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읽던 데를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2절 ‘4. 통반격파를 해야 하는 이유’ 부터 훈독)

4대권을 합해서 몽땅 소화운동을 해야 통반격파가 가능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북한의 조직이라는 것은 통반격파를 못 합니다. 북한이 아무리 지하공작을 하지만 통․반까지 드러내 가지고 격파운동을 소화하지 못합니다. 점조직, 선조직은 행정으로 조직하지만 통반격파는 못 합니다. 통반격파만 하면 다 걸려듭니다. 다 무너집니다. 점조직도 걸리고, 선조직도 걸리고, 체제가 다 걸려요.』

이제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의 한국 사람은 고향에 가서 자기들이 영향을 줘 가지고, 거슬러 올라갈 수 있게끔 반(班)을 중심삼고 축복해야 된다구요. 통․반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일족이 반을 통해서, 부락을 통해서, 면을 통해서 군으로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반을 표준으로 하지요?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거기를 점령해 버려야 돼요. 점령하는 데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사탄세계까지 사랑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교체결혼을 해서 사탄세계가 천년 만년 아무리 하나님 앞에 변명하려야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만물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인간세계의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 하나님의 보좌까지 비었던 것을 사랑으로 말미암아 축복해 줘서 채워 줬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통․반에서 원수가 있어 가지고 반대하면 그 원수를 소화시켜야 돼요. 그게 누구냐 하면, 김 씨면 김 씨 자체를 중심삼고 김 씨 일가에 우리 식구가 있잖아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찾아가서 소화시키고 그 친척들을 중심삼고 3대권이에요. 할아버지 어머니 자기, 앞으로 손자까지 하게 된다면 4대권을 합해서 몽땅 소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통반격파는 거기서 가능한 거라구요.

통․반을 지나가서 면에 가서 했댔자 통․반의 뿌리가 뽑히지 않아요. 그걸 단단히 알아야 돼요. 이게 무슨 칸셉이 아니에요. 이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뿌리를 대체해서 심을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지금까지. 혈통이 잘못됐으니 이것을 대체해서 심기 위해서 전부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게 축복이라구요.

통․반에 들어가서 축복을 완성하는데, 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올라가면 된다 이거예요. 전국에 일가가 퍼졌으면 일가를 찾아가 가지고 결속해서, 그들이 있는 반에 들어가서 그 면이면 면에 있는 김 씨면 김 씨 전체를 축복하는 거예요. 그게 없어지게 되면 자기 김 씨네 조상의 1대 할머니가 임 씨인가 그 다음에 2대 할머니가 박 씨인가 순서를 찾는 거예요. 김 씨 전체가 축복받게 된다면 할머니로부터 어머니시대로부터 3대예요. 3대 중심삼은 이것이 파괴됐기 때문에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한 종씨를 중심삼고 넷이 합하게 된다면, 김 씨 하나를 보게 된다면 조 씨니 박 씨니 정 씨니 축복결혼을 안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국가적 기준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이것만 하게 된다면 국가까지는 순식간에 쑥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생명이 번식되는 근본은 남자로부터

이제부터는 이것을 해야 돼요. 7월 3일 이후부터 목사하고 목사 아들딸하고 교인들이 하나되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 주인하고 가인 아벨권이 생겼어요. 그리고 교회권은 바라바권으로 생각해야 돼요. 완전히 일체가 돼 가지고 모슬렘이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사탄세계가 하늘세계에 대해서 자기가 왕초가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와 같은 환경을 이제 하늘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바라바권, 일족권이에요. 그게 가인권 아니에요? 사탄 편이라구요. 이것을 수습해야 돼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바라바와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외부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전부 짜 가지고 올라가지 않으면 세계까지 갔댔자 틈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남자 여자, 몸 마음이 하나된 이 둘이 주체 될 수 있는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생명의 씨가 남편에게서 오지, 여자에게서 오지 않는다구요. 생명의 권한을 가져서 생존세계에 여자가 주체로서 들고 나와 가지고 이럴 수 저럴 수 없게 돼 있어요. 왜? 생명이 번식되는 근본은 남자로부터예요.

여권시대라는 것은 뭐냐? 복귀시대에 있어서 여자가 제일 고생한 거예요. 그리고 여자들이 통했어요. 잡신을 통해 가지고 무당, 복술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다 그렇게 돼 있지, 본래는 남자 절대주의예요. 생명이라는 것은 남자에게서 나오지 여자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는 밭이라구요.

그런 원칙이 혼란됐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평등이라는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여자 중심삼고 남자 중심삼고 평등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있을 수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만이 높고 낮은 것을 수평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나 남자나 평등해요. 그리고 남자가 외적인 면의 권위를 갖고 있지만, 여자는 내적인 면에 있어서 자궁을 통해서 아기를 뱀으로 말미암아 아기들의 모든 전체는, 생산된 아들딸의 피와 살과 뼈는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거예요.

어머니로부터 받는 것은 어머니 자체의 몸뚱이를 살려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로부터 받은 생명의 몸뚱이를, 생명의 핵을 살리기 위해서 여자가 보급한 거예요. 여자가 땅 아니에요? 씨를 심었으면 땅에서 물과 공기와 합해 가지고 태양 빛을 받아서 지상의 온도 천상의 온도, 두 세계로부터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크는 거예요. 그 생명의 씨를 받아서 클 때까지는 하늘로부터 받은 씨, 아기의 씨를 키우기 위한 것이지 어머니 자체의 것이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생명의 씨가 하나님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남편을 위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크면 아들딸을 그 남자 앞에 결속시켜야 되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미국은 지금 그런 걸 모르기 때문에 이혼하게 되면 여자들한테 아이들을 맡기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망하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에서 이혼하게 되면 아이들은 남자에게 간다고만 결정해 놓으면 이혼이 3분의 2가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체와 대상관계를 무시하는 것은 파괴를 조장해

주인을 찾아가는 거예요. 지금 우리도 찾아가는 것이 뭐예요? 주인을 찾자는 것 아니에요? 뿌리를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뿌리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찾아가는데, 직선으로 올라가는 것이, 뿌리와 줄기와 순을 통하는 것은 뼈예요. 뼈가 남자지 여자가 아니에요. 여자는 살이라구요. 가지 칠 수 있는 데 보급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평등할 수 없어요. 어떻게 평등해요? 모든 면에서 지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이에요. 여자는 사랑을 위주해서 사는 거예요. 사랑을 위주해 사는 여자가 사랑을 파괴했으니 세상이 될 게 뭐예요? 전부 다 망해 버렸지요.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생명권을 절대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라는 사람, 구세주라는 사람, 종교의 종주가 그 놀음을 대신한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누가? 여자들이! 자기 주장을 했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게 되면, 여자를 주장하게 되면 여자 성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교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어머니를 닮아도 곤란한 거지요. 자연 가운데서 수평기준을 닮아야 된다구요. 뿌리에서, 근본에서 흘러나온 것이 그 환경을 지나 가지고 결과까지 가야 할 텐데, 어머니가 특별나서 이렇게 되면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혼란된 모든 것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후손에서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지요.

수평이에요, 수평! 그걸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여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로부터 와요. 뼈가 연결 되는데 여자로부터 생겼나? 남자로부터 뼈가 생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을 자기가 잘 했더라도 큰소리를 하면 안 돼요. 잘 하더라도 전통을 중심삼은 자기가 이때에 처해 있는데, 전통 전체는 수직으로 생각하는데 여자가 이렇게 해놓으면 전부 다 찌그러지는 거예요. 전통이 찌그러진다구요.

자기 남편 자체의 하나를 중심삼고 불만도 물론 갖겠지만, 그 불만이라는 것은 뭐냐? 역사의 전통을 이을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그 사람과 혈연적 관계를 가져서 부부가 되어 아기를 가졌더라도 그 아기가 그때 남편의 아기가 아니에요. 역사시대의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선한 선조들의 씨가 연결된 거예요. 이때는 깜박 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자라던 것도 존다는 거예요. 24시간 자라기 때문에 쉬는 때와 마찬가지예요. 참대가 마디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때에 있어서 미비할 뿐이지, 전체의 혈통을 중심삼고 참대나무 자체가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대나무가 살아야 그 참대로서의 소명적인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관계를 무시하는 것은 파괴를 조장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눈이라 하게 되면, 1.2 1.2가 안 되는 것은 눈의 힘을 빼앗아 가는 거예요. 빼앗아 갔지만 오른쪽이면 오른쪽 눈이 보는 시각적인 감각을 나눠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내려가지 않고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야 돼요. 여자가 절대 보급할 수 있고 위할 수 있어야 올라가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중심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를 중심삼고 360도 도는 것은 여자예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땅에는 춘하추동,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이 있고 겨울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열두 종류가 있잖아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열두 종류라구요. 그러니까 열두 종류로 되어 있는 것은 뭐냐? 여자가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열두 달을 대할 수 있게 돼 있지, 남자를 끌고 다니면 어떻게 되나? 중심을 뻥 깨뜨려 버려요.

이 세상이 그걸 몰라요. 사랑은 하늘로부터 남자를 통해 와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그 사랑이 크는 거예요. 하나님의 씨가 뼛속에 있던 것이 나타나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하나님같이 크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같이 아들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기 남편같이, ―남편도 하나님의 아들딸 아니에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세계의 아들딸이고 하늘땅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만들기 위해서 낳아 놓은 것이지, 자기 아들딸을 낳은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상적 개념이 없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래서 혼란되는 거예요. 일단 자기가 하늘 앞에 맹세하고 모든 만물세계라든가 모든 자연세계를 대표하고 인간이 거기에 주인 자리에 섰는데, 여자 남자 둘이 결심했으면 하늘땅이 거기서 벌써 마디를 지어야지요. 참대로 말하면 마디가 지어지는 거예요. 그 마디를 부정할 수 있나? 부정하면 다 쓰러져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혼의 선서라는 것은 영원의 선서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신중한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대신하고, 부모를 대신하고, 역사적 전통을 대신하고, 참사랑과 참생명의 핏줄을 대신하고 불변의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하니만큼 자기 남편이…. 좋은 남자하고 결혼했더라도 사고가 생기면 불구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병신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결혼했는데 병신 됐다고 버리고 갈 수 있나? 결혼 선서라는 것은 영원의 선서예요. 중간에 파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위로축복을 해줬는데 때가 달라졌으니만큼 못 해주는 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목을 매고 죽더라도 죽고 다 그래야 돼요. 배가 닻을 부두에 매었다 할 때는 그 닻이 부러지기 전에는 떠날 수 없어요. 줄이 끊어지기 전에는 떠날 수 없어요. 닻은 하나님인데, 줄이 뭐예요? 혈통이에요. 거기에 달려 있는데 그 배가 어디로 떠나가나? 이론적으로 자기 가정 혈통이 이런 기반 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수많은 남자가 많더라도 나하고 관계없어요. 한 잎에서 피는 꽃이라는 것은 나비가 날든가 바람이 불든가 해서 화분을 중심삼고 수술 암술이 화합해서 하나될 때는, 봄바람이 불든 가을바람이 불든 상관치 않아요. 춘하추동 바람이 사철 365일 불더라도 그것을 관계하지 않고 화분을 중심삼고 수술 암술의 화분이 어떻게 조화돼서 만났는가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결실됐다는 자체는 바람이 불었든가 사람이 했든가 어떻게 됐든가 동등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할 수 없어요. 그런 결론이 돼 있어야 돼요, 철석같이. 자기 여자가 많을 수 있나? 사랑이라는 것을 함부로 하게 되어 있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승한성취(勝恨成就) 일심정착(一心定着)

내가 요즘에 선교사로 일본 여자를 내세우는데, 그렇다고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의 국회의원들이 오는데 남자를 데리고 왔어요. 그 남자들이 한국의 여자, 미국 여자를 존경해야 돼요. 천사장이 그거예요. 아버지의 나라와 아들의 나라예요. 부자(父子)의 나라를 유린한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천사장권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가정의 아들이 문제지, 유린한 것이 아들이지 여자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들 되는 것은 아버지 나라와 아들 나라의 여자에게 절대복종해야 한 집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원리를 맞추려고 그런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세상에 사탄이 밟고 설 수 있는 발판이 다 무너지고 물러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물러 빠져 들어가서 영원히 무저갱에 들어가 존재가 없어지겠으니 하나님 앞에 구하고, 인류 앞에 구하고, 만물 앞에 살려 달라고, 조건적이라도 살려 줘서 끈이라도 걸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정 많은 하나님이 와서 볼 때에 그 끈을 자기 아들딸들이 달아 놨기 때문에 그것을 꺼내 준다는 거예요. 구해 주는 것은 참부모와 하나님 외에는 없어요. 자기 친족이니 나라가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옥까지 버리지 못하고 울고 지금까지 가슴 조이면서 탄식해 나온 거예요. 지옥에 끈을 달아 놓기 위해서 나왔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여자가 하는 게 아니에요. 참부모의 이름이라는 말, 창조 완성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가정적 이론이 정착을 못 했다는 거예요. 잃어버리고 한탄한 모든 것을 여기서….

여기에 승한성취(勝恨成就)라는 말,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말이 있는데 일심이 뭐냐?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생각이 정착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삼심(三心)이 합한 거예요. 세상에도 삼신 얘기가 나오잖아요? 삼신의 허락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자기의 마음과 몸과 생각이…. 생각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가정이에요. 이게 가정에 정착하는 거예요. 마음 가지고 정착 못 해요. 몸 가지고 정착 못 해요.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일심이 정착하는 거라구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왔다 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지요. 내가 열두 방수의 중심인데 1월에 갈 수도 있어요. 1월에 나갔더라도 갔다가 여기에 들어와야지, 들어와서 2월을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중심에 서 있으면 1월에 갔다고 해서 그 다음에 자기 마음대로 2월에 갈 수 없어요. 가려면 여기 중심의 자리에 왔다가 가야 돼요. 또 3월에 가려면 아무리 뭘 하더라도 여기서 3월에 갈 수가 없어요. 출발 기준이 있는 거예요. 360도면 360도를 들락날락하는 것을,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할 수 있겠나? 억천만세에 완성을 못 하는 거라구요. 중심은 중심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환경이 춘하추동을 달고 나가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아들딸을 낳는 것이 불행이 아니에요. 자기가 가야 할 다리를 놓아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이 있으면 1월이면 1월, 딸이면 2월이면 2월, 3월이면 3월, 4월이면 4월, 5월이면 5월, 이렇게 열두 아들딸을 낳으면, 이것을 전부 다 통합해서 나가지 않아도 중심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가 중심을 사모하고 아들딸이 거기에서 하나되어 아버지를 사모하면 자동적으로 열 두 방수가 연결되어서 거기에 자리잡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어머니가 20년 동안에 열두 아들, 열세 아들 이상 낳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들락날락했다가는 이게 얼마나 위험해요? 언제나 같이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춘하추동이 달라지는데? 여기는 봄철이 되어 씨를 뿌리는데, 무성한 성하시기가 왔는데 거두겠나? 가을절기가 왔는데 무성하면 되겠나? 겨울절기가 됐는데 가을절기면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이 없으면 믿음의 아들딸을 통해서 보충 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차피 그걸 맞춰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래서 복귀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뼈를 보관해서 키울 수 있는 주머니가 자궁

십자를 긋고 여기 입체를 두고 보더라도 이게 뭐냐? 여기 십자 가운데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종횡이 하나되어야 돼요. 종횡이 하나되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만 오른쪽 왼쪽, 상하가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이 있어야 45도에 있어서 연결되고 구형이 성립되는 거예요. 상하로 연결되고 이것이 45도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구형이 벌어져요.

구형 자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볼 때에 중심에 통하니만큼 아버지 어머니 상하나 부부 상하나 중심을 통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대등한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들어가도 되고, 아버지 품에 아들이 들어가도 되는 거예요. 시집가기 전에는 할아버지나 아버지 품에 딸도 품길 수 있고 다 그래요. 거기서 커가지고 완성하니까, 상대이상이 없으니 아버지도 자기 사랑하는 딸을 싫더라도 상대를 얻어 줘 가지고 아버지 대신 더 사랑해 달라고 보내는 것이 시집이에요.

여자가 집에 있어 가지고 약한데 형제들이 많으면 천대만 받지요. 형제들이 결혼 상대가 될 수 있나? 없으니까 천대받지요. 약하니까 언제든지 천대받아요. 어머니 자신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오빠면 오빠를 사랑하는 거예요. 오빠 사랑하는 것이 남편 사랑하는 것 아니에요? 본래 해와가 동생이고 아담이 오빠 아니에요? 형제끼리 있었으면 동생을 하나님 대신 동생과 같이, 오빠를 하나님 대신 남편과 같이, 하나님 대신 아버지와 같이 대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없어 가지고 뼈가 연결돼요?

그러니까 뼈를 보관해 가지고 키울 수 있는 주머니가 자궁이에요. 아들이 누구의 아들이에요? 자기 아들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누구를 통해서 받았어요? 여자를 통해서 받은 것이 아니에요. 남편을 통해서 받은 거예요.

남편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니까 결혼해서 병신이 되더라도 그 병신 된 남편을 부정할 수 없어요. 영원한 세계는 병신이 없어요. 병신이 되어서 봉사하게 된다면, 그 여자는 도리어 훌륭한 남자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느냐? 선조 가운데서 구멍을 뚫어 놓았으니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 자기 대에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고맙게 소화하면 천상세계의 완성한 가운데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축복을 자기들이 결정하지 않아요. 부모가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을 하늘이, 부모가 공인하는 거예요. 공인하는 것은 진짜 아담 해와가, 동생 오빠가 결혼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3단계를 넘어서게 된다면 종씨끼리도 결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동족 동족끼리 결혼하면 피가 달라요.

자기 위치의 질서를 무시하게 되면 파탄이 벌어져

동물세계도 그래서 철새가 있어요. 기러기가 먼 길을 나는 것은 뭐냐? 어디에나 먹이가 있지 않아요. 국경을 넘고 대륙을 넘고 바다를 건너 가지고 먹이를 찾아다니니까 생기기는 학과 같이 가볍게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데 종일도 날아요. 밤이 되기 전에는 쉬지를 않아요. 그런 혈통을 받았는데 게사니(‘거위’의 평안도 방언) 같이 되면 어떻게 되겠나? 학과 같이 돼야 먼 데를 날지요.

철새가 다 있지요, 계절을 따라서? 고기도 그렇잖아요? 시즌이 있지요, 무슨 고기가 언제 들어오고 언제 들어오는? 그게 왜 그러냐? 먹이를 찾아오는 것보다도 새끼치기 위한 거예요.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서 먹지만, 먹고 자라서 남자가 완성하고 여자가 완성해서 결혼해 가지고 새끼치기 위해서예요. 새끼는 무슨 책임이냐? 주인 앞에 바칠 수 있는 선물이에요.

그렇잖아요? 우리 인간들도 맛있는 것을, 만물을 집어먹고 모든 나무 열매를 먹는 거예요. 생명을 얼마나 희생시켜요, 하루에도? 자기 생명과 마찬가지예요, 만물이 전부 다. 죽기 싫어하는 거예요. 한 식탁에 올라온 채소로부터 고기, 전부 다 남의 피를 빨아먹는 것 아니에요? 죽여 가지고 먹잖아요? 학살하는 거예요. 독재자와 마찬가지인데, 사랑하고 먹고 사랑의 세계를 키우기 위해서 먹는다 할 때는 만사가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들도 그렇잖아요? 주인을 위해서는 목숨을 거는 거예요. 말 같은 것도 주인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다 그래요. 만물이 그렇게 흡수되어서 차원 높은 가치의 기준에 도달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나왔으니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된다구요. 만물을 희생시키고 자기를 희생 못 시키는 것은 배반자라구요, 배반자. 원칙이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위치의 질서를 무시하게 되면 파탄이 벌어져요. 앞이 뒤로 가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상이 하로 되면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거예요. 왼쪽이 여자인데 오른쪽에 가게 된다면 남편세계가 다 없어져요. 남편 자리에 설 여자의 권한이 없다구요. 생명의 씨를 자기가 가질 수 있나?

요즘에는 도적 같은 간나들이 있어 가지고 좋은 사람의 씨를 받겠다고 결혼 안 하고 정자를 사서 아기를 배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정자가 비싸질 거라구요. 숨어 가지고 그 놀음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아기가 누구의 아기예요? 도둑놈의 아기라는 거예요. 사람을 통해서 여자 남자가 최고의 클라이맥스에 가서 씨를 뿌리게 되어 있지,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삼아 하는 일)로 되어 있지 않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질서를 무시하면 안 돼요.

생식기가 혀 놀음을 해 가지고 되겠어요? 분야 분야에 질서를 지킬 책임소행이 각각 다르니만큼 다른 데서 자기의 완성 완결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주인을 찾아가고 주인 앞에 기대고 주인 될 수 있는 다리를 놔놓고 이럴 수 있는 존재래야 창조의 질서권 내에 연대성을 지녀서 존속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져야 돼요.

그래, 여자들 그렇게 해보지요. 세 사람, 네 사람만 하게 되면 사랑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던지고 혼자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혼자 산다고 되는가? 본심은 또 천장을 바라보고 울고불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프리 섹스라도 하게 돼 있지요. 얼마나 기가 차요? 하고 좋을 게 뭐예요?

원수 같은 사람, 별의별 똥개 새끼들하고 해 가지고 아기를 배게 되면 그 아기가 원수 아니에요? 누구의 새끼인지 알아요? 수많은 도적놈의 새끼인지 마피아의 새끼인지 배에 두어두고 낳을 수 없어요. 한을 품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 몇십만이 된다고 하잖아요?

마음이 안정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마음이 안정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돼요. 천년 만년 변하는 세상에서도 안정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하늘이 정하면 그 정한 것은 언제나 하늘 것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내가 글을 많이 썼더라도 같은 주인이 쓴 것이 천 개의 글자라면 모든 글자와 맨 나중의 한 글자는 대등한 가치로 인정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본래의 질서권 내에 서 있는 중심적 가치를 중심삼고 상대권 내에 있으면 그 중심 가치와 상대 가치는 대등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뭐라고 할까, 고물(골동품)이 있잖아요?「문화재입니다.」문화재 같은 것은 그 주체가 언제 됐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역사적 중심으로 서 있으니 그것은 가면 갈수록 더 빛나는 거예요. 왜? 가면 갈수록 많아지는 거예요. 후손, 주인이 많은 것을 내가 독차지하니 많은 주인 앞에 나눠 주기 위해서 그렇게 산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샀으면 플러스시킬 수 있게끔, 나라에 이익 될 수 있게끔 이래야 할 텐데, 그 나라의 문화재를 외국에 팔아먹으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법에 걸려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가 처해 있는 질서의 자리를 중심삼고 전후․ 좌우․상하관계의 사랑 환경을 어떻게 보전시키느냐 이거예요. 천상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창조해서 이 세상에 그 결과적 결실을 바라서 사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길이니만큼 쌍쌍제도가 돼 가지고 사랑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씨를 남기는 거예요. 씨를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씨가 있기 때문에 역사가 연결돼요.

그러면 씨를 뿌리게 되면 둥그러지는 거예요. 이러면서 씨가 큰놈은 커지는 거예요. 혈통 가운데 여러 조상이 다르니만큼 다른 씨를 닮은 것은 그 조상의 모양을 닮아 나가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자기 조상의 생명의 원소가 죽지를 않아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역사적 선조들의 결실체예요. 다 들어가 있다는 거지요. 수천 대, 수백 대의 생명의 세포가 나에게 투입됐다는 거예요. 자기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자기가 생겨난 것이 뭐냐? 부모님의 참사랑으로부터 부모님의 생명을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자기가 심어졌지, 자기가 동기 된 존재가 어디 있나?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되고, 나라와 천지의 주인 되는 하나님 앞에 충신․성인․성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원칙의 질서를 세우기 위한 말이에요. 그 원칙을 알았더라도 질서를 못 세우면, 원칙은 아버지가 되어야 할 텐데 아버지가 못 됐으면…. 손자가 돼 가지고 아버지 노릇을 하면 배신자가 되는 거예요. 원칙과 질서를 존중시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자기서부터 나왔나? 생명이 자기부터가 아니에요. 우리 현진이면 현진이 그게 자기 생명이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동기가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결탁시켰기 때문에, 생명을 넣어서 핏줄로 태어났으니 전부 다 본래로 돌아가면 나라는 게 없어요.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그래서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당당히 들어가서 아버지라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를 닮은 것 아니에요? 자기를 닮은 것이 없다구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았지, 자기를 닮은 것이 아니에요. 자기 주장한다는 자체, 이것은 타락한 세계로 있을 수 없는 논법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만사에 감사하라

남자 중에 주인 남자가 자기예요? 어머니가 없으면 남자가 태어나요? 정자와 난자,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어요. 아기들의 집이 어머니의 사랑집이에요. 자궁 집, 그 다음에는 낳은 어머니의 몸뚱이 궁, 몸뚱이 집에서 사는 거예요. 잘 키워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아버지의 정자의 집에 들어가야, 하나님의 사랑의 집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의 인격을 닮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이 전통이 되어 있어요, 전통!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한번 결혼하면, 결정하면 영원을 표준하고 가야 돼요. 병신이 됐든 어떻게 됐든 자기에게 속해 있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손자가 병신이라고 뭐라고 할까, 병이 나서 누워서 사는 아이가 됐다고 형제가 ‘야야, 동생아, 너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에게 염려가 되니 죽어라.’ 해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자식이 원수가 돼요. 아버지 할아버지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존재는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귀한 거예요, 병신이든 무엇이든. 병신이라고 천대할 수 없다는 거지요. 동정해야 돼요. 하나님이 더 동정하고 부모님이 더 동정하는 거예요. 형님과 누님이 있으면 ‘그 동생이 어디에 갔나?’ 하고 자기가 편할 적마다, 좋을 적마다 생각하는 것이 형제지우애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 바탕을 영원히 지니고 가야, 천상세계에 가서도 자기 일족이 병신이 됐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해서 일족을 재생시킬 수 있는 자연법이 천상세계에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불평이 앞서서는 안 돼요. 불평하게 되면 평준화를 부정하는 거예요. ‘평(平)’ 자가 그거예요. 두 세계의 하늘과 땅 앞에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평’ 자가 그래요. 불평이라는 것은 이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불평은 모든 존재의 근원을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감사하면 뿌리와 줄기와 싹이 커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사에 감사하라고 하는 거예요. 감사의 말은 타락한 세계에는 있을 수 없는데, 신앙세계에서만이 감사하다고 하는 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은 환경권 내의 조직체계에 있어서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다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이 아니고 단체 속에서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정해져 있다구요.

훈독회에 왔다 갔다 하면서도 자기가 좋기 위해서보다도 환경에 더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오고 가야 돼요. 와서 졸고 뭐 어떻고 그런 게 있을 수 있어요? 온 천지가 지목할 수 있는 자리인데 말이에요. 한 분, 한 초라도 늦으면 회개해야 돼요. ‘미안합니다.’ 이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늦으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책임자가 그것을 메워 줘야 돼요.

미안하다는 것이 뭐냐 하면, 이렇게 기울어졌는데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동정해 줘야 바로잡아지지, 자기 혼자 못 바로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했으면 사죄해야 돼요. 솔직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와 가지고 ‘나는 이렇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 앞에 자기 깊은 죄를 말하는 거예요. ‘나에게 이런 죄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타당한 벌은 나와 더불어 내 일족이 받으니, 몇 대에 가든지 그럴 수 있는 것을 내가 탕감하겠습니다.’ 몇 대 간다고 생각했으면 ‘몇 대 후손들이 그 죄를 탕감하는 것을 내 일대에서 탕감하려니 몇 배 몇십 배 고생하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자기 일대의 것은 일대에서 다 청산 받지만, 남기고 가게 된다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조상이 악마 대신 참소하는 거예요. 그렇게 연관관계가 다 있는 거예요. 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가 있지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내가 손해 끼치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먼저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된 것을 감사하고, 싸움 자리에 가더라도 나를 통해서 화해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종일 싸움하는 자리에서도 종일 붙들고 말리는 사람은 두 사람의 친구를 얻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그러고 있어요.

정도(正道)를 가야

사랑의 가정에 있어서 자기가 순결을 지키지 못해 가지고 행동하는 그것은 천하에 칼침을 맞는 거예요. 얼굴에 칼침을 꽂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의 뜻이 버리고 간다면 할 수 없어요. 그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타락한 간나들은 쫓아내 버린 거예요. 다시 축복을 할 수 없어요. 축복을 했댔자 앞으로 그냥 그대로 통하지 못해요. 보류가 돼요, 보류.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딸이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직접 사탄으로 취급하면서 참소하는 거예요. 이놈의 어미 아비가 왜 이렇게 해 가지고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하늘의 천리법도에 의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을 때는 하늘이 인정해야 돼요. 결혼을 해도 하늘의 명령이 있어야 돼요. 자기 자의로 정해 가지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시부모나 부모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부모는 부모예요. 옳은 길로 가게 해야 돼요. 자식들이 틀리게 가서 사고가 생기더라도 정한 도리를 세워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잘못하는데 그걸 대번에 재까닥 ‘그래라.’ 할 수 없어요.

정도를 가야 돼요. 남자면 남자의 갈 길, 여자면 여자의 갈 길이 있어요. 여자보고 남자의 갈 길을 가라고 하면 몇 배의 공을 세워 줘야 돼요. 같은 일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가 얼마나 불쌍해요? 노동판에서 일하게 된다면 여자를 동정해 가지고 남자에게 지지 않게끔 보너스라도 달아 줄 수 있는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노동자가 짐을 싣고 왔다 갈 때는 그냥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점심 한 끼라도 먹을 것을 주고 보내라는 거지요. 그러면 그 사람들 일가에게 점심 한 끼를 내가 사 준 것이 되니, 십년을 그랬으면 그 일족을 먹인 것이 나라 백성을 먹인 사람과 같이 되기 때문에, 그 사람은 천상세계에 모든 투입한 가치의 영광의 씨를 거두는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하늘땅은, 천리는 공정 공평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로서 완전히 여자의 책임을 완성하고, 남자로서의 완전히 남자의 책임을 완성해야 돼요. 책임 못 한 자리에서는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를 자탄하면서 회개하고 자기를 치면서 가는 사람이 도의 길을 가는, 복귀의 길을 가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도 그래요. 통반격파를 하라면 통반격파를 실제 자기 생명의 표준보다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통반격파가 말만이에요? 말 가운데 씨가 있어요? 행하는 데 씨가 있지요.

탐포포(민들레)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꽃이 피게 되면 날아가지요? 날아가요. 덜 익어서 가벼우면 멀리 날아가고, 무거우면 가까이 날아가요. 자기 어머니와 가까운 옆에 떨어지는 거예요.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완전한 것은. 중간에 크다가 완전한 나무도 병이 나서 없어지고 별의별 종류도 다 있지만, 그 등차의 차이에 따라서 중심과 먼 데에, 가까이에 떨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익으면 그 옆에 떨어지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완전해서 부모에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사람은 나랏님 가까이에, 부모에 가까이 있는 거예요. 효자가 나쁜 게 아니에요. 충신이 나쁜 게 아니에요. 성인․성자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 중심에 제일 가까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다 그런 욕망들이 있지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역사적 여성 앞에 남성으로 서 있는 하나님이 남성의 대표로 선 대표의 자리를 찾기 전에 내가 그 대표의 자리에 서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더더욱이나 교역자는 무서운 거예요. 천주교를 보라구요. 혼음사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아무리 그런 혼란 가운데서도 그걸 가려 가지고 질서를 잡아 줄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상처 입은 부부인데 부부가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그런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얼마나 불쌍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과 같이, 부모와 같이, 형님 누나와 같이 보호해 줄 책임이 있는 대표자가 종단의 책임자들이에요. 그러니 벌을 이중 삼중으로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들이 뭐 천국 가? 거꾸로 꿰어 매달리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지극히 통․반을 사랑해야

자,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필요해요?「예.」지금까지 남의 말 같이 생각했지, 자기가 내가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다 반장이 되고 반에 들어가서 살기 시작했을 텐데. 떠돌이 아니에요? 철새는 때에 따라서 오는데, 이건 철새도 못 돼요. 여름에 찾아가야 할 텐데 겨울에 찾아가면 죽겠나, 살겠나? 겨울에 찾아가면 잡혀먹어요. 하얀 데에 검은 것이 갔다가는 대번에 여우로부터 짐승한테 다 먹혀 버려요.

북극의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백곰)는 추울 때는 새끼들을 잡아먹더라구요. 자기 새끼는 안 잡아먹고 이웃동네에 있는 새끼를 잡아먹어요. 새끼들도 먹을 것이 없게 된다면 여편네를 잡아먹더라구요. 암놈을 잡아먹어요. 자기의 암놈보다도 이웃동네의 암놈을 잡아먹어요. 힘이 약하니까 잡아먹잖아요? 그것이 없게 되면 자기 여편네도 잡아먹어요. 그것은 살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사랑의 배가 배고프게 되면 잡아먹으려니 지옥도 보내고 다 없애 버리는 거지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사람이 죽을 사지를 찾아가는 것이 일생인데, 심각해요. 내가 도적놈이 되어 가지고, 독재자가 되어 가지고 얼마만큼 피해를 입히고 죽느냐 이거예요. 얼마만큼 생명의 보호자로서 하나님이 지키고 싶은 주인 대신의 자리를 차지하려고 허덕이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허덕인 사람은 순이 곧아요. 순이 곧으면 물길이 아무리 높더라도 연꽃과 같이 거기서 자리를 잡고 꽃이 피면 번식할 수 있다는 거지요. 번식할 수 있는 것은 천상세계의 창고에 납고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보호받는 거라구요.

뜻 앞에 있어서 할 일도 못 해 가지고 잘 먹고 잘 살겠다고 해요? 잘 되나 보라구요. 선생님이 기억해서 다 두고 보니까 자기를 생각하던 사람은 끝장이 다 좋지를 않아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나이 팔십이 넘어 가지고 놀고 먹으려고 생각하지를 않아요. 놀고 먹으면 피해를 입히는 것인데 그러려면 빨리 영계에 가는 게 낫지요. 더 살겠다면 그런 기생충을 좋아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사는 데 있어서 일일보고의 생활을 해야 될 텐데, 어제보다는 오늘이 나아야 돼요. 그러니까 편안하게 낮잠 잘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편안치가 않아요, 나이 많아지니까. 내가 78세 때부터 준비한 거예요. 피곤하면 자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 시작한 것이 점점점 시간이 길어져요. 또 몸 마음이 그렇잖아요? 쇠약해 가는 거예요. 약해 가니까 쉴 시간이 많아지는데, 이런 중요한 책임을 놓고도 그러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책임을 하고 쉬어야지요. 그래 가지고 피곤하게 된다면 하늘의 협조 가운데서 피곤이 빨리 풀려요. 끝까지 하늘은 보호해 주는 것이 틀림없어요.

무한한 하늘을 사랑하겠다니 지극히 통․반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을 모셔 오면 높은 데에 있는 하나님의 통로가 생기니, 거친 세계는 나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하나님의 해방권이 나로 말미암아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큰 것만 좋아하지 않고 큰 것보다도 작은 데에 있어서 씨를 심겠다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어디 가든지 갔다 오면 자기가 남기고 와야 돼요. 남미면 남미에 가서 반대해도 남기고 와야 되고, 하와이에 갔으면 하와이에 가서 남기고 와야 되고, 미국에 와서 통반격파니 뭐니 하게 되면 남기고 와야 되고, 그 다음에는 고향에 가서 다 돌아가서 통반격파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집을 짓더라도 미래를 생각하고 지어야

일주일이든 2주일이든 40일이라도 휴가를 맡아 가서 빨리 그것을 해놓고 다시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 어느 친척이 있으면 김 씨에게 맡기든가 교인들에게 맡기든가 믿음의 아들딸 3형제가 있으면 이들에게 맡기는 거예요. 서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다 있을 텐데 보충시키고 갔다 오면 되는 거라구요. 내가 수택리에 수련소를 짓게 될 때 28일 만에 지었어요. 4백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수련소를 벼락같이 지었어요. 그래서 도깨비 집이라는 말이 있었잖아요?

내가 청평에 수련소도 일주일 동안에 지었어요. 천막을 쳐놓고 목사들을 초청해서 첫번 수련을 시작하려는데, 들어가서 15분도 있지 못하겠더라구요. 이거 전부 욕하고 도망가겠다고 해서 지은 거예요. 내가 전부 다 설계했어요. 문 같은 것도 수택리에 가서 기계를 통해서 만들어 가지고 후닥닥 해버렸어요. 일주일 동안에 말이에요. 목사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용마루를 덮은 거예요.

그것이 엄덕문은 몇 개월도 못 가고 날아갈 텐데 절대 들어가면 안 된다고 했어요. ‘말 말라구. 내가 바보가 아니야. 날아가기는 왜 날아갈꼬?’ 그래 가지고 수십년 되어도 날아가기는 뭘 날아가요? 또 수택리 수련소도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럴 수밖에! 내가 두 길, 세 길이 되는데 그걸 메웠어요. 메우는데도 그냥 그대로 메운 것이 아니에요. 블록을 쌓아 가지고 기둥 대신 올린 것인데, 그것이 며칠도 못 가서 무너진다고 해서 절대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버티고, 세운 사람이 먼저 죽게 되어 있는데도 끄덕 없어요.

그리고 기둥 같은 것도 같은 기둥으로 했으면 기둥 될 수 있는 데는 네 번을 쌓고 거기에다 철골을 넣고 콘크리트를 해버렸어요. 그게 넘어가나? 바쁠 때는 바쁠 때 싸워 가지고 전쟁에서 이겨야 될 것 아니에요? 왕 터를 잡는 거와 달라요.

엄마, 훈모한테 전화해요. 지금 현재 왕궁을 짓기 위해서 땅을 파는 데 땅 깊은 가운데서 산 중턱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기초공사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피난처도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성산을 중심삼고 밑창에 들어가서 쭉 해서 도시를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동차도 들어가서 왕래할 수 있는 그런 길을 터 가지고 그 가운데 궁전같이 만들어야 되고, 거기에 사람이 안 들어가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 공신들의 무덤도 만들어야 돼요. 사방으로 구멍을 뚫고 말이에요.

내가 훈모한테 얘기할까?「곽 회장이 한국에 가면 직접 얘기하는 게 좋겠어요.」한국에 언제 가나?「한국에 언제 가요?」콘크리트를 하기 전에 해야 돼요. 내가 전화하지.「예.」

집을 짓더라도 미래를 생각하고 지어야 돼요, 후손들이 필요한 것까지 염려해서. 그렇게 안 하더라도 구멍을 동서남북으로 하면 그 산 전체가, 홍천강이 내려오는 데를 전부 다 우리 동네를 만들어야 돼요. 이건 불가피적이라구요.

책임자가 불쌍하다구, 엄마.「굴을 뚫는 데 돈이….」돈이 없어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돈을 주고 하나? 40일씩 전부 다….「한국 교회도 그렇고 미국 교회도 부자예요. 그것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니까 그렇지요. (현진 님)」부자지. 그것을 가만 두어두라구. 전부 다 총생축헌납해야 돼. 몰라서 그렇지.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앞으로. 지금같이 이랬다가는 전부 다 흘러가요. 많이 소모가 되는 거예요. 가만두었다가 한꺼번에 해야 돼요. 하나도 소모 안 되게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납품시킬 수 있는 거예요. 어차피 선생님이 말한 것은 끝장을 봐야 된다구요.

어머니 나라니까 아들딸을 길러 놓아야

「일본 교회가 불쌍해요. (현진 님)」일본 교회가 불쌍한 것이 아니야. 복 받은 거야. 일본이 어머니 나라인데, 어머니가 젖을 먹이고 자기의 영양소, 몸뚱이 뼈 골수 전부 다 짜내 주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모르고 한다면 선생님이 죄인이에요. 왜 같은 고생을 시키지, 미국 놈 한국 여자들을 두어두고 그러고 있어요? 어머니니까 할 수 없어요. 어머니 나라니까 자기 뼈까지 골수까지 짜내 가지고, 나라까지 없애서 아들딸을 길러 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와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미국에 이민 와서 누구보다도 불쌍하게 살고 자기 나라의 모든 것도 잘살더라도 팔아 가지고 역사에 남아지게 되면, 미국 놈들은 그 이상 해야 되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미국이 아들딸이니 그 어미 아비들이 전통을 세워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불쌍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그래요. 불쌍한 것이 아니에요. 죽을 때까지 밀어라 이거예요. 거기서 죽더라도 감사해야만 어머니 책임이 끝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기를 배어서 낳을 달이 되었는데 차 사고가 나서 죽게 된다면 배를 째서라도 아기 살려 달라고 하는 것이 어머니예요. 내가 먼저 죽고 아기를 살리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갖고 가야 돼요. 그것이 싫다는 간나들은 날아가 버려요. 강제로 옷을 벗기고, 강제로 살을 벗기고, 강제로 뼈를 깎아 가지고 제사를 드려야 돼요. 일년 제사가 아니라 천년 제사라도 책임 못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빚질 수 있는 자리에 안 세워요. 빚지고 있는 공금을 내가 다 물어줬어요. 그게 정당한 줄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도와주겠지.’ 불효 막심한 놈들!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세계를 도와줘야지, 일본을 도와주면 돼요?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 일본의 해피월드가 날아가게 되어 있는데 내가 공금을 잘라서 후원해 줬어요. 그것은 빚으로 알아야 되는데 다 잊어버려요. 그러면 나라도 물어줘야 돼요. 무책임해도 안 되는 거지요.

그래야 하늘이 밤에 봐도 빛이 나는 거예요. 이 지구성은 빛이 나지요, 밤에 봐도? 이 모든 대우주가 흙덩이인데 빛이 나요. 밤에 봐도 빛이 나고 낮에 봐도 빛이 나요. 밤에는 달빛과 같고, 낮에는 햇빛을 받은 빛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별나라를 보면 반짝거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 있어서 큰 사람의 가정들이 별로 반짝이는 거예요. 별 하나 나 하나, 그 말이 맞는 말이지요. 그렇게 산 사람들은 천상세계의 대우주 권한을 분별해서 관리할 수 있는 큰 책임을 맡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거 그런 거예요. 무한한 영계에 가서 뭘 하겠나? 금은보화가 거기에 다 깔려 있는 거예요.

나를 만들 수 있는 원자재를 만들어야

통․반에서부터 심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심으라고 다 쫓아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정의 씨를 심으라고 하면 주인 되는 사람이 벌판이든 자갈밭이든 길가에라도 거기에다 뿌려야 되겠나, 안 뿌려야 되겠나?「뿌려야 됩니다.」왕자가 됐더라도 부모님이 남긴 씨를 갖다가 뿌려야 돼요, 그 나라의 어디에든가.

그래서 나를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 맹세문의 제1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창조이상인!」본연의 창조이상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재건이 아니에요. 재료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3년 반 피땀을 흘려 가지고 펀드레이징해서 그것으로 나를 만들 수 있는 원자재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그래요. 3년 반 전도, 3년 반 경제활동! 소련에서는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예.」미국이 그것을 안 하니까 망해요. 이제라도 다시 그것을 해야 돼요. 그래서 펀드레이징팀을 만드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교회마다 펀드레이징팀을 만드는 거예요. 목사들로부터 하는 거예요. 목사들은 분깃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제물을 잡아 가지고 바친 나머지, 소 대가리나 내장을 갖는 거예요. 제사에 참석한 사람들을 잘 먹이고 쓰레기통을 긁어먹는 거예요. 그게 목사의 몫이에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이런 데는 월급을 줬지만 지금까지 통일교인에게 월급을 한푼도 안 줘요. 왜? 제물들을 잡아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내장, 소 대가리, 소 족발! 고기들은 참석했던 제객들에게 주고 말이에요.

제사장이 뭐예요? 소 잡는 백정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누가 잡아요? 거룩한 사람, 제사장이 잡는 거예요. 백정이에요. 백정 놀음이에요. 잡아 가지고 자기가 먹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해서 좋게 먹여주고 자기는 나쁜 것을 먹는 거예요. 주인이 그렇잖아요? 잔치하려면 자기에게 귀한 것을 소모시키고 자기는 상에서 떨어진 것을 주워 먹는 거예요. 그게 주인이에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나도 그래요.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훈독회에 한 만 명이 모인다면, 그렇게 만 명이 모여 가지고 아침을 같이 먹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만 명이 먹을 밥을 하겠나? 그러니까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하게 되면 여기서는 밥도 안 하고도 먹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같이 먹고 같이 일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몰라요.

윤태근은 그것을 알겠지? 바다에 가서 자고 다 그래야 돼요. 맞아요. 그것만이 아니라 물 속에 빠져서 일주일씩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도 있는데, 그것까지 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배에서 차 넣고 한 1백 리, 2백 리 떨어뜨려 놓는 거예요. 숨을 쉴 수 있게끔 부이 하나 채워 주는 거예요. 그게 공기가 나갈지 어떨지 알아요? 그걸 채워 주고는 2백 리를 찾아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도 시키라는 거예요. 바다에서 몸을 바쳐 고기밥이 되더라도 감사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런 고비를 지나야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참부모는 부모로서 하지 못한 일을 해야

「어제 나갔던 배는 안 왔습니다. 내일 모레면 옵니다. (윤태근 원장)」응, 그거 하라구. 잘 하면 내가 배를 만들어 줄 거예요. 롱 라인으로 세계를…. 오대양의 롱 라인으로 하는 것을 일본에서부터 한국 다 후퇴했어요. 이제는 우리가 가서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나라 나라마다 고기 새끼를 자꾸 놓아주는 거예요. 몇백만 마리씩 놓아줘라 이거예요. 놔주면 바다의 자연 가운데서 0.8퍼센트밖에 안 살아요. 몇십 만 마리, 몇백만 마리 알을 까더라도 다 잡혀먹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나라의 국민들도 놀고 먹겠다는 이런 사람들이 희생하게 되면 불쌍하게 느끼는 것은 자연이치예요. 위에 올라가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어요? 안 그래요? 문 총재면 문 총재가 참부모니 메시아니 무엇이니 말을 안 배웠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최고의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으로서 누구도 하지 못할 일을 해야 되고, 참부모니 부모로서…. 가정이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로서 하지 못할 일을 해야 되고, 그 남자 여자의 부모로서 하지 못할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그림자가 져요.

축구장에 들어가게 되면 라이트가 조금만 차이 있어도 그림자가 져요. 딱 그래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하나돼야 돼요. 그림자가 둘이면 어떻게 되겠나? 균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산 대로 저나라에 가서 큰 옥판 같은 데에다 굴려 놓으면 구슬이 구르듯이 ‘자르르’ 소리가 나야 되는데, ‘다다다’ 소리가 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수평 같은 바닥인데 은판으로 만들어서 동그란 구슬을 굴리면 ‘사악~’ 가는 소리가 일정해야지, ‘후르륵 후르륵’ 해도 문제가 벌어져요. 그럴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부부냐 이거예요.

둘이 동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한 면은 동그란데 찌그러지면 떼까닥 떼까닥 떼까닥! 그럴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사람들이에요. 밤에는 좋고, 자기가 좋을 때만 좋고, 피곤할 때는 나쁘다고 할 수 있어요? 굴리면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같이 굴러가야 되고 같은 소리를 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곽정환은 윤정은이 불쌍하지? 요즘에는 윤정은이 고맙게 생각하는 모양이던데, 가만히 보니까? 옛날보다 바른 길을 들어가려고 하는 모양이던데. 죽을 날이 가까워 오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불쌍한 여인 아니야? 얼마나 남편을 따라다니고 싶고, 여자들도 마음대로 가서 앉는 것을 보게 된다면 남편의 자리에 와 앉지 못하는 그 여자가 얼마나 비참해? 뭘 잘못했게?

일주일인가 열흘인가 누워 있다가 깨어 보니 천하가 달라졌어요. 얼마나 원망하겠나? 곽정환은 그 자리를 원망하고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지?「예.」일생 동안 그것을 원망하는 거야. 내가 야단하지만, 천상 세계에 가게 되면 다 메워 줄 것이 있다고 하면서 생각하는 거야. 불쌍한 여인들이야.

우리 어머니도 그렇지요. 밤낮 무엇을 해 가지고 국진이가 색시 대하듯이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여자가 다 잘 하나? 결점이 다 있지요. 일생 동안 무슨 일이야 없겠나? 도적놈의 심보도 있고, 욕심 심보도 있고, 자기 주장하는 심보도 있고, 별의별 심보가 다 있지요. 길고 짧은 것이 다 있는 거예요. 그걸 감싸서 하얀 칠을 해주면 되는 거예요. 남편이 그것을 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고맙고 고마운 거예요. 지상에서 못 했으면 백배 천배 고마울 수 있는 남편으로서 저나라에서 간판 붙이고 자랑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될 수도 있다는 거지요. 나는 그래요.

우주는 숙연한 존재세계로 되어 있다

한번 무슨 문제가 생겨서 사흘 나흘이 가게 되면 전체 통일교회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런 생활을 안 해요. 후닥닥 타고 넘어요. 어제나 오늘 젖먹이는 젖에 독소가 배지 않게끔. 그렇잖아요? 기분 나빠 가지고 있는데 아기가 젖을 먹게 되면 독소를 먹어요.

자기를 닮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무엇이 있더라도 그것을 후닥닥 넘어서 가지고 없는 것같이 해야 돼요.

얼마나 지금 복잡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세상 같으면 다 후려갈겨 버리겠지만…. 이게 무슨 노라리 판도 아니에요. 그렇지만 그렇게 거쳐가서 한 꺼풀 벗는 거예요. 뱀도 그렇잖아요? 뱀 가운데 제일 독한 뱀이 무엇인가? 코브라가 호랑이 같은 짐승한테 독을 쏘게 되면, 휙 쏘면 7미터 8미터를 나가요. 그것을 맞으면 죽어요. 코브라도 일년에 허물을 일곱 번, 여덟 번 벗어요. 이야! 그거 허물 벗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죽을 고생이더구만. 오늘날 타락의 허물을 몇백 번 몇천 번 벗어야 할 텐데, 그것을 벗겠다고 생각해도 죽어요.

코브라들이 두꺼비도 잡아먹더라구요. 개구리도 잡아먹지만 두꺼비도 후닥닥 삼키는 거예요. 그리고 사마귀라는 게 있잖아요? 그게 날짐승 가운데 독재자예요. 늑대와 같아요. 숨게 되면 풀빛 같아서 모르는 데 지나가면 나와서 대가리부터 무엇이든지 잡아치우는 거예요. 암놈이 수놈보다 2배 정도 커요. 이래 가지고 사랑을 하면서 대가리를 까먹어요. 참! (웃음) 끝나기 전에 대가리를 먹히면서도 사랑하고 있더라구요.

이야! 그거 보고, 그런 남자가 세상에는 하나도 없는데 나도 우리 어머니에게 그럴 수 있느냐?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할 때 ‘이야, 내가 배울 것이 참 크다!’ 생각했어요. 대가리를 보면 뭐 힘을 쓸 것 같아요? 얼마나 독재자로 힘이 센지, 손 같은 것을 작달을 해놓으면 큰놈이라도 꼼짝을 못 해요, 날아가던 나비든 무엇이든.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동물세계 영화를 보면 참 배울 게 많아요. 생식기가 삼각지대에 안 있고 뒷잔등에 가 있는 것이 있고, 겨드랑이 아래에 가 있는 것이 있고, 별의별 곳에 있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찾아서 맞춰 가지고 새끼를 쳐요? 전기 장치처럼 플러스 마이너스 인력이 있든가 강한 무엇이 있어서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자연이 그렇지요. 캥거루는 낳아서 어머니 뱃속에서 크는 거예요. 낳을 때는 낙태된 것처럼 낳는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크는 거예요. 참 신기한 조화가 많아요.

동물세계, 어족세계, 새세계, 이런 것을 보면, 사랑 때문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생명의 길을 가는데도 불평하지 않고, 영원히 자기 종자가 끊어지지 않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 길을 숙명적인 사업으로 자기가 지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우주는 숙연한 존재세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신비로운 세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첫사랑의 병신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를 일생 동안 하나님과 같이 모시게 되면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윤(세원) 박사의 색시가 나카무라인데 일본 식구 가운데 처녀예요. 윤 박사 여편네가 18년 동안 병신이 돼 가지고 치료했어요. 그 말을 듣고 혼자 살고 해서 내가 나카무라하고 특별히 짝을 지어 줬다구요. 그러면서도 이 다음에 영계에 가게 되면 18년 동안 공들인 그 여자를 그 이상 봉사하더라도 사랑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물어 보고 해 줬다구요. 그거 얼마나 훌륭해요? ‘내가 어머니가 그렇다면 그럴 수 있겠나?’ 비교하는 거지요. 짜증도 많이 낼 것인데. 윤 씨네 가문이 효자 가문이에요. 애국자의 가문이에요. 유교의 정신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가르침보다도 인륜 도덕관에 있어서는 철저해요.

4대 성인들에게 가서 형님 노릇을 하겠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4대 성인들이 발표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살아 있는 힘있는 자가 누구냐 하면 마호메트예요. 내용도 보게 된다면 활발하고 폭이 넓어요. 들어 봐요. 이야, 저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작달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기독교가 밀려 나가잖아요? 미국이 누구 때문에 곤란하지요? 그 한 사람 이름이 뭐라구요?「빈 라덴입니다.」아무것도 갖지 않은 빈 녀석이 나댄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것이 사실 맞지요. 뭐가 될 거예요? 빈 라덴이지요.

아이구, 이런 얘기를 암만 해야 지나가는 흘러가는 말들…. 그렇지만 이런 말을 들어도 자기가 생활 가운데서 웃음을 갖게 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한 장면이면, 자기 생애에 보람되는 그러한 한 장면도 되는 거라구요.

물질에 대한 수난, 인간에 대한 수난을 거쳐 나가야

자, 통반격파! 싫든 좋든 안 하면 안 돼요. 그 뿌리를 못 내리면 부평초예요. 부평초가 뭐예요? 평평한 물 위에 뜬 풀을 부평초라고 해요. 물이 평평하지요?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 부평초가 될 거예요, 정착초가 될 거예요?「정착초가 되겠습니다.」불가피한 거예요. 통반격파가 벌써 몇 번이에요? 이번에 통반격파를 세 번 반복하는 거예요.

이번에 가정맹세로부터…. 가정맹세가 중요한 줄 알았어요? 남의 가정맹세예요, 내 가정맹세예요?「내 가정맹세입니다.」첫 대가리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갖고 살아요? 참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생겨난 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창건이라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재건이 아니에요. 없어요. 자기 몸뚱이를 창조할 수 있게 3년 반 펀드레이징 해야 돼요. 욕을 먹고 차이고 침 뱉음을 당하고, 3년 반 동안 별의별 세상의 요사스러운 것을 겪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이기고 나가기 때문에 잃어버린 본연의 원소를 중심삼고 내가 재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가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축복을 받은 사람으로서 전도해 가지고 3년 반 동안 고생하는 거예요.

물질에 대한 수난, 인간에 대한 수난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그렇지요? 구약시대의 물질, 신약시대․성약시대의 사람에 대한 수난 길이에요. 자기들이 안 했으면 이제라도 다 가려 가지고 해야 돼요.

내가 미국에 와서 한 게 그거예요. 7년 동안 매월 한 사람씩 84명 전도했어요. 7년 동안 한 달에 한 사람씩만 하게 된다면 84명이에요. 84명은 72인과 열두 제자 아니에요? 열두 제자와 72인만 했으면 예수는 죽지 않아요. 미국에 와서 매월 한 사람씩 해서 84명을 7년 동안에 전도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한 사람이 없어요. 내가 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에 여섯 번씩 강의했어요. 두 시간씩 해서 여섯 번 열두 시간을 강의했어요.

미국 교회 개척기의 선생님

가미야마가 수고한 거예요. 그때 내가 오니까 김영운, 박보희, 김상철, 최봉춘이 먼저 선교사로 와서 대가리를 저은 거예요. 동부 서부가 서로 자기 교회에 못 오게 한 거예요. 김영운이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서부에 있는 사람이 동부의 교회에 못 가고 동부에 있는 사람이 서부의 교회에 못 가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가지 말라고 하니까 말이에요. 그러고 있어요. 와 가지고 ‘이 쌍년 같으니라구. 내가 네 말을 듣기 위해서 오지 않았다.’ 그래 가지고….

원리원본을 중심삼고 그것은 어려워서 자기가 모른다고 자기 중심삼고 그린 북이라고 만들어서 그게 제일이라고 한 거예요. ‘이 쌍년 같으니라구. 너는 내가 묻는 대로 대답해라. 네가 신학교를 나왔지만 잔소리 마라.’ 해서 때려치운 거예요. 박보희가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게끔 시스템을 만든 거예요. 그것을 밀어 치우지 못해서 안타까워 한 거예요. 자기 책보다도 원리원본을 중요시하니까 그것을 미워한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환경에서 선생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겠나? 미국 역사 가운데 선교사가 망국지종이라는 판이 찍히게 돼 있는 거예요. ‘나한테 다 맡겨!’ ‘흥! 맡아서 대회를 하겠다는데 영어도 할 줄 모르는 선생님이 할 게 뭐냐? 우리들은 영어를 해도 대회를 하기 힘든데 영어도 할 줄 모르는 선생님이 와서 뭘 하겠어?’ ‘그래, 하나 안 하나 두고 봐라.’ 그래서 돈을 내가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왔어요. 미국에서 그때 일 년의 경비가 2만 달러도 안 됐어요. 내가 4만 달러, 5만 달러 가까운 현찰을 가지고 와서 ‘이놈의 자식들, 쓸어 버리고 내 손으로 한다.’ 이거예요.

링컨센터도 내가 빌리러 간 거예요. 돈도 내가 냈어요. 어느 것 시켜먹을 자식이 없어요. 부연이 남편이 있잖아? 이 사람이 순진한 사람이고 그래서 ‘야, 너 앞장서라!’ 해서 데리고 간 거예요. 같이 들어가서 돈을 그 사람이 지불했어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미국 선교사를 자기가 했다는 말도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순회강연을 할 때 ‘어디 하나 못 하나 보자.’ 했지만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세상에 태풍이 몰아 불어오니까 자기들이 곤란하지요. 박보희도 그때 떨어져 나갔던 거예요. 김영휘를 중심삼고 자기만 못한 것 같으니까, 중간에 몇 번쯤 하니까 자기가 통역하겠다고 한 거예요. ‘통역을 하다니? 옛날에 네가 배신자였던 것을 알아? 이 자식아! 회개해라. 그렇지 않으면 통역도 못 시킨다.’그렇게 개척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여기서 지나갈 때 자기들이 몇 년 동안 한 것을…. 몇 년이야? 1959년인데 내가 왔던 것이 1965년이니까 몇 년이야? 7년인가?「예.」그 기간에 뭘 했다는 것이 열여섯 곳에 기반을 닦은 거예요. 싸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벌어먹고 편하게 살려고 생각 한 거예요. 그때 서른 두 곳인가 서른 여덟 곳을 떠날 때 배치해서 집도 마련할 수 있게 내가 다 해줬는데, 와 보니까 옛날 그대로 또 돌아 갔더라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쫓아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김영운 최봉춘이 ‘어디 선생님이 혼자 잘 해먹어 봐라.’ 하고 둘이 보따리 싸서 간 거예요. 김영운은 명예박사학위도 없는 거예요. 박사학위가 없으면 신학교에 가서 강의를 못 해요. 그래서 박사학위까지 받게 해서 강의를 시킨 거예요. 그래, 신학교에 와서 가르치다가 죽어 갔으니 선교사의 이름이 남은 거라구요.

최봉춘은 원리를 가지고 세상의 정치세계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이거예요. 미친 녀석이지요. 자기가 교육한 것, 언제나 그것을 중심삼고 하겠다고 ‘나는 선생님을 못 따라가겠다.’ 한 거예요. 가미야마한테 편지 열 장 이상 써 놓은 것이 있을 거라구요. 그걸 보관해서 어디에 있을 거예요. ‘이런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러다 망하게 돼 있다. 나를 따라와라.’ 별의별 요사스러운 말을 다 썼더라구요. 세상 같으면 골을 까 버릴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정을 위로할 수 있는 참부모님

통일교회 패들 선교사로부터 내가 천대받은 사람이에요. 내가 최봉춘을 일본에 선교사로 보내게 될 때 갑사에 있었어요. 갑사에 내가 가서 기도할 때 불러 가지고 밀선을 태워 일본에 보내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세 번씩 돌아왔어요. 세 번까지 돌려보냈는데 오무라 수용소에 들어가 서…. 일본 정부가 송환시키는데 세 번까지 돌아오게 된 거예요. 그래서 ‘너 돌아오지 말고 죽기 전에는 도망가서라도 전도해야 된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도한 것이 지금 이시이의 색시예요. 이시이 색시의 이름이 뭐예요?「도미코입니다.」도미코를 전도하고, 그 다음에는 마쓰모토예요. 마쓰모토 할머니를 중심삼고 일본 교회가 시작된 거예요.

한 시간이 넘었나?「한 시간 반입니다.」갔다가 오라구. 이제는 와야 돼. 비니까 안 됐어.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가서 모여 가지고 쑥떡 공론을 하더라구. 웃을 게 아니야.「알았습니다. (현진 님)」그래 가지고 교회 체제가 어떻게 되나? 상중하의 축이 이렇게 될 수 있어? 여기에 가다가 막혀 버려. 전통을 세워야지.

그래 가지고 소금을 많이 먹어서 열이 나서 병원에 들어가서, 병이 났다고 병원에 들어가서 도망가 가지고 전도한 거예요. 그런 녀석이 미국에 와서 김영운하고 자기들 대우를 안 해줬다고 도망가려고 짜 가지고 보따리를 싼 거예요. 그것을 말려 가지고…. 지금도 그렇잖아요? 요전에 최봉춘이 왔기 때문에 ‘너희 부부가 미국에서 책임이 얼마나 컸었는지 모르는데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마음대로 그러다가 여기에 마음대로 올 수 있느냐?’ 하면서 정리하고 오라고 그랬더니, 회개하고 오라고 그랬더니 얼굴도 안 보이고 그냥 가만히 있어요.

그래 보라구요. 선교했던 사람들이 저주하는 거예요. 일본 선교했는데 일본의 신자들 앞에 꼴이 뭐예요? 선생님이 칭찬하겠나? 사실을 밝히게 되면 침 뱉고 돌아설 텐데, 왜 그런 어리석은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안 그래요? 내가 원리를 가르쳐 줬으면 미국을 떠나기 전에 원리 말씀대로 살아야지요. 그렇게 안 살고 마음대로 살면 돼요?

그게 쉬운 게 아니에요. 얼마나 복잡한 환경인데 전부 다 자리를 잡아 줘 가지고 날게 될 때 뒤를 돌아보지 않고 다 깨끗이 청산하고 가야지요. 그것도 다 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하고 와야 되는 거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자녀님들에게) 너희들도 그래. 아버지가 뭐라고 하더라도 불평 없이 직행해야 돼, 대가리가 깨지고 몸뚱이가 갈라지더라도. 그러지 않으면 이런 천도를 바로잡을 수 없어. 그걸 알아야 돼. 얼마나 한스럽고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억울하고 분한지 몰라. 아버지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야. 몇 대 손자한테 매맞은 거와 마찬가지야. 조상 아니야? 모듬매를 안 맞았나, 몇 수천 대 손자들한테 말이야. 그걸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소화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정을 위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당신이 이 이상 수고하시니, 내 아버지라서 할 수 없으니 그 아버지를 나는 섬기겠습니다.’ 그러면서 나온 것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에 대한 자각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천야만야한 어려운 벼랑에서 떨어지더라도 저 밑창에 서 가지고, 서지 못하게 되면 솜이 있어야 되고 솜이 없게 되면 물이 있어 가지고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2의 방법, 물에 떨어지면 헤엄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물에 떨어지는 거리를 미리부터 예산하고 꽁무니에 달고 떨어지든가. 그렇지 않으면 쓰러져 없어지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해 주지 않아요. 죽을 자리에 가서 죽게 된다면, 총살을 할 수 있는 형장에 나가게 되면 살려 주지를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반격파의 주인이 돼야

그러면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돌아가야 됩니다.」 다 돌아가서 40일이면 40일을 정해서 벼락같이 금년 말까지 하는 거예요. 그걸 안 하고 그냥 지나갈 수 없어요.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동족들, 식구들이 있지요? 모이라고 해서 영향을 더 크게 미칠 수 있으면 꼭대기에 서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금년 말까지 하라고 했어요. 그건 할 수 있을 거라구요. 곽정환의 말을 들으니까 순식간에 하겠던데?

통반격파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렇게도 하라고 했는데…. 이게 몇 번이에요? 내가 김영삼 대통령 때 너희들이 내 말을 들으면 우리 때가 온다고 그랬다구요. 다 흘려 버렸어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통․반 조직을 해 가지고 깃발도 주고 한 거예요. 깃발 다 나눠 준 것을 알아요? 통․반 조직을 다 했었어요. 다 무너뜨려 가지고 다시 하는 거예요.

지금 유종관한테 하라고 했더니 이 녀석은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여자가 필요해요. 승공연합이 중간에 있으니 그걸 활용할 수 있게끔 다리를 놓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제는 공산당을 교육해야 돼요. 진짜 교육해야 돼요.

알겠나, 통반격파?「예.」그렇지 않으면 자기 친척이라든가 옛날에 축복받은 사람 가운데 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시간을 내서라도 가서 이 일을 끌고 나가면서 자기가 했다는 조건이라도 남기고 가야지, 그냥 가면 안 된다구요.

치과박사 이름이 뭐인가?「진경희입니다.」어떻게 하겠나? 가겠나, 안 가겠나?「가겠습니다.」일미치과가 있지?「예.」자기 후계자가 아니야?「예. 그렇습니다.」그 사람은 성이 같지 않지?「예. 김 씨입니다.」일본 아줌마하고 잘 살잖아?「예.」가서 전부 다…. 성이 이제 뭐라고 했나?「‘진’ 가입니다.」무슨 ‘진’ 자야?「‘묵을 진(陳)’자입니다.」 ‘언덕 부(阜)’변에 ‘동녘 동(東)’한 것? 그런 ‘진’ 가도 있나? 「‘나라 진(晋)’ 자 아닙니까?」 「‘묵을 진, 베풀 진’ 자입니다.」

자기 사촌을 통해서라든가 학교에 휴가를 내서라도 그것을 해야 돼. 다리를 놓고 와서 자기 아들딸이 있든가 하면 대신 시키는 거야. 여기서 요즘은 핸드폰 가지고 다 할 수 있잖아? 어디 가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야. 변명할 수 없게 돼 있어. 이메일을 통하게 되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지시를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인터넷으로 ‘나는 어디에 있다.’ 해놓으면 세계에서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다 찾아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못 한다는 얘기는 하지 말아야 되게 돼 있어.

통반격파의 주인이 돼야 돼요. 주인이 되고, 통․반의 왕이 돼야 돼요. 거기서 왕손이 올라가야 돼요. 일족의 왕이 되는 거예요. 일족의 왕이 되라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일족의 충신이 돼 가지고 일국의 충신이 돼야 되는 거예요. 거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무슨 일을 해서라도 해방시켰다는 조건이 안 되면 벗어날 수 없어요.

성인과 성자의 동참 자리에 가야 돼요. 영계에 가서 국가를 넘어서 전부 다 모여 살아요. 그렇지요? 그게 틀림없지요? 노나라 시대의 공자를 보게 되면 전부 다 그 시대 사람들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그랬으면 그 시대에 가서 한 나라 형태를 만들려고 하는데, 거기에 끼이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 특사를 내려서 별의별 녀석들을 같은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가자는데 빠지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에게 책임추궁을 못 한다구요. 자기들이 책임 못 했으니 할 수 없지요.

수평에 울퉁불퉁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그렇게 되라고 했나? 자기들이 울퉁불퉁했지요. 거기에 가다가는 구슬도 뛰쳐나가고 다른 길로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데는 하늘이 가지를 않아요. 정도(正道)를 가야지요. ‘바를 정(正)’ 자는 ‘머물 지(止)’ 위에 하늘(一)을 갖다가 집어넣은 거예요. 스톱하는 데 하늘을 갖다 세워야 모든 것이 바르게 되는 거예요. 바른 것은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바른 것은 크게 되어 있어요. 움직인다구요. ‘ 바를 정(正)’ 자가 그래요. 알겠나?「예.」안 하면 이제는 내가 욕을 할 거라구요.

통반격파 ― 절체절명의 소명적 책임

여기에 한 서방도 있구만. 한 무엇이?「한상길입니다.」 ‘무슨 상’ 자야? 「‘서로 상(相)’ 자입니다.」‘나라 국(國)’ 자야?「‘서로 상’ 자에 ‘길할 길(吉)’ 자입니다.」상길인가?「예.」한 대사는?「상국, ‘나라 국’ 자 입니다.」그래도 한 씨들이…. 한인수, 에이(A) 비(B) 한인수도 있지? 「예.」충신이 못 돼 있어요. 이제는 그 길을 안 가면 안 돼요.

김동우? 김동우야?「예.」무슨 '우' 자야?「‘도울 우(佑)’ 자입니다.」 '동' 자는 무슨 '동' 자?「‘동녘 동(東)’ 자입니다.」이름이 좋구만! 하늘의 축복을…. 그래서 동쪽나라의, 뉴욕의 책임자가 돼 있는 모양이구만. 홍성균은 어디에 갔어?「통역하고 있습니다.」왜 그 사람만 통역해? 자기들은 통역 못 하나? 엊그제 현진이가 얘기할 때 선생님 옆에서 통역한 사람이 누구야?「영준입니다.」영준이가 누구야? 곽정환의 아들 사위가 다 해먹더구만. 그거 시기, 질투하잖아?

연아도 신학대학원에 나가나, 안 나가나?「가고 있습니다.」그래, 어머니를 보내겠다고 생각해?「아버님이 축복하라고 하셔서….」아버지가 있잖아? 두 배 하라면 되잖아? 어머니가 가고 싶으면 아버지하고 교체하면 돼.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게 자기에게 좋다구. 효진이에게도 좋고. 그것을 알아요? 아느냐 말이야?「예.」가서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어머니 몫까지 하라는 거야. 형제들이 있지?「예. 있습니다.」형제들을 동원해서 어머니 대신 열심히 하라는 거야. 최 씨들이 전부 다 하는 거야.

최 씨가 죄가 많았어요. 내가 감옥에 간 게 최성모 때문이에요. 63빌딩의 최순영! 여의도에 내가 빌딩을 지으려고 할 때 그 아버지가 그랬을 거라구요. ‘문 총재가 틀림없이 여의도에 땅을 샀으니 고층건물을 지을 텐데, 우리가 먼지 지어 가지고 나라의 힘을 가지고 막자!’ 막을 게 뭐야? 아마 그것 다 팔렸지?「예. 다 넘어갔습니다.」다 넘어갔지.

우리가 이제 올라갈 때는 나라나 무엇이나 끝장이에요. 한국도 끝장이고, 일본도 끝장이고, 미국도 끝장이에요. 세 나라가 말이에요. 독일도 구라파에서 큰소리를 하지만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불란서와 독일이 선생님이 구라파에 못 들어가게 하는 게 무슨 조약?「셍겐 조약입니다.」셍겐이 일본 말로 하면 선언(せんげん)이에요, 선언조약! ‘이렇게 하자!’ 하는 셍겐 조약이에요. 그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잘될 게 뭐야? 두고 보라는 거야.

이제는 우리가 판을 차리는 거예요. 한국에서 반을 중심삼고 반장을 하고 열 명씩만 가정들과 자매관계를 만들어 놓으면 완전히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제지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반에서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하고 묶어 주는 거예요. 반에 많거든. 축복을 해주고 반을 중심삼고 짜 주는 거예요. 반장 통일교회 교인, 그 다음에 통장 통일교회 교인을 중심삼고 계열을 중심삼고 주변에 동서남북 네 사람씩만 되면 완전히 반을 장악할 수 있는 거예요. 선거 때에 야당 여당을 극복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기반을 닦게 되면 나라나 무엇이나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데 왜 안 하겠나? 나라를 움직이는 것보다도 통․반을 움직이는 것은 간단하지요? 그걸 못 하면 망해야 돼요.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만들 거라구요.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축구가 뭐예요? 축구공은 정직하지요?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속이 비었어요. 우리 몸뚱이가 하나님이 차면 축구공과 같이 바른 데로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 안 한다구요. 이제도 그래요. 영계에 있는 흥진이가 ‘아이구,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지혜로운지 모르겠다.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해주어서 고맙다. 할 것을 미리 다 해주니 참 감사하다.’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감사해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대회가 무엇인지 모르잖아요? 그게 있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과 선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에 자리잡았으니 이제 안 하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유명하지요? 기독교의 왕초가 돼 있고, 회회교의 왕초가 돼 있고, 유교의 왕초가 돼 있고, 불교의, 철학세계의, 공산세계의 왕초가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틀림없는 왕초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 교인들이 죽기 전에 해야 할 의무예요.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간판이 거꾸로 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하는 데는 출발기지가 통반격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쉬워요. 반대하는 사람이 없지요? 곽정환!「예.」자기 동족들, 김 씨면 김 씨 형제 패들을 한국 사람은 다 알게 돼 있지요? 삼촌이든 형제만 묶게 된다면 삼촌도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대고모니 대이모니 무엇이니 전부 다 3대권 내에서 한 패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손자의 자리에서 사위기대권을 완전히 축복할 수 있는 권한을 허락했는데 못 하겠어요? 못 하면 4대가 멸망하는 거라구요.

세상에서는 자기 친척이 감옥에 들어가도 동네방네가 후원하고 돕는데, 천상세계에서 지옥에 간 일족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해방의 시대를 맞이했는데, 편안하게 밥 먹고 자고 그래 가지고 살겠어요? 그건 사람이 아니지요. 그래,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절체절명의 소명적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읽자! 그게 끝나려면 상당히 길지?「예.」

통반격파 씨족복귀 축복완료

『……이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통반격파 운동만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요. 이제는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신문사나 사업하는 사람이나 누구나 다 해야 돼요. 또 그럴 수 있는 재료가 있어요. 훈독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중심이 돼 가지고 자기네 사돈 팔촌이 다 있지요? 그 동네 부락이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가 몇 대조와 관계되어 있으니, 일가만 만들어 놓으면 그 동네를 완전히 친척과 같이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위하는 생활권을 만들어 전부 다 포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인데, 나라가 살아날 수 있는, 부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안 하면 죽어야지요. 자!

『이 격파운동을 위해서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중앙의 체제, 도의 체제, 군의 체제, 면의 체제를 정립시키는 것입니다. 면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나라 체제는 큰 둘레입니다.』

저것을 전부 다 해서 나라를 구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디 제이(DJ; 김대중) 정권까지 안 나왔어요. 곽정환, 그거 알아요? 자기 책임의 초점이 어디인 줄 알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서 말한 것을 회의해서 기연가미연가가 아닌 결정적인 결사대가 되어 출동해야 돼요. 제일 먼저 할 것이 뭐냐? 통반격파, 씨족복귀, 축복완료를 하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그 가외의 일은 따라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지선포! 일족으로부터 김 씨, 곽 씨 지지선포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광고에 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족장 이름, 제사장 이름, 그 다음에 대사의 이름을 써서 이래 가지고 지지선포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뭘 하려면 신문에 광고 내야지요? 반대하는 패가 없어야 그것이 그냥 그대로 법적으로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지지성명을 했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지요. 또 그럴 때가 왔어요.

돌아가서 지지성명을 해야 돼요. 김 씨면 전라남도면 전라남도의 김 씨 일족은 천상세계의 결의문과 선포문에 동조해 지상에 살아 있는 성자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체절명의 소명적 책임을 완료한다 이거예요. 지지성명을 신문에 발표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자기들 종단 가운데서 육대주에 사람을 마련해서 보내라는 거예요. 종단장들이 지지성명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몇천 만이고 몇억을 대신해서 지지성명을 하게 되면 전부 다 포괄되기 때문에 2차대전의 참전용사와 마찬가지예요. 소집명령을 받아 가지고 동네 반장, 면장, 지서 주임의 회의 하에서 기차에 탈 수 있게끔 전송하게 되면, 가다가 십리도 못 가서 돌아서더라도 그건 2차대전 참전용사라는 거지요. 참전해 승리한 용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지성명! 알겠나, 곽정환?「예.」그거 회의했어?「어제 리더들끼리요?」응.「예.」지지성명을 해야 돼요. 지지성명을 한 패가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이 앞으로 어머니 생일날에 표창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을 거라구요. 몇 명이고 몇 개 단체냐 이거예요. 자!

다시 꼭대기에서 정비할 때가 왔다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디에서 뿌리를 내려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뿌리가 내릴 곳은 도 조직체가 아닙니다. 도 아래 군이 있고, 군 아래 면과 리가 있지만, 그것들은 다 붕 떴으니 여기는 사탄이 들어와 우거할 수 있는 터전이 닦여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에서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이것을 원리적으로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이나 통일교회가 통․반을 격파하는 목표를 단일목표로 삼아야 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통반격파. 거기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자!

『……지금이 중요한 마지막 고개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기도한 것이 면․동을 중심삼고 통․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세계를 완전히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큰 기관도 아니고, 중앙청도 아니고, 어떠한 도시도 아니고, 점령하는 것은 동을 중심삼고 통과 반, 면을 중심삼고 통․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완전히 점령이 되겠지요? 도시는 반(班)하고 통(統)하고 동(洞)하고 구(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반에 대통령이든 어떤 누구든지 걸려 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그것만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렇게 움직였으면 지금 몇 년이에요? 김영삼으로부터 몇 대인가? 김영삼 다음에 누구예요?「김대중입니다.」누구예요? 김영삼이 1대라면 그 다음 2대가 누구예요?「김대중입니다.」김대중, 2대에 끝나는 거예요. 2대에 끝나야 돼요.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고 2대가 전(전두환) 대통령이에요. 전 대통령이 삼청동에서 틀고 앉아 있을 때 박보희를 보내 가지고 기금까지 끌어낸 사람이 나라구요. 그놈의 자식! 그게 안 됐기 때문에 노태우, 물태우! 그게 벌써 몇 년이에요? 세 사람이니 삼 사 십이(3x4=12), 12년이 지났지요. 12년째 되나, 통반격파가? 그 전부터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통반격파 준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목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가정이에요. 우리가 120가정으로부터 360가정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다 그런 기준과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밤낮없이 교육하면 김일성을 때려잡자고 아줌마도 그럴 거예요.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는데, 사람이 암만 머리가 나쁘다 하더라도 다 알게 되어 있지요.

자, 그러니까 통반격파를 해서 이런 조직편성을 딱 해 놓는다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쉬워요, 어려워요? 늙은이도 할 수 있고 젊은이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번에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에 대한 새로운 책을 발간한 거예요. 그 교본이 나온 것을 알아요? 다시 해야 돼요. 세계를 완전히 쓸어 버리기 위해서 학자들과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꼭대기에서 정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공산주의와 인본주의예요. 알겠어요? 인본주의 육체파, 프리 섹스파예요. 자!

『……이렇게 전부 조직이 편성될 때 반을 격파 못 하겠어요?』 효율이,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에 대한 새로운 책자, 교본을 만들기 시작한 것을 알아? 여러 사람이 의논해서 냈나, 누가 냈나?「의논해서 냈습니다.」그것을 언제든지 자기들이 강의할 수 있지요?「예. 한국에서 지금 인쇄 중입니다.」글쎄, 내가 원고를 받아 가지고 보고 있는 거예요. 자!

가정이상 정착하면 다 끝나

『자기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너 달려라.’ 하면서 밤잠을 못 자게 몰아대는 거예요. ‘달려라. 내가 선두에 서마. 왜 남한테 지느냐? 이웃 동네에 지지 마라.’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가정운동 아니에요? 알겠어요? 가정에 씨를 심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축복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확장일로예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이 있으면 면장과 경찰서장과 한 패가 되어 애국 운동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깡패가 있으면 전부 다 카라테(からて) 원화도를 배워 가지고 힘내기 하자고 하면 힘내기 해서 도장에 끌어내서 굴려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면이면 면에 도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군에 도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도장을 통해 가지고 실력 있는 사람들이 초등학교의 선생, 중고등학교의 선생, 대학교의 선생이 돼야 된다구요. 종교사상과 더불어 육체 건강한 심신일체 된 기반에 그런 교육을 받아서 심신일체인 동시에 일념이에요. 사상일체, 가정이상의 정착이에요. 젊은 놈들을 축복시켜서 올바른 가정을 만들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가정이상이 정착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미 다 선생님이 판 박아 가지고 얘기한 때가 언제예요? 저런 말씀은 말씀대로 별도고 여러분은 별도로 살았지요? 한 게 뭐예요? 허송세월이지요. 그걸 모르니까 또다시 선생님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때에 맞게끔 해놓고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 번째라구요. 마지막이에요.

돈을 얼마나 소모했어요? 서울만 하더라도 12만 명을 40일 동안에 교육했어요. 그래 가지고 동네마다 교회를 세웠더랬지요? 왜 다 철수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환고향이 뭐예요? 자기 고향에 교회를 세우는 거예요. 환고향해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될 텐데, 밤이나 낮이나 계속해서 끌고 나와 가지고 붙들고 나왔으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됐겠나? 선생님의 말씀은 말씀대로 굴려 버리고 자기는 자기대로 뭘 한 거예요. 될 게 뭐예요? 천년만년 미완성이라구요. 알겠지요, 이제는?

이제는 여기 미국에 안 두어두고 쫓아 버리는 거예요. 왜 안 가요? 안 갔으면 간 일을 한다든가 해서 가 가지고 기반을 닦아 놓아야 돼요. 땅을 팔든가 소를 팔든가 집을 팔든가 해서라도 해야 돼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언제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이에요, 옛날이에요? 흘러간 세월, 잃어버린 세월, 또다시 잃어버릴 것 아니냐? 이 쌍 것들아! 흘려버리는 것이 습관성이 돼 있잖아요? ‘선생님도 그러고 말 것이지. 우리 축복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없으면 안 되지, 선생님이 암만 하더라도.’ 천만에! 지금은 일족 430가정을 선택했어요. 알겠어요?

일족이 경상도의 남북에 다 있으면 어떻게 돼요? 수많은 36가정, 수많은 72가정이 일족 가운데서 나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북에 있는 일족을 어떻게 붙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따로 하고, 동서남북으로 빨리 해 가지고 세 사람, 네 사람의 책임자가 돼서 나눠 가지고 맨 나중에 누가 공이 많으냐 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경쟁이 붙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을 같이 따라다닌다고 했댔자 아무 소용이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일구월심 소원은 그거예요. 이래 가지고 맹세문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뭐예요?「왕권 즉위식!」왕권을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자기 일족에게 찾아갈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일족이 해방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너희 일족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결탁한 데에서 인연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가정을 넘어 종족권이 생기는 거예요. 두 성씨가 합하게 된다면 종족적 메시아권이 벌어지기 때문에 나라와 국가가 성립될 수 있는, 예수가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비로소 국가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세계로 파송할 수 있게 다 만들잖아요? 그렇지요? 대제사장과 같이 연합회 회장을 다 만들지 않았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닦은 거예요. 세계적이에요.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이 국가권 내에 있는, 사탄세계가 지배하던 것을 빼앗아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일족과 일민족의 책임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불가피한 길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땅에 수직이 못 돼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가정맹세와 더불어…. 가정맹세가 뼈라고 했지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 다음에 뭐라구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예요. 그 대회가 한국에서는 7백만, 7천만, 7억을 중심삼고 했어요. 여러분이 강의할 때는 7억에다가 영(0)을 하나 더 붙여야 돼요.

그것을 순회강연을 해야 돼요. 맹세문을 철저히 가르쳐 주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철저히 가르쳐 주고, 그 다음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철저히 가르쳐 줘야 돼요. 그 대회가 한국에 7백만, 세계에 7천만, 하늘땅에 7억이에요.

열두 사람이 경쟁하면 8차 만에 억이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12, 120, 1천2백, 1만2천, 12만, 120만, 1천2백만, 1억2천만이에요. 8단계요. 3억6천만, 8단계를 넘어서기 때문에 세상만사를 결정할 수 있는 기둥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8단계를 알겠어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 8단계지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그것도 8단계지요?

통일교회가 7억 이상 축복한 거예요. 7억에서 네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사 칠이 이십팔(4x7=28), 인류의 절반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고출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거예요. 8단계라는 것을 처음 들어요? 곽정환! 「예.」 내가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서면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십진법과 십이진법이에요. 십진법이라는 것은 개인시대에서도 10수로 되는 거예요. 귀일수예요. 십, 백, 천, 만 이렇게 올라가지요? 거기에 열두 달이 있었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열두 달이 돼 있어서 십진법을 중심삼고 8단계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10단계까지 넘어가게 되면 천상천하 완전히 하나님 아들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10수는 귀일수고 12수는 확대수지요? 열두 달, 그렇지요? 그래서 8단계 1억2천만을 넘어서게 되면 세상만사가 다 포괄되어 넘어간다는 거라구요. 8수라는 것은 재창조수예요. 그렇잖아요? 팔정식을 했지요? 천지 팔정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 몇 페이지 남았나? 「소제목은 지금 끝났습니다.」 끝났으면 누가 기도하겠나? 효율이 기도해 보지. (김효율 회장 기도) (이후 박구배 사장의 보고).

통반격파의 주인이 되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