 때문에 남편은 고등학교만 나온 사람은 안 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박사 학위하고 바꿀 수 있어요? 그러면 박사 학위에 생명이 있어요? 이상이 있어요? 형상이 있어요? 그것이 전체 것이에요? 전체와 통하지 못합니다. 자기만 통해요. 그렇지만 참사랑은 어디든 통하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어요. 시공의 제한도 없다구요. 사랑만큼 빠른 것이 없습니다. 사랑만큼 강한 것이 없어요. 이 우주에 보물 중에서 그런 보물이 없어요. 참사랑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여기까지 와 보니까, 남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까 여자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세상을 요리하고 독재자라고 해도 어머니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거 남자가 남자를 원하겠어요? 남자를 원할 것 같으면 아담 해와를 짓지 않고 아담을 많이 짓고 해와는 하나만 지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자기 상대는 오로지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물론 셋도 안 돼요. (웃음)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동물도 사랑하기 시작하면 상대를 절대 갈지 않습니다. 프리 섹스하는 패는 동물만도 못한 쌍것들입니다!
그래서 에이즈로 심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쓰레기통에 집어넣어 처단하는 방법이 뭐냐 하면 에이즈입니다. 통일교회의 부부들 에이즈를 좋아해요?「아닙니다.」절대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순결한 남녀만이 있다는 거라구요. 이런 순결한 남녀가 하나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순결한 여성과 남성이 사랑으로 결합하여 완전히 하나로 통일된 그 자리에서 태어난 그 아이가 얼마나 순결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지었을 때보다 더 순결한 아기를 내가 낳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순결을 좋아해요? 순결한 것을 좋아해요? 퓨리피케이션(purification;순결),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과 발음이 서로 사촌이예요.
여기 와서 알고 보니 세상이 쌍쌍제도인데, 아담 해와도 혼자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의 사슴도 소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있어서 서로 좋아하고 새끼 치는 걸 다 보게 된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도 동물세계의 곤충으로부터 새와 벌과 꽃까지도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안다는 것입니다.
그 동산 가운데 주인된 양반이 얼마나 멋지게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철들어 가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이구, 우리 오빠는 외향적이어서 싫다. 저 녀석은 전부 다 싫다' 하면서 얼마나 앵앵거리고 따라다녔겠나 물어 보라구요. 아담은 밖에 나가게 되면 송아지 새끼같이 들이뛰고 말 새끼같이 뛰는데 말이에요. 해와는 아장아장 이러고 있으니 얼마나 속상하고 그 오빠를 얼마나 속을 태웠겠어요?
자, 남자도 멘스해요, 안 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자는 해요, 안 해요? 미국 여자는 몇 살부터 해요? 대개 열두 살부터 하지요? 그러면 젖이 커지고 궁둥이가 커지고 색깔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생리를 하게 되면 피 색깔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 상대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흠흠, 수놈 냄새를 찾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해와가 눈을 이렇게 돌렸다구요. 아담이 멍청해 가지고 몰랐지요. (웃음) 천사들이 수놈 같으니 가서 마음대로 집적거린 것입니다. 자기들이 제일 가까이 모시고 따라다니고, 이러다가 타락한 것입니다. 여자가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먼저 있다는 말이 이해돼요?
집에서 여자하고 남자하고 길러 보면 여자가 거울 앞에 가서 얼굴을 쓰다듬고 가꾸는 것이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여자가 많습니다.」여자들은 벌써 10살 때부터 그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여자가 문제입니다. 나비가 먼저 날아오나, 꽃이 아름답게 피어서 향기를 먼저 피우나요?
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색깔과 향기가 달라져요. 그러니 주변에 날아다니는 벌과 나비들이 다 찾아오는 거라구요. 거기에 와서 앉았다 머물고 가면서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성이 문제예요. 조심해야 됩니다. 사랑의 리더는 남자입니다. 왜 그래요? 남자는 하나님을 대표했기 때문입니다. 애기 씨를 남자가 갖고 있어요.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대표자라구요. 이 개념을 똑똑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뭐 레이디 퍼스트라구? 아닙니다. 하나님이 먼저 아담을 창조했습니다. 아담을 원형으로 본떠서 해와를 지은 거예요. 따로 만들지 않았어요. 그 모양을 본떠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성이 잘났더라도 두 번째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법칙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 여자들, 똑똑히 대답해 봐요.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남자가 먼저입니다.」여자가 먼저지요. (웃음) 여자가 먼저입니다. (웃음) 아무리 아니라고 야단해도 자연법칙상으로 남자가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고는 설 자리가 없어요. 그걸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진리의 길입니다.
진리를 따라가면 어디에 가든지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지금 전부 다 질서가 혼란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전부 다 교재가 없어요. 사랑의 리더가 누구라구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왜? 남자는 애기 씨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아니예요. 여자는 항상 그 주인이 자기를 찾아오도록 준비를 다 해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나면 주인이 찾아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되는 때를 결혼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결혼 때를 다 바라지요? 다른 자리, 다른 목적으로 살아온 남녀가 중심을 교차시키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처음으로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요, 여자가 남성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쌍방이 다 축복을 완성시키기 위해 통일되는 자리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서 통일되는 자리에서는 절대 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으로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의 힘은 영원한 힘이에요. 그 자리에서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하나로 뭉치는 것입니다.
여성의 오관과 남성의 오관이 둘이 아닌 하나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결합되는 것입니다. 남성이 '아!' 할 때는 큰소리가 나오지만 여성은 암만 소리쳐도 '에' 하고 소리가 조그만하게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소리도 그렇게 조화롭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키가 크고 여자는 작아요. 반대로 남자가 키가 작고 여자가 크다고 생각해 봐요.
그래서 하나님은 위대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하나님이라는 거라구요. 남녀를 다 이렇게 조화롭게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베이스로 노래하면 여자는 소프라노로 노래하는 것입니다. 그게 조화롭다구요. 언제나 모든 것이 사인커브(sine curve;정현 곡선)를 그려 나갑니다. 바람이나 공기도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어 가지고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높은 산이 있으면 저지대 웅덩이가 있어요. 전부 다 상대권을 중심삼고 순환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있는 모든 것도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언제나 혼자 다니면서 동물을 좋아하고…. 해와가 따라다녔으면 타락 안 했을 것입니다. 아담은 늑대라든가 호랑이를 잡아타려고 하고, 사자를 잡아타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와는 '아이구, 아이구!' 하며 깜짝 깜짝 놀랐을 거예요. 언제나 뒤꽁무니에 따라다니다가 문제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옆에 남자 사촌 같은 것들이 어물대니까 쏙닥쏙닥 하다가 타락한 것입니다. 여자가 그럴 수 있는 소지가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다 와서 보니까 서로가 반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우현이고 이건 좌현입니다. 이건 상현이고 이건 하현입니다.
댄스 같은 것도 남자끼리 하면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여자하고 해야 모든 게 어울리지요? 길 가는 것도 남자끼리 손목을 잡고 가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가다가 우리 통일교회 부부가 사이좋게 손목을 잡고 다니는 것을 본다면 박수해 줘야 됩니다. (웃음) 미남 미녀가 지나가면 '저 여자를 어떻게 빼앗을까?', '저 남자를 어떻게 속여서 빼앗을까?' 하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더 나쁘지요. 몸을 파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걸 따라다니는 남자도 틀린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우현 좌현으로 갈라진 것을 통일현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만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완전히 동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상현 하현이 어디서 만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형으로 운동하게 되면 전현 후현이 생긴다구요. 어떻게 통일해서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걸 다 채워야 됩니다. 이걸 구(球)로 보게 되면 전현 후현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아까 말하던 아들·형제·부부·부모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전·후현, 좌·우현, 상·하현 모든 전부가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느냐? 통일이 어디서 되겠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해 놓고 말이에요. 제멋대로라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서양은 서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하는 여자는 미친 간나들이에요. 또, '동양은 동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하는 여자도 미친 것들입니다. '상현은 위를 중심삼고 하나되겠다' 하는 것도 미친 것들이에요. 상하가 합하고 좌우·전후가 하나되어서 그 위에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전부 다 발전하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렇게 가야 한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 내가 가야 할 곳은 이곳이로구나' 아는 거예요. 이곳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디에서 통일되겠어요? 입 맞추는 걸로 통일돼요? 남자가 여자와 사랑할 때 키스하게 되면 가슴 만지고….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 왜 그러느냐? 여자는 키스하게 되면 젖꼭지가 자극되는 거예요. 남자는 벌써 이 젖이 없기 때문에 입술만 맞추면 이게 삥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그래서 누가 사랑을 컨트롤하느냐? 남자가 사랑을 컨트롤해야 된다 이거예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이걸 하고 사랑하더라도 늦어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하려면 가마가 끓어야 됩니다. 쌀이 끓는 것보다 가마가 먼저 끓어야 쌀이 익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게 뭐냐? 여자의 아래에 있는 것이 가마라구요. 이것이 끓어야 됩니다.
여기 남자들도 있지만 말이에요. 키스를 하자마자 습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훈련해 가지고 입술이 새빨개지고, 귀가 새빨개지면 그다음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오리지널 사랑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여자는 모든 힘이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그때는 전부 다 사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눈감고 생각하면 천하의 색깔이 사랑의 색깔로 변하고 여자가 완전히 자기의 모든 걸 줄 수 있게끔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누웠는지 공중인지 땅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지경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통일교회 교주가 이런 교육을 하니 안 됐구만. 얼굴 이쁘장한 아가씨도 그렇게 해 주는 남편을 얻고 싶지요? (웃음)
이래서 아담이 자라고 보니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전부 다 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올라가서도 누가 모델이냐 하면 어머니예요. 하나님이 모델입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를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로 사랑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되기 위한 이 기질을 중심삼고 볼 때, 언제나 부모가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가정의 아들로서, 하나님 가정의 형제로서, 하나님의 가정의 부부로서, 하나님 가정의 부모로 탄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완전히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구상을 중심삼은 아들 완성자, 형제 완성자, 부부 완성자, 부모 완성자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하나님 가정의 참다운 아들딸에게 주고 싶고, 참다운 형제에게 주고 싶고, 참다운 부부에게 주고 싶은 것입니다. 참다운 부부가 된 거기에서 하나님 대신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준 것이 아들딸 생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창조할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던 것을 우리에게 상속하기 위해서 주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체니까 주체 된 그 사랑을 파트너십, 마이너스 상대 앞에 같이 느끼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했지만, 사람은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 대신 실체 창조주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제2 창조주의 자리에 서게 한 것이 아들딸을 낳게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못 낳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랑의 이 모든 4대 원칙의 감각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완전한 대상이 못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녀에 형제를 플러스하고, 부부를 플러스하고, 부모를 플러스해서, 이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합해야 되고, 부부의 사랑을 합해야 되고, 부모의 사랑을 합해야 돼요. 형제의 사랑 위에 부부의 사랑을 하려면 부모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부모가 부부가 되던 그 기준을, 부모가 사랑하던 그 사랑을 중심삼아서 여기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전부 모델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모델과 같은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이지 않지만 이걸 키워 나가서 그 자리까지 도달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아들딸을 낳으면 이 공식 원칙대로 부모가 언제든지 아들의 표본과 형제의 표본과 부부의 표본과 부모의 표본을 보여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아가 왜 불쌍해요? 이러한 4대 사랑을 갖추어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롭고 슬픈 것입니다. 돈이 많고, 무엇이 많고, 훌륭하고, 학박사가 되고, 대통령을 해먹었다고 하더라도 혼자 살면 불쌍하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사랑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해 가지고 형제의 자리에 나가고, 형제의 사랑에 부부의 사랑을 플러스해서 부부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자녀·형제·부부의 사랑을 합한 그 자리인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 조직에는 부모란 개념이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부모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느끼며 자라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를 통해서 이렇게 종적인 것이 세워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최고 정상에서 제일 낮은 자리와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언제나 이렇게 종적인 위치에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횡적이에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부부의 자리가 우선이라구요. '우리는 횡적인 것만 원한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할 때도 악수를 한다구요. 이게 횡적인 인사법입니다. 악수하는 것도 그래요. 이렇게 횡적으로 손을 잡고 종적으로 흔든다구요. 횡적인 것이 먼저고 종적인 것은 나중이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하는 행위에는 모든 것이 나타나 있다는 겁니다.
동양 인사는 종적입니다. 출발점은 작다구요. 한 점입니다. 글을 쓸 때도 서양식은 왼쪽에서 시작해 가지고 오른쪽으로 써 나갑니다. 횡적입니다. 동양식은 다르다구요. 종적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써 내려갑니다. 또, 동양 사람은 사람을 부를 때 이렇게 한다구요. 서양 사람은 이러잖아요. '나는 받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동양식은 '나는 주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완전히 하나되는 게 자연현상입니다. 본심이 그걸 요구하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다구요. 그래,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서양하고 동양하고 하나 안 되면 아무리….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봐도 하나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서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서양하고 동양도 하나될 수 없어요. 사랑을 가지고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한가지 기관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돼요?
그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이지 귀한 거라구요. 그 자리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궁전입니다. 가장 귀하고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아들의 실체를 중심삼고 자녀의 심정권으로부터 형제의 심정권까지, 하나님 자신이 커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까지 커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는 데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해 가지고 부모의 사랑까지 체휼해야 됩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선(單線)입니다. 복선이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도 이와 같이 돼 가지고 아담의 내적인 마음에 이와 같은 것을 연결하고 이와 같은 기준을 연결해 가지고 비로소 출발하는 거라구요. 둘이 가는데는 누구를 먼저 세워야 하느냐?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블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하나는 여기서 주고 하나는 대신 여기 내려와 가지고 더블된 것이 여기서 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상현이 이렇게 내려오고 하현은 이렇게 올라가고, 우현은 이렇게 가고 좌현은 이렇게 가고, 전현은 이렇게 오고 후현은 이렇게 와서 전부 다 여기에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내적인 마음에 있어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영적 육적으로 하나되고, 여기도 또 몸적으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셋이 합하여 여기에 모든 것이 직결되어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폭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갈라졌으니 참사랑으로 돌아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녀의 완성, 형제의 완성, 부부의 완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창조원리의 완성에 관한 모든 내용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영적인 실체의 자리까지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영육 아우른 하나님이 창조하신 결과의 세계가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재창조 공식은 아기를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재창조입니다.
모든 완성 개념은 그 출발을 사랑으로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결과 종적인 참사랑과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한 점에 일치하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그래서 결혼식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 모든 것이 완성되는 자리인 것입니다.
참사랑을 연결하는 장소에서 내 아들딸이 완성했다 하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아들딸, 저와 같은 오빠 동생, 저와 같은 아내 남편, 저와 같은 어머니 아버지를 바라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형제들이 많다구요. 형제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된 것이고, 그다음에 친족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원칙에 맞는 기준이 되니까 그 가정에 있어서의 부모가 모델이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웃 친척이 전부 다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 앞에 자녀가 되고,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모델이에요, 모델. 원형이고 동기입니다. 아들딸은 결과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상현 하현을 합침과 동시에 자녀의 완성 기반, 형제의 완성 기반, 부부의 완성 기반, 부모의 완성 기반을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는 정착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가정 정착 기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이상을 이루는 것이 교육교재입니다.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 집에 손자가 들어가더라도, 애들이 들어가고 누가 가더라도 다 오케이(OK)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비밀함 같은 것을 사랑하는 아들딸이 열어 본다고 분하고 원통해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보물이 있으면 '보물은 어머니 아버지의 것이 아니라 우리 집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미래의 것입니다. 그 가정의 전통은 가정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쓰는 것이지 개인을 위해서 못 쓰게 돼 있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해서 손을 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이상을 완성하는 데는 자기 때문에 완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기 위해 서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이와 같은 체험을 하고 가야 되는 곳이 영계라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 만민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내가 그의 아들딸과 같이, 한 쌍태와 같이 느껴야 됩니다.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님편의 아들딸과 같고, 횡적인 이 세계에서는 동서의 횡적인 형제와 같고, 그다음에 부부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아 가는 거예요.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가정을 품어 보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가서 박자를 못 맞춥니다.
자, 내가 하나 물어 보는데, 자기 얼굴이 아무리 미인이라도 그것을 위해 죽겠다고 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잘생기지 못했더라도 그를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도 던지고, 죽는 것도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그말이에요. 그건 뭐냐?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하려고 하는 데 사랑의 근원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결혼하는 것은 동서남북 이 모든 것을 점령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뭘 하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결국 결혼이라는 것은 동서를 합하고, 상하를 합하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 영원한 정착지를 찾아가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보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자리이고 이것은 아담 해와의 완성의 자리예요. 그다음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여기서 이와 같은 입장에서 일이 벌어져 가지고 자꾸 번식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원칙은 절대 불변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아담 가정으로 말하게 되면, 가인 아벨 문제라든가 이와 같은 것을 찾아가기 위한 복귀노정의 목적이 뭐냐? 첫째는 장자권 복귀, 둘째는 부모권 복귀, 셋째는 왕권 복귀, 넷째는 황족권 복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혈통적인 내용을 엮어 가지고 하나의 장자권 왕족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가는 것입니다. 이거 종적입니다. 장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전부 다 이와 같은 아담 가정의 공식에 맞추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여기서 맞춤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게 천국에 들어가는 공식입니다.
이 사랑을 체험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잔치를 열어 아들딸 모여라 하면 어디든 갈 수 있고, 형제 모여라 하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부부 모여라 하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부모 모여라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러한 자리에 언제든지 동참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가지고 부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아들딸은 나로 말미암아 자녀 완성의 핏줄을 이어받고,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의 완성 기준을 타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자라서 또 그와 같이 자라니까 이 공식을 중심삼고 반복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맨 처음 부부는 하나예요.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부부가 됨으로 모든 완성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결혼이 얼마나 필요한 거예요? 축복해 준 것은, 아까 말한 축복가정은 이와 같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본연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에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하고, 전통적인 자체를 지닌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녀의 본이 되고, 형제의 본이 되고, 부부의 본이 되고, 부모의 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서 이와 같은 것을 재현해 가지고 완성시켜야 할 판도가 지상이다 이거예요.
왜 애기는 하나만 낳지 많이 낳게 만들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만 낳게 되면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두 사람만 살아야 됩니다. 한 가정만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없어져요. 천국을 이루려면 말이에요, 횡적으로 넓혀 가지고 수많은 가정들을 생산해야 하늘나라 백성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지상에 있어서의 부부는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 공장입니다.
종적인 선이 머무는 곳은 한 점이에요. 거기에는 면적이 없어요. 횡적인 면(面)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한 수많은 점들이 모여서 이룬 것이 횡적인 면의 자리예요. 그 점들은 각 가정의 대표입니다. 횡적으로 수많은 형제를 늘리는 것입니다. 그 수가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똑같아요. 이 공식에서 보면 같은 아담입니다. 횡적으로 같습니다. 천국은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곳을 어떻게 다 채우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녀를 많이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 채우려면 한번에 해 가지고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수많은 세대를 이어서 낳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 백성이 늘어가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라구요. 그 나라에서는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자는 것도, 아무 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자동차도 필요 없고, 공장도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자기가 원하면 획 날아가는 거라구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곳이에요. 한 발짝 움직일 때 수천 마일을 이동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곳입니다. 또, 황금별도 있고, 흰 보석별, 노란 보석별, 은빛별, 없는 게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별도 어딘가에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모든 우주를 자신의 활동 무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원해요? 제한된 육신으로는 힘듭니다. 그래서 육신의 옷을 벗고 그러한 자유를 찾아가는 곳이 우리의 소망의 활동세계입니다. 그것이 영계예요. 아무리 이곳에서 기도 정성을 들여도 하나님을 만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장자권 복귀,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해와를 찾고 아담을 찾는 거라구요.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왕권을 찾는 것입니다. 왕을 중심삼고 많은 형제들을 세워 왕족이 되어 가지고 모심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찾는 거예요. 왕은 주위와 하나되어 치리하고 거기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주체 대상, 이것이 플러스되고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이 되어 가지고 통일적인 사랑의 심정을 느끼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야 교통사고가 안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공식 체제입니다. 장자권도 그렇고, 부모권도 그렇고, 왕권 중심삼고 황족권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이래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게 탕감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사탄이 갖고 있어요. 사탄이 갖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맞고 맞으면서도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키는 하나님이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하나님의 전략 무기는 먼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는데 그걸 인내해서 뚫고 나온 거라구요. 그걸 통해서 세계적인 외적 기반을 전부 다 상속받는 거예요.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점점점 전세계의 재산은 다 우리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핍박의 개념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전략의 차이가 그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알고 사탄세계를 향해서 '나를 쳐라' 한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겨요, 얻어요?「빼앗깁니다.」소련도 나를 치고, 미국의 기성교회와 모든 종교도 치고, 전세계의 가정과 개인이 나를 쳤습니다. 그것은 뭐냐? 전우주의 모든 것을 레버런 문에게 상속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전략입니다.
누구라도 통일교회 다닌다고 반대하면 가만히 있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너는 잃을 것이고 나는 얻게 될 것이다. 나를 쳐라!' 하는 거라구요. 형이 아무리 나라의 유명한 지도자가 되었더라도 가만히 있는 동생을 쳐보라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부모는 가만히 안 있는다는 거예요. 동생편에 서는 거라구요. 먼저 치게 되면 뺏기게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한 사람을 놓고 주위에서 '뭘 그렇게 일하느냐' 고 놀리기도 하겠지만 참고 노력해서 계속하게 되면 나중에 가서는 회사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자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전략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이 공식노정을 지켜 나가다 보면 결국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획득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왕족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끝까지 참는 자가 승리한다고 했지요?
어디서 하나돼요?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사랑하는 시간,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시간에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세상을 망치고 하늘땅을 망쳤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하체를 보고 하나님을 모시러 나간다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체를 볼 때 '어떻게 하면 이 기관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킬까? 어떻게 봉사하고 환영할까? 어떻게 하면 참사랑 중심삼은 부부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매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 몸이 그런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 그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것이 얼마나 깊은 경지냐 이거예요. 4대 사랑이 연결되는 자리가 이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기선의 플러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이 자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도 자극적인 기쁨을 느끼는 거라구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은 이상적인 부부를 창조한다는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런 이상적 가정의 중심에 하늘이 머무르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이 자리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창조이상이 완전히 깨져 나갔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비참한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사방이 한 점에 연결되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때가 결혼식, 첫사랑의 관계를 맺는 때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남자 여자에게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돼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망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부모도 일생을 그것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부모도 그렇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에도 마찬가지라구요. 영원히 그 사실에는 변함이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활은 영원히 똑같은 것입니다. 한 부모, 한 부부, 한 형제로서 사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한 형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담의 자리에 있는데, 세계 여성들은 본연의 여성 입장에 어떻게 나가느냐? 선생님은 생각하기를 세계 여성들을 여동생으로 보는 거라구요 이들을 어떻게 잘 길러주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여성을 때리고 점령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은 사탄의 개념입니다. 어떻게 남매로서 사랑하고, 부부로서 사랑하게끔 기르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 남편들을 이상적인 남편이 되게끔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이상적인 남편으로 교육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모든 여성을 대해 딸처럼, 누이동생처럼, 부부처럼, 부모처럼 교육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여성 세계에 미래에 수많은 부모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상적인 남자가 이 땅에 최초로 나타난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 대상 될 수 있는 상대가 여성들이라는 것입니다.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이와 같은 가정이 있을 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도 조부모가 되고 싶었겠어요, 안 되고 싶었겠어요?「되고 싶었습니다.」부모는 되었을지언정 조부모는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없어요. 이것은 여기가 사위기대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조부모, 그다음에 부모, 자녀 이 셋이 한 가정에 묶어지는 것이 이상적인 시스템입니다. 절대로 분리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부부가 있어야 됩니다.
자, 이것을 세계로 보게 된다면, 세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은 형,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형, 아들딸 같은 형이 있습니다. 이런 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서 3대만에 이와 같은 것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 횡적으로 많이 퍼져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형제가 많이 나니까 여기서부터….
그러면 이와 같은 체계는 여기서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여기에 임하는 거예요. 직접 임하는 겁니다. 직접 임해 가지고 이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와 같은 체계가 몇천 대 되더라도 하나님은 부자지관계요, 아버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천 대의 조상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다 같기 때문에 그걸 기준삼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아담 가정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과 같이 이 가정 전체가 하나님을 대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한 가정이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것은 과거예요. 아담 해와는 현재입니다. 이건 미래입니다. 자, 이와 같은 단계를 횡적으로 눕혀 놓으면 여기에서부터 할아버지고, 아버지고,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자리가 할아버지 자리고, 아담 자리가 부모 자리입니다. 아들딸은 미래형이에요. 가정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핵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과거의 왕입니다. 하나님 자리니 영계를 대표한, 하늘나라에서 파송한 특권 대사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권은 이 세상 나라의 왕과 왕후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의 왕과 왕후의 자리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상 가정들을 중심삼고 가정 세계의 여왕과 왕이라는 것입니다.
영계를 대표한 할아버지 왕권과 현재의 이 지상천국을 대표한 왕권, 이 두 왕권이 합한 그 계대를 받기 위한 것이 후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이 아들딸은 부모와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할아버지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할아버지는 언제나 부모를 중심삼고 손자와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부모도 역시 할아버지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떠나 가지고는 천국 기틀이 어긋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아담 해와 가정과 똑같은 가치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고, 아버지를 세상의 어느 왕보다도 더 왕같이 모셔야 됩니다. 하늘나라와 땅의 왕권을 대표한 아들딸은 미래에 두 나라의 왕권을 섬겨야 되기 때문에 부모와 조부모를 모시지 않으면 두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지 못해요. 저나라와 이 땅 위에서 해방을 못 받습니다.
동양에서 이와 같은 공식 원리에 맞는 나라를 찾아보니까 한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딱 저와 같은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장손하게 되면 말이에요. 아무리 나이 많은 종조부나 삼촌들도 나이가 어리더라도 직계의 손자 되고 직계의 조카 되는 장손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적인 가정 계열을 가진 것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전통에 맞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궁이에요, 왕궁.
여러분의 가정은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하나된 곳입니다. 이러한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자녀들에게 상속해 주는 것이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부부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사명을 알겠어요? 이건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관념이 아니라 실재예요.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은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두 왕권의 왕궁이에요.
그러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주류 가정으로서 왕권, 황족권을 이루고 지상에서 일생을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것이 창조본연의 가정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지요? 얼마만큼 구원받을 수 있어요?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은 잘 알지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자녀·형제·부부·부모의 사랑의 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적인 마음과 외적인 몸이 하나되어야 완성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 이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어느 자리에서 이 두 세계가 연결되느냐?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 최초의 인류 조상이 사탄 중심한 거짓된 사랑으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오랜 기간 참으면서 지루한 연장섭리 기간을 통과해 나오셨겠어요? 그런 역사가 수도 없이 반복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사정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정을 여러분이 처음으로 안 거라구요. 하나님의 깊은 사연을 처음으로 안 것입니다.
인류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이 자리를 넘어서 이 깊은 자리에까지 나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가 가야 할 마지막 종착지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부정해 봐도 영계에 가게 되면 이러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어떻게 넘어 갈 거예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예요. 꿈이 아니라구요. 이 지상에서 아무리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아무 쓸모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박사 학위를 10개 이상 갖고 있더라도 저나라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하였느냐? 나이 어린 사람을 보면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동생과 비슷한 나이의 사람을 보면 자기 동생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부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같이 품어주고 배려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미래에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재창조의 심정권을 체휼하게 한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그러니까 태어난 아들딸을 바라보면서 부모는 서로 품는 거라구요. 이것은 우주적인 것입니다. 상대는 우주적인 사랑의 상대라는 거라구요. 축복받은 부부가 자녀를 낳으면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부모로서 자녀를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찬가지의 심정을 체휼한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안고 젖을 먹이고 하는 것이 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우리 부부와 마찬가지로 너희도 참된 부모의 길을 따라가려면 이러이러한 길을 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녀들이 자라서 결혼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 부부에게는 자유가 없어요. 그때야 비로소 부모로서 지상에서 해야 할 사명을 한 가지 완수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않고는 부부는 쉴 수 없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이런 개념을 알게 되면 저절로 이와 같은 생활 자세를 전부 다 갖추려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을 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요. 전국적으로 이와 같은 가정 제도가 정착될 거라구요. 그리고 나면 미국이 망할래야 망할 수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제목이 '참부모님과 축복가정'입니다. 여기 교구장, 선교사, 협회장들이 왔다구요. 이 두 가지가 여러분 축복가정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여러분은 왕권을 상속받은 주류적인 장자로서 살아야 돼요. 횡적으로 상대권을 중심삼고 황족으로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인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관점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그런 결과를 다 만들 수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잘 알고 있잖아요? 알고 있다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청사진을 다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현대는 과학기술 문명의 시대인데,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청사진을 만들어 가지고 그대로 따라 하면 얼마든지 대량생산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는 가정을 완성할 수 있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오늘은 '제34회 부모의 날'입니다. 이건 33의 완성을 말하는 거라구요. 출발수가 34라는 것은 33의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33은 예수의 나이와 같습니다. 예수가 33세 때 가정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해 가지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간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가 영적으로 찾아 나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국가가 없다구요.
구름처럼 바람처럼 동서로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고 말한 거예요.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 시대에는 이스라엘 국가 기반이 있었지만 기독교는 그 기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이 4백 년간 로마에 가서 박해를 당한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편에 나라가 없어요. 미국도 하나님 나라가 아니고 한국도 하나님 나라가 아니예요. 이제부터 우리가 다시 세워야 됩니다. 참가정 조직을 세워야 돼요. 첫째가 가정이요, 그다음에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우리는 가정을 새로 편성하고 국가와 세계를 세워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선생님은 고속도로를 다 닦았어요. 터널이라든가 수많은 장애물이 많았지만 다 뚫어 가지고 고속도로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할 일은 뭐냐? 자동차를 갖고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되는 거라구요. 운전면허증을 따고 고속도로를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딴 길이 없어요. 이것이 원리적인 관에서 본 5퍼센트 책임 사명입니다.
아무리 고속도로가 놓였더라도 차가 없고 석유 살 돈이 없으면 면허증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소화해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을 닮으려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이 자동차와 같다는 것입니다. 컨트롤할 수 있는 운전자가 필요하고, 차가 필요하고,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구요.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되고, 돈도 벌어야 돼요. 그리고 빚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빚지면 영계에 가서 부끄러운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 반대로 나로 말미암아 보탬을 줄 것인가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황족권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조직되어 있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이래서 가정이 하늘나라의 축소체입니다.
자, 여기 미국 축복가정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없어요? 없으면 양로원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데려다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은 흑인 할아버지 할머니를 데려다 모셔라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모시라구요. 그러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미국이 그렇게 되면 지옥 안 가는 거예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 복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내 말을 안 듣다가 망살이 들었습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으로 와서―미국이 2억4천만 명이고 자유세계는 몇 억이에요?―10억에 가까운 사람을 대해 가지고 말로써 짓이겨도 왜 가만있어요? 알고 보니 전부 다 말이 맞기 때문에 가만있는 거 아니예요? 가만있잖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부), 에프 비 아이(FBI;미국 연방수사국)가 전부 찾아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몇 시간이에요? 몇 시간 됐어요? 다섯 시간씩 이렇게 앉아 가지고 배고픈 것도 잊고 가만있으니, 모두 정신 나간 것입니다. 미친 사람들이에요. 내가 만약에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있는데 안 가르쳐 주고 나가서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어떡할 테예요? 눈을 감을 수 있어요?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거 심각하다구요. 배고픈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심각하다구요.
자, 배고파요? 이렇게 다섯 시간씩 앉아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자기들도 모르고,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말이에요. 웃기도 하고 욕도 먹고 지루하지만 궁둥이가 아프더라도 쓸면서 참게 되어 있지 도망가고 싶지 않다구요. 도망가면 못 들어요. (웃음과 박수)
부모님은 열두 시간, 열 일곱 시간까지도 엎드려서 기도했습니다. 그런 걸 참아 가지고 다 찾은 것입니다. 10년 넘게 비참한 가운데 눈물을 흘리고 통곡했었다구요. 그것에 비하면 여러분은 얼마나 편해요.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입장에 처했다고 생각해 봐요. 언제 어디서나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상속하느냐, 그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잠을 못 자고, 먹을 걸 못 먹고, 자는 것 노는 것 먹는 것을 다 잊고 어떻게 하면 밤낮으로 교육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 일생의 과제였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뒤를 따라와서 하나되려면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교구장들, 알겠어?「예.」여기 다 있는 데서 얘기하겠습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오늘 '참부모님과 축복가정' 에 대한 말씀은 다 끝났습니다.
자, 밥 안 먹고 회의 할 내용을 얘기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 와서 다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할 일이 한 가지 남았어요. 제3세계,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에서 1년 동안에 2천만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2천만이 1년 동안에 죽어간다 이거예요.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갑니다. 이걸 누가 책임지겠느냐? 미국이 책임져요? 선진국이 책임져요? 세계 인류를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원리를 아는 여러분이 해야 되고, 그걸 가르치는 레버런 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게 나를 위한 게 아니예요. 인류를 위한 이름입니다. 내가 수산사업을 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이 사람들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텍사스는 한국의 한 4배가 됩니다. 전부 지평선이에요. 거기에 가 보니까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와 가지고 일확천금을 벌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딴 데 가 살려고 그러더라구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떠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의 주인이 되어 줘야 되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주인 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황폐한 땅을 옥토로 만들어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야 합니다. 땅과 물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물이 있는 데서는 양어하는 것입니다.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땅이 있는 곳에는 오색 가지의 곡식을 짓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아프리카 사람한테 농사짓는 것을 안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이 도둑놈의 새끼들! 그러니 망하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그러면 하루에 세 끼 먹는 것을 한 끼 안 먹자 하면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고정희! 하루에 밥 한 끼 안 먹자고 하면 안 먹겠어, 먹겠어?「….」아, 물어보잖아. 도망갈 거 아니야?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예, 안 먹겠습니다.」불평 안 하고? 그러면 남편도 안 먹으라고 권할 자신 있어? 아들딸도 안 먹으라고 권할 자신 있어?
그래, 여름 됐는데 겨울옷 입고 여름옷은 전부 다 벗어 주라면 할 거예요?「예.」답변은 쉽지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해 왔습니다. 선생님은 안 해 본 게 없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별의별 것을 다 한 거예요. 피난 오면서 거지 노릇도 한 것입니다. 내가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면서 민족 환경을 알기 위해서 별의별 것을 다 한 사람입니다. 20세 전입니다. 17세 때라구요.
전라도 장흥서부터 트럭을 타고 오는데, 그때가 징용(徵用)할 때라구요. 걷기가 힘드니 트럭 가는 것을 붙들어 가지고 탔는데 징용 가는 젊은 사람들이 육자배기를 한 거예요. 거기에 탄 사람들이 '에라 모르겠다. 노래나 하자' 해서 육자배기를 하면서 몇백 리를 달렸는데 피곤한 줄 모르고 휙 달렸다구요. 그것이 인상적입니다. 보리하고 밀이 자라 가지고 푸른들이 되어 있던 것이 인상적이라구요.
그때서부터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안 한 것이 없습니다. 산에 가서 숯 굽는 놀음도, 땅굴 파는 것도 다 했어요. 갱로(坑路) 작업에서 동발(坑木) 버티는 것도 다 배웠습니다. 만일 세상이 반대하면 굴구덩이에 들어가서라도 뜻을 이룬다 이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스승을 모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임자 어머니가 한국 초대교회에서 충성을 했어. 내가 그걸 잊지 않기 때문에 임자를 우종직과 맺어준 거라구. 이 많은 사람 앞에서 창피를 주니까 기분 나쁘지? 기분 나빠, 좋아? '대중 앞에서 왜 창피를 주는 것입니까?' 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거꾸로 쳐서 돌려보내려고 기다리고 있는 판이야. 내가 그런 생각하고 특별히 빼서 해 준 거야.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구. 기분 나빠, 좋아?「좋습니다.」솔직히 얘기해 봐. 기분 나빠도 좋다고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남편한테 기분 나쁜 말을 듣더라도 선생님 말의 10분의 1밖에 아픈 말이 아니야. 부처끼리 말하는 것이 뭐가 아프겠어. 동네 할아버지나 선생님이 얘기하면 아프지만 남편이 볼때기를 꼬집고 발로 차버리더라도 아파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 그래 선생님하고 남편하고 누가 더 가까워? 시집가서 맨 처음에야 울고불고 고향 그리워하고 그러지만, 이제 시집가 버렸어. 이제부터는 우종직하고 가까워야 돼.
선생님 어조가 참 강하지요? 무슨 내용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들을 때, 한편으로는 진지한 내용이지만 한편으로는 흘려 버릴 내용도 있습니다. '통일세계, 통일가정이라는 것이 이런 것은 아닌데…!' 하게 되는 거예요. 아니라는 겁니다. 어떤 것은 혼란스러운 것도 있어요. 거기에는 복잡한 사연이 숨겨져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끄집어 내 가지고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몫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언어는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절대로 하나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개념이 아니라 원리의 개념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전통적인 세계의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와서 질문을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만났느냐? 천상의 숨겨진 비밀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느냐? 선생님이 쓰는 언어도 배웠느냐? 선생님이 여러 번 강조했는데, 여기 이 내용을 한국어로 할 수 있느냐?' 하고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는 그걸 잘 알겠지? 거기서 모국어로 참부모님의 한국어를 배우지 않았느냐?' 고 물어 보면 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 노지 노.「예스입니다.」대개는 한국어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배워서 참부모님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면 얼마나 그걸 조상들에게 자랑하고 후손들에게도 두고두고 자랑이 되겠어요? 수많은 조상들이 나와서 한데 모여 유창한 한국어로 즐겁게 참부모님을 소개받으면 얼마나 그걸 자랑하겠어요? 그런데 조상들이 모여서 '이 나쁜 녀석아!' 하고 치게 되면 어떻게 그 자리를 모면하겠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그냥 두겠어요?
참부모님의 말씀은 미국의 헌법보다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오직 하나예요. 이때 단 한번뿐이에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육신을 쓰고 실체로 존재하는 것은 이 때뿐이라는 거예요. 영원 가운데 딱 한번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이 하늘의 비밀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것은 숨겨진 진리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개념을 이미 다 완성시켜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비밀 개념을 가르쳐 주기 전에는 사탄이 모든 걸 점령해 나왔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놓았기 때문에 이제 모든 게 분명해진 거라구요. 이제는 사탄이 선두에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대로 따르기만 하면 완성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르침입니다.
여기 온 사람 중에도 믿지 못할 내용이 있으면 기도해 보라 이거예요. 어떤 대답이 나오나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영원히 옳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원히 따라야만 해요.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 말씀과 관계 맺지 못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심판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이제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3대 왕권이 한데 모인 조직체가 우리 가정입니다. 과거·현재·미래세계의 왕궁 기지가 우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처럼 모셔야 돼요. 가정에서 대왕으로 절대적인 힘을 가진 분이 할아버지입니다. 부모는 아담 자리예요. 현재 가정의 왕이요, 중심입니다. 자녀는 미래세계의 왕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으로 맺어진 황족 개념입니다. 그렇게 완성되어 가지고 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철학세계의 개념 완성, 종교세계의 목적 완성, 개인목적 완성, 역사 완성까지 전부 다 종착점에 온 것입니다. 참부모님 가정은 공식적인 원형 가정입니다. 주물 만들 때의 틀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수천 수만 개라도 똑같은 형태의 물건을 찍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생님 가정을 따라서 그런 완성형을 만들어 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2세들은 부모들이 지상에서 선생님 말씀대로 행하게끔 협조해야 됩니다. 2세들이 부모에게 권고하라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을 때 이것을 어떻게 완성하느냐가 문제라구요. '아버지 어머니, 이것은 이렇게 해야 됩니다. 저희가 돕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돼요. 2세들이 이 개념을 알면 부모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아무리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게 근본교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이제 알았으니까 문제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하던 농장을 중심삼고 2천만을 살리기 위해서 16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씩…. 5백 명을 중심삼게 되면 얼마예요? 오 육은 삼십(5×6=30), 8만 명을, 한 10만 명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들을 교육해야 될 것입니다. 거기서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느냐? 선생님이 그것을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지역에 가 보니까 하늘이 참으로 축복해 줬더라구요. 감자 농사, 콩 농사, 밀 농사 이런 것이 대표적입니다. 감자가 이렇게 크더라구요. 점심 때 나 혼자 다 못 먹겠더라구요. 이것이 주식이니까 식량은 문제가 없습니다. 야채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말이에요. 집 같은 것은 앞으로 조립식으로 내가 고안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농장을 텍사스를 중심삼고 멕시코, 남미까지 전개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경지대를 지금 연결하는 겁니다. 그래서 50개 주 사람들이 '한 주에서 천 에이커씩 사자.' 이거예요. 이거 결정했습니다. 한 곳이 아니예요. 텍사스 주변에 있는 땅을 전부 다 사자 이거예요. 어디를 살는지 모릅니다. 어디 산다고 하면 땅값이 올라간다구요. 땅에서는 곡식을 만들 것이고, 태평양 물도 끌어들일 것입니다. 강이 필요하면 미시시피강과 연결시킬 것입니다.
거기서 미시시피강이 한 7백 마일 되는데 불도저를 7백 대를 사 가지고 한 사람이 1마일씩만 터널을 만들면 되는 거예요. 1마일씩이면 한 3일 동안에 해 버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트럭이나 불도저는 통일산업에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 없다구요.
그래, 여기에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축복가정은 덮어놓고 전부 다 3년 동안에 40일 씩 3번, 120일은 자기 먹을 것을 싸 가지고 와서 땡볕에 일하는 거라구요. 내가 놀란 것이 소들이 그렇게 더운데, 햇빛이 내리쬐는데 새김질하며 헉헉거리면서도 꼼짝 안 하고 견디더라구요.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이 소만 못하겠어요? 월급은 없습니다! (웃음) 이제부터 투입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일해야 됩니다. 어떻게 굶어 죽어 가는 2천만을 구하느냐?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50억 인류가 2백 명에 한 사람씩만 책임지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세계적으로 해서 2백 명이 한 사람을 책임지겠다고 하게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런 분위기와 여론을 누가 만들 것이냐? 레버런 문이 만드는 거다 이거예요. 세계가 합해도 이 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뭘 하고 있어요? 일본이 뭘 하고 있어요? 독일이 뭘 하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인들, 집을 팔아서라도 이걸 해야 되고, 밥을 굶고 거적을 쓰더라도 죽지 않는 한계선까지 가면서 이 일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잘먹고 잘살면서 해야 되겠어요, 죽을 똥을 싸면서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죽을 똥을 싸면서라도 해야 됩니다.」
미국 식구들! 미국 사람도 그래요? 나는 그거 못 믿습니다. 그 동안 얼마나 나를 부인했어요? 처음에는 '다 하겠습니다!' 그랬다구요. '하나님께 맹세합니다. 절대 해냅니다' 그랬는데, 이스트 가든에서 나가자마자 다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거 다 까먹고 사는 사람들은 몰아내야 돼요. 여기 오늘 온 사람들, 이게 현실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은 미국인이 아닙니다. 피부색도 미국색이 아니예요. 무니색입니다. 미국의 자랑은 미국에서 5년만 살면 다 미국화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니들은 20여 년 이상 됐는데도 미국색에 물들기는커녕 오히려 그 반대로 미국인을 무니 칼러로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그걸 보고는 '양키 고 홈, 양키 고 홈!' 하는 식으로 '레버런 문 고 홈!' 하고 야단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다면 얼마나 좋아요?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어라!' 그랬잖아요. '주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하는 것과 꼭 같은 것입니다. 전세계가 그와 꼭 같은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자, 그거 지지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이제 1년 동안 계획해서 얼마를 벌어서 대겠다고 결심하라구요. 우리 정하자구요. 1백 달러 할 거예요, 5백 달러 할 거예요? 왜 웃어요? 웃는 녀석들은 전부다 입을 째겠다구. 천 달러 할 거예요, 만 달러 할 거예요, 10만 달러 할 거예요?
제한이 없습니다. 1억 달러도 괜찮아요. 환영하는 거예요. 지금 때가 심각합니다. 세계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누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플러스 주체 자리에서 세상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개인 차원에서도 그러한 공식이 적용되는 거라구요. 상대관계를 중심삼고 주고받다 보면 이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많은 굶주린 사람들을 살려 줄 수도 있게 되는 거라구요. 이제 다들 마음속에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덜 하는 것을 원해요, 더 하는 것을 원해요? 사람들은 적은 것보다 더 큰 것을 원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더 해야지요. 더 하겠다고 해야 그게 하나님의 자녀요, 참자녀에 가까워진다는 것입니다. 덜 하겠다 하면 점점 더 멀어지는 것입니다.
자, 이제 40일씩 틀림없이 봉사하겠다고 손들었다구요. 다 들었지요? 정하자구요. 어떻게 정하느냐? 여기 전체 선교국이 다 왔으니 이건 세계적입니다. 빠진 나라가 없어요. 못사는 나라라도 단 얼마라도 해야 됩니다. 이번에 빠지면 안 되는 거예요. 새로운 성약시대에 우리가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혜택을, 하늘 앞에 짐 지운 것을 조금이라도 덜어야 됩니다. 빚을 여기에다 갚으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다 갚으라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대서양까지 운하를 만들어서 리조트(resort;휴양시설)를 만들고, 사냥터와 낚시터를 만들어서.... 앞으로 참 좋을 거라구요. 물과 땅이 있는 곳은 어떤 나라든지 굶어 죽지 않을 수 있게끔 내가 교육하겠다는 것입니다. 20년 전부터 수산사업을 해서 20년까지 전부 다 준비한다고 했는데 명년까지가 20년이에요. 1994년까지입니다. 코디악의 해양사업계에서 큰 회사에 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빚을 져 가면서, 지금까지 부도 난다는 이 시점에도 선생님은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가들이 제3세계에 공업기술, 최고의 과학기술을 안 주려고 하는 것을 내가 다 준비해 나왔습니다.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그 라인 생산 공장은 우리 공장의 기술이 아니고는 만들지 못합니다. 그런 말한다고 '저 미친 녀석이 거짓말한다.'고 다 그랬다구요. 가보니까 사실이거든.
선생님 혼자 40년간 그 일을 한 것입니다. 그 기술이 기반이 되어 가지고 한국이 자동차를 만들게 된 거예요. 그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것도 다 만들 수 있어요. 잠수함도 만들고, 기관총, 레이저 등 못 만드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고도의 기술을 갖고 있다구요. 독일 기술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10년 이상 나를 쳤어요. '레버런 문은 마피아의 앞잡이다. 독일 기술업계에서는 필요 없으니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고 외친 것입니다. 얼마나 나를 핍박했는지 모른다구요. 미래에 소련이 독일 공장을 소련으로 이전시키려는 계획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보이지 않는 싸움이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런 스파이 작전이 레버런 문에 의해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실을 모르지요? 선생님이 왜 그런 일을 하느냐? 못사는 나라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럽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우리 적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기술 이전을 해주어서 그 나라들이 개발되면 자기들이 쓸 원자재를 확보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거예요. 미국도 유럽과 마찬가지입니다. 남미를 원자재 공급처로 이용하면서도 군사, 경제, 기술적으로 돕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히 자기들 마음대로 컨트롤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들 게 아니라구요.
그것이 전체 인류를 위한 것이지 어떤 한 나라만을 위한 게 아니라구요. 독일 것도 아니고 일본 것도 아니고 미국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에 평등하게끔 만든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원자력을 독점하려고 하지요? 그래 가지고 북한이 핵을 개발하려고 하니까 '우리는 그걸 원하지 않는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원자력 문제를 해결하려면, 미국 대사관이 전세계 180개 국가에 다 있는데, 그 180개 국가와 합해 가지고 실무위원회를 구성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선진국이 수가 반 이상이 될 거라구요. 그래서 반반씩 구성해 가지고 컨트롤하는 거라구요. 미국 혼자 해서는 안 돼요.
강대국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개발국은 그런 걸 원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은 아시아를 깔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도 핵을 이미 가지고 있고, 일본도 1년이면 다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언제든지 핵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소련도 핵을 가지고 있고, 한국까지 가지게 되면 아시아의 힘을 당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이 한쪽으로 밀려나는 거라구요.
내가 정치세계를 다 감지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전부 다 꿰뚫어 보고 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북한이 핵을 만들게 되는 경우에는 일본도 따라서 만들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 아시아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과 대항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컨트롤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에 평등하게끔 말이에요.
이것을 부시 행정부에 제안한 것입니다. '당신이 이 일을 해야 한다' 고 제안했는데, 선거로 바쁘다고 하고 내 말을 안 들은 것입니다. 그래, 내가 손을 뗀 거라구요. 그랬더니 부시가 저렇게 떨어졌습니다. 이제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미국에 [워싱턴 타임즈]가 없으면 희망이 없어요. 비상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생각하기를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가지고 잘못된 길을 가는 지도자들을 제압하려고 한 것입니다. 카터 때와 같이 말이에요. 카터를 모가지 자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지금은 제2의 카터 세대라는 것입니다. 뭐 프리 섹스, 호모 섹스, 낙태를 허용해? 군대에서 호모섹슈얼을 받아들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일선에서 총을 쏜다면 말이에요.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어떻게 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걸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경고하는 거라구요.
내가 종교지도자 이름으로 바른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무슨 말을 해도 잡아가지 못한다구요, 미국 헌법으로는. (웃음) 대담해야 돼! 알겠어요? 무니들은 대담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굶어 죽는 2천만 사람을 구하자는 데 찬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래서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트럭을 사 주고, 전도하기 위해서 모빌카를 전부 다 만들어 주었는데 각 주의 책임자들이 망쳐 버렸습니다. 그게 잉여 농산물을 모아 가지고 구호해 주기 위한 훈련이고 준비였는데,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전부 다 팔아먹겠다고?
박상권, 어디 갔어?「예.」트럭이랑 모빌카 전부 다 팔아먹었어?「아닙니다.」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그거 한 대를 10만 달러 주고도 못 살 때가 온다구요. 백만 달러, 천만 달러 주고 사갈 때가 오는 것입니다. 트럭도 2백 대나 샀었습니다. 기성교회를 구하기 위해서, 불쌍한 흑인교회에 날라다 먹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며칠 하더니 전부 다 내버렸어요. 레버런 문이 하라는 것은 죽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걸 내버려두었다가 전부 다 폐물 되니까 이제 팔아먹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은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박상권!「예.」공장에서 수리해!「예, 알겠습니다.」임자가 미국 전체를 책임졌으니 헌드레이징을 하든 뭐든 해 가지고 수리하라구. 나보고 돈 달라는 얘기 하지 마! 이놈의 자식, 일본 가 가지고 속닥속닥 해 돈 끌어오려고 생각하고 있어. 미국에 있는 박상권이 후원하지 말라고 통첩할 거야. 알겠어?「예.」대답은 잘 한다, 이 녀석! 상판때기가 넓어 가지고 비위가 좋다구.
여기에 틀림없이 찬동하지요? 한번 더 손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배부르면 신앙생활을 못 합니다. 배고픈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배고픈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잠자는 것보다 더, 여자 생각하는 것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원수예요. 3대 사탄의 무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중학교 때부터 하루에 두 끼밖에 안 먹었습니다. 통일교인들도 그렇게 하라고 내가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라도 2천만을 살리는 운동을 하겠다면 거룩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집에서 손수건을 쓰더라도 이 손수건 이외는 안 씁니다. 목욕하러 들어갈 때는 요거 두 배 짜리 쓰고, 세수할 때는 이것 이상 안 쓰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처럼 해라 이거예요. 타올을 절약해 가지고 2천만을 살리자 이겁니다.
어머니가 목욕하고는 큰 수건을 쓰고 집어던지는데 선생님은 그것 갖다가 다시 걸어 놓고 아침에 세수하고 이틀을 쓰려고 그럽니다. 그거 매일같이 갖다 버리면 나는 끌어오는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변기도 세 번 이상 오줌 싸지 않으면 내리지 말라구요. (웃음) 그 돈을 가지고 2천만을 살리자 이거예요. 수십 년 동안, 이 공적 노정에서 지금까지 그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를 찾아가는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맥도널드에서 챔피언이 되어 있어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집에 간다 이거예요. 리무진 탄 사람은 고급 요리집, 일등 요리집에 가는 것이 원칙인데 이거 갖다 놓은 사람이 누구냐 하는 거예요. 주지사가 와서 먹나 하고 쳐다보니까 서양 사람은 하나도 없고 동양 사람만 있거든. '그거 누구냐?' 해서 한참 알아보니 리무진 타고 밥 먹으러 나오는 사람이 동양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새까만 한국 사람이 들어가니 '저거 거지패로구만.' 하고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눈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난뱅이니까 미국에 와서 자랑하기 위해서 저렇게 타고 왔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산다구요.
우리가 링컨 차가 없나, 비 엠 더블유(BMW)가 없나, 롤즈로이스가 없나, 다 있다구요. 그래도 안 타고 다닙니다. 안 탄다구요. 그것 타고 자랑하고 싶지 않습니다. 마음이 아파요. 이 시간에도 2천만이 죽어 가는데 그걸 타고 좋아서 달리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년에 얼마씩, 전부 다 금식해서라도 돕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거지가 아니예요. 그렇지만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2천만을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굶어 죽으면 부모는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살려 줘야 됩니다.
이스트 가든의 구 본관에 있을 때 선생님한테 세계에서 예물 온 좋은 물건들을 전부 다 쌓아 놨더라구요. 그거 안 쓴다구요.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도 더 좋은 것 갖다 주면 말이에요. 있는 것 쓰지, 그걸 없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놓아두었더니 신관 지어 가지고 이사할 때 보지 못한 물건이 상당히 나왔습니다. 기분 좋게 다 나눠줬다구요.
종교지도자가 그래야지요. 나라 지도자가 이렇게 생각하고 절약해서 후진국 사람들을 전부 다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사람한테도 내가 양심에 가책을 안 받습니다. 위를 보나 아래를 보나 양심의 가책을 안 받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워싱턴에서 선생님의 한 프로젝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재벌들이 와서 서로가 레버런 문의 파트너 돼 가지고 전부 다 투자하겠다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선생님은 부자 같은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어제까지는 반대하더니 오늘은 환영한다는 사람들, 그런 변화무쌍한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어떤 분야에서건 선생님은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구요. 어때요?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람 같아요,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그걸 알 수 있느냐?
세계적인 선생님의 기반을 보고 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걸 다 보고 경험하게 되면 절대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니까 따르게 되는 거라구요. 내가 그런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자, 여기에 투자하고 싶소, 싶지 않소? 투자하는 사람은 이 다음에 그 지방에 동상이 설 거라구요. 그 모금한 돈은 한푼도 내가 사적으로 안 씁니다. 사적으로 안 쓸 거라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공금을 횡령했다는 역사가 없는 거예요. 빚을 지고 하는 겁니다, 빚을. 이거 환영하는 사람은 입을 벌리고 좋아서 웃으면서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일년에 천 달러 할 거예요, 만 달러 할 거예요? 그거 결정하자구요. 백 달러가 뭐예요? 헌드레이징을 해도 하루에 백 달러는 얼마든지 모을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됩니다.
만 달러 냈다면 여러분 아들딸이 아프리카에 가서 지도자가 될 수 있어요.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승리할 수 있는 출세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천 달러는 작아요. 못해도 5천 달러는 해야 됩니다. 아무리 못해도 5천 달러, 만 달러는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 달러가 넘어야 돼요. 주 책임자들, 알았어요? 선교사들, 알았어요? 회의할 것을 여기서 다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50개 주의 교구장들, 각 주에서 전부 다 해서 매주 4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야 되는데 그걸 결정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열 한 개 지역에서 4천 달러를 평균으로 해 가지고 작은 지역과 큰 지역을 중심삼고 자기들끼리 의논해서 얼마를 정해 가지고 나오면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교구장들, 다 일어서요. 4만 달러를 어떻게 하든지 모금하라구요. 못 하겠다는 사람은 여기서 교구장 내놓으라구요. 인사조치 할 것입니다. 임자, 할 거야?「예, 하겠습니다.」임자는?「하겠습니다.」임자는?「하겠습니다.」임자는?「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하자구요. 임자, 얼마 할래? 4만 달러 가운데 얼마 하겠나 물어보잖아? 적으라구. 매달 얼마 할래?「4천 달러 하겠습니다.」4천 달러 하면 맡는 주보다 작은 주는 어떻게 하라는 거야.「저희 주가 제일 작습니다.」이 주가 제일 작은가, 중쯤 되나?「예, 제일 작습니다.」얼마 하겠다구?「4천 달러 하겠습니다.」선생님 점심 값을 플러스해야지.
얼마 할래? 4천 달러에서 얼마나 플러스할래?「천 달러 더 하겠습니다.」그러면 5천 달러야?「예.」5천 달러 적으라구. 그 다음 너는?「5천 달러 하겠습니다.」키가 작으면 더 많이 해야지. (웃음)
전부 다 어디 따라가려고 그래요? 5천 달러입니다. 5천 달러 못 하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돼요. 빚을 내서라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천 에이커씩 땅도 사야 된다구요. 35만 달러, 그거 못 하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임자는 얼마 할래?「5천 달러 하겠습니다.」거기에 4천 달러하고 점심 값 들어갔어?「예.」그다음엔 미스터 박?「5천 달러 하겠습니다.」임자가 제일 많은 사람을 데리고 있잖아.「제일 많이 하겠습니다.」제일 많이가 5천 달러야. 얼마 할래?「7천 달러 하겠습니다.」또, 임자는 얼마 할래?「5천 달러 하겠습니다.」그 지역은 어때? 여기하고 비교해서 못해, 나아?「비슷합니다.」그다음에?「5천 달러를 하겠습니다.」그다음에「5천 달러 하겠습니다.」또, 그다음에「6천 달러 하겠습니다.」그다음에 누구야?「5천 달러 하겠습니다.」임자는 미국 대표라구. 본부에 있으니 잘 해야지. 7천 달러를 매달 해야 돼. 알겠어?
시카고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임자는 얼마 할래?「6천 달러 하겠습니다.」'씩씩하고 하하하 하는 곳'이 시카고인데…. 캘리포니아는 누구야?「이성산」이성산 어디 갔어? 캘리포니아가 크지? 여기 제일 많이 한 곳이 어디야?「7천 달러입니다.」뉴저지가 7천 달러?「예.」그러면 캘리포니아도 7천 달러 하라고 적으라구.
전부 계산하면 얼마예요?「6만3천 달러입니다.」6만3천 달러, 그것이 만약에 4만 달러가 안 되게 될 때는 임자가 기동대를 만들든가 무슨 일을 해서라도 전부 다 보충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전도를 해요. 못 하게 되면 그 지역에서 전부 빼 가지고 특별 기동대를 만들고, 특별 헌드레이징 팀을 만들라고 그래요. 이제는 미국 자체가 후원해야 됩니다.
이제 전부 다 떼어 맡기려고 그럽니다. 모자라는 것은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여기 뉴욕 홈에서 지불할 수 있게끔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한 달 앞서서 전부 다 해 가지고 넘겨 나가는 것입니다. 4만 달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보고한 게 매달 6만3천 달러입니다. 책임자로부터 전부 다 헌드레이징을 시작하는 거예요. 헌드레이징을 해야 되겠고, 농사짓는 방법을 알게끔 해 가지고…. 선생님이 바다를 개발하듯이 이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도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자니 만큼 본을 보이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책임 못 해 가지고 하라는 것은 죄악입니다.
효율이!「예.」계좌를 열어 가지고…. 여기 오늘 왔던 사람들은 명단이 다 기록됐을 텐데, 반드시 1년 동안에 5천 달러를 계획하라구요. 천 달러 이상에서 5천 달러까지입니다. 만 달러까지는 힘들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금식을 하던가 점심을 안 먹던가, 걸어다니던가 해서 이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한 일입니다. 하늘이 축복을 십배 백배 천배 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7천 달러씩 배 살 것 납부해요. 이놈의 자식들, 엎드려 가지고 제멋대로 살다가 큰 불이 떨어졌구만! 전도를 밤낮을 쉬지 않고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헌드레이징 팀을 만들어 가지고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 봐요. 그거 하지 못하면 인사조치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세계 선교사들, 일어서 봐요. 한 나라에서 못해도 평균 5백 에이커씩은 다 사야 되겠습니다. 미국은 본토니까, 자기 나라니까 이거 전부 다 하지만 160개 국가 선교사들은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5백 에이커의 땅은 사야 되겠다구요. 그 땅 살 수 있는 돈을, 한 에이커에 4백 달러씩 치면 얼마예요? 5백 에이커면 20만 달러입니다. 그것을 3년 이내에 해야 되겠습니다. 문제없을 거라구요.
5백 에이커, 선생님이 원하는 땅을 사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사는 게 아닙니다. 돈을 보내면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나라마다입니까?」나라마다지.「대륙별로가 아니구요.」아닙니다. 나라마다입니다. 대륙별로 하면 몇 사람 안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본의 모든 현(縣) 책임자들은 천 에이커 이상, 3배 이상 사야 되는 것입니다.
사쿠라이!「예!」일본 현의 책임자는 미국의 3배 이상 해야 된다구. 천 명이니까 3천 에이커를 사야 되는 거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현을 중심삼고 하니까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땅을 산 나라는 물론, 각 선교국가는 지금부터 해마다 많은 멤버를 보내 가지고 수련하고 봉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김진문!「예.」책임자들하고, 교구장들하고 모여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어디 얼마씩 한다고 해서…. 경제적으로 평균을 취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세계에 떼어 맡겨야 되겠습니다. 공짜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혼자 세계를 복귀하는 놀음을 다 했는데 이젠 뭐…. 이 하나의 농장 만들어 가지고 50억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기반 닦았기 때문에 2천만을 살릴 수 있는 기반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참부모의 자녀들이 그것도 못하면 죽어야 돼요. 하자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사슴을 기를 것입니다. 사슴은 시베리아, 캐나다, 미국 북부의 툰드라 지역에서 사는 짐승인데, 거기에 엘크가 자라고 붉은 사슴이 삽니다. 그거 놀랐다구요. 거기가 열대지방이에요. 그게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록키산맥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시에라 네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휘돌아 가지고, 몰려 가지고 산을 못 넘어서 강이 있는 제일 낮은 곳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가 계곡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바람이 쏘여드니까 찬 지방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낮은 뜨겁지만 밤에는 이불 안 덮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사슴이 서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앞으로 계획할 수 있는 좋은 준비를 하나님이 미리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아멘!」감자가 잘 되고, 옥수수가 잘 되고, 밀이 잘 된다구요. 이건 전부 다 중부지방에서 생산하는 것인데, 온대지방 권내에 들어 있는데도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희망적이고…. 짐승도 없는 것이 없어요. 이만큼 큰 멧돼지가 1마리에 12달러 해서 다섯 마리에 60달러 주고 샀습니다. 수천 마리도 사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멧돼지 사냥, 사슴 사냥, 여우 사냥, 늑대 사냥, 토끼 사냥, 뭐 없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메추리도 수만 마리를 기르려고 그래요. 그래서 메추리 470마리 사다가 백 마리를 놔 주었는데 어찌나 넒은 지 어디 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한 4천 마리를 놔 주어야 되겠다구요. 메추리 사냥이 골프보다 나은 것입니다.
리조트 비지니스를 겸한 에덴 농원을 만들어 가지고 해방할 수 있는 세계의 톱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학교를 만들고 농사짓는 것…. 우리에게 공업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능력도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남자들은 1년에 못 와도 세 번은 와서 메추리 사냥을 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비용을 내면서 해야 돼요. 이것은 명령입니다. 돈을 지불하고 사냥도 하고 낚시도 하는 것입니다.
사냥이라든가 낚시라든가 농사 짓는 법이라든가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걸 어디든지 가서 가르치는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주지사를 찾아가 가지고 '이러이러한 일이 있는데, 당신이 나를 도와주면 좋겠다. 시작하기만 하면 번창할 텐데 우리와 함께 일하지 않겠느냐.'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고 하면 한번 와 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 장소가 아주 멋진 곳이라구요. 마치 궁전 같다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루브르 궁전(Louvre)보다 더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런 곳을 개방해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이 방문하면 대환영할 거라구요. 그곳에 한번 방문하고 싶지요? 그러고 싶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정말 오고 싶어요?
그러나 거기에 가려면 돈을 써야 돼요. (웃음) 아무리 좋은 곳이라고 해도 식사라든가 관광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대주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돈을 지불해라 이거예요. 머니라는 말은 한국말로 발음하면 '많이'가 된다구요. 머니 머치 머치(much;많이), 머니를 많이 가져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침에 해가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장면이라든가 저녁에 해가 지는 장면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또, 그것이 매일 그 색이라든가 모양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내가 '야, 놀랍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구나. 집에 가지 말고 여기서 오래오래 살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만큼 좋은 곳입니다.
'아, 기분 좋다!' 따라 해요. 아, 기분 좋다!「아, 기분 좋다!」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어려운 사람을 살리기 위한, 빈곤을 이 땅 위에서 몰아내기 위한 준비를 선생님이 하는 것을 알고, 희망을 가지고 꿈 가운데 자기도 모르게 혼자 말로 중얼거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거든 통일교회는 번창할 것이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복을 받을 것이니라. 아멘!「아멘!」
오늘 '제34회 부모의 날' 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부모님이 전적으로 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전적으로 부모님의 책임을 맡아 하게 될 때는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일이 많은데 한 부분도 여러분이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자, 기도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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