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 어디?「서울 서부입니다」「용산, 마포, 은평, 서대문, 종로, 중구입니다.」자!「오늘은 ≪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에서 제6장입니다.」언제 한 말씀이라는 것을 집어넣어라.「예.」(≪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 ‘제6장 충효와 참사랑의 유무는 천국행과 지옥행의 척도’부터 훈독)
『……사랑의 길을 찾는 사람은 어떤 것을 마련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과 부모 그리고 내가 합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머무를 수 있는 중심입니다. 내가 그 뜻과 하나될 수 있는 중심입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가 되어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 가지고. 그러니까 하나님과 그다음에 참부모와 나와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 모든 번식과 가정의 출발, 이상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총론과 같은 것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사람으로서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되어서 하나님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돼요. 그건 영원한 것이라구요. 자!
『……여기는 내적인 형상으로 있던 것이 실체로 갈라졌다가 다시 완전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결국에는 마음적 실체인 하나님이 여기에 내적으로 들어오고, 몸적인 실체 아담과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도 아담의 형상을, 아담도 하나님의 내적인 형상을 닮아 가지고 지상에 정착하는 것이 가정의 기반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입니다. (1998. 8. 5)』「3절까지 끝났습니다.」
곽정환, 기독교 책임자들 교육시킨 얘기를 해요. 이 사람들이 그 일을 계속해서 해야 된다구요. (기독교 지도자 교육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그래서 사진 한 장을 가지고도 아버님의 활동을 우리가 증거할 수 있는 좋은 때가 되었고, 또 때가 무르익었다는 것은 무엇이냐· 세상에 양심적인 사람들은 지금 세상을 걱정하거든요. 나라도 걱정하고 세계도 걱정을 하는데, 아버님이 그 길을 다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 같이 더 자신을 갖고 아버님을 증거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버님 증거가 아니에요. 자기 일이에요. 자기 일로서 하면 되는 거예요, 아버님은 뒤에 두고. 아버님 이상 하겠다고 하면 돼요. 그런 내용들을 다 갖고 있잖아요? 말씀도 ≪천성경≫까지 다 만들어 놨는데 그걸 나발 불고 매일같이 이 세계가 잠자지 못하게끔, 눈 떠 가지고 안 듣고 싶더라도 듣게끔 해 봐요. 세상은 뒤집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왜? 영계가 협조하기 때문에! 영계가 협조해요.
지상과 영계를 갈라놓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영계도 갈라져 가지고 그 결과로 얼마나 한스러운 수천년 역사를 천대받으며 독신생활 했다는 거예요. 그 세계의 영인들을 중심삼고 축복하고 땅과 연결 지어 가지고 공동적인 활동을 통해서 지상 소화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이 꿈 얘기가 아니라 사실 얘기라구요. 그게 무슨 개념도 아니고 관념도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그 사실적인 무대를 잃어버리면 허공 된 인간으로 날아가 버리고 없어지고 말아요.
김윤상!「예.」이번에 왜 왔나? 얘기 좀 해 봐요. 이번에 농사 시작했나?「예.」그거 얘기 좀 해 봐요. 쌀과 옥수수, 콩을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건강재료, 앞으로 우리가…. 얘기 너무 오래 하지 말고 대개 5분의 3은 다 아는 얘기일 텐데, 잠깐 얘기해요. 시간을 너무 오래 잡지 말고. 어머니는 이제 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가고 싶으면 뒤로 해서 가라구요. (자르딘 프로젝트에 대한 김윤상 원장 보고와 대화)
농사짓는 얘기, 어려운 것을 얘기해 보라구요. 농사지을 수 있는 교육을 많이 시켜야, 아프리카나 어디나 일년에 3천6백만 명이 굶어 죽는다는 말을 오늘 들었는데 물이 있고 땅이 있는데 굶어 죽을 수 없어요. 고기도 살고 짐승들이 사는데 그걸 개간할 줄 몰라서 그렇지. (양준수 회장 보고)
그래, 돈이 얼마나 필요해요? 돈 필요 없지?「지난번에 보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측량문제 그다음에 땅 개간문제….」개간이야 자기들이 할 일이지. 여기서 개간까지 도와 달라고? 농사지으면 농사 중심삼고 거기서 수확되는 모든 것, 순환하면서 발전시켜 나가야지.
「시간이 저희들이 충분하면 해마다 계획을 세워서 조금씩 조금씩….」과학적인 농사 방법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지역에서 생산하는 곡식도 필요하지만 농장 경영할 수 있는 실력을 빨리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땅은 아프리카나 어디나 다 꽉 차 있는 거예요. 경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다 놀고 굶어 죽고 그래요.
대량생산을 위한 훈련장소로서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콩을 해 가지고 메주를 쑤어서 팔겠나, 뭘 하겠나? 판로문제도 우리가 처리할 수 있게끔 앞으로 조직판매를 해야 된다구요.
김윤상, 요전에 지불할 돈이 얼마나 밀렸다고?「79만 달러인데 69 달러 말씀드렸습니다.」그 70만 달러는 자기들이 주선해서 해야지. 농사짓는데 10년 지났는데 자영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면 다 처분해 버려야지. 판타날에서는 주스 공장을 만들어서 우리 식구들이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돼요. 청량음료수 말이야.「예.」
자, 그다음에 박구배! 박구배는 언제 가겠나?「20일에 가겠습니다.」오늘이 16일이지?「예.」20일까지 4일 동안 여기서 뭘 할래? 볼리비아의 목재사업을 빨리 해야 돼.「예.」이제 금년에 내가 지불할 것이 얼마나 남았나? (박구배 사장의 보고와 대화)
그다음 예산편성 해 가지고 바쁜 데가, 축구팀 어디 갔어? 흥태 갔나? 효율이!「예.」흥태가 80만 달러인가 지불할 것이 있다고 하지 않았어?「그런데 그것은 일본에서 직접 매월 가는 걸로 해 놨습니다.」그다음에 세네는 얼마 안 되지?「예.」그건 그냥 할 것이고, 주 사장도, 이번에 갔나? 가기 전에 예산편성 끝내서 나에게 연락해 주기를 바란다고 해요. 그만 하고. 자! (경배)
날이 오늘 좋구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