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몇명이에요? 「315명입니다. 」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

「여든 살입니다. 」 그래요? 누구예요? (웃음) 가장 어린 사람은 몇 살이에요?

「26세입니다. 」 그럼, 평균 연령이 몇인가? 「39세입니다. 」 39세라면, 40세 미만이구만! 40세라고 하면 기대를 가지고 활동해야 할 나이입니다. 30세 이하, 손 들어 봐요! 35세 이하는? 그 이상은? (웃음) 딱, 반반이구만! 35세 이상은 쓰다가 남은 나이에요. (웃음) 무슨 도구도 못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청년을 필요로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젊은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전도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전도해야

요전에 여러분을 만나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만나지 못했는데…. 미안합니다. 여러분은 그 후에 새롭게 온 사람들이지요? 어디, 축복가정들은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이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축복가정이 아니예요? 정신 차려서 손을 들라구요. (웃음)

지금 일본 국민이 모두 몇인가? 「1억 2천만입니다. 」 1억 2천만? 1억 2천만이면, 딱 12수로구만! 거기에 통일교회의 멤버는 몇 명인가? 5만 명이지요? 지난번 보고에서 5만 명이라고 말했다구요. 천지정교를 포함하면 12만 명이 되겠지요? 등록된 멤버는 20만 명이 넘지만, 10만 명이라고 본다면 1억 2천만의 몇 분의 일이 되는 거예요? 10만 명이니까, 1천 명…. 1천 명이 넘는다구요. 그러니까 한 명이 1천 명을 상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 명이 1천 명을 전도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만일에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에게 그 형을 해제해 준다고 하면 1천 명을 전도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3년 동안 1천 명을 전도한다면 해제해 주겠다. '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도 사형수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여러분 모두는 진지하지 않다는 말이 된다구요. 엉터리로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여기서 10년 이상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반 이상 있구만! 그래, 전도한 평균 인원은 몇명이에요? 통계를 내봤어요? 전체 참가자가 전도한 인원의 평균 수치가 얼마예요? 「통계를 안 내봤습니다. 」 이거 안 된다구요. 지금은 통계 시대입니다. 수리적인 통계로 평가하는 시대라구요.

통일교회도 그러한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50명 이상 전도한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어요? 10년 이상 된 사람들은 상당히 있었는데…. 2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20년 이상 된 사람들은 상당히 있을 거라구요. 5년 이상은 뭐 거의 모두일 겁니다. 5년 이상 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대개가 그럴 것입니다. 그러니 3년이면 3년으로 통계를 내라구요. 그래서 3년을 중심삼고 통계를 내서 10명이 되었으면 10년의 통계가 나올 거라구요. 이런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일본에서 여러분은 '1억 2천만 명을 복귀하는 것은 시간문제다!'라고 말하고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고 온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나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대단한 것입니다. 한 명이 120명을 전도하는 데 있어서 3년간 책임을 지고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결의해서 활동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3년에 120명도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120명이 또 3년 후에 120명을 전도하고, 그 120명이 3년 후에는 또 다른 120명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계속해서 하게 되면, 일본은 금방 복귀될 것입니다. 그것을 전체적으로 생각하니까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1천 명을 전도한다고 하고 일 년에 10명을 전도하면, 어떻게 돼요? 그 10명이 10명씩 전도하면, 1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1백 명을 전도했다고 하면, 10명씩 전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적인 면에서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일본의 1억 2천만이라는 숫자는 극히 적은 수입니다.

그런 식으로 개인적으로 책임분담을 분배하여 시간마다 활동한다면 통계적으로 한 사람을 전도하는 데 몇 시간이나 걸려요? 원리강의 전후편을 강의하는 데는 몇 시간이나 걸리겠어요? 축소해서 한다면 몇 시간 걸려요? 길게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대부분 대학 이상 졸업한 사람은 사회 전반을 알고 있고 세계 정세를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부터 종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세워 나간다면 곧 해결이 될 것입니다. 벌써,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일찍 결의한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과 비교하면 젊은 사람들의 행동은 그에 반비례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한 사람당 몇 시간이 걸리겠어요? 어떤 사람은 50시간이 걸릴 것이고, 어떤 사람은 1년이 걸릴 것입니다. 그것은 능력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3년 된 사람과 10년 된 사람은 효율적인 면에서 다르다구요.

다시 말해서, 그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3년이 15시간이 되기도 하고 10년이 50시간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자기 생애의 시간과 연수를 계산해서 몇 사람을 전도하겠다는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했으면, 지금쯤 어떻게 되었겠어요?

진정한 헌신을 하라

일본의 통일교회가 몇 년 되었어요? 1959년부터 생각해 보면, 일본 통일교회의 역사가 몇 년이에요? 「33년입니다. 」 33년인가? 예수님의 연령과 일치하는구만! 처음부터 이처럼 계획을 세워서 전도를 했다면 상당히 발전했을 것입니다.

경제문제만 하더라도 그래요. 지금 일본에서는 경제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전체를 생각하니까 심각한 것입니다. 그것을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면 대단한 것이 아니예요.

일본의 부채가 한 사람당 얼마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멤버의 한 가족 전체, 자녀의 수와 부모의 수를 합해서 부모 형제가 그것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한 사람당 분배하면 그렇게 큰 액수가 아닙니다. 지금 부채가 얼마예요? 일본의 부채가 어느 정도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부채가 2천억 엔이라고 하고 식구가 10만 명이라고 하면 한 사람당 얼마예요? 「2백만 엔입니다. 」 2백만 엔이지요? 2백만 엔이라면 무슨 문제냐 이거예요.

일본에서 일하더라도 하루 2만 엔 이상일 것입니다. 지난번에 한국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멤버를 일본에 보내서 시험해 봤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해 가지고 하루에 3만 엔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보통 일하는 사람은 1만 엔으로부터 1만 5천 엔 정도 받을 것이지만 특별한 노동을 하는 사람은 3만 엔에서 5만 엔까지 받는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1개월이면 얼마나 되겠어요? 3만 엔이라고 해도 90만 엔입니다. 2백만 엔이면 며칠 동안 일을 해야 돼요? 길게 보고, 2개월 반입니다. 2개월 정도는 단식도 할 수 있다구요. 한국에는 40일 단식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2개월 정도 단식한다는 결의로 경제활동을 한다면, 그런 문제는 해결된다구요. 어때요? 40일을 단식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2백만 엔의 돈을 벌겠어요? 자유롭게 선택하라고 하면, 너나할것없이 누구나 '아, 2백만 엔을 헌금하겠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책임을 분담해서 하게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밥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먹지요? 모두 하루 세 끼를 먹습니다. 먹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일본의 현 상황으로 말한다면 평균 2백만 엔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왜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면서 '아, 죽겠다! 선생님이 이런 식으로 억압하고 착취한다. '는 여러 말을 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안기부나 정부에서도 모두 시끄럽다구요. 선생님에게 무슨 다른 생각이 있어서 그래요? 여러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의 탓으로 돌리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영감상법(靈感商法)이라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이것은 공산당이 만든 이야기지만, 누가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누가 책임을 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간부들 중에 썩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자기가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함께 책임을 지고 착수해야 한다구요. 그것을 왜 교회에 되돌리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교회하고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전부 개인을 중심삼고 활동한 것인데….

그러면 누가 책임지느냐? 여러분은 이것을 개인적으로 교회와 연결해서 해결하는 방법으로 해 버렸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교회와 연결시켜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선생님과 상의하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결정해 버렸습니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해 놓고 나중에 부채가 되었다고 '큰일이다, 큰일이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의 섭리는 해와 국가의 섭리예요. 해와는 해와 나름대로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명은 일본의 자체적인 사명이 아니라구요. 아시아적인 것도 아니고, 세계적인 거예요. 세계적인 사명을 다하고 그 임무를 다해야 돼요. 매일 모든 것을 헌신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본의 식구들 중에서 진실로 헌신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헌신이라고 하는 것은 목숨을 걸고 바친다는 말입니다. 어딘가에 발 하나를 남겨 놓아도 헌신이라고 할 수 없어요. '헌(獻)'이라는 것은 완전히 전부를 바친다는 의미입니다. 모시면서 받들어 올린다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자기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헌신했다고 하는 사람은 일본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는 사람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통일용사가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통일교인이 가는 길은 탕감의 역리적인 길

선생님이 왜 이렇게 말하느냐? 선생님은 4천 년의 역사를 40년 만에 탕감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전부 완수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말로만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그 배후에는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상상도 못 하는 비참한 길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기 때문에 태연하게 그 길을 걸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죽으려고 해도 죽을 수 없고, 죽어서라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고 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일본에는 지금 여러 가지의 현상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교회에 들어올 때는 대학을 졸업하고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들어왔겠지만, 보통사람이 생각하는 평상의 길을 생각하는 바보 같은 사람은 원리의 세계에 있을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 탕감은 평상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전부 알고 있지요? 그것은 바보라도 알고 있다구요.

평상의 길이 아니면 어떤 길이에요? 반대로 가는 길입니다. 반대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간 방향과 180도 다른 길이에요. 이렇게 평상의 길을 가는 사람은 지옥으로 가지만, 천국은 완전히 반대예요. 그래서 성경에서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주장한 것입니다. 왜냐? 가야 되는 길이 완전히 반대 방향이기 때문이에요.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를 알게 된 그날부터는 모든 것을 단호하게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중간적인 입장은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나라를 넘고, 종족을 넘고, 부모를 넘고, 부부를 넘고, 형제를 넘어서 모두 다른 길에 도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가는 길은 얻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리적인 견해이고 바른 해석입니다. 그렇게 볼 때, 진짜 통일교회의 식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그렇게 간단히 축복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2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도 예수님은 아직 축복을 받지 못했어요. 축복가정은 예수님의 2천 년 공로의 실적, 그 공로 위에 있는 영적인 승리의 기반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예수님의 공로 위에 섰다고 해도, 그것은 영적인 구원인 거예요. 거기에 육적인 구원의 길은 없습니다. 육적인 구원의 기대 위에 서지 않으면, 육체를 중심으로 한 부부의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걸어온 기독교 자체가 해와의 종교라는 것입니다.

신부 종교인 기독교는 종교의 대표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신부 종교를 대표해 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 이외의 종교는 모두 천사장 종교예요. 세상에는 3대 종교가 있습니다. 공자를 통한 유교와 석가를 통한 불교와 마호메트를 통한 회회교가 있습니다. 그것이 천사장 종교예요. 나머지 종교도 있지만, 그것은 모두 종의 종교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역사는 타락한 해와와 천사장에 의해 심어졌기 때문에 말세가 되면 그 심어진 기대가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명의 천사장이 있는 것입니다. 한 명의 천사장이 타락했지만, 세 명이 전부 다 타락권에 떨어져 버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확기에 국가적인 차원과 세계적인 차원에서 나타난 종교는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여자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와 종교입니다.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그다음에 세 천사장 종교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사장 종교는 근본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인지도 모른다구요. 말세에도 어떻게 되는지 모릅니다. 단지 외적인 수행 개념만을 중심으로 지도해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세가 되면 보자기를 둘러싸고 주인 집에 시중들러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명백한 전통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에 비해서 기독교는 명확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우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신, 그것은 근본이 하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절대적인 출발점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내적인 인연을 가지게 되었느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다구요. 이 아버지라는 말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모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하나님의 앞에 태어난 종교의 대표가 여자 종교, 신부 종교인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주인이 오시는 것을 바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구세주라든가, 메시아라든가, 재림주라든가…. 전부 다 남편이 오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 성경도 메시아가 오신다고 했다구요. 메시야(飯屋)는 일본 말로 음식점인데, 그게 아닙니다. (웃음) 메시아는 주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 주인은 가정적인 주인이고, 국가적인 주인이고, 세계적인 주인입니다. 만약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러한 출발점을 토대로 하여 시작했을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잃어버린 것입니다. 개인적인 주인, 가정적인 주인, 국가적인 주인, 세계적인 주인, 천주적인 주인을 모두 잃어버렸는데, 그것을 대표하여 온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여자의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종교는 하나님에 대한 내용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불교는 금욕을 제일로 하고 있지요? 이것은 인격의 하나님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공자가 창시한 유교를 보면 하늘에 대한 내용이 막연한데, 이것도 인격의 하나님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막연하게 '하늘'이라고 해 가지고는 설명할 수 없다구요. 아버지가 되는 하나님이라든가, 그 하나님을 중심한 나라라든가 하는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명확한 내용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출발이 명확하지 않으면 끝도 명확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면 중간에서 떠올라 버리기 때문에 언제나 돌아서서 방향을 다시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종이 그렇다는 거예요. 아침에는 이런 일을 했다가도 저녁에는 또 다른 일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무엇을 할 것인지를 모릅니다. 언제나 주인이 시키는 대로 방향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종의 입장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권 내에서도 기독교만은 명확합니다. 또, 예수님도 분명히 말하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자기는 하나라고 말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라고 하느냐? 생명의 근원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라는 것입니다. 개인의 인격이라는 것에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있어요. 여자도, 남자도 모두 그런 거라구요. 그러한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는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을 뗄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임자는 이름이 뭔가? 「도요타입니다. 」 '도요타'면, 자동차 공장이군! (웃음)

도요타라고 하는 이 사람의 실재에도 사랑이 있어요. 임자한테 사랑이 있어? 「예. 」 (웃음) 보라구요. 모두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생명 자체에 혈통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삼위일체이고,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로 뗄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의 논리에 있어서도 영원한 사랑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혈통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혜의 왕으로 계신다면, 선생님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이야기해야 된다구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과 코와 입은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삼위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머리도 마찬가지로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하나라는 것은 사람의 눈과 코와 입이 일치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미가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내용을 가진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해야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은 잡교(雜敎)의 국가입니다. 신이 8백만이나 있다는 게 도대체 뭐예요? 그것은 정어리 대가리도 신으로 모시고 있다는 말입니다. (웃음) 줄에 걸어서 모시고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은 그것을 봤습니다. 일부러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직접 보았기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무엇에게나 절을 하면 복을 받게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단순하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라구요.

'니혼진' 하게 되면, 니혼진(二本人)과 같아요. 니혼진(日本人)은 잇뽄진(一本人)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잇뽄진이 좋아요, 니혼진이 좋아요? 니혼진은 이렇다구요. 잇뽄진은 이런 거예요. 수직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잇뽄(一本)이 그렇지요? 잇뽄진도 니혼진이 되는 거라구요. 동서남북을 도는 것이 니혼진입니다. 이런 상태로 도는 것입니다.

그러면 니혼진이 좋아요, 잇뽄진이 좋아요? 한국에서는 하나를 '일본(一本)'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하나의 근본을 의미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벌써 학생시대에 이야기했다구요. '잇뽄진이 좋으냐, 니혼진이 좋으냐? ' 하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더라구요. (웃음) 그런 것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잇뽄진은 수직이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면 좋은데, 니혼진으로 있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엉망진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믿는 신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서남북 어디든지 다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유교 사상과 불교 사상이 샤머니즘의 관념과 선조 숭배의 관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유일한 신을 중심으로 한 내용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과 다르다는 거예요.

일본의 사명은 해와 국가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해와는 어머니를 상징하기 때문에 일본은 외적으로는 민주주의를 나타내더라도 공산주의를 포용하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일본에 세계적인 경제권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만물과 함께 자녀의 심정권이 사탄세계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의 사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아들딸과 만물을 안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해와에게는 하나님의 심정권이 없습니다. 오시는 주님인 완성된 아담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입니다.

왜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냐? 타락은 아담 해와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되었습니다. 그래서 끝날은 개인으로 심은 것이 세계적으로 결실되는 시대가 되는 거라구요. 정치적으로 보게 되면, 전부 국가로서 결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하늘편 아담 국가, 하늘편 해와 국가, 하늘편 천사장 국가가 나오는 것이고, 그 반면에 사탄편 해와 국가, 사탄편 아담 국가, 사탄편 천사장 국가가 나와서 결실을 거두는 거예요. 최후에는 그 결실 맺은 것을 청산해 가지고 악한 편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선한 것을 중심으로 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선한 것으로 나쁜 것을 포용하여 거짓된 것은 자연스럽게 사라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던 것입니다.

2차대전의 섭리적 의의

영국은 해와 국가이고,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아벨은 아담의 복귀된 자녀이지만 작기 때문에 그것을 크게 해서 재림시대까지 와야 되는 거예요.

미국은 누가 낳았느냐 하면 영국이 낳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앵글로 색슨 민족과 같다구요. 그리고 천사장 국가인 불란서는 원수입니다. 불란서는 해와 국가인 영국과 아벨 국가인 미국에 대해서 그러한 입장에 있다구요. 그것에 반하여 사탄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는 일본입니다. 그 신이 여자신이에요, 남자신이에요? 「여신입니다. 」 이것은 틀림없이 여자신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은 사탄편 해와 국가예요.

사탄편 아벨 국가는 독일입니다. 독일은 남자 국가라는 것입니다. 게르만 민족으로 남자를 대표하고, '태양'이라고 해서 자기를 중심삼았다구요. 1차대전이나 2차대전도 게르만 민족의 특수성을 주창하고 일으킨 전쟁입니다. 그것이 대동아 전쟁을 시작으로 발발하게 되었고, 그 이후 유럽의 독일과 영국의 전쟁도…. 그즈음 일본은 히틀러와 계획하에 이태리와 손을 잡았습니다. 일본은 사탄편의 여자를 대표하고, 독일은 사탄편의 남자를 대표하고, 이태리는 사탄편의 천사장을 대표합니다. 특히 독일은 종교인을 대표하여 6백만의 유태인을 학살해 버렸습니다. 종교권의 전멸을 도모했던 거라구요.

일본이 1945년 8월 15일에 항복하지 않았으면 3일 후인 8월 18일에 한국의 기독교 신자 20만 명을 학살했을 것입니다. 그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3일 전에 천황으로 하여금 항복하게 한 것입니다. 천황을 숭배하는 그들이 그말을 따르지 않을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국이 해방을 맞은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역사적으로 상세히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추축 국가와 연합 국가가 전쟁을 해 가지고 어느쪽이 졌어요? 추축 국가가 졌습니다. 일본이 이긴 거예요, 진 거예요? 「졌습니다. 」 져서 좋았어요, 나빴어요? 「좋았습니다. 」 그러고도 여러분이 일본인이야? (웃음)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본래, 지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했듯이 여러분은 일본과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진 것을 기뻐하게 된 것은 180도 전환해서 그런 거라구요. 그러므로 지옥, 멸망의 세계를 피해서 영광을 얻는 천국으로 향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여러분은 일본인이면서 일본인이 아닙니다. 다르다구요.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모두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익도 그런 거예요.

결국, 우익이 말하는 것은 '천황과 문선생님 중에서 어느쪽이 훌륭할까? '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익이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야기할 필요도 없어요. 천황과 선생님은 비교도 안 돼요. 천황은 원리를 모릅니다. 천황이 축복받았어요? (웃음)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 고노 야로우(この野郞;이 녀석)! '야로우'라고 하는 것은 훌륭한 사람이기 때문에 야로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왜 야로우라는 말을 나쁜 의미로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원리로 말하면, 야로우(八郎;여덟번째 사내)는 8수이기 때문에 대단히 좋은 남자인데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 말이 많이 있어요. 원리로 볼 때 '야로우'라고 하는 것은 가장 좋은 말인데, 가장 나쁘다고 말하는 것은 일본이 사탄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렇게 해서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역사 이래 처음으로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게 된 것입니다. 종교권이 세계를 통일한 시기는 2차대전 후의 이 한 때뿐이었다구요. 전세계가 기독교를 중심으로 미국에 포용되게 된 것입니다. 그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가 되었다면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는 하늘편의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로서 선생님과 하나되고,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도 사탄편의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로서 자연스럽게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다면 어머니를 중심으로 한 가인과 아벨의 형제관계가 이루어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와 장자가 원수요, 형제끼리도 원수요, 차자와 어머니가 원수요, 하나님까지도 전부 원수로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해와의 원수이고 자녀의 원수입니다. 해와를 유인한 천사장도 원수이고, 전부가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비로소 이런 역사의 근본적인 비밀을 알게 된 것입니다. 역사 이래 태어난 사람들 중에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구요. 그러나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은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이런 내용을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이제 아무리 곤란한 세계를 보더라도 태연하고 당당하게 꿋꿋이 살아갈 것입니다. 세계가 소용돌이에 말려들어서 아무리 괴로워하고 있더라도 원리의 세계는 반대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우리들은 고난의 수렁에서도 불평없이 넘어가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방향으로 갔기 때문에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일본의 부(富)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한 최고의 재산

심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통일교회의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모두 나이를 먹은 사람들이라도 젊게 보인다구요. 걱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웃음) 걱정한다는 것은 마음의 세계에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살이 빠지고 나이를 먹어 버리는 거예요. 일본에도 그런 말이 있지요?

그래서 해와 나라의 사명은 세계의 좌익과 우익을 먹이고 키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역사가 시작된 이래…. 돈을 중심삼고 나가더라도 가장 아름답고 최고의 치장을 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여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복귀의 역사를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볼 때, 부(富)는 신부가 재림주님인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 준비한 최고의 재산이다 이거예요.

그 신랑은 역사상 가장 귀중한 사람이요, 모든 남자 중에서 최고로 태어난 세계의 왕이에요. 눈을 보더라도, 코를 보더라도, 입을 보더라도, 모든 면에서 보더라도 왕의 것으로서 어울린다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여자들은 그 남자의 눈을 보고 반해 버리고, 코를 보고도 좋다고 생각하고, 손가락 하나만 보더라도 그것만으로 한 평생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신부 된 여자는 그러한 결의를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보석이나 금으로 장식한 여자라도 그것을 좋아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가치가 없다구요. 그런 준비를 한 것은 남편을 맞이해 가지고 함께 기뻐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래서 '당신을 위해서 이런 준비를 했다. ' 하는 거라구요. 그 하루의 기쁨을 얻기 위해서 그것을 한 것입니다. 그런 기준이 없으면 모두 원수에게 걸려드는 먹이가 된다구요. 먹이가 뭔지 알아요? 낚시를 할 때 쓰는 미끼예요, 미끼. 사탄이 거는 먹이가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하나님의 섭리의 길에서 빗나갈 때, 여자들이 세계적으로 팔려 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세계 곳곳의 부자들이 일본에 가서 일본의 여자들을 농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여자를 점령한 기지를 만든다는 거예요. '일본에 가서 꽃을 몇 송이나 꺾어 가지고 돌아갈까? '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 남자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 여자는 정조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사탄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 반면에 한국 여자는 정조관념이 철저하다구요. 그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는 족보가 있어요. 일본에는 없지요? 지난번에 일본에 이런 족보를 만들기 위해서 선조를 조사해 봤더니 3대, 4대, 5대째만 올라가면 벌써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몇십 대까지도 정확하게 알고 있지요? 전통을 무엇보다도 존중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한국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 족보에 올라가지 않아요. 왜냐하면, 시집을 가는 사람이니까, 혈통적으로 더럽혀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이렇게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선조 대대로 혈통을 숭배하는 민족이다 이거예요.

한민족은 우수한 민족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은 40년간이나 한민족을 지배하고 일본화시키려고 했습니다. 그 40년 동안에 일본인과 결혼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가난한 생활 때문에 집에 고용되었다가 어쩔 수 없이 결혼한 사람은 있었겠지만, 자기가 원해서 결혼한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반대로, 만약 일본이 한국인에게 지배를 받아 그런 식으로 되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본 여자들은 태반이 조건이 좋은 결혼을 했을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선생님이 일본인과 한국인을 교체결혼을 시킨다고 하는 것은 어떻게 말할까? 민족관으로 보게 되면 용서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역사에 있어서 외세의 침략이 931회가 됩니다. 주변의 국가로부터 그렇게 많은 침략을 받았어요.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국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단일 민족으로서 역사의 중간에 당당히 서서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일본 같았으면, 벌써 조각 조각으로 나누어지고, 혹은 여러 인종들 속에 섞여 버렸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한국의 역사는 단일 민족으로 5천 년 이상 지속되어 온 것입니다.

지금 중국의 한자(漢字)도 사실은 한국인이 만들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가 7천 년 이상 된다는 이론도 있다구요.

지금 그 문헌이 시작 단계에 있지만, 그것은 후에 동양의 역사가들이 증명해 줄 것입니다. 한민족은 그렇게 우수한 민족이예요. 그것은 일본인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일제시대에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대학에서 일본어를 배우고. . . . 일본인과 함께 공부할 때도 어디에 가든지 1등, 2등, 3등은 한국인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일본에는 고등 문관시험이 있었습니다.

이 시험 합격자 가운데 한국인이 많았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

또, 한국인은 배포가 큽니다. 일본인과 한국인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한대사 왔어요? 이 사람이 예전에 파나마 대사를 했다구요. 대사로 중남미에 있을 때, 일본의 파나마 대사와 함께…. 같은 동양인이니까, 서로 사이 좋은 친구가 되어서 골프를 치기도 하고 놀러 다니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번은 일본 대사가 한대사에게 '나는 한국인을 숭배한다. '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다른 뜻이 있겠거니 해서 '왜 숭배하느냐? 숭배할 것은 없다. '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 하면서 설명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 일본 대사가 하는 말이, 자기는 파나마 대사를 몇 년째 하고 있지만, 일본인들이 파나마에 오게 되면 모두 대사관에 찾아와서 '잘 부탁합니다!' 하면서 부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몇 년간 지켜보고 있었지만, 한국인은 대사관을 방문해서 부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웃음) 죽을 것 같은 입장에 있더라도 대사관에 찾아가서 도와 달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 하면, 대사가 자기보다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최고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구요. (웃음)

한국인은 모두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이상의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자그마한 대사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대통령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입장에 있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의 입장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인은 이런 얘기를 들어도 이해를 못 할 거라구요. (웃음)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실제로 그런 사람을 본 적도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미국을 자연굴복시키기 위해서 혼자 도전한 거라구요. 선생님을 알고 있는 많은 정상들과 유명인들은 선생님을 대단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무슨 사태가 있어서 레버런 문이 피해를 입는다면, 자기들에게 여러 가지 큰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세상에는 미래의 희망이 없고, 오직 레버런 문에게 희망이 있다고 하면서 지켜 준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문선생님! 그런 일인데, 왜 합니까? 그것은 현명한 행동이 아닙니다. 미국이라는 방대한 나라에 한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도전할 수 있습니까? ' 한다구요. (웃음)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힘을 총동원해서 '야…!' 하고 소리침으로 말미암아 결국에는 댄버리를 거쳐서 이겼던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을 댄버리에 집어 넣고 만세를 부르면서 승리를 축하한 사람들이 1년 이후에 완전히 쓰러져 버린 거라구요. 나온 후에는 그런 사람들을 50개 주(州)의 신문을 통해서 공격한 것입니다.

한반도는 사상전의 교차점

제일 처음에 공격한 사람이 부시였습니다. 고노 야로우…! 원래는 선생님이 먼저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다구요. 레이건 대통령이 자기 다음의 사람으로 세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밀어주긴 했지만, 그 사람은 남자다운 곳이 없어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북한에 갔다 와서 선생님이 부시 대통령에게 바란 것은 미국 자체가 평화의 지도 국가로서 서기 위한 모델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평화의 지도 국가로서의 내용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내용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고 평화롭지 않은 나라를 평화로운 나라로 만들었다는 모델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북한과 남한의 통일입니다. 통일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실천했으면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지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러면 국가적으로 승리한 기준에서 평화의 지도 국가로서 자동적으로 서게 되는 거예요. 자기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입장에 있는 나라를 해방시켜 주고, 평화를 땅에 정착하게 함으로써 모델 국가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모델 국가가 세계 만민이 주목하고 우려하고 있는 한반도라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언제나 아시아의 전란의 기지로 되어 왔습니다. 청일 전쟁, 노일 전쟁, 대동아 전쟁이 전부 다 한국에 대한 전쟁이라구요. 그거 알고 있어요? 「예. 」 그래서 6·25때도 유엔군이 참가해서 싸웠던 거예요. 한반도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사상전의 교차점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인류 합동의 싸움의 제단으로 나타나고 있는 거라구요.

이렇듯 지금까지 이 한반도는 역사적인 전란의 기지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만민의 평화 기지로 바꾸어 놓아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소련도 자유롭게 할 수 없고, 중국도 자유롭게 할 수 없고, 일본도 자유롭게 할 수 없고, 미국도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한반도를 전쟁의 기지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평화의 기지로 만들려면 세계적으로 수백 국가가 모여서 미국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과 일본도 미국이 집합 명령을 하면 모두 모여서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가네마루라든가 미야자와, 소련의 옐친, 중국의 강택민 같은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정상회담을 개최해 가지고 '내가 말하는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세계 각국의 대통령을 전부 모아서 '당신, 사인만 해 주소. ' 해 놓고, 계획은 전부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재계도 선생님의 지도하에 있다구요.

북한의 2천만 국민을 세계 50억의 인류가 하나되어서 먹여 살린다면 그렇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점심 한끼만 그들에게 준다고 해도, 몇 년간은 살릴 수 있다구요. 생각해 봐요. 큰일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라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주장했는데도, 부시 대통령은 레버런 문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당신,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두고 보자! 선거고 무엇이고 다 날아가 버린다. '고 말했지만, 듣지 않더라구요. 듣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날아가 버렸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미국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그래서 클린턴을 중심으로 한 정책 방향을 [워싱턴 타임즈]에서 이렇게 될 거라고 설명했다구요. 부시 정권인 공화당과 클린턴을 중심으로 한 민주당의 질의 차이를 물었던 것입니다. 전문적인 곳은 [워싱턴 타임즈]라구요. [워싱턴 타임즈]는 언론계의 본거지로서 공정하게 과거의 정책 방향과 지금 공화당의 정책 방향을 비교하면서 설명한다구요. 그리고 혼란기에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클린턴은 지금 어떠냐? 군대에서 호모섹슈얼을 허가한다고 공개 발표를 했는데,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리고 낙태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나라에서 돈을 지원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심각한 일이에요. 그렇게 되면 성인들은 물론이고, 국민학교 학생들도 모두 엉망진창으로 행동해 가지고 혼란이 온다구요. 여자와 남자가 모두 타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엉망이 되어 버린다구요.

거기에 또 마약까지 투입할 것입니다. 왜 마약을 투약하느냐? 심정적으로 타격을 받은 여자들이 마음을 둘 곳이 없으니까 마약을 투약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다구요. 자기가 생명을 걸고 사랑했는데, 3일 후에 모두 도망쳐 버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버려진 심정을 위로할 장소를 찾지 못했을 때, 마약을 먹든가 술을 마시는 것으로 그것을 지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잊으려고 한다구요. 그런 데까지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장래는 어떻게 되겠어요? 청년들이 부패하고 타락해서 모두 못 쓰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런 나라의 미래는 자연적으로 희망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 청소년들의 문제나 프리 섹스의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지금부터 미국 국민은 자신을 반성하고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나 비참한 때가 올 거라구요.

나라를 봐도 그래요. 경제문제를 구제할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적으로 중공업을 중심삼은 군수산업으로 돈을 벌어 왔어요. 그들은 군수산업에 대한 높은 기술과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 왔던 거예요. 중소기업의 생활 소모품 따위는 그들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을 힘들게 만드는 것보다 중공업에 투자를 하면 그보다 몇십 배, 몇백 배의 이익이 오른다구요. 그러니까 중소공업은 전부 세계에 배분해 버리고 그들은 중공업에 집중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군수산업이 정지되다시피 했습니다. 이것을 갑자기 평화 산업으로 돌리는 것은 무리라는 거예요. 미국은 지금 중간 기업이 없기 때문에 캐나다나 멕시코와 손을 잡으려고 한다구요. 이제는 멕시코나 남미와 손잡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때는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이냐 이거예요. `정책은 이러이러해야 된다!' 하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나아갈 방향을 못 찾은 일본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만으로써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어떻게 조화를 이루면 평화의 이상향을 찾아갈 것이냐가 문제라구요. 그것은 정치가들이나 경제학자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인데, 아직까지 방향조차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구요. 지금은 돈이 많이 있다고 해서 은행에 저금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돈이 많이 있더라도 돌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돈이 없는 것만 못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돈이 많이 있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면 세계에 효율적으로 쓸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선교사로 세계에 보내는 것은 일본을 위해서 대단히 도움이 되는 거라구요. 돈을 세계로 가지고 가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은행이 없어도 좋다구요. 일본에서 이자가 7퍼센트부터 10퍼센트까지 된다면 5퍼센트 정도로 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산업 방면의 전부를 자기의 발밑에 둘 수 있다구요. 그런 방향으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 상황은 어때요? 일본은 외국에 나가더라도 언제나 본국의 은행 이자 이상으로 받으려고 하지요? 그런 시대는 얼마 못 간다구요. 섭리를 모르면 그것에 대처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무엇이냐?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우익세계와 좌익세계가 공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면 일본이 왜 해와 국가예요? 선생님이 지금부터 40년 전에 그것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일본의 학자들은 `뭐야, 레버런 문? 한국은 일본에 비교해서 보잘것없는 나라인데다 레버런 문은 그 사람들로부터도 반대받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어떻게 일본에 대해서 해와 국가라고 명명할 수 있느냐? 그것을 누가 인정해? ' 하고 나왔습니다. 그것은 인정해도 좋고, 인정하지 않아도 좋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인정하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그렇게 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가미야마에게 분명하게 가르쳤습니다. 일본은 1978년부터 경제가 수직으로 오른다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일본 영화 중에 `쇼우군(將軍)'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일본이 유명하게 된 거라구요. 그 영화에서는 영국 사람이 야만인이고, 로마 사람이 문화인이라구요. 왜 영국 사람이 야만인이냐? 그것은 목욕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일 목욕을 하는 일본인에게 있어서 목욕하는 것은 문화인의 최고 요건이 된다는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영화가 훌륭하다고 하는 평가가 전미국에 퍼지고 나서 일본이 유명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유명한 영화로서, 일본의 모습이 해와 국가의 자세로 나타나게 된 거라구요. 그것은 벌써 지나간 역사가 되어 버렸지만….

해와 국가로서 좌·우익을 포용해야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해와의 사명을 다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좌익과 우익을 누가 포용할 거예요? 예수님의 부인인 신부가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본래, 이스라엘 국가와 유대교가 예수님을 모셔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신부교회, 신부의 나라가 그것을 포용해야 한다구요. 이스라엘과 유대교는 주님이 오면 세계를 전부 밟아 부수고 최고의 자리에 서서 제일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여자 종교로서 남편을 맞이하면 부부가 함께 로마세계를 포용하고 양육해 가지고 천적인 사명을 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재림주인 메시아가 오면 로마를 순식간에 밟아 부수고, 자기의 나라에 예속화시켜서 세계를 전부 지배하려는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일본도 그렇다구요. 지금 일본이 해와 국가로 있기 때문에 좌익 우익을 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외적으로도 그렇지만 내적으로도 일본 자체가 그런 것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해와 국가의 특징입니다.

야곱의 어머니 이름이 리브가지요? 리브가가 야곱과 에서를 잉태했을 때, 그 쌍둥이가 뱃속에서 싸웠다구요.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 이 두 아이가 뱃속에서 싸우는 것은 어떤 이유입니까? '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너의 뱃속에는 큰 나라와 작은 나라의 두 개의 나라가 있는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고 말했지요? 거기에는 복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그것을 아무리 설명해도 잘 모른다구요. 왜 리브가는 야곱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의 남편과 아들을 속이고, 야곱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유도하여 축복을 받게 했느냐? 그러한 과정이 필요했던 거예요. 그것이 축복을 받는 데 조건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에요? 아무도 그것을 해명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성경을 읽어 봐도 그것을 설명해 주는 말은 없었다구요. 그것이 바로 탕감복귀입니다.

4월 10일에 있었던 어머님 대회의 연설문에 그 내용이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해와는 아버지와 아들을 속인 거예요. 타락했을 때 하나님의 아들을 유혹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거짓으로 속였다구요. 속이고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 입장으로 돌아가서 반대 방향을 잡고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혈통 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인 아벨의 두 제단으로 복귀하려고 했지만, 잘못되어 가지고…. 형제는 서로 심정이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형이 병이 나면 동생은 감(感)으로 아는 것입니다. 형제는 평면적인 정적인 인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알게 된다구요. 평면적인 정적인 인연이 없으면 수직의 정적인 기준도 붙일 수 없는 것입니다.

우익이라는 것은 좌익을 미리 인정하고 말하는 거예요. 선유(先有) 조건으로 서 있는 거라구요. 위라고 하는 것은 아래라는 것을 전제 조건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좌우도 마찬가지예요. 오른쪽이라는 것도 왼쪽을 전제로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것도 남자를 먼저 인정한 뒤에 하는 말입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의 입장에서 볼 때, 남자는 여자를 위한 상대적인 존재라는 거예요. 이렇게 존재하는 것도 상대적인 면에서 존재한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의 창설 배경

지금은 무엇을 강의하는 시간이에요?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서…. 」 종족적 메시아!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의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웃음)

지난번에 코디악에서 일본 간부들에게 '종족적 메시아는 무엇인가? '라고 물었더니, 10명이 모두 틀리게 대답하더라구요. 큰일입니다. 모두 모른다 이거예요. 야단맞고 들었으니까, 선생님이 상세히 얘기한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서 알겠지요? 지금 그 내용을 가르치고 있어요? 「수도 선생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수도 선생이 가르쳐 줘요?

그래서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한 재창조의 원리관을 가지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외적으로 해와는 쌍둥이를 포용해 가지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사망의 지옥으로 간 가인 아벨을 어머니가 반대 방향으로 안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포용해 가지고 참된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참된 아버지가 재림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자체가 그런 내용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와는 아담이 있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해와 국가가 있다는 것도 아담 국가가 있다는 데서 비롯된 얘기입니다. 그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되어서 좌익과 우익을 소화해야 합니다.

그 좌익과 우익이 어떤 식으로 하나되느냐? 지금까지 천사장의 입장에서 가지고 있던 권한을 복귀된 아담에게 돌려야 하는 거예요. 그것은 경제적인 권한과 정신적인 권한을 말합니다. 기독교 문화의 정신은 민주주의요, 유물사관을 중심으로 한 물질세계는 공산주의입니다. 유물사관의 이상적인 세계에서는 물질을 바라고 있지만, 현실에서 그들은 거지나 마찬가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반대로 되어 버렸다구요. 그리고 정신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는 왕자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물질만 얻은 사람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공산세계는 민주세계에서 물질을 되돌려 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라도 잡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정신의 기준이 없습니다. 그 정신의 주인이 누구라는 것을 모른다구요. 재림주님이 중심인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것이 바로 통일교회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21년간 이룬 것은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에서 할 수 없었던 전부를 탕감복귀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2차대전 후에 가졌던 세계를 통일해야 할 권한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그 기준에 돌려 세워 가지고 정리하고 돌아온 거예요. 미국이 가는 방향, 기독교가 가는 방향을 정리하고 왔다구요. 이제 문선생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단계, 그것을 내외적으로 인정하는 그런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선거할 때 미국의 국무부에서 사람을 고용했는데, 선생님에게 여러 가지를 상담하러 왔더라구요. 그러나 문선생의 얘기를 지나가는 손님의 얘기쯤으로 생각하고 마음에 새겨 놓지 않았기 때문에 잘못되어 버린 거라구요. 잘못되고 나서야 '아차, 문선생의 이야기를 들었으면…. ' 하고 후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구요.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에 의해서 해와 국가가 되었으니,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의 방향을 정리하고, 공산주의의 방향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의 오른쪽 강도와 왼쪽 강도, 그리고 바라바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슬람권인 회회교도 전부 하나로 묶어서 하늘편의 세계로 방향을 취해서 돌아가게끔 축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승리의 기반 위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거예요. 또, 그 기반 위에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이 분리된 것이 세계적으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하나는 마음의 방향을 상징하는 종교세계이고, 다른 하나는 몸의 방향을 세계적으로 정리한 정치세계입니다.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되어 가기 때문에 종교도 전부 정리하여 세계적으로 통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도 통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결국, 그것이 하나에 포함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마음과 몸으로부터 분리되었기 때문에, 해와의 본체가 생겨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정신적인 상징인 종교계와 육체적인 상징인 정치계를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1년 8월 27일, 28일에 창립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1992년까지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를 중심으로 한 4월 10일 대회를 생각해 볼 때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까지 8개월 이내에 어머니가 전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70년부터 1980년까지 해 나왔던 모든 것을 8개월 동안에 세계적인 어머니의 위치에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4월 10일 대회를 중심으로 해서 여성 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믿지 않은 어머님의 여성연합 대회

섭리역사로 보면, 이제 여성 해방의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 하는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한국에서도….

문선생이 처음 어머님 대회를 한다고 하면서 전국의 큰 체육관 21개를 빌렸을 때, 한국 정보기관의 사람들이 모두 웃었습니다. 그곳은 3만 명, 5만 명도 들어가는 곳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거 큰일이 난 것입니다. 작은 곳이라도 1만 명 이상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다구요. 그런 곳을 대회장으로 쓰기 위해서 전국적으로 빌리겠다고 하니까, 모두 기가 막힌 표정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모두들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성공할 수 있을까? 정당에서 아무리 돈을 주고 모아도 가득 메우기 힘든 판인데, 아무것도 없는 문선생이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어? ' 하는 생각을 했다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은 때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비가 내리면 마른 연못도 바다가 될 수 있다는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비가 몇 개월이나 계속해서 내리면 사막도 바다가 된다고 선생님이 말했다고 했더니, 모두 '그런 바보 같은 말이 어디에 있어? 지금까지는 어찌어찌하여 유명하게 된 문선생이지만, 이번에는 코가 납작하게 되어서 넘어질 것이다. ' 하고 생각한 거예요. 망원경을 가지고 구경하겠다고 생각하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었지요? 태풍이 밀려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을 제외한 여자는 모두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죽어서 공동묘지에 간 사람이 아니면, 여자라면 아이까지도 그곳에 가고 싶어서 야단했다는 것입니다. 그 방향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그런 느낌이 있다구요. 그렇게 출동 명령을 하늘에서 합니다. 대전쟁이 일어나는 거지요. 그러면 영계의 여자들까지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총동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지상의 문을 열어 놓았으니, 성난 파도와 같이 밀려와라! 그래서 전부 다 바다를 헤엄쳐 건너서라도 참여하라!' 한 것입니다.

그때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선생님, 그런 일을 어떻게 합니까? ' 하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했다구요. 모두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선생님을 믿은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 한 사람, 선생님 스스로를 믿고 할 수밖에 없었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어머니는 80퍼센트 정도 믿었다구요. (웃음) 지금까지 말한 대로 된 것을 많이 보았으니까, 선생님을 믿은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조차 백 퍼센트는 믿지 않았어요. 백 퍼센트를 믿게 되면 어머니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되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연설하더라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먹고 이제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해야 되는데, 어머니한테 자신이 없었다구요. '어째서 한국에서는 여자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나는 지금까지 단상에 서서 이야기한 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어떤 식으로 할까요? 큰일입니다. ' 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권해서, 이런 사정을 이야기한 거라구요. 이런 섭리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지만, 자신에게는 그런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한번 얘기해 가지고는 기억에 남지 않는 것입니다. 말해 주고 나서 다시 물어서 들어 보면 3분의 2 정도는 잊어버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은 말해 준 그 자리에서 질문하더라도 그럴 것입니다.(웃음)

좌·우익의 통일, 종교와 정치의 통일은 참부모의 사명

아마 지금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이야기한 것을 물어 보면 3분의 1이나, 5분의 1이나, 아마 10분의 1 정도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어요? 말씀을 들었던 생각은 나겠지만, 실제로는 무엇인가를 잡아낼 수 없다구요. 지금 그럴 것입니다. 솔직하게 말해 봐요. (웃음)

그러니까 녹음을 해 놓고 쭉 들어 보라구요. 듣고 읽으면서 공부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대로 이론에 맞고, 전부 이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맞은 편 코너로 갔고, 또 코너를 향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말씀은 벌써 돌아와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줄거리로부터 빠져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어떻게 해야 한다구요? 하나로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인 아벨이 싸우는 원수로서 심어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그대로 심으면 사탄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반대의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세계에서는 이렇게 예수님이 죽은 후에 우익 좌익의 싸움, 종교와 정치의 싸움이 이어져 왔기 때문에 재림 때 와서는 참된 부모가 나와서 이것을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종교와 정치의 통일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분리된 것을 통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분리된 채로 있으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 세계를 통합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종교계에서 선생님은 유명합니다. 초교파 운동을 하자고 하면, 종교계의 최고위층이 '본심으로 선생님에게 머리숙입니다. ' 한다구요.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선생님이 어떤 종교 지도자를 방문하게 되면 그 단체를 소개하고 대강연회를 열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런 것을 싫어한다구요. 왜냐? 통일교회보다 수가 많으니까 기분이 좋지 않아요. 나라를 들어 가지고 몇천만, 몇억 명을 하나의 장소에 모아 놓고 명령하고 감동시켜야 되는 입장에 있는 문선생이라구요. 다른 단체를 앞에 두고 강연을 하면 열변을 토해서 감동시키더라도 그 감동의 도수는 50퍼센트, 60퍼센트밖에 안 돼요. 수확하더라도 창고에 넣을 수 있게 완전히 결실맺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가서도 선생님은 국회의사당에서 연설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거 모를 거라구요. 어떻게 해서 그것이 가능하냐? 선생님과 관계를 가진 국회의원이 280명 이상 있습니다. 이번에 나카소네를 앞에 앉혀 놓고 기합을 주었습니다. '당신, 왜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 ' (웃음) 그렇게 해 놓고 두 시간 동안을 사방 팔방으로 쳐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 하더라구요. 나카소네한테 '정말로 문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 하고 물어 보라구요.

이제 해와 국가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예. 」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외적으로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뱃속에 있는 두 개의 민족을 안고 소화하는 내용을 가지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일본에 있는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죽을 지경에 있더라도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소화시키고 통일시키지 않으면 일본의 해와 나라로서의 사명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나라로 세운 것은 그런 사명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왜 영국 대신 일본을 해와 나라로 세웠느냐? 타락할 때 하나님은 가장 사랑하는 해와를 사탄에게 양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는 사탄이 지금까지 사랑해 온 것보다 더 천적인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해와권을 두 개 다 잡을 수는 없는 거라구요. 하나를 포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이 이미 머리를 쥐어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은 꼬리 쪽을 쥐고 전환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 대신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던 것입니다.

일본의 근대 문화는 영국의 문화를 모방한 거라구요. 자동차가 우측 통행을 하는 것도 영국과 같습니다. 일본은 문화에 있어서 영국을 모방했고, 법률에 있어서는 로마를 모방했고, 군대에 있어서는 독일을 모방했습니다. 이렇게 섭리적인 면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에 있는 각국의 여러 가지를 훔쳐 가지고 세운 나라가 일본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말했지요? 모든 것을 훔쳐 왔다고 했지요?

안중근과 유관순의 애국심은 청소년 정신교육의 표상

일본의 문화라는 것은 120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1868년의 메이지 유신으로부터 1988년까지 120년간의 문화입니다. 그것은 사울, 다윗, 솔로몬의 120년과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120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 기간은 사탄적인 세계가 앞장서서 아시아에 대한 반대의 기반을 형성하던 기간이었습니다. 그 기반 위에 일본은 한국을 중심하고 동양 침략을 했던 것입니다. 이토오 히로부미는 러·일전쟁의 승리를 기반으로 몽고를 넘어 한반도를 합병하기 위해서 러시아에 압력을 가하고 빚을 받으러 가던 도중에 하얼빈 역에서 안중근에게 저격당한 사람입니다.

일본의 법정에서는 '안중근이 이토오 히로부미를 암살했다. '고 말하지만, 이것은 암살이 아닙니다. 안중근은 장군이라구요. 한국 민족의 위대한 장군입니다. 그것은 전쟁의 연장이었습니다. 게릴라전이라구요. 안중근은 자기를 교수대에서 죽이면 안 된다고 하고, 포로 수용소에 가두라고 주장하면서 '나는 한국을 대표해서 그 일을 했다. 아시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 일을 했다.

한국은 물론, 중국과 몽고와 러시아를 지키기 위해서,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 그를 쏘았다. '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안중근은 아시아의 평화를 주장한 애국자다 이거예요.

안중근의 묘소를 만들면 중국인들도 숭배할 거라구요. 중국 사람은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러시아도 할 수 없고 몽고도 할 수 없는 일을 작은 나라의 한국 사람이 해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위해서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의 민족이 숭배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애국심을 고양시켰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안중근은 위대한 희생자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일제시대에 그가 행했던 모든 비밀 자료를 가지고 중국의 여순에 가서 안중근의 묘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의 애국심을 아시아 청소년의 정신교육의 표상으로 하기 위해서 지금 모금운동을 하고 있어요.

세계일보로부터 하고 있는데, 모두 알고 있지요? 일본 세계일보가 아니고, 한국의 세계일보가 한다구요. 그 기사가 매일 나온다구요. 그렇게 매일 연재하여 '안중근 의사 여순 유적 성역화 사업'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유관순 사업과 더불어 하고 있습니다.

유관순은 여자의 상징이고, 안중근은 남자의 상징입니다. 그때는 안중근이 32세가 되는 시기라구요. 예수님과 비슷한 연령에 적국(敵國), 사탄적인 여자 나라에게 당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사탄적인 여자 나라의 입장에서는 한국을 어떻게 해서라도 멸망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재림의 시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4천 년의 역사를 40년으로 끝내려고 한 거라구요. 그것을 방비하고자 했던 거예요.

그와 같은 기반 위에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유관순은 해와의 상징적인 나이인 16세에 일본의 관헌에 의해서 몸이 여섯 갈래로 찢겨져서 죽었습니다. 그것이 6수, 사탄의 상징수입니다.

역사 이래 한국은 지금까지 외세로부터 침략을 9백 번 이상 받았는데, 그 75퍼센트 이상이 일본으로부터의 침략이었습니다. 일본의 역사에는 그런 것이 없지요? 일본의 역사에서 그렇게 말한 것이 한 곳이라도 있어요? 없다구요. 한 줄도 없습니다. 거짓말만 하고 있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본을 선생님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은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만들어야

그거 왜 그래요? 해와 국가로서 인정한 이상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해와 국가로 인정했기 때문에 일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갖은 박해를 받아 온 것이 일본의 통일교회입니다. 세계적으로도 그렇다구요. 각국에 있는 일본 대사관이 중간에서 전부 악랄한 선전을 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랬을 거라구요, 어머님을 중심삼고. 일본 우익의 지도자들은 '문선생은 일본을 과거 40년간 한국을 침략한 원수로서 복수하기 위해서 사상적으로 일본의 청년들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다. 일본을 멸망시키는 사상으로 일본에 통일교회를 세웠다. 문선생은 한국 시 아이 에이(CIA)의 앞잡이다. '라는 말을 퍼뜨렸습니다. 그러나 한국 시 아이 에이의 앞잡이라고 하는 선생님은 한국 시 아이 에이의 그 어떤 국장도 만난 적이 없습니다. (웃음) 그들은 선생님을 만나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만나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 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한국 시 아이 에이의 한 사람이라도 만났다면 그것은 선전에 있는 내용처럼 '문선생은 한국 정부와 밀착되어 있다. '고 인정할 수밖에 없지만, 한 명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대로 하지 않았던 거라구요. 미국도 그랬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한국 시 아이 에이의 앞잡이다. ' 하고 말이에요, 게다가 박보희는 군대에도 들어가 있었고, 미국 대사관 무관으로도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전부 시 아이 에이 앞잡이로 선전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조사를 해 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탄세계는 자기들에 대한 나쁜 비밀을 가지고 있으면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만들어서 아무 죄 없는 사람이라도 죄를 덮어씌워서 끝장을 낸다구요. 국가의 권한으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한두 명 정도는 남 모르게 죽여 버린다고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무엇이라도 만들어 낼 수 있다구요. '그 사람을 죽인 것은 누구 누구다. 누가 누구를 죽였다. '고 하는 증거를 만들어서 증인만 세워 놓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권력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가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외적으로도 가인 아벨을 소화하고, 내적으로도 가인 아벨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이 40년간 포용해야 할 내적인 가인 아벨과 외적인 가인 아벨이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조총련은 일본에서 볼 때 머리가 아픈 존재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심각한 일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일본에서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로 만든다면, 일본 정부는 엉망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 방향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을 하나 만드는 것은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자체가 해야 됩니다. 이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복귀의 노정을 걸어온 것을 하나님밖에 몰랐습니다. 영적인 기준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육적인 기준에 있어 가지고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 이외엔 없습니다. 영적으로는 하나님, 육적으로는 선생님…. 이렇게 둘밖에 없다구요.

그러므로 일본이 금후에 나아갈 방향은 무엇이냐? 그것은 우선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일본은 아시아에 상륙할 수 없어요. 지금 일본의 정치가들은 민단과 조총련이 계속 그렇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돈만 생각하고 있다구요. 세계에서는 일본 사람을 무슨 동물이라고 하지요? 경제적인 동물, 돈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경제의 근본은 돈이지요? 그러니까 '경제 동물'은 '돈(金) 동물'이라는 말도 됩니다. 이 돈을 어떻게 벌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돈을 벌 수 있는 여건이 한국보다 일본이 좋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한 번 하고 두 번 하는 것보다 일본에서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좋다구요.

그러므로 일본 자체가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쌍둥이를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일본 자체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유관순 정신을 중심으로 해서 복귀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유관순의 정신을 계승하자

복귀의 입장에서 보면, 유관순은 한국 여자를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여성은 언니의 입장이 되는 것이고, 일본 여성은 사탄편을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동생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복귀된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구요. 한국이 언니의 입장이고, 일본이 동생의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은 언니의 사상을 가지고 동생인 일본의 여자들에게 전수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여자가 가는 길입니다.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두 자매의 입장과 똑같다는 거지요. 야곱을 중심삼고 두 명의 여자가 자매인데도 불구하고 원수였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조리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는 언니의 입장이고, 장자권을 복귀한 라헬의 입장입니다. 또 일본 여자는 동생의 입장이고, 레아의 입장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그 둘은 형제인 동시에 전부 다 원수와 같다구요. 그러면 한국의 여자와 일본의 여자, 두 여자들 중에서 선생님이 어느쪽을 취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우선 하나되지 않으면 그 둘의 방향을 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사탄세계에서 분리되지 않으면, 일본이 가야 할 길을 분별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1년 전부터 준비한 것이 '유관순 정신 선양대회'입니다. 그것이 뭐냐? '일본의 여자들은 한국의 옷을 입어라! 일본의 모든 것들을 일체 버려라! 통곡하면서 조총련의 여자와 민단의 여자를 어머니의 심정으로 포용하라!' 하는 것이었어요. 형제끼리 싸우는 원수권에 있지만, 그것은 사탄이 개재해서 일어난 사건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눈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헤어질 때 눈물을 흘리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했겠어요? 그러므로 복귀노정에 있어서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와 여자들이 모두 눈물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와 국가인 일본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유관순은 3·1독립운동. . . . 그때가 1919년 3월 1일이지요? 그때부터 9개월을 플러스시키면 며칠이예요? 「270일입니다. 」 270일이에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그때 한국은 일본제국에 의해서 완전히 점령된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는 것은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의 기반 위에만 보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왜 그래요? 아담 해와에게 16세의 조건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복귀할 수 있었던 것처럼, 점령된 기준과 같은 일본의 제국시대 내에서는 올 수 없었던 것입니다. 독립선언과 함께 조건적으로 해방을 인정한 나라의 입장이 되어야만, 선생님이 태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3·1운동을 중심삼고 2년 반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약 3년간이라구요. 예수님의 3년노정과 같은 것입니다. 그 기간에 선생님이 임신되고 태어났습니다. 1919년 3월부터 1920년 정월까지 9개월이지요? 그때가 선생님이 태어난 시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사탄적인 나라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한국 자체의 독립을 선언한 그 조건적인 해방의 기반 위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이제 일본이 점령했던 그 반대의 입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 독립운동에서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유관순 사건입니다. 그것은 여자, 해와의 상징입니다. 해와가 16세에 타락하였기 때문에, 유관순도 16세에 자기의 목숨을 바치고 그 길을 간 것입니다. 유관순은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라를 회복하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면서도 그 길을 지켜 나간 대표적인 여성입니다. 타락한 해와의 심정권을 탕감복귀한 한국 여성의 대표라구요.

그 정신은 여성세계를 대표한 언니의 입장이에요. 여러분은 어머니를 안고 언니의 입장인 유관순 정신으로 서야 합니다.

일본의 여자들은 유관순 정신을 계승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는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어머니의 소원이고, 부모님의 소원입니다. 그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나라와 이상적인 세계는 찾을 수 없는 거라구요. 우리가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

이번에도 그렇지요? 어머니가 일곱 군데를 돌았는데, 그 중의 세 군데에서는 한국 동포라는 이름을 썼습니다. 그랬더니 동포라는 이름을 썼다고 일본 사람들 몇 명이 와서 '한국 동포라고 하면 북한도 함께 들어가는데, 왜 동포라고 합니까? 민단만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 하면서 반대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유관순 정신은 해방 전부터입니다. 그때의 유관순 정신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그때는 남북이 분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 유관순을 중심으로 한 동포 정신을 계승하려는 활동을 해야 돼요.

그런데 우리 식구들조차 그것을 모릅니다. 원리의 내용도 정확히 모르면서 반대하고 있다구요. 내가 누구 누구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시험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왜 웃는 거예요? 역사를 깨끗이 해명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멋대로 하게 됩니다.

유관순 정신 선양대회에 참석한 자로서 기뻐하고 환영한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구요. 모두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지 않았구만! (웃음) 그것을 환영하지 않은 사람은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선생님의 입장이에요?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 천사장이면 타락한 천사장이에요, 복귀된 천사장이에요?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 그런 사람은 지옥에 밀어 넣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사람이 여기에 왔다는 것은 선생님에게 부끄러운 것입니다. 요전에 기합을 줄 거라고 약속했지요? 지금 그 시간이 왔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옥으로 밀어 넣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런 부끄러운 모습을 어떻게 해소할 거예요? 회개하는 것밖에는 길이 없어요. 그것이 틀린 이야기예요, 맞는 이야기예요? 「맞는 이야기입니다. 」 이쪽의 남자는 입을 열지 않는구만! 다시 한 번 묻겠다구요. 그게 기분 나쁜 거예요, 기분 좋은 거예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기분 좋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에게는 기분 나쁠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 대답을 안 하는 사람들도 있구만! 일본 멤버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럴지도 모르지요. (웃음)

이제 해와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았지요? 여러분은 남북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 있다구요.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자기를 희생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될 일본의 사명을 안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가 원리에 맞는 이야기예요, 안 맞는 이야기예요?

「맞는 이야기입니다. 」 그게 옳은 이야기예요, 틀린 이야기예요? 「옳은 이야기입니다. 」 그것이 진리의 이야기예요, 비진리의 이야기예요? 「진리의 이야기입니다. 」 그것은 일신을 희생시켜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일가를 희생시켜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라구요. 그 길은 민족을 희생하더라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이에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까지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는 사람은 죽더라도 사명을 다 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메시아인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서 간 곳은 천국과 지옥의 중간인 낙원입니다. 메시아라도 사명을 다 하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본향 땅에는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재림의 날을 맞이해서 자기의 사명을 완성한 후에 천국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이것은 운명의 길이 아니예요, 숙명의 길입니다. 숙명의 길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의 사명을 여자의 사명으로 바꾸고, 남자가 할 수 있는 것을 여자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어서 하는 것이 가능해요? 운명의 길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숙명의 길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부자관계와 같은 거예요. 부자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죽더라도 그것은 영원히 바꿀 수 없다구요. 그런 사명이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인 것

선생님은 칼싸움을 잘합니다. 칼싸움을 알아요? 깡패의 세계에서 하는 그런 것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하는 사람처럼 생겼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누군가에게 맞으면 참지 못하고 복수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그런 성격이 농후하다구요. 손을 보더라도, 얼굴을 보더라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어때요? 그러나 그런 것은 깡패의 방식으로는 통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의 방식으로는 통하지 않아요.

종족적 메시아는 어떤 메시아냐? 그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숙명은 바꿀 수 없어요. 그러므로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옥중생활을 해 오면서도 십자가의 길을 참고 걸어나온 것입니다. 많은 옥중생활 속에서도 당당히 그 길을 넘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은 죽는다고 해도, 쓰러진다고 해도 그 길을 가고자 하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이 후계자로 세웠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이익을 찾으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죽으면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복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타락의 후손이라는 것을 한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고생이 있더라도 이것을 참고 견디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첨단의 길을 개척해 온 분이 참부모님이라는 것을 명심하지 않으면 안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 일본 사람들에게는 전부 다 해와 국가의 사명이 있습니다. 이것은 숙명의 길입니다. 일본 사람이 이것을 못 하면 일본은 태평양의 수렁에 빠져 버린다구요. 해와의 사명을 하지 못하고는 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나오면서 일심불란(一心不亂), 만민의 적을 하나의 방향에서 정면으로 맞아 왔던 것입니다. 그 길은 돌아오는 길이 없는 수직입니다. 적은 정면에서 쳐야 하는 거예요. 뒤에서 치려고 하는 것은 사탄의 방식입니다. 정당하게 법정에 부쳐서 재판을 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식으로 되어 가지고, 결국 몇십 년이 지난 지금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데까지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에게 해를 끼치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히려, 선생님에게 지도를 받아 가지고 행운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나 나라가 많이 생겨났다구요. 김일성조차 선생님을 원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소련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곧, 옐친 대통령이 올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일 전에 이미 만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었지만, 선생님이 가지 않았습니다. 보라구요. 소련의 장래가 좋지 않다구요. 그것을 알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거 문제가 된다구요. 이번에 옐친이 와서 선생님의 앞에 꿇어 엎드려 가지고 '문선생님, 부탁합니다!' 하면, 소련이 가야 되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줄지도 모른다구요.

아무리 여기저기 돌더라도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래요. 아무리 동경대학의 출신이 있다고 해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복귀의 길은 아무도 몰라요. 오직, 참부모만이 그 길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지금 이 세계는 가정이 붕괴되어 가고 있다구요. 부모 자체도 무질서하고, 형제도 분열되고 있다구요. 한 가족이 전부 중심이 없이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하나로 되어 있지 않고 엉망진창이라구요. 그 가정의 붕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를 완전히 앎으로써, 자기의 가정은 수습되는 것입니다. 자기 현재의 가정뿐만이 아니예요. 참부모를 모르고 붕괴된 삶을 살다간 과거 선조들의 가정들도 지상에 다시 불러서 복귀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구요. 그것이 재림복귀입니다. 자기의 후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일본의 현상이 부패한 경지에 떨어졌다고 해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원리의 내용을 분명히 알고 체휼하는 기준 위에 서면 후손을 지키고 바른 길로 이끌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필요한 이유는 참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여러분도 모두 축복받았지요? 참가정이 됐어요, 되지 않았어요?

큰소리로 말해 봐요! 뒤에서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라고 큰소리로 말하면, 그것이 탕감조건이 될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것을 공적인 면으로 돌리도록 해 보라구요. 속삭이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물을 때는 큰소리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야 모두 동정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한번은 용서가 될지도 모르지요.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를 갖고 온 참부모에 접붙여야

부끄럽다고 하는 옷을 입은 사람은 아무리 후회하고 회개해도 통하지 않아요. 껍질을 벗어, 이놈의 자식들! 기분이 나쁘지요? '야로우(野郞;남자를 욕할 때 쓰는 말)'라는 것은 야로우(八郞)로도 쓰이지요? 이 야로우라는 말을 복귀원리로 보면 멋있는 말입니다. 야로우란 여덟번째의 남편이라는 말이에요. (웃음) 신랑과 야로우(八郎)는 같은 거지요? 저기에서 여자들이 기분 나쁜 소리를 내고 웃는데, 바위같이 둔감하구만! 하늘편의 밭에 있는 바위이지만, 둔감하다구요. 이 바위는 비가 내려도, 바람이 불어도, 눈이 내려도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웃는 것도 관계없으니까, 웃어라 이거예요. 여자라도 좋아요.

선생님은 이렇게 하더라도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선생님에게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아무리 발로 차더라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오늘 선생님이 모두를 만나서 이러한 이야기를 한다고는 생각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감동적인 말씀을 하고 나서 '여러분이 여기에 온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라고 인사를 할 거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전쟁이 되질 않아요. 이것은 출정 준비라구요, 출정 준비.

군인이 전장에 나가기 위한 준비입니다.

군대에 가면 대학 졸업한 것을 인정해요? 일본에서도 그렇겠지만, 한국에서 군대에 들어가면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우선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련을 받는다구요. 아침밥을 주지 않을 때도 있어요. 며칠씩 굶기기도 하고, 뭉둥이로 때리기도 한다구요. 그게 무슨 준비예요? 출정 준비입니다. 출정이 무엇이냐 하면 군대에 간다고 하는 말이에요. 출세가 아닙니다. (웃음)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습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전쟁에 나가서 졸음이 오면 큰일이지요? 총알이 날아오는데 자고 있으면, 아무런 자취도 없이 사라져요. 쓰러져 죽더라도 어디어디 소속의 군인, 유명한 부대의 일원으로서 쓰러져야 되는 것입니다. 당당한 모습으로 적을 맞아 총을 쏘는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그대로 꺼져 가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해와에게는 외적인 사명과 내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아담 국가의 모든 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주가 올 때 나라를 가지고 와요, 돈을 가지고 와요? 무엇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를 가지고 옵니다.

이 두 가지밖에 없어요. 재림주가 올 때 뭘 가지고 온다구요?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입니다. 」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라구요.

여러분은 참사랑에 의해서 태어났어요? 참부모의 자녀의 씨로서 태어났어요? 거짓사랑과 거짓생명과 거짓혈통을 계승한 하나님의 원수의 자녀로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두 베어 버려야 해요. 간단하다구요. 성경을 보면,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가 나오지요? 이 돌감람나무를 베어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베느냐? 돌감람나무의 근원을 베는 거예요, 이삭을 베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일본 사람들은 잘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몇 번이나 전화를 해서 어머님의 강연 내용을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왜 그런 식으로 바꾼 거야? ' 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바람이 분 거라구요. 한번 바람이 부니까,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겠지요? 일본 사람은 지금까지 정원을 손질해 왔기 때문에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의 근원을 베어야 하는데, 그 근원은 어디냐? 발밑이 근원이에요, 목이 근원이에요? 「발밑이 근원입니다. 」 (웃음) 이것은 인간을 중심삼고 묻는 거라구요.

발밑이에요? 발밑을 베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잖아요? 바보 같은 녀석들이야! (웃음) 모두 가르쳐 주면서 말하는데, 그것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구만! 어디를 베지 않으면 안 된다구? 「목입니다. 」 목이에요, 목! 목을 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잘려지느냐? 자기의 손에 의해서 잘려지고 싶어요, 참주인의 손에 의해서 잘려지고 싶어요? 「참주인에 의해서 잘려지고 싶습니다. 」 선생님이 그 참주인입니다.

선생님이 왜 이런 식으로 가르치는지 알아요? 이렇게 말하면 잊을 수가 없다구요. 오래 기억에 남으라고 그런 거예요. 정말로 말하면 실례지요. 학교의 선생님이나 교직에 있는 사람도 그런 식으로 학생을 마구 꾸짖는 것은 실례라구요. 그것을 알면서도 하는 것입니다. 교재로서 쓴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해도 하는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는 방법이 없고, 나에게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렇게 꾸짖기도 하는 거예요. (웃음)

인간은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존재

그래, 메시아가 무엇을 가지고 온다고 했어요? 「참사랑이요. 」 그리고…?

「참자녀의 씨입니다. 」 그것을 본 적이 있어요? 아무리 보려고 해도,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선생님도 모르는 것입니다. (웃음) 만약.

그렇다면 그런 메시아를 쫓아갈 필요 없습니다. 오늘부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가 바라는 곳으로 돌아가서 어떤 것이라도 해라 이거예요. 해산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아닙니다. 」 아니라니? 손해가 된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싫지요? 마이너스가 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싫다고 말하는 거라구요. 플러스가 된다는 것을 알면, '예'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일본 사람도 영리해요. (웃음) 분명히 알았지요? 「예. 」 목을 자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거리에서 누구한테 모욕을 당했다면 참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양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직접 부딪쳐서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런 성격입니다. 사실대로 말해 봐요. 그렇지요? 「예. 」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그러한 것을 잘 판단할 수 있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청년들을 모아서 통일교회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럴 때 선생님의 눈은 보통의 눈이 아닙니다. 2중 3중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 2중 3중의 감정의 방식을 여러분에게 적응시키면 모두 도망갈 거라구요. 그것은 알지 못하는 남자의 모습으로 옷을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옷, 지금도 이런 옷을 입고 있지요?

선생님은 이런 허술한 옷을 잘 입고 다닌다구요. 사람들은 선생님이 훌륭한 양복을 입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타나면 이게 뭐냐고 실망을 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을 보고는 '문선생은 좋은 옷을 입고 민물장어처럼 어디에도 미끄러져 들어가는 그런 날씬한 모습으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촌스러운 모습을 하고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면서 찾아왔다. '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러나 이야기하는 내용은 다릅니다. 주장하고, 상징하는 내용이 다른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옷 따위는 어떻든 좋다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들 중에 선교사들이나 개척교회를 하는 사람들은 오늘 이 시간에도 비에 흠뻑 젖어 가지고 처마 밑에서 자는 그런 생활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잠잘 곳도 없어서 잠잘 장소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리 교주라도 그런 사람들에게 빚을 지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죽을 경지에 처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선생님을 향해서 원망하거나 화내면서 죽어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먼저 갑니다.

선생님은 뒤에서 남겨진 사명을 완성해 가지고 저희들도 구원해 주십시오. '라고 말하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믿고 가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거기서 멈추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가령, 교주가 한 사람이라도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게 되면 모두가 걸린다구요. 10명, 백 명, 아무리 많은 사람을 잘 통솔한다고 해도 한 사람을 나쁜 곳으로 인도하면 반대 편으로 밀려 가는 것입니다. 꺼져 가는 거라구요.

저쪽에 누가 있었지? 「어머님이 있었습니다. 」 어머니가 있었는데, 어디에 갔어? (웃음) 왜 웃어요? 남편이 아내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이 보통이고 상식이에요. 어머니면 곧…. (웃음) 무슨 웃음 소리가 그래요? '히히' 하고 웃기나 하고 말이야! 여자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이 뭐예요? 돈이에요, 다이어몬드 반지예요, 목걸이예요, 뭐예요? 「남자입니다. 」 남자예요, 남자. 또, 남자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이 뭐예요? 「여자입니다. 」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절대로 필요한 것은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 그 참사랑이 절대로 필요한 것은 뭐예요? 참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치원생이라도 대답할 수 있는 말이라구요. (웃음) 참사랑이 정말로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철학 입문에서도 제일 첫번째로 묻는 문제가 '사람은 왜 태어났을까? '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그것은 참사랑을 위해서예요.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임자는 어때? 그렇게 생각하나? 「그렇습니다. 」 '생각합니다. '와 '그렇습니다. '는 달라요. 「그렇습니다. 」 정말이에요. 그런 말은 마이너스가 되는 말이에요. 점수를 준다면 70점밖에 줄 수 없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그런 것입니다. 젊을 때도 그렇고, 장년 때도 그렇고, 노년 때도 그렇고, 죽은 후에도 그렇고, 영원히 그렇다구요. 영원히 그래요, 어느 순간만 그래요? 「영원히 그렇습니다. 」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

이제 해와 국가의 사명을 알았지요? 해와 국가는 지금 경제문제로 대단히 난처한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여러분도 난처한 입장에 있지요? (웃음)

왜 웃어요? 정말로 난처한 입장에 있다구요. 난처한 입장이에요, 난처하지 않은 입장이에요? 난처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생각해 봤습니다. 」 정말이야? 그런데 왜 웃어, 난 심각한데? 「저도 그렇습니다. 」 그런데 저쪽의 여자는 왜 웃어? 저렇게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여자가 있으니까 여자는 믿을 수 없다는 말이 나오는 거라구! 지금 심각한 내용을 묻고 있는데, 대답은 하지 않고 그저 '히히히' 소리 내서 웃기나 하고…. 그게 뭐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그런 무례한 태도가 어디에 있어요? 일본 풍속에 그런 것이 있어요?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물으면 '예, 아버님!' 하고 곧 대답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있어요? 「예. 」 (웃음)

선생님이 물었던 그 내용을 다시 한 번 말해 봐요. 「경제적으로 난처해 있는가를 물으셨습니다. 」 선생님을 대신해서 확실하게 말해 봐요. '경제적으로 일본 여자는 난처한 입장에 있습니다. ' 하고 큰소리로 말하면 좋잖아?

(웃음) 어때? 난처해요, 난처하지 않아요? 난처하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난처하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래, 무엇이 난처한 거예요?

한 명당 2백만 엔이라면…. 그렇다고 도둑질은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언니 오빠, 형제도 있고, 친척들도 몇백 명이나 있잖아요? 한 명이 1만 엔씩 해서 2백 명만 내면 해결된다구요. 그렇게 빌려서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하면 어떻게 되겠다. ' 하고 계획해 가지고 하라구요. 이렇게 해서 10년 후에는 틀림없이 10배, 50배…. 필요에 맞는 양으로 갚는 것입니다. 2백 명을 몰라요, 알아요? 여러분의 친구 중에 국민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동창생만 하더라도 2백 명 이상 있잖아요? 뭐가 문제예요?

밤에 쉴 곳을 찾으려면 일본에서 1만 엔 이상 들어가지요? 그 집에 가서 먼저 '자네가 있는 곳에 가서 하루 정도 쉬면 어때? 밤부터 아침까지 해서 저녁밥도 먹으려면 1만 엔 이상이 드는 데…. '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손님으로 가면 그 정도의 비용이 들 테니까 대신 1만 엔만 빌려 줘!'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이치에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 대신에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무료로 해 주라는 거예요. 그리고 몇 년 후에 그것을 몇 배로 해서 돌려줄 테니까, 그때 싫다고 하지 말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1만 엔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될 거라구요. 그때는 10만 엔도 빌려 달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뜻밖에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그렇게 된다구요. 올라가든지 내려가든지, 넓든지 좁든지, 깊든지 얕든지, 비싸든지 싸든지 자유자재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인에게도 그렇다구요. 신랑이라고 하는 것은 장인 장모에게 있어서 가장 어려운 사람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무엇을 해 보고 싶은데, 2백만 엔을 빌려 주시오!' 하고 부인과 상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인은 친정으로 돌아가서 '우리집 남편이 여기에 한번 방문할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오거든 그때 하는 말을 신중히 듣고, 어머니 아버지께서 그것을 첫째로 들어주지 않으면 내가 난처합니다. 아무쪼록 부탁합니다. ' 하고 부탁하라구요.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말한 대로 실행해 보라구요. 그렇게 분명히 말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오면 신랑이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고 대답했소? ' 물을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 올지 모르니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돈이 없는 통일교회의 멤버는 지금까지 모두 배를 내고 이렇게 해 왔지요? 이번에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닭이든 무엇이든 좋으니까 무엇이나 귀중한 것을 가지고 가라구요. 요즘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뭐예요?

그때는 선물을 잔뜩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것을 준 다음에 개별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씩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왜 이렇게 선물을 많이 사 왔느냐? ' 하고 틀림없이 묻는다구요. 그러면 '이렇게 한 가족이 영광을 얻는 길을 함께 상의하고 개척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관심이 있습니까? ' 하고 먼저 말을 해 놓고 '계속해서 얘기할까요, 그만둘까요? ' 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듣고 싶어할 거라구요. 그때 '놀라서는 안 됩니다. 배에 힘을 넣고 마음의 준비를 해 주십시오. ' 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 2억 엔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 2억 엔 정도 있으면, 남자로서 총리가 되고도 남는 정도이지만. . . . 그런 지원을 해 주실 아버지라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 하고, '재산은 이렇게 관리해야 됩니다. 3분의 1정도는 여자를 위해서 써야 합니다. '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중에 부모가 상속하는 돈을 모두 물려받을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멋있는 계획을 말하는 것입니다. '몇 년 후에는 이렇게 할 것이고, 또 몇 년 후에는 이렇게 할 것이고, 그다음 몇 년 후에는 이렇게 한 다음에 돌아올 때는 비행기를 타고 오겠습니다. 그때는 당당하게 헬리콥터를 마당까지 타고 와서 감사의 보고와 함께 전부를 갚겠습니다. '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획을 세우면 어떻게 해서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아저씨나 친척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로서 2백만 엔도 모을 수 없는 사람은 남자도 아닙니다.

사탄세계에 지지 말고 책임 다하라

선생님은 미국도 점령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30만 명이 모인 대회에서 그 사람들에게 '미국은 지금 불에 타고 있다. 미국은 지금 병들어 있다. 병들어 있기 때문에 의사가 필요하고, 불이 났으니 소방대가 필요하다. 소방대와 의사는 자기의 집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오는 사람이다. 미국의 불을 끄는 소방대장이 바로 나다!' 했다구요.

그 사람들의 기분이 나빴을 거라구요. 기분이 나쁘도록 그렇게 자극을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태연하게 자기의 마음대로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자극이 된다구요. '소방대장은 나다. 의사가 나다. 여러분, 미국의 젊은이를 나에게 맡겨라! 10년 이내에 모두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 ' 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모두 '꿈같은 소리는 집어치워라! 천국 같은 번영의 나라를 만들어서, 이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국가가 되었는데 한국이라고 하는 등나무 상자 같은 작은 나라에서 와서는 무슨 말을 하는 거냐? 퉤퉤퉤…!' 하고 비웃었습니다. 그것이 기분 좋은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10년, 15년 후에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되지 않으면 내 목을 잘라라!' 하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그때 미국이 선생님의 이야기에 따라서 나라가 머리를 숙였으면 지금 같은 미국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15년 전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미국이 자세를 고쳤다면, 세계의 지도 국가를 넘어서 그 이상의 결과를 가져왔을 거라구요. 그러나 이제 와서 비참한 현상을 보고 아무리 한탄하더라도 소용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시간을 잃은 사람은 패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승자는 만민이 칭찬하여 영광을 돌리지만 패배자는 아무도 마음에 두지 않아요. 그것이 자기의 친구나 자기의 상대자라도 자기의 마음에 두고 싶지 않은 것이 역사의 인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예요? 2백만 엔, 그것이 문제가 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남자가 2백만 엔 정도를 가지고 1년, 2년 동안 걱정을 안고 간다면 그 남자를 무엇에 활용할 수 있겠어요? 그런 사람은 쓸모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분 좋아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이 나쁘니까 귀중한 시간에 이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 그러니까 우선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2백만 엔 때문에 고민하는 그런 남자를 어느 일본 여자가 자기의 사위로 맞이하겠어요? 저런 남자를 사위로 맞이하겠다고 생각할 일본 여자는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 하고 모두 한번 해 봐요! 「그렇습니다. 」 다시 한 번 해 봐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힘차게 말한 것은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자들이 먼저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남편에게 찾아가서 '내가 한 가지를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배우면 틀림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하라구요.

2백만 엔 때문에 도망가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 선생님이 한 손아귀에 움켜쥘 만큼 조그만 여자가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그래도 문제없지요? 임자는 얼굴이 이렇게 가느다란데, 할 수 있겠어? (웃음) 백 엔짜리 지폐보다 더 엷은 것 같구만! 그래도 2백만 엔은 문제없지요? 「예, 문제없습니다. 」 당당하게 말하니까, 오히려 선생님이 그렇게 말한 것이 부끄럽다구요. 미안해요.

몇 살인가? 「서른아홉입니다. 」 만일, 선생님이 서른아홉으로 혼자 있으면 프로포즈를 하고 싶겠지요? (웃음) 말을 해 봐요! 그런데 선생님이 그것을 안 받아들이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여러 사건이 있었습니다. 일본에도 배짱이 큰 여자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잠을 자고 있으면 누군가 이불 속으로 휙 들어와서는 '남자로서 이런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까? 돈이 필요하면, 드리겠습니다.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있습니다. ' 이렇게 말을 한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어떤 태도를 취하겠어요? 그것도 큰 문제였다구요. 그런 유혹이 많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사탄세계에서 해와의 무서움을 많이 체험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 여자를 욕보인 적은 없었어요. 참아담의 심정으로 일본 여성을 키워 가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만일에 그렇지 못했을 때는…. 지금까지 선생님은 해와 국가의 후계자로서 가르치고 키워 가려는 생각으로 일본 여성을 쭉 대해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운다고 해도, 여자의 그 이야기를 들어줄 수 없다고 했는데, 그때는 그 이유를 몰랐을 거라구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웃음)

그게 무슨 문제예요? 돈 문제가 아닙니다. 해와의 문제라는 거예요. 복귀된 해와는 남편은 물론이고, 자녀까지도 교육하고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교육시켜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여자에게 질 거예요, 남자에게 질 거예요? 어느쪽이에요? 사탄 세상에 있는 여자들에게 질 거예요, 사탄 세상에 있는 남자에게 질 거예요? 통일용사인데 밖의 남자에게 질 거예요, 교회의 여자에게 질 거예요? 그말이라구요.

남자에게 질 거예요, 여자에게 질 거예요? 「지지 않겠습니다. 」 말은 훌륭하게 잘하는구만! (웃음) 선생님은 많이 속았다구요. 선생님의 앞에서는 만세를 부르고 선서를 하면서…. 이 눈으로 맹세하는 것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이번에는 틀림없지요? 「예. 」 일본 사람들 모두가 그런 고민에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개구리에 전기를 통하게 하면 사방 팔방으로 늘어져 버리지요? 그와 같은 모습으로 꼼짝도 하지 않고 있어요. 선생님은 영적으로 그런 초라한 모습을 볼 수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전기를 충전해 가지고 거기에 가서 되살아나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 그렇게 해서 몇 사람 정도 부활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한 명…?

120명이 1천 명을 하게 된다고 할 때는 그 1천 명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3천 명, 4천 명 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일생을 걸고 3천 명, 4천 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몇십 년간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천주 통일은 개인으로부터

2차대전 후에 연합국이 승리했는데, 그때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연합국과 추축국을 하나로 만들었으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세계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의 사명이었다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세계는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가인 아벨의 통일이기도 합니다. 그 가인 아벨의 기대 위에 선생님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복귀노정은 재창조의 노정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 때 먼저 환경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세계에도 수술과 암술이 있고, 동물세계에도 수컷과 암컷이 있고, 사람세계에도 남자 여자가 있는데 전부 다 상대적인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향권 내에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늘 듣고 있는 가인 아벨의 문제가 왜 중요하냐? 그것은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다구요. 즉, 주체가 사탄이 되었기 때문에 그 대상 되는 사람이 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동생이 형님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재창조의 모델 케이스에 들어가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는 모두 2개의 상대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심에 반드시 핵이 있습니다. 2개로 되어 돌아가는 데서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코가 하나로 되어 있지만, 이곳에도 중심이 있다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수수작용에 의해서 운동하는 것에는 반드시 중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나님이 착륙하는 곳이요, 하나님이 머무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되는 것은 어디에서나 주체와 대상을 갖추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와 남자는 완전히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중심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가 됨으로써 하나님이 양심의 중심에 임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은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이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마음과 몸은 항상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90도가 되면 균형을 잡고 있어서 쓰러지지 않지만, 90도가 되지 않으면 원칙의 힘이 원상태로 돌아가는 힘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양심 내에서 그 반대의 작용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일상의 생활이요, 고생의 상징입니다.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우선, 양심과 육체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를 통일하는 것보다도 자기 한 사람, 자기를 통일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수련 기간 동안 무슨 말을 했지요?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했다구요. '천주 통일은 개인으로부터'라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자유가 있다고 해도 자기 한 사람이 통일된 기반 위에 서 있지 못하면 자유는 도망가 버린다구요.

양심과 싸워서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아무리 그 범위 내에서 자유 만세를 주장하더라도 자기와는 관계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행복도 통일된 기반 위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우주의 원칙, 행복의 기점을 중심으로 한 기반 위에서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자유도 통일의 기반 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신감을 갖고 대처하는 능력을 가져야

히라야마(平山)와 나가노(長野), 어느쪽이 좋은 이름이에요? 나가노라는 이름이 더 좋아요, 히라야마라는 이름이 더 좋아요? 히라야마라고 하면 산이 아니잖아? 남자 같은 이름을 가졌지만,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 같은 이름이라구요. 나가노라는 것은 긴 들판이라는 말입니다. 그래, 어떤 거예요? 긴 들판을 어떻게 할 거예요? 두 이름이 다 나쁘다구요. 후루타(古田)는 어때요? 이 이름도 나빠요. 후루타는 새로운 논이 나올 수 없다는 이야기잖아?

후루타는 신타(新田)가 되어야 좋아요.

이제 해와의 사명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지요? 돈 문제로 인해서 우는 사람이 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대처하는 능력을 가져야 해요. 자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자각을 가지는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서 모든 것이 전부 해결되는 것입니다.

제24회 방한 종족적 메시아 수련회!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지요? 「예. 」 정말이에요? (웃음)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왕이라는 말입니다. 아담 해와로 보면, 아담 한 가족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때의 이름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 가족밖에 없었다구요. 복귀는 원래의 기준에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종족을 대표하고 있다구요. 종족이 아무리 많이 있다고 해도 자기가 중심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은 아담의 종족이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 종족에서 아담 민족으로 이어져 오는 것입니다. 아담 민족에서 이어져 가지고 아담 나라가 생겨나게 되고, 아담 나라에서 이어져 가지고 아담 세계가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이어져 가지고 아담 천주가 되고, 아담 천주에서 이어져 가지고 아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이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부모입니다. 그것이 두 개로 되어서 영계와 지상세계가 만들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2백만 엔을 문제삼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 이것은 일본의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 모두 후루타라는 이름을 좋아하지요? 이제 후루타는 죽었습니다. 죽어 버렸습니다. 죽어 버리고 다시 부활해 가지고 신타(新田)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은 '새로운 논'입니다. 새로운 논으로 되어 돌아온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은 후루타를 데리고 와서 거기에 앉게 했느냐?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에요. 후루타와 여러분에게 탕감해야 할 일이 있다구요. 그것을 평탄하게 하지 않으면 이상세계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원수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해요. 하나님의 마음에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원수라는 개념을 가졌다고 하면, 그것은 이원론이 되어 버린다구요. 하나님의 마음에는 원수라는 개념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아들딸을 죽이고 대신 원수의 아들딸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수조차도 그것을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자연굴복하는 세계가 오기 때문에 영원히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 본연의 통일개념이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개념의 기점에 돌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예. 」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게 되었느냐? 타락한 인간들을 미래에 있어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에요. 원상태로 돌려놓아야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판서하시며) 이거 보여요? 보이지 않으면 눈을 감고 앉아도 좋아요. 일부러 보이지 않도록 썼습니다. 왜냐? 지나고 나면 모두 잊어버리니까,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쓴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타락한 인간을 복귀해야 되는…. 복귀한 입장에서 보면, 참부모와 참자녀라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 본연의 입장에서 볼 때 창조이상의 본연의 모습은 참어머니와 참자녀와 참남편을 중심한 것이고, 타락은 거짓남편을 중심삼고 거짓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거짓자녀를 낳은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바라지 않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모습으로 볼 때, 참부모와 참자녀로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장자권 복귀를 목표로 해 나왔다

탕감을 평면적으로 볼 때 두 가지가 나타나는데, 그때가 말세예요. 그것이 재림의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세계 50억이라는 인류가 벌써 태어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모자관계인 자녀와 어머니는 인정할 수 있지만, 남편과 아버지는 인정할 수 없어요. 그것은 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장에게는 소유권과 상대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세가 되어 세계 50억 인류 속에 참아버지, 재림주가 오면, 여자와 자녀는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 가인과 아벨이 이런 상태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전부 사탄쪽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되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모든 것을 사탄이 빼앗아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맨 꼴래미 쪽에 서 있을 수밖에 없다구요. 사탄이 머리를 전부 잡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꼬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꼬리를 잡은 그 입장에서 하나님은 맨 뒤에 있는 아벨을 잡은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섭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라구요.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어떻게 가인을 굴복시키느냐? 사탄은 강제적으로 출발했지만, 하나님은 강제가 아닙니다.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희생을 하고, 또 희생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서 두들겨 맞으면서도 감동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키는 방법을 택했기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걸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한 사람만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기 때문에 아벨이 있어야 한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의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상대관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플러스의 입장에도 있지만 마이너스의 입장도 되는 것입니다. 태어난 기준으로부터 보면, 플러스의 입장도 되고 마이너스의 입장도 되는 거라구요.

외적인 세계로 보면 큰 플러스 쪽이 사탄 쪽에 이렇게 서 있고, 그렇게 되면 이쪽은 마이너스가 됩니다. 이것이 반대로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기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쪽 모두 다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긴 역사를 걸어왔다구요. 이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역사는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해 왔습니다. 환경권 내에서 형제의 장자권 복귀를 목표로 해 가지고 걸어 나온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다는 것은 장자권이 하나가 된다는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가인과 아벨 중에서 가인이 아벨을 쳐 왔고, 좌익과 우익 중에서는 좌익이 우익을 쳐 왔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을 쳐 왔고, 육체가 마음을 쳐 온 거라구요. 이렇게 근세의 생활은 전부 육신이 마음을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몇 퍼센트나 지배했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근본적인 문제라구요.

사탄이 몇 퍼센트나 지배하고 있었다는 것을 모르면, 반대로 하나님이 몇 퍼센트를 복귀해야 한다고 하는 목표를 세울 수도 없는 것입니다. 몇 퍼센트예요? 95퍼센트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95퍼센트이기 때문에, 사탄의 권한도 95퍼센트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를 목표로 해 온 것입니다. 역사 이래 지금까지 하나님은 장자권 복귀를 할 수 없었다구요. 선생님이 와서야 처음으로 장자권 복귀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는 어떻게 찾을 것인가? 아벨은 플러스의 입장이고 가인은 마이너스의 입장이에요. 자기의 본직을 바꾸면 안 된다구요. 아벨은 동생의 입장이지만 주체의 입장에도 서야 하기 때문에 아무리 형님이 반대하더라도 그 집의 부모라든가, 나라라든가, 전체가 동생에게로 향하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여기에 이어진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힘을 합해서 그 속에서 플러스를 되찾으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그것은 밀어붙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가 없는 완전한 본래의 마이너스를 어떻게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하고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이제 이론적으로 명확하게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통일교회는 이러한 원리적인 내용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구요. 이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가 된 경우에는 이것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는 데서 생겨나

그래, 환경에는 주체와 무엇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이것이 재창조의 모델입니다. 환경을 만들고, 주체와 대상을 만든 거예요. 재창조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이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이것은 도표를 그려 가면서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공식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대응관계라는 말을 알고 있지요? 코레스폰딩 릴레이션쉽(corresponding relationship;대응관계) 말입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면 큰 플러스가 될 것 같아요, 큰 마이너스가 될 것 같아요? 그것이 하나되면 위의 단계에 접촉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어머니, 해와를…. 이것이 주체가 되어서 어머니를 감동시키고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대응권은 진화론에도 적용이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작은 것이 어떻게 해서 커졌겠어요?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에 접촉하여 하나님의 본체까지 접근해 가는 것입니다.

환경에서 주체 대상이 일체 된 경우에는 대응체, 대응권을 중심으로 해서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 공식은 강제적이 아닙니다.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창조 근원의 사랑의 원칙에 일치한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개인은 가정에 대해서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종족에게 전부 다 자기의 살(肉)을 나누어 주어야 해요. 살을 나누어 줄 뿐만 아니라 뼈까지도 전부 가루로 만들어서 나누어 주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렸을 때 돌아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느냐? 어머님의 강연에 그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것을 암기하도록 말했는데, 전부 기억하고 있어요? 일본 멤버는 전부 암기해야 된다구요. '구세교본(救世敎本)'이라는 책을 전부 기억해야 돼요. 암기하라구요.

그래, 참사랑은 어디에서 생겨났어요? 참사랑은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는 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도 잊어버릴 때까지 전부 희생한 거기에서부터 참사랑은 이어지는 거예요. 생명을 투입한 이상의 입장에서 참사랑은 이어지는 거라구요. 왜냐하면, 그것이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생명 이상으로 투입하지 않으면 참사랑으로 이어지는 길은 없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참사랑은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자기의 전부를 희생하지 않으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러면 참사랑이란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느냐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참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으로 볼 때, 하나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처럼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나오신 분입니다.

이렇게 볼 때, 왜 참사랑은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는 문제가 남게 됩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여러분은 어때요? 사랑의 상대자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래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래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 정말이에요? 신중히 대답하라구요. 사랑의 상대자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보더라도 한 마리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도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좋다구요. 한 사람이 아닙니다. 한 마리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일본 사람이라고 해서 다를 수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입하는 데서 영생의 논리가 성립

하나님 앞에 나타난 사랑의 상대자는 두 명입니다. 가장 가까운 사랑의 상대자는 자신의 아들딸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들딸이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는 것을 바라요, 훌륭하지 않게 되는 것을 바라요? 「훌륭하게 되는 것을 바랍니다. 」 정말이에요? 그것이 진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는 완성된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은 완성된 사랑의 상대가 자신 이상의 사람이 되는 것을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기준과 같은 것을 백 퍼센트 투입하게 되면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백 퍼센트와 똑같은 것밖에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사랑의 상대자가 몇 퍼센트 훌륭하면 좋겠어요? ' 하고 물어 보면 천 퍼센트라도 좋고, 만 퍼센트라도 좋고, 억만 퍼센트라도 좋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한하게…!'라고 말하고 영원히 계속 늘어나게 될 것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그렇지요?

상대자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바라는데, 그렇지 않을 때는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방책을 세우지 않으면 심각해진다구요. 어쩔 수 없이 포기해 버릴 거예요, 멈춰 버릴 거예요? 어느쪽이에요? 그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참남자요, 보물적인 가치를 지닌 사람입니다. 그런 높은 가치가 있는 남자를 무한히 사랑해 가지고 투입하고 투입해서 일 년, 백 년, 천 년, 만 년 계속해서 사랑을 투입하면, 곧 훌륭한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될까, 안 될까? 한번 해 보자!' 하는 식으로 해서 한다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것은 참사랑이 되지 않아요. 자기도 모르게 투입하려는 데서 참사랑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미리 계산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이런 이익이 돌아오겠다. '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단지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멀지않아 완성한 남편, 훌륭하고 존경할 수 있는 남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만한 상대밖에는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배 만배의 무한한 가치의 상대를 위해서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때 하나님 자체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상대자가 바라지 않더라도 상대권이 완성되고 대응권까지 완성되어 버리는 방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훌륭한 부부가 있게 되면, 다음에는 부락이 문제라구요. 일본으로 말하면 군이라든지 현이 그것에 해당해요. 나중에는 나라까지 확대되어 가지고 왕이 포상을 내려 줄 것입니다. 이상적인 부부로서 포상을 내려 주시는 것과 같은 거예요. 그것을 받아도 좋아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식으로 해서 그 가치를 받으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더욱더 깊은 내적인 사랑, 무한한 가치의 사랑을 찾고 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파이프 속에 하나님이 들어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무한히 투입하면 최초에 들어간 그 자체가 파이프로 되돌아와서 자기의 뒤를 밀어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운동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운동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받고자 하는 개념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개념으로부터 운동의 시발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받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되느냐? 받는 자는 뒤가 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은 대단한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에 따라서 자기를 넘어서는 운동의 원동력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우주는 수수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수(授)'라는 것은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주는 거라구요. 이거 읽을 수 있지요? 이것이 수수(授受)라구요. 주는 곳에서는 무한의 운동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투입하는 곳에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고, 운동하는 곳에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정리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미국에 가서 지금까지 수많은 박해를 받았지만 기억하지 않아요. 설령, 그 사람이 원수가 되었다고 해도 그것을 곧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무사도는 그렇지 않지요? 복수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무사도는 사탄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는다구요.

복귀의 길은 반대의 길

앞에서도 말했지만, 어머니와 아들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이런 대응을….

재림에 있어서도 참부모는 참부모라구요. 그러나 참부모라도, 결국 두 개의 세계 위에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말세가 되어서 하나님의 이상이 완성될 때는 그런 두 종류의 아들딸을 하나님과 참부모는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이냐? 이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적개심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틀림없이 해방의 법칙으로 어머니와 아들딸을 희생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의로운 부모는 자기의 자녀들을 그 방향으로 보낸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서 가정에서 하나가 될 수 있겠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래의 모습, 최초에 경험했던 그 기준으로 돌아갈 것인가 하는 것이 중대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한 명의 남자에게 두 명의 여자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 두 여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야곱은 살아 있을 때 이 두 명의 여자를 완전히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하나로 만들지 못했어요. 그것이 이스라엘의 역사에 있어서 장자는 북조 10지파, 차자는 남조 유대의 2지파가 되어서 원수로 싸운 것입니다.

그것은 야곱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개념이 없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출발이요, 이스라엘의 전환점이 된 레아와 라헬에게 그러한 원수의 개념이 싹튼 것입니다. 참부모의 대신 입장에 선 야곱이 이 모자관계를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천적인 요구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해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때는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나와서 이것을 밝힘으로써 비로소 그 내용을 확실히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 모자관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가 문제인 거라구요. 그 길은 반대의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수습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모자를 희생시켜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원수에게 잡혀간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이 아이를 낳아 가지고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자관계입니다. 그런 모자를 결혼 전의 순수한 마음으로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원수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야말로 아담 해와가 타락한 입장과 똑같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권에서 그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생기지 않아요. 그 기준이 성립되어야만 사탄은 자연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복수나 원수 같은 개념으로 분열이 머무르는 곳은 사탄과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곳은 사탄이 나올 수 있는 조건의 장소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서 그 기준을 말세 때까지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것을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세계는 찾아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참아내가 거짓아내에게 가서 종의 입장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반대로 해야 되는 거라구요. 사탄이 종의 입장에서 참모자의 관계를 붕괴시켜 버렸기 때문에 그 반대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아내가 천사장의 부인에 대하여 종이 됨으로써, 원래 종이었던 천사장이 참된 아담과 참된 해와에 대해서 종의 입장에서 교만했던 것을 완전히 해소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반대의 길을 걸어감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길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 모자가 그렇게 해서는 갈 수 없다는 것을 마음 속으로 알 수 있도록 해 가지고 '나로 인한 결과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의 고생의 길이라도 좋으니까 당신은 아무쪼록 그런 일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 ' 하는 맹세를 몇 번이고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함께 동거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동참·동거하는 거라구요. 어머님의 참사랑은 상속권과 동거권과 그리고 뭐예요? 「동위권입니다. 」 동위권을 갖게 된다구요. 이렇게 봉사함으로써 상속권과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상속권을 바꿀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앞에 형님을 먼저 세우고 생모를 뒤로 해서 '아무쪼록 하나님, 이 형님을 저 이상으로 사랑하여 주십시오. '라고 함으로써 두 개의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말이 쉽지, 그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으로 가기 위해서는 비참한 탕감길을 통과해야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의 사랑하는 부인을 원수의 품에 데리고 가서 바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겠느냐 그말이에요. 절대 그러지 못할 거라구요. 이것이 인간 본래의 마음이기 때문에 그런 행동은 하지 못해요. 타락이 그런 사탄에 의해서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돌려 세우기 위해서는 이런 방법을 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무쪼록 그런 일은 없습니다. 나는 천년 만년이라도 좋으니까 아버지의 위치를 중심삼고 해 주십시오. 나는 천년 만년 종이 되어도 좋으니까, 그 방법을 택하여 주십시오. '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계모 자체도 '참부모는 내 부모, 내 남편보다 훌륭한 사람이다. 능가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는 내 상대였던 사탄 쪽에는 가지 않겠다. 참남편, 참부모가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대가 만들어짐에 따라서 그 일족에게 평화의 출발이 가능해지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말이라구요.

하나님 앞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런 경지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심정적으로 그런 비참한 경지를 탕감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탕감의 과정을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로마 병사가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는 잔인한 행동을 했을 때도 '그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것을 모르고 행하는 것이오니 용서하여 주십시오. ' 하고 그 심정권을 넘기 위한 선언을 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마음에도 하나님처럼 원수의 관념이 없었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지상에서 사탄 앞에 변명할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말이라구요.

그 기준에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야기를 계속하여 온 거예요. 역사의 종점에서 이 한 명의 재림주를 중심삼고 내외 고민의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지 않고는 이상의 나라에 다다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심각한 문제로서 지금까지 남아져 온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에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에게도 원수의 관념이 없습니다. 원수를 먼저 사랑해야 하는 거라구요. 일본과 한국은 원수예요. 선생님은 일제시대에 일본의 관헌에게 고문당하여 빈사 상태가 된 상황이 몇 번 있었다구요. 그런데도 한국이 해방될 때 궁지에 몰린 일본인들을 모두 돌아가게 해 주었습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은 선생님을 위하여 생명을 걸고 가야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운명에 처해 있어요. 그 길을 통하지 않고는 일본 민족으로서 인연된 탕감을 치르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것이 영원히 남게 되는 거예요. 일본의 후세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세계의 말세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을 각각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원수가 하나되어야 해요. 대응관계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원수가 하나되어서 아담을 복귀해야만 아담이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낙원에 계신 예수님이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고, 해와는 지상에 있어서. . . .

하늘은 남자, 땅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이런 영적인 역사에 의하여 종적으로 왕래하여 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이라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구요. 본래, 기독교는 성령을 받아 신랑인 예수님을 맞이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영적으로 접붙이기 위해서는 40년이 걸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40년.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40일 이후에 부활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40년, 4백 년의 4수를 통과해야만 기독교의 4천 년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성을 다해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합니다. 희생적으로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예수님이 영적인 기준으로 공중에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오르는 것에 따라 내려가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두 사랑의 힘, 서로 연모하는 힘으로 공중에서 만나게 되기도 하는 거라구요. 공중이 사탄의 권한 내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탕감을 다 통과한 참부모의 노정

이렇게 사탄이 방해하는 곳을 통과해서 하나님과 접붙임으로써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심정을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자녀의 탄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해방의 세계, 자신의 몸 마음이 함께 해방되는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전에 자기도 모르게 몇 개월씩이나 눈물을 흘리면서 넘어가야 하는 그런 통곡의 과정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환경을 넘어서 개인으로서….

세계적으로 탕감하고, 천주적으로 탕감해서 하나님과 일체화해 가지고 맞이해서…. 하나님이 지상의 가정에 자유 왕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언제나 아담 해와에게 자유 왕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세계는 사탄의 천주적인 벽, 세계적인 벽, 국가적인 벽, 민족적인 벽, 종족적인 벽, 가정적인 벽, 개인적인 벽으로 막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막혀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고속도로를 뚫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가 재림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완성된 모델 가정을 만들고, 그 기반 위에 50억 인류의 가정을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델 가정을 중심삼고 해와와 아들딸이 먼저 하나가 되어서 남편을 복귀해야 합니다. 남편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지금 어머니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여성 해방과 함께 세계의 모든 여자들과 그 자녀를 어머니의 분신체로서, 일체로서 보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복중에서 태어났지만, 다시 참부모의 뱃속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 이전의 아담, 참아버지의 골수 속에 놓여져 있는 애기 씨의 자리로 돌아가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사탄과 함께 지옥으로 갔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중심하고 여자의 뱃속으로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거기에서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와 절대적으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생명을 넘어서, 목이 잘려지더라도 해야 돼요.

유관순이 여섯 토막으로 잘려지면서도 그 본질적인 애국심이 변하지 않았던 것처럼, 어머니와 아들딸이 일체가 되어 생명을 넘는 자리에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해와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선악과에 대한 호기심으로 계명을 지키지 못하고 타락했을 뿐만 아니라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던 아담까지 타락으로 이끌었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는 절대적으로 아버지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창조원리에서 보면, 완성한 아담을 만든 후에 해와를 만들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아담 가정부터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탕감을 다 통과했습니다. 개인의 세계적인 탕감의 길, 가정의 세계적인 탕감의 길, 민족의 세계적인 탕감의 길, 국가의 세계적인 탕감의 길을 수많은 박해와 시련을 통해서 걸어나왔습니다. 천주적인 박해, 세계적인 박해뿐만 아니라 영계에서까지 총동원해서 박해한 것입니다.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다 통과했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벽이 무너지고 고속도로가 생긴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많은 벽으로 막혀 있던 것을 무너뜨리고 선생님이 고속도로를 만들어 하나님의 왕좌로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를 돌아다니더라도 하나님은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 지상 어디나 방문하여 돌아다닐 수 있게 된 거라구요.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 가정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미완성한 가정을 향하여 언제나 완성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사랑으로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심정권·혈통권·소유권을 전환해야

여기에는 심정권과 혈통권 복귀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혈통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또, 소유권 복귀의 문제도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로 되어 있는 이 전부를 본래의 모습대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구요.

심정권 전부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소유, 생명, 혈통 전부를 바꿔야 돼요. 자기의 소유권과 현재의 심정권뿐만 아니라 생애의 심정권, 과거 부모를 중심으로 한 고향의 심정권 등 모든 전부를 바꿔야 한다구요. 지금은 그런 시대입니다.

어머님이 일본에 가서 전국적으로 이러한 길을 열어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본 국민과 한국 국민이 가야 되는 길이 혈통 전환이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혈통에 접붙여야 하는 거라구요.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서 혈통 전환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자기가 6천 년 동안 짊어졌던 전부를 거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소유도 전부 돌려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 전부를 사탄이 가지고 간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잘라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주인이 되어야 했지만, 창세 이후 한번도 주인의 입장이 되어 보지 못한 하나님이었습니다. 사탄이 주인으로 되어 있었다구요. 그것을 지금부터 원상태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혈통 전환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뭐예요? 소유권 전환입니다. 세번째는…? 심정권 전환입니다. 부모나 친척에게 그런 심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심정에 상처가 남아 있으면 사탄이 참소하는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런 세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 통일교회의 식구들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에 있는 재산은 일본 사람들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것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님에게 돌려놓느냐? 선생님의 자녀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하나님에게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소유권,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의 혈통권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가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것을 180도 전환해서 심정권의 배후를 깨끗이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소유권도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소유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타락한 그 아들딸이 소유주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돌려놓아야 돼요. 거짓의 모자관계는 참된 아들딸을 통해서, 참된 어머니를 통해서, 참된 아버지를 통해서 전부 정리해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평형으로 나란히 서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는 뒤에 서서 왔지만, 이제는 횡적으로 가야 합니다. 자녀도 횡적으로 감으로써 천국의 왕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지금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머니를 중심으로 전세계의 여자들을 횡적으로 서게 하는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적인 기준에 돌아오기 위한 현상이 현재 어머니 대회의 활동이라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여자를 중심으로 아벨권 미국과 가인권 독일이 있어요.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미국은 아벨 국가, 독일은 가인 국가입니다. 이 4개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 연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은 형제니까 여덟 군데서 하고 있고, 구라파는 하나의 나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4개의 나라가 하나의 나라라구요. 본래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천사장 국가인 가인 국가로 나누어져야 하겠지만, 그 나라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세계예요? 통일의 세계입니다. 전세계는 그곳을 향해서, 그 길을 통과해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제일 앞서서 그것을 처리하라구요. 그것이 공식에 맞는 거예요. 가정에서 종족과 민족을 편성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기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편성하는 것이 통일 종족의 편성입니다. 세계적인 종족적 메시아로서 통일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민족 편성을 이루면 나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는 깨끗하게 정리된다구요.

선생님이 쓰는 돈은 전부 해와가 공급해야

일본의 은행이라든지, 일본의 재산은 일본의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하나님에게 돌려주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의 나라의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의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만물의 영광은 사탄의 존재와 비교가 되지 않아요. 그것은 도약의 영광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간단히 할 것인가? 지금으로서는 그렇다구요. 바닷물이 일년에 단 한 번 밀물로 해면이 가장 높아지는 날이 있습니다. 딱, 하루밖에 없다구요. 며칠이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만입니다. 그렇게 해면이 가장 높아지는 날이 있는 것처럼, 이번 3만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심정권 완성 기준이란 그 바닷물과 같이 한 때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 한 때에 동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타락한 사람이라도 7일수련, 3일수련만 받으면 모두들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리고 내적으로 보면, 통일교회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인정하더라도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비롯한 한 가족이 지금도 통일교회를 필사적으로 반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문선생에 대하여 '우리의 아들딸을 훔쳐간 왕도둑이다. ' 해 가지고 '반대 부모의 회(會)' 같은 여러 가지 단체들을 만들어 놓고 있다구요. 그래서 아들딸이 말을 듣지 않을 때는 납치를 하기도 합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하는 것은 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역사는 없었어요. 납치된 아들딸을 구제해야 하는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에 가겠다고 자식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도 납치하여 데리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마 이외에는 없다구요. 여러분은 그 고개를 넘어갔지요?

이번에도 여러 가지로 시끄러웠을 것입니다. 4개월 동안 그 문제에 대해서 말이 많았다구요. 사쿠라다 준코(櫻田淳子), 야마자키 히로코(山崎浩子), 그리고 도쿠다 아쓰코(德田敦子) 등 세 명의 여자들이 말이야…. (웃음) 일본은 큰일이라구요. 방방곡곡에 대혼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축복의 선언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축복의 시간이 만조기(滿潮期)에 들어간 것입니다. 만조라구요. 그때를 잃어버리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때를 겸해서 경제문제…. 선생님이 쓰는 돈은 전부 해와가 보급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전부 도둑질당했기 때문이에요. 남편인 재림주는 몸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찾는 주인으로서 인(印)을 찍지 않으면 안 돼요. 인을 찍어야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인은 참사랑과 참자녀의 도장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전수해 가지고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뒤의 것을 앞으로 하고, 왼쪽 것을 오른쪽으로 해서 반대 방향으로 바꿔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어야 됩니다.

자기 가족의 소유는 자기 가족의 것이 아닙니다. 바꿔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또다시 소련에게 당한다구요. 러시아에게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공산당이 일본에게 당했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소련이 일본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중국도 그렇고, 미국 역시 그런 위치에 있다구요.

한·일 교체결혼의 의의

보라구요. 타락할 때, 아담 해와와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세 천사장은 미국·중국·소련입니다. 이 나라들이 전부 한반도를 겨냥하고 있다구요. 일본도 한반도를 겨냥하고 있고, 중국도 겨냥하고, 천사장 나라들도 전부 다 한반도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사탄도 겨냥하고 있다구요.

일본은 알몸이 된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본을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시키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았다면 여자들은 벌써 사탄한테 다 당해 버렸다구요. 세 천사장과 아담이 모두 일본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섬나라인 것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자기가 오케이 해 가지고 중국이 움직였다고 해서 방심하면 중국에게 당합니다. 한반도에 이어서 당하는 거라구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보석으로 장식한 미인이 알몸으로 드러누워 있는 형상과 같다구요. 아무것도 걸치고 있지 않은 여자예요. 그것을 네 명의 남자가 노리고 있어요. 세 천사장과 완성한 하나의 아담입니다. 그 완성한 아담이 권한을 휘두르기 위해서는 '이놈들, 손을 대지 마라!' 하고 교체결혼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을 모두 점령해 버린다구요. 타락은 아들딸, 가인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의 힘으로는 세 천사장을 당할 수 없어요. 그러나 교체결혼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들이 데리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복귀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이야말로 일본이 주인으로서 최고의 조건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런 기쁨의 조건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이번이 두번째지요? 교체결혼이 몇 번째예요? 두번째일 것입니다. 이번에 천하 제일의 싸움을 한 것입니다. 3만쌍 때, 일본이 필사적으로 반대했다구요. 사탄은 일본 전체를 가지고 최대 공격을 했지만, 선생님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1만 8천 쌍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몇만 쌍…? 일본은 몇만 쌍이 되어야 하느냐? 20만 쌍 정도는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이러한 내용을 알았으니, 여성연합의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번 어머니 대회에 10만 명 정도가 참가했을 것입니다. 그 여성들에게 영향을 받은 배후에 있는 여성들까지 합치면 몇십 만은 되었을 거라구요.

그 내용을 진실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가을 단풍처럼 물들어서 이미 전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야! 합동결혼, 멋있다!' 하고 생각할 거예요. 이번 3만쌍 결혼식의 80퍼센트는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그것이 전국으로 방송이 되었을 거라구요. 뱃속에 있는 아이들조차 얼굴을 내밀고 내다보고 싶어했다는 거예요. (웃음) 축복의 가치가 그런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에서 이렇게 기쁘고 역사적인 일은 없었습니다. 축복은 하나님 자체가 주목하고, 천하 전부가 주목하는 것이라구요. 영계 전부가 그렇고, 지상세계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10개 나라에서 위성으로 생방송을 했는데, 영계에서도 전부 식을 올린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일본을 지켜 주었다는 것에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뭐야? 반응이 없잖아!이 나라의 복귀를 이루기 위해서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주의하라구요.

일본의 사명이 뭐예요? 일본이 가는 방향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돼요. 여기까지 왔는데, 돈이 부족해서 멈추게 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몇억 엔, 몇 백억 엔, 몇 천억 엔의 돈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으로 일본이 지불해야 되는 돈을 한번에 깨끗이 갚았을 것입니다. 그 이상 영광의 길은 없을 거라구요.

입적할 나라를 이루자

다음에는 통일교회의 36만 명이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와 지상계를 통해서 초월적인 충효의 길을 이루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시작의 기수가 되고 싶지 않아요? 어때? 「되고 싶습니다. 」 (웃음) 웃으면 안 돼요. 그렇다고 해서 절대 거지가 되지 않습니다. 추천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옆에서 살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의 후손과 한 가족이 되는 길로 이어지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해 본 사람이 있어요? 없지요. 지금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처음으로 눈을 뜬 것 아니예요? 이런 말을 일본의 다른 누군가에게 전해 들었으면, '그들은 거짓말을 잘 하니까 믿을 수 없습니다. '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들었기 때문에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이 명백한 거예요. 거짓말이에요, 정말이에요? 「정말입니다. 」 거짓말이라면 선생님의 이야기는 듣지 않아도 좋다구요. 그렇지만 듣지 않는 것이 손해라는 것을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듣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행동하면 선생님은 책임을 지지 않아요. 그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 후세를 보면 알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첫번째로 한국이 통일되면 입적이 시작됩니다. 남북이 통일되어 입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라가 생기는 거라구요.

원래, 이스라엘 민족의 12지파가 가나안 복귀의 땅으로 들어가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이름 아래 입적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입적할 수가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그러한 입장에서 사탄에게 쫓기며 사방 팔방으로 흩어지고 피를 흘리는 비참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섭리역사에 있어서 현실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일본 사람도 그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다고 어떤 변명을 해도 통하지 않아요.

일본의 도(都)·도(道)·부(府)·현(縣)을 합하면 47개지요? 그 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10명 이상…. 315명이 각 현에서 왔다구요. 각 현을 대표해서 이런 활동으로 성과를 거둘 수 있으면 그 현은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맹세한 이상, 일본의 빚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2백만 엔이 문제예요? 한 사람이 2천억을 책임진다는 배짱을 가지고 견디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혈통 전환입니다. 그리고 뭐예요? 「심정권 전환입니다. 」 일본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자기 한 가족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재산, 일본의 재산을 하나님편으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출애급할 때 이스라엘 민족은 돈과 금은보석 등을 전부 다 훔쳐 가지고 갔습니다. 도둑질을 했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거 알고 있어요? 그때까지 430년간의 고생의 대가를 아무것도 받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해와 국가로서의 복귀의 채권을 일본 정부로부터 한푼도 받지 않았다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고, 미국은 천사장 국가지요? 독일은 가인 국가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과 아벨 국가인 미국과 가인 국가인 독일에 선교사를 보냈을 때, 선생님이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지요?

그렇게 되도록 나라를 다스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2차대전에서 추축국은 패배하고 연합국은 승리하였기 때문에 대전 후의 중심은 미국이 된다는 것이 그때의 정세였습니다. 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탕감복귀해서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던 미국이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인은 전부 '우리는 부자다. 뭐든지 소유하고 있다.

왕의 입장에 있는 미국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소유권 복귀의 심정에 있어서 아무도 당해낼 수 없는 미국이었던 것입니다.

지금 그 미국이 소생하도록 혈통을 전환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미국이 가정을 혼란시키고 있습니다. 동성연애, 마약, 프리 섹스 등 이게 다 뭐예요? 혈통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완전히 붕괴시키는 프리 섹스를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2천 년의 역사를 견디면서 승리의 기대를 상속하여 온 기독교가 20년 만에 왜 이렇게 무너졌느냐?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것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제 알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설명하는 원리의 내용을 안 우리들은 확실하게 알았다구요. 그러나 여러분이 입적할 나라는 없습니다. 기독교와 미국이 사명을 다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이루어야 할 것

본래, 해와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해와에 의해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주는 하늘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올 수 없습니다. 사탄이 아담 해와를 중심한 모든 전부를 데리고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본연의 자리에 돌려놓아야 하는 거라구요. 주인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원래 상태로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돌려놓지 않으면 하나님과 같이 돌아가야 할 아무런 기반도 없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반대받아서 다시 광야로 쫓겨나는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해와의 사명을 다해야 했어요.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그것을 재림주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연합국가들이 해와, 아벨, 가인 국가입니다. 거기에 필요한 것이 문선생이었다구요.

문선생님이 재림주인데, 제일 먼저 기독교와 미국에서 문선생을 차내고 던져 버렸습니다. 사탄이 전부 잡아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제일 원수의 입장에 있는 사탄편 해와를 찾아 가지고 사탄보다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이 모자권이라는 것입니다.

그 모자권을 어머니와 자기의 잃어버린 친자식과 같이 사랑해서 복귀해 가지고 반대의 길을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전부 원수라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라구요. 그렇지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입니다. 미국과 독일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구요. 선생님은 그 원수권을 안고 미국을 아벨 국가로서 인정한 것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 소생적인 선민이 제1이스라엘입니다. 장성적인 선민인 제2이스라엘권이 어디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입니다. 제1, 제2이스라엘을 잃어버리면 제3이스라엘이 설 수 있는 기반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세계로 갔던 사람을 다시 세울 수는 없지만, 선생님은 어쩔 수 없이 그 아들딸을 통해서 다시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이유로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미국을 아벨 국가로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선생님이 죽지 않고 그 목적을 이루게 되면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로 하여금 제3의 이스라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길을 가야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을 선택해서 21년간 이것을 돌이키기 위해서 고생하고 싸움을 해 왔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하여 이제 겨우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의 상태로 돌려놓은 거예요. 그래서 우익도 좌익도 선생님을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부터 우익과 좌익의 싸움과 바라바권의 싸움이 시작된 것인데, 역사 이래 2천 년 동안 그 싸움이 계속되어 온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바라바권, 모슬렘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반대 운동이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까지 계속되어 온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국가 기준을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평정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사탄이 국가적인 기준에서 예수님을 죽임으로써 섭리가 다시 연장된 것이고, 그에 따라 우익과 좌익이 생기게 된 거라구요. 그것이 예수님의 오른쪽 강도와 왼쪽 강도입니다. 그로 인해서 국가도 이스라엘과 이슬람으로 나누어진 거라구요. 이스라엘의 12지파가 가나안 복귀를 하여 분배된 지역을 회회교권인 모슬렘이 완전히 점령하여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림으로써 죽어야 할 바라바가 대신 해방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해방적인 기반인 12지파에 분배된 중동 전체가 사탄의 입장에 선 이슬람권으로 변해 간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님의 몸을 잃어버림에 따라 우익과 좌익이 생기고 지상의 기반을 잃어버리는 결과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죽음에 의해서 다시 연장되었기 때문에, 복귀될 때는 재림주가 다시 살아 올 때라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이루어야 할 것은 우익과 좌익의 통일입니다. 예수님이 몸을 잃어버림으로써 나타난 회회교권을 지상에 원래의 상태로 복귀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회회교를 1992년 4월 10일에 축복하여 주었던 것입니다. 참부모와 여성 해방 선포와 더불어 모든 전부를 부모의 품에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8개국의 사람들을 축복해 준 거라구요. 모두 최고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3대 원수권이 생겨났다구요. 재림이라고 하는 것은 다시 부활하여 오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에 좌익과 우익, 회회교권까지 일체화시켰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실 때는 공산권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민주주의도 지금 망해 가고 있습니다. 갈 방향을 모르고 죽음의 지경으로 떨어져 버렸다구요. 예수님이 부활함으로써 그들은 빈사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해서 3년간 행하셨던 일들을 다시 소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해야 한다구요. 그런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내적으로는 종교권을 통일하고 외적으로는 정치권을 통일한 것입니다. 심신이 분열된 이스라엘을 심신이 일체 된 이스라엘로 복귀하는 것이 참부모가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세계를 타고 올라가서 돌려놓아야 지상에 평화의 세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통일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방향은 이론적이라구요. 알았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 그리고 독일을 중심으로 하여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 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입니다. 2차대전 후 세계를 통일시켜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연합 국가와 추축 국가가 하나되어야 하는 입장과 같다구요. 그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것을 탕감하고 넘어가야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어머니가 완성된 아담의 세계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을 창조한 후에 아담을 기반으로 해서 해와를 만들었던 것과 같이 완성한 아담, 승리한 아담의 모든 권한과 완성된 기준을 기반으로 해서 어머님이 등장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참된 부부가 하나님의 이상상대로서 참사랑의 기준에 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선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21개 신문에 광고를 낸 4대 항목의 주요 내용

이와 같은 것을 이룬 위치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북통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라를 수습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4대 항목을 만들어서 21개 신문에 광고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선포하고 구세주를 선포한 것은 그것이 아니고서는 가정 붕괴에 대한 어떤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정의 수습은 참부모의 가르침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거예요.

세계의 어떤 나라도 미래의 세계를 지도해 나가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것은 구세주에 의하여, 이 세상의 구세주로 오시는 참부모의 가르침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세계의 모든 나라가 다스려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부터 가정 구원이 아니고 국가 구원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21개 신문에 광고를 낸 4대 항목의 중요 내용은 뭐냐? 첫째는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입니다. 이것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루어야 합니다. 왜 그래요? 남한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북한은 사탄을 상징하고 있다구요. 북한은 무신론 국가입니다. 역사를 보면, 중세사회에서부터 아벨과 가인의 입장에서 히브리사상과 헬라사상으로 대치하여 싸워 왔던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심신과 같은 것입니다.

히브리사상인 헤브라이즘은 마음을 상징하고, 헬라사상인 헬레니즘은 몸을 상징한다구요. 그리스는 인간을 하나님, 죽은 사람들을 하나님으로 모셨다구요. 인간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반면, 기독교에서는 유일신인 하나님을 신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을 중심으로 하는 헬레니즘과 신을 중심으로 하는 헤브라이즘은 그 내용부터가 다르다구요.

이렇게 볼 때, 지상에 있어서 남한의 재림주는 하나님의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이고, 북한의 김일성은 사탄의 세계를 대표한 거짓부모인 거예요. 거짓부모와 참부모가 대치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리하고 탕감복귀하면 사탄이 지상에서 힘을 가질 수 없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남북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남북통일연합당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입니다. 남북통일연합당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주장입니다.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으로 통일해야 돼요. 두익사상은 좌익과 우익, 그리고 모든 종교권을 다스리는 진리입니다. 그리고 선거 방법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문을 읽고 설명을 들어라 이거예요.

셋째는 '남자 여자도 정치는 가정을 중심으로 해야 된다. '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정치를 했다구요. 정치의 기원은 가정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도 여자도 공동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부터 세계의 이상적인 선거구는 소선거구입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은 남녀가 같은 수로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기준을 정리하는 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멀지 않아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전부 다 어머님이 강연한 내용과 같아요. 앞으로는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개인적인 가정이 전개되고 전국민에 의한 세계적인 가정이 전개됨으로써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인 민족,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천주를 통해서 하나님까지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지상천국이 완성되는 것이요, 그것을 통해서 일체화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고,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주관되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들이 바라는 최후의 종착점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결론입니다. 원수권을 소화하여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완전히 해서 해와 국가로서 부끄럽지 않게끔 그 사명을 다 해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 앞에 세계를 짊어질 수 있는 가정당(家庭堂)의 기준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숙하고 숙명적인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 해와 국가는 경제문제에 있어서 그 사명을 다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이야기를 모두 들었으니, 이제 행동해야 된다구요. 이론으로써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분명히 얘기했기 때문에 이제 실천해야 합니다. 모두 일본의 빚에 대해서 책임을 가지고 선두에 서기를 바랍니다. 알았어요? 「예. 」 모두 하겠지요? 그런 입장에서 결의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합시다.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해와 국가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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