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조는 말이야, 여수 순천 시장한테 전화해 가지고 이번에 이스라엘에서 되어진 사실, 기독교에 특별한 일이기 때문에 그 보고를 할 테니까 여수 순천의 모든 교인들과 목사들을 전부 동원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통고하라구.
왜 그러냐 하면, 여수 순천 이 지역이 경제특구로 되는 데 협력해야 된다고 말이야.「예.」기독교가 협력해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경상남북도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데, 가자 지방에서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것은 기독교 역사, 인류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일인데 전라남북도의 전체에 이것을 보고하고 경상남북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 일을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야.
될 수 있으면 내일 하는 것이 좋아. 27일, 28일 그 기간에, 금년 내로 목사들을…. 목사가 얼마나 되나? 전라남북도에 많을 거라구. 교회 전부 빠지지 말고, 나중에 빠져 가지고 한하지 말라고, 참석 안 하면 안 된다고 하라구. 시장도 그렇고 그런 면에서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해 가지고 전화하라구. 선생님의 특별한 지시인데 안 하면 안 된다면서, 당신네들이 여수 순천 지역의 기독교, 종교권을 대표해서 깃발 들고 세계적인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이런 운동을 전개하려니 기필코 모여야 될 거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준비해서 28일, 29일, 30일까지…. 29일까지 끝내면 좋아. 「예.」알겠어? 전화하라구.「예.」새벽에 떠나기 전에 일찍 해요. 지금 전화해서 전달하라구. 자, 훈독회!
이것이 유 피 아이(UPI) 통신에도 날 것이고, <세계일보>에 난 그 내용을 설명하면서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모이게 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불교라든가 다른 종교도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하라고 전화를 한 번 하라구. 불교도 하고, 유교도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해도 좋다는 거야. 그렇게 해서 그걸 보고해 가지고 전 종교계가 협력해야 되겠다구, 특구를 중심삼고. 알겠나?「예.」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중앙까지 움직일 수 있는 이 모든 계통을 앞으로 있어서 여수 순천을 빼 가지고는 할 수 없게끔 되고, 그리고 여수의 우리 땅도 시장하고 얘기해 가지고, 저쪽하고 얘기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가 시를 중심삼고 개발할 수 있는 중요한 지역이니만큼 당신네들이 양보해 가지고 우리에게 넘겨주는 게 좋을 거라고 하라는 거야.
그렇지 않고 시에서 풀지 않고 만년 가게 되면 죽은 땅이 된다 이거야. 기독교 전체 배경도 이제 앞으로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될 테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우리가 좀 보태 줄 수 있다고 해서 우리에게 넘겨주는 것이 좋을 거라고, 그러니 부탁한다고 하면 될 거라구. 자, 훈독회!
(≪천성경≫ ‘환태평양 섭리’편 제2장 ‘해양레저산업과 취미산업’부터 훈독)
『……이제 태평양문명권이 옵니다. 미국․일본․한국․중국․러시아를 중심으로 싸움판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런 문명과 문화의 배경에서 준비하지 않는 나라는 퇴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첨단에 서 가지고 준비한 사나이가 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엮고 미국을 엮고 중국을 엮고 소련을 엮었습니다. 그런 레버런 문과 미국 사람들이 손을 잡고 하나되어서 큰일을 하는 것은 앞으로 미국과 세계, 태평양문명권서 공동운명권을 쟁취해 들어가는 하나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희망적입니다.』
‘희망적입니다’ 해봐요. 「희망적입니다!」 그들이 다 와 있어요, 7개국이 모여 가지고. 다 미쳤어요? 천지조화 하나님의 사랑의 기운이 봄 동산을 출발한 것이 한국이니까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거예요. 이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방대한 세계사적인 모든 방향을, 문화적 방향성을 통틀어 가지고 하나의 기점에 결론지은 것이 망상적인 결론이 아니라, 구체적 결론이 아니면 천하가 다 침 뱉고 도망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통일원리를 연구하는 사람은 침 뱉게 안 돼 있어요. 거기에 빠지게 돼 있지. 알겠나?「예.」
여러분도 절반 미쳤지요? 집 떠난 지 120일, 새해 8일까지 120일 되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또 120일 하라면 어떻게 하겠나? 지옥에서 낙원에 오르고, 낙원에서부터 천국 가는데, 360일이면 천국 올라갈 수 있는데, 그걸 아는 사람들이 120일 지옥에서 낙원으로 올라왔다고 그냥 고향에 돌아갈 거예요? 고향이 뭐야? 지옥 밑창으로 가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인들은 자유주의, 개인주의니까 딴 사람 말 듣지 않다가 죽어요. 중심을 잃어버리니 방황하다가 죽지 별수 있어요? 그러니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등이 가렵다 하면 개인주의 손가락이 어떻게 하겠나? 어디를 긁어라 하면 ‘아이고, 아이고.’ 다 싫어하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람, 개인주의 오관, 개인주의 몸 자체가 자기를 중심삼으니까 세상을 버리고 내 마음대로 안 하면 난 죽는다 하는데, 죽는 것을 좋아하면 어서 죽어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행랑 보따리에 안 들어간 것이 없는데, 거지가 갖다 준 보따리를 풀면 동네 개로부터 새새끼로부터 주워먹을 것이 많기 때문에 죽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하나도 쓸데없는 거예요. 개인주의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전체 하늘땅의 아들딸들이 필요할 게 무엇이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거 다 집어던지고 침 뱉는 거라구요. 그러나 전체 하늘땅에 투입한 것이 그렇게 된다면, 오색인종이 거기에 달라붙어서 주머니가 없으면 옷을 벗어서 주머니를 만들고 살가죽을 벗겨서라도 주머니를 만들어 몰아 넣으려고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래, 통일원리,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누가 많이 아느냐 하고 경쟁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데,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몸뚱이 보따리에 얼마나 몰아넣느냐 이거예요. 그게 앞으로 있어서 세계 품평회라는 것을 알아요? 농사지은 모든 수확한 것을 품평회 하는 데에서 1등, 2등, 3등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호박이 열려 가지고 호박을 짐으로 지고 갈 수 있는 호박 시대가 왔는데 말이에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보는 관이 상당히 커졌지요?「예.」 조그만 물을 좋아하고 생수라고 해 가지고 그거 퍼먹던 사람들이 바닷물을 보니 바닷물이 짜지 않고 양수와 같은 물이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소금물을 먹는 놀음이 벌어지더라구요.
박상권, 왔나?「예. 왔습니다.」소금물 매일 먹나?「예.」소금물을 많이 먹으면 그거 건강에 좋아요. 그거 맞아요. 아이들이 양수에 떠 가지고 살았으니, 소금물은 그렇게 화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이를 닦는 데는 치약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죽염이면 돼요. 내가 8개월째 소금으로 닦아 보니까 옛날에는 이빨이 안 아픈 데가 없었는데, 소금으로 닦아 보니까 이가 얼마나 든든해졌는지 아프던 것이 균들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바다는 균을 죽이잖아요? 만 균을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짠 소금으로 매일같이 닦아 보니까 얼마나 깨끗한지, 기분이 좋아요.
팔십 노인이 가래침을 뱉게 되면 언제나 새까만 것이 나오더니, 그렇게 하다 보니 새까만 것이 없이 침 빛 같은 가래침이 나오는 것을 보고 ‘우와! 이게 정화 작업을 하누만.’ 했어요. 그런 것을 실험삼아 지금 체험하고 있는 거예요.
북한 세계는 말이에요, 대나무가 가시가 없어요. 판타날 지역은 대나무가 가시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대나무 가시가 제일 무서운 거예요. 누구나, 아무나 손대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 판타날 지역에 있는 대나무 밭이에요. 그건 앞으로 선생님이 약재로 쓸 수 있을 때에 써먹을 수 있는 독점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첫째가 죽염이에요. 그거 알아요? 판타날 대나무에 가시가 돋은 줄 알아요? 아나, 모르나?「모릅니다.」160마리 고기 잡으러 다니면서 그것도 하나 모르니, 그런 무식쟁이들을 어디 가서 써먹겠나? 대나무 가시가 있어요. 그 가시가 얼마나 딴딴한지 몰라요.
남쪽 나라는 바람이 불게 되면 태풍이 많이 불어요. 태풍 눈이 있어 가지고 서쪽으로, 북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바람이 몹시 불기 때문에 거기에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딴딴한지 몰라요. 잘라 보면 북쪽 지방의 대나무는 치면 칼자국이 나 가지고 껍질을 까 버릴 수 있지만, 이건 쇠판을 치는 것같이 ‘삥!’ 하고 날이 튀어나와요. ‘이야, 이거 앞으로 하나님이 보호했던 것을 우리가 써먹어야 되겠다. 대나무로써 생활필수품을 만들어 왔는데 이걸로 한번 만들면 10배 이상 쓸 수 있는 필수품을 만들겠구나.’ 생각했어요. 대나무 산업을 활용할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 선생님이 빨리 늙겠지요? 머리는 하나인데 수십 가지 생각을 하니, 수십 명의 생각 이상을 하니 빨리 늙을 것 아니에요? 머리는 쓰면 쓸수록 세포가 죽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포가 살아난다는 거에요.
머리를 써야 돼요, 머리! 여자들도 놀고 먹겠다는 사람은 머리 안 써요. 일하고 먹겠다고 하면 머리를 써야 된다구요. 요즘에는 한국도 토요일하고 일요일 이틀 쉰다고? 그놈의 자식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유니언(union; 노동조합) 패들, 노동자 이 도적놈 새끼들!
‘우리 통일교회는 임금을 올리는 것보다도 30퍼센트 임금을 낮추자. 그 대신 여덟 시간에서 열 시간 할 것이다.’ 그래야 돼요. 왜? 월급을 같이 받겠다면 월급 덜 받는 것을 시간을 더 투입해 가지고 나라를 부흥시키자 이거예요. 놀자는 패하고 이런 패하고 10년 차이 있으면 하늘땅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잘살던 녀석이 못살고 못살던 녀석이 잘살게 되는 것을 눈으로 뜨고 봐 가지고, 우리가 잘못했다고 무릎을 꿇고 배밀이하면서 우리 뒤를 따라올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선생님 일대에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그거 얼마나 고달파요? 고달프다 보니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되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어디 누구 구세주 될 사람이 없어요. 세계를 구하겠다는 생각을 하나요? 종교를 누가 통일시키겠다고, 종교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되겠다고 생각을 하나요? 꿈같은 얘기예요.
예수가 실패했는데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1차 이스라엘권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해 가지고 가자 지방의 죽고 못 사는 경계선의 뭐라고 할까, 바위로 담을 만들었는데, 그걸 헤쳐 가지고 평화의 고속도로를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거기에 예수가 쫓겨나고 죽어 가지고 영계에 쫓겨갔는데, 지상에 한 번도 관심 없고 다 차 버려 가지고, 예수 말만 해도 까무러치는 이스라엘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예수를 왕으로 군림시키자!’고 했어요. 세상에 미친 사람들이지요. 안 그래요? 그걸 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후손들이기 때문에 내가 곽정환을 믿지 못하고 황선조를 믿지 못하고 유정옥을 믿지 못하고 양창식을 믿지 못해요. 그냥 그대로 의논해 가지고 낑낑낑 해 가지고 시간을 놓치게 됐어요. 시간 되기 몇 시간 전에 ‘이놈의 자식, 벼락같이 호령해라!’ 한 거예요.
곽 회장은 한 시간 45분 전화했다고 그래? 난 15분 걸린 줄 알았더니. (웃음) 난 얼마인지 몰라요. 불을 붙여 놨으니, 맨 꼭대기에 말했기 때문에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지겠으니 황선조도 미적대지 않고 다 해놓고 밟아치운 다음에 ‘아이쿠머니야!’ 그래요. 우리는 몰랐다는 거지요. 촌사람들이 알아서 뭘 해요? 최고의 정치를 하고 나라가 돈 주고 팔고사고 하는 걸 알아서 뭘 하겠나? 구경꾼이 알아야 잡동사니고 냄새만 피운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대가리를 잘 걸어 가지고 잘 요리했나, 요리 못 했나? 강현실!「하셨습니다.」지금 와서 보니 선생님이 잘했어, 못했어? 「잘 하셨습니다.」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가지도 잘한 것이 없어요. 예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그건 잘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돼요. 가자 지방에 통일천하의 어명이 나오는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누가 했느냐? 예수의 형님 아니면 예수 아버지밖에, 예수 삼촌 밖에 할 수 없는 놀음을 했으니 예수의 조상이 했다 그 말이에요. 예수가 못 했으니 예수의 형님이 할 수 있는 것이고, 아버지가 할 수 있는 것이고, 삼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예수의 나라가 할 수 있는 것인데, 예수의 나라가 없으니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것이니 그렇게 하라고 명령한 사람은 예수의 형님 아니면 아버지, 삼촌뻘 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말을 하더라도 누가 그렇지 않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 ‘아, 그래.’ 해야지요.
그러면 예수 삼촌이 와서 승리하고, 예수의 동생이 와 가지고 동생이 승리하고, 예수의 아버지가 아들 대해 가지고 승리해서 아버지한테 인사하고 형님한테 인사하고 삼촌한테 인사하면 그 집안이 전통이 생기는 집안이에요, 망국지종이에요?「전통이 생기는 집안입니다.」전통이 생기게 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예수가정에서 전통을 세우는 주인이 됐으니 천하의 주인이 아닐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예수 삼촌 대신, 예수 아버지 대신하니 하늘나라의 전권을 부양할 수 있고 부식시킬 수 있는 책임 완료, 오케이(OK), 오픈 게이트(Open Gate)다 이거예요. 오케이가 뭐예요? 오픈 키친(open kitchen)이에요,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오픈 킹덤을 약자로 오케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오픈 킹덤을 누가 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 만세, 평화천국 출발 만세!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정말이에요?「예.」난 그렇게 안 생각하는데?「진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큰소리한 선생님이 쑥 들어가고 멍청하게 있던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아이고, 나이 많아서 노망할 수 있게 됐으니 우리가 해먹자. 때가 왔다.’ 하고 달라붙어 가지고 이젠 하게 돼 있다구요. 노망하는 주인을 기다리겠나? 노망이에요, 지금 선생님을 보면. ‘아, 하나님이 와 가지고 예수 즉위식을 해주고 예수 살림살이를 개척해 주고, 사탄한테 밀리면서….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말이야. 노망하던 환경의 할아버지가 기운이 없어 가지고 후퇴하니까 우리가 해야 되겠다!’ 하는 거지요.
노망이 아니에요. 노망은 청망, ‘늙을 로(老)’ 자 말고 청망시대에 왔다! 청망(靑妄), 해봐요.「청망!」 그래, 청망이라는 말이, 단어가 생겨 났다구요. 청망은 또 뭐예요? 탕감복귀의 노망시대에서 깃발 들고 ‘천하가 내 것이다.’ 가슴을 펼치고 하늘땅의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청망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지금 미쳤어요.
하나님을 내 하나님이라고 그래 가지고 보자기로 싸고 철판으로 싸고, 지구성, 우주성으로 싸 가지고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다 이럴 수 있는 청망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망’ 자가 ‘그물 망(網)’ 자 해도 좋아요. 그물에 싸니 말이에요.
그래, 여러분 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은 고생을 했지만 복 받을 것은 여러분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해보라구요. 나라 없이 도망 다니던 선생님이에요. 가자 지방이 손바닥만한 곳인데,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가 지금 손바닥만한 나라도 없지요? 「예.」 나라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잘 알았을 거라구요.
천지 대우주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을 쫓아내 가지고, 그 본래의 아버지 자리를 빼앗아 약탈해 가지고 파먹던 구더기 새끼들이 타락한 후손이에요. 연어와 마찬가지예요. 나중에는 새끼를 까놓고 다 키워놓고는 죽어요. 몸뚱이를 먹이로 해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새로운 천지, 타락이 없었던 오대양 육대주에 신선이 충만한 태양계,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활약할 수 있는 해방 천국 자녀의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만세의 물건들이 탄식권을 벗어나고 춤을 출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지요? 「예.」 해방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누구 시대라구요? 40대 이전 사람들 시대예요, 40대 이전. 여기 앉은 사람 중에 40대 이전 손 들어 봐요. 손들 크게 들라구요. 이게 뭐야, 이게? (웃음) 너희들 시대야. 1세, 2세, 3세 해 가지고 40대는 20대를 1세로 보게 되면 2세권 내까지예요. 3시대가 60이라면 60시대가 지금 복귀 완성을 할 수 있는 어머니 61세대를 말하자면 말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을 거꾸로 하게 되면 50세에서 60세가 소생이고, 30세 40세가 장성이고, 한 살에서부터 20세가 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부활? 중생 부활이에요. 정자 난자가 새로워라 이거예요. 그 복중의 아기를 숭배하고, 정자와 난자를 천하의 귀한 것과 바꿀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가치의 시대라구요. 복중 중생시대, 그 다음 뭐라구요? 부활시대, 그 다음에 영생시대 뭐라구요? 20대를 넘어서 24세까지 축복해 줘야 되는 거꾸로 시대가 됐다구요.
그러니 복중에 밴 아기들은 명년 천일국 4년 지나 가지고 ‘아이고, 중생식이 필요 없습니다.’ ‘부활식이 필요 없습니다.’ ‘영생식이 필요 없습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일국 4년이 필요 적절한 것이에요, 필요 부적절한 것이에요? 「필요 적절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엄청난 시대를 선생님이 지금 헤쳐 나온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기도하는데 혼란이 벌어져요. 이렇게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하려니까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린지 몰라요. 뒤집어 맞춰서 틀림없이 갖다가 맞추려니 기도하는 것이 머리가 아주 거꾸로 돼요. 이렇게 서던 것이 뒤집어져서 물구나무와 같이 서 가지고 이렇게 되니까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표어를 어떻게 세울까 생각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단 한 가지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날의 설정이다! 그거면 다 돼요. 하나님의 날을 참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세워 뒤집어져 가지고 만들었지요? 「예.」 만물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이 승리했다는 기준에서부터 역사시대 횡적을 중심삼고 세운 날이에요.
1968년 정월 초하루예요. 선생님은 그때까지도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면서 어느 나라 사람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세울 것이냐, 이스라엘 나라로부터 제2이스라엘 전통적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워 나온 거예요.
그래, 세계기독교 뭐라구요? 세계 기독교를 내 손으로! 예수도 실패하고, 5대 성인도 실패하고, 갖은 나라가 다 실패했지만, 내 손으로 세계 기독교 통일 신령협회예요. 세계 기독교를 떼어 버리고 신령협회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신령협회가, 하나님이 문 선생을 중심하고 문 선생은 구세주다,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부모다 발표하는 거예요. 통고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하나님이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해원 풀이를 해서 하나님을 해방해 줬으니 그들 앞에 감사라도 해야지요. 주고받을 수 있는 원리를 중심삼고 땅에서, 지옥에서 할 책임을 다했는데, 지옥의 마왕은 인류를 갖다 지옥에 처넣었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은 마왕 지옥세계, 낙원세계, 천국 문을 열어 놓겠다, 문 열어 놨다 하는 것을 안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는 세상을 구한 구세주요, 종교를 구한 메시아요, 그 다음에는 예수 실패한 것을 다시 와서 주인의 자리를 세운 재림주요, 참부모다 한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이런 탕감 역사의 기반을 다 정비했으니 하나님이 모른다고 했다가는 하나님 자체, 존재가 부정돼요.
하나님이 없다고 문 선생이 발표하고 나서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그렇게 고생하는 데도 하나님이 한 번도 안 도와줬어요. 언제든지 죽을 자리에 몰아넣고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말이에요. 조롱박을 발길로 찼지만, 그 끈이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가 아니고 철사, 강철 끈이 돼 있고 조롱박이 바가지가 아니고 강철 바가지가 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별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밝히기 전에 문 총재를 알아모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의 하나님이다. 여호와의 하나님이다. 여호와의 하나님이시다.’ 구약시대의 하나님,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는 메시아고 구세주고 참부모, 천지를 통일한 모든 것의 주인 대신 됐으니, 내 대신 됐으니 레버런 문이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죄 때문에 고생했기 때문에 고생한 자를 왕의 자리에 모시라고 선포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게 하나님의 결의문이에요.
그러니 영계가 어떻게 되느냐? 졸개 새끼들은 따라오라고 말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이 움직이는 것을 봐 가지고 예수가 종교권 통일운동을 하기 위해서 이제는 지상에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자기가 아니다, 자기는 실패자라고 직고하는 것입니다.
세밀히 가르쳐 준 거예요. 유교니 뭣이니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잡도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종의 종교로부터 서자의 종교, 참아들딸의 종교, 참부모의 종교까지 필요하니까 만들었기 때문에 전부 환하게 길을 닦아 놓으니, 그거 그렇다 그렇다 하나님이 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천하에 사탄까지 굴복했으니 원수하고 싸우던 하나님이, 눈을 붉히던 그 하나님이 따라오면서 사탄을 수습해 가지고 눈을 붉혀 가지고 하나님 대신 고생한 그분을 때려 몰게 되게 돼 있어요? 문 총재가 ‘아이고, 못 하겠다.’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도와주지 않고 못 살게 한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끝까지, 죽을 때까지, 숨이 끊어져 죽을 접경까지 내버려두고 죽기를 바라는 하나님인데 문 총재가 반발해 가지고 ‘그놈의 하나님은 없다. 내 원수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보다 더 무서운 패가 됐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아시니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이야, 문 총재가 반대를 하게 되면 역적 중에 역적 대왕마마,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역적이 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나라도 없는 하나님이 선생님 기반, 통일교회 기반을 빌려 주어 가지고 행차하라고 왕 대신 모셔 나온 걸 좋아하다가 선생님이 뒤집어 박으면 어떻게 되겠나? 소성으로부터 선생님의 핏줄이 사탄의 핏줄과 근원적으로 연결이 됐겠나, 끊어 놨기 때문에 안 됐겠나? 근원적으로 보면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에서 시작했어요. 끊어 놔 가지고 돌아서니 그렇지요.
돌아서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자체가 사탄세계를 대하고 돌아 서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가운데 사탄세계 자리를 자동적으로 자연 인수하기 위한 일이 얼마나 힘들어요? 사탄이 주려고 인수하려고 해요? 나한테 졌으니 그러지요. ‘이 자식아!’ 하면 눈만 부릅뜨고 ‘예.’ 이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자연굴복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으니 사탄이 떨어져 나갔지, 그냥 떨어질 것 같아요? 기독교 종교인, 예수까지 잡아죽인 사탄인데, 떨어질 것 같은가 말이에요.
지독한 문 총재라구요. 예수가 뭘 모르고 죽었지요. 문 총재는 네 모든 비밀을 잡아 쥔 검사가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보고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나중에 붙들어 쥐고 사인까지 했는데 ‘선명’ 해 가지고 ‘문’ 자를 밝히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이 인류의 조상이라는 말을 선명이라고 했거든. 선명이 뭐예요? 태양이 밝은 것을 말해요. 문 할 때는 진리가 밝다는 것을 말해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를 덮어놓는 데 괴수 노릇을 한 것이 황 무엇이? 황선조도 했지? 곽정환도…. ‘원리 골자를 부정하면 안 됩니다. 외워 가지고 강의해야 됩니다.’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 답변해! 그랬나, 안 그랬나? 이놈의 자식들!「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길자, 여자한테 굴복하는 것을 다 싫다고 대가리를 저었어요. 3년 동안이나 끌고 나오더라구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방망이를 들고 꼭대기를 들이 치려니까 ‘알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나온 거예요. ‘알았습니다.’ 하는데 눈도 안 맞춰 가지고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그러더라구요. 3년 세월 동안 그러더니 요즘에는 거들거리면서 그런 말을 하게 되면 ‘내가 뭘 잘못했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요.
지금도 부정하고 앉았어요. 지금 또 그러면 그렇지 않다고 한 구석에서는 그러지? 「아닙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뉘시깔을 보면 벌써 아는데. 눈은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이 모퉁이는 구름이 껴 있어. (웃음) 그래도 아니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어떻게 예수를 이 마지막에 와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하려고 생각했겠노? 눈을 사방으로 돌려보고 이렇게 하더라도 그 가운데 여기에 햇빛이 좌악 들어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면으로 바라볼 때 정오정착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격파하라 이거예요, 죽기 전에.
그거 의논했다가는 큰일나요. 미국 사람들은 바람맞아 가지고 무슨 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한다고 하는데, 결정한 명령인데 헌법 명령 제정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대신하고 있는데 회의가 무슨 회의야? 근심하는 걸 논의하는 회의지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회의해 가지고, 옳으니 그르니 해 가지고 민주주의식으로, 자기 식으로 결정한다는데 180도로 안 맞아요. 딴 데 내려가 있다구요. 이걸 끌어 올려주는 내가 있으니 나일론 줄을 걸어 놓고 잡아당겨 줄 수 있는 끈을 달아놨기 때문에 균형이 된다구요. 자기들은 몰라요. 뒤에 무슨 축이 달려 있고 그런 걸 모르잖아요?
이걸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360도 돌려놓으니 돌아갈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붙어 있어서 가자 지방에서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하는데, 세상은 모르면서 박수하고 그래요. ‘아이고, 해가 뜨게 됐구만. 깜깜한 재밤이, 여명이 지나가 가지고 선명한 해가 동쪽에 뜨게 됐구만.’ 해가 떠올라오니까 ‘아!’ 하고 박수하는 거예요. 딱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된다고 알고 하는데 안 됐다면 어떻게 되겠나? 안 되면 끽, 정비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의 피를 볼 것이요, 세계의 피를 볼 것이요, 민족을 편성하지 못한 사탄에 대해서는 나라 이상 희생한 것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세계를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지옥 문이고 낙원 문이고 닫아 버리겠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도 몇 녀석은 닫혀 가지고 못 나와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천일국 왕권의 영광을 만세에 어느 누구보다도 자랑해야 돼요. 예수가 왕 된 이상 기뻐할 수 있고, 참부모가 왕 된 이상 기뻐할 수 있어야 지옥 밑창에 있어서 천상세계에 본래 있을 수 있는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보다도 더 감사하고 기뻐할 것인데, 그렇게 기뻐요? 뭐 벙벙해 가지고…. 태풍이 불어 가지고 40미터 이상의 파도가 쳐 가지고, 40미터 권 내에 사탄 졸개 새끼들은 남을 수 없게끔 해 가지고…. 요전에 매미 태풍이 불었다고 하는데, 그것도 또 매미예요. 매미는 맑은 천하에서 노래하는 것이 매미예요. 맴 맴 맴맴맴….
그거 알아요? 너저분한 사탄세계가 아니에요. 이번에 여수 순천에 매미 태풍이 안 불었으면 낚시대회를 못 하는 거예요. (웃으심) 매미가 뭐예요? 매놔서 방황하는 게 매미 아니에요? 매미 그건 울다가 햇빛을 바라보고 날아가서 죽어야 된다구요.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분다고 하게 되면 새끼도 쳐 보지 못하고, 알도 못 싸 보고 죽는다는 거예요. 태양을 바라보고 가다가 알을 낳아 가지고 떨어진 새끼들이 남아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구요. 매미, 맴도는 미로의 길에서 허덕이는 매미다, 가을 됐으니 겨울 돼서 얼어죽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 매미라고 생각한다구요.
매미(태풍)가 우리 낚시대회 할 때 며칠 전에 왔나?「2, 3주 전쯤일 겁니다.」40일 이내예요. 여수 앞 바다에 무슨 양식? 가두리 양식을 하던 그 고기 사체들이 구석에 막혀 가지고 바다 위에 떠돌아다니더만. 아이고, 에스겔 골짜기에 죽어 나간 이것이 부활되어 깨끗이…. 여수 그 시장의 성이 뭐라고? 여수시 시장의 성이 뭐야? 박 씨야, 최 씨야?「김 씨입니다.」김 씨가 좋아. 그거 두둑하게 생겼더라구. 누구 말 안 듣고 말이야. 그래, 전화하라구. 알겠나?「예.」안 하면 임자들이 해야 돼.
대번에 ‘여수로 모여라.’ 해 가지고 우리가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선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씨알머리 없게 비벼 버려야 하니 시장을 통해서 나라 이름을 가지고 간판 붙이고 모이라고 해서 교육하라구. 안 모이게 되면 앞으로 시정에 반대되는 무리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모이라고 하면 다 모일 거라구. 상 준다고 해서 말이야. 상 보따리 좋아하는 거지 패들은 다 몰려올 거라구.
거기에 ‘빵빵빵빵!’ 하면 ‘아이쿠머니야! 예수를 빼앗겼구만.’ 할 거예요. 예수 즉위식을 누가 해줬나? 자기들이 해줘요? ‘2천년 기독교가 못 했는데 40년 된 통일교회한테 빼앗겼구만.’ 할 거라구요.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어요. 입에다 마개를 치고 오관, 눈가리개를 놔야 되겠나, 안 놔야 되겠나? 알겠어요?「예.」
황 씨는 가을에 잎이 떨어질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을이고. 여수는 물이 맑은 것인데, 공해 없는 것은 얼음 아래서 지내고 봄철을 맞게 될 때 그 봄철 물은 더러운 물이 아니에요. 얼음 때문에 커버해 가지고 그 아래서 물은 깨끗하게 침전돼 가지고 거기서 수증기 된 봄비는 말이에요, 더럽지 않다는 거지요. 봄비가 소낙비같이 오게 되면 큰일 나지.
비가 오는지 모를 안개비가 내림으로 말미암아, 순들이 맨 처음에는 소금물 같은 짠물로써 씻어지고 점점 생수로 헹구어 가지고, 봄비가 내려 가지고 보다 깨끗하고 순전한 여수가 돼 가지고 꽃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수를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여수 할 때 여과, 여과, 여과, 여과해 가지고 깨끗한 물이다 이거예요. 몇 번 여과 장치를 통하는 여수다 이거예요. 더러운 물이 맑을 수 있는 여과 과정을 얼마나 잘 거쳤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그 시장 얘기를 들어 보니까 자기는 월급을 받아 가지고 하나도 안 쓰고 불쌍한 사람들 도와줬다고 하던데, 기독교 집사라며? 장로라고 그러더니.「집사입니다.」집사는 생활 책임자예요.
이 녀석 말 듣나 안 듣나 봐 가지고 안 들으면 뭐냐? 우리 경제특구 관리 지역이 여수 순천이 아니라구요. 여기가 어디? 건설부하고 문교부?「예. 건설교통부입니다.」교통부야?「예.」문교부가 아니고?「아니지요.」건교부?「예. 건교부입니다.」난 문교라는 걸 생각했는데 교통이야? 네거리에 있어서 교통정리를 하는 교통순경과 마찬가지라구. 주인이 아니야. 우리 마음대로 해야 된다구.
그래, 이런 바쁜 때에 어머니는 잔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다니면서 새해의 준비를 하려고 생각하는데, 느닷없이 선생님이 여수 가고 순천 간다 할 때, 내가 늦게 열두 시 돼서 들어가 찾으면서 ‘어머니!’ 했더니 보따리 싸면서 기분이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의논도 없이 왜 이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의논도 없이 해야지. ‘절대신앙이 필요한 거야! 어미라도 할 수 없어. 잔소리 말아.’
요즘에 ‘찔레꽃’ (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을 여편네들은 봤지? 안 보나, 영화? 「못 봤습니다.」 여편네하고 아줌마들이 남편을 둘이 쫓고…. 한국의 여자들도 그런 생각이 골수에 박혀서는 안 돼요. 여자가 그렇게 되라고 사탄이 최후의 마술 법을 시켜 가지고 방향을 반대로 전환하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이 제일 바람을 타요. 봄바람도 타고 여름 바람도 타고 가을 바람도 타고 겨울 바람도 타는데, 봄바람을 잘못 맞았다가는 죽어요.
봄이 자기들 봄인 줄 알아요. 이혼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여자들, 할머니들이 제비 패 신랑을 찾아다니고 자기 신랑은 갖다 팔아 가지고 속여먹어요.
해와가 극단적인 타락의 경계선까지 넘어서 왔다 갔다 하는 여자 패들이 한국 여자 패들이에요. 여기에 서양의 여자까지 와 가지고 바람을 그래 놓으면 완전히 굴러 떨어져 들어가기 때문에, 정신을 가다듬게 해 가지고 기독교 사상 정화운동을 해서 맑게 하기 위한 문지기를 시켜 놨는데, 여러분이 그거 막을 자신 있어요? 솔직한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도리어 혹을 달면 안 되겠다는 거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네, 해봐요. 「네.」 네! 「네!」 그 ‘네.’ 하는 혓바닥과 입술은 한국 여자와 똑같구만. 속은 독일 놈, 영국 놈, 별의별 얄궂은 속이 다 있어요. ‘네’는 같지만 속은 같지 않아요. 속까지 같아야 돼요.
그러려면 서양 여자들도 까만 머리로 물 들여라! (웃음) 까만 머리로 물 한번 들여 보고 가라구요. 독일 놈이고, 넌 무슨 놈이야? 영국 놈이야? 그러면 한국 여자들, 동양 여자들은 아이섀도(eye shadow)를 하는데 새파란 것을 까만 빛이 나게 아이섀도 블랙 컬러를 쓰면 어떻겠나 말이에요. (웃음) 그림자가 지니까 푸른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이섀도를 해보라구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오늘부터 하고 안 하는 건 여러분 자유예요. 선생님 말을 안 들어도 뭐 천국 간다고 자신을 갖고 있으면 해보라구요. 천국 못 가요. 왜? 그건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하고는 상관없다는 것이, 천국 못 간다는 결론이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이 최종적인 결론도 맞다고 오케이(OK)이다! 오픈 킹덤(Open Kingdom), 천국 들어가는 문이 재까닥 셧 도어(Shut door), 셧 도어 이스 오케이(Shut door is OK)!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마지막에 내가 얘기를 하는데, 지금 여수 순천에 대해서 왜 가느냐 하는 말을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 못 하면 칼을 갖다가 꽂는 한이 있어도 절대 명령 일방도로서 이룰 수 있게 해야 여수 순천이 자리를 잡아요.
그래서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경상남북도를 끌어들이는 거예요. 기독교의 대구라는 것이 산적들이 산골짜기에 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왕국이 온다고 큰 언덕바지에 ―팔공산 아니에요?― 들이박혀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친다고 해 가지고 쫓겨나서 부산까지….
부산(釜山)이 뭐예요? 팔금산(八金山)이에요. 팔아먹어야 돼요. 금덩이를 팔아먹는 데는 가마 같은 것에 끓여 본체는 다 체가 녹고 뼈까지 녹아 가지고 물이 돼 버릴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사랑 하사 문 총재를 불쌍히 여겨서 살려 주기 시작한 거예요. 내가 없다면 다 없어졌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런 얘기를 지금 하면 ‘아이고,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알았으면 배 밑창에서부터 화산 맥이 터지는 것보다 생수 맥이 터져 가지고 한국 근해에 있는 이 오염을 일시에 맑혀 버릴 것이다.’ 이런 자신을 가지고 ‘천하는 내 시대에 천하다!’ 해봐요. 내 천하! 「내 천하!」
천하가 무슨 말이에요? ‘하늘 천(天)’ 자하고 ‘물 하(河)’예요. 나쁜, 천한 물바다 지옥에서부터 여수(麗水), 생수가 터져 가지고 천국화한다, 순천(順天), 하늘을 따라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룬다 해서 여수 순천이에요.
순천․여수예요, 여수 순천이에요? 「여수 순천입니다.」 여수 순천이 공산당 빨치산의 기지가 돼 가지고 한국을 말아먹으려고 그랬어요. 내가 거기 지나가게 되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외교 능력이 있고 감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문 총재 모양은 못 봤지만 초리 끈을 잘라매서…. 초리가 뭐예요? 두루마기를 입고 허리를 조르는 걸 뭐라 그러나? 무슨 띠라고 그래? 「허리띠입니다.」 허리띠를 뭐라고 그러냐 하면 초리 띠라고 그래요, 초리 띠.
초리 띠를 잘라내고 그 끈이 기니 전라도 사람이 먼저 잡아 가지고…. 내가 무슨 뭐 특구를 바랐나? 공산당이 하나돼 가지고 줄을 잡은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사탄과 하나님이 맨 초리 끈을 내가 잡겠다 해 가지고 잡은 거라구요.
여수 순천 패들, 공산당을 대신하던 것들이 혁명해 가지고 박정희 형님이 전권을 쥐어 가지고 두 번째 전라도가 경상도를 말아먹고 나라를 말아먹을 수 있는, 새아침을 개척할 수 있는 천하가 될 성싶다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시장한테 이런 것을 통고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거예요. 못 하겠다면 당장에 전국에 있는 통일교인들이 집결해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반대했지?’ 하고 싸움판을 만들어 가지고 뒤집어 박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결의가 그래요.
우리 패들, 여자들을 동원하면 목사 끌어오겠나, 못 끌어오겠나? 강현실! 「끌어오겠습니다.」 여기 육대주의 서양 여자들,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여수 순천 목사들을 가서 잡아오라면 잡아오겠나, 못 잡아오겠 나? 「예.」 여자가 못 잡아오면 남자까지 해 가지고 악착같이 미친개가 그런 것처럼 물고 안 오게 되면 남자가 목을 매고 끌고라도 오겠다, 그런 결심을 시키려고 판을 짜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
여러분이 못 하면, 안 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여기 경제특구고 무엇이고 침 뱉고 돌아서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들을 성싶어요, 안 들을 성싶어요? 「들을 성싶습니다.」 들을 성싶으면 모여 가지고 말을 할 때에 회개할 성싶어요, 회개 안 할 성싶어? 「회개할 성싶습니다.」 회개 카운트예요, 이제.
너희들이 잘했느냐 못했느냐 이래 가지고 자기 자신들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간판 밑에, 밤에 깜깜한데 배들이 방황할 때 등대 불이 비치면 만세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세!’ 할 수 있게 그런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전라도가 비추는 것이 동쪽이 아니에요. 등뼈를 타고 동쪽 경상도가 해먹었는데 서쪽에서 외치는 소리에 봄바람이, 가을밤의 바람에도 얼음이 녹고 봄바람에도 폭삭 얼음이 녹아 가지고 경상도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 전라도 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만년 전라도 사람들이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올 텐데…. 임자도 전라도 사람이지? 너도 전라도고, 너도 전라도고, 넌? 「경상도입니다.」 넌? 「평양입니다.」 아니, 본래 어디 있었어? 전라도야? 「서울에 있었습니다.」 본래 출신이? 「예. 본래 출신은 평양입니다.」 평양이야?
얼마나 서러우면 울고 사는 서울이 됐노? (웃음) 그게 그렇잖아요? 아이고, 형편이 없지. 북한이 무서워 오금을 못 펴 가지고 다리, 손발을 오그려 가지고 데굴데굴 침대에서 서 보지도 못하고 죽어 버릴까 걱정하는 이 패들이 내가 왔으니 활개 펴고 해방의 함성에 출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앉은뱅이인 줄 알았더니 뛰기도 잘 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제부터 그렇게 된다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이 출세하겠다고 선두에 서니 주의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가 망하게 되면 흑당(黑黨)들이 선두에 서는 거예요. 독재자, 도적놈들, 사기꾼들이 그래요. 그러다가 통일교회에 몰려들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가자 지방에 생사지권을 중심하고 안 간 사람들은 후진에 세우고, 갔던 사람들을 선두에 세워 가지고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경계선을 넘어, 백두산 한라산 고개를 넘어, 인도의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을 넘어! 못 갈 데가 없어요. 태평양을 걸어서 건너라 이거예요. 예수가 갈릴리 바다에서 걸었으면 난 태평양을 걸어서 가겠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예수보다 나아야지요.
예수는 뭐냐? 예비적인 수를 가지고 훈련한 것이 예수예요. 그거 예수 아니에요? 미리 수련하고 준비한 것이 예수예요. 선생님은 뭐예요? 무슨 수예요? 실수(實數)예요. 실수이기 때문에 선생님 보따리에는 없는 게 없어요. 천국 갈 수 있는 새끼로부터 언니 동생으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나라, 세계가 다 들어가 있어요.
실수! ‘실’ 자가 뭐예요? ‘열매 실(實)’ 자지요? ‘열매 실’은 ‘갓머리(宀)’ 아래에 ‘어미 모(母)’ 자하고 ‘조개 패(貝)’예요. ‘조개 패’는 받드는 걸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 실적을 가진 해와를 복귀해야만 열매가 돼요.
강현실, 알겠어? 「예.」 그래서 성 어거스틴의 부인이 됐어. 실수, 실적에 있어서는 통일교회에 넘버 원 아니에요? 선생님의 비밀을 잘 알지? 「예. (강현실)」 자기만큼 아는 사람이 없잖아? 배워야지. 선생님에 대해 궁금한 것은 별의별 것 다 물어 볼 거라구, 그놈의 남자가 쌍놈이든가 양반이든가. 그래, 강현실이가 양반집 대갓집 사랑하는 독녀, 외딸이냐 어드러냐 이거야. 양반집, 명문가 출신의 맏딸이냐, 명문국의, 이름 있는 나라의 왕녀냐 하는 입장에서 자기가 선생님에 대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생각해 보라구.
자기가 다 맞추어 보는 거라구. ‘아이고, 나와 같이 난 쌍둥이 오빠가 됐으면 얼마나 좋겠노? 같은 어머니 아버지를 가졌으면 얼마나 좋겠노?’ 결론이 그렇게 나왔다구. ‘아이고, 남편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노?’ 생각해 봤나, 안 해봤나? 「해봤습니다.」 크게 해봐! 「해봤습니다.」 해봤지. 그러니 무슨 짓이야 안 했겠노? 선생님이 양반이지. 양반 중의 양반이지.
그래 가지고 학교니 어디니 가면 다 교육해 가지고 하는데, 통일교회의 어머니 문을 열 수 있는 개척자의 자리에 서 있어요, 지금. 해방 직후에 에덴복귀파도 다 찾아갔지. 거기에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하던 그런 복귀파도 있고, 구약 복귀파, 신약 복귀파도 있었어요. 내가 잘 아는 거예요. 나는 복귀파 중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위에 서 가지고 하나님 권한을 중심삼고 실행파예요, 실행파. 그렇기 때문에 종교 역사에 대해서, 역사의 전통에 있어서 선생님이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덟 시인데, 여덟 시면 떠나야 되는데 일곱 시가 됐다구요. 오늘 취미산업 끝 안 내면 안 되겠는데…. ≪천성경≫을 가지고 가야 돼. 「예.」 거기 있나? 「없습니다.」 없어 가지고 나한테 기합 받지 말고…. 이번에 가 가지고 3일 동안, 사흘 남았는데 끝내려고 그래요. 여기서 이랬다가는 끝내기 힘들어요. 그래서 31일에 돌아오는 거예요, 저녁때까지. 며칠이야? 7, 8, 9일 해서 만 3일이에요. 「3박 4일입니다.」 3박 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판을 짜기 위한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황선조! 「예.」 자기 고향을 위해서 본때 있게 한판 차리고 ‘장군!’ 해봐. 알겠나? 「예.」 이제는 자기를 노동판에 내세우고 별의별 욕먹을 판에 내세우고 감옥 가는 데 처넣어야 되는 거야. 내가 당숙이 되거든. ‘문 총재가 알고 택해 가지고 이때 써먹으려고 사위 삼았구만.’ 할지 모르지만, 난 몰라요. 문 장로의 딸인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도적놈 같은 녀석인데….
「도둑놈 잡는 사람입니다.」 도적놈 해먹을 수 있는 소질이 넉넉해. 어디 가서 비서 하다가 대통령 두 어깨를 밟고 날려고 할 수 있는 욕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모르는 줄 아나? 서울대학에서 일시켜 보니까 그래요. 이번에 워싱턴에 가서 일시켜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또 요전에 신문사 사장도 안 시켰는데 신문사 사장 자리까지 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있으니 그만큼 됐지, 벌써 쫓겨났을 거라구요.
쫓겨날 텐데 지금 두어 두는 것은, 자기 당숙이 되니까 떨레를 사랑해서 그렇다고 할지 모르지만 떨레 생각 없어요. 떨어서 없애기 위한 것이 내 책임이지, 떨어 붙으면 천국은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깨끗이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응? 「예!」
자, 이제 됐다! 빨리 읽어라. 얼마나 남았어? 「다 끝났습니다, 1절.」 아, 1, 2절 말고 그 장이? 「장이 지금 3장인데….」 취미시대 아니야? 「3장까지 읽겠습니다. 3장이 거의 다 끝났습니다.」 그래, 3장 끝내야 돼, 취미산업. 취미산업 알았어? 「예.」 취미산업이 나중에는 재미산업…. 재미산업, 해보라구요. 「재미산업!」
재미산업은 뭐냐 하면 생산해서 만드는 것을 말해요. 여편네 남편네가 재미있게 살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번식하는 것이 재미산업이다! 취미산업의 환경에 재미산업의 부부가 돼야만 천국을 상속 받고 오픈 게이트(open gate)에 들어갈 수 있어요.
오케이(OK)! 제2이스라엘 왕권 오케이, 제1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천국 문을 열어야 돼요, 미국이. 그 오케이 하는 것이 미국 말이에요, 영어예요? 땡큐(thank you)하는 것이 영어예요, 오케이는 어디서 도적질해 왔어요? 사기성이 많아요.
영어 가운데 본래부터 오케이라는 말이 있나? 미국에서 생긴 거예요, 영어에서 생긴 거예요? 어디, 잉글리시 어디 갔어? 잉글리시맨(영국 사람)! 「미국 말입니다.」 미국 말이니까 도둑놈 말이라구. (웃음) 영국한테 이겼으니까! 땡큐 하는 패들은 기독교 문을 닫았으니 오케이 하는 것은 제2이스라엘권 됐으니 오픈 킹덤(open kingdom), 그래서 오케이라는 말이 됐다구요. 해석이 참 근사하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픈 킹덤’ 해봐요. 「오픈 킹덤!」 영국도 오픈 킹덤이 필요해요, 땡큐가 필요해요? 「오픈 킹덤입니다.」 미국 따라가라구, 이 쌍것들아. 영어도 구라파 영어, 영국 영어를 한다고 이러고 재더라구요. *오픈 킹덤의 말이 미국 말(*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너, 영국 여자야? 「예, 영국 사람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땡큐보다도 오케이 하라구.
우리 집안은 오케이 집안이 된다, 선포해야 돼요. 우리나라도 오케이 나라 만들겠다, 하고 미국을 따라가야 돼요. 어머니가 늙어 가지고 굶어죽게 돼 있는데 아들을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 지갑을 바라보고 저녁이든 아침이든 배가 고프면 손에 무얼 가져오느냐고 바라보는데 오케이를 해야지, 땡큐가 뭐예요, 땡큐? 땡큐 할 때는 요렇게 해 가지고 굴러 나가는 것을 말해요. 그렇지 않아요? 동글동글 땡큐!
영국 이름을 가지고 큰소리할 수도 없는 거예요. 오대양에 해가 지지 않더라도 한 산골짜기 안에서 했지, 공중세계의 태양과 같이 못 했어요.
자! 빨리 그만두자! 뭐야? 훈독 걸! 훈독 아줌마? 여러분은 훈독 걸이라고 하지 않았어, 목욕탕에서? 야, 훈독 걸 이즈 데어(Oh, hundok girl is there). 「훈독 레이디!」 레이디는 지금 하는 거지. 훈독 레이디! 그래 놓아야 너희 아들딸하고 사돈도 될 수 있지요. 딸이 얼마나 미인이 있고, 아들이 얼마나 멋쟁이로 큰지 알아요? 훈독 레이디라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 훈독 걸이 뭐야, 걸? (웃음)
껄껄! 여자들을 대하기에 프러포즈하면 껄껄 웃는다고, 서양 말로 처녀에게 프러포즈하는 것을 껄껄 웃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 좋다고 입을 벌리고 껄껄 했다가는 죽어요, 죽어. 그게 독사의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독사 대가리 같은 남자 생식기, 독사 대가리 들어오라고 서양 여자 입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와서 무는 날에는 다 망쳐요. 남자 생식기가 뱀 대가리와 똑같지요? 「예.」 정말이야? 「예.」 한번 보자! (웃음)
「아버님 말씀 듣고 보니 그렇습니다.」 말씀을 들어 보니 진짜 그래? 「예.」 그놈이 새벽, 아침이 되면 먼저 발동을 하지. 그런 것 알아? 남자가 깨기 전에는 말이야, 발동을 하고 떡 버티고 팬티에 천막을 칠 때 기둥과 같이 그런 것을 체험해 봤어? 「예.」(웃음) 이 녀석, 처녀 총각도 아닌 기성가정 된 사람이 먼저 하누만. 선생님이 노골적인 말을 했는데, 사람은 노골적이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양반이 아닌 것이 양반인 체했다가는 매 맞아 죽어요.
자, 훈독 레이디! (웃음) 스타트!
『……하와이에 가고 싶지요? 거기에 이제 천국촌을 만들려고 땅을 다 샀습니다. 집도 짓고, 배도 다 갖다 놨습니다. 거기에는 일년 사계절 비가 안 오니 낚시터로는 세계에 없는 곳이고, 거기서는 춘하추동 계절이 한 골짜기에서 다 어우러지는 것입니다. 저쪽 편은 매일같이 비 오고 벼락을 치고 하지만 이쪽은 일년 사시사철 비가 안 오는 곳입니다.』
코나예요. 삼각 코나라는 거예요. 다리 사이에 붙어 있는 생식기가 있는 그 코나(코너)라구요. 이름이 또 코나예요. 엄마, 무슨 마케도니아? 그게 얼마나 딴딴한지 땡 하고 쳐도 안 깨지는 거예요. 딴딴한 게 수갑을 채워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깨려면 물에다 담가서 불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큰 연자돌 같은 것으로 깨뜨리든가 해야 되는데, 깨지면 안의 것이 다 빠개져요. 그걸 어떻게 간즈메(통조림)에 넣었는지, 그거 넣느라고 참 고생했겠더라구요. 자!
『……하나님의 나라는 이 지구성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백성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백성이 못 되어 가지고 죽는 날에는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합니다.』
「3장 끝났습니다.」 그럼 네가 기도해라. 남자가 기도하게 되면 아주 오래하니까. (정원주 보좌관 기도)
유종관!「예.」종다리 새는 새벽에 일어나서 ‘삐직꾸 삐직꾸!’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18번이 뭐야? 「‘홀로아리랑’입니다.」 독도예요. 독도는 외로운 종교(獨道)를 말해요. 통일교회가 딱 그래요. 독도와 마찬가지예요.
자, 우리 일어서서 하자구요. 선언하는 날이에요, 선언하는 날. (‘홀로아리랑’ 노래)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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