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통반격파! 이제 돌아가서 통반격파 뿌리를 박아야 된다구요. 어저께 다 돌아갔나? 「예. 한국은 돌아갔습니다.」 일본은? 「오늘 아침 아홉 시에 출발합니다.」 여기에도 왔나? 「예. 왔습니다.」

통일교인들이 통반격파라는 말을 아느냐

우리 통일교인들이 통반격파라는 말을 알아요? 이제 진짜 착지해야 돼요. 씨족을 중심삼고 씨족교회를 해야 돼요. 씨족교회가 되면 앞으로 초종교교회, 식구들까지 다 모이는 거예요. 자연히 교회가 되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1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부터 훈독)

『제1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그게 몇 절이나 돼?「7장이 6절까지 돼 있습니다. 2백 페이지 됩니다.」읽어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김영삼이 반대 안 했으면 우리 기반이 얼마나 훌륭하게 됐겠나? 자!

『……국민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먼저 환경권을 조성하기 위해 교학통련을 1986년 10월 11일에 만들었습니다. 당시 대학기관 책임자로 있던 ○ 박사는 선생님께서는 무슨 일을 그렇게 콩 볶아 치우듯, 벼락치듯이 하느냐면서 힘들어했지만 섭리가 그렇듯 시급한 때였습니다. 몇 달도 안 돼서 또 무엇 하고, 싸움하고…. 이처럼 정신차릴 수 없을 만큼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특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결성한 1987년에는 4·13조치니, 6·29선언이니 해서 섭리사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제일 복잡할 때였습니다.』

이제부터 저와 같은 사상을 재현해 가지고 세계의 꼭대기에서 밀어 댈 때가 왔어요.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상·지상 통일시대가 왔으니 그건 뒷동산의 뭐라고 할까, 새둥지와 같은 사건으로 생각하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준비를 해 가지고….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한국 나라가, 한국 백성이 준비 못 하더라도 한국 나라를 넘고 준비된 것이 세계의 기반이 될 수 있게 될 때는, 그 민족을 통해서 세계는 새로운 주류를 삼아 가지고 하늘까지 연결시키는 그 길이 됐다는 사실은 인생에 보람 있게 생애를 투입해 가지고 할 만한 일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게 전부 다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런 기반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지금 현재. 중국이니 소련이니 어디나 다. 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남북통일운동을 위한, 통일을 위한 운동기관입니다. 이건 국민이 연합해서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6천만을 동원해야 합니다. 6천만 민족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60만을 대표해 단결해서 새로운 에덴을 향하여 6백만 6천만의 단결된 기수들이 생겨나게 되면, 세계는 완전히 지상천국의 기지로 직행할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남북이 통일되면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통해서 하루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내용과 해설과 방향 설정이 다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이 다 드러나는 거라구요. 자!

통일적 운세가 지상을 향해 퍼붓는 시대에 주저하지 말아야

『자신과 신념을 가지고 문 총재의 말씀을 믿고 이제부터 북한을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격파하는 데는 누가 책임질 것이냐? 하나님이 책임 못 집니다. 문 총재도 책임 못 져요. 여러분 개개인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개개인이 사탄 앞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개개인이 해방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총 주력해야 할 목표가 뭐냐?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통일교회의 목표도, 승공연합의 목표도, 교학통련의 목표도, 국민연합의 목표도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그게 뭐냐? 가정입니다.』

가정이에요. 통·반에 세워야 할 것이 가정인데, 무슨 가정? 하늘가정이에요. 통·반에 있는 가정들은 가인가정이라구요. 지금 우리가 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범위가 넓어졌을 뿐이지 마찬가지의 일이라구요. 이제 돌아가서 일족을 구하고 수습해야 돼요.

옛날에 일족이 전부 다 반대했지요, 죽자 하고? 부모들이 납치하고 형제들이 납치했는데, 이 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그 다음에는 나라가 문 총재를 납치하려고 야단했다구요. 그 시대도 지나갔다구요. 사탄세계가 나를 납치해 가지고 없애려고 했는데, 다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환영 일색의 기운이 아침 선명한 태양과 같이 어리게 되었는데, 그 태양의 빛과 태양의 밝음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와서 이제 세계가 깃발을 들고 거기에 호응할 수 있는 사방 환경을 만들어 놓은 이때에 있어서 주저하는 것은 미친 녀석들이지요. ‘두고 보자.’ 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알겠나?「예.」

미친 녀석이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제는 마지막으로 선포를 했어요. 하늘나라에서부터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공헌을 한, 역사시대의 문화면에 공헌한 모든 사람들이 총동원돼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했어요. 그 결의문의 표준이 누구냐 하면, 영계의 성인들이 아니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문 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해 선포한 거예요.

영계에서 수천년 지내면서 바라던 소원의 해원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인 줄 알고, 하나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버지 아들딸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천국은 영계에서부터 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부터 되니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수난 받은 그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세계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비로소 연결된 하늘의 선언문으로서, 자기들이 선언문으로서 선포해 가지고 지상에서 받아서 선언해 가지고 영계에 연결해서 거꾸로 된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이 주도했던 사탄세계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통일적인 지상의 참부모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운을 만들어서 통일적 운세가 지상을 향해서 퍼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주저한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지요. 개인을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하늘땅을 망치는 아담 해와보다도 더 악한 패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두려운 경계선에 서 가지고 우리가 천상세계의 결의문 선포와 더불어 지상의 참부모가 그것의 기원이 되었으니, 갖다가 열매를 맺히려니 하늘이나 영계 전체가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5대 성인의 주인이 돼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발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기도한 것이 그거라구요.

기도하는 내용이 뭐예요? 임자네들과 마찬가지로 기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아이들도 축복가정 아무개 자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로 알았다 할 때는 자기 일신이 문제가 아니에요. 기독교나 종교권에서 얼마나 많이 피를 흘려 가지고 태평양 물보다 더 붉을 수 있는 피를 흘린 거예요. 그 한의 역사를 알고 그 위에서 헤엄치고 목욕하고 살겠다고? 미친 자식들이지요.

선생님 이상 불타는 마음으로 앞장서서 넘어서야

그러니까 이런 결단을 해 가지고, 더욱이나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와 장자권의 나라, 세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 일을 세계화시키지 않으면 다 망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망하게 하느냐? 하나님보다도 내가 때려부숴야 돼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심판할 수 없어요. 악마가 심판할 수 없어요. 그것은 문 총재의 권한이에요. 36가정 중에 못된 녀석이 영계에 갔는데, 상헌 씨를 중심삼고 영계에 간 형제들이 있어서 저 사람을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에게 기도하니 다 용서해 줄 수 있지만 가서 참부모의 허락을 받고 와라 이거예요. 참부모는 안 된다 이거예요.

원리에 위배되고, 가야 할 길에 담이 생겼는데 그걸 허락할 수 있어요? 지금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 어느 누구라도 그런 일이 있으면 용서가 없어요. 아들이든 누구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건 절대 단 하나의 길이요, 절대 천지가 공인하는 길이기 때문에 어느 누가 손대는 것을 허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명령 이하에 일당백으로 목적지에 가다 쓰러져서 죽든가 그렇지 않으면 가든가 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산다!」그 도중에 쓰러져 죽으면 그건 간 사람으로서 취급이 되니, 그 이상 승리의 영광이 어디에 있어요? 쓰러지면 쓰러진 자리에서 그 뜻을 위해서 갔으니 하늘은 뜻길을 간 것으로 인정해요.

2차대전이면 2차대전 때에 군대 소집명령이 나게 되면 이장으로부터 동네 전체,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그 주변 동네의 이장들이 합해 가지고 모여서 역에 나가서 출정식을 해주는데, 환송을 받고 기차를 타기만 해도 참전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떠나서 십리를 가든 얼마를 가든 종전하게 되면 2차대전 승리의 용사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동참했다고 할 때 그걸 반대하는 사람이 미친 녀석이라구요. 알겠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런 때예요.

새로운 종교들이 여러분보다 앞서게 될 때는 그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전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다 할 때, 똑똑한 젊은 청년들은, 중고등학생들은 불이 붙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사실이냐 그 말이에요. 이러면 그들이 앞장서 가지고 지금까지 청소년이 윤락된 세계를 밟아치우고, 그로 말미암아 타락한 가정들을 일시에 소탕해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천국을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태풍권이 불 수 있는 가능한 일이에요. 그래, 문을 열고, 댐의 문을 다 열어 놓고 가두어 놓은 물을 다 뽑아 버려야 될 텐데, 안 열리면 댐이 터져 가지고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몰살당한다구요. 알겠어요? 문이 하나라도 열리면 경고해 가지고 피난 갈 수 있지만, 댐이 터지는 날에는 몰살하는 거예요.

그런 위기일발의 상황, 그런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단언해 가지고, 영계도 단언해 가지고 공동표준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부활권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 천상천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것이 온 우주의 소원, 슬픔의 통곡의 함성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첨단에 선 책임을 진 자들이 자기 일신의 안락을 위해서 놀음놀이를 달리 한다는 것은, 각을 뜨고 오차(五車)로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도 그 한을 해원, 풀 도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이번에 어떻게 되나 두고 볼 거라구요. 결심들 했어요, 어제?「예.」곽정환!「예.」결심했으면 선생님이 결심한 몇백 배 앞서야 돼요. 보라구요. 혼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기 위해서는 세계의 모든 환경여건을 만들어서 가능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안목을 갖추어 가지고 결성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학가에 공산당이 들어오니 첨단에 서 가지고 뿔개질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양창식은 고대(고려대학교) 책임자였지?「예.」여기서 그 놀음을 해야 돼.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밤이야 낮이야. 그때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서 준비공작을 하게 될 때 박보희가 계란세례를 받고 쫓겨난 사실이 있어요. 그런 와중에서 서울대 고려대를 다시 엮어 가지고 격파하기 위한 일을 할 때 누구도 지지한 사람이 없었어요. 어머니가 죽는다고 한 거예요. 죽기는 왜 죽어요? 죽을 자리에 가게 되면 사는 거예요. 서울대에서 6백 명을 예상했는데 2천7백 명이 모였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예.」꿈같은 얘기예요. 하늘이 앞장섰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불타는 마음으로 앞장서 가지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젊은 기백이 다 어디 갔어요? 썩을 거예요? 열매는 꺼풀에 싸여 있지만, 그 꺼풀 안에서도 기백이 충천해 가지고 땅의 온기와 태양의 온기만 받으면 폭발하겠다는 힘을 지니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이건 청년으로 태어나서 그 열매 이상 몇백 배 되어야 할 인간들이 썩어진 열매만도 못한 거예요. 그런 녀석을 데리고 뭘 하겠나?

가만히 있어 가지고 될 것 같으냐

여러분이 미국에 와서 뭘 하는 거예요? 교구장 해먹기 위해서 왔어요? 똥개 같은 이놈의 나라! 내가 믿지를 않아요, 이 나라를. 오는 날부터 망한다고 했어요. 어느 누가 나에 대해서 ‘이 자식아, 미국이 왜 망해?’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자신들이 잘 알기 때문에.

이제 통·반에 갖다가 심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은 가정이 일족을 다시 갖다가 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일족에서 일국을 갖다가 붙여야 되고, 지상세계에서 사탄을 몰아내고 붙여 가지고 천상에 있는 사탄까지도 몰아내서 지옥과 낙원을 해방해서 천국까지 연결시켜야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있지, 말만 가지고 돼요?

무형세계가 그렇게 말로 되는 게 아니에요. 실전노정에서 승리의 패자를 따라가서 그 일이 안착할 때에 하나님 해방이니 왕권 수립이니 이런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문 총재가 그런다고 그게 될 것 같아요? 그게 사실이에요? 흥진 군의 말이 있잖아요? 어쩌면 아버님은 자기가 필요로 하고 그래야 되는 것을 먼저 다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래, 안착대회가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안착하려니 한국을 들었다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동원하던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붉은 악마? 하얀 천사!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일본하고 한국하고 미국, 세 나라가 문제예요. 그러면 다 끝나게 되어 있어요.

이제 일본에 가서 선두에서 싸워야 돼요. 여자들을 내세워서 싸워야 돼요. 내가 기시 수상을 만날 때 세 사람이 했어요. 오야마다 색시, 그 다음에 남미에 가 있는 오다 색시, 그 다음에는 노지마, 세 사람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무슨 짓이야 없었겠어요? 그 비서들이 담배로 뺨을 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 간나들아, 죽기 전에 가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지니까 기시 수상이 나와 가지고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자들의 말을 듣고 탄복을 한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가!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무제한 출입이에요. 이래 가지고 내가 기시 수상을 만나지 않았지만, 일본 조야의 사람 7천 명 대회를 하는데 거기 실행위원장으로 시킨 거예요. 만나지도 않고 문 총재가 하겠다면 애국적인 너희들을 보고 내가 책임진다 한 거예요. 후쿠다 수상이 대회 때 아시아의 의인이 나타났다고 선포한 거예요. 얼마나 반대하더니 그렇게 선포한 거예요.

그런 거예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배가 부른 사람이라도 죽겠다고 살려 달라고 하면 동정이 벌어져서 밥을 만들어 주든가 얻어다 주든가 누군가 해야 돼요. 하나님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이 그래요. 동정할 수 있는 분은 자기밖에 없으니 후원해야지요. 앞장서야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선생님 책임 이상 하라고 어저께 얘기했다구요. 어저께 그렇게 결론을 냈지요?「예.」

부모를 모시기 위해 하나된다면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돼

성인 현철들이 지금 지상의 부모를 모시기 위해 모든 자기의 역사적인 공신들을 모아서 합해 가지고 ‘참부모를 우리 전체가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 기준 앞에 모시자!’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면 ‘참부모의 장자권, 먼저 모신 너희들이 뭐냐? 장자의, 언니와 누나의 책임을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기준에서 했느냐?’ 하는 거예요.

성인들을 동원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선 거예요. 선생님이 동기가 돼 가지고 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국가기준을 넘어서지 않은 사람들이 그 사람들 앞에 형님의 자리에 갈 게 뭐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는 명분을 가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자기들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에요.

성인 현철의 고개를 넘어서 천국 문을 열 수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 다 해줬기 때문에 부모님의 아들딸이니 그래요. 그렇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아들딸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친척이라든가 형무소살이 한 전과자도 백악관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버지 핏줄은 평준이에요. 평등한 거예요. 만민 평준이에요. 만민 형제니까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의 부모를 모시기 위해 하나된다면 평준화된 중심과 종횡이 일치가 돼 가지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적 지상·천상 전부가 통일되어 하나님이 기쁨에 충만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상세계가 완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 결론이라구요. 알겠나?「예.」

일본에서는 밤잠을 자지 않고 문 앞에서 울고불고 하면 감동 받게 돼 있어요. 여자들을 내세워요. 정치하는 사람은 사탄세계의 대표이기 때문에 여자들을 내세우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오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전도할 때도 그러지 않았어요? 여자를 내세웠지요? 이제는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 가만히 보면 자기들 가정도보다도 나아요. 여편네를 보나 남편을 보나 아들딸을 보나 말이에요. 그런 의식을 갖고 하라구요.

국회의원들이 몇 사람 돼요? 감동적인 그런 의식을 가지면 나라를 살릴 수 있고, 자기들이 국가의 최첨단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어느 당을 얼마든지 지지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걸 눈앞에서 보면서도 안 하겠다면 나라의 역적이요, 가정의 불효자요, 사회의 반항자예요.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기 때문에 이것을 내가 읽어 주는 거예요, 통반격파! 닻을 내려 가지고 일족들이 지옥에 떨어지기 전에 그 줄에 달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요. 이제는 문 총재가 자기들을 지도 안 해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2세시대로 달라졌어요. 길을 닦아 놨는데 달려야 할 것은 누구예요? 나라가 해줬으면 그 백성들이 달려야지, 나라가 달리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딱 그런 때예요.

2세가 결합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청소년들을…. 한국에서는 순결교육을 중고등학교 다 시켰어요. 교장들과 학부형들이 결성대회 해 가지고 거국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만들었느냐? 순결민족연합을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잖아요? 선생님의 지시로 이걸 만든 거예요. 황선조는 지금까지 거기에 협조해야 될 텐데, 김봉태가 자기보다 선배고 다 이러니까 꺼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녀석들은 오래 못 가요.

미국을 움직이려면 선생님이 준비한 무슨 단체, 수산사업이니 무엇이니 무엇이니 많은 단체를 자기 몸뚱이에다가 뒤집어씌우고 거동을 해야 환경이 국가 차원에서 구멍이 뻥 뚫리지요. 그래서 전부 다 그거 해야 돼요.

이제는 자서전을 써야

어저께 양창식은 얘기했나?「예.」무슨 얘기를 했어?「어제 말씀하신 대로 세 명씩 열다섯 곳을….」왜 열다섯 곳이야? 40곳이 돼야지.「예. 그러면 내륙까지 포함해서 하겠습니다.」인사조치해서 바닷가에서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육지 대륙에서, 바다가 없는 데서 열심히 하는 사람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기생충이 돼 가지고 뜯어먹어 나무를 죽여놓고 가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나뭇가지를 잘라 버리고 그 기생충을 남겨둬야 되겠나?

지금도 그래요, 앞으로. 내가 그래요. 무엇이든 단행하는 거라구요. 누구를 믿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맨손 가지고 출발해서 미국에 와서 이 기반을 닦았어요. 누구를 믿고 누구를 의지하지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정신들 바짝 차리라구요.

다들 몇 살이에요? 사십이 다 넘었지요?「거의 다 넘었습니다.」사십이면 한판 차려 가지고 왕창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40대면 세계를 주름잡으려고 했던 거예요. 나라도 주름을 못 잡아 가지고,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40세에 어머니를 다시 모신 거예요. 1차는 실패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택하기에 얼마나 바빴는지 모르지요? 어머니도 몰라요. 1960년 4월이 다가오는데, 여름이 되기 전에 결정 안 하면 안 될 텐데, 얼마나 바빴는지 모른다구요. 봄 절기, 춘하추동에서 봄을 넘어가면 안 된다구요.

다들 편안히 사니까 다 생각지 않아 가지고 자기가 잘난 줄로 생각하지만, 완전히 영계에 가서 비디오같이 드러나게 되면 내 미비한 사실, 배밀이하고 통곡해야 할 사실이 더 많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붙들고 따라오게 된다면, 지상에서부터 지옥을 거쳐왔으니 지옥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를 따라가는 건 문제없다고 보기 때문에 붙들고 지금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정신차리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자서전을 써야 돼요. 실적이 없는 것은 뭐냐? 자기 조상들이 나빠 가지고 지지리 고생하는 거예요. 조상들의 협조를 받았다면 발전하게 돼 있어요. 두 가지 종류예요. 유종영 같은 사람은 망담(妄談)에서 형편없는 사람 아니에요? 지게를 져 가지고 밥도 벌어먹지 못할 모양이었는데 통일교회에 찾아온 거예요. 결심해서 이화여자대학에 다니던 여자들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그 사람이 가는 곳곳마다 성공이었어요. 아마 축복가정이라든가 통일교인의 수가 전국에서 망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읍이 대표가 될 지 몰라요.

어디 가든지 그 사람은 그래요. 자기가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미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에라, 이렇게 생겼으니 못생긴 사람부터 친구하자!’ 한 거예요. 못생긴 사람들의 조상이 다 선한 조상으로 자기 같은 패들이니까 발전하게 돼 있지요. 영계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그런 선조들이 없으면 자기가 고생을 해 가지고 선조 대신 지옥 갈 사람들의 동정을 받아야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잘먹고 잘살고 편안하게 일하겠어요? 자기 조상, 자기 일족을 망쳐 버려요. 구멍을 메워 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전쟁의 후방 요원과 같이 되었으니 임자네들이 더 잘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을 안내해 주고 다 해야지요? 안내해 주어야 돼요. 자, 빨리 빨리.

가서 매를 맞고 발길로 차이면서 감화시켜야

『……국민연합의 목표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남북통일운동을 하자면 무엇부터 격파해야 하느냐 이겁니다. 초점이 어디냐? 총공세를 해야 할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 격파 기준은 서울시가 아니고 모든 통·반입니다.』

박상권이 지금 평화자동차공장을 만들어서 세계에 선전하는데, 이제 어떻게 끌고 가느냐 이거예요. 모든 돈을 들여 가지고 전부 다 하게 된다면 북한에 넘겨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 4년 되면 기술을 다 넘겨줘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가 가지고 조업할 수 있는 협조가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중국이라든가 소련을 통해 가지고 월급을 주고 찾아올 수 있게 된다면 박상권을 쫓아내는 거예요.

그 전에 일을 어떻게 하느냐? 그 전에 영계를 가르쳐 주면 이게 전부 다 안착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 한 3억~4억을 들여 가지고 정상적인 공장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걸 만들어 주게 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알아야 돼요. 좋다고 나발 불고 북 친다고 그 속이 무엇인지, 환갑날인지 무슨 잔칫날인지 몰라 가지고 그러다가는 악한 사탄 앞에 방망이 맞아 그 잔치 도중에 희생양이 되는 거예요. 그 조상 환경이 지나치게 좋으면 좋은 것을 사탄은 탕감해 간다 이거예요. 공짜를 찾아다니고 편안하게 살겠다는 녀석들, 앞으로 선조가 좋은 후손이 있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좋다고 참석해 가지고 박수하고 그랬다가 하지 못하는 날에는 쓰레기통 밑창의 썩어진 거름더미로 잡아 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의 오관이 둘이에요. 이게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오관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천지부모 통일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서, 가정에 정착한 천지부모를 모시고 효자의 가정이 돼야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돼야만 천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책임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천지부모 통일을 해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선 자리예요. 안 그래요? 결의문을 선포해 가지고 이제 천국에 직접 데리고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낙원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오른편 강도에게 네가 나와 오늘 낙원에 이른다고 했는데, 낙원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영광스러운 그 자리를 잊어버리면 거꾸로 꽂아 버려야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자기 어미 아비들이 불쌍하지만, 악마들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나라까지도 거꾸로 해서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도 보면 원수예요. 선생님의 원수 아니에요? 미국도 원수 아니에요? 기독교인들이 전부 그렇잖아요? 거꾸로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한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신문에 내는데, 노티시아스 델 문도에 나온 그걸 본부가 들고 나서 가지고 나발 불고 북을 치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양창식!「예.」벌써 1년 전부터, 작년부터 내가 통고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 하나? 사람을 보내 줘 가지고 이때가 되기 전에 발표해 놓고, 문 총재가 오시는 재림주라고 해놓고 ‘꽝!’ 하면 얼마나 효과가 나겠나? 자기들 꿍꿍이속을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들 따라갈 줄 알고 있어? 다 말했어.

주동문이 여기에 없구만. 벌써 4년 전부터 얘기했어요. 유엔을 전부 다 하기 위해서는 전화를 가지고 해먹겠어요? 하나님이 전화를 가지고 하나? 전화는 지금 만든 거예요. 옛날에 전화 가지고 해먹었나? 가서 매를 맞으면서 발길로 차이면서 이래 가지고 감화시키라는 거예요. 피를 흘리게 되면 너무나 지나쳤기 때문에 악마의 자식들 마음에, 청소년 때 타락하기 그 전 마음에 싹이 터 가지고 동정할 수 있는 눈물을 흘리고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명령이라도 듣겠다고 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하늘 편의 심부름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고 생각하라구요.

다 만들어 준 고마운 것도 생각지 못해 가지고 그 세상 앞에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죽어야지요. 이거 심각한 얘기예요. 이런 얘기를 내가 하려면 끝이 없어요. 다 좋은데 말이에요. 나만이 알고 지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역사에 다 남지요?「예.」이게 남나, 안 남나?「남습니다.」남으니 그거 해야 돼요. 그러니까 심각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자!

2세시대에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아버지가 남긴 업을 부흥시켜야

『통·반장, 모든 통·반장이고 리·반장이에요. 리·반장, 이걸 격파하는 운동이에요. 우리의 모든 조직은 거기에 주력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격파하기 위한 우리의 일선지는 어디냐? 물론 전부 통·반까지 가고 리·반까지 가야 되지만 면(面)과 동(洞)에 우리의 전진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전국에 3천3백 개 기지를 확보하지 않고는 도저히 격파운동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어디나 그렇게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뿌리를 박아야 돼요. 뿌리를 박으면 빼지를 못해요. 김 씨면 김 씨, 유 씨면 유 씨, 유정옥이 심어 놓은 것을 못 빼요. 거기에서 갖다가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니 나라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도 접붙이니까 나라가 굴복하고 하늘땅에 접붙이니까 하늘땅이 해방되는 것 아니에요? 길이 그것밖에 없어요.

일족의 해방권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패권을 허락했다는 사실! 그게 예수가 못 한 것으로 성인들이 바라던 축복 이상형이었어요. 그걸 지금까지 바라 나온 거예요. 따오기 숨을 쉬도록 그 날이 오기를 바라고 나왔는데, 그때를 맞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가만 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내려와 가지고 자지 않고 후려갈기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맡겨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저께도 자기들에게 맡겨 가지고 다 하라고 그랬지요? 자!

『면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전국에 3천3백 개 기지를 확보하지 않고는 도저히 격파운동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때 41만 반이었어요. 반 대회를 다 했다구요. 하루에 2천8백 곳에서 3천2백 곳까지 한 거예요. 그 기록이 있다구요.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내가 그걸 코치해야 되겠나, 자기들이 해야 되겠나? 곽정환!「저희들이 해야 됩니다.」결의문도 자기들이 써야 돼요. 2세시대에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거지를 하든 무엇을 하든 아버지가 남긴 업을 부흥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그늘에 가 앉아야 돼요.

그래서 기도가 아니고 보고지요? 보고가 지옥 가는 보고가 아니에요. 천국 가는 보고예요. 거짓말만 하고 살겠어요? 일일보고! 별 것 없어요. 시간을 내 가지고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축복해 주는 거예요. 다 같은 형제로서 한을 품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가정이 어떠냐, 자녀들이 어떠냐 이거예요. 길가에서 지나가면 차에 태워 가지고 그 집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고라도 전도해야 되는 거예요.

다니고 보는 것이 뭐예요? 축복기반 확장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포식을 했으면 전부 다 같은 수평으로 되는 거예요,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만 하면 그 다음에 낮은 사람은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격파한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상무장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상무장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저들은 지금 공산주의 사상을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실천해 나오면서 이상실현을 부르짖고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 북한에 가 보니까 어때, 양창식? 한마디만 잘못하면 눈이 붉어져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하지? 그런 것을 느꼈어, 못 느꼈어? 북한에 가서 느낀 것 말이야. 자기가 아무리 한마디하게 되면 가만히 있어? 타고 앉아 가지고 뭉개려고 그러지. 그 이상이 돼야 돼요, 그 이상. 남한에 가서 그 이상 전국화 운동, 세계화 운동을 해 가지고 포위작전을 하겠다는 생각이 정상적인 생각이에요. 괜히 돈 쓰고 가 가지고 보고 와서 보탠 게 뭐예요?

그 사람들은 그래요. 끝에 가서는 자기들이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제거하게 되면 그 기반을 빼앗으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주의 철학이 그래요. 자!

핵의 가정이 되어 연합적인 체제를 평준화시켜야

『……국민연합운동의 앞으로의 싸움 목표는 통반격파운동입니다. 통·반장만 하나 만들면 남북통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반장을 하나 만들어서 사상무장만 하면, 결국은 남북을 통일할 수 있다 이거예요. 통·반장 하나 만드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승공연합 조직도 있고, 통일교회 조직도 있고, 학생들을 중심삼은 교학통련(敎學統聯)이라는 조직도 있고 국민연합이라는 조직도 있는데, 이 모든 조직의 목적은 전부 다 통·반 점령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 알겠어요? 가정에 뿌리를 내려야 된다구요, 사업이나 학교나 무엇이나 모든 전체가.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리잡기 위해서는 씨 뿌리고 농사를 1년 2년 3년 이상 해야 온전한 씨를 받을 수 있어요. 3년 동안 그 땅에서 심어 보게 될 때 나아야지요. 기후가 좋고 환경이 좋아야 좋은 씨도 맺을 수 있어요. 3년 4년 지나 가지고 봐서 거기서 씨를 받아서 써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 이상 가서 정착해서 그럴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완전한 씨를 맺을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거기에 갖다 심으면 하늘 가정이 거두어질 수 있어요? 가정에 심어서 가정을 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를 찾아야, 나라를 복귀해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

『……어떻게 통일된 체제를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은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민주체제와 공산체제를 넘어설 수 있고 그걸 다 소화할 수 있는 다른 하나의 통일적인 사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적 기반 위에서 통일체제를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해체! 우리는 교회를 다 해체했지요? 국민연합 아니에요, 국민연합? 가정연합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가정이면 핵의 가정이 있어 가지고 연합적인 체제를 평준화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교회가 아니에요. 그래서 기도가 생활보고예요. ‘오늘 뭘 했습니다.’ 잘못했으면 회개하고 훈독회 하면서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이게 교회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자!

『통일체제를 형성하는 데는 이 한국이 하나의 모델입니다. 한국을 중심한 국민연합의 형태를 띤 것이 세계의 동서남북통일연합입니다. 한국이 곧 세계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세계가 따라오면 모든 것이 통일적 세계 체제로 넘어갑니다.』

동서남북국민연합이에요. 지금 얼마나 동서남북을 하나 만들기 쉬워요? 자!

유엔이 결정해서 뜻이 하늘땅의 뜻으로 나타나면 이동이 벌어져

『……여러분의 힘이 부족하면 이장을 동원하고, 중앙의 협조기관을 통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보조를 받아 가지고 교장을 교육시키고, 선생님들을 교육시키고, 그 다음에는 학생들을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끝나게 되면 빠른 시일 내에 학부형을 데려다가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교육하면 끝납니다.』

이제는 우리가 입적수련까지도 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한 곳에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한국이 주체국이 돼 있는데, 190개 민족이 합해 가지고 한 나라에 가서 전도해 보라구요. 1개월에 한 나라씩 뒤집어 박는 것은 문제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만 가지고도 안 돼요. 세계 국가를 종합했기 때문에 그들이 간증만 해보라는 거예요. 그 나라에도 그런 민족들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결속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선진국가들이 연합체기구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같이 공부한 동창생들이 어디 가서든지 살 수 있고 친구가 되어 있는 환경을 묶을 수 있는 거예요.

190개 국가의 사람들이 한 나라에 들어가서 대사관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지요? 미국만 해도 미국에 들어와 있는 대사관이 몇 개예요? 대사관들을 연결하고 대사관하고 연결된 그 나라 백성들도 자동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대사관과 그 백성들을 교육해 가지고 미국 자체 본국에 대해서 대사관 사명을 초국가적인 면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안 하겠느냐 말이에요. 순식간에 조직편성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한국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금 생각하는 것은 뭐냐? 이제는 우리가 국가 국가를 입적까지 시켰으니 어디든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하는 대신 3년 어디로 동원한다 하면 동원해야지요.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일본도 그렇지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동원하는데 7월 초하루부터 3년간 동원명령을 내렸어요. 그게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한국에 와 있는 사람들로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을 입적수련 시켜놓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먼저 이 3개국에 이사 가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이사 가는 사람들은 탄식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못 가요. 그렇게 된다면 한국의 땅을 사든가 해 가지고 반대하던 패들은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하던 패들이 쫓겨나서 탄식하니만큼 3개국에 이민하겠다는 그 기준을 넘어서게 된다면 한국 사람들이 3개국 대신 그 나라에 먼저 이사간다는 거예요. 그걸 쫓아내겠나?

그러니까 때를 놓쳐 가지고 이제 통일교회 교인 안 된다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적극적으로 회개하고 앞장서기 때문에 다음에 입적수련을 받은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쓰기에 편리하지요. 그러니 중간 패들은 한국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책임 못 했던 이들을 때려 몲으로 말미암아, 앞뒤에 널려 있는 외국에서 입적한 사람들의 정신을 뒤집어 놓고 혁신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잘 사는 사람은 땅을 팔고 집을 팔고 한국 땅을 사서 자리잡으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나? 반대하고 다 이러다가 추첨도 못 한 사람은 나중에 가면 점점점점 세계로 보따리 싸서 이사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유엔이 결정해서 우리 뜻이 최고의 하늘땅 중심의 뜻으로 나타나게 되면 가지 말래도 가게 돼 있어요. 스탈린은 화태(樺太; 사할린) 지방에 있는 교포들을 중앙아시아의 사막에 뿌려 놓고 죽으라고 했어요. 물도 없고 땅도 없는 박지에 갖다 죽으라고 버려 둔 거예요. 지독한 이 사람들이 거기에서 살아 남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이제는 이동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적(籍)이 없어요. 알겠어요? 조상이 없는 자리에 연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문제가 앞으로 첩첩태산이 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저 언제든지 같은 입장이 아니에요. 언제든지 보따리 싸라면 싸야지 별수 있어요? 가정이 반대하고 이동할 때 여편네가 하나 못 되고 자식이 하나 못 되면, 자식과 여편네를 떼어놓으면 갈 수가 없어요. 알겠나? 가정이 이동해야 돼요. 가정이동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 환경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때

철칙을 다 알고 있는데, 눈을 부릅뜨고 해보라는 거예요. 여편네, 자식을 남편이 돼 가지고 때려서라도 데려가야 돼요. 자식을 십자가에 못박아서라도 하늘에 데려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하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수 있는 길을 보낸 거라구요. 그런 결의를 해 가지고 자기 환경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와요. 두고 보라구요. 법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법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나라 탈환하려고 하는 것을 뭐라고 해요? 주권 탈환하려고 하는 것을 뭐라고 해요? 역모?「예.」역모는 공짜 모략이라구요. 아무 효과가 없는 거예요. 주권이 있는데 주권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이게 일족에서 싸웠어요? 한국의 일족에서 싸운 것이 아니에요. 그 일족의 나라가 아니에요. 충신과 간신 사이에서 싸웠어요. 아니에요. 정치체제가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의 결점이 이거예요. 알면 재까닥…. 미국과 다른 거예요.

미국은 뭐냐 하면, 자기 동네의 법을 위반하면 즉각 경찰에 보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네에서 반대되는 것은 경찰이 와서 다 해결해 준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구타하게 되면 경찰이 와서 보호해 주잖아요? 형제끼리도 자기가 한 번 맞고 두 번 맞아서 보고하면 경찰이 와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대번에. 그게 좋은 것 같지만 나라를 망쳤어요. 나라를 망친 거예요.

부모 자체가 완전히 천국을 가르쳐 줬으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고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데, 지상세계는 잠깐이고 저세계는 영원한 세계인데 영원한 부모의 품으로 들어간다는 교육을 하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어요. 역모가 있겠나, 없겠나?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의 비참한 역사 이상의 기준까지도 법을 중심삼고 시행할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은 살부회(殺父會)를 만들지 않았어요? 부모를 죽여야 진짜 공산당이 돼요. 형제를 죽여야 사탄세계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혈족이 나타났으니 파괴적인 행동을 해 나온 거라구요, 근본적으로. 우리 같은 사람은 뜻을 알기 때문에 이놈의 공산주의를…. 내가 공부할 때 이놈의 주의를….

아버지까지도 아들들이 보고하잖아요? 그렇지요? 자기 형제끼리 얘기하게 되면 농담한 것까지, 3분의 2가 농담이고 진짜는 3분의 1인데 농담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3분의 1과 같이 취급해서 잡아죽이는 거예요. 숙청이에요, 숙청! 제거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형제지우애를 어떻게 세계화시키느냐

그런 패들을 앞으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서 사지사판에 가서 몇 개국을 순회해야 돼요. 아프리카에 가서 천대받으면서 몇 개국을 순회하고 넘어서야 세계 육대주면 육대주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과정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몇 개 국가를 지나가야 돼요. 통일교인들은 3개국 이상을 지나야 돼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는 4개국을 지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선교사들도 4개국에서 편성했지요? 했나, 안 했나? 한 나라만 가지고 안 돼요.

동쪽이면 서쪽이 필요하고, 남쪽은 북쪽이, 북쪽은 남쪽 필요하고, 서쪽은 동쪽이 필요해요. 서로가 한 방향을 중심삼고 동쪽도 서쪽이 있어야 살고, 그 동쪽 가운데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동쪽 가운데도 동서남북이 있지요? 동은 동끼리 하나되고 서는 서끼리 하나되는 거예요. 상대권을 중심삼고 천주를 완결할 조직편성으로 중심을 따라서 복종하면서 갖다가 맞춰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두 사람이 어디에서 척 만나게 되면…. 앞으로는 그래요. 며칟날 며칟날은 훈독회를 어느 책 몇 페이지라고 해서 같이 해야 돼요. 세계가 하나돼야 돼요. 그런데 나라 시간도 전부 다 달라요. 그러면 나라가 반대하면 그것을 못 하지요. 문제가 생기지요. 알겠어요? 새벽이든 언제든 같은 시간에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밤에 했으면 ‘아이구, 낮의 나라에 가서 훈독회를 3년이라도 하면 좋겠다.’ 해 가지고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형제지관계가 있으니 환영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형제지우애를 어떻게 세계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미국의 애들도 결혼해 가지고는 자기 혼자 살려고 하지요? 아니에요. 콘도미니엄 시스템! 네 집이 한 곳에서 사는 거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말이에요. 이게 원수들이에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원수지요?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원수지요?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이 원수지요? 그러니까 독일 사람도 일본이 원수고 미국이 원수고 다 그래요. 한국이 원수고 말이에요. 다 원수 원수 되니까 1대 원수, 2대 원수, 3대 원수예요. 그걸 소화해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콘도미니엄 회사는 우리 통일그룹이 첫째예요. 일본도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수련소를 지을 필요 없어요. 콘도를 만들면 수련소가 되는 거예요. 그걸 활용해서 거기에서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앞으로 네 가구가…. 한국이 요즘에 아파트를 많이 지어 놨지요? 네 가정이 살 수 있게끔 개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네 가정의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기를 줄 알아야 돼요. 동쪽 부모, 서쪽 부모, 남쪽 부모, 북쪽 부모, 이 네 부모가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앞으로 세계가 필요로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으로 길러내야 된다구요.

여기 미국에서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양창식도 싫지? 양창식이 한국 사람인데, 그 다음에 일본 사람, 그 다음에 미국 사람, 독일 사람하고 산다면 양창식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게 제일 꼴래미인데 형님들을 모셔야지요? 하루라도 먼저 들어온 사람이 장(長)이에요. 장이 돼 가지고 3년이면 3년 동안에 잘 하면 그 다음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돌아가면서 거기에 합격된 사람들은 이동할 수 있어요.

축복가정 콘도미니엄 시스템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갖추면 집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세계 어디든지 여행하면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도 그런 패들이 있지요? 부락을 떠나서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기 때문에 편리하지요. 세금도 안 내고 말이에요. 버스 같은 모빌 하우스가 있잖아요? 그런 차를 끌고 다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50개 주에 그런 모빌 차들이 정착할 수 있게끔 수도로부터 전기시설을 해놓았으니 어디 가든지 도시에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텔레비전이니 다 있고 집을 옮겨 다니까 편리하지요. 얼마나 편리해요? 문제가 있나, 뭐가 있나? 어떤 문제가 있으면 옮겨가면 그만이에요. 세금을 내나, 어떻게 하나? 이게 점점 늘어가요. 그렇게 되면 모빌 하우스의 관리부서가 생겨나는 거예요. 세금을 왜 안 냈느냐 그 말이에요. 그 체제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왜 선생님이 하느냐? 앞으로 세계 어느 나라든지 콘도미니엄이 있으면 한 주일, 두 주일 얼마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람은 한 방에 10명이라든가 50명이 있으면 그 한 방을 중심삼고 같이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자릿수만 비게 되면 누구든지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를 채워 가지고 훈련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배가 필요하고, 자동차가 필요하고, 학교가 필요하고, 노는 운동장이 필요하고, 그 나라에서 하던 것을 대신할 수 있는 환경이 주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으니만큼, 어디 가든지 세계를 여행하면서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여행해서 찾아가는 것은 그러한 무리들이 아니라 형제예요, 형제! 알겠어요? 축복 동지 몇만 쌍, 몇십만 쌍, 몇백만 쌍이에요.

3차 축복받게 돼 있지요?「예.」1차는 제멋대로 했지만 2차는 어떻게 되느냐? 국가를 넘어요. 3차는 세계적이에요. 3차 축복할 때 한국 사람만 되겠나? 통일세계로 넘어갈 때는 세계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차보다도 2차가 나은 것이고 2차보다 3차가 나아요. 3차는 천국화될 수 있는 성약시대에 해당하니, 형제지애 심정을 중심삼고 콘도미니엄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교육해서 어디에 가더라도 그 나라에 가서 피해를 입히지 않고 이익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빚진 줄 알게 되면 반드시 그 나라에 그걸 물어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교육, 그런 생활을 하니, 어미 아비가 그러니 자식들이 따라가겠나, 안 따라가겠나? 동네에 붙어 가지고 고질 된 환경에 붙어사니 그렇지, 이동해 살게 되면 자동적으로 전통적 기준을 세워 가지고 전세계가 형제지우애로 엮어진 초민족 초전통적 가정 형태를 형성할 수 있는 거라구요.

취미산업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120 축복가정 콘도미니엄, 1천2백 축복가정 콘도미니엄을 지을 수 있다구요. 군대의 연대그룹과 같고, 사단그룹과 같고, 군단그룹과 같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공인 받아 나가서 새로운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교육 단계가 달라져요.

곽정환도 콘도미니엄에 가서 살고 싶지 않지?「아닙니다. 좋습니다.」그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서 어디 콘도미니엄에 가는 비행기를 중심삼고 편리하게 자동적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280명, 3백 명 가까이 타는 점보 비행기가 난다면, 1백 명밖에 안 탔으면 먼저 산 그 티켓을 빌려 가지고 타는 거예요. 빌려서 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티켓을 살 때에 하나가 아니에요. 10명 티켓, 20명 티켓을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지방에 오는 사람을 본국에서는 컴퓨터로 알게 돼 있어요. 어디 가고 어디 가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해서 몇 사람이 비었기 때문에 그 대신 해놓고 돈 받고 거기에 대해서 쓴 사람들은 이자를 첨부해 가지고 그걸 메워 놓으면 되는 거예요. 불평할 도리가 없지요? 그런 사회제도가 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취미가 풍성한 사람은 얼마나 재미있겠나? 공부가 필요 없어요, 그때는. 소학교 중고등학교만 나오면 그만이에요. 세계가 대학을 나오고 할 필요 없이 일원화됐는데 말이에요.

환경을 보호해야 될 때가 왔다

「음식도 요즘에는 콘도 문화하고 맞춰서 굉장히 살기 좋게 개발됐습니다.」요즘은 전화하면 전부 다 갖다 줘요. 양복도 무슨 양복의 무슨 색 무슨 색 해서 카탈로그가 나오잖아요? 우리 취미산업본부가 있어 가지고 전체 카탈로그를 내서 번호를 매겨 가지고 딱 하면 세계적으로 되어 있으니까 양복 얼마짜리 하면 딱 갖다 주는 거예요. 일주일만 되면 새 것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음식도 무엇을 먹고 싶으면…. 아이구, 얼마나 연기가 나요? 앞으로 연기를 내서는 안 돼요. 탄산가스를 발산하면 큰 야단이에요. 연기가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하에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탄산가스가 산소로 바뀌게 숲 속에 해놓아야 돼요. 식물은 탄산가스를 먹어 가지고 산소를 발생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뭐냐? 륙색을 요즘에 여자들이 다 지고 다니지만 남자들도 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들이 놀 것을 갖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산소를 발산할 수 있는 나무의 씨를 넣고 나무의 뿌리를 잘라 가지고 매고 다니라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 박구배한테 전화했는데, 지금 세계적인 문제가 뭐냐 하면, 남미에서 산소를 발산할 수 있는 수림을 얼마만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으로 가격을 결정해서 앞으로 판매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우리는 그 땅으로 해서 부자가 됩니다.’ 그러더라구요. 부자가 되는 거예요.

잡초든 무엇이든 푸른 지대가 있어야 돼요. 그냥 땅만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사람들은 어디 가서 쉬게 된다면, 차가 가다가 쉴 때는 오줌 싸고 싶든가 똥 싸고 싶으면 어떻게 하느냐? 세 시간, 네 시간 가서 반드시 내릴 때는 조금만 삽 같은 것, 칼로 싹싹싹싹 한 뼘만 파 가지고 오줌 싸고 오줌 싼 그 자리에다가 씨를 뿌려놓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 3년 지나게 되면 언제 거기에 싹이 나와 큰 나무가 돼 가지고 ‘아이고,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세계에 자기가 간 데는 그렇게 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꽃씨를 뿌리고 줄기를 잘라 가지고 삽목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물을 먹을 때도 그래요. 물을 한 바가지 퍼 가지고 삽 같은 것으로 파서 뿌리고 씨를 심어 놓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일생 동안 얼마나 많은 나무를 심겠나? 자기가 국가적으로 어디 어디 몇 곳에 심었다, 몇년 동안에 몇백 몇천 주를 심었다, 이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그런 경쟁을 해보라구요.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심은 사람은 올림픽 챔피언과 같이 상을 줘 보라구요.

환경을 보호해야 될 때가 왔어요. 고기를 잡아먹는 것만이 아니라구요. 양식하는 거예요. 양식 박물관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 여기서 40일수련을 하잖아요?「예.」세계에 어디 가서 돈을 주고도 40일 동안 수련 받기 힘들어요. 어장을 따라다니면서 연구하는 거예요. 그리고 큰배를 운전할 수 있는, 비행기를 운전할 수 있는 기계가 다 들어가 있어요. 알겠어요? 떠난 데서 그 길을 컴퓨터에 넣어 놓으면 간 길을 밤에 돌아올 때는 모르게 된다면 그것만 해놓으면 자기가 길을 찾아와요. 밤에 그냥 틀림없이 찾아와요. 그럴 수 있는 기재가 있어요. 또 출발할 때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계산해서 방향을 잡아 가지고 딱 하면 틀림없이 찾아가요.

그런 훈련을 해보라구요. 중고등학생으로부터 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비행기를 타더라도 마찬가지의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상식으로 알지 않으면 안 돼요. 비행기 운전을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차 운전을 못 하면 사람 취급 안 하는 것처럼 비행기 운전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기초작업이에요. 그것을 싫다고 안 하면 탈락돼 버려요. 50개 주 책임자를 중심삼고 50척의 배를 동원해서 ‘주 책임자 와! 열 명씩 데리고 와서 타!’ 하면 안 타겠나?「탑니다.」져서는 안 되겠어요. 바닷가에서 살았으면 육지 사람보다도 비례적으로 1.5배는 더 잡아야 돼요. 못 잡게 되면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게릴라 훈련도 필요해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야만 세계가 하나돼요. 누가 교육해 주겠나? 우리 수련소에서 책만,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만 바꾸면 무엇이든지 다 교육시킬 수 있어요. 요즘에는 전쟁 훈련도 시키는데 말이에요. 전쟁 훈련을 해야 경찰관이 되고 군인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무술을 배워 주는 것이 뭐예요? 경찰이 마피아들을 잡으려면 무술을 알아야지요? 전쟁해서 이겨야지요? 이건 필요한 거예요. 특수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문제가 벌어질 때는 부락 전체가 동원되어 군대가 되고 경찰관을 대신할 수 있으면 악당들이 어디 갈 데가 있나? 내 말을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세계를 움직이는 데는 그래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공산주의 전성시대에 소련의 모스크바라든가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에 지하운동 하는 사람이 수십 명 가 있었어요. 돈을 누가 가져가겠어요? 돈을 갖다 대줘야지요. 대사관을 끼고 제일 말단세계에 있는 사람들을 시킨 거예요. 그들은 서로서로 국경을 마음대로 드나들거든. 그래서 자기들 끼리끼리니까 그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몇 단계를 거쳐서 그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모스크바라든가 레닌그라드에 경비를 조달했어요.

세상에! 이것들, 통일교회에 나타난 그것을 통일교회 자체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뿌리는 어두운 밤중에 재밤(한밤)을 뚫고 저쪽의 아침 햇빛을 다 쪼일 수 있어야만 저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공산당세계에 지금도 지하요원이 있어요. 3분의 1은 아직까지 몰라요. 게릴라 훈련을 내가 시키고 있어요. 그 사진을 한번 보여 주면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곽정환도 모르지?

언제 데려다가 동원해 처넣어 가지고 남방지대에서 ―남자는 벗고 살아야지요?― 삼각팬티 하나 입고 그 다음에는 맹수 잡는 총 하나하고 탄알 한 50발을 주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한 달 살아요. 그러니 총탄이 없으면 어떻게 살겠나? 아무나 쏠 수 없어요. 못해도 한 마리 잡으면 이틀 사흘 먹을 수 있는 것을 잡아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뱀도 잡아먹고 개구리도 잡아먹고, 무슨 짓이든 다 해서 먹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산에 어디든지 안 가는 데가 없지요. 그 산에 가게 된다면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언제 무슨 전쟁이 벌어질지 알아요? 세계 어디에 가서 그런 일을 하게 되면 어느 나라 실정이라든가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한대지방, 열대지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부려먹고 다 그렇잖아요? 경찰과 군대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잘못하면 처벌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용서를 하지 처벌법이 없지요? 처벌법이 있나, 없나? 꼭대기에 올라갔으면 땅에 내려와야 돼요. 처벌법이 뭐냐? 옛날에 내가 출발할 때 제일 고생한 곳이 어디냐 해서 그 이상 고생한 곳에 처박아 가지고 올라오라고 해야 돼요. 순환해야 돼요, 순환! 가외의 말을 내가 많이 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어요. 자!

소년단, 청년단, 대학단, 경찰이 있어서 부락을 보호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제일 주목해야 될 것은 그들이 어디로 침투해 들어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제일목표가 통·반이기 때문에 이 통·반을 어떻게 격파하느냐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소제목이 끝났습니다.」1장?「1절입니다.」통반격파는 그 다음에 나오잖아?「예.」그것을 읽어야 된다구. 1절이 문제가 아니야. 여기서 읽어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읽어. (제2절 ‘남북통일의 지름길 통반격파’ 훈독)

『……조직력과 단결력 그것들이 하나가 된다면 비로소 행동할 수 있다. 중심이 이러한 것을 할 때에 ‘나에게는 관계없다. 너는 서쪽으로 가라, 나는 동쪽으로 간다.’고 하게 되면, 그것은 머지않아 멸망할 상태로 된다. 그러니까 조직과 단결과 행동, 이것은 사회의 모든 발전 요소인 것이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그 목적을 향해서 그러한 위치를 결정한 기준에서 상대기준을 세워 전체가 일체화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통일된 행동이 취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어디에서도 번영한다. 그것은 원칙인 것이다.』

제일 좋은 것이 뭐냐? 반장을 해야 돼요, 반장, 통장, 이장! 그러면 자동적으로 면장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은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러면 간단한 거예요. 이제는 나이 많은 사람들을 돌려보내서 그 놀음을 시켜야 돼요. 잘 할 거라! 여편네하고 둘이 해 가지고 두 반(班)만 맡게 되면, 아들딸이 있으면 네 반만 맡게 되면 한 가정이 몇 개 부락을 통솔할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도시에도 반이 있지요? 반, 통, 동, 구! 그렇게 되어 있어요. 시장이니 면장이니 전부 다 통·반에 다 있어요. 통하고 리, 면하고 동이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싹쓸이해서 전국적으로 조직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을 관리 잘 하게 되면 첩자들이 남아지겠나, 안 남아지겠나? 훈독회만 하게 된다면 열심히 안 하는 것은 조사대상이에요.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는 사람은 청년단이 데려다가 훈련시키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기는 거예요.

소년단이 있어야 되고, 청년단이 있어야 되고, 대학단이 있어 가지고 그 위에 경찰이 있어야 돼요. 그 아래는 경찰 앞잡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부락을 보호하는 거지요. 경찰이 보호할 수 있나? 중고등학생으로부터 청년들이 열기 왕성해 가지고 무슨 사고가 나면 동네를 뛰어 왔다 갔다 하고 그러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걸 기르기 위해서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가서 공동훈련을 하는 거예요. 산에 가서 여우몰이, 늑대몰이, 멧돼지몰이를 하는 거예요.

‘돼지 몇 마리 잡자!’ 하면 잡아야 된다구요. 돼지를 매해 잡게 되면 없지요. 내가 강원도에 가서 돼지를 잡는 데 14일 동안 아무리 산을 뒤져도 돼지 발자국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전부 다 지쳐 떨어졌지요. (웃으심) 새벽 다섯 시에 떠나면 밤 열 시가 되어도 나오지를 못해요. 감기들이 걸려서 꾀병하는 사람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그걸 알고도 냅다 몰게 되면 진짜 산에 올라가면 벼랑에 올라가다가 미끄러져 떨어진다구요. 올라가던 것이 힘이 없어서 떨어지게 되면 추락사고가 벌어지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쉬다가 가자고 해서 나갔더니 3백 근 넘은 멧돼지가 자다가 아침이 됐으니 나오는 거예요. 산골짜기에서 소나무를 갉아 가지고 거기에 구덩이 파고 들어가서 잤더라구요. 시간이 되어서 자다가 나왔는데 산에 올라가는 우리 패를 만난 거예요. 우리가 아예 난사해 가지고 때려잡은 거예요. 아마 수백 발을 맞았지요. 큰놈이라도 별수 있나? 그걸 잡고는 좋아 가지고 아프다는 녀석, 감기 걸렸다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성과가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그게 제일 효과적이에요.

마라톤 대회나 백 미터 하나 뛰어 가지고 챔피언 되어도 온 나라가 춤을 추고 야단하잖아요? 딱 그래요. 그래서 운동이라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운동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과 예술에 관심을 가져라

자, 그만두고…. 이것은 여러분이 가서 읽으라구요?「예.」운동에 대한 것, 문화축전에 대한 어저께 읽으려고 하던 것을 읽자! 이제 여러분이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이라든가 예술에 관심을 가지라구요. 그것을 읽어 줘요.「선문컵 창설대회….」아니야! 선문컵 말고 그거 있잖아? 어저께 그거 읽어 주려고 내려갔던 거야. 읽어 봐요.

통반격파에 대한 것은 가서 읽어요?「예.」없으면 사서라도 읽어야 돼요. 다음에는 무엇 무엇 했다는 일주일을 보고하게 될 때는 책을 가지고 와야 돼요. 그럴 때가 와요. 이제부터 선생님도 1권부터 읽어 나가려고 그래요. ‘공산주의 비판’하고 ‘통일사상’을 다시 음미해야 되겠어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공산주의 사상이 틀어지게 되면, 인본주의가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워요. 육체파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패예요. 자, 읽어요.

이제 운동에 관심을 가져요. 이번에 축구단을 만들려고 했어?「예. 저희는 있는 기존 팀을…. (양창식 회장)」아니야. 각 주에서 만들어야 돼.「각 주에요?」그럼. 중고등학생들로 만들어요. 볼을 한 백 개 사 가지고 중고등학교에 나눠 주는 거예요. 1~2학년 패에 하나 주고, 3~4학년에 하나 주고, 5~6학교에 하나 줘서 셋만 줘서 싸움을 하라고 해요. 몇 개 학교에서 잘 하는 사람을 뽑게 된다면, 열 개 학교에서 뽑으면 벌써 축구단이 생겨나요. 우수한 사람을 빼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나?「예.」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자기가 그 지방의 유지가 될 수 있는 길인데. 그리고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소학교에서 운동해야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가 운동해 가지고, 나오는 친척을 전부 다 모아서 소학교운동회보다도 전문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올림픽처럼 발전할 것 아니에요?

곽정환!「예.」곽정환이 이런 것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입 다물고 앉아 가지고 해먹으니 평탄하지가 않아. 소문이 나빠. 자꾸 나쁘면 부진해. 책임자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코치하고 그래야 돼. 자! (2002 세계문화체육대전 때 참부모님께서 주신 말씀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에’ 훈독)

대회 얘기는 하나 안 했네, 체육대회인데.「예. 이건 세계문화체육대전 개막식 때 주신 말씀입니다.」명년에는 그 일을 해야 되겠어요. 운동세계와 예술세계에서 우리가 첨단에 서야 된다구요. 평화시대가 됐을 때는 젊은 청년들이 혈기왕성한 것을 어디에 소모시키느냐 이거예요. 낚시라든가 사냥, 총이라는 것은 젊은 사람들의 포부에 아주 딱 들어맞는 거예요. 조그만 방아쇠 하나가 천지를 들었다 놓는 거예요. 젊은 기백이 그 이상 넘어갈 것이 없다구요. 자, 그러면 양창식이 잠깐 기도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실적을 가진 사람이 일해서 자기 일족에서 가정들을 만들어야

자, 식사! (보고와 대화)

지금부터 3개국에서 종족적 환경을 축복하는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표창하려고 한다구요. 어머님 탄신일 때 표창하려고 하는데, 2천 명 가운데 남자 1천 명, 여자 1천 명을 빼는데 씨족 축복을 얼마만큼 많이 했느냐 하는 수에 따라서 정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연락해 줘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요, 나중에 마사가 안 나게.「예.」그래서 전체회의를 해서 몇 배를 추어서 그 인원을 빼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그것이 전부 다 통과된다고 생각하지 마요.「예.」청평에서 흥진 군이, 영계에서 가담할 거라구요. (대화)

「어제 식사 끝나고 회의하고 교구장들이 다 오늘 회의가 있어서 안 가고 있었습니다. (양창식)」내가 회의할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해야지요.「예.」여기 둘째 번 사람은 로스앤젤레스에 있었나, 시애틀에 있었나?「오레곤입니다.」오레곤인가?「예.」컬럼비아 강가에 있는 것 아니야?「예. 그렇습니다. 그 둘은 장교 출신입니다, 유 티 에스(UTS) 나오고요.」

전부 사십이 넘었어?「사십 아래도 있고, 거의 사십이 갓 넘었습니다.」한국에 가서 자기 종씨들을…. 미국에 와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주역이 돼야 되겠나, 국내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주역이 돼야 되겠나? 실적을 가진 사람이 일해 가지고 앞으로 자기 일족에서 36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이제 그러니까 자기들같이 교회장 하던 책임자들이 한국에 많은데, 그 여러 사람을 중심삼고 실적이 좋은 사람 열두 사람을 빼야 돼요. 열두 사람에서 세 사람을 빼서 세 사람이 추첨해 가지고 1등 되는 사람이 중심이고, 그 다음은 좌우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그 나머지 사람은 바라바권 대신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통일권을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가 합해서 식구를 중심삼고 나라를 하나 만들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양창식도 가게 되면 세 사람을 빼 가지고, 한국에서 잘하는 세 사람을 빼서 무엇을 책임지게 하느냐? 원리를 가르치고, 경제문제, 외교문제를 책임지고 해야 돼요. 교회 전체가 분담해 가지고 역할을 하면 빨리 발전한다구요. 셋이 움직이는 거와 같이 조직체제도 그렇게 해 가지고 활동해서 갈라졌다 합했다, 갈라졌다 합했다 그래야 돼요. 미국이 그것을 못 했어요. 알겠나?「예.」그러면 상당히 빨리 발전해요. 전문 부서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들 끼리끼리 모여서 이러면서 평준화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추천해서 책임자들을 선정하면, 고르게 평준화된 발전을 할 수 있다구요. 여기 미국이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지장이 많았어요.

국가기준에서 70퍼센트를 넘지 않으면 영계에서 활동할 수 없어

과거에는 전부 다 각자가 자라 나올 때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가 안 된다구요. 국가시대에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려니까 이제는 국가 독립을 중심삼고 국가를 전부 다 통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성인 반열과 연결돼요. 성인들이 갈 길이 열린다구요. 성인들도 자기 나라가 있잖아요? 우리는 나라가 없어요.

중심 나라가, 조국이 벌어지면 자기 고향 나라들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나라 찾기 운동을 지금부터 같이 해서 평준화된 데에 있어서 한국이 주체면 주체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나 지상의 사람들이 누가 그 나라를 위해서 공신이 되었느냐 하는 이것을 다시 책정해야 된다구요. 4대 성인이 다 자기 실적을 못 하게 되면 옮겨져요. 알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인 현철들이 다 돼야 돼요, 꼭대기에 왔으니. 안 되면 선생님이 문제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냥 그대로 지나가면 안 돼요. 체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어제도 잠깐 얘기했지만, 형님 누나의 모범적 가정이 돼야 돼요. 성인 현철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남아 있는 가정들에게 찾아가서 훈련시켜야 돼요.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거기에 맞게끔 전체를 대표할 수 있어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 앞에나 지상세계 앞에나 가정적 기준 앞에 전통을 세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제부터 소개해 줘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초종교권 종주들은 한국에 있는 4대 성인의 사모님들을 모셔야 돼요. 노출화시켜야 돼요, 이제는. 국가기준에서 노출화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하는 것도 교회권이 아니에요. 초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경계선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왜? 성현들은 초국가적이에요. 4대 성인, 종교 종주를 중심삼은 그 계열적인 따르는 제자들은 한 데에 가서 살아요. 국가 관리를 받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경계선이 돼 있는데, 여기에서 성인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초국가적인 영향을 미쳐서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세계 국가가 하늘 앞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 현철이 태어난 나라들이 지상에 이루어지는 국가 해방권을 중심삼고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빨리 국가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놀고 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지금까지 생각하던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총을 쏘았으니 총알은 가서 타깃을 격파해야 총이니 총알집이니 사람이니 다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못 하게 될 때는 총 자체도, 사람 자체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목적이 있기 때문에 목적을 달성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타락이 뭐예요? 창조이상의 목적에 정착을 못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람이 아무리 아들딸을 낳았더라도 가짜니까 부정당해야 돼요. 총 쏘는 사람 자체가, 총 자체가 아무리 뭘 하더라도 타깃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실적 위주로 하지 않으면 자기들의 존재양상이 흐트러진다 이거예요. 알겠나?

자기들이 정해 가지고 해야 돼요. 열두 사람씩인데 열두 사람을 해서 120명, 1천2백 명을 해야 돼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세웠으니 여러분은 1천2백 명을 넘어서야 돼요. 1천2백 명 축복해 주는 것은 간단하구요. 반대가 있나, 뭐가 있나? 자기 일족이 1천2백 명만 되겠나? 전부 때려 몰아서라도, 강제로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원리 말씀을 30분만 하더라도 부정할 사람이 없게끔 드러난 사실이고,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청소년문제와 가정 파탄된 것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모든 가정들이 거기에 생사권을 걸고 허우적거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영계를 알게 된다면, 영계를 연결시켜 놓으면 영계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조상들이 내려와서 관리하는 거예요. 이런 기준이 국가기준에서 70퍼센트를 넘지 않으면 영계가 활동할 수 없어요. 전체 명령적인 계열 밑에서 그 나라의 성인 현철들이 와 가지고 지상을 완전히 동원할 수 없다구요. 그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3분의 2, 70퍼센트예요.

사탄이 70퍼센트를 주관했지요? 그래서 꼭대기에서 설치는 거예요. 나약한 사정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꼭대기에 있어서 자기들이 나라의 대통령과 같이, 여자들은 퍼스트 레이디와 같이 생각해서 뿌리를 뽑아 버리고 대신 뿌리를 접붙여 주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회의를 하려고 그러나?「여러 가지 실무적인 것입니다.」그러고 보니 내가 무슨 회의 책임자같이 여기에 앉았네.「운세를 받으려고 있습니다.」운세는 무슨 운세? 어제 다 얘기해 줬는데. 심각한 거예요.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지나가면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는 없어요. 지금 나이 팔십이 넘은 사람이 병이 나서 눕게 되면 가는 거예요.

또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그냥 두어두지를 않아요. 대혁명이 벌여져요. 그게 벌어질 것 같은가, 안 벌어질 것 같은가? 혁명이 벌어지면 영계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이 앞장서서 그런 바람을 일으켜 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나 중차대한 문제예요?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누가 열심인가 영계에서 선출해요. ‘그 녀석 이상 앞서겠다.’ 하는 거예요. 경쟁이 붙었어요. 알겠나?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환경이, 섭리적으로 볼 때 70퍼센트 이상의 자리까지 우리가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후닥닥 해치우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곽정환이 한번 얘기해 보라구. (‘포산 곽 씨’ 종족축복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와 미국 지도자의 목사 축복활동에 대한 보고)

통·반에 훈독교회가 생겨나고 초종교적인 생활을 해야

이제는 목사들이 축복받고 감사하기 위해서는 특별헌금을 해야 돼요. 교회에서 제일 많이 헌금 받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내 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그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 아들딸의 교육비, 또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를 만들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나라에서 만든 만신창이 된 학교에 보낼 수 있나? 알겠어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2세를 위해서. (보고 계속)

그래서 목사들을 백 명씩만 오라고 해 가지고 한번 광장에서, 큰 운동장에서 전부 모아서 축복하라는 거예요. 무슨 목사가 하니까 아는 사람들은 다 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꺼번에 다 할 수 있어요, 지지하는 사람들을. 이왕에 기독교를 아니, 이 축복의 의의가 무엇인지 다 알았으니 목사와 같이 형제가 되어 가지고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다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 휘하에 있는 목사들이 수백 명씩 전부 달고 있잖아요? 있나, 없나?「있습니다.」교회를 몽땅 싹쓸이할 수 있어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파송하는 거예요. 전국으로 파송하고, 친척 친구가 있으면 불러 가지고 클럽을 만드는 거예요. 하루에도 아침 점심 저녁에 할 수 있어요. 아침을 먹고 할 수 있고, 점심을 먹고 할 수 있고, 저녁을 먹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소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 회사, 회사, 회사에 다닌 일생을 전부 다 수확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가 걸어온 생애가 빛나는 것이고, 그것이 나라 공신의 실적으로서 증거되는 것인데, 왜 안 하겠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하라는 거예요.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통반격파를 아버님이 강조하셔서 한국에서는 지금 종족복귀를 일제히 하기로 했습니다. 36가정을 편성하고 편성한 것을 본부에서 보고하면 그 주소지에다 한 달에 한 번, 주간에 한 번 뉴스레터를 보내 줍니다. 아버님 말씀, 훈독할 수 있는 재료를 줍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훈독하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통반격파를 할 수 있습니다.

아까 아버님이 말씀하신 41만 반이 있는데 41만 반을 우리 현재 가동요원으로 당장 만들기는 힘들지만, 축복받은 종족을 중심삼고 조직화해 나가면 그것이 반에 들어가니까, 그렇게 되면 그런 재료만 보내 주면 훈독 말씀을 중심삼은 통반격파의 근거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곽정환 회장)」

통·반에 훈독교회가 생겨나요. 그리고 앞으로 초종교니까 이제는 영계에서 같이 공동결의문을 선포했기 때문에 문 총재의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결속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 훈독교회가 있으면 주변에 있는 초종교, 초국가까지도 동원할 수 있어요, 관직들까지! 목사에 상대될 수 있는 관직에 있는 녀석을 끌고 와라 이거예요. 대번에 꼭대기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 길이 제일 빠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친회 조직은 누구나 다 필요해

자기들이 찾아다니면서 할 필요 없어요. 축복한 가정, 축복한 목사를 중심삼고 하고,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을 중심삼은 대학가예요. 아들딸이 어느 대학에 간 것을 알아 가지고…. 대학에 원리연구회를 조직하라는 거예요. 교수 한 사람에 열 명만 있으면 어느 학교든지 공식적으로 조직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래 놓으면 전국의 14만4천 목사의 아들딸이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니 뭐니 없는 학교가 없어요. 수십 명, 수백 명이 될 수 있는데 몰아 가지고 결속하는 거예요.

이번에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처럼 현진이 모아 가지고 한번 나발 불고 북 치는 거예요.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학장으로부터 교직원이 지지성명을 해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전국화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현진이에게 얘기한 것이 뭐냐? 닐 부시가 있잖아요? 그 사람이 남쪽 어디 대학의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 석사 과정)를 나온 사람이라구요. 자기 형제 중에 하버드 나오고 예일 나온 사람이 다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전국적인 엠 비 에이(MBA) 졸업생들의 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아이비 리그(Ivy League) 학교를 중심삼고 목사들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또 이 목사들과 관계된 유명한 신학대학원, 대학교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둥지를 틀면 교회 전체가, 사회 전체가, 국가 전체가 조직편성이 되는데 왜 안 하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나라가 움직일 수 있는 둥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다 만들어 놨어요. 못 하면 아예 책임추궁을 받아야지요.

「미국은 패밀리 개념이 약합니다. 사실상 커뮤니티(community), 교회라든가 그 기반을 중심삼고 넓혀 갔습니다. 그러니까 패밀리 대신해서 카운티(county)에서 하라고 허락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미국은 종족 개념이 약하니까….」종족 개념, 자기 성을 갖고 신문에 내는 거예요. 없더라도 공개적으로 신문에 내는 거예요. 조그맣게 내 가지고 아무 날 아무 종씨들이 모여서 이런 놀음을 하니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비용도 얼마씩 내게 하면 대번에 모이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몇 명 안 모이지만 두 번, 세 번 격려하게 된다면 점점 많아지는데 왜 안 하겠나?

물론 커뮤니티를 중심삼은 목사들, 자기 휘하의 목사들에게 그런 얘기를 안 해도 축복 다 해서 관계를 맺어 나가는 거예요. 그건 목사가 살 수 있는 생활 터전이에요. 그건 그대로 하고, 자기들 나름대로 성씨가 다 있잖아요? 아버지 성씨를 따라 가지고 번성했기 때문에 씨족 관념이 없던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끼리끼리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결속하는 힘이 자기 사회에 출세할 수 있는 기반도 되고 나라에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되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다 필요한 거예요.

맨 처음에 그렇게 할 수 없으니 조그만 지방신문에서부터 해서 군이면 군에서부터 모이는 거예요. 군에서 모인 사람을 모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군에서 모인 사람을 모아 가지고 도에서 모일 때 참석하라고 해서 또 모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나라 대회에 참석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총회와 같이 결성해서 지부를 설정하게 되면 종친회 조직을 새로이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한번 하게 되면 그 씨족이 발전할수록 갈라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틀거리가 커 간다는 거예요, 나무와 마찬가지로.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협조해야

뽕나무면 뽕나무 자체의 밭을 만들어야지요. 소나무면 소나무 밭을 만들어야 되고 말이에요. 푸른 지대의 동산에 모든 오만가지의 종별이 다른 나무들이 있는 거예요. 그 산에 올라가야 모든 새들도 있는 거예요. 그 씨를 먹는 새들이 다르고, 또 짐승들도 씨를 먹는 새가 있는데, 그런 새를 잡아먹기 위해서, 맛있는 고기를 찾아 가지고 다 모여드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환경이 돼 있는데 왜 안 하고 그래요? 자기가 다니던 소학교부터 가서 교장선생님을 만나는 거예요. 선물이라도 좀 사가면 될 것 아니에요?

「종친 플러스 인연된 믿음의 아들딸들입니다.」그럼! 종친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평화대사를 만들고, 통일교회의 교회장들이 많잖아요? 양 씨도 자기 혼자 아니잖아?「예.」얼마나 많아요? 축복받은 패 가운데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없는 사람이 없다구요. 자리잡으면 사방으로 연결될 텐데.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회사가 옛날에는 180개가 됐었어요. 식당만 해도 98개나 만들었는데, 요즘에는 서른 몇 개밖에 안 남았더구만. 그것을 맡겨 주면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겠다니 안 되는 거지요. 거기 유지들을 모아서 돈을 얼마씩 지불하게 해서 그걸 철수 안 하고 그냥 그대로 자기들의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끔 연계관계를 맺어 줘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고 전부 다 돈 대줄 줄 알고 하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 안 되는 거예요.

어저께 현진이 말을 잘 들었겠구만. 돈을 투입하는 것만이 재간이 아니에요. 씨 돈이에요, 씨 돈! 심어서 그 나무를 키워서 열매를 따 가지고 팔아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자기 일족이라든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에 판매하고 무역해서 국가가 부흥하는 것 아니에요? 이제는 그렇게 생각해야, 자기 커뮤니티만 생각해서 되겠나?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까지 해먹던 관습이에요. 교회만 생각하고, 신문사니 무엇이니 다른 단체는 관계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보라구요. 오만가지의 오관이 자기 분담적인 목적은 다르지만, 자기 생명체가 부활해 나가는 데 있어서는 전체 공동 협조하게 돼 있잖아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협조해야 돼요. 누구든지 지나가는 거지 새끼도 잡아 가지고 동조시킬 텐데, 식구들은 왜 동원 안 하느냐 말이에요. 그러니 펀드레이징을 시켜요. 알겠나? 「예.」 일하지 않는 사람으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돈 한푼이라도 벌 수 있게끔 한 달에 얼마씩 배당해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14만4천 교회니 한 교회에서 1년에 만 달러씩만 벌어 대도 14억 달러예요. 그게 현실문제라구요. 알겠나? 여러분도 돈이 필요하지요? 14억 달러면 뉴욕의 큰 은행을 살 수 있어요. 은행을 만들 수 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활동할 수 있는 자리예요. 순이 나와 가지고 매일같이 자라는 거예요. 생물 자체가 매일같이 정지하고 스톱되는 것이 있어요? 조금이라도 자라지요. 하루에도 자라게 돼 있다구요. 자라지 않으면 죽어요. 죽으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들도 그래요. 금년에 일하고 명년에는 몇 퍼센트 이상의 발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배 이상, 몇 배 이상! 지금 그럴 때인데도 불구하고 옛날에 꿈꾸고 살던 굼벵이 생활을 하던 것이 새 생활을 하니 날지 못하는 거예요. 굼벵이는 굼벵이밖에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연으로 돌아가라

이번에 가서 어디로 찾아갈 거예요? 종친회 회장을 찾아갈 것이고, 그 지방의 도지사를 찾아갈 것이고, 군수는 물론이에요. 군수를 내세워 가지고 도지사를 소개받는 거예요. 면장을 내세워 가지고 군수를 소개받는 거예요. 군수 아래는 열 개 이상에서 열다섯 개 이하의 면이 있어요. 거기의 우수한 면장만 세우면 군수를 소개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또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 안에는 10명 이상의 군수들이 있는데 우수한 군수를 세워 가지고 도지사를 소개받는 거예요. 도지사 가운데 쭉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장관을 만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길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생각을 안 해서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잔치해서 잔칫상을 갖다가 먹여 줄 줄 알고 앉아 있어요.

꿈이 암만 많고, 돈이 암만 필요하고, 돈 벌 수 있는, 부자 될 수 있는 배포를 가졌더라도 앉아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자기가 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지요. 비가 오기 전에 호수같이 땅을 파놓고 거기에 금만 그어 놓게 된다면 사방에서 거기로 물이 고이게 되어 있어요. 물이 고이게 되면 그 물을 처치 곤란하다고 하겠지만, 처치 곤란할 게 뭐예요? 주변의 사막지대에 관개공사를 해 가지고 농사 터로 만들면 부자 중의 부자가 될 텐데, 그것도 안 하고 부자가 되겠다는 것은 도둑놈의 새끼지요. 공을 안 들여 가지고 뭘 바라는 것은 도둑놈이에요.

나는 통일교회에서 누가 해주길 바라지 않았어요. 다 내가 한 것을 여러분에게 전수하기 위해서 야단이지, 여러분에게 개척하라고 내가 부탁하지를 않았어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뿌리와 틀거리가 가지 될 수 있는 것을 빨아먹으면 되나? 보급할 수 있게 통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줘야지요. 이제는 가지 자체가 국가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게 커라 이거예요. 그러면 틀거리가 죽더라도 그것이 중심의 자리에서 나무 대신 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잘라 보라구요. 종대 가운데 딱 잘라 버리면 거기에 중심가지가 중심자리를 잡고 종대가 되는 거예요.

세상만사 교재 중에 제일 훌륭한 교재가 나무라는 거예요. 나무가 쉬어요? 한 시간이면 한 시간이라도 조금이라도 자라지, 쉬나? 안 자라나, 자라나?「자랍니다.」풀도 그래요. 일년당초도 봄이 된다면 씨가 뿌려져 가지고 커서 꽃을 피워 가지고 열매를 맺혀서 주인 앞에 보답할 수 있는 선물을 하고 사그라지는 거예요. 또 매해 더 훌륭한 가지를 쳐 가지고 더 크게, 더 크게 수확되어 번창하는 게 자연세계 아니에요?

내가 제주도에서 ‘자연으로 돌아가라!’ 한 거예요. 자연에 돌아가서 푸른 지대를 파먹고 살라는 게 아니에요. 기르면서 주인 노릇을 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길러 놓으면 자동적으로 먹고 살 수 있고, 자기가 부자가 안 되겠다고 해도 부자 될 수 있는 환경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이구, 취직이 좋아요? 얼룩덜룩한 돼먹지 않은 사람들이 과장이니 무슨 장이니 해 가지고 장(長)이라 하는 사람들이 쟁쟁하고 양양거리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자연으로 돌아가서…. 남미에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제주도의 7배 가까운 땅을 잡은 거예요. 4천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이에요. 배고프고 죽게 됐으면 와라 이거예요.

3천 평만 돼도 한국에서는 중농(中農)을 넘어서는 거예요. 열 식구가 먹고 살고 아이들을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보낼 수 있는 터전이라구요. 그게 있는데 못 살겠다면 죽어야지요. 그래서 모범농장, 문화농장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교수와 농촌운동을 하던 아홉 사람을 이번에 데려간 거예요. 제일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현장조사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 투입할 수 있고, 거기에 협조할 수 있게 정부하고 짜고 나가는 거예요. 정부에 필요한 곡식문제, 쌀은 있지만 잡곡 같은 것은 우리가 얼마든지 만드는 거예요.

또 정부가 필요로 하는 목재도 그래요. 목재가 얼마나 훌륭한지 몰라요. 한 나라의 목재를 10년만 기르면 대고도 남을 수 있는 판도예요. 앉아 가지고 심어만 놓으면 일년에 몇 명씩 부자가 나올 텐데 그것을 왜 안 해요? 관심이 있어요, 관심이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예.」

육십 다섯만 되면 거기에 처박아 놓으려고 해요. 그러면 목사 했던 사람은 그 휘하의 교회 교인 중에 굶어 죽는 사람이 있으면 교육시켜 가지고 세계로, 육대주로 파송해 보라구요. 지도자가 되지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배 타는 것을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낚시를 배우라는 거예요. 총을 가져서 사냥을 배우라는 거예요. 취미생활이에요. 농장에 분할적인 파트별로 수십 개의 부락이 생기는 거예요. 그 부락에 가서 지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취미를 가지게 되면 1년 동안 순회하면서 가르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까도 내가 콘도미니엄 제도를 얘기했지요? 콘도미니엄 집 하나 중심삼고 50명 100명까지 살 수 있는 거예요. 며칠 동안씩 살 것으로 일년 계획을 짜는 거예요. 그 몇 사람만 모이게 된다면 한 달도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느 때 모이면 자기들이 날짜를 중심삼고 사흘씩 짰던 것을 한 달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열 사람이 모이면 한 달이 되잖아요? 여름에는 다 몰려오기 때문에 선약을 해서 ‘부디 여기에 오지 말라.’ 해서 세계의 콘도미니엄 중에 어디 어디로 배치하는 거예요. 그 왔다 갔다 하는 환경 여건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취미가 배가함으로 말미암아 그 산업단체는 망하질 않는 거예요. 그게 과학적이에요.

대접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하지 않고 앉아서 뭘 팔아먹어요? 앉아 가지고 오기를 바라요? 왜 오기를 바라요? 길가에서 시장을 열어서 옷을 팔든 무엇을 팔든 재미있게 노래도 하고 수십 명, 수백 명이 모여 가지고 나발도 부는 프로그램을 짜서 애들까지 데리고 와서 노래시키게 되면 몰려올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누구누구 정해서 동대문시장이면 동대문시장의 거물들이 왔다 갔다 하면 딱 계획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네 상점을 한번 공개해라, 이렇게 선전해 줄게.’ 그렇게 한 백 개 상점을 해보라구요. ‘앉아 가지고 상품을 한꺼번에 광장 어디에다가, 호텔에다 갖다 놓고 팔아 줄게.’ 그러면 실으러 오겠나, 안 실으러 오겠나? 수천 명을 모아 가지고 왕창왕창 노래하고 춤추고 한바탕 같이 춤추고 ‘이것이 필요한 사람은 사라. 동대문보다도 1퍼센트 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량만 많으면 회사에 가서 얼마든지 떼어 올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앉아 가지고 얻어먹고, 거지새끼 모양으로 남의 처마 끝에 가서 비 맞고 얻어먹겠어요? 안방에 들어가서 낮잠 자고 얻어먹을 생각은 안 해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 그런 대접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왜 못 해요?

조그마한 시골에 가게 된다면 닷새에 한 번씩 장이에요. 그 장을 싹쓸이할 수 있어요. 물건을 다 팔고는 싸게 파는 거지요. 동네방네에 밤을 판다 하게 된다면 큰 밤, 조그마한 밤, 그 다음에는 구리밤이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얼마든지 그 군에서 나오는 것을 몽땅 광장에 가져오라고 해서 팔아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채소 같은 것을 팔아 주는 거예요. 시장의 가격을 훤하게 알지요. 네가 수고했으니 여기에 수고비를 합해서 팔 수 있는 가격이 이런데 이렇게 가져오라고 해서, 그걸 팔아 가지고 먹고 살 수 있고 돈도 얼마든지 벌 수 있는 거예요. 안 하니까 그렇지요.

청중을 대해 가지고 강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잖아요? 나라에 대한 문제라든가 가정문제, 아들딸문제, 우리 친구에게 이러이러한 아들딸이 있다 이거예요. 단편소설을 만들어 가지고 재미있게 얘기하면 그 청중이 홰를 털면서 감사해하고 ‘야, 저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겠다.’ 하면 ‘아들딸을 데려와라.’ 하는 거예요. 데려오면 몰고 들어가서 사흘 동안 밥 먹을 것을 가져오라고 해서 좁쌀이든 옥수수든 죽 쑤어 먹으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데려다가 수십 명, 수백 명까지 교육시킬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자기 식으로 생각하니 그렇지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못 해요? 도적질을 해서라도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도적질은 못 하겠으니 눈뜨고 환영할 수 있는 놀음은 무엇이든지 다 해야 돼요. 노래도 할 줄 알고, 대중설교도 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필요할 때에는 동네에 들어가서 운동도 하고 축구도 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해요.

겨울에 가게 되면 농사짓고 얼마나…. 겨울을 석 달, 넉 달, 봄까지 하면 다섯 달 지내야 되는 때가 있다구요. 얼마나 지루해요? 그러니 방에서 낮잠 자고 싸움만 해요. 축구 같은 것을 해줘 보라구요. 이건 뭐 추운 줄 모르고 겨울을 몽땅 내 사랑으로써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몇 개 부락의 수백 명을 한 데 모아 가지고 사상무장하면 될 것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 거동 안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농촌에서 얼마나 탄식하고 있는데, 바람이 들어 가지고 희망에 부푼 가슴을 안게 된다면 어디 가고 싶으면, 일본 가고 싶으면 일본에 데려가고 세계 국가에 데려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선교사를 중심삼고 1년씩 맡겨 가지고 사람을 교육시켜 달라고 하면 전부 다 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앉아 가지고 망할 꼴을 틀고 있으니 망하지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세계가 환영해

내가 그렇게 해 나왔어요. 선생님이 누구 오라 해서 길 닦았나? 세계 판도가 얼마나 커요? 목사나 교수를 초청하면 하나도 안 오더라구요. 그러니까 강연 내용은 시사에 적절한 내용이에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니 ‘이야, 저 사람을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았더니, 초췌하니 아무것도 아닌 줄로 알았더니 아니다.’ 하는 거예요. 소문나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걸려들어요. 걸려들면 원리사상을 집어넣는 거예요. 이건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불이 붙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지요.

찾아오는데 맨 처음에는 찾아가야 돼요. 장사하려면 장사 밑천을 만들어야지요? 돈 벌 수 있는 길이 생겼으면 그걸 가르쳐 주면 돈 벌 것이 틀림없다 하니까 자꾸 몰려온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원리 말씀을 말하면 많은 사람이 감동 받을 수 있다고 해 가지고 신나게 공부하는 거예요. 그 신나게 공부하던 몇십 배 신나게 말씀을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안 하잖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살겠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개인주의 사상 일념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니까 그렇지요. 전체를 나와 같은 사람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부흥시키고, 못살던 거지 떼 같은 녀석이 이걸 알아 가지고 청년들을 동원해서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말 한마디에 몇 개 부락이 움직여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놓으면 기분이 좋겠나, 안 좋겠나?

그래 놓아야, 자기가 1단계 2단계 3단계를 해야 국가의 최고 인물도 된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천야만야한 벼랑에도 올라가고, 깊은 바다에서도 수꾸막질(무자맥질)을 해 가지고 고기 잡겠다는 배포를 가져야 세계가 환영하는 거예요.

높은 산을 바라보고 열 개 동네에서 올라가고픈 사람은 많은데 올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거기에 세 번, 네 번 올라가서 다 알아 가지고 안 내하는 거예요. 올라가고픈 대로 데리고 한번 올라가 보라구요. ‘너희들은 이 골짜기밖에 모르지? 저쪽 골짜기에는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다.’ 해서 몇 골짜기를 안내해 보라구요. 그것을 자기 산으로 자랑할 수 있어요.

산에 올라가면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동물이 먹고 사는 먹을 것, 새들이 먹고 사는 열매 따먹는 먹을 것, 뿌리 캐먹는 먹을 것, 전 부가 많아요. 그걸 모아 가지고 불쌍한 동네가 있으면 주는 거예요. 칡뿌리 같은 것도 캐다가 먹고, 얼마나 먹을 뿌리, 열매가 많아요? 그것으로 죽이라도 쑤어 가지고 주는 거예요. 수십 명을 먹일 수 있는 죽을 만드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통반격파와 종족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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