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큽니다. 여러분들 지금 개체완성도 문제고, 가정완성이니 국가완성도 큰 문제인데 우주완성이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원하실 것이고, 인류도 원할 것이고, 모든 존재물이 원한다 하는 결론이 벌어집니다.
그럼 이 우주는, 이 대우주는 왜 존재하느냐? 그것은 누구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소년시대부터 장년시대, 노년시대, 죽을 때까지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을 떼어 놓을 수 없다구요. 남자도 그렇게 생각하고, 여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께서도 왜 우주를 만들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지으시고, 우리 남자와 여자는 생겨났는데, 존재하는 그 목적이 무엇이냐? 그리고 어디를 향해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동작하는 분입니다. 움직이는 분입니다. 하나님도 가야 되겠다고 움직이신다 이겁니다. 또, 남자도 가야 됩니다. 여자도 가야 됩니다. 나라도 가야 됩니다. 세계도 가야 됩니다. 그러나 가는 데는 맹목적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향하여 가시느냐? 또,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사람, 남자면 남자는 무엇을 향하여 가느냐? 그럼 하나님은 주인이고 피조세계는 대상이라 할 때, 서로 가야 할 목적이 다를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뒤로 돌아서셨더라도 하나님이 돌아오셔야지 그 목적이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 목적이 서쪽에 있으면 하나님이 동쪽으로 가시다가도 서쪽으로 가셔야 된다 그 말이예요.
학생이면 학생도 재학 당시에는 방학 때에 아무리 동서남북에 휴가를 가 있다가라도 학기가 시작되면 또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학교라는 것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들이 다 헤어졌더라도 반드시 가정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란에는 미국 대사관 요원들이 지금 인질로 잡혀 가지고 문제가 되어 있지만, 그들이 그런 문제가 있더라도 어디로 가요?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주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시겠어요? 거기가 어디겠어요? 꽃피는 동산일까요? 경치 좋은 그런 곳일까요? 음악이 있는 곳일까요? 요즈음 미국 젊은이들 디스코 댄스에 취해 가지고 야단하는데 그런 곳일까요? 어디일 것이냐? 싸움하는 곳이 아닙니다. 서로가 등지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 안 된 곳이 아닙니다. 결국은 좋아하면서 하나된 곳입니다.
그럼 그런 곳이 어디냐? 요즈음에 평화니, 무슨 사랑이니, 무슨 행복이니, 자유니 하지만, 그게 다 무엇을 근거로 하는 말이냐? 무엇이 본거지냐? 그게 문제라구요.「트루 페 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트루 페어런츠가 뭐예요? 결론을 내리자구요. 사랑을 빼면 모든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랑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예요. 이 참사랑에는 하나님도 들어가 계시면 꽉차고, 모든 것이 꽉찹니다. 꽉찬다구요. 하나님의 세포가 있다면 이 참사랑에 들어가면 세포가 다 움직입니다. 이렇게 떴던 하나님의 눈에 사랑이 들어가게 되면 '오호'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아편주사라는 말 들어 봤어요? 하나님도 사랑의 침을 한번 맞으면 아편에 취하듯 취하신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핫하하' 웃으시면 이 우주가 흔들흔들한다구요. 우주가 웃는다구요, 우주가. 하나님이 '음-' (좋지 않다는 표정을 지으심) 하시면 세계가 '음-' 한다는 거예요.
그 말과 같이, 그것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곤 아버지가 사랑에 취해 있으면 어머니도 좋아하고, 아들딸도 좋아하고, 전체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렇게 찌푸리게 되면 어머니도 할수없이 이렇게 되고, 아들딸도 할수없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참사랑에 취해 있으면 아버지도 그 참사랑에 녹아납니다. 그 아들딸도 그 참사랑에 녹아난다구요. 또, 아들딸이 참사랑에 취해 있다 하게 되면 어머니도 녹아 나고, 아버지도 녹아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제일 높은 병이 있다, (웃음) 거기에 사랑의 꿀이 들어 있다, 그 높은 병 꼭대기에 내가 입을 댔다면 입을 떼겠어요?「아니요」 여기 이 길다란 꼭대기에서 사람이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입을….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붙들고 뭐 떨어지겠으면 떨어지고 말겠으면 말고…. 높은 것을 생각하겠어요?「아니요」'아이구, 드러누워서 먹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웃으심) 그거 생각할 수도 없어요. 어쨌든 좋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사랑에 취하게 되면 다리가 늘어지게 취하겠나, 안 취하겠나? (웃으심)「늘어지게 취할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떨까요? 가만히 안 있고 '웅왕웅왕 좋다 좋다' 별의별 소리를 다 할 거라구요, 전부 다. 그거 얼마나 위험해요? 얼마나 위험한가? (웃음) 그럴 때 '내가 위험하구나' 하고 생각하겠나요?「아니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입장이냐 하면 말이예요. 만민은 여기에 살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줄을 달고 다닙니다. 각자가 여기서 끈을 매 가지고 전부 달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줄이 하나씩 있다면 누구한테 불평하겠어요? 전부 다 참된 사랑의 단지를 찾아 빨 수 있는 줄이 있는데 그 줄을 놔 두고 자기 멋대로 다니는 것을 누가 동정하겠어요.
그런데 한 가지 할 것은 파이프를 가지고 빨아먹어야 된다구요. 실제로 이러고 빨아먹어야 돼요. 그런데 그 맛을 보니까 달콤하거든요. 달콤 하다는 거예요. 그 맛을 알게 되면 파이프를 끊어 버리는 거예요. 자꾸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꾸 따라간다구요. 그러면 이 끈도 굵어지면서 짧아진다 이거예요. 여기서 어떤 사람은 가다가 '아이고, 이젠 됐다' 하고 취해서 늘어지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 중에도 맛을 감정할 줄 아는 사람은 '아이고, 더 맛있다. 더 맛있다' 하면서 자꾸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놈의 줄이 잘 잘라지는 것이면 좋겠는데 안 잘라진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펀드레이징보다 더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도 줄이 달려 있다구요. 만져 보라구요, 있나 없나.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무엇인지 모르게 선한 것, 이상의 것, 참된 것, 사랑의 것, 전부 다 있다구요. 전부 다 줄 같아요.
여기는 말이예요, 하나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칠판에 그림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하나 갖고 싶지 않아요?「갖고 싶습니다」 그래 돈을 얼마나 줄 거예요? 실용주의자들인 미국 젊은이들, 얼마나 줄 거예요? (웃으심) 눈 하나 빼 줄래요? 눈 두 알 뺄래요? 손 하나 자르고, 발 하나 자를래요? 다 잘라 팔아서 줄 거예요?「예」 그래 입만 있고, 몸만 있으면 된다 이 말이예요? (웃음) 생각해 봐요. 값이 얼마나 나가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주고 바꿀 수 있어요? 이 지구성을 주고 바꿀 수 있어요?
하나님은 능력이 있는 분이기 때문에 이런 사랑단지가 있다면, 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사랑단지가 있다면 그 사랑단지를 하나만 만드실 수 있겠어요, 열, 백, 천, 만, 천만 개를 만드실 수 있겠어요?「천만 개요」여러분이 전부 다 줄을 찾아가 가지고 구멍만 딱 뚫고 '이거 다 필요 없다. 내가 입을 대고 마시겠다' 할 때는 큰일나겠으니 하나님이 하나씩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다지, 뭐 그 이상 바랄 것 있어요? 여기에서 입을 떼려고 하면 입이 늘어나지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저 보스턴 글로스터에 가서 바닷가에 나갔을 때 어떤 남자 여자가 붙들고 한 5분 동안 요러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웃으심) 그게 진짜 사랑인지 가짜 사랑인지 모르겠지만, 가짜 사랑도 다 그럴 거예요. 자, 가짜 사랑도 그러니 진짜 사랑은 어떨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는 소변을 보든 무엇을 하든 큰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만약 하나님이 그런 꿀단지, 사랑의 꿀단지를 들고 먹기 시작했는데 떼어 내면 '아' 하고 안 떨어지려고 하시겠어요, '어, 좋아 좋아' 하시겠어요? 「안 떨어지려고 하실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걸 공인해요? 「예」 그럴 것 같아요? 「예」
남자가 어디로 가는 거야? 어디로 가긴 어디로 가, 참사랑 찾으러 가지. 여자가 어디로 가는 거야? 참사랑 찾으러 가지.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는 거야? 참사랑 찾으러 가지. 미국이 어디로 가는 거야? 참사랑 찾으러 가지.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참사랑 찾으러 가지. 인류가 어디로 가느냐? 참사랑 찾으러 가지. 우주가 왜 생겼어? 참사랑을 위해서…. 그말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그거 이의 있어요? 틀렸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없습니다」 다른 데는 별의별 의견이 다 있을는지 모르지만 여기에는 가만히 있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떠한 사람이나.
오늘 아침에는 자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싱글벙글하고…. (웃음) 그거 말만 들어도 좋으니, 냄새를 맡으면 어떨까요? 눈이 한군데로 다 모일 거라구요, 눈이. 그다음엔 맛을 보면 어떨까요? 꿀단지니까.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영계란 도대체 어떤 곳이냐? 하늘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랑의 공기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참 멋지다는 거예요. 어때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세포가 전부 다 숨을 쉬고 작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만능입니다.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이상을 그리면 이상을 그린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편이 못생겼는데 그때 가서 밉게 나타나느냐? 아닙니다. 못생긴 것이 사랑 가운데서는 다 숨겨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얼굴을 알아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있지만 자기의 얼굴을 알아요? 기억하고 있어요? 자기 얼굴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사진 보고 '아, 내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지, 얼굴 볼 때 그렇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면 못생긴 사람 중에 내가 제일 못생긴 사람 같고, 어떻게 생각하면 잘생긴 사람 중에 내가 제일 잘생긴 사람 같고, 길쭉하다고 생각했는데 둥글게도 보이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한 가지 문제는 뭐냐 하면,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될 때는 나같이 잘생긴 사람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기 눈 가까이에 갖다 대면 무엇이 보여요? 이쯤 내놓고 초점을 맞추고 봐야 확실하다는 거예요. 이건 너무 가깝기 때문에 감지할수 없다 이거예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자기를 보게 될 때는 자기 영인체를 바라보게 되는 겁니다.
내가 엊그제 어떤 아줌마에 대해서 얘기를 한 두 시간쯤 해주었다구요. 두 시간쯤 해주었는데 그 얼굴이 점점 달라져요. 그 눈빛이 달라지고 말이예요, 화려한 면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우리가 생명체를 가지게 되면 빛을 발하게 되는데 몸과 마음이 완전히 화하게 되면 기뻐 가지고 '하!' 하며 빛을 발하는 거예요.
자, 여기에 몸이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여러분, 모든 것이 이것을 통해야 건너갈 수 있습니다. 영계도…. 그렇기 때문에 이것(몸과 마음)이 같은 자리에 있을 때는 직선이예요. 한국 말 중에 '마음이 곧다'는 말이 있어요. 미국에는 그런 말 없지요? 여기서는 '마음이 똑바르다, 똑바른 사람이다' 그런 말 하지요? 그게 무슨 말이냐? 몸과 마음이 왔다갔다하는 게 없다 이거예요. 말하면 말한 대로 행동하고, 말한 대로 실천하고, 말한 대로 가는 거다 이거예요. 생각과 말과 행동이 같다 이겁니다.
어떤 사람은 생각 따로 하고, 말 따로 하고, 행동 따로 합니다. 이것이 여기 오고, 이것이 여기 와야 곧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야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같다 이겁니다. 마음을 통해서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말이 마음을 통해서 나옵니다. 그러니까 곧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직선이예요. 여러분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우주가 나의 몸과 마음을 통해 들어오더라도 반항이 없이 받아들일 수 있고,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말하는 걸 보면 '아, 나에게는 절대 들어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우기나 미국 사람들은 프라이버시 라이프(privacy life;사적인 생활)니 뭐니 해 가지고 뭐…. 구멍이 얼마나 좁으냐 하면, 몇 구멍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와 마찬가지로 마음도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교육할 때 마음문을 넓히는 교육을 하면 거기에 따라서 몸의 문을 넓히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미국에 있어서 백인들은 흑인을 싫어하고 그랬지만, 백인 여자들이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앉혀 놓고 마음으로 교육하게 되면 마음이 넓어진다구요. 마음이 넓어지면 흑인을 환영하는 거예요. 그걸 열어야 합니다. 여는 데는 무엇으로 열 것이냐? 물을 갖다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갖다 채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너도 오고 나도 오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됩니다. 마음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마음문을 백 퍼센트 열어 주면, 이 둥그런 것이 펴져서 직선이 되고, 이것이 펴져서 이렇게 연장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제 이걸 완전히 열어 젖혔다 하면 이것이 열리겠나요, 안 열리겠나요? 이것을 완전히 열어 젖히면 몸뚱이도 완전히 열어 젖혀져서 닫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도 사랑의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한 천국이 되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이게(마음이) 닫힌 것입니다. 그러니 몸뚱이도 전부 다 닫혔다구요. 이 문을 무엇으로 여느냐? 돈을 가지고도 안 되고, 이익관계를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기 미국 처녀들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예요. 동양 처녀들은 몸뚱이를 꽁꽁 싸매 가지고 안 보이게 가리고 다닙니다. 그렇지만, 사랑만 하게 되면 다 열어 젖힙니다. 그 말이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자가 군림하게 된다 할 때는 집에 문을 닫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열어 놓고 '어서 들어오라, 어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왕자가 들어오면 어떻게 하겠나요? 변소 옆에 가 앉으라고 하겠어요, 자기 안방에다 모시겠어요?「안방에」 그뿐만이 아니예요. 그래도 또 어디로 도망갈까봐 자기 마음에도 모신다구요. (웃음)
그러면, 마음이 얼마나 커요? 마음이 큰가요, 작은가요?「큽니다」 만약에 마음에 사랑이 들어오면 '왁-' 해 가지고 훌떡 잡아넣고 만다는 겁니다. 그래 놓고, 그렇게 다 싸고도 남아 가지고 아직까지…. 마음이 이렇게 크더라 이겁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그렇게 위대해요? 그렇게 위대하고 엄청난 마음이 있어요? 「예!」 그런데 그것을 어디다 써먹으려고 그래요? 돈보따리를 위해 쓰려고 그래요? 「아니요!」 명예를 위해서? 「아니요!」 권력을 위해서? 「아니요!」 무엇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이 마음은 사랑을 위해서 늘리면 억천만 배 늘어나고도 남는다구요. 돈, 권력, 지식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런 마음은 미국 대통령이 제일 크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제일 클거라. 우리 무니 마음과 대통령 마음 중에 누구 마음이 더 크겠어요?「우리 마음」 무엇 갖고? 사랑을 가지고. 미국 대통령보다도 내가 오색 인종을 더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뿐만 아니라 이 땅에 있어서 더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면 더 사랑할 수 있고,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싸고, 이 우주를 전부 다 싸서 끌고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커요? 참사랑이기 때문에…. 「와-」(웃음) 그런 큰 사랑에 접하고 싶지요, 여러분?「예」
그러면 이제 결론짓자구요. 우주의 모든 것을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목적 기준이라든가 본거지가 무엇이라구요?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사랑의 병을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오늘이 크리스마스 전주일인데, 전부 다 '사랑의 꿀단지가 그렇구나' 하는 걸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이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징을 하라고 해도 나는 가는 것이다' 해야 되겠어요. '아이구, 죽겠다. 아이고, 나 못살겠으니 도망가야 되겠다. 후퇴해야 되겠다' 해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그럴 때는 꿀단지예요, 꿀단지.
무니들을 반대하고 말이예요. 부자지만 괴로와서 못살겠다 할 때는…. 사랑의 파이프를 빨면 기분 좋지요? 야! 이거 딱 그 주둥이로 나 혼자 빨아먹으면…. 그거 얼마나 갖고 있나, 길면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 어려움을 참는 데서 하나 자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몇십 년 통일교회를 믿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파이프를 자를 줄 모르면 안 됩니다. 아직은 각자가 파이프를 자르기 바쁘다 이겁니다. 남이야 어떻든지간에,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일이 바쁘다 이겁니다.
자, 이제 지워 버립니다. (칠판에 판서하신 것을 지움) 알았어요, 이젠?「예」 '이게 나다'고 생각하라구요. 이것이 내 꺼야! (웃음) 이젠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았을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돕니다. 그거 맞아요?「예」 남자도 이와 같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돕니다. 또, 여자도 이 사랑을 중심삼고 돕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여자는 크게 해줘야 되겠구만. (웃음) 언제나 여자는 작게 한다고 기분 나빠하는데 말이예요.
자, 그러면 어린애기는 어때요? 또, 새들은 어때요? 새는 어떨까요? 새가 노래를 왜 할까요? 암놈 수놈 노래하는 것은 서로 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요, 배고플 때 서로 먹이를 찾기 위한 신호입니다. 곤충 새끼들도 말이예요, 암놈만 있나요, 수놈만 있나요? 조그만 곤충도…. 이 원칙으로 볼 때, 점점 작은 것들, 원자, 전자…. 전자도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래요? 그것도 사랑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주를 보면 그러한 논리법이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무엇으로 꿸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꿸 수 있느냐 할 때, 참사랑으로 전부 다 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 가운데 맨 붉은 마음을 무엇으로 꿸 수 있느냐? 무엇이 지나가야 원칙이냐? 사랑의 화살촉이 지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예」 백인 아가씨들만 그렇지요? 「아니요」 흑인 아가씨들은 안 그래요. 「아닙니다」 어머니의 참된 마음에 무엇이 지나가고 싶으냐? 사랑하는 아들의 사랑의 마음이 지나가고 싶은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자, 어머니 마음, 우리 어머니 마음에 무엇이 통한다구요? 무슨 화살?「사랑의 화살」 이 어머니 마음에 무슨 화살이 들어가면 좋겠다구요? 「참사랑의 화살」 그래요. 그다음에 또 이 상대는? 남편, 아내, 아들딸이 하늘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랑권을 이루는 것이 어머니의 소망입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또, 남편의 마음이 뭐냐? 아들딸의 참된 사랑과 아내의 참된 사랑,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뭐 있어요? 동물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 세계도. 잠깐만 살고 헤어지지만 말이예요, 새끼를 배고 낳고 할 때는 서로서로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 갈라지지 않고 엉켜 가지고 아버지가 갈 때는 어머니가 같이 가고 말이예요, 아버지가 가는 데 아들딸도 같이 가고, 어머니도 같이 가고 말이예요. 어머니 가는 데 아버지가 따라가고 그다음에 아들딸 따라가고, 아들딸 가는 데 어머니가 따라가고, 아버지가 따라가고, 형제가 따라가고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것 다 지워 버리고 말이예요, 하나로 편성해서 그리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런 그림이 되지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 사상에 있어서 사위기대를 연결시켰다는 것은 위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사위기대에 완전히 묶고 간다면 세계가 다 꿰어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가면 누구를 만나느냐? 여기에 가면 아들딸을 만나고,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난다 이 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아빠 사랑이 어떻고, 뭐 어머니 사랑이 어떻고, 하나님 사랑이 어떻고, 아들딸 사랑이 어떻고, 이런 사랑의 논쟁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말이 없지만….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집니다, 자동적으로. 자동적인 힘이 생깁니다. 여기서 우주는 자동적인 힘을 얻을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 자동적인 힘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어디서 우주가 발생한 것이냐? 그것은 참사랑에서부터…. 사랑이 있을 때…. 그렇잖아요? 우리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도 무슨 계획을 세우고 숫자적으로 맞는 일이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자연히 화하며 사랑하는 거예요. 자동적인 힘이 있다 이거예요. 사랑이 싹트게 되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자연히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인 세계, 영원을 향한다 이겁니다. 이게 멋져요. 영원을 향한다 이거예요, 영원을. 그러므로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체요, 하나님은 자주자(自主者)요, 영원한 존재라는 결정을 여기서 얻을 수 있습니다. 자존적 존재. 알겠어요? 자존자이며 영원할 수 있는 그 재능을 참된 사랑에서밖에 구해낼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 둘이 만나면 어떻겠어요? 또, 아들딸 만나면 어떻겠어요? 서로가 좋아서, 서로가 하나되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서로가 하나됩니다. 그래 가만히 있겠어요? 붙들고 가만 있겠어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거 뭐 돈 가지고 운동해요? 권력 가지고 운동해요? 세력 가지고 운동해요? 지식 가지고 운동해요?「아니요」 그래서 참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존할 수 있고, 사랑은 영원할 수 있고, 사랑은 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원칙을 찾아간다 이겁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사랑의 마음만 가지면 동적이 되지요? '가자! 가자!' 그저 계속해서…. 통일교회가 핍박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끄떡없이 나가는 것은 그 힘 때문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매를 맞으면서 지치지 않고 '가자! 가자!' 했다구요. 그저 언제나 바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돈벌기에 열심이고 그랬다면…. 그 한계가 반드시 옵니다. 권력에도 한계가 있어요. 그러나 이건 무한이라구요. 그런 관념을 가지고 내가 가는 데는 우주가 가고, 하나님이 가고, 나라와 세계가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러한 이론적 원칙에서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오색 인종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사랑에서만이 자동적이요 영원한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실험실에 들어가 가지고 말이예요, 실험자가 원소와 원소를 서로 강제적으로 운동을 시키더라도 자기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버립니다. 자기 상대와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동적인 입장에서 하나님도 반드시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있다. 그래서 운행한다' 이런 논리가 얼마나 이론적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우주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남자도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어요. 여자들도 다 그래요. 모든 존재는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우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 이거예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우주는 말하기를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라!' 그런다구요. 몸과 마음이 나타난 자체가, 하나된 자체가 나예요. 그게 나입니다. 그건 우주 어디를 가든지 당당합니다. 어디 가든지 당당한 합격자입니다.
여러분 눈도 말이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눈이 둘이더라도 초점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반드시 초점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코도 둘이지만 하나되어 있다구요. 입도 둘인데, 이게 올라갈 때 이건 젖혀지고 이게 내려갈 때 이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운동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손도 하나 만들지, 왜 둘을 만들었어요? 이것이 합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걷는 것도 사위기대 걸음이예요, 사위기대 걸음.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는 선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것이 좋겠어요? 이상적인 것이 뭐예요? 이것이 긴 것이 좋아요, 짧은 것이 좋아요?「짧은 거요」 왜? 어째서? 이거 알았지요?
그래서 인간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게 뭐냐 하면, 긴 것보다 짧은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이 길면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게 되라 이겁니다. 짧으면 어떻게 돼요? 이건 짧아지는데 이것을 이렇게 놓으면 이것은 높아지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은 뭐냐? 수직선이라는 것입니다. 높은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높은 것을 좋아하고 깊은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이 자랑하는 게 뭐냐 하면, 산 중에도 높은 산과 깊은 바다를 자랑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넓은 건 2차예요, 2차. 알겠어요? 종적인 것이 중심이기 때문에 이런 관념이….
그러면 세상에서 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 제일 가깝고 제일 높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게 문제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게 뭐예요? 「파더(Father;아버지)」 파더는 뭐 맨 처음부터 파더예요? 아담 해와가 먼저 있고 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파더가 되지. (웃음) 아담 해와에게 제일 가까운 게 누구냐? 「헤븐리 파더(heavenly father;하늘 아버지)」 그것도 맞다구요. 그다음에,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미(Me;나)」 미, 미, 미, 자기예요, 자기. (웃음) 첫째는 미(me), 둘째는 와이프(wife;아내) G.M.T.가 아니고 G. M. W(하나님, 나, 부인) 라구요. (웃음. 박수) 그런 관념을….
내게 있어서 제일 가까운 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하고 나하고 거리가 있느냐, 없느냐? 「없습니다」 그럼 얼마나 높은가?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것과는 다른 거예요. 전부가 다른 거예요. 우주가 여기에 있고, 나는 이 가운데만 서 있어도 내가 제일 높고, 내가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나보다 높은 것을 싫어하고, 나보다 더 깊은 것을 싫어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그 관념을 어디서? 이 자리에서, 이 자리에서만이….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됩니다. 그다음에는 누가 가까우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상대 세계가 벌어지게 됩니다, 상대 세계.
그다음에 무엇으로 넓게 하느냐? 하나님하고 나하고 종으로 되어 있지만, 무엇으로 넓게 하느냐? 상대의 사랑으로 넓게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여자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도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21세까지는, 삼칠은 이십 일(3×7=21), 21세까지는 기다려라 이겁니다. 그렇게 된 다음에 갖다 붙여야 금이 안 가고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 안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에 특권이 어떻게 되느냐? 중심이 굵어져요. 중심이 굵어진다구요. 거기서부터 활동 범위가,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들딸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하나되었으니, 아들딸과 하나되어 사위기대가 넓어지니까 넓어진 만큼 이것이 넓어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내 활동 무대는 이렇게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가정만, 이만큼만 클래요, 더 클래요? 어떻게 될래요? 얼마만큼 클래요, 얼마만큼? (칠판을 가리키시며) 여기서 가정복귀하게 되면 종족복귀다, 이렇게 돼요. 그래서 이렇게 넓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민족, 민족복귀다 이거예요. 이렇게 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국가복귀, 세계복귀다, 그다음에는 천주복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이 모티브(motive;동기)냐? 무엇이 모티브예요? 나와 아내입니다. 이것을 몰랐다구요. 남자도 우주의 절반을 완성시키는 것이요, 여자도 우주의 절반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절반이예요. 하나님의 절반 성품을 가졌어요.
여기에 하나님이 있고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도 이성성상이고 사람도 이성성상인데 이것이 서로가 합해 가지고는 무엇으로 끌고 가느냐? 무엇으로 당기느냐? 지남철입니다. 지남철이 뭐냐? 사랑의 힘, 참사랑의 힘입니다.
자, 그래서 어디에 왔느냐? 여기 '야, 너도 이만큼 와라, 나도 그만큼 갈께'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서 번개처럼 스파크가 되어 우주가…. 사랑의 불빛이 저 구름에 번개치는 불빛보다 더 강하겠어요, 약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불빛이 강합니다」 번개치는 것보다 더 밝을 것이고, 우뢰치는 것보다 더 클 것이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 「예」
여러분들의 사랑은 똥개 같은 사랑이예요, 똥개 같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그 날은 하나님의 오관이 완전히 열리는 날이요, 우주가 완전히 놀라 떨어지는 날입니다. 사건 중에 제일 큰 사건입니다. 소리 중에 제일 크고, 밝은 것 중에 제일 밝고, 좋은 것 중에 제일 좋고, 무엇이든 제일이라구요. 무슨 춤을 춘다면 그 이상의 춤이 없다구요.
여러분, 비둘기들도 사랑할 때 '구구구구' 하지요? 비둘기를 왜 평화의 사자라고 하는지 알아요? 동물 중에 서로 사랑하면서 제일 큰 소리를 내는 것이 이 비둘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거 같아요?「예」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눈물을 많이 흘려도 좋고, 목이 터지도록 노래해도 좋고, 있는 기운을 다 써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의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는 그게 거룩한 거예요, 그게? 제일 나쁜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거룩한 사랑을 해야 됩니다. 최고의 거룩이 둘인가요, 하나인가요?「하나」 이 여자, 저 남자, 이 남자, 저 여자 그 사랑할 수 있나요?「없습니다」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한번 정했으면…. 여러분들 이번에 약혼축복 받았지요?「예」 그 거룩한 사랑을 두고 내게 맞고 안 맞고, 딴 생각 하면 안 돼요, 거룩하니까. 일단 제물로 택해서 바칠 때는 그 제물은 거룩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사람이 딴 생각을 하나요, 안 하나요? 「안 합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그건 우주가 용서 안 해요. 양심의 가책이 오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이 오는 거예요. 양심의 고통으로 파괴가 시작된다 이거예요, 양심의 파괴가. 알겠어요?
오늘날 교육을 했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다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 미국 청년들을 교육했다면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절대 안 된다구요.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한다구요.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우주의 사랑권 내에서 존속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것은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자기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호모섹슈얼리스트(homosexualist;동성애자)나 게이(gay;동성애자) 같은 패들이 생겨나고, 어머니 아버지 부정하고 말이예요, 남편들도 별의별 짓 다 하고, 여편네들도 별의별짓 다 하고…. 이것은 우주의 천법에 배치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주의 형법에 의한 치리를 저나라에 가서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왜 울어요? 왜 우는 거예요? 죽었으면 죽었지, 왜 울어요? 그 무슨 힘이 작용해서 나를 슬프게 하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이 죽었으면 죽었지, 뭐가 그렇게 슬퍼요? 이것은 사위기대 완성을 위한 우주의 공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내가 죽으면 내가 완성해야 할 우주적인, 전체 완성 기준까지 못 가게 되니 이것이 한이 되기 때문에 우주의 전체 미완성품으로 끝난다 이거예요. 완성품이 못 되었다 이겁니다. 불합격자니 우주에서 몰아내는 거예요. 몰아내는 힘의 작용에 의해서 슬퍼진다는 것입니다. 내모는 거예요. 추방 하는 거예요. 그 힘에 의해서 슬퍼진다는 거예요.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냐 하면, 내가 영계에 갔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기준만 가지면….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럼 고생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지만, 마음은 그것을 알아 가지고 이 우주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기준에 불합격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슬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가 정성들여, 정성을 갖고 사랑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형성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지금까지 살아온 아내면 아내, 남편이면 남편, 자식이면 자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더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편은 뜻을 위해서 가는데 아내가 고생스러우니까 '아이고, 우리 생활이 뭐야. 엉망진창이구만. 남편이고 뭣이고, 뜻이고 뭣이고 나와라' 하고 끌고 가는 그 아내를 따라가는 남편은 망하는 것입니다. 또 그런 남편을 따라가는 여자는 망할 여자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나요? 그것은 우주를 배반한 것이요, 사랑 전체를 배반한 거예요. 그럴 때는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 보충해 주는 거예요. 더 좋은 상대를 갖다 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이 해와를 사랑했지만 타락한 해와를 집어치워 버리고, 잘라 버리고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해와보다 더 훌륭한 해와를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못한 남편 혹은 아내를 따라가 가지고 떨어져 타락한 아들딸 나을래요? 「아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요전에도 그런 여편네 따라가는 어떤 녀석이 있었어요. 그런 걸 볼 때, 에이 원리를 모르는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는 그렇게 확실한 거예요. 타협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서 그런 입장에 선 거예요. 반대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여자에 대한 얘기를 좀 해야겠어요. 여러분 여자들은 앞으로 아들딸을 거느려야 됩니다. 아들딸을 하나 만들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타락한 해와의 후손인 아들딸을 여자가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러느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을 끌고 가야 한다구요. 이렇게 끌면 떨어지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끌어 가지고 어디로 끌고 갔느냐 하면, 아벨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가인 세계로 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즘 미국 사회는 여자가 왕이예요. 여자가 미국의 왕이 되었어요, 여자가. 여기 미국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꼼짝못하는 남자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여자가 말이예요, 자기 남편을 끌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어가더라도 하늘로 끌고 가면 좋겠는데, 전부 다 지옥으로 끌고 간다 이거예요. 이 멍청이 같은 남자들! 여자들이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요즘에는 남자들이 여자에 대해서 남권을 찾자고 데모하고 그럽니다. 이 녀석들아, 꼴이 뭐야, 그게. 남권을 찾자, 남권회복운동…. 나 이거야! 그런 데모하는 걸 봤어요. 그게 뭐예요. 그게? (웃음) 여러분 그거 알아요?「예」 이건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천리가 하는 말이예요. 법이 하는 말, 우주의 헌법이 하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죽어서도 이 법의 치리를 받아야 돼요. 만약에 이 법에 걸릴 때는 죽어서 지옥가는 거예요. 영원한 형법에 걸려서 지옥가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여자들이 통일교회 대해서, 레버런 문 대해서 데모해 보라구요. 데모하라구요. 나는 까딱없다구요. 하나님한테 여쭤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했나,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이 간나들, 또 사내 녀석 끌고 나갈래?「아니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가르쳐 주었는데도 알지 못하고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여자의 책임은 뭐냐? 여자는 아벨, 차자를 낳아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가지고, 찾아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이게 해와가 해야 할 책임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사탄이 '야 해와야, 네 참사랑을 찾으려면 나한테 와서 나를 인정하고 사인받아 가라'고 하고, 또, 가인은 사탄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암만 그래야 나한테 굴복하지 않고는 축복을 안 해줘' 이러고 있다구요. 경계선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무엇으로 치리하느냐? 본래는 사랑으로 주관하는 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는 사랑으로 주관하고 굴복시키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본래가 그렇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아벨권 내에서 가인을 굴복시키려면 사랑을 가지고 굴복시켜야 됩니다. 우주의 원칙을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는 해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모자협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모자협조예요.
고마운 것은 어머니가 가담해 있기 때문에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복귀섭리에서 얼마나 복된지 모르는 거예요. 가인 앞에 있어서 어머니가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딴 것은 협조할 수 없다구요. 타락할 때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되었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것은 원칙이요, 원리예요.
장자의 기업은 바꿔칠 수 없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은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벨하고 그저 '가인아, 너 하자는 것 다 해주마. 그 대신 장자의 기업만 바꿔쳤다는 조건을 세우자' 이거예요. 여기에서 타락할 때도 사탄의 사랑 가지고 타락해서 사탄세계가 되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하나되게 되면 왔다갔다 옮겨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바꿔진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이러면서 바꿔진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은 사랑을 따라갑니다. 더 높은 사랑을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복귀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이것이 얼마나 걸리느냐 하면 7년에서 21년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 대해서 7년 내지 21년, 7년에 못 하면 21년을 사랑해서라도, 그저 욕을 먹더라도 참고 또 참고, 이를 악물고 참고 나가면서 별의별 일을 다 해 가지고 '아, 나는 너한테 할 것 다 해봤다. 나는 이제 너한테 졌다'고 손들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계에 있어서 여자들이 수난길을 거쳐왔다구요. 여자가 불쌍하다구요. 여자가 침범받아 온 거예요. 남편이 있는 여자가 하늘을 중심삼아 완전히 하나되어 나가면 그건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듯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들이 패고, 밟고, 눈을 빼고, 코를 후비고, 얼굴을 뭉개고, 옷을 찢고 다하는 거예요. 다 해요. 요상한 짓을 다 해요. 죽이는 거예요. 그 수가 이 세계 인류를 대표하는 수에 해당할 수 있는…. 지금까지 여자가 그렇게 희생해 나온 거예요. 왜 그러냐? 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타락한 장본인이기 때문이예요. 죄를 진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자, 여기에 아들딸이 수두룩합니다. 아들딸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런데 아버지가 자꾸 어머니를 들이 패는 거예요. 종교 믿는다고 핍박을 하고, 천대를 하고, 자꾸 그러니까 이 아들딸 중에 동정하는 아벨적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아벨권이 생깁니다. 아벨권이 생겨난다구요, 아벨권! 그냥은 못 나가는 거예요. 희생을 해야 돼요. 죽을 고생을 해야 아들딸이 자기 편이 되는 거예요. 이래서 어머니 편드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한패 되어 가지고 이러던 골수분자도 아버지가 너무나 하니까 어머니를 따라온다구요. 너무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를 맞아서 기절하는 것은 보통이예요. 보통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더라도 하늘을 배반하지 않고 남편을 원수시하지 않고 기도해야 됩니다. 남편이 회개하게끔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게 여자의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여! 저 남편에게 벌을 주십시오'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가정에서 이루어진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아들딸이 다 어머니 편으로 왔다 이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반성합니다. '아이쿠! 내 소유 다 빼앗겼구나, 내 소유가 없어졌다. 누구한테 갔나? 어머니한테 갔구나!' 한다구요. 그렇다고 때려서 빼앗아 오면 왕창 자기만 쫓겨나는 거예요. 그때는 아들딸이 '왜 이래요, 아버지?' 하고 아버지하고 싸운다는 거예요. '싸워도 하루 이틀이지 뭐예요? 아들 체면도 생각하고 우리 가정도 생각을 해야지요. 종교를 믿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런 아들과 그런 아내가 싫다면 여기서 나가서 딴 데 좋은 데 가서 살아요'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때는 나가고 싶으면 나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그다음에는 남편이 들어와서 '내가 너무했다'고 회개하지요. 그것이 누가 갈 길이라구요?「여자」
그러면 남자가 왜 때리느냐? 사랑의 하나님이 왜 남자가 때리는 것을 가만두느냐 이거예요, 벌 주지. 왜 둬두느냐? 여자가 남자, 아담을 이렇게 망신 주어서 이런 사람 만들었으니 지옥 대장한테 복수당해야 된다 이거예요. 복수가 탕감복귀예요. 남자로서 여자의 한스러운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자가 복귀되는 거예요. 따라 들어갈 때, 여기서 복귀되는 겁니다. 응당히 여자 가는 데, 아들딸 가는 데 남자가 들어가서 '내가 잘못했다' 하고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이게 여자의 갈 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남자한테 맞아야 됩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이거 해라' 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돼요. (웃음) 여기 맨 땅 끝에서 저세상 끝까지 가서 찾아와라! 돌아와라! 너희들은 타락한 해와가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해와로서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해 가지고 돌아와라! 자기의 명예니 위신이니 생각 말고 순종해라! 7년에 못 가면 21년 가는 거예요, 21년. 그래서 여자들은 7년 동안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불평 안 했어요?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하든지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말하면 걸린다구요. 말 안 할 때는 안 걸리지만 말하면 걸린다는 거예요. 말하면 사탄이 '내 것이다'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7년 동안 통일교회에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구요.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다 떨어져 나간다는 겁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 말이 아니라구요. 내가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게. 통일교회 7년 이상 믿고 불평 안 한 사람 있어요?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다 원리를 몰라서 그래요, 원리를 몰라서. 선생님은 이런 길을 전부 다 살아 온 거예요. 실지로 선생님이 살아온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 가정에서도 이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어머니면 어머니 중심삼고 입 다물어라 이거예요, 입 다물어라. 입을 열면 걸린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법이예요. 선생님이라고 예외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여자에 대해서 책임 다했다구요. 그저 이 길을 못 가게 하려고 성진 어머니가 무슨 짓을 안 했겠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성진 어머니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말을 하면 역사에 없는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입을 다물고 가만 있었던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반대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소원 하는 것은 전부 다 빼앗아 갔어요. 아들도 다…. 그래서 우리 성진이가 일곱살 때 보지도 못한 아빠를 찾아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 원리대로, 딱 원리대로 한 거예요.
나 만나 주지도 않았다구요. 만난 지 1년밖에 안 돼요, 1년. 원리예요, 원리. 원리대로되는 거예요. 별의별 짓 다한 거예요. 세상에 나쁜 소문 다 내놓고, 그저 죽일 사람이라고 별의별 소문 다 내놓았다 이거예요. 뜻이고 뭣이고 내가 당신을 제일 사랑하고, 당신이 일 안 해도 내가 먹여 살리고…. 별의별 수작을 다 한 거예요.
또, 먼저 들어온 할머니들에게 '저 할머니들이 전부 우리 남편 빼앗았다'고 하면서 할머니들을 들이 패지를 않나, 별의별…. 여자 식구들이 나오면 멱살 잡고 '이 간나들, 왜 와?' 하는 거예요. 그럴수록 반대로 그 여자들이 '이 여우 같은 여자 같으니라구, 내가 당신 남편을 옹호해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맞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맞으면서 빼앗아 나온 겁니다. 내가 그 여편네 따라갔으면 오늘날이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아니요」
기독교가 반대하니 여편네가 반대할 걸 내가 알았고, 여편네가 반대하니 아들딸이 반대할 걸 내가 알았고, 아들딸이 반대하니 부모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할 것을 전부 다 알았다구요, 나라까지, 전세계가. 내가 21년에 그것을 넘어가는 놀음을 했다구요. 7년 동안에 못 가면 21년 걸린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아무리 억울하고, 아무리 분한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억울하고 분한 것에는 못 미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원통하고 비통하더라도 하나님의 분하고 원통한 일에는 미치지 못해요. 그러니까 참는 거예요. 거기에서 심정적 유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슬픈 이면에 하나님의 심정적 역사의 길이 넓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반드시 슬픈 이면에 있어서….
그래서 여러분들도 고생하는 거예요. 세상의 누구든지 싫어하는 이런 것을 기쁨으로 소화시켜야 합니다. 사랑으로 소화시켜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몇십 배의 고생을 해야 됩니다. 그 고생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교회 내의 일에 대해, 선생님의 대해 '와와와와'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랬기 때문에, 그 법을 세워 나온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말없이 지금까지 참고 나온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을 증거할 수 있는 그때까지 참고 나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 인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이제부터…. 이게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도 이제부터 입을 열겠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자식들까지 그렇게 만들도록 하나님이 입을 닫고 계시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3대, 3대가 그래야 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위기대가 3대를 중심삼고 이뤄져요. 미국이라든가, 세계 각 나라가 선생님과 같이 이를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인류 앞에 하나님이 말하는 겁니다. 나도 세계 앞에 '너희들, 통일교회 핍박했지? 이놈의 자식들! 나 핍박한 것은 기억하지 않지만 내 아들딸 핍박한 것은 기억한다'라고 하는 이거예요. 하나님도 '너, 레버런 문을 핍박했지?' 그런다구요.
여기서 내가 한 가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큰 실수를 두 가지 했다는 말을 듣는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첫째는 닉슨을 지지한 것이고, 둘째는 미국 국회의원 프레이저하고 싸운 것이다 이겁니다. 원래는 내가 닉슨을 제일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닉슨의 정책이 뭐냐? 알래스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통해 저 필리핀을 통해 오스트레일리아까지 한국을 제외하고 방어선을 구축한다고 한 것이 닉슨 독트린이예요. 한국을 제외한 보호설을 주장한 거라구요. 이 닉슨 정책은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서구문명을 아시아와 연결시키기 위한 뜻이 있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틀림없이 한국이 그 접촉선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닉슨을 내가 제일 미워하던 사람이예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배후 조종해 가지고 닉슨을 중심삼아 월남을 저렇게 엉망진창 만들고 한국까지 엉망진창 만들려고 하는 것이 공산주의자들이 바라는 방향이다 이거예요.
닉슨을 지지한 것은 뭐냐 하면, 월남 전쟁을 미국의 승리로 끝내기 위한 목적이 있었다 이거예요. 빨리 끝내야 된다 이거예요, 빨리. 이렇게 되는 날에는 아시아 방어권이 연장된다고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닉슨 독트린을 변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변경해야 된다는 결과에 도달한다는 거예요. 닉슨 독트린대로 되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수그러듭니다. 미국과 미국 대통령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원하고 계시는데 미국과 대통령을 분립시켜 가지고 이것을 파탄시키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내가 사랑하고 용서하고 하나되라고 주장한 사람이예요.
그러면 거기에 기독교가 닉슨하고 하나될 것이고, 전국민하고 하나될 것이고, 전부 다 이러면…. 내가 주장한 동기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다면 레버런 문과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뭐가 돼요? 미국을 구하고 이 나라를 하나 만드는 데 공로자로 등장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닉슨은 나하고 의논하게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이 워터게이트 사건은 즉각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나한테 와서 의논만 했더라면, 기자단을 만들어 놓고 테이블에 레코드 테이프를 놓고 휘발유를 떡 끼얹어 가지고 말이예요, '자, 여기에는 국가 기밀이 있다. 여기에는 공화당에 대한 무슨 테이프, 민주당에 대한 도청 사건보다도…. 오늘날 CIA가 각국의 주권자를 죽이는 일, 피해를 입히는 일, 자기 마음대로 한 망할 기사가 얼마든지 있다.이 국가 기밀이 천하에 드러나면 미국 국민과 미국 조야의 부끄러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정리하겠다. 그것이 대통령인 나의 책임이다' 하면서 척 그어 대 버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아무리 도청을 했다 해도, CIA가 국가를 망치는 도청은…. 국내에서의 도청은 인정하면서 남의 나라에서 비밀을 도청하는 걸 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천법은 없다' 하며 휘발유를 뿌려 가지고 휙 다….
왜 그러냐? 보라구요. 공화당이 민주당의 비밀을 도청한 것이 CIA가 남의 나라에 관한 것을 도청한 것을 카바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늘나라 법도에서 있을 수 없다 그 말이예요, 나는. 그것은 죄로 정하지 않고 닉슨을 정죄해요? 그건 하늘의 법도에서 있을 수 없다구요. 하늘의 공법으로 볼 때, 외국에 대한 죄가 국내에 대한 죄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라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그 지지한 것 잘못했어요?
보라구요. 월남이 저렇게 되니 이 포드, 못난 대통령이 똥칠하고…. 아이구, 나 그거 볼 때 '이자식아! 망해라, 이자식아!'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도망쳐 와? 여러분 똥칠하면 좋겠나요? 그런 창피를 당하고도 레버런 문을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 하나님이 미국을 2백 년 동안 축복해 줬는데 공산당한테 쫓겨, 이게? 틀림없이 이런 결과가 된다고 생각했기에 닉슨을 지지해서 막아야 된다는 것이 하늘을 대표해 정의에 선 레버런 문의 주장이었어요. 그게 틀렸느냐 이거예요. (박수)
닉슨이 그 모양이고, 포드가 그 모양이고, 카터가 그 모양이 되어 전부 다 미국을 팔아먹고 있다 이거예요. 3대가, 3대라구요. 내가 이런 말해서 내게 이익될 게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반대도 더 받고, 더 어려운 일인 줄 알지만 내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대표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박수) 뭐 입 다물고 있으라고? 선생님이 이런 놀음 한 게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 요? 안 사람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 둘째번으로…. 예수 자신이 기독교를 시작할 때, 로마 제국과 대항해 싸울 때 로마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쫓아냈으면 기독교가 지금까지 순교의 종교가 되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법적으로 싸워서 이겼다면…. 어때요?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학살 안 당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 자신, 나 일개 자신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천년 만년 가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내가 이 시대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의 깨끗한 기반을 못 닦으면 수천, 수억만의 통일교회 후대가 희생한다는 것을 생각한다 이거예요.
내가 한국에서 싸워 가지고 이겼댔자 세계적으로 돼요? 안 된다구요. 일본에서, 아시아에서 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돼요? 자유 세계, 미국과 싸워 가지고 이겼기 때문에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을…. 이것은 모든 언론인, 지성인, 학자, 모든 사람이 공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소문난 있는 말 없는 말, 공산당이 만들어 놓은 새빨간 거짓말을 갖다가 레버런 문한테 씌워 보니 전부 다 자기들이 '뻥 뻥' 하는 거예요.
이래서 결국은 천하가 알듯이 레버런 문이 승리했어요, 실패했어요?「승리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입니다. 세계적 사건이요, 우리 통일교회 수십 년 역사의 핍박의 담이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박수) 이제 통일교회 핍박의 담은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재판하고, 일본에서도 재판하고, 전부 다 법정투쟁 해서 때려잡는 거예요. 미국만 해도 98개니까 이제 100개 넘을 거라구요, 이긴 것만 해도. 여러분의 나라가 얼마나 지독하게 레버런 문을 위협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전부 다 암살 계획할 것밖에 없습니다. 눈을 부라리고 암살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럴 때는 미국은 자유세계에서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백인들이 지금까지 오만하고 모든…. 그랬던 걸 다시 반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난데없는, 세상에 우스운, 아무것도 아닌 한국 사람이 와 들이쳤으니 앞으로 영국 사람이 치고, 독일 사람이 칠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와 칠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 안 듣다가는 그렇게 된다는 겁니다. (박수)
나는 그것을 믿고 있어요. 나는 그것을 알고 있어요. 만약에 그런 사건이 일어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 이겁니다. 내가 죽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그것까지 다 결정하고 이 놀음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자, 레버런 문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이것은 미국 국회사에 남을 것이고, 국회 의사록에 기록될 것이고, 이 근대에 있어서 멸망을 향하는 미국 첨단에 이것이 방패대가 될 언어로서 세계 인류 앞에 남아질 것입니다. 내가 얘기하는 이 얘기는 전부 다 역사적인 얘기예요. 그거 알아요? 「예」 그거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내가 '이 원수의 나라 망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대일로 보게 되면 '이놈의 나라 얼른 망해라, 얼른 망해라! 이 미국 언론패들 얼른 망해라!' 그러고 싶다구요. 아무리 흑인이 반대받아도 나 이상 반대받았겠어요? 나 이상 반대받지 않았다구요. 미국 국민 전체가 죽이려고 하고…. 흑인들 대답해 봐요. 여러분들 억울하고 분한 것이 선생님 이상이다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용서하니까, 여러분들도 용서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다 이거예요. 용서하고 잘해 주면 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레버런 문도 그렇잖아요? 욕을 먹고 쫓겼지만 내가 센터가 됐다구요.
몇 시예요? 세 시간 됐구만, 또 하자구? 「예」 나 여러분들에게 말해 주는 것보다 일시켜 먹고 싶은데? (박수) 고맙다구요. 그러면 또 계속 하지요. (박수)
미국 여자들, 7년, 21년 참으라구요! 여러분, 축복받고 가 가지고 남편 잘났다고 얼굴 보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 얼굴 보지 말고 그보다 내 얼굴 잘났나를 생각하고, 남편 마음 좋은 것을 생각하지 말고 내 마음 좋을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에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못 세우는 거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미워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높은 자리에 있던 여자가 떨어져 내려오니 훌륭하다는 거예요, 떨어져 내려오니. 반대되니 훌륭하다는 거예요. 이 미국 여자들 말이예요, 그 양면의 세계를 포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먼저 불리움받은 여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이 좋아하는 남편, 하늘이 좋아하는 여자가 돼 가지고야, 거기서 태어나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구요. 이 미국에 있는 여자들은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리고 이런 여자가 되려면 운명길을 가야 됩니다.
7년의 모든 어려운 치다꺼리를 여자들이 다 해야 돼요. 이것이 힘들다고 먼저 자리잡는 것은 안 된다구요. 어머니, 우리 엄마도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딸,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편에게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때 아버지는 어머니가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고, 어머니를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 형진이도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를 더 좋아하던데…. (웃음) 이다음에 커서 '아, 그게 원리이기 때문에 그렇구나' 하는 것을 느낄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엄마가 웃기면 웃고, 아빠가 웃기면? (표정지으심. 웃음) 그게 다 원리 세계예요. 그거 다 생활 속에서 '아 원리가 그렇구나' 하고 느끼는 거예요. 그렇게 해내는 날에는 여자가 축복받습니다. 남편이 '우리 엄마 수고했다' 하고 사랑하고, 아들딸도 '우리 엄마 수고했다' 하고, 하나님도 '아이고, 수고했다' 그러시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예요, 지금 퀸(Queen;여왕)이 되지 말고, 뜻을 다 이루고 난 뒤에 퀸이 되라구요. 그거 원해요?「예」
남자들은 걱정하지 말라구요. 이게 통일교회 남자들은 여자 때문에 절대 걱정 안 해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환호. 박수) 선생님 대신 책임을 다하고, 탕감노정의 역사를 다 싸워서 이기고 척 돌아오기를 기다리라구요.
오늘날 이 미국에 전통을 세워야 할 이때에 있어서, 카프 활동이 제일 치열할 때인데 남자들을 남겨 놓고 여자들을 일선에 나가라고 명령을 내린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뜻이 있기 때문에 여자가 나가서…. 자기 아들딸, 남편 전부 다 반대하는 게 아니예요. 옛날에는 남편과 아들딸이 전부 다 어머니를 반대했지만, 남편과 아들딸이 전부 다 어머니를 축복해 가지고 잘 싸워 승리하고 오면 우리 가정이 평화의 왕궁이 된다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해와가 일을 망쳤고 남편도 망쳤지만, 해와가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남편도 살리고, 아들딸도 살리고, 둘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아들딸은 어머니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집이 새로운 왕궁으로 출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돌아오게 되면 남편과 아들딸에게 '뜻은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고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갖게 되는 거예요. 눈물이 있는 어머니요, 사랑이 있는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내가 나가서 전도한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또, 내가 카프 책임자를 존경하고 사랑하던 이상으로서 남편을 모시는 거예요. 남편과 아들딸을 책임자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보금자리를 위해서 나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위해서 최후로 주는 선물이예요. 최후로 주는 방패요, 최후로 주는 훈장인데 이 훈장이 싫어요?「아니요」그래야 이 전통이, 새로운 가정의 전통이…. 미국을 망치고, 가정을 망치는 게 전부 여자예요.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망친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공상적인 말이예요, 원리적인 말이예요? 또, 미국에 절대 필요한 말이예요, 필요 없는 말이예요? 「필요한 말입니다」 그러한 레버런 문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미국에서 '무니, 무니, 무니, 레버런 문 문 문…' 이라고 핍박을 받고 있어요. 하늘과 하나님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협조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는데, 여러분들은 구경하고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피가 끓어야 돼요. 젊은 사람의 피가 끓어야 됩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러한 사랑의, 우주 완성의 본거지라는 이 사랑의 기점에 내가 섰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내가 못할 게 어디 있느냐?'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약해지는 거예요? 왜 의심하고, 왜 흔들거리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다 이루었어요. 선생님은 하나도 없는데도 이 결심을 하고 오는데, 여러분들은 이 세계가 움직이는 이때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받을 저주가 얼마나 크겠나 생각하면 잠이 안 온다구요. 못 하겠으면 입이나 다물고 있어요. 반대하다가는 망해요.
자기가 못 가면 '나는 못 가니 나 대신 잘 싸워 다오' 하고 축수를 해주어야지, 왜 가는 사람을 끌어내려요? 왜 끌어내리느냐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냐 말이예요.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내가 사랑의 눈물을 흘리게 되면 하늘이 울고 천하가 다 눈물 흘리는 것이요, 내가 기뻐하면 천하가 다 기뻐하는 거예요. 그런 공명적인 하나의 초점에 서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된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하나되면 그것은 횡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론을 세우는 것이 이 우주 창조의 완성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것은 선생님만 가고 여러분은 안 가는 길이 아니라구요. 나는 핍박받으며 갔지만 여러분은 칭찬받으며 가야 됩니다. 그것이 달라요. 그게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못 가겠어요? 여러분이 못 가면 내가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심판하는 거예요. 나 그 자리에 서고 싶지 않다구요. 내가 안 하고 누구 시켜 먹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을 시켜야 되겠으니 여러분의 몇십 배 일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제부터….
이제 1979년이 갑니다. 이 79년이 지나면 80년대가 된다구요. 80년대는 희망의 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는 낮 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낮시대. 지금은 밤 시대예요, 밤 시대. (박수)
그러면 이 사랑을 가지고 '나 그 사랑을 알았으니 선생님한테 지지 않고 한번 달려 보겠다' 하는 사람 하늘 앞에 눈 감고 결심하자구요.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