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1월 13일, 이달 들어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이 되었습니다.
하늘의 축복가정과 땅 위의 축복가정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와 일심·일체가 되시어 당신의 승리의 패권인 선천·후천시대를 맞이하였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맞이하여, 복귀시대의 전권시대를 맞이하여 당신이 자주장할 수 있고 천지를 마음대로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선의 왕이요, 사랑의 왕으로 천년만년 만세의 주인이 되시어서, 천세 만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한의 역사를 깨끗이 청산하고 악에서 깨끗이 분별하여, 당신의 절대 선의 환경적 여건 위에 참사랑의 주인 중의 주인이 되시어, 만세 전체를 완전 주관 주장하시어서 천년만년 아버지의 승리의 패권 세계, 당신의 사랑의 전체의 천지를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용평 이 자리에 와서 경배식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지내는 모든 시간, 이 자리에서 계획하고 원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관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6장 4)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세계)이 나아갈 길’과 ‘5)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 훈독)
여기 온 여러분이 그와 같은 사명을 더 가일층 촉구하기 위해서 왔다는 무리가 아닐 수 없다는 걸 알고, 이제부터 곽정환이 우리가 작년부터 1년 동안에 한 일을 솔직히 보고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용평과 청평에 대해 여러분이 알고 싶은 것을 전달해 주는 이 시간이 될 거예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일부터 하자구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이후 그것도 이야기 좀 해도 되겠습니까? (곽정환)」그래. 어려웠던 모든 사실들!「예.」그래 가지고 외국의 섭리와 비준을 맞춰 나가서 여기까지, 때가 기뻐하는 입장의 선생님이 환궁할 수 있는 대비와 준비를 서둘러 온 모든 것을 여러분이 다 모르는 거라구요.
오늘 훈독한 이 두 말씀만 여러분이 한다고 하면 하나님의 조국은 어디서든지 이룰 수 있는 거예요. 혼자서도 이룰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혼자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여기까지 나왔다구요. 누구의 동조를 받지 않고 후원을 받지 않은 가운데 홀로 홀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이 기적이에요.
그 기적의 배후에는 레버런 문이 유명한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의 사상이 유명하고 하나님이 유명하기 때문에 유명한 하나님으로부터 관계를 맺은 사상의 계열이 통일교회를 만들었고, 그 사상적 계열이 연합해 가지고 천주주의, 아담이상주의로 나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현재 여기 한국의 기업을 맡고 있는 사람이 스물 두 사람이고요, 미국에서 열 명 왔습니다. (곽정환)」손 들어 봐.「미국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보세요.」20명, 30명 서 보라구, 전부.「한국 기업체를 책임진 스물 두 명 일어서 보세요.」많구만.「창원까지도 왔습니다.」창원?「예.」창원이 ‘원수 원(怨)’ 자예요, 무슨 원 자예요? ‘동산 원(園)’ 자예요, ‘나라 동산 원(苑)’ 자예요? 창원에 우리 기반 닦아 놓은 걸 다 잃어버렸어요.「앉으시지요. 그다음에 미국, 아메리카!」전부 다 알 만한 사람들이구만. 알 만한 사람들인데 사업 분야에서 알 만한 주인이 됐느냐, 그게 문제예요. 주인이 돼야 돼요, 주인. 미국의 주인이 돼야 돼요. 앉아요.「앉으세요.」「일본에서 네 명 왔습니다.」다 왔구만.
유정옥, 왔어? 유정옥! 갔나?「유 회장은 안 왔습니다.」「일본 식구들 교육하느라고 못 왔습니다.」식구들 교육하러 유정옥이 갈 게 뭐야? 여기가 중요한 일인데. 식구들은 이 사람들이 돌아가서 교육하면 될 건데. 자기들이 머물러야 할 자리가 무엇이고, 가야 할 방향이 어떻다는 걸 맞추지 않고는 탈락된다구요.
「아시아는 필리핀에서 하나, 태국에서 하나 왔습니다. 대만에서 오고요. 동북대륙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보세요.」세계가 다 모였구만.「유럽에서 두 사람 왔습니다.」유럽, 또 그다음에?「그다음에 오세아니아! 중남미에서 온 분! 주로 브라질에서 왔습니다.」(이후 10분 가량 영어로 말씀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곽정환 회장이 용평리조트와 통일그룹의 아이 엠 에프(IMF) 사태 극복 과정에 대해 보고함)
「……그래도 다행히 알음알음으로 법관들이 많이 있고 그래서 선을 대 가지고 그 재판장을 만나러 갔어요, 부장판사인데. 안 만나 주려는 걸 아무튼 억지로 인사라도 한번 하자고 해서 만나는 판인데 문을 열고….」
여러분이 사업도 그렇지만 종교는 더 심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인들을 화합시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계속해요.
「……그래서 그동안에 아버님께서 이렇게 아이 엠 에프(IMF)의 어려운 터널을 통과하시는 홀로 고심을 지니시고 많은 어려움을 당하시면서도 여의도 개발에 대한 준비를 착실하게 진행을 해 오셔서, 내년에는 여의도 개발을 위한 첫 삽을 뜨는 공사가 시작되는 모습을 여러분이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북에 있는 평화자동차 부품을 완전히 조달할 수 있고, 우리 6대 회사 기술력으로 평화자동차 회사의 부품 회사를 현지에 만들 수도 있는 입장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 공익채권을 법적으로 잘 승리를 해 가지고 산업은행 문제를 해결하고 이 6대 회사를 살렸다는 결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새로 주문한다는 기계도 다 주문했나?「새로 기계 주문…. 연구하고 있다고 그랬지요?」「예. 일본하고 미국 양쪽의 견적서를 받아서 금액을 정해 가지고….」현찰 지급하면 빨리 할 수 있잖아?「11월중으로 다 한답니다.」언제 들어오나, 기계가? 주문이야 할 수 있지만….「내년 6월에서 7월쯤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그 시간을 빨리 해야 시코르스키 회사와 비준을 맞춰 가지고 할 수 있어. 주 사장, 그 내부를 좀 아는 것도 좋을 거라구.「예.」이번에 새로 온 사람들을 창원에 안내하는 게 좋을 거라구.「예.」그래서 잘 의논해.
내가 도와주지도 못해. 지금 내가 도와주게끔 돼 있는데, 이 조립회사를 중심삼고 경기도하고 인천 비행장 근처에 하고 있지만, 그 자체도 앞으로 발전할 수 있으면 발전시켜 가지고 둘 다 살릴 수 있는 길을 틀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성심성의를 다하게 된다면 한국에 없는, 비행기 제작할 수 있는 공장과 기계공업을 할 수 있어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업) 시대에 들어가니까 거기에 동참해서 기계공업 대신 항공우주과학계에 참여해 가지고 개발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자체의 모든 기술을 그냥 옮겨올 수 있는 가능권이 지금 돼 있기 때문에 잘만 하면, 한국 정부만 잘만 하면 이것은 아시아를 넘고 중국과 소련까지도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힘의 항공과학 실력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차원으로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다들 오늘 여기 온 사람들은 그런 면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생각하고, 자기들이 쓰고 있는 그 모든 부하들을 빨리 빨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에 보내고 자기 자체들은 자급자족할 수 있게끔 2배, 3배 인원을 양성하는 데 주력해야 우리 자체가 새로운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인수해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촉진화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배후에 지금 현재 통일중공업에 관계된 기업들과 주동문이 생각하는 시코르스키 부속품 공장을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취해 나가려고 생각한다는 걸 알고 협조하라구. 알겠나?「예.」자!
「……그런데 이 부채가 하나도 없습니다. 은행 부채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퇴직금 적립이라든지 통상 부채를 주고 하는 것은 그것이지, 은행 부채는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클린 컴퍼니(clean company)를 우리가 만들어서 인수했습니다. 그래서 보증채무 9천억도 다 날아가 버리고 깨끗하고, 은행 부채 3천2백억도 다 날아가 버리고…. 어떻게 했는가 하는 건 여러분이 공부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건 다 알려고 하지 말고 결과적으로 지금 자산이….」(웃음)
우리가 전문가가 됐어요.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전체 이런 사건을 수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에서 무시할 수 없는 힘의 기반이 닦아진 걸 알고, 외국에 있는 여러분도 그런 생각을 해서 ‘한국에 부자들을 연결시키면 우리나라에 이익 될 것이 있을 것이다.’ 하는 소망을 가져도 괜찮을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
「……새로 인수한 일성건설의 지분율이 우리 재단이 72.78퍼센트입니다. 본래 엠 앤 에이(M&A; 인수합병)를 할 때에는 그 주식을 평가절하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인수하기 때문에 우리가 72.78퍼센트를 가진 회사가 됐고, 부도 당시에는 도급 순위 81위였는데 지금은 54위가 됐습니다. 이것을 실인수가격 170억에 인수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가로는 줄잡아 2조는 넘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숨겨 놓은 재산이 2조가 넘습니다. 그런데 이 재산은 아직 다 아버님 것 만드시지는 않으셨고, 외형적으로는 60 몇 퍼센트를 갖고 계시면서 전체 운영을 하시고….」
여러분이 현재 밥 먹을 터전이 한국에 와서 살면 생길 수 있는,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졌다고 본다구요.
「……이번 총회에 내가 교육하고자 하는 목적이, 바로 아버님께서 이렇게 일구시고 아버님의 정성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아버지의 정성에 접을 붙여서 적극적으로, 또 창의적인 경영을 해 나가는 그런 지도자들로서 변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때이고….」
변신, 해 봐요. 변신!「변신!」변신이 뭐예요? 사탄이 하나님 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우리는 사람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그런 운영이 아니고 제도와 시스템으로 세계가 네트워크를 가지고서, 아버님께서 전에 말씀하신 바가 오래 전부터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적으로 무역을 하더라도, 해운을 하더라도, 또 인터넷을 통해 판매를 하더라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가고 계시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세우면서, 또 재단도 국제적인 시스템 밑에서 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번 이 총회 기간에 그에 대한 기본 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신 지침을 중심삼고 앞으로 해 나가야 될 방침을 지시하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에 우리 통일교회가 기반을 갖고 있는데, 유엔 가입 국가 191개 국의 그 기반이 중 이하의 기반이 많아요. 한 70, 80퍼센트 들어가는데 이 중 이하의 기반들은 미국에 대해서 신뢰를 하고 중국에 대한 신뢰, 인도에 대한 신뢰, 큰 나라에 대한 신뢰를 다 그만두고 본부를 신뢰해 가지고 절대일체권만 된다면 어떤 나라가 따라오지 못할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구요.
거기에 협조할 수 있는 상대역 대표들이 각 국가가 된다면 세계적인 경제권, 정치권, 모든 것을 일원화시켜 하나님의 섭리 앞에 품고 남는다고 본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 총회에 온 여러분이 그 결심을 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나?「예.」
조선회사 같은 것도 앞으로 본격적으로 발전시켜야 되고, 또 그다음에 헬리콥터 공업도 본격적으로 발전시켜야 돼요. 이제는 한 나라의 여자들 몇십 명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훈련시켜 가지고. 일본 여성들이 훈련되어 가지고 일본 경제를 지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중 이상 졸업한 사람들을 모아서 일본 여성 이상 훈련시켜 가지고 분담적 책임을 맡겨 가지고 판매시장을 점령하기 위한 작전만이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는 빠른 길이라는 것을 결론지어 말씀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여러분 실력이 부족하면 나이가 많더라도 대학원 기준 이상의 실력을 갖출 수 있게끔 투입해 가지고 준비해야 될 거예요, 각 분야에서. 자!
「……아버님이 하시는 일이 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일을 하고 계시다 하는 것을 이번 기간에 확신으로 여러분이 마음속에 뿌리를 내리고, 아버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여러분이 위상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삼아 주기를 바라면서, 아버님의 승리에 대해서 큰 감사의 박수로써 영광을 돌리겠습니다.」(박수)
거기에 곽 회장에 대한 역사를 알아야 돼요. 이 양반이 고시를 두 번이나 시험 친 것이 있기 때문에 법에 대해서는 환하게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경북대학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그 친구들이 지금 현재 경상도 정권하에 있을 때 어디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법을 아는 사람이 치리하고 있다는 거예요. 친구고 동기가 많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수습할 수 있었다는 사실도 아시고, 곽 회장을 일단 세계 무대에 내세우더라도 어떤 국제적인 법이라도 이미 다 알 수 있는 기반이 된 입장에서 이 일을 추진시켜 나왔기 때문에, 이 어려운 고비를 넘은 것을 알고 앞으로 더 큰 일을 맡기더라도 믿고 밀어 주면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친구들이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에 꽉 차 있어요. 이걸 잡아서 한 코에만 꿰어 놓으면 말이에요, 세계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지도층을 점령할 수 있다구요. 한국이 이런 지식 기반에서 훈련된 역사를 지녀 왔기 때문에 단 시간에 경제부흥도 할 수 있었고, 지금 망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전자세계나 기술면에 있어서 세계의 굴지권 내에 들어갔다는 사실이에요. 그런 배경에 결속될 수 있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곽 회장을 잘 밀어 주라구요. 알겠나?「예.」그런 면에서 밀어 주기를 새로이 결심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멋도 모르는 사람들은 ‘뭐 전라도 경상도가 대치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곽정환한테 이용당한다. 뭘 한다.’ 하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이용당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앉아 가지고도 남이 모르는 비밀도 잘 알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미국이 가는 방향까지 결정해 놓고 누가 옮겨서 가져갈 수 없는 기반까지 다 닦은 사람이라구요.
그래, 이번에 공식적으로 귀국한다는 발표를 해 가지고, 또 미국 행정부의 방향도 세워 가지고 결정적인 자리를 가졌는데, 이제 부시가 사느냐 여부는 배포를 중심삼고 칠 것은 치고 뽑을 건 뽑을 수 있는, 세상에 누가 반대하든 뭐 하든, 북한이 반대하고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이 반대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힘을 주어 가지고 하나님이 갈 수 있는 축을 박아야 할 터인데 그런 것을 할 수 있겠느냐,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하게 된다면 미국이 영원히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중심 대신 자리를 선생님과 더불어 가려 갈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유엔 총회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타고 앉아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그것과 그 울타리권 내에서 빨리 싸잡아 가지고 딴 세계로 옮기기 위한 선생님의 작전이니, 뜻에 대한 작전 방향대로 여러분이 열심히 해야 돼요. 이제 믿을 것이 없어요. 어느 나라 믿을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 나라도 믿을 것 없고, 주인도 다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가려 놓은 지금 현재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평화의 대사관, 그다음에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중심삼고 새로운 분야의 날개를 달아서 공중으로도 날 수 있고 동으로도 날 수 있고 서로도 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발판이 이제 눈에 드러나게끔 될 수 있으니, 이것을 타 가지고 여러분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구라파 사람은 구라파 뭐 해 가지고, 중국이면 중국 사람, 인도면 인도 사람, 미국은 미국 사람 자기들만 그러면 다 끝장 난다구요.
그렇게 알고, 절대신앙, 해 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서야만 모든 것이 단시일 내에 해결되는 거예요.
일본에 대해서도 내가 이제…. 조총련과 민단이, 일본 나라 해와의 복중에서 이질적인 쌍둥이가 해산되어서 하나됐어요. 이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제 일본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민단과 하나되고, 여기 있어서 이걸 중심삼게 되면 일본 정부를 끌어 가지고 일본 정부의 협조를 받게 돼요.
왜? 공산당의 아시아 기지가 일본이에요. 이걸 대비할 수 있는 교육을 해서 북한이라든가 남한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이론을 가지고 그걸 때려잡아 하나 만들었다는 사실은 일본 정부에 있어서 감탄보다도 공포의 하나의 해결이에요. 그걸 소화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아요. 그래서 요걸 중심삼고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여기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는 말이에요, 내가 나중에 얘기한 것과 같이 은행을 한 곳으로 모아 예금할 수 있는 것을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도 한국의 무슨 은행?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것이 뭐?「우리은행이요.」아, 우리은행 말고!「제일 큰 은행이 국민은행입니다.」국민은행과 우리가 관계도 맺고 우리은행도 관계를 맺을 것이니 거기에 예금통장을 돌려 가지고 빨리 결속시켜라 이거예요. 알겠나? 왜 대답을 안 해?「예.」알겠나?「예.」
둘이 의논해 가지고, 은행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여기에 전라남북도 사람, 경상남북도 사람이 저금을 별의별 은행에 다 했지만 한 곳으로 하게 하는 거예요. 하는 데는 될 수 있으면 사모님의 이름을 걸어 가지고 일가족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연대 공인해 가지고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알겠나?
왜? 중국의 여자를 중심삼고, 일본의 여자를 중심삼고, 미국의 여자를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가 그런 때가 왔어요. 세계의 여성들을 동원해 교육하는 것은 선생님의 수중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앞으로 세계의 여성을 대표한 은행의 발전까지도 할 수 있는 그런 다리가 놓여질 수 있는 거라구요. 대단한 거라구요.
그래, 남자들이 은행 해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요, 나라 팔아먹고. 이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 곽정환, 누구 이름으로 하라고?「부인 이름으로요.」부인! 남편 것도 부인 이름으로 해서 하라구요. 그건 뭐 전부 이름만 써 주면 되는 거예요. 대표로 빵 하고 집어넣으면 거기에 연대적인 명단을 한꺼번에…. 알겠어? 알겠나?「예.」
이래 가지고 조총련에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조총련 책임자도 다 돼 있지? 유정옥이 안 왔구만. 거기서 일본 식구들이 전적으로 협조해야 되고, 또 통일교회 교인들 예금도 같은 계좌에 집어넣는 거예요. 일본 사람까지 전부 다 집어넣는 거예요. 앞으로 몽골반점연합에 일본이 가담하면 자기들이 일등 되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보다 앞서고 중국보다 앞선다고 생각한다구요.
이 문을 활짝 열어 제쳐 가지고 그 분야에 책임을 주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교육과 언론기관이에요. 교육과 언론기관과 은행이에요. 이 셋을 일본이 잡을 수 있는 제일 좋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연합하는 데 있어서 일본이 아시아의 패권자가 되겠다고 노력할 거라구요.
좋아요. 그 문을 열어 놓으면 틀림없이 그런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빨리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선생님이 일본에 간다면 가일층 배가해 결속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질 테지만, 내가 일본에 갈 필요성이 없다구요. 일본 사람 성격을 다 알기 때문에, 일본보다도 이제 미국하고 중국을 연합시켜야 돼요.
그래서 대학이라는 대학은 전부 다…. 여기 그것도 보고해 줘야 되겠다구. 알겠나? 주동문도 그걸 보고하고…. 이제 뭘 하겠나? 점심 먹을 때 됐나?「아침 식사를 아직 안 했습니다.」점심이 아니라 아침 식사야? 아침 식사가 너무 늦으니까 아침 식사 먹고 또 들어와서 보고해야 되겠다구요.
이런 시간이 쉽지 않은 시간이에요. 이제는 새로운 천지를 향해서, 신천신지가 벌어지고, 후천시대가 벌어지고, 하나님 섭리의 왕권 착륙시대가 왔으니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니만큼 새로운 세계사적인 기반을 활용하지 않으면 갈 길이 막힌다는 걸 알고, 그런 것을 알기 위해서는 밥 먹고 모임 자리를 잘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아침 식사를 하자구요. (경배)
(아침 식사 후에 다시 모임) 임자, 보고하라구.「예. (황선조)」그다음에는 은행관계의 여기 세계에 있는 사람들은 각 나라, 한국이면 한국에 지점 있는 은행으로 해서 여기에 연결시켜야 돼. 알겠어? 그거 자기가 강조하라구.「예. (곽정환)」자!「경배 올리겠습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경배)「여수에 대한 보고 듣겠습니다.」
잘 알아 들으라구요, 흘러가는 손님같이 듣지 말고. 각 나라에서 전부 다 집합해 가지고 보고하는 거예요. 역사에 남을 사실들을 기록할 거라구요. (황선조 회장이 여수 프로젝트에 대해 보고)
「부모님을 모시고 여수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침에 곽 회장님으로부터 참으로 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꿈이 큰가, 또 꿈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깊게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해 안 나지? 경치가 좋으니까 내가 임자들 조는 걸 보다가 저 산들을 보면 스트레스가 풀려. (웃음)「예, 부모님께서 스트레스 안 받는 보고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웃음) (황선조 회장 보고 계속)
주 사장!「예.」시코르스키를 중심삼고 미국에 되어진 사실, 복잡한 환경을 정리해 가지고 지금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한계성과 앞으로 발전적 출발의 내용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걸 얘기해 주는 게 좋아. 이런 일들이 듣고 흘려 보낼 일들이 아니라 여러분이 짊어진 책임적 소행의 중심이 돼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협조하면 여러분 나라의 복을 나눠 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거예요. 자!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회장이 시코르스키 헬리콥터를 중심한 항공우주산업에 대해 보고)
「……하루 만에 왔다가 여기서 스키도 좀 타시고 여기서 저녁때쯤 헬기로 나가시면 됩니다. 일일생활권이라는 거예요, 언제나. 여수만 해도 한 시간 15분 걸리면 여수까지 갑니다. 헬기로 가셔서 낚시하고 정치망 고기도 좀 얻어먹고 이렇게 하다가 서울로 돌아와도 하루에 충분히 되는, 전혀 별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올 수 있는, 그것이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수단, 이것이 개발됨으로써 사람의 생활권이 완전히 그냥….」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해 봐요, 완전히!「완전히!」그러니 흥미를 가져라 그 말이에요. 자!
「……이러이러한 관광 명승지들이 있는데, 특히 이 사람들이 개발하다가 멈춘 게 있어요. 시코르스키 61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걸 잘 기억해 두십시오. 이게 1981년도에 절품이 됐어요.」
이걸 여러분이 팔아야 돼요, 이제부터. 안 팔면 안 돼요. 책임분담해 가지고 안 하면 후려갈길 거라구요. 자!
「……헬리포트하고 도심에다 몇 개 건물만 헬리콥터의 네트워크를 해 주면 됩니다. 그러니까 헬리콥터 가지고 관광지만 가는 게 아니고 헬리콥터로 도심에서 도심을 가는 이 역할을 해 준다 이겁니다. 이게 일본에서 아주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그렇기 때문에 헬리포트를 60킬로미터당 반드시 하나씩 만들어 두게 돼 있어요. 어디든지 네트워크가 되도, 전국 마음대로 동서남북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는데 우리나라는 전혀 그게 없는 상태입니다.」
일본의 헬리포트를 내가 하기 위해서 이십 몇 명인가 훈련시키고 그렇게 준비했더랬는데 정부가 허락 안 해서 기다리는 거라구요. 자!
「……또 우리가 이걸 하면 할수록 자기네들도 부품 개발한 게 있어요. 그것도 팔게 되고, 또 한국에 정비 수리센터가 있게 되면 자기들이 계산 딱 하니까 그동안 자기들이 개발한 시코르스키도 많이 팔게 되고, 여러 가지로 이익을 원, 투, 스리, 포 해 가지고 계산 다 한 거지요. 하고서는 ‘이건 놓치면 안 된다.’ 하고….」
놓치면 안 된다! (박수) 비즈니스 센스가 있어야 돼요, 센스가. 그걸 캐치할 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세계를 오히려 선도하는 입장까지도 가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작은 헬리콥터를 가지고 출발하지만 꿈은 선진 최고의 과학기술 입국 정도가 아니라 그런 세계를 선도하는 역할이 되도록 목표를 삼고 노력하겠습니다.」(박수)
아까 마지막 은행 관계 될 수 있는, 세계은행의 한국 지점, 나라라든가 그 상대적 관계에 있는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금하는 것을 한국 본부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경쟁해서 조총련하고 민단이 은행에서 하고, 한국에서 제주도하고 경상도 쪽이 총합한 금액에 붙여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 은행권까지도 상대권을 준비해서 묶자 하는 계획을 여러분이 지금부터 생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니 각 나라에서 자기의 은행 지점을 중심삼고 어떡하든지 한국과 일본, 혹은 미국 관계에 연결시켜서 은행고를 세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그 기준을 전부 다 하고, 각 나라가 구라파면 구라파 대표, 중동이면 중동,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남미면 남미 대표들이 계획한 이사회가 협조해 가지고 들어오는 모든 6대주의 총액 금액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 평화를 위한 고속도로든가 항공로에 취미산업이라든가 무한한 발전적인 미래의 산업 센스를 우리가 타고 가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센스를 계발하는 이런 여러분이 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하니, 한국에서 이걸 연합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명심하고, 그걸 위해서 그런 기반을 닦아 주기를 바란다 하는 것을 이야기할 거라구요. 잠깐 이야기하라구.「예.」
「……이번에 여의도 개발을 놓고 보면, 여의도는 약 1조1천억 내지 1조의 건설비가 들어갑니다. 엄청난 건물을…. (곽정환)」
1조1천억에서 1조8천억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헬리콥터도 결국은 기계산업을 시작하신 아버님이 시코르스키사하고 저렇게 섭리적으로 연결되었는데, 그걸 통해서 앞으로 우주항공기술까지도 연결 지을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자연히 엮어지고 닦아졌다는 점에서 큰 기쁨을 갖고 소망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미국 회사예요, 미국 회사. 그걸 알아야 돼요. 시코르스키하고 이제 자매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7백 개 이상의 부품을 받던 그 회사들을 우리가 중간적인 교육을 해서 우리편에 해 가지고 배가로 늘릴 수 있는 이상의 기술력을 갖고 계속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 전부 여러분이 교육하게 되면 누구든 다 감동받고, 뜻이 하나라는 걸 알게 될 때는 누구도 돈 있는 사람, 세계적 발판을 닦는 이런 사람들은 더욱이나 취미산업과 레저산업에 무한 발전적 기반이, 우리가 준비돼 있다면 이건 무한한 것이요, 경제 유통구조를 통한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 생산의 80퍼센트를 우리 섬에 옮겨다가 세계에 수출할 수 있는 조직까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이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지금부터 거기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서둘러 가지고 하느냐 하는 입장에서 각 분야의 특수적인 기반을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어 있는 걸 알고, 여러분이 그 나라 앞에 공헌할 수 있도록, 국가 메시아들이 돕게끔 해야 된다 하는 책임도 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럼, 다 끝났나?「예.」끝나고, 그러면 여기에 내일까지 있겠어? 「예. 계속 회의하고 저희들 교육 좀 하고 하겠습니다.」 교육하고, 교육 내용은 내가 다 아니까 선생님은 어머니를 모시고 돌아가 가지고 여수·순천의 배 문제라든가 감독도 하고 다 그래야 한다구요. 그동안에 여러분은 교육 받고 안녕히 다 돌아가서 희망을 가지고 벅찬 심정의 불을 폭발시키기를 부탁드린다구요. 전도도 해야 되겠지만 경제 일선에서도 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이렇게 많은 시간으로 저희들을 격려해 주시리라고, 가르쳐 주리라고 사실은 생각을 못 했었는데, 큰 은사로서 여러분이 마음에 담기를 바랍니다. 이제 경배를 서서….」
*유럽 멤버들은 이 회의의 내용을 잊지 말라구요! 그대로 실천해서 목적을 이뤄야 돼요.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경배)
여기 헬리콥터로 설악산이라든가 어디 가 가지고…. 우리 비행기 타지 않았어? 그게 아주 잊지 못할 거라구요. 시간을 짜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하루 동안만…. 여기 호텔 비는 내가 물어준다구요. 「감사합니다.」 신 사장은 그렇게 알고…. 「신 사장, 아버님께서 사업 대표들 호텔 비를 물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감사합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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