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카프 몇 명이야? 여기 120명씩 차게 하랬지, 120명. 자!「여섯 시에 그쪽에서 승화식을 하기로 한 것 같습니다.」그래? 그래, 결정했나?「예.」그래, 그럼 가 봐요.

며칟날?「11월 19일입니다.」19일 몇 시야? 거기 간다고 써달라는 얘기 하지 말라구, 이젠. 아무나 여기서 써 보내면 영계에 곤란하다구. 봉신·봉천·봉신?「사신입니다.」이름이?「위 김신욱.」김신욱. 이 ‘신(信)’ 자지? 무슨 ‘욱’ 자야? ‘빛날 욱(旭)’ 자야?「‘아홉 구(九)’에…」그게 ‘빛날 욱’ 자야. 김신욱 뭐야? 전도사야, 뭐야?「선교사 하셨습니다. 아프리카도 많이 가고요, 해외 선교도 많이 다녔습니다.」「안 그러면 순회사 하시면….」순회사. ‘순’ 자가 이렇게 쓰지? ‘돌아갈 회(廻)’ 자지. (박수)

평화군단을 만들어야 할 때가 온다

이제는 하늘나라 군대를 초종교적으로 편성할 때가 온다구. 그럼 지상이 이제 곤란하지. 싸움하는 패를 중심삼고. 자!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3장 하나님과 참부모 1)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부터 훈독)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스승 중의 제일 큰 스승입니다. 선생님 중의 대왕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로 말하자면 부모 중에서도 첫째 부모입니다. 즉, 참된 부모입니다. 왕으로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는 개인적인 아들, 가정적인 아들, 종족적인 아들, 민족적인 아들, 국가적인 아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찾아야 할 텐데 이렇게 찾으려면 인류가 얼마나 고생하겠어요? 그러니 국가적 기준에 있는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 메시아를 찾는 날 개인적 하나님의 아들, 가정·종족·민족…』

열 줄 열 줄하고 열 한 줄이든가 하고 열 사람, 열 줄…. 몇이야, 지금? 하나 둘 셋 넷 요거 열두 줄 할 수 있지? 어디가 넓은가?「비슷합니다.」저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이에요. 요 열 줄 열 사람하고 열두 줄, 옆에 이렇게 앉는 것이 길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 줄 다섯….「여섯 여섯 하겠습니다.」또 열 둘하고 열두 줄 앉든가 여기 열 둘 하든가 120명 넘게 하라구.

들락날락하고 참소 받을 것 같으면 참석하지 마. 서울 북쪽이면 120명, 남쪽에서 배치해 가지고 거기 차지 못하면 들어오게 될 때 여기 들어오기 전에 행렬 지어 하지 않으면 들이지 마. 알겠어?「예.」훨씬 수월하지. 누구든 참석하는 명단을 중심삼고 체크하지, 아무나 왔다 갔다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알겠나?「예.」

그리고 또 여수도 그래. 5백 명이면 5백 명이지, 안 그러면 들이지 마. 군대와 같이 훈련해야 되겠다구. 하늘나라의 천군 천사 군대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땅 위에 하늘이 지금까지 근심되었던 적을 쳐 버려요. 정리운동을 영계에서부터 해야 할 때가 온다구.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에서부터 해야 돼요. 지상이 중심이라구요. 너희들이 정예군대, 브리지포트에 무술학교를 만들어서 미국 전체 학교에 본을 보여 가지고 마피아 같은 것, 프리 섹스, 호모 같은 하나님의 뜻 앞에 반대되는 모든 존재들을 종교가 합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몰아내야 할 때가 왔어요. 그건 내가 지도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군대 책임자들이 훈련만 시켰지 먹이고 살리는 건 나라가 다 하잖아요. 옷 주고 모든 것 전부 다 먹고 훈련받았으면 훈련받은 그 사실을 실전부대에서 사용해야 돼요. 그래, 평화군단을 만들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나?

하늘나라 군대는 여군이 많아야 돼

양창식 갔나? 「예.」 그거 연락해 주라구. 다음 달부터 다음부터 가야 할 것은 이제 그 나라의 대통령과 부대통령, 국회의장과 국회의원들을 위주로 하고 데려가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그것이 어느 수준에 오르면 미국을 중심삼고 종교권 군대 편성을 하는데 미국이 하지 못하면 미국이 그 모든 경비와 비용을 대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통해서 이것을 적십자 모양으로, 평화군단을 위한 적십자 모양으로 세금을 바쳐서 그런 문제가 벌어지면 구라파면 구라파에 동원할 수 있는 것이 얼마인지 해서 각 국가에서 동원 못 하게 문을 지키고 감시해 가지고 벗겨 버려야 된다구.

부락에다가 이제 앞으로 여자들 여군을 만들어요. 여군이 많아야 돼요. 국회의원을 요전에 그랬지? 천사장 한 남자에 여자가 몇 명인가? 20명이지?「예.」20배예요. 앞으로 여자들이 철저히 교육해 가지고, 카프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데데해 가지고 카프가 교육을 하고 군대 훈련까지 해 가지고 유엔을 통해 가지고 평화군단을 만드는데, 평화군단을 그 자식들은 못 만들어요. 공산당 리벌한 패들이 전부 다 유엔에 들어가 있어요. 알겠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이 이걸 위한 거예요. 우리 핏줄이 같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핏줄을 축복받은 가정들은 정예의 군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다른 패들이 싸우잖아요. 안 그래요? 국가가 종교권을 망치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핏줄이 다르니까.

이제는 하늘나라의 선한 개인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 세계적 판도를 닦았으니 결속했으니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반대의 것을 몰아내야 된다구요. 힘으로 하면 힘으로 하는 것이고 말이에요. 절대 먼저 치는 것은, 1차 2차 3차까지…. 1차 때는 아이들을 일선에 세우고, 그다음에는 여자가 일선에 서요.

야곱이 에서와 만나러 갈 때와 마찬가지라구요. 종들을 세우고 모든 것 그다음에 여자들을 세우고 야곱은 나중에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를 믿고 천당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통일나라를 이루고 천국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애국은 못 하고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술 먹고 이러면 앞으로…. 전세계 연합한 특공대가 나와 가지고 나라 나라 몇만 명씩 동원해 가지고 그 나라의 경비 되게 해서 네거리에 술 먹고 얼쩡거리는 녀석, 마약 먹고 휘청거리는 사람은, 호모, 그다음에 술주정뱅이를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여자 군대.

해결 지어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부터 군대 가운데 군대가 제일 힘든 게 어디야? 카투사 부대야, 어디야? 무슨 부대야?「특전사요.」특기부대.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기에 3년 군대 입적시켜 가지고 누구도 빠짐없이, 여자든 남자든 같이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렇잖아? 사상 무장에 철저하고, 아무나 가지 않아요. 사상 무장에 철저해야 돼요. 훈독회 불참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벌어져요. 법적으로 정리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나라만 생기는 날에는 순식간에…. 영계에 대혁명을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면 기독교 전체, 예수 중심삼고 기독교 군단을 영계에 만들어요. 천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기독교 가운데 교파들을 다 물리치고 군대 중심삼고 지상에 여기에 대해 그 배치되는 모든 불순분자들은 영적으로 막아 치우는 거예요.

책임자가 되려면 양면을 갖추어야

손대면 얼마나 무섭겠나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이 가만있을 것 같은가, 어드런가? 카프에서 잘 왔구만. 이제는 여기에 동참해 가지고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시집 장가가서 씨를 남길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일족이든 뭣이든. 단단히들 결심하라구. 알겠나?「예.」

여기 사모님들은 이제 그 나라 찾아가 가지고 예수가 죽고, 소크라테스가 죽었으면 죽은 나라를 찾아가서 어머니 노릇 하기 위해서 책임을 지고 파송을 받을 때가 왔어요. 국가적 메시아도 그래요. 이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가담한 모든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군대, 군대지? 지금 가인 군대가 뭐예요? 사탄 군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기독교를 말살시키기 위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이제 반대라구.

접붙임 받았으면,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있나, 그게? 지금까지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나기만 하면 다 잘라 죽였어요. 그런 것 아니에요, 사탄세계가? 이제는 참감람나무 축복받은 이후에는 돌감람나무 씨가 그 울타리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권도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풍속이 생겼으면 그 종교 해체해버려요. 종교가 필요 없을 때가 왔어요. 안 그래요?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의 주인이 없고 종교의 주인이 없어요. 세계의 주인이 없어요. 사탄이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인 노릇 할 하늘나라의 군대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보호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경찰이 있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사는 하늘나라의 군대라면 경찰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늘나라의 경찰이 되어야 돼요. 생활과 환경 무대를 습격하는 이것은 국경 방어하는 군대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고…. 대가리만 머리만 자랐다고 출세할 수 없어요. 앞으로 국가 책임자가 되려면 고시 같은 시험을 보고 군대 훈련 점수가 80점 이상 되지 못하는 사람은 판사고 검사고 변호사가 못 된다는 거예요. 양면을 갖추어야 돼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서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움직여야 돼요. 뜻을 알아 가지고 양심의 가책 받는 녀석들은 껍데기를 벗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통일교회부터 정비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아들딸들이 술 먹고 이런 것은 격리시켜야 돼요, 문둥병자와 같이. 그래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회개하고, 나오려면 1킬로미터 이상 헤엄칠 수 있어서 나오라는 거지.

카프, 젊은이들은 극기훈련 군대를 신청해야 돼

이런 것은 얘기할 것이 아니지만, 젊은 놈들은 지금부터 준비하라 그 말이야. 카프에 얘기해 주라구. 알겠나?「예.」군대가 돼. 카프 녀석들이 군대 피해서는 안 돼. 극기훈련 군대를 신청해야 되겠어.

앞으로 이제 공산주의들이 한 나라, 호주 같은 데 해양권을 중심삼고 바다에 몰려가 군대 방어해 가지고 오는 녀석들은 자기 친구도 바다에서 쏴 버리려고 생각하고 그런 계획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죽이지는 못해서 저러고 있어. 박구배 알겠어?「예.」

뭐야?「김신욱 순회사….」갔다 오라구. 김신욱이 통일교회 선발대로서 믿고 하늘을 존경하고 그다음에 봉신·봉천 그다음에 뭐야?「사신.」선발대로 고생한 사람이라구. 우리가 그런 병원이 있어 가지고 병원에서 다 치료해 줘야 된다구. 청평이 그래, 청평. 영계 병원이 되어야 돼요. 영적으로 안 되는 사람은 작달을 해야 된다구.

그래,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서 지키는 본국 땅이에요. 홀리 랜드(holy land; 성지)가 그래요. 하나님이 지킬 수 있는 땅인데 이게 싸우는 패들이 가 있었어요. 홀리 랜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탈환을 해서 누구든지 경배할 수 있게, 누구든지 눈물의 벽이니 통곡의 벽이니 골든 템플이니 어디 있어? 종파 분열의 싸움터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기 카프도 앞으로 가 가지고 청년들을 일대일로써 한 사람이 세 사람씩 훈련하지 않고는 1년이고 2년이고 3년을 학교를 안 보내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은 학교해서 뭘 해?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수고해 가지고 나라 망칠 수 있는 패는 교육도 시킬 필요 없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 자기 마음대로 여기 들락날락 못 해. 앞으로 ≪천성경≫은 가정에 배치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부모와 더불어 자식이 같이 읽고 부모가 시험쳐 가지고 사회 나가더라도 하늘나라의 본 될 수 있는 아들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내보내야지, 그러지 않으면 그 생활 가정권 내에 제재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말 안 듣는 녀석들은 별거 훈련하는 거예요, 극기훈련과 같이. 그런 패들을 이제 전쟁 나면 일선에 나가 가지고 전통을 세우고 그래야 집에 들인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너희들이 믿고 너희들이 가는 세계가 영원한 세계가 그렇지 않아. 깨끗이 정비하고 난 후에 가 살아야 된다구. 알겠나?「예.」

선생님이 누구보다 똑똑하고 누구보다도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군대 가서도 뭐 일등 대장이 되었지. 너희들도 그래. 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정상을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결의가 안 된 사람은 번호가 억천만 번호가 있어 가지고 몇째라는 것을 자기가 기억하고…. 군대 들어가게 되면 뭐인가? 제일등병인가 뭐인가?「훈련병부터….」아, 맨 처음에 뭐야?「이등병입니다.」일등병은 없나?「그다음이 일등병입니다.」그다음에?「상병.」그와 마찬가지라구.

앞으로 결혼도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그 기준에 못 하게 되면 탈락돼요. 죽일 수는 없다구요. 자기들이 실력이 부족하면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양반이고 뭣이고 없어. 이제부터 양반 상놈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 정신 차려야 된다구.

대학 나온 사람들은 유 티 에스, 선문 신학대학원을 거쳐와라

이제 내가 기도를 하늘나라의 군대를 동원하고 하늘나라의 정의 평화의 군대, 평화의 경찰로서 지상에 동원할 때 기독교면 예수 이름 가지고 종교를 믿어 가지고 예수 이름 팔아먹는 녀석들은 배때기 골을 파 버려야 된다구, 밥 목사들. 요즘에 종교가 신자들이 상품이 되어 있어요. 그걸 팔아. 몇백 명만 되면 돈 받고 판다구. 그런 교회가 되었어요. 그게 무슨 교회예요? 그건 세상보다 나빠요. 마피아보다 나쁘다구. 마피아들이 그 당을 파나? 보호하지. 그렇게까지 다 되었어요.

그걸 알고 우리 자체가 편안히 살겠어요? 여자들이 궁둥이 크니 앉아 가지고 살을 찌우겠어? 궁둥이를 그저 쉬지 말고 휘저어 가지고 군대 맹훈련을 해 가지고 일선을 하루에 몇백 명씩 왔다 갔다 하면 궁둥이가 클 수 있어? 남자들은 어깨를 살찌울 수 있어? 땅을 파고 참호를 파고 토치카를 만들고 사탄 지옥까지 메워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누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될 것 같아?

코디악에 가 가지고 토치카들을 점령해서 하늘의 교두보를 만든 것을 생각해 가지고 거기 가면 순회한다구, 선생님이. 알겠나?「예.」그렇게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군대장이에요. 경찰이면 경찰의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 그런 사람이 이게 뭐야? 똥개한테 몰려다니면서도 그 상처를 자기 손으로 치료해 나왔어요. 감옥에 죽을 사지를 가 가지고 따르는 녀석이 없기에 나 혼자 죽을 사지를 헤쳐 나왔다는 거예요. 너희도 그 과정을 거쳐야 돼. 충신의 핏줄은 충신의 길을 가야 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왕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찰의 찌끄러기를 갖다가 세우겠나? 경찰 군대 찌끄러기를 갖다 세워야 되겠나? 그래, 우리 아들딸은 무술을 배우라고 지시를 하고 있어요. 싸움판 나가 가지고 네 사람 이상은 방어해야 된다구, 동서남북에. 우리 효진이나 누구나 못 하는 사람이 없다구. 현진이도 그렇고 국진이도 그렇고.

그다음에 형진이는 그 무도장이 뭐라고? 소림사 가 가지고 훈련하라고 그랬어요. 그 비밀까지 거쳐오라고. 그래 가지고 불교도 들어가서 이제 1년 2년, 회회교도 들어가서 1년 2년, 너희들한테 본때를 보여야 되겠다 그거예요. 종교 지도자들을 끌어오려면 끌어와야지. 한군데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밥 먹기 위해서 편안하게 서울대학이 어디 있고 고대가 어디 있어?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똥개새끼들, 냄새 피우고 다니는 것들, 그들 앞에 얼마나 우리가 핍박받았어? 거기 찾아갔던 녀석들은 이제 졸업하고 나서는 취직해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그냥 못 써요. 대학 나온 사람들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가라구. 선문대학 대학원을 거쳐오라구. 그러지 않으면 사용 못 해. 곽정환이 알겠나?「예.」

교육해 가지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오게 된다면 120일 해 가지고 3년 동안 재훈련해 가지고 더럽히지 않게끔 말이야, 그 근본을 깨끗이 정비해야 돼. 표백제를 해 가지고 써먹어야 된다구. 그거 싫다는 녀석은 앞으로 격리 당해. 세상도 그렇잖아? 역모했던 사람은 뭐이 되나? 역모에 걸리면 삼족, 칠족이 멸해요. 남게 된다면 뭐이라고? 백정이 되고 여자는? 여자들은 뭐라고 그러나?「관비.」관비가 되었다는 거예요. 어느 누가 와서 수청 들라 하면 이의가 없어요. 그 이상의 엄격한 하늘나라의 법도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 문을 들어가지 못해요.

이스라엘 민족이 문턱을 넘어오기 위해서는 양을 희생시킨 피를 바른 그것을 내가 대신 죽어서 넘어갔다, 해방됐다는 조건을 넘은 사람이 애급을 나왔어요. 애급을 나와 가지고도 마음대로 못 들어가요.

창세기 끝은 요셉의 역사예요. 야곱이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을 교체해 주는 거예요. 에브라임이 동생인데 야곱이 축복을 해 줄 때 요셉이 옆에 보는 데 있어서 그 아들을 중심삼고 형님을 동생의 자리 왼손에, 동생을 오른손에 해 줬던 거예요. 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아버지, 엇갈려서 기도한다.’고 하니까 ‘내가 알아.’ 한 거라구요.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는 거지.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바로잡아야지. 그런가, 안 그런가? 핏줄이 그래. 두 번째 올라가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뜻 앞에 부족한 것은 내가 지나가지만, 지금 그런 책임자는 훈련해서 다시 정비해야 돼요.

영계를 동원할 때가 왔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거대한 미국 땅을 일주일에 미국 동부 서부를 왔다 갔다 하면서 부흥회를 했어요. 차로 3일, 밤낮 3일 반 걸려야 돼요. 동에서 서쪽 가서 대회 할 때는 찻간에서 자면서, 운전하는 몇 사람씩 교체하면서 동쪽 서쪽을 교체하면서 부흥회를 했다구.

이게 뭐야, 카프 녀석들이. 그런 걸 선생님이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야.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너 이름이 경 뭣이?「김경효입니다.」경효야, 김경호야?「경효입니다.」‘효도 효(孝)’ 자?「예.」‘좋을 호(好)’ 자 아니고?「‘효도 효’입니다.」‘좋을 호’ 자면 곤란하지. 바람잡이 된다구. 효도 한번 해 봐.「알겠습니다.」카프 애들을 작달을 하라구. 카프에 감찰반이 생겨, 제일 무서운, 헌병보다 더 무서운. 그런 걸 다 모르지. 선생님이 그저 이러다 죽을까 봐 서두르는 것은 그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서두른다구. 곽정환이 알겠어? 영계에 언제 갈지 모르잖아.

몽골반점운동을 이번에 30일 대회 할 때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에 가입할 수 있게 평화대사 가입 신청을 받고 가입시켜야 된다구. 종교권 중심하고 초종교 초국가, 그래서 평화의 왕 되어서 가인세계는 장자니까 너희들이 본 된 이상의 자리를 훈련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모진 훈련을 시켜 가지고 그걸 패스하는 사람은 형님의 대우를 해야 돼요.

미국이 군대도 제일 장성급 되는 형님 족속을 빼라는 거라구. 그거 아예 자리잡아 버려.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저렇게 하고 뭐 어떻고…. 노무현이가 북쪽하고 하나되어서 어떻게 돼? 미국이 핀셋으로 집어 태평양에 던지려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노무현이 미국 반대해 가지고 어디 설 자리가 있을 것 같아? 이번에 황장엽이가 얘기하는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 중국만 하더라도 핀셋으로 집어 가지고 태평양에 던질 수 있는 건데 북한까지…. 중국을 요리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소련을 요리하고 다 그래요. 했나, 안 했나?

일본에서 핍박받고 일본까지 해 가지고…. 몽골반점에 일본이 자기 모든 힘을 통해 투자도, 우리한테 비밀 장부도 내려고 하는 거예요. 자위대 경찰군대를 만들고 일선 군대를 만들어 달라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얼마나 선생님이 잘 하겠나? 그런 훈련을 시킬 수 있는 거라구. 영계를 동원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

지금까지 우리가 하는 길 앞에 세상이 1년 2년 동안 얼마나 변했다는 걸 알지? 브라질은 어드런가?「많이 변했습니다.」아침을 광명한 아침이 아니고 선명한 아침이라고 그러지. 저녁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저녁이라고 하나? 땅거미가 찾아오는 저녁이에요, 밤의 권세가. 반대로 해야 돼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천국에 가 있는 사람들을 교육할 때가 왔다구.

책임자를 세워서 통일교회에 없는 기반을 마련하려고 해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영계에 가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못 가요. 지금까지 절반 기준을 넘지 못하면 못 올라온다구. 지옥에 가서도 영계 가서도 핍박 받아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고생하는 거예요, 경계선을 못 넘었기 때문에.

2차대전이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 밭을 이겼기 때문에 넘어섰다면 전권을 가지고 미국이, 일본이건 독일이건 불란서건 이태리건 모든 필수품을 집어 훔쳐다가 쌓아 놓고 제2전략적인 미래를 준비해 가지고 하늘을 반대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뭐 예술이고 문화고 무엇이고 사탄세계 예술이 뭐야, 이게.

미국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같은 102층 지은 것이 뭐예요? 에펠탑 그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때려잡기 위해서 세계 제일 시설로다가 지었는데 제일 지금 사탄이 점령했어요. 거기서 역사에 없는,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한국에 이제 옮겨 가지고 새로운 역사를 하는 거예요. 하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1년 동안 선생님이 용평으로부터 여수·순천으로부터 국가에서 안 나서면 국가가 망해요. 거기도 가인세계에 아벨이 있다는 거예요.

박구배는 뭐냐? 태풍 부는 데 있어서 선발대로 나선 자로 생각하는 선생님이에요. 구배예요, 구배. 박씨들이 전부 욕심이 많아요. 끝에 가서는 망쳐요. 자기 이름을 남기고 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박보희도 그렇잖아. 선생님이 자기가 하자는 계획에 움직이나? 벌써 편지 떼지 말라고 내가 지령을 내렸어요. 벌써 편지에 ‘부(否)’ 자가 붙어 있어요. 떼지 않고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자기 방향으로 나갈 줄 알고 있다구. 자기 꿈이 컸지. 자기 이름과 더불어 통일교회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북한 중심삼고 제일 가까우니까 북한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레버런 문이 있으니 두 세계를 할 수 있으니 이 땅에서도 공산당과 민주당이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지만, 선생님이 자기를 내세워서 안 해요. 젊은 사람을 내세워야지. 안 그래? 할아버지가 싸움터에 잘못 나갔다가는 그 할아버지가 제일 먼저 죽어요. 사령관이 사령 되었다면 그 이튿날 사령관의 종새끼들은 납치범이 돼요.

선생님이 지금 공석에 안 나타나는 것도 그런 거예요. 곽정환이!「예.」얼마나 지금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니 무엇이니 에이즈 환자니 무엇이니 문 총재가 대원수예요. 그것 알아요? 알아, 몰라?「예, 압니다.」

그래, 선생님을 시큐리티(경호), 안보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몇 사람이 책임졌어? 황장엽이도 경찰청에서, 어저께 어디 가서 강의했나?「경남이오.」경남 어디야?「창원입니다.」우리 창원 콘도 뭐야?「부곡.」부곡 콘도 호텔 아니야? 국정원에서 책임질 때는 꼼짝 못하게 했다구. 이제 경찰로 넘어왔기 때문에 내가 손대 가지고 전라도 끌어내는데 뭐 야단? 야단이고 무엇이고 해야 돼. 전라도 했으니까 공산당 세계에 가서 공산당 패들 선전했으니까 경상도 해. 폭발할 수 있는, 호텔이든 다 고장난다고 생각하니까 다 도망갈 거라구. 아, 우리 콘도미니엄에서 해. 비용은 누가 대나? 곽정환, 그 하는 걸 비용을 누가 대?「우리 평화대사 세미나 하는 자리에 옵니다.」글쎄, 누가 대나, 비용을? 평화대사들이 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돈 대주면 선생님이 사격의 표적이 되는 거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젊은 놈들이 똥바가지 써 가지고 똥통 가운데 죽으려고 그래.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뭐이 있어? 너희들 마음 가운데. 통일교회가 시험 쳐야 돼요. 그 제도를 지금 만들려고 해요.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재까닥 할 거라구. 미국에서도 사법고시 이상 제도 하라는데 그거 잊어버렸나?「아닙니다.」여기도 그래. 경제 분야에 있어서 군대 출신, 그다음에는 경찰 수준은 안 되고 검찰 출신, 재판장 하던 사람들을 체제를 살리기 위해 그런 사람을 잡아다 쓰고 있는 거라구. 모르지? 곽정환이 알겠나?「예.」

기독교를 때려잡고 법조계를 때려잡고 그다음에 뭐야? 공산당 중간에 왔다갔다하는 걸 때려잡을 수 있는 장들 다 세워 가지고 120명씩 선출해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언제까지 끝낼래? 새해 오는 게 무섭지 않아? 자기 마음대로 연장하면 안 된다구.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없는 기반을 마련해 가지고 내가 책임자 세우고 있어요.

아들딸, 형제를 축복 못 하면 걸린다

용평 해서 뭘 해? 지금 손해예요. 여수 해서 뭘 해? 손해예요. 여기 서울에도 이제 아파트먼트인가, 디파트먼트인가? 누구도 모르는 걸 하는데 딴 데는 적자 나지만 우리는 날아 올라간다구. 돈 벌게 되면 무엇에 쓸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 쓰지 않아요. 너희들 이 카프패들 잘살게 하려고 안 해. 제4차 이스라엘 나라, 제4차 이스라엘권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이 뭐인가? 그 전통사상이 뭐야?「내적으로는 천일국입니다.」천일국 뭐야? 전통적 사상이 뭐야?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뭐라고 그래?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피조세계 환원, 그다음엔 하늘땅을 환원해야지. 지옥과 천국을 환원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영계에 축복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은 영계 축복은 생각지도 않아요, 젊은 놈들이. 전통이 그거예요. 바다의 오리새끼와 같이, 배만 내주고 맨손으로 상어를 잡아와라 이거예요. 고래 잡아와라 이거예요.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해양권을 하나님이 창조할 때 고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원수 되라 하고 하나님 아들딸을 잡아먹으라고 그랬겠나? 그 이빨이 사람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구. 고래고 무엇이고 기르고 다 이러면 말이에요, 70퍼센트만 기르게 되면 다 주인 대해서 봉사하게 되어 있다구.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이 나중에 갈 때는 좋지 않은 병에 걸려 죽어요. 치매니 무엇이니 암이니 무엇이니….

누구요? 응? 누구요? 아, ‘누구요’ 하는데 답변해야지.「엄마.」엄마. 선생님이 ‘엄마!’ 아침에 부르게 되면 ‘어디 갔소?’ 하고 어머니라 안 그래요. 엄마 하는데, 아기 엄마가 아니에요. 선생님을 해방시켜 줘야 될 여인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입니다.」

통일교회 대학을 나오고 박사 될 수 있는 여자들은 시집 못 가요. 어저께도 내가 여기서 간증시켰지? 그런 여자를 대하면 그렇게 돼, 마음이. 싫어. 통일교회 선생님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공부하지 않았어? 대학원은 선생님의 아들딸이 졸업하기 전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가 가지고 다 망나니새끼 돼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한다구요. 자의적으로 연애해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데이트하던 그런 여자들에 가 사는 녀석들은 잡아다가 거꾸로 끼워 오차(五車) 아니라 십차(十車)로 날려 버려야 할 하늘의 무서운 앞날이 기다리는 걸 모르고 있어요.

이제 사모님들은 고향으로 다 가서, 남편들 있던 고향 가서 7년노정을 가야 돼요. 아들딸 데리고 7년노정 가야 된다구요. 책임분담 못 하고 7년노정 소생·장성권 내에서 축복받았다구요. 7년노정을 못 넘었어요. 7년노정은 나라 찾아야 돼요. 나라 찾을 수 있는 길을 내가 다 만들어 주었다구요. 7년노정 창건하던 선생님이 수고하던 대표의 역할을 여러분을 통해 하게 되면 7년 이내에 나라를 찾고도 남아요.

선생님이 하면 7년 걸리겠나, 안 걸리겠나? 문수자! 3년도 안 걸려요. 거대한 미국을, 내가 여기 떠날 때 3년 만에 기독교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 놓겠다 했는데, 그 놀음을 했어요. 한국 돌아와 가지고 뭐인가? 무슨 패? 정보부장 하던 사람이 누군가? 장 뭣인가? 내가 이름을 잊어버렸다.「이철희.」응, 이철희. 이철희가 장씨 여인의 남편 아니야?「예. 장영자요.」그래, 장영자. 그 아들들이 있어. 아버지 찾아가라는 거야. 찾아오라구. 못 찾아오면 아들들이 문제예요.

너희들 아들딸 형제 축복 못 했으면 걸려. 사탄세계의 형제, 핏줄이 다른 형제, 산적과 마찬가지 패와 축복받은 패들이 한 지붕 아래 자고 먹을 수 있어? 때가 되기 전에 빨리 처리해요. 못 하면 법적인 처리 받게 된다면 너희들이 그들을 처단해야 할 명령이 날지 몰라.

그래, 공산당은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공산당 형제라든가 삼촌, 사촌, 육촌도 안 가요. 피를 보지 않은 사람은 정당원이 못 돼요. 그거 알아요? 곽정환이!「예.」내가 그걸 알면서도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백성을 구하기 위해서 후대한 마음을 갖는 거예요. 같은 마음,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자들은 같이 대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요. 우리 자동차 공장도 다 만들어 가지고 지금 생산할 수 있으니 그 이상 내가 투자하지 않아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중국을 낚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 박금숙이가 세상에 이렇게 기적적인 일을 자기가 했다고 혼자 좋아하면 큰일나. 하늘이 다 때에 맞춰서 한 거지.

매일같이 훈독회를 하는데는 교육이 필요 없어

곽정환이도 그래. 6대주 다니면서 몽골반점 동족 대관식을 하더라도 어느 명(命)이라고 한 마리도 반대하는 녀석이 없잖아. 거쳐왔나, 안 왔나?「반대하는 적 없습니다.」6대주 거쳤으니 6대주권 내에 있는 나라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생각을 해야 돼. 그렇게 되면 그렇게 돼. 자기 혼자 해 먹겠나? 전부 다 해 가지고 6대주에 못해도 열 지도자 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라구. 훈독회는 하늘과 땅의 성경하고 여러분이 강의하던 비디오테이프로 해 가지고 요거 그냥 본떠 가지고 하면서 매일같이 훈독회를 읽어 나가라구. 교육이 필요 없어. 누구 읽어 볼 걸 원하겠나, 하늘이? 하늘나라도 훈독회를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너희들 지상에서 못 했으니 협조하라는데 협조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협박의 무기를 가지고, 방망이를 가지고 두들겨 팼지만 영적 힘의 사랑에 안 맞는 것은 지옥 갈 수 있는 권한까지 일시에 결정하는 그런 놀음을 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 선생님이 무슨 기도를 하고 있는지. 어머니가 알면 선생님 이상 해야 돼요.

이제는 왕권 대관식 다 했지?「예.」어느 문중에 이제 깃발을 달래? 전국적으로 가다가 김씨면 김씨네 문중에 깃발을 다는데 빛깔이 푸른색하고 분홍색하고 그다음엔? 투표하지 않았어? 통일교인도 푸른색이면 푸른색으로 가야 되고 핑크 컬러면 핑크 컬러 가야 되고 검은 것은 검은 것 가야 된다구, 상·중·하. 깃발 달면 깃발 끄트머리에 푸른색, 꼭대기에 푸른색 해 가지고 금 그어 가지고 요것만 하게 되면 누구든지 거기 가서 자기들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최고의 역사를 지닌 가정이라고, 지나가다 어려우면 거기 방문해 가지고 찾아가는 거라구. 통일교회 교인들이 무슨 컬러냐 보게 되면 핑크 컬러, 빨갱이가 아니야, 핑크 컬러. 새까만 흑이 아니라구. 땅 빛이에요, 땅 빛. 흙빛이에요.

그걸 해 놓으면 자기가 추첨한 그대로의 간판을 붙이고 깃발을 달면 지나가다가 공직 통일교회 사람은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움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쉬겠나? 사탄이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하늘을 망치는데 너희들이 밤이나 낮이나 놀고 먹겠어? 이놈의 간나 자식, 배때기를 째 버려야 된다구.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여기 남한에 있는 산이 있으면 높은 산은 다 갔는데, 거기에 제일 왕초 사슴이 없어요. 돼지가 있다면 돼지 잡기 위해서 정성을 들였고, 큰 사향노루가 있으면 그걸 잡기 위해서 한 쌍이 있으면 수놈을 쏴 놓고는 오연발로 해서 한꺼번에 다 쏘아 버려요. 쏘아 버려 가지고 가슴에다가 칼로 해 가지고 붓대를 꽂고 피를 점심 대신 빨아 먹으라는 거예요. 그런 훈련까지 했어요. 그게 뭐인 줄 알아? 사랑한 물건을 반드시 원수같이 해 가지고 처단하고 정리할 그때를 준비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눈앞에 뭐이 없어. 너희들 대한 소망이 없어. 교회를 이용해 가지고 파먹고 벌레와 같은 사람들은 격리해야 돼요, 격리. 그게 하늘의 뜻이에요. 그러니 형제들을 축복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박구배!「해야 됩니다.」그렇게 했어? 일본 며느리가, 아들이 몇이라고?「일본 며느리가 넷입니다.」아들은 몇이야?「아들딸 다섯입니다.」하나 남았구만. 일본 사람 또 얻어야지. 지금까지 축복한 사람들이 모셔야 돼.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최씨에 대해서, 박씨에 대해서 선생님 책임 다했다

자기들이 고향에 가서 집이라도 살게 도와주는 것을, 그래서 안 도와줘요. 박씨 할머니가 끝에 가 가지고 망쳤어요. 자기 집하고 아들들 다 망쳐 놓은 거예요. 영감하고 장남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에 맡겼더라면 안 망한다구. 아들딸이 열 명이에요. 딸이 여섯이고 남자가 넷이에요.

그래, 세 천사장의 장남이 아담이지? 아들딸 있다고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딸도 자기 딸이 아니에요. 아들만 있으면 딸들은 앞으로 시집갈 것이기 때문에 딱 잡으면 가정 자체가…. 그 집이 뭣이냐면 화신 사장 해 먹던 누구?「박흥식.」박흥식이 장모예요. 하늘이 역사한 거예요. 그 장모하고 박흥식이 처하고 이혼하겠다는 경계선에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딱 하게 되면 박흥식이 집까지 내가 타고 앉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최성모를 중심삼고…. 삼 모녀가, 그 아들딸 전부 다 할 때 아버지하고 장자가 반대했어요. 장자가 반대하고 자기의 형님뻘이 되는 수녀 찾아가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뿌리를 박고 있었다구.

그 애 이름이 순광이. 큰애 이름이 뭐인가? 순 뭐야?「최순영이오.」최순영이. 내가 그 집의 영감도 알고 순영이도 알아. 최성모가 자기 여편네가 모시는 스승이 왔다고 인사도 하고 다 그랬는데 그냥 그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아? 내가 그 집에 들어가서 살면 될 텐데 말이에요. 득삼 씨가 그런 힘이 없어요. 거기 수녀가 있어 가지고….

그 집에 누가 통일교회 열심분자로 모시던 사람이 누군가? 곽정환.「이득삼.」몰라? 그래, 탕감복귀예요. 최씨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최창림이, 최봉춘이. 봉춘이 둘이지? 그거 알아요? 처음에 뜻길을 간다고 하다 나중에는 사고를 일으키고 면목을 세울 수 없게 된다구.

그래, 내가 박구배의 모든 걸 책임지고 울타리 되어 나가는 걸 알아야 돼. 통일교회에서 도망도 가고 싶은 때가 더러 있지, 지금도? 아, 물어보잖아.「아직은….」‘아직은’ 하니까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있다 그 말 아니야?「저도 저를 못 믿습니다.」글쎄 그러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끝에 가서는 안 되면 도망갈 수 있는 소질이 있나 없나 물어보잖아.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자기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여기 반대하는 사람들, 선생님이 모르는 걸 알고 싶어 가지고 그런 사람을 잘 만나잖아. 통일교회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아야 되겠다 생각하고. 그런 생각 하지?「그건 아닙니다.」아니기는? 그렇게 살고 있잖아. 자기가 그런 마음을 가지면 수습이 안 돼.

여기 박중현이도 그래. 박씨 손 들어 보라구. 박씨가 하나밖에 없구만. 힘든 일을 안 하려고 해요. 그걸 복귀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보라구요. 효진이 색시를 최씨를 얻었어요. 박구배 잡아다가 쓰잖아. 언제 돌려보낼래?「아버님 필요하시면 언제든지….」아, 성공해 가지고 돌려보내야지. 언제 성공해?

국진이 상대가 박씨예요. 잃어버린 걸 찾으려고 내가 할 수 있는 도움을…. 하늘 앞에 박씨 할머니를 세울 때 같은 자리에서 가자고 맹세한 기도를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색시가 누구인지 알아? 박씨라구. 그러면 선생님 책임 다했지, 최씨에 대해서, 박씨에 대해서. 한씨에 대해서도 그래, 한씨. 성진이 어머니 최씨 집안의 할머니가 있는데 그 할머니가 한씨예요. 얼마나 지독한지 몰라요.

선생님하고 약속한 것은 죽든 살든 밀고 나가야

참 무서운 거예요. 하늘 뜻이 무서워요. 결혼하기 2주일 전에 만주 가서 있던 남편이 와서 죽었어요, 최씨 남편이. 이름이 일영이에요. 영을 대신해 떠돌이할 수 있는 이름이라구. 약혼했으니 장인인데 장가가기 전에, 2주일도 못 되지, 죽었으니 그 집에 가 가지고 사위 노릇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파혼을 얼마든 할 수 있어요, 재수없다고. 재수 없어, 최씨하고. 탕감 길을 가는 거예요.

박정희하고 최성모하고 경제부흥하는 데 총책임지지 않았더랬어? 63층을 지은 것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다 허락하지. 그거 편안할 게 어디 있어? 그것을 짓는 데 60퍼센트를 내가 악당이 되었으면 빼앗아 올 수 있는, 줄을 움직이는 사람들 다 내 손안에 들어왔어요. 그 돈에 대한 내색을 안 했어요. 사람이 귀하지요.

그래, 사탄도 사람이 귀하지 돈 필요 없어요. 주인 자리를 다 내놓은 것 아니에요? 안 그래? 지금 경제선에서 박구배하고 박상권이 하고 남한에서는 박동하가 그 책임을 지고 있잖아요. 하늘은 어디 가든지 영원히 위신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박씨 할머니를 찾아 가지고…. 그게 본처가 아니에요. 죽든가 어떻게 돼 가지고 후처로 들어간 사람이라구. 본처 가지고는 탕감복귀 섭리가 돌아갈 수 없어요.

뭐 카프 너희들이 뭘 알기나 하나? 그런 역사를 거쳐왔어요. 이번도, 오늘 돈 자기 원하는 대로 이상을 보내라고 했는데, 가서 물어봤나? 오늘 19일 아니야?「예.」물어봤어? 뭐라고 그러나?「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다 알고 있으니까요.」알고 있다니 누가 알고 있어? 5백만 달러 주게 되면 돈이 이제 필요 없다고, 무슨 짓을 해도 자기 혼자 하겠다고 했지?「예, 무슨 짓이라도 해야 됩니다.」12월까지 5백만 달러 지불하라고 내가 지시했어, 딴 것은 못 하더라도.

세상에, 일을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야. 조사하면 쫓겨난 지 오래됐어. 내가 언제나 경고를 했지? 우리 아들딸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하면 일주일 이내에 딱지 붙여 가지고 날아간다고 주의하라고, 장부 처리 잘하라고 만날 적마다 얘기했지?「예.」

몇 번씩 계획한 돈 보따리를 뒤집어엎어 가지고 나보고 청구해. 선생님이 뭐 사람이 좋아 잘 청구하는지 끝까지 도와줘, 끝까지. 끝이 다 되었어. 몇 번씩 이제는 이것이면 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배라도 남겨 가지고 얼음덩이에 묻어 놓고 한 대는 거기다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 편한 것 찾아 가지고 하늘이 개척 안 해 줘. 고개를 못 넘어간다구. 여기서 될 것 같지만 안 돼.

기관차가 고장났으니 그 차 전체가 못 가지. 자기 생각대로 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하고 약속한 그걸 죽든 살든 밀고 나가야 돼. 그러면 자기 가정이 피해를 입어. 그 네 며느리들이 싸움 붙으면 자기 집안이 어떻게 되겠나? 통일교회 며느리들이, 일본 며느리들이 붙어 있다는 건 기적이야. 누구를 믿고 기대 있어? 박구배를 믿고 있어, 누구를 믿고 있는 거야? 시어머니를 믿고 있어? 남편이면 남편이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을 믿고 와 있는 거라구.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이번에 배 나눠 주는데 그런 가정에 많은 며느리를 택해 가지고 배를 먼저 나눠 줘 가지고 그 가정이 파탄되지 않게끔 추첨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이번에 수련할 수 있는 아들딸, 어저께부터 시작했는데 며느리 한 사람이라도 보냈나?「보내겠습니다.」아, 보냈나 물어보는데.「안 보냈습니다.」그러니 관심이 없잖아.「하나는 가 있습니다.」어디 가 있어?「막내가 지금 청평에 가 있습니다.」청평이 아니라, 여수·순천 배 훈련하게 되어 있다구. 난 나대로 생각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생각하고 있잖아.

이제부터 선생님 대신 기관차 노릇을 하라

아야야! (신준 님을 어르심)「웃으면서 들어왔어요. (어머님)」웃으면서 들어왔어? 이 사람이 아주 선생님한테 스트레스 해소하는 존재라구. 아이고, 할아버지 좋아하면 손해 안 보지. 이 사람이 내가 이 집의 대장인 줄 알아. (웃음) 내가 그걸 존중하는 거라구, 너희들보다 낫다 이거야. 말소리만 나더라도 그 말소리를 대해 이렇게 돌아보고.「할아버지 목소리를 알아.」자다가도 일어나 가지고 내가 가까이 있으면 ‘에에!’ 하고 말하자고 그래.

막내아들 손자 셋째 번 손자야, 넷째 번 손자야?「넷째요.」어디 데리고 가더라도 내가 이제 가게 되면, 어저께도….「유모차.」유모차라고 하나? 유모차인가? 그걸 코디악에서 샀거든. 여기 하나도 없어. 그걸 보게 되면 아기 엄마들이 따라오면서 그거 어디서 샀느냐고, 한 만 개만 수입해 가지고 오면 일시에 팔 거라고 하더라구. 장사를 할 수 있어. 신문사 세계일보 사장! 한 달에 2백만 달러, 몇 백만 달러를 벌 텐데 내가 얘기를 안 해.

「할아버지가 무슨 얘기를 하시나?」이거 웃는 거 보라구. 곽정환이도 이렇게 한번 웃어 보지. (웃음) 아까운 것이 없어, 그 웃음 앞에는. 또 할아버지가 진짜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눈을 이렇게 들여다볼 때는 무서워. 내가 눈을 감아요. 진짜 좋아하나 뚫어져라 보는 것 같다구.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공부하니까 내가 손자를 봐 주니까….「응애!」할아버지다, 할아버지다.「이렇게 일찍 깨워도 얘는 웃어요.」양반이야. 남들이 데리고 다니면 할아버지 닮았다고 그래.「할아버지 앤돌핀 특사.」앤돌핀 특사.「웃는 얼굴이 예쁘지?」

내가 박구배 얘기 했지? 박구배도 구배가 십배가 되어야 할 것 아니야? 박구배가 박십배. 그래서 금년 말까지 자기 원하는 대로 지불하라고 그랬어. 잘 해 봐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 되는 것 같지만 뒤는 무너져.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 편안히 살게 된다면 통일교회 여러분이 환란을 받아야 돼요. 그런 거예요. 찻간을 끄는 기관차가 수고하면 달려가는 게 편안하지. 둘 중에 하나예요. 둘 다 좋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기관차 한 것을 젊은 사람들이 기관차 노릇을 하라는 거지. 선생님이 뜻을 알고 통일교회 세울 때는 스물 네 살, 다섯 살이었어요. 그때 말씀과 지금이 같아요. 그때는 불이 활활 붙을 때예요. 문윤국 할아버지의 오산학교에 가게 되면 ―언제나 보이지만 말이에요.― 누구의 손자고 오산학교도 내가 특혜를 입고 1년 동안 가 가지고 3학년에 월반할 수 있는 소문났던 걸 누가 알 거예요. 대번에 나인 줄 알면 이사 중에 이사장 해 달라고 맡기려고 그럴 거라구. 그렇다고 욕심을 안 내요.

오산학교가 잘못했어요. 공산당하고 민주당을 길러낸 장본 곳이에요. 이제 통일이 되면 그 학교를 세워 가지고 공산당하고 민주당을 본격적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무장을 시켜야 되겠다 생각하는 사람이라구. 다닌다고 해서 그냥 다니지 않아요. 벼랑 위에 서 있지? 옛날에 갈 곳이 없어 가지고 벼랑 위에…. 이북에서 온 오산학교를 누가 좋아했나? 끝에 벼랑에 자리잡아 가지고 이제는 제법 벼랑이 아니고 도심 복판이 되어 있어요. 알겠나?「예.」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다 데려가더라

최씨에 대해서도 그 조상들, 최성모는 죽었지만 무릎을 꿇고 배밀이 하면서 용서를 빌어야 되고, 그 후손들도 그럴 수 있는 거라구. 박씨는, 제비 다리 꺾어 놓아 가지고 혜택 받은 것이 박씨지? 거기도 박씨야? 금 나오라 하면 금 나오고 뭐 나오라 하면 뭐 나오고, 하늘이 그렇게 축복을 해 줬어요. 그 집을 말하게 된다면 친일파 중에 최고의 친일파예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선생님 친구가 부산에서 제일 일등 부자 되는, 부산 북부 땅 전부가 그 사람의 소유인데 그 외딸과 결혼할 때 제발 들러리 가자고 해서 들러리를 섰다구. 우리 설교집에도 나오지? 옷이 작아 가지고 혼났다는 것 말이에요. 다 알지. 전라도에 친구들이 많아요.

경상도 사람은 말이에요. 선영춘이라고 옥중에 있어 가지고 해양권을 책임 지운다고 약속했던 사람인데 요전에 한번 불러서 만나 봤어요. 가만 보니까 내 사정과 자기 생활 사정, 자기가 나와 가지고 배 부리고 다 그랬기 때문에 낫다고 생각했다구. 네가 뭘 하는 걸 도울 수 있으면 도울 텐데 앞으로 참고 그 일을 내가 밀어줄 텐데 생각이 어떠냐 그래서 ‘좋습니다.’ 하고 가서는 연락도 없어요.

뭘 또 이상히 보노? 경상도 사람. 김무영이라고 친구 중의 친구가 있었어요. 친구지. 옛날에 학생시대에 날 좋아하던 사람인데, 다 뭘 하고 있을 거라구. 그 사람들은 그때도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게 되어 있었는데 불러다 교육해 가지고 통일교회 그만한 간판을 붙이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왜 그런 친구들을 불러다가…. 참 하늘이 무서워요. 친구를 다 데리고 가요.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다 데려가더라 이거예요.

왜? 형제들 가운데 제일 누이동생을 사랑했는데 나 때문에 어머니가 힘들어 가지고 아들딸 많고, 내 아래에 있는 동생을 이모가 일 잘하니까 ‘아이고, 형님 도와 달라, 도와 달라.’고 해 가지고, 내가 알아요. 내가 보내지 말래도 보냈던 거예요. 그 누이동생이 가 가지고 내가 감옥 들어갔을 때 무슨 병인지 모르고 영계 갔다구. 탕감이에요. 다 데려가요.

내가 지금 36가정도 책임 못 하면 다 데리고 갈 것이다 본다구요. 데리고 가게 다 되어 있어요. 알아보면 정부(正否) 문제가 통일교회에 심각한 문제인데 다 걸려 있어요. 어떤 녀석은 내가 그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는데 보고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고개를 넘어갈 줄로 생각하는 녀석이 있어. 가라지를 추수 때까지 남겨 줘 가지고, 딱 그와 같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소크라테스 사모님, 그다음에 무슨? 소크라테스 그다음에?「마호메트.」마호메트는 영어로 하면 말이에요, 제일 나쁜 마적, 마의 챔피언을 내가 만났다 그거예요. 마호메트 아니야? 뭣이? 만났어? 마호메트를 만났어? 자기 색시가 느껴야지 곁다리가 왜 느껴? 쓸데없는 얘기를 하고 있어. 그러면 이정옥 씨 위신이 어떻게 돼?

이제 고향 찾아가야 돼요. 몽골반점 동족 이것이 퍼지면 이 사람들 다 국제결혼해 가지고 세계로 여자들을 보내야 된다구. 국가 메시아들 다 되었지? 여기는 어디야?「아프리카 성입니다.」아프리카가 뭐야? 아프다, 아프리카. 거꾸로 하면 아프리카 차 사고 나서 아프다 그 말이에요. 아프리카 아니야?

자기 처남 독일 가 대사하고 있더니 뭘 하나?「퇴직했습니다.」퇴직해서 뭘 하나 물어보잖아. 바라는 대로 안 된다 그 말이야. 공산당을 알아야 돼, 공산당.

손자 대, 4대에서부터 씨가 돼

여기 다 주인이 없지? 나라 주인이 있어요? 진짜 주인은 내가 되어야 할 텐데 하늘을 빼놓고 자기들이 해 먹겠다고 해 먹어 보라는 거예요. 아들딸 다 빼앗겨 버려요. 산토끼 잡으러 갔는데 호랑이가 와서 돼지를 물어 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너희들 젊은 사람들은 어려운 길을 가야 돼. 여기 선문대학 다니는 사람 손 들어 봐, 선문대학. 딴 대학 다니나? 졸업하고 선문대학을 다니는 사람 손 들어 봐. 다 졸업이야?「예.」선문대학 나왔으면 신학대학원 안 나오면 안 돼. 딴 데서 자기 동창생들 온 것을 부려먹어야 돼. 서울대학, 고려대학 뭐든. 그거 부려먹어야 되겠나, 거꾸로 심부름해야 되겠나? 서울대학에 내가 조직을 파괴시키기 위해 자기들은 뭐 60명도 못 되는 걸 2천 명, 3천 명 집회 기록을 깬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그때 누구 대통령 때인가? 박정희 때인가, 전두환 때인가? 전두환 때지. 우리 승공연합을 해체 명령해 가지고 해체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 네가 해체하겠어? 승공연합 해체해 보라구. 정일권이 색시 시켜 가지고 반공연맹 해 가지고 해체 방어하라고 그랬더니 이 녀석이 가 가지고 저편이 되어 가지고 장관 해 먹고 뭘 해 먹는다고 돈 타 가지고 팔아먹었어요. 그 비서로 따라다니더니 요전에 국회에 가 가지고 나한테 고마운 인사도 할 줄 모르고 다 그래. 그렇게 푸대접을 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박정희도 그렇지. 삼청동 땅 샀던 걸 다 누가 찾아갔나? 전두환 때지, 그때가?「예.」박정희가 죽은 지 얼마 안 되어 가지고 땅을 샀는데 ‘아, 문 총재가 풍수지리의 챔피언이기 때문에 박 대통령 청와대 가는 목을 조를 수 있는 명당 자리를 타고 앉았다.’고 해서 정보부장 시켜 가지고 팔라고 하기 때문에 팔았는데 그 땅 판 돈을 가지고 도리어 그 원수를 도와줬어요.

박구배도 그런 걸 좀 알아야 돼, 선생님의 사정을. 잘 해 보라구.「예.」여기서 간부들 회의도 해 가지고 이런 크릴새우…. 무얼 만들어, 크릴새우? 만두 만들어 판다면 통일교회 여자들 만두 만들 수 있는 책임을 해 가지고 배치도 하고 다 후원할 텐데 아무도 모르잖아. 내가 사람들 알려 주기 위해서 얘기할 때도 열심히 안 하더라구.

통일교회 교인들 쓰겠다는 생각 있어, 없어?「교인들이 하도 바쁘니까요.」누가?「하여튼 다들 바쁘니까요.」바빠도 먹고살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있잖아. 설명만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올 수 있는 여자들이 많을 텐데. 선생님이 그런 패를 만드는 걸 자기 후원할 수 있는 경제적 부자야, 가난뱅이야? 생각해 보라구. 내 집이 한 채가 있어, 땅이 하나 있어? 손바닥밖에 없잖아.

통일교회 이것들을 1대, 2대 못 쓰고 3대를 거느려 쓰겠다고 생각해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 너희들 몇 대야? 선생님 앞에 몇 대냐 물어보잖아. 곽정환이.「예, 2대입니다.」아들딸은?「3대입니다.」아들딸 대에서 손자는?「4대입니다.」4대에서부터 씨가 된다구. 그래, 영계가 그렇게 되었으니 지상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차피 원리 공식은 공식대로 돌아가야 해결되는 거예요. 그걸 맞추기 위한 온갖 어려움을 혼자 겪어온 거예요.

미국에서 지금 선생님이 떠날 것을 알고는 안 가면 좋겠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그래요. 몽골반점연합을 만들어 가게 되면 백인들을 완전히 복수탕감 시킨다고 생각해요. 초종교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문제를 얘기해야 돼요. 이번도 원고, 효율이 어디 갔어? 효율이! 아, 가만 놔두라구.「승화식 갔습니다.」그래?

원고 쓴 것도 아담가정에 대해서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셋을 세워 가지고 셋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셋의 가정으로부터 셋의 종족과 민족과 국가 형태를 가지고 왕권까지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4천년 만에 왕권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천사세계를, 얍복강에서 천사를 이겨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지고 다 이래 가지고…. 갈빗대가 부러졌겠나, 안 부러졌겠나? 참 신기해요.

선생님은 꼭대기에 안 가려고 해

선생님이 손자를 사랑하니까 사탄이 얼마나 싫겠나? 그거 탕감이야, 탕감. 우리 미국에서 2층 올라간다는 거지. 2층 올라가 가지고 할아버지 좋아하고 다 그러다가 올라가다 이게 돌아가서 꺾는데 말이에요. 이게 슬리퍼가 조금 이렇게 커요. 그러니까 이거 어디 갖다 대고 올라가는데도 이게 돌아서다 걸려서 넘어졌다구. 넘어졌는데 자기보다, 그것도 참 그래도 할아버지 노릇을 했다 그거예요. 깔아 가지고 쓰러지는 거예요.

딱 옆으로 가 가지고 여기 힘을 주게 되니, 이쪽으로 여기 힘주니, 이쪽에 아기를 붙들고 여기에 힘을 다 줬기 때문에 여기에 받혔다구. 받혔는데 이쪽으로 힘이 갔기 때문에 여기가 아프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줄 알았더니 그다음에는 넘어졌으니 갈빗대 여기 카도에 맞았어요. 몰랐어요. 하루 이틀 지나니까 그게 나타나요.

반드시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함부로 사랑 못 해요, 탕감 길을 가니. 여러분이 아들딸 사랑해 가지고 학교 돈 도적질 해 가지고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속여 가지고 했다가는 걸린다구. 선생님 자신이 그걸 제일 무서워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내가 공(公)돈을 쓰고 이렇게 하니까 식구들이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푼돈까지 없다는 걸 알아. 그래, 자기들이 땅을 팔든가 집을 팔든가 3분의 1을 교회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가지고 오더라도 그 돈을 내가 안 써요. 전부 다 공적으로 쓰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 선생님이 고달프다고 통일교회가 고달프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난데없는 복이 날아오고 다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출마해 가지고 대통령을 하겠다 하면 좋겠나, 나쁘겠나? 말해 보라구. 곽정환이!「좋겠습니다.」좋겠어? 재림주가 대통령 해 먹겠다고 출마해야 되겠나? 출마하면 싸워야 되잖아. 대통령 출마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이름 붙은 문 아무개가 이겨라 하겠나, 져라 하겠나? 말해 봐요.「모신다고….」선생님 자신이 ‘대통령 되게 해 주소. 적을 치소.’ 그래야 되겠나, 어드래야 되겠나 물어보잖아.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에 안 가려고 해요.

곽정환이 세계 6대주를 돌아 가지고 몽골반점 혈족 축복하러 다니더라도 곽정환이 죽이겠다고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겠나?「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래, 선생님은 어떨 것 같아? 있을 수도 있다고 하나, 있다고 보나?「있습니다.」그런 거야. 자기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이 세상 대통령을 할 생각을 하고 있어? 수천 대의 모든 후손들을 시키려고 생각하지.

하나님이 대통령 하고 마음대로 원수를 때려부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 아담가정을 사탄에 주지 않아요. 대가리를 깨고 없애 버리고 잘라 버리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꼼짝 못하게 핏줄 때문에 모가지 걸렸어요. 모가지에 걸린 것이 아니라 생식기가 걸려 버렸다구. 모가지가 걸린 것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근본이 걸려 버렸어요. 그것을 마음대로, 축복받은 사람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선생님이 그렇게 망탕 살지 않아요. 어머니 택했으면 절대적이지. 어머니가 모르는 사람이, 모르는 내용이 어디 있나? 다 알지, 어머니는. 약속한 대로 다 나가지.

선생님이 주목하는 사람은 뭘 하고 있다는 것이 보여

그래, 김윤상이는 한순자를 사랑해?「예.」맨 처음에도?「처음엔 잘 몰랐습니다.」‘몰랐지만, 알았습니다.’ 하면 얼마나 멋져. 저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야, 눈을 보나 여기 보더라도. 자기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한순자 복이라 생각하라구. 밥을 굶게 안 되어 있어, 어디 가 내버려 두더라도. 내가 데리고 있던, 아기들 보고 다 그래서 데리고 있던 사람들 아니야? 저 눈이 남이 모르는 생각을 갖고 살아. 절개가 있다는 거야, 절개가. 자기를 별의별 쫓겨다니고 다 따라다니면서 시중 잘 하잖아.

그 오빠에 대해서 자기가 물어보고 그러나? 안 그래. 물어보지 않는다구. 오빠 신세를 안 진다고 한다구. 그래? 한순자!「예.」독일 대사관까지 하던 오빠가 있으니 독일 가서 살면 얼마나 우대 받겠나? 오빠보고 도와 달라고 그러나, 안 그러나?「안 그럽니다.」안 그러니까 필요해. 내가 데리고 있었어.

그래, 지금은 귀하다고 생각해?「예.」얼마나? 어제 노래 부르는 걸 볼 때, ‘저거 왜 저런 노래를 부르노?’ 하고 다른 곳 보고 앉았던데.「힘들어합니다.」그래서 병날까 봐?「계속 조식 금식 하고 철야하고 그러니까 기운을 못 차려서요.」그래서 이상하게 저렇게 열심히 부르려고 하는데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더라구.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 내가 누구 택했으면 그 사람을 어느 기간까지 주목하면 뭘 하고 있다는 것이 자꾸 보여. 말을 안 하기 때문에 모르는 줄 알지. 거짓말이 통하겠나? 알고도 잊어 주고 다 그러지. 척 보면 처음 만날 때 내 얼굴이 돌아가. 좋아 가지고 양팔이 앞서 가지고 얼굴을 맞추지 않고 손은 간다 하더라도 얼굴이 달라져. 예민하게 아는 사람이라구. 함부로 대하지 않아.

어저께 내가 시내 나갔다는 건 누구한테 전해 들었어?「신 사장한테 들었습니다.」그랬어? 신 사장이 보고할 책임이 있는 모양이지. 언제 보고 받았어?「부모님 떠나시고….」뭐라고 그래?「은사를 받았다고요.」무슨 은사?「왕림해 주셨으니까요.」그것만이야?「와이셔츠도 사 주시고 그러셨다고요.」그다음엔?「무선 전화로 와서….」

어머니 아버지 돈 한 푼 없더라도 카드를, 요런 사람 이름 가지고 어느 호텔, 어느 데파트먼트(백화점)의 카드를 갖고 있어요. 그걸 지금까지 사 가지고 연체해 가지고 안 물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카드는 재까닥 통한다구. 돈은 한 푼도 없더라도. 그 양복점에서 하루에 서른 몇 벌 양복을 사 줬어요. 그런 손님이 어디 있어요? 주인까지, 사장까지 알게 되었으니, 옛날에는 모를 때는 그렇지만 이제부터 어드러나 보자 이거예요. 자기 얼마 이자 나는 것은 나한테 보고할 거예요. 그러면 우리 회사 모양으로 내가 도와주겠다,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이 없지?

양심의 명령대로 하면 선과 악이 확실해

박구배도 세밀히 장부를 갖다 보고하고 싶은 생각이 있나?「예.」몇 번 내가 준비하라고 그랬어.「준비는 다 잘 해 놓았습니다.」잘 되었나, 잘 해 놓았나?「시스템이 있으니까요.」글쎄 잘 해 놓았다는 건 자기 마음대로 한 거지. 잘 되었나 하는 것은 원칙에 맞느냐 물어보는 거라구. 달라, 묻는 것이.「보고 자료는 잘 만들었을 텐데 일이 잘 안 되었기 때문에….」그러니 그건 틀리지.「예. 시간이 필요합니다.」연말에 가 가지고 총결산 할 때, ‘아, 시간이 필요합니다. 요 기간에 있어서 그 차이는 내가 벌어 댑니다.’ 지났는데 그런 말이 성립돼? 말 같지 않은 말을 하고 있어. 그런 생각을 하니 책임 기간에 죽을지 살지 모르고 안 행하잖아.

선생님이 나를 아는 사람이에요. 알고도, 저기 누구 보게 된다면 도망갈 줄 알고 내가 얼굴을 이러고 봐요. 만나면 도망가야 돼요.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죄인이 있으면 피해 가는 거예요. 그 기간에 그 사이에 회개하라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드런 사람이 좋으냐? 못된 일 하는 사람을 주인이 알고 다시 회개할 기간을 주기 위해서 얼굴을 자기 몸뚱이를 보지 않게 하는 사람이 죄인이냐, 알고 뻔뻔스러운 녀석이 죄인이냐 이거예요. 양심의 명령대로 하면 선과 악이 확실해요. 양심 모르게 하는 것이 없잖아요. 금번에 강조하는 거예요. 이제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안 돼.

중동 아줌마! 이제 가야 될 것 아니야? 예수의 사모님이나 모든 전부 이제부터 신천신지가 되기 때문에 자기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 협회고 뭐고 해체해 놓았어요. 자기 고향 일족을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 찾아와야, 지금 때가 자기 가정, 일족 구원해 가야 할 텐데 선생님에게 와서 뭘 하겠나? 여기 와서 훈독회나 만났지, 그 가외는 뭐 선생님 따라가야 국물도 없어요. 이제는 전부 다 거두어야 할 때가 와요. 책임 못 하면 문 다 닫는 거라구.

젊은 놈들 알겠나? 선생님 말씀한 것은 끝날이 되면 선생님을 믿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부모를 믿어야 할 걸 못 믿고 있다가 자기 죄를 지어 가지고는 이슬과 같이 교수대에 사라지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 마음대로 하게 되면. 교수대에 사라질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판사 검사들이 사형시킬 때 마음이 좋겠나, 어떻겠나? 자기 아들딸 그렇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안 가지면 저나라에 재까닥 걸려요. 죽을 때 목에 띠를 걸어 주는 것을 누가 하나? 검사가 감독하면서 판사가 하는 거라구. 그 일 하는 사람들은, 심부름하는 사람은 얼마나 불쌍한지 몰라요. 그걸 자기 아버지라도 해야지. 자기 형님이라도 해야지. 그런 거예요.

공산당이 참 하늘의 뜻을 알기 때문에 심각해요. 둘이 한꺼번에 못 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이야기한 것이 거짓말인가 두고 보라구. 박상권이도 이제는 자동차도 다 만들 수 있고 팔 수 있는 자리에 나왔으니 후퇴하라 했다구. 중국에 기반을 넓혀라. 박상권이 왔나? 그 말을 지나가는 말로 알면 안 돼. 곽정환이는 권고해 줘요.「예.」

중국 자동차하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하고 그렇게 되면 중국에 대번에 물릴 거라구. 중국의 힘을 통해서 김정일을 움직여야지 외국에 아무리 해야 안 된다구. 벌써 선생님은 그렇게 알기 때문에 중국을 수십년 전부터 교육한 것 아니에요? 그들을 통해 가지고 네 자체 해체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순식간에 미국까지 와서 3국이 국제 유엔 회담을 통해 가지고 명령하는 거예요. 미국은 그걸 몰라요. 안 하면 미국 자체가 하려고 생각해요.

영계를 얼마나 생각하느냐

아이고, 꽃이 곱다. 꽃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값은 물어야 돼. 왜 손 안 들어? 이 꽃이 억만년 나올 때 선생님 만나고 싶어서 이렇게 종이 변하지 않고 이렇게 다 나왔다고, 주인 만나기 위해서, 우리를 만나기 위해서 나왔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이제 손자를 데리고 좋아하던 것같이 꽃이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웃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영적으로 보면 웃는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는 여러분하고 관계없잖아요.

요전에 상헌 씨 증언 가운데 바위가 부른다고 말이에요, 노래한다고 해서 왜 노래하느냐 하면 주인 왔다가 섭섭하니까, 그런 말도 나오지? 그것이 사실이에요. 어디, 훈독회 해야지. 훈독회 그거 한번 해 보자. 거기는 없어. 상헌 씨가 증언한 것이 어디 있나 찾아봐라.

너희들은 상헌 씨를 믿고 흥진 군을 믿어?「예.」너 신랑보다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배고플 때 밥해 놓고, 여인이 아침에 도시락을 싸 가지고, 어제 며칠 동안 밥 먹었다고 생각하고 싸고 다니던 것이 내일도 싸고 또 해 가지고 쉰 밥을 또 정신이 나가 가지고 며칠도 싸고 다녀야 되는 것이 진짜 여편네라구.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 있어, 없어? 다 가짜예요.

그건 네 업(業), 재산인데 가지고 다녀야지 왜 찾으러 다녀? 영계에서는 상헌 씨가 열심히 하기 위해서는 불붙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미칠 듯이 이래 놓으면 영계는 벌꺼덕 벌꺼덕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일 할 텐데 너희들을 바라보고 영계 개발할 수 있는 힘을 다 잃어버려. 영계 생각해? 점심때는 점심 못 먹을까 봐 눈이 붉어져 가지고 미친개처럼 돌아다니지. 영계 생각하면서 점심 시간을 잊어버리고 저녁 시간을 잊어버리고 밤이 가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걸 돕고 이럴 수 있는 이런 마음 가진 사람이 누가 있어? 책임자들이라도 그런 사람은 암만 해도 발전 안 해 줘. 발전 안 한다구, 영계를 앞세우지 않으면.

영계의 상부세계, 제일 상부세계의 영계가 어떻다는 것이 거기에 나올 거라구. 김활란이라든가 박마리아가 영계에서 안타까운 이상 여러분이 해야 돼. 상헌 씨가 참 훌륭한 분이라구.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아하, 동족을 빨리 구해야 되겠구만.’ 그래서 하늘은 그런 생각을 한다고 해서 달리 안 생각해. 사탄세계의 인연의 심정을 인정하고 그걸로 그냥 그대로 인정하고 싶어 하는 것이 하늘이에요.

「아버님, 어떤 걸 찾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박마리아 옥중 찾아가던 그 기록이 어디 있을 거라구. 그거나 읽어 봐라. 5월 14일, 17일 3일 가운데 찾아오는데. 너희 부모들이 반대하다가 아들딸이 내버리고 가게 되면 문제가 커. 어차피 갈라지는 거예요. 어차피 갈라져. 너희들 축복 못 받으면 갈라지는 거예요. 법이 정하게 되면 딱 갈라지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지 않으면 이쪽에서는 그도 못 넘어간 권내에 서는 거예요.

「박마리아 읽겠습니다.」그 옥중 찾아가는 것?「처음에 박마리아 찾아가는 거요?」응.「아, 예.」5월 14일에서부터 17일 3일간에 되어진 사실이라구. 몇 년인가? 1990? 곽정환이 알아? 몇 년이야? 근원성지 발표하고 원초성지·승리성지 발표하고 그럴 때라구. 임자네들이 고기 120마리를 잡기 위해서 출발하던 첫해가 언제야? 1997년이야, 8년이야, 9년이야?「1998년입니다.」그렇지. 그때라구. 찾았어?「박마리아 가족에 대해서….」

너는 전체 책에 무엇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5백 권 출판사에 기록된 것을 총평가할 수 있는, 어느 내용은 무엇에 들어가 있다는 기록을 갖고 있어야 돼. 그러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나? 그래, 박마리아 해 봐요. 아들 믿고 사는 사람들은 아들이 죽게 되면 벼락 맞는 것이요, 여편네 믿던 사람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 갈 길을 망쳐요. 다 잊어버려야 할 때예요.

일족을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해야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5장 영계에서 만난 사람들(Ⅱ) 9.박마리아 가족’ 훈독)

『……‘하나님!’ 하고 크게 외치니, ‘상헌아! 가슴이 아프냐?’고 하셨다. 나는 그저 하나님 앞에서 울기 시작했다. ‘상헌아! 울어야 할 일이 아니다! 네가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에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네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했으니 통일교회 있는 사람이 책임을 져서 해결해야지, 해결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동기에 지옥 갔는데 지옥 가게 된 동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이 그 타락의 인연을 모르게 될 때는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책임소행을 맡을 해결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러니까 영계도 연장되어 나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기가 찬 일이지.

너희 부모들을 지금 전도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땅에서 있는 동안에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라구. 알겠나?「예.」이제 새로운 천지가 오게 된다면 일족을 데리고 올 때 거기에 통일교회 축복 안 받은 사람을 데리고 왔다 가는 벼락을 맞아요. 하늘나라를 망치기 위한 국경선을 무시하고 넘어서는 자는 지옥 패라고 당장에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시간이 언제 명령이 날지 몰라. 하룻밤에 세상이 변하는 것을 알아요? 하늘의 명령이 있으면 거기에 180도, 360도, 720도를 돌아서는 거야, 일순간에. 자, 그런 걸 생각하며 들으라구.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10.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 훈독)

『……선생님! 이 시간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요. 제 남편도 제 옆에 꿇어 엎드려 있습니다. 짤막한 한 생애, 삶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저의 명예와 권력의 노예가 되어 오실 분의 권세를 조금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무슨 노예 되었느냐? 자식의 노예 되어 있느냐, 남편의 노예 되어 있느냐, 여편네의 노예 되어 있느냐, 딸의 노예 되어 있느냐, 아비 어머니의 노예, 나라의 노예 되어 있느냐? 그걸 청산해야 돼요. 노예 된 그 흠집을 가지고는 천상세계와 관계 못 갖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36가정이고 무엇이고 다 안 돼. 36가정을 노예 되라고 택해 줬나? 축복을 노예 되라고 택해 줬어?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당시에 이 선생과 한 여인은 하나님의 사자로 이곳에 오셨지만, 그 길은 아무나 함부로 올 수 있는 평탄한 길이 결코 아닙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나 그때에도 사실 저희들에겐 선생님의 섭리적 경륜에 충분히 협조할 수 있는 길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그 길을 선택했더라면 오늘의 한국 민족은 최고의 선진국으로 등장했을 것이며, 한편으로 선생님의 인류구원을 위한 처절참절한 고통도 없었을 것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주님, 메시아, 인류의 메시아, 만왕의 왕이시여, 천수만수 누리시다가 이 나라에 오실 때 ‘구름 타고 오신다’는 기독교인들 앞에 주님으로 등극하시옵소서. 2000년 1월 3일. 박마리아 올림』

계속해요. (이어서 ‘11.영계의 협회장 유효원 선생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 ‘9.기독교계를 대표하여 김활란 총장이 올립니다’ 훈독)

김활란! 여러분이 저렇게 가 가지고 다 들은 사실들을 잊을 수 없을 거예요. 많은 모든 선인들이 와서 간증한 사실이 지나가는 공나발이 아니에요. 실제의 통고요, 실제의 충고의 말씀을 들었는데 그걸 다 잊어버리고 자기들과 같은 입장에 서면 그 사람들 앞에 조롱을 받을 수 있다는 거지. 이중적인 십자가의 길이 가중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

카프 젊은 놈들!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결심하고 기도하던, 피가 끓어서 살과 가죽과 뼈 골수가 한꺼번에 끓던 그때예요. 밤 잘 것을 잊어버리고 답변을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방황하고 허덕이고 앉아 가지고 천하의 모든 미래세계까지 꿰뚫어 알 수 있는 보고의 그런 귀한 하나의 말씀을 중심삼고 무관심한 패들은 지옥의 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지. 앉아 가지고 무슨 뭐 학교 공부하고 찾은 말인 줄 알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기도 들어 보면 그걸 알 거라구. 끝날에는 자기가 제일 사랑하던 것이 하늘의 뜻 앞에 그것이 없어지게 될 때는 십자가로써 자기를 함정에 끌어넣는 걸 알아야 돼요.

훈독회 열심히 나오면 다 벗어나고 만사가 해결돼

홍순정 씨 왔구만. 교회 열심히 나왔으면 그런 일이 다 없었을 텐데 자기들 마음대로 이러다가 꼴이 좋지. 누가 동정해?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 알겠어요?「예.」세상에! 새끼 하나 없다고 그것 때문에 목을 매고 둘이서 한강에 빠져 죽지 않나 생각했더니 죽지 않았으니까 뜻의 길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랬다고 보는 거라구. 그러지 말라구. 사내답게 아들을 아브라함은 칼로써 제사 드리는 것을 서슴지 않았는데. 내 말 들었으면 벌써 시집 장가가서 손자까지 봤을 텐데. 누가 알아줘?

어머니를 통해서 그 부부를 부르라고 한 것은 훈독회에 잘 나오고 하늘의 심정을 관찰해야 자기들이 헤엄쳐서 한계도 건너가고 무한한 천국의 공간세계에 날아가 피안의 목적지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서 열심히 훈독회 나오면 다 풀려요. 다 해결돼요.

부모님을 생각해 보지. 알겠어요?「예.」아줌마도 왔어?「예.」아들을 내가 결혼시키려고 할 때 뭐 어떻고 했는데 그때 했으면 어떻게 돼? 우주항공국, 나사(NASA) 배후에 우리 식구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 알아, 내가 알아요. 잘못하면 언제 날아갈지도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만나서 권고하고 싶은 것은 그거라구. 그 아줌마, 둘이 정신 차리라구. 부모님들 위신 봐서도 그래서 안 돼. 알겠나, 모르겠나? 아줌마! 내 하자는 대로 맡겼으면 시집 장가가서 손자가 두 사람, 세 사람이 됐을 텐데. 그러면 신앙생활은 자기들이 외롭든가 하면 통일교회 식구들과 문의도 하고 왔다 갔다 해야지 혼자 있어야, 얼음이 산꼭대기에 봄날이 되면 흘러 녹아 가지고 어디로 흘러올지 알아요? 똥 구덩이로 한꺼번에 다 들어가요. 지도하는 그 흐름을 따라 가지고 대해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지.

자, 그렇게 알고 어머니 위신을 생각하기 때문에 훈독회 열심히 나와요. 알겠어요?「예.」홍순정!「예.」아줌마 이름이 뭐인가?「홍길순입니다.」아, 홍씨 홍씨끼리 관이 같은데 결혼했어?「미국 시민권 얻으면서 홍으로 아주 귀성했습니다.」

그러니까 쌍둥이와 같이 끌고 나오고 여기 나오라구. 나오면서 한 달만, 40일 열심히 청평 가서 교육도 받고 왔다 갔다 하면서, 낮에는 청평 가고 저녁에 집에 와 자든가. 차가 있지? 시간 내서 왔다 갔다 하면서 훈독회 열심히 나오라구. 다 벗어나. 알겠어요? 아줌마!「예.」

두 부처끼리 갈 길도 어떻게 될지 알아? 그러니까 내 얘기하는 줄 알고, 내가 염려 안 할 거야. 어머니도 걱정하지 말라구. 어머니는 나한테 얘기를 못 하더라구. 묻기만 해도 눈물을 흘리려고 하기 때문에 묻지를 못 했어. 제발 그러지 말라구. 알겠어? 훨훨 날아다녀.

자기 아들딸과 같이 세계 아들딸, 젊은이들, 카프 아들딸을 생각하고 하늘나라의 길을 열겠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복되겠나. 그걸 하루 저녁도 사흘 동안에 잊어버려야 돼. 난 흥진이 돌아간 다음에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 그 죽은 사체를 놓고 어미 아비가 눈물 흘리지 말라고 한 거라구. 그래서 천승일(애승일)을 만들고 승화식을 만든 거라구. 책임진 사람들이, 관계되어 있는 친족들이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야지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구덩이에 파고 들어간다구. 알겠나, 이 젊은 놈들?「예.」

둘이 일어서 봐요. 일어서 봐, 둘. 아저씨 아줌마 잘 봐 달라고 박수 한번 해 주지. (박수) 이웃 동네에 있으면 찾아가고 다 그래요. 밥도 해 달라고 하고 뭘 좋은 것이 있으면 사다 주고 다 그렇게 움직이라구요.

식구라는 이름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혼자 앉아 가지고 낭떠러지에 목에 줄을 매고 늘어져 가지고 죽을 날을 기다리고 엎드려 있으면 그건 일족을 망하게 하고 동네의 수치가 된다구. 그 이름이 동네 앞에 부활권의 탑이 생기게 하고 다리가 천국 사다리를 놓아야 할 텐데. 그런 면에서 주변에서 이제 보고 알았으니까 같이 훈독회를 열심히 다니면서 서로서로 위로할 수 있는 옆 사람으로 알고 옆 동네의 식구 관계를 맺고 가게 되면 만사가 해결이라구.

아하, 비둘기가…. 내가 돈이 많아야 되겠다. 갈 데가 없는 모양이지, 날이 흐리고 이러니까. 우리 식구가 얼마나 많아. 너희들이 저렇지 못하니까 비둘기새끼, 참새새끼들도 너희보다 낫기 위해서 먹을 것을 기웃기웃 채근하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는 채근하는데도 비둘기 기르는 정을 몰라.

자, 그렇게 알고, 오늘도 참고할 것은 너희도 같은 페이스에 있으니 새로운 부활의 은사를 받아 중생·부활·영생·복락의 세계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아침 같이 먹고 가요.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갈 길과 평화군대·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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