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환 협회장의 아버님이 제시한 직선 간선 추첨제 선거에 대한 설명이 있었음. ) 목적을 생각하지 말고 여기에서 간접적으로 한번 더 해서 120명을 뽑으라구! 「30명까지 줄이고 있습니다. (곽정환)」 30명은 그만두고, 국회의원을 뽑는다고 하면 1천2백 명 중에서 120명을 뽑는 거예요. 간접선거를 해 가지고 뽑는데, 1천2백 명 중에 어떤 사람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그 사람을 써내는 거예요.

​선거일을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날로 만들자

​그러면 여기에서 무슨 문제가 벌어지느냐? 자기의 이름만 쓰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두 사람, 세 사람씩 써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1천2백 명에서 120명을 뽑고, 120명 가운데서 한 번 더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추첨제라는 것을 없애면, 이런 간접선거를 몇십 번이나 몇백 번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120명 가운데 한 번 더 뽑아도 된다구요. 만약에 국회의원 한 사람을 뽑는다고 하면, 12명을 뽑는 거예요. 10분의 1을 뽑는다면 12명을 간접선거로 뽑는 거라구요. 12명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또 한번 뽑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네 사람이면 네 사람을 뽑는 거예요. 국회의원이면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사무국장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비서가 필요하고, 총무가 필요할 거 아니예요? 그래서 뽑은 네 사람은 공적인 면에서 국회의원과 한 팀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뽑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제1번이 국회의원, 제2번이 사무국장, 제3번이 비서, 제4번이 총무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팀을 뽑는 거라구요. 왜 추첨제가 필요하냐?

이렇게 하면 돈을 암만 내고, 돈을 암만 쓴다고 해도 자기가 당선된다는 자신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돈을 쓰라고 해도 안 쓴다는 것입니다.

공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맨 처음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싶은 사람이 '돈이 없다. ' 할 때는 팀을 짜게 해요. 1백 명이면 1백 명이 한 팀이 되든가, 부락이면 부락이 한 팀이 되어 가지고 출마한 사람이 낼 수 없는 돈을 그 사람들이 내주는 거예요. 만약에 한 사람이 십만 원씩만 내게 되면 백 명이면 천만 원이 된다구요. 한 사람이 만 원씩 내게 되면―만 원이면 점심값밖에 안 된다구요. ―백 명이면 백만 원이 되는 것입니다. 1천2백만 원씩 내게 되면 12억 원이 돼요, 12억 원.

그러니까 그렇게 백 사람이 한 사람을 책임져 가지고 돈을 내어 줄 수도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천만 원 단위로 내게 되면 한 선거구에서 120억 원이 나온다구요. 이것을 3백 배 하게 되면 3조 6천억 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앞으로 선거일은 나라를 사랑하는 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날을 애국 정신을 고취하는 날로 정한다면 선발된 사람들은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하는 것이지만,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키기 위해서 유권자들이 선거하게 될 때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계선을 정하는 것입니다. 만 원이면 만 원씩 내기로 정하자 이거예요. 애국심을 표시하게 하는 거예요. 열 식구라면 만 원씩 내면 십만 원이 된다구요. 이름에 따라서 열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만 원을 선거하러 가서 내는 거예요. 만원 이상을 내는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것은 앞으로 선거에 있어서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을 뽑기 위해서 오랜 기간 애국정신을 중심삼고 그 가정이 얼마나 노력을 했느냐 하는 증거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한 사람에 만 원씩만 잡더라도 4천억 원, 그 이상 내게 되면 몇천억 원도 되는 거라구요.

새로운 선거 방법을 통한 여성 해방

그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앞에서 말한 새로운 은행을 만드는 거예요. 은행 기금을 만들게 되면, 지금까지의 기성 은행 전체가 여기에 예속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 방대한 자금이 선거비로는 얼마 안 쓰이게 된다구요.

지금은 당들이 있어 가지고 서로 경쟁하고 야단하지요? 물론, 경쟁은 해야 돼요. 처음에는 경쟁해야 할 것입니다. 당이 있어서 경쟁을 한다면, 이 돈을 풀어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력에 있어서도 누구에게 지지 않는 이런 배경이 되는 겁니다. 앞으로 이렇게 하게 되면 당도 필요 없다구요. 당이 필요 없어지는 거예요. 모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막대한 돈을 중심삼고 은행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실정에서 돈을 빌릴 때, 은행 이자가 11퍼센트로 되어 있지만 실제 돈이 자기 수중에 들어오는 데까지는 18퍼센트, 20퍼센트가 된다구요. 그렇게 막대한 이자를 내면서 사업을 해서 이익을 남긴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자한 그 돈을 중심삼고 될 수 있는 대로 은행 이자를 낮춰야 돼요. 대개 나라끼리 얻어오는 국채 이자는 7퍼센트 이하인데, 이렇게 하면 그 이하로 끌어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는 자원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돈을 가만히 앉아서 얻어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선거를 세 번 정도 했다고 하면 돈이 많아질 거라구요. 이것으로 외국에 외채를 줄 수도 있고, 세금 면제를 1년이나 2년 뛰어넘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돈을 가지고 세금으로 돌려 쓸 수 있다는 말이에요. 이러한 선거제도가 시작된다면, 세계적으로 태풍같이 한꺼번에 휩쓸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방안을 하늘은 강구하느냐? 이 세계를 통일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나름대로 국가의 지도자들을 뽑으려면 지금까지의 선거제도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경쟁하고 서로 모략중상하며 인신공격을 하기에 바빴다구요.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대통령이라는 사람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누더기 판입니다. 제일 나쁜 사람으로 등장했다는 거예요.

국민이 따라가야 할, 모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이끌고 가야 할 그 사람의 인격을 쓰레기통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신공격, 금력, 인맥, 인력, 권력, 폭력 등 별의별 수단방법을 쓰는 이런 제도가 완전히 없어지는 제도가 있다면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추진하려는 것이 그런 제도입니다.

이런 운동을 하는 데는 남자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자만 뽑는다고 하게 되면 여자는 큰일난다구요. 지금까지 지구당을 결성해서 지구당 위원장을 뽑는다, 지구당 책임자를 뽑는다고 할 때는 돈을 얼마나 내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뽑았다구요. 지구당 책임자라든가, 도 책임자라든가, 군 책임자를 뽑는 데 있어서 돈을 얼마나 냈느냐에 따라서 결정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당 내에서 지방 선거위원을 뽑는 데 있어서도 추첨제를 해야 합니다. 물론, 직접선거나 간접선거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하지만, 남자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녀 같은 수를 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전부 남자가 된다든가 전부 여자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 여자의 동수를 중심삼고 뽑게 되는데, 직접선거와 간접선거를 한 결과가 차이가 날 것입니다. 맨 나중에 가서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남자가 둘이 될 수도 있고 여자가 둘이 될 수도 있고, 남자만 넷이 될 수도 있고 여자만 넷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추첨해서 그런 결과가 되었으면 누구도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추첨하게 된다면, 이제 여성시대가 오기 때문에 여자들이 많이 뽑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게 될 때,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남자 여자의 위치가 문제입니다. 지금까지는 남자가 우세였고 여자는 열세였으니까, 언제든지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야 되었다구요. 이제는 그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남자 여자가 대등한 권한, 대등한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자도 내무장관이 되고 경찰서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가정에 들어가서도 차별대우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균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생활에 있어서도 균형이 이루어지고, 남자 여자가 대등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남자세계를 어떻게 때려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이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지, 여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책임의 3분의 2이상이 여자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에게 있다고 말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권(女權)을 신장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모든 역사시대에서 지금까지 남자들에게 유린당하고 이용당하고 희생한 여자들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남북통일에 대비하는 추첨제 선거 방식

그러면 지금까지 왜 여자가 이렇게 고생했느냐?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남자를 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그 사랑의 생활에 있어서 언제나 눈물을 흘리고 언제나 비참한 생활을 해 나왔다구요. 남자들은 바람피우고 들어와 가지고도 여자를 두들겨 패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당이 나왔다고 하면,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여자들은 이 당의 꽁무니에 달려온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지금 김일성은 2천만이라는 사람을 유일당을 중심삼고 완전히 독자적인 면에서 장악해 나오고 있다구요. 북한에서는 남한에 가서 혼란을 일으켜 가지고 자기편에 끌어들일 수 있는 작전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하 조직도 다 있다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대비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여자만이라도 하나로 뭉치게 하자는 것입니다. 남녀의 수를 비교해 보더라도 남자보다도 여자가 더 많아요. 또,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산다구요. 여자를 결속시키면 김일성이 장악하고 있는 2천만이라는 수를 대치하는 숫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남자들이 여자들을 후원하고, 그 비례에 따라 가지고 선거하면 남한의 투표권이 많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다는 이론적인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김일성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자기들은 2천만이고 남한은 4천만이에요.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김일성이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같은 입장에서 선거를 하면 김일성이 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추첨제 선거 방식이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김일성이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북을 통합해서 국회의원이 6백 명이라고 하자구요. 남북 각각 3백 명씩 하면 6백 명인데, 그 6백 명을 전국적으로 뽑는다고 할 때는 지금 내가 말한 추첨제에 이의가 없을 거라구요. 김일성이 자신이 진다고 말할 수 있어요? 김일성이 이긴다고 말할 수도 없고, 남한이 이긴다고 말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같은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전국의 국회의원이 6백 명이면 그 10배인 6천 명 가운데서 뽑는 것입니다. 이것이 직접선거와 간접선거의 추첨제입니다.

그러니 간접선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추첨제라는 것은 사실 기분이 좋지 않아요. 지금까지 선거제로 하던 사람들에게 이런 추첨제로 하자고 하면 누구나 반대할 거라구요. 그러면 '이 녀석들아, 이거 한 번만 하는 게 아니다. 원한다면 간접선거는 열 번도 할 수 있다. '고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한 사람을 뽑을 때는 3배 내지 4배를 뽑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4명을 뽑는 거예요. 4명을 뽑아 가지고 거기서 1등이 책임자가 되고, 그다음은 부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나중에 국회의원을 뽑게 될 경우에는 1번이 국회의원, 2번이 사무국장, 3번이 비서, 4번이 총무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만약, 사고가 있어서 1번이 못 하게 되면 2번이 대신하는 거예요. 2번이 없을 때는 3번이 대신하고, 3번이 없으면 4번이 대신하면 된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무난히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불평할 수 없는 제도라는 거예요. 나가서 설명할 수 있겠어요?

「예. 」그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은 되는데 돈이 없다고 할 때는 백 명이면 백 명이 합심해서 돈을 내주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십만 원씩 내는 것이 남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십만 원도 못 내겠다는 남자는 없을 거라구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이것을 4년 동안 준비해 가는 거예요. 만약, 3백 명이라면 3백 명 중에서 세 사람을 뽑으면 되는 거예요.

이런 제도를 하게 되면 어느 누가 불평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 부락은 어떻고 저 부락은 어떻다고 말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그야말로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추첨제 선거로 세계를 혁신해야

이렇게 하면 떠들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후보자가 살아온 경력으로부터 전부 잘 알 거라구요. 그다음에 가정으로 볼 때는 어떤 가정에서 태어났고, 어머니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라고 하는 것까지 자기들 부락 사람이니까 알고 있을 거라구요. 또, 학력은 어떻고 지금까지 공적인 생활이라든가 취직했으면 직장생활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볼 때, 누가 나라에 종사할 공복(公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전부 다 잘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뽑는 거예요.

이렇게 선거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여자들을 동수로 세운다는 것은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통일시키는 요인이 될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여성 해방의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2000년대까지 어떻게 세계를 수습하느냐 하는 방법으로 여자들을 동수로 출마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거제도로 이 땅을 혁신하는 거예요. 이것이 한국에서 시작하여 전세계로 뻗어 나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이. . . .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구세주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오늘날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버지인지, 어머니가 어머니인지, 남편이 남편인지, 아내가 아내인지…. 전부 껍데기만 썼지, 아무 자격도 없는 패들이 다 되었다구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가정이 파탄되는 것은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미국 같은 데는 완전히 파탄이 벌어져서 아버지 어머니 자체가 자식을 모릅니다.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고,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아내가 남편을 몰라본다구요. 또, 형제가 형제를 몰라봅니다. 이렇게 완전히 가정이 파탄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 '모델 가정은 이래야 된다. '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된다구요. 왜 참부모가 필요해요? 파괴되어서 망해 버릴 수밖에 없는 세계를 수습해서 이것을 치료할 수 있는 묘안, 실천할 수 있는 전체 내용을 이루어 가지고 오시는 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제창하는 가정 윤리를 형성한다는 것은 완전한 가정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와서 무엇을 하느냐? 파괴된 가정을 참된 가정으로 재창조하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인 것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말해도 된다구요.

구세주라는 것은 뭐냐? 세계를 구하러 오시는 분입니다. 지금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대한민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지금 가네마루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 여러 가지 문제와 폐단이 전부 노출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아서는 안 되겠다. ' 하는 거예요.

또, 미국도 그래요. 이번 선거에서 클린턴이 대통령이 됐지요? 그런데 클린턴이 무엇을 발표했느냐? 군대에서 호모를 공인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래서 큰 문제가 된 것을 여러분도 들어서 다 알 거라구요. 그러면 막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겠어요? 군대의 질서가 없어지고 개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공언을 했다는 사실이 미국에서 지금 큰 문제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낙태하는 것을 국가 기구를 통해서 후원하겠다고 하는 이런 놀음까지 나올 거라구요. 이러면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문화 배경은 완전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악마의 계획에 의해서 완전히 사회와 국가를 파괴시키고 지옥을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당장에 부딪치고 있는 문제들입니다.

이와 같은 선거제도를 도입하면 나라를 망치고 사회를 망칠 수 있는 사람들은 나오려고 해도 나올 수 없는 거예요. 나오려야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또, 폭력배들이나 마피아 패들이 금력과 인력으로 협박해 가지고 책임자를 한 곳으로 몰게 되면 그 책임자가 거느리는 수만 명, 수십만 명의 사람들을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런 선거제도 하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면으로 보나…. 이 내용이 세계로 알려지게 될 때, 대한민국이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더라도 어느 다른 나라가 시작하게 될 때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추첨제 선거는 통일 방안의 열쇠

이것이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통일사상과 두익사상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통일교회의 원리와 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디에서든 공적인 당을 만든다고 할 때는 국민을 공적인 입장에서 모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판도가 벌어진다구요. 40일 교육만 하면 세계 50억 인류가 90퍼센트는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문총재를 지지하는 학자나 모든 유명 인사들이 나를 연구하고 있어요. 세계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다구요. 그렇게 유명해졌습니다.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제일 좋은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시대가 돌아왔다구요. 그분이 메시아요, 그분이 구세주요, 그분이 참부모요, 그분이 재림주라는 것을 알게 될 거라구요. 그런 분이라면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구하는 데는 먼저 가정을 구해야 되고, 나라도 구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 모르는 사람들은 이러고 앉아서 '저 문총재의 말은 믿을 수 없어. 망살이 뻗쳤구만!'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이상적이기 때문에 망살이 뻗쳤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런 선거를 한다고 할 때는…. 학교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교육, 집안에서부터 왜 참된 교육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하고, 형제끼리 사랑해야 되느냐?

여기에 선출될 수 있는 표본적인 인물이 되려면 전부가 제1은 이렇게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형제끼리 우애하고, 부부끼리 사랑하고….

이럴 수 있는 생활에서부터 모든 표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니까 '아무개의 집을 본받아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본받으라고 한 그 사람이 앞으로 추첨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부락에도 많을 거 아니예요? 갑 을 병 정, 여러 사람이 있으면 그 중에서 누가 더 나은 사람인가 하는 것을 가려내는 거라구요. 그런 가정이 열 가정이 있다면, 열 가정 가운데서 한 가지라도 더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가정에서 뽑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도의적인 환경 풍토가 얼마나 차원 높은 것이냐 하는 것이 정립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 공식화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허물어뜨릴 아무런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역사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그 벽이 점점 더 두꺼워지고 높아지고 깊어질 뿐이지, 이것을 파괴하고 분열시키고 뭉그러뜨릴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확고하고 튼튼한 가정 윤리로부터 사회 윤리가 형성되고 국가의 윤리가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파괴적인 선거로 말미암아, 지금은 인륜 도덕이나 모든 가정이 파탄되고 사회와 인간의 인격과 가치관도 파탄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이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 이러한 일을 했다구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은 완전히 일소해야 돼요. 여러분은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이 선거법을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선거하던 그 방식을 따라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백 명이면 백 명이 양손을 들고 양다리를 들고 찬양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이게 세계적인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 방안의 열쇠와 같은 것입니다. 가정이 열리고, 국가가 열리고, 세계가 열리고, 결국에는 이 법이 하늘나라와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권을 이루는 것

여자들은 전부 다 문총재의 뒤를 따라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해와는 하나님의 딸이지요? 아담이 완성해서 아버지가 되고, 해와가 완성해서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그 전에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표준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의 두 사람이라는 거예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과 해와는 자녀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창조물을 보면 모두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니만큼 인간인 남성 여성이 쌍태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속에 있던 쌍태가 실체로 나타난 거예요. 무형의 남성 여성의 쌍태가 유형의 남성 여성의 실체로 나타난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그것이 왜 쌍태예요? 쌍둥이는 선둥이와 후둥이가 있는데, 선둥이가 괴로워하고 슬퍼하면 후둥이도 자기도 모르게 괴롭고 슬퍼진다는 거예요. 밥 먹는 시간도 같이 느낀다는 것입니다. 형님이 '아, 배가 고프다. ' 하면 동생도 밥을 먹고 싶고, 또 동생이 밥을 먹고 싶으면 형님도 밥을 먹고 싶은 거예요. 쌍둥이는 그렇게 같이 느낄 수 있는 심정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요.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으로부터 같이 출발했기 때문에, 같이 수평선에 서 있기 때문에 같이 느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렇게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의 무형의 심정권의 내용을 실체 심정권으로 완성시켜 가지고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창조이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권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모든 이론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성되어야 하고, 해와는 하나님의 딸로서 완성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형제예요, 형제. 부모를 중심삼으면 종적이지만, 형제는 상대적이라구요. 주고받는 길이 있지만, 형제는 갈라진다구요.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고,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둘이 같은 일을 해서야 되겠어요?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다르고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다른 거예요. 남자는 개척적입니다. 남자는 높아지려고 하고, 여자는 그것을 받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전부 다 왔다갔다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한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돌아가더라도 앉아 가지고 궁둥이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웃음) 그래서 여자의 궁둥이가 큰 것입니다. 남자는 궁둥이가 작아요.

상대적입니다. 또, 남자는 어깨가 무겁고 여자는 어깨가 가볍습니다. 어깨가 가볍다는 것은 위를 지탱하기보다는 밑창을 받들기 위한 뜻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를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형제의 사랑이 완성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아, 우리 아들딸은 형제끼리 요렇게 살아가야 된다. ' 공식적인 폼(form;방식)이 있습니다. 그 무형의 폼이 실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이 누구에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담에게 이루어지고, 해와에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담은 형제 중의 대왕 마마이고, 해와는 형제 중에 대비 마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마음에 바라는 형제지애의 대표자가 아담 해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자녀의 사랑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해서 그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커 갈 때는 어떻게 커 나가느냐? 오빠를 어떻게 사랑해야 되고, 동생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생각할 때는 그 방법이 없다구요. 그 방법이 뭐냐? 유치원 다니는 학생들도 학교에 갔다 오면 엄마를 찾지요? 엄마 아빠를 찾아요, 아빠 엄마를 찾아요? 「엄마 아빠를 찾습니다. 」 남자들, 한번 대답해 봐요! 「엄마 아빠를 찾습니다. 」 틀림없구만!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유치원에 가는 학생들은 언제나 엄마 아빠를 생각하고 난 후에야 '엄마 아빠가 나같이 사랑하는 누이동생이 어디에 있지? ' 하고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형제끼리는 어떻게 사랑해야 되느냐?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도 반드시 어머니를 놓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지…. 안 그래요? 아담은 오빠의 자리에 서 가지고 누이동생이 되는 해와를 어떻게 사랑하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랑하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동생도 사랑한다는 거예요. 언제나 형제끼리 사랑하게 될 때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한 것만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드는 것은 사랑

그런 면에서 볼 때, 부모들이 원하는 것이 뭐겠어요? 형제들이 싸우지 않고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태까지 그 공식을 몰랐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유치원에 가는 오빠면 오빠가 생각할 때는 어머니가 사랑하는 그 사랑 위에 내 사랑을 플러스해서 누이동생을 사랑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유치원에 가고, 국민학교에 올라가고, 중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언제나 이것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종적인 기준입니다. 태어날 때는 내려왔으니 커 가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렇게 순환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커 가는 것에 따라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렇게 커 감으로 말미암아 '어릴 때 따라다니면서 앵앵거리고 문제 되었던 해와가 앞으로 형제시대를 거쳐서 각시가 되는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어떻게 알아요? 만물을 보니까 아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자연 박물관이예요. 암놈 수놈, 수컷 암컷,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도장(道場)이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전시장으로서 펴 놓은 것이 만물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서로 주고받고 사랑한다구요. 그 급에 있어서 사랑한다는 거예요. 식물에도 암술 수술이 전부 다 있지요? 동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고, 사람도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남자 여자로 태어났어요? 인간의 근본문제에 들어가서 보면, 여자들이 왜 여자로 태어났고 남자들이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를 생각하게 된다구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恨)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하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내가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이렇게 태어났나? 키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여자는 왜 이렇게 약하나? ' 하지요? 약하게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약하게 태어난 거라구요. 약하게 태어난 것을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예요. 강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웃음) 이것이 근본 교과서의 내용이라는 거예요. 여자는 약하게 태어나야 할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어린 아기들을 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조그만 아기가 누워 있을 때는 얼마나 약해요? 약할수록 신비하다 이거예요. 약할수록 매력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수염도 안 났지요? (웃음) 남자 여자가 만났는데, 키가 똑같다면 어떻게 돼요? 키가 같다면 코끼리 맞대게 될 거라구요. 그러면 남녀가 어떻게 키스를 해요? 여자가 작기 때문에 남자는 숙이고, 여자는 이렇게 쳐 받드니 코가 안 닿고 키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여러분도 전부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들인데 뭘 웃어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사랑이 뭐예요? 여자 남자가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본성에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무형의 성상, 마음의 뿌리로부터 실체의 뿌리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나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것을 하나되게 만드는 것은 돈, 지식, 권력이 아닙니다. 사랑의 논리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그것을 붙들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라구요? 「사랑입니다. 」 사랑의 뭐예요? 사랑의 기관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그것, 남자는 여자의 그것을 붙들고 산다구요.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그것에 목을 걸고 일생 동안 살지요? 그것에 목을 안 걸고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봤어요? 또,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조금만 틀어져도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파괴되고 요사스런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들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부처끼리. 부처끼리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거 붙들고 사는 거예요.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저런 쌍소리를 하는구나!'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쌍소리가 아닙니다. 거룩한 소리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쌍소리가 된 것입니다. 이 사랑의 기관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왕궁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근본된 집입니다.

나라의 주권이 시작될 때는 그 주권자가 정치 하는 곳이 왕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가집도 왕궁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라는 것은 사랑의 왕궁을 말하는 거예요. 생명이 여기서부터 결탁된다구요. 남자 여자의 생명이 거기서 하나되지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여자들, 그래요? 「예. 」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은 거기서 느끼는 것입니다.

부부는 하늘나라의 왕족을 생산하는 공장

어느 식구가 언젠가 나한테 와서는 이러더라구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 줄 몰라서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 하고 기도를 드렸더니, 자기 사채기에서 '여기다, 여기다, 여기다!' 하면서 거기를 가리키더라는 거예요. (웃음)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고, 왜 남녀를 지었겠어요? 하나님이 분립되어서 하나님 자체가 아담 해와의 내적인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왕의 자리와 왕후의 자리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으로 하나되면 무엇을 하느냐? 번식을 하는 거예요, 아들딸 번식. 그러나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합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왜 그러냐?

종적인 입장을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과 땅의 사랑이 접촉하는 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360도의 무한한 평면이 벌어지기 때문에 여기에서 동서남북, 춘하추동, 365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가정에서 생산해 가지고 번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도 종적인 자리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종적인 자리에서 대신 번식하게끔 지은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이 아담 해와를 축으로 해 가지고 하늘의 왕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횡적으로 번식하기 위해서 동서남북 사방이 나오고, 열두 달이 나오고, 365일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한한 평면의 수, 무한 수를 보호할 수 있는 평면 기반이 되기 때문에 우주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창조하는 공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분공장(分工場)이에요. 하늘나라의 구성 요인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권과 백성과 나라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도 주권과 같은 부모의 권한이 있고, 그다음에는 땅과 같은 소유물이 있고, 아들딸인 여러분은 그 땅의 백성이지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부부라는 것은 뭐냐? 하늘나라의 왕족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입니다. (웃으심) 이렇게 말하면 실감나지요? 실감나요, 안 나요? 「납니다. 」 그것이 얼마나 귀합니까? 하나님이 이 땅 위의 인간과 접촉할 수 있는 제일의 기지는 손도 아니요, 눈도 아닙니다. 사랑에 접촉하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천지의 대도가 근본적으로 뒤집혔다는 거예요. 180도 뒤집혀진 것입니다. 악마하고 그 놀음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라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기간을 두었느냐? 아들딸의 자리에서 자녀의 사랑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한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부부라는 것은 형제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형제가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찾겠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부부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둘밖에 없잖아요? 천리의 원칙이 이렇게 된 거라구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사랑하는 아들딸로서 완성해 가지고 형제로서 완성한 후에 찾아야 할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 부부라는 것은 그 아내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이 들어가 있고, 남편 가운데 내 누이동생이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이 누이동생을 하나님의 딸로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 결혼이라는 거예요. 누이동생은 자기의 오빠를 하나님의 아들로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형제를 완성시켜서 하나님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 부부입니다.

여기에서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것이 모체(母體)입니다. 이 모체를 무시하는 존재는 존재의 가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이에요. 이 원칙 기준에 부합되어 가지고 지상세계가 전개된다면 천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개된 지상천국과 연결되어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 천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어디서부터 시작돼요? 「가정으로부터 시작됩니다. 」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가정이 아니예요. 생식기로부터 시작됩니다. 그것이 쌍소리인 줄 알겠지만 거룩하기 때문에 함부로 부를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기뻐하고 행복의 기원으로 삼았던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존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안다면 남자 여자가 사랑하기 전에 맞절을 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선조로부터 전해 내려온, 인류를 확대시킬 수 있고 후손과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본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위로는 하늘, 아래로는 땅, 옆으로는 인류가 연결된 본거지라구요. 그것을 점령하고 터치하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갖출 바를 갖춰야 돼요. 사랑이 그렇게 엄숙하기 때문에 하늘에 맞아야 되고, 역사에 맞아야 되고, 세상에도 맞아야 되는 거라구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여기에 나이 많은 아저씨들도 왔구만!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저기, 축복을 받았나? 「예. 」 언제…? 아무것도 모르고 축복을 받았겠구만! 그러니까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된다면 조상이 얼마나 자랑스러워하겠어요? 그러면 천년 만년 전의 선조를 대하거나 천년 만년 후의 후손을 대하거나 개인으로부터 억조창생을 대한다고 해도 부끄러움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패스하고, 어디에 가든지 그 가치가 평등하기 때문에 불평이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여기에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국민학교에 들어가면 따라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따라 올라가서 중앙까지 간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은 무형의 아들딸을 찾아 나와야 돼요. 아담이 성장해 가면 '저쪽에서 아들이 커 나온다. 찾아가서 만나자!' 하면서 이렇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으로 보게 된다면 아들딸이 제일 앞서고, 그다음에 형제가 앞서고, 부부가 앞서고, 부모가 앞서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는 맨 나중이에요. 부모가 이리로 올 수 없는 것입니다. 또, 이리 갈 수도 없어요. 부모가 가는 길은 수직입니다. 이것은 부부가 가는 길입니다. 근본의 하나님은 이렇게 내려가야 돼요. 내려오지요? 여기서 올라가는 대신 내려오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했다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의 완성, 형제의 완성, 남편의 완성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해와가 완성되었다는 것은 딸의 완성, 자매의 완성, 아내의 완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있다가 큰 다음에는 상대를 찾아가야 돼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존재 기대가 생겨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공부해서는 뭘 하고 훌륭해져서는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찾고 난 후에 훌륭한 것이 필요하고, 돈도 필요하고, 지식도 필요한 거라구요. 사랑을 잃어버린다면 지식을 가지고 뭘 하겠어요? 여자들의 입장에서 말하면, 오만가지의 보석으로 몸을 단장했다고 해도 남편이 바람피우고 여자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그런 게 필요해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이를 갈며 으르렁거릴 거라구요. 여자도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지금까지 인간들이 왜 태어났는지를 몰랐어요. 왜 태어났느냐? 간단한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간단합니다.

왜 남자 여자가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 이상의 진리가 없다구요. 이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있는 데는 반드시 남자가 나타나게 되어 있고, 남자가 있는 데는 여자가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양전기가 있으면 음전기가 생겨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인류는 아무리 전쟁이 벌어지고 무슨 요사스런 사건이 벌어진다고 하더라도 남자 여자의 숫자는 비슷하다는 거예요. 전쟁에서 남자 몇 백만 명이 죽었으면, 어느 구석에서든지 그 죽은 수만큼의 남자가 수두룩하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남자 이놈의 자식들은 말이에요…. 자식이라는 말은 어느 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남자를 보편적으로 지칭하는 말이니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남자 이놈의 자식들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줄 알지만, 아니예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나와

바른손이 있다는 말은 선유조건으로 왼손을 인정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위가 있다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어느 것이 먼저 선유조건으로서 자리를 잡고 있느냐 하면, 남자보다도 여자입니다. '바른편' 할 때는 왼편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구요. 이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말은 남자가 나오기 전에 여자가 있어 가지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중에 '여자를 위해서 나는 일생 동안 삽니다. '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어요? (웃음) 그러니까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두 폐품 수집한 물건들이라구요. 폐품은 쓸 데가 없으니 재생창고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 원형으로 돌아가야 돼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과정을 다시 거치지 않고는 완성의 자리를 찾을 수 없어요. 이거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개념의 범주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남자 여자가 서로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갖기 위해서는 위하는 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하고 남자는 여자를 위하지만, 남자 여자가 있기 위해서는 주변의 모든 환경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 남자가 생활하는 환경적인 모든 전부도 위하는 데서 사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판도에서 모든 것이 합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이런 근본을 알아야 저나라, 천상세계에 갈 수 있습니다. 이 법에 합격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인간세계의 미지의 사실을 파헤친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진리예요.

꿀맛을 설명한다면 천 년을 설명해도 모릅니다. 때묻은 손톱으로라도 그 꿀을 받아서 맛을 봐야 안다는 거예요. 설명을 통해서 알아요, 체험을 통해서 알아요? 「체험을 통해서 압니다. 」진짜 사랑은 위하는 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 있어서 진짜 사랑이 나오는 거라구요. 말을 암만 해도 안 돼요. 백년 천년을 위하겠다고 하면서 살게 되면, 천년 만년을 위하는 사랑이 나를 덮어 준다구요. 우주가 덮어 준다는 거예요. 이 우주가 집입니다. '우주'라는 말이 '집 우(宇)' 자와 '집 주(宙)' 자 아니예요? 집이라는 거예요. 나를 보호하는 집이라는 말입니다.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다. ' 합니다. 가화는 만사성이다 이거예요.

가화가 어떻게 만사성이 되느냐 이거예요. '가(家)'가 어떻게 '화(和)'하느냐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간단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위하려고 하는 가정은 화합해 간다는 것입니다. 갈라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와 이상의 세계는 누구로 말미암아 되느냐? 참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되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참된 하나님이 안 되었습니다. 구원섭리를 수행해 나오시는 하나님입니다. 원치 않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과 참된 인류의 시조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엮어졌다면 이 세계는 아담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말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이러한 사랑의 전통을 따라서 이 공식적인 원칙을 중심삼고 만세 천세를 누리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참부모는 아들딸·형제·부부·부모의 완성자

하나님의 사랑에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싸운다는 개념이 있으면, 벌써 이원론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마음에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 뜻을 어긴 타락한 인간은 원수이지만 사랑을 해야 합니다. 왜 사랑을 해야 하느냐? 본질적으로 원수의 개념이 없는 그 자리를 세계의 판도 위에 재현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이 요사스런 세계에 있어서 가정과 나라를 찾으려니까 여자들도…. 역사 이래 지금까지 여자가 비참했지요? 찌그러졌다는 거예요. 그 찌그러진 데는 완성품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 수평이라는 말은 수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수직이 찾아올 수 있기 위해서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찌그러지면 수직이 달라지는 거예요.

사랑의 기틀을 두고 볼 때, 남자 여자가 평등하지 않고는 이상이니 행복이니 자유니 하는 모든 소망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초점을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그 환경에서 제거되는 거예요. 우주라는 것은 주체 대상의 초점을 맞춰 가지고 자라 올라오는 것을 보호하지, 초점을 맞추지 않은 것은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병이 나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프냐고 의사한테 물어 보라구요. 균형을 이루고 있던 주체와 대상이 파괴됨으로 말미암아, 파괴된 것이 불합격되니 천운이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밀어 대니까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치료하는 곳이 병원이에요. 수평 기준을 회복해 주는 곳이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나님의 몸 마음에 고통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직으로 오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수평 기준을 맞추어야 됩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한 세계를 살리려니 모두의 대표자가 와야 한다구요. 그 대표자가 바로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의 완성자, 형제의 완성자, 부부의 완성자, 부모의 완성자입니다.

이렇게 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부부도 여기에 올라오고, 부모도 여기에 올라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내려오는 거예요. 심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같은 권입니다. 평형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니까, 전체로 볼 때는 무형의 하나님의 그 모든 창조의 내정적인 구상이 실체로서 표현되는데, 그 외정적인 실체가 통합된 것이 이 기준입니다. 여기는 아들딸의 완성, 형제의 완성, 부부의 완성, 부모의 완성인데, 이것이 전부 다 실체적으로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창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라는 거예요. 자녀를 갖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완성한 위에 부부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천상의 법은 이것을 중심삼고 영원히 해결 방법을 세워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놀라운 말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아들딸을 어떻게 지었느냐? 아들딸을 낳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로서 태어나는 거예요. 안팎으로 하나되고, 상하로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모든 완성적인 기반이 사랑을 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제2하나님의 자리, 실체권 제2하나님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실체적인 창조의 행사인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갖게 되면, 이와 같은 것을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을 확대시킨 것이 국가요, 이것을 확대시키면 하나된 세계가 됩니다. 영계와 육계는 이 원칙에 의해서 통일되어 나가는 거예요. 이 목적을 잃어버렸으니, 오시는 주님은 가정에서부터 다시 이 뜻을 재현시켜서 나아가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국가와 세계에 하나의 중심으로서 어디든지 맞아떨어질 수 있는 하나의 핵을 찾기 위한 것이 하늘의 구원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세계로 되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대신 재창조해야 돼

이런 혼란된 세계에서 통합적인 기준을 세우려니 나라를 고치는 사랑의 비법, 가정을 고치는 사랑의 비법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이 비법을 통해서 완성의 목표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가야 합니다. 위해서 태어났으니까, 큰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제일 큰 것이 하나님이니까, 결국에는 하나님을 찾아가야 됩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가는 것이 사랑이 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작은 데서부터 커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이것이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 책임이 구세주의 책임이요, 참부모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전부 다. . . . 금년에 참부모 선포를 했지요? 「예. 」 구세주 선포를 했지요? 「예. 」 이 현세는 가정이 파탄되었습니다.

가정이 없다구요. 전부 고아예요, 고아. 고아인데, 원수의 세계에 왕자 왕녀가 잡혀 가지고 종살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복귀에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가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왕과 왕후의 사랑을 받은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지요? 어떻게 되나 가 보라는 거예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가 보면 알 거라구요. 그것은 이론에 맞지 않아요.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이론에 맞지 않았다구요.

통일교회가 오늘날 이 사악한 세계에서 급진적으로 발전하는 것은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에 갖다 대더라도 그 전부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런 것을 여러분만 알고 세월을 보내면서 앉아 있다는 사실은…. 악마보다도 더 나쁜 거라구요. 악마는 나를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야 되는데, 허송세월을 하면서 자기만 믿고 좋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다가는 천국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그것은 지상천국의 이상을 무시하는 거라구요. 이상을 찾아가는 데 이런 논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겠지요? 「예!」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역사시대를 찾아오시는 아버지의 슬픈 사정을 아는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났다는 사실이 이 땅 위의 타락한 인간들에게 복음이요, 희망이요, 행복인 것을 모르는 세계 사람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나머지의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참부모와 아버지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제 이 사실을 내적인 깊은 골짜기까지 완전히 다 가르쳐 주었으니, 이 내용을 실체로서 이 지상에 사는 동안 완성시켜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절절히 느끼면서, 이것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매일매일, 매해 10년, 남은 생애를 거쳐갈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한의 고개를 남긴 채 영계에 들어가 무한한 탄식을 품고 개방의 날을 고대해야 할 비참한 세상이 됨을 알 때, 한시 바삐 형제가 되는 만민을 구도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와 통일가에 있다는 것을 잘 알았습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아버님께서 이루신 모든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해와를 해방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워서 여성 해방 운동을 지구성, 하늘땅, 천주 앞에 발표한 이 기간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 음성을 듣고 그 가르침을 들을 수 있는 놀랍고 고맙고 감사함을 무엇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가 어디든지 부합될 수 있고 어디든지 흡수될 수 있는, 위해서 존재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님은 이제 아버님이 지시하는 곳을 따라서 한국 여성을 움직이고, 일본 여성을 움직이고, 미국 여성을 움직이고, 구라파 여성을 움직이고, 소련과 중국과 북한까지 연결시켜야 할 책임적인 노정을 향하여 전진하고 있사옵니다.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어머님이 한 단계 한 단계 고비를 넘을 때마다 하나님과 아버님만을 붙들어야 했고, 그 고개를 거치어서 이제 불란서에서 마지막으로 맞는 시간이 되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태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 전체…. 천사세계의 가인 아벨권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해방적인 선언을 하는 이 모든 순회 강연 노정 위에 지금까지 같이했듯이 오늘 이 시간도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니가 단에 서게 될 때는, 참다운 어머니로서 해산하는 수고의 심정을 가지고 생명을 부활시키고 탄생시키는 어머니에게 하늘땅이 동역하고 있기에, 그 생명이 재현하는 자리는 엄숙한 자리로서 모든 만물이 머리숙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나타나는 곳에 그와 같은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것을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담대하고 강한 마음을 가지고 모든 인류를 품고 다시 해산시켜야 할 중생의 길을 개척하는 어머님이 가는 길 앞에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위하고 이 시간을 위하여 기도하는 통일의 무리들, 이스트 가든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 또 이곳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일체가 한 마음이 되어 어머님을 따르고 어머님과 하나되는 심정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소원 성취와 참부모의 소원 성취와 우리 인류의 소원 성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세계, 통일적인 문화권, 통일적인 심정권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노정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참석한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잃어버렸던 어머님을 맞는 기쁨의 마음과 소망의 마음과 충격적인 마음을 일으켜 가지고 하늘의 심정과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을 바라보면서 같이 기도하고 정성들인 모든 무리들에게 축복의 손길과 사랑의 손길을 펼치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대회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후 말씀

김일성도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사실은. 여자들이 전부 다 굴복시켜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두 남자입니다. 김일성은 완전히 타락한 사탄형이고, 이 나라의 대통령은 아담형입니다. 미완성한 아담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데 내가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나에게 서약서를 써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는데도 내 말대로 안 했으니 똥개의 판도가 된 거예요. 내 말을 들었으면, 벌써…. 지금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패들도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선생님의 말을 안 듣는 사람들은 똥개의 패들이 되는 거예요. 내가 자기들을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들이 나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되겠다는 몇 사람을 만나 봤는데, 가만히 보니까 모두들 나를 이용하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남북 총선을 대비한 연합당 운동은 숙명적인 사업

하늘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당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당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살 수 있는 판도요, 갈 길입니다. 고속도로를 닦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이 선언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역사적인 선언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입니다. 운명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운명은 동과 서를 바꿔칠 수 있습니다.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바꿔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숙명이라는 것은 바꿔칠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는 숙명적이예요. 부자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부부도 그렇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숙명적입니다.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한 원칙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김일성을 구슬려야 된다구요. 여기에 노태우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깨지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나하고 약속을 했어요. 나는 다 했습니다. 그것을 안 하게 되면 북한도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돌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세계적인 여성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사탄편의 재림주지요? 선생님은 하늘편의 재림주입니다. 아버지라구요. 저쪽은 사탄편의 아버지, 이쪽은 하늘편의 아버지입니다. 이 둘이 싸우는 거예요. 주먹, 힘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자연굴복시키기 위해서 선거법을 제시하는 거라구요. '남북 총선을 대비한 연합당', 이것은 한국 백성의 역사적인 숙원입니다.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사업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그냥 그대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행차하는 대신 실체로서 걷고 행동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는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실체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면 왜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느냐? 왜 전부 같아요? 왜 그래요? 첫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첫사랑은 마찬가지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내려오게 되면 할아버지가 중앙이 되고 좌우로 쭉 퍼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느끼는 첫사랑이나 수천 대 후손이 느끼는 첫사랑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첫사랑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주체라는 말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 못 본 체 해도 왔다갔다하는 것을 보게 되면 '아이구, 내가 이 땅에 살기를 원치 않는데…. 빨리 가면 좋겠는데, 내가 없으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나? '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우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 하고 염려하지 않는다구요. 아들딸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제 갈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박보희 사장 보고 후에 어머님의 대회를 청취함. )

여기에 있는 여자들도 모아 가지고 훈련시키면 모든 것이 잘 돼요. 여자들이 말을 안 듣지요? 나이만 많아 가지고 누가 그런 거 한다고 하면 하겠어요? 그러나 이제 그런 사람은 진다구요. 한국의 난다긴다하는 여자들도 일본 말로 연설하고 영어로 연설하는 것을 보면 모두 다 고개를 숙일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의 권위가 잡히는 것입니다.

어머님과 전화 통화

엄마, 축하해요! 「불란서 다 끝났어요. (어머니)」 불난 집이 다 꺼졌다구요? (웃음) 「불란서는 재미있어요. 」 뭐가 재미있어요? 「먼저 계약했던 호텔에서 우리가 대회하는 줄 알고 그 앞에서 지금 데모하고 있대요. 」 (웃음) 데모를 해야 엄마가 유명해진다구요. 엄마를 유명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데모를 한다고 내가 생각한다구요. 「불란서에서도 유명해졌어요. 」 불란서가 사탄편으로 갔기 때문에 제일 악독한 곳이라구요. 독일보다 더 반대하는 거예요. 이제 이태리는 괜찮을 거라구! 「이제 불란서가 끝났으니까, 이태리는 문제없어요. 」 (박수)

여성시대가 왔다는 것이 증명된 실례(實例)

식구들 노래하라고 하지요! 「어제는 동구권에서 22년 만에 처음으로 부모님을 뵌다는 중년 신사를 만났는데, 가슴이 뭉클했어요. 」 그래, 감옥생활을 했대? 「아뇨! 체코슬로바키아 사람인데, 나이가 44살이 되었대요. 」 그래요.

수고했어요. (간부들의 보고 및 화동회가 있었음. )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니를 계속해서 이렇게 강행시키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솔직한 심정은 어머님이 날마다 다니시면서 너무 무리하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시는 모습을 보면 아버님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는데, 말씀을 듣고 살아나는 식구들을 보면 계속 365일 모시고 다니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 그런 솔직한 심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효율이만이 아니예요. 하늘땅에 있는 사람이라는 너울을 쓴 사람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님은 그냥 웃고 계십니다. 」 (웃음)

처음에 한국에서 강연회를 하라고 할 때도 싫다고 하고 못 하겠다고 했고, 일본에 가서도 일본 말로 못 하겠다고 했지만 지내 놓고 보니 얼마나 자랑스럽고 얼마나 대견해 보였는지 모릅니다. 영어로 할 때는 더 했다구요.

'아이구, 세상에 이렇게 혹독하게 내모는 남자가 어디에 있느냐? '고 했지요?

그것도 지나고 나니 감사하고, 그다음에 구라파까지 가야 된다고 하니까 '또, 구라파…? ' 이랬다구요. 지금은 구라파를 끝내게 되니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남편이 하는 말을 순종하는 여자들은 언제나 복을 받는다는 것을 어머니가 보여준 것입니다.

이제 소련 대회도 하게 되었고 또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도 돌게 되었으니 이제 전세계에서 어머니의 이름이 아버지의 이름보다 더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아버지는 호주도 못 가 보고 뉴질랜드도 못 가 봤지만, 어머니는 대회로 말미암아 모든 곳을 가 보게 됐다구요. 엄마의 이름이 아빠의 이름보다 더 높아졌기 때문에 여성시대가 왔다는 것이 증명되는 거라구!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아버지, 그러면 내일 이태리에서 뵙겠습니다. 」 그래요. 로마에서 봐요. (웃음과 박수)

통화 후 말씀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참 멋져요. 세상에 우리와 같은 단체가 없지! 어떤 사람을 만나도 통하지요? 그래서 어디에 가나 한 식구입니다. 이번에 코디악에 다들 모여서 얘기를 했는데,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전부 다 한 종자 같더라구요. 그래서 모두 한 식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두 국제결혼을 했으니 국경이 없어지고 인종이 없어졌어요. 흑인, 백인, 황인의 차별이 없어요. 그래서 심정의 세계는 하나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에 감사해요? 「예!」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해서 의심하려야 의심할 수 없어요. 의심할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옛날 초창기 때, 선생님이 혼자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얼마나 외로웠는지 모릅니다. 국가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했다구요. 얼마나 반대가 심했는지 모릅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천국이 다 된 셈이라구요.

여성 해방시대와 이상적 선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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