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이 안 왔나? 「안 왔습니다. 워싱턴에 있습니다.」 요전에 수련회 때 참석했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34명 다 왔습니다.」 내가 아는데 뭐. 그때 참석하지 않았었잖아? (김효율 씨가 영어로 통역하자) 효율이가 통역 안 해도 다 통역하게 되어 있잖아? *언제든지 미리 준비해야 된다구. 통역이 필요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역을 하지 않고 들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그래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서양 사람, 동양 사람, 과거 사람, 현재 사람, 과거만 아는 사람은 현재 말을 하나도 몰라요. 그래, 참부모가 쓰는 말을 중심삼고 영계가 통일되어 있는데, 지상에서 그걸 훈련해야 저나라에 가 착착착 맞지, 그렇지 않으면 곤란하게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이렇게 모일 때 가르쳐 주는 내용을 모르면 졸업을 못 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구요. 모르면 안 돼요.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영어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것 이해하는 데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책을 보면 읽을 수 있는데, 단어를 알 수 있는데 후르륵 해 놓으면 말이에요, 얼마나 이해하기 힘든지 몰라요. 10년 이상 걸려요, 10년 이상. 그렇게 외국어가 힘든 거예요.
젊은 놈들, 20대 30대는 3년 이내면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해 가지고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저나라, 천국 가기가 쉬운 줄 알아요? 알겠나? 효율이!「예.」잘 준비하라구.
그러니까 통역하지 못하게 할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참석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참석하지 않아도 세계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매 주일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여기에 3백 명이 모일 수 있는 식구가 어디든지 있어요. 비행기 타고 참석하기 위해서 일주일이 아니라 반년 준비해 가지고 올 사람들이, 그렇게 정성들인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건 매일같이 10분도 안 걸려 가지고 왔다갔다 마음대로 하고 말이에요. 도움이 못 돼요.
아무나, 소학교 다니는 사람이 대학교, 대학원에 가서 공부하겠다면 되나요? 소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이렇게 올라가야지요. 대학에도 가고, 대학원에 가서 박사 코스를 밟아야지요. 선생님을 만난다고 전부 다 좋기만 한 게 아니라구요. 좋기야 좋지요. 못 만나는 것보다 만나는 것은 좋지만, 내용을 갖추어야지요. 안팎을 갖춰야지요.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게 문제라구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몸뚱이는 사탄의 경계선이고 마음은 하늘의 경계선이 되어 둘 경계선 가운데 타고 있어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는 걸 아느냐 이거예요. 자기 몸뚱이에 삼팔선이 있다는 것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에 서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어요? 원리를 보면 그렇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증거를 해봤어요? ‘확실히 그렇다!’ 그런 자각이 필요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하게 되면, 이름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대학교 교수라는 것이 레벨이 같아야지요. 통일교회 교인 하면 선생님 같은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그렇잖아요?
교주가 뭐예요? 가르치는 통일교회의 주인이에요. 통일교회의 주인이니 주인의 아들딸은 주인을 닮아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은 아버지 어머니를 닮아야지요? 모양을 보나 코를 보나 눈을 보나, 사지를 볼 때 걸음걸이, 전부 닮았다는 거예요. 닮았기 때문에 ‘아! 그는 아무개 아들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여러분같이 세상 똥 구덩이에서 뒹굴던 그대로 여기 와서 선생님 말에 감동한다고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농원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원두막 참외밭에 가게 되면 참외 냄새도 나고 수박 냄새도 나고 다 좋아요. 거기를 거쳐간다고 자기가 수박 주인이 안 돼요. 수박이 못 돼요.
그걸 먹어 보고 얘기해야 그렇다 하지요. 먹어 보지도 않고 아무리 얘기해야 누가 인정 안 한다구요. 영계에 대해 이렇게 얘기해도 아무리 얘기해야, 자기가 먹어 보지도 않고 그 맛을 몰라 가지고 누가 이해 안 해줘요. 물어 보면 모르거든. 남의 말을 들어 가지고 앵무새 모양으로 흉내낸다고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수박도 빨갛게 익어야지요? 익은 것이 하얀 수박같이 된 것은 개도 안 먹어요. 짐승도 안 먹는다구요. 잘 익으면 새 짐승들은 물론이고 사람도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전부 다 먹으려고 그래요. 완전한 것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경험하지 않고 체험하지 않고 떡을 얻어먹어 가지고 잘 먹었다 하면 그게 내 떡이에요? 그건 얻어먹은 떡이지요. 만드는 주인이 되어 가지고 만들어 줄 수 있어야, 내 떡이라 해 가지고 만든 주인이 그건 내가 만든 내 떡이라고 할 수 있고, 원료도 전부 준비했기 때문에 내 떡이라고 할 수 있지, 얻어먹고 내 떡이라고 할 수 있어요? 주인이 돼야 돼요, 주인.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현진이가 하는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가 뭐예요? 주인 되자는 것입니다. 주인이 뭐냐? 통일교회의 주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같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의 주인이 못 돼요. 그래서 ‘예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러지요?
이번에 그렇잖아요? 성인들 결의문을 다 채택해 가지고 대표의 자리에서 대표기도를 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이런 결의를 할 수 있는 회합을 갖게 해주신 걸 감사합니다. 결의한 내용대로 살겠습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 이름으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가 보고하나이다.’ 하고 간단히 한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보다 낫지요. 여러분, 예수가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가졌어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것이 예수보다 나은 자리예요, 못한 자리예요?
하버드면 하버드대학 졸업장이 있으면 어디 가든지, 똥간에 가서 앉아 있더라도 하버드 졸업생이에요. 똥에 빠져 죽었더라도, 그 똥이 묻고 별의별 뭐 다 있더라도 씻어 놓으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한국 말로 교회(敎會)라는 게, 이 처치(church)라는 말이 말이에요, 필리얼 파이어티(philial piety)예요. 효(孝)라는 것이 뭐냐 하면, 효자 효녀가 이렇게 돼요. 거기에 효자 아버지와 효자 아들, 충신 왕과 충신 신하가 하나된 것을 가르친다(敎)고 그래요. 왕도 알고 그 아래도 알고 사방을 다 알 수 있는 비교 기준의, 중심의 비교의 모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르친다는 거예요. 교주 하면 말이에요, 모든 효자 아버지, 효자 아들이 될 수 있는 주인 자리예요. 그게 하나님 자리예요, 하나님 자리.
꿈도 꾸지 못하고 지금까지 똥개가 살듯이 살고 냄새 피우고 다니던 그것 가지고, 별의별 누더기 옷을 입고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나 통일교회 교인이다.’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시시한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영계에 가면 성인 성자가 형님 누나로 모시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응? 「예!」
겨 묻은 개는 냄새를 못 맡아요. 똥 묻은 개도 냄새를 못 맡아요. 거지가 자기 옷을 입은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요. 무슨 옷을 입었는지, 양반이 사는 것, 혹은 상놈이 사는 것 비교도 않고 나타나니까 천대를 받는 거예요.
거지도 양반이 있는 데 가서 양반 태도를 하게 된다면 거기서 그 축에 낄 수 있는 거예요. 이건 축에도 낄 수 없는 패들이 모여 가지고 제멋대로 하면서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나이가 많은가요, 적은가요?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사람을 좋아해요, 자기보다 낮은 젊은 사람을 좋아해요? 말해 봐요.「Young(젊은)!」‘Young’ 하면 한국 말로 양 양 양 양, 문제예요. 너무 수다스러운 여자, 그걸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가 어디인가 알아야 돼요. 새 하게 되면 새 뼈를 보면 다리가 몇 개예요? 손과 마찬가지의 세 다리 해 가지고 올라간 뼈가 있고 저기 올라간 것까지 해서 다섯 다리예요. 대가리나 몸뚱이를 보면 똑같아요. 그게 수천 종류가 있어요. 참새하고 제비를 보게 된다면 뼈를 놓아 놓으면 몰라요. 뼈가 같다고 해서 전부 다 같다고 볼 수 없어요. 뼈는 같지만 사는 방식이 달라요.
그러면 사는 방식이 다르니 거기에 있어서 수놈 암놈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제비의 암놈하고 참새 암놈하고 같아요? 영원히 합할 수 없어요. 참새 수놈하고 제비 암놈하고 결혼이 돼요? 한두 군데 잔치를 만들어 놓고, 일년 먹을 자기들 먹이를 갖다 놓고 좋은 자리에 만들어 놓고 그걸 뜯어먹고 둘이 같이 있겠어요? 쪼아 버려요, 쪼아 버려. 쫓아 버려요. 거기에서 강한 놈이 살아 남는 거예요.
그래, 지금 영계가 수많은 사람들이 가 가지고 같이 살 텐데 말이에요, 자기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제비 암놈이면 제비 암놈 패가 많지 않아요. 별의별 종류의 새 종류가 다 와 있어요. 거기에서 서로 마음을 맞춰 주고 같이 살아야 돼요. 같이 살면서 누구를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그 도주를 중심삼고 모시는 것이 같아야 돼요. 말하는 데나 모시는 데나 사는 데가 같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 자연 가운데서, 이 동네에도 새가 여러 가지 종류, 짐승도 여러 가지가 살지만, 이 동네 이 산에서 생기는 물건을 먹고 사는 데는 마찬가지예요. 그걸 떠날 수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보는 것보다 잡아먹으면 되나요? 싫다고 하면 되겠어요? 문제가 벌어져요. 같이 살면서 자기 먹을 것이 남게 되면 양보할 줄도 알고, 또 자기가 먹을 것이 모자라게 되면 가서 먹더라도 저쪽에서 양보해야 된다구요. 나중에 자기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나만 좋아하게 되면 한 마리밖에 안 남아요. 수놈도 없어져요. 암놈도 없어져요, 암놈도.
북극에 있는 폴라 베어는 말이에요, 겨울에 먹을 것이 없으면 자기 새끼를 잡아먹어요. 새끼를 잡아먹는데, 자기가 낳은 새끼들은 안 잡아먹고 이웃동네에 있는 새끼를 잡아먹어요. 그 새끼도 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수곰은 말이에요, 암놈을 잡아먹어요. 자기 여편네는 안 잡아먹어요. 동네방네의 암놈을 잡아먹어요.
또 수놈끼리 싸워 가지고 약한 녀석은 잡아먹혀요. 나중에는 수놈까지 약한 녀석을 잡아먹게 되는데, 그것도 없게 되면 여편네를 잡아먹어요, 자기 여편네. 잡아먹게 되면 자기 새끼부터 둘이 잡아먹고 여편네를 잡아먹어요.
사람 새끼는 그런 놀음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인간과 동물과 다른 것이 그거라구요. 자기가 희생되더라도 살려 주려고 하고 보호하려고 하고 해요. 그러니 주인 대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도둑놈같이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 천하에 개인주의가 어디 있나 보라구요. 그건 악마의 멸망적인 교시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프라우드 오브 인디비주얼리스트(proud of individualist; 개인주의 프라이드)? *퉤! 침을 뱉어요. 주위의 사람들이 침을 뱉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효율이도 오라 오라 하는 것이 보기 좋아서 오라는 것이 아니야. 잔칫날은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야 되는 거예요. 잔치 시간이에요. 거기에 거지도 있고 별의별 오만가지 사람이 있으면, 그들을 다 자기가 정성껏 손님 모실 하나 둘 셋, 아침 점심 저녁 대접할 것을 남겨 놓지 않고 전부 다 털어 먹여야 돼요. 그게 잔치예요, 잔치. 나중에는 신랑 상까지도 먹게 되면 몽땅 들어 가지고 그걸 나눠 먹어요. 아침 점심 저녁! 잔치가 그래요. 잔치를 하면 누구나 다 오기를 바라고 많은 사람이 오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가운데서 한 번, 두 번, 세 번 이렇게 점점점점 가게 된다면 자기가 자기를 알아요. ‘이 클럽에 가게 되면 거지 패로구만. 무식한 패로구만. 동에 서에 남에 북에 중심에 가 설 수 없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쫓겨나요, 쫓겨나. 서쪽에 가 있어야 하는데 동쪽에 갔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주인이 용허하지 않아요. 주인이 손을 대는 거예요. 그만큼 자기를 대우했으면 전체를 존경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환영하지요. 세계의 모든 존재세계, 피조세계가 그래요. 빚지고 얻어먹기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참부모라면 한국 말을 배워야지요. 말을 같이 하지 못하면서 무슨 참부모예요? 말이 없는 세계에, 비로소 부모의 자리에 태어난 것이 참부모인데, 그 참부모 앞에 자란 사람들이 참부모 말을 모르고 참자식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절대적으로 말을 배워야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말 안 배운 사람은 문제가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학을 나와도 몇 개국 말을 하는데, 대학을 나와도 2개국의 말을 하지 않고는 졸업 못 하는 거예요. 대학원을 나오려면 세 나라 말, 박사를 하려면 동서남북 사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4개국을 넘어서, 그 이상 나라의 모든 학문적 깊은 전문 분야의 그것을 읽어 가지고 해독할 수 있고 그걸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박사가 돼요, 박사.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원리를 들었다고 자기가 원리적 사람이 됐어요? 원리를 듣는다고 원리인이 돼요? 심신일체가 돼서, 몸과 마음이 하나가 돼서 생각이 하나로 같이 되어야 돼요.
내가 아까 요전에 수련 때에 참석했던 사람 손 들라고 했어요. 몇 사람이나 돼요? 한 번 다시 들어 봐요. 그때 마지막 날에 무슨 얘기를 했어요? 통일교회에 뼈다귀 사상이 있다고 했어요. 그것 생각나? 효율이!「예.」그거 간단히 얘기해 봐. 통일교회의 뼈다귀 사상이 뭐라는 것을 여기서 얘기해 줘요, 내가 설명하지 않더라도. 해보라구. 이제는 시켜 봐야 되겠다구요.
얻어먹기만 해 가지고 거지새끼밖에 안 돼요. 얻어먹으면 해서 먹일 줄 알고 자기가 벌어 가지고 잔치도 준비할 줄 알아야 주인이 되지요. 얻어먹는 사람이 주인 되는 법이 없어요.
얻어먹는 사람들은 먹고 나서는 넘어가야 돼요. 동네를 지나가는 거예요. 주인은 땅 구덩이에, 그 동산에 묻히더라도 묻힌 그 무덤 자체가 주인의 무덤이지, 손님의 무덤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은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참부모 천지부모 선생님을 닮아야 돼요.
그것 싫다는 녀석, 젊은 녀석이 싫다는 녀석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은 바로 앉으려고 그러는데, 360도 뒤로 앉으려고 그래요. 아무리 햇빛이 그리워도 햇빛을 볼 수 없어요. 그게 틀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적당히 어영부영해 가지고 졸업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 몇 천년이고 기다려 가지고 그 페이스(pace; 보조, 속도)에 합격되어야만 인정받는 거예요.
천국 가는 것이 어린애들이 수영장에 가 가지고 마음대로 풍덩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졸업장에 알맞게끔 밤이야 낮이야 일생 동안에 맞았다고 오케이(OK) 해야만 돼요. 오케이가 뭐라구요? 오픈(open; 열다) 뭐라구요? 킹덤(kingdom; 왕국)! 미국 말로 오케이 하지만, 오케이는 뭐냐 하면 천국 가자 그 말이에요.
해봐요! 효율이, 간단히 해. 시간이 없다구.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할 계획이 다 틀어져. 나와서 해봐요. 골자만 얘기하라구. 뼈! 뼈 사상이 있다고 그랬는데, 일은 무엇이고 이가 뭐고 삼이 뭣인지 그걸 얘기하라구.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게 말했으면 뼈와 같이 다 알아야 돼요. 모르면 10년이라도 가르쳐야 돼요. (김효율 보좌관의 설명)
그래, 오늘 훈독회 누가 하겠나? 홍정표라고 그랬나?「예.」맹세문을 읽어요. 이제는 맹세문은 누구나 하지 않고, 누구든지 아침에 모임에 불러 가지고 맹세문 훈독하는 내용을 읽게 할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기 오게 될 때 훈독할 내용이 무엇인지 자기 책을 갖고 읽고 와라 이거예요. 들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공부하고 시험 치기 위해서 온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맹세문 다 알잖아요? 그냥 해요.
『가정맹세 일,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가만히 있어. 질문하라구, 알고 싶은 것. 질문! 없나? 없으면 네가 불러 가지고 질문해 봐. 질문 안 하니까, 다 안다니까 누구나 지적해 가지고 또 질문해라 말이에요. 그래야 자기 것이 되지.
「그러면 창건이 무슨 의미입니까, 창건?」아, 지적하라구. 다 안다고 하는 입장에서 질문이 없으니까, 다 아는 것이니까 누구든지 세워서 창건이라는 얘기를 시키면 되잖아? 지적해서 말하게 하라구.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해도 되잖아?
창건과 재건이 왜 달라요?「재건은 본래 있는 것을 다시 만드는 것이고, 창건은 전혀 무의 자리에서 만드는 겁니다.」그래!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없어졌으니 다시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이런 것이 생겨났으니까 자기가 쓰기 위해서는 그걸 전부 다 알고 써야 되는 거예요. 만들 줄 알아야, 수리할 줄도 알고 써야 된다 이거예요.
「본향 땅! 무엇이 본향 땅인지요?」지명하라구. 아는 사람 있잖아? 「최정창 교수님, 무엇이 본향 땅입니까?」일어서서 답변해야지. 타락이란 말을 빼면 안 돼요. 타락이 없었던 것을 먼저 말해야 된다구. 이 타락한 세계는 본향 땅이 없어요. 그것이 확실히 딱 이론적으로 체제가 돼 들어 박혀야 돼요. 또 읽으라구.
『가정맹세 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물어 보라구. 질문해.「천주의 대표적….」가만히 있어. 이 사람들이 물어 본 뒤에 물어 보는 거야.「질문하십시오.」앞으로는 그래요. 읽고 끝나면 모인 사람들이 대번에 물어 보라는 거예요. 모인 사람들이 질문 안 하면 다 아는 사람인데, 제일 나쁜 사람, 제일 병신, 아무나 불러서 질문해서 얘기하게 하는 거예요. 못 하면 창피한 거예요. 그래야 자기 것이 돼요.
이러한 시간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필요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답변하고 다 그래야 돼요. 노라리 꾼들, 얻어먹으러 왔든가 도둑질하러 왔든가 방해꾼들이 모여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요. 한 반 학생은 교과서가 끝나면 알게 되어 있지, 모르는 녀석은 그 반에서 쫓겨날 사람이에요. 낙제해 가지고 흘러갈 사람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권내에도 불가피한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축복가정으로서 선생님의 설교집을 집에 안 갖고 있는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 전체를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들어 봐요. 이게 무슨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학교에 가면 교과서가 필요한데,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선생님 설교집이 교과서예요. 그것 안 가진 자식들이 밥 먹고 살아?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이 사기꾼들! 도독놈 새끼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책이에요? 자기 집보다 귀한 거예요. 나라보다 귀한 거예요. 알아요? 하늘땅이 다 그러고 알고 있는데. 그래 가지고 통일교 교인이에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금식을 40일 하더라도 책을 사야지. 알겠나?
선생님 설교집을 자기 자자손손 남겨줘야 돼요. 우리 몇 대 조가 이 책을 산 거라고, 대수 날짜에 차이가 나면 값이 천 배, 만 배 달라진다는 걸 알아요?
공부를 하려면 도서관이 필요한데, 도서관에 장서가 필요한데 장서와 같이 귀한 것이 선생님 설교집 아니에요? 거기에 세계, 영계가 다 들어가 있는데 그것 무시해 가지고 뭐 천국 가겠어요? 벼락을 맞아요. 알겠어요?
선생님 설교집이 몇 권이에요? 효율이! 금년에 아마 4백 권 넘을 거라구요, 4백 권. 그 내용을 전부 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것은 그것 체크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될 때 남기고 갈 것이니 오류가 있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체크하는 거예요. 토가 하나 달라도 대번에 알아요.
천상세계에 가서 질문하면 질문에 답변해야지요. 가르쳐야지요. 성인 현철들이 몇천년씩 기다렸는데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겠어요? 여러분이, 가 가지고 성인 성현들의 형님이 되고 누나가 되겠다는 것이 그걸 몰라 가지고 물어 보면 ‘나는 모릅니다.’ 하겠어요? 발길로 차이고 쫓겨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땅에서 철두철미하게 그들 앞에 무엇이든 묻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지요. 안 그래요?
이 책임자 자체들, 책임자들이 그것도 준비 안 했으면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사기꾼이라고 인정하는 거예요. 빚을 얻어서라도 빨리 준비해요. 내가 어디 가든지 하면 무슨 식구가 있든지 깃발이 있는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아무 데라도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대번에 체크할 것이, 선생님의 설교집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맹세문을 존중시하고, 맹세문을 아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 왕권 수립 내용에 대한 골자를 아느냐 이거예요. 골자를 모르면 세 시간 가까이 되는 내용을 다 다루어야 돼요.
천지부모통일! 천지부모통일, 하나님과 참부모가 통일돼 가지고 나라 위에 정착해야 된다구요. 안착해야 돼요. 안착 선포대회예요. 대한민국의 붉은 악마라는 단체가 이번 축구대회 때 한 이상, 앞으로 한국에서 이 문제를 전 국민이 일시에 그 몇백 배 강한 불길이 타오를 수 있는 폭발적인 이런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한국이 16강에도 못 들어갔었는데, 4강까지 올라가서 구라파의 잘났다고 꼬리를 젓던 것들을 다 때려잡았어요. 폴란드로부터 이태리로부터 어디? 스페인으로부터 포르투갈을 때려잡고, 독일까지 따라잡았으면 그러면 구라파가 씨가 없기 때문에 져 준 거지요. 하나님이 시켜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게.
옛날에 올림픽대회도 4등을 했어요. 열심히 축구를 본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 중계방송을 하는 사람들이 해설한 것이 틀렸는가 안 틀렸는가 그것까지 감정하고 들여다본 거라구요.
올림픽 대회 때 4등을 하고, 이번에도 4등을 했어요. 한국이 세계에서 불쌍한 민족, 한국동란 때 16개국의 후원을 받은 피폐한 나라, 못 먹고 굶어죽었던 나라인데, 문화세계에 있어서 전자 과학기술이 일본을 능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공헌을 한 사람이 여기 이 사람이라구요. 자동차 기술이라든가 모든 전자기술을 수준급까지 끌어올린 게 나예요. 또 축구도 그렇잖아요? 무슨 종교단체가 일화 축구를 만들어 가지고 3연패를 했어요. 그 다음에 아시아 제패, 아프리카 제패를 했어요. 그 다음에 브라질을 때려잡기 위해서 브라질에 두 번씩 가 가지고 브라질의 유명한 팀들을 꺾어 버렸어요.
3년째 가 가지고는 우루과이까지 밀어 버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든 단체는 세계 정상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브라질만 해도 세네 축구팀 프로팀, 그 다음에는 무슨 팀?「소로카바!」소로카바 팀이 유명해요. 1년 동안에 10년 20년 40년 역사, 70년 역사 이상의 팀들을 다 밟고 올라왔다구요. 선생님이 손대면 그래요.
그래, 맹세문을 외우는 데 있어서 여기 목사들이 일주일 이내에 맹세문을 외워 가지고 물어 보면 뭐라고 할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아 가지고 몇십년 됐어? 이 똥개새끼, 도둑놈새끼들.
왕이 입던 옷은 그 나라의 박물관에 보관하는 거예요. 거지가 아무리 잘 입어도 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에 금메달을 달고, 옷에 왕이 주신 특사 메달을 달게 되면, 그 옷이 아무리 천하더라도 박물관에 간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이 그런 훈장 이상 가질 수 있는 그 책을 붙안고 무엇보다 보호하려고 하고, 하루에 밥 먹는 것보다 더 귀하게 여겨 보라구요.
천상세계는 먹고 입고 사는 것 걱정 안 합니다. 그걸 넘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선생님 말씀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기도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 영계가 다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결의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지요? 선생님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 마음대로 못 해요. 실천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도 별수 없어요.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가 아니라 보고하나이다, 한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이 아니에요. 같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을 누가 먼저 받았어요? 여러분이 먼저 받았지요? 형님이에요. 결혼은 역혼이 없어요. 태어난 순서대로 해야 돼요. 오빠가 있으면 오빠가 먼저 해야 되고, 동생이면 동생, 그 다음 동생, 막내 동생이 해야지, 세상과 같이 마음대로 자유결혼 하는 건 없어요. 그건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또 뭐 데이트를 해? 데이트가 나무 열매 데이트예요. 데이트(date) 알아요? 데이트가 무엇이던가?「대추야자입니다.」대추야자라구요. 남자들 데이트해 가지고 무엇이 되는 거예요? 타락의 똥 벌레가 돼요, 똥 벌레. 미국의 어미 아비가 처녀 총각보고 ‘야야야, 남자 없느냐?’ ‘여자 없느냐?’ 그래요. 그 묻는 어미가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걸 장려하는 것이 사탄보다 더 나빠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보고 타락하라고 그랬어요? 데이트하라고 그랬어요? 이런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설교집을 안 사겠다는 사람, 준비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놈의 자식은 악마의 족속이에요. 그래, 준비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언제? 일주일 금식 끝나기 전에 빚을 얻든 무슨 짓을 하든 사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40일 이내에 준비하라구요. 알겠어요?「예.」못 하는 사람은 여기 훈독회에도 참석 못 해요. 축복이니 무엇이니,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가짜예요.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말씀집 책을 출판하는 것을 내가 했어요. 한국의 협회장이라는 녀석도 꿈도 안 꾸고 다 흘려 버릴 것을, 선생님 말씀을 자기에게 언제든지 말씀해 주는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어요. 역사를 생각해야지. 천년 만년 역사를 누가 지킬 거예요? 그 말씀을 지킨다는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은 미래 세계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40일 이내에 준비하라구요, 빚을 얻든 뭘 해서든. 알겠어요? 곽정환!「예.」그런 것 얘기도 안 해줬나? 40일 이내에 그 책을 준비하겠다면, 여기서는 출판도 못 했기 때문에 한국 책이라도 사라구요. 일본 책이라도 사라구요. 일본 말, 한국 말, 영어! 정 못 하게 되면 계약금 준, 계약한 영수증이라도 가져와야 되겠다구요. 40일 이내에 준비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못 하겠다는 사람은 다 그어 버려요. 잘라 버려요. 준비하라구요.
며칟날까지예요? 오늘이 21일이니까 8월 말까지로구만. 8월 말까지 해요. 8월 말까지 책을 주문했다는 계약서라도 갖다 놓아야지, 안 해 놓은 사람은 축복가정이고 무엇이고 여기 문에 들어오지 못할 거라구요. 그게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똑똑히 다 가르쳐 줘요. 예수님의 형님이 되어야 되고 누나가 되어야 돼요. 축복을 누가 먼저 받았어요? 아들딸을 누가 먼저 낳았어요?
예수님은, 성인들은 아들딸이 없어요. 그걸 내가 양자까지 택해 줘야 돼요. 세상에! 이게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뼈예요, 뼈.
사람의 생긴 얼굴 모양이 뼈를 닮아 가지고 된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맹세문이 뭐예요? 가정맹세,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 뜻이지요? 그런데 가정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 아니에요?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었으니 왕권 수립이에요. 여러분 일족을 중심하고, 여러분 나라를 중심하고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왕권 수립은 나라 위에 서는 거예요, 나라 위에. 개인·가정·종족·민족, 5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준까지 여러분이 추슬러 올라가 가지고 준비를 하지 않고는 못 세워요. 노라리 꾼이 아니에요. 졸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정맹세를 외우는 사람이 누구한테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누구한테 선서하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가정 선서예요. 틀림없이 그건 이루어야 돼요. 맹세문은 생명을 부정해서라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정상적인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가짜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도둑놈의 새끼들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피를 빨아먹고 통일교회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를 무엇 때문에 해요? 가정맹세를 하는 것은 나라에 주인이 없이 할 수 있어요? 곽정환! 그러려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해방적 자리에 세워야지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선생님이 대표로 한 거예요. 선생님은 참부모니까, 부모가 돼 있으니 참부모의 아들딸은 참부모의 전통적 사실을 부끄럽지 않게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야 돼요.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틀림없이 하는 거라구요. 자기 의사가 없어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하나님 왕권 수립해 가지고 어떻게 하겠나? 지상의 천지부모가 통일해 가지고 나라 위에 안착했다는 선포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절대적이에요. 뼈예요. 뼈예요.
그렇게 해 놓았으니, 안착했으니 그 다음에 뭘 해야 되느냐? 하늘이나 땅이나 안착한 부모님 앞에, 천지부모님 앞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성현 현철들이 사탄이 나라를 지배하던 것을 그걸 타고 앉으려니까 영계의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선포하니, 우리도 지상에 참부모의 나라, 내가 태어난 나라가 없다면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여러분이 이제부터 금년 7월 달부터 금년 말까지 뭘 하느냐 하면, 일족, 자기의 형제, 어머니 아버지, 조상 전부 다 축복하라는 거예요.
윤 가면 윤 가, 통일교회 교인들, 식구들 몇백 명, 몇천 명이라도 좋아요. 합해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해서 나눠 가지고, 열두 조로 나눠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누가 먼저 하느냐 이거예요. 그 먼저 한 사람들이 열두 사람을 빼 가지고 거기 장을 하고, 열두 사람 가운데서도 세 사람을 빼 가지고, 과거 40년 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도 실적, 실천한 모든 헌금문제, 봉사한 모든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완전하게 한 것을 중심삼고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세 사람 가운데 국가 메시아가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당첨된 사람이 후계자가 되고, 그 다음에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 그 다음에 자기 일족은 바라바 패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그게 공식이에요. 예수가 죽을 때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가 싸웠지요? 바라바 패는 예수가 죽고 나서 나중에 중동지역의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의 분깃을 빼앗아 점령해 가지고 기독교 반대파가 되지 않았어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역사를 만들어 놓은 것을 그냥 지나갈 수 없어요. 탕감을 해소하기 전에 해소할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런 걸 책임지겠다는 생각이나 했어요? 전부 다 낙제꽝이라구요. 참부모와 참자식이라는 걸 가르쳐 줬어요. 죽더라도 이 골자를 알아야 돼요.
‘천년 만년 역사가 변하더라라도 내 뼈는 변할 수 없습니다. 내 모양은 그렇습니다.’ 이게 맹세문이에요. 맹세문은 내 것! 딴 사람 것이 아니에요. 예수 것도 아니고 누구 것도 아니에요. 각자가 내 것! 같아야 돼요. 왕권 수립도 내 것, 왕권 여러분이 한 대신자로 서야 돼요.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통일안식권선포예요. 한국에 7백만, 붉은 악마 패들이 7백만이라고 하지요? 그 이상이에요. 세계는 7천만이에요.
북조 열 지파와 남조 두 지파 해서 열두 지파가 갈라져 있었는데, 엘리야 때 바알신을 섬기는 제사장 8백 명을 하늘이 불을 내려 가지고 실적을 보인 것을 원수의 나라 제사장을 다 죽였다고 해서 엘리야를 죽이려고 할 때 내 목숨을 구해 달라고,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한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네가 죽으면 끝장이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그 바알과 아세라 목상에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한 거예요. 7천여 무리를 끝까지 역사에 연결해서 가야 돼요.
세례 요한이 가인의 자리에서 7천 명과 일체 될 수 있었으면 예수님의 제자 열두 사도로부터 120명으로부터 430명까지 전부 하고도 남아요. 7천여 무리가 예수와 하나되더라도, 한 사람과 7천 명만 하나되더라도….
그것이 연장돼 나오기 때문에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대표해 가지고 와 가지고 댄버리에 들어갈 때에 32만 명의 목사들에게 원리 책을 나눠 줬어요. 30톤이 들어가는 큰 차라구요. 그런 트럭 98대에 실어 가지고 32만 명의 목사들에게 나눠 줬어요. 그래 가지고 2일 수련식을 7만 명을 끝냈어요. 곽정환, 그것 알아?「예.」
걱정도 없어요, 그것을 다 수습했으면. 거기에서 7천 명을 빼서 한국에 보내 가지고 눈물의 바위니 무엇이니…. 제3이스라엘 하나님의 조국광복에 대한 공신이 못 됐기 때문에 그걸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그것 했나, 안 했나? 이번에는 뭐예요? 천지부모통일안식권 선포를 한국의 7백만, 세계의 7천만, 하늘땅의 7억 사람을 중심삼고 발표해 버려야 돼요.
어디 가든지 그걸 자기 선포문으로 동네방네에 선포해야 돼요. 왕권 수립을 전부 다 해야 돼요. 부락마다 맹세문을 가르쳐야 돼요. 그 다음에 그렇게 통일적인 안착, 하나님이 안착했으니, 영계 육계가 모셔야 되는데, 하나님을 모시느냐 지상의 참부모를 모시느냐? 박구배!「예.」결의문이 누구를 중심삼은 결의문이야?「하나님 중심한….」무엇이? 거기에 하나님이라는 말은 없어.
첫째가 뭐예요? 결의문 첫째는 하나님은 인류의?「참부모이시다.」그 다음에는?「참부모님은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주요, 참부모이시다.」셋째 번은?「원리와 참부모님 사상은 평화이상임을 선포한다.」그 다음에는?「평화이상 평화세계는 참사랑을 실천해야 된다.」그 다음 다섯 번째는?「5대 성인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따라간다.」종이 되겠다는 거예요, 종.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어야 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부모를 타락이 없이 모시겠다는 거예요.
그런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하는데 거기에 무관심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것을 뼈 사상이라고 가르쳐 준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뺄 수 있어요? 결의대회를 하는데 성인들이 첫번에 맹세문을 낭독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맹세문이 귀한 거예요. 그 다음 왕권 수립이에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왕으로 모실 때 천상세계에서만이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왕을 모셔 가지고 천상에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지부모통일 뭐라구요? 안착 선포대회를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그래야 맞는 거예요. 그 기어가 딱 물려 들어가요. 그 위에 비로소 하늘땅의 결의문이에요. 성인이 가는 길보다 여러분이 언니와 누나들이니 가정에서 본이 되어야 돼요.
그런데 성인들이 영계에서 마음대로 구할 수 있는 책자도 하나 못 갖고 있다는 이놈의 자식들이 뭐예요? 그게 아들딸이에요? 40일 이내에 빚을 지든 무엇이든지 해서 전부 주문해요. 출판이 안 됐으면 그건 뭐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한꺼번에 빚을 내서라도 돈을 지불하라구요. 한 40일 금식해서라도 하겠다고 해야 40일 금식이 얼마나 힘든가 알고, 그보다 비싼 것이 말씀이라 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천국 갈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결정해요, 결정하지 말아요? 답변하라구요. 결정해요, 결정하지 말아요?「결정합니다.」다 결정한다고 했으니 내가 결정하는 거라구요. 8월 말까지 해요. 책 한 권도 없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알겠어요?
그게 뼈다귀예요, 뼈. 하늘 가정과 하늘나라의 구조적인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뼈라는 얘기를 했다구요. 그걸 그대로 지켜야 되겠어요, 안 지켜야 되겠어요?「지켜야 됩니다.」뼈가 없으면 눈이 없어요. 코가 없어지고 다 그래요, 귀가 없어지고. 제멋대로 된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천국 못 들어가요.
선생님 구조적 내용에 일치돼야, 뼈와 살이 하나가 돼야, 몸과 마음이 하나가 돼야 돼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이제는 몸과 마음이 싸우는 패는 선생님을 못 따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통해 가지고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한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기가 그렇게 힘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결혼하는 것이 본연의 타락이 없는 세계의 결혼이에요. 여러분이 그래요?
다시 용광로에 집어넣어 가지고 탈 것을 태워야 돼요. 싫다는 것이 없게끔, ‘절대신앙입니다.’ 할 수 있게끔, 그럴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하지 못하면 선생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이 선생님의 법이 아니라 천리예요, 천리. 하늘나라의 법이요, 인류의 영원한 진리의 표상이에요. 알겠지요?「예.」
이제 훈독회는 그래요. 훈독회 끝날 때 내일 뭘 한다고 가르쳐 주면 누구든지 참석할 사람은 아무나 불러서 나오라고 하면 재깍 감동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듣고만 있는 게 훈독회인 줄 알았지요? 맛을 알아야 돼요. 열 번까지 모르더라도 백 번 읽어 깨우치게 하면 다 알아지는 거예요. 그것을 놓고 살 수 없게끔 돼야 돼요.
천국에서는 그래요. 말씀을 놓고 살 수 없어요. 만나면 토론이에요. 만나면 감정하는 거예요, 자기가 얼마만큼 된다고. 우리가 그렇잖아요?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언했으니 거기 페이스에 맞게끔 나 자신을 수습해 나가야 귀족이 되든가 하늘 대학 졸업되든가 그래요. 하버드 대학이면 하버드 대학 졸업장을 받으려면 80점 이상 돼야 되는 거라구요.
더 하자구요?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한 것으로, 조건으로 하고 들어가라구. 그 다음에 전숙이, 하나님 왕권 수립 말씀을 읽어 봐요. 이제 누구든지 중요한 것은 읽고 나와야 돼.
여기서 지금까지 훈독한 정원주가 병나 가지고 죽게 되겠더라구. 듣기만 좋아하던 우리 집안서부터 훈독회 하라구. 설교도 다 훈련했지? 어디 있나?「가져오겠습니다.」알겠나? 이제부터 여러분의 일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이 아니고 다른 축복가정들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일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천국이 내 나라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천국은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구요. 모두 다 알아야 할 것은, 내 천국이고 내 참부모라는 거예요. 어떻게 파더의 상속을 받을 것이냐? 참사랑,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연결되어 있으면 자동적으로 상속받아요. 그것이 인간세상의 원칙이에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촉복가정들이 파더의 가정들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들이고, 우주의 만물도 파더의 것들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들이에요. 그 모든 것들도 하나님의 것들이 아니고 여러분의 것들이라구요. 여러분이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때 축복의 중심가정 누구누구의 이름으로 보고한다고 합니다. 보고한다는 거예요. 모든 믿는 사람들의 출발과 끝이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도달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알겠어요? 훈독회 하러 올 때는, 여기서 앞으로 교인으로서 석주일 동안에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잘라 버려요. 앞으로 상·중·하 교회가 생길 거라구요. 아무나 못 가요.
세상에서도,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도 그렇잖아요? 상파울루에 가면 A팀, B팀, C팀이 있어요. A팀에서 탈락되면 B팀으로, B팀에서 탈락되면 C팀으로, C팀에서 탈락되면 일반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교회도 아무나 못 올 때가 와요. 아버지가 모이고 삼촌들이 모이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조카가 가 가지고 난동을 부릴 수 있어요? 삼촌은 삼촌대로, 여편네는 여편네대로, 가정들이 모이면 그때는 같이 갈 수 있어요. 함부로 섞어 탈 수 없다구요.
이게 학교예요, 학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학교예요. 1학년, 2학년, 유치원 전부 다 있어야 된다구요. 이제 앞으로 법으로 정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무엇이든, 아기들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농촌에 가면 농부예요. 배에 가면 선원이요, 산에 가면 산 사람이에요. 숯 굽는 것까지,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다 알아요. 어디 가든 혼자 신세 안 지고 살 수 있어요. 동물들도 사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왜 못 살아요? 교육을 잘못 받았으니까 그렇지요. 자!
이제 물어 보는 거예요. 공부들 해야 돼요. 어머니도 이제 앞으로 훈독회 해야 돼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기도문은 여러분의 기도로 대신한 것을 알아야 돼요. 재까닥 다 알아야 돼요. 자!
『……이 모든 것을 참부모님 자신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거짓 부모의 모든 잘못된 것을 책임지고 탕감의 역사를 거쳐 해방을 바라보면서 8단계 승리의 권한을 세웠사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실천장이었던 모든 것을 하늘이 인수해 가지고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중심삼아 최고의 기준에서 혈통을 전환하는 축복의식을 통하여…』
최고의 기준이에요, 이게.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한 거라구요. 자! (훈독 끝까지 마침)
곽정환!「예.」그 다음은 천지부모 뭐?「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그것이 7백만 국가, 7천만 세계, 7억 영계까지 우리가 통고해서 알려줘야 돼요. 이게 뼈예요, 뼈. 뼈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뼈가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살이 붙어 가지고 선생님 얼굴이 변하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뼈 사상이에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중추적인 이런 집을 짓는 데 중요한 재료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오늘이 21일이에요. 7월 21일 중요한 날이라구요. 알겠나? 여기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 16명이 와 있는데, 24명이 졸업했는데 다 어디 갔어? 자!
「이 말씀은 2002년 6월 21일 한국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참부모님 주재로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때 해주신 말씀입니다.」
7월 3일을 중심삼고 목사 그 다음에 목사 아들들, 친척을 중심삼고 2세까지 1세와 2세를 종적 가인 아벨과 횡적 가인 아벨과 전후 가인 아벨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축복까지 끝내 가지고, 7월 4일은 미국 건국 226년, 225년 4반세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천년 기간에 역사 전부를 정리해서 천국까지 다 완료해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과제가 부과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세상에 제일 바쁜 때요, 제일 힘든 때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뜻깊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에 참석하신 고명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사랑하는 조국의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이 역사적인 대회를 지켜보고 있는 전세계 7천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제 여러분이 강의할 때는 7백만하고 7억이라는 걸 집어넣어 가지고 강의해야 돼요. 이제 일족들을 거꾸로 축복해 줘야 되고, 맹세문과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가정의 왕으로 모시고 천지부모 통일할 수 있는 왕권 위에 모실 수 있는 백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나라 자기 재산을 총탕감 해원 역사로서 바쳤기 때문에 땅이 생겨나고 백성이 생겨나 가지고 하나님의 고향과 주권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됐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일방통행이에요. 타협이 없어요. 금 그은 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모든 4대 성인들이 한 것이 영계에서 채택했지만,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부모님한테 먼저 축복받고 아들딸을 가졌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 있어요. 영계는 아들딸을 낳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성인들의 양자들을, 유명한 가정에서 아들딸을 하나씩 세워 성인 현철들의 양자를 만들어 줘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양자는 형제를 통해서, 같은 혈대에서 전수해 주는 것이 전통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지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을 영계의 아들딸로 키워 가지고 천상세계에 있는 그의 혈족을 만들어 줘야 그 일족들도, 예수의 일족들도 가정에서 세계까지 연결해 줄 수 있어요. 그런 기준으로 여러분과 결연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같은 입장에 있어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권을 넘어가야 돼요. 할아버지시대로부터 아버지시대, 자기 아들딸 축복시대까지 거쳐야만 넘어가는 거라구요. 자!
『……그러나 최후에는 하나님의 섭리적 내용과 하나님의 심정을 완전히 아는 데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가 평화의 세계를 말하고 하나의 세계를 말하는데 내 개인으로부터 하나되고 평화를 이루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실상을 아는 하나님이 계시고 어떠한 뜻 있는 사람, 위인이 있다고 한다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한 결의문 채택과 선언! 홍정표!「예.」그만하고 질문들 하고 답변하라구. 또 물어 봐야 되겠다구. 원주야!「여기 있습니다.」(‘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마이크 가까이 대라구. 가까이 가라구. 저 뒤에서 잘 들려요?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거예요. 예수 중심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역사적인 처음인 동시에 영원히 다시 올 수 없는, 다시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라구요.
영원한 표제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 결의문 채택한 것에 일치됐느냐 안 됐느냐 감정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일치 안 되어 있을 때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여호와의 집에서, 고향 본가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하늘나라의 황족권에서 탈락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결의문은 성인들의 결의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누구 중심삼은 결의문이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은 결의문이에요. 참부모가 표적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가르치는 것 모든 전부를 실천할 수 있는 그 내용을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했고, 그 결의문을 선포하는 데는 영계의 모든 수천억의 영인들, 땅 위에 있는 모든 인류 너나 할 것 없이 공동 참석권 내에서 선포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우리 전부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기는 형님의 자리이고 저나라는 동생의 자리이니, 형님에 알맞게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같이 선언한 이 내용을 볼 때 하나님이 추대한 것보다 참부모가 추대한 그 자리가 형님의 자리인만큼, 영계의 어떠한 누구보다 선두에 서 가지고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하느니라! 아멘! 아멘, 해봐요.「아멘!」
여러분이 결의문과 선언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의문대로 안 되게 될 때는 탈락이에요. 영원한 선서의 계약조건이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결의문을 선포하는 데는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이 모든 것이 성사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존경하고 있는 영계의 영인이나 지상인이나 그냥 그대로, 결의문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포한 대로 ‘나는 그 결의한 중심존재를 모실 수 있는 아들 중의 아들이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천주에서는 성자가 되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에서 하나님의 집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대표자다.’ 하는 그런 의식구조가 사상 전체를 커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듣고 마는 게 아니에요. 천지부모님과 온 인류 전체는 천상세계나 인간세계, 만물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서약을 하는 거예요. 맹세, 맹세문이에요.
그래, 가정맹세로부터 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한 맹세로부터, 그 다음에는 성인 제자들의 맹세, 그 다음에는 120명의 맹세, 그 다음에는 영계에 간 모든 5대 종단장 전체의 맹세, 그 다음에는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 참관할 수 있고 악마까지 참석해서 해방적 자리에서 했으니만큼 지상세계의 어떠한 나라, 어떠한 종단, 어떠한 악한 패도 동참할 수 있는 참석권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에 대표적 형님이 되어야 되고 누나가 되어야 될 것이 축복받은 지상의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의 소명 받은 사명이었느니라!「아멘.」
그래서 아멘이 아니라 만세 해야 돼요, 만세.「만세!」억만세,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하고 형제 앞에…. 일족이 거꾸로 떨어져 내려갔으니,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개인 가인, 종족 가인, 민족 가인, 국가 가인, 세계 가인이 됐으니, 여기서부터 6월 달 이후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들과 하나되어 형제 가인 아벨이 갈라져 원수 됐던 것이 하나되고, 어머니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와 아들딸이 원수가 된 것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될 이상적 아담을 쫓아 버렸던 것을 6천년 만에 와서 다시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완전히 알고 가르쳐 준 것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교육받아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의 누이동생이 되고 참부모의 약혼녀와 마찬가지가 되니…. 그렇잖아요?
여자들은 다 그래요. 약혼녀와 마찬가지이고, 장래의 아내 될 수 있는 자리와 어머니 될 수 있는 자리, 할머니 될 수 있는 자리,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여자들이 잃어버렸다구요. 남자가 잃어버린 것이 아니에요. 여자는 전부 다 참부모의 동생이에요. 참부모는 완성한 아담이고 여자는 아담의 동생인데, 그 아담의 동생이 아기로 형제로 자라 가지고, 한 품에서 부모의 젖을 먹고 자라면서 한 이불에 살고 에덴동산에서 발가벗고 살았어요. 벗고 살았기 때문에 같이 붙안고도 자고 이래 가지고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사랑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부모가 허락하지 않으면 할 수 없어요.
그러던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지요? 형제의 자리요, 약혼녀의 자리요, 그 다음에는 아내의 자리요, 어머니의 자리요, 할머니의 자리요, 여왕의 자리가 되는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이 세계 여성들 앞에 그 잃어버린 모든 걸 완성할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줍니다. 원리 말씀을 알면 다 알아요. 개인이 어떻게 타락되고, 어떻게 돼서 남자 여자가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주체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부처끼리 싸운다는 것은, 남편과 아내가 싸우게 될 때 둘 중에서 누가 문제냐 하면 언제나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가 타락의 괴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남편으로서 완성한 아담이 온다 할 때는,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1차대전 직후에, 1918년 이후에 여자들이 발전해 가지고 신부의 자리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은 가정에서 왕이 되어 있어요.
미국 여자들은 왕후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구요. 왜? 오시는 주님이 왕권을 대신해 올 때 그걸 준비해 올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로소 준비한 미국 제2이스라엘의 여자들이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그 주님은 누구냐 하면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결혼을 약속한 약혼남 중의 약혼남이요, ―이걸 해와가 깨뜨려 버렸지요?― 형제 중의 형제예요.
여자는 남편, 남자를 따라가서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면 말이에요, 동생이 되고, 약혼녀의 자리에서 결혼해 가지고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그 다음에는 여왕까지 될 수 있는데,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와 가지고 형제가 하나될 수 있도록 보다 위해 줘야 된다구요. 위해 줘야 형님이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을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을 역사시대에 다 했고 끝까지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 형님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자들이 가인의 아들딸하고도 결혼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교차결혼이에요. 가인의 아들딸이 결혼하려면 가인 아들딸끼리 결혼하겠어요, 형제의 아들딸과 결혼해야 되겠어요? 핏줄이 합하게 되면, 한 핏줄과 하나되면 퇴화한다구요. 그러니 가인 아벨이 성격이 다르고 그러니까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도 성격이 다르니만큼, 가인의 아들딸하고 아벨의 아들딸이 본래 결혼해야 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 놓았으니 자기 결혼할 사람, 상대가 다 깨져 나갔어요. 천사장은 상대이념이 없어요. 동생을 죽여 버리고 결혼하는 상대도 없애 버리게 됐는데, 천사장이 타락해 가지고 인류를 강제로 결혼시켜서 핏줄을 거짓 핏줄로 만들어 지옥으로 끌어가게 된 거라구요. 이걸 다시 돌려 놓아야 돼요. 이걸 접붙여 가지고, 키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기 전에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는 양반이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참된 왕이요, 참된 할아버지요, 참된 아버지요, 참된 남편이요, 참된 형님이 되는 거예요. 오빠라는 거예요. 아담이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한테 잃어버린 모든 여자들을 오시는 주님과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서 품기 위한 것이 기독교의 사명이에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입니다. 여자의 종교입니다. 그 가운데 오시는 주님 앞에 제일 가까운 아기 중에 쌍태 아기가 될 수 있는 동생이 있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 쌍태도 있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남자 여자 쌍태 됐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시는 주님 앞에 쌍태 형제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도 선둥이하고 후둥이는 아파도 서로 아픔을 느끼고 배고파도 같이 배고픔을 느낀다구요. 남자끼리도 그런데, 이게 여자 남자의 쌍둥이 오누이예요. 오빠 중에 최고의 오빠고, 약혼남 중에 최고의 약혼남이고, 신랑 중에 최고의 신랑이고, 아버지 중에 최고의 아버지이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중에 최고의 할아버지이고, 그 다음에는 왕 중에 최고의 왕입니다. 누가? 아담이 그렇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은 그런 자리로 오는 거예요. 미완성한 아담은 사탄에 품겨 가지고 사탄세계의 핏줄에 매여 사탄하고 결혼한 거예요. 전부 다 사탄 자식하고 결혼해 있지요? 그것이 얼마예요? 사탄세계의 왕, 사탄세계의 할아버지, 사탄세계의 아버지, 사탄세계의 남편, 사탄세계의 동생이 됐어요. 완전히 포위됐어요.
거기에서 자기 혼자 벗어나지 못해요. 대신 승리할 수 있는 남자가 나와야 됩니다. 그 남자가 기독교, 신부 종교권 내에 있어서 왕으로 오는 거예요. 여자들 세계에서 비로소 쌍둥이 오빠 중의 오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하기 전에 태어나서 자랄 때 오빠를 쫄쫄쫄 따라다니면서 먹어도 같이 먹고, 어머니 젖을 같이 먹더라도 젖 하나는 둬두고 오빠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오빠가 먹는 걸 보고 좋아할 수 있는 그런 형제라는 거예요. 그런 형제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점차 철들게 되어 유치원에 가게 된다면 유치원도 쌍둥이 쌍 패가 있지요? 남자 여자도 여자 친구, 남자 친구 짝이 없으면 탄식하는데, 그런 짝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여자대로 갈 길을 가고 남자는 남자대로 갈 길을 가는 거예요. 학교가 달라져요. 남자들은 활동적이고 외적 세계를 지배해야 되고, 여자는 살림살이를 하려니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 같은 것, 자연의 동물 같은 것, 고양이니 무슨 개새끼를 끼고 앉아서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해요. 남자는 오모차가 아니에요. 살아 뛰는 개새끼를 잡고 고양이를 잡고 노루새끼를 잡고 호랑이 새끼를 잡아 가지고 타고 싶어한다는 거지요. 그렇게 달라요.
그러면 그 남자가 호랑이를 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를 태워 주는 거예요. 호랑이를 끌고 다니는 주인처럼 해 가지고 호랑이도 태워 주고, 그 다음에는 곰도 태워 주고, 늑대도 같이 잡아 가지고 노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그 오빠한테 훈련을 잘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 오빠가 누구냐 하면 자기 신랑이에요. 영원히 하늘나라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남편이고, 그 남편이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인 동시에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는 왕이니까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오빠 입장이니, 여자가 간 천국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더라도 오빠와 마찬가지고 다 그래요. 할아버지와 마찬가지고 말이에요.
지상에서 같이 훈련돼 가지고 할아버지가 됐고 왕도 됐으니, 저나라의 왕권 세계가 되어 있는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자유 활달할 수 있는 해방적인 여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 사탄세계와는 관계없는 거라구요.
그래, 완전히 알고 아는 대로 창조해야 돼요. 오늘날 과학세계는 공식이라든가 모든 그 내용을 완전히 알게 되면 만들 수 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마음세계 몸세계, 타락한 근원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기 위해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돼요. 노력하지 않은 것은 지옥 갑니다.
그래, 몸 마음이 통일됐어요? 몸 마음이 통일 안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 안 된 사람! 통일된 사람! 그러면 다 내려야지요. 그러니 몸 마음 통일 안 된 것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아담의 여편네가 될 수 있고, 약혼녀가 될 수 있고, 쌍둥이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동떨어져 가지고 거꾸로 낙태가 돼야 돼요. 낙태 될 수 있는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남편이 그래요? 하늘나라의 하나님 대신자고 참부모 대신자고, 그 다음에는 그 이상세계의 할아버지 대신자고, 아버지 대신자고, 남편 대신자고, 오빠 대신자고, 자기 아들딸 대신자예요.
그렇게 남자를 존경할 수 있는 여자가 세상에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이 미국 여자들! 미국에 그런 여자가 없지요? 그것이 문제예요. 없으니까 아니까 만들 수 있어요. 재창조하는 거예요. 모르면 못 만들지만 아니까 만들 수 있다구요. 다시 창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리가 가르치는 대로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원리는 원리대로 나는 나대로가 아니에요. 일체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는 원리와 하나되어 있으니만큼, 원리대로 하면 여러분이 모든 동생으로부터 약혼녀로부터 아내로부터 어머니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여왕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일체가 되기 때문에 축복이 귀한 거라구요. 세상이 모르는 축복을 했는데, 몸뚱이를 서로 사랑으로 합하게 되면 그 도장 찍은 사람들이 주인이에요. 그 가외의 사람은 없다구요. 타락함으로 사탄이 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사탄의 후손이 되었던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 알고 과거의 모든 것을 씻어 버리고 뿌리까지 깨끗이 씻어 버리고 새로이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중생이에요.
중생, 부활, 영생 결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내 남편은 본래 에덴동산에서 타락 이전의 남편이고 그럴 수 있는 남자를 중심삼고 축복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번 만번 죽고 못 살더라도 이혼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여자는 콧등으로 해서 젖으로 해서 생식기까지 딱 갈라 가지고, 몸뚱이로부터 배꼽을 중심으로 딱 자르고, 그 다음에는 뭐 이렇게 자르고 이렇게 잘라서 독수리 밥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여자 하나 구하기 위해서 수천만년 고생한 걸 생각할 때, 또 타락한 사람이 있다면 그런 꼴을 보겠어요? 영영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갈빗대로부터 해 가지고 천 갈래 만 갈래 해서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무서운 결과예요. 영원히 기다렸댔자 그건 소망이 없는 거예요. 지옥에 가는 거예요. 무저갱에 가는 것입니다. 큰 파이프 통과 같은 끝없는, 천야만야 한 그런 깊은 파이프 통에 떨어지면 영원히 떨어지고 떨어져도 끝이 없는 그런 세계에 가두어 버려야 ‘아이고, 나 죽는다! 아버지! 주님! 선생님! 살려 주소!’ 그런 소리가 안 들려요. 그런 소리를 다시는 듣기도 싫어요. 지금까지 듣기만 해도, 낙원에 가는 것도 기가 찬데, 이제는 천국 됐는데 그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완전히 딴 천국, 딴 세계가 되는 거예요. 낙원이든 무엇이든 지옥 딴 세계, 별동 세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자신도 거기에 절대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모시고 가야지 하나님 혼자 못 간다구요. 그건 악한 부모가 됐기 때문에 악한 부모가 안내를 못 하니까 천사들을 시켜 가지고 대신 천사장 세계를 갔지, 이제는 참부모가 안내하기 전에는 못 간다구요.
그러니까 못 가니까 완전히 격리해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무저갱에 전부 박아 버려요. 영원히 아무리 해야 다시 타락한 사람들은 다시, 몰랐으면 구원해 가지고 만날 수 있는 남편도 있고 형제도 있지만 말이에요, 여기는 없어요. 그래 가지고 뚜껑 해 버리는 거예요. 천년 만년 쓰레기통에서 썩고 마는 거예요.
영인체가 썩나요? 그때 한이 뭐냐? 형무소에 들어가서 사형수들이 같이 있으면 말이에요, ‘아무 때 누구와 같이 만나 가지고 요구할 때 그걸 듣고 안 하겠다고 했으면 이 자리에 안 왔을 텐데….’ 언제나 거기에서 뱅뱅 돌면서 울고불고 해요. 그걸 누가 벗겨 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건 자기가 벗어나야 되는데, 벗어날 길이 없어요. 구원섭리가 없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을 여러분 나라의 왕 이상의 왕으로 모시고 있어요? 할아버지 이상이에요? 아버지 이상이에요? 자기 남편 이상이에요? 오빠인 동시에 자기 아들딸, 장자 이상으로 여겨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분이 원하는 데 있어서는 내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 것을 주장하면 지옥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끝날에 가게 된다면 모든 소유권, 금은보화는 여자들이 다 갖고 있어요.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남자들은 심부름꾼이에요. 그렇지요? 미국 여자들! 집에 들어가게 된다면 남편 알기를 종으로 알고 ‘이것 해라. 저것 해라.’ 그런다구요. 부엌에 가 가지고 남자가 밥을 해요? 후후 불고 말이에요.
세상에 나라를 구해야 되고 하늘나라를 건설해야 할 텐데 밥 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여자하고 남자 중에 여자가 세상에 나가 가지고 하늘나라를 건설할 게 뭐인고? 여자들이야 심부름시켜 가지고 돕기나 했지, 개척해 가지고 빌딩 고층건물을 짓지 못한다구요.
여자는 가정에서 왕이요, 남자는 나라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에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를 보면 여자가 이길 것이 뭐 있어요? 여러분 여자들하고 선생님하고 백 가지 천 가지를 하더라도, 운동을 하나 뭘 하더라도 이길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다 이기지요. 뭐 미싱을 하고 옷을 만들더라도 남자가 빠르지 여자가 빨라요? 그렇잖아요?
남자하고 모든 걸 해서 이기는 여자가 없어요. 우선 키부터, 힘부터 보라구요. 무게로 하게 된다면 5분지 1이 가벼워요. 그건 발길로 차면 날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자체를 알고 근본이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뼈와 살이 하나님의 뼈와 살이라면 그걸 잘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괜히 으스대 가지고 교만하고 이러면 안 돼요.
입이 원수예요. 여자는 입이 원수라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밤낮 없이 말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야야! 큰놈아, 동생을 사랑해라.’ ‘작은놈아, 형님은 약하니 동생인 네가 형님을 보호해라.’ 거꾸로도 교육하고 이렇게 저렇게 하려니 말없이 어떻게 잘 해요? 말이 많은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여자는 말조심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색깔을 좋아해요. 요렇게 저렇게 아침 점심 저녁때 밥을 먹어도 말이에요, 일주일에 오늘 먹었으면 내일 먹을 것을 위해 전부 돌아다니면서 360곳을 맞추기 때문에 360개 나라의 음식을 한번 맛봐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변덕이 많아요? 360가지를 먹더라도 중심이 가라 해야 가게 되어 있지 혼자 못 가요. 천년이라도 1도면 1도지 360도를 마음대로 가나요? 남편이 안내해야 360도를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지, 자기 혼자 1도에서 10도로 못 가요. 2도도 못 넘어가요.
여자들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가 됐다 하더라도 남자가 그리운 걸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자로 태어나면 남자가 그립겠어요, 안 그립겠어요? 그리워요, 안 그리워요? 여자들! 어디, 남자가 그립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아메리칸 우먼! 다 이러고 웃고 있어요. (웃음) 그 기관이, 그 여자의 기관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가 없으면 울어요. 그것이 울게 되면 온 몸뚱이 세포 전부가 울어요.
저 할머니, 그것 알아요? 할머니! 그것 아나 말이야. 할머니는 영감이 있나, 없나?「없습니다.」없어?「예.」할머니라도 자면서 옛날에 사랑하던 영감 손이라도 붙들고 자는 게 좋아, 그냥 없이 자는 게 좋아? 선생님도 83세가 됐는데 사랑하는 아내의 손을 붙들고 자고 싶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옷이라도 하나 붙이고 자고 싶겠어요? 어때요?「붙들고 자고 싶겠습니다.」그래, 그래! (웃음) 그것이 영원한 진리예요. 그걸 이기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혼자 살게 되면 바람 피우게 되어 가지고, 돈을 주고라도 그걸 해원하기 위해서 제비 패들이 많은 걸 알아요? 요즘에는 여자들이 더 바람을 피워요. 여자들 포켓에 돈이 있거든, 남편이 갖다 준 돈. 남편이 종같이 일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갖다 주면 돈 가지고 어디 다방에 가서 ‘나하고 저녁에 만나자.’ 해 가지고, 돈 가지고 얼마든지 팔고 살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끝날에는 여자가 제일 악당이 돼요. 한 여자가 하루에 열 사람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몇 사람이라고 그랬나, 하루에? 몇 사람? 아침 같이 먹고 싶고, 점심 같이 먹고 싶고, 저녁 같이 먹고 싶고, 그 다음에는 아침때도 놀고 싶고, 점심때도 놀고 싶고, 저녁때도 놀고 싶고, 그 다음에는 춤추고 노래하고 싶고 말이에요. 열 사람이 뭐예요? 가지각색의 사람이 있으면 하루에 여자는 그래요. 변태증이 많기 때문에 열까지도 하루에 해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프리 섹스를 하는데 여자들이 몸 팔고 그러잖아요? 몸 파는 여자가 하루에 열 남자 이상도 대하겠어요, 안 대하겠어요? 답변해 봐요. 기생집에 가게 되면 누구를 많이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열 사람, 백 사람이 찾아오는 그 여자는 값이 얼마나 비싼지 알아요?
여자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남자가 그리운데 도둑놈 같은 남자하고 왜 사나? 에라, 술집에 가 가지고 먹고 마시고 싶은 것 먹고 마시고 춤추자. 매일같이 잘 먹고 그런 놀음을 하고 살겠다.’ 하는 거예요. 여자는 윤락 하기 쉬운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버리는 사람이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바람나 가지고 딴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아기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도망가는 거예요.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아기를 책임지고 여자까지도 생각하고 기다리면서 자리잡고 그걸 극복하려고 하는데,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바람이 불면 획 하고 언제든지 도망갈 수 있어요. 남자는 중심이기 때문에 도망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주 가운데 여자 교주를 믿어야 되겠어요, 남자 교주를 믿어야 되겠어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뭐라고 했느냐? 여자가 미인으로 단장하는 것은 머리가 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이놈의 머리가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쓰라고 했어요. 조화를 못 부리게 보자기를 쓰라고 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1장 5, 6절 참조)
요즘 여자는 화장하게 되면 색깔이 노란 색깔, 빨간 색깔 다 있기 때문에 머리를 가지고 별의별 요술을 피우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거울을 보게 된다면 얼굴이야 보이는 게 다 그 얼굴이기 때문에 ‘머리가 잘 됐나?’ 대번에 그것을 바라본다구요. 안 그래요? 에리카와, 어때? 그래?「아닙니다.」그러면 뭘 바라보나?
에리카와는 못생겼으니까 그런 모양이지. 화장했댔자 따라올 남자가 없으니 ‘에라!’ 하고 될 대로 사니 그렇지. (웃음) 미인 축에 드는 여자가 제일 조화를 부리는 것이 머리하고 아이섀도하고 입술이에요. 입술이 문제요, 눈이 문제요, 눈썹이 문제요, 머리가 문제라구요. 안 그래요? 에리카와 눈썹도 남자 눈썹처럼 막 벌려 놨구만. 눈도 조그마하고 귀여운 것 같은데 아이섀도까지 해 놓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웃음) 그래!
여자들은 말이에요, 한 3년 동안 그 화장하는 것을 보면 그 여자가 변덕이 많은지 어떤지 대번에 알아요. 머리하고 아이섀도를 한 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또 입술을 보면 요즘에는 시퍼렇게 죽은피와 같은 걸 바르더구만. 손톱에 새까만 것을 발라요. 그건 죽은 거라구요. 죽는다는 거예요.
자,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읽기를 바라고 서 있는 사람이 도망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여자라는 것은 한국 말로 거꾸로 하면 ‘자여’가 돼요. 거꾸로 하면 여자가 ‘자여, 이리 줍니다.’ ‘밤잠자리를 같이 자여.’ 그런 뜻이에요. 남편 앞에 봉사해 가지고 자리도 펴고 그러잖아요?
요즘 미국의 여자들은 반대하지요? 잠자리를 펴는 것도 남자한테 펴게 하고, 어디 갔다가 들어오게 된다면 양복을 여자들이 가누지 않고 남자가 하라고 집어던지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그건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 상대가 없어요. 저나라에 상대가 없다구요. 하늘 법에 따라 본래 여자의 전통 그냥 그대로 서야 할 텐데, 그런 여자가 없어요.
저나라에는 여자 앞에 벌벌 기는 남자가 없다구요. 여자가 남자 앞에 벌벌 기지. 왜? 하나님을 닮은 것이 누구냐? 여자예요, 남자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으로는 남자격이지요? 남자라는 것은 생명을 지녔어요. 여자는 아무리 해도 생명을 쌀 수 있는 보따리인 자궁은 있지만 생명 자체는 없어요. 자궁이 있는 여자가 자궁에 아기를 들여 모시려면 여자가 화장을 하고 아름답게 보여 가지고 날아가는 남자를 모셔야 돼요.
남자들은 나비와 마찬가지예요. 벌과 마찬가지예요. 향기가 나고 해서 나비가 날아와 꽃을 빨게 될 때 비로소 새끼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늙어 죽도록 그 꼴을 하면 되나요? 요즘 화장술이 좋아졌기 때문에 육십 난 사람이 소학교 학생도 되고 말이에요, 중학교 학생도 되고 다 그래요. 몰라요. 배우들을 보면 말이에요, 할머니가 어디 있어요? 할머니가 손녀 노릇도 하고 딸 노릇도 하는데 모르겠더라구요.
여자는 그렇게 변하는 걸 좋아해요. 옷 색깔을 춘하추동 한 가지만 입고 싶어요, 춘하추동 환경이 다른 거기에 걸맞은 옷을 입고 싶어요? 남자는 그걸 상관 안 해요. 남자를 보라구요. 남자가 옷 입는 것을 보면 알록달록한 옷이 어디 있어요? 곤색 아니면 회색을 중심삼고 세 가지밖에 없어요. 여자는 뭐 울긋불긋하고 하고 말이에요.
남자 중에 루즈를 바른 사람 있어요? 나 한번 바르면 좋겠다! (웃음) 구경 올 거라구요. ‘아이고, 문 총재가 화장하고 다닌다.’ 하고 말이에요. 그거 구경거리가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의 손수건은 색깔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하얀 걸 내가 제일 좋아하는데, 심부름하는 여자가 갖다 주는데 매주일 색깔이 달라져요, 매주일. (웃음) 이거 갖고 싶은 사람! 없어졌어요. (웃음) 나는 흰 걸 좋아해요. 왜? 모든 것이, 오색가지 찬란한 빛이 하나된 것이 흰 빛 아니에요? 승리를 말해요.
남자는 밝은 햇빛과 같이 말이에요, 기후가 좋건 안 좋건, 구름이 가리더라도 남자는 변태가 돼서는 안 돼요. 태양 빛이 변하나요? 달빛은 변하나요, 안 변하나요? 보름 동안 변하잖아요? 한 달 동안 변한다구요. 여자는 한 달에 멘스(menstruation; 월경)가 있지요? 그 멘스의 변화에 따라 가지고 자기 성격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춘하추동, 봄절기라든가 춘하추동 사계절에 맞게끔 아기를 못 낳아요. 봄의 아기만 낳지 여름 가을 겨울의 아기를 못 낳는 거예요.
그 색깔을 맞출 수 있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남편은 태양 같더라도 여자는 정월 2월 3월… 열두 종류의 아기들을 낳는 거예요. 변하는 여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럴 때는 변하는 것이 필요해요. 다 그렇게 천지 이치가 협력해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인 것이 되는데, 통일하는 데는 여자 가지고 통일하는 법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시켜 먹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예이!’ 해 가지고 종같이 해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런 건 선생님이 죽어도 못 해요. 왜? 내가 하는 것이 배워 줄 수 있는 내용인데, 내가 하는 것을 따라와서, 배워서 할 여자가 없어요. 그러니 안 하지요.
자, 이것 갖고 싶어요? 남자를 줄까요, 여자를 줄까요?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생일? 여자 가운데 생일! 거짓말했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생일인 사람 누구예요, 생일? 없다! 없으니까 포켓에 들어가야지. 아무리 갖고 싶어도, 전부 다 갖겠다고 하는데 누구를 주겠어요? 생일인 사람도 없으니까 포켓에 들어가야지요. 생일인 사람은 자랑하고 이 손수건을 팔아먹을 것 아니에요? 한 사람 앞에 일전씩 하면 수십 달러로 올라갈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그래, 선생님 앞에 누이동생같이 키워 줘야 돼요.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색시 하겠다 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누이동생으로 키워 가지고, 어머니가 있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딴 생각을 하지 않고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미녀의 어머니를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들에게 못났지만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들은 미인이에요. 마음도 미인이고, 몸뚱이도 좋을 일을 하게 되면 얼굴이 달라진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예.」얼마나 좋아요?「아주 좋습니다.」그러면 손가락이라도 하나 잘라 달라고 하면 잘라 주겠어요? 도망가겠어요, 기뻐서 딱 잘라다가 포켓에 척 넣어 주겠어요? 그것 할 수 있어요? 얼마나 사랑하나 말이에요. 요것 하나만큼도 못 하고 있어요. 미국 여자들은 아이고, 두 손가락을 떼 내긴? 내 목을 떼 가지고 영원히 이별해 가지고 사랑해 버리지 어디 나타나지 않아요.
그래, 얼마나 사랑한다는 말을 생각할 때는 말이에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선생님이 많은 여자들을 교육하기에 얼마나 병이 들고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알겠어요? 어머니부터 교육한 거예요. 훌륭한 여동생을 만드는 것이 힘들고, 훌륭한 아내, 색시를 만드는 것도 힘들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 주는 것도 힘들고, 할머니를 만드는 것이 힘들고, 여왕을 만들어 주는 것이 힘든 거예요.
선생님 말대로 하면 틀림없이 훌륭한 아내가 되든가, 훌륭한 누이동생이 되든가, 훌륭한 어머니가 되든가, 훌륭한 할머니가 되든가, 훌륭한 여왕이 될 수 있는 길이 각각 다 열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절대 필요해요.
여자들은 선생님 싫다는 여자가 있으면 미국 나라가 신부의 나라를 빼앗겨 버려요. 그래, 선생님 다 좋아요?「예.」좋으면 뭘 줄래요? 뭘 줄래요? 돈을 줄래요, 젖을 줄래요? 선생님이 밥을 못 먹으면 자기가 아기를 낳아서 젖 먹이는 것처럼 젖 준다고,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갔는데 젖 먹여 줘 가지고 살려 준다고 죄예요? 뭘 줄래요? 돈을 줄래요, 뭘 줄래요?「헤븐(Heaven; 하늘)!」뭣이? 헤븐? 헤븐이 뭐예요? 헤헤헤 웃으면서 부어서 쓸데없는 것이 헤븐이에요. 한국 말로 하면 꿈같은 얘기지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의 사랑을 줘야 돼요. 하나님같이 마음의 사랑, 그 마음을 가지고 오빠와 같고 약혼남과 같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하고 결혼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고 어머니를 부러워하겠지만, 어머니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대신 할머니가 되어야 되고 여왕이 되어야 수많은 나라에서 퍼스트 레이디가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 생각은 그거예요. 아무리 미인이 있다 하더라도 자기 딸같이 생각하고 누이동생같이 생각하지, 다른 생각 안 해요.
그렇잖아요? 선생님한테는 딸 같고 손자 같잖아요? 네 딸이 몇 살이야?「열네 살입니다.」열네 살이면 손녀 같지. 손녀 같은 사람을 사랑하겠다는 건 도둑놈이지요. 그런 원칙이 있는 거예요.
손자 손녀와 같이, 딸같이 생각하지, 자기 상대로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면 어머니가 가만히 있나요? 어머니가 울지요? 웃어요, 울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미국 여자들이 별의별 패가 다 있어요. 선생님이 별의별 경험을 다 했다구요.
세상에 가슴 중에 제일 잘생긴 것이 가슴인데, 내 미인 얼굴과 같이 내 가슴도 잘생겼는데 한번 보고 싶지 않느냐고 물어 보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그거 보고 싶다고 그래야 되겠어요, 웃고 말아야 되겠어요? (웃음) 별의별 여자가 다 있어요.
미국 여자들은 뭐 와 가지고 안고 이래 가지고 키스할 때는 선생님을 물고 뜯어 가려고 그래요. 왜? 그 볼 따귀에 입 맞추면 내가 왕이라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보다 내가 선생님한테 키스를 더 했다고 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일이 생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걸 싫어해요. 포옹하고 입맞추는 걸 싫어하는 거라구요.
나 자신도 여자들한테 그래 보지 못했어요. 여자들은 나보고 뛰어 오면서 ‘허허허’ 해도 나는 가라고 비켜 선 거라구요. 가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와서 설 수 없으니 이렇게 이쪽으로 오든가 손을 잡든가 해야 돼요. 그렇게 살았어요. 일본에 가더라도 그래요. 5만 명 여자들을 교육할 때 무슨 짓을 한지 몰라요. 돈 보따리를 가지고 자랑하고, 수표를 가지고 와서 뭘 하자는 여자도 있었어요.
여자의 요사스러운 것을 누구보다 세계적으로 많이 체험한 선생님이에요. 여러분도 그런 뭐가 있지요? 선생님 손수건이 있으면 갖고 싶지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무엇이 있으면 그것도 갖고 싶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좋아하는 얼굴이 있으면 그것도 가서 키스도 하고 싶고 다 그렇지요. (웃음)
왜? ‘헤헤헤’ 하노? 아기가 돼 가지고 아버지하고 키스하는 건 괜찮아요. 딸로서 키스하는 건 괜찮아요. 딸로서 아버지하고 같이 자도 괜찮아요. 그러나 그 딸이 좋아서 한다면 아버지고 무엇이고 잊어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계해야 돼요.
여기에 수많은 여자들이 있는데, 선생님이 이혼한다는 말 한마디하는 걸 들은 사람 있어요? 그런 필요할 수 있는 사항이 있다면 어머니한테 승낙을 맡아야 돼요. 저 아무개 딸을 여왕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어머니 대신 내가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있어서 남자 역을 할 텐데, 그것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것 하라고 할 때는 가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뭐 자기 상대와 같이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표어가 어려워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미인들에 둘러싸여 가지고, 아름다운 몸 마음을 자랑하고 있는 환경에서 꽃과 같이 아름다운, 비석과 같이 하늘의 향기를 품고 밝은 빛을 하늘 앞에 풍길 수 있는 그런 남자 되기가 쉽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특허를 받은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여성들을 선생님에게 다 맡긴 거라구요.
아버지 대신,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맡겼어요. 남편 대신 남편이 아니라구요. 앞으로 귀한 딸들까지 교육해 줄 수 있는 입장에서 약혼녀와 같이 대하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에 해와가 아담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약혼했다가 실패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심정 기준을 다 거쳐야 돼요. 4대 심정권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 심정을 체험 못 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여자들이 말이에요, 타락한 여자들은 앞으로 흥분하더라도 음부가 붓지 않아요. 젖꼭지가 새까매지지 않아요. 소 같은 것도 암소는 발정기가 되게 된다면, 수놈이 어디 있는지 알아 가지고 수놈은 가만히 있는데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는 데는 뭐 다리가 찢어지든 궁둥이가 떨어지든 그걸 모르고 달려가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런데 타락한 인간은 그걸 몰라요.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생식기가 생리적으로 변화해 가지고 붓는 그런 증상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런 증상이 부활해요. 선생님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러면 영계가 대번에 열려요. 과거에는 다 그랬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으니까 영계에서도 못 하게 말리니까 그렇지요.
만민 전부가 신부의 자리예요. 그래서 열두 살에서 82세까지 70년간의 여자들에게 그런 바람이 불어 가지고, 선생님을 대해서 자기 혼자 죽겠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죽으라고 그러나요? 내가 만나려고 하나요? 자기들이 죽더라도 만나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제일 위험한 게 여자예요. 그런 경계선을 다 헤쳐 버리고 복잡다단한 환경의 여자들 어려운 걸 자리잡아 가지고 요즘에는 깨끗하지요. 왕궁에는 궁녀들이 많은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만 해도 많다구요. 몰라서 그렇지요.
그건 왜냐? 자기 백관대작들을 예수님의 동생과 같은, 어머니의 동생과 같은 입장에서 핏줄을 가려 가지고 깨끗한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왕궁에 여자들이 많은 것은 백관대작들을 사탄으로부터 전부 다 갈아치우고 결혼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 여자들이 많은 것은 혈통을 맑히기 위한 공을 바라서 하늘은 그랬구나!’ 아는 거예요.
영국 나라로 말하면 여왕 국가, 일본 남왕 국가는 섬나라 해와국가 인데 다 망했어요. 영국에서는 황태자비가 연애한 걸 중심삼고 전부 땅에 떨어졌고, 일본도 그래요. 황태자들이 황족하고 결혼했더랬는데 두 형제가 일반 평민과 오만가지 결혼을 하고 그런 거예요. 다 깨졌다구요. 그 다음에 우리가 올라가요, 이제부터.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가정들이 훌륭한 가정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원래 훌륭한 가정을 선택할 수 있지만 제일 못사는 가정, 통일교회에서도 불쌍한 사람 가정을 선택했습니다. 전부 그래요. 내가 도와줘야지요. 내가 길을 가려 줘야 살 수 있는 그런 사돈들이 많아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도 교차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교차결혼하면 이렇게 안 가요. 쉭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간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1대 2대 3대를 넘어가면서 교차결혼을 몇 대 했느냐 하는 것을 보고 그 가정과 결혼해야 돼요. 그걸 지켜 나가는 핏줄은 순결 핏줄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잡동사니가 아니에요.
다 힘들다구요. 국제결혼이 힘들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간나들도 교차결혼하라니까 축복을 자기들끼리 다 하겠다고 그래요. 그러다가는 일본 나라가 날아가 버려요. 일본 민족끼리 하는 것보다 외국 사람하고 해야 돼요. 세계적인 천재가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유대인들이 혈우증이 있는 것이 그렇잖아요? 자기 일족끼리 결혼하니까 약해지는 거예요. 뼈가 약해지고 살이 약해지고 말이에요. 혈우증이 유대인에게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러기 같은 것이 새끼치는 것도 말이에요, 저 남방에 있던 기러기들이 북방에 가 가지고 새끼쳐요. 여름에 잘 먹고는 추운 데, 살기 어려운 데 가서 새끼치는 것입니다. 그것 다 알아요?
그래, 새먼(salmon; 연어) 알아요, 새먼? 새먼 피시(fish; 물고기)를 알아요? 그건 오대양 5천 마일을 돌아다니다가 4년, 6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난 곳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몸뚱이를 먹이 삼아서 새끼들을 키운 거와 마찬가지로 새끼 치고 죽어 가요.
알래스카가 추운 데라구요, 추운 데. 12월 제일 추울 때에 알을 낳는데, 먹을 게 있나요? 다 추워서 나갔기 때문에 벌레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먹이가 되어 가지고 희생되는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새먼은 알을 까면 죽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아기를 낳고 죽으라면 시집도 안 가겠지요? 죽게 되더라도 시집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결혼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자기 후세를 자기 생명도 부정해 가지고라도 남겨야 돼요.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아들딸, 씨를 못 남기면 그 여자가 조상으로부터 탄식이 벌어져요. 자궁이 운다구요, 자궁. 여자는 자궁이 있나, 없나? 자궁 없는 여자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실례되지 않아요. 자궁은 다 있지요?
자궁이 배 안에 있어요, 생식기 바깥에 있어요? 제일 안방에 있어요, 안방에. 그러니 생식기가 관문이에요. 생식기를 누가 찾아줘야 되겠어요? 남자의 손이 찾아줘야 되겠어요, 남자의 생식기가 찾아줘야 되겠어요? 답변들 해봐요.
교주가 이런 걸 물어 보니까 쌍놈의 교주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진리예요. 여자의 생식기를 찾아가는데 남자의 손이 찾아가야 되겠어요, 남자의 생식기가 찾아가야 되겠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자들은 전문이 아니에요? 여자에 해당하는 문제이니까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남자의 생식기가 찾아와 가지고 깊은 방에 있는 것을 들춰 가지고, 서로 있는 힘을 다해 눌러 가지고 쏴 넣어야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충격적인 사랑을 해야만 그게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사랑들 해봤어요? 사랑할 때 숨차요, 기분이 좋아요? 왜 자꾸 고개를 숙이노? 아버지가 물어 보는데. 그것 안 하면 병신이에요.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에리카와, 성준이하고 사랑할 때에 숨이 막히고 자기도 모르게…. 고양이도 동네방네 담을 타고 다니며 ‘이야옹옹!’ 하는 그런 소리 들어 봤어요? 천장에서 쥐가 ‘찍찍찍’ 하고 퉁퉁 탕탕 다 소리하는데, 비둘기도 소리하는데 좋아서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남편을 대해서 ‘구구구구!’ ‘이이야옹!’ ‘찍찍찍찍!’ 해봤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보다 낫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동네의 할아버지들은 나이가 많으면 자지 못해요. 대번에 알고 무슨 소리인가 나와 가지고, 자기 집에 세 사람이 한꺼번에 연락도 안 했는데 자기 좋아하는 걸 찾아올 수 있는 그 부부는 행복한 부부라는 거예요.
세 할아버지가 찾아와 가지고 ‘무슨 소리가 여기서 나노?’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가만히 보니까 ‘아이고, 잘못 찾아왔구만. 사랑하는 부부의 소리를 들었구만. 나는 할머니도 없는데 얼마나 불쌍하노?’ 그렇게 돌아가 가지고 옛날 할머니를 꿈에라도 그리워하고 만날 수 있는 길도 열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노래가 아름다워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의 음성은 소리가 높지요? 소프라노 아니에요? 밤에 자다가 여자 소리를 들으면 소름이 돋아요. 그런 거라구요. 그건 좋지 않으면 나쁜, 둘 중에 하나 소리예요, 그게. 좋은 소리는 천하의 자던 모든 만물이 눈을 뜨고 보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사랑을 대표한 꽃이에요.
그러니 그럴 수 있는 아름다운 향기와 아름다운 색깔을 가진 것이 여자의 사랑의 꽃인데, 그게 프리 섹스? 프리 섹스를 하면, 원수같이 동네에서 제일 싫다는 사람을 배당 받아도 사랑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다가 아기를 배게 된다면 누구 아기인지 모르니까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 그런 사실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단 하나입니다. 알겠어요?「예.」아기 밴 그 아기 아비가 누구냐고 물어 볼 수 있는 여자라면 그건 죽어도 살아날 길이 없어요.
자궁의 주인이 하나여야 되겠어요, 둘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예요. 절대 하나입니다. 하나인데, 하나님이요, 참부모예요. 그것이 천대 만대, 몇 대가 됐더라도 하나님이 거기에 동참하고 참부모가 동참하는 거예요. 일대 일대는 지나가지만 그 전통은 마찬가지예요. 자기 남편을 만나 하나님을 모시는 왕궁에 들어가는 의식이 결혼식이에요.
몇 시 됐나? 오늘은 아침을 안 먹이려고 했는데, 아침 안 먹고 주일날은 하루 금식해도 괜찮지요. 오늘 7월 21일이니 이런 날 다 해줘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는 남편 앞에 ‘자여, 잠자리 폅니다.’ 이거예요. 여자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다고 아무나 해서는 안 된다구요. 주는 데도 여자가 잘못 주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잘못하다가는 남편한테 이혼도 당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남편이 있는데, 남편한테는 간절히 품고 키스도 한 번 안 한 여자가 옆의 남자와 간절히 키스하게 되면, 밤 자리가 편안하겠어요, 문제가 생기겠어요?
함부로 행동할 수 없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는 꽃과 같아요. 길가에 핀 꽃과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장미가 이름 난 것이, 꽃을 마음대로 꺾다가는 손을 가시에 찔리게 만들었어요. 꽃을 마음대로 하다가는 상처를 입어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예요. 그런 걸 알고 보면, 어디든지 다 진리의 본궁을 갖고 있어요.
여자는 자궁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너! 자궁이 어디 있어? 나는 자궁이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구. 여자는 알겠지? 자궁을 사랑해야 돼요. 거기에서 뭐냐 하면 남편의 나라와 남편의 가문을 점령할 수 있는 아기가 태어나요.
그래, 여자가 시집가 가지고 천대받는다고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잘만 하면 3대를 전부 종을 삼고 살 수 있어요. 3대, 할아버지 시아버지 남편 앞에 귀여운 아기를 품게 될 때는, 시아버지 앞에서 젖통을 빼더라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이 어서 젖먹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할아버지보다, 남편보다, 아버지보다 귀한 것이 손자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처녀가 젖을 내보이면, 세상에서 결혼하지 않았는데 그런 여자는 사창굴에서도 만나기 힘든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 자궁을 사랑해야 돼요. 여자에게 궁전이 있는데 여궁이 아니에요. 자궁이에요. 아들을 위한 거예요. 자궁이 있는 동시에 가슴도 아들을 위한 거예요. 궁둥이도 아들을 위한 거예요. 생식기도 아들을 위한 것이고 남편을 위한 거예요. 생식기는 남편을 위한 것인데 아들도 위할 수 있는 거예요. 남편과 아들, 둘을 위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이에요. 그것만은 아들이 건드리지 못해요. 위니까 위로 거꾸로 올라갈 수 없어요. 평준이 다르다는 거지요.
그런 질서가 난장판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생식기 기관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안 나온다는 것이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뭐가 되고 싶으냐 하면 누이동생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는 오빠와 마찬가지예요. 약혼했다가 이혼해서 갈라진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두 남자를 대할 수 있는, 한 여자가 두 남자를 대할 수 있는 운명이라구요.
그걸 보게 된다면 참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은 첩과 마찬가지예요. 한 몸이에요. 그래, 참부모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돼야 돼요. 참부모와 하나 안 되게 되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어머님이 협조해야 여러분이 출세하지요? 결혼을 하더라도, 사진을 가져오면 혼자 안 해요. 둘이 어떠냐고 의논해서 좋다고 해야 해줘요. 협조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부모가 협조해야 결혼하지 혼자 할 수 있어요? 아버지가 마음대로 해서 팔아먹나요? 어머니가 마음대로 해서 팔아먹나요? 안 그래요. 자기 일신과 모든 것을 투입해서라도 자기보다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그래서 어려운 거예요. 만여성들을, 원수의 나라 여성들까지도 복 받은 나라에 시집보내려니까, 이긴 나라하고 진 나라, 진 나라하고 이긴 나라하고 결혼해야 돼요. 국경을 중심삼고 두 나라가 싸우는데, 이들 나라가 교차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수평이 돼요.
교차결혼을 환영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그만 둬요. 남자들은 도둑놈 같은 거라구요. 여자들,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교차결혼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들 결혼을 마음대로 한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우리는 누구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해 가지고 싫어하는 사람은 다 빼 버리고 좋다는 사람을 찾아가지요?
그러면 영원한 평화의 세계, 천국에 못 갑니다. 어느 누구라도 조상 가운데서 교차결혼해야 돼요. (손으로 표현하시면서) 이렇게 되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교차결혼, 결혼을 바꿔 하려면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해서 수평이 돼야 돼요. 하늘땅이 이렇게 되어야 주고받을 텐데, 이렇게 되니까 개인이 걸리고 가정이 걸리고, 전부 다 걸리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축복하면 교차결혼해야 된다는 결론을 언제나 내리고 있어요. 개인적인 수평, 가정적인 수평, 종족적인 수평…, 8단계 수평이 되어야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중심점에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가도 도달하고, 이렇게 가도 도달해요. 이렇게 도니까 그래요. 그렇게 8단계가 엇갈려 있는데, 그것을 그냥 그대로 자기들이 좋다고 해놓으면 개인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좋을는지 모르지만, 세계로는 못 가요. 앞으로 그런 후손들은 탈락해요.
국제결혼 교차결혼을 몇 대 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패 가운데 우수한 종자, 우수한 손자들이 태어나요. 7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못 당해요. 자기들끼리 하더라도 못 당한다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에 가서 오색인종이 섞인 2세들을 보니까 아주 다 잘생겼더라구요. 2세들이 말이에요. 내가 그걸 보고는 ‘야, 선생님이 결혼해 준 것이 잘못하지 않았구만.’ 하고 생각한 거라구요. 자기들끼리 하게 되면 쭈그러지고 별의별 것이 나온다구요. (박수) 왜 박수 쳐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데 왜 박수해요?
우리 이스트 가든 가까이에 학교가 있는데, 우리 애들이 다니는 학교가 공립 무슨 학교? 일반 소학교 있잖아? 거기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 자녀들이 많은데, 우수하다는 소문이 났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다 우수하다고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하더라는 거예요. 무엇을 하더라도 우수해요.
그렇기 때문에 극과 극, 북극과 남극이 극이라구요. 이게 통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가더라도 수직으로 가야지 이러면 얼마나 힘들어요? 돌아 내려가고 이렇게 뭐 꼬불꼬불하고 내려가니 말이에요. 수직으로 연결하게 되면 우수한 사람이 태어나는 거예요.
이 모든 사방을 품고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 이 동서의 움직이는 그것까지도 극복하기 위해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사람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 일족이 수십 가정과 혼혈 축복해 가지고 평화를 이루겠다는 그런 혈족이 세계를 지도할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선생님도 이제 손자 때는 국제축복을 할 거라구요. 손자 되기 전까지는 국제축복을 해서는 안 돼요. 그렇잖아요? 사위기대권 내에 딴 나라가 들어올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손자 때는 선생님의 손자들이 많아요. 아들딸을 낳게 되면 많이 낳을 거라구요. 사돈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 일족의 사돈 가운데 미국 간나, 서양 간나, 소련 간나, 중국 간나, 뭐 시집갔나 간나 간나 많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중국 사람들은 ‘중국은 국민으로 말하면 14억이 되는데 미국의 영어 같은 것, 소련 말 같은 것 다 집어치워라. 중국 말을 배우자.’ 하는 거예요. 만약에 수많은 나라 사람들이 선생님의 손자며느리로 왔다 하게 되면 누구 말을 배울 것이냐? ‘중국어고 뭐고 다 집어치워. 모국어 배워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결의해서 결정하게 될 때는 어느 나라 말을 쓸 것이냐? 중국 말을 써야 되겠나, 소련 말을 써야 되겠나, 한국 말을 써야 되겠나? 중국 말? 미국 말?「코리언(Korean)!」코리아예요, 커리어예요? 영어로 커리어라는 것이 출세도 되지.
‘코리언’이라는 것은 코린내 나는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말이 그래요, 코리언. ‘언(an)’ 하면 사람을 말하지요?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냄새가 많이 나요.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문제가 많아요. 사탄세계는 문제예요. 여기서도 문제지요? 코리아, 코린내 난다니까 다 좋아하누만. 여러분이 좋아하는 말을 내가 처음 하는 것 같다구요. 다 이러고 있는 것을 보니까. (웃는 시늉을 해보이시면서) 웃는 것도 이러고 웃어요.
자! 자궁을 사랑하자! 그 다음에 입을 사랑하자! 입 맞추기 시작해야 남편을 찾지요? 남편이 가슴, 젖을 만지고 궁둥이를 좋아해야 돼요. 남자들은 여편네가 세탁장에서 빨래하는데 가 가지고 엎드려 있는 걸 궁둥이를 만지기 좋아하고, 궁둥이에다가 대고 젖 만지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여자들은 좀처럼 그러지 않아요. 남자들은 왜 그런지 몰라요. 버스나 성선(省線; 도쿄의 전철 이름) 같은 전차를 타게 되면 사람이 빽빽하게 콩나물같이 서 있는데 말이에요, 학생 젊은이 할 것 없이 오색가지가 전부 다 한 떡같이 엉켜 가지고, 할아버지 궁둥이가 처녀의 궁둥이에 닿고 몸이 여자 가슴에도 닿게 되면 그 할아버지는 가만 안 있어요. 궁둥이가 닿았으면 궁둥이도 한번 만지고, 그 여자는 모르지만 가슴까지 만진다구요. 남자는 그래요.
가슴까지 만지면 얼굴을 보고 귀도 만져 보고, 귀도 만지다가 가만히 있으면 잡아당겨 가지고 사람이 많더라도 키스하려고 한다구요. 남자가 그것 안 해주면 여자가 그래 가지고 생산기를 다 잊어버려요. 남자가 그런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동물세계도 그렇지요? 여자가 강제로 따라가요, 수놈이 강제로 데려가요? 에리카와는 어때? 에리카와 남편은 결혼해 가지고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한 달쯤은 뭐 옆에도 못 왔을지 모를 거라구요. 어때? 어드랬어? 조성준!「예.」말 듣고 있어?「예. 듣고 있습니다.」뭐 첫날밤에 한판 했어? 응?「못 했습니다.」못 했지?「왜요?」왜요? 그래도 한국 사람이니까 그랬을지 모르지. 일본 사람은 못 한다고 본다구요. 한국 사람은 비위가 좋아서 다 그래요.
여자는 자궁을 사랑해야 되고 입을 사랑해야 돼요. 입을 주의해라! 그 다음에 가슴을 주의해라! 궁둥이를 주의해라! 입하고 가슴을 마음대로 만지고, 궁둥이를 만지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서양 여자들, 답변해 봐요. 입을 주의하고, 가슴 주의해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가슴을 여기까지 다 헤치고 다니기 때문에, 여기를 손가락으로 딱 이렇게 꽉 하게 되면 전부 다 만지게 돼 있다구요. 손가락을 이렇게 해 가지고 싹 집어넣으면 젖을 둘 다 만질 수 있어요. 바람기가 얼마나 많아요? 한국 여자는 치마를 여기 젖 위에다 조여 맨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모르지요? 그러니 좀 해 가지고는 이걸 만지기가 힘들어요.
여자들은 자궁을 사랑해야 돼요. 자궁이 제일 귀하니까. 입 맞추기에 버릇없으면 그 아들딸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슴을 헤치고, 이걸 지켜 주지 않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궁둥이를 수호 못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잔잔한 호숫가에 핀 연꽃과 같아요. 연꽃이 여왕의 상징이라구요. 냄새가 나는 더러운 가운데 연꽃이 피어나 가지고 보라색의 꽃에 향기가 있거든요. 날아가는 새도 가 가지고는 구경하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궁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육신 가운데 뭘 사랑하겠어요? 자궁을 사랑해야 돼요. 자궁을 열려면 남편이 있어야 돼요. 남편을 위해서 자궁을 열기 때문에 모든 것 전부 다, 입이든 가슴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여는 거예요.
그건 뭐예요? 아들딸 계대를 잇기 위한 거예요. 남자는 생명의 씨 주머니가 있지만 아기 주머니는 없어요. 서로 좋아해 가지고, 후대가 없더라도 끝까지 사랑하는 부부가 되면 끝까지 세계에 없는 후손을 남긴다는 거예요.
순결 된 부부가 순결 된 사랑을 하게 되면 천년 만년 역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훌륭한 아들딸을 한번 여자들은 갖고 싶지요? 젖먹이는 그 아기가 세계의 대통령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수 있다면, 그 어머니가 지옥 가려야 갈 수 있나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에게 젖먹이는 영광, 또 딸에게 젖먹이는 영광, 그걸 대해 가지고 고생했던 그 고생의 대가보다 놀랍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기서는 뭐라고 그러나? 영어로 뭐라고 그래? 아기 배 가지고 왝왝 하는 걸 뭐라고 그래?「입덧이라고 합니다.」글쎄, 입덧인지 무엇인지 그걸 뭐라고 그래?「모닝 시크니스(morning sickness)라고 합니다.」모닝 시크니스는 결혼하고 첫 아이를 가질 때 하지, 다음 아들딸 때는 안 해도 된다 그 말이에요. 모닝 했으면 눈(noon), 이브닝(evening) 해야 될 텐데, 왜 모닝 시크니스라고 그래요? 그거 이름이 좋다! 알겠어요?
자궁을 사랑해야 돼요. 자궁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조그마한 것에 아기, 물까지 들이 채워 가지고 발길로 차게 되면 그게 생고무도 못 견뎌 먹을 텐데, 야…! 우리 어머니가 가진 아기가 죽은 아기까지 하면 열 여덟이에요, 열 여덟. 열셋을 낳았으니 말이에요, 야…! 또 수술을 네 번씩 했어요.
그래서 내가 제일 바바리언(barbarian; 야만인, 미개인)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미국 여자 의사인데 말이에요, 레버런 문을 데려오라고, 그런 남자가 어디 있느냐고 하면서 바바리언이라는 거예요. 하나 둘만 낳아도 많을 텐데 열둘 열셋까지 낳겠다고 그러니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가 많아져야 돼요. 야곱가정에서 몇 사람이 열두 아들을 낳았어요? 네 사람이지요? 어머니가 많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사회에서도 견뎌 배기겠어요, 안 견뎌 배기겠어요? 20년 동안에 열둘 이상을 낳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큰일이에요.
그래, 하늘이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자궁을 든든하게 해줘 가지고 그렇게 고생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여행하면서 데리고 다니고 얼마나 고생시켰어요? 아기를 셋이나 보냈어요. 흘려 버렸어요. 그래도 어머니가 건강하고, 지금까지 여러분이 어머니가 육십이 다 됐지만 아직까지 40대 여인같이 보는 사람이 많은 걸 보게 된다면 고맙다구요.
그래, 보면 말이에요, 나중에 가면 갈수록 모든 것이 천재적이에요. 영적이에요. 영적이라구요. 그걸 알았어요. 어머니가 네 사람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의 스텝 마더(step mother; 의붓어머니) 스텝 파더(step father; 의붓아버지)가 되면 무슨 사랑을 알아요? 싸움판이 벌어지고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서 통일교회에 그런 어머니를 보내 준 것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어머니가 수고했지요? 여자들이 어머니 수고하셨다고 한번 손바닥이 아프게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열 시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나가자빠질 거예요. 어머니가 열 몇의 아기를 낳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뭐 선생님이 아기 낳는 걸 지킬 새가 없었어요. 외국에, 각 나라에 나가 있을 동안에 아기를 낳았다구요. 혼자 죽을 사지에 가 가지고 낳았습니다.
우리 애들이 머리가 커요. 우리 인진이만 해도 머리가 크다구요. 영계에 간 영진이도 머리가 커 가지고, 내가 독일에 가 있을 때 30분만 더 하면 어머니가 다 죽는다고 통고를 받았는데, 비상사태를 맞아 가지고 그런 연락 받을 때는 선생님이 좋았겠나 어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뜻 때문에 다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뜻 때문에. 사연도 많지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만약에 인공적으로 조정하면 큰일나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산아제한을 했다면 선생님이 나왔겠어요, 안 나왔겠어요? 그렇잖아요? 산아제한을 했으면 이렇게 나와 가지고 욕 많이 먹고 말이에요, 요사스러운 사건을 많이 일으킨 그런 선생님이 지상에 나왔겠어요, 안 나왔겠어요? 안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하늘이 축복을, 어떤 아들딸을 줄지 모르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기다리고 고요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복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더라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세계의 아들딸로 키우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중진이 될 수 있는 아들딸로 정성을 다해서 키워 보라구요. 하늘이 도우면 무엇이든 다 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아기를 싸 가지고 10개월 동안 단련 받고 별의별 고생을 하고 있는 그런 주머니가 자궁이니, 여자가 자궁을 귀하게 여겨야 되겠어요, 안 귀하게 여겨야 되겠어요?「귀하게 여겨야 됩니다.」궁둥이보다 귀해요? 궁둥이야 아무리 뭐 몽둥이로 맞더라도 터지지 않아요. 이건 까딱하면 생사지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슴이야 젖이야 뭐 어떻게 돼요? 아무렇게나 해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제일 귀한 게 자궁이에요, 자궁.
훌륭한 자궁을 가질 수 있는 여편네를 얻게 되면 부부생활이 원만하고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어요. 그런 가문의 색시를 얻어야 돼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여자는 자궁이 든든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철칙이에요.
입이 커 가지고 입술이 천대를 받도록 늘어나는 사람은 큰 문제예요. 말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앉으면 언제나 긴장해 가지고 얼굴을 좁게 하고 살아야지, 얼굴이 큰 사람들은 실수를 많이 해요.
그래, 아기들을 기르려니까 궁둥이가 크고 가슴이 크게 되면 입이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많이 낳게 되면 말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적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 입이 작아야 돼요. 입이 작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어머니 입을 보고 작은가 큰가 조사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리고 여자는 목소리가 아름다워야 돼요. 화합, 화동의 소리가 되어야 돼요. 꾀꼬리 소리가 그래요. 봄 동산에 꾀꼬리 소리가 들리면 모든 새소리는 다 안 듣더라도 또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화음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엇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궁! 자궁!
자, 그만 하고,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에 들어왔으니 천일국 백성을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마흔 일곱, 마흔 여덟…. 오십 전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다 들어 봐요. 전부 다 오십 넘었네. 그래, 오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이게?
천일국 시대에 아들딸 하나씩 못 낳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모르고 다 지나갔는데, 천일국이라는 그 나라가 있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팔십이 넘어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하고 하늘의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이때에는 아무리 다니더라도 통일교회 아줌마가 핍박받을 길이 없어요.
아무리 걸음을 못 걷고 아무리 우습게 입고 다니더라도 통일교회 여자를 누구 천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환영받을 수 있는 그 시대에 있어서 자연과 천하가 다 화동할 수 있는 환경인데, 그런 때에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못 낳았거들랑 못 낳은 대신 사랑을 2배, 3배로 할 수 있게끔 서로 위하는 도수를 높여서 보충할 수 있게끔 노력할지어다! 아멘 해야 돼요.「아멘!」알겠어요?「예.」
아기를 못 낳게 되면 위해서 사는 데 있어서…. 맹세문의 6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했어요.
놀라운 말들이에요. 놀라운 말들이에요. 골자를 전부 빼서 만들었다구요. 맹세문을 가만히 연구하게 되면, 3절까지는 왕권이고, 그 다음에 6절까지는 세상에 대한 것이고, 7절에 가 가지고 이상적인 혈족이 되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걸 다 끝냈기 때문에 성약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라구요. 신과 사람의 사랑의 일체권을 이룬 것이 지상·천상천국인데 지상·천상천국도 타락성이 달려 있기 때문에 그걸 해방권으로 완성해야 된다구요. 티도 없고 흠도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헌데가 났으면 헌데가 난 기지(흠)까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천국에 가게 될 때는 내가 타락한 세계에서 실수한 흠집까지도 완전히 없애 가지고, 해방 자체로서 갖춘 몸뚱이를 가지고 천국 들어가겠다 하는, 해방권을 완성하겠다고 하는 말이에요. 놀라운 내용들이에요.
5절은 뭐예요? 맹세문 5절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영계에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때려 몰아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노예와 같이 취급해서라도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달리는데 촉진화시키기 위한 가중적 제재를 해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강제로라도 이루라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되어야 6절에 나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되어야만 심정적인 문화세계를 창조하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에…. 창조할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지었으니 그 기준에 가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됐으니 이걸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서는 안 돼요. 올라갈 때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늘이 이렇게 된 데에 내가 맞추어야지, 하늘이 맞추어 주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그걸 다시 복귀해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여기에서 아기 다섯 명 이상 낳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라구요. 거기에서 아들 세 사람이고 딸 두 사람!「양자는 안 됩니까?」양자는 안 돼! *「양자로 준 아들이 있습니다.」응, 그건 괜찮아! 그래, 아들이 몇이야? 아들 몇? 남자! *하나야?「둘입니다.」몇이야? 셋이야?「셋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셋이 있는 사람들만 세라구! 아들 세 명 있는 사람만 일어서라구. *모두 다 셋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나오라구. 어머니, 어디 갔어? (박수)
자, 앉아 봐요.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여기 또 나옵니다.」또 나와? 자꾸 불어나네. 남자가 왜 나오나? (웃음) 여자는 안 왔나, 여자? 여자는 어디 갔어? 안 왔으면 들어가야지.
거기 주머니 가져오라면 알아. 돈 좀 하나 더해서…. 박구배! 그 데려오라는 사람 데려왔나?「예.」누구야? 이젠 점심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중간 일을 처리하고 가야지. 거기 앉으라구. 아침에 크릴새우로 만들었는데, 아침에 내가 크릴새우로 만들었다고 해서 먹으니까 질척질척하니 그게 달라붙었더구만. 그것 먹어 봤어?
어디 갔어? 전숙이! 아침에 먹은 것이 질척질척하게 되어 있더라구, 크릴새우로 만들었다는데. 임자는 이게 끝난 다음에 크릴새우를 선전해야지.「예. 오늘 비디오를 보여 주고….」비디오든 무엇이든 선전하라구.「예.」
(어머님 돈을 가지고 나오심) (박수) 몇 명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만인가?「또 있습니다.」어디 있어? 이거 돈이 모자란다! 눈감아요. 눈 다 감았다구요. 5백 달러씩 줄까요, 1천 달러씩 줄까요? 수고했는데.「기성교회 목사하고 외부 사람이 있습니다.」누구?「여기 와 있습니다.」외부 사람은 축복받고 참석해야지, 축복받기 전에 여기 참석할 수 없지. 여기에는 없잖아?「여기에 있습니다.」아니, 여기 참석한 사람 가운데.
자, 나이 제일 많은 사람이 누구야? (박수) 그 다음에는 누구?「금희야, 나와라. (어머님)」금희! (박수) (계속해서 금일봉을 하사하심)「전숙이도 주세요.」응, 전숙이! (박수)
박구배, 이름이 뭐라고? 너는 크릴새우를 처음 알았다고 하면서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조그마한 식당을 하나 만들어 주면 틀림없이 자기가 그걸 하겠다고 했는데, 그거 사실이야? 뭐 4만 달러를 가져야 된다고 했지, 4만 달러? 정말 그래? 박구배, 갖다 줘. 하나 더 했다구. 박수해 줘요. (박수)
어제 내가 배에 나가면서 보고를 듣고 약속했기 때문에 약속을 지켜 주는 거야. 그 대신 잘 하라구. 알겠어?「예.」어떻게 하든 박구배는 진짜 구배(句配), 고개가 많아서 어느 고개에서 쓰러질지 모르겠구만. 잘 하라구.
자, 그 다음에 요것 빨리 하고 그만 두자구요. 이건 빠르지요?「신문에 난 것, 아버님, 있습니다.」신문에 난 것 말이야, 그것.「빨리 읽겠습니다.」그래.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를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과 마찬가지 기도라구요. 누구나 다, 4대 성인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
그것 해봐요. 하나님은?「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영계가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줄 몰랐어요. 전 영계가 새로이 결의해 가지고, 4대 성인들, 영계의 중진들이 전부 결의했기 때문에 전 영계가 이렇게 실천하기 위해 결의하고 맹세한 거예요. 맹세예요. 맹세문이라구요. 자, 그 다음!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무엇이든지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결의하고 선포한 자신이 될 때는, 선생님 대신 모든 종단장들 앞에 선생님이 원하는 뜻이니 이루어 달라고 하면 협조하게 되어 있다구요.
수천억의 영인들이 지상을 위해서 협력할 수 있는 체제가 말뿐이 아니고 행동할 수 있는 군대와 같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 조상으로부터 축복받은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만큼 그걸 동원해 가지고 협력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땅 끝까지, 사람이 사는 곳은 어디든지 땅 끝까지 가서라도 축복을 해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직행할 수 있는 인류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영계보다 여러분이 앞서야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가게 되면 맏형님과 맏누님과 같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데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를 찾는 데 얼마만큼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하고, 하나님 앞에 충성을 해야 된다는 그 표준을 대개 알 거라구요. 수천년 동안 기다린 예수와 성인들이 기다리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지상을 대해 돌진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우리 가정맹세 5번이 문제가 아니에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한다.’는 것은 그 때를 두고 한 말이에요. 무엇보다 설레 가지고 자기 일신이 피곤하더라도, 전진하는 데 있어서 채찍으로 후려갈겨서라도 갈 수 있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선포했어요. 그래서 전부 다 내려왔으니 여러분이 이제부터 내려온 가정으로부터 형제부터 하나돼야 돼요. 세상의 사탄세계 가인권 전부 다 굴복시켰으니 이제는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전부, 가인세계를 전부 혼자 굴복시켜 나왔는데 여러분의 가정과 일족들을 중심삼고는 반대 받을 것이 없다구요. 이제 통일교회의 축복은 세계가 공인한 것이요, 선진국가에 청소년 문제와 가정 타락하는 것을 방어할 것은 문 총재의 가르침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이 다 보편적 상식으로 되어 있으니만큼, 누구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 성인 중의 산 성인 입장에 서 있는 선생님이니만큼 그걸 발표하고 이런 성인의 도리를 훈시 받은 우리 자체의 말을 듣고 따르겠느냐 하면 다 듣고 따르겠다고 하기 때문에, 축복 다 해줘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돼야 된다구요.
그래,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중생식을 해줘야 되고, 유치원에서부터 결혼하기 전까지는 부활식, 그 다음에는 영생식,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행해야 돼요. 사탄의 혈통을 완전히 근절시켜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알지어다’ 하면 만세 하라구요.「만세!」박수해야지요. (박수)『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그것 다시 해라. 박수하는데 혼자만 하나? 전체가 들어야지.『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성약시대의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기독교에 빛을 남긴 120명은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성약 말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원죄 없는 본향의 동산, 이상향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결의하며 참부모님의 모든 것에 함께 할 것을 선서합니다.』
자, 맹세했어요, 맹세.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라면 동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기도를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니 동원하는 그들 앞에 지지 않게끔 열성 있게, 한 사람이라도 일족을 빼지 않고 연령대로, 삼촌은 삼촌 계열을 따라서 하고, 아버지면 아버지, 누이동생이면 누이동생 계열을 따라 가지고, 형제도 나이 많은 사람 순차적으로 찾아가면서 축복 완료를 해서 천상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여러분 지도자가 되어야 돼요. 안내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메시아가 돼 가지고 국가 메시아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알겠지요?「예.」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이것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뭐 이 사람들을 가지고 미국을 며칠 동안에 다 할 거라구요. 방송국을 열어 가지고 불어대면 말이에요. 이제는 자기들이 방송국에 나가 가지고 방송할 수 있는 준비, 인터뷰면 인터뷰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가지고 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 열두 명을 대신하여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로 모실 것을 맹세합니다.』
여러분도 맹세해야 돼요. 지상과 천상세계에 맹세해야 된다구요.
장로교, 장로교의 책임자예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이시니,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며, 아직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고루한 사상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선구자가 될 것을 존 칼빈은 맹세합니다.』
다음이 중요해요. 하나님이 참부모에 대해서 소신을 피력한 것인데,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선생님이 되어 가지고 그러한 책임을 같이해야 된다는 걸 결의해야 될 거라구요. 자, 잘 들으라구요.
『……아직 일반 세계인들이 참부모의 이상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그 내적 자리를 세워 줘야 할 것이므로 만군의 여호와는 사랑하는 참부모를 만왕의 왕으로 추대하오.』
하나님이 추대한다니까 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저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물론 선생님이 할 책임,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했으니만큼 그 기준에 도달했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전체 중심적인 자리를 세워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선포하니만큼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협력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책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적 기준을 세웠으니 하나님이 참부모를 어찌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0시』(박수)
곽정환, 기도하라구. 여기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 일어서라구. 몇 명? 열 여섯 명? 젊은 놈들이 이제 세월을 어떻게 보내겠나? 젊은 청춘시대는 한 때예요. 가장 귀한 때라구요.
그래, 성과 의를 다해 가지고 하늘 앞에 효자의 길, 하늘나라의 충신의 길, 하늘세계의 성인, 천주의 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할 것이 하늘이 간절히 부탁하는 목적인 것을 알고, 여러분 생애에 부끄럽지 않은 그런 결과를 가져오기를 바란다구요. 더욱이나 이와 같은 모든 성인 현철들이 맹세한 거예요. 맹세라구요. 맹세는 살아 가지고 이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모든 그들이 발표한 내용이 내 대신 내가 할 일을 대신해 준 것으로 알고, 그들 앞에 빚지지 않는 여러분이 돼야 되고, 빚을 지우는 땅 위의 형님의 책임을 다하고 남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줄 것을 부탁드린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지금까지 공부하기도 힘들었지만, 이제 바다에 나가 가지고 여러 가지 많이 배웠을 거예요. 바다의 신비로운 세계,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의 한계를 넘어서 가지고 무한한 세계, 천상 세계의 주인으로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길이 얼마나, 또 충신·성인·성자의 길이 얼마나 멋지고 훌륭하다는 것을 알 때, 멋지고도 훌륭한 그 길을 빛내야 할 여러분의 책임과 소명적 사명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뼈살에 명기해 가지고, 생애를 힘차게 싸워 가지고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해요.
그래야 영계에 가도 선생님과 같이 하나님의 집에서 더불어 하늘의 황족권에서 살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탈락돼서는 안 되겠다는 결의에 찬 생애를 빛내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기도하자구, 기도. 앉으라구요. 박수 한번 해줘요, 신학교 유 티 에스 졸업생들에게. (박수)
오늘이 중요한 날이에요. 7월 21일이라구요. 지난달, 6월에는 섭리사의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습니다. 지상의 7백만 한국 백성, 7천만 세계인, 7억 영계인 전체가 공동으로 주시하는 가운데서 선포한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결의문을 채택할 수 있었고, 그러니 지상이 제아무리 마음대로 가려고 하더라도 못 가요.
여기에 반대되는 것은 하늘에서, 영계에서 자꾸 데려갈 거라구요. 안 믿는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사고가 생겨서 영계에 데려가는 일이, 병 주고 약 주고 할 수 있는 일이 사탄이 하던 것보다 70배 이상 강하게 일어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몇 배?「70배!」70배 700배 7000배 해도 하늘은 걸리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럴 수 있는 한계선을 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당한 몇백 배 수난 길도 사탄을 대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늘 앞에 그런 슬픔의 고개를 남길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면 순식간에 다 정비하는 거라구요.
영계나 지상에서 어느 정도 정리해 놓고, 영계에 가서도 땅에 다시 와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봐 하늘의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은 결의문이에요. 거기에 여러분이 공동 보조를 맞춰 가지고 지상에 책임부서를 확장시켜 영계의 상대권을, 상대적으로 만들기 위한 이런 뜻이 있는 것을 알고, 영계에 갔다가 다시 이 땅에 도와주기 위해 오지 않더라도 영원히 저나라에서 ‘내가 지상에서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하며 하늘 앞에 감사하고 인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일을 갖춰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각별한 책임소행을 각자 각자 완성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될 것이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7월 21일은 귀한 날이에요. 알겠습니까?「예.」이렇게 모임 자리에서 여러분을 대해 이렇게 했지만, 이제는 내가 한국 땅에 돌아가서 이런 것을 국가와 국민 앞에 자세히 이 선서 결의문을 다시 할 것을 느끼면서, 미국에서 여러분이 앞서서 했으니만큼 한국 사람들, 붉은 악마라는 패들이 축구에 열광하던 그 몇 배 열성을 한국 백성들이 해야 될 것을 느끼면서, 그런 환경을 지낸 날을 생각할 때 틀림없이 이건 하늘땅이 뒤집어질 만한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동참했다는 사실은 무슨 뭐 축구세계의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빛나는 영광의 자리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다시 빼앗기지 않고 그 자리가 손상을 입지 않게끔 자신들이 빛내 줘야 할 책임이 오늘 우리가 현재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는 길이다!
그걸 결론적으로 부탁하면서 기도! 오늘 시간도 많이 갔어요. 몇 시 됐나? 이제 열한 시 넘었네! 점심때가 안 됐구만. 자, 아침을 줄 테니까 점심까지 같이 먹어 가지고, 배 뚱뚱하게 아기 엄마와 같이 불러 가지고 비틀비틀하면서 돌아가더라도 자랑할 수 있는 오늘인 걸 명심하고 감사하고 돌아가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예.」자,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30분 남았어요. 박구배,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나?「20분이면 됩니다.」20분! 그러면 그것 교시하라구. 나와서 교시해요. 그러면 이것으로써 일단 집회는, 주일예배는 폐하는데, 앞으로 여러분의 사업이라든가 여러분의 생활에 이점이 될 수 있는 이런 일이니만큼 다 참석하고, 거기에 자기 스스로의 책임을 가중시킬 수 있는 결의를 해주기를 부탁하면서,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은 매일 많이 들었다구요. 또 알고 있다구요. 알겠나?「예!」그렇게 해요.
「일단 경배를 드리겠습니다.」 경배는 안 해도 괜찮아. (경배) 사요나라! 굿바이! 안녕! 「감사합니다!」(이후 박구배 사장이 크릴새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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