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원리를 통해서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이 세계가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반드시 탕감적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승리한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탕감복귀의 기준에 선다는 것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 가지고 승리했다는 자리에 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탕감에는 반드시 조건이 필요하고, 기간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노정, 우리가 가는 이 신앙 복귀노정에는 반드시 기간과 조건과 사람이 절대적인 요인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노아 가정을 통해서 보더라도 거기에는 방주라는 조건물이 필요했고, 120년이라는 기간이 필요했고, 방주를 짓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했던 것입니다. 야곱을 보더라도 7년, 7년, 7년 해서 삼칠은 이십 일(3×7=21), 21년노정이 필요했고, 그 다음에는 반드시 사탄을 굴복시키는 조건이 성립되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탕감조건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통해 성약시대에까지 연장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탕감과정이라는 걸 생각해 볼 때, 탕감해 나오는데는 반드시 개인적인 탕감시대가 있고, 가정적인 탕감시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인 탕감시대가 있고, 민족적인 탕감시대, 국가적인 탕감시대, 세계적인 탕감시대, 천주적인 탕감시대로서 단계를 높여 나오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섭리사적인 관점에서 보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치면서 탕감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해 가지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어떤 자리에 올라가느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하는 목적입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의 직계의 자녀의 자리에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천사들은 인간의 종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반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탄 앞에, 천사장 앞에 지배를 받고 인간의 위치를 상실하였습니다. 인간의 위치를 상실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존재했던 부자의 인연이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결국 최후에 가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자리는 어떠한 자리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영계, 즉 천사세계는 인간 앞에 있어서 영계에 해당하는 것인데 이 영계까지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누구의 지배를 받아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지배를 받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를 지배해야 되느냐 하면 천사 세계를 지배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이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을 대해 가지고 하는 놀음이 뭐냐 하면 인간이 자기를 주관할 수 있는 길, 천사를 주관할 수 있는 길을 막는 것이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길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통해서 지금까지 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받들어 나온 수많은 우리 조상들이 언제 사탄을 굴복해 가지고 하나님편에 돌아갔느냐 할 때, 돌아간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통해 가지고는,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역사시대를 통해 그것이 불능(不能)한 것임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인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모델로서, 하나의 승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심존재로 보내기로 약속한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신앙시대에 나타났던 우리의 모든 조상들 혹은 선지자들은 한 시대 즉 개인이면 개인복귀시대, 가정이면 가정복귀시대, 종족이면 종족복귀시대, 민족이면 민족복귀시대를 거쳐왔는데, 그들은 영적이거나 육적이거나 한 부분의 사명을 책임지고 완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지 전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은 갖지 않고 있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자, 영적인 기준에서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이렇게 해 나갔으면 이걸 묶어 줘야 됩니다. 그런데 묶을 줄 몰랐다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노아도, 아브라함도, 야곱도, 혹은 모세도, 세례 요한도, 예수님도 실패해 갔지만 그 시대의 책임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동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구약시대로부터 4천년 역사노정에 택한 이스라엘 선민이 예수님과 따로 따로 놀아나서는 안 돼요.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구약시대의 노아로부터 아브라함, 야곱, 모세 시대를 거쳐온 그 후손들이 전부 다 연결이 안돼 있기 때문에…. 그들이 따로 따로 되면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 전체를 통합할 수 있는, 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대표적 중심존재가 메시아이기 때문에 메시아와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실수를 여기서 통합해 가지고 구약시대 완성의 기준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구약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개인으로 다시 갖다 붙여 놓고, 가정으로 갖다 붙여 놓고, 민족으로 갖다 붙여 놓아 가지고, 국가적으로 같이 재편성하는 놀음을 예수를 중심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안팎으로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설정하고자 한 것이 메시아를 보낸 목적이었습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민족이 하나가 되면 실수한 걸 전부 다 엮어 가지고 하나 만들 것이었는데, 예수시대에 실패를 했기 때문에 통일되지 못하고 이것이 연장되었습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하려고 하던 것이 영육으로 통일되기는 커녕 그는 도리어 영과 육이 갈라져 가지고, 육은 잃어버리고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다시 연장,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것을 재연장하면서 편성된 것이 기독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기독교는 이스라엘 민족이 실수했던 것을 영적으로 12사도, 12지파 대신 12사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12사도를 중심삼은 기반을 통해 발전한 기독교는 수많은 종파가 있으되 하나가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통일이라는 명사는 이 기독교 세계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말이요, 찾을 수 없는 말입니다. 이런 결과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섭리의 뜻을 주입시켜 나오기 때문에 기독교를 통해서 오시는 주님을, 전체가 자기 교파들은 다르지만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그 한 때를 설정하고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라는 것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은 영적 기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보면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대신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되느냐?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적인 기준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시는 주님과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영적으로도 하나되고, 육적인 기준에서 무슨 명령이 내려지더라도 절대복종할 수 있으면 영적 기준을 따라서 육적 기준을 편성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명을 앞에 놓고 오늘 우리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이제부터 시작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국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끝날에 와 가지고 기독교와 민주세계가 외곽적인 면에서는 세계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단일민족이지만 이제 세계시대를 대한 기독교와 민주세계권은 복합민족입니다. 잡다한 민족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다르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지금 이 세계를 볼 때, 세계가 만일 발전과정에 있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자기들로서 발전하고, 자기들로서 흥할 수 있는 단계에 있으면 통일이라는 운세를 찾을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를 보면, 공산세계는 사탄을 대표한 것이요, 민주세계는 천사장을 대표한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타락한 천사장을 대표한 세계요, 민주세계는 타락하지 아니한 천사장을 대표한 세계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 둘이 싸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본래의 원리의 기준대로 가려면,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민주세계는 타락한 천사를 굴복시켜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하고, 오시는 아담을 반대할 수 있는 존재가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는 거라구요. 오시는 주님은, 완성한 아담 자리에서 오시는 그분은 사탄하고 싸워야 한다는 원칙이 없는 것입니다. 싸우는 입장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만으로써,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권내에 치리받을 수 있는 존재는 있을 수 있으되, 거기에 반대될 수 있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로마 병정까지도 사랑하여야 된다는 원칙을 세워 왔던 것이 예수가 간 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성경에 보면 제자들은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하늘이 불을 내려서 멸하기를 바랐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용허(容許)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더라도 예수님은 어디까지나 사랑의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을 중심삼고 대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오늘 이 통일교회시대에 있어서, 이 재림시대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도 세상을 치고 싸울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강제굴복이 아니라 자연굴복을 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자연굴복 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하냐? 거기에는 탕감조건, 탕감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탕감. 어떠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어떠한 자리에서도, 소생, 장성, 완성 단계를 거쳐 나가더라도 변함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구약 신약 성약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어느 한 때도 완성해 가지고 통일이 못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기독교가 완전히 오시는 주님하고 안팎으로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만약 반대하기 시작하게 될 때는 오시는 주님은 기독교가 한 일을 대신 탕감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아담을 대해서 반대하면, 이쪽을 반대만 하면 그건 사탄편입니다. 타락할 때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것인데 반대했다는 사실은 전부가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것을 뜻합니다. 여러분, 지금 통일교회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기독교인들이다 이거예요. 그 기독교인들이 자기가 미워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그들은 사탄편, 대표적인 사탄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이 누구보다도 가까운 식구다 이거예요. 그들이 동생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통일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입장에서 그렇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것은 뭘하는 교회냐? 뭣을 하는 교회냐 하면 기독교가 반대하던 것을 반대하지 아니한 제 2기독교 형태로 전개시켜 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 기반 이상의 자리를 향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개인적인 영적 기준 위에서 사탄에 승리했던 그 기반, 혹은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형태까지 갖추어 놓은 것을 다시 우리 통일교회가 재현시켜서 그 이상의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형태로 발전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영적이라구요. 영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만일 이것이 육적인 것과 하나됐더라면 사탄이 참소할 자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할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靈)과 육(肉)이 갈라졌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발전했지만, 육은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을 희생시킬 수 있었고, 기독교를 공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적 기준의 승리의 기반,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육적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과 육이 하나되었으면 싸움이 없었을 텐데 육과 영이 갈라졌기 때문에 사탄은 육(肉)을 통해서 영(靈)을 쳐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영적 개인완성, 영적 가정완성, 영적 민족완성, 영적 국가완성, 영적 세계완성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는 이 세계적인 무대가 되는 기독교의 중심국가인 이 미국에서 최후의 싸움을 집중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영적이지만, 영적인 기준이지만 기독교에서 12지파와 같이 전부 다 따로따로 갈라져 가지고 수많은 민족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영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전세계에 열두 지파 이상 가는 사람, 전세계 인류를 한 곳에 모으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갈라졌던 기독교가 비로소 하나된, 재차 찾은 거와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민족을 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영적으로 열두 제자들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사람들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의 후손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갈라졌던 열두 지파들을 다시 모아 놓은 무리와 같은 것이 현재의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면에서 개인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세계로 재차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영적이지만, 육 가운데의 영적인 입장에 있습니다. 육을 가진 영적인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영계가 또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영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지상이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도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땅에서 갈라진 것을 종합하여 하나로 묶어 둬 가지고 이것을 해방해 주는, 풀어 주는, 용서해 주는 길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영계가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영계의 영인들이 왜 여기 지상의 사람들에게 와서 협조하고, 지상과 하나되려고 하느냐 하면 영계의 통합을 위해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상에 있는 오늘의 통일교회는 영적이지만, 지상에 있는 우리와 영적 천사세계와 비교하게 되면, 영적 세계가 천사세계라면 오늘날 이 육적 기준에 있는 통일교회는 영적이지만 영적 아담형에 해당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영적 천사는 누구를 통해 구원받아야 되느냐? 아담을 통해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재창조역사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기 때문에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 지상의 육적세계를 협조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아담을 창조하여 완성할 때까지 협조해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우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에 해방이 벌어지고 통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가 영적이지만 개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가정시대를 거쳐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에까지 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려면 개인적 승리와 가정적 승리와 종족적 승리와 민족적 승리와 국가적 승리를 영적으로라도 닦아 와야 된다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영적입니다, 영적.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이 현재 미국이라구요, 미국. 여기까지 옴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기준 앞에 이것이 여기서….
여러분들은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갔다가 돌아온 12일 기간이 어떤 기간이냐 하는 것을 이제 알아야 됩니다. 지금 여기 미국은 뭐냐 하면 천사장, 지상 천사장세계의 대표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라 하면 미국의 대표를 말합니다. 이 3년간에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벌어져,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닉슨이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이 워터게이트 사건을 중심삼고 닉슨이 떨어진 것을 뒤집어 놨습니다. 뒤집어 놨다 이거예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천주교, 구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신교인들을 중심삼고 형성된 국가로서 독립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교가 에서형이라면 이 신교 미국은 야곱과 마찬가지입니다. 야곱의 21년노정과 같은 역사를 거친 것이 미국 역사의 2백년노정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통일 교회의 선생님은 1972년, 1973년, 197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7차를 중심삼은 연장 수로서 지금까지 이 행사를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2년에 이 7대 도시를 중심삼고 비로소 말씀을 이 미국 땅에 선포한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1973년에 21개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걸어 놓고 싸워 나갔다 이거예요. 이 기간에 워터게이트 사건을 중심삼고 60일 전에 이것이 제시되어 선생님이 21년노정, 21개 도시 노정을 1월 28일 끝마치게 된 것입니다. 그 이후에 여기 워싱턴에 와 가지고 이 닉슨까지 만나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내가 만나자고 해서 만난 것이 아니라구요. 닉슨 대통령이 그 날짜를 정하고 자청해 가지고 만나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것은 외형적으로, 영적으로 보게 된다면 에서와 야곱이 만나는 장면에 해당합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한 기준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닉슨 대통령과 선생님이 만난 사실은 우연한 기회로써가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결국은 1월 30일, 31일, 2월 1일, 3일간을 통해 가지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떤 국가 원수들이 닉슨 대통령을 만나려면, 1년 반 전이든가 미리 다 약속을 하고 만나고 그러지만 아마 이렇게 만난 것은 역사적 사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30일에 국회에 보내는 교서를 발표하기 위해서 2주일에 해당하는 기간을 누구든지 만나지 않고 다 스케줄을 잘라 놓았다가, 발표한 그 다음날, 교서 발표가 끝나 가지고 2월 1일에 처음 만나는데 모든 국가의 대표자들, 어떠한 대사들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선생님을 만났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날 때 거기서 뭘했느냐? 기도하는 거예요. 첫번 만나서 기도하는 거라구요. 닉슨을 대해 '우리 기도합시다' 했어요. (웃음) 그 닉슨도 머리 숙여 기도했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회견 그 직전 시간에 기도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극적인 회담을 갖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가운데 느낀 것은 뭐냐 하면, '이 나라에서 그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해서 염려하는 사람은 미스터 문이다' 하는 것을, 절절이 감사하며 참으로 충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기뻐하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면 역사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로마법왕이 예수를 초대해 가지고 만나는 것에 해당하는, 그것과 마찬가지 입장이 아니냐. 우리가 21개 도시 노정이 28일에 끝났는데, 29일, 30일, 31일, 2월 1일, 이 4일 기간에 이런 역사적인 사건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우연한 일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워터게이트 사건에 대한 선언을 한 후 11월 1일부터 2개월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6수를 넘어서 가지고 이런 일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원리적인 수자에 어쩌면 그렇게 들어맞느냐 이거예요. 그러고 3일이라는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기로에서 이와 같이 연결됐다는 사실은 우리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일대 혁명적일 한 기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이 백악관하고는 이 닉슨이 있는 한 누구보다로 가까운 것이 아니냐?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세계적인 조건을 중삼삼고 하나됐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됐기 때문에, 비로소 영계가 하나되지 않은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전부 다 영계가 하나되지 않았던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지상 기반의 조건이 되기 때문에, 영계도 통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하면, 수많은 종교들이 갈라지고 민족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통합시키는 식을 하고 왔습니다. 영계의 예수라든가 석가라든가 공자라든가 마호매트라든가, 그 다음에 잡도(雜道)들이 전부 다 따로따로 하는 것을 이 문을 열어 놓았어요. 전부 다 한 길로 몰아넣는 식(式)을 해 놓았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지상도 전부 갈라졌고 영계도 갈라졌던 것을, 지상도 하나로 맺음과 동시에 영계도 하나로 맺어 가지고 이것을 비로소 하나 만들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지상과 영계가 지금까지 간격이 있던 것을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 식(式)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지상통일 기반을 중심삼은 출발이, 영적이 아닌 실체를 중심삼은 통일적 출발이 이 영적인 통일기준을 통해서 시작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기준이 절대적으로 성립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믿으라구요. 그걸 중심삼고 비로소 영적 통일을 완성했습니다. 이 영적 통일은 천사세계의 완성을 말한다 이거예요. 결국 통일했다는 것은 타락한 천사가 없다는 기준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영적 통일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육적, 즉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제어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영계의 수많은 영들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직접 지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영적 승리 기반 위에 육적인 일체화 운동을 해야 할 7년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제 3차 7년노정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제 3차 7년노정이다 이겁니다. 이래서 이것이 맞춰지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 통일은 누구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느냐? 그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육적 7년노정, 육적 일치를 누가 만들어야 되겠느냐? 선생님이 아버지 입장이면 여러분들은 아들의 입장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내적이라면 여러분들은 외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이제 실체세계를 전세계로 발전시켜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물론 선생님이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조정을 해주지만 이와 같이 실체 기준을 하나 만드는데 여러분이 전심전력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섭리의 뜻 가운데서 이와 같이 넘어가는 때와 마찬가지로, 외적 세상도 미국과 공산세계가 이와 같이 대결해 가지고 역시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 외적 세계에 있어서 공산세계고 민주세계고 평화적인 입장이 아니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내적으로는 붕괴되어 들어옵니다, 내적으로는. 각 나라가, 민주세계도 붕괴되고 공산세계도 붕괴되어 들어옵니다. 또한 세계적인 공산주의가 민족주의로 떨어졌고, 세계적으로 민주세계를 리드하던 미국도 국가주의로 축소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우리가 들고 나가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국가적 관념이 아니라 그야말로 세계를 사랑하는 새로운 사상으로서 여러분이 차고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여러분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이 통일교회 밖에서 미국 국민이 하나되는 것보다도 더 앞서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세계 국가내에 있어서 자기 민족끼리 하나되는 것보다도 우리는 더 강력히 하나돼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이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를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육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민족을 넘고 세계 국가를 넘어, 세계사적인 초민족적 국가 기준에서 하나만 되는 날에는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반드시 급속한 시일내에 통일 형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탕감조건을 누가 제시했느냐? 아벨이 제시해 왔습니다.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기준에 서 있으면 그 탕감조건은 누구한테로 가느냐 하면 사탄, 천사장한테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아담이 완성기준을 넘어서는 날에는 탕감조건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천사세계가 책임져야 돼요. 외적인 세계가 책임져야 됩니다. 이렇게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쪽은 뭐냐 하면 아벨이 탕감할 때이고, 이쪽은 뭐냐 하면 가인이 탕감할 때입니다. (판서하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의 놀음을 누가 했느냐 하면 아벨적인 아담편에서 종의 놀음을 했습니다. 거꿀잡이가 됐다는 거예요. 자, 넘어서면 누가 종이 되느냐 하면, 아담이 주인이 되고 가인, 천사가 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종교인들이 탕감을 해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종교인 아닌 사람들이 탕감해 나간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선한 사람들이 핍박받더라도 당장에 악한 사람들을 처벌하지 못했습니다. 보류를 해 나왔습니다. 보류 판단은 누가 하느냐 하면 아담이 해야 합니다. 기준이 비로소 성립된다 이거예요. 그게 보류되었기 때문에 영계도 전부 다 막혀 가지고 통하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하나 못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따로따로 벌어져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민족도 전부 다 따로따로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여기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면, 탕감은 외적 세상에서 받기 때문에 우리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외적 세계는 무너진다 그 말이라구요. 과거에는 반대하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었지만 이제는 반대하면 자기들이 직접적인 탕감을 받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이 앞으로 많이 갈 것이고, 반대하면 모든 것은 급진적으로 기울어져 내려갈 것입니다.
앞으로 공산세계도 우리 통일교회가 어느 정도 기반만 닦는 날에는 급진적으로 무너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우리는 육적으로는 기반이 없다구요. 육적으로 보게 되면 나라가 없다구요. 외적 세계의 개인들과 여러분 개인들을 비교하면 여러분들이 우세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강하다고 해서 개인적으로는 협조하지만 국가적으로는 협조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초민족적인 입장에 서서 수많은 민족을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설정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우리의 과제입니다. 결국 나라만 설정하는 날에는 세상의 사탄세계는 대번에 무너진다는 거라구요.
이제 영계에서도 지상을 통일적인 운세로 내몰기 때문에 이제부터 3년노정, 7년노정을 거쳐가면서, 3차 7년노정이 이 한계선을 넘을 때까지는 통일교회에 무수한 사람이 생겨날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적 관입니다. 또 경제적 기준, 돈도 많이 생길 것입니다. 자, 지금 우리가 소수의 무리지만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지금이 어떤 때냐? 이 탕강과 통일을 누가 해왔느냐 하면 선생님이 해왔다구요. 사탄이 참소할 길을 다 막아 나왔다 이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끌고 간다구요. 지상에 있는 아담 해와를 사탄이 유인해 타락하던 거와 반대로, 지금 타락된 아담 해와를 구해 주는 역사를 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사탄이 타락시키는 놀음을 했지만, 죽이는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사탄은 없어지고 천사가 살려 주는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는 그야말로, 여러분 자체가 어떤 뜻을 향해 나가게 될 때는 영계의 선조들이 나와 더불어 같이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영계 전체가 여러분들을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반대하는 그 누구가 있더라도 그는 반드시 굴복하게 된다. 망해야 되는 것이다, 이게 원칙이다,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반대하게 될 때는 그것은 반드시 탕감받습니다.
자, 이런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앞으로는 공산세계에까지 영통인들이 나올 때가 온다는 거예요. 중요한 공산당원이 공산당 집어치우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그런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우리의 움직임이 세계적인 움직임인데 어떻게 드러내느냐? 이것만이 남아 있다구요. 이제는 우리와 싸우면 싸울수록 그쪽은 무너지고 우리는 자꾸 올라간다구요. 싸우면 싸울수록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건 무너지고. 그래서 80년대까지 우리는 이제야말로 우리 때가 왔다고 하면서 결심하고 있는 힘을 다해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탕감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영적 기반을 통일시켰기 때문에 그 통일기반을 여러분의 것으로 인계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믿고 육적인 기준에서 세계화운동만 하게 되면 통일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재미있는 것은…. 선생님이 한국 청파동에 갔을 때, 영통하는 사랑들이 '선생님이 이번에 와서 모든 영계를 개문(開門)하고, 모든 도인들을 전부 다 통일시켜 주고 축복해 준다' 하고 벌써 알고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번에 갈 때는…. 여기 서양과 동양이 엇갈렸다구요. (판서 하심) 이것을 보게 된다면 이건 미국이예요. 천사장이예요. 미국은 천사장이고 그 다음에 영국은 해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영국에서 나온 거예요. 여기서부터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이리 돌아서 서양 해와로부터 동양 해와로 옮겨지는데 그게 일본이 되는 거예요. 여기 한국이 아담형이라구요. 이 천사장이 아담을 구원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은 아시아에서 단 하나의 나라 한국만을, 남한만을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여기에서 해방이 될 때까지 후원해 주어야 하는 거예요. 여기서 영적인 기준을 완성한 것을 가지고 육적인 기준 앞에 갖다 심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은 이제 급진적으로 통일교회 시대권내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갔을 때 한국의 모든 고관들이 선생님을 만나자고 야단했다구요. 전부 다. (박수) 원래는 내가 가는 날 대통령도 만나게 돼 있었어요. 결국은 한국도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도 된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단계로 넘어오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안팎으로 들어맞는 사실을 보게 될 때, 하늘의 섭리는 과학적인 이 원칙의 논리를 통해서 진전되고 발전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내가 공항을 가더라도 전부 다 꼭대기에서 전화해 가지고 다 모셔들이고 나올 때도 짐도 다 들어다 주고 그래요. 한국에서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뜻의 섭리는 이와 같이 발전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영적으로 세계기준까지 연결됐던 것이 육적으로 세계기준까지 7년 걸린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제 3차 7년노정을 향해서 여러분들이 본격적인 준비를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서 되어지는 것이 직접 한국에 영향이 미쳐짐으로써 한국은 미국이 우리 섭리의 추진하는 뜻과 보조를 맞춰 따라 나올 것이다 하는 것이 우리가 보고 있는 역사관입니다.
내가 3년이 지난 후에는 한국에 갈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좋겠어요? 「노우(no)」 여러분이 미국내에 있어서 선생님과 같이 일할 수 있는 때도 많지 않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늦으면 1977년 1978년까지 여기에 있을지 모릅니다. 3년 더 연장해 가지고 말이예요. 3년 연장해서 여기에 있을는지 모릅니다. 그 다음에는 한국에 돌아갈 거예요. 그거 왜그러냐 하는 것은 그때에 가서 얘기할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야말로 세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금년, 1974년에는 내가 선두에 선 거예요. 선생님이 선두에 섰다구요. 이젠 미국 대통령과 선생님이 연결됐으니, 1974년에는 미국 국민을 중심삼고 전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 방향으로 몰아넣어야 돼요. 그러면 미국은 망하지 않고 새로운 축복받은 나라로서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계승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탕감조건은 이제는 다 무너집니다. 이제는 육적인 기준에서 여러분들이 싸워 나가면 된다는 거예요. 그 길만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공산당 외에는 이 통일교회를 반대할 곳이 없어요. 공산당이 죽으면 우리만 남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영계가 작용하면 틀림 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활동하면 활동한 실적이 그냥 그대로 나타날 때가 왔습니다. 저쪽이 망하면 지금까지 갖고 있던 것을 전부 다 인수받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금이야말로 여러분들이 일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땅끝까지 나가서 전파하라 이거예요. 이 나라 어디든지 나가서 전파해라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영계를 하나 만드는 것하고 지상을 하나 만드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지상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고생한 것이 이 영계를 하나 만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서 수습해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예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지상을 수습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세계 사람들이 다 여러분들과 같이 되면 세계는 하나되겠지요? 「예」
여러분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어떻게 되겠나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된 것을 보고 여러분 자신이 국가적인 대표라고 생각할 때, 세계가 하나되는 것은 이미 증거된 사실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대통령을 전도하자는 거예요. 닉슨 대통령이 선생님과 하나만 되면 세계 대통령을 전도할 수 있는 길이 빠르겠어요, 안 빠르겠어요? 「빠릅니다」 선생님은 그걸 생각한다구요. (웃음) 다섯 사람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세계는 돌아간다구요. 다섯? 세 사람, 세 사람만 하나되면 돼요. (웃음)
그걸 볼 때 뜻의 때가 얼마나 가까이 왔는가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은, 이 세계의 대통령들과 세계 최고 저명인사협회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건 미국 대통령이 앞장서면 가능하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될 것 같지요. 「예」
이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이제는…. 여러분들은 지방에 나가 가지고 활동하고 선생님은 꼭대기에서 활동하고, 이래 가지고 안팎으로 들이 맞추자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의 세계가 출현할 것입니다. 영적 통일이라는 것은 수천 년 걸렸지만 육적 통일은 몇 년 안 걸립니다. 이 7년 동안…. 6천년 7천년 역사를 7년에 종결짓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7년 기간은 우리가 탕감해야 할 기간이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그 어떤 누구보다도 땅 위에 있는 통일교도들이 하늘을 위해서 충성을 해야 할 7년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누구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을 통해서 틀림없이 통일의 세계는 실현될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되면 그 세계의 수많은 종교가 와 가지고 춤을 추고 잔치를 하는 일이 벌어질 거예요. (웃음) 영계가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잔치를 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영계가 하나되고, 땅에도 불원한 장래에 그런 일이 벌어질 거예요. 사람은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몸이 따라가며 반응을 받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조금만 가게 되면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그럴 때는 지나가리라 보고 있어요. 그때에 가서는 땀을 흘릴래야 고통을 받을래야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시대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 이 나머지 기간에 있는 힘을 다해서 전진해야 되겠어요. 「예」
오늘이 14일이지요? 「예」 내일 이제 떠나면 4월 20일 이후에 여기에 돌아올 거라구요. 그때 돌아올 때는 아주 봄이 돼 있을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일선에서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선생님이 설 수 있는 발판을 여러분이 마련해야 된다구요.
더우기나 이 뉴욕을 중심삼고, 9월에 있을 큰 행사를 앞에 놓고 우리가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할 이런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특히 뉴욕 교회 식구들은 일치단결해서 밤이나 낮이나 이때를 놓치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고 보람 있게 활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뉴욕에 여덟 교회가 생겨났는데 이것은 오로지 이 목적을 위해서 생겨난 거라구요. 이것을 완성 못 하는 날에는 교회 책임자, 교인들의 사명이 완결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단결하여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이 지루하고 어려웠던 역사시대의 슬픈 길을 더듬어 한과 죽음이 엇갈리는 길을 나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지루하고도 지루한 역사시대는 한 고개를 넘고 새로운 소망의 한날을 이땅 위에 가질 수 있다는, 영계의 기쁨과 지상의 기쁨이 있음을 감사드리옵니다.
아버지, 1974년 2월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날들을 기념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님, 수많은 종교가 분립되어 형제와 형제끼리 싸우던 모든 역사적인 원한의 터전을 종결짓고, 원수들이 합하여 하늘 앞의 한 권속으로서 하늘을 높이고 찬양할 수 있는 한 승리적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였는가를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1974년 2월 11일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행사를 끝내고 이 땅에 다시 돌아와 이제 내일을 앞에 놓고 또다시 32개 도시의 싸움터를 향하여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가는 길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당신이 선두에 서서, 역사적인 한을 품고 오던 당신의 마음을 해원성사하시옵고, 나타나는 곳곳마다 하늘의 생명의 힘과 능력을 가지시어 불꽃 튀는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 옵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3년노정에 엄청난 역사의 기원이 생겨날 줄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을 거치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오며, 이제 나머지 일년 동안에 온갖 생명을 투입하여 이 길을 가는 도상에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옵소서.
만만사에 은사와 사랑과 영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서 연결된 축복의 기대가 이 지상 미국에까지 확대되어,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권 승리의 기준을 단번에 완결지을 수 있는 이 미국 국민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버지의 소원이었사오니, 부디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 미국 천지에 재림하여 그들의 후손들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완결된 통일세계의 진로를 개방하고 개문하기를 바라는 것이 소자들의 마음이오니, 아버님, 승락하여 주시옵소서.
가는 곳곳마다 생명을 세우시옵고 부활의 권한을 나타내시어서, 악의 권한을 밟고 선의 권한을 나타내시어, 슬펐던 당신이, 눌리어 살던 당신이,선한 사람들이 피 흘리던 원한의 역사를 뒤집어서 보람 있는 한때를 찬양할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그 누구를 위하여 부름을 받은 것도 아니요, 그 누구를 위해 싸우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아버지를 위하여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저희가 확실히 알고 하루하루를 의의 있게, 한 시간 한 시간 싸움을 다짐지으면서 하늘의 심정을 뿌리고 심정을 심어 놓기에 온갖 충성을 다하는 귀여운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동부지역에 있어서는 7개 기동대 팀을 중심삼고 7대 도시에 하늘의 나팔소리를 울리고 있사오니, 이번 길이 더더욱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가호를 받고, 당신이 바라는 소원의 부활권을 나타내시어서 동부로부터 서부로 향하는 이 미국 국민에 심정적인 불을 붙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1974년을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당신이 인도하시는 대로 출발하고, 당신이 이끄는 대로 행하고자 하는 길이 보람 되고 자랑스럽고 축복을 이룰 수 있는 이번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하였던 한국에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켜 온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특별한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들이 오늘도 싸움길에 나서겠습니다. 어려운 길 괴로운 길이 있더라도 당신의 슬펐던 마음을 본받아 참고 극복하여, 소기의 목적 달성에 도움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금년이 복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70년대가 당신의 장중(掌中)에서 주관을 받게 허락하여 주옵고, 선과 악의 분기선을 세우시어 선의 주도적인 세계로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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