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이야? 50개 주에서 다 왔나?「시카고 쪽에서는 공항에서 오는 데 두 시간쯤 걸릴 것 같습니다. (양창식 회장)」이제 기다리면 올 사람이 더 오겠나?「그러면 현진 님의 대회 비디오를 보고 자리를 정돈하겠습니다.」대개 아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면 안 된다구. 시간이 없다구.
이것을 보고 마는 거야, 보고도 하는 거야?「보고도 준비를 했습니다.」시간이 많이 걸리면 안 된다구. 이게 보고하는 회의가 아니야. 지금 선생님이 할 말이 많아. (‘2002 서비스 포 피스 몽골대회’ 비디오 시청)
「아버님, 보고를 어떻게 해요? 제가 할까요, 아니면 담당자가 해요? (현진 님)」네가 하고 싶으면 네가 하고, 네 색시를 시키려면 시키고, 제일 좋은 사람을 내세우면 되잖아?「그러면 제가 시작하겠습니다.」(‘2002 서비스 포 피스 대회’에 대한 문현진 회장 말씀과 ‘2002 서비스 포 피스 몽골대회’에 대한 곽진만 씨 보고)
자, 몇 시야? 아홉 시 반, 많이 걸렸다구. 몽골 얘기를 했고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에 대한 얘기를 했지만, 그 나라가 미국이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미국이 그렇게 됐으면 말이에요. 몽골, 저 말단 단계에 있는 한 나라가 저렇게 움직이는데, 이건 한 2백만이 넘으니까 간단한 거예요. 손바닥만하지만, 세계 대환경을 거치기 위해서는 섭리 밑에서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 같은 이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환경을 어떻게 이루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도 바라는 소원이요, 오늘날 누구나 다 그러기를 바라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고 더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을 합해 가지고 그럴 수 있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갖춰야 할 희생·봉사·참사랑의 확대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 모든 바라는 이상이 하나님의 이상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이상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이상이에요.
그 이상적인 정착의 기반이 뭐냐 하면, 이런 ‘서비스 포 피스’를 만들고 다 하더라도 결국은 가정정착이에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가정이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어느 가정에 들어가더라도 그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문화적 차이가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하는 얘기라든가 부부 얘기라든가 그 다음에 아들딸에 대한 얘기라든가 친척에 대한 얘기라든가 나라에 대한 얘기라든가 전부 다 제 갈래 길이 아니에요. 전부 하나라구요.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가 조그만 나라를 위해서 수습하는 것도 물론 해야 되지만, 그것보다도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할 하늘의 총체적인 뜻이 집결되어 있으니만큼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서비스 포 피스’ 대회를 몽골에서 하던 이상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백만을 동원해 가지고 광야가 있으면, 벌판이 있으면, 뉴욕 주면 뉴욕 주에 몇백만이 모여 가지고 이런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개개인으로 전체가 서비스 포 피스의 주인이다!’ 이러면 어떻게 되겠나?
순식간에 미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세계 193개국에 미국 대사관이 있으면 미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유엔까지 딱 가입하게 되면 법을 정할 수 있어요. 유엔 총회를 통해 가지고 미국과 협력해서 제3이스라엘인 한국까지, 일본까지 첨부해 가지고 법을 제정하면 누구나 교육을 통해서, 유치원 교육, 소학교 교육,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 교육, 그 다음에 대학교 교육, 사회의 제반 활동하는 모든 방향이라는 것은 공식적으로 된다구요.
어디를 가든지, 국경 어디를 가나, 하늘나라 어디 가나 다 같은 수 있는 형제라고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몽고에서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사실을 이 미국에서 어떻게 이루느냐? 미국만 가지고는 안 돼요. 무한한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들, 5대 종교 종단, 공산주의자들, 영계에 가서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공로가 있는 이름 있는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자, 지상과 하나되기 위해 가자!’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이거 미칠 일이에요. 몽고가 미치는 것만이 아니고 하늘땅이 아예 미칠 일이라구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때가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개편돼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결의문을 채택할 뿐만 아니라 ‘우리는 선언한다!’ 한 거예요.
선언한 모든 배후의 지원자들은 그 결의문에 대한 감사를 느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운동이 벌어졌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자기들끼리 공론하고 자기들끼리 관계 맺었던 것을 다 뒤로 돌리고, 교주 되는 예수님으로부터 석가, 공자, 마호메트 그 사람들을 앞장세우고 그 수제자들과 120명, 그 이하 수억의 신자들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언해 가지고 ‘지상의 통일교회 참부모가 하는 일을 후원하자!’ 하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찾기 위한 최후의 정착 목적이 무엇이냐? 이상가정이에요, 가정! 여러분 축복가정!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엊그제 얘기했지만, ‘서비스 포 피스’의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또 그 다음에는 지상에는 누구냐? 참부모예요. 천지부모의 골자 사상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봉사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외적 상대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주류사상이요, 참부모의 주류사상이에요. 그 사상은 하나밖에 없어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최후의 종착지는 어디냐?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서고 참부모가 깃발을 들고 세계의 정상에 서 가지고 미국이면 미국의 국회로부터 유엔까지, 세계 각 나라의 국회를 움직이는 거예요. 안 하면 싸워서라도 굴복시켜야 되겠다구요. 이런 사실이 역사에 처음 나오는 사실인데 거짓말이라고 자신할 사람은 나오라는 거예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어디를 가든지 후려가게 되면 거기에 따라가야 돼요. 이 이상 큰 표제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서비스 포 피스’의 왕궁이 움직여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왕궁이 움직이려면 작은 나라, 작은 나라도 물론 다 움직여야 되겠지요. 수평권 내에 설 때 작은 나라는 작은 나라를 중심삼고 수평에 서게 되면, 이마만큼 올라가서 큰 나라, 최고의 하늘나라 꼭대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여기에 특별히 모인 것은 현진 군의 ‘서비스 포 피스’ 활동과 같은 여러분 본연의 자세를 찾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통일교회를 믿고 나왔지만 그 자리에서 오줌 싸고 똥 싸고 뭉개 버렸어요. 크지를 않았어요.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참부모의 뜻이고 우주가 바라는 소원성취의 하나의 패턴이다!’ 이렇게 생각했으면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그냥 살 수 있어요? 가정 자체가 ‘서비스 포 피스’ 해야 돼요. 전부 다 거짓말쟁이예요, 가짜들!
그래서 선생님이 어저껜가 그저께 얘기 한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메시아라고 암만 영계에서 얘기해도 메시아의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참부모의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그냥 혼자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쳐 준 대로 ‘내가 참부모가 됐다, 메시아가 됐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상대적 기반,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을 이루어 나가느냐?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이렇게 상대를 만들어 가지고 창조하면서 나감으로 말미암아 아무 메시아의 관념이 없고, 참부모의 관념이 없지만, 개인적 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대한 말씀을 펼쳐 보게 된다면 전부가 그대로 된다구요. 알겠어요? 해보고 투입해 보고 투입하고 하면 전부 다 그대로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시대, 그 다음에는 가정시대! 가정시대도 꿈같은 얘기예요. 세계의 하늘땅 가정을 구해 줄 수 있는 구세주고, 그것을 구해 줄 수 있는 메시아예요? 참부모예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환경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전도, 전도, 전도해 보니 하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메시아의 개념이라든가 참부모의 개념에 자각된 환경이 있음으로 믿을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 기반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믿나?
그래서 가정을 넘어 가지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세계적인 판도를 확대해 보니 그것이 메시아로서 가질 수 있는 상대권이니만큼, 참부모로서 이루어야 할 기반이니만큼 그것이 자기가 확대, 더 큰 세계로 갈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때가 달라짐에 따라서 자기가 발전해야 되는 거예요. 8단계 발전과정을 거쳐가야 될 것인데,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인데 전부 다 그런 생각을 안 갖고 살고 있어요. 그게 원수예요. 그건 악마예요, 악마! 하늘이 심판하면 그 가정들을 심판할 거라구요.
그런 탈을 어떻게 벗어야 되겠느냐? 지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18개월, 1년 반이 지났다구요. 오늘이 16일이지요? 13일까지 1년 반이에요. 이 고개 넘어갈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4년까지 한국이면 한국 나라를 구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결사적인, 결정적인 소명의 책임이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걸 해야 되겠다는 결심이 안 돼 있는 것이 문제라구요. 선생님같이 결심이 안 돼 있어요.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당당히 선포했는데, 나라 대표의 꼭대기에 가서 누르고 선포할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예수의 소원이 뭐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제국을 넘어서 가지고 소명적인 책임을 느낀 그것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의 모든 진리와 하늘나라의 구성적인 모든 전부, 이 땅 위에 없던 새로운 것을, 다이아몬드광, 금광과 같은 것을 알았으니 안 다음에는 가지 말래도 가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혼자 앉아 가지고 십년 백년 그러다가 망해요. 자라지 않고 자라다가 말고 순을 잘라 버리고 가지도 안 나고 십년 있으면 말라죽는 거예요. 그 격이에요. 여러분이 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비판해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하나님이 찾는 중심가정이요, 재림주가 찾는 중심가정이에요. 거기에 올라가지 않고 중심가정으로 말했댔자, 맹세문이니 지금까지 훈독회 하는 것을 들어 버리고 다 흘려 버린 거예요. 자기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웃동네에 지옥 갈 수 있는 가정이 수두룩하게 돼 있는데, 그걸 보고 세계가 형제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면 밤잠을 잘 수 있어요?
차에다 책을 싣고 가면서 누구를 만나 가지고 매일 교육해서 문서를 전달하고, 어디 가든지 사람을 만나면 사람을 대해서 체면 불구하고 말씀을 해야 될 텐데, 그렇게 못 하잖아요? 어디 가든지 자기를 증거해야 그 편 사람이 되지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편이 되려면 그것을 증거해야 돼요. 나는 누구라고 선언해야 되잖아요? 씨름판에 나가서 얘기하더라도 어디어디 소속 누구누구라고 발표해 가지고 해야 그 단체 전체가 혜택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혼자 돌아다니면서 무슨 관계가 있어요? 통일교회하고 관계가 있어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 나라라는 관계에서 미국 젊은이들이 관계를 하지, 그 미국이 관계될 게 뭐예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구세주, 참부모의 자각을 어떻게 유지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개인시대에 세계를 대해서 말씀하니 그 개인이 틀림없이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가정시대, 종족시대, 세계 전체 국가를 넘어 가지고 합하니 틀림없이 이 말씀의 이론이라든가 그 결과가 과연 메시아의 소명적인 책임이 있고, 온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참부모 사상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영계와 육계가 선포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들어온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메시아라든가 참부모의 자각을 찾기 위해서 50년 이상 80년이 걸렸는데, 여러분 축복가정은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천주의 중심이에요. 하늘땅의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아무렇게나 먹고 살던, 똥개같이 살던, 사탄에게 물든 그 자체가 그럴 수 있어요? 회개해야 돼요, 회개! 껍데기를 벗겨서 고기를 팔아야 되고, 뼈까지, 골수까지 짜서 불을 살라 버려도 미치지 못할 자신이라는 것을 언제 결심하고 자각한 때가 있었어요? 자체 자각이 문제예요. 알겠나?「예.」
몽골보다도 미국, 소련, 중국을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240명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북한도 못 당해요. 북한이 반대하면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래서 유엔과 미국을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미국에서 해야 돼요. 이번 26일에 하지요? 내가 그거 하려고 그랬어요.
그래,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가 무엇인 줄 알아요? 40개국을 중심삼고 일을 했는데 이 녀석한테 교육하라고 했는데 안 하더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 나라의 왕 되먹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 나라에 중심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적 복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전인류가 대등한 가치로서, 동등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축복가정의 뜻 아니에요? 선생님과 같이 살아야지요.
선생님이 만방의 이 전체를 구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희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렸어요? 팔십이 넘도록 쉬지 않고 계속 죽을 때까지 하려고 그러는데, 젊은 놈들이 쉬고 있고 뭐예요? 바람피우고 자기 중심삼고 자리잡겠다는 거예요. 그거 망해요! 그건 망한다구요.
내가 이제 길을 떠나서 한국에 가는데, 지금까지 모든 성사한 것을, <워싱턴 타임스>이니 브리지포트 대학이니 무엇이니 이것을 미국 사람들에게 넘겨주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구에게 넘겨줘요? 여러분한테? 누구한테 넘겨줘야 되겠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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