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안 왔나? 「이거 나와서 읽어요. (어머님)」 이거 해야지. 「그건 했어요. (어머님)」 했어? 그래. 문난영이 읽어라. (국회 초청 강연회 강연문 낭독)
그 다음에 남자, 누가 대표로 한 번 더 읽어요, 여자가 읽었으니까. 곽정환!「곽회장이 읽어 보세요. 아버지 톤으로 읽으시면 30분 걸려요. (어머님)」아버지 톤이 뭐 어때서?「그렇게 걸리더라구요, 아버지가 읽을 때. (어머님)」천천히 하면 40분도 걸리고, 50분도 걸리고, 한 시간도 걸리는 거예요. 한번 듣고는 잘 모를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나눠 주니까 집에 가서 열 번 읽으라고 해요. (어머님)」「아버님이 하신 말씀 중에 3분의 1일이 줄었습니다. (김봉태)」그래, 많이 뺐다구. (강연문 낭독) 기도하라구.「예.」(곽정환 회장 기도)
오늘이 며칠이에요?「13일입니다.」13일이면 왕권 즉위식 한 후에 얼마나 되는 기간이에요? 만 6개월이에요. 6수예요. 6수를 넘어가면 7수로 가는데, 7수에는 모든 것이 안식권 내에 들어가야 할 텐데, 지금 문제예요.
금년은 해방의 해인데 8월 15일이면 광복 몇 년 째예요?「1945년이니까 56년째입니다.」56년이면 40년을 잘라 버리면 16년 시대라는 것입니다. 16수예요. 2차대전 이후에 16수를 지내고 40년을 맞추는 때라는 것입니다. 모든 원리적인 숫자가 그렇게 돼 있어요.
저기 결혼한 색시들! 누구 누구야? 마리아하고 누구? 「사유미 상입니다.」 사유미. 책임이 중해! 하나는 천주교를 구해야 되고, 하나는 일본 나라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야. 그럼 다 되는 거야. 너희들의 축복문제가 세계화됐는데, 이것은 언제나 문제가 돼 있어, 언제나. 정상에 올라갔으니만큼 그 정상에는 평지여야 돼, 평지.
미국에 돌아가면 이제부터 밀링고도 아프리카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미국 교회를 잘 살려야 돼. 잠비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가 살고 죽는 문제가 거기에 달려 있어. 그렇게 알고 하나되라구. 양창식하고 1만2천 명, 1만2천 명의 교역자들하고 하나되라는 거야. 이미 기성가정이 다 돼 있으니 축복하기가 얼마나 좋아? 1만2천 명이 아니라 12만 명도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그 일을 해야 되겠어.
그래 가지고 미국 정부가 이걸 거들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왜냐? 미국의 가정이 파탄돼 있고 청소년문제가 전멸되어 망하게 될 수 있으니, 이런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교역자로부터 국가 지도자, 정부가 협력해 가지고 이를 본격적으로 전환시켜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부터 세계와 더불어 에이즈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에서 아프리카까지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미국에 있는 것인데, 이 축복운동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순결한 피를 지킴으로 말미암아 에이즈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거 절대적이에요. 호모, 레즈비언 이런 패들은 틀림없이 마약을 중심삼고 에이즈와 직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격파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최후에 정리해야 할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두 주교가 한국에 와서 지금 한국이 어떤지 대개 다 알았겠지만, 중고등학교의 사실을 모르고 있잖아? 봉태!「예.」나와서 중고등학교 교육한 얘기 좀 해주라구. 미국도 그렇게 되고, 전세계가 그렇게 돼 가지고 청소년 해방과 더불어 새로운 축복 혈통을 연결시켜서 해방한 지상천국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청소년 때에 뿌린 것을 지금 때, 가정을 파탄시키게 한 열매가 맺히는 때니까, 이 전부를 청산하려면 새롭게 청소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멘!’이 되는 거예요. 저 양반들이 듣게 잘 설명해 줘.
지금 여기에서 중고등학교를 교육하는 문제를 얘기 좀 해주라구. 믿지 못하던 것을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해보니까 잘 되더라고, 너희들도 믿지 못할 일이지만 선생님 말을 믿으면 다리를 놓는 거라고 말이야. 잘 통역해 줘요. (‘한국의 청소년 순결운동’에 관한 김봉태 회장의 보고)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이 나라에서 반공교육을 우리가 했어요. 그 다음에는 참가정 교육도 우리가 했어요. 청소년 운동을 우리가 했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할 일을 우리가 다 했다는 거예요. 이걸 반대하면 멸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가정을 지켜야 되고, 나라를 지켜야 되고, 후손들을 잘 교육해야 돼요. 그걸 전부 다 했어요. 역사가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자, 식사하지.「예.」(경배) 미국에 가서도 현진이하고 얘기를 해야 돼. 모르잖아? 잘 모르잖아? 뭘 했는지. 천만에 가까운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목적관을 심어 줘 가지고 순결운동을…. 그만큼 됐으니 이걸 이제부터 한국에서 교육부 장관을 중심삼고 감사하다는 그런 공인을 받으라구. 교육부로부터 교육청으로부터 그걸 받아 두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앞으로 대통령한테 ‘이렇게 해줘서 고맙다.’는 공인을 받으면 우리 국가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나라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재료라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런 문서를 받아 놓아요. 그 다음에 이것을 출판해서 세계적으로 뿌려 가지고 세계화시켜야 됩니다. 그 재료들이 다 있잖아요?「예.」그런 걸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언론에 싣든가 그래 가지고 그걸 전부 다 해요. 그러면 우리가 유 피 아이(UPI)를 통해 한꺼번에 세계로 선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지금 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자,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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