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 가인적인 그런 열매가 다 나와야 돼요. 이걸 전부 거두어서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이제 하나님의 최후의, 그런 때를 청산 짓기 위해서 선생님을 준비한 것입니다.
세상에 한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는 세상의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의 전쟁을, 어떤 인간들이 느끼지 못하는 전쟁을 타고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수할 수 있는 심정이 있다면 누구보다 강해야 되고, 선한 마음이 있다면 어떠한 선민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사탄세계의 원한도, 하나님 세계의 원한도 내가 소화해서 다 이루어 줄 수 있다구요.
사탄을 부정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아벨을 죽여 가지고, 자기의 혈족을 죽여 가지고 간부(姦夫)의 혈족을 구해 주겠다고 하기 때문에 세상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주먹으로만 돼요? 이 사회에 짜고 들어가서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간부들을 녹여 놓아야 됩니다. 대표자가 '내가 대신 너를 세워 주겠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남미에서 하는 것을 보라구요.
신구국연합을 만들어서 우루과이의 33인을 시켜 가지고, 이것은 33개 대사와 같은 자격을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3개국의 총독 같은 입장에서 수습하자 이거예요. 이래서 33개국에 대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딱 묶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 이건 세계적 입장이라구요. 세상의 이름난 정치가들이 다 모였어요. 유명한 정치가들이 다 모였다구요. 영국의 히스 수상으로부터 대양주의 호주 수상, 코스타리카의 대통령 등 정치세계의 최고 사람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 모아 가지고, 그 사람들을 선발대로 내세워서 이 일이 얼마나 귀하다 것, 찬양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귀하다는 것보다도 이 자체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자체를 책임지고 이런 대회를 만든 문총재를 그 다음에 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주체가 결정되면 상대적 기준이 따라가야만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든 것도 주체 대상 아니예요?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토양을 만든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있어야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지요. 둘 다 무시하면 둘 다 편이 돼요? 이사장이면 공산당 패를 이용하던가 공산당 패 재단 이사장을 이용하던가 이래 가지고 둘이 서로 싸움을 붙이고 화해를 붙이면서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신구국연합을 하게 되면, 이거 반드시 정치 기반 아니예요. '아하, 문총재가 정치하려고 한다.' 그런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세계가 그렇게 나를 오해해 왔습니다. 급진적인 발전을 해 나오니 어떤 나라도,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까지도 나를 무서워했다구요. 이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는 미국과 소련만 수중에 넣으면 힘을 가지고 밀어 제긴다.' 이래 가지고 정치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 와서 워싱턴에 있어서 미국 자체가 내 손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공화당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되려면 내가…. 이제 11월에 선거인데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서 미국 대통령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클린턴도 원수고 돌도 원수입니다. 나를 청문회에 끌어내 가지고 통일교회를 잡아치우려고 하던 원수가 다 걸렸습니다. 원수를 때려부숴야 될 텐데 어떻게 때려부수느냐 이거예요.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 만나면 자기들이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클린턴이 만나게 되어도 그렇고, 카터를 만나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모를 군대에 집어넣고, 그게 악마의 계책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서는 있는 수 없어요. 내가 카터의 목을 쳤습니다. 지금 클린턴이 3대의 게이트에 걸려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 때문입니다. 그걸 죽이고 살리는 건 내 손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세계평화가정연합 창설 당시에, 2년 전이구만. '부모의 날'을 설정한 것이 어머니 강연하는 날입니다. 그걸 다 알면서도 금년에도 가정, 3년 전에 어머니가 강연한 다음에 '부모의 날'을 만든 때부터 정치 풍토가 달라졌어요. 공화당 민주당의 정책 방향이 전부 다 가정이다, 가정 개선이다, 청소년 윤락 방지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처방이 있나?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클린턴이 시카고대학에서 연설하는데 한 시간에 스물네 번씩이나 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가정 정책을 누가 빼앗느냐 해서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특권이 내 손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제작권을 세계적으로 세워 가지고 이걸 받아먹으려고 한다면, 그 가정 권한을 출발한 나에게 돈을 내고 써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가정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요때를 하늘이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주인이 그들이 아니예요. 그 처리하는 방법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처리하려면 가정이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근원을 파헤쳐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조상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파헤쳐 보면 잘못된 조상들입니다. 인류 시조로부터 지금까지 조상들이 잘못한 것이 성 관리를 잘못했다 그거예요. 총론이 그거예요. 타락 원리를 두고 볼 때 성 관리를 잘못한 것입니다.
그 법에서 위정자로부터, 국가 수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정부처의 요원들, 말단 가정까지 성 관리를 검출하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상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고치기 위해서, 조상이 잘못했으니 이걸 수리하기 위한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의사가 있어야 됩니다.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할 텐데 의사의 처방도 모르고, 성 관리가 어떻게 된 지도 모르고 어떻게 처방해요? 누가 상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 되는 사람이, 참부모 아니면 손 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참부모 노릇을 못 했고 아담이 아담 노릇을 못 했으니 아담이 실패한 아담이 있고 완성한 아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결과주관권에서 타락한 것도 아담이 잘못한 것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되어 혈통적인 인연을 못 맺게 한 것도 아담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니 하나님편에서 성 문제를 완결 지어야 되고, 그 다음에 자녀 문제, 윤락 문제를 완결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에서 했으니,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이라는 것은 아담, 조상의 잘못한 것을 풀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 반대 180도 반대의 길을 가면 해방된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인정되기 때문에 돌아서는 것입니다. 부모를 찾아라 이거예요. 그래, 무슨 부모? 세상 부모가 아니예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찾아라, 참부모 역사가 이렇게 되는 것이다.' 한 것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창조원리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인간을 재창조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서 이 세계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입니다. 세계가 복잡다단하지만 두 사람 문제입니다. 그 두 사람 문제의 골수가 뭐냐 하면, 성 문제입니다. 여자 하나를 놓고 나라가 싸움 벌어지고, 여자 하나를 놓고 별의별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 문제입니다. 성 문제의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전 인류가 구속을 받고 있음으로 개인 욕망을 환영하다가는 성의 세계는 지옥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성 해방을, 개인 욕망을 해탈해야 됩니다.
성을 주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을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불평하는 것이 성 주관 못 했기 때문입니다. 대번에 문제가 되는데 있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전부 다, 그건 여러분의 일과입니다. 24시간 사는 가운데 어떻게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장기적으로 어떻게 유지하느냐 그게 제일 문제입니다. 관리 문제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넘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몸 마음이 지금까지 싸우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나를 위해서 싸우지 않아요. 몸뚱이는 나를 위해서 싸우라고 한다구요. 내가 원수예요. 나를 위해서 싸우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확실하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내 몸이 원하는 것을, 몸은 배고프면 좋은 거 먹고, 잘 살고 싶고, 세상의 고생하기도 싫고 편안히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걸 원한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그 모든 생각이 사탄으로부터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걸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피살을 나눠줘라 이거예요. 그래야 전체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피살을 나눠줘 가지고 아들딸 낳지요? 자기 피와 살을, 전체를 나눠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 대가가 없어요. 단지 찾은 것은 참다운 생명, 참다운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를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녹아나는 것입니다. 개인 중심삼은 세계의 개인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중심삼은 세계의 가정 고개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 중심삼은 세계 고개, 민족 중심삼은, 국가 중심삼은, 하나님 중심삼은 세계 고개를 다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기 위해 하나님도 넘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 몸 마음을 직접 사랑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가진 마음, 자기 사랑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또 자기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이 종족과 나라가 되어 있으니 그 사랑의 세계의 반대의 것을 없애면 180도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게 생활 철학으로 딱 서 있어야 됩니다.
밥을 먹어도 자기를 위해 먹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먹기 때문에 같이 여러 명이 먹더라도 숟가락이 어디 가 있느냐 하면 좋은 밥이 아닙니다. 제일 맛없는 곳에 숟가락이 가야 돼요. 좋은 것은 다 자기들 먹어라 이거예요. 부모가 그런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같이 높이 서는 것이 그런 마음입니다.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을 앞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어머니가 남미를 주름잡고 다니는데 세상 남자 같으면, 자기가 천년 만년 고생을 죽도록 해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몇 년 동안에 기반 닦은 것입니다. 1992년부터 1993, 1994, 1995, 1996년까지 이 5년간입니다. 5년간에 완전히 자리잡는다구요. 자기가 성공한 자리에 내세우려고 그럽니다.
요즘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국가적 메시아를 만들어 주었으니 부모님 앞에 요구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세우려고 하나님이 원했는데 하나님보다 나은 국가적 메시아를 세계에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해서 '더 해 주소, 도와주소!' 할 이야기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제 선생님이 할 일이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사탄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아들딸을 축복 결혼해 가지고 배치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기게 되어 있어요. 부모님과 같은 신념을 가지고 가게 되면 어디든지 환영받고 그 환경이 일시에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연합을 만들었지요? 그 모든 대표들이 손으로 선서하고 갔지요? 남미에서는 신구국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 가서 틀이 다 되어 있지요? 국가적 대표 메시아를 보내 줬지요?
그 다음에 남미에서 중추적인 40대 전후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둘째가 문제라구요. 상·중·하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중심입니다. 그 나라를 움직이는 핵심요원, 중심 패들입니다. 이 사람을 딱 해 가지고 너희들 가정이 축복 받아라 이거예요. 한 나라에 33사람이면 1천 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결성하면 남미 전체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내가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내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남미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은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하자니 전부 다 고맙게 생각하고 그것을 갚기 위해서라도 대회 때 참석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다스렸던 사람들이 모여오는 것이 뭐냐? 선생님의 신세를 졌으니 그분의 부인이 온다니까 자기들이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지극 정성으로 대하는 거예요. 이미 알지 못하는 수십 년 전에 자기들이 대통령 되었을 때 세계적 정상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노력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분의 부인이 온다니 그걸 대응하고 안 모셔 주면 세상에서 망해야지요.
위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이 없으면 그 나라가, 사람이 없으면 나라가, 그 남편이 신세를 졌는데 갚지 못하면 그 여편네와 아들이 갚아야 돼요. 나한테 와야 된다 그 말입니다. 복귀입니다. 그 나라가 못 하더라도 그 백성들은 나한테 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구국연합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보니까, 옛날에 자기들이 어느 나라 누가 장래에 무엇되고 무엇된다 해서 가망했던 사람들을 알거든. 전부 다 보고 '당신도 왔구만. 당신도 왔구만.' 하는 거예요. 이거 대단한 일입니다. 둘째 번 패에게 '너희들이 가는 것은 나라가 아니다. 가정연합이다.' 한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신구국연합에서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을 얘기한 것입니다. 들어보았더니 정치 얘기를 한 마디도 하지 않아요.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별동부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왜 저런 말씀을 하느냐 이거예요. 신구국연합이면 나라가 어떻고, 우루과이가 어떻고, 남미를 어떻고, 정치적으로 어떻고 해서 정치적으로 모여 가지고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한마디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했다가는 걸려 들어가요. 신 구약 성서의 골수, 섭리사의 골수만 엮어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마리아 문제 예수 문제, 근본을 뒤집어놓아 가지고 내가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그것 때문에 반대를 받았는데 말이에요. 예수가 장가가야 하고 예수가 구름 타고 안 온다고 해서 핍박받지 않았어요. 마리아가 잘못한 것이 이렇다, 마리아가 음녀라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음녀 아니예요? 이런 이야기를 하니 세상에 환영받을 게 뭐예요? 핍박받을 것을 알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풀어 주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풀어 줘요. 예수가 걸려 있는 것, 마리아가 걸려 있는 것을 하나님이 못 풀어 줘요. 거짓 부모의 인연을 따라서 묶어진 것을 간섭 못 하신 하나님이 이걸 풀어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누가 풀어 주느냐? 참부모가 풀어 줘야 됩니다. 그 사실을 해방해 주겠다는 그런 내용을 말하니까 그 자체가 참부모의 네임밸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건 세상이, 만천하가 알게 되어 있습니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안 온다는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다면 재림주는 레버런 문이라는 것이 서구 사회는 이미 다 결정되어 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면 놀라지 않아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되었어요? 핍박을 받고 별의별 소문이 방방곡곡에 난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는 날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거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했습니다.
로마 교황청도 그래요. 남미의 추기경 몇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주교들을 교육해서 한 백 명만 해 놓으면 로마 교황청이 내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로마 교황이 '날 살려주소.' 하며 내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뒤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법에 저촉할 일을 할 필요 없다구요. 나하고 관계없어요. 나를 데려다가 감옥에 넣으면 그 나라 그 역사가 탄식하게 되어 있지 내가 탄식하게 안 되었다구요. 그건 잘못한 거예요. 자기가 걸리지 않아야 돼요. 여기는 테러단이 우글우글 합니다. 얼마나 테러단들이 무서운 거예요? 돈만 주게 되면, 살인청부는 몇백 달러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천만한 개방된 자리에 들어와 있어요, 내가. 보는 사람을 알아요.
경호원으로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능란하게 훈련된 마피아 같은 사람들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봐요. 따라다녀야 경호고 뭐고 아무것도 소용없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딴 사람들 걱정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는 거지요. 내가 무슨 누구의 보호를 받고 사는 거예요? 벌써 동쪽으로 가다가 안 되겠으면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차가 그리 가게 되어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어느 누구한테 신세를 지고 보호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를 않아요. 벌써 그런 자리를 가지를 않아요. 부산 가자고 해서 가다가 야목도 가고 딴 데로 가는 것입니다.
걸리지를 않아야 돼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섹스를 절대 섹스, 사랑은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으로 세워 놨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섹스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 개인주의 사랑권 내에 이래라 저래라 못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손을 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결론은 그래요. 내가 법에 안 걸렸습니다. 남미에서 이제 별의별 내가 북을 치고 하더라도 나라가 반대하면 가정이 당장 엉켜 버려요.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번에 33명씩 모여서 9백 명 가까운 사람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손 들고 다음에 그 나라의 대표로 축복을 받겠다고 해서 쌍수를 들어 결의해서 보냈다구요. 이래서 '이제 어머니가 찾아가니까 모시고 대회를 성공리에 너희들이 주선해라.' 한 것입니다. 33국 중에 16나라에서 하기 때문에 가인 아벨입니다. 주체 대상입니다. 이래서 먼저 한 나라에서 승리하고 그 인원을 중심삼고 옆의 나라를 후원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성공리에, 사람이 없더라도 성공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공문 내려는 것이 뭐냐 하면, 이 33명이 자기 나이에 따라 가지고, 이번 대회하는 그 내용입니다. 어머니 대신 너의 여편네를 세워라 이거예요. 어머니가 잘못 되었으니까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대신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뭘 잘못했느냐? 프리 섹스로 잘못했습니다.
생식기를 잘못 썼어요. 그걸 혁명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 동원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 정착입니다. 거기에 재림주가 오는 거 아니예요? 메시아는 뭘 갖고 오느냐? 절대 섹스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섹스 완성을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걸 완성한 완전한 자리에 있어서 섹스가 완성하니까 참사랑을 가지고 참아들딸을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곽정환이 한국의 지도자한테 오목 볼록 이야기를 한다고 다른 것을 하면 좋겠다고 하다가 벼락을 맞았습니다. 그 일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오목 볼록을 어떻게 처리해 주느냐 이거예요.
이것 벌써 5년 전부터 이야기할 때 뒤에 앉아 가지고 쑥덕거리는 녀석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협회장한테 기압을 준 것입니다. '이 자식아, 그게 얼마나 귀하냐. 천지의 모든 것이 요동을 해 가지고 죽고 사는 것인데, 뒤집어 졌는데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 이야기를 안 해서 안 된다.' 한 거예요. '교주의 입장에서 저런 얘기한다.' 했다구요.
교주가 뭐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발표해 주기를 바라는 것 아니예요? 그것을 서슴지 않고 천하가 뭐라고 해도 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되고 대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대변자가 별거 없어요. 절대 섹스 대변자가 통일교회 책임자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그 나라의 총리가 될 수 있고 대사가 되고 총독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 빼게 되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180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 직행하는 것입니다.
박구배, 자신 있어?「노력하겠습니다.」옆에 예쁘장한 미인이 앉아 있으면 손이 가려고 그래, 마음이 가려고 그래? 아, 물어보어잖아!「좀 마음이 가려고 그럽니다.」(웃으심) 왜 나 보고 이야기해야지 옆을 보고 답변해? 그것이 언제나 자기 과제예요. 의식이 먼저 가느냐 동작이 먼저 가느냐 이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누이동생 같은 생각이 먼저 가야 됩니다. 자기 딸을 생각해야 됩니다. 딸을 사랑했지?「예.」누이동생같이 사랑해 주고, 언니같이 사랑해 주고, 누나같이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여편네같이 사랑하고, 어머니같이 사랑하려고 해야 됩니다. 그게 앞서야 돼요.
어머니 생각이 앞서고, 누이동생 누나 생각이 앞서 있고, 그 다음엔 딸 생각을 앞세우고, 그 다음에 여편네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 사랑하기 위한 것이 자기 여편네라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을 맞추는 동기 아니예요?
내가 요즘 데리고 다 사는 것도 그래요. 불쌍한 사람을 보게 되면 누이동생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저기 일을 하겠나, 명숙이? 앞으로 여자들을 내세워서 일을 많이 시키려고 그래요. 남자를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여자의 선생님에 대한 향심이 왔다갔다 안 해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웠으니 어머니 말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나한테 복종 못 했더라도 어머니한테 복종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거역하게 되면, 아들과 아버지를, 예수님과 하나님을 거역하더라도 성신을 거역하면 구원받지를 못합니다. 태어날 수 가 없어요. 중생을 해야 될 텐데, 중생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않아요. 한 날의 해와의 순간적 사랑으로 억천만세 한의 고통을 느낀 것을 생각할 때 끔찍하고 무서운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이, 남자의 그것이 말이에요.
호랑이한테 물려 가지고 죽고 사는 자리, 숨이 끊어지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게 그 자리입니다. 독사, 독 있는 뱀이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뱀 대가리 같아요. 딱 그것을 상징했다구요. 또, 여자의 생식기는 음부와 마찬가지입니다. 음부는 지옥입니다. 거기에 물리는 날에는, 앞으로 세상은 에이즈 병에 걸리면 일대가 망하고, 일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넣기만 하면 걸려드는 것입니다. 다 모르는 거예요. 8년, 12년이 잠재기간입니다.
그러니 병에 걸리고도 몰라요. 자기가 병에 걸린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섹스가 종적으로 거기서 끝날 줄 알지만 아니예요. 그건 반드시 후환이 따르는 것입니다. 8년 후에 10년 후에 생사지권이 벌어지고 일족의 핏줄을 말리는 것입니다. 더러운 핏줄은 완전히 사탄이, 하늘이 그걸 허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뜸을 지금 연구하는 것이 이것이 에이즈 병까지 영향 미치는 않느냐 이거예요. 개봉하는 것입니다. 암 걸린 사람들, 죽으려고 아파하는 사람들 한 백 명한테 뜸을 떠 가지고 얼마만큼 실효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체가 실험 무대에서 지금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에이즈 병까지도 치료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건 세계적이라구요.
레버런 문으로부터 이것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생각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뜸 할머니가 있다고 해서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벌써 뜸에 대해서 내가 아는 거예요. 우리 집안에서 맏누나가 나를 사랑했는데 시집가서 병에 걸린 거예요. 그것도 역사라구요. 아무리 병원에 가도 안 나아요. 17살인가 시집갔는데 신랑이라는 사람을 내가 투정한 거예요. 어려서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저거 어떻게 죽여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날 사랑하고, 어머니가 아이들을 많이 낳아 가지고 아기들을 다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맏누님이 치다꺼리를 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시집갈 때 울던 생각, 어머니가 눈물 흘리는 것을 볼 때, 맏딸이 있다가 가니까 울 거 아니예요. 붙들고 울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옛날 얘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누나가 시집가는 다음에, 우리 등 넘어서 저쪽 고개 넘어까지 벌판이 5리 가까이 돼요. 그래서 장에 갔다 오던가 손님이 오게 되면 고개에 올라가면 오는 것까지 바라보고 인사해서 전송하고 그럴 수 있는 곳입니다. 매일같이 저녁때도 되면, 거기서 오려면 40리 길이니까 아침에 떠나면 저녁때에 오거든. 그때 한번씩 가서 바라보고 그러던 것이 생각나요.
그러던 누님이 병나 가지고 딱 죽게 되었어요. 아무도 병을 몰라요. 최후의 방법이 뭐냐 하면, 뜸밖에 뜰 수 없다고 해서 내가 한 5천 장을 떠 주었어요. 뜸을 떠 주었더니 흠이 이렇게 생겨 가지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폐로부터 내장에 불을 달아 가지고 균이 죽게끔 한 것입니다. 그래서 터져 가지고 피가 솟아나야 길이 유통되어 가지고 낫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해준다고 한 것입니다. 누나한테 내가 5천 장 가까운 뜸을 한 두 달 이상 떴어요. 밤새껏 앉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밥만 먹고는 하는 거예요.
내가 뜸뜨고 나서부터 나았어요. 역사인지 모르지요. 완전히 나았다구요. 뜸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이 그런 전통이 되어 가지고 뜸을 뜨는 거예요. 어렸을 때 어머니가 나한테 8일마다 붙들어 가지고 뜸을 떠서, 이렇게 큰 자리가 있잖아요? 위장에 뜨는 거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건강한 것도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라든가 형제들에게 말하기를 '네가 이렇게 건강한 것은 엄마가 옛날에 무지하게 뜸뜬 공이다.' 한 거예요. 그런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박도희가―혈액암 하게 되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30일 뜸을 뜨고 그게 없어졌다는 말을 듣고 그게 사실이냐고 한 거예요.
내가 이제 80일이 되어 와요. 오늘이 며칠인가? 9월말이 되면 81일이 되는 거예요. 이틀을 빼먹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이제 하려고 그런다구요, 이틀을 복귀해 가지고. 80회만 하고 나면 징조가 많아요. 여기 뒤에 기름덩이 맺혔던 것이 다 풀렸어요. 그리고 무엇을 삼키게 되면 목에 무엇이 나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알아요. 넘기는 데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깔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곤하지 않아요. 두 시간을 허비하더라도 뜸뜨는 것이 두 시간 쉬는 것보다 낫다 하는 걸 느꼈다구요. 그러니까 이건 국민 건강으로써 앞으로 해도 괜찮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안 되었지만 곽희석이 말이에요. 이 아줌마 보게 되면 여자로서 무슨 매력이 없습니다. 매력 없는 여자라구요. (웃음) 쓰고 남은 바가지도 다 깨져 가지고 엎어놓은 바가지로 여자로서 제일 매력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자기 인생이 그런 것입니다. 눈이 저렇게 작기 때문에 생각은 높아요. 선생님 눈이 작잖아요. 눈이 작은 사람들이 책략적인 두뇌가 있어요. 남이 생각 못 하는 부분이 있어요. 눈 큰 사람들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보는데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이 눈이 크니까 종교세계에는 후진입니다. 현실문제를 생각하는 거예요. 외적 물질 문명을 창건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 같은 눈 작은, 내가 본래 어렸을 때 조금눈이였습니다. 그래서 군(郡)에 소문 난 사람입니다. 면에 유명했지만 군까지 유명했다구요. 저 사람이 앞으로―왜정 때입니다.―왕 안 되면 역적이 되어 죽는다고 다 했다구요. 한번 정하게 되면, 여덟 살 때부터 벌써 사람 볼 줄 알고, 그 결혼하면 안 된다고 결혼 절대 시키지 말라고 했는데 하게 되면 반드시 죽고 망하는 것입니다.
사진을 중매해서 보내게 된다면 나한테 갖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신랑이 어떻느냐 이거예요. 색시 것하고 가져오면 맞으면, 괜찮으면 놓아주고 안 맞으면 집어던져요. 집어던졌는데 결혼하면 다 바빠요. 그건 누구한테 배운 것이 아니고 마음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 결혼을 내가 책임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결혼하더라도, 또 결혼해서 운세가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내려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려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둘 다 죽어요. 아기를 고아 만들어요. 그래서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를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몇 살쯤 가서 자립할 수 있는가 그런 것까지 봐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수많은 사람을 어떻게 사진보고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그걸 누가 믿겠어요? 못 믿어요.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을 쌍을 묶어요? 손이 알아요. 눈과 손이 가요. 이리 가다가도 이리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작정한 대로 안 했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좋지를 않아요. 그것이 선생님의 비밀입니다. 세상에 누가 그걸 믿어요. 손이 안다구요. 눈보다도 손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선생님이 어디 가고 오고 하는 것도 가고픈 데 가야 됩니다. 벌써 거기는 하늘의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통과해야 된다는 영계의 사인이 온다구요. 그러니 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가는 것입니다. 가고 싶지 않으면 안 가요. 거기에 이러고 저러고 비평하는 사람은 조건에 걸려요. 따라다니는 사람은 주의하라 이거예요.
윤기병도 요즘에 정신이 조금 들었어요. 자기가 알아?「예.」선생님이 자기가 아는 줄 안다구요. 저 녀석이 저렇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편네 아기들은 불러 가지고 묶어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바라보고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 모시고 다니는데 누구보다도 잘 모시고 다닌다고 이렇게 보는데, 어디 가서 숨어 가지고 잠자고 살살 빠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옆의 사람이 그렇게 생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모시기가 제일 어려워요. 내가 그걸 알아요. 알기 때문에, 어렵기 때문에 그만큼 관용을 해주는 것입니다. 간섭을 안 해요. 여러 사람을 이스트 가든에 10년 20년을 데리고 있어도 내가 한 마디도 책망하지 않았어요. 큰소리를 내 본 적이 없어요. 입 다물고 있지마는 질서가 지켜져 나가는 것입니다. 자연 질서가 이루어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자기 질서를 지켜 가지고, 천도라는 것은 어디서든지 적응되는 것입니다. 좁은 집이나 큰 궁전이나 사회나 어느 개인 자체나 공식적으로 적응되는 것이 천국은 천리입니다.
원리라는 것은 그 나라의 법에 따라서 대상적인 입장에서 조정을 할 수 있지만 천리라는 것에는 적응할 수 없어요. 조정을 해야 됩니다. 절대사랑의 원리라는 것은 조정을 받을 게 아닙니다. 조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그래요. 문제는 어디서 이야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섹스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럴 수밖에 없다 하는 이론이 딱 되어 있어야 이것이 어디 가서 앉더라도 동서남북의 균형이 되어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찌그리면 무(無)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환경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환경입니다. 책임자들도 그래요. 내가 이 나라 와 가지고 남미를 구해 주겠다고, 환경을 파괴해 가지고 구해 주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환경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더 좋은 곳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기반 닦은 데는 무너집니다. 하나님은 시정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서도 내가 싸우지를 않았습니다. 나를 반대했지만 미국을 욕하지 않아요. 형무소 들어가게 된다면, 미국 법에 없는 놀음을 한 것이 전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형무소에 가 가지고 미국을 평해 보라구요. 죽어요. 내가 들어가게 전에 벌써, 악당 괴수 레버런 문을 자기들이 일주일 후에 감쪽같이 처리해 버린다 이거예요. 6개월 이내에 감옥에서 레버런 문을 죽인다고 생각하고 결의했었다구요. 그런데 자기들이 한두 달 이내에 탄복해 가지고 그런 것을 직고하고, 누구누구 이랬던 사람들이 내 수제자가 되었다구요. 그런 거예요. 강제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이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금식을 천 번 해도 아무 소용없어요.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자기라는 의식은 완성된 그 후에 상대가 받들어서 모시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부부가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 갖게 되면 아들딸과 부모가 합해서 하나님을 왕좌의 자리에, 조상의 자리에 올려놓게 되어 있는데, '내가 조상이다. 내가 왕이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내가 조상이다.' 해요? 사랑해 주니 밤이나 낮이나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시장철 일생 동안 누구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주인이 되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부모요, 하늘땅의 창조주가 부모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모, 창조주, 천주의 부모를 모시는 사람이, 그 아들딸들이 하늘땅에서나 가정에서 천대받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가정의 효진이와 맏딸, 맏자식은 전부 다 문제입니다. 성진이도 그래요. 괜히 어머니를 싫어해요. 아무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나이가 그렇게 많았으면 세상으로 보게 되면 아버지가 혼자 살면 어머니를 모셔다가 잔치를 해야 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어머니는 자기 엄마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요. 자기가 잘 알지요. 자기 어머니가 원해 가지고 이혼한 것을 다 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아는데 왜 어머니를 천대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도 어머니를 싫어하고 아들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 모자가 둘이 하나되어서 싫어하는 거예요. 또 둘은 원수입니다. 해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원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다 원수라구요. 이건 뭐냐?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대표한 선생님의 가정이 하나님이 당한 모든 내적인 인연을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습되는 거라구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맏아들 세우려고 했는데, 가정적 대표, 국가적 대표, 그 다음에는 세계적 대표 기준 때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없어집니다.
그래서 둘째 애들은 전부 다 제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딸도 둘째가 죽은 것입니다. 혜진이거든. 또, 흥진이가 중간에 죽는 것입니다. 객사입니다. 우리 가정으로 보면 증조부시대부터 둘째 할아버지는 객사했어요. 삼촌들도 객사했습니다. 내가 둘째 번인데 그런 입장에서 희생하게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우리 가정에 7년 동안 환란이 오는 것입니다. 도깨비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그것을 보고 수고를 겪은 거예요. 맨 나중에는 소 죽지 말 죽지 개 죽지 열세 사람 중에 다섯 사람이 죽고 일곱 사람이 남아졌어요. 일년에 들이 맞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맞는 거라구요. 선생님에게 손대려고 하려고 하는데 사탄이 그냥 가만있어요? 그걸 살려주려니 대가로 가정을, 이게 혁명적입니다. 선생님 나기 전에 기미년 만세를 중심삼고 3년 동안 흉년입니다. 만세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원수의 세계 권내에서 태어날 수 없어요. 독립만세를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한국을 찾겠다고 해서 그런 운동하는 그 가운데 낳은 거예요. 1919년 3월 1일 그 기간에 내가 태어나는 거예요. 조건적인 나라를 중심삼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종조부가 이승훈선생이랑 최남선이랑 해서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한 사람입니다. 목사고 영어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우리 종조부가 원래는 33인 중의 중요한 인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북쪽의 5도를 중심삼은 총회장이고, 독립만세 주동 책임자를 했기 때문에 독립만세 선언할 때는 참석 못 한 것입니다. 그 교회의 장로 이명룡 씨가 할아버지 대신 33인에 들어간 것입니다.
상해 임시 정부를 만들었는데 군자금이 없거든. 우리집이 독립군들이 출입하는 중간 거점이 되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밤이면, 한 시 두 시에 눈길을 찾아오면 집에서 국수를 삶고 닭을 잡아 가지고 잔치한 거예요. 내가 일어나게 되면 다 먹고 먹을 것을 안 남겨 놨다고 땡강 부리던 생각이 난다구요. 그렇게 나온 입장에서 집안이 잘 되지 않아요. 가정이 흩어지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형님이 미치고 누나가 미친 거예요. 가정에 수난이 오는 것입니다.
내가 15세 16세 때, 경계선이 돌아갈 때 완전히…. 도깨비 있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많이 봤다구요. 솥뚜껑에서 불이 나가요. 어머니가 불을 때는데 부엌에서 불이 튀어 가지고 문의 구멍으로 불티가 나가서 처마 끝에 불이 붙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요? 그렇게 실감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몽시에 소가 죽는다면 소가 죽는다구요. 삼촌 집의 돼지 아홉 마리가 하루 저녁에 물에 빠져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것입니다. 다 하고 나서야 물러서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에 그것도 몰라 가지고, 환경적인 것도 몰라 가지고 이렇게 내가 설명해 주면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의 사인을 가지고 그대로 보이고, 이사장 전부 다 해 가지고 보이고 이랬다구요. 그거 통해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써먹으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책임져 나오는데, 자기 편하겠다는 이야기 아니예요? 이사장이 있으면 이사장의 말을 들어야 돼요. 이사장 철폐하지를 않았다구요. 여기 앉아 있는데 이번에 기합 준 것입니다.
이사회를 열게 해 가지고 가서 아무 생각 없이 모르는 척 있어 가지고 다 해놓고 회의를 해서 이사를 갈아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사람들을 소개, 이사의 환영하는 박수를 받고 그 다음에는 딱 해 놓고 그렇게 탕감지어야지요. 그게 정상적이 아니예요? 그거 몰라요? 회사법이라는 것은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야지, 사장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런 사람들을 무시해 가지고 법원투쟁해서 지지 않았아요?
선생님이 이제 미스터 최를 사장시키라는 것…. 문총재는 마피아보다 더 무모한 사람입니다. 깨끗이 물러나는 것입니다. 암만 재단이 잘못했든 뭘 했든지 간에 이사들이 싸워 가지고 판결 받은 것은 법적입니다. 거기에 순응을 안 할 수 없어요. 내가 매달릴 수 없는 곳입니다.
세상에 눈이 다 있어요. 누구한테 임명하려면 누구나 임명할 텐데…. 그래, 선생님이 잘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미스터 최를 다시 넣어 두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래요. 한 1년이고 2년이고…. 그냥 그것을 들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왜 일을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가만 기다려야 됩니다.
걸렸다구요. 나라에 걸리고, 회사법에 걸린 거예요. 재단 이사장 곽정환이 자기를 나한테 추천했다구요. 재단의 모든 요원들 전부 다, 재단을 비판한다고 내가 재단을, 미스터 최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재단이 암만 나쁘다고 하더라도 지금 그렇게 만든 것으로 내가 재단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런데 뭘 하려고 여기에 또 왔어요, 나는 안 올 줄 알았는데?
거기에 문서가 전부 다…. 내가 어저께 그러지 않았어요? 전부 다 갖고 있지요?「예.」얼마나 통일산업이 잘못했다고, 똥바가지를 뒤집어 씌워 가지고 세상의 지탄을 받아서 밑창까지 더러운 것이 폭로될 수 있게끔, 통일교회가 잘못했다 이렇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장(長)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마음대로 처신 못 하는 거라구요. 날 보라구요, 날! 감옥 갔다와서도 말이 없어요. 투쟁하자는 것을 못 하게 한 사람 아니예요. 40년 동안 기다려서 자기 후손을 시켜 가지고 무덤을 파 버릴 수 있는 전략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처리방향이 환경을 만들고 공식적인 주체 대상의 사랑 이상을 세웠던 공식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을 하면서 당연히 살아서 자기 책임지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입니다.
대한민국이 40년간 나를 반대했다구요. 전통(전두환)을 대통령 만든 사람 나입니다. 자기가 잘 해먹었지만 말이에요. 노통(노태우)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하늘을 배반한 대역한 사람, 자기들끼리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때문에 지금 쓴맛 봤다고 기분 나빠하는 김영삼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예요? 후계자는 그보다 더 하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남미에 와서 잘못하게 되면, 내가 나라와, 자유세계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정당을 만들자고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돼요. 정치 색깔을 내면 하나님의 뜻이 오염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정상적인 길을 못 가요.
미국에 내가 앉아 있으면 상원 의원들이 줄지어 날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내 한마디면 무엇이든지, 한국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모든 것, 경제적인 것들 말이에요. 중국을 알고 소련을 알아 가지고 한국에 내세워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실력이 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까지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다 닦다 보니 보좌에 앉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고, 한국 대사 같은 것은 발싸개로 취급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다 버리고 내가 여기 와 가지고 지금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가 남미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일년 동안에 수십 년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제는 미국 정부 자체도 '문총재라는 사람은 종교의 뜻을 중심삼아 가는 길이 성인의 도리의 길을,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고 있다.'고 해서 칭찬이 자자해요. 일년 동안에 같은 수준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미국 대사관, 미국 전체가 나를 후원하겠다고 하지만 내가 싫다고 했습니다. 당신들의 도움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미국이 도와줘서 성공했다고 하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자력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우루과이 정부의 후원을 받아요? 자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의 기준을 딱 만들어 놓고, 주인이 누구냐? 자기들이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을 찾아 모셔야 할 2세들이 있습니다.
남미에 와 보니까 대학생 연합 체제가 없어요. 우루과이 중심삼고 대학연맹과 여성연합, 그 다음에 학생총연맹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고 핵심적인 체제를 만들기 위한 만반의 준비해 가지고 이제 어머니만 딱 끝나게 되면…. 끝나면 뭘 하겠어요? 선생님 그 나라에 가게 되면 상원의원이라든가 전대통령이 선생님의 친구라구요. 난다긴다하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내가 모이라면 하면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기의 추기경들, 추기경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주교를 데려다가 교육만 시키게 되면 로마 교황청은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착착착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한테 와서 뭘, 한국을 돕게 안 되어 있습니다. 오늘 금식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아무리 금식 많이 했더라도 결국은 자기 자신을 주관 못 하는 날에는 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저는 저 자신은 깨달으려고 했습니다.」그런 금식하는 것도 원리를 모르면 못 깨닫지요. 수많은 사람이 죽음길에서 희생해 간 것입니다. 전부 다 끝에 가서는 그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남녀문제에 걸려요.
선생님이 가야 할 것은 모든 사랑의 문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문을 누가 열어 주느냐 하면, 하나님이 못 여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거기에 걸려서 죽었어요. 최후의 신령한 사람들이 내려가서 반드시 남녀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원리가 없으면 찾지를 못해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반드시 도의 세계, 종교의 세계의 마지막 문입니다. 그 문이 하나의 문이 아닙니다. 개인이 걸려 있고, 가정이 걸려 있고 전부 다 달라요.
개인과 가정이 달라요. 가정과 종족이 달라요. 커 가는 것입니다. 발달 이치입니다. 종족과 민족, 민족과 국가, 전부 다 문이 달려 있어요. 이것을 터치려니까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하는 그 동기가, 이념적 내용이 국제적인 모든 체제를 밟고 넘어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가정연합에서 발표한 내용의 핵심입니다.
얼마나 선생님이 생각했겠어요? 선생님이 바쁜 시간에도 이야기하고 그랬지요? 지금 그것을 가만 들어보니까 어디 흐트러진 데 있어요? 조직적으로 짜여 있지요?「예.」원고를 쓰더라도 그렇게 못 써요. 원고를 쓰게 되면 원고 쓰는 데 치중하기 때문에 하늘이 역사를 못 해요. 영계가 연결 안 된다구요. 하늘이 발표할 때 원고를 써 가지고 발표해요? 원고를 안 써 가지고 발표했지마는 내가 책임을 지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말이에요. 땀 흘리며 있는 정성을 다해서 발표했어요.
하나님 살아 있어요. 나도 살아 있지만 하나님이 살아 있으니까, 둘이 살아 있으니까 그 말씀이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를 움직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절대 섹스입니다. 여편네와 매일같이 사랑하려면 절대 섹스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명의 근원이며 영원한 사랑의 근원입니다. 그곳에서부터 영원한 사랑의 꽃이 피고, 영원한 생명의 꽃이 피고, 영원한 나라와 영원한 세계가 출동하는 것입니다. 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게 했으니까 그 사람이 천국 가서 조상이 되어 부모 옆에 간다는 것입니다.
씨가 고장나면 안 되잖아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제 뭘 한다 하면 식구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달려 들어와 가지고 뭘 하겠다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이 4개국을 중심삼고 선교사를 배치할 때 내가 책임지고 들어왔어요. 종교적으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할 때가 오거든. 그래서 모든 가정문제 책임, 배후 문제까지 해결해 가지고 대표적으로 끌어왔다구요. 그런 것을 누구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책임 못 하게 되면 전부 다…. 내가 독려해서 뭘 하겠어요? 여기서 4개월 동안에 한국 돈으로 수천억이 깨졌어요. 달러로 말하면 8억이라는 금액을 4개월 동안에 처리했어요. 맨손이 됐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따라와서 살림살이 기반 잡는 것은 문제 아닙니다. 내가 책임져서 하겠다는 사람, 모든 면에서 신앙길의 본 될 수 있는 사람을 내세워서 지금 하려고 그럽니다.
그런 사람들, 모범적인 한국의 교구장들을 데리고 온 것입니다. 문평래가 제일 어렵다는 말을 듣고도 안 도와줬습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지요. 최정열!「예.」선생님이 말할 뭐가 없어. 깨끗이 다 지금 이야기 했다구. 물어 볼 것도 없고. 이래라 저래라 이야기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 세상에, 그만한 것은 상식적으로, 상식의 체제를 무시해요? 내가 그래요? 곽정환하고 여기서 인사조치 하게 되면 곽정환이 하는 대로 아무개 인사를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체제를 무시하고 인사조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리를 중심삼고 만들었지 원리를 무시하고 했다면 자기 마음대로 하게요. 마찬가지입니다.
임자가 여기 와서 이야기해 가지고 결정했다고 해서, 그러면 체제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체제 위에서 하는 것입니다. 박구배도 누구하고 교섭하는데 체제를 무시해 가지고 딱 걸려든 것입니다. 선생님이면 다인 줄 알아요?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얼굴을 돌릴 수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 국가적 메시아들을 국가적 메시아다 하면 그거 아니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걸 공인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들이 망하질 않아요.
통일교회를 전부 다 빌어주었기 때문에 가야 돼요. 36가정부터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거 할 수 없어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러한 기준에서 선생님의 상대적 입장에서 일했다 하는 입장에 내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책임해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의 절대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들이 얼마든지 국가적 메시아로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나오면서 지금은 가정을 갖고 이러면서 문제가 되어 있지마는 그래도 순결된 출발은 거룩한 것입니다. 뜻을 일방통행해서 출발했던 거라구요. 가정을 갖고 어려우니까 별의별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다 불러 누르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때려잡을 수 없어요. 내가 세상에 버젓이 나서려면 따라오는 사람도 버젓하게 만들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의 이름을 다 달아준 것입니다. 그것 못하는 날에는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입니다. 상장까지 다 줬지요? 그 상장이 천년만년 우려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 대표로 나선 것, 그 상장을 가지고 총독의 이름을 대신할 수 있기 위한 명예를 준 거라구요. 그거 내 책임 다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여러분이 한국 땅에서 국가를 복귀해서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으니 세계의 국가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국가적 책임을 하기 위해서 죽어 가는 예수를 중심삼고 장래에 메시아 한 사람을 보내겠다 한 거예요. 메시아 와서 결혼해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잡아야만 됩니다. 천국은 국가 기반을 통해서 가정을 갖고 살던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가정 기반을, 국가 기준을 못 갔기 때문에 그 기반 닦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재림할 때를 기다려 가지고, 세계의 공인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낙원에 가 있어요. 낙원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대합실입니다.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지옥에 떨어졌어요. 지옥권 내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지옥이라는 이야기를 해야 실감이 나요. 지옥권 하게 되면 희미해요. 지옥권에는 수많은 가정이 있고,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나쯤이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감이 나라고 지옥권을 빼 버린 것입니다. 지옥입니다.
그래서 내가 수십 억의 재산을 모으고 수많은 세계의 기반을 가졌지만 내 것이 없어요. 세계의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것입니다. 대한민국보다도 세계에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망해서 헤쳐지면 세계가 붙들고 살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나라를 위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전통적인 무엇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하는 것입니다.
원래 이번 전시회 같은 것도 대한민국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 것이 대단한 거라구요. 전시한 것은 10분의 1도 안 돼요. 지금도 내가 이러고 있지만 세계적인 일은 여러분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몰라요.
유엔을 수습하기 위해서 수십억 달러 예금 운동을 지금 하고 있어요. 돈 없다 없다 하지만 나는 쓴다구요. 통일교회가 6년 전부터 부도난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내가 세계적으로 부도나는 것을, 세계 고난을 막아야 되는데 나 혼자 밀어 제겨 나오고 있어요. 최정열도 잘하면 내가 빚 다 물어주려고 했는데 다 틀렸습니다. 저렇게 되면 나는 최종이라구요. 그래도 맡아 가지고 하겠다면 여러분이 맡아라 이거예요. 빚 다 청산하고 나가자빠지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나중 수단이에요.
내가 통일교회가 있는 한 통일산업은 망하지 않는다고 도의적인 약속을 했어요. 우리가 23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것만 팔아먹으면, 주(株)를 싸게 팔아먹으면 손들어도, 밀어 제겨도 책임을 차 버리면 그만입니다.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주도 없는데 어떻게 주인이 돼요? 여러분이 맡아 가지고 해라 그거예요. 맡아 가지고 해 봐야 알지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알면서도 하나님이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건 표시를 안 해요.
그래서 문 닫으면 이제 공산당들이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부작용이 없어야지요. 나라가 지원하고 나라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싸움판을 만들어 놓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말을 하려면 내가 아주 기가 차요. 말을 안 해요.
선생님이 다 답변해 줬어요. 여기 와서 분풀이하려면 벽을 박던가 나무하고 씨름을 하든가, 여기에 악어들 많다구요. 악어의 아가리를 째 가지고 분풀이하겠다고 하든가 그거 자기가 해결해야지요. 누가 동정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그런 것 없습니다.」자기를 동정할 사람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주위에서. 책임자는 책임져야 됩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통일교회 재판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소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독일에서 수련하다가 듣자마자 미국행입니다. 한국도 안 들렀습니다. 전쟁마당의 사령관이 전쟁을 피하게 되면 사형수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늘 앞에 그런 더러운 역사를 안 하는 것입니다. 깨끗이 갈 길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무부의 열여섯 명이 '절대 문총재는 안 돌아온다.'고 결정했다가 문제가 생겨서 야단난 것입니다. 탄식했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는 것입니다. 법적 규정에 외교적인 계약이 없거든. 문총재가 안 돌아오면 미미한 잘못이 있더라도 법정에 불러들여서 못 세운다구요. 미국 사람들도 법에 걸리면 도망가는데 외국 사람이 뭘 하러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이게 상식으로 결정 난 사실입니다. 절대 안 들어온다고 자신해 가지고 전부 다 거짓말로 꾸며 가지고 재판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재판 끝나고는 시 아이 에이(CIA) 조사 문서가 나에게 들어왔습니다. 재판하는데 있어 시 아이 에이(CIA)의 문서가 있어요. 당신들이 사건 취급한 재료는 내 것이지 당신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 법이 그랬어요. 보내줬다구요. 받았는데 한국 안기부로부터 날 때려잡기 위한 명단이 다 나왔습니다. 일본, 세계의 명단이 나왔어요. 이름까지도 그냥 그대로 나왔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한번 써먹으려다가…. 세상 같으면 내가 복수하기 위해서 일대를, 영화 속에서 일족을 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멸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 국가를 망칠 수 있는 재료가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어요. 그걸 공개하는 날에는 미국이 걸려듭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역사적인 별의별 비운의 사실을 하나님이 알고 다 흘려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그 흐름에 다 흘려 버리고 폐지로 쓰고 불쏘시개를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누구 피를 보고, 모가지를 자르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미국 원수를 살려 주려고 지금까지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데 얼마나 천대받은 지 알아요? 하나님을 내가 알기 때문에 수고한 그 역사의 오점을 내가 남기지 않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남자를 보나 여자를 보나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당당하지요. 부끄러울 수 있는 내용이 있다 하면 그건 반드시 당당한 내용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나를 변호해 줘요. 나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이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등뒤를 무너뜨리려니까 그 비결 대책을 하나님도 못 쓰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알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명령해야 됩니다. 전권이 내게 주어져 있습니다.
내가 세상의 물질 3분의 2를 피바다로 만들어도 선생님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한 생명의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 내가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신 고기를 잡아다가 이런 모든 제물로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에 가서 몇백 파운드 나가는 고기를 중심삼고 탕감조건으로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 너희들을 죽여 가지고 원수 되는 그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이러니까 그렇게 알라. 창조본연의 심정 가운데 너희들은 네 할 책임을 했다.' 이런 생각하고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고기들이 살아 펄펄 뛰는 것을 한꺼번에 죽이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인류를 쳐버려야 돼요.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졌습니다. 그러니 고기세계에 나가서, 동물세계에 나가서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내가 1963년서부터 사냥을 시작했어요. 만약에 사냥을 한다면 사람 사냥을 내가 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니 사슴 같은 것을 따라가서 한꺼번에 두 마리 쏴 가지고 암놈 수놈을 칼로 찔러 가지고 파이프로 심장의 피를 빨아먹어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 죽은 사슴을 붙들고 울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요. 그렇지만 악마세계를 청산하기 위한 천년 한 만년 한을,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위해서 그 깊은 골짜기까지 가서 피를 빼 가지고 제사를 드려야 된다고 생각할 때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제사를 드릴 때 제물을 내가 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한 제사의 법을 망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튜너(tuna;다랑어)잡이도 그래요. 처음 잡은 것은 제사 드리는 것입니다. 첫 번 잡은 것은 제사했기 때문에 첫 번 잡은 고기는 내가 놔주는 것입니다. 어제께도 잡고 나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제께도 그렇지요. 처음 낚싯대를 들이 데니 이 놈이 대번에 물더라구요.「아버님이 저희들은 안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언제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같이 나갔을 때 자기들이 해서 먼저 잡았으면 '선생님, 우리가 대신 먼저 잡았어요.' 그렇게 해서 '그래라.' 하면 대신 자기들이 제물 바치는 게 돼요.
역사가 그래요. 이걸 생각할 때 그 제물 바치는 뭐냐 하면,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인데 그 대신 가는 거예요. 도리어 살려 주기 위해서 죽이는 것입니다. 고기는 죽지마는 죽어야 할 사람들이 대신 해방되는 것을 생각하고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제일 좋은 고기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좋은 고기를 잡아서 제사 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역사가 나타나 연결되고 있다구요.
세상에 나같이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폭군 되려면 제일 폭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앞에 말이에요. 하늘 앞에 최고의 성군이 됨과 동시에 사탄세계에는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성군이 되려면 못된 녀석들을 전부 다 잡아 치우고 정리해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러니까 판타날에 와서 악어들과 사는 거예요. 악어들이 우글우글한데 언제 악어밥이 될지 몰라요. 배가 뒤집어지면 그러는 거예요. 그걸 누구보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사랑하는 거예요. 주인은 나예요. 주인이 나입니다.
엊그제 배를 타고 그런 곳에 가면서 '비로소 주인이 나타났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늪을 희생시키고, 늪을 파먹고 없애 버리려고 하지만 보호하고 환경을 정리하고 키워 주기 위한 주인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편해요.
여기 와 보니까 자르딘보다 여기를 더 좋아하겠어요. 자르딘에 이제 가야지요. 어머님이 파라과이에서 오면서 '아버님이 와 있을 것이다.' 생각할 텐데, 섭섭할 거 아니예요? 그 마음이 동정하는 대로 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의 손을 잡고 힘을 쓰고 다니는데, 기차로 말하면 기관차가 끌어주어야 달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통일교회의, 전체 세계의 참부모가 바람 잘 날 있어요? 전부 나쁜 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이익 될 수 있는 것은 자기들이 해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박구배는 안 그렇지?「똑같습니다.」똑같아? (웃으심) 좀 달라졌겠지. 조금 달라진다고도 하기 때문에 조금 다르지, 똑같아? 말을 또 그렇게 하고 있어.「똑같습니다. 한 구덩이 속의 한 물입니다.」한 구덩이에 있더라도 줄을 잡고 더 떨어지지는 않아야 될 것 아니야?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올라오는 사다리가 없어요. 그 사다리는 선생님입니다. 자기들이 선생님의 사다리들 타고 다니며 출세하고 있는 거예요.
김원장도 얼굴, 되놈 같은 얼굴을 누가 믿어줘요. 마피아 장 같은 얼굴을 해 가지고 어디든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언제나 조사를 받는 거예요. 나랑 내려서 언제든지 불려 가지고 신세 졌다구요. 조사하거든. 그래서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아들이 부모를 팔아 가지고 살다가 맨 처음에는 부모 재산을 팔아먹고 할 수 없이 거지가 되는 사람이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들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돈은 쌓아서 썩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고생시켜야 된다구요.
김원장도 고생하지?「아닙니다.」언제 와서 선생님이 칭찬 한번 하는 것을 들어 봤어? 언제나 잘못한 것을 야단하지. 칭찬 한번 들어 봤어? 때로는 섭섭할 때 있도 있잖아? 언제나 책망만 하고 말이에요. 효자는 십년 백년 가더라도 칭찬하면 효자가 안 돼요. 열 번 칭찬하면 열 번 칭찬한 것만큼 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래요. 선생님을 얼마나 무지하게, 나 일생 동안 하나님이 칭찬 한번 안 했습니다. 너 잘 했다는 이야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해야 되고 더 해야 되고, 고생을 죽도록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역사시대에 선생님을 따를 수 없는, 하나님이 보기에 효자라는 네임밸류가 붙는다는 것입니다. 천 번 하면 도망갈 텐데 만 번 하면 도망갈 텐데 해도 천 번 해도 안 도망가고 9천999번까지 참고 만 번 하는 것이 효자라는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모른 게 아닙니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떠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그래서 '문총재를 내 앞에 효자 챔피언으로서 공인해도 너 이의가 있어?' 할 때 '없습니다.' 하면 거기서 끝나는 것입니다. 끝까지 다 했다구요. 내가 80대 일생 동안 쉴 사이 없었습니다. 뭐라고 할까, 형장에 나가는 사형수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온 것입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온 것을 하늘이 알지요.
일기를 쓰더라도 자기의 기록은 하나도 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뭘 잘 하더라도 하늘에 돌리려고 했습니다.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없으니 최고 사랑의 진공세계가 되기 때문에 최고의 고기압이 되는 하나님의 여기에 먼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저기압의 최고가 되면 태풍이 불지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최고의 저기압은 최고의 고기압, 이상적 사랑이 여기에 수직으로, 이것이 방향이 아니라 수직으로 만들어 주어요. 수직으로 내리 닿기 때문에 남아지는 존재가 없게끔 완전히 청산하는 거예요. 수직으로 내리 닿은 참사랑이 자리를 잡고 국가체제 세계체제로 자리잡은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빠르다구요.
가정연합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국가를 동원해서 라디오 방송을 안 할 수 없어요. 이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했고, 문총재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가지고 일생에서 세운 공적을 보게 되면 국가가 못 하는 일을 했고, 모든 젊은 사람들, 쓰레기통을 모아 가지고 애국자들을 만든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대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막더라도 이제 공개 연설해 가지고 지방까지 퍼져 나가는데 누가 마다할 사람이 있어요?
내가 곽정환한테 원고 쓰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써 가지고 와서 이야기할 때 선생님이 말씀할 것을 생각해 가지고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원고를 써야 할 텐데 부끄럽게 생각해서 쓰지 못하고 그러고 앉았더라구요. 곽정환이 원고를 썼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그러고 있어요. 자기들이 하는 것이 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몰랐으면 제자들 말 듣고 춤을 추고 따르는 사람들과 별의별 놀음 다 했게요. 내가 그런 놀음에 놀아나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주의들 하라구요.
자기들은 각별히 선생님 십 배 이상 주의해야 됩니다. 누울 자리를 함부로 찾지 말고, 잘 자리를 함부로 찾지 말고, 일할 자리 함부로 찾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신한 그런 생활을 통해서 생애의 기록을 남겨야만 선생님을 장구히 모시고 선생님 뒤에 바로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난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국가시대, 왕권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식구들을 못 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시대와 다르다구요. 왕권시대는 달라요. 이제 나라의 수상들이 친구들이라 할 때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임자들 교육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교육하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자가용 비행기 좋은 거 사야 되겠어요. 최정열, 비행기 하나 사 보지?「사야지요.」왜 사야 된다는 사람 얼굴이 이렇게 이상한 웃음을 하고 있어? (웃음) 왜 또 웃노?「아버님이 비행기를 사는데 좋은 걸로 사셔야죠.」사 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사 줄 수 는 없다 그 말 아니야?
내가 이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금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미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비행기 살 돈도 계획한 2배를 내가 이미 영치시켜 놨어요. 신문사도 벌써 예산편성 해서 배를 넘게 예치해 놓았습니다. 33개 신문사를 세워 놓으면 순식간에 돌아가요. 선생님이 말하면 벌써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뜻길에 가득 찬 인생에 뜻길을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언제든지 자기 하는 일보다도 귀한 자리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뜻에 유념해서 무슨 놀음이라도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 이름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게 국가로 말하면 나라님에게 발령 받은, 특명과 마찬가지입니다. 행동 못 하면 언제 며칠 연장했느냐 해서 앞으로 역사적 비판을 들어요. 자기 조상이 수천 명이 나가는 가운데 몇 째번이냐 하는 문제가, 그 가치 결정으로 후손의 역광의 빛이 가리는지를 모르고 있더라구요. 적당히 지금까지 습관성으로, 통일교회 하던 그 식으로 해도 되겠다 하는데, 천만에!
오늘 금식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왔구만. 말이 참 이상하다. 돌고 돌아서. 어디로 가자구요, 오늘은? 자기가 책임자 아니야?「어제 거기에 가시면 됩니다.」거기는 이젠 다 알았는데 암만 가 봐야 그렇다구요. 낚싯대를 보니까 1미터밖에 안 돼요.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말이에요. 아이들 수영 배울 수 있는 곳에 와서 고래를 잡겠다고 하니 내 위신이 서지 않는다, 내가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1미터밖에 안 돼요. 낚싯대가 획 휘더라구요. 그러니까 오늘은 깊은 데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루종일 한 마리만 낚더라도, 악어가 하루종일 한 마리를 못 잡아먹어도 자기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쉬지 않고 계속하면 살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깊은 데 가자구요.
파라과이에 가면 어때? 임자네들은 바다 안 가지?「아버님, 갔다 오십시오.」「아버님, 혼자 가세요?」여자들만 데리고 가지요. (웃음) 여자들이 날 좋아하잖아요, 남자들보다도.「남자나 여자나 다 아버님을 좋아합니다.」내가 이 할머니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이 지극 정성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다른 사람을 데리고 다니지 왜 데리고 다니냐, 앉으면 졸기만 하는데 왜 데리고 다니냐 하지만, 아니라구요. 졸아도 지극 정성 하다가 졸기 때문에 밉지 않더라구요. (웃음) 졸아도, 코를 골더라도 눈뜨게 되면 밉지를 않더라구요. 코 골고 조는 것은 미운데 눈뜨면 밉지 않으니 그거 사고지요. 미우면 눈뜨면 쫓아낼 건데 말이에요. 지극 정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불효자가 효자의 자리에 가겠다면 부모님의 눈이 곁길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왕도 그렇다구요. 안 보면 보고 싶을 수 있는 그런 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거 심각한 말들입니다. 나 일생동안 어느 누구에게 대접받기를 원치 않았어요. 하나님을 대접한 그 다음에 대접받는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님이 나에게 내 뜻을 이루었다는 그런 당부를 안 했어요. 하나님이 칭찬 안 하는데 세상에서 칭찬 받는 걸 원치 않아요. 그것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서 죽을 줄 몰아요. 고향에서 죽는 것보다 객사를 더 영광스럽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가두에 가다가 이국 땅에서 쓰러지면 거국적인 사람의 빛나는 죽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광 가운데 출발하지 못한 한의 해소할 때까지, 통일교회가 벌써 50년 전에 출세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것인데 50년 늦어진 책임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광 위에 설 수 있는 그때에 갖출 수 있는 것을 못 갖추었으면 자기의 일족보다도 통일교회에 전부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맡기면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배 알아 봤어?「예. 상파울루에서 알아 본 것은 한 대에 1천150달러입니다.」(보트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한국에 가서 오래된 사람이 있으면 오래된 사람을, 선생님하고 같이 행동한 사람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과 가지의 입장에서 많이 인연된, 그 내용이 많다는 중심 가지가 되었으니 중심 가지는 또 가지 가지에 많은 잎들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면 원 둘레가 살아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람을 써먹고 버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윤박사도 말이에요. 세 박사, 세 사람이 선생님한테 무례하게 한 일도 많았다구요.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다 잊어버리고 그 사람들을 쓴 후에는 출세할 수 있게끔, 그 세계에서 누구보다 출세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 것도 모르면서 '왜 나이 많은 윤총장을 쓰느냐?' 하며 나한테 사람 소개하며 몇 번씩 충고했지만, 아니예요. 그건 당신들 생각이라구요. 당신들 생각과 내 생각이 달라요. 이제는 대학 기준에 있어서 어느 대학에 지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미래가 눈앞에 보이니까 이제는 그 사람들이 그 이상 책임을 안 해도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람을 이용해 먹고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언제나 천년 만년 역사 가운데 남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36가정 축복 받은 가정들이 법에 다 걸렸어요. 36가정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엄청났다는 사실, 그 축복을 세우기 위해서 그 대표가 얼마나 역사적인 배후의 제물적인 희생의 피의 입장에서 싸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기준에서 택해 세우고 그런 기준에서 보는데 자기들은 자기 멋대로예요. 아들딸을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대학원 보낸 사람은 외부하고 결혼했습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수수께끼로 남아 있어요. 선생님 말씀과 다른 이 일을 어떻게 청산 짓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이 외부 사람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이 가는 노정에 큰 뭐라 할까, 원한이 남는 것입니다. 외부하고 결혼한 식구였던 사람이 우리 단체에 떨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특별한 선생님의 명이 없어 가지고는 말이에요. 부모들이 행동을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자기 자체가 거름이 되어 가지고 가지를 잘라야 되는 것입니다. 암만 가지가 크더라도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김원장도 그래. 여기도 차 사 줬다며?「차가 필요한데 하나도 없어서….」필요하다면 선생님한테 이야기를 하고 사야지.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면 도적질을 다 하게? 필요하다 하면 앞으로 집도 살 수 있고, 호텔도 몇천 달러가 필요하다면 당장 마련이 되잖아요. 그런 말을 들었으면 '내가 차 한 대 필요하니 김원장한테 이런 말을 해서 사달라고 해도 괜찮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김원장을 불려 가지고 내가 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많은 사람들의 지도자가 되려면 전체에 평준하게 해야 됩니다.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 해 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또 오자마자 '배 열다섯 척이 필요합니다.'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주인이고 나는 경리책임자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거꾸로 되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선악의 선후가 달라지면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다가는 흩어지는 것입니다. 질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생활서부터 보고한 대로, 기약 세운 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따르는 사람이 자기 같은 사람이 된다면 다 팔아먹어요. 도적놈이 생겨나요.
책임자를 닮은 것이 그 소속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자기가 일을 다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시켜야 돼요. 이것 시켜 보고 저것 시켜 봐서 자기만큼 못하게 될 때 한번 두번 세번 용서해 주고 안 될 때는 갈아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손해가 났다 할 때는 사랑이 아니예요. 질서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랑이 필요하지, 질서를 파괴시키기 위한 사랑은 무모한 사랑입니다. 그건 사탄 풍속입니다.
선생님이 본부의 지령인데 불구하고, 본부는 지령으로 했지마는 내 사정으로, 내 사랑으로…. 아니라구요. 길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정의의 길을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요. 가정에 들어가면 남편으로서 갈 길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선생님은 독재가 없습니다. 남편이라고 들어가서 가르쳐 주었으면 가르친 원칙을 중심삼고 따르면 어머님이 나한테 참소 받을 게 없어요. 차이가 있으면 벌써 선생님의 권위가 떨어져요. 상대 기준이 없기 때문에입니다.
모든 참소의 요소, 이혼한 것도 설명해야 됩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왔다는 것 말이에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 어떻게 한다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고개가 있고 이런 고개가 있다는 것 말이에요. 말씀한 대로 그게 사실이기 때문에 거짓말이 없어요. 거짓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속이는 데는 하늘이 임재하지를 않아요. 거짓말을 통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아버님을 존경해요. 어디 갔다 와서는 반드시 인사하지 말래도 인사를 해야 자기의 마음이 편해요. 여러분 아들딸은 못 하잖아요? 어디 갔다 오면 인사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걸 자녀들에게 교육을 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교육을 통해야 됩니다. 자기들은 멋대로 살고 자식들은 잘살라고? 세상에 그런 법이 없습니다. 모범을 보여야 됩니다. 통일교회 식구 되기가 쉬운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50만 달러를 주면서 농기구 사라고 했는데 몇 달 되었나?「4개월 됐습니다.」4개월 됐으면 지금 어떻게 됐다는 것, 농기구 사고 얼마 남았다는 것을 보고해야지. 어물어물하면 앞으로 책임자의 소행에 결여가 되어 있다는 말이 됩니다. 왜 그러냐? 차기에 대한 많은 계획을 남아 있는데 계획을 세울 수 없어요. 일을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자기 혼자 잘못하면 천만 기반이 다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기적이란 질서를 통해서, 질서는 반드시 세부적인 내용의 확고, 내용이 완전하면 질서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헌금이 오게 되면 헌금한 사람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어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한 것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본 식구들 선생님을 믿는 것입니다. 아무리 옆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해도 말이에요. 내가 끝에까지 보고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유지시켜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가 중간이 있더라도 끝이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상중하 중에서 위와 아래를 언제든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리게 되면 언제 자기가 잘려 나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 처리하면 됩니다. 3단계를 통해서 지상의 횡적으로 확대되게 되어 있지 이렇게 통했다가는 확대 못 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이 뭐냐 하면, 가정적 지상 위에 착지를 못 한 것입니다. 3대가 연결 안 된 것입니다. 3대가 연결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부모의 사랑, 아담의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이 없어요. 아버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다 이거예요. 타락했으니까 아들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명령을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수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지금까지 혼자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그렇게 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관계 안 하더라도 전부 다…. 돈은 더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갖고 있다가 어디에 썼는지 몰라요. 어머니도 그래요. 반드시 기록해 놓은 거예요. 차후에 선생님이 기록하게 될 때 한푼이라도 걸려 들어가면 이 세계가 걸려 들어가요. 돈처럼 무서운 독침이 없어요. 악마의 독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선생님에게 자기 자신을 맡겼으니 무엇을 맡기더라도 자기가 갖고 있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구배도 이젠 자리에 앉아 가지고 뭘 하려면 자리잡을 수 있는 무엇을 빨리 해야 돼요. 양식을 하든가 뭘 하든가. 선생님을 이제 안 따라다녀도 된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게 편하고 좋지? 자기로 봐서는 이롭지 않아. 벌써 일년이 지났어. 1년 세월이 갔다구. 그전에 한 말이 있잖아. 10만 달러를 달라면 내가 줄 테니까 백 개면 백 개를 해 가지고 일년에 한 5천 마리씩 하게 되면 3년만 하면 그 자리는 분명히 어장이 된다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주인 될 수 있는 기반 닦아야 할 텐데, 그냥 누가 주인 되라고 자체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받쳐 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그런 것을 일생 동안 배운 적이 없습니다. 협잡꾼들, 안토니 브라질 패들 말이에요. 내가 그걸 믿지를 않았어요. 벌써 눈치를 보면 다 알지요.
가정의 부처끼리 와서 일하는 게 힘들어요, 통일교회는. 혼자 와 있으면 몰라도.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오라고 했는데, 아들딸까지 전부 다 와 일하는 사람들의 앞에 서 가지고 먼저 곡괭이를 메고 일해야 됩니다. 지도자가 되겠다는 아들딸이 아니면 데려다가 일을 시킬 수 없어요. 앞으로 대학을 중심삼고 학생들이 와 있을 수 있는 농장을 만들려고 그럽니다. 학생들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자기의 가족들이 와야 됩니다. 졸업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드를 해야 됩니다.
집단같이 만들면 안 돼요. 세상 살림살이를 거기서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하는 것은 계속할 수 있어요. 4년 동안 거기서 자급자족 할 수 있게 만들고 얼마든지 계속하고 얼마든지 일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 자체 주인이…. 죽기 전에 다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학교를 만들면 괜찮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커리큘럼을 만들고 다 짜라고 했는데 다 만들었어요?
유박사는 산림 분야에 전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자기는 농사 분야에 전적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수산 분야의 전적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것 4대 분야를 중심삼고 연구소를 만들고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또, 우리가 믿지를 못해요. 사기꾼이에요. 그래도 자기들은 믿는다구요. 박구배는 믿기 때문에 장관급들도 만나자고 약속을 많이 하잖아요.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니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은 암만 해도 믿지를 않아요.
4대 분과를 만들어야 됩니다. 산림 분야는 유동춘, 농업 분야는 자기, 수산 분야는 저기가 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책임 못 하면 얼마든지 향상할 수 있는 후계자를 세우고 자기들은 언제든지 대신 후원할 수 있는 생활을 채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교주의 입장에서 똥구루마까지 끄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교주가 무슨 궁전의 교주예요? 어촌에 가면 뱃사람의 교주가 되어야 되고, 농사꾼의 교주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교수들을 초빙해서 연구를 해야 됩니다. 임자는 못 해요. 내가 세계적인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재단 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하려면 33개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는 후원이 있어야 그 사람들이 찾아와요. 문총재 밑에 와서 자기 일생을 마치겠다고 하겠지만 33개국은 내가 죽더라도 남아져요.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그 밑에서 전부 다 해 놓은 것입니다. 여기는 본부가 되어서 대표적인 연구소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대학을 갖춰야 돼요. 대학연맹의 총연합적인 곳으로 지식을 규합하고 기술을 규합할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 단체가 천만 달러씩 재단 구성 자금을 마련한다고 이야기했다구요. 그거 생각나요? 내가 안 해 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들이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안 해 주면 자기들이 해야 됩니다. 천만 달러는 선생님이 할 수도 있지마는 자기들이 규합해서 하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나 못 하겠다고 하고 도망갈 거예요. 그런 책임자는 필요 없어요. 아무리 죽더라도 자기가 하고도 남는다고 자신감을 가져야 됩니다.
남미에 올 때는 맨손을 가지고 왔어요. 맨손 가지고 와서 쓸 돈은, 내가 필요한 돈은 만들어서 썼었습니다. 여기 교육비만 해도, 33개 나라에서 330명씩 워싱턴에 데려다가 교육하는데 만 명 가까이 돼요. 만 명이 넘는 거예요. 1만 890명이 됩니다. 그 사람들을 갖다 교육시키려도 한 사람이 얼마예요? 3천 달러 이상 들어가야 한다구요. 3천 달러 이상이면 얼마예요?「3천만 달러입니다.」3천만 달러를 전부 다 공중에 날려 버렸다구요. 그것을 교육해서 이것만 엮어 놓으면, 33인이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내가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사람씩 해서 330명은 워싱턴에 갔다 왔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 확실히 믿어요.
빨리 일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국가 전체 축복 실행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대표를 330명씩 만들어 보라구요. 남미만 해 가지고 360만쌍 결혼문제가 해결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임자들을 믿지를 않아요. 어느 누가 그걸 된다고 생각지를 않아요. 곽정환이 맨 처음에 믿지를 않았어요. 내가 배후 조정을 다해 준 것입니다.
남북미를 연결하기 위해서 세계평화기독교가정연합을 편성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목사들을 교육하고 주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가 아니예요. 평화의 길을….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열교인들, 외도인들을 가져서 하나 만들려고 하니 얼마나 답답해요. 외교인들을 대해 가지고는 내가 욕을 못 해요. 그래도 기독교 교인들을 데려다가 당장에 해 놓으면 당장에 욕을 하더라도 통한다구요. 그래서 신구교연합은 남북미 기독교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드 대통령, 부시 대통령, 히스 수상이 새벽에 와 가지고, 7시에 출동해 가지고 사진을 찍어 준 것입니다. 그 사람들과 사진 찍어놓은 것을 붙여 놓으면 그 지방의 누구보다도, 대통령보다도 훌륭한 사진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원해서 그렇게 됐겠어요, 내가 원해서 그렇게 했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이 사진만 찾아간다면 문총재…. 딱 걸려들어요. '자, 논리적으로 이런 결과가 되었는데, 축복 안 받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받을 거야, 안 받을 거야?' 하는 거예요. 안 한다면 사채기(사타구니의 평안도 방언)를 차 버리는 것입니다. '사내 녀석이 약속을 하고 실천을 못 하는데 이거 달고 다니면 뭐 하느냐?' 해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임자네들도 그런 생각을 가져요. 사람을 불러다가 해 놓고는 각자가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불러다가 자기가 축복 받게 되었으면 축복 받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지원서를 만들었습니다. 한 사람 앞에 백 명씩입니다. 가지고 가서 '백 명씩 지원서를 채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 고향서부터 면, 군, 도까지입니다. 요것이 4단계입니다. 자기 집에서부터 면, 군, 도까지 4단계입니다. 4단계는 4군이요. 4군은 3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책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여러분 자기 나이만큼 읽어라 그거예요. 40세 된 사람은 40번 읽어라 이거예요. 읽고 나서서 원고 안 보고도 강의하는 것입니다. 강의는 다 할 수 있는 사람들 아니예요. 중진들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 가지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천국 국가 기반의 편성 출동이다 이거예요. 그걸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 내가 전시회함으로 이게 다 선전입니다. 전략이에요. 문총재의 실적은 누구도 못 따라간다, 나라가 환영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 그것만은 알거든. 말 들어라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남미에서 모였던 사람들에게 욕을 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못 한다구요. 그 나라에 가서 '이 놈의 자식들, 나라 움직여 가지고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들을 축복 대상자 만들고 너의 부하들과 너의 일족들을 연결시켜서 축복 받으라고 백 장씩 줬는데 다 준비했어?'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일이 끝난 다음에 시간만 있으면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순회사 배치할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순회사들이 가서 33명이 모이게 해서 이집 저집 찾아다니는 거예요. 거기에 이름 쓴 사람들, 그 집에 가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가(假)축복을 받은 것예요. 가축복에 몇 십만이 동원되는 것이 아니예요. 몇 백만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앉아 가지고 바라는 사람은 언제나 벼락 맞아요. 곽정환도 여기에 와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일주일 이내에 청년들로 대운동장을 채운다고 한 것 아니예요. 그것 채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체육관 채우는 것은 어디 가서든지 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한다.' 하면, 오늘 명령해서 '3일 내에 시작!' 하면 언제나 되는 것입니다. 그마만큼 통일교회의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승공 강의를 2박3일 받은 사람이 백만이 넘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간판 안 붙여도 통일교회 축복 받지 말라 해도 다 받을 사람들입니다. 한 때 써먹으려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또, 2천만 회원 명단을 갖고 있어요. 가입한 사람들 말이에요. 벌써 몇 년 되나? 7, 8년 되나? 그거 하지 않을 때는 사람들, 사람이 없으면 연기해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기간 내에 다 완료했어요. 그 명단을 다시 한 번 이제부터 활용해야 되겠어요. 마을마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이 어디 갔나 찾아보고 연결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창조할 때 환경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비가 와요, 날이 맑아요?「안개가 끼었습니다.」밥을 여기에 가져올래요, 가서 먹어요? 거기에는 사람들이 자주 왔다갔다하니 내가 왔더라도 얼굴을 안 내미는 게 좋아요. 많은 사람이 알게 되는 거예요. 식당이 공개 사격장입니다. 기분 나쁜 사람이 와서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에 매일 나타나는 것이 좋지 않아요. 내가 와 있는 것을 알아서는 안 된다구요.
낚시 갈래요, 돌라갈래요?「아버님을 모시고 따라가겠습니다.」내가 답변을 다 하지 않았어요. 그 이상 할 것이 없어요.「잘못한 모든 것을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지금까지 수십 년 끌어 나온 통일산업이 난장판이 됐다는 소식을…. 사령관 되려면 전략을 짜야 돼요. 국가 정책의 전략이 있다면 그것을 중심삼고 세부적인 모든 계획을 짜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남미에 있어서 정치 바람을 어떻게 안 타느냐 이거예요. 내가 정치 풍토를 일으킬 수 없어요. 그걸 몰랐다면 언제 죽을지 몰라요. 그래서 신문사가 있지만 기사도 가정에 대한 철저한 내용의 기사를 쓰는 것입니다. 여기 대한 마약이니 무엇이니, 가정을 중심삼고 마약은 안 된다는 것을 써야 됩니다. 마약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직접적으로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신문사 하다가 살해당한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콜롬비아 사건을 콜롬비아에서 쓰지 않아요. 중미의 어떤 나라에서 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콜롬비아에도 그걸 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3개국의 신문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직접 안 하는 것입니다. 일 단계로 간접적으로 연구해서, 조사도 모르게 해서 얼마든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새들이 지저귐) 아이구, 새들 천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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